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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미국 식구들이

일시: 1986.06.08 (일) 장소: 미국 뉴욕 세계선교본부

​250명 다 배치해야 되겠다구. 「배치보다도, 각 센터에서 가능한 한 지목을 해서 연관을 맺고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얘기를 더 하자구요? 「그냥 인사나 받으시고…. (어머님)」

여러분들 미국을 움직일 자신 있어요? 「예」 몇 명이예요? 5백 명 가지고 하면 얼마예요? 2억 4천만이니까 한 명에 얼마씩이예요? 5백 명에 2억 4천이면 사오는 이십(4×5=20), 이거 몇 만이예요? 40만이예요? 4백만은 되겠구만. 「5백만 가까이 됩니다」 사오는 이십(4×5=20), 4백만….

​어떻게 미국에 영향을 미칠 것인가

​한번 물어 보자구요. 여러분들 사십 이상 된 사람 손들어 봐요, 사십 살 이상. 그 사람들은 전부 다 지나간 사람들이예요. (웃음) 그 지나간 사람들 말 잘 듣고 잘 해야지요. 서른 다섯 살이면 참 좋은 나이예요. 사십 전이 참 좋은 나이예요. 사십 살이면 선생님이 어머니 모시던 때라구요. (박수)

5백명이면 5백쌍들 아니예요. 5백쌍 가지고는…. 「전부 다는 750명입니다」 750명이 모였는데, 750명이 결심하기에는 이 미국이 너무 작아요. 여러분들 같은 나이에, 여러분 연령 때에 선생님 같은 사람이 이만한 수가 있었으면 어떻게 했겠는지 생각해 보라구요. 이제는 핍박이 없다구요. 무니 핍박이 없다구요.

여러분들이 말이예요, 앞으로 미국의 국회의원을…. 국회의원이 전부 다 535명인가 그렇지요? 「예, 535명입니다」 535명, 그거 전부 다 한 사람씩만 잡아 넘기면 다 끝나는 거 아니예요. (박수) 그렇게 생각하면 어려운 게 아니예요. 그렇게 생각하면 어려운 게 아니지요? 오늘 선생님 말씀 들어 가지고 정치하는 데 있어서 바른 정치를 할 수 있게끔 사람을 길러내는 게 우리의 책임이예요. 교육해야 돼요, 교육해야 돼요.

자, 나라 살리기 위해서는 교회는…. 이제는 말이예요, 통일교회가 아벨이라면 기성교회가 가인인데, 가인 아벨이 하나되는 것은 사실이라구요. 그다음에는 기성교회하고 우리가 합해 가지고 말이예요, 나라를 움직일 수 있는 국회의원들 535명만 교육시켜 가지고 하늘편으로 돌려놓으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여기 미국을 떠나기 전에 750개 기지를 만들고, 우리 교회 500개 기지를 다 만들어 놓고 떠났지요? 그거 알아요? 목사들 중심삼아 가지고, 카우사(CAUSA;남북미통일연합) 운동 중심삼고 앞으로 이 미국을 살리기 위해서, 그 의원들을 감동시키기 위해서는…. 현재 우리가 만든 750개 기지만 합한다면 이것이 1,500개예요. 1,500기지만 가지면 국회의원 한 사람 앞에 세 지역씩 책임지고 전부 다 설득 공작 할 수 있다 이거예요. 「어떻게 해서 750이 1,500이 됩니까? (통역자)」 요전에 내가 750개 만들라고 했는데…. 「750을 이제 배로 놓는 것입니까?」 배로 놓으면, 기성교회하고 해 가지고 750 기지면 말이예요, 그래, 1,500기지만 만들어 놓으면…. 750이니까 이칠은 십사(2×7=14), 1,500이 되는 거예요. 1,500 하게 되면 이것이 무엇에 해당하느냐? 미국의 국회의원을 평균 500명 잡아 가지고 한 사람에게 세 지역, 세 도시를 완전히 단결해 가지고 세뇌만 시켜 놓으면 다 끝난다는 거예요.

750만 되게 되면…. 지금 미국의 선거 집합 지역이 7천개지요? 「예」 7천기지. 7천 기지에 전부 선거 투표함을 놓는 거예요. 이렇게 보게 된다면, 이제 여기 목사들만 중심삼고 7천 개 투표 기지의 책임자가 될 수 있는 놀음만 하게 되면 영향이 얼마나 크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교육하면 다 되는 거예요.

우리 신학교 학생이 지금 전부 다 몇 명? 한 4백명 넘지? 이번에 전부 다 동원해야 되겠구만. 우리 기관에는 완전히 그 요원들로 배치해 교육해 가지고 전부 다 기성교회 목사들을 앞에 세워…. 그래, 535명 교육할 수 있는 준비를 지금까지 서둘러 왔어요, 안 왔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교육하는 일이 이렇게 보면 간단한 거예요. 어떻게 하든지 목사 7만명 교육하라고 했는데, 7만명만 교육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러면, 7만명이면 백명씩만 세우면 7백만이 돼요, 7백만. 7백만이지요? 「예」 7십만에서 7천만이 되는구만. 7만에서 7십만, 7백만, 7백만이구만. 그러면 말이예요, 7백만이 열 명씩 세우면 7천만이예요. 삼칠은 이십일(3×7=21), 얼마예요? 3백명, 3백명이지요? 「30 명이면 2억 1천이 됩니다」 30배예요, 30배. 「열명이 7천만이 되니까요」 열명이면 7천만인가? 「예」 30배인가? 「예」「선거 투표권자는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곽정환)」 「예, 투표권자는 훨씬 적구요. 유권자는… (통역자)」 그러니까 7백만이 됐다면 한사람이 30명씩이면? 「30명씩이면 벌써 2억 1천만 명이 됩니다」 그러니까 투표권자가 얼마 되나? 한 7천만 명 되나? 1억 못 넘지? 「1억 못 넘습니다, 아버님. 3분의 1정도가 유권자인데요」 유권자를 7천만 잡는다면 한사람이 열사람씩만 영향을 주게 되면 벌써 모든 것이….

