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보기
HOME 회원가입

구원섭리의 소원

일시: 1992.07.06 (월) 장소: 한국 충북 청주 실내체육관

​(어머님 연설하신 후 말씀하심) 여러분이 들으신 바와 마찬가지로 우리 어머니가 세계를 대표한 수많은 여성들 앞에 하나의 여성으로서 자랑할 수 있는 내용을 발표했습니다. 우리 인간의 역사노정에 있어서 미지의 사실에 이론적 체계를 갖추어서 세계 무대에 나설 때, 모든 분야에서 시련을 거치고 그 과정 위에 승리의 패권을 쥐지 않으면 하나님의 섭리는 이루어지지 않는 것입니다.

​모든 분야에서 패권을 쥐지 않으면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없어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총괄적으로 오늘날 통일교회가 갖고 있는, 나를 중심삼고 인연되어 있는 모든 가르침이라는 것은 무엇이냐? 사상면에 있어서, 사상세계에 있어서 사탄으로부터 연결된 인간의 그릇된 사상세계를 정리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종교세계에 있어서의 여러 가지 교파를 하나로 통합하는 것입니다. 수천년 거쳐오는 동안에 문화적 배경이 다르고, 인종이 다름에 따라 동서 세계에 벌어졌던 그 모든 인류들을 한 방향으로 수습하기 위해서 그 문화배경에 흡수될 수 있는 종교의 내용을 가르쳐 주어 가지고, 세계무대에까지 끌고 나온 것입니다.

이리하여 지금은 4대 종교권이 남아 있습니다. 그러나 4대 종교권을 중심삼고 세계를 하나로 만들 수 없습니다. 이것을 수습하여 하나의 종교 목적을 중심삼고, 종교적 이론을 찾아서 모든 전부를 규합할 수 있는 하나의 종교적 목적체계를 갖추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이 종교세계 사람들, 지도원들이 바라는 목적이지만 그것을 지금까지 몰랐다는 것입니다. 즉, 하나님에 대한 확실한 것을 몰랐습니다.

기독교만 하더라도 `하나님!' 하지만, 전체적으로 하나님에 대해 확실한 자신을 갖고 있는 사람이 몇 사람이냐 이거예요. 묻고 묻고 세 번만 물으면 하나님이 있는지 없는지 미정적입니다. 이래 가지고는 안 됩니다.

수많은 종교의 목적이 뭐냐?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은 하나의 뜻을 가졌기 때문에 그 뜻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는 하나의 귀결점을 가져야 됩니다. 종교의 최후의 목적이라는 것이 각 종교가 다른 입장에서 취할 수 있는 목적이 아닌 것입니다. 지금까지 하나님의 뜻이 하나로서 종착점의 목적을 세워야 할 그 내용을 중심삼은 교리체계가 없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모든 혼란된 환경을 수습해 가지고 하나님과 종교세계, 하나님과 사상세계, 하나님과 정치세계, 하나님과 경제세계, 하나님과 문화세계와 관계를 맺을 수 있는 통일적 기반을 갖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입장에서 볼 때, 앞으로 세계는 혼란된 세계를 어떻게 극복하느냐 하는 이런 중차대한 시기에 처해 있습니다. 이걸 극복하기 위해서는 모든 제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내용을 갖추어야 되는 것입니다.

사상·정치·과학기술·경제계의 왕자의 자리에 올라선 선생님

그러한 관점에서 여기 있는 문총재라는 사람은 지금까지 무엇을 했느냐? 사상계의 왕자의 자리에 올라가는 싸움을 해 왔습니다. 수많은 철학계, 수많은 종교계를 중심삼고 싸워 왔습니다. 그 다음에는 사상과 정치를 중심삼고 싸웠습니다. 오늘날 수많은 정치가들이 세계적인 한 국가로서의 정책을 세워 가지고 세계적인 한 국가를 바라보고 자기 민족, 자기 국가를 중심삼고 세계무대에 어떻게 나가느냐 하는 문제를 놓고 고민했지만, 정치계에 있어서의 모든 안팎을 수습할 수 있는 이론적 내용이 없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상계의 왕자의 자리에 누가 올라가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종교사상과 정치사상이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오늘날 통일교회의 통일사상, 통일원리는 세계 모든 사상계와 종교계에 있어서 지금까지 핍박받는 과정에서 이 모든 것을 극복하고 정비해 가지고 이제야말로 수많은 종교계, 수많은 학계, 세계에서 추앙을 받을 수 있는 자리에까지 올라왔습니다.

경제문제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통일교회가 무슨 장사 교회니 무엇이니 별의별 소문이 다 나 있습니다. 경제문제를 중심삼고도 그렇고, 과학기술 문제에서 있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한국에 있어서 과학기술 문제는 국가적 차원에서 해결해야 할 중차대한 문제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오늘날 통일교회는 한국의 기술문제에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핍박을 받으면서도 독일과 일본, 미국, 선진국가에서 갖춘 과학기술을 최고 첨단의 자리에 올려 놓았습니다. 그걸 지금까지 정부가 몰랐다는 것입니다. 알게 된 것이 3년밖에 안 됩니다.

예를 들어 말하면, 과학기술처에서 한 대의 중기를 만들기 위한 계획 아래 기술을 도입하기 위해서 독일에 의뢰했던 것입니다. 독일 정부 앞에 어렵게 승낙을 받고 기술협정을 하기 위해 정부의 인도로 찾아간 공장이 알고 보니 문총재 공장이었더라 이거예요. 세상에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어요? (박수) 세상은 몰랐습니다. 도대체 기술 참사관이라는 사람은 뭘 했느냐 이거예요. 나라가 바라는 시급한 것이 과학기술이요, 이런 고차적인 과학기술을 하루빨리 갖추어 나가야 하는 상황에서 우리가 대한민국이 갈 길을 준비해 놨는데도 불구하고 정부는 무관심했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알다시피 벤츠 공장이라든가, 비 엠 더블유(BMW)공장의 라인 생산하는 기술을 우리 공장이 갖고 있는 것입니다. 그거 처음 듣지요? 오늘날 기계공업 최고의 첨단기술을 가진 독일 공장이 우리 공장이었습니다. (박수) 이러한 기반을 닦았는데도 불구하고 정부는 무관심했습니다. 정부가 나와 같이 손을 잡았으면 벌써 세계의 첨단 기술에서 선두주자가 됐을 것입니다. 여러분도 소식을 들었을 것입니다. 일본에 와콤이라는 회사가 있습니다. 여기에는 10대 전자연구소에서 소장을 했던 사람들이며 그 분야 선두주자들을 다 흡수해 가지고 일본 정부가 염려할 정도의 무서운 전자업계의 기반을 닦았습니다. 그것도 한국 정부는 모르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상계의 왕자의 자리에 올라가야 되고, 과학기술세계에서도 왕자 자리에 올라가야 됩니다. 그 다음에는 경제분야에 있어서나 산업분야에 있어서도 왕자의 자리에 올라가야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주장하는 것은, 앞날의 경제문제를 중심삼고 승패를 결정할 수 있는 그것이 뭐냐 이거예요. 그것은 생산공장이 아닙니다. 원자재도 아닙니다. 판매시장이에요, 판매시장.

여러분이 알다시피 우리는 일본에 수천 개의 판매 조직을 갖고 있습니다. 단결하고 나서면 모든 시장의 물품이 일시에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손수건 같은 것도 우리가 사흘만 활동하면 전국에 손수건이 싹 없어집니다. 그런 판매 훈련을 해 나오고 있습니다. 경제문제에 있어서 국경을 넘어 가지고 그 국법의 제재나 제약을 받는 것을 넘어서 활동할 수 있는 이런 체제는 통일교회의 이러한 활동체제밖에 없습니다. 내가 여기 앉아서 일본에 명령하게 되면, 일본 정부의 반대가 아무리 극심하더라도 그 환경을 넘어서 시장개척을 해 가지고 즉각 움직일 수 있는 체제가 다 만들어져 있습니다.

일본뿐만이 아닙니다. 미국이라든가 160개 통일교회 기반이 있는 나라는 어디든지 시장개발을 위한 개척을 하고 있는데, 정부가 왜 이것을 활용 못 하느냐 이거예요. 개척한다고 암만 가서 해 보았자 통일교회 기반을 못 당합니다. 모든 기반의 중심인 사상적인 모든 문제, 혹은 종교적인 모든 문제, 정치적인 모든 문제가 그 국가의 운명을 해결할 수 있는 내용인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그 내용을 이론적으로 가르친다 이거예요. 이론적으로 가르칩니다. 경제적인 활동을 하는 데 있어서 시장개척을 어떻게 하느냐 하는 그것을 이론적으로 가르치는 것입니다.

이런 기반을 닦아 가지고 움직이고 있습니다. 오늘날 통일교회가 막대한 자원을 지금까지 소모하면서 활동할 수 있었던 것도 이러한 판매시장을 장악해 가지고 움직일 수 있는 초국가적인 힘을 갖고 있기 때문이며, 그래서 오늘날 통일교회가 그렇게 반대받는 세계에서도 꿋꿋이 성장해 나올 수 있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인류 구도를 목적으로 한 통일교회 기반

사상계, 과학기술계, 정치계, 경제계에 있어서 최후에 남는 것이 뭐냐 하면 금융계입니다. 은행가입니다. 내가 지금까지 은행가에 이뤄 놓은 것이 현재 학계에 문제가 되어 있습니다. 이런 문제를 한국 정부가 배후에서 연결해 가지고 협조해 나갔더라면 한국은 더 발전했을 것입니다. (박수)

선생님은 전세계에 학자 조직을 갖고 있습니다. 거기에는 수많은 노벨상 수상자들, 각 부처의 전문인들을 중심으로 세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모든 전문요원들이 연결돼 있습니다. 이 방대한 기반을 왜 닦았느냐 하면, 통일교회라는 종교를 발전시키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통일교회의 모든 사상이라는 것은 통일교회 교단을 발전시키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인류 구도를 목적으로 했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박수)

오늘날 기성교회에서 말하기를 `아, 문총재라는 사람은 종교를 소화해 가지고 불교 단체, 기독교 단체 할 것 없이 전부 다 말아먹기 위해서 일하고, 정치세계도 흡수하기 위해서, 세력기반을 확장하기 위하여 움직인다.' 하는데, 천만에! 내가 이런 활동을 하지만 내 자체의 이익을 중심삼고 살아 본 적이 없습니다. (박수) 수백억에 해당하는 돈을 내 일생에 썼지만, 그 돈은 나를 위해 쓰지 않았습니다. 세계를 위해서 썼습니다. (박수)

현재 미국 같은 나라도 북한에 대한 정책이라든가 아시아에 대한 정책에 대해서는 나만큼 모르고 있습니다. 일본을 알아요, 중국을 알아요, 한국을 알아요? 모른다는 것입니다. 우리 같은 사람은 한 개인의 무슨 목적을 가지고 이러한 사상적 체계를 만든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만들었습니다. 하나님이 어디로 가려 하느냐? 하나님의 종교적 관, 사상적 관, 정치적 관이 어디로 가느냐? 과학기술은 어떻게 되느냐 하는 문제를 중심삼고 일하고 있습니다. 어차피 인류는 하나되지 않으면 싸움을 하지 않아도 전멸하는 것입니다.

