우리 인간은 이상을 바라고, 영원한 것을 바랍니다. 그것도 행복한 현재의 터전 위에서 그렇게 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본래 우리의 인간 조상이 타락하지 않았더라면, 만약에 인간세상에 타락이 없었더라면 인간은 행복한 자리에서부터 시작했을 것입니다. 그랬으면, 우리 인간은 여러분이 원리를 통해서 배운 거와 마찬가지로 참된 하나님을 모실 수 있었을 것입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이 있으면, 참된 하나님과 그렇지 못한 하나님이 있느냐 하는 문제를 생각해야 됩니다. 참된 하나님과 그렇지 못한 하나님이 있다는 것을 우리는 타락이라는 내용을 가지고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타락한 이후에 지금까지 구원섭리를 하시는 하나님은 원수를 대해 가지고 싸우는 하나님이 되었다는 거예요. 그러면 원수라는 것이 무엇이냐 이거예요. 자기의 모든 이상과 행복을 침해하는 존재입니다. 하나님에게 있어서 행복하고, 참 이상적인 그러한 것을 침해할 수 있는 존재는 하나님 자신이 아니라 하나님의 상대가 되는 인간이었더라 하는 것을 우리는 알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자, 그렇다면 하나님은 이 인간을 통해서 무엇을 찾으려고 했느냐 이거예요. 여기서 하나님의 행복을 찾으려고 했고, 하나님의 이상을 세우려고 했다는 거예요. 또, 더 나아가서는 하나님의 사랑을 세우려고 했다는 거예요. 그 사랑을 찾음으로 말미암아 행복과 이상을 세울 수 있고, 사랑이 중심이기 때문에 사랑을 중심한 입장에 선 하나님이 되시는 것이요, 또 그럼으로 말미암아 참된 하나님의 자리에 오를 수 있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여기서 우리는 하나님이 지금까지 참된 하나님의 자리에 서지 못한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러한 역사적 시대로 타락했던 인간을 끌어 올려 가지고, 행복한 자리에, 이상적인 그곳을 통해서 하나님의 사랑을 세우려고 하는 것이 복귀의 길이다 이거예요. 구원섭리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역사적인 하나님은 참된 하나님이 아니라 심판을 해야 되고, 악과 더불어, 악한 세계에 있는 인류를 빼앗으려고 투쟁하는 하나님이 되었더라 이거예요.
자, 이래서 하나님은 하나님 앞을 떠난 인간들을 전부 수습해 가지고 역사시대를 통해서,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를 거치는 지금까지의 인류역사의 배후에서 섭리를 추진시켜 나오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역사적 투쟁노정에 있어서, 하나님이 자신의 원수와 싸우는 데 있어서는 하나님편의 기반을 닦는 것하고, 하나님편의 기반을 잃어버리는 싸움이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소망의 한때를 찾아 나가는 자리하고 실망의 자리를 찾아 나가는 자리하고 이 두 길이 언제나 그 결과를 비교하면서 나가기 마련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의 역사노정은 선악의 투쟁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자, 그래서 악한 자리에 나가면 하나님편이 아니고 원수의 자리에 서서 원수의 세계의 판도를 넓혀 주는 것이요, 선한 편에 나가면 하나님편이 되어 하나님의 선한 판도를 넓혀 주는 것입니다.
이것이 저울과 같이 되어 있어서 오늘날 이와 같은 기점이 되어 있는 것이 인간인 것입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그래, 여러분의 꼭대기에 그런 저울이 달려 있다 이 말이라구요. 그러한 사람들, 남자나 여자나 어느 누구를 막론하고 일생 동안 사는 데 있어서는 그런 그림을 그리는, 올라갔다 내려갔다,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이 놀음을 하고 사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의 작전과 사탄의 작전의 내용이 어떻게 다르냐 이거예요. 물론 인간을 중심삼고 싸우는 데는 하나님하고 사탄 때문에 싸우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건 누구를 중심삼고 싸우느냐? 사람이라는, 인간이라는 것을 중심삼고 싸우고 있다는 거예요.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데 사람을 중심삼고 싸우는 거기에는 사람을 중심삼은 모든 것이 다 들어간다 이거예요. 거기에 가정이 있으면 가정이 들어가고 종족, 민족, 국가, 세계가 전부 다 들어간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사람을 대해서 '저 사람은 좋은 사람이다, 나쁜 사람이다'라고 얼른 평한다구요. 그 개인들이 구성된 집을 보고도 '아! 저 집은 좋은 집이다, 나쁜 집이다' 이런 말을 한다구요. 또, 어떤 종족이 사는 동네가 있다면 그것을 보고도 '저 동네는 좋은 동네다. 저 동네는 나쁜 동네다'라고 말합니다. 어떤 나라를 보고도 '저 나라는 나쁜 나라고, 이 나라는 좋은 나라다'라고 말합니다. 동양과 서양을 두고 볼 때, '동양이 좋으냐, 서양이 좋으냐?' 하면, 이것은 제3세계, 제3세계권이 있다면 평할 거라구요. '동양이 좋다, 동양은 선한 곳이다, 악한 곳이다' 혹은 '서양이 선한 곳이다, 악한 곳이다'라고 말이예요.
여러분들 개인의 일생을 두고 말하는 것이나, 국가의 역사를 두고 말하는 것이나, 영원한 세계역사를 두고 말하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그럴게 볼 때, 사람은 '내가 무엇을 이렇게 했다' 하고 자랑하는데 말이예요. '난 나서부터 일생 동안 이렇게 했다'라고 자랑할 수 있는 내용을 가진 사람이 있고 '나는 어느 한때, 요럴 때 요렇게 했다' 하고 자랑하는 사람이 있어요. 전부 다르다구요.
그러면 인간이 자랑하려고 하는 것이 도대체 어떤 것이냐 이거예요. 보게 되면 '아! 좋은 것을 입었다' 할 때 자랑한다구요. 좋은 옷을 입는 데도 천태만상이예요. 그 나라의 충신이 되어 가지고 나랏님이 주셔서 좋은 옷을 입는 사람이 있고, 혹은 어디서 도둑질해서 사 입은 옷이 있고 그다음에 자기가 노력해서 사 입은 옷이 있고 전부 다 다르다구요. 물건은 같은 물건이라도 그 내용에 따라서 천태만상이라구요. 거기에는 좋은 옷, 더 좋은 옷, 나쁜 옷, 이렇게 그 기준이 벌어진다구요. 그거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지?
또, 우리가 일을 하고 사는데 일이야 다 같은 일을 하더라도, 그 내용에 따라서 나라의 명령을 받아 일을 하느냐, 혹은 자기 욕심을 위해서 일을 하느냐, 자기 집을 위해서 일을 하느냐 등 천태만상이라는 거예요. 그거 틀림없지요? 「예」
그다음에 뭣이 좋으냐? '아! 좋은 것을 먹는 게 좋다', 좋은 음식을 먹는 것이 좋다는 거예요. 그 맛있는 음식 자체는 전부 다 마찬가지지만 그 내용에 있어서 이 나라의 대통령이 그와 같은 음식을 사준 것이냐, 자기가 훔친 돈으로 사 먹었느냐 등 천태만상이라는 거예요. 훔친 돈으로 산 음식이라면 같은 음식이라도 그거 좋은 음식이예요, 나쁜 음식이예요? 「나쁜 음식입니다」 제일 좋은 스테이크라도 말이예요. (웃으심) 나타난 것을 가지고 말하는 것이 아니고, 그 배후에 인연된 내용을 가지고 좋고 나쁘다는 문제가 우리 일상생활과 전부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자, 그만하면 알 거라구요. 또 '좋은 집, 아! 좋은 집이다' 하면, 그 좋은 집은 뭣이 좋은 집이냐 이거예요. 암만 좋은 집이라도 강도의 집이 되면 좋은 집이 아니라구요. 나쁜 집이라는 거예요.
자, 이렇게 볼 때, 나라는 어때요, 나라는? 아무리 좋고 잘 살고, 세계에 자랑하고 또 그 나라 백성들이 전부 다 링컨 리무진을 타고 살고, 하이웨이를 4차, 5차, 8차로 즐비하게 내놓고 산다 하더라도 그 나라가 독재국가요, 남의 나라를 착취해 와 가지고 그렇게 되었다면, 그거 좋은 나라일까, 나쁜 나라일까? 「나쁜 나라입니다」 뭣이라 그래요? 「나쁜 나라입니다」 (웃으심)
그럼 미국은 어떨까, 미국은? 「좋은 나라입니다, 나쁜 나라입니다」 (웃음) 이렇게 큰 나라보다도 조그만 나라, 미국의 한 주의 천 분의 일밖에 안 되는 나라가 있는데, 그 나라가 남의 나라한테 전부 다 핍박을 받고 그러면서도 그저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 정성을 다해도 못산다면, 그 나라를 뭣이라고 할까요? 악한 나라라고 할까요, 선한 나라라고 할까요? 「선한 나라입니다」 그렇지요.
그럼 여러분, 좋은 나라의 국민이 될래요, 나쁜 나라의 국민이 될래요? 「좋은 나라의 국민이 되겠습니다」 (웃으심) 본래는 나라도 있고, 세계를 다 갖고 있었던 왕이었는데, 그것을 전부 다 도둑놈들에게 빼앗기고, 악당들한테 빼앗기고 쫓겨나 가지고 현재는 망명해서 형편없이 사는 그런 왕이 있다면, 부하를 조금 거느리고 있는 왕이 있다고 한다면, 그 왕을 선한 왕이라고 할까, 악한 왕이라고 할까요? 미국에 망명 와서 살고 있다고 한다면 말이예요? 「좋은 왕입니다」 뭐예요, 악한 왕이예요, 좋은 왕이예요? 「좋은 왕입니다」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은 어떤 분이예요, 하나님은? 이 우주의 주인이 하나님이라구요. 여기에는 나라도 들어가 있고, 세계도 들어가 있고, 전부가 들어가 있는 거예요. 하나님은 여기에 중심이 되어 가지고, 요것에도 중심이 되고, 또 요것에도 중심이 되고, 요것에도 중심이 되고, 전부 다 중심이 되는 분으로서 전체의 주인인데도 불구하고 이 주인이 쫓겨났다구요. 악당한테 쫓겨났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원수한테 쫓겨났다구요, 원수한테. 그래서 요만하게 되었다구요, 요만하게. 그래 가지고 이와 같이 생각하는 거예요. 요런 생각을 하고 있는 거예요.
자, 그래서 '이 세계가, 천주가 내 것인데 저 놈의 사탄, 악당들 때문에 저렇게 되었구나' 한다구요. 그렇다면 하나님은 불행한 존재예요, 행복한 존재예요, 이 자리에 있을 때? 「불행한 존재입니다」 (웃으심) 그러면 불행하니까 어떻게 해야 되겠나, 어떻게 되어야 되겠나요? 행복해야 된다, 행복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어떻게 해야 해요? 빼앗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러한 입장이 뭐냐? 그것을 구원, 복귀라 하는 거예요, 복귀. 구원이라구요. 구원섭리를 통해서 복귀하는 것입니다. 구원섭리를 통해서 복귀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걸 복귀라고 해요. 개인구원섭리를 통해서 개인복귀 완성, 그다음엔 가정구원섭리를 통해서 가정복귀 완성, 종족구원섭리를 통해서 종족복귀 완성, 국가구원섭리를 통해서 국가복귀 완성, 세계 구원섭리를 통해서 세계복귀 완성이라는 개념이 나오는 거예요. 틀림없이 그런 길을 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것밖에 길이 없다구요. 그렇게 할 수 밖에 없다는 얘기예요.
자 그런데, 하나님이 세계를 만들어 놓고 이러한 자리에서 실체의 세계, 사탄이 거느리는 세계를 한번 호령하고 지도해 보았느냐 이거예요. 「아니요」 그렇기 때문에 현실은 없고 이상만 지니고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님은 현실적인 기반은 없고, 상상적인 기반, 이상적인 기반 밖에 없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데 우리 사람은 어디 있나 하면 실체, 여기에 전부 다 맺혀 있다구요. 여기 쌓여 있다구요. (칠판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그래서 '아! 나는 서구, 서양 사람이다' 하는 관념, 이 서양 사람이라는 관념이 원수라는 거예요. '아이구! 나는 미국 사람이다' 이게 다 원수라는 거예요. '아이구! 나는 어디 패다' 어디 패라고 하는 것, 이것도 다 원수라구요. '나는 어디 아들딸이다' 하는 것도, 전부가 이게 원수라구요. 다르다는 거예요.
자, 그래서 요 한 사람을 끌어낸다 하게 되면, 이게 달려오고, 요게 달려오고, 요게 달려오고 전부 달려온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요거 뽑아내면 그렇게 된다구요. 그게 사실이겠나요, 거짓말이겠나요? 관념이겠나요, 실체겠나요? 「사실입니다」 그거 사실이예요. 사실이라구요.
이렇게 생각할 때, 이러한 뜻을, 이러한 하나님의 이상을 지상에 실현 시키기 위해서 온 총책임자가 예수님이라 하면, 예수님이 이 땅 위에서 가르쳐 줄 때 '너 아버지, 어머니 잘 모시고, 너의 아들딸을 사랑하고, 너의 여편네를 사랑하고, 너의 동네 잘 지키고, 너의 나라 잘 지키고 나를 따라와라' 한다면, 그거 정신 나간 사람이예요, 정신이 올바른 사람이예요?
정상적인 하나님의 내용을 가지고 온 메시아가, 예수님과 같은 그런 사람이 있다면 말이예요, 그 사람이 여기에 와 가지고 '너! 여기서 뭐 갖고 살라' 그런다면, 그것은 하늘이 보낸 사람이 아니고, 세계 사람들과 마찬가지예요. 여기서 보낸 그런 중심자가 있다면, 그가 말하기를 '이거다 끊어라! 끊어' 이렇게 가르쳐 주는 것이 옳겠어요, 한 점이라도 남겨 놔라!' 하는 것이 옳겠어요? 요만큼 남겨 놓아야 되겠어요, 깨끗이 다 버려야 되겠어요?
근본 내용이 이렇게 되었다는 입장에서 예수님이 이 땅에 왔다구요. 메시아로서 온 예수님이 메시아 될 수 있는 자격을 볼 때, 메시아는 어떠해야 되느냐? 이것을 전부 부정할 수 있는 놀음을 하는 세계의 역사적인 대표자가 메시아라는 관념을 우리는 찾을 수 있다구요. 그거 이해가 돼요. 「예」 그렇지 않으면 메시아가 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한 메시아가 하나님이라는 방대한 이상을 배경으로 하고, 이 땅 위에 왔다면, 역사상에 그런 사람이 있었다면, 그런 사람이 아니고는 메시아가 될 수 없다면, 도대체 그런 사람이 누구냐? 암만 찾아보아야 예수밖에 없었더라 이거예요. 그래서 예수가 메시아라는 것을 역사적인 관을 통해서 우리는 인정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예수는 뭘 했느냐? 정 반대였다구요. '내가 이 땅 위에 평화를 이루려고 온 것이 아니라, 전쟁을 일으키러 왔다' 이거예요. 반대의 말이라구, 전혀 반대의 말이라구요. 병기를 일으켰다, 병기를 일으키는 거예요. 여러분들, 예수님이 처음부터, 세례 요한 때 경고한 것과 마찬가 지로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다' 했는데 '좋아하라 천국이 가까왔다' 그러지 왜 '회개하라' 했느냐? 그게 전부 다 반대의 말이라구요. 천국이 가까이 왔으면 '좋아하라 가까왔다' 해야지, 왜 이런 말을 했느냐 이거예요. 그리고 그 회개하기가 쉬운 거예요. 「아니요」 역사적인 죄를 지었으면 역사적인 책임을 할 수 있는 조건을 가지고야 회개할 조건도 되는 것이지 그냥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의 사상은 크게 다르다구요. 완전히, 완전히 반대라구요.
보라구요. 그다음에는 뭐 '부모나 처자나 아들딸이나 누구보다도 나를 더 사랑하라! 그렇지 않으면 내게 합당치 못하다'라고 했다구요. 그게 그 시대에 있어서, 지금부터 2,000년 전에 그게 매맞아 죽지 않은 것이, 당장에 매맞아 죽지 않은 것이 용하다구요.
지금과 같으면, 이 자유 민주주의 세계 같으면, 예수님이 지금의 시대와 같으면 그 뿐만이 아니라 '너희 나라 왕, 카터 대통령을 사랑해서는 안 된다 나를 사랑하라, 로마제국을 사랑해서는 안 되고…' 전부 다 그런 결론으로 말씀하셨을 거예요.
자, 그런 말이 지금 결혼식장에 웨딩마치하러 가는 자리에서 '그 누구보다 더 나를 사랑하라' 하는 말이 통하겠어요, 안 통하겠어요? 어쩌면 통하겠지요. 그 자리에서는 그 말이 성립되겠어요, 성립되지 않겠어요? 「성립됩니다」 (웃음) 그거 다 하지 말라 이거예요. 혼자 살라고 그랬다 이거예요. 그랬다가는 웨딩마치고 뭣이고 둘이 몽둥이 들고서 '이놈의 자식아, 죽일 자식!' 한다구요. 매맞아 죽을 놀음 했다는 거예요.
그리고 하는 말이 '야! 기다렸다가 이다음에 내가 하라고 할 때 해' 하면 목사까지 '이 녀석은 뭐야!' 하며 야단하는 거예요. 그리고 주례하던 사람도 '어, 네 말이 옳다' 그래요? '야 이 자식아 뭐야?' 하며 야단하는 거예요. 그렇게 본다면, 그 사람은 돈 사람이 아니면 이 세계 사회에서 살 수 없는 사람이라고 쫓아낸다 이거예요. 그거밖에 없다구요.
여러분이 이런 관념을 딱 머리에 두고 성경을 보면, 아! 그야말로 위대한 성경이라는 거예요. 여러분은 이론에 맞는, 이와 같은 이론에 맞는 체계다 하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그것은 레버런 문이 묘하게 말을 꾸며서 하는 말일까, 진짜 그 원칙에 맞는 말일까요? 「맞는 말입니다」 그렇다구요. 타락했다면 이 말이 맞는 거예요. 타락 안 했다면 그건 모르지요.
그러면 이 세상에 행복이 있느냐 할 때, 행복이 무엇이냐 이거예요. 영원한 행복과 영원한 이상과 영원한 사랑의 세계가 보증되어야 됩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오늘날 이 땅 위의 여러분들이 그래요? 영원한 사랑을 가지고 있어요? 언제 도망갈지 모른다구요. 언제 왔다갔다 할지 모른다구요. 참부모가 뭔지 모른다구요? 세상에는 없다구요, 세상에는.
만약 세상에 영원한 행복이 있다고 한다면, 하나님이 여기 들어오지 말라고 해도 들어온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원한 행복, 영원한 이상, 영원한 사랑을 근거로 하지 않고는 행복이니, 이상이니, 뭣이니 있을 수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행복이라는 것은, 거꾸로 말하면 사랑과 이상을 통해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언제든지 그 아이디얼(ideal;이상)은 남는다구요. 그 아이디얼은 무슨 돈을 위한 것이 아니라 사랑을 위한 아이디얼이예요. 여자로 태어나서는 참 잘 맞는 이상적인 남자 품에 있을 때 행복한 거라구요. 그렇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왜요? 거기에는 사랑이 있기 때문입니다. 일시적인 사랑이 아니라 영원한 사랑이 있기 때문이다, 그거 알겠어요?
그러면 그 영원한 사랑이 어디에 있느냐? 사람에게서는 찾을 수 없다구요. 하나님에게서만 찾을 수 있어요. 하나님에게만 있을 수 있다는 것은 당연한 결론이라구요. 있다면 하나님밖에 없다 이거예요. 그러면 '이상세계' 할 때에 거기에 사랑을 빼놓으면, 거 이상세계가 돼요? 「아니요」 아! 거기는 뭐 얼마든지 맛 있는 것을 먹고, 입고 저 혼자 살 수 있고 그러니 얼마나 좋아요. 사랑이고 뭣이고, 요즘에 말하는 아파트먼트에 남자 여자 전부가 살 수 있는데 말이예요? 「아닙니다」 그럼 어떤 것이 행복이예요. 「사랑이 있는 곳입니다」 그 사랑이 뭐예요?
