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0일 비가 올 거라는 걸 선생님이 알아요? 그날 대회를 했나, 안 했나? 「했습니다.」 비야 오거나 말거나 상관하지 말고 우리 갈 길은 가야 될 거 아니예요? 그런 놀음을 안 했으면 선생님이 오늘날 세계적 기반을 못 닦았을 것입니다. 그건 노라리가 아닙니다. 결사적이에요, 결사적. 노라리 좋아하고 적당히 하는 이런 지도자가 되면 무슨 욕인들 안듣겠나? 그걸 알아야 돼요.
지금까지의 4천3백 년 역사를 43년에 재탕감해야 돼요. 그게 선생님의 생애입니다. 이 마이크는 또 왜 이렇게 끼웠나? 머리가 왜 그렇게 나쁜가? 이거 욕먹게 생겼어, 안 생겼어? 마이크도 거꾸로 끼워 놓고 선생님 모시겠다고 생각하니 그래서야 되겠어? 철부지한 것들 같으니라구. 자식들이 잘못하면 부모가 욕먹지. 안 그래? 제자를 잘못 두면 누가 욕먹나? 나라 백성이 잘못하면 나랏님이 욕먹지요? 그러면 하나님의 아들딸이 잘못하면 하나님이 좋아요, 나빠요? 욕먹는 거 아니예요? 그렇지 않기 위해 필사적으로 해야 하는 것입니다. 적당히가 안 통한다구요. 적당히가 통할 것 같으면 내가 감옥엔 왜 가고 욕은 왜 먹어요?
지금까지 선생님을 보면 잘났다는 남자로 보나, 무엇으로 보나 빠지지 않지요. 체격으로 보나 머리로 보나 힘으로 보나 빠진 것이 없는데 뭐가 안타까워서 이 놀음 해요? 어느 누가 나한테 월급을 한번 줬나, 뭘 했나? 내 손으로 오늘날까지 이 길 닦아 놓은 것은 만민을 위해서지 빚지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부모의 자리는 빚지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별의별 기반을 다 닦아 놓았는 데, 이것을 내가 외국에 나가 있는 21년 동안에 이 똥개같은 새끼들, 도적놈들이 다 팔아먹고 전부 다 망쳐 놓은 것입니다. 여러분들 그런 거 알기나 해요?
너, 몇 살이야? 오십 넘었나? 「예.」 오십이 넘었으니 이제 무엇에 써먹겠나? 세월은 흘러가는 것입니다. 세월은 소식없이 흘러가는 거라구요. 그 세월 가운데서 우리 할 일이 얼마나 많이 쌓여 있는지 모릅니다. 섭리적 관점의 입장에서 보면 천하를 내 손으로 요리해야 돼요. 여러분 각자의 책임이 그것입니다. 각자가 못 하니까 특별한 사람을 세워 가지고, 대표를 세워 가지고 하는 거예요. 그러니 그 대표를 따라서 올라가야 돼요. 여기 플러스가 올라가면 자기들도 올라가는데 해놓은 게 있어야지요. 없으면 장대라도 해서 맞춰야지요. 그게 탕감조건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탕감조건이에요. 하나님이 주체로 올라가는데 따라갈 수 없으니까 상대적인 조건이라도 남겨야 돼요. 그러니 장대라도 높여서 맞춰 나가야 된다구요. 상대적 요건이 되면 여기서 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상대적 요건이 안 되면 운동이 안 벌어집니다.
여러분, 눈 있지요. 눈이 둘이에요, 하나예요? 「둘입니다.」 눈도 초점을 맞춰야지요? 코도 초점을 맞춰야지요? 입도 초점을 맞춰야지요? 전부 둘입니다. 귀도 초점을 맞추고 손도 초점을 맞춰야지요, 전부 다. 안 그래요? 몸 마음이 두 패예요, 한 패예요? 몸 마음이 두 패예요, 한 패예요? 「두 패입니다.」 두 패입니다. 몸 패 마음 패, 두 패인데 초점을 맞춰야 돼요. 그러면 초점을 맞출 것이 뭐냐? 초점을 맞춰야 할 그 본질이 뭐냐? 세상 사람들은 모른다구요. 돈인 줄 알고 있지요? 자기가 출세하고 성공하는 걸로 알지요? 돈이고, 지식이고, 공부인 줄 안다구요. 천만에! 권력이 아닙니다. 참사랑이에요, 참사랑. 사랑 때문에 태어난 것입니다. 사랑 때문에 우리 인간이 태어났지요. 모든 존재가 사랑 때문에 기원 된 것 아니예요?
왜 그러냐 하면, 하나님도 홀로는 사랑을 못 찾아요. 그렇지요? 아무리 전능하고 절대자라도 혼자서는 사랑을 찾지 못해요. 선생님에게 사랑이 있어요, 없어요? 있긴 있지만 사랑이 발동을 못 해요. 왜? 상대가 없기 때문에. 상대가 있어야 운동을 합니다. 운동권이 벌어져야 컸다 작았다 하면서 숨쉬는 것입니다. 숨쉬는 것도 컸다 작았다 하면서 숨을 쉬지요? 그것입니다. 인간의 몸 마음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무엇인가를 지금까지 몰랐습니다.
역사 이래에 오늘날까지 철학을 하니 무엇을 하니 별의별 사람들이 있었고, 종교를 믿는 사람이 많았지만 그걸 몰랐습니다. 몰랐던 내용을 선생님 시대에 와서야 깨우친 것입니다. 오늘날 역사상에 왔던 선지성현들 말이에요, 4대 성현이니 무엇이니 잘났다고 하는 사람들도 지금까지 가르친 것이 외적인 세계만 치리할 것을 가르쳤습니다. 내적인 세계는 전혀 몰랐습니다. 전부 다 그렇잖아요? 공자가 말하기를, 위선자(爲善者)는 천보지이복(天報之以福)하고 위불선자(爲不善者)는 천보지이화(天報之以禍)니라고 했지요? 선을 행한 사람은 복받고 악을 행한 사람은 화를 받아요. 왜 그래요? 왜 그러는지를 몰랐다는 것입니다. 왜 `수신제가 치국평천하(修身齊家治國平天下)'라 했어요? 수신제가가 뭐예요? 그게 뭐예요? 모델이 있어야 돼요. 공식이 필요한 거예요, 공식이. 공자님에게 물어 보자 이거예요. 하나님이 있느냐? 공자님은 하나님을 몰랐습니다. 하나님이 인격적 존재인지 몰랐다구요.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다.' 천도가 뭐예요? 하나님이 살림살이하고 영원히 사는 길입니다. 그걸 몰랐다구요. 인격적 신을 몰랐습니다. 천도의 `천(天)'이 막연한 천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산당, 소련, 중국이 제일 먼저 문총재 사상을 받아들여야 할 텐데, 그들에게 신에 대한 개념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들의 천은 막연한 천입니다. 그 천은 유물론에도 통하고 있다구요. 그런 모든 등등의 이야기를 해 보았자 뭐 학자들도 자기 분야나 알지요. 제3분야에는 여러분도 전부 청맹과니들 아니예요? 그 사람들은 전부 다 하나님을 모르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많은 종교들은 출발과 목적이 불분명해요. 하나님이 인격적 신이라는 걸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하나님의 심정을 논위한다구요. 벌써 달라요. 이번에 어머니 강의하는 것도 전부 다 세상 말이 아닙니다. 세상 저쪽의 말이에요. 그런 걸 모르니까 무관심하고 그런 것입니다. 교수님들은 말이에요, `내가 다 아는데….' 그렇게 교만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내가 교수들을 데려다 교육을 시킨다구요. 지금 세계적 교수들 가운데 나에게 관심 있는 교수가 얼마나 많아요. 앞으로 여러분들을 교수들 가르칠 수 있는 책임자로 만들려고 하는데 관심이 하나도 없더라 이거예요.
임자는 뭐야? 축복가정이야? 「예.」 몇 가정인가?「6천가정입니다.」 그래, 6천가정이면 몇 년 전에 결혼했겠네? 「1982년도에 했습니다.」 1982년도면 일본 사람하고는 안 했겠구만. 이쪽이 대상인가? 「아닙니다. 저는 1800가정입니다. 승공연합 여성부장입니다.」 여성부장? 축복가정인가? 「예.」
여러분들 축복이라는 게 뭔지 알아요, 축복? 그 글자 그대로 축복입니다. 그건 천하를 주고도 못 사는 것입니다. 대한민국 4천만, 7천만을 불사른다 해도 그 축복의 모든 도리를 바꿔 올 수 없습니다. 그렇게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세계 인류를 망치더라도 축복의 한 날을 하늘은 세우려고 하는 것입니다.
타락한 세계가 하나님하고 관계 있어요? 없습니다. 안 그래? 타락한 후에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이 쫓아냈나, 놔 뒀나? 권서방, 그런 거 모르지? 그런 말이야 들었겠지. 타락했기 때문에 에덴동산에서 쫓아냈다는 말은 들었잖아? 그거 몰라? 「압니다.」 알면 됐어. 쫓아낸 거 알면 된다구요. 하나님이 쫓아내서 따라가 가지고 축복을 해 주었을까? 그냥 내버려 두었는데 자기들끼리 결혼생활 했을까? 어떻게 대답할 거예요? 목사들한테 물어 보면 곤란할 거라구요. 지금까지 수천 년 믿어 왔지만 그거 하나도 몰랐습니다. 쫓아냈는데 하나님이 따라가서 `얘야, 너희들 결혼식 한다니 결혼생활 하라.'고 축복해 줬겠나, 안 해 줬겠나? 못 해준 것입니다. 그건 이론에 안 맞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결혼식을 누구 중심해서 했느냐 이거예요. 여기 교수님들, 이론적인 면에서 다 맞아야 되잖아요? 하나님 중심삼고 결혼식 한 것 같소, 사탄 중심삼고 결혼식 한 것 같소? 어디 답변을 해 봐요. 이 양반, 이론에 맞지 않으면 안 되는 매끈매끈한 성격 가졌구만. 어때요? 아, 물어 보지 않소? 문총재가 물어 보니까 교수님한테 실례라고 해서 답변 안 하나? 물어 보는데 왜 답변 안 해요?
그럴 수 있는 걸 옛날부터 다 갖고 있지 않소? 그렇기 때문에 여기 오지 않았느냐구요. 그러니 물을 만하지요. 어때요? 아, 물어 보면 답변을 해야지요. 어떠냐구요. `아이고, 그거 답변하면 문총재 또 다음 거 물어 볼 거라.'는 그런 생각은 할 필요도 없는 것입니다. 물어 보면 지금 당장 답변해야 일 처리가 되는 거지요. 안 그러면 깨져 나가는 거 아니예요? 어때요, 이 양반은 어때요? 「잘 모르겠습니다.」 그것도 몰라요? 그러고 교수를 해먹어요? 하나님이 쫓아냈는데, 쫓아내 가지고 따라가서 결혼식 해 줬겠나 말이에요. 그걸 모른단 말이에요?
이 양반은 어때? 「세계 인류를 위해서 우리가 받쳐 줄 수 있는….」 그런 것을 물어 보는 게 아니예요. 타락해서 쫓아내 가지고 눈물로 갈라졌는데, 그것들이 살았기 때문에 아들딸 낳은 거라구요. 아들딸 낳았다는 건 결혼했다는 것입니다. 결혼생활을 누구 중심삼고 출발했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에요, 사탄이에요? 「하나님입니다.」 그게 틀린 것입니다. 쫓아내고 어떻게 따라가서 당장 결혼식을 해 주겠어요? 그게 문제입니다. 돌아오는 것이 간단하지 않아요. 혈통을 더럽혔기 때문에 깨끗하지 않으면 못 돌아오는 것입니다. 그게 문제입니다.
성경을 보면 타락한 다음에 하체를 가렸다고 했습니다. 왜 하체를 가려요? 손으로 따서 입으로 먹었으면 입하고 손을 가려야 돼요. 아이들도 훔쳐먹다가 어머니 아버지가 들어오면 손을 감추잖아요? 그러면 손을 가려야 할 텐데, 따먹은 입을 가려야 할 텐데 왜 하체를 가렸느냐 이거예요. 이거 답변 못 한다구요. 그래서 내가 신학자들한테 기합을 준 것입니다. `그것도 모르면서 신학박사 해먹어, 이 녀석아?' 이래도 꼼짝못해요. 그리고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당신 알아요? 뜻이 뭐예요?'라고 물어 보면, `뜻이라는 말은 지극히 간단하면서도 지극히 어려운 거요.' 이럽니다. 그런 답변이 세상에 어디 있어요? 뜻을 모릅니다. 그러나 통일교는 확실해요. `하나님의 뜻은 창조이상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창조이상은 사위기대를 완성하는 것이고, 사위기대는 아담 해와와 아들딸이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확실해야지요. 미분명한 데서 어떻게 완성이 나올 수 있어요? 교수들이 그런 면을 가릴 줄 알아야 된다구요. 원리 공부를 해서 나한테 이거 어떻게 된 거냐고 질문을 해 가지고 풀 수 있는 교수를 하나도 못 만났습니다. 대표로 여기 있는 네 사람이 이렇게 왔나? 기분 나쁘다고 하겠구만. 기분 조금 나쁜 것도 괜찮아요. 문총재가 이런 자리에서 물어 볼 시간이 어디 있어요? 안 그래요? 오늘 같은 날 시간 늦은 덕으로 이런 말도 물어 보지요.
통일교 패요, 통일교 뭐요? 「통일교 패입니다.」 그 패라는 것이 주인자리예요, 아직까지 밀려다니는 자리예요? 「주인자리 하려고 노력하는 중입니다.」 아, 글쎄 패를 물어 보잖아? 주인 된 사람을 아무개 패라고 그래요, 아무개 주인이라고 그래요? 밀려다니는 것입니다. 패야, 패. 패라는 것은 밀려다녀요. 깡패, 무슨 패 다 있잖아? 불량자 패. 민자당 패, 국민당 패, 민주당 패, 또 무슨 당이 있나? 「신정당 패가 있습니다.」 신정당 패. 그 다음엔? 「없습니다.」 맹탱이 당은 없어요? 그거 다 패야, 패. 그렇지요? 민정당 패, 아무리 크더라도 패입니다. 주인 노릇을 못 해요. 국민당 패야, 영원히 주인 못 돼요. 자리를 못 잡았습니다. 그들이 자리를 잡았으면 국민들이 왜 반대해요?
통일교회는 어때요? 여러분들은 패예요, 통일교회 뭐예요? 기성교회 사람들이 뭐라고 해요? 통일교 패라고 하잖아요? 여당 야당 사람들이 통일교 패들이 극성맞다고 말하잖아요? 이번엔 또 여성운동을 해 가지고…. 전부 다 언제 통일교회가 이렇게 뿌리를 박았는지, 전부 다 죽어 있는 줄 알았더니 전국에서 여성이 땅벌떼같이 한꺼번에 뛰쳐 나온다고 말이에요. 문총재 사모님인지, 한총재가 나와 가지고 대회 한다고 모여서 야단법석을 하고 말이에요. 그 바람이 태풍같이 불어요. 패가 되어 흘러갈 줄 알았더니 점점 주인 자리가 된다는 것입니다. 문총재는 자기들이 마음대로 움직일 수 없는 사람으로 알고 있다구요. 딱 이론을 갖추었지요. 국가관이나 세계관을 딱 갖추었다 이거예요. 그렇다는 것을 안기부장으로부터 꼭대기까지 다 알고 있다구요. 문총재는 누구 말 듣지 않아요. 왜 누구 말 듣느냐 이거예요.
공식이라든가 표준이란 것이 누구 말 듣고 왔다갔다하는 게 아닙니다. 동쪽이 필요하다고 해서 표준을 동쪽에 맞출 수 있어요? 서쪽이 필요하다고 해도 서쪽 방향에 맞출 수 없는 것입니다. 중앙에 있어 가지고 모든 것이 여기에 맞춰져야지요. 정착을 해야 돼요. 지금은 중심이 없습니다, 중심이. 개인적 중심이 없고,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중심이 없습니다. 정치권에도 중심이 없다구요.
그러나 통일교회는 그렇지 않아요. 개인적 중심, 가정적 중심, 종족·민족·국가·세계·하늘땅 중심을 딱 잡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쳐 봐라 이거예요. 반대해 봐라 이거예요. 하나님이 맞나 쳐 봐라 이거예요. 친 녀석이 다치지. 다 때려잡고 싶어서, 여기 있는 문총재를 때려잡기 위해서 세계가 돌멩이로 치고 별의별 짓 다 했지요? 그러나 내가 쓰러졌어요, 살아 남아 있어요? 감옥에 왜 가는 거예요? 자기 전권행사입니다. 이놈의 자식, 말 안 들으면 갖다 처넣는다 그거 아니예요?
보라구요. 해와 국가인 일본 정부하고 싸워서 그 놀음 했고, 김일성하고 싸워 가지고 그 놀음 하고, 대한민국하고 싸워 가지고 그 놀음 했던 것입니다. 미국하고도 싸워 가지고 그랬고, 전부 다 감옥에 안 간 적이 없습니다. 그래, 감옥에 들어가서 내가 항복했다는 말 들어 봤어요?
지난번에 김일성한테 갔는데 `만수대니 의사당이니 뭣이니 내가 볼 게 뭐야! 이놈의 자식, 도깨비 같은 것 집어치워, 이 자식아.' 해외동포원호위원장이라고 하는 녀석이 이론가라고 큰소리 치는 녀석인데, 집어치워라 이거예요. 내 말 좀 들으라 이거예요. 책상을 들이치고, 부아가 나서 죽겠다고 했으니 하나님도 얼마나 기분 좋아요. 그거 생명을 내놓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최후의 결전을 위해서 링에 나가 싸우게 될 때는 말이에요, 레슬링이나 복싱 같은 거 할 때도 생명을 걸고 싸워야지 적당히 했다가는 지는 것입니다. 뿌리를 뽑아야 돼요. 뿌리를 파서라도 뒤집어 놓아야 돼요. 그것을 누가 해요? 하나님의 특사로, 전권대사로 간 사람은 적당히 안 돼요. 모스크바에 가서도 그런 것입니다. 고르바초프에게 들이댄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칭찬 못 받고 지금 요 모양 요 꼴이 돼서 살고 있잖아요? 그래, 문총재 요 모양 요 꼴이 잘된 거예요, 못된 거예요? 어떻게 생각해요? 「그래도 세계에서 우러러….」 에에에, 그런 이야기는 그만두고. 잘된 거예요, 못된 거예요? 「잘된 것입니다.」 (박수) 나 잘됐다고 생각 안 해요. 보라구요. 내가 40세에 천하를 주름 잡아야 할 것이 하나님의 계획이었습니다, 40세에. 그런 프로그램을 다 갖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내가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듣지 못하지만, 10년 20년 두고 보라구요. 딱 맞지요.
어머니가 설교한 연설문 제1호, 그것은 벌써 1969년에 세계 40개국을 중심삼고 120개 성지를 돌아오다가, 해와 국가니만큼 모든 걸…. 자기들은 몰랐지요. 다 가르쳐 줬습니다. `네 민족은 네가 책임해야 돼!' 하고 닦아세우는 것입니다.
그리고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하고 교체결혼 한 거 알아요? 교체결혼이란 말은 문총재가 새로 만든 말이지요. 동경대 나온 사람들이 서로 들어가겠다고 야단하고 말이에요. 이번에 연예인들 가운데 축복받는 야마자키니 사쿠라다 준코는 처녀로서 아직까지 결혼을 안 했기 때문에, 일본에서 혼자 사는 녀석들이 최고의 결혼상대로 태양같이 생각하는 여자들입니다. 그런데 이 둘이 통일교회 패가 된 줄 몰랐다 이거예요. 사쿠라다 준코 같은 여자는 15년 동안 연예계 생활을 했다구요. 보통사람 같으면 똥개 다 됐지요. 그러나 그렇지 않아요. 거 유명하다구요. 여자로서 안팎으로 존경받는 절개, 정조를 지키면서 어떤 남자가 유혹하더라도 용서가 없었다 이거예요. 그렇게 나온 것이 지금에 와서 `아―, 통일교회에….'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거 잘된 거예요, 못된 거예요? 「잘된 것입니다.」
보라구요. 뉴욕에 한의사가 있어요. 우리 뉴요커호텔 근처에 여자 남자가 한 천여 명 가까이 살고 있는데, 이 의사가 한약도 잘 짓고 부인병에 있어서 신의(新醫)인 동시에 한의예요. 그 부인병을 조사해 보니까 세상 여자들은 누더기 판인데 통일교 여자들은 깨끗하더라 이거예요. 자기 여편네가 통일교에 간다고 하면 반대하면서…. 거기는 화냥년들만 모인 패, 음란한 패만 모였다고 했지요? 그런데 그것을 보고 이 사람은 물질적 증거를 대는 것입니다.
세상 여자들에 비하면 통일교 여자들은 아주 깨끗한 것이 이루 말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자기 여편네도 똥개 새끼 같으니까 나가고 싶으면 나가라고 해 놓고 축복 대상자가 된 것입니다. 이번 축복 대상자로서 `선생님이 택정해 준 사람을 절대로, 난 세상이 뭐라 해도 선생님 믿소.' 그러는 것입니다. 이번에 축복받는다고 하길래, `야, 너 한국 사람이면 일본 여자 해주는 거야!' 한 거예요. 왜? 일·한 합병일체시대가 아닙니다. 한·일 일체시대가 왔습니다. 한 나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 사람을 불러다 회의하는 데 하루에 끝내는 것입니다. 아침에 와서 저녁에 가요. 한 나라에서 무슨 잠을 재우나? 그러니까 한 나라는 누가 해야 되느냐? 2세가 해야 돼요, 2세. 원리가 그래요.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 앞에 나라를 복귀하는 것입니다. 정착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그래서 그 사람을 뉴욕에서 맺어 줬다구요. 나이가 마흔일곱 살이라구요. 축복해 줬더니 `고맙습니다.' 이러더라구요. 멋모르는 한국 사람들이 이런 일 보게 되면, 모르는 사람들은 `아이구 원수 새끼들하고 결혼을?' 그러겠지만, 아닙니다. 원수하고 하나님하고 짝자꿍 하는 것입니다. 원수와 사탄하고 회합할 때라구요.
그래서 내가 역사를 거쳐온 일이 잘못됐느냐, 하나님이 섭리해 나온 게 잘못됐느냐? 분석 비판은 영계에서 벌어지는 것입니다. 내가 한 것이 전부 실패가 아닙니다. 왜 내가 항상 이기느냐? 하나님의 전략입니다. 우리 어머니 강연 가운데에도 하나님의 전략 전술이 나오지만, 악마의 전술이라든가 그런 말은 역사에 없는 것입니다. 그런 말 들어 봤어요? 그거 사실입니다. 그 싸움을 내가 컨트롤하는 사람 아니예요? 그래, 하나님은 맞고 빼앗아 나오는 것이고 악마는 치고 잃어버린다는 거예요. 1차대전, 2차대전―3차대전은 사상전까지 들어가지만 말이에요.―모두 친 녀석이 망하게 되어 있어요. 이런 논리에서 보면 기성교회에서 까닭없이 통일교회를 치게 되면 자기의 소유권을 몽땅 상속해 줘야 돼요. 이걸 알기 때문에….
문총재가 이만하면 관상으로 볼 때는 천하의 명장 아니예요? 명주(名主)가 될 수 있는…. 명주라고 실크를 말하는 게 아니라구요. 주인 될 수 있는 거다 이거예요. 그거 다 알고 있는 것입니다. 길을 가다가도 관상 보는 사람이 나를 따라와서 `당신 어디가든 나 좀 같이 가요.' 이래서 `이자식아, 어딜 따라와?' 했지만, 그러는 걸 많이 봤다구요. 일본 가도 그렇고, 대만 가도 그렇고. 그런 거 볼 줄 아는 사람들은 따라오거든. 그러면서 점심 사겠다고 야단입니다. 여기 통일교회 교인보다 나아요. 이 교수님보다 낫지요. 여러분들은 언제 나 모셔다가 점심 대접 한번 해봤어요? 아, 노골적인 이야기지요. 얻어먹을 줄은 알았지만 갚을 줄은 모르잖아요? 얻어먹었으면 갚을 줄도 알아야지요. 그런 거 저런 거 다 교육해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내가 이런 말 하는 것입니다. 이 많은 사람들 가운데 체면이 어디 있어요? 내가 그거 다 아는 사람입니다.
그렇지만 천상세계에 가서, 그때 가서 `선생님, 고맙습니다. 그때 내가 잘못했다가 이 꼴이 됐습니다.' 그러는 걸 다 알기 때문에 이런 이야기 하는 거예요. 무지에는 완성이 없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주먹구구식이 안 통해요. 내가 과학을 공부한 사람 아니예요? 어디 가든지 벌써 말을 꺼내 가지고 질 상황이면 이야기하지도 않아요.
구원섭리라든가 이런 문제를 놓고 문총재가 세계 신학계하고 싸우고, 철학계하고 싸워 가지고 챔피언이 된 것입니다. 처음에는 문총재를 때려잡겠다고 별의별 녀석들이 다 찾아와 가지고 재고 버티고 `아무개 있느냐?' 하는 거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아이고, 어르신네 어디서 찾아오셨소?' 하면서 `아, 그러십니까? 그런 훌륭한 교수님이 오셨으니 우리 식구 가운데 모시게 하지요.' 그래 가지고 내 대신 불러다 잘 모셔주는 것입니다. 잘 대접해 주지요. 그 다음에 질문이 뭐냐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 싸움을 얼마나 했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에 난다긴다하는 교수들 데려다가 기합을 주는 것입니다. 또 대통령 짜박지들 데려다가 기합을 주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 한국 교수들을 기합 못 주겠어요? 섭섭하게 생각해도 난 기합 준다구요. 도망가더라도 준다 이거예요. 왜? 다음에 찾아오는 사람을 사람 노릇 하게 하려면 올바른 교수를 만들어야 돼요. 도망가더라도 알아보고 도망가야지요. 알지 못하면 언젠가는 망신 당한다구요.
통일교회 패! 패예요, 주인이에요? 「주인입니다!」 도적놈 같은 것들. 아직까지 패 아니야, 패? 패니까 여자도 자리 못 잡고 남자도 자리 못 잡았습니다. 그래, 남자가 먼저 자리 잡을 거예요, 여자가 먼저 잡을 거예요? 대답해 보라구요. 남자는 도둑 성질이 있기 때문에 자리 잡았다가도 말이에요, 자기가 지금 돈을 1천억 가지고 있는데 1조를 가질 수 있는 곳이 있으면 보따리 싸 가지고 야반도주한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남자들? 교수님들, 어때요? 그런 성격이 비례적으로 많아요, 안 많아요? 많지요. 그러나 여자는 그렇지 않아요. 자리 잡으면 `아이고 뜨지 맙시다. 뜨지 맙시다.' 한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러니 할 수 없이 남자를 중심삼고 자리 잡으려고 얼마나…. 이 대통령부터 5대 정권, 6대 정권까지 내 손을 거치지 않은 사람이 없습니다. 자유당 만들 때 5인 중의 한 사람이 나입니다. 이놈의 자식, 우리 할아버지가 유명한 한학자(漢學者)고, 최남선과 같이 독립선언문 쓰는 데 기여한 한 사람이라구요. 한문학자이면서 평양 신학을 나왔다구요. 그런 배경이 있기 때문에 이박사가 초청해 가지고 말이에요…. 왜정 때 할아버지가 만세 부르다가 감옥살이를 2년 7개월 했습니다. 그 다음에 나와 가지고는 중국에 임시정부를 만들어 놓았는데 자금을 만들려니 어떻게 해요? 형님의 모든 재산을 전부 다 통째로 집어 넣고 그랬다구요. 그거 아는 사람은 다 알 거라구요. 그때 돈으로 5만 7천 달러입니다. 그건 지금도 뭐든지 할 수 있는 큰 재산입니다.
목사라는 양반이 형님 재산을 전부 다 해 넣은 거예요. 임시정부 군자금으로 전부 다 집어 넣었다구요. 거 목사님이 그래 가지고 되겠어요? 그래 가지고 밤에 도망해 버렸다는 소문이 난 것입니다. 무슨 도망을 했느냐 하면 말이에요, 옛날에는 기미(期米)란 게 있었습니다. 기미 알지요? 서울서 쌀을 몇천 석, 몇만 석 팔고 사는 것입니다. `목사가 그거 하다가 완전히 빚져서 형님 재산 저당 잡혀 가지고 팔아먹고 야간 도망갔다, 문목사가 외도해 가지고 야간 도주했다.' 이렇게 소문이 난 것입니다. 그런 소문을 내놓고 고향을 떠났으니 어떻게 돌아갈 수 있어요.
그러니까 우리 어머니는, 장조카 며느리인데, 장손에게 넘어올 재산을 할아버지가 녹여 가지고 전부 다 말아 먹었으니 가만 있겠어요? 너무 한다 그래 가지고…. 우리 어머니도 맏며느리기 때문에 그것을 해결해야 했다는 것입니다. 그 모든 어려운 일을 재판소 다니면서 혼자 수습해 가지고 싸우던 것이 눈에 훤하다구요.
모두가 진짜 외도하다가 망해 나간 목사인 줄 알았다구요. 죽고 난 후에도 그 무덤을 알 수 없었습니다. 어디서 객사해 버렸다구요. 그래, 우리 집안이 보통 집안이 아니지요. 그렇게 다 그런 공이 있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문장로가 있어요, 문장로. 망우리 넘어가게 되면 우리 배밭에 큰 문장로 작은 문장로가 있다구요. 그 집하고 우리 집하고 본래 통하는 소질이 많았어요. 우리 숙모가 내가 앞으로 무엇이 된다는 걸 알고 자기 아들딸은 토기장이 만들어 놓고도 조카만은 출세시킨다고 밤낮 학비 대주고 그랬다구요. 좀 다르다구요.
아, 이래 가지고 떠억…. 기도하면 가르쳐 주거든. 그 할아버지를 찾기 위해서 수고하는 걸 보고 비몽사몽간에 나타나서 주소를 가르쳐 주었던 것입니다. `아무데 어디 어디 있는 무슨 집 문씨네를 찾아가라.' 그래도 종씨네 집에 찾아가 죽었더구만. 종씨가 나쁘지 않은 모양이지요? (웃으심) 거기 가서 죽었던 거예요. 또 학자니까 말이에요, 보따리나 지고 동네에 가게 된다면 일본인이 어디 가든지 찾아 다니니까 귀찮거든. 이거 우리 같은 성격도 그렇지만 할아버지 같은 성격은 만나면 죽이는 것입니다. 세 번만 따라 다니게 되면 죽이면 죽였지 그냥 두지 못하는 성질이라구요. 불같은 성격을 가졌으니까 혁명적 기질이 많지요.
그러니까 그것을 잘 아는 목사님은 괴나리봇짐 한 개 지고 붓장사를 했던 거예요, 붓장사. 고향 떠나서 수십년 동안 해방될 때까지 붓장사 하면서 산악지역을 돌아다닌 것입니다. 정선으로부터 경상북도 산악지대…. 그쪽에 한학자들이 많잖아요? 영어 잘하고 신학에 훤하니 안팎으로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이렇게 가르친 제자 중에 문씨가 한 사람이 있었는데 그 제자네 집에서 돌아갔다는 것입니다. 돌아간 것이 한 20여 년 되누만. 여기 문용기장로가 할아버지가 객사했다고 해서 그 묘가 어디 있나 찾으니까 비몽사몽간에 나타나 가지고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이름까지 가르쳐 주면서 `내가 아무군 아무면 아무집 뒤뜰에 묻혔으니 네가 그렇게 찾기 원하면 편지를 내 보라.'고 일러 주더라는 거예요. 그래서 편지를 써서 보내니까 답이 왔어요. 거 꿈같은 이야기입니다. 그러니 영계가 없다고 하겠어요, 있다고 하겠어요? 답이 와서 대번에 문승룡 티타늄회사 사장을 시켜 가지고 갔다 오라고 한 것입니다. 사실이거든. 그래서 지금 파주에 모셔 놓았습니다.
자, 그런 일이 어떻게 있을 수 있느냐? 애국하는 사람, 이 나라에서 사랑의 눈물을 흘리고 사랑의 피땀을 흘리고 생애를 바로 가지 못한 사람은, 사랑의 뜻이 정상적인 자리에서 이루어질 수 있는 그 길을 영계가 지탱해 주는 거예요. 땅에 관계되는 것이기 때문에. 그러한 영적인 내용이 다 있기 때문에 효자가 되라고 하는 거라구요. 효자가 뭐예요? 어머니 아버지를 하늘같이 모시고, 나랏님같이 모시는 것입니다. 그런 효자가 되게 되면 그 아들이 죽어 가더라도 땅에 찾아와서 효자의 길을 가르쳐 줄 수 있고, 그 길을 협조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공 된 얘기가 아니고 날아가는 말이 아니라구요. 이론적으로 근거가 다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할아버지도 나라를 위해서 생명을 넘고 사상을 넘어 팔도강산 어디 편답 안 한 곳이 있나? 만주로부터 중국으로부터 전부 다…. 김구 선생, 이박사도 다 친구라구요. 이박사가 대통령이 되어 가지고 옛날 친구인 우리 할아버지가 정선에 있다는 걸 탐문해 가지고 모시러 왔었다구요. 정선에 세 번씩이나 헬리콥터를 보내 가지고 `제발 올라와서 나를 좀 도와달라, 도와달라.'고 했어도 안 갔어요. 목사가 정치하면 안 된다고 생각한 거지요.
`정치에 대한 문제라면, 내 뜻에 어긋나기 때문에…. 난 고이 죽겠다.' 그랬다구요. 그때 이박사하고 같이 했으면, 내가 이렇게 고생 안 하지요. 고생 안 하는 거라구요. 하나님이 다 준비해 놓은 것입니다. 자유당 만들 때 우리 할아버지가 배후에 있으면, 내가 왜 쫓겨나요? 기성교 목사들이 날 쫓아낸 것입니다. 이박사가 내 말만 들었으면 저렇게 안 되는 것입니다. 이기붕을 보라구요. 박마리아 시켜서 연대사건, 이대사건 코치하더니 집안이 어떻게 됐어요? 기성교회 어떻게 됐어요? 전세계 기독교가 망해 넘어가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을 보라구요. 내가 언제나 붙들고 끌고 나온 것입니다.
이번에도 그래요. 이런 난세판, 혼란판에서 내가 와서 여성들을 수습 안 하면 가정이 큰일나요. 안기부에서 `문총재 올 때가 됐는데….' 그런다구요. 왜? 언제든지 나라가 어려울 때는 와서 해결해 놓고 가거든. 그렇다고 출세가 아닙니다. 고생만 하고 가는 것입니다. 그들도 그걸 아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없거든요. 애국자라는 것은 틀림없이 다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방에 가게 되면 전부 다 사이렌 울리고 에스코트하고 그러지만 말이에요, 나 그런 거 싫어하는 사람이라구요. 이렇게 버티고 앉아 가지고 `에헤!' 하는 것을 싫어하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본성적 사랑의 마음세계는 그렇게 안 되어 있다구요. 가게 되면 백차를 보내고 오토바이를 좌우로 해 가지고 사이렌을 울리고 말이에요. 그렇지만 난 고개 숙이고 가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벤츠560을 타는데, 그거 내 것이 아닙니다. 6500쌍이 결혼했다고 예물로 선물했는데 그거 싫다고 하겠어요? 왜 타고 다니는가 하는 그런 내용은 모르고, `저거 전부 다 착취해 가지고 저렇게 좋은 차 타고 다닌다.'고 말하지요? 나 그런 거 싫어하는 사람이라구요. 그 사람들이 왜 그러겠어요?
요전에 양양에 갔더니 서장이 말하지 않았어요? 「예.」 30여 년 전에 박경원이 지사로 있을 때입니다. 반공계몽단을 통해서 반공운동을 했는데, `그 사람들 다 애국자다. 그거 해야 돼.' 해 가지고 강원도에서 통일교 승공연합이 출발했다고…. 그것으로 끝난 게 아니라, 세계적 판도를 다 갖추어서 공산당을 때려잡고 승리의 깃발을 들고 민족과 국가가 환영해야 할 텐데 알아보는 사람이 하나도 없다 이거예요. 이런 말을 하면서 그분이 우리 고향에 왔으니 내가 앞장서야 된다고 하면서 나서서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들이 다 숨어 있는 것입니다. 문총재를 모르는 사람 어디 있어요? 2박 3일 교육한 사람만 해도 백만이 넘어요.
여러분, 미국 연수 갔다 왔어요, 안 갔다 왔어요? 미국 연수 갔다 온 사람도 4만이 넘습니다. 5만을 돌파한다구요. 그 사람들이 다 뭐라 그러는지 알아요? 갔다 와서는 뼈가 다 녹지요. `아이고, 몰라봤습니다. 우리 할아버지로부터 아버지로부터 3대, 4대가 반대했으니…. 전부 다 문총재 왔으니, 회개하라.'고…. 그 회개 안 시키려고 종족적 메시아를 보내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회개보다도 더 살길을 찾는 것입니다. 회개하다 잘못하게 되면 쫓겨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를 세워 가지고 내가 가진 모든 복을 이 민족과 이 세계에 백퍼센트 이상, 내 밑천 돈, 내 피살까지 보태 가지고 전수해 주려는 사람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서양 사람들이 내 앞에서는 큰소리 못 해요. 선생님 앞에서는 조용 조용 얘기하지요. 왜? 선생님이 미국에 가서 돈을 수십, 수백억을 썼습니다. [워싱턴 타임스]만 해도 10억 달러를 썼습니다. 그거 대한민국 통일교 교인들 먹였으면 얼마나 잘 먹였을까! 그만하면 진짜 춤추고 살 거라구요. 그러나 미국이 망하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공산당도 잡아치운 거 아니예요?
소련을 보라구요. 이번 공산당이 망한 다음에는 자기들이 갈 길을 모릅니다. 내가 10개월 앞섰습니다. 소련연방정부 국가 대책 위정자들을 데려다 교육했지, 우수한 학생들도 데려다 교육을 했습니다. 소련이 갈 길을 가만 보니까, 전부 다 문총재 따라가려는 걸 알았거든. 그래 가지고 정책 방향에 전부 다…. 걸프 전쟁 때에도 그래서 전부 다 손을 뗀 것입니다.
