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누구를 닮았겠느냐고 묻게 된다면 말이에요, 아들이 누구를 닮았겠느냐, 부모를 닮았다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은 우리 인류의 시조가 된다면 우리를 닮았다는 결론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과 내가 문제라구요. 세상의 문제는 하나님과 나 문제입니다. 그것을 우리가 평면적으로 보면 나라와 나, 스승과 나, 부모와 나, 주체와 대상을 중심삼은 관계가 맺어지는 거라구요.
전부 다 모든 사람은 내가 중심이요, 가정의 중심, 나라의 중심, 세계의 중심, 하늘땅의 중심, 하나님 앞에도 내가 중심이 되고 싶다 하는 마음을 갖는다구요. 그래요? 그러면 가정이라든가 나라라든가 세계를 무엇으로 연결시키느냐? 이것이 돈으로 묶어지는 세계냐, 지식으로 묶어지는 세계냐, 권력으로 묶어지는 세계냐, 그 다음에 그 가외에 무엇으로 묶어야만 묶어지겠느냐 하는 것은 모든 일상 역사시대에 사는 인류들이, 우리들이 해결해야 할 중차대한 문제가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모르고 있는 거예요.
현재 전부 다 돈도 있고, 지식도 있고, 권력도 있지만 이걸 중심삼고 세계를 묶을 수 있고 세계의 역사를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안 된다 하는 것은 이미 지난 경험을 통한, 숙제를 풀고 난 결과라는 것입니다. 그것들 가지고는 불가능하다는 결과에 도달한 것입니다.
미국이 돈이 있지요? 세계를 리드하는 지식의 첨단 국가요, 힘에 있어서 첨단 국가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 가지고는 나 하나를 소화 못 하는 거예요. 그러면 2억4천만이라는 모든 미국 국민 전체를 어떻게 소화하느냐 하는 문제는 절대 불가능하다는 결론이 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만일에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이 돈이 절대적으로 필요하고 지식이 절대적으로 필요하고 권력이 절대적으로 필요해서 역사적인 요소로서 남길 수 있는 것이라면, 하나님도 이것을 중요시하고 있다고 한다면 세계의 문제는 벌써 해결한 지 오래 됐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 가슴에는 무엇을 채우고 싶으냐 이거예요. 지식이라든가 권력이라든가 돈은 다 이미 창조해 놓은 것입니다. 창조는 그것 때문에 한 것이 아니고 보다 더 차원 높은 것을 위해서 해 나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은 지식의 왕이고, 권력의 왕이고, 돈의 왕이다 이거예요. 그는 창조주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가슴에 채울 것이 뭐냐? 이것 셋을 한꺼번에 갖다 넣더라도 안 찬다 그거예요. 그러면 여러분은 누구를 닮았다구요? 여러분 가슴에 돈을 갖다가 채워 가지고 꽉 차느냐? 암만 채워 보라구요. 안 찬다는 것입니다. 또 지식을 갖다 채우고 권력을 갖다 채우려고 해도 안 찬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어때요? 그것이 가능해요, 절대 불가능해요?「절대 불가능합니다.」그것이 왜 그래요? 하나님의 가슴을 닮았다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의 가슴을 채울 수 있는 것이 무엇이겠느냐? 아담 해와 이 둘을 묶어 가지고 하나님의 가슴에 채워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돈을 갖고 채우고, 무슨 지식을 갖고 채우고, 그 이외에 무엇을 갖고 채우더라도 하나님의 가슴에는 차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텅텅 빈다는 거예요. 무엇만이 채울 수 있느냐?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완전히 그 가슴들을 채우는 것입니다. 사랑을 가진 그 실체를 갖다가 맡겨야 꽉 찬다는 거예요.
돈 갖고, 지식 갖고, 권력 가진 실체 가지고는 안 찬다는 거예요. 그래, 사랑을 볼 수 없어요. 그 사랑이 꽉 찬 실체를 갖다가 갖추어 놓으면 가슴이 꽉 찬다는 거예요. 사랑과 하나된 실체는 갖다 놔도 오케이 한다는 거예요. 전부 다 오케이 한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부처끼리 전부 다 몸 마음이 사랑으로 차게 될 때는 그 아내를 내 가슴에 집어넣어도 부족하다는 거예요. 더 큰 것이 들어오더라도…. 그것이 꽉 찼기 때문에 다른 것을 갖다 붙일 수 없다 이거예요. 돈도 필요 없고, 다른 무엇이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가슴이 그래요?
그래, 그것이 무슨 사랑이에요?「참사랑입니다.」참사랑이 뭐예요? 사랑이라는 것은 자기로부터 시작되는 것이 아니예요. 여러분도 사랑을 갖고 있고, 생명을 갖고 있고, 혈통을 갖고 있고, 양심을 갖고 있다구요. 혼자 있을 때 그 사랑을 느끼고 생명을 느끼고 혈통을 느끼고 양심을 느낄 수 있어요? 볼 수 없고 터치(touch;만지다, 접하다)할 수 없다구요. 왜? 왜 못 느끼느냐 이거예요. 하나돼 있습니다. 한 몸이다 이거예요. 하나돼 있다구요.