요즘에도 뭐 하룻밤 남자 여자 자는 게 그게 사랑이예요? 「아니요」 그러니까 사랑에도 두 종류가 있다구요. 하나님이 좋아하는 사랑, 사탄이 좋아하는 사랑이 있고, 하나님이 좋아하는 행복, 사탄이가 좋아하는 행복이 있고, 하나님이 좋아하는 이상, 사탄이 좋아하는 이상이 있다 하는 것을 우리는 알 수 있다구요. 전부가 두 가지, 두 가지예요, 전부가. 그럼 그 내용이 무엇이 다르냐 이거예요. 내용이 뭐냐 이거예요. 하나는 영원한 것을 표준으로 하고, 하나는 순간적인 것을 추구한다는 거예요. 그게 다르다구요? 그거 이해돼요? 「예」
그럼 여러분들은 어떤 사람이예요? 「영원한 사람입니다」 여러분들이 그래요? 「예」 영원한 것을 찾아가려고 하는 것이지 영원한 것에 와 있는 거예요? 「아니요」 그래 여러분들, 옛날에 데이트하던 사람, 사랑하던 사람 생각이 안 나요? 생각 나나요, 안 나나요? 그런 생각이 날 때 '아! 이놈의 자식, 이 자식아!' 그래요, 어때요? 「아니요」 그럴 때는 후욱 후욱 차 버리고, 이래야 된다구요. (흉내내심. 웃음. 박수) 이래 봤어요? 「예」 자, 그게 쉬운 일이 아니예요. 쉬운 일이 아니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도대체 참된 종교가 어떤 종교냐?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한 그런 전체적인 내용을 지니고 나오는 종교라야 참된 종교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세밀히 이야기하다가는 시간이 없다구요. 여러분! 참된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있으면 참된 것이 하나만 있는 것이 아니라 참된 것 같은 것이 수천, 수만, 얼마든지 있다구요. 얼마든지 그렇다는 거예요.
그러면 통일교회는 어떤 종교냐 이거예요. 통일교회는 참된 종교예요, 거짓된 종교예요? 레버런 문이 사기꾼 대왕이예요, 악마 대왕이예요, 하나님편의 대왕이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참된 종교입니다」 그래 뭐가 참된 종교예요. 여러분들을 그저 일시켜 먹고 그저 못살게 하는데 참된 종교예요? (웃음) 「예」 여러분들이 좋아하는 것은 하나도 안해 놨다구요. 그거 왜, 동양사람이 와서? 여러분이 원하는 것은 전부 다 싫다고 안 시키려고 하는데…. 전부 다 반대라구요. 자기가 계획을 떡 해 가지고 선생님 앞에 와서 '선생님! 이거, 나 이렇게 하면 좋겠습니까, 어떻게 했으면 좋겠습니까' 하고 물어볼 때, '안 된다' 이거예요. 반대로 말한다구요. 그러면 얻어맞고서 '선생님이 지금 내 사정을 몰라 주는구나' 이러고 있다구요. 얼마든지 있다구요. 왜 그러느냐?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하기 때문이예요. 그런 관이 철저한 사람이 레버런 문이라구요.
하나님은 좋은 일을 위해서는 올라갈 줄도 알고, 내려갈 줄도 아는데, '아이구! 난 좋은 일을 위해서 올라갈 줄만 알지. 난 내려가기 싫소' 하면 그건 가짜예요. 사랑을 찾아가는 길은 나쁠수록 귀하다는 거예요. 어려울수록 가치가 있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요? 「예」
오늘 아침에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그런 '자기 생각'을 갖고 있다면, 전부 다 회개해야 된다구요. '회개하라! 천국이 오느니라'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웃음) 「예」 그래서 어떻게 할 것이냐? 천국 가면 전부 다 천국사상을 가져야 된다구요. 천국사상이 뭐냐? 이 사상이예요. 천국생활 사상, 천국가정 사상, 천국민족 사상, 천국국가 사상을…. 이해돼요? 「예」
자, 그럼 오늘 제목이 뭐냐 하면 '영원한 행복'이라구요. 그거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 그 영원한 행복이 있으려면 무엇을 근거로 해야 된다구요? 「사랑」 그렇다구요. 사랑과 이상이 있어야 된다구요. 그럼, 여러분들, 영원한 이상이 있어요, 영원한 이상이 있느냐구요? 갖고 있어요? 「예」 뭣이 '예스' 예요? 그럼 모가지를 자르면 영원한 이상이 다 없어지나요, 남아지나요? 「남아집니다」 그래 모가지가 툭툭 떨어져도 난 이 영원한 이상을 가지고 걸어간다 이래요? (웃음) 그래요? 「예」 그거 왜 '예스' 예요. 왜? 딱! (손뼉 치심) 내 모가지는 짤라졌지만, 몸뚱이는 변했지만 내 생각은 변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게 영원한 이상이라는 거예요. 모가지도 영원한 이상에 처해 있는 것이고, 몸뚱이도 영원한 이상에 있는 거예요. 그거 맞는 말이예요, 안 맞는 말이예요? 「맞는 말입니다」 여러분들, 그런 사상 가지고 있어요? 「예」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가 여러분들을 잡아다가 전부 다 디프로그램(deprogram;역세뇌)하고, 우리를 반대하는 자들이 여러분들을 디프로그램하고 죽으라고 그러는데 거기에서 영원한 이상이라고 그럴 거예요? 「예」 그래요? 「예」 그걸 보장할 수 있어요? 증명서를 누구한테 받았어요? 누가 보장해 주느냐 이거예요. 누가 증명서를 해주느냐 이거예요. 그거 누가, 누가 먼저 사인을 해야 되겠는가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 아니라구요. 사탄이 먼저 사인해야 된다구요.
디프로그램을 하려면 테드 패트릭이 잡아다가 '이 자식아, 이 자식아, 통일교회 자식아!' 하고 전부 그런다는 거예요. 그래도 끄떡없다구요, 끄떡없다구요. 그럴 때는 '아! 이건 진짜 통일교회 교인이구나' 하고 사인 하는 거예요. 어쩔 수 없이 손든다는 거예요. (웃음)
그다음에는 뭐냐? 미국 나라가 잡아다가 '이 자식아!' 그러고, 국회에서도 잡아다가 '이 자식아, 이 자식아! 레버런 문 따라다니는 무니(Moonie) 되지 마라, 이 자식아! 이 자식아' 그런다구요. (웃음) 그럴 거 아니예요?
그다음에 하나님에게 사탄이 와서 '아! 하나님 당신의 아무개가 이렇소' 할 때 하나님은 '그래 너는 어떻게 생각하느냐? 그거 내 아들딸이 될 자격이 됐다고 생각하느냐' 해서 사탄이가 '그렇고 말고요' 하고, 또 그 나라 대통령이 '아 그렇고 말구요' 할 때는 하나님이 오케이 하시며 사인하는 거예요. (웃으심)
천국을 누가 먼저 사인하느냐 하면 사탄이가 먼저 사인을 하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종교인들은 십자가에 의해 가지고 핍박받으면서 발전하는 거예요. 그러한 원칙이 있어서 종교는 핍박받지 않으면 발전 못한다 하는 그런 논리의 정의를 발견할 수 있는 거예요. 학생에게 있어서 시험이 좋은 것입니다. 시험 치는 놀음을 누가 하느냐 하면 사탄이가 하는 거예요. 학생에게 시험이 좋은 것이예요, 나쁜 것이예요? 어때요? 「좋은 것입니다」 그 테스트가 좋아요? 「예」 이 세상에 시험 좋아하는 사람이 어디 있단 말이예요, 시험 좋아하는 사람이? 시험 안 치고 들어오면 얼마나 좋겠어요?
시험 치면 전부 다 백점 맞아요? 시험 치고 백점 맞으면 좋지만, 빵점 맞으면 그것도 좋은 거예요? 그것도 좋은 거예요? 공부한 사람은 좋지만 공부 안 한 사람은 시험이 제일 싫다구요. (웃음) 그렇다구요. 그러면 공부가 쉬워요? 「아니요」 밤을 새워 가면서 남이 못 하는 것을 해야 되는 거예요. 잘 때 못 자고, 놀 때 못 놀고, 먹을 때 못 먹고, 그저 하고 싶은 것을 전부 다 희생해야 되는 거예요.
자, 요전에 색시들이 애기들을 전부 다 유아원에 맡기고 일을 나가는데, 여편네 남편네 쑥덕거리고…. 누군 안 나가고, 우리만 나가고 뭐 어떻고 하며 전부 다 안 나가려고 궁둥이 빼고 이러고 있다구요. 그거 어때요? 선생님이 잘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잘하는 거예요? 「선생님이요」 어째서? 세상 사람들이 손들었다구요. 다 손들어 버렸다구요. 나라의 대통령으로부터, 꼭대기로부터 사회로부터 어머니 아버지로부터 아들딸 전부가 손들었다구요.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어요. '결혼해서 살기 마련인데 결혼해서 살지도 못하고, 애기들까지도 전부 다 떼어놓고 이게 뭐야' 하며 전부 손들어 버렸다구요.
자, 그때는 손들었지만, '아들딸 낳게 되면 잘살겠지' 이럴 줄 알았는데, 그때도 또 손든다구요. 보라구요. 사탄이야 걸 것이 그것밖에 없다구요.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 여러분의 사랑하는 아들딸을 전부 다 여기에 걸고 겨누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사탄이가 우선 손들어야 됩니다.
그리고 또 그 아버지를 볼 때에, 애기들을 전부 다 맡겨 버리고 아버지라는 사람은 어떨까요? '아이구! 일이 손에 안 붙는다. 아! 선생님 하시는 일은 모르겠다. 가서 데려와야 되겠다' 이런 꿍꿍이가 있는 녀석한테는 사탄이가 자꾸 '어서 가! 어서 가서 데려와' 그런다구요. 그런 때일수록 잘 갔다! 이 뜻을 위해서 하는 것은 좋다. 우리 여편네가 잘 해내라. 우리 애기 잘 자라라. 이것 다 맡기겠으니 하나님 마음대로 하소! 난 콧노래 부르고 감사합니다. 혼자 가니, 옛날에 그 옆에서 거치적거리던 그런 동물이 있었는데 없어서 감사합니다. 빽빽하던 그 동물이 없어져서 고맙습니다. 일하다가 고단해서 잠 잘 잡니다. 이런 행복이 없소' 하며 감사하고 살아야 되는 거라구요. 그러면 하나님이 '음!' 하신다구요. 뭐 불평하게 되면 사탄이가 '음!' 한다구요. 그런 애기 같던 동물이 하나 없어지고, 어른 동물이 없어지고 또 잠잘 때 옆에서 잠 못 자게 건드리던 그 여자 동물이 없어졌구나 하는 거라구요. (웃음) 그렇게 생각하는 거라구요.
자, 그러면 어때요? 하나님이 볼 때 '야, 이 자식아, 이 미친 자식아!' 그러겠나요? 여러분들을 반대하는 부모들처럼 그러겠느냐 말이예요. 사탄이는 어떻겠어요? '에이, 이 자식아!' 그러겠어요. 사탄이는 울고 가고 하나님은 웃고 온다는 거예요. 그거 알겠어요? 「예」
내 생명과 내 아내와 내 사랑하는 사람을 전부 다 하나님을 위해서 바치고도 감사할 수 있게 될 때는 사탄이 참소할 아무 일도 없다구요. 역사를 들어서도 참소할 것 없고, 이 세계를 들어서도 참소할 것 없고, 미래를 들어서도 참소할 조건이 완전히 없어진다구요. 완전히 없어지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머리가 나빠서 그러는지, 지혜가 있어서 그러는지 모르지만 '이런 놀음을 안 하고는 안 되겠다' 하고 결정했다 이거예요. 과거, 현재, 미래를 통해서도 다 통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느냐 말이예요? 「예」
그래 여러분들 전적으로 환영이예요? 「예」 여기 신랑들 손들어, 신랑들. 「예 (한 남자만 대답)」 (웃음) 거기 너, '예스' 했는데, 이런 녀석들 아니야. (웃음) 여러분들, 집에서 그러다 보면 '아이구! 이거 안 되겠다. 먹이지를 않는구나, 입히지를 않는구나! 아이구! 여편네 안됐다, 불쌍하다, 불쌍해' 그런 생각 해야 되겠나요, 안 해야 되겠나요?
아내와 아이들을 거기다 데려다 놓고 걱정을 하고, 불평을 하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하면, 사탄이 걸고 들어오겠어요, 안 들어오겠어요? 「들어옵니다」 그 애기 입장에서, 하나님의 이런 내용을 애기가 안다고 한다면, 어머니 아버지가 한 것을 칭찬하겠나요, 차 버리겠나요? '이 간나, 이 자식아! 가라, 가라!' 그러겠나요, '아이구 엄마 아빠 와서 좋다! 하하' 이러겠나요? '에이 오지 마, 오지 마! 패!' (침 뱉는 흉내내심. 웃음) 이러지요? 「아니요」
그것보다도, 오늘 애기한테 가겠다는 것보다도 애기를 잊어버리고 '홈 처치 가자, 홈 처치 가자' 이런다고 할 때,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이 보실 때에는 '잘 한다' 그러시지만, 사탄이 볼 때는 '네가 그러면 그렇지' 그러면서 얼마나 손가락질하겠어요? 어떤 게 맞아요? 레버런 문이 생각하는 것이 맞아요,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것이 맞아요?어떤 거예요? 거 레버런 문이 생각하는 것을 하나님이 좋아하겠어요,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것을 하나님이 좋아하겠어요? 어떤 거예요? 「선생님이 생각하는 것을 하나님이 좋아하십니다」
자, 그러면 이제 사탄이 '성경 66권 가운데서 완성시대가 되려면 구약성경, 신약성경, 다 이루어야 하는데, 그걸 못 이룬 것이 무엇 때문이냐' 하고 물을 때, '내 여편네, 내 아들딸' 그렇게 했기 때문에 거기에 다 걸렸다 이거예요. 예수님이 가르치시기를 '네 에미나 누구보다 날 사랑하라' 했는데, 그렇게 못 했으니 전부 다 거기에 걸려서 지옥 가게 되었는데, 그것을 복귀해 가지고, 이것을 전부 다 패스시킬 수 있는 그런 사람이 있다면 예수님 소원이 완성되는 것이요, 하나님이 해원성사하시는 것이요, 모든 것이 전부 다 이루어진다는 거예요. 성경의 예수님 말씀이 다 이루는 것이 되겠지요?
자, 그렇기 때문에 얼마나 전쟁이 일어나겠느냐 이거예요. 어머니 아버지, 할머니 할아버지, 이웃 동네 전부 다 손가락질을 하면서 문 아무개가 어떻고, 문 아무개 나쁘다, 나쁘다 그 얼마나 소문이 나겠느냐구요. 그걸 다 알고 있다구요. 레버런 문이 다 알고도 남는다구요. 모르고 하는 게 아니고 알고 하기 때문에 더 가치가 있는 거예요, 알고 하기 때문에. 시험 점수가 100점이 되겠나요, 어떻게 되겠어요? 몇 점이 되겠어요?
자, 성경의 점수를 매기게 되면 수많은 제목이 있는데, 이것은 0.1점, 0.2점, 0.3점 이렇게 되지만, 이건 90점이다, 이렇게 나올 수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지혜롭다는 사람이 요것을 해결하려고 하겠어요, 이것을 해결하려고 하겠어요? 답을 하자면 요거라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어떤 것을 취할래요?
자, 내가 학생이라면, 90점 받는 문제를 해결해 주는 선생님을 모셔 가지고 공부하는 게 행복한 거예요, 0.1점 해결할 수 있는 것을 가르쳐 주는 선생님을 모셔 가지고 공부하는게 행복한 거예요? 어떤 게 행복해요? 「90점 받는 문제를 해결해 주는 선생님입니다」 그럼 그 선생님이 쉽겠어요, 어렵겠어요? 「어렵습니다」 새벽에 일어나도 '야, 이 자식아! 왜 이래, 빨리 해, 이 자식아!' 그러고 12시가 지났는데도 '이 자식아! 지금 왜 들어와, 왜 빨리 들어와, 좀더 일하지' 그런다구요. 그거 얼마나 어려워요? 실컷 드러누워 자지 못하고…. (웃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것은 레버런 문을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들을 위해서 하는 거예요. 제자들을 위해서 그러는 거라구요. 나를 위해서 그러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들을 위해서 그런 거예요. 자기를 위한 것이 아니예요. 선생님이 천국 갈 것은 이미 다 결정났다구요. 내가 세상에 와서 할 것은 이미 다 한 거예요. 여러분들이 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라는 거예요. 내가 알바 아니라구요.
자, 선생님도 그런 것 전부 다…. 이 놀음을 선생님이 안 한 것이 아니라 다 했다구요. 선생님도 여러 가지를 다 했다구요. 애기들도 버리고, 여편네도 버리고, 부모도 버리고, 나라도 버리고 다 했다구요. 그런 것을 안 하고 지금 여러분에게 이런 놀음을 시킨다면 사탄이 가만두겠어요?
그래서 요즘도 '어머니에게 어머니도 나가 일해라!' 그런다구요. 그리고 우리 애들도 전부 다 고아원에다 맡기고 다 했다구요. 그 기반 위에 섰다는 거예요. 앞으로 후손들도 마찬가지라구요. 원칙이기 때문에 전부 다 그런 과정을 거쳐가는 거예요. 그렇게 안 했다면 양심의 가책을 받아야 되잖아요. 여러분들에게 그러라고 하면서 자기가 안 했다면 그 얼마나 가책을 받겠어요. 그렇지 않아요? 여러분들 보고는 이렇게 강력히 '자기 아들딸을 내놓고 가라!' 그러고 어머니랑 여기 앉아 가지고…. 아들딸을 데리고 어머니랑 같이 살면서 여러분 보고는 '가라!' 그러면 아무리 뻔뻔스러운 양심이라도 가책을 안 받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한국에서 36가정이 오게 되면 그 가정들도 그렇게 다 한다구요. 이 녀석들, 이 녀석들 살지만, 그거 안 했으면 안 한 사람은 자진해서 다 그런 과정을 거쳐야 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벌써 몇 년 전이예요? 10년 전이라구요. 이 미국은 천국이예요, 천국. 그거 얼마나 비참했다구요. 내가 볼 때 인간으로서 하지 못할 일을 했고, 욕먹을 일을 많이 했다고 본다구요. 알겠어요?
이런 데서 안 나간 사람이 지혜로운 것이 아니라, 안 나간 사람은 어차피 그 길을 가야 되기 때문에 서로 나가겠다고 싸우게 되어 있다구요. 이것을 알게 되면 서로 나가겠다고 싸운다구요.
그것을 통일교회에서 볼 때, 그렇게 안 나갔으면, 나가겠다고 안달하는 사람이 좋은 사람이예요, '아이구! 남들은 나갔는데 나는 안 나갔으니 좋다' 하는 사람이 좋은 사람이예요? 통일교회에 있어서 말이예요. 「나가겠다고 하는 사람이 좋은 사람입니다」 통일교회에서 지금 전부 다 나가랬는데 나간 사람이 불평을 하고 그러면 뭐냐? 전부 다 사탄이라구요. 사탄이 좋아라 하면서 '그러면 그렇지!' 한다구요.
