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 성인이 발표한 것을 어디까지 했어? 서너 사람씩? 「스무 명입니다. 기독교에서 열두 명, 공산주의 두 명, 그리고 다른 종교는 일곱 명 했습니다. (황선조 회장)」 스무 명씩 같이 해서 발표하라구. 「내일 모레이기 때문에 시간이 짧아서 인쇄가 안 됩니다.」 설용수! 안 왔나? 이동한! 「예.」 그것을 신문사에 내요. 천지부모 통일안착 선포대회를 하면서 발표하는 것, 4대 성인들이 이렇게 했다는 것 말이야. 언론계는 아직 안 했나? 김영순한테 안 물어 봤어? 「어제 전화를 했는데 통화를 못 했습니다.」 120명 가운데 20명씩 내라구. 「예.」
천지부모 통일안착 선포대회를 하는 것은 역사적인 면에서…. 이번에 8강에 올라간 것이 문제가 아니라구. 우승한 것 이상의 놀라운 사실이 이 땅 위에 벌어지는데, 지금까지 세상이 반대했기 때문에 몰랐어요. 이거 뚜껑을 열게 되면 하늘땅이 전부 다 환영하고 한 방향으로 가는데, 땅을 거느리고 가는데 이것을 몰라서는 안 된다고, 한국 사람들은 전부 다 알아야 된다고 발표해요. 알겠나?「예. 워싱턴 타임스 창간 기념사를 그 대회 전날에 전면에 발표했습니다.」
그러니까 미리 알려줘야 돼. 오늘로 내라고 그래. 알겠나? 여기에 명단이 다 있으니까 이번 대회를 알려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내요. 믿고 안 믿는 것은 다음 문제예요. 영계의 사실, 4대 성인으로부터 모든 전체의 장(長)들이 협력해 가지고 지상의 참부모를….
그것을 얘기해 줘요. 타락이 뭐냐 하면, 청소년 때에 타락하고 그 다음에 가정이 파탄되고 그와 같은 세계가 된 거예요. 지금 세계적인 문제가 청소년 문제하고 가정파탄 문제인데, 왜 그렇게 됐느냐? 타락했기 때문인데, 타락이 뭐냐 하면 거짓 부모를 통해 가지고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이 아닌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을 인류가 받았기 때문에 하나님이 구원섭리를 할 수 없었다는 거예요.
이것을 역사를 통해서 저 말단에서부터 정비해 가지고 추려 올라가서 메시아를 보낸 거예요. 유대 민족을 통해서 메시아를 보내 가지고 4천년 역사를 복귀해서 예수가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혈통을 세우려고 했던 거예요. 그것을 못 했기 때문에 재림시대에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의 참부모가 와서 하늘의 사랑과 전권을 연결시킬 수 있기 때문에 영계와 육계가 통일 안 되면 안 되는 거예요. 영계에 간 수천 억의 영인들이 축복을 받고 혈통을 전환해야 돼요.
이런 내용을 서론으로 해 가지고 이건 불가피한 민족적인 선언, 민족 앞에 경고 선언이라고 하고 이런 내용을 싣는다고 발표하라구요. 제3이스라엘권의 입장에 한국이 서 있기 때문에 유대인이나 미국이나 종교인들이 협력해서 조국광복에 협력 안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영계에 간 아담 해와가 타락을 했지만 그들도 협력해 가지고 통일세계를 이루기 위해서는 핏줄이 전환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축복받고 나서 하나님이 바라는 조국광복, 타락이 없었던 조국광복을 위할 수 있는 주체국이 한국이라는 거예요. 한국 백성이라는 것을 참부모로서 통고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이 내용을 중심삼고 서론을 그렇게 쓰라는 거예요.
그러한 명단이 기독교의 예수로부터 쭉 해 가지고 각 종단장들이 이런 것을 증거하고 교육받아 가지고 감동된 사실을 기록한 것을 내놓아야 돼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120명을 대표하는 것으로 시간이 없기 때문에 각 종단에서 20명씩 했지만 낭독하는 것은 네 사람씩 밖에 안 되니 그런 내용을 중심삼아 가지고 미리 이 대회에 참석하는 것을 알려준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참부모를 발표하고 재림주를 발표하고 완성한 아담의 혈통적 기원의 출발을 바로잡아 가지고 세계가 새로운 가정 출발을 중심삼고 지상․천상천국으로, 하나님의 해방과 모든 영계의 지옥까지 해방하기 위해서 불가피한 거예요. 거짓 부모가 뒤집어놓은 것을 참부모가 와서 바로 뒤집어놓아야 되는 거예요. 혈통을 전환하는 거라구요. 그런 내용으로 써 가지고 발표하는 것이 좋겠다구요. 알겠지?「예.」무슨 말인지 알겠어?
원리 내용의 골자로 그렇게 개관만 해놓으면…. 무슨 대회냐? 이제 부터는 지상의 천지부모가 정착 선언을 했기 때문에 지상에 영계가 없는 것이 아니에요. 이제 일족들에게 가정 가정마다 축복의 깃발을 꽂고 축복하게 돼 있다구요. 모르는 게 아니라구요. 그것을 빨리 내요. 오늘이 며칠이야?「19일입니다.」내일 나올 것 아니야, 20일? 하루 전에 내놓아야지. 그래야 신문사로서 책임을 해. 알겠지?「예.」
8강도 해냈다며? 해냈나? (웃음)「예.」누가 해냈나? 영계가 협조해서! 또 4강까지도, 4강전은 스페인하고 하니까 대단한 것이 아니에요. 스페인은 새끼손가락으로 생각하고 이렇게 해 가지고 나가면 넘어가는 거예요. 4강에 올라가서 2강까지 가면 그 다음에는 1등을 하나 2등을 하나 같은 거예요.「그래도 1등이 좋지요. (어머님)」(웃음)
「골대 높이가 2미터 50센티미터 정도입니다. 2미터 50센티미터밖에 안 되는 골대 5미터 전방에서 어젯밤에 비에리가 볼을 찼는데 그게 골대를 넘어갔습니다. 그러니까 아나운서가 하는 말이, 5미터 전방에서 차면 골대 안에 들어가게 돼 있는데 어떻게 넘어갔는지 그건 인간의 힘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웃음) 뭔가 다른 힘이 그렇게 차게 만들었다는 겁니다.」뒤에서 볼과 직선상에서 이렇게 차면 일자로 갈 텐데, 사람이 지키고 있으니까 사람이 있다고 생각하니 이렇게 돼 가지고 이렇게 찬다구요. 다 넘어간다구요.「아니 그런데 아나운서가 그랬습니다.」아나운서가 잘 몰라서 그렇지. (웃음)
「그렇게 차려고 해도 못 찬답니다.」그러니까 언제나 골문 앞에 가서는 머리에 갖다 차라는 거예요. 들고 차라는 거예요. 여기서 이래 가지고 쓕 올라가게 돼 있어요. 들었다가 차라는 거예요. 냅다 차라는 거예요. 그건 수직으로 가게 돼 있지. 그것을 훈련해야 돼요. 박판남 왔어?
언제든지 갈 때는 골문이 앞에 있고 사람이 저기에 있는데 올라가 게 돼 있지, 발이 이렇게 되게 돼 있지, 땅에 놓고 차 버리라는 거예요. 넘어진다고 하면서 차라는 거예요.「세계적인 골게터가 그 앞에서 넘길 수가 없답니다.」글쎄 60, 70퍼센트가 넘어가요. 우리 일화는 그것을 특별히 훈련시켜야 돼요. 그런 것을 가르치나? 들고 차라는 거예요. 넘어지면서 차라는 거예요. 얼마나 힘을 받겠나! 내가 축구 코치도 아니라구요. (웃음) 이치가 그래요. 이치에 맞아야 다 통한다구요.
자,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오늘 훈독회도 까먹겠다! 자, 다음부터 읽어. 알지? (≪남북통일과 세계평화≫ ‘제2장 제4절 남북통일을 위한 통일교회의 사명’ 훈독)
『선생님이 삼팔선을 넘어가려고 하기 전에 자기 스스로 잠자는 시간을 줄여 가면서라도 삼팔선을 넘나들기 위한 준비를 하는 통일교회 식구들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그런데 과연 그런 식구가 몇 명이나 될까 하는 것이 의문입니다. 뿐만 아니라 민족을 초월하여 국경을 넘어가서 그 나라 그 민족을 살리기 위하여 자기 일생을 희생시키려는 사람들이 얼마나 될 것인가 하는 것도 의문입니다.』
한국통일을 위해서 일하다 영계에 가게 되면 좋은 데에 가요. 일등 공신이 된다구요. 어영부영 살다가 자기 생명이 다해 죽으면 형편이 없는 거예요. 안 그래요? 역사에 처음이에요, 이게. 예수보다 높은 자리에 간다구요. 가정을 걸고 일족이 따라 들어가요. 가정이 아니에요. 그걸 알면서 눈을 깜박깜박하면서 살겠다고 밥을 먹기 위해 엎드려 가지고 그러고 있어요? 그거 다 편안해서 뭘 몰라서 그래요. 모르니까 그렇지요, 모르니까! 자!
『……여러분의 사상이 모두 같지는 않지만 철두철미한 통일사상에 일치되어서 사탄 원흉을 여러분 손으로 굴복시켜야 합니다. 내 몸이 짓밟히는 한이 있더라도 하늘나라의 평화의 터전을 만들어 놓고 죽겠다는 결의를 하고 가야 하는 것이 통일교회 여자들이 가야 할 길입니다.』
‘여자들!’ 해봐요.「여자들!」어디 나라의 여자예요?「통일교회 여자들입니다.」하늘나라의 여자라구요. 하늘나라의 여자들이 남자들도 못 가는 천국에 먼저 가려면 먼저 해야지요. 자!
『……한 나라에서 세 나라만 넘게 될 때에는 네 나라가 되게 됩니다. 그러면 세계에 사위기대 국가의 형태가 갖추어지기 때문에 사탄이 침범할 수 없는 사방의 방어성은 쌓아지게 됩니다. 그때에 비로소 평화의 세계, 천국의 옥토가 형성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통일교회가 찾아 나가는 본향이라는 것을 똑똑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것을 위해서 우리의 정열을 바치고, 우리의 젊은 생을 투입하기 위해서 모인 무리가 통일의 무리인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죽게 되면 본향 땅에 갖다가 묻고 가야 돼요, 본향의 나라에. 저나라에서 갈라지는 것 아니에요? 자!
『……지구성에 사탄이 반대할 수 있는 그림자가 없어져야만 지상천국이 완성되는 것입니다. 지상에서 그 일이 완료되어야 천상세계의 해방운동을 시작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번에 응원하는 사람들이 집에 앉아 있었겠나, 다 나왔겠나? (웃음)「오늘 아침에 오면서 보니까 태극기를 들고….」「지금도 돌아다닙니다, 밤새도록 돌아다니고.」천지가 통일되면 영계 수천억의 사람들이 다 뭘 하겠나? 지상에 내려와서 다 그런다는 거예요. 그 시간에는 자는 녀석도 없고, 눈을 떠 가지고 나가 만세를 부르고 다 그러라고 그러는 거예요. 그럴 때가 오면 이게 문제가 아니에요. 이건 문제가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3대가 한 데에 엉클어져서 집집마다 깃발을 꽂고, 집집마다 떡을 해놓고 잔치하고, 가는 사람 앞에 보자기에 싸 가지고 선물을 준다구요. 그래 가지고 옆에 있는 사람에게 주면서 한 사람이 열두 사람씩 보자기를 나눠 준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 때, 세상을 들었다 놓는 일이 있어야 할 것 아니에요? 축구 조그마한 것을 가지고, 공 하나 가지고… 공(空)이에요, 공! 없어요. 없는 것을 가지고 야단이에요. 우주에 하나님이 없는 것 같지요? 진짜 있는데 공(空)으로 알고 몰라보지만 우리는 진짜 아니까 얼마나 요란스럽겠나? 밤이나 낮이나 그 동네에서 텔레비전을 만들든가 무엇을 만들어 가지고 밤새껏 떠들지요.
그것 들어 보니까 복 받는 일이니까 맨 처음에는 눈을 부라리고 바라보고 있다가, 맨 처음에는 오관이 다 뒤틀어졌던 것이 듣고 보니까, 가만 보니까 그 사람이 낫고, 그 동네에 가 봐도 향기롭고, 물을 마셔도 그 동네의 물이 맛있고, 밥을 먹어도 보리밥이라도 자기들이 먹는 이밥보다도 맛있다는 거예요. 그렇게 돼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도 옛날에 소학교 중고등학교에 다니는 학생들이…. 통일교회가 보리밥도 못 먹는, 거지까지도 보리밥을 주면 나가서 쓰레기통에 던지는 그런 생활을 하는데, 그 보리밥 한 덩어리를 얻어먹겠다고 집에서 쫓겨나 있다가…. 집에서 쫓겨난 게 아니지요. 집에 안 들어가고 동무네 집에 가서 며칠 잔다고 하고 일주일 후에 아침밥을 못 먹었다고 하면서 보리밥을 맛있게 먹던 생각이 나요?
여기 책임자들은 중고등학생들이 먹여 살렸어요. 도시락 세 개를 개구멍으로 보내 줘 가지고 그걸 먹었어요. 그런 얘기를 다 모를 거라구요. 얼마나 기가 찬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이 이런 천도를 가지고 골수가 다 없어지더라도 잊을 수 없는 사실임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을 잊을 수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좋은 것만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좋은 것을 찾으려니 좋은 것을 이어받기 위한 수난 길이 얼마나 컸다는 사실! 그러니 기쁨의 한 말이 나오기 위해서는 눈물이 나오고, 콧물이 나오고, 입물이 나와서 3수가 합해서 흘러 가지고 자기 여기서부터 젖 사이로부터 배꼽으로 해 가지고 남자는 생식기로 떨어져야 되고, 여자는 생식기로 해서 궁둥이로 흘러가서 휴지로 닦아야 될 이런 사정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여자들은 그렇잖아요? 세수를 하더라도 항문이 제일 낮으니까 물이 그리 흘러간 다는 거예요. 나는 모르겠어요. 그렇다고 생각한다구요. 그래요, 여자들? 왜 또 웃나? 자!
