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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교회는 우리의 정착지

일시: 1983.01.01 (토) 장소: 미국 세계선교본부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막 1982년은 지났으며, 새로이 1983년 원단의 순간을 맞이하여 새로운 1983년 일년을 시작하는 순간에 서 있습니다. 온 세계가 이 시간을 맞이하여 새로운 한 해를 계획하는 뭇 백성들 위에 당신의 경륜의 뜻과 일치될 수 있는 마음의 방향을 수습하여 주시옵소서. 그중에 수많은 종교인들이 합하여 천륜의 뜻을 따라갈 수 있는 순응의 도리를 이 시간서부터 계획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특히,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의 무리들은 섭리의 최종 목표를 향하여 전진하고 있사오며, 수난과 핍박 가운데서 1982년을 보내고 새로운 1983년을 맞이하여 새해는 희망의 해가 돼 주기를 두손 모아 아버지 앞에 축수하고 있사옵니다. 이러한 가엾은 통일의 무리를 이 시간 기억 하시사, 그들의 마음 몸이 역사를 대신하여 충성의 도리를 다하고, 하늘나라의 건국의 용사로서 당신의 심정 깊은 가운데서 잊을 수 없는 무리가 됨과 동시에, 당신의 사랑을 퍼붓기에 합당할 수 있는, 아들이라 딸이라 칭할 수 있는 무리가 되어 이 해를 지나 새로운 역사적 발전을 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시옵소서.

수난이 많았던 1982년을 회고하는 그들의 마음 가운데는, 눈물어린 심정으로 오늘 이 부모님이 계신 곳을 향하여, 이 미국 땅 뉴욕을 향하여 방향을 갖추어 쌍수를 합장하고 아버지 앞에 축수드리는 그 자리는 엄숙한 자리오니, 새로이 승리를 다짐하였던 1982년을 소망 가운데에 지내지 못하고 1983년으로 넘기는 그 마음 마음을, 아버지, 긍휼히 보시옵소서. 새로운 해는 승리의 해로서 아버지 앞에 그들이 감사를 드릴 수 있는 해가 되게 축복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새로이 세계 모든 인류를 대표한 통일교회 전식구들은 한마음 한뜻으로 1983년에는 보다 충효의 도리를 더할 수 있는 새로운 결의를 갖고, 인류 구원성사를 위해 전진적인 대열 가운데에 용사의 모습을 갖추어 오늘과 내일의 보장을 얻을 수 있는 승리자의 후계자가 되겠다고 전진을 다짐하는, 당신의 마음 가운데에 잊을 수 없는 무리가 될 것을 이 시간 아버지 앞에 결의하오니 받아 주시옵소서.

숱한 사연을 남기면서 복귀의 역사를 찾아오시던 아버지의 슬펐던 과거를 생각하게 될 때, 인류시조가 잘못된 그날로부터 외로이 길을 나오셨고, 인류를 제쳐놓고 당신이 친히 취하셨고, 슬픔과 고통의 길을 자진하면서 인류의 배후에서 배회하면서 역사적인 탕감의 노정을 거쳐 오신 당신이 계셨던 것을 생각하게 될 때에, 그 사연을 아는 통일의 무리들은 우리 선조들이 잘못한 것을 역사를 통하여 회개하지 못하였던 것을 다시 한 번 회상하면서, 엄숙히 현세 인류를 대표하여 하늘 앞에 충효의 도리를 다짐할 것을 만민을 대신하여 선서하는 무리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이 무리들은 당신을 따라가는 길에서 슬픔이 동반하는 것을 개의치 않고 핍박의 길, 몰림의 길, 유랑의 길도 개의치 않고, 당신을 따라오던 역사 과정에 아브라함이 그러하였고, 야곱이 그러하였고, 이스라엘 민족을 동반한 모세가 그러하였고, 이 땅 위에 뜻을 위해 로마제국을 굴복시켜 승리의 천국을 맞이해야 할 선민적 국가를 잃어버린 예수가 나라를 뒤에 두고 전세계로 수난길을 기독교라는 이름하에 출발하였던 역사적 사연들을 다시 한 번 회고하면서, 그 뜻을 2천 년 동안 연장하면서 4천 년의 유대교 역사를 다시 수습하여 나오던 기독교의 수난길에 눈물이 젖어 있고 피땀이 젖어 있는 사실을 다시 한 번 회상하옵니다. 외로운 길을 당신과 더불어, 슬픈 길을 당신과 더불어, 때로는 죽음의 자리에서 하늘 앞에 승리의 한날을 축수하면서 당신의 뜻의 세계가 오기를 기도하던 모든 무리들을 바라보던 아버지의 애달픈 심정을 다시 한 번 회고하옵니다.

오늘날 이 세기말적인 시대에 있어서 통일교회도 역시 기독교가 책임을 다하여 승리의 세계적 권내에 있어서 슬픔의 길이 아니라 영광의 길로써 당신을 모셔 가지고, 개인은 물론 가정, 종족, 국가, 세계가 정착한 자리에서 하늘의 선의 주권을 중심삼고 영광과 승리를 아버지 앞에 찬양으로 돌려야 하는데, 기독교 문화권 앞에 당신의 뜻 가운데 세움받은 통일교회는 수난길을 맞이함으로 말미암아 지금까지의 노정 가운데에서 역사적인 탕감이라는 슬픈 고비길을 다시 가려 오지 않으면 안 된다는 역사적인 사실을 다시 한 번 생각하옵니다.

개인에서 핍박으로 몰렸고, 가정에서 핍박으로 몰렸고, 종족, 민족, 국가는 물론이요, 지금 자유세계의 한복판인 미국에서 하늘을 위주하는 당신의 뜻을 모신 이 무리들이 하늘을 따라 나온 모든 종교인들 앞에 배척을 받으면서, 오늘날 이와 같은 기반까지 개척하기 위해 수많은 희생과 눈물 자국을 남긴 그 배후에는 당신의 슬픔의 역사가 숨어 있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습니다. 이제 이 자리에서 아버지여, 자유세계의 승리의 한날을 표방하고 나섰던 통일교회는 절망으로 사라지는 그런 교회가 되지 않고 전진과 비약을 다짐할 수 있는, 새로운 시대권 내에 새로운 정착지를 마련할 수 있는 승리의 터전을 가져 세계적인 기수의 사명을 감당하겠다고 자신을 가질 수 있는 기반을 갖추게 해준 당신의 은사 앞에 감사드립니다.

더우기 뉴욕 복판에 있는 이 전당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뭇사람의 조롱거리가 되었고 비판의 대상이 되었지만, 새해를 맞이한 이날부터는 여기에 모인 당신의 자녀들이 일심동체가 되어 하늘의 권위와 하늘의 체면을 세워 주고 선의 주권을 가려 하늘나라를 건국할 수 있는 하늘나라의 독립군의 용사로서 참전할 결의와 그 자세를 늠름하게 사탄세계에 자랑할 수 있는 모습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석양을 맞이하는, 밤을 향하여 가는 통일교회가 아니라 자정을 지나 광명의 태양을 맞이할 수 있는 미명의 순간, 여명의 순간에 처해 있는 통일교회 위에 당신이 희망을 가지옵소서. 이제 1983년은 하늘이 이 땅 위에 정착하여 모든 일에 권위를 가지고 승리의 방패로써 방위하면서, 하늘나라의 이익을 추구하여 당신의 승리의 권한을 조성할 것을 이 시간 다짐할 수 있는 새해의 연초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더우기 한국, 일본, 미국, 독일을 연결하는 섭리적 대표국가 위에 축복의 손길을 내리시사, 이 나라에서 반기를 들던 모든 무리를 약화시킬 수 있는 길로 전진해야 할 때가 될 수 있게 하옵시고, 몰려든 선 편 사람들은 환송하여야 할 하나의 경계선을 다짐하는 1983년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온 영계는 지구상의 국가를 대표한 통일교회 무리들과 하나가 되고 선조들과 후손들이 일체화되어, 세계의 승리권을 다짐하고 새로운 전진을 명령할 수 있는 1983년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여기에 반대되는 모든 악의 세력권을 제압하고 승리를 향하여 비약의 단계로 발전할 수 있게끔 온 영계를 출동시키사, 새해 벽두부터 새로운 역사적 발전을 명령하는 이 시간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옵니다. 여기에 수많은 종교, 수많은 의인들이 동반하여 땅의 승리의 한날을 해원하던 모든 영들의 집결을 통하여 해원성사함으로 말미암아, 후손들은 자기들도 모르게 통일의 기치 앞에 집합할 수 있는 승리권, 지상의 이상권이 이루어지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대한민국, 일본, 미국, 독일 그 외 127개 국의 당신을 사랑하는 자들이 눈물 자국을 남기며 기도하고 있사오니, 당신을 향하여 울부짖는 모든 호소의 눈물과 기도를 이제 이 세계 위에 새로운 역사적인 하나의 승리적 탕감의 조건으로 세우시사, 민족 동원과 인류 동원을 직접 지휘 할 수 있는 하나의 터전을 성사시킬 수 있는 기원의 새해가 되게 허락하여 주옵길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금년의 새로운 목표인 '가정교회는 우리의 정착지'라는 표제를 중심삼고, 이제는 자신만만한 하나의 기점을 가지고 출발을 명령할 수 있는 해로서 하늘이 선포하시어, 수많은 도인들과 수많은 종주들을 동원하고 지상의 교권들을 합하여 아버지의 품에 품길 수 있는 전진의 명령을 하도록 새해부터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승리의 한 날과 승리의 선의 주권을 향한, 승리의 지상천국으로 직행할 수 있는 전진 명령이 새해 벽두 이 시간서부터 하늘로부터 땅 위에 이루어지게 허락하여 주실 것을 믿사오며, 그렇게 될 것을 아오니 선포하여 주시옵소서.

