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2세들이 모였는데 2세들 손 들어 봐요, 2세들. 여러분이 장자권 시대를 거쳐 가지고 부모권 시대 복귀노정을 거쳐 가지고 왕권 시대로 접어든다는 이런 말을 들었어요. 이것이 아담 가정에 부여된 특권입니다.
아담은 누구냐 하면 인류의 장자입니다. 아담이 누구냐 하면 인류의 아버지입니다. 첫째 번이에요. 장자이며 첫째 아버지요, 첫째 왕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이것이 하나님의 창조이상인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그것을 다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완전히 아담 가정과 더불어 사랑을 표준 해서 지은 모든 피조세계 전체가 사랑의 실수로 말미암아 전부 사탄권 내에 귀속돼 버렸다는 거예요. 이걸 찾아오기 위해서는 사탄세계의 과거·현재·미래를 거쳐 가지고 사랑의 터전을 능가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지 않고는 복귀의 길이 이 땅 위의 인류역사 가운데 출발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것이 지금까지 구원역사의 표준이 된 것입니다.
수많은 종교를 세워 다리를 높여 나와 가지고, 결국 뭐냐 하면 사탄세계의 타락권 사랑으로 떨어져 내려갔기 때문에 이 타락권을 어떻게 넘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넘기 위해서는 근본적인 문제가 문제 되는 거예요. 근본적인 문제가 뭐냐 하면, 아담 가정이 문제 되는 거예요.
아담 가정에서 세울 수 있었던 자리는 어떠한 자리냐 하면, 아담은 하나님의 맏아들이다 그거예요. 하나님이 이 땅 위에 대신 몸으로 세울 수 있는 아버지가 되는 것입니다. 아담은 누구냐 하면 이 땅 위에 왕 중의 왕이다 이거예요. 1대 왕이에요. 1대왕이고 1대 부모고 1대 장자라는 것입니다. 그것을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오늘날 타락한 인간들은 이걸 다 잃어버렸기 때문에 그것을 찾을 길이 없습니다. 복귀할 길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원섭리 가운데 어떤 종교나 고차적인 종교권에는 메시아 사상이 있는 거예요, 메시아 사상. 그 메시아라는 분이 여러 사람이 아니예요. 동서남북을 중심삼고 아무리 동서남북을 갖추었다 하더라도 중앙이 없으면 안 되는 거예요. 중앙이 없으면 모든 동서남북 갖춘 것이 이동해 가지고 정착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까지 사탄세계의 수많은 나라들이 전부 다 흥했다가는 망하고, 흥했다가 망한 것은 중심이 없기 때문입니다. 사탄세계는 장성기 완성급, 타락한 그 기준에서 떨어졌기 때문에 국가 기준 이상 못 된다는 거예요. 국가 기준 이상을 넘어설 수 있는 세계적 판도 위에 서야 할 것이 아담 가정이었는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잃어버렸기 때문에, 역사시대를 거쳐 나와 가지고 종교 배후를 통해서 희생하는 거예요. 아벨을 희생시켜 가지고 그것을 찾아 나오는 것입니다.
가인권과 아벨권을 중심삼아 동생이 형님이 돼야 되고 형님이 동생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런 역설적인 역사를 거친다는 것은 누구도 모르는 거예요. 선생님이 나옴으로 말미암아 역사의 전반적인 그 관을 알게 되었고 개인관·가정관·종족관·민족관·국가관·세계관·천주관·신관까지 알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지금까지 제멋대로 돼 있었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개인 생각을 중심삼고 내 마음대로 한다고 해서 별의별 놀음이 다 벌어지는 거예요. 가정도 제멋대로이고, 가정의 방향을 갖추지 않았다 이거예요. 민족이면 민족의 방향이 없습니다. 전부 다 국경을 달리한 모든 민족들은 전부 다 대치되는 민족으로서 분열돼 가지고 투쟁적 개념을 중심삼고 국경을 대한 모든 나라들은 원수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민족도 갈 길이 제멋대로이고, 국가도 갈 길이 제멋대로이고, 세계도 갈 길이 제멋대로 되어 있다 이거예요. 방향을 거쳐야 되는 거예요. 그거 왜 제멋대로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거기에 계셨다면 제멋대로 될 수 없습니다. 개인적 기준에서부터 가정적 기준에서 한 방향, 절대적인 방향을 갖추어야 할 것인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잃어버린 그 동기는, 사탄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인류 조상의 자리를 넘겨 주게 됐다는 거예요. 혈통적으로 다르다 이거예요, 혈통적으로. 종자가 달라졌다는 거예요. 비로소 남자 여자를 하나님의 이상 가운데 세워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랑의 인연으로서 한 몸을 중심삼은 가정의 출발로부터 전부 다 횡적 확대를 해 가지고 종족 편성, 민족 편성, 국가 편성, 세계 편성, 지상천국 이상을 실현하려던 것이 악마를 중심삼고 반대 방향으로 떨어졌다 이거예요.
그런데 그 반대 방향이란 것이 무슨 물질적 문제가 아니예요. 지식적 문제가 아니예요. 권력적 문제가 아니예요. 사랑 문제, 근본 문제를 중심삼고 근본 가정에 정착하기 위한 하나님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피조세계가 생겼는데, 그 피조세계 전체를 대신한 중심 표준 되는 아담 해와가 그릇된 사랑으로 떨어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체 사랑의 출발이라는 것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완성한 아담 해와로부터 벌어지는 것입니다. 장자권·부모권·왕권 자리에서 하나님을 중심삼은 사랑의 출발이 이루어졌다면 이건 영원불변이에요. 거기에 둘이 있을 수가 없습니다. 그걸 확실히 알아야 돼요. 그걸 볼 때 여러분은 타락한 세계의 소속으로 타락한 혈통을 받고 났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여기서 어떻게 되느냐 하면, 여러분 과거·현재·미래를 중심삼고 볼 때 사탄세계의 습관성, 풍습, 문화, 전통을 절대 부정해야 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더욱이 이 미국에 와서 공부하는 사람들은 말이에요.
이 미국은 망하는 나라입니다. 미국은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이미 탈선해서 구덩이에 떨어지고 말았어요. 수습할 길이 없습니다. 여기서 교육받는다고 자랑할 것이 아무 것도 없다 이거예요. 그 교육받은 그 자체가 여러분이 미래에 갈 길에 방해가 될 것입니다. 미국에서 공부하겠다는 자체가 말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복귀노정에는 아무 소용이 없는 거예요. 아무리 지식이 많고 아무리 학박사라 하더라도 그 학박사 지식이 미래에 참부모를 중심삼은 하늘나라에 있어서 소용이 없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전통이 개인적 방향, 가정적 방향, 종족·민족·국가·세계적 방향, 하나님이 갈 수 있는 방향이 전부 다 직행으로 연결될 수 있는 그런 길을 찾을 도리가 없는 거라구요. 오로지 참부모로 말미암아 이 일이 가능한 것입니다.
그러면 개인관은 어떻게 해야 되느냐? 개인은 가정을 위해 투입하라 그거예요. 민주세계의 관점에서 보더라도 소수는 대수 앞에 흡수되라 그거예요. 그 원칙이 맞는 거예요. 개인관에 있어서 가정에 다섯 사람이 있으면 다섯 사람 가정을 중심삼고 자기 한 사람은 흡수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5분의 1 되는 자기를 중심삼고 다섯 사람을 지배하겠다고 하면 파탄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자기 주장하는 것은 에덴 동산에서 중심적 뜻을 배반하던 사탄이 역사하는 것임을 알아야 돼요.
가정 앞에 있어서 부모 앞에, 형제들 앞에 자기 주장을 할 수 없다 그거예요. 부모의 의향을 따라 가지고 전부 다 길을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부모는 가정을 대표해서 종족을 위해서 투입해야 돼요. 가는 길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모든 만물 피조세계를 보더라도 광물질은 식물한테 흡수되는 거예요. 식물질은 동물한테, 동물 가운데 곤충이나 작은 동물은 큰 동물한테 흡수되는 것입니다. 여기 고기들을 보더라도 작은 고기들은 큰 고기한테 흡수된다구요. 먹이사슬이라는 것이 작은 것을 흡수해서 먹지 않고는 존속하지 못하게 돼 있는 거예요. 이것이 창조 원칙입니다. 만물지중 유인최귀(萬物之衆 惟人最貴)라고 한 인간 자체를 중심삼고 볼 때, 사랑하고 먹어야 되는 거예요. 사랑하고 먹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광물은 식물세계에 전부 다 흡수되려고 그래요. 흡수되려고 하는 목적은 사랑 받을 수 있는 하나님과 인간을 위해서 태어났기 때문에 그들이 사랑의 손길을 찾아가기 위해서 더 높은 곳을 향해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광물은 식물, 식물은 동물, 동물 중에서도 작은 것은 큰 놈, 이렇게 해서 전부 다 먹이사슬 사다리를 놓아 가지고 올라가서 최후에는 아담 해와 완성을 위해서, 아담 해와의 사랑이상을 완성하는 그 자리를 위해서 전체가 동원된다는 거예요. 피조물 자체가 사랑 때문에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타락했다는 것은 그 사랑의 근본이, 사슬이 끊어져 나갔다는 거예요. 하나님과 영별(永別)했다는 거예요. 또 하나님의 이상인 완성한 가정이상, 장자권·부모권·왕권 기반이라는 것은 이 땅에 있을 수 없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걸 전부 다 파탄시키려고 하는 사탄은 그 뜻을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 파탄, 국가 파탄을 시키는 것입니다. 끝날이 뭐냐? 이걸 완전히 파탄시키는 것입니다. 왕권이 이 땅 위에 있을 수 없고, 부모권이 이 땅 위에 있을 수 없고, 장자권이 있을 수 없는 시대에 왔어요. 미국이 아무리 잘났다 하더라도, 민주세계를 주도하는 미국이라도 미래의 세계를 지도 못 합니다. 끝장이에요, 끝장.