엊그제 밤 심야토론 때에 공해문제를 중심삼고 얘기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이제 인류가 하나되지 않으면 공해문제로 말미암아 지구는 폐허가 될 것입니다. 선진국은 선진국만의 이익을 위하고, 후진국은 후진국만을 위하는 것은 안 되는 것입니다. 이걸 누가 조정하느냐? 하나님의 뜻을 몰라 가지고는 조정할 길이 없습니다.

이렇게 볼 때, 세계의 금후의 모든 비상대처해야 할 국제적인 제반 문제를 해결하는 데 있어서 인간끼리의 내용만을 가지고는 해결 못 합니다. 인간끼리의 내용만을 가지고 문제삼게 되면 그걸 해결하는 데 있어서 주도자가 영국 사람이면 영국을 중심삼고 그 모든 체제를 이행하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미국인도 마찬가지고 일본인도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초민족적인 사상을 가지고 인류 전체를 넘어선 하나님의 편에 선 사람이어야 됩니다. 하나님은 국가 관념이 없습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무슨 국가 관념을 가지고 있어요? 하나님의 구원 목적에는 개인 관념이 없습니다. 구원섭리가 개인만을 구하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개인을 구해 가지고 나라를 구하고, 나라를 구해 가지고는 세계를 구하기 위한 뜻임을 알아야 됩니다.

오늘날 수많은 종교계의 사람들이 이걸 모르고 있습니다. 더욱이나 기독교인들이 이걸 알았더라면 오늘날 세상은 이렇게 싸움하게 안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기독교인들이 잘 아는 요한복음 3장 16절을 찾아보라 이거예요.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건 누구나 압니다. 기독교 유치원반 애기들까지 기억하는 성경구절입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다'고 했지, 개인과 교파를 사랑해서 독생자를 준 것이 아닙니다. `누구든지 저를 믿으면 구원받는다.'고 했지, 기독교인만 구원한다고 하지 않았다는 거예요.

이제 이런 퇴폐적인 자리에 선 기독교는 물러가야 할 때가 온 것입니다. `우리만 참된 자고 다른 종교나 모든 것들은 전부 다 이단이다.' 하는데, 그런 독단이 어디 있어요? 영계에 가 보라구요. 우리 같은 사람은 영계의 전문가입니다. 예수님을 만나 보고, 석가모니를 만나 보고, 마호메트를 만나 보고, 공자나 그 외 성인을 다 만나 보니 전부 다 친구였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하나의 뜻을 위하여 성인을 지상에 내려 보냈기 때문에 기독교의 그런 독단적인 것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 걸 전부 다 알아야 돼요.

참사랑으로 통일된 곳에 평화와 행복이 벌어져

영계가 어떻고, 하나님의 섭리가 어떻게 돼 있고, 지상세계가 어떻게 돌아가느냐는 것과 종교·종단·종말세계가 어떻게 하나의 세계로 가느냐 할 때, 하나의 세계는 뜻이 둘이어서는 안 됩니다. 종교의 뜻과 정치의 뜻이 다르면 두 세계로 갈라지는 것입니다. 목적이 다르면 종점은 달라지는 거예요.

간단히 예를 들어 우리 개인을 중심삼고 본다면, 여러분의 몸 마음이 왜 갈라졌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타락하지 않았으면 우리 몸 마음은 본래 절대적으로 하나돼 있어야 돼요. 이것을 재창조, 구원하기 위해서 마음의 세계를 따로 분별시켜 가지고 이것을 세계적으로 연결시키기 위한, 판도 확장을 위한 것이 종교권인 것입니다.

정치라는 것은 몸적인 기준입니다. 물질적 세계만을 중심삼고 관여하는 세계입니다. 정치풍토라는 것은 몸적인 세계예요. 몸과 마음이 싸우면 몸이 언제나 마음을 지배합니다. 몸뚱이를 점령하고 있는 것이 누구냐 하면 악마입니다. 타락한 사랑의 씨를 뿌린 것은 마음이 아니고 몸뚱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몸뚱이가 악마의 무도장이 됐고, 악마의 활동 터전이 됐다는 것을 인류는 모르고 있습니다.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합니다. 몸뚱이는 마음 앞에 또 다른 플러스가 되었습니다. 마음은 하나님을 중심한 절대적인 참사랑을 중심삼고 영원불변한 입장에 서고, 몸뚱이는 참사랑의 대상이 되어 가지고 통일된 자리에서 공동체가 돼야 될 텐데도 불구하고, 타락으로 말미암아 몸뚱이에 사탄의 사랑을 심어 놓았기 때문에 하나님의 마음적 플러스 앞에 언제나 사탄이 악마의 플러스적 내용을 중심삼고 싸우는 것입니다. 이것을 내 손으로 제거해야 됩니다.

여러분의 몸 마음이 싸우지요? 이것을 어떻게 해결하느냐? 지금까지 성현 군자들이 가르쳐 준 도리는 외적 세계를 치리해 나오는 것입니다. 어떻게 나라를 하나 만들고, 어떻게 세계를 하나 만드느냐? 그게 문제가 아닙니다. 근본문제는 몸 마음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생각해 보라구요. 통일된 기반 위에 서지 않고는 자유가 있을 수 없습니다. 몸 마음이 싸우고 있는데, 자유 보따리 갖다 놓고 그 자유를 붙들고 기쁘다고 할 수 있어요? 자유가 생겨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어림도 없다는 것입니다. 또 평화가 어디 있어요? 평화. 평화라는 것은 평탄한 상태에서 모든 것이 결여됨이 없이 충만히 자유로운 것입니다. 그런데 몸 마음이 싸우고 있는데 평화가 머무를 곳이 있어요? 행복도 마찬가지입니다. 행복, 행복 좋지요. 몸 마음이 싸우고 있는데 행복을 찾을 수 있어요? 어림도 없다는 것입니다.

이런 모든 근본문제를 두고 볼 때에, 몸 마음이 완전히 하나되는 자리에서만이 자유를 차지할 수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몸 마음이 하나될 수 있는 자리에서만이 평화의 기반이 생기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하나될 수 있는 데에서만이 행복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박수) 남편의 마음과 아내의 마음, 남편의 몸과 아내의 몸이 하나될 수 있는 데서만이 가정의 평화를 중심삼고 세계에 대한 꿈을 꿀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밤낮없이 싸우면서, 교회에 가서 목사와 장로가 싸우면서 예배를 본다면, 그곳에 평화가 온다고 할 수 있어요? 웃기지 말라구요. 그런 곳에는 하나님이 절대 오지 않습니다. 그곳은 이미 악마의 소굴이 되어 악마의 그물 안에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의 근본문제는 몸 마음이 갈라진 것입니다. 그러면 이게 왜 갈라졌느냐? 타락 때문입니다. 타락은 생명의 근원을 좌우할 수 있는 내용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사탄 사랑으로 말미암아 이 몸뚱이에 사탄 생명이 심어진 것입니다. 자기 제일주의라구요. 자기 제일주의로 모든 씨를 뿌렸기 때문에 추수시대, 종말시대가 오면 개인주의 왕권시대가 도래하는 것입니다. 이게 악마의 세계입니다. 공동으로 나라를 살려야 될 텐데도 불구하고 개인 이익을 취하려고 하니 악마라고 하는 것입니다. 나라의 주권을 담당한 당이 나라를 버리고 당리를 취해요. 그것도 악마에 속합니다.

여기 당에 관계되는 사람들 왔을 거라구요. 정보에 관계되어 있는 사람들, 듣고 나서 똑똑히 보고하라구요. 당리를 추구하는 판을 누가 말릴거예요? 노태우가 말릴 자신 있어요? 김영삼이 말릴 수 있어요? 4대가 배후에서 틀고 나오는데 앞으로 하나될 자신 있습니까? 없다구요. 야당 여당을 하나 만들 자신 있어요? 없습니다. 수많은 종단이 싸우고 있는데 하나 만들 수 있어요? 없습니다. 왜 없느냐? 하나님의 뜻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백 퍼센트 알게 된다면 싸우라고 해도 싸울 수 없습니다. 왜? 지상에 사는 것은 잠깐입니다. 70, 80년밖에 안 됩니다. 여기에서 그들이 영원한 세계가 어떻다는 것을 확실히 알고, 저세계에 어떤 수난의 대보응이 갖추어진다는 것을 알게 되면 하라고 해도 못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 같은 사람은 일생을 감옥살이 하고 핍박을 받으면서 자랑할 수 있는 나를 못 가지면서 싸워 나왔지만, 망하기를 바라고 망하라고 들이 몰아낸 가운데서 망하지 않았습니다. 왜냐? 내가 망하면 하늘나라의 모든 갈 길이 허물어지고, 하늘나라의 모든 뜻이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에 나를 죽을 자리에 갖다 내놓고, 감옥같이 핍박받는 자리에 내놓더라도 하나님이 죽일 수 없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반대받고 핍박받은 이유

일본은 해와 국가입니다. 여자 국가를 대표하는 것입니다.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天照大御神;일본에서 섬기는 여신)는 여자 신(神)입니다. 선생님이 그 해와 국가에서도 감옥살이를 했습니다. 북한에서는 김일성을 아버지라고 합니다. 김일성은 무신론 공산세계에서 재림주입니다. 무신론의 재림주예요. 그렇기 때문에 공산세계에서의 자기가 제일이라고 기치를 들고 나와 야단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대치된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있는 문총재라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지금까지 괴물단지로 취급받아 왔지요? 세상에 몹쓸 사람으로 취급받아 왔습니다. 왜냐? 이 세상은 악마가 지배하고 있기 때문에, 머지않아 재림주가 와서 악의 투구를 털어내서 근본적으로 뿌리를 뽑아 버릴 것을 악마는 알기 때문에, 악마는 내버려두면 안 되겠다고 생각하고 목을 자르려고 별의별 짓을 다 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개인으로 공격했고, 가정이 합해 가지고 공격을 했고, 종족·민족이 합해 가지고 처단을 계획했다는 거예요. 모든 민주세계가 합하고 모든 교단이 합해서 `저 녀석은 모든 나라를 전부 다 흡수해 버리고 교단을 통일시켜 버리기 때문에 제일 무서운 존재이니 제거해 버리자.' 하고 별의별 흉흉한 모략중상을 씌워 가지고 세상에서 매장시키려고 했던 것입니다.