허락하신 은사를 감사하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말 씀

해피 갓스 데이 에브리바디(Happy God's day everybody)! 해피 뉴 이어(Happy new year)! 땡큐 베리 마취(Thank you very much). (환호. 박수)

종교의 역사는 핍박과 순교의 역사

지금 수많은 종교인들은 '하나님' 하면 영광의 보좌에 앉아 가지고 전지전능하시고 무소부재하신 분이시다, 또 절대적인 권한을 가진 분이시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무슨 고통이니 슬픔이니 그러한 개념과 상관없는 분이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기독교에서는 하나님을 어떤 분이라고 하느냐 하면 하나님 아버지다, 이렇게 부른다구요. 그리고 아버지라고 부르는 이 모든 신자들은 말이예요, 죄악된 세상에서 회개를 해야 되고 신앙을 해야 된다고 합니다. 그게 이율상반하고 있다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에, 그것이 하나님이 처해 있는 입장과 같다면 그 기독교는, 종교는 용서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하나님의 뜻과 위배될 때에는, 그런 종교는 끝날에 자취를 감추어 버리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결론을 여기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자, 그러면 하나님은 모든 전체 역사상에 있어 가지고 하나의 자리를 잡고 있느냐? 그게 문제라구요. 그러나 종교역사를 죽 더듬어 보게 되면, 종교역사는 비참한 역사요 순교의 역사요 핍박의 역사였습니다. 그러면 그 종교가 핍박의 길을 가는데 누가 원하는 길을 간다고 보느냐? 하나님이 원하는 길을 간다고 보는 것입니다.

종교역사를 통해서 볼 때에 핍박의 시대에는, 핍박이 있을 때에는 그 종교는 발전했습니다. 그 핍박과정에서 하늘을 위해 기도할 때에 하늘은 언제나 같이해 주었고, 그들이 소원하는 모든 것은 핍박과정에서 이루어져 나왔어요. 종교도 편안하고 자기의 교권을 자랑할 수 있는 세계적 판도를 가질 때에는, 핍박이 없어질 때에는 자연히 나태해지고 해이해져 가지고 하늘은 떠나더라 이거예요.

자, 그러면 하나님이 계셔 가지고 발전할 수 있는 때의 핍박이라는 걸 볼 때, 그 한계선이 어떻게 연결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하나님 편으로 세워진 종교 가운데에는 개인적인 핍박시대가 있었어요. 개인적인 핍박시대의 역사를 거쳐왔습니다. 그 개인적인 위치가 어떤 위치냐? 개인, 그저 미국 사람 2억 4천만 중의 한 사람을 중심삼은 핍박이냐? 그렇지 않으면 인류 전체를 대표한 개인적인 핍박이냐? 이게 문제입니다. 미국 2억 4천만 분의 1, 또는 인류 4십억 분의 1의 입장에 대한 핍박이냐, 그렇지 않으면 미국을 대표하고 세계를 대표한 입장의 핍박이냐? 하나님이 그런 핍박을 인간에게 원한다면, 40십억 분의 1인으로서 하는 핍박이 아니다 혹은 미국 국민 2억 4천만 분의 1인 개인이 하는 핍박이 아니라고 봐야 되는 거예요.

자, 이렇게 볼 때에, 그런 관점에서 하나님이 핍박 가운데에 후원하는 목적이 있다면, 개인 레벨에서 후원하는 데는 미국의 2억 4천만 분의 하나의 국민을, 하나의 세계인을 대표한 협조가 아니라는 개념을 우리가 찾아야 됩니다. 그럼 핍박이 뭐냐? 미국을 이기고 세계를 이기는 개인이 되라는 거예요. 이 세상이 악한 세상이 아니다 하면 별문제지만, 악한 세상이라고 정의하는 한 이 세상을 이길 수 있는 핍박과정에서 이 세상 핍박을 받고 넘어설 수 있는 승리의 개인적 레벨을 요구함은 틀림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악한 세계는 뭐냐? 사탄이 주관하는 세계입니다. 악한 세계는 사탄이 주관합니다. 사탄과 하나님은 정반대의 위치라구요. 사탄은 자기 세계의 한 사람이라도 하나님편에 빼앗기는 것을, 하늘나라에서 찾아가는 걸 원치 않습니다.

종말에는 이 세계가 하늘편과 사탄편으로 갈라지게 되어 있어

자, 그러면 사탄은 왜 그걸 막으려 하느냐? 여기 사탄세계에서 한 사람 두 사람 빼다가 하나님이 본래 원하던 세계를 만들겠다는 걸 안다 이거예요. 그러므로 세계 판도에서 개인적으로 세계를 지배하는 사탄과 싸워 가지고 이기지 않으면 하늘로 돌아갈 수 없습니다.

성경에서는 '인간이 타락했다'고 합니다. 그러면 타락해서 어떻게 되었느냐? 타락하지 않았을 때에는 하나님의 사람이었던 것이 사탄의 사람이 되어 버렸다는 것입니다. 타락이 뭐냐? 병난 것이다, 고장난 것이다 이거예요. 사탄은 어떻게든지 병을 못 낫게 하려고 합니다. 사탄은 어떻게든지 고장난 기계를 수리 못 하게 한다 그 말이라구요.

병난 사람 가운데 완전히 병이 나았다 할진대, 그 나은 사람에게는 아무리 균이 있더라도 상관없는 사람입니다. 그 사람을 이북에 갖다 놓거나, 한국에 갖다 놓거나, 일본에 갖다 놓거나, 소련에 갖다 놓거나, 어디에 갖다 놓더라도, 세계 어디에 갖다 놓더라도 괜찮다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에 핍박, 사탄세계에서 핍박하는 것은 세계적 이다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세계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역사적인 세계 인류를 능가할 수 있는 개인적 핍박권을 승리한 대표자, 그것을 하나님이 필요로 할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자, 그러면 핍박하는 과정이 어떻게 전개되느냐? 타락한 세계 사람 전체가 핍박한다 이거예요. 사람을 통해서 핍박하는 것입니다. 사탄이 동원하는 사람들은 제일 세력이 있고, 권세가 있고, 돈이 많아요. 사탄세계에서 제일 중요한 전체를 동원할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에 사탄세계에서 그런 기반을 가진 건 하나의 주권국가였더라 이거예요, 주권 국가. 그렇기 때문에 역사시대에 종교를 전적으로 핍박한 것은 주권 국가예요. 그 나라에 소속한 종교를 국가가 핍박해 나온 역사를 우리는 압니다.

이렇게 볼 때에 개인적 세계 핍박권을 승리한 사람이 있는데, 그 한 사람이 싸우다 죽으면 그대로 그냥 치워 버리겠느냐, 그렇지 않으면 싸우다 죽은 그 사람의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개인적 승리 위에 가정적 승리, 그 위에 종족·민족·국가·세계적 노정으로 발전시켜 나오실 것이냐? 자,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참된 하나님편에서 세계적 챔피언이 되기 위한 길로 나서는 사람은 지역을 돌아 가지고 이동하면서 그 환경권 내에서 핍박을 받고 나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논리를 펼 수 있다 이거예요.

자, 이렇게 볼 때에 세계 종말이 되면 어떻게 되느냐? 이러한 논리적 추리의 결론이 어떻게 나오느냐? 하나님편에 선 종족권 세계와 그 하나님편 종족권을 적극적으로 반대하는 세계, 즉 하나님이 없다고 부정하는 세계로 반드시 갈라질 때가 올 것이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이것이 현재의 민주세계와 공산세계가 아니겠느냐 이거예요.

