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복 입고 넥타이가 이렇게 되면 말이예요, 이걸 볼 때 단정하지 못하다구요. 그건 너무 올라가도 안 되고 세째 단추하고 네째 단추 사이가 딱 좋다고 봐요. 이렇게 해 가지고 여기 이 자리에 딱 집어 넣으면 딱 맞는다구요.
재작년 7월 20일날 선생님이 댄버리에 들어갈 때 여기에 왔던 사람 손들어 봐요. 안 왔던 사람들도 있구만. 그 댄버리를 중심삼고 세계가 달라지고 있는 거예요. 댄버리가 하나의 계기가 된 것입니다. 예수님으로 말하면 십자가에 달린 거와 마찬가지의 그런 기간이라는 것입니다. 나쁜 이름을 갖고, 나쁜 누명을 쓰고, 전부 짊어지고 가서 탕감한 거예요. 그렇게 하고 나옴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에 이제 새벽, 여명이 찾아온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1945년부터 1985년…. 85년 8월 20일에 나왔지요, 8월 20일? 「예」 만 40년, 만 40년이 지나 가지고 41년째 되는 그 기간에 나온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120일간 전미국에서 한 일이 뭐냐 하면, 기성교회하고 하나되는 일을 한 거예요, 기성교회와. 기성교회하고 하나되는 운동을 했다 이거예요. 통일교회 운동을 완전히 정지한 거예요. 통일교회가 한 일이 뭐냐 하면, 기성교회 연합 운동을 한 것입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카우사를 중심삼고 해 나온 거예요.
그러면 역사적으로 이게 무슨 일이냐 하면…. 우리의 마음과 몸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마음과 몸이 갈라졌기 때문에 하나님과 대립되는 사탄이 나왔습니다. 사탄이 나와 가지고 몸적, 외적인 세계를, 외적인 사랑, 하늘이 원치 않는 그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외적 세계를 전부 다…. 하나님의 원리형과 같은 사랑의 인연을 맺었습니다. 인간이 사랑의 인연을 맺으면 모든 우주의 상속권을 받게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형(型)은 원리형이지만 거짓 사랑으로 말미암아 거짓된 세계의 소유권을 가지게 되어 버렸다는 거예요, 전부가. 소유권이 넘어갔다는 거지요.
그래 가지고 모든 소유를 하는 데는 외적인 입장에서 소유하는 거예요. 우리 몸뚱이를 중심삼고, 땅을 중심삼고 전부 다 소유권을 들어서 주장을 하려고 그래요. 왜? 어떻게 되어서? 왜? 어째서? 사랑의 핏줄을 통해서 가능한 거예요. 핏줄을 통해 가지고 연결되어 있어요, 사탄의 그릇된 핏줄과. 만약에 사탄의 혈통이 없었더라면 외적 우리 몸뚱이에 사탄이 기지를 삼을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러나 우리의 지어진 본래의 성품을 중심삼고 볼 때에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마음에서부터 연결되어 가지고 몸으로 뻗치게 되어 있지, 몸으로 연결되어 가지고 마음에 영향을 주게 안 되어 있다 이거예요.
여기 여러분들 그래요? 자신의 핏줄이 본래의 마음 앞에 반대되는 핏줄을 갖고 있다는 사실을 이 세상 사람들은 몰랐다 이거예요. 누구도 몰랐다구요. 누구도 몰랐다는 거예요.
자, 그러니까 아무리 개인적으로 훌륭한 사람도 이것은 사탄의 소유요, 아무리 국가를 다스리는 훌륭한 주권자, 이 땅 위에서 선하다고 하는 사람도 전부 다 사탄편이예요. 아무리 성인이라고 해도 하늘편이 아니다 이거예요. 그것이 천사장으로부터 해와와 연결되어 가지고 해와로부터 아담에게 연결되었어요. 거꾸로 되었다구요, 거꾸로. 거꾸로 되어 있다 이거예요.
본래 하나님의 본성의 사랑의 인연은 하나님이…. 아담 해와가 성숙하면 마음과 몸이 하나돼요. 공명된다구요. 성숙한 마음이 되게 되면 자연히 몸과 하나되어 하나님의 사랑이 아담에게로 와 가지고 해와를 통하게 되어 있는 거예요, 원칙이.
환경적으로 볼 때, 남자가 크고 힘도 세고 박력 있고 다 이렇기 때문에 여자는 따라다니게 되어 있지, 여자가 남자 앞에 서 가지고 리드하게 안 되어 있다구요. 보호를 받게 되어 있지. 에덴동산에서도 마찬가지예요. 남자가 컸을 것은 틀림없지요, 여자보다?
자, 이렇게 볼 때, 이 자연이치로 볼 때 크고 힘 있는 것은 모든 것의 센터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산에 가서도 나무 중에서 무슨 나무가 센터냐 하게 되면, 일반 사람들도 알기를, 크고 잘생기고 아름다운 나무가 센터라는 거예요.
그래서 아담 해와가 무엇을 중심삼고 평등이냐? 지금 미국서는 몰라요. 자유와 평등을 말하고 있는데 무엇을 중심삼고 평등이냐 하는 문제를 여기서도 해결해야 된다구요. 그것이 무엇에서 평등이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평등이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이걸 확실히 알아야 돼요.
요즘의 미국의 여자들은 `아, 레버런 문은 뭐 남성주의자다!'라고 반대하는데 거 잘 몰라서 그러는 거예요. 남자하고 여자하고 둘이 가다가 무서운 일이 있으면 여자가 앞에 가요? 무서운 일이 있으면 자동적으로 여자가 앞에 가요, 남자가 앞에 가요? 어떻게 해요? 자연적 심리가 어떻게 되어 있어요? 그 여자는 남자가 가만가만 가도 자동적으로 남자 뒤로 가는 거예요. 왜 여자의 몸뚱이를 작게했느냐 하면, 남자한테 가 숨어서 앞에 원수가 있더라도 맞지 않게 하기 위해서, 보호하기 위해서, 숨기기 위해서 그런 거예요. 자연이치가 그래요. 레버런 문이 뭐 주장하는 게 아니라구요.
그러면 센터는 뭐냐? 모든 상대를 보호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상대를 보호해야 돼요. 상대를 보호하고 그다음에는 리드해 줘야 된다구요. 어두운 데 들어가도 전부 다 보호해 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가 여자를 따라가게 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여자가 남자를 따라가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런데 타락한 세상에서는 거꾸로 되어 있어요. 남자 녀석들이 뒤에 서서 여자 궁둥이를 따라다니는 거예요. 특별히 사랑을 중심삼고, 첫사랑의 길에 있어서는 여자 궁둥이를 남자가 따라가고 있다는 거지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성숙해서 한 18세만 넘어가도 벌써 모든 걸 다 알고 자연계를 통해서 어떻게 사랑하는가를 다 배운다는 것입니다. 고양이를 보나 개를 보나 모든 자연의 동물들을 보면 새끼, 새끼, 새끼를 낳아 가지고 귀엽게 기른다구요. 그것은 누가 좋아하느냐? 여자들이 좋아하는 거예요, 여자들이. 남자가 좋아하는 것이 아니예요. 그래, 여자들은 애기들에게 관심이 있다구요. 사회의 무엇보다도 애기들에게 관심이 있어요. 애기들도 보면 말이예요, 남자하고 여자하고 다른 것이, 남자는 탱크니 무슨 뭐 병정이니 싸움이니 총이니 하는 것들을 좋아하지만 여자들은 `인형, 인형, 인형!' 벌써 그렇게 되어 있잖아요?
타락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본질적 사랑의 길을 시작하지 못한 것이 타락입니다. 본성적인 사랑은 아담이 해와를 주관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이루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타락을 안 하는 겁니다. 여러분들, 보라구요. 여자는 뭐냐 하면 그릇이예요. 받는 그릇이예요, 그릇. 그릇과 마찬가지예요. 남자는 그 대신 주게 되어 있어요. 모든 걸 주게 되어 있다구요. 생명의 씨가 여자에게있는 것이 아니예요. 남자에게 있는 거예요, 남자에게.
그러면 어떤 것이 귀하냐? 여자는 땅과 마찬가지예요. 땅과 마찬가지고, 남자는 주는 것이기 때문에 하늘을 상징하는 거예요. 상징적으로 그렇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모든 씨는 생명을 줍니다. 씨는 생명을 주는 거라구요. 생명을 전달하는 거예요, 이게. 그렇기 때문에 씨의 조상 되는 맨 근본이 뭐냐 하면 남성격입니다. 그래서 하나님도 남성격이 중심이예요. 하나님도 여성격을 갖고 있지만 남성격을 주체로 하기 때문에, 씨의 근본은 남성격이기 때문에 하나님도 남성격이 중심으로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그 남성격인 자기를 닮은 아담을 통해서 인간의 씨도 횡적으로 번성하게 되는 거지요. 생명의 씨와, 영원한 생명의 씨와 우리의 육체의 생명의 씨가…. 하나님은 내적이요 몸 되는 아담 해와는 외적이 되어 가지고 평면적으로 씨의 기원이 연결되게 되어 있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그 생명의 씨는 무엇으로 연결되게 되어 있느냐 하면 사랑으로 연결되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생명의 씨를 가진 주인이 사랑을 연결시킬 수 있는 놀음을 하는 것은 당연한 이론적인 입장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아담 해와가 자연적으로 성숙해 가지고 아담을 중심삼고 사랑의 관계만 맺었더라면 타락이 아니예요. 그건 자연적이요, 하늘이 자연적으로 그렇게 만드는 거라구요. 자연적인 길이예요, 그게.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하나님이 생명의 씨기 때문에, 내적인 생명의 씨기 때문에 아담과 자연히 연결되어 아담 속에 들어오고, 그다음에 아담이 성숙하면 그것이 열매를 맺을 수 있는 몸뚱이가 되기 때문에 완전히 씨와 살이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아담 해와가 완전히 사랑으로 부부관계를 맺으면, 거기서부터 하나님의 영원한 생명의 씨를 중심삼고 부모를 통해 가지고 천천만만대로 그냥 계속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남자의 씨는 아담한테 두고 여자의 씨는 해와에게 두었으면 좋았을 텐데!'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구요. 그렇게 안 되어 있어요. 아담에게 둘 다 있다구요. 남자는 이성성상의 하나님을 닮았기 때문에 남자의 씨와 여자의 씨를 상대적으로 다 갖고 있다 이거예요.
우리 아이들만 보더라도 말이예요, 어머니는 작은데 우리 인진이는 크잖아요. 우리 선진이도 클 거라구요. 전부 다 누구 닮았느냐? 아버지를 닮았다구요. (웃음) 몸뚱이도 아버지 닮았다구요. 여자의 씨나 남자의 씨가 어디에 가 들었느냐 하면, 여자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 남자에게 있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하나님이 둘의 주인이기 때문에, 남자의 씨와 여자의 씨, 이성성상의 주체로 계시기 때문에, 그건 원인을 닮게 되어 있지 결과를 닮게 되어 있지 않다 이거예요. 하나님을 닮았다는 거예요. 이성성상의 주체이신 하나님을 닮았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자는 뭐냐 하면 그 씨를 받아서, 여자는 살과 마찬가지예요. 살을 공급해 가지고 그것을 싸는 거예요. 남자와 여자가 성숙해서 둘이 하나되면 하나는 뼈가 되고 하나는 살이 된다는 거예요. 남자는 뼈고 여자는 살과 마찬가지예요. 여자가 남자를….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걸 부정할 수 없어요. 이게 원리예요, 원리. 이것은 레버런 문의 말이 아니예요. 이게 우주 창조의 원칙이예요.
여러분들이 우주의 원칙에 따라서 태어났기 때문에 그 우주의 원칙을 넘어갈 수 없는 것입니다. 그 안에서 살게 되어 있다구요. 그럼 우주의 원칙을 따라서 태어난 우리가 무슨 줄을 잡고 사느냐 이거예요. 무슨 줄을 잡고 사느냐? 생명줄을 잡고 사느냐? 사는 데는 무엇을 중심삼고 사느냐 하는 게 문제예요. 생명의 줄을 잡고 산다고 하면 여자는 여자대로 따로 살아야 되고, 남자는 남자대로 생명줄을 잡고 살아야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러니까 남자 여자가 전부 다 붙들고 살 수 있는 그 줄이 뭐냐? 참사랑의 줄이다 이거예요. 확실히 알아야 돼요. 무엇을 붙들고 사느냐? 남자는 남자대로 먹고 살고 여자는 여자대로 먹고 살기 위해서 사는 게 아니예요. 혼자 사는 게 절대로 아니예요. 남자하고 여자가 쌍쌍이 가는데 무슨 줄을 잡아야 되느냐? 사랑줄을 잡아야 됩니다. 사랑줄을 중심삼고 맨 위에까지 나가는 거예요.
그런데 오늘날 미국 같은 나라는 끝날이 되어서 `아, 남자 필요 없다! 남자끼리 결혼하자! 여자끼리 결혼하자!' 이 놀음이 벌어지고 있어요. 망조가 들었어요. 그것은 1세기 이내면 다 없어지는 거예요. 휴먼라이트(humanright;인권)가 뭐예요? 그게 뭐예요? 무슨 라이트예요? 그 휴먼라이트가 뭐예요? 뭐예요, 그게? 똥개새끼처럼 질서 없고 문란해지고, 히피, 이피가 휴먼라이트예요? 휴먼라이트가 뭐냐? 남자면 남자로서 살아야 할 권리가 있고, 여자면 여자로서 살아야 할 권리가 있다는 거예요. 그런데 남자의 권리하고 여자의 권리가 다를 수 있어요? 그 권리가 진짜 하나될 수 있고, 전체가 조화할 수 있는 것이 됐느냐 이거예요.
그 권리는 하나님의 생명줄에 달려 태어났으면 하나님의 사랑줄을 중심삼아 가지고 연결돼야 되는 거예요. 그 사랑줄에 연결되지 않으면 남자도 슬프고 여자도 슬퍼요. 없으면 안 된다구요. 여자도 마찬가지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휴먼라이트의 참된 기준이, 참으로 여자 남자가 같이…. 여자가 한 번 먹여 주면 남자도 한 번 먹여 주고, 남자가 먹여 주면 여자가 먹여 주고, 이렇게 엮어 나갈 수 있는 줄이 있는데 그 줄이 무엇이냐? 그게 사랑줄이예요. 그래서 여러분들도 사랑줄에 매여 살아야 돼요. 이게 인간이 가야 할 참권리의 길이라는 거예요, 참권리의 길.
그 로프(rope;밧줄)가 어떻게 오느냐 하면 부모로부터 와요. 그 줄을 남편과 아내가 둘이 같이 잡아야 돼요. 한 편만 잡으면 말이예요, 로프가 찌그러져요. 한 편만 잡으면 로프가 꼬부라져요. 직선이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힘으로 밸런스(balance;균형)를 이뤄야 됩니다. 그러니까 사랑의 줄이 둘일 수 없어요. 하나예요. 개인이 가는 사랑의 줄, 가정이 가는 사랑의 줄, 국가가 가는 사랑의 줄, 세계가 가는 사랑의 줄, 하나님이 가는 사랑의 줄, 우주가 가는 사랑의 줄은 하나예요.
자 그러면, 인간이 왜 태어났느냐? 왜 태어났느냐 하면 남자는 여자 때문에 태어났고, 여자는 남자 때문에 태어났습니다. 남자가 큰 소리로 `아, 나는 여자 필요 없다. 난 남자를 위해서 태어났다'고 해도 그게 아니예요. 남자가 남자를 위해서 그렇게 태어날 수 없습니다. 여자 때문에 그렇게 만든 거예요. 또, 여자도 여자를 위해서 그렇게 태어난 게 아니예요. 남자를 위해서 그렇게 태어난 것입니다. 그럼 `태어날 때 왜 태어났소?'라고 질문하면 어떻게 대답하겠어요? 간단하다구요. 그런데 철학적으로 지금까지 왜 태어났는지를 몰랐다는 거예요.
