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한국―포르투갈 경기 시청 후) 밤을 새우겠나? 이제 그만하지.「예.」(경배)「감사합니다.」자, 앉을 사람은 앉고 갈 사람은 가요. 라임열!「예.」노래나 하나 하고 가, 그냥 가지 말고. 앉으라구요. (라임열 회장 노래. 이후 화동회와 ‘21세기 한․일․미 지도자 연합활동을 위한 한국 여성지도자 초청 강연회’에 대한 이경준 총장의 소감과 문난영 회장의 보고)
곽정환, 대회를 한번 평해 보지. 말도 자기가 많이 하고 그랬는데 그 반응이 어떻다는 얘기를 해보라구, 곽정환!「예.」이런 대회를 많이 했기 때문에 곽정환이 제일 바쁘겠구만.
「전체적인 준비 과정이나 구체적인 내용은 제가 다 모릅니다마는….」12일 동안에 했나?「예.」우리는 미국에서 1년 동안에 113번 대회를 했어요. 한 주일에 두 번씩 이런 대회를 한 거예요. 정부가 하면 2년씩 걸릴 대회를 그렇게 했다구요. 대회를 하는 데는 우리가 챔피언이에요. 두 주일이면 무엇이든지 다 하지요. 그것을 자랑하지 말라구요.
「자랑이 아니고요, 이렇게 하는 것은 괜찮은데 경비문제가 아주 어려웠습니다. (문난영)」경비야 벌어서 하면 되는 거지. 누가 돈을 대주나? 수많은 대회를 했어요. 돈을 많이 뿌렸다구요. 뼈를 깎고 살을 깎고 기름을 짜 가지고 하는 거예요. 그렇게 정성들여 가지고 하게 되면 돈 나간 것이 절대 없어지지 않아요. 돈은 굴러가는 거예요. 돈다고 돈 아니에요? 그렇게 굴러갔다가 돌아오게 되면 집이 달려오고 나라가 달려오고 다 그래요. 없어진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우리 일이 그래요. 절대 하늘을 중심삼고 하기 때문에 없어지지를 않아요. 전부 다 남는다는 거예요. 안 하는 게 손해예요, 안 하는 게. 빚을 지고라도 하게 되면 빚이 한꺼번에 다 물려요. 그런 것을 다 모르지요? 그렇지 않으면 생애에 뭘 남길 일을 할 수 없어요, 돈타령을 하다가는. 일을 해놓고 밀고 나가면 하늘이…. 하늘이 죽지 않았어요. 곽정환, 자! (곽정환 회장 보고)
「……그 대신에 영계 발표를 하라고 하셨기 때문에 주변에서 많이 염려들도 했던 모양입니다. 말이 영계 메시지지 듣는 사람들은 영계에서 온 메시지다 하는, 신기하다 하는 것도 있지만, 내용이 우선 재림주요 참부모요 그냥 그대로 아버님을 직접적으로 증거하시는 내용이기 때문에….」
집중적으로 언제든지 그것을 해야 돼요.「예.」영계의 4대 성인들, 역사의 4대 문명권을 만든 공신들이 나와 얘기하는데, 자기들보다도 반응이 얼마나 큰지 알아요? 천 명, 만 명보다도 낫다구요, 몰라서 그렇지. 영계가 들고나서면 영계의 떼거리 몇천만이…. 몇억이 동원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생각을 잘 해야 돼요. 선생님이 한다고 생각하지 마요. 그걸 알아야 돼요. 분위기나 모든 전부가 그러니까 입을 열고 반대하지를 못해요. 눌러 가지고 납작하게 뭐라고 할까, 빈대떡을 눌러놓은 것처럼 된다구요.
「그래서 원고 내용을 발표하려고 미리 읽어 보고 그 내용을 가지고 단상에서 쭈뼛쭈뼛하고 겁내고 그러다가는 말을 못 하게 됩니다.」이 말을 들어라 이거예요. 안 들으면 일족이 망하고 나라도 망한다 이거예요. 이게 보통 일이에요? 선생님이 앞으로 팔아먹을 것은 이것밖에 없어요. 누가 알아요? 하나도 모르는 거예요. 또 그게 거짓말이에요?