핍박을 통과한 하나의 종교가 나와야 메시아는 현현해

자, 그러면 기독교를 두고 볼 때에, 기독교를 중심삼고 보게 되면 말이예요, 신교 위에는 천주교가 있고, 천주교 위에는 유대교가 있다구요. 이렇게 올라간다 이거예요. 역사를 밟으면 말이예요. 유대교는 국가적 핍박권을 담당했고, 기독교는 세계적 핍박권을 담당했고, 또 통일교회는 우주적 핍박권을 담당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건 어떤 종교든지―통일교회가 그렇다는 것이 아니고―그러한 역사과정을 거쳐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역사시대에 보게 되면 유대교는 4천 년 동안 중동지역을 중심삼은 그 인방의 핍박의 대상이었다구요. 언제나 핍박의 대상이었다구요. 구약성경을 보면 전부가 그렇게 돼 있거든요. 또 그다음에 기독교는 세계적 시대기 때문에 로마제국, 세계를 지배하는 로마와 대립하여 로마의 핍박을 받았어요. 그러나 동양에서는 인도라든가 말이예요, 동양 문명 국가의 인도나 중국은 거기 가담하여 핍박을 안 했다 이거예요, 로마는 구라파를 중심한 세계적인 국가였으므로 그랬지만, 동양 제국의 인도라든가 중국은 몰랐다는 거예요.

자, 그 반면에 통일교회는 어떻게 되었느냐? 동양도 물론이고 서양도 물론이고 전체가 합해 가지고, 지구상의 모든 인류가 합해 가지고 핍박 했다 이거예요. 어때요? 그래요? 「예」 역사적으로 볼 때, 이렇게 이 핍박 역사를 통해서 보게 될 때, 통일교회라는 이 종교는 세계사적인 종교임을 충분히 입증하고 있다구요. (박수)

그래서 주류를 타고 올라가면 통일교회는 기독교의 주류 중의 주류가 되고, 기독교는 유대교의 주류 중의 주류예요.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까꾸로 주류를 타고 올라가면 통일교회는 기독교의 주류 중의 주류의 내용을 갖고 있고, 기독교는 유대교의 주류 중의 주류의 내용을 갖고 있습니다.

그게 뭐예요? 주류 중의 주류가 뭐예요? 그것을 생각해야 돼요. 그것은 메시아예요, 메시아. 유대교가 믿는 게 뭐냐? 메시아를 만나자는 거예요. 메시아란 뭐냐 이거예요. 메시아가 온다고 했는데, 기독교는 '메시아가 왔다, 예수가 메시아다'고 결정지은 거예요. 통일교회는 뭐냐? 재림. 기독교의 중심사상이 뭐냐? 기독교의 중심은 재림사상인데, 재림해서 산다! (박수)

유대교에서 말하는 메시아의 개념도 미확실하고, 기독교에서 말하는 메시아의 개념도 미확실한데,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메시아의 개념도 불확실하다! 그래요? 통일교회만은 모든 것이 확실하다구요. 「예, 확실해요」 그건 무니니까 그렇게 대답하지. 「아닙니다」

그러면 이렇게 볼 때, 메시아는 어떤 자리에 오느냐? 핍박과정에 나타날 것이냐, 핍박을 승리한 터전 위에 나타날 것이냐? 유대교도 그렇고, 기독교도 그렇고, 통일교도 그렇고 말이예요. 핍박받은 후 승리한 터전 위에 나타나야 되겠느냐, 핍박과정에 나타나야 되겠느냐? 메시아는 핍박 중에 나타난다구요. 그러니까 뭐예요? 핍박을 승리한 터전 위에 그렇다구요. 그렇지요? 「예」 사실이예요? 「예」 유대교의 전통적 사상이 그렇게 되어 있다면, 유대교가 '세계 핍박 난 몰라!' 기독교가 '나, 세계 핍박 몰라! 나 이제 메시아 만나 가지고 천국 승천하면 돼' 이런 신앙이 맞아요, 안 맞아요? 「안 맞아요」

자, 핍박의 역사를 볼 때에 개인적 세계에서 인류를 대표한 핍박과정을 통과하고, 가정적 세계에서 인류의 핍박과정, 종족적 세계에서 인류의 핍박과정, 민족·국가·세계적 전인류의 핍박과정을 통과한 그 기반 위에 메시아는 현현하는 것이 하나님이 메시아를 보내는 안전지대라는 것은 틀림없는 확실한 결론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통일교회는 '세계 인류의 핍박의 도상을 통과해야 되겠다' 하는데, 이렇게 주장하는 하나의 종교가 나오지 않고는 메시아의 현현이 불가능한 것입니다. 그래, 우리 무니들 핍박 좋아해요? 「예」 (웃음). 여러분 핍박 좋아해요? 「노」 어때요? 노예요, 예스예요? 「노」 (웃음) 그러면 여러분들이 선생님에게 물어 보라구요, '아버님, 핍박 좋아해요?'라고 말이예요. 역시 아니라고 같은 대답을 할 거예요. 자, 그러면 하나님은 어떨까요? 내가 물어 보는 거예요, '하나님, 핍박 좋아하십니까?' 하고. 「노」 하나님도 '예스, 노?' 하면 '노' 한다는 거예요. (웃음)

이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는 핍박의 과정을 거처야

그러면 왜 핍박받아야 돼요? 왜 핍박당해야 돼요?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 그러면 핍박과정을 통하지 않고는 구원 못 해요? 병이 났기 때문에 할 수 없다 이거예요, 병이 났기 때문에. 병을 고쳐야 된다구요, 병이 났기 때문에. 자, 이렇게 볼 때에 하나님이 '병이 나서 잘했구나 기분좋다!' 하시겠어요, '아이쿠!' 하며 기가 막혀 하시겠어요? 「두번째입니다」

그러면 아담 해와, 인류의 종지조상이 아담 해와인데 아담 해와가 하나님의 종이예요, 하나님의 아들딸이예요? 「아들딸이요」 하나님의 아들딸인데 말이예요. 여러분들은 오늘날 미국 부모들처럼 자식들을 마음대로 취급하는 그런 부모의 아들 될 거예요? 하나님이 진짜 부모예요, 그런 부모가 진짜 부모예요? 어떤 거예요? 「첫번째입니다」

참부모는 참자녀가 병이 났을 때 어떻겠어요? 자식보다도 가슴이 더 아프겠어요, 아이구 그저 안타깝기만 하겠어요? 「첫번째입니다」 그거 앓는 사람은 모른다구요, 모른다구요. 아파 낑낑하기만 하지요. 아픈 걸 신음만 하지 모른다구요. 무슨 병인지 모르고 신음만 할 때, 부모가 어떻겠어요? 앓는 사람보다 더 기가 차다는 거예요.

자, 오늘날 기성교회에서 믿듯이 전지전능하고 영광의 보좌에 앉은 하나님이라면 자기 아들딸이 죽어 가는데 그 보좌 위에서 '야, 이리 올라오너라. 내가 자리를 뜰 수 없다!' 그러겠어요, 보좌고 뭣이고 집어 던지고 내려가겠어요? 어떤 거예요, 어떤 거예요? 그냥 있겠어요, 내려가겠어요? 왕관을 벗고 뛰어 내려가겠어요? 어떻게 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자, 그럼 기독교 신앙. 그거 올바른 거예요, 틀린 거예요? 「틀린 겁니다」

기독교는 그렇게 가는데, 유대교도 그렇게 갔는데, 통일교회는 '그게 아니다! 하나님은 보좌고 영광이고 전지전능이고 다 필요 없다. 뛰어 내려 가지고 울고불고 야단하신다' 하는 거예요. 그게 통일교회의 가르침입니다. 하나님이 하늘나라를 지배한다면 하늘나라의 왕의 자리를 떠나 가지고 지상에 총동원해 가지고 뛰어 내려가서 위하려고 하니, 영계의 모든 영인들이 '아이구, 하나님만 가소!' 하겠어요, 같이 뛰어 내려오려고 그러겠어요? 「두번째입니다」

그래 통일교회 믿는 것이 옳은 것 같아요, 지금까지 믿고 있는 기성교회가 옳은 것 같아요? 「통일교회입니다」 통일교회 멤버, 여러분들 핍박 받을 때 불쌍해요, 불쌍하지 않아요? 응? 여러분들 전부 다 어디 가서 누가 '너 어느 교회 다니느냐?'고 물어 보게 된다면 말이예요, 통일교회라고 얘기 못 하고 '그냥 그저 교회 다닙니다!' 이러잖아요? 「아니요」 자꾸 물어 보면 '초교파 교회에 다닌다'고 이러고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웃음) 왜 웃어요?

