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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주인과 혈통전환

일시: 2003.11.15 (토) 장소: 한국 전남 여수 청해가든

​좀 나와 앉지. 여수 식구들이야? 「예. 여수 순천 광양입니다.」

핏줄이 더럽혀졌기 때문에 혈통전환식을 해야

선생님을 처음 보는 사람은 없겠구만. 처음 보는 사람 있어요? 선생님에게 축복받았나? 「예.」 축복 안 받은 사람! 종씨들! 종씨들은…. 어디 갔어? 문평래! 「예.」 여기에 광주, 여수 순천의 문 씨 종친들이 있지? 「예.」 문평래의 이름이 모든 것이 잘 된다는 뜻인데, 문평래가 전부 다 축복해 줘야 돼. 「예.」 축복 안 받으면 큰일나. 몰라서 그렇지. 어저께 훈독했지만, 영계에서 유명한 사람들이 축복받기를 바라고 있는 거예요, 축복받기를.

축복받기 위해서는 뭐냐? 타락했기 때문에 타락한 부모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 때문에 지은 모든 우주가 포위 상태, 자연감옥과 같이 돼 있는 거예요. 이것을 해방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성과 이름, 자기 존재 전부 다 잊어버려야 되는 거예요. 다시 접붙여야 돼요. 접붙이려면 순을 잘라 가지고, 뿌리를 잘라 가지고 접붙이는 거거든. 그렇기 때문에 근본을 부정하고 새로이 태어나야 돼요. 핏줄이 더럽혀졌기 때문에 혈통전환식을 하는 거예요.

이런 내용을 다 알아야 돼요. 알고 가야지, 모르고 갔으면 종장(宗長)이 책임 못 했다고 불평한다구요. 그러니까 살아 있는 동안에, 영계에 가기 전에 그런 사실을 해결하고 가야 돼요. 아시겠어요? 「예.」 어저께 고단했지요? 나보다는 덜 고단했을 거라. (웃음)

자, 오늘은 뭐야? 「오늘은 ≪천성경≫ ‘지상생활과 영계’편의 제3장 제2절입니다. (정원주 보좌관)」 들어 봐요. 이것이 하늘나라의 성경이에요. 영계에서도 훈독회 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저 책을 전부 사 가지고 선생님이 책을 한 4백 권 출간했는데 전부 다 환하니 알아야 돼요. 판사가 되면 헌법으로부터 모든 부처별에 대한 것을 싹 알아 가지고 그 조항에 따라서 형을 결정해야 돼요. 그 참고할 수 있는 내용들이, 방대한 내용이 있다구요. 그래서 문중에서 자랑할 것은 저것밖에 없어요. 아시겠어요? 「예.」 예? 「예!」 아침부터는 시원시원하게 대답해야지.

영계 뭐? 「영계는 어떤 곳인가?」 그래! 영계 편이 길어요. 영계에 대한 사실을 다 알고 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 간 모든 성인 현철들이 부모님한테 목을 매고 있어요. 흥진 군으로부터 전부 다 할 일이 많은데, 거기에서 선두에 서 가지고 개방해야, 국경선 철폐를 해 버려야 돼요, 경계선 전부 다. 자!

마음 밭을 개발해 사랑을 심어 사랑의 씨를 받아야

『……사람은 좋을 때나 나쁠 때나 눈물이 나옵니다. 웃는 것과 우는 것이 몇 퍼센트 차이가 있느냐? 웃는 것은 눈뜨고 웃지만, 우는 것은 눈을 감고 웁니다. 웃을 때 너무 웃으면 눈물이 납니다. 얼굴 모양도 별로 차이가 없습니다. 눈 하나 차이입니다.

앞으로 예술만 남습니다. 사랑에 대한 시를 읊을 줄 모르는 사람은 낙제입니다.』

낙제, 해 봐요. 낙제! 「낙제!」 낙제꽝이 되겠어요? 학교에서 제일 낙제되는 사람은 학교 전체가 원수예요. 자기가 원수 되는 것이 아니고 학교 자체가 하나님 대신 심판한다는 거예요. 대한민국이면 대한민국이 여러분을 좋아할 것이 아니에요. 대한민국에서 하나님이 바라는 내적인 도의적 기준이면 도의적 기준을 중심삼고 여러분이 낙제면 나라가 제일 무섭고, 제일 대하기 어려운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자, 계속!

『우주의 핵, 사랑의 핵이 어디에 있느냐? 사랑의 핵이 있습니다.』

사랑의 뼈, 해 봐요. 뼈와 같은 거예요. 「사랑의 뼈!」 뼈가 있고 몸이 있고 살가죽이 있고 솜털이 있는 거와 다 마찬가지예요. 그것을 다 느낄 줄 알아야 돼요. 여기에 하나 닿더라도 알지요? 속눈썹을 하나 잡아당겨 보라구요. 여자들 머리카락을 빼 가지고 젖꼭지를 묶어서 쫙 끌면 끌려오는 거예요. 한번 해 봐요. 자!

『……내가 무엇을 먹고 싶다 하면 먹고 싶은 것들이 먹을 수 있게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그게 어디서 오느냐? 근본세계를 동원할 수 있는 능동적 자주성을 행사할 수 있는 세계가 영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체를 동원할 수 있는 주체적 능동권을 가진 게 뭐냐? 권력도 아니요, 지식도 아니요, 돈도 아닙니다. 사랑입니다.

하나님이 아무리 높다 해도 ‘하나님!’ 하고 사랑의 마음으로 부르면 ‘오냐.’ 하고 자기 마음속에서 대답합니다. ‘하나님, 어디 계시오?’, ‘어디에 있긴 어디 있어? 네 마음 근본에 있지.’ 하는 겁니다. 하나님이 근본입니다. 마음의 뿌리 근본에 있습니다.』

개발해야 돼요. 심전 개발! 「심전 개발!」 마음 밭을 개발해야 돼요. 그래서 뭘 심느냐 이거예요. 사랑의 씨를 받아야 돼요. 그것이 후손, 인간이에요. 많이 심어 가지고 동서남북 하늘땅에까지 꽉 찬 것을 어느 누구나 빼지 않고 다 좋아하고 같이 사랑할 수 있는 그 세계, 동화 될 수 있는 그 환경, 거기에서 사는 것이 지상에 있으면 지상천국이요, 천상에 있으면 천상천국이었느니라! 이론적이라구요. 막연하지 않아요. 자, 계속!

못생긴 얼굴이지만 오히려 잘난 사람보다 아름다운 면이 많아

『……영계에서는 여러분의 마음이 사랑의 종소리가 울려나는 자리에 들어가게 되면 등불이 점점 커집니다. 이 빛은 오색찬란합니다. 하나님의 눈에는 다이아몬드 빛보다 더 아름답게 보인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빛만이 좋은 것이 아니라 그 빛 가운데는 맛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볼수록 좋습니다.』

맛, 해 봐요. 맛! 「맛!」 색깔에도 맛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예술인도 전부 다 달라요. 느끼는 것이 전부 다르다구요. 하나님은 모든 전체의 환경적 예술적인 그 내정, 내적인 느낌을 다 맛을 볼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 한 사람 한 사람이 다 못생겼다고 천대를 받고 그럴 것이 없다구요. 다들 사랑하는 이상의 사랑으로써 프리즘을 중심삼고 각도를 달리해서 보는 거와 마찬가지로, 이렇게 꼬부라진 것이 아니라 상대 되는 세계가 나타난 것이 도리어 잘난 사람보다 아름다운 면이 많다는 거예요.

굴곡이 많고 그것이 포괄력이 원활하게 된다면 모든 아름다운 미의 실체나 대상으로 나타나기 때문에, 그걸 보면 재미가 있고 취미가 있고 그렇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못났다고 걱정하지 말라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여자들? 「예.」

아기들을 보게 되면, 잘났다는 것이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하면, 동그래요. 동그랗게 이래요. 동그란 것이 잘났나? 동그란 것이 잘날 게 뭐 있어요? 그건 간단하지. 동그란 위에 눈썹이 있고 눈이 있고 코가 있고 입이 있고, 보게 되면 다 마찬가지라구요. 그런데 얼굴이 다 다르기 때문에 예술적 내용과 내정적인 그 맛이 다르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하나님이 여러분을 볼 때, 아들을 많이 가진 부모가 볼 때, 그 아들들 맛을 다 아는 거예요. 우리 친구 가운데서 서른 여섯 형제를 가진 사람이 있었어요. 그렇다고 어머니가 많은 것이 아니에요. 열 세 살부터 아기를 낳았으면 서른 여섯이면 몇 살이에요? 50세가 넘도록 아기를 낳은 셈인데, 낳은 아들딸이 다 살아 있기 때문에 그 살아 있는 아들딸을 바라보는 어머니는 가지각색이에요.

아기를 배고 아기를 대하고 살아온 환경이 그 아기에게 맺혀 있기 때문에, 역사시대의 자기들의 심정적 사랑의 체험을 면경(面鏡)을 통해서 바라보게 볼 때 얼마나 재미있겠어요? 자식 없는 사람은 그것을 몰라요. 그래, 사랑의 체험은 자기로 말미암아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에요. 알겠어요? 「예.」

하나님이 다 한 사람같이 만들지, 제일 미인같이 만들지…. 납작한 것이 미인이에요, 둥그런 것이 미인이에요? 안팎이 같아야 돼요. 여러분은 그래요. 미인의 마음과 몸뚱이가 마음이 원하는 것보다도 몸뚱이가 원하는 대로 하는 거예요. 매일같이 화장대에 앉아 가지고 세 시간, 여섯 시간까지 앉아 있는 사람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웃음)

여러분은, 통일교인은 몇 시간이 뭐예요? 크림도 바를 수 없이 뛰쳐나가 가지고 사람을 만나서 전도해야 되겠다고 전도할 말씀을 중심삼고 얼마나 복잡다단하게 살았지만, 그 복잡다단한 것을 바라보는 하나님의 그 맛이 얼마나 복잡다단하고 달큼시큼 하겠나?

오미자 맛을 알아요? (웃음) 밤이나 낮이나 언제나 맛봐도 이것은 이렇고 이것은 이래요. 그 맛이 천태만상으로 돈다면 돌면서 맛보는 하나님은 돌면서 느낄 수 있는 무한한 기쁨이 거기에 있다는 거예요. 무한한 수많은 인류를 대해 가지고 다 좋아할 수 있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잘생긴 사람은 자랑하지 말라구요. 계란형으로 잘생겼다고 하는 것은 인간들이 생각하는 것이지, 계란형의 안에 무엇이 있는지 알아요? 흰자와 노른자가 있는데, 노른자에도 배아가 있어 가지고 생명이 싹트는 거예요. 이런 내적인 것을 모르고 살고 있는 거예요. 그것을 느끼면서 산다면 얼마나 재미있겠어요? 껍질도 귀한 것이요, 흰자도 귀한 것이요, 노른자가 있으면 배아 자체도 귀한 거예요. 전부 다 하나님의 취미가 좋기 때문에, 맛이 있기 때문에 만들었지, 그렇지 않으면 만드는 것이 두루뭉실 되는 거예요. 두루뭉실 된 것이 좋아요?