여자는 왜 태어났느냐? 남자 때문에 태어났습니다. 여자 때문에 태어나지 않았어요. 여자의 젖통이 큰 건 자기 때문이 아니라구요. 거 얼마나 힘들어요? 궁둥이가 크면 얼마나 힘들어요? 그게 자기 때문이예요? 아기를 위하고 남편을 위해서 그렇게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자는 여자 궁둥이 쓸어 주는 걸 좋아하는 것입니다. 또, 가슴을 부둥켜 안고 만지는 걸 좋아하는 것입니다.아이들도 그러잖아요, 아이들도? 아버지가 미워하는 곳에서 아들딸의 생명의 밥이 쏟아져 나와야 되겠어요? 아버지가 제일 좋아하는 곳에서 아들딸의 밥이 나오는 거예요. 엄마 아빠가 제일 좋아하는 자리에서.
하늘에서 사랑이 내려올 때 사람들은 맨 처음에 키스부터 한다구요, 키스부터. 내려온다구요. 키스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여자 남자가 사랑하는 표시를 무엇으로부터 해요? 키스라구요. 키스할 때 그 여자가 좋다 하게 되면, 그다음에는 가슴을 만져도 좋다는 거예요. 가슴을 만지면 그다음에는 음부를, 벌거벗어도 좋다 이거예요. 그렇게 내려가는 거예요. 사랑은 그렇게 내려가게 돼 있는 것입니다. 하늘은 상징적으로 전부 다…. 그래서 중간에 생명줄인 젖이 있는 것입니다. 어린 아이들의 생명줄이 중간에 있는 젖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아기는 말이예요, 아기는 아래에서 나와 가지고 어머니 가슴을 타고, 어머니의 말을 배우고, 그다음에는 어머니의 등을 타고 날아야 된다는 거예요. 거꾸로 되지요? 그래서 어머니 아버지를 점프해서 하나님의 사랑을 붙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부모의 사랑은 내려오고 자녀의 사랑은 올라가는 거예요. 이걸 보고 어머니 아버지가 `야야야, 그 아래로 나오지 말아라' 안 그런다는 거예요. `어서 나와라' 해요. 또 어머니의 젖을 먹으면 `야야, 너 내가 좋아하는 젖을 먹지 말아라' 안 그런다는 거예요. `어서 먹어라' 합니다. 그다음에는 `내가 입 맞추는 어머니 입에 입 맞추지 말라'고 안 하는 거예요. `어서 맞춰라' 이래 가지고 나는 거예요. 어머니의 모든 전부를 다 주고 싶다는 것입니다. 그건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지을 때에 얼마나 예뻐했느냐 하는 것을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그걸 배우라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하나님이 맨 처음에 어린 아기를 지은 다음에는 그 지은 어린 아기를 따라다닐 것 아니예요? 철이 들고 10대가 될 때까지는 전부 치우고 다녔을 거라구요. 그다음엔 아담 해와가 10대가 되자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고 약속을 해 놓고 어느 정도 동산에서 자유를 준 것입니다.
그러니까 에덴의 우리 조상들이 10대였을 때 문제의 씨를 뿌렸으니, 세계적으로 10대의 혼란시대가 오면 끝날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역사는 심은 대로 거두는 것입니다. 지금은 전세계적으로 10대들이 문제가 되는 시대입니다. 거기서부터 전통도 파괴되고 종교도 파괴되고 국가니 뭐니 전부 다 혼란이 온 것입니다. 그러니 그거 뭐예요? 질서 없는 세계가 뭐예요? 학교 가도 여자 선생님하고 남자 학생이 붙어 가지고 별의별 짓 다 하고, 그게 뭐예요, 동물과 같이? 동물들은 할아버지하고 살고 엄마 아빠하고도 같이 자 가지고 새끼를 낳는다구요. 인간이 동물과 마찬가지의 사람이 되어 버렸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살고 있는 그것들은 사람들이 아니예요, 전부 다. 동물보다 못하다는 거예요. 자기 본성의 가치를 잃어버린 인간 쓰레기들입니다, 쓰레기들.
보라구요. 미국에 있어서의 젊은 처녀들이 할아버지한테 당해 가지고 일생 동안 비운에 살고, 아버지하고 형제들한테 당해 가지고 여자로서의 비참한 일생을 사는 경우가 얼마나 많아요. 여기에서 전통적인 사랑을 전승할 수 있어요? 위가 아래로 내려올 수 없어요. 함께 건너뛸 수 없다구요. 할아버지가 손자의 자리에 어떻게 가요? 사랑의 길로 어떻게 가요? 뛰어넘을 수가 없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세상을 누가 망치느냐? 세상을 누가 전부 다 사탄에게로 몰고 가느냐? 여자들이예요, 여자들. 여자들이 팔려가 가지고…. 기생집이니 술집이니 전부 여자들이예요. 에덴에서 그릇된 사랑을 여자가 저질렀으니 그 길을 따라가는 사람은 전부 다 사탄편입니다. 여자 따라다니는 것은 사탄편이라구요. 그러니 남자는 여자들이 영원히 따라올 수 있는 그런 남성이 되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건 레버런 문의 말이 아닙니다. 원리가 그래요, 창조원리가.
그래 씨는 남자가 갖고 있지 여자가 안 갖고 있어요. 알아요? 모든 여자는 그런 생명의 씨를 갖고 있지 않다구요. *남자만이 그런 씨를 갖고 있어요. 그거 확실하다구요. 왜 남자가 센터예요? 미국 여자들은 `아, 우리는 남자가 센터란 말 싫어. 우리는 그런 말 싫어. 왜 여자는 그런 센터에 설 수 없어? 왜 남자만이어야 돼?' 그런 말을 한다구요. 그건 그릇된 생각입니다. 확실히 알겠어요? 「예」
남자가 생명의 씨를 갖고 있고 여자는 그릇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항상 이런 생각을 해야 합니다. 아버지로부터 나의 뼈를 받았고, 어머니로부터 나의 살을 받았습니다. 어머니 아버지 둘이 결합해서 내가 만들어졌다는 것입니다. 아버지의 사랑과 어머니의 사랑이 하나로 결합한 거기서 내 생명이 시작된 것입니다. 아버지의 생명도 마찬가지입니다. 센터는 뼈의 자리를 말합니다. 그 반대의 의미는 살의 자리를 말합니다. 그건 여자인 어머니로부터 받습니다. 그거 분명하다구요.
자, 여기에서 우리 결론을 지을 수 있습니다. 여자는 반드시 무얼 따라야만 한다구요? 「남자요」 남자입니다. 여자가 살아가는 것은 남자 때문입니다. 만약 남자가 없다면 여자는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거꾸로 여자가 없어도 남자는 살 수 없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예요. 그러니 여자에게 가장 중요한 게 뭐예요? 여자가 아니고, 여자에 속한 게 아닙니다. 남자입니다. 여자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남자입니다. 여자의 모든 것보다 남자가 가장 귀한 것이 되는 것입니다.
왜 남자가 중요하냐? 남자로부터 참사랑을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여자는 남자에게서 참사랑을 찾을 수 있기 때문에 남자가 필요한 것입니다. 반대로 남자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왜 남자가 태어났느냐? 참사랑 때문입니다. 남자는 참사랑을 줘야 되는 것입니다. 그거 확실하다구요.
이제 여러분들도 남편이 없으면 안 되겠지요? 여자에게 얼마나 남편이 필요한가를 알았을 거라구요. 남편이 가장 귀하다구요. 여자가 아무리 몸매를 자랑하고 자기 자신에게 자부심을 가지고 있어도 혼자만으로는 가치가 없는 것입니다. 남편을 중심한 후에야 모든 가치가 따르는 것입니다. 확실히 알겠어요? 「예」 그게 원리라구요. 레버런 문의 말이 아니라 창조본연의 원리 말씀이라구요. 알겠어요? 「예」 (*부분부터 영어로 하신 말씀임)
그런데 여자가 사랑을 리드했다는 거예요. 동양에서는 여자들이 꿇어 앉아야 됩니다, 잘못했을 때에는 말이예요. 서양으로 말하면 닐 다운(kneel down;무릎을 꿇다)이라고 하지요? 죄지었을 때에는 그런다 이거예요.
지금까지 종교의 길을 누가 개척해 왔느냐? 여자들이 개척해 왔습니다. 여자들이 종교의 길을 개척해 온 거예요. 그러니 여자들이 고생을 많이 했어요. 사탄세계가 점령했을 때에는 여자와 아이들은 빼앗아 갔고 남자들은 죽여 버렸습니다. 그래서 종을 만들었다구요. 이렇게 볼 때에, 역사적 사실이 다 풀리는 것입니다.
그래, 여자는 몇 남자의 아기를 낳고 싶어요? 답변해 보라구요. 미국 여자들 가운데 물어 보자구요. 미국 여자들이야 뭐 남편 갈아치우는 걸 보통으로 아는데 여러분들은 몇 남자의 아기를 낳고 싶어요? 「한 남자요」 전부 다 그래요? 미국 여자들이 그래요? 여러분은 무니 여자라서 그런 얘기를 하잖아요?
그러니 얼마나 비참해요? 저 집의 아기 하나 낳고, 이 집의 아기 하나 낳고, 몇 집에 시집가 가지고 딴 아버지의 아기를 갖는 게 얼마나 비참해요? 그 아들딸이 얼마나 비참하냐 이거예요. 형제끼리도 말이예요, 딴 집에 시집가서 낳은 아기하고 속닥속닥하고 어머니가 가까이 하면 다른 형제는 나가 줘야 합니다. 문 밖에 나가야 됩니다. 또, 어머니 아버지도 그 아이가 있으면 거북해 합니다. 이게 뭐예요? 또, 아들들을 만나려고 해도 거기에 의붓 아들이 있으면 나가 주기를 바라고 내보내고는 둘이만…. 이게 얼마나 비참하냐 이거예요. 그게 얼마나 큰 죄악이예요? 거기에 행복이 있어요?
사랑은 생명보다 앞서는 것입니다. 사랑은 생명보다 귀한 거예요. 그래 동양에서는 죽음의 길을 택하더라도 자기의 절개를 지키는 것입니다. 특별히 한국 민족은 동양에서도 우수하다구요. 우리 생명이 어디서부터 시작했느냐? 사랑입니다. 그러니 생명보다 사랑이 앞서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사랑은 생명보다 앞서야 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오관의 눈을 뜨고 느끼는 사람이 어떻게 사랑하는 아내를 박차고 남편을 박차고 행동해요? 그럴 수 없다는 것입니다. 살겠다는 그 자체가 벌써 비원리적이다 이거예요.
이것이 그냥 그대로 영계 가정이 된다면, 어머니가 세 남편을 가지고 세 아들을 갖는다면 `아이구,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하나 안 되면 천국 못 들어갈 텐데…' 하고 그 아들딸이 어머니 아버지를 얼마나 참소하겠어요. `이놈의 자식아! 이놈의 어미야! 이놈의 간나야! 왜 이렇게 나를 낳아 가지고 천국 들어갈 수 있는 길을 막아 놨어?' 하고 얼마나 참소하겠어요.
`우리 앞에 설 수 있는 완전한, 절대적인 하나의 부모가 누구야?' 할 때, 하나의 절대적인 부모가 못 되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절대적인 부모와 절대적인 형제가 어디에 있어요? 그냥 막 합해 가지고 낳았지 절대적인 사랑 가지고 안 낳았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게 이렇게 될 때에 천국에 들어가겠어요? 몇천 년 걸려도 걸리는 것입니다. 걸려 버리는 거예요. 그렇게 살던 여러분들이 참부모를 만날 수 있어요? 참부모는 누구냐? 참사랑을 중심삼고 연결되는 것이 참부모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불륜한 사랑에서 시작한 여러분들이 참부모 앞에 나타날 수 있어요? 그런 사람의 형태는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존재 의식을 가질 수 없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까 접을 붙여야 됩니다. 잘라 버리고 접을 붙여야 됩니다. 미국의 생활과 미국의 생각과 미국의 전통을 잘라 버려야 됩니다. 그래 여러분들 그걸 잘라 버렸어요? 「예」 여러분들이 미국에서 지금까지 살아왔는데 미국의 습관성 없어요? `아이구, 나는 햄버거 좋아해. 나는 치즈 좋아해' 그러잖아요? 참부모가 치즈 좋아하고 햄버거 좋아해요? 참부모의 언어가 중심이지 미국 언어가 중심이예요? 참부모의 감각이 중심이지 미국의 감각이 중심이예요? 전부가 문제예요, 전부가. 전부가 반대라구요.
자, 여러분들은 `나는 미국의 무니다, 나는 일본의 무니다' 그러면 안 되는 거예요. 무니는 다 같다구요. `일본 무니는 일본의 전통을 가지고 있고 미국의 무니는 미국의 전통이 있다. 생활방식 등 모든 것이 다르다. 밑바닥의 문화배경은 같지 않다' 그런 생각은 틀린 생각이예요. 같은 것입니다. 무엇이 이것을 시정해 줄 수 있어요? 동양식, 서양식, 어느 거예요? 이것이 문제입니다. 이건 아버지식이예요. `우리 미국 사람들은 다르다. 우리에게는 우리 식이 있다!' 미국의 책임자들도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다구요. 그들이 틀린 것입니다. 그들이 잘못됐어요. 다 합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한국 사람과 일본 사람이 여기에 와 가지고 전통을 세워 놓고 다 그랬는데, 여러분들 리더라는 사람들은 `내 말을 들어라. 내 말을 들어라. 미국이 센터다. 내 말을 들어라' 이러고 있다구요. 여러분들은 한국 사람을 절대 신용하고, 일본 사람을 절대 신용하고, 거기에 하나되려고 맞추지 않는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동양 사람과 결혼하고, 한국 사람과 결혼하고, 일본 사람과 결혼했으면 전부 다 아메리카 사람이 되게 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이걸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 결혼한 나라의 말을 배우라고, 영어를 배우라고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그 나라의 말을 배워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그런 생각을 했어요? 미국 책임자들 그런 것을 생각해 봤어요? 완전히 반대예요. 말도 말라는 거예요.
누가, 선생님이 여러분에게 덮여야 되겠어요, 여러분이 선생님에게 덮여야 되겠어요? 대답해 보라구요. 「우리가 덮여야 됩니다」 여러분들의 몇 퍼센트가 천국 가느냐 이게 문제라구요.
여러분의 아들딸은 앞으로 같은 나라 사람끼리 결혼을 못 시킨다구요. 그래서 하나님은 3대를 보고 있는 거예요, 3대를. 지금은 이렇지만 3대 이후에 하나로 만들자 이러는 것입니다. 그 가운데 하나가 구약시대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의 결혼은 구약시대예요, 구약시대. 그다음이 신약시대와 성약시대입니다. 여러분의 아들딸들인 2세가 결혼하여 낳은 3대에 와 가지고 전통이 설 것이다 이거예요.
지금까지 세계에 영향을 준 미국의 전통, 미국의 문화는 망해요. 소련의 문명도 전부 다 망한다 이거예요. 전부 다 누더기판이 되는 거예요. 전부 다 칼질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앞으로 미국 사람들은 어디에 가서 대접 못 받는다구요. 푸― 선생님이 왜 미국에 와서 고생하느냐? 기독교를 중심삼은 세계적 발판이, 그때에 로마를 중심삼고 서구사회에 뿌린 기독교문화권의 열매가 미국이기 때문에 내가 여기에 와 가지고 서구 사회와 접붙이는 일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자, 그러니까 앞으로 사랑의 세계를 창건하는 데 있어서 부모님이 여러분하고 의논해 가지고 사랑의 세계를 이루겠어요? 본래 참부모의 이상을 중심삼고 하나님하고 참부모가 먼저입니다. 하나님과 참부모가 의논하게 돼 있다구요. 그런데 여러분들같이 씻어 내더라도 누르스름한 세계의 걸레짜박지들, 타락한 씨들인 여러분을 전부 모아 가지고 의논하게 돼 있어요? 그러나 원리형으로 볼 때, 전부 다 사랑을 중심삼고 태어났으니 이것이 문제예요.