옛날에 월남전쟁 때에도 공산당과 협상해서 파리에서부터 워싱턴이 싸우고 데모하고 이랬거든요. 이놈의 자식들, 그때는 내가 없었습니다. 한 2만 명을 끌고 다니면서 `이놈의 자식들…!' 하고 한꺼번에 나타나는 것입니다. 언제 데모한다고 하면 한꺼번에 쓸어 버려라 이거예요. 우리는 50만을 동원해서 한꺼번에 다 헐어 버려라 이거예요.
이러니 부시 대통령이 `아이구, 우리 나라에는 대표적인 두 단체가 있는데 하나는 에이 에프 시(America Freedom Coalition;미국자유협회)고, 또 하나는 여성단체다.'라고 하는 것입니다. 둘 다 내가 만든 단체입니다. 이러고 사는데도 대한민국이 날 알아줘요? 교수들도 날 알아주지 않잖아, 지금까지? 이제부터는 안 되겠다구요. 죽으면 어떻게 될 거예요? 나라 안 구하고 죽었다가 저나라에 가서 어떻게 할 거예요? 교수하게 되면 나라에 영향 미치고 후세들 앞에 깃발을 넘겨 주고, 떡 한 개라도 받아서 자랑할 수 있는 걸 넘겨 주고 가야 되는데 그런 게 없다구요.
그래서 연합회 회장도 만들어서 면까지 배치해 줬는데도 어느 누가 한번이라도 편지해 가지고 `선생님, 내가 지식분야에서 최고인 사람들을 모을 테니 와서 이야기나 해 주소.' 하는 사람을 하나도 못 만났습니다. 내가 교수들 때문에 돈을 얼마나 썼는데 말이에요.
선생님의 목적은 뭐예요? 남북을 통일하는 것입니다. 허리띠를 졸라매고 남북통일을 하자는 것입니다. 남북통일은 가인 아벨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안 돼요. 국회도 두 패가 됐지요? 한국은 네 패가 됐어요, 통일교회 패까지. 그렇다구요. 네 패가 되어 있습니다. 민주당 패, 국민당 패, 신정당 패, 통일당 패. 어머니 대회를 두고 정부에서는 말이에요, 문총재 사모님을 대통령을 시키려고 여자들을 동원한다고 말을 합니다.
보라구요. 4년 전 대통령 선거 때에도 문총재가 틀림없이 출마한다고 했다구요. 그 다음에 내가 출마 안 하니 `아이고, 문총재가 한국 대통령 해먹을 게 뭐야? 우리가 잘못 알았지! 세계 대통령을 하고 있는데….' 이러더라구요. 맞는 말이에요. 요즘에는 우리 어머니가 대통령 나가게 되면 당선하는 것입니다. 내가 바람 넣으면 당선하는 것입니다. 때가 또 그런 때라구요. 오늘 그런 이야기 해주려고 그래요. 때를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렇지만 당을 만들어 싸워 가지고는 하늘나라에 정착이 안 돼요. 자연굴복시켜야 돼요, 자연굴복.
기성교회가 40년 동안 그렇게 반대했어도 나는 기성교회를 한번도 반대하지 않았습니다. 내가 찾아가서…. 아이고, 한경직? 작당하는 것을 누군 못 해요? 요전에 뭐라고 그러던가? 뭐 여의도 조용기? 거 조용히나 있지. (웃음) 조용히 있어야 터전이 설 텐데 이게 왜? 요전에 또 무슨….
그래, 통일교회 패로 천대받았습니다. 미국에 가서도 제일 나쁜 패, 일본에서도 제일 나쁜 패, 소련도 그렇다구요. 알고 보니 그 사람들도 전부 다 연구한 것입니다. 알아보고 작당하겠다는 것입니다. 모스크바 케이 지 비(KCB;소련국가보안위원회)의 중요한 부책임자가 우리한테 교육받은 사람입니다. 비밀로 보고한 통일원리를 연구한 것이 그때 8년째 들어간 것이었습니다. `참 놀랐어요. 8년째 됩니다. 문총재 말씀하시는 거 다 알고 있습니다. 세계는 어디로 가고 미국이 어떻게 된다는 것을 암만 떠들어도 문총재를 못 당하는 거 알고 있습니다.' 그러고 있더라구요. KGB가 어디예요? 나를 죽이겠다고 싸움했던 패들입니다.
선생님이 1983년 제네바에서 대회를 할 때 소련 제국은 멸망할 것이라고 주장했던 것입니다. 그때 세계 모든 전문학자들이 `문총재 머리가 좀 부족하고 생각이 돌았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1984년까지 미국을 인수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가지고 세계 전략을 하고 있는데 말이에요. 내가 그걸 다 알기 때문에 차 버려야 된다 이거예요. `이 자식아, 이놈이 살아 가지고 동네방네 귀한 처녀들을 망쳐 버려! 소련제국 멸망이야!' 그때 학자들 수십 명이 들어왔다가 3분의 1이 떨어졌습니다. 두고 봐, 이 자식아!
가톨릭계 시카고 대학의 유명한 교수로, 양극논리를 세운 카플란 박사를 의장으로 세웠더니 말이에요, 멸망이라는 단어 앞에 `메이비(maybe;아마)'를 집어 넣자는 것입니다. 한 조건을 세우자는 것입니다. 집어치워라 이거예요. 곽정환, 곽정환이 있어? 「예.」 저 사람이 내가 교도소에 있는데 의장단하고 의논해 가지고 선생님을 설득하려고 세 번씩이나 왔더라구요. `이놈의 자식! 5년만 두고 보자, 소련이 어떻게 되나.' 하면서 기합 주던 거 생각나? 「예.」 5년 이내라구요.
소련제국이 멸망하기를 바라고 싸워 오던 그 챔피언이 그들이 망하는 데 수습대책이 없이 한다면 그것은 망국지종(亡國之種)입니다. 성인이 아닙니다. 철인도 아니고 깡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소련이 `문총재를 모셔다가 우리 전 간부들이 급속한 시일 내에 혼란기를 넘어서 전환하기 위함입니다.' 하면서 나한테 부탁한 것이 여러 가지 있다구요. 두 가지를 내가 다 해 줬습니다. 한 가지는 지금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건 지금까지 비밀입니다. 우리 아이들한테도 이야기 안 한다구요.
자, 이제는 소련이 이미 문총재 사상이 아니면 안 된다는 것이 결정적이라구요. 소련의 [이즈베스티야] 하게 되면 [뉴욕 타임스]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들이 나를 적극적으로 반대하고 논쟁을 붙여 서로 싸우던 패 아니예요? 그러던 그들이 지금 당의 명령을 받아서 연구해 가지고 통일원리에 대한 책을 급속 출판한 것입니다. 선생님이 2월 9일이 생일이었지요? 「2월 6일이었습니다.」 6일이었나? 「예.」 그때 생일 축하 겸해서 출판을 다 해 가지고 2백 권을 가져 왔습니다. 편집장과 자기 부하 20명이 `통일원리를 연구하는 1년 1개월 기간에 우리는 딴 사람이 됐습니다. 우리 휘하권 내에서는, 공산당은 이미 언론계에서는 갔습니다.' 이러더라구요.
대한민국 정부가 그걸 아나? 모르지요. 학자들이 그걸 알아 가지고 정부한테 들이대 가지고…. 선생님은 정부와 싸우는 사람이 아닙니다. 내 전략은 맞고 빼앗아 오는 전략 아니예요? 기성교회도 40년 동안 나를 반대하다가 전부 다 보따리 쌌던 거지요. 2세들과 똑똑한 사람들은 통일교회에 모두 들어오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게 하나님의 전략전술입니다.
공업계를 보더라도 우리 통일산업을 지켰으면 내가 자동차로 해서 일본에 지지 않았을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들! 독일의 탱크 만드는 회사를 지금부터 18년 전에 뚫고 들어가 계약했습니다. 계약서는 다 갖고 있는데, 국방부에 들어가서…. 한국의 탱크가 지금 천 대가 썩고 있는 것입니다. 통일산업이 전자 자동 기술을 개발했기 때문에 무엇이든 할 수 있으니 독일 기술을 갖다가 수리하게 되면 돈도 얼마 안 들고 전부 다 독일 탱크가 될 텐데…. 국방부 전체는 나를 환영했지만, 정치하는 녀석들은 어떻게 했어요? 청와대 제2비서가 누군가? 통일교회에서 하는 통일산업은 전부 다 이단이고, 국민이 싫어하고, 세계에 몰리는 패라고 하면서 별의별 소리를 다 한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현대하고 대우하고 짝자꿍해서 경상도 패들이 기반 닦고 들어오게 되어 결국 자기들의 정치를 유지하기 위해서 잘라 버린 거라구요.
그래, 어디 잘되나 보자구요. 그러면서 통일산업 망했다고 그러지요. 정부가 그건 벌써부터 손댔어야 돼요. 김일성이 5년 전인가 7년 전에 벌써 지령을 내린 것입니다. 내가 다 알고 있다구요. 세계에서 정보를 나 이상 빠르게 아는 사람 어디 있어요? 그렇지 않아요? KGB보다 빠르고 CIA보다 빨라요, 내가. 어떻게 그러느냐? 미국이라든가 소련은 싸우더라도 자기 나라 이익을 위해서 싸우는 것입니다. 그러나 문총재는 세계를 위해 싸운다는 걸 다 알고 있는 것입니다. 세계의 갈 길에 있어서 불리한 모든 정보는 민주세계라든가 소련이라든가 CIA에 보고 안 해요. 그렇지만 그런 모든 것이 문총재에게는 다 들어오는 것입니다. [워싱턴 타임스]에 전부 다 들어온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백악관 테이블에서 속닥속닥하는 것도 벌써 그 이튿날이면 알아요. 부장을 불러다가 `당신, 이제 2주일 있으면 국장 될 거요. 에프 비 아이(FBI;미국연방수사국) 국장이 그리 갔소.' `내가 모르는데, 그걸 어떻게 압니까?' `이 자식아, 네가 뭘 알아? 넌 미국 정보나 알지 세계 정보는 몰라.' 그랬다구요. 또 FBI국장도 말이에요, `너 비서실로 갈 거다.' 그랬더니 `세상에 그럴 수 있어요?' 하더라구요. 두고 보라는 거예요. 틀림없이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나를 무서워하는 것입니다. [워싱턴 타임스]를 무서워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CIA국장을 3분 이내에 안 만나면 안 된다고 우리 국장이 전화만 하면 3분 이내에 나오는 것입니다. 그거 한국 정부가 알아요? 왜? 아무리 정보를 받아 가지고 수습해서 정책 내용의 계획을 세워가지고 이것을 상신하더라도…. 외곽적으로 미국에서 언론기관이 이것을 받아서 일주일이라든가 한달 전에 이럴 수 있는 길 간다는 걸 누가 써줘야 돼요. 그걸 [워싱턴 포스트]가 할 거예요, [뉴욕 타임스]가 할 거예요? 그러니 우리한테 `그저 제발…!' 하면서 돈을 갖다 주고 사바사바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나 돈 한푼 안 받았습니다. 그러니까 미국 정부가 내 말은 믿어요. 의로운 양반이라고 말이에요.
수십억의 돈을 갖다가 쓰면서도 한푼도 공으로 안 썼습니다. 그런 놀음을 하면서 이 기반을 닦았다구요. 그래서 이번 [워싱턴 타임스] 10주년 기념식 때…. 10년 동안 내가 단상에 한번도 안 나타났지만, 이번엔 내가 가서 들이 패야겠다 해 가지고 미국에서 제일 꼭대기들로만 1천2백 명을 불러오라고 해서 하루 저녁에 옥살박살낸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선생님의 계획이 다 들어맞았는데, 별수 있냐 이거예요. 이렇게 조준해 가지고 들이 갈기니까 천 발씩 만 발씩 거기 맞게 되어 있으니 완전히 하루 저녁에 손드는 거지요. `몰랐습니다.' 그러더라구요. 모르기만 해? 항복해야지. 종새끼가 돼야 된다구요.
자, 이렇게 해서 뭘 하자는 거냐? 한국 사람이니까 한국 패라는 말 듣고 싶어요, 한국 사람 가운데 통일교 패라는 말을 듣고 싶어요? 당신은 원하지 않지요? 「저는 유교 신자입니다.」 유교도 패지 뭐. 다 패 아니예요? (웃음) 신자들은 다 패입니다. 패 가지고 안 된다구요. 통일 패가 되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평화종교연합을 만들지 않았어요? 서로가 해먹겠다는 거예요, 서로가. 당신들 다 해먹어라 이거예요, 내 돈 대줄게. 천주교하고 신교가 싸우는 걸 내가 화해 붙이고 있습니다. 모슬렘도 3파전 하고 있고, 불교도 수십파전 하고 있어요. 이걸 전부 다 내가 돈 대줘서 화해 붙이고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 종교연합 간부로 가게 된다면 말이에요, 불교하고 유교하고 합동하고 다 해야 돼요. 지금 기성교회는 수십 파가 있는데 같이 예배 보라고 해도 예배를 못 봐요. 우리가 가야 예배를 보는 것입니다. 누가 그 놀음 해요? 그거 그냥 말만 하면 돼요? 치다꺼리 해주고 키워 줘야 해요. 그럴 수 있는 사람이 키워 줘야 한다구요. 수십 년 걸려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누가 비용 대고 해요? 자기 주머니에서 내 가지고 해야 되는 걸 다 아는데 세상에 누가 그것을 해요? 우리 같은 사람은 하나님의 뜻을 바라기 때문에 한다구요. 인류의 해방이라는 큰 목적이 있기 때문에, 그 잇속이 더 크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투입하지만 모르는 사람 같으면 자기 종파가 제일 큰 줄 안다구요.
통일교회 간판 오늘 저녁에 내리는 거라도 나는 문제없습니다. 통일교회 패들이 하루에 전부 다 쓰러져도 나는 까딱 안 해요. 벌써 세계 기반 다 닦았습니다. 선생님이 오길 바라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 줄 알아요? 장관들이 아닙니다. 대통령감들이라구요. 전임 대통령이 7명까지 있더라구요. 이 패들이 내가 명령하면 당장에 달려옵니다. 그래, 김일성을 설득한 게 그것입니다. 내가 `세계평화연합 회장인 거 알아?' 했더니, `알지요.'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그러면 내 말만 들으면 내가 평화의 세계 첨단의 기수로 세울 테니까 내 말을 들어 봐.' 한 것입니다. 부시를 내가 동원했어요. 일본 수상 뭐 가네마루도 문제없다구요. 나카소네는 내 명령 안 들어서 기합 주고 있습니다. `왜 약속대로 안 하면서 살아, 이 녀석아?' 이러는 것입니다.
나카소네, 강택민…. 등소평의 아들이 전부 다 팬다 프로젝트 땅을…. 등소평의 맏아들이 장애자입니다. 문화혁명 때 3층에서 떨어져 불구가 됐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장애자를 위해서 아버지가 중국 장애자수련소를 만들려고 그런 것입니다. 그러는 걸 우리가 `중국이 부활하기 위해서는 장애자 구장을 만들어야 되겠느냐, 공업단지를 만들어야 되겠느냐?' 하고 설명을 한 거지요. 그야 똑똑한 청년 같으면 두말할 필요 없지요. 말 듣고는 하루 저녁에 들어가서 팬다 프로젝트의 앞잡이가 되어 가지고 아버지하고 담판한 것입니다. `당서기장에게 당장 전화하소.' 한 거라구요. 거기에 젊은 사람 클럽이 있다구요. 솔솔이 패들…. 이래 가지고 당서기장한테 즉각 넘겨 받은 것입니다. 내가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장사 생각을 가지고 한 것이 아닙니다.
보라구요. 여러분, 천안문 사건이 6월 4일인가 시작됐잖아요? 그런데 팬다 프로젝트 기공식을 6월 27일에 했어요. 며칠만이에요? 23일만에, 3주일 이내에 그 놀음을 했습니다. 왜 그랬느냐? 미국과 자유세계에서 중국이 인권독재 국가라고 선포해 가지고 대사관 철수 명령이 난 거예요. 그런 상황에 있었기 때문에 보따리도 아직 못 싸서 웅성웅성하는 판국에 들어가서 팬다 프로젝트 기공식을 한 것입니다.
그걸 한 다음에 미국 정부를 시켜 가지고 특혜권(최혜국 대우)으로서…. 특혜권이 뭐예요, 쫓아내려고 하는데? 그래,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고 조치를 해 줬다구요. 그러니 나에 대해서 갚아야지요. 중국 정부에서 그냥 그대로 내버려 뒀으면 말이에요, 대사관들 다 물러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큰일난다구요. 이건 월남에 가서 보따리 싸서 어떤 사태 변화를 바라고 엎드려 있는 판이거든, 가는 녀석들은 말이에요. 그런데 보니까 팬다 프로젝트가 대단하거든. 이러니까 보따리 쌌던 것을 다시 풀어 놓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중국의 경제부흥에 있어서 5년 이상을 내가 앞당겨 준것입니다. 잠만 잤다가는 그렇게 되겠어요? 어림도 없다는 것입니다. 자유세계에 얼마나 혼란이 벌어졌는데, 뭐 긁고 찢고 별의별 짓 다해 가지고 다 누더기판을 만들었는데 어떻게 해요?
그래서 전부 다 문총재의 말을 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내가 그 돈을 모아서 한푼도 가져오려고 하지 않아요. 그 나라를 위해서 투입하려고 그런다구요. 그래서 5대 공업단지를 책정한 것입니다. 팬다 프로젝트를 해 가지고…. 신의주, 관동지역하고 여순항과 통할 수 있는 지역하고 하바로프스크 3개 지역하고, 그 다음에 부에노스아이레스 4개 지역을 내가 제의한 것입니다. 내 말만 들으라 이거예요, 돈은 내가 끌어올 테니까. 중국하고, 소련하고, 한국이 지불 보증만 하면 돈은 얼마든지 끌어올 수 있습니다. 돈이 없는 게 아닙니다. 일본까지 맺어 버리면 돈은 뭐 수조 달러를 가져올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얘기를 하면 귀가 솔깃하지요? 어디, 교수님들! 귀가 솔깃해요? 거짓말을 잘 하는 문총재인지 모르지요? 나 거짓말을 잘 한다구요. 알아보면 거짓말은 하나도 없지요. 하도 거짓말 세상에서 거짓말을 들어왔으니까 거짓말로 들으라는 입장입니다. 거짓말도 안 들으려고 야단입니다.
김일성이 다 닦아 놓은 것입니다. 김일성이 사진을 찍어 가지고 나한테 보고하더라구요. `야, 문총재! 배포도 대단해요. 거기가 어디라고….' 그래서 3억 달러를 완전히 날려 버렸어요, 현찰을. 나는 3억 달러가 완전히 없어지더라도 앞으로 중국 땅에 우리 동족들 180만이…. 본래는 3백만이 넘었습니다, 옛날로 보게 되면. 조사해 보니까 시베리아로부터 중국에서 결혼하고 귀화한 사람까지 하면 350만까지 잡고 있는 것입니다. 내가 이들 350만을 동원해 가지고…. 중국이 안 되면 소련을 합해 가지고 독립군을 만들 것이다 이거예요. 일본하고 미국하고 해 가지고 하면 말이에요, 그거 됩니다. 만주를 내가 찾을 것이다 이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무력한 문총재라고…. 딱 스톱 명령을 내린 것입니다. 나 이용 안 당한다구요. 너희들이 나를 이렇게 했지만, 난 그 돈 찾으려고 안 한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어느 나라의 자동차회사 이상 밀어 줄 수 있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내가 틀림없이 세계 도상에 산업을 부흥시킬 수 있는 것이고…. 내가 1980년도에 기술평준화를 주장했기 때문에 구라파가 `문총재 죽여라, 저놈의 자식 죽여라.' 그랬다구요. 그렇게 선진국이 나를 원수시하는 것입니다. 구라파 저놈의 자식들, 지금 선진국들이 권위 세우는 게 뭐예요? 정치력과 군사력을 이용해 가지고 아프리카에 원료 팔아먹고 사는 것이 선진국입니다.
미국도 그래요. 군사력, 정치력, 그 다음에 경제력을 중심삼고 전부 다 이용하는 거 아니예요? 평준화시키게 되면 완전히 다 빼앗기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이 반대했던 것입니다. 그 대신 남미는 내 편이 됐습니다. 남미에 아울라(AULA;중남미통일연합)라고 하는 중남미연합기구를 만들었어요. 아울라, 유명하지요.
그렇기 때문에 브라질이라든가 아르헨티나가 합동해서 `문총재, 우리 남미에 오소.' 하는 것입니다. 안 가겠다니까, 자기 나라에 유치(誘致)하기 위해서 내가 감옥에 들어가 있는데 명예 박사학위를 넉 장씩이나 가져왔더라구요. 모셔 가려고 그런 것입니다. 감옥에서 박사학위 받은 사람으로 아마 역사에 기록될 것입니다. 그렇지만 나는 박사를 시시하게 생각해서 이름도 안 써요. 도리어 욕먹던 레버런 문이 좋지요.
자, 왜 이러냐 하면 패거리를 면해야 돼요, 패거리. 그래서 교수 패거리, 세계적 교수 연합 만들지 않았어요? 아이커스(ICUS;국제과학통일회의)를 만들고, 피 더블유 피 에이(PWPA;세계평화교수협의회) 알지요? 곽정환이, 몇 곳이야? 요전에 92곳에서 백 곳이 된다는 보고를 들었는데 그거 사실이야? 「그렇게까지는 안 되고 80곳은 넘었습니다.」 아, 내가 들었다구. 이놈의 자식, 내가 물어 봤는데 거짓말 했구나. 나 컴퓨터를 갖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지금 당장 명령하게 되면 그 세계에서 오지 말래도 옵니다. 비행기표, 차비? 비행기표가 뭐예요? 지금까지 선생님께 신세 진 것 갚으려면 아직 멀었다구요. 안 그래요? 전부 아이커스 대회, 피 더블유 피 에이 대회에 수만 명을 동원했습니다. 그 어떠한 약소국가나 낙후된 국가에도 몇십 명, 몇백 명의 교수들이 내 이름을 찬양하고 있는 겁니다. 그거 왜 그래요? 그래 가지고 교수들을 중심삼고 선교 기반을 닦은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몇천 년 닦을 것을 38년에 최고의 정상 꼭대기까지 밟고 올라와 있는 것입니다. 그거 유교도 잘 알겠구만. 유교에서도 그렇잖아요? 종협에 있어서 유교에서 책임지고…. 아이구, 무력한 유교가 뭘 하겠노? 38년 동안에 모든 종단의 꼭대기를 다 밟았습니다, 2천 년, 수천 년 된 것을.
그렇게 나가면 통일교회가 10년 후에는 어떻게 되겠어요? 공산당을 말아 먹었지요. 김일성이…. 내가 이야기하지만 김일성의 아들 김정일을 잡아야 다 끝나는 것입니다. 그 두 사람을 하나는 오른 편, 하나는 왼 편에 끼고 앉아 가지고 속닥속닥 하면 3주일 이내에 녹여낼 수 있는 실력이 있는데 정부가 왜 반대하냐 이거야, 이 자식들아!
보라구요. 이번에 [워싱턴 타임스]가 들어갔다가 쫓겨 나왔어요. 못 만나고 나왔다구요. 내가 김정일한테 편지를 했지요. `해라, 이 자식아!' 그래서 들어갔다가 4월 9일에 나왔습니다. 15일이 김일성의 생일이거든. `거기에서 서! 들어가지 마라.'고 해 가지고 통일교 아닌 사람은 다 돌려 보내고, 부편집장하고 외신부장하고 들어가서 편지를 보니까, `약속대로 해야지요.' 이래 가지고 당장에 10일부터, 11일 오전 12시까지 얼마나…. 김일성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서 몇 년 동안 준비를 했는데 말이에요. 130개국 손님들이 오는데 올스톱입니다. 잘라 버렸다 이거예요. 이것은 김용순이 중간에서 놀음해 가지고, 아사히하고 사바사바해 가지고 특별 인터뷰 해 주려고 했는데 [워싱턴 타임스]하고 더블되니까 이걸 잘라 버린 것입니다. `요놈의 자식, 나한테 약속 없이 말이야…! 난 김정일을 통해 약속하고 보냈는데, 이럴 수 있어? 이거 사기야!' 하고 벼락이 떨어지는 것입니다. 그거 김용순이 외교위원장 아니예요? 그러니 자기가 [워싱턴 타임스]의 종이 되어야 돼요. 왕 모시듯 모셔 대면서 오라고 하면 뛰쳐 와야지 별수 있어요? 내가 한마디 하면 모가지가 달아나는 것입니다. 내가 살려 주는 거지요. 내가 그 놀음 하고 있다구요. 정부가 그거 듣고는 `어―, 그거 사실이에요?' 해서 알고 보니 사실이거든. 정신이 돌아와 가지고…. 뭐 북방외교? 나 혼자 했다구요, 혼자.
이번에 전부 꼭대기 책임자들을 만나 가지고 보고하니까 `아이고, 우리 외무부 장관이 박보희 씨 가방 들고 다녀야겠구만!' 그러고 있더라구요. (웃음. 박수) 사실입니다. 중공 정세 발표하지 말라고 그런 것입니다. 북한이 아직까지…. 아, 이거 왜 그래? (여자 식구가 아버님께 음료를 드림) 이거 내가 목이 터져도 가만 있는데, 왜 이 야단이야? 남 중요한 이야기 하는데, 쌍간나야! (웃음) 아, 내가 교수들 좋아서 이러나? 교수들이 재수가 있어서 그런 거라구요. 여기가 중앙선이거든, 딱! 여기 서서 얘기하는 것이 교수가 좋아서 그러는 게 아닙니다. 자기 마음이 그렇다면 그렇게 생각해도 괜찮지요.
그래 가지고 뒤집어엎은 것입니다. 그러니까 거기서 하는 말이 `46년간, 노동당이 생긴 이후에 이런 변화는 처음입니다.' 하더라구요. 이런 이야기를 하니 당에서 얼마나 기분 나빠하겠어요? 그래서 김정일한테 특수집합을 하라고 지시한 것입니다. 잔소리 말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이번에도 말이에요, 김용순이 요전에 잘못한 것이 있으니 한번 위신을 세우려고 그런 것입니다. 내가 이번에 사절단으로 여섯 명을 보내려고 했는데, 세 사람은 특별한 일이 있어서 못 가고 세 사람만 보냈다구요. 김일성하고 친구들이지요. 그때 캐나다에서 수상하던 총독입니다. 그 사람이 핵 에너지에 대해서 전문가입니다.
세상에 선진 7개국권 내에 들어가 있는 대표국으로서 북한에 간 사람은 지금 현재까지 하나도 없었어요. 그러니 이게 국가적 행사로서 대단한 것입니다. 내가 이런 이야기를 선전해 가지고 안 됐지만, 사실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와 가지고 문총재를 통해 북한에 있어서 에너지 지원을 원하게 되면 무엇이든지 백 퍼센트 해 주겠다고 약속하고 돌아왔다구요. 요걸 찬스로 해 가지고 김용순이 말이에요, 자기 출세하고 서구사회에 기반 닦겠다고 생각해 가지고 캐나다 국회의원 여섯 명인가를 불러 가지고….
외교, 외교 얘기 할 수 있는 거지요. 이래 가지고 국가이익을 중심삼아 가지고 김정일 앞날을 기반 닦으려고 해서 김일성한테 보고했다구요. 그런데 김일성이 대번에 `그거 문총재가 하라고 했어, 네가 했어?' 이래 가지고 만나서 기합을 준 것입니다. `이 자식아, 약속이 달라. 공동성명 내용하고 약속이 달라.' 한 것입니다. 문총재와의 약속은 깰 수 없다구요. 남한 때문에 문제지요. 남한이 문총재를 받들고 나오면 즉각이에요, 즉각. 이렇게 훈시를 하면서…. 이놈의 자식, 누가 시켰어? 그 국회의원은 만나지도 못했습니다. 내가 만나지 못하게 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벌써 15년 전부터 김일성하고 뒷문 출입을 했어요. 우리 사람이. 이번에 동독에서 대사관을 철폐할 때 말이에요, 갈 데가 없거든. 대사관이 우리 서구 활동 비밀기지가 됐습니다. 그거 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거 뭐 앉아 가지고 똥싸 뭉개면서 큰소리 한다고 통일교회를…. 천만에! 공산주의를 모르는 것입니다. 벌써 16년이 되었다구요. 중국에서는 35년째입니다. 소련에서는 24년째입니다. 그거 꿈같은 내용이지요? 소련 주요도시에 프락치가 안 들어간 데가 없고, 중국에도 다 들어가 있다구요. 이번에 축복을 맺어 주지만 그거 공개할 수 없다구요. 비밀리에 맺어줘 가지고 사진 가지고 결혼식 하는 것입니다. 소련이나 전부 다…. 여러분들, 사진 보고 결혼할 자신 있소? (웃음) 있어요, 없어요? 한번 이야기해 보라구요. 그 사람들이 먹통이 아닙니다. 천재적입니다.
우리 와콤만 해도 120명의 동경대 졸업생이 와 있습니다. 모든 기관에, 전자세계의 왕초놀음 하는 사람들이 한 곳에 다 모여 있습니다. 왜? 이론을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사상을 갖고 있습니다. 똑똑한 놈은 한 번만 들으면 돌아가게 되어 있습니다. 무기 중에 그런 무서운 무기를 갖고 있는 것입니다. 교수세계에 있어 가지고 아들딸을 출세시키려고 미국에 보내서 교육시키려고 하는데, 그거 생각이나 했어요? 요즘에 와서야 어떻고 어떻고 축복이 어떻고, 아이고 통일교회 문선생이 대학을 짓고 어떻고, 이렇게 꼬리를 치고 다니지만, 늦었어 쌍것들아! 때는 기다리지 않는 것입니다.
이제 내가 이렇게 하는 것은 대한민국이 졸개 새끼가 되어서는 안 되겠다는 것입니다. 꼭대기 밟고, 4대 국의 꼭대기에 올라서야 되는 것입니다. 그 기반을 다 닦았습니다. 내가 이번에도 어머니 강의하는 데 쫓아다니면서 격려사를 해 줬다구요. 남편이 여편네를 내세워 가지고 격려사를 해 주니 그거 미치광이지요. 한국에서는 여편네를 내세워서 그러는 사람을 반내미라 그러잖아요? 나 그거 잘 아는 사람입니다. 반내미가 되더라도 나라를 살려 가지고 남북통일 하면 되는 것입니다.
이 나라, 이 민족이 선취권을 쥐어 가지고 장손권 국가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장손권 국가라는 말도 처음 듣지요? 그것도 내 손이 아니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거 보라구요. 이번에 축복 대상국이 몇 개국? 107개국이지요? 「예.」 여기에 오색 인종이 다 모였습니다. 내가 쓰윽 봐 가지고 백인 중에 제일 일등 백인하고 흑인 중에 제일 꼴찌하고 매치해 주더라도 그거 하는 거예요. 그거 돈 줘서 돼요? 무엇을 가지고 해야 돼요? 주먹을 써서 `이 자식아, 해라!' 하면 돼요? 세상이 벌써 이만큼 달라졌다구요.
이번에 축복받을 일본의 사쿠라다 준코는 벌써 15년 전부터 통일교회교인이 됐다구요. 가수로 유명했습니다. 배우가 되어 가지고 활동하는데 지금까지 결혼을 안 했거든. 서른네 살까지 결혼을 안 하니까 젊은 바람꾼들이 결혼상대로 눈이 빠지도록 기다리고 있다구요. 어느 부잣집이나 어느 수상 아들 찾아갈 줄 알았더니, 통일교 합동결혼식에 참석했다 이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일본이 발칵 뒤집어졌습니다. 우리가 청파동에 있는데, 거기까지 와서 인터뷰를 하자고 하는데 내가 허락해 줘야 한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지금까지 인터뷰를 한 번도 안 하다가 소련에 가서는 했습니다. 불쌍하니까. 내가 인터뷰를 한 번 하면 전세계의 언론이 달려올 걸 알면서도 안 하는 것입니다. 그거 선전해서 뭘 하겠나? 이번에는 이미 선전이 됐으니까 할수없이 내가 따라갔던 거지요. 그걸 내가 비밀리에 전화해서 `야야, 인터뷰해라!' 그러지 않았다구요. 이렇게 하면 문제가 벌어지기 때문에 통일교회 가정이상에 대해 광고를 내면서 가르쳐 줘라 그런 것입니다.
대학가에도 안내장을 만들어서 뿌리라고 그랬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통일교회는 1년 동안 사무 못 보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1년 계속해서 사무 못 봐요. 이렇게 해 놓으면 순식간에 다 끝나지만 가만 있으면 자꾸 물어 오는 것입니다. 그것이 1년 이상, 몇 년씩 계속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혼란으로 시간 낭비, 기록 낭비를 방지하기 위해서라도 선의의 대책을 세워 전부 공개해서 다 가르쳐 줘라 이거예요. 그래서 알고 싶으면 다 모여라 한 것입니다.
지금 한창 매치하는 중입니다. 8월까지 한 달이 남았습니다. 그 가운데 일주일만 하게 되면…. 수천 명 수만 명 달려들어도 곤란하지 뭐. 여기 축복 안 받은 사람 손 들어 봐요. 몇 사람 없구만. 처녀 총각들은 통일교인 아닌 사람으로서 앞으로 다 축복받기를 바라지요? 축복 안 받을 사람 하나도 없지요? 「예.」 교수님들밖에 없지요. (웃음)
그거 앞으로 점점 처량해집니다. 그러니까 가정을 바로잡아야 돼요. 아담 해와가 가정에서 사고가 생겼습니다. 거기에는 대통령도 없고 나라도 없어요. 나라도 관심이 없습니다. 대통령도 관심 없습니다. 가정을 돌려 놓아야 돼요. 세계를 점령할 수 있는 승패가 이것으로 결정되고 생사지권이 여기에 달린 것입니다.
그래, 교수님들 가정은 자신 있소? 어머니 왔나? 내가 훌륭한 아내를 만들었소, 훌륭한 아내가 자동적으로 됐을 것 같소? 30여 년 동안 교육이에요, 교육. `내 말 들어. 여성해방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당신이 앞으로 이론을 철저히 교육해서 실전적인 무대에서 승리한 패권을 쥐어야 돼요. 실전이 없는 사람은 패권을 못 쥐는 거야. 안 돼.' 이런 것입니다. 남편이라는 사람이 선생 중에 그렇게 무서운 선생이 없고, 왕중에 그런 독재자가 없다고 했을 만큼 닦아세워 훈련시킨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날 통일교 여자들도 남편 말 잘 듣지요? 「예.」 어떤 단상에 서더라도 아무개 통일교인 이름 불러 가지고 추천되어 나와서 강의하라 하면 할 수 있지요? 「예.」 못 하겠다는 간나들, 손 들어 봐. 그래 하겠다는 간나, 손 들어 봐. 간나가 나쁜 게 아닙니다. 시집갔나 그 말이야, 쌍것들아! 손 들어 봐. 이래서 유명합니다. (웃음)
여자들, 맨날 애기나 데리고 기저귀나 채우고 똥 치우는 놀음 하던 패들인데 설마 저럴 줄 누가 알았나? 한 15년 동안 쉬게 해 가지고는 또 보따리 지고 나서라 해 가지고 일시에 전국대회를 하는 것입니다. 통·반 대회 끝나면 또…. 34만 반입니다. 34만 대회를 해야 돼요. 알겠어요? 오늘 이야기할 거 다 하고 나니 내가 손해가 많구만. 나중에 온 녀석이야 듣겠으면 듣고 말겠으면 말고…. 여기도 교수님이오? 잘생긴 교수님이 왔구만. 34만 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가정에 들어가야 돼요. 복귀는 가정에서부터 사고가 생겼으니…. 남자 여자가 문제입니다.
세계 인류의 모든 문제는 두 사람 문제입니다. 안 그래요? 나라 문제가 아닙니다. 두 사람 문제입니다. 남자와 여자 두 사람입니다. 그 남자와 여자 두 사람이 뭐냐면 가정입니다. 악마는 가정을 파탄시키려고 해요. 가정의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자기 부부, 아들딸을 채 가지고 파탄시키려고 하는 것입니다. 완전히 악마의 혈통에 사로잡혀 버렸다구요. 프리 섹스가 뭐예요? 전부 다 퇴폐적인 존재, 쓰레기밖에 없는 것입니다. 마지막에 가서 똥통에 들어갈 수밖에 없다구요. 아담 해와가 그렇게 심었고 가을절기가 되어 추수시기가 왔으니 청산을 지어야 돼요. 청산해 버리고 이 세상을 공백 지상을 만들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전부 처리해 버리고 새로운 것을 심기 위해서 문총재를 보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총재를 요즘 서구사회에서도 재림주라고 하는데, 그것 때문에 내가 핍박을 얼마나 받았어요? 내가 재림주라는 얘기를 한마디도 안 했다구요. 통일교회 교인들, 나한테 재림주라는 말 들은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재림주는 무슨 재림주야? 참부모가 되어야지! 예수님이 장가갔어요? 장가갔어요, 못 갔어요? 「못 갔습니다.」 장가 못 갔으니 천국에도 못 갔지요. 천국은 여편네하고 아들딸, 하나님의 직계 왕손이 되어 가지고 살던 사람이 가는 곳인데, 여편네도 못 가진 외아들이 혼자서 천국 들어갈 수 있어요?
아담 해와가 누군지 알아요?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입니다. 왕손이라구요. 오늘날 기성교회에서는 믿으면 천국이 저절로 온다고 그런다구요. 왕족의 심정권을 중심삼고 효성을 하고, 충신의 도리를 다하고, 성인의 도리를 다하고, 하나님의 아들딸의 도리, 성자의 도리를 다하고 나서야 하늘나라에 들어가게 돼 있는 것입니다. 그래야 이론적으로 맞는 말인데, 이건 뭐 예수 믿고 천당가겠다고 하고 딴 종교는 전부 지옥 간다고 그러니…. 그런 독단이 어디에 있어요?
영계에 가 보라구요. 영계에 가 보면 석가모니하고 예수하고 공자가 이 세상을 어떻게 할 것이냐를 놓고 의논하고 있는 것입니다. 의논하는 데는 부모님이 없습니다. 센터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그 사람들 중심삼고 센터에 가서…. 그러니까 내가 공자보다 높다고 한다고, 석가모니보다 높다고 한다고 야단하고, 예수님보다 높다고 한다고 야단하고, 마호메트보다 높다고 한다고 야단하는 거예요. 그들은 아들딸밖에 못 돼요. 나는 부모의 자리에 왔습니다. 참부모입니다.
