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어저께 온 일본에 사는 한국 교포들이…. 승공연합 일본 단장이 보고한 내용을 보면 앞으로 아시아에 있어서 일본이 어려운 길을 가야 된다는 것을, 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선생님은 이러한 정세가 될 것을 미리 짐작했기 때문에, 일본을 중심삼고 중국과 한국을 어떻게 결속시키냐 하는 문제를 중심삼고 미국에서 금년 봄까지 최대의 노력을 해왔습니다.
원래는 한국과 일본과 자유중국이 하나되어 가지고 하늘의 방향을 갖출 수 있는 입장에 서면 아시아를 방어할 수 있다고 생각했어요. 지역적으로 아시아를 두고 보면, 서양과 동양을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중국이란 나라는 우리 뜻적으로 볼 때 천사장 국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과 일본과 중국이 끝날에 있어서 문제되는 곳입니다. 이 세 나라가 접경하고 있는 그 주변이 끝날로 넘어갈 수 있는 최후에 있어서 문제라는 것을 원리적인 입장에서 보게 되면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섭리상에 있어서 새로운 역사를 향해 전진하게 될 때, 반드시 제물적 국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모든 것이 집중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과 일본과 중국을 어떻게 연결시키느냐? 한국이라는 나라는 한국 자체만으로는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일본과 하나되지 않고는 금후에 갈 길이 없습니다. 또, 일본도 중국을 잃어버리고서는 갈 길이 없어요.
여러분이 알다시피, 자유중국이 1971년 10월에 유엔총회에서 축출을 당했습니다. 천사장 국가의 위치를 상실해 버린 자리에 떨어지고 만 것입니다.
그러면 공산권을 대비해 가지고 민주세계를 대표한 미국은 어떤 나라냐? 이것은 우리 뜻을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민주세계를 대표하고 서반구를 대표한 천사장 국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만일 금후에 미국이 뜻의 길과 일치될 수 있는 길을 연결시키지 않으면 세계는 많은 십자가, 희생의 대가를 치러야 된다고 보는 것이 원리적인 견해입니다.
지금까지 선생님이 일본정부의 배후에서 전 수상이라든가 지금의 자민당의 중심 멤버들한테 구보끼를 통해서 강조한 것이 뭐냐 하면, '어떻게 하든지 미국을 놓치지 말라. 미국을 놓아 주면 천사장을 잃어버리는 일본이 되기 때문에 갈 길이 막힌다'는 것이었습니다. 이걸 가르쳐 왔고, 그런 면을 주지시켜 왔습니다. 만약 일본과 미국이 결렬되면 문제가 되는 거예요. 일본 자체를 두고 보면, 일본은 자유중국에 대해서 이미 국교 까지도 전부 다 단절하고 말았습니다.
이제 일본과 미국이 손을 잡게 하는 데는 금후에 있어서 여러 가지 어려운 문제가 많다고 보고 있는 것입니다. 그걸 누가 해야 되느냐? 그건 그 나라들 자체로서는 하기 어려운 단계에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건 우리가 하지 않으면 안 될 그런 문제로 남아 있다는 거예요.
자, 그래서 이제 우리가 미국에서 새로이 묶는 활동을 해야 되겠기 때문에 선생님이 1972년을 기점으로 해 가지고 중점적으로 작전을 전개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여기서 3국(한국, 일본, 미국)이 내적인 기준에서 하나될 수 있는 기준을 빨리 만들어야 되겠다 이겁니다.
그런 작전을 전개하고, 그 다음에는 구라파까지 여기에 투입할 거예요. 구라파까지 여기에 투입하고 있다구요. 구라파를 왜 여기에 연결시키느냐 하면, 서양을 중심삼고 보게 볼 때, 미국이 아담형 국가라면 영국은 해와형 국가입니다. 그렇다면 천사장 국가는 어떤 나라가 되겠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최후에 있어서 세계적인 천사장 국가를 독일로 잡고 있다는 거라구요. 그건 갈라진 입장, 갈라진 입장을 취하고 있는 나라가 아니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볼 때, 미국이라는 나라는 서구문명권을 대표한 아담형 국가입니다. 아시아와 서구를 중심삼고 볼 때, 아시아를 아벨로 잡으면 서구는 가인이기 때문에 여기에서 미국이 그 대표적 국가가 아닐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만약 아시아에 있어서 실패하는 날에는 어떻게 되느냐? 서구문명권으로 옮겨질 수 있다는 거예요. 만약 미국을 중심삼고, 영국과 독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최후의 결전을 결하게 된다면 아시아에서 실패한 것을 여기서 수습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아시아에서 닦은 그 내적 기반을 서구세계에 그냥 그대로 옮겨 놓기 위한 것이 작년부터 선생님이 작전한 그 작전이라는 거예요. 부흥회를 하고, 이렇게 해 가지고 연결시키는 거예요.
여러분, 명년 1974년까지 총주력을 해야 합니다. 일본도 그렇고 한국도 그렇고, 전체 문제를 걸고 최후의 결단을 짓지 않으면 안 될, 내적 정세와 외적 사정이 지금 딱 일치될 단계에 들어와 있습니다.
일본에 있어서 2차 7년노정까지, 혹은 한국에 있어서 2차 7년노정까지 있는 정성을 다해서 어떻게 이것을 안팎으로 연결시키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2차 7년노정이 끝나게 될 때까지는, 어떻게 2차 7년노정을 중심삼고…. 2차 7년노정이라는 것은 장성급이기 때문에, 1차 7년노정이 부모를 중심삼고 걸은 노정이라면, 2차 7년노정은 자녀 7년노정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2차 7년노정은 자녀들이 부모가 간 길을 이어 받아 가지고 부모가 싸우던 것과 같은 싸움을 일본과 한국에서 혹은 중국에서 일치가 돼 가지고 싸워야 할 그런 기간이라는 거예요.
구보끼가 요전에 왔을 때 내가 이야기한 것은…. 일본은 우리가 책임져야 하는 데, 일본이 지금까지 중국을 보호하고 한국을 보호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저런 입장에 섰기 때문에, 한국을 경원하고 중국을 멀리 하는 것을 방어할 수 있는 책임을 못 했으니, 내적인 책임을 진 네가 한국과 중국에 대한 책임을 2년 동안에 해야 된다고 특별지시를 했습니다.
1974년까지가 하나의 7년노정이 넘어가는 때이기 때문에, 그때까지 어느 기준을 잡지 못 하면 한국에 있어서나 일본에 있어서 중요 간부는 미국으로 전부 다 이동해야 되는 일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지금 한국정세도 긴박합니다. 최고의 절정에 도달하고 있는 거라구요. 일본 역시 그런 것입니다. 자유중국 역시 그런 것입니다.
여러분, 중공과 소련이 지금 현재 결렬되어 내적으로 상충되는 입장에 있습니다. 자유중국을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일본이 자유중국을 옹호하지 않습니다. 일본이 자유중국이 중공의 영토라고 했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중공은 대만을 자기의 영토같이 생각하게끔 결정해 버렸다는 거예요. 다시 말하면 자유중국이 중공의 영토라고 일본이 인정해 버렸기 때문에 중공은 자유중국을 자기의 영토같이 생각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일본만을 믿을 수밖에 없었던 자유중국은 일본이 자유중국을 옹호해 주지 않기 때문에 이제는 할수없이 어디로 가느냐 하면, 소련과 손을 안 잡을 수 없습니다. 소련은 중공과의 국경지대의 군사기지를 남방으로 옮기기 위한 계획을 해왔는데, 인도양을 중심삼고 인도를 자기들이 움직일 수 있는 기반으로 만들어 가지고, 지금은 싱가폴을 중심삼고 대만으로부터 블라디보스톡을 통해 중공의 해양권 기반을 완전히 봉쇄할수 있는 준비를 지금 착수하고 있다는 겁니다. 소련은 중공과 대결하는데 있어서 육지에서 대결하기에는 인구문제라든가, 여러 가지 문제로 상당히 어렵다는 것을 느꼈지만, 결국 해양권을 통해 가지고는 중공은 무방비 상태이기 때문에 이걸 중심삼고 완전히 자기들이 우세할 수 있는 입장에 선다고 지금까지 보아 왔다구요.
그런데 소련이 지금까지 해양권에 손을 대지 못한 것은 뭐냐? 미국의 7함대가 이 대만해협을 사수하고, 방어하고 있기 때문에 손을 대지 못했던 거라구요. 그러나 지금 미국이 대만에 대해 가지고 책임 못 질 입장에 서 있습니다. 또, 아시아에 대해 가지고, 월남에 대해 가지고 책임 못질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이렇게 되니까 7함대를 아시아를 방어하기 위하여 파송했던 본의의 목적이 전부 다 무너진 것같이 됐기 때문에 지금 미국의 7함대는 후퇴하지 않으면 안 될 단계에 놓여 있는 이거예요.
자, 대만이 소련하고 손을 잡게 되니까 대만해협에 자연히 소련 군대가 들어오게 돼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미국 7함대가 소련 함대하고 부딪칠 수 있느냐 하면 현재로서는 부딪칠 수 없기 때문에, 소련은 그것을 알고 강력히 추진해 나오고 있습니다. 요전에 신문을 보니까, 중공대륙과 대만의 중간에 있는 팽호도(澎湖島)라는 산호섬이 있는데 그 섬에다 소련 함대기지를…. 그것을 양보해야 한다는 이러한 기사가 나 있는 것을 봤습니다. 그렇게 되면 블라디보스톡에서부터 대만해협과 싱가폴을 통해 가지고 저 인도양을 통한 이 해양권 전체가 소련의 함대가 휩쓸 수있는 기반이 되는 거예요.
그것은 왜 그러냐? 소련이 원하는 것은 중공을 방어할 수 있는 동시에 일본을 자기 수중에 집어 넣자는 것입니다. 중공을 방어하고 일본을 자기 수중에 넣자는 거라구요. 중공의 침범을 방어하자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중공에 압력을 주자는 거지요. 그러면서 일본과 접근하자는 두 가지 목적이 있습니다.
자, 그러면 현재 일본을 두고 보면, 중공도 일본을 자기 수중에 넣으려고 하고 소련도 일본을 자기 수중에 넣으려고 하는데, 일본 공산당은 소련계에 속해 있다 하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중공도 일본 정부에 최대 관심을, 추파를 던지고 있고, 소련도 최대의 추파를 던지고 있습니다. 이것을 어떻게 막느냐 하는 문제에 있어서, 소련이 선수를 쓸 수 있는 방법은 뭣이냐 하면, 중공과 일본이 연락하는 길을 막는 것이라는 겁니다. 해상권만 막아 놓으면 그것은 막힌다고 보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소련은 당당히 우세한 자리에 들어간다구요.
