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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의 중심점

일시: 2004.10.04 (월) 장소: 한국 서울 용산 한남국제연수원

선생님은 이제 시간이 없어요. 열두 시가 되었다! 몇 분? 15분 전! 15분간에 뭘 할까? 좋은 말은 하지 않습니다. (웃음) 모두 좋은 얼굴을 하고 있구나.「예.」(웃음) 이렇게 보면 미인도 아닌데, (웃음) 좋은 얼굴을 하고 있다구요. 모두 얼굴만 보면 이상하구나. (웃음)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했음)

종교의 중심은 하나님

우주의 전체 존재권에는 뭔가, 순리적인 과제가 없으면 안 됩니다. 위에도 과제가 있고, 중심에도, 아래에도, 우현에도, 좌현에도, 전현에도, 후현에도, 전체 사방팔방으로 퍼진 가운데에 중심이 없어지게 되면 혼란과 혼돈이 벌어져 버리는 것이 보통의 현상이라구요.

섭리의 길도 그렇다구요. 섭리의 길도 그래요. 많은 종교가 있겠지만, 종교의 중심이 도대체 뭐냐 하는 거예요. 뭐예요? 예수님?「하나님입니다.」부처님?「하나님입니다.」공자님?「하나님입니다.」마호메트님?「하나님입니다.」그 가운데 제일 중심이 되는 존재가 뭐냐?「가미사마(かみさま; 하나님, 신)입니다.」

가미사마면 일본에서 말하는 치리가미(ちりがみ; 휴지)? (웃음) 일본에는 많다구요. 치리가미, 무슨 가미, 무슨 가미 뭐, 여러 가지 많이 있다구요. 가미(かみ; 신) 가운데도 진짜 가미를 일본인으로서는 찾아내기가 꽤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그렇습니다.」

문 선생 같은 얼굴을 한 가미사마, 여러분 같은 얼굴을 한 가미사마, 야스쿠니 신사에 가면 모두 가미사마가 되어 있다구요. (웃음) 많이 있는 거기에서 중심적인 얼굴을 한 가미사마를 찾아내기가 꽤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어떻습니까?’ 하고 물었을 때 대답은 모르겠?「습니다.」(웃음) 그렇지만 한 가지 확실한 것은 ‘선조를 숭배하는 일 이외에는 아무것도 모릅니다.’ 하는 거라구요. 정말입니까?「예, 그렇습니다.」우-!

‘그렇다면 하나님은 도대체 어디에 존재권을 이루고 중심을 이루려고 하고 계실까요?’ 할 때, 그 대답이 어렵다는 거예요. 야스쿠니 신사에 중심적인 하나님이 존재하고 계실 거라고 생각합니까, 안 계실 거라고 생각합니까?「안 계십니다.」뭐가 계십니까? 선조가. 그러니까 영계에 가는 데 있어서 어렵다구요.

일본의 영계에서는 하나님을 찾아내기가 힘들어

일본의 영계, 일본인들이 모인 영계라고 하는 데는 야스쿠니 신사에 모시고 선조 숭배를 한 그 여러 가지 패들의 신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 중심에 하나님이 계신다고 하는 것을 모두 환영하는 환경이라고 생각해요, 그렇지 않을 거라 생각해요? 그래요, 그렇지 않아요? 어느 쪽이야?「그렇지 않습니다.」그래, 그렇지 않아요? 진짜 일본인이 진짜 대답을 해 주면 감사하다구요. (웃음) 엄청난 일이라구요.

그래서 지금 정리하는 것이 힘들다구요. 흥진 님이 보았을 경우, 대모님이 보았을 경우 일본의 영계에 있어서는 하나님을 찾아내기가 어렵다는 거라구요. 하나님을 중심한 활동의 사명을 가진 청평의 주인들이 일본의 영계를 방문하는 것이 어지간히 쉽지 않다고 말하고 있다구요. 일본 사람은 그렇게 생각하고 있지 않아?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요, 생각하고 있지 않아요?「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지 않으니까, (웃음) 청평의 하는 말은 듣고 싶지 않다 하는 현상이라고 해서 일본인에 대해 청평은 관계하지 않는 환경에 수습되어 버렸습니다. 그것을 어떻게 해서, 그렇게 되어 버린 것을 닫힌 문을 열든가, 길을 열든가 하는 일을 누가 할 수 있을까요? 그것도 수수께끼다 하는 거라구요.

