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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족적 메시아와 복권 왕국시대

일시: 2004.10.02 (토) 장소: 한국 서울 용산 한남국제연수원

(경배, 문씨 한씨 종친 대표의 왕관 봉헌과 기념촬영, 문씨·한씨 천일국 입적 축복식 및 평화의 왕 즉위식에 대한 문평래 회장 보고)

앞으로 한 나라의 대관식을 해야

275성(姓) 사람들이 가입해 가지고 전부가 하나돼 가지고 대관식을 해야 돼요. 대관식 즉위식까지 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을 모시고 할 수 없어요. 나중에 온 나라를 하늘 앞에 바칠 때 해야 된다구요.

「275개 전종족이 모여서 할 때는 누가 해야 돼요? (어머님)」축복을 많이 한 종족이야. 가락 김씨가 지금 현재 전체 대표가 됐고, 이번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의 회장 된 것이 김봉호예요. 그 사람이 하는 거예요. 가락 김씨하고 결혼 안 한 성이 없다는 거지. 그거 전체 합해 가지고 하는 것이 제일 빠른 길이에요. 꼭대기에서부터 7백만이 되니까 거기에 전부 다 협조해 가지고 전체가, 275씨족이 모여 가지고 비로소 추대하는 가운데 이 대관식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들이 나라를 찾아 모실 수 있는 대관식을 해야 돼요. 그래서 나라가 있고, 도가 있고, 군이 있고, 면이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 모든 왕손으로서 상징될 수 있는 것이 되기 때문에 저 왕관을 연결시키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래, 황선조, 이번에 그거 하느라고 수고했구만.「오늘 아주 잘했습니다. 지금까지 각 종씨를 제가 다 갔었는데, 문씨 한씨가 제일 웅대하게 잘했습니다. 이씨들은 저녁 여섯 시에 했습니다.」이씨도 했어?「예. 오늘 세 개, 문씨 한씨 오전에 하고, 이씨들은 타워호텔에서 했습니다.」

나라니 무엇이니 정당이니 무슨 당이니 그거 다 넘어가는 거예요. 이씨도 했어?「예. 지금 아마 가져왔을 텐데요.」「가져왔습니다.」이씨는 몇 사람 왔나?「이씨들 밑에 왔지요?」「이쪽으로 올라오세요.」

원래는 전부 다 하고 관들을 가져오지 말라고 그런 거예요. 그거 어디에 놔두겠나? 자기들 김씨면 김씨에 두어 가지고 다시 이제 국가를 봉헌할 때 대표들이 해 가지고 한 나라의 대관식을 해야 돼요.

(이씨 종친 대표의 경배와 왕관 봉헌과 기념촬영)

김씨, 이씨, 박씨, 정씨, 최씨! 정씨는 안 했지?「정씨는 아직 안 했습니다. 준비하고 있습니다.」정씨 끝나게 되면 모여 가지고 전국적으로 패 돼 가지고 가락 김씨들하고 통반격파를 같이하면 좋을 거라구요.「예. 지금 한 데가 유씨, 곽씨, 황씨, 그다음에 가락 김씨, 최씨, 문씨, 한씨, 이씨, 지금 준비하고 있는 데가 윤씨, 손씨, 버들 류씨, 박씨입니다.」10월 14일 전까지 하면 되겠구만.

이씨가 제일 많아.「문씨하고 한씨가 오늘 정말 멋있게 했습니다.」그런데 부모님 키(key) 뭘 해 가지고 전부 다 나눠 줬다며? 그렇게 하면 안 돼요. 그것은 이제 박물관에 갖다 놓을 때 원본 없이, 원본이 어디예요?「예, 그거 협회가 통제하고 있습니다.」협회도 하려면 부모님의 승낙을 받고 영계에 보고하고 해야 돼요.「예.」

이런 식 하는 것이 뭐 선생님이 식 하라고 얘기하는 것이 아니에요, 영계로부터지.「담당한 사람이 글쎄 자기 명함에다 부모님 존영을 넣어 가지고….」그래 가지고 팔아먹어, 돌아다니면서. 세상에, 그런 사기꾼들이 어디 있어?「통제합니다.」이스라엘에 가게 되면 예수님을 팔아 가지고 별의별 잡동사니들, 장사 밑천으로 별의별 것을 다 하는 거예요. 나라의 승인이 없어 가지고는 할 수 없다는 거지. 장사의 이용물이 아니에요.

아들딸과 이제 왕권을 찾아 드려야

(이씨 종친 천일국 입적 축복식 및 평화의 왕 즉위식에 대한 이경준 총장 보고)

황선조는 대관식을 하러 다닐 때 기분이 좋지?「예.」그거 얘기해 봐. (황선조 회장 보고)

이제부터 대관식이 끝나고 즉위할 수 있는 나라의 기반 갖기 위해서 왕국 편성을 하기 시작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정당, 형제의 정당을 깔아뭉개는 것보다도 자동적으로 자기들도 흡수될 수 있게끔 서둘러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왕국이라는 것이 전부 다 개인들로부터 시작해야 된다구요. 왕을 개인들로부터 추대해 가지고 가정이 추대하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금년 생일축하 때, 몇 살인가? 작년인가?「작년도입니다.」작년이지.「예.」작년 그때부터 시작한 거거든. 혼인신고, 출생신고를 했지?「예.」나라가 없어요. 얼마나 기가 막힌 거예요? 이제 그 출발이 벌어지는 거지.

그렇기 때문에 그때 가정당을 만들어 가지고 당 중앙위원들이 모여 가지고 선생님이 창시자로 얘기할 때 딴 얘기를 안 했다구요. 혼인신고, 출생신고! 그것이 제일 중요한 거예요. 나라의 기반 돼 가지고 정착을 선언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가정당이 해야 할 것은 그 일이라구요. 못 했으니까 내가 대신해 준 거예요. 거기서부터 이제 죽 해서 본격적인 왕권 수립을 할 수 있는 하늘나라의 프로그램대로 되고, 왕궁 프로그램대로 맞춰 가지고 하늘나라가 하나가 돼 있어요. 하나됐으니 땅에도 그것을 이어받을 수 있는 참부모 가정 중심삼고 왕권 체제 형태를 갖추기 위한 것이…. 종족들의 왕관식이 뭐예요? 대관식이 뭐예요? 왕을 추대하는 거예요.

종족이 연결돼 가지고 전국적으로 275씨족들이 전부 다 선서하는 거예요. 하늘땅 앞에 공포하는 거예요. 이게 아이들 장난이 아니에요. 그 종씨들이 생사지권을 걸고 하는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이제 앞으로 전국적으로, 한국의 275성씨들이 합해 가지고 하나의 나라로서 세계 국가 앞에 나서는 거예요. 누가 일등 하느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선생님 중심삼은 한국이 그 일을 해 가지고 모든 주장한 것이 한국에서부터 시작한 거예요. 하나님 왕권 즉위식으로부터, 그다음에 칠팔절로부터, 구구절로부터 삼십절을 중심삼아 가지고 안착, 해방·석방을 중심삼고 넘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선천시대 후천시대, 성경으로 말하면 새 하늘과 새 땅! 제3이스라엘이 없는데, 이스라엘도 없는 거예요. 나라 없으니까 나라의 왕권을 대신할 수 있는 대관식을 해 줘 가지고 제2이스라엘 대관식이 2월 4일이에요. 이래야 돼요. 흥진 군하고 예수, 예수님을 데리고 가 가지고 이스라엘 나라의 대관식을 해 주는 거라구요. 선생님과 더불어 프로그램대로 맞추어 나가는 거예요.

그래서 2월 4일에는 흥진 군하고 예수님이 제2이스라엘국에, 영계 육계를 갈라놨다구요. 이것을 연합시키는 거예요. 천총관 흥진이를 중심삼아 가지고 가인 아벨 왕들이에요, 그게. 알겠어요? 제1이스라엘의 왕, 그다음에 제2이스라엘 실체가 없어요. 실체권을 중심해 가지고 예수가 제1이스라엘의 왕권을 가졌으니 제2이스라엘권 영계 실권을 중심삼고 갈라진 것을 붙이는 거예요. 둘이 하나돼 가지고 참부모를 모셨기 때문에 그것이 상징적이 돼요. 실체권이 3월 23일이라구요.

실체권 때에는 상원 하원을 중심삼아 가지고 3대 종단, 수많은 종단들이 연합해 가지고 평화의 왕으로서 왕권 출발을 제2이스라엘권에서 미국을 중심삼고 세계 유엔과 더불어 해야 되는 거예요. 유엔이 그런 일을 못 하니까 우리가 평화유엔 이름을 중심삼고, 아이 아이 피 시(IIPC; 초종교초국가평화의회)를 중심삼고 아벨유엔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인유엔이 없더라도 우리 자체에 있어서 조건적으로 설정해 나오는 거예요. 이 위에 평화의 왕 대관식이 벌어진 거라구요.

그러니까 섭리사로 볼 때 그렇게 해 가지고 탕감복귀한 위에 해야 할 왕권 설립의 역사가 끊어져 나갔다구요. 개인·가정 왕에서부터 종족, 이건 종족 가정 왕이에요. 종족 가정 왕은 이 나라의 왕권을 중심삼은 말이야, 역사적 왕권들을 중심삼은 대표로 해 가지고 실체 왕들이 와서 부활하는 종족적인 입장에 있어서 왕관을 다시 전수해 줘 가지고 부모님 앞에 돌려드리는 거예요. 바꿔치는 거라구요.

지금까지 무슨 뭐 가락 김씨의 왕들이 얼마나 많아요? 그건 가인 왕이니까 아벨 왕 앞에 전체…. 그래서 만왕, 수많은 왕들이 많았지만, 그 왕들은 가짜 왕이고 왕 중에 중심적인 왕이요, 만국의 왕중왕이라는 거지. 하나님을 중심삼은 평화의 왕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구세주요, 그다음은 메시아요, 그다음 재림주요, 참부모예요. 참부모예요!

구세주라는 것도 참부모의 사랑과 일체가 돼야 되는 거예요. 그다음에 메시아, 종교권도 일체가 돼야 되고, 선민권도 일체가 돼야 되고, 지금까지 참부모라고 부르던 통일교회 교인도 가인 아벨이 돼 있어요. 그거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다 하나됐다고 생각하니까 선생님은 아들딸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가지고 아들딸과 이제 왕권을 찾아 드려야 돼요.