『……그리하여 탕감이 없는 자유 평화세계, 자유가 넘쳐흐르고 복귀천국의 환경을 만들어, 하나님의 손짓을 바라보며 전부 다 박자를 맞추어 하나님이 기뻐하면 같이 기뻐할 수 있는 자유천국을 이루자는 것입니다.』
박정민이 왔어?「안 왔습니다.」어저께 박정민이 하나님이 나에게 편지한 내용을 다 외워 가지고 그런 것을 볼 때, ‘이야, 나보다 낫다!’ 생각했어요. 언제든지 생활을 그 기준에서 한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세상에 하나님은 보이지 않지만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지상에 있는 보이는 참부모를 그렇게까지 칭찬하는데, 칭찬하는 그 기준에도 도달하지 못해 가지고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겠다고 생각하는 그게 가짜들이지요. 안 그래요?
그런 말이 나한테는 황공한 얘기예요. 나는 한 것이 없다고 생각해요. 하늘땅에 이 일을 다 끝내지 못해서 백 퍼센트가 못 된 거예요. 80점이면 뭘 하고 98점이면 뭘 해요? 100점 이상을 바라는 하늘 앞에 미진한 사실을 가지고, 자기 꼬리를 젓고 어깨에 힘주고 뭐 이럴 생각이 안 난다는 거예요.
그런 할머니를 존중시해야 돼요. ‘우리 할머니가 그랬으면 좋겠다.’ 선생님이 자랄 때에 선생님의 주변에 그런 할머니가 백 명만 있으면 선생님이 고생을 안 하지요. 백 명이면 백 집이 될 것 아니에요? 할머니 3대면 얼마예요? 삼 삼은 구(3x3=9), 백 집은 넘을 것 아니에요? 손자들까지 합치면 말이에요. 그러면 무슨 짓이든지 다 할 수 있는 거지요.
어저께 들었어요? 들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참석 안 한 사람은 무슨 말인지 모르잖아요? 그마만큼 학교에 출석 안 해서 선생님이 말하는 것을 안 들으면 시험 때에 곤란하지요. 거지새끼가 돼 가지고 친구들 앞에 나 좀 살려 달라고 거지 놀음을 해야지요. 그것이 아니면 커닝하려고 하는 거예요. 종이에다 쓰고 다 그러면 벼락을 맞아요. 자!
『……사탄을 들배지기로 넘어뜨리고 마찬가지로 이제 공산당을 잡아치워야 되겠습니다. 그러면 좋겠지요? 나도 씨름깨나 했지만, 배지기로 든 사람이 잘못했다간 자기가 든 힘에 치여서, 힘이 없으면 펄썩 주저앉는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강철같이 강해야 됩니다. 그래서 쓸어 뭉개야 됩니다.』
‘강철같이 강해야 된다!’ 해봐요.「강철같이 강해야 된다!」강철보다 강해야지, 강철 같기만 하면 돼요? 말이 그렇다는 거예요. 언제나 강철 이상이 돼 있어 가지고 강철보다 강해야지, 강철과 비교도 안 돼 가지고 퍽퍽해 가지고 무슨 강철이에요? 강철의 의의를 모른다는 거지요. 자!
탕감법을 알아요, 탕감법? 탕감법이 사탄세계 이상 강해야 된다구요. 약해 가지고는 탕감이 안 돼요. 빚을 탕감하려면 이자라도 해 가지고 한푼이라도 줘야 탕감이 되지, 이자보다도 더 많이 원금 이상을 주면 탕감이 뭐예요? 환영을 받으면서 ‘아이구, 다 줬더라도 내가 안 받는다.’ 해서 돌려 받는다는 거지요. 탕감이 그래요? 언제든지 우위에 서야 된다구요. 그래서 자기를 생각하는 세상에 자기를 조금이라도 생각해 가지고는 안 돼요. 그 반대로 가야지요.
공산당이 어떤지 확실하지요, 저것을 보면?「예.」선생님이 뭘 모르고 저런 얘기를 한 것이 아니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이북도 안 가려고 그래요. 일본도 안 가려고 그래요. 다 그 물이 들어 있다는 거예요. 이용해 가지고 전부 다 때려잡는다는 거예요.
이번에 21일에 부시 대통령이…. 내가 두 시간 이상 시간을 안 내면 안 만난다고 한 거예요. 두 시간 다 치우고 21일에 만나자고 한 거예요. 아이구, 딱 그 날이에요. 사탄이 알기는 알아요. 천지부모 통일안착 선포대회예요. 그래서 이런 대회를 하니까 안 되겠다고, 당신이 만나고 싶어서 만나지 나는 안 만나도 좋다고 한 거예요.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이북도 마찬가지예요. 15일에 오라는 거예요. 오늘이 며칠이에요?「19일입니다.」19일이니까 지났지요.
인간들은 모르지만 영계가 두 세계의 패로 갈라졌는데 그 패들은 알아요. 어떻게 하든지 선생님을 몰아넣으려고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것이 이때에 필요한 말이에요, 공산당이 어떻다는 것. 좋은 말을 하고 북한 땅 3분의 2를 준다고 하더라도 얼마든지, 중국만 결탁하면 다 주고라도 또 나온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함부로 날뛰지 말라는 거예요.
이번에 16강에 올라갔다고 야단하더니 또 8강에 올라갔다고 야단하는 거예요. 무슨 야단이에요? 하늘이 거기에 개재해 있어요? 하나님이 중앙에 와 앉았어요? 어저께도 좋다고 야단들 하는 거예요. 이 사람들이 하나님 앞에 감사해야지, ‘대한민국 만세’가 뭐야? 통일교회가 ‘대한민국 만세’를 할 수 있어요? 만세가 뭐예요? 하늘이 볼 때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이렇게 승리했다는 내용을 가져서 이렇게 뛰는 사람들이 하늘에 없어요, 지금까지. 뜻을 이루어 가지고 그래야지….
내가 어저께도 옷 입을 것을 이마만큼밖에 안 내놨어요. ‘비 더 레즈(Be The Reds)’ 하면 공산당 됐다 그 말이에요. 레즈(Reds)예요. 그게 뭐예요? 빨갱이라는 말이에요. 그 내용이 그래요. 비 더 레즈(Be The Reds), 공산당이 됐다는 거예요. 공산당이에요. 그 근원지를 잡으면 틀림없이 공산당이 있는 거예요. 벨기에를 붉은 악마라고 해 가지고 그게 공산당 패들이 주장한 것인데 거기에 속아 들어가는 거예요. 위장전술이에요.
어머니가 돈도 많이 들여 가지고 한 벌에 1만5천 불 달라고 하는 것을….「무슨 1만5천 불이에요? (어머님)」 1만5천 원 달라는 것을 8천 원으로 했다가 7천 원, 절반밖에 안 줬다고 좋아하더라구요. 그 옷을 입고 앞으로 영원히 좋아하겠어요? 선생님은 그럴 수 없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그랬어요. ‘사탄도 내가 구해줘야 되겠기 때문에 여기에 가담해 가지고 자기 일같이 놀음을 하는구만.’ 문 총재가 승리했다고 다 이렇게 공산당이 좋아할 것 같아요? 어림도 없어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남북을 통일했더라도 그들은 구석에 가서 울어요. 장가간다고 색시를 얻어 놨는데 장가가는 사람이 이불을 쓰고 울어요. 마찬가지예요. 거기에 평화가 없어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뭘 몰라 가지고 그러는 게 아니에요. 세계 공산당하고 내가 혼자 싸웠어요. 육대주의 공산당본부를 전부 다 격파해 버렸어요, 언론기관을 동원해 가지고. 그런 것을 알아요? 다 지나가서 모르고 있지만, 돈을 얼마나 썼게? 세계의 이름 있는 모든 언론인들을 비행기를 전세 내 가지고, 육대주의 공산당본부, 불란서로부터 전부 격파해 나왔다구요. 그것은 나밖에 모르는 거예요. 나밖에 할 사람이 없어요. 미국까지도,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도 중간에 와 가지고 ‘왜 그렇게 하느냐? 생명이 아깝지 않느냐?’ 그런 거예요. 하나의 생명인데 생명을 내놓고 왜 그러냐 이거예요.
모스크바에 갈 때도 가지 말라고 한 거예요. 김일성에게 가서, 그렇지 않아도 납치해 가는 판인데 호랑이 굴에 들어가서 발이 묶이고 손에 쇠고랑을 찰 것을 알면서도 들이 죄기는 거예요. 그랬어요. 그때 ‘노!’ 하게 되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게 문제가 아니에요. 거기에서 죽게 되면 공산당의 대표 국가에서 죽었으니 죽은 사실이 밝혀짐으로 말미암아 근본 뿌리가 확실히 뒤집어 박힌다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고 살아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사탄도 귀신이 돼 있으면 자기 갈 곳을 알고 있는데, 선한 영인체가 됐으면 자기 갈 곳을 알 텐데 이건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에요. 아무것도 아니라는 거예요. 사탄의 전술이 자기 주위에서 뿌리를 박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어머니는 그런 사실을 잘 몰라요. 이런다고 싫어하지만 싫어하니까 내가 얘기를 하는 거예요. 모르니까 그렇지요. 모르니까 싫지요. 안 다음에야 ‘어서 그래야지.’ 그런다는 거예요. 그게 선생님에게 안 통한다구요. 그것을 타고 넘어가지요. 자꾸 타고 넘어가면 맨 나중에는 하늘땅의 에베레스트산 같은 것을 타고 넘어가는 거예요. 못 넘어가면 ‘어머니도 할 수 없다.’ 이렇게 보는 거라구요.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에요. 알겠어요?「예.」
그런 생각을 하는데 여러분에 대해서는? 자기 생각을 해서 못 넘어가는 녀석들은 볼 것도 없다는 거예요. 자기 자식들까지 희생하는 거예요. 그 자식들이 안 되면 ‘저놈의 간나 자식은 나지 않았으면 좋을 뻔했다.’ 해요. 하나님이 그래요. ‘아담 해와를 짓지 않았으면 좋을 뻔 했다.’ 했겠나, 안 했겠나? 그것을 붙들고 살겠다고 생각 안 한다는 거예요.
인간의 희비극, 하나님의 심정권, 다 그런 것을 같은 입장에서 느꼈기 때문에, 하나님이 어떻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하나님에 대해서는 자기 생명이 천만이 있더라도 그것을 아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모든 사람이 식물체를, 남의 생명을 하루에 얼마나 죽여 놓고 살아요? 작은 것은 큰 것을 위해서 영양소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주체면 주체 앞에 흡수당해야지, 흡수하려고 하면 하나님이 자리를 못 잡아요. 그것은 다 망해요. 공산당이든 종교든 무엇이든 전부 다 망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초종교․초국가․초엔지오(NGO; 비정부기구)․초여야가정당을 만들었어요. 가정에서 품으라는 거예요, 부모가 정리하고. 그게 마지막 말이라구요. 황선조는 그런 생각을 해?「예.」자기 고향부터 정리해야 되겠다구요. 하나님이 가정에서 정리했지요? 아들딸, 수천 대 독자 독녀의 입장을 청산했어요. 그것을 처박은 하나님이 다시 들어와 가지고 그것을 짝할 수 있는 것이 억천만세에 없어요. 확실하지요. 낮보다도 확실하고 밤보다도 확실해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밤이나 낮이나 안 통한다 이거예요.
이것을 들어 보면 선생님이 뭘 모르고 얘기한 것이 아니라구요. 내가 학교시대에 중국의 공산당, 일본의 공산당, 한국의 공산당 직접적 지도요원들하고 같이 있었어요. 말하게 되면 자기들이 나한테 졌지요. 그 중심이 뭐냐? 눈에 대한 설명이에요. 눈이 제일 중요하거든. 동물이 생겨날 때 눈부터 생겨나는데 눈 자체를 두고 봐라 이거예요. ‘왜 속눈썹이 생겨났어? 공기 가운데 먼지가 있다는 것을 알았어, 몰랐어?’ 공산주의자들한테 물어 보는 거예요. 물질이 그것을 알 수 있어요? 의식이 먼저라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누선(淚腺)을 중심삼고 왜 물을 뿌려요? 복사열이 있어서 증발되니까 물을 뿌려요. 벌써 눈을 보호할 수 있는 것을 알았느냐 몰랐느냐 이거예요. 그러니 그 말을 제일 싫어했어요. 눈썹이 왜 이렇게 생겼어요? 땀을 흘리는 것을 알았어요, 몰랐어요? 땀이 흘러서 입으로 들어가겠으니 고랑을 쳐서 들어가지 말라고 한 건데, 그걸 알았어요, 몰랐어요? 귀를 보라구요. 3층으로써 전부 다 못 넘어가게 해놓았어요. 여기서부터 말이에요. 화음이 되게 되어 있어요. 전부 다 알았어요.
여기 코로 땀이 흘러 가지고 어디로 가느냐 하면, 이리 해서 이리 이리 흘러 내려가요. 낮은 데로 흘러가는 것을 알았어요. 눈의 가장자리가 볼록하게 나왔지요? 이렇게 흘러 가지고 이렇게 해서 들어가게 안 돼 있고, 이리로 흘러내려서 이리 나가게 되어 있다구요. 제일 빠른 길이에요. 그렇게 돼 있어요.
