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통일교회는 '축복'이라는 말을 존중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세상사람들은 '축복'이라는 것을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세상에서는 가정이라하게 되면 자기들끼리 만나서, 지금의 미국으로 말하면 별의별 난장이 다 벌어지고 있는 거예요.
왜 축복가정이 귀하냐? 왜 귀하냐 이거예요. '참 귀하다'는 것은 어떤 것을 주고도 바꿀 수 없다는 것입니다. 어째서 그러냐? 내가 축복가정을 가짐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그런 귀한 것을 가졌다고 하는 자리에 설 수 있기 때문입니다. 축복이라는 것 가운데에는 하나님의 창조이상, 하나님이 창조를 구상하던 그 이상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것이 생각뿐만이 아니고 실현된 실체들로 돼 있다는 것입니다. 또, 실현뿐만이 아니라 창조이상의 완성이 그 가정에 있다는 거예요. '창조이상' 하게 되면, 하나님이 천지를 짓기 전에 '어떻게 어떻게 만들겠다'고 하는 그런 것이 다 들어가 있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남자 여자가 모였는데, 남자 여자가 그냥 나온게 아니에요. 하나님의 구상, 즉 어떠한 프로젝트, 청사진이 있어 가지고 거기에 의해서 나온 것입니다. 그것은 우리가, 이 현세의 문명이 발전하는 데 있어서 설계, 원칙적인 계획에 의해서 실체적인 사실이 드러나는 것을 봐서도 알 수가 있습니다.
여자나 남자나 사람은 같은 사람인데도 다릅니다. 보게 되면, 남성은 남성답게, 여성은 여성답게 되어 있어요. 남자나 여자나, 우리 사람의 얼굴을 볼 때 눈이 만약에 여기에 붙어 있으면 어떨까요? 눈이 왜 여기에 들어가 있어야 되느냐 이거예요. 또, 눈이 쑥 들어가지 않고 툭 나왔으면 어떨까요? (웃음) 새우의 눈은 나와 있지만 그게 덮어진다구요. 그러니까 괜찮다 이거예요. 또 눈이 돌지 않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거 얼마나 바쁘겠어요. 얼마나 바쁘겠느냐구요? 눈은 얼굴에 있어서 중앙의 표준이예요. 중앙이라는 것은 상하를 가려볼 수 있는 기준, 스탠더드가 되기 때문에 눈이 얼굴 가운데에 딱 있는 거예요. 그리고 평행이 되어 가운데 있기 때문에 보면 벌써 수평인지 아닌지 압니다. 높은지 낮은지 벌써 안다는 거예요.
또, 코도 이렇게 딱 되어 있기 때문에 여러분 서양 사람은 코가 잘 보일 거예요. 코로 쓱 맞춰서 수직을 잴 수 있게 되어 있어요. (웃음)
눈은 무엇이냐 하면 모든 감정의 중앙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상징합니다. 하나님이 수평이 되어 있는지, 수직이 되어 있는지, 얼굴의 앞에, 옆에 있는 지 안팎을 재고 있어요. 하나님이 그렇다는 거예요. 전부 다 살핀다는 거예요.
코는 사람을 상징해요. 아담 해와, 사람을 상징합니다. 하늘과 땅, 두세계를 연결시킬 수 있는 상징으로 돼 있습니다. 위와 아래를…. 이마에 있는 모든 것이 여기서 합해 가지고 산맥이 되어 가지고 전부 닮아 나온거예요. 콧구멍은 말이죠, 하나는 남자, 다른 하나는 여자예요. 감기에 걸렸을 때 하나만 막히면 이거 야단이예요. 하나라면 그 구멍이 막히면 사고예요, 조금 막혀도.
입은 만물상자예요. 수평이예요, 지상의 수평선이 되는 것입니다. 이빨은 몇 개입니까? 서른 두 개입니다. 이건 뭐냐, 사팔은 삼십 이(4×8=32)….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넷은 동서남북 완성을 말하고 여덟은 재출발을 뜻해요. 그렇기 때문에 이빨이 나야 뭐를 먹고, 알게 돼요. 이빨이 나기 시작해야 사람은 알기 시작한다는 거라구요. 그러면 아랫니가 먼저 나요, 윗니가 먼저 나요? 윗니가 먼저 나요. 하늘이 위예요. 하늘이 먼저니까 윗니가 먼저 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아랫니가 나는 거예요. 몇 개가 먼저 나요? 네 개 나지요? 먼저 두 개 나고, 두 개 합해서 네 개가 먼저 나는 겁니다. 두 개가 나야 엄마 아빠에 대해서 알고 좋아한다는 거예요. 엄마 젖도 가지려고 하고 이런다는 거예요.
귀는 뭐냐 하면 사방을 상징해요. 이건 산맥 같아요. 높은 산이 있고 낮은 산이 있어 가지고 높은 데서 전해 가지고 깊은 데까지 잘들리게 되어있어요, 쑥 들어 가 있으니까.
이렇게 볼 때에 모든 것이 상징으로 되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이 눈썹은 왜 여기 있을까요? 눈썹을 보면 전부 여기에만 싹 있거든요.
땀을 막기 위해서예요. 땀을 막기 위한 거예요. 여기에 (손으로 가리키며 말씀하심) 금이 있는 것도 땀을 막기 위해서예요. 전부 다 땀을 막기 위한거라구요. 입술도 사이드가 딱 나왔거든요, 땀이 들어가지 말라고.
서양 사람들은 말이예요, 열이면 열 사람이 전부 다 눈에 쌍꺼풀이 돼 있어요. 전부 보면 쌍꺼풀이예요. 그건 왜냐? 쌍꺼풀이 돼 있기 때문에 땀이 나면 쓱 이렇게 빠지는 거예요. 이게 없으면 눈에 땀이 들어간다 이거예요. 동양 사람들은 이것이 나와 있기 때문에 땀을 흘려도 괜찮아요. 쌍꺼풀이 필요 없다구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사람이 뭐 어떻고 어떻고 평하기 전에, 벌써 모든 환경에 적응될 수 있게끔 하나님이 지으신 거예요. 적응될 수 있게끔 생겨난 거라구요.
흑인은 코가 짧아요, 구멍은 넓고 말예요. 언제나 더운데 더 더우면 큰일나거든요. 그냥 그대로 통하는 거예요. 그러나 서양 사람들은 이렇게 되어 있어서 북극에서 살기가 좋아요. 코가 좁고 길어서 공기가 더워져서 들어 가는 거예요.
손을 보면 농사를 해 먹겠는지 뭘해먹겠는지 다 알아요. 여자보다도 남자가 일을 많이 하니 남자의 손은 우둥퉁 합니다. 뭐 가시 같은 것을 뽑아내더라도 문제없어요. 다르다구요. 여자는 조금만 뭘 해도 피가 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을 많이 안 하는 것이 여자다 이거예요.
그리고 남자는 궁둥이가 작아요. 궁둥이가 작은 것은 오래 앉아 있지 말라는 거예요. 어깨가 무거우니까 조금만 앉아 있어도 무거워서 조그마한 엉덩이가 찌그러진다구요. (웃음) 그러니까 서서 다녀라 이거예요. 많이 앉아 있지 말라 이거예요. 그러나 여자는 궁둥이가 크기 때문에…. 앉아 있으면 어깨가 무거우면 어떻겠어요? 어깨를 가볍게 하고 언제나 앉아 있게 되어 있어요. (웃음)
여기 미국 여자들은 '남녀 평등이다' 이런 말을 하는데 그것은 몸을 중심삼은, 생리적 구조를 중심삼은 평등이 아니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평등해야 돼요, 사랑을 중심삼고. 둘이 합해야 평등이 되지 혼자는 안 된다 이거예요.
자, 무엇으로 하나 되겠어요? 힘 가지고, 돈 가지고 되겠어요? 통일교회에서는 사랑을 중심 삼고 일치 된다고 합니다. 그것은 맞는 말입니다.