그들이 장자권을 몰라요. 그들이 부모권을 몰라요. 왕권을 모릅니다. 지금 민주주의라는 것은 형제주의 권내입니다. 가인 아벨권, 형제는 서로 싸우는 거예요. 서로가 사랑을 중심삼고 경쟁하는 거예요. 마찬가지로 이원제의 민주시대는 지나가는 거예요. 사랑의 세계는 이원제도가 아니예요. 일원제도입니다. 절대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일원제도입니다. 절대적인 사랑을 중심삼은 중심, 하나님으로부터 참부모로부터 혈통적 인연, 부자지관계의 인연을 전수받아 가지고 세계까지 그 중심이 변하지 않고 연결돼야 할 것이 주권국가의 이상이라는 것입니다. 그걸 모르고 있다구요.
그래서 그러한 뜻을 아시는 하나님은 구원섭리를 완성하기 위해서 반드시 메시아를 보낸다고 약속했습니다. 메시아는 누구냐 하면, 장자권을 완성한 사람입니다. 타락한 세계의 모든 인류와 더불어 역사시대의 모든 사람들, 50억 인류가 있더라도 50억 인류의 형님으로 나타나는 거예요. 50억 인류가 완전히 그 앞에 순응해야 돼요. 그것이 무엇이냐 하면, 기독교를 중심삼은 섭리의 목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2차대전 이후에 역사상에 비로소 한 번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통일세계가 벌어진 거예요.
2차대전 이후에 통일세계가 벌어졌다구요. 그 통일세계를 누가 주도했느냐 하면 영·미·불이에요. 영국은 해와 국가라는 것입니다. 심은 것을 잘못 심었기 때문에 하늘은 다시 심어 가지고 거두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 목적이 뭐냐 하면, 아담 가정을 잃어버렸어요. 아담 가정을 잃어버렸다는 것은 뭐냐 하면, 어머니를 잃어버렸다 이거예요. 해와를 잃어버렸습니다. 그 다음에는 가인 아벨을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잃어버림으로 말미암아 본연적 아버지 되는 하나님과 지상적 아버지를 쫓아냈다는 것입니다. 평면적 아버지와 종적 아버지, 하나님을 추방해 버렸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수많은 여성들이 지금까지 인류 역사 앞에 거름이 돼 오고 비료 돼 온 것이 여자들이에요. 종교를 발전시켜 나온 것이 남자들이 아닙니다. 남자들이 아니라 전부 다 여자들이라는 거예요. 왜? 해와권을 여자로 말미암아 잃어버렸으니 해와들이 찾아야 돼요. 그래서 어머니 중심삼고 남편을 모셔 나오는데 그 남편들은 말이에요, 전부 다 해와를 유린한 천사장 자리라는 것입니다. 사랑 문제를 중심삼고 피눈물을 많이 흘려 나온 것이 여자들입니다. 그 여자들의 소원이 뭐냐 하면 말이에요, 소원이 뭐냐 하면 본연의 남편을 맞는 것입니다.
여자가 아버지를 잃어버리게 했다구요. 아버지권을 찾기 위해서는 장자권이 복귀돼야 돼요. 이게 가인 아벨입니다. 아담 가정에서 두고 보면, 가인은 사탄 편이고 아벨은 하늘 편입니다. 그래서 국가적 차원에서 예수시대를 중심삼고 예수님이 부모 될 수 있는 국가적 중심이 되었더라면 거기에 있어서 가정적 실패를 만회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 이스라엘 민족은 가인권이고 유대교는 아벨권인데, 이것이 하나되어 가지고 어머니 될 수 있는 사람을 세워서 오시는 주님을 모셔야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쪽을 책임져야 할 것이 기독교입니다. 기독교는 신부 종교라는 거예요. 지금까지 2천년 동안 나온 것은 신부로서 신랑을 맞기 위한 거예요. 어머니로서 신랑을 맞이하는 거예요. 어머니로서의 실패가 뭐냐 하면, 장자권 파괴, 부모권 파괴, 왕권 파괴를 했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여자들이 역사시대의 이 모든 것을 넘어서기 위해서 수많은 피를 흘려 나왔다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추방당하고, 가정에서 죽임을 당하고, 가정에서 피를 흘리고, 가정에서 전부 비운에 사라지는 역사를 거쳐 온 것이 어머니였다는 거예요. 가정뿐만이 아니라 사회에서도 그렇게 당하고, 나라에서도 그렇게 무시를 당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세계적인 판도를 통해서 지금까지 해와가 저끄러 놓은 죄의 뿌리를 끊기 위해서 탕감의 길을 걷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이 지금까지 여자들의 가는 길이에요.
그래, 여자들이 지금까지 바란 것은 뭐냐 하면, 어떻게 참된 남편을 모시느냐 그거예요. 세상에 그렇잖아요? 결혼해 가지고 일주일도 안 돼 가지고 이혼하는 이 세상에 여자가 영원한 하나님이 바라는 이상적인 남편을 모실 수 없는 거예요. 전부 다 여자들의 갈 길을 혼란시시켜 놓는 것이 사탄의 의무라구요. 왜? 이것을 그냥 놔두면 하나님이 찾아오는 거예요. 참부모가 찾아와 가지고 하늘나라로서 전부 다 귀속돼 버린다구요. 순간에 돌아가 버림으로 말미암아 참사랑의 가정이 나타나고 참사랑의 민족이 나타나고 참사랑의 국가가 나타나게 될 때는, 사탄세계는 일시에 무너지는 것입니다.
그래, 2차대전 이후에 가인 아벨을 중심삼은 기독교를 중심삼고…. 기독교는 신부 종교라구요. 어머니 종교예요. 이래 가지고 성신과 예수님이 영적으로 부모가 돼 가지고 해산 사업을 하는 거예요. 영육을 중심삼고 해산 사업을 평면적으로 해서 뻗쳐 나가 가지고 싸움 없는 기반을 닦아야 할 텐데, 영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해산 사업을 하는 것이 기독교의 문화권입니다. 그러니까 몸적인 기반은 전부 다 기독교를 침해해 나오는 것입니다. 그것이 정치권이에요. 몸이 마음을 쳐 나온 것입니다. 여러분 몸뚱이가 마음을 끌고 나오잖아요? 그래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에서 이제부터 일일생활 훈련의 도장이 뭐냐 하면, 몸뚱이가 마음을 끌어들이는 것을 가로막아야 돼요. 세계 평화의 기준은 나로부터, 남자면 남자로부터 여자면 여자로부터 시작해야 됩니다. 그게 뭐냐 하면, 타락됨으로 말미암아 싸움이 벌어졌다는 것입니다. 몸 마음의 싸움이 벌어졌기 때문에 나로부터 평화의 나를 찾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론적으로 확실해야 돼요. 이것 하나 안 되면 가정이 어떻게 되고, 민족이 어떻게 되고, 국가가 어떻게 되고, 세계가 어떻게 되고, 하늘땅이 어떻게 되느냐? 그 침해당한 피해가 얼마나 막대한가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과거 자기 조상으로부터 현재 자기 일족, 미래의 후손까지 걸려 버리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게서 청산지어야 되는데,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하는 거예요. 몸 마음이 통일될 수 있었던 아담 해와, 타락하지 않고 하나님의 사랑을 받았더라면 부자지관계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부자지관계의 자리에 서려면 혈통적 관계가 연결되어야 돼요. 부자지관계라는 것은 핏줄이 연결돼 있다 그거예요.
그래, 여러분 하나님하고 여러분이 핏줄이 연결돼 있어요? 축복받아 가지고 핏줄이 연결돼 있어요? 사탄세계의 그늘 아래서 제멋대로 하고 있는 패들이라구요. 하나님이 슬퍼하면 여러분이 슬퍼해요? 부모님이 슬퍼하면 슬픔을 느껴요? 한 집에서, 아담 가정에서 하나님을 모시고 산다면 하나님이 슬퍼하면 그 집안 전체와 더불어 그 전체 집안과 관계된 전 만물이 슬픔을 느끼는 거예요. 하나님이 기뻐하기 위해서는 하나님 혼자 기뻐할 수 없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하나님의 마음에 맞게끔 일치될 수 있는 그 자리에서 하나님이 기뻐하게 돼 있지, 일치 안 되는 자리에서 기뻐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건 불가능한 거예요. 이론적으로 불가능한 겁니다. 그래, 여러분의 몸 마음이 하나님이 기뻐할 수 있게 하나돼 있어요? 이게 문제라구요.