그렇지만 그런 가운데에서도 내가 죽지 않았습니다. 어떻게 안 죽고 살아 남았느냐? 하나님의 전략전술을 알기 때문이에요. 인간들이 알지 못하는 그런 환경을 파고들어 가서…. 반대하는 사람도 뒤집을 수 있는 이론 체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에 사상적 세계에 있어서나 오늘날 역사관을 중심삼고 인간이 찾아가는 인생관·신관·우주관 등 모든 내용에 있어서 문총재의 사상을 당할 자가 없습니다. 당연한 거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알아보라구요. (박수)

언제 통일교회의 원리를 한번 들으려고 해 봤어요? 연구해 봤느냐 이거예요. 남자들은 전부 다 나 하나 없애려고 별의별 짓을 다 했다구요. 이승만 대통령에서부터 지금까지, 내 신세를 안 진 대통령이 없습니다. 노대통령도 그렇다구요. 노대통령도 내가 입으로 불어 버리면 문제가 생깁니다. 이런 등등 문제들도 모두 나라가 어렵기 때문에 아무 말 않고 사는 거예요. 그런 놀음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대한민국 백성들은 정신차려야 됩니다. (박수) 남북을 어떻게 할 것입니까? 당 싸움이나 하고 말이에요. 김일성을 어떻게 소화하고, 이 부패한 국가 지도자들을 어떻게 소화할 거예요? 내 말 들어야 돼요. 내 말 들으라는 것입니다. 국회에서 일주일만 내 말을 들어 보라구요. (박수)

아무리 해도 안 들으니까 대책을 취하려니 이런 여성운동을 제기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 여성운동은 문총재의 구상에서 나온 게 아닙니다. 내가 주장하는 여성운동을 통해서 남성 세계를 준비하지 않으면 안 될 역사적 소명이 기다리고 있는 걸 알아야 됩니다.

여성 대표들, 여기 모였지요? 그간 미안합니다. 아이구, 서울대회 오라고 해서 갔더니 비가 억수같이 퍼붓는데 대회가 무슨 대회입니까? 그 억수같이 퍼붓는 비보다, 그것보다 더 심각한 것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비가 문제가 아니예요. 그것을 알지 못하면 남북이, 대한민국이 다 흘러가 버려요. (박수)

보라구요. 문총재가 뭐가 안타까워서 지금까지 욕을 먹고 사는 거예요? 이 나라 남북통일을 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섭리가 이지러져 나갑니다. 아까 말한 대로 가인 아벨 문제를 중심삼고 몸 마음의 싸움을 통일해야 돼요. 그건 최후의 가인세계의 이상을 대표한 나라, 아벨 세계의 이상을 대표한 세계적 국가입니다. 그것이 북한의 공산세계를 대표한 김일성이요, 민주세계를 대표한 문총재입니다.

김일성을 왜 아버지라고 해요? 문총재도 아버지라고 그러지요? 두 아버지의 싸움이 벌어졌습니다. 하늘 편을 대표한 아버지와 사탄 편을 대표한 아버지가 싸워요. 무엇을 가지고 싸우느냐? 이론을 가지고 싸우는 것입니다. 이론이 얼마만큼 진리의 내용을 가졌느냐가 문제입니다. 얼마만큼 인류가 마음의 문을 열고 백 퍼센트 받아들이느냐? 얼마만큼 뒤를 따라가느냐에 따라 성패가 결정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거국적인 면에 있어서 북한 국민, 남한 국민이 일대일로 부딪쳐 가슴에 불을 달고 이론적 체계를 갖추어 가지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론 무장을 하지 않고는 대한민국이 김일성한테 망한다구요. 김일성을 우습게 보지 말라는 것입니다.

세계 구도의 길을 닦아 나온 문총재가 곧 재림주요 참부모

이런 내용을 잘 아는 문총재는 칠십이 넘도록, 해방 이후 50년 가까운 역사를 지내면서 홀로 오늘날 이 기반을 닦은 것입니다. 그러나 대한민국의 기반만으로는 안 되기 때문에 주변 국가인 일본에도 기반을 닦아야 되고, 미국에도 기반을 닦아야 되고, 소련에도 기반을 닦아야 되고, 중국에도 기반을 닦아야 하는 것입니다. 중국에 지하운동으로 파고들어 간 지 벌써 34년이 됐습니다.

어느 누가 그러한 사실을 아는 사람 있어요? 정보처에서 알아요? 소련에도 24년이 됐습니다. 북한은 14년이 됐어요. 재작년에 안기부한테 이것을 보고하니까 놀라 자빠지는 것입니다. `문총재, 그럴 수 있어요?' 하더라구요. 그럴 수 있어야 됩니다. 나라를 살리려면 할수없습니다. 적을 알아야 돼요. 작년에 김일성을 처음 만난 것이 아닙니다. 북한에서도 발표를 부정할 수 없을 것입니다. 우리 사람들이 여러 번 만났다구요. 사진이 다 있다구요

지금도 그래요, 지금도. 그렇기 때문에 남북통일을 이루기 위해서는 우선 국내에서 화합해야 됩니다. 모든 종교들이 남북통일의 관(觀)을 같이 해야 되고, 종교를 초월해서 하나의 관으로 통할 수 있는 관을 세워야 합니다. 하나님은 하나입니다. 종교는 민족해방을 위해야 되고…. 구도를 위해서 문화배경이 달라도 흡수될 수 있는 종교이념을 세워서 흡수해야 되기 때문에 4대 종교권을 전부 다 만들어 놓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문총재는 세계평화종교연합을 만들었던 것입니다. 그것이 쉬운 것 같아요? 보라구요. 천주교하고 기독교하고 싸우는데 화합을 위해서 돈을 내가 대주고 있습니다. 수많은 종교들이 교파별로 싸우고 있는데 그 교파들을 위해서 14년 동안 내가 자금을 대주면서 통합운동을 해 나왔습니다.

예를 들어 말하면 천주교 신부라든가 기성교회 목사들, 수많은 교파들 있잖아요? 이 사람들이 전부 다 국제대회에 모여서 주일날 아침이 되면 예배를 봅니다. 예배를 보려고 하면 천주교 신부나 개신교 목사들이 전부 다 자기가 기도하려고 그럽니다. 그렇게 서로가 싸움만 하고 있다구요. 그러나 예배 볼 수 있는 주선은 통일교회가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국제종교기독교연합기구에까지 영향을 미쳐 한 방향으로 취하고 있는 마당인데, 촌사람인 한국 사람들은 전부 다 `문총재가 뭐야?' 하지요? 그래, 문총재가 재림주가 아니라는 사람은 내 앞에 나오라구요. 내가 참부모라고 했는데, 참부모가 아니라고 답변해 보라구요. 또 메시아가 아니라고 답변해 보라구요. 구세주가 아니라고 답변해 보라 이거예요.

나 이상 이 시대에 있어서 세계를 위해 싸운 사람이 없습니다. 문총재 이상 세계를 위해 싸운 사람이 없다구요. 세계 구도의 길을 닦기 위해서 수천억의 막대한 자금을 쓰면서 만든 기반을 부정할 수 없을 것입니다. 눈이 시퍼렇게 살아 있는 한 말이에요. (박수) 이것은 자기 자신에게 똥칠해 놓고도 냄새 나는 줄을 모르고, 스스로 부끄러운 줄 모르는 것과 같다구요. 유구무언인 줄 모른다 이거예요. 내가 부끄러워 가만 있는 것이 아니예요. 내가 피해 가는 것입니다.

내가 언론기관을 통해 가지고 일주일 이내에 기성교회의 비밀을 샅샅이 빼내고, 대한민국 정부의 최고 기밀까지 샅샅이 빼낼 수 있는 기반을 가진 사람입니다. 백악관이 내 행동의 귀추를 주목하고 있습니다. 그거 알고 있어요, 충청도 양반들? 기관에 있는 사람들이 떡 회전의자에 앉아서 `내가 제일이지. 통일교 교구장, 저들이 뭐야?' 이러지만, 일방통행이 안 됩니다.

내가 세계 학자들을 움직이고 세계의 정상급, 대통령들을 거느리고 행차하는 이런 사람이라구요. 중학교 나오고 고등학교 나온 기성교회 패들이 아무리 `구름 타고 주님 온다. 예수 믿고 천당가자.' 그런다고 세상에 통할 것 같아요? 어림도 없습니다. 지금은 컴퓨터로 세상을 다 들여다볼 수 있는 때가 왔습니다. 이론에 맞지 않으면 종교도 물러가야 돼요. 그런 의미에서 세계 종교지도자들은 현대과학 기술에 맞는 이론체계를 갖춰 가지고 망해 가는 청소년을 돌려 세워서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오게 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합니다. 그렇게 한 사람은 나밖에 없습니다. (박수)

세계평화여성연합 15만 명 대회는 천운이 찾아오는 태풍

여러분은 그럴 것입니다. `아이구, 문총재가 얼마나 못났으면 여편네를 저렇게 내세워 가지고 여성 대회를 하고, 재림주 선포하고, 메시아 선포하겠나?' 그럴 거예요. `집사람이 메시아인지 재림주인지 자기가 아나? 전부 다 문총재가 시켜서 하는 것이지' 그럴 거라구요. 천만에! 내가 이 자리에 내세우기 위해서 명령을 못 했습니다.

작년 9월이었습니다. 작년 9월에 알래스카에 있을 때입니다. 일본이 해와 국가이기 때문에 일본 여성들을 규합하고 한국의 여성들을 통일시킬 수 있는 준비를 해야 할 텐데 길이 없는 것입니다. 나밖에 할 사람이 없다구요. 그래서 준비를 딱 해놓고 일본에 가서 7천 명 대회 할 때 강의하라고 내가 원고를 다 써 주었습니다. 그때는 어머니도 남편 따라다니면 그것으로 다 끝나는 줄 알았겠지요. 처음에 대회 하라고 했을 때는 세상에 벼락치는 것과 같았을 것입니다. 일본의 난다긴다하는 여성들, 총리 대신 부인까지 나와 앉은 그 앞에 가서 큰소리로 휘어 잡아야 할 내용을 연설해야 된다는 것이 보통 일이 아닙니다.