여러분은 눈 깜박깜박 하는 것을 알아요? 요 머리칼 하나 하나는 대번에 안다구요. 그 눈 위에 있는 것 둘이 얼마나 터치하고 얼마나 소제하고 그러는데 못 느껴요. 왜 못 느껴요? 하나돼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하루종일 숨쉬면서 후우욱 후욱 하는데, 몇 번 헤어 봤어요? 모르고 있는 거예요. 모르니 잊어버린다구요. 하나돼 있기 때문에 모르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심장이 뛰고 있지만 청진기로 들으면 폭탄 떨어지는 소리가 나는 거예요. 그렇지만 바쁜 사람은 1년 동안도 느끼지 못합니다, 1년 동안도. 그것이 사실이에요. 그것을 왜 못 느껴요? 머리 하나도 상대적으로 대번에 느끼는데 못 느껴요. 하나돼 있기 때문에 못 느끼는 것입니다. 그것이 왜 그렇다구요? 밸런스가 돼 있다는 것입니다. 여기 이게 아무리 무겁더라도 딱 밸런스가 되면 있으나 없으나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모든 존재는 상대적으로 돼 있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페어 시스템(pair system;쌍쌍제도)으로 되어 있다 이거예요. 눈도 페어(pair)로 돼 있어요. 밸런스를 취하고 있습니다. 코도 밴런스가 되어 있어요. 그 다음에 입술도 밸런스, 귀도 밸런스 되어 있다구요.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밸런스가 돼 있어요? 그게 왜 이렇게 돼 있느냐 그거예요. 그러면 하나님도 몸 마음이 하나 안 돼 있다는 증거가 되는 거예요. 그것은 하나님이 없다는 말이에요. 하나님이 절대적인 존재가 되려면, 몸 마음이 절대적으로 하나된 위에 절대적인 하나님이 되는 것입니다. 문제는 어디 있느냐? 하나님에게 있는 것이 아니요, 세계의 역사에 있는 것이 아니예요. 역사를 꾸며 나온 남자, 여자 몸 마음이 하나되지 않은 데서 나온다구요. 몸 마음의 싸움이 문제입니다.
미국이 하나 안 된 것이 문제가 아니고, 세계가 하나 안 된 것이, 하늘땅이 하나 안 된 것이 문제가 아니라, 내가 문제라는 것입니다. 내 몸 마음이 하나 안 되고, 나와 같이 전세계 사람의 몸 마음이 하나 안 된 것이 문제다 그거예요. 우리 자체가 문제다 그 말이라구요.
통일은 어디서 벌어지느냐? 몸 마음이 통일 안 되면 외적인 세계에 아무리 통일이 벌어지더라도 몸 마음이 투쟁하는 나와는 아무 관계가 없는 거예요. 여러분 눈 하나 아플 때는 요 눈 하나만 아파요, 전체가 아파요? 눈 말고 요 손톱 끝이 조금만 아프다 하게 되면 여기만 아파요, 전체가 아파요? 누가 머리카락 하나 착 뽑으면 전체가 아파요, '여기만 아파.' 그래요?
그 말은 뭐냐 하면 머리카락이 여러분 자체의 한 세포인 것과 같이 인간이 밸런스가 안 될 때는 우주 밸런스가 안 됐다는 것을 증거하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내 슬픔은 우주의 슬픔, 내 슬픔은 하나님의 슬픔, 내 슬픔은 역사적 슬픔이 연결된다는 사실을 우리는 여기서 알아야 된다 그말입니다.
그래, 하나님의 가슴은 몸 마음이 하나된 가슴이겠어요, 몸 마음이 싸우는 가슴이겠어요?「몸 마음이 하나된 가슴입니다.」왜 그래요? 중심은 절대적으로 하나예요. 모든 원인, 근본은 하나에서부터 출발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포에버 센터(forever center;영원한 센터), 앱솔루트 센터(absolutely center;절대적인 센터)가 무엇이겠느냐? 하나님이 몸뚱이를 잡아다가, 마음을 빼놓은 몸뚱이를 갖다 놓으면 하나님이 센터가 될 수 있어요? 이 몸뚱이를 끌고 가면 어디로 가고 싶어요? 마음과 몸이 어디가 센터예요? 몸뚱이가 센터예요, 마음이 센터예요? 이건 저리로 가고 싶다는 거예요. 끌고 가고 싶다는 거예요.
플러스 마이너스를 두고, 원리는 마찬가지예요. 그래, 하나님의 가슴에는 무엇으로 꽉 차 있겠느냐 그거예요. 생명을 중심삼고 사랑을 갖다 엮었을까? 혈통을 엮었을까? 양심을 엮었을까? 어떤 것이 중심이겠느냐는 것입니다. 무엇이 센터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생명이 먼저예요, 사랑이 먼저예요?「사랑이 먼저입니다.」사랑이 중심이라는 걸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 다음에는 무엇이냐? 사랑으로 말미암아 생명, 남자와 여자가 태어나는 거예요. 남자 여자의 생명체는 사랑 다음에 시작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 그 남자 여자의 생명이 핏줄을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핏줄도 사랑을 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생명도 사랑을 빼면 없어지는 것이요, 핏줄도 사랑을 빼면 없어지는 거예요.
양심은 뭐예요? 혈통이 없으면 부모님의 양심을 닮을 수가 없습니다. 무엇이 첫째예요? 양심이 첫째겠어요, 혈통이 첫째겠어요, 생명이 첫째겠어요, 사랑이 첫째겠어요? 우주의 모든 전체는 사랑을 추구하는데 사랑을 갖다 넣으면 우주 전체가 밤이나 낮이나 영원히 환영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영원한 센터이기 때문입니다.