자, 핍박 좋아하지 않지요? 여러분들은 핍박 좋지 않게 생각했다구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말하기 전까지는 좋지 않게 생각했다구요. 뭐 변명할 것 없다구요. 그렇지만 이제 '알고 보니 핍박을 받고 승리하지 않고는 메시아나 하나님 앞에 돌아갈 수 없다. 아이쿠! 나는 세상의 어떤 핍박도 환영이다!' 그래요? 「예」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거 왜 그래야 돼요, 왜 그래야 돼요? 개인적 세계 핍박, 가정적 세계 핍박, 종족적 세계 핍박, 민족적 세계 핍박, 국가적 세계 핍박, 천주적 세계 핍박이 있는데 천주적 자리에서 한 번만 통과하면 만사가 다 통과됩니다. 그러면 세계적 핍박시대에 태어난 통일교회가 현재 처해 있는 그 입장이 자랑할 만한 자리냐, 아니냐? 「자랑할 만한 자리입니다」

레버런 문이 머리가 나쁜 사람이예요, 좋은 사람이예요? 「현명합니다」 샤프(sharp;빈틈없는)해요, 덜(dull;둔한)해요? 어떤 거예요? 「샤프합니다」 알긴 아누만. (웃음) 그런데 레버런 문은 일생 동안 핍박을 당하는 거예요, 이게. 어떻게 생긴 녀석인지 말이예요. (웃음) 자, 이거 한국서 핍박받으면 그만이지, 뭐 일본이나 아시아에서 핍박받으면 그만이지, 미국까지 뭐하러 왔어? 그다음에 또 모스크바 대회까지 가겠어? 이 미친 것…. (박수) 레버런 문의 두뇌가 뭐예요? 스마트 브레인(smart brain;빈틈없는 두뇌)이예요, 썸씽 롱 브레인(something wrong brain;무엇인가 틀린 두뇌)이예요? 썸씽 롱 브레인? 「아니요」 그렇다구요.

기분 좋아요? 「예」 여러분들이 선생님만 이겼다면 얼마나 기분 좋을까요? 야곱이 천사와의 씨름에서 이겨 이스라엘이라는 이름 받았는데, 선생님에게 이겼다면 무슨 이름 받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웃음) 매우 중요한 거예요. 사실이라구요. 나는 확실히 여러분에게 굴복되어 있다고 말할 수 있어요. (박수)

핍박은 사탄이 했고, 축복은 하나님이 했다

왜 이런 말을 해야 되겠어요? 오늘 제목이 뭐예요? 정착지예요, 정착지. 하나님이 정착해야 되고, 메시아가 정착해야 되고, 메시아의 가정과 종족과 민족과 나라가 정착할 수 있는 땅은 어디냐? 종교기반을 통해 찾아온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지금까지는 없었다 이거예요. 없었다구요. 자, 그러므로 메시아가 정착하고, 그다음에 메시아의 가정, 메시아의 나라, 메시아의 세계가 정착해야 합니다.

자, 레버런 문의 세계 핍박시대, 1976년에는 공산세계, 민주세계, 오색인종이 전부 다 핍박했다구요. 종교라는 종교, 공산당까지, 미국까지도 전부 다 합해 가지고 그저 레버런 문을 죽이려고 별의별 짓 다 했다구요. 반대 안 하는 사람이 없었다 이거예요. 자, 이거 가짜인 줄 알았더니, 가짜면 하나님이 벌줄 터인데, 가짜같이 보이는데 점점 부흥하고 세계적 최고수준을 다 장악해 들어가고 미국도 전부 다 이 레버런 문의 신세를 져야 될 단계에 들어왔다 이거예요.

역사발전과 마찬가지로 10년 핍박과정에서 통일교회는 세계적 기반을 닦아 왔다는 사실을 볼 때, 이 기간에 하나님이 세계적 기반을 닦을 수 있는 통일교회의 종교기반을 형성하기 위해 얼마나 협조를 많이 했다는 사실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박수) 그러니까 핍박은 사탄이 했고 축복은 하나님이 했다 그 말이라구요. 핍박은 사탄편이 했고 축복은 하늘편이 했다는 거예요. 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에, 통일교회는 세계적 종교가 될 수 있는 충분하고도 충만한 내용을 갖추고 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자, 레버런 문이 무서운 사람이예요, 좋은 사람이예요, 악한 사람이예요? 어떤 사람이예요? 무서운 것 반대가 뭔가? 「무서운 것 반대요? 안 무서운 사람입니다 (통역자)」 안 무서운 사람이예요? 어떤 거예요? 사탄세계에서 볼 때는 역사상에 제일 무서운 사람이요, 하늘편에선 세계 역사상 제일 좋아하는 사람이다, 이런 결론을 내릴 수 있습니다. (박수) 레버런 문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하나님하고 우리밖에 없다, 이런 결론이 나왔다구요. (웃음) 사실이예요.

자, 그럼 6억이나 되는 기독교인들은 하나님이 싫어하고, 소수의 무니들만 좋아해요? 보라구요. 그러면, 지혜로운 하나님이 말이예요. 사람이 많다고 그 사람 보겠어요, 그 많은 사람보다 전자를 보겠어요? 어때요? 「두번째입니다」 하나님은 양적이시다! 「아니요」 알긴 아누만, 이 녀석들. (웃음)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 패들은 욕을 먹으면서도, 역세뇌당하고 엄마 아빠가 납치해 가더라도 다 차 버리고 '아이구, 무니가 좋다. 레버런 문 따라가겠다!' 한다구요. 이렇게 백인 세계나 미국 사람, 전세계의 문 아무개 패들은 야단이라구요. '아이구 죽겠다!' 하고 여러분들 죽겠다고 암만 그래도 안 돌아간다 이거예요.

미국 사람들은 그런다구요. 미국에서 10년쯤 지내게 되면, 무슨 쇠나 금이나 돌덩이를 도가니에 넣으면 전부 다 녹아 가지고 시뻘건 물이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전부 다 아메리카나이즈(Americanize;미국화) 된다고 생각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무니도 별수 있어? 5년, 10년만 지나면 뭐 전부 다 아메리카나이즈되고 무나이즈(Moonize;무니화)는 없어진다'고 생각했는데 10년 지나고 보니 말이예요, 아메리카나이즈가 아니고 무나이즈되니 '아이구, 야단났다!'고 야단이예요. (박수)

춤을 추고 의자에 버티고 앉던 녀석들이 '마루에 앉아!' 하면 앉는다구요. 요즘에는 나보다 더 오래 앉아 있더라구요. 무니들이 집에 가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는 전부 다 의자에 앉아 있는데, 무니들은 '나, 이렇게 편안하게 앉는 게 좋아. 나 의자 치울 거야' 한다구요. 어머니 아버지가 '야, 이놈아! 의자에 앉아라!' 하면, '싫어요!' 한다구요. (행동으로 표현하심) 이렇게 큰 문제가 벌어질 거라구요. (웃음)

자, 그리고 돈벌게 되면 전부 다 어머니 아버지를 위해 쓰고 집을 위해 쓰는 게 아니라, 돈만 벌게 되면 전부 다 세계를 위해 쓰고 나라를 위해 쓴다고 뿌려 대니 그게 좋아할 게 뭐예요? 자, 크리스마스 때나 새해가 오게 되면 남들은 고운 옷 입는데 전부 다 펀드레이징하려고 이건 누더기 옷 입고 나선다구요. 나이 삼십이 된 처녀도 데이트를 몰라, 데이트. '야 이 간나야! 시집갈 생각을 안 하고 왜 데이트 안 해?' 하면 '데이트 필요 없다' 하고, 세상에서는 술 먹어도 좋고 마약 먹어도 좋다는데 '어, 그거 싫다!' 하는 거예요.

자, 그렇지만 여러분들 가운데 무니 돼 가지고 시집 못 간 처녀가 어디 있어요? 장가 못 간 녀석 어디 있어요? 하루에 6천 쌍, 몇만 명이 한꺼번에 시집 장가 가는데, 그거 얼마나 멋져요! (웃음. 박수) 그걸 볼 때에 사탄세계는 죽겠다고 야단하지만, 하나님편에서 볼 때는 '야!' 그러신다구요. 내 아들딸이 잘났지, 네 아들딸이 아니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거 자랑할 만하잖아요? 사탄편의 아들딸이 안 됐고 내 아들딸 되었다 이거예요.

전세계의 사탄들은 무니를 잡아죽이고 싶은 거예요. 그렇지만 잡아죽일 수 없거든요. 그러니까 제일 나쁜 히틀러보다 더 무서운 독재자고 뭇솔리니 무슨 뭐 스탈린보다 더 악독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레버런 문은 통째로 삼켜 버리는 제일 악당의 괴수라고 지금 야단하고 반대하는 거지요. 나는 그들보다 더 강해요. 뭇솔리니, 스탈린은 전부 월급 주고 부려먹는데 이것은 월급을 받아 먹고 시켜 먹는다 이거예요. (웃음) 이거 얼마나 무서워요. 자, 그러니까 데모가 벌어지고 레버런 문을 쫓아낼 같은데, 암만 기다려 봐도…. 1년, 2년, 3년 이내에 빵꾸 날 것 같은데, 10년이 지나도 끄떡없으니 야단났다 이거예요. (박수) 그러니 화가 나 가지고 역사적인 싸움을 하고 야단이라구요. 그러니까 '세뇌됐다'고 합니다. 그거 잘 말했다구요.