여러분이 민주주의인데, 민주주의가 뭐냐 하면 형제주의예요, 형제주의. 민족의 동서남북은 민중이 중심이예요. 형제주의예요, 형제주의. 그러니까 부모주의가 없어요. 형제주의지 부모주의가 아니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 하나는 우익이고 다른 하나는 좌익이예요. 그런데 이렇게 남북, 동서, 좌우로 분립된 이것을 어떻게 연결하고 남북의 격차를 어떻게 좁히느냐 하는 거예요. 그건 민주주의 가지고는 못 해요. 형제주의 가지고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걸 해결할 수 있는 진짜 주의가 뭐냐? 참부모주의요 하나님 주의라는 거예요. 그 참부모주의가 무엇을 센터로 해 가지고 하느냐? 절대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본연의 사랑을 센터로 해 가지고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사랑에 있어서 남자 여자가 전부 다 이렇게 와 가지고 되겠어요, 합해야지? (행동을 하시면서 말씀하심) 남자가 바른손이면 여자는 왼손인데 이게 이래 가지고 하나되겠어요? 본래 이것은 횡적으로 돼 있다구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아담은 위고 해와는 이렇게 돼 가지고 사랑을 중심삼고 자연히 하나되게 돼 있다구요. 자연히, 자연히 하나되는 거라구요. 그렇게 돼 있다구요. 사랑은 종적인 것입니다. 종적인 길은 하나이기 때문에 아담 해와가 자라게 되면 반드시 센터에 가 가지고 사랑으로 이렇게 맞게 돼 있는 거예요.
자, 그래 가지고 여자는 오목하고 남자는 불록하여 갖다 맞추게 되면 벗어날 수 없게끔 사랑으로 묶어 놓는 거예요. 볼록과 오목을 영어로 뭐라고 그러나? 상철이 몰라? 「……」 「컨케이브(concave;오목), 컨 벡스(convex;불록)」 컨케이브가 오목이야? 「예, 컨케이브는 오목이구요, 컨벡스는 볼록입니다 (박보희)」 그래서 이 같은 것이 뭐냐고 묻는 거예요. 「아버님, 컨케이브가 들어간 것이구요,컨벡스가 나온 것입니다」 그러니까 남자는 하늘 상징입니다. 남자는 하나님을 대신 상징한 것이고, 여자는 땅을 상징한 것입니다. 이게 커 가지고 자연히 사랑해서 딱 합하게 되면, 한번 붙어 놓게 되면 움직이지 않고 안 놓게 돼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랑하면 붙들고 안 놓으려고 하잖아요. 사랑은 위로 올라가는 거예요. 남자 여자는 이렇게 올라가게 돼 있지 옆으로 가게 되어 있지 않아요. 이렇게 쳐다보는 것이 아니예요. 그런데 미국과 서양이 야단을 하는 거예요. (탁자를 치시면서 말씀하심) 사랑은 상하예요, 상하. 하나는 피스톤이고 하나는 실린더와 마찬가지예요. 그 피스톤이 빠지면 그걸 어디에 갖다 맞춰요? 그 피스톤이 맞는 실린더가 하나지 둘이예요?
그런데 이놈의 미국 사람들은 피스톤을 빼 가지고 다른 데 맞추려고 하니까 야단이 나는 거예요. 비참하게 야단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천하가 다 깨져 나간다구요. 또, 실린더가 어디에나 있다구요, 어디에나. 그러니 이상이 맞을 게 뭐예요? 그러니 힘을 낼 수 없다구요. 피스톤이 움직이고 실린더가 움직여야 모든 자동차가 움직이고 힘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의 집은 전부 질식이예요, 질식, 질식. 미국화된 것은 질식이라구요. 무슨 이상이 뭐예요? 거기에 갖다 맞추려고, 이놈의 자식들! 그게 오리지날 책이예요? 오리지날 텍스트북(textbook;교과서, 교재)이 그래요? 그런 사랑에 근거해 가지고 태어난 미국 사람의 생각이 정상적인 생각이냐? 정상적인 생각이 아니라구요. 이렇게 돈다구요. 하루에도 몇 번씩 변하는 거예요, 몇 번씩.미국의 청소년은 매일 상대를 바꿉니다. 한 사람으로 만족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걸 전부 농담으로 카바한다는 거예요. `허허허!' 이래 가지고 전부 다 카바하는 것입니다. `흐흐흐흐, 좋다' 이런다구요. 책임자들은 그걸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선생님의 손이 이렇게 돼 있으면 여러분의 손은 이렇게 돼 있다구요. 이렇게 돼 가지고 갖다 맞추려고 한다구요. 그러니 하나가 돼요, 하나가?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렇게 이렇게 돼 있으니, 이렇게 반대로 되어 있으니 여기 여러분 가운데 제일 높다는 사람이 반대로 제일 낮은 데부터 맞춰서 올라가야 된다 이거예요. (흉내를 내시면서 말씀하심)
보라구요, 미국이 아무리 잘나고 그래도 앞으로 동양을 못 당한다구요. 일본에게도 지금 당하고 있지요? 암만 해보라구요, 하늘의 뜻이 그렇지 않다 이겁니다. 완전히 당하는 거예요. 그건 이미 바꿔지고 있는 거예요. 바꿔지고 있는데 여러분들은 안 바꿔져요?
미국의 경제력 가지고, 정치의 힘 가지고, 국방의 힘 가지고, 법을 가지고 미국 국민의 부패를 막을 수 있고, 마약을 막을 수 있어요? 못 해요, 못 해! 법 가지고도 못 한다구요. 여러분에게 댄버리에 대해서 얘기했지만 댄버리에 들어왔다가 나간 놈들이, 감옥에서 살다가 나간 사람의 32퍼센트가 또 들어온다구요, 또 들어와. 그게 점점 늘어가요, 점점. 그걸 무엇으로 막을 거예요?
그리고 미국의 변호사가 점점 많아져 가고 있다구요. 변호사가 몇 명? 「20만 명입니다」 변호사가 자꾸 늘어나 가지고 변호사들이 싸움을 붙여 가지고 나쁘게 만드는 거예요. 법정투쟁할 수 있는 문제를 만들게 하는 거예요. 벌어먹기 위해서 악을 조종하고 있더라 이거예요. 미국에서 이런 일이 벌어지고 있다구요. 그들이 먹고 살기 위해서 조작하고 있는 거예요. `너 이 사건 이렇게 해라 해라'하는 것입니다. 그 변호사들이 양심적이 아니예요. 자기 이익을 중심삼고 문제를 만들어 가는 거예요. 신문해 가지고, 전부 다.
미국 사람들은 그걸 몰라요. 아시아 사람, 다른 나라에서 이민해 온 사람들은 미국이 망한다는 걸 대번에 알아요. 대번에 안다구요. 소련에서 망명한 노벨상 수상자 알렉산더 솔제니친이 미국에 와 가지고 미국을 보더니 미국은 살 곳이 못 된다고 하면서, 일본에 와서 아시아에서 살기 위해서 연구해 갔다는 보고를 내가 들었습니다. 미국은 망한다구요. 여러분들이 그걸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들은 지금까지의 습관성, 사탄세계의 뿌리가 아직까지 청산되지 않았고, 끈기가 아직까지 청산되지 않았다구요. 보라구요, 워싱턴 타임즈를 중심삼고 백인들이 전부 다 아시아인이라고 반대를 한다구요. 지금 여기 월드 앤 아이(World and I;세계와 나)도 말이예요. 지금까지 마사가 있기 때문에 미국인들이 `여기는 우리 사회인데' 해 가지고 문제가 됐다구요. 그걸 만들기 위해서는 몇 개월, 몇년이 걸려야 된다구요.
뜻길에 있어서 일본 사람을 시키면 장애가 없이 나가지만 여러분에게 시키면 지그자그예요, 지그자그. 올라갔다 내려갔다…. 민주주의가 그렇잖아요, 민주주의가? 민주주의는 변천에 따라서 옛날에 좋던 것이 나빠지면 내려가고, 또 나빴던 것이 올라가고, 이건 망하게 마련이예요. 사탄편이 되는 거예요. 결과적으로는 사탄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자, 그걸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래서 남자 여자, 돌아가자! 돌아가자구요. 지금 돌아가자는 거예요. 여러분들의 듣는 자세를 고쳐 놓아야 되겠다구요. 지금 다른 생각을 하고 듣는다구요.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의 아들딸이 부모가 말을 할 때 다른 생각 했겠어요? 부모의 말을 절대시했다구요. 그리고 여러분이 알아야 될 것은 책임분담 완성하기 전에는 미성년이예요. 미성년이 어떤 말을 해도 그 말은 성립이 안 됩니다. 법적으로 인정을 받지 못한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책임분담 완성했어요?
왜 그러냐? 어덜트(adult;어른)는 뭐냐면, 사람의 책임을 완성해 가지고 하나님의 직접적인 사랑을 받는 그 사람이 본래 어덜트예요. 지금 여러분들이 그래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어덜트가 됐어요? 여러분들이 인간 책임분담을 완성해 가지고 언제 하나님의 참사랑과 연결되었느냐 이거예요. 언제? 언제? 언제? 여러분들이 결혼할 때 조건이예요, 조건. 그게 조건이지 된 게 아니라구요. 이렇게 앉아 가지고 `아, 내가 통일교회 책임자니 내 말을 들으면 다 된다' 이 따위 생각 하지 말라는 거예요.
보라구요, 결혼한 사람을 아담 해와가 장성기 완성급에서 타락한 그 자리에 갖다 놓은 거예요. 여기서부터 7년노정을 가야 된다는 걸 알지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부모의 사상을 완전히 이어받아야 돼요, 7년간에. 그래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참부모를 통해서 여러분들이 완전히 하나됐다는, 그 7년 과정을 통해서 여러분들이 완전히 하나되어 나가지 않고는 천국에 못 갑니다. 못 올라간다구요. 여러분들이 지금 정착하고 있는 그 자리에서 다 썩어지고 병이 나 있다는 거예요.
자, 나 하나 물어 보자구요. 여러분들이 현재 완성권을 넘어 가지고 여러분들을 중심삼은 하나님의 날, 부모의 날, 자녀의 날, 만물의 날을 가졌어요? 아니요 그런 이 때에 `너 어떻게 할래' 하고 물을 때 사탄이 `옳다, 그렇습니다' 하지 하나님이 `됐다' 그래요? 선생님은 어때요? 선생님은 어때요? 여러분과 같이 먹고 살고 그런데 어때요? 「디퍼런트(Different;다릅니다)」 뭣이 디퍼런트야, 뭣이 디퍼런트냐구? 하나님의 날, 부모의 날, 자녀의 날, 만물의 날을 만든 것을 인정한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여기 이스트 가든에, 참부모님 앞에 모인 사람들이 여러분과 같은 미완성품이 모여야 되는 거예요, 개체를 완성하고 책임분담을 완성하여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모든 소유권과 사랑의 특권…. (녹음이 잠시 끊김)
여러분들 뒤에는 사탄이 따라다니고 있어요. 그것을 알고 다녀야 됩니다. 여러분은 사탄을 달고 다닌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어디에 가더라도, 세계 어디에 가더라도 선생님 가는 데 있어서는 사탄이 참소할 수 없는 자리에 올라와 있습니다. 그게 다르다는 거예요. 내가 사탄 소굴에 가더라도 그들과 다르지 그들과 같지 않다 이거예요. 그들과 손을 잡고 춤을 추더라도 다르다는 거예요. 그들과 춤을 추는 목적은 그들을 구해 주려고 하는 것이고, 그들을 다 살려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내가 뒤따라가 죽기 위해서 하는 게 아니예요. 선생님은 술집에도 마음대로 갈 수 있다구요. 어디에 가도 사탄이 참소 못 한다 이겁니다. 정의의 구주이기에 어디든지 간다구요. 여러분들이 그렇게 됐어요? 「아니요」 왜, 왜 그렇게 못 됐느냐 이거예요. 인간의 책임분담을 완성하지 못했기 때문이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인간 책임분담을 완성하지 못했기 때문에 어디에 가더라도 사탄이 따라다니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하나님의 날, 부모의 날, 자녀의 날, 만물의 날을 선포한 거예요. 이게 생명원이예요. 이걸 절대시하고 이걸 사랑하고 부모님을 위하고 거기에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사랑의 마음을 중심삼고 엮어지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못 넘어가는 것입니다, 못 넘어가.
자, 그래서 그날을 중심삼고 한국에서부터 선생님은 개인적인 책임분담권을 넘어왔어요. 즉, 말하자면 책임분담을 중심삼고 가정권을 넘어서 종족권, 민족권, 국가권을 넘어서 지금 세계권까지 나왔다는 거예요. 그러니 여러분은 꽉 붙들고 따라가야 됩니다. 여기에 이의가 없다는 것입니다. 책임분담, 책임분담! 선생님이 넘어가는 개인권, 가정권, 종족권, 민족권, 국가권, 세계권은 선생님만이 가는 것이 아니니 꽉 붙들고 따라가야 된다구요. 잘못하면 거기에서 벗어난다구요, 벗어나.
소리가 나더라도 같은 방향을 중심삼고 바퀴의 방향은 같아야 됩니다. 크더라도 같은 레일을 타야 돼요. 기관차에 달린 차의 칸이 다르고 바퀴가 다르고 소리가 다르더라도 같은 레일로 달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어떤가요, 여러분이 같은 레일을 달리고 있어요? 이게 문제라구요. 여러분과 일본 사람을 비교해 볼 때, 어때요? 솔직히 까놓고 얘기해야 된다구요. 어때요? 여러분들과는 다르지요? 말도 모르면서 여러분을 앞서가려고 한다구요. 그게 얼마나 일하기 힘든지 알아요. 여러분은 몰라요. 여러분이 일본에 한번 가서 일해 보라구요. 여기 미국에서 활동하는 일본 사람과 같은 활동을 여러분들이 한국에 가서 한국 사람들 앞에, 일본에 가서 일본 사람들 앞에 해보라구요, 얼마나 핍박이 많고 얼마나 어려움이 많겠는가. 얼마나 힘든가 해보라구요. 거기는 먹는 것에서부터 자는 것, 행하는 모든 것이 반대예요. 모든 것이 반대라구요.
여러분들 생각에는 `미국이 중심이 되면 좋겠는데 레버런 문은 뭐 아시아에서 온 일본 사람, 한국 사람들을 따라가라니…' 한다는 거예요. 그러나 일본 사람이 일본 사람이 아니고, 한국 사람이 한국 사람이 아니예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하늘나라의 뜻을 따라가는 사람들인 줄 알아야 됩니다.
보라구요, 반대받고 난 후에는 살 곳이 없어요. 그러니 거지서부터 시작해야 돼요. 거지서부터 시작해야 되는 겁니다. 그래서 폐품수집해 가지고 자꾸 올라오는 것입니다. 거지들이 `거지들 중에서도 우리보다 훌륭하고 우리보다 낫다, 낫다'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칭찬받고, 주위에서 옹호하는 함성이 커져 가지고 나중에는 `거지라도 좋으니 우리 사위 삼겠다. 거지라도 좋으니 우리 며느리 삼겠다' 하는 그런 환경이 돼야 합니다. 그래야만 우리 세계가 오는 거예요. 그 길을 지금까지 걸어온 것입니다.