그러나 그렇다 해도 수수께끼올시다! (웃음) 해결 방법이 수수께끼올시다 하니 답하는 방법도, 답하는 그 제목도 모르고 잊어버리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마지막 대답은 어떻게 하겠습니까?「부모님을 따라가겠습니다.」무슨 말을 하고 있는 거야? (웃음) 부모님이 어디 있어? 선생님도 모르는 부모님을 너희들이 알 리가 없잖아? (웃음)

참부모라든가, 부모님이라든가 하는 그건 선생님이 만든 말이지, 원래부터 있던 말이 아니라고 생각해요? 어떤 생각을 일본 사람으로서 하고 있어요? 믿을 수 있어요, 믿을 수 없어요? 어느 쪽이에요?「믿습니다.」신지마스(しんじます; 믿습니다), 마셍(ません; 믿지 않습니다)?「마스!」마스(ます; 송어)면 거북이에 달려서 바다에 떨어뜨려 버리면 전부 우라시마타로(일본 옛날 이야기의 주인공)가 되어 버릴지도 모른다구요. (웃음)

철학에서는 신의 존재를 찾기가 어려워

문제는 중심점이 도대체 어디에 있느냐 하는 거라구요. 철학에 있어서 신 자체의 존재를 공인하는 것은 꽤나 어렵다구요. 증거, 증명하는 일이 이론적으로 되지 않으니까 철학은, 생각하는 자는 전부 손들어 버렸다구요. 종교를 믿는 종교가라고 하더라도, ‘진짜 종교의 중심자는 어떤 것이냐?’ 하고 모두 구하고 찾으려 했지만, 그것이 해결 안 되어서 연장의 여지에 머물게 됨으로써 그 종교인들도 신을 대해 신뢰하기보다는 불신앙의 입장에 떨어져 평범한 사람과 똑같이 되기 때문에, ‘종교가 뭐야?’ ‘철학은 뭐야?’ 할 때, ‘그것은 뭐 인간에게 필요하지 않다.’ ‘어리석은 자들이 따르는 공상적인 중심성이지 실제는 아무것도 없다.’ 하는 대답으로 완벽하게 결말을 지어 버렸다구요.

그 한가운데 문 선생이 나타나서, 종교 중의 중심종교는 문 선생에 의한 이외에는 없다 하고 말하는데, 그 문 선생을 믿을 수 있겠습니까, 없겠습니까?「믿을 수 있습니다.」믿을 수 있다 하는 자는 바보라구요. (웃음) 바보는 일본인으로 말하면?「죽지 않고는 낫지 않는다!」살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나, 죽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나? (웃음) 죽지 않으면 어떻게 하나? 때려 죽여도 좋다 하는 말이 된다구요. (웃음)

그게 힘들다구요. 문 선생이 있을 자리가 없으니까, 도망을 하며 돌아다니다가 이 한남동의 산정에 넓은 오두막을 짓고 사는 이외에는 길이 없으니까 여기에 머물러 있는데, 이상한 일본인들이 모여와서 하나님의 존재에 대해 확실히 가르쳐 달라고 하니, 선생님도 아직 답을 내지 않고 있는데 질문을 하는 자에 대해 감사를 해야 합니까, 화가 날 거라고 생각합니까? (웃음) 어느 쪽입니까?「감사해야 합니다.」감사?「예.」여러분의 입장에서는 샤간(左官; 미장이), 벽을 칠하는 일본의 샤간, 감사의 반대인 샤간을 좋아하는 주인이 되는 것뿐이지, 아무 중심성을 찾아낼 수가 없다구요.

세상의 중심인 하나님이 없다면 혼란이 돼서 살 수 없어

선생님의 눈을 보면 눈이 커요, 작아요?「작습니다.」코가 길어요, 짧아요?「깁니다.」입은?「작습니다.」입은 작다! 귀는?「큽니다.」목은?「굵습니다.」(웃음) 등은?「큽니다.」꼬리는?「큽니다.」전부 크면 여러분과 친구가 될 수 없다구요. (웃음) 작잖아요? 한 방이라도 치면 전부 날아가 버릴 것 같은, 영원히 모습도 없어져 버릴 것 같은 그런 표정 없는 인간 같은 입장이 될 텐데, 그런 자로서 앞에 서서 뭔가를 말하려 하는 선생님은 실례, 실례 끝에 저쪽 끝에 사라져 가는 그런 남자가 되는 것 외에는 길이 없다 하는 결론이 되었습니다. (웃음)

그래도 뭐든 듣고 싶은 사람은 귀를 열어 보세요.「예.」눈을 떠 보세요.「예.」입을 열어 보세요.「예.」혓바닥을 내 보세요.「예.」(웃음) 꼴불견의 얼굴이 되었다! (웃음) 꼴불견이잖아요? 여자의 귀여운 얼굴이 다 무너져 버리니까 그건 꿈에서 보더라도 도망해 버릴 그런 나쁜 모습인데, 그것을 앞에 두고 어떻게 견디면서 말을 계속할 수 있을까요, 할 수 없을까요? 어느 쪽입니까?「할 수 있습니다.」할 수 없으니까, 점심때가 되었으니까, 아침부터 말만 했으니까 점심이라도 하면 좋지 않겠습니까? (웃음)