여기 다 얼굴을 보면 이야, 조화무쌍하구만! 누가 저렇게 만들었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만드는 데 동기이지만,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자기 환경과 처지에 따라 가지고 얼굴도 그렇게 되고, 어떤 얼굴은 슬픈 얼굴, 어떤 얼굴은 눈에 병신, 코에 병신, 어디에 흠이 있는 것을 가지고 사는 거예요. 그런데 그것을 모르고 살고 있는 것을 볼 때, 하나님의 몸이 슬픔을 느끼고 괴로움을 느낀다 하는 것이 자연적 체휼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설명이 필요 없어요. 즉각적이에요.

하나님의 체휼적 심정에 그림자가 남지 않도록 살 준비를 해야

고단하지, 광주 사람? 혼자 선생님 안녕히 가시라고 기도하더라구요. (웃음) 안 보겠다는 거예요. 안녕히 가라고 기도하고 말이에요. 그럴 때는 욕도 하고 그래야 돼요. 그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그것이 번식돼요. 딸꾹질하게 되면 번식된다는 말이 있잖아요? 번식됩니다. 한 사람이 그러면 그 주변 사람들이 딸꾹딸꾹 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흉내를 내는 데는 선한 사람의 흉내를 내라는 거예요. 나쁜 사람의 흉내를 내면 나쁜 사람이 되는 거예요. 동화될 수 있게 돼 있다는 거예요. 물들게 돼 있어요.

전라도 사람은, 전라도에 오면 전라도 풍습을 따라가지요? 평안도에 가면 평안도 풍습을 따라가는 거예요. 팔도강산 어디에 가든지 그 환경에 맞출 수 있어 가지고 전라도 사람도 좋고, 함경도 사람도 좋고, 세계 사람이 좋다, 전라도 사람보다도 더 다르니 더 재미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하늘나라가 이 세상보다 얼마나 다르니 얼마나 재미있냐 이거예요. 그 맛을 볼 수 있는 자체가 하나님이니, 하나님은 내 아버지니 내 아버지의 사랑과 생명과 핏줄이 연결되어서 나도 하나님을 닮았기 때문에 하나님과 같이 살 수 있는 것이다 이거예요.

복잡하지요, 이런 내용이? 여러분은 제목이니 무엇이니 무관심하고 다 들어 넘기고 ‘그거 그렇고 그렇거니.’ 하는 거예요. 그렇고 그렇거니 하는 것은 무감각한 사람들이 하는 말이지만, 예민한 사람은 ‘이야, 이런 분야가 결여되어 있으니 그것으로 하나님이 기분 나빠할 것인데 내가 만들어 채워야 되겠다.’ 하는 거예요. 그런 것을 일생 동안 전문화시켜 가지고 아름답게 만들어야 할 것이 인생행로예요.

자기가 결여된 것을 보충해 가지고 저나라에 결여된 하나님의 체휼적 심정에 그림자가 남지 않게끔 살겠다 할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돼요. 그러면 수정처럼 그 얼마나 아름답겠어요?

자,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내가 훈독회 방해하는 사람이 되니까 입 다물어야 되겠어요. 훈독회 내용이 어떤가 들어 봐요. 자!

음양이 생겨난 근원은 사랑

『……한국은 오랜 역사를 갖고 있는 특수한 민족입니다. 다른 나라를 한 번도 침범한 적이 없습니다. 지금까지 맞아 왔습니다. 강국의 틈바구니에서 남아진 것이 기적입니다. 하늘이 보호해 주셨기 때문에 남아졌습니다.』

8대 정권이 다 망한다고 했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한국의 대통령 가운데 변변한 대통령이 어디 있었나? 전부 다 불쌍했지. 다 나라를 팔아먹은 거예요. 통일교회의 운세가 있기 때문에 선생님을 보호할 수 있는 근본 터전이 돼 있으니 칸막이 가운데 국가가 서 있는 거예요. 이것이 칸막이인데 국경선이 돼 있어요. 문제라구요. 그러니까 그것을 소화해야 돼요.

한 세계가 망해야만 한 세계는 올라가요. 요즘에는 주인이 없습니다. 문 씨 가운데 광주 전체에서 자기가 주인이야? 문 씨가 주인이 아니에요. 이 우주의 주인은 하나님이에요. 하나님과 관계없는 데는 가치적 존재가 있을 수 없어요.

인격적 신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유교에서도 인격적 신을 몰라요. 음양의 이치만 가지고는 안 돼요. 그 중심을 영원히 유지할 수 있는 것은 뭐냐? 하나님의 사랑을 가지고 유지한다는 것을 몰라요. 상대가 왜 생겨났느냐 묻게 될 때, 음이 생겨나고 상대가 생겨났나? 양이 생겨나서 음이 생겨났지. 음양이 생겨난 그 근본은 무엇 때문이냐? 사랑 때문이에요. 그래서 쌍쌍제도로 되어 있어요. 그 논리의 근원이 확실하지 않고는 모호해요.

유교에서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라고 했지만, 원형이정이 뭐냐? 도리의 영계의 십진법과 지상세계의 십이진법이 합해 가지고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됐다는 거예요. 사랑을 빼면 안 돼요.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 천도보다도, 천도 가지고는 사랑을 모르는 거예요. 천인도(天人道) 사랑이어야 돼요. 사랑과 인격적 신을 모르는 거예요.

음양을 가져서 그것을 취해서 사랑하고 너와 나는 한계가 없다는 거예요. 그것을 느낄 수 있는 그런 세계를 중심삼고 생겨났는데, 그런 것을 알아야만 음양의 이치를 알아 가지고 하나님의 중심이 무엇이고 상대가 무엇인지 가리를 잡을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을 가리 잡지 못하면 언제나 그 세계, 그 테두리를 벗어나지 못하는 거예요. 이 테두리가 크면 커질수록 중심이 커 간다는 것을 모르는 거예요.

나무로 보게 되면 근본 뿌리와 근본 순이 점점 멀어지지만…. 은행나무도 1천2백년 이상 산 은행나무가 있다구요. 그러면 1천2백년의 하나의 씨가, 은행 하나가 나 가지고 1천2백년까지 자라게 될 때는 순과 뿌리가 같이 자라는 거예요. 무엇을 중심삼고? 사랑을 가지고! 은행나무는 수나무 암나무가 있지요? 「예.」 수나무 암나무가, 음양이 있지만, 그거 왜 수나무 암나무가 됐느냐? 하나되기 위해서! 무엇으로써?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을 닮기 위해서!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자!

사랑은 상대로 말미암아 완성돼

『한국의 모든 풍습은 유대민족의 풍습과 상당히 비슷합니다. 선생님이 영계를 알고 보니까 그 영계의 풍습과 많이 비슷했습니다. 아기를 낳을 때라든가, 시집 장가를 가는 것이라든가 또는 생활태도라든가 하는 것을 보면, 영계의 원리형과 같은 것을 많이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한국의 식탁을 보면 젓가락이 두 개 놓여 있습니다. 그리고 그 옆에는 반드시 숟가락이 있습니다. 식탁에는 언제든지 그것이 주가 된다는 것입니다.』

칠첩반상이 있잖아요? 「예.」 7수를 맞추어 가지고 있어요. 전부 다 음양의 이치에 맞아요. 그래 가지고 중심이 있다는 거예요. 자!

『……하나님 사랑의 본질과 화합할 수 있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자기를 위주하고 나가는 사람은 가치가 없는 것입니다. 상대를 위해서 자기의 생명을 투입하고, 자기의 모든 정성을 투입하고, 자기의 모든 것을 투입하면서 주고자 하는 사람만이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 존속할 수 있는 것입니다. 역사상의 위인도 그랬고 성인도 그랬습니다.』

사랑은 상대로 말미암아 완성하는 거예요. 하나님도 상대가 없으면 완성 못 해요. 그래서 인간이, 아들딸이 절대 필요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여자들은 사람을 사랑해야 돼요. 여자들이 사람을 사랑할 수 있는 어머니가 돼야 되는 거예요. 아기를 낳아서 키워 보고 죽어 가는 아들딸도 있고, 그다음에 아버지도 있고 남편도 있으니만큼 아버지와 남편, 할아버지까지 사랑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전부 다 부정할 수 없어요. 가정적 환경을 벗어날 도리가 없어요. 벗어나면 저나라에 한 면이 결여된다는 거예요. 삼대상권을 중심삼고 사위기대를 완성하는 것이 하늘나라의 법도이기 때문에, 그것을 중심삼고 수리가 십, 백, 천으로 커 가는 거예요. 그것이 공식적으로 커 가는 거예요. 그래, 십자를 중심삼고 모양이 같지, 크고 작을 뿐일지, 모양이 같게 돼 있지, 마음대로 하게 돼 있지 않아요. 자기 마음대로라는 것이 있을 수 없어요.

타락은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하기 시작해서 벌어졌던 거예요. 그것이 문제라는 거예요. 자체를 중심삼은 우주 가운데 우주로부터 우주의 주체가 되기 위해서는 상대세계의 사랑의 주인을 가르쳐 줘야 할 텐데, 사람이 그것을 못 했다구요. 또 하나님 앞에 하나님의 사랑을 완성시켜 주어야 할 것이 사람인데, 상대가 없어지니 하나님은 영원히 사랑을 혼자 이룰 수 없어요. 사랑은 상대적이에요. 모든 것이 쌍쌍으로 다 돼 있어요. 숨을 쉬어야 돼요. 그러니 돌아야 된다구요. 돌면서 올라가고 내려가고 그래야 된다구요. 입체적인 구형을 이루어 가지고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가 일화축구단을 만들었어요. 축구공은 동그라니까 차는 대로 90도를 맞춰 가는 거예요. 멎게 되면 언제나 수직이 되는 거예요. 그 특성이 있어요. 언제나 평면 가운데 이 중심을 맞춰 가지고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세계의 중심의 자리에 머무른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둥그런 거예요. 이 모든 우주는 동그랗게 돼 있어요. 조금만 결여되어도 타원형이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의 몸 마음이 주고받아 가지고 좋아할 수 있는 하나가 돼야 돼요. 싸우지 않아야 돼요. 완전히 상현 하현이 맞아야 돼요.

운동이라는 것은 직선 위에 상현 하현 이렇게 되는 거예요. 사인 커 브를 중심삼고 돌아가게 돼 있는 거예요. 주고받아야 돼요. 숨쉬어야 된다구요. 눈을 한번 감았다가 못 뜨면 죽는 거예요. 숨도 ‘후우-’ 내 쉬고 들이쉬지 못하면 죽는 거예요.