남자나 여자나 발이 큰 사람은 부지런히 걸어야 해요. 장돌뱅이가 되어가지고 말예요, 아침이고 저녁이고 걸어야 된다구요. 손발을 보면 그 사람이 어떤지 아는 거예요. 발이 크니까 얼마나 안전해요. 조그마하면 걸어다니기가 얼마나 힘들겠어요? 그것은 날 때에 다 갖고 타고나는 거예요. 벌써 생리적으로 그렇게 타고난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여러분들을 축복할 때에도, 이 커플을 묶어 줄 때에도 전부 다 그걸 보고 묶어 주는 거 예요. (웃음)
웃는 모습도 여러 가지예요. 똑같지 않다 이거예요. 하하하 하고 웃지만, 웃어 나가는 사람이 있고, 웃어 들어오는 사람이 있고, 웃어 헤치는 사람이 있고, 웃어 버리는 사람이 있어요. 다 달라요. 그걸 보고 벌써 저사람은 어떻게 산다, 어떻게 될 것이다 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자, 걷는 데도 별의별 모양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이렇게 (행동으로 보이시면서) 걷고, 또 이렇게 걷는 사람도 있고…. 그것은 전부 다 자기의 생활을 표시하는 거예요. 서양 여자들을 보면 궁둥이를 내놓고 이러면서 다니기 때문에…. (웃음) 궁둥이가 저렇게 생겼으니까 얼굴은 이렇게 생긴 여자일 것이다 하면 틀림없이 그렇게 생겼어요.
그런 것을 볼 때에, 선생님이 생각하는 것이 딱 보면 비슷하기 때문에 '처녀 총각을 결혼시키는 데에도 통하겠구나. 매치 메이커(matchmaker ;중매장이)가 될 만하다'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여러분들은 잘 모르지만 걸을 때에도 손을 어떻게 하고 걷느냐, 펴고 걷느냐, 쥐고 걷느냐…. 또 쥐는 데에는 어떻게 쥐느냐, 이런 것 전부가 그 사람이 생긴 대로 하고 걷는 거예요. 어떤 사람은 이렇게 하고 (행동으로 보이시면서) 걷는 사람이 있어요. 별의별 사람들이 다 있어요. 몰라서 그렇지요. 걷는 것을 딱 보면 그 사람이 양심적인지 아닌지 알 수가 있어요. 걸을 때는 이렇게 차면서 걷는 사람, 여기서 이렇게 차는 사람, 별의별 사람이 다 있어요. 몰라서 그렇지. (웃음) 똑바르게 걸어야 돼요. 그걸 보면 양심적인지 아닌지 다 안다구요. 어떤 사람은 또 이렇게 걸어요. (폭소) 천차만별이예요. 전부 자기 능력, 일생을 나타냅니다. 모두 나타내고 사는 거예요. 그것이 그냥 된 것이 아니라 창조 프로그램에 의해서 생겨난 거예요. 아이디어에 의해서 실현되는 거예요.
사람들의 눈을 보게 되면 흰자위가 있고 검은 자위가 있고, 또 검은 자위가 있어요. 그런데 여러분을 보면 흰자위가 있고 푸른 부분이 있고, 또 새파란 부분이 있어요. 이 셋이 있다구요. 이렇게 전부 다 세 꺼풀로 되어있어요. 또 모든 열매들을 보면, 한 꺼풀이 있고 두 꺼풀, 세 꺼풀이 있어요. 전부 그렇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렇지요? 「예」 그게 다 하나님을 닮아서 그런 거예요. 이걸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소생, 장성, 완성이라고합니다. 그래서 하나 둘 셋, 눈도 하나 둘 셋, 입도 하나 둘 셋, 전부 다 3수를 상징해요. 얼굴도 눈, 코, 입 단계예요. 하나, 둘, 셋, 3수라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원리에서 3단계 피조물이라고 배웠을 거예요. 그게 어떻게 설명이 돼요? 모든게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레버런 문이 그걸 볼 줄 알았기 때문에 3단계라는 말이 나온 거예요. 이런 결론이 그냥 나온 게 아니예요. 우주를 볼 때도 그렇고 전부 다 그렇습니다. 할아버지가 있어야 되고, 어머니 아버지가 있어야 되고, 그리고 내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 누가 귀하냐 이겁니다. 할아버지가 귀해요, 내가 귀해요? 「할아버지요」어째서? 「뿌리이기 때문에…」 뿌리이기 때문입니다. 뿌리는 근본입니다.
그다음에, 눈이 어떻게 됐어요? 새까만 동공을 중심삼고 다른 것이 전부 다 생겨났지 마음대로 생겨난 게 아닙니다. 그걸 중심삼고 흰 자위도 생겨난 것입니다. 어떤 것이 귀하냐 이거예요. 중심은 뿌리를 의미합니다. 뿌리가 센터예요. 그래서 뿌리가 귀하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그래, 할아버지 할머니가 필요해요? 「예」 미국에서는 할아버지 할머니가 되면 어디로 갑니까? 양로원, 양로원이 뭐예요? 그건 뭐냐 하면 검은자 위를 빼 버리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 그 집안이 잘될 게 뭐예요. 그 집안은 엉망진창이 되는 거예요. 중심을 빼 버리니까 전체가 웽강뎅강 깨져 나가는 거예요. 뿌리를 빼면 다 죽는 거예요. 그러니 엉망진창이 되는 것입니다.
미국이라는 나라를 볼 때, 시어머니도 있고, 시아버지도 있는 곳으로 시집 가겠다는 미국 여자가 있어요? 하나도 없지요? 여자들, 시어머니 좋아해요? 시할머니 좋아해요? (웃음) 전부 다…. 그게 옳은 거예요, 그른 거예요? 「그른 것입니다」 망해야 돼요, 망해야 돼. 그러면 왜 시어머니, 시할머니 시할아버지를 좋아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그거 모르지요? 현대 여자들은 그런 것을 다 싫어하는데, 왜 이 우주와 통일교회의 레버런 문은 중요시하라고 가르쳐 주느냐 이거예요. 모든 사람이 하는 대로 따라가면 좋을 텐데 말이예요.
모든 존재물은 창조할 때 3단계로 지었습니다. 그래서 할아버지 할머니는 눈과 같고, 어머니 아버지는 코와 같고, 나는 입과 마찬가지예요. 이것이 소생, 장성, 완성입니다. 입이 말하기를 '나는 눈이 필요 없어' 하고, 눈이 말하기를 '나는 코가 필요 없고 입이 필요 없다'고 안그래요. 절대 필요한 거예요. 상(像)이라는 것은 이 세 가지를 대표해요. 눈과 코와 입이 있어 가지고 얼굴이 되는 거예요. 얼굴에 그 셋이 없으면 파괴물이예요. 이 셋이 있어야 정상이지, 하나만 빠져도 미완성품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집 하면 벌써 할아버지가 있어야 되고, 어머니 아버지가 있어야 되고, 자기가 있어야 됩니다. 내 손을 보더라도, 이 손을 중심삼고 하나들 셋이 되는 거예요. 내 몸을 보더라도 하나 둘 셋, 세 부분이고, 장(臟)을 보더라도 3장(臟)이예요. 폐가 있고, 심장, 간장이 있어요. 이게 중요기관이예요. 이 셋이 공동 연합해야 됩니다. 그러면 이제 '아-, 그래야 되겠구만' 할 거예요. 그것을 레버런 문이 했느냐? 아닙니다. 우주법칙이, 우주 생성의 원칙이 그렇기 때문입니다. 이 원칙을 벗어나서는 우주와 조화를 이룰 수 없으니 그것은 무가치한 존재가 되는 거예요.