생명체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생명체는 실체가 있기 때문에 갖다 놓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사랑이 보이는 거예요, 안 보이는 거예요? 생명도 그래요. 생명도 안 보여요. 혈통도 그래요. 혈통도 전부 다 그 사랑하는 가운데서 정자와 난자가 만나는 거예요. 그것은 누구도 모르는 거예요. 그래, 양심을 볼 수 있어요? 그래서 양심을 센터로 하더라도 좋아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생명이 싫어한다는 거예요. 양심이나 혈통이나 생명을 갖다 놔 줘도 사랑이 '이 녀석아, 네가 센터가 될 게 뭐냐?'고 한다는 거예요. 그래, 사랑을 위해서 생명이 죽어야 돼요, 생명을 위해서 사랑이 죽어야 돼요?「생명이 죽어야 됩니다.」
미국 사람들, 어떻게 생각해요? 생명이 센터예요, 사랑이 센터예요? 「사랑이 센터입니다.」사탄세계의 미국 사람들 말이에요.「생명이 센터입니다.」생명보다도 돈이 센터라구요. 생명도 이거 거리가 멀다구요. 하나님이 볼 때 푸우…! 미국이 세계의 리더라고 하지만 오래 안 가요. 미국이라는 자체는 없어지는 것입니다. 두고 보라구요.
자, 고기압이 아무리 자랑하더라도 저기압만 생기면 그것을 찾아가는 거예요. 밸런스를 취한다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자기 주장이 없어요. 개인주의 개념을 취할 수 없습니다. 평등, 통일의 개념만 있을 뿐입니다. 그것이 횡적인 평면 세계에 있어서 이상입니다.
물도 흘러서 낮은 곳으로 흘러가서 수평을 만들어야 돼요. 그 물이, 공기가 고착이 됐으면 어떻게 돼요? 모든 식물이 존재할 수 없는 것입니다. 물도 공기도 어디든지 틈만 있으면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도 4분의 3이 물이에요, 물. 물 주머니예요. 사랑이 물 같은 것이에요? 물같이, 공기같이 흐르는 거예요, 아니면 스톱해 있는 거예요? 사랑은 흐르는 것입니다. 그러니 깊은 데를, 불쌍한 곳을 먼저 메우려고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저기압, 낮은 데로 흐르는 본성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사랑도 불쌍한 곳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의 사랑이 어디로 흘러갈 것이냐를 우리가 알게 됐다구요. 미국으로 흘러갈 것이다! 어때요? 미국은 꼭대기나 마찬가지예요. 사랑이 미국같이 높은 꼭대기로 흘러가겠어요, 아니면 낮은 밑바닥으로 흘러가겠어요?「낮은 곳으로 흐릅니다.」하나님은 저 먼 아프리카 땅에 가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론적이라구요. 칸셉(개념)이 아니라구요. 미국 사람이 살기 위해서는 아프리카로 전부 가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자연히 올라오는 거예요, 자연히. 그렇게 안 하면 미국은 밑바닥으로 내려가는 거예요. 물이 다 흘러가고 고기압이 다 흘러가고 여기는 없어요. 발바닥밖에 안 남는다는 겁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미국을 좋아하는 사람이 점점 많아 간다, 점점 적어 간다? 어떤 거예요?「점점 적어 갑니다.」그래서 세계가 '양키 고 홈(미국으로 돌아가라)! 양키 고 홈!' 이러고 있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 고 홈! 양키 고 홈! 어느 것이 듣기 좋아요? 미국 사람들이 '우와! 레버런 문 고 홈!' 이랬다구요. 지금은 어때요? 여러분은 어때요? 레버런 문을 두고 뭐라고 하느냐 하면 부활해서 올라섰다고 합니다.
그래, 여러분은 미국을 따라갈 거예요, 레버런 문을 따라갈 거예요? 「레버런 문이요.」왜? 어째서? 레버런 문은 비를 가지고 있다구요. 비를 안고 다니고 있다는 거예요. 구름을 몰고 다닌다는 겁니다. 각국의 군중을 몰고 다닌다는 말입니다. 레버런 문이 이 나라를 구해야 되겠다 해서 그 나라가 환영하게 되면 그 나라가 살아난다는 것입니다. 사막도 문제없다구요. 그래요?「예.」
내가 이번에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놀란 것이, 나를 왜 이렇게 좋아하는지 아무리 연구해도 모르겠다구요. 그거 왜 모르느냐 이거예요. 그 사람들과 하나될 수 있는 보이지 않는 것이 이미 밸런스가 되어 있기 때문에 모른다, 이런 결론이에요. 몰라요, 몰라. 좋기는 좋은데 모른다는 거예요. 전 국민이 하나되어서 나라를 찾자, 세계를 찾자 하게 될 때는 큰 하나님을 주체로 알게 되면 충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여기 결혼생활 한 사람들, 축복받은 사람들 손 들어 봐요. 그래, 결혼생활이 재미있어요, 재미없어요?「재미있습니다.」그러면 남편이 없어지면 어떻겠어요? 아내가 없어지면 어떻겠어요? 웃던 얼굴이 찌그러지는 거라구요. 온 몸과 마음이 그 얼굴과 마찬가지로 되고 세포까지 그렇게 찌그러지는 것입니다. 거기에 있고 싶지 않게 되는 거라구요. 감옥과 같이 되는 것입니다. 해방이 없다구요. 그거 심각한 문제입니다.
그래, 아내로서 남편 손 잡는 것이 나빠요, 좋아요?「좋습니다.」얼마나 좋아요? 손 잡는 것이 좋아요, 키스하는 것이 좋아요?「키스하는 것이 좋습니다.」키스하는 것하고 부부관계하고 어느 것이 더 좋아요? (웃음) 왜 웃어, 이 쌍것들! 물어 보면 대답해야지. 웃는 게 기분 나쁘다구. 이 고개를 통과해야 되기 때문에 물어보는 거라구요.