또 인중이 있어 가지고 콧물이 나오더라도 여기에 모이게 돼 있어요. 모여서 간질간질하니까 ‘퉷!’ 뱉게 돼 있어요. 그렇지 않으면…. 콧물 맛이 짭짤한가, 짭짤하지 않나?「짭짤합니다.」다 콧물을 먹어 봤구만. 대번에 불게 돼 있어요. 얼마나 과학적이에요! 여기도 입술을 중심삼고 왜 옴팍 들어갔어요? 이리 해서 이리 해서 옴폭 들어갔으니 여기서 이렇게 흘러 나가는 거예요. 그것을 어떻게 부정할 도리가 없는 거예요.
나한테 레닌 이론이니 공산주의니 변증법이니 무엇이니 물어 보게 되면 답변을 못 하는 거예요. 와세다가 공산당의 본부예요. 일본을 적화하자는 그런 기수들이에요. 혁명적인 기준의 선두에 선 거예요. 그런 사람들이 이북에 들어가서…. 중국 공산당세계에서 4성 장군을 해먹은 친구도 있었어요. 이북에도 그래요. 이름 있는 사람이 어디에 갔나 알아보면 뭘 다 해먹었을 거라구요. 그것을 알려고도 할 필요 없어요. 친구라고 찾아갈 필요 없어요. 알겠나? 「예.」
그래 가지고 매일같이 철학이니 사상이니 무엇이니 중심삼아 가지고 이론 투쟁을 한 사람이에요. 이제는 늙어서 다 잊어버렸어요. 자꾸 잊어버려요. 그것이 고마운 거예요. 영계에 갈 때에는 다 잊어버리고 가야 되는 거예요. 모르고 태어났으니 죄를 지었더라도 모르니까…. 자기가 한 것을 잊어버리잖아요? 나이가 많아지면 다 잊어버려요.
요전에 우리 예술회관에서 무슨 무용을 했나?「‘로미오와 줄리엣’입니다.」‘로미오와 줄리엣’은 아는데 그 이름이 잘 생각나지 않아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가서 보면서도 ‘옛날에 본 내용과 좀 다르다.’ 하는 거예요. 자꾸 산만해져요. 다 헤쳐 버려요. 그것을 보면 ‘아, 영계에 갈 날이 점점 가까워지는구만.’ 하게 돼요. 아무것도 없이 다 잊어버리고, 친구도 잊고, 자기 여편네도 잊고, 아들딸도 잊고, 다 잊고 가야 된다는 거예요.
잊고 가는데 오로지 알 것은 뭐냐? 태어난 아기에게 제일 기억되는 것은 어머니 얼굴이에요. 알겠어요? 어머니와 젖 먹던 그거예요. 나이 많은 사람도 먹는 것은 좋아하지요? 사랑이고 무엇이고 다 없어져요. 먹는 것을 주면 그만이에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게 태어나서 그렇게 가는 거예요. 거기에 남길 것이 뭐냐 하면, 사랑하는 부모와 부모가 사랑하는 형제예요. 그것밖에 없어요.
그것을 잃어버렸어요,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의 가정에 나라가 있었어요? 어머니 아버지의 얼굴을 잊어버리고 어머니 아버지가 사랑하는 형제를 잊어버린 거예요. 그러니까 그 세계에 들어가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 대신 내가 해줘야 되고, 어머니 아버지 대신이 되어서 그 식구들을 사랑하는 것을 어떻게 가르쳐 주느냐 하는 것이 교회예요. 초민족적 초씨족이에요. 그렇잖아요? 씨족은 단일 씨족으로 김 씨면 김 씨, 유 씨면 유 씨지만, 한국 백성 하면 열두 성 이상이 들어와 있어요. 275개의 성씨가 들어와 있어요. 그건 민족적이에요. 씨족이 아니에요. 360도니 360씨족이 연결되어야 돼요. 그것을 대표한 것이 36가정이에요. 알겠나?
건망증이 오면 돈을 잊어버리겠나, 기억하겠나? 어때요? 치매예요, 처매예요?「치매입니다.」치매병에 걸리면 예금통장에 돈이 얼마 있는지 계산하겠나, 못 하겠나? 권력이 귀하다고 해서 자기가 대통령의 자리에 있으면 대통령을 해먹겠나, 안 하겠나? 종을 보고 어머니라고 그래요. 스승이라고 그래요. 돈, 권력, 그 다음에 지식인데, 지식을 다 잊어버려요. 그래요.
순결 된 피, 혈통을 갖고 왔으니 그 피를 갖고 가야 되는 거예요. 순결 된 사랑으로부터 순결 된 생명이 두 부모의 피를 중심삼고 순결 된 씨가 되어야 돼요. 아담 해와를 하나님이 공을 들여 지었지요? 가짜가 아니에요. 진짜지. 거기서 받은 것이 참사랑의 씨, 참생명의 씨, 참혈통의 씨예요. 그리 돌아가야 된다구요. 뿌려 줬으니까 돌아가야지요. 거기에 잡동사니를 아무도 원치 않아요.
그러나 영계에 가게 되면 자기가 지난날을 전부 다 알아요. 죽음이라는 것은 모든 것을 청산하고 가야 될 것인데, 외적인 면을 청산하고 갔지만 내적으로 남아 있다는 거예요. 그게 문제예요. 내적인 것까지도 완전히 몰랐으면 좋을 텐데, 내적 마음에서는 상처받은 흠이 남아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양심의 가책 받은 흠이 남아 있다는 거지요. 그게 뭐냐 하면, 전통이 뭐냐 하면 참사랑이에요. 참생명이에요. 참핏줄이에요. 그것 외에는 없어요.
우리가 부모로부터 사랑과 생명과 핏줄을 통해서 태어났으니 그것이 깨끗해야 돼요. 타락성이 있어서는 안 돼요. 흠이 잡혀 가지고 양심의 가책 받은 것이 저나라에 가면 재생되는 거예요. 몸뚱이는 잊어버리지만 몸뚱이로 말미암아 영향을 받은 그 흠이 남아 있다구요. 좋아해야 흠이 안 생기지요? 아프면 붓잖아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올 때에도 아무것도 모르고 왔어요. 부모의 사랑, 부모의 생명, 부모의 핏줄을 가지고 왔어요. 그래서 어머니 아버지를 닮는 거예요. 순결 된 부모의 사랑, 순결 된 부모의 생명, 순결 된 부모의 핏줄이 없어요. 없다구요. 그러니 인간세계의 모든 것을 부정하게 돼 있어요. 어차피 잊어버리고 가야 할 텐데 거기에 미련을 갖고 자기 생명을 걸고 울고불고 하게 되면 몸에 흠집이 생긴다 이거예요. ‘세상아 잘 있거라, 나는 간다.’ 이거예요. 다 흘려버려야 돼요. 원수를 원수라고 생각하지 않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왜? 흠집이 안 생기기 위해서! 알겠어요?
원수들을 기억하고 있나, 안 기억하고 있나? 감옥에 있을 때에 내가 머리카락을 깎일 때에 머리카락이 떨어지는 것을 보고 영원히 안 잊겠다고 했는데, 그것까지 다 잊어버렸어요. 생각이 나면 기분이 좋지 않아요. 다 잊어버려야지요. 잊어버리니까 마음에 상처가 안 남는다구요. 알겠어요?「예.」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이 참 놀라운 말이에요. 마음의 그림자도 없다는 거지요. 향기가 나는 거예요. 거기에 사탄이 들어와서 상대조건이 돼 가지고 장난치지도 못하고 인연 돼 있다고 담 너머로 보지도 못한다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해 봐요. 양심의 가책을 받는 것은 영인체에 흠이 생겨요. 그것이 앞으로 쭉 하게 되면 전부 다 나와요.
(월드컵 8강전 일정표를 보시며) 세네갈이 19일! 한국은 어디 있어? 잉글랜드하고 브라질이 21일, 그 다음에 독일하고 미국이 21일, 22일에는 경기가 스페인하고 한국이구만. 25일에는 뭐예요? 4강이에요, 2강이에요?「4강전입니다.」4강전을 하면 일등(결승전)에 올라가는구만. 효율이는 맨 끝장까지 보고 가지 않고 왜 26일에 간다고 했어? 한국이 끝장까지 갔으면 가겠나? 기분이 나쁘구만. 어때? 며칠이야? 말일쯤 되나?「30일입니다.」30일에 끝나고 가야 될 텐데 왜 먼저 가려고 그랬어? 한국은 못 올라간다고 금을 딱 그었구만, 효율이가. (웃음)
25일은 이러니 26일에 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게 4강이에요. 그렇잖아요? 2강에 올라가서 결승전 하는 것은 안 보고 가겠다는 얘기 아니에요? 한국이 그렇게 됐으면 한국이 자동적으로 떨어졌다는 말이 된다구요.「또 연기하면 됩니다.」또 연기할 게 뭐야? 그러니까 안 되지. 오늘 안 되면 내일 하면 된다고 그러다가 다 망해. 정리하는 금을 그을 때 설계하는, 큰 기획을 하는 사람은 쫙 그어 놓아야 돼요. 그걸 두어두고 그 위에 그려야 되는 거예요.
하여튼 8강인지 뭔지, 내가 참 8자를 좋아해요. 팔자가 좋다고 하지요?「예.」이게 왜 그러냐 하면, 이렇게 해도 맞고 이렇게 해도 맞아요. 이렇게 돌아가도 되고 이렇게 돌아가도 되는 거예요. 기어가 그렇잖아요? 반대로 되어 있다구요. 이놈이 이렇게 돌아가게 되면 이놈은 이렇게 돌아가거든. 그렇지요?「예.」두 세계가 들어맞는 거예요. 영계하고 육계가 반대다 그 말이에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같지를 않아요.
그러니 중심인 큰 기어가 돌아가는데 조그마한 것을 맞추어야지, 조그마한 기어가 돌아가는데 큰 기어를 맞추면 기계를 망쳐 버려요. 돌지를 않아요, 모터가. 그런 원동력이 없어요. 주체가 강하게 돼 있어요. 알겠어요?
공장에 가 보라구요. 그런 기계가 없어요. 그것은 철칙이에요. 큰 기어가 돌아가는데 조그만 것은 암만 돌아가도…. 이건 한 바퀴 돌아가면 이건 열 바퀴 돌아야 되니 기분 나쁘지요. ‘당신이 한 번 돌아가면 나는 열 번 돌아가야 된다. 싫다.’ 그런 생각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상하관계가 엇갈려서 하나되는 데서 이상이 꽃 핀다는 거예요. 같아 가지고는 안 돼요. 같아 가지고 기쁠 게 뭐가 있나? 똑같은데 말이에요. 차이가 있는 데서 기쁨의 충격을 받지요.
그래서 8자를 내가 좋아해요. 왜 좋아하는지 알지요?「예.」이렇게 돌아가게 되면 이건 반대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부도 그래요. 여자가 커요, 남자가 커요? 운동법칙이 있기 때문에 원동기를 중심삼고 보게 되면 큰 기어에 작은 기어가 달려 있지, 작은 기계에다가 큰 기계를 갖다 놓으면 왕창 원동기가 불이 나가 버려요. 그런 운동법은 없어요.
그러니까 남자가 커요, 여자가 커요? 박정해! 명예박사학위를 받았다고 해서 김병우는 박사학위고 무엇이고 없으니까 자기 수하로 알고 있어?「김병우 회장도 학위를 받았습니다.」무슨 학위?「교육학박사학위입니다.」받았으면 괜찮지. 자기는 신랑보다도, 남편보다도 낫다고 생각하잖아?「아닙니다.」심정이 높다고 생각하잖아? 어디 갔다 오면 얘기하는 중간에 뛰쳐나와서 보고하고 그렇잖아?
남자보다 여자가 작은 것이 뭐냐? 돌아가는데 이렇게 해서 맞추려면 반대로 갖다가 맞춰야 행복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아들딸이 좋아하는 거예요. 그래야 생산이 돼 가지고 먹을 것이 생긴다 그 말이에요. 안 그래요? 둘이 했댔자 그것은 깨지는 거예요. 큰 것이 돌아가는데 암만 했댔자 이게 부러져 나가지 별수 있어요? 이게 크기가 작으면 힘을 받기 때문에 빨리 돌아가야 된다구요. 힘의 균형이 되기 위해서 말이에요. 같은 입장에 서면 재까닥 고장나 버려요. 세상만사가 그렇다는 거예요. 그래서 주체 대상이 중요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중심존재는 책임을 져야 된다구요. ‘야, 너는 나처럼 돌아라.’ 그렇게 안 해요. 반대로 돌아라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주체 앞에 절대복종해라 이거예요. 마음에 맞는 대로 하는 것은 순종이지, 마음에 반대되는 길을 움직이는 게 복종이에요. 우주의 모든 공식은 복종의 고리를 물고 분별돼 있어요. 순응하게 되면 한 몸뚱이밖에 안 돼요. 그래서 경계선이 생기고 다 그랬다구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는 말씀입니다.」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하나님 앞에 가서 ‘하나님, 내 말을 들으소!’ 할 수 없어요. 선생님이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일생 동안 무슨 고생을 하더라도 내가 고생했다고 안 해요. 자식을 위해 고생한 부모가 고생했다고 해요? ‘내 손을 봐라. 이게 고생한 손이다.’ 그게 부끄러운 거예요. 탕자가 되고 불량자가 된 불효자 앞에 ‘내 손을 봐라.’ 하는 그게 어리석은 거라구요. 도리어 부끄러움을 알고 내가 어릴 때 책임 못 했다는 생각을 하고 자책해야 되는 거예요. 그 부모의 자식은 지옥에 가더라도 부모는 천국에 가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중심존재는 책임을 져야 돼요, 그 환경에 대한 책임까지. 둘 다 책임져야 돼요. 중심존재는 환경에 대해 책임져야 돼요. 남편은 아내와 아들딸의 환경을 책임져야 되고, 뿐만 아니라 어머니 아버지, 할머니 할아버지한테 효도하는 데도 책임져야 돼요. 본이 되어야 된다 그 말이에요.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보호해야 돼요. 중심존재의 3대 원칙이에요. 환경적 책임을 해야 돼요. 하나님은 그렇기 때문에 천지창조를 할 때에 환경을 먼저 만들었지요? 그 환경을 만든 것은 뭐예요? 주체 대상을 보호하기 위한 거예요. 환경이 없으면 주체 대상이 보호되겠나? 무엇을 먹고 살아요? 반드시 그래요. 환경에 대한 책임을 져야 되고, 그 다음에는 육성을 해야 돼요. 육성하려면, 크게 하려면 자기가 희생되어야지요. 작은 것이 희생되어야지, 큰 게 희생되는 것이 있어요? 좋은 것을 희생시키나요, 나쁜 것을 희생시키나요?
