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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을 세우고 넘어가라

일시: 2003.11.18 (화) 장소: 한국 서울 용산 한남국제연수원

(≪천성경≫ ‘지상생활과 영계’편 ‘제5장 메시아와 영계’부터 훈독)

어떻게 하나님의 뜻 전체에 대한 탕감복귀를 청산할 수 있느냐

『……천국 가는 패스포트는 그냥 가질 수 없습니다. 그냥 앉아서 시험도 안 치르고, 논문도 안 써 놓고 받은 학위는 가짜입니다. 통일교회에도 진짜 가짜가 있습니다. 정확한 척도를 거치고 난 후에야 진짜가 됩니다.』

진짜, 해 봐요. 진짜!「진짜!」다 진짜가 되어야 돼요. 진짜가 되어야 된다구요. 진짜는 모델이, 가타(型; 틀)가, 원형이 있어요. 그것을 찍어내면 천만 개라도 한꺼번에 찍어낸 것과 같아요. 공정도 같고 모양도 같고 내용도 같아요. 그래야 진짜가 된다는 거예요.

몸 마음이 하나님을 닮아야 돼요. 하나님은 몸 마음이 싸우지 않아요. 선생님에게 세상에서 유혹도 많았지만 거기에 대해서 주저하지 않아요. 선과 악을 구별하고는 그것을 타고 넘어가요. 아무리 하더라도 잊어버려요. 행동을 잊어버리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게 힘든 거지.

자, 진짜!「진짜!」나는 진짜다! 해 봐요.「나는 진짜다!」나는 하나님 앞에 그렇다! 선생님도 재림주니 메시아라는 것, 그것을 원하지 않더라도 내가 이렇다 증거를 해야 돼요. 그래서 하나님이 나는 여호와라고 세 번씩 반복하면서 선생님 앞에 보낸 편지 결의문이 있어요. 하나님의 결의문이에요. 모든 전부가 참부모의 죄가 아니고 하나님이 잘 못한 죄라고, 책임을 하나님이 지겠다는 거예요. 고마운 것이지. 그런 말씀이 있기 때문에 탕감복귀역사를 환원시킬 수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어떻게 하나님의 뜻 전체에 대해서 탕감복귀를 청산할 수 있느냐? 여러분, 축복가정의 재정비라는 말을 하지 않았어요? 그 말이 그 말이에요. 그러한 말씀이 있기 때문에 그 말씀에 의해서 내가 그런 자리에 안 나가게 되면 하나님이 그 자리에, 고통을 받을 수 있는 자리에 서야 된다는 거예요. 그럴 수 없어요. 그러니까 그 자리에서 망신이고 무엇이고 상관치 않고 발표해 버리는 거예요.

5대 성인들이 발표한 거와 마찬가지로, 또 영계의 결의문을 발표한 거와 마찬가지로 말이에요. 문 아무개는 뭐라구요? 그 결의문 가운데 하나님을 하나님으로서, 인류의 아버지로 결정한 것을 누가 했느냐? 부모님이 한 거예요. 하나님이 결정한 것이 아니에요. 누구도 몰라요. 예수도 거기에 대해서, 사랑을 중심삼고 아버지가 근본이 됐다는 것을 알았다면 발표했어야 될 텐데, 발표를 못 했어요. 로마의 원로원에 가서 ‘내가 메시아다.’ 발표했다면 영계에 안 가는 거예요.

어디에서나 선포하고 축복해 줘야

나는 미국에 가서 밤낮없이 발표해 버렸어요. 미국의 대통령들 앞에 발표하고, 미국 대통령의 모가지를 쳐버리고, 상원 하원 어디 가서든지 발표한 거예요. 한국에서 발표하고, 세계에서 발표한 거예요. 이제는 문 아무개가 뭐라고 발표한 모든 내용을 들은 사람은 부정하려야 부정할 수 없는 증거 사실이 있어요. 레버런 문이 그렇게 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으로부터 5대 성인으로부터 성인 현철들, 영계 전체가 연합해 가지고 결의문을 채택해서 그것을 선언하는 것과 같이 공포했기 때문에 지상에 있는 선생님이 안 해 주면 그것이 뭐예요? 반쪽밖에 안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이걸 선포해야 돼요. 누구한테? 제일 사랑하는 사람한테. 어머니 아버지 앞에, 여편네 앞에, 아들딸 앞에, 일족 앞에! 선포하고 지나가는 손님이 아니에요. 선포하기 위해서는 내용을 깨끗이 정비해야 돼요. 축복해야 돼요. 통반격파! 나라까지 넘어서야 돼요. 통반격파, 종족격파, 민족격파, 국가격파까지 넘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과제예요.

그러지 않으면 여러분이 천상세계에서 걸려요. 전세계가 거기에 목을 매고 있어요. 통반격파인데 격파는 나라 앞에 사탄을 완전히 쫓아 버리고 사탄의 핏줄을 재정비해서 깨끗이 해 가지고 그것을 돌려 버림으로 말미암아 ‘우리나라에 대해서 하나님의 탕감법이 필요 없습니다. 하나님이 마음대로 하십시오.’ 반환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탕감복귀역사를 하늘 앞에 반환했다는 거예요. ‘탕감의 법이 당신 앞에 참부모로 요구하는 모든 것은 없습니다.’ 한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그것이 말만이 아니에요. 내용이 그렇다는 거예요. 똑똑히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이번에 통․반을 교육하게 되어 있지? 「면․동장입니다.」 면․동장을 본격적으로 해야 돼요. 며칠 동안이야? 「금년 말까지입니다.」 며칠 기간? 「한 달 간입니다.」 아니 며칠이야? 「1박2일입니다.」 옛날에는 일주일, 40일씩 했었는데 그마만큼 빨라졌어요. 이들이 부모님과 같이 맹세하고 나서면 사탄은 거기에서 정비되는 거예요. 부모님이 명령해 가지고 그냥 그대로 하면, 이 대회를 많이 하게 되면 그것으로 끝장나는 거예요. 그것을 내가 했다는 신념을 가지라는 거예요. 내가 해방시켰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조건적 기준을 다 언제든지 갖추어 주었기 때문에, 내가 맡아 가지고 그것을 패스할 수 있는 교육만 끝내면 그 조건적 과정을 내가 넘어서게 했다 이거예요. 이렇게 되면 여러분 자신들이 동․면장의 자리를 넘어서는 거예요. 거기서부터는 쉬워요. 군에도 그와 같은 10배, 그다음에 도는 그와 같은 10배, 10에서 13배예요. 그다음에 수도권은 도의 13배예요. 그래 가지고 국회의원을 중심삼고 8단계를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막연하지 않고 구체적이에요. 자기 책임 소행을 중심삼고 매일 아침 맹세문과 마찬가지라구요. 자기 책임 소행을 중심삼고 우리 가정은 뭐라구요? 참사랑을 중심하고 본향 땅을 찾아! 그 참사랑의 본향 땅을 찾아갔어요? 자기 혼자 갔나, 부모니 전체를 모시고 갔나? 못 모시고 가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어때요? 모시고 갔어요, 못 갔어요? 못 갔어요.

부모님이 다 이뤄 줬으니 조건적으로라도 연결시켜야

본향 땅에 돌아가서 본연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완성해야 돼요. 누가? 우리 가정이! 그렇지요? 조건이 뭐냐?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그것이 본향 땅에 갔느냐 안 갔느냐, 가는 과정에 있느냐? 예수님이 예루살렘에 말(나귀) 타고 올라갈 때 점심 시장할 때 무화과나무에서 열매를 찾지 못했어요. 예루살렘에 올라가서 환영 못 받았어요. 소원한 것을 못 이루고 돌아 나온 거라구요. 마찬가지예요. 여러분도 그 일을 넘어가야 돼요.

서울이면 서울 정부를 중심삼은 그 나라의 사탄 편의 법이 있지만, 사탄 편과 하늘 편으로 갈라져 있기 때문에 하늘 법이 서 가지고 사탄세계에서 공인을 받아야 돼요. 사탄을 철회해 버려야 된다구요. 복귀역사도 하나님 앞에 바쳐 버리고 우리가 철회해 버려야 돼요. 그래서 재정비라는 말을 했어요. 축복가정 정화운동이 그거예요. 내가 다 종착점에 와서 이렇다 할 수 있는 증거 자료를 대면 역사시대로부터 지금까지 탕감을 부모님이 해 나온 것에서 조건 기준이라도 연결시켜야 돼요. 아무것도 없이 그냥 후닥닥 뛰어 넘지 못해요. 사다리를 한꺼번에 뛰어 올라갈 수 있나? 심각한 내용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누구한테 물어볼 것이 없어요. 선생님한테 물어볼 것이 없어요. 기도할 필요 없어요. 자기 자신이 잘 알아요. 선생님도 그래요. 메시아를 발표하고 참부모를 발표하고 재림주를 발표했지만, 그것이 이익 될 것이 무엇 없어요. 없지만 환경의 조건을 정리하는 거예요. 침범할 수 있는 사탄들의 조건을 정리하는 거예요.

세상은 전부 다 구세주가 아니라고 하는데, ‘구세주다!’ 하나님이 인정하고, 선생님이 인정하고, 영계의 5대 성인이 인정하고, 통일교회 교인들 앞에 그렇다 하는 선포를 했기 때문에 인정해야 돼요. 인정 안 하면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해 가지고 5대 성인의 결의문을 통해서 증거한 사실, 그다음에 선생님 자신이 증거한 사실을 부정해야 되는데, 부정하려야 할 수 없는 거예요.

긍정 자리에 있으니 여러분은 이것을 위해서 6천년간 역사, 이 모든 역사를 자기 일대에서 축소시켜 가지고 조건이라도 세워야 돼요. ‘그 조건은 나를 위해서 선생님이 해 줬다. 그건 내 것이다.’ 할 수 있어야 돼요. 그래 가지고 한꺼번에 후루루룩!