그렇게 계산하게 될 때, 우리가 먼 거리에 있었어요, 가까운 거리에 있었어요? 「……」멀어요, 가까워요? 「가깝습니다」 그래, 전부 다 돌아다니면서 앞으로 교회에 카우사(CAUSA) 강의만 해 놓으면, 선거구에 교육만 잘 시켜 놓으면 말이예요, 공산당 패 때려잡자 하게 될 때, 기독교인들이 우리와 한 패만 되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교회에서 정치한다고 반대하는 반대파들이 `레버런 문이 정치하라고 한다' 하는데, 아니예요. 정치하라고 안 했어요. 정치할 수 있는 교육을 하라고 했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사탄세계를 누가 이겨야 되느냐? 가인적인 입장에 선 사람이 하늘편 가인이 돼서 싸워 가지고 사탄편 가인을 이기면 마지막이예요. 알겠어요? 기성교회가 미국에 있어서 아벨적인 입장인데, 통일교회 앞에서는 가인의 입장에 서 있는데, 이 가인이 아벨적 입장에 서 가지고 사탄편 입장에 선 미국 정부를 싸워서 이기면 다 끝나는 거예요. 기성교회가 싸워야 된다는 거예요. 기성교회가 정부를 교육시켜 가지고, 전부 다 조직해 가지고 이길 수 있게끔 만들면 다 끝나는 거예요.

준비하지 못한 사람은 망해

여러분들은 어떻게 하든지 교육해 가지고, 그 사람들을 전부 다 교육해 가지고 카우사 운동을 하고 공산주의, 사상적인 인본주의니 황금만능주의를 전부 다 세뇌해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은 주의로 돌려 세우면 되는 거예요. 그거 여러분들이 교육할 게 뭐 있나요?

그래 나라가 하나되면, 국회의원을 돌려놓으면 그다음에는 누가 최고의 형님이 되느냐? 여러분들이 최고의 형님이 된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의 나라는 이곳이 아니예요. 나는 외국인예요, 여러분들이 주인이고. (웃음)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간단하다구요. 복귀원리, 탕감복귀 원칙을 통해 가지고 나가는 거예요.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전개시켜 나가면 끝나는 거예요.

우리가 미국 기성교회 움직이는 운동을 했지요? 움직이고 있지요? 이제 미국의 모든 기독교의 지도급 목사들은 우리 원리 책 갖고 있지, 승공이론 갖고 있지, 통일사상 책 갖고 있지, 그다음에는 선생님의 메시지(message)를 다 갖고 있어요. 5파운드에 해당하는 재료를 갖고 있다구요. 이 보희가 말이예요, 카우사 회의를 하고 성명을 발표하라고 했는데 성명 발표를 안 했기 때문에 이 꼴이 됐다구요. 성명 발표를 했으면 얼마나 영향이 컸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상당히 희생이 많았다는 거예요.

그랬으면 교회가 반대하고 전부 다 레버런 문 쫓아다니지 말라고 하던 것이 `아이고, 쫓아가야 되겠다' 하는 거예요. 사회문제가 되면 책을 가진 목사들이 전부 연구한다는 거예요. 사회문제가 되면 목사들한테 자꾸 물어 보거든요. 모르고 대답하면 큰일난다는 거예요. 공부 안 할 수 없게끔 코너에 몰아넣을 수 있었는데 그 찬스(chance;기회)를 전부 다 망쳐 버렸다는 거예요. 이게 문제로 벌어지는 거예요. 문제가 벌어져요. 이놈의 자식들, 성명 발표하라고 했는데 왜 안 했어! 감옥에서 몇 번씩 강조했는데 왜 안 했느냐 말이야, 이놈의 자식들! 그걸 했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미국 같은 건 들었다가 놓는 거예요, 짐짝처럼.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래서 탕감복귀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탕감복귀해라 이거예요. 이제부터 선의의 문제를 일으켜야 되겠어요. 4개월 동안에 7만 명 교육을 끝냈으면 지금에 와서는 조직해 가지고 진군명령을 할 건데, 체계적으로 할 건데…. 여러분들은 지금까지 아무것도 모르고 선생님이 `왜 이러느냐?' 하고 생각했지만, 오늘 말을 들으니까…. 이런 문제, 이런 내용이 있었다는 것을 오늘 비로소 선생님이 말하는 거예요. 때가 되었기 때문에 얘기하는 거예요.

여러분들 그동안 선생님이 목사들 찾아가라고 할 때, NCC(미국 기독교교회협의회)인가요, 뭔가요? 초교파 운동을 중심삼아 가지고 트럭을 사서 배달해 주는, 이런 일을 전부 다 해 가지고 환경을 만들어 가지고 이만큼 끌어올린 거예요. 그게 쉬운 거예요? 전부 다 기뻐서 했나요? 할 수 없이 하고 다닌 거지요. 트럭을 사고 모빌 홈(mobile home;이동 주택)도 샀어요. 여러분들이 선생님만큼 심각했어요? 지금까지 구경꾼마냥 따라다녔지요, 전부 다. 여러분을 살리기 위해서 손님된 레버런 문이 이러고 있는데 말이예요…. 그렇지만 안 할 수 없어요. 안 할 수 없는 거예요.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해야 됩니다」

그걸 위해서는 PWPA(세계평화교수협의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50개 주의 조직이라든가, 뉴 에라(New ERA;새종교일치연구회)를 중심삼고 50개 주에 조직 다 해놨다구요. 그런 걸 여러분들은 모르지요? 준비 못 하는 사람은 망하는 거예요. 이제는 알았지요? 여러분들이 뭘해야 된다는 걸 오늘 내 얘기를 듣고 알았지요? 예

그래서 750개 기지를 중심삼고 10배, 열 사람 목사로 7천 기지를 중심삼아 가지고 7만 명까지 연결해서 관계를 맺어 교회기반 밑에 조직하게 된다면, 한 교회에 백 명씩만 잡더라도 이것이 7백만이 되는 거예요. 7백만 중심삼고 한 사람이 전부 다 열 사람만 하면, 우리가 7천만의 선거 인단들을 교육할 수 있는 거예요. 간단하다구요. 간단하다는 거예요.