가인 아벨이 하나된 혈족이 돼야

선생님이 가정이 어디 있었나? 아들딸은 다 뒤에 두고 어머니를 데려 가지고 세계의 가인권 아들딸 나라를 구해 주기 위해 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을 했지만 재창조역사를 할 때는 첫 아들 사랑을 하늘이 먼저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늘나라의 왕권, 선의 왕이 생겼으면 가인 아벨 하나 만들어 가지고 장자권 권한을 세워 주는 거예요. 그것이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이라구요. 이건 마지막이라구요. 그건 싹 쓸어 가지고 가인 아벨이 싸우는 것이 아니고 같은 자리에서 하는 거예요.

그 일을 위해서는 살인마들하고 성인들하고 축복해 줘야 되는 거예요. 그리고 아벨과 가인이 바꿔쳐야 돼요. 형님이 동생이 되고, 동생이 형님이 돼야 돼요. 집도 바꿔야 되고, 사는 고향도 바꿔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핏줄을 중심삼고 전부 다 뒤집어 박아 가지고 새로운 하늘을 중심삼고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의 기원 아래 가인 아벨이 하나된 혈족이 돼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영계 육계가 하나되기 때문에 통일천하, 그래서 해방·석방시대고 평화의 왕권을 중심삼고 안착 태평성대 억만세 만세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거 이론적이라구요. 망상적이 아니라구요.

그런데 지금까지 통일교회가 반대받았다는 거예요. 이런 내용을 세계적으로 선포해 가지고 출발했다면 누가 반대해요? 2차대전 직후에 한국에 있어서 4개국에 헤쳐졌던 독립투사들이 들어와 가지고 선생님과 하나됐다면 그것으로 다 끝나는 거예요. 세계적으로 선포했으면 그 법을 안 따라갈 수 없다는 거예요. 2차대전 섭리사가 어떻다는 것을 역사적으로 확실히 알기 때문에.

그러니 선생님은 말할 수 없는, 말도 해 보지 못하고 쫓겨난 거예요. 알겠어요? 그랬으니 반대하는 세상에 쫓겨나 가지고 동물들까지도 무시하고 만물 밖에 나가는 거예요. 피조물은 하늘 앞에 규합되고 사랑을 중심삼고 방향을 같이하고 있지만 선생님이 쫓겨나니까 만물까지도 ‘퉤!’ 침 뱉어요.

그다음에 사람이라는 종자, 종교라는 종자는 다 쓸데없어요. 전부 침 뱉는 거예요. 전부 다 이거 한꺼번에 지옥에…. 공산당으로 말하면 무슨 재판? 인민재판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천법재판하기 전에 천민재판이 벌어져야 돼요. 천민, 백성이에요. 천민 백성만이 아니라 천민 가정, 천가정, 천민족, 천국가 전부가 반대한 거라구요. 그것을 탕감해서 바꿔쳐 나온 거예요. 그게 다 끝나게 됐다는 거예요.

그래서 아무리 하더라도 이제는 영계가 지상을 꽉 밟고 올라서는 거예요. 두 어깨를 밟고 꼭대기까지 하나님 왕권으로 눌러 댔기 때문에 어느 누가 입을 못 열어요. 입이 떨어지지 않아요. 분위기가 뭐 이씨가 잘해서, 다 훌륭한 사람이 모여서, 무슨 뭐 사람이 말씀을 잘해서가 아니에요. 천운이 그래요, 천운이. 일년 동안에 얼마나 달라졌어요?

곽정환이 28일 날 돌아와 가지고 국가 차원을 중심삼아 가지고 31일까지 말이야 대회 하는 것, 그걸 누가 믿어요? 곽정환도 그거 믿지 못했어요. 의논했다가는 문제 돼요. 그렇기 때문에 내일 모레 할 것을 그전 저녁에 한 시간 45분을 지시한 거예요. 의논하면 큰일나는 거예요. 꿈같은 얘기지. 그거 다 넘어가는 거예요.

자기도 믿지 못했지?「예.」돌아오자마자 여기 시장, 도지사를 세워 가지고 7백 명 목사들을 모으라는 거예요. 관(官)이 그거 해야 줘야 돼요. 공문 내 가지고, 유력한 단체에 공문 내 가지고 집합을 하는 거지. 원래는 1천3백 명 이상이 모여야 돼요. 그때 8백 명 모였든가, 1천 명 모였든가?「8백 명 모였습니다.」그럼. 8수!

하늘나라로 들어가는 특권 티켓

자, 그렇게 해 가지고 그다음에 전라남북도로부터 경상도! 거꾸로. 시장으로부터 도지사를 움직여 가지고 하나돼 가지고 둘이 합해 가지고 연합해 가지고 충청도! 충청도를 중심삼고 이북에 있는 황해도를 엮는 거예요.

그다음에 평안남북도와 경상남북도를 엮어 가지고 하고, 그다음에 서울의 남서울 북서울을 중심삼고 꼭대기의 국회의원들, 이름 붙은 사람들을 불러 가지고 대회 할 때, 어느 사람이라도 입만 벌리게 되면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꽉 닫고 말 들어라 할 때, 말씀해 가지고 대회 성과가 너무 좋아서 반대를 어떻게 해요? 그래서 세워 가지고 축복을 다 했다구요.

선생님은 선생님이 할 책임을 다했다구요. 전부 다 내가 길을 열어 주고 문을 다 열어 줬으니까 하늘나라로 들어가는 특권 티켓을 주는 거예요. 그것이 특사 티켓이에요, 특사. 특별 특사 티켓을 주는 거예요, 이게. 자기들이 무슨 뭐 종족적으로 왕족이라고 말할 수 없었지만, 이제는 왕관을 바쳤으니 왕족이에요. 안 그래요? 하늘의 왕족이 되는 거예요, 왕족.

본래 하나님의 나라는 아담 해와 중심삼고 아들딸이 몇이에요? 아담 해와가 열 둘 열 셋을 낳으면 얼마예요? 왕자를 중심삼고 열두 지파가 자연히 편성되는 거라구요. 그렇잖아요? 열 둘을 중심삼고 중앙이 13수예요.

그래서 2000년을 넘어서 3000년을 시작하는 첫 번 해 정월 달 13일에 하나님의 왕권 즉위식을 한 거예요. 중심을 잡는 거지. 그거 다 그냥 그대로 미친 사람이 하는 게 아니에요. 프로그램대로 해 나온 거라구요.

용하게도 이마만큼 풀어 와 가지고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까지 창설했는데, 다 그들이 선생님 앞에 왕관 대관식을 다 했다구요. 그건 국경을 넘어서 73퍼센트 이상 된다는 거예요. 몽골반점 이것이 세계 인구의 70퍼센트 이상, 73퍼센트 이상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건 국경이 없어진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국경이 없어져요. 뭐 일본 나라, 한국 나라…. 이 한국 나라를 중심삼고 복귀하는 것보다도 일본 나라 한 나라, 미국 나라 한 나라 복귀하는 것보다 몽골반점을, 이건 완전히 지금까지 쫓겨다니고 불쌍한 것인데, 이것의 세계 판도를 기독교 이상 왕의 자리에서 닦아 주니까 한꺼번에 춤을 추며 나발 불며 들어오게 돼 있다구요.

불교가 반대했던 것, 라마교가 뭐냐 하면, 라마교의 전통이 그래요. 손님이 오게 되면 자기 여편네를 빌려 주는 그런 습관이 있어요. 그건 있을 수 없는 거라구요. 불교의 한 분파인 라마교가 반대하지 않았어요? 완전히 길을 막아 놨지만 시대가 지나갔다 이거예요.

이제는 환경적 여건이 통일교회 하늘나라 편으로 다 돌아섰기 때문에 공산당이니 무엇이니, 민주당 공산당이 소유의 주인이 못 돼요. 딱 이번에 참, 몽골에 대한 사실이 역사적이에요. 그래 가지고 곽정환이 그런 환경을 다 밀어 제끼고 일사천리로 여기서 프로그램 짠 대로 ‘꽝꽝꽝!’ 다 해 버렸지.

관을 해 가지고 오는데 칭기즈칸의 관을 본뜬 모양이지? 딱 그런 기분이야.「예.」칭기즈칸이 진 데가, 한국에서 졌다구요. 강화도 앞까지 왔다가 그냥 한국을 점령 못 하고 돌아가지 않았어요? 그것이 역사의 사실인데 역사에 기록 안 되어 있다구요. 그러니까 결국은 칭기즈칸도 문 총재 앞에 굴복할 수 있는 이런 역사적인 조건도 넘어서지 못했어요.

올림픽대회 하는 성화를 어디서부터 하나?「아테네에서 합니다.」한국에서는 어디서 해요?「한국에서는 강화도에서 합니다.」강화도에서 연결시키는 거예요.

각 국가의 대관식이 연결돼야

자, 그래서 역사적인 모든 것이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서 말이나 역사의 내용이나 반드시 섭리사와 연결될 수 있는 내용을 품은 거예요. 그런 내용을 많이 가진 한민족이고, 한국에 지키는 모든 절기 같은 것을 보면 영계의 그냥 그대로예요. 낳아서 3일 성별하고, 결혼식 때 3일 성별하고, 죽어서 3일 성별하고.

여기 남도(이남)에 와 보니까 결혼 뭐 오자마자, 신랑이 오자마자 색시 데려가는 거예요. 이북에서 결혼식은 그렇지 않아요. 색시네 집에 가 가지고 잔치, 장가간다고 3일을 가 가지고 거기서 큰상 받아 가지고 3일 지내는 거예요. 잔치할 때 3일 전부터 시작하고 3일 지내는 상을 전부 다 준비해 놓고 대접하는 거예요. 그 부락 전체를, 그 지방을 대표하는 거예요.