그러나 그 일을 단행한 것입니다. 그걸 연결시켜 가지고 한국에 들어오면서 아시아평화여성연합으로 시작해서 세계평화여성연합까지 한 것입니다. 한국이 주체국이니만큼 아시아평화여성 국가가 아니라 세계평화여성 국가가 돼야 됩니다. 그래서 어머니를 세워 놓고 `당신은 어머니 입장에서 이 길을 가는 것이니 어렵다고 말하지 마라.'고 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4월 10일에는 15만 명 대회를 하겠다고 한 거예요. 그 대회할 때는 여기 여성들조차도 믿은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게 무슨 경기장이라구요? 「올림픽 주 경기장입니다.」 그 경기장의 만석이 15만 명인데, 그것을 채우라고 하니까 `아이구, 그걸 어떻게….' 하더라구요. `이 녀석들아 천운이 찾아온다! 천운이 찾아오고 하늘나라의 복이 찾아온다!' (박수) `지루한 겨울의 그 밤을 깨야 돼! 눈을 뜨고 봐라. 봄바람이 불어오고 태풍이 불어, 태풍이.' 했습니다.

여자의 마음에 미래의 꿈이 있든가 가정의 안락의 꿈이라도 갖고 있다 할 때는 가정 기반을 살려야 되고, 나라 기반을 살려야 되고, 세계 기반을 살려야 그 꿈이 찾아오는 거예요. 그런 말 믿지 않았지요. `아이고, 4개월 전에 1만 5천 명을 했는데 4개월도 못 돼 가지고 15만 여성 규합이라니!' 꿈같은 말이지요. 그러나 문총재는 누가 무시 못 합니다. 딱 보면 알아요. 움직여 봐라 이거예요. 여자들이 안 움직이는 날에는 문제가 생긴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교인들은 그런 것을 알지요. 선생님이 심각하게 움직이기 시작하면 태풍이 불고 문제가 생긴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나를 좋아하면서도 무서워하는 것입니다. 내가 한마디 했는데 못 하게 되면 언제나 기합 받기 때문에 무서워한다구요.

여자가 아들딸을 교육해서 하늘나라 지도자로 만들어야

이제는 세계적 무대라든가 학계라든가 내가 닦아 놓은 기반은 대한민국이 타고 가도 남을 수 있습니다. 이런 기반이 돼 있으니만큼 정당 하는 사람들은 두고 보라구요. 지금 남한에서 국회의원을 해먹겠다는 사람은 오래 못 갑니다. 남북통일시대에 국회의원 준비를 어떻게 할 거예요? 여기 국회의원 부인, 혹은 정치 하는 사람들의 부인이 왔을지 몰라요. 당신네 부인들은 정신차려야 됩니다. 남북의 통일시대가 오면 어떡할 거예요? 사상적으로 대치할 수 있는 이론을 무장하지 않은 사람은 흘러갑니다. 큰소리 말라구요. 앞으로 그때가 되면….

내가 제시하는 선거 방법은 다릅니다. 오늘날 선거 때문에 나라가 망해요. 미국에서도 내가 문제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현재 이 문제는 금권이 개입되어 있고, 인권도 하류인권이 개입되어 있습니다. 별의별 수단 방법을 통해 가지고 민주세계가 정도의 궤도를 탈선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번에도 그렇습니다. 부시 대통령의 부인, 바바라 부시하고 일단의 장관 부인들이 우리 [워싱턴 타임스]에 와 가지고 인사하고 칭찬하고 갔다구요. 내가 미국에 가게 되면 그 수뇌부들이 찾아와 가지고 `문총재 부탁합니다.' 그럴 거라구요. 문총재가 그런 기반을 가지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런 기반을 가지고 있지만 입 다물고 있었습니다. 입 다물고 못난 놀음을 했습니다. 왜냐? 대한민국이 역사적으로 악한 나라입니다. 인물이 나게 되면 잡아 죽이는 역사를 가진 나라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남성을 규합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사기꾼 남자들을 다 넘어가야 하는 거예요. 역사 이래에 여성들이 얼마나 남자 때문에 유린당하고 희생했느냐 이거예요. 시간만 있으면 앉아 가지고 혀를 늘어 뜨리고 통곡할 수 있는 내용이 많이 있습니다. 이런 것을 여자들한테 가르쳐 줘 가지고 올바른 남자로 만들 수 있게 해야 돼요.

그 남자를 누가 낳느냐 하면 여자들이 낳습니다. 그러니까 넘어가기 위해서는 다시 낳아 주어야 돼요. 아들딸을 교육만 해 가지고 하늘나라, 혹은 세계의 지도자를 만들 수 있어요? 없어요. 하나님의 뜻이 어떻게 되어 있어요? 하나님은 세상을 구하기 위해서 역사하는 것입니다. 교단을 구하기 위해 역사하는 것이 아닙니다. 인류구도를 위해서 움직이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생각은 그것밖에 없습니다. 그 하나의 세계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요한복음 3장 16절에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하는 내용이 나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독생자를 보내신 뜻은 세계를 구원하기 위한 것입니다. 이게 성경 말씀인데, 자기들 장로교만이 하늘나라 가요? 아니면 자기 기독교만이 하늘나라 가요? 기성교회에서는 기독교인만 천국에 간다고 하지요? 예수님의 이름을 가지고 요술하는 사람들은 설령 그 사람이 예수님을 칭찬하고 따라가더라도….

종교가 형제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형제라구요. 그 내용을 중심삼고 전부 다 같은 길을 가는 것입니다. 불교든 유교든 회회교든 종내는 모두 한 길을 가야 하는 것입니다. 이번에 내가 기독교하고 원수사이인 회회교 10개국의 지도자들을 데려다가 축복결혼식을 해 주었습니다. 왜 했느냐? 통일해야 되기 때문입니다. 통일은 어떻게 하느냐? 기독교도 마찬가지입니다. 시리아라든가 각 회회교 나라의 지도자들이 3권을 전부 다 장악하고 있습니다. 대통령을 지시하고 있는 것입니다. 최고 선두, 최고의 인물을 사형시키겠다고 해도 이 사람이 결재 안 해 주면 사형을 못 하는 것입니다. 그런 회회교들이 기독교하고 원수인데, 선생님이 그들을 화해 붙이는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어떤 사람이라고 했어요? `화목케 하는 자는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일컬으리라.'고 했습니다. 선생님은 어느 나라 어느 곳에 가든지 그 나라에 파벌을 만들지 않았습니다. 일본을 가나, 미국을 가나, 대만을 가나, 소련을 가나, 중국을 가더라도 환영 받습니다. 문총재가 최고의 각료들 앞에 수수께끼 같은 인물로 존경 받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요? 「압니다.」 여성분들한테 이런 얘기 해서 안됐지만 말이에요.

죄악의 뿌리는 가정에서 생겼으니 가정을 찾아 수습해야 돼

오늘 이 한국을 생각하게 될 때, 한국은 여성들을 세워서 구해야 되겠습니다. 이런 의미에서 불가피하게 세계평화여성연합 지도자들을 지방 여성지도자로 내세운 것입니다. 세계평화여성연합 지도자들이 지방에 있어서의 군지부장이 되고 면지부장이 되고 동지부장이 되고 통지부장이 되는 거예요. 그게 쉬운 일입니까? 문총재는 이것을 14년 전부터 준비했어요. 홈 처치(home church;가정교회)라는 말을 중심삼고 `지방에 내려가서 일족을 수습해라.' 해서 이것을 14년 전부터 준비했다구요. 그 때문에 7년전부터 통반격파를 주장해 나왔습니다.

그게 어디 찾아가는 거예요? 나라 찾아가는 게 아닙니다. 여기 정부에 있거나 혹은 당에 있는 사람은 걱정하지 말아요. `아이고, 문총재가 정치 하려고 이러지.' 이렇게 생각하지요? 천만에! 에덴동산에 대통령이 있었어요? 나라가 있었어요? 없었습니다. 나는 가정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반대하는 세계를 수습해서 환영할 수 있는 세계를 만들어 가지고 가정에 돌아가야 돼요. 죄악의 뿌리는 가정에서 생겼기 때문에 죄악의 뿌리를 뽑는 것도 가정입니다.

여러분의 남편들은 지금까지 아무리 얌전한 남편이라도 두 여자 이상을 끼고 돌았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전부 속았어요. 속고 살았다구요. 그렇게 속는 여자로 만들어서는 안 되겠다는 것입니다. 모르니까 속아요. 술을 먹고 담배 피우고 바람피우는 놀음 하지요? 술 먹는 것도 최후에는 음란과 통하는 거예요. 섹스와 통하는 것입니다. 담배 피우는 것도 섹스와 통해요.

여자들이 담배 피우는 사람한테 가서 `담배 한 개비 주소.' 한다면 머리 숙이고 담배 얻어 피우고 뭐라고 하겠어요? `고마워요, 감사합니다.' 그러면 `우리 같이 저녁이나 한 번 하지요.' 그런다구요. 그거 부정할 수 있어요? 없습니다. 저녁 같이 하게 되면 술 먹게 되고 이러다간 볼 장 다 벌어지는 것입니다. 술 먹는 것은 더더욱 직격탄을 맞는 것입니다. `담배 전부 폐기 운동!' 이제부터 이것을 할 것입니다. 여자들을 시켜 가지고 `문총재는 전세계에 담배 폐기 운동을 할지어다!' 할 때, 어때요? (박수) 술과 담배는 세상을 망치는 악마의 무기입니다. 술 먹고 담배 피우는 여자 중에 절개 지키는 사람 없습니다. 찾아보라구요. 그건 전부 다 섹스와 통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여성 여러분이 참석했지만, 앞으로 세계평화여성연합은 가정윤리를 철저히 교육시키는 운동으로 정착해야 됩니다. 이것이 정착하지 않는 세계는 하나님의 뜻이든, 세계의 평화든, 나라의 부흥이든 다 없습니다. 우리 똑똑한 문총재 같은 사람도 이 기반을 닦기 위해서 가정을 찾아간다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세계평화여성운동은 세계평화가정당이 되는 것입니다. 세계평화가정연합이지만 모두 가정당이 되는 거예요. 무슨 `당' 자예요? `집 당(堂)' 자입니다. 알겠어요? 세상 사람들도 정치 하고 싶으면 가정당과 같은 글자를 쓰라구요. 무슨 당 자? `집 당(堂)' 자입니다. `무리 당(黨)' 자는 투쟁하는 당이에요. 싸움하는 당이다 이거예요. 싸워서는 평화의 기준으로 못 바꿉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총재는 일생 동안 맞고 빼앗아 나오는 놀음을 했던 것입니다.

이번 4월 10일부터 하는 대회는 21개 도시로부터 40개 도시로 나가는 대회인데, 이렇게 해 가지고 뭘 하자는 거냐? 문총재가 장사하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들을 이용해 가지고 무얼 해먹겠다는 게 아니예요. 아무리 못나도 여자나 이용해 먹겠다는 그런 졸장부 같은 남자가 아니라구요. 똑똑히 알라구요.