자, 중심이 없다고 생각하는 자는 뭐라고 할까? 바보! (웃음) 바보는 일본어로 말하면?「죽지 않으면 낫지 않는다!」죽지 않으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살게 하면 되잖아요? (웃음) 죽지 않으면 살게 하면 되잖아요? 그건 엄청난 변화, 혁명적인 변화를 일으키는 거니까, 거기에는 희망이 없지 않고 있다 하고 생각한다구요. 그렇지 않습니까?「그렇습니다.」

하나님은 없다고 하는 것보다 하나님은 있다 하는 것이 기분이 좋아요, 없다고 하는 것이 기분이 좋아요?「있다고 하는 것이 기분이 좋습니다.」정말인가요?「예.」아, 모두 선생님보다 훌륭한 사람만 모여 있구나! (웃음)

자, 하나님이 존재를 한다 하더라도 도대체 여러분과 무슨 관계를 맺을 수 있을까? 무엇을 가지고 있어서 하나님이 그렇게 필요할까? 중심으로서 필요할까? 그 답은?「부자의 인연!」부자라 해도 뭐예요? 부자라 해도, 일본 전도를 보더라도 그리 대단한 부자가 없잖아요? (웃음) 그저 자녀를 가진 자가 부모라고 불리는 결과적인 세계가 되어 버렸습니다.

진짜 부자는 하나님 자체에게도 필요하고, 인간 자체에게도 필요하고, 양쪽 모두에게 필요할까?「예, 필요합니다.」여러분이 하나님 편에서 보았을 때 절대 필요한 아들과 딸이 되었다고 생각합니까, 그렇지 않다고 생각합니까?「그렇지 않다고 생각합니다.」응? (웃음) 확실히, 한낮이 된 것처럼 확실히 대답해요. 왜 웃나?「되었습니다.」「되겠습니다.」되어 있어요? (웃음) 보여 달라구요. 보여 주세요. (웃음)

자, 그러면 하나님이 왜 필요하냐? 하나님이 없다면 살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없으면 남자도 여자도 모두 혼란되어 뭐가 뭔지 모르게끔 되어 버립니다. 지금의 세계가 그렇게 되어 있어요. 남자끼리 결혼을 한다 하는 말이 있지요? 정말일까요? 선생님은 귀로 이제 들었는데 여러분은 그걸 알고 있나? 그거 가르쳐 주세요. (웃음) 선생님보다 선배라고 생각한다구요.

여자의 성격과 생활 습관

뭐야? 여자끼리 태어나 가지고 무슨 호모라든가 뭐라든가 여러 가지 방편의 이름을 붙여 가지고 좋은 타입으로 뿌리고 돌고 했다 해도, 나중에 남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구요. 돈도 없고…. 돈도 남지 않는다구요. 남자가 돈이 있다고 하면 자기 포켓에 넣고 싶다는 생각을 하나, 여자 포켓에 넣고 싶다는 생각을 하나? 남자라고 하면 돈이 있다고 하면 돈은 여자 포켓에 넣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구요. 왜냐? 힘이 없으니까 빼앗아도 좋지만, 싹 힘으로 빼앗지 않더라도 좋은, 제2의 저금통장과 같이 생각하는 거라구요. 남자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여자는 어때요? 자기 포켓에 넣고 싶은가, 남자 포켓에 넣고 싶은가?「자기 포켓에….」(웃음) 그러니까, 여자의 포켓에 넣고 싶으니까 ‘남자는 모두 저금통장 없으면 좋겠다. 나한테만 저금을 하면 좋겠다.’ 해 가지고, 남자는 아침이 되어 출근시간이 되면 나가서 열심히 일을 하는데, 여자는 아침 일찍부터 일어나 피곤하니까 빨리 낮잠을 좀 자고, 낮잠이 끝나면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무슨 버드나무 길이 뭐? 무슨 자? 긴자?「긴자!」긴자 거리의 버드나무 길을 뭐 쏟아지는 봄의 양기에 젖어 자기 기분을 머리에 실어 흩날리면서 버드나무의 움직임과 마찬가지로 반 춤추듯이 하면서 거리를 걷는 거라구요. 아무런 생각도 없이, 돈이 좀 있으면 점심때가 될 경우에는 식당에 가서 좋은 것을 먹으면 좋겠다 하고.

그런 여자가 남편보다 훌륭한 미남을 만나게 될 경우에는, 남자는 수작을 걸어 그걸 첩 대신자로 쓰려고, 돈만 있게 되면 누구든 불러 데리고 가서 뭐 밥 세 그릇 정도 사 주게 되면 자기 생각한 대로 점령하는 것이 그다지 어렵지 않다는 거라구요. 그런 일이 일본에도 많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여러분은 그거 알고 있어요, 모르고 있어요? 선생님은 알고 있는데.