그게 3대 원칙이에요. 중심존재는 책임을 져야 돼요. 교회면 교회의 모든 어려움이 있으면, 형무소에 갈 수 있으면 자기가 책임져야 되는 거예요. 그건 천리예요.
그 다음에는 보호해야 돼요. 교회를 살리기 위해서는, 교회 자체가 상처 안 받기 위해서는 전체가 상처를 받더라도 살려 줘야 돼요. 그래야 미래의 무한한 세계의 천국을 상속받을 수 있는 전통이 출발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육성을 해야 돼요. 키워 줘야 돼요. 자기는 편안해 가지고 저금통장에 넣어 놓고 아들딸을 굶기면 안 되지요. 부모가 뭘 하더라도 자식을 보호 육성해야 된다구요. 키워야 된다구요. 부모는 자기보다도 아들딸이 잘나기를 바라잖아요? 틀림없는 내용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것을 아는 선생님은 이 천리의 근본이 어디에 가서 정착하느냐 이거예요. 타락한 세계에 씨가 남아 있다는 거예요.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 거예요. 동물세계도 마찬가지예요. 그것 하나 밖에 없어요. 그 가외는 전부 다 반대가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한다 하면 원수를 사랑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말할 때에 원수를 사랑하라는 것은 자기 아들딸같이 생각해라 이거예요. 그거 왜 아들딸같이 생각하라고 했느냐? 원수를 사랑하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논리는 뭐냐 하면, 평화가 되기 위해서는 국경을 타파해라 그 말이에요. 국경을 타파하려면 사랑의 인연을, 본연의 위하는 사랑을 가지고 본연의 위하는 생명을 중심삼아 가지고 본연의 위하는 핏줄을 남겨라 이거예요. 간단한 거예요. 선생님이 이런 모든 것을 전후․좌우를 비교해 가지고 감정한 결론적인 그 궤도 위에 서 있지 않으면, 어디에 가다가 걸려서 왱가당 깨지게 돼 있어요. 얼마나 심각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주성을 중심삼아 가지고…. 타락은 자체 자각을 느낀 거예요. 공적 자각이 아니고 천리를 내버리고 자체 자각이에요. 그러니 깨질 수밖에 없지요. 그래서 통일교회에 들어와서는 뭐냐 하면 공적 자각을 느껴요. 무엇에 대해서? 사랑에 대해서! 그 가외는 문제도 안 돼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사랑에 대해서 공적 자각을 해야 돼요.
책임을 느껴야 된다구요. 그것을 못 했기 때문에, 자체를 중심삼고 결정했기 때문에 탈락되지 않았어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사랑이 먼저냐, 뜻이 먼저냐? 어떤 것이 먼저예요? 뜻 때문에 사랑이 나오나, 사랑 때문에 뜻이 나오나?「사랑 때문에 뜻이 나옵니다.」사랑 때문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자체에게 물어 보게 되면, ‘당신의 뜻이 먼저요, 사랑이 먼저요? 사랑은 혼자 할 수 없지 않소?’ 하면 그렇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도 별수 없이 이성성상의 논리를 세우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래야 맞아요.
부자지관계, 종적 횡적, 이 모든 세계는 구형이 돼 있어요. 구형이 운동을 하려면 축이 있어야 돼요. 자전하면서 공전을 해야 된다구요. 우주의 존속 원리가 그래요. 이중구조가 되어 있다 이거예요. 그 주체와 대상이 상치가 아니에요. 언제나 화합됨으로 말미암아 몇억천만년 가더라도….
지구가 도는 데 있어서 1초만 틀리더라도 큰일나는 거예요. 방대한 태양계를 지구가 일년에 한 번씩 돌잖아요? 그렇지요? 공전하는 데 1초도 안 틀려요. 45억년인데 45억 초면 이 지구가 깨져 나가겠나, 안 깨져 나가겠나? 하나도 남지 않는다는 거지요. 그런 것을 생각하게 된다면, 얼마나 무서운 공적 세계의 공식 법도권 내의 틈바구니에서 내가 살고 있느냐 이거예요. 여기에서 찢기지 않고 왔다 갔다 하면서, 돌면서 일신의 피가 왕래한다는 것이 놀라운 거예요. 사람세계에서는 여기서 부산에 가기도 힘들 것 아니에요? 몇천만년 그렇게 운동했다는 사실! 안 그래요?
지구의 연령을 40억년에서 47억년까지 잡아요. 보통 45억년이라고 말하고 있지만 말이에요, 선생님은 그것을 알기 때문에 47억년이라고 해요. 그것이 이제 또 몇 년이 될는지 모르지요. 그러한 공전을 하면서도 1초가 안 틀려요.
그런 우주 법을 지어서 이 대우주를 움직이는 하나님이 세운 사랑의 법이 농간이 있고, 제멋대로 되겠어요? 어때요? 아무리 딸이 곱다고 여편네 이상 사랑할 수 있나? 그 몸을 보호해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그래서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잘 길러서 시집 장가를 보내던 거와 마찬가지로 깨끗이 길러 가지고 시집보내야 돼요.
그런데 요즘에 친족상간관계가 있어요. 미국에 한 아비가 있는데 딸이 아홉이에요. 이걸 전부 다 범했더라구요. 남자 하게 되면 전부 원수로 생각해요. 그런 사람들을 천국에 데려가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사탄이 그런 사람들 아니에요? 곡식알을 가루로 만들었다가 다시 곡식알을 만드는 거와 마찬가지가 영계에 들어가서 복귀되는 거예요. 영원히 불가능한 거예요.
자랄 때는 먼지 알 같은 원소 원소를 합해 가지고 흡수해서 컸지만 그걸 전부 다 가루로 만들었다가 내가 씨를 다시 만든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천년 만년 걸려도 힘든 거예요. 복귀가 그거예요. 한번 흠이 잡히면 그것이 아예 산이 생기는 거예요. 흘러가던 물에 댐이 생겨 버려요. 못 넘어간다는 거예요. 물이 흐르지 않으면 썩어요. 물은 움직여야 썩지 않아요. 바다에 나가는 배에 담수를 싣는 데는 1년 6개월 먹을 물을 가지고 나가는 거예요. 그게 움직이기 때문에 썩지 않아요. 물은 움직여야 돼요. 안 움직이면 썩어요. 일주일만 가도 벌레가 생긴다구요.
움직여야 돼요. 그래서 움직이지요? 운동하기 때문에 36.5도면 36.5도의 체온이 나면서부터 죽을 때까지 차이가 없는 거예요. 그것이 조금만 차이가 있으면 문제가 되는 거예요. 그것은 거미줄에 목을 매고 사는 것보다도 더 위험한 입장이라구요. 생명을 보존한다는 사실을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면서 영원한 생명줄이 하늘나라의 사랑 법에 천 년 만년 걸려 가지고 이것을 옮기려면 구르지를 못해요. 자기는 못 가는 거예요. 상대이념이 저나라에는 없어요. 하나님은 종적이지, 횡적으로는 관계없어요. 타락했기 때문에 지금까지 전부 다 독신생활을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떠돌이 하는 영들은 여자 남자가 붙어 가지고 그러더라도 그건 점점 없어지는 거예요. 점점 형도 보이지 않는 어두운 지옥으로 떨어지는 거예요. 그것을 선생님이 비로소 축복해 준 거예요. 그것을 알아요?「예.」몇천년 된 사람이 혼자 살기에 얼마나…. 아이고, 참부모가 얼마나 그리웠겠노? 그것을 알아요. 구세주가 참부모라는 것은 모르지만 주인 될 수 있는 인류 조상이 그랬기 때문에 바로잡을 수 있는 때를 바라는데, 얼마나 기다렸겠느냐 이거예요.
감옥에 들어가서 석방되는 날을 얼마나 기다리는 줄 알아요? 장기간의 형을 받은 사람은 나오기 전 석 달 이내에 50퍼센트, 60퍼센트가 죽어요. 모르고 살 때에는 몰랐는데 하루하루 가까워지면서 나갈 날을 기다릴 때 그 기다리는 것이 얼마나 간절한지, 밤에 밤잠을 못 자고 먹을 것도 잊어버려요. 그러다가 죽는다구요.
감옥생활도 해보는 것이 좋아요. 사형수가 사형수 아닌 사람과 무슨 차이가 없어요. 밥도 다 같이 먹는데 말이에요. 면회 오는 시간이 제일 기쁜 날이에요, 감옥에서. 알겠어요? 이름 부르는 게 말이에요. 그런데 사형수가 제일 무서워하는 게 이름을 부르는 거예요. 친척 가운데 한 사람이 면회를 오면 자기 생명을 걸고 뒤넘이치면서 이래 가지고 한숨 끝에 ‘아이구!’ 이러면서 만나는 거예요. 그런 것을 한번 해보면 생명의 해방권이 얼마나 위대하다는 것을 알아요.
감옥에 가서 형장에 나가 사라지는 사형수와 같이 있던 사람은 심각하지요. 죄라는 것이 이렇게 무섭다는 것을 아는 거예요. 죄를 짓게 되면 양심에 흠이 생겨요. 알겠어요? 원수를 사랑하라는 것은 흠을 짓지 말라는 거예요. 양심에 흠을 남기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저나라에 가더라도 흠이 나타나지를 않아요. 그렇지 않으면 재까닥 나타나는 거예요. 나타나면 거기에 대한 사실이 영화와 같이 나오는 거예요. 생생하지요. 그래서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이 위대한, 천국에 보내 주겠다는 표방어예요. 지옥 갔던 것을 해방하기 위한 선언문이에요.
그래, 원수를 사랑해요? 일본 나라가 원수고 미국 나라가 나에게 원수예요. 일본 나라는 한국의 원수 아니에요? 그래, 교차결혼을 해준 거예요. 일본 사람, 미국 사람을 살려 주기 위해서 욕을 먹으면서 축복해주지 않았어요? 저나라에 가 보면 그 축복이 얼마나 귀한가를 알아요. 모든 죄의 흠이라는 것이 한꺼번에 싹 지워지는 거예요. 그 특권을 가진 거예요. 그것은 참부모만의 특권이에요. 하나님도 못 해요.
양심의 가책 받는 사람들은 두고 보라구요. 선생님 앞에 그렇게 살아 보라는 거예요. 뼈에까지, 골수에까지 새겨진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죽어도 못 고친다 그 말이에요. 그런 죄인들이에요. 선생님이 책임져 가지고 전부 다 벗겨 주고, 또 선생님의 아들딸 넷이 영계에 가서 협동해서 4대 성인들 가정을 편성하기 위해서…. 이번에도 육천년역사총해원식을 하기 위해서 악마들을, 나빴던 사람들을 우리 아들딸들이 찾아가서 점을 쳤다가 그 날을 중심삼고 데려다가 탕감해 줘 가지고 지금 선령으로 교육기간에 들어가는 거예요. 흥진 군이 책임지고 100일 수련을 하는 거예요.
그것을 요전에 보고 들었지요?「예.」100일수련을 받고 축복받고 40일수련을 받고 그 다음에는 자기의 이상적 가족들을 거느려 가지고 기다렸다가…. 가정이에요. 천국 들어가면 부모님이 먼저 가야지, 자기들이 못 가요. 보고가 그렇게 돼 있지요?
지금 36가정들이 좋은 데에 가 있지만, 하나님을 모시고 있지만 탕감복귀의 일을 하고 있어요. 여러분과 마찬가지라구요. 자기 일국과 조상의 핏줄을, 원죄를 청산하고 연대적 죄, 자범죄를 청산 짓기 위한 일을 하고 있어요. 그 일을 정비하기 위해서 지금 일하고 있는 거예요. 영계가 여러분보다 열심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부끄러움을 느껴야 돼요.
통일교회에 들어왔으면 여기가 중앙본부가 되어야 할 텐데, 본부가 수백 층 되는 모든 화려한 빌딩들을 주관해야 된다구요. 초가삼간이라도 그것을 주관해야 될 텐데, 잠만 자고 자빠져 가지고 뱃속에 구더기가 우글우글 하는 그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늘이 소망하겠어요? 침을 뱉지요. 이놈의 자식! 그렇게 믿어 보라는 거예요. 천국이 뭐예요? 목사 짜박지들, 그런 패들이 얼마나 많아요? 수두룩하지요.
선생님이 맛있는 것이 있으면 지금도 그래요. 이렇게 살았어요. 불쌍한 사람들이 맛있는 것을 먹으면 좋지요. 좋지만 그건 날아갈 수 있는 새가 살만 찌는 거와 같아요. 살을 능가해 가지고 날개 깃이 커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두루미 같은 것을 한번 보라구요. 몸뚱이가 가늘고 다리가 길어요. 왜? 멀리 바라보아야 된다구요. 두루미 같은 것은 다리가 길다구요. 다리가 길면 허리를 구부리려면 얼마나 힘들겠어요? 왜 다리가 길어야 돼요? 길어야 돼요. 모가지가 긴데 다리가 길지 않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구부리고 살아야 되겠어요? 모가지도 높이 들고 보는 거예요.