징검다리를 건너가려면 돌멩이도 박혔고, 나무통도 박힌 거예요. 나무는 물에 뜰 수 있어요. 그렇지만 땅에 박혀 있기 때문에 흘러가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 징검다리 나무토막이라도 흘러가지 않는 것을 알고 밟고 넘어가야지, 의심했다가는 못 넘어가는 거예요. ‘물에 뜬다면 흘러갈 텐데, 저기에 왜 있느냐?’ 벌써 어디에 걸려 있기 때문에 그걸 밟고 넘어가야 돼요.

징검다리를 알지요? 조건을 걸어야 돼요. 여러분이 그렇기 때문에 훈독회 하는 것은 저 조건을 나는 지나간다 이거예요. 몰랐으니 거기에 회개하고 마음적으로 정비하라는 거예요. 그것이 선생님의 말씀이 아니에요. 여러분이 표어로 세운 말씀이니 숙제 과정의 말씀을 중심삼고 내가 답을 소생 단계를 넘어 자체 탕감조건을 세운 그러한 답으로 인정하고 넘어간다 이거예요.

높은 상대를 바라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창조했다

그래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절대실체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창조 대상권을 바라는데 아무리 심신일체가 되고 핵이 돼 있더라도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가 없어요. 미래의 높은 상대를 바라보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창조한 거예요. 이 셋이 사랑을 중심삼고 왼편에는 신앙이 되어야 되고, 그다음에 투입하는 것이 바른쪽 되어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실체가 돼요. 그것이 상대가 생겨난다 이거예요.

그전까지는 관념세계에 있어서 떨어졌어요. 땅과 하늘, 공중이 비었다는 거예요. 이것을 고차적인 입장에서 모르니까, 하나님을 모르니까 신앙을 할 수밖에 없어요. 모르는 하나님을 신앙할 수 있나? 아는 하나님, 알고 있기 때문에 사랑하는 하나님이에요. 절대신앙을 넘어서 가지고 아는 자리에서 사랑하는 거예요. 아는 자리에서 사랑하니 하나님의 사랑의 실체, 사랑의 대상이 생겨나는 거예요. 그것이 아담 해와의 완성이에요.

소년시대로부터 청년시대에 가서 이성에 대해서 알고, ‘저것이 내 상 대로구나. 내가 하나되겠다.’ 하고 폭발될 수 있는 기준까지 기다려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역사를 되돌려서 탕감해 가지고 재차 그 길을 맞춰 나가는 거예요. 그 일을 했으니 사탄과 하나님의 싸움에서 하나님을 남겨 놓고 사탄하고 선생님이 싸우는 거예요.

하나님은 방어만 했지, 결단 청산을 못 지었어요. 죄를 누가 갖다 심었느냐 하면, 타락한 부모가 심은 거예요. 부모가 심어 놓았으니 참부모가 못 된 이 인류역사를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뿌리를 뽑아 버려야 돼요. 그래서 하나님이 고심하던 것을 전부 다 해소해 주니까 유엔의 이름으로 하나님의 것까지 탕감하는 거예요. 세계 기준으로 유엔까지 넘어올 수 있는 기준이 되어 있어요. 마지막 길이에요.

그래, 여러분이 비상천 할 수 있는 거예요. 엘리베이터를 타고 있으면 졸고 아파 가지고 누워 있더라도 올라가나, 쉬나? 「올라갑니다.」 올라가요.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서 자기가 죽어 가지고 엘리베이터에서 꺼내게 된다면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온 주검이에요, 엘리베이터를 타지 않은 주검이에요? 올라온 주검이에요. 예수님과 모세도 주검을 가지고 싸우지 않았어요? 알겠나? 마찬가지예요.

엘리베이터를 타고 버튼까지 누르고 올라가서 가게 되면, 그 실체가 문을 열고 나올 때까지, 안 나오면 끌어내서 그 땅에 갔다면 하늘나라 의 주검이 되는 거예요. 그와 같은 놀음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고마운 것이 무엇이냐? 선생님이 엘리베이터를 만들어 놓고 자동문을 만들어 놓은 거예요. 요즘에는 가면 문들이 자동적으로 재까닥 열리지요? 나는 졸고 가더라도 문은 열려요. 문끼리 쑥덕쑥덕 해 가지고 ‘야 야, 못 들어간다!’ 안 그래요. 들어갈 수 있어요.

들어가서 어디로 가느냐 이거예요. 변소로 가느냐, 어디로 가느냐? 변소로 가면 변소를 보면 나와야 돼요. 손님으로 갔다면 나와야 돼요. 거지로 갔다면 얻어먹고 나와야 돼요. 잔칫집도 마찬가지 아니에요? 주인이 초청한 손님이 아니게 될 때는 그래요. 거실에 들어가서 손님의 개인 대접, 잔치 시간에도 얻어먹지만 저녁에도, 다음날에도 사흘 이상 대접받을 수 있어야 친족이 되는 거예요.

조건을 제시해 세워 놓았으면 그걸 이뤄야

평안도는 그래요. 결혼해 가지고 여기처럼 결혼한 즉석에서 색시를 데려가지를 않아요. 사흘을 지내 가지고 오는 거예요. 결혼하고 나서는 3년도 있다가 데려오는 거예요. 왜? 대갓집의 며느리 사위가 되려면 그 법을 알아야 돼요. 첫 번 가서 다음에 방문하게 될 때는 그 일족으로서, 친족으로서 가기 때문에 전부 다 알고 삼촌이 되고 뭐가 되고 다 인사하고, 인사를 했기 때문에 가서 또 잔치하는 거예요. 종조부면 종조부가 잔치해 주고, 삼촌이면 삼촌이 잔치해 주는 거예요. 그 잔치를 하고 나서 그다음에 색시를 데려오는 거예요.

영계를 내가 보면 평안도에서 간 사람들이 전라도라든가 남한 사람보다 낫다 이거예요. 하늘 법에 맞추려고 그렇게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시집올 때는 와서 그 다음날부터 나가서 살림하고 시아버지 시어머니를 모셔야 되는 거예요. 가르쳐 줄 필요 없다구요. 신랑이 왔다 갔다 하면서 전부 다 가르쳐 주고 문의하는 것을 노트에 기록해 두면 그 답변을 써 가지고 주면 다 따루고(외우고) 다 끝나야 데려오게 되어 있어요.

그러니 오는 그날부터 시할아버지 시아버지 층층시하를 다 알아 가지고 올 때도 그냥 와서는 안 돼요. 혼수라는 것이 있지요? 평안도에서 그것을 시라리라고 해요. 시집가서 알려 주는 물건, 시라리! 혼수품! 그렇기 때문에 백 사람이 있으면 버선 한 켤레라도 만들어 가지고 와야 된다구요. 전부 다 돌리면 그다음에 사위나 며느리를 친족들이 아침저녁에 작은 잔치를 해서 초대하는 거예요. 큰 대갓집에 장가가게 된다면 한 달, 두 달 (그것을 해서) 가 가지고 돌아오지를 못해요. 잘 사는 집에는 가고 못사는 집에는 안 갈 수 없다 이거예요. 그것도 큰일이에요.

그와 마찬가지로 그 사위를 우리 문중으로서 나도 환영했다 이거예요. 밥 한 그릇 국 한 그릇을 놓고라도 초청해서 대접하는 거예요. 자기 삶의 기준이 그러니까 정성들인 조건이니까 같은 축에 들어가서 마찬가지예요. 잘사는 사람은 잔치를 해 주지만 못사는 사람은 국 한 사발하고 조그만 종지에 밥 한 그릇이라도, 젓가락 있고 숟가락 있고 장이 있고 소금만 있어도 먹을 수 있으면 먹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조건에 가담한 일족이 되는 거예요.

나뭇가지의 이파리도 벌레 먹은 이파리가 있잖아요? 안 그래요? 떨어지기 전까지는 그 나무의 이파리예요. 그거 실감이 나지요? 자기가 이것을 중심삼고 일생에 조건이라도 걸라는 거예요. 요건 내 것이다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선생님이 강원도에 가서 살면 강원도 조건, 전라도에 가서 살았으면 전라도 조건, 미국에 가서 살면 미국 조건, 일본이면 일본 조건, 조건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나라에 세운 것은 틀림없이 자기 나라 것으로 자기 전통을 이어받지만, 외국에 대한 것은 착착착착 조건만 세우면 돼요.

그러니 외국에 가서 기도하는 거예요. 기도 조건이에요. 기도가 무섭기 때문에 기도 조건이라도 세우라는 거예요. 나는 미국을 사랑했다, 원수의 나라를 사랑했다, 그렇기 때문에 제일 좋은 물건을 주었다 이거예요. 기도 한 번 했지만 내가 정성들여 가지고 좋은 물건을 주었다 할 때는 조건을 넘어가는 거예요. 조건이 문제예요.

말도 한번 약속해서 조건이 되면 안 지키면 안 되잖아요? 하늘과 우주 앞에 조건을 제시하고 세워 놓았으니 그것을 이루어야 돼요. 꿈에라도 탕감했다는 조건을 청산해야, 축복가정 정화문제가 여기 이렇게 됐다 할 때는 이것이 쭉 해 가지고 조건을 다 끊어 가지고야 해방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이제는 됐다!’ 해야 되는 거예요. 자기가 됐다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이제는 그만두어도 된다.’ 자기를 지도하는 교구장이라든가 책임자가 인정하면 넘어가는 거라구요.