그럼 가정이 그렇게 된 것이 본래 하나님의 생각, 창조이상에 있는 것이 나와서예요, 없는 것이 나와서예요? 자 축복가정, 세상에는 축복가정이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그러면 세상 사람의 가정하고 축복가정하고 어떤 것이 본래의 모습과 가깝겠어 요? 본래하고 어떤 것이 가깝겠어요? 「축복가정」 왜? 왜 축복가정이 가치가 있어요? 그건 하나밖에 없는 모델을 본따서 만든 것이기 때문입니다. 제일 가깝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거래하는 매점에 저울이 있으면, 요것이 저을 계량기가 있든가 야드(yard)가 있는데, 마찬가지입니다. 본래의 것은 하나다 이거예요. 1피트가 얼마예요? 「12인치입니다」 1피트라고 하면 거기에는 원기(原器)라는 것이 있어요. 기준이 되는 원기가 몇 개겠어요? 둘이겠어요, 하나겠어요? 「하나요」 그건 박물관 같은, 온도가 절대 변하지 않는 곳에 그 기준이 변하지 않게 보관하는 거예요. 거기에서부터 기준에 가까운 두 번째가 생기는 거예요. 그리고 넷, 백, 천, 만, 전부 다….
여러분들은 몇번째나 되겠어요? 몇번째 같아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렇게 나와 있는데도, 자기가 이렇게 나와 있는 것을 몰라요. 어떤것은 이렇게 나와 있고, 별의 별스럽게 되어 있어요. 또 어떤 것은 이렇게 나와 있고, 어떤 것은 뭐 이 반대로…. 천만 가지 형태로 나와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그럴 거예요. '나는 백 번이고, 너는 천 번이야' '뭐야? 내가 요전에 보니 나는 팔십 번이고 네가 백 번인데, 내가 천 번이라니 뭐야!' 다 이럴 거라구요. 그래, 여러분들은 '나는 몇 번일까?' 하고 생각해 봤어요? 이렇게 꺼꾸로 나와 있다는 것을 생각해 봤느냐구요. 천만개가 있지만 이것과 똑같은 위치에, 이와 같은 온도에, 이와 똑같은 입장의, 똑같다 할 수 있는 것이 없다는 거예요. 온전히 이 자체만…. 나무에서, 같은 나무라도 무게가 다를 것이고, 전부 다 생긴 세포에 따라 천만 가지로 다 다르다는 것입니다. 뿌레기 가까운 데서부터 가지 끝까지 어디든지 다 다르다구요.
여러분은 지금 그런 사람들이 돼 가지고 자기 중심 삼고 전부 재고 있습니다. '세상이 이래야지, 내가 아는 세상이 왜 이래?' 이러고 있다구요. 여기는 이렇게 주장하고 저기는 저렇게 주장하고, 또 요기는 이렇게 주장하고 전부 다 이러니 어떻게 해요? 싸움만 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본래의 기준을 찾아야 됩니다. 근본이 어떻게 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근본이 어떤 것인지 알 수 없습니다. 알 수 없다 이거예요. 이것이 인간사예요. 근본이 어떤 것인지 알 수 없다 이거예요.
미국이 오리지날 방식이다, 우리는 자유 천지에 살고 있다, 세계의 중심이다…. 뭐가 중심이야, 이 쌍것들아! 뭐가 중심이예요? 디스코 추고 자유연애 하고 어머니 아버지를 반대하고 말이예요. 여편네 차 버리고, 자식 차 버리는 그게 중심이예요? 이 쌍것들! 이혼, 이혼은 뒤집어 엎는 걸 의미하는 거예요. 같은 거예요.
그러면, 지금 오리지날을 찾아가는데, 레버런 문이 말하는 오리지날이 무엇이냐? 오늘날 남자 여자 부처끼리 붙어 사는 것이 오리지날이 아니고 축복가정이 오리지날이다! 선생님은 그렇게 주장하는 거예요. '축복가정이 오리지날이다' 라고 하면 미국의 가정은 '노우, 노우, 노우! 당신은 우리와 다르다. 그것은 잘못된 것이다. 불법이다' 라고 할거예요. 오리지날을 어떻게 알아요? 어떻게 알아요? 레버런 문이 사기꾼인지 알아요?
오리지날은 어떻게 다르냐? 눈도 보고 '하하하', 귀도 듣고 '하하', 코도 맡아보고 '하하', 입도 맛보고 '아이고 좋아, 냠냠', 만져 보고 '아이고 좋아, 아이고 좋아!' 이래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오리지날이 멋진 거예요. 그건 뭣이냐 하면 전부가 있다는 것입니다. 전부가 다 있다는 거예요, 전부가 다. 가짜는 전부가 없습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레버런 문이 가르치는 말은 보기도 좋고, 듣기도 좋고, 냄새도 좋고, 맛있다 그말이예요. 때려도, 때려도 좋다 이거예요. 아이구 '카아야아-' 우는 것이 아니라, '으흐후후…' 웃는다는 거예요. (웃음) 나는 모르겠어요. 오리지날은 뭐냐 하면 모든 것이 다 좋아한다 그 말이예요. 오리지날은 손끝도 좋아하고, 눈도 좋아하고, 발도 좋아하고, 몸뚱이도 좋아하고, 다 좋아해요. 다 좋아합니다. '너도 합격이야' 하고 좋아합니다. 전부가 다 좋아합니다.
이 우주에서 오리지날 중의 오리지날이 무엇이냐? 하나님이다 이겁니다. 하나님은 다 좋아해야 됩니다. 여러분도 그래요? 「예」 나는 몰라요. (웃음) 하나님은 그렇게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다르다구요. 여러분이 좋아하는 것하고 하나님이 좋아하는 것하고 얼마나 차이가 있어요? 여러분이 좋아한다 해도 그것은 하나의 점밖에 안 되지만 하나님은 우주에 꽉 찼다구요. 다릅니다. 여러분이 좋아하는 것하고 전체 우주가 좋아하는 것하고는 들어맞을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은 뭐냐하면 모든 존재물의 중심입니다. 중심인 동시에 뿌리입니다. 여러분은 여기에 있는 조그마한 하나의 세포예요. 동서남북이 어디에 있는지, 위치도 모르고 있다구요. 위치도 모르면서 '내가 중심이요, 내가 중심이요' 이럽니다. 이거 얼마나 위험해요? 얼마나 위험한 일이예요? 그런데도 구르겠다는 거예요. 구르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거 생각해보라구요. 구르긴 뭘 굴러요? 굴렀다가는 옥살박살 깨져 나갈텐데. 이렇게 볼 때 여러분은 낙제감이예요, 급제감이예요? 「낙제감입니다」 그런 여자들이 약혼할 때에는 눈을 크게 뜨고 '제일 좋은 것' 이러고 있더라구요. (행동으로 나타내심) 나 제일 좋은 것…. (웃음)
미국 사람들, 챔피언 좋아하지요? 어떤 종류의 챔피언이든지. 「예」 무슨 챔피언? 제멋대로 막 약혼시켰는데 전부 틀려 나가면 얼마나 야단이겠어요? 약혼시켜 준 모든 것이 근본에 맞기 때문에…. 이게 문제예요. 레버런 문이 말이예요, 하늘땅으로부터 공인받고, 모든 원칙에 의해 공인된 중매장이라 할 전미국의 전 청춘 남녀들이 모셔 다가 소를 파느니, 땅을 파느니 해서 전부 다 약혼시켜 달라고 야단을 할 거예요. 욕심 많은 미국 사람들 말이예요. (웃음) 처녀 총각이 시집 장가들 때, 자기 재산 다 팔아 가지고 와야 묶어 준다고 하면서 싫으냐 좋으냐 물어 보면 '좋소' 하게 되어 있지 '싫다' 하게 되어 있지 않다구요. (웃음)
여러분, 요전에 약혼하러 온 어떤 사람은…. 내가 중심인데 자기들이 중심이예요, 선생님은 젖혀 두고 말이예요. (웃음) 그래, 여러분이 어디 가려고 하는 거예요? 어디로 가요? 맘대로 살아온 사람이 어디로 가야되겠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에게로 가는 것은 본연의 자리로 가는 것을 뜻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에게로 그렇게 돌아가려고 하는 것은 영점이예요. 백점 만점에 영점입니다. (웃음) 그거 뭐하러 그 소동이예요? 온종일 '하나님께로, 하나님께로' 해 가지고 만점 맞아요? '이러 이러해서 좋으니까, 이러니까 하나님이지' 이래 가지고 하나님이 나와야지 그냥 결론만 나오면 되느냐 말이예요. 이 쌍것들! 여러분들은 본연의 자리를 찾아야 됩니다.