그러니 얼마나 고생이 크겠어요? 미국의 여러분들이 그렇게 됐어요? 몇 해 가다가 전부 지쳐 가지고 말이예요. 이 미국에다가 내가 신학교를 만들었는데 그걸 한국에다 만들고 일본에 만들었으면 얼마나 좋았겠느냐 이거예요. 한국의 신학교는 금년부터 정식으로 시작했다구요, 금년부터. 미국 신학교를 5백 명이나 졸업했는데 다 어디로 갔어요? 다 어디로 갔어요?
야, 너는 왜 졸기만 하나? 넌 어디서 왔어? 저기 있는 사람, 지금 졸고 있는 사람, 너 어디서 왔어? 「워싱턴」 책임자인가? 그래 자려고 왔어? 「아닙니다」 미국 대통령이 취임식에서 말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시간이 이 시간입니다. 내가 미국 대통령을 섬기기 위해서 온 것이 아니고, 미국 국세청에 세금을 내기 위해서 온 사람이 아니라구요. 이 미국의 법에 치리받기 위해 온 사람이 아니라구요.법 외에 있고, 경제 외에 있고, 모든 권력 외에 있는 사람이라구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럼 왜 댄버리에 갔느냐? 미국 법 앞에 왜 그랬느냐 하면 여러분의 갈 길을 열어 주기 위해서 그런 걸 알아야 됩니다. 이스트 가든, 뭐 이런 것 나에게 필요한 게 아무것도 없다구요. 미국에 있는 것 아무것도 필요 없다구요. 미국에서 시작한 모든 걸 전부 뜯어갈 거예요? 여러분을 위해서, 무니라고 욕먹은 여러분을 위해서예요. 여러분을 위해서 만든 것이니 여러분에게 전수해 줄 때는 올바르게 전수해 주지 그릇되게는 전수 못 해주겠다는 말이라구요.
이제 오래 안 가 가지고 국회 상원의원에게 전부 전수해 줘야 되겠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여러분을 볼 때, 그걸 전부 다 상속해 주게 돼 있느냐 이거예요. 안 됐다구요. 안 됐어요. 여러분은 저 산 너머에 있어요. 그래서 내가 줄을 잡고 당겨 주는 거예요. 그러고 있다구요. 책임자들 지금 책임 다하고 있다고 꿈에도 생각하지 말라구요. 여러분들은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고 갈보리를 넘어가던 그 이상을 가야 됩니다.
선생님이 여기 감옥에 가서 일년 이상 있었으면 미국 국민은 그것의 십 배 이상 책임을 해도 그것을 벗을 길이 없다는 거예요. 보라구요, 거기에는 악당들, 살인범이라든가 별의별 사람들이 다 모여 있는 곳입니다. 그 가운데서 레버런 문을 지지하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구요. 전부 다 눈을 이렇게 뜨고 들어오면 잡아먹겠다고 그랬다구요. 그런 자리에서도 나올 때에는 그들이 전부 다 머리를 숙이고 레버런 문을 존경할 수 있게끔 기반 닦고 나왔습니다. 자연굴복하는 거예요, 자연굴복.
그 내적 생활이 얼마나 복잡하고…. 이 미국의 문화가 인류 앞에 얼마나 범죄를 저지르고 있느냐 하는 사실을 내 눈으로 샅샅이 보고 분석하고 있는 거예요. 그 가운데는 하나님이 절대 있을 수 없어요. 절대 있을 수 없다구요. 하루에 한 시간도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보라구요, 니카라과 남북미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이 지상천국 기지를 만들려고 미국을 축복해 주었는데도 불구하고 이 모든 뜻 앞에 있어서 미국이 남미정책을 잃어버린 똥개가 된 입장이예요. 그래서 미국에 목사도 많고 대통령도 있고 별의별 사람이 많은데 감옥에 들어간 레버런 문을 하나님이 찾아와 미국을 구하라고 지령을 내린 비참한 사실을 여러분들은 생각해 봤어요.
그때 내가 여러분과 같이, 여러분이 선생님의 명령을 의심한 것과 같이, `아, 그게 하나님의 명령인지 모르겠다. 기다려 보자' 하면 어떻게 되겠느냐 이거예요. 직속으로 명령을 내렸으니 됐다는 거예요. 하루 이틀만 늦어도 안 되는 거예요. 그때가 토요일이예요. 토요일이지? 「토요일 밤입니다」 토요일 밤이고 다음 날이 일요일이니 미국의 정부기관이 전부 쉬는 날이예요. 일 안 하는 것을 하나님은 다 아는 거예요. 만약에 월요일 밤에 그랬으면 백악관과 짜 가지고 했다고 말이 많다는 거예요. 또, 레이건이 그때 구라파에 가고 없을 때라구요. 하나님은 그렇게 일을 하시는 거예요.
자, 니카라과 문제가 지금 이렇게 되었으니, 레이건이 그때 백악관에 있었으면 `내가 백악관에서 다 알고 지령을 내려 가지고 이렇게 했다' 하고 거짓말도 할 수 있다구요. 그래서 꼼짝못하게 레이건이 없을 때 이것은 하나님이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했다는 사실을 역사적으로 부정할 수 없게 딱 팻말을 박고 나오는 거예요. 미국의 CIA나 미국의 대통령은 보통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내가 했다. 레버런 문이 안 했다' 그런다구요.
그렇게 주장하는데 미국에서 비로소 레버런 문의 말이 자기 나라 살린다고 할 때, 그때 한때 결합하는 거예요. 이게 조건이 된 것입니다. 이번만 해도 1천 4백만 불에서 2천 7백만 불로 결재되는 문이 열리게 된 것입니다. 이번에 1억 불도 `니카라과 워즈 아우어 홈(Nicaragua was our home)'이라는 다큐멘터리를 통해서 미국 전역의 언론계라든가 미국 국민을 계몽해 가지고, 1억 불이라는 군사원조에 있어서 70퍼센트를 도울 수 있게 통과시킨 것 아니예요?
그것은 뭐냐? 미국이 아벨적 입장이라면 남미는 가인적 입장입니다. 그런데 아벨이 가인을 위해서 희생을 각오하고 나섰다는 거기에 의의가 있다는 것입니다. 만일 그때 그걸 안 만들었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그때 222 대 210으로, 12석 차로 통과되었는데 그 영화가 아니면 안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았다면 쿠바를 중심삼고 온두라스와 니카라과가 하나되어 남미를 전부 다 제압해 가지고 레이건을 때려치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꺾어짐으로 말미암아 소련의 자유세계에 대한 외교 공격 정책이 전부 다 남아연방으로 옮겨간 거예요. 그래서 지금 흑인과 백인을 싸움 붙이는 놀음을 하려고 한다구요.
소련 공산당한테 놀아난 레이건을 세워 가지고 비로소 주권을 잡아 남미 정책을 걸고 나가고, 그다음 군사방어에 있어서 SDI문제, 이런 모든 것이 레버런 문이, 우리가 없었으면, 우리가 배후에서 활동을 안 했으면 전부 다 소련한테 군사적으로나 사상적으로 국가 정책이 완전히 감겨들어가는 겁니다. 그런데 여기서 우리가 다시 이니셔티브(initiative;주도권)를 돌려잡을 수 있다는 거예요. 소련을 끌고 갈 수 있다 이거예요, 소련을.
자, 선생님이 카우사 운동을 통해 언론인 교육으로부터, 소련 모스크바에 언론인을 데려가는 문제로부터 전부가 팩트 파인딩 투어(Fact finding tour)를 중심삼고 공산당이 지금까지 은폐했던 모든 지역을 전부 폭파시키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소련의 KGB는 완전히 당하고 있는 거라구요.
그것은 하루 이틀에 안 됩니다. 그것을 하기 위해서 40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습니다. 3차 7년노정, 1960년부터 20년 동안, 그 20년 동안은 죽을 고생을 하는 거예요. 두들겨 맞으면서 그 기간에 기반을 닦은 거예요. 그래서 이렇게 돌려놓기 위한 섭리의 방향을 잡자는 것입니다. 섭리의 방향을 세계까지 연결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20년 동안에 종교 세계에 있어서 이니셔티브를 완전히 쥐어야 되는 것입니다. 사실 그렇게 한 거라구요. 그다음에는 그러한 기반 밑에서 민주세계가 새로운 공산주의에 대해서 이니셔티브를 취하고 나가야 됩니다.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소련의 KGB가 이제는 디펜시브 포지션(de-fensive position;방어위치)을 취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선생님이 하는 것이…. 미국에서는 미국 정부 안에 정부가 있다고 보는 거예요. 록펠러 그룹과 같은 휴머니스틱한 이 패들이 전부 다 정부를 갖고 있는 거예요. 이걸 카우사가 중심이 되어 밀어 때려부수는 것입니다. 그들은 뭐 이론이 없다 이거예요. 이번에 댄버리에 간 것도 그들에게 당한 것입니다. 그래서 카우사를 중심삼고 사상적으로 묶는 거예요.
그래서 주 상원의원이 전부 다 그런 줄에 있으니 이들을 전부 다 교육하는 것입니다. 또, 중앙 국회에 있는 상원, 하원의원들이 전부 그들의 앞잡이들이니 사상적으로 하나님 앞으로 돌아서게끔 하는 운동을 지금 틀고 나가고 있는 거예요.
자, 그러니 이제부터는 상원…. 요전에 신학생들을 모아 가지고 `이제부터는 미국의 중앙 정부를 중심삼고 국회의원들에게 전부 다 그런 교육을 해야 되겠다'고 그랬습니다. 이게 야곱과 천사장의 싸움이예요. 알겠어요? 얍복강에서 야곱과 천사장의 싸움과 마찬가지의 싸움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씨름하는 것이라구요. 그래서 535명, 이 사람만 돌려놓으면 미국은 돌아가는 거예요. 그러니 싸워야 된다구요. 이 싸움이 남아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쉬운 싸움이 아니예요. 쉬운 싸움이 아니라구요.
레버런 문이 정치한다고 레버런 문의 환도뼈를 칠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하나님은 축복을 해준다구요. 너희들 축복받으려면 내 말을 들으라! 내 말을 들으라! 그래 기성교회와 자유세계를 이겼다는 이름을 무니에게 주었다 이거예요.
자, 그래서 내가 한국에 가서 한 게 뭐냐? 댄버리가 승리의 기반이 된 거예요. 댄버리가 한 고개예요. 내가 고개를 넘어, 사탄세계를 넘어 가니까 전체의 영계가 환영하는 것입니다. 그래 레버런 문을 전부 다 따라 나오게 되는 거예요. 넘어가도 저 산에 보이지 않게 넘어가는 거예요. 전부 다 올라가는 것입니다. 승천하는 거예요. 승천하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예수님이 승천하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자, 그러니까 한국에 가면 한국 국민이 거국적으로 환영하는 것입니다. 한국 나라에 가면 경찰이든, KCIA든 무엇이든 레버런 문을 손대 가지고는 안 된다고 하는 결정이 났다구요. 다 끝났다 이거예요. 이제는 전부 다 나라의 요인이고 남북통일할 수 있는 지도자는 레버런 문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 환경이 지금 되어 들어오고 있다구요.
자, 그래서 이번에 `국회의원들, 한번 씨름하자' 그래 가지고 한강에서 굴복시킨 거예요. 입 벌려서 그렇게 말이 많고 큰소리하던 것들이 레버런 문 어떻다고 말 한마디 못 하고 `항복했습니다' 한 거예요. 저 지옥 밑창에서부터, 감옥에서부터 거지세계로부터, 최고의 정치하는 사람까지 올라왔다구요.
그들은 `레버런 문이 뭘하느냐' 하고 있습니다. 내가 뭘하긴 뭘해요. 야당 여당 하나 만드는 거예요. 내 말을 들으라는 것입니다. 대통령, 야당 여당 책임자들은 레버런 문의 오른손, 왼손 되라는 거예요. 부활한 오른편 강도, 왼편 강도와 같이 반대하지 않고 지지하라는 거예요. 그러면 다 되는 거예요.
옛날에는 예수가 그릇된 사람이고 하나님의 아들이 아니라고 그랬는데 이제는 레버런 문이 고생해 가지고 닦아진 그 모든 것을 보고, 지금까지는 오른편 강도 왼편 강도가 싸웠지만, 이제는 인정하지 않을 수 없는 환경에 딱 들어오기 때문에 하나되는 거예요. 그런 환경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내가 오른편 강도와 싸우지 말고 하나되라 하면 다 끝이예요. 알겠어요? 「예」 그와 같은 기반이 되었다구요. 일본도 마찬가지예요.
일본도 이번 국회의원 선거에서 내 말을 들으라고 그런 거예요. 국회의원 동원해 가지고 전부 내 말을 듣게 했다구요. 에리가와를 중심삼고 도쿄에서 싸우는 것입니다. 도쿄 국회 싸움에서 킥! 야당 여당이 전부 다…. 일본과 한국이 이렇게 되었으니까 천사장 국가인 미국은 자연히 이렇게 된다는 것이 원리예요. 알겠어요? 아벨 국가가 그렇다면 하늘편 천사장 국가는 자연히 따라가야 된다구요. 그럴 때가 왔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이 전부 다 씨름을 해야 됩니다, 씨름을. 내가 여러분에게 각 지방 책임자는 도지사와 씨름하고, 도에 가 가지고 거기에서 상원의원, 제일 힘있는 사람하고 씨름하라고 그랬지요. 그렇게 하라고 했는데 못 해서 다 끌고 왔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그걸 못 했지요? 여러분이 못 한 걸 내가 불러다가 했다구요. 상원의원, 주 상원하원, 야당 여당이 자기들의 적수인데도 불구하고 전부 다 좋다고 하나되는 거예요. 공화당이니 민주당이니 싸우던 패들이 여기 카우사를 중심삼고 하나되고, 백인 흑인들이 싸우더니 카우사 중심삼고 하나된 거예요. 모든 잡동사니가 하나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중앙정부, 국회를 그렇게 만들면 다 끝나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래 허드슨 리버에서 훈련받은 신학생을 세워 가지고 실험해라 이거예요. 허드슨 리버의 파도가 크잖아요. 그 싸움이 마지막 싸움이예요. 마지막 패들이예요. 여기에 공을 누가 세우느냐에 따라서 여러분의 이름이 천주에 남을 거라구요. 그렇게 되면 태평양, 대서양을 중심삼은 싸움이 다 끝나는 거예요. 태평양, 대서양 등 오대양의 모든 싸움이 다 끝나는 것입니다. 그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런 문을 내가 댄버리에 감으로 말미암아 열게 됐다는 거예요.
한국의 통일교회 역사가 10년이 아니예요. 한국은 40년 역사요, 일본은 20년 역사를 거친 거라구요. 여기는 14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어요. 7년 동안에 씨름을 해서 뒤집어 놨다는 거예요. 이제 그만큼 되어 있다구요. 미국 정부가 내 말을 안 들을 수 없다구요. 카우사를 부정할 수 없다 이거예요. 미국 대통령 백악관, 국무성, 국방성, 외무성이라도 통일교회의 레버런 문 사상을 안 받아들일 수없다 이거예요.
보라구요, 요전에 미국의 국방성 차관이 오고, ISC(국제안보회의) 간부가 오고, 또 국무성 차관보가 왔다는 거예요. 백악관이 달려들어 가지고 지금 이걸 찬양하고 레버런 문을 후원하는 자리에서 미국의 꼭대기가 돌아가고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다 왔다구요. 알겠어요? 꼭대기에 다 왔다구요.
*우리는 미국에서 꼭대기에 다 왔어요. 아무도 우리를 참소할 수 없어요. 불평할 수 없다구요. 선생님은 지금 세계정세를 훤히 다 알고 있어요. 기반을 닦아 정상의 자리에 끌어올린 거예요. 내가 끌어올린 거예요. 선생님이 섭리의 시간을 확실히 앎으로 말미암아 그들에게 그 시간표를 명백히 보여 준 거예요.