정오정착과 훈독회 할 때의 마음

그러면 그 사람이 이렇게 이렇게 조건을 세우면 자기들이 믿어요. 교구장 전체 이상 기준에 있으면 그것을 믿어 주어야 돼요. 이놈의 본부에서 하는 것을 선생님이 믿어 주었는데, 선생님 가정이 얼마나 피해를 입은지 몰라요. 잘못 보고해서 선생님 가정에 지장이 있으면 일족이 걸리는 거예요. 그러니 함부로 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결정하려고 뒤를 돌아볼 때는 그림자가 있어서는 안 돼요. 정오정착(正午定着)이라는 거예요. 정오정착이 절대적이라구요.

축구장에 가게 된다면 밤에 경기할 때 라이트들이 많은데, 그림자가 생기면 어떻게 되겠나? 제일 대낮같이 모든 빛을 합해 가지고 한 초점을 맞추어 정오정착 햇빛과 같이 돼서 그늘이 져서는 안 돼요. 멀고 가깝고 얼룩덜룩하면 큰일나지. 그것을 보면 밤에 경기하는 축구장과 마찬가지예요. 정오정착이에요.

정오정착을 알겠어요? 내가 조건을 세울 때 뒤를 돌아보면 사탄이 안 따라와요. 구름이 안 낀다구요. 내가 앞을 보나 뒤를 보나 사방을 둘러보나 마음이 걸리지 않는 거예요. 그것을 알게 되어 있어요. 모른 다는 말은 말도 마요. 윤정로 씨도 알아, 몰라?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지금 하는 말이야? ‘알았습니다’야, ‘알겠습니다’야? 「지금 알았습니다.」(웃으심) ‘알았습니다.’ 할 때는 과거라구요. ‘알겠습니다. 이제 부터 시작합니다.’ 이렇게 돼요. 말이라는 것이 참 무서운 거예요.

선생님이 말씀한 것을 가만 들어 봐도, 이야, 저런 말을 할 때는 원고 쓴 이상 몇십 배 고심하고 말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방대한 내용을 원고 써 가지고 하면 제3자의 자리에 서는 거예요. 제3자로 직접이 아니에요. 남의 편지를 읽어 주는 사람이 실감이 나요?

그렇기 때문에 목사를 해 먹겠다는 사람이 원고를 써 가지고 해 먹으면 안 되는 거예요. 자기 마음과 몸의 결실을 발표하는 거예요. 그것이 참이라면 청중을 휘익 다 끌고 가는 거예요. 대성통곡이 벌어지고, 한 사람이 그러면, 바다에 물이 차 가지고 안테나를 달아서 이만한 끝만 있더라도 그 한 사람의 내용이 천하에 다 전파로 전송된다는 거예요. 딱 그래요. 한 사람만 딱 그러면 전부가 돌아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거짓말을 할 수 없어요. 내가 지금 훈독회를 중요시 하는 것이 무엇이냐? 근래에 얘기했지만, 아무리 노력하더라도, 그때 시대에 말씀할 때 어떤 심경이라는 것을 대번에 알아요. 그 자리에 들어가기 때문에…. 내 자신이 지금은 그 자리에 찾아 올라가기가 힘들어요. 거기에 들어가면 공명되니까 그 심경의 상대적 기준에 대번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한 말씀의 동기가 되어 있기 때문에 내가 공명한 것같이 진실을 바라보고 나가는 사람들은, 천년만년 저 말씀은 공명할 수 있는 힘이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영계에 가더라도 천하를 통일한다고 보는 거예요. 역사를 대표해 가지고 하늘땅의 영원한 세계를 대표한 말씀이기 때문에 그런 뭐가 있다는 거예요. 지금은 내가 아무리 말씀을 하더라도 그런 힘이 안 나와요. 꽉 쥐면 세계가 오싹 해 가지고 펴면 날아가 버려요. 치면 지구성이 깨지는 듯한 심정을 갖게 돼요. 그러니 공명 안 할 수 있나?

그렇기 때문에 아침이 지나가고 난 뒤에 내일 아침 훈독회 말을 기다리는 거예요. ‘다음에 무슨 말이 나오겠나?’ 그것을 생각할 때 내 자신이 심판한 말이요, 내가 책임지지 않는 입장에서 제3자로서 얘기했느냐 하는 문제를 알게 될 때는 회개해야 돼요. 자기를 정화해야 돼요. 얼마나 무서운 말이에요?

선생님이 그런데 여러분은 졸고 뭐 어떻고 시간을 안 지키고…. 훈독회 시간을 선생님이 시계를 보면서 1분도 늦지 않게끔, 못해도 5분 전부터 시작해 가지고 옷 입고 나오는 거예요. 늦어 가지고 뒤에 앉아 가지고 듣다니? 얼굴을 들 수 있어요? 창피한 것을 느껴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잘못한 것을, 시간이 늦었으면 이래서 늦었다고 이유를 말해야 돼요. 보고해야 된다는 거예요.

유교는 인격적 신을 모르고 사랑의 개념이 없어

그래서 ‘적당히’라는 말이 있을 수 없어요. 아버지한테 아들딸이 되어서 적당히 할 수 있나? 오늘날 세상의 자식들을 보게 되면 거짓말하고 별의별 짓을 다 하는 거예요. 그것을 집에서 쫓아내야 되기 때문에 미국에서는 아들딸이 17세 18세만 되면 쫓아내 버려요.

조건이라도 조건을 세워야 돼요. 알겠어요? 공자님 사모님이면 ‘나는 공자님 사모님이다.’ 해 가지고 진짜냐 가짜냐 물어보는 거예요. ‘진짜냐, 가짜냐?’ ‘진짜다.’ 하려면 유교의 사상을 중심삼고….

그 골자가 간단해요. 유교사상의 골자가 뭐냐?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천도를 말한 거예요. 인격적 신을 몰라요. 부자유친(父子有親)이에요? 친구예요? 부부유별(夫婦有別)이에요? 일체인데. 사랑 개념이 없어요. 장유유서(長幼有序)를 무엇으로? 붕우유신(朋友有信), 친구끼리는 믿는다는 거예요. 사랑 개념이 없다구요. 삼강오륜(三綱五倫)이라는 것이 뻔하지. 인격적 신을 몰라요.

요전에, 그때 김 박사가 얘기한 것을 들었지? 「예.」 음양 이치가 동양사상의 근본인데 인격적 신을 몰라요. 사랑을 중심 삼겠다는 개념이 없어요. 음양의 이치가 수놈 암놈의 음양의 이치 그것이 아니에요. 무엇 때문에 음양으로 되어 있는지 근본에 들어가서 이상권이라는 것, 사랑의 하나님, 인격적 신에 대한 답을 할 도리가 없어요. 그러니 언제든지 방황하는 거예요. 언제든지 통일교회에 가다가도 후퇴할 수 있어요.

통일교회는 인격적 신의 사랑을 중심삼고 수습해 가지고 시작도 그렇고, 과정도 그렇고, 결론도 그래야 되는 거예요. 결론이 아버지예요. 아버지가 막연해요? 아이들이 아버지라 할 때, 아들딸들이 달려들면서 ‘아빠!’ 할 때 얼마나 막연한가? 아버지를 알아요? 마음으로부터 끓어올라 가지고 아버지 하는 거예요. 가르쳐 주기 전에 ‘아빠, 엄마!’ 그래요. 가르쳐 주나? 가르쳐 주지 않아도 말이 나온다는 거예요.

핏줄이 사인 커브로 시작하기 때문에 자연이 가르쳐 주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동물세계에서도 새끼가 자기 어미 아비를 모르나? 딴 것이 뭘 물고 오더라도 입을 벌리지 않는다는 거예요. 날아온 날개 소리로부터 앉는 소리로 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입을 벌려 가지고 죽을 것인지 살 것인지 먹여 주면 먹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딴 놈이 그러면 안 벌린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것 다 실험해 봤어요. 그렇게 엄격해요. 다 냄새를 맡는 거예요. 냄새가 중요해요. 냄새를 맡고 다 그렇지. 날개 깃 바람소리로도 안다는 거예요.

이젠 세상에서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일을 했다

그렇기 때문에 정화해야 돼요. 정비해서 깨끗이 화해야 돼요. 내가 탕감복귀역사를 철회한 거예요. 이미 평화유엔이니 평화왕국을 선포했어요. 다 했지요? 「예.」 천일국, 그다음에 제4차 이스라엘국이에요. 제4차 이스라엘국을 선포했어요. 제1, 제2, 제3차는 실패했다는 거예요. 그렇지요? 제4차 이스라엘 나라를 발표했기 때문에 여기에서 선생님이 제1이스라엘의 왕, 제2이스라엘의 왕, 제3이스라엘 왕의 자리를 다 넘어선 거라구요.

이제 세상에서 누가 뭐라 해도 아니라고 부정할 수 없다는 거예요. 한국 사람들도 그럴 거라구요. 선생님을 안다면, 내용을 안다면 선생님은 남북통일도 문제가 아니고, 아시아 통일도 문제가 아니고, 세계 통일도 문제가 아니고, 하늘땅 통일도 문제가 아니다라고 결론지을 수 있는 내용을 다 설파했어요. 개인 완성을 어떻게 하는지 알지요? 아나, 모르나? 「압니다.」 박중현! 「예.」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주장할 수 있는 것 아니고는 자기를 주장하는 것은 파괴적이에요. ‘내가 뭘 잘 못했습니까?’ 그런 말을 한 거예요. 선생님도 그런 말을 못 하는데 말이에요.