여러분들은 모르지만, 요즘에 와 가지고 소련의 비행기들이 가라후도 (樺太, 사할린)에서 일본을 하루 평균 한 번씩 순찰하고 있다구요. 여러분, 현재 가라후도에는 23만 이상의 소련군이 투입되어 있습니다. 그곳은 일본 북쪽이라는 거예요. 이러한 실정에 있는 일본 자체를 보게 되면, 여러분이 알다시피 선거에 있어서 사회당과 공산당이 득세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고, 중요한 도시의 시장, 137개 시의 시장들은 전부 다 공산당원이다 이거예요. 지금 삼백 명에 가까운 중공의 많은 경제사절단이 일본에 가 가지고 일본을 놓고 소위 내적인 암투를 소련과 하고 있는 것을 우리는 엿볼 수 있습니다. 결국은 일본을 놓고 소련과 중공이 자기 기지를 확대하기 위한 내적 암투를 하고 있다는 거예요.
지금 현재로 보면, 소련권내로, 소련의 우세한 입장으로 일본이 몰려 들어가고 있다 이거예요. 이러다가 만약 일본이 소련의 수하의 공산당으로 돌아가는 날에는 일본 전체가 소련의 해군 기지가 되고, 아시아에 대한 소련의 기지가 되어 버리고 맙니다. 그 다음엔 태평양이면 태평양 쟁탈전이 되기 때문에 미국과 직접 맞선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닉슨이 제아무리 싫다고 하더라도, 이제 1976년이 지나가면 다시 아시아를 책임지기 위해 들어가지 않으면 안 될 운명에 선다고 보는 것이 선생님의 관이라구요. 싫다고 아무리 후퇴했댔자 또다시 돌아가야 된다 이거예요. 돌아가는 데는 큰 원수를 놓고, 몇백 배의 원수를 놓고 직접 생사를 결단지어야 할 각오를 하고 돌아가야 될 운명에 몰릴 것입니다. 그러면 미국이 그것을 감당할 수 있는 세력을 가졌느냐? 선생님은 갖지 못했다고 보는 거예요.
그럼 그것을 누가 책임져야 되겠느냐? 그것을 지금부터 우리가 준비해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 구라파를 보라구요. 선생님이 구라파에 가서도 이야기했지만, 불란서도 그렇고, 독일도 그렇고, 현재 이태리도 그렇고, 전부 다 공산권내에 휩쓸리기 때문에 구라파에서의 우리의 최후의 기지는 영국일 것이니, 급하게 되면 영국에 갈 준비하라고 전번에 전부 다 지시를 했다구요. 현재 영국에서 스테인레스 페인트니 하는 것을 하려는 것도 그러한 문제에 대한 경제적인 대비란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구요. 구라파 사람들은 아무 준비도 없다구요.
자, 이제 세계를 보게 되면 멀지 않은 장래에 운명을 판결하지 않으면 안 될 때가 온다 이거예요. 그걸 누가 책임지느냐? 우리밖에 없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여기 와서 제일 고민한 것이 뭐냐 하면, 미국내에 있는 기독교인들이 나라에 대한 관심이 없다는 거예요. 나라를 기독교인들이 지킬 수 없고, 그 다음에는, 상원의원들을 만나 봤지만, 상원의원들 중에 나라를 지킬 사람이 하나도 없더라 이거예요. 그들은 자기 출마에 대해서 염려하지 나라가 망하는 그런 것은 염려 안 하더라 이거예요. 그런 사상,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어요.
그러면 이것 어떻게 할 것이냐? 미국에서 무슨 운동을 해야 되느냐? 기독교인들을 재결합시키는 운동을 해야 됩니다. 그렇게 하는 데는, 지금까지 정치와 종교를 분립시켰는데 이것을 합해 가지고 종교인이 정치를 움직이게 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 운동을 하기 전에는 기독교인을 포섭할 길이 없다고 보는 거라구요.
결국 상원의원들, 이런 사람들을 보게 되면 종교라는 색채가 아니면 안 되겠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 이 나라를 지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상원의원들도 선두에 서서 하나님의 뜻을 주장하는 사람들이 되어 전체를 움직일 수 있는 입장에 서야 되는데, 전부 까꿀잡이가 돼 있다구요.
그 운동을 하는 목적은 어디 있느냐? 미국을 지키는 것보다 공산당을 막는 데 있습니다. 공산당을 막기 위해서 그러자는 거예요. 미국에서 그러한 운동을 해 가지고, 전세계 기독교가 공산당의 마수에서 세계를 옹호하기 위해선 정치적으로 각 나라의 정부를 움직일 수 있도록 세계적인 기독교 당을 만들어야 되겠다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입니다. 그런 운동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만약 공산당의 위협이 있을 때에는 기독교는 국경을 초월해 가지고 젊은이들을 동원해서 그 나라를 방어할 수 있는 운동을 하기 전에는 공산 세계의 위협을 막을 길이 없다고 보는 거예요. 그야말로 전세계 기독교 인들이 합해 가지고 경제적인 면이나 인적 자원 면에서, 공산주의가 침범하는 곳에는 무제한 후원할 수 있는 운동을 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전세계에서 공산주의를 막아낼 수 있는 최후의 길이라고 선생님은 보고 있는 것이라구요.
미국이 민주세계의 기독교의 대표 국가인데도 불구하고, 미국이 공산주의를 막을 수 있느냐? 막을 수 없다구요. 그러니까 할수없이 기독교 사상을 중심삼고 재부흥운동을 해 가지고 세계적인 조직과, 기반을 강화 하는 길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렇게 하기 위한 선두공작으로서 제일 먼저 해야 할 것이 뭐냐 하면, 세계기독교협의회(WCC)에 우리가 빨리 가입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거기에 가입하게 되면 우리는 젊은 세대의 엘리트를 많이 갖고 있고, 세계적인 운동을 하고 있기 때문에 반드시 3년이내에 문제됩니다. 문제를 일으켜야 되겠습니다.
외적으로 절박한 세계에서 공산주의의 위협에 부딪치는 기독교, 내적으로 분열돼 있는 기독교가 갈 길 없이 방황하는 이때에 우리 원리를 먹여 놓으면 붙들릴 수 있는 하나의 좋은 계기가 된다구요.
그러면 이것은 세계적인 문제로 빨리 등장한다 이거예요. 우리가 개인적으로 기독교와 싸우는 것보다도 꼭대기를 빨리 눌러야 된다 이거예요. 기독교는 현재 내적으로는 빌리그레함 목사를 중심삼고 부흥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 이상을 우리가 해야 되겠습니다. 그 이상 우리가 문제를 제시할 기반을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그들과의 절충운동을 지금부터 해야 되겠다는 것이 선생님의 복안이라구요. 만약 그게 안 되는 날에는 전부다 그 이상 조직적인 기반을 만들어 가지고 목을 자를 계획이라구요.
그걸 누가 해야 되느냐? 누가 해야 되느냐 하면, 여러분들이 해야 됩니다. 그래서, 요전에 미스터 박한테도 얘기하고 김협회장에게 이야기했지만, 지금 제일 시급한 문제가 빨리 WCC에 가입하는 문제라는 것입니다. 지금 조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기동대, 여자 순회사들을 동원해 가지고 교섭을 추진하려고 그런다구요. 그러지 않고는….
그래 가지고 빠른 시일내에 미국내의 기독교에서 문제시할 수 있는 우리 기반을 닦지 않으면…. 우리 요 몇 사람을 누가 밀어 주느냐 이거예요. 시간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이 2년 동안, 1974년까지 기반 닦고, 공격태세를 정비해 가지고 전진할 수 있는 기반을 닦지 않고는 금후에 밀어닥치는 세계의 운세를 막아낼 길이 없다 이거예요. 그래서 알아봤는데, 더블유 시 시(WCC)에 가입하려면 미국내에 신도가 2만 5천 명은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2만 5천 명은 있어야 미국내의 WCC에 가입할 수 있다는 겁니다. 여기 미국에서만 가입하면 자동적으로 다 가입되게 된다구요.
자, 이러한 세계문제를 두고 볼 때, 현재 공산세계의 위협을 받고 있는 민주세계의 위치를 두고 볼 때, 아시아에서는 미국이 후퇴하지 않으면 안 될 긴박한 정세가 되어 온다는 거예요. 그리고 금후의 태평양을 중심삼고 소련과 미국을 볼 때 앞으로 한 3년 후에는 소련이 모든 면에서 우세할 거예요. 이러한 입장에서 다가오는 이 위협을 누가 막겠느냐? 누가 막겠느냐 이거예요. 소련은 완전히 사상적으로 무장되어 '가자' 하면 2억이상의 국민이 한 곳으로 갈 수 있게끔 딱 되어 있는데, 미국은 어때요? 이 사람들이 왔다갔다하면 전부 다 깨져 나가고 만다는 거라구요. 지금 미국내에 공산당의 지하조직이 없는 줄 알아요? 또, 흑백문제…. 앞으로 흑인들을 중심삼은 강력한 암살단이 대대적으로 백주에 등장할 거라구요. 그래서 중요한 사람들을 전부 다…. 백주에 그런 놀음 한다는 거예요. 그때 가서 '아이쿠 안됐다' 해도 이미 목을 매서 조르고 있기 때문에 암만 했댔자 때는 늦다구요.
자, 아시아에 있어서 한국이나 일본이나 자유중국이 선생님 말을 안들었기 때문에 저렇게 됐는데, 이제 미국이 말 안 들으면 또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내가 일본정세에 대해 5년, 7년 전부터 이야기했는데, 그대로 다 되어 들어가고 있다구요. 우리 국제승공연합은 아시아, 일본에서도 그렇고, 자유중국에서도 그렇고, 세계적인 조직을 가졌기 때문에 공산당에 대해 선두에 섰다구요. 그런데 만약에 적화되면 통일교회 패들 다 남아질 것 같아요? 국물도 없습니다. 국물도 없다구요.
이러한 실정에서 우리가 승리할 수 있는 가망성이 있느냐, 없느냐 이거예요. 여러분, 자신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공산당이 세계의 3분의 1을 점령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현재 통일교인이 몇 명이예요? 요전에 통계를 내 보니 한 850명 되더라구요. 그거 가지고 공산당을 막아낼 거예요? 어떻게 할 거예요? 이렇게 절박하게 몰아내는 데에는 우리의 비약적인 성공의 길을 재촉하기 위한 하나님의 모험이 있다는걸 알아야 됩니다. 우리에게 승리를 가져다 줄 수 있는 모험적인 길을 열어 주자는 하나님이다 이거예요. 그렇게 모험을 해 나온다구요. 여러분들은 그 모험을 받들 수 있는 책임자들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 자신이 모험을 할 수 있는 용자가 되어야 되는 거라구요. 길은 그거밖에 없다구요. 이 절박한…. 여러분들, 지금 정상적으로 생각해 가지고 다 이렇게 나갔다간 안 되는 거예요. 안 되는 겁니다. 망하는 거라구요. 결국은 모험적인 신념을 가지고 부딪쳐서 하나님을 붙들고 나가는 길밖에는 없다는 결론이라구요.
그것도 몇십 년이 아니라 불과 몇 년 이내에 그 기반을 닦아야 된다구요. 그렇게 하려니 사람이 모자랍니다. 남자나 여자나 애기들까지, 배안에 있는 애기들까지 동원하고 싶은 것이 선생님의 마음이요, 하나님의 마음이라는 거예요. 배안에 있는 애기들까지도…. 우리가 이런 때에 있어서 우리 있는 힘을 다해 가지고, 다하다가 망하더라도 '다 했습니다' 하게 된다면 살 길이 나온다구요. 다하지 않고 망하는 것은 살 길이 없지만, 다해 가지고 망하게 되면 부활이 벌어진다구요. 살 길이 생긴다구요. 이런 때에 있다 이거예요. 지금이 그런 때입니다.