아직까지 축복 2세라고 하지 말라구. 2세가 다 된 게 아니야! 이걸 확실히 알아야 돼요. 위로부터 내려온 명령에는 절대 복종이에요. 이걸 알아야 돼요. 2세 여러분, 선생님이 여러분의 나이에 출발할 때에 선생님이 어떤 결심을 했느냐 그거예요. 사탄세계는 아무리 기독교 문화권이 선생님을 모신다 하더라도 두 패로 갈라집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2차대전 이후에 선생님을 모신다 하더라도 두 패로 갈라지게 돼 있고, 믿지 않는 기독교 교회 문화권이 통일적 세계를 만들었다 하더라도 믿지 않는 기독교권은 가인으로 남아지는 거라구요. 이걸 알아야 돼요.
세계를 하나 만들 때까지 가인권이 남아 있는 거예요. 가인권을 능가할 수 없다 이거예요. 어디까지나 세계 가인권까지 굴복시키고 자기 집에 돌아가게 돼 있지, 가인권을 남겨 가지고 '국가적 기준 됐으니 우리 돌아가자.' 그것은 안 되는 거예요. 세계적 가인권이 남아 있다는 거예요. 통일적인 기독교 문화권이 통일적인 이러한 시대를 맞이했다 하더라도 불신하는 가인권을 소화해야 되는 것입니다.
미국이 그런 선두적 입장에서, 영·미·불이 선두적 입장에 서 가지고 외적 세계를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이 없다구요. 이건 참부모를 모심으로 말미암아 가능한 것입니다. 좌·우익의 근본으로부터 타락의 근본을 확실히 앎으로 말미암아 그 연관된 관계를 역사적 과정에 지내 온 모든 사실들을 하나님의 섭리관과 비교할 때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것을 현실적 자아로서 자각하고 체휼할 수 있는 입장에 서지 않고는 자기 스스로를 수습할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나를 수습하기 위해서는 가정을 생각해야 돼요. 가정을 잘 알아야 돼요. 내가 가야 할 가정이 어떻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여러분이 가야 할 가정은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가야 할 가정이라는 것입니다.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입니다. 여러분, 새로운 민족 편성이 벌어집니다. 이제 축복받은 가정을 중심삼고 12지파 편성을 해 나간다구요.
2세라고 그냥 있지 않는 거예요. 여러분의 실적 여하에 있어서 앞으로 아프리카 족속에 가 붙을지 몰라요. 선생님을 모시고 이런 것은 문제가 아니예요. 실적이 문제 돼요, 실적이. 실적 가운데 몸 마음이 하나돼 있느냐 하는 문제, 그 다음에 가정이 하나되어 있느냐, 부부가 하나돼 있느냐 하는 문제, 아들딸이 하나돼 있느냐 하는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3대 문제입니다.
아들딸이 문제 될 때는 장자권이 복귀 안 돼요. 알겠어요? 여자 남자가 하나 안 되거든 부모권이 복귀 안 됩니다. 알겠어요? 그래, 부모권 중심삼은 가정들이 친척, 일족이 횡적으로 하나 안 되거든 왕권이 성립 안 돼요. 그 왕권 성립을 대표하기 위해서, 부모권 성립을 아담 일족에서 잃어버리고 장자권을 일가에서 잃어버린 것을 탕감복귀해야 돼요. 알겠어요?
여러분이 일족 앞에 있어서 타락하지 않은 입장에 서 가지고 장자권이 복귀되었으면 사탄과는 인연이 없다 그거예요. 사탄세계의 요사스러운 사악된 행동 일체 모든 전부와는 관계없는 것입니다. 개인주의 사상은 끼익…! 이것은 악마 사상이에요. 하나님의 창조이상에는 개인주의 사상이 없습니다. 자기 위주하는 사상은 없다구요.
하나님의 창조의 출발이 주입이냐, 투입이냐? 투입이에요. 혼자 절대적인 분이 만물 대상세계를 만들기 위해서는 투입해야지 주입, 끌어당길 방법이 없다는 것입니다. 세계의 이상, 온 천주적 우주를 완성할 때까지 투입하는 것입니다. 계속해서 투입해야 된다구요. 그냥 완성이 될 수 없어요. 하나님 자체가, 완성된 자체가 완성한 이상의 것을 바라면 자기 자신까지도 희생하지 않고는 자기 이상의 상대를 찾을 수 없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개인의 욕망이 뭐예요? 자기 사랑의 상대는 자기의 몇천만 배, 몇억만 배 훌륭하기를 바라지요? 마찬가지 이치예요. 그러면 자기 전체를 투입하고도, 자기 생명의 몇십 배, 몇천 배를 투입하더라도 또 투입하고 싶을 수 있는 마음이 없는 한 몇천만 배의 이상적 상대가 나타날 수 없다는 것은 이론적입니다.
2세들을 가만 보니까 안 되겠다구요. 닦달해야 되겠어요. 곽정환이 알겠어?「예.」여기 알겠나?「예.」확실히 알라구요. 내가 아담 가정에 서 가지고 장자권을 대신하고 장녀권을 대신하고 부부권을 대신하고 아담 이상이 될 수 있다고 자인하느냐? 자인 못 해 가지고는 부모님의 뒤를 따라갈 수 없습니다. 거기서 떨어져 내려갔다구요. 거기서 올라가야 돼요.
부모는 뭐냐 하면 타락하기 전 아담 해와, 하나님이 바라는 기준 앞에 있어서 '저 남자와 여자는 내 장남 장녀고, 미래에 커 가지고 내 몸을 받을 수 있는 인류의 횡적인 부모고, 왕권을 이을 수 있는 종적인 부모다.' 그럴 수 있는 본질적인 그 자체가 여러분 자체와 여러분 가정과 여러분 아들딸 가운데 핏줄로 엉켜 있느냐, 사랑이 엉켜 있느냐가 문제라는 것입니다. 데데한 통일교회가 아니예요. 확실합니다. 이론적이에요.
여기 축복받은 사람 손 들어 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가 아담 가정에 있어서 하나님이 소원하던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를 할 때 일족을 중심삼고 나로부터 천지상에 비로소 역사가 출발한다는 자주적인 그 사상을 가져야 됩니다. 전통적인 사상을 가져야 돼요. 여기 제멋대로 살다가 세상의 똥구덩이 같은 것들이 들어와 가지고 축복받았다고 해서 다 같은 것이 아니라구요.
그래, 내가 축복해 주는 건 기독교 문화권에 있어서 신부 수녀와 같이 순결한 처녀 총각들을 모아 가지고, 세계 기독교의 순결한 2세들을 축복하는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은 순결한 처녀 총각들 말이에요. 그것이 선생님의 뜻이었다구요. 지금까지 이 똥구덩이들, 이것들을 수습하지 않고는 전부 다 순결된 자리를 세울 수 없고 그걸 가르쳐 줄 수 없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천대받고 별의별 놀음 다 해 나온 거예요.
표준은 뭐냐 하면, 장자권 복귀된 나! 여자는 장녀권 복귀된 나! 알겠어요? 또 그 다음에는 뭐예요? 부모권 복귀된 나예요. 참부모 대신이라는 겁니다. 참부모의 씨를 받아 가지고 심은 그 나무는 가지가 천만 가지 되고, 잎이 천만 가지가 되더라도 열매는 같은 것이다 이거예요. 사탄적 내용이 있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제2 창조가 되지 않았다구요. 제2 창조가 될 아담 일족 가정들이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중심이라면 선생님 가정 주변에 있어서 일족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왕권을 이어 줄 수 있는 전통적인 혈연적 관계, 순결을 지켜야 돼요.