그건 그럴 수밖에 없지. 색시네 전통을 모르니까 장가가 가지고 보통 보름, 누가 두 주일 이상 지내고 오느냐 하는 것, 그런 사람은 결혼 잘했다고 하는 거예요. 왜? 3일 지낸 후에는 말이야, 매일같이 아침 점심 저녁 세 때씩 친족 집에 찾아다니면서 잔치하는 거예요. 자기 조상들의 잔치, 아버지 어머니의 잔치보다도 잘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그 나라 종족들의 왕이 왕 터를 닦아 나가는 거예요. 그러니 그래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보름이면 얼마야? 매일같이 세 때만 하더라도 보름이면 45, 이렇게 되잖아? 보름이 넘으면 50을 넘어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선물들이 많아요. 누구 집에서는 뭘 했고, 누구 집에서는 뭘 했고. 깃발도 그렇잖아요? 백색주의, 흑색주의, 요즘은 뭐예요? 적색주의다 이거예요.

이제는 나라가 하나될 수 있는 거예요. 이번에 한 모든 성씨들은 여기에서 주류민족을 중심삼고 내세워 가지고, 가락 김씨예요. 또 김씨 가운데 신라시대로부터 고려시대로부터 영향이 크다구요.

다음에는 어디?「다음에는 이제….」정씨가 안 했어요.「정씨도 지난번에 최씨들 할 때 정수원 회장님이 현장답사를 하고요, 준비하고 있습니다. 지금 계획이 된 것은 6일 날 손씨, 7일 날 윤씨, 19일 날 류씨, 그러면 열두 개 성씨까지 됩니다.」

그걸 모아 가지고 전국적인 선포해 버려야 돼요.「아, 박씨도 10월 말쯤에 합니다.」이번 10월 말까지는 말이야, 곽 회장이 육대주에 가 가지고 육대주 전체 나라의 대통령들, 중진들을 모아 가지고 이번 몽골에 가 가지고 식 한 것같이 대관식을 하는 거예요, 교육하고. 거기서 한 식대로, 몽골식을 본뜨고, 그다음에 각 주에서 식 한 것을 본떠 가지고 그냥 그대로 그 사진을 찍어 가지고 자기들이 필요한 사진에 어떤 특징을 따 가지고 관을 만들어 가지고 각 국가의 대관식이 연결돼야 된다구요.

그다음 통반격파! 나라 중심삼고 반, 군, 도, 중앙청을 중심삼고, 도시를 중심삼아 가지고, 수도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국회의원, 대통령까지 연결돼야 돼요. 한 나라는 그래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나라 나라의 대관식을 전부 다 하는 날에는 한국에서 모든 각 성이 했기 때문에 성씨…. 그런 나라가 없지. 275성씨를 가진 나라가 없을 거라구요. 아무리 많더라도 본부에서 그걸 전부 다 세워 놨기 때문에 세계는 그렇게 안 하더라도 전체가 모여 가지고, 그렇잖아요? 국경이 없었진 셈이에요. 몽골로부터 시작해 가지고 육대주로 전부 다 내려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라를 중심삼고 자기 주의 대관식을 본떠 가지고 나라의 대관식, 나라의 대관식을 하면 일시에 국가가, 한국의 275개 종족이 이제 전부 다 대관식을 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나라 자체들이 국가 앞에 갖다 접붙여야 돼요.

하늘나라의 주류적인 국가를 만들어야

이게 지금 한 국가와 마찬가지예요. 국가를 접붙일 수 있는 국가 해방권을 이루어 놓은 모든 국가들이 합해 가지고 국가를 편성해 가지고 세계의 하늘나라의 주류적인 국가를 만들어야 돼요. 그래서 하늘나라의 왕국이 있고, 하늘나라의 국법이 있는 거와 같이 땅도 왕국 법과 국법이 하나되어서 하늘나라와 똑같이 일치되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법 치리 시대예요. 이래 놓으면 이 땅 위에 사정, 자기 사정, 아들딸 사정, 무슨 사정이 통하지 않아요. 심정권에 일체돼야 돼요.

이제는 3대를 한 사람 취급할 때가 되는 거예요. 3시대를 거쳐 가지고 재림시대 3시대 왕권을 거쳐 넘어오잖아요? 세 사람을 거쳐 가지고 모든 탕감한 거와 같이 3대 할아버지로부터, 그 나라의 왕으로부터, 할아버지로부터, 그다음에 아버지로부터, 자기 시대, 4대권 5대권 이게 전부 다 하나돼야 이것이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이것을 다시 인수해 가지고 바른손이 거꾸로 점령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쌍합 뭐이?「십승일입니다.」십승수! 이게 열이에요, 십승수. 하늘도 다섯 땅도 다섯. 선천시대 다섯 후천시대 다섯. 그래서 5월 5일을 중심삼고 쌍합십승수에 출발해 가지고 비로소 이것이 열이 되고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렇게 돼 가지고 20일을 넘어가 가지고 절대가치관을 중심삼고 성일 일주일 대신 뭐이라고?「안시일입니다.」안시일! 안식일(安息日) 대신 안시일(安侍日)을 중심삼아 가지고 4월 달 안시일 한 번, 5월 달 첫 번 안시일이 쌍십일이 되는 거예요. 10수예요. 수를 중심삼고 사주와 마찬가지로 시간, 날, 그다음에 해!「연월일시입니다.」그럼.

그래 가지고 10년, 100년 올라가는 거예요, 종적으로. 섭리사관 할 때는 10이 아니에요. 역사를 대표하는 몇천년이 다 들어가는 거지. 그것이 종적으로 연결되면 왕,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자기 부부, 손자! 그러니 왕, 할아버지, 부모, 자기, 손자, 5대 가정이 하나돼야 돼요. 이게 10수를 넘어가야 돼요. 그게 하나돼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라는 것은 5대뿐이 아니고 7대를 잡아요. 6수 7수를 못 넘었으니, 사람 창조를 다섯에 시작했지만 6수 7수에 못 나갔기 때문에 6수 7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도 6수라구요. 할아버지 할머니까지 하면 이게 다섯 여섯이에요. 이걸 갈라놓으면 4수예요. 요렇게 놓으면 말이야, 상현이 되고 하현이 되고, 우현 좌현, 전현 후현이 되는 거예요. 이것이 12수라구요. 12수는 3수를 중심삼고 네 갈래 중심삼은 거예요. 그러니 열두 수예요. 열두 수, 36수가 합해 가지고 구형을 이루는 거예요. 그것이 28수 이렇게 돼 가지고 이렇게 됐던 것이 비로소 하나가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여기에 올라가 가지고 딱 치리하는 거예요. 그거 한번 쥐어 봐요. 그거 그냥 그대로 가만히 있어도 습관적으로 그렇게 되는데 바른손이 위에 올라갔나, 왼손이 위에 올라갔나? 바른손이 위에 올라간 사람, 손 들어 봐요. 몇이에요? 왼손이 위에 올라간 사람! 그거 다르다구요. 사탄세계의 바른손권이 권세를 쥐어 가지고 왼손 올라가는 것을 때리는 거예요. 선생님은 왼손이 위에 올라가요. 그러니 고생해야 된다구요.

복권시대

그래, 태어나 가지고 이렇게 할 때 자기가 하는 것이 아니에요. 자연히 이렇게 된 거예요. 자연히 이렇게 돼요. 편안해서 이렇게 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거 봐 가지고 이 사람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알아야 돼요.

그래 가지고 보게 된다면 말이야, 엄지손가락이 딱 보호해 가지고 이렇게 잡아 쥐는 것은 이 세 손가락을 버리더라도 보호할 수 있다 이거예요. 장땡이에요. 장손이에요, 장손. 그렇지? 이 손이 이렇게는 안 돼요. 여기 손바닥에 제일 먼저 가 닿는 것이 새끼손가락이라구요. 이건 브레이크 잡는 거예요. 이 이상 안 내려가요. 먼저 딱 끼면 이 가운데 손가락보다도 먼저 쥐어요. 이것이 브레이크 장치라구요. 안 내려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세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중앙이에요. 이쪽에서 세도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삼 팔이 이십사(3×8=24). 삼 칠이 이십일(3×7=21), 전부 다 중심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3·8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무슨 문? 판문점이 아니에요. 금문점(金門店)이 될 것이 판문점(板門店)이 된 거예요. 거기에 바람 불고 태풍 불어 가지고 떨어져 나가고 고장나지만 금문점은 영원히 간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아래에 사탄들이 굴을 뚫어 가지고 뒤집어 박으려고 해요, 비밀리에. 딱 그래요. 그래서 이제는 왕권, 이제부터 때는 복권시대에 들어왔다 하는 거예요. 오늘 아침에 내가 얘기해 줬지? 오늘 복권시대라는 것을….「예. 오늘 아침에 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천일국이 개천절, 천주적인 개천절 시대를 맞이해서 이날을 지나게 되면 복귀시대가 아니라 복권시대예요. 복권은 에덴동산의 잃어버렸던 모든 개인·가정·종족을 국민 삼아 가지고 땅도 돼 가지고 하나님이 왕위에 올라갈 수 있는 그 본연의 시대에 복권하는 거예요. 전체·전반·전권시대를 말해요. 복권시대, 알겠나?「예.」

복권시대를 말할 수 있는 자는 해방의 왕자 왕녀, 선생님을 대신할 수 있는 몸 마음과 가정과 일족이 전부 다 하나될 수 있는 기반을 갖지 않으면…. 일족이 하나의 여기에 편성된 이 손과 마찬가지예요. 범주라고 그래요, 영어로 말하면 카테고리예요. 이건 떨어질 수 없어요. 어느 하나 떼더라도 병신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14촌, 16촌까지 연장하는 거예요. 1대 2대로 한 대씩 달라지면 2촌씩 나가지? 아버지하고 아들은 몇 촌이에요?「1촌입니다.」2촌은 누구예요?「형제입니다.」3촌은?「아버지의 형제입니다.」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 대에 2촌씩 나가는 거예요. 1촌 하게 되면 아버지하고 아들딸 관계예요. 한 대에 2촌씩 나가요. 7대면 이 칠에 십사(2×7=14), 14촌! 우와, 14촌이면 얼마나 커요? 14대 하면 얼마나 많아지겠나? 그것이 하나의 테두리예요. 이거 하는 것이 대관식이라구요. 종족들이 합한 대관식이에요.

경계선 철폐는 교체결혼으로

오늘 뭘 했나?「예, 국제회의에 다들 모여서 오늘 저녁에 개회만찬을…. (곽정환)」했나?「예. 2백 명 왔습니다.」왜? 220명이라든가 210명이라든가 하지.「현재 도착한 것이 2백 명입니다.」응, 내일 열 명 더 생기겠지.