종교를 세운 이유가 뭐예요? 천지 부모를 못 모신 거 아니예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악마를 중심삼고 결혼했으니…. 따먹지 않고 타락하지 않았으면 어떻게 되었겠느냐? 하나님권 내에서 결혼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이어받고 하나님의 생명권, 혈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직계가 되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들은 예수니 구세주가 필요 없는 겁니다. 수양이 필요 없습니다. 직계는 마음이 다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하나님과 같이 다 통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우리 세포가 생명체에 통해요, 안 통해요? 통하지요? 같은 건 다 통하지요? 마찬가지라구요. 일체가 되어서 다 통합니다. 몸 마음이 싸움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하나 안 되면 여러분들이 천상세계에 가서도 억만 년을 두고 하나 만드는 놀음을 해야 돼요.
본래 여기서 무엇 가지고 하나 만드느냐?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그 내용은 참사랑이 아니면 안 되기 때문에 참사랑의 도리를 가르치는 그 대표자가 참부모님입니다. 그렇지요? 그걸 알아야 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모든 역사적인 죄, 병균을 뽑아 버릴 수 있는 내용이 되어 가지고서야 비로소 해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어쩔 수 없습니다. 이론적으로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 축복받겠어요, 안 받겠어요? 결론은 간단한 것입니다. 선생님을 믿겠으면 축복받아야 된다구요. 유교 믿는다고 축복받는 거 반대할 거 없어요. 회회교 사제들을 데려다가 축복한 거 다 알지요? 그 사람들이 죽을 각오를 하고 있어요. 그 사람들이 도를 위해서 얼마나 생애를 바친 사람들인데…. 당신들만 못해서 그런 줄 알아요? 내가 이런 이야기 하는 것도 당신들 혈족이 다 한국 패고, 이웃 동네가 아니고 한 보따리 싸고 들어 왔기에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안 하면 때려서라도 해 주고 싶다구요. 이 다음에 다 알고 나면 `아이구, 고맙습니다.' 해 가지고 축복받아서 매일 소 잡아 가지고 온다는 거예요, 돈 있으면. 그러나 나 그거 원치 않아요.
자, 축복받겠어요, 안 받겠어요? (웃음) 아, 왜 그래? 오늘 약속을 해야 내가 기분이 좋아서 말을 잘할 텐데…. 전부 다 축복받아야 되겠습니다. 축복이 뭔지 알아요? 「축복받겠습니다.」 축복은 돌감람나무가 참감람나무 되는 것입니다. (박수) 다 축복받을 거예요? 그래요? (박수)
자, 4대 교수 일어서요. 약속한 사람은 일어서라구요. 박수할 수 있게 일어서라구요. 일어서라고 할 때 일어서야지요. 그렇지요. (박수) 「일동 기립! 경배드리겠습니다. (김봉태 부협회장)」 가만 있어. 나 어머니 모셔올게! (웃음) 통일교회는 혼자 못 다녀요. (박수) 자, 이제 앉으라구요. (참부모님께 경배드림)
시간이 많이 갔으니까, 무슨 찬송이니 기도니 그만두자구요. 어머니가 이번에 기조연설할 때 1부와 2부가 있었는데, 2부는 전부 다 안 했다구요. 딱 한 곳에서만 했습니다. 그래서 2부는 한 2천 명밖에 못 들었습니다. 그래, 여기서 2부를 여러분이 들음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정비가 될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어머니가 이제 이 모임 대표로서 기조연설이 아니고, 여러분 앞에 어머니로서 나올 것입니다. 축복받은 여러분 자녀들 앞에 훈시의 말로 받아주시기 바라겠어요. 알겠어요? 「예.」 박수로 환영해요. (어머님 기조연설 낭독하심)
감사합니다. 어머니가 그동안 긴장했다가 마음을 놓으니까 푹 가라앉는 모양입니다. 그래서 어제 저녁부터 누워 있는 것을 살살 해 가지고…. (웃으심) 사실은 그래 가지고 데리고 나왔어요. 원고도 한 번 읽어보지 못하고 온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그동안 아무렇지도 않더니 왜 저러실까?'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그건 감기가 찾아왔기 때문에 그렇다는 걸 아시고 이해해 주시기 바라겠어요.
오늘 한 30분 정도 간단히 말씀드렸지만, 여기에는 역사가 다 들어가 있습니다. 가정을 가진 우리 한국 여성들이 이와 같은 뜻을 놓고 선생님, 혹은 어머니, 부모님과 똑같은 마음을 가진다면 이 나라의 모든 사악한 퇴폐풍조는 물론이요, 지금 세계적으로 문제 되고 있는 프리 섹스니 하는 문제들은 근본적으로 청산될 것입니다.
이런 것을 사탄이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하늘이 계획하는 일, 이 땅 위에서 죄악의 근본을 청산하기 위해서 역사시대를 거치면서 구원섭리를 어떻게 확장시켜 가야 한다는 것을 악마가 잘 알고 있습니다. 하늘이 택한 사람, 하늘이 세운 사람, 하늘이 자랑할 수 있는 사람, 하늘 편으로서 모든 것을 대역할 수 있는 사람, 그런 사람은 없는 것입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타락했기 때문에 하나님 편에서 창조이상을 바라고 출발했던 그 본연적 인간상이 전부 다 없어진 것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됐느냐 하면, 사탄 편으로 갔습니다. (판서하심) 사탄 뒤에는 아담이 따라갔습니다. 아담 뒤에는 해와가 따라가고, 해와 뒤에는 누가 따라가요? 가인이 따라가고, 가인 뒤에는 아벨이 따라갔습니다. 아벨 뒤에는? 아벨 뒤에는 누가 따라가요? 아벨 뒤에는 하나님이 따라오는데, 그러면 창조이상으로 세우려던 참된 아들은 어디 갔느냐 이거예요.
여러분이 하나님을 잘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어떤 분이냐? 참된 아들딸을 잃어버렸습니다. 그 참된 아들딸은 잃어버렸다가 만나면 다시 찾아올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만나더라도 찾아올 수 없는 이런 아들딸이 돼 버렸다 이거예요. 에덴동산에서 같이 있던 아들딸을 거기 둘 수 없어서 쫓아내 버렸다는 거예요. 추방했다 이거예요.
실낙원의 그 전통적 내용은 아버지로 있는 하나님이 아들딸을 추방했다는 것입니다. 그 일이 심상한 일이 아니예요. 아들딸을 추방한 것입니다. 그거 왜 그랬느냐? 타락으로 인해 모든 전통적 내용과 위신적 내용, 하나님 자체의 현재의 위신적 내용과 미래적 내용이 근본적으로 파탄된 것입니다. 그대로 두면 과거나 현재 미래에 있어서 소원의 기점이 하나도 없기 때문에 쫓아낸 것이지, 만약 미래에 소원이 있으면 미래의 한 날을 기다려서 거기에 가서 되찾아 올라올 것이라는 것입니다. 만약 현재에 그럴 수 있으면 되찾아 올라올 것이고, 과거에 그럴 수 있는 내용이 있다면 두고 두고 찾아올 수 있기 위한 생각을 해야 할 것이라는 거예요. 그런데 현재와 미래에서도 찾을 수 없고 과거에도 찾을 수 없기 때문에 다시 재창조해야 된다는 거예요, 재창조.
그러니까 하나님의 구원섭리는 어떻게 되느냐? 병이 나서 잘못되어 가지고 떨어졌다구요. 타락이 그렇잖아요? 잘못되어서 떨어졌으니, 구원섭리는 되돌아가서 잘못되지 않은 자리로 돌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병원에서 죽게 됐던 사람이 살아나게 되면 구원 받았다고 하지요? 병나기 전 상태로 다시 복귀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하나님의 경륜의 역사는 구원섭리 역사인데, 그 구원섭리 역사가 복귀섭리 역사인 줄을 몰랐어요. 수많은 종교가 몰랐다는 거예요. 그러면 복귀하는 데는 어떻게 하느냐? 그냥 그대로 복귀할 수 없습니다. 죄를 지었기 때문에 다시 부모님에게 돌아가려면 잘못된 모든 것을 근본적으로 청산지어야 되는 것입니다.
어떻게 잘못되었느냐 하면, 사탄과 아담 해와가 원수가 됐습니다. 원수지요? 서로가 원수입니다. 아담과 해와도 원수가 됐습니다. (판서하시며) 아담이 오빠로서 혹은 미래에 남편이 될 수 있는 주체자로서 해와를 거느려야 되었던 것입니다. 해와가 안 보이면 어디든지 따라가서라도 그걸 간섭하고, 언제나 둘이 하나가 되어 가지고 오빠 되는 아담이 해와의 모든 것을 돌봐줘야 되었던 것입니다. 이게 하나돼 있어야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런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가 되지 못한 것입니다.
타락한 후에 해와는 말하기를 `오빠가 주체자 입장인데, 왜 내 말을 들었어?' 하고, 또 아담은 `오빠가 허락하지 않은 그런 행동을 왜 했어?' 하는 것입니다. 전부가 원수입니다. 하나님과 아담 해와, 그 다음엔 해와와 아들, 가인과 해와도 원수입니다. 타락하지 않고 전부가 천국 가야 하는 것이었습니다. 아담도 천국 가야 되고, 해와도 천국 가야 되고, 가인도 천국 가야 할 텐데 지금 가인이 가는 길이 어떤 길이냐 하면 지옥으로 가고 있는 것입니다. 누구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 때문에 그렇다는 거예요.
그러니 전부가 원수가 된 것입니다. 가인과 아벨도 서로가 원수가 됐다 이거예요. 전부가 갈라진 것입니다. 문제는 누구냐? 사탄이 나타남으로 말미암아 이렇게 됐다 이거예요. 있어서는 안 될 존재가 나타난 것입니다. 오늘날 이 모든 원수될 수 있는 뿌리가 어디냐 하면 사탄입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역사는 이 사탄을 몰랐습니다. 어떻게 해서 사탄이 됐는지 몰랐다구요. 그러던 것이 통일교회 원리가 나타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사탄이 무엇이라는 걸 확실히 알게 된 것입니다. 그것이 말뿐이 아닙니다. 확실히 알게 됐다 이거예요.
그러니 이것을 아는 하나님은 이렇게 거꾸로 가는 인간을 그냥 놔둘 수 없는 것입니다. 되돌려 놓아야 돼요.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아벨한테 가인이 굴복해야 되고, 가인한테 해와가 굴복해야 되고, 해와한테 아담이 굴복해야 되고, 아담한테 천사장이 굴복해야 돼요. 사탄이 굴복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게 되면 자기 본의의 사명은 사탄이 될 수 있는 자리에 설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반대로 굴복시키는 것입니다. 굴복시키는 것은 뭐냐 하면 부정을 시키는 것을 말합니다. 180도 방향이 달라졌다 이거예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어디로 갔느냐? 사탄을 따라서 지옥을 가는 것입니다. 이것을 180도 돌이키려면 어디서 돌이켜야 되느냐 하면 근본에서부터 돌이켜야 돼요. 무엇을 중심삼고? 180도 달라졌으니 그 기점은 하나입니다. 그 기점은 사랑 하나이기 때문에 사랑을 중심삼고 돌이켜야 하는 것입니다.
타락한 아담 해와의 사랑의 방법도 마찬가지입니다. 주체가, 주인이 달라졌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사랑하는 두 남녀가 내일이면 결혼식을 하려는데 말이에요, 이건 난데없는 동네 도둑놈이 와 가지고 겁탈해서 빼앗아 가지고 살게 되었다 이거예요. 딱 그와 같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악마라는 게 뭐냐? 악마라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간부(姦夫)다 이거예요, 간부. 간부 알지요? (판서하시며) 사탄이 뭐라구요? 하나님의 간부이기 때문에 그 간부를 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세상 남자들 같으면 결투라도 해 가지고 결판을 낼 수 있지만, 하나님에게는 적개심이란 개념이 없습니다. 적을 미워하는 적개심의 개념이 있으면 이원론으로 떨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언제나 그 자리에 서야 되는 것입니다. 타락을 했든 안 했든, 구원섭리를 하든 안 하든, 그것이 끝나든 안 끝나든, 재창조섭리를 완성하더라도 언제나 그 자리에 서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투쟁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누가 투쟁을 하느냐? 악이 먼저 투쟁을 하는 것입니다. 언제나 악이 먼저 쳐요. 그래서 악이 쳤다가 망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전략전술을 알아야 돼요. 이건 종교 세계에서뿐만 아니라 우리 생활철학에도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먼저 치는 사람이 망하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사랑하는 두 아들이 있다고 하자구요. 그 아들 가운데 장남이 있고 차남이 있다 할 때, 맏아들은 세상에서 출세해서 아버지 혜택을 받아 출세의 권한을 가지고 동생을 이래라 저래라 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러나 아무 죄 없는 동생을 꿀밤 하나 먹이면 어떻게 돼요? 형님의 자리가 그냥 그대로 공인이 돼요, 안 돼요? 치면 어떻게 돼요? 그걸 해명해야만 됩니다.
해명하는데, 그 이유가 부모의 뜻이라든가 혹은 나라의 뜻이라든가 이런 천리가 공인할 수 있는 내용의 마음을 가지고 꿀밤을 먹이게 되었다면 통합니다. 그러면 동생도 꼼짝못해요. 부모님도 `에이! 이 녀석아, 형님 말이 맞지. 형님 말대로 안 하니까 맞아도 싸지.' 이렇게 말한다구요. 하지만, 어머니 생각이라든가 전통적 가정의 환경이라든가 사회의 도의적인 생각을 하지 않고 자기 이익 때문에 `이놈의 자식, 네가 어머니 앞에 사랑을 더 받기 때문에 꿀밤 주는 거야.' 이렇게 되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게 했다면 어떻게 돼요? 누구를 중심삼고 꿀밤 줬어요? 자기 중심삼고 그랬다고 하면 법에 걸리는 것입니다. 거기에 꿀밤을 주고도 회개하지 않고 반항만 하면 그 장자의 모든 권한을 부모님이 차자에게 돌려주고 마는 것입니다.
그런 내정적인 사연을 잘 아시는 하나님은 지혜의 왕이시기 때문에, 싸우지 않고도 싸우는 사람들을 굴복시켜 나올 수 있는 그 길이 하나님이 본래 취할 수 있는 길인 걸 알았기 때문에 맞고 빼앗아 나오는 전략전술을 쓰는 것입니다. 사탄은 어때요? 「치고 빼앗기는….」 치고 빼앗기는 전략을 쓰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에, 공적인 이념을 가지고 나라라든가 세계라든가 하늘땅의 공의를 중심삼고 그 사회에서 핍박받게 될 때는 핍박하는 모든 사람이 하늘 편에 서느냐, 사탄 편에 서느냐? 뭐예요? 공적인 사람을 대해서 핍박하게 되면 그것은 사탄 편에 서는 거예요, 하나님 편에 서는 거예요? 「사탄 편에 서는 겁니다.」 즉각 사탄 편에 서는 것입니다. 그러나 사탄 편에서 공적인 입장에 있는 나를 치게 될 때는 천운이 나를 보호하기 때문에 반대하는 그 세계의 모든 전부를 손해배상, 물어 주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치고 빼앗아 나오는 전략을 취하기 때문에….
이 말은 무엇이냐? 오늘날 통일교회를 중심삼은 선생님 일생이 그랬다구요. 이런 모든 천륜의 비밀을 알았기 때문에, 천리를 알았기 때문에 선생님은 당장에 수직에 딱 가는 것입니다. 하나님 자리에 가는 것입니다. 쳐 봐라, 이 자식아. 쳐 봐라 이거예요. 내가 맞는 데는 하늘땅을 위하고, 세계 만민의 해방과 더불어 천지를 창조하고 구도의 길을 섭리하시는 하나님을 대표한 자리에 서 있습니다. `쳐 봐라, 이 자식아! 치는 날에는 네가 갖고 있는 모든 소유권을 전수해 줘야 돼.' 이겁니다. 알겠어요? 내가 뭐라고 그랬어요? 핍박받는 것은 핍박하는 모든 사람들의 소유권을 전수해 주기 위한 하나님의 제2작전입니다. 하나님의 제2전략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문총재가 지금까지 40년 동안 세상으로부터 핍박받아 왔던 것은 뭐예요? 기성교회는 `죽어라! 이단이다.' 그래 왔습니다. 자기들이 제일 나쁜 그 놀음 하면서 말이에요, 통일교회는 음란한 패, 문총재는 색마라고 하면서 별의별 소문을 다 냈지요. 죄 지은 녀석이 죄 없는 사람에게 전부 다 씌워 가지고 40년 동안 두드려 팼다구요. 그러면 전부 다 왱가당댕가당 다 없어질 줄 알았지만, 가만히 엎드려 있더라도 맞고 나면 갈수록 자꾸 크는 것입니다.
이 현대 역사 과정에서 이해할 수 없는 기이한 현상이 하나 벌어진 게 뭐냐 하면, 문총재가 역사 과정에서 맞고 망할 줄 알았는데 흥하고 발전한 것입니다. 그 내용을 자기들이 암만 연구해도 절대 모르겠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통일교회는 핍박받고 욕 먹으면서 커 나왔지요? 그러니 악마의 전법과 하나님의 전법이 다르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맞고 빼앗아 나오는 작전이지만, 사탄은 치고 망해요. 그래서 1차대전, 2차대전이 그랬듯이, 지금 3차대전은 사상전이지만 먼저 친 녀석은 언제나 망하게 마련인 것입니다.
여기 통일교회 여러분들도 어머니 아버지가 다 반대했지요? 다 반대했다구요. 그렇게 반대하는 어머니 아버지가 선생님과 더불어 점점 성장해 가는 여러분들을 보니까 이제는 대한민국이나 세계에…. 미국에 가도 그래요. 미국 젊은이들한테 `부시 대통령이 유명해, 레버런 문이 유명해?' 하면 그건 뭐 삼척동자도 `레버런 문이 유명합니다.' 그런다구요. 그만큼 유명하다구요. 한국의 아무것도 모르는 녀석들이나 그렇지요. 레버런 문이 참 유명하다구요. 유명하지만, 지금까지는 좋게 유명해 있지 않았습니다. 제일 나쁜 상태로 유명했지요. 그거 누가 그렇게 만들었어요? 하나님이 그렇게 만들었어요, 악마가 그렇게 만들었어요? 악마가 그렇게 만든 것입니다. 악마들이 제일 싫어하게 되니까, 하나님 편에서는 하나님이 제일 사랑하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악마세계에서 두드려 패기 때문에 악마의 세계를 자연히 전수 받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성교회는 치면서 망해 가고 통일교회는 맞으면서 뭐예요? 흥해 가는 것입니다. 지금 사실이 그렇잖아요? 이번에 여성연합 대회를 중심삼고 볼 때도 기성교회가 아무리 신자가 많다고 암만 떠들어도 문총재가 한 여성연합 대회처럼 그렇게 할 수 있어요? 여기 기성교회 다니는 사람 한번 이야기해 봐요. 할 수 있어요? 천주교, 신교, 모든 교파들이 아무리 합해도 문총재가 하는 놀음을 하지 못해요. 다른 종단이 그걸 할 수 있어요? 정부, 민자당이 그거 할 수 있어요? 해 보라고 그래요. 기성교회 `푸우…!', 천주교도 레버런 문한테 `푸우, 뭐 여성대회?' 그랬지만 우리 발바닥도 못 가서 `푸우…!' 안 됩니다. 민자당이나 국가가 힘을 다 해도 안 된다 이거예요. 우리는 그 발에 밟히고 당하지 못할 자리에서도 쑥 올라갔습니다. 샘솟듯 솟구쳤나, 흘러갔나? 솟구쳐 가지고 문제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제일 끝날에 있어서 무엇이 문제냐? 제일 끝날에 있어서 하늘땅에 문제 되고, 정치세계에 문제 되고, 교단세계에 문제 되고, 혹은 남자 세계에 제일 문제를 일으키는 장본인이 누구냐 할 때에 문총재요? 누구예요? 「기성교회….」 아닙니다. 여자들입니다. 한국 여성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오늘 어머니 연설 제목이 뭔가? `이상 세계의….' 뭐예요? 「주역이 되자입니다.」 주역(主役)이 뭐예요, 주역이? 주인의 역할을 하는 뭐라고요? 「여성입니다.」 누가 주역이 된다구요? 「여자요.」 세계가 주목하고 있습니다. 누구도 원치 않고 다 `푸푸…!' 했지만, 이럴 수 있는 놀음을 만드는 것입니다. 어떻게 해서든지 말이에요. 물론 문총재 중심삼고 어머니를 내세워서 했지만, 결국 한국 여성들이 역사시대에 있어서 이렇게 높이 솟구친 것은 처음입니다. 이것이 흘러가야 되겠나, 그냥 그대로 뻗쳐 더 높아져야 되겠나? 「높아져야 됩니다.」 누구를 통해서? 문총재를 통해서, 여자를 통해서? 똑똑히 이야기해요. 누구를 통해서 높아져야 해요? 우리 남편, 아들을 통해서예요? 아니면 여자, 어머니를 통해 가지고예요? 아들딸 통해 가지고예요? 어떤 거예요? 「하나님….」 하나님은 관두고. 하나님은 멀잖아? 지금 하나님을 물어 보는 거예요? 아내들이 해야 되겠나, 누가 해야 되겠나 이거예요. 남편들이 해야 되겠나, 누가 해야 되겠나? 「여성들이 해야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역사 이래에 이런 놀음은 처음입니다.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없습니다. 이 일을 제창한 사람은 문총재입니다. 문총재가 장사하려고 한 것이 아닙니다. 여성 해방을 위해서입니다. 천운이 찾아왔다는 것입니다. 여성들의 마음에 있는 어머니, `야아, 어머님 잘났데! 미인이데! 아이구, 자태를 보더라도 벌 같은 남자들도 홀딱 반하겠데!' 이러는 등 내가 별의별 소리를 다 듣고 있습니다. 기분이 좋지 않더라구요. 그거 세상에 도깨비 같고 똥구덩이 같은 것들한테 반했다는 말 듣게 되니까, 나 기분 나쁘더라구요. 남편으로서 좋을 게 없다구요. 나는 기분 나쁘지만 하나님은 기분 나쁘지 않을 거예요. (웃음)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을 제일 기분 상하게 한 제1호가 아담이었나, 해와였나? 「해와였습니다.」 해와였다구요. 그런데 세상천지가 망국지종이 되어 가지고 가정이니 형제를 파탄시키고, 이제는 사탄이 싹쓸이해서 다 흘러가 버리고…. 사탄 전권시대가 되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천지가 됐다구요. 사탄이 하나님을 대해서 `허허허! 이상적 부모, 이상적 부부, 이상적 형제, 이상적 아들딸? 히히히…!' 하더라도 하나님은 지금까지 가만히 있어야만 했습니다. 하나님이 어쩔 거예요? 그러나 이제 문총재를 바라보게 될 때, 하나님이 사탄을 대해 `야! 이놈아, 좀 와라. 원래 원칙적으로 아담 해와가 완성한 내 아들딸이 되었으면, 너는 지금까지 종이 되어 모셔야 할 천사장의 입장이지?' 하고 묻는다면, 어떻게 대답하겠어요? `아니요' 그러겠나, `예' 하겠나? `아니요'예요, `예'예요? 「`예'입니 다.」 똑똑히 들으라구요. 틀림없이 `예'입니다.
또, 타락한 아담을 불러다가 `네가 지금까지 악한 부모가 되었지만 만약 타락하지 않고 이럴 수 있는 부모가 되었으면 그 부모는 어떤 부모야?' 묻게 되면, 틀림없이 `선한 부모입니다.'라고 하나님 앞에 대답하고 악마한테 선포해야 하겠나, 안 해야 하겠나? 해야 되는 것입니다. 또 아들딸이 있으면 그 아들딸에게 `타락하지 않은 세계에 있어서 하나님 편이 된 참된 부모가 되었다면 그 부모를 하나님같이 섬겨야 되겠나, 안 섬겨야 되겠나?' 물으면 그래야 된다고 합니다. 하나님 이상 섬겨야 된다는 것입니다. 논리가 그렇잖아요?
보라구요. 뿌리는 잡아당기는 힘이 있어야 자라지…. 둘이 한꺼번에 `준비, 시작!' 해 가지고 잡아 당기지 않아요. 가지가 크고, 잎사귀가 나무에서 자꾸 이러니까 뿌리가 자극을 받고 돌려주니까 커 나가지요. 마찬가지 이치라구요. 아들딸도 역시 `맞습니다.'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타락하지 않은 그런 입장에서 사탄도 `옳습니다.' 하고, 아들딸로부터 전부 다 그러면 나라는 어떻게 돼요? `모릅니다.' 그래요? 나라도 `옳습니다.' 하지요? 「예.」 사탄나라도 `옳습니다.' 한다구요. 사탄세계는 어떨까요? 대한민국이 사탄나라에 서 있어요, 하늘나라에 서 있어요? 똑똑히 대답해요? 하늘나라에 서 있어요, 사탄나라에 서 있어요? 「하늘나라에 서 있습니다.」 뭐예요? 하나님 편에 어떻게 서? 그러면 반대가 없잖아요? 반대하는 것도 하늘 편이에요? 통일교를 반대하는 건 전부 다 사탄 편입니다. 틀림없이 사탄 편이라구요. 그러면 지금까지의 세계는 어때요? 「사탄세계입니다.」 사탄이 만약 굴복하게 된다면 사탄나라도 사탄세계도 그럴 텐데 아직까지 다 그런 자리에 못 나간 것입니다. 그런 자리에 나갈 수 있는 대표적인 청산을 지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 누가 사탄을 굴복시켜야 돼요? 누가 끌어들였어요, 누가? 아담 해와가 끌어들였습니다. 그러니 하나님 마음대로 못 해요. 아담 해와가 끌어들였기 때문에 타락한 아담 해와가 하나님의 뜻 앞에 완성된 부모의 자리에 서 가지고, `본래 이런 원칙을 파탄시킨 건 너 아니야? 네 조상이 이렇지?' 하고 하나님 앞에 검사로서 참소해야 돼요. 누구를 참소해요? 사탄을 참소해야 합니다.
물증을 가지고 사탄이 꼼짝못하게 할 수 있어야 돼요. 그 꼼짝못하게 할 수 있는 양반이 누구냐? 아담 해와가 모를 때 타락했다구요. 완성할 수 있는 기준을 갖춘 자리에서 잘못된 내용을 제시해 가지고 `네가 이런 입장에 서 가지고 천리의 근본적인 것을 파탄시키지 않았느냐?' 하게 될 때 사탄은 완성한 아담 앞에 있을 수 있다, 없다? 어떤 거예요? 아, 살인 강도 짓 한 것을 옆집에서 전부 다 알고 있는데 거기에 있어야 되겠나, 도망가야 되겠나? 「도망가야 됩니다.」 있어야 돼요? 「도망가야 됩니다.」 정말이에요? 「예.」
마찬가지 이치입니다. 천지를 망친, 사망권에 보내 버린 악마에 대한 모든 비밀을 알고 있는 사람이 있으면 그 옆에 있을 수 있어요? 별의별 짓을 다해서 그 사람을 죽여 버리려고 한다 이거예요. 개인적으로 죄고, 가정의 힘을 통해서 죄고, 종족적으로 죄고, 민족적으로 죄고, 국가적으로 죄고, 세계적으로 죄고, 하늘땅의 천상세계 지옥까지 담이 막혔던 모든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기존 상태대로 보유하기 위해 악랄한 파탄 행동을 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이런 것을 다 잘 아시는 하나님이기 때문에 구원섭리를 해 나오시면서 그런 일을 방지하기 위해 역사시대를 준비해 나왔다 이거예요. 그런 것이 종교예요, 종교. 인류의 종교입니다. 에덴동산에 있던 존재는 아담 해와와 그 다음에 천사장, 이 셋밖에 없었습니다. 그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타락했기 때문에 지금 종교는 전부 다 해와 종교, 어머니 종교입니다. 해와 종교 하나를 중심삼고 그 주변에 천사장 종교, 3대 천사장 종교가 있어야 된다구요. 3대 외적인 천사장이 있어야 돼요. 타락할 때 아담 해와와 천사장 셋을 중심삼아 가지고 죄를 뿌렸기 때문에 그것이 역사적으로 주욱 뿌려져 나온 것입니다.
여러분, 2차대전을 보면 영국은 해와 국가입니다. (판서하심) 영국은 뭐라구요? 「해와 국가입니다.」 그 다음에 미국은 뭐예요? 아벨 국가지요. 프랑스는? 천사장 국가입니다. 뿌리기를 해와와 가인, 아벨….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을 중심삼고 아담이 뒤에 따라가고, 해와가 뒤에 따라가고, 가인이 뒤에 따라가는데 하나님은 맨 꼴래미에서 이걸 그냥 그대로 둘 수 없으니 찾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담 이상을 중심삼고, 완성한 이 뜻의 이상을 중심삼고 뒤꽁무니의 사람을 찾아 나서는 것입니다.
그래서 왜 하나님이 장자를 중심삼고 섭리를 못 하느냐? 악마가 제일 좋은 꼭대기, 제일 좋은 머리를 붙들었으니 하나님은 할수없이 꽁지를 붙들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꽁지를 붙들어 가지고 그 꽁지를 키워야 돼요. 이 꽁지는 뭐냐 하면 가인세계에서의 탈락자, 여자세계에서의 탈락자, 남자세계에서의 탈락자, 그 나라에서의 탈락자들입니다. 이런 모든 사람들이 종교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이를 교육해 가지고 이 권을 개인으로부터 가정, 가정으로부터 종족, 종족으로부터 민족…. 점점 키워 나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적 판도를 엮어 나온 것입니다. 그러면서 문화권이 다르면 이것을 전부 합해 가지고 전세계의 문화권을 묶어 나온 것입니다. 구라파문화권은 기독교, 중동문화권은 회회교, 그 다음 극동문화권은 유·불·선입니다. 인도를 중심삼고는 불교예요. 이런 것을 중심삼고 전부 묶어 나온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최후의 종교가 가야 할 길은 하나님의 뜻이라는 것입니다. 종주들이 나타난 것을 보게 되면 전부 종교 지도자예요, 종교 지도자. 성인(聖人)은 전부 다 종교 지도자가 됐습니다. 그거 왜 그래요? 자기들이 원해서 그렇게 된 게 아니라구요. 종교 지도자가 되고 성인의 이름을 갖게 된 것은 하나님의 구원섭리를 도울 수 있게 하기 위해서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교도 세계 4대 종교로 딱 놓여져 있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어머니의 이름을 갖고, 그 다음에는 아들들의 이름을 갖고…. 어머니에게 품긴 아들딸을 중심삼고 그 주변에 있는 것이 3대 천사장권 종교입니다. 그러면 종교 중에서 제일 중요한 문제가 뭐냐? 앞으로 오시는 재림주, 앞으로 오시는 구세주, 앞으로 오시는 참아버지 앞에 이 세상에서 해야 할 일이 뭐냐? 참아버지의 뜻을 이루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아담, 이 둘이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그런데 참부모의 뜻을 이루지 못했다 이거예요. 이것을 이루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혈통과 인류가 하나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참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참부모의 생명, 참부모의 혈통이 수직과 수평에서 하나되어 가지고 이것이 합동이 되어야 할 텐데 그것을 이루지 못했다 이거예요. 이그러졌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권 내에서 보게 되면 수직이 된 게 하나도 없습니다. 전부 다 비탈이에요, 비탈. 수직이 없다구요. 하나님에 대해서 모릅니다. 인격적 신인 하나님을 모릅니다. (판서하심) 원래는 여기서 세움으로 말미암아 여기서 이렇게 서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각도가 전부 틀려요. 본래는 90각도가 되어야 돼요. 90각도에서 하나님이 종적인 부모가 되고, 완성한 아담 해와가 횡적인 부모가 되어 가지고 그 두 부모의 피를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본래 사랑과 생명과 핏줄을 이어받았기 때문에 그 종적인 참아버지, 창조주의 그 피를 받고 태어난 것이 마음입니다.
요즘 불교에서 마음이 무엇이냐고 자꾸 묻는데, 간단한 것입니다. 내가 뭐냐 하면 나는 종적인 나와 횡적인 나를 지니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어떠한 자리에서 하나되는 `나'냐 하면, 90각도에서 하나되는 `나'입니다. 그러면 왜 90각도가 필요하냐? 이것은 어디에 갖다 맞춰도 다 맞아요. 상현 하현, 우현 좌현, 전현 후현 무엇을 갖다 맞춰도 다 좋아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게 되면 할아버지 방에 며느리가 들어가도 배척을 안 하는 것입니다. 아버지 어머니나 누가 들어가도 다 환영하는 것입니다. 각도가 다 맞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소모가 없습니다.
그러면 모든 동서남북의 초점이 뭐냐? 이거라구요. (판서하심) 아까 처음에 초점 이야기 했지요? 눈도 둘이 초점을 맞춰야지요? 그럼 동서의 초점이 뭐냐 할 때, 동서의 초점이 어디예요? 이거예요, 이거예요? 중앙 점입니다. 상하의 초점이 어디냐 할 때도 중앙이에요. 전후의 초점이 어디냐 할 때에도 중앙이라구요. 상현 하현, 우현 좌현, 전현 후현의 모든 초점, 하나에 결속되는 점은 요 점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요렇게 될 때 이것이 구형 형성이에요, 구형. 공과 같이 되어 가지고 표면이 완전히 구형으로 가는 것입니다.
이 구형의 맨 가운데는 영점이에요, 영점. 여기는 영점이라구요. 이 자리를 중심삼고 지금까지 싸워 왔던 것입니다. 요 자리는 뭐냐 하면 하나 둘, 둘째 번입니다. 이렇게 해도 하나 둘, 이렇게 해도 하나 둘, 둘째 번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둘째 번이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아담가정에서도 둘째가 그랬다구요. 그렇잖아요? 노아 가정에서도 둘째, 참부모 중심삼고 아담 예수 둘째 번, 모두 둘째 번이라구요. 그거 왜 그래야 되느냐? 둘째 번을 중심삼고 찾아야 할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이런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래서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수습하여 이걸 키워서 사탄과 대비할 수 있는 입장에 서야 됩니다. 우익은 하나님 편이요, 좌익은 무신론입니다. 이와 같이 두 패가 되어 싸우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것을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하나 만드는 것은 공산주의 이론 가지고도 안 돼요, 하나 만드는 것은. 민주주의는 민주주의세계의 체제입니다. 이 민주세계라는 것은 철학이 아니예요. 체제지요. 정치 체제를 말하는 거라구요. 이거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무엇이 이것을 하나 만드느냐? 어디에서 근본이 틀렸느냐에 달렸습니다. 사랑에서 근본이 틀어졌어요, 사랑에서. 거짓 사랑으로 말미암아 틀어졌기 때문에 이것을 하나 만들기 위해서는 참사랑, 참사랑을 중심삼은 주인이 나타나야 돼요.
참사랑의 사상을 갖고 오는 분이 재림주님이요, 참부모요, 그가 주장하는 것이 두익사상입니다. 두익사상이란 것은 우익과 좌익이 돌아설 때에 필요한 것입니다. 지금 지옥을 향하던 좌익과 우익이 돌아서야 된다구요.
보라구요. 본래 타락하지 않았으면 십자가를 중심삼고 양쪽으로 우익과 좌익이 나누어지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 다음에 바라바….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지 않았으면 우익과 좌익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바라바권이 생겨나지 않아요. 예수가 죽지를 않았으면 여기 내려와서 예수를 중심하고 전부 다 통일이 되는 거예요. 이것도 여기 와서 통일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오른 편 강도, 왼 편 강도가 여기서 벌어지는 것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오른 편 왼 편이라는 뜻이 생겨난거라구요.
역사는 이렇게 분별되어 투쟁해 나왔던 것입니다.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좌·우익이 생겼으니까 예수님이 오실 때에는 살아서 이러한 뜻을 이루어야 돼요. 좌·우익이 통일돼야 된다구요. 좌·우익이 없어야 돼요. 그러면 종교권도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때가 와야 돼요. 오로지 예수를 가르치는 기독교만 남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때가 어느 때냐 하면 2차대전 때입니다. 영·미·불을 중심삼고…. (판서하시며) 이 나라가 하나님 편입니다. 이와 반대로 영국 대신 뭐예요? 일본입니다. 미국 대신 뭐예요? 독일입니다. 프랑스 대신 뭐예요? 이태리입니다. 3국에서 심어 놓은 것이 이렇게 결실될 때가 되니, 사탄 편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사탄도 이 결실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탄 편으로 결실된 세계 국가가 추축국이 되고, 하나님 편으로 결실된 국가가 연합국이 되어 가지고 싸우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어머니가 가인 아벨을 품고 나가 그렇게 심어 놓았기 때문에 사탄은 그것을 또 남겨 가지고 심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것을 결판지어야 돼요. 이 결판짓는 싸움이 2차대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2차대전 이후에 비로소 통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미국을 중심삼고,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세계 통일이 벌어진 것입니다. 세계 통일이 벌어지면 어디로 가야 되느냐? 해와가 완성하고 가인 아벨이 완성해서 승리하면 세계 반대판도가 없어지니 어디로 가야 되느냐 하면, 해와는 잃어버린 아담을 찾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잃어버린 참아버지를 찾아가야 됩니다.
왜 찾아가야 되느냐? 본래 본연의 하나님의 참사랑 이상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아담 해와가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통일되어서 하나님 사랑, 하나님 생명, 하나님 혈통과 참부모의 사랑, 생명, 혈통이 일체화된 그런 생명의 씨를 받아야 하는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못 받았습니다. 타락했으니 못 받았다는 거예요. 아까 교수님도 물어 봤지만,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거짓 부모가 되었기 때문에 사탄의 종자는 심을 수 있었지만, 하나님을 중심삼은 참아버지의 애기 씨를 받고 태어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참아버지의 애기 씨를 못 받고 태어났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러면 이 모든 나라가 어디로 가야 되느냐? 오시는 주님을 찾아가야 돼요. 참아버지를 찾아가야 됩니다. 누가? 통일된 미국 전체가 찾아와 가지고 오시는 주님을 모셔서 천하가 따르기 시작하면 7년 이내에 세상은 지상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1945년부터 1952년까지 7년 기간에 구교 신교가 통일교회 문선생을 모셨으면 통일이 안 되려야 안 될 수가 없습니다. 이론적으로 안 되려야 안 될 수가 없다구요. 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돼요.