그래, 여자에 있어서 간판이 뭐냐 하면, 장녀권, 어머니권, 황후권이다 이거예요. 여러분의 소원이 이거지요? 여러분은 무엇이 되고 싶으냐 하면, 천지의 일등 가는 여왕이 되고 싶다고 한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남자도 마찬가지예요. 왕이 되고 싶은 거예요. 왕권이에요, 왕권. 그런 자리의 출발을 이 땅 위의 역사에서 보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알겠나? 「예.」
그러면 이제부터 선생님이 보고 싶은 것은 그런 가정을 보고 싶은 거예요. 똥개들이 제멋대로 자기 중심삼고 사는 그런 세상 세계는 아주 내가 이제부터는 보기 싫다구요. 진저리가 나요. 그들 때문에 얼마나 유린당하고, 그들 때문에 얼마나 배척받고, 그들 때문에 얼마나 이용당했는가를 알아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하나님 앞에 대항할 수 있는 평면적인 3대 조건을 가져 가지고 하나님이 찾고자 원하는 유신론적 그런 신이 없다 하는 걸 만들어 놓고 그 다음에는 휴머니즘, 인간제일주의를 만들어 놓고, 그 다음에 몸뚱이 제일주의를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사랑이 어디 있어요? 프리 섹스, 남자 여자가 어디 있어요? 동성연애, 남자 남자끼리 결혼하고 여자 여자끼리 결혼하는 것이 동물세계에 있어요? 어디 곤충세계에 그런 것이 있어요? 식물세계에 있어요, 없어요? 없어, 있어?「없습니다.」이놈의 자식들, 앞으로 만물 앞에 그놈의 남자 생식기를 칼을 들고 자를 때가 온다는 거예요. 남자가 문제라는 거예요. 여자는 남자를 따라가게 마련이에요.
그리고 앞으로 헌법적 국가가 선포되게 되면 그 헌법대로 실행하는 거예요. 용서가 없습니다. 그걸 잘라다가 어미 아비가 있으면 '부끄러운 줄 알아, 이 자식아! 자녀교육 잘못했지.' 하는 무서운 때가 오는 것입니다. 내가 얘길 안 해요. 나라가 될 때까지 한 때 특사가 있을지 모르지만 말이에요.
지금 이번에도 특사, 두 번씩 타락한 녀석들을 특사를 했다구요. 똑똑히 알아야 되겠어요. 여자는 누구라구? 하나님의 창조이상의 상대이상을 완성한 대상적 자리에 있는 장녀라는 것입니다. 아들딸을 키워 가지고 무엇을 시키는 거예요? 하나님이 뭐예요? 부모 만들어 주기 위한 것이지요? 장녀가 뭐예요? 장(長) 어머니 되는 거예요. 장모가 되는 거라구요. 뭐 색시가 아니예요. 첫 번째 어머니가 되어야 된다구요. 그 다음에 뭐가 되는 거예요? 장(長) 여왕이 되는 거예요. 그것이 해와가 가야 할 길이에요. 똑똑히 알라구요. 첫번은 뭐라구요?「장녀입니다.」둘째 번은?「장모입니다.」셋째 번은?「장 여왕입니다.」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 태어났다면 몸 마음이 싸울 수 없습니다. 하나님도 몸 마음이 싸우겠어요? 하나님의 피를 받고 태어난 아들딸이 어떻게 싸울 수 있어요? 싸울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 문제가 걸려 있어요. 알겠어요? 똑똑히 알라구요. 이 문제를 가지고 앞으로 심판하는 거예요.
그러면 장녀로서 가야 할, 장남으로서 가야 할 것은 하늘 가정에 있어서의 일선에 나서야 되는 것이다. 맞아요, 안 맞아요? 부모의 자리에 서려면 모든 가정을 대표해 가지고 하나님 대신 장남까지도 지도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대신 부모가 돼 가지고 장남 장녀를 잘 키워야 된다구요, 왕 대신. 우리 일가는 왕손이 왕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준비된 가정으로 알아 가지고 왕손을 기르는 훈련을 해야 되는 거예요.
하늘나라는 왕손이 들어가게 돼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왕 중의 왕이지요? 아담이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은 영적인 마음과 같은 자리에서, 아담은 몸적인 자리에서 마음과 몸이 하나되는 자리에 있어서 횡적인 하나님 대신 실체가 되었을 것입니다. 핏줄이 통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사랑할 때 몸 마음이 하나돼서 사랑하나요, 갈라져서 사랑하나요? 사람을 사모하게 될 때 몸 마음이 하나돼서 사모하나요, 몸 따로 마음 따로 하나요? 하나되어야 돼요, 하나. 사랑 길은 하나 안 돼 가지고는 못 가는 거예요. 영원히 하나돼 가지고 가는 거예요. 이런 전통이 없었다는 거예요. 요 문제를 잘 알아야 돼요.
미국의 이 여자들, 미국이 제일 악한 자리에 서 있다는 것입니다. 제일 첨단에 섰다는 거예요. 2차대전 이후에 선생님을 반대하고 나서니 망하는 것입니다. 40년 동안에 왜 이렇게 기독교가 망했느냐? 로마 4백년 동안 그 핍박 가운에서도 살아남았는데 왜 40년 동안 하늘의 왕자의 권한을 가지고 세계를 치리할 수 있는 자리에서 따라지가 되고 망하게 되었느냐 이거예요. 군사력 가지고 경제력, 정치력, 무엇을 가지고도 방어할 수 없는 거예요. 사랑의 질서가 깨질 때는 하나님은 벌써 퉤퉤 불어 버리는 것입니다. 다 뱉어 버리는 것입니다.
앞으로 통일교회 교인들은 아들딸하고 같이 못 가요. 대청소 기간이 오는 거예요. 대이동이 벌어집니다. 태평양 저 깊은 데 갖다 매장할 수 없으니까 아프리카 오지에 사랑하는 자식을 보내야 돼요. 그런 때가 온다구요. 무서운 때가 와요. 대이동의 때가 옵니다, 대이동. 알겠어요? 사탄이 전부 다 이 지구상에서 대이동해 가지고 무저갱으로 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사탄 수하에서 제물 된 모든 사람도 대이동해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공산당이 그것을 파괴시키기 위해서 모든 신앙이라든가 사상적으로 결속된 것을 전부 다 대이동해 분산시킨 것입니다. 거기에 스탈린이 대표라구요. 역사시대에 되어진 모든 반대 현상이 오늘날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세계 무대까지 가는 데 있어서 벌어지는 겁니다. 그런 현상을 피치 못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어머니도 잘못하면, 자식도 잘못하면 용서 없다 이거예요. 언제나 그런 관을 갖고 있는 거예요. 타협이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지금까지 나라가 성립 안 됐으니 내가 책임지고 나가는 거예요. 이제 헌법이 제정되고 나라가 선포되면 법의 치리를 받는 거예요. 우리에게 나라가 없다구요. 사탄세계를 능가할 수 있는 나라, 그럴 수 있는 나라를 세울 수 있는 사람은 역사시대에 선생님밖에 없습니다. 미국 대통령도 아니예요. 아무도 아니예요.
그래서 세계의 가인적 왕, 될 수 있는 대로 왕을 만나려고 그래요. 안 만나겠다면 상관없다는 거예요. 자기들이 안 만나겠다는 것은 자기들은 장자권을 포기한다는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이번에 브라질 대통령이 요전에 지나간 다음에 레버런 문을 못 만났다고 상·하의원이 참소하니까 이제 1월 이후에 언제라도 레버런 문을 만나겠다고 했지만 푸우- 집어치우라는 겁니다. 내가 거지새끼가 아니다 이거예요. 160개 대표 신문에 선포했어요. 160개국에 명령했다구요. 선교본부를 중심삼고 전부 전달한 거예요. 안 했으면 선교본부와 그 식구들이, 그 나라 자체가 문제가 되지 내가 문제 되지 않습니다. 이 말씀이 가는 곳곳마다 영계 육계, 장자권·부모권·왕권을 복귀할 수 있는 지상통일권의 운세가 깃드는 거예요. 여기에 감동하면 즉각 선조들이 협조하게 돼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전권을 가지고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3천6백만 쌍을 축복했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여기 자유세계는 어떤 나라를 보게 되면 결혼해 가져 가지고 일주일 내에 이혼하고, 55퍼센트, 75퍼센트까지 간다는 말이 있다구요. 결혼해서 뭘 해요? 여자가 여자로 생겨나 가지고 남자를 맞을 수 있는 안심 지대는 이미 없다구요. 포화상태예요. 절망 상태예요. 그렇다고 여자 생식기를 콘크리트로 막아 버릴 수 없습니다. 메워 버릴 수 없고, 남자 것을 잘라 버릴 수 없어요.
그러니까 프리 섹스가 나오는 거예요. 마지막입니다. 우리끼리 전부 다 갈래야 갈 수 없으니 이왕지사 이렇게 포기 상태에 있으니, 이래도 죽고 저래도 죽으니 마음대로 하자는 것입니다. 에이즈 병도 정욕의 불을 꺼 주지 않았다 이거예요. '이러다 죽으면 그만이지! 사랑하다 죽자!' 하는 것입니다. 프리 섹스가 맨 마지막이에요. 호모가 어디 있어? 호모, 레즈비언! 여자 여자끼리 결혼하는 법이 어디 있어요? 동물세계에 그것이 있나요? 식물세계에 그것이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곤충세계도 그런 놀음은 안 해! 인간이 동물만도 못하게 똥개새끼가 다 되어 버렸다는 거예요.
그것들이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거예요. 절대 순결을 잃게 하라, 협박하는 거예요. 레버런 문! 우리 동네에 오기만 해 봐라! 프리 섹스 패들이 전부 다 반대한다는 거예요. 그런 시대는 지나가는 거예요. 오래 못 간다구요. 어두움은 지나갑니다. 땅에 지평선이 떨어지면 땅거미가 찾아드는 거예요. 순식간에 어두워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순간이에요, 순간. 단단히 알아야 되겠어요. 미국 자랑할 것 없다구요.