「그린 가이아나 전 수상이 대표로 오늘 인사를 하고요, 그다음에 세계적으로 인권운동과 봉사운동을 대표적으로 하는 여성인데 폴란드에 있습니다. 두 사람의 소감 겸 인사를 들었습니다.」몽골반점은 모르지?「몽골반점은 아직 이 사람들은 모르지요. 아는 사람은 몇 사람 있지만, 이번 기간 내에 이제….」그거 다 알아져, 이제.

국경철폐라는 얘기를 강조해야 돼요.「예.」그래 가지고 그다음에 뭐냐 하면 국경은 철폐했는데 경계선은 철폐 안 돼 있다 이거예요. 부락마다 얼마나…. 경계선 철폐는 교체결혼이에요. 문씨 한씨 그래서 교체결혼이에요. 교체결혼은 쌍둥이예요. 아담 해와가 쌍둥이로 자라 왔다는 거예요. 성상 형상이 쌍둥이로 살아와 가지고 나는 데는 오빠가 먼저 나왔으니 오빠가 먼저지, 원래는 둘이 한꺼번에 나올 수 있어요? 죽어요.

그러니까 같이 날 수 있는 자리지만 기다려 가지고, 10분이고 30분을 기다려 가지고 나와 가지고 형제가 된 거라구요. 형이나 동생이나 복중에서는 같이 자란 거예요. 그래서 쌍둥이들은 얼굴도 같아요. 그래서 아담 해와가 갈라질 수 있게 돼 있지 않아요. 아담 해와가 90퍼센트, 100퍼센트 가깝게 닮았는데 3퍼센트 닮지 않은 것이 생식기만이에요. 생식기! 그래, 선유조건이라는 말이 있지?

「본래도 그린 수상은 영국 옥스퍼드에서 공부한 사람이 돼 가지고 연설을 잘하는 사람입니다만, 세상에서 전부 다 여태까지는 ‘세계를 바꾼다. 세계를 고친다.’ 이런 생각들은 많이 했는데, 자기는 아버님 대회에 참석해서 ‘세계를 고치기 위해서는 사람을 고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가르쳐 주셔서 그걸 참 명심하고 온 세상을 지금 보고 그런다고 하면서….」그래, 그거 맞는 말이지?「예. 아버님 말씀을 인용하면서 굉장히 감동적인 연설을 했습니다.」

선생님은 왜 안 나타나느냐고 그러지?「이제는 점점 그들도 아버님 뵙기가 쉽지 않다는 걸 알아 가고 있습니다.」(웃음) 세계의 왕들인데, 로마의 분봉왕과 같으니까, 동쪽에 분봉왕이 얼마나 많아요? 그걸 전부 다 대해 줬다가는 왕이 살 수가 없어요.

「그다음에 여성 지도자는 아이 아이 피 시(IIPC), 평화유엔이 지금 이제 한 살이 됐는데 먼저 축하하자고 그러면서 이야기하고 발표하는 대회가 아니고 일하는 평화유엔인 것을 중심삼고 이야기를 잘했습니다.」그래? 많이 이야기하는 수준들이 선생님을 알고 나서는 다 높아졌어.「예. 와히드 대통령이 참석했습니다.」그래?「예. 그런데 자기 런던에서의 대회 때문에 이 대회에 얼굴이라도 내야 되겠다고 해서 왔는데, 내일 떠나야 된다고 합니다.」

아, 내가 한번 만나 줘야 할 텐데, 그 사람들. 얘기해요.「예.」이번에 다 끝나고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을 만들어 가지고 그때 무슨 명령이 있을지 모르는데 그거 준비하라고 해요.「예.」그런 사람들을 육대주에 골라 세워야 돼요. 그때 열두 지파 대표한 36가정을 만들고, 72가정을 만들고, 120가정, 430가정! 이래 가지고 1천2백 문도가 아니라 사두를 만들어야 돼요. 예수는 사도라 했으면 머리 될 수 있는 사두 편성!

그건 예수님의 10배예요. 120문도 중심삼고 10배니 1천2백 사두를 만들어야 돼요. 이래 가지고 각 나라에 분봉왕을 책정해야 돼요. 알겠어요?「예.」그래 가지고 나라가 한 2백이라면 얼마예요? 당당한 사람을 빼 가지고 그 나라의 왕과 더불어 그 나라의 부처장까지도 임명할 수 있는 수를 세워 가지고 길러 나가야 된다구요.

지금 뭣도 모르고 하지만 국가 국가가 이제 얼마만큼 이 일을, 빨리 대관식을 했느냐 하는 수가 문제가 되는 거예요. 제일 빨리 했으면 빨리 한 그 족속이 문제가 돼요.「예, 이번에 이 사람들이 복이 많아서 여기에 참석해서 연이어서 이 사람들이 대륙별 대관식을 하는 데 주역들을 해야 될 사람들입니다.」그렇지.

자기는 보름 전까지 가 가지고 전부 다 끝내야 돼.「이달 중으로 육대주를 다 하겠습니다.」육대주 나라까지 다 해야 된다구. 10월 달에. 10월에 해방의 달이에요. 하늘 축복가정하고 땅의 축복가정하고, 선생님이 축복가정들하고 하나되는 거예요. 14일이 그런 날 아니에요? 이 칠이 십사(2×7=14). 거기에 내일 모레, 내일은 3일 모레는 4일인데 4일도 해방이에요. 4수하고 14수가 다 맞아요. 원래는 기념식을 해야 된다구요.「예.」

그래서 얘기 좀 해 보라구.「예. 오늘 아직 정식 회의는 하지 않고 개회를 했습니다.」돈들 많이 썼구만. 프로그램 만들고. 응?「안 그래도 비용 아끼느라고 오늘 같은 날도 사실 환영회인데도 부모님이 안 나오시고 이러면 뷔페로 식사를 합니다. 그래서 뭐 대통령 수상 할 것 없이 좍 서서 뷔페로 자기가 떠다먹고 그렇게 해도 돈이 들어갑니다.」(웃음)

돈이야 가져오는 거야, 이제부터. 육대주에 이번에 돈을 가져가면 안 돼요. 내가 절반은 대 줄지 모른다고 그랬다구. 대 준다는 얘기가 아니고 대 줄지 모른다고. 자기들이 잔칫날에 오게 된다면 부조해야지, 부조. 부조금을 내야지.

일본의, 어디 갔나? 유정옥 안 왔나? 어디 갔어? 주 사장도 안 오고. 저녁에는 들러 가는 것이 좋아, 이런 대회 할 때는. 반드시 들러야 돼요. 선생님이 무슨 말 할지 모르잖아요? 응? 들렀다가 가야 돼요, 대가리들은.

세계평화 군단을 만들지 몰라

그래, 기분이 어드래?「이제 뭐 참 쉬워졌습니다, 분위기 자체가요.」(곽정환 회장 보고)

「……이런 개회식 때 전야제부터 아버님 존함이 자꾸 이렇게 나오는 게 불과 몇 년 안 됐습니다, 그렇게도 돈을 많이 쓰시고 하셨는데.」아, 부활하는 사람이 뭐 몇백년 걸리나? 순식간이지. (웃음) 죽는 것도 순식간이고. ‘땅’ 할 때 죽은 거고, ‘땅’ 할 때 일어나는 거야.

「이제는 누구 한 사람 예외 없이 나서서 단상에서 그렇게 아버님을 치하합니다.」원리 내용을 얘기해야 다 귀가 솔깃하고 다 몸 마음이 부들부들 떨고 다 흥분되는 거예요. 그게 아니고는 안 돼요. 그래, 선생님 외에 흥분할 사람이 누가 있어요? 원리 말씀을 가지고 들이대야지. ‘이런 질문을 어떻게 합니까?’ 하면 심각해지잖아요? 그 답변해 줘야 할 책임이 있는 거지.

「그다음에 이스라엘에서 중동평화운동을 계속적으로 추진하시고 또 거기에 참석했던 지도자들이 테이블 속에 끼게 되니까 그게 지금 대단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 다음 번에는 수상, 부수상, 국회의원을 데리고 가는 거예요. 평화대사들이 단결하면, 그다음에 엔 지 오(NGO; 비정부기구) 중심삼고 두 단체만 딱 내세우면 누구도 몰고 갈 수 있어요. 편안히 살겠다고 그래요? 편안히 죽을 생각은 안 해요? 싸움 벌어지면 편안히 죽겠나? 벼락을 맞아 죽고, 전부 다 죽게 돼 있지. 그럴 수 있는 것이 눈앞에 와 있는데 뭐 자기 위신, 체면을 세워요? 전부 다 싸움판에 나가 가지고 군복 무장을 하고 총을 들고 나서 가지고 내가 선발대로 쓰러져야 되겠다고 해야 돼요. 그래야 나라가 살아요. 여러분도 다 마찬가지예요. 세계평화 군단을 만들지 몰라요.

「워싱턴에서 대관식 하실 때 참석을 했던 이스라엘 대표 중에 한 사람인데, 키 자그마하고 유명한 학자가 하나 있습니다. 있는데 자기가 찾아와서 저기 가서 꼭 좀 인사하자 그래서 그 테이블로 갔더니만 이스라엘 국회의원 두 사람이 이번에 왔다고 그러면서 특별히 소개를 시켜 주었습니다. 상당히 사람들이 한 40대 갓 된 것 같은데, 젊은데도 아주 얼굴 인상이 좋았습니다. 이스라엘 국회의원들이 어느 대회든지 참석을 안 하는데…」참석하면 문제가 생기니까 그래.「이제 자기들이 아버님에 대해서 얼마나 고맙게 여기겠습니까? 그래서 참석한 것 같습니다.」

아, 이스라엘 나라에 기독교 신자가 2.7퍼센트밖에 안 돼요. 세상에, 한국에 있어서 통일교회 신자가 얼마예요? 대관식까지, 50년도 안 돼 가지고 이 놀음을 하고 있는데, 예수를 얼마나 천대하고 얼마나 미친놈으로 때려 몰았어요? 영계에 가서 얼굴도 못 들어요.「계속적으로 거기서 평화운동을 주도하시기 때문에 영향력이 더 큽니다. 우리는 상상도 못 했는데.」

상상도 못 한 것이 아니라 싫다고 했지. (웃음)「예.」못 간다고. (독특한 핸드폰 벨소리) (웃음) 이건 또 누구야? ‘죽자! 죽자!’ ‘살자! 살자!’ (웃음) 딱 그렇게 들리네. 이승대 핸드폰이야?「예, 그렇습니다.」그러니까 혼자 사는 사람이니 ‘죽자! 살자! 죽자! 살자!’ 하네.「신세대 핸드폰인데요.」(웃음)

아, 요즘에 핸드폰은 아이들까지, 소학교 학생들까지 있잖아?「예.」참, 저게 문제예요. 전부 다 타락의 바람에 휘말려 들어가는 거예요. 전부 다 모아 가지고 불살라 버려야 돼요.

