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들려주신 사랑이야기-12 ≪삶과 사랑, 그리고 영혼의 세계≫ 제2장 ‘인간의 격위와 영생의 길’ 훈독 후에 말씀하심)
여러분,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을 발견했어요, 못 했어요? 지금까지 여러분은 인간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몰랐어요. 마음이 어떻고 몸이 어떻고, 하나님과 관계될 수 있는 그 기원을 지금까지 몰랐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아담 해와가 무지에서 타락했기 때문에 그 혈통을 이어받은 우리 인류의 후손들은 아담 해와의 무지 이상의 자리에 갈 수 없어요.
그 무지 이상의 자리에 갈 수 있는 것을 유린한 것이 뭐냐 하면 사탄이에요. 그것을 알고 있는 하나님은 유린당한 그 차이만큼 우리 인간에게 요구할 수 있는 몫이, 그런 분량이 여러분에게 남겨져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알고 주인이 되어서 살 수 있는 그 기준을 타락으로 무지에서 잃어버림으로 말미암아, 무지에서 남겨진 하나님의 창조목적 분야를 완전히 어떻게 보충하느냐 하는 것이 우리 인생 행로에 필연적인 요구가 된 것입니다.
절대적인 이 기준을 맞추지 않고는 하나님과 나와의 사랑관계를 얻을 수 있는 길이 영원히 없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생명의 기원이기 때문에, 참사랑의 생명의 기원을 연결시키시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느냐? 오늘날 무지에서 떨어진 인간의 생명을 중요시하고 인간의 생명권을 보호하겠다고 하는 사람은 무지 이상의 사랑권, 무지 이상의 하나님과 관계를 맺을 수 없는 것이 이론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늘상 자기가 어떤 자리, 하나님의 절대적 사랑 기준이 백이라 하면 오늘 살고 있는 내 인생 행로가 최고의 한때, 최고의 기쁘고 소망적인 기준에 올라와 있다 하더라도 그 사랑 기준에 몇 퍼센트가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양심은 이것을 알고 있다는 거예요. 아무리 생각해도 백 퍼센트가 안 된다는 것입니다.
부족하고 미급하고 미완성된 이 자체가 나를 세워서 나는 백 퍼센트요, 천지의 나를 중심삼은 모든, 내가 요구하고 내가 살고 있는 사랑의 기반이 만 우주가 백 퍼센트라고 인정할 수 있는 자아 승리의 발판을 어떻게 확보하느냐 하는 것이 인간들이 살면서 역사적인 과정을 통해서 찾아가는 기점, 하나의 정착점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인간들은 이걸 몰랐습니다.
오늘날 통일교인들은 선생님의 가르침을 통해서 영계가 어떻다는 것을 알고 지상이 어떻다는 것을 압니다. 근원적인 모든 것, 타락의 기원으로부터 역사적으로 현실세계에 이루어진 자체와 관계된 현상적 내 생활권이 어떻게 비교되어 나가느냐 하는 것을 볼 때, 우리 인간은 과거의 우리 조상들이 사는 세계를 그냥 무사히 통할 수 없습니다. 천년 전의 조상들, 혹은 만년 전의 조상들, 그것을 넘어서라도 백년 전의 조상들을 마음대로 통할 수가 없습니다.
오늘날 현실에 있는 우리들이 살고 있는 생활권 내를 보더라도, 남편과 아내의 입장에서 살고 있지만 남편이 아내의 기준을, 역사적인 소원의 기준을 통할 수 없습니다. 능가할 수 없다 이거예요. 남편도 마찬가지고, 여자도 마찬가지입니다. 부부가 되었으면 부부가 부모를 통하여 이루어질 수 있는 이상적 기준에 섰다 하더라도 부모가 바라는 그 소망의 기준을 무사히 통과할 수 없습니다. 다 걸린다구요.
그러면 걸린 이 모든 것이 무슨 동기로 걸렸느냐? 돈이니 지식이니 권력 때문에 걸린 것이 아니요, 참사랑 때문에 걸렸다는 것입니다, 참사랑. 참사랑 때문에 이렇게 되었음으로 말미암아 참사랑을 찾기 전에는 걸리지 않고 해방될 수 있는 세계가 없다는 것은 이론적입니다.
여러분 눈으로 보는 모든 세계에 있어서 눈이 바라는 이상적 기준을 중심삼고 보게 될 때, 모든 것에 있어서 그 완전한 이상적 기준의 시야를 느낄 수 없습니다. 우리의 오관 전체가 다 막혀 있기 때문에 그 오관이 바라는 느낌의 기준 이상의 기준, 하나님과 이상적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는 기준이 되어야 하는데, 그 하나될 수 있는 기준을 잃어버린 인간에 있어서는 하나될 때까지 영원히 부족하고 영원히 미완성한다는 것을 본성은 알기 때문에 인생 행로에서 고민하는 거라구요.
내가 왜 태어났으며 내가 어떻게 살아야 되느냐 하는 문제, 가정이 무엇이고 남편이 무엇이고 아내가 무엇이냐 하는 문제 등 전부 넘어야 할 고개로 되어 있지, 나를 넘겨 줄 수 있는 환희의 터전이 못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부모 자체가 그렇고, 부부 자체가 그렇고, 자녀 자체가 그렇고, 그 가정 자체가 그렇고, 나라 자체가 그렇고, 세계 어디 가든지 그렇다는 거예요. 또 종교권, 신앙세계를 들여다보아도 다 그 고개를 통과한 자리, 넘은 자리에 있지 않습니다. 다 걸려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침이 아니에요, 아침이. 햇빛이 비치는 아침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구름이 끼고 당장에 폭우가 쏟아질 수 있는, 태풍이 불어올 수 있는 그러한 날 가운데 있기 때문에 태양의 위치를 알 수 없어요. 안 그래요? 태양이 어디 있는지 모르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본연의 밝은 이상의 희망적인 우리 사랑의 본체인 태양을 발견 못 했기 때문에 그 사는 생활은 희미하다는 거예요.
그림자 가운데서 사는, 빛을 잃어버린 우리 인생살이기 때문에, 이 모든 구름을 집어치우고 태양을 정면으로 아침 햇살과 더불어 오정(午正)을 중심삼고 저녁까지, 그 다음에는 밤이 어떻다는 걸 알고, 또 밤을 돌아서 순환적인 입장에서 오게 되는 내일의 아침이 어떻다는 것을 확실히 알 수 있는 자리에 있지 못하기 때문에, 제아무리 인간이 고심하더라도 그 극복해 넘어가야 할 세계를 숙제로 남기고 사는 인간이니, 그걸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지 못하는 사람에게는 고통이 있기 때문에 인생을 고해(苦海)라고 하는 거예요. ‘인생생활은 고해다.’ 하는 말도 총괄적인 면에서 보는 결론이에요.
그래, 이 모든 것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근본에서 이것이 왜 고장이 났느냐, 근본에서 무엇을 못 찾았기에 잘못되었느냐 하는 걸 알아야 됩니다. 참사랑, 참사랑을 못 찾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바라던 참사랑의 백 퍼센트 기준을 향해 가는 인간이 도중에 있어서, 70퍼센트를 극복하고 30퍼센트를 남긴, 그러한 사랑 완결의 표준이 남아 있기 때문에 우리 인생 행로에서 이것을 보충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고는 사랑을 중심삼은 해방의 길, 하나님의 사랑의 주체로서의 생활권까지 끄집어들일 수 있는 길은 영원히 없다는 것입니다.
그 길을 개척해야 되는데 어떻게 할 것이냐? 인간의 힘으로는 못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만이 그걸 알기 때문에 메시아를 보내 줬습니다. 구세주를 보내 주었다 이거예요.
구세주가 뭐냐 하면, 세상을 구하는 주인입니다. 세상을 구한다는 게 뭐예요? 무엇으로 세상을 구해요? 힘 가지고, 정치의 힘 가지고, 지식을 가지고? 그런 것 가지고는 안 됩니다. 오로지 참사랑입니다. 참사랑은 뭐냐 하면,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진정 사랑하는 사람이 있으면 자기의 모든 것을 투입하고, 더 주고 싶고 더 주고 싶은 것입니다. 투입하고 더 주고 싶고 영원히 더 주고 싶을 수 있는 깊고 높고 넓은 사랑의 세계가 있습니다. 그것은 방향성을 잃고 혼란 된 입장이 아니에요. 상하·전후·좌우가 확실해요.
상하관계 부자지관계, 이게 확실하다구요. 그것이 원칙적 모델이 있어야 됩니다. 부부관계가 좌우관계인데, 좌우관계의 원칙적 모델이 있어야 되고, 또 그 다음에 자녀관계의 원칙적 모델이 있어야 된다구요. 구형을 이루려면 그렇잖아요? 상하관계, 그 다음에 좌우관계, 전후관계가 있다구요.
그런데 좌우·전후·상하라는 말을 들으면 이상한 것이 있잖아요? 상하라는 말은 그냥 그대로 맞아요. 그렇지만 좌우는 왜 거꾸로 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상하관계는 부자지관계요, 좌우관계는 남자 여자, 동서관계입니다. 동서관계, 이것을 좌우라고 했다구요. 왜 우좌라고 하지 좌우라고 했느냐 이거예요.
인간은 양심을 통해 직고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하나님 앞에 이 세계가 나타날 때 나쁘면 나쁜 표시를 해야 하고, 좋으면 좋은 표시를 해야 됩니다. 냄새를 내야 되는 거예요, 냄새. 썩으면 썩은 냄새가 나고 그릇되면 그릇된 냄새가 나는 것과 마찬가지로 직고를 해야 된다는 말입니다.
그래, 우좌가 돼야 할 텐데 좌우가 된 거라구요. 이게 부부관계예요. 거꾸로 되었다 이거예요. 부부관계를 갖고 지금 사는 생활은 완전히 사랑을 중심삼고 180도 다른 방향으로 가기 때문에, 사랑을 중심삼은 그 결과가 저 영계에 가서 머물기 때문에 지옥으로 가는 거라구요. 이걸 180도 전환해서 우좌로 만들어야 돼요, 우좌. 아시겠어요? 그 다음에 전후관계인 자녀도 맞아요, 자녀도. 자녀도 맞습니다. 자녀도 맞는데 요거 거꾸로 된 것이 우좌, 부부관계라는 거예요. 그것이 전부 다 거꾸로 되었다는 겁니다.
이게 무엇 때문에 거꾸로 되었느냐? 천리 대도의 원칙인 참사랑의 도리를 뒤집어 버렸다 이거예요. 이걸 바로 뒤집어 놓아야 되는 것입니다. 뒤집어 놓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저버리고 하나님을 잃어버렸으니까, 사탄이 하나님 대신 들어왔으니까 180도 사탄을 타도해 버리고 180도 돌아가서 참된 남자, 참된 여자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모든 문제가 해결되는 거예요.
이 세상 만사에 복잡한 문제가 뭐냐 하면 다른 게 없습니다. 두 사람 문제예요, 두 사람. 무슨 문제냐? 사랑을 중심삼고 엉클어진 두 사람 문제입니다. 그 두 사람, 남자 여자 문제를 바로잡을 수 있는 모델 기준의 행로와 방향을 갖지 못했기 때문에, 위로 가도 혼란이요, 앞으로 가도 걸리고, 좌로 가도 걸리고, 내려가도 걸리고, 상하 전후 전부 다, 180도 방향 전체를 향해 가더라도 문제가 된다는 거예요.
남자 여자 문제가 뭐예요? 돈 문제가 아니에요. 무슨 지식 문제가 아니요, 권력 문제가 아니에요. 사랑하는 아내 대해서 지식으로, 설득으로 살아요? 권력으로 해요? 그 다음에 돈 가지고 사랑을 주고 팔아요? 그것이 아닙니다. 문제는 참사랑, 사랑 문제라는 거예요.
눈을 보게 되면 이 눈이 왜 둘이냐? 코도 둘이고, 입술도 둘이고, 귀도 둘이고, 손도 둘인데, 왜 둘이에요? 그것은 혼자 존속할 수 없다는 거예요. 혼자 존속할 수 없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여기서 알아야 될 것은 인간이 왜 태어났느냐 하는 거예요. 인간은 내가 원해서 태어난 것이 아니에요. 남자가 태어나기를 왜 남자로 태어났느냐? 남자, 나 때문에 태어났다고 생각을 하니까 문제라구요. 남자가 갖고 있는 생식기의 주인은 남자가 아닙니다. 이걸 몰랐어요. 여자의 생식기의 주인은 여자가 아닙니다. 자기들이 갖고 있는 제일 중요한 기관이 사랑의 기관입니다. 이 사랑의 기관이 자기 것이라고 생각하는 출발점을 갖춘 것이 우주 파괴의 기원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걸 근본적으로 뒤집어야 됩니다.
인간 나는 누구를 위해 태어났느냐 하면, 남자 자기가 왜 태어났느냐 하면 여자 때문에 태어난 거라구요. 아시겠어요?「예.」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여자들, 남자들 누구 때문에 태어났다구요?
너는 누구 때문에 태어났어? 요 조그만 남자는 누구 때문에 태어났어? 너 누구 때문에 태어났어? 여자 때문에 태어났어, 남자 때문에 태어났어? 미친 간나 아니고는 자기 때문에 태어났다고 할 수 없는 거예요. 그런 간나는 미쳐도 유만부동이라구요. 미쳐도 어디 가도 미칠 데가 없다는 겁니다. 어디 가서 자기 존재를 내세울 수 없는 거예요.
여자가 여자 때문에 태어났다고 하는 여자가 무엇에 필요해요? 오목이 무엇 때문에 태어났어요? 볼록 때문에 태어났다구요. 볼록이 무엇 때문에 태어났어요? 이놈의 남자 녀석들, 달고 있는 그것이 자기 것같이 생각해서 마음대로 행동한 것입니다. 그것의 주인이 자기가 아니라구요. 절대 자기가 주인이 아닙니다. 그 주인은 하나밖에 없어요. 사랑하는 아내밖에 없어요.
그걸 아무나 가질 수 있으면 에덴동산에 하나님이 오목 볼록을 백 사람도 만들고 천 사람도 만들지, 왜 단 둘이 만들어요? 영원히 단 둘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는 천만 대의 독자 독녀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영원한 독자 독녀예요.
동네에서 7대 독자로 태어난 그 독자가 죽었다 하면 마을과 그 군, 나라까지도 전부 동정해서 눈물을 흘린다고 생각할 때, 하나밖에 없는 억만 대의 독자 독녀를 잃어버린 하나님의 마음을 생각해 보라구요. 슬퍼하겠어요, 안 슬퍼하겠어요? 7대 독자가 죽으면 마을 전체가 슬퍼할 정도라면, 영원한 하나님, 대 창조주 되는 하나님의 독자 독녀가 죽었을 때, 한꺼번에 죽었다 할 때는 온 우주가 슬퍼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우주가 슬퍼한다고 슬퍼하겠어요? 하나님 본체가 그보다 더 슬퍼할 수 있는 영원한 슬픔의 구덩이에 빠졌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누가 이렇게 만들었느냐? 아담 해와, 인간 자체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그렇게 만들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러면 해방을 누가 해주느냐? 그러한 불쌍한 부모의 자리, 독자를 잃은 부모의 서러움을 느끼는 그 환경을 누가 해방하느냐? 그 죽었던 아들딸이 살아나야 됩니다. 그 아들딸이 살아나 가지고 죽기 전보다도 어머니와 아버지를 대해서 효도하고, 그가 커 가지고 나라를 대해서 충신이 되고, 세계를 대해서 성인이 되고, 성자가 되어, 하나님의 특별한 사랑의 대상이 되어 가지고 하나님이 가진 모든 귀한 것을 상속받기를 바라는 것이 본연의 부모의 심정이 아니냐 이거예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잃어버린 아들딸을 다시 찾아 가지고 지금까지 죽기 전에 준비했던 것보다 몇 십 배, 몇 백 배 더 귀한 것을 만들어 주고 싶은 것이 영원한 독자를 잃어버린 부모의 마음입니다. 부활한 독자에 대해서 죽기 전보다 몇 천만 배 더 창조해 주고 싶은 것이 부모의 마음이 아니겠느냐 이겁니다.