여러분이 지금 무슨 학교 자랑할 것 없어요. 관심 없어요. 내가 그 이상의 학교를 만들고 그 이상의 환경을 만들 수 있는 자신이 있습니다. 그런 준비를 다 해 나왔어요. 그래서 이번에도 표창 주는 사람들은 일반기관, 회사니 무슨 딴 데서 일하는 사람은 전부 떼 버려라 이거예요.
곽정환이도 열심이더구만. 오면서 몇 번씩 문의하는 거예요. 똑똑히 얘기하라는데 누구는 어떻고 누구는 어떻고…. 사정 보기 위한 협회장이 아니라구. 일은 의리를 중심삼고 처리해선 안 돼. 정의를 중심삼고 처리해야 돼. 교회를 등한히 해 온 사람은 앞으로 사람 취급하지 않을 거예요. 자기가 한 대로 대할 거라구요. 지금 인재가 필요한데, 신학교에 가서 공부하고 전부 다 교회를 세계적으로 발전시켜서 하늘나라를 편성시키기 위한 놀음을 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자기 미래에 잘살겠다고 무슨 기술 분야 전부 다 찾아가고 말이에요, 앞으로 그런 것은 문제 된다구요. 내게는 기술이 없습니다. 기술이 없어요. 그 이상 것을 내가 만들 자신이 있는 거예요. 지금 만들고 있는 거예요.
이제 다 선문대학, 브리지포트 대학에 전학하라구요. 누가 다른 학교에 가라 그랬어요? 자기가 갔어요, 자기 어미 아비가 가래서 갔어요? 선생님이 천신만고 미래의 전당, 교육의 전당을 마련해 가지고 역사시대의 누구보다도 노력을 다 하는데, 그걸 저버리고 어디 가, 이 쌍것들! 벼락이 떨어진다 이거예요.
법이 그래요, 법이. 깨끗이 칼로 잘라야 돼요. 두 패를 갈라야 돼요. 한 패가 아닙니다. 두 패를 갈라야 돼요. 그럴 때가 온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 축복도 곽정환이 축복해 주라고 한 겁니다. 개인 축복, 이제 앞으로 결혼한 사람들은…. 다음 번에 하게 되면 소생·장성·완성이에요. 그래서 서두르는 거예요, 2000년까지. 내가 혼합결혼, 축복을 안 해 주겠다 이거예요. 순결 된 처녀 총각을 중심삼고 가르쳐 줘 가지고 하려고 합니다. 그래, 금년 들어서 순결을 선전하라는 것입니다. 그때를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문대학에 순결대학을 만들려고 그래요. 그래, 지금 그 청년들, 학생들이 전부 다 도의적인 선포를 하고 나선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축복가정의 자식들이 타락했으면 전부 다 그 생식기를 불로 지질지 몰라요. 자기 일족의 어미 아비 할아버지 3대가 걸리는 겁니다. 그런 것은 하늘이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는 거예요. 보기도 생각도 하고 싶지 않다는 거예요. 순결을 지켜야 돼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여러분을 대해서 개인을 붙들고 권고할 시대는 지나가요. 이제 여러분을 만날 시간이 없어요. 2세들은 이런 가정맹세가 나왔기 때문에 그 어머니와 아버지가 책임지는 거예요. 내가 책임질 때는 지나간다구요. 그래서 가정맹세를 주었다구요. 어머니 아버지 1세들이 실패했으면 원리를 중심삼고 선생님이 가르친 전통을 통해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의 잘못된 것을 굴복시켜야 됩니다. 장자권을 탈환해야 돼요. 그런 숙명적인 과제가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운명이 아니예요.
숙명적인 과제는 변할 수 없어요. 부자지관계의 도리를 바꿀 수 없는 거예요. 바꿀 수 없으니까 어머니 아버지의 잘못된 것은 그 아들이 책임지고 탕감하지 않고는 돌아서 못 간다는 것입니다. 심각한 날이 온다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기 서양 미국 처녀들은 이 내용을 모르겠구만. 한국어를 배우라는데 왜 안 배워요? 앞으로 한국말 모르는 사람은 나라를 찾게 되면 나라에 들어오지 못해요. 상륙을 불허한다구요. 알겠나요, 무슨 말인지?「예.」그것이 하나님의 한이에요. 땅의 잡동사니 말을 듣고 싶지 않다는 거예요. 여러분, 미국이 좋아요? 내가 미국에서 철수하려고 그래요.
가정을 잃어버린 걸 몰랐어요. 아담 가정을 잃어버렸을 뿐만 아니라 아담 가정을 중심삼고 아담 일족을 잃어버렸어요. 7대예요, 7대. 7대만 내려가면 아담 일족을 중심삼고 지상천국 기반을 완성시킬 것인데 7대가 하나님의 혈통을 중심삼고 맺지 못했다구요. 7대만 되더라도 많이 번식하지요. 몇천 가정이 될 거라구요. 그렇지 않아요? 개인 소생, 가정 장성, 완성 종족이에요. 이것이 카테고리, 한 범주입니다. 이건 뗄 수 없어요. 3단계 과정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뜻길에서는 여러분이 혼자 살 수 없어요. 가정을 위해 살아야 되고 종족을 위해 살아야 돼요. 그 종족을 넘지 못하면 세계 국가권에 가입을 못 합니다. 종족 편성을 못 하게 되면 세계 국가, 세계 판도 위에 입적 못 한다는 걸 다 알지요? 160가정 이상 축복을 해 줘야만 하늘나라에 입적하는 것입니다. 그것 알지요? 알아요, 몰라요? 이게 말뿐이 아니예요. 이대로 하자는 거예요.
이제부터 기성교회가 알게 되면 대번에 편성해 가지고 일시에 마을이 전부 다 종족 편성이 아니라 민족 편성을 할 수 있는 패들이 생겨난다구요. 먼저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축복받은 1세, 2세 꼴 좋겠구만. 뒤로 가는 거예요. 똑똑히 일러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오늘 세계적인 선포를 다 했고 전부 다 소생시대·장성시대·완성시대를 넘어가는 거예요. 장자권을 복귀했고 부모권을 복귀했다 이거예요. 부모권이 복귀됨으로 말미암아 성약시대를 선포한 것입니다. 왕권 복귀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 정상급들을 만나야 될 때라는 거예요. 그래서 우루과이에서 정상 클럽을 중심삼고 14일서부터 18일까지 남미 중심삼은 교육을 하는 것입니다. 북미까지 집어넣을지 몰라요. 캐나다까지 집어넣어 가지고, 와서 교육받아라 이거예요. 무슨 교육이냐? 왕권 교육을 새로이 받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나라의 부모로서 세계의 부모를 모시지 못했으니 탈락자가 되는 거예요. 그런 혜택을 주기 위해서 모이라고 하는데 안 오는 녀석들은 나중에 배밀이 해 가지고 따라오기 바쁘다는 거예요.
그래, 이제 그걸 지시하고 나왔어요. 거기에 이제 20일부터 와콤을 중심삼아 가지고 일본의 전자세계 모든 최고 기술을 동원해서 통일의 모든 전부를 사진으로 해 놓고 말이에요, 비디오로 찍어 가지고 측정 기계로 해 가지고 전시할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돼요. 1월 20일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일주일 동안. 레버런 문이 무엇을 했다는 모든 것, 여성연합이라든가 모든 수산사업이라든가 전체 내용을 전시하는 거라구요.
주로 전시는 와콤이 하는 거예요. 일본의 모든 전자가 문제라요. 전자제품이 문제예요. 기계제품보다도 전자제품이 문제입니다. 삼성 같은 전자제품이 일본에 앞설 수 있는 자리에 서게 되면 문제가 되는 거예요. 거기 꼭대기가 와콤이에요. 통일산업도 이제부터 만반의 준비를 해 가지고 사진을 다 찍어 놓고 비디오로 다 찍어 가지고 하라는 겁니다. 그래, 측정기계 작동을 해서 앉아서 통일교회 내부의 실황을 볼 수 있게끔 비디오를 만들어 가지고 전시하라 이거예요. 수산산업으로부터 모든 전부를 다 하는 거예요. 여성연합이라든가 다 전부 다…. 오늘날 이번에 선생님 탄신일 때 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전부 다 전시해 가지고 무엇을 해 나왔다는 걸 보여주어야 됩니다. 종합적인 것을 준비하라구요. 이제 우리 호텔을 완성하기 전에 이걸 준비해 가지고 우루과이를 타고 앉아야 되겠다구요.
