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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가야 할 길

일시: 2010.05.24 (월) 장소: 한국 전남 여수 청해가든

1. 8단계의 환경을 내가 좋아하면서 석비를 세워놓을 수 있는 싸움을 해야

훈독회를 시작해요. (『문선명선생말씀선집』 제7권 ‘하늘을 알아드리는 자가 되자’라는 제목의 말씀을 훈독 시작; ……그래서 오늘날 신앙세계에서 참으라고 하고 있습니다. 믿고 참으라는 것입니다. 순종, 복종, 희생하라는 것입니다. 왜? 그러다 보면 세워질 한 날이 오기 때문입니다.)

그 단계가 개인시대로부터 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세계시대⋅천주시대⋅하나님시대까지 8단계를 넘는 것입니다. 8단계의 환경을 내가 좋아하면서 석비를 세워놓을 수 있는 싸움을 해야 됩니다.

개인에서 싸웠지만 그걸 다 부정하고 2단계로 가는데, 그 2단계는 개인보다 더 어려운 것입니다. 그렇게 8단계를 이겨 가지고 넘어서는 것입니다.

그게 공식으로 돼 있는데, 그 공식을 무시하고 다 편안히 살려고 하는데 편안히 살아봐요. 늙으면 다 죽기 싫어하고, 다 복 받고 살기를 바라는데 늙으면 죽어야 됩니다.

죽을 자리에서 개인을 위해서 희생할 수 있는 고개를 넘지 못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개인적인 단계를 넘을 수 있는 사람들을 통해 가지고 길이 열리기 시작합니다.

산 고개를 넘고 국경선을 넘었다고 해서 신작로의 국경선이 한꺼번에 대로가 되는 게 아닙니다. 천만인이 왔다 갔다 하면서 어떻게 해요?

고개는 힘드니까 그 고개를 무시하고 굴을 뚫습니다. 굴이라는 게 무슨 뜻이에요? 굴을 지날 때 따라오는 것은 호랑이나 자기를 사랑하는 사탄밖에 없습니다.

그런 굴에서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세계시대⋅천주시대⋅하나님시대까지 8단계를 넘어서기 위해서는 몇 천 년이 걸립니다.

천 년씩이면 8천 년이 걸려야 되고, 만 년씩이면 8만 년이 걸려야 되고, 여러분의 1대에서 못 가게 되면 8대에서 가야 되고, 8대에서 못 가면 8대의 10배인 80대가 걸리는 겁니다. 어차피, 가야 할 길입니다.

그래, 메시아가 와야 하는데 어때요? 그때그때 지도자를 세웠는데, 하늘이 세운 지도자를 왜 그렇게 갈아치웠느냐는 것입니다. 그것을 모르기 때문에 그런 질문을 합니다.

선생님은 그렇기 때문에 한꺼번에 개인시대의 고개를 넘자는 거예요. 개인의 세계적인 반대, 가정의 세계적인 반대, 국가의 세계적인 반대 등 8단계로 역사에 없던 반대를 받았습니다.

성인현철들까지도 선생님의 가는 길을 열어주는 게 아니고 맨 나중에는 그 사람들이 선생님을 앞에 세워서 대신 죽어달라고 하고, 하나님도 메시아가 대신 죽어주지 않으면 내가 넘을 고개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돼 있습니다. 그래, 문 총재가 안 한 일이 어디 있어요? 안 해본 일이 없는 것입니다.

사탄 세계가 싫어하는 것은 내가 찾아가서 해결해야 되기 때문에 세계의 땅 끝까지 넘어가 가지고 90세가 됐습니다. 세계를 넘었으면 공중권세를 쥔 사탄의 괴물단지들이 나를 공격합니다. 그것까지 넘어야 됩니다.

2. 무조건 불평하지 말고 따라와라

그래, 타락이 얼마나 무서운 거예요? 인간시조가 오목 볼록을 한 번 잘못 씀으로 말미암아 온 인류가 그 그물 안에서 벗어나지 못합니다. 그걸 넘어야 되는데 8단계입니다. 16세면 17 18 19 20 21 22 23 24까지 8년의 고개를 넘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80년은 삽니다. 10년에 한 번씩 넘더라도 80세를 넘어야 되는 겁니다. 구 구 팔십일(9×9=81)에 걸렸습니다. 구 구 구십일은 어디로 가고, 구 구 백일은 어디로 갔어요? 왜 20년의 뒤에 가서 꽁지에 붙어야 돼요?