통일교 원리가 무슨 말이냐? 기독교 종파가 아무리 많아도, 신교 구교 할 것 없이 통일교회의 3주일 수련만 받게 되면 전부 돌아가게 되어 있습니다. 7년 이내에 기독교 문화를 완전히 수습하고 남을 수 있는 무기를 가진 것입니다. 그러한 굉장한 무기를 갖고 있는 거라구요. 보라구요. 소련의 공산당도 이번에 4박 5일 동안 수련 받고는 무신론자가 유신론자로 완전히 돌아간 것입니다. 그렇게 무서운 무기를 갖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걸 대한민국 나라 전체가 지지했다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선생님이 40대에 천하를 하나로 만드는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가 세계적인 모든 문제를 추진해 나오고, 이런 이론적 새로운 말을 선포해 가지고 나오는 것이 지금 해 오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거 벌써 선생님이 20대에 가누어 두었던 프로그램들이라구요. 그 기간에 대한민국이 얼마나 손해를 봤어요? 민주세계가 얼마나 손해를 봤습니까? 복중에서부터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지고 있었던 것이 전부 종새끼 자리로 떨어진 것입니다. 타락한 악마의 자식으로 떨어져 나간 것입니다.
그래, 미국에 소망이 없습니다. 그래서 문총재가 21년 걸려 가지고, 기독교의 잃어버렸던 그 기반을 중심삼고 통일교회에 접붙이게 해서 다시 죽지 않고 살 수 있는 세계적 판도로 등장시켜서 지금 돌아오는 길입니다. 환고향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결국 문총재하고 하나되었더라면 그때서부터 한국은…. 2차대전 때도 한국 땅에 폭탄 하나 안 떨어졌는데, 이게 뭐예요? 6·25동란 때 전부 다 초토화되어 버렸습니다. 4백만에 해당하는, 360만 명 이상의 피의 희생자가 나왔던 것입니다. 이 한국을 때려잡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어려운 국가적 문제…. 여러분 그렇잖아요? 재작년만 하더라도 동의대학 사건이 있었지요, 동의대학? 그 동의대학 사건을 누가 주도한 줄 알아요? 조종석 치안본부장을 불러다가 이틀 동안 내가 교육했습니다. `안 하면 나라 망하는 거다, 두고 봐라!' 그런 놀음을 쭉 해 나온 것입니다. 그 배후 역사에서 어려울 적마다 내가 나타나 가지고 이 놀음을 했던 것입니다. 지금도 그래요.
이번에 문총재가 하는 이 일이 대한민국에게 있어서 앞으로 얼마만큼 미래에 큰 소망이 되는 줄 알아요? 지금까지 남편들이 바람피우고 돌아다녀 가지고 여자들이 똥구더기가 다 됐다구요. 차는 대로 구석에 떨어져 꺼꾸러져 가지고 말도 못 하게 되어 있었다구요. 그러나 이젠 아닙니다. 딱 왕의 자리에 앉아서 남편을 훈시할 수 있는 것입니다.
우선 문총재란 사람을 보라구요. 역사시대에 있어서 남편으로서, 또 남자로서 여자를 단시일에 그렇게 위대하게 출세시킨 기록을 가진 사람은 나밖에 없다는 자리에 선 것입니다. (박수) 알겠어요? 선생님이 해방 이후 50년 동안 쌓아 놓은 모든 갖춘 것을 순식간에, 7개월 이내에 다 전수해 주잖아요? 그래서 남성해방권을 선포함과 동시에 여성해방권을 선포하고 나오는 것입니다.
자, 그런 의미에서 여자들이 `당신 남편이오?' 이렇게 묻게 될 때 `남편이고 말고.' 그러면 그 남편이 뭘 하며 사는 사람이냐고 물어 보라구요. `남편이 뭐 하긴 뭐 해요? 이렇게 사는 거지요.' 할 거라구요. 그러면 `그래, 참되게 사는 거요, 거짓되게 사는 거요? 어떻게 사는 것이 참된 남자요? 어떻게 사는 거요? 참된 남자요, 거짓된 남자요?' 물어 보는 것입니다. 그러면 참된 남자는 어떠냐? `사랑은 영원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영원한 배필로서 곁눈질 한 번 안 하고 길가에 기생이, 미인이 아무리 첩첩이 쌓였더라도 곁눈질 한 번 하지 않습니다. 만년 장승과 같이 당신을 위해 태어났고, 당신 외에는 어떤 생각도 안 합니다.' 하는 그런 남자이지요? 물어 보라구요. 배때기를 차고 물어 보라구요. 그런 남자와 산다는 여자들 어디 있어요? 우리 통일교 교인들은 많지요. 통일교인들은 90퍼센트가 그래요. 진짜 참남자 데리고 살아요, 가짜 남자 데리고 살아요? 「참남자 데리고 삽니다.」
최예정은 어때? 그렇게 갈라져서 사는 게 벌써 5, 6년 됐지? 「10년됐습니다.」 10년 됐어? 10년 동안 남편 옆에 한 번도 안 가고 내버려두고 말이야, 미국 여자가 언제든지 가랑이 벌리고 오라고 호리고 있는 그 판에서 그걸 믿고 살아? 「예.」 거짓말이야. 어떻게 그래? 그래도 믿어? 선생님 말을 그렇게 믿고 자기 남편을 믿어? 「예.」 아, 거짓말 하면 어떻게 해? 믿겠나, 안 믿겠나 말이에요. 세상에서 안 믿고 사는 그 여자가 얼마나 행복해요? 그런 패는 세계에 없어요. 통일교밖에 그런 여자가 없습니다.
내가 아까도 이야기했지만, 그 의사가 여자들 중요한 곳을 검증해 보니 말이에요, 누더기 판이고 별의별 병 없는 사람이 없는데 통일교 축복받은 사람은 뭐 어떻다구? 깨끗하다는 것입니다. 거 누가 그렇게 만들었어요? 「아버님이 만들었습니다.」 아니야, 아버님이 만들기는 뭐…. 내가 만든 게 아니라구요. 천리의 원칙이, 천리의 대도의 원칙이 그렇게 만든것입니다. 밝히기는 내가 밝혔지만 내 것이 아닙니다. 만민의 것입니다. 진리는 개인 것이 아니고 통일교회 것이 아닙니다. 만민의 것입니다.
만민의 것인데, 만민들이 싫다고 하니 통일교회가 울고 불고 전도하려고 욕먹고 그러잖아요? 그거 통일교 같으면 그만 놔둬도 저절로 해요. 그거 비싸고 그러니 그냥 자기 아들딸한테 물려 주면 될 거 아니예요? 아닙니다. 참것은 하루 바삐 만인의 것으로 분배해 줘야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이야기하다가는 한이 없다구요. 자, 어디에서 이것이 갈라지기 시작했다구요? 거짓 사랑에서부터 갈라지기 시작했으니, 거짓 부모가 생겨났다 그것입니다. 그래서 거짓 사랑으로 쫓겨났기 때문에 하나님이 관계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거짓 부모가 되어서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을 지녀 가지고, 거기서 이 원죄의 뿌리가 번식해서 50억 인류가 그 뿌리에 달려 있다는 것입니다. 사람 자체가 타락하게 된 것이 돌감람나무 밭이었다 이거예요. 아무리 돌감람나무가 많다 하더라도 그 주인은 자랑할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건 까마귀 밥밖에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은 이 돌감람나무를 자기의 참감람나무로 만들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느냐? 사탄이 전부 다 주인이 되었으니 그 이상 투입해야 돼요. 재창조역사,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희생하고 또 희생하고 잊어버리면서 투입해야 돼요. 이래 가지고 이것을 자기 편으로 만들면 사탄 편 돌감람나무보다 많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것이 세계에 드러나기 때문에 모든 사람들이 대번에 하나님 편에 관리되어 있는 돌감람나무의 주인이 참된 주인인 걸 아는 것입니다.
그러면 전세계가 말려 넘어갈 수 있는 환경에서 이것을 전부 다 하나님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이 사탄세계를 마음대로 못 하는 것입니다. 자기가 재투입하고 또 투입해 가지고 하나님의 본연적 사랑을 재현시킨 공로, 그 터전 위에 일체화된 돌감람나무 밭이 하나님이 주관하는 돌감람나무밭입니다. 그것이 뭐냐 하면 수많은 인류들을 관리할 수 있는 종교권을 말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때에는 하나님의 이름을 가지고 언제든지 잘라서 한꺼번에 순식간에 접붙일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교에는 전부 재림사상이 있습니다. 기독교도 재림사상이 있고, 불교도 그렇고, 유교도 그렇다구요. 전부 다 자기의 종주들이 와 가지고 세상을 구해 준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게 뭐냐? 앞으로 참주인인 참아버지가 와 가지고 하나님과 더불어 뜻의 일체가 되어 비로소 돌감람나무를 접붙여서 참감람나무 밭으로 전환시켜 가지고 3대를 성별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3대를 성별해야 돼요.
여러분, 한번 결혼했던 사람이 재취로 가든가 재가해서 가게 될 때, 옛날에 살던 남편이나 옛날에 살던 아내의 물건이 있게 되면 기분 좋아요? 흔적 없이 깨끗해야 좋아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3대를 거쳐야 돼요. 3대를 거치고서야 완전한 참감람나무가 되는 것입니다. 접붙인 나무에서 참감람나무 열매를 거두더라도 그 씨를 심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3대를 거쳐 가지고 거둔 그 씨를 심게 될 때에 비로소 참감람나무 씨가 되어서 참감람나무를 키울 수 있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기독교는 모르고 구름 타고 와서 어떻게 된다고 하지요? 구름 타고 와서 어떻게 돼요? 앉아 가지고 전부 다 똥을 싸고 뭉개면서도 냄새를 못 맡는다구요. 냄새를 못 맡고 있다 이거예요. 그렇잖아요? 똥간에 살면 똥 냄새를 모르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서양 사람들 노린내 나는 거 알아요? 내가 어제 도원빌딩에 가서 매칭하는데, 서양 사람이 있더라구요. 한 녀석이 와 있는데도 그 노린내 때문에 나는 골치가 아파서…. (웃음) 그거 자기 여편네는 모르고 산다구요.
우리 같은 사람은, 냄새 맡는 사람들은 가 있으라고 해도 안 가 있지요. 본심은 거기 있고 싶지 않은데 할수없이 있는 것입니다. 자, 그런 이야기는 그만두자구요.
자, 왜 하나님이 어쩔 수 없이 차자를 취하게 됐느냐 하는 문제를 이제 알겠지요? 「예.」 차자를 취해 돌려야 되는데, 어떻게 돌리느냐? 재창조역사 과정을 거쳐야 돼요. 이와 같이 해 가지고 한국을 찾아야 돼요. 한국이 뭐라구요? 한국은 재림주가 오시는 곳입니다. 그 재림주가 문선생입니다. (박수) 오늘 처음으로 이런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재림주가 누구라구요? 오늘 처음으로 글씨 써 가지고 그 재림주가 누구라고 했습니다. 뭐라구 써 놨지요? 문선명. 처음으로 쓴 것입니다. 발표했으니 똑똑히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아예 이젠 천하에 다 공개하는 것입니다. (박수)
주님은 무엇으로 온다구요? 신랑으로 온다고 했지요? 「예.」 그러니까 종교 중에 어머니 종교, 신부 종교는 기독교입니다. 신부 종교의 이념을 가졌기 때문에 세계를 통일시켜서 신랑을 맞을 수 있는 특권이 신부에게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오늘날 기독교에서는 남자들도 `예수님은 신랑이고 나는 신부라.' 하지요? 세상에 그런 말이 어디 있어요? 신랑이 오목을 찾아와요, 볼록을 찾아와요? 아, 부끄러워할 거 뭐 있어요? 나한테 다 축복받고 말이에요. 뭘 찾아와요? 오목을 찾아오는데, 볼록이 신부라니 그게 무슨 말이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지금까지 기독교를 키워 나오면서 신부나 수녀를 왜 독신생활 하게 했느냐? 아직까지 하나님의 창조이상으로 볼 때 부모 될 수 있는 사람들이 결혼식을 안 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독신생활 해야 돼요. 부모가 결혼하고 나서야 비로소 결혼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불교라든가 기독교라든가 고차적인 종교에서는 아직까지 독신생활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제는 부모님이 지상에 와 가지고 가정을 가졌기 때문에…. 앞으로 스님이니 비구승이니 하는 사람들은 하나도 없습니다. 바람 다 피운다구요. 수녀들, 신부들 전부가 자기 멋대로 산다구요. 이제 문 열어 놓고 문총재가 가르침을 주기 때문에 부모 앞에서 비구승들도 결혼식을 해야 돼요. 또 천주교 뭐라구요? 신부 수녀들도 결혼식을 해야 남아지지, 그거 반대했다가는 다 싹쓸이됩니다. 그럴 때가 왔다구요. 전부 이론적으로 다 알고 풀어야 가려 주지요. 모르는데, 완성이 나와요?
자, 그래서 세계통일의 주인이 누가 돼야 된다구요? 재림주지요? 재림주가 돼야 할 것인데, 기독교가 반대를 했습니다. 미국 선교사하고 김활란이 중심삼고 이대, 연대 사건이 일어났지요? 그때 대한민국 대통령 이박사, 프렌체스카, 박마리아를 중심삼고 김활란이 전부 나라 망치는 원조가 됐다구요. 김활란이 중간에서 싹싹거리다가 어떻게 됐어요? 이기붕이 어떻게 됐나? 아들한테, 끽! 박마리아도 말이에요, 거 천벌을 받아도 그런 천벌이 어디 있어요? 통일교 문선생을 반대한 사람 잘됐나 찾아보라구요. 내가 평양에 가니까 나를 반대한 목사들은 다 죽었더라구요.
지금도 그래요. 가만히 보면 우리를 지원한 사람들은 미국에서도 그렇고, 한국에서도 그렇고, 일본에서도 그렇고 전부 출세해요. 그런데 선생님을 반대하는 사람들은 언제든지 거꾸러지더라구요. 점점 무서운 때가 오는 것입니다. 반대하다간 즉각 탕감받는 것입니다. 탕감시대가 필요 없다 이거예요. 참아버지는 뭐 하러 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신부 된 기독교를 중심삼고 가인의 종교를 연합시켜 가지고 뭘 하자는 거예요? 하나님의 결혼식을 하자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결혼식 말이에요. 아담이 무엇인 줄 알아요? 아담은 하나님의 몸뚱이입니다. 고린도전서 3장 16절에 `너희 몸이 성전 된 것을 모르느냐.' 했듯이 이 몸뚱이가 하나님의 집입니다. 여러분, 기도를 해보라구요. `하나님, 어디 있어요?' 하면, 속에서 `왜 그래, 왜 왜?' 그런다구요. 그런 신비경에 못 들어갔으면 그게 무슨 말인지 모르지요. 우리 같은 사람은 그런 걸 잘 알기 때문에, 천지 대도를 밝혀 가지고 하늘의 배포 뒤까지 뒤집어 해명했기 때문에 오늘날 통일교회가 생겨난 거 아니예요?
통일교회는 어떤 교주와 어떤 종단과 어떤 학설을 통해 가지고 나온 게 아닙니다. 그건 전부 다 하나님 저편의 이야기입니다. 이것은 세상에 없는 이야기입니다. 도서관의 그 어떤 책에도 없는 말이에요. 내가 말함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에서도 알고 다 그럴 수 있는 놀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알싸, 모를 싸? 「알겠습니다.」
(판서하시며) 그러면 참아버지는 재림주인 동시에 뭐예요? 메시아, 그 다음에 구세주예요. 이름이 많지요. 이것은 도대체 뭘 하는 패입니까? 도대체 왜 구세주가 필요하고, 메시아, 재림주가 필요하고, 참아버지가 필요해요? 참아버지를 `참하버지'로 썼구만. (웃음) `참아버지' 하면 하나님을 먼저 생각하니까 `하' 자가 먼저 나오는 거라구요. 아버지예요, 하버지예요? 「아버지입니다.」 (웃음) 참아버지가 도대체 뭘 하는 양반이에요? 싸움판 만들기 위해서 온 양반이 아니라구요. 그가 가진 재산은 뭐냐면 참사랑하고 참생명의 씨,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뭐라구요? 「참사랑입니다.」 참사랑하고, 둘째는? 「참생명의 씨입니다.」 이렇게 두 가지입니다. 참사랑을 가지고 오는 것이요, 참생명의 씨를 갖고 오는 것입니다. 그 외에는 없습니다. 그 외에는 신부 된 통일된 세계, 오시는 주님을 맞기 위한 신부로서의 이 세계를….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해와가 아들딸과 세계를 품고 악마에게 가져 갔으니, 신부 단장할 때는 전세계를 찾은 기반이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에 지식이니, 권력이니, 돈이니 하는 건 필요 없는 것입니다. 다 해와 앞에 품겨 있다구요. 미국 전권하에 있습니다. 요즘에는 해와 국가가 일본이지요. 일본이 어머니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천사장 되는 미국이 전부 다 넘겨줬기 때문에 일본이 저렇게 된 것입니다.
일본은 어디를 찾아가는지 알아요? 아담 국가 찾아오는 것입니다. 아담국이 한국입니다. 일본이 제아무리 남북으로…. 천사장 되는 미국도 남북통일을 원치 않아요. 알겠어요? 일본도 원치 않아요. 바라는 건 나 하나밖에 없습니다. 일본도, 미국도 왜 통일해야 하는지 모릅니다. 자기 나라만 먼저 생각하는 것입니다. 세계가 하나되어야 하는 하나님 뜻을 모른다구요. 그러니까 우리 같은 사람이 반대받는 것입니다. 반대받아 싸워 가지고 나온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왜정 때에 해와 국가 될 수 있는 그 세계에 갔을 때, 악마 된 사탄은 벌써 앞으로 문총재가 뭐가 될 것인가를 알기 때문에 잡아 죽이려고 한 것입니다. 공산당도 역시 사탄이 배후에서 조종하는 세계적 판도이기 때문에 문총재가 앞으로 뭘 할 것인가를 알고 잡아 죽이려고 한 거라구요. 대한민국도 마찬가지입니다. 전부 6개 종단이 합해 가지고, 기독교가 합해 가지고 반대한 것입니다. 기독교가 공산당 소굴이 됐지요?
이래 가지고 문총재가 개인으로 커 가지고 가정을 기르고, 종족을 기르고, 민족·국가·세계적으로 다 길러 가지고 통일할 게 틀림없다 이거예요. 그 통일된 세계 위에 재림시대를 완성해 가지고 문총재가 가게 되면 사탄세계가 완전히 왕창 무너질 걸 아는 사탄은 그게 두려워서 총결사 투쟁하는 것입니다. 거 보라구요. 중국 패, 일본 패, 그 다음에 소련 패, 그 다음 뭐예요? 미국 패. 네 패가 들어와 싸우는 것입니다. 이래서 자기 나라를 만들겠다는 거지요. 자기 나라로 만들면 앞으로 해와 국가가 일본이 되었으니 일본을 타고 앉을 수 있는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그런 싸움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역사가 그냥 우연히 되는 게 아닙니다.
자, 오시는 주님이 무엇 때문에 온다구요? 「참사랑 때문에 오십니다.」 지금 여러분이 살고 있는 가정의 부부 생활이 참사랑이에요? 참사랑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그럼 그것이 무슨 내용이냐?
하나님으로 보게 되면 하나님의 소원이 뭐냐? 하나님의 소원이 뭐냐 할 때, 뭐예요? 하나님의 뜻이 뭐예요? 요즘에 기성교회 목사나 신학자들한테 `뜻이 뭐요?' 하고 물어 보게 되면 이런 답변을 한다구요. `그거 제일 쉽고도 어려운 거야.' 그러고 있는 것입니다. 세상에 그런 답변이 어디 있어요? 엉터리라구요. 뜻은 간단해요. 하나님의 뜻은 뭐냐 하면 창조이상 완성입니다. 간단한 것입니다. 아담 해와에게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고 했는데, 완성되어서 선악과를 따면 이상의 자리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게 뭐냐? 창조이상 완성입니다.
창조이상 완성이 뭐냐? 통일교회의 원리로 말하면 사위기대 뭐예요? 「사위기대 완성입니다.」 사위기대 완성은 뭐냐?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 하나되면 되는 것입니다. 간단한 것입니다. 천국 들어갈 수 있는 그 제1문이 뭐냐 하면, 어머니 아버지가 하나님의 참사랑 안에서 완전히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 부부들은 축복받고 완전히 하나됐어요? 하나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어요? 「하나되어 있습니다.」 아직까지 나라도 못 찾고 다 이런데 될 게 뭐야! 안 되어 있다구요. 완성한 아담 해와 자리는 미완성 나라, 미완성 세계가 눈에 보이지 않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눈앞에는 미완성 나라가 있지요? 대한민국이 완성한 나라예요? 세계가 완성한 세계예요? 싸우고 별의별 야단 다 하잖아요? 그런 기준 이상에 못 올라왔어요. 아담 해와가 완성된 가정에는 반대란 것이 없습니다. 억천만세 반대할 수 있는 상대 존재가 없어야 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완전히 하나된 거기에는 천하가, 모든 만유의 존재들이 환영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거 틀림없지요? 여러분이 축복받아 가지고 그 자리에 서 있어요? 김봉태! 내가 누구야? 그 자리에 가서 빵빵 도장 받아야 돼. 이 아주머니들 어디서 왔소? 거 처음 듣는 말이니 잘 들어 두라구요. 이것은 문총재가 지금까지 일생을 바쳐 싸우고, 하나님이 6천년 싸워 나온 비밀의 보물상자를 열어 가지고 캐낸 진리입니다. 영계에 가보면 틀림없이 문총재 말 그냥 그대로 정리되는 거라구요. 아시겠어요? 「예.」
다른 이야기 하지 말고 기성교회 다니더라도 좀 들어 보라구요. 고등학교 다니던 코스하고 대학코스가 틀리다구요. 박사코스하고, 석사코스도 틀려요. 뭘 알지 못하면서 버떡대는 거 보면 밟아 죽이고 싶다구요. 뭐 이야기하는 거 그만두고 가만히 좀 들어 보시라구요. 남의 집 잔치에 왔으면 좀 조용히 해 가지고 축복을 해 주고 가야지 헐뜯고 갈 거예요? 솔직한 말로 그렇다는 것입니다. 나 솔직한 사람이라구요. 알겠어요? 재림주가 뭐 갖고 온다고 했지요? 「참사랑을 가지고 옵니다.」 참사랑, 그 다음에 참 뭐라구요? 「참생명입니다.」 참생명이에요. 참생명을 이어받게 되면 구세주가 필요 없어요. 천국에 직행하는 것입니다. 천국의 직행길을 가르쳐 주겠다는 것입니다. (박수)
자, 그러면 세상이 이렇게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타락한 이후에 제일 안타까웠던 사람이 누구예요? 역사를 가지고 제일 통곡하고 몸부림친 분이 누구예요? 「하나님입니다.」 왜냐? 하나님은 너무나 잘 압니다. `네가 타락 안 했으면 천지 위업을 이어받을 텐데, 이럴 수가 있느냐?' 이거지요. 아담 해와는 미성년시대였으니 몰랐다구요. 철부지였으니 몰랐습니다. 모르니 통곡할 수 있어요? 모르니 몸부림칠 수 있어요?
이런 걸 생각하게 될 때 오늘날 기성교회는 `하나님이 영광 가운데 있는 심판주로서 지옥 보내고 천국 보낸다.' 하지요? 세상에 제일 불쌍한 분이 하나님입니다. 듣고 보니 그럴 성싶지요? 제일 비통하게 몸부림치면서도 광명한 천지가 흑암의 지옥으로 떨어질 수 있는 그것을 극복해 가지고 거기에서 몸을 가누어 눈을 뜨고 의식을 갖추어서, 죽었지만 이놈의 자식들을 다시 살려 놓겠다 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지신 분이 하나님입니다. 창조주의 능력, 절대자의 힘이 있었으니 그것이 가능하다 생각하지, 그렇지 않으면 다 끝장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원섭리가 나왔습니다. 구원섭리는 다시 살리겠다는 거 아니예요? 그래서 구원섭리라는 것이 역사상에 나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구원섭리가 무엇이냐 하면 본연으로 복귀하는 복귀섭리입니다. 복귀섭리는 뭐냐? 그냥 그대로, 주먹구구식으로 돌아올 수 없습니다. 재창조를 해야 합니다. 죽었으니까, 병이 났으니 병이 나기 전 상태 그대로 다시 갖다 메워야만, 재창조해야만 다시 본연의 자리로 돌아오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그것은 이론적으로 부정할 수 없습니다. 재창조역사입니다.
그러면 재창조역사라는 게 도대체 뭐냐? 여러분 우리 통일교회 교인도 복귀원리는 알지만 재창조 원리는 모르고 있다구요. 재창조 원리를 간단히 보게 되면 총체적인 내용이 그것입니다.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할 때에 환경을 먼저 창조했다구요. 환경을 창조했는데 환경이 뭐냐 하면 만물을 창조할 수 있는 재료입니다. 이건 기성교회가 아무리 연구해도 모릅니다. 천년을 가도 모릅니다.
그러니 신학박사들이 전부 내 이야기를 하지요. 미국에 신학총연합회가 있다구요. 거기에 7천 명씩 매회 모이는 학회가 있는데, 우리가 맨 처음 가서는 쫓겨났습니다. 그러던 것이 요즘에는 그 이사회의 3분의 2가 우리 사람이 됐습니다. 거기에 비하면 한국은 촌 아니예요? 이거 전부 다 촌개들이 짖고 있는 모양 같다는 것입니다. 문총재 행차가 무슨 행차인지도 모르고 소리 지르고 함부로…. 이것들 전부 내가 복수한다면 하나도 남아날 것이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원수를 사랑하는 걸 알기 때문에 선생님도 원수를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는 거지요.
여러분, 세상의 어머니 아버지들도 전부 다 아들딸이 사형장에 나가게 되면 몸부림치며 울고불고 하고, 그 아들딸이 울고불고 하고, 처자가 울고불고 하지요? 그 심정을 체휼한 하나님은 모든 것을 다 알기 때문에 그 심정세계에 가서는 내려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원수를 사랑한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 말 들었지요? 「예.」 마찬가지입니다. 선생님도 그 길을 가는 것입니다.
초교파 운동을 통해 기성교회를 살리기 위해서 통일교회에 쓰는 10배 이상의 자금을 지금까지 투입해 나왔습니다. 그게 악마예요? 교파 싸움, 목사끼리 멱살 쥐고 싸우고 장로끼리 싸우고 이러지만, 우리 통일교회에서 데모하는 패 봤어요? 데모 한번 해보라구요. 할 거예요, 안 할거예요? 「안 합니다.」 한번 하라구요, 내가 좀 편안하게. 데모를 해야 쉬지요. 데모 안 하면 내가 쉴 사이가 없어요.
오늘도 매칭하는데, 이거 2만 쌍 가까운 처녀 총각들을 짝 지어 주는데 내가 하루에 뭐 한 5백 쌍 할 것으로 생각했다가 3천 쌍을 묶어 나가니까 일주일 재료가 다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할수없이 오늘 할 일이 없어서 내가 쉬게 됐는데, 그 시간이 아깝거든. 그래서 또 모았다구요. (웃음. 박수) 내가 언제 죽을지 알아요? 그러니 가르쳐 줘야지요. 가르쳐 준 다음에는 전부 녹음하기 때문에 기록에 남고 역사의 재료로도 남지만 안 가르쳐 주면 큰일입니다. 여러분의 후손들이 기도해 가지고 알려면 큰일나요. 그러니 내가 아는 걸 전부 다 가르쳐 줘야 되겠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래, 이제 메시아에 대해 알았지요? 메시아가 누구라고 했지요? 첫째는 참사랑입니다. 그렇다면 참사랑의 세계적인 철학자의 대표가 누구냐 하면 그건 레버런 문이라는 걸 세계의 학자들이 다 알고 있습니다. 기성교회 목사들은 모르지요? 알아요? 알면 반대해요? 세계 학자들이 전부 다 문총재에게 자기 학교에 와서 강의해 달라고 한다구요. 자기 나라의 국가 방송을 통해서 하면 전부 다 알 텐데, 그러고 있다구요. 공산주의 소련의 연방국가 중에 세 나라가 통일교회를 국교로 만들 테니 문총재가 와 가지고 간판 붙이고 이렇게 해 달라고 하는데, 내가 안 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거 어떻게 되는 줄 알아요? 한국이 자리잡기 전에 나라를 무시할 수 없습니다. 나라가 초청하면 그것을 나라로서 우대해 줘야지요. 안 그래요? `한국이 지금 싸우고 있는데, 문총재 왜 갑니까? 우리 나라가 합동해서 모실 텐데 여기 살지요.' 그러고 있다구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한국에 찾아와야 되겠어요, 그렇잖으면 한국을 버려야 되겠어요? 한국을 버려야 된다는 말이라구요. 나 한국에 미련 없습니다.
그런데 왜 그렇게 못 하냐? 내가 이번에 다 가르쳐 주려고 그래요. 오늘 다 가르쳐 주려고 그럽니다. 나 해방이에요, 이제. 여자가 지금까지 인류 역사를 통해서 얼마나 희생됐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여자 가슴, 궁둥이가 얼마나 천대 받았는지 알아요? 쌍것들 같으니라구. 이것을 해방해 주기 위해서 내가 일생 동안 별의별 짓 다 했습니다. 여자를 해방하기 위해서 욕을 먹고 감옥에 갔습니다. 그런 문총재를 비판하고…. 이제는 내가 가르쳐 준 말이 사실인가 아닌가 기도해 보라구요. 사실이라구요.
기도하게 되면 기도하기 전에 목을 놓고 통곡을 시켜요. 문총재 사정은 세상 누구도 모르는 것입니다. 나만이 알기 때문에 통곡하지 않고는 그 사정을 대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계시들을 다 가르쳐 주잖아요? 알싸, 모를 싸? 「알싸!」 똑똑히 정신차리라구요. 환경을 재창조한다 이거예요, 재창조. 똑똑히 알라구요.
재창조역사인데 하나님이 창조한 그 모든 골자는 그것입니다. 창조하기 전에 모든 식물과 동물을 만들기 위한 환경을 만든 것입니다. 물을 만들고, 태양을 만들고…. 환경을 만들었습니다. 거기는 반드시 뭐가 있느냐 하면 주체와 대상이 있습니다. 뭐가 있다구요? 「주체와 대상이 있습니다.」 주체와 대상이 있습니다. 요건 광물계도 마찬가지, 식물계도 마찬가지, 동물계도 마찬가지, 인간세계도 마찬가지입니다.
이게 뭐냐 하면 수놈 암놈, 플러스 마이너스 개념이 이 모든 존재세계가 생겨나기 전부터 있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광물세계도 그렇잖아요? 광물세계도 플러스 이온 마이너스 이온이 작용하지요? 어머니 강연문에도 나오잖아요? 식물계도 수술 암술, 수놈 암놈 다 있지요? 그 다음에 동물계야 당연하지요. 사람도 전부 동물과 마찬가지입니다. 수놈 암놈 다 있다구요. 그게 뭣 때문에 생겨났어요? 모든 것이 상대적인 것입니다. 주체와 대상이 없는 것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주체라면 절대적 주체의 자리에 서야 됩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절대적 주체의 자리에 서느냐? 이 주체 대상을 왜 만들었느냐 하면 참사랑을 중심삼고 작용하기 위해서입니다. 하나가 없으면 작용을 못 한다구요. 알겠어요? 남자가 넘겨 주면 여자가 받아 가지고 돌려 줘야 돼요. 여자는 돌려 줘야 됩니다. 반대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여성운동, 여권운동 하는 것은 남자와 대립되는 게 아니예요? 대립하면 받아 가지고 돌려줄 수 있는 것이 없습니다. 그러나 서로 받고 돌다 보면 아내가 남편의 자리에 가고 남편이 아내의 자리에 가고, 이와 같이 한바퀴 돌아가는 것입니다. 돌 수 있는 남자 여자가 영원히 주고받는 입장이 되어서 개인적으로, 가정적으로, 국가적으로, 세계적으로, 하늘에서 땅까지 돌아왔다 하게 되면 전부 되돌아오는 것입니다. 작아지는 거라구요. 올라갔으면 내려와야지요. 그러지 않고는 순환운동의 길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주체와 대상이 없으면 운동작용이 벌어지지 않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우주를 두고 학자들이 말하게 될 때, 우주는 어떻게 돼 있느냐 하면 힘으로 되어 있다는 거예요, 힘. 전기로 말하면 전기 힘이 먼저냐, 전기 작용이 먼저냐? 어느 거예요? 「작용하는데….」 작용하는 데 힘이 나온다, 힘이 있는 데 작용이 나온다, 어느 거예요? 작용하는 데서 힘이 나오는 것입니다. 모든 이치가 그래요. 어머니 아버지하고도 의논하고, 말하고 주고받으면 힘이 나오지요? 좋은 것은 `합시다.' 하고, 나쁜 것은 `아니오, 안 해야 됩니다.' 하는 것입니다. 발전할 수 있는 데는 힘이 나오고, 퇴화할 수 있는 데는 힘이 가라앉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번에도 그렇잖아요? 여성대회 할 때 여러분들 전부 다 선생님이 돈을 대줄 거라고 생각했지요? 했어요, 안 했어요? 솔직히 얘기해 보라구요! 했지요? 「예.」 그렇지만 이번에는 한푼이라도 대주면 여러분들이 갈 길이 없어져요. 지금까지는 여러분들이 크지 못했고 아들딸도 해방 못 한 부모의 자리였으니 도와서 젖먹이고 키워 줘야 됐는데, 이젠 여성해방 대회에서 다 가르쳐 줬습니다. 알겠어요? 나라가 어떻게 되면 살고, 가정이 어떻게 되면 살고, 세계가 어떻게 하면 사는 것인지 가르쳐 줬습니다. 하나님 해방을 어떻게 하는가까지 다 가르쳐 줬습니다. 몰라요, 알아요? 모른다는 간나들 손 들어 봐. 나한테 축복받았지? 간나라고 해서 나쁜 말이 아닙니다. 시집갔나의 간나입니다. 여자한테 그 이상 고마운 게 없다구요.
이번처럼 불쌍한 노처녀는 처음 봤다구요. 오십이 되어서 시집 못 가고 있는 것을 `이거 통일교 교인이 되어서 이렇게 됐나?' 싶어 알고 보니…. 혼자서 독신생활 하겠다고 하던 이 패들이 원리말씀을 듣고 보니까 큰일났거든. 오목이 짝이 없어 가지고 뭘 할 거예요? 나발을 불겠어요, 그릇으로 뭘 담아다 퍼먹겠어요? 그거 무용지물입니다. 있으나마나한 것입니다. 그런 것은 똥개도 냄새를 안 맡아요, 똥개도. 그런 무가치한 간나들이란 것을 모르고 혼자 살겠다는 간나들이 많거든. 그런 걸 정신차리게 해 가지고 하늘의 왕자 왕녀를 만들겠다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의 왕후로 만들겠다는데, 그거 싫어요?
그러면 힘이 먼저예요, 작용이 먼저예요? 작용이 먼저입니다. 이 사람들은 힘만 알지 이걸 모릅니다. 작용이 앞섰다 이거예요. 그러면 작용은 혼자 하느냐? 주체 대상이 혼자 작용할 수 있어요? 남자가 여자도 없는데, `사랑해!' 하면서 뽀뽀를 할 수 있어요? 붙안고 춤출 수 있어요? 그거 문제입니다. 힘이 있기 전에 작용이 앞선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게 주체와 대상 관계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또 작용이 있기 전에 작용을 일으키는 주체와 대상이 먼저입니다. 힘은 나중입니다. 이놈의 박사 짜박지들을 내가 기합을 준다고 그러지만 말이에요…. 힘이 있기 전에 작용이 먼저라는 것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주체 대상이 있어야만 작용이 벌어집니다. 주체 대상을 세운 것은 왜, 무슨 작용? 「수수작용입니다.」 수수작용인데, 무슨 수수작용이예요? 참사랑의 수수작용입니다. 그래, 사람이 왜 태어났느냐 할 때, 남자 여자가 태어나기를 말이에요….
시간이 얼마나 됐나? 하기야 뭐 오늘은 한 시든 몇 시든 마음대로 못갑니다. 내가 안 내보내요. 나가면 욕을 해 버릴 것입니다. 못 나가요. 왜? 나중에 무엇을 줄지 모르거든. (웃음) 아니에요. 정말이라구요. 금방망이를 줄지 누가 알아요? 하여튼 들어 봐요. 이런 이치로 보더라도 주체와 대상 관계는 환경세계에 필연적인 귀결로서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환경에는 플러스 마이너스가 있고, 주체와 대상이 있고, 남자 여자가 있어 가지고 작용을 하는 것입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작용하느냐? 「사랑」 사랑이면 무슨 사랑이에요? 「참사랑입니다.」 지금까지 시집 장가간 그 사랑은 잡된 사랑이요, 타락한 사랑이요, 인류를 망친 사랑이요, 하나님을 유린한 사랑이요, 자기 일족을 단일 복귀하는 데 있어서 연장시키는 화근의 사랑이었습니다. 그래서 그걸 아는 기독교에서는 번식하지 말라고 그런 것입니다. 고차적인 종교인 불교도 번식하지 말라고 그랬습니다. 그거 영계에서 다 가르쳐 줬지만, 그들은 왜 그런지도 모르고 그렇게 한 것입니다.
이렇게 주체와 대상이 반드시 있는 것입니다.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어야 돼요.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되느냐? 돈? 돈 때문에 결혼하는 여자들이 많지요? 할리우드 영화배우들, 그거 쌍년이에요, 귀년이에요? (웃음) 아, 쌍년이 있으면 귀년이 있어야 될 거 아니예요? 쌍년이야, 귀년이야? 「쌍년입니다.」 쌍년입니다. 내가 이거 한마디 하면 콘사이스에 영원히 남는 것입니다. 귀년, 새로운 말이 나왔다구요. 내가 영어에도 새로운 말을 상당히 많이 만들었다구요. 그건 통일교회 사전을 열지 않으면 모릅니다.
그러니까 신문화를 창조하고, 신이상을 창조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를 몰라서는 앞으로 세계 여행을 못 해요. 미국 뉴욕에 가서 아시아인이 차를 타게 되면 대번에 `어디서 왔느냐?' 물어 보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은 레버런 문이 아시아 사람인 줄 알거든요. 그래, 택시 운전사도 대번에 레버런 문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일본에서 산다.'고 하면, `레버런 문 아느냐?' 할 때 모른다고 하면, `퉤!' 침 뱉는 것입니다.