여러분의 가정에 파멸의 화근이 되는 가정 파탄의 원인을 찾아서 참된사랑으로 수리해 가지고 아내를 통해서 남편을 참된 사랑으로 교육하는 것입니다. 전국에 강력한 부인들을 동원해 가지고, 그 동네에 술 먹는 남편이 있으면 밤을 지켜 가면서라도 전부 다 꼼짝못하게 힘으로써 대치해야 되겠습니다. 그거 어때요? 좋아요, 나빠요? (박수)

그리고 패악한 아들딸이 있으면 어머니들 중심삼아 가지고 국제적인 힘과 국가적인 조직을 통해서 데려다 깨끗이 교육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공산당이라고 하더라도 2주일 이내에 완전히 손들게 할 수 있습니다. 음란한 불효자를 잡아다가 효자 만들어 줄 수 있다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한번 시험해 봐요. 아들딸 책임지고 잘 길러 가지고 애국자 만들 자신 있는 어머니 손 한번 들어 봐요. 없지요?

그러니까 남한에서 이 조직을 만들어 가지고 북한 여성들을 동원하고 화합해서 삼팔선을 왔다갔다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내가 개문할 것입니다. 정부가 못 하면 내가 할 것입니다. 나 그럴 힘이 있습니다. 북한이 안 들으면 전부 다 북경을 통하고 소련 통하고 미국을 통해서라도 할 거라구요. 내가 지금 그러고 있습니다. 그거 원해요, 안 원해요? 원한다면 박수 해 봐요. (박수)

타락세계를 수습해 오신 하나님

결론 짓자구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됐느냐 하면…. 아까 우리 어머니가 얘기 다 했습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누구를 선두로 하고 지옥을 향했어요? 악마를 중심삼고 아담이 그 뒤에 따라갔습니다. 이건 부정할 수 없다구요. 아담 뒤에 해와가 따라갔습니다. 부정할 수 없습니다. 아담 해와가 아들딸을 낳으니, 가인이 해와의 뒤에 따라가고 아벨이 맨 꼴래미로 따라갔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어떻게 됐느냐? 창조이상으로 인류의 행복과 이상의 세계를 이루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었는데, 그 모든 전부가 퇴폐적인 사탄의 혈육을 따라감으로 말미암아 망국지종의 지상지옥을 만들어 놨다 이거예요. 이것을 구원하려니 하나님은 맨 꼴래미에 선 아벨을, 앞으로 타락하지 않고 완성한 때에 있어서 참부모의 이름을 품고 다시 올라가기 위해서 맨 꼴래미에 있는 아벨을 키워 가지고 형제를 굴복시키기 위한 싸움을 해 나온 것입니다. 예수님 때까지의 역사는 이것을 결판짓기 위한 것입니다. 이렇게 싸워 나온 것입니다.

그렇게 엇갈린 핏줄을 통해 가지고 어머니 복중에서 형님이 먼저 사탄의 피를 받아 가지고 하늘의 핏줄을 떠나서 태어났으니 뒤집어 놓아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회생할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중생(重生)이라는 말이 거기서 나왔다는 것입니다. 회생할 길이 없는 거예요. 하늘이 이런 난문제들을 전부 가려 가지고 지금까지 나온 것을 몰랐다구요. 하나님이 얼마나 불쌍해요? 아담을 잃어버리고 해와를 잃어버리고 장자를 다 잃어버리고, 꼴래미 되는 아벨의 뒤에 따라가서 이것을 수습해 가지고 돌려 놓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리브가를 중심삼고 그런 놀음을 한 거라구요. 리브가가 왜 남편을 속이고 맏아들을 속이면서 차자를 축복받게 했는지 이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이렇게 하늘의 내적으로 숨겨진 간곡한 심정권을 모르는 입장에 있는데 하나님 앞에 가서는 어떻게 할 거예요? 그것을 다 밝혀야 됩니다. 우리 원리에 성경의 비밀을 샅샅이 다 밝혀 놓았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한번 나와서 그 강의를 들으면, 아무리 신학박사 장로교 목사라도 3일 이내에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성교회에서 거기 가지 말라고 벽돌담을 쌓고 반대 운동을 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지금 소련을 보면 연방의 15개 공화국 지도자들이 4박 5일만에 공산당 무신론자에서 유신론자의 대표로 바뀌었습니다. 이래 가지고 15개 공화국 중에서 어떤 나라들은 통일교를 국교로 만들자고 나한테 청이 들어와 있습니다. 그렇게 만들면 얼마나 좋아요? (박수) 보라구요. 그렇게 만들면 어떻게 돼요? 대한민국은 어디로 가는 거예요?

한국이 5천 년 동안 수난받은 민족이었습니다. 이 조그만 반도 땅이 강대국의 주변에서 5천 년 역사를 주장해 나온 것은 대한민국 국민이 훌륭해서 그런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보우하사 그렇게 된 것입니다. 해방 이후 40년 동안 몇 번이나 망할 수밖에 없었는데도 이렇게 살아 있는 것은 하나님이 보우하사입니다. 국가가 어려울 적에 내가 십자가를 짊어지고 이 나라의 살길을 가려 주고 있는 것입니다. 이번에 여성운동을 안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정치 싸움들을 누가 말려요? 그 판국에서 여자들이 산산이 다 갈라져서 기절하면 아들딸은 어디로 갈 것이냐 이거예요.

여러분, 이 대회가 얼마나 위대한가 하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문총재 이름을 동원해서 이 일을 하기 때문에 절반 이상 되는 여성들이 한 방향을 갖춰 가지고 내일의 꿈을 품고 아시아를 넘어 세계로 가겠다는, 크나큰 하나님의 통일 이상을 찾아 나설 수 있는 포부를 접했다는 사실은 이 이상 복음이 없는 것입니다. 내가 그동안 몇 번 이 대회를 하는데 `아이구, 돈이 없으니 어떻게 하나?' 해요. 나 그거 잘 아는 사람이라구요. 그렇지만 씨를 뿌릴 때는 땅을 잘 가꾸어 굳은 땅을 정지(整地)하고 씨를 심어 비료를 줘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비료는 어떤 비료를 줘야 돼요? 냄새나는 비료를 줘야 돼요. 반대입니다. 새싹이 자라는 곳의 비료는 냄새가 납니다.

지금까지 말이 많았지만 지금이 제일 바쁜 때라는 것을 내가 다 압니다. 다 알아요. 그러나 바쁜 때에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천년시대의 모든 빚을 갚을 수 있다면 그거 해야 됩니다.

차자가 장자를 자연굴복시켜야 참어머니가 나타나

그래서 하나님이 차자를 중심삼고 장자를 굴복시켜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아들딸이 하나되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야당 여당이 하나 안 되면 어느 나라나 두 패로 갈라져 싸우게 되어 있습니다. 나라가 망하는 것입니다. 서양과 동양이 싸우고, 하늘과 사탄이 싸우고, 남자와 여자가 싸웁니다. 형제가 싸우고, 부부가 싸웁니다. 이것은 전부 다 남녀 문제에서 비롯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심정을 그 아들이나 딸이 하나님과 같이 알게 될 때 문제는 다 해결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말미암아 개인이 가는 길에 있어서 이렇게 가야만 효자가 되고, 가정은 이렇게 가야만 화목하게 되고, 나라에서도 이렇게 가야만 충신이 되고, 세계를 대표해서 이렇게 가야 성인이 되고, 성자는 하늘땅을 대표해서 이렇게 가야 성자가 되는 도리의 길이라는 것을 알게 될 때, 누구든 나쁜 길을 갈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똑똑히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역사는 동생을 통하여 형님을 감화시켜 가지고 맞고 빼앗아 나오는 것입니다. 싸움을 해서는 안 된다구요. 자연굴복시켜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둘이 하나되어서 어머니를 복귀해야 된다구요. 민주주의와 공산주의가 하나돼야만 이 땅 위에 참어머니가 나타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박수)

이러한 역사적 전개가 세계사적으로 열매를 맺어 나타날 것을 알았기 때문에 문총재는 우익 좌익을 통일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 뿐만이 아닙니다. 바라바권도 통일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실 때 오른 편 강도, 왼 편 강도, 바라바를 남겨 놓았습니다. 이들이 화합하는 거예요. 전부 원수입니다. 오른 편은 하늘 편이요, 왼 편은 사탄 편이요, 바라바는 악마의 종교 편입니다. 이것을 예수가 죽지 않고 하나 만들어야 했는데 죽음으로 말미암아 하나 만들지 못했기 때문에 갈라져 가지고 싸움판이 벌어진 것입니다. 국가적 기준에서 통일해서 세계로 나아가야 할 것이었는데도 불구하고 국가적으로 통일을 못 했으니 세계 무대를 중심삼고 다시 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죽을 때에 생겨났던 우익이 뭐예요? 우익은 오른 편 강도이고, 좌익은 왼 편 강도이고, 바라바는 회회교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회회교권을 축복받게 함으로써 이스라엘 나라의 12지파 축복받은 것을 다 복귀했습니다. 예수가 죽을 때에 복받은 것은 바라바밖에 없습니다. 역사는 이렇게 탕감법에 의해 세계적인 청산을 해 나간다는 것을 지금까지 몰랐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죽음으로 말미암아 이것을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예수가 다시 와 가지고 할 일은 심판하기 전, 우익과 좌익을 통일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우익과 좌익을 통일하고 바라바권을 통일하지 못하게 된다면 예수가 살아서 통일세계를 찾을 수 있는 길이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 놀음을 누가 했느냐? 문총재가 했습니다.

한반도를 통일하려면 주변 강대국을 요리해야

민주세계의 미국이 혼란된 입장에서 기독교를 다 망쳐 버렸습니다. 통일교회는 이 기독교를 재차 수습해 가지고, 형님의 자리에서 미국을 교육해 가지고 동생의 자리에서 절대 따를 수밖에 없는 길을 닦아 줬습니다. 이래서 80년도부터 내 손으로 미국 대통령을 시켰습니다. 여기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한테 물어 보라구요. 1970년대에 그렇게 논쟁이 벌어진 것을 레버런 문이 가서…. 어느 누가, 미국 사람 하나도 동조하지 않았습니다. 기독교 전부 다 동조하지 않았습니다. 미국과 공산세계와 모든 종교 전체가 하나돼 가지고 나를 때려죽이려고 했습니다.

