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가 유명한 필라델피아 지역인데, 지방이 유명해요, 사람이 유명해요?「사람이 유명합니다.」알기는 아누만. 알기는 알아. (웃음)
건국의 전통은, 오랜 역사를 지나가면 지나갈수록 그 건국할 때의 그 사람보다도 역사시대의 사람들이 높아지기가 힘들어요. 낮아지는 거예요. 그런데 이 필라델피아는 225년이지?「예. (통역자)」건국 이후 225년이 지났지만, 필라델피아 사람이 훌륭하다면 미국은 희망이 있고 필라델피아는 희망적인 곳이 될 것이다! 아멘! (박수)
여러분의 박수를 내가 받고 여러분 얼굴을 보니 미인 미남만 모여 있어서 하나님도 상당히 좋아하겠네. 하나님도 미인 미남을 좋아하신다는 거예요. 그래, 핸섬(handsome;잘생긴, 남성적인) 맨이고 핸섬 우먼이면, 핸섬 음식을 먹고 핸섬 클로스(clothes;옷)를 입고, 뷰티플(beautiful;아름다운) 우먼이면 뷰티플 음식을 먹고 뷰티플 클로스를 입고 뷰티플 하우스(house;집)에서 살아야 되느냐 이거예요. (웃음) 천태만상이에요, 천태만상.
대체로 볼 때, 마음이 아름답고 마음이 착한 사람을 핸섬 맨, 뷰티플 우먼이라고 하겠어요, 어떻겠어요? 마음이 착해야 돼요. 마음이 좋아야 됩니다. 모든 사람보다 잘 살고 모든 사람보다 자랑하고 그런 것보다도, 모든 사람 앞에 겸손하고 모든 사람을 높일 수 있는 사람이 핸섬 중의 핸섬이요, 뷰티플 중의 뷰티플이다 하는 것을 기억해 주기를 바라겠어요.
이 교회가, 필라델피아에 그런 사람들만 살게 되면 하나님도 이곳에 와서 살고 싶고, 성현 현철이나 모든 영계에 가 있는 충신 열사들도 여기 와서 살고 싶을 것입니다.
여기에서 팔십 이상 된 사람은 한번 손 들어 봐요. 한 사람밖에 없어요? 너무 조명이 밝아서 잘 안 보여요. 한 사람이지?「예.」팔십 몇이에요?「81세입니다.」생일은 언제고?「7월이랍니다.」(웃음) 그러면 나보다 어리구만. 나는 정월 6일이에요, 정월 6일, 내 동생이로구만. (웃음) 동양에서는 말이에요, 나이 많은 사람하고 젊은 사람이 있으면, 나이 많은 사람이 앉아도 먼저 앉아야 되고, 먹어도 먼저 먹어야 되고, 말해도 먼저 말해야 되고, 존경하는 것도 모든 것을 그분한테 하고, 그 다음에는 그분이 고마워 가지고 칭찬해 주는 그것이 있다는 거예요. (박수) 여기 제일 나이 많은 사람이 어디 있어요?
만약에 그 할아버지가 말이에요, 나이 많은 그 사람이 선물을 준다고 하면 좋은 선물을 바라지 않고 나쁜 선물을 주더라도 좋은 선물로 받는 그 사람은 그 동네에서 할아버지의 칭찬을 받고, 그 모든 할아버지가 가는 데마다 칭찬하는 사람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잘 모를 거예요.
그렇게 알고, 오늘 여러분이 좋은 선물을 줄 줄 알았는데 나쁜 선물을 주고, 좋은 말씀을 할 줄 알았는데 욕을 하고, 칭찬할 줄 알았는데 반대로 하게 될 때는 기분 나쁘다고 ‘에이!’ 이러지 말고, 도리어 그 좋지 않은 그런 선물을 주는 것이 혹시나 여러분의 장래에 좋을 수 있는 일도 없지 않아 있을 것이다 하는 소망을 갖고 오늘 이 저녁을 지내 주면 고맙겠어요.
그래, 조심 조심 얘기해야 되겠어요, 자유롭게 얘기해야 되겠어요, 막 해야 되겠어요? (박수)
그러면 말이에요, 오늘 자유스러운 말을 하려면 말을 많이…. 팔십이 넘도록 말해 먹은 사람이기 때문에 말도 많이 하고 내용도 많은 것을 얘기하고 싶은 그런 마음이 간절하다구요. 그렇지만 한번 만나서 다 얘기할 수 없으니까, 오늘 넓은 대양에서 헤엄치는 것보다도 잘 놀던 아기들 때는 좁은 강에서 헤엄치기 시작해야 되는데, 오늘 좁은 강에서 헤엄치는 것과 같은 이야기를 할 테니까 좁다고 타박을 말고 잘 들어 줘야 되겠어요.
여기에는 오색인종이 다 모여 있습니다, 노란, 하얀, 검은 색깔의 사람. 그 세 빛을 합하면 무슨 컬러가 되겠어요? 브라운(갈색) 그레이(회색) 컬러가 돼요. (웃음) 남자들을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남자는 하나님의 남성격을 닮았기 때문에 남자들이 옷 입은 것을 보면 전부 다 그레이 컬러이고 전부 이렇다는 거예요.
그리고 여러분은 영계를 잘 모를 거예요. 레버런 문은 영계에 대한 전문가입니다. 영계에 대해 한마디만 가르쳐 주겠어요. 영계에 가게 되면 교회가 있겠어요, 없겠어요? 장로교가 있고, 감리교가 있고, 무슨 교파가 있겠어요, 없겠어요? 저 아래로 내려가면 교파들끼리 모이는 곳이 있지만,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맨 높은 데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곳에는 교회가 없어요. (박수)
영계에 가게 되면 백인은 백인들끼리 모이고 흑인은 흑인들끼리 모이고 황인종은 황인종끼리 모일 것 같아요?「노(No)!」노? 노는 케이 엔 오 더블유(know;알다)? 무슨 노? 엔 오(No), 케이 엔 오 더블유? 엔 오, 엔 오! 엔 오가 뭐냐 하면, 엔(N)은 네이션(Nation;국가)이고 오(O)는 오픈(open;열다)이라고 해서 오픈 네이션이 된다구요. 그러니까 나라도 없고 전부 다 같다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의 뜻을 다 이루었다 할 때는 종교도 없어지는 것입니다.
영계에 가게 되면 미국 나라가 또 따로 있겠어요? 소련도 있고, 중국도 있어서 싸우겠어요? 자, 그럼 어떨 것 같아요? 전부가 하나돼 있다면 무엇 가운데 하나돼 있겠어요?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돼 있겠어요?「갓(God;하나님)!」물론 하나님이 같이 돼 있는데, 하나님 자신이 전체 세계 사람과 같이 돼 있는데, 검정빛이겠어요, 회색이겠어요, 흰빛이겠어요?
여러분, 살려면 밝은 데서 살고 싶어요, 어두운 데서 살고 싶어요?「브라이트(bright;밝은)!」브라이트 컬러! 여기는 뭐예요? 오색인종이 모여 있는데 전부 브라이트 컬러예요, 뭐예요? (웃음) 브라운 컬러도 아니고 그레이 컬러예요, 그레이 컬러.
자, 보라구요. 백인들은 말이에요, 뭐냐? 여러분, 동물세계를 보면 곰이 있지요? 폴라 베어(polar bear;북극곰, 백곰) 알지요, 폴라 베어? 폴라 베어가 왜 하얀 색이에요? 매일같이 눈 가운데 있으니까 거기에는 빛이 희지 않으면 불안해요, 불완전해요. 보호가 안 된다는 거예요. 백인들은 눈이 왜 새파란지 알아요? 하얀 눈 가운데 동물이란 동물, 새나 무엇이나 전부 다 물이 없으면 큰일나요, 물, 물, 물, 물, 물! 어떤 동물이라도 물을 먹어야 됩니다. (웃음) 그래, 그것이 맞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뭐예요? 전부 다 동양 사람들은 브라운(갈색) 컬러예요. 비가 내리고 태양 빛이 비치고 춘하추동 자라고 이래야 농사가 되겠으니 하나님을 믿고 정성을 들이고 이러다 보니까, 태양 빛을 많이 보고 그러니까 브라운 컬러가 됐어요. 절반 브라운 컬러가 된 거예요. 알겠어요?