코를 한번 잡아 봐요. 힘을 주어서 ‘흥!’ 불어 봐요. 눈으로도 통하고 다 통한다구요. 전세포가 코로 말미암아 숨쉬는 산소를 공급받지 않으면 안 되게 되어 있기 때문에 다 통한다구요. 그러니 함부로 살 수 없어요. 통할 수 있는 인연을 가져야 돼요. 자!

무엇 주고도 바꿀 수 없는 부모․형제의 심정을 가져야

『……영계에 가 보면 옛날에 순교한 신도들 가운데 ‘내가 이렇게 순교해야만 천당에 갈 수 있지.’ 했던 사람은 천국에 못 갔다는 것입니다. 반면에 ‘하나님 아버지께서 나를 찾아오기 위해 수난 길을 걸으셨고, 피를 흘렸고, 주님의 은덕을 갚기 위해서는 어떠한 길이라도 가겠다.’고 하면서, ‘그 은덕을 갚을 수 있는 자리에 내가 동참할 수 있는 영광의 한때를 맞은 것이 얼마나 고마운가!’ 하면서 죽은 사람은 영락없이 천국에 갔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자기를 위해 죽은 것이 아니라 하늘땅을 위해 죽은 겁니다.』

통일교회에 대해서 심판하는 기성교회가 ‘지옥 가고 문 총재는 사탄 마귀다.’ 했는데, 어떻게 되겠어요? 하나님은 종적으로 올라가는데 이것은 횡적으로 90각도로 가야 될 텐데, 통일교회는 올라가는데 자꾸 떨어지는 거예요. 맨 밑창의 그림자가 되는 거예요. 어두운 그림자로 떨어져 가지고 망하는 거예요. 안 망하나 두고 보라구요. 목사 장로가 칼침 놓고, 부자지간에 칼침 놓고, 부부간에 칼침 놓고, 형제간에 피를 보기 위해서 싸우는 세계는 하나님과 관계없는 세계예요.

예수님도 그렇기 때문에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어요. 로마 병정이 와서 운명의 시간을 재촉하기 위해서 심장에 창을 찔러 죽이려고 할 때, 그 로마 병정에 대해서 축복해 준 거예요. ‘저가 이것이 얼마만큼 나쁜 것인지 모르기 때문에 이렇습니다. 하나님이여, 용서하십시오.’ 그것이 위대하다는 거예요. 사망의 힘이 예수를 지배 못 한다는 거예요. 사랑의 힘은 사망보다 강한 겁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어머니의 사랑은 자식들을 위해서 언제든지 생명을 던지는 거예요. 부모는 그래요. 자식은 부정하고 다 하지만 말이에요. 여러분, 탕자의 비유가 성경에 있지요? 맏아들이 부모님께 효도하고 같이 사는데, 탕자 작은 아들은 자기가 살면서 부모 앞에 상속 분깃을 타 가지고 나가서 다 탕진해 가지고 돼지와 같은, 동물과 같은 생활을 하는 거예요. 그러다가 우리 어머니 아버지는 아직까지 부자 중의 부자니만큼 돌아가서 자기 가정에 있는 동물보다도 천대하더라도 참겠다고 하고 돌아온 거예요. 그 마음이 귀한 거예요.

무엇과 바꿀 수 없는 부모의 심정은 그래요. 무엇과 바꿀 수 없는 부모의 심정, 무엇과 바꿀 수 없는 형제의 심정을 가져야 돼요. 무엇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그 심정을 영원히 가져야 되고 영원히 보호해야만 가정의 모델 형태가, 구성 형태가 상처를 안 입어요. 거기에 형님이 없어도 안 되는 것이요, 동생이 없어도 안 되는 거예요.

여러분, 그렇지요? 할아버지가 없으면 할아버지 있는 아이들이 유치원에 가면 얼마나 자랑하는지 몰라요. 할아버지 할머니 자랑, 어머니 아버지 자랑, 어머니만 있고 아버지가 없으면 수치가 돼요. 유치원에 간 그 아이에게 누나가 있고 누이동생이 있고, 그다음에 언니가 있고 동생이 있어야 되고, 어머니 아버지가 있어야 되고, 그다음에 할머니 할아버지가 있어야 완전하다는 거예요. 하나만 빼더라도 쭈그러지는 거예요. 그래서 전체가 기울어져요. 그것이 하나의 모델형이 돼 있기 때문에 무슨 일이 있더라도 그걸 채워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형제가 있으면 몇 사람이에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하나님까지 일곱 사람이에요. 그래서 7수를 행복의 수라고 말하는 거예요. 하나님도 그래요. 여섯 사람이 사방에 있는 것은 하나님을 위해 있는 거예요. 사랑의 상대, 하나님을 완성시키는 것은 할아버지 할머니, 그다음에 어머니 아버지, 그다음에 부부와 아들딸이에요. 딸만 있어도 안 돼요. 아들딸을 다 가져야 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내가 요전에 25일에 가르쳐 준 천주부모 천지부모, 그것이 완성되지 않았어요. 천주부모 천지부모는 상대가 생기지 않았어요. 하나님의 해방이 없어요. 천주․천지․천지인부모! 영계도 완성시키고 사람세계도 완성한 부모가 돼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정착할 수 있지.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는 실체를 쓴 하나님 자리를 완성해 가지고 하나님을 해방하는 동시에 주체를 해방시키기 위해서 수고한 이상 하늘을 위해야만 천지인부모가 되는 거예요.

아들딸을 많이 낳으면 하나님을 닮아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시집 장가갈 때…. 요즘에는 그렇잖아요? ‘아기를 몇이나 날래?’ 하면 ‘하나.’ 그래요. 그러면 인류는 없어지는 겁니다. 요즘에 한국의 출산율이 1.17? 「예.」 세상에! 점점 없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두 사람이서 세 사람 이상을 낳지 않으면 아담 해와 그냥 한 쌍밖에 안 되는 거예요. 그런 것을 생각할 때, 요즘에 공부했다는 사람들, 똑똑하다는 사람들, 뭐 혼자 살겠어? 기가 막히지. 천지 법도에 얼마나 범죄적 자리에 서는지 알아야 돼요.

여자들, 둘만 낳으면 되겠어요, 둘 이상 낳아야 되겠어요? 「둘 이상 낳아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없어지는 거예요. 그러면 아담 해와가 아들딸을 사랑하는 이상 여러분은 더 사랑하게 되면 둘보다 셋이 되니까 사랑의 법도를 지켜 가는 것이 돼요.

아들딸을 열 둘, 열 셋까지 낳게 된다면 하나님을 닮는다는 거예요. 심판을 못 한다는 거예요. 정죄를 하지 못한다는 거예요. 자기 아들딸 이 열두 가지 동물의 형상을 갖고 있는 거예요. 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子丑寅卯辰巳午未申酉戌亥), 이게 열두 가지 동물인데, 가지각색의 모양을 닮았다는 거예요. 어느 하나 자기에게서 뺄 수 없어요.

자, 이런 것을 볼 때, 결혼이 뭐예요?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기 위한 거예요. 하나님의 가정이 아닙니다. 알겠어요? 「예.」 그래, 어머니가 아기 몇을 낳았나? 「열 셋입니다.」 셋이야, 열 셋이야? 「열 셋입니다.」 하나님이 명령적이에요. 안 낳으면 큰일나요. 예수님이 열두 제자 가운데서 13수를 못 채웠어요. 13수는 중앙 수예요. 춘하추동의 중심이 하나님이에요. 출발했지만 중심이 생겨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2001년 1월 13일에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했어요. (2003년) 7월 13일에 구원섭리 탕감시대를 철폐해 버렸어요. 이제 법의 시대로 들어가요. 용서가 없습니다. 이런 것이 다 천지 법도로 순리예요. 360도가 언제나 360도지 그 360도 자체가 갈지 않아요. 360도가 같이 도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가정이 하나 안 되면 천국에 들어갈 때 그것을 보충하고 양자로써 그림자를 때워, 메워 가지고 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가 됐으면 최소한도 아들딸을 낳아야 돼요. 아들딸을 중심삼고 아들도 둘, 딸도 둘, 넷은 낳아야 되는 거지. 넷을 낳으라고 하면 지금 미국 같은 데서는 야만인이라고 해요. (웃음)

형진 군의 명석한 두뇌와 뛰어난 능력

우리 어머니가…. 보라구요. 아기는 낳으면 낳을수록 지혜로워요. 이 사람이 우리 막내아들이에요. (웃음) 일어서 봐. 일어서 보라구. (박수) 금년에 하버드대학도 우수한 성적으로 나오고, 엠 비 에이(MBA; 경영관리학석사)를 거치고 지금 박사코스를 들어간다고 하는데, 부모님이 원하던 것이 무엇이냐? 8개국 이상 말을 못 한 것이 한이라는 거예요.

너는 8개국의 말을 배워야 되겠는데, 요전에 한문도 넉 달 동안 했어요. 그래 가지고 중국 말도 통하고 다 이래요. 일본 말도 넉 달 동안 했는데, 또 비즈니스 문제라든가 여러 가지 복잡해요. 여러 가지 관심이 많아 가지고 이것도 저것도 다 하는 거예요. 운동도 못 하는 것이 없습니다. 레슬링을 하든 무엇을 하든 그것이 다 문제가 아니에요. 무술 같은 것도 3년 할 것을 석 달 동안에 해 버려요. 그거 우습게 알아서는 안 돼요.

야야, 너 손을 이렇게 해 봐라. 옛날에 나도 이렇게 다 닿았어요. 혓발이 여기를 다 핥고 이랬어요. 마음대로 늘었다 줄었다 했어요. 늙으니까 그 작용이 안 되지만, 이게 전부 다 닿았어요. 지금도 할아버지 손이지만 나긋나긋하지. 유연해요. 유도 같은 것, 복싱 같은 것, 치거나 찌르면 들어가는 거예요. 그런 운동을 했기 때문에 한번 쥐면 아이쿠 아이쿠 아이쿠 아이쿠 아이쿠 하는 거예요. 그런 무엇이 있다구요.

야, 형진아! 「예.」 한국말을 할 줄 알지? (웃음) 「배웠습니다.」 영어도 할 줄 알고, 스페인어도 할 줄 알고, 중국어도 하고, 일본 말은 3분의 1을 배운 거예요. 6개월 이내에 다 한다고 했는데, 두 달 동안 하다가 지금 비즈니스…. 젊은 사람들이 대학을 들어가는데 유명한 대학, 자기가 출세할 대학에 가는 것이 어렵기 때문에 어떻게 해야 미국의 아이비 리그(Ivy League; 미국 동북부의 여러 명문대학)에 들어가느냐 이거예요. 10대 대학이 있어요. 그 대학에 무사통과하고 낙제하지 않고 들어갈 수 있는 그 공식을 알아 가지고 전수해 주는 거예요. 그 것이 유명하다구요.