예수님이라든가 공자님라든가 4대 성인, 자기 조상들까지 와 가지고 믿지 못하면 별의별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가위 눌러 가지고 ‘이놈의 자식! 너, 문 총재가 하는 말이 무슨 말인지 알고 그러냐?’ 하는 거예요. 가만 안 두어둬요. 배를 눌러 버리고 목을 눌러 버려요. 안 하면 사고가 생겨요. 가정에 문제가 생긴다구요. 그런 내용이 눈앞에 왔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거 틀림없다고 결심하고 냅다 밀어야 하늘이 역사를 해주는 거예요. 우물쭈물하면 그 자체가 앞으로 탕감 받아요.
곽정환도 그런 자신이 없나?「있습니다. 제가 안 그럴 수 없는….」 그게 뿌리예요. 뿌리를 몰라 가지고는 나무가 다 죽어요. 지금까지는 부평초예요. 뿌리 없는 나무예요.「그래서 축구 관계자들을 모아 놓고…. 사실 그 사람들은 하나님을 모릅니다.」그것을 가려 주지 않으면 영계에 가서 참소해요. 이런 세계적인 큰 일들을 하고 세계적인 인물들이 모여 가지고 대한민국에 축하하러 온 것보다도 대한민국이 뭘 가지고 있나 알기 위한 것들이에요.
좋은 것이 있으면 가져가는데, 축구야 다 아는 것 아니에요? 뭘 가져갈 거예요? 재미있는 것이 있다면 선문피스컵(SUN MOON PEACE CUP)이에요. 그게 문제인데 선문피스컵은 어디에서 왔느냐? 그게 레버런 문에게서 온 것이 아니에요. 하늘에서 왔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하늘에서 왔으니 함부로 놀지 말라는 거예요. 또 그래요. 함부로 대하다가는 문제가 생겨요.
섭리가 그렇기 때문에 그런 놀음을 하지, 그게 해서 이익 될 것이 뭐 있어요? 임자네같이 생각하면 이익 될 것이 하나도 없다구요. 아니에요! 이익 못 되게 생각하는 자체에서부터, 그 말을 듣고 받대하는 자체도 환경 자체가 편안치 않아요. 코가 깨지고 눈이 찢어지고 다 그래요. 그렇게 알고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게 권위예요. 말씀을 들으면 완전히 눌러 버려요, 자기도 모르게. 알겠어요? 권위가 있다구요, 권위가! 권위가 있다고 자하는 권위인가? 그런 무슨 작동을 하는 거예요. 또 선생님이 그 말씀을 알기 위해서 얼마나 수고한지 알아요? 천상세계에서 지상까지 연결해 가지고 천상의 이름 있는 사람들이 반대하지 못하고, 역사시대에 종주면 종주들이 얼마나 한을 가지고 나오던 것이 한꺼번에 문이 열려 가지고 터졌는데, 댐에 고였던 물이 구멍만 뚫어지면 모든 것을 제끼고 나가고 싶은데, 막아 보라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그런 말을 할 때, 이런 말이 선생님이 기도하면서 비밀 얘기를 하는 것보다도 더 무서운 일이에요. 이건 드러내고 선포할 수 있는 얘기예요. 주저하지 마라, 이놈의 자식들! 어디 가든지 강연하고 이 얘기를 안 하면 안 돼요. 연결시켜야 돼요. 알겠어요?「예.」
자기 나라의 유명한 사람이 보낸 것이 있다구요. 그 사람들이 보낸 것, 한 사람이라도 좋아요. 영계의 소식을 가지고 얘기해 줘야 돼요. 자기 문화 발전에 있어서 공신이 돼 있기 때문에 그 나라의 도서관에 서적도 있고, 박물관에 유품도 있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얼마든지, 며칠이라도 얘기할 수 있어요. 그건 세상에 없는 거예요. 그게 거짓말이 아니에요. 알겠어요?「예.」
이 녀석들 지금까지…. 내가 이걸 이렇게 열심히 안 했으면 내버려 가지고 십년이고 백년이고 먼지 구덩이에 묻어 버리고 만다구요. 원리 말씀을 40년 묻어 버리지 않았어요? 그것도 선생님이 있어 가지고 출판해서 훈독회를 한 거예요. 훈독회를 한다고 생각했어, 곽정환? 시멘트 눈이 돼서 이러고 답변 못 하는 거예요. 자기들이 하려고 해도 못 하는 거예요.