그 다음에 또 흑인은 왜 까매요? 저 남미 같은 데 가면 흑인이 많아요. 내일은 마이애미에 갈 텐데 뭐 화씨 80도가 된다고?「예.」이야! 나도 요전에 한 열흘 동안 남미에 가 있었더니 새까매졌어요. 새까매졌는데 지금은 좀 벗어져서 하얗지, 여러분보다 더 까맸어요. 더우니까 그늘을 찾는 거예요, 그림자. 그림자가 지는 곳은 서늘하니까 자연히 검어지는 거예요, 보호색을 위해서. 그러니 백인이라고 해서 잘났다고 자랑하지 말고, 황인종이라고 사람이 많다고 자랑할 것도 없고, 흑인이라고 자랑하지 못할 것도 없어요. 그건 자연이 그렇게 만든 거예요.
보라구요. 황인종이 왜 저렇게 많은 줄 알아요? 자연을 사랑하는 거예요. 농사를 짓기 때문에 그래요. 또 하늘을 섬기려고 하는 거예요. 태양도 하늘에 있고, 모든 하늘 것을 추모하다 보니 성인이라는 성인은, 역사를 밝혀 오고 가르쳐 온 성인이라는 성인은 동양에서 다 났어요, 동양에서. 그거 맞아요? 성인들이 무엇을 가르쳤어요? 하나님에 대한 것을 가르쳤어요. 하나님에 대한 것을 가르쳤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인종차별, 뭐 어떻고 어떻고 하는 그런 사람은 지옥 가야 돼요. 지옥 가야 됩니다. (박수)
하나님은 어떤 분이냐? 빛 중의 빛을 가진 분이 하나님입니다. 그 세계는 전부 맑은 하늘인데, 사랑의 빛으로 꽉 차 있는 빛이라는 거예요. 그 빛 가운데는…. 전기를 봐도 벌브(bulb;전구) 속에 필라멘트가 있는데, 필라멘트는 까맣습니다. 까만 빛 가운데 불이 온다고 해서 까매요, 마찬가지예요? 더 밝아지는 거예요. (박수)
그러니 뭐 검다고, 뭐 어떻다고 걱정하지 말아요. 그것은 인간세계, 타락한 사람들이 말하는 거라구요. 내가 남미에 가 가지고 빠꾸라는 고기를 낚시로 잡았는데, 물에서 올라올 때는 황금빛이에요. 올라와 가지고 5분도 안 되어서 새까매져요. 그것은 다 하나님이 창조한 자연 가운데 자기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서 그렇게 된 것인데, 그것을 싫다고 하면 창조한 하나님의 의향에 반대하는 것이 됩니다.
자, 오늘 저녁 여기에 온 사람들, 인종차별, 인간차별, 뭐 흑인 백인 차별할래요, 안 할래요? 그렇다면 순금만 되는 거예요, 순금. 백 퍼센트 밝은 거예요. 하나님같이 빛난다는 거예요. 그것이 전부 다 절연체가 돼 가지고 살면 점점점 까매지는 거예요. 그러면 이제부터는 하나님의 사랑의 빛이 충만한, 무지개 빛보다 더 아름다운 빛이 되겠다는 순수한 마음을 가지고 사랑의 빛을 발할 수 있는 아들딸이 되겠다고 소원하면 틀림없이 하나님이 복을 줘서 그런 은혜를 받을 줄 알고 있어요.
이런 얘기를 하려면 끝이 없으니 그만두고, 이제는 원고에 따른 말씀으로 들어가자구요. (박수) 감사합니다. 여러분의 눈과 귀는 나한테 팔라구요. 그러겠어요? 완전히 팔면, 완전히 그 눈과 귀가 하나님과 통할 수 있는 눈과 귀가 될 것이다! 아멘! 준비됐어요? 예스, 노? 「예스.」 예스! 「예스!」 예스! 아멘! 「아멘!」 자!
『존경하는 내외귀빈 여러분! 오늘 본인의 말씀을 듣기 위해서 바쁘신 가운데서도 참석해 주신 성직자들을 중심한 각계각층의 지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먼저 본인은 오늘까지 항상 함께 해주시고 지켜 주신 하나님께 이 모든 영광을 돌려드리며 깊이 감사드립니다.
본인은 생애를 통하여 오직 일념으로 하나님의 창조이상의 실현을 위한 제반 난문제의 해결을 위하여 고심해 왔습니다. 알고 보니 하나님은 영광과 존귀의 보좌에 계신 분이 아니라, 타락하여 지옥에 떨어진 자녀들을 찾아 구원하기 위하여 애써 오신 슬픔과 탄식과 고통의 하나님이었습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뜻과 심정을 알게 된 본인의 생애는 한마디로 밤도 낮도 계절도 환경도 뛰어넘으며 오로지 뜻을 성사하기 위하여 전심전력을 다해 온 나날이었습니다.
지난 팔십 성상을 되돌아볼 때 갖은 박해와 핍박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오늘 이 자리에 여러분과 함께 있게 된 것은 하나님께서 함께 하여 주셨기 때문입니다. 이 뜻 깊은 날에 여러분과 함께 하나님의 섭리적인 시각에서 역사와 세계를 이해하기 위하여 ‘새천년 인류와 미국이 나아가야 할 길’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나누고자 합니다.
하나님의 구원섭리적 역사관의 입장에서 볼 때, 역사의 종말은 사탄 주관권의 악한 역사의 종말이며 동시에 하나님 주관의 선한 역사의 출발의 기점이 됩니다. 따라서 말세는 하늘 섭리의 전반을 완성시켜야 할 때입니다. 즉 개인완성을 완결시켜야 할 끝날이요,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나아가서는 천주완성을 완결시켜야 할 끝날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섭리노정에서 종말기를 맞이할 때마다 하나님 중심의 이념권으로 인류를 이끌어 오셨으나 정작 인류는 스스로 책임분담을 다하지 못함으로 악한 역사를 정리하여 선의 입장에 서지를 못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절대·유일·불변·영원하신 분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에 대한 예정도 절대적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타락으로 인류가 잃어버렸던 참된 개인·가정·사회·국가·세계, 그리고 참된 주권의 복귀를 통하여 천상과 지상에 하나님이 운행하실 수 있는 그 세계를 찾아 이루실 것입니다.』(박수)
『하나님이 찾고 계시는 본연의 세계는 어떤 세계입니까? 그 세계는 참된 부모를 중심한 참된 세계입니다. 그런데 인류는 타락으로 말미암아 역사 과정에서가 아니라 역사의 시초에 인류의 참된 부모와 참된 세계를 잃어버렸습니다.
그 결과 타락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살고 있는 땅도, 우리가 소유하고 있는 이념도 어느것 하나 참부모와 직접 인연을 연결시켜 줄 수 있는 것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인류는 먼저 참을 찾아야 합니다. 그리하여 참된 부모, 부부, 자녀, 백성, 만물, 주권, 우주가 참된 하나님의 심정을 통하여 동하고 정할 수 있는 그 날이 인간세계에 있어서 악한 세계의 끝날이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이상이 이루어지는 때가 끝날이요, 재림의 시기입니다. 따라서 재림기에는 불 심판이나, 땅이 깨어지거나, 믿는 사람이 공중으로 들려 올라가는 등 천변지이 현상이 벌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엉클어진 곡절의 비운의 역사를 탕감하여 개인으로부터 가정·사회·국가를 거쳐 세계를 바로 찾아 세우는 때인 것입니다.