그러니 이제 미국의 모든 무니들을 대표하는 여러분들이 일치단결해서 이 마지막 싸움을 싸우는 거예요. 이것이 최후의 전선입니다. 이게 주된 여러분의 책임이예요. 어떻게 하면 이 미국의 국회의원들과 맞붙어서 그들을 쳐서 승리할 수 있을 것인가? 이 길을 통과해야만이 여러분들이 승리자가 될 수 있습니다. 이게 목적이예요. 이것은 하늘편 천사장이 싸움을 해서 승리자가 된다는 뜻이예요. 그게 마지막 싸움이예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얼마나 심각했던가를 생각해 봐요. 아무도 그것을 아는 사람이 없고 아무도 선생님을 도와준 사람이 없었습니다. 선생님이 혼자서 그걸 다 해 나온 거예요. 선생님이 세계에 이와 같은 기반을 닦았어요.
여러분들이 생각해 봐요. 그게 쉬웠겠어요? 쉬운 길이예요? 아무도 그것을 몰라요. 사방에서 모두 선생님을 반대했습니다. 그들은 권력을 휘두르며 선생님을 코너로 몰아붙였어요. 선생님의 생애는 늘 그랬습니다. 아무도 선생님의 그런 사정은 몰라요. 아무도 선생님을 도와준 사람이 없었어요. 통일교회 식구들조차 그런 것은 몰라요.
선생님의 처지는 누구와 의논할 만한 것이 못 되었습니다. 왜? 그당시 에덴동산의 본연의 세계에는 참부모밖에 없었기 때문입니다. 둘이 아니예요? 거기에는 많은 사람들이 있었던 것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을 중심삼은 아담과 해와만 있었습니다. 그 외에 천사장이 있었지만 그 천사장은 사탄편이었습니다. 그러니 누구와 의논을 할 수가 있었겠어요? 그래서 아버님은 식구들과 의논을 할 수 없었던 것입니다. 여기에 있는 미스터 박이 아무리 가까왔어도 의논을 할 수가 없었어요. 오직 하나님만이 의논 상대가 될 수 있었을 뿐 그 외에는 어느누구와도 의논할 수 없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지금까지 선생님의 생애가 얼마나 외로웠을까를 한번 생각해 봐요. 생각해 보라구요. 선생님은 처음에 미국에 와서 이런 생각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았습니다. 한국과 일본에서 기반을 다 닦아 놓은 이제 와서야 여러분들에게 돌아와서 확실히 이런 얘기를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 이제부터 여러분들은 미국 국회의원들과 싸워야 합니다. 야곱이 강변에서 싸웠던 것처럼 이것은 포토맥 리버(Potomac River;포토맥 강;워싱턴시를 흐르는 강 이름)에서의 마지막 싸움이 될 것입니다. 아무리 어렵더라도 우리는 야곱과 같이 이스라엘이라는 승리자의 이름을 획득해야만 합니다. 이 승리자의 이름을 얻지 못하고서는 여러분들이 살아 남을 수 없어요. 이게 섭리의 방법이고 섭리관이예요. 여러분들도 이런 원리관을 배워서 알지요? 알 거라구요. 이것은 선생님의 말이 아니라 본연의 원리적인 말입니다. 이것은 하나님도 알고 사탄도 확실히 알고 있는 사실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이 굴복하는 거예요.
여러분, 생각해 봐요. 사탄의 존재는 6천 년 이상 되었습니다. 6천 년으로 보는 것이 성서적인 인류의 역사관이지만 실제로 인류는 그보다 수백 수천 년 이전부터 긴긴 역사를 살아오고 있는 것입니다. 이 기간 동안에 사탄은 항상 하나님에게 참소해 왔어요. 하나님에게 참소해 왔다구요. 무엇 때문에 하나님이 사탄을 콘트롤할 수 없었느냐? 왜 잘라내 버리지 못했느냐? 인간들이 사탄을 이길 수 있는 방법을 몰랐던 거예요.
처음으로 메시아가 이 땅에 와 가지고 그것을 알았습니다. 오직 메시아만이 알고 있었어요. 다른 사람은 없어요. 그것을 알았다는 것이 바로 메시아라는 뜻이며, 그것을 소위 통일교회에서는 참부모라고 합니다. 오직 참부모만이 그것을 아는 거예요. 참부모가 아니고서는 그것을 깨달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인류를 대표해서 레버런 문이 참부모로서 이것을 아는 거예요. 오직 한 사람뿐이예요. 이것을 알고서 기반을 닦았습니다. 선생님이 그렇게 이루어 놓고 이제 이렇게 얘기하는 거예요. 이게 선생님의 방식이예요.
지금까지 선생님을 도와준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따라왔지만 여러분들은 항상 여러분들의 입장에 서서 따라온 거예요. 섭리적인 목적을 멀리하지 말고 항상 끌어들여야 합니다. 이 미국의 상황을 생각해 봐요. 여러분들이 어떤 입장에 있어요? `아, 우리에게 선생님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하지만, 그러나 여러분들은 우리 쪽에 서 있는 것이 아니라 미국 쪽에 서 있습니다. 이게 틀렸어요. 틀렸다구요. 여러분들이 이런 태도를 바꾸지 않고서는 살 길이 없습니다. 이게 원리관의 결론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어느누구도 선생님한테 변명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이거 싫어!' 이런 말은 있을 수가 없어요.
자, 지금 소련에서도 가장 문제가 되고 있는 사람이 레버런 문입니다. 지금 레버런 문의 사상을 교육하고 있어요. 언젠가는 KGB 요원들도 원리로 무장하고는 여러분들의 책임자들을 찾아와서 물어 보게 될 거예요. `당신은 원리의 깊은 뜻을 아오?' 하고 언젠가는 여러분들에게 물어 보러 온다구요. 그때 어떻게 대답해 줄래요? `아, 이게 통일교회식인데…' 하고 말해도 그들은 여러분같이 생각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들도 원리관을 정확하게 알고 있는 거예요. 미국의 문화적 배경을 모두 부정하고 나서야 참부모의 길을 따를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게 원리관이예요. 그들도 이것을 알면서 물어 보는 거예요. 그들이 여러분들을 찾아와서 물어 보면 그때 여러분들은 어떻게 대답할 거예요? 어떻게 할래요? `아, 노노노…. 레버런 문은 미국에 와서 지금까지 14년의 오랜 기간 동안 활동을 하면서 핍박을 받았소. 댄버리 감옥에서 출감해서 지금까지 활동해 오고 있는 미국의 지도자요. 당신은 알지도 못하면서 무슨 소리를 하는 거요?' 하면 그들이 웃어요. 여러분들이 틀린 거예요. 틀렸어요. 여러분이 원래 사탄편이어서 그들은 여러분들을 시험하는 거예요.
바깥 세상에서는 교수들이 지금 원리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매일 선생님의 설교를 메모하는 거예요. 날짜와 장소 등 모든 것을 메모해 가지고 여러분들을 찾아와서 물어 보는 거예요. `어떤 날 어떤 장소에서 레버런 문이 이와 같은 내용의 설교를 했는데 당신도 알아요?', `아, 나는 모르겠는데요. 못 읽어 봤어요' 이런 입장이 되면 여러분들의 체면이 어떻게 되겠어요? 그게 자랑스럽겠어요, 부끄럽겠어요? 부끄럽게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잘 안다구요.
그러니 우리가 지금 얼마나 어려운 처지예요! 우리가 이 마지막 싸움을 싸워 가지고 미국을 뒤집어 놓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선생님이 미국에서 이 일을 해야 되기 때문에 여기에 남아 있는 겁니다. 그래서 댄버리에서 나와서 여기에 있는 거예요. 이 싸움은 벌써 끝난 거나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이 미국에 있을 필요가 없어요. 고향으로 돌아갈 거예요. 그게 선생님의 입장입니다. 여러분들이 지금 그것을 분명하게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오늘이 내가 2년 전에 댄버리에 수감되던 날입니다. 여러분들은 확실한 관념을 갖고 있어야 돼요. 이 하나의 관념만을…. 둘도 아니예요. 이 절대적인 관념이 여러분들의 마음에 남아 있어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댄버리에 있으면서 기성교회 지도자들 7천 명을 교육시켰습니다. 그러고 나서는 CAUSA 운동을 활발히 전개해서 기성교회 목사들 7만 명을 또 교육했어요. 4년 동안에…. 이것이 기성교회에 대한 기반을 닦기 위한 계획이었습니다. 이는 우리가 아벨의 입장이고 기성기독교회는 가인의 입장이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미국에서 기성교회 지도자들과 통일교회를 하나로 만듦으로써 아벨과 가인이 하나로 되는 것이 되며, 이 둘이 하나가 됨으로써 또한 세계가 아벨의 입장이 되고, 그럼으로써 정부는 가인의 입장이 되는 거예요. 어떻게 하나로 만드느냐? 어떤 사상을 가지고 하나로 만드느냐? 하나님의 사상, 참부모의 사상을 가지고 하는 거예요. 이것이 하나님의 목적입니다.
이런 기반을 닦은 후에 미국은 어디로 가느냐? 하나님편입니다. 본연의 하나님편이예요. 미국의 최후의 목적이 어디냐? 그것은 하나님의 이상세계입니다. 본연의 지상천국이예요. 그것이 최종적인 목표입니다. 그것은 미국의 목표인 동시에 기독교의 목표이기도 하며 통일교회의 목표이기도 해요. 목표는 하나로서 다 같습니다.
이러한 기반만 닦게 된다면 우리는 즉시 한꺼번에 전세계를…. 40년 동안 전세계 40억 인류를 교육하는 것은 문제가 없습니다. 텔레비젼을 이용하면 20초만에 세계의 구석구석에 있는 모든 사람들을 다 연결할 수 있어요. 누가 이런 기반을 준비했어요? 하나님이 하셨습니다. 인간들이 한 것이 아니예요. 메시아시대의 한 기간에 이러한 세계적인 환경을 준비한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누구에게 협조해서 이런 기반을 닦은 거예요? 그것은 무니입니다. 뭐, 목적은 뻔해요. 그러니까 여러분 무니들이 솔선수범해야 됩니다. 솔선수범해야 된다는 것은 여러분이 주체의 자리에 서야 된다는 뜻이예요. 알겠어요? 전세계를 통해서 하나님은 이런 것을 원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미국의 모든 곳에서는 하나님을 쫓아내고 있습니다. 가정이 하나님을 쫓아내고 있고, 학교도, 사회도 마찬가지고, 교회조차 마찬가지고, 미국 국회도 마찬가지로 하나님을 쫓아내고 있어요. 이런 상황을 변화시켜서 전세계가 즉각적으로 하나님을 환영할 수 있도록 만들어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사탄편을 바꿔야 되는 거예요. 우리는 세속적인 인본주의와 물질주의를 허용하지 않습니다. 오직 하나님주의, 참부모주의만이예요. 알겠어요? 이것이 하나님이 원하는 것이고, 인간들이 바라는 길입니다. 하나님과 인간이 다 같이 원했던 유일한 길은 참사랑의 길이예요, 참사랑의 길.
참사랑의 길은 어떻게 닦을 수 있는 것이냐? 헌신, 봉사, 그리고 희생을 통해 닦을 수 있습니다. 이것은 재창조 코스임을 뜻하는 거예요, 재창조 코스. 재창조 코스에서 여러분은 희생을 치러야 하는데 그런 탕감의 길이 봉사의 길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희생의 길을 통해야 합니다. 우리가 탕감의 길을 걸어가야만이 하나님편에 설 수가 있어요. 탕감의 기대 위에서 여러분들이 하나님편에 설 수 있습니다. 이것은 분명한 사실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탕감의 길을 통과해야 됩니다.
누구나 그런 탕감의 기대를 쌓아야 됩니다. 소생 장성 완성의 세 단계인 여러분들 자신의 탕감과 여러분들의 가정의 탕감, 그리고 여러분들의 종족의 탕감 기대를 쌓아야 해요. 이것은 예수가 원했던 탕감 기대입니다. 이것은 요셉 가정과 사가랴 가정, 즉 세례 요한이 하나되지 못했다는 것을 말해 주는 거예요. 가인과 아벨이 하나될 수 없었던 겁니다. 그런 입장이었어요. 그래서 예수가 축복을 받을 수 없었던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축복을 받았지요? 선생님에 의해서, 하나님에 의해서 여러분들은 축복을 받았습니다. 이것은 무슨 말이냐 하면 선생님이 닦은 기반 위에 여러분들이 서 있다는 거예요. 그런 조건적인 기반이예요. 알겠어요? 실질적인 기반이 아니예요. 어떻게 여러분의 참된 기반을 닦을 수가 있느냐? 선생님이 분명하게 가르쳐 주는 거예요.
여러분은 여러분의 종족적인 기반을 닦아야 됩니다. 그것이 홈 처치 조직이예요. 이해돼요? 「예」 홈 처치 조직이라구요. 그런 기반을 닦지 못한다면 여러분들은 예수보다 높은 자리에 나갈 수 없습니다. 예수는 축복을 못 받았어요. 그런데 여러분들은 축복을 받은 상태예요. 이것은 여러분들이 예수보다 더 높은 자리에 서 있다는 것을 말해 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종족적인 가인과 아벨의 기대를 세워 가지고 그 두 기대 위에 조상, 참부모로 서야 돼요.
선생님은 국가적인 부모의 자리, 세계적인 부모의 자리에 서 있습니다. 항상 그러한 기반을 닦아 나왔어요. 여러분들은 그런 기대는 세우지 못할지라도 종족적인 기반을 닦아 가지고 그것을 국가, 세계적으로 연결시켜 나가야 됩니다. 왜냐? 바깥 세상이 이제는 레버런 문을 반대하지 못하고 항상 환영하는 상태입니다. 만일 여러분이 그런 종족적인 기반만 닦아서 국가와 세계로 연결시켜 나가게 된다면 그때에는 어느누구도 여러분을 참소할 수 없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개인적인 메시아의 자리에서부터 출발을 해서 가정적인 메시아의 자리, 종족적인 메시아의 자리, 국가적인 메시아의 자리, 세계적인 메시아의 자리에까지 성장해서 천주적인 메시아의 자리에까지 나갈 수 있어야 됩니다. 선생님이 여러분들에게 이와 같은 기반을 상속시켜 주는 거예요. 그게 선생님의 입장이예요. 선생님이 이와 같은 기반을 닦아 가지고 그 재산을 자손들에게 상속시켜 주는 거예요. 이게 원리관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에게는 기반이 없습니다. 조건적인 기반이 아니라 여러분들의 실질적 기반을 갖고 있지 못한 상태에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홈 처치를 해야 된다 이겁니다. 확실히 알겠어요? 「예」 아무리 어렵더라도 여러분들은 홈 처치를 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고서는 여러분들이 국가와 세계로 연결될 수가 없어요. 선생님이 닦아 나온 실질적인 기반에 연결될 수 없어요. 이것은 분명한 사실이예요.
이것은 여러분들의 자리가 예수의 자리보다 높다는 뜻입니다. 예수는 축복을 못 받았지만 여러분들은 축복을 받았잖아요. 요셉 가정과 사가랴 가정이 하나된 다음에 예수가 결혼하는 자리로 나올 수 있었습니다. 이것이 원리적인 관점이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의 종족적인 탕감 기대를 세워야 합니다.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그런 기반은 닦아야 돼요. 그래야만이 선생님이 닦아 놓은 국가, 세계적인 기반에 연결될 수 있습니다.