다 한다 해도 얼마나 미안한지 몰라요. 세계 국가들을 자기들에게 믿고 맡기고 전부 다 철회해 버린 거예요. 여러분이 못 하면 천년 역사를 통하더라도 민족은 그것을 넘지 않고는 못 가요. 왜 그러냐 이거예요. 영계가 아직까지 수습 안 됐어요. 선생님이 오기를 바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영계에 오기를 바라겠나, 안 바라겠나? 어떻게 생각해? 곽정환! 「예. 바랍니다.」

누가 제일 바라겠나? 중요한 책임 진 사람들, 흥진 자체가, 영진 자체가, 희진 자체가, 혜진 자체가 바라는 거예요. 가정이상을 중심삼고 세계와 천주를 대해서 갑옷을 입고 싸우는 데 있어서 이것을 다 벗어 버리고 발가벗고 어린애처럼 다시 아버지 어머니 품에서 젖을 먹고 자랄 수 있는 이런 심정적 체휼을 어떻게 시켜 주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참사랑으로 참된 남자 여자가 합해 아기 씨를 심은 것은 우주의 기적

요전에 그랬지? 제주도가 대륙에 있어서 열매와 같은 정란이에요. 정자와 난자가 합한 아기, 복중의 씨와 마찬가지예요. 그것이 크면 아기가 되는 거예요. 아버지 어머니를 닮은 아기가 되는 거예요. 임신하려면 복중에서 정자 난자가 합하지요? 정자 난자가 합하려면 굴 구멍을 찾아 들어가는 거예요. 본래는 3억 마리에서 5억 마리 이상의 정자 가운데서 난자를 찾아가서 만나는 것은 하나예요.

정자가 1억 7천만 이하가 되면 임신이 안 돼요. 2억에 못 미치면 건강하지 않다는 거예요. 3억 페이스에 들어가야 된다구요. 모든 전부하고 투쟁해 가지고 거기에서 제일 강한 것이 난자를 차지하기 위해서는 그 과정을 거쳐야 돼요. 굴 구멍을 뚫고 나가야 돼요. 아기를 뱄다면 어머니는 그 정자가 얼마나 수고했다는 것을 알고 사랑하고 칭찬하면서 ‘잘 커야 되겠다. 네 수고에 비교하면 나는 십 분의 1, 백 분의 1이 아니구만.’ 이것을 느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여자가 있어요?

요즘에 프리 섹스를 하기 때문에 어떤 녀석의 씨인 줄 모르니까, 자기가 제일 싫어하는 자식하고 억지로 사랑해서 씨를 받으면 그것처럼 두려운 것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죽이지 못하겠으니 아기를 낳자마자 쓰레기통에 던져 버리는 거예요. 미국에 그런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것을 몰라 가지고 제멋대로 사는 거예요. 어머니가 함부로 어머니가 아니에요. 아버지도 함부로 아버지가 아니에요. 영계에 간 아들 딸도 그런 생각을 해야 돼요.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참된 남자와 참된 여자가 되어 가지고 합해 가지고 아기 씨를 심었다는 사실, 이것이 우주의 기적이에요. 알겠어요? 그 나라의 경사예요. 궁중에서 ‘왕자다!’ 하게 되면 천하가 야단이지요? 그런 거예요.

자기 일가문 앞에 아들딸을 내가 갖는다는 것이 하늘나라의 하나의 지엽이 되는 가지로부터 열매를 맺힐 수 있는 것을 시작하는 거예요. 안 그래요? 거기에서 맺힌 열매를 땄으면 본래의 타락하지 않은 아담 열매, 탕감복귀가 없는 열매로 지상․천상천국의 왕자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거예요. 만약에 열두 형제 가운데 왕손이 없으면 어떻게 하느냐? 섬나라에 흘러가서 잃어버린 아들을 나중에 알게 되면 찾아가서 그 아들을 데려다가 왕자를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왕족은 물론이지만, 나라 국민이 그것을 귀하게 여겨야 된다는 거예요.

오늘날 세상에서 그래요. 선생님이 왕권을 수립했는데, 요즘 세상에 왕권을 집어던지고 민주화되는 그 세계의 왕권이 아니에요. 본연의 왕권을 세워야 돼요. 정화를 해도 몇천 번 정화해 가지고 그 뼈에도 그림자가 있으면 안 되고, 살에도 가죽에도 솜털에도 그림자가 있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개천문일 선포의 배경과 그 의의

내가 한 30년 가까이 기도 안 하다가 3년 전부터 기도했어요. 옛날에 정성들인 것을 탕감복귀해야 돼요. 탕감시대를 향해서 정성들인 이상 정성들여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새벽이 되면 자지를 못해요. 밤새껏 뒤넘이치는 놀음을 해 나오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기에서 말하는 것이 선생님이 생각해 가지고 말하는 거라고 생각하면 벌을 받아요.

오늘 새벽에도 개천문 얘기를 수백 번 되풀이하고 그 내용 설명을 알고 그러고 나온 거라구요. 이야, 이것 엄청난 거예요! 곽정환, 어디 개천문 얘기를 한번 해 보지. 어저께 용평에서 얘기해 줬지? 「예.」 얘기해 줘 봐. 개천문이 선생님이 개천문이라고 해서 개천문이 된 거예요? 죽고 사는 생사지경을 넘어서 그것이 발표된 거예요. 여기에 서서 얘기해 봐요.

「타락으로 말미암아 영계와 지상이 막히고 하나님의 본연의 뜻이 이루어지지 않은 것을 우리가 잘 알고 있습니다. 영계라고 하지만 그냥 영계가 아니라 모든 영계 자체가 막히고 조각조각 나 있습니다. 참부모님께서는 영계를 하나 만드시기 위해서 모든 단계의 영계가 열리지 않으면 안 될, 한 단계 한 단계가 열리지 않으면 서로 통할 수가 없는 그런 사정이 있습니다.

그런 영계이기 때문에 아버님께서 1985년 2월 초하루 새벽 세 시에 ‘개천문일 선포’를 하셨습니다. 그때가 아버님이 댄버리 옥중에 계시던 때였습니다. 그래서 아버님께서는 어머님과 연결 지으셔서 개천 문일을 선포하셨습니다. 모든 막혀졌던 구약 전, 구약….」

감옥살이를 하러 내가 들어갔는데, 그 울타리 안에는 자유예요. 자유였는데 죄수 하나가 목을 매고 죽었어요. 「죄수가 거기서 자살했답니다. 자살했는데 아버님께서….」 그거 누가 풀어 줘야 되겠어요? 그 밑창까지 해방해야 될 책임이 나에게 있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감옥에서 죽은 사람까지도 감옥에 있는 내가 책임져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 지옥 밑창부터 칼로 잘라 가지고 강제로라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얼마나 충격을 받고 기가 막히고, 또 그 죄수들이 나를 그렇게 없애 버리기 위한 계획까지 다 한 것을 알아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선생님 자신이 죽음의 자리에서 형무소에 들어갔다는 흔적도 불살라 버려야 돼요. 그런 경지에 가야 돼요. 하나님과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을 붙들고, 하나님과 천지부모가 하나되어 가지고, 당신이 몸뚱이를 붙들고 이랬기 때문에 하나되어 가지고 몸뚱이가 불사름을 받는 괴로움을 느낌으로 말미암아 나는 죽었지만 그 괴로움을 중심삼고 부활하겠다는 개념이 나를 부활시키는 능력이 있기 때문에 하늘과 땅을 갈라놓았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게 심각한 자리에서 개천문 선포를 했어요. 그런 일들이 있을 때 박보희가 납치 당했지? 생사지권에 들어가서 죽을 사지에 있는 거예요. 선생님도 그렇고 관계되어 있는 사람이 그런 과정을 거쳐야 된다구요.

이제 뭐라구요? 하나님과 참부모가 자체 권의 하늘땅을 위해서 자체 분신자살이에요. 분신자살을 알아요? 공산당들은 배후에 있어서 자기 상관들이 입회해서 ‘이놈의 자식, 휘발유에 불붙여서 떨어져!’ 하지만, 자원해서 해야 돼요. 하나님보다도 내 몸을 사르고 당신은 죽지 않으니 하나된 자리에 있어서 제단에 올라가서 불살라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모험을 한 거예요.

댄버리 교도소의 죄수들을 감화 감복시키고 훈독회를 시작했다

하늘에서부터 지옥 밑창에 떨어져 가지고 불을 붙이는 거예요. 재는 지옥 밑창에 있더라도 그것까지도 ‘훅!’ 하나님은 불어 버리라는 거지. 타락의 조상의 그림자도 없게끔. 그래서 부활의 실체권을 찾아 세울 수 있는 결정적인 그날을 위해서 하늘땅의 문을 여는 거예요. 얼마나 심각해요?

무시무시한 자리에서 선생님이 그런 것을 한 거예요. 들어갈 때도 그랬지만, 지나게 될 때도 그래요. 그래 가지고 거기에서 훈독회를 시작했어요. 6개월 이내에 자기들이 결의해서 문 총재를 처단한다는 거예요. 자기 백인들을 잡아다가 흡혈귀 모양으로 착취했다는 이런 흔적만 있어도 자기들이 소리도 없이 처단하는 거예요. 그건 간단한 거예요.

지내 보니까, 한 주일 지내 보니 아이쿠, 두 주일 지내 보니 아이쿠, 석 주일 지내고 한 달, 40일 지내 보니 자기들이 모여 가지고 회개했다는 거예요. 우리가 잘못했다고, 우리나라가 잘못하고 있다고, 우리가 옥중에서 보호해 줘야 되겠다고 한 거예요.

훈독회를 시작하게 될 때, 형무소 안에서 훈독회 시작할 게 뭐예요? 감동 받은 그 무리들이 울타리가 되고 내가 원하는 입장에서, 지원하는 입장에서 간수장에게 보고한 거예요. 목사의 이름을 가지고 왔으니 목사를 옥중에서 인정해야 된다고, 모일 수 있는, 감화되어서 따르고 싶은 사람, 말로는 전도를 안 했지만 따라가고 싶은 사람이 알고 싶은 것을 허락해 달라고 한 거예요. 그런 모든 것을 상부에 연락해서 허락을 받아 가지고 훈독회를 한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기독교인, 모슬렘세계, 유대교인 형태, 세 사람 이상이에요. 세 사람 이상이 뭐야? 감옥에 있는 180명 이상, 230명이 들랑날랑하는 거예요. 이 사람들이 전부 다 문 총재가 훈독하면 훈독회를 정해 가지고 참석한 거예요. 자는 시간 새벽부터 하니 그것을 용허할 수 없어요. 요전에 훈독회에 참가했던 모슬렘이 참석했더라구요. ‘선생님, 이런 대회를 할 줄 몰랐습니다.’ 그러더라구요.