어저께 어떤 지역의 책임자가 나에게 와서 하는 말이 식구들이 뭐 이러고 저러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하길래 '에이 이놈의 자식아! 네가 거기서 그 사람들 이상 희생하고 봉사하고, 잠을 안 자며 활동했느냐' 하고 대번 물어 봤더니 아무 말 없이 가만히 있더라구요. 그래서 '이놈의 자식, 그래!' 그러고 말았지만, 속으로는 '네가 앞으로 미국의 책임자가 될 수 없을 거다' 그런 생각을 했다구요. 그런 사람들이 책임자가 되어서는 안 된다구요.
그런 문제를 보고하려면 책임자 입장에서 자기가 기도하고, 어려움을 이기고 나서 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보는 관은 다르다구요. 내가 어머니한테 한 얘기가 있다구요. 먹이기를 못 먹이고, 환경은 나쁘더라도 정성을 들여 기도하는 어머니가 되어야 되고, 밤을 새워 기도하고, 정성을 들여서 영적 분위기를 만드는 게 제일이라고 말입니다.
외부의 너싱 마더(nursing mother;수양 어머니)와 비교할 때, 8시간 일 하는 너싱 마더보다도 16시간, 24시간 정성을 들이는 너싱 마더가 되라는 거예요. 그러면 그것으로 모든 원칙은 해결되는 거예요. 문제가 거기 있다구요. 문제는 거기 있는 거라구요. 외적 문제는 돈 몇 푼 들어가면 다 해결할 수 있지만 그게 아니라구요. 그래 문제가 어디 있느냐? 돈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생각이 다르다구요, 원칙적인 생각이. 그런 것은 다 참고로 하라구요.
이렇게 볼 때에 오늘날 여러분들에게 있어서는 행복이냐 불행이냐 하는 것이, 영원한 것이냐 없어질 것이냐 하는 것이 여러분들을 중심삼고 언제나 감돌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그러면 여러분, 좋고 나쁜 것이 어떤 것이냐? 좋은 것이 무엇이냐? 좋은 것은 나를 중심삼은 것이 아닙니다. 나를 중심삼은 것은 절대 악에 속한다구요. 무엇이 악이냐? 거꾸로 하면 된다구요. 악이라는 것은 자기를 중심삼은 것이고, 선이라는 것은 전체를 중심삼은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렇기 때문에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선의 발전적 과정은 나를 희생시켜 가지고 가정을 위하고, 가정을 희생시켜 가지고 종족을 위하고, 종족을 희생시켜 가지고 민족을 위하고, 민족을 희생시켜 가지고, 국가를 위하고, 국가를 희생시켜 가지고 세계를 위하고, 세계를 희생시켜 가지고 천주를 위하고, 천주를 희생시켜 가지고 하나님을 위하는 거예요. 이러한 논리적 체계가 쭉 여기서 이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가족들이 말하기를 '우리집에서 제일 좋은 사람이다' 이렇게 말하는 거예요. 그러면 클랜(clan;종족) 가운데, 자기 가정을 종족보다 더 사랑해서 '아이고! 우리집이 제일이고, 종족은 둘째번이다' 그러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안 됩니다. 가정은 둘째고, 종족이 첫번째다 그래야 된다구요. 가정을 잡아다가 희생시킨다면 그 종족이 말할 때 '아! 그 집 제일 좋은 집이다'라고 내세우는 거예요. 그러면 그 가정은 종족 가운데서 가장 높은 가정이라는 것입니다. 사실이예요? 「예」 진리라구요.
종족 그다음에 민족이면 민족을 중심삼고, 여기 미국 민족이 있으면 미스터 스미스라는 종족이 이 미국 민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체를 합해 끌고 가서 전미국을 자기 종족보다도 더 사랑할 수 있게 되어 전미국 국민이 알게 되면, 전부 다 '우리 나라에서 제일 좋은 종족은 스미스 종족이다' 그런다구요. 그게 이치라구요. 그거 맞는 말이예요? 「예」
그것을 넓혀서 나라가 있으면 그 나라가 우리 백성을 고생시키더라도 전세계를 위해…. 미국 국민을 끌고 가서 공산당을 때려잡고, 세계를 살리자고 미국 국민을 희생시키고 이런 지도자가 미국에 있게 될 때는 세계 나라들이 '세계에서 제일 좋은 나라는 미국이다' 그러는 거예요. 그것을 어떻게 생각해요? 미국이 나쁜 나라예요, 좋은 나라예요? 「좋은 나라입니다」
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볼 때도 말이예요, 이 세계에서는 그런 꿈도 안 꾸는데, 통일교회라는 것이 나와 가지고 세계 사람들이 욕을 하고, 세계 나라가 반대하고, 세계 종족이 반대하고, 세계 모든 종교들이 합세해서 침을 뱉더라도, '우리는 그렇게 살았다, 그렇게 살고 있다' 할 때는, 어떻게 돼요? 그 결과가 승리하는 날에는 어떻게 돼요? 「좋은 교회입니다」
우리 교회가 낫다고 그런다구요. '기독교, 천주교보다 나은 것이 유니피케이션 처치이고, 미국의 어떤 종교보다도 제일 나은 것이 유니피케이션 처치이고' 또 사람들을 보더라도 '세계의 어떤 청년들보다 나은 것이 통일교회의 젊은 청년들이다' 그런다구요. 점점 그런다구요. 자, 우리는 미국 국민, 어떤 국민보다도 더 미국을 사랑하는 사람이다 이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거 시간이 걸린다구요, 시간이.
그 얼마만큼 계속해야 되느냐? 이것이 전부 다 그렇게 될 때까지 계속해야 된다구요. 그러면 승리하는 거예요. 그럼 통일교회가 지금 핍박받고 그러는데 고개를 넘었어요, 안 넘었어요? 「넘었습니다」 선생님이 말한대로 다 되었어요? '1978년이 제일 고비일 텐데 두고 봐라' 했던 그런 말도 다 맞았어요, 안 맞았어요?
그러니 공산주의 문제도 거기서 때가 된 섭리적 문제도 전부…. 미국이 민주세계를 대표한 국가 운명도 거기 때가 된 거예요. 1978년이 위기를 대표한 해라는 것을 벌써 수십 년 전부터 선생님이 가르쳐 주었다는 거예요.
지금 미국은 중공하고 싸우고 소련하고 싸워야 된다구요. 미국에서는 카터 대통령이 문제예요. 39대, 40대를 어떻게 넘어가야 되느냐 이거예요. 그래 우리 통일교회는 1978년도에 큰 미국 국회와 힘으로 싸웠다구요. 재미있는 것은 프레이저 의원과 싸울 때가 12월 31일이든가 그렇지요? 이번에 세네터(senator;상원의원) 돌과도 음력으로 보면 딱 맞혀 가지고 다 끝났다구요. 이런 때가 왔다구요.
그러면 이제 제목의 이야기로 돌아가자구요. 우리가 영원한 행복을 찾겠어요, 만들겠어요? 영원한 행복은 땅에 있나요, 없나요? 「땅에 없기 때문에 우리가 만들어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행복이 있는 것을 찾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들이 만들 거예요? 「예」 뭣이 '예' 예요? 「예」 그것이 쉬운 길이예요, 어려운 길이예요? 「어려운 길입니다」 얼마나 어려워요? 「아주 많이 어렵습니다」
자 그러면 내가 결심을 하면, 힘을 내서, 죽을 힘을 다해서 이루어야 되겠다는 신념이 있어야 됩니다. 눈, 코가 하나되고 얼굴이 하나되어 가지고 그 얼마나 힘을 써야 되겠어요? 우리 어머니 애기 많이 낳았다고, 낳을 때 얼마나 힘들었는지 아느냐고 하며 나보고 자랑을 하는데, 행복한 천국을 중심삼는 것이, 애기 열을 낳고 스물 낳는 것보다 쉽겠어요, 어렵겠어요? 비교할 때, 그것보다 쉽지 않을 거라구요. 어려우면 어렵지 쉽지는 않을 거라고 생각한다구요. 그거 실례지만 할 수 없다구요.
한꺼번에 20명을 낳고, 40명을 낳고, 60명을 낳고, 100명을 낳는 것만큼 힘들 것이냐, 1,000명을 낳는 것만큼 힘들 것이냐, 아이구! 만 명 낳는 것만큼 힘들 것이냐, 생각해 보라는 거예요. 한꺼번에 몇 명을 낳는 것이 힘들겠느냐? 여러분은 레버런 문이 그만큼 힘들다면 후퇴할 거예요, 갈 거예요? 「가겠습니다」 나한테 오면 말이예요, 한꺼번에 낳자 이거예요.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여러분 애기 낳아 봤어요? 여자들 생각해 봐요. 남자들 애기 낳아 봤어요? (웃음) 애기를 낳아 본 여자들은 그것을 안다구요.
그런 생각을 하면 이 통일교회 길을 얼마나 갈 것인가 하고 선생님이 그런 생각을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그래 틀림없이 여러분들이 천국을 이루는 사람들이고, 영원한 행복을 만드는 사람들이예요? 「예」 그래요? 「예」 그러면 왜 여기 와서 조는 사람이 있어요? 천국 만드는데 졸 수 있어요? 「없습니다」 안 존 사람 손들어 봐요? 생각해 보라구요. 편안한 잠을 잘 수 있고, 편안한 밥을 먹을 수 있고, 어디 가 앉아 쉴 수가 있고, 놀 수 있고 전부 그럴 수 없다는 거예요. 놀아도 이 내용을 조사하기 위해 놀고, 극장에 가는 것도 이 내용을 앞으로 전부 다 활용하기 위한 자료를 수집하기 위해서 간다고 그러면, 극장에 가도 좋고, 놀러 가도 좋고, 빠에 들어가서 술 먹는 것을 구경해도 좋고 어디 가도 좋지만, 그냥 내가 나를 위해서 간다고 할 때는 전부 걸리는 거예요. 전부 걸린다구요. (손뼉 치심)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저울대가 올라갔다 내려갔다 한다구요. 나타난 행동은 마찬가지이지만 두 세계로 나눠진다구요. 옷과 비슷하다구요. 옷이 그 내용에 따라서, 같은 옷이라도 좋은 옷이냐, 나쁜 옷이냐로 나누어지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거 맞는 말이예요, 안 맞는 말이예요? 「맞는 말입니다」
그래서 내용이 뭐냐 이거예요. 레버런 문이 어디 술집에 가서 술 먹는 사람하고 댄스를 하고 그런다고 해도, 그 내용이 뭐냐 이거예요. 그럴 때는, 하나님의 뜻을 위해서라면, 사탄세계에서 춤을 춰도 좋다 이거예요. 좋은 대신에 내용이 어떠하냐? 같더라도 하늘땅이 다르다구요. 하나님은 알게 되는 거예요. 그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니 천국을 만들어야 돼요. 천국은 뭐 백악관에만 만드나요? 술집에도 천국을 만들어야 되고, 사창가에도 천국을 만들어야 돼요. 천국을 만드는 사람이 거기 가지 않고 되겠느냐 말이예요. 레버런 문이 사창가의 어느 집에 가서 하룻밤을 자고 척 나왔다고 할 때, 그 얼마나 '아이고!' 하면서 야단하겠지만, 그 내용이 다르다구요. 가서 조사하고, 나쁜 곳을 알기 위해서 정의를 위해서, 하룻밤 잤다고 할 때 세상은 반대하더라도 하늘은…. 전부 조사하고 그런 것이 나쁜 거예요? 「아니예요」 그렇다고 나쁜 행동 하고 온 것이 아니라구요. 그런 것은 안 하지요. 선생님이 그걸 고치기 위해서, 얼마든지 미국의 나쁜 곳을 고치기 위해서….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내용이 다르다구요.
자, 그럼 레버런 문이 지금 사업도 많이 하고, 별의별 것을 다 하는데, 그 내용이 다르다구요. 일을 하지 않고서는 천국이 건설되지 않기 때문에, 내용이 다른 방향을 가지고 각 분야에 손을 대고 있는 것이예요. 지금은 영화에까지 손을 대고 있다구요. 허리우드를 내가 전부 다 시정해야 되겠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천국은 전세계 어디에나 만들 수 있도록 일을 해 나와야지, 그렇지 않고 레버런 문이 영계에 가게 되면, '천국을 만들려면 전체를 다 만들어야지, 왜 우리들은 팽개쳐 놓고 천국을 만들어요? 어떠한 종교계만 천국이 되어야 해요? 그 천국은 지상천국이 아니고 교회 천국이고 장로교 천국이지' 그런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것을 확실히 알겠어요? 「예」 그럼 어떤 사람으로 천국에 가는 거예요? 우리는 천국 사람으로 가는 거예요. 미국 사람으로 가는 것이 아니라 통일교회 교인이 되면 천국 사람으로, 천국 사람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조사하는 거예요, 조사. 알겠어요? 「예」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전부 다 가가호호 방문하는 데는 장사를 다니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그 집들을 살려주고, 그 집들의 나쁜 풍습을 모두 제거시키고, 그 동네의 모든 불화한 것을 없애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방문하는 것은 다르다 이거예요. 전부 다 하나 만들고, 전부 다 화합하고, 나쁜 것을 없애 주고, 좋게 만들려고 하는 거예요.
자, 그리고 무니들은 뭐 누가, 전부 다 반대하고 뭐 어떻게 하고, 누구한테 조롱을 받으면서도 가는 거예요. 가는데 그 내용이 다르다구요. 우리 장사도 펀드레이징도 그 내용이 다르다구요. 내가 잘살기 위한 것이 아니라 나라를 살리고, 세계를 살리기 위해서, 청소년을 살리기 위해서, 미국을 살리기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또 결혼도 하지만 말이예요, 통일교회가 결혼도 한다구요? 하지만, 그 내용이 달라! 전부 다 그런 내용을 좋아하지 않는데 여러분들은 어때요? 「좋아 합니다!」
자, 그러면 영원한 행복을 여러분들이 만든다고 했지요, 틀림없이 만든다고 했지요? 여러분 자체에서 그것을 만들려면, 기계를 만들려면, 기계를 만들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할 텐데, 그런 능력이 있어요? 「예」 응? 「예」 지금 여러분이 그런 능력을 여러분의 몸 속에 지니고 있어요? 그럼 홈 처치도 문제없고, 나라 구하는 것도 문제없고, 세계 구하는 것도 다 문제없다 그 말이지요? 그 일이 쉬운 거예요, 어려운 거예요? 「어렵습니다」 얼마나 어려워요? 「매우 어렵습니다」 여러분은 성공하기 어려워요. 그거 마찬가지라구요. 얼마나 힘들어요. 힘들지만 그것을 힘들다고 생각하게 될 때는 성공하기가 지극히 힘들다 그 말이라구요. 마찬가지지요? 그 일이 아무리 어렵더라도 '이건 문제가 아니야, 문제가 아니라고. 내가 해내고 말 거야' 이래요? 「예」
자, 레버런 문이 미국에 와서 반대받고, 미국을 위해서 일하는데, 이런 모든 탕감복귀노정은 쉬웠겠어요, 어려웠겠어요? 어려우니까 못 하겠다고 생각했으면 벌써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갔다구요. 어렵더라도 더 어렵지 않다고 생각할 수 있는 여유를 가졌기 때문에 이 놀음 하는 거예요. 거 재미로 하지요. '야! 어려우면 어려울수록 신난다' 그러면서 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 어려운 것보다 한 가지를 더 하겠다 생각한다구요. 어려운 것보다 하나를 더 보태는 입장에 언제나 내가 선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 천 가지, 만 가지 어려운 문제를 소화하고 거기에 남는 하나를 더 가지겠다, 이렇게 생각하면 모든 것이 해결된다구요. '아무리 해도 내가 이겨야 된다' 하는 거예요. 결국 그 말이 뭐냐 하면, 내가 죽더라도 이기고 나서 스톱(stop;정지)하고 싶지 지고서 스톱하고 죽지는 않는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어려운 것보다 하나만 더 한다, 어려운 것이 백 가지라도 하나만 더…. 너는 반대하더라도 나는 반대하는 사람들을 다 정리하고, 반대하지 않는 환경을 만들고 나서야 끝을 낸다,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자 그래서 전부 다 선생님이 책임졌다구요. 자, 이거 한번 해보라구요. 아파요? 해봐요, 해봐. 네가 하는 것하고 말이예요, 내가 이렇게 하는 것하고…. (웃음)
그러면 하나님이 하면 하나님은 더할 것 아니예요? 능력이 많으시니 구멍이 뚫어지고도 남을 것이 아니예요? 여러분이 선생님이 그래도 '나쁘다' 하지 않고, '괜찮다' 하고, 그다음에는 뭣인가? 여기 저저저 레슬링 챔피언을 해도 '괜찮다' 하고 그다음에 하나님한테 가서 '나 꼬집어 보소. 괜찮소' 하면 '그래! 구멍이 뚫어져 피를 흘려도 괜찮아?' 하시는 거예요. 그러나 '에이 하나님' 하면 '거 고약한 녀석!' 그런다구요. (웃음) 피가 나는데도 괜찮다고 할 때는 하나님이 졌다구요, 하나님이. 심각하다구요, 심각하다구요.
여러분들, 선생님이 이 일에 대해서 책임을 맡아 나섰을 때 빈둥빈둥 하고, 미국에 뭐 놀러 다니고, 왔다갔다 하는 줄 알았지요? 얼마나 심각했다구요. 선생님이 얼마나 심각한 사람인 줄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내 손으로, 이 손으로 천국을 만들어야 돼요. 그러려면 어디서부터? 가정에서부터, 가정에서. 모범적인 가정을 이루어야 되는 거예요. 오색인종을 묶은 이상적 가정을 만들어 가지고…. 그래서 합동결혼식을 하는 거예요. 그거 환영이예요? 「예」 여러분들이 원하는 사람하고 하게 되면 좋아하지만, 원치 않는 사람하고 해도 행복해요? 그래도 환영이예요?
내가 미국에 와서 서양인을 대해, 백인을 대해 가지고 믿지를 못해요. 그 사람을, 말도 잘하고 실력도 다 있어서 믿어 줄 수 있지만 진짜 나는 믿지 못했다구요. 그렇지만 이번에 이 결혼을 중심삼고 우리 독일 선교사 식구가 '아! 나는 어떻든지 백인은 싫다. 사람 중에 진짜 사람은 흑인이기 때문에 얼굴이야 어떻든 흑인하고 결혼하겠다. 나 그 여자와 결혼하게 해 주시오' 해서 내가 처음 그렇게 해 줬다구요. 위대한 일이라구요. 위대한….