요전에 무슨 일이 있었느냐 하면…. 내가 재미있는 여담이 많은데 할까, 말까? 「해 주세요.」 배고프잖아? 나 배고파. 들어가자구요. (웃음. 박수) 이런 말을 해도 통하는 것이 통일교회입니다. 만약 교회에 가서 이런 말을 하면 `저 목사, 미친 녀석이지. 배고프면 가서 밥이나 퍼먹지 공석에서 뭘 그래?' 한다구요. (웃음) 통일교회는 그거 아무것도 아니예요. 그렇지요? 「예.」 내가 쌍년이라 하더라도 말이에요, 애비 된 입장에서 딸 같은 자식들한테 하는 것인데, 어때요? 시집을 내가 다 보내지 않았어요? 장가를 내가 보냈지요? 「예.」 싫다고 하더라도 내 손에 시집 장가갔으니까 `이놈 자식, 이놈 간나!' 하더라도 그게 인사가 될 수 있지, `아무개 사모님!' 이래야 되겠어요? (웃음) 그거 못 해요. 두고 보라구요. 그렇게 하면 똥 싸고 도망갈 거라구요. (웃음) 내가 지금 하는 것이 제일 편리하고, 제일 간단한 방법이예요. 바쁜 생활에 언제 밥 먹고 이빨 닦고 키스하고 그래요? 밥 먹으면서 키스하고 다 그래야지요. (웃음) 지금은 빠른 속도가 필요한 때라구요.
자, 이래 가지고 주체와 대상이 완전히 하나돼야 돼요. 일체가 돼야 됩니다, 일체가. 그렇기 때문에 남자나 여자도 주체와 대상이 다 있습니다. 여러분 마음 있지요? 아줌마 마음 있지요? 마음, 몸 있지요? 하나됐소? 「단정하지는 못하겠습니다.」 아, 글쎄 안 됐어요. 내가 잘 알고 있는데 `단정하지 못하겠습니다.'예요? 안 됐다고 하면 될 거 아니야? 안 됐어, 안 됐다구요. (웃음) 물어 볼 필요가 뭐 있어, 뻔한 건데? 「마음이 집에 있거든요.」 (웃음) 거 솔직해서 좋다, 솔직해서.
지금까지 왔다 간 성인들이 가르친 것은 전부가 자기는 사고 없는 사람이고 외부만 사고 있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성인 자체도 성인이 되었다고 생각했습니다. 천만에! 성인도 회개해야 돼요. `당신 마음 몸은 통일돼 있어요?' 하고 성인한테 물어 봐요. 안 돼 있습니다.
이 마음의 세계는 하나님이 맡고, 몸뚱이의 세계는 악마의 무도장이 되어 가지고 두 세계가 갈라지기 시작한 것입니다. 참사랑으로 통일되어야 할 몸 마음의 이상을 사탄이 몸뚱이를 중심삼고 또 다른 사랑을 심어 놨기 때문에 마음이 플러스가 됐는데, 몸이 또 다른 플러스가 되어 싸운다구요. 이 악마와 악한 사랑을 처리할 수 있는 기원을 못 찾게 될때는 본연적 마음에 참사랑도 일치할 수 있는 이상 기원을 발견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왔다 갔던 수많은 성인들이란 것은 뭐냐? 치국평천하(治國平天下)니, 외적인 나라가 잘되어야 집안이 잘되고 어떻고 했지만 아닙니다. 문총재의 가르침은 내적인 문제입니다. 제일 먼저 참사랑을 중심삼고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하나 안 되어 있는 것입니다. 타락해서 싸웠지요? 몸도 하나님을 붙들고 싶은데 몸뚱이를 하나님이 쫓아내니 두 세계로 갈라진 것입니다. 그래서 몸 마음이 원수가 되었습니다. 아까 말한 전부가 갈라졌습니다.
그러니 가정에 돌아가게 되면 몸 마음이 갈라져 있으니 부부가 네 패가 돼요. 열 식구라면 스무 패가 생기는 것입니다. 이걸 통일시킬 수 있는 약, 그 특약이 뭐예요? 참사랑입니다. 문총재가 가르쳐 주는 참사랑만 하면 한꺼번에 다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오늘은 참 재미있는 말을 들었다구요. 우리집에 연실이 있잖아요? 연실이 왔나? 안 왔지? 9남매가 있는데, 자기가 맨 막내딸이라나? 오빠가 몇이냐면 일곱입니다. 그 패들 지금 다 뭘 하고 있느냐고 물어 보니까 축복받고 완전히 뜻을 위해 다 일한다는 것입니다. `그럼 가정 전체가 하나되어 있게?' 했더니, `아, 그럼요. 거 물어 볼 것도 없지요.' 하고 자신만만하게 대답해서 내가 머리를 숙였다구요.
야, 아홉 형제가 하나되었으니 일당이 되어서 나타나면 못 할 짓이 없겠구만! 그래도 도적질은 안 해요. 통일교회는 도적질하라고 가르치진 못해요. 그러니 선한 일밖에 할 것이 없으니 동네방네에서 앞으로 문제의 가정이 되어 가지고 나중에는 그 동네에 시장 나가라고 하고, 그 다음에 도망가더라도 구청장 나가라고 하고, 잡아다가 전부 다 주인 만들려고 할 거라구요. 왜냐? 자기 아들딸, 자기 여편네, 자기 부부, 자기 일족을 망하게 하고 싶은 사람은 하나도 없거든. 왜?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있으면 가정의 남자 여자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문총재가 사모님과 싸움했을 것 같아요, 안 했을 것 같아요? 한번 대답해 봐요. 싸웠으면 하나님이 멱살을 붙들고 `이 간나야, 이놈의 자식아.' 했을 것입니다. (웃음) 어머니가 나하고 결혼한 그 첫날 약속이 뭐냐 하면 절대 아기들한테는 부모들이 싸우는 걸 보여서는 안 된다는 거였습니다. 그것은 죄악입니다. 물론 뜻길을 가고 하는 여자들도 있지만 대부분의 여자들이 가는 길은 눈앞만 바라보거든요. 감옥 가는 남편 좋아할 사람 없다구요. 그러나 감옥 가야 됩니다. 감옥에 가더라도 `눈물 짓지 마, 이놈의 여자야!' 할 수 있는 자세를 가져야 하는 것입니다.
내가 우리 흥진이 죽었을 때도 그랬다구요. 영계와 육계를 다 처리해서 보내고 고요한 아버지 자세, 하늘땅의 자세를 갖추어 가지고, 아들을 위해서 전부 기도를 해주고 나서 통곡을 해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질서를 갖추어 가지고 전부 주인으로서 할 수 있는 예법이 있는데, 다 모르고 있습니다. 그래서 흥진이의 영이 이 땅에 와 가지고 아버지 이름으로 어디든 재림해서 협조한 거 알지요? 알아요? 「예.」
그래서 주체와 대상이 일체가 되어야 합니다.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돼요. 내가 도를 닦으면서 제일 고생한 게 그것입니다. 몸 마음이 쉽게 하나 안 된다구요. 제일 문제가 뭐냐 하면 잠자는 거, 이게 문제입니다. 그 다음에 먹는 게 문제입니다. 배고프면 정신이 헷갈려요. 잠 오면 눈이 말을 안 듣는다구요. 그 다음 뭐냐 하면 남자로서 여자에 대한 문제, 이것이 3대 원수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극복하느냐? 이 문제를 전부 청산지어 깨끗하게 지우지 않으면 하늘나라에 못 갑니다.
그런 문제에 부딪힘으로 말미암아 주어진 도의 표어가 뭐냐?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 이거예요. 내가 아무리 통일교 교주가 되고 천하를 주름잡고 천하를 통일한다 하더라도, 내 자체의 통일을 이루지 못하게 된다면 통일되지 않는 그 자체의 일원의 모든 통일적 누각은 전부 다 일시에 무너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이란 무엇이냐? 그걸 알아야 돼요. 지금까지 그 통일교회에 대해 질문하는 사람은 하나도 못 봤다구요.
통일교회에서 `통'자가 뭐냐 하면 `거느릴 통(統)'자입니다. (판서하시며) 통일교회는 거느려서 하나 만드는 교회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에서 제일 먼저 말하는 게 뭐냐 하면, 내 몸 마음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눈도 초점이 맞고, 코도 초점이 맞고, 귀도 초점이 맞고, 입도 초점이 맞고, 손발도 초점이 맞는데 내 몸 마음의 초점은 어디 있어요? 몰랐습니다. 이게 내 고민이었습니다. 이 초점을 무엇에 맞추느냐? 초점을 맞춰야만 내 몸 마음이 완전히 정착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몸 마음이 하나돼야 착지가 가능해요. 저 아줌마도 마음이 집에 있다니 착지가 안 되어 있지요? 비둘기는 콩밭에 마음이 있다는 말과 마찬가지로 그래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아까 말한 것처럼 이 중심의 통일적 촉감이라는 것은 한 점이어야 돼요. 그것이 무엇을 중심삼고 영생 정착, 영원 정착이냐? 참사랑입니다.
여자 남자가 왜 태어났느냐? 묻게 된다면 뭐라고 하겠어요? 시집 장가가기 위해 태어났어요. 그렇지요? 그 답변 안 할 수 없다구요. 그리고 남자는 왜 태어났느냐 하면, 남자 때문에 태어난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여자도 여자 때문에 태어나지 않았습니다. 본래 태어나기를 여자라는 동물은 남자 때문에 생겨나기 시작했습니다. 거 맞는 말 같아요, 안 같아요? 그것을 다 정비해 놓아야 세상 물정이 훤해 가지고, 가시밭에 가서 피가 나더라도 갈 길 재촉해서 달려갈 수 있는 것입니다. 왜 태어났는지도 모르고 말이에요…. 간단해요.
철학 기원으로부터 모든 천지를 뒤져 가지고 보니까 모든 전부는 위해서 태어난 것입니다. 위하는 데서부터 태어났습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하나님 자신도 천지 창조를 왜 했느냐 하면 위해서 했습니다. 누구를 위해서? 자기 사랑의 상대를 위해서 했습니다. 그 사랑의 상대가 누구예요? 인간입니다. 하나님이 인격의 신이라면 사랑을 어디서 찾겠어요? 혼자서 찾겠어요? 문총재, 사랑 있지요? 그러나 사랑이 있다고 해서 문총재 혼자 춤춰 보라구요. 미친 녀석이지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랑이라는 건 혼자 찾을 수 없습니다. 상대적 이념을 중심삼고 주고받는 데서 이루어지는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도 사랑의 상대를 찾기 위해서 천 퍼센트 만 퍼센트 투입하고도 잊어버리려고 한다구요. 왜? 사랑의 상대는 무한한 가치의 존재입니다. 자기보다 몇천 배 나아도 좋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그렇다구요. 아시겠어요?
몇천 배 되어도 좋다는 것입니다. 백만큼 투입해 가지고 기억하게 되면 백만한 상대밖에 구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백 퍼센트 투입해 가지고 창조해서 백 퍼센트만큼의 상대가 나오면 안 됩니다. 내가 이런 걸 다 알고 나서는 `하나님 당신은 참 지혜의 왕이시라구요.' 한 것입니다. 천 퍼센트 투입하고도 잊어버리고, 만 퍼센트 투입하고 또 투입하려고 하기 때문에 무한히 올라갔다가 몇 바퀴 돌고, 요만큼 올라섰다가 또 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자기 혼자 몇 바퀴를 순회한다는 것입니다. 천지를 위해서 그렇게 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돌아 가지고 돌고 돌고, 출발기점에 돌아가 붙는다는 거예요. 명주 꾸러미 같은 거 그걸 뭐라고 그래요? 토갱이라 하지요. 평안도 말로 토갱이라고 하는 꾸러미가 있는데, 그것을 돌리면 엉크러지지 않고 그냥 다 풀 수 있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이게 돌아가고 돌아가고 전부 돌아 가지고 맨 나중에는 하나님에게서 출발한 것처럼 하나님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하나님으로. 자석 끝이 만나는 것입니다. 스톱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맞아서 또 돌 때는 더 큰 것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에는 진공상태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진공상태가 되어서 저기압권이 생기게 되면 고기압권의 자동 순환운동이 벌어지지요? 태풍과 같이 그러면 그곳에 고기압이 찾아오는 거예요, 저기압이 끌려가는 거예요? 어떤 거예요? 다 주고 나면 저기압이 되어 있기 때문에 고기압권이 찾아옵니다. 알겠어요? 높은 데 있는 것이 저기압을 향해서 오게 될 때는 비면 빌수록 속도가 가속화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영존할 수 있는 것입니다. 더 큰 것으로 찾아오기 때문에 영생할 수 있는 것입니다. 위하고 잊어버리고, 더 위하려고 할 때는 태풍 같은 힘이 불어요. 이런 걸 누가 알았어요? 문총재가 가르쳐 주니까 알았지요. 그래, 나 그렇게 사는 겁니다. [워싱턴 타임스]만 해도 10억 달러를 투입했습니다. 10억 달러를 주고 만들었다구요. 그거 가지면 몇백 녀석을 부자 만들었을까?
`그 돈 있으면 한국에 투입하고….' 하겠지만, 아닙니다. 한국 요 나라 가지고는 세계를 못 구해요.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는 문총재가 패권 중에 패권의 자리에 서 있는 미국을 중심삼고 해야 됩니다. 그래야 세계적으로 문총재가 유명해지는 것입니다. 그래, 문총재가 유명해졌다구요. 이번에 내가 가서 부시 대통령을 대통령 만드느냐 안 만드냐 결정해야 할 입장에 서 있습니다. 여기 시 아이 에이 패 있으면 보고하라구요, 거짓말인가. 내가 `노' 하게 되면 곤란하다구요. 나 그런 사람이라구요. 그만큼 자격이 있어 보여요, 없어 보여요? 「있습니다.」 왜? 이 젊은 놈들을 전부 다 이렇게 만들었습니다. (박수)
세계 160개 국가 오색 인종들이 국경을 넘고, 문화 배경을 넘고, 인종을 넘어 가지고 오라고 하면 여기 와 가지고 내가 똥개 같은 사람하고 결혼시켜 줘도 하는 것입니다. 내가 테스트했습니다. 백인 미녀 중의 미녀와 흑인 추남 중의 추남이 한번 결혼하면 하나님의 한이 풀리는데 안 할 수 있어요? 그랬더니 서로가 하겠다고 해서 참 곤란했다구요. 아, 이거 흑인하고 백인하고 결혼시키니까 3분의 2가 그러겠다고 하더라구요. 그걸 보고 내가 놀라자빠졌습니다. 이렇게 무서운 것이 통일교회 원리입니다. `이렇게 무섭게 만든 내가 신중히 안 했다간 벌 받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거 무서운 말입니다.
그러면 수놈 암놈 개념이 이 땅 위에 먼저 생겼겠어요, 아메바가 먼저 생겼겠어요? 아메바가 생기기 전에 수놈 암놈 개념이 있었겠어요, 아메바가 생겨난 후에 수놈 암놈 개념이 있었겠어요? 답변해 봐요. 대학을 나오고 다 똑똑한 사람들이니 대번에 답을 해야지요. 수놈 암놈 개념이 먼저 있었겠어요, 아메바가 먼저 있었겠어요? 「수놈 암놈 개념이 먼저입니다.」 왜? 우주의 존재세계 환경에는 주체 대상이 있기 때문에 아메바도 그 일파입니다. 그래서 윤박사보고 진화론 집어치우라고 한 것입니다. 그 사람이 물리학 박사입니다. `수놈 암놈이 먼저 생겼겠어, 진화론이 먼저 생겼겠어?' 하고 물어 봤다구요. 그랬더니 한 3년 지나니까 요즘 와서 정신이 들어 가지고 `예, 지금 알았습니다.' 그러고 있더라구요. 물리학 박사가 그러고 있더라구요. 간단한 말인데 말이에요. 수놈 암놈이 먼저 있었어요. 왜? 광물이 생겨나기 전에 플러스 마이너스가 있었고, 식물이 생겨나기 전에 플러스 마이너스가 있었고, 동물이 생기기 전에도 플러스 마이너스가 있었습니다. 남자세계, 여자세계에도 플러스 마이너스가 있잖아요? 남자 여자나 수놈 암놈이나 다 마찬가지라구요. 김봉태는 뭐야? 수놈이야, 암놈이야? (웃음) 서명진은 수놈이야, 암놈이야?
그래, 역사가 언제부터예요? 진화를 시작하고부터예요, 그 전부터예요? 「그 전부터입니다.」 진화가 뭐예요? 참새하고 멧새하고 사촌입니다. 똑같아요. 뼈다귀며 요것 저것이 똑같다구요. 색깔이 조금 다를 뿐이지 생식기랑 눈깔도 똑같아요. 그렇다고 해서 참새 새끼하고 멧새 새끼하고, 암놈 수놈을 엇바꿔 가지고 사랑해서 새끼 낳으라면 새끼 낳을 수 있어요? 천년 만년 한다면 새끼 낳겠나, 안 낳겠나? 「안 낳습니다.」 낳아야지, 안 낳긴 왜 안 나요? 똥개 같은 자식들! 원숭이하고 침팬치하고 천년 만년 해 보라구요, 새끼 낳나.
서양 사람들 가슴에 털 난 것이 딱 원숭이 사촌 같습니다. (웃음) 거의 털이 났다구요. 그래서 `진짜 원숭이라고 해도 되겠구만. 잔등에 털도 많다. 이 원숭이 새끼 한번 보자.' 그런 농도 한다구요. 내가 농을 잘해요. `너희 조상이 원숭이라고 했지? 원숭이의 소리를 치나 보려고 했는데, 한번 쳐 봐?' 하면, 어떻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래, 잘난 신사 앞에 가서 `당신 조상이 원숭이였던 걸 내가 압니다.' 하고 인사 해 보라구요. 뺨을 치겠어요, 웃으면서 `진화론을 어떻게 알았습니까?' 그러겠어요? 그거 두말 할 거 없이 뺨을 갈겨야지요? 뺨을 갈기는 것이 정상이에요, `히히히…!' 웃는 게 정상이에요? 어떤 거예요? 뺨 못 갈기는 그건 전부 다 쓰레기꾼들입니다.
자, 그래서 일체를 이루어야 돼요. 남자 여자가 생겨 가지고 뭘 한다구요? 사랑을 중심삼고 작용하는 것이 뭘 하기 위한 거예요? 하나되기 위한 것입니다. 통일이에요, 통일. 이제 통일교회 얘기하다가 통일이 무슨 뜻인가도 말하지 않고 가게 되면 문총재가 말하다 빼먹고 갔다고 할까봐 얘기하는데, 통이란 `거느릴 통(統)'자입니다. 문선생을 누가 와서 거느리지 못해요. 미국에서도 그래요. 미국 대통령하고 나하고 바꿀 거예요? 통일교 패들은 절대 안 바꾸지요. 이젠 사회에서도 그만큼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통일을 알아야 돼요. 통일이 얼마나 필요하냐? 이것도 통일되어 있지요? 통일 이상입니다. 하나님이 일 점을 원해요, 영점을 원해요? 원해요, 안 원해요? 통일돼야 합니다. 하나는 왜? 찌그러져 있다구요. 초점이 틀립니다. 그러니까 일 점이 통일이 되어야 돼요. 초점은 영원불변입니다. 그와 같은 논리가 있기 때문에 통일 기반이 없는 데는 자유가 성립되지 못해요.
여기 아줌마들, 남편하고 하나 안 돼 가지고 자유스러워요? 토닥거리고 난 그 이튿날 자유스러워요? 자유 있어요, 없어요? 없어! 평화나 행복은 모두 공불입니다. 나무아미타불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이상적 개념은 통일이란 글자 위에서 벌어지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동네 방네 모든 슬픔도 동정을 할 수 있고 줄 수 있고, 다 그렇지요? 하나 안 되면 사라지는 것입니다. 올라갈 수 없습니다. 부처끼리 싸움하고 회사에 가면 기분 좋게 일할 수 있어요? 얼굴은 기분이 좋아 보일지 모르지만 다리는 비틀거립니다. 그게 천지 조화요 천지 이치이기 때문에 그 질서를 넘어설 수 없습니다. 인간은 거기에 따라서 살게 마련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라는 말이 위대한 것입니다. 통일할 수 있는 가르침을 가지고 만민을 교육하자 이거예요. 몸 마음을 통일해야 돼요. 몸 마음이 완전히 통일돼야 합니다. 무엇 중심삼고? 몸 마음이 생겨나기를 왜 생겨났느냐 하면 이상적 사랑 때문에 생겨난 것입니다. 남자가 왜 생겨났느냐, 여자가 왜 생겨났느냐를 물어볼 때 사랑 때문에 태어났다면 그거 불평할 수 있어요? 그건 누구나 다 만민공동으로 오케이입니다. 불평할 수 없습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통일이란 말을 기반으로 하지 않고는 자유가 없습니다. 임자는 부처끼리 하나되었어? 「노력하고 있습니다.」 노력하니만큼 아직 하나 못 됐지? 「예.」 하나 못 된 거야. 뭘 하면 여자가 가끔 뭐라고 또르르 하지? 「예.」 임자에겐 그런 여자가 필요해. 당신은 잠을 자게 되면 이불 뒤집어쓰고 이틀 사흘 잘 수 있는 사람이야. 그러니까 잔소리 할 수 있는 여자가 필요하다구. 아침에 출근하는 것도 잊어버리고 쿨쿨 자는 형이지? 솔직히 이야기하면 다 그렇다구. (여자에게) 너도 깔끔하지 않잖아? 누구 말 듣게 되면 가슴에 걸려 가지고 빨리 없어지지 않지? 한국 말 다 알아들어? 「조금 압니다.」 한번 마음에 걸리면 풀기가 어렵지? 「예.」 그러니까 이 남자는 너에게 원만한 형이야. 너에게 절대 필요한 남자를 맺어 준 거라구. 오늘부터 감사하면서 절대적으로 하나가 되도록 노력해야 되는 거야. 아, 아, 아멘? (웃음)
그래, 내가 사람 관상도 잘 보고 그런다구요. 옛날에 평양에 갔을 때는 박수무당으로 소문까지 난 사람 아니예요? (웃음) `야! 이 자식아, 물러가! 똥개 같은 녀석이 문고리를 잡아?' 그때는 내가 무서워서 사람들이 문앞에 나타나질 못했습니다. 내가 요즘엔 아무것도 모르는 무식쟁이가 됐습니다. 곽정환도 우습게 보고 날 이용하려고 하고…. 아, 그렇잖아? 재단 이사장이라고 해 가지고 말이야, 협회장이라고 해 가지고 나보다 높은 자리에서 춤 추려고 하잖아? 다 모르는 게 아닙니다. 똥싸개까지 들여다보고도 모른 척하지요. 그렇지 않으면 다 도망가요. 다 도망을 간다구요.
자, 그러면 사람은 왜 태어났고 존재는 왜 태어났느냐? 위해서 태어났습니다. 위해서 태어났다는 건 뭐냐 하면, 하나님을 닮아서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왜 위해야 돼요? 자기가 사랑하는 상대는 천만 배 잘나도 또 잘나기를 바라는 것이 하나님의 욕망인 동시에 인간의 욕망입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당신들, 처녀 때 선 보러 가면서 상대가 나보다 못나기를 바란다고 생각한 여자 있어요? 없지요? 틀림없는 말입니다.
그러면 얼마나 잘나기를 바라요? 몇천 배, 몇만 배, 그저 대통령도 제일 최고의 대통령이 됐으면 좋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게 누구를 닮아서 그래요? 하나님 닮아서 그렇습니다.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이 아기를 붙안고 어화둥둥 하지요? 그 아기를 나라의 왕 주면 바꾸겠다고 해요? 천하에 뭘 줘도 안 바꾸려고 하는 거예요. 그런 최고의 사랑의 상대를 바라기 때문에 하나님이 주고 잊어버려야 되는 원칙을 세우지 않고는 그것이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그걸 볼 때, 지혜의 왕자는 존재의 출발을 위하는 자리에서 시작했다는 놀라운 철학을 알아야 됩니다.
남자도 태어나기를 남자 때문에 태어난 것이 아닙니다. 남자의 볼록이 남자 것이에요, 여자 것이에요? 부끄럽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나 아무 이상한 감정 없습니다. 「여자 것입니다.」 여자 것입니다. 그러면 여자 것은 누구 거예요? 여자 것이 아니라 남자의 것입니다. 주인이 따로 있기 때문에 자기 마음대로 행동 못 하는 것입니다. 이런 모든 걸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알고 난 다음에는 정도를 안 갈 수 없습니다. 모르니까 휘청거리지요. 우리 같은 사람은 암만 미인 백 명이 발가벗고 쇼를 하더라도 이게 안 일어나요. 일어서면 안 되는 것입니다. 전부 자기 누이동생이고, 자기의 일족입니다. 그럴 수 있는 수양이 필요하다구요. 문총재는 그런 수양을 다 했습니다. 자기 사랑하는 아내까지 원수의 품에 품겨 주고도 잊어버릴 수 있는 남자가 되겠느냐 이거예요. 그게 하나님의 자리입니다.
간부(姦夫)를, 자기 사랑을 빼앗은 원수를 매일같이 만나 가지고 이야기해야 돼요. 기성교회 다니면 알겠구만. 욥기 같은 데 보라구요. 하나님한테 참소할 때 꼼짝 않고 들어 주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이치에 맞는 말은 들어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자기 아들딸이 못나기를 바라는 사람 있어요? 자기보다 아들딸이 못나기를 바라는 에미 애비가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는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돼요. 부모의 마음은 희생하고 또 희생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 이치입니다. 하나님이 그렇다는 것을 알게 될 때에 하나님의 아들딸이 여기에 태어나기 시작하는 걸 아는 거예요. 함부로 살 수 없는 자각적인 자아를 발견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천지의 이치가 간단하게 돼 있는 게 아닙니다.
자, 집에 못 가더라도 문총재 말을 들어두는 게 좋다구요. 그래요, 안그래요? 태어나기를 위하는 데서 태어났다구요. 자기를 위하는 존재는 하나도 없습니다. 거기에는 상대가 못 생겨나요. 자기를 위하는 데서는 상대적 개념이 정립 안 되는 것입니다. 오늘날 통일교회의 문총재가 이런 사상을 가졌기 때문에 세계 앞에 투입하고, 피땀을 흘리고, 스무 시간 이상 일하고도 그 사람들이 알아 주기를 바라지 않아요. 천지 이치입니다. 내가 영원하고 이상적인 큰 대성(大成)과 목적으로 환희의 영광스런 그 무대를 가기 때문에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천년 투입하고 잊어버리면 천년 이상의 큰 것이 나오는 것이요, 만년, 억만 년 투입하고 잊어버리면 억만 년 이상 큰 것이 나오는 것이 그 결과예요. 이건 이론적으로 맞는 것입니다.
내가 일평생 칠십이 넘었어도 피곤하다고 해서 절대 젊은 사람한테 지려고 안 한다구요. 언제나, 시종여일이 아닙니다. `시소종대(始小終大)', 어제보다 오늘이 마음이라도 한발짝 앞서야 돼요. 이렇게 되면 세상이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앞설 수 있는 주체의 자리는 하나님이 딱 쥐어 주게 돼 있습니다. 세상이 반대해서 못 돌아가게 되면 나를 끌어올려 가지고 방향을 제시해서 하나님이 품어 줘 가지고 새로운 비약을 해 버리는 것입니다.
그것이 통일교회가 핍박받으면서도 발전한 비결입니다. 그런 철학을 내가 갖고 있는 것입니다. 두고 보라구요. 그래, 기성교회가 질 것 같아요, 문총재가 질 것 같아요? 나는 기성교회에 대해 한 번도….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고 일주일 동안 기자를 열 명만 동원하면 기성교회는 다 펑크납니다. 그들의 똥기저귀를 다 알고 있어요. 여기 대한민국에 있는 열 명만 택해 가지고 2주일만 파고들어 가게 되면 다 파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안 하는 것입니다. 왜? 형제라구요, 형제. 내가 가르쳐 줄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 만나서 사정을 이야기해야 돼요. 손을 붙들고 눈물을 흘리면서 붙안고 통곡을 해 보고 한 번, 두 번, 세 번 이렇게 가르켜 주어도 안 되게 되면 딴 데 나라를 찾고, 그게 안 되었으면 세계를 찾아 나와 가지고 와서 또 교육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세계를 찾았는데, 그거 안 듣겠어요?
오늘날 문총재에게는 기성교회가 문제되지 않습니다. 내가 혼자 돈을 쓴 것만 해도 기성교회가 교회를 몇백 개 짓고도 남을 수 있을 정도예요. 누구 때문에? 세계 때문에 썼습니다. 통일교회를 보면 집도 없다구요. 그러나 통일교회는 망하지 않습니다. 이번 여성운동을 두고 보더라도 말이에요. 왜? 위해 사는 사람은 위로 못 크게 되면 땅으로 더 커 가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기반을 쫓아오려면 기성교회는 어림도 없습니다. 미국 기반, 어림도 없습니다. 공산세계 기반, 어림도 없습니다. 왜? 하나님같이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또 투입하려고 하니까 그건 발전하는 것입니다.
정지(停止)는 사망과 통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종교를 믿고 전도하는 데 있어서…. 옛날에는 미친듯이 했었는데 지금은 아니다 이거예요. 그러면 안 돼요. 일생 동안 미쳐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가짜입니다. 정지하는 상태는 사망과 통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자라지 않고 스톱되면 그건 지옥과 통하는 거라구요. 자라야 돼요. 그래, 문총재는 자라는 거예요, 정지예요? 정지예요, 자라고 있어요? 「자랍니다.」
종교세계, 과학세계, 경제세계, 정치세계, 문화세계…. 다 그 방면에 훤해야 돼요. 아프리카에 가게 되면 무엇이 있는지 훤히 알게 되고, 알래스카에 가게 되면 알래스카 수중을 훤히 알고 사는 사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믿는 사람은 다양하지요. 그렇지요? 동서남북을 바라보고 춤 출 줄 안다구요. 춤을 춰도 홍두깨 춤 추어서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홍두깨를 던지면 툭툭툭 쓰러지지요. 동서사방으로 박자를 맞추고 음율을 맞추어 가지고 추는 것입니다. 이런 이야기를 하려면….
그러니까 통일이 돼야 해요. 모든 통일은 이상이 맞아야 돼요. 눈이 하나 아프면 어때요? 행복해요? 눈이 하나 안 보이면 어때요? 코 하나 막히면 어때요? 귀 하나 안 들리면 어때요? 행복해요, 자유스러워요? 그걸 알아야 돼요. 통일된 기조가 없게 될 때는 행복도 다 소용없습니다. 하늘이 인간에게 준 것 중에 제일 된 통일기조는 남매를 통해서 사랑의 벽을 쌓았다는 사실입니다. 이게 무너지면 안 됩니다.
그래서 우리 어머니도 오늘 남편을 찬양했지요? 욕 했어요? 당신들도 그래요? 찬양할 수 있는 남편을 지니고 살아요? 그리고 우리 아들딸들은 어머니 아버지가 고생하니 자기들이 어머니 아버지의 수고를 덜어 주겠다고 자기가 강단에 서서 스피치(연설) 하겠다는 것입니다. 아들 며느리 전부 다 그러고 나섰어요. 그런 아들딸을 길러 놓았어요? 기성교회 목사 입 벌리지 마! 문총재는 종교를 떠나서 애국자임에 틀림없는 것입니다. 문총재는 남편으로서도 위대한 남편입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아내를 교육해 가지고 천하에 모든 뜻 있는 사람들을 전부 다 하늘로 도약, 비약하게 할 수 있는 이런 용기를 주고 있는 것입니다. 아내의 빛을 보아서 문총재를 찬양할 수 있고, 아들딸의 빛을 보아서 그 부부를 찬양할 수 있고, 그 부부와 그 가정을 보아서 통일교회를 찬양할 수 있는 걸 모릅니다. 그걸 반대해? 어림도 없습니다. 얼마나 크나 보라는 거예요.
동산의 푸른 빛은 마찬가지지만 그것이 다 같은 나무가 아닙니다. 맨 처음에 못 쓰는 씨라고 뿌려 놓은 그것이 잣나무 씨인 줄도 모르고 소나무 씨들이 저지했지만, 푸른 빛을 더해 가지고 십 년, 이십 년 뒤에 누가 왕초가 되는 거예요? 다 그 앞에 대령하는 것입니다. 기성교회를 내가 우습게…. 내가 성경을 모르나, 신학을 다 모르나? 알고 나서 이런 말 하는 것이기 때문에 통일교회 사상을 가진 사람은 자부심을 가져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자부심을 갖는데, 자만적인 자신을 중심한 자부심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닮아서 위하고 위하고, 투입하고 투입하고 또 투입하기 위한 자부심입니다.
눈물을 흘리면서 나가 싸워야 되겠다구요. 피땀을 흘리고 더 흘려야 되겠다 이거예요. 왜? 이제 한 생명이 천하보다 귀한 것을 알았으니, 내 생명 귀한 것을 기뻐하거들랑…. 오늘 어두운 밤 가운데 쓰러져서 내일의 생명의 암초에 걸려 가지고 파탄될 것이 틀림없는 무리 7천만이 주변에 남아 있는데 잠을 잘 수 있어요? 심각하다구요. 통곡해야 돼요, 통곡. 이번에 오면서 나는 하염없는 눈물을 흘려야 했습니다. 이 나라가 어디로 갈 것입니까? 내가 최후 선언하러 왔습니다.
환경에는 주체와 대상이 있습니다. 그것을 알아야 돼요. 이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어 가지고 큰 플러스가 됐으면 또 다른 대응세계, 그 마이너스를 찾아가야 돼요. 이래서 또 하나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또 더 큰 플러스가 되든가 더 큰 마이너스가 되든가 해서 발전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부부도 하나되겠다고 생각하지요? 하나되어서 동네 모든 부부들에게 본을 보이게 되면 동네가 하나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 부처끼리 투입하라는 거예요.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나와 같은 사람이 열 가정, 백 가정, 천 가정…. 자꾸 투입하다 보면, 투입하고도 또 투입하고 싶지 않겠어요? 그만큼 상대가 더 커지면 상대가 가치 있게 되는 거예요. 만 가정 투입하면, 만 가정을 또 투입하고 싶은 겁니다. 그게 하나님의 마음이에요. 투입하고 투입하고 또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그 논리에 실증적인 자기 자체를 중심삼고 모든 일족이 발전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기쁨 아니예요? `아이구, 내 이제 그만 하면 되겠다.'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의 원리는, 참사랑이라는 것은 위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리지 않는 데에는 없는 것입니다.
나, 문총재 지금까지 원수가 많았습니다. 별의별 원수가 다 있었지만…. 내 성격이 얼마나 급한 사람이에요? 말 빠른 것 좀 보라구요. 내가 한마디라도 억울한 말을 들으면 밤잠을 못 자는 사람입니다. 그것이 풀릴 때까지 못 사는 사람이라구요. 그런 사람이라구요. 복수를 안 하면 못 사는 것입니다. 어렸을 때 그랬습니다. 그러던 것이 하나님을 알고 나서 묵사발이 되어 가지고 전부 다 세상만사를 모르는 천치가 되어 버린 것입니다.
하나님 이상 천치가 어디 있어요? 하나님이 죽었다고 하는데 가만히 있잖아요? 하나님이 시퍼렇게 눈 뜨고 그거 보고 있는데 죽었다고 한다구요. 그렇게 죽었다고 하는데도 가만있거든. 왜 그래요? 그것은 다 요사스런 말이고, 다 헛된 말이에요. 지나가는 말이기 때문에 헛된 말, 요사스런 말에는 하나님이 참견 안 하는 것입니다. 문선생도 그걸 배웠기 때문에 지금 가만히 있는 것입니다.
이번에 일본에서 현재 배우니 무엇이니 연예계의 최고 정상급이 돌아가서 야단인데, 이거 신문에 내 가지고 박자 맞춰서 선전하고 야단해야 할 텐데…. 선전해 가지고는 참이 안 나오는 거예요. 참이 나와 가지고 선전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선전하는 세상에서 참된 레버런 문은 나쁜 자로 취급 받았지만, 이제 와 보니 참이 참인 것을 아는 것입니다. 가을에 열매를 거둘 때 곡식을 보니까 피가 아니고 벼라는 걸 알곡을 거두어 창고에 들이게 될 때에 아는 것입니다.
자, 환경에는 주체 대상이 있고, 주체 대상이 하나되어야만 대응적인 세계로 발전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어서 진화론 개념도 발전하는 거예요. 우주도 마찬가지예요. 태양계를 중심삼고 지구가 주변의 9개 위성을 중심삼고 하나되게 되면, 그것이 또 플러스라든가 마이너스라든가 대우주와 상대적 관계로 발전해 나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얼마만큼 영향권에 크게 품겼느냐 하는 것입니다.
문총재가 얼마만큼 커졌느냐? 통일교회 하나만 있다고 그것으로 스톱되는 게 아닙니다. 자꾸 대응해 가지고 발전해서 나중에는 하나님까지도 점령해 가지고 `하나님도 갈 데가 없으니, 이 중앙에 들어와서 쉬게 하자!' 이렇게 해서 하나님을 모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까지도 점령하자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느 누구도 하나님같이 되고 싶지 않은 사람이 없습니다. 그런 사람 있으면 손 들어 봐요. 전부가 왕이 되고 싶고, 왕녀가 되고 싶은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자기 할아버지 할머니는 하늘나라에서 보내 준, 하늘나라의 사랑을 중심삼고 온 전권대사요, 특권대사라구요. 이런 걸 알아요? 전권대사 알아요? 그건 나라에 청하지 않아도 직접 그 현지에서 결정해 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니 할아버지 할머니를 하나님과 같이 모셔야 됩니다.
또 현재의 어머니 아버지는 뭐냐? 이 세상 모든 가정을 중심삼고 볼 때 아버지 어머니는 왕이요, 왕후입니다. 그런 소리 들어 봤어요? 왜? 아담 해와가 모든 가정의 왕과 왕후의 자리에 서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땅 위에서 아무리 많이 거느려도 전부 다 그 후손과 같이, 왕적인 자리에 서 가지고 가정을 대표한 왕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왕후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럼, 그 아들딸은 뭐예요? 왕자 왕녀예요. 이게 본래 인간이 지녀야 할 기준인데, 그런 본연적 기준을 다 잃어버렸기 때문에 본심은 최고의 자리를 찾고 있는 것입니다, 최고의 자리. 하나님까지도 점령하고 쉬지 않고 점령해 나가는 것입니다.