다 지금까지 선두에 서서 이렇게 해라 하는 것을 전부 내가 개척했지, 자기들이 후원했어요? 할 수 없이 도망은 못 가겠으니, 버릴 수 없으니 한다고 했는데 결과가 좋아지니까 ‘아이구, 다행이다!’ 하는 거예요. 몇 고개를 넘어 보고 푸른 초원이 나오니 양떼니 말 새끼니 무엇이니 전부 다 데려다가 먹이고 싶어하는 거예요.
이것들, 종족복귀를 하라는데 꿈을 안 꾸고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대가리를 까 버려야 돼요. 선생님이 얼마나 심각한지 알아요? 하나님이 얼마나 심각하고, 조상들이 얼마나 심각한지 아느냐 말이에요. 알겠어요?「예.」정신을 바짝 차리라구요. 그래, 계속해요.
「리틀엔젤스 회관에서도 그렇고, 오늘도 그렇고, 들은 사람들은 느꼈겠지만….」손해난 게 뭐 있어요?「손해 안 납니다.」모르는 거예요. 전체를 모르는데, 그런 것이 있다 하는 사실을 감정해 가지고 아는 사람이 언론계에서부터 쓰기 시작해 보라구요. 사실이냐 아니냐 싸움을 붙여야 돼요, 언론기관을 통해서. 내가 그래서 워싱턴 타임스를 만든 거예요.
워싱턴 타임스는 세계 언론계에 정상의 자리에 올라갔어요. 왕자의 자리에 올라갔어요. 한번 때려 놓으면 세계가 태평양으로 날게 돼 있다구요. 안 해요, 내가. 일본 같은 나라도 잘났다고 하는 것들을 한번 때려 놓으면 왱가당 다 깨져 나가요.
미국 자체가 두려워하는 신문사예요. 힘을 가져서 강대국이 협박하는 가운데서 지금 이 자리에 나왔다는 거예요. 그 이상이 돼 있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말하는 것은 미국 자체가 의심을 못 하는 거예요. 왜? 지금까지 한 말이 다 맞고 혁명적인 내용이 역사적 사실로 드러났기 때문에. 지금 하는 것도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자기들이 몰라 가지고 반대하던 것이 현재는 탄식의 조건으로 남아 있어요. 지금 눈앞에 누구든지 느낄 수 있는 사실을 가지고 얘기하는데 그걸 반대해요? 미친 놈이 아니면 병신이지요.
그걸 알면서 내가 이러고 있어요. 임자네들이 못 해서 내가 이런 놀음을 하겠나? 알겠어?「예.」여기 황선조도?「예.」신학교를 나왔다 해도 박사님들을 모시라는 거예요. 그 꼬라지가 꼴두기새끼같이 생각하고 형편없는 자신을 자각할 수 있으면 하늘이 협조해 줘요. 그걸 알라구요. 내 자신이 그렇게 살아요. 어디를 가면, 누구를 만나게 되면 평민이지요. 문 총재가 교만한 것이 없어요. 자연인이지요. 웃을 때 가서는 웃고, 싸움할 때 나쁜 녀석은 혼내 주는 거예요. 이러고 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디 가든지 내가 필요해요.
술집에도 세 번만 가게 되면 나보고 술을 안 먹더라도 술을 마시는 줄 알고 갖다 준다구요. 그런 뭐가 있다구요. 선생님이 가는 길이 혼자 다니는 줄 알아요? 하늘을 모으고 영계를 동원해 가지고, 수많은 영인들을 앞장세워 가지고 몰고 다닌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거기에 가도 그래요. 누구 어떠한 사람이 모였더라도 아기들같이 취급하고 다 그래야 돼요.