요전에 그 신랑이 왔어요. 내가 시간이 있으면 언제 한번 쓱 중국집에 가서 청요리라도 사주려고 그러는데, 시간이 있을는지 모르겠구만. 말로라도 사줬다 생각하라구요. (박수) 시간이 없으니 말로써 한 것으로 대신하라구요. (웃음)
그런 여자는 천국을 건설하는 데 있어서 선발대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왜 그렇게 선생님이 좋아하느냐 하면, '아! 저런 여자는 천국건설에, 영원한 행복의 세계를 이루는 데에 선발대로구나' 그렇게 생각하기 때문이예요. 선생님은 그렇게 보는 거예요. 하나님도 그렇게 보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러니까 하나님도 그러는 거예요. 또, 선생님이 이런 놀음을 시키기 때문에 선생님 자신도 천국을 만드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렇지요? 「예」
이렇게 엉클어진 이 세상 위에서 천국건설이 쉽다고 생각하는 것은 정신 나간 소리라구요. 얼마나 힘들다구요. 힘든 것이 원칙이예요. 힘든 것이 원칙이다 이거예요. 쉽다고 생각하는 것은 전부 다 사탄편에 가까운 것입니다. 그러한 관점을 가지고 보기 때문에 보는 눈이 다르고, 손짓할 때 손짓이 다르고, 갈 때는 걸음이 다른 거라구요. 전부 다 다르다구요. 모든 행동이 달라요. 그 눈이 하나님을 대표한 눈이고, 그 생각이, 그 몸뚱이가 하나님을 대신한 것이니 다르지 않을 수 없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는 거예요. 내 손이 하나님의 손을 대신해 가지고 움직이는 거예요. 그다음에 말을 해도 하나님이 말하는 것과 일치하게 되는 거예요. 그의 모든 움직임이 하나님이 같이해서 움직이는 것을 느끼게 되는 거예요. 무엇이든지 다 움직인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비록 입은 옷은 초라하고, 비록 얼굴은 못생겼고, 비록 키는 작고, 비록 가치 있는 공부는 못 했을망정, 그러한 마음을 갖고 가는 데는 하나님이 같이한다 하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돼요. 그런 사람이 가는 데는 절대 망하지 않는다구요. 죽을 자리에 가도 달라지지 않고, 절대 망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보호하시지 않으면 하나님의 뜻은 어디서 이루어져요? 그런 사람이 없으면 못 이루기 때문에 그런 사람이 있다면 도와주기 마련이예요. 도와주지 않으면 그 하나님은 죽은 하나님이요, 인간 구원섭리의 완성을 위해서 책임 못 지는 하나님이라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자,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영원한 행복은 누구에게 있느냐 이거예요. 천국을, 영원한 행복을 건설하는 그 사람 가운데 있는 것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야 될 게 아니예요, 그래야 될 게 아니예요. 영원한 행복 속에 살겠다는 사람들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 영원한 행복을 건설하겠다는 사람들에게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가지고, 영원한 하나님의 이상을 중심삼고 뚫고 나가게 되면, 틀림없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거 알겠어요? 「예」
그와 같은 시점에서 오늘날 세계를 한번 보자구요. 미국을 믿을 수 있느냐? 믿지 못한다구요. 미국에 소망이 있느냐? 소망이 없다구요. 미국에 행복이 있느냐? 없다구요. 세계의 어떤 나라, 어떤 공산세계에도 없다구요, 없다구요. 다 바라볼 때, 세계는 암혹과 같은 세계요, 혼란된 세계, 그 누구도 의지할 수 없는 세계가 아닐 수 없습니다. 오로지 하나님을 중심삼은 우리만이 이러한 입장에 설 수 있다는 놀라운 사실을 발견할 때, 내 스스로의 자부심과 내 스스로의 가치를 지녀 가지고 이 세상에서 보람있게 살고 보여 주겠다고 행동해 나가는 것이 천국건설에 하나의 기반이 될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그런 신념을 가지고 나를 얼마나 투입하느냐, 얼마나 희생시키느냐 하는 데 따라 천국건설은 비례적으로 나타날 것입니다. 자기를 희생시키는 것과 비례한다구요. 이 이마에서 땀을 얼마나 흘리고, 이 눈에서 눈물을 얼마나 흘리고, 이 가슴에서 얼마나 고통을 당했느냐 하는 그게 전부 다 천국건설의 기반이 되는 것입니다.
세상에 악한 것이 뭐냐? 내가 좋고 남을 슬프게 하는 것, 내가 기쁘고 남을 슬프게 하는 것입니다. 그 정반대라구요. 자, 여러분 생각해 보라구요. 만약에 지금 공산당이 악한 대표라면 말이예요. 현재 공산당이 선한 나라를 침범했다 할 때, 세계 그 어느누구도 도와주지 않는데 통일교회 의용군이 가서 그 선한 나라를 도와준다 하면, 여러분들한테 하나님이 '야, 이 자식아! 의용군이 뭐야? 공산당에 왜 대적해!' 그럴 것 같아요, 어떨 것 같아요? 세계는 군대를 보내지 않는데 통일교회만 죽을 자리에 의용군으로 자진해서 싸워 주러 간다면, 하나님이 반대하겠어요? 세계 사람들은 어떨까요? 세계를 망치는 이 패들을 방어하기 위해서는 통일교회는 망해도 괜찮을까요, 어떨까요? 「아니요」
만약에 공산당이 전부 다 이 세계를 점령할 땐, 종교가 남아질 것 같아요? 통일교회가 남아지겠어요? 「아니요」 그러면 하나님은 어떻게 돼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돼요? 이것을 막아야 되겠어요, 안 막아야 되겠어요? 「막아야 됩니다」
'하나님은 사랑하라고 했지 전쟁을 하라고 하지 않았잖느냐. 그러니, 당신은 대적하지 마소' 하겠지만 '세계에 하나님의 종교 기반이 없기 때문에, 내가 책임질 테니까 나를 하나님이 밀어주소. 그 전쟁은 이 레버런 문이 담당하겠소. 하나님은 하나님 입장에 서시고 내가 나쁜 누명을 쓰고라도 하겠소' 하면, 하나님은 어떠실까요? '하겠으면 하고 말겠다면 말고' 그러겠어요? 속으로 어떡하겠나요? '야, 레버런 문 이 자식아! 왜 공산당을 다 없앴어' 하시면시 벌을 주겠나요? 어떻게 하실까요? (웃음. 박수)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면 '나쁜 책임은 내가 다 지마' 하나님을 위해서, 하나님의 체면과 위신을 위해서 그런다고 하면 그것이 나쁜 것이예요, 좋은 것이예요? 「좋은 것입니다」 모양은 마찬가지이지만, 싸우는 것은 나쁜 것이지만 말이예요. 이것이 좋은 거예요? 「예」
만약에 월남에서 미국이 후퇴해서 간다고 할 때 미국은 돌아가라는 거라구요. 그렇지만 한국이 월남을 대신해서 월맹패들하고 전부 다 싸워서 이겨 나왔다 이거예요. 그럼 미국을 대표해서 싸워 이겼다 하면 미국이 좋아하겠어요? '이놈의 자식들! 왜 미국인을 걸어 가지고 이겼어!' 그러겠나요? 그래서 월남을 통일하고 민주세계화되어 가지고 공산당을 추방 했다면, 미국이 잘했다고 하겠어요, 못했다고 하겠어요? 뭐라고 할까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레버런 문은 그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보통 종교 지도자와는 다르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런 생각까지 하는 사람이라구요. 또, 이와 같은 말을 듣는다구요. '레버런 문은 종교 지도자라서 전쟁을 가르쳐서는 안 돼, 안 돼' 하고 말이예요. 그러나 여러분들이 말하기를 종교라는 자체를 전부 다 망하게 하는 것이 공산당인데 선생님은 '그렇지만 우리끼리 단결해서 공산당을 몰아내자' 하여 공산당을 다 몰아내어 평화 세계가 딱 되고, 전세계가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있는 종교 세계, 종교 이상국가가 되었을 때, 그것을 바라보고 레버런 문이 '에이! 이놈의 자식아! 너 왜 이렇게 했어' 하겠어요? 레버런 문도 할 수 없이 '야, 너 잘했다' 그런다구요. (웃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박수)
우리는 이런 이론적 뒷받침을 딱 해 가지고 세계에 대한 사고방식의 관을 레버런 문이 딱 갖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통일산업 기계공장을, 무엇이든지 다 만들 수 있는 공장을 만들어 놨다 이거예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미국이 대포가 필요한데 공장이 다 파괴되어 한국 땅에서 대포를 내가 만들어서 무료로 공급할 수 있는 길이 있다면, 우리 공장에서 그때 한번 해 보자 그런 거라구요. 원자탄도 전부 다 말이예요, 돈 안 받고 그냥 주는 거예요. (박수) 그럴 때도 미국군이 이 레버런 문한테 '왜 총 만들었어' 그러겠어요? 그런 등등의 문제를 생각해 보면, 이거 멋도 모르고 반대하는 패들이라구요.
내가 지금 우리 젊은이들에게 전부 다 가라데(からて;당수)를 가르쳐 주고, 정도술도 지금 일본에서 맹훈련을 시켜 가르치고 있는 거라구요. 심신정도술의 여러 가지 능력이 있지만 안 쓴다는 거예요. 능력이 있지만 자기를 위해서 안 쓰고 공의를 위해서 쓴다구요. 나를 위해서 쓰는 것이 아니고 전체를 위해서 쓰는 것입니다. 공산당 때려 잡는데, 카프활동을 반대하는 공산당에게 그 동작 같은 것을 전부 다 시범을 해 가지고 때려 잡는 거예요. (박수)
자, 보라구요. 앞으로 뉴욕을 천국 만들기 위해서는 힘이 없어 가지고 되겠어요? 이 별의별 것들을 다 요리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 가지고 나쁘게 쓰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을 나쁘게 쓰는 것이 폭력배고, 나쁘게 쓰니 깡패고, 나쁘게 쓰니 마피아단이라는 거예요. 이것들은 세계를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예요.
뉴욕 시민들은 뉴욕 8번가에 사창굴이 없어지는 것을 원하겠나요, 더 번창하는 것을 원하겠나요? 「없어지는 것을 원합니다」 그럼 '야, 너희들, 다 그만둬라!' 했을 때 손을 들어 가지고 되겠어요? 손을 들어 가지고 그만둬라 그러면 되겠냐구요. 「아니요」 기독교인들은 모두 손을 다 들었다구요. 교회에 가서 앉은 것을 보고 '이 자식아!' 그런다구요. 극복해야 된다구요.
그러려면 우리 통일교회의 이쁜 여자들이, 일등 미인들이 전부 다 곱게 입고 8번가 저 귀퉁이에 쓱 다닐 때 남자들이 희롱하면 '야, 이 자식들아! 여기 온다고 다 그런 사람인 줄 알아?' 하며 갈비뼈를 딱 부러뜨리고 나가자빠지게 하는 그런 놀음을 하는 것이예요. (박수) 여자는 잘입고 말이예요. (환호) 그래 가지고 남자들이 희롱하면 '이 자식아! 내가 그런 여자인 줄 알아' 이렇게 하는 거예요. (웃음. 박수) 그래 가지고 여러분들이 하루는 그저 남자하고 싸우는 거예요. 그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레버런 문은 그런 생각을 하고 있다구요.
여러분들, 가라데 배울래요? 「예」 얼굴 못생겼으면 배울 필요 없다구요. (웃음. 박수) 이렇게까지 해서 미국을 구하겠다고 하는 종교 지도자가 레버런 문이라면, 그 레버런 문을 뉴욕 시민들이 환영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환영해야 됩니다」 그런데 레버런 문을 뉴욕가에 있는 창녀 한 사람만도 못한 대우를 해 준 거예요. 창녀 한 사람만큼의 대우도 안 해 준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아요?
내가 욕을 먹고, 그렇게 취급 당하는 것은 나쁘지만, 미국 청년들을 동원해서 이 불의에 대한 대항을 했다는 사실은 위대한 거라구요. 동부에서 서부로, 하나에서 백천만의 수가 늘어날 때는, '안 되겠다'고 탄식을 하게 될 때는, 미국을 구할 수 있어요.
여러분들! 다윗 왕을 존경하나요, 안 하나요? 「존경합니다」 블레셋의 골리앗을 때려 죽인 게 좋은 거예요? 「예」 왜요? 3천 년 동안의 역사를 지닌 이스라엘 나라의 기반이 왕창 무너져 없어질 것을 이 다윗이 가서 남기게 했으니 하나님 편에서 볼 때, '야, 잘 했다!' 했기 때문에 좋은 거라구요.
자, 만약에 그 데이빗(David;다윗)이 라바이(Rabbi)였으면 어떨까요? 라바이 데이비스라면 어떨까요? (웃음) 그래서 골리앗을 척 때려 잡았다면 어떻겠어요? '그 유대교, 아이구! 라바이가 그랬으니 안 되겠다'고 교회 전부가 반대하지만 하나님은 어떠했을까요? 마찬가지 이치예요.
레버런 문은 공산당을 때려잡는 데 나가서 말이예요, 공산당을 전부 때려 눕혔다면 어떻겠어요? 네가 하나님이라면 어떻게 할 것 같아요? 생각해 보라구요. 똑똑히 대답하라구요. 그거 틀림없을 것 같아요? 「예」 하나님이 '노!' 하면 어떻게 하겠어요? 그때는 말이예요. '나 통일교인이고 종교고 다 집어치우고 싸움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하나님 나 이제부터 종교를 믿겠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야, 이놈아, 이 간나야, 가!' 그러겠어요? 어떨 것 같아요? 마찬가지라구요.
오늘날 종교인들이 공산당이 득세해서 세계를 망치고, 그들에 의해 하늘나라의 뜻의 발판이 묻히는 데도 불구하고 속수무책으로 이러고 있는 사실을 볼 때, 하나님이 좋아하겠느냐 말이예요? 내가 그걸 안다구요. 일면 밖에, 동쪽밖에 모르는 종교인들이라는 거예요. 동서남북을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은 동서남북을 보고 있는데 이 동쪽만을 보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하고 있는 거라구요. 하나님이라고 해도 그런 종교는 망하게 되는 거예요. 공산당의 밥이 되고 망하는 거예요.
이 시대는 통일교회와 같은 종교가 필요하기 때문에 나온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세계적인 발전을 할 것입니다. 내가 발전하지 말라고 해도 발전하게 되어 있다구요.
미국 국민이 자랑하기를 '미국은 정의를 사랑한다'고 하는 거예요. 항상 그렇게 말을 하고, 전통적으로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구요. 그 정의가 뭐예요? '이 자식!' 하고 맞고도, 이렇게 맞고도 아무 말없이 죽는 것이 정의예요? 「아니요」
자, 예수님이 말이예요, 로마를 점령할 수 있는 병사들이 로마 군대를 습격해서 그때 시이저보다도 몇 배 권위를 가졌다면 자기를 십자가에 달려고 할 때, 예수님이 '아, 하나님이 나를 사랑해서 십자가에 다는구나 아멘' 하며 고맙다고 그러겠나요? 그리고 그 군대들도 '아멘' 그러겠나요?
예수는 '아멘' 해도 군대가 '이 자식들, 뭐야!' 하며 싸워서 저지해 가지고 십자가에 예수를 달아놓은 것을, 못박아 죽이려고 해 놓은 것을 다시 살려 놓게 되면, 예수가 '나를 다시 못박아 달라'고 그러겠나요? 생각해 보라구요.
자, 십자가에 돌아갈 때, 예수가 '나는 죽으려고 했다!'고 하더라도 군대들이 전부 다 집어치우고 살리면, 승리한 군대들이 와 가지고 십자가를 전부 떼어내는데 '나, 죽어야 돼, 내리면 안 돼!' 그러겠는지 생각해 보라구요. 예수는 원치 않는 십자가를 진 거예요. 로마 병정과 로마 황제의 명에 의해 가지고 십자가에 떡 달려 죽게 되는데, 예수의 힘이 로마 황제보다 더 권한이 있고, 병정들이 로마 병정의 10배의 병력이 있다면, 예수가 '나 죽으련다' 해도 그 병사들이 못 참아 가지고 로마 병정을 상대해서 그들을 전부 쓸어 버리고 죽이려고 십자가에 달려진 예수를 십자가에서 풀어 내리려고 할 때, 예수가 '아, 나 죽으려고 그래, 가만두라'고 그랬겠나요, 어떻겠나요? 어떻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아, 나는 죽음을 맞이해야 돼, 나는 십자가에 피를 흘리며 죽게 놓아 두어라, 이놈의 자식아! 네가 원수다' 그랬겠나요? 어떻겠어요? 「아니요」 생각해 보라구요. 이 머리 나쁜 기독교인들, 생각해 보라는 거예요. (웃음)
그래 가지고, 그렇게 십자가에서 내려온 예수를 행진곡에 맞춰 '딴 딴 딴' 하면서 로마로 행진을 쓱 해서 로마 황제의 이상의 자리에 척 모셨다 할 때는 어떻게 될까요? 오늘날 세상이 민주세계의 기독교가 몇백 개의 교파가 된 이 지지리 못난 망할 기독교가 되었겠나요?
세상이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고, 어떻게 가야 할지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 통일교회는 힘이 필요해요. 선의 힘이 필요하다구요, 모든 면에. 그 선의 힘은 통일교회를 위해서 쓰는 것이 아니라 세계 인류를 대표하고 하나님의 공적인 일을 대표해서 그 힘이 필요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일을 목적으로 해야 합니다. (박수) 그래서 우리는 무슨 훈련? 세상의 모든 훈련을 다 하여, 그 자리에 들어가서 그 이상할 수 있는 지도자가 되어 가지고야 새로운 식구를 인도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는 참을 줄도 알아야 된다구요. 사탄 세계의 사람은 참지 못할 건데 통일교회는 참는다 이거예요. 때로는 공의를 위해 가지고 결정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내용이 다르다구요.
전쟁을 누가 시키나요? 하나님이 시키나요, 자기들이 하나요? 「사람이요」 사람이 하지만 하나님이 전부 주관하는 거예요. 돌아가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이예요. 자, 그러나 무기를 써서 평화의 세계를 만들려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구요. 또, 레버런 문의 뜻이 아니라구요. 그런 것은 전부 다 힘을 대변하지만, 힘을 쓰지 않고 사랑으로써 어떻게 소화시키느냐를 생각하고 계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사랑으로써 어떻게 소화시키느냐….
그럼 우리 통일교회 생각하고 기성교회 생각이 얼마나 다르겠어요? 우리 통일교회에 레슬링 챔피언이 나와야 되겠나요, 안 나와야 되겠나요? 「나와야 됩니다」 그러려면 내가 남을 때려 눕혀야 됩니다. '이 자식아!' 하면서 때로는 때려 눕혀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남을 때려 눕히는 것이 좋은 거예요? (웃음) 그것은 공적으로 정했기 때문에 통하는 거예요. 그렇다구요. 우리는 축구팀도 있어야 되고 복싱팀, 레슬링팀도 있어야 된다구요. 내가 레슬링을 좋아한다구요. 내가 전부 다 만들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들은 나가서 땀을 흘리고 이렇게 펀드레이징을 하고도 밥도 못 먹고 그러는데 '아이구 선생님 우리는 고생만 하는데 그들은 그저 쇠고기 불고기를 매일같이 먹는데 저게 뭐야? 저거 악한 것들이다' 그러겠어요? 자기들 대신 그들이 저렇게 먹는다고 참소하겠어요? 「아니요」 거기에 불평하던 사람이 있다고 하자구요. 통일교회의 레슬링 챔피언 후보자하고 세계 챔피언하고 싸우게 되었을 때, 그 통일교회 레슬링 후보가 세계 챔피언을 때려 눕혔다고 하면, 그때도 '나는 지금 반대다 때려 눕히지 말라, 이 자식아!' 그러겠어요? 「아니요」 딱 (손뼉 치심) 자기도 모르게 박수를 치고 '아, 좋아라' 그러겠어요? 어떻겠어요? 박수 칠 것 같아요? 박수가 나온다는 거예요. 자기도 모르게 박수를 친다는 거예요.
'야, 잘해라, 잘해라' 이러다 보면, '아이고, 내가 반대했었는데' 그래도 '아이구 모르겠다 잘해라!'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 말이 뭐냐 하면 '반대, 쓸데없는 놀음을 했다' 그 말이라구요. 그것을 환영해야 한다는 말이예요. 그 이겼으면, 아무개가 이겼다면, 그 아무개, 미스터 김이 이겼다고 하겠어요, 통일교회가 이겼다고 하겠어요? 공적으로 통일교회가 이겼다고 한다구요. (박수)
그렇게 보다 공적인 결과를 가져오기 때문에 개인은 거기에 순응하여야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래서 그것을 좋게 활용해야 된다, 이해해야 된다 이런 거예요. 교회가 그렇다구요.
그 나라도 마찬가지예요. 나라의 챔피언도 마찬가지라구요. 미국이라면 그 미국기가 따라다녀요. 미국이 따라다닌다구요. 2억 4천만 국민이 자기 나라가 이겼다고 다 좋아한다구요. 그때는 '하나 때려 눕혀라' 하고 때려 눕히는 것을 소원하는 거예요. (웃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건 내용, 내용이 문제가 돼요.