‘위험한 것은 하나도 없다. 공중의 대왕 같은 나에게, 몇천 킬로미터를 나는 나에게 누가 근접할 수 없다.’ 그러지 못하게끔 자체가 안팎으로 갖추어져 가지고 모양새도 그렇게 생겨났다는 거예요. 얼마나 무거울 것 같아요, 두루미 같은 것을 보게 되면?
어저께도 아프리카 뉴기니 섬에 대한 비디오가 나오는데, 이야! 몇 천 킬로미터를 날아 왔다 갔다 해요. 물론 중간에 쉬기야 쉬겠지요. 사람보다 낫잖아요? 자기가 필요한 것을 찾아가는 거예요.
그래, 새끼를 치면 하나님이 원하는 고향 땅과 나라 땅에서 쳐야 되겠나, 사탄의 고향 땅과 사탄의 나라에서 쳐야 되겠나?「하나님이 원하는 땅에서 쳐야 됩니다.」그건 물어 볼 게 없어요. 그러면 하나님이 원하는 곳에서 새끼를 치면서 살고 있어요? 다르다는 거예요. 근본적으로 달라요.
내가 8자가 좋다는 얘기를 하다가 여기까지 왔다구요. (웃음) 자! 어디 갔나? 빨리 빨리 하자!
『……전부 다 자기 나라를 중심삼고 보면 틀리더라는 것입니다. 말도 틀리고 생활도 틀리다는 것입니다. 정책도 틀리다는 것입니다. 나라의 주권자도 전부 다 다르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세상, 이러한 환경에서 과연 평화의 세계, 행복의 세계, 이상의 세계를 실현할 수 있느냐? 없다는 것입니다.』
‘영계의 실상’을 전부 다 알면 거기가 영원한 고향인 줄 아는데, 거기에 맞추지 않겠다고 하는 것이 제일 천치예요. 그것을 알게 되면 맞추어야 되게 돼 있지요. 일생 동안 살면서 맞추지 않겠다고 하겠나, 맞추겠다고 하겠나? 자기가 사는데 거기에 맞추겠다는 생각이 앞설 거예요, 안 맞추겠다는 생각이 앞설 거예요? 그건 물어 볼 것이 없지요. 맞추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 거기에 필요한 변치 않는 본향의 내용을, 고향에 대해 알아야 돼요. 하나님에 대해, 부모의 사랑, 부모의 고향이 어떻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 고향을 몰라 가지고는 어떻게 맞추겠어요? 세상에서 상대가 큰 고향에 갖다가 맞추어야지, 고향이 나를 찾아와서 맞추겠나? 딱 반대예요. 거기에 맞추어야 돼요, 싫더라도.
그러니 ‘영계의 실상’을 알아야 되겠나, 몰라야 되겠나?「알아야 됩니다.」선생님이 영계를 몰랐으면 지금까지 팔십 넘어서까지 이 놀음을 하겠나? 선생님이 얼마나 기분파예요? 술 먹고 매일같이 취해 살아야 되고, 맥주 공장의 파이프를 입에 달아서 소변을 옆에다 싸면서 살려고 하지, 다른 것은 할 게 어디 있어요? 선생님이 그런 것을 안 해요. 술을 입에 안 대는 거예요. 뭘 하게 되면 극단까지 다 가요. 남이 못 하는 경지까지 가서 결론을 내야 되는 거예요. 그런 성격을 내가 알기 때문에 안 하는 거예요.
원수를 갚으려면 뿌리를 빼 버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으니 그 사랑이 뭐냐? 뿌리가 없어요. 하나님까지도 다 없어지는 거예요. 뿌리가 하나님이에요. 하나님까지 집어치우니까 천국이니 무엇이니 다 없어지는 거라구요. 그래, 내가 극단적인 성격이에요. 하나님이 참 수단이 좋기 때문에 우리 같은 사람을 잘 이용했지요.
무엇이 속이 타서 밥도 안 먹고 세월이 가는데 놀지도 않고 청춘시대를 헌 보자기같이, 걸레 짜박지같이 포기하고 일생 동안 그렇게 살잖아요? 그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그건 일대의 것이지, 영원한 문제가 아니에요. 일대에 끝날 것인데 영원한 문제와 바꿀 수 없어요. 안 그래요? 알겠어요? 순간적 비참을 바꿀 수 있어요? 영원한 행복과 바꿀 수 있어요? 그러니까 순간적 비참은 비교도 안 되니 극복보다도 그것을 찾아가야 돼요, 어차피 탕감법을 알았으면.
그래서 전세계가 반대할 것을 바라고 나오는 거예요. 그때는 30억 인류였어요. 30억 인류 중에 한 사람도 문 총재를 모르는 사람이 없게, ‘그 녀석 죽어라, 그 녀석 망해야 된다!’ 그런 마음이라도 전부 다 가져야 돌아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하나님도 돌아서 전부가 그렇게 되니까 문 총재를 걸고 칭찬할 수 있는 길, 세계를 넘어서 칭찬해야 될 텐데, 반대받지 않은 사람이 환영받는 자리에서 칭찬하면 영계에 가서 부작용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래서 전세계가 반대할 날을 기다렸던 거예요. 사실 그 기간에 넘어갈 탕감을 다 치러야 된다는 거지요. 그러니 편안한 날이 있었겠어요? 박정민이 얘기하는 것이 맞아요. 맞다구요, 가만히 볼 때. 나는 그런 것을 다 잊어버리고 생각도 안 하고 있고, 지금도 생각을 안 해요.
4강에 가서 이겼다고 해서, 2강에 올라간다고 자랑할 것이 안 돼요. 2강에 올라가도 1등은 못 하잖아요? 했다는 보장을 해줘요? 그것을 아버지가 해줄 거예요, 어머니가 해줄 거예요, 자기 환경의 누가 해줄 거예요? 그렇게 타고나고 운명이 그럴 수 있는 환경 여건이 맞으면 그렇게 되는 거지, 그것을 억지로 했댔자….
그래서 기도도 안 해요, 선생님은 그것을 알기 때문에. 이렇게 가야할 텐데 이렇게 갈 때는 돌아가는데 뭘 하러 기도하노? 억지로 자기할 것을 못 해 가지고 기도할 필요가 없다는 거예요. 기도할 내용 이상으로 해라 이거예요. 10년, 1세기 이상이 걸리더라도 그 앞의 것을 하려고 하면 기도 안 해도 다 이루어져요.
선생님도 그렇잖아요? 성인하고 살인마를 축복해 줄 생각을 했으니, 그것을 해방 직후에 했으면 얼마나 좋겠나? 그게 순리가 아니에요. 하나님의 강제가 들어가야 된다구요. 하나님은 자연적으로, 자동적으로 되기를 바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해방 직후에 그런 환경이 됐으면 하나님이 마음대로 하나? 사람의 입으로 하든 라디오든 방송으로 해서 시간을 단축화시켜서 순간에 하는 거예요. 지금은 2분 이내에 세계의 것을 다 알 수 있는 때가 왔어요. 그러니 얼마나 편리해요? 안 그래요?
나라만 가지면 전부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기반을 가지고 우리 원리 내용을…. 윤정로는 그런 때가 있으면 얼마나 좋겠느냐고 했는데, 그런 때를 자기가 만들겠다는 생각은 안 하지?「앞으로 하겠습니다.」그런 환경을 만들겠다고 생각해? 환경은 선생님이 다 만들어 줬어요. 할 것은 그것밖에 없어요. 교육밖에 없어요.
최후에는 대학연맹하고 언론기관만 있으면 세계에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어요. 그렇잖아요? 세계적으로 지방에 특파원이 파송됐으면 ‘도지사, 와라.’ 하면 뭐 안 올 수 없어요. 동그라미 쳐서 안 나온 것을 체크만 하게 된다면, 조사해 보면 죄 안 지은 사람이 어디 있나? 제일 무서운 것이 언론기관이에요.
그 다음에는 교육하는 학․박사들이 언론기관을 지도해야 돼요. 그래요. 언론기관은 학․박사하고 논의해야 된다구요. 어떤 글을 쓰면 ‘당신은 어떻게 봅니까? 미래에 맞습니까?’ 감정 받아 가지고 써야 돼요. 그럴 수 있는 배경을 다 갖추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편집국이라는 것이 있잖아요? 거기에 의견을 첨부해 가지고 미래에 국가가 가는 방향에 위배될 수 있는 것은 방지하고 환영받을 수 있는 조건을 남길 수 있게끔 편집국이 마음대로 하는 거예요. 기자들이 마음대로 하나? 데스크를 통하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꼭대기에 가면 갈수록 적이 많아지나, 없어지나? 적이 많아져요, 없어져요?「없어집니다.」적이 없어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적이 없으려니 하나님이 맨 꼭대기예요. 하나님의 사정을 아는 사람이 하나도 없는데, 통일교회 문 총재가 하나님을 모시는 것을 누가 믿어요? 안 믿지요? 안 믿지만 가 보라는 거예요, 꼭대기에. 영계에 가서 ‘아이쿠 머니나!’ 하지요. 문 총재가 땅 구덩이를 파고 송장을 파먹고 사는 줄 알았는데, 아이구, 신선 중의 신선이다 이거예요. 이럴 줄이야!
자기와 비교해 가지고 판단하지 말라는 거예요. 문 총재를 판단하려면 문 총재가 그럴 수 있는 입장에 서게 된 내용이 무엇인가 알아두어야 되는 거예요. 그게 지혜로운 사람이에요. 나라의 어떤 새로운 사건이 있으면 왕이 됐으면 왕이 먼저 알아두어야지요? 그 사건이 나라를 망칠 수 있는 사건이라면 나랏님은 쫓겨나는 거예요.
우리는 그렇기 때문에 심정세계, 하나님의 심정을 말하고 있는 거예요. 행복이니 자유니 모든 근원이 하나님이 기쁠 수 있는 거예요. 기뻐하기 위해서 창조했다고 그러지요? 기쁠 수 있는 것이에요. 하나님이 기쁘면 천하가 기쁠 수 있는 거예요. 밤중에 지옥세계에 그런 사실들을 가지고 가게 되면 낮과 같이 기뻐한다는 거예요. 그 기쁨은 막을 수 없는 것이니 해방권이 벌어지는 거지요.
자주국 뭐라구요?「승리권 해방시대!」자주예요. 자기가 그 이상 자주적 승리권이에요. 중심을 중심삼고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 해방이 벌어지지요. 그런 표어를 괜히 정한 것이 아니에요. 천일국을 하려면 천일국이 독재체제면 되겠나? 자주적이에요, 자주! 누구나 다 수평 기준이 있는 것처럼 서로 다 있어요. 이게 이렇게 크지만, 사람만이 여기에 올라오지만, 동물 같은 것은 원형으로 가려면 여기에 와서 여기서 중심삼고 사위기대가 이렇게 되는 거예요. 키가 이마만큼 가니까 여기에 오려면 이렇게 와야 돼요. 와야 자꾸 커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역사적 전통이 잘못돼 있으면 거기까지 못 가는 거예요. 하나님의 심정권을 중심삼고 상하관계 좌우관계 전후관계의 축이 딱 되어 있다구요. 이것을 중심삼고 여기에는 우주가 다 들어가요. 들어가는데 상충이 안 벌어져요. 알겠어요? 그렇게 되면 상하관계 부자지관계, 좌우관계 부부관계, 전후관계 형제관계예요. 똑같이 대등한 가치가 있는 거예요. 종적 입장에서 횡적 입장으로 45도로 돼 있지만 그 내용은 전부 다 같아요.
(손자님이 오심) 너 보따리를 내려놓고 오라고 했는데, 왜 들고 와? 그런 습관을 다 고쳐야 돼. 할아버지는 마음대로 안 되지. 영계도 마찬가지예요. 왕초 할아버지가 하나님인데, 몇천년 동안 할아버지 노릇을 했는데 그 앞에 갈 때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간단한 거예요. ‘절대복종입니다!’ 그러면 오케이예요. 못 할 게 어디 있어요? 죽어 가지고도 그 일을 되풀이 천년 만년 해야 할 텐데 살아 가지고 왜 못 해요? 그건 핑계가 안 되지요. 그것을 다 이론적으로 수습해 놓고 결론지어 놓아야 돼요. 가만 보면, 내가 말한 것을 들어 보면 선생님의 머리가 나쁘지 않아요. 가만 보면 말이에요. 자!