사랑의 눈에는 칼라가 없다

우리 신학대학 학생들이 박사코스 가는 사람을 보면, 유난히…. 무니는 노래도 할 줄 모르고, 무니는 밥도 앉아서 못 먹고, 무니는 그저 아무것도 모르는 줄 알아요. 자, 그러는 동안에 레버런 문은 학계를 다 묶고, 신학자들 다 묶고, 철학자들 다 묶고 있다구요. 요즘엔 세계에 유명한 사람치고 나 모르는 사람 없고 내 친구 아닌 사람 없다 이거예요. 저 밑창에서는 반대하지만 신학자는 물론이고 종교, 학계의 유명한 교수들은 지금 플로리다에 모여 가지고 회의 중이라구요. 레버런 문 하면 나쁜 사람인 줄 알더니, 이제 레버런 문 하면 욕하려고 이러던 녀석들이 '아, 레버런 문!' 하고 좋아 하더라구요. (박수)

미국의 언론계와 신문사에서는 전부 다 두들겨 팼지만, 닉슨 대통령도 일년 반도 못 가서 나자빠졌는데 말이예요, 레버런 문은 10년 동안 두들겨 패도 언론계야 하겠으면 하고…. 지금 욕을 더 하고 있다구요, 여전히. (박수) 피플(People)이라는 잡지를 보면 '세계 25인의 위인, 1982년도의 기록적인 사람' 해 가지고 레버런 문을 중심인물로 뺐더라구. (박수)

자, 레버런 문이 잘생겼어요, 못생겼어요? 「핸섬(Handsome;잘생겼습니다)」 나 거 핸섬이란 말 좋아하지 않는다구요. 어글리(ugly;못생긴), 이게 얼마나 멋져요? 「아닙니다」 (웃음) 야, 이 사람들아! 여러분, 백인 눈으로 보게 되면 아시아 사람들이 잘나 보여요? 거짓말이지요. 새빨간 거짓말이라구요. 「아니요!」 여러분들 눈에는 동양사람이 스트레인저(stranger;이방인)예요, 스트레인저. 동양은 신기한 곳이라구요. 「아닙니다」

외형을 봐 가지고는 좋아할 것이 없지만 여러분들은 날 좋아한다구요. 좋아하는 걸 나도 알고 있다구요. 거 어떻게 되어서 아느냐 이거예요. 여러분들 기도하든가 혹은 몽시를 보든가 하면 선생님을 자주 만나거든요. 레버런 문이 그렇게 아주 뭐 잘생긴 레버런 문이라면 말이예요, 좋아하기에 나타날 거예요? 찾아갈 거예요? 좋아한다면 찾아갈거냐 말이예요, 영적으로라도? 선생님을 만나거나 보거나 한 사람 손들어 봐요, 어디. 얼마나 돼나? 음―.

이거 보라구요. 여러분 예수 믿고 다 그랬는데 예수가 나타나서 가르쳐 줘요? 「아니요」 그거 왜 그러냐 이거예요. 사랑하지 않기 때문이예요. 그렇게 보면, 무니들은 레버런 문을 예수보다 더 사랑한다는 결론이 나오기 때문에 그런 것이다 이거예요. 이렇게, 여러분들의 정신이 전부 다 돌았기 때문에 동양 사람하고 결혼하려고 하고, 남자 녀석이 여자들에게 눈이 돌아가 가지고, 세뇌돼 가지고 결혼하겠다 한다구요. 사탄세계는 매장시키려고 말이예요.

자, 그러면 이제 통일교회 가정의 장래는 재미있을 거예요. 하나는 검둥이 날 것이고, 하나는 흰둥이 날 거고, 또 하나는 누렁이 날 거고 말이예요. (웃음) 선조의 피가 다 섞여져 버렸다구요. 자, 그런데 그 어머니는 백인이라구요. 허연 백인 어머니가 젖을 먹여 키우는데 가만 보니까 '아이고, 어머니를 좋아하는 것이 흑인이고, 더 좋아하는 것이 황인종이고, 백인은 덜 좋아한다' 할 때 '야! 더 좋아하는 흑인 저리가. 내가 좋아하는 백인 이리 와!' 이러겠어요, 그저 좋아하는 대로, 자기 옆에 눕는 대로 가만 놓아 두겠어요? 차별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어때요? 「안 해야 됩니다」 사랑하는 어머니 눈에는 같다구요. 같다 이거예요, 모두 다.

그렇다면 하나님은 어떨까요? 하나님도 '야! 내 옆에 가까운 데는 백인이 오고, 흑인 저리 가고, 황인종 저리 가라' 이러겠어요, 사랑하는 순서대로 전부 다 와 주는 걸 좋아하겠어요? 「사랑하는 순서대로…」 틀리다구요! 「옳습니다」 그래, 옳아요. 하나님도 별수없이 그런다 이거예요. 그거 실감이 나요? '야, 내가 동양 여자가 한번 되어 봤으면 얼마나 좋을까! 내가 백인 남자를 얻어 가지고 백인 아들딸도 낳아 보고, 그다음엔 미국 백인 종족에는 흑인 혈통도 있기 때문에 머리가 까만 흑인도 낳아 보고, 황인도 한번 낳아 봤으면 좋겠다' 하면 거 어때요?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동양 여자가 백인 얻어 가지고 세 아들을 낳는다면 어때요? 사랑의 눈에는 칼라가 없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사랑의 눈에는 칼라가 없어요.

통일교인은 행복한 하늘나라의 황족

그래서 이번에 보면 선생님이 말이예요, 저 아프리카 사람하고 일본 사람하고 결혼을 많이 시켰다구요. 일본 부모들은 죽는다고 야단한다구요. '암만 야단해라. 하나님이 좋아하고 인류의 참사랑이 가기 원하는 길을 내가 가는 데는 난 떳떳하다' 이렇게 생각했다구요. (박수) 이렇게 했더니 언론계에서 '통일교회 결혼식 잘했다! 오색인종이 통일되려면 이렇게 돼야 된다' 그러고, 시민들부터 전부 다 뭐 NHK를 통하고 아사히 신문을 통하고 방송을 들입다 불어대니까 부모들도 좋아서 '야 우리 아들딸 잘했다, 잘했다, 잘했다!' 이러고 있다구요.

그런데, 잘했다고 했는데 '아이구 흑인하고 한 것 못 했다'고 하면 양심상 안 된다 이거예요. 인종문제가 이렇게 해결된다구요. 이번 축복 받으러 간 아들딸에게 '한국에 잘 갔다. 잘 갔다!' 그런다는 거예요. (박수) 자, 이제는 일본 사회에서 '합동결혼식하는 거, 이건 정한 이치다' 이런다구요. 누구도 반대 못 해요. 외무성도 '그건 받아들인다!' 하고 있다구요.

자 이렇게 보니까 '소문에는 레버런 문이 나쁜 사람인 줄 알았는데, 아하! 저렇게 좋은 분이구나! 아이고, 또 워싱턴 타임즈 만들었어!' 하며 언론계가 야단이예요. 옛날에는 원수라고 막 차 버렸는데, 이제는 자기의 선배들을 잡아다 전부 다 부려먹고 있으니, 오래지 않아 그 선배들이 전부 다 침노할 것이 뻔하고 반대할 것이 뻔하니까 쑥― 언론계는 후퇴하기 시작하는 거예요.

자, 미국정부는 레버런 문을 잡아죽이고 추방하려고 하는데, 레버런 문은 미국을 돕고 구하려고 한다구요. 세상이 다 알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나쁘다'고 하면 양심 가진 사람이라 할 수 없다는 거라구요. 이전에는 워싱턴의 고층빌딩에서 회전의자에 앉아 가지고 자랑하던 녀석들이 오늘 워싱턴 타임즈가 이렇게 됐다는 사실을 알게 될 때 전부 다 '레버런 문!' 한다구요. 이렇게 하지 않을 수 없다구요. 반대하는 사람들은 '야 레버런 문, 참 머리 좋다고 하더니 천재적인 머리를 갖고 있다. 어떻게 요때에 워싱턴 타임즈를 만들었어? 와―와―와, 아이구!' 이런다구요. 자, 이래서 공화당 전체가 보수당 대표 전문지가 되었다고 지금 야단하고, 한편에서는 '레버런 문, 잘했다!'고 박수를 보내고 있다구요, 지금. (박수)

봄철에 양봉이 설탕물만 먹다가 꿀맛만 보게 된다면, 그저 대가리를 구멍에 갖다 대고 꿀만 들이 빨고 있다구요. 그때에 핀세트로 꽁무니를 잡아당겨도, 꽁무니가 문질러져도 나오지 않는다는 딱 그 식이라구요, 지금. (웃음) 뭐 죽어도 좋다, 죽어도 좋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이 아무래도 좋다. 그저 말만 들어도 된다 이거예요. (박수)

우리들은 말이예요, 욕을 먹으면서도 멋지게 살고, 명절이 되면 우리같이 행복한 사람들이 없는데, 부모들은 밤잠 못 자고 큰일났다 한다구요. 요전에 크리스마스 시즌, 뉴 이어(new year) 시즌에도 다리를 구부러뜨리고 '우리 망했다!'고 얼마나 통곡했을까 생각해 보라구요.