자, 레버런 문이 축복가정으로 뭘하자는 것이냐? 오리지날이 무엇이예요? 오리지날 폼(original form;본연의 모양)이 뭐예요! 본연의 모양을 중심삼고 하자는 거예요. 그러면 축복가정이 왜 귀하냐? 오리지날 축복가정이 왜 귀하냐 이거예요. 그것은 거기에 하나님의 창조이상, 모든 이상이 집결 돼 있는 하나의 중심이기 때문입니다. 중심이기 때문이다 이거예요.
근본모형의 대표가 누구예요? 대표가 누구예요? 「참부모님」 참부모님이 뭐예요? 아담 해와지. 아담 해와가 자라서 참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는 뭐예요? 「본래의 핵」 본래의 핵인데 그게 뭐예요? 과일로 말하면 말예요, 가장 속부분의 핵입니다. 그것이 근본 척도가 되는 거예요. 그런데 하나님이 원하는 본래의 척도, 본래의 모형이 됐어요? 어떻게 됐어요? 「실패했습니다」
근본이라고 할 땐, 사랑을 생각 안 하면 그건 아주 낙제점이라구요. 사랑을 중심삼고 근본의 모형을 말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그러면 근본의 가정의 원형은 어떠해야 되느냐? 하나님과 아담 해와의 사랑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거기에는 하나님이 있어요. 즉, 원인이 있고 결과가 있고, 원인과 결과가 전부 다 합해서 둘 다 전체가 좋아할 수 있는 내용이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거기에 있습니다.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무엇에 달려 있어요? 「본연의 참사랑!」 오리지날 참사랑에 하나님이 달려 있어요. 아담은 무엇에 달려 있어요? 「본연의 참사랑」 본연의 참사랑. 해와는 ? 「본연의 참사랑」 아담 해와는 ? 참사랑 모두가 참사랑을 중심삼고 있습니다. 하나님도 참사랑에 연결되어 있고, 아담 해와도 다 참사랑에 연결되어 있어요.
그러면 몸뚱이와 마음은 어때요, 몸뚱이와 마음은? 그것도 참사랑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렇지요? 「예」 그러니까 절대적이예요, 절대적. 몸뚱이와 마음을 갖다대면 마음의 방향하고 몸뚱이 방향하고 같겠어요, 틀리겠어요? 「같습니다」 여러분은 어때요? 「틀립니다」 이것을 볼 때에, 참사랑을 중심으로 해서 한 방향이 돼야함에도 불구하고 전부 다 제멋대로 되어 있으니, 이러한 인간을 '타락한 인간'이라고 하는 것은 당연하지요.
자 그러면, 하나님이 사랑을 중심삼고 중심으로 돼 있다면,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돼 있다면 만물은 무엇을 중심삼고 되어 있겠어요, 만물은? 하나님이 피조만물을 창조 하셨으니, 모든 것이 한 방향에 있는 것입니다. 다 마찬가지로 한 방향입니다. 아담도 한 방향이고 해와도 한 방향이고 하나님도 한 방향이고 말이예요, 몸 마음도 전부 다 한 방향으로 되어 있습니다. 모든 것이 원인에게 달리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모든 것을 희생시키더라도 하나님은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완전히 한 방향으로 연결하려고 합니다.
하나님이 피조만물의 세계까지, 어디든지 갈 수 있기 위해서는 한 방향의 다리가 있어야 되고, 모든 만물도 한 방향으로 돌아오는 다리가 있어야 됩니다. 그것이 뭣이겠어요? 아담 해와 전부 다 무엇에 연결되느냐 이거예요. 사랑 아니면 연결될 길이 없다구요. 그래서, 요전에도 이야기 했지만 우주는 쌍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 원칙이예요. 우주는 전부 다 사랑과 접할 수 있게끔 쌍쌍이 돼 있어요, 쌍쌍이.
자 이렇게 볼 때에, '아담아, 너 무엇을 위해 살고 싶고 무엇을 위해서 죽고 싶으냐?' 하고 물으면 오리지날 답이 뭐예요? '아, 거 물어 볼게 뭐 있어요? 나는 사랑을 위해 살고 싶고 사랑을 위해 죽고 싶어요' 이렇게 답변한다구요. 몸도 '예, 사랑을 위해서' 마음도 '사랑을 위해서', 모든것의 답은 같습니다. 하나입니다. 여기 미스터 한의 눈은 뭐라고 대답하겠어요? 「참사랑을 위해」 이 코는? 「참사랑을 위해」 모든 것이 참사랑을 위해서, 사랑 사랑 사랑…. (웃음)
사랑을 위해 죽는 것은 행복입니다. 사랑을 위해 사는 것은 행복입니다. 답이 나왔다구요? 「예」 그러면 사는 것하고 죽는 것하고 어느 것이 귀하겠느냐 할 때에, 어떤 거예요? 「사는 것」 어떤 것이 더 행복한 거예요? 사는 것이 더 귀한 자리에 설 수 있어요, 사랑을 위해 죽는 것이 더 귀한 자리에 설 수 있어요? 어떤 것이 더 중심이예요? 어떤 것이 더 귀해요? 「죽는 것」 잘 생각을 해보고 대답하라구요. (웃음)
미국 사람으로 말해서, 부처끼리 사랑하며 재미있게 잘 살면서 나라를 사랑하겠다는 사람과, 부처끼리 잘 살면서 생명을 희생해 가지고 나라를 사랑하겠다는 사람과 어느 사람이 더 커요? 응? 나는 모르겠는데…. 「두번째요」 확실해요? 「예」 어떤 것, 어떤 방법으로? (웃음)
그러면, 사랑을 위해 죽겠다고 했는데 행복하게 살고 싶어요, 죽고 싶어요? 죽는 걸 좋아한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사랑을 위해 죽고 싶은 사람, 사랑 때문에 죽고 싶은 사람 손들어 보라구요. 하나만 말해요. (웃음) 어느 것이 더 귀해요? 핵심을 알아야 됩니다. 사랑을 위해 죽어 간 사람이 천국의 제일 높은 곳에 가겠어요, 사랑을 중심으로 산 사람이 가겠어요? 어떤 거예요? 자 더스트 박사한테 물어 보자구요. 어때요? 「두번째요」 두번째? 「예, 사랑을 위해 죽는거요」 그건 첫째지 둘째가 아니예요. 더스트 박사는 얘기했다구요, 첫번째가 더 중요한 거라고. 이걸 확실히 해 놓아야 됩니다.
서양철학이 뭐냐 하면 힘의 철학입니다. '약육강식'이라는 이런 논리는 모순이다 이거예요. 강자의 먹이는 약자라고 하는 철학은 끽! 그것은 힘에 의해 죽는 게 아니에요. 사랑을 위해서…. 그 논리는 서야 됩니다. 진화론은 끽!
보라구요. 바다에는 고기들이 많다구요, 고기들이. 고기들이 말이예요, 조그만 놈부터 큰 놈, 더 큰 놈, 더…. 조그만 놈은 큰 놈에게, 큰놈은 더 큰 놈에게, 더 큰 놈은 제일 큰 놈한테 잡혀 먹히게 되어 있어요, 전부 다. 이 모든 만물은 어디가 목표냐? 사람이예요, 사람. 남자 여자.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절대적인 사랑으로 하나가 된 부처의 사랑 가운데에 접하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거기 찾아가자고 운동하는 거예요. 전부가 총동원 되어 있습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자, 여기서 가려는데 그냥 점핑할 도리가 없으니 다리를 놓아야 돼요, 다리를. 그래서 다리로 해서 올라가자 올라가자 해서 맨 마지막에는 여기에 올 것이다 이거라구요.