우리가 완전히 타락하지 않고 죽었던 아들의 이상의 가치를 지녀 가지고 하나님의 밑창의 마음으로부터 쌓인 환경적 여건을 전부 다 제거시킴으로써, 하나님이 이러한 마음을 가지고 이러한 자리의 해방을 받기 원하니, 내가 그 마음을 심정적 기준에서 해방하고 위로할 수 있는 효자요 충신이요 성인이요 성자가 된다고 하게 될 때, 하나님은 그 아들딸을 대해서 아담 해와를 위해 창조했던 우주의 몇 백 배 큰 것도 만들어 줄 수 있는 마음이 계시다 하는 논리를 우리가 인정할 수 있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
그럴 수 있는 해원 성사의 인간 대표, 한 남자 여자가 태어났다 할 때는, 그 남자 여자가 하나님의 한을 풀어 주고 창조이상적 모든 것도 자유 활동할 수 있는 해방권을 만들어 줬다 할 때는 그 아들딸을 대해서 하나님이 뭐라고 그러겠어요? 얼마나 고생했느냐, 나보다 더 고생했겠다 하는 거라구요. 하나님을 해방하기 위해서 자기보다 고생했겠다면서 ‘네 소원이 뭐냐?’ 하고 묻는다는 거예요. 그럴 때 소원이 없다고 하겠어요?
하나님이 지은 이 우주가 얼마나 커요? 태양계의 일천억 배라구요, 일천억 배. 태양계의 천 배라고 해도 야단하는데, 일천억 배나 되는 이런 무한광대한 대우주를 순식간에 활동할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걸 관리도 못 하고 주관도 못 하게 지었겠어요? 참사랑을 위해서 지었기 때문에, 참사랑의 주인인 하나님이 모든 전체를 상대를 위해 지었으면 그 상대가 있는 곳에 하나님이 가고 싶은 대로 마음대로 왔다갔다해야 되겠어요, 못 해야 되겠어요? 그건 이론적으로 볼 때 왔다갔다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순식간에 왔다갔다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런데 오늘날 십리 길을 가는데도 걸어가면 얼마나 많이 걸려요? 사랑하는 상대가 있으면 십리 길을 걸어가기를 바라요? 훌쩍 날아가고 싶은 거예요. 그런 상대가 있게 되면, 모든 극과 극의 자리에 있더라도 순식간에 보고 싶고 느끼고 싶고 말하고 싶은 그 감정이 순간권 내에 모든 것을 동화해 가지고 하나될 수 있기를, 기쁨을 느낄 수 있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타락한 사람들도 그런 것을 원한다 할진대 본연의 하나님은 어떠하겠느냐 말입니다.
그러면 그럴 수 있는 아들딸이 살아나 가지고 모든 근본을 해소시키고, 하나님을 해방하고, 만 우주를 해방해 줄 수 있게 되었다 하면 그 아들딸을 대해서 하나님이 ‘너 뭘 원하니?’ 하고 묻겠어요, 안 묻겠어요? 너는 나보다 더 수고했다고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해방하려니 더 수고를 했겠어요, 덜 수고를 했겠어요?
절대적인 하나님이 수고할 수 있는 그 자리에 섰으면 왜 이걸 해결 못 했느냐 이거예요. 이건 하나님이 해결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저끄러뜨린 결과가 아니기 때문에 하나님이 고칠 수 없는 거예요. 완전한 것으로 지었는데 인간이 그렇게 만들었으니 전부 다 다시 그 자체가 수리해야 된다는 거예요, 수리. 수리해서 다시 만들어야 된다구요.
블루 프린트(blue print;청사진)에 의해서 기계를 만들었는데, 만든 그 자체가 고장나게 될 때는 공장에 다시 들어가 가지고 거쳐 나오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주인도 ‘야 이놈의 기계야! 왜 고장났어? 당장에 고장나지 않은 자리에 돌아가!’ 할 수 없다는 거예요. 다시 공장 과정을 거쳐야 됩니다. 재창조의 과정을 거쳐야 된다 이거예요.
재창조를 누가 할 수 있느냐? 하나님이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할 수 있었다면 벌써 순식간에 복귀했다구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지금까지 왜 복귀를 못 했느냐?
누가 이걸 고장나게 했느냐 하면, 아담이에요, 아담. 아담이라구요. 그래, ‘아! 담이 생겼다.’ 해서 아담이라구요. 아시겠어요? 아담이 뭐라구요?「아! 담이 생겼다!」아! 담을 만들었다 이거예요. 해와가 뭐예요? ‘일을 해서 다 해방해 가지고 와!’ 해서 해와라는 겁니다. 그런 말이 있기 때문에 한국말은 계시적이다 이겁니다. 아! 담! 해봐, 남자 녀석들!「아! 담!」이놈의 자식들, 이놈의 남자들! 한 대 때려서 용서해 준다면 한 대 더 때려도 된다는 거예요. 백 대, 천 대, 몇 천 대를 때려도 감사하다는 거예요. ‘왜 때려?’ 하고 손을 잡으면 해방은 없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타락한 인간은 고해의 자리에서 억천만 세에 걸쳐 탄식의 생사지권을 걸고 가려가기에 지쳐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고생을 시키면 죽을 자리를 몇 번 더 찾아 들어가고 더 깊은 주류를 찾아 가지고 내가 이것을 부정할 수 있는 그 고비를 바라 가지고 완전히 부정해야 됩니다. 내 할아버지 할머니로부터, 어머니 아버지로부터, 남편으로부터, 자식까지 전부 다 허상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게 뭐예요, 이게? 가짜예요. 있어서는 안 되고 필요한 상대로 느꼈던 내 자신이 얼마나 분하냐? 완전히 부정해야 됩니다.
참된 종교는 어떤 종교냐? 절대 부정권 내에서 하나님을 발견할 수 있는 것이지 그 외에는 길이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종교에서는 출가를 명령하는 것입니다. 세계관이고 우주관이고, 지금까지의 인간이 조작한 모든 신관을 가지고도 안 된다 이거예요. 국가 형태도 안 된다 이거예요. 가정도 전부,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를 부정하고, 남자가 여자를, 여자가 남자를 전부 부정할 수 있는 최고의 세계가 찾아온다는 거라구요. 내가 부정 안 해도 그런 시대가 와요. 지금이 바로 그때입니다.
민주세계 공산세계를 중심삼은 자기 위주의 주의를 중심삼고 세계를 통일해 가지고 주도적인 중심이 되겠다고 했던 것이 다 깨져 나갔어요. 공산당도 깨져 나갔고, 민주세계의 중심 국가인 미국도 지금 에이즈 왕국이 되었다구요. 망하지 말래도 망하게 되어 있습니다. 무엇이 망하느냐 하면, 가정이 다 망하는 것입니다.
그래, 요즘에는 뭐가 나왔느냐? 호모들이 나와 가지고 남자 남자끼리 결혼하고 여자 여자끼리 결혼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이 미국 같은 것은 1세기에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게 결혼해 가지고 어떻게 역사를 유지할 수 있어요? 여자가 여자끼리 결혼하고 남자가 남자끼리 결혼하고 있으니, 인류 멸망의 대도를 펴기 위한 악마의 궤도를 달리고 있는 현상을 우리는 직시하고 있는 거라구요. 끝장났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미국 사람에게 세계관이 있어요? 없다는 것입니다. 사회에 대한 무엇이 있어요? 없다구요. 자기 집에 대한 관도 없습니다. 우리는 할아버지 필요 없다, 할머니 필요 없다, 이거 전부 다 혹과 같은 불필요한 존재다 하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도 필요 없다고 하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자기들이 좋아서 나를 낳아 놓았지 내가 원해서 낳았느냐 이거예요. 좋아해서 낳아 놓았으면 먹여 살려야 되고, 아들딸이 나빠지면 그걸 책임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전부 다 뒤집어씌우는 거예요. 다 잃어버렸습니다.
미국이 세계를 지도하는 데 있어서 세계의 주요 국가들이 말이에요, 미국을 따라가겠다고 하면 날이 갈수록 자꾸 떨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미국 젊은 청년들은 우리나라에 오지 말라.’ 하는 거예요. 전부 다 바람둥이들, 색마들이 와 가지고 거리에 사창가를 만들어 놓는다는 거라구요. 거리에만 있는 것이 아니에요. 가정의 사창가를 만들어 놓았다구요.
가정이 어디 있어요? 완전히 파괴됐다구요. 할아버지 할머니도 필요 없다고 하고, 부모도 필요 없다고 하고, 남자가 여자 필요 없다고 하고 여자가 남자 필요 없다고 하고, 아들딸이 부모 필요 없다고 하고 부모가 아들딸 필요 없다고 하는 거예요.
미국을 가 보게 된다면, 1년에 수천 수만의 사람들이 쓰레기통에 아들딸을 낳아서 버려요. 왜 그런 줄 알아요? 매일같이 프리 섹스 하니 말이에요, 나쁜 놈 좋은 놈 할 것 없이, 자기들 아는 거와 같이 마피아 같은 사람들도 프리 섹스를 하는데 반대했다가는 죽는다구요.
이러니까 열 사람, 백 사람 관계를 맺다 보니, 좋을 수 있는 사람이면 전부 다 관계를 맺어 하루에 열 사람까지 상대하고, 그렇게 백 번, 천 번 사랑한 후에 낳은 자식이니 누구 아들인지 모른다 이거예요. 태어난 그 아들이 원수와 마피아의 핏줄을 타고 태어나면 어떻게 되느냐? 생각만 해도 싫다는 겁니다. 그러니 낳자마자 쓰레기통에 집어넣는 거예요.
인간 파탄, 창조이상 전멸의 환경을 바라보며 살겠다는 인간상이 악마지 뭐예요? ‘악마’ 해봐요.「악마!」악마 아니에요, 악마예요?「악마입니다.」악마들 틀거리를 써 가지고 천국의 왕과 같이 이래 가지고 개인주의 왕자가 되어 있다는 거예요.
세상에 개인주의가 어디 있어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개인 왕권 이상권을 전부 파탄시켜 놓았다는 것입니다. 사탄은 그것이 세계화될 수 있는 기반을 사랑으로 말미암아 이룰 것을 알기 때문에 사랑을 완전히 깨뜨려 놓았어요. 지금 사랑이 어디 있어요? 사랑이 있어요, 없어요? 퉤! 침을 뱉어 버려야 돼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분하고 원통한 사실이에요.
그러니까 인간이 부정하고 하나님을 찾아 나가야 되는데 그걸 못 하니까 역사가 나를 부정할 수 있는 시대에 왔습니다. 알겠어요? 에덴동산에서 타락한 그 모든 혈통적인 것을 완전히 절대 부정하고 돌아설 수 있었으면, 아담 가정에서 복귀역사가 필요 없다는 거예요. 자기를 인정할 수 있는 입장에서 가인이 아벨 동생을 죽였어요. 안 그래요? 자기 중심삼은 권한을 중요시했다는 거라구요.
부모를 무시하고, 동생을 무시하고, 가정을 무시하고, 환경 여건을 무시하고 자기 중심, 자기 제일주의를 중심삼았기 때문에, 나에게 이익 되지 않는 모든 전부는 원수시하고 파탄시키고 제거해야 된다는 입장에 섰기 때문에, 동생이 심정 기준에서 어머니를 대할 수 있는 길 앞에 방해가 되고 말이에요, 생활무대에서 언제나 거리낌이 되니 ‘요놈의 자식! 사랑 생활에서 원수 될 수 있는 존재가 되겠으니 제거해 버려야겠다.’ 해 가지고 죽인 거라구요. 누구 때문에? 자기 때문이라는 거예요. 자기 제일주의로 생각하기 때문에 그런 일이 벌어졌다는 것입니다.
이런 기원을 가진 역사를 뒤집어 박으려니 어떻게 해야 되느냐? 동생을 자기 이상으로 생각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경에도 그랬잖아요? 요한복음에 ‘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해 주 너희 하나님을 사랑하라. 그것이 첫째 되는 계명이다. 둘째는 이웃 사랑을 네 몸과 같이 하라.’ 했습니다. 이웃이 뭐예요? 제일 이웃은 같은 쌍둥이가 아니냐 이거예요. 쌍둥이 아들딸 아니에요? 그것이 형제입니다. 형제를 사랑 못 해서 천지를 망쳤다 이거예요. 이게 필연적 조건입니다.
그것이 가정적으로만 맺혀진 담이 아니라는 거예요. 이것이 연장돼 가지고 종족적 담, 민족적 담, 국가적 담, 세계적 담, 하늘땅의 담, 지옥과 천국의 담으로 꽉 막혀 있다 이거예요.
이걸 무엇으로 무너뜨리느냐 이거예요. 무엇으로, 무엇으로? 참사랑과 거짓 사랑에 있어서 참사랑권의 가정에서 세계를 먼저 가야 되니 이것을 헐기 위해서는 핍박을 받아야 됩니다. 담을 남긴 것을 헐기 위한 이상의 핍박을 받아야 됩니다. 개인의 생사지권을 걸고 그 담이 세워졌으니, 죽느냐 사느냐 하는 문제를 중심삼고 살기 위해서는 죽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대가를 치러야 됩니다. 자기 생명의 가치 이상의, 70도면 70도만큼의 모든 전부를 내가 청산해야 된다구요.
세상에 있어서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가 지옥까지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걸 넘어설 수 있으려면 그 대가를 치러야 되기 때문에 그걸 위해서는 개인만이 희생하지 않아요. 개인 고개를 넘고 가정이 남아 있으면 가정 고개를 넘고, 종족·민족·국가·세계까지 가면 갈수록 큰 담이 나를 기다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몽땅 타고 넘어갈 수 있으면 하나님이 지금까지 그렇게 수고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인간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개인에서 담이 되어 가지고 가정에서 담이 되고, 국가 세계 이렇게 담이 되어 가지고 하늘과 땅이 영영 만날 수 없고 대할 수 없는 미지의 세계로서 구름에 싸이고 안개에 싸여 있는 세계가 되었습니다. 이걸 어떻게 할 거예요?
그러니 이것을 아는 하나님은, 사탄은 망하게 할 수 있는 길을 역사 속에서 편성해 나왔지만, 하나님은 흥하게 할 수 있는, 구원할 수 있는 길을 나왔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그 역사의 담을 중심삼고 어느 누가 이 백주에 인정할 수 있는 기반이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종교를 중간에 연결하지만 종교 자체도 출발 기원이 미분명해요. 목적이 미분명합니다. 말세 이후에 어떻게 될 거예요? 하나님이 어떻게 된 거예요? 다 몰라요. 출발이 불확실하니 과정도 불확실하고 결과도 불확실합니다. 알겠어요?