『……대한민국이 공산주의의 개인적 체제, 공산주의의 이상적 체제 가운데 서 있는 그들을 소화할 수 있어요? 없습니다. 투쟁개념을 중심삼고 생활무대로 확장하는 것이 그들의 발전적인 논리인데, 그런 사상적 배경을 그냥 두고는 어림도 없다는 것입니다.』
자기 조상들이 영계에 가 있는 사실을 알게 되면 깨져 나가요. 알겠어요? 통반격파 말씀 이것을 매일같이 공산당이 있거든 읽어 줘야 돼요. 학교에서도 말이에요. 이것을 사실로 공인하게 되면 공산당이 다 없어지는 거예요. 종파도 없어지고 다 그래요. 안 그래요? 이걸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요전에 곽정환이 얘기했지만 영계에 대해서 하나도 몰라요. 깜깜천지예요. 이러고 저러고 할 무슨 건덕지가 있나? 우리가 물어 보게 되면 순식간에 다 입 다물고 가만히 있을 텐데. ‘들어! 수작하지 말고.’ 모른다는 사람이 유치원에 다니면서 ‘나는 그거 처음 듣는다. 모른다.’ 하면 그것이 바보지요. 누가 그 앞에 나라를 맡기고, 누가 주인을 만들어 줘요? 공부, 공부, 공부하고 나서야 그런 일이 벌어지는데. 모르면 안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너도 영계를 모르잖아요? 알아, 몰라?「모릅니다.」이놈의 간나들 같으니라구! 그것을 들고 나가야 돼요. 이번에 대통령 선거를 할 때에 완전히 이것을 전국화해야 돼요. 그 준비예요. 북한의 간첩들이, 숨어 있던 사람들이 자수해 가지고 우리한테 교육을 받겠다고 하게끔 열어 줘야 된다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그것을 해놓으면 이북도 큰일나요. 자기 체제가 어디로 가느냐? 중국을 따라가던 것에서 공산당 자기 뿌리를 부정하고 색깔 변화를 해야 된다구요. 세계적 공산주의, 국가적 공산주의, 민족적 공산주의, 개인적 공산주의로 떨어져 나가요. 그건 공론이에요. 아무 실속이 없는 거예요. 알겠나?「예.」
이제는 안 하겠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큰일났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그것이 여러분이 저나라에 가서 복 받는 길이요, 여러분이 하늘 앞에 공인 받는 길이요, 사탄세계를 정화할 수 있는 불도저 같은 놀음을 하는 거예요. 태평양에 몰아 넣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것을 안 하겠어요, 하겠어요?「하겠습니다.」안 하겠어요, 하겠어요?「하겠습니다!」소리가 왜 이렇게 크지를 않아요? 지금까지 자기 해먹던 대로 하겠다는, 편리한 대로 생각하지 말라구요. 그것을 다 부정하는 거예요. 뒤로 돌아서야 돼요. 각도가 달라져야 된다구요, 이제는. 알겠어요? 「예.」
유종관이 하는 식도 다 달라져야 돼요. 선생님이 근본적으로 달라지는 거예요, 이제부터는. 지금까지 회의 같은 것을 하더라도 의논했는데, 의논도 안 해요. 하나님 앞에 기도도 할 필요 없어요. 다 아는 것인데 뭘? 나무의 가지 끄트머리가 죽어 가는 것을 오래 두어두면 벌레가 들어와서 본 틀거리까지 벌레 먹겠으니 미리 잘라 버려야 돼요. 그래서 선생님에게 맡기면 깨끗이 하지요. 뭐 이러고 저러고 할 것이 없어요.
한국에 노동조합이 둘 아니에요?「예.」세상에! 그들도 싸움한다구요, 이제. 노동조합이 몇 개로 되는 거예요. 경상도 노동자, 전라도 노동자, 경기도 노동자, 충청도 노동자, 평안도 노동자! 하나 안 돼요. 안 된다구요. 그렇지만 통일교회 패들은 세계 어디를 가든지 다 식구라고 해요, 식구!
식구가 제일 새로운 식구인 동시에 구식이에요. 거꾸로 하면 구식이지요?「예.」통일교회는 최고의 구식 패예요. 아담이 하지 못하는 그 이상의 구식 구식 아니에요? 하나님이 창조하기 전 세상에서부터 아담 해와를 지어놓고 가정이상을 풀어 가지고 그 자리를 잡겠다는 것 아니에요? 식구라는 말이 자기들 입장에서는 구식이라는 말이에요. 하나님의 꼭대기, 상투 끝까지 올라가겠다 그 말이에요. 그것은 참사랑 외에는 안 돼요. 참사랑을 갖고 나오면 ‘ 하나님, 오소!’ 하면 하나님도 온다구요. 세상에, 지금까지 알고 있는 무슨 자기 식을 가지고는 암만 이래야 안 움직여요.
통일교회 식구가 그래요. 저 뿌리까지, 하나님까지 몽땅 내 사랑, 몽땅 내 식구라고 하는 것이 통일교회 패 아니에요? 그렇지요?「예.」그 중간 것을 소화시켜 가지고 일색통일이에요. 색이 여러 가지가 아니에요. 일색이에요. 무슨 색이냐? 무지개색 7색이 하나되면 하얘지지요? 오색가지 모든 전부는 흰빛 가운데 들어가 있어요. 어두운 것까지도 흰빛 가운데 포함이 되지요. 어두운 것은 빛깔을 잡아먹는데, 어두운 자체가 잡아먹어서 까맣게 되지만, 햇빛 앞에 지배를 받는 거예요. 검은 것을 검은 것이라고 하지, 흰 것 꼭대기에 갖다가 놓았나? 이것이 전부 다 돌게 되면 열을 띠어 가지고 빛이 나는 거예요. 빛이 나는 것은 전부 다 흰빛이에요. 세상에서 그렇지요?
저나라에 가 가지고 하늘나라가 어떻게 되느냐 하면, 산소땜을 할 때에 은빛보다도 더 흰빛이 나는 거예요. 그런 기분의 세계예요. 그것이 싫지 않아요. 눈이 피곤하고 그러지 않아요. 보면 볼수록 재미나고, 느끼면 느낄수록 재미나게 돼 있다는 거지요. 재미라는 말을 알겠어요? ‘재미’가 ‘재미’라는 말이 맞아요, ‘자미’라는 말이 맞아요?「재미!」재미가 나면 자미가 있어요.
그런 얘기를 해야 다, 귓전으로 듣는 사람들한테는 얘기도 할 필요 없지요. 당신들은 당신들 가고 싶은 대로 가고, 나는 나가고 싶은 대로 가는 거예요. 이제는 다 가르쳐 줬으니, 학․박사학위까지 줄 논문도 다 봤으니 사인 받은 사람들은 문답해야지요. 연합해 가지고 교수들이 질문하는데 모르게 되면 패스가 안 되잖아요? 안 그래요? 황선조도 무슨 박사?「교육학입니다.」교육에 대해서 모르는 게 없겠네?「아닙니다.」자! (훈독 계속)
「다음은 4절입니다.」왜 날 보노? 자기는 읽는 것이 책임이지, 시계는 왜 보나? (웃음) 뭘 그렇게 옆을 보는 거야, 기분 나쁘게? 그만 두려고 했다가도 안 그만둬! (웃음) 기분 나쁘잖아? 자기가 책임자인가? 황선조도 이제는 시간 됐으니 일어서자고 해 가지고 일어서서, 나는 가만히 앉아 있는데 앉아 있는 사람한테 인사할 때도 있더라구요. (웃음) 그거 잘하는 거예요, 못하는 거예요? 저런 녀석한테 집안을 맡 겼다가는 나중에는 다 팔아먹는다 이거예요. 내가 그러고 앉았다구요. 자!
『……통일교회는 세계평화 기준이라는 것을 출발점으로 보고 있는데, 오늘날 평면 이념을 주장하는 민주주의나 공산주의는 세계의 평화 기준을 자기들의 목적으로 삼고 있습니다. 그게 다르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영계를 모르면 안 된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 원칙이에요. 그게 본래부터 있어 가지고야 횡이 벌어지는 거예요. 횡이 중앙이 되느냐? 이만큼 되면 이것밖에 안 되는 거예요. 이게 이만큼 되면 이마만큼 커지는 거예요. 우주의 중심 될 수 있는 이 이상 큰 것이 없다고 하기 때문에 거기에 있는 모든 것이 감싸여 가지고 하나의 운동권 내에, 체온도 같고 느낌도 같고, 통일적인 환경적 장(場)이 벌어진다구요, 자장과 같이. 그건 불가피한 거예요. 이론적으로 그런 결과 이외에는 가능한 희망지가 없다는 거예요. 횡적 가지고 안 돼요. 자!
『……공산주의나 민주주의는 형상세계의 평화니 형상세계의 자유니 하는 것을 찾아 나가지만 성상세계의 평화와 자유는 모르고 있습니다. 형상은 변할지라도 성상은 변하면 안 됩니다. 형상적으로 언제나 변화가 있을 수 있지만 변질할 수 있는 길은 없다는 것입니다.』
영계를 모르겠다고 하는 녀석은 형상적이에요, 성상적이에요?「형상적입니다.」그건 알지요? 형상적인 반 쪼가리를 두어두면 그냥 없어져요. 형상은 성상을 찾아야 공전하지요. 남자는 여자를 찾아야 되고, 여자는 남자를 찾아야 돼요. 공전이라는 것은 혼자에게는 영원히 없어요. 있나, 없나?「없습니다.」어쩔 수 없어요. 자연이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선생님이 머리가 나빠서 그런 것이 아니라구요. 그런 문제를 사실이 이런가 저런가 들춰 가지고 하나님한테 그렇다는 공인을 받아 가지고 이 놀음을 하지, 적당히 해먹지를 않아요. 내가 적당히 하는 사람이 아니에요.
보라구요. 공산주의도 모르고 얘기하지 않았어요. 민주주의도 모르고 얘기하지 않았어요. 다 알고 앉아서 이러고 있지요. 이렇게 앉아 있으면 누가 그런 것을 다 안다고 생각해요? 그런 방대한 내용을 말이에요. 보면 언제 감투 끈을 다 매 가지고 둥지를 틀었어요? 둥지가 잘 됐어요, 안 됐어요?「잘 됐습니다.」모를 때는 그런 둥지를 꿈에도 생각지 않았지요. ‘저게 무슨 둥지냐?’ 생각하지만, 알고 보니 그 둥지에는 하나님과 천지의 모든 사람, 죄인들까지, 지옥에 간 사람들까지 누구나 다 들어가고 싶어하는 거예요.
갈대도 보게 되면 갈대 안에 풀이 있다구요. 참대도 그게 있어요. 매듭 매듭을 막는 무엇이 있다구요. 그와 마찬가지로 되어야 돼요. 그게 앞으로 크게 된다면, 그렇게 커지면 구멍이 열려요. 없어진다구요. 더 클 필요가 없으면 꼭대기에서만 수분을 빨아먹으면 된다 해서 뿌리까지 오지 않더라도 이미 축소되어 죽기 시작하는데, 감소되는데 감소가 필요 없다는 거예요. 꼭대기들만 살아요.
틀거리는 커 가지만, 뿌리가 커 가지만 내용을 중심삼고 상하 전체를 소화하지 못해요. 감축되어 가니 겉이 뿌리에서부터 약해져 가는 거예요. 그렇지요? 이 골자는, 꼭대기는 성성하더라도. 그럴 때에는 상하로 연결 안 되어 가지고 ‘너 꼭대기라도 잘 살아라.’ 그런다는 거예요. 거꾸로 죽어 가요. 자!
알겠어요, 이제는?「예.」원리 말씀을 다 집어던지고 ‘영계의 실상’을 붙들고 다니면서 그것 가지고 연구해야 돼요. 그것이 통일교회의 전문 분야다 이거예요. 원리의 탕감복귀라는 것을 다 알았지요?
자주적 자각의 세계가, 사랑을 중심삼은 자기를 사랑했다가 망했어요. 사랑도 자기들 끼리끼리 하면 망하는 거예요. 자주적인 자각이 아니에요. 자주적인 공약(公約)이에요. 우주를 품고 숨쉬게 되면 세포가 동할 수 있는 그런 세계이지, 이것처럼 전부 다 막혀 있지 않다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 패들은 불란서를 가나 어디를 가나 다 같다고 그러잖아요? 불란서 식구도 식구라고 그래요? 여성연합의 회장, 조그만 여인, 답변해 보라구.「예. 맞습니다.」어디 가서 차를 타고 가더라도 불란서 사람이고 한국 사람이고…. 요전에 자기가 중미 니카라과에 갔는데 다섯 사람이 차를 탔는데, 전부 다 다른 사람인데 자기 얘기를 하다가도 선생님 얘기를 하면 전부 다 공감하고 한 곳으로 모여든다는 거예요. 국가고 주권이고 무엇이고 없다구요. 그게 통일교회의 특색이에요.
그리고 선생님의 말을 중요시하지요? 이렇게 못생긴 사람의 말을 말이에요. 여자들이 팔십 넘은 할아버지에게 관심이 있어요? 씨를 받겠나, 기름이 흘러 나가겠나? 고생 줄밖에 없다구요, 고생 줄밖에! 죽으면 장사지낼 비용이 들어가고 문중을 먹여 살릴 잔치를 해야 될 텐데, 걱정이지요? 그리고 옛날에 고려장이 있었잖아요? 그거 그러는 것이 아니에요. 반대로 돌아가는 거예요.
자기를 낳아서 기른 거와 마찬가지로 할아버지 할머니가 늙게 되면 늙어서 아기 되는 거 아니에요? 뒷동산에 좋은 배나무라든가 감나무가 십년 백년쯤 살면서 어머니 아버지, 3대를 먹여 살렸어요. 그것을 모르는 젊은 애들이 ‘이놈의 나무가 죽게 됐으니 잘라 버려라!’ 해서 잘라 버리면 어떻게 되겠나? 거기에서 싹이 나올 수 있게끔 해야 돼요. 그렇잖아요? 할아버지 같은 나무가 또다시 나오기를 바라고 그걸 보호하면 싹이 나오는 거예요.
천년 만년 역사가 살아 있다는 나무가, 아담 나무가 살아 있지를 않아요, 지금. 그렇지요? 그게 문제예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전통으로 지킨 것이 중간에 가다가 끊어지겠나, 영원히 남겠나?「영원히 남습니다.」어떻게 되어서? 영계가 있기 때문에! 그것을 알아야 돼요. 영계는 변함없이 이렇게 하나되어 있어요. 보여 주는 그 사실이 거짓말로 흘러가지 않아요. 영원히 남는 거예요. 그게 더더욱 세분화되고 더더욱 공고화되는 거예요. 그것을 몰라 가지고 어느 틈에 가서 살려고 그래요? 미친 것들이지요.