통일교회 사람들은 이제 특별히 목사가 필요 없어

이번에 제목이 뭐야?「예, 굿 거버먼스하고 굿 리더십입니다. 어떻게 하면 새 시대에 맞도록 좋은 지도자, 또 세계가 좋은 통치 주관의 세계의 되겠는가를 아버님의 심정혁명에다가 초점을 맞추어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일 제가 아침에 기조연설을 아버님 사상 중심삼고 합니다만, 좋은 리더십은 결국은 아버님이 가르쳐 주신 대로 참부모·참스승·참주인상을 가지고 지도자 되는 거기 때문에 그렇게 다 풀어서 맞추려고 합니다.」

통일교회 사람들이 이제 특별히 목사가 필요 없어요. 전부 다 ≪천성경≫을 외워 가지고 선생님의 설교집을 읽으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걸 알았기 때문에 과거에서부터, 통일교회 창시 때부터 제1, 제2, 제3이스라엘을 생각한 거예요.

먹을 거라도 좀 가져오지?「먹었습니다.」아니, 과일이라도 뭐 있으면 갖다가 하나씩….「내가 어제 아침에 몽골에서 왔습니다. 몽골 국가적인 기준에서 대관식을 했습니다.」그거 한번 얘기해 주는 것이 좋아. (박수)

국가적 기준이 아니라 세계적 기준이야.「예. 국가로서는 처음으로 했습니다.」아 글쎄, 국가를 대표해서 세계적 기준에서 이런 얘기를 할 텐데, 국가적 기준이라고 하면 돼? 세계적 기준을 빼 버리고 얘기하면 안 돼. 언제든지 그래. 머리 없이 얘기하면 꽁지가 돼 버려. 왜 웃노? 제목도 내가 정해 줘야 맞더라구. (몽골 천일국 입적 축복식 및 평화의 왕 즉위식에 대한 곽정환 회장 보고)

「……저는 이제 여러 차례 하기도 했지만, 아이고, 이제는 겁이 안 납니다. 축복식 하는 거하고 대관식 하는 게 겁이 안 나요. 그거 굉장한 거지요? 옛날에는 재림론도 강의 못 했는데.」(웃음)

재림주 얘기하다가 쫓겨나고 몽둥이하고 싸우고 다 그랬는데. 그것처럼 천지개벽을 일으키는 개벽이 어디 있나? 꿈같은 얘기지.

「……제일 걱정한 것은 동시통역이 아니고 순차통역입니다. 거기는 이어폰 같은 것을 다 줄 수가 없거든요. 말 한마디 하고 또 하고 이래야 되니까 간격이나 박자가 어떻게 맞겠나 싶어서 걱정을 해서 통역하는데…. 몽골은 여기에 현재 지금 20명이 와 있습니다. 지금 현재 선문대학하고 서울대학 이런 데서 공부하는 유학생이 20명입니다, 우리 식구가. 그렇게 계속 기르지만, 거기에서 통역하는 아가씨인데, 색시인데 곧잘 해요. 곧잘 하는데 여기 와서 일년 있다가 간 사람인데. 그래도 걱정이 됐어요. 그래서 이제 강의를 내가 예습을 시키면서 모든 것을 빠뜨리지 않고 한마디로 연습을 시켰지만 염려가 됐는데, 아이고 분위기 얼마나 좋은지, 이건 뭐 피부로 느껴집니다.」

얼마나 좋은지, 내가 가서 안 한 것이 분하다. (웃음) 세상 같으면 달라고 해 가지고 자기가 하려고 할 텐데, 나는 다 시키니까 절반 이상 도적질해 가요. 3분의 2를 잃어버린다는 거야. 또 얘기하지 왜 그래?

「……지난번에는 그냥 ‘원하는 사람 나오시오.’ 그러니까 배짱을 튀기고 앉아 있는 사람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아예 근간에 와서는 무조건 다 서라고 그러면 하나도 예외 없이 다 섭니다.」

무조건이면 되나? 유조건인데 특사에 의해서! (웃으심) 특사에 의해서 서는 거라구.

「……부부가 온 사람은 와서 앞에 죽 서고, 나머지 사람은, 혼자 온 사람들은 서라고 그러고, 그리고 성주 잔이 한 가정 한 가정에 가면 둘이 하늘나라에 서약하기 때문에 잔을 둘 나누고 각각 먹는 게 아니라고, 하나 가지고 나눠 먹으면서 서약을 해야 된다고, 그리고 이제 나머지 사람은 잔을 받더라도 들고 있으라고 먹지 말라고 그러고. 그래서 이제 부부 나온 사람들에게 먼저 부인이 먹고 남편 먹게 하고 나머지 다 먹게 하고, 그리고 이제 축도하자고, 우리 부부도 축도하고. 그런데 다 기분 좋아하는 거예요.」

기분 좋은 것이 사람들만이야? 영계가 전부 다 갑옷을 입고 들이 판을 찍어 놓았는데 거기에 (반대하면) 손이 잘라지고 다리가 잘라지는 거야. 그러니까 그렇게 되는 거지.

「……참, 아주 생각해 본다면 꿈과 같은 일인데 그게 꼭 이루어져야 될 일이고, 그게 우리가 노력함에 따라서 그대로 지금 자연스럽게 전개가 되고, 이래서 아버님께서 이달 중으로 육대주를 다 하고, 처음에는 육대주 하라고 그러셨지만 어제부터는 나라까지 다 하라고 그러셔서 이제 나는 걱정이 생겼습니다. 일단 육대주 할 준비를 지금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나라는 다 하기는 좀 어렵지만 40개국 이상은 그래도 해야 안 되겠느냐 이런 생각으로 지금 준비를 시키고 독려를 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지금 이런 종족적 대관식도 못 하면 다 낙방이 돼요. 세계의 모든 축복가정들이 전부 다 입적하기 때문에 자기 땅, 자기 모든 것을 팔아 가지고 한국에 들어오려고 하기 때문에 4천3백 되는 섬을 이제 기반으로 나눠 주려고 한다구요. 그 위에 자기 재산 팔아 가지고 돈 해 가지고 반대하는 패들에게 3배 이상 주어서 쫓아내는 거예요. 물갈이예요, 물갈이.

그거 먹으라구. 어머니는 어디 갔나? 뭘 하는지 가서 내가 보고 나와야겠구만. 왜 웃어? 다들 부처끼리 앉았는데 나 혼자 앉으니 얼마나 기가 막혀? (웃음)「시간이 많이 됐습니다.」「쉬셔야지요.」뭘 쉬어? 쉬면 썩어진다구. 쉬긴 뭘 쉬어? (지도자들 대화)

축복받았으면 평화의 혜택을 세상에 퍼뜨려야

앞으로 교체결혼은 말이야, 문씨면 문씨가 며느리 보내고 사위 보내고 다 나간 사람, 결혼을 어느 성씨하고 많이 했느냐 할 때, 문씨 한씨를 그때 접붙여 줘야 돼요. 지도해야 돼요. 강제로라도 해야 되게 돼 있다구요. 법이 돼요, 법.

세상은 군대가 있어 가지고 국가가 정하게 되면 안 움직이면, 영장이 나가게 되면 마음대로 했다간 탈영이 돼서 감옥에 가잖아요? 응? 마찬가지예요. 그런 때가 온다구요.

기성가정은 7년 동안 이제 부처끼리 갈라져서 봉사해야 할 때가 온다구요. 축복받았으면 평화의 혜택을 세상에 퍼뜨려야 할 텐데, 축복하나마나 세상은 점점점 복잡하게 갈라져서 싸움터가 번져 나가요. 그래 가지고 세계에 헤쳐져 가지고 봉사하는 거예요.

인간들이 만물의 주인이 못 됐다구요. 만물이 탄식하고 있는데 가서 만물을 사랑하고 들어가 가지고 다시 가정편성을 창조한 거와 같이 해야 돼요. 하나님이 재창조한 거와 마찬가지 아니에요? 축복받으면 다 같다고 생각해요. 상중하인데, 상은 상이고 중은 중인데. 이제 기성축복받은 아들딸을 중심삼고 36가정, 제일 이름 있는 가정하고 결혼하겠다고 하더라구요. 난장판이 벌어졌어요. 그 7수를 채워야 돼요.

이씨는 누가 책임지고 했나?「준비위원장이 이경준 총장하고 이승대 회장입니다.」이 목사는?「제가 아까 다 말씀 못 드렸습니다만, 나중에 부모님께 왕관 바치는 건 이요한 목사님 내외가 부모님 대신 받았습니다. 가인 편의 이준식이라는 분이 바치고, 여자 대표로는 이정옥 회장이 했습니다.」

이재석은 뭘 했어?「나중에 축도를 했습니다.」총대표는 누구야?「이씨 종친연합회의 필요성을 이번에 느꼈는데요, 아직 대표를 뽑지 않았습니다.」종족적 대표를 뽑고 해야지, 대표 없이 하면 되나?「연합으로 하기 때문에요.」연합이 무슨 연합이야?「이씨 종친연합으로 했습니다.」연합이면 연합회의 총책임자가 있잖아? 연합회장이라든가.「아직 그걸 뽑지 못했습니다.」그걸 뽑고 해야 돼.「이번에 급히 서둘러서 준비만 했기 때문에 저희들이….」

축복해 주는 거야. 특사가 뭐냐 하면 축복받는 거예요. 대표가 축복을 해 주는 거예요.「지난번에 종친연합 할 때 이재석 회장님을 임명했습니다.」누구?「이재석 회장님입니다.」이재석 회장하고 이요한 목사하고 누가 먼저 들어왔어?「이요한 목사입니다.」「실무는 이규삼 국장이 다 했습니다.」누가 했든 그건 문제가 아니야. (웃음)

왕자를 누구 택하느냐 이거예요. 종족적인 그 왕의 아들이 왕자가 된다구요. 조상에 근본 될 수 있는 책임자의 아들이 왕권을 이어 나간다 이거예요. 종족적 메시아의 대를 이어가고 다 그래야 된다구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아들딸이 없어도 안 되는 거지. 교황도 왕 된 다음에 전부 조사해 가지고 생식기에 조그만 흠만 있어도 못 된다는 걸 알아요?