참부모의 이름이 뭐예요? 둘이 없어요, 이 세상에. 과거나 현재나 미래나 영원히 한 번이에요. 그 가르침이 하나님 권위 이상의 권위를 가지고 있는 거예요. 졸개 새끼들로 알고 있어요. 알겠나?「예.」미안 하구만.「아닙니다.」(웃음) 곽 회장은 나보다 더 유명한데.
「그래서 그거 하나는 저는 있습니다. 듣는 사람은 느끼겠지만 워낙 내용이 엄청나고 폭탄선언이기 때문에, 그걸 말하면서 쭈뼛쭈뼛했다가는 효과가 반감되고 망치는 것이니까 아예 그냥 눈을 찔끔 감고 그대로….」눈을 왜 감아? 눈을 똑바로 뜨고! 눈을 감는다는 것이 자신이 없다는 거야.「선포를 했습니다.」
그 내용을 훈독 안 했으면 어떻게 될 뻔했어요?「큰일날 뻔했습니다.」보라구요. 거지발싸개만도 안 돼요. 귀한 것을 전부 다…. 여러분이 원리를 따루어(외워) 가지고 그렇게 해먹다가 전부 다 망쳤어요. 원리 말씀을 책을 가지고 했으면 얼마나 발전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래 가지고 뭐 어쩌고저쩌고! 선생님이 안 하면 큰일나는 거예요. 졸개새끼들은 아무것도 모르고 자기들이 제일이라고 생각해요.
내가 누구 말을 듣지 않는 사람이에요. 원고를 쓴 것도 내가 봐 가지고 선생님이 말씀하지 않은 내용은 그어 버려요. 영계에서 좋아하지를 않아요. 언제나 레버런 문, 문 총재의 이념 앞에 모든 것이 달려 있다고 생각하지, 가외 것, 혹 붙인 것, 형용사 부사를 붙여 가지고 문학적이고 그런 표시들이 없어요. 군대는 군대처럼, 성인은 성인처럼!
성인이 해야 될 밑천이 뭐예요? 하나님을 얘기하는 거예요. 군대는 뭐예요? 군대에 대한 거예요. 종주가 하는 말은 하늘나라의 것이에요. 미지의 사실을 예언하고 다 그런 것 아니에요? 그게 싫다면 죽어야지요. 밥도 먹지 말아야 돼요. 그것 때문에 밥 먹고 사는 거예요. 그것 때문에 지금까지 팝십으로 늙었더라도 하나님이 보호해 주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생명의 밑천이고, 생활의 밑천이고, 발전의 밑천이고, 모든 흥망성쇠의 키(key)가 거기에 있는 줄을 아는데 뭘 주저해요? 감옥에 가도 무서워할 게 어디 있고, 죽는다고 무서워할 게 어디 있어요? 다 그런 생각을 안 가지면 안 되겠다구요. 어물어물하지 말라는 거예요. 자, 빨리 해요.
「……불교인들은 석가모니를 중심삼고 자기들이 고행했던 것이 하나님의 복귀섭리 앞에 아무런 보탬이 되지 않아 가지고 억울하다는 것, 정말 불교인들이 들으면 기절초풍할 내용인데….」기절초풍이라는 말을 하지 말라구요. (웃음) 생각하는 사람이 종교가 하나되어야지 그냥 그대로 두어야 되겠나? 그런 말 같지 않은 말은 하지 말라구요.
「그런 것을 전부 다 선포하는 것이니까….」선포가 아니고 교육하는 거예요. 모르던 사람들에게 알려주는 거라구요. 선포가 아니에요. 선포는 흘러가 버려요. 기념 말이라도 남을 수 있는 그런 대회가 아니에요. 영원히 생명권에 필요한 말씀이에요. 영원히 살아야 될 말씀이에요.