미쳤다는 것이 뭐예요? 정신과 마음이 혼돈돼 가지고 방향성을 모르고 자기가 어디에 있는지 위치를 모르게 될 때에는 미친 거예요. 지금이 땅 위에 살면서도 하늘나라의 방향과 위치를 맞추어 가지고 사는 사람, 하나님이 지상에 오려면 그런 사람을 불러다가 써먹지,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을 써먹겠나? 이론적으로 맞는 말이라구요.
그래, 영계에 대해서 자기 생활의 전체 중심으로서 그것을 표준삼고 살겠다 하는 결정을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해야 됩니다.」그 결정을 하라니까 다 싫어하잖아요? 매일같이 그 놀음을 하니 자기를 위해서 사는 것이 없다구요. 자기를 위해서 살고 자기 혼자 사는 것이 아니라 자기 나라와 자기 일족을 위해 사는 거예요. 조상이 아담 해와, 하나님이지요? 일족! 핏줄을 위해서 사는 것이니 하나님까지 포괄하고 우리 조상까지 포괄하는 거예요. 조상이 나빴으니 내가 다시 계대를 이어 가지고 조상까지도 다시 접붙여 가지고 살려 주겠다는 주의가 통일주의 아니에요? 그렇지요?
그래서 하나님이 위대하다는 거예요. 보통사람이 못 하고 보통시대에 하지 못한 것을 세계를 넘어 가지고 한 날 결심하고 하겠다고 끌고 나와 가지고 그것을 전체화시켜 완성이라는 표제를 중심삼고 천일국 자주국 해방시대예요. 그래 가지고는 뭐예요? 원일 통일시대! 그것을 그냥 그대로 말한 거예요? 여러분 생활의 과정을 통해서 절대 거기에 맞추어 나가지 않으면 안 될 공식적 국가 형태의 발전 내용을 집약해서 발표한 내용이라구요.
모든 만물이 자주국이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주인 된 사람들이 새들을 굶어 죽게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병나게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의사도 사람 의사가 있지만 수의사도 있지요? 수의사 중에 개 의사도 있지요? 새 의사도 있지요?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이 우리를 보호해 주는 의사의 왕과 마찬가지니, 우리도 하나님 대신 만물을 보존해 줘야 돼요.
여기에 앞으로 둥지를 틀면 먹여 주고 물도 좋은 물을 먹게 해준다면 새 둥지가 꽉 차겠나, 안 차겠나? 새가 살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독수리가 있고 새매가 있어 가지고 살기 위해서는…. 그래서 참새 같은 것은 무슨 꽃? 봄에 제일 빨리 피는 것이 무슨 꽃?「개나리입니다.」개나리 꽃! 개나리가 곧추 자라면 가지들이 참 많아요. 그 사이에 들어가서 아침에 해가 뜨면 짹짹짹 하고, 저녁에 또 해가 지면 다 모여서 감정하는 거예요. 죽지 않았는지 모인다구요. 이래 가지고 해 지기 전에 모여 가지고 인사하고는 잘 자리를 찾아가는 거예요. 새들도 그래요. 내가 새를 많이 잡았기 때문에 참새세계를 잘 알지요.
그러니까 새매가 날아오더라도 짹 한마디하면 싹싹싹싹, 세 단계만 모여 들어가면 새매가 들어와 잡지를 못해요. 새매는 못 들어오거든. 그런 피난처를 중심삼고 살고 있다구요. 그거 다 보호할 줄 알게 돼 있어요. 사탄들이 무서우니까 통일교회 울타리에 와 가지고 편안하니까 안심한다는 거예요. 선생님에게 가까이 오면 말이에요. 선생님이 잘 생기지 못하고 제멋대로 생겼지만 선생님 가까이에 가면 마음이 놓여요. 그래요?「예.」
내가 아침에는, 열두 시 전에는 훈독회를 안 한다고 하면 어떻게 할 테예요? 굶어죽는 사람이 생겨나겠나, 안 생겨나겠나? 그것 어떻게 할 테예요? 박구배!「예.」땅이 많지?「예.」몇백만 몇천만을 갖다 두어도 먹고 살아요. ‘파먹고 훈독회만 하고 살다가 천국에 전부 다 가자!’ 하면 그 이상 좋은 게 어디 있어요? 시집가서는 뭘 해요? 장가가서는 뭘 해요? 이미 장가 시집을 다 가 두었는데. 그렇잖아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부모가 축복해 줬지요? 재림주가 필요하고 참부모가 필요해요? 먹고 살다가 그냥 가면 다 되는 것 아니에요? 결혼이야 간단하지요. 원수하고 결혼해라 이거예요. 좋은 것을 찾아다니면 문제가 많다는 거예요. 원수하고 결혼한다면 이혼할 생각을 하겠나? 영원히 이혼할 생각을 하겠나, 안 하겠나? 자기 색시가 원수예요? 사랑하게 되면 원수라도 다 잊어버리는 거예요. 그러니 이혼이라는 생각이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원수하고 결혼하는 것이 복 중의 복이다!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습니다.」김병우!「맞는 말입니다.」그래, 네 아들딸을 그렇게 결혼시켰어? 이놈의 자식들! 통일교회 교인들을 가만 보면 전부 다 선생님의 아들딸하고…. 선생님의 아들딸이 얼마나 지독한지 알아요? 한번 틀리면 바로잡기가 힘들어요. 정신을 차리고 출발 해야지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도 그래요. 선생님의 사돈 된 사람들을 가만히 보라구요. 선생님 이름을 가졌으면 선생님의 아들딸이 결혼하겠다면 세계의 명문가, 나를 아는 대통령이 없나, 학․박사들이 수두룩하지요. 그 사람들과 선생님이 사돈 맺으면 좋다고 그랬으면 판을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을 다 집어던지고 고생한 것들하고 사돈 맺은 거예요. 걸레 짜박지로밖에 쓸 것이 없어요. 그런 사람들을 찾아 가지고….
결국 선생님의 원수가 아니에요? 천국 들어가서 잘살겠다는 사람이 그런 사람하고 사돈 맺어서 아들딸에게 살라고 하니 아들딸이 좋아 안 하지요. 안 그래요? 환경적으로 살다가 생각하니까 거지같이 살던 사람하고 맞을 게 뭐예요? 3년 이상 고생을 해야 돼요. 안 맞아요. 그거 얼마나 불쌍해요?
손자시대에는 그럴 때가 지나가야 되겠다 이거예요. 하나님도 2대 아들딸을 중심삼고 고생했지요? 선생님이 1대라면 2대가 그렇고, 손자 시대에는 멋지게 결혼시켜 줘야 되겠어요. 그래서 순결대학을 만들어요. 알겠습니까, 문상희?「예.」‘문상’할 때는 사람 죽은 데에 가서 문상하는 거예요. 문상희가 언제든지 슬픈 자리에 가서 의논의 주인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치다꺼리를 잘 해야 된다구요. 문상이 그렇잖아요? 문상 가자고 하잖아요? 문상 가서 의논하는 것이 문상희 아니에요? 그런 것을 처음 생각하나?「예.」그러니 공짜로 해먹었지. 한 가지 밖에 모르지. 동서남북을 생각 안 했어.
이제 손자 때에는 유명한 집하고 결혼할지 몰라요. 여러분이 결혼할 때에 선생님이 원수들과 결혼하는 그런 것을 들고 나가면 언제든지 그것을 찾는다는 거예요. 그런데 이제는 그때가 지나가요. 여러분은 원수들과 결혼해야 돼요. 그래야 국경선이 없어진다구요. 전통이 그래요. 이놈의 자식들!
김봉태는 아들이 몇이야?「넷입니다.」결혼을 몇 사람 시켰나?「둘을 축복시켰습니다.」일본에 갔던 애들은 결혼시켰나?「걔는 어립니다.」어저께 왔던 애가 몇 째야?「걔는 셋째 번 애입니다」결혼 안 시켰나?「예.」원수 아들딸하고 결혼해 줘야 되겠네. 이북 공산당의 지독 한 패하고 말이야. 공산당이 원수 아니에요? 그 다음에는 호모하고 프리 섹스 하는 패들! 그러면 프리 섹스가 되나, 안 되나? 안 돼요. 자신을 갖고 하라는 거예요. 그게 통일교회 권위예요. 지옥에 가서도 하늘의 왕자는 왕자지, 지옥의 사람이 안 돼요. 그럴 수 있는 권위가 안 되면 결혼시키지 말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일본 사람하고 교차결혼을 시켰는데 몇 쌍 했나?「한국에 와 있는 사람이….」아니, 한꺼번에 교차결혼하지 않았어?「전체 다 해서 한․일간에요?」아니, 교차결혼한 것이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을 완전히 한꺼번에 한 때가 언제야?「1988년 6500쌍 때입니다.」그것을 괜히 한 게 아니라구요. 그것 때문에 얼마나 욕을 먹었는지 몰라요. ‘문 아무개 때문에 우리 일족이 원수하고 결혼했으니 근본을 팔아먹는다!’ 일본 사람은 또 안 그러나? ‘그런 것을 다 했으니 잔소리 마라!’ 전통이 돼 있다구요. 알겠어요?
나라만 생기게 되면 원수 족속을 찾아가야 자기 일족을 찾아요. 유 씨 원수가 있을 거라구요. 그것이 갈라졌을 것 아니에요? 어머니 아버지가 갈라지고, 또 아들딸이 갈라지고 다 갈라진 것을 하나 만들어야 될 것 아니에요? 원수가 돼 가지고 문화도 갈라지고 말도 갈라지지 않았어요? 원수하고 하나됐으면 가인 아벨이 갈라졌겠나? 그런 사실, 이게 근본문제예요. 저나라에 가서 그런 관념이 없어 가지고는 품을 수 없어요. 높은 자리에 못 가요. 지옥을 관리 못 한다는 거지요.
머리에 찡 와요? 선생님이 이런 놀음을 하는 것은, 선생님도 그렇게 했기 때문이에요. 통일교회의 이것들이 어떻게 해서든지 선생님의 아들딸하고 결혼하려고 거짓말도 하고 다 이래 가지고 문제를 일으켜 놨어요. 협회 본부에서 조사했는데, 협회를 믿어 가지고 망쳐 놨다구요. 그렇잖아요? 체제가 되게 되면, 이장(里長) 하면 국가법에 의해서 이장이 국가법의 보호를 받는 거예요. 이장의 일을 대통령이 이래라저래라 할 수 없어요. 가지면 가지에 대해서 중심뿌리가, 중심틀거리가 이래라저래라 하나? 자기가 부족한 것은 마찬가지지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중심이 그런 입장에 있어야 사방에 그런 가지가 생겨도 소화하지, 그렇지 않으면 중심이 있는데 가지가 그랬으면 가지를 다 잘라 버리고 반발해서 싸워서 썩어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없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원수를 사랑하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놀라운 분이에요. 나는 원수를 사랑하라고 할 때 대번에 알았어요. 기도는 무슨 기도? 어쩌자는 거예요? 원수 원수끼리 결혼 못 하게 되면 그 나라를 소화 못 한다는 거예요. 알겠나?「예.」
자기 욕심을 품고 했던 가정들은 좋지 않아요. ‘우리 아들딸은 축복 받고 특별한데 누구누구 이상 되는 사람하고 결혼해 주겠다.’ 했는데, 두고 보라구요. 거꾸로 가 버려요. 전통을 바로 가르쳐 줘야 돼요. 어미 아비가 그렇게 안 하면서 말만 하고 내용 없이 그렇게 되면 그놈의 자식이 잘 될 게 뭐예요? 부모를 차 버리게 되지요.
우리 아들딸도 지금까지 관리 안 했으니…. 국진이는 열세 살이 돼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한테 심각한 얘기를 한 거예요. ‘당신네들이 국진이의 어머니 아버지요?’ 하고 묻는 거예요. ‘36가정의 아버지 어머니요, 나 국진이의 아버지 어머니요?’ 할 때 뭐라고 답변했겠나? ‘지금 모르니까 네가 스무 살만 넘으면 안다. 아버지 어머니가 그릇 갔는지, 잘 갔는지.’ 원리를 모르니까 그렇잖아요?
그래, 주변에 있는 사람들, 36가정이 책임져야 돼요. 자기들한테 다 맡겼어요. 그렇잖아요? 성진이는 원필에게 맡겼고, 희진이는 유효원에게 맡겼고, 효진이는 김영휘에게 맡겼고, 다 맡겼다구요. 알아요? 자기 아들딸보다도 생각을 안 했어요. 그러니 그런 말을 듣게 돼 있지요. 자기들이 책임졌으니 어머니 아버지보다도 자기 집에 찾아갔으면 얼마나 좋았겠나? 그런 놀음을 못 했기 때문에 선생님의 가정에 난장판이 벌어졌어요. 사탄이 침범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이 문제예요. 문제 안 된 것이 혜진이에요. 8일 만에 어머니 젖도 잘 못 먹고 간 걔가 문제에 안 걸렸지, 다 지금 문제예요. 아들딸도 두 사람을 남겨 놓고는 다 문제예요. 맨 나중에는 하나밖에 남지 않아요. 기가 차요. 그들을 이제 여러분 이상 어떻게 사람 만드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님은 36가정 거지떼거리 같은 것들을…. 그들을 다 알아요. 비밀을 알아요. ‘아버지, 저 녀석은 앞으로 배반자가 됩니다.’ 밥을 먹이느냐고 그래요. 그렇게 돼요. 선생님이 여덟 살 때에 왜 남의 사주팔자를 다 보던 거와 마찬가지로 그래요. 형진이는 자기 주변의 여편네 남편네가 뭘 하고 있는지 다 알아요. 일주일 만에 오게 된다면 문을 닫아걸어요. 고집 부려서 한번 옳다 하면 변경이 안 돼요. 아버지가 이렇다 하게 되면 아버지가 달라져 가지고 오기 전에는, 통일교회 사람들이 반대하기 전에는 안 믿어요.