그런 역사 과정을 거치면서 다 했다는 사실이 선생님은 실감나는데, 여러분이 개천문이니 무엇이니 실감해요? 꿈같은 얘기이지. 아들이 아버지 어머니가 꿈같은 얘기를 하면 믿을 수 있어요? 못 믿지만 그걸 기억하는 거예요. 기억하게 되면 ‘너 이런 것을 들었지? 아빠 엄마가 거짓말을 했어, 사실 말을 했어?’ 할 때 거짓말이라고 생각하더라도 ‘사실입니다.’ 하면 사실로 믿어 주겠다는 거예요.

평양 감옥 생활

그래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절대주인의 개념을 가져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자기들은 안 그렇더라도 답이라도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 가지고 뭘 하느냐? 절대주인이 돼요. 절대주인이 됐으니 남자 여자가 완전히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고 하늘나라의 왕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주인의 자리, 아들의 자리, 주인 대신 자리에 서기 때문에 절대순혈 뭐라구요? 순애성 안착 일화 통일이에요.

‘순애보’라는 신문을 내가 이름 지어 줬지? 「예.」 옛날 새예수교에서 중심사상이 순애예요. 그렇기 때문에 박계주가 쓴 ‘순애보’라는 말을 내가 잘 아는 사람이에요. 박계주를 만나 가지고 알고 다 그래 가지고 의논한 거예요. 이용도 목사에게 변종호라는 제자가 있었어요. ‘서간집’이라는 책이 지금도 어디 책방에 있을지 몰라요. 사다가 읽어 보라구요.

이용도 목사가 뭘 했느냐 이거예요. 그건 신약세계의 예수 사명을 한 사람이에요. 구약 에덴복귀와 신약 에덴복귀를 대신한 거예요. 그 계대를 이어 가지고 나온 것이 김백문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다 배후를 알아 가지고 선생님이 꿰어 가지고 자리에다 갖고 놓고 하늘 앞에 기도하고 ‘이 실체권을 내가 책임지겠습니다.’ 한 거예요.

감옥까지 가 가지고 허호빈과 몇 방 떨어진 데에 있어서 ‘너희들은 복중으로 주님이 온다고 하는데, 그런 관념을 믿지 말라. 이제는 그것을 부인하게 되면 석방해 줄 것이다.’ 한 거예요. 예수님이 자기 복중에서 놀다가 부활해 나온다고 생각하거든. 그러니 누가 믿어요? 그것을 부정하고 나가라고 편지를 썼다가…. 이 이를 금니로 다 했지만, 그것이 발견되어 가지고 각목으로 매를 맞은 거예요. 그런 기록을 내가 가지고 있는 거예요.

거기에서 생사지권을 거친 거예요. 공산당이 무슨 짓도 다 할 수 있는 위험천만한 곳이에요. 주님을 옥중에서 만난다고 다 예언한 거예요. 옥중에 들어갈 때 좋아하면서 들어갔거든. 선생님도 그래요. 그 수제자가 있는 방에 들어갔어요. 아침에 그 수제자가 이상하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들어왔는데 이러이러한 일이 일어났다고 하면서 쭉 그 역사를 말한 거예요. 황원신이라는 사람이 수제자였어요. 남자 대표였어요. 이래 가지고 그걸 알고는 자기 사모님을 부정하고 나왔는데 매 맞고 해 가지고 죽었어요.

그런 역사를 다 모르잖아요? 사실 도적놈들이지. 선생님이 믿어 주어도 그 야단인데, 안 믿어 준다고 참소할 수 있어요?

효진 군의 의분심과 흥진 군의 승화, ‘천총관 문흥진 필승’

보라구요. 내가 한국을 30년 동안 다 맡겼는데, 이 꼴을 만들어 놓지 않았어요? 통일산업이니 일화를 망치고 팔아먹고 도적질한 거예요. 미친 개고기를 날아가는 새나 독수리나 사람이나 가 가지고 쫓아 버리고 자기가 뜯어먹겠다는 패들이에요.

와 가지고 내가 깨끗이 법적 처단을 해 가지고, 앞으로 영계에 가도 그냥 두어두지를 않아요. 내가 정성들인 것이 어디 갔어요?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내가 와서 곽정환한테 사무 감사를 하자는 말을 해 봤나? 감사도 안 해 봤어요. 맡겼으니 내가 돌아올 때까지 잊어버리고 믿어 준 그 기준을 가지고 나간 거예요. 그러니 아직까지 국가문제라든가 천상지옥문제가 해결되지 않아서 해결할 때까지 끌고 나가지만, 근본문제의 해결은 내가 마음대로 하지 않아요. 제일 가까운 사람을 불신해 버리는 거예요.

아들에 대해서도 그것을 생각해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책임 못 해 가지고 선생님 아들을 내버려 둬 가지고 누가 책임져요? 36가정이 선생님이 좋게 생각하는 것을 자기 소유로 만들려고 경쟁하고 있어요. 선생님의 아들딸 누구는 누구하고 되고, 누구누구가 사위가 되고 며느리가 된다 이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떡은 줄지 말지 한데 김칫국부터 마셔요. 나는 그거 싫어하는 거예요. 깨끗이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감옥에 들어갈 때 아이들도 울고불고 한 거예요. 아들들도 면회 못 오게 했어요. 어머니가 정진이만 데리고 다녔지. 철들어 가지고 아버지를 평하겠다는 사람은 오지 말라는 거예요. 그런 아들딸은 그때부터 자기들이 알지. 우리 아버지가 진짜 나쁘냐? 평하는 사회에 들어가서 학교에 가게 되면 차이니스, 레버런 문, 뭐 이래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 한 거예요.

효진이가 얼마나 분해요? 복수심이 일어나니까 공기총을 가지고 이놈들을 쏴 죽인다고 해 가지고 딴 데를 쏘다 보니 유리문을 쏘아 버린 거예요. 친구들이 같이하다가 친구들이 쏘았는데, 누가 했느냐 할 때 효진이 자기가 했다고 해 가지고 학교 퇴학 맞은 거예요. 내가 잘 했다고 했어요. 네가 안 하고 했다고 했으니 됐다 이거예요.

흥진이가 사고 난 곳도 내가 직접 한 번 가 봤어요. 내가 떠나면서 제발 허락 받지 않고 떠나지 말라고 한 거예요. 부모님 허락 없이 떠나면 안 된다고 했어요. 이래 가지고 공적인 일이 있어서 유 티 에스(UTS; 통일신학대학원) 갔다가 돌아오던 길에, 비탈길인데 저쪽에서 이쪽으로 내려오고 이쪽에서는 그러니까 바른쪽으로 가지. 운전대가 왼쪽에 있잖아요? 저쪽에서 이렇게 내려오고 이쪽에서는 이렇게 가는데, 이렇게 되면 이렇게 해야 할 텐데 거꾸로 틀었다구요.

그것이 왜? 지생련의 두 아들을 참 사랑했다구요. 아버지가 없다고 해 가지고 무슨 예식만 끝나게 되면 보따리에 싸다가 나눠 주고 먹으라고, 내가 먹을 것을 가지고 왔다 이거예요. 그렇게 참 사랑해 준 거예요. 그러니까 그것을 의식하고 꺾었기 때문에 그런 사고가 생겼어요. 그냥 그대로 꺾었으면 그 두 사람이 다 죽었을지 모르지.

그런 것을 보고 아비가 모르면 모르지만 내가 책임진다 이거예요. 책임지는 입장에서 영계에 가는 통일식을 해 줘 가지고 하나님 앞에 기도하고 다 이래 가지고 허락을 받고 영계의 총사령관, 천 뭐라구요? 「천총관입니다.」 천총관! 많은 사람들 앞에 부모님이 휘호를 써 줬는데 자기는 부모님 앞에 부탁하기 힘들지. 훈모님을 통해서 부모님이 휘호 하나 써 주면 좋겠다고 했기 때문에 휘호를 뭐라고 썼느냐? ‘천총관 문흥진 필승(天總官 文興進 必勝)’이라고 휘호를 써 준 거예요. 얼마나 좋아하는지 몰라요.

여러분은 선생님의 사인을 그렇게 알아요? 싸구려로 아는 거예요. 그것만 있더라도 하나에 돈 천 달러 만 달러가 문제가 아니에요. 그런 금은보화 보따리를 가지고 똥개새끼 별의별 녀석들에게 나누어 주는 거예요. 그것이 다 좋은 사람들이 아니거든. 선생님의 사인이 싫다고 하는 사람에게 나눠 주면 곤란하다는 거예요. 함부로 나눠 준 책임, 문제가 된다는 거예요.

먼저 가인국가를 찾아야 세계 통일을 할 수 있어

본부에서 책임진 사람이 함부로 하다가, 보고 잘못한 것을 그냥 그대로 인정했다가 피해를 얼마나 받았는지 몰라요. 이놈의 자식들, 무책임하게 아무나 축복해 주게 되어 있지 않아요. 2세 자식들을 자기들이 책임지라고 해 가지고 요즘에 축복도 해 주는 거예요. 다 그래서는 안 되는 거라구요. 재차 정비해야 돼요. 얼마나 복잡하냐 말이에요.