종적으로 잃어버린 개인·가정·사회·민족·국가·세계를 다시 찾아, 횡적으로 연결시켜 역사적인 개인·가정·사회·민족·국가·세계를 이루는 때입니다. 그 날을 바라고 살아온 것이 인류의 소망이요, 인류 역사가 가야 할 종착지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개인도 가정도 국가도 갈 길을 잃고 말았습니다. 세계는 각종 공해문제, 식량문제, 나아가 종교간의 갈등, 인종간의 대립 등이 도처에서 일어나고 있어 각종 분쟁의 주요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누가 이 세계를 책임질 것입니까? 심각한 문제입니다. 과거 공산주의 국가들도 자기 민족주의를 넘어가지 못했습니다. 오늘날 강대국인 미국도 범미주의 이상을 넘어서지 못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잘 아시다시피, 미국인들은 ‘원 네이션 언더 갓(One Nation under God;하나님 아래 한 나라)’을 원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원 월드 언더 갓(One World under God;하나님 아래 한 세계)’을 원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하늘나라에 가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한 가정이에요. 국경도 없어요. (박수) 하나님을 자기 아버지보다도 더 사랑해야 되고, 남편 아내보다도 더 사랑해야 되고, 아들딸보다도, 형제보다도 더 사랑하지 않으면 하늘나라의 가정이 못 되는 것이 천칙이에요.
*오늘날 인간들이 살아가는 세계는 본연의 창조세계가 아니라 타락의 결과세계입니다. 이 타락한 세계를 부정하고 재창조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창조이상과 연결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예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똑똑히 알아야 돼요.
『자국의 이익만을 앞세울 때는 세계를 지도할 수 없는 것입니다. 스스로를 희생물로 삼아서라도 세계 인류를 품고 보다 차원 높은 이상적 나라로 전진하겠다는 이념으로 단합된 어떤 민족이나 종교가 필요한 때입니다.
이런 측면에서 본인은 하나님의 명을 받아 이곳 미국에 와서 청년들을 교육하면서 몰락해 가는 미국의 도덕적 위기에 강력한 경고와 함께 땅에 떨어진 기독교의 재부흥을 위해 전력을 다해 왔습니다.』
무슨 부흥? 기독교의 부흥이에요. 나는 미국 사람이 아니에요. 왜 여기에서 반대 받으면서, 천대를 받으면서 일생 동안 이 놀음을 해요? 감옥에도 가고 왜 그런 거예요? 하나님이 미국을 놓을 수 없기 때문에 하는 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은 레버런 문의 가르침의 핵심이 무엇일까 궁금할 것입니다. 그 대답은 간단합니다.
첫째는 ‘보다 큰 것을 위하여 희생하고 살라’는 것입니다. 개인은 가정을 위하여, 가정은 종족을 위하여, 종족은 민족을 위하여, 민족은 국가를 위하여, 국가는 세계를 위하여, 세계는 하나님을 위하여 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하나님은 결국 나와 우리 가정을 찾아오시는 것입니다. 가정에서도 부모는 자녀를 위해서 살고, 자녀는 부모를 위해서 살며, 남편은 아내를 위해서 살고, 아내는 남편을 위해서 살아야 합니다. 보다 더 위하여 사는 자가 선한 중심자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영계나 육계나 마찬가지입니다. 알겠어요? *보다 더 위하여 사는 자가 중심자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 공식은 영계와 육계에 다 적용됩니다. 알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목사들 가운데서도 그래요. 누구보다도 목사들을 위하고, 교회에서도 누구보다 위하는 사람이 중심자가 되는 거예요. 간단한 진리예요. 레버런 문이 30년 동안 반대하고 별의별 짓을 다 하는 미국을 사랑했어요. 위하고 위하다 보니 이제는 거꾸로 된 거예요, 거꾸로. 우주는 도는 거예요. 끝이 올라갔다가 내려가는 거라구요. 이쪽으로 올라가는 거예요. 다 밀치고 올라가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반대받으면서 어떻게 세계적 기반을 닦았느냐? 이 원리원칙을 알기 때문입니다.
오늘 여기 목사님들이 레버런 문의 말을 듣고 ‘이야, 미국의 어떤 목사보다도 미국 교인을 위하고 미국 나라를 위하고 목사들을 위하는 존재가 되겠다.’ 하면 중심존재가 되지 말래도 돼요. 해보라구요. 그 말이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맞다는 사람은 박수 한번 크게 해봐요. (박수) 감사해요. 레버런 문을 위해서 박수한 것을 여러분 자신이 그렇게 살겠다고 박수한 것으로 나는 믿겠어요. 그렇게 살면 복 받아요. (박수)
『둘째는 ‘원수를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타락하여 사탄 마귀의 자식이 되어 버린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 독생자 예수를 보내어 희생의 길을 가게 했습니다. 원수를 친자식보다 더 사랑하는 데는 사탄도 자연굴복하는 것입니다. 언제나 사탄의 전략은 치고 빼앗기는 것이고 하늘의 전략은 맞고 빼앗아 오는 것이 공식적입니다.』
이것을 알기 때문에 레버런 문은 세계적 개인들이, 세계적 가정들이, 세계적 종족, 세계적 국가, 세계주의, 사탄 전부 다 통합해 가지고 반대했지만 결국은…. 선한 편이 먼저 맞았으면 그걸 손해배상을 해야 됩니다. 이자 쳐 가지고 손해배상을 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는 핍박받을 때 발전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전략과 사탄의 전략을 알겠어요? 하나님은 절대 먼저 치지 않습니다. 먼저 칠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할 수 없는 방법이에요. 세 번만 맞게 된다면 양심 있는 사람은 굴복하게 돼 있는 거예요. 그래, 세 번이에요, 원, 투, 스리.
그래, 입을 지켜라, 분하고 원통해도 참고 넘어가라, 그 다음에는 냄새가 나고, 추하고 더럽지만 그걸 좋게 맞춰 줘라 이거예요. 눈으로 볼 때 전부 눈이 감고 싶더라도 평상적으로 대하게 되면, 그 사람들이 눈을 감게 되고, 코를 막게 되고, 입을 막게 돼서 망하는 거예요. (박수)
입의 원수, 코의 원수, 눈의 원수, 귀의 원수, 손의 원수를 전부 다 굴복시키는 것은 참는 것밖에, 위하는 것밖에 없기 때문에, 하나님은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어요. 원수를 위하라고 했어요. 사랑은 위하는 거라구요.
내가 미국에 와 가지고 30년 동안 미국이 개인적으로, 가정적으로, 종족적으로, 국가적으로, 세계적으로 나를 쳤어요. 이 오관이 얼마나 보고 싶지 않고 저주하고 싶었겠어요? 레버런 문이 하나님의 아들인데 하나님에게 지지 않게끔 내 오관은 위해서 참는다 하게 되면 모든 만사가 해결되는 거예요. (박수) 그러면 싸우지 않고 하나님이 다 해결해 준다는 것입니다. 반대한 사탄의 물건을 나한테 다 갖다 줘요.
여러분이 미쳤지요. 레버런 문이 가는 데 뭐 비숍(주교)이고 아크 비숍(대주교)이고 전부 다 레버런 문 편이 돼 가지고 누가 욕을 하더라도 다 받아들이겠다는데, 이게 왜 그래요? 복 받기 위한 거예요. (박수)
자, 오늘 다 잊어버려도, 하나님의 전략전술과 사탄의 전략전술만 알면 돼요. 이것이 귀한 것입니다. 지금까지 2천년 동안 몰랐어요. 먼저 치는 자는 망하게 마련이에요. 그거 맞는 것 같아요, 레버런 문이 지어 가지고 여러분에게 듣기 좋으라고 하는 말 같아요?「맞습니다.」10년 전에, 20년 전에 이런 것을 다 알았으면 내가 핍박 안 받았을 터인데 말이에요.