지금 선생님이 서 있는 자리는 세계적인 탕감 기대 형태의 자리입니다. 그러면 누가 선생님을 안내할 것이냐? 레이건이예요? 아니예요. 일본 수상? 아니예요. 한국 대통령 전두환? 아니예요. 여러분들이 선생님의 안내자가 되어야 합니다. 그렇지 못할 경우에는 망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점점 망해 가게 되는 거예요. 이것은 섭리적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지금 국회의원들하고 싸워 가지고 우리가 이기게 되는 날에는 만사가 오케이가 됩니다. 홈 처치도 문제없게 돼요. 어디든지 자리를 잡아서 6개월만 딱 하게 되면 종족적인 가인과 아벨의 기대를 문제없이 세울 수 있게 되는 겁니다. 이해돼요? 「예」 실제적으로 그렇게 된다구요. 미국의 상황이 그렇게 되어서 미국 정부가 우리의 관념을 받아들이게 되면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게 됩니다.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게 된다구요.
어쨌든 하나님의 섭리의 길을 어떻게 개척할 것인가? 선생님이 지금 그것을 가르쳐 주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이 길을 가지 않으면 안 돼요. 이와 같은 일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게 하나님이 원하는 길이예요. 이게 전부예요.
하나님편에서 보면 나라들간에 국경은 없는 거예요. 선생님도 인간 사회에 이처럼 다양한 문화적 배경이 있는 것을 안 좋아해요. 그런 거 안 원해요. 오직 하나의 문화, 지상에 오직 하나의 국가가 있기를 원합니다. 오직 하나의 언어, 하나의 문화, 하나의 종족, 하나의 국가, 그게 하나님이 생각하는 모든 거예요.
그러니 미국 젊은이들, 여러분들은 한국말을 배워야 됩니다. 왜 한국말을 배워야 되느냐? 참부모가 한국말을 하기 때문입니다. 참부모는 한국말을 선택했어요. 한국 역사를 선택했어요. 누구에 의해서? 하나님에 의해서입니다. 하나님에 의해서 비롯된 거예요. 여러분들에게 불평이 있을 수 없어요. 왜? 그 비롯된 기원이 여러분들이 아니라 하나님이기 때문입니다. 역사의 기원은 하나님이기 때문이예요. 세상에서 가장 오래된 존재는 하나님이라 이거예요.
하나님은 그런 세계를 타락 이전부터 준비해 왔습니다. 그것이 우리의 이상세계예요. 이상세계란 한 조상에서 비롯되는 하나의 문화권 세계라는 뜻입니다. 이런 관념을 원하지 않는 사람이 있겠어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찬성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생각은 간단합니다. 본연의 한 조상으로부터 하나의 문화권을 이루는 이상세계를 창조하는 거예요. 마찬가지 결론입니다. 무니는 이것을 분명하게 알고 있어요. 레버런 문도 그 점을 확실히 알고 있어요. 사방에서 아무리 시끄럽게 반대를 하더라도 우리는 그런 관념을 갖고 있는 거예요.
본연의 하나님이 어떤 말을 쓰시는지 여러분들이 한번 하나님께 여쭤 봐요. `하나님, 원래 어떤 말을 쓰셨소?' 그러면 하나님은 `나는 아무 말이나 쓴다. 아무 나라 말이나 쓴다. 그렇지만 나는 하나의 언어를 원한다' 하고 대답하실 것입니다. `그게 뭐예요?' 하고 물으면 `참부모가 하나님과 얘기하는 그 말을 나는 원한다' 그러실 겁니다. 그게 중심 언어예요. 하나님의 대답은 간단하다구요. 하나님한테 물어 보면 선생님과 같은 대답을 하시는 거예요. 똑같은 대답이예요. 다르지 않아요. 선생님의 관념과 하나님의 관념이 마찬가지예요. 여러분들이 선생님한테 `어떤 게 본연의 인간이 사용하는 언어냐'고 물어 보면 `그 본연의 언어는 하나님과 처음으로 대화를 나눌 때 사용한 것이다'라고 대답할 것입니다. 그게 우리의 본연의 언어, 언어의 조상이 되는 거예요. 누가 그 말을 쓰느냐? 참부모입니다. 하나님은 그 언어로 사랑을 가지고 남녀를 결합시키기를 원하는 거예요. 그 후에 사랑을 가지고 통일교회를 만드는 거예요. 간단해요.
그러면 누가 참부모냐? 여러분들이 생각하기를 `아마도 레버런 문일 것이다, 아마도' 할 거예요. `아마도'라고 하는 것은 불분명하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도 생각하기를 `아, 참부모의 길? 아마도 참부모의 길일 것이다' 할까요? (웃음) 이것은 확고한 길이 못 되는 거예요. 언제나 절대적인 하나의 길이예요. 세상이 아무리 반대를 하더라도 나는 굽힐 수 없습니다. 이 길을 구부릴 수 없어요. 직선이예요, 직선. 어떠한 반대가 있더라도 정면 돌진이예요. 골리앗이 서 있는 곳을 향해서…. 누가 그런 길을 가기를 바라겠어요? 그게 선생님의 길이예요.
여러분들은 때때로 타협을 생각하지요? `아, 일본 식구들, 우리 서로 좋도록 하자. 너희들 일본 식구들이 미국에 와 가지고 우리를 너무 힘들게 만든다. 견딜 수가 없다. 어떻게 타협을 해서 좀 적당히 할 줄도 모르느냐?'고 하지요? 한번 생각해 봐요. 그런 태도를 가지고 선생님한테도, `일본 식구들은 우리하고 타협이 되었어요. 마찬가지로, 선생님! 선생님하고도 타협 좀 하고 싶습니다' 하고 싶지요? 여러분들 생각해 봐요. 그것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바가 아니고, 사탄편의 입장에 서는 거예요. 즉시 사탄편의 자리가 되는 거예요. 하나님편의 자리가 못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한국에 가서 보면 한국 사람들도 타성에 젖은 것은 마찬가지예요.
한때 하나님은 모든 것을 잘라내 버리라는 명령을 했습니다. 잘라내 버리라고 했어요. 한국 사람들이 철저하게 반대를 했던 거예요. 우리 부모, 우리 식구들조차도 선생님을 반대했어요. 친척들도 반대를 했어요. 왜 반대를 했느냐? 선생님이 한국의 전통을 깨뜨렸기 때문입니다. 한국의 전통에는 합동결혼식이라는 것이 없는데 통일교회의 결혼 관습은 합동결혼식이거든요. 이게 한국식이 아닌 거예요. 또 한국 사람들은 경제적인 것을 별로 중시하지 않고, 또, 가문을 중시해서 어디에서나 가정에 소속돼 있다고 생각하는데 통일교회는 그 반대거든요.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의 가정과 사회에 속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길은 그것과는 반대예요. 이전의 관습과 반대예요. 그들은 그들의 기반이 없습니다. 모든 기성기반은 무니를 반대해요. 그러면 무니는 어디로 가느냐? 가장 비참하고 어두운 구석자리로 가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한 단계 한 단계 통과하면서 넓은 길로 나오는 거예요. 이것이 통일교회가 성장해 나온 전통적인 방식입니다.
일본 식구의 그와 같은 경우를 보자구요. 그들은 빵 껍데기를 얻어먹으면서 살았습니다. 일본 식구들이 빵 굽는 집에 가 가지고 `우리 저 빵 껍데기가 필요하오' 해 가지고 그것을 먹는 거예요. 그런 찌꺼기를 주워다가 리어카에 싣고…. 리어카, 알아요? 자전거와 같은 바퀴가 두 개씩 달려서 짐을 실어 운반하는 게 리어카예요. 그런 것을 끌고 다니면서 빵 껍데기를 주워 싣는 거예요. 이런 것이 통일교인들의 전통적인 생활 방식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생각하기를, `아, 선생님! 선생님은 돈 많이 가지고 있으니 그 돈 좀 나누어 주소' 하는 거예요. 생각해 봐요. 그게 아니라구요. 그것의 역사적인 배경을 생각해 봐요. 그들이 얼마나 비참했겠어요? 지금 그렇게 비참하다는 것이 아니라 과거에 그렇게 살았다는 말이예요.
그래서 모든 미국 식구들에게 `펀드레이징을 해라! 독립해야 된다' 하고 명령한 것입니다. 어느누구도 도와주지 않아요. 부모도 필요 없고, 나라도 필요 없고, 사회도 필요 없는 겁니다. 오직 혼자서 독립해서 살아 남는 거예요. 의지의 방법에 의한 것이 아니라 독립의 방법에 의하는 거예요. 이것이 사탄세계에서의 선생님의 방식입니다. 그것만이 유일한 생존 방식이예요. 그렇지 않고는 길이 없습니다. 길이 없어요.
지난 40년 동안 선생님은 사탄세계로부터 온갖 모함을 다 받았습니다. 알겠어요? 그 기간 동안에 수많은 비참한 경험들을 했던 거예요. 결코 잊을 수 없는 비참한 순간들이었어요. 수많은 사탄의 공략이 있었어요. 이게 선생님의 40년 생애였습니다. 사탄세계 가운데서 선생님은 그렇게 살았어요. 이것이 사탄세계에서 성장해 나온 통일교회의 전통적 역사노정이예요.
그런 가운데서 사탄 국가들, 정부의 권력과 싸워 나왔습니다. 한국의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정부와 싸워 나왔고, 일본의 나카소네, 그리고 미국의 닉슨, 카터, 레이건과 싸워 나온 거예요. 그때마다 그들은 선생님을 감옥에 가두었습니다. 날 죽이려고도 했지만 세상이 가만히 있지 않았던 거예요. 법이 허락하지 않았던 거지요. 그렇게 박해를 받으면서 이 나이까지 살아 나온 거예요. 그런 사람이 선생님이예요.
생각해 봐요. 참부모가 그렇게 심각한 자리를 거쳐 나왔는데, 그게 원래의 하나님의 창조이상이었겠어요? 아니라구요. 참부모인 아담과 해와는 우주의 왕입니다. 원래 아담과 해와는 완성을 한 후에 영원히 궁전에서 살기로 되어 있었어요. 그런 왕과 왕비였던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 둘을 잃게 되자 하나님은 4천 년 동안 유대교를 준비해 나왔습니다. 그것을 복귀하기 위해서, 메시아「예」수를 보낼 목적으로 이스라엘을 준비해 나오신 거예요. 그러나 그들은 이 세상에 그와 같은 궁전을 만들지 못했습니다. 한 국가의 주권을 가진 그런 궁전을 못 이룬 거예요.
그렇게 만들어야 하는 것이 참부모의 사명입니다. 예수가 그런 참부모의 사명을 다할 수 없었던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세상에 다시 와야 되는 거라구요. 성경이 그것을 가르쳐 주고 있잖아요? 성경에서 예수는 신랑이라고 했습니다. 신랑에게는 무엇이 있어야 된다구요? 무엇을 갖기를 원해요? 신부입니다. 오직 신부만을 원하는 거예요. 많은 사람은 필요 없어요. 오직 신부, 그게 전부예요. 그게 본연의 포인트예요. 하지만 참부모의 자리에 있었던 아담이 타락했습니다. 온 인류가 그 후손이예요. 이것은 원리적인 관점에서 잘라내 버릴 수 없는 엄연한 사실입니다. 어떻게 하면 이러한 전인류를 본연의 세계에로 다시 태어나게 할 수 있느냐? 그 누구도 할 수 없습니다. 참사랑을 한 다음에야 그렇게 할 수 있어요. 그런 자리에 서지 않고서는 어떤 자리에도 연결될 수 없습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사랑을 중심삼은 하나님과 참부모를 중심삼고 그런 자리에 서야만 사방으로 연결될 수가 있는 거예요. 메시아가 그런 기대를 세우기 위해서 왔어요. 360일 매일 이 사랑의 길을 상속시켜 주기를 원했던 거예요.
모든 사탄적인 사고방식을 잘라 버려야 됩니다. 그 위에 새로운 가지를 접붙이는 거예요. 이것은 여러분이 새로운 그리스도로 태어난다는 뜻입니다. 새로 태어나는 참부모라는 거예요. 마찬가지 개념이예요. 한 가지의 개념인 거예요.
돌감람나무와 참감람나무는 다릅니다. 여러분의 뿌리와 참부모의 뿌리가 다른 거예요. 참부모의 뿌리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오지만 여러분의 뿌리는 사탄으로부터 나오는 거예요. 부모를 만나 여러분의 것은 잘라 버리고 접붙인 나무가 되어야 참열매를 맺는 거예요.
이것은 여러분이 참부모가 되고 여러분의 자녀들은 죄 없는 자녀가 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확신이 가요?「예」 여러분 부처들은 죄 없는 자녀로 태어났어요?「예」 아직 잘 모르고 있구만! 그런 결론을 내리면 안 돼요. 어떻게 그런 죄 없는 자리에 설 수 있어요? 당연히 `노'예요.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의 자녀들에게 어떻게 선생님이 부모가 되었는가를 가르쳐 주어야 됩니다. 이런 탕감노정 후에 여러분들이 태어난 기대를 그들이 상속받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죄에 관해서는 생각하지 말아라. 죄가 없다고 생각해라. 그래서 너희들은 죄 없는 자녀들이 되는 거다'라고 그것을 분명히 가르쳐 줘야 됩니다. 부모는 어떻게 자녀들이 그런 죄 없는 입장에 있는가를 확실히 안다구요.
타락 이후 모든 죄악이 전인류의 몸을 정복했습니다. 사탄의 피에 혈통이 연결된 거예요. 어떻게 그것을 부정할 수 있을 것이냐? 그것을 부정할 수 있는 길이 탕감노정입니다. 나 참부모는 그걸 다 청산했어요. 개인적인 단계에서 탕감을 치르고, 가정적인 단계에서 치르고, 종족적으로 치르고, 그리고 국가·세계·천주적인 단계에서도 탕감을 치렀습니다. 참부모에 의해 참혈통에 연결되어 가지고 모두 다 치른 거예요. 우리들은 소(小)메시아의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런 원리를 분명히 알아야 돼요.
선생님은 사탄편 혈통에 속해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편 혈통에 속해 있습니다. 뿌리가 달라요. 알겠어요?「예」 여러분들은 달라요. 여러분들의 뿌리는 사탄편이고 선생님의 뿌리는 하나님편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의 자녀들의 뿌리는 선생님편이예요, 선생님편. 사탄편이 아닙니다. 선생님편이예요, 선생님편.
본연의 사랑, 하나님으로부터 비롯되는 참사랑을 참부모가 상속받아 가지고 그것을 여러분들에게 연결시켜 주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도 참부모편입니다. 여러분들이 항상 사탄편을 잘라내야 돼요. 그래서 접붙임을 받은 후에 참부모에게 속하게 되는 거예요. 부모의 생각이 여러분의 생각이 돼요. 부모의 근심을 여러분 가지들이 금방 느껴요. 모든 잎들이 같이 느끼고, 모든 작은 뿌리들이 같은 느낌을 갖는 거예요. 둘이 아니예요.
여러분들 미국 사람들의 경우를 생각해 봐요. `나는 미국 사람이오. 미국에서 국민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를 다니면서 자유로운 교육 방식에 의한 교육을 받았소. 당신의 역사적인 관념과는 다르오' 하는 관념들은 모두 지워 없애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 스스로에게 한번 물어 봐요. 모든 것을 지워 없앴어요? 옛날에 만나던 모든 애인들을 전부 잊어버렸어요? 그런 이름들을 다 기억하고 있잖아요. 죄의 조건이예요. 어떤 첫사랑이었다고 할지라도 그 사람과 닮은 사람을 보았다고 해서 다시 그 사람을 생각할 수는 없는 거예요. 그 첫사람과 살 수 있는 것이 아니잖아요. 여러분의 지금의 상황은 꿈과 같아요. 생각해 보라구요. 꿈은 현실이 아닙니다. 현실은 참부모가 가는 길이라구요. 그것은 흘러간 역사일 뿐인 것이예요.
선생님은 과거는 생각하고 싶지 않습니다. 지금은 모든 것이 달라졌어요. 이것이 현실이예요. 우리는 현실적인 세계, 현실적인 국가, 사회, 가정, 개인적인 삶의 형태를 갖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모든 것을 가졌어요. 우리는 그것을 위해서 준비하는 거예요. 그것만으로 충분해요. 너무 감사한 거예요. 여러분들이 이와 같아요? 여러분들은 그렇지가 못해요. 여러분들 스스로가 잘 알고 있을 거라구요. 여러분들 스스로가 여러분들 자신을 한번 분석해 봐요. 잘 알 거라구요.