자, 전진이냐. 후퇴냐? 어느 것이예요?「전진입니다」 그건 쉽지 않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생각에 있어서, 이 전쟁을 끝내기 전에는 쉴사이 없다는 관념, 인류를 구하기 위한 최후의 첨단에 선 하늘의 밀사라는 관념을 잊어버려선 안 된다구요. 이제 미국도 절박한 때가 되어 옵니다. 그때가 오기 전에 우리가 기반만 닦아 놓자, 깃발만 꽂아 놓자는 겁니다. 그러면 '저 사람들과 같은 미국 국민만 되면 틀림없이 공산당을 막아내고 공산당을 이길 수 있다' 하게 되면, 그 다음에는 눈이 빨개 가지고 달라붙어 우리를 앞에 세우고 안 갈수 없는 때가 온다는 거예요. 그게 불원하다는 거라구요.
그런 의미에서, 공산당이 있기 때문에 우리가 빨리 출세할 수 있는 비결을 찾을 수 있는 거예요. 만약 공산당이 없으면 박정권이 우리를 필요로 하지 않아요. 한국 국민이 우리의 사상을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또, 일본 국민이 우리 사상을 필요로 하지 않아요. 중국도 그렇고 미국도 그렇게 된다구요. 미국도 틀림없이 그렇게 됩니다. 구라파 전체도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구라파도. 전세계가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여기에는 두 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먼저는 싸워서 이기는 것이 문제이고, 그 다음엔 싸워서 이긴 후에 어떻게 수습할 것이냐 하는 게 문제입니다. 요 두 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여러분들, 그 대책 있어요? 그것까지 책임져야 된다는 거예요. 싸워서 이기는 것만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싸우고 나서 수습하는 것이 더 문제예요.
그러면 그러한 사람이 있느냐? 그런 사람이 없으니 지금부터 그저 밥먹고 나면 교육하고, 밥 먹고 나면 훈련을 해야 되겠습니다. 그 방법은 뭐냐? 어떻게 해야 되느냐? 미국이면 미국 국민, 민주세계면 민주세계 전체가 '우리를 위해서 저 사람들이 대신 싸워 준다' 하는 것을 알려 주어야 합니다. 그게 한 가지 방법이라구요. 그 사상을 후방에 있는 전인류 앞에 어떻게 집어 넣느냐? 이걸 집어 넣으면 수습하는 것은 문제가 없다 이거예요. 안 그렇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국민 속에 들어가 가지고, 전국민과 화합하고 생활 감정이 통하고 같이 눈물 흘리고 같이 싸우고, 어려운 짐을 대신 책임졌다는 것을 뭇사람 앞에 어떻게 보여 주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만일, 이 기반을 못 닦으면, 승리하지 못하면, 공산당식으로 전부 다 모가지 자른다고 협박공갈 하면 모르지만 안 된다는 거예요. '이렇게 됐기 때문에 당신들이 이겼소. 그러니 당신들이 모두 우리 지도자가 돼 가지고 우리를 인도해야 합니다' 이렇게 화합해야지, '뭐야 우리하고 싸워 이겼으면 다야?' 이러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걸 여러분이 생각해야 된다는 거예요. 암만 생각해도 그 길밖에 없다는 거예요.
자, 우리가 이렇게 싸우는 것은 결국 앞으로 국민을 수습할 수 있는 방법을 여기에서 마련하기 위해서요. 공산당과 싸워 이길 수 있는 훈련을 하기 위해서입니다. 이 두 가지 일을 현재 우리가 하고 있다는 걸 자각해야 되겠습니다. 그러므로 승리해 가지고 수습할 수 있는 두 면을 바라보고 지금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선전을 먼저 하지 말라고 한 거예요. 먼저 선전하지 말라는 겁니다. 보여 주고 선전하자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주에서부터 그 다음엔 군, 부락에까지 전체에 이것을 어떻게 조직화시켜 가지고, '저 사람들 아니면 미국이라든가 세계를 구할 수 없다'는 관을 세워 놓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 관만 세워 놓으면 다음부터는…. 수습하는 것도 문제지만, 그 관이 설 때까지가 더 문제라구요.
한국을 보게 되면, 한국에서는 그러더라고요. 대학교수라든지 저명한 인사들이 '통일교회만 믿습니다. 당신들만이 이 나라를 구할 수 있으니 앞으로 꾹 참고 제 발 몇 년이라도 계속해 주십시오' 하고 부탁하더라는 거예요. 일본도 그렇더라는 거예요. 일본도 '15년 이내에는 당신들이 이 나라를 움직일 수 있으니 부디 잘 싸워 주십시오' 그러더라는 거예요. 전부 다 그럴 수 있게 된 것은 이런 환경적 여건을 접해 가지고 싸워 온 결과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당장 우리에게 두드러진 이익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닦아진 기반과 현재 처한 입장이 굉장한 대망의 기준이라는 것만은 지금까지 싸워 온 경력을 통해서 확실히 드러난 바라구요.
우리는 어떠한 대중을 모아 가지고도 세계를 위해서, 이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 이 국민을 사랑하기 위해서 이렇게 싸웠다는 걸 다 보여 주고, 눈물로 호소하면 대중이 '그렇습니다' 하며 눈물 흘릴 수 있는 기반을 닦았다는 것이, 이것이 무섭다는 거예요. 자, 그거 해야 되겠어요, 안해야 되겠어요?「해야 되겠습니다」 그 길밖에 없습니다.
그러니 여러분들이…. 기동대장으로 말하면 밴(van;미니버스)을 타고 가게 되면 '야, 이놈의 차야! 어서 가라구! 어서 가!' 기동대장들이 그래요? 젊은 사람들 활동지에 가서 짐을 내려 놓을 때 '풀긴 뭘 풀어! 둬두고, 나가자?' 하고 짐을 두고 나가 봤어요? 여러분들이 찾아간 것이 짐보따리를 먼저 풀려고 거기 찾아간 거예요? 사람 만나 인사 하러 거기 간 거지, 먼저 인사하고 들어와서…. 거기 간 것이 받기 위해서 간 거예요? 아니라구요. 주기 위해서…. 내가 뭐 맛있는 것 먹고? 아니라구요. 진정, 진심으로 주고 와서 받아 먹어야 된다구요. 맛있는 것 얻어먹고 그러면 거지라구요. 빚진다구요. 빚지는 거라구요.
그게 원리적으로 맞아요? 먼저 줘야지요. 내가 바빠 가지고 도착하자 마자 '어서 가자! 어서 가자!' 이렇게 바쁘게 하면 거기에 양심적인 사람은, 내가 진심으로 그렇게 하면, 무엇인지 모르게 속이 들떠 가지고, 영계에서 협조해 가지고 그저 나가 돌아다니고 싶고, 괜히 뭘 찾고 싶어진다는 거예요. 그러다가 우리 사람을 자연히 만나게 된다는 겁니다. 그렇게 역사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첫날은, 첫날은 못해도 대장이 인솔해야 된다구요. 기동 대장이 나가서 마이크를 들고…. 다들 그렇게 하고 있어요? 그리고 주(州) 책임자들은 한 달에 한 사람씩 전도를 하랬는데 전도를 못 했으면 아예 밥을 먹지 말아야 돼요. 40일 금식을 하든지, 죽을 각오를 해보라는 거예요. 전도 안 되나. 전도되는 거라구요.
자, 보라구요. 지금 850명인데, 내명년까지 8천 명이 필요하다구요. 그런데 이것 가지고 되겠어요? '그렇게 안 해도 된다' 하게 되면 좋겠는데, 그렇게 안 되어 있다구요. 이걸 맞추어야 된다구요. 맞추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자, 그러면 8천 명이면 이 나라의 몇 분의 일이예요? 3만 분의 일이지요? 3만분의 일…. 한 사람이 3만 명을 움직일 수 있겠어요? 그때는 비상대책으로 꼭대기 상원의원을 낚아채야 되고, 주지사를 낚아채야 되고, 경찰국장을 낚아채야 된다구요. 그것밖에 없습니다. 그 길밖에 없다구요. 그렇게 하자면 그 사람들을 대해 가지고 싸울 수 있는 훈련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실력은 없지만 우리가 갖춘 모든 경력과 싸워 나온 실적과 갖춘 우리의 지식을 동원하여 그 사람들을 대해 가지고 당당히 설복시킬 수 있어야 된다구요. 그래야 될 게 아니예요? 이 나라가 그렇게 작아요? 그러려면…. 여러분들이 뭐 먹고 싶은것 다 먹고, 하고 싶은 것 다 마음대로 해 가지고 될 수 있으면 얼마나…. 뭐, 선생님도 그렇게 어려운 걸 왜 하려고 그래요? 나도 죽겠다구요. 나도 힘들다구요.
여러분, 패자는 동정 안 하는 거라구요, 패자는. 그러니 이겨야 돼요. 정당하게 이겨야 돼요. 정당하게 이겨야 돼요. 그건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고 이기는 것보다도 몇십 배 힘들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선생님은 편안하겠어요? 어때요? 조그만 한국도 아닌 이 큰 나라를 그렇게…. 지금 세계정세로 봐서 그렇게 하지 않으면 막아낼 도리가 없다구요. 그렇다고 해서 선생님은 낙심하지 않는다구요. 선생님은 악과 선의 산봉우리, 경계선을 밟아 왔기 때문에 언제나 그런 생활을 하는 거라구요.
어느 누가 선생님 앞에 '이렇게 합시다' 하며 나를 끌고 간 것이 아니라 내가 전부 다 끌고 왔다구요. 뭐, 한국이나 일본은 말이 통하지만 말도 통하지 않는 이 키다리들을 끌고 가려니 쉽지 않다구요. 손이라도 이렇게 하고, 눈이라도 이렇게 해야 하는데, 손은 이렇게 하고 눈은 이렇게 해야 하는데, 손은 이렇게 하고 눈은 이렇게 하고 다리는 이렇게 하고 있다구요. (몸짓으로 표현하심) 그러니 잡아당기면 '아-' 하며 야단이라구요. 여러분의 속에선 '아이구 죽겠다' 이러지 않아요? 속에선 그러지 않느냐 이거예요. 여러분만 그런 게 아니예요. 선교사들도 여기 와서 전부 다 '아이구 죽겠다! 아이구 죽겠다!' 이러고 있을 거라구요. 그래 편안하게 돼 가지고 되겠나요? 미국도 어떻게 되겠어요? 자, 어디 될 길이 있으면 한번 이야기해 보라구요. 선생님 같은 사람이 있어서 방법을 얘기하지, 누가? 결국은 선생님의 방법밖에 없다구요. 암만 생각해 봐야 없다구요. 그 떨어져 나가다…. 빨리 달리면 부작용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떨어지는 사람도 있고, 나가 쓰러지는 사람도 있을 것이라구요. 거 없으면 자연이 아니라구요.