자, 이제 결론입니다. 재창조 환경, 재창조역사는 환경에 있는 것입니다. 환경을 만들어야 돼요. 여러분, 어디 가든지 문총재가 일반 목사와 다른 것이 그것입니다. 술집에 가게 된다면, 그 술집에도 환경에는 주체와 대상이 있습니다. 기분 나쁘다고 침 뱉고 나오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 술집에 그 나름의 주체와 대상이 되어 있으니 그걸 파괴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악한 깡패단을 지금까지 전부 목잘라 때려치우지 못하는 것입니다. 자연히 자기들끼리 싸워 가지고 전부 다 결론지어 소모되길 원하는 것입니다.
술집에 가서 술 팔지 말라고 패풍을 왜 놓느냐 이거예요. 거기에 주체와 대상이 있으니, 주체 앞에 위대한 대상의 자리에만 서라는 것입니다. 한번 쭉 대해 보고는 말이에요, 당신네 종업원이 이렇고 이렇고, 아무개는 어떻고 전부 조사해 가지고 `이거 아십니까? 이렇게 이렇게 하면 좋을 텐데요.' 그러면 그 대상은 집어치우고 나한테 달려 붙겠나, 안 붙겠나? 달려 붙는 것입니다. 내가 그 주인보다도 모든 것이 월등하게 될 때는 주체가 바꿔지겠나, 안 바꿔지겠나? 주체가 바꿔지는 것입니다. 바꿔치지 말래도, 사람은 비교의 능력이 있는 지혜의 왕자들이기 때문에 전부 다 아는 것입니다. 바꿔치지 말래도 바꿔쳐요. 바꿔치게 되면 술집이고 뭣이고 내 마음대로 처리하는 거 아니냐구요. 안 그래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환경에 가서 패풍 놓을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가서 거기에서 네 책임 해라 이거예요. 술 먹었으면 그냥 술이나 먹지 왜 기분 나쁘게….
기성교회 목사들은 왜 통일교회 대해서 이단이라고 야단해요? 난 그렇지 않아요. 선생님은 기성교회에 가서 목사들 설교도 잘 듣고 기도도 잘 한다구요. 통일교회 목사라는 이야기도 안 해요. 거기에 가면 방문한 사람처럼 따르면 되는 것입니다. 기분 나빠할 필요 없다구요. 그래 가지고 하루 만나고 이틀 만나게 되면 나한테 설교하라고 할 것입니다. 설교하게 되면 목사보다 잘하게 되어 있지요. 뭐 백 명 아니라, 수천 명이 모였더라도 사흘 이내에 전부 녹여낼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나이 아니예요? 그래서 설교 한 댓 번만 하면 그 목사 안 따라가요. 이쪽으로 다 오는 것입니다. 싸움은 무슨 싸움? 다 처리하고 넘어가기 때문에 기성교회가 무서워서 문을 못 여는 거라구요.
문을 열면 통일교한테 몽땅 넘어가겠으니 별의별 악당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도적놈, 사기꾼, 뭐 색마, 살인마, 별의별 소문을 다 냈다구요. 그것이 세계에 퍼져 가지고 내게 무슨 이름까지 생겼다구요? 문 마피아, 엠(M)마피아라는 이름까지 붙었다구요. 그거 기성교인들이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악마가 자기의 모든 죄상을 전부 다 가리기 위해서 죄없는 사람에게 뒤집어씌워 가지고 때려잡게 되면 자기가 천년 만년 살 줄 알고 그런 것이지만, 천만에! 그렇다고 기성교회 망하라는 게 아닙니다.
자, 이런 원칙적인 발전을 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재창조역사는 환경에 주체와 대상, 그 다음에 뭐라구요? 대응적 훈련입니다. 통일교회는 문총재가 이런 생각을 가졌기 때문에 목사로서 사업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목사로서 과학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목사로서 모든 정치가를 대해 가지고 대응할 수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다방면에서 자기 환경적 여건을 넘어서 가지고 있기 때문에 내 스스로 발전할 수 있는 날개를 달고 날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동서남북의 시야에 보이는 모든 것을 감정 못 하는 사람은 사람 노릇을 못 하는 것입니다. 태산을 넘고 들을 건너서 강 끝에서 저 끝까지 생각해야 하나님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재창조역사를 하는 데 있어서 환경에는 주체와 대상이 있고, 그 다음에는 뭐라구요? 대응적 상대권을 얼마만큼 확대시키냐에 따라 중심 존재가 높은 중심, 혹은 가치적 중심, 보다 큰 중심이 될 수 있느냐가 결정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방면에 영향을 미쳐야 돼요. 통일교회는 다방면에 영향을 미치고 있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때요? 선생님이 하라는 것도 못 하고 있지요? 따라지 패들이야, 앞으로 소망이 있는 패야? 그러다 망하는 것입니다. 정신차리라구요. 대응세계를 망각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전도를 해야 돼요.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자꾸 재창조역사를 계속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플러스가 있으면 마이너스가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완전한 플러스는 완전한 마이너스를, 완전한 마이너스는 완전한 플러스를 재창조하는 능력이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반드시 번식시켜 가지고 대응적인 국가라든가 세계에 영향을 미쳐 가지고 그 나라가 따라오지 않을 수 없는 자리에 들어가게 되면, 그 나라는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고, 하나님이 품을 수 있는 하나님의 나라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간단한 거라구요. 자, 알겠지요? 이만 하면 알겠지요? 「예.」
오늘 어머니가 이야기한 것이 뭐예요? 아까 요거 뭐라고 했지요? 참아버지, 재림주, 메시아 그 다음에 뭐라구요? 「참부모님입니다.」 그럼 그 참아버지, 참부모님, 재림주 그런 사람은 도대체 어떤 남자고 어떤 여자냐? 그거 알고 싶지 않아요? 「알고 싶습니다.」 오늘은 이 문서를 꺼내야 돼요. 이건 서론입니다. (웃음) 서론을 듣고도 심각한데, 본론으로 들어가면 얼마나 심각하겠나? 이런 내용을 다 얘기해야 할 텐데…. 이거 얘기해야 되겠나, 말아야 되겠나? 「얘기해 주십시오.」 밤 12시가 지날 텐데? 「예.」 밥먹을 시간이 없는데? 「괜찮습니다.」 저 아주머니들, 처음 왔으면 `아이구, 다시는 죽더라도 안 가겠다.' 하고 다 도망갈 거라구요. (웃음) 될 수 있는 대로 간단히 이야기하자구요.
참부모라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하나님 마음 속의 아들 중에 최고의 아들이다 이거예요. 영원한 상대 아들, 완성한 아들로서 그 아들의 역사는 이렇게 되어야 태어난다 하는 하나님의 교본을 지닐 수 있는 역사를 남긴 아들이다 이거예요. 말이 좀 어려웠지요? 무엇을 남길 수 있는 아들이라구요? 「교본을 남길 수 있는 아들입니다.」 교본, 알지요? 텍스트 북. 교본만 나와서 그 교본에 따라 교육하게 되면 그런 아들딸이 생겨나요, 안 생겨나요? 「생겨납니다.」 생겨나는 것입니다. 알면 만들 수 있고 조성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남자만 그래야 되겠어요, 여자만 그래야 되겠어요? 「같이 해야 합니다.」 같이 그래야 할 터인데 남자한테 특권이 있느냐, 여자한테 특권이 있느냐? 이게 문제예요.
오늘날 역사시대 섭리 노정 위에 남자를 썼습니까, 여자를 썼습니까? 「남자를 썼습니다.」 여자는 설교도 못 하고, 여자는 목사도 못 한다는 말이 있잖아요? 불쌍하지요. 그러나 불쌍한 줄도 모르고 사는 여자들이라구요. 그래 가지고 뭐 일생 동안 여편네가 되어 아들딸 낳아 밥이나 잘 먹고, 돼지 사촌처럼 살다가 죽으면 그만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게 인간의 길이 아닙니다.
남자 여자에 있어서 하나님 마음 가운데 해방적 심정으로 찬양할 수 있는, 타락하지 않은 본연적 이상의 아들딸의 역사는 어디 갔느냐? 하나님 마음 속에서 찾으려야 찾을 수 없고, 상대 세계에서 찾으려야 찾을 수 없고 그것을 남기려야 기록할 수 있는 인물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 근본, 그 세계까지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문총재와 통일교회의 부부 이념은 뭐냐? 하나님의 핏줄을 이어받고 태어난 아들딸로서 천년 만년 영원한 그 부모를 모시고, 그 앞에 있어서 마음 속에 상처를 한 번도 주지 않고 영원히 내 아들 내 딸이라고 찬양할 수 있는 아들의 자격, 딸의 자격을 갖추는 것입니다. 이것이 문제입니다. 그 자리를 통과해야 하나님 마음 속에 남아 있는 타락으로 말미암은 상처를 풀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게 하나님을 붙들고 `아버지, 얼마나 수고했습니까?' 해야 그 한마디에 하나님이 통곡을 하는 것입니다. 복장이 터지는 통곡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고맙구나, 내가 수천 년 역사를 이런 놀음 했다.' 하는 거예요. 인류 창조역사가 몇천만 년 됩니다. 6천 년이 아닙니다. 그건 성경에서 문화사를 중심삼고 말하는 것이고, 구원섭리를 착수하기 위한 뜻을 중심삼고 말하는 것은 사실 몇천만 년 됐다구요.
창세 이후에 그런 심정으로 인간을 바라 나왔던 하나님이 한때도 소원성취를 못 하고 한을 품고 있는 그 마음을 해원해 줄 수 있는 아들의 자리에 서지 못한 한을 느껴 봤어요? 그런 하나님의 핏줄을 이어받은 영원한 사랑의 인연 줄을 갖고 태어난 아들로서 하나님이 바라는 심정에 맞을 수 있는 주체 앞에 완전히 통일된 대상이 돼 있느냐? 안 돼 있습니다.
그렇게 하나님은 자기 아들딸을 갖지 못한 슬픔, 내세워 자랑하지 못하는 고통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이거 보라구요.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하나님이 플러스 마이너스입니다. 죽 내려와 가지고 요것이 플러스 돼서 나타난 게 아들딸입니다. 이래 가지고 어디로 가야 되느냐? 이건 종적입니다. 부자지관계는 영원한 겁니다. 여기는 주고받는 상대가 있습니다. 상대권입니다. 그러나 상대가 있지만은 아들딸로 태어났다고 그냥 그대로 아들딸의 자리에 있으면 안 돼요. 커야 돼요. 커서 어디로 가야 되느냐 하면 남자는 오른쪽으로 가야 돼요. 여기서 개인적으로 커서 가정적으로, 종족·민족·국가·세계적으로 비약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교육해 가지고 내려오는 거예요. 내려온 자리에서 무형 유형이 합해야 되는 것입니다. 여기 와 가지고 비로소 남자라도 플러스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이 남자는 하나님이 찾고 있던 남자입니다. 여자는 서쪽에 서야지요? 둘이 서서 세상이고 뭣이고 자꾸 묻지요? 묻고 다 배우고 해서 무엇을 아느냐 하면, 하늘땅이 어떻게 됐다는 걸 아는 거예요. 하늘땅, 하나님의 나라는 한 나라가 돼야 되고, 하나님의 가정은 이렇게 돼야 되고, 하나님의 아들딸은 이래야 된다는 것을 다 배워 가는 것입니다. 이래서 초등학교, 중고등학교, 대학을 나오게 되면 남자로서 당당한 남자가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다 보니 남자들의 갈 길이나 여자들의 갈 길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여자도 철들어 가지고 보니까, 여기서부터 갈라져요. 갈라지는 것입니다. 여기는 상대가 없습니다. 그러나 여기는 하나님이 아들딸로 사랑하는 그 심정과 대등한 자리인 것입니다. 아담이 오빠 아니예요? 아담이 오빠라구요. 해와는 누이동생입니다. 형제지인연을…. 장성할 때까지 오빠면 오빠, 누이동생이면 누이동생이 서로가 보지 않으면 안 돼요. 하나님이 아들딸을 보고 싶은 거와 마찬가지로 횡적으로 같은 마음을 중심삼고 보고 싶은 마음을 가지고 대하는 것입니다.
싸우기는 왜 싸워요? 형이 잘되고 동생이 잘된다고 싸워요? 그건 자기 집입니다. 집안의 소유인 것입니다. 집안이 다 하나될 텐데, 하나되면 전부 다 집안 소유가 되는 것입니다. 내 소유요, 내 여편네 소유요, 남편네 소유요, 할아버지 소유입니다. 싸울 게 뭐 있어요? 집안의 소유가 되면 자기네 소유가 되는 것입니다. 사랑으로 하나되면 자기네 소유가 되는 거라구요. 이렇게 되어 가지고 비로소 남성이 크게 되면 여기서 아들 완성자가 생기는 것입니다. 이것은 종적입니다.
그 다음 뭐냐 하면 동생들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게 되면 형제 완성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녀 완성자, 형제 완성자가 다 여기에 모이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아담은 아들로서 완성자, 오빠로서 완성자, 형제로서 대표자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마음 속에 이것을 전부 다 텍스트 북으로 남겨서 만민 교육에 교재로 쓰기에 합당하다 해 가지고 이 기반 위에 1차, 2차, 3차만에 벌어진 게 뭐냐 하면 부부입니다. 이것이 부부가 되는 거예요, 부부.
그러니까 참다운 아들딸에 참다운 형제지인연을 거친 가운데 부부가 성립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부모가 설정돼요. 여러분 가정은 그렇게 이루었어요? `부부' 하게 되면 아담 해와 부부에 있어서는 하나님의 아들딸 중의 아들딸이고, 하나님 가정에 남을 수 있는 형제 중의 형제입니다. 그렇지요? 그 기반 위에 부부가 허락되는 거예요. 자녀의 사랑을 받고, 자녀의 사랑 받는 것만큼 형제끼리 부모를 사랑하고, 그러고 나서 다 크고 보니 내가 뻗어 갈 것이 무한정 공부하는 것이 아니더라 이거예요. 여자도 공부가 목적이 아닙니다. 태어나기를 남자 때문에 태어났으니 남자를 만나야 되고, 남자도 여자 때문에 태어났으니 여자를 만나야 되는 것입니다. 태어난 목적이 사랑 때문에 태어났으니 사랑의 길을 가야 되는 것입니다.
여기서부터 비로소 부부의 심정, 3대 심정…. 하나님 마음 속에 한으로 남겨진 타락한 이후의 모든 것들이 같은 대열에서 부부의 심정을 중심삼고 찾아가서 횡적인 천도 앞에 서 가지고 부딪쳐야 돼요. 부딪침으로 말미암아 하나되어서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 둘은 상대적이지만 이건 상대가 없었습니다. 비로소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원심력 구심력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종적인 이 축을 중심삼고 부부는 도는 것입니다. 돌면서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올라갈 때는 작아져서 꼭대기까지 올라가고, 내려갈 때는 커졌다가 또 작아지고 이러는 것입니다. 운동을 그렇게 합니다.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이런 운동을 하기 때문에 삼각지대 저편을 보게 되면 모래사장이 생기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숨쉬지요? 후우, 후우…. 이렇게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면 땅구덩이만 파이는 것이 아니고 전부 다 육지로 만들어 놓는 것입니다. 그렇게 운동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에서 만나 가지고 어디 가서 부딪치느냐? 남자는 여기에 가서 부딪쳐요. 그래서 무엇이 첨단에 서느냐 하면 부부 뒤에는 형제가 따르고, 형제는 자녀의 심정을 중심삼고 여기서 돌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천지가 돌게 되면 하나님도 어디든지 가는 것입니다. 형제지우애도 어디든지 가는 것입니다. 이것은 천지가 지천이 되어도 괜찮아요.
하나님 자리에 인간이 올라갈 수 있고, 인간의 자리에 하나님이 들어 올 수 있고, 아내의 자리에 남편이 갈 수 있고, 남편의 자리에 아내가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부처끼리 비밀이 있어요? 마찬가지입니다. 이렇게 되어 가지고 비로소 이것이 화합해요. 이러므로 말미암아 자녀·형제·부부의 심정권이 통일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될 때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완전한 플러스 마이너스를 중심삼고 요것이 핵이 돼요. 전체 핵이 되는 것입니다. 동쪽의 핵, 서쪽의 핵, 상하 핵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이런 입체 구형이 되게 될 때에 비로소 여기에서 하나님이 플러스 마이너스를 중심삼고 구형적 이상의 실존 존재가 된 것을 대신한 실체 존재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창조하던 대신의 기쁨을 갖다 주는 것이 자녀 창조입니다. 아들딸을 낳고 기뻐할 때의 그 마음이 뭔지 알아요? 하나님이 천지를 품고….
여자들, 임신했을 때의 마음이 어때요? 자기 생각이 아닙니다. 자기 마음대로 못 해요. 아기가 크면 크는 대로 거기에 보조를 맞춰야 하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천지 창조하던 하나님도 아들딸이 크면 크는 대로 보조를 맞추어 커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야 하나님이 커 나오는 것입니다. 이게 자기 아들딸이 커 나오는 게 아닙니다. 하나님의 아들딸이 커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임신할 때는 전부 다 커 나올 수 있는 부모의 자격을 거쳐 가지고 모든 정성을 다 퍼붓는 것입니다.
그때부터 에미 애비가 정성을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전부 다 그러는 것입니다. 아들딸이 20세가 될 때까지 전부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그런 생활입니다. 그런 전통을 남기는 부부가 있다고 할때는 어떻게 되느냐? 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 크기를 바라기 때문에 천배 만 배 크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나는 오늘날 이렇게 살지만 우리 아들딸은 억천만세에 부자가 되기를 다 바라지요? 일등 출세한 사람이 되어서 역사에 왕자의 기록을 남기고 싶은 마음을 가진 것이 부모의 마음이다 이거예요.
그게 어디서 온 것 같아요?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입니다. 우리 인간에 대해서 바라는 하나님의 마음과 부모가 자식을 대하는 것이 똑같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생각할 때 하나님이 멀어요, 가까워요? 기성교회의 하나님은 얼마나 멀어요! 그 하나님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내 마음의 아버지입니다. 마음에 핏줄을 이어준 아버지라구요.
그런데 타락하지 않은 참부모의 이상, 문총재가 말하는 참부모 이상은 타락하지 않은 종적인 나 앞에 횡적으로 완전한 나를 이루는 것입니다. 이것이 수평이 돼야 돼요. 수평선이 되어야 안전한 것입니다. 이것이 사선이 되면 얼마나 불안해요? 여기 서려면 얼마나 불안해요? 그러니 세상살이가 고달프고 까딱 잘못하면 타락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남편을 믿어요? 자기를 믿을 수 있어요? 아들딸을 믿어요? 까딱 잘못하면 타락해요. 사선에서 있다가는 한발짝만 떼면 타락입니다. 이걸 누가 평지로 만드느냐? 문총재가 아니면 안 돼요. 그걸 할 수 있는 부모가 있어요? 에미 애비가 잘못해 가지고 이렇게 만들어 놨으니 어머니 아버지가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아버지의 책임을 지고 우리 인류의 시조라든가 메시아로서 이 땅에 와 가지고 죄를 풀어 주기 위한 책임을 하기 위해서 평면적 탕감을 중심삼고, 이 90각도를 중심삼고 모든 전부가 통일될 수 있는…. 이것은 어디에 갖다 맞추든지, 열두 면 어디에 갖다 맞춰도 다 맞는 것입니다. 그건 소모가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지를 지천이라고 하더라도 맞고, 좌현 우현을 우현 좌현이라 해도 다 맞아요. 전후를 상현에 갖다 놓더라도 어디라도 맞는 거예요. 로스(loss;손실)가 없습니다. 모든 전부는 다 그걸 원하기 때문에 그 자리가 참사랑의 중심으로서 요 자리밖에 없다는 거예요. 요 자리를 출발하지 않으면 하늘나라가 안 생겨나는 것입니다. 지상천국도 안 생겨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몸 마음, 남편과 아내가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게 통일교회의 중요한 가르침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들? 「예.」 그걸 못 해 가지고는 얼굴을 못 들어요. 내가 여러분 앞에 큰소리하는 것도 그것입니다. 무슨 기분 나쁜 일이 있더라도 사흘 이상 생각하면 안 돼요. 다 풀어 버려야 돼요. 그리고 말다툼을 하더라도 즉각 스톱해서 즉각 공으로 돌아와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언제나 원수의 사격을 받는 것입니다. 그리고 자기 아들딸을 키우는 데 있어서도 내가 열두 아들딸을 키우는 어머니 아버지라고 생각하고, 눈물을 흘리면서 선생님이 눈물 날 수 있는 교육도 해야지요. 쭈욱, 일장의 교육을 하는 것입니다. `틀렸어? 말해 봐요.' 하면, `아니야, 시정해야지.' 하게 해야 돼요. 그건 불쌍한 게 아닙니다. 자기가 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요전에 격려사 가운데 어머니가 이런 시련 가운데서 십자가를 지고 가는 남편을 돕기 위해 어려운데도 불구하고, 그 치다꺼리하며 열세 자녀를 기르기 위한 모든 문제를 완성했기 때문에, 여성 대표로서 자격을 갖추었다고 보고 세계 여성대회를 만들어 가지고 여성연합 총재로 임명했다구요. 그걸 자랑삼아 이야기 하는 남편도 반내미지요. 여편네 자랑하는 걸 뭐라고 그러나? 반내미요, 친내미요, 완전 내미요? 친내미인가 뭔지 모르겠구만.
그래서 자기 여편내를 자랑해야 돼요. 부끄럽지 않아요. 여자들도 그렇다구요. 나이 들어서 남편을 자랑해도 조금도 부끄럽지 않아요. 그 남편은 거짓말 안 했습니다. 약속대로 했지요. 그런 부부가 좋은 부부예요, 나쁜 부부예요? 현실이! 「좋은 부부입니다.」
자, 그러면 이제 심각한 이야기를 하자구요. 이런 타락한 세상의 악마의 소굴 가운데서 그 남성으로서 해방의 자리를 찾아가기가 얼마나 힘들었으며, 6천 년 역사를 대해 가지고 1차, 2차대전을 중심삼고 해방의 때를 만든 하나님의 수고가 얼마나 많았겠느냐 이거예요. 그 자리에 있어서 아버지로 모실 수 있었으면 천하가 돌아갔을 텐데, 예수님이 구름 타고 온다고 믿고 있었던 것입니다. 구약시대에도 그랬다구요. 엘리야의 재림 때에도 그와 똑같이 구름 타고 올 줄 알았다구요. 그런데 사람으로 오셨으니 구약 믿던 사람들이 모세 오경에 위배된다고 전부 반대하고 죽이지 않았어요?
딱 마찬가지입니다. 성경에 다 있지요? 전부 다 문총재가 재림주라고 하니까 야단하지요? 나 재림주예요. 내 책임은 개인·가정·종족·민족·나라·세계 통일이지만 뭐 기독교는 없습니다. 종교란 게 없다구요. 이렇게 핍박하고 원수시해 가지고 몰아냈습니다. 2차대전 후에 세계에 판도를 닦아 가지고 40세에 천하의 왕권을 지배할 수 있는 이런 능력 있는 사나이를 기독교가 책임하지 못하고, 이화여대 사건을 중심삼고 쫓아내기 시작한 다음에 4천3백 년 역사가 다 무너졌습니다. 반대하고 나면 사탄 편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걸 되찾기 위해서 문총재가 피어린 광야에 쫓겨난 것입니다. 사탄을 쫓아내 가지고 왕권을 세워 승리의 판도를 만들어야 할 터인데, 왕이란 사람, 천하를 전부 유린했던 사람이 와서 기독교를 타고 앉으려 한 것입니다. 그리고 전부 다 문총재 말을 들으면 일주일도 안 가서 돌아가겠으니까 쫓아낸 거라구요. 이화여대가 그렇잖아요? 6대 종교가 전부 다 몇 개월 이내에 돌아가겠으니까 `아이고, 이단이다!' 해 가지고 김활란이 김영운한테까지 조사시켜 가지고 전부 다 통과했는데, 선교사가 틀어 반대해 가지고 옥살박살난 것입니다.
영계에 가 보라구요, 김활란이 어떤 신세에 있나. 내가 거짓말 하나 영통인이 있으면 물어 보라구요. 그래 가지고 이번 정권도 그렇고 역대 정권들이 내 말만 들었으면 이러지 않았을 것입니다. 전두환만 해도 내가 전부 끌어낸 것입니다. 노태우도 내가 대통령 만들어 후원했는데 내 말 안 듣다가 엉망진창이 된 것입니다. 기성교회가 그런 거 알아요? 그렇지만 내가 말하지 않아요.
하나님의 아들로서 역사시대에 그런 남성이 나오게 되면 세계 강대국들이 잡아 죽이게 되어 있습니다. 악마 주관권 내에서 하늘나라의 아들이 와 가지고 전부 빼앗을 것 같으니까 잡아 죽이는 거예요. 그러니까 도둑같이 온다는 말이 맞는 것입니다. 빼앗아 와야 돼요. 악마가 빼앗아 간 것을 되찾아 와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세상은 남자 여자 두 사람입니다.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그러나 이 두 사람은 타락한 세상에 있기 때문에 하나님과 하등의 관계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필요한 게 뭐냐? 남자가 필요하지 않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남자는 타락한 천사장의 핏줄을 받았습니다. 천사장의 후계자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재창조역사를 하는 데 있어서 여기서는 받을 수 있는 씨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늘에서 와야 돼요. 이 땅 위에서 반대하는 여자의 몸을 빌려 가지고 와야 하는 거예요. 베레스와 세라, 야곱과 에서가 복중에서 싸웠지요? 리브가가 야곱과 에서를 뱄을 때 복중에서 싸우니까 `하나님, 이거 어찌 된 일입니까? 복중에서 싸우니 어찌 된 일이오?' 하니까, `네 복중에는 두 나라가 있음이요, 큰 자가 작은 자를 섬기리라.' 했습니다.
그게 왜 그런지 기독교는 모른다구요. 큰 자가 작은 자를 섬기리라고 하신 말씀을 왜 했는지 모릅니다. 베레스와 세라가 복중에서 똑같이 싸웠다구요. 싸우니까 `왜 이럽니까?' 하고 다말이 물을 때에도 마찬가지 답변을 했습니다. 이거 왜 이래야 되느냐? 다 모르는 것입니다. 하나도 몰라 가지고 큰소리 했댔자 될 게 뭐예요? 그건 전부 끝날이 되게 되면 알게 되는 것입니다. 씨를 못 맺은 무화과나무를 예루살렘에 올라갔을 때 예수님이 저주한 거와 같이 딱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씨를 맺어야 돼요, 씨를.
하나님 편에서 보게 될 때 둘 다 타락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지금까지 하나님이 원하는 것을 어디에서 찾아오느냐? 가인과 아벨을 찾는 다음에 뭘 찾느냐? 어머니를 찾는 것입니다. 어머니 찾는 놀음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어머니를 찾아야 돼요. 기독교 신자들을 중심삼고 신교를 만들어 가지고 뭘 해야 되느냐 하면 어머니 종교를 만들어야 돼요. 신부 종교를 만들어야 됩니다.
그거 알아요? 그 가외의 종교들은 천사장 종교예요, 3대 천사장 종교. 어머니 종교를 모릅니다. 이걸 찾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어떤 놀음을 해야 되느냐? 하나님은 종의 종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종의 종, 그 다음엔 종, 그 다음엔 양자, 그 다음엔 서자, 그 다음엔 뭐예요? 직계 자녀, 그 다음엔 어머니, 그 다음엔 아버지, 그 다음엔 뭐예요? 하나님입니다. 종의 종에서 시작하여 종으로부터 양자, 서자, 직계 자녀, 어머니 아버지, 즉 아담 해와를 찾아서 하나님으로 돌아와야 돼요.
그러니 그거 알아요? 기독교인들은 예수만 믿고 구원 받는다고 하는데, 예수만 믿고 도깨비처럼 구원 받아요? 그래, 예수 믿고 이 나라가 천국 되었어요? 문제가 크다구요. 큰소리 말라는 것입니다. 내가 하나 물어 보면 세 마디도 못 하고 목사가 뻗어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그러니 `들어, 이 자식아! 큰소리 말고 들어 봐.' 하면, 나중에 갈 땐 `아이구! 선생님, 알아 모시겠습니다.' 그러면서 하는 말이 `그러나 우리 교인들한테는 이야기 관두소.' 그러고 있더라구요. 도적놈들 같으니라구. 그 교인이 자기 교인이야? 하나님의 아들딸이라구요.
보라구요. 이 길을 가야 돼요. 왜? 지금은 사탄세계의 종새끼가 주인이 됐습니다. 그러니 찾아와야 돼요. 찾아오는 데는 뭘 찾느냐? 상대를 찾는 거예요, 상대를. 여자 때문에 고생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자분들 아시겠어요? 하나님도 여자를 찾아와야 돼요. 찾아오는 데는 바람둥이 여자를 찾아올 수 없습니다. 제일 효자·충신·열녀·성녀·왕녀를 찾아와야 돼요. 그런 왕녀가 있어요? 전부 다 사탄의 똥구더기가 되어 모가지 잘라 죽여 버리려고 한다구요.
그래서 종의 종의 길을 가서 찾아 올라오는 것입니다. 누가? 하나님이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중간 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람을 끌고 들어가 종의 세계에 가서 종이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상대이념이 없습니다. 천사장이 상대이념이 있어요? 없지요. 똑똑히 알라구요. 이거 처음으로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도 안 해 준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오늘 통일교회와 관계된 사람 다 모이라고 그런 것입니다. 같은 축복을 해 주겠다는 것입니다. 승공연합을 별도로 취급한다거나 무슨 남북통일연합, 여성연합을 별도로 취급하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까지 별도로 취급했지만, 다 형제입니다. 똑똑히 알려 주라구요.
그래서 하나님의 이름을 가진 사람이 종의 집에 가서 종이 되는 것입니다. 종의 집에는 하나님 편의 여자가 없습니다.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여자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그래서 종 이상의 자리에는 사탄이 못 당해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 이상 비참한 자리에서 재창조해야 됩니다. 종의 집에 들어가 뭘 하느냐 하면, 그 집에서 뼛골이 녹아나도록 희생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그 종의 아들이 형님으로 모시게끔 해야 돼요. 종의 아들이 자기 아버지 어머니, 누나 동생들을 제쳐 놓고 `야! 나는 우리 어머니 아버지보다도 너를 더 좋아하고, 우리 형제보다 너를 더 좋아한다.' 하는 자리에 가야 돼요. 그래 가지고 자기가 제일 사랑하는 누이동생을 소개해 줄 수 있는 자리에 가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의 아들딸을 중심으로 새끼 쳐 가지고 사탄 기반을 대치할 수 있는 기반을 닦을 수 없습니다. 기가 찬 놀음이라구요. 이런 것을 알고 보니 다 이렇게 못 돼 있기 때문에 내가 그 놀음을 한 것입니다.
통일교회에서 이런 어머니의 길을 닦기 위해서 내가 별 놀음을 다 했다구요. 그 어머니의 어머니 되는 할머니를 중심삼아 가지고 3대를 거친 여자들 빨래까지 다 하면서 내가 하나님같이 모시고 왔습니다. 통일교 여자들 정신차리라구요. 아버지가 태어나기에 얼마나 힘들었는가 하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종의 종의 자리에서 이걸 넘어가야 돼요. 이거 똑똑히 알아야 돼요. 넘어서려면 그 장자가 종의 사탄세계 모든 전체를 줄 수 있어야 돼요. 자기 옷을 대신 입혀 주고, 자기 먹을 걸 대신 주고, 자기가 좋아할 것도 대신 좋아할 수 있게끔 만들어야 돼요. 이게 복귀의 길입니다.
이래 가지고 뭘 해야 된다구요? 자기의 제일 사랑하는 누나라든가 누이동생, 어머니를 감동시켜 가지고 축복해 줄 수 있는 터전을 가져야 됩니다. 거기서부터 여성의 가정착륙 기반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어디 기독교에 누가 그런 걸 아는 사람이 있었어요? 기가 차다구요. 하나님이 그 놀음 했다는 거예요. 이 뜻을 가르쳐 주고 하면 좋겠지만, 아무도 가르쳐 주지 못해요. 부모가 모르고 했으니, 이 부모 자리까지 나가서 가르쳐 줄 것 같으면 타락을 안 시켰지요.
거기에서 전 일가가 환영해서, 자기가 제일 사랑하는 사람을 어머니 아들딸 전부 다 해서 내세워 가지고 `너희들도 이 애기를 본받아라.'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우리 가정 전체가 이 종 되는 이 아무개를 본받아라. 한 가지 문제는 하나님을 섬기고 하나님을 절대 공경하는 게 탈이다.' 하는 거예요. 그것 때문에 미워하고, 별의별 반대를 다 했지만 결국은 내가 졌다 해 가지고 온 전체의 가정이 자기 딸을, 자기의 누나를, 혹은 자기의 동생을 전부 다 하늘의 그 종 앞에 축복해 주고 넘겨 주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 가지고 자기 집 앞에 내세우기 전에는 올라갈 길이 없는 것입니다. 탕감복귀의 길이 없습니다. 사길자, 알겠어? 그런 거 처음 듣지? 「예.」 지금 내가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여성 해방을 내가 부르짖었습니다. 그 말을 중심삼고 상대로 나타난 오늘날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심각한 남북통일의 비운의 역사를 해결짓고 짐을 지는 데 공동운명에 서야 되겠습니다. 그 심정적 내연을 통고시키고 가르쳐 줘야 할 책임이 나에게 있기 때문에 통고하고 교육하는 시간이 이 시간인 걸 알지어다. 「아멘.」
똑똑히 알라구요. 이래 가지고 가정 전체가 따라올 수 있게 만들어야 돼요. 그래서 이 가정이 끌고 다니면서 자기 일가 전체를 수습하고 열두 집 이상을 넘어갈 수 있게끔 소화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열두 가정이 협조기반 닦기 전에는 올라갈 길이 없는 것입니다. 종의 종의 자리에서 종의 자리에 올라가서도 그래야 되고, 매번 그래야 돼요. 종의 자리에서 양자의 자리에 올라가서도 그래야 되고, 서자의 가정에서 그래야 됩니다. 양자의 가정에서도 전부 다 자기 아들딸을 내줘야 서자의 길이 열리는 것이고, 직계 자녀의 길이 열리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야 가정의 레벨이 점점 올라가서 8단계 레벨이…. 8단계입니다.
1단계, 2단계, 3단계, 4단계, 5단계, 6단계, 7단계, 8단계입니다. (판서하시며) 그런 8단계의 과정을 거쳐야 돼요. 그런 과정에 들어가게 되면 양자권에 있는 그 아들딸들 전부가 그 딸과 어머니까지도 내 편이 됩니다. 아버지는 끝까지 한편이 안 돼요. 사위는 도적놈 아니예요? 그렇지요? 사위가 도둑놈이에요, 아니예요? 세상에서도 사위를 도적놈이라고 하잖아요? 그렇지요? 딸도 사위 편이 되면 도둑 된다구요. 그런 거예요. 그러니까 애비는 절대 싫어해요. 그러나 어머니는 편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중에 양자의 자리에서 서자의 자리에 올라가려면 어머니, 맏딸, 작은딸, 맏아들, 작은아들까지 전체가 내 편이 돼야 돼요. 내 편이 되어서 그 아버지를 물리치고 나를 앞에 세워서 아버지가 죽게 되면 저 아들로 하여금 이 집안의 계대를 잇겠다 하게 될 때, 양자권에서 서자권으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8단계의 그런 싸움을 해야 됩니다.
자, 대한민국을 보게 되면, 자꾸 올라가는 것입니다. 직계 자녀의 자리에 가려면 예수님이 자기 생명을 죽이면서 만민을 위해서 죽던 딱 그 자리에 가야 되는 거예요. 위하고 위해서 죽으면서도 한을 품지 않고 위해 주고 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런 전통의 역사를 거쳐 가지고 단지 한 길을 그렇게 올라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려 가지고, 전체 가정적 그 급에서 대표적인 가정을 세워 가지고 그 내세운 가정을 따라서 올라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럴 때에 종의 가정도 양자의 가정으로 발전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 다음엔 서자의 가정이 직계의 가정으로 올라가는 겁니다. 그렇게 해서 서자와 양자가 하나되면 어머니를 복귀하는 것입니다. 요 때가 그런 때예요. 전세계 여성 해방과 더불어 서자와 같고 직계 자녀와 같은 자리에 가는 것입니다. 지금 나라가 서자의 자리에 있고 직계 자녀는 여러분의 아들딸입니다.
여러분의 아들딸과 서자는 핏줄이 다르지요? 그거 하나님의 아들딸입니다. 아버님은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여러분들이 어머니의 자리에 서려면 서자와 직계의 자녀를 사랑하는 마음이 달라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올라갈 수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여러분의 가정생활에서 여러분 남편을 사랑하는 것같이, 아내를 사랑하는 것같이, 일족을 사랑하는 것보다 나라를 더 사랑해야 돼요. 왜 더 사랑해야 되느냐? 이런 가정을 수천만 배 합한 것이 나라 아니예요? 또 그런 가정들을 전부 몇천만 배 합한 것이 국가이니만큼, 몇천만 배 나와 같은 사실 내용을 품은 것이니, 그 앞에 나는 복종하고 소화당해야 되는 것입니다. 흡수당해야 되는 것입니다.
나라 일을 하면서 나라에서 이익 보겠다는 사람들은 역적이 되는 것입니다. 못 올라가요. 죽으면서 내 피살이라도 하나 보태고 가겠다고 해야 올라가는 거예요. 이게 내 말이 아닙니다. 내가 얼마나 절망했는데…! 천신만고 끝에 다 찾고 보니까, 하나님이 이미 다 줬더라구요. 그러니 얼마나 기가 차요? 이렇게 다 준 것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역사를 그렇게 걸어왔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하나님이 역사를 어떻게 탕감해 나왔느냐? 종의 울부짖음을 전부 다 위로할 수 있는 아버지 놀음 해야되고, 양자의 울부짖음, 과부 홀아비의 울부짖음을 위로할 수 있는 아버지 놀음 해야 되는 것입니다. 양자 서자, 어머니의 한스러움, 아담의 한스러움 앞에 부모의 놀음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마음을 품은 하나님이 계신 줄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그 이상 불효가 어디 있어요?