이번에 우루과이에서 혁명을 해 놓고 온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제멋대로 15년 동안 해먹은 거예요. 전부 조사해서 다 법적 처리하고 감옥에 처넣을 건 처넣고 깨끗이 정리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인사 조치를 하고 오는 판이라구요. 그 나라의 난다긴다하는 사람들을 다 설득하고 온 것입니다. 여러분이 못 하니 내가 설득해야 되겠다구요. 외교도 내가 해야 되겠고 말이에요. 국가적 안정 기반을 선생님이 닦아 놓으면 여러분은 가정적 안정 기반을 닦아야 돼요. 그렇지 못하고는 국가적 기반을 따라갈 수 없다 이거예요. 그걸 선생님이 허락한 거예요. 160가정을 찾아 종족적 메시아 책임을 함으로 말미암아 예수가 실패한 2대 종족권, 자기 색시 편하고 남편 편을 흡수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주겠다는 거예요. 이것을 다 가르쳐 줘도 못 하면 나는 몰라요.
이래 가지고 국가가 되게 되면 제1대가 선생님이면 제2대가 누가 될지 모르지요. 아프리카 사람이 될지 몰라요. 제3대가 되면 오색 인종, 어느 민족을 유지하지 않아요. 한국 민족은 분산돼 버리는 거예요. 반대하던 패들은 보따리 싸 가지고 아프리카에 데려가고 고도(孤島) 섬나라에 처박아 놓을지도 몰라요. 대이동 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고는 정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죽이지는 않아요. 사탄세계는 전부 죽여 버렸지만 말이에요. 알겠어, 2세들?「예.」
이제 2세들을 방망이질을 잘 해야 되겠다구. 1세들이 책임 못 해서 내가 고생했어요. 우리 가정까지 전부 피해를 입었다구요. 그걸 다시 수습하려면 여러분이 본이 돼야 돼요. 여러분을 때려 몰아서라도 전부 다…. 어머니 아버지들, 저것은 안 믿어진다구. 전부 다 맏아들 맏딸을 사탄이 끌어가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책임을 못 하면 다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내가 똑똑히 알아요.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편지들을 제멋대로 해 가지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하고 말이야, 되는 놀음 안 되는 놀음을 해 가지고 별의별 분열공작을 하는 거야. 그건 사탄이 전략적으로 코치한 녀석들이 있다는 걸 알고 있다구. 똑똑히 알겠어? 2세가 이제 1996년서부터 5년 동안에 세계 방향을 전부 다 잡지 않으면 안 돼. 문제가 벌어진다구.
2세를이 바라보는 눈에는 인류가 달려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예수님이 십자가를 진 이상의 어려운 길을 각오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너희들이 그 각오를 해야 돼. 그러지 않고는 선생님의 전통을 이어받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내가 지금 무슨 얘기했나요? 2세들은 예수님이 이루지 못한 것을 이룬 자리에 서 있으니까 예수님 이상 돼야 된다 이거예요. 예수님은 국가를 위해서 희생했지만, 여러분은 세계를 위해서 희생할 각오를 해야 돼요. 여편네 남편네가 문제가 아니예요. 그 남편네 여편네가 사탄세계에 그냥 있으면 다 깔아져 없어져 버려요.
우리 판도를 세계화시켜야 돼요. 그래, 선생님이 일생 동안 만든 단체에 '세계평화'가 전부 들어 있는 거라구요. 세계평화가정연합, 세계평화여성연합, 세계평화종교연합, 세계평화연합, 세계평화청년연합, 세계평화교수협의회, 전부 다 '세계평화'가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그건 분쟁이 없는 거예요. 자기 욕심을 중심삼은 존재는 앞에 세울 수 없어요. 자기 생애가 방해물이 돼요.
레버런 문은 미국이 반대하는 법정투쟁 테이블에서 워싱턴 타임스를 세우는 데 필요한 돈을 지불할 것을 사인한 거예요. 잡아죽이려는 원수의 나라를 구하겠다고, 원수의 나라 미국을 구하려고 한 거예요. 미국과 기독교, 기독교를 장악해야 돼요. 기독교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내가 주인 된 자리에서 미국을 구할 수 있는 입장에 서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가르친 대로 다 해 놓았다구요. 했나요, 못 했나요? 선생님이 말만 했나요, 실천했나요? 자기 아들딸보다도 세계를 더 사랑했고, 자기 일족보다도, 자기 나라보다도 세계를 더 사랑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한민국이 전부 다 깨져 나갔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일족이 깨져 나갔어요. 선생님의 가정이 깨져 나갔어요. 그래, 14년 만에 제2차적인 축복한 가정들을 끌고 다니다 보니 주인이 없어요, 주인이. 주인이 없으니 사탄이 별의별 짓 다 했다는 거예요. 도적놈의 새끼들이 주변에 있어 가지고…. 이 사돈이라는 간나 자식들도 문제라구. 사돈! 죽을 '사' 자, 머물 '둔' 자 아니예요? 사돈들 정신 차려야 돼요. 알겠어요?
원필이!「예.」말만 해서는 안 되는 거야. 곽정환이 알겠어?「예!」또 박 무엇이야, 임자는? 「박중현입니다.」그 다음에 통일교회 축복받은 가정들이 책임을 못 했어요.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를 존경하지 말라구요. 어머니 아버지를 훈시할 수 있는 2세가 되라구요. 알겠어요?「예.」
그러기 위해서는 아담 가정을 중심삼은 그 선 이상 넘어가야 돼요. 하나님이 아담 가정이 타락하기 직전에 훈시한 것이 아니예요. 따먹지 말라고 한 것은 어렸을 적부터 말한 것입니다. 남자 여자, 남녀 칠세 부동석이라는 그 때에 하나님은 훈시한 거예요. 따먹지 말라고 말이에요.
따먹지 말라고 했는데, 뭘 따먹지 말라고 한 것이냐? 에덴 동산의 생명나무와 선악과 나무는 아담 해와를 말한다구요. 생명나무가 아담 아니예요? 그렇지요? 아담 생식기가 생명나무라는 거예요.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는 뭐냐? 해와의 사랑을 말합니다. 마피아와 사랑하면 마피아 아들딸이 열매 맺히는 것과 같아요. 왕하고 사랑하면 왕의 아들딸을 맺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혈통적으로 악마의 혈통을 이어받았다는 거예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하나님은 연금 상태에 있어 가지고 그 원수의 자식을 자기 직계의 아들딸 이상 사랑하지 못하고는 천국에 들어갈 수 없는 거예요.
내일이면 결혼할 사랑의 상대를 전부 다 빼앗아 도망가 가지고 새끼쳐서는 '옛날에 나와 결혼할 수 있는 상대이니 찾아왔습니다.' 할 때 환영하겠어요, 도끼를 들고 대가리를 까겠어요? 하나님 입장에서 여러분이 바꿔 생각해 보라구요. 타락한 혈통을 받아 가지고 순결 된 사랑이 아니고 제멋대로 사랑의 역사에서 더럽힌 그 배후를 갖고 왔는데, 순결 된 하나님이 어떻게 원수가 놀던 그 방에 들어가 가지고, 더럽힌 그 침실에 들어가 가지고 사랑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보기도 싫다 이거예요. 불을 사르고 싶어도 불사를 수 없는 하나님인 걸 알아야 돼요. 그렇지만 자기 아들딸보다도 원수의 아들딸을 더 사랑할 수 있는 길을 찾지 않고는 구할 도리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도 거기에 굴복하는 거예요. 당신은 나보다도 본연적 아버지 창조주로서 사랑할 수 있는, 혈통적 아버지로서 사랑함에 틀림없다 하게 될 때 거기서 비로소 사탄이 인수해 주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알겠지요?「예.」
타락할 때, 하나님이 절대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고 명령한 것이 아닙니다. 그 전이에요. 따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으리라 했는데 죽었다는 것입니다. 사랑이 영원히 없어진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영원히 없어지고, 하나님의 생명, 천국 갈 수 있는 생명은 하나도 없이 다 죽었다는 것입니다. 전부 지옥행 했다구요. 어떻게 하나님이 수천만년 인류 역사를 중심삼고 지금부터 4천년 전에야 구원섭리를 착지했느냐 이거예요. 신학자들도 모르고 영계의 누구도 모르는 거예요. 선생님이 아니었으면 미지의 사실로 흘러가 버리는 거예요.
그 마음을 중심삼고 타락한 것을 잊어버리려야 잊을 수 없는 하나님의 심적 고통을 몰랐다는 거예요. 여러분, 자기 사랑하는 사람을 빼앗아 간 원수를 생각하게 되면 어떻게 할래요? 피가 끓고 뼈가 운다는 거예요, 뼈가. 타락한 후손도 그런데 순결 된 본연적 사랑의 주체이신 하나님이, 원수의 개념을 가질 수 없는 그 하나님이 원수의 개념을 가져야 된다는 입장을 생각해 보라구요. 원수의 개념이 생긴 것을 없애 버려야 돼요. 그것은 보다 사랑하는 입장에 서지 않고는 없어지지 않는다 이거예요. 그것이 수천만년 걸렸다는 거예요.