그게 하나님의 입장이었습니다. 온 세계가 하나님의 뜻을 제거하려는 이 판도에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싸우다가 댄버리까지 갔다 와 가지고 전부 수습했습니다. 이제는 미국의 기독교가 연합운동을 중심삼고 통일원리를 연구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기 때문에 지금 2천5백 개의 도시에서 대 부흥회가 시작되고 있는 것입니다. 세상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미국과 통일교회가 주동이 되어 기독교하고 하나되어 가지고 레이건 대통령으로부터 시작해서 미국을 돌려 놓은 것입니다. 카터 대통령은 내가 모가지 잘랐습니다. 여기 박정희 대통령 때에 카터가 `문 아무개는 당신 나라에 있어 내 정적이니 철수시켜 달라.'고 했는데, 철수가 뭐예요? 그래도 박정희 대통령이 똑똑합니다. 종교의 자유를 말하면서 당신네 나라에서 못 하면 우리도 못 하겠다고 나자빠졌다구요. 배후를 중심삼고 이런 싸움을 엮어 나온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카터 이후에 전부 다 레이건을 중심삼은 싸움으로부터 부시 행정부의 싸움, 이제는 소련까지 전부 다 정비하고, 그 다음에는 중국, 북한까지 공산당이 전부 다 내 손에 녹아난 것입니다. 그렇게 됐다구요.

소련이 이제는 다른 데 갈 곳이 없습니다. 문총재의 사상을 가지고 이미 방향을 잡고 본격적으로 출정하는 것입니다. 이래서 공산주의 종주국인 소련이 이제는 주류에 따라서 하늘을 따라갈 수 있게 만들어 놨다구요. 그러니까 그 기준에 있어서 북한에 지령이 떨어진 것입니다. 반대하지 말라는 이런 지령이 소련의 모스크바 대사관으로부터, 북경으로부터 나오는 거예요. 팬다 프로젝트는 돈 벌려고 시작한 거 아닙니다. 이래가지고 전부 다….

여러분, 천안문 사건이 1989년 6월 4일이었습니까? 그런 대학살이 있은 후 23일 만인 6월 27일에 팬다 자동차 공장 기공식을 했습니다. 그런 미친 사람이 어디 있어요? 아직까지 대사관에서는 짐도 못 쌌다구요. 그러나 중국을 살려 줘야 됩니다. 돈 몇억 달러가 문제가 아니예요. 중국 경제부흥에 있어서 5년 이상의 발전을 가져오게 한 사람이 여기에 있는 이 사람이라구요. 중국 수뇌부에 가서 문총재가 어떤 사람인지 물어 봐요.

한반도를 통일하려면 주변 강대국들, 소련과 중국과 일본과 미국을 요리하지 못하면 안 됩니다. 그러면 무엇을 갖고 요리하느냐? 사상을 가지고 요리하는 것입니다. 참된 남자, 참된 여자의 사상을 가르치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찾아올 수 있는 그 가정을 만드는 것입니다.

문총재의 사명과 가르침

이 일이 한국에서는 벌어지지 않습니다. 엊그제 바바라 부시가 [워싱턴 타임스]에 찾아왔는데, 이것을 중심삼고 앞으로에 있어서, 세계평화여성연합 미국 기지를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앞으로 여러분의 아들딸을 국제무대에 내세우려면 대한민국 정부의 기반을 타는 것보다는 문총재 기반을 타는 것이 더 빠를 것입니다. 왜냐? 백 몇십 개 국가의 교인수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남북이 합치면 7천만인데 통일교회의 식구가 7천만이 넘게 되면 대한민국이 받는 세금의 2배를 거두어 줄 수도 있다는 거예요. 어때요? (박수)

선생님이 그런 애국자입니다. 내가 스스로 애국자라고 하면 이상하지만, 이제는 대한민국의 남자나 여자나 어느 누구든지 나를 애국자라고 안 하는 사람이 있으면 옆에서 가만히 안 있을 것입니다. 앞으로는 통일교회를 반대하다가는 매 맞을 것입니다. 두고 보라구요. 길가에서 객사하는 놀음이 벌어집니다. 그때는 `문총재의 사명은 다 끝났다.' 하고 말할 수 있기 때문에 여러분을 이렇게 모아 가지고 무슨 뭐 통·리·반장 시켜 가면서 땀을 흘리며 얘기할 때는 지나갔다는 거지요.

이제 어머니 아버지를 구하기 위해서는 아들딸이 갈라진 것을, 우익과 좌익을 통일해야 돼요. 이것을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오른 편 강도와 왼 편 강도의 싸움 패를 만들고 바라바가 싸움 패를 만든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가 재림할 때는, 십자가로 돌아가신 예수님이 살아서 오시기 때문에 평화 세계의 저 너머에서부터 찾아오는 것입니다. 이걸 몰랐습니다. 탕감법이 있는데 구름 타고 와요? 그런 허황된 말은 하지도 말라 이겁니다. 두고 보라는 거예요.

요즘 10월 28일에 재림주가 온다고 하는 패가 있지요? 깡통 들고 거지 패들처럼 몰려다니는 미친 녀석들이라구요. 그런 허황된 내용이 있다면 내가 통일교회를 만들지 않았어요. 영계를 샅샅이 뒤져도 그런 것은 없습니다. 그거 아니라고 할 수 있는 자신 있는 사람 나한테 나타나요. 한 시간만 시간 내서 내 말을 듣는다면 꼼짝못하고 뒤로 물러서면서 머리를 숙이게 될 거라구요. 그런 입장을 몰라 가지고는 큰소리해도 안 통합니다. 이런 것을 아셔야 돼요. 그래 가지고 거꾸로 어머니를 찾아야 됩니다. 그래서 어머니하고 아들딸을 전부 다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틴 에이저(teenager;10대)는 뭐냐? 아담 해와가 16세에 타락했기 때문에 틴 에이저를 넘어 20대가 되는 사람은 하나님이 책임지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책임을 못 했습니다. 이 세계의 음란한 청소년들은 전부 다 어떻게 책임지느냐? 하늘이 책임지고 2세를 한꺼번에 몰아다가 교화시키는 때가 와야 돼요. 아담 해와가 무화과나무 잎으로 허물을 가린 것과 마찬가지로 청소년들은 나무 아래서 타락하고 마는 것입니다. 그렇게 뿌렸으니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것을 누가 청산할 것이냐? 문총재가 아니면 안 되는 거예요.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참어머니 뜻을 중심삼고 참자녀 교육과 참가정 교육과 참종족·참민족·참국가·참세계·참천주·참하나님의 교육을 중심삼아야 지상천국, 천상천국의 이념을 완성할 수 있는 것입니다.

오늘날 이런 이론이 없습니다. 공산주의 이론에 있어서도 개인이 하는 충성의 도리가 가정에 통할 수 없고, 가정의 충성의 도리가 민족에 통할 수 없고, 민족의 충성의 도리가 국가에 통할 수 없고, 국가의 충성의 도리가 세계에 통할 수 없고, 세계의 충성의 도리가 하늘나라에 통할 수 없습니다. 하늘나라의 충성의 도리가 하나님과 통할 수 있다는 것을 그들은 모릅니다.

그러나 문총재의 가르침은 달라요. 개인이 가는 모든 충성된 길은 가정과 직결되고 있는 것입니다. 가정이 가는 길은 종족과 직결돼요. 이런 종족이 이상적 종족이 되는 것이고, 이런 종족은 민족과 직결됩니다. 이리하여 종족의 뒤를 따라가는 민족이 해방을 받는 것입니다. 민족적인 전통은 국가와 직결되고, 국가적인 전통은 세계와 직결됩니다. 세계의 전통은, 오늘날의 통일교회의 술어로 말하면 천주와 직결되고, 천주의 전통은 하나님과 직결돼요. 하나님은 통일의 왕인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것은 하나의 나라를 이루기 위한 것입니다. 참사랑의 대가족으로 위하고 또 위하는 이런 하나님입니다. 여러분은 우리 어머니를 통해서 참사랑 논리를 알았지요?

가정해방 남북통일은 참사랑으로

내가 한 가지만 결론적으로 얘기하겠습니다. 왜 하나님이 참사랑을 주장하느냐 이거예요. 참사랑은 위하고 위하고 위하고 잊어버리는 데 있기 때문입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여러분 자체를 두고 보게 될 때, 결혼상대를 구한다면 상대가 자기보다 못나기를 바라는 사람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또 아들딸이 자신보다 못나기를 바라는 부모 있어요? 그거 누구를 닮았겠어요? 하나님을 닮았습니다.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내가 하나님에게 `하나님, 당신도 아들딸이 당신보다 잘나기를 바랍니까?' 물어 보니까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백만큼 가진 하나님이 백만큼 투입하면 백만한 가치밖에 안 나와요. 천배 만배 귀한 상대를 찾으려면 천배를 투입하고도 또 잊어버릴 수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자기 아들딸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랑의 피땀을 흘려 가지고 아들딸을 위하는 자리에 서서 자기가 힘들다고 말할 수 없는 것입니다. 내가 노력을 더 못 하고, 눈물을 더 못 흘리고, 피땀을 더 못 흘린 것이 한이라고 할 수 있는 부모는 참부모의 자리에 서기 때문에, 그 아들딸은 절대 불효자가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 부모를 버리는 자식은 없습니다.

통일교회가 다른 종교와 다른 것이 여기 서 있는 문총재가 아버지라는 것입니다. 참부모는 통일교회 사람들을 늘 고생시키지만 그것은 나를 위한 것이 아닙니다. 남북통일을 위한 고생이고, 세계를 통일하고 만민을 해방하기 위해서 하는 고생인 것입니다. 내가 그들보다 몇십 배의 수난길을 가기 때문에 이유를 들어 반대를 못 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사람들, 이런 대회를 며칠 만에 하는 거예요? 며칠 만에 해요? 「열흘 만에 합니다.」 열흘 만에 대회 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예요. 매일같이 하라고 해도 하려고 하는 통일교회 패들입니다. 이 이상 강한 정당을 만들어 놓고 나라를 구하려는 것이 문총재입니다. 문총재가 지금 나라를 위하고 세계를 위해 가지고 피땀 흘리면서 세 시간밖에 안 자고 이 놀음 하고 있는 것은, 그런 전통적 사상을 가지고 국민을 교육할 수 있는 지도자를 원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정부에서 민자당을 만들어 놓고는 `다 잘해 보시오.' 한다구요. 그러나 한 가지 부탁하는 것은 민자당 노태우가 내 후원을 받기를 원하거든 사파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못 하겠으면 나에게 맡겨라 이거예요. 내가 통일시켜 줄 것입니다. `그거 싫거든 당신들이 해 봐라.' 하고 똑똑히 얘기하는 것입니다. 정치나 대통령 선거나 어느 것에도 나는 관심이 없습니다.

가정정착시대가 됐으니 가정해방을 해야 하는 거예요. 가정해방을 하려면 남자 여자가 하나님과 일체화될 수 있는 자리에서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돼요. 그래야만 나라도 거기서 생겨나는 것이요, 이상도 거기서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한민국의 1천만 가정들이…. 대개 가정에 네 사람이 있으니, 1천만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1천만 가정이 내 손안에서 착지하고 뿌리를 내리는 날이면 대한민국 어느 가정에도 간첩이 남아나지 못해요. 여자들이 딱 꿰차고 품고 있는 걸 알아야 됩니다. 이것을 해놓으면 김일성이 당장에 손드는 거예요. 그거 할 사람은 나밖에 없습니다. 그런 교육을 철저히 할 사람은 나밖에 없다구요.