여러분, 하나님도 전쟁놀이를 좋아하겠어요, 안 좋아하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좋아하십니다」 왜 그러냐? 나는 하나님도 전쟁놀이를 좋아하실 거라고 생각해요. 왜 그러냐 하면 말이예요. 남자 아이들 노는 것을 가만히 보니까, 나면서부터, 털 나기 전부터 전쟁놀이 하는 것을 좋아한다 이거예요. 아이들도 탕 쏘면 쓰러지는 시늉 해야 좋아한다구요. 그건 뭐냐? 그것은 경쟁심리라는 거예요, 경쟁심. 경쟁심리가….
그래서 선생님도 그런 것을 좋아한다구요. 내가 전쟁영화를 보는데, 둘이 척 나오면 벌써 어느 편이 이길 것이다 하는 것을 안다구요. 뭣 보고 아느냐? 사기를 보고 안다구요. 걸어가는 것을 보고, 산에 올라가는 것을 보고, 바다를 건너는 것을 보고, 물을 건너는 것을 보고 다 알수 있다구요. 알겠어요? 「예」
이런 얘기를 하는 것은 천국을 건설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우리는 일선에 가서 붙어야 돼요. 우리가 왜 이런 이야기를 하느냐 하면 우리는 일선에 가야 하기 때문이예요. 악한 사탄세계의 일선에 가서 그곳을 전부 다 평정해야 돼요.
그래서 우리는 현재 배리타운 신학교에서 전부 다 가라데를 가르쳐 주고 있다구요, 가라데. 그들이 앞으로 신부 옷을 입고서, 목사 옷을 입고서 싸움하고 그러면 '야야야 싸우지 마, 이 자식아' 그럴 거라구요. '이게 목사를 우습게 알고, 이 자식이 뭐야 이게' 여러분들은 그럴 거예요? '요녀석 정신 좀 차려야 되겠다' 그럴 거예요, 가만히, 그만둘 거예요? '이게 아무것도 모르는 것이, 너 한번 할테야?' 해서 '하자구' 하면 '그래, 너 괜찮아?' 해서 '그렇다'고 할 때는 말이예요, 그 자리서 쓱 벗고 '씩씩씩' 하는 거예요. 자 그런 목사하고, 무서워서 '야! 그만둬 이 자식아' 이러면 '예, 당신 말이 옳소' 하는 것하고 어떤 것을 하나님이 좋아하겠어요? 이겨놓고 말이예요. '야 그만둬. 그만 두지' 하면 '예' 이런 것 하고, 그만두라고 할 때 '야야, 목사 그만둬. 이 아무것도 모르고 무식하고 무력한 녀석아' 하면 옆으로 서 가지고 이렇게 하는 것하고, 어떤 것을 하나님이 좋아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어떤 것을 리얼리 라이크(really like;진짜 좋아하다) 하겠어요? 여러분들은 어떤 것을 좋아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여기 나이 많은 사람들 어떻게 생각해요? 마찬가지예요, 마찬가지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선생님은 어떤 운동도 다 할 줄 아는 사람이라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지금 기성교회 목사하고는 다르다구요. 농촌에 가면 농민들하고 같이 일을 하면서 지도할 줄 아는 사람이라구요. 말 안 들으면 '이 자식아!' 하고, 농담도 하고 주먹질도 척 할 줄 안다구요. 어촌에 가면 어부가 되는 거예요, 어부가. 생선도 잡아 가지고 회도 해먹는 거예요. 생고기를 소금에 찍어서 그렇게 먹는 거예요. 이래야 된다구요. 생고기를 먹다가 '테 테' 뱉아서는 안 돼요. (웃음) 선생님은 그런 모든 것을 다 잘한다구요. 산에 가서 땅굴도 팔 줄 안다구요. 빈민굴에 가서는 거기의 왕초들하고 친구도 하고, 다 한다구요.
그런 훈련을 다 했으니 이 미국에 혼자 왔다구요. 혼자 미국을 향해서 행차한 거예요. 그렇다고 내가 미국에서 나쁜 일 한 적은 없다구요. 하나 나쁜 것이라고 한다면 여러분들 어머니 아버지가 반대하는 그것이라구요. 젊은 사람들을 데려다가 전부 훈련시키고, 드러그(drug;마약)를 먹던 것을 안 먹게 하고, 프리 섹스니 호모 섹스니 이런 패들에게 그거 안 하게 한 것이 나쁜 것이예요, 미국 사람들한테? 내가 나쁜 짓 한 거예요. 그게 나쁜 거예요? 나쁘니까 미국 사람들이….
그렇지만 하늘이 보나, 역사적으로 미국을 창건한 위인들이 보나, 앞으로 소망의 미국을 바라는 사람들을 보나, 레버런 문을 나쁘다고 할 사람은 하나도 없다구요.
미국의 신학교 교수들이 말하기를 '레버런 문이 죽으면 통일교회는 망한다'고 그러지만 아니라구요. 내가 죽으면. 여러분한테 지금까지 영적으로 역사했던 것의 10배 100배 역사를 더 할 거예요. 밤낮 자지 못하고 일하게 할 것이고, 쉬지 않고 일하게 만들 것입니다. 내가 죽어서 영적으로, 자유천지에서 마음대로 활동하게 되면, 천만 몇천만 명이 한꺼번에 활동할 수 있는 영계에 가면 그 사람들을 얼마나 내몰아서 일을 시키겠느냐 이거예요. (함성. 박수) 그래도 좋아요? 「예」 여러분들이 지금 대답했다구요. 그렇게 할 수 있다구요.
이젠 알 거라구요. 천국을 만든다는 사람들은 이렇게 사고방식이 다르다구요. 하나님이 어떻게 섭리하고, 세상이 어디가 어떻게 문제가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알기론 레버런 문은 무서운 사람이다, 무서운 사람이라구요. 내가 명령만 하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부하가 얼마든지 있다구요. 알겠어요? 그렇지만 여기 짐 존스와 같은 그런 사람하고는 다르다구요. 공산당과도 그 종자가 다르다구요. 정의의 실력을 가지고 정면으로 부딪치려고 하지 음흉하게는 안 한다구요. 음흉하게 그런 모략적인 일은 안 한다구요. 그게 다르다구요.
그러니까 자유세계에 있어서 그런 사람이 필요한 거예요. 그런 사람들이 필요하다구요. 이래 가지고 세계를 투시해서 앞으로 어떻게든지 세계를 평화의 천국으로 만들겠다는 주체사상을 가진 사람들이 필요한 것입니다.
자 그러면, 천국건설에 있어서 세 가지 종류가 있다 이거예요. 하나는 천국을 아무리 찾아도 없지만 그래도 끝까지 살아 남아서 이것을 완성하는 사람, 싸우다 죽는 사람, 싸우다 후퇴하는 사람, 세 종류가 있다구요. 여러분들은 어떤 사람이예요? 「첫번째입니다」 넘버 원(number one;첫번째)도 좋고, 넘버 투(number two;두번째)도 좋다 이거예요. 정의에 입각해서 아무리 주먹을 쓰고 혈기를 내더라도 죽지 말라구요. 죽을 자리에 가서는 피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죽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어떻게 하든지 천국을 이루어야 된다는 거예요. 어떻게 하든지 참고 극복해 살아 남아서 천국을 이루어야지요. 천국을 이루려다가 죽는 것보다 천국을 이루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어디 가서 일하더라도, 전도를 하더라도 우리는 상황을 잘 살펴야 합니다. 내가 살아 남아야 됩니다. 내가 살아 남지 않고는 천국을 자기 중심삼고 이룰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상황을 잘 판단해야 돼요. 어떤 작전을 하든지 승리를 해야 돼요. 또, 참기만 하면 안 돼요. 공격할 때는 '빵빵' 공격해야 된다구요. 자기 자체의 자제력이든가 자체의 실력을 갖추어서 때와 환경을 잘 포착하여 싸울 때는 싸우고, 넘어갈 때는 넘어갈 줄 알아야 됩니다. 자기 자신을 콘트롤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홈 처치 지역에 가서 반대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들에게 다 가르쳐 주고 나서 따지는 거예요. 그렇게 하는 거예요. 가르쳐 주고 나서 따지는 거예요. 반대하는 사람 있다고 상대하지 말고 다 가르쳐 주고 나서 공격하라는 거예요. 그때 반대하면 공격하라 이거예요. 그때 공격하면 대번에 쓰러진다구요. 미리 준비를 해서 '당신은 이런 것이 나쁘고 이런게 나쁘다' 하고 자료를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그들을 한꺼번에 전부 다 굴복시키는 거예요.
자, 공격하고 나서 원수가 되기 위한 것이 아니라 공격하고 나서 친구가 될 수 있는 자리에서 공격하라는 거예요. 친구를 만들기 위해서 공격하라는 거라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인들은 공산당을 가르쳐 주기 위해 공산주의를 이길 승공이론을 중심으로 하고 있는 거예요. 또, 반대하는 기독교인들을 가르쳐 주려니까 기독교를 중심삼은 원리가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르쳐 주고 나서 잘못했다가는 '이 녀석' 하고 공격하는 거예요. 그거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가르쳐 주고야 심판을 하시는 거예요. 가르쳐 주고, 실제 본을 보여 주고, 행하고, 이렇게 해도 안 할 때에는 그거 소망이 없기 때문에 심판하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어, 시간이 다 됐네요. 알겠지요, 이젠 천국 건설을 하는 사람은? 그러한 면에 있어서 여러분들은 어떻게 해서든지 천국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이러한 천국을 건설하고 천국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모든 면에 실력을 갖추어야 합니다. 그래 가지고 끝까지 참으면서 가르쳐 주고 지도해 주고, 본을 보여 주고, 실천할 수 있는 여러분이 되기 전에는 천국건설이 불가능한 것입니다.
맨 처음에는 전부 다 모르는 자리에서 인간적으로 친해지는 것입니다, 인간적으로. 사람들이 전부 다 좋아해요. 처음에는 그 사람을 좋아하고, 그다음엔 그 사람 말을 다 좋아하고, 그다음엔 뭐냐? 그 사람 행동을 좋아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 세 가지 이치예요. 알겠어요? 「예」
자, 그러므로 '나와 같은 사람이 되라'그러는 거예요. 그 사람이 나를 본받아서, 나 같이 되기 위해서, 나 같은 놀음을 하는 거예요. 나 같은 말을 하고, 나 같은 행동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번식하는 것이 천국확대, 천국건설을 해 나가는 원칙입니다. 행복의 기반의 확대다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 자신으로 보여 주고, 내 말로 가르쳐 주고, 내 행동으로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수산사업 좋아해요, 수산사업? 「예」 왜? 어째서? 「선생님이 좋아하니까요」 내가, 내가 그거 좋아하니까. 얼마나 좋아하느냐? 밤 24시까지 튜나잡이 한다구요. 지금까지 미국에 와서 배 타고 다니면서 바다에서 그 놀음 하는 거예요. 좋아하는 거예요. 좋아한다구요. 또, 어떤 때는 바다와 이야기도 하지, 좋은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그 말도 좋지만 그다음에는 행동도 좋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앞으로 여자들까지도 선장을 만들겠다는 거라구요. 여기 여자들, 선장 되겠다고 다들 손들었지요? 그래서 배를 만들 거예요, 배를. 대원들은 다 준비해 놓고 지금 배를 준비해요. 우리가 지금 배를 만들고 있는 거예요. 배도 아홉 척 샀다구요. 열 척을 또 사려고 그런다구요. 또, 내가 바다에 나가면 선장이예요. 태풍이 불어와도, 태풍 경보가 나도 선생님은 배를 타고 나가는 거예요. 배가 깨지고, 비가 들이 치고, 바람이 불어와도 나는 나가는 거예요, 나가는 겁니다.
휘 ─ 휘 웅웅, (웃음) 배는 나가려고 우르르릉 우르르릉 하고 가까이 있는 것은 전부 다 부딪치는 거예요. 맨 처음에는 뭐 이렇게 한 가지 두 가지 부딪치지 다른 배도 그러니까 '에라, 모르겠다!' 부르륵 뎅그락 부르륵 뎅그락…. 계속 그런다구요. (웃음) 거 왜 그러느냐고 볼 때 그거 가만히 있으면 지치는 거예요. 거 피곤할 때 그거라도 구경하면 재미난다는 거예요. '야, 저놈 미쳤나보다, 저놈. 저기 저 부딪친 것이 언제 와서 부딪치나? 온다, 온다. 어 절반 왔다' 하며 그런 것을 보는 것이 취미라구요. 그것은 재미라구요, 재미.
그러니까 여러분들도 선생님 대신 배 타고 나가야 돼요. 태풍이 불어도 나가야 된다구요. 나가지 못하면 낙제라구. 그거 할 거야, 안 할 거야? 「하겠습니다」
요전에 리틀엔젤스 처녀들, 춤추는 아이들을 배를 타게 했더니 맨 처음에는 희망에 차서 '뭐 잊을 수가 없다' 이렇게 해 가지고 뭐 어떻고…. 뭐 '시적인 감정' 하고 나가더니, 바람이 조금 어물어물 부니까 '아이구, 좋다, 좋다! 괜히 좋다' 이러더니, 웬걸 조금 더 가서 파도가 높아지고 한 40분쯤 가니까 '웩' 하는 거예요. (웃음) '아이고 못 가겠다, 눈앞이 어지럽다' 해서 내 무릎에 눕히니까 10분쯤 지나서는 이 무릎에 누웠던 사람까지도 '웩' 하는 거예요. 나중에는 전부 다 '웩' 해 가지고, 이래 가지고 '아이고, 왜 도착 안 하나, 가면 좋겠다' 그러는 거예요. (웃음) 배는 점점 나아가는데 돌아가기를 바라고 있었다 이거예요. 좋은 음식을 전부 다 '웩' 뱉어 버리고 돌아가야 되겠어요, 안 돌아가야 되겠어요? (웃음) 거 돌아가자 하면 돌아가야 되겠어요, 나아가야 되겠어요? 「나아가야 됩니다」
그때 김군도 '웩' 하길래 본체만체하고는 나아갔다구요. (웃으심) 그래 본체만체 그렇게 배를 움직이는 거예요. 거기서 대화하겠어요? 그때 가서 아는 체했다가는 아무것도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발길로 차서라도 가야 된다구요. (웃음) 거 할 수 없다구요. 고기 잡는 게 목적이지, 무슨 심부름하고, 사랑하고, 동정하는 게 목적이 아니라구요. (웃음) 알겠어요? 그럴 때는 천대해도 통한다구요.
마찬가지라구요. 여러분들이 지금 천국을 건설하자고 나섰잖아요. 천국을 건설하겠다고 나선 사람들이 천국은 건설 안 하고 '아이구, 조금 쉬자! 아이구 어려운데…' (웃음)
그러다 보면 며칠만 지나면 연단이 되어 가지고 한 3일 굶고 나면, 토할 것이 없고 그러면 죽지 않는다구요. 죽지 않고서 눈을 떠 보니까 세상이 마찬가지예요. '변소도 가고 싶고 하니까 좀 일어서 보자' 하는 그런 반대 현상이 벌어진다구요. 그 연단이 되게 되면 일어나는 거예요. 면역이 되면 말이예요. 그거 알겠어요?
자,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고기잡이 하는 것도 좋고, 천국건설 하는 것도 좋고, 다 좋은데, 들어와 보니까 태풍이 불고, 반대가 벌어지고 죽어라, 살아라, '풋' 침 뱉고, '아이구, 죽겠구나' 이런 일이 반드시 벌어진다구요.
뉴욕에 눈이 많이 왔는데 말이예요, 뭐 남들은 눈 구경 나와서 이렇게 구경하고, 아이들은 집에서 놀고 먹고 잠자고 있는데, 통일교인들은 눈이 왔다고 놀새 있어요? 눈 온 그날은 더 강력하게, '책임량을 완성해라' 해 가지고 전부 때려 몬다구요.
여러분, 인공위성으로 가는데 천국이 멀어요, 가까워요? 멀겠나, 가깝겠나? 「멀어요」 그러면 인공위성이 출발했다가 '아이구 가다 좀 쉬자' 그럴 수 있어요? 중간에 좀 쉬자고 그럴 수 있어요? (웃으심) '비가 오겠으면 오고 말겠으면 말고' 하여 십년이 되어도 가는 거예요. 가는 거라구요. 하나님이 이것을 조종한다구요. 그 어딘가? 휴스턴인가? 인공위성 컴퓨터로 전부 다 조종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전부 다 조종하고 있는 거예요. '얼마 남았다, 얼마 가면 착륙하겠다' 이렇게 바라고 있는데 '아이구 쉬어 가자' 할 때, 얼마나 기가 차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런 놀음을 하고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보라구요. 내가 이 세계복귀라는 단어를 중심삼고 한국의 저 산골에서 출발해서 한국을 넘고 일본을 넘고 대양을 넘어서 미국까지 왔다구요. 이제 미국도 넘어가려고 그래요. 미국도 버리고 또 딴 데 갈 거라구요. 그러면 '아이구, 왜 그래요, 미국에 있지' 그러겠어요? 「아니요」 갈 때 되면 가는 거예요. 그런 것이 사실이라구요. 나에게 안 된다고 하지 말아요. 나는 그렇게 결정했다구요. 알겠어요? 「예」
선생님은 천국을 건설해야 돼요. 내가 천국을 얼마나 좋게 건설하느냐에 따라 내가 얼마나 행복하게 사느냐 이것이 결정된다구요. 저 벨베디아 누가 샀어요? 여러분들이 샀어요, 내가 샀어요? 「선생님」 이스트 가든은 누가 샀어요? 「선생님」 뉴요커 누가 샀어요? 「선생님」 앞으로는 사는 것이 아니라 내가 만들 거라구요. 세계 제일가는 저택을 내가 만들 거예요. 백악관보다 더 좋게 지을 거라구요. (박수)
그것은 내 힘으로, 내가 피땀을 흘리고, 노력을 경주해서 내가 벌어 가지고 만들 거라구요. 여러분들이 벌어 가지고 내가 하는 게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학교도 내가 만들 것이고, 대학도 내가 만들 것이고…. 그것을 선생님이 만든다고 하면 만드나, 못 만드나? 「만듭니다」 지금까지 한다고 했던 것은 다 했다구요.
그러니 24시간 머리가 쉴 새가 없다구요. 요즈음은 내가 어머니한테 잘…. 의자에서 자는 것을…. 의자에서 자는 것이 일수라구요. 생각하다가 자는 거예요. 그러면 어머니가 '왜 여기서 이러고 있느냐'고 깨운다구요, 두 시, 세 시에. 그래 끌려가 가지고 자고 나온다구요. 잠을 여러분들 처럼 안 자는 거예요. 여러분들한테 신세를 지겠다고 꿈에도 생각하지 않는다구요.
보라구요. 한국의 경제문제가 어려우면 나한테 달려오는 거예요. 어저께도 200만 달러 내가 사인해 줬다구요. 일본도 그렇고 전부 다 그렇다구요. 이 놀음 하고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 장래를 위해서, 세계를 위해서…. 그래서 공장을 어떻게 짓고, 어떻게 교육기관을 설정하느냐 하는 것을 전부 다 지시해서 보내는 거예요. 복잡하지요.
여러분! 레버런 문 머리가 불쌍해요, 행복해요? 「행복해요」 뭐가 해피 헤드(happy head;행복한 머리)야? 왜, 왜? 내 머리는 계속 일하고 있다구요. (박수) 하루 종일 일해도? 「행복한 머리예요」 응? 그러면 하루 종일 일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예요. 불행한 사람이예요? 「행복한 사람입니다」 마찬가지 이치라구요. 지금은 불행하지만 행복이 점점점 커진다구요. 지금은 불행한 데 비해서 그 반대로 커진다구요, 반대로.