그래 535명의 국회의원을 전부 다 하늘편으로 못 돌려요? 그게 어려운 거예요, 쉬운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파서블(Possible;가능하다)」 여러분이 파서블이라는 생각을 할 수 있게끔 만들기 위해서 누가 했어요? 선생님 혼자 했어요, 혼자. 여러분들이 움직이지 않더라도 움직일 수 있는 준비를 해왔다구요, 여러분들이 움직이지 않더라도. 여러분들은 그런 단체가 있는 줄 몰랐지요. 여러분들이 이길 거예요, 질 거예요? 「이길 겁니다」

이제 때가 되었으니 말을 하는 거예요. 왜 그전에는 선생님이 못 가르쳐 줬느냐? 그 전에는 가르쳐 주게 돼 있지 않다구요. 내가 여러분들 믿고 일하는 게 아니라구요. 왜 그러냐 하면, 복귀섭리에 여러분들이 협조자가 될 수 없다구요. 추종자는 될 수 있지만 협조자가 못 되는 거예요. 언제나 선생님이 길 닦아 가지고 여러분들한테 전부 다 전수하지, 여러분들이 닦아 놓은 걸 타고 앉는 게 아니예요.

그 7백기지까지 만들기 위해서 기동대로부터 3년 동안 훈련시키는 것이 쉬운 일이예요? 여기 5백개 시(市) 책임자들 다 왔지요? 「예」 손들어 봐요, 어디. (손듬) 그렇겠지. 그렇겠지. 내려요. 뭘하려고 이러느냐, 뭘하려고? 나라를 살리려면 어떻게 해야 된다는 걸 생각했기 때문에 다 이런 준비를 해 나온 거예요.

공산당을 이기려면

여기 지역책임자 이놈의 자식들, 책임자들이 책임을 다 못 했다는 거예요. 책임 다 했다고 봐요? 그 긴박한 하늘의, 앞으로 승패를 겨루어야 할 운명의 싸움을 할 텐데 말이예요. 어떻게 생각해요? 했다고 생각해요, 못 했다고 생각해요? 선생님 이상 애달프게 뛰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게 생각할 때,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선생님을 따라오고 뜻을 위해 협조한다고 선생님 말 듣고 나왔지만 전부 다 여러분들이 무엇을 생각하고 나왔어요, 무엇을 생각하고? 그런 관점을 세워서 나왔어요? 그저 빌빌 따라 나왔지요. 애급에서 나올 때 이스라엘 민족처럼 할 수 없이 따라 나왔지요.

미국 나라는 자본주의자들, 인본주의자들, 실용주의자들로 전부 다 악마의 기수들이예요. 이제 여러분들은, 통일교회 여러분들은 기성교회 목사하고 합해 가지고 그 사람들을 소화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모가지를 쳐 버리는 거예요. 교육해서 소화시켜야 돼요. 40년 전에 못 했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전부 다 탕감복귀해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지난번에 감옥에 들어간 것은 누구 때문이냐 하면 실용주의자 때문이예요, 실용주의자. 그거 알아요? 그거 알아, 이 녀석들아? 싸움은 여러분들이 해야 돼요. 나는 가르쳐 주기만 하는 거예요. 나는 하늘에서 보내 준 성자와 같이 여러분들에게 가르쳐 주는 거라구요. 승패는 여러분들이 결정하는 거예요. 그 기반을 다 닦아 놓았으니 그 이상을 해보라구요.

이 사람들만 움직이면 선생님이 말하는 7만 교회…. 7만 이상을 전부 다 교육하지 않았어요, 관계맺은 목사들 중심삼아 가지고? 붙들고 늘어져서 하게 되면 평균 잡아도 7백만이 되는 거예요. 한 사람이 열 사람씩만 해 가지고 하게 되면 이건 기독교를 중심삼고 묶을 수 있는 거예요. 공산당은 당이 하나예요. 유일당이니만큼 앞으로 공산당을 막기 위해서는 전세계 기독교인들이 하나의 당으로 결속해야 돼요. 그래서 국제 기독교당이 생겨나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래 가지고 공산당을 이 지구성에서 추방하지 않으면 기독교가 하늘 앞에 못 가요. 천국 못 간다 이거예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미국이 기독교인들을 중심으로 단결해 가지고 세계 기독교 총단결을 주창해서 연합적 세계 당을 만들어 공산당을 몰아내야 되는 거예요. 그다음에 휴머니스트(humanist;인간주의자)들도 몰아내고, 황금만능주의자들도 몰아내야 되는 거예요. 국가의 유엔이 생겨나기 전에 기독교의 유엔이 생겨나야 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크리스찬 유엔이 먼저 생겨나야 돼요. 그걸 못 했기 때문에 미국이 망해 들어가는 거예요.

선생님과 하나되어 크리스찬 유엔을 만들어 놓고 난 후에 세계 유엔을 만드는 거예요. 그랬으면 오늘날 유엔이 공산당의 발판이 안 됐다는 거예요. 미국이 쫄딱 망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걸 몰랐다는 거예요. 기독교인들이 몰랐고, 이 미국 지도자들이 몰랐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나왔으니 비로소 아는 거예요.

그러니 기독교와 여러분들이 하나되면 기독교를 살리고, 기독교 기반이 완전히 살아남으로 말미암아 이 기독교를 중심삼은 미국을 살릴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게 원리의 길이 아니냐.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국제 공산당이 있어요, 국제 공산당이. 나라를 중심삼은 것이 아니예요. 국경을 넘고 인종을 초월해서 저들은 세계를 하나 만들자고 하는데, 하늘편에서는 뭐예요? 인종을 초월하고 나라를 초월해서 하나 만드는 놀음으로 사탄을 몰아내야 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의 책임이 뭐냐? 이 세상에 와서 기독교인들을 교육시켜 가지고, 세계기독교 통합 운동을 할 수 있는 모든 내적 조직을 해 가지고 외적 세계까지 포괄할 수 있는 전통적 기반을 닦는 것이 레버런 문이 해야 할 일이다 이거예요.