여러분, 생각해 봐요. 전쟁을 하는데, 사람 피해도 안 입고, 죽지도 않고 이기는 그런 전쟁 있어요? 이름난 전쟁과 이름난 승리는 이름난 것에 비례하는 피해를 감수해야 되었던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구요. 이름난 승리에는 언제나 피해가 있게 마련이예요. 알겠어요?「예」
여러분, 전진이예요, 후퇴예요? 「전진입니다」 선생님이 그저 여기 미국에서만 여러분들 코를 끌어 주면 좋겠어요, 저 불쌍한 한국뿐만 아니라 세계를 전부 다 돌봐 줘야 되겠어요?「다른 나라를 돌봐 주어야 됩니다」 왜? 여러분들이 망하면 피난갈 곳을 만들려니 그래야지요. 「이거 다 하고 다른 나라에 가서 도와주겠습니다」 그것은 이제부터 싸워서 결과를 봐야 됩니다. 그러니 허리띠를 졸라매야 되겠어요, 안 졸라매야 되겠어요? 「졸라매야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 기동대에서…. 요전에 기동대에 대해 보고를 전부 다 받았는데, 이건 그저 속이 그저…. 꿀떡거리는 것을 봤으면 전부다 기합을 줘 버렸을 거라구요. 한 달에 한 사람씩 전도 안 해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보라구요. 8백 명이 8천 명 되려면 한 달에 한 사람 표준으로 그저 생명을 걸고 해야 된다구요. 그래도, 1년 동안에 얼마나 되었어요? 850명 정도 되었으니까 450명, 한 480명, 5백 명 가까이 늘었다구요. 1월 초하루부터니까, 6개월 간에. 그러니까 늘긴 늘었다구요. 이것도 선생님이 설치고 못살게 했기 때문에 늘었지 여러분들을 가만히 놔 두었으면 이렇게 늘었겠어요?
자, 이 기준으로 봐서, 지금까지보다 십 배로 밀어 대야 되겠다는 거예요. 십 배로 밀어 대면 5백 명이 오천 명이 되는 거라구요. 그럴 것 아니예요?
자, 그렇기 때문에 과학적으로 분석한 결과, 그걸 생각해 가지고 이제 기동대가 활동을 열 배 해야 되겠고, 순회사도 열 배 돌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몸이 그럴 시간이 없으면 정성을 십 배 들여야 되겠습니다. 이불을 덮고 잤었으면 이불을 다 집어치우고 앉아서 자야 되겠습니다. 앉아서 아니면 엎드려서 자야 되겠습니다. 하기야 여기서는 엎드려서도 잘자지요?(웃으심) 서서, 서서 자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럴 수 있어요? 「있습니다」 기쁘게 할래요? 「예」 그럼 한번 해보라구요. 나 구경 좀 하게. 내가 어디 가든지 입을 벌리고 '아- 좋다, 좋다' 이러게…. 여러분들이 선생님 만나게 되면, 선생님이 여러분들을 대할 때에는 언제나 심각한 얼굴로 있다구요. 그러니 선생님 웃게 좀 만들어 줘요, 웃게. 선생님이 본래는 쾌활하고, 웃기 좋아하고, 놀기 좋아하는 사람이라구요. 그런데 심각하다구요.
그렇게 알고…. 자, 여러분 보라구요. 이젠 큰일났다는 거예요. 이제 미국 자체가 큰일났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어디 가시겠나 이거예요. 하나님은 우리밖에 믿을 사람이 없습니다, 우리밖에. 만약 뜻대로 안 되면 여러분은 죽을 각오를 해야 됩니다. 이 사명이 실패하면 태평양가에 가 가지고 죽을 각오를 전부 다 해야 된다구요. 그게 무슨 말이냐 하면, 공산당하고 싸우다가라도 죽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게 되어야 돼요. 그것밖에는 길이 없다구요. 그때에 싸우기 전에 국내에서 공산당을 방어할 수 있는데 그걸 안 했다 하게 되면 그건 망해도 싸지요, 뭐. 죽어도 싸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여러분 아들딸을 권총으로 빵 빵 다 쏴 죽이고 나가야 된다구요. 공산당의 칼침을 맞고 죽게 해선 안 되겠다구요. 그렇게는 안 되겠지만, 그런 각오까지 해야 된다는 거예요.
단 하나의 길은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하는 겁니다. 다른 무기가 없다 이거예요. 선생님 대신 여러분들이 책임지고 하겠다면 얼마든지 내가 '어서 하라구' 하며 다 맡긴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무슨 권력을 좋아하는 사람도 아니고, 명예를 좋아하는 사람도 아니라구요. 단지 뜻, 단지 인류를 위해서…. 그것밖에 없다구요.
자, 이젠 우리에게 있어서 결론은 전진이예요. 살아도 전진이요, 죽어도 전진이요, 자면서도 전진이요, 밥 먹으면서도 전진이요, 쉬면서도 전진이예요. 생각은 전진이라구요.
자, 6월 이후에는 선생님이 한국에 한번 갔다 오려고 그러는데, 지금까지 다섯 달 동안은 못 했지만, 요 한 달만이라도 한 사람씩 전도를 해볼래요? 「예」 기동대 대장도 그 마음 가져야 되고, 기동대 대원들도…. 밥먹으면서도 전부 다 교육은 그거예요. 한 달에 한 사람이다 이거예요. 이젠 6개월마다 기동대 대장을 표창하려고 하고, 6개월마다 주 대표자를 표창하려고 해요. 그 다음엔 기동대원들, 주에 속한 회원들 중에서 실적이 많은 사람을 표창하려고 한다구요. 6개월마다, 1년에 두 번씩…. 그걸 준비하고 있다구요. 뭐, 책임자들은 못 데려가지만, 회원들 중에서 제일 실적이 좋은 사람 한 다섯쯤, 열이면 열 사람 뽑아다가 뉴욕이라든가 어디 가서 그야말로 결전, 싸우게 해 가지고 실적을 빼는 활동을 시켜 가지고 일등을 뽑으려고 한다구요. 그래서 열 사람 가운데서 진짜를 뽑아 자기 주로 보내 줘 가지고 그와 같은 전통을 세우게 하는 거예요. 주 책임자들도 그렇게 하려고 합니다. 주 책임자까지도… (이어서 활동에 대한 보고가 있었음)
지금 기동대원 20명 이상 갖고 있는 사람 손들어 봐요. 기동대장 가운데 기동대원이 20명 이상 되는 사람 몇 사람이예요? 몇 명씩이나 돼요? (각자 23명, 21명, 23명, 22명 등으로 대답함) 세 사람을 전도하게 되면 그 중에서 한 사람씩 빼라고 했는데 어찌 됐나요? 두 번 돌아갈 때는 말예요, 두 사람을 전도하게 되면 한 사람은 빼 내는 거예요. 그걸 원칙으로 하고 활동하는 거예요. 오래된 사람은 자꾸 내보내 가지고 활동시키고, 전도된 사람은 교육을 받게 하여 자꾸만 후계자들을 기르라는 거예요. 기동대는 계획을 세워 가지고 조를 편성할 때 한 사람은 교육을 맡고, 한 사람은 사업을 맡고, 한 사람은 전도를 맡는 거예요. 20명도 적다구요.
이걸 생각해야 돼요. 여러분들이 강의하고, 부흥회하는 것 다 좋지만 부흥회는 함부로 하는 게 아니라구요. 강의하는 거예요, 강의. 6개월 동안에 어떻게 원리를 마스터하느냐? 그게 문제라구요. 그리고 전도하라구요. 그리고 경제문제를 해결하라구요. 앞으로 순회사 제도를 두어 가지고 우수한 사람이 세 사람만 있으면 거기서 자꾸 빼 내게끔 해야 되겠어요. 자기들이 꽉 붙들고 안 내놓으려고 그럴 거예요. 즉, 기동대 총책임자가 순회하면서 대학가에서 인도한 우수한 사람이 많은데도 거 안 내놓으려고 그러거든요. 결국은 그 사람이 교육해 가지고 내보낸 사람이 전도를 얼마나 할지 모르는데, 자기가 붙들고 전도를 하면….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이제 6개월이면 6개월 동안에 사람 기르는 일이 요것이…. 앞으로 사람이 많아지면 체인지해야 됩니다. 전부 다 체인지해야 할 텐데, 언제나 주의해서 생각해야 할 것은 책임자 된 단장이 그냥 먼저 데려오지 말라는 거예요. 한 사람, 한 사람을 사흘이면 사흘, 일주일이면 일주일…. 일주일씩 하면 6개월이면 몇 주냐 하면, 사륙은 이십 사(4×6=24), 24주라구요. 24주니까, 한 주일에 한사람씩 데리고 기르라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한 사람을 한 주일 동안 데리고 다니고 누구보다 개인적으로 가까이해 가지고 이야기를 해주고, 전부 다 한 주일 씩…. 물론 전체를 지도하지만 특별히 한 주일은 한 사람씩 지도해야돼요. 그래서, 넌 뭣이 결점이고 뭣이 결점이다, 사회에서나 개인적으로 책임자는 어떻게 해야 된다고 얘기해 주고 뜻에 대해 세밀히 카운셀링을 해야 된다구요.
그렇게 해 가지고 잘하는 사람들은 한 사람씩 불러다가 '자, 스무 사람이 전부 다 잘 돼야 할 텐데 너는 잘하니까…' 이러면서 권하고 후원해 달라고 그러면 좋아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나쁜 사람부터 추어서 나가는 거예요. 왜 그래야 되느냐 하면, 발전하려면 단원이 하나되어야 하는 거라구요. 그러려면, 여러분들이 언제나 생각해야 할 것이 뭐냐 하면, 그 젊은 사람들이 타향살이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들은 부모도 갖고 있고, 형제도 갖고 있고, 친구도 갖고 있고, 자기 애인도 갖고 있는데, 그 친구보다도, 누구보다도 자기 책임자가 가장 좋다 하는 그것을 먹여 줘야 됩니다. 그러지 않으면 자꾸 헤어지려고 그런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심정문제를 중심삼고 하나 만드는 일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만 해 놓으면, 그 다음에는 책임자가 선두에 서서 전체를 맡아서 하면 안 따라갈 수 없는 거예요.
자, 열 이틀 동안 있으면 그 동안에 강의를 전체 두 번 할 수 있다구요. 그렇게 할 때 여러분 말예요, 대원들이 여러분을 볼 때, 여러분이 책임을 잘 하게 되면 '야 우리 책임자 참 좋다'고 할 거예요. 그런데 자기가 열심히 해서 전도했는데 책임자가 강의도 뭐 그렇게 감동 주지 않게 해 가지고, 전부 다 떨어뜨리면, 하나 떨어지고 둘 떨어지고 셋만 떨어지게 하면 '에이그' 하며 일 할 힘을 잃게 되는 거라구요. 그러니 책임자가 잘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든지 강의할 적마다, 계속하는 강의지만 어느 대목에 중점을 두어 가지고 이 사람들 앞에 재치 있는 강의를 해 가지고 감동을 줘야 되겠다고 언제든지 연구하라구요. 같은 강의를 하더라도.
