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 도> 하나님 아버지, 오늘은 천일국 3년 11월 16일 이달을 맞이하여 세 번째 맞는 안식일이옵니다. 영계의 축복가정과 지상의 축복가정이 응시하는 가운데 천주·천지부모를 모시고 경배식을 올리게 된 것을 감사합니다.
경주 땅에 당도하여서 이제 역사적인 신라시대의 천년 기간에 역사했던 모든 영인들, 조상들 전체를 동원하고, 삼국시대, 고려시대, 조선시대를 겸하여서 해방의 통일 한반도를 중심삼고 영광의 승리의 패권을 세울 수 있는 시대를 향하여서 평화의 유엔, 평화왕국을 선포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사오니, 전세계 통일교회 식구들이 가자 지방에 대한 대평화시위를 계획하는 일들이 일취월장 승리의 패권 위에 당신의 영광의 조국광복을 성취하시어서, 하늘땅을 해방할 수 있는 승리의 시대로 전진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의 출발과 더불어 이 순회노정 전체를 아버지가 주도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오면서, 부족한 모든 전체를 뜻대로 합당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보고하며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말 씀> 어제 다음 하라구. (≪천성경≫ ‘지상생활과 영계’편 ‘제4장 제1절 ④ 심정과 천국’부터 훈독)
『……종교의 가르침은 위하고 절대복종하고 희생봉사하라는 것인데 세상에는 이러한 일이 없습니다. 이것은 세상의 아무것도 모르는 거지 패들이 하는 놀음 같지만 천법을 알지 못하고도 복 받을 수 있게 하기 위한, 사탄세계에 대한 하나님의 암호작전이었습니다.』
거기까지 하고 기도하라구. 아침 먹고…. 아침을 주겠나? 「아침을 가져오겠습니다.」 그래요. (김효율 보좌관 기도)
곽정환! 「예.」 우리 뉴요커호텔에 7개국의 대사관을 만들라고 그랬지? 「예.」 그거 다 준비했나? 「예. 지금 정리하고 방을 만들고 있습니다.」 빨리 만들어야 돼. 그다음에는 가자 지방에 그와 같이 지점을 만들어야 돼요. 지금부터 땅을 사든가, 이스라엘 나라와 팔레스타인과 미국, 3대 국가의 지원을 받아 가지고 그들이 허락할 수 있는 대사관, 평화유엔 대사관을 중심삼고 7개국 대사관이 들어가 앉아야 모든 전체가 해결된다구요. 알겠어? 「예.」
여기서부터 만든 거라구요. 또 뉴요커호텔에 만들라고 했으니 이제 가기 전에 지금부터, 어저께 내가 양창식한테 얘기했는데, 사람을 특별히 보내서 이스라엘 나라와 팔레스타인과 해서 장소를 얻어서 7개국의 대사관을 만들어 가지고 191개국을 연결시킬 수 있는 자유의 통로를 만드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평화유엔을 중심삼은 나라 사람들이 자유 출입할 수 있으면 거기서 해방권이 벌어진다구요. 그것은 우리가 이룬 것이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누구도 다 아는 것이기 때문에 이것을 서둘러야 되는 거예요. 여기 본부에도 만들라고 했기 때문에 어저께 그것을 강조했어요.
지금까지 미국에서 활동한 840명 중에 130명 여기에 온 사람 외에 다 돌려보냈기 때문에 7개국을 중심삼은 그 나라에 있어서 120가정 이상을 가자 지구에 데려갈 수 있는 운동을 하라고 지시했다구요. 360가정까지도 말이에요. 그러니까 7개국에 돌아간 사람은 그러한 수를 갖춰 가지고, 가자 지방을 해방해서 예수님의 한이 맺히고, 하나님이 이스라엘권을 파괴시켰던 모든 것을 건설할 수 있는 조건이 되는 거예요.
가자 지방에 그런 대사관을 중심삼고 왔다 갔다 하는 사람들은 자유해방이에요. 이것을 철칙으로 하면 평화유엔은 자동적으로 그 위에 물려 들어가고, 자동적으로 하나님을 중심삼은 가정이상, 천국이 형성되는 거예요. 알겠나? 그것을 특별히 지시하라구.「예.」
누구누구를 지금부터 보내야 돼요. 이스라엘 책임자, 그다음에 모슬렘 책임자, 기독교 책임자를 보내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미국 대사관, 팔레스타인 대사관, 그다음에는 이스라엘 대사관을 중심삼아 가지고 보장받을 수 있는 입장이기 때문에 여기에서 평화대사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데모하게 될 때는 미국 나라 전체, 이스라엘 나라 전체, 팔레스타인 전체가 인정하는 평화대사관 안착이 선언되어야 된다구요.
유엔을 넘어서 하는 거예요. 유엔이 못 하니까, 미국도 못 하니까. 그런 조건을 제시하고 그런 내용으로 데모해야 된다구요. 알겠지요? 「예.」 효율이, 알겠나? 「예. 메모했습니다.」
효율아! 「예.」 ≪천성경≫이 필요하지? 「예. 참 좋은 말씀들이 집대성되었습니다.」 세밀히 얘기했기 때문에 누가 핑계할 수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