미래의 미국, 미래의 세계를 우리 손으로 창건할 것이고 공산세계는 우리 손으로 제거할 것이다. 악과 나태와 사창가를 전부 다 우리 손으로 청산할 것이다 이거예요. 거 얼마나 멋져요. (박수)

무니들은 놀지 않고 시간만 있으면 공부하고 있어요. 불란서어를 배우든, 스페인어를 배우든…. 각국 어떤 배우자를 만나더라도 문제없게끔 공부하고 있어요. 저들은 마약에 취해 가지고 죽어 가고 있는데 말이예요. 어디 가서든지 살아 남을 수 있다 이거예요. 아프리카나 어디 가나 혼자 살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을 할 수 없어서 하는 것이 아니라 희망을 가지고 우리가 자진해서 한다, 그거 얼마나 멋져요. 그러나 여러분 부모들은 생각하기를 '얼마나 불쌍한 무니냐?' 한다구요.

자, 그러면서 우리는 앞으로 하나님의 궁전을 향하여 진행할 수 있는 노정을 준비하는 하늘나라의 황족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거기에 합당한 인격과 소행과 예의범절을 배우기 위해서 나는 이러한 수난길도 감사하고 나왔다 이거예요. (박수)

핍박은 사탄세계를 건너는 징검다리

이렇게 볼 때에 레버런 문이 지금까지 한 일이 무엇이냐? 지금까지 역사시대에 수많은 교단이 있고 수많은 종교인들이 있었지만, 이러한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에 바라는 희망적인, 하늘이 택하고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세계적인 핍박 도상에서 승리한 개인이 어디 있으며, 가정이 어디 있으며, 종족이 어디 있으며, 민족·국가·세계가 어디 있느냐? 이것이 하나님이 바라는 소원이기 때문에 그 소원을 달성하기 위하여 레버런 문은 진군하고 있다, 어때요? (박수)

그런 승리를 보장받아야 돼요. 그런 승리를 보장받아야 돼요, 승리를. 어디에서 이겨야 되느냐? 사탄세계에서 승리해야 돼요. (박수) 만일 그랬다면 이 세계가 땡잡는다 이거예요. 여러분, 땡잡는다는 말 있지요? 이게 땡잡느냐, 우환이냐 이거예요. 블랙잭(black-jack)이란 말이 나왔으니 말인데요, 라스베가스에서 블랙잭이 나왔을 때에는, 주인이고 메니저고 바라보면서 '아 블랙잭이 안 나왔으면 좋겠다' 하지만 나오게 되면 할 수 없지요. 안 줄 수 없고, 할 수 없다 이거예요.

자, 그럼 사탄이와 어떤 사이냐? 핍박하는 모든 수난을 받고 다하더라도 거기에 굴하지 않고, 하나님을 핍박하는 것보다 더 사랑했을 때에는 패스합니다. 아무리 핍박을 해도 이건 뭐 하나님을 더 사랑하게 되면 사탄은 꽁무니 차고 도망갑니다. 알겠어요? 사탄이가 블랙잭…. 블랙잭이 좋은 말이 아니예요. 블랙잭으로 인정하는 그게 뭐냐? 그거예요, 그거. 레버런 문이 그것을 알았더라 이거예요. 블랙잭 비결을. 개인적 블랙잭, 가정적 블랙잭, 종족적 블랙잭, 민족적, 국가적, 세계적, 천주적 블랙잭, 판도가 클지언정 사랑을 중심삼은 그 내용은 마찬가지였다 그거예요.

자, 오늘 저녁에 이런 걸 가르쳐 줄 때, 사탄세계는 '아이코, 아이고 레버런 문아, 제발 그거 말하지 마라!' 이러는 거예요. (박수) 간단한 내용이예요. 알고 보니 간단한 내용이예요. 요것을 알았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일생동안 핍박받으면서도 갑니다. 어떤 때에는 어머니가 혹은 아들딸이 이해 못 하더라도 또 간다구요. 미국이 반대해도 또 가고 또 가고, 공산당이나 소련이 반대해도 또 가고 또 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생각을 하느냐 하면 '핍박은 내가 건너가는 데 있어 징검다리구나, 다리발이구나. 아이구 좋아라, 아이구 좋아라!' 한다구요. 자, 확실히 알았어요? 핍박의 개념을 알았어요? 나는 모르겠는데요. 「압니다」 알아요? 「예」 자, 확실히 알았어요? 「예」

요전에 결혼을 했는데 남편에게 '아이고, 뭐 통일교회를 10년, 20년 믿다가 신랑을 은사로 만났는데…. 통일교회 뭐 거 핍박받으며 갈 게 뭐 있느냐, 좀 쉬지? 한다면 어때요? '대학 가서 박사 돼라. 아들딸 먹여 살릴 터이니 박사 돼라. 석사코스 밟아 공부 해라. 학교 가라!' 하면 어때요? 좋지? 「아닙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여자가 남편에 대해서 싹싹 추파를 던진다구요. 그게 뭔지 알아요? 사탄 낚시밥. '네 말이 맞다. 네 말이 맞다' 하고 사탄의 장단에 맞춰 춤을 추면서 '야 됐다!'합니다. 어때요? 응? 어때요? 「아닙니다」 '너 뒤에는 사탄이 있구나!'그럴 거예요? (웃음) 그럴 남자 손들어 와요. 남자가 그렇다면 여자는 어때요? 손들어 봐요. 안 드는 여자는 반대한다, 그런 입장이지요? (웃음)

오늘이 새해인데 이 시간에 전부 다 손들면 하나님이 다 정직하다고 인정해 주는 거예요, 365일을. 왜 손 안 들어요? 특별히 새해잖아요? 손들면 용서해 줄 텐데 안 든다구요. 다시 한 번 손들어 봅시다. 남자, 여자 다 들어 봅시다. 그럴 수 있는 사람 손들어요. 땡큐 베리 마, 마, 마취(Thank you very much;대단히 감사합니다). (박수) 자, 이제 알았지요, 그만하면?

어허, 시간이 다 돼 온다구요. 몇 시예요? 벌써 2시가 되었군요. 정월 초하룻날 안 재우면 벌받는다구요. 「아닙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나를 좋아하지 않는다! (웃음) 그래 2시가 넘었어도 여러분들 선생님에게 불평 안 해요? 내가 원맨쇼를 하면서 얘기하는 거예요, 졸까 봐, 지금. 내가 조는 사람 제일 싫어하거든요.

모든 역사적 탕감노정에서 승리하여 정착지를 세우자

자 그러면, 여기에 뭐냐 하면, 가정교회는 우리의 정착지다! 도대체 가정교회가 뭐냐? 홈 처치는 통일교회가 핍박의 역사에 있어서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모든 역사적 탕감기준, 즉 개인 탕감 세계적 기준, 가정 탕감 세계적 기준, 민족 탕감 세계적 기준, 국가 탕감 세계적 기준, 천주 탕감 세계적 기준의 탕감노정에서 챔피언의 계승권을 이루어 가지고 전체 승리한 사인을 받아 결정해 나온 것입니다. (박수) 홈 처치에서만이 비로소 모든 탕감조건을 벗고 정착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아브라함도 갈대아 우르에서 불러냈고, 야곱도 라반의 집으로 피난갔고, 모세도 애급에서 불러냈고, 기독교도 유대 나라에서 로마로 들여 보냈고, 통일교회도 전부 다 고향을 버리고 지금 집시의 생활이예요, 집시의 생활. 선생님도 고향을 떠나고 조국을 떠나 가지고 광야 같은, 사막과 같은 이 미국 땅에서 세계적 핍박을 받고 있어요.

이제는 뭐냐 하면, 1976년에 모스크바 대회를 선언하고 모스크바를 향해서 전진하는 과정에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공산당과 첨단에서 싸우는 거예요. 여러분들, 모스크바 대회에 대한 말을 듣고는 '아이구 레버런 문 죽는구나!' 했는데 죽긴 왜 죽어요? 안 죽습니다. 자, 그래서 어제 아침에 전부 다 모였을 때에 모스크바 대회가 얼마나 쉬우냐 하는 얘기를 한 10분 동안 하니까 '아, 그거 문제없구나!' 이러고 있더라구요. 여러분들에게도 얘기해 주면 좋겠지요? 「예」

선생님은 편안히 쉬려고 그러는데요? (웃음) 또 공산당 프락치들이 있을지도 모르기 때문이예요. 그거 알면 지금부터 방어선을 구축하기에 지장이 많다 이거예요. 내가 여러분들에게 하나 물어 보자구요. 지금 내가 모스크바에 보내면 여러분들이 갈래요? 문제는 그거예요. 「예」 뭘로 갈래요, 스파이로? 선교사로 가는 거예요? 지하운동 하러 가는 거예요, 선교사로 가는 거예요? 문제는 거기 있다구요.

지금, 공산세계에 안 들어가 있는, 우리 통일교 식구가 없는 나라가 없어요. 위성국가에도 다 들어가 있고, 중공에도 들어가 있고, 소련의 모스크바에도 전부 다 들어가 있어요. 자, 똑똑하던 무니가 있었는데 없어졌더라 이거예요. 없어져서 어디 가 있나 했더니, 소련에 가고 위성국가 어디 가서 지금 지하운동 하고 있다 이거예요. 말도 말아요.