그래, 레버런 문을 반대하고 미국이 전후 40년 동안 나라를 잃어버렸고, 청소년을 잃어버렸고, 가정을 잃어버렸고, 역사, 하나님까지도 다 잃어버렸어요. 왜 그렇게 됐느냐, 왜? 개인 완성, 가정 완성, 국가 완성, 세계 앞에 하나님까지 해방하기 위한 그 뜻을 갖고 왔는데 들이 때렸으니 그 집안, 그 나라가 편할 게 어디 있어요? 망해야지요. 알겠어요? 1차대전, 2차대전, 소련과 민주세계의 사상전을 중심삼은 3차대전까지 먼저 친 녀석이 망했습니다. 이것은 역사적 사실이에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자, 레버런 문이 이제 유명 안 해질 수 없어요. 레버런 문의 가르침을 받아들여야 됩니다. 세계적인 지식인, 노벨상 수상자들도 전부 나한테 와서 배워야 돼요. 그런 내용을 갖고 있어요. 영계의 사실, 하나님에 대해서 모릅니다. 영계의 내용을 몰라요. 전통이 무엇인지 몰라요. 틀림없이 영계가 그렇게 돼 있는데, 그걸 반대해 가지고 하나님의 빛나는 태양 가운데, 어떻게 들어가 살 수 없는 거예요. 꺼져 가는 거라구요.「아멘.」
뭐 에이멘이야, 에이 멘? 에이(A)는 넘버 원, 멘은 맨(man;사람)이에요. 넘버 원 맨이 에이멘이라는 걸 기억하라구요. 자, 이렇게 하다가는 시간 많이 가기 때문에, 같이 온 사람들이 돌아갈 시간이 없다고 나를 참소하기 때문에 시간을 아껴야 되겠어요. 이제는 더 얘기하지 않고 솔솔솔 이것만 읽어 주면 15분이면 끝날 거예요. (웃음)
『언제나 사탄의 전략은 치고 빼앗기는 것이고 하늘의 전략은 맞고 빼앗아 오는 것이 공식적입니다. 본인이 전 생애를 통하여 많은 박해와 고난을 받아 왔음에도 불구하고 오늘날 전세계 185개 국가에 선교 기반을 닦게 된 것은 이러한 천리를 따라 살아왔기 때문입니다.』
여기 교회가 잘 되기를 다 바라지요? 여기 비숍하고 교회들이 함께 해 가지고, 필라델피아 어떤 교회보다도 참고 견디고, 어려움이 있더라도 우리가 겪고 희생하겠다고 이래 가지고 한 십년만 움직여 보라구요. 여기 필라델피아의 중심 교회가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자연히 돼요. 하나님이 그 자리에 갖다 세우는 거예요. 뭐 백인이든 흑인이든 황인이든 누구든 그렇게 사는 사람은 영계의 높은 데 가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하나님의 왕자 왕녀가 될 수 있는 것이다! 아멘이에요. 자, 한번 해볼 거예요?「예스.」
*이제 여러분은 하나님의 전략과 사탄의 전략이 다르다는 것을 알고, 우리도 그렇게 해보겠다는 결심을 했을 것입니다. 그렇게 실천하면 어떤 결과가 생기겠어요? 하나님이 그 영광스러운 결과를 찾아내고 보호할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건 내가 생애를 통해서 실험한 내용이에요, 실험. 그걸 알아야 돼요.
『기독교 선교 역사를 보더라도 예수를 믿는 기독교 신자들이 가는 길은 쫓기는 길이요, 핍박의 길이요, 순교의 길이었습니다.』
왜? 반대하는 세계의 소유권을 옮겨 주기 위해서입니다. 야! 놀라운 것입니다. 로마에서 4백년 기독교를 반대하고 로마 나라가 망하지 않았어요? 2차대전 이후 레버런 문을 중심삼은 통일교회를 반대해서 50여 년 동안 이 세계는 망했어요. 종교도 다 무용해요. 레버런 문을 디그 아웃(dig out;파내다. 찾아내다) 하면 개인 완성, 가정 완성, 국가 완성, 세계 완성, 하늘나라의 하나님 비밀이 다 나온다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해보라구요.
세계 학계, 이 시대에 있어서의 사상적인 왕자는 레버런 문이고, 교육적인 기준에서 최고의 챔피언도 레버런 문이고, 종교권 내의 챔피언도 레버런 문이고, 다방면에 전부 다 레버런 문이 유명해졌어요.
하나님이 레버런 문을 제일 좋아하는 것 같아요, 그저 그런 것 같아요? 레버런 문의 손에 의해서 공산당이 망했습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케이 지 비(KGB;소련국가보안위원회)한테 물어 보라구요. 레버런 문에 의해서 악마가 굴복을 했어요. 레버런 문에 의해서 미국이 다시 살 거예요. 이것은 레버런 문이 말하는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의 보장 밑에서 말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나 안 되나 보라구요.
뭐 지나가는 손님으로 얻어먹기 위해서, 지나가는 손님이 듣기 좋으라고 하는 말이 아니에요. 이렇게 충고 안 하면 안 돼요. 충고예요. 권고예요. 그래야 다 같이 형제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가정에 들어가 살 수 있는 통일된 하늘나라의 가족이 될 수 있겠기 때문에 하는 거예요. 형님이면 형님이고, 아버지면 아버지고, 누구보다도 가까운 자리에 있기 때문에 이렇게 충고하는 걸 알고 잊지 말고, 생애의 표적으로 지켜 나가기를 부탁하겠어요.
『그처럼 2천년 역사를 거치며 순교의 핏자국이 토양이 되어 민주세계라는 거대한 체제를 발전시켜 왔지만, 오늘날은 그 원동력이 되었던 기독교가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레버런 문 때문에 이렇게 됐으니 치료 방법은 레버런 문을 환영해 가지고 따라가는 길밖에 없어요. 듣기 싫어하는 줄 알아요. 듣기 싫어도 들으라구요. 영계에 가 보라구요. 가서 다 만날 거예요. 레버런 문이 거짓말했나 보라구요. (웃음) 아, 웃지 말고 결심하라구요.
지금 그래요, 온 세계가.
『예수님을 부정하고, 나아가 하나님의 섭리를 부정하고 있습니다. 급기야는 ‘하나님은 없다’ ‘하나님은 죽었다’는 신학까지 주창하고 있는 것을 보게 될 때, 참된 자녀를 찾아 온갖 희생의 길을 걸어오신 하나님의 심정이 어떠하시겠습니까?』
하나님은 타락한 인간을 자기 아들딸과 같이 생각하는데, 인간은 하나님을 부정하고 있는 것입니다. 누가 그렇게 만들었어요? 사탄이 이렇게 만들었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내외귀빈 여러분! 하나님이 지금까지 투입하며 희생한 모든 것들은 누구를 위한 것이겠습니까? 그것은 미국을 위한 것도 아니요, 기독교 자체를 위한 것도 아닙니다. 결국은 타락으로 말미암아 잃어버렸던 ‘나’ 한 사람을 구하기 위함이셨음을 알아야 합니다.』
다 구원받았어요? 하나님을 알아요? 하나님이 사는 곳이 어떤지 알아요? 그 전통적 내용이 무엇인지 알아요? 무지에는 완성이 없습니다. 알아야 돼요. 오늘날 20세기 문명은 전부 공식 발달에 의한 거예요. 공식적인 지식의 기반 위에서 오늘날 과학이 발달해 온 것입니다.