그걸 확실히 아는 분은 하나님밖에 없습니다. 사탄도 아담 이상의 자리를 몰라요. 아담 이하의 지배를 받을 수 있는 입장이기 때문에 타락한 권내 이상, 그 이후에 대한 30퍼센트 기준까지는 모른다는 거예요. 이걸 알게 된다면 사탄을 굴복시키는 것은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 통일교회가 가르쳐 주는 것은 사탄세계의 타락할 때의 70퍼센트 사랑 기준이 아니라구요. 백 퍼센트 기준, 타락 이후 복귀해 가지고 하나님까지 해방할 수 있는 내용의 심정세계를 가르쳐 주기 때문에 사탄은 이 세계를 따라올 수도 없고 그 닦아진 터전을 유린할 수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거 이론적이라구요.
오늘날 20세기 문명의 과학은 공식 발달 위에 서 있다 이거예요, 공식. 아시겠어요? 컴퓨터 같은 것이 공식 기준을 중심삼은 십진법의 배가, 몇천 배까지 가늠할 수 있는 측정이 연결되기 때문에 우주의 모든 답을 할 수 있는 거라구요. 공식이 없으면 안 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공식은 단위를 통해야 되는데, 인간 생활에 있어서 하늘나라에 갈 수 있는 공식 기반이 뭐예요? 그게 부부예요, 부부. 부부라구요. 남자라는 동물과 여자라는 동물 둘입니다.
남자 여자가 누구예요? (웃음) 어디 갔어? 남편네 어디 갔어?「8일에 옵니다.」왜 8일에 와? 같이 오게 되어 있지. 타락한 걸 복귀하는 데 있어서 여편네가 앞서고 남편네는 뒤떨어지게 되어 있어? 같이 복귀해야지. 같이 와서 다시 교육받아야 돼. 네 사람, 사위기대가 와야 된다구.
아담 가정이 사위기대를 완성 못 했어요. 사위기대 알지요? 뭐 그거 전부 다 설명하기 위한 것이 아니지만, 오늘 아침에 세밀히 인간 구조로부터 그 내용을 중심삼고 전부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이거 선생님이 앉아 가지고 만든 원리가 아니라구요. 싸워서, 투쟁해 가지고 사탄세계에서 빼앗아 온 것입니다. 하나님도 말해 줄 수 없어요. 하나님한테 일대일 공격해 가지고 하나님을 굴복시켜야 됩니다. 아담이 하나님을 부정했으니 하나님 앞에 아담 이상의 자리에서 시험 쳐 가지고 합격해야 됩니다. 절대 문총재가 가는 데 하나님이 가르쳐 줄 수 없다구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의 숨겨놓은 보물, 금고를 찾아오고 그 키를 찾아와야 됩니다. 키가 뭐냐? 참사랑이에요. 알겠어요? 그 금고를 열 수 있는 키가 무엇이냐? 그 키가 둘이 아니에요. 몇이에요?「하나입니다.」영원히 하나라야 됩니다. 무슨 키라구요? 사랑의 키인데, 하나님이 알고 있는 사랑의 키는 대상적 기준을 중심삼고 몇천 개, 몇만 개라도 만들 수 있다! 노멘, 아멘?「아멘.」알긴 아누만, 이 쌍것들!
선생님 앞에 욕먹는 게 복인 줄 알라구요. 빚을 얼마나 졌어요? 손발의 빚, 눈 빚, 모든 세포의 빚, 전체 인격의 빚, 이상적 빚, 전부 빚졌다는 거예요. 구름이 있는데 이걸 못 넘어가요. 구름을 헤쳐 주고 쳐 버려야지. 그러니까 욕을 하게 되고 때리고 싶고 말이에요, 밟고 싶고 그런 거라구요. 잘못한 건 탕감해야지요. 탕감이 아니고는 못 넘어가는 거예요. 떨어졌으면 떨어진 것이 올라가야 되는데 그냥 날아서 올라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다리를 놓든가 줄을 달아 놓든가 해서 올라가는 것이 탕감이에요.
떨어진 것은 틀림없다구요. 얼마나 떨어졌느냐? 지옥 밑창에 떨어졌는데, 지옥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몰라 가지고 어떻게 올라가요? 천국에서 떨어졌는데 천국이 어떤지 모르고 어떻게 올라가요? 믿고 올라갈 것 같으면 하나님이 미쳤지요. 그런 하나님이라면 수고하지 않고 몽땅 무슨 복 받는 이론은 없는 거라구요. 뭐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시간이 없어요.
오늘로써 여러분하고 작별이에요. 왜? 여기서 내가 살겠어요? 오늘까지 하면 수련 과정에 있어서 예언서의 내용에 나타난 ≪그는 누구인가≫를 알 거예요. 거기에 나타난 바와 같이 천년 이상의 한국 역사 가운데 구세주, 하나님의 독생자, 독자, 장자가 온다는 것을 예언했다는 사실은 하나님께 감사해야 돼요.
이 땅의 역사 과정에서 단일민족으로서 역사와 더불어 고생하고, 긴 역사와 더불어…. 7천년 역사를 말해요. 그런 오랜 역사의 전통 내용이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서 엮어져 왔다는 사실을 볼 때, 하나님이 세계를 버리더라도 한민족을 보호해야 할 책임을 느꼈다는 것입니다. 한국이 참 독특해요. 족보가 있고 말이에요, 장손이 있다구요, 장손. 그렇잖아요? 그거 하늘 법이에요, 하늘 법. 하늘 법이라구요.
장손 법이 하늘 법입니다. 할아버지라도 장손 앞에서는 굴복하고, 전부 다 성묘를 가게 되면 장손을 세우는 거예요. 안 그래요? 아버지 어머니도, 물론 아버지가 있으면 아버지가 하지만 말이에요, 아버지가 없게 되면, 장손이 있으면 아버지 대신 장손을 세우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종조부가 있고 삼촌이 있더라도 안 세우는 거예요. 이런 장손 법이 남아 있다는 거예요.
그리고 한국 법을 중심삼아 가지고 삼년상을 지내는데, 옛날에는 부모의 뼈 살이 녹아 없어질 때까지는 말이에요, 부모와 더불어 살아야 한다는 거예요. 왜? 나는 뼈에서 나왔고 살에서 나왔으니 그렇다 이거예요. 이 살이 육신이에요. 거기에서 인간이 되었으니 살이 다 녹아날 때까지는 같이 있어야 된다고 본 거라구요. 그런 아들딸의 도리를 지켰습니다. 삼년상을 어머니 아버지를 위해서 지냈다는 사실은 놀라운 거예요. 아시겠어요?「예.」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가 죽어서 묻힌 그런 무덤이 있다고 한다면 제사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아담의 결혼식 날을 기념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아담 결혼식 날을 알아요? 아담 출생일을 알아요? 아담 죽은 날을 알아요? 없어요. 생사화복(生死禍福)의 기원을 중심삼고 문화가 창조되는데, 출발적 부모의 태어난 날과 기쁜 축복의 날, 부부의 사랑을 중심삼은 역사를 남기고 죽은 결론의 기념일이 없다는 거라구요.
그러니 아담 해와 가정에서부터 부모를 불신했다는 이런 역사의 출발을 이런 의미에서 추리해 가지고도 알 수 있는 거예요.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끝이 없다구요.
여러분은 태어난 날이 있어요? 난 날 있어요?「예.」그 태어난 날이 하나님이 기억하는 날이에요, 기억하기 싫어하는 날이에요? 이건 사탄이 기억하는 날이에요. 결혼도 사탄이 해준 결혼이에요.
여러분이 축복받을 때 하나님도 기억하고 사탄도 기억했겠나요, 안 했겠나요? ‘저놈의 간나 자식, 참부모 앞에 축복받누만!’ 하고 기억했겠어요, 안 했겠어요? ‘조건만 걸리면 왈카닥 네 발이 끊어지고 모가지가 떨어져도 몰라.’ 그랬다는 거예요.
그래, 뜻에 맞게끔 살았어요? 너는 그렇게 살았어, 못 살았어? 못 살았어? 못 산 녀석이 여기 왜 왔어? 회개를 해야 된다구, 회개.
말씀을 듣게 되면 뼛골이 우는 자리에서 회개해야 됩니다. 회개의 눈물과 콧물과 입물이 3수(水)가 되어 가지고 흘러서 오목 볼록 끝에서부터 흐르고 발끝까지 흘러 나가지 않고는 용서받을 길이 없다는 거예요.
머리로부터 사고를 저질러 죄를 지었으니 눈으로부터 코, 입에서 눈물 콧물 입물을 흘리고, 그 다음에는 심정의 물을 흘려 가지고 그 죄를 전부 다 씻어 버려야 됩니다. 배꼽을 지나 가지고 오목 볼록을 다 지나고 발끝까지 흘러 가지고 거기에서 그 물이 고인 것을 하나님이 볼 때, 제사 물로써 탕감할 수 있는, 동서사방으로 물방울을 뿌리고 안개를 만들어서 뿌려놓을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재창조의 정비한 작업 위에 내가 세워질 수 있다는 이런 생각을 해야 됩니다. 그런 회개를 해야 됩니다.
보게 되면, 제멋대로예요. 똥개 새끼들같이 말이에요. 시궁창 물은 깨끗해요. 돼지 소가 떠내려가는 그런 더러운 물이라구요. 인간의 4분지 3은 물 아니에요? 물 가운데 들어가는데, 그 물이 깨끗한 물이냐? 타락의 조상으로부터 더러운 것이 다 건더기로 남아 있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여과장치를 통과한 물이 아니라는 겁니다. 아직 거르고 거르고 있는 거라구요.
수천년 동안 선조들의 죄, 감투를 써 가지고 있는데 그것이 여과기를 통할 수 없다는 거예요. 개인적으로 통할 수 없고,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적으로 통할 수 없다는 거예요. 엄청난 죄상의 뭐라고 할까, 결실체가 자기라는 것을 자각해야 됩니다. 그런 자각에서부터 하늘의 새 미래의 천국에 갈 수 있지, 그런 자각한 이후에야 천국 갈 수 있지 그 전에는 갈 수 없습니다.
그런 것을 해결하려는 선생님의 고심이 얼마나 컸고 말이에요, 참부모의 이름을 세우기 위해 얼마나 수고했는지 여러분은 몰라요. 이제는 다 끝났어요.
어저께 전부 다 들어가 가지고 기도한 거예요. 물을 직접 주관해야 돼요. 물과 육지, 판타날과 자르딘을 중심삼고 그와 같은 기도를 물 중심삼고….
벨지도가 맑은 물이에요. 맑은 물이 육지와 산골짜기에 흘러야 됩니다. 그 다음에 살로브라 같은 데도 전부 다 물이에요. 그게 다 다른 물입니다. 이런 모든 물과 육지의 더럽힌 것, 높은 데 물과 낮은 데 물을 더럽힌 것을 전부 엮어 가지고 참부모의 품에 품어 통일적인 기준에서 축복받은 가정 3차 수련의 20일을 넘긴 그 기간을 맞춰 가지고 뒤집어 박는 거예요. 뒤집어 박는 거예요. 그런 놀음을 하고 다니느라 바빴다구요. 그거 알아요, 몰라요?
여기는 물과 육지지요? 물과 육지예요. 물이 많아요, 몸뚱이가 많아요? 물이 4분지 3이에요. 선생님이 40년 복귀역사에서 20여 년, 30여 년 이상을 물과 더불어 배를 만들어 가지고 타는 놀음을 했습니다. 물을 깨끗이 해야 된다는 거예요. 물 가운데 더럽힌 인류 역사의 피살을 어떻게 말리느냐? 조건적이지만 물 자체가 선생님을 알아보고 더러운 물이 아닌 깨끗한 물이라고 만세 할 수 있는 그런 미란다 강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더럽지요? 미란다 강하고 플라타 강이 합수(合水)가 되어 있어요, 합수. 여러분이 그래요, 여러분이.
그러니까 바다에서 눈물을 흘리고 정성 들여야 됩니다. 여러분도 이제 판타날에 와서 교육받고 고기 160마리 잡을래요? 국가 메시아만 하는 것이 아니에요. 축복가정은 전부 160마리를 잡아야 됩니다. 그거 연결하는 거예요. 16수예요. 유엔군도 16수, 사 사 십 육(4×4=16)의 4수예요. 왜 네 종류를 중심삼고 160마리를 잡으라고 하느냐? 원래는 180마리를 잡아야 됩니다. 180보다 160을 다 원하니까 그런 거예요. 사탄 수 가운데 사 사 십육, 16수나 사탄 수 6수를 중심하고 소생·장성·완성의 3수를 곱한 18수예요.
그래서 우리는 축복을 해도 1800쌍을 했지 1600쌍 축복은 안 해 줬어요. 그 다음에 2000쌍인데 21수를 했고, 그 다음에 2700쌍이에요. 서양에서 2000쌍이 아니고 2700쌍을 했던 거예요. 그걸 중심삼고 넘어 가지고, 그 다음에 귀일수 10수입니다. 귀일수로 들어오니 축복 세계화 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축복 세계화 시대. 소생의 3만쌍, 장성의 36만쌍, 완성의 360만쌍 고개를 넘는 거예요. 고개를 넘어 가지고 여기서 평지를 만들어야 할 텐데, 이게 평지가 안 됩니다.
평지를 안 만들면 사탄세계, 타락한 세계를 해방할 수 없어요. 이것이 평지에 돌아와 가지고 좌우가 갈라진 것을, 전부가 원수가 되고 성인이 되어 있는 것을 6월 13일에 축복함으로 말미암아 지상 위의 3억6천만쌍을 중심삼고 지상 착지가 가능하다는 선포를 한 것입니다. 제1차가 중요해요. 그때에 소생급, 장성급을 넘어 가지고 완성시대에 들어가니만큼, 완성권 세계시대의 가정 판도를 결정하고 넘어서니만큼 사탄세계의 국가 기준 판도와 타락의 핏줄이 관계를 못 맺습니다. 완전히 단절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탄세계의 흉악범, 살인마들하고 성인들을 같이 축복해 준 거예요. 그게 본래 쌍둥이라는 겁니다. 가인 아벨 쌍둥이로 있는데, 그것을 복중에서부터 사랑하고, 나면서부터 사랑하고, 죽으면서 부모님의 사랑을 받고 하나님의 보호를 받을 수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에덴동산의 창조본연의 심정권이었기 때문에 그 기준의 조건을 갖추지 않고는 넘어설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선생님이 성인들 앞에도 핍박받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성인인 기독교, 유교, 불교의 대표로부터 제일 심한 핍박을 받았어요. 그러니까 ‘네가 인물이 잘났다 하더라도 동생 되는 이들을 위해서 희생해야 된다.’는 거예요. 탕감하기 위해서 이들을 사랑하라는 거예요. 또 사탄세계의 악마들이 전부 다 얼마나 기독교를 죽여 나왔어요? 종교권을 무시해 가지고 핍박해 나왔고, 세계적으로 반대했다는 것입니다. 둘 다 죄인이에요.
그렇지만 같은 자리에서 부모님은 원수를 사랑하는 거예요. 둘이 원수라구요. 그렇지요? 또 부모 앞에 이 자식들이 원수입니다. 원수권이에요. 원수를 사랑하는 선생님의 생애를 중심삼고…. 선생님이 얼마나 불같은 성격이에요? 불의를 보면 참지를 못해요. 잠을 못 잤어요, 어릴 때도. 그런 성격이지만, 하나님은 선생님보다 더 불같은 성격일 것이다 이거예요. 극단적인 성격, 일시에 에덴동산을 완전히 살라 버리고 뒤집어 박을 수 있는 하나님이 어떻게 참았느냐 이거예요. 그걸 생각할 때 선생님이 참아 나오는 거예요.