하버드대학의 선생 한 사람이 제자가 되고, 선생하고 친구처럼 지낸 다구요. ‘미스터 문!’ 해 가지고 ‘네 아버지가 레버런 문이라지?’ 알아 가지고 친구와 같이 지내고 그런다는 거예요. 선생한테 물어봐도 선생이 답변 못 하고 선생님들이 선생님과 같이 친하고 다 그래요. 그렇게 관심이 많아요.

학생 때부터 하버드대학교의 교수가 봐 주었었는데 일주일에 한 번 씩 집에 오려면, 그 사람이 집에 오든지 하면 잘못했으면 반드시 문을 잠가 채워요. 가르쳐 주지 않아도 알아요. 문을 잠가 채워 가지고 제발 잘못했다고 해야 열어 주는 거예요.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그 선생이 제일 무서워하는 사람이 형진이에요.

여러분을 대해 ‘아빠, 저 사람을 대해서는 안 되는데.’ 그래요. 나보다도 민감해요. 그렇기 때문에 상속자는, 대신자는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는 것이 원칙입니다.

결혼 상대를 계시 받은 대로 맞춰 주는 수수께끼 같은 매칭

저기 뒤에, 아들이 있어요? 「예.」 아들이 어디 있어요? 「미국에서 박사코스를 하고 있습니다.」 무슨 사업? 「박사코스입니다.」 박사코스? 「예.」 박사가 잘못했다가는 박살이 돼요. (웃음) 아예, 그 권내에서 나오지를 못해요.

선생님도 그래요. 여덟 살 때 벌써 동네방네에 유명했어요. 윗동네에서 사람이 죽는다면 죽고, 비가 온다고 하면 비가 오고, 그렇기 때문에 유명해요. 그래서 결혼문제가 있으면 사진 두 장을 주어서 집어던지면 절대 좋지 않습니다. 가만 놓아두면 결혼해야 돼요. 결혼하면 좋고 그런 거예요.

세계의 통일교회 교인들, 지금까지 자기들이 뭘 모르지요? 올라가는 운세 내려가는 운세가 다 같지 않습니다. 도는 것도 이렇게 돌지만 이것이 이렇게 도는데 이렇게 돌면 무슨 구형이 되겠나? 호박 같은, 호박이 아니지, 오이 같은 구형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 그런 것을 맞춰 주어야 되는 거예요. 세상에! 통일교회 교주라는 사람이 처녀 총각을 데려다가 결혼해 주는 거예요. 그런 교주가 어디 있어요? 알기 때문에 그래요. 척 보면 알아요.

그것을 어떻게 아느냐? 통일교회 교인들은 기도하고 다 그렇기 때문에 내 장래의 상대가 누구 된다 하는 걸 가르쳐 줍니다. 백인 여자 앞에 ‘흑인 남자하고 결혼한다.’ 그래요. 백인세계는 죽을 지경이지만 한 번 두번 그 상대를 만나 보니 자기의 어떤 친척, 모양은 친척 어느 누구를 닮았는데 마음을 비교해 보면 비교할 것이 없다 이거예요. 그래서 친숙해져요.

그다음에 백인 여자가 자기 상대는 어떤 나라의 흑인인가 이래 가지고 기도하면 보여 줘요. 수천 명이 모인 가운데서 선생님이 전부 다 그 본 대로 맞춰 나가요. 그게 또 수수께끼예요. 어떻게 문 총재가 맞추느냐 이거예요. 그거 알겠어요? 「예.」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여기 와 보면 ‘이 동네가 어떻게 될 것이냐? 잘될 것이냐, 못될 것이냐, 망할 것이냐?’ 알아요. 한국은 절대 망하지 않습니다, 내가 있는 한. 망했다가는 큰일나지.

그러니 그렇게만 알고 전부…. 요전에 김용순이 죽었지요? 「예.」 이제부터 악한 세계의 이름 있는 사람들은, 통일교회를 반대할 수 있는 악한 사람들은 자꾸 영계에서 데려가요. 두어둬야 조상들이 가는 길이 점점 좁아져요. 안 두어두는 거예요. 데려가요. 종씨들도 그래요. 선생님이 가는 길 앞에 반대되는 사람은 두고 보라구요. 조상들이 안 두어 둬요. 또 종주들이 안 두어둬요. 영계의 성인 현철들이 달라붙어서 데려간다는 거예요. 무섭다는 거지.

그렇기 때문에 어제도 내가 실례지만 ‘이놈의 종친들, 말 듣고 가라.’ 한 거예요. 그래서 생각이 많았을 거라. 여기서 재워야 이익 날 것이 뭐 있어요? 피곤한데 인사도 안 했는데 열 다섯 명이 와 앉아 가지고 만나겠다고 하니 세상에, 그런 무례가 어디 있어요? 자기 할아버지면 할아버지가 어디 가 있는 데 찾아가면 뭐라고 하겠나? 큰 이변이 생겨야지, 자기들이 편리하기 위해서 찾아가면 되겠나? 그러니 그런 사람들을 재워 가지고, 오늘 이것을 다 들으니까 알아봐야 할 내용이에요, 알아보지 않아야 할 내용이에요? 「알아봐야 할 내용입니다.」

세상에! 세상에는 하나도 없어요. 이 말이, 이 가르치는 것이 없다구요. 이제부터 하늘나라의 도서관이 생겨요. 하나님 마음세계의 반영적인 실상을 실체적인 대상체로서 하나님이 상대할 수 있는 물건을 만들기 위해서는 지금까지 선생님 외에 그것을 아는 사람이 없어요.

무서운 법적 치리시대가 온다

그렇기 때문에 4대 성인이니 미국 대통령 트루먼이니 아이젠하워니…. 아이젠하워 대통령 그 녀석을 내가 35년 전에 만나서 종교적인 면에 있어서, 티베트의 누구? 「38년 전입니다.」 38년 전인가? 티베트 누구? 「달라이 라마입니다.」 달라이 라마 그 사건을 중심삼고 그때 내가 당신이 한 10억을 중심삼고 종교인들이 결합할 수 있는 조직을 만들면 공산당은 생겨나지 않았을 텐데, 당신의 책임을 아느냐고 한 거예요. 주먹을 쥐고 공격하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저나라에 가 보고 어땠을까요?

그래도 그 양반이 훌륭한 것이 무엇이냐 하면, 자기가 대통령을 지내면서 기부 받은 것으로 지은 학교가 있는데, 그 학교의 총장으로부터 직원들 앞에 ‘세상이 뭐라고 하더라도 앞으로 기억할 것은 무엇이냐? 문 총재가 어떻게 할지 잘 두고 봐라.’ 한 거예요. 그런 한마디를 남기고 갔다는 말을 내가 들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저나라에 가서도 결의문을 발표하는 데 있어서 주동적으로 하고 다 그래요. 나 보기에 미안하지.

닉슨도 그래요. 내가 다 이야기한 거예요. 나한테 한마디만 해 가지고 사실대로 직고했으면 순식간에 다 해결해서 대통령직에서 쫓겨나지 않았을 거예요. 지금도 생각하면 그래요. 이놈의 자식, 잘난 듯이 전화도 안 해 가지고 그런 놀음을 하다가 쫓겨나서 미국의 대통령을 땅 위에 거꾸로 꽂았다 이거예요. 지금 대통령이 형편없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법적 시대라는 것이 무서운 겁니다. 아담 해와가 잘못하게 될 때 지옥으로 거꾸로 꽂힌 거예요. 핏줄을 더럽히고 사랑과 생명을 침범한 자는 용서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런 법적 시대가 와요.

젊은 사람들, 알겠어요? 여기에 대학 나온 사람 손 들어 봐요, 종씨들 가운데서. 한 사람밖에 없나? 교만하겠구만. 대학이 뭐예요? 크게 배운다는 것이지. ≪천자문≫ ≪무제시≫ ≪명심보감≫ ≪소학≫ ≪대학≫, 그다음에 ≪논어≫, 이렇게 올라가잖아요? ≪시전≫ ≪서전≫ 이렇게 다 올라가는 거예요. ‘대학’이라는 것은 한 책을 표준한 것인데, 인간에 필요한 내용을 주로 거기에 집약해서 가르쳐 준 그 ‘대학’이라는 것에서 따 가지고 대학이 됐다는 거예요.

교만하지 말라는 거예요. 유치원 학생들에게도 배울 것이 많아요. 친구들을 사랑하는 거예요. 그렇지요? 어머니 아버지와 할아버지 할머니 앞에 자기가 좋아하는 것이 있으면 따라다니면서 소개해 가지고 내 생일날에 초대해 달라고 야단하지요? 이거 초대해야 돼요. 그걸 배워야 된다는 거예요. ‘너는 인친관계에서 저렇게 하나되려고 하고 위해 살았느냐?’ 하는 것을 배워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과 더불어 우주의 공명권에 들어가서 외친 말씀

야, 형진아! 「예.」 왜 머리(카락)를 그렇게 깎았나? 나는 저렇게 머리(카락) 깎는 것을 연구하는 거예요. 자기가 혼자 쓱 해서 두 시간 걸려 깎은 거예요. (웃음) 베지도 않아요. 얼마나 쉬웠는지 몰라요. (웃음) ‘여름에는 그렇지만 겨울에 춥지 않니?’ 하니까 추운 것이 맛이라나? (웃음) 나를 닮았는지 겨울이면 눈 속에 가서 살려고 하고, 여기에 와서도 하루만 조건적으로 바다에 나가고 산에 가요. 높은 산, 저 높은 산에 간다는 거예요.

내가 산을 좋아하고, 산에서 많이 배웠어요. 오색 가지 모든 동물들이 사는 그 자체, 하나님이 이성성상의 내성적 자체를 외적으로, 실체적으로 대상권에 하나되는 사랑의 천리를 옮겨 준 사실, 모든 만물 가운데 다 있는 거예요.

야, 너 인사를 했으니, 인사하고 박수도 했으니 훌륭하게 되어야 돼. 아버지보다 훌륭해야지. 이 사람이 용한 것이 무엇이냐? 아버지가 어디 갔다 와도 인사만 하고, 다 식구들이 와서 기다려 가지고 선생님한테 보고를 드리는데 자기는 ‘미안합니다. 내 공부를 이만큼 못 했으니 다음에 아버지가 이 시간을 메워 주십시오. 이것을 시간 내에 해야 됩니다. 지켜야 됩니다. 그것을 못 지키면 자꾸 쌓입니다.’ 하고 물러가는 거예요. 그걸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8개 국어를 말하면 내가 저 사람만 데리고 다니면 통역도 필요 없지. 대신 하는 거예요. 그리고 지금부터는 ≪천성경≫, 하늘의 성경이니 5대 성인, 하나님을 중심삼고 전부 다 지상의 부모님과 맞춰 가지고 나가야 돼요. 주체세계는 상대가 맞춰 나가기 때문에 저것을 따라 외우지 않으면 안 돼요.