선생님이 그래요. 자기가 실험해 가지고 알기 전에는 안 믿어요. 수학도 무슨 원리니 공식을 누가 정했느냐 이거예요. 나도 모르는데 정했다고 기분 나빠했던 사람이라구요. 성경도 잘못 썼다 이거예요. 읽으면서 그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시작과 끝이 맞지 않으면 안 돼요. 중앙의 모든 전부는 머리라든가 발에 맞게끔 돼 있지요. 발이라는 것은 발에 맞게끔 돼 있지요. 여기 중 이상은 머리에 맞게 돼 있지요. 오장육부는 발에 맞는 거예요.
김영휘는 누구를 책임졌다구? 세 아들이 뭐예요? 자기가 할 일을 안 하고 누구의 상대는 누구라고 정해 가지고 그따위 기도를 한 거예요. 그렇게 선생님이 싸구려예요? 얼마나 부작용을 일으켰는지 모른다는 거예요.
자, 알겠나?「예.」나라가 있으면, 내가 나라를 찾으면 아들딸을 모아다가 진짜 축복을 한 번 하고 영계에 갈지 몰라요. 여러분이 하자는 대로, 자기들끼리 쑥덕공론하면 안 돼요. 천사가 입회해서 하나님 앞에 보고하고 예스 노, 오 엑스를 결정할지 몰라요. 다른 생각을 한 사람들이 잘 되나 보라구요, 선생님의 뜻을 놔두고. 아들딸을 두고 보라구요. ‘내가 이랬는데 선생님이 몰라주면 안 된다.’ 이렇게 생각한 사람들은 두고 봐요. 가정들을 두고 봐요.
자! 너도 팔자가 사납다! (웃음) 통일교회에 뭘 하러 들어와서 고생해? 지금이라도 보따리를 싸 가지고 도망가면 좋지. 읽어요.
『……동양과 서양을 누가 갖다 붙이느냐? 레버런 문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기독교문명권과 동양사상 문명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불교․유교․회회교를 연합시킨 배경, 큰 배경을 소화시킬 수 있는 세계평화를 위한 종교연합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영계에서는 하나됐나, 안 됐나? 4대 종교가 하나됐나, 안 됐나?「됐습니다.」지상에는?「아직 안 됐습니다」누구 때문에? 여러분이 그런 생각을 안 하니 안 되는 거예요. 얼마나 방해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내가 50개 주를 다니면서 매일같이 훈독회를 세 시간, 네 시간 하게 된다면, 비행기 탈 시간도 없어 가지고 ‘달려라, 달려라!’ 아침밥이 뭐야? 이렇게 있는 정성을 다해서 하는데 따라다니는 사람은 귀찮아해요.
그렇게 열심히 했으니 이런 말을 들을 정도가 됐지요, 이제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들을 정도가 됐나, 들을 내연이 됐나? 「내용이 돼 있습니다.」내용이 아니라 내연(內緣)이에요. 내적 인연이 돼 있느냐 그 말이에요. 안 되어 있잖아요? 지상이 영계보다도 더 열심히 해야 될 텐데, 왜 그래요? 가짜로 좋아하는 거예요, 진짜로 좋아하는 거예요? 답변을 해봐요.
영계를 백 퍼센트 좋아해야 진짜가 될 텐데, 그것을 귀찮아하는 것은 그릇으로 말하면 폐물과 마찬가지예요. 그것을 누가 때워 줘요? 누가 고쳐 줘요? 그러다가는 완전히 떨어져 나가요. 물이 새는데 암만 물을 퍼부어야 가득 채웠던 그 단지에 물이 남겠나, 물이 없어지겠나? 주인 양반이 물을 담아 놨는데 없어지면 단지를 깨 버려야지요. 보지 않고 깨 버려야 돼요. 그런 것 아니에요? 사리가 분명해야지요. 알겠 나?「예.」
창열이!「예.」영계에 관심이 있어?「예. 관심 있습니다」어느 정도? 「글쎄, 숫자로 표시는 못 하겠습니다만….」30퍼센트라든가 50퍼센트라든가 백을 중심삼고 절반을 넘어가, 절반 못 넘어가? 물어 보는 것 아니야?「말씀을 듣고 있는 동안에는 절반이 넘습니다.」(웃음) 그러면 말씀을 안 들을 때에는?「그런데 제 생활로 돌아갔을 때는 절반이 조금 안 됩니다.」안 되는 게 원칙이야. 말씀을 누가 붙들고 언제나 해주겠나? 자기가 해야지. 자기가 되어 있어야지. 알고 더 깊은 것을 몰라 가지고 어떻게 더 깊은 것을 아나?「공부하겠습니다.」공부가 아니라 전문가가 되어야 돼, 전문가가! 언제 공부해서…. 지금 오십이 넘었나, 오십이 못 됐나?「넘었습니다.」넘었는데 이제 어떻게 공부하나, 다 잊어버리게 됐는데? 바빠요. 바쁜 거예요.
나이 오십이 넘은 사람이 저렇게 되면 좋겠다고 딴뚜(딴전)하고 이래 가지고 맨 뒤에, 끝날 때에 들어와 앉아 가지고 훈독회에 참석했다는 조건을 세우려고, 궁둥이라도 들여놓아 앉았다 가게 되면 참석했다는 조건을 세우고 개근장을 받아먹으려고 하는 거예요. 그런 녀석들이 많을 거라구요.
선생님은 훈독회에 5분만 늦어도 하루종일 기분 나빠요. 왜 그러냐 이거예요. 내가 엊그제 5분 늦었어요. 머리 감고 이발하고 물들이고, 새벽에 일어나서, 세 시 반에 일어나서 해도 시간이 안 맞더라구요. 그래서 미안해 가지고 미안하다고 내가 직고한 거예요. 내가 미안하다 이거예요. 내가 그래요. 식구들을 속여먹고 해먹겠다는 생각을 안 해요. 하늘이 다 봐요.
아, 그런 선생님 앞에 와 가지고 체면 불구하고 버티고 앉아 가지고 자기 별의별 생각을 다 하는 거예요. 일심․일체․일념이 돼 가지고 정성을 퍼부어도 그 초점을 맞출지 말지예요. 화살을 쏘면 검정 점을 맞출지 말지예요. 자신도 없는 것들이 쏜다고 해서 맞아요? 그것이 그냥 가서 맞아요? 천번 만번 해야 맞추는 거예요.
축구도 마찬가지예요. 박판남! 이제는 문전에서 볼 차는 것을 중심삼고, 두 번만 잘못하면 모가지를 쳐 버릴 생각을 해. 훈련시키라는데 왜 훈련을 안 시켜? 언제든지 문전 처리가 곤란하다구. 선생님이 축구에 대해서 잘 모르지만 원리원칙에 있어서는 내 말이 맞는 말이에요. 그렇게 훈련시켜 보라구요. 천번 만번 가운데에 볼을 차 가지고, 침이 세 개 있는 것이 뚝 떨어지게 한번 차 보겠다 해야 돼요. 옆으로는 암만 해도 안 떨어져요. 직통으로 맞아 가지고 그것이 고장나서 떨어질 수 있게끔 말이에요. 열 번 쏘면 세 번은 되어야 돼요. 그러면 어디든지 가서도 맞는 거예요.
되풀이해야 돼요, 천번 만번. 총 쏘는 것도 그래요. 내가 공기총 말고 고무총을 많이 쐈어요. 공기총을 살 돈이 없어요. 가을이 되면 산새들이 얼마나 많아요? 그래, 고무총을 쏘는 거예요. 고무총도 돌의 크기에 따라서 달라요. 언제나 같이만 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무게를 달아 가지고 ‘이거 이렇게 하면 맞겠다.’ 하고 틀림없이 감이 앞서야 돼요. 감이 앞서면 틀림없이 맞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산에 가게 된다면 고무총을 하나 가지고 새 잡는 것은 문제없어요. 공기총도 내가 만들었지만 말이에요. 산탄총에 고압 하는 것을 내가 만든 거예요. 그런 것을 다 모르지요? 밤잠 안 자고 연구해야 된다구요. 남이 한 가지 하면 열 가지를 해보는 거예요. 그 사람이 이기는 거예요. 그 사람이 주인 되는 거예요. 자! (훈독 계속)
끝났어?「조금 남았습니다.」그거 읽고 이거 읽으라구. 원고를 다 보충한 거야. 효율이 이거 다 집어넣었지?「예.」여기까지 읽고 이거 한번 읽어 보라구. (제3장 제4절 끝까지 훈독)
「천지부모 통일안착 선포대회….」21일 대회의 연설문이에요. 잘 들어 봐요. 복잡하지만 결론이 어떻게 되나 보라구요. (‘천지부모 통일 안착 선포대회’ 연설문 훈독)
『……그렇기 때문에 인간을 위주한 세계를 타파해 버리고 참된 신 제일주의 세계로 결정하지 않고는 하나의 평화의 세계로 갈 수 있는 길을 발견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영계 제일주의예요. 그 말이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예.」똑똑히 알라구요. 자!
『……하늘이나 땅이나 다 같이 영원한 세계에서 천지부모님을 모시고 대가족을 이룬 천상․지상천국세계에서 참사랑으로 형제가 되어 평화스럽고 행복하게 살기를 빕니다. 하나님의 무한하신 축복이 여러분의 가정과 국가와 세계에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박수)
하나님이 내 아버지예요. 하나님의 사랑이 내 사랑, 하나님의 생명이 내 생명, 하나님의 핏줄이 내 핏줄이에요. 그것을 실감해야 돼요. 그래서 위해서 살고 위해서 존재하는 거예요. 사는 데도 그렇고, 영원히 가는 목적도 그렇다는 거예요. 간단한 내용이라구요. 자, 읽은 사람이 열심히 한번 기도해 보지. (정원주 기도)
8강도 해냈다, 4강도 지나간다, 그러면 좋겠지요? (웃음) ‘4강도 가자’가 아니고 4강도 지나간다! 그 다음에는 뭐가 되는 거예요? 「2강입니다.」 만약에 한국 축구팀이 1등 해서 천지가 뒤집어져 가지고 천국이 된다면 하나님이 그렇게 해줄 거예요. 그게 불가능한 일인데 불가능을 극복할 수 있는 탕감조건을 세우고 할 수 있는 자체들이 문제다 이거예요. 정 죽을 힘을 다 하면 가능성이 있는 거지요, 죽을 힘을 다 하면!
16강을 못 간다고 했는데 8강에 올라갔으니…. (웃으심) 8강은 꼭대기에 다 올라온 거예요. 이제 넘어간다구요. 넘어가는 데는 꼭대기에서부터 중턱, 그 다음에 1등은 평지가 되는 거예요. 그것이 우리 원리로 보게 되면 넘어가서 찾아야 할 본연의 동산이 아니냐! 아멘! 「아멘!」 그러니까 며칠 걸려야 할 거예요, 몇 년 걸려야 할 거예요? 며칠 걸리는 것보다도 몇년, 몇십년, 몇백년, 몇천년이 되는 거예요. 노력 안 하면 그래요. 며칠 걸릴 것이 몇백년이 되고 몇천년이 돼요.
그러니까 몇천년이 걸릴 것을 며칠에 하려면 얼마만큼 희생적인 기름을 짜내야 되느냐 이거예요. 피 흘리고 다 이러는 것은 물이지만, 기름은 골수를 짜내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요? 기름을 짜내야 돼요. 그렇게 하고 새로이 결심하는 여러분이 돼야 돼요.
박구배는 무엇을 보고 자꾸 선생님에게 말하고 싶어서 그러나? 「8강을 그려 봤습니다.」 8강이 나 때문에 됐다고 생각해 봤어? 「영계에서 협조했다고 믿고 있습니다.」 영계에서 협조한 것을 안다면 골에 들어가자마자 일어서서 ‘악!’ 소리를 하지 않고 하나님 앞에 감사해야 된다구요.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데. 대한민국을 중심삼고 감사했지, 천일국을 중심삼고 감사 안 했다 그 말이에요.
「부모님한테 경배를 드린 겁니다.」 다 감사하고 만세 부르고 난 찌꺼기, 나중에 돌아갈 때 하는 것? (웃음) 그런 것은 싫다고 내가 그랬지? 그런 일이 있으면 먼저 하늘에 영광을 돌려야 돼요. 그러면 우리 통일교회가 하나님과 천지를 해방할 때에 하나님이 얼마나 좋아하겠나? ‘나 이상 좋아해라.’ 할 수 있는 그 날이 우리에게는 없잖아요? 그런 것을 생각해야 돼요, 좋으나 나쁘나. 자! (경배)
열 시가 되어 오는구만. 10수는 귀일수예요. 그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40분 남았구만. 그렇게 생각하면 돼요. 10수는 귀일수!
여자들! 여자의 책임이 커요. 요전에 왔던 여자들을 다 꿰미에 꿰어야 돼요. 그러면 세계에 출세할 길을 내가 열어 주려고 하는데, 관심을 갖는 사람이, 찾아와서 자기를 특별히 공부시켜 달라는 사람이 없지? 있어, 없어? 「아버님을 뵙고 싶고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아버지는 무슨 아버지야? 오라 오라 할 때는…. 행차 후에 나발인데, 잔칫상을 다 치우고 떨어진 부스러기는 개미가 뜯어먹는데, 개미 밥을 얻어먹으려고 왔다면 그것이 무엇에 필요해요? 행차 후에 나발이 되는 거예요.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