카우사 운동은 초교파적이예요. 모슬렘도 들어가고 초종교적이예요. 초민족적이요 초인종적이예요. 자유세계는 우리 마음과 같은, 유심사관을 중심삼은 것이 자유세계 아니예요? 그런데 유물사관은 몸뚱이 중심삼은 거예요. 마음과 몸이 갈라졌는데 마음적 기준이 몸을 지배해야 돼요. 유심사관 세계가 결국은 유물사관 세계를 지배해야 되는 거예요. 유심사관의 중심인 기독교가 유물사관 세계도 지배해야 된다 이거예요, 기독교가. 그게 원리예요. 마음이 몸을 지배해야 되는데, 몸이 마음대로 지배하니 거꾸로 되어 있는 거예요. 마음의 기준이 안 되어 있으니 사탄은 몸뚱이를 중심삼고 세계적으로 통일해 가지고 마음까지 때려잡으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 갈라지게 뿌렸으니 걷어치워야 돼요. 뿌렸으니 그걸 수확해서 걷어 치워야 돼요. 그것은 마음을 중심삼고 몸을 지배할 수 있는 세계적인 단일체제를 만들지 않고는 걷어치우기 어려워요.

기독교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가디즘(Godism;하나님주의)이 공산주의와 인본주의의 모든 것을 흡수해서 소화해야 돼요. 미국에 있어서 기독교와 통일교회가 하나되고 미국 나라와 하나되면, 마음과 몸뚱이가 딱 하나되면 하늘이 자유세계를 완전히 콘트롤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공산세계는 무너지는 거예요.

민주당이면 민주당 가지고도 미국을 전부 다 살릴 수 없다구요. 공화당 가지고도 살릴 수 없어요. 하나님하고 관계가 없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간섭하는 당이 아니예요. 기독교는 지금까지 정치하고는 관련이 없었어요. 뭐 정교분립이라고 해 가지고 정치에는 관련이 없었는데, 이제 이러다가는 망하게 되었으니 기독교가 눈을 뜨기 시작한 거예요. 그건 전부 다 레버런 문의 덕택이예요.

공화당이나 민주당에 있는 기독교인들을 교육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카우사 교육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여기 안 거쳐간 사람들은 기독교가 전부 다 정비하는 거예요. 우리가 하는 게 아니예요. 우리는 교육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에게 뭐 국회의원에 나가라는 게 아니예요. 교육하고 나라 다 찾은 다음이 여러분들 때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국제기독교당을 만들어야 돼요. 공산당을 때려잡기 위해서는 초민족적이고 초국가적으로…. 이런 시대에 들어오고 있다는 것을 기독교는 모르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레버런 문은 초교파 운동을 하고, 그러한 방향으로 몰고 나가려고 교육하고 있는 거예요. 안 그래요? 거 언제까지나 기다리겠어요? 지금 이때예요, 지금 이때.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것은 통일교회 사상밖에 없어

이번 한국도 레버런 문 이름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국회까지 훑어서 전부 다 아는 거예요. 일본도 지금 훑는 중이예요. 일본 자민당도 내가 손을 떼는 날에는 왕창한다는 거예요.

아담국가, 해와국가, 천사장국가가 한자리에 서야 돼요, 한 계대에 올라가기 위해서는. 그러기 위해서는 나라의 국회를 움직여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어떠한 핍박이 있더라도,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해야 된다구요.

목사들을 찾아가 가지고 나라 사랑하는 법, 나라를 구하는 법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어떻게 활동하고, 어떤 사상을 가지고 가야 된다는 것이 지금까지 선생님이 강조한 것이 아니예요? 가기 싫어서 그럴 때는 할 수 없이 한국 패를 끌어다가 들어가라고 해 가지고 이 놀음을 했다구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이게 뭐냐? 나라를 구하기 위한 거예요. 나라를 구해야 된다구요, 여러분의 나라를.

여러분들 어때요? 방향이 좀 잡혔어요?「예」 미국 땅에 발을 디딘 선생님이 이러한 것을 다 알면서도 말을 못 했다구요. 사탄세계에 말을 못 했다구요. 말을 안 해도 전부 다 잡아먹으려고 하는데, 말을 했다가는 어떻게 되겠어요?

이제는 우리 때예요, 우리 때. 그만한 기반을 닦은 거예요. 이걸 여러분들에게 가르쳐 주면 내 사명은 다 끝나는 거예요. 미국에 와서 할 책임은 다 끝나는 거예요. 이번에 온 것도 이것을 똑똑히 가르쳐 주려고 온 거예요.

미국보다도 더 불쌍한 것이 한국이예요. 내 지도(指導)를 국가가 필요로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구요.「예, 아버님?」 내 지도를 한국이면 한국이, 일본이면 일본이, 아시아가 필요로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은 이제 알았으니 여러분들이 책임져야 돼요. 아무것도 없이 하라는 게 아니예요. 기반 다 닦았다구요. 다 할 수 있게끔 해 놓았어요. 어려워요? 어렵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어렵지 않습니다」

보라구요. 선생님이 여기에 오래 있으면 좋지 않아요. 백인들을 위주한 CIA, FBI가 척 노리고 있다는 거예요. KGB하고 짜 가지고 별의별 놀음이 다 벌어지고 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미국이라는 나라는, 이 뉴욕이라는 곳은 170불만 주면 사람 암살하는 것은 문제가 없는 나라예요. 보라구요. KGB요원이 FBI 조직권 내에서 국장급에만 있더라도 상부의 명령이라고 해 가지고 부하를 얼마든지 활용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놀음을 공산당이 얼마든지 할 수 있다는 것을 내가 잘 아는 것입니다.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은 그걸 생각하라구요. 내가 여기 와서 이러는 것은 생명을 내놓고 싸우고 있는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러한 뜻을 알고 이 나라를 살려야 할 책임을 짊어지고 이런 결의를 할 수 있는 젊은이가, 피끓는 젊은이가 모였다는 사실이 단 하나의 희망이예요. 미국이 희망이 아니예요. 여기 이 뉴욕의 번화한 월가가 희망이 아니예요. 확실히 알았어요?「예」

그래 민주당, 공화당의 기독교 잘 믿는 사람들을 뽑아서 밤낮없이 교육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소화운동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교육하는 것은 정치활동이 아니예요, 교육하는 것은. 그런 단체는 이미 만들어져 있기 때문에 그 단체의 일원으로 여러분들이 하면 되는 거예요. 똑똑히 알겠어요?「예」 똑똑히 알았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건 간단한 거예요. 어떻게 조직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고마운 것은 미국에 공화당이나 민주당의 조직이 없다는 거예요. 붕 떠 있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그렇게 만든 거예요. 이 한때에 선생님이 와서 일할 수 있게끔 딱 공백을 만들어 놓은 거라구요.