그래서 먼저 축복받은 가정이 중요한 거예요. 이것들은 가정적 전통이라는 것이 전부 다…. 조상과 자녀, 조상과 아들딸의 관계를 이어 나가는 것이 대인데, 통일교회 멍청이들은 엉망진창이 됐어요. 그건 임자네들이 책임 못 했다는 거예요.

36가정은 무책임하게 저렇게 있을 수 없어요. 집을 팔고 거지 중에 상거지, 거지가 아니에요. 지방 지방 돌아가면서 훈시하면서 부처끼리 여행하면서 때를 기다리면서 이래야 된다구요. 전통을 세우기 위해서. 전통을 세우기 위해서 지금까지 하나도 안 하지 않았어?

그리고 이런 날도 기념할 수 있는 날인데 참석도 안 하고. 무슨 국민이 그래? 추석 잔치하는데 다 갔다고? 이번에 얼마? 4천5백만이 동원됐었다고?「추석 명절 때 이동하는 연인원이 4천 몇만이 이동했다고 그럽니다.」내가 4천5백만이라는 것을 들었다구요.

전통 없는 중심자는 있을 수 없어

추석은 자기들 조상 모시러 가는 거예요. 그러면 할아버지가 있고 자기 아버지가 있으면 자기 아버지부터 가서 인사드리나? 답변해 보라구요. 할아버지가 병신으로서 일생을 살았지만 아들딸을 나아서 할아지가 장손이 돼 가지고 계대를 이어 나온 것 아니에요? 응?「예.」아무나 그거 할 수 없어요.

전부 다 활동 실적을 중심삼아 가지고, 교회에서 이러이러한 지시가 나오면 그 지시 나온 모든 몇백 가지 조건을 중심삼고 지킬 수 있는 가정에서 조건에 걸린 사람은 떨어지는 거예요. 빼고, 완전히 전통을 지켜 나온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열 가정, 백 가정 되더라도 그렇게 전통에 비교해 가지고 합격한 가치의 대표자를 중심에 세우는 건 괜찮아요. 자기 멋대로 누구나 다 대신 되겠다고 하는데, 그거 인정할 수 있나? 하늘의 명령과 지시한 건 다 어디로 가고? 그건 누가 지켜요? 누가 책임을 져요? 전통 없는 중심자가 어디에 있을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훈독회에 며칠, 1년에 몇 번이나 빠졌느냐 이거예요. 완전히 총회에서 그것으로 결정하고 나서 아무리 어리더라도…. 그렇기 때문에 젊은 사람, 3년 이내의 3대 아들딸들이 전부 다 그 가운데서 조상으로 뽑히게 될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아버지 어머니가 다 잘못했으니까.

어드래요? 선생님 말이 맞겠어요, 안 맞겠어요?「맞습니다.」할아버지가 손자가 되고, 아버지가 아들딸이 되고, 형님이 동생이 되는 천지 개벽시대가 됐는데, 통일교회에서 전통을 무시한 사람들을 그냥 그대로 할아버지 자리에 세우고, 아버지 자리에 세우고, 손자의 자리에 세울 수 있어요? 그런 전통이 있나? 곽정환은 어드래?「없습니다.」

그러니까 내가 거기에 참석을 못 해요. 이제는 나라가 생기게 될 때는 전부 다 법을 통해 가지고 선생님의 5백 권 책 가운데서 말씀한 지시한 모든 내용을 표준하고 누가 이걸 했느냐, 몇 퍼센트 했느냐 하는 문제를 감정해 가지고 새로이 선생님이 책정해 가지고 세워 주지 않으면 전통적 기준이 설 수 없어요. 전통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바빠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걸 세워 주지 않고 가면 어떻게 될 거예요? 혼란 바가지 될 것 아니에요? 서로가 잘났다고, 자기가 먼저 축복받았으니 이렇게 되고 이렇게 된다고 하면 문제가 벌어지잖아요? 법적 처리를 안 해 놓은 거예요.

축복가정은 천사장시대가 지나가

축복받은 이승대 같은 사람들은 선생님의 사돈이 돼 있으니 이승대 자체가 일반보다 나으면 전체 대표가 돼야 되는 거지, 혼자 살더라도.「오늘 이승대 회장이 대표였습니다.」응?「이번에 대표위원장이 이승대 회장이었습니다.」그런 것을 생각하면서 이승대를 세웠나? 자기는 또 뭐야? 자기는 왜 또 대표로 섰나?「저는 여자라서 안 선다고 그랬는데, 선문대 총장이기 때문에 현직 때문에 그냥 세운다고 그래서 했습니다.」

축복가정은 천사장시대가 지나간다구요. 여자가 앞에 서면 안 돼요. 여자가 내세워 주어야지. 여자는 시제(時祭) 같은 때에 직계 아들딸, 장손 자리에서 경배하는데 참석도 못 하잖아요? 하나, 안 하나?「예. 전통적으로는 안 합니다.」그럼 전통적으로 안 한다면 비전통적으로 해야 되나? (웃음) 말을 그렇게 해?「유교 전통에서는 안 한다 이 말입니다.」이거 하늘나라의 전통은 더 한 거예요. 용서할 수 없다는 거예요.

어제 저녁에 최봉춘이 금관을 가지고 왔더라구요. 내가 모른 척했어요. 내가 어저께 만나러 나갈 땐데, 시간 돼 가지고 나는 나가려고 하는데 최씨네 왕관 뭐 했다고 해서 들어오는데 최봉춘이에요. 어머님이 있어 가지고 최봉춘을 모르는 줄 알고 있더라구요. ‘저 사람이 최봉춘입니다.’ 하는데, 누가 모르는 거예요? 그거 왕관을 대표해 가지고, 자기가 대표할 수 있나? 어때요? 그러니까 안 만나려고….

선생님의 말이 맞아요, 자기들이 하는 일이 맞아요?「아버님 말씀이 맞습니다.」헌법을 제정해도 대통령이 사인해야 되는 거예요. 아까도 무슨 뭐, 키(key)에다가 선생님 사진을 달았다는 거예요. 그걸 장사하고 있어요, 얼굴 박아 가지고. 나 그런 거 하라고 하지 않았어.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영계로 갈 수 있는 다리

(어머님이 나오심) 어머니는 지금 바빠 가지고 뭘 하는데 내가 나오라니까 기분이 좋지 않았을 거라구. 전부 다 인사하고 옛날같이 하지 왜 특별한 일이라고 이러느냐 이거예요. 이게 뭘 하러 온 거예요? 나라를 대표해 가지고 일족을 대표한 거예요. 최씨면 최씨 전체를 대신해 가지고, 나라면 나라의 문씨 한씨, 그다음에 뭐예요? 여기에 또 누구?「이씨입니다.」이씨? 박씨? 박씨는 없잖아?

그런 대표들이 왔는데 선생님 혼자 앉혀 놓고 어머니가 들어간 자체도 연구할 문제예요. 영계의 조상들이 전부 다 바라보는데 와서 얘기할 때 선생님 혼자 앉아 가지고 자리를 비우고, 그 꼴이 뭐예요? 그게 하늘나라의 전통이에요? 세상 전통에도 안 되는 거예요. 이제는 우리 가정도 혁명을 해야 돼요. 전통을 바로 세워야 돼요.

선생님이 말씀한 모든 내용이 몇백 개 될 거예요, 몇천 개. 거기에서 일반적으로서 할 수 있는 것을 몇 퍼센트 빼내 가지고 선생님이 지시할 거라구요, 내가 용서해 주는 분야가 무엇이라는 것. 이래 가지고 전부 다 추려 가지고 안 지키면 안 되는 거예요. 훈독회는 안 지키면 안 되게 돼 있어요.

또 그리고 안시일의 경배식에 참석 안 하면 안 되게 돼 있고, 1월 초하루에 참석 안 하면 안 되게 돼 있어요. 자기 집에서도 안 하는 사람들은, 잠을 자고 부처끼리 별의별 놀음을 하는 것을 하늘나라에서 용서할 것 같아요? 벼락이 떨어지는 걸 몰라 가지고….

선생님이 그 시간이 되면 엄숙히 기도하고, 두 시간 전부터 기도하는 거예요. 정성들이는데 자기들은 엎드려 가지고 쿨쿨 자고 아들딸을 재울 수 있어요? 촛불 켜고 기도해 가지고 정성들여야 돼요. 아이들도 전부 다 깨워 가지고 거느리고 촛불 켜고 기도라도 하면서 정성들여야 할 텐데. 지금까지 돼먹지 않은 패들이야, 전부 다 이게.

선생님은 어디 가더라도 안시일, 정월 초하루면 뱃전에서도 들어가 그 식을 하고 있는 거예요. 영계의 갈 길을 다리를 놔 줘야 할 것이 선생님 아니에요? 지상의 인간 축복가정들이 영계로 갈 수 있는 다리를 놔 줘야 할 텐데, 제멋대로 다리가 있다고 가다가는 다 빠져 죽어요.

제멋대로 해 가지고 천국에 들어가요? 어디 대가리들 다 있어 가지고 어머니보다 먼저 통일교회를 믿어 가지고 그렇게 살았어요? 중차대한 회의를 거쳐 가지고 해야 된다구요.

곽정환도 알겠나?「예.」이제 어떻게 되느냐 하면, 육대주 대회를 끝난 다음에는 나라들이 전부 다 여기에 가담했기 때문에 육대주 중심삼아 가지고 대회를 해야 돼요. 몇십만, 몇백만이 모이느냐 이거예요. 그렇지만 그럴 수 없으니까 방송국을 중심삼고 자기 나라의 3분의 2 이상 딴 나라에 가 가지고 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3분의 2가 사탄 편 아니에요?