그래, 자기 아내를 생각할 때 전부 다 사랑하던 관계를 영원히 잊어버릴 수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키스할 때 남편의 혓발을 빨아 봤어요? 결혼생활 잘 하나, 못하나 체크할 권한이 선생님에게 있는 거라구요. (웃음) 그거 사실이라구요. 그래서 물어 보는 거예요. 내가 다 축복해 주지 않았어요? 잘살라고 말이에요. 그러니까 체크하는 것이 당연하지요. 그것을 이상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이상하다는 거라구요.
사랑을 해서 흥분하는 순간에 선생님이 간다면 '야! 이리 나와!' 할 때 '조금 기다리소.' 할 거예요, 아니면 후닥닥 그만두고 나와서 환영하겠어요?「환영합니다!」사랑하던 그 가운데 안기고 선생님을 붙들고 더 좋아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부끄러울 게 뭐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아담 해와를 벗고 살게 한 거라구요. 여러분 중에서 벗어 보자고 하면 전부 벗을 수 있겠어요? 이렇게 되면 벨베디아가 [뉴욕 타임스] 기자가 와서 사진만 찍게 되면 하루저녁에 공개되는 거예요. 얼마나 선전이 빠르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게 되더라도 산다면 그걸 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 선전이 얼마나 효과적이겠어요?
그래, 부부가 혓발을 가지고 그렇게 빨고 키스하더라도 그것이 더러워요, 안 더러워요?「안 더럽습니다.」그거 왜 그래요? 왜 더럽지 않아요? 밸런스가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자기 침이 더럽다고 느껴요? 마찬가지예요. 하나되면 못 느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처끼리 살 때는 전부 다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자유예요. 하나되어 있다면 자유입니다. 벗어도 부끄럽지 않고 자도 부끄럽지 않고 말이에요, 거기서 무엇을 하더라도 부끄럽지 않은 것입니다.
완전한 자유는 밸런스 위에, 통일된 위에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몸 마음이 밸런스가 되어 있어요? 그렇지 않다면 진짜 자유는 없는 것입니다. 참된 행복, 참된 자유는 없는 거라구요. 공산당이 몸 마음이 싸우고 있는데 투쟁 개념을 가지고 자유를 찾자고 하니 다 망하는 거예요. 자연히 망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세상 모든 존재는 페어 시스템으로 되어 있습니다. 광물계도 플러스 이온과 마이너스 이온으로 되어 있고, 식물도 수술 암술, 동물은 암컷 수컷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공식으로 되어 있다 이거예요. 왜 그러냐? 밸런스 때문입니다. 그래, 모든 전부가 밸런스 된 그것을 중심삼고 연결해야 되는 거예요. 사랑 길을 중심삼고 연결해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것을 먹더라도 몸 마음이 하나되어 있으면 달다는 거예요. 이것이 밸런스 되어 있으면 먹으면서 기분이 좋은 거예요. 아이고, 맛있다, 맛있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밸런스가 꽉 차면 스톱, 배가 부르게 되면 숟갈을 놓지요?
오늘 내가 얘기하지만, 변소에 들어가서 볼 일을 볼 때 왜 더럽지 않아요? 마스크를 안 쓰고 한다구요. 마스크 하는 사람이 역사상에 한 사람이라도 있었어요, 없었어요? 마스크 했다는 사람 봤어요? 그렇지만 다른 사람이 그걸 해 놓은 것을 보면 코를 막고 '우우우!' 한다는 겁니다. 그런데 그게 왜 더럽지 않아요? 하나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남편이 여름에 나가 가지고 노동을 해서 땀을 흘린 양말짝을 여편네 무릎에 놓아도 들고 냄새 맡아 보고 말이에요, 싸움을 안 한다는 거예요. 도리어 동정하고 다 그런 것을 좋아한다는 겁니다. '나를 위해서 고생했구나!' 하고 말이에요. 양말을 가지고 당장에 나가서 세탁을 못하게 하면 이게 전부 다 내일 아침에 남편이 신게 해 주기 위해서 가방에 넣어 가지고 갔다가 말려 가지고 오는 그런 생활을 하는 부부들도 있다는 거예요. 집에서 떠나는데 그 양말을 전부 다 세탁할 시간이 없다구요.「그래서 나중에 갖다 준다 그 말이지요?」가방, 핸드백에 넣어 가지고 세탁해서 젖은 것을 가지고 들어와 가지고 다음 날 아침에 신겨야 되겠다는 그런 놀음을 기뻐 가지고 한다 이거예요. 하나돼 있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사랑이라는 것이 그런 조화를 이루는 거예요.
남자 여자, 부처끼리 돼 가지고 사랑이 없다면 전부 키스를 하고 그러는 것이 얼마나 복잡해요? 일생 동안 남자 생명체를 붙들고 살아요, 일생 동안 사랑을 붙들고 살아요?「사랑을 붙들고 삽니다.」사랑이라는 말을 알고 있다는 사실도 신비로운 거라구요. 볼 수도 없고 만질 수도 없는 것을 말입니다.
이렇게 볼 때에 하나님의 가슴에 채울 수 있는 것은 뭐냐? 물질이니 지식이니 뭐 힘 가지고는 아무 것도 채울 수 없는데 하나 가능성이 있는 것은 모든 것들이 좋아하는 것이 무엇이냐 볼 때, 그것은 사랑밖에 없다는 것을 우리는 결론지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누구를 닮았느냐 할 때에, 우리를 닮았기 때문에 하나님의 가슴을 채울 수 있는 것도 사랑밖에 없다는 결론이 자동적으로 나오는 것입니다. 어떤 사랑? 참사랑!
그럼, 어디서 참사랑을 찾느냐? 개인주의 왕국인 미국에서 찾을 수 있겠느냐? 절대 찾을 수 없습니다. 참사랑이 무슨 사랑이에요? 위하는 사랑입니다. 위해서 태어났다구요. 사랑 때문에 태어났습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을 위해서 태어났다는 말입니다. 알겠어요? 자기 자신을 위해서 태어난 것이 아니라구요. 사랑의 상대를 위해서, 사랑을 위해서 태어난 것입니다. 그 사랑 없이는 개인 완성이 불가능한 거라구요.