어저께 내가 이상회 회장한테 무슨 얘기를 했나? 「많은 말씀을 하셨는데 근본 생명문제로서 아버님과 연결되어야 된다는 것에 초점을 맞추셨습니다.」 이놈의 자식들, 통일교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 통일을 하겠다는 것이 아니에요. 가인을 찾아 가지고 세계를 통일해야 돼요. 가인을 못 찾으면 세계 통일이 안 돼요. 가인국가를 못 찾으면 세계 통일이 안 된다구요. 원리가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이놈의 자식들, 자기들이 무슨 특권이 있다고 ‘우리가 먼저 들어왔으니, 너는 나중에 들어왔으니 우리 말을 들어라.’ 이거예요. 반항하고 이러면 문제가 생긴다구요. 이것을 바로잡아야 돼요. 그래 가지고 거기에 있을 때 ‘만고지승자(萬苦之勝者) 천고지승자(天高之勝者)’라고 써준 거예요. 세상에서 고생해야 된다는 거예요. 아벨은 고생해서 가인을 구원해야 되는 거예요.

세상에서 고생하는 것이 뭐예요? 고생해서 승리하는 것이 뭐예요? 가인 나라, 개인․가정․종족․민족․나라를 찾아야 돼요. 승자는 천고지승자, 높은 하늘의 승자가 된다는 거예요. 가인이 없으면 아벨 혼자 안 돼요. 그렇지요? 「예.」

평화유엔, 그건 전부 다 나라가 들어가요. 평화 이름이 들어갔다구요. 평화유엔은 사탄세계의 가인형이지만 평화왕국은 가인이 없어요. 그렇지요? 민주주의도 상대자가 없어요. 유심사관 유물사관이 상대가 없다는 거예요. 이제는 축복을 다 해 줘야 돼요. 자기들이 한 기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축복을 안 해 주면 안 돼요. 여기 교구장들은 자기 휘하의 군이면 군, 교역장이면 교역장, 자기 책임을 중심삼고 축복 안 해 주면 걸려요.

영계의 실상을 지상에 전달하지 않으면 전체가 피해를 받아

상헌 씨도 마르크스가 공중에 들려 올라가서 비명의 함성을 듣고 지옥인 줄 알았다는 거예요. 지옥을 중심삼고 그런 보고를 할 때 그건 당신이 책임져야 된다고 말한 거예요. 틀림없이 그래요.

상헌 씨도 책임져야 돼요, 저나라에 가서. 자기가 영계론을 밝히겠다고 선생님에 대해서 얼마나 의심하고 물어본지 몰라요. 나중에는 정치문제가 해결 안 되거든. 선생님에게 와서…. 얼마나 유교사상에 철저한 사람이에요? 선생님한테 물어보려면 수십 번 생각하고 와서 입을 떼는데, 수십 번 가기 전까지 들락날락하면서 물어보지 못했어요. 나중에 내가 그것을 가르쳐 줬어요. 앞으로 정치제도는 없어진다, 경제관리 체제로 넘어간다 이거예요. 한참 고민했을 거라구요.

영계에 가면 그래요. 정치제도가 어떻게 되느냐? 관리제도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평준화예요. 그런 것이 혁명적인 말이지. 원리의 4대 심정권이니 삼대상목적이니 전부 다 영계의 기준이 그렇게 되어 있거든. 이것 봐라, 이거! 자기가 의심도 하고 다 그랬던 것이 얼마나 괴로울 거예요? 알았으니 틀림없는 사실을 내가 염려했던 이상 40일 이내에 천상의 비밀을 최대의 노력을 해 가지고 선생님 앞에 보고한 거예요. 그것이 사죄의 통고문이에요. 알겠어요?

내가 이제 뭐라고 그랬나?「사죄의 통고문!」통고문이에요. 자기 혼자 중간에서 제멋대로 생각하던 것, 선생님이 그렇게 천신만고 해 가지고 세운 모든 것을 믿지도 못하고 그랬으니, 40일 동안에 망신 불구하고 어디든지 전부 다 얘기한 거예요. 김영순을 때려치운 거예요. 지금도 때려 몰라는 거지. 안 하면 피해를 받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문대학까지 피해를 받는다구요, 잘못하다가는. 자기들까지 책임져야 할 피해를 받아요.

곽정환! 「예.」 전체가 피해를 받는다구. 자기를 넘어서 나라까지도 피해를 받아. 한 2년 이상 내가 지장을 받았어요. 하라는 걸 안 해 가지고 말이에요. 힘들다고 피하고…. 힘든 것이 뭐야? 죽기 전까지는 다 해야 할 텐데. 이래 가지고 병원에 입원한 거예요. 그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조건이 무섭다구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돼요. 그래야 절대주인이에요. 주인도 실체가 아니에요. 조건적 주인이 천국 들어갈 때는, 자기가 아들딸 앞에 문 씨면 ‘문’ 자만 사인해도, ‘문’ 자만 써도 재산을 나눠 주라면 나눠 주어야 되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세상에서는 다 미비한 조건이 되지만, 본인의 약속을 중심삼고 준수하기 때문에, 그 따르는 자녀들이라든가 식구들이라든가 통일교회 믿는 신자들은 공인해야 돼요.

생각하면 피가 끓는 원수를 사랑하는 것이 죽기보다 힘든 일

조건이에요. 처녀 총각이 있는데 순정을 가진 처녀를 강제로 키스해 가지고 이 처녀가 미쳐서 따라오면 포기할 수 없어요. 여자가 무서운 거예요. 윤정로는 그런 것이 더러 있나? 남자 숫총각이 숫처녀에게 키스했으면, 첫날밤에 할 일을 했으면 첫날밤의 연장으로서 그것을 믿어 줘야 되고 책임져야지. 다 그래요.

선생님이 그래요. 지금은 반대하더라도 평양에서부터 따라 나온 사람 가운데 살아 있는 사람을 다 가누어 준 거예요. 이번에 이화대학에서 퇴학 맞고 공신이 될 수 있는 사람들에게 2천1명에서 2천1백 명 상 주는데 그 가외의 상을 다 준비해서 나눠 줬어요. 지금 네 개인가 남았지. 지금도 찾고 있어요. 그래, 하늘의 사람이, 선생님이 약속하면 무서운 거예요. 여러분은 함부로 하지만, 그때 기도했던 것을 정화해야 돼요. 이제도 말했지만 그림자가 없어야 돼요. 정오정착!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기 앉아 있는 여자들도 그걸 알아야 돼요. 함부로 사는 선생님이 아니에요. 사실 무서운 사람이에요. 어머니 아버지까지도 현장에서 들이 갈겨 버린 사람인데 말이에요. 동생도 감옥에서 갔어요. 그런 비참한 역사가 있는 거예요. 이북의 김일성한테 누구누구가 당했다는 것을 아는 사람이라구요. 피가 끓는데 그 사람을 사랑해야 되는 것이 죽기보다 힘든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이런 길을 참아 나온 하나님이 불쌍하기 때문에 내가 아들의 입장보다도 그분을 위해서 천하에 제일로 모시는 거예요. 군왕으로 모시고, 스승으로 모시고, 부모로 모시겠다는 결심을 했기 때문에 그렇지요. 불가피한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 묘에서 누나하고 동생이 당신이 찾던 아무개 동생이 왔다고 오빠가 왔다고 애곡하는데, 거기에서는 눈물을 흘려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거 참기가 얼마나 어려웠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몰라요.

그러니까 그때 내가 민족을 해방시켜 가지고 어머니를 성묘할 수 있는 그날을 위해서 다시 올 것이다, 기다리라고 그런 기도를 했기 때문에 함부로 할 수 없어요, 내가 손해를 보더라도.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북한 정부에 선물 중에 최고의 선물이 자동차 공장이에요. 청사를 지어 줄 수 있다면 청사까지 지어 주고. 그것까지 생각하고 있는 거라구요. 그렇지만 끝까지 같이 못 가요. 갈라질 때가 있다구요. 자기는 자기 갈 길을 가서 두 갈래로 갈라질 때 안 갈라졌다가는 하늘이 당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박상권에 대해서 여러 번 둘이 고개를 못 넘어간다고 한 거예요. 그전에 빨리 만나라는 거야. 만나지 않으면 박상권이 책임 못 했다는 조건이 되는 거야. 알겠어? 「예.」 박상권! 「예.」 제일 가까운 사람 앞에 상봉하겠다는 것을 문서로 해 가지고 저쪽의 말을 중심삼고 만나겠다는 약속 문서라도 갖고 있어야 된다는 거야. 알겠나? 「예.」 지금 좋은 찬스라구. 내가 엊그제 얘기했지.

스승으로서, 참부모로서 말한 것은 책임을 진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생활은 조건적인 약속이라도 하늘땅의 우리 조상들이, 이스라엘 나라가 못 했고 예수가 못 한 것을 전부 다 내가 책임지고 역사를 청산 짓는 거예요. 그러니만큼 통일교회 과거에 나와 더불어 눈물을 흘리고 기도했던 사람이 제아무리 나가 반대하더라도 그들을 다 구해 줘야 할 책임을 갖고 있는 거예요. 만나 가지고 해결해야 되는 거예요.

저나라에 가서 불러 가지고 공개 석상에서 문답해 가지고 전체 앞에, 통일교회 신자들이 어떻게 답하고 내가 어떻게 할 것인가 해서 해결 짓지 않으면 해결 안 된다구요. 그러니까 스승으로서 참부모로서 내 입으로 한 것에 대한 책임은 내가 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퇴학을 맞고 나가서 별의별 짓을 다 하고 그랬지만 같은 예물을 주는 거예요. 그때의 것을 부정할 수 없는 거예요.

그때 기준은 천국 들어가겠다고 맹세한 사람들 아니에요? 그걸 차 버릴 수 없어요. 너는 차 버렸지만 나는 그럴 수 없다 이거예요. 하나님 앞에 사탄이 ‘아담 해와가 완성해서 천국에 들어가게 돼 있지 않소?’ ‘그렇지.’ ‘그러니까 아담 해와처럼 천국 들어갈 수 있는 사람들을 대신 세우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아무리 통일교회에 잘못해도 나를 사랑하지 않으면 천국에 못 갑니다.’ 할 때 하나님이 아니라고 할 수 없어요. 그렇다고 하는 거예요.