언론기관에 선전해서 바람 타 가지고 다 대통령 해먹겠다고 하고 있다구요. 그거 확실히 알아야 돼요. 레버런 문이 이런 교육 해 가지고 뭘 할 것이냐? 내가 대통령 해먹겠다는 거예요, 상원의원 그까짓 것 해먹겠다는 거예요, 무슨 장관 해먹겠다는 거예요? 아이구, 하라고 해도 안 해요, 하라고 해도. 미국 자체가 하나님 편에 설 수 있게 만들어 주면 되는 거예요. 하원의원들로부터 상원의원들이 전부 다 `절대적으로 나는 하나님의 사자로서 국회에 들어와 있다'고 할 수 있는 교육만 시키면 되는 거예요.

CIA가 이것을 반대하면 내가 싸워야 되겠고, IRS(Internal Revenue Service;재무성 내국세국)가 반대하면 싸워야 되겠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확실히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다 역사해요. 하나님이 다 하시는 거예요. 그러니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뼈대가 필요해요. 그게 천주교예요? 천주교 다 망하게 돼 있다구요. 신교예요? 신교 다 망하게 돼 있어요. 다 망하게 되어 있어요. 통일운동, 통일교회밖에 없다구요. 레버런 문이 가지고 있는 사상밖에 없어요. 하나님의 뜻을 확실히 알고 끝에서부터 여기까지 전부 다 관찰한 그런 입장에서 관을 갖고 있는 통일교회 지도자 레버런 문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열번이고 백번이고 천번이고 찾아가 가지고 우리가 있는 노력을 다 해 가지고 전부 다 돌려놔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하나님편에 선 국회의원, 하나님편에 설 수 있는 목사들을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그게 미국의 건국사상이 아니예요? 그런데 이걸 반대하니 문제라구요. 실용주의자들, 공산주의자들, 유물론자들, 인본주의자들이 미국을 망치고 있는 거예요. 하나님을 추방해 버렸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미국을 구할 수 있는 것은 통일교회밖에 없어

통일교회 사람들은 입을 가지고 짖지 말라구요. 격전을 지금 시작해야 돼요. 이놈의 자식들 알겠어, 한국의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 뭐 하려고 끌어온 줄 알아? 이놈의 한국 녀석들 많이 와 있구만.

그 누군가가 해야 될 거 아니냐, 누군가가? 누가 할 사람이 없잖아요? 할 사람이 없다구요. 우리밖에 없지 않느냐 말이예요. 찾아보라구요, 있나. 있나 찾아보라구요. 그럴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사람이 어디 있어요? 여러분들밖에 없어요, 여러분들밖에.

그러지 않고 어떻게 미국을 구할 거예요, 어떻게? 미국을 못 구하면 자유세계는 망해요. 50억 인류가 망하는 거예요, 50억 인류가. 책임이 중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여기 와서 감옥에까지 가면서 이 길을 개척하는 거예요. 감옥에서도 쉬지 않고 별의별 지시를 다 하는 거예요. 저 니카라과 문제 같은 것을 해결하기 위해서 별의별 놀음을 다 하라고 한 거예요.

레버런 문 때문에 미국의 여론이 니카라과 문제를 중심삼아 들고 나오니까 국회에서 전부 다 기각됐던 것을 다시 통과시킨 거예요. 레버런 문이 니카라과에 2천 7백만 불을 지원하라고 한 거예요. 이것을 언론계가 전부 다 알면서도 그런 기사를 낸 신문이 어디 있어요? 그런 신문을 낸 녀석이 어디 있느냐구요. 그런 기사를 낸 신문사가 몇 개나 돼요? 그런데 신문사가 얼마나…. 레버런 문 알까봐 쉬쉬하고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만약에 그때 선생님이 손을 안 썼으면…. 하나님이 얼마나 바빴으면 감옥에 있는 선생님을 깨워 가지고 그 놀음을 시켰겠느냐 말이예요. 국민들한테 얼마나…. 레이건 행정부에 똥칠해 가지고 지금 레이건이 형편없이 됐다구요. 레이건 행정부가 국회에서 1억 불을 통과시키려고 하는데, 지금 보류중이지? 「예, 지금 잘 되고 있습니다. 싸우고 있습니다(통역자)」 1억 불을 통과시켜야 된다구요.

만약에 그렇게 하지 않으면 니카라과는 공산당에게 넘어갔을 것이고, 멕시코로부터 과테말라 온두라스 등 이 5개국도 전부 다 공산화되고 본격적인 전투 태세로 들어갔을 거예요. 만약에 국회에서도 자기들이 안 하게 되면 레버런 문이 혼자서 전부 다 지불할 줄 알기 때문에 거 창피해서라도 안 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게 몰아댄 거예요. (박수)