그래, 사랑 때문에 태어났다고 했는데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 몸뚱이, 전부 사지백체가 다 좋아요?「예.」절대적으로 좋아요?「예.」그러면 사랑이라는 것을 나 혼자 찾을 수 있어요?「아닙니다.」누구로 말미암아? 상대로 말미암아 찾을 수 있습니다. 상대가 없으면 사랑을 영원히 찾지 못합니다. 사랑 때문에 태어났는데 사랑은 상대 없이 찾을 수 없으니 상대 때문에 태어났다고 하는 것입니다. 남자는 여자 때문에, 여자는 남자 때문에 태어났다는 것을 이론적으로 부정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여자가 왜 태어났어요? 사랑 때문에 태어났는데 사랑은 혼자 할 수 없으니, 남자를 통하지 않고는 사랑을 할 수 없으니 이론적으로 남자 때문에 태어났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자, 여자가 왜 태어났다구요?「남자 때문입니다.」그러면 여자의 오관은 누구 때문에 태어났어요?「남자 때문에 태어났습니다.」눈이 눈을 보기 위해 태어나지 않았어요. 오관이 오관 자체를 위해서 태어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냄새도 사랑하는 냄새를 맡고 싶은 것입니다. 듣는 것도 사랑하는 상대가 내는 소리를 듣고 싶어한다는 거예요. 얼굴에 있는 모든 기관이 전부 다 사랑의 상대를 향하는 것입니다.
모든 전부가, 몸과 마음도 사랑 때문에 움직이고 사랑 때문에 방향을 맞추는 것입니다. 오관 전부 다, 영적 오관이나 육적 오관이 자기 때문에 태어난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알겠어요? 여자의 손이 아무리 힘이 없더라도 사랑하는 사람만 나타나면 와! 힘이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사랑이 모든 힘의 원동력이요, 이상적 행동의 원동력이요, 기쁨의 원동력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못 살 정도로 그립던 임을 품게 되면 가슴이 꽉 차요, 비어요? 그 이상 필요 없다 하게 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상대를 품는데 거기에 조그만 무엇이 들어와 끼는 게 좋겠어요? 그런 것은 절대 용허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그 자리에서는 완전히 하나되는 거예요. 거기에서 참사랑이 드러나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하나되는 데서 참사랑이 작용한다는 것입니다.
자, 임자도 참사랑을 원하지?「예.」그래, 참사랑을 영원히 원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돼요. 거기에서 참사랑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혼자 있을 때는 참사랑을 못 느끼는 거예요. 사랑이 있고 생명이 있고 혈통이 있고 양심이 있지만, 그것을 혼자 있을 때는 못 느낍니다. 몰라요. 모른다구요. 못 느낍니다. 그런데 이것을 어떻게 한꺼번에 느끼느냐? 미남자 앞에 미녀가 나타날 때는, 미녀 앞에 미남자가 나타날 때는 그것이 한꺼번에 나타나는 것입니다. 불꽃같이 폭발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사람은 백 퍼센트 사랑을, 백 퍼센트 이상 충격적인 사랑을 원하는 것입니다. 그래, 백 퍼센트 사랑을 원해요, 천 퍼센트 사랑을 원해요?「천 퍼센트를 원합니다.」세포가 한꺼번에 후루루룩…! 사랑이 헤쳤다 합했다, 헤쳤다 합했다 하는 겁니다. 보자기로 싸게 되면 요것이 하나밖에 없지만 헤쳐 놓으면 우주에 꽉 찬다는 것입니다. 싸는데도 그것이 모양이 있을 수 없다구요. 모양이 없는 거예요. 쥐면 한 줌에 들어가지만 펼치면 우주에 꽉 찬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마음이 세계를 갖고 싶지요? 어디에 넣을 거예요, 어디에? 돈 가지고 넣을 거예요, 무엇 가지고 넣을 거예요? 안 된다구요. 그래, 중요한 것은 보이지 않게 되어 있다 이거예요. 사랑도 볼 수 없고, 생명도 볼 수 없고, 혈통도 볼 수 없고, 양심도 볼 수 없다는 것입니다. 공기를 볼 수 있어요? 물이 더 귀해요, 공기가 더 귀해요?「공기가 더 귀합니다.」공기는 10분만 숨쉬지 않아도 죽어요. 10분도 안 가지요. 그런 거예요. 보이지 않는 것이 귀하다는 것입니다.
자, 하나님이 사랑의 하나님이고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기 때문에 모든 보이는 물체 세계에 어디든지 들어갈 수 있고 어디든지 통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도 나일론 실과 같이 전부 다 가다가는 원하는 사람한테 자꾸 가지를 쳐 가지고 만물 끝까지 연결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나무에 달린 것도 그 나무 전체를 점령하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나를 중심삼고 볼 때, 이건 '나다' 할 수 있는 거라구요. 이 미스터 김의 머리카락 가지고 이건 내게 속해 있다 할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겁니다. 세포 하나라도 그것이 사랑이 있으면 전부 우주와 연결된다는 것입니다.