일본에 있을 때 그런 데도 많이 방문을 해서, 여러 가지의 사람을 만나 일본인은 어떤 무리냐 하고 생각하기 위해 전부 체험을 했다구요. 뭐, 멋진 모습을 한 여자, 이렇게 좀 둔감한 모습을 한 여자…. (웃음)

이 부인은 말이야, 뭐, 앞에 앉지 않고는 밤이 되어도 잠을 잘 수 없는 여자라구. (웃음) 그러니까 둔감한 여자가 되지 않으면 안 돼. 여기 앉을 때도 선생님 옆에 앉아서, 선생님은 아무런 몸짓도 하지 않는데 보면서 신묘한 얼굴을 하고, 좋은 기분이 들었다고 생각하나, 나쁜 기분이 들었다고 생각하나? (웃음) 뭐, 10년 정도…. 처음 시작되었을 때 한 번이면 좋은데, 만나면 그저 웃으면서 선생님의 누나보다 가깝고 할머니보다 가까운 거와 같은 모양으로 가까이 오기 쉬운 모습을 하고 있다구요. 저런 여자는 좀 둔감한 여자가 되면 좋겠다 하고 생각하고 있는데, 또 이건 뭐, 부모….

뭐야? 여기가 어디? 장소가 뭐예요?「한남동입니다.」한남동의 광장에 또 얼굴을 나타냈다구요. (웃음) 악수라도 해 볼까? (웃음)

아, 부인의 남편이 동대(東京大)의 교수라고? 정말이야? (웃음) 그거 무서운 일이구만. (웃음) 그러니까 여자의 마음은 모르는 거라구요. 동대 교수인데 이쪽은 통일교회의 교주님! 님이라는 이름이 붙어 있으니까 좋을 거라 생각하지만, 님이라고 하면 선생님 편에서 보게 되면, 그보다 어려운, 그보다 싫은, 그보다 어려운 이름이 없는데, 그런 자신에 대해 관심을 계속 갖는 것이 신기할 뿐이라구요, 신기할 뿐.

그리고 헌금을 잘 한다고들 하는데 헌금 잘 합니까?「예.」저금통장 가지고 있습니까?「예.」가지고 와!「예!」(웃음) 뭐든 선생님이 말을 하면 ‘예’ ‘예’ ‘예’ 하는데, 뭐, 보따리에 싸서 일본을 팔아 던지고, 한국에 와서 이 한남동의 식모를 해라 하더라도 자진해서 하겠다고 할 거라구요.

여러분은 어때요?「자진해서 하고 싶습니다.」하고 싶다는 여자는 손을 들어 봐라!「예!」아, 큰일이다! (웃음) 이렇게 많은 이름도 모르는, 여러 모습을 한 얼굴들이 같은 웃음을 웃게 될 경우, 그것을 받는 선생님의 심정은 얼마나 복잡, 곤란할까? (웃음) 그거 뭐, 사방에 살고 있는 부락 사람들이….「아버지, 버스 떠난대요. (어머님)」응?

남자를 닮아 존재하는 하나님

버스가 출발을 한다는 경고를 받았습니다. (웃음) 얘기를 그만하라는 어머니의 명령이니까 아버지도 절대복종을 해서, (웃음) 모두 아무리 방편의 웃음소리를 내더라도 뒤로 사라져 버리지 않으면 안 되는 상황을 도와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웃음)

자, 결론을 냅니다. 하나님은 실제로 있습니다. 하나님이 인간을 닮았을 거라고 생각합니까, 인간이 하나님을 닮았을 거라고 생각합니까?「인간이 하나님을 닮았을 거라고 생각합니다.」그러면 여러분은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하나, 모르는 자라고 하나?「아버님이라고 합니다.」아버님이라면 인간을 닮아 있지 않겠나? 그렇지 않아요? 원리가 그렇지요?「예.」원인이 없고는 결과는 나오지 않는다구요. 그러니까 결과로서 남녀가 나왔으니까 동기 된 그 존재는 남자를 닮아 있을 것이다 하는 거라구요.

뿌리, 중심 뿌리는 맨 끝 가지와 전부 다르다구요. 그러나 그 맨 끝 가지를 안고 있는 중심의 뿌리는 모습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하나를 이루고 있는 내용이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보다 하나님이 좋았을 경우, 하나님이 자기보다 좋았을 경우에는 하나될 길이 없는 것이 아니라 있다고 생각한다구요. 그렇게 생각 안 합니까, 합니까?「생각합니다.」

하나님이 있다 할 경우, 열심히 그분을 바라고, 만나고 싶다, 믿고 싶다, 함께 있고 싶다 하는 것은 무엇 때문이냐? 보고 싶으니까? 냄새를 맡고 싶으니까? 맛을 보고 싶으니까? 귀로 들어 보고 싶으니까? 이건 뭐야? 몸을 중심삼고 체휼, 체감, 몸의 상태를 느끼기 위해? 그런 것은 필요 없습니다. 그것보다 더 필요한 것은 뭐냐? 그 자체를 이루고 있는 중심점이 있다면 그것은 절대 되는 사랑이라고 하는 거라구요.