마찬가지 이치라구요. 선생님이 믿어 주고 시켰다는 거예요. 저놈의 자식이 책임 못 해 가지고 구더기새끼가 되어 땅에 들어가더라도, 구더기를 잡아먹는데 사탄세계의 새가 잡아먹기를 바라지 않아요. 자기 집에서 기르는 비둘기가 잡아먹기를 바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모세와 예수의 사체를 중심삼고 싸우던 거와 마찬가지로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을 믿어 줘 가지고 약속한 것은 어기지를 않아요. 내가 옥중에 있을 때 신세 진 사람에게 소 몇 마리 값이라도 물어 주어야 돼요. 그러려면 흥남형무소에서 그 이름을 찾고 주소를 다시 알아 가지고 찾아서 조사해서 갚아 줄 생각을 하고 있는 거라구요. 안 하면 김 씨면 김 씨, 이름 비슷한 사람을 찾아서라도 그 몇십 배로 탕감조건을 세워서 자기 자신의 마음이 안정될 수 있는 자리를 찾아가야 가지, 그러지 않으면 못 가요. 선생님이 말 한마디 잘못해 가지고 그 한마디로 1년 반, 3년이 가더라구요. 그러니까 말이 무서운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부모님에게 돈타령을 하게 되어 있는가

오늘 내가 이제 떠날 시간이 가까워 온다구요. 언제나 만나 가지고 얘기할 것이 아니에요. 오늘 잘 낭독했어요. 예수님을 중심삼고 되어진 전후좌우의 탕감역사가 어떻게 됐다는 것을 잘 알고, 이제 내가 그렇잖아요? 내가 다시 돌아온다고 결심할 수 없어요. 이제 한국에서 자기들이 할 일을 다 알지요? 세계 국가가 자기 나라를 구해야 된다는 것을 다 알고 있어요. 7개국 대사관까지 만들라고 지시한 거예요. 미국에도 하고, 각 나라에 지시했나?「예.」지시해야 돼요.

내가 돈이 있으면 절반씩 대 주면 좋겠지만, 내가 지금 전부 다 탕감을 다 했어요. 비축금이 1전도 없어요. 내가 어머니한테 얼마나 구박받는지 몰라요. 어머니한테 맡겨 가지고 무엇 무엇 할 때 옛날에 있으면 척척 하더니 없으니까 ‘돈도 없는데 나보고 언제든지, 영계에 가서도 돈타령을 하겠습니까?’ 그러고 있더라구요. 그래요. 그런데 여러분이 재산을 가지고 자기 이름의 소유를 가지고 있다는 것, 그런 수치가 어디 있어요? 심각한 문제예요.

뭐, 일할 돈이 없어? 선생님에게 돈타령하게 되어 있어? 여러분끼리, 형제끼리 하라구요. 민주세계가 하나 못 되지 않았어요? 못 할 것이 어디 있어요? 여기에 백 명 가까이 되겠구만.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한 백 명 가까이 되는구만. 돈이 왜 없어요? 그것을 못 하면 이것도 팔라구요. 여러분이 재산이라도 팔고 없으면 조업전(祖業田)도 팔라는 거예요. 이것 아마 백억 이상 받을 거라구요. 그렇지? 어때? 황선조! 이 땅을 팔면 나는 한 160억은 나갈 것이다 생각해요. 팔아서 쓰라구요.

여러분의 땅을 다 팔고 다 없어진 다음에 이것은 할 수 없어서 팔아야 되는 거예요. 그걸 아끼려고 생각 안 해요. 내가 여기에서 반대받은 것을, 이것을 폭파시켜 가지고 한 열 길 이상 날려 버려 가지고 저주 할 수 있는 마음을 풀 생각까지 하는 사람이라구요. 여기에서 반대도 받았기 때문에 미련을 갖고 있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에 대한 미련도 그렇지. 내가 어머니 아버지 동생을 발길로 차고 다 이러면서 뛰쳐나왔으니 내가 다음에 올 때까지는 그래요. 내가 왜정 때 망국지종이요 망할 수 있는 나라의 족속으로 망할 수 있는 길을 개척하려니, 10배 이상 어려우니, 어머니 아버지가 따라오지 못하게 차 버린 거예요. 편지 한 장도 안 했어요. 그것을 끌고 다니면 도상에서 총 맞아 죽고 다 그래요. 죽일 일이 있으면 어머니 아버지를 잡아다가 납치해 가지고 선생님을 잡아가겠다고 별의별 짓을 해요. 없으니 잘 했지. 이북에 있기 잘 했지. 차 버려 가지고 말이에요.

말하고 싶어도 참고 가면 하늘이 기억하고 축복해 줘

선생님이 제일 사랑하는 누이동생이 그 기간에 갔어요. 병 이름도 모르고 말이에요. 선생님이 사랑하던 맏누이도 그렇고, 또 동생도 그래요. 동생이 이모네 집에 가기 위해 평양에 간 거예요. 딸들이 많으니까 형님에게 부탁해서 제일 사랑하는 사람, 이모도 욕심이 많으니까 딸 중에 제일 잘생기고 사랑하는 딸을 달라고 해 가지고 울고불고 해서 간 거예요.

평양에 오르내리면서 보게 된다면 ‘너 어떠냐?’ 때 눈물짓는 것을 할 잊지 못하는 거예요. 부모의 슬하를 떠나서 혼자 이모네 집에서 편안할 게 뭐 있나? 언제든지 사랑하고 다 이랬는데 옥중에 있을 때 갔어요. 또 사랑하는 동생, 용관이라고 ‘집 관(官)’ 자를 쓰는 거예요. 이 녀석이 참 나보다는 잘났다고 생각해 가지고 키우고 사랑했었는데, 사랑하는 사람은 다 데려가요. 친구들도 다 데려가더라구요.

그러니 임자네들을 사랑 안 하는 거예요. 내가 사랑하면 객사할지도 몰라요. 현실이도 그런 것을 생각 안 하지? 뜻길보다도 더 사랑하게 되면 쳐버려.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울고 다니고 다 했지만, 그렇게 다녔기 때문에 오늘날 현실이라는 이름이 난 거야. 이번에 성인들 경배 할 때 참석해. 「예.」 자기가 1대 조상이야.

이제 갈 시간이 가까워 온다구요. 여러분이 그렇게 알고, 조건적 기준도 축복가정 정화예요. 우리가 천국 간다, 문턱을 넘어서야 할 텐데 거기에 마음에 걸린 조건이 없게끔 청산해라 이거예요. 아들딸에 대한 문제, 교회 식구에 대한 문제, 자기 소유권에 대한 문제가 다 걸려 있어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예요.

선생님은 그것을 벌써 미리 출발 당시부터 청산한 거예요. 언제든지 지갑에 돈을 넣고 다니지 않았어요. 넣고 다니면 길가에 거지가 있으면 부모님로서 아기 약을 사러 가는 도상에 있어서 그 돈까지도 전부 다 집어 주는 거예요. 참 신기해요. 길거리에 가다가 아기를 품고 아기가 울고 있는데 뭘 파는 아줌마가 있으면 그것을 지나가지 못해요. 사주는 사람이 없으니 해가 져서 어두워져도 돌아가지 못하니 얼마나 어렵겠나? 그것을 보고는 못 떠나는 거예요. 지갑째로 꺼내 주는 거예요. 그러고 나면 아팠던 아들딸이 다 낫더라구요.

그런 일이 많아요. 지금도 그래요. 말하고 싶어도 참고 가게 된다면 하늘은 기억하고 축복을 해 주는 거예요. 저주하려면 혀를 깨무는 거예요. 말하면 말하는 대로 된다구요. 그것을 벌 주지 않아요. 하나님이 사랑이에요. 그 앞에 자기 자체를 변명하고 변호할 변호사가 필요 없고 검사가 필요 없어요. 변명하려면 검사의 대장이고, 변호사의 대장이요, 왕의 대장이에요. 본심은 그래요. 가르쳐 줄 필요도 없어요.

저기 뚱뚱이 아줌마가 왔구만. 이북에 데려가는데 몇 명 데리고 가겠다고 약속했는데, 왜 안 데리고 왔어? 「가겠다고 했습니다.」 가겠다고 했으면 돈을 받아 가지고 데려가야지, 못 데려가니까 문제가 되잖아? 「앞으로 데리고 가겠다고 했습니다.」 앞으로 누가 데리고 가겠대? 함부로 그렇게 공적인 사람들이 말도 하는 것이 아니라구. 한다고 하면 해야지.

나는 공포 쏘는 사나이가 아니에요. 곽정환도 실탄에 많이 맞았지. 이번에 자기 말대로 했으면 어떻게 될 뻔했어? 서두르고 서두르고! 가만 꼴을 보니까 서쪽으로 해가 져야 할 텐데, 남쪽으로 해가 지는 그런 모양이 벌어져. 그것을 얘기 안 해서 그렇지. 서둘렀지? 「예.」 뉴요커에 본부를 만들어 가지고 누구도 믿지 말라 이거예요. 세상에, 나는 누가 그런 얘기를 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요. 내가 했지. 하늘이 하는 대로 했지.

개천문 얘기를 하다가 왜 앉았어? 「아버님이 다 하셨습니다.」 아버님이 그걸 얘기했는데, 부모님 자신이 불사르는 입장이에요, 하나님과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은 불사르지를 않아요. 불사를 수 없으니 나는 불사르더라도 탕감해 가지고 재를 불어서라도 나는 부활시킨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 세계에 사탄이 있을 수 없고, 그 세계에 천국을 방어 하는 문이 있을 수 없는 거예요.