아담 해와의 사랑이 하나님하고 하나된 입장에 서면, 전부가 '하나님 속에 거하고, 하나님의 세포가 되고, 하나님의 사랑의 세포가 되고 인간의 세포가 한 번 되었으면…' 하는 것이 이상예요. 여러분의 몇백만 개의 세포가 전부 다 죽고 살고 자꾸 교체가 되는데, 이게 거기로 가자고 하는 거예요. 고기들로 말하면, 참사랑을 중심삼은 세계에서 공헌하며 살고 있고, 모든 채소도 모든 광물계도 이와 같은 참사랑의 세계에 공헌하고 있다고 자랑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조그만 아담 해와를 자기들이 지었다고…. 아담 해와는 작아요. 작은 아담해와가 빨리 빨리 자라기를 전체가 바라는 거예요. 그래서 점점 크는 거예요. 요만큼 크고 또 조금 더 크고 말이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요건 뭐예요? 여자예요. 남자하고 여자를 갖다 붙이면 딱 요것이 이렇게 되는 거예요. 산이 되고 골짜기가 되고 모든 이상이예요. 이상은 높고 낮은 데서 벌어집니다. 엠(M)을 좋아해요, 더블류(W)를 좋아해요? 「M」「W」 그러면 어느 것이 먼저예요? 맨(man;남자)이 먼저니까 맨이 이겼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남자는 위로 올라가고 여자는 내려와야 됩니다. W는 받는 그릇이예요, 받는 그릇. M는 뭐냐 하면 뚜껑입니다.
그럼 뭐가 더 커야 되겠어요? M이 요렇게 작아야 되겠어요? 요런 뚜껑을 좋아해요, M이 이렇게 되어 이렇게 커버할 수 있는 뚜껑을 좋아해요? 뚜껑이 작으면 여기에 똥물이 들어가고 구정물이 들어갑니다. 이것은 전부 다 커버해야 소용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커야 된다는 논리가 나오는 거예요. 뚜껑은 커야 됩니다. 남자는 여자보다 커야 돼요. 마음도 커야 되고, 키도 커야 되고, 손도 크고 발도 크고, 다 커야 돼요. 눈도 크고. 이것은 선생님이 느낌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원리를 말하는 거예요.
자, 남자는 전부 다 이렇게 주기만 하지 언제 받아요? 여자가 차 버리면 영원히 받을 수 없잖아요? 여자가 좋아서 자꾸 주려고 할 때 받는 거예요. 그래, 여자들이 남자를 따라다녀야 돼요, 남자가 여자를 따라다녀야 돼요? 생각해 보라구요. 「여자가 남자를 ….」 (웃음) 왜 따라가요? 뭘 주려고? 도적질 해 먹으려고 따라가요, 주려고 따라가요? 여자가 남자를 따라가려고 하는 것은 사랑을 주려고 그러는 것입니다. 사랑을 주는 길은 아들딸을 통해서 아버지한테 주고, 그 남편을 통해서 할아버지에게도 주는 거예요. 그래서 할아버지도 줄줄 따라가는 거예요.
남자의 근육은 이렇고, 여자의 근육은 이래요. 크게 되면 말이예요, 어느 것이 더 큰 것이예요? 남자의 근육이 큰게 사랑을 표시하는 거예요, 여자의 젖이 큰게 사랑을 표시하는 거예요? (웃음) 어느 근육이 사랑이 더 커요? 여자는 가슴 근육이 사랑이예요. 애기가 갖고 싶고 그래요. 시집가기 전에는 모르지요? 아이고, 애기가 좋아서 입 맞추고, 병아리가 뿅뿅 하는 것을 좋아하는 것은 남자보다 여자입니다. 남자들은 잡아 가지고 이러지만 여자들은 '야야야' 이런다구요. 남자들은 뭐든지 캭! (웃음) 여자의 젖꼭지 빛이 새까맣게 되면, 그건 사랑할 때입니다. 사랑할 때 빛깔이 달라져요. 흑인들은 하얗게 될 거라구요. (폭소)
이렇게 생각할 때 말이죠, 선생님이 우주를 생각하는 거하고 여러분들이 알고 있는 것, 생각하는 것이 얼마나 달라요? 아버님이 가는 길을 따라갈 거예요, 여러분들의 길을 갈 거예요? 「아버님의 길요」 여러분들이 여러분의 길을 주장하기 때문에 레버런 문의 길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요거 벌써 두 시가 됐군. 아이고 그만둬야 되겠어요. 그만두자우, 말자우? 「더 하세요」 사람이 이렇게 간사하다구. (웃음)
남자는 뚜껑이고 여자는 그릇입니다. 여기 대학을 나오고 박사된 여자가 있으면 기분 나쁜 거예요. '난 그런 논리는 싫어. 기분 나빠 풋풋-. 지금까지 세상에서 보지도 듣지도 못한 이론이야. 난 당신이 싫어. 도서관에서도 그런 것을 쓴 책을 보지 못했어. 보지도 못하고 배우지도 않았는데, 이게 뭐야?' 이럴 거예요. (웃음) 여러분들 미국 모델을 따라갈 거예요, 미국 사람도 아닌 아시아 사람, 영주권도 안 갖고 그린카드(green-card ;미국내의 노동허가증을 받은 외국인)를 가진 아시아 사람인 레버런 문을 따라갈 거예요? 누구를 따라갈 거예요? 「아버님!」 아버지, 아시안 컬러를? 「예, 절대적으로!」 (웃음) 절대사랑, 참사랑의 색깔은 같습니다. 참사랑의 색깔만이 같습니다. 참사랑을 점령한 사람, 참사랑을 통과한 사람은 같은 색깔을 볼 수 있습니다. 타락한 인간은 볼 수 없습니다. 타락한 인간은 지옥에 가는 거예요.
사랑의 눈으로 보게 되면, 흑인을 봐도 이쁘고, 백인을 봐도 이쁘고, 황인을 봐도 이쁘고 다 이쁘다는 거예요. 통일교인으로서 인종을 초월해서 결혼할 수 있는 참사랑을 갖고 있는 이것이 자랑스러운 것입니다.
그래서 아까 선생님이 말했듯이 우주가 사랑이라는 것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전부 동원된 것입니다. 자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의 사랑의 이상은 언제 이루어지느냐? 아담 해와, 하나님의 사랑의 상(像)이 뭐냐? 그것이 뭐냐 하면 우주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사랑의 상(像)이 뭐냐하면 이 우주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러니 생선도 고기도 채소도 황금도 뭐든지 올라갑니다. 그런데 전부 다 올라갈 수 없으니 대표적인 놈이 뽑혀져서 올라가는 것입니다. 고기도 식물도 광물도 모든 것 중에서 대표적인 것이 올라가는 거예요. 전부가 그건 허락했다는 거예요. 사랑의 상(像)이 뭐냐? 거기에 하나님의 사랑이 깃든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기에서 좋은 것을 빼 가야지 나쁜 것을 빼 가면 안 돼요. 여기서는 잘난 놈을 잡아 와야 합니다. 잘 나려면 잘 먹고 잘 커야 됩니다. 그래서 우주는 뭐라고 할까, 참사랑 앞에서의 우주는 올림픽 박물관과 마찬가지입니다. 그것이 상(像)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아담 해와를 통해서 그것들을 먹는 것입니다. 맛있게 먹는 거예요, 맛있게. 사랑으로 먹어 준다 할 때 '와!' 이러는 거예요. '아이고!' 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사람도 하나님을 위해서 '잡숴 주소, 내가 모든 사람을 그런 전통을 따라서 사랑을 위해 죽게끔 했고, 그걸 전통으로 다 지켰으니 나도 하나님을 위해서, 사랑때문에 죽겠소' 하면, 하나님은 '으흠, 그래 만우주의 주인이 될 수 있구만' 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다 받아 먹고, 그다음에는 '아, 나도 이렇게 희생된 것들을 전부 다 취할 수 있는 자리에 있으니 나도 이 우주와 사랑을 위해서 죽겠다' 하는 거예요. 죽으면 안되지만, 죽으려고 할 때 우주는 '예스' 해서는 안 돼요.