그런 것을 생각하게 된다면 이게 어림도 없는 패들이에요. 여기는 마음대로 들어올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길을 떠나 가지고 만나지 않을 길을 찾아가야 되겠다는 거지. 자식들로부터 그래요.

병이 나더라도 팔이 오른팔 왼팔, 오른팔이 병났으면 왼팔 앞에 맞춰야 되고, 왼다리가 병나게 된다면 왼발은 바른발에 의지할 수밖에 없는 거예요. 혼자 안 돼요. 걷질 못해요. 걸었다 하더라도 그건 인정받을 수 없어요. 부처끼리도 마찬가지예요. 제멋대로 하면 안 돼요. 아, 선생님이 앉아서 이러고 있는데 드러누워 가지고 마사지하고, 드러누워 가지고 하늘을 보고 네 활개를 해 가지고 이렇게 잠을 잘 수 있어요? 나는 못 해요.

바쁠 때는 그래요. 요즘에 내가 옷을 벗고 자라고 그랬는데 고단해 가지고 옷도 안 벗고 들어갔다가 벌렁벌렁 기어 나와서 벗고 회개하고 들어가야 돼요. 한번 지시하면 마음대로, 자기 한 것을 마음대로 저버릴 수 있어요? 하나님에게 아뢰고 ‘미안합니다. 이러니까 용서하시옵소서.’ 하는 거예요. 감기 걸려 병났으면 이불 잘못 덮으면 병 더 나겠으니 그때는 기도하고 용서받고, 아내가 있으면 아내한테도 용서를 구하고 옷을 입어야지, 자기 마음대로 입을 수 없어요. 그래, 그렇게 살아요?

후손들 앞에 본이 되게끔 살라

이 목사! 이 목사 색시 이름이 뭐이던가? 뭐야, 물어보잖아?「원심희입니다.」원심희, 재판소에서 근본으로 돌아가 심의할 때 원심의라고 하는데. (웃음) 그래, 둘이 벗고 자? 아, 물어보잖아? 원심희!「예.」저나라에 가서 그러면 따라가지 못해. 갈라져야 돼. 이 목사는 귀가 먹어서 답변 못 하니 원심희가 답변해. 그래, 목사님이 혼자 벗고 자는데 자기도 벗고 들어가기 좋아하나, 나빠하나? 왜 웃어? 답변하라는데. 몽둥이로 후려갈겨야 바로 말하겠나? 농담이 아니야, 이 쌍년아.

죽을 때, 장사 때는 벌거벗고 안고 자다가 일어나 가지고 보내 줘야 돼. 죽은 몸뚱이도 남편이지?「아버님, 죄송하지만 제가 귀가 닮아 가는지 말씀을 잘 못 듣겠습니다. (원심희)」그래, 거기서 얘기하는데, 내가 무슨 얘기 하는지 못 듣겠어? 지금 옆에서 송알송알 다 얘기해 주는데. (웃음) 저나라에 가서 문제 돼요.

선생님이 명령했는데 얼마만큼 지켰느냐 이거예요. 여자(아내)와 남편이 생식기고 무엇이고 못 쓰더라도 옛날에 몸뚱이를 비비면서 사랑하던 처라는 생각을, 남편이라는 것을 좋아할 때의 기준을 중심삼고 잊어버리지 말라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그냥 잊어버렸다간 저나라에 가 가지고 끈을 잃어버려요. 뿌레기가 어디인지 몰라요. 떠돌이밖에 안 된다는 거예요. 그것을 전부 다 농담으로 알고 있어요.

앞으로는 때가 되게 되면 선생님이 있으면 왱가당 댕가당 당장에…. 왕이 있을 때 왕비가 왕이 부르는데 누워 가지고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나? 자기 사정에 맞춰서 하게 돼 있어요? 그런 왕궁이 없어요. 나라의 전체를 책임졌으니 거기에 보조를 맞춰야 할 것이 왕비지, 자기 마음대로 했다가는 어떻게 되는 거예요? 쫓겨나지.

그런 무서운 법이 있는 걸 내가 잘 아는 사람이에요. 제일 무서운 사람이 같이 사는, 가까운 사람이 심판하는 거예요. 아버지 자체는 아버지를 모르지만 아들은 아버지가 어드런지 다 알아요. 부처끼리도 남편은 자기가 어드런지 모르지만, 아내가 남편을 잘 알아요.

남편의 위신을 세울 수 있는 것, 하늘의 명령 조건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것을 자기 가슴에 품고 생활 무대의 환경적 여건으로 벌여 놓고 그 위에서 살지 않고는 가짜가 되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래요. 다들 생각하는 것, 여러분 보는 앞에서는 좋게 하고 안 보는 앞에서는 마음대로 하지 않아요. 솔직히 다 발표해 버리지.

내가 그렇기 때문에 지금 대관식 하는데 여기도 안 만나 주려고 했던 거예요. 뭘 잘했다고 모여 와 가지고 전부 다 이래 가지고 ‘선생님, 앉으소.’ 하는 거예요. 내가 그래서 옷도 일부러 이렇게 입고 있는 거예요.

세상으로 생각하면 그게 있을 수 있어요? 법이 다 돼 가지고 일족들이 나라님 앞에 뭐이라고 할까, 조공을 바치고 이러는 그 자리에 있어 가지고 왕이 이렇게 해 가지고 받으면 되나? 충신의 모든 거동거리 이상 정성들이고 내적 준비해야 돼요. 선생님이 이렇게 입은 것이 큰 실례예요. 왜 이렇게 입어요? 일부러 입었어요. 왜? 자기들이….

그렇기 때문에 내 마음을 중심삼고 그런 자리에 내려와서 대해 주니까 하늘도 받아들이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름 붙인 책임자의 위신에는 그런 전후좌우의 모든 것을 뒤집을 수도 있고 바로잡을 수도 있는 권한이 있는 거라구요. 알겠나?「예.」

이제부터 잘 살라구요. 선생이라는 존칭을 받아 가지고 식구들 앞에, 후손들 앞에 본이 되게끔! 나는 못 살지 않았어요. 양심에 가책 받으면서 자진해서 한 일이 없어요.

오늘 어떻게 강현실은 빠졌구만.「강씨는 아닙니다.」응?「문씨, 한씨, 이씨만 왔습니다.」한씨, 문씨 전부 다 했으면 말이야…. 그래, 양반집 자식으로 양반 끼리끼리 모이는데 거기에서, 한국으로 보면 양반이라는 것이 나라의 공신이 누가 돼 있느냐 하는 공신 비례에 따라 가지고 자기 일가도 높았다 낮았다 하는 거예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예, 맞습니다.」

그러니 정성을 더 들여야 돼요, 이제부터. 나라 전체가 합해서 김씨면 김씨, 한씨면, 문씨면 이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 몇십 배 세계 전체 나라가, 세계의 대표 될 수 있는 국가라는 것은 세계 193개국 그 나라의 대표 될 수 있는 정성을 들여야 돼요. 지성이면 감천 할 수 있는 대표자들이 모여 가지고 뼈가 되고, 살이 되고, 가죽이 되고 사람이 돼야 되는 거예요. 욕심 바가지들을 가지고 자기가 뭘 하기 바라겠다는 것을 선생님이 제일 싫어해요. 벌써 선생님이 보면 알아요.

이씨들은 몇백 명 모였나?「3백 명 모였습니다.」왜 3백 명 모였어? 많은데. 이제 연합해 가지고 한 날 전체 한국의 275성이 한 성이 돼야 돼요. 축복받으면 화하는 거예요. 같은 천국에 들어가는 거예요. 천국에 들어갈 때 천국 문을 중심삼고 횡적으로 들어가지 않아요. 1대 조상이 들어가야 다음에 아들딸이 들어가는 거예요. 할아버지 족속이면 할아버지 족속들이 같이 앞서면 아들 족속은 울타리 되고 백성 돼 가지고 이렇게 따라 들어가는 거예요. 그거 아무나 들어갈 수 있게 돼 있지를 않아요.

영계에 가게 되면 방대한 천국이 얼마나 큰지 몰라

이게 뭐야? 제목이 뭐야? ‘리더십 앤드 굿 거버넌스 퍼 더 글로벌 패밀리(Leadership and Good Governance for the Global Family)’라고 했는데, 왕국이라는 컨셉(concept)은 없네. 이번에 선생님이 말씀한 제목이 뭐인가? ‘평화왕국 창건과 국토 국민권 확립’이에요. 그게 무슨 말이에요? 자기 연설 가운데 그런 내용이 들어가나?「저는 거기까지는 다 모르겠습니다.」제목은 내가 다 가려 준 거야. 그래야 맞아.

평화왕국 창건과, 그다음에? 국민!「국토 국민권 확립!」국민이 먼저예요. 국민 국토권 확립이에요. 거꾸로 내려가는 거예요. 하나님과 부자지관계를 못 찾으면 만물도 못 찾아요, 사탄세계에서.

(행사 팸플릿을 보시며) 이건 뭐야?「예, 그쪽 오른쪽에 노란 황금 색깔이 아버님 연설문입니다.」아, 그랬구만. 초종교초국가평화연합이로구만. 첫 번이 뭐인가? 일곱 시라고 그랬지, 리틀엔젤스?「예.」

프로그램, 개회선언, 케이크 커팅, 기도. 기도를 누가 하나?「스털링스를 지금 생각하고 있습니다.」여기에는 쓰지 않았구만. 축사. 축사는?「예. 팔라우 대통령 부인하고요….」축사를?「예.」그다음에 의장 인사는 자기야?「저는 아버님….」소개?「소개 겸 간단하게 인사를 합니다.」의장 인사가 뭐야?「예, 그렇습니다.」창시자 연설. 선생님이야?「예.」꽃다발 봉정, 시상. 시상 하나?「예. 아버님이 메달을 국가 대표자들 몇 사람에게 걸어 주십시오.」그건 자기가 걸어 줘도 괜찮아. 나보고 걸라고 하지 말라구. 응? 나를 자꾸 내세우면 하늘이 싫어한다구. 하늘나라가, 하늘땅이.