사랑을 다시 찾아야 할 하나님은 그 억울한 것이 문제가 아니고, 억울한 것의 몇 천만 배를 주고도 살 수 없는 그런 사랑이니, 그 사랑을 찾기 위해서는 억울한 고개를 억천만 개도 무난히 넘을 수 있었다 하는 것이 이론적입니다. 그런 것을 아시는 하나님이기 때문에 지금까지 참아 나왔고, 그런 내용을 알기 때문에 레버런 문도 지금까지 참아 나왔지 그렇지 않으면 복수의, 복수의 복수를 벌써 하고도 남았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여자 남자를 전부 각을 떠 가지고 피를 보고 살았을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참부모가 그럴 수 없습니다. 참부모는 사랑으로 소화해야 됩니다. 전부 다 원수를 품고 죽은 아들딸을 살려 주어야 됩니다. 예수님이 죽은 다음에 부활시킨 하나님이잖아요? 사랑으로 말미암아 부활했지 권위로 말미암아 부활하지 않았다구요.
마찬가지입니다. 몸 마음의 사망의 골짜기를 품고 부활시켜야 할 책임이 있으니, 그 모든 원수들을 밟고 올라서 가지고 그들이 자연굴복하고 해방의 대왕이라고 전부 다 찬양할 수 있는 그 자리에 서서 이들을 섞어 가지고 부활시키더라도 사탄세계가 참소 못 하는 거예요. 지옥이 참소 못 하고 천국이 참소 못 하고 하나님이 참소 못 하는 거예요.
그런 평화의 공동 기준을 전부 다 축복이라는 관문을 통해서 승리의 패권을 세계를 향하여 세울 수 있었기 때문에, 이제 가정적 참사랑 해방시대로 찾아온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선생님이 말을 빨리 하지만 선생님 말은 틀림없어요. 전문가니까. 수학자가 수학을 푸는 거와 같이 딱딱 맞는다구요. 글을 써 보라구요. 전부 다 맞는 얘기를 한다는 것입니다. 똑똑히 정신차려서 들어야겠어요. 알겠어요, 여자들? 바람잡이 여자들!
너희들, 부부야?「예, 그렇습니다.」이 여자는 사리가 밝아 가지고 남자한테 충고할 때가 많겠구만. 잘 들어? 물어 보잖아, 쌍거야? 잘 듣나 말이야.「그렇습니다.」많이 충고하지?「예.」잘 들으라구.
선생님을 따라가기가 쉽지 않아요. 내가 사랑의 조건, 표준을 전부 다 선언한 거예요. 자르딘 제1차 선언이 뭐라고? 한번 해봐요.「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입니다.」그것을 내가 선포할 수 있었다는 게 놀라운 사실이에요. 하나님이 창조하기 전에 절대신앙을 가지고, 절대사랑과 절대복종을 가지고 창조했던 것을 다시 그 표어를 세워 가지고 선언할 수 있다는 건 놀라운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말을 들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창조이상적 실체를 다시 완성할 수 있는 길이 생긴다 이거예요. 그것이 재창조입니다.
재창조 승리권에 여러분을 참석시킬 수 있는 자르딘 선언이 나온 거예요. 사탄세계의 참소 조건을 넘어서 가지고 여러분이 부모와 딱 붙어 가지고 가게 되면 어디든지 가는 거예요. 그 대신 뭐냐? 여러분 그렇잖아요? 한국에 가는 비행기를 탄다 하게 되면 그 비행기에, 등골에 붙어 있는 파리새끼가 되게 된다면 말이에요, 뉴욕서 한국에 가요, 못 가요? 중간에 자기 멋대로 들락날락하다가 거기서 문이 열려서 나가게 되면 어떻게 되나요? 자유행동을 하다가는 못 가는 거예요. 그러니 딱 달라붙어라 이거예요. 딱 달라붙어서 뼈와 같고 살과 같이 되라 이거예요. 그러면 선생님 가는 데 갈 수 있는 끈이 생긴다는 겁니다, 끈이. 나일론 끈이 생긴다 이거예요.
낚시질을 할 때 쓰는 나일론 가는 줄이 말이에요…. 요즈음에는 나일론 줄이 나오기 때문에 고기들은 그게 원수라구요. 그놈의 줄이 왜 나왔노? 그 조그만 가는 줄에 2백 파운드 되는 고기가 물기만 하면 부들부들 떨리면서도 고놈의 줄이 끊어지지 않고 그놈을 끌어내고도 남거든. 알겠어요?「예.」그런 나일론 줄보다 사랑의 줄이 더 강하겠어요, 약하겠어요?「강합니다.」보이지 않지만 줄에 닿으면 그 줄이 천리 만리 선생님이 어디 가더라도 어디든지 찾아갈 수 있다는 거예요.
그 줄은 사탄이 못 끊습니다. 못 끊는 한 영원한 영계에 가서도 그 줄만 따라가게 된다면 수억만 년 걸리는 것을 일년 내에 자기가 정성만 들이면 넘어갈 수 있기 때문에, 그 줄이 절대 필요치 않다!「필요하다.」않다!「하다!」떨어지는 한이 있더라도 이 줄을 놓쳐서는 안 되겠다는 것입니다. 끊어서는 안 되겠다 이거예요. 요것을 사랑해야 됩니다.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아무 년도에 내가 어떻게 태어났고, 어떻게 자라야 될 것이고, 선생님을 사랑한다 하는 그 인연을 놓아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선생님을 사랑해요?「예.」어디, 진짜 사랑해요?「예.」진짜 사랑한다고 하지만 점수로 보면 10점 짜리도 있고 빵점 짜리도 많아요.
빵점을 맞았더라도 학교의 모든 행동적인 면에서 좋고, 학과에서는 낙제하더라도 도의적인 면에서 모든 것이 낫게 될 때는 교직원들이 숙의를 해서 ‘이 사람을 일등으로 졸업장을 줘야 되겠소. 우리 학교에 미친 영향, 도의적인 풍토 환경을 만든 제일의 책임자요.’ 이럴 수 있는 거예요. 좋은 학점 받은 학생보다 못하더라도 이런 환경적 여건을 만들어서 자기가 인정받을 수 있는 길이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잘나지 못했더라도 고생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 부모를 위해서 고생하는 효자가 되고, 나라를 위해서 고생하는 충신이 되라고 그러잖아요? 선생님이 여러분에게 전부 다 밥 잘 먹고, 잘 놀고, 돈 잘 쓰고, 잘 살라고 했어요, 고생하라고 그랬어요?「고생하라고 하셨습니다.」고생이 뭐예요, 고생이? 고생은 위하는 결과를 찾자는 거예요. 죽으면서도 그걸 찾아 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죽음 이상의 위할 수 있는 길을 찾아가게 되면 하나님까지도 거기 와서 무릎을 끓고 찬양합니다. 그것이 해방적 원칙이요, 해방 조건을 가질 수 있는 탕감조건이 되기 때문에, 선생님은 여러분을 될 수 있는 대로 지옥 밑창에 거꾸로 처넣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지옥에 모든 사다리를 만들어 가지고 천국까지 올라가게 할 뿐 아니라, 그 사다리를 만들면서 구덩이를 메우고 나올 수 있게 하는 거예요.
그러자면 얼마나 고생해야 되겠어요? 떨어진 그 길을 나오기도 수고로운데, 내 피와 살을 뿌려 가지고 구덩이가 파져 있는 것을 헐어 가지고, 아래는 구멍이 뚫려 있는 것을 메워서 전부 다 평지로 만들라고 하니 그게 쉽겠어요, 어렵겠어요? 죽어도 못 하겠다고 하면, ‘이 쌍간나 자식! 해야 돼!’ 하고 몽둥이로 후려 패 가지고 올라가게 만드는 겁니다. 한 발짝 아래를 파 가지고 메우고, 한 발짝 또 아래를 파 가지고 메워 가지고 전부 다 평지를 만들었다 할 때 하나님이 찾아와 가지고 ‘너는 나보다 낫다.’ 하는 거라구요. 그 사람이 여자라도 말이에요.
여자가 뭐예요? 거꾸로 하면 ‘자여’라구요. 남자가 있으면 ‘자여, 받으십시오. 잡시다, 잡시다.’ 하는 말이 된다구요. ‘잡시다.’ 하고 자는 행동을 여자가 먼저 해서 타락했다구요.
이 사람은 머리가 왜 이렇게 세었나? 나이는 그렇게 많이 안 먹은 것 같은데. 몇 살이야?「칠십입니다.」여자는? 엊그제 만난 젊은 사람 같은데 벌써 그렇게 나이 많았나? 나도 늙는 줄 모르고 이 놀음을 하고 있으니 미쳤지요. (웃음) 자, 알겠어요?「예.」
선생님의 등이든 꽁무니든 말이에요, 발가락이든 나일론 줄이 아니라 사랑 줄을 매 가지고 천리 만리 가도 선생님도 못 끊고 하나님도 못 끊는다 할 수 있게 잡아매라 이거예요. 하나님이 끊어요, 못 끊어요? 못 끊으니까 틀림없이 나는 선생님 가는 데 시간은 늦더라도 일년 열두 달, 십년 늦더라도…. 백년까지 안 가요. 내가 백년까지 못 살다 죽었으니까 죄를 짓더라도 백년 미만의 죄니까 저나라에 가 가지고 백년 미만에라도 선생님과 하나되겠다고 하게 되면 전부 다 해방될 수 있는 일이 있기 때문에 절대 하나돼라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그것은 하나님이 주장한 거예요. 그렇게 함으로써 상대가 되는 거예요. 절대신앙은 나를 찾기 위한 것입니다. ‘절대사랑은 나를 찾기 위한 것이요, 절대복종은 나를 재창조하기 위한 것이 아닙니까, 하나님! 하나님 이상 내가 사랑할 수 있습니다. 문만 여소.’ 해서 문만 열면 하나님이 미치게끔 사랑할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미치게 사랑할 수 있는 자신 있어요?
일본 사람이야? 왜 여기 와 앉아 있어?「일본 사람이 숫자가 많기 때문에 여기 앉아 있습니다.」선생님이 약혼시켜 줄 때 ‘아이고, 원치 않는 타입이다.’ 해서 불평했지? 물어 보잖아, 쌍거야? 어땠어? 이에, 스미마셍? 그 말은 집에서 살지 않고 죽겠다는 말이에요, 이에 스미마셍. 안 그러긴 왜 안 그래? 눈이나 모든 것을 보니까 그럴 수 있게 되어 있다구. 요 여자는 말이야. 조금만 무엇이라도 보게 되면 자기 주장하고 말이야, 나설 수 있는 뭐가 있기 때문에 안 맞게 되어 있다구. 왜 웃어, 이 쌍것들? 그런가 안 그런가 물어 보는데. 그래, 안 그래? 「그렇습니다.」(웃음)
선생님이 사탄세계의 시험, 하나님의 시험을 어떻게 거쳐 나왔겠느냐 이거예요. 그렇잖아요? 학교에 위임한 학교는 교장선생님으로부터 담임선생님으로부터 제일 어려운 문제로 시험해라, 교장선생님을 대신해서 선생님이 테스트하는 거라구요. 하나님이 시험하는 거예요. 문선생을 하늘에서 전부 축복해 주면 그 다음에는 감옥에 처넣는 거예요. 불신하게 만드는 거예요. 언제든지 그런 것입니다. 선생님을 보호해 줄 줄 모르는 하나님이에요.
그거 왜 그러냐? 왜 그래요? 사탄이 떨어져 나가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사탄이 따라오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예요. 하나님이 무관심한데 사탄이 따라가서 뭘 하겠어요? 관심 있는 것은 하늘나라를 망치기 위한 것인데, 관심 안 갖는 레버런 문을 따라가서 뭘 하느냐? 분별하는 거예요. 가정에서부터 세계까지 전부 다….
그래서 전세계가 반대한 것은 사탄세계의 소유권을 전수하기 위한 간접적 전법이었다는 것입니다. 잘못했으면 손해배상을 물어야지요? 죄 없이 피해를 줬으면 손해배상을 물어야 됩니다. 마찬가지예요. 그런 작전을 하니 그런 걸 알아 가지고 혼자 세상이 모르는 방대한 이 우주 전체에 대해 이론체계에 의해서 하나의 사상체계를 만들어 놓았다는 것은 놀라운 거예요. 나라가 못 하고, 세계가 못 하고, 수많은 기독교 자체가 못 하는 것을 레버런 문 혼자 한 거예요. 그거 인정해요? 일본 사람 인정해요?
일본 사람이 진짜 일본 사람이에요? 일본이 뭐예요? 아마테라스오미카미가 여자 신이에요, 남자 신이에요? 여자는 말이에요, 열두 아들을 품고 360바퀴 동네 전부 다 그런 거와 마찬가지로, 야오요로즈노카미예요. 잡교, 잡교의 여성 신이라는 거예요. 남자 신은 절대 유일신이에요. 하나님은 한 분밖에 없다구요. 안 그래요?
그러니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해와 국가가…. 해와 국가인 영국이 섬나라지요? 영국이 어머니 나라의 책임을 해야 했다구요. 가인 아벨 전부 다…. 지금 그때에 다 들어와 있기 때문에 원수까지 사랑할 수 있는 거예요. 일본이 책임 못 하게 될 때는 다시 영국과 캐나다를 중심삼고 일본을 대체할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과학기술에 있어서도 캐나다가 항공기술은 미국을 앞서 있습니다. 그래서 이 세 딸을 세우는 거예요.
세 딸이 책임을 못 하게 된다면, 성인들하고 원수가 같이 축복받은 거와 마찬가지로 버렸던 사람을 다시 찾아서 다시 책임 못 하게 되면 땜을 때울 수 있게 되는 거예요. 복귀시대가 왔기 때문에, 기독교라든가 모든 지금까지의 제1세는 가나안 복지에 들어가기도 전에 광야에서 독수리 밥이 되어 가지고 다 없어져서 2세만 들어갔는데, 지금 때는 같은 시대에 오기 때문에 1세도 복귀될 수 있는 거예요. 1세 선조들도 복귀되고, 다 복귀되는 거예요.
전수받은 책임을 못 하게 되면 전부 영국한테 되돌리는 것입니다. 일본은 2차대전 전범자의 입장에 서 가지고 전부 다 탕감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다시 4개국으로 분립되어 가지고 일본 나라는 없어질 것이다 이거예요.
*홋카이도는 소련, 규슈와 오키나와는 중국과 미국, 그리고 일본으로 나뉜다구요. 일본에 남는 것도 있을 거라구요. 달을 보고 눈물을 흘리면서 슬퍼하는 타락한 해와권에 있을 것이 탕감기준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선생님한테 용서받아 가지고 돌아가는 거라구요. 그것을 결정해야 한다구요.