하나님이나 모든 만물이 전부 다 사랑 때문에 높은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말하기를 '사랑은 영원히 내가 사는 세계에서 찬란히 빛날지어다' 하면 모든 만물이 '아멘' 하고, 하나님도 '허허허, 나도 아멘' 하는 거예요. 불평 있어요? 이 우주에 태어난 것을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자랑스럽게 자랑하는 거예요.
이제 이거 알았어요? 「예」 그러니까 진화론은 깨져라, 이 썅놈의 진화론! 이놈의 다아원인지 뭣인지 그놈의 자식! 레버런 문이 거짓말을 했더라도 이 논리는 역사시대에 남는데 참이라면 우주를 지배할 것입니다. 안 그래요? 얼마나 훌륭해요? 세계를 묘사한 모든 것들이 다 훌륭합니다.
원더풀이라구요. 원더풀이란 엉덩이 풀, 온갖 엉덩이들이 몽땅 들어 있는 풀(pool;웅덩이)이다 이거예요. (웃음) 이제 그만하면 정신이 돌아왔어요? 서론이 길었다구요. 아 이거, 참사랑이 이렇게 굉장하구만…. 이렇게 제일 귀하다는 걸 알았습니다.
두 시간을 이야기했다구요. (박수) 그래, 또 하자우, 그만 두자우? 「또 해주십시오」 어, 교회목사는 45분이면 돼요. 미국식은 45분 설교하지요? 두 시간이나 했는데 또 하자고 그래? 여러분들도 미쳤고, 하루종일 가르치는 레버런 문도 역시 미쳤어요. (웃음) 그러니까 이 두 미친이들이 만났으니 소망이 있어요? 큰일난다 이거예요. 그래서 걱정입니다. 그러나 참사랑의 로프, 참사랑의 줄은 아무리 꼬이드라도 꼬였다가는 그냥 그대로다 풀립니다. 그래서 좋습니다. 그래서 좋아요.
레버런 문 한 사람을 만남으로 말미암아 참세계가 어떻게 되고, 본연의 참세계가 어떻게 되고, 본연의 참가정이 어떻게 되고, 참전통이 어떻게 됐다는 것을 알 수 있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입니다.
축복가정 안에는 하나님이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절대적으로 있습니다. 하나님이 있다구요. 그다음에 참사랑이 있어요? 참사람이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트루 맨(true man;참사람)이 말이예요, 미국대통령 트루맨이 아니예요. 오리지날 참사람이라는 말이예요. 뭐냐하면 참사랑이 있어요, 참사랑. 참사랑이 있다구요. 또, 참하나님이 있고, 그다음엔 참아버지가 있고, 참어머니, 참자녀들, 참무엇? 참된 가정, 참된 사회, 참된 세계, 참된 우주, 모두 다 있다구요. 그리고 이 가정은 모든것의 중심이예요. (박수) 보라구, 여기에 다 있습니다. 참의 혈통! 타락한 세계엔 이런 것이 없습니다. 이거 얼마나 부자예요! 거기는 다 없다니 얼마나 가난하고, 얼마나 불쌍해요. '아이고 아이고, 죽겠다 죽겠다. 전부 다 죽겠다….' 하는 거예요. 죽어라. 어서 죽어라, 이놈의 자식들!
'죽겠다, 죽겠다' 하는 한국 말투라는 것은, 세계에서 이보다 더 유명한게 없어요. '아이고 죽겠다. 좋아서 죽겠다. 배불러 죽겠다, 아이고 힘들어 죽겠다. 땀나 죽겠다' 전부 다 죽겠다는 거예요. 그 말 가운데에 참사랑이라는 말만 갖다대면 세계의 대표 민족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어때, 요 한국 놈들. 요놈의 자식들 !
한국 말이 나왔으니 말하는 데, '아이고 말이야, 글쎄 말이야, 글쎄 말이야, 그렇단 말이야, 이렇단 말이야' 이렇게 '말이야'를 많이 씁니다. 이건 해와를 찾는 나라라는 것입니다. 마리아는 해와의 대표예요. 이브를 찾는 것은 남자예요. 아담입니다. 그래서 한국은 아담국가라는 거예요. 그 '말이야'를 쓰기 때문에 아담국가가 되지 않았나 생각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생각하는 것은 복잡해요. 선생님 머리는 복잡하지요? 그렇지만 조직적이예요. 그게 조직적이지 않으면 문제가 생깁니다. 조직적으로 복잡하니까 세계적인 지도자가 된 거예요. (웃음)
여러분은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많이 배웠지요? 세부적으로 많이 배운거라구요. 우리 통일교회 가정에 가야 하나님을 알고, 통일교회에 가야 참된 남자를 알고, 통일교회에 가야 참된 여자, 참된 아들딸, 참된 사람, 참된 혈통을 알게 됩니다. 참된 모든 것이 여기에 다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표시해서 '참하나님, 참부모님, 참자녀, 참가정, 참된 나라, 참된 세계, 참우주, 참혈통' 이러는 거예요. 다 있습니다.
여기의 중심이 뭐냐? 무엇이 연결되느냐 하면, 전부 다 사랑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참사랑. 참사랑만 가지면 모든 것을 점령합니다. 우리 통일교회 가정의 여자는 변덕이 많은 여자예요? 「아니요」 또 수다장이예요? 「아니요」 통일교회 사람들은 사랑의 말이 아니면 말도 안 하고, 사랑의 행동이 아니면 안 하고, 사랑의 느낌이 없으면 듣지도 않고, 사랑이 없으면 접촉도 안 한다 이거예요.
사랑의 상징이 여자예요, 남자예요? 「여자입니다」 여자입니다. 그러면 남자는 뭐예요? 남자는 주관적이고 개척적이고 활동적입니다. 남자는 정복하는 것을 좋아하지요? 미국인들은 독재는 좋아 안 합니다. 그러나 사랑을 중심삼은 독재는 어때요? 색시를 사랑하는데 '아이고, 사랑스럽다' 하면서 보기만 하고 빙빙 도는 그런 남자가 좋아요, 가서 확 껴안는 남자가 좋아요? (웃음) 어느 거예요? 여자는 어떤 남자를 좋아해요? 폭발적이고 공격적이고, 뭐라 할까, 주관적인 그런 사람이 좋아요? 어떤 거예요? 난 잘 몰라요, 임자네들 대해서. 여자들이 어떤 남자를 원하느냐 말이예요. (웃음)
여자들은 껴안으면 위아래가 갈라질 정도로 허리가 가늘어야…. 남자가 안아 줄 수 있는 그런 개미허리가 되어야 된다, 그래야 행복하다면 여자허리가 가늘어져야 된다 이거예요. (웃음) 서양 여자들은 허리가 가늘면, '난 사랑을 많이 받았다'고 자랑한다는 거예요. 남편이 안아 줘서 가늘어졌다는 거지요, 사랑을 많이 받아서. (웃음) 더우기나 요즈음의 시대에는 전부가 뚱뚱한 여자는 싫다고 합니다. 그것은 사랑이 없다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의 가정은 참 귀하다고 하는데, 왜 통일교회 가정이 귀하냐 이거예요. 타락한 인간을 대한 하나님은 탕감복귀섭리를 하시는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참의 하나님, 본연의 하나님이 아니에요. 사랑도 모르는 하나님이지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하나님이 있는 것을 알아요? 「예」 믿어요, 알아요? 「압니다」 여러분들은 위대한 인물들이구만. 선생님도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잘 모르는데, 하나님을 알아요? (웃음)
여러분은 어머니 아버지가 다 있지요? 「예」 그러면, 지금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참부모는 여러분의 아버지 어머니와 뭐가 달라요? 「더 위대해요」 얼마나? 타락한 부모는 전세계가 싫어해요. 전부 다 거절합니다. 그러나 참부모는 전부 다 환영 합니다.