동네방네 잔치해서 과방(果房) 해 달라고 그래요. 거기에 치리하는 법이 다 있으면 말이야, 국회면 국회의 헌법하고 헌법을 중심삼은 부처법이 있잖아요? 부처법 과장하고 무슨 전기면 전기 법의 책이 얼마나 돼요? 기계면 기계, 토건이면 토건 전부 그 법이 없으면 재판을 못 해요. 옳고 그른 판정을 못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도 마찬가지예요. 선생님 말씀으로 법 조항을, 가릴 수 있는 법을 다 만들어야 돼요.

폐회선언, 시상. 시상은 어드런 사람을 하나?「예, 대통령하고 몇 사람 대표를 하는데, 제가 하겠습니다.」그래야 자기들이 일해 먹는다구. 선생님이 하게 되면 그 사람들이 선생님을 만나려고 하지, 자기들은 안 만나려고 해요. 그 사람들은 일국의 대통령이지만, 자기는 대통령도 못 돼 있잖아?

그다음에 휴식.「그건 부모님이 2층으로 좌정하시는 시간입니다. 그 시간 내에 이제 엔터테인먼트를 안내합니다.」경축공연. 평화왕국 창건과 국토, 이건 국토가 돼 있네?「예, 국토입니다.」원본은 그렇게 안 돼 있나? 국토가 돼 있나?「원본 주는 대로 인쇄했답니다.」그거 가져와요. 엄마, 원본 좀 가져와 보라구요. 방에서 원본 가져와요. 내 테이블에 있어요.

「원고가 한 40분 걸릴 것 같습니다.」그렇게 썼어?「예, 국토입니다.」이걸 왜 바꿔 해야 되냐 하면 국토가 없어요. 국토가 있어야 돼요.「예. 국가의 3대 요건….」그게 요건인데, 창건하게 된다면 뭐냐 하면, 거꾸로 돼야 된다구요. 나라에 사람 주인을 못 찾았는데 땅을 먼저 찾을 수 있나? 나올 수 없다는 거지.

나는 이게 창건과, 창건하기 때문에 국토가 먼저 들어갈 수 없어요. 주권이 들어가야 된다구요. 주권이 들어가고 국민이 들어가야 돼요. 주권이 있으니까 국민이 있어야 돼요. 국민이 있어 가지고 거꾸로 구약시대, 신약시대…. 구약은 물건 찾은 것이고, 신약은 아들이고, 이런데 거꾸로예요. 부모 찾았으면 그다음에 아들딸 찾고 물건 찾아야 된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국민이 먼저 나오고 국토권이에요. 영계, 태양계 세계까지도 전부 집어넣어야 된다구요.

영계에 가게 되면 방대한 천국이 얼마나 큰지 몰라요. 사랑의 실현, 사랑의 것을 어디에 들이느냐? 하나님의 창고에 들이는 거예요.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중심삼아 가지고 국민과 연결하지 나라를 연결하나? 나라가 얼마예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5단계를 넘어가서 나라인데, 세계는 8단계를 넘어서야 돼요. 8단계 기준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국민이 필요해요. 가정 위에서부터 국민 설정이지, 소유권 중심삼고 가정이 됐다고 해서 국토가 전부 다 그 가정에 속하나?

해방이라는 것은 혼자 못 해

몇 시야? 이거나 한번 읽어 보고 가자. 곽정환.「예!」다시 시정하는 의미에서, 내일부터는 세상이 달라진다고 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일부터는 복귀시대가 아니에요. 복권시대예요. 나라 위에 올라갈 시대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복권시대! 그러니까 전체·전반·전권시대, 권이에요. 복권! 그러니 해방·석방 평화안식권 태평성대 억만세, 그 세계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복권!

그런 걸 처음 듣지? 이제부터 그렇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우리가 높이고 자랑할 수 있는 복권의 왕국! 복권의 왕국의 복권의 영토는 우주가 돼야 된다는 거예요. 자, 읽어 보라구요.「예. 이 말씀은 내일 평화유엔 창설 1주년 축하만찬에서 아버님께서 세계 지도자들과 전체 앞에 하실 말씀입니다. 제목은 ‘평화왕국 창건과 국토 국민권 환원’입니다.」

『존경하는 전·현직 국가 원수, 세계에서 모여온 종교계 정계 학계지도자, 그리고 국내외 귀빈 여러분! 우리는 오늘 실로 엄청난 역사적 순간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인류역사의 시작이래 수천 수만년 동안 하늘과 땅이 그처럼 학수고대해 왔던 평화의 천국, 즉 지상과 천상에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완성한 이상천국을 창건할 수 있는 천운의 때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역사를 통해 인류는 끊임없이 평화를 소망하며 살아왔습니다. 지금도 세계 도처에서 양식 있는 지도자들은 세계 평화를 위해 헌신적인 노력을 경주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평화세계는 인간의 소망과 노력만으로 구현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인간의 마음대로 안 된다구요. 하나도 안 돼요. 그 누구라도. 그건 하늘나라의 법으로 세울 수 없는 거예요. 원칙에 맞지 않기 때문에. 그걸 알아야 돼요. 자!

『먼저는 천운을 받아 평화세계를 창건할 수 있는 섭리적 때를 맞이할 수 있어야 하며, 둘째로는 이 엄청난 섭리적 때를 맞아 하늘이 과연 우리를 통해 이루게 하시는 평화세계의 내용이 무엇이며 평화세계를 이룰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가를 확실히 알아야 합니다.』그걸 모르면 안 돼요. 법에 걸린다구요.

『……하나님께서는 당신이 세운 창조의 원칙에 의거하여 자신의 모든 것을 송두리째 투입하신 것입니다.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창조원칙의 기준으로 세워 놓고 하나님 자신 스스로 이 원칙을 따라 백 퍼센트 투입하셨다는 것입니다. 인류의 참부모·참스승·참주인·참왕의 자리까지 나아가시기 위해서는 먼저 인간을 절대적 기준 위에서 참사랑의 대상으로 완성시켜야 했던 것입니다. 여기에서 절대적 가치관이 창출되는 것입니다.』

절대가치라는 것은 하나님 자신이 절대가치를 찾을 수 없어요. 상대가, 부모면 부모의 주인 될 수 있는 자리를 누가 결정해요? 하나님이 하는 것이 아니에요. 자식이 그것을 결정하는 거예요. 남편이 아내를 사랑하는 주인 되기 위해서는 남편이 그걸 결정하는 것이 아니고 아내가 결정해 주는 거예요. 이게 가치관의 근본이에요.

절대가치관은 혼자 이룰 수 없어요. 둘이 합하여 위하는 사랑을 중심삼고 전후·좌우·상하관계가 하나되는 데서만이 절대가치가 설정된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절대가치가 성립 안 돼요. 지금까지 세상에는 절대가치가 없었어요. 이 어머님은 아버님 앞에, 아버님 자체에 사랑의 주인 자리를 결정해 주는 거예요. 그것이 어머니라구요. 얼마나 귀해요? 혼자 못 한다구요, 암만 하더라도.

그러니까 보다 위할 수 있는 놀음을 하고, 받았으면 돌려보내야 돼요. 하나님은 끝까지 주었으니 상대는 끝까지 돌려보내는데 자기라는 개별성의 가치를 가해 가지고 돌려보낸다는 거예요. 남자 여자가 달라요. 여자라는 가치를 가해서 돌려주는 거라구요. 거기에 영원한 절대가치가 계속되기 때문에 그 위에서만이 지상·천상 해방적 천국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해방이라는 것은 혼자 못 해요. 절대 위해서 서로 상대자를 사랑의 주인 만들어 주겠다고, 주체가 주체 혼자 사랑의 주인 못 돼요. 상대가 주체의 사랑의 주인을 만들어 주는 거예요. 사랑의 주인 자리를 먼저 만들어 주겠다고 서로가 위할 수 있는 자리에 절대가치관이 설정된다는 거예요. 그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혼자는 안 돼요.

어머니나 아버지나 마찬가지지. 하나 안 돼 가지고는 절대가치관이 성립 안 돼요. 남편이 이렇게 원하는데, 원하는 것 이상에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리고 또 투입할 수 있는 마음이 있기 때문에 그 상대를 중심삼은 사랑으로 말미암아 아버지가 자리를 잡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매일 생활에도 천리를 중심삼고 살아야

탕자 자식이 부모의 마음을 설득하기 위해서는 회개를 해야 돼요. 보다 부모의 아픈 이상의 마음! 자기 자신이 본래의 자신보다도 나을 수 있는 회개의 기원으로 사랑할 수 있게끔, 풀 수 있게끔 하지 않고는 부모의 사랑 자리가 정상의 주인 자리를 유지할 수 없는 거예요. 영생의 기반이 뽑혀 나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두루두루 위해서, 보다 가치 있는 주인을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하는 그 가운데 절대가치관이 존속하는 것이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중요한 거예요, 이게. 지나가는 매일 생활에도 이 천리를 중심삼고 살아야 된다구요.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그래, 고맙게 받아 주면 그것을 감사하고, 그를 끌어올려 주는 거예요. 투입하고 잊어버리니까 나는 그 자리를 지켜 줘 가지고 받은 그 자리에서 내 자신을 플러스해서 또 투입해 가지고 자꾸 발전하는 거예요. 자! (이후 끝까지 훈독) (박수)

박수 다시 한 번 해 보자. (박수) 「내일 아침 수택리로….」 내일 아침에 수택리로 가? 「예.」 내가? 「예. 전체가….」 다 가야 돼? 「예.」 그러니 빨리 돌아가야 되겠다 그 말이구만. (웃음) 「빠르지도 않습니다.」 그 얘기 내가 다 알고 있는데 그런 얘기를 왜 해? 늦었으니까 빨리 보내 주소, 그런 거 아니야? 자! (경배)

자, 내일 아침에 여기서 몇 시에 떠나야 되나? 「여기서 여섯 시쯤 떠나셔도 될 겁니다.」 여섯 시? 「예.」 네 시 아니고? 「내일 일곱 시에 경배입니다.」 저기 가서는 훈독회랑 안 하나? 「합니다.」 훈독회는 다섯 시 아니야? 「기념식에 훈독회를 합니다.」 별나다. 원래는 일곱 시에 시작하자나? 「예.」 그런데 여섯 시는 뭐야? 「여기서 떠나시는 시간입니다.」 빨리들 가요. 수고들 했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