넘어가야 할 텐데 자꾸 큰 것을 넘지 못하니 개인적인 고개의 꽁지, 가정적인 고개의 꽁지, 종족적인 고개의 꽁지, 민족적인 고개의 꽁지입니다. 그러니 8단계의 꽁지를 중심 삼고 굴을 뚫어서 한 굴로서 지나가야 됩니다.

지구성은 동서양으로 돼 있는데, 지구성에서 구멍을 뚫으면 그 상대적인 세계는 어디냐? 한국에서 구멍을 뚫으면 만나는 나라가 우루과이입니다.

우루과이의 역사를 보면 한국의 혁명역사와 마찬가지로 33명의 역사가 있는데 우리보다 94년을 앞섰더라고요. 그걸 뚫고 가야 됩니다. 그다음에는 중국과 모스크바입니다.

어머니가 중국과 모스크바에서 대회를 했습니다. 어머니만이 아니에요. 아들딸을 데리고 넘어야 됩니다. 3대를 거느려 가지고 40고개를 넘어선 것입니다. 그거 괜히 그렇게 한 줄 알아요? 아니까 아는 사람이 가니 모르는 사람은 무조건 불평하지 말고 따라오라는 겁니다.

하늘나라에 유치원이 있는데, 그 유치원은 나면서 들어가야 할 텐데 살다가 어떻게 됐어요? 사탄 세계의 대학원을 나온 사람도 하늘나라의 유치원에 못 들어갑니다.

여기가 전라도라는 곳인데, 전라도(全羅道)는 하나도 남기지 않고 벌여놓았다는 것입니다. 전라도의 ‘도(道)’라는 것은 ‘머리 수(首)’자에 ‘갈 착(辶)’을 한 것입니다.

사람의 수를 셀 때는 머리를 세는데, 굴리게 될 때 그 머리가 개인적인 세계의 고개를 문제없이 한꺼번에 넘어야 됩니다. 내 일생을 통해서 그것은 문제없다 그겁니다. 그다음에는 가정적인 세계의 고개를 한꺼번에 넘어야 되는데, 그것도 문제없습니다.

개인의 문제와 가정의 문제, 그다음에 종족의 문제입니다. 개인에서 승리한 사람이 가정적인 고개를 넘어야 되고, 가정에서 승리한 사람이 종족적인 고개를 넘어야 되는데 3대 이상 4대 7대 8대 14대 21대 32대 40대를 넘어야 됩니다. 40고개입니다. 3대가 과거⋅현재⋅미래,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넘어 가지고 제4차 아담 심정권의 시대입니다. 3대권이 넘어야 되는 겁니다.

할아버지가 ‘야, 너 저 동네의 누구와 싸워서 복수해라!’ 하면, 다 없어집니다. 복수라는 것은 하나님의 이상권에 없어요. ‘복수를 당해라!’ 해서 당해 가지고 죽이지 못했으니 죽지 않은 사람이 개인, 가정, 종족, 민족의 고개를 넘은 다음에는 국가가 옵니다.

요즘에 종족적 메시아가 되라고 하지요? 민족적 메시아라고 하면 한국 민족의 메시아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통일교회에는 종족적 메시아가 되라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요즘으로 말하면 선생님의 자서전 430권씩을 사라고 하는 거예요. 축복받은 사람들은 메시아의 대신자들로서 가정을 찾는 책임이 있으니 자서전 430권을 사야 됩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어떻게 하고 있어요? 그 고개도 못 넘고 ‘나는 문 총재의 지도를 안 받겠다. 문 총재의 지도 말고 하나님의 지도를 받겠다.’ 하겠어요? 하나님에게 아무리 지도를 받으려야 문 총재의 지도를 100퍼센트 받으라고 합니다. 개인시대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시대까지 다섯 단계를 넘어가야 됩니다.