여러분, 그래요. 저 말씀을 할 때는 제일 핍박받을 때예요. 죽느냐 사느냐 하는 경지에 가 가지고 있을 때 젊은 청춘시대에 열불이 나가 지고 외치던 말들이에요. 피땀이 흠뻑 옷에 젖어 양복을 짤 정도가 된 자리에서 외치던 것을 내가 알아요. 지금 팔십이 넘었기 때문에 아무리 힘을 다해서 저 말씀을 해도 그 경지에 도달할 수 없어요. 도리어 말씀을 들으면 대번에 즉각 그 세계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 세계에 들어가기 때문에 이 말씀은 레버런 문 혼자 말한 것이 아니다 이거예요. 하나님과 더불어 우주의 공명권에 들어가서 방송한 내용이니만큼, 이것만 틀어 가지고 ‘우우웅!’ 송신판이 울려나면 모든 쭉 전부가 그 파장에 의해 가지고 자기 위치를 결정해서 무한대 확장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런 경지의 심정을 느끼기 때문에 얼마나 흥분되는지 몰라요. 그러니까 토만 하나 틀려도 알아요. 그래서 이건 내가 남겨 놓고 가는 거예요.

아기로 태어났으니 나중에는 아기로 돌아가는 것이 순환법도

이제 남겨질 것이 무엇이냐? 레버런 문 자체는 남지 못합니다. 이제 팔십 다섯 살이 되는 거예요. 며칠 남았나? 오늘이 며칠인가? 15일이지? 「예.」 그러니까 45일 남았나? 「예.」 45일 후면 그야말로 한국 나이로는 여든 다섯이에요. 여든 다섯이면 많이 살았지요? 구십 넘기가 힘든 거라구요. 우리 통일교인들은 선생님의 사주팔자를 보게 되면 백 열 일곱 살까지 더 산다나? (웃음) 사주관상은 나는 상관없는데 다 보고 치부해 가지고 ‘이렇게 이렇습니다.’ 하는 거예요.

그것 고생이에요. 그래 가지고 그거 치마인가, 치매인가? 「치매입니다.」 여자 치마 아니고? (웃음) 버릇없는 치마에는 그저 개미새끼들도 들락날락하고, 쥐새끼들도 들락날락하고, 사람새끼들도 들락날락한다는 거예요.

그래, 그러면 어떻게 해요? 선생님이라고 예외가 없습니다. 광주에 사는 종씨는 내가 한 3년이고 5년이고 식물인간이 되어서 드러누워서 살면 5년 이상 10년, 50년 이상이라도 하나님과 같이 보호하겠다는 심정을 가지고 그 치다꺼리를 해 줄 수 있어요? 도망가는 거예요. 뭐 5개월도 못 가 도망갈 거라구요. 그러면서 뭐 이러고저러고 해? 정신 차려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아기로 태어났으니 어머니 아버지도 아기로 돌아가야 돼요. 순환법도가 그래요. 알겠어요? 「예.」 용으로 올라가기 위해서는 대가리가 큰 구렁이가 있더라도 꽁지를 물 줄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달리는 뱀이 자기 꽁지를 물고 가요? 꽁지를 물고 틀어서 그냥 그대로 공기를 타고 올라 비상천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머리가 돼 있고 여러분이 꽁지가 돼 있는데, 언제 꽁지와 입이 하나돼 가지고 비상천하느냐? 꽁지도 배를 중심삼고 둥그러면 이 절반은 남자고 여자예요. 여자들은 모르지만, 남자를 가만히 보게 되면 털이 요렇게 쑥 금이 돼 있어요, 여기서부터 쭉. 수염도 그렇지요? 금이 되어서 이렇게 내려와서 인중을 통해 가지고 배꼽 사이로 해 가지고 생식기까지 금이 짜악 되어 있다구요.

선생님이 옛날에 털이 참 많았는데, 우리 현진 아들이 나를 닮았어요. 여기나 어디나 털이 다 있어요. 이러던 것이 나이가 많아져 비벼대니까 떨어져요. 여기에 털이 많던 것도 시커먼 것을 요전에 뭘 하느라고 밀었더니 그것이 또 안 나니까 섭섭해요. 얼마나 섭섭한지 몰라요. (웃음)

우리 어머니가 털이 고마운 줄 몰랐는데, 남편의 털을 만지는 것이 얼마나 매력적인지 모른다는 거예요. (웃음) 털, 털, 털! 나는 털을 털어 냈는데 뭘 털털 하느냐 이거예요. 나는 좋은데 말이에요. 그렇지만 자다가 가만히 이렇게 하게 되면 자극이 와요. 털은 힘을 상징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운동도 잘 하고, 씨름도 잘 하고, 복싱 같은 것도 잘 해요. 옛날 왜정 때 일본 담을 치면 나가고 그랬어요. 지금은 이렇지만 허투루 봤다가는 당한다구요.

못 하는 운동이 없고 공부도 잘하는 참자녀님들

아들딸에게 그런 무술도 가르치고 다 가르쳐 준 거예요. 효진이로부터 우리 아들딸이 운동을 못 하는 게 없어요. 또 이 사람은 주주쓰(じゅうじゅうつ; 柔術)를 했어요. 주주쓰라는 것이 동양 무술과 서양 무술을 합한 것으로, 넘어져서 운동하는 거예요. 그걸 가르치는 선생이 제일 사랑하고 자기 수제자가 되라고 부탁하고 그런 거예요. 그런 무엇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 사람은 아기서부터 작은 메시아로 소문났어요. 통하는 사람들에게 말이에요. 그래서 큰 메시아, 작은 메시아, 구세주예요. 그렇기 때문에 얼마나…. (웃음) 요즘은 제멋대로 자라서 그렇지만 얼마나 아름다운지 몰라요. ‘사진만 보면 연구하게 생겼구만.’ 한다는 거예요. 지금 보게 되면 연구할 것이 많아요. 키가 크지요? 「예.」

너, 키가 얼마야? 「184센티미터입니다.」 184센티미터니까 미국 사람들 가운데서도 키다리예요. 이래 가지고 어디 가든지 친구도 잘 만들고 다 그래요. 전도도 잘 할 거라구요. 선생을 전도하는데 말이에요. 레버런 문의 아들인 줄 알고 얼마나 가까워 하면서 물어보게 되면 척척척 대답하니까 신기하지.

요전에 ≪순간≫이라는 책의 서론을 잘 썼다고 나한테 갖다 읽어 준다고 하더니, 왜 안 해? 나한테 갖다 읽어 준다고 약속하더니, 왜 안 해? 「아버님이 들으셨다고 그러셔서요.」 들었어도 읽어 주겠다고 했으면 읽어 줘야지. 그래, 내용이 어떻게 돼 있어? 「내용이 아주 참 좋습니다.」 아주 뭐 명문지가문이에요, 글도 잘 쓰고.

또 우리 아들딸이 하버드 가족이라고 이름이 났어요. 아들들도 제일 좋은 대학을 나온 거예요. 그래 가지고 아들들 가운데 자기 마음대로 학교를 간 거예요. ‘아이고, 좋은 학교에 안 들어가겠다.’ 해서 좋지 않은 학교에 들어가 보니까 안 되겠거든. 그래서 시험 쳐 가지고 131명에서 한 사람을 뽑는데 그 한 사람에 들어갔어요.

들어가 가지고 공부하는데도 선생이 곤란했지. 일주일 전에 도서관 에 가서 공부해 가지고 선생님이 바로 가르쳐 주느냐 감정하는 거예요. ‘선생님, 틀렸습니다. 이러이러한 줄 아는데요.’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사람만 있으면 선생이 가르치기가 거북해 가지고 눈치를 보고 그런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어떤 때는 얘기하라고 하면 얘기를 곧잘 하지. 그래요. 자기가 실험하기 전에는 믿지를 않아요. 나도 그랬어요. 그러니 얼마나 고생스러워요?

성경이 뭐예요? ‘성(聖)’자는 거룩하다는 것인데, 귀(耳)하고 입(口)이 왕(王)이 되어야 돼요. 듣는 것하고 말하는 것이 왕 되는 것이 거룩한 거예요. 그거 놀라운 말이지요? 성인!

갖추지 못하고 통일교회를 드나들면 사고가 생겨

자, 하늘나라의 성경(천성경)이라고 그것을 지금 읽고 있어요. 그러니까 틀림없이 영계의 사실이 맞아야 되지. 문 총재가 가르쳐 주고 하늘나라의 성경, 천성경이라고 했는데, 저나라에 가서 하나님이 보게 될 때 기분 나쁘고 영계의 실상을 바라볼 때 틀렸으면 그 위신 체면을 세우겠어요? 저런 내용을 발표하기 전까지는 공인으로서 천년만년 역사에 있어서 오점이 없고 틀림이 없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말씀은 선생님이 없더라도 천년만년 세계를 정복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소망하는 거예요. 내가 또 영계에 가게 되면 지금까지 10년 할 것을 1년 동안에 해치워요. 영계의 성인으로부터 하나님까지 모시고 내려와서 마음대로 못 한 이 세상을 메주덩이 밟듯이 마음대로 하는 거예요. ‘토기장이가 그릇을 만들 듯이 마음대로 하소.’ 할 수 있게끔 내가 모시고 내려와서 안내해 가지고 처리해야 돼요. 이렇게 반대하던 이름난 것들을 말이에요.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가 내가 미국에 가서 30여 년 산 것을 조사한 내용, 거기에 수십 개 국가에서 레버런 문이 나쁘다고 했던 기록한 그 조사서가 있어요. 재판해 가지고 죄 없는 레버런 문에 게 뒤집어씌워 가지고 사용했던 것이 펑크가 났어요. 그래 가지고 그 기록을 전부 내가 찾아왔어요. 미국이 놀라운 것이 무엇이냐? 재판 기록을 그 본인이 원하게 되면 전부 다 찾아올 수 있어요. 안 주면 재판하면 백발백중이에요.