『따라서 대표적인 한 사람이 나와 가지고 ‘이 시대의 책임을 다하겠다. 인간이 하나님께 졌던 모든 빚을 청산하고 당당히 선한 것을 돌려줄 수 있는 내가 되겠다.’고 자각하지 않고는 복귀할 길이 없는 것입니다.』중대한 문제예요.
『막연한 자리에서는 절대로 탕감복귀를 할 수 없습니다. 관념적이어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을 대신하여 비참한 일이 있으면, 비참함을 당하는 당사자 이상의 심정을 가져 보지 않고는 하나님의 심정에 도달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여러분의 자식들이 죽어 간다는 그런 심각한 심정으로 60억 세계 인류를 위해 기도해 보신 적이 있습니까?』
여러분 하나가 아니에요. 60억 인류가 하나님의 아들딸이에요. 인류를 위해서 하나님은 고생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요한복음 3장 16절에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했어요.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했지, 교파를 사랑하고 누구를 사랑한다고 안 했습니다. 누구든지 저를 믿으면 멸망하지 않는다고 선언한 거예요. 그것을 무시하고 교파를 만들고 싸워요? 교인 빼앗기 싸움하고 말이에요. 교인이 자기들 것이에요? 하나님의 아들딸이에요. 교파주의자는 무서운 지옥에 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점에서 누구도 쉽게 자신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한 절대적인 기준의 대표자로 오시는 분이 재림주님입니다.』
『인간 조상이 타락한 이후 구원섭리를 전개하여 오신 하나님은 아담 이후 2천년 만에 아브라함을 찾아 세우시어 그 후손 가운데서 선민을 삼으시고 새로운 가정·종족·민족을 편성하였으니 그것이 바로 이스라엘 민족입니다. 메시아를 맞기 위한 승리적인 기대 위에 부름받은 선민이 유대민족이었기에 장차 메시아를 실체로 맞기 위한 주류 민족이 되었던 것입니다.
그 주류의 골수를 찾아가 보면, 본래 인간시조 아담 해와가 못 한 사명을 재현하기 위한 기준과 이념이 필요한 바, 그것이 바로 메시아 사상이요 기독교인들의 입장에서 보면 신부 사상이라는 것입니다. 주님을 신랑으로 맞이하기 위한 신부로서의 자격을 준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기독교의 사명인 것입니다.』
주님의 신부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다 돼 있어요?「예스.」예스? 그렇게 쉽게 할 수 있는 예스가 아니에요. 그래,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고 했는데 죽었어요? 누구를 위해서 죽어요? 예수는 하나님을 위해서 죽고자 했기 때문에 살았어요. 부활했어요. 예수를 위해 죽고자 해야 예수로 말미암아 부활하는 거예요. 밥 목사, 비즈니스 목사가 많다구요.
『이러한 막중한 사명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유대민족이 예수를 십자가에 처형함으로 말미암아 제1이스라엘로 부름받은 유대민족은 흘러가 버리고 제2이스라엘인 기독교가 그 사명을 계승해 나왔던 것입니다.』
미국은 신교 독립국가입니다. 제1이스라엘이 망한 것을 제2이스라엘 세계적 기반 위에 선 선민국가요, 제2이스라엘 국가라는 거예요. 첫 이스라엘은 다 흘러갔어요. 오시는 주님은 제3이스라엘로 눈과 같이 하나님의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서 오는 것입니다.
구약시대 완성이요, 신약시대 완성을 위한 것인데, 구약이 뭐예요? 약속이 뭐예요? 결혼을 못 했어요. 신약이 뭐예요? 국가적 기준에서 예수님이 결혼할 걸 못 하고 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적 기준에서 하늘땅을 대표한 결혼을 함으로 말미암아 거짓 부모와 거짓 사랑, 거짓 생명으로 만들어 놓은 타락권을 뒤집어 박아야 됩니다. 그걸 누가 해야 되느냐? 참부모가 와서 해야 됩니다. (박수)
「한 시간 넘었습니다.」한 시간이 넘었다는데 이러다가는 오늘 뭐 열두 시가 돼야 끝나겠구만. 자, 이제 빨리 읽어 내려갈 거예요, 얘기해 줄 것이 많지만. (웃음)
『신·구약성서의 가르침을 보더라도 메시아는 아버지의 권세를 가지고 오셔서 성신의 실체인 여성신을 만나 참된 부모의 자리를 회복하시는 것입니다. 요한계시록에 예언돼 있는 어린양 잔치 후의 신랑 신부는 참된 부부의 단계를 거쳐 참된 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여기 가운데 많은 목사들이 있지만, 참부모가 됐어요? 하나님의 참사랑, 하나님의 참생명을 가지고 핏줄이 연결돼 있어요, 핏줄이? 핏줄이 연결되지 않고는 아버지와 아들, 부자지관계가 안 됩니다.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쫓아낼 때 결혼식을 해주고 쫓아냈어요, 그냥 쫓아내 버렸어요? 타락해 가지고 아들딸을 낳은 것입니다.
인류는 타락한 후에 쫓겨난 아담 해와가 타락한 아버지가 돼 가지고 번식한 후손임에 틀림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돌감람나무가 되었기 때문에 잘라 버려 가지고 참감람나무로 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재림주가 오시면 가정이라든가 종족·민족을 중심삼고 편성하는데 접붙이지 않고는 하나님의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받을 길이 없어요. 그것이 복귀입니다.
*그것이 복귀인데, 그 복귀는 본연의 타락하지 않은 창조이상의 세계로 돌아가는 것을 말합니다. 모든 인류가 그러한 세계에 들어가 있지 못하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무엇이든지 자랑하고 싶은 것이 있다고 하더라도 타락권에 속하는 것입니다. 그걸 격파해 버려야 됩니다. 그걸 다 부정해야 돼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의 모든 것을 부정해야 된다구요. 지금까지 하나님의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이 연결되지 못했습니다.
그렇게 혈통이 연결되지 못했는데, 어떻게 부자의 관계가 맺어질 수 있어요? 안 된다구요. 부자지관계는 핏줄이 연결돼 있어요, 핏줄. 한번 해봐요. 핏줄! 혈통이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사랑과 생명은 횡적으로 1대만 연결되지만, 혈통은 영원히 수직으로 연결됩니다. 큰 강처럼 말이에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부활해야 됩니다. 중생해야 돼요. 중생하지 않으면 천국에 못 들어가요.
『이러한 사명으로 오셨던 분이 예수님이었습니다. 예수님은 이스라엘의 불신으로 민족과 나라를 잃어버렸지만 하나님이 소망하시던 세계와 천국을 위해서 목숨을 바쳤습니다.』
하나님이 소망하는 세계와 천국을 위해 목숨을 바쳤지 과거 역사가 아니에요. 하나님이 원하는 세계와 천국이 이루어지지 않았어요. 이루어지지 않았다구요. 세계를 위해서 예수는 죽어 갔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의 고난의 행로는 하나님과 더불어 함께 가신 고난의 길이었습니다.』
유대인과 더불어, 선민과 더불어 간 길이 아니에요. 하나님과 더불어! 그러니 유대인은 망해야 되는 거예요. 망했어요. 7세기 경부터 망했다구요. 그래, 하나님과 더불어 갔어요. 그래서 ‘아버지, 내 뜻대로 마시옵고 아버지 뜻대로 하소서.’ 한 것입니다. 원수를 사랑하라고 한 하나님같이 하고 간 거예요. 이런 자리를 넘지 않고는 천국에 못 갑니다. 똑똑히 얘기해 줘요. 내 말이 맞나 보라구요, 영계에 가 가지고.
『예수님은 형극의 자리에서도 ‘저들의 죄를 용서하소서.’ 하고 간구하셨던 것입니다. 죽어 가는 마당에서도 미래의 승리를 기약하며 로마와 반대하는 무리들을 축복한 것입니다. 따라서 예수님의 생애는 일대 33년으로 끝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도우시사 역사와 더불어 남아져 그의 정신을 계승한 기독교는 세계적인 종교가 되지 않을 수 없었던 것입니다.』
하나님과 같이 산 예수가 세계적 종교를 만들었지 기독교인이 만든 것이 아니에요.