조직에 있어서 국가가 아무리 조직을 했다 해도 면 단위밖에 되지 못했습니다. 무슨 국가 집회를 하면 책임자들 몇 사람 대해 가지고 했었다구요. 그러나 통일교는 7만 3천 통·리를 중심삼고 관리해 가지고 나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통일교 조직은 이제부터 도(道)도 부정하고 시·군 조직도 부정합니다. 그러면 어디로 가느냐? 면으로 갑니다. 면에 기반을 닦아 가지고, 면 앞에 통·리니까 요걸 컨트롤해서 34만 반을 하나의 가지와 같이, 하나의 잎같이 만드는 날에는…. 뿌리와 줄기와 가지가 통일교회에서 다 살아 있는 것입니다. 꽃이 피는 것이요, 열매가 맺히는 것입니다. 이 민족의 해방을 위하는 길은 하늘을 대표하고 역사를 대표할 수 있는 지도자가 와 가지고 해방하는 거예요. 그러면 북한 통일은 문제도 아닙니다. 변화된 서구의 모든 나라들이나 소련, 중국도 문제가 아니예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구원섭리의 소원은 하늘나라 가정 편성

어머니가 등장하도록 누가 만들어 주었느냐 하면 문총재가 만들어 줬습니다. 지금까지 문제는 여자 남자 때문인데, 사탄세계가 여자를 하늘 편으로부터 빼앗아 갔습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해와는 하나님의 왕녀가 될 수 있는 하나님의 몸이었습니다. 아담 해와는 하나님의 몸입니다.

고린도전서 3장 16절에 `너희의 몸이 성전 된 것을 모르느냐?' 했다구요. 하나님이 왜 아담 해와를 지었느냐? 하나님은 무형으로 계신 분이기 때문에 실체의 형상을 가진 아버지 어머니가 안 돼 가지고는 형상의 자녀를 사랑할 수 없기 때문에 체를 입기 위한 것입니다. 창조한 것이 무엇이냐 하면, 첫째는 아담이 몸으로써 영계에 가서 무형의 하나님의 체를 입는 것이고, 둘째번은 체를 입음으로 말미암아 진동적인 충격이 와요. 말만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말 한마디가 있으면 음악을 맞춰야 돼요. 이 충동적인 자극에 기쁨을 느끼는 거예요. 그 다음에 셋째 번은 뭐냐 하면 하나님은 중심축을 가진 수직의 아버지이기 때문에 면적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마음을 떠나서는 일을 못 합니다. 그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마음이 곧다고 하지요? 하나님 자신을 두고 볼 때, 한 점밖에 없는 이 축에는 번식의 터전이 없습니다. 그래서 왜 몸뚱이가 필요하냐? 동서남북 360도를 중심삼고 면적이 필요한 것입니다. 이걸 통해 가지고 하나님은 종적인 아버지가 되고, 완성한 아담 해와가 90각도로 하나돼 가지고 여기에 하나님의 사랑 참부모의 사랑, 하나님의 생명 참부모의 생명, 하나님의 혈통 참부모의 혈통이 합덕을 해야 돼요. 무슨 자리에서? 90각도에서.

이렇게 되면 우현이 좌현 되고, 하현이 상현 되고, 어디에 맞춰도 다 맞춰져요. 그래서 할아버지 방에 손자가 들어가도 맞고, 손자 방에 할아버지가 들어가도 맞아요. 사랑을 중심삼고는 모든 것이 무불능통(無不能通)입니다. 거기에서 하나님의 종적인 부모와 횡적인 부모가 사랑으로 하나되어 가지고 종적인 부모의 피살을 이어받아서 난 것이 여러분의 양심입니다. 양심이 뭔지 알아야 돼요. 하나님의 핏줄을 받았기 때문에 양심은 교육이 필요 없습니다. 그러나 몸뚱이는 악마의 핏줄을 받았기 때문에 시정해야 돼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양심적, 본연적 핏줄을 이어받기 때문에 교육이 필요 없습니다. 공명하게 돼 있는 거예요. 그런 것은 여러분이 영계의 체험이 없기 때문에 모르지만 말이에요.

이런 방대한 내용이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부가 타락하지 않은 공명적인 입장에서 90각도로 하나되면 어떻게 되느냐? 아들딸을 낳고 지상에 사는 그 가정이 하늘나라의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늘나라에 사람이 없어요. 백성이 없습니다.

오늘날, 기독교는 세상 운세도 모르고 청맹과니가 되어 가지고 큰소리 하고 있습니다. 하늘나라의 백성은 지상의 아담 해와의 아들딸을 통해 가지고 들어가는 것입니다. 아들딸이 완전히 하나되어 하나님의 사랑 받을 수 있는 가정이 돼 있어요? 안 돼 있습니다. 그 가정을 편성하는 것이 문총재의 소원이요, 하나님의 창세 이후 구원섭리의 소원이었더라! (박수)

여자를 빼앗아 갔기 때문에 여자를 찾기 위한 놀음을 해야 합니다. 하나님 편에는 남자도 없고 여자도 없습니다. 그러니까 남자를 찾아야 돼요. 남자를 찾고 난 다음에 그 남자는 해와를 찾아와야 돼요. 죄를 지은대로 탕감해야 되는 것입니다. 요즘에도 범죄 사건을 조사하게 될 때 현장검증을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탕감법의 적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취할 수 있는 아들딸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하나님의 남자를 찾아야 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하든지 남자를 찾기 위해서는 사탄 편 종의 자리에 가고, 종의 종의 자리에 가서 거기에서 찾아와야 돼요. 기가 막힌 노릇이지요.

이것을 볼 때, 오늘날 하나님이 심판대에 앉아 가지고 한 사람 한 사람 지옥 보내고 천국 보내고 그래요? 내가 아는 하나님은 그렇지 않습니다. 잃어버린 자식을 찾기 위한 한의 길을 억천만대의 고비길에서 눈물과 피땀 흘려 오신 분입니다. 그가 우리 부모요, 불쌍한 하나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하나님 해방을 주창한다구요. (박수) 이걸 알아야 돼요. 왜 이 땅 위에 가정을….

참사랑과 참생명의 씨를 갖고 온 문총재

문총재는 지금까지 남자로 서 있었습니다. 그리고 영국은 2차대전까지 기독교를 중심삼은 해와 국가, 여자였습니다. 섬나라 해와국입니다. 이런 내용을 전부 다 알아야 역사를 풀 수 있습니다. 세상 세계의 역사와 발전 과정을 다 알아야만 미래세계에 소망을 가지고 혼란기에 당당히 살 수 있습니다. 우리 같은 사람은 세상이 아무리 어수선해도 꿈쩍 안 합니다. 세상에서 감옥에 넣어도 `너희들, 암만 그래 봐라. 내 발판에 밟히지.' 한다구요. 그렇게 걸어왔습니다. 또 그렇게 해 왔습니다.

하늘나라는 비어 있습니다. 하늘나라의 왕권을 대표하는 완성된 아담 해와의 자리는 비어 있습니다. 아담 해와는 하나님 앞에 있어서 왕자 왕녀였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왕자 왕녀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돼 가지고 그 왕손권에서 왕자 왕녀의 계통을 받고 태어난 사람들이 들어가는 곳이 천국입니다. 똑똑히 알라구요. (박수)

세상에 똥감태기를 뒤집어쓰고 예수만 믿으면 천국 가요? 어떻게 믿어야 돼요? 대답하는 사람 하나도 없습니다. 전부 사기꾼입니다. 내 눈에는 사기꾼입니다. 그들은 내가 사기왕이라고 선전하지요? 세상에 제일 나쁜 엠 마피아, 문 마피아라고 이름까지 달았습니다. `엠(M) 마피아' 하면 문총재라는 말입니다. 내가 마피아예요? 길거리에서 여편네를 강탈했어요, 강도질을 했어요, 누구를 돌로 쳐 가지고 때려 죽였어요? 죽을 사람 살리는 일을 했고 선행을 증진시키는 놀음은 했지만, 포악무도한 이런 놀음은 한 적이 없는 것입니다.

이번에 한국에서도 그랬어요. 욕을 먹으면서 이만큼 기반 닦은 것이 문총재입니다. 그래서 어머니 아버지를 전부 다 누가 찾아와야 돼요? 아담을 지어 놓은 후에 해와를 지은 것과 마찬가지로 완성한 아담 자격으로 찾아와야 합니다. 하나님은 아담을 찾기 위해 6천 년이 걸렸습니다. 재창조를 한 것입니다.

2차대전 이후에 세계 기독교 문화권을 통일해 가지고…. 영국은 섬나라 해와 국가입니다. 미국은 아벨 국가입니다. 영국이 미국을 낳았습니다. 프랑스는 가인 국가입니다. 딱 같아요. 개인으로 뿌려져서, 어머니로부터 두 아들딸이 지옥으로 향하는 것을 하나님이 탕감복귀해서 세계적인 결실을 거둔 것이 연합국입니다. 그 반대로 사탄세계에도 추축국이 있습니다. 일본도 섬나라입니다. 독일은 유대인 기독교도인을 6백만 명을 학살했습니다. 기독교 학살을 도모한 무모한 독재자가 히틀러입니다. 이태리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원수입니다. 그들과 싸워 가지고 추축국을 소화시켜서 통일된 그때에 이 모든 자유세계는 문총재를 찾아와야 되는 것입니다. 재림주를 찾아와야 돼요. 재림주는 어떤 분이냐 하면 참사랑을 갖고 오는 분이요, 참된 사람의 생명의 씨를 갖고 오는 분입니다. (박수)

그렇게 되면 하나님의 통일권 내에 있기 때문에, 돌감람나무 밭이 전부 다 재림주와 일체가 되면 순식간에 접붙여져 가지고 본연의 참감람나무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자리에서 가정 편성을 하고 종족 편성·국가 편성·세계 편성을 이루는 것입니다. 수천년 역사과정을 거쳐온 번식된 국가와 세계를 타락하지 않은 자리에 딱 정리시켰으면 문총재는 40대에 천하를 요리했을 것입니다.