선생님 말 들으니까 여러분들 기가 막히지요? 아이구, 선생님 따라온다고 왔지만, 뭐 선생님 도와준다고 다 했지만 선생님의 사정도 내용도 모르고 지금 와 보니 기가 차지요? 「예」 알고 보니 여러분들은 지금까지 꿈도 꾸지 않는데 외부 사람들이 이걸 책임지겠다고 날뛰고 있으니 생각하면 기가 막히지 않아요? 여러분들은 아무것도 모르고 있는데 말이예요. 여러분들에게는 계시를 안 주었지만 외부 사람들에게는 계시를 주어 가지고 레버런 문을 지원하라고 한 거예요. 이렇게 해서 전부 다 묶는 놀음을 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을 내버리고 그러고 있으니 하나님이 얼마나 기가 차요. 여기 닥터 더스트한테도 그걸 안 가르쳐 주고 난데없는 사람에게 가르쳐 주지 않았느냐 말이예요. 여러분들이 철이 없다고 봤기 때문에 그래도 용서를 해줄 수 있다구요, 어리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그러나 이제는 나이 40이 다 되어 오니까 믿고 이렇게 말해 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오늘날에는 목사들을 붙들고 교화운동을 해야 되고, 국회의원들을 붙들고 교화운동을 해야 된다구요. 안 되거든 교회조직을 취해서, 아까 말한 미국의 집들을 전부 다 홈 처치(home church;가정교회)에 몰아 넣어 가지고 이걸 전부 다 막아내야 돼요. 집만 찾게 되면 목사가 찾아올 것이고, 국회의원도 찾아올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어떻게 생각해요? 선생님이 전국 50개 주를 순회하면서 목사 집회를 하면 목사들 많이 올라올 거라구요. (박수. 함성) 선생님 안보문제 책임질 수 있어요? 보안문제 책임질 수 있어요? 「예」 누구를 믿어요, 누구를?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 대신 여러분들이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FBI 여기 뉴욕 책임자들이 하는 말이 제발 레버런 문 어디 가지 말라는 거예요. 나가 다니지 말라는 거예요. 이스트 가든에 가만히 있는 것이 제일이라는 거예요. 그건 맞는 말이예요. 맞는 말이라구요. 여러분들, 테러단의 활동이라든가 공산당의 활동을 알아요? 여러분들 암만 1,000명이 있더라도 못 당하는 거예요.

이제부터 그런 것을 알고, 여러분들이 할 책임은 무엇이건 하겠다고 했으니 책임부서에 있어서 이제 이 700명 사람들이 7만명 목사 엮는 놀음을 해야겠다구요. 그다음에 그 7만명 모인 역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조직 활동을 전개하면 미국이 우리 손아귀에서 춤추고, 사지(死地)에서 살아날 수 있다구요.

목사 조직을 중심삼고 재향군인 교육을 빨리 해야

목사 조직을 중심삼고 빨리 해야 합니다. 그다음에 할 일은 뭐냐? 퇴역 장성들을 중심삼은 재향군인 교육을 서둘러야 되겠습니다. 그것을 저 한 대사 중심삼고 하라고 했는데, 보희가 전체를 책임지고 서둘러야 되겠다구. 알겠어?「예」 한 대사 어디 갔어?「예」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 세월만 보내서는 안 되겠다구. 보희가 책임지라구.「예」 거기에 증원해서…. 닐 살로넨도 여기에서 활약하라구.「예」

지금 몇 명 교육했나, 지금까지? 퇴역장성 전부 다 얼마나 교육했어? 총수가 얼마나 돼? 「지금 한 800명 교육했습니다」 퇴역장성들 한 800명 이상을 교육했다구요, 벌써. 그렇게 해서 그들의 출신 주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의 위원단으로 만들어서 빨리 교육을 실시해야 되겠다구요. 빨리 교육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교육시켜야 돼요.

그러니 이번에 여러분들 돌아가면 재향군인회의 현재 책임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 주 출신의 재향군인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런 사상으로 무장하여 공산당을 방어할 수 있는 선발대가 되자고 교육할 수 있는 준비를 서둘러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그래서 목사들과 딱 합쳐야 돼요. 가인 아벨이예요. 횡적 가인 아벨이예요. 이거 서둘러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주위에 엮어진 인재들을 중심삼고 우리의 조직 이상의 사람이 없다 할 수 있는 자리를 빨리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거기에는 유명한 목사들이 들어가 있지요. 신학자가 들어가 있지요. 교수도, 박사들도 전부 다 들어가 있지요. 그다음에는 군대 출신이 다 들어가 있지요. 전부 다 모으면 대가리가 제일 큰, 맨 실력 있는, 영향력 있는 사람들이 모일 것입니다. 수백 명이 이미 준비하고 있다구요. 그것이 하나의 움직이는 조직체로 나타날 때 국회의원들이 찾아오겠어요, 안 오겠어요? 오지 말라고 해도 올 거라구요.

그런 말 처음 듣지요, 여러분들? 우리가 제일 크다구요. 미국을 움직이는 최고의 정상급 사람, 주(州)에서 우리가 제일 크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주대표들, 주의원들을 전부 다…. 미스터 곽은 이런 사람들을 전부 다 모아 가지고 앞으로 각 주에서 세미나를 한번 해야 되겠다구. 알겠어? 신학자, 교수들을 중심삼은, 대가리 될 수 있는 사람들, 그다음엔 목사들, 장성들 전부 다 모아 가지고 연합전선을 취해서 조직을 강화할 수 있게 해야 되겠다구.

그 이상 내가 어떻게 해요? 그 이상 어떻게 하겠어요? 여긴 여러분의 나라 아니예요? 내가 외국 사람으로서 핍박받으며 어떻게 해요? 핍박받으면서 그 이상 어떻게 하겠어요? 할 수 있겠어요, 없겠어요? 「할 수 있습니다」 535명을 전부 다 교육시켜서 소화할 자신 있다 그 말이지요? 그것이 우리의 사명이예요. 안 하면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목사들 설득할 자신 있지요, 이제는?「예」 그다음에 기독교인, 국회의원들한테 가서 설득할 수 있지요?「예」 천명(天命)이예요. 안 하면 안 된다구요. 생사가 걸린 거예요.

여기 선거 기간이 언제예요? 11월이지요? 11월 며칠인가?「예, 11월 초순입니다「 초순이 되나?「예」 바쁘다구요.

그게 여러분들 조상들의 소원이예요. 이 나라를 기독교 국가로 세우던, 독립하던 그때의 모든 창국(創國) 용사들의 소원이예요. 지금 이렇게 만든 모든 위정자들은 배역자들이예요. 배신자들이라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어떻게 하든지 그거 해야 됩니다. 그렇다고 해서 우리가 주먹으로 하는 것이 아니예요. 총칼로 하는 것이 아니예요. 피와 땀과 노력으로 하는 겁니다. 우리는 말없이 내일을 위해서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 잘 때 나는 노력해야 했고, 쉴 때 나는 가야 했다구요. 선생님이 미국에 와 가지고 만 12년 동안을 그런 기반을 닦기 위해서 얼마나 고생했겠는지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들을 웃으면서 대하고 이렇게 주일을 찬양하고 이러지만 얼마나 기가 막혔겠어요? 이제 다 해 놓은 이 기반에 서서 7백만 중심삼고 열명씩 하면 7천만인데 이걸 못 해치워요?