「오늘 여성계 지도자들 앞에서 조금 유감이 되었던 것은, 시간이 너무 길어져서 만부득이한 사람들이 좀 나간 것이….」다 나가도 혼자라도 열심히 해야 돼요, 혼자라도!「남아서 말씀을 듣기 시작한 사람들은 그렇게 진지하게 잘 들었습니다.」진지하게 들으면 가서 밤잠을 못 자요. 종교를 믿는 사람은 집에 가서 밤잠을 못 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걸 다 부정할 수 있어요? 알겠나?「예.」
여러분도 그래요. 강연을 하고 나서는 반드시 영계를 소개하는 거예요. 불교권의 불교 믿는 사람에게는 반드시 석가모니의 권고라고 해 가지고 이런 얘기를 하는 거예요. 우리 선생님이 하늘로부터 통해 가지고 메시지를 전달해 온 것이다 이거예요. 자기들 얘기를 하지 말라구요. 참부모 되는 문 총재님에게 영계에서 전부 다 알려줘 가지고 보고한 내용이라는 거예요. 거짓말이 아니에요. 거짓말이라고 할 수 있나? 그런 말을 한 것을 거짓말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눈을 빼 버리고 대가리를 까 버려야 돼요.
(한 식구가 웃음) 왜 웃어? 멋도 모르고 입을 벌리고 웃고 있어. ‘하하하하!’ 하면 되나? 이런 것을 알아 가지고 심각하게 되면 생명을 저울질해 가지고, 내가 올라가느냐 내려가느냐 하는 감정을 하고 살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필요해요, 필요치 않아요?「필요합니다.」얼마나 필요해요? 「하늘만큼, 땅만큼!」말들이야. 어려운 것이 있으면 싹 빼내 버리고…. 뭘 먹게 된다면 뼈다귀는 다 내던져요. 그래 가지고 가죽을 벗겨 먹고 살을 뜯어먹는 거예요. 진짜 맛을 알려면 통째로 다 먹어야 돼요, 골수까지! 진액에서부터 탕을 해서라도 그렇게 먹어야 든든하다는 거예요. 고기도 그래요. 전부 다 먹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고기는 전부 다 삼켜 가지고 먹는 거예요. 입이 큰놈이 고래 새끼도 작게 되면 삼켜 버려요, 통째로. 통째로 먹고 통째로 소화시켜요. 그게 건강법의 제1조예요.
아이구, 오늘 흥분해 가지고 그랬기 때문에 내가 얘기하는 것이지, 흥분해 가지고는 남는 것이 없어요. (웃음) 남는 것이 없다구요. 신앙생활에 절대 도움이 못 돼요. 술 한 잔 먹고 흥분해 가지고 남아지는가 보라구요. 다 흘러가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노래시키고 다 이래 가지고 자리를 잡고 이런 쓸데없는 말도 권고로써 얘기해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반드시 무언가 메워 줘야 돼요. 이런 것이 필요하기 때문에 얘기하는 거예요. 알겠어, 박정해?「예.」박정해야, 박정애야?「정해입니다.」 ‘바다 해(海)’자야?「예.」이름이 참! 무슨 정 자야?「‘바를 정(正)’ 자입니다.」어허! 박 자는? ‘클 박’ 자야, ‘두들길’ 박 자야?「‘둥글 박’입니다.」 ‘둥글 박’일게 뭐야?「‘박달나무 박’ 입니다.」‘박달나무 박’, ‘두들길 박’이야.
「아버님께서 가르쳐 주신 정신이 숭조경천(崇祖敬天) 사상입니다. 오늘도 광주에서 교육하면서 ‘문 총재님의 기본적인 사상체계는 숭조경천 사상이다. 그러니 여러분이 영계에 대해서, 여러분의 조상에 대해서 알아야 되지 않겠느냐? 그래서 우리 문 총재님께서는 영계의 메시지에 대해서 대단히 심각하게 훈독하고 있고, 예수나 공자나 석가가 영계에서 보내온 메시지를 여러분이 들으면….’ (유종관 회장)」
일반 사람들은 조상들이 보이게 되면 집안이 편안치 않다든가 복이 있다든가 둘 중에 하나는 있다구요.「그렇습니다.」그걸 가릴 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재림주가 복을 나눠 준다 이거예요. 대사건인데 망할 사건이 아니에요. 대 흥할 사건이에요. 하늘나라의 모든 비밀 책을 다 알아 가지고 막 퍼부어 주는 때라구요. 그걸 그냥 받아들이면 그 가문이 천하의 명문지가문이 되는 거예요. 그런 자손을 많이 가진 사람들이 이제부터 하나의 세계의 조국을 움직일 수 있는 조상들이 되는 거라구요. 그러니 빨리 가르쳐 줘야 돼요, 빨리, 빨리! 전체를.