그런 나라를 잃은 충신의 도리가 남아 있는데, 그걸 모를 때에 충신이 나라 대해서 그 이상 불충이 어디 있어요? 만국을 품고 자기 가정보다 나라를 사랑할 수 있는 성인의 도리가 있는데, 그걸 모르니 그 이상 역적이 어디 있어요? 성자의 도리를…. 이런 것을 다 알게 될 때 얼굴을 들 수 없습니다. 흐르는 물을 보기가 부끄럽고, 천년 만년 비를 맞아 가지고 시꺼멓게 된 돌부리조차 보기가 부끄러운 것입니다.
골짜기 물이 흐르는 것처럼 자유스럽게 소리를 치고 마음대로 흐를 수 있는 그 길을 가야 할 텐데, 하나님이 큰소리 치고 자기를 본받으라고 할 수 있는, 자랑할 수 있는 그 길을 가야 할 텐데 말입니다. 그 하나님이 내 아버지입니다. 우리 아버지입니다. 그런 뜻을 품은 통일교회의 뜻을 망각해서는 안 되겠습니다.
그걸 아는 선생님은 세상에 어디 가든지 비참한 것을 보면 `아, 하나님이 저 이상 되신 분이었구나!' 하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 비참한 걸 그냥 지나갈 수 없습니다. 점심 때가 되면 내가 점심을 사 주지 못하고는 그냥 못 지나가요. 포켓에 돈만 있게 되면 점심을 사 주고 가야지. `하나님을 내가 대접 못 했으니 저 분을 부모와 같이 대접함으로 말미암아 탕감조건을 세우게 해 주십시오.' 하는 것입니다. 그럴 때 그 사람이 그 국수를 먹으려고 젓가락을 들면 통곡이 나올 거라구요. 혓바닥이 말려들어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런 심정을 가졌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은 그러한 부모가 계신 걸 몰랐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를 앎으로 인해 말이라도 듣고 이해는 하지요. 그 이해하는 것도 엄청난 기준에 선 것입니다. 문총재는 생애를 바쳐 가지고 이 길을 닦아 나온 것입니다. 얼마나 불쌍해요? 하늘의 심정세계를 찾아 올라가서 본연의 자리…. 8단계의 수난길을 자식이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그 십자가의 길을 개척했다는 사실을 누가, 누가 알아요?
나, 문총재는 길을 가다가도 쓰러질 것 같아서 전봇대를 붙들고 통곡한 때가 얼마나 많은지 알아요? 이걸 누가 구해 주나, 이걸 누가 구해 주느냐 이거예요. 나는 갈 길이 바빠요. 나라를 구해야 돼요. 그런 거쳐 가야 할 섭리인 줄 모르는데, 이 땅에 누가 알고 지지해요? 이것을 하라고 천주교를 세우고 기독교를 심어 놓고 모든 종교들을 심었는데, 그 모든 종교들이 뭐하는 것입니까? 권력 싸움이나 하고 있지요? 서로 싸우는 거기에 하나님이 있어요? 천만에! 그럴 것 같으면 내가 거기에 가 있지, 내가 이러고 욕먹고 다니지 않아요. 8단계의 한, 그 한을 내가 풀고 가야 됩니다.
하나님이 가야 할 길이 뭐냐?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보라구요. 사탄세계는 세계를 갖고 있으니 개인을 완성했으면 이와 같은 싸움의 승리 자체를 중심삼고, 여기서부터 8단계를 올라가야 돼요. 세계까지 올라가야 돼요. 이게 개인입니다. 개인에서부터 올라가야 돼요. 중앙으로 올라가야 돼요. 반대로 올라가는 거예요, 반대로. 반대로 올라가서 탕감복귀해 나가야 된다구요. 여기서 승리하고 나서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어 가지고 구세주로서 와서 개인복귀, 가정복귀를 하는 것입니다. 가정입니다. 이걸 중심삼고 가정복귀 해야 돼요. 원형을 그리는 것입니다. 또 이걸 중심삼고 종족복귀, 민족복귀로 커 나가는 것입니다. 민족복귀를 중심삼고 국가복귀, 이걸 중심삼고 세계복귀, 이걸 중심삼고 천주복귀를 하는 거예요. 이런 복귀노정이 남아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전부 다 한 점으로 꽝 눌러 놓으면 어떻게 되느냐? 개인을 중심삼고 요것이 가정복귀·종족복귀·민족복귀·국가복귀·세계복귀·천주복귀·하나님복귀까지 되는 거라구요. 이런 길을 개척해 나가야 합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이런 모든 걸 잡아서 인계하기 위해 가지고 지상세계에서 영계까지 가서 수많은 영인들, 도인들하고 싸운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챔피언전이 벌어졌다구요. 서로가 잘났다고 하는 것입니다. 불교, 유교, 기독교 전부 다 성현 도인들 중심삼고 싸움이 벌어진 거예요. 조는 사람 누구야, 이놈의 자식 같으니라구! 뭐하고 있어? 왜 졸아? 심각한 이야기라구요. 지상에서 천대받으면 저 똥구덩이 놀음 하면서 감옥살이에서 천대받고, 머슴살이에서 천대받고, 서자의 천대, 양자의 천대를 받는 것입니다. 전부 다 부모의 자리에 서 가지고 아들 대접 못 하고 해와를 못 찾았으니 어머니를 찾아야 돼요. 어머니를 찾아서 이걸 벗어나야 되는 거라구요. 그래서 8단계를 벗어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개인완성·가정완성·종족완성·민족완성·국가완성·세계완성을 해 가지고 사탄세계의 하늘땅, 지옥까지 이 8단계를 전부 다 벗어나야 한다구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까지 이거 전부 벗어나야 돼요. 해방해야 됩니다.
인간이 영원한 하늘나라에 가야 하는데, 이 8단계의 담이 막혀 있습니다. 기독교에서는 뭐 믿으면 천국 간다고 하지요? 죽어 보라구요. 목사들 어떻게 되어 있나. 똑똑히 알라구, 곽정환이. 「예.」 팔정식이라는 말은 들었지요? 개인 해방, 심정적 해방을…. 이 단계를 거꾸로 가야 돼요. 내가 무슨 십자가를 져도 불평할 수 없습니다. 좌우로 베드로의 십자가가 문제 아닙니다. 동서남북으로 각을 찢어 가지고 십자가에 박더라도 피 흘리고 죽으면서도 한을 품어서는 안 될 운명에 처한 이런 불충의 씨를 받았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천도 앞에 얼굴을 들 수 없는 부끄러운 것들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걸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가 생기게 될 때까지는 거지 중의 거지 놀음 해야 돼요. 종의 종 아니예요? 변명이 안 통해요. 몇 십 년 동안 동서남북 춘하추동 해방권을 말없이 자꾸 투입함으로써 다 포위되는 것입니다. 포위되어 가지고 밀어 주고 그 사람들도 포위되어 나를 또 밀어 주기 때문에 해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게 위하는 노정과 일치하지 않고는 해방권을 찾을 수 없다는 사실을 깨끗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지요? 「예.」
우리 성진이 어머니가 나를 반대하고 다 이런 것도 그런 뜻 가운데 있는 것입니다. 가만히 보니까 일생 동안 전부 다 거지 놀음하고, 전부 다 남을 위해 봉사하고 말없이 주고 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을 누가 좋아하겠어요? 여편네가 좋아하겠어요? 강현실이 같으면 좋아하겠어? 강현실을 만났을 때만 해도, 뜻의 기반을 다 닦았을 때였다구요. 그렇게 이 길을 닦아 나온 것입니다. 그러니까 자신은 언제나 개인적 중심에서 전세계 역사적인 반대를 받아야 돼요. 사탄은 치는 것입니다. 그러면 `쳐라, 이 자식들아!' 그러는 거예요. 그러나 쓰러지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감옥에 가는 것입니다. 언제나 나라하고 싸우는 것입니다. 이제는 이 나라하고 싸워야 할 텐데 이거 북한 김일성을 동조하느냐, 남한을 동조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어디를 동조해야 되겠는지 답변해 봐요. 처음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처음 된다는 말 있지요? 지금 미국보다 소련이 나를 더 필요로 해요. 크레믈린 궁전을 빌려 주려고 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가 거기에 허락만 하면 제까닥 좋은 방을 줄 거라구요, 틀림없이. 여기 대사관에 가서 거 물어 보라구요. 뭐 촌뜨기들이라서 그런 내용을 모를지도 모르지만 말이에요. 김일성이 지금 하는 말이 `문총재, 내가 별장 중에 제일 좋은 별장 주겠습니다. 왜 안 오십니까?' 그러고 있다구요. 문익환, 또 학생 이름 뭐라고 했지? 「임수경입니다.」 임수경같이 감옥갈 게 뻔한데 왜 가려고 해요? 나는 그렇게 어리석은 사람이 아닙니다. 미국 정부로부터 전부 다 어디 손댈 수 없게끔 그 배후를 엮어 놓고 다니는 사람이지, 철부지한 사람이 아니라구요. 똑똑한 사람이에요.
한국 정부가 나를 몰아 가지고 거지 패로 몰아 치우려고 했지요? 기성교인들도 감옥에 집어 넣으려고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문총재가 망한다고 야단했지만, 천만에! 또 우리가 종족적 메시아를 파송할 때 통일교회가 전부 다 망했다고 그랬지요. 그런데 망했어요, 흥했어요? 이런 놀음 하려고 통일교회 여자들 전부 다 교육할 수 있게끔 한 것입니다. 마을마다 다 주인을 배치해야지요. 교육할 수 있는 선생님으로 다 배치해 놓은 거라구요. 그래야 태풍이 불지요. 그 여자들의 마음이 자기 마음이 아닙니다. 이상해요. 내가 왜 이렇게 와 앉아 가지고 있는지, 내가 어떻게 왔나 생각이 안 난다구요. 그런 거 생각하면 머리가 아프고 그래요. 이래 가지고 태풍이 부는 것입니다.
이런 문총재 걸음이 무엇인지 알겠어요? 하늘나라 영계까지 가서 전부 싸움판을 벌인 것입니다. 예수님을 대해 가지고 `당신이 기독교를 왜 이렇게 만들어 놓았어요? 기독교가 하나님이 원하는 종교예요?' 하고, 석가모니를 만나서 `내가 아는 하나님은 이런데, 불교가 이거예요?' 하고, 공자를 만나서 `유교가 이거예요?' 해서 대판 싸움을 해 가지고 굴복시켰습니다. 40일 동안 영계 싸움을 해서 이론적으로 완전히 굴복시킨 것입니다. 그러나 최후에는 하나님이 결판해야 돼요. 그래야 영계가 혼란이 벌어질 수 없습니다. 문총재가 말하는 것이 사실이에요, 교단에서 말하는 것이 사실이에요? 교단에서야 허깨비도 그런 허깨비가 없지요. 내 이론이 맞는 것입니다.
사탄을 옆에 놓고 `당신이 암만 그래도 이걸 부정하면 안 됩니다.'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한 고개 넘고, 두 고개 넘고, 세 고개 넘고, 여덟 고개 넘더라도 끝까지 주장해야 하는 것입니다. 만약, 다섯 고개 넘고 `이게 아닙니다.' 해서 후퇴하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내가 그걸 아는 사람입니다. 별의별 시련이나 환란이 있더라도 버티고 앉아 다 청산해야 돼요. 이래 가지고 영계에 들어가서 잃어버렸던 참부모를 재현한 그 어명을 받고 내려와야 돼요, 어명. 어명을 갖고 내려와야만 이 땅 위에서 행세하는 것입니다. 와 가지고는 이 땅 위에서 개인으로부터 가정, 가정으로부터 종족·민족을 거쳐서 탕감해야 하는 것입니다.
사탄의 판도가 그래요. 개인 판도를 지나서 가정 판도·종족 판도·민족 판도·국가 판도, 그렇게 번식해 나왔으니 탕감을 그렇게 해 나가야 됩니다. 기독교가 역사적으로 4천 년 동안 한 것에 대해 전부 다 재차 판도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문총재가 복귀섭리 40년에 맞추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런 걸 환하게 알았으니 죽지 않고 오늘까지 살아 남았지, 죽었더라면 기독교고 뭐고 다 똥개 되는 것입니다. 다 망하는 거라구요. 다행히 문총재가 살아 남았으니 해야 하는 것입니다.
개인을 걸고 세계적 십자가를 지는 것입니다. `쳐라, 이 자식들아!' 하면서. 어머니 아버지가 얼마나 나를 반대했어요? 통일교인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나 죽으라고 기도 많이 했지요? 답변해 보라구요. 통일교회 반대하던 여러분들의 부모들이 나 죽으라고 많이 기도했지요? 여기 한순자? 「안 했습니다.」 안 할 게 뭐야? 오빠랑 전부 들고 일어나서 매 맞고 다니고 안 그랬나? 반대했어도 그런 말 하지 않았겠지? 하여튼 전부 반대했습니다. 그래서 반대의 부모 패가 나와요. 반대의 부모 패, 반대의 나라 패, 반대의 세계 패가 그래서 나온 거예요. 반대의 세계 패가 공산당 아니예요? 그렇지요? 모두들 `문총재 죽여라.' 했습니다. 나를 세 번씩이나 김일성이 잡아 죽이려고 올려 놓은 걸 내가 다 넘어섰다구요. 그랬는데도 만나면서는 `허허허…!' 하면서 티 없이 형님 만난 듯이 기뻐하며 다른 것은 꿈에도 생각하지 않아요. 완전히 잊어버려요. 그래, 자기는 머슥머슥하지만 말이에요, 나는 배도 만지고 다 만지는 것입니다. `야, 형님 뚱뚱하구만!' 나보다 나이 많으니 형님으로 대해 주는 거예요. 웃으면서 그러는 거예요. 기분 좋고 나쁜 것을 슬슬 구슬리면서 한 발짝 두 발짝 해 가지고 `당신하고, 너하고 나하고 형제 하자!' 해서, 그러자고 해 가지고 남북공동성명이니 다 발표한 거 아니예요?
그 약속대로 김일성이 죽더라도 하려고 했는데, 이 대한민국 정부가 말을 안 들어서 이렇게 됐다구요. 그래, 기분 나쁜 게 김일성이 문총재하고 약속한 것을 후원해야 될 것이 남한 정부인데 어때요? `반대해봐라, 국물도 없다.' 생각하는 거예요. 요즘엔 정부가 알지요. 그런 패 왔으면, 내가 그런 이야기 하더라고 보고하라구요. 노태우한테 이야기하고, 안기부장한테 보고하라구요. 나 누구 무서워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무서워하면 감옥에 왜 갔겠어요? 무서워하지 않기에 감옥에 가지 않았어요?
보라구요, 해와 국가인 일본의 감옥, 타락한 사탄 국가인 김일성 감옥, 그 다음엔 천사장 국가인 한국 감옥에도 갔습니다. 그 다음 하늘땅을 대표한 천사장 대표 국가, 기독교 대표 국가인 미국에서도 다 감옥에 갔지요? 잘못해서 감옥 간 줄 알아요? 도적질해서 간 게 아닙니다. 그 아들딸을 살리고 그 나라를 살려 주고, 그 가정을 새로 편성해서 하나님의 사랑에 품기게 하기 위해서 이 놀음 한 것입니다. 이 뜻을 이어주기 위해서 한 거예요.
그래서 천상에 가서 승리의 패권, 부모의 패권을 가지고 지상에 와 가지고 지상에서 싸우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후원했으면 싸우지 않고 7년 동안에, 1952년이면 지상천국 다 이루었을 것입니다. 7년이면, 기독교뿐 아니라 완전히 말아먹는 거예요. 완전히 소화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안 됐기 때문에 40년 전쟁을 해 가지고 1992년 요때까지 청산짓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문총재가 미국 대통령 이상, 소련 대통령 이상 다 올라갔어요.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이래서 기독교를 대신해서 통일교는 기독교를 밟고 왔어요. 장자권에 있던 기독교가 차자권이 되고 차자권 자리에 있던 통일교가 장자권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장자권 복귀란 말 있지요? 아까 말한 가인을 통해서 장자 복귀해야 됩니다. 장자권 복귀해야 부모권이 복귀되지요? 알겠어요? 부모권 복귀해야 왕권 복귀, 왕권 복귀해야 왕족권이 복귀됩니다. 기독교에서 말한 14만 4천 명이란 것이 뭔지 알아요? 왕족 편성입니다, 왕족. 하늘나라와 땅에 왕족을 편성하는 것입니다. 땅에 왕족권이 없으니 하늘에도 왕족이 없는 거예요. 재차 편성해야 됩니다. 기독교에서는 앉아 가지고 14만 4천 무리가 공중에 들려 올라간다고 하지요? 천년 만년 기다려 보라구요. 뭐 10월 28일 몇 시? 그 미친 것들, 두고 보라구요. 그 미친 것들도 다 구해 줘야 됩니다. 절대 그렇게 안 됩니다. 그러다 다 망하는 거예요. 문총재가 망하나 자기들이 망하나 두고 보라구요.
옛날에 에덴수도원에 박 누구 있었지요? 「박윤선입니다.」 박윤선. 그거 내가 `야, 이 녀석아! 너 죽으려고 그래? 제발 내 말 들어라!' 했는데, `아니예요. 내가 믿는 게 틀림없어.'라고 하더니 죽지 않았느냐구요. 하루 저녁에 다 망해 버렸지요. 그러나 통일교회는 망하지 않습니다. 박장로가 죽어서 부활(復活)한다더니, 부활했어요? 사활(死活)도 못 했어요, 사활도. (웃음) 죽어 가지고 공동묘지를 갔지 별수 있어요? 허무맹랑한 소리예요. 지금은 과학이 발달한 원자시대라구요. 원자의 계수를 뽑아내 가지고 통계로 회의를 하는 시대에 들어왔습니다. 세상에 모르는 게 있는 때예요? 크레믈린에서 뭐하고 있는지 전부 다 앉아서 보고 있는 것입니다. 정보가 필요 없는 때가 왔다구요.
그래, 통일교 잘 믿었어요, 못 믿었어요? 「잘 믿었습니다.」 잘 믿긴 뭐 잘 믿었노? 통일교 알지도 못하고 믿지도 못한 거지요. 정신차리라구요. 누가 나 같은 역사를 지니고 있는 사람 있어요? 얼마나 비참해요? 여러분들을 내가 내세워 가지고 `오늘 저녁에 내가 먹을 것이 없는데 동네에 가서 밥 얻어 와.' 하면 얻어 올 거예요, 안 얻어 올 거예요? 장관 마누라가 여기 왔는데, 내가 동네 밥을 먹고 싶으니까 목걸이 다 떼놓고 누더기 옷으로 갈아 입고 동네에 나가서 밥 얻어 오라면 밥 얻어 올 수 있겠어요? 체면이 중요한 게 아니라구요. 문총재는 하늘나라의 왕자의 명예를 가진 사람이지만 똥개 놀음 다 했습니다. 뜻을 위해서 이 손으로 안 해본 게 없어요, 뜻을 위해서.
계산을 해 보자구요. 내 앞에, 내가 지시하는 명령 앞에 이러고 저러고 입을 벌려 이야기할 수 있는 사람 있으면 나타나 봐요. 한 사람도 없습니다. 미국이나 서양 어느 나라를 가더라도 선생님 앞에는 전부 이러고 있잖아요? 내가 뭐 기합을 줘서 그런 거예요, 아니면 그러라고 그랬어요? 저 일본 대상들도 한국에 시집와 가지고 눈물 흘리고 고향 가고 싶을 때가 많았지요? 「가끔 그렇습니다.」 마찬가지입니다. 한 번이나 만 번이나 같다구요. 만 번 한 것도 한 번 한 것과 같은 것입니다.
그래, 아시겠어요? 문총재는 이런 싸움을 해 온 사람입니다. 하나님이 하는 이런 싸움에 나도 아들로 태어났으니 그 역사의 전통을 이어받아야 됩니다. 통일교인들이 이 전통을 이어받아야 돼요. 나라를 위해서, 남북통일을 위해서, 만민 해방을 위해서 이 전통을 이어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아직까지 내가 한을 풀지 못했습니다. 이게 사실이에요, 선생님의 말이에요? 「사실입니다.」 사실입니다. 누구를 위해서? 여자 해방을 위해서 아직까지 한을 풀지 못한 것입니다.
기독교가 신부의 종교인데, 신부의 종교를 찾았으니 내가 거지가 되어가지고 신부 해방권을 찾아야 됩니다. 남자 해방과 더불어 사탄이 반대할 수 없는 신부 해방권을 찾아야 돼요. 그래 가지고 7·1절에 하나님의 영원한 축복 선포식을 한 것입니다. 통일교회 남자로서 하늘 앞에, 만민 앞에 승리했기 때문에 천하에 누가 내 앞에 반대할 사람이 없습니다. 이미 싸움은 끝났습니다. 패잔병들, 송사리 같은 것들이 산속 굴구덩이에 들어가 엎드려 살다가 선전포고 다 끝난 줄 모르고, 전쟁 끝난 줄 모르고, 휴전한 줄 모르고, 아직까지 전쟁하는 줄 알고 나와서 반대하고 다 그러지만 통할 게 뭐예요? 이 무식쟁이들. 알겠어요? 「예.」
아버지가 하나 태어나기 위해 그런 싸움의 역사를 하나님과 더불어 같이 동조해 가지고 천만 번 쓰러질 수 있는 자리에서 쓰러지지 않고 살아 남았기 때문에, 오늘날 이런 어두운 세상에서 이런 말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이런 위대한 선생님을 고맙게 생각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여러분, 길을 가다가 길가에 있는 거지를 보면 불쌍한 줄 알아야 돼요. 내가 거지 아버지 놀음 한 사람입니다. 통일교회 패들이 거지 아니예요? 거지 패지요? 거지 사촌쯤 되지요? 그저 쟁개비(냄비)도 없어 가지고 동네 옆에서 쟁개비 뚜껑에다 밥 끓여 먹는 것까지도 자리 잡는다고 발길로 차 가지고 나라를 구해야 된다고 하니, 그 선생님이 얼마나 한스러워요? 돈은 벌어서 한푼 안 대주고 말이에요. 뭐 굶고 있는 자기 아들딸은 거지새끼, 왕거지가 되어 가지고 아직까지 김칫국도 못 마시고 있는 판인데, 세계를 살린다고 세계에 돈 뿌리고 다니니 어떻겠느냐구요? 그것도 모자라서 고생 안 한다고 야단하지요. 언제 내 칭찬 한 번 들어 봤어요? 칭찬 들어 본 사람 있으면 손 들어 보라구요. 칭찬한 거 봤어요?
하나님을 해방하기 전에는 칭찬을 못 합니다. 하나님을 해방하고, 인류를 해방하고, 하나님의 나라를 찾고 나서야 칭찬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나를 칭찬하는 거 한 번도 못 봤어요. 틀림없이 사랑은 한다고 사랑은 하는데 이렇게 포악하고, 이렇게 무자비할 수 있어요? 전부 다 교수대에 모가지를 걸어 놓고는 밑받침을 차 버리는 것입니다. 차 버리고 굴러 떨어져 죽게 된 다음에 하나님이 품어다가 자기 안방에 갖다 놓고 치료하는 것은 봤지만, 절대 그 자리에 가지 말라는 건 못 들어 봤다구요.
선생님의 한을 풀기 위해서는, 백두산에 구덩이를 수천 개 만들어 놓고 통일교회 열렬한 분자들에게 오늘 저녁에 전부 다 한꺼번에 들어가게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만민이 칭찬할 수 있는 병대(兵隊)로 만들어서 이런 해방군을 시켜서 사탄세계를 옥살박살 내면 좋겠다는 생각도 하는 것입니다. 얼마나 한이 많으면 그런 생각까지 하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선생님의 한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나 선생님의 한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일생을 해도 만 50년밖에 못했어요. 그걸 하나님은 몇천만 년을 했다는 것입니다. 기성교회에서는 6천 년 전에 하나님이 세상을 지었다고 하지요? 그런 바보들이 어디 있어요? 몇억천만 년 되었어요. 하나님이 섭리의 착지를 시작한 것이 세상을 지은 시작입니다.
그러므로 개인으로서 제일 비참한 자리에서 눈물을 많이 흘린 사람이 하나님이고 문총재입니다. 개인 완성이 얼마나 힘든지 몰라요. 아무도 못 갈 길, 너무나 힘든 길이기 때문에 몇 번이고 주저할 수 있는 길을 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가정의 고개를 넘기 위해서 가는 길이 이렇게 핍박이 있을 수 있어요? 어머니 아버지, 친척 전부 다, 여편네, 아들딸까지 전부 다 독약을 먹여서 죽이려고까지 생각하고 있더라구요. 그것은 문중을 망하게 하고 자기 자식을 망하게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돼요.
가정에 비참한 일이 있거든 `문총재의 가정을 찾아가던 때의 핍박을 당할소냐! 그 수난 길을 당할쏘냐!' 하며 가야 됩니다. 그런 생활을 전수받아야 됩니다. 종족을 찾아 헤매던 발걸음이 비운에 싸여 가지고, 검은 구름 가운데 방향을 잃고 얼마나 몸부림쳤는지 모릅니다. 그때는 하나님도 못 오는 것입니다. 친구도 없고, 스승도 없고, 하나님도 없고 나 홀로 가야 됩니다. 왜? 그걸 가르쳐 줄 수 있었으면, 아담 해와 때 타락하지 말라고 간섭 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 원한의 구덩이를 넘어야 할 참부모의 이름이 원수였습니다.
피가 낭자한 아픔이 신경을 자극하여 신경이 굳어진 자리에서도 정상적인 사람같이 인사를 해야 되고, 생활을 취해 나가기에 늠름한 모습을 취해야 했던 것이 여러분이 바라는 참부모가 과거 역사 생활노정에 남기고 갔던 전통이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온 세계·종족·민족·국가가 나를 잡아 죽이려 했던 거 알아요? 대한민국까지 이박사로부터 날 이용하고 다 차 버리지 않았느냐구요. 그래, 좋다 이겁니다. 누가 망하나 보자구요. 난 나대로 내 길 가는 거예요. 결국은 전부 친 녀석이다 망했다구요. 그렇지요?
하나님의 전략전술은 맞고 빼앗아 오는 작전이기 때문에 말이 없습니다. `이 자식, 말 말고 입 다물어! 내가 피흘려 죽음길을 가기 위해서 칼을 꽂고 맹세한 몸인데, 아직까지 내 몸뚱이가 밥을 먹고 움직여. 사지가 죽지 않았어.' 이런 격세에 찾을 수 없는 수난의 초점을 주름잡고 나오는 그런 길이 여러분들이 복 주기를 바라는 하나님의 길이요, 여러분들이 축복을 받겠다고 하는 존경하는 선생님의 길이라는 것입니다. 이걸 명심해야 되겠다구요.
이런 길을 주욱 왔습니다. 개인 고개를 넘고, 가정 고개를 넘어 가지고 이젠 다 올라왔습니다. 여기 다 왔다구요. 이제는 선생님 앞에 반대하는 나라가 없습니다. 내가 미국을 떠날까봐 미국이 걱정하는 것입니다. 소련이 나를 모셔 가려고 비행기표니 무엇이니 전부 다 이렇게 할 터이니 오시라고 하고, 또 구라파가 그렇습니다. 그런데 대한민국만은 선생님이 오게 되면 자기 정권 빼앗긴다고 생각하고 `문총재, 도둑놈이다.' 이러고 있다구요. 그러나 아닙니다. 보라구요. 가정을 갖기 전에는 나라가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 나라는 거쳐가는 나라입니다. 손님 나라예요. 서자의 나라입니다. 알겠어요? 서자의 나라 대통령에 나는 관심 없습니다. 여러분, 똑똑히 알라구요. 여자들, 알겠어요? 「예.」
결론을 빨리 짓자구요. 이런 길을 가서 이런 십자가의 길을 거쳐 가지고 최후에는 뭘 해야 되느냐? 남자로서 비로소 하나님이 인정할 수 있는 아들의 책임을 해야 됩니다. 아들의 책임을 다 해 가지고 뭘 하느냐? 에덴동산에서 오빠 형님 노릇을 못 했으니 형제로서 형님 노릇을 해야 됩니다. 그 다음에 하나님의 전통적 심정 앞에 부부 노릇을 못 했습니다. 이제 아까 말하던 이런 참부모가 될 수 있는 3대 기준에 섰다면 비로소 그 사람이 걸어온 길에서 하나님의 심정 가운데 사무친 자녀의 전통, 텍스트 북이 됨으로 말미암아 자녀를 교육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것이 선생님에 의해서 밝혀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 다음에 해와의 잘못한 모든 것은 오빠가 책임지고 그 누더기 보따리를 다 정비해 준 것입니다. 통일교 여자가 얼마나 드센지 알아요? 어머니를 모시기 전까지는 말이에요, 여자들은 통일교회에 들어올 때 전부 다 계시받고 들어온 것입니다. 전부 다 그래요. 들어올 때는 전부가 어머니 후보예요.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역사 이래 인류가 생겨난 이후에 비로소 참사랑을 중심한 봄바람이 불기 시작한 것입니다. 아무리 연애결혼을 했더라도 선생님 말씀을 듣고 선생님만 만나게 되면 일주일 이내에 전부 돌아서는 것입니다.
그래, 영적인 눈이 열려 가지고 자기가 사랑하던 남자를 척 보게 되면…. 자기 남편이 가방을 들고 나가는 모습이 쌍두사(雙頭蛇)가 되어 가지고 나가는 모습으로 보이는 거예요. 몸뚱이는 하나고 머리는 둘인 쌍두사 말이에요. 그리고 저녁 때가 되어 들어오면 쌍두사가 자기 집에 찾아와 가지고 문을 두드리는 것입니다. 문을 열어 주면 자기 남편이 돼요. 그리고 잠자리에 들어갈 때는 쌍두사가 좌·우편에 걸고 자기 몸뚱이를 감고 음부에다 꽁지를 들이박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보이는데 같이 부부생활을 할 수 있겠어요? 부부생활을 하면 하혈하는 거예요. 이런 기가 막힌 사정을 누가 알겠습니까? 누구한테 이야기하겠어요?
그래서 해와한테 오빠가 필요한 것입니다. 아들 중에 아들이 필요하고 형님이 필요한 것입니다. 상대적 관계에서 남자 여자와 같은 부부의 인연을 갖출 수 있는 이런 자리에 설 수 있기 때문에 모든 여자는 어머니 후보자입니다. 80세부터 10세까지 70년이에요. 70년 사이의 여자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올 때는 전부 계시 받고 왔다구요. 와 가지고는 선생님보고 별의별 얘기 다 하는 거예요. 내가 참 팔자가 사나워요. 여자란 여자들한테서 무슨 소리는 안 들었겠어요? 할머니도 단 둘이 만나게 되면 `당신, 왜 나 몰라 봅니까?' 이러는 거예요. 그게 다 뭔 줄 알아요?
해와가 타락함으로 4대 심정을 유린했습니다. 오빠의 심정, 자녀의 심정, 부부의 심정, 부모의 심정을 유린한 것입니다. 한 남자를 대함으로 말미암아 그렇게 되었기 때문에 한 남자를 대해서 4대 심정이 발발하지 않고는 탕감복귀가 안 됩니다. 그래, 죄를 지었을 때도 죄지은 것을 다시 법정에서 재현시킨 다음에 전부 인정시켜 놓고 넘어가지요? 딱 마찬가지입니다.
4대 심정을 여자들이 범했어요. 그런 걸 생각할 때 여자들이 어디 머리를 들 수 있어요? 그저 발길로 차면 굴러 처 박혀 있어야지요. 아들의 심정을 유린했고, 오빠의 심정을 유린했고, 남편의 심정을 유린했고, 인류의 참아버지 심정을 유린했습니다. 그런 심정이 발발하기 때문에 선생님을 처음 만났어도 대번에 어떻게 생각하느냐면 자기 오빠와 같이 생각하는 것입니다. `아! 저분, 처음 보지만…. 어디서 많이 보던 사람 같은데, 암만 생각해도 모르겠다.'는 거예요. 알 듯 알 듯한데 모르는 거예요. 전부 다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그 전부 다 인연 중에 인연이 있기 때문에 어떤 행동을 해도 흠이 될 것 같지 않아 보이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오빠와 같이, 남동생과 같이…. 그 다음에는 약혼단계에 들어갑니다. 에덴동산에서 타락할 때 약혼단계에서 타락했다는 것입니다. 그래, 에덴동산에서 꽃다발을 걸면서 목걸이도 해 주고, 반지도 끼워 주고 해서 전부 다 결혼식 훈련을 시키는 것입니다. 그거 그냥 하게 되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원리적으로 다 알게 되면, 그 불쌍한 복귀의 길이 얼마나 어려운 것인가를 아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 들어온 그것을 농락하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그러니 진정한 이상적 누이동생 같은 해와를 미래에 이상적 아내로 맞을 수 있게끔 오빠로서 아버지 대신 죽―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잘 때는 자물쇠를 두세 개 걸고 자야 된다구요. 그렇잖으면 여자들이 뚫고 들어와요. 그런 말 처음 듣지요? 집에서 통일교회 가지 말라고 형제들이 발가벗기고, 쇠고랑 채워 놓고 팬티만 입혔는데도 그 쇠고랑 끊고 도망 나온 데가 어디냐? 통일교회에 오는 것입니다. 새벽에 담을 넘어오는 거예요. 그게 세상에 들켜요. 그거 누구 때문에? 나 때문에 들킨다는 거예요. 그래서 전부 다 뒤집어쓰는 것입니다.
남자란 남자는 전부 다 얼마나 선생님을 핍박한 줄 알아요? 또 어머니가 그렇게 다니니까 아들이라는 아들이 얼마나 핍박했으며 딸이 얼마나 핍박했어요? 아들딸이 핍박하고, 그 형제들이 핍박하고, 그 부부가 핍박하고, 그 에미 애비 4대가 핍박한 것입니다. 그 과정을 소화해 가지고 그 일족의 심정을 중심삼고 그 과정을 무난히 넘어가야 탕감복귀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가 어머니 자리에 서기 위해서는 그런 사람 120명…. 그때는 120수였지만, 이제부터는 160수를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올림픽 대회도 160개국을 중심삼고 벌어지잖아요? 그거 천지의 도수를 맞추기 위한 거라구요.
이래 가지고 전부 못해도 120명 이상의 여자들이 경쟁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거 전부 다 그냥 뒀다가는 세상보다 더 무서워요. 독약을 먹여 죽이는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러니 할수없이 어머니를 모셔다가 3년 동안 외박시킨 겁니다. 그리고 어머니의 어머니 되는 홍씨 할머니도 절대 정문으로 출입하지 말라고 한 것입니다. 정문으로 출입하게 되면 `저놈의 간나 할머니가 내가 3대 복 받을 수 있도록 준비시킨 것, 하늘이 명령한 모든 준비를 다 망친 할미.'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정문 출입을 못 하게 한 거예요. 출입을 해도 밤이 되어서야 뒷문으로 출입하라고 한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그 할머니를 반대하는 여자들이 마음대로 어머니 집에 가서 패풍도 놓고, 욕도 하고 별의별 짓을 다 했습니다.
`네가 여기 시집와서 어머니가 될 줄 아느냐?' 하면서 별의별 말을 다 했습니다. 어머니가 되려면 3대를 거쳐야 돼요, 소생·장성·완성. 별의별 일이 다 있었다구요. 얼마나 복잡해요? 그 난(難) 중에서 그래도 어머니가 놀라운 것은 남편을 믿었다는 것입니다. 어떤 여자는 어머니가 있는 방에 들어와서 `에이, 간나야! 이것은 내 방이야. 내놓아!' 하는 것입니다. 내놓으라는 그 여편네와 내가 키스라도 한 번 하고 손목이라도 한 번 쥐었더라면 모르겠는데, 아무 이유도 없이 당장에 내놓으라고 하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고 그러니까, 하나님이 이렇게 빼앗으라고 그러더라는 거예요.
세상에 그걸 보고 그저 발길로 차고 할 텐데도 불구하고 선생님은 그걸 붙들고 또 교육하는 것입니다. 기가 차지요. 원수를 원수로 갚지 못하는 선생님 생애였어요. 알겠어요? 원수를 사랑으로 대해 나온 것입니다. 그래서 그 난장판, 혼돈 가운데 자리잡아 가지고 천신만고 끝에 어머니를 키워 왔는데, 동정한 사람이 어디 있었어요? 전부 다 `선생님이 어머니한테 빠졌다.' 하고, 별의별 소문이 많았습니다. 선생님이 무슨 소리를 안 들었겠어요? 빠지기는 뭘 빠져요? 내가 뭐 어머니에게 빠질 남자예요?
선생님은 내적으로 외적으로 핍박을 받고 승리의 패권을 쥐고, 어머니는 남편을 따라와서 내적 십자가에서부터 평면적으로 시련을 당하면서 그 다음에는 선생님을 중심삼고 종적으로 일체가 되어야 됩니다. 횡적으로 모든 것을 탕감했으니 종적 심정권을 중심삼고 일체화될 수 있는 것입니다.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늘 앞에 들어가게 될 때 아담과 나란히 서서 들어갔을 것이지만, 지금까지는 선생님 뒤에 그림자로 딱 붙어 왔어요. 왜? 해와는 아무것도 모르기 때문에 나섰다가 한번 맞아 떨어지면 쓰러지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림자 모양으로 와라 이거예요.
기반을 다 닦아 가지고 이번에 와 가지고 환고향하면서…. 천하에 모든 것을 다 닦아 놓은 것입니다. 이제는 태풍권이 다 지나가고 안정적 이상 지대가 되어 고향 땅에 있어서 나발소리, 북소리 드높여 환영하는 시대가 돌아왔기 때문에 비로소 어머니를 옆에 내세워 가지고 여성해방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시아평화여성연합을 만들어서 일본이 해와국이니만큼 아시아를 대표한 여성국이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일본 여성은 영국을 이어받아 세계 앞에 영국 이상의 자리에 서는 해와의 입장이 됐기 때문에 동생의 자리이며, 한국 여성은 언니의 자리입니다. 그래서 장자권 차자권을 복귀한 거와 마찬가지로 장녀권 차녀권을 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장자권 차자권을 다 복귀했지요?
어머니에게 있어서는 뭐라구요? 장녀권 차녀권을 복귀해야 되겠기 때문에 전세계 여성연합을 기반으로 여성해방 선포를 한 것입니다. 보라구요. (판서하심) 여기에 비로소 하늘 편 남자가 나타난 것입니다. 그 다음에 사탄세계 여자가 나타나고, 그 다음에는 사탄세계 남자가 나타납니다. 이것은 반대라구요. 이쪽이 내려오려 하면 이쪽은 올라가려 하고, 올라가려 하면 내려옵니다.