문총재는 완성 아담이요, 참아버지요, 구세주

그러나 이 민족이 반대하고, 기독교가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참부모의 이름을 짊어진 문총재 부부는 광야로 쫓겨났습니다. 광야에 쫓겨나니 거지 패들이 전부 다 발길로 차고 야단입니다. 이런 걸 생각하면 내가 한국 땅에 발을 들여놓을 수 없는 원한을 품을 수도 있는 사나이지만, 하나님의 사랑이 맞고 잊어버리는 사랑이기 때문에 이 나라를 찾아오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이 얼마나 나를 무시하고 멸시하고 그랬습니까? 통일교회를 얼마나 핍박했습니까? 여기 모인 사람도 다 그랬지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를 찾아야 되고, 남자를 찾아야 돼요. 6천 년 이래에 비로소 하나님의 마음 가운데 `참사랑을 중심삼고 아담 완성자가 돼야 할 것인데 못 되었으니, 역사 이래 내 마음 속에 사무쳤던 아들을 잃어버린 한을 비로소 문총재로 말미암아 풀었다. 내가 효자를 가졌다.'고 하며 하나님이 자랑할 수 있는 자리에 섰다는 놀라운 사실을 세계 인류는 모르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탄은 알아요.

그렇게 아담 완성자로 온 문총재를 개인으로 죽이려고 했고, 가정으로 죽이려고 했고, 민족으로 죽이려고 했고, 국가로 죽이려고 했고, 전세계 종교인 전체가 문총재를 죽이려고 했지만, 거기에서 살아났기 때문에 이미 싸움은 다 끝났습니다. 이제는 문총재를 반대할 사람이 없습니다. 그래서 세계 끄트머리에 가서 사탄이 반대하는 판도를 전부 다 수습해 가지고 이제 환고향하는 것입니다. 작년 9월 1일에 통일교회 교인들에게 `종족적 메시아로 고향 가라.' 선포했을 때, 기성교회는 `이제 통일교회는 망한다.' 했지요? 천만에! 문총재는 머리가 그렇게 나쁘지 않습니다. 문총재 머리는 아무도 못 당한다구요.

이래 가지고 남자로서 여자들이 가는 길 앞에 반대할 자가 없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지금까지 내 뒤에 따라 나오던 어머니를 내세운 것입니다. 하늘나라의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는 남자가 앞에 서고 여자가 뒤에 서지 않았습니다. 하늘 앞에 같이 들어가 보위할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를 내세웠습니다. 사탄이 채간 해와의 몸뚱이가 어머니 몸뚱입니다. 온 세계 여성은 어머니와 하나돼야 하늘나라에 돌아갈 수 있지, 남편하고 하나되어도 하늘나라에 못 돌아갑니다. 이런 때가 왔기 때문에 어머니를 참어머니의 이름으로 내세워서 억만 여성들을 참어머니의 분신으로 허락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누가 허락해요? 하나님이 허락하고 문총재가 허락하는 것입니다.

이번 여성운동이 이렇게 벌어진 것은 인간의 힘으로 된 것이 아닙니다. 천운이 사무쳐 가지고, 모든 영계에 가 있는 선조의 영들이 동원되어서 여러분의 마음을 자기도 모르게 여기 오게 만든 것입니다. 배후의 이런 놀음은 역사 이래 누구도 못 했습니다. 대한민국 정권도 못 했습니다. 기성교회도 한번 해 보라구요. 천주교도 한번 해 보라구요. 어떤 종교든 한번 해 보라 이거예요. 문총재가 불신받는 대표의 자리에서 이런 일을 한 사실은 인간의 힘으로 됐다고 생각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보호하사입니다. 하나님이 뭐라구요? 「하나님이 보호하사!」 크게 한번 해 봐요. 하나님이? 「보호하사―.」 나보다 크게 해야지요. 하나님이? 「보호하사.」 보호하사! 이 나라에 하나님이 행차하기 위한 기반을 닦은 것입니다. 뒤에는 하나님이 달렸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의 이름을 선포해야 돼요. 알겠어요? 문총재는 재림주고, 문총재는 메시아고, 문총재는 참아버지고, 문총재는 구세주다! (환호, 박수) 그것을 긍정하지 않는 사람은 반대해 봐요! 문중을 동원하고 역사를 동원해 가지고 연구하지 않으면 안 될 때가 왔습니다. 연구하면 할수록 문총재가 재림주라는 사실을 부정할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지혜가 있으면 있을수록, 학자일수록 그것을 더 명확히 안다는 거예요. 그래, 세계 학자들이 나를 다 존경하잖아요?

모자협조하여 남편을 다시 낳아 하늘나라로 돌려야

그래서 이제 어머니와 아들딸이 합해 가지고…. 민주세계와 공산세계가 두 아들딸입니다. 회회교까지 내 손으로 수습했습니다. 이 셋을 지난번 4월 10일에 축복해 준 걸 알지요? 「예.」 그것이 뭐예요? 하나님의 가슴에 품은 세 아들딸의 원수를 참부모의 무릎 앞에서 통일해 가지고 품는 것입니다. 부모가 왔는데 어떡할 거예요? 180도 돌아서야 되는 것입니다. 남편은 오른쪽에 서고 아내는 다른쪽에 세워 가지고 온 사탄세계의 여자를 하늘 편에 규합함으로 말미암아 빼앗긴 해와를 찾은 조건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때의 운세를 두고 볼 때, 참부모의 계대를 이어받아 가지고 어머니로서 여러분 남편을 다시 낳아 줘야 돼요. 이제 여기에 참아담 완성자와 참어머니가 있고 저쪽에는 천사장과 악마, 두 사람이 있습니다. 대한민국에 있어서 문총재와 여성단체의 운동을 중심삼고 보면 노태우와 김일성이 딱 그런 입장에 섰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이 나라의 정권 위정자가…. 아까 어머니 말씀과 마찬가지로 정치만 가지고 안 된다는 것입니다. 하늘의 섭리를 알아야 돼요. 어머니한테 와서 대통령 할 사람, 정보부장, 내무부장관이 머리 숙이며 도와 달라고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똑똑히 보고해요. 내가 대한민국에 바른말 했다고 역사에 기록될 것입니다. 한총재가 움직인 여성운동 대회는 세계 여성을 대표했기 때문에 타락한 아담, 타락한 천사장, 이 두 남자가 뒤에 달려 있는 걸 알아야 돼요. 이것을 벗어나게 하기 위해서는 내가 그 아담을 교육하고 악마를 교육해서 다시 자기 아내의 몸을 통해서 태어나는 조건을 세워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남자가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이 땅 위의 여자들은 남자를 다 잃어버렸습니다. 잃어버리게 할 거예요. 잃어버린 걸 찾아낼 수 있는 준비는 문총재가 시키기 때문에, 그 도리를 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여러분의 아들딸과 하나돼야 돼요. 가인과 아벨이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이 싸우고 지옥 갔던 것을 어머니를 중심삼고 품에 품어서 이제는 하늘나라에 돌아가는 것입니다. 하늘나라로 돌아가는 어머니의 품에서 아들딸이 완전히 하나돼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남편이 술을 먹고 분란을 일으키려는 것은 전부 다 아들딸이 교육해야 됩니다. 자기 남편이라고 해서 그냥 축복받을 자격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아들딸이 지원해야 합니다. 타락하지 않은 틴 에이저권 내에 있는 이런 2세는…. 출애급시대에 2세를 죽이지 않은 이유가 그것입니다. 탕감조건을 세운 어머니와 아들딸이 하나되고, 그 아들딸이 자기를 낳아 준 아버지를 다시 추대해 모셔 가지고 거꾸로 가는 취소조건을 세우는 것입니다. 그 예식을 누가 하느냐?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의 틴 에이저 입장에 있는 아들딸이 어머니 아버지의 갈 길을 닦아 줘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때가 온다구요. 무슨 말인지 모르겠으면 전부 다 연구해요. 공부해요.

참부모를 따라 고향 찾아가 가정정착 하라

해와는 두 남편을 섬겼습니다. 악마의 남편을 섬겼고, 미완성한 아담을 섬겼습니다. 악마의 몸뚱이와 결혼했기 때문에 끝날에 여성들은 전부 다 절개를 지키는 여자들이 없는 것입니다. 두 남자를 접하게 돼 있는 것입니다. 이 두 남자를 접하는 풍습이 되니, 동서남북으로 전부 다 혼란된 음란사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3대가 뒤바뀌는 것입니다. 할아버지가 손녀를 데리고 살고 애비가 딸을 데리고 사는 이런 프리 섹스가 벌어지는 시대가 되는 것입니다. 서구사회는 프리 섹스로 말미암아 다 망하게 됐습니다. 이걸 누가 바로잡겠나 이거예요. 그것은 여러분들이 역사를 두고 해야 할 일입니다. 이상세계를 넘는 데 있어서는 구렁텅이를 걸어 저나라에 가더라도 이것을 창산짓기 위한 몇억만 년이 걸릴 슬픔의 한이 기다리고 있는 걸 알아야 돼요. (박수)

이런 해방을 위해서 일어서자는 것을 고맙게 알고, 여러분이 이제 통·반을 해야 합니다. 통·반을 사수해야 돼요. 그래서 34만 가정을 중심삼고 가정에서, 아담 해와가 가정에서 씨를 뿌렸기 때문에 가정에서 뽑아야 돼요. 그래서 문총재는 세계 판도의 싸움을 다 이루어서 환국시대에 들어와 가지고 어디로 들어가느냐? 국가를 넘어서, 민족을 넘어서, 종족을 넘어서 가정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내 고향을 찾아가는 거예요.

마찬가지입니다. 문총재도 가정에 들어가서 고향산천 우리 일족을 대표한 그 가운데에서 우리 가정을 비로소 정착시킴과 동시에 전세계 통일가의 가정들과 연결시킴으로써 여기서부터 종족이 편성되면 민족, 국가는 대번에 형성된다는 것입니다. 국가가 형성되면 세계는 자연히 하나의 세계를 이룰 수 있는 미래상으로 목전에 다가오는 시급한 천운시대를 맞이했기 때문에, 바쁜 문총재는 여러분 부인들을 만나 가지고 땀을 흘리면서 일하는 것입니다.

한 집에서 20명씩, 삼 칠이 이십일(3×7=21), 20명씩만 수습하라구요. 이러면 전부 다 문제가 해결되는 것입니다. 남북통일이 문제입니다. 이런 일을 위해서 충청남북도의 통·리 책임자들인 여성들이 모여 가지고 전체가 하나님의 뜻을 알고, 문총재, 참부모의 가는 길을 따라 민족해방과 남북통일과 세계해방을 위해 단결하여 책임질 것을 비나이다! 「아멘!」 비나이다! 「아멘!」 비나이다! 「아멘!」

부디 오늘의 말씀을 더 깊이 알고 싶거든 앞으로 공문을 통해서 교육받아 가지고 행복한 가정, 천국과 직결되는 여러분의 일족이 되어, 만국 통일의 국가적 권위를 갖출 수 있는 그 날을 바라면서 문총재의 말씀을 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