남북통일을 해야 한다구요. 한반도의 남북통일은 김정일이 아무리 뭐라고 해도 할 수 없다구요. 김대통령도 아무리 해도 안 된다구요. 선생님이 아니면 안 된다구요. 선생님은 세계적 천주적인 정치권 경제권 문화권을 완비하고 있다구요. 그러한 내용을 갖추는 데에 적합한 자격이 문선생한테 있다고 생각해요, 없다고 생각해요?「있다고 생각합니다.」
‘문(文)’이라는 글자는 제단을 상징한다구요. 그걸 완성한 것을 ‘문’이라고 한다구요. ‘문’은 진리를 상징한다구요. 진리에 의해 세계가 모두 탕감복귀되어 그러한 제물을 바치는 곳에 돌아가 하나님을 정면으로 맞이하는 시대를 맞기 위해서 역사상에 종교는 제단을 쌓았던 거라구요.
그리고 구약시대에는 물질을 제물로 드렸다구요. 둘로 쪼갠 거예요. 사탄의 몫, 하나님의 몫으로. 예수님을 중심삼고 이것이 하나되었을 경우에는 세계가 하나되는 거라구요. 그런데 예수님을 죽임으로 말미암아 영계와 지상세계가 분해된 거라구요. 그 기독교가 가인 아벨, 구교 신교가 1945년에…. 뭐 그걸 얘기하기 시작하면 점심도 먹을 수 없다구요. 좋은 말을 하고 기분 나쁜 결과를 보기 싫으니까 그만두겠다구요.
일본 사람 어때요? 선생님은 아주 강한 풀이 있지요? 그걸 뭐라고 해요? 풀, 붙이는 풀. 철판이라도 붙이게 되면 이게 터지는 일은 있더라도 떨어지지 않는 그런 풀이 있다구요. 그런 풀을 뭐라고 하나요?「납땜입니다.」납땜보다 더 강해서 철판이 터지는 일이 있어도 떨어지는 일이 없는 거라구요. 그런 풀로 붙인 것처럼, 발이 전부 잘라지더라도 떨어지지 않도록 딱 붙어 가지고 지옥세계로부터 천상천국, 하나님의 보좌까지 쓱 통과하는 거라구요. 거기까지 갈 수 있는 거라구요. 알았습니까?
그래서 지금까지 잘못한, 가정적 축복권의 면목을 세우지 못한 죄를 탕감복귀하기 위해서 이런 일을 하고 있는 거라구요. 4대 제물을 통해서 ‘총생축헌납제’라고 하는 걸 해서 그 준비의 제물을 모으는 것이라구요. 그것이 지금의 16수를 중심한 1만 6천 달러라구요. 16수는 세계 재산 전체를 분리시키는 조건이라구요. 여러분의 돈, 여러분의 집, 재산도 전부 그 조건으로 인해서, 16수를 중심삼고 160수를 맞춤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것으로 등록하는 거라구요. 그런 조건으로서, 틀림없는 조건으로서 제출하는 것이 1만 6천 달러라구요.
16달러를 소생으로 하면 160달러는 장성, 1천6백 달러는 완성으로 소생단계의 3단계라구요. 장성의 기준은 1만 6천 달러라구요. 소생 1만 6천 달러, 장성 16만 달러, 완성 160만 달러까지 장성 3단계라구요. 그 다음엔 1억 6천만 달러, 16억, 160억 전부 다…. 전체의 재산이 들어가는 조건으로서 하는 거라구요.
지금까지 해와가 남편을 속인 거와 같은 그런 버릇의 일을 하게 되면 완전히 일족, 일국가가 날아가 버리는 거라구요. 그런 것이 되지 않도록 하기 위한 최고의 교육, 가정으로서 붙이기 위한 그런 교육이 이 교육이라구요. 북쪽 반쪽과 남반부 반쪽을 중심으로 극과 극을 분할해서…. 한국에서 이렇게 하면 얼마나 쉽게 할 수 있어요? 그렇지만 돌아가는 데는 반대로 돌아가는 거라구요. 돌아가고 싶어요? 자, 간단히 말해 주겠다구요.
(판서하심) 제목은 ‘복귀 완료’입니다. 이런 제목이 될 거라구요. (원을 그리심) 둥글게 되었나? 이건 턱처럼, 둥근 얼굴처럼 되었구만. 보이지 않는 관념으로 생각하는 거라구요. 하나님과 아담 해와와 가인 아벨이 있다구. 그래서 뭘 하느냐? 축복. 이건 사탄에 의해서 타락을 했기 때문에 복귀하는 거라구요. 그것이 1945년이라구요.
여기에 있어서 아벨권은 신교입니다. 가인권은 구교라구요. 그것이 하나되어서 어머니를 맞이해야 된다구요. 그러려면 기독교를 중심삼고 구교 신교가 재림주를 중심한 왕권 섭리를 준비해야 돼요. 이스라엘 민족과 유대교를 중심삼고 볼 때 유대교는 아벨이고 이스라엘 나라는 가인입니다. 그것이 하나된 위에서 무엇을 준비해야 했느냐 하면 왕권 섭리를 준비해야 했던 거라구요.
그러려면 영원한 왕이 지상에 오기 때문에 지상에 있어서는 여왕을 중심삼고 여왕의 일족을 형성하여 민족 형성의 준비를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스라엘 민족과 유대교는 절대 어머니를 중심삼고, 여왕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남편, 왕을 맞이하기 위한 준비를 완벽하게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만약 남편 되는 왕이 왔을 경우에는 그 나라의 절대 권한을 가진 왕의 힘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보호 아래서 절대 왕 앞에, 절대 여왕의 일족, 일민족을 이루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그렇지 않고는 이스라엘 국가 기준을 중심삼고 로마를 정복할 수 없습니다.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가 예수님을 환영함과 더불어 예수님이 가정을 중심삼고 황족을 이룰 수 있는 준비를 완료해야 된다구요. 알았습니까? 예수님의 신부는 예수님이 와서 선발하는 것이지 이스라엘 민족, 이스라엘 교회가 선발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가정·종족·민족으로부터 여자들을 모아서 훈련시키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알았습니까?
물론 이스라엘 국가도 교회도 완전히 하나되어 여자, 여왕을 중심으로 절대복종할 수 있는 훈련 과정을 거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나 메시아가 오기까지 4천년 동안 그렇게 신뢰해 왔지만 그 준비는 하나도 하지 않은 거예요. 그건 왜 그렇게 됐느냐 하면, 아담의 여동생을 사탄이 훔쳐가 가지고 여자 세계의 타락권을 이루어 사탄세계를 형성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세상, 사탄세계의 왕궁은, 왕은 전능의 힘으로 국민의 여자를 누구라도 자기 마음대로 취급할 수 있는 거라구요. 사랑하고 싶으면 사랑하고, 종으로 하고 싶으면 종으로 하고, 자유 권한을 가지고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왕궁에는 왕비를 비롯해서 많은 궁녀가 있다구요. 그렇게 되면 왕비는 언니고 궁녀들은 여동생이라구요. 타락했기 때문에 가인 아벨을 전복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와 마찬가지로, 여자도 언니와 여동생을 전복시키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것이 야곱 가정에서 반대로 전복된 거예요. 여동생 라헬의 남편이 될 야곱을 언니 레아가 완전히 빼앗아 열 명의 아들딸을 낳아, 세 여자를 통해서 우세한 가정권을 빼앗아 번식했기 때문에, 가인 편이 강한 기준에 있어서 이스라엘 민족이 언제나 고난의 탕감 역사를 통해서 포로 국가가 되기도 하고, 나라가 몇 번이나 망하고 하면서 나온 거예요. 사탄세계의 궁중은, 일본의 궁중도 그렇지만 많은 여자들이 모시고 있는 거라구요. 그 모시는 여자들은 왕이 마음대로 하는 거라구요. 무엇이든 할 수 있는 거예요.
왜 그러한 사탄적 세계를 남기게 되었느냐 하면, 예수님이 왕비를 맞이하는 그때가 되면 왕비의 여동생들이 많이 있게 됨으로 말미암아…. 옛날 한국의 백제에는 3천 명 이상의 궁녀들이 있었다구요. 중국은 3만 명의 궁녀들이 있었다는 거예요.
왜 그런 걸 허락하느냐 이거예요. 예수님이 지상에 오게 되면 예수님 일족을 중심삼고 새로운 가족과 새로운 종족을 중심삼고 국가를 형성해야 한다는 거예요. 아담의 여동생을 사탄이 빼앗아 가 가지고 이렇게 번식을 했기 때문에 예수님의 부인도 여동생을 중심삼고 탕감복귀하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이 결혼을 했을 경우에는 천국의 중심자로서 거기에 서게 되는 각료라든가 각 부서의 사람 120명 이상을 타락하지 않고 왕의, 예수님의 지휘 하에서 서로 서로가 가인 아벨의 입장을 지켜 온 여자들을 중심삼고 전부 같이 축복해 줌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혈통을 분립한, 타락의 내용을 잘라 버린 해와의 기준을 탕감복귀하는 거라구요.
여자가 문제라구요, 여자가. 왕비는 그 궁중의 여자들을 여동생처럼, 미래의 후계자로서 사랑하며 그렇게 해야 하는데, 그런 왕비는 한 사람도 없습니다. 여동생이면서 원수의 입장에 있기 때문에 경쟁을 하며 나온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 때문에 뒤집어지기도 하고 뱅뱅 돌면서 온 거라구요. 여자가 문제라구요.
예수님을 중심삼고 이스라엘 민족과 유대교의 가인 아벨이 하나되었을 경우에는 이 아벨, 구교 신교에서 제일 미인, 세계적인 미인의 여자들을, 세계적인 주권을 건설했을 때 그 각료들까지도 타락의 혈통과 인연이 없는, 궁중에 있으면서 배운, 궁중의 출발 기준의 체험이 있는 그런 여자들을 부인들로서 결혼시켜 주었을 거라구요.
그렇게 되었을 경우 그건 천사장이 여자를 유린한 입장이 아니라구요. 주인이, 왕이 공인해서 결혼함으로 말미암아 사탄 혈통 이상의 기준에 연결되는 거라구요. 한 사람은, 여자는 타락하지 않은 입장이기 때문에 예수님의 축복으로 사탄 혈통을 단절한 거와 같은 입장의 조건을 세울 수가 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가인적인 왕궁, 사탄적인 세계의 왕궁을 남겨 왔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일시 탕감을 하기 위해서 말이에요.
예수님도 그렇다구요. 120명 이상의 여자들을 중심삼고 거기에 왕비를 세우고, 그 120명이 하나되어 예수님을 모셨다면 지금까지 결혼을 해 가지고 복잡하게 사탄적인 혈통에 물든 그런 것은, 보기도 싫고 만나기도 싫은 그런 것을 전부 잘라 버리고 재축복을 하는 거라구요. 120명의 새로운 궁전의 예수님의 여동생 입장에 있는 여자들을 중심삼고 혈통적으로 묶음으로 말미암아 사탄 분별이 완벽하게 이루어지는 거라구요.
그때 그런 일을 했다고 하면 통일교회에서 지금 사탄 혈통 단절이라는 걸 선언하지 않아도 된다구요. 알았습니까?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게 했으면 사탄 혈통 단절을 다시 하지 않아도 된다 이거예요. 그런 얘기를 할 시간이 없다구요.
이때, 120명 이상의 여자들이 예수님과 일체가 되었다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축복과 더불어 120명의 그 나라 중요 부서의 책임자들이 결혼을 하게 되는 거라구요. 그렇게 되면 그 이하의 부서는 자동적으로 결혼을 하게끔 되는 거예요. 일시적으로 국가 전체가 총괄해서 결혼 해방권에 선다는 거예요. 알았어요? 쉬운 거라구요.
이런 혁명적인 일을 위에서부터 하기 때문에 그 밑에는 ‘이렇게 해라.’ 하면 ‘예스.’ 하고, ‘저렇게 해라.’ 하면 ‘예스.’ 하고, ‘위로 가라.’ 하면 ‘예스.’ 하고, ‘아래로 가라.’ 하면 ‘예스’ 하고, 전후 좌우 어디든지 가라고 하면 ‘예스.’ 하는 거라구요.
아무리 싸움을 했더라도, 아무리 기분이 나쁘더라도, 자기 남편과 갈라설 운세를 볼 경우에도 뭐 절대복종을 해서 일체권을 이루어 국가 기준에 있어서의 축복 완료권을 초월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렇다 하게 되면 전체가 완료라구요.
예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절대 사랑의 심정권을 이루고, 개인 심신 일체권, 부부 일체권을 중심삼고 각료로부터 전 국민이 일체를 이루기 때문에 이스라엘 민족도, 유대교도 예수님의 궁전의 친족이 되는 거라구요. 그래서 절대권을 중심삼고 좌우가 하나로 뭉치는 거라구요.
여왕을 중심삼고 그 120명이 전부가 연결되게 되면…. 남자들을 전부 연결하는 데는, 완전한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하나되어 마이너스가 되면 남자 플러스가 자연히 연결되는 거라구요. 예수님의 궁전의 궁녀들을 결혼시켜 준다 하는 천명(天命)이 있게 될 때는, 자기의 지금까지 연결된 가정을 잘라 버려 가지고 축복한 그 가정 쪽으로 따라오라고 하는 것입니다. 언니가 여동생의 꼬리에 붙는 거라구요.
그렇게 함으로써 완전 일체권의 복귀가 이루어지는 거예요. 사탄 혈통권 분별이 국가 기준 이상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그것은 성별, 단절이 필요 없게 된다구요. 알겠어요?
통일교회는 그렇다구요. 여러 사람을 한꺼번에 결혼시켜 주었기 때문에 혈통전환을 하지 않을 수가 없다구요. 부활식이라든가 중생식이라든가 영생식을 해야 된다구요. 그런 복잡한 내용이 개재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여기서 이것이 하나가 되었을 경우에는…. 아벨세계와 가인세계, 이것이 부모를 중심으로 완전히 하나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구교 신교가 그때에는 8억이나 되었다구요. 그때 결혼식을 했을 경우에는 한꺼번에 세계는 축복권에 드는 거라구요. 재림주가 와서 이스라엘 민족과 제2 이스라엘인 기독교는 그 준비를 해야 된다구요. 재림주가 구름 타고 온다고 하니까 괴물처럼 생각해서 아무것도 하지 않고 도둑같이 영계만 의지해 온 거라구요. 이것이 기독교의 실패라구요. 알겠어요?
세계적 기독교 전체에서 미인 몇 만 명이라도, 몇 천 명이라도 좋으니 오시는 메시아를 위해서 준비하고, 그 여왕을 중심삼고 단결, 단결, 단결했을 경우에는 한꺼번에 세계 지도자, 각료들을 다 그 여동생 입장의 궁녀들과 축복결혼을 시켜 주었을 거예요. 그렇게 되면 세계가 한꺼번에 복귀되는 거라구요. 지금까지 결혼해서 사는 가정은 뒤에 선다구요.
사탄적인 것을 분별해야 된다구요. 다시 바꿔치기하는 거예요. 그 때에는 새롭게 축복받은 그 가정에 있어서 아담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니까 아벨 아내에게 자기 가인 아내를 절대복종하게끔 해야 한다구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이렇게 본처를 세워 온 그 나라의 계통으로는 돌아갈 길이 없다구요.
돌아갈 길이 없으니까 여동생을 중심으로 새로운 가정을 편성함으로써 여기에 절대 하나돼야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일체화함으로써, 떨어지지 않도록 일체화함으로써 여동생이 본처의 입장, 본처가 여동생의 입장으로 거꾸로 되어 한 줄로 해서 재림주의 천국에 들어가게 되는 것이지, 이것이 평행적이면 절대 갈 수 없습니다.