통일교회에서의 참부모는 누구예요? 「아버님」 엉? '레버런 문' 그렇게 대답해야 돼요. '아버지' 하면 어느 아버지를 말하는지 알겠어요? 타락한 아버지, 미친 아버지, 아버지가 얼마나 많아요? 레버런 문이 아버지예요! 「예」
그러면 레버런 문이 뭐가 다르냐, 뭐가 달라요? 딴 아버지는 참사랑이 없지만 레버런 문은 참사랑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백인도 좋아하고, 흑인도 좋아하고, 만물도 좋아하고, 하늘땅도 전부 좋아한다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가정에는 참부모, 참자녀, 참가정, 참사회, 참국가, 참세계, 참하나님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리고 영원히 변치 않는 참혈통을 갖고 있습니다. 사람이 참혈통의 다리를 통해 전부 다 사랑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전부 다 사랑을 중심삼고…. 여기서 시작해서 하나님까지 전부 참혈통입니다. 그래, 여러분은 참혈통을 가졌어요? 「예, 물론입니다. 아버님」 (웃음) 참혈족의 언어는 몇이겠어요? 「하나입니다」 왜, 많잖아요? 여러분들은 참가정을 이루었어요? 「예」 어떻게? 참가정은 한 언어를 갖는 거예요. 한 언어, 한 문화를…. 문화는 언어를 의미하는 것입니다. 문화라는 것은 무엇에 의해서 형성되느냐? 말에 의해서, 언어에 의해서 형성 됩니다.
여러분들은 조상이 몇이예요? 참혈통의 조상이 몇이예요? 「하나입니다」 그게 누구예요? 그 조상이 누구와 연결되어 있어요? 「하나님」 하나님의 핏줄이예요. 타락하지 않은 하나님의 핏줄이예요. 이러한 가정같이 수많은 가정을 연결해서 나라로 확대되는 거예요.
이것이 원칙이기 때문에 영계에 가 있는 모든 영인들, 과거시대에 왔다가 영계에 가 있는 모든 영인들도 여기에 접선하지 않고는 이리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갈 길이 없습니다. 그래서 영계의 모든 영인들은 전부 다 여기에 동원되어서 하나되려고 하는 것입니다. 세계는 참혈통을 통하려고 합니다. 이 길을 통해서 하나님을 찾으러 갑니다, 과거나 현재나. 이런 써클라인이 조직되었기 때문에 영계는 담이 없어집니다, 담이. 사랑 때문에 담이 전부 다 없어집니다. 이런 전부를 볼 때, 남자는 하나님의 남자를 표시한 것이고, 여자는 하나님의 여자를 표시한 것입니다. 둘이 하나되어야 돼요. 무엇에 의해서? 참사랑에 의해서.
이것이 없어지면 다 없어지는 거예요. 하나 못 되는 거예요. 여긴 전부 다 참사랑인데, 전부 다릅니다. 가정을 보면 할아버지가 있고, 그 다음엔 아버지 어머니, 부모가 있고, 그다음엔 아들딸이 있습니다. 여기에는 참사랑이 있어요. 참조부모의 사랑, 참부모의 사랑, 참자녀의 사랑, 이 세가지의 사랑이 있습니다. 하나 둘 셋. 이것을 헤쳐 보면 어떻게 되겠어요? 이것이 하나님의 이성성상이예요. 아담 해와입니다. 아담 해와, 플러스 마이너스. 이것이 단계로 보면 3단계로 들어가요. 하나의 세계, 둘의 세계, 그다음 세째 세계, 이렇게 됩니다.
이걸 벌여 놓으면 할머니 할아버지, 아버지 어머니, 자녀인데 여기에는 전부 참사랑이 있는 것입니다. 여기도 참사랑, 여기도 참사랑, 전부 다 참사랑이예요. 이것이 바로 혈통이예요.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사위기대예요. 창조이상은 사위기대를 완성하는 것입니다. 사위기대에는 이것 전체가 들어가 있습니다. 요것은 작은 우주이며, 작은 사회이고, 작은 천국입니다. 전부 상징하고 있습니다.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사위기대라는 것은 위대한 것입니다. 참사랑으로 완전히 통일된다는 것입니다.
자, 여러분들은 자녀의 자리에 있는데, 무슨 운세를 받느냐? 조부모와 부모의 운세, 이 두 운세를 이어받아야 됩니다. 조부모는 왜 필요하냐? 과거를 대표하기 때문입니다. 조부모는 과거의 산 역사를 대표합니다. 그 다음에 부모는 무엇이냐? 현재를 대표하는 것입니다. 또, 그 다음에 자녀들은 미래를 상징합니다. 이렇게 다 들어가 있어요. 거기엔 동서도 들어가 있고, 남북도 들어가 있습니다. 다 들어가 있어요. 전체의 중심이예요, 전체의 중심, 조부모의 중심, 부모의 중심, 자녀의 중심, 하나님의 중심, 전부가 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되어 있습니다. 알겠어요? 여러분의 가정을 생각할 때 이걸 생각해야 돼요.
그래서 할아버지를 사랑하고 할아버지를 존경하는 것은 과거를 전부다 이어받고 과거 세상을 배우는 것입니다. 아버지에게서는 현재를 배우는 것이요, 자녀를 사랑하는 것은, 자녀들을 귀하게 여기는 것은 미래를 배워 나가는 것입니다. 할머니 할아버지를 통해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를 통해 가지고 무엇을 이어받느냐, 무슨 혈통을 이어받느냐 하면, 참사랑입니다. 참사랑을 이어받는 것입니다. 할아버지 할머니가 나이는 많지만 두분이 참된 사랑으로 하나되어 있고, 어머니 아버지가 하나되어 있으니 우리들도 저와 같이 되어서 미래를 이어받자는 거예요. 미래를 이어받기 위해서…. 절대 참가정이 안 돼 가지고는 미래를 이어받지 못한다는 걸 알아야 합니다.
가정의 이 셋을 볼 때, 그것은 우주를 보는 거와 같습니다. 우주의 사랑은 하나님으로부터의 전체 역사, 현재와 미래를 대표한 참가정에 있는 것입니다. 참가정에서 할머니를 사랑하고, 어머니를 사랑하고, 누나를 사랑하니까…. 동물세계를 보더라도 암놈을 사랑하고, 숫놈을 사랑하고, 전부가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뭐냐하면, 우주의 사랑을 배울 수 있는 교과서입니다. 할머니가 없으면 불안정하다 이거예요. 할아버지가 없어도 불안정하고, 어느 분이 없어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렇게 되어야 그냥 그대로 하늘나라로 옮겨 가는 것입니다. 조부모, 어머니 아버지, 자녀가 그냥 그대로 천국에 가는 거예요. 참조부모를 사랑하고, 참부모를 사랑하고, 참자녀, 참가정, 참국가, 참우주를 사랑한 사람이 천국에 가는 것입니다. 그것의 모형 교과서가 가정입니다.
자, 할아버지 할머니는 아버지 어머니를 위해서 죽음을 각오하고, 목숨을 걸고 사랑한다, 이것 얼마나 행복해요. 또, 어머니 아버지는 아들딸을 위해서 생명을 걸고 사랑한다 이거예요. 얼마나 행복해요? 여러분이 사랑을 위해 죽는다고 했는데…. 손자가 할아버지를 위해 죽는 것이 참사랑입니다. 할아버지는 손자를 위해, 부모는 자식을 위해, 자식은 부모를 위해, 누나는 동생을 위해, 동생은 누나를 위해, 남편은 아내를 위하여, 아내는 남편을 위하여, 할머니는 할아버지를 위하여, 할아버지는 할머니를 위하여 사랑을 중심삼고 생명을 바치고자 하는 그러한 가정이 참된 가정이라는 결론이 나옵니다.
이것을 생각할 때에, 하나님을 생각하면 영원한 미래가 되는 거예요. 하나님을 사랑하면서 '내 사랑은 미래를 위해 간다'고 할 때 영원한 미래가 되는 것입니다. 그럼 '참가정'을 알았지요? 「예」
미국 가정 중에 참사랑의 가정이 있어요? 중국 같은 나라는 이런 전통이 있기 때문에 이렇게 하고 있어요? 12억이나 되는 국민이…. 할아버지 할머니 앞에, 어머니 아버지 앞에서는 절대복종입니다.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은 절대복종입니다. 왜? 참사랑을 위해서. 절대복종이 필요한 거예요. 더더구나 손자는 할아버지를 하나님같이 모셔야 되는 것입니다. 가정의 하나님은 할아버지 할머니입니다. 그리고 가정은 국가 세계의 중심이며 그 대표입니다. 가정의 대통령은 아버지이고, 가정의 국민은 아들딸입니다. 이걸 무엇과 바꿀 수 있어요?