여러분들은 원리관을 알고 있습니다. 자신 있게 거울 앞에 서는 것처럼 설 수 있어요? 여러분들의 마음을 읽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그것을 잘 알고 있을 거라구요. 그러니 변명할 수가 없어요. 그래도 변명할래요? 여러분들의 마음은 잘 알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영계에 가면…. 자동적으로 가게 될 것인데 나쁜 마음을 가지고 가서 주위에 나쁜 영향을 미치면 안 되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같은 관념을 가진 통일교회 식구들은 선생님 주위에 몰려들어서 주체와 대상이 되어 주고 받는 즐거움을 누려요. 거기에 모인다구요. 잘 알지요?「예」 여러분들의 마음을 분석해 봐요. 불평할 수 없는 거예요. 변명할 수 없어요. 이것은 분명한 사실이예요.
그렇지 못한 일반적인 사람들은 사악한 궁전이예요. 생각해 봐요. 여러분 자신이 가장 악합니다. 악의 궁전이예요. 궁전이라는 말 알지요? 사탄의 궁전이 여러분 자신이예요. 어떻게 이것을 잘라내 버리느냐? 정벌을 영어로 뭐라고 그러나? 아큐파잉(occupying)! 이 사악한 사탄의 궁전을 어떻게 정벌하느냐? 내 자신이 문제입니다. 가장 어려운 문제예요.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해요. 그렇기 때문에 천주주관하기 전에 자아주관을 먼저 하라는 겁니다. 이것이 가장 중요한 거예요. (*부터는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여러분들이 이제 미국 정부와 국회의원들을 중심삼고 싸워서 이길 작정 해요?「예」 과거에는 나 혼자 미국 정부와 싸웠어요. 이미 승리했다구요. 무니 대장인 레버런 문을 반대했지만 여러분은 반대 안 한다구요. 여러분을 불쌍하게 본다구요. 그때 자기들이 잘못하여 무니가 너무 고생한 것을 알고 여러분을 동정하게 돼 있다구요.
지금까지는 하나님편에 있어 가지고 장자가 하나님 앞에 효도하고 장자가 하나님에게 충성한 역사가 없었습니다. 지금까지 차자가 효도하려고 했고, 하늘나라에 충성하려고 했지, 장자는 하나님을 대해서, 하늘나라에 대해서 효도하고 충성한 역사가 없다 이겁니다.
그래서 이 세계, 이 미국하고 기독교를 중심삼고 우리가 이번 국회에서만 승리하게 된다면, 선생님의 아들딸이 장자의 자리에서 여러분과 합해 가지고 효도할 길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그게 소원이예요. 우리 아들딸, 선생님의 아들딸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장자…. 그렇기 때문에 여기 국진이도 국진 형이라고 다 그러지요? 통일교회 여러분들이 다 그러지요? 그렇게 하여야 비로소 열두 지파의 형님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게 왜 그러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과 참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피와 살을 받고 태어난 사람은 그 애들밖에 없다구요. 그들이 처음이예요. 그러니까 장자라는 거예요. 역사에 처음입니다. 여러분이 차자로서, 아벨을 통해서 장자가 생겨나듯이 비로소 여러분의 편에 장자가 생겨난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반대를 못 한다는 것입니다. 장자가 생겨나면 여러분을 옹호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온다는 거예요. 이게 역사적인 승리예요.
역사의 고민이 무엇이냐? 동서가 분립되어 있는 것입니다. 하나가 안 됐다구요. 그다음에 남북의 격차, 빈부의 격차, 이 싸움이예요. 서양은 동양을 지배하려고 싸움을 하고, 다 이래서 싸웠다구요.
그래서 이 아벨들이 하나되는 것을 백인 사회에서는 좋아하지를 않아요. 그다음에 돈 많은 사람이 좋아하지 않아요. 돈 많은 유대인과 백인들이 이 세계를 움직이고 있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것이 비로소 선생님 시대에 와 가지고 화합하는 것입니다. 동서가 화합하고 빈부가 화합하는 거예요. 무엇으로? 돈이 아니예요. 사랑으로, 사랑으로. 그 사랑이 뭐냐? 그 중심 되는 사랑이 뭐냐면 위하는 사랑이예요. 전체를 위하려고 하는 창조의 길이예요. 그게 재창조의 길이예요. 재창조의 길은 자기를 투입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하듯 재창조하는 거예요.
자, 그래서 동서를 전부 다 연결하고 백인 흑인, 아시아와 서구사회가 분립된 것을 합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흑인 백인이 결혼을 하는 거예요. 격차를 사랑으로 묶어 버리는 거예요.
자, 이제부터는 부모님이 뭘해야 되느냐? 부모님의 아들딸이 장자의 길을 갈 수 있게 교육할 때가 왔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지금까지는 될 수 있으면 통일교회 사람들하고 세월을 보냈습니다. 그렇지만 이제부터는 내가 정성을 다해서 장자로서 가야 할 길을 가르쳐야 되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이 세상에서 최고의 사람들, 높은 사람들만 죽 대하고 나오는 거예요. 대통령 될 사람도 내가 선출해 줘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한 나라를 중심삼고 왕궁을…. 여러 나라에 가서 선생님이 정착을 못 해요. 그러니 한 나라에 왕궁을 세워 가지고 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세계 백여 개의 국가가 하나의 주와 같이 되어 가지고 한 나라가 될 수 있는 기반을 하나님을 중심삼고 묶어 나가는 거예요. 그 과정을 말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리고 여러분들이 그 왕궁에 백성의 이름으로 기록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여러분들이 천국가게 된다구요. 한 나라, 이 지구성이 한 나라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 세계가 아직 안 됐지요? 미국을 하나로 만들고, 그다음에는 소련을 하나로 만들어야 됩니다. 그 둘이 남았지요?
내가 미국의 해치 의원 청문회 때 나라가 종교를 간섭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습니다. `양심 입장, 마음 입장을 지금까지 개척해 온 것이 종교고 몸 입장이 정부인데, 종교가 정부를 콘트롤했으면 했지 정부가 종교를 콘트롤할 수 없다. 마인드(mind;마음)가 바디(body;몸)를 콘트롤하게 돼 있지 바디가 마인드를 콘트롤하게 돼 있지 않다. 그렇게 되면 그건 망한다. 까꾸로다'라고 했습니다. 그것이 하나의 몸이 돼야 합니다. 둘이 아니라 하나가 돼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교회 조직도 한 몸에 들어가야 돼요. 하나돼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나 만들기 전에는 여러분이 국회의원이 못 됩니다. 절대 그걸 교육해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게 해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만약에 정치하게 되면 전부 다…. 정치는 중상모략하기가 좋거든요. 좋다구요. 거기에 한 번 바람들게 되면 하늘이 가는 길과는 멀어요. 그만큼 여러분들이 사람이 돼 있지 않다구요. 정치를 하게 되면 월급이 나라에서 나오지, 좋은 차 나오지, 비행기도 일등표 주기 때문에 통일교회 탕감길 가라 하면 `아!' 이러는 거예요. (웃음) 그러니 여러분들이 대통령을 탕감시켜 가지고 세울 수 있는 그런 책임까지 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걸 다 하고야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야 아무데나 다닐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 레버런 문이 지금 대통령 만드는 거예요. 한국에도 대통령 만들고, 일본에도 대통령 만들고, 미국에도 대통령 만들고, 세계에도 대통령을 만든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 아들딸이 그런 배포를 가지는 거예요. 오늘도 가만 보니까 조그만 애들이 배포가 있더라구요. 그런 배포를 가지고 대통령과 같은 그런 사람을 친구로 삼고 `야, 대통령!' 하고 명령하게 될 때 `하이 형님, 무슨 명령입니까' 하고 전부 다 환영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가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오늘 아침에 댄버리 2년째, 3년을 넘어가면서 우리 애들에게 훈시를 한 거예요. 그래서 이층에서 늦게 내려온 것입니다. 거기에서 한 얘기가 뭐냐 하면 `이제는 기독교가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아벨이 형님인 가인의 장자권을 탈환하여 세계적 싸움에서 승리한 기준에 섰으니 이제는 장자권이 너희들에게 돌아올 수 있는 때다' 그런 기도를 한 거라구요.
이제 한국에 가게 되면, 옛날에는 레버런 문 아들이라고 `푸―' 법무부에서 나온 파견대원들도 이렇게 봤는데 이제는 존경하는 눈으로 본다구요. 레버런 문 아들딸이 안 된 것이 좋다고 생각하던 것이 이제는 `아, 얼마나 행복할까' 그럴 수 있게 바꿔지는 거예요. 한국이 그렇고, 일본이 그렇고, 미국이 그렇고, 전세계가 그렇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앞으로는 한국의 대통령이 되려면 나를 국가에서 환영할 수 있는 대통령이 되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일본도 그렇고 미국도 그렇게 될 것입니다. 세계가 그렇게 될 것입니다. 서로가 경쟁해 가지고 선생님 한번 데려가기 위해서 예물을 갖다 쓱 쌓아 놓고, 그 나라의 보화를 쓱 갖다 쌓아 놓고 보화로써 다리를 놔 가지고 데려가겠다고 할 것입니다.
그때 가서도 `레버런 문' 하겠나? 그때는 `아, 아우어 파더(oh! our father;아, 우리의 아버지)' 그런다 이거예요. 「아멘」 (박수) 여러분들이 지상에서 선생님을 그렇게 모시고 못 가면 과제가 남는다구요. 그러니까 바쁘다구요. 선생님이 바빠요. 여러분의 아들딸들이 고생한다는 것입니다. 자, 갈 길이 확실하지요?「예」
자, 그러면 선생님이 각 나라의 대통령 만들 수 있는 실력이 있나요, 없나요? 「있습니다」 나는 그런 생각 안 해도 세계 학자들이 그렇게 생각하고, 세계의 나라들이 그렇게 생각할 단계에 들어왔다구요. 레버런 문은 그런 능력과 힘이 있어요. 힘 있는 사나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의 국회의원들을 전부 잡아다가 교육하고, 뭣인가, ISC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 정략가나 군사 전문가, 정책 전문가를 잡아다가 교육시키는 것입니다. 그러니 공산당의 KGB가 현재 레버런 문을 제일 무서운 존재라고 자기 나라의 교육기관에 선전하는 거예요. 이것을 민주세계는 모르지만 그러고 있더라 이거예요. 내가 안다구요.
그리고 일본의 국회의원을 전부 데려다가 수련시킬 거라구요, 원리수련회를. 앞으로 통일교회 교인 되지 말라고 해도 국회의원 되려면…. 그러니 통일교회 입회원서를 누가 먼저 쓰느냐 하고 경쟁이 벌어진다구요. 그게 눈앞에 왔습니다. 이번에 일본 선거의 대승을 내가 만든 거예요, 내가. 내가 그렇게 한 것입니다. 자민당이 한 것이 아니고, 나까소네가 한 것이 아니고 내가 했다구요.
그래서 지금 통일교회 이름을 가지고 나가서 당선된 사람이 134명이예요. 자민당에서도 제일 큰 세력기반이 되었습니다. 이제는 뭐 나까소네를 만나 가지고 이래라 저래라 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다구요. 그러니까 우리는 여기 미국서도 공화당도 좋고, 민주당도 좋아요. 양심적으로 나라를 위하려는 사람은 빼내 가지고 하나 만들려고 합니다. (일본의 오야마다씨가 보고함)
우리 복귀섭리노정에는 장자와 차자가 부모님을 중심삼고…. 이 세상의 지금까지 역사는 참부모를 중심삼고…. 지금까지는 선생님이 부모의 자리에 선 것이 아니라 아벨의 자리에 선 거라구요. 아벨이 실수한 것을 대신해서 아벨의 책임을 다하는 그 자리에 선 거라구요.
그러나 이제부터의 시대는 아벨의 자리를 떠나서 부모의 자리에 서는 거예요. 아벨이 승리하여, 장자권을 인수해 가지고 설 수 있는 기반을 닦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부터는 부모님 앞에 장자와 차자가 효도할 수 있는 기반이 생기게 되는 거예요. 그때서부터 사탄세계는 후퇴하게 돼 있다는 것입니다. 이게 원리관이예요.
그래서 오늘 내가 여러분들 앞에 특별히 얘기하려고 하는 것은, 댄버리에 들어간 기념일이 2년을 지나서 3년째 들어가는데, 이제 새로이 국가를 움직여야 할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이제 부모님을 중심삼고 세계적 탕감기준을 세웠습니다. 그러니 거기서 장자권을 하나님이 인수해 가지고 부모님의 가정에 장자를 세워 놓지 않으면 안 됩니다. 장자 차자가 부모님 앞에 협력하고 효도할 수 있는 기반이 생긴 그때서부터 천국과 지옥, 사탄세계와 하늘세계가 완전히 국가적 차원에서 분립되어 들어간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깨달아야 합니다. 그런 신념을 가지고 나가서 싸우는 곳에는 하나님이 협조해 준다는 것입니다. 이걸 통고시켜 주기 위해서 모이라고 한 것입니다.그 패에 들어가려면 장자권이 있어야 돼요, 장자권이. 장자권을 찾아야 됩니다. 그러니 가인과 하나돼야 합니다. 부모 앞에 완전히 하나되고 하나님 앞에 완전히 하나되게 될 때는 사탄세계가 없어지는 거예요. 장자권 기반이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이제부터 강력히 갖다 밀면 모든 것이 무너진다는 거예요.
그런 때가 되었기 때문에 선생님이 한국에 가서 원리원칙을 중심삼고 냅다 밀었다구요. 모든 것의 주인이 된 것입니다. 일본도 마찬가지라구요. 예를 들어 말하면, 전화통 세 개를 딱 연결해 놓고 틀게 되면 나오는 것과 마찬가지의 일이 벌어지고 있어요. 그게 꿈과 같은 얘기지만 사실이라구요. 그것이 통한다 이거예요.
부모의 자리에서 이렇게 했기 때문에 이제부터 각 나라의 수상들을 세워 가지고…. 지금까지는 수상이 그 나라의 가인 입장에 있었는데, 이제는 그 수상들이 아벨이 되어 가지고 선생님의 아들딸 앞에 전부 가인의 자리에 선다는 거예요. 그러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그게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장자는 사탄편이었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의 역사를 통해서 항상 사탄이 아벨을 공격해 온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항상 아벨의 자리에 있는 사람들이 탕감을 치렀습니다. 희생의 길을 갔어요. 공세의 자리가 아니라 항상 공격을 받는 수세의 자리에 섰던 거예요. 그래서 제2차 세계대전 이후에 기독교의 문화적 배경을 가진 미국이 세계에 대하여 우위를 확보한 것입니다. 그게 2차대전 이후의 상황이었어요. 그때에 가인과 아벨이 하나되었습니다. 그때에 오직 한번 전세계 유엔국들이 기독교를 중심삼고 뭉쳤던 거예요. 그 승리한 기대 위에 하나님이 메시아를 보내시는 거예요. 그래서 장자 가인과 차자 아벨이 부모를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돼야 합니다. 하나님이 오랫동안 그 시간을 기다려 온 거예요.
그러나 기독교세계와 민주세계가 하나되어 가지고 통일교회를 반대한 것입니다. 그래서 일시에 모든 기반을 다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완전히 잃어버린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은 40년 동안 탕감의 노정을 통과해야 했습니다. 이것은 통일교회의 희생의 기간이었어요. 이 기간에 선생님은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 그리고 세계적 단계의 재탕감을 치렀습니다. 그런 기반을 닦으면서 지금까지 승리의 노정을 걸어왔어요. 온 자유세계와 공산세계가 하나되어, 모든 종교와 인종들이 미국 정부와 하나되어 가지고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것을 선생님이 혼자서 개인·가정·종족·민족, 그리고 국가적으로 싸워 나온 것입니다.