절대사랑은 유일이라구요. 절대라고 하면 하나밖에 없다구요. 절대와 유일은 하나밖에 없다구요. 또 그것은 불변의 존재라구요. 불변한 것은 하나밖에 없다는 거예요. 영원한 것은 하나밖에 없다 하는 거라구요. 알겠습니까?「예.」하나님의 속성, 중요한 속성은 절대성·유일성·불변·영원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 하나라도 붙잡았을 경우에는 나도 더불어 영원·불변·유일·절대의 것이 되는데, 거기에 상대적인 것이 되지 않고는 양쪽 모두 완성할 길이 없다구요.

존재의 중심점은 참사랑

사랑이라는 것은 혼자서 완성하는 것이 아니라 둘이서 하나가 되어 완성하는 거라구요. 그 길 이외의 길에서는 하나의 영원한…. 하나님이 창조세계를 만든 것도, 쌍쌍제도의 만물을 만든 것도 무엇 때문이냐? 참된 사랑을 위해서입니다.

그렇게 보면 광물세계의 아래 아래 몇천 번을 한, 보이지 않는 마이너스 한계 아래에 들어가더라도, 전부 존재하고 움직이는 것은 쌍쌍제도가 되어 움직이고 있다구요. 그렇지 않고서는 존재권을 유지할 수가 없고 소유할 수가 없다구요. 전부가 운동을 해서 존재하기 시작하는 거라구요.

그 가운데의 중심점은 참사랑이라구요. 거기에 접촉해서 더불어 살고 싶다 하는 거라구요. 만물 전체, 천주, 하나님, 영계 전체가, 그 내용의 핵심 된 것은 뭐냐 하면 하나가 되고 싶다는 거라구요. 그래서 사랑 자체를 바라는 거라구요.사랑은 도대체 무엇을 하느냐? 하나를 만드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오른쪽 아이(eye; 눈)도 아이(あい; 사랑)를 바란다구요. 아이라고 할 경우 뭐라고 하나?「눈입니다.」눈의 아이도 아이라고 하잖아요? (웃음) 오른쪽 눈도 사랑 하나로서 하나가 되고 싶다 하고, 왼쪽 눈도 하나가 되고 싶다 하기 때문에, 함께 중심점에 머물면서 더불어 수수작용을 하는 거라구요.

그러면서 더불어 변치 않는 하나님의 속성을 하나 보았다 하게 되면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속성에 연결된다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관계를 가졌을 경우에는, 가진 전체의 존재 자체도 영원한 것이 된다 하는 논리적 결론이 나오게 되고, 그렇기 때문에 그 전체의 것도 참사랑에 접촉하고 싶고 하나되고 싶다 하는 생각을 갖지 않을 수 없다는 거라구요.

비둘기, 나는 비둘기도 암컷이 있다 생각하면?「수컷도 있습니다.」암컷은 뭐야? 모를 경우에는, 가슴이 튀어 나와 있고 궁둥이가 이렇게 된다구요. (웃음)

하나님은 여자에게 큰 가슴과 큰 궁둥이를 선물로 주셨다

여자는 가슴이 커지고 싶다는 거라구요. 왜?「아들딸을 위해서입니다.」아들딸을 위해서. 아들딸을 갖는 데는…. 남편의 사랑에 연결되지 않고는 아들딸을 영원히 가질 수가 없기 때문에, 여자로 태어난 이상은 우선 선유조건으로서 결혼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 하는 결과가 되어 버립니다.

일본에 가 보면, 상류사회에서 일하는 사람이라든가, 상급학교, 뭐, 대학교, 박사 가까운 자리에 서 있는 사람들은 모두 이 가슴이 큰 것을 좋아하나, 싫어하나?「좋아합니다.」(웃음) 모델을 하는 여자들은 말이에요, 뭐 대나무처럼 전부 가늘다구요. 가슴을 보더라도 뭐 벽에 파리가 붙은 정도라구요. 그것도 안 보인다구요. 그것 보잘 것 있는 여자예요, 보잘것없는 여자예요?「보잘것없는 여자입니다.」

여러분은 이렇게 통통해도 좋아요?「예.」왜 궁둥이가 좋아요? 그것은 훌륭한 아들을 낳아 양팔로 안고 젖을 먹이면서 힘을 키우니까, 자동적으로 가슴운동이 되니까 점점점점 커지고, 남자를 안게 되면 궁둥이가 무거워지고 운동을 하면 당연히 궁둥이도 커질 것임에 틀림없기 때문에 하나님은 잘 알고 미리 가슴도 크게 해 놓고, 궁둥이도 크게 해 놓았다 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창조주이신 하나님의 뜻이 있음을 알고 감사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라구요. 가슴을 보며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고 말한 적 있어요? (웃음) 궁둥이를 보면서 내 궁둥이 감사하다고…. (웃음)