마음이 가까이 다가가더라도 생각만 하면 마음이 뒤돌아 버리는 거예요. 그것을 몇천만 번 되풀이한 것입니다. 그러니 할 수 없이 아벨을 희생시키는 거예요. 하나님이 사랑하는 사람들로 하여금 피를 흘리게 하는 거예요. 피를 흘리는 것을 보아 가지고 그 하나님의 순결 된 마음에 상처를 입혔기 때문에 그 현장에서 사탄이 쳐죽이는 자기 편에 있던 사람을 붙들고 '내 아들아!' 할 수 있는 자리를 찾겠다는 것이 하나님의 구원섭리라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그런 모습 하나를 해와한테 권고했는데 그걸 못 이루었으니 사지사판에 서 있더라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자리에서 피를 흘리면서도 하늘의 승리를, 미래의 천국을 호소하는 그런 무리를 하늘은 바라는 것입니다. 그래, 원수의 아들딸을 내 아들 대신 품겠다고 할 수 있는 데서부터 복귀의 길이 시작되는 걸 알아야 돼요. 참부모와 하나님 앞에 원수의 핏줄을 받았다는 사실을 망각해서는 안 돼요. 여러분이 3대를 거쳐야 돼요. 3대 이상 실수가 없어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심정의 빚을 얼마나 졌다는 것을 생각하라구요. 그러니 자기 일신(一身)이 천만 번 죽는 것이 문제가 아니예요. 비료가 썩어드는 것이 문제가 아니예요. 2세는 그런 전통을 세워야 됩니다. 선생님은 여러분과 같은 연령에 감옥에 끌려 다니고 전부 다 고독 단신으로 핍박받고 쫓겨다니던 그 신세를 잊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선포해야 돼요. 나는 하나님의 아들딸이요, 하나님을 대신한 역사적 가정으로 선포해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 집은 하나님과 참부모를 모시고 있다는 것을 일족 앞에, 일국 앞에, 일 세계 앞에 선포하지 않고는 1대에 있어서의 이 타락한 세계를 넘어설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이 세계를 넘어가야 돼요.
지금 통일교회는 세계가 환영할 수 있는 환경에 있습니다. 국경이 없어지게 돼 있어요. 전부 다 환영하게 돼 있지요. 그래, 가정을 자랑해야 됩니다. 내 자체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된 것을 자랑하고, 우리 부부가 하나된 것을 자랑하고, 우리 아들딸이 하나된 것을 자랑하고, 고이 천년 만년 하늘의 왕권을 지탱시켜야 할 황족 교육을 할 수 있는 터전이 내 가정이라는 것을 자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똑똑히 알아야 돼요.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는 다 실패했습니다. 장자권을 몰랐고 부모권을 몰라요. 그때가 되지 않았기 때문에 가르쳐 줄 수 없었던 것입니다. 이제는 다 넘어서 다 가르쳐 준다구요. 알겠어요? 알겠어요?「예.」
여자는 장녀권을 복귀해야 돼요. 장녀권을 복귀하기 위해서는 레아와 라헬, 그와 같은 입장에 있다구요. 여러분이 싫더라도 선생님의 직계 아벨권에 절대 복종해야 돼요. 장자권, 장녀권, 가정 중심삼고 그렇게 나가야 됩니다. 똑똑히 알겠지요?「예.」
사가랴 가정에서 엘리사벳하고 마리아가 레아와 라헬과 마찬가지예요. 엘리사벳이 훌륭한 것이 레아와 달랐다구요. 야곱 가정에서 실패한 레아를 복귀하기 위해서 엘리사벳은 마리아를 자기 남편에게 넘겨 준 거예요. 이런 때가 오기 때문에 전부 다 이혼을 하나님이 허락한 것입니다. 가정에 있어서 두 형제가 하나되지 않았어요. 본처하고 첩이 하나되어야 돼요. 그래, 형님과 동생이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마태복음을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밧세바가 나오고 그 다음에는 룻이 나오고 말이에요, 다말이 또 나온다구요. 4대 음녀가 나옵니다. 예수의 족보 가운데 왜 그걸 집어넣었느냐 이거예요. 다말이란 여자가 뭐예요? 시아버지를 유인해 가지고 쌍둥이를 낳은 거예요. 세상에 돌무더기에 맞고, 가정에서도 전부 다 벼락을 맞을 일 아니예요? 또 솔로몬의 어머니는 누구예요? 우리야의 아내를 뺏은 것이 밧세바 아니예요? 자기의 어영대장, 총사령관이요, 자기 일신과 일국을 보호하는 그 사령관의 여편네를 빼앗아 간통해 낳은 것이 솔로몬이라구요. 왜 그래야 되느냐?
룻도 자기 시어머니의 말을 차 버리지 않고, 이제 기업을 무를 자를 지탱할 수 없으니 보아스의 첩이 되더라도 네 갈 길을 가라고 할 때 시어머니의 말에 절대복종한 거예요. 4대 특정한 여자들…. 마리아도 그렇지요. 천사가 '저는 주의 계집종이니 뜻대로 하시옵소서!' 했어요. 자기가 없었어요. 그런 혼혈적 입장에서 어떻게 돼서 메시아가 나올 수 있느냐 이거예요.
지금 때가 그래요. 첩이 말이에요, 남녀 관계가 본처가 많을 수 있나요, 첩이 많을 수 있나요? 어디가 많을 수 있어요? 첩이란 술집 여자들이니까 많은 남자들을 다 대하다가 이럭저럭 만난 패들이에요. 끝날에는 본처가 자기 남편을 싫어해 가지고 첩이 남편을 소개해 주는 때가 온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반대예요. 탕감복귀입니다. 그러니까 혼혈 문제가 벌어져요.
그런 얘기는 지금 할 시간이 없지만 말이에요, 가정 기준을 중심삼고 잃어버린 모든 전부를 탕감복귀해야 하는 거예요. 이것이 공식적인 궤도니만큼, 노정이니만큼 이 길을 가정을 중심삼고 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천국에 들어가느냐 못 들어가느냐 하는 생사지권이 여기에 달려 있다는 사실은 분명하다구요. 알겠어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
선생님이 돌아와 가지고 2세들한테 한 이 얘기를 잊어서는 안 될 거예요. 이건 영원히 남을 거라구요. 장자권 그 다음에는? 이 세계가 내 세계예요. 나라가 내 나라입니다. 가정이 내 가정이에요. 그래, 하나님이 하나님의 가정과 하나님의 나라를 찾기 위해 수고한 것과 마찬가지로 부모님이 수난 길을 피땀을 흘려 가지고 간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사탄세계의 마을 마을, 촌촌, 사탄 편에 한 사람이 남는 것을 보지 않기 위해서 밤이야 낮이야 울면서 달려야 합니다. 그것이 우리 축복받은 가정들이 해야 할 책임이에요. 어머니 아버지 노릇 해야지요. 알겠어요? 알겠나요, 모르겠나요?「알겠습니다.」이놈의 자식들, 너희 어머니 아버지를 따라가지 말라구! 똑똑히 가르쳐 줘야 되겠어. 알겠지?
아담 가정이 표준입니다. 장자권, 장녀권, 아버지권, 어머니권, 왕권, 여왕권을 다 잃어버렸어요. 그래서 지구성에서 없어졌어요. 그걸 여러분들 대신 하나님의 사랑에 접붙여 가지고 나라를 찾고 세계를 내 나라에…. 그래, 160국가를 선생님이 다 만들어 준 것입니다. 그것이 아버지 책임이에요. 참부모가 씨라면 그 씨와 같은 열매를 여러분이 맺어 세계의 판도를 이어 나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씨의 가치는 이퀄(equal;같은)이에요. 선생님이 일생 동안 수고한 것은 장자권을 찾기 위한 것입니다. 가인 아벨이에요. 그렇지요? 유신론과 무신론, 사탄권과 하늘권의 투쟁의 역사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래, 몸 마음이 하나됐어요, 안 됐어요? 이것은 숙명적인 과업이에요. 숙명적인 과업은 부자지관계와 마찬가지입니다. 그것을 전부 다 죽더라도 이루고 가야 돼요. 운명이라는 것은 대신할 수 있습니다. 아버지가 하던 것을 대신할 수 있지만 말이에요, 숙명은 대신 못 합니다. 죽어서도 이루고 가야 되는 거예요. 똑똑히 알겠지요?
선생님이 여러분 같은 연령 때에 혁명을 표준 한 거예요. 어디 가든지 선포하는 거예요. 나를 따르지 않으면 나라가 망한다, 나를 믿지 않고는 집안이 망한다고 얘기한 것입니다. 그래서 유명한 목사, 유명한 단체를 다 찾아가는 거예요. 다 반대한 거라구요. 반대했더라도 나는 안 걸리는 거예요. 그걸 넘어서서 세계로 뻗어 가 가지고, 수많은 나라를 넘어 가지고 반대하는 나라는 가인 나라가 되고, 환영하는 나라는 아벨 나라로 삼는 것입니다. 지금 선생님을 환영하는 나라가 많다구요. 알겠어요? 한국을 가인 나라로 취급하는 거예요.