개인의 전환 주류가 그러니까 세계적으로 전환하는 시대에는 세계적으로 그러한 환경이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적으로 가정해방 문제, 프리 섹스 문제, 그리고 호모 문제 등이 나오게 되는 거라구요.
천사장은 상대 이상이 없다구요. 여자가 여자하고 결혼하고 남자가 남자하고 결혼하는 그런 것은 동물세계에도 없습니다. 상대권을 전부 무시하는 거라구요. 천사장은 상대가 없다구요. 모두 다 여성을 헌납하는 그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재축복을 위해 이들을 다 사용해야 된다구요.
자기 할머니, 어머니, 아내, 장녀, 차녀까지 다 재림주님 편에 붙어 세계가 일체권을 이루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재림주가 결혼하는 것과 더불어…. 왜 재림주가 다시 결혼해야 되느냐? 그거 문제라구요. 본처로는 갈 수 없다구요. 돌아서 가야 된다구요. 언니가 여동생을 모셔야 된다구요. 반대라구요. 궁녀에게 여왕이 절대복종해야 된다구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새로운 세계에 이렇게 돌아서 가는 길이 없다구요.
이것이 낮이라고 생각하면, 언니가 낮이라고 생각하면 이쪽은 밤이었지만, 밤의 세계를 통해서 돌아가지 않으면 낮의 세계로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여동생을 중심으로 언니가 절대복종하는 가정적 기준을 중심해서 일체권을 이룸으로써 하나님의 나라로 들어간다는 거라구요. 그런 말세권이 되어 가니까 가정이 전부 파탄되는 거예요, 가정.
예수님이 오시게 되면 여왕도 결혼시켜 줘야 되지요? 자기 할아버지 할머니도 결혼시켜야 돼요. 할머니가 싫다고 하면 결혼할 수 없다구요. 여자가 주체라구요. 하늘이 추천하는 방향의 생활도, 사상도 과거에 가지고 있었다 해도 할머니가 싫다고 하면 헤어져야 하는 거라구요.
그런 것을 선생님이 해야 되는데, 통일교인들의 그때 기성부인들이 반대하니까 다 끊어 버리고 결혼을 하게 했으니까 가정 파괴의 왕자(王者)라고 해 가지고 세계적으로 파문이 일고, 그것이 박해의 조건이 된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런 과정을 거쳐도 당당하게 체면을 세워야 된다구요. 부끄러운 것이 없다구요. 천명(天命)을 이루는 혁명적인 표제를 썼지만, 그 표제를 부끄럽게 생각하면 안 된다 이거예요. 당당해야 된다구요,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개인적 박해, 가정적 박해,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 전체가 일체화해서 레버런 문 타도운동을 했다구요. 일본도 그렇다구요. 그것이 나카소네 정권이라구요. 그렇지요? 문선생이 자기 자녀들을 다 도둑질해 가고, 자녀는 그렇다 치더라도 어머니까지 도둑질해 가니까 아버지를 중심삼고 남자들끼리, 아버지 형님 할아버지가 하나되어 ‘레버런 문 타도하자!’라고 해 가지고 세계적 주권 권한을 가지고 그렇게 세계적인 박해를 하는 거라구요.
그것을 개인 기반, 가정 기반, 종족 기반…. 일본은 지금 국가 기준을 넘었다구요. 국가 기준, 세계 국가기준을 넘었다구요.
종교권을 해방할 수 있는 사람은 레버런 문 외에는 없다구요. 어떤 종교라도 동위권의 가치를 인정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그것을 결속해서 종교의회를 만드는 거라구요. 국회도 만들고 있다구요, 20년 전부터. 지금부터 하는 게 아니라구요. 종교의회를 통해서 미래에 있어서 종교권 사람이 국가나 환경을 넘어서 하나의 나라 건설을 위한 국회를 만드는 거라구요.
지금 사탄세계에는 정치적 대사관은 있지만 종교적 대사관, 여성적 대사관, 아담 가정의 장남 가인과 차남 아벨적 대사관은 없다구요. 유엔 자체가 정치가들의 그런 몸적인 사탄적 국가 대표의 대사는 보내는데, 종교적 대사, 여성적 대사, 장남적 대사, 차남적 대사가 없다구요. 이것을 더하지 않으면 유엔 자체가 국가 형성의 모델이 못 된다구요.
지금은 외교에 있어서 중개역을 하고 있는데, 중개 역할을 재대로 못 하니까 모두 유엔 철폐 운동을 하고 있는 거라구요. 미국 자체가 유엔을 철폐하려고 하지만 선생님이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으로 세계의 유명인들, 정치인과 경제인들을 모아서 소화하고 납득시켜서 유엔이 붕괴하는 것을 방비하고 있다구요.
그래서 중심자는 아무리 세상이 혼란하다고 해도 중심이 서는 기반을 재창조해 나가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지금 아무리 일본이 반대하고 그러더라도 가정문제를 중심으로 보면 일본은 큰일이라구요. 일본은 아시아의 문호의 입장에 있어서 미국 신문명을 수입해 오는데, 그것과 같이 도덕 파괴라든가 가정 붕괴라든가 청소년 윤락 문제의 바람이 불어오는 것을 백 퍼센트 받아들이고 있다구요. 경험하면서 기준을 세우면서 따라가고 무너뜨리고 하면서 세계 첨단의 것을 한꺼번에 묶어서 오기 때문에 일본이 가장 나빠지는 거라구요.
그래서 청소년 윤락문제…. 10세 이후의 아이들, 초등학교, 중학교 과정에서 다 성적 파탄을 일으키지 않고 아무에게도 의지하지 않는, 부모에게도 의지하지 않고, 사회·친족·국가·세계에 의지하지 않는 그런 청소년들을 맞이해야 되는 것이 일본의 입장이라는 거예요. 일본이 지금까지 미국을 신봉해 왔지만, 미국은 천사장 입장이기 때문에 일본 해와 나라는 엉망진창으로 당하는 거라구요. 그것을 어떻게 할 것이냐 이거예요.
미국을 중심삼고 선생님은 24년 동안에 새로운 기독교 문화권을, 구교와 신교를 묶어서 이제…. 통일교회가 아벨 입장에 서고 기독교는 가인 입장, 형님 입장에 서서 박해했지만, 이제는 반대가 되는 거라구요. 180도 전환하는 거예요. 타락의 페이지를 없애고 새로운 페이지를 만드는 데는 이것을 반대쪽에 써야 된다구요. 탕감복귀라구요.
일본 정부도 그렇다구요. 절대사랑을 중심삼고 가정 문제, 순결운동을 중심삼고 청소년 문제를 해결하는 거예요. 절대사랑 전통을 중심삼은 원리연구회의 순결운동을 공안부도 지지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이것을 반대하면 세계적으로 큰일이 난다구요. 전세계가 요망하고 보호하는 입장에서 가정 축복 붐이 일고 있는데, 일본은 엉망진창이라는 거예요. 그것은 지옥밑창까지 떨어지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고 있다구요.
그 직전에 미국에서 워싱턴을 중심으로 종교자유대회를 한 적이 있습니다. 세계 최고의 종교 지도자, 종교 교주, 최고의 실적 있는 모든 사람이 종교해방을 위해서 모두 참석한 가운데 강의를 한 거예요. 그래서 그걸 당당하게 각 정부, 유엔에까지 제시하면서 세계의 종교권 결속을 하고 있습니다. 그 효과가 너무나 커서 모두 손을 들고 ‘문선생님의 통일교회가 선두에 서도 좋습니다.’ 하고 있다구요.
아무리 기독교, 구교라도 아프리카에 가면 신교와 똑같은 박해를 받는다구요. 신교도 구교도 유교도 불교도 회교도 다 똑같다구요. 오히려 통일교회가 그런 환경에 가게 되면 앞에 선다구요. 전 종교권을 대표해서 나라와 접할 수 있는 배후의 힘을 가지고 있으니까. 그래서 지금은 그런 나라에 있어서 뭐 평등 기준이 아니라 그 이상을 넘어서 있는 거라구요. 문선생이라고 하면, 13개 종파의 장들이 머리를 숙이고 존경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박수)
지난번 워싱턴 대회, 뉴욕 대회에 있어서도 전세계 종교권의 지도요원, 자기 이름을 자랑하는 사람 모두가 참석하기 위해서 경쟁을 한 거라구요. ‘제발 부탁합니다. 참석하게 해주세요.’ 하고 말이에요. 그들을 선발하여 배치하고 당당하게 축복 붐을 세계에 확대하는 결과를 가지고, 지금 문선생이 말하는 절대 이상가정, 절대 순결, 혼전 순결과 정조는 모두가 가장 원하는 최고의 목적이니까 반대하는 사람이 한 마리도 없더라구요. (박수) 한 사람도 없으니까 한 마리라고 해도 좋다구요.
이러한 것을 여기서 했을 경우 8억 인구를 중심삼은 신교 구교의 형제권이 하나되어 가지고 여왕과 하나되어 재림주를 맞이하였다면, 세계 해방 결혼권이 생겨난다는 거예요, 재축복 해방권. 이것은 사탄 혈통을 완전히 단절하게 되기 때문에 하나님 이외의 것과는 관계없는 권이라구요. 나라도 간섭할 수 없다구요.
이제 통일교회를 일본 나라도 간섭할 수 없습니다. 아무리 해도 안 된다구요. 지금 선생님이 일본 사람을 세계 각국에 120명씩 파견한다면 선생님 명령에 의해 세계 185개국에 파견된 일본 여성들은 절대 선생님 편이 되는 거라구요. 섭리관으로부터 모두, 부정할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모두 오케이라구요. 밤에도 오케이, 낮에도 오케이다 이거예요. 사계를 초월해서 10년, 20년 생애를 걸어서 오케이라고 할 수 있는 여성뿐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일본 대사관 점령!’ 그런 말을 하고 있는 거예요. 일본의 대사관을 중심삼고 한국은 물론 자동적으로 묶어 가는 거예요. 한국 일본을 중심으로 대사관을 전부 묶는 거라구요. 중국 대사관도, 소련 대사관도, 아시아 전국가의 대사관을 묶는다 이거예요.
그렇게 되면 그것을 중심삼고 선진국가군, 미국이라든가 유럽 나라는 자동적으로, 대사관의 대사들이 공문을 내서 이 나라 각료와 대통령은 며칟날에 회의가 있는데 모여 주기를 부탁한다고 통고를 하는 거예요. 그러면 올 수 있다고 생각해요, 올 수 없다고 생각해요? 선진국 머리가 12개국 40개국 이상 모인 자리에서, 지금 우리는 이런 이상적인 사상을 중심삼고 가정 문제, 청소년 문제 등의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고, 또 모든 가정과 사상, 혹은 종교 등이 뿔뿔이 갈라져 있는데 그것을 넘어서 하나로 통일하는 내용을 가지고 지도한다 하게 될 때, 그리하여 청소년 문제, 가정붕괴 문제는 완벽하게 해결할 수 있다고 실증하면 천하는 다 수습된다는 거예요.
그런 진리를 통일교회는 가지고 있다 이거예요. 무서운 진리라구요. 예를 들면 지금 미국에 있어서 2박3일 수련을 중심삼고 유명한, 3천 명, 5천 명을 지도하는 목사들도 그 기간 내에 완전히 손을 들고 자기도 축복을 받겠다고 해서 문선생한테 모여 왔다구요. 백 퍼센트라구요. (박수) 그렇게 무서운 진리를 가지고 있다구요.
그들은 지금까지 생애 40년 가까이 반대한 최고의 패거리들이라구요. 머리 되는 사람들이라구요. 그런 사람들이 우리 말씀을 듣고 이렇게 무서운 진리가 있다고 생각 안 했다 이거예요.
왜 몰랐느냐? 반대하고 있었기 때입니다. 악마라고 생각했으니까 들으려는 생각도 안 했다 이거예요. 40년 동안 부딪히고, 부딪히고 씨름을 하고 해서 링 위에 올라가서 이겨 가지고 챔피언이 되었으니까 어쩔 수 없이 굴복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가 기성교회하고 하나되었으니까 미국을 장자로 임명하는 거라구요. 미국 교회도 통일교회하고 하나되었을 경우에는 구교 신교…. 로마 가톨릭을 중심한 남미를 중심삼고 볼 때, 북미 승리권을 이룬 신교가 그 승리권을 가지고 남미에 왔을 경우에는, 그 신교가 선생님과 일체가 되면 아무리 구교가 힘이 있어서 반대를 해도 안 된다구요.
거기에 더하여 <워싱턴 타임스>를 선두로 남미에 신문사를 다 만들어서, 자기들이 지금까지 역사적으로 해온 죄의 것을 다 재료로 가지고 있으면서 안경을 쓰고 눈총을 주는 거예요. 이런 내용을 가진 너희들인데 힘으로 해서 이기겠거든 해봐라 이거예요. 그래, 남미에 신문사를 만든 것이 좋았나요, 나빴나요?
미국 재벌 10개 이상이 결속해서 남미에 미국 신문을 만들겠다고 10년 이상 노력했는데도 못 했지만, 선생님은 9개월이라는 단기간에 그런 신문사를 만들고 이 남미를 밀 수 있는 기반을 만들었다는 거예요. 그거 대단한 거예요, 대단하지 않은 거예요?「대단한 겁니다.」위대한 거예요. (박수) 영육 아울러 문화권에 있어서, 종교권에 있어서 문선생을 이길 수 있는 사람은 없다 이거예요.
여기 주변에 이런 건물을 만든다고…. 브라질은 남미에서 1억7천만 명의 국민을 가지고 있는 대국이라구요. 미국조차도 브라질을 어떻게 할 수 없다고 해 가지고 평등한 주권을 자랑하는 그런 나라에 들어와서, 여기 자르딘이라는 가장 오지, 죄를 지은 자가 도망가는 곳, 도둑이 숨는 곳과 같은 그런 곳에 문선생이 와서 아무리 큰 것을 말해 보았자 나라나 세계에 영향 미칠 게 없다 이거예요.
아무리 작전이 큰 것이라고 말해도, ‘브라질 사람도 역사에 그런 영향을 미치지 못했는데, 다른 나라 사람이 아무리 대단한 얼굴을 하고 이름을 가지고 들어왔다고 해도 브라질 국민보다 나을 것이 아무것도 없다. 빈손으로 와 가지고, 맨발로 팬티도 없이 무엇을 할 수 있느냐? 하하하!’ 하고 웃는다 이거예요. 그래서 이것은 허가도 없이 다 만들어 버렸다구요.