감옥을 해방하고 감옥에서 죽은 영인까지 책임져야 하는 참부모

감옥에 들어가서 감옥을 해방해야 되고, 감옥에서 죽어서 지옥에 간 영인까지 책임져야 할 참부모의 책임이 얼마나 기가 막혀요? 내가 여기에 왔으니 내가 대신 죽은 기준에서 그 세계를 해방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선생님을 때려잡으려고 별의별 계교를 해 가지고 기다리고 있던 패 가운데 그들을 자연굴복시키고 그들의 자백을 받고 나왔기 때문에 옥중 해방을 할 수 있고, 지옥 해방을 할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북한에 들어가서 ‘옥중의 성자’라는 말을 들었지만, 미국에서도 그래요. 옥중 성자가 옥중 참부모예요. 그 이름을 남기고 돌아왔다는 거예요. 참부모니까 가야 되잖아요? 개천문을 선포했다는 거예요. 자기들이 입으로 약속했으면 죽기 전에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 책임을 하기를 부탁하는 거예요.

아까 내가 ‘진짜다!’ 거기에서부터 말을 시작했어요. 진짜가 쉽지 않아요. 황금은 빛에 있어서, 다이아몬드는 굳기에 있어서, 진주는 화합의 빛이 되어 있어요. 천년만년 역사를 비웃고 날아 넘어가는 거예요. 우리가 그래야 돼요. 세상아, 네 마음대로 하더라도 내 갈 길은 굽힐 수 없다 이거예요. 욕심 가지고 안 되는 거예요.

저, 박보희 동생 이름이 뭐이던가? 「박노희입니다.」 무슨 ‘노’ 자야? 「‘노나라 노(魯)’ 자입니다.」 ‘길 로(路)’ 자 아니고? 「‘길 로’ 자 아닙니다.」 ‘길 로’ 자로 해야 돼. 자기가 박보희가 모든 책임 진 빚을 청산해 주어야 돼. 「예.」 힘이 없지? 요전에 박보희 그 녀석을 만나 가지고 빚잔치하라고 한 거야. 그런 말을 들었어? 「들었습니다.」 해 줘야지. 자기가 못 하겠으면 누군가 세워서 해야지.

황선조! 「예.」 지시 받았어, 안 받았어? 「지시 받았습니다.」 빚잔치를 빚을 얻어서라도 해 줘, 내가 물어 줄게. 알겠나? 만나 가지고 통일교회 사람한테 빚졌으면 3분의 1을 제해 가지고 주더라도 싫다는 녀석이 있으면 모가지를 치라구. ‘선생님에게 빚을 몇천만 배 졌으면서 선생님의 명령보다도 허락했는데 불참해? 이 자식아!’ 돈을 주면서 ‘퉷!’ 침을 뱉고 저주해 가지고 청산해 주라는 거야. 선생님이 그런 사람이에요.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나라 찾기 위한 통반격파에 충성을 다하라

자기 위신과 체면이 깎이는 놀음을 안 해요, 어디 가더라도. 점심 식탁에 나가서 싸움이 벌어지면 내가 나올 때 싸움한 사람들의 점심값을 지불하고 나와요. ‘왜 이러냐?’ 하면 ‘저들이 내 친구다.’ 그래요. 그 사람이 싸움할 때 몇 번, 몇백 번은 생각할 것 아니에요? ‘그 사람이 누굴까? 그 사람이 누굴까?’ 열번 백번 회개할 수 있는 좋은 찬스를 내가 주었으니 선한 일이 아닐 수 없기 때문에 그 놀음도 하는 거예요.

어때요? 그렇게 살아왔어요. 내가 죽을 자리에 찾아가게 되면 천하가 먼저 죽어야 돼요. 자기 일신의 향락을 위해서 내가 꿈꾸어 본 적이 없어요. 김명희 저 간나도 그렇지. 그런 것을 다 알고 자기들이 중요한 제물의 자리에 서 가지고, 하늘 앞에 탕감의 해원을 해 주기 위해서 내세운 사람들이 제멋대로 돼 가지고 선생님에게 뒤집어씌운 거예요. 다 이 놀음을 해 가지고 이중 삼중의 십자가를 졌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 한이 많아요, 지금도. 풀어 놓고 얘기하게 되면 통곡하기 전에는…. 우리 엄마, 아빠, 형님, 동생! 대형님이라는 형님을 청평에서도 칭찬해요. 그 형님은 아벨 앞에 가인 중의 가인이에요. 다 그렇기 때문에 해방될 것도 알고, 세상에 동생을 가진 형이 많지만 내 동생이 천하에 제일이다 이거예요. 무엇인지는 모르지만 그것만은 알아요. 그거면 다지. 그런 모든 배후가 어떻다는 것을 내가 잘 아는 사람인데, 원수를 자기 아버지 대신자로, 어머니 대신자로 대하지 않으면 천국문이 열리지 않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선생님 생각이 그런 것을 알고, 자기들이 비교해 가지고 내가 가야 할 길이 무엇이냐? 이제부터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나라 찾기 위한 통반격파에 충성을 다해야 돼요. 그러면 자동적으로 후루룩 풀려 나가요. 풀릴 수 있게 기반을 다 닦아 놓았어요. 대한민국에서 문 총재가 애국자 아니라는 사람이 있다고 생각해요? 어떻게 생각해요? 「없습니다.」 어저께 손대오가 얘기하는 것을 보면, 내가 그렇게 살았어요.

자, 얼마나 남았나? 「두 장 남았습니다.」 그래, 두 장 하고 끝내자! 떠날 사람 떠날 시간, 밥 먹고 열 시까지 비행장에 가야 돼요.

『……우리는 나라가 있어야 합니다. 나라가 있지만 우리가 가는 나라는 다른 나라입니다. 그 나라의 공인 받은 시민권을 새로이 받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없는 것입니다. 공인 받은 시민권을 가진 사람에게는 사탄이 동서남북을 통해서도, 과거․현재․미래를 통해서도 참소하려야 참소할 수 없는 것입니다.』

「끝났습니다.」자기가 여성연합 회장으로서 기도하라구. (문난영 회장 기도)

배를 배치하고 여수 순천에서 해양권의 주인이 되게 훈련시켜라

선생님은 한국에 대한 책임도 다하고 세계 국가 국가에 대한 책임을 다했으니, 이제 선생님의 갈 길을 촉진화시킬 그런 과제가 남아 있어요. 그것을 알고 선생님이 어디 있는가 찾지도 말고, 여러분 나라가 어디에 있나 찾는 것이 더 바쁘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천일국 본부가 되어야 될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딴 생각 하지 말아요. 곽정환은 선생님을 따라가겠나? 야당 여당을 방문하고 세 사람 네 사람 만나 가지고…. 「부총재들에게 그 일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하는 것도 좋아. 그러면 같이 떠나자구. 「예.」(경배)

윤태근은 여수 순천에 가서 제주도에 왔다 갔다 하고, 부산도 왔다 갔다 하면서 앞으로…. 김광인! 「예.」 배를 황선조한테 빨리 빨리 만들어 주어야 돼. 스물 네 곳이니까 앞으로 배 마흔 여덟 대를 해야 될 거야. 「열두 곳 스물 네 대입니다.」 그 스물 네 대는 만들게 돼 있어. 지불했다구. 이제 스물 네 곳을 하려면 스물 네 대가 더 필요한 거야. 빨리 만들어. 알겠어? 「예.」

만들어 쌓아 놓고 황선조에게 넘겨주고, 수련은 윤태근을 통해서 하게 하고. 알겠어? 「예.」 배치할 수 있는 교회에 있어서 진짜 선서하고 나서 가지고 해양권의 주인 될 수 있는 사람들을 수련해 가지고, 백 명이고 몇백 명이고 2세권에서 빼 가지고 하라구. 그 사람들은 앞으로 복 받을 거라구. 그거 해서 성적 좋은 사람, 당장에 필요한 사람을 교육할 거야.

그렇기 때문에 여수 순천에 돌아가라구, 여기에 와 있지 말고. 박동하 여기에 있나? 「예.」 여기에 있지 말고 충성을 다해서 하라구. 바다에 한 시간 이상, 한 시간 반만 나가게 되면 거기는 조수물이 들어오고 나가는 것에 관계없이 24시간 어떤 고기든지 잡을 수 있어. 알겠나? 「예.」 포인트를 전부 다 찾아. 그거 해야 된다구.

좋은 장소를 발견했어요. 태평양의 시 마운틴(sea mountain)에 가지 않더라도 여기는 어디를 가더라도 평지와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게 알아 가지고 내 나라 내 바다에 있는 정성을 다 퍼부어 가지고, 시 마운틴에서 하던 10배 이상 정성들이고 다 노력해야 되겠다구요. 알겠나? 「예.」

알겠나, 김광인? 「예. 아버님!」 빨리 배를 만들어. 만들어서 황선조 한테 주어. 돈이 필요하게 되면 이제부터 만들면, 스물 네 대를 넘어서면 지불할지 몰라. 만들어 오면 지불해 주라구. 「예.」 내가 대체해서 지불한 것으로도 물어 줄 것이니까 빨리 해야 되겠어. 다음에 올 때는 그 훈련, 교육 세미나로 훈련시켜 가지고, 여러분이 가서 여수 순천에 서 윤태근하고 합해 가지고 교육도 하고 다 해야 되겠다구. 「예.」 그 프로그램을 짜요. 알겠나? 「예.」

자! (신철 님을 보시며) 이게 누구던가? 누구야? 「신철입니다.」 신철이가 누구야? 「할아버지 손자요.」 할아버지 손자? 「예.」 할아버지 손자는 할아버지보다도 더 훌륭해야 된다는 것을 알지? 「예.」 ‘예!’ 크게 해 봐요. 「예!」(웃음.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