여러분들이 거느린 이 기동대가 해이해지면 안 되는 거라구요. 기동대를 언제든지 재치 있게 격려해 줘야 되는 거라구요. 언제든지 강의할 때는 요런 것이 좋다구요. 강의할 때는 그 사람들이 기독교인이면 성경에 대해 무슨 의심을 하고 있다 하는 걸 다 알고 있어야 된다구요. 전통주의 기독교인들에 대해서는 '나는 예수가 하나님이다 하는 걸 아무리 믿으려고 했어도 못 믿었다'고 하면서 말이지요…. '그리고 성경에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시려고 할 때 아바 아버지여, 할 수만 있다면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라고 했는데, 예수가 하나님이라면 어떻게 그런 일이 있을 수 있겠느냐. 그리고 예수가 3일 동안 죽었는데 하나님이 어떻게…. 이런 여러 가지 의심스러운 문제가 많았다. 그러한 문제를 아무리 해도 믿을 수 없어 고민 고민해 왔다. 그런데 여기 이 통일교회의 말씀을 듣고 모든 것을 확실히 알게 됐다'고 하며 아주 뭐 통쾌한 듯이 이야기하는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관심을, 호기심을 일으키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거 아주 이해가 안 되면 저버리려고까지 했다고 할수도 있다구요.
그렇게 하면 무슨 말이 이런가 해 가지고 그저 눈을 이렇게 뜨고 보는 거예요. 들어가면 갈수록 모든 것이 전부 다 자기들의 현재 심리상태와 똑같은 입장을 다 거쳐왔기 때문에, 그들이 의심하고 있는 것을 미리 다 풀어 주면서 간증을 겸해서 이렇게 강의를 해 나가야 됩니다.
원리를 강의할 때, 결국은 뭐냐 하면 말이예요, 귀납적인 방법을 통해 가지고 '이러 이러므로 이렇게 될 것이고, 이러면 이렇게 돼 가지고 이런 결과가 돼야 될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 타락은 이런 사랑문제가 아니면 안 된다' 이렇게 귀납적인 방법을 통해서 연역 적인 결과를 내는 것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목사들이 고민하는 것이 뭐겠느냐 이거예요. 만약 목사가 왔으면, 목사의 입장에서 얘기하는 거예요. 교인들을 전도하려면 이러이러한 난문제가 있기 때문에 이걸 깨뜨려 줘야 된다고…. 그런 이야기를 쭉 해 나가는 거예요. 그럼 자기들 고민에 딱 들어맞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사람들의 심리, 지금 현재 느끼는 기분을 독수리 새끼들 처럼 느끼지 말고 그 사람 입장이 어떻다는 걸 느끼라고, 나도 그런 체험을 다 했다고 얘기하는 거예요. 그래, 안 되겠기에 새로운 무엇을 찾다 보니 여기에 왔는데 맨 처음에는 나도 놀랬다고 그러는 거예요. 그럴 수 있겠느냐고…. 그러나 알고 보니까 전부가 그래야 되겠다는 결론이 너무나 필요하더라고….
그런데 여러분은 책을 보면서, 요렇게 책을 보면서 강의를 하기 때문에 여유가 없다구요, 여유가. 딱 잡아 넣게 되면, 입만 열리면 나가야 되는 거라구요. 감동을, 영향을 주기 위해서는 자기 감동이 추진력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콱 밀어 줘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서 강의도 때에 따라 서는 추운 방이라도 땀을 흘리면서 하고…. 그게 필요하다는 거예요. 때로는 책상도 두들기고, 전체가…. 어떤 감동을 받아 가지고 눈물이 날락 말락 할 때는 확 찔러 가지고 눈물을 쑥 흘리게 해야 된다구요. 요리를 해야 된다구요. 그럴 때는 설교자가 눈물만 흘리게 되면 대번에 전부 다 주룩주룩 흘리게 되는 거예요. 설교하는 사람이 몇몇 사람들과 같이 눈물을 흘리며 설교를 하게 되면 전체가 휙 돌아가는 거예요. 전부 눈물 바다가 되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들은 그 사람들 대해서, '얼마나 고충을 받았고, 얼마나 어려움을 느꼈으면 내 말을 듣고 저러는가' 해야 돼요. 그런 걸 보면 참 동정이 간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같은 심정이 되어 가지고 여기서 한 생명이 부활한다는 기쁨을 느끼면서 눈물을 흘릴 때, 내가 먼저 눈물을 흘리면 쭉- 전부 다…. 그게 필요하다구요. 그렇게 눈물을 흘리고 나면 아무리 강도 새끼라도 반대를 못 한다는 겁니다. 그게 필요하다구요.
화덕이면 화덕이 뜨거워야 저기까지 뜨거워지지요. 또 여름이라면, 여기가 차야 저기가 차지지요. 결국은 책임자가 문제입니다. 책임자는 언제든지 강의하러 나갈 때는 '아버님, 저 강의하러 나갑니다' 하고 혼자말로라도…. 이것이 습관화되어야 됩니다. 오늘 내가 말해 가지고 한 생명이라도 상처를 입고 떨어지는 사람이 없기를, 오지 않았던 것만 못 하게끔 되지 않기를 바란다고…. 그리고 자기가 강의한 것이 잘 되었으면 고맙게 생각하고 전부 다 보고하는 거와 마찬가지의 생활을 해야 돼요. 그리고 여러분들이 강의할 때는, 자기가 다 아는 것이라도 반드시 원리책을 붙들고 기도하는 마음 갖고 한 페이지 한 페이지 읽고 나가라구요.
여러분, 설교라든가 대중 앞에 나설 때는 심각한 자리에 서는 거라구요. 책을 읽게 되면 하나님이 거기에 감동되는 어떤 어구를 주든가, 반드시 그런 것이 있다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그렇게 훈련을 해야 된다구요. 또, 여러분이 양심의 가책을 받았다든가 혹은 마음에 불쾌한 일이 있더라도 그 시간만큼은 싹 씻어 버려야 됩니다. 집에서 뭐 여편네가 아프고 뭐 애기가 어떻고 어떻게 좋지 않은 편지가 왔어도 단에 나설 적만은 완전히 씻어 버려야 된다구요.
공적인 것과 사적인 것이 합할 수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돼요. 그래야 될 것 아니예요? 그런 것을 여러분이 할 줄 모른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 한계선을 깨끗히 해야 되는 거예요
그리고 여러분이 언제든지 주의해야 할 것은, 기동대장이 습관화되기 쉽다는 것입니다. 상습적이 되기 쉬운 게 어떤 것이냐? 경제대원이 있어 그 경제대원이 돈을 벌어다 주면 어제 벌어 온 것보다도 오늘 더 많이 벌어와야 좋아하고 그러지 말라는 거예요. 그들이 벌어 온 돈을 받게 될때는 거기에는 수고한 사람들의 피땀이 서려 있다는 걸 생각해야 돼요. 그래서 공금이란 것이 무서운 거라구요.
또 여러분들 기동대장은 대원들이 어디에 나갔다 하게 되면 '아, 어떻게 돌아오냐' 해서 문을 열고 나가서 기다리고 싶고 말이예요, 숙소 밖에 까지 나가서 그들이 돌아오는 걸, 자기도 모르게 1킬로라도 걸어 나가서 기다릴 수 있는 그 마음 자세가 돼야 하나되는 거라구요. 책임자는 절대 낮잠 자지 말라는 것입니다. 누우려면 '아버지, 제가 어제밤에 이런 일을 해서 피곤하기 때문에 할수없습니다' 하며 회개 기도를 하고, '몇 분만 자겠습니다' 해 놓고, 또 그 몇 분 이상 잤으면 회개해야 되는 거라구요. 나가서 일을 하는 사람들이 그런 사람을 보게 되면 '이놈아, 착취해 먹는 놈아' 이러고 싶다구요.
선생님이 한국에서 공장에 매일 갔지만, 공장에 가서 절대 낮잠 못 잤습니다. 정 고단하면 책상에 이마를 맞대고 공을 들이고…. 책임 못 한사람이 어떻게 쉴 수 있느냐 이거예요.
여러분 생각에는, 지금 기동대들 전부 다 부인을 데리고 가 가지고 같이 사랑하고 다 이렇게 했으면 좋을 것 같지요? 문제는 거기 있다구요. 하나님을 자기 색시보다 더 사랑할 수 있어요? 그 다음엔 식구들을 더 사랑할 수 있어요? 그 다음엔 전도된 사람을 더 사랑할 수 있느냐? 이 셋을 사랑하고 나서 부인을 사랑해야 된다 이거예요. 자, 남편이 그렇게 한다면 좋아할 여자가 있어요? 보라구요. 강의하기에 피곤해 있는데 여자들은 그렇지 않다구요. '나 좀 사랑해 주고 강의하소' 이런다구요. 강의하고 피곤해 있는데…. 자, 노골적으로 한번 대답해 보라구요. (웃음) 그게 걱정이라구요. 여러분들이 한 주에 기동대원 수를 40명 이상 만들어 놓고, 식구를 40명 이상 만들어 놓으면 그 다음엔 괜찮다고 본다구요. 그러면 모든 것이 해결된다구요. 안 그렇겠어요?
부인을 데리고 가 보라구요. 어려운 게 많다구요. 만약 남편에 대해 기분 나빴으면 식구들 대해서 이렇게 긁는다구요. (웃음) 그럴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안 데려 온 것만 못합니다. 그렇게 하려면, 색시들과 바꿔서 이렇게 한번 해야 되겠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래서 전부가 추천 대상이 아내가 되거들랑 너희들 이렇게…. 선생님 생각이 정당한 생각이라구요. (웃음) 여러분들같이 일대일로는 그게 간단하지가 않다구요. 그것에 자신 있다는 여자 손들어 보라구요. (웃음) 문제가 간단하냐면, 여러분들이 가게 되면 밥을 다 해줘야 된다구요. 문제는 색시가 가게 되면 어머니 모양 밥을 다 해줘야 됩니다. 그 다음엔 시장도 가야 되고, 물건도 사고, 생활적인 면에 있어서 '색시 없는 것보다 있으니까 참 좋다. 부인이 필요하다' 이래 가지고 신나 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여자들이 가서 제일 문제가 뭐냐 하면, 여자들끼리의 생활문제입니다. 대원 가운데 여자가 있으면 얼른 치마에다 감싸 가지고 자기가 이용할 수 있는 사람 못 만들면 큰일난다구요. 물어뜯는 거라구요. 그러니 여자 대원들을 전부 다 단시일내에 품어 가지고 빨리 소화시켜서 포섭해야 됩니다. 여자들은 말이예요, '저 여자 어떤가. 저 사모님 어떤가 좀 두고 보자' 그래 가지고 일 안 한다구요. 식사 같은 것도 안 하려고 하기 때문에 가서는 전부 다 해 가지고, 좋은 것 만들어 놓고 오라고 하라구요. 껌 같은 것도 사다가…. (웃음) 이래 가지고 처녀들이 사모님 좋다고, 선전해야 되겠다 하게 되면, 그 다음엔 내 것 만들 수 있다구요.
그러지 않고 가 가지고 맨 처음부터 내가 사모님인데 이러다가는 뒤집어 박는다구요. 전부 다 깨진다구요. 선생님 말이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그럴 것 같습니다」 그거 안 하면 안 됩니다.