『내외귀빈 여러분! 미국이 지금은 세계에서 가장 강대국이라 하지만, 하나님의 섭리선상에 바로 서지 않는 한 언제까지나 강흥하지는 못합니다.』
이것은 철칙이에요.
『인류문화사를 보면 고대문명은 주로 열대권에서 시작했습니다. 마야문명, 잉카문명, 이집트문명, 인도문명, 중국의 황하문명 등 고대문명의 발상지는 아열대권 내지는 열대권이었습니다.
인간이 타락하지 않았다면 봄절기의 온대문명에서부터 시작했어야 할 텐데, 열대문명에서 시작하여 그 다음에는 가을절기의 양대문명권으로 속하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자유세계를 중심한 온대문명권으로, 서양문명이 그 중심입니다. 대체로 적도를 중심삼고 볼 때 북위 23도권으로 연결되어 있는 바 미국, 영국, 독일 등 서방 선진국들이 이에 해당합니다.
가을절기의 양대문명이 끝나면서 겨울절기의 한대문명이 잠시 들이닥치게 됩니다. 이것이 공산주의의 출현입니다. 많은 지성인들은 소련 연방이 해체된 이후, 전후의 냉전체제가 끝났다고 생각하지만, 아직도 유물론과 무신론은 무력화된 민주와 공산, 양대 사상의 대체 이념으로서 세계 도처에 만연하고 있는 것입니다.
본래 하나님의 창조이상은 봄절기의 온대문명에서 시작했어야 할 텐데 타락으로 열대문명에서 원시적인 상태에서부터 출발한 것입니다. 이제 양대문명의 위기와 한대문명의 위협을 뚫고 고대로부터 인류가 추구해 온 진정한 봄의 문명인 온대문명이 나타나게 될 것입니다.
누가 한대문명의 겨울절기를 녹일 수 있겠습니까? 권력이나 경제, 과학이나 지식 가지고는 불가능합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역사관이에요. 섭리로 본 역사관입니다.
『하천과 해안을 중심한 문명의 순환을 살펴보더라도 문명은 순례합니다. 나일강, 티그리스강, 유프라테스강을 중심하고 발달한 문명은 그리스, 로마, 스페인, 포르투갈을 중심한 지중해문명으로 옮겨졌고, 이 지중해문명은 다시 영국, 미국을 중심한 대서양문명을 지나 최후에는 미국·일본·한국을 잇는 태평양문명으로 결실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문화사적 관점에서 한반도의 위치는 대단히 중요합니다. 한국은 북쪽으로는 러시아와 중국을 잇는 한대문명권의 극지점이고, 남쪽은 미국과 일본을 잇는 양대문명(凉帶文明)의 극지점입니다. 따라서 여기에서 양대(兩大) 문명을 소화해 낼 수 있는 세계사적인 봄절기, 온대문명권이 탄생된다는 것은 섭리관적입니다.
이런 측면에서 양대 문명의 결실지로서 인류적 과제로 남겨진 남북문제와 동서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생애를 바쳐 온 레버런 문이 한국에서 나왔다는 것은 하나님의 섭리적인 귀결이라 아니할 수 없는 것입니다.』(박수)
『실제로 본인이 생애를 통해 인종과 이념과 국경을 넘어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 운동을 전개해 온 것은 이러한 하나님의 섭리에 의한 길이었음을 말씀드립니다.』
이게 노는 놀음이 아니에요, 모든 것이. 하나님과 인류를 위한 일입니다.
『이것은 섭리사적인 원칙이지 내가 지어낸 특별한 이론이 아닙니다. 하늘의 뜻을 깨달은 본인은 이론만이 아니라 이러한 하나님의 구상을 실현하기 위하여 외적으로는 오대양 육대주에 미치지 않는 곳이 없습니다.
알래스카, 남극, 남미 33개국, 구 소련연방 각국과 아시아, 아프리카 대륙의 각 나라 등 전방위적인 선교와 사업기반을 통해 다가 온 새천년시대에 인류가 당면한 공해, 식량문제 등을 해결할 수 있는 준비를 해온 것입니다. 근년에는 브라질 판타날과 아마존강 지역을 중심으로 지구 환경보존에 대한 실질적인 기반을 닦아 왔습니다.』
공론(空論)이 아니라구요. 다 모르기 때문에 그래요. 더 얘기하고 싶어도 시간이 없다구요.
『한편 내적으로는 그 동안 국제합동결혼식 및 참가정 가치서약 운동을 통해 약 4억3천만쌍이 참여함으로써 하나님이 오랫동안 고대해 오시던 이상가정을 토대로 한 지상천국 건설에 박차를 가해 온 것입니다.
내외귀빈 여러분! 그 동안 세계는 정치·경제·군사에서 우월한 힘을 가진 나라들이 지배해 왔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섭리와 일직선상에 서지 않을 때 영원한 나라는 없습니다. 찬란했던 그리스 로마문명의 멸망은 좋은 예인 것입니다. 오늘날 초강대국으로 우뚝 선 미국은 과거의 로마와 같은 입장입니다. 로마의 멸망은 밖으로부터의 침범보다는 내부에서부터 무너지기 시작한 도덕적 타락에 기인하여 하늘의 운세가 떠났기 때문입니다.』
미국도 마찬가지입니다.
『한때는 노동자 농민을 주체시하던 유물론과 유물사관에 입각한 정치세력이 구 소련과 중국을 중심으로 세계 인구의 3분의 1, 지구 면적의 3분의 2를 차지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그것도 영원하지는 못하였습니다.』
앞으로는 누가 세계를 지도할 것 같아요? 하나님이에요. 종교가 하나돼 가지고 하나님을 붙들게 되면 이 3천년시대에는 영계 주관권 내로 들어가는 거예요.
『앞으로는 하나님의 뜻을 대변하는 종교인들이 득세할 때가 올 것입니다. 종교 지도자는 하나님의 뜻을 땅 위에 선포하고 인류에게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해 주어야 할 예언자입니다.』
여러분은 방향을 모르잖아요? *모든 세계의 지도자들도 앞으로 나아갈 길을 모릅니다. 길이 없어요. 출발점도 분명하지 않고, 갈 방향도 분명하지 않고, 목적지도 분명하지 않아요. 그렇지만 하나님은 그렇지 않습니다. 모든 것이 분명해요. 출발점과 과정 그리고 목적지가 분명합니다. 미래의 방향이 분명하다구요. 그러니까 하나님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을 찾지 못하면 앞으로 나아갈 길을 알 수 없어요. 그것은 여러분이 살아 남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이론적인 결론이에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나 지금처럼 사분오열되어 계속돼 온 교파간의 갈등과 종단간의 싸움은 하나님의 섭리에 장애물이 될 뿐입니다.』
이게 장애물이라는 거예요. 영계에 가서 하나님과 같이 살 것 같아요? *지금 하나님은 미국의 교회들과 함께 하고 싶어하시지 않습니다. 이러한 현실을 똑똑히 알아야 돼요. 어떻게 이러한 환경을 재창조할 것이냐?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본인은 오래 전부터 전체 교회 예산의 90퍼센트 이상을 초교파 초종파 운동에 투입하여 종교간의 갈등을 해결하고자 노력해 왔고, 나아가서 ‘세계평화종교연합’을 창설하여 종단간의 화해와 일치로 인류 평화 증진에 앞장서 온 것입니다.』
거짓말이 아니에요. 여러분이 잘 알잖아요?