자, 지금 통일교회 활동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구요. 내가 다 안다구요. 내가 모르는 줄 알지만 다 안다구요. 여러분들이 좋아하지 않고 할 수 없어서 움직이고 있다는 것을 다 안다구요. 맨 처음 부터 좋았어요? 그것이 처음부터 좋았어요? 모든 사람이 처음에는 다 싫어한다구요. 단련이 되면 그전 그것을 좋아하게 된다구요. 사실이예요. (박수)
그러면 계속해 달리는 데 빨리 갈 거예요, 천천히 갈 거예요, 건설하는데 있어서? 「빨리 갈 것입니다」 무엇을? 영원한 행복, 천국을 만드는데 무엇을 가지고? 영원한 이상을 가지고 '우리는 세계가 한 국민, 한 나라 백성이자 하나님의 한 아들딸이 되는 것이 이상이야. 이 나라는 하나밖에 없는 하나님의 나라가 되어야 하는 것이고, 이 민족은 하나님의 아들 딸이 되어야 되는 거야. 모든 사람은 하나님의 아들딸과 같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랑을 받을 자격이 있는 것이다' 이런 이상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사랑을 하자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영원한 행복의 터전이, 천국이 이루어지지 않는 것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생각해요, 어떻게 느껴요? 「베리 굿(Very good)」 자, 보라구요. 여러분들 이렇게 일하는데 관심이 있어요, 결혼하는 이야기에 관심이 있어요? 「일하는 데 관심이 있습니다」 이 매리지(marriage;결혼)에 대해서 이야기하게 되면 졸던 사람도 퍼뜩 일어난다는 거예요. 이런 이야기는 암만 계속해도 졸던 사람들은 계속해서 졸지만 결혼에 대한 이야기만 하면 졸던 사람도 눈이 반짝한다구요. 어떤 게 좋다는 표시예요. 그게? (웃음)
암만 결혼을 했다고 하더라도 행복의 터전을 이루지 못하면 부처끼리 같이 고생을 하면서 건설해야 됩니다. 그래서 '끝날에는 애기 밴 여인이 화가 있다'고 했다구요. 그것은 남편이 있는 여자를 말한 것이요, 애기가 달려 있는 여자를 말한 것입니다. 천국을 건설하고 이렇게 가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이들이 천국건설에 방해되니 화가 있다는 거예요. 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여러분, 그래 천국을 건설해 가지고, 홈 처치를 완성해 가지고 결혼하는 것이 좋아요. 그것을 하지 않고서 결혼하는 것이 좋아요? 가 가지고 짐이 되어 '저것 없으면 좋겠다!' 하는 이런 입장에 설래요? '홈 처치 하려면 아기도 없고 혼자 왔으면 좋겠는데 저러고 왔다' 하는 것이 좋아요? 어떤 것이 좋겠어요?
여러분들 그렇지요? '선생님 뭐 영국에선 결혼도 시켜 주고, 일본도 그렇고 한국도 그렇게 했는데, 왜 미국은 빼놨어요? 언제 할 거예요, 언제 할 거예요?' 이렇게 생각하지요? 「아니요」 아! 솔직이, 솔직이 얘기해요? 예스(yes)예요, 노(no)예요? 「아닙니다」 그럼 언제까지 노예요? 요 몇달 동안이예요, 금년, 1979년, 1980년, 1981년까지 한 3년 노예요, 10년 노예요? 어떤 노예요? (여러가지로 대답함) 이놈의 자식들! 말들은 잘한다. 이놈의 자식들….
그것을 생각하라구요. 집이 생기고 애기가 생기기 전에 다 해야 된다구요. 그래야 이상적이라구요. 그래서 오늘날 영원한 행복의 터전을 만들어야 됩니다. 만들 거예요, 안 만들 거예요? 「만들 겁니다」 자, 그래서 전부 다 만들어 놓고 선생님 한번 초대할래요? 언제 선생님 초대할래요? 「예」 언제, 언제? 언제인지 정하라구요. 「1981년에요」그 81년 되기 전에 선생님이 떠나면 어떻게 해요? 떠나면 어떻게 할 거예요? 어떻게 해요? 떠나면 어떻게 할 거예요? 응? 언제, 언제요? 그걸 여러분이 생각해야 된다구요.
선생님도 이 미국을 중심삼고 1976년까지 원리적 때를 딱 정해놓고서 국가적 문제, 세계적 문제까지 문제가 되게끔 전부 다 일으켜 놓고 이래 가지고 전부 다 휘저어서 만들었다구요. 만들어 가지고 하는 거예요. 때를 정하라고, 정해야 된다구요. 그거 하고 싶지 않아요? 「하고 싶어요」 그럼 언제까지 갈 것이냐? 그것은 여러분들의 결심을 중심삼고 하는 행동 여하에 달려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에게 달려 있는 거예요. 선생님에게 달려 있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들에게 달려 있는 거라구요. 이제부터 여러분들이 날짜를 정해서 하나님께 기도하고 칼을 꽂고 꼭 맹세를 해야 되겠다구요. 언제까지 하겠다고 말입니다. 무슨 일이 있든지, 어떠한 희생이 있더라도…. 그런 것을 정해야 된다구요. 정해야 돼요. 될 수 있으면 1981년 6월까지 (판서하심) 이것을 전부 다 하게 되면 얼마나 멋져요. 너나 할 것 없이 다 할 수 있다구요. 내가 하라는 대로 하면 문제없이 다 할 수 있다구요.
그래서 여러분이 천국건설에 대한 계획을 세워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전부 다 플랜(plan;계획)을 만들어야 됩니다. 책을 만들어서 페이지(page)를 넘겨가면서 해야 된다구요.
여러분! 선생님이 가는 데 따라가고 싶지요? 여러분들 그래요? 「예」 진짜 그래요? 「예」 그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들이 홈 처치 하는 데에 사람들이 그래야 됩니다. '아, 저 사람 가는 데는 나도 따라가야 되겠다' 그래야 된다구요. 여러분! 선생님하고 같이 일하고 싶지요? 「예」 마찬가지예요. 마찬가지라구요. 선생님이 가는 길에서 같이 일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영광인지 모르는 거예요. 또, 여러분들과 같이 일하는 사람도 얼마나 영광인지 모른다구요. 왜 그래요? 거 왜 그럴까요? 거기에는 사랑이 있다구요. 그저 너무 그리워하게 되면 영적으로 다 보게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와 같이 여러분들이 홈 처치에서 선생님과 같은 작용을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전부 다 보여주는 거예요. 선생님 대신 여러분들이 전부 다…. 그렇게 되려니 그 얼마나 기도하고, 얼마나 가까이하고, 얼마나 하나되어야 되느냐 이거예요.
자, 이 신발이 몇 개가, 걸어다녀서 신발이 몇 개 달아졌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이 집에 대한 어떤 인상을, 360집에 대한 잊지 못할 인상을 남겨야 된다구요. 내가 무슨 말을 하고, 어떤 때는 무엇을 했고 전부 다 그 사연이 있다구요. 역사가 있다구요.
그래 선생님이 갔을 때 '옛날에 이 집에서 이러한 이런 일이 있고, 이런 있었습니다' 해서 그것을 다 보면, 자기의 역사가 영계의 생명록에 전부 다 기록되어 있는 거예요. '이 사람은 이렇게 반대했고 이렇게 했다'고 보고를 합니다. 그 차이가 큰 것을 볼 수 있었다구요. 그것은 전부 다 나에게 있어서는 자랑의 역사예요. 그 사람이 결혼한다고 하면 사람들이 전부 다 자기 아들딸이 결혼하는 것보다, 자기가 결혼하는 것보다, 그 동네 할머니 할아버지가 옛날에 자기가 결혼할 때보다도, 그 동네 아주머니 아저씨가 자기 결혼할 때보다 더 좋아서 무엇을 만들어 주고, 예물을 하고 이럴 수 있게끔 되어야 돼요. 그 사람이 결혼한다고 하면 그 동네 할머니, 아저씨들이 전부 다 자기가 하는 것보다 더 좋아서….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360집이 전부 다 그 신랑 신부를 들고 '어이쌰 어이쌰' 이렇게 메고 다니면서 자랑을 한다면 그 얼마나 영광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런 계획을 가져야 된다구요. 비오는 날이나 바람 부는 날이나 언제나…. 그 사명의 책임을 다 못하고 잠을 자려고 하면 잠이 안 온다구요. 그래서 홈 처치의 집들을 전부 다 잠에서 깨울 수 없어서 그 문전에서 척 지키고 서서 밤이 밝기를 기다리면 그 360집의 사람에게 영계에서 다 보여 준다구요. 자기 문전에 와서 홈 처치 책임자가 날이 밝기를 기다리고 있는 것을 다 보여 준다는 거예요. 그래 꿈이 그렇게 이상해서 문을 한번 열어 보니까 사실 기다리고 있더라 이거예요. 이런 일이 벌어진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영계가 협조한다구요. 영계와 아담 해와와 하나님이 하나되어 가지고야 천국이 이루어지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들도 마찬가지라구요. 알겠어요? 자는 것도 거기서 자고 오줌 누는 것도 거기서 누고, 뒤보는 것도 거기 가서 하고 거기서 살라는 거예요. 일생 동안 제일 슬프게 우는 곳이 거기예요. 또, 제일 좋은 일을 찾아야 하는 곳도 그곳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곳은 영원히 잊지 못하는 거예요, 영원히. 그러한 기반 위에서 '나는 행복해야 되겠다' 하는 결론이, 영원한 행복이 여기서 시작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거긴 사랑과 하나님의 이상 때문에….
선생님이 감옥에 있을 때 그런 일이 벌어졌고 또 지방에 나가서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다구요. 어디 가면 대번에 그런 일이 또 벌어진다구요. 이제 여러분들도 마찬가지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자, 그리고 미국 사람이 고생이라고 생각하는 것 말이예요. (판서하심) 미국 사람은 요만큼 고생하는 것을 이만큼 고생한다고 생각한다구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웃음) 알겠어요? 또, 못사는 나라의 사람들은 이마만큼 고생하는 것을 요마만큼 고생한다고 생각한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 하나님이 미국 청년들을 대해서 '아이고! 나 죽도록 일한다' 하는 기준을 얼마만큼 봐 줄까요? 그러면, '우리가 민주주의 식으로 하는 것이 제일인데 '그것을 민주주의 식으로 하자'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럼 '고생하고 탕감복귀 좋아하는 사람은 손들어요' 하면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그거 있겠어요, 없겠어요? 그 얼마나 힘들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요즘에 일본 식구들하고 경쟁해 가지고도 전부 다 지는 거예요. 그렇게 체격도 크면서 지고도, 자기 나라에서 지고도 부끄러운 줄도 모른다구요. 여러분들 부끄러운 것을 느껴요, 안 느껴요? 「느낍니다」 어떤 거예요? 보통이예요, 아니면 못 했으면 '이거 안 되겠다' 그래요?
자, 그래서 일본 사람들에게 창피를 당하는 자리에서 여러분들에게 일본 사람들이 '이렇게 해라' 하고 지시하는 것이 좋아요, 그래도 선생님이 '하라' 하는 것이 좋아요? 「선생님이요」 어째서, 어째서요? 자, 일본 사람이 하라고 해서 못 하는 것하고, 선생님이 하라고 해서 못 하는 것하고 책임적인 탕감조건을 중심삼고 추궁할 때, 어떤 것이 더 강할까?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그러면 선생님은 일본 사람들한테 미국 사람들이…. 미국에 와서 움직이는 일본 사람들한테, 남의 나라에 와서 움직이는 외국 사람한테 자기 나라에서 움직이는 미국 사람들이 지기를 바라겠나요, 이기기를 바라겠나요? 정당하게 생각해 보라구요. 일본 사람이 그렇게 이기려고 하니까 선생님은 일본 사람을 더 시키려고 하는 것이 당연한 생각이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일본 사람이 잘 때 자지 말고, 일본 사람이 놀 때 놀지 말고, 일본 사람이 쉴 때 쉬지 말고 해라' 하는 것이 정당한 가르침이 아니냐 이거예요.
일본 사람들이 쉴 때 쉬지 말고, 잘 때 자지 말고, 놀 때 놀지 말고 하라는 그것은 여러분들을 좋게 하기 위한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아이구 선생님은 동양 사람이니까, 일본 사람을 좋아하여 일본 사람은 일을 덜 시키려고 하고 우리만 더 시키려고 한다!' 이런 생각을 하지요? 일본에 가게 되면 선생님은 일본 사람들은 칭찬만 해주고 미국 책임자들은 욕만 한다 이거예요. (웃으심) 그렇기 때문에 모이라고 하면 '아이고, 또 욕먹으러 가야 되겠구만!' 쑤군쑤군 쑤군쑤군 이러고 있다는 거예요. 한 번 하고 두 번 하고 세 번만 하면 나가 떨어진다구요. 그때는 '민주주의 세계는 그런 일이 없는데, 미국 교육법은 그렇지 않은데'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 생각 하지, 이놈의 자식들? 「아니요」 여기서 몇 명이나 '노' 해요? 다 가만히 있지요. 그들은 아무것도 몰랐으니까 '노' 하지요.
내가 미국을 모르는 게 아니고 미국을 잘 아는 사람이라구요. 미국 국민에 대해서도 잘 알고 있다구요. 내가 모른다고 생각하면 여러분들의 머리가 부족한 거예요. (웃음) 그래 가지고는 안 되기 때문에 미국이 망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미국 청년들, 젊은이들의 그 사고방식 가지고는 안 돼요. 그 방식 가지고 될 것 같으면 왜 미국이 이렇게 되겠느냐 말이예요. 망해 가요, 망해 간다 이거예요.
자, 선생님이 여러분들에게 회의 때라든가 공식석상에서 고생을 하도록 압력을 넣고 밀기를 몇 번이나 해주면 좋겠어요? 한 번 해주면 좋겠어요, 두 번 해주면 좋겠어요, 몇 번 하면 좋겠어요? 말해 보라구요. 몇번, 몇 번? 「텐 타임스(Ten times;열 번)」 텐 타임스? 텐 타임 가지고 여러분들이 떨어질 것 같아, 이 녀석아? 얼마, 몇 번? 얼마를 원해요?
보라구요.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유치원에 가서 선생님 말씀 잘듣고 공부 잘해야 된다', '국민학교에 가서도 공부 잘해라'라고 푸쉬(push;밀다)하고, '중학교에 가서도 공부 잘해라' 하고 푸쉬, '고등학교에 가서도 공부해라' 하고 푸쉬하고, 대학교에 가서도 푸쉬하는 거예요. 박사학을 할 때도 또 푸쉬하는 거예요.
그 가운데서 '뭐야! 엄마 아빠 뭐야' 하고 반대하는 녀석은 실패자가 되는 거예요. 낙오자가 되는 거라구요. 그것을 싫다고 반대하고 투정을 부리면 낙오자가 되는 겁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이 통일교회에서도 레버런 문이 푸쉬하고 푸쉬하고 하고도 또 더 하고 이럴수록 자꾸 올라간다구요. 올라간다구요. '야야! 그만해' 하는 것이 아니라 자꾸 올라가면서 하는 거예요. '휙' 날아서 보이지 않을 때까지 푸쉬한다구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보라구요. 6천 년의 역사이래, 오랜 역사 가운데 이것을 탕감해야 돼요. 휙 점핑(jumping;도약)하여 넘어가려면 날아야지요. 날아가려니까 그 얼마나 힘들어요? 날아야지, 날아야 된다구요. 그렇게 생각하는 레버런 문의 생각이 나쁜 생각이예요, 좋은 생각이예요? 「좋은 생각입니다」
그렇게 알고 이제는 일기책에 선생님이 나를 몇 번 푸쉬했는지 적어놓으라구요. 백, 2백, 2천, 2만, 이것이 많으면 많을수록 선생님과 같은 역사가 이어질 거라구요. 선생님이 역사하는 위에 여러분의 이름이 남아질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사람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것이 무엇보다도 행복한 것임을 알아야 돼요. 무엇보다도 행복하다는 것을 나는 안다구요.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은 영광의 자리에서 복받고, 하늘나라에 가서 자랑할 수 있는 축복을 상속해 주겠다 하는 그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느냐 말이예요? 「예」 이러한 전통이, 이러한 사랑의 전통이 있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여러분들이 책임을 10년에 하나, 1년에 하나 한다면 선생님하고는 아무 관계가 없다구요. 선생님이 할 책임은 다 했기에 아무 관계가 없어요. 그건 여러분들이 할 책임이 남는 것이요, 미국 나라의 책임으로 남는다는 거예요. 그러면 내가 여기 미국에 와 있는 동안 여러분들이 책임 완성을 하면, 미국이 책임완성을 하고 이렇게 같이할 수 있는 길이 있다면, 그것이 최선의 길이라는 거예요. 그 길에 맞게끔 올바르게 지도하겠다는 것이 이 뜻에 대한 사명을 가지고 온 사람으로서 해야 할 최고의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걸 싫다고 하는 사람은 미국을 망하게 하는 사람이요, 자기를 망하게 하는 사람이예요. 자기를 망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사람들에게는 무자비하게 책임 완성을 하게 하는 거예요, 무자비하게.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서 이렇게 미국에 와서 될 수 있으면 많은 일을 하면서, 많은 미국 사람들을 고생시키는 거예요. 그러면서 발전을 하면 미국의 복이 되는 것이요, 미국이 하나님이 주신 책임을 못한 것을 종식시킬 수 있는 하나의 탕감조건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내가 '이 사람들을 보고 용서해 주십시오'라고 기도할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 미국은 망하더라도 이들을 보고 망하지 않게…' 소돔과 고모라가 망할 때 의인 열 사람만 있으면 용서하겠다 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이 미국은 망해야 당연하지만 이런 이들을 중심삼고 용서해 주십시오'라고 기도할 수 있는 거라구요.
자,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언제나 이와 같은 자리에서 이런 책망을 듣고도, 세상 사람 같으면 그저 돌을 던지고, 원수와 같이 전부 다 피스 톨(pistol;권총)을 들이댈 수 있는 자리인데도 불구하고, 이들은 양과 같이 내 말을 듣게 하여 놨다 이거예요. 거 다 기도의 덕이라구요.
그런 사람들이 많아지면 선생님은 떠나고 싶은 마음이 없어진다구요. 선생님이 그런 사람을 위해서 떠나지 못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하나님이 나에게서 떠나지 못하는 거예요. 이런데도 불구하고 이거 전부 다 명령하고, 푸쉬하는데 반대하고 그러면 선생님은 자연히 떠나는 거예요. 내가 떠나면 하나님도 떠난다고 보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미국에 와서 일하는 것이 쉬웠겠나요, 어려웠겠나요? 그걸 어디서 풀고 가는 거예요, 어디서? 그건 여러분들한테…. 외부의 미국 사람이 나를 천대하듯이 내가 여러분들을 천대하더라도 감수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미국 사람이 나를 반대하는 입장에 서는 것과 마찬가지로 내가 미국 사람의 입장에 서서 나를 반대했던 것처럼 여러분들을 그렇게 대한다 하더라도 감수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런 일이 벌어져야 돼요. 그런 사연이 여러분들과…. 미국 젊은이들과 선생님 사이에 그런 것이 막혀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과 내가 하나되면 미국을 걸고 가는 거예요. 미국을 걸어놓고 가는 거예요. 미국이 제단이예요. 제단이 미국이라구요. 결국 제물은 제단을 위해 있고 제단은 나라를 위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마찬가지라구요.
지금 여러분들을 못살게 하는 것은, 미국이 너무나 커서 한꺼번에 구하지 못하니 여러분들한테 한꺼번에 구하는 탕감조건을 요구하는 거예요. 책임자들은 한 사람이 몇 백만, 몇 천만을 대표해서 섰다는 자리에서 올라오는 거예요. 그런 관점에서 보니까 자기는 언제나 개인적 관점에 의했고, 그 센터관점에서 보니까 자기 자신에 대해서 언제나 책망받은 것같이 생각하는 거예요. 그게 틀렸다는 거라구요.