남자들은 큰 문제 아니라구요. 딴 데서 해주는 것보다 조금만 먹는 것도 잘해 주고, 빨래 같은 것 좀 잘 해주게 되면 아주 좋아하는 거라구요. 어떨 때는 남자 대원들이 자는 데 가서 옷을 벗겨 가지고 빨래를 해주라는 거예요. (웃음) 이래 놓으면 좋아한다구요. 그러면 남자 대원들 일하는 것이 상당히, 배가의 효과가 난다고 본다구요.
언제나 힘든 것은…. 남편 대해 가지고 불만하면 말이예요, 정서적인 면에서 자유롭게 못하고 이렇게 불만하는 표정을 조금이라도 하게 된다면 그 영향이 대원들에게 다 미친다는 겁니다. 그게 문제라는 것입니다. 「그럼 총각들은 어떻게 되는 겁니까?」 뭐 어떻게 돼? '저런 부인을 얻어 가지고 나도 저렇게 한번 하겠다'는 그런 마음을….
자, 그러니까 이제 기동대…. 6월까지는 40명의 기동대장이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이런 생각도 해본다구요. 어떤 생각이냐 하면 말이예요…. 기동대 대장으로서 20명의 기동대 대원이 없을 때는 어떻게 하느냐 하면, 주 책임자를 주에 파견한다는 거예요. 파견해 가지고 거기서 자기가 열 명만 전도하게 되면 그것을 기동대로 만들어 줄 것입니다. 전도 열 명 하면 기동대장으로 임명을 하는데…. 그렇게 되면 상당히 빠를 거라고 봅니다. 그리고 본부에서 기동대에 한 곳에 '밴을 사주었다' 하게 된다면 전부 다 불이 나 가지고 활동할 거라구요. 여러분들은 어때요? 그래서 한 대장 앞에 두 사람 더해 가지고 세 사람씩만 보내게 되면 순식간에 열 명은 만든다구요.
6월말에 한번 더 모여 가지고, 그때는 48개 주에 전부 다 그렇게 했으면 좋겠다구요. 그래 가지고 열 명이 됐으면 밴을 사 주고, 거기다 40명이 됐으면 자동차나 버스를 주는 운동을 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자, 그렇게 경쟁하면 얼른 이것이 휙- 될 거라구요. 지금 이렇게 만들어 주는 것하고 하면 어떤 것이 더 빠를 것 같아요? 어떤 것이 더 유리해요? 맞긴 맞는 것 같아요? 그렇게 해서 발전시키려고 한다구요. 한 주에 열두 명만 보내 가지고, 삼 사 십이(3×4=12)열두 명을 보내 가지고 기동대 만들어라 이거예요.
한 주에 기동대장까지 세 사람씩 해서 열두 명만 보내게 되면 한 주에 네 기동대가 되는 거라구요. 기동대장하고 두 사람씩 네 곳에 배치하면 삼 사 십이(3×4=12), 12명 아니예요? 그렇게 해서 한꺼번에 네 기동대를 만들 수 있는 준비를 할 수 있다구요.
그래서 한 주에 1개 기동대에 40명씩 해서 4개 기동대를 만들게 되면 얼마나 되겠어요? 한 기동대에 40명씩 만들게 되면 160명이 되지요? 그래서 160명만 만들게 되면 미국을 움직일 수 있다고 본다구요. 그 다음엔 기존 식구들이 있다구요. 그러니까 기동대 160명하고, 그 다음에 거기에 4배 하면 640명인데, 각 주의 책임자하고 교회 책임자하고 해서 8백명만 있으면 이 미국을 움직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만 되면 미국을 문제없이 요리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50주를 합하면 얼마예요? 3만 2천 명이지요? 그러니까 3만 명만 되게 되면 공화당이 무섭지 않고, 민주당이 무섭지 않다구요. 그리고 그 사람들이 말 안 들으면 전부 다…. 상원의원은 기반 닦으려면 이십 년, 삼십 년 돼야 되지요? 그것 안 하고 싶어요?「하고 싶습니다」 이것은 공론이 아니라구요.
보라구요. 앞으로 여러분 한 사람이 2천 불씩을 벌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하루에 칠십 달라를 벌어야 되겠다구요. 그건 하루에 세 시간이면 할수 있다구요. 기술적으로 배우기만 하면 세 시간밖엔 안 걸립니다. 한 5백명만 동원해 가지고 그렇게 하게 되면 얼마인 줄 알아요? 한 달에 백만 불이 들어온다구요. 천 명만 하면 2백만 불 들어온다구요. 만 명이면 어떻게 돼요? 그러니까 그러한 것을 중심삼고 보면 앞으로 경제문제는 문제 없다 이거예요. 한 달에 한 사람이 2천 불은 문제없다구요.
이번에 콘테스트 할 때 한 사람이 하루 평균 2백 30불을 벌었다구요. 「백 칠십 불입니다」 백 칠십 불이던가? 이것을 30일 하면 얼마예요. 5천백 불이라구요. 이제 그런 훈련을 시킬 거라구요. 그러니 하루에 70불은 아무것도 아니라구요. 그러니까, 그러한 모든 배후를 움직일 수 있는 경제기반은 이렇게 훈련시키면 자동적으로 해결된다는 겁니다. 이래 가지고 만약에 기독교가 움직이기 시작했다고 해보라구요. 전통적인 큰 기독교 교파에 대해서 우리는 약소 교파와 합해 가지고 공격전을 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초교파운동을 하는 거라구요. 초대해서 안 오면 들이 죄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다들…. 지금 기동대장들이 모자란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될 수 있으면 대학출신은 빠른 속도로…. 대학 출신이 들어오면 여기에서 교육해 가지고 소질 있는 사람은 들어온 지 얼마 되지 않았더라도 인선해서 배치하려고 그럽니다. 여러분들이 이제 생각해야 할 것은 앞으로 50개 주에서 한 달에 대학 출신자로서 여기에 수련받으러 올 사람을 세 사람씩 어떻게 보내느냐 이거예요. 그 다음엔 이것이 1천 5백 명…. 그 절반쯤 되는, 우리가 원하는 8백 명에 가까운 식구를 일년 동안에…. 여러분들 기동대하고, 주 책임자가 합해 가지고 세 사람을 여기에 보내서 교육받게 못 한다는 것은 선생님이 이해 안 간다구요. 수가 많아지면 이 일을 각 주에서 할 때가 온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똑같은 사람들을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훈련시켜야 되겠습니다. 여러분들이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만 하게 되면 좋은 세상을 보는 거고, 그러지 않으면 못 본다는 겁니다. 지금 뭐 집이 없고 애들을 다 버려 두고 이랬다고 뭐…. 어디에 가 있을 데가 없다가, 애기를 낳을 때가 되어 가지고…. 버스에서 애기를 낳아 보라구요. 그거 역사적인 인물이 되는 거라구요. (웃음) 역사에 남는다구요. 그렇지 않아요? 우리 통일교회 역사에 남으니 그 역사를 읽는 사람마다, '그 아들이 우리 주에 왔다지' 하며 전부 다 구경오는 거라구요. (웃음) 그게 불행해요? 그렇지 않느냐 이거예요. 뭐 짐승들은 바위틈에서도 낳고, 들판에서도 낳고 그러는데 사람이라고 못 할 것이 있어요? 하면 하지. 그래서라도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야 된다구요. 아담 해와가 애기를 낳을 때 이런 집에서, 무슨 의사 간호원 놓고 낳았어요? 자기들 둘밖에 없는데 어떻게 할거예요? 복귀하려면 그런 생각 해야 돼요. 그렇게 생각하면 건강하고, 애기도 건강하고 다 그렇다는 거라구요. 그런 것 걱정할 거 있어요, 그것보다 더 큰 걱정이 있는데?(웃음)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하면 걱정이 하나도 없어요. 그렇다고 뭐…. 생각은 그렇게 해야 된다구요. (웃음) 그런 생각을 했기 때문에 좋게 해주지 않아도 그럴 만하다 하지, 으례히 이래야 되겠는데 하면 이게…. 걱정을 하지 말라구요. 저기 배가 이렇게 커 가지고 부처끼리 가는 것 보면, '저 녀석들 애기 낳을 것 걱정하겠구만' 하는 거예요. 거기에 대해선 여러분보다 선생님이 더 잘 알고 있다구요.
자, 그러니까, 기동대장들 잘해 달라구요. 이번에 사실 사람이 많으면 기동대장들 이동해야 되겠지만…. 이거 보라구요. 40개 주의 기동대장을 이동해야 할 텐데 기동대장을 이동할 수 없는 입장에 서 있는 거라구요. 그리고 한 가지 알고 싶은 것은…, 지금 구라파 기동대장들, 자기들이 데리고 있는 사람들 가운데 현재 열 명을 지도하는 데 있어서 좀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몇 사람이나 돼요? 좀 알아보자구요. 알고 싶다구요. 몇 사람이예요?(이어서 기동대장을 임명하심)
자, 지금 문제되는 것이 뭐냐? 벨베디아로 수련생을 보내는 것이 문제인데, 이 벨베디아에서 수련을 계속하게 되면 한 주에서 반드시 대학 출신으로 세 사람씩 어떻게 보내느냐 하는 문제를 기동대장하고 주 책임자가 책임져야 되겠습니다. 대학출신으로 벨베디아에 수련생을 한 달에 세명씩 기동대장하고 주 책임자가 어떻게 보내느냐 이거예요. 뭐, 지금 당장에는 안 되겠지만, 이렇게 할 수 있게 준비해 나가라구요. 지금 기동대장 임명이 있었지만 4백 명 기동대원을 어떻게 빠른 시일내에 확보하느냐? 이것이 문제입니다. 6월말까지 해야 되겠다구요. 이건 이번에 여러분이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니까, 쓰라고요. 맨 처음에는 매월 수련생 세 명. 그 다음에는 6월말까지 4백 명 기동대원 확보. 그 다음에는 매월 책임 완수한 사람은 6개월마다 표창한다구요. 그 다음에는 책자 배부, 30권씩 사라는 것인데, 전부 사라구요. 그건 앞으로 기동대원들까지도 사야 된다구요. 지금 뭐 가지고 다니지 못 하겠으면 그냥 두더라도 필요하다구요. 그 다음엔 교회를 어떻게 빠른 시일내에 확보하느냐 이거예요.
또, 그 다음엔 뭐냐 하면, 전도활동에 있어서 월 1인을 목표로 해야 돼요. 이것은 언제든지 강조해야 돼요. 밥 먹을 적에도, 회의할 적에도 한 사람이 한 달에 한 사람씩 언제든지 전도해야 되겠다구요. 이게 여러분 골수에 박혀 있어야 돼요. 지금 여러분들 골수에 그것이 안 박혀 있다구요. 안 박혀 있어요. 그것은 여러분들만 그런 것이 아니고 기동대 대원에게도 그렇게 박히게 하고, 그 다음에 교인들에게도 그렇게 박히게 하라는 거예요. 만약에 그걸 못 하게 되면 점심을 못 먹는다고 생각해요, 점심을. 한 달 못 하면 한 달 점심을 빼든가 이렇게 해야 되겠다구요. 거 알겠어요? 지금까지는 기동대장이 한 달에 한 사람 말만 들었지 그걸 이룬 사람이 없다구요.