야, 아들딸이, 큰 아들딸이 태어났을 경우에는, 반년에서 1년 반을 안고 젖을 먹일 경우에는 그게 남자애면 힘들다구요. 후타고야마(일본 씨름 선수를 키우는 도장 이름)의 누구처럼 요코즈나(일본 씨름의 최고위)가 되면 대단한 일이라구요. (웃음) 천하일등은 자기 이외에는 없다고 생각하면 그것도 힘들 거라구요. 그렇게 보면 하나님은 잘도 여자에게 좋은 선물을 주셨다구요. 감사합니까?「예.」

여러분, 얼마나 큽니까? (웃음) 선생님 같은 아들을 낳아, 매일 궁둥이 위를 타고 앉더라도 그걸 안고 젖을 먹이는 여자가 되었다 하면 얼마나 위대할까? 그런 자녀를 생각하게 될 경우, 선생님이 볼 때 이제 아들딸은 태어나지 않을 거고, 다른 남자도 없으니까, 자기 남편을 대신 안고 아들처럼 사랑한다 하면 훌륭한 부인님이 된다구요.「예.」하나님처럼…. 돌아가게 되면 그런 부인님이 되어 준다면, 아, 통일교회에 갔다 돌아오면 훌륭한 부인이 되니까 ‘일본 여자여! 통일교회에 줄지어 가세요. 좋은 일이 일어나니까.’ 할 수 있는 시대가 있을지도 모른다구요.

궁둥이도 크다구요. 좀 봐 보라구요. 지금 쭉 옆에서 봐 보라구요. (웃음) 마른 여자, 궁둥이가 전부 닭 궁둥이보다 작은 여자가 선생님 옆에 와서 앉아서 이렇게 하고 있으면…. (웃음) 아, 뭐야, 이게? (웃음) 여자도 아닌 자가 여자 모습을 하고 선생님 가까이 오니까 남자 된 선생님은 기분이 좋을 거라 생각해요, 나쁠 거라 생각해요?「나쁩니다.」잘 알고 있구만. (웃음)

조금 기다리면 점심을 줄 테니까 기다렸다가 돌아가도 좋다구요. 어떻습니까?「감사합니다.」

*대리 씨! 유대리 씨! 점심을 먹여 보내도 괜찮아?「예, 가다가 먹이겠습니다.」응?「예, 빵을 다 받았습니다.」나는 빵도 안 줬는데 어머니만 인심 쓰면 기분 나쁘잖아? (웃음) (*부터 한국말로 말씀하심)

여자의 큰 가슴과 궁둥이는 사랑 때문

알겠습니까?「예.」사랑이라는 것이 있기 때문에 선생님은 여기까지, 쭉 태평양을 넘어서, 대서양을 건너서…. ‘일본의 여러 지방으로부터 일본해를 넘어서, 현해탄을 넘어서, 거센 파도를 넘어서 왜 여기에 왔습니까?’ 하는 거예요. 참사랑을 찾아왔다 하는 것이 정말이라면 엄청난 일이라구요.

여자가 큰 가슴을 가지고, 큰 궁둥이를 가지고 여자다운 모습을 한 것은 사랑 때문이라는 거라구요. 눈도 그렇고 전부 사랑을 위한 거라구요. 남자가 여자 같은 얼굴을 하면 큰일이지요? (웃음)

여자는 왜 머리를 길게 늘어뜨려요? 남자는 왜 깎아요? 그거 생각한 적 있어요? 이 머리를 보면 소나무처럼 많은 머리카락이 하늘을 향해 있다구요. 남자는 하늘을 상징하기 때문에 깎아도 좋지만, 여자가 그렇게 머리를 많이 교차시켰을 경우에는 천하의 무서운 자가 되기 때문에 여자는 머리를 내려뜨리지 않으면 남자가 따라오지 않는다 하는 것을 옛날 선조들은 잘도 알았기 때문에 그러한 풍토를, 풍습을 만들었다는 걸 생각할 때 감사하다고 생각한다구요. 감사한 일이지요?「예」

남편이 보고 ‘야, 진짜 내 상대다. 나는 하늘을 향해 올라가려고 하는데 여자는 땅을 향해, 아래로, 아래로 가려고 하니 어울리는구나.’ 해 가지고, 함께 좋아할 수 있는 그런 관계를 맺기 때문에, 함께 좋아할 수 있는 뭔가를 찾아오기 때문에 거기에 부인과 남편의 사랑의 결정체가 나오게 된다 하는 거예요.