오늘 내가 마지막 말이기 때문에…. 무엇으로 우리 가슴을 채울 것이냐? 이것이 귀중한 거예요. 하나님 혼자서 자기 가슴을 채울 수 있어요? 절대 채울 수 없습니다. 하나님도 다 하나돼 있기 때문에 못 느껴요. 여러분이 사랑·생명·혈통·양심을 다 갖고 있지만 혼자서는 못 느끼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도 혼자서는 사랑의 힘, 생명의 힘, 혈통의 힘, 양심의 힘을 못 느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밸런스가 되어 있기 때문에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도 상대를 필요로 한다는 것입니다. 상대가 나타나면 자동적으로 주체인 하나님의 사랑·생명·혈통·양심이 솟아나는 것입니다. 상대가 없으면 사랑의 힘, 생명의 힘, 혈통이 힘, 양심의 힘을 느낄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절대적인 하나님이라도 상대가 있어야 된다 그말이에요. 하나님이 상대를 원해서 창조하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창조하기 시작했는데 낮은 급에서부터, 광물세계부터 출발해서 식물세계, 동물세계까지 올라갔다는 거예요. 그래, 낮은 단계의 것은 높은 단계의 것을 위해 희생하는 것입니다. 흡수되는 거라구요. 이것이 존재하는 세계의 원칙입니다. 작은 것은 큰 것이 흡수하고, 그 큰 것은 더 큰 것이 흡수해 가지고 나중에는 제일 큰 것이 모든 것을 흡수해서 하나에 연결되는 것입니다. 최고의 존재세계의 센터를 위해 전부 흡수되는 거라구요. 그것을 자랑스러워하는 것입니다.
낮은 차원의 것들은 인간과 같이 최고 가치의 존재의 일부가 되었다고 자랑스러워하고, 인간은 그들을 대해서 '나를 만들어 주어서 고맙다. 내가 여러분을 사랑하고 보호하겠다.' 하는 거예요. 그렇게 받은 사랑이 되돌아가는 것입니다. 어떻게 돌아가느냐? 더 큰 것에 흡수됨으로 말미암아 더 높은 단계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순환하는 거예요.
자, 여기 개인이 있고 가정 센터, 종족 센터, 국가 센터, 우주 센터가 있는데 어떻게 정착하느냐?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 자리에 연결됨으로써 그것이 전부 정착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여기 위에 있고 인간이 이 아래 있다면 이것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인간은 개인에서부터 가정의 중심, 국가 세계의 중심 자리까지 올라가려고 합니다. 인간의 마음은 그 자신이 센터가 되고 싶어한다구요. 그러나 참사랑에 연결되지 않으면 이러한 자기 욕망을 이룰 수 없습니다. 여러분의 양심은 하나님보다 더 높아지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모든 사람은 전부 다 결혼할 때 상대가 자기보다 낫기를 바란다구요. 사랑의 파트너는 자기보다 수십 배, 수백 배 낫기를 바랍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자기보다 더 나은 상대를 하나님도 원하는 거예요. 누가 그러한 자리를 취할 수 있느냐? 그것은 사랑의 상대입니다. 만약에 아담이 완성해서 그러한 참사랑의 센터가 되었다면 처음으로 무한한 가치의 존재로 출발할 것이었습니다. 거기서 다음 세대로 이어져서 지금에 이르렀다면 완성된 종족·민족·국가·세계가 될 것이었다구요. 이 완성될 세계가 지상천국입니다. 그래서 모든 사람은 양심적으로 그것을 바라는 것입니다. 나를 중심삼고 모든 것을 연결하려고 한다구요. 무엇으로 그렇게 만들 수 있느냐? 위하여 사는 참사랑으로만 그것이 가능합니다.
그러한 자리에서 출발한 참남편이 이 지상에 나타나야 한다는 것입니다. 참남편이 나타나고 참여자가 나타나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참부모는 뭐냐 하면, 아들딸을 위해서 사는 부모입니다. 또 부모를 위해서 사는 아들딸을 효자 효녀라고 그래요. 국가를 위해서 자기 생명까지 버리는 사람을 애국자라고 합니다. 성인은 세계를 위해서 하나님처럼 생명을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사람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주체가 있으면 상대가 나타나서 자동적으로 하나되는 거예요. 그런 존재는 우주가 보호하는 것입니다. 어느 누구도 그런 존재를 해칠 수 없다구요. 영원히 보호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생각해 보라구요. 사탄세계 전부가 나를 반대했지만 그때 선생님이 하나님의 대상의 자리에 수직으로 서 있으니까 거꾸러지지 않았다구요. 아무리 거대한 미국과 공산세계가 치더라도 하나님의 절대 중심권에 있는 레버런 문을 쓰러뜨릴 수 없었던 거라구요. 결국에는 레버런 문이 승리자가 되었습니다. 그래요?「예.」
이번에 전세계 순회강연을 하면서 고위층에 있는 사람들에게 선생님이 한두 가지 물어보면 아무도 대답을 못 합니다. 물어 봐도 대답을 못 하기 때문에 내가 그런 내용을 깨끗이 정리해 주면 모두 다 '땡큐 레버런 문! 당신의 가르침을 영원히 잊지 않겠소! 땡큐!' 그런다구요. 하나님의 가슴을 무엇으로 채울 것이냐? 참사랑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가슴을 무엇으로 채울 것이냐? 하나님과 같이 참사랑이 아니면 안 된다구요. 그래, 참사랑은 죽어도 참사랑, 죽어도 참사랑이다 이거예요. 참사랑이 아니면 하나님한테 연결될 수 없습니다. 왜냐? 하나님은 참사랑의 주인이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인간이 훌륭하더라도 참사랑의 동기가 될 수 없습니다. 인간은 결과적인 존재입니다. 우리는 상대일 뿐입니다. 주체를 부정하는 것은 대상을 부정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것은 이론적인 결론입니다. 이제 통일교회의 멤버들은 참사랑의 칸셉을 다 알았다구요. 그렇지요? 위하여 자기 생명까지도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사람은 하나님의 아들과 같은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한테 하나님의 혈통이 상속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딸의 자리가 상속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하나님은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나오시는 거예요. 내가 투입한 것을 기억하는 날에는 더 큰 세계가 나타나지 않는 것입니다. 계속 투입하는데 더 큰 우주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사랑의 칸셉에 무한한 희망이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러한 무한히 소망할 수 있는 파트너, 사랑의 파트너를 원했기 때문에 창조 때부터 계속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며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참남편이라고 할 때 어떤 남편이 참남편이냐? 아내를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남편이 참남편입니다. 참부모도 마찬가지입니다. 참자녀도 마찬가지라구요. 애국자, 성인, 성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성자의 아버지라도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위하여 살다가 죽어서 가는 곳이 소위 천국입니다. 확실히 알겠어요? 「예.」지금까지 여러분은 어떻게 살았어요? 여러분을 중심삼고 살았어요, 우주를 중심삼고 살았어요? 내 개인을 중심삼고 살았다는 것입니다.