전통(전두환)도 내가 대통령 만들었고, 이 노통(노태우)도 내가 대통령 만든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약속하고도 하늘을 이용해 가지고 배신하더니 전부 때가 되니까 다 추풍낙엽으로 떨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그래, 선생님은 남북미를 통일하기 위한 기수가 돼 가지고 어디 가든지 왕들을 찾아다니면서, 내가 많이 신세를 지웠으니 이제 점심도 얻어먹고 저녁도 얻어먹고, 그 집에서 하룻밤 자겠다 하면 자기들 자는 방을 내주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고 다니려고 해요. 비행기도 사서 비행기 회사를 만들려고 합니다. 전부 다 소형 비행기로 해서 남미 같은 데서 우리 손으로 통일교회가 있는 곳은 비행장을 닦아라 하면 곡괭이로 파더라도 비행장을 닦게 돼요. 2천 미터로 닦아 놓아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마을 마을마다 경치 좋은 데는 전부 닦아 놓는 거예요. 그 비행장은 우리 소유가 되는 것입니다. 그 비행기 장소를 이용하려면 부락 사람들도 우리 허가를 받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런 계획을 지금 전부 다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 수상 육상을 전부 다 다니고, 그리고 우주시대가 오는 거예요. 앞으로 차 시대는 지나간다구요. 차 타고 다닐래요, 비행기 타고 다닐래요? 기술이 다 올라갔기 때문에 어느 공장이든 비행기 다 만들 수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컴퓨터만 가지고 전부 다 본만 따오게 되면 몇천 곳이든 만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진국이 자랑할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갑니다. 이것을 관리하고 이것을 체제를 만들어 가지고 세계에 이익을 가져다 줄 수 있는 단체, 세계를 위해서 사는 단체가 누구냐 하면 미국이 아니예요. 미국은 전부 다 각국 대사관을 시켜 가지고 착취해 오는 거예요. 통일교회밖에 없습니다. 물질을 투입하고 몸을 투입하고 사랑을 투입해 나왔다는 거예요. 전세계 사람이 그걸 알아요. 망국지 종말시대에 있어서 평화를 위한 대표자는 레버런 문 한 사람밖에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마틴 루터 킹 30주기 기념행사는 50만을 잡아요. 백인 흑인이 25만씩 하는데도 메인 스피커(main speaker;연설자)로 나를 초대하더라구요. 왜 그러냐? 세계의 평화를 위해 달려 나온 사람이 레버런 문밖에 없지 않느냐 그거예요. 내가 코디악에서 일본 여성들을 교육하느라고 못 했지만 말이에요. 평화의 사도가 되어야 된다구요. 평화의 사도다운 가정을 가져야 돼요. 가정이 표본이 되어야 됩니다. 알겠어요? 여러분 일족이 표준이 되어야 된다 그거예요.
12종족만 편성하면 민족이 되는 거예요. 12지파 있지요? 알겠어요? 120국가 하게 되면 지상에서 천국이 벌어집니다. 예수님은 120문도예요. 120국가, 우리 통일교회의 124가정하고 유엔에 가입한 그 나라 수가 딱 맞아야 돼요. 전부 수리적으로 맞다구요. 4300년하고 430수하고 전부 맞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가정이 중심이에요, 가정. 가정맹세를 중심삼아 가지고 앞으로 여러 분들이 합격자가 되라는 것입니다. 그 첫째가 뭐냐 하면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이렇게 나오지요? 첫째가 무엇인가? 환고향 하라는 것이고, 둘째가 뭐예요? 효자 효녀가 되라는 것이고, 셋째가 뭐예요? 하늘나라의 텍스트북이에요.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입니다. 넷째가 뭐예요? 대가족! 다섯째가 뭐예요? 아무리 대가족이라도 혼자 사는 것이 아니예요. 주체적 하늘과 상대적 땅의 세계를 통일해서 맞춰야 돼요. 아무리 잘되더라도 하늘나라와 땅의 세계가 비준을 맞추지 않고는 탈락이 일어나는 거예요. 여섯 번째는 뭐예요? 자기가 받은 축복을 주변에 나누어 주어야 되는 거예요. 자기 것이 아니예요. 하늘땅의 도수를 맞춰 가지고 자기 주변에 하늘의 주권을 받게끔 연결시키는 거예요. 일곱째가 뭐예요?
심정문화세계입니다. 타락한 심정문화세계가 아니라구요. 혈통적 새로운 인연을 연결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가정맹세의 골자라구요. 그 전체가 다 그래요. 그걸 전부 다 풀려면, 신·구약을 다 풀어야 되고 원리말씀을 다 풀지 않고는 풀리지 않는 거예요. 이것을 외우려면 몸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 외워야지, 싸우던 기분을 가지고는 못 외우게 돼 있습니다. 기분 나쁜 일이 있으면 문제가 걸린다구요. 자기 양심은 알아요. 누가 잘못했는지 다 안다구요. 알아요, 몰라요? 둘이 말다툼을 하고 싸우고 다 그랬으면 자기 양심이 잘했는지 못했는지 아나요, 모르나요? 여러분이 다 알지요? 알면서 고집하는 것은 안 돼요. 양심이 명령하는 대로, 양심 앞에, 하늘 앞에 사죄하고 환경을 통해 빌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양심은 부모보다 앞서 있다, 양심은 스승보도 앞서 있다, 양심은 주인보다 앞서 있다 이거예요. 하나님은 부모요, 하나님은 스승 중의 스승이요, 주인이에요. 그 하나님에게 직결되어 있는 것이 양심입니다. 그릇된 것을 하려면 양심이 대번에 지시하는 거예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는 지시를 못 하지만 양심은 자기에게 지시하지요? 왕도 지시 못 해요. 부모도 지시 못 해요. 스승도 지시 못 하고 왕도 지시를 못하지만 그 양심은 나를 지시하는 것입니다. 부모 대신, 스승 대신, 왕 대신 지시할 수 있는 양심의 전권을 찾아 나서야 할 것이 오늘날 하늘나라의 구도의 길을 가는 종교 신자들이 해야 할 일입니다. 몸뚱이를 때려잡아야 돼요. 몸뚱이를 때려잡기 위해서 몸뚱이가 싫어하는 것을 시키는 거예요. 금식해라, 희생 봉사해라, 또 그 다음에는 뭐예요? 제물이 되라고 하는 것입니다. 제물은 피를 흘리는 거예요. 공상들 하지 말라구요, 2세들. 알겠어요? 이제는 내가 본격적으로 훈련시킬 거예요. 그래서 너희 어머니 아버지를 여러분이 훈련시켜야 돼요. 개척 나가겠나요, 안 나가겠나요?「나가겠습니다.」그래서 세계 대학 연맹을 만들고 있어요. 2세들을 전세계에 배치해 가지고…. 대학교에 가 가지고 본이 되어야 되겠다구요. 그걸 준비하라구요.
여러분 선배들, 어머니 아버지 가운데는 대학교에 들어가는 월사금까지도 전부 다 교회를 위해 썼고, 대학을 그만 두고 출동했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유종의 미를 거두어야 할 텐데 나중에 전부 다 새끼들을 쳐 가지고 어려우니까 도적놈들이 다 됐어요. 나는 그렇게 안 가르쳐 줬다구요. 이걸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가정에서 실패했으면 어디에서 복귀해야 된다고? 종족적 메시아를 복귀해야 돼요. 알겠어요? 종족적 메시아가 복귀되려면 국가적 복귀, 나라를 찾아야 돼요. 다 공통적인 임무를 지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국가, 선생님은 세계라는 차이가 있을 뿐이지 마찬가지예요. 나라만 하게 된다면 세계 국가 기준은 자동적으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래, 160국가를 전부 넘기 위해서는 그 나라의 환영을 받으면서 160가정을 연결시키면 그 중심이 돌게 돼요. 160가정을 통해서 160국가가 돌아가는 거예요. 360도로 도는 거라구요. 그러지 않고는 탈락되는 거예요. 곽정환이 알겠지?「예.」박중현이 알겠지?「예.」똑똑히 기억해. 오늘 내가 한 얘기를….
선생님이 크리스마스도 못 지키고, 그 동안 여러분들 축하해 주기 위해서 고향에도 못 갔고, 새해를 맞더라도 부모님을 모시고 축하도 못 하게 됐기 때문에 크리스마스 대신, 새해를 맞는 대신 참부모 가정과 더불어 이런 날을 가짐으로 말미암아 탕감해서 넘어간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모이라고 했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작은 선물을 주려고 하니까 하늘땅보다 귀한 것으로 알고 받아 가지고 기념으로 생애의 역사, 역사적 조건으로 세우는 물건이 됐으면 하는 것이 선생님의 소원이에요. 빨리 와요. 그래, 한마디 하고 줘요. 한마디 해요. (어머님께서 간단히 말씀하시고 2세들에게 준비하신 크리스마스 선물을 나누어 주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