오늘 말씀의 제목이 '축복가정은 참 귀하다'인데, 얼마나 귀한지 말로 다 할수 없다 이거예요. 가정에서 환영 못 받는 사람은 사회에서 환영받을 수 없고, 사회에서 환영받을 수 없으면 나라에서 환영받을 수 없습니다. 나라에서 환영받을 수 없는 사람은 세계에서 환영받을 수 없고, 세계에서 환영 못 받는 사람은 천국에서 환영받을 수 없는 것입니다. 가정이 중심이라구요. 자 이렇게 생각할 때…. 축복가정 손들어 봐요. 그렇게 살아요? 할아버지 할머니 있어요? 여러분들의 할아버지 할머니는 하나님입니다, 하나님 !
하나님은 할아버지이고, 선생님은 뭐예요? 「부모님」 부모! 여러분들은 뭐예요? 「자녀」 그러니까 하나님 가정에 여러분이 들어가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할아버지이고, 선생님은 부모님이고, 여러분들은 자녀입니다. 이 가정 안에 들어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본연의 하나님의 가정에. 여러분의 모든 것은 본연의 하나님의 가정에 있습니다. 그러니 그것이 얼마나 자랑스러워요? 얼마나 귀해요? 우주를 주고도 바꿀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런데 똥개처럼 살고, 지금까지 무가치하게 떨어져 가지고 돌아다녔다구요. 여기 일본 식구들이 많은데, 모두 일본에 가고 싶어하지요? 일본이 어디 있어, 일본이! 우리에겐 국경이 없습니다. 우리에게는 많은 국가가 없다구요. 우리는 한 가정만을 가졌습니다. 가정에 국가가 있어요?
선생님이 한국 가게 되면 여러분들의 마음은 어디에 가요? 「한국」 한국도 하나의 주(州)입니다. 여러분들, 여자나 남자나 선생님 따라다니고싶지요? 「예」 백인이나 흑인이나 뭐 황인종이나, 어디에 가든지 마찬가지예요. 그거 왜 그래요? 「참사랑 때문에」 그래 생각해 봐요, 얼마나 귀한것인가. 미국 박물관과 바꿀 수 있어요? 「아니요」 세계 인류가 50억인데, 타락한 50억 인류, 몇백 국가의 모든 인종과, 지구상의 모든 것과 바꿀 수 있어요? 「아니요」 여러분의 색시가, 여러분의 상대가 얼마나 귀해요? 여러분의 상대, 여편네하고 바꿀 수 있고 아들하고 바꿀 수 있어요? 「아니요」 이렇게 귀한 것을 깨뜨려 버리겠어요? 여편네를 두고 바람 피울 수 있고 뭐 자유연애 할 수 있어요? 「아니요」 여편네가 절름발이인데, 미인이 있으면 미인 따라가지 왜 절름발이를 따라가요? 왜? 참사랑을 위해서 절대 보호해야 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가정에서 살고 싶어요? 남편이 종일 나가 있으면, 아침부터 저녁에 돌아올 때까지 여자가 '아이고, 어디 가 있노? 바람 피우고 다니지 않나? 술 먹고 다니지 않나? 아이고 어디 갔노?' 이렇게 마음 못 놓고 사는 것이 좋아요, 아니면 남편이 어디 가더라도 마음을 놓고 사랑의 자리에서, 해방되어서 살고 싶어요? 어떤 거예요? 「마음 놓고 사는 거요」
무엇보다도 귀한 가정을 지키는 것이 그 나라의 하나님을 지키는 것이고, 가정을 지키는 것이 그 나라 대통령을 지키는 것이며, 그 나라의 모든 백성을 지키는 것을 대신한다는 것을 알게 될 때에, 이게 얼마나 귀한 거예요? 알았어요, 이제? 「예」
집에 가서 할머니 몰래 쓱 하고, 아버지 몰래 쓱 하고, 여편네 몰래 쓱하고, 오빠 몰래 쓱 하고, 동생 몰래 쓱 하고, 그거 얼마나 못된 짓이에요? 참사랑은 통하지 않는 데가 없습니다. 할아버지 포켓이라든가, 아버지 포켓이나 어머니 포켓, 동생 포켓 어디든지 전부 다 통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안 됩니다. 누구에 의해서 그래요? 할머니 할아버지의 명령에 의해서, 아버지 어머니가 있으면 아버지 어머니의 명령에 의해서 입니다. 내 명령, 아들딸의 명령이 아니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정확하게 알아야 돼요.
그러면, 그러한 가정에서는 할머니 할아버지가 죽었다가도 나 때문에 살아오고, 어머니 아버지가 나 때문에 살아올 수 있습니다. 참사랑에 의해서, 참사랑을 중심삼고 '살아오소' 하면 '오냐' 하면서 할머니가 나타나고, 죽은 어머니 아버지를 만날 수 있습니다. 그런 길이 참사랑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해요. 영계를 돌파할 수 있고, 국경선을 돌파할 수 있는 자리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할머니 할아버지, 우리 선조들이 전부 다 영계에 있는데, '내가 이런 어려운 일이 있으니 협조해 주시오' 하면, 착착착착 하는 거예요. 그런 시대에 들어와요. 가르쳐 준다구요. 하나님은 우리의 조상이고 우리는 손자예요. 그러니 '이렇게 이렇게 고하니 이루어 주시오' 하면 '오냐' 하지 '안 돼' 라고 안 하는 거예요. 하나님은 전부 다 통하는 것입니다.
결론 짓자구요. 참사랑의 왕자 왕녀가 되어 가지고 하나님 앞에…. 그러니까 하나님 이 그런 개념을 안 가졌으면 하나님은 필요없습니다. 여러분은 이렇게 참사랑의 공주 왕자로서 기도해 봤어요? 기도할 때에는 공주왕자가 되어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모시고 기도해야 되겠습니다. 이걸 언제나 생각해야 돼요. 그다음에 왕자 공주로서의 생각과 말과 행동을 해야 됩니다. 모든 것을 그렇게 해야 됩니다. 그래, 여러분들은 하나님의 왕자예요?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예요? 「예」 무엇으로?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사랑으로 전우주를 커버한, 그런 자리에 선 아들딸이 되어야 참사랑의 공주 왕자가 될 것입니다. 그렇게 사는 사람이 왜 하늘나라에 못들어 가겠어요?
이젠 생활에서, '내가 한번쯤은 가정을 거느리고 가정의 왕, 할아버지 왕, 아버지 왕이 되겠다. 이 3대 왕을 대신하는 충신이 되고 효자가 되고 열녀가 되겠다'라고 생각하라구요. 3대의 왕이 되는 거예요. '할아버지 왕, 아버지 왕, 나 자신 대의 왕, 이 3대 왕을 모시고 사는 참사랑의 주인이 되겠다' 이러면 어디나 통합니다. 그 위엄과 권위가 얼마나 크겠어요?
그걸 언제나 지니고 있다고 해보세요. 얼마나 근사합니까? 우리는 그런 멋진 세계에 살고 있어요. 얼마나 자랑스러워요? 하늘 땅 전 우주가 움직인다구요.
그렇게되면 나를 보고, 나를 따르고, 나를 기다립니다. 언제나 출발준비를 하고 있는 거예요. 전 우주가 움직이고 세계가 따르는 것은 왜 그럴까요? 참사랑 때문입니다. '누가 나를 움직여! 아무도 나를 맘대로 못한다. 그러나 참사랑의 소유자이신 하나님만은, 하나님의 자녀, 하늘의 조부모라면 가능하다' 이런 무니들이 얼마나 멋져? (박수)
우리는 그렇게 돼야 합니다. 그런 길을 가야 됩니다. 그렇게 해야만 됩니다. 그렇게 하겠다는 사람 손들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