아까 말한 거와 같이 한 달을 30일 잡아 가지고 하루에 여덟 시간씩만 일하더라도 말이예요, 기동대원들이 밥 먹고 여덟 시간 활동하더라도 2백 4십 시간이예요. 원리강의를 하게 되면 몇 번 하겠어요? 20시간씩 하게 되면 12번은 할 수 있어요. 그렇지요? 그게 안 돼요? 그리고 여러분들이 책자를 매일 한 권씩 빌려 주라는 겁니다, 한 권씩. 전부 다…. 한권 받아 오고 한 권 빌려 주고, 한 권 받아 오고…. 하루에 하나 갖다 주고 하나 받아 오지 못하겠어요? 그렇게 30권만 하게 되면 그 읽어 본 사람들을 전화로 연락만 해도 바쁘고, 전도 다른 데 가서 할 필요 없다는 거예요.
삼십 명 가운데 원리책을 본 사람 알아보면 말이예요, 별의별 사람들이 다 있습니다. 아, 우리집에서는 전부 다, 우리 누구도 보았는데 참 재미있다고 해 가지고 와서 말씀해 달라고…. 이런 운동을 해야 된다구요. 가정마다 이 운동을 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내가 당신네 집에 갈 테니까 친척이나 친구가 있으면 데려오라고, 또 이 책을 보기가 힘들거든 내가 시간을 내 가지고 가서 이야기해 줄 테니까 친구라도 몇 사람만 모아 놓으면 빨리 가서 이야기해 주겠다고 해 가지고 밤에도, 저녁때도 얼마든지 가서 이야기해 줄 수 있다구요. 조건이 되거든요.
그 다음에는 무엇이냐 하면, 우리 전요원이 앞으로 원리강의 카세트 테이프를 만들어 전부 다 갖고 있어야 되겠습니다. 그것 하나 있으면 여러분이 얼마든지 전도할 수 있다구요. 창조원리 테이프 하나 주고, 타락론 테이프 하나 주고, 돌아가면서 순서적으로 주게 되면…. 그 녹음을 여러분의 목소리로 해도 괜찮다는 거예요. 책하고 이것만 하게 된다면 얼마든지 전도할 수 있습니다. 이게 참 좋으니까 한번 들어 보라고 하게 되면 전부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전체…. 테이프가 대개 얼마씩 하는지 모르지만 사든가 해 가지고 그것만 만들어 놓으면 전도를 얼마든지 할 수 있습니다. 또 자기도 공부할 수 있습니다.
그 다음에 전도에 주력을 어떻게 하느냐 하면, 개인대 개인으로 하라구요. 이 말은 기동대원에게는 말고, 기동대는 이동하니까 교인들에게 강조하라는 거예요.
그리고 경제 책임자들은 말이예요…. 지금 현재의 책임량이 어느 정도 되어 있다구요. 현재 얼마로 기록이 되어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걸 표준으로 해 가지고 전부 다 교육하라는 거예요. 여기서 경연대회 하지 않았어요? 앞으로는 각 주 삼위기대를 만들어 가지고 경제대원들이 서로 경연대회하는 것처럼 훈련시킬 거예요. 그렇게 해 가지고 각 주에서 우수한 사람을 뽑아 가지고 경연대회를 할 거예요. 이번에는 언제부터인가? 5월 10일부터 14일까지는 이 미국 전주의 경연대회의 날로 정해 가지고 그 기간에 전국에서 우수한 사람들을 뽑아다가 뉴욕에서 이 놀음 해 가지고 일등 이등을 뽑아서 표창하려고 합니다. 그러니까 여기까지 오려면 삼위기대에서 해 가지고 이긴 사람이 뽑혀 올라와야 된다고요. 그러니까 경연대회식으로 해 가지고 그 일정한 기록을 깨뜨리는, 누가 최고의 기록을 내느냐 하는 것을 본다는 거예요.
앞으로 우리의 배지를 만들려고 그래요. 배지를 만들어 가지고…. 여기서 수련회를 통하여 원리 70점 이상 맞고, 그 다음에 현재 몇 년도에 기록을 깨뜨린 사람, 기록 수준을 넘어간 사람들은 전부 다 배지에 빛깔로 표시해 가지고 달게 할 거라구요. 그래서 우리 식구들은 배지를 안 달면 안 되게 한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무슨 빛깔의 배지든 하나씩 가져야 될 것입니다. 그것은 세계 공통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의 결혼문제라든가 전부가 여기서 좌우되어 가지고 달라지는 거라구요. 이제 앞으로 학교에 들어가든가 하는 모든 문제도…. 부모로 말미암아 자식들까지도 영향받게 되는 거라구요. 지금부터 그 준비를 해야 되겠어요. 그래야 전통이 되지요.
5월 10일부터, 어머니 날부터…. 둘째번 주일이지요? 5월 10일을 중심 삼아 가지고 나흘 동안, 그 기간에 할 테니까, 앞으로 그런 전국적인 대회를 할 때는…. 앞으로는 세계적인 국제 경제대원 활동까지도 계획해 가지고 각국 나라에서 해서 내기하려고 그런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경제 활동, 기록 돌파 운동을 시켜라 이거예요.
일본 식구 28명의 평균기록을 보면 173불입니다. 그런데 미국식구는 143불이예요. 그리고 일본 식구의 최고 개인 기록이 얼마냐 하면 527불입니다. 그 다음에 미국 식구의 개인 최고 기록은 얼마냐 하면 482불입니다.
그렇게 기록이 나왔기 때문에 그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무래도 평균기준을 넘어야 된다 이거예요. 아까도 이야기했지만 경제대원들 여기 데려다 훈련시키는 것, 될 수 있으면 지구가 크면 세 사람은 데려다가 훈련해야 된다구요. 경제활동 요원들 훈련시키는 것 말이예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이익이라구요. 여기 올 때 차비만 가지고 오면, 여기서 먹여 줄 것이고, 갈 때 차비도 해줄 거라구요. 여기 와서 벌 테니까….
그 다음에는 무엇이냐? 우리가 여기에 회사를 만드는데 사장을 하나 둬야 되고, 다음에는 부사장, 비서, 회계, 이 네 사람을 뽑아야 되겠어요. 그 누구 추천할 수 있으면 하라구요. 회계하고 비서를 말이예요. 경리 잘 하는 사람 있으면 누구든지…. 그건 본부에서 의논하면 될 거라구요.
그리고 그 다음에는 영국 대학생들이 여기로 수련을 오는데, 이것을 미국 사람들이 각 주에 가서 선전을 해야 되겠습니다. 저 삐라 좀 보여줘 가지고 말이예요…. 사진을 찍어 가지고 가서, 우리 미국에서 이런 운동을 하는데 어디 당신들 관심 없느냐 해 가지고…. 만약에 각 주별로 50명 되게 되면 여기서 수련할 수 있는 책임자를, 교수들을 보내 가지고 해야 되겠습니다. 그걸 선전하라구요. '영국에서도 오는 걸 보면 그런 좋은 것이 있기 때문이니 이 대학교에서도 하자'고 교수들을 붙들고 그러라구요. 그래 가지고, 몇 명만 모으게 되면 반드시 수련시켜 줄 수 있는 책임자들이 와 가지고 2주일이면 2주일, 3주일이면 3주일 교육시켜 주겠다고 전부 다 선전하라구요.
석사들, 박사들 다 오는데 길이 멀다고 하겠느냐 이거예요. 이번에 이런 선전을 많이 해야 되겠습니다. 여러분, 유니피케이션 쏘트(unification thoght)라는 삐라가 나가 있을 거라구요. 그걸 해야 되겠어요. 그게 나가 있으니까, 이와 같은 선전을 함으로 말미암아, 이걸 계기로 해 가지고 규합하는 운동을 해야 되겠다 그 말이라구요.
여러분들이 대학교에 가 가지고, 공부하는 시간이 막 끝나게 되면 교수가 나가자 마자 척 나가 가지고 선전할 수 있다구요. 삐라를 보여 주면서 '자, 미안하지만 이러이러한 것이 있어서 당신들에게…. 영국에서 옥스포드 대학, 캠브리지 대학 학생들이 이렇게 국제적인 수련장에 와 가지고 40일 수련을 받는 것은 굉장한 내용이 있기 때문이니 지성인으로서 당신들도 이와 같은 것을 한번 배울 만하다. 몇십 명만 되면 교수들을 데려다가 교육시켜 줄 텐데 안 하겠느냐'고 선전을 쭉 하라는 거예요. 그러고 나서 명단을 작성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두 달 후에 한다 하게 되면 열흘만에 한 번씩 여섯 번만 그렇게 가게 되면 틀림없이 다 참석시킬 거라구요. 가능할 것 같아요?「예」이렇게 해야 앞으로 여러분들이 거기서 일꾼을 빼낼 수 있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이게 10만 불 들면 10만 불만큼은 우려먹어야 된다 이거예요. 장사하는 것이 이익이 나야될 것 아니냐 이거예요. 가능한 거라구요.
그러면서 이 기동대장들이 특히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은 무엇이냐? 대학가를 어떻게 움직이냐 하는 것에 언제나 관심 두라구요. 그래 가지고 대학교의 총장이 관심만 가지면…. 그들은 돈도 있고 세력기반도 다 있다는 거라구요. 그런 일을 생각하라 이거예요. 그 사람들이 소개하게 되면 그 지방의 최고 상원의원도 문제 아니고, 경찰관도 문제없습니다. 얼마든지 할 수 있다구요. 왜 그러냐 하면, 자기 아들딸이 그 대학에 들어가 공부를 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얼마든지 움직일 수 있어요. 언제든지 그 관심을 가져야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는 무엇이냐? 기성교회 책임자, 기성교회 목사를 어떻게 접촉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될 수 있으면 기동대장이라든가 책임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책 30권을 마련해서 빌려 주면 참 고마와한다는 거예요. 30명의 목사들한테 돌려 주라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반대하지 않는, 좋다고 하는 그런 목사가 있거들랑 가서 설교도 해주며 교류하라는 거예요. 그들을 방문해 가지고 상 중 하, 전적으로 환영하는 사람, 중간 입장인 사람, 반대하는 사람, 이 세 종류로 나누어서 그 주내에 있는 기성교회 책임자 전체 명단을 만들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왜 이렇게 하느냐 하면, 불원한 장래에 각 주를 중심삼아 가지고 목사들을 전부 다 초청해다가 공청회를 하려고 하는 거예요. 토요일이라든가, 목사들이 쉬는 날 3일 정도 교육을 무료로 해주는 거라구요. 이런 놀음을 해야 되겠다 이겁니다. 이래 가지고 제일 환영하는 사람들만 만들어 놓으면, 그 사람들을 다리 놓아 가지고…. 그 사람들이 중간 계층에게 초청장을 갖다 주면 그 중간 계층이 몽땅 움직이게 된다고요. 또, 그 중간계층이 듣고 좋다 하게 되면 그 사람들을 통해서 반대하는 패들을 몽땅 움직일 수 있다구요.