『근래에는 ‘세계평화초종교초국가연합’을 창설하여 그 동안 워싱턴에서 7차에 걸쳐 ‘국제훈독세미나’를 거듭하여 왔습니다. 모든 인류는 인종과 종파를 초월하여 창조이상세계의 실현을 위한 하나님의 섭리를 이해하고 궁극적으로는 하나님의 심정과 일치점을 가져야 합니다.』
하나님 마음과 일치가 다 안 돼 있다구요. 효자·충신·성인·성자가 돼야 되는 거예요. *효자는 부모를 위해서 목숨을 버릴 수 있어야 됩니다. 충신도 나라를 위해서 그렇게 할 수 있어야 되고, 성인도 세계를 위해서 그렇게 할 수 있을 때 성인의 자리에 설 수 있습니다. 성자도 하나님을 위해서 모든 것을 희생한 다음에 하나님으로부터 상속권을 받을 수 있습니다. 타락으로 말미암아 피조세계의 모든 것을 다 잃어버렸습니다. 알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타락으로 말미암아 잃어버린 하나님과의 심정적 관계를 회복하여 본연의 부모와 자녀의 위치를 되찾아야 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끝날은 참부모가 현현하시는 날입니다. 다시 말하면 타락으로 말미암아 부모를 잃어버린 인류가 본연의 부모를 다시 맞을 수 있는 소망의 때입니다. 따라서 참부모는 인류역사의 희망의 결실체요, 소망의 결실체이며, 승리의 결실체입니다.』
*그 참부모를 환영하지 않으면 완성이 있을 수 없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통일교회는 이러한 전통을 국제합동결혼식을 통해 세계화하여 왔습니다. 민족과 인종, 피부색을 뛰어넘어 흑인과 백인, 황인이 하나의 형제자매로 어우러져 부부가 되는 것은 지구촌을 하나로 만드시려는 하나님의 뜻 성사에 있어 가장 중요한 일 가운데 하나입니다.』
지구촌, 지구 가정이에요. 이렇게 해놓아야 이렇게 살던 것이 옮겨가서 저나라에 가면 한 식구가 되는 거예요. 마태복음 5장에도 하나님 이 완전한 것같이 너희들도 완전하라고 그랬지요? ‘너희는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걱정하지 말라. 그것은 다 이방 사람이 원하는 것이니 너희는 먼저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라.’ 한 거예요. 하나님의 조국이 없어요. 하나님의 홈타운(hometown;고향)이 없어요. 예수가 나라가 없기 때문에 죽었습니다. (박수) 하나님이 왜 핍박받아요? 나라가 없어요. *어떻게 그것을 복귀할 수 있을 것이냐?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복귀라는 것도 모르고 있잖아요?
『오늘 이처럼 인류는 잃어버린 본연의 형제자매, 부부, 부자의 인연을 회복하여 궁극적으로 자식을 잃고 한탄해 오신 하나님을 해방시켜 드려야만 진정한 행복의 길이 열리는 것입니다.』
*누가 하나님을 해방할 거예요? 왜 그렇게 되었어요?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타락한 세계가 되었으니까 참부모가 아니면 본연의 창조세계가 복귀될 수 없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하나님도 마음대로 못 하고, 사탄도 마음대로 못 합니다. 기독교도 마음대로 못 하고, 인간도 마음대로 못 합니다. 이걸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건 트루 페어런츠(True Parents;참부모)뿐이에요. *오직 그 참부모가 나와서 모든 것을 청산하고 복귀해야 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하나님과 사탄의 싸움을 누가 말리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과 사탄의 싸움을 누가 말려요? 하나님도 못 말리고 사탄도 못 말립니다. 오직 참부모만이 말릴 수 있습니다. ‘당신이 이렇기 때문에 싸우지요? 사탄은 이렇기 때문에 잃어버리지 않기 위해 싸우지요? 그거 내가 다 참작해 가지고 해결해 줄게.’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에서는 성인과 살인마를 축복해 줬어요. 조수물이 나갔다가 들어와 가지고 만수가 되면 하나님도 사탄도 물에 빠지게 돼 있어요. 성인도 물에 빠지고 사탄세계의 악인도 물에 빠지게 돼 있어요. 이 물에 빠져 죽는 것을 누가 책임지느냐? 하나님도 책임 못 져요. 사탄도 책임 못 져요. 종교인도 책임 못 져요. 성인도 책임 못 집니다. 누가 책임지느냐? 참부모밖에 없어요, 참부모밖에.
다 물어 봐요. 하나님에게 물어 봐요. 하나님에게 누가 책임질 수 있느냐고 물어 보면 참부모라고 해요. 사탄도 누가 당신이 싸우고 있는 걸 해결해 주느냐고 하면 참부모라고 하는 거예요. 성인도 누가 천국 보내 주느냐고 물으면 참부모라고 하고, 지옥 가는 사람들도 참부모라고 하는 것입니다. 참부모로부터 하나님의 사랑의 핏줄이 시작됩니다.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이 죽었어요? 왜 무력한 하나님이 됐어요? 이제부터는 그렇지 않아요. 참부모가 하나님을 왕위에 즉위식을 해줘야 돼요. 그걸 알아야 돼요. 타락해서 코로네이션(coronation;대관식, 즉위식)을 전부 빼앗은 것을 뒤집어 박아야 돼요. 그래야 종교의 수수께끼가 다 풀린다구요. 알겠어요? 믿지도 못하겠으면, ‘뭐 그런 말이 어디 있어?’ 한다면 죽어 보라구요, 내가 거짓말했나.
『지금까지 민주주의는 ‘인간의 자유’와 ‘인간의 해방’을 주장하여 왔습니다. 이에 비하여 우리는 ‘하나님의 자유’와 ‘하나님의 해방’을 주장해야 합니다. 이 문제를 해결한다면 인간 해방은 물론 인간의 자유회복은 저절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자유와 해방을 말하는데, 하나님이 자유가 없어요. 하나님이 해방 안 됐어요.
『내외귀빈 여러분! 특별히 오늘 미국의 50개 주의 주요 도시에서 하나님의 섭리를 말씀하고 있는 것은 대단히 깊은 의미가 있습니다.』
경계선에 서 있어요. 망하느냐, 흥하느냐? 넘어가느냐, 밀려나느냐?
『미국은 여러 가지 면에서 하나님의 축복에 의해 준비된 나라입니다. 미국을 건국한 조상들은 신앙의 자유를 위해 생명을 걸고 자유의 나라를 찾아왔던 필그림 파더(Pilgrim Fathers)들입니다. 그들은 참다운 신앙의 자유를 찾아 사랑하는 부모 형제와 고향을 이별하고, 더 나아가서는 나라까지 버리겠다는 각오로 목숨을 걸고 대서양을 건너왔습니다.
메이플라워호가 뉴잉글랜드에 도착했던 것은 1620년 11월 늦은 가을이었습니다. 그 해 첫 겨울을 넘기면서 함께 도착했던 102명 중에 추위와 굶주림으로 반 이상의 사람이 사망했습니다. 그들이 훌륭했던 점은 후손들을 위해 다음 해에 뿌릴 씨앗을 남겨 놓고 자신들은 굶어죽어 갔다는 사실입니다.
청교도들은 무엇을 하든 하나님의 뜻을 위해 살고 있다는 신앙이 철저했습니다. 그들은 첫해의 수확을 하나님께 감사 드리고 교회와 학교를 먼저 짓고 나서야 그들이 살 집을 지었습니다. 청교도들이 개척하는 노정에서 농사를 지을 때나 전쟁을 할 때나 언제나 앞세웠던 것은 기도였습니다.