그것이 이렇게 쌓여 있어요. 한국의 반대한 패들 이름이 전부 다 나오지. 그것을 한 데 모아놓고 세상 같으면 후루룩 대번에 숙청해 버리는 거예요. 못 하는 게 뭐냐 하면, 그 사람들이 아내가 있고 형님이 있고 동생이 있어요. 가정이 전부 다 그 사람 때문에 걱정하고 있기 때문에, 그 가운데는 그 사람보다 나은 사람들이 많으니 증인 중에 그 이상 사랑하는 증인이 없기 때문에 그것을 생각해서라도 그러지 못하는 거예요. 참부모님은 그들 식구 가운데 형을 받을 수 있는 이상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교육하지 않고는 천국에 못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래야 공평하지. 아시겠어요? 「예.」

그러니 통일교회에 함부로 드나들지 말라는 거예요. 자기가 갖추지 못할 때는 사고가 발생해요. 왔다갔다하면서 사고가 생겨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오고 싶은 마음이, 춘하추동 잊혀질 수 없는 마음이 생겨야 돼요. 통일교인은 다 그렇습니다. 선생님이 오는 것을 얼마나…. 안보문제도 그래요. 선생님이 사탄세계에서 제일 무서운 사람이고 별의별 짓도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될 수 있는 대로 그러지 않아요.

이제 선생님을 한 번 만나고 가면 ‘1년 동안 못 만나더라도, 아무 때 1년 전에 만났으니까 10년 동안 기다리는 것보다도 1년 동안 10배 더 기다려도 감사하다.’ 이런 마음을 갖고 사는 사람이 통일교회 사람들이에요. 불쌍한 사람들이지요? 남편이 없나, 아내가 없나, 아들딸이 없나, 부모가 없나? 다 가지고 있지만 마음이 안 놓여요. 마음이 싫어하는 거예요. 담을 치고 있는 거예요. 그런 것 저런 것 다 알면 얼마나 공부할 것이 많아요? 정신 바짝 차리고 따라가야 돼요. 알겠어요, 종씨들?

사탄의 핏줄을 완전히 없애 버려야

종씨, 종씨라는 것이 씨라는 거예요. 종씨라는 것이 열매라는 말 아니에요? 중심 되는 열매, 종씨! 그렇게 알고 종장이 말한 것을 잊지 말고 정신차리고 돌아가서 아들딸을 교육해요. 안 후에는 핏줄이 다른 것을…. 사탄의 핏줄이 있다는 거예요.

내 형제 가운데서 천사장의 핏줄을 갖고 있다는 거예요. 그건 못 참아야 돼요. 참지를 못해야 돼요. 분하고 원통한 한, 이와 같은 환경을 갖고 있는 가정들을 염려하시는 하나님은 영어살이와 마찬가지예요. 자연 형무소에 처넣어서 고통의 아버지를 만들어 놓은 한을 모르는 불쌍한 아들이, 불쌍한 식구가 될 수 없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뭘 하느냐? 통일교회 원리 가운데 격파라는 말이 없어요. 있을 수 없어요. 격파라는 말은 사탄의 핏줄을 완전히 없애는 거예요. 문 총재가 가르쳐 준 것이 원수를 사랑하라는 거예요. 원수를 자기 아들딸보다 더 사랑하라고 가르치는 그러한 통일교회 교리 가운데 통반격파라는 말이 뭐냐? 사탄의 핏줄을 돌려놓는 거예요.

하나님이 사탄이 더럽힌, 사랑의 원수가 놀던 방에 아무리 호화로운 양단 이불포대기가 있더라도 거기에 들어가 잘 수 없는 거예요. 그건 보기도 싫어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에서는 결혼생활을 부정했어요. 지금까지 결혼생활을 못 하게 해서 저나라에 가면 전부 다 갈라지는 거예요. 그것이 결혼생활을 할 수 있게 됐기 때문에 몇천년 전 사람하고 지금 사람하고 통일교회에서 결혼해 주면 시공을 초월해서 같이 삽니다. 그러니 하나님이 없다고 할 수 없지. 선생님이 말한 것이 다 사실이니까. 알겠어요? 「예.」 정신 바짝 차려야 돼요. 자, 빨리 끝내자! 하긴 일곱 시가 되어 온다! 자!

평화유엔을 통해 헌법이 생기면 60억 인류를 축복해 줄 수 있어

『……예수님은 영계에 혼자 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국에 못 들어가고 낙원으로 간 것입니다. 낙원은 천국에 가기 위한 대합실입니다. 낙원은 이상적인 천국이 아닙니다. 천국은 부부가 식구들을 데리고 들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 유엔 공략을 해서 평화유엔을 말하는데, 유엔이 결정해서 헌법이 생겨나면 일주일 이내에 60억 인류를 축복할 수 있어요. 완전히 빼 버려요. 그것을 안 하게 되면 여러분 개개인의 나라, 한국 자체를 유엔이상의 자리까지 끌어올리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기가 막히는 거예요. 있는 정성, 있는 희생을 각오하고 격파해야 돼요. 선생님이 선두에 섰어요.

팔레스타인 가자 지방이 있는데 거기는 누구도 마음대로 못 가요. 유대인도 그렇고, 팔레스타인도 그렇고, 기독교 미국도 그래요. 경계선이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한 것이 뭐냐? 평화를 주장해서 그 경계선을 없애기 위해서 3차나 이스라엘 선언을 했어요. 미국과 한국 선언까지 했기 때문에, 이제 해야 할 것이 몇백만을 중심삼고, 몇십만 이상을 중심삼고 가자 지방을 점령해 가지고 평화 데모를 하는 거예요. 데모한 지역은 국경선 철폐! 36마일에 해당하는 울타리에 1백만의 팔레스타인 사람들이 살고 있어요. 마음대로 들락날락하지 못한다는 거예요. 이것을 터뜨려 버려야 된다구요.

그것을 12월 18일부터 22일까지 하지 않으면 안 돼요. 바쁘다구요. 그래서 평화대사들은 책임을 지고 참석해야 돼요. 그래서 평화유엔, 평화왕권을 선포해야 돼요. 선생님이 한 것을 세계가 다 알고 있습니다, 영계도 알지만. 평화유엔을 만드는 거예요.

2차대전 이후에 한국을 중심삼고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영․미․불, 일․독․이가 하나되어야 할 텐데, 그것이 선생님을 쫓아냈어요. 기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말이에요. 기독교문화권의 세계 국가가 말이에요. 기성교회의 반대한 사람들, 한국의 목사 장로가 지은 범죄 사실이 무엇이냐? 그동안에 수억의 사람이 지옥에 갔어요. 58년 동안에 60억이라면 백년 잡으면 6천만이 지옥에 가는 거예요. 십년 잡으면 얼마예요? 기독교의 몇십 배 되는 사람이 그런데 그들이 천국에 가서 견뎌 배겨요?

난장판이 벌어져 가지고 요즘에는 교회를 팔아먹고 돈벌이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가랑이를 째 가지고 독수리 밥을 하더라도 하나님이 용서 못 하겠다는 거예요. 이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별의별 짓을 다 하지 않았어요? 자기들이 하고픈 대로 다 했어요. 그렇지만 자기 뜻대로 안 되는 거예요. 나는 그들을 지금까지 형님과 같이 대해서 살려 주려고 끈을 붙들고 있는데, 그랬으니 어떻게 하겠나?

하늘의 왕권으로 하늘땅을 마음대로 축복할 수 있는 천지가 됐다

근간에 박형용 목사니 이런 사람들이 통일교회를 반대해 가지고 저 나라에 가서는 통일교회를 지지한다고 선언한 거예요. 세상에! 자기가 반대했다는 얘기는 안 해요. 박 마리아 김활란! 박 마리아는 형편없이 감옥에 들어간 것을 뽑아 가지고 다 해방해 주었어요. 김활란이 뭐야? 환란을 일으켜 놨지. 이화대학이 음란의 소굴이 됐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 사람들이 죄가 많은 것을 아는데, 그것을 처단해 버리고 불살라 버리면 좋겠는데, 그것을 죄 없는 자리까지 갖다 놓아야 된다구요. 용서해 주려고 얼마나….

이강석이니 박 마리아니 이기붕이 지금 누가 해방해 줬는지 모르고 있다구요. 내가 해 주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기독교를 중심삼은 영계가 막혀 버리기 때문에 지옥에 거꾸로 처넣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럴 수 없기 때문에 지금까지 현상을 유지하면서 끌고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금년 7월 13일을 기해서 탕감복귀 구원섭리를 하나님 앞에 다 돌려 버리는 거예요. 이제는 당신이 왕권을 가지고 천(天)이나 지(地)나 마음대로 축복할 수 있고 마음대로 혈연관계를 부정해 가지고 청산할 수 있는, 손길이 닿을 수 있는 천지가 됐는데, 못 할 것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세상이 급변해 가요. 영계의 조상들이 와 가지고 통일교회에 안 가게 되면 가위 누르고 영계에 데려갑니다. 무서운 시대가 온다구요. 알겠나? 뭣도 몰라 가지고 굿하는 남의 집에 갔다가, 구경을 좋아해 가지고 다니다가는 거기에서 쫓겨난 악한 귀신들이 달라붙어 가지고 중간에 오다가 망살을 당하는 사람들도 있어요. 마찬가지예요. 함부로 거룩한 곳에 가서 참여해 가지고 망쳤다가는 자기도 모르게 날아가 버린다는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레버런 문이 뭐이게 미국 대통령들이 합하고 왕권을 가졌던 수많은 양반들, 철학자 종교학자 전체가 합해 가지고 하나님을 위해서 기도하고 하나님과 더불어 ‘비나이다, 비나이다. 참부모님께 비나이다.’ 하는 거예요. 참부모의 핏줄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의 기준이 없었던 것을 해소해 줄 수 있어서 하나님 자체가 감사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저께 문서, 결의문을 보면 그거 다 문 총재의 죄가 아니에요. 하나님의 죄라고 했는데, 맞는 말이에요. 그 놀음놀이가 거짓말이 아니에요. 이걸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대통령이 몇 대로 언제까지 해 먹고 뭘 했다는 것, 앞으로 안 들으면 이제는 영통인들을 통해서 재판할 때가 왔어요. 케네디 대통령이 암살 당하고 킹 목사가 암살 당했는데 그것을 다 몰라요. 시 아이 에이(CIA)가 다 덮어 버렸지만, 케네디 대통령을 암살한 사람을 불러 가지고 지금까지 시 아이 에이 문서 기록이 이렇게 됐는데 그걸 밝혀 놔라 해서 밝힐 때가 옵니다. 그래도 안 믿겠어요?

원수의 핏줄이 남아 있는 것을 싹쓸이하자

자, 그런 내용, 그것이 현실이에요. 현실로 나타난 사실을 부정했다 가는 부정적 입장이 현실적 내용과 비교할 때 상대도 안 돼요. 이건 구름과 같이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있다가는 봉변당한다는 거예요. 봉변을 당한 영(靈)은 지옥에도 못 가요. 떠돌이 영이 돼요. 구름과 같이 떠돌이 영이 되는 거예요. 그런 것을 전부 다 알기 때문에 심각하지. 아시겠어요? 종씨들! 「예.」

문 씨가 잘못해 가지고 선생님의 위신이 깎일까 봐 걱정이라구요. 어제는 황 씨네 사람들이 왔더랬어요. 축복을 약속한 거예요. 시제가 언젠가? 지금부터 한다며? 「예.」 타고 앉아 가지고 ‘내 말 들어!’ 해 가지고 싹쓸이해요. 싹쓸이, 해 봐요. 문 씨 종친들, 싹쓸이! 「싹쓸이!」 싹쓸이, 해 봐요! 「싹쓸이!」 하나님의 원수의 핏줄이 남아 있다는 거예요. 자기 형제가, 자기 부모가 그렇다 이거예요. 이것을 하기 전에 는 못 죽어요. 이것을 해결해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심각해요.