댄버리의 싸움은 온갖 사탄세계들과 선생님을 중심한 모든 아벨 세계 사이의 싸움입니다. 모든 아벨세계라는 것은 통일교회와 기독교 세계가 하나된 것을 대표하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승리해서 40년 전의 상실되었던 기대를 이때에 다시 찾고, 다시 창조하고, 다시 세우는 것입니다. 40년 전에는 기독교와 민주세계가 통일교회로부터 분리되었지만 지금은 그 반대예요. 지금은 기독교세계가 선생님과 통일교회를 환영하고 있습니다. 교육을 받은 미국의 하이 클라스에 속하는 사람들이 선생님과 통일교회를 환영하고 있어요. 이것은 40년 전의 2차 세계대전 직후와 같은 상황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것은 가인과 아벨이 하나된 그 터전 위에 부모가 설 수 있다는 것을 뜻합니다. 알겠어요? 「예」
그래서 이때에 부모님과 사탄 사회의 가인과 아벨, 형제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소련을 제외하고 말이예요.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이 형제의 뿌리는 다른 거예요. 타락한 뿌리예요. 아버님의 뿌리는 하나님과 참부모님으로부터 시작됩니다. 타락한 그 뿌리가 부모의 뿌리와 하나되는 이것이 타락 전의 아담과 해와의 가정적 상황이예요. 이렇게 사위기대를 이루게 되면 거기에 사탄은 있을 수 없게 됩니다. 이게 원리관이예요.
지금 민주 세계편이 그렇게 되어 갑니다. 참부모가 참혈통의 장자를 아벨과 연결시켜요. 아벨은 하나님편입니다. 이 둘이 하나되어서, 뭐예요? 효도를 영어로 뭐라고 그래요? 필리얼 파이어티(filial piety)를 해야 합니다. 그래서 효도의 노정 위에 서게 되면 사탄이 이러한 기대를 공격할 수 없게 되는 거예요. 이해돼요? 「예」 그래서 사방에서 모두 우리를 공격하지만 그 공격이 모두 수포로 돌아가게 되는 거예요.
모든 사람은 본연의 마음을 가지고 있는데, 이것은 자석과 같습니다. 플러스는 자동적으로 마이너스와 하나가 되어 힘을 냅니다. 그런 힘이 우리의 행동을 유발시켜요. 영계가 항상 우리를 도와주고 있고, 하나님의 우주의 힘이 항상 우리를 보호하기 때문에 사탄의 세력이 우리를 공격할 수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은 이런 하나님을 도와야 합니다. 이게 우주의 법칙이예요. 영계와 육계의 법칙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싸우는 때마다, 곳마다 승리를 거두는 거예요. 그런 자신감을 누구나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알겠어요?「예」 확실히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천주의 강력한 힘이 밀어붙이기 때문에 언젠가는 엎어져요. 치면 누구든지 엎어져요. 여러분들이 그런 믿음을 가져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회개만 할 것이 아니라 행동을 하라고 명령하는 거예요. 그럴 때 그 결과가 더욱 효과적인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게 해 놓고 나면 나중에 놀라게 될 거예요. `아, 믿을 수 없는 일이야' 하고 누구든지 놀란 눈으로 쳐다보고…. 그걸 누가 그렇게 만들어요? 「아버님」 아버님이 아닙니다. 우주적인 힘이예요. 원리관에 입각해서 온 영계와 육계가 이들을 감싸서 보호하는 겁니다. 누가 치게 되면 그 반동의 힘이 오히려 치는 그들을 밀어내요. 사탄의 치는 힘보다 하나님의 반동의 힘이 더 강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탁, 쳤다. 이게 그래 가지고 픽! 반동의 탄력에 밀리는 거예요. 강력한 큰 트럭하고 조그마한 것하고 부딪치면 어느 게 깨져 나가요? 지금부터 그런 힘이 우리에게 협력하는 겁니다. 그것을 믿어야 돼요. 알겠어요?「예」 어디를 가든지 원수는 없고 우리 편들뿐입니다. 그런 신념을 가져야 되는 거예요. 확실히 알겠어요?「예」
왜냐?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지상에 있는 하나님의 기대는 하나님의 보호를 받는 것입니다. 그게 본연의 원리관이예요. 만일 사탄이 쳤다가는 손해배상하면 된다구요. 열 배, 백 배, 천 배…. 미국 정부가 아무리 거대하다고 하더라도 문제없어요. 부딪치면 누가 먼저 넘어지느냐? 우리 편이 아닙니다. 이런 신념만 가지고 있으면 하나님의 도움을 받아 무슨 일이든지 다 할 수가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래서 여러분들을 오늘 불러온 것입니다. 아침에 그런 기도를 다 했기 때문에 기도한 그대로 실천하느니만큼 자신을 가지라구요.
그리고 약자를 만나지 말라구요. 강자를 만나야 합니다. 강자를 만나서 `너, 무니가 나빠? 뭐가 나쁘냐?' 이렇게 들이대라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약자를 만나지 말고 강자를 만나라 이거예요. `너, 무니에 대해서 나쁜 생각을 갖고 있지? 오, 그래. 증명해 봐. 무엇 때문에 나빠?' 하고 여러분들이 이렇게 공격하는 거예요. 만일 그들이 따지고 들어오면 거기서 전도가 시작되는 거예요. 그게 원리적인 방법이예요. 약한 자는 항상 지게 마련이예요. 강한 자가 항상 약한 자를 정복해요. 그게 힘의 균형의 방식입니다. 지금까지 하나님은 항상 수세적이었지 공세적이 못 되었어요. 지금부터는 하나님이 공세적인 자리에 서게 되는 다른 시대가 전개되는 것입니다. 이 점을 확실히 알라구요. 다른 시대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의 하이 클라스에 속하는 사람들의 본심은 아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아, 나는 통일교회 안 좋아한다'고 했었지만 지금에 와서는 이런 생각들을 그들의 본심이 부인하는 거예요. 그들의 마음이 흔들리는 것입니다. 과거에 생각했던 것들을 부인하는 거예요. 그렇게 반대되는 입장을 마음이 취하게 돼요. 이해돼요?「예」
그렇게 주위로부터의 시각이 바뀜으로 해서 우리편에서는 영적인 힘을 얻어 여러분들의 마음이 담대해지는 것입니다. 오랫동안 부정적이었던 사람들이 레버런 문을 따라와요. 당장에 바른 것을 알게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강한 힘을 길러야 됩니다. (*부터는 영어로 말씀하심)
이스라엘 사람들이 가나안 복지를 향할 때 이스라엘 민족 대해서 강하고 담대하라고 그랬지요? 같은 처지예요, 같은 처지. 그때는 곤란한 면이 있었다구요. 그래서 세계를 기초로 한 공격을 영적인 힘과 육적인 힘으로….
협박하면 `너 그러다가는 너의 목이 달아난다, 이놈의 자식! 국회에서 목이 달아날 것이고, 우리 무니가 공격하면 네가 안 깨지고 살 수 없다' 하는 거예요. 한국과 일본이 이미 그렇게 되었다구요. 미국도 그런 때가 돼 오니 그때를 놓치지 않게끔 여러분들이 단단히 준비하라구요.
지금 선생님이 그런 특수한 사정에 마지막으로 부딪치고 있다구요.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예요. 미국에 그런 상황을 내가 만들고 싶은 것입니다. 여러분의 처지, 여러분들이 어떤 결실을 맺느냐, 이게 문제예요. 그런 결실을 맺으려면 `나 무니다, 나는 승리할 것이다' 모두 그래야 돼요. 그리고 동부에도 미국의 전통기반이 있어요. 안 그래요? 그러니 여러분들은 여기 동부 책임자로서 결심하고 가야되겠습니다.
공산주의자들도 콜롬비아 대학이나 하버드 대학 등에서 같은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중부 서부를 따라서 자동적으로 데모를 하는 것입니다. 전국으로 확산시켜 간다구요. 마찬가지예요. 그러니 기수, 기수를 먼저 구해야 됩니다. 군대에서도 병사가 기를 빼앗기 싸움 하잖아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오늘 댄버리 2회를 넘어서 3회째를 넘어가는 이 기념일에 미국 동부에 사는 책임자들이 그런 결심을 갖고 간다면 통일교회는 급진적으로 발전할 것입니다.
자, 내가 댄버리에 들어갈 때에 지옥, 인간 지옥을 점령하러 들어간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들은 세상 지옥을 점령하러 나가라는 것입니다. 강력하게, 선생님과 같이 어려움도 생각지 않고 전진하라는 겁니다. 그러면 다 끝난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지상의 진짜 지옥을 만날 것입니다. 바깥 세상의 사탄을 정복해야 돼요. 알겠어요? 마찬가지라구요. 부모님이 위험한 때에 지옥을 정복한 것과 마찬가지로 그것을 정복해야 돼요. 여러분들은 그래도 자유가 있고 모든 것을 할 수 있으니 정복자로서 선생님과 같은 사상을 가지고 냅다 밀면 `킥!' 깨져 나간다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내가 댄버리에 가서 2월 1일에 지상지옥과 천상지옥의 문을 전부 열었다구요. 타락한 세계와 천상세계 중간 영계의 문을 열어 줌으로 말미암아, 두 세계가 문이 열림으로 말미암아, 이제는 지옥에 가 있는, 영계에 가 있는 모든 영들이 자기 갈 길을 따라서 한 방향으로 움직이기 시작했다구요. 지금까지는 그것이 안 됐었습니다.
자, 지금과 선생님이 댄버리에 들어갈 때와 다른 것이 선생님이 댄버리에 들어갈 때는 사탄들이 선생님을 반대했지만 이제는 여러분을 중심삼고 영계가 지지하게 됐다는 거예요. 반대하게 안 됐다는 것입니다. 다르다는 거예요. 그러니 이제는 여러분들이 이렇게 나가게 되면 영계의 중간에 있는 선한 영들이 여러분을 후원한다는 것입니다. 다르다구요.
그게 왜 그러냐? 부모님 대해서 영계가 지지를 못 하고 협조를 못 하기 때문입니다. 완성한 부모의 자리라는 것은 타락한 영계가 협조할 수 없는 자리라구요. 본래가 그렇잖아요 원리가? 완성한 부모님의 자리라는 것은 하나님과 타락하지 않는 천사장이 후원하게 돼 있지 사탄권 내에 있는 영들이 아무리 많더라도 부모님을 협조 못 하게 돼 있는 자리예요.
그러나 여러분의 자리는 어떤 자리냐? 아담 해와와 같은 자녀의 자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사장으로부터 종교를 믿고 갔던 모든 선한 영들이 아담 해와를 협조할 수 있는 때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다르다구요.
아담 해와의 자리가 하나님을 대신한 자리, 부모님의 자리라면 선생님도 영적으로 보면 부모의 자리, 하나님을 대신하여 지상을 대표한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이 땅을 통해 가지고 간 모든 영인들은 아담 해와를 쫓아간 겁니다. 그러니 먼저 간 영인들은 천사세계에 속한 영들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들을 마음대로 후원할 수 있다는 거예요.
지금 영계에 가 있는 영인들은 참부모를 통해서 태어나지 않고 가짜 부모를 통해서 태어났기 때문에 참부모를 협조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천사장이 실패하였던 모든 것을 탕감하고 자녀의 자리에서 아담 해와가 자라고 있는 그런 입장에서는 얼마든지 후원할 수 있게 돼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계가 협조함으로 말미암아 세상이 점점 빠른 시일내에 무너져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참부모는 타락한 부모와는 다릅니다. 지금까지 대대로 내려온 세상의 모든 인간들은 타락한 부모에게 속하는 거예요. 참부모에게 속하지 않습니다. 그런 타락한 부모에게서 태어나서 죽어 영계에 가 가지고 기다리는 거예요. 지금 선생님이 하나님만을 따라가면서 지상에서 그 기대를 쌓으면서 싸우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연결되어서 이렇게 활동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 의로운 영인들이 아무리 많이 있다고 하더라도 참부모를 도울 수 있는 입장이 못 됩니다. 이것은 그들이 지금까지 태어나지 않았다는 뜻이예요. 그런 입장입니다. 그런 입장에서 어떻게 참부모를 도울 수 있겠어요? 지금의 선생님의 자리는 하나님의 육적인 자리이고, 여러분의 자리는 육적인 아들의 자리입니다. 이것은 우리가 지상에서 아담과 해와의 자리를 재창조했다는 뜻이예요. 영계의 영인들의 자리는 천사장의 자리이고 여러분들의 자리는 아담과 해와의 자리인데, 원래 천사는 아담과 해와를 도와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때 온 영계가 여러분의 편을 도울 수가 있어요. 우리를 무섭도록 반대하는 것들은 하나님이 당장에 쳐 없애 버립니다. 당장에 쳐 없애 버리는 거예요. 지금까지 사탄은 병 주고 약 주고 했습니다. 지금 영계도 그와 같은 전법으로 여러분을 도울 수 있어요. 못된 놈들에게는 병을 주고 나서 그 다음에 약을 주는 거예요. 더 강하게…. 그래서 이제 영계가 동원해 가지고 때려서라도 빨리 구하려고 하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사탄편이 아벨편을 쳤습니다. 어떻게 하면 강한 사람으로 만들 수가 있을 것인가? 결국에는 이와 같이 되어 버린 사탄의 전법이었던 거예요.
지금에 와서 어떻게 바깥 세상 사람들을 쳐서 하늘편 사람으로 만들 수 있을 것인가? 칠 때는 불평을 하지만 그후 그 위에 서게 되면 하늘을 쳐다보고 `아, 이제 나는 하늘나라에 속하는 사람이다!' 하며 기뻐서 기도를 하는 거예요. `대단히 고맙습니다' 하고…. (웃음) 완전히 반대의 상황이 벌어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지금부터 전세계에 그런 환경이 조성되어 갑니다. 그래서 선진국인 미국이라든가 이런 나라들에서는 잘났다는 녀석들 다 빼앗긴다구요. 전부 빼앗기 놀음 해요.
지금까지 미국에서는 10대들이 문제거리였습니다. 그들은 그들의 이상세계가 어디에 있는가 싶어서 온 세상을 둘러보았지만 그 어떤 곳에서도 그런 것은 찾아볼 수가 없었던 거예요. 그런 곳을 찾을 수 있었어요? 「없었습니다」 없었다구요.
그러나 지금은 우리를 발견하고는 그들이 `아, 무니! 놀라운 사람들! 전세계에 강력한 조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잖아'라고 하면서…. 지금은 그래요. 이런 현상이 전세계에 요원의 불꽃처럼 번져 갑니다. 우리를 보고 그것을 아는 거예요. 특히 젊은 세계, 젊은 사람들은 자동적으로 차자의 자리가 되고, 장자의 자리는 그들의 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두 세대가 자연히 하나님편을 따라가요. 이런 현상이 전세계를 통한 섭리의 상황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렇기 때문에 한번 문을 열기만 하면 모든 곳으로 빛이 쏟아져 내리게 되는 겁니다. 홍수와 같이…. 통일교회로 몰려들어요. 그들 10대들이 한번 들어왔다 하면 그다음에는 나가더라도 원리를 알고 나가게 되는 것입니다. 진리를 알고 나가는 거예요. 진리는 알고 나면 이것을 부정을 못 합니다. 어디를 가든지 이 진리를 증거하게 되는 거예요. 유기적인 말을 발견하게 되면 자연히 이 진리를 중심삼고 하나로 뭉치게 됩니다. 이해돼요?「예」 강하고 담대하게 전진할지어다. 아멘! 「아멘!」 다 끝났어요. (박수) (*부분부터 영어로 말씀하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