동양 사람과 서양 사람의 다른 것

사탄은 왼손을 중심한 것입니다. 공산당들은 좌익의 절대주의로 오른편의 사상이든 종교를 없애라고 합니다. 그러다가 나한테 다 당해버렸습니다. 소련도 못 이겼고, 중국도 못 이겼고, 미국도 못 이겼고, 일본도 못 이겼습니다. 파라과이로부터 우루과이 아르헨티나 브라질을 넘었습니다. 브라질이 남미에서 제일 큰 나라입니다.

본래는 파라과이가 제일 큰 나라였는데 혈족들이 합해 가지고 우루과이로 나왔고, 아르헨티나가 나왔고, 브라질이 나왔습니다. 새로운 종교를 가지고 브라질을 통일해야 됩니다. 브라질을 중심삼고 아르헨티나와 우루과이 그리고 파라과이를 한 나라로 만들어야 돼요. 한 나라를 만들어야 되는데 그 나라에서, 그 지역에서 문 총재를 모르는 사람이 없습니다.

구라파면 구라파에서, 아시아면 아시아에서도 문 총재를 모르는 사람이 있어요? 없습니다. 그만큼 유명합니다. 그런데 한국에서 반대한 사람들은 꿀단지에 숨어살던 것과 마찬가지여서 문 총재가 자기 나라의 백성인데 뭘 하고 있는지를 모르고 있어요. 전라도 사람들은 어때요? 전라도의 ‘전(全)’ 자는 사람(人)의 아래에 왕(王)을 한 것인데 다 헤쳐 버렸습니다.

바른손이 좋아하는 것은 이렇게 가는 겁니다. 품어야 돼요. 벌써, 바른손을 써야 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동양 사람과 서양 사람의 다른 것은 무엇이냐? 동양 사람은 바른손을 쓸 줄 압니다. 서양 사람은 왼손을 써요. 왜 그래요? 포수가 총을 왼손으로 들게 돼요? 바른쪽 어깨에 메면 왼손으로 붙들고 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서양 사람들은 글자도 이렇게 써야 됩니다. 왼쪽에서 바른쪽으로 가는데, 동양 사람은 바른쪽에서 왼쪽으로 갑니다. 손짓할 때도 가라고 하면서 오기를 바라고, 오라고 하면서 가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이걸 선생님이 갖고 다니는데, 제목이 뭐예요?「‘아벨유엔의 정착과 천일국의 완성은 한국’입니다.」

아벨유엔의 안착이 아닙니다. 안착이라는 것은 개인적인 것으로 손자가 안착했다면 손자만 살지, 아버지나 할아버지는 들어가서 못 삽니다. 정착할 때는 전부가 들어가는 것입니다. ‘정할 정(定)’ 자입니다. 가인 아벨이 안착해도, 개인은 안착해도 천국에 못 들어갑니다.

동양 사람은 바른손을 씁니다. 왜 바른손을 쓰느냐? 동양 사람이 계시적입니다. 심장에서 제일 먼 것이 바른손입니다. 왼손을 쓰면 심장에 타격을 받아요. 이야, 동양 사람은 바른손을 씁니다. 4대 성인들이 동양 사람들인 걸 알아요? 또 문 총재까지 한국 사람인데 교본과 교재를 만들었습니다.

세계의 인류가 저나라에 가서도 이 교재대로 패스가 안 돼 가지고는 천국에 못 가고 중간영계에서 몇 천 년을 쉬는 겁니다. 선생님이 소명적인 책임으로 그 일을 준비하고 교육장소를 다 만들었습니다. 교육은 흥진이가 하고 있습니다. 아들딸을 영계에 보내놓고, 아버지가 아들딸의 협조를 받고 있는데 내가 오래 살 생각을 안 해요. “만수무강 하시옵소서!” 하지만, 내가 어쩔 수 없이 시간을 끌고 있습니다.

영계에 가면 몇 천 년을 내가 단축시킬 수 있는데 지상에서 이러고 있다는 겁니다. 한민족이 망하게 되면 안됩니다. 몇 천 년, 몇 만 년의 구멍이 뻥 뚫어지면 큰일입니다. 그러니 지나간 일은 다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교재 교본을 만들었으니 그걸 절대로 믿으니만큼 여러분도 절대적으로 신봉해서 그냥 그대로 실천하면 틀림없이 천국에 가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