만약에 하나님이 '이제부터 나도 프라이버시(privacy;사생활)다. 영원히 내 것은 내 소유다!'라고 선포해 버리면 어떻게 되겠어요? 얼마나 이 세상이 외롭겠느냐? 인간세계가 다음 세대로 계속 이어져 내려오는 동안에 하나님께서 계속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더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나왔기 때문에 더 커진 이런 인간 세상을 품고도 남을 수 있는 여유가 하나님에게 있다는 것입니다. 만일 '이것이면 충분하다!' 하고 그만둔다고 생각해 봐요. 더 큰 세계가 나타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칸셉이 그런 큰 우주를 품을 수 있다는 거예요. 사랑이 없으면 더 큰 세계를 이룰 수 없습니다. 자기 자신을 중심삼게 되면 작아지는 것입니다. 자기한테 좋은 친구들이 있는데 전부 '나를 위하라!' 하면 다 떠난다구요. 나중에는 자기 혼자만 남게 됩니다. 모든 것을 다 잃어버린다구요. 우주가 도망가고, 국가가 도망가고, 사회가 도망가고, 조부모가 도망가고, 부모가 도망가고, 남편이 도망가고, 아들딸도 도망가고 혼자만 남는 것입니다.
히피, 이피가 되어 가지고 비 오는 날 밤에도 어디 갈 데가 없는 거예요. 아무 데도 머무를 곳이 없다구요. 마지막에는 자살하는 것입니다. 그런 젊은이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 이거예요. 이런 실정입니다. 왜? 하나님을 잃어버렸다 이거예요. 참사랑의 하나님, 참행복의 하나님, 참희망의 하나님을 잃어버렸기 때문입니다. 모든 것이 위하여 살게끔 되어 있는 것이 존재세계인데 거기에서 이탈하니까 전부 다 잃어버리는 거라구요. 자기 혼자밖에 남지 않는 거예요. 그런 자리에 있으면 아무도 보호하지 않는 것입니다. 우주가 그런 사람은 추방해 버리는 거예요. 그러니 비참한 자리에서 쓰러져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가슴도 사랑이 아니면 안 채워진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선생님 말씀을 안 듣고 하버드 대학에 가겠다고 하면 하버드가 뭐예요, 똥버드가 되는 거예요. 그건 다 지옥 가는 거예요. 여기 쓸쓸하고 의자도 없는 곳에서 서양 여자들, 남자들이 앉아서 고생했다구요. 선생님도 고생했지만 여러분도 고생했어요. 그렇지만 여기에 뭐가 있느냐 하면 참사랑이 있기 때문에 이래도 좋다 하는 것입니다. 세상에 없는 뭐가 있다는 거예요. 그것이 볼 수 없고 잡을 수 없으니까 세상 사람은 미친 것들이라고 그런다구요. 미쳤는데 무엇에 미쳤느냐 하면 사랑에 미쳤다는 것입니다.
그래, 어떤 사랑에 미쳤느냐? 참사랑에 미쳤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참사랑에 미친 분이라구요.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분입니다. 모든 것을 다 주고 잊어버려 가지고 진공 상태에 가더라도 그것을 좋아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고기압도 진공 상태에 가면 끽-, 업사이드 다운(upside down) 액션이 거기서 벌어지는 것입니다. 절대적인 진공 상태에 들어가면 절대적인 힘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절대적인 진공 상태에서 절대적인 플러스 마이너스가 끽- 천둥같이, 번개같이 부르르- 떤다는 거예요. 절대적인 진공 상태에 절대적인 힘이 연결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고기압은 저기압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높은 곳은 낮은 곳을 찾아가는 거예요. 사랑도 마찬가지예요. 높은 사랑의 힘이 낮은 사랑의 빈 자리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수직 강하하는 거라구요. 절대적인 진공 상태에서 무한한 힘이 출발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사랑의 힘만이 가능한 것입니다. 위하고 보다 위하고 절대적으로 위해 가지고 완전히 진공의 자리에 가는 것입니다. 진공 상태에 가면 거기에 구멍이 생긴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위해서 생명을 바치고 기도할 때는 우주의 힘이, 기적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가슴이 꽉 차면 터지겠어요, 안 터지겠어요? 이게 터질 거예요, 이렇게 돌아가요? 돌아서 영원히 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중력이 필요해요, 중력이. 던지면 이게 포물선을 그린다는 것입니다.
그래, 우주의 생성은 3점에서부터 출발한 거라구요. 직선에서는 생성이 없어요. 3점에서부터 우주가 형성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상대세계라는 것은 3점이에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남자와 여자, 3점에서부터 출발하는 거라구요.