저 일본 국회의원, 한국 국회의원, 미국 국회의원을 중심삼고 국제승공의원연맹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이것만 만들어 놓으면 아시아 제국(諸國), 남미 제국, 세계 의원, 승공을 중심삼은 의원연맹이 일시에 되는 거예요. 그건 문제가 아니예요. 엘리트조직을 가진 선생님에게 있어서는 그건 문제도 아니예요. 알았어요?「예」

우리들의 무기는 눈물과 땀과 희생

자, 선생님에게 그 이상 뭘 원해요? 이제는 선생님이 필요 없다는 거예요. 알았지요, 이제는? 해라, 이 말이예요. 일을 강요할 수 밖에 없는 거예요. 그러면 틀림없이 미국이 살아나는 거예요. 망하지 않는 거예요. 확실해요?「예」 어디로 갈지 알겠어요?「예」

이 일이 끝날 때까지 여러분들은 자리잡고, 편안한 생활을 하고, 뭐 가정생활 하고 할 수 없어요. 자기 옆집, 옆집 전부 찾아가는 거예요. 목사 붙들고 그저 울면서라도 이 나라를 살리자고, 목사님을 찾아 가지고 그저 붙들고…. 말 안 듣고 반대하는 사람들 전부 다 모가지를 잘라서라도 새로운 하늘의 단을 세워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하는 것이 아니예요. 기성교회 목사들이 해야 돼요. 여러분들이 하는 것이 아니예요. 목사가 하는 거예요, 목사가. (웃음) 여러분들이 싸우면 안 돼요. 여러분들이 싸우면 안 된다구요. 가인끼리, 하늘편 가인 사탄편 가인 가인끼리 싸워야 돼요. 기독교 목사는 하늘편 가인이고, 의원들은 사탄편 가인이예요. 가인끼리 싸우는 거예요. 아벨이 싸울 수 없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가인 자기들끼리 싸워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늘편 가인이 사탄편 가인을 쳐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은 가담하면 안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 무니가 가담하면 안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눈물과 피땀으로…. 여러분들이 싸우면 좋겠지요?「예」 그 싸울 때 그걸 참으려니 얼마나 힘들겠어요.

이번에 선생님이 한국에서 한 것이 뭐냐? 한국의 반대하는 무리들, 사탄편 가인 앞에 아벨적 입장에서 지금 국회에 아벨형을 세워 가지고 하늘편적 가인의 입장에서 싸우게 하는 거예요. 자기들끼리 싸움을 하도록 시키는 거예요, 싸움을. 내가 싸우는 게 아니라구요. 일본도 그런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여기도 그런 놀음 하고. 기독교인들을 세워 가지고 그 놀음 하는 거예요.

우리 무기가 뭐라구요? 눈물과 땀과 희생이예요. 희생이예요, 희생. 그래서 전부 다 녹여내야 돼요. 녹여내야 된다구요.

그렇게 목사 열명하고 국회의원 한명 하기 간단하지요? 우리 77명이니까 7만명 되잖아요? 목사 열명하고 국회의원 한명이예요. 알겠어요? 알겠어요? 뭐 하러 여기 와서 눈 깜박깜박하고 있어요, 답답하게? 보희도 알겠지, 뭘하라고 하는지?「예」 곽정환도 알겠지?「예」 한상국도 알았어, 이젠?「예」 저 한상국도 팔자에 타고나지 않은 놀음 하려니까 똥줄이 탈 거라. 곽정환이 협조하라구.「예」 보희도 협조해서 재향군인회 일 빨리 하라구.「예」 「아까 저 주별로 교육한다는 것은 교수, 신학자들 말입니까, 아니면 장성들도 합해서 합니까? (곽정환)」 먼저는 재향군인들을 하고, 재향군인들 교육이 전부 다 끝난 다음에는 그런 장들을 중심삼고 연합전선을 치기 위해서 전부 다 총합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 주의 카우사(CAUSA) 교육이 끝나면 거기서부터 전부 다 엮어 나가는 거예요.그렇게만 되면 국회의원 해먹으려는 녀석들은 찾아올 거라구요. 그저 눈이 부해 가지고 찾아올 것입니다. 재향군인 찾아올 것이고, 이름 있는 교수들 찾아올 것입니다. 현재 대학기지가 다 되어 있으니까 대학교수들도 찾아오게 되어 있다구요.

기독교인이면 대번에 잡아서 교육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뭐…. 미국 사람이 기독교인 안 되어 본 사람이 어디 있나요? 전부 다 그물 안에 들어왔다가 구멍 뚫고 나갔다는 거예요. 자진해서 구멍 뚫고 나갔으니 다시 자진해서 들어오게끔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보라구요. 흥미있는 것은 말이예요, 흑인도 레버런 문 편이고, 스페인계도 레버런 문 편이고, 약소 민족은 다 레버런 문 편이라는 거예요. 이것 알아요? 중동 사람들도 그렇고, 아시아 사람들도 그렇다구요. 그거 알아요?「예」 레버런 문을 반대하는 백인들 편이 아니고 소수의 편이라고 백인들도 들고 나가는 거예요. 백인들이 「소수의 편이라고…. (통역자)」 백인들도, 우리 통일교회 백인들도 소수의 편이라고 들고 나간다는 거예요. (박수)

미국은 소수파가 많지요? 소수파가 많아요, 다수파가 많아요? 「소수파요」 70퍼센트가 소수파인데 이것을 합하면 다수파가 되는 거예요. 그런데 이것을 묶는 사람이 없어요. 묶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레버런 문 이름 가지고 묶을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CIA가 나를 무서워하고, FBI가 나를 무서워하는 거예요. 공산당이 나를 무서워하는 거예요. 미국을 가만히 둘러보니까, 레버런 문이 놀고 있을 줄 알았는데 들어 보니까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언제 이런 기반을 닦아 놨는지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도깨비 같다 이거예요. 매일 도망다니는 것이 일상이고, 그래서 감옥 가서 그것으로 끝나는 줄 알았는데 전부 다 기반 닦아 놨다는 거예요.