어떤 사람은 축복시키고 여편네하고 남편네하고 갈라지라는 명령을 해서 보낸 사람도 있어요. 어때요? 여러분들은 '아이고 축복받고 아들 딸 낳고, 아이고, 사위기대 이루어 편안히 살겠다' 그런 생각 하면 안 된다 이거예요. 자, 사명이 필요해요. 생활이 필요해요? 「사명입니다」 사명이지요.

내, 어머니보고도 얘기했다구요. 내가 요전에는 새벽기도를 다니는데 말이예요, 5시면 가는 거예요. 아휴, 아프다고 그러고 요만큼만 누워서 자고 싶다고 한다구요. 그럴 때에는 모른 척하고 '나서라!'고 합니다. 어떤 때에는 '아이구, 아이들을 열 셋, 열 넷을 낳았는데 그 사정 몰라 주는 남편이…' 하는데, 난 그 이상 고생했다고 생각한다구요. '내 얘기한번 들어 볼래요?' 하지만 얘기를 안 하지요. 들어 보는 날에는 입에서 그런 말 못 나올 것입니다. (박수)

선생님은 다리가 아프고 그저 골치가 아플 때에는 더 무리하려고 해요. 당장에 죽더라도 더 무리하려고 하면 나아 버리는 거예요. 그런 일이 얼마든지 있다 이거예요. 지금 보면 선생님을 동정한다구요. 선생님이 나이 먹었다 해서 동정한다구요, 자기들이 고달프면서. '선생님 이제 잘 시간 되었습니다. 가시죠!' 하지만 예이, 이놈의 자식아! 내가 그럴 때에는 '배통 꺼먼 소리 하지 마라. 뭐야, 이놈의 자식아!' 한다구요. (웃음) 자기들 보내 놓고는 올라가서 내가 할 것 다하는 거예요. 뭐 편지도 보고 말이예요. 남은 사무도 처리하고 말이예요. 그러면 1시도 되고 2시도 된다구요. 그러면 의자에서 잘 때도 있다구요.

뭐, 뭐, 뭐, 잠을 못 자, 잠을 못자, 잠을 못 자요? 잠은 언제나 잘 수 있는 거예요. 내가 여기서 5분 이내로 잠든다구요. 코를 골면서 잠잘 수 있어요. 잠은 언제나 잘 수 있는 거예요. 변소에 가서 똥을 누다가도 잠잘 수 있는 거예요. 자, 여러분들도 그렇다구요. 선생님은 뭐 철권인 줄 알아요, 철권.

요전에는 우리 딸이 아버지한테 말하기를 이러더라구요. 어머니 아버지가 전부 다 너무 높고 훌륭해서 자기들은 대하기도 어렵고 부모의 사랑을 못 받은 게 한스럽다는 푸념을 하더라구요. '네 말이 옳다. 네 말이 옳다. 내가 그랬다! 그렇지만 나는 너보다도 인류를 위하고 하나님을 위해서 그랬다. 그 대신 너희들, 많은 자식이 있지만 병원에 입원한 자식이 누구며, 지금까지 병나서 쓰러져 가지고 절름발이가 된 사람이 있느냐? 모든 면에 있어서 하늘이 보호해 준 건 모르지? 지금 내가 가는 길은 틀림없는 길이기 때문에, 나는 더 가야 할 나의 길을 남기고 있기 때문에 가야 되겠다' 이렇게 얘기해 주었던 거예요. 미안, 미안!

중도에 이런 과정을 폐기해 버리면 모든 게 다 깨져 나간다 이거예요. 할 수 없다구요. 그래서 레버런 문은 지금까지 정착지가 없었다 이거예요. 집시예요. 나그네, 피난민이예요. 쫓기며 몰리고 몰리더라도 불평 없이 달려가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그러니 하나님이 그렇고, 레버런 문을 따르는 무니가 그렇기 때문에, 무니와 하나님과 레버런 문이 언제 가서 정착하느냐 하는 것이 심각한 문제라는 거예요. (박수)

지금은 세계적 가나안 복지에 들어가야 할 때

이것이 40년 광야시대에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는 40년 광야시대에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장막교회 시대에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세계적 가나안 복지에 들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땅에 대한 분깃을 나눠 줘야 됩니다. 열두 지파에 통일교회의 분깃을 나눠 줘야 됩니다. 그러한 탕감조건을 원수들이 인정하는 기준에 있어서, 40년 이후에 우리가 정착할 수 있는 가나안 복지의 기준을, 국경을 넘고 주의 사상을 넘어서 세계에 폄으로 말미암아 우리 나라의 창건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이 땅에서 레버런 문이 점점 유명해지는 거예요. 땅에 있던 레버런 문이 이제 어두움에서의 아침 햇빛같이 점점 드러난다구요.

보라구요. 북미에서는 레버런 문을 반대하는데 말이예요, 남미에서는 레버런 문을 지지한다 이거예요. 여기 미국의 신문쟁이들을 보게 되면 말이예요, 편집실에서 신문 기사를 쓰게 되면, 한국의 전도사니 산업가니 뭐 어떻고 어떻고 하며 레버런 문을 말하지만, 남미에서는 그렇지 않다구요.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레버런 문!' 해요. 다르다구요. '레버런 문은 세계에서 가장 유명하다' 이렇게 기사를 쓴다구요. 얼마나 다른가 보라구요. 한국의 전도사니 산업가라고 하는 것은 깔보고 얘기 하는 거예요.

북미가 밤이면 남미에는 아침이 되어 오는 거예요. 서양이 밤이면 동양은 낮이예요. 이 서구사회에서 레버런 문을 두들겨 패고 야단하니 동양에선 환영한다 이거예요. 자, 이렇게 볼 때에 세계 인류에 백인이 많으냐, 황인종이 많으냐? 황인종과 백인 중 어느 사람이 많으냐 이거예요. 「황인종입니다」 서구사회가 일본 때문에 야단이예요. 야단이 뭐예요? 그게 정상적입니다. 돌아가는 거예요. 한번 찬스가 왔으면 내려가는 거예요. 항상 시간은 돌고 도는 거예요.

자, 무니 핍박시대, 무니 환영시대, 하나님이 있으면 그래야지요. 하나님이 없다면 몰라도요. 자, 무니의 40년 핍박시대면 무니의 환영시대는 4십 년이예요, 4천 년이예요, 4만 년이예요? 「4만 년입니다」 고생을 제일 많이 하게 해서 정착해 가지고 여러분들은 그냥 그대로….

2차대전 참전 용사들을 보면, 제일 처음에 나간 사람도 참전 용사고, 비행기 타고 가던 도중에 휴전해 가지고 돌아온 사람도 참전 용사예요. 참전 용사란 점에서는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을 모시고, 예수를 모시고, 전부 다 이거 지상에 살 곳을 만들어야 돼요. 정착지로 만들기 위한 홈 처치를, 레버런 문 시대에 있어서 이러한 탕감조건을 거쳐 나가 가지고 레버런 문의 이름과 더불어, 무니가 유명해짐과 더불어 이런 것이 시작되었다는 사실은 지극히 하늘이 허락한 축복의 역사란 걸 알아야 돼요.

타락했기 때문에 하나님을 사랑하지 못했고, 참부모를 사랑하지 못했고, 참자녀를 사랑 못했다 이거예요. 이러고 있으면 어떡하느냐? 본연의 모습을 찾아야 돼요. 하나님을 더 사랑해야 돼요. 여러분들, 여편네와 둘이 아들딸 사랑하는 거 아니예요. 여편네를 사랑하는 게 아니예요. 홈 처치는 그러는 게 아니예요. 하나님을 먼저 사랑했다는 것에 대한 특권을 받은 후에 참부모를 사랑하고, 참부모를 사랑한 후에 부부끼리 사랑하고, 부부끼리 사랑한 후에 자기 아들딸을 사랑하게 돼 있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게 원리에요. 4대 조건이예요. 하나, 둘, 셋, 넷. 요걸 못했어요. 이걸 못 하고 타락했기 때문에 이걸 찾아야 돼요.