선생님이 말한 것을, 앞으로 저나라에 가게 된다면 그걸 여러분이 지키지 못하면 다 문제가 돼요. 훈독회를 해 가지고 그 마음으로써 자기 심령을 부활할 수 있는 조건으로 부채질해 가지고, 불은 없더라도 화롯불을 옮겨 가지고 덥게 숯을 피울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그 말이에요. 무엇 가지고 피우겠나? 세상에 다 드러났는데. 대한민국에 귀한 게 뭐 있어요? 대한민국의 땅이 귀해요? 사람이 귀해요? 사람들이 다 폐물이에요. 타락한 사람들이에요. 어디 가서 남아질 존재가 없어요. 그래서 구원이 있는 거예요, 구원! 그 세계에 박자를 맞추어야 돼요.
선생님이 일생을 산 것이…. 지금도 그래요. 그 세계의 하나님 왕권즉위식을 해 가지고 해방하고 천상세계를 해방해 가지고, 하늘을 중심삼고 가인권이 지상의 아벨권을 형님으로 모실 수 있게 된 거예요. 천지개벽이라는 것이 그렇잖아요? 이번에도 선문대학에 가서 천지개벽 뭐라구요?「선문학당!」섭리완성이라는 말이 씌어 있지요?「예.」그게 무슨 말인지 알아요? 천지개벽이라는 게 뭐예요?
다 선생님이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저나라에 가서…. 선생님이 참부모로서 하늘과 땅 앞에 책임을 다 했다는 선포예요, 선포! 말을 하고 선포예요. 하늘나라에서 자기들이 걸리면 걸려 넘어가는 거예요. 조상들이 가르쳐 주면 축복을 해주려고 무슨 놀음도 생각지 않아요. 일일이 소개하면서 잘 시간에도 다니면서 해줘야 할 일이에요.
황선조!「예.」무슨 놀음놀이야? 말뚝을 박아 가지고 밧줄로 동여매고 때려 몰아야 된다구요. 2004년까지 다 해결하겠어요? 자기가 못 하기 때문에 선생님이 판을 차리고 나서려고 그래요. 미국 국회에서부터 타고 내려올 생각을 하는 거예요. 내가 자기들, 주동문을 믿고 사는 사람이 아니에요. 자기들이 안 하면 내가 다 해요. 그럴 수 있는 선생님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누구를 믿고 하지를 않아요. 자기들을 동참시키기 위한 거예요. 부자지관계, 3대를 연결시켜야 되겠기 때문에 할 수 없이 내세운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미안하구만, 여자들한테. 수고한 것을 칭찬은 못 하나마 껍데기를 벗겨 보고 먹을 만한지 뱉을 만한지 찧고 까불어서 미안합니다.
내가 선문대학을 한번 가 보려고 하는데, 발이 안 떨어져요.「많이 바쁘시니까요….」놀 시간은 있어도 갈 사이가 없어.「저희 정성이 부족해서 그렇습니다.」미인 총장이라고 소문났기 때문에. 공자님의 사모님을 만들어 주지 않았으면…. 선생님의 뭐니 뭐니 별의별 소문이 다 나지 않았어요? 그럴 수밖에 없지요. 새벽에 뭘 하려고 거기에서 여기까지 훈독회에 매일같이 다녀요? 천안에서 여기까지 다니는 것을 보면 내가 미안해요.