독립전쟁 당시에 저 유명한 최후의 격전지 밸리 포지(Vally Forge)에서 조지 워싱턴 장군은 결전에 임하였던 순간 생명을 건 기도를 했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앞세운 전투에서 하나님은 미국의 손을 들어 주셨습니다. 당시 세계적인 강대국이었던 영국은 국왕과 국민이 합해서 싸웠지만, 미국은 하나님과 하나님이 사랑하는 아들딸들이 함께 싸운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이라는 자유신앙의 개신교 국가가 성립된 것이 아닙니까?』
미국은 개신교예요. 아벨을 가인이 죽이려고 한 것을 세계적으로 아벨이 승리해서 이룬 거예요.
『지금도 미국은 국회가 개원될 때에 기도로써 시작합니다. 대통령이 취임선서를 할 때 성서에 손을 얹고 하나님 앞에 맹세하며 성직자의 축도를 받는 나라입니다. 심지어 화폐에도 ‘우리는 하나님을 믿는다(In God We Trust)’는 말을 쓰고 있는 유일한 나라입니다. 이렇게 해서 미국은 지구상에 유일하게 개신교를 신봉하는 세계적인 형태를 갖춘 국가가 된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의 미국은 어떠합니까? 공립학교에서는 공식적으로 기도를 금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다 철폐해 버려야 돼요. 건국의 전통을 전부 말아먹고 있는 거예요. 헌법정신을 유린하고 있는 거예요.
『창조론보다도 진화론을 교육하고 있습니다. 더 나아가 50퍼센트에 이르는 이혼율은 가정의 신성함을 여지없이 깨뜨려 버리고 있습니다.』
누가 책임져야 돼요? 교회 목사들이 책임져야 됩니다. 듣기 싫어도 들으라구요. 내가 여기 와서 생명을 내놓고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이러한 현실을 염려하신 하나님의 음성을 들은 본인은 일찍이 1971년도에 조국과 가족을 뒤로한 채 미국에 왔습니다. 여러 차례 전국을 순회하면서 나는 ‘불이 난 집에 소방수로 왔으며 병들어 있는 미국을 치료하기 위한 의사로 왔다.’ 하고 외쳤습니다.』
그래서 ‘양키 고 백 홈!’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손가락질하고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그때 본인은 이미 미국을 떠나고 계시는 하나님을 발견했습니다. 미국 어느 곳이든지 하나님이 계셔야 할 터인데 반대로 도처에서 하나님이 떠나시기 시작한 것입니다. 사람들의 마음에서, 가정에서, 학교에서, 교회에서 하나님이 떠나고 계셨습니다.』
하나님이 없으면 나 여기 안 와요. 하나님의 지시가 없으면 미국에 안 온다구요. 뭐 하러 와요? 욕먹으러 와요? 감옥 가러 와요? 30년 귀중한 세월을 다 퍼부었어요.
『돌이켜보니 뉴욕 맨해튼 5번가를 거닐면서 미국을 떠나시려는 하나님을 붙들고 한없이 눈물 흘렸던 것이 엊그제와 같습니다. 불행하게도 미국은 본인이 예언했던 대로 도덕적으로 쇠망의 길을 가고 있습니다.』
*어떻게 그렇게 망해 가는 길을 막을 수 있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레버런 문이 없으면 다 망했을 거예요.
『여러분! 레버런 문이 왜 미국에서 반대받고 고생하며 이렇게 외치고 있습니까? 본인은 하나님이 오늘날 미국을 찾아오시기까지 흘리신 피와 땀과 눈물의 수고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지난 30년간 미국에 있으면서 단 하루도 마음 편하게 지내 본 적이 없습니다.』
레버런 문 죽으라고 기도한 사람이 많을 거예요. 이제라도 여러분은 레버런 문을 따라서 여러분의 교회의 가정들을 지켜야 할 책임이 있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미국의 주인은 누구입니까? 화이트 아메리칸이나 블랙 아메리칸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미국을 사랑하시듯 미국을 사랑하는 사람이 진정한 미국의 주인입니다.』(박수)
『미국은 지상에 하나님 나라를 세우기 위해 택하신 맏아들과 같은 장자권 대표국가이기 때문에 지금도 예수님은 영적으로 미국 땅에 주로 계시면서 그의 뜻을 이뤄 주기를 간절히 기원하고 계십니다.』
어때요? 레버런 문과 같이하면 미국이 살아날 것 같소, 망할 것 같소? (박수) 감사해요, 감사.
『한편 본인은 하나님의 뜻을 따라 1982년도에 워싱턴 타임스사를 설립하여 미국이 가야 할 바른 방향을 제시하는 보수 정론지로서 미국의 여론을 주도해 왔습니다. 그리고 참가정가치운동과 청소년들을 위한 순결운동을 통해 강력한 구국구세운동을 전개해 왔습니다. 이 모든 것은 미국이 하나님의 섭리 앞에 바로 서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투자를 해 온 것입니다.』
나 거짓말 안 했어요.
『본인이 1965년도에 워싱턴을 방문하여 지정해 준 백악관 근처 성지에는 지금도 밤을 새우며 미국을 위해 기도하는 무리들이 많습니다. 여러분 모두는 마음의 문을 열어 저 청교도들로부터 역대 애국열사들의 간절한 바람을 들을 수 있어야 합니다.』
『내외귀빈 여러분! 방금 시작한 새천년은 6천년 동안 추구해 오신 하나님의 구원섭리역사가 다 끝나고 에덴에서 잃어버렸던 창조이상이 천주적으로 실현되는 때입니다.』
이걸 다 모르잖아요, 무슨 때인지?
『인간의 타락으로 주인을 잃어버린 만물의 탄식도 해방이 되는 때요, 오랫동안 갈라졌던 부모와 자식이 다시 만나 더 이상 눈물이 없는 새 하늘과 새 땅이 이루어지는 때요, 영계와 지상이 하나로 통하여 지상과 천상에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지는 시대입니다.』
이거 다 알아야 돼요.
『살아 계신 하나님이 직접주관이 전반 전능의 권세로 나타나는 시대입니다. 나아가 동서양 전체가 천지부모를 중심으로 한 ‘하나님 아래 하나의 우주’로서 지구성 대 가족주의 세계가 실현되는 때입니다. 이는 성경에 예언된 구약의 약속과 신약의 약속이 성취되는 성약시대의 완성을 의미합니다.
이제 때가 왔습니다. 미국이 다시 한 번 깨어나야 할 때가 왔습니다. 제2의 건국운동을 거국적으로 전개하여 하나님을 중심한 참부모, 참가정, 참국가, 참세계를 찾아야 할 때입니다. 그리하여 떠나시려는 하나님을 다시 모셔와야 합니다. 6천년 동안이나 준비하여 찾아오신 하나님이 미국을 떠나시면 어디로 가시겠습니까?』
중국, 러시아?「노.」미국은 제2이스라엘이에요, 제2이스라엘.
『하나님만 바로 모신다면 가정문제, 윤리문제, 청소년문제, 인종문제는 자동적으로 해결됩니다. 오색인종이 한데 어우러져 살아가는 미국은 지상천국의 모델인 것입니다.』(박수)
2차대전 직후에 재림주를 모셨다면 그때에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해 가지고 천하를 지도할 수 있는 미국이 됐을 것인데 다 망한 거예요. 가정이 어디에 있고, 나라가 어디에 있고, 민족이 어디에 있어요? 다 잃어버렸어요. 교회 다 없어졌어요. 하나님이 다 떠났다구요.
『이때 우리 모두가 일치단결하여 인류가 나아가야 할 길을 열어야 하겠습니다. 장자 나라인 미국이 앞장서서 하늘 부모님을 모시고 세계 각국을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는 선도자적인 사명을 완성해야 할 때입니다. 이 역사적인 과업을 완수하기 위해 함께 동참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 번 이 자리를 찾아와 주신 여러분께 심심한 감사를 드리며, 하늘과 땅에 평화와 자유와 정의가 넘치는 새로운 천년왕국이 시작되기를 바라면서 말씀을 마치고자 합니다. 여러분의 가정과 나라에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