황 씨한테 지겠어, 이기겠어? 「이기겠습니다. (문평래)」(웃음) 아, 종씨들이 말을 들어주어야지. 그러니까 통일교회를 종씨 할아버지 할머니로부터 어머니 아버지 일족과 종씨와 나라가 반대했어요. 그게 사실이에요. 반대했으니까 할아버지 생일날이라든가 환갑 때 종씨들이 모이게 되면 ‘여러분이 통일교회를 반대했지요? 할아버지 반대했소, 안 했소?’ 하면 반대 안 했다는 할아버지가 있을 수 없어요. 반대했지. 내가 할아버지가 잡으러 다닐 때 쫓겨 다니고, 어머니 아버지가 잡으러 다닐 때 쫓겨 다니고 별의별 사연이 많습니다. 그렇게도 사연이 많은 사실을 남기면서 통일교회에 갔더랬는데 이제는 깨달아 가지고….

윤태근! 「예.」 일어서 봐! 이 사람이 이번에 여기에 와서 낚시대회의 챔피언이 됐어요. 일어서 봐! 이 사람이 사내같이 생겼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안 들어왔으면 무서운 깡패 대장이 되어서 술을 동이로 마시고 이래 가지고 주먹 쓰는 데 왕초가 됐을 텐데, 쓰레기통에 처넣어도 가만히 있고 못난 놀음을 하면서 지금까지 나온 거예요.

체격하고 얼굴을 보라구요. 우락부락 생겼지. (웃음) 겸손한 사람이 된 것은 선생님을 만난 죄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얼마나 반대한지 몰라요. 그 성격이 괄괄하니 어머니 아버지가 반대해 가지고 죽이려고 하고 별의별 짓을 다 한 거예요. 아이구, 그 간증을 듣고 내가 미안했어요. ‘이야, 그런 부모도 있네!’ 할 정도였어요.

그래, 부모를 다 회개시키고 반대하던 형님을 굴복시켜 가지고 하나님과 같이 동생을 사랑할 수 있게 된 거예요. 그랬기 때문에 용서받아 가지고 일가 문중 지방에서 유명했기 때문에 지방 자체가 완전히 햇빛이 떠오르는 그 아침과 같이 됐으니 그것을 바라보려고 하는 거예요. 선명한 햇빛! 문선명의 이름이 따라다니는 거예요. 선명한 아침 햇빛을 받아 가지고 사는 거예요. 박수 한번 해 줘요. (박수)

이 사람이 여기에 와서 말을 잘 들으면 내가 배도 만드는 거예요. 현대, 대우에서 만드는 것보다도 미국에서 더 큰 배를 만들 수 있는 기반을 다 갖고 있는 사람이에요. 그다음에 지금 현재 비행기도 그렇지만 헬리콥터를 중심삼아 가지고….

헬리콥터의 시대가 되니 섬에다 대사관을 배치할 계획

앞으로는 교통체증이 많기 때문에 헬리콥터 시대가 와요. 헬리콥터가 크지 않고 조그마해요. 바닥만 넓으면 휘익 혼자 타고 왕래할 수 있는 것을 가지고 산을 넘고 바다를 건널 수 있는 이런 시대가 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집을 한국 사람과 같이 골짜기에 지을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갑니다. 점점점 기후가 더워지지요? 북극의 얼음이 녹아 가지고 망할 사람들은 망하고, 골짜기를 찾아가서 숨어 살겠다는 도적놈들은 다 물에 잠겨 죽을 수 있는 때가 된다면 헬리콥터 시대가 되어서 높은 데에 집을 지어야 돼요.

한국 산천은 별장지대입니다. 여기 봉화산을 봐도 자동차로 밑창까지 올라가지 않아요? 그럴 때가 왔어요. 그러니까 헬리콥터로 여기 섬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내가 팔도강산의 3천 개 되는 섬을 중심삼아 가지고 중국과 소련과 미국과 구라파의 대사들을 중요한 섬에다 배치하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한국에 대사관을 못 해요. 백 하나의 대사관을 이미 다 결정했어요.

이대로 안 하면 해양권을, 세계에 없는 해양권을…. 비율빈(필리핀)은 섬이 7천여 개가 되지만 여기보다 아름답지 않을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헬리콥터를 중심삼아 가지고 편리할 수 있다고 보기 때문에 비즈니스도 거기에 알맞게 계획해야 되는데, 여기 여수 순천 사람들이 그런 걸 알아요? 아이고, 그거 교육해 가지고 하려면 나이 많은 할아버지가 대하고 싶겠어요, 영계에 가고 싶겠어요? 대하는 것보다도 영계에 가고 싶은 거예요.

임자네들이 잘 해야 돼요. 너 문 가야, 문 씨야? 「문 씨입니다.」 문 씨가 있기 때문에 문 가가 나왔어. 그 종자를 개종해야 돼. 알겠나? 황씨! 「예.」 김 씨! 전라도 패예요.

전부 다 전라도예요. 김효율! 「예.」 어디야? 「저는 장흥입니다.」 너는 어디야? 「여수입니다.」 여긴 어디야? 「장흥입니다.」 여긴 어디야? 「신안입니다.」 여긴 어딘가? 여긴 어디야? 「순천입니다.」 응, 그렇지! 여기(윤태근)는 경상도, 못되게 생겼구만. (웃음)

자기 뼈 살을 갈라서 낳은 자식이니 어머니는 자식을 잊지 못해

목곧이라는 말이 맞아요. 이 사람이 무서운 사람이라구요. ‘너 제주도에 가 가지고 제주도의 왕이 되어라!’ 보낼 때 어땠느냐? 부인이 노래도 잘 해요. 여기에 안 왔나? 「예. 안 왔습니다. (윤태근)」 노래도 잘 하고, 제주도 사람으로 알뜰살뜰한 여자라구요. 이래 가지고 제주도에 가라니까 부인이 알뜰하니까 ‘아이구, 좋다!’ 하고 가서 15년? 「12년 됐습니다.」 12년? 15년이 아직 안 됐구만.

이래 가지고 처남들이 셋이나 있어 가지고 얼마나 천대했는지 몰라요. 제주도에 도적놈이 와서 경상도 주권시대에 있어서 우리를 종살이 시키러 왔다고 얼마나 천대했는지 모른다는 거예요. 나는 또 그렇게 반대했다는 것은 처음 들었다구요. 요즘은 괜찮지만 말이에요.

또 얼마나 부처끼리 재미있게 사는지, 둘째 딸이 ‘아이고, 어머니 아버지가 참 재미있게 사는 것을 보니까 나도 열 여덟 살이 되자마자 결혼 축복해 주소.’ 하고 먼저 축복 깃발을 들고 선두에 섰다는 거예요. 자랑은 자랑이지. 어머니 아버지가 저렇게 잘 사니 부부가 저렇게 귀하고 우리 어머니 아버지를 보게 될 때 빨리 시집가서 저렇게 나도 살고 싶다고 해 가지고 그런 거예요.

그래, 나한테 간청해 가지고, 요즘에 딸을 낳았다며? 아들? 「아들을 낳았습니다.」 아이구! 그래, 손자야, 뭐야? 외손자지? 「외손자입니다.」 외손자가 딸보다 귀여워? 「예. 참 귀엽습니다.」 아니, 딸보다 귀여우냐 말이야. 「예. 귀엽습니다.」(웃음) 딸은 자기보다 귀여워해야 좋아하는 거예요. 참 묘해요. 그것이 사랑의 세계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여자들은 사랑의 심중에서 아들딸은 자기 몸뚱이를 갈라놓은 거예요, 뼈 살을 중심삼고.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는 자식을 잊을 수 없어요. 하나님과 마찬가지예요.

자, 얼른 읽어라! 일곱 시 반까지 끝내야 돼. 내가 갈 길이 멀어. 밥 먹고 가려면…. 여덟 시에 떠나게 돼 있지? 「예.」 자!

영계의 4대 성인의 아내로 한국 여자를 택해 줬다

『……지금까지 하나님께서는 한 번도 영(靈)과 육(肉)이 완성되었다는 조건을 갖춘 사람을 붙안고 사랑해 보지 못하셨다는 것입니다. 예수님도 사랑해 보지 못하셨습니다. 그러기에 예수님은 아직도 낙원에서 기도하고 계신 것입니다.』

예수님의 아내 이름이 뭐라구요? 「장정순입니다.」 자기보고 물어보나? 여기에게 물어본 건데. 예수님의 부인 이름이 뭐라구요? 그것도 모르고 있구만. 해 봐요. 장정순! 「장정순!」 장땡, 맨 장땡 되는 정순, 바르고 순종한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또 공자의 부인은 누구라구요? 선문대학 총장의 이름이 뭐인가? 「이경준입니다.」 이경준, 그다음에 부처님의 사모님은 누구라구요? 「최원복입니다.」 그다음에 또 마호메트의 부인은 누구라구요? 「이정옥입니다.」 성어거스틴 부인은 누구라구요? 「강현실입니다.」 영계의 성인 현철들은 한국 여자들을 다 얻었어요, 조국이기 때문에. 종주들이 그것을 원하는 거예요, 조국광복을 위해서.

그래, 축복이 무서운 거예요. 그 사람들은 지상에 와서 같이 살아요. 얼마나 재미있겠나? 영계에서 살고 있던 가정을 가진 모든 사람들이 지상에 와서 사는 거예요. 지상생활을 하는 모든 것이 거리가 먼 생활보다도, 천국에 가게 될 때 여기를 떠나자마자 같이 저나라에 자기 살 집을 다 준비해 놓고 가서 같이 사는 거예요. 그것을 믿어요, 알아요? 「압니다.」 알아요, 믿어요? 「압니다.」 알아야 돼요. 그렇다는 거예요. 자!