한 달에 열 사람 전도했을 때, 열 사람 전도했다고 해서 선생님은 칭찬 안 해 주거든요. '열 사람이 뭐야? 백 사람해도 안 해 준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현재에 이 활동을 중심삼고 내 작은 일을 가지고 큰 일을 탕감하기 위한 조건을 찾아 세워야 할 책임이 여러분과 선생님 사이에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이 심상치 않은 굉장한 문제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요즈음 내가 간부들을 찾아 가지고 회의를 안 한다구요. 일부러 안 한다구요. 가게 되면 뻔하니 내가 입을 다물고 눈을 감고 있으려 해도 내 입에서 욕이 나간다구요. 한 번 맞고도 지금 이러고 있는데, 한번 더 하면 저 배통들이 나가자빠질 텐데 말이예요, 또 그래요? 거 나가자빠져도 한다구요. 그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 여기 소위 중간 책임자들! 선생님이 회의 때 자주 나타나는 게 좋아요, 안 나타나는 게 좋아요? 「나타나시는 게 좋습니다」 자꾸 참석하면 자꾸 가까와지는 것이 아니라 자꾸 멀어지는데? 그럼 몽둥이로 '이놈의 자식들' 하고 후려갈기면 어떻겠어요?
그러한 탕감노정이 여러분에게 있다구요, 탕감노정이. 그래서 할 수 없이 여기에 한국 사람들을 데려다 배치시키고, 일본 사람을 배치시켜서 이놈의 자식들을 밤낮 때려 몰아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일본의 책임자들을 데려다 놓고 '이놈의 자식들! 미국에 와서 미국 대신 욕먹어라' 이거예요. 그래도 동양 사람들, 일본 사람과 한국 사람은 욕을 하더래도 전부 다 순종하려고 그런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선생님이 그런 생각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는 거예요. 내가 미국에서 안 살겠다고 하는 문제를 생각하기 때문에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거 이해돼요, 무슨 말인지? 어때요? 「알겠습니다」 아까 말하던 이런 관념, 지금까지 교육받고 뭐 생각했던 모든 것을 완전히 집어치워라 그 말이예요.
이것 선생님이 명령하고 하나님이 명령하는 이 사상은 모든 이론으로 보더라도 제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강력히 미는 것만큼 강력한 가치를 여러분들에게 부여하기 위한 것입니다. 사람에게 강력한 사랑의 뿌리를 남겨야 된다, 이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사랑을 더욱 깊이 남겨 주기 위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들이 싫어서 멀리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들을 누구보다도 가까이하기 위한 놀음이다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어차피 이것을 못 넘어가는 날에는 저나라에 가서도 해야 할 과업이 남는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거기서 몇억천만 배를 노력하더라도 이 땅 위에서 하나를 보충하기 위한 일보다 더 어렵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선생님한테 불평한 일이 있었으면…. 불평한 대가가 얼마나 크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거기에 대한 불평을 알지 못하고 전부 다 사랑으로 반영해야 하는 입장이다 이거예요. 영계에 가면 말이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여러분들이 미국을 전부 다 홈 처치로 복귀했다고 해서 선생님에게 칭찬받을 일이 아니라구요. 홈 처치를 복귀했으면 또 지상천국을…. 미국을 복귀했다고 해서 칭찬할 것이 아니라 세계를 또 복귀해야 할 것이고, 세계를 복귀했다고 칭찬할 것이 아니라 영계를 해방하기 위해서 또 푸쉬해야 할 길이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지상뿐이 아니라 영계까지….
거 선생님 없으면 여러분들 거기까지 도달할 수 있어요? 「아니요」 선생님이 걸음도 천천히 걷고 쉬면서 간다면 몇억만 년이 걸려요, 몇만 년이 걸린단 말이예요. 살아 있는 여러분들이 지금 80이, 나이 50이 된 사람이 있나요? 언제 죽을지 모르는 이 운명을 걸고 여러분들이 역사적인 탕감을 해야 할 것은 죽기 전에 해 놓아야 돼요, 죽기 전에. 언제 죽을지 알아요? 50이 넘은 사람들은 탕감복귀가 필요 없으니까 쉬라고 하고 대접을 하는 게 아니라구요. 전부 다 때려 모는 거예요. 전부 다 갈 길이 멀다구요. 그게 사랑이예요. 바쁘다구요. 더 바쁘다구요.
자, 그러면 다 도망가라구요. 도망가서도 뻔하니까 가만히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자기 마음대로 못살게 되어 있다구요. 나이 많은 사람까지 전부 다…. 그거 나쁜 거예요, 좋은 거예요? 「좋은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들이 조상이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의 종족의 조상이 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꺼꾸로 되는 거예요, 꺼꾸로. 여러분들보다 여러분들의 후손들이 여러분들 대신 올라가는 거예요. 어차피 탕감복귀의 길을 가야 할 사람, 이 원칙을 통과할 사람이라는 것을 선생님이 알기 때문에 여러분이 살아 있는 동안에 여러분들을 조상 만들어 주겠다는 게 싫어요? 살아 있는 동안에 여러분들을 조상 만들어 준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은 탕감법을 알아야 돼요. 탕감법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탕감의 담이 많이 남아 있다는 거예요. 선생님과 여러분 사이에는 탕감의 담이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또 하나님과 선생님 사이도 마찬가지예요. 얼마나 선생님이 지금까지 푸쉬 했어요. 선생님은 칭찬 안 한다구요. 푸쉬, 푸쉬. 언제나 바쁘다구요. 바빠요. 마찬가지예요. 왜? 영계까지 해방되기를 바라고, 살아 생전에 땅에서 해방의 불길을 이루게 하는 것이 쉬운 일이예요? 그게 나쁜 일이예요? 못살게 때려 몰고, 감옥에 처넣고, 고생시키는 것을 전부 다 알지만 하나님의 사랑, 사랑으로…. 앞에서는 때리고 욕을 하지만 그 뒤에는 하나님의 사랑이 있었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을 시켜서 선생님을 위해 동정의 눈물을 흘리게 하고 '선생님을 위해서 모든 마음을 다하고, 선생님을 위해 주라'고 영계에서 그런다구요. 앞에서는 때려 몰고 뒤에서는 '위해 주라' 그런다구요.
그래서 지금은 여러분들을 이렇게 때려 몰지만 후에는 미국 국민들이 여러분들을 보고 '아, 당신들, 정말 고맙다'고 그런다구요. '우리들이 반대했으니 망해야 할 텐데, 우리들을 살려 줘서…' 하는 마찬가지 일이 벌어진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한 역사적인 탕감운명이, 여러분과 선생님 사이와 지도자와 지도자를 따라다니는 사람 가운데 이런 운명이 세계를 걸고 지금 진행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제일 가까운 사람을 못살게 굴어서 세상 사람을 구하는 것입니다. 그게 뜻 아니냐구요. 여러분들을 못살게 구는 것도 마찬가지 뜻 아니냐 이거예요. 악한 사람들은 그냥 두고 가까울수록 못살게 하는 거예요, 가까울수록. 여러분들은 미국 때문에, 미국 때문에 단련받았다구요. 미국 때문에 고생하고 미국 때문에 욕먹는다 이런 생각을 해야 합니다. 세계 때문에 욕먹는다 이거예요. 그게 얼마나 아름다운 것이냐 이거예요.
자, 세계를 축소시키는데, 통일교회의 여러분들을 고생시킴으로 말미암아 역사적 세계 인류의, 인종의 모든 탕감이 벌어져 나간다구요. 그러니까 이만한 것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내가 눈물을 흘림으로 말미암아 미국이, 인류가 해방된다구요. 내가 매를 맞고 내가 그 참기 어려운 것을 참으면 인류가 해방된다는 거예요. 여기는 겨울이예요, 추운 겨울. 혹심한 겨울이지만 어느 한 구석에 봄 기운이 찾아온다 이거예요.
지금 몇 시간 됐어요? 12시가 안 되었는데 왜 졸아요? (웃음. 박수) 여러분들이 전부 다 듣기 싫어하기 때문에 중요한 이야기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중요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구요. 그거 다 안다고, 시간이 늦은 것 다 안다구요. 누굴 보고 얘기를 하게 되면, '저 여자가 졸 때까지 내가 얘기한다!' 이렇게 생각하고 얘기를 한다구요. (웃음) 그게 무슨 말이냐? 그게 탕감이야, 탕감이예요.
자, 이럼으로 말미암아 기성교회에서 30분 설교 듣고 한 시간 도망가던 사람을 탕감복귀한다, 이것이 길면 길수록 탕감복귀한다, 이렇게 생각 한다구요. (웃음. 박수) 선생님도 힘들다구요. 다리도 아프고 힘들다구요. 다리 아프면 이렇게 풀면서 한다구요. (발 구르심)
작년 정월 초하룻날 열네 시간 반까지 이야기했다구요. '몇 녀석이나 좋아하나 보자' 하고 말이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해할 수 없는 사람이다, 이해할 수 없는 사람이다구요. 그때는 다 가고, 다 졸게 되면 몇 사람만 남게 되면 제일 중요한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웃음. 박수) 지금 얘기 한 것이 가장 귀한 얘기라구요. 알겠어요? 그게 책임자라구요.
그런 일이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복받고, 한 몇십 배, 몇백 배 정성들이는 것이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복 보따리가 왔다갔다한다구요. 먼저 와서 여기 앞에 앉은 이 녀석들! 새벽부터 여기 와서 기다린 사람들이니 이게 얼마나 졸아요? 세 명이 한꺼번에 꾸벅꾸벅 졸고…. (웃으심) 12시에 일어나서 몇 시에 왔나? 2시에 왔나, 1시에 왔나? 「3시에 왔습니다」 그렇지, 그렇지요? 여기에 그렇게 와 가지고서 말을 들을 것 같아요? 다 탕감이 없다구요. 저기 앉은 사람보다 못하다구요. (웃으심)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송곳을 가져야 돼, 송곳을. 통일교인이 되려면 송곳을 가져야 돼요. 핀, 큰 핀을 가지고 찌르는 거예요. 그래서 새빨갛게 된 것을 기록으로 남겨 두고…. 그거 다 필요하다구요. (웃음)
자, 그럼 알겠지요? 행복하기 위해서는 늘 고생하고, 웃사람이 못살게 굴면 굴수록 그것이 못살게 되는 것이 아니라 행복하게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천 명이 모인 가운데 다 도망가고 한 사람이 남았다면, 그 한 사람이 후계자가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사실 선생님이 지금까지 얼마나 고생했는 줄 여러분들은 모른다구요. 얘기를 안 하면 모른다구요. 그대신 말없이 실천한다구요. 나 같은 사람이 있느냐? 그런 사람이 없다구요. 우리 아들딸에 대해서도 그렇다구요. 아들딸에 대해서도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아들딸이라고 누구보다 더 봐 주고 뭐…. 모두 의무적으로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10년 후에는 어떻게 할 것인가?' 하고 장래를 두고 생각해야 됩니다. 10년 넘어서, 10년 후에 할 것을 지금부터 훈련시킨다구요. 저만하면 10년까지 갈 것이다 하면 지금부터 10년 가서 떨어질 수 있는 그런 핍박을 지금 해보는 거예요. 이 짧은 기간에, 10년 후에 할 그런 테스트를 지금 해보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앞으로 이 큰 뜻을 미국에 전통으로 남기기 위해서는 지금부터 전부 고생하는 거예요. 엉뚱한 놀음을 잘한다구요. 괜히 다 몰아 가지고, 뻔히 내가 잘못한 줄 알면서도 거꾸로 실컷 욕을 하고 있다구요. 그래야 할 것 아니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늘땅의 보화를 잘 상속하게 되면, 내가 영계에 가서, 하늘나라에 가서 찾을 수 있는 거예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의 운명은 선생님에게 달려 있다구요. 그거 알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내가 여러분을 통일교회에서 출세시키려면 시킬 수 있는 것이고 출세 안 시키려면 안 시킬 수도 있는 거라구요. 같은 공식을 적용해서 전부 다 선발하는 거예요. 과거에는 내가 잘 그랬다구요. 여기 들어오자마자 '이 자식아!' 그러면서 뺨을 후려갈긴다구요. 아무도 왜 그런지 모른다구요. 말도 안 하고, 묻지도 않고 대답도 안 하고 일년 이년 두고 본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에게 레버런 문도 얼마나 테스트 받은 줄 알아요? 레버런 문이 하나님을 믿을 수 있어요? 선생님이 얼마나 무지무지하게…. 보라구요. 약속은 전부 다 '내가 최고 된다, 내가 최고 된다' 그저 전부 다 이렇게 된다고 약속은 해 놓고 까꿀잡이라구요, 까꿀잡이. 그러고 나서, 제일 많이 축복을 해 준 그다음 날은 감옥소에 들어간다 그 뜻이라구요. 알겠어요? (웃음) 그러면 대번에 하나님을 의심해요. '무슨 하나님이 그래' 그런다구요. 그러면 내가 프리즌(prison;감옥)에 가서도 찾아라, 프리즌에 가서도 찾으라는 거예요. (웃음)
하나님이 그러고 복 주는 거예요. 어디 가서? 하늘나라에 가서, 여러분들의 그 최고의 복은 하늘나라에 가서 타는 거예요. 하늘나라에 가서 복 타는 거예요. 하늘나라에 가서 받는 겁니다. 프리즌에 가서 그걸 찾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감옥에 가는 날이 희망의 날이예요. 쇠고랑을 차도 희망의 날이다 이거예요. 휘파람을 불고 가는 날에는 내가 올 것을 미리 준비해 놓고, 반드시 다 준비해 놓고, 나를 만나서 가르침을 받을 준비를 다 하고서 기다린다구요. 배가 고파하면 밥을, 먹을 것을 배달해 줄 사람도 다 있다구요. 뭐 엘리야가 까마귀를 시켜서 먹었다는 것은 약과라고요, 약과. 공산당을 시켜 가지고 먹을 것을 갖다 준다구요, 공산당을 시켜 가지고.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영계를 통해서….
그것은 선생님을 사랑해서 그런 거예요, 미워해서 감옥에 집어넣은 거예요? 「사랑해서 그런 것입니다」 마찬가지 이치라구요. 그것을 알고 이 길에서 움직이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위대한 통일교회가 되는 것이요. 통일교인들은 위대한 사람들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디 가든지 천국이고, 어디 가든지 천국이 이루어지고, 어디 가든지 천국을 건설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선생님을 감옥에 들여보냈으니까, 공산당 세계에 가 가지고는 전도할 수 없어 입을 다물고 있어도 선생님을 모시라고 영계에서 전도를 다 해 준다구요. 이래 가지고 선생님을 만나려고 아침부터 기회를 보고 이러다가 선생님을 만나서 인사를 하는 것이 제일…. 옥중에서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아침에 인사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행복하다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지금도 선생님에게 제일 인상적이고, 제일 남는 것이 그때의 그 사람들이라는 거예요. 그 사람들이 지금까지 남아 있다는 거예요. 영적으로 그 사람들을 거느려 가지고 영계를 보니…. 그 영계에서 보았던 모든 장면이 실제 그 사람들과 같이 연결되니…. 그런 것을 생각하게 된다구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럼 미국에서 반대받고 이거 이거…. 여러분들을 대해 그저 욕을 하고 그러는 데도 불구하고 그저 감사하고 이렇게 움직일 때는 그 사람의 인생이 미국에, 미국 역사에 남아진다는 거예요. 그런 사람이 필요하다구요. 요전에 내가 전부 다 기합을 주고 욕을 들이 하는데 눈물을 흘리는 사람이 있더라구요. 그렇지만 남아진다 이거예요. 그러면 그다음에 가서는 더 기합을 준다구요. '어떻게 하나 보자! 또 눈물을 흘리느냐' 하고 말이예요. 또 그다음 '두번째, 세번째는 어떤가 보자!' 하여 무지무지하게 욕을 퍼붓는 거예요. 그다음에 네번째 가서는 또 욕을 하다가 그다음부터는 '아, 저 사람을 봐서 내가 욕을 못 하겠구나!' 그런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탕감복귀의 길은 그렇게 가는 거예요. 탕감복귀의 길은 이렇게 가는 것이다 이거예요. 알겠지요, 무슨 말인지? 「예」
그래, 욕을 하는 게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좋은 것입니다」 부모가 아들딸을 회초리로 때려 가면서 공부시키는 것이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좋은 것입니다」 그건 사랑이예요. 그건 자식을 위한 것입니다. 부모를 위한 것이 아니라 자식을 위한 것이예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어려운 책임을 맡기고 못 할 일을 하라고 하는 것은 위대한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말하기를 통일교회 내에 여기 36가정도 있지만, '통일교회가 성공하려면 전세계 사람이 통일교회를 반대할 때가 와야 되는 것이다' 하고 말했다구요. 그때는 이것이 무슨 말인지 몰랐지만, 수십 년 전부터 한 말이라구요. 하꼬방에서부터…. 그래야 우리 때가 오는 것입니다. 그것을 감사함으로 소화시키고 난 날에는 세계적인 축복이 우리 눈앞에 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욕을 먹었나요, 안 먹었나요? 「먹었습니다」 이제부터는 통일교회에 복이 올 때입니다. 그 복이 레버런 문 개인을 위한 복이 아니라 세계 사람을 위한 복으로서 내가 받아들이기 때문에 레버런 문 앞에 있는 통일교회 교인들을 못살게 구는 거예요. 그래야 이 복을 세계적으로 대표로 나누어 받더라도 하늘과 인류가 불평을 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을 못살게 군 것은, 세계 사람들, 오색 인종을 못살게 한 것은 오색인종의 복이 통일교회 문 앞에 오고 있다는 뜻임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백인이 더 충성하느냐, 황인종이 더 충성하느냐, 흑인들이 더 충성하느냐에 따라서 그 방향이 결정되는 것이다 하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여기서 그렇게 지지하는 그 민족, 황인종이 지지한다면 황인종이 온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권한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흑인이 여기에 모든 인종을 넘어서 절대 복종하고 절대 순응하면, 흑인이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권한을 갖는 것입니다. 백인종이 보다 더 수고하고, 보다 더 핍박을 받고, 보다 더 수난 가운데서 감사하고 나서게 될 때에는 백인이 세계를 지도할 것입니다.
선생님이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미국땅을 그렇게 보고 있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꿈같은 얘기예요, 꿈같은 얘기라구요. 그러나 이것은 꿈이 아닌 사실이다 이거예요. 선생님은 지극히 현실적이고, 과학을 공부한 사람이라구요. 이론에 맞지 않는 것은 믿지 않고, 현실에 보다 가치가 없으면 추구하지 않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에서 똑똑하고 공부한 사람은 통일교회에 들어오게 마련이라는 거예요. 세계에서 제일 똑똑하다는 학박사들, 교수들은 레버런 문하고 제일 가까이 지내려고 한다구요. 물어보면 다 선전한다구요. 맹목적이 아니라구요.
자, 역사적인 하나님을 선생님이 꼭 붙잡고 점령하고, 사탄을 꼼짝 못하게 할 수 있는 그런 수완이 있는 사람이라면, 그 사람이 머리가 나쁘겠어요, 좋겠어요? 「좋습니다」 지혜가 있겠어요, 없겠어요? 「있습니다」 얼마나 샤프(sharp;예리한) 하겠어요? 「매우 샤프합니다」
그러니까 지금까지 여러분들을 고생하라고 때려 몰았던 것이 나는 약과라고 생각하는데, 더 고생시켜도 좋아요? 「예」 그럼 여러분들 한 달에 한 사람씩 전도하라 했는데, 했어요, 안 했어요? 했어요, 못 했어요? 지금 가 하라구요. 이 말이 뭐냐 하면 여러분을 재판할 수 있는 말이라구요. 심판의 말이라구요, 심판의 말. 이 말이 여러분을 영원히 걸 것입니다.