그래, 준비 안 하는 사람은 망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준비해 나왔다는 거예요. 여기, 대가리 큰 녀석들 알겠어?「예」 이제 전부 다 적을 찾아가서 한번 싸워 보라구요. 달리라구요.

강하고 담대하게 전진하자

오늘로 미국에서 나를 해방해 주는 거예요? 해주는 거예요?「예」 선생님 책임을 여러분들이 지고?「예」 그래 해방해 주는 거예요?「예」 선생님이 어디에 있더라도 상관없다 그 말이라구요. 여러분들이 전부 책임지고….

이제 이런 약속 다 했으니까 나는 어디 딴 데 가서 편하게, 편안한 곳 가서 쉴 수도 있고 말이예요, 이제 미국 전국을 마음 놓고 돌아다니고 해야겠다구요. 그 쫓기면서 돌아다니던 때는 지나고, 이젠 마음 놓고 슬슬 돌아다니고 쉬고 그런 놀음을 해야 되겠어요. 그러더라도 여러분들은 불평해서는 안 되겠다구요. 선생님이 쉬고, 마음 놓고 돌아다니더라도 여러분들은 피땀을 흘리면서, 그저 일선에서 핍박받으면서 해야 된다구요. 내가 술을 먹고, 디스코 춤추고, 소문을 내고 돌아다녀도 절대 걱정하지 말라구요. 또 하나님도 걱정 안 한다구요. (웃음. 박수)

여러분들이 선생님 마음을 알고, 하나님의 마음을 다 알았으니 이제는 행동할 것만 남았다구요. 이젠 뭐 간단하다는 거예요. 하늘이 협조해 준다구요. 틀림없이 협조해 준다구요. 무서워하지 말라는 거예요. 강하고 담대해야 돼요. 강하고 담대하라 이거예요. 무서워하지 말라구요. 당당하게 밀고 나가라는 거예요. 가는 대로 밀면 밀린다는 거예요.

한국도 선생님이 6개월 동안 한국에 가 가지고 밀어댄 거예요. 별의별 협박 공갈해도 밀어댄 거예요. 별의별 협박 공갈하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해도 `에이, 집어치워라!' 한 거예요, 하나님의 이름으로. 여러분들도 지금 전부 다 하나님의 이름으로 밀고 들어가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거 구경하고 싶어지면 한번 찾아가서 볼 지도 모르지요.

자, 그러면 여러분들 이제 선생님한테 돈도 달라고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웃음) 그렇지 않아요? 닥터 더스트 알겠어?「예, 아버님」 선생님이 닥터 더스트에게 해방받고 싶다구. (웃음) 이스트 가든에 와서는 `이거 해 달라, 저거 해 달라' 이러면 안 되는 거야. 선생님은 언제나 있는 게 아니야.

자, 이제는 전진밖에 없다구요. 이제는 다 알았으니까 가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출세하느냐, 못하느냐 하는 것도 이제부터는 여러분들에게 달린 거예요.

내가 하나 묻겠는데, 한국 책임자를 철수할까요, 그냥 좀 놔둘까요? 「……」뭐예요? 그건 내 마음에 달린 거예요. 오늘로 `뒤로 돌아' 하면 내일이면 다 한국으로 가는 거예요. 내게 달린 거예요. 그렇지요? (웃음) 그래 필요해요?「예」

이번에는 반대로 여러분들이 한국 사람의 리더가 될 거예요, 한국 사람들이 여러분의 리더가 또 되는 걸 원해요? 어떤 거예요? 「……」 그러면 한국 사람이 리더가 되면 `그저 못살게 때려 몰아라, 때려 몰아라!' 이럴 터인데, 그래도 좋아요?「예」 천천히 하면 어때요, 천천히 하면? 천천히 하면 얼마나 좋아요? 왜 푸쉬업 (pushup;밀어 올리다) 하라고 하고 그래요?

여러분 1988년까지, 2차대전 이후 43년이 되려면 3년밖에 안 남았어요. 이제 2년 반밖에 안 남았어요, 2년 반밖에. 얼마나 바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44년이요, 아버님? (통역자)」 1988년까지 43년이라구. 이 43년은 430년 역사에 해당하는 거예요. 40년 중심삼고 우리의 길을 총 탕감할 수 있는 3년노정에 들어와 있다 이거예요. 40년을 한계로 하면 3년노정에 들어가는 거예요. 전세계의 3년노정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이 기간은 분별기간이예요, 분별기간. 3년은 분별기간이예요. 사탄세계와 하나된 것을 분별하는 기간이예요. 어떻게 해서라도 갈라놓아야 된다구요. 하늘편으로 돌려놓아야 돼요, 전부 다.

그래서 안팎이 뒤집어져야 돼요. 뒤집어져야 된다구요. 장자가 차자가 되고, 차자가 장자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렇기 때문에 섭리노정은 전부 다 가야 되는 거예요. 전체 동원해야 된다구요, 여편네고 뭣이고.

지금 몇 시야? 「열두 시 10분입니다. (통역자)」 열두 시 10분이야?「예」 다 알았지요, 이제는?「예」 그래, 선생님은 해방되었으니까 이제 마음 놓고…. (박수)

그러면 저 지구장들은 그것을 전부 다 재차 편성해서 자기 지역에 대한 클럽을 강행하고, 그다음에 가기 전에 전부 다 이스트 가든에 들러 가라구요. 알겠어요?「예」 여러분들과 이 시간 끝난 다음에는 난 외부 사람들을 중심삼고 제2 프로그램을 준비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오늘이 한국 떠난 지 6개월 되는 날이예요, 6개월. 그래서 한국, 일본, 여러분들에게까지 이것을 다 깨끗이 가르쳐 준 거예요. 그러니까 져서는 안 되겠다구요. 알겠지요?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