그래서 예비도 잘 하는 부인이 되고 남편이 되기 때문에 여자에게는 하늘이 필요하고 남자에게는 땅이 필요하다는 거라구요. 천지가 함께 서로 끌어서 중심점을 둘 위에 안착시키는 가정을 만들어 빙글빙글 영원히 돌아가는 그런 가정이 되게 되면 그것은 행복한 가정이요, 중심의 사랑으로 일체가 되는 하나님의 창조이상권에 완벽, 완성품으로서 성립되는 거라구요. 그렇게 되면 천지 어느 쪽도 환영하는 중심자가 되지 않을 수 없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을 바라는 하나님이 미리 잘도 준비를 하셨다 하는 것을 감사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예.」

너는 왜 입을 이렇게 하고 있어? (웃음) 뭔가, 점심밥이 먹고 싶어서 그래? (웃음) 진짜 선생님이 얘기를 하게 되면 점심밥이든 뭐든 잊어버리고 들어야 할 텐데, 그걸 먹고 싶다는 생각을 하기 때문에 맛이 좋아 전부 입을 열고…. (표정을 지어 보이심. 웃음) 나이 든 할아버지의 얼굴로 그렇게 하니까 꼴불견이구만. (웃음) 시집을 안 간 아가씨가 그렇게 하면 시집을 못 간다구요.「모시와케아리마셍(し譯ありません; 죄송합니다. 본래는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라는 의미).」뭐?「모시와케아리마셍!」모시와케(申し譯; 드릴 말씀)가 없으면 모스미치(申す道; 말씀드릴 길)가 없으니까 죽어 버리라구. (웃음)「예.」(웃음)

절대중심자인 하나님이 방문하고 싶은 부부가 되어 살라

그럼, 벌써 시간이 열두 시가 되었으니까, 15분 했으니까 그 이상 말을 하고 싶다고 생각하지만…. 중심성은 뭐냐? 참사랑에 하나되는 곳이라구요. 그것을 중심으로 해서 빙글빙글 빙글빙글 돌면서 영원히 떨어지고 싶지 않다 하는 그런 결정체의 상태로서 계속해서 존재하는 것을 이상부부요, 일체 가족이라 하는 거라구요.

그렇게 되면 틀림없이 하나님의 이성성상을 이루어 갈라지는 일이 없기 때문에, 영원의 출발점이 되고, 지금까지 그것을 쭉 목적지로서 바라고 몇천만년이나 참고 견디며 살아 나오고 있다는 거라구요. 여러분도 그러한 내적 결의를 하는 남자 여자가 되어 천지와 더불어 일체를 이룬 부부가 될 경우, 하나님도 동참을 해서 여러분과 사이좋게 지내고 함께 살자고 말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뭐, 그렇게 해서 돌아가면, 선물을 가지고…. 여자들은 이거 뭔가? 마후라?「스카프입니다.」스카프를 받아서 말이에요…. 남자한테 스카프, 여자한테 스카프?「여자!」못 쓴다구요. (웃음) 그래서 오비(おび; 일본 기모노의 허리띠)처럼 쭉 해 보라구요. 자유자재로 묶거나 풀거나 할 수 있다구요. 뭐든 할 수 있다구요.

부부 가운데, 도망갈 남자가 있을 경우에는 다리를 묶어 가지고 자기 몸에다 묶어서 도망갈 수 없게끔 해 가지고, 아무 감독을 하지 않더라도 지킬 수 있는 그런 길이 얼마든지 있다구요. 그런 쓰기 편리한 선물을 줄 테니까 잘 돌아가거든 서로 상담하면서 모두 사이좋게 하는 방편으로 써서 떨어져 가지 않게끔 해서 하나가 되어 사랑의 중심체, 핵심으로서 남아지도록 노력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절대중심자인 하나님도 그렇게 이룬 것이 너무 훌륭하니까 한번 방문이라도 해 보고 싶다 할 수 있도록, 그래서 하나님까지도 붙잡아서 놓치지 않도록 둘이 묶어서 영원의 부모로서 사이좋게 사는 거라구요.

어디 가더라도 그런 부부가 없으니까, 영적인 쪽에서도 돌아보니 그런 부부가 없으니까, ‘야, 이 집밖에 없다. 부부의 사이 좋은 가운데 자기를 인연 짓게 해 준 것이 고맙다.’ 해서 만년, 만세를 이 저택에서 살고 싶다 하는 생각을 했을 경우에는, 여러분은 영계, 천국의 궁중의 왕, 왕후의 타입으로 바랄 수 있는 그런 위치를 점령할 것임에 틀림없다고 믿고, 돌아가서 그렇게 해 주기를 부탁합니다.