홈 처치의 기반을 닦지 못하면 천국에 들어갈 수 없어

그거 어디서 찾을 거예요? 세계를 걸고, 하늘땅을 걸고, 죽은 사람을 중심삼고….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더렵혀진 사랑권을 무엇으로 찾을 거예요? 홈 처치 외에는 있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36가정도 이 공식을 그냥 통과할 수 없다 이거예요. 이 과정을 거쳐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사랑한 여편네를 버려야 되고, 자식을 낳아 놓고도 이것을 사랑하고 와 가지고 첫째, 둘째, 세째, 네째를 찾아야 됩니다. 여기서 사탄의 참소를 받으면 안 됩니다. 환영받아야 됩니다. 환영받는 세계를 축소한 세계권 내에서 하나님을 사랑했고, 참부모를 사랑했고, 부부를 사랑했고, 자식을 사랑했다는 기준을 세워야만 천국 갈 수 있는 자격을 찾기 때문에 홈 처치는 절대적인 기준이라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오늘 아침에도 이 미스터 박이 말이예요. '선생님, 젊은 사람들이 없어서 지금 야단났습니다. 전도를 어떻게라도 해야 할 텐데…' 하는데, 그게 문제라구요. 홈 처치고 뭣이고 다 필요 없다 그 말이라구요. 그래서 내가 보희 박이 있었으면 정면으로 얘기할 텐데 말이예요, 변소 갔더라구요. 워싱턴 타임즈 사장이 됐으면 말이예요, 매일같이 비행기 타고 워싱턴을 왔다갔다하면서 젊은 놈들에게 명함을 한 장씩 주면서 '내가 워싱턴 타임즈 사장인데 너 우리 회사 좀 구경시켜 주고 싶다. 와라!' 해야지요. '열 번 왔다갔다하면서 20명 모아 놓고 얼마든지 전도할 수 있는데 왜 안 해?' 이런 생각 했다구요. 나보고 사람을 구해 달라구?

그거 왜? 기자들 수백 명 있는데 왜 전도 못 해요? 그 사람들에게 왜 전도 못 하느냐 이거예요. 신문 기자증 가지고 있는 젊은 사람들에게 워싱턴 타임즈 내가 안내해서 구경시켜 주면, 신문사 구경하고 싶은 것이 젊은 사람들의 의욕인데도 불구하고 그것 왜 못하느냐, 왜 못하느냐 이거예요. 나보고 전도해 가지고 사람 달라는 말이야? 다 마찬가지야, 책임자 이 녀석들! 먹고 하는 직업이, 전문 직업이 이건데, 왜 안 해요? 왜 못하느냐 이거예요. 놀고 나고, 먹고 나고, 쉬고 나고? 이것 못 하면 큰일나는데, 큰일나는데, 큰일나는데! 생사의 문제가 걸려 있는데, 영혼의 문제가 달려 있는데!

그래서 내 여편네 데리고, 내 아들딸 데리고, 하나님 모시고 홈 처치 360집을 방문 나갈 때에 문닫지 않고 환영할 수 있는 무리를 내가 빨리 만들겠다 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모시고 참부모를 모시고 여편네를 모시고 아들딸을 모시고 갈 때, 그 집 문헌을 놓고 24시간 통곡할 수 있고 마음대로 할 수 있게끔 만들어 놓지 않고는 천국 못 간다 그거예요. 그걸 통과하고야 하늘나라에 가게 돼 있다 그거예요. 그렇게 되어 가지고 여기가 하나님이라든가 모든 이의 영원한 새로운 정착지가 되어 가지고 여기서부터 하늘나라까지 어디나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이 기지에서 가는 거예요. 영계에서 왔다갔다하는 것이 아니라 여기가 중심이 되어 가지고 영계를 왔다갔다할 수 있는 거예요.

자, 하나님으로 보게 되면 말이예요, 바다에 떠 있는 일엽편주가 수천 년 동안 땅의 기지를 찾지 못하고 방황하다가 기지 찾은 거와 같은 놀음이다 이거예요. 홈 처치, 홈 처치 말만 하다가…. 죽어 보라구요. 죽어 보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대번에 째까닥 걸린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그 홈 처치 기반 닦을 때까지, 몇 년이고, 몇십 년이고, 몇백 년이고 기다려야 돼요. 그게 될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구요. 천국 들어가지 못한다 이거예요. 원리가 그렇다구요.

자, 내가 하나 묻겠는데,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교회 교인들 말이예요, 내가 축복한 그 가정들이 24시간 부모님과 부모님의 아들딸이 가면 환영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반대할 거예요? 「환영할 것입니다」 마찬가지예요, 마찬가지. 여러분들도 마찬가지라구요. 여러분들이 아들딸 데리고 통할 수 있는, 홈 처치의 문을 열고 환영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야 됩니다. 이 운동으로 통일교회가 세계적으로 공인된다면 모스크바 대회는 문제없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우리의 정착지를 찾는 일이 무엇보다도 급선무

선생님이 정착할 수 있어야 됩니다. 자유세계에 대한 책임 다했다구요. 이제 선생님이 줄 것 다 줬어요. 그렇기 때문에 홈 처치에 가서 정착해야 될 책임이 있어요. 금년 1983년은 중요한 해라는 거예요. 금년에는 물론 선생님의 재판도 끝날 거예요. 전세계가 전부 다 앞으로 통일교회를 새로이 연구하려고 하고, 그럴 수 있는 만반의 준비가 갖춰져 이제 고개를 넘어갈 때가 왔다구요. 해가 떠오를 때다 이거예요. (박수)

어쩌면 여러분들을 떼어 버리고 세계의 유명한 학자들을 동원하고 신학자를 동원해서 그 자리를 인계시켜 줄지도 모릅니다. 백인들이 못하거들랑 여기의 아시아 사람을 데려다가라도 전부 다…. 여기, 미국에 사는 소수 민족을 동원해서라도 배치해 버릴 것입니다. 그게 안 되거든 백 만 가까운 통일교회의 한국 사람과 지금까지 미주에 쓰는 돈을 여기 갖다 투입하게 되면 완전 배치하고도 남는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들은 레버런 문을 다 존경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내가 찾아가서 여러분들이 방문할 거라고 얘기해 주게 되면 한 몇 달 이내에 전부 다 규합할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들 할 거예요? 「예」 핑계 그만두라구요. '나, 신문사에서 대기…' 하는데 이 자식아, 신문사면 뭘해, 이 자식아! 신문사고 뭐고 무조건 안 되는 거예요. '나, 무슨 책임이 있기 때문에 바빠서…' 그런 수작 그만두라구요. 바빠? 밥 먹을 시간 있고 잘 시간은 있지, 이놈의 자식아!

자, 오늘 신년을 같이 맞이하는 여러분들! 젊은 녀석들 말이예요, 오늘 이러한 새로운 내용을 알았기 때문에 이제는 완전히 정착지를 향하여 결정적인 해로써 이제부터의 일을 세울 것이다, 이런 결의를 하지 않으면 하나님 앞에 체면을 세울 수 없다 이거예요.

자, 작년 표어에는 '빅토리 오브 홈 처치(victory of home church;가정교회의 승리)'였는데, 빅토리했어요? 얼마나 생각해 봤어, 이놈의 자식들아! 또 그전 해에는 '홈 처치는 나의 천국'이라 했는데 나의 천국을 얼마나 사랑했어요? 그전 해에는 '홈 처치는 천국기지'라고 얼마나 생각해 봤어요? 또 그전 해에는 '홈 처치에 의한 천국건설' 이었는데 천국건설 얼마나 했어? 응? 이놈의 자식들, 다 못했다구. 금년만은! 여기의 모든 책임자들은 전부 다 앞으로의…. 한국에서도 내가 올 때 전체 동원! 모든 축복가정에게 전체 동원을 명령하고 왔다구요. 일본도 그럴 것이고 미국의 축복가정까지 전부 다 전체 동원할 거예요. 이걸 못 하면 여러분들도 전부 다 유랑의 자리, 집시의 행각의 노정을 영원히 계속하여야 할 것입니다. 자릴 못 잡는 거예요. 여러분들, 영계에 가더라도 선생님 못 찾아온다구요.

기독교에 있어서의 개인적 파라다이스가 생긴 것과 마찬가지로 가정적 파라다이스가 생겨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가정적 파라다이스에서는 여편네가 '당신 딱 때리면서라도 왜 끌고 못 가요, 이 지옥에서?' 하고, 아들딸이 '때려서라도 끌고 왜 천국 가게 못 해요?'라고 참소할 거라구요. 여편네가 참소하고 아들딸이 참소할 것입니다. 사탄이 참소 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의 여편네 남편네, 여러분의 아들딸이 참소할 수 있는 세계에 머물 것입니다. 그게 얼마나 비참한 것인가 알아야 되겠다구요.

난 그러한 비참을 알기 때문에 그런 자리를 피하기 위해서 지금까지 무자비하게 자식을 기르고, 무자비하게 여편네를 키우고, 가정을…. 이런 놀음 하고 있는 거예요. 그걸 알고 있으면서 여편네를 끼고 사랑을 해요? 자식을 품고 사랑을 해요? 이게 급선무예요. 무엇보다도 중요한 급선무예요. 살아 있는 동안 안 하면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일생을 바쳐 가지고 밤이나 낮이나 하는 거예요. 누구만큼 못나서 이 놀음 하는 것 아니예요.

그러니까 이제 오늘, 이날로서 새날에 '이제부터는 나는 알았으니 내 정착지를 향하여, 하나님을 모시고 참부모님을 모시고 참된 부부와 자식을 사랑할 수 있는 정착지를 찾아서 출발할지어다!' 하고 결의를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얼마나 결의를 많이 했었어요? 금년만은 실천하여야 되겠습니다. 자, 이해에만은 틀림없이 내가 하겠다는 사람 손들어요! 감사합니다.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