그러니 이것을 부정해야 돼요. 그 여자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에 아들과 딸이 있다구요. 이건 뭐냐 하면, 에덴동산에서 타락할 때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타락했지요? 아까 말한 대로 사탄 뒤에는 아담, 그 다음은 해와, 그 다음 가인, 그 다음에는 아벨이 있었습니다. 이것을 돌려쳐야 돼요. 그러면 여기서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담이 완성되었으니까 거꾸로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 뒤에 아담, 아벨, 가인이 따라갑니다.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 돼요. 형제니까 하나돼야 합니다. 쌍태, 두 종자가 있습니다. 두 종자를 여기서 막아 버려야 돼요. 여기서 막아서 하나된 자리에 서야만 어머니를 찾을 수 있는 것입니다.
한국 여성은 잘 들으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가 아들딸을 한 품안에 품어 가지고 하늘나라로 돌아갈 수 있는 때에 왔습니다. 지금 요 때에 들어왔기 때문에 가정연합을 만들어 가지고 여러분의 가정과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지금까지 이런 탕감 수난길을 다 벗어나 가지고 이 가정연합이 설정됨으로 말미암아, 앞으로 모든 가정은 축복받아야 됩니다. 아까 저 교수님들한테 축복받으라고 야단하는 거 들어 봤어요? 축복받지 않으면 가정연합이 안 됩니다.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타락한 해와의 자리에 서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결혼식을 못 한 게 타락입니다. 그렇지요? 악마를 중심삼고 결혼식을 한 것이 타락이에요. 악마를 중심삼고 결혼함으로 말미암아 거짓 부모, 악한 부모가 생겨났고, 그러므로써 악한 아들딸이 생겨났고, 악한 가정, 악한 종족, 악한 민족, 악한 국가, 악한 세계가 생겨난 것입니다. 이 모든 세상은 사탄이 왕이란 말이 있지요? 공중 권세라는 말을 하잖아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딱 반대입니다. 하나님이 쫓아내 가지고 결혼 못 했으니 천신만고 끝에 되찾아 가지고, 돌감람나무 밭을 참감람나무에 접붙여서 본연의 자리에 들어와야 합니다. 다음에는 하늘이 입회해 가지고 `너는 내 마음에 맞는 완성한 심정적 아들딸임에 틀림없다.'고 세워 줘 가지고 축복을 해야 됩니다. 그 축복은 가정에서 해야 되고, 나라에서 해야 되고, 세계에서 해야 됩니다. 3차 축복을 거쳐야 천국에 연결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지금 가정 축복을 지나서 나라 축복하는 거예요. 이번 축복은 나라 축복입니다. 공개적으로 세계문화체육대전 하잖아요? 똑똑히 알라구요. 이번 축복은 나라 축복입니다. 이제는 통일교회를 반대했다가는 자기들이 손해보는 것입니다. 정당도 손해보고, 회사도 손해보고, 모든 것이 손해볼 것임에 틀림없습니다. 나, 그런 실력 배경을 갖고 있습니다.
거짓 된 사탄을 중심삼고 결혼식을 한 것이 패망의 세계를 만들었기 때문에 사탄을 자연굴복시켜야 됩니다. 개인적으로 자연굴복시키고, 가정적으로 자연굴복, 종족·민족·국가·세계적으로 자연굴복시킴으로 말미암아 타락하지 않은 에덴에서, 아담 해와 앞에 종으로서 천사장이 되어 모든 치다꺼리를 다 해서 받들던 거와 마찬가지로 하나님 앞에 반대하지 않고, 언제나 낮이나 밤이나 `옳습니다.' 할 수 있게 자연굴복시켜야 됩니다.
이런 싸움을 해 가지고 이제는 민주세계 공산세계의 꼭대기를 훨씬 넘었다구요. 고르바초프도 넘고 김일성도 넘었습니다. 김일성은 사탄세계의 재림주입니다. 그래서 김일성을 아버지라고 하지요? 거 왜 그런지 알아요? 그걸 통일교회 문선생이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통일교회도 부모라고 그러지요? 저쪽은 악마가 멸망으로 끌고 가서 박해와 학살을 통해 가지고 주권을 잡는 것이요, 여기는 자유와 평등과 평화로 자연굴복시켜 가지고 천국으로 들어가는 길을 닦는 것입니다. 두 아버지의 성격이 다릅니다.
그래서 김일성과 담판해 가지고 설득한 것입니다. 내 이론에 못 당합니다. 이래 가지고 조건적인 승패를 지어 가지고 돌아오자마자 전부 다 남북공동성명을 중심삼고…. 이거 내 말만 들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김일성 부자만 교화시키면 다 끝나는 겁니다. 여기 노대통령이 김일성을 설득해 가지고 감동시킬 힘이 있어요?
결론은 그겁니다. 이제부터 이런 입장에 있기 때문에 하늘 편 남자앞에 있는 이것은 사탄 편의 부정입니다. 여자와 아들딸을 전부 끌고 나가면서 하늘나라를 망쳤기 때문에 이제는 여자를 품고 재림주님, 즉 아담을 따라가야 합니다. 하나님도 아담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아들딸을 품고 따라가고, 남편이 그 뒤에 따라오는 것입니다. 남편은 말이에요, 3대 아들딸이 어머니와 협조해 가지고…. 아버지는 아버지인데 무슨 아버지냐 하면 장성기 완성급으로서 혈통을 이어받았던 아버지인데, 완성기 완성급 부모의 혈통은 못 이은 것입니다. 완성기 완성급 부모의 혈통을 이어받기 위해서는 어머니가 앞장서 가지고, 아들딸을 중심삼고 사랑으로 하나 묶어 가지고 절대 복종할 수 있게 해서 다시 어머니와 아들딸이 협조해 가지고, 아들딸들이 `저 사람을 아버지로서 재축복하자!'고 해서 승낙을 받고 축복을 받아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결혼도 마음대로 못 해요. 여러분들이 낳은 아들딸이 아버지가 세상을 이렇게 망쳤던 괴수의 핏줄을 이어받은 그 아버지라는 것을 알고 전부 다 이걸 다시 용서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술 먹어서는 안 돼요. 담배 피우고, 술 먹고, 바람피우면 안 되는 거예요. 일소(一掃)하는 것입니다. 그런 서약을 딱 해놓고, 이제 앞으로 여자들을 동원해서 동네방네에 여자 클럽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술 먹고 추적거리는 놈 있으면 잡아 넣어 놓고는 아들딸한테 전화하는 것입니다. 그런 다음에 어머니의 지시를 받아 가지고 아들딸이 와서 자물쇠를 재까닥 채우고, 전부 다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세상을 보라구요. 여자나 남자나 두 남자 두 여자 관계 안 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전부 그 바람이 불었습니다. 한국이 더 나쁘더라구요.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이, 한국이 세계를 정리하려고 하는 맨 조상 뿌리라는 걸 아는 악마들이 한국을 망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선생님이 정비해야 됩니다. 정비하는 데는 어머니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된 여성연합이 아들딸을 묶어 가지고 문총재와 하나되어 하는 것입니다. 남편들은 전부 다 천사장의 실체이니만큼 두 여자를 끼고 사는 사람들입니다. 믿지 말라구요. 자신 있어요?
이 정치하는 사람들도 앞으로 그런 일이 있으면 여편네가 공개해 가지고 그런 바람을 전부 다 일소해 버리는 것입니다. 내가 신문사에 그것을 쓰려고 그래요. 내 손에는 용서가 없다 이겁니다. 이 남자들 앞에 내가 핍박을 받았습니다. 개인적으로 나를 죽이려고 하고, 가정적으로 죽이려고 하고, 종족적·민족적·국가적·세계적으로 나를 죽이려고 한 것입니다. 8단계로 나를 처단하려고 그런 거예요. 그러나 선생님은 그걸 다 구해 주겠다는 것입니다. 어머니와 아들딸 삼위기대, 이것이 아담 해와의 원수가 아니거든요. 어머니가 원수 아들딸을 품고 지옥으로 가던 것을 180도 틀어 가지고 하나님과 본연의 아담 뒤에 따라가는 것입니다. 품고 돌아가는 거예요. 거기에는 싸움이 없습니다. 그래서 사탄이 떨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어머니하고 아들딸하고 하나되어 가지고 아버지를 교육해야 됩니다. 아시겠어요?
이러므로 말미암아 사탄을 중심삼고 따라가던 모든 것을 탕감복귀해서 참다운 가정을 중심삼고 하늘나라로 출발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이 일이 최후의 목적이기 때문에 정당이 문제가 아니예요. 이제 지나면 세계평화통일가정당(世界平和統一家庭堂), 이런 말을 쓸 수 있습니다. 무슨 당 자예요? `집 당(堂)' 자예요, 집. 이건 당파 싸움 `당(黨)' 자가 아닙니다. 이 싸움판에서 여당 야당이 싸우지요? 세계평화여성연합가정당이라고 이번에 내가 발표하면 `아이구, 문총재가 여성연합 간부 및 지도자 대회를 한다는데 6만 5천 명이 모여요!' 이럽니다. 이 사람들은 전부 다 참부모라는 걸 아는 것입니다. 아주머니도 참부모가 뭔지 알았지요?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았습니다.」 따라가야 되겠어요, 안 따라가야 되겠어요? 「따라가야 됩니다.」(박수) 그래서 이번에 모일 때는 부모님으로서 특별한 것을 전수해 줄 것입니다. 그게 뭐냐 하면 부모님의 사진입니다. 실체를 갖지 못한 부모를 섬기지 못한 한을 밟기 위해서 실체 부모를 모실 수 있게 해 주는 거예요. 부모는 하나밖에 없으니까. 분신의 딸의 입장에 서 가지고 부모를 모시고, 홀로 있더라도 어머니와 같이 남편을 위하고, 자식을 위하고, 나라를 위하는 데 있어서 충녀가 되라는 것입니다. 그거 싫어요? 싫어요, 좋아요? 쉬워요, 어려워요? 「어렵습니다.」 얼마나 어려워요? 얼마나 어렵겠느냐 이거예요. 그렇다고 오랜 기간이 걸리는 게 아니예요. 남북이 통일될 때까지는 다 끝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이걸 바라보면서, 이런 소원을 중심삼고 이런 싸움, 그런 수욕을 당하면서 나왔는데 부모가 그렇게 노심초사 만들어 준 복을 전수받아 가지고 일시에 노라리가락으로 팔아먹을 수 있어요? 단 하나 원하는 것은 여러분 가정이 본연의 타락하지 않은 아담 가정의 부부를 이루어 자녀를 사랑해서 천국에 직행할 수 있는 해방적 민족, 해방적 부부, 해방적 자녀, 해방적 부모, 해방적 형제권을 상속받는 것입니다. 그 놀라운 사실 앞에 충성 충효의 도리를 다할지어다. 「아멘.」 (박수)
여기에 그런 설명이 다 들어가 있습니다. 이것은 뭐냐 하면 우리 아들딸입니다. 손자가 열여덟이 된다구요. 형제가 열여섯 이상이 되거들랑 때가 된 것을 알라 했는데, 이거예요. 손자가 열여덟이 돼요. 이것이 1992년 7월 3일 집회 내용입니다.
결론이 그겁니다. 아담 해와가 3대 심정을 유린한 것과 동시에 뭘 했느냐 하면 혈통을 전환했습니다. 그러니까 혈통을 뒤집어 놓아야 돼요. 참부모로부터 축복받음으로 말미암아 혈통을 전환시키는 것입니다. 축복이 뭐냐면 혈통 전환식입니다.
삼일식이란 말 들었지요? 그거 미치광이 놀음이 아닙니다. 이것을 안 해 가지고는 벗어날 도리가 없습니다. 탕감봉이라는 말 들었지요? 남자 여자에게 있어서 지금까지 화냥질하고 별의별 오만 가지 역사가 벌어졌기 때문에 이것을 한꺼번에 떼 버려야 돼요. 재림주가 이 해와를 찾기 위해서 얼마나 수고했어요? 전부 다 여성 해방을 위한 겁니다. 여자 하나, 어머니 하나 해방하기 위한 거예요. 역사 이래에 남성 대표로서 하늘을 중심삼고 모든 남성이 진 십자가와 남성들의 채찍을 넘고, 여성의 모든 장벽과 어머니의 탕감조건을 다 씻어 가지고 해방의 자리에서 세계평화여성연합을 선포했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입니다. 이것은 역사적 출발입니다. 알겠어요? 「예.」 처음 온 분들은 잘 아셔야 되겠어요.
그래서 이제 앞으로 통일교회의 가정연합이 중심이 되어 가지고 일본 축복가정과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지금 여러분들도 관계되어있는 모든 전부가 내가 특별히 혜택을 주어 가지고 교수 아카데미로부터 전부 다 축복받는 것입니다. 저 권교수도 축복받을 거예요, 안 받을 거예요? 받겠나, 안 받겠나 물어 보잖아요? 「받겠습니다.」 (박수) 안 받으면 화를 받아요. 안 받으면 천추의 한이 될 거라구요. 이번에 선생님에게 이런 약속을 하는 사람들은 뭘 주느냐 하면 부모님의 사진을 줄 겁니다. 요전에 사진을 걸라고 다 그랬지요? 사진을 줄 것이고 깃발을 주는 거예요. 금번 4박 5일 대회에서 한 7만 명이 모입니다.
이 사람들은 여성연합의 간부들이에요. 그 떼거리가 많지요? 여러분들은 혼자지만, 통일교회는 무슨 지부장 뭐 이래 가지고 많아요. 속여 먹이려고? 아니예요. 십자가의 고개는 다 넘었어요. 이제는 무조건 복을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축복받은 모든 선배들, 그리고 여러분 한 사람도 빼놓지 않고 그냥 그대로 복을 전부 다 주려고 그러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서 복을 빼앗겠다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래서 가정의 여성을 연결시켜 가지고 7만 명까지 모이게 해서 대회를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어디까지 우리 조직이 벌어지느냐 하면, 서울에서는 통지부가 생깁니다. 알겠어요? 지방에는 이가 생겨요. (웃음) 「리라고 합니다.」 서울 말로 하면 이라고 그래. 이·통이라고 그러지, 리·통이라고 그러나? (웃음) 리까지 되게 된다면 요거 중심삼고 아까 말한 소생·장성·완성의 중앙 자리가 되는 거예요. 반이 소생이라면 리는 장성이고 면이 완성입니다. 우리 활동의 최고의 기준, 최말단의 기지는 면이에요. 저쪽에서 볼 때 집에 있어서 최대의 완성권, 3단계 완성권이 면이에요. 앞으로 모든 통일교회 조직활동은 면을 중심삼고 하는 것입니다. 지금 중앙이니, 도니, 군 조직은 모두 해체예요. 그 내용을 다 알기 때문에 이제는 부모님께서 세계와 나라와 군, 이번에 군까지 60개를 다 해 주지 않았어요? 그렇지요? 다 했어요, 안 했어요? 「하셨습니다.」 다 했다구요. 이제는 면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선생님이 찾아가게 되면 뭘 하느냐 하면, 3천3백 면을 중심삼고 사령장을 주는 거예요. 부모님의 이름으로 사령장을 주는 이것이 앞으로 가보가 될 거라구요. 이 사령장을 받은 책임을 못 하게 되면, 나는 이러한 사유로 못 했다는 사유서를 만들어 가지고 그걸 전달해 받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 협회장? 「예.」 그거 그 사람에게 주는 거 아닙니다. 사령장을 받았지만 책임 못 하게 될 때는 나는 이런 사유 때문에 전달한다고 하면, 몇 회 이동해서 우리 동네가 자리 잡았느냐 하는 기록이 나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때는 부모님의 사진이라든가 이 깃발을 돌려줘야 되는 것입니다. 그거 심각하다구요. 그렇게 해서 이제 천년 만년, 아니 10년 후면 통일교회가 어떻게 되나 두고 보라구요. 그때는 아들딸에게 `에미 애비가 뭘 했어? 남들은 다 이렇게 했는데 뭘 했어.' 추궁 받는 것입니다.
타락한 아담 해와에게 천추만대 한을 참소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가정평화 천국기반을 부여하는 참부모의 이상 앞에 상속을 받을 수 있는 특권을 상실하는 천추의 한이 남는 것입니다. 엄숙한 이런 과제가 남아 있기 때문에 오늘 바쁜 시간인 줄 다 알고 무례한 모든 것도 알지만, 올 사람은 오고 오지 않을 사람은 그만둬도 괜찮아요. 왜? 지금 그 보충할 수 있는 사람이 미국 갔다 온 방미 연수단만 해도 다 차고 남는다구요. 승공연합 2박 3일 교육한 사람이 백만 명이 넘어요. 그리고 우리 승공대회에 참석한 사람만도 연 몇 천만이 되는 것입니다. 4천만 이상 한 7천만 정도 돼요. 몇 번씩 다 참석한 것입니다. 없는 것 같지만 선생님이 온다 하게 되면 아무리 큰 체육관을 내 가지고 강연한다 하더라도 사흘 이내에 몇 십만이 꽉차는 것입니다.
그런 동기, 그런 환경이 다 갖추어졌으니 여러분 가정이 기반이 되게 되면 종족에 대한 염려가 필요 없고, 나라에 대한 염려가 필요 없고, 국가와 세계와 하늘땅에 대해 염려할 필요가 없게 되는 거예요. 모든 것을 선생님이 닦아 가지고 제일 최하에 있는 통·반을 중심삼고, 34만 반을 하는 것입니다. 서울만 해도 12만 반입니다. 34만 반을 움직여라 이거예요. 그러니까 7만 중심삼고 오 칠이 삼십오(5×7=35)예요. 한 통을 중심삼고 다섯 개 반을 움직여야 하는데, 그걸 움직이지 못하면 다 죽어야지요. 선생님은 세계 판도에서 싸운 것입니다. 못 할싸, 할싸? 「합니다!」 못 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라. 자신 만만하게 하겠다는 사람 쌍수를 들어 봐라. (박수) 시집가는데 좋은 신랑 있다고 해서 선 봐 가지고 `나 당신 사랑합니다.' 이런 말 안 하면 시집 못 가요. 마찬가지라구요. 손을 이게 뭐예요? 창피하다구요. 엄마가 손을 잘 들면 아들딸 소개도 해주고, 축복도 잘 해 줄 텐데 말이에요. (웃음)
그래서 남편도 축복받게 해야 됩니다. 금년 8월 25일 전에 해야 하니까 내가 8월 20일쯤…. 이거 또 한 번 들어와야 되겠습니다. 곽정환, 10일까지 전부 2만 쌍을 지어 주고 미국에 갔다가 8월 세계문화체육대전에 오려고 그랬는데, 어때? 뭐 또다시 한 번 해달라고 이러고 하면 선생님 계획이 틀어지는 거예요.
그때 오게 되면 축복받아야 됩니다. 축복이 뭔지 알아요? 축복에 대한 설명을 좀더 세밀히 하게 되면 안 받을 수 없지요. 이게 다 통일교 미친 간나들이 아닙니다. 미친 남자들이 아니예요. 다 똑똑한 사람입니다. 세계를 뚫어보는 눈을 가지고 미래의 천 년을 점칠 수 있는 이런 사람들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누구나 따라오기만 하면 돼요. 내가 사기꾼이 아닙니다. 참부모란 이름을 가지고 나온 남자 여자인데 누구에게 사기치겠어요? 그리 알고, 여러분 가정이 천국의 권한을 백 퍼센트 상속받기를 비나이다. 「아멘.」 (박수)
그래서 34만 반을 중심삼고 움직이라는 것입니다. 한 사람에 열 사람씩이면 얼마예요? 340만이지요? 한 사람에 20명씩이면 얼마예요? 680만입니다. 이렇게 되면 대통령 선거도 앉아 가지고 다 깔아 뭉갤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어머니 대회의 주제가 뭐예요? 「`이상세계의 주역이 될 여성'입니다.」 여러분의 때가 왔습니다. 그거 어려워요, 쉬워요? 반에서 20명, 사돈의 팔촌까지 전부 다 끌어내면 20명만 되겠어요? 북한 간첩들이 여자의 궁둥이에 붙어 있는 거 알아요? 정을 통하고, 전부 이래 가지고 치마폭에 붙어서 북한 간첩들이 넘어와 있는 것입니다. 그걸 알면서도 남편이 여편네 때문에 꼼짝못한다면 안 된다구요. 선생님에게 보고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아줌마! (웃음) 보고 안 하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보고 안 해도 아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하늘 천지가 뒤집어졌으니 가정에서 하늘 남편과 하늘 일족이 되어 가지고 이상적 부부, 이상적 가정, 이상적 천국에 직행할 수 있는 길을 가야 됩니다. 어쩔 수 없어요. 이론적으로 부정할 도리가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신이 없다는 소련의 공산당도 4박 5일 수련이 끝난 후에는 전부 다 손들고 `문총재, 우리의 구세주입니다.' 지금 그러고 있습니다. 그러면 한국 여자가 그 사람들에게 져야 되겠어요? 뭐 기성교회 다니면 안 되느냐고 했는데, 기성교회 다니겠으면 다니라구요. 다니지 말라는 게 아니예요. 그렇지만 암만 가야 열매가 없는 거예요. 알맹이가 없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 가지고 이 나라의 부패한 것을 보고 안 되겠다고 생각해서 간판 붙이고 내가 시정하는 것입니다. 그래, 간판 붙이고 나섰어요, 안 붙이고 나섰어요? 간판 붙이고 나섰어요, 안 나섰어요? 간판 붙였지요? 「예.」 누구 때문에? 남자 때문에 했어요, 여자 때문에 했어요? 「여자 때문에 하셨습니다.」 이 악당 앞의 여자를 내가 보호해야 되겠습니다. 보라구요. 술 먹고 담배 피우는 것은 전부 다 성과 통하는 겁니다. 여자가 담배 피우다가 남자한테 가서 `담배 피우는데, 하나 빌려 주시오.' 하게 되면, 불까지 켜주고 짭짭 빨아 들이게 된다구요. 그때에 가서 그 남자가 `점심이라도 같이 하고 저녁이라도 함께 하지요.' 하면, 그거 마다하겠어요? `그럽시다.' 하는 거지요. 그 점심하게 되면, 그 다음에 술먹게 되는 거예요. 잘 먹으니까 퍼 먹이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무슨 짓이든 다 하는 겁니다. 술은 더욱이나 전부 다 퇴폐 풍조와 통합니다. 통일교회는 이 모든 악마의 무기를 금하고 있지요?
아담 해와 중에 한 사람이라도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이 쫓아내고 다시 만들 수 있는 겁니다. 그 원칙이 가능한 거예요. 둘 다 타락했으니 그렇지요. 그러니까 이제부터 선생님 목전에서, 하나님 목전에서…. 이런 역사적 탕감길을 걸어온 수난의 왕자 왕녀 된 그런 부모님 앞에 수욕을 당한 모습으로 나타나면 안 된다는 것을 똑똑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여러분의 일족을 중심삼고 종족적 메시아로 보냈기 때문에 가정의 담판 싸움에 있어서 왕권 출동 명령을 했다는 것을 알고, 이제는 큰소리하라 이거예요. 남북통일이 문총재 손에 달려 있고 앞으로 남한의 모든 교육과 모든 퇴폐풍조도 문총재 손이 아니면 안 된다는 거 알지 않느냐 이거예요. 다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내 말 들어라 이거예요. 오늘 여기에 승공연합 구 책임자가 왔을 것이고,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도 지부장도 왔을 거예요. 여러분들의 가정과 그들이 뭐냐면, 이제 한 패예요. 한 배를 탄 것입니다.
선생님을 중심삼고 교회 식구들은 이 일을 위해서 주체적, 종적인 주류에서 얼마나 많은 시련을 겪어 왔느냐 이거예요. 종의 길로부터 8단계를 걸어온 것입니다. 선생님을 따라서 나왔어요. 전부는 못 왔지만 그 길에 보조를 맞추려고 울고 다녔다구요. 그리고 저 길까지 협조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수고한 것을 동정하고, 언니와 같이 생각하고 오빠와 같이 생각해 가지고 여기에 빨리 하나되라는 겁니다, 가정에서. 알겠어요? 가정의 모든 도리도 배우고 원리도 배우고, 다 그래야 된다구요. 그래서 이론적인 모든 면에서 공산당이라든가 사탄세계의 그 누구도 당할 수 없는 실권을 가져야 돼요. 이론적인 챔피언이 되어야 돼요. 그런 것을 만들려고 했기 때문에 이번 결의문에도 `두익사상으로 완전히 무장할 것을 결의한다.'고 세 번씩 맹세한 것입니다. 맨 나중에 그랬지요? 「예.」 두익사상으로 완전히 남북통일의 선봉에 설 것을 결의한다! 결의한다! 결의한다! 박수 한번 하자구요. (박수) 그래서 어머니가 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통일교회도 어머니를 대신해서 계승해야 됩니다.
이번에도 대회사, 축사 다 했지요? 대회사는 그 나라의 도면 도에서 그 지방의 유명하고 명성을 가진 사람이 하는 것인데, 한 번 하고 나면 한꺼번에 출세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여성 출세 군단이 생기는 때가 왔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처음 하는 사람도 여기에 빠지지 않게끔 해야 되겠어요. 그래서 앞으로는 어떻게 할 것이냐? 지금은 이들이 책임자지만 이 사람들이 주인이 되려고 하지 않아요. 동생들을 훌륭한 사람으로 빨리빨리 키워 가지고 나라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람들로 전부 다 교육해 놓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한 그룹에 한 가정씩 열두 그룹을 중심삼아 가지고 `우리 가정이 이젠 핵심 통일교회 축복가정과 같이 되었습니다.' 하고 투표하는 거예요. 투표를 해 가지고 어느 가정이 중심이 되느냐? 더 발전적인 역량이 있는 사람, 하늘 앞에 더 위하고 봉사할 수 있는 사람을 중앙에 세우는 것입니다.
그래서 많이 맞고 많이 수난을 당한 사람이 주인이 된다는 원칙입니다. 보다 많이 투입하는 사람이 주인 된다는 원칙에 있어서…. 통일교회가 해먹겠다는 게 아닙니다. 선생님은 욕심이 없어요. 하늘나라 전체를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기준에 다 들어가 있는데도 욕심 부리지 않습니다. 난 아무 욕심 없습니다. 한국 대통령? 아이구, 관심 없다구요. 혹시 해먹겠다는 사람이 있으면 내가 후원해 줄 수는 있지요. 요전에 누가 왔길래 내가 충고를 했어요. `나라에 손해를 끼치지 마소. 당리를 바라는 당은 나는 용서할 수 없소. 국민을 위한 당이라면 내가 밀어 주겠소.' 했다구요. 당파 싸움해서 권력 구조를 가지고 싸우는 그런 사람들은 물러가야 돼요. 안 물러가면 여자들이 정비할 것입니다.
타락한 해와가 악마를 끌어 붙였고, 아담을 타락시켰지요? 그렇기 때문에 남한에 있어서 정권을 복귀하는 건 여자들이 해야 됩니다. 북한 김일성도 여자들이 복귀해야 하고, 인민군대를 여자의 손으로 처리해야 하는 것입니다. 아들딸을 수습하는 것이 통일교회의 여자들이 품은 책임이란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무섭지요? 이론적으로 이걸 소화시킬 수 있습니다. 이론적으로 딱 훈련되어 있는 것입니다.
김일성 80년 생일에 마스게임 하는 거 보고, `야―, 내가 저 이상 만들어 놔야 할 텐데…. 몇 사람이나 살아 남을까?' 그런 생각도 했어요. 거, 김일성에게 져야 되겠어요, 이겨야 되겠어요? 이놈의 간나들! 여러분들이 못 하게 되면 아들딸이라도 낳아 놔야 돼요. 교육을 해야 된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이 문총재가 공식석상에서 간나라고 하는데, 그 간나가 나쁜 거 아닙니다. 내가 다 축복시켜 줘 가지고 참부모라고 하는데, 참부모가 아들딸한테 여보라고 하겠어요? 그것도 모르고 문총재는 욕을 잘한다고 소문이 붙었지요.
아들딸 공부하지 말라고 칭찬하는 것이 잘 하는 거예요? `요놈, 간나야! 해가 저녁이 돼 가니, 공부해라.' 이래 가지고 공부하게 만드는 것이 좋은 부모예요, 나쁜 부모예요? 「좋은 부모입니다.」 다 커 가지고는 눈물을 흘리면서 `어머니 아버지, 감사합니다.' 하게 되는 거예요. 안 그랬으면 뭐가 될 줄 알아요? 선생님은 그래요. 여러분들을 데려다 고생시켜 가지고 저 백두산, 히말라야 산정을 빨리 넘게 하려고 그러는 겁니다. 선생님이 늙기 전에 백두산 한 번 넘자구요. 안 그래요? 「예.」 나는 헬리콥터 타고 여러분들은 발로 뛰어요. (웃음)
여러분은 젊은 사람들이기 때문에 할 수 있다구요. 인민군대와 싸우더라도 여러분이 지면 안 돼요. 인민군대는 땅굴을 20개 팠다는데, 우리 통일교회 여자들은 나라만 움직이게 되면 땅굴 2백 개도 판다구요. 아, 정말이라구요. 내가 그렇게 시킬 거라구요. 그렇게 시키면 여러분들은 그거 기뻐서 할 거예요, 울면서 할 거예요? 기뻐서 할 거예요, 울면서 할거예요? 「기뻐서 하겠습니다.」 그 전에 남북통일이 필요합니다. (웃음. 박수)
남북통일은 내가 시키는 대로 하지 않고는 안 돼요. 김일성 첩자들이 2만 명 되는 걸 전부 다 통신을 절단하게 만들라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유관순 대회에 있어서 일본 사람을 중심삼아 가지고 조총련과 민단이 함께 했지요? 일본이 해와 국가니까 복중에 베레스와 세라 둘이 싸우는 패가 있는 것입니다. 일본 정부가 이걸 소화 못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걸 소화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일본하고 조총련하고 민단하고 그 대회를 한 것이 벌써 열여섯 번인가? 몇 번 했나? 열여섯 번에 끝났어요. 일본 여성들이 전부 다 한국 치마 저고리를 입고 민단 교포들한테 가서 `비나이다, 비나이다!' 해서 모시고, 조총련 사람들을 데려다가 전부 다 감동시켜 가지고 이제는 교육단계에 들어갑니다. 문총재가 교육시키면 김일성이 큰일나는 것입니다. `아이고, 문총재! 이거 고양이 새끼인줄 알았더니, 호랑이 새끼다. 내 새끼들을 전부 통째로 물어간다.' 할 거라구요.
이래서 일본 정부가 조총련과 민단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일본이 남북을 갈라 놓았다구요.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이 원수 되었던 모든 것을 풀어 주기 위한 이런 교육과 실천 실적을 쌓아 나가는 거예요. 그러므로 말미암아 천하가 다 머리숙이는 그런 시대가 우리 목전에 다가오는데, 여기 한국에서 선생님이 말한 이런 사소한 문제 하나도 책임 못 지겠다면 다 죽어야지요. 알겠어요? 「예.」 땅굴을 2백 개라도 파겠다고 그랬지요? 「예.」 그러니까 남북통일이 앞서야 되겠기 때문에 그 이상 수고스럽더라도 참고 넘어가야 할 우리 책임이 기다리고 있는 것을 알지어다! 「아멘.」 (박수)
자, 결론입니다. 왜 이런 모임을 하느냐 하면 선생님이 전국에 돌아다니면서 어머니를 내세워 가지고 이런 모든 전부를 촉구시켜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뭐니뭐니해도 서울이 중심입니다. 서울은 80퍼센트의 한국의 권한을 움직이는 곳이에요. 아시겠어요?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수고했지만, 이제는 통·반을 중심삼고 격파해야 합니다. 홈 처치(home church;가정교회), 가정에서 전도해야 된다는 말은 벌써 14년 전부터 가르쳐 주었어요. 그랬지요?
벌써 7년이 돼요. 7년이란 기간 동안에 통·반격파에 수백억 원의 돈을 내가 썼습니다. 남자를 믿고 하다가 다 실패했습니다. 그러니 이번에 여자가 책임을 완수함으로 말미암아 남자를 밟고 올라설 수 있는 특권적 개념이 생겨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운동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34만 이상의 통·반을 여자들이 격파해야 되겠습니다. 여자들은 또 집지기 아니예요? 24시간 밤이나 낮이나 어디 가든지 전화 통화할 수 있는 것입니다. 또 뒷문 출입해서 속닥속닥 할 수도 있다구요. 이래서 반에서만 20명씩 하게 되면 8백만 세대기 때문에 8백만 주인이 됩니다. 그렇게 되면 4천만이 전부 들어가고도 남는 것입니다. 완전히 커버하는 이런 싸움터가 이렇게 쉽게, 남북통일이 될 수 있을 줄이야 꿈에도 몰랐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금년에 잘만 해서 내 말만 들으면 대통령 선거 때까지 다 끝나지 않나 보는 것입니다. 소망을 가지고 있는 힘 다해야 돼요. 허리띠를 졸라매야 된다구요. 이번에 대회 한다고 할 때 누구 환영한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있었어요? 하나도 없었어요. 아시아 전국대회 환영한 사람 하나도 없었습니다. `1만 5천 명 모였어? 그래, 4개월 이내에 15만을 해야 된다.'고 했더니, `아, 선생님 안 됩니다.' 하더라구요. 그러나 했어요.
그거 끝나면 그만 둘 줄 알았지요? `전국에 있는 21개 큰 체육관, 무슨 체육관을 전부 다 해서 만원 시켜라.' 이거예요. 그래, `안 합니다. 못 합니다.' 하던 것도 무난히 끝났습니다. 그 다음엔 `40개 또 해야 된다.' 했는데, 여러분이 안 하니까 부모님이 앞장서야 한다구요. 불쌍도 하지요. 그렇게 고생하고도 뭐가 그렇게 미련이 많아서 앞장서 가지고 이래요? 나를 반대하고, 나를 죽이려 하고 별의별 모략 중상하는 이 나라에 와 가지고 살려 주겠다고 이러고 있으니 안 움직일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 망하겠어요, 흥하겠어요? 「흥합니다.」
안 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생각해 보라구요. 소름이 돋아요. 선생님이 때려 몰지 않았으면 어떻게 됐겠어요? 나, 돈 한푼 안 대줬습니다. 정부는 한 사람 모으는 데 만 원씩 주느니, 부책임을 줘서 모으느니 야단하지요? 그렇게 해서는 안 됩니다. 그런 건 행차 후에 나발 부는 거라구요. 한번 나발 불게 되면 다 도망가는 패입니다. 그러나 우리 패는 그렇지 않아요. 알겠어요? 철석 같은 신념을 가지고, 통·반 활동을 통해 연결된 가정은 앞으로 새로운 가정, 새로운 종족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런 모든 기반을 상실하지 않게끔 주체적 영향과 주체사상을 확립하는 데 주인이 될지어다. 「아멘.」 자, 그러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한번 손 들어 봐요. 야, 아름답다! 언제나 이렇게 좋으면 좋겠구만. (박수)
이번 대회를 통해 가지고 전국에서 대회가 다 끝날 때까지 부모님과 같이 동참한다는 의미의 목적으로 시간을 정해 놓고 계획을 세워 정성을 들이는 겁니다. 언제 몇 시에 만난다는 거 다 알지요? 그 날들을 위해 정성 들여 가지고 기도해야 되는 것이 서울 식구들의 책임입니다. 내가 지금 공식석상에서 여러분들에게 기도하라고 명령하는 것은 처음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남자들은 믿지 못해요. 여자를 믿고 이러니만큼 여자들이 책임 완수하기 위해 노력해 주기를 부탁드리겠어요. 아시겠어요?
그래서 내가 참아버지 놀음을 했다고 하늘 앞에 보고해야 돼요. 그러려면 나라를 해방해야 돼요. 어떻게든지 남북통일을 해야 됩니다. 그리고 내가 이제 8년 동안에 이 아시아와 세계 모든 정객들과 나라들이 갈 판도를 전부 다 시정해서 길을 잡아 놓아야 할 책임이 있어요. 그러니 얼마나 바빠요? 여러분은 모르지요. 여러분은 모른다구요. 선생님이 없으면 어떻게 할 거예요? 선생님이 내일이라도 죽으면 어떡할 거예요? 당신들이 안 하면 내가 여기 안 있습니다.
중요한 책임을 앞에 놓고 있기 때문에 심각히 북녘 땅을 보며 기도하고, 남한 땅, 아시아, 세계를 바라보며 기도해야 합니다. 비밀의 제단을 쌓으면서 눈물을 많이 흘린 사람은 복받습니다. 그건 수도 파이프, 큰 배관 가운데 지배관을 설정하는 것과 같습니다. 손가락 굵기만큼 정성 들이면 손가락만한 물이 나오는 것이고, 팔뚝만큼 정성 들이면 팔뚝만한 물이 나오는 거예요. 정성 들여야 됩니다.
그러면 그 복의 수도관은 여러분이 정성 들인 비례에 따라 분배되는 양이 많아져 가지고, 일족이 먹고 일군단이 먹고 남을 수 있는 이런 보급수가 된다는 것을 알지어다! 심각합니다. 그래야만 선생님이 허락한 축복을, 만대에 수고하신 하늘로부터 온 복을 여러분 후손들이 고이 받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복의 기관이에요. 아브라함이 복의 기관이 된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들이 사랑의 복의 기관이 되기를 부탁드리겠어요. 아시겠지요? 「예.」
자, 몇 시인가요? 세 시가 됐으니, 점심 때 지났구만. (웃음) 「네 시입니다.」 네 시 전까지는 세 시지요. 나는 땀을 흘렸기 때문에 물을 한 잔이라도 안 먹으면 어지럽다구요. 그래서 물 먹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렇게 심각하다구요. 어머니가 요즘 대회 한다고 돌아다니면서 이야기 좀 해보고는 `야, 아빠 나 진정 몰랐소.' 그러더라구요. 말하기가 그렇게 힘든 줄 몰랐다는 거예요. 말해서 먹고 살기도 힘듭니다. 그렇지요? 여러분들이 행복한 자리에서 선생님을 고생시키지 않기로 다 약속했으니, 그렇게 해 주기를 바라고 바라고 또 바라겠어요. 자, 일어서서 이것으로 폐회 합니다. 자, 만세 하자구요. 축도하고 만세 해야 되는데, 기도하면 심각해질까 봐 그래요.
하나님, 만세! 참부모님, 만세! 통일운동승리, 만세!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