뭐, 점심때가 지났으니까 말이에요…. 뭐 도시락을 안 했다구요. 패스트푸드를 방편으로 했으니까, 그럴 시간도 없고 하니까, 시내에 나가면 또 훌륭한 패스트푸드가 있으니까 생각 있는 것을 좋을 대로 먹고 배를 불려서 돌아가기를 부탁드립니다. 그렇게 해서 집으로 돌아가세요. 사요-나라!「감사합니다.」(박수)

훌륭한 부부가 되어 훌륭한 아들딸을 낳아, 그래서 선생님 앞에 데리고 왔을 경우에는 선물을 줄지도 모른다구요.「예.」이다음부터는 혼자서는 올 수 없습니다. 여자는 반드시 남자를 데리고, 남자는 반드시 여자를 데리고, 부부동반을 한 사람이 아니고는 영계에 자신의 설 자리가 없다구요. 그렇게 해서 부부가 함께 오도록!「예.」

일본 나라까지 하나될 수 있는 중심 된 가정을 이루라

모두 축복을 받았지요?「예.」뭐 ‘선생님을 만나러 가자. 좋은 일이 있다.’ 하면, 남자가 앞서나, 여자가 앞서나?「남자입니다.」「여자입니다.」(웃음) 오토코(おとこ; 남자)! 오토코라고 하면 오도카시테야루코도모(おどかしてやるこども; 놀라게 해 주는 아이)를 오토코라고 한다구요. (웃음)뭐, 하지 않다가 뻥 하고 차여 가지고 어쩔 수 없이 자기가 뒤를 따라오더라도 그 이상의 감사가 없을 거라구요. 남편은 뭐 남자니까 그런 심한 것을 체휼하는 것도 다른 세계를 점령하는 훈련이 될지도 모른다구요.

여러분, 남편한테 더 심한 훈련을 했을 경우에는 이혼이라도 해서 도망을 하느냐? 그렇게는 안 된다 이거예요. 절대 도망가는 일을 할 수 없고, 절대 반대를 하더라도 절대 달라붙는다고 하는 그런 부부의 심정을 개척하게 되면, 하나님까지도 오셔서 자기에게 점령당해 버린다구요. 그런 부부가 되면 천하일품이라구요. 그런 부부가 되어 어느 가정보다도 중심가정으로서 자동적으로 하나님이 결정해 버렸을 경우에는 천하에 반대할 자가 없으니까 하나님의 실자(實子) 부부가 된다는 거라구요. 알겠습니까?「예.」

그런 훌륭한 부부가 되어 천국에 앞서 들어갈 수 있도록, 그래서 안내하는 주인이 되면 천국에 머무르는 위치라고 하는 것은 물론 귀중한 위치가 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알겠습니까?「예.」돌아가서 그렇게 훌륭히 해서, 이다음에 올 때에는 부부가 동반을 해서, 만물과 함께, 아들딸과 함께, 부부가 함께, 일가족이 함께, 일본 나라까지도 하나가 되어 함께 돌아오라구요. 그렇게 될 경우에는 이 서울 시민을 전부 어디론가 이동시키고라도 환영할 준비를 선생님은 틀림없이 하고 있을 테니까, 걱정하지 말고 그런 결과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해 주기를 부탁합니다.「감사합니다.」(박수)

어머님이 왔습니다. (박수) 사진을 찍고 갈 테니까, 더 인사를 하지 않더라도 훌륭히, 깨끗이 그렇게 돌아가서 훌륭한 중심점을 이루어 올 수 있도록 하나님께 맹세하고 돌아가세요. ‘맹세합니다.’ 하는 사람은 손을 들어 하늘을 향하라구요. 박수! (박수) 아리가토(ありがとう;감사해요)!「감사합니다.」아리(あり; 개미)가 열(토, とう; 열) 마리가 열심히 일을 해서 허리가 가늘어졌다 하게끔 봉사를 하는 여자가 되었을 경우에는 뚱뚱한 요코즈나(일본 씨름의 최고위) 같은 남편…. 저 뭐야? 몽골인의 요코즈나가 와서 일본은 큰일이지?「아사쇼류입니다.」아사쇼유(あさしょうゆ; 아침 간장)? (웃음) 아침에 간장을 치지 않으면 맛이 없으니까….

그렇다고 하고, 사랑을 중심삼고 그런 훌륭한 부부가 되면, 하나님 앞에 전국을 데리고 올 수 있도록 바라게 될 경우에는 대표로서 부름을 받아, 대표로서 당당하게 하나님 보좌의 주위 어디라도 맞이할 수 있는 해방권이 만들어지니까, 걱정하지 말고 그런 결과를 각자의 축복가정이 이루어 주기를 부탁합니다. 그렇게 확실하게 하겠다고 결의했지요?「예.」

그럼, 식사는, 도시락은 못 주니까, (웃음) 이다음에 도시락 두 개를 줄 테니까…. (웃음) 자, 시간도 늦었으니까, 어머니가 와서 감독을 하니까, 좀 기분이 나쁘면 ‘끝내세요, 큰서방님.’ 하고 눈물을 흘리게 되면 큰일이라구요. (웃음) 모두 건강히 돌아가세요.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