전권을 가지고 내가 혼자서 했다구요. 나라를 위해서, 브라질의 도움을 하나도 받지 않고 내 힘으로 브라질 교육 문제, 종교권 문제, 가정 문제 등 그런 붕괴하는 것을 방비하기 위한 교육기관을 건설하는 것은 나라나 주나 원하지 않을 이유가 없을 것이다 해서 만든 거예요. 그러니까 전부 박수를 치면서 그렇다, 그렇다, 그렇다 한 거라구요. (박수)
그래서 주지사를 중심으로 주변 도시 사람들을 중심삼고 문선생이 그런 일을 해도 법에 걸리지 않는다는 약정서를 써 가지고 사인하라고 한 거라구요. 그걸 원하지 않으면 사인 안 해도 되지만, 원하면 사인해 달라고 한 거라구요. 사인을 안 해도 주지사든 누구든 전부 알고 있기 때문에, 잘 알고 있기 때문에…. 그리고 너희들 녹음도 했지 않느냐, 만약에 문제라면 법정에 가서 싸워 이기는 길이 얼마든지 있다 이거예요. 그래, ‘사인 안 해도 내일부터 행동 개시해도 좋지요?’ 하니까 ‘예스, 올 라이트(Yes all right;예, 좋습니다)’ 한 거라구요. (휘파람을 부심. 박수)
그래서 시작해서 1년 2개월에 완료하려고 했지만, 일본이 책임분담을 못 해서 6개월 연장해서 1년 8개월만에 이것을 낙성식을 해서 세계에 선포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 이름도 드높은 ‘세계평화이상가정교육센터’라고 한 거예요. 그 교육본부라는 이름으로 누구를 교육하느냐? 하나님 나라의 가정 내용을 교육하는 거예요. 가정적 치리권에 들어갔기 때문에 하나님 나라의…. 가정 내용의 중심이 해와 국가라구요. 일본 축복가정의 정신 철저화를 하는 거예요.
한국은 안 해도 된다구요. 한국 가정은 선생님이 서면 서고 죽으면 죽게 되어 있다구요. 일본은 그것과는 별개의 나라라구요. 정치적 색깔로 봤을 때 역사적으로 싫어했던 것이 한국 사람이라구요.
한국 사람은 머리가 좋으니까 말이에요, 일본 사람들은 결혼 자유권이 됐을 경우에는, 해방권이 됐을 경우에는 일본 간부들이 한국 여성에게 말려들게 되면 감옥살이 당하는 일본이 되니까, 그런 것을 정치적으로 방비하기 위해 절대 무슨 일이 있어도 한국 사람하고는 결혼하지 말라고 한 거예요. 대만 사람이라든가 흑인하고 결혼하는 일은 있더라도 한국 사람하고는 죽어도 하지 말도록 국가 정책적으로 방파제를 하고 금지해 온 것이 지금 일본의 정치계라구요. 일본 국민은 모른다구요. 알겠어요?
그 벽을 무너뜨리고 ‘한국 사람하고 일본 사람하고 백 퍼센트 교차결혼!’ 하니까, (박수) 일본도 깜짝 놀라고, 한국도 깜짝 놀라 가지고 앉음과 동시에 허리가 빠져서 쓰러져 자빠져 버린 거라구요. 너무나도 놀라 가지고 말이에요, 한국 대사관도 일본과 공동으로 그 결혼을 방해하려고 했지만 비행장에 가서 전부 티켓을 옆으로 챈 거라구요. ‘결혼식을 위해 몇 십 명이 기다리고 있는데 당신 오늘 여행가지 않고 다음에 가도 좋지 않겠소? 일주일 이내에 가면 되니까 티켓을 양보해 주지 않겠소?’ 해 가지고 바꿔 받은 거라구요.
그렇게 되니까 80여 개국이 국제결혼을 하는데 일본이 반대했다고 하면 그것은 야만국가, 가정 붕괴의 나라로 알려질 것이니까, 일본 정부는 체면을 생각해야 되기 때문에 대사관이 도장을 안 찍을 수가 없었다 이거예요. 그래서 그 도장 찍는 데 시간이 없으니까 자기 부인하고 자녀까지 일직을 시키면서 장님 도장을 찍은 거예요. 그게 거짓말이 아니라구요. 한국 대사는 기뻐하면서 장님 도장을 찍은 거라구요. 장님 중의 장님 도장을 팡팡팡팡 찍고, 일본은 눈을 감고 어쩔 수 없이 다리를 이렇게 하고 서서 장님 도장을 찍어 가지고 축복 완료!
그게 문제라구요. 왜 그런 일을 했느냐? 국경이 문제라구요. 나라가 있으면 한 나라의 이익을 중심삼아 가지고 탐하는 생각으로 행동하기 때문에 전부 다 갈라져 가는 거예요. 국경 철폐 운동을 하는 거예요. 원수권을 심정일체권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세계섭리관의 가정 편성에 있어서 불가피한 해결 문제가 국경 문제, 민족 문제, 인종 문제, 환경과 습관 문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다 붕괴시키고 국제 결혼을 승리적으로 세계화시키는 것입니다. 그것은 문선생의 공로가 아니라 하나님의 공로다 이겁니다. (박수)
그럴 때는 박수 대신 전 축복가정은 서로 안아 주고 키스하라구요. 키스한 사람은 박수하라구요. 안 한 사람은 뭐예요? 엄마하고 아들딸이 키스해도 괜찮으니까 하라구요. (웃음) 한국 사람하고 일본 사람하고 남자 여자를 교환하고 키스하라고 하면 키스해요, 안 해요? 안 한다고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없네. 다 하게 되어 있다구요. 이것을 시켰을 경우에는 ‘문선생은 인도적 국가 기준에서 할 수 없는 것을 했다. 가장 나쁜 사람이다.’ 하고 신문에 실어도 좋다구. (웃음) 신문기자가 그런 것을 사진 찍고 해서 ‘문선생이 말씀하셨다. 내용은 이렇다 이렇다.’ 하게 될 때, 그것은 들으면 세계는 깜짝 놀라서 다 뒤로 돌아갈 거라구요.
선생님은 이렇게 활기에 넘쳐서 이야기하면 땀이 많이 난다구요. (웃음) 아줌마들은 손수건을 모아서 쌓아 놓으라구. (웃음) 손수건 가지고 있어, 아줌마들?「예.」그것은 사용 안 한 손수건이야, 자기가 땀을 닦은 거야? 선생님도 어쩔 수 없이 내 땀을 닦은 손수건을 사용해야 한다, 여자가 넘버원이다, 일본 나라가 선생님보다 앞장선다고 생각하면 큰 착각이라구.
그럼, 여기서 (칠판을 가리키시며) 그렇게 하면 세계평화권, 통일권은 완료되었겠어요, 못 되었겠어요? 그렇게 했으면 1952년엔 완전히 지상천국을 완료할 것이었다 이거예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한 것은 문제가 아니라는 거라구요. ≪아버지의 기도≫ 효심편의 내용을 보면 40년 전의 기도인데 같은 내용이라구요. 그렇지요?
지금까지를 생각해 보라구요. 3만쌍으로부터 지금 1억2만쌍까지 몇 년 걸렸어요? 7년간이에요. 1992년부터 1998년까지 7년 동안이라구요. 1945년부터 1952년까지와 같다구요. 1992년에는 여성해방을 선포한 거예요. 그리하여 축복을 세계화시킨 거예요. 이렇게 7년 동안에 완료하지 않으면 탕감복귀가 안 된다구요. 예수님 일대에 완료해야 했던 것을 선생님 일대에 하는 거예요. 4천년 동안에 수천만 명을 희생시키면서 여기에 맞추어서 제단을 선생님 앞에 이끌어 온 것을 깨끗하게 성별해야 한다 이거예요. 이걸 일대에 성별한다는 것은 꿈같은 이야기라구요.
그것을 안 선생님이 생애노정을 앞에 놓고 얼마나 고심했는지 여러분은 상상도 못 한다구요. 그것은 내외 아울러 완벽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안 보이는 영계에 있어서의 완벽한 승리권과 더불어 완벽한 이론체제를 갖추고, 지식 있는 생각하는 사람이 비판해도 결점이 없는 완전하고 머리를 안 숙일 수 없는, 그리고 무릎을 꿇지 않을 수 없는 현실 실체를 찾을 수 있는 승리권을 만들지 않으면 지상천국 천상천국은 영원히 나타나지 않는다구요. 알겠어요?
그런 고생을 한 선생님을 여러분은 아무것도 모른다구요. 오만 가지의, 여자로서도 어느 정도가 아니라 돼먹지 않은 여자들 앞에 영원히 순결한 어머니의 세계의 전통을 전수해 주는 일은 꿈에도 생각하지 못할 일이라구요. 알겠어요?
일본은 섬나라로서 비천한 여자와 같다구요. 사촌끼리 결혼을 하고, 총리라든가 대신의 첩으로 자기 딸을 주고도, 유명한 가계의 동경대학을 졸업한 딸을 결혼시키고도 자랑하는 그런 사탄적인 나라라구요. 그런 나라를 하늘의 최고 기준의 성별된 여왕의 가치로 공인받을 수 있는 입장을 하늘로부터 전수해 준 그 가치를 모른다 이거예요.
지금까지 항상 사창가에서 자기 중심으로 남자들을 유혹하고 자기 이익을 챙기는 그런 행동을 하는 거와 같은 심정권으로 지금까지 뜻길 속에서도 행동하는 사람이 많다구!
독일의 공장을 5억 7천만 엔을 써서 이국 땅에 미래의 천국을 위한 기계공장을 세계적인 규모로 만들려고 준비했는데, 일본이 사명을 못 해서 날아가 버렸다구요. 한국에서도 마찬가지예요. 그런 일본을 해와 국가로서 하늘이 공인할 수 없다 하는 긴박한 경지에 들어가고 있다구요. 그 결정은 선생님이 해왔기 때문에 선생님이 끊어 버리면 그것으로 끝이라구요.
예언서에도 나와 있다구요. 일본이 사명을 못 하면 세 명의 섬나라 딸로서 보조하는 일은 있어도 어머니의 사명을 대신하는 그런 자격은 안 된다 이거예요. 그렇게 되면 탕감복귀에 의해, 영국과 미국과 프랑스를 중심으로 제2차 세계대전의 승리권을 얻은 그것을 다시 품고, 일본과 독일이 변상하지 않고 지나갔던 모든 것을 다시 변상함으로써 후회하고 회개하는 조건에 걸려서 끌려가는 길밖에 없는 결과에 서게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이런 교육을 해서 최후의 결단을 해야 된다구요. 심각하다구요. 알겠어요?
이것을 못 했으니까, 기독교의 구교 신교가 반대했으니까 세계적인 입장에서 아담 해와가 두 번 타락했다고 하는 입장이 되어, 하나님이 인정하는 기준의 상대기반을 가질 수 없기 때문에 혼자가 안 될 수 없다구요. 그래서 한국 통일권과 그리고 문씨 통일권―다 두 개라구요.― 동서 문화 통일권과 지상 천상 통일권, 하나님의 심정 일체권 다 두 개로 갈라져 있는 거라구요. 그 기반 위에 공산주의라는 문제…. 한국을 중심으로, 한반도의 6·25사변으로부터 냉전이 시작되었다구요.
그것이 마지막 때가 되어 한국 올림픽대회로, 166개국의 유엔 가입으로 말미암아 갈라진 모스크바와 로스앤젤레스의 올림픽대회 두 개가 하나됨으로써 냉전이 끝나게 되는 거예요. 한국동란의 휴전 상태와 더불어 체육 올림픽대회가 결속되어 160국가가 참가하는 세계적 대올림픽대회로 발전한 거라구요. 거기에 공헌한 나라가 한국이라는 거예요.
그때 통일교회 문선생은 세계의 선교사, 120국가 이상 160국가에 파견된 세계적 2세 선교사와 그 나라 2세들, 육체가 건전한 챔피언들을 짜 가지고 올림픽 대회에서 지원을 했다구요. 대사관보다도, 그 나라보다도 강하게 전세계 선교사가 공동작전을 하여 세계 올림픽대회에 하나님의 뜻의 기반을 만드는 조건적인 활동을 한 거예요.
그리고 생각해 보라구요. 소련이 1등이고 동독이 2등이고 3등은 미국이고 4등이 한국이었어요. 이건 꿈같은 일이라구요. 사탄권 가인 아벨, 하늘 편 가인 아벨이 선생님을 중심삼고 뒤집어진 거라구요. 거기서부터 세계적 준비를 한 거예요. 1988년을 중심으로 1989년에 팔정식을 발표하고, 그 다음에는 천부주의를 발표했다구요. 그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1992년에 여성해방 선포를 한 거예요.
그때까지 어머님은 선생님 옆에 설 수 없었어요. 하나님 앞에 서 있지 않은 거예요. 가장 뒤에 서 있었던 거예요. 선생님 뒤에 어머님이 서 있는 거라구요. 앞에서는 사탄을 중심삼고 투쟁하고 있었으니까. 어머님은 사탄의 비밀이라든가 싸우는 방법을 모른다구요. 절대복종함으로써 세계적 축복권까지 쭉 이어 오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1992년 3만쌍 축복을 중심삼고 세계적 축복권에 들어가는 거예요. 36만쌍, 360만쌍으로 축복 세계화 운동을 해서 360만쌍 때에 3천6백만쌍 기대를 무리하여 착륙시킨 거라구요. 그래서 이번에 3천6백만 쌍 기준을 중심삼고 3억6천만쌍 축복을 하는 거라구요. 이것은 산에서 부는 폭풍과 같이 수직으로 가는 거예요. 하나님이 바쁘게 소원해 온 이때를 잃어서는 안 되기 때문에 몇 개월인가? 작년 11월 29일에 했으니까, 10개월 동안에 3억6천만쌍을 하는 거라구요.
이런 위세당당한 권위를 가지고 사탄세계를 굴복시키는데, 그 능력이 죽어야 되겠어요, 살아 있어야 되겠어요? 살아 있어야 되니까 거기서 꽃이 피고 과일, 결실을 맺어야 되니까 축복 세계화와 더불어 사탄 혈통 단절을 선포하고, 2세 전체가 하나님의 축복권에 서는 시대, 세계적 붐의 시대에 들어갔다구요. 그러한 통일교회 자유 해방권 내에 들어갔다고 생각할 때,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시대, 하나님이 하려고 하면 못 하는 것이 없는 시대에 들어와 있는 거예요.
그런 전개를 사탄세계의 부인으로서는 주변을 보지 않으면 모르는 거라구요. 그러한 입장에 있는 것이 일본이라는 해와 나라 전국민이라구요. 여기서 그대로 혼자 두게 되면 지옥 밑창에 떨어지겠으니까 그것을 품고 브레이크를 잡고 왔지만 정지시킬 수 없기 때문에 포기하지 않을 수 없는 한계에 와 있다는 것을 충고한다구요. 알겠어요? 이렇게까지 확실하게 말했는데도 불구하고 따르지 않는 사람은 나는 책임 안 진다구요.
지금까지 하나님과 인간 가정을 연결할 수 없었기 때문에 그 분별 기준을 중심삼고 선생님의 뒤를 어머님이 따라왔지만, 세계적 축복권을 중심삼고 짜게 됨으로써 1992년 여성해방 선포와 더불어 시작한 세계적 여성운동을 중심삼고 옆에 서게 된 거라구요. 세계 가정을 흡수하는 해방권에 선 거라구요. 옆에 서서 처음으로 어머님의 위치에 서는 거예요.
그럼으로써 뒤에 있었던 하나님이, 인류 모두를 거꾸로 해서 거기에 따라가던 하나님이 선생님 앞에 오는 거예요. 선생님이 모셔와 가지고 선생님 보좌에 앉게 해서 인사하고, 하나님 가정의 세계화 운동으로 연결하는 거예요. 그것이 3만쌍, 36만쌍, 360만쌍, 3억6천만쌍이라구요. 그렇게 해서 축복의 고개를 다 넘어와 버렸다구요.