그 아들딸, 영감이랑 같이 오면 좋을 텐데.「같이 오고 있습니다.」 아들딸이 있어? 양자를 들여야 돼, 양자! 그런 것을 알아? 이제 그것도 가려 주지 않으면…. 이런 말도 했기 때문에 영계에서 참소를 못 해요. ‘선생님이 양자를 해줘야 할 텐데 왜 얘기 안 하나?’ 했을 텐데, 내가 얘기했다구.「예.」할 것을 다 해야 돼요. 부모가 돼야 돼요. 안 되면 안 된다 이거예요. 할 것은 해야 되는 거예요.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여기에서 훈독회를 열심히 하는 사람이 누구예요? 선생님이에요, 여러분이에요?「아버님이십니다.」곽정환 선생이 아니야?「아버님이십니다.」아버님이긴? 아부하는 님이 아버님이에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아부하는 사람이에요. 알겠어요? 그런 대표가 아부님이에요. 아버님이라고 할 때 그런 말을 생각하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천년 만년 아부하고 사는 사람이에요. 그 은덕을 갚을 길이 없어요.
입을 열어 가지고 함부로 부를 수 없는 죄인들이에요. 자연을 보기에 부끄러운 거예요. 길을 횡단해 가는 강아지 새끼를 보더라도 그건 자유가 있다구요. 주인한테 찾아가는 거예요. 저녁때가 되면 물을 달라고 깽깽거릴 수도 있고 말이에요. 나는 그럴 수 없었어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천상세계의 비밀을 다 가르쳐 줬어요. 싫다고 해도 갖다 주는 거예요.
그렇게 살면서 망하지 않았기 때문에 다 그렇게 하는 거예요. 뭘 잘 했다고 어깨에 힘 주고…. 내가 이렇게 살아요. 그러니까 선생님을 참소 못 하는 거예요. 대갓집의 조상 노릇을 하기 힘든데, 하늘땅의 조상이에요. 문중의 김 씨, 유 씨네 조상이 아니에요. 대한민국의 성자라고 했지만, 한국의 성자가 아니에요. 하늘땅의 조상이에요. 이러고 저러고 할 여지가 없어요. 왜 이렇게 바빠하는지 알아요? 뿌레기를 모르는 사람은 몰라요. 그렇게 살다가 흘러가요. 선생님을 못 따라가요.
훈독회를 한 시간으로 정했나, 몇 시간으로 정했나?「시간을 안 정하셨습니다.」「무제한입니다.」여섯 시에서 한 시간 가량 한 거예요, 옛날에는. 누가 정하지를 않았어요. 나 혼자 책 한 권도 계속해서 훈독회 하는 거예요. 이것도 효율이한테 가져오라고 했는데, 자기 전에 가서 훈독회 하려고 하는 거예요. 갈 길이 바빠요, 할 일이 바쁘고. 자고, 먹고, 놀고 되는 일이 아니에요.
알겠어, 조?「예.」조 무엇이?「조정순입니다.」정순인지 순정인지 모르겠구만. 그 기계를 다 만들었어?「예.」요전에 뭐 디자인한다고 했는데 내가 얘기한 대로 해서 만드나?「예.」그거 한번 가져와 봐.「디자인이 브리지포트에서 아직 도착 안 했습니다.」요전에 내가 하라고 한 대로 하라고 했는데.「그렇게 했는데 또 내부를 설계해서 보내 와 야 됩니다.」내부 무엇?「내부 설계가 따로 있습니다.」어느 내부 설계? 그대로 씌워 버리는데 보일 게 뭐야? 브리지포트가 주인이 아니야. 응?「예.」디자인을 그렇게 해 가지고 안 된다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 알겠습니다.」브리지포트는 또 뭐야? 이렇게 이렇게 하라고 하면 당장에 해야지. 문의할 것도 없어. 그들이 주인이야? 내가 해줘도 그 이상 해줘! 시일을 연장하고…. 바빠!「예. 알겠습니다.」
가 자라구요, 이제는. 신랑이 기다리고 있다구요. 나는 우리 어머니도 안 기다리고 있다구요. 신랑이 기다리고 있는 사람은 나보다 행복한 여자로구나. 「안녕히 주무십시오.」 자, 잘 돌아가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