『……예수님이 어찌하여 천국에 못 들어갔겠습니까? 천국은 타락하지 않은 산 자가 들어갈 수 있게끔 하나님이 인간에게 만들어 준 것입니다. 인간은 본래의 원칙적인 기준에 세워져야만 천국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 자신도 타락한 인간을 구원해 가지고 타락하지 않은 인류의 부모인 아담과 해와의 자리에서 아들딸을 거느리고 들어가야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혼자 왔다 갔으니 자손이 없습니다. 없기 때문에 낙원에 가게 된 것입니다. 천국에 못 들어가고 낙원에 있다는 것입니다.』

이제 양자를 택해 주어야 돼요, 양자. 이제 나라가 생기게 되면, 한국의 남북을 통일하게 되면 세계는 자동적으로 통일되게 돼 있어요. 조국광복이 이루어지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지는 거예요. 하나님 나라가 지금 현재 동쪽에서부터 시작해야 돼요. 서쪽 서양에도, 남쪽은 남양에도, 축복가정이 세계에 널려 있기 때문에 어느 나라든지 축복가정이 없는 나라가 없어요. 그들에게 예수가 와 가지고 이스라엘 나라를 축복하던 거와 마찬가지의 자리에서 축복할 수 있는 것을 다 허락 했습니다. 그래서 순식간에 라디오 방송을 통해서….

통일교회를 반대한 세속적 인본주의, 공산주의 패는 도망가야 돼

지금은 인터넷시대고 이메일시대가 되었기 때문에 비밀을 감출 수 없는 시대에 왔어요. 세상에 문제 되는 것이 통일교회밖에 없어요. 놀라운 세계적 사건을 일으키는 것도 문 총재밖에 없어요. 세상은 주인이 다 없기 때문에 나라가 다 망해요. 그러니까 이제 암만 사탄세계가 숨기려고 해도 숨길 수 없어요. 웹사이트를 보게 되면, 지금 뭘 하고 있는 이 일이 사진을 통해서 세계에 나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밤을 새워 가지고 24시간, 지금 반대되는 자리에서도 자지 않고 그 시간을 바라고 같이 선생님이 하는 말씀을 들을 때가 왔어요. 그러니 거짓말이 안 통해요. 속이지를 못해요.

기성교회에서는 뭐 어떻고 어떻고 하는데, 수작 그만두라는 거예요. 너희들, 통일교회 문 선생이 뭘 하고 있는지 아느냐 이거예요. 문 선생의 백 분의 1도, 천 분의 1도 못 하면서 반대하는 것은 미친 것들이에요. 앞으로 길가에서 후려갈겨야 돼요. 머지않아 도망가야 돼요. 도망가야 된다구요.

세속적 인본주의라든가 공산주의라든가 통일교회를 반대한 것은 도망갈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자기들이 가졌던 것을 불살라 버리고 말이에요. 불사르게 안 돼 있어요. 목사나 장로의 것이 아니라구요. 백성들이 피땀을 흘려서 모은 것이니 불도 못 사르고 도망가야 된다구요. 자기 소유 없이 도망가야 돼요.

선생님을 쫓아내 가지고 선생님이 피난생활을 58년간 했어요. 영․미․불, 일․독․이가 하나돼 가지고 선생님을 모셨다면 1952년에 세계 인류를 축복해 가지고 선생님이 40대 전에 지상천국은 완료했다는 거예요. 이런 모든 것에 피해를 입힌 것이 기성교회예요.

이제 저나라에 가 가지고 엄청난 대가를 치러야 되는데, 대가를 치르려면 지옥 밑창에 가서 한의 한의 자리에서 추어 올라가야 돼요. 그것들도 내가 가게 되면 지옥에서 문을 열어 주어야 돼요. 지금도 다 문이 열려 있다구요. 그렇지만 저나라에 가 가지고 문턱을 못 넘어가요. 문턱을 못 넘어간다구요.

여러분 축복가정들도 안 믿어요. 문턱을 못 넘어요. 천국문에 못 들어가요. 지상에서 그것을 수리해야 돼요. 알겠나? 「예.」 협박이 아니에요. 그렇게 되는 것이 틀림없기 때문에 이것을 충고하는 거예요. 자체를 살펴 가지고 잘 해야 돼요.

사랑의 주인은 상대로부터 시작되니 위해야 사랑을 소유해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사랑의 주인으로 만드는 것은 하나님 자신이 못 해요. 아들이 아버지를 사랑의 아버지로 만들어 주어야 되고, 아내가 사랑의 남편을 아내를 사랑할 수 있는 주인으로 만들어 주어야 되고, 동생이 형님을 동생을 사랑할 수 있는 주인으로 만들어 주어야 돼요.

사랑의 주인은 자기로부터 시작되는 것이 아니에요. 상대로부터 시작되기 때문에 위하지 않는 사람은 사랑을 소유할 수 없어요. 위하라는 사랑은 사탄의 사랑이에요. 위하라고 하게 되면 자기 혼자 남지. 위하는 데는 점점 위할 수 있어서 천하가 전부 다 엉켜 돌아가기 때문에 더 위하니 하나님을 닮아 가지고 문제가 안 되는 거예요. 천만 가지의 외국 사람, 191개국의 사람을 모아 놓으면 얼마나 재미있는지 모른 다는 거예요. 어쩌면 저렇게 오색 가지 모양으로 색깔이 다르고 맛이 다른지, 그거 얼마나 재미있겠나?

그럴 수 있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는 그것이 현실적인 세계에 있어서 한 가정과 같이 하나님과 참부모를 모시고 대가정, 하나의 나라를 이루기 위해 지금 나가고 있는 거예요. 지금 평화유엔인데 평화왕권시대로 넘어가게 된다면 하루 저녁에 60억 인류를 축복해 줄 수 있어요. 축복하고 나서 그 이튿날 사탄세계의 혈통을 완전히 부정시켜 가지고 간판을 달리하는 거라구요. 사탄은 나타나지 못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앞으로 격리시대가 와요. 북극에, 남극에 격리시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지금 북극을 개발하고 남극을 그들을 위해서 개발하고 있는 거예요. 거기에 가서 고생하는 것이 그 불쌍한 것들을…. 그거 형님들 아니에요? 형제라구요. 그걸 좋아할 수 없기 때문에….

그러니까 욕을 많이 먹고 참는 것이 하나님의 가정을 위하는 것이기 때문에 가정을 해방시키려니 그래요. 거기에 살인마, 별의별 사람이 다 있지만, 동생을 대해서 천년만년 고마운 자리에서 무릎을 꿇고 배밀이를 하면서 통회하고 붙들고 사랑 못 한 것이 한이었다고 회개할 수 있는 그 길이 없어 가지고는 그 담이 무너지지 않아요.

여러분도 그래요. 성신을 받지 않으면 회개할 수 없어요. 그 모든 전부, 원칙을 중심삼고 가르치는 것을 전부 다 체득해 가지고 실체세계에 있어서 양면, 천국과 지상의 나라를 하나 만들어야만, 그 주인의 자리에 든 사람들만이 천국에 들어가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게 공식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도 지금까지 별의별 놀음을 거치면서 여기까지 왔는데, 이제는 어느 누가 손댈 수 없어요. 내가 힘에 있어서 미국을 망칠 수 있고, 소련을 망칠 수 있어요. 소련은 이미 다 꺼져 가는 거예요. 중국도 일주일 이내에 결딴이 나요. 잘 하게 되면 중국에 국교가 생겨나요, 통일교회 국교. 인도 나라도 그럴 수 있는 페이스에 들어갔어요. 하나님이 뭘 못 하겠어요? 아시겠어요? 「예.」

박구배는 가겠나? 「예.」 어제 저녁에 간다고 그러더니? 「아침에 가시는 것을 보고 가려고요.」 보고? 보구. 보는 것을 구하는 게 구보로구만. 자, 얼른 끝내자! 요 절이 몇 장이야? 「반 페이지 남았습니다.」 반 페이지, 그거나 하고 기도하자. 반이 되어 와요. 자! (훈독 끝냄)

「거기까지입니다.」 음! 기도해요. (유정옥 회장 기도)

일본의 책임자로서 일본을 혁명하고 있으니 정성들여 줘야

조명원! 「예.」 일어서라구. 여기에 서요. 이 두 분이 일본의 책임자예요. 일본 가정을 책임지고 있어 가지고 어머니 나라라 할 수 있는 일본의 지도자이니만큼, 일본의 모든 경제문제라든가 나라의 운명을 책임졌기 때문에 지금 심각한 경계선을 넘는 자리에서 이 바쁜 날들을 선생님이 있기 때문에 오늘까지 여기에 있는 거예요. 벌써 가서 해야 할 텐데 말이에요. 그런 책임을 하는 중요한 책임을 진 이 두 분인데, 앞으로 일본이 도와주어야만 여기 길도 열린다구요. 미국과 연결되고 세계와 연결된다구요. 아시아 지역에서는 일본과 연결되는 거예요. 섬나라와 반도는 하나예요. 알겠어요? 「예.」

오목 볼록과 마찬가지로 하나되어야 할 이런 입장에 있기 때문에 일본이 한국을 위해서 살아야 할 텐데 살지 못했는데, 이제는 아니 살 수 없어요. 이번에 여기에 왔던 7개국 대사들이 일본에 가 가지고, 원수 원수의 나라가 전부 다 하나돼 가지고 원수세계에 있어서 평화유엔과 평화천국 건설을 위한 증거적 사실들에 대해 보고해 올린 것을 볼 때, 일본이 새로이 각성할 수 있는 입장에 있어요.

7개국 대사들이 여기에 와서 인수를 못 했기 때문에 이제 가서 열심히 그 일을 맡아서 책임완수 해 가지고 한국이 갈 계획의 밑바탕 터전이 될 수 있는 일을 하러 가는 거예요. 여러분, 더욱이나 3개 지역, 여수 순천 광양이 경제특구가 돼 있어 가지고 해방의 지역이 생겨나니 만큼 국가 직할적인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여기에서 일본과도 직할 적인 관계를 맺기 위해서 지금까지, 선생님이 있을 때까지 머물게 했으니까 그렇게 알고 바쁜 갈 책임을 놓고 가는데, 여러분이 정성들여 주는 의미에서 박수로 환영해 줘요. (박수)

이름을 해 봐요. 유정옥 박사! 「유정옥 박사!」 일본에 가서 찾으면 어디든지 경찰들도 나오고 일본 사람들도 나오는 거예요. 한국 사람이 가서 일본의 책임자가 돼 가지고 일본을 혁명하고 있는 거예요. 눈을 부릅뜨고 전부 다 바라보고 있지만, 조건에 걸리지 않고 지금까지 5년이지? 「6년째입니다.」 6년을 맞이해 가지고 가니만큼 이제 7수까지 넘는 거예요. 이번에 가서 책임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한국 사람을 다 철수시키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 심각한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기도들 많이 해 주라구요. 아시겠어요? 「예.」

그러면 빨리! 아침을 주겠나? 「예.」 아침들 먹고, 그다음에 고향에 돌아가라구요, 할 일이 많이 기다리고 있을 텐데. (경배)

종씨들을 일일이 악수도 못 해 주겠구만. 빨리 밥을 먹고 이별을 고해야 되겠어요. 아시겠어요? 「예.」 그럼, 그렇게 하자!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