여러분들! 뉴스 월드 50장씩 팔았어요? 에브리데이(Everyday;매일)? 「예」 그 조건에 걸렸어요, 안 걸렸어요? 작년 9월 초하루에 여러분들 뉴요커에서 전부 다 못살게 하고, 쫓아내고, 내 보내겠다고, 나가야 된다고 얘기했는데 나갔어요? 또, 여러분들에게 원리책을 30권 씩 주고, 카세트 테이프 30개씩 주고, 원리 강의안을 단행본으로 만든 것 30권씩 줘서, 그 90개를 매일같이 일주일 동안 이 집, 저 집 나누어 주고 또 매달 전부 다 이렇게 전도하라고 나누어 주고 읽게 하라고 했는데 다 했어요? 했어요, 안 했어요?
또, 이런 모임이 있을 때마다 선생님한테 선서하고 무슨 책임 뭐 40일 동안 3천 명 하겠다고 맹세했는데, 그렇게 했어요, 못 했어요? 못 했으면 회개하는 마음 가지고 '내가 이제부터 하겠다'고 준비하고 프로그램을 짜고 그걸 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느냐 이거예요? 준비하고 있다면 되지만…. 준비하고 있어요? 「예」 언제나 뭐 예스, 예스 하고 대답을 잘했는데, 그것이 전부 다 여러분들에게 조건이 되는 거예요. 영계에 갔는데 그 영계에서 반문할 때, '너 이러 이러한 선생님하고의 약속을 했느냐' 할 때, 어떡할 테예요? 못 했다고 하면 통할 것 같아요?
1978년 6월까지 3만 명이 필요하다구요. 그 3만 명이 되는 날에는 미국에 대해서 반공 전선을 만들고 미국 전역을 중심삼아 가지고 1981년도까지 완전히 통일교회와 미국 전체와 자유세계에 붐을 일으키기 위한 계획을 했는데, 그거 하겠다고 맹세했어요, 안 했어요?
자, 그래서 여러분들 홈 처치를 이렇게 하고 매일같이 부모들한테 편지를 쓰라고 했는데, 했어요? 어렵더라도 한 시간씩, 변소 가서 쓰라고 벼락을 쳤는데, 부모들, 친구들한테 매일 이 뜻이 좋다고 소개 편지 쓰고 있어요? 하는 사람이 있을는지 모르지만, 전부 다 하고 있어요? 해야 할 일이 수십 가지 많고도 많지만, 여러분들은 전부 다 거짓말을 하고 있다구요. 전부 다 하지 않고 있다구요.
보라구요. 통일교회가 가는 길이 펀드레이징에서부터 2년 반 이상, 3년을 잡고 말이예요. 그다음에는 전도 나가서 2년 반, 3년 이상 쭈욱 해야 됩니다. 이렇게 해 가지고야 심정적 인격을 위한 원리적 공식이 딱 나오는데, 이렇게 가라고 하면, 그 펀드레이징 하라고 하면 다 싫다고 하지요? 쉬운 데로 살살 찾아다니고 말이예요. 전부 다 자기가 쉬운 데로 가려고 하고 말이예요. '펀드레이징도 싫고 전도도 싫다'고 하고 어디 가느냐? 딴 데 가는 거예요.
거 펀드레이징을 왜 해야 돼요? 경제복귀를 왜 해야 돼요? 사람을 창조하기 전에 하나님께서 만물을 지으셨다구요. 만물을 짓고, 사람을 짓고, 심정을 지으려고 했는데 타락했기 때문에 재창조 역사 과정을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려니 우리는 경제복귀를 먼저 해서 만물을 지으신 하나님의 대신 자리에 서고, 그다음에는 전도 나가서 사람을 재창조하는 이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그래 가지고야 심정적 일체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게 원리적인 길이라구요. 이것이 재창조의 길이기에 가야 하는데, 이것을 피해 다니는 사람이 뭐, 천국백성이 돼요? 뭐, 돈벌기 위해서 펀드레이징 하나요? 아니라구요.
자,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만물을 지을 때 얼마나 만물을 사랑 했는가를 알 수 있다구요. 여러분도 만물을 사랑할 수 있다구요. 일전 한푼을 사랑할 수 있고 일전 한푼이 아쉬운 그런 입장에서 만물을 사랑하면 경제에 대한 사랑을 알게 되는 거예요. 절제할 수 있는 모든 교육이 다 되는 거예요. 전부 다 반대하는 가운데, 한 사람 전도하려는 게 얼마나 힘들겠어요? 그 반대 가운데서 병신이 찾아오더라도, 환영하는 자리 에서 나랏님이 찾아온 것보다 더 고맙고 사람을 대해서 반가워할 수 있는 그런 심정을 내가 알고 있는 거예요. 그렇다는 거예요. 최고라구요. 하나님이 최고로 기뻐해요. 우리 사람도 최고로 핍박하는 자리에서….
여러분들도 전부 다 키드냅(kidnap;납치)되었다가 다시 통일교회로 돌아오는 그때 심정이 얼마나 귀하냐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반대했던 사람보다 납치되었던 사람이 심정적으로 모든 면에 가깝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또, 기도를 하더라도 키드냅되어 기도하는 그 자리가 하나님 앞에 얼마나 간절히 기도를 할 수 있는지 알아야 됩니다. 또, 그다음에 키드냅되어 가지고 박차고 나왔다면 '내가 아무리 통일교회에서 어떠한 어려움, 키드냅보다도 더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나는 가고도 남을 것이다' 하고 결정해 버린다구요. 그래서 키드냅도 통일교회 내에서는 좋다는 거예요. 다 잡아가라는 거예요. 여기 협회장까지 잡아가고 전부 다 잡아가라는 거예요. 중간층도 전부 다 잡아가라 이거예요.
키드냅되었다가도 전부 다 박차고 나올 수 있는 용기가 있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나와 가지고 '내가 키드냅되어서 밤낮없이 그저 도망가려고 했던 것 이상 하나님을 위해서 일을 해야겠다. 나를 위해서 도망가려고 했던 것 이상으로 하늘을 위해서 더 연구를 하고 노력을 해야겠다'라고 하면 그 얼마나 위대한 거예요. 내가 키드냅하면 좋겠다구요. '이놈의 자식아, 통일교회 믿지 말라'고 들이패면 어떻게 할 거예요? 두들겨 패면 어떻게 할 거예요?
이렇게 전체를 볼 때, 여러분들이 뭘해 놓았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이 볼 때 얼마나 부아가 나겠어요? 여러분에 대해서 복 빌어 주고 사랑해 주게 되어 있어요? 자 한번 말해 보라구요. 시험을 친다고 공부는 하나도 안하고 밤을 새웠으면 뭘 해요? 낙제예요, 낙제. 전부 다 낙제감인데 칭찬하겠어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러면 이러한 모든 문제를 전부 다 한꺼번에 탕감복귀해야 되겠다구요. 금년에 전부 탕감복귀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이게 나쁜 거예요, 좋은 거예요? 「좋은 것입니다」 그럼 칭찬해야 되겠어요? 내버려둬야지. 지금까지 노력해서 안 됐으,. 그 몇 배 더 노력하려니 몇배 더 때려 몰아야 되겠다구요.
자, 그런 관점에서 홈 처치라는 것이 얼마나 좋으냐 이거예요. 진짜 일년에 뭐 열한 사람 전도하는 것은 문제 없고 신문을 매일 50장씩 파는 것도 문제 없고 모든 여건이 다 들어맞으니 단 기간 내에 할 수 있는 최고의 적기라구요, 적기. 지금까지 명령해서 실패한 것을 한꺼번에 다 탕감할 수 있는 최고의 기회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다시 절반으로 기간이 짧아지도록 때리라구요. 그러면 요 몇년 기간에 있어서, 미국 역사상에 하나님을 위한 운동 가운데서 최고의 기록들이 빨리 빨리 나오게 되면 미국을 구하고도 남는다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미국의 망할 역사가 흥할 역사가 되는 것이고, 미국 교회가, 망할 종교들이 살고, 망할 미국이 살아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다리가 아프고…. 어저께 우리 흥진이가 걷고서 다리가 아프다고 하는 것을 볼 때, 다리가 부르트고 뭐 비를 맞고 비참한 일을 그런 기록적인 사실을 자꾸 만들어야 이로운 거예요. 홈 처치에서 위대한 소설이 나올 것이고, 위대한 문학 작품이, 위대한 시가 나올 것이고, 위대한 역사가 새로이 꽃필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이렇게 쓰는 거예요. 눈물을 흘리면서 '오늘도 또 갑니다. 천국의 프로그램을 맞추기 위해서 오늘도 출발합니다. 비가 내립니다. 바람이 붑니다. 그렇지만 나는 가겠습니다' 하고 쓰는 거예요. 그러면 그게 시라구요. '어젯날에는 슬픈 매를 맞고 이렇게 생각했다' 하고 쓰면, 그게 전부 다 시라구요. 그게 역사로 남는 거예요. '구두가 빵구가 나서 물이 들어와 처벅 처벅…' 그러면 그 얼마나 멋진 문학, 멋진 문학작품이예요. 사랑의 길이, 무슨 사랑의 길이 있느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의 길이 있더라 하고 끄적이면, 그 얼마나 감상적인, 멋진, 시적인…. 이 길이 세계를 통하고, 이 길이 대양을 건너서 세계, 하늘나라까지 통하는 거라면,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자, 그래 가지고 거기서 제일 악당의 젊은 녀석을, 제일 말썽거리 젊은 녀석을 내가 일기를 쓰면서 회개시키는 거예요. '오늘은 이렇게 됐고 이렇게 됐지. 한 달 후에 이렇게 됐다. 일년 후에는 이렇게 됐고, 3년 후에는 이렇구나! 그렇지만 5년 후에는 어떻게 될 것이냐?' 그런 계획이 있으면 그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저 사람이 3년 후에 들어오겠다' 하는데, 그것을 일년 후로 돌릴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느냐? 그러면 그게 얼마나 희망이예요. 그렇게 하고 있어요, 여러분들?
여러분들 홈 처치에 나갈 때 울고 나가요, 어때요? 기분 좋게 나가요, 기분 나쁘게 나가요? 제일 기뻐하면서 나가야 돼요. 여기서 내 사랑하는 가정을 찾고, 내 사랑하는 종족을 찾고, 내 사랑하는 나라와 사랑하는 세계를 찾는 것입니다. 사실이 그렇다는 거예요. 이걸 찾으면 나라를 찾은 사람으로 인정해 주고, 이걸 찾은 사람은 세계를 찾은 사람으로 인정해 주고, 이걸 찾으면 영계와 육계를 찾은 것으로 인정해 준다구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자, 여러분들이 부활해서 천상에 올라갈 때 어디서 올라가느냐? 그곳에 가서 올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홈 처치에 가서 올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예수님이 승천할 때 '아, 다시 오시옵소서' 하던 그와 같은 마음을 가진 거와 마찬가지로 동네 사람들이 여러분들을 다시 오기를 바라는 마음을 가져 가지고 여러분들을 사모할 수 있는 그런 정을 남기고 가야 된다구요. 그러면 영적으로 와서 전부 다 할 수 있다구요, 영적으로.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면 여러분들 나라와 여러분들 천국과 여러분들 하늘땅과 여러분들 세계 전체를 주관하게 됩니다. 여러분들이 홈 처치 하는 것을 영계에서 얼마나 반가와하는지 모른다구요. 오늘날 역사상에 없는 놀음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이것이 벌어지는 날에는 이제 사탄세계는 무너지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무너지기 시작한다구요.
자, 기독교인들이 전부 다 통일교회를 환영했다 하게 되면, 세계가 어떻게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자 여기서 홈 처치 하는데 공산당이 남아 있겠어요? 우리가 먼저 공산당 악당분자들을 전부 다 안다구요. 경찰이 알기 전에 우리가 다 알고 있는 거예요. 그것이 뭐냐 하면 이 영원한 행복의 길이라는 것이예요.
자,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선생님 앞에 약속하고, 맹세하고, 선서했던 것을 전부 다 실패했기 때문에 1979년을 중심삼고 탕감시켜야 할 때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오늘 여러분들 앞에 미스터 박을 세워 가지고 강력히 때려 몰아라 한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가정들을 전부 다 쫓아낸 것입니다. 가정의 여편네들이 나가 활동을 하는 데 있어서 그 남편은 여편네보다도, 아들을 버리고 여편네를 버리고 뜻을 위해 더 열심히 해야 됩니다. 아들과 남편을 가져 가지고 나가서 열심히 일하는 그 여편네의 남편이 일하는 그이상 열심히 해야 된다구요. 이놈의 남자 녀석들! 뭐 여기 불평할 녀석 있어? 더구나 미국 가정은 에미 애비가 다 갈려 살고, 자식도 갈려 산다구요. 이런 나라는 하나님의 벌을 받을 나라인데, 우리가 이런 놀음을 함으로 말미암아 하늘이 이 나라를 동정하게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우리 축복받은 가정 이름으로 말미암아, 이들로 말미암아 이 나라가 구원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게 나쁘냐 이거예요. 「아니요」 그런데 불평을 해요, 불평을?
또, 여러분 이런 실정에 있는 미국을 보라구요. 지금 얼마나 불쌍하고 얼마나 위기에 있는지 여러분들 느끼느냐 말이예요. 요 카터정부가 하는 것을 볼 때, 미국이 어떻게 되겠나 여러분들 지금 생각해 보라구요. 이런 실정에서 여러분이 이렇게 함으로써 미국이 살 수 있는 길이 있다는데 그걸 마다해요? 그게 싫어요? 다 절망이지만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가자할 때는 살아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기수가 돼야 돼요.
그래서 망할 자리에서 망하지 않는 방법이 뭐냐? 망하지 않는 방법이 홈 처치 방법이라구요. 홈 처치에서 보여줘요, 보여줘. '미국은 이렇게 사랑하고 통일교회를 사랑하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이렇게 하나되어서 세계의 사람들과 동포애를 가지고 움직이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요, 이 미국이 가야 할 길이요, 미국이 살아야 할 길이요, 망하지 않는 길이다' 하는 것을 보여 줘라, 보여 주라는 거예요. 이것이 세계가 사는 길이라구요. 세계뿐만이 아니라 하나님이 살고, 또 영계가 사는 길이라구요. 전체가 사는 길이라구요.
자 그럼 각 주에 홈 처치가 있으면 미국 상원 의원으로부터, 하원 의원으로부터 전체를 복귀해 가지고 살리고도 남는다구요. 미국 국민이 전부 다 이거 하자고 하면 미국이 살겠어요, 망하겠어요? (박수) 소수의 사람들이, 홈 처치 맨이 희생해 가지고 미국 2억 4천만 사람들이 전부 다 부활되고, 자유세계 전체에 영향을 미쳐 그들이 부활할 수 있다면, 여러분들을 희생시켜야 되겠어요, 안 시켜야 되겠어요? 이게 아까와요? 「아니요」 이거 더 희생시켜야지요? 절망의 세계 앞에 희망의 폭파구가 생겨나는 거예요. 희망의 세계가 생긴다구요. 뿐만이 아니라 이상세계가 폭발되는 거예요. 이상의 세계뿐만이 아니라 영원한 사랑의 세계가 폭발되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지상의 천국이 건설되는 것입니다. 그거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럴 것 같아요? 여기 뉴욕에 있는 통일교회 요 사람만 하더라도 세계와 미국을 살릴 수 있는 모든 전통적 표본이 생겨날 것 같아요, 안 생겨날 것 같아요? (박수) 그거 틀림없어요. 틀림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생각을 하는 거라구요.
그러면 가정교회는 어디서부터? 겟세마네 십자가의 절정에서부터 해야 된다 이렇게 생각해요. 겟세마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더 나아 가서는 골고다 산정에서부터 시작을 한다는 거예요. 보라구요. 예수가 그 골고다, 겟세마네 동산에서 죽을 때 동정하던 사람이 하나도 없었지만, 내가 죽으려고 할 때 수많은 사람들이 동정할 수 있는 기반, 환경을 가지고서 죽을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하냐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죽을 때, 도망가는 베드로가 아니고 여러분을 대신해서 '내가 죽겠다' 할 수 있는 무리를 지상에서 가질 수 있는 자유로운 환경을 가졌다는 이런 사실을 생각하고, 이러한 역사적 전통을 탕감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시간이 한 시가 넘었다구요. 이제 그만두자구요. 배고프다구요, 배고파 (웃음. 박수) 자, 왜 이렇게 오래 하는 것이냐 하면, 그건 잊지말라고, 잊어버리지 말라고 하는 거예요. 잊지 말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에게 그저 달리라고 하는 말이 그 말이요, 가만두면 나중에 화를 받는다는 사실을…. 나중에 우리가 원리책임 추궁을 받아요. 일을 이렇게 하고, 이 일을 위해 이렇게 피땀 흘리고 노력을 다하고 죽을 고생을 다하고 영계에 가게 되면 자기가 할말이 있지만, 못 하고 가면 할말도 없다구요. 다하고 가게 되면 내가 죽더라도 영계에 가서 하나님 앞에 할말이 있다구요. 그렇지만 못 하고 가는 날에는 할말이 없는 거예요. 내가 살리려고 혼자 이렇게 가는데 '하나님이여! 내가 다시 돌아와 가지고 내가 하고 싶은 일을 다 할 때까지는 미국을 망하게 하지 마소' 할 때 그것이 조건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럴 때는 '하나님! 나에게 시간을 일년만 더 연장해 주시옵소서, 1년만 2년만 더 연장해 주시면 전부 다 내가 하겠습니다' 그래야 된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렇게까지 말해 줬으니까 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라구요.
자, 여러분! 통일교회가 실패하는 날에는 미국의 장래가 어떻게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미국 하나가 망하는 것은 좋지만 자유세계가 망하고 세계가 망한다구요, 이놈의 나라 때문에. 그러면 하나님은 어디로 가겠느냐, 하나님은? 종교인들은 어디로 가는 거예요? 중차대한 시점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미국 역사와 인류 역사시대에 가장 중요한 시점에 놓여 있다는 것을 선생님은 알고 있는 거예요. 금년 한 해가 여러분의 모든 것을 결정할 것이라고 보는 거예요.
지금 영국에 구라파의 책임자들이 전부 다 모여 활동하고 있어요. 이 미국 때문에 그런다구요. 인원을 전부 다 한꺼번에 투입해야 할 텐데 인원이 부족하다구요. 그래서 영국에서 하고 있다구요, 영국에서.
보라구요. 이 미국을 중심삼고 한국과 일본에서도 비참한 선교활동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런데 여러분이 불평을 할 수 있어요? 그럴 수 있어요? 그러니까 단 하나, 지금 영국에서 고생하고 일선에 나가 있는 사람들이 전부 다 홈 처치 활동을 해서 인원수를, 빨리 선생님이 요구하는 3만 명 이상을 돌파할 수 있으면 한번 해보라 하는 그게 희망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비상시예요. 역사 이래 최대의 비상시라고 보는 거예요. 자, 그런 실정에서 이런 책임을 해야 할 사령관 자리에 있는 이 레버런 문이 여러분들에게 이렇게 해주게 됐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자, 이와 같은 역사적 운명이 오늘날 우리가 살고 있는 발 밑에, 내 눈앞에 걸려 있다는 것을 알고 영원한 복지 건설을 위한 홈 처치에 불을, 불꽃을 피워야 합니다. 여기에 사랑의 폭탄을 던지는 놀음을 준비하는 여러분이 되어야 됩니다.
보라구요. 신학교 졸업생들이 런던에 내리자마자, 그날 집에 들어오자 마자 전부 다 다시 쫓아내는 거예요. '너 오늘부터 가서 홈 처치 기반을 닦기 전에는, 자리 못 잡으면 절대 집에 들어와 잘 수도 없고, 먹으러 들어 올 수도 없다' 하고 전부 다 내쫓는 거예요. 그러면 일주일 이내에 다 자리 잡는다구요. 알겠어요? 이제 4월이 끝나면 여러분들을 보따리 싸서 다 내보낼 거라구요. 그전에 다 준비하라구요. 그러니 빨리 홈 처치 준비하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박수) 그거 할래요, 안 할래요? 하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내리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