자, 알겠어요? 여러분 가슴에 무엇을 채운다구요?「참사랑입니다.」눈의 목적 완성, 눈이 볼 수 있는 최고의 목적 달성은 무엇이어야 하느냐? 참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의 최고의 목적도 참사랑이고, 이것의 최고의 목적도 참사랑이고, 오관 전부 다 최고 목적은 참사랑이라는 것입니다. 가슴에 참사랑을 품고 다닐 때 눈이 좋아하고, 코가 좋아하고, 귀가 좋아하고, 입이 좋아하고, 손이 좋아한다는 겁니다.
그러면 병균까지도 거기에 협조해야지 잡아먹겠다고 못 한다는 거예요. 기뻐서 사는 사람은, 사랑에 취해 사는 사람은 하나님이 함께하기 때문에 어느 누가 점령하고 어느 누가 파괴시킬 수 없다 이거예요.
세상에서 나를 위해 살라고 했다가는 전부 다 껍데기를 벗기고 불알을 떼어 가고 할 거라구요. 그렇지만 마을에서 10년 20년 전체를 위해 살게 되면 욕 잘하는 할아버지들까지도 그 사람 앞을 지나갈 때는 자기가 부끄러워진다는 거예요. 그런 일이 생긴다는 거예요.
여러분, 선생님이 좋아요, 무서워요?「좋습니다.」좋기만 해요? 이렇게 되면 주체 대상 개념을 잃어버리게 된다구요. 그러면 안 돼요. 그걸 잊어버리면 큰일나요. 알겠어요? 주체는 센터로서 자기보다 높으니까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우리 남자들도, 여기 장(長)들도 선생님이 가까이 오라고 하면 다 도망가더라구요. 그게 뭐냐? 그게 작아지는 거예요. 진공이 되니까 절대복종하겠다 그거예요. 그것이 나쁜 것이 아니라구요.
요 머리카락 하나에도 사랑을 채우고 다니겠다고 해야 됩니다. 전부 다 구멍이 있다구요. 숨을 다 쉰다 이거예요. 숨을 쉰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내 손에도, 내 몸뚱이에도 참사랑을 채우고 다닌다 할 때 하나님이 '당신, 하나님! 날 따라오면 안 됩니다. 떨어져 있으시오!' 하고 도망가 숨더라도 자기를 따라와 가지고 지켜 준다는 거예요. 어디든지 하나님이 따라다니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서 아무 것도 아닌 여자지만 말이에요, 자기 남편을 놓고 못 살겠다, 형제를 놓고 못 살겠다 하면 어머니 아버지가 좋아하고 동네 거지든 왕이든 다 좋아하고, 인류가 좋아하고, 하나님이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하늘나라는 그런 사람들이 소유하는 거라구요. 여러분, 화가 나 가지고 눈을 부라리고 하는 것을 좋아해요? 눈 감고도 위하는 눈을 가지면 거기에는 사랑이….
하나님의 가슴을 채우고 있느냐, 채우지 못했느냐? 그런 문제를 두고 볼 때, 지금까지 채우지 못했으니 나라도, 우리 가정이라도 채워 보자 하는 것이 1995년을 보내면서 1996년을 맞이할 수 있는 통일가의 희망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하나님보다도 위하겠다면 하나님을 내가 부려먹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거 사실입니다. 보다 사랑하는 상대가 원한다면 무엇이든 해 주고 싶은 마음이 있는 것은 하나님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미국 사람들이 천국 갈 사람이 있겠어요, 없겠어요?「노(No).」노! 케이 엔 오 더블유(know;알다)? 어떤 거예요? 미국 문화는 횡적인 문화라는 거예요. 악수하는 것도 횡적인 인사법이라구요. 동양식은 종적으로 인사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종적인 개념이 없으니까 동물이 된다구요. 프리 섹스가 뭐예요! 그건 동물보다 못하게 되는 거라구요. 그렇게 하니 지옥 중에서 쓰레기통, 제일 나쁜 곳으로 가는 거예요. 내가 미국 사회에 가 가지고 조금도 부끄러워한 것이 아니예요. 버젓이 간 거예요. 법정에 가서도 '이 자식아!' 하고 들이 까는 겁니다. 그래, 미국 정부가 나한테 졌어요, 이겼어요?「졌습니다.」레버런 문 이름이 있는 한 백인들은 무릎을 꿇어야 된다 이거예요.「아멘!」뭐가 아멘이에요? 진짜 아멘이에요?「예.」그러니 미국 사람들이 미쳤다고 다 쫓아내려고 그러잖아요?
아담 가정에 있어서 개인이 갈라졌고, 몸 마음이 갈라져서 네 패가 돼 가지고 아들딸을 낳았으니 여섯 사람이 된 거라구요. 3단계로 여섯 사람이 되었으니 열두 패가 되었다 이거예요. 지옥이 된 거예요. 타락은 자기를 자각한 데서부터 일어난 것입니다. 자기 중심에서부터 벌어진 겁니다.
그렇지만 우리는 하나님의 가슴을 채울 수 있는 우리 가정이 되자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아담 가정을 잃어버린 것이 한이라구요. 이것을 채워 드려야 할 여러분이라구요. 그 가슴에 사랑을 가득히 채워드려 가지고 기쁨으로써 노래를 부르고 춤출 수 있는 에덴의 가정을 잃어버렸으니, 여러분 가정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춤출 수 있는 가정을 복귀해서 하나님을 해방해야 되겠다는 이런 결의를 다시 해 가지고 과거를 잊어버리고 새로운 세계를 향해 전진적 발전을 할 수 있는 새해를 맞기를 바라면서 선생님 말씀을 끝내려고 합니다. 해피 뉴 이어(Happy new year!) 기도하고 마치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