그러면 어떠한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우리를 반대하는 그런 일이 있으면 자기들끼리 싸움하는 놀음이 벌어진다구요. 말씀을 들어 본 사람과 안 들어 본 사람이 있다면 들어 본 사람에게 안 들어 본 사람이 들이맞는다 이겁니다. '네가 무얼 안다고 그러느냐? 우리가 신학적인 견해에서 몰랐다' 하게 되면, '어-' 전부 다 걸려 들게 돼 있다구요. 그때는 그 목사들에게 책을 그냥 그대로 주는 거예요. '자, 너 반대하는데 이 책 읽어 봐'라고 말이예요. 알겠느냐구요?「예」 될 수 있는 대로 빠른 시일내에 그런 일을 해야 되겠다구요. 그러니까 상 중 하, 다 만나 봐라 이거예요. 만나는데, 그냥 가기 힘드니까 책을 가지고 가라구요. 우리를 좋아하는 전국의 목사 통계를 상 중 하로 해서 라디오 방송도 전부 다 할 수 있다구요. 전 미국의 몇 퍼센트가 통일교회를 지지한다고 전부 방송도 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 다음에는 무얼하느냐 하면, 우리를 지지하는 사람을 라디오 방송국에 내세워 가지고 '이와 같은 새로운 신학이 필요하다'고 선전시키고, 또 순회사들을 통하여 전부 다 반대 못 하게끔 해야 된다구요. 자, 이것 필요하겠어요, 안 필요하겠어요?「필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상 중 하로 전 주(州)에 있는 구교나 신교나…. 책을 주고 얘기하라구요. 책을 주었기 때문에 말이 되는 거라구요.
여러분들에게 한 가지 필요한 것은, 그 목사들을 만나려면 현대신학이라든가, 조직신학이라든가, 교회사라든가, 신학사상에 대한 책 한두 권은 읽어 둬야 된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지방 주요 인사를 어떻게 접촉하느냐 이거예요. 이것도 책이 필요하다구요. '원리강론'과 '새공산주의비판'과 '통일사상', 이 세 권만 가지고 있으면, 어떤 사람도 다 읽을 수 있게 빌려 주는 운동을 해 가지고 방대한 인적자원을 동원할 수 있다구요. 이것 알겠어요? 대학가를 어떻게 움직이느냐, 그 다음에 기성교회, 그 다음에 유지, 이 세 분야를 움직이는 여하에 따라 여러분이 단기간내에 기반을 확보하느냐, 못 하느냐 하는 문제가 달렸다는 거예요. 이것은 중요한 문제라구요.
그 다음에는 인사이동, 오늘 지시사항에 따라 곧 인사이동을 해야 돼요. 그 다음에는 부흥회 문제…. 선생님이 금년 말에 21개 도시에서 대강연회를 하려고 그런다구요. (박수) 여러분들이 이 중요 도시를 한번 뽑아 보라구요. 어디 골라 봐요. 요전에 한 7개 도시도 첨부하는 거라구요. 그러니 14개 도시만 더 하면 되는 거라구요. 보스톤도 해야 되겠구만. 「세인트루이스」 응? 세인트루이스. 적으라구. 중요한 주로…. 덴버 해야 된다구. 텍사스. 텍사스에는 앞으로 남부의 한 기지를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달라스. 앞으로 선생님 계획이 여기 뉴욕 수준의 수련소를 워싱턴, 세인트루이스, 댄버, 시카고, 샌프란시스코, 로스앤젤레스, 달라스에다 만들어야 되겠어요. 자, 여러분 빨리 뽑으라구요. (서로 각 도시를 추천함) 될 수 있으면 우리 식구들이 집중을 할 수 있는 곳에 좀 주력을 해야 된다구요.
자, 10월을 중심삼고, 10월 1일부터…. 한 번 하고 하루 쉬는 것이 낫지요? 어, 석 달 걸려야 되겠네요. 하는 거라구요. 뉴욕부터 하는 거예요, 뉴욕부터. 10월, 11월, 12월까지 ….
이 기간에 내가 만일에 무슨 일이 생기거나 하게 되면 대신 강의할 사람을 준비해 놔야 되겠다구요. 명년에는 50개 주를 하는 거라구요. 내년 5월까지…. 그러면 이제 미국 사람들 누가 선생님, 미스터 문 말 못 들었다는 얘기 못 한다구요. 그 다음에는 여러분들이 나서는 거라구요. 그 다음에 미스터 문을 만나겠다고 할 때는 선생님이…. 이걸 하기 위해서도, 여러분이 기반을 닦아야 돼요. 전도해야 돼요. 전도해야 되는 거라구요.
그러면 한 주에 50명 이상을 어떻게 만들겠느냐 이거예요. 50명 이상못 될 거라구요. 그러니 여러분들이 봐 가면서 사람들이 많이 있는 데로 체인지도 할 수 있다구요. 기본 식구가 없어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그러니까 10월까지 열심히 하라는 거예요. 10월까지 열심히 해야 된다구요. 그때는 내가 영어로 할지도 모른다구요. 그러니까 이번에 잘해야 되겠다구요.
그래, 내일 링컨센터에 가서 예약하라구요. 요전에 했던 방으로. 이번에는 초만원이 되게 하자구요. 뉴욕교회는 그때까지 5백명 되어야 돼요, 5백 명. 80명이 활동하면 넉넉하다구요. 6월, 7월, 8월, 9월, 10월, 5개월이면 넉넉하다구요. 그래야 지금 내 계획이 들어맞지요. 그래야 이 뉴욕을 들었다 놓지요. (웃음) 한 8백 명은 동원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우리 식구, 대원들만 해서…. 그거 자리가 몇 석이예요? 천 2백 석인가?「예」 그거 초만원 되게 하자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식구들은 줄지어 가지고 듣는 거라구요.
앞으로 날짜를 맞추어서 그거 교섭해 가지고 빚을 얻어서라도 계약금을 주어라 이거예요. 그러면 나중에 다 물어 줄테니까, 그리고 일절 변경이 없어야 되고, 날짜를 틀림없이 하고, 장소도 좋은 데로 얻어야 되겠다구요. 내가 돈을 내 줘서 그 장소를 얻으면 좋겠어요. 아니면 여러분들이 지급하겠어요? 어떻게 할래요?「우리가 지급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이?「예」 고맙다구요. 그 대신 표를 팔아야 되겠다구요. 작년에 얼마였나요? 「21달러였습니다」 이번에는 얼마가 좋겠어요? 한 3불? 한 2달러로 해요, 2달러로. 안 받는 것보다도 그렇게 받아야 된다구요. 그래야 된다구요. 안 받는 것보다 돈을 그렇게 받아야 된다구요. 3달러로 하지요. 숫자도 좋고 좋다! 이제 3달러 하더라도 많다구요.
그리고 이번에 10만 달러 현상 모집에 대한 것을 책으로 만들어서 전부 다 보내줘야 된다구요. 그것 이제부터 재촉하라구요. 「다 했습니다」 몇 사람이나 했나?「한 7십 명 정도」 그러면 내일이나 모레 신문에 중간 발표를 하라구요. 신문에도 내고 편지도 하고 말이예요. 여기 각 주의 대표들한테 그 이름을 전부 다 줘서 방문도 하게 하고 말이예요. 그리고 각 주의 본부에 이걸 삐라를 만들어 전부 다 붙이라구요. 여러분들 주소로 해 가지고 붙이라구요. 워싱턴 주소도 넣고, 각자 여러분들 주소도 넣어 가지고 붙이라구요, 연락해 달라고.
각 주 대표들, 기동대장들이 말이예요. 그 주에다가 이 나블 콘테스트 (novel contest)에 대해서 삐라를 만들어 가지고 붙이라구요. 여기서 그 삐라를 만들어 가지고 구라파에랑 다 보내라구요. 그거 해야 된다구요. 만일 기한이 좀 빠르다면 한 해 늘리더라도…. 내년 10월까지로. 저 책쓰는 사람이 바쁘다고 하면…. 74년까지인가? 그걸 구라파에 전부 연락하라구요.
여러분이 짐을 한 짐 가득 짊어졌다구요. 이제 내가 7월에 떠난다 하게 되면 참 바쁘다구요. 7월에 가게 되면, 여기에서 대개 7월 보름쯤 가더라도 구라파를 거쳐서 가면 8월 초에 가게 된다는 말이 된다구요. 그래 그것을 어떻게 단축시키느냐? 구라파도 한꺼번에 모이게 할 생각도 하고…. 여러분, 미국 사람들이 선생님을 독차지한다고 얼마나 시기하겠어요? 그러니까, 구라파 사람들한테 지지 않게끔 일을 해야 된다구요. 일이라도 잘해야 되겠다구요. 못 하게 되면…. 그러니까 10월까지 못해도 각 주에 50명 이상 해야 된다구요.
그러면 다음에 모이는 날은 7월 초하루구만. 그리고 여기 근방에 있는 사람들은 6월 첫째날이 만물의 날이기 때문에 여기 벨베디아에서 그 식을 할 텐데 올 사람들은 오라구요.
사랑하는 아버님, 이제 저희들에게 맡겨진 일이, 맡겨진 책임이 막중하옵니다. 가야 할 사명을 앞에 놓고 당신이 원하시는 뜻 앞에 부끄러움이 없는 자신들이 되기를 결의하고, 이제 또다시 임지로 떠나는 이들 위에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어려움이 있더라도 참고 당신이 부르시는 그 곳을 향하여, 저희의 소원을 풀고 아버지의 소원을 풀어 드리기 위하여 가야 할 그 길을 달려갈 줄 아는, 당신이 기뻐할 수 있는 아들딸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이번 이 모임으로 말미암아 저희들이 새로운 계기를 마련하였습니다. 50개 주에 기동대를 편성할 수 있는 조건적 기반이라도 닦았사오니, 당신이 원하는 뜻대로 여기에 힘을 가하여 주시옵소서, 인간만 가지고는 안 되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당신이 중심이 되시어서 이 미국을 방어함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당신의 세계 앞에 새로운 영광의 터전을 넓혀 당신의 주권과 당신의 나라를 세우는 데 있어서 사명을 다 할 수 있는 미국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시아 국가들을 아버지께서 맡으시옵소서. 더우기 한국과 일본의 당신의 자녀들이 수고하고 있사오니 불쌍한 그 자녀들을 지켜 주시옵소서. 그들의 소원대로 당신이 모든 것을 인도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니다. 지금 구라파의 전면적인 현재의 정세를 아버지께서 관찰하시사 최후 끝가지 당신의 승리의 방어선을 넓히시어 당신이 살아 계신 것을 보여 주고, 오늘날 통일의 무리를 세계 도성 위에 내세우기 위한 당신의 숨은 계획이 있는 것을 보여 줄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전체를 아버지께서 맡으시옵소서. 10월 초하루부터 12월 22일까지 저희들이 이미 새로운 계획을 결정하였사오니, 움직이는 전체가 형통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오늘의 은사를 감사드립니다. 내내 축복의 길을 바라는 마음 가지고 엎드렸사오니 굽어살피시옵소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