거기에는 원수도 아무것도 없다구요. 에덴 가정에서 가인이 아벨을 죽였던 그런 생각 의식을 하나님 심정으로, 사랑으로 소화함으로써, 승리한 아담 이상의 자격으로 하나님 해방과 더불어 사탄 악마의 살인자들까지도 해방해서 천국에 참석, 가입하는 권한을 주기 위해서 지옥 문과 천국 문을 열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지금까지 축복한 가정들 중에는 마피아도 있고 일본 야쿠자도 있고 나쁜 사람, 살인한 사람, 지금 도망하고 있는 사람 등 여러 종류의 사람이 있다구요. 이런 처치를 함으로써 그 권내에 들어 있는 모든 죄인은 역사적으로 해방권에 서게 되기 때문에 하나님께 돌아가는 하이웨이를 타고 그 나라에 닿을 때까지 달릴 수가 있다는 거예요. 천국 어디라도 갈 수 있다 하는 그런 세계적 천주 해방권을 선포했느니라! 아멘! (박수)
여성해방을 중심삼은 그 7년 동안에 선생님 일대에 해방권을 지금 이루게 되었다는 거예요. 거기에는 일본이니 한국이니 하는 나라가 없다구요. 에덴으로 돌아가니까 말이에요. 이렇게 되어서 다시, 잃어버린 2차대전 직후의 그 기반을, 1952년의 세계적 완성권을 겨우 맞이해서, 축복 세계화 운동을 중심삼고 해방을 선포하고 사탄 혈통 단절까지 선포했으니 사탄도 아무 조건을 걸 수가 없고, 하나님은 만세로 환영하는, 전권을 가진 새로운 이상세계가 전개되게끔 되었다구요.
그것은 통일교회의 승리한 가정, 순결을 지키고 순수한 가정 앞에 하나님이 상속해 주게 되는 거라구요. 잡다한 무질서한 가정은 그렇게 안 된다구요. 그런 종류의 정신을 철저화하기 위해서 축복가정 교육을 시작하지 않을 수 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 세 번째에 일본 간부들이 참석했다구요. 모두 꼬리를 빼면서 말이에요.
이렇게 함으로써, 여기 사탄세계의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국가·세계 전체가 축복의 혜택권 내에 들어온 거라구요. 축복받으면 그것은 세계적 해방이니까…. 천국에 들어가는 문은 사탄적 문은 없다구요. 사탄 문을 통과해서 천국에 들어가는 길은 없다구요. 천국 문은 하나밖에 없어요. 참부모님이 와서 처음으로 천국 문을 개방한 후에 지옥 문을 개방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도 어쩔 수 없다구요. 그런 기준의 세계적인 축복 붐을 중심삼아 가지고 영계의 선조들을…. 알겠어요?
영계의 선조들은 천사장 몸이 아닙니다. 아담이 16세 이후 사탄적인 몸이 된 거라구요. 타락 이후 천사장 몸이 되어서 낳은 것이 인류라구요. 이것을 해방해 줌으로써 선조들은 어떻게 되느냐? 이들을 어떻게 구원하느냐? 개인 천사장이 아담 가정을 보호하고 승리권에 세워야 되는데, 그렇게 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번에는 아벨권 천사장 가정이 그걸 해야 돼요. 알겠어요? 그래서 타락한 혈통을 잇고 있는 영계에 있는 선조들을 축복하는 거라구요.
그들을 축복해 주면 그들은 천사장 형님과 같다구요. 천사장의 장자권 가정이니까 천사장의 차자권의 입장에 선 가정은 자유로이 치리할 수가 있다구요. 지상에 있는 사탄적 가정은 완전히 추방, 제거할 수가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런 축복을 해 가는 거라구요.
이것을 전부 계속 여기에 투입하는 거라구요. 영계의 선조들을 투입시켜서 천사장이 개인적으로 미완성한 것, 다시 말해 이상 가정, 이상 국가 편성을 위해 가인권 선조들이 아벨권의 가정·국가·세계를 보호하는 시대로 전환해 가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사탄 가정을 추방하는 것과 더불어 하늘 가정을 돕는 거라구요.
이것은 사탄세계의 전부를 넘어간다구요. 이렇게 세계화했기 때문에, 그 천주적 메시아가 누구냐? 하나님이라구요. 세계적 메시아는 재림주, 참아버님이라구요. 알겠어요? 그리고 국가 메시아, 그리고 종족적 메시아, 가정적 메시아로 메시아가 전부…. 여기서 승리해야 할 것을 안 함으로써 잃었던 그것을 여기서 탕감복귀하는 거라구요. 천주 메시아 재림, 세계 메시아 재림, 국가 메시아 재림, 종족 메시아 재림, 가정 메시아 재림이 여기서 이루어지는 거예요.
여기 자르딘에서 여러분 축복가정이 종족 메시아도 되고 가정 메시아도 된다는 거예요. 전체의 메시아가 여기에 모여 오는 거라구요. 여기서 잃었던 것을 여기서 탕감해야 된다는 거예요. 한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땅을 수직으로 파면 딱 여기 우루과이와 파라과이라는 거예요. 그것은 남미 대륙을 중심으로 해서 가인 아벨이라구요. 브라질이 가인이면 파라과이는 아벨이라구요. 아벨은 동양 사람의 혼혈 국가라구요. 파라과이는 아프리카와의 혼혈 국가라구요.
이것을 하나님 편에서 보면 초국민적, 초인류애를 가진 나라이기 때문에 아벨 입장에 있고, 우루과이는 사탄적이라구요. 백인밖에 없어요. 흑인하고 유색인종을 다 박멸한 거라구요. 그것을 지금 이 기준을 중심삼고 가정 교육을 하게 되면 파라과이가 자동적으로 흡수되고, 우루과이도 자동적으로 흡수되는 거라구요. 그렇게 해서 4개국 경제 통일권을 이루어, 네 나라가 하나되어 미국을 방비하게끔 하는 거라구요. 이것은 유럽과 일체가 되어 있고, 그 이상은 북미하고 관계하고 있다구요. 북미와 남미의 분쟁의 중간권에 문선생이 서서 구교와 신교를 통일함으로써 남미 북미가 통일되는 대전환기에 들어가는 거예요. 무엇으로? 축복으로.
축복을 하는 데는 구교 신자도 신교 신자도, 남미 사람도 북미 사람도 하는 거예요. 통일권에 있어서 축복을 함으로써 하나의 문화권이 생겨나게 되니까 그런 조건으로 말미암아, 남북미가, 기독교의 구교 신교가, 옛날에 일체권이 안 되었던 것이 일체권의 입장을 이루어서 축복받는 그 승리권을 이루는 것과 더불어 세계를 초월한 기준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기에 모두 모여 있다구요. 하나님, 만능의 왕, 국가 메시아, 종족 메시아, 가정 메시아, 모든 축복가정을 여기서 결속시키는 거라구요. 지금까지 40년 이상, 이것을 여기서 했어야 되는데 잃어버렸으니까, 선생님은 혼자서 온 거라구요, 아무것도 없이.
문씨 종족이 분열되고, 나라가 반대하고, 그리고 동서문화가 결렬되고, 지상천국이 분열된 모두를 여기서 통합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전체·전권·전반·전능이라구요. 세계 조직 체제는 평면권이 되는 거라구요. 벌써 좌익도 우익도 없어졌어요. 알겠어요? 전권은 뭐냐? 사탄적인 주권, 전권으로 하나님 법을 무너뜨리던 사람은 전능한 하나님의 전권을 중심삼고 뒤집어지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여기에 있는 일본을 중심삼고…. 누구를 교육하느냐? 일본을 하는 거라구요. 한국 사람은 북한도 남한도 선생님을 따라가지 않으면 안 되는 극한 상황에 처해 있다구요. 한국을 중심삼고 탕감해야 될 모든 것을 선생님이 깨끗하게 한 거라구요. 일본의 나카소네 수상과 후쿠다 수상, 미국의 레이건 대통령과 부시 대통령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3국에 대해 책임을 다해 온 거라구요. 그것은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도 잘 알고 있다구요.
선생님이 가정을 소화하면 야당 여당을 소화하고, 나라와 반도, 대륙을 소화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을 준비해야 할 일본이 그 사명을 다 못 했으니까 도서국가연합, 반도국가연합, 대륙국가연합도 만들었다구요. 바로 유엔 체제를, 아벨 유엔권을 만들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습니다. 말을 안 들으면 선생님이 단연히 선포하는 거예요. 종교권을 결합하여, 종교가 하나의 정착지를 중심삼아 가지고, 유엔의 몸적인 대사를 중심삼고 세계를 멸망시켜 사탄권으로 이끌어 가고 지옥화하는 위험한 정치 체제를 컨트롤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어떻게 해서 종교가 새롭게 대사관 제도를 만들어 커버하여 컨트롤할까 하는 거라구요.
선생님을 중심으로 종교 유엔, 종교의회권을 만들어 전세계 종교권 사람들이 하나의 하나님 나라 국민으로서 결속하게끔 하는 거라구요. 사탄 역사관에는 그렇게 결속할 수 있는 이론적 내용의 진리가 없다구요. 원리를 가지고 있는 우리 통일교회를 중심으로 종교권 통일 의회를 만드는 길 이외에는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유엔을 소화하는 거예요. 그걸 위해 지금까지 일해 왔다구요.
만약 일본 나라가 전국가적으로 이런 제2의 하나님의 나라로서 공인받는 입장에서, 구교의 로마 가톨릭과 같이, 바티칸과 같이 유엔 대사를 보낼 수 있게 되면 일본이 세계를 지도하게 된다구요. 아벨적인 대사관을 중심으로 가인적 대사관을 소화해 가는 거라구요.
그런 위대한 축복권을 가질 수 있는 자리에 있으면서, 국가적 기준에서 세계 전체, 천주 전체를 포기하는 어리석은 입장에 서게 되면, 그것은 지옥 밑창으로 직행해 떨어져야 되는 운명에 처하게 되는 게 당연하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비판 반대하는 입장으로부터 하늘도 땅도 다 구원하는 결정권을 향해 뒤로 돌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일본에 돌아가면 피난 보따리를 싸라구요. 안 하는 사람은 영원히 선생님과 결별이라구요. 알겠어요? 이것이 자르딘과 판타날…. 이것은 수륙으로 가장 가깝다구요. 120킬로미터예요. 그렇게 되어야 되겠지요?
그런 조건에 판타날과 자르딘과 그리고 벨지도와 살로브라가 있다구요. 이것이 소생적이고 살로브라가 장성적이고 판타날이 완성적이라구요. 지금부터 관광 취미산업을…. 선생님이 말했지요? 취미산업을 일으켜야 돼요. 장래에는 전쟁을 할 수가 없다구요. 청소년들의 활기찬 그런 것을 어떻게 소화할 것이냐 이거예요. 지금 미국에서 해양 도전이라고 하는 것을 하고 있다구요. 야쿠자, 마피아, 테러단에 가입했던 나쁜 청년들을 해양훈련을 시킬 경우 거기에 취미를 붙이게 되면 술집에 안 가는 거예요. 모두 날짜를 기다려 가지고 해양 도전 기념일에 동서남북을 막론하고 참석하게 되는 거예요. 그게 큰 붐이 되고 있다구요.
그것을 보면 아무리 선진국가 자녀들도 이런 해양 취미를 가지게 되면…. 낚시를 하게 되면 흥분을 하는 거예요. 왜 흥분을 하느냐 하면, 사람은 피를 보면 흥분한다구요. 스트레스 같은 것이 한꺼번에 해소되는 거예요. 그래서 투나(참치) 큰 것을…. 선생님이 잡은 것 가운데 큰 것은 1,373파운드나 된다구요. 선생님의 6배, 7배에 가까운 그런 참치를 작은 낚싯줄로 잡는 거예요. 그것은 뭐 걸작이라구요. 그 이상의 진지한 것은 없어요. 흥분도 그 이상의 흥분이 없고, 충격도 그 이상의 충격이 없다구요.
잡게 되면 대단하다구요. 그것이 점핑하는 것에 따라 배가 춤을 춘다구요. 산 높이까지 핑핑 튀던 것이 피를 흘리게 되면 암소를 한꺼번에 열 마리 정도 잡은 거와 같은 피가 한꺼번에 쏴아 하고 배 주변에 쏟아진다구요. 그렇게 되면 작은 물고기는 뭐…. 그렇게 해서 피를 흘리는 걸 보게 되면 흥분이 절정에 이르게 된다구요. 그래서 돌아갈 때는 손을 들고 만세를 하면서 그 손이 내려오지 않을 정도로 춤을 추면서 돌아가는 거예요. 아무리 배멀미를 하고 그랬어도 스트레스도 해소되는 거예요.
그런 흥분의 장에 참석하기 싫은 사람은 죽어라 이거예요. (웃음) 피를 흘리는 물고기도 핑핑 점핑을 하는데, 점핑하지 않고 잠자는 사람은 자동적으로 죽어서 세계의 비료권에 있어서 물고기들의 식량이 될 수가 있다는 거예요. (웃음) 그런 취미산업에 흥미 있어요? 취미 있어요? 취미라는 것은 환경이라구요. 그것은 본질이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너 무슨 취미를 가지고 있느냐고 물으면 문학이라든가 체육이라든가, 여러 가지를 말한다구요. 재미있는 환경권을 말하는 거라구요.
환경에는 절대적으로 주체와 대상이 필요하다구요. 그것은 창조원리, 복귀원리의 내용이라구요. 주체 객체가 있을 때, 자기가 주체라면 자기가 영원히 재미있어할 일이 뭐냐 이거예요. 그것을 찾을 경우에, 나는 노동이다 하게 될 때, 매일 땅을 파서 몇 미터의 땅을 하루에 팠는가 하는 기록을 내고, 하루에 5미터 이상 10미터 이상 팠다 하는 그런 챔피언을 뽑기 위한 세계 노동 올림픽대회를 해 가지고 세계의 노동 챔피언으로서 서게 되면 그거 재미있다구요. 팬티 하나만 입고 일을 하게 될 때 땀이 줄줄 많이 흐른다구요. 땀이 눈에 들어가면 눈물도 나온다구요. 눈물도 나오면 이게 이 선을 따라가야 하는데 많이 나오니까 여기 입에 들어가면 침도 퉷퉷퉷 뱉는 거예요.
삼수가 합쳐서 계속 흐르는 거예요. 그것이 쭉 흘러가면 배꼽을 통해서 불알을 통해서, 여자는 음부를 통해서 그것이 흘러 흘러서 털까지 다 젖게 하고, 발끝까지 젖게 하고, 그 발 주변까지 젖게 하면 하나님이 안심하게 된다구요. 삼수가 통일해서 감동적인 해방권의 물 세계를 이루는 거라구요. 물로써 모두가 재생되는 거라구요. 산천초목은 물의 공로로 말미암아 파란색 천하가 된다구요. 물의 공로라구요.
하나님도 그걸 보면 관심을 가지게 되고 그 삼수가 합한 데에 피까지 흘리게 되면 4수라구요. 그렇게 되면 자고 있던 하나님도 깜짝 놀라는 거예요. 눈물과 피를 흘리는 그런 생사의 경계를 넘어서 승리를 하게 될 때는 하나님도 동참하여 축하를 하는 거라구요. 해방권을 축하하는 거예요.
그것을 선생님이 주류사상으로 해서 그런 길을 출발해 가지고, 청년시대로부터 지금까지 40년 이상, 53년 이상 실천도상의 선두에 서서 승리의 권한을 넓히고 승리의 차원을 확대해서 세계 해방권, 고차원의 세계 해방권을 이루게 되었다는 거예요. 이것을 찬양해야 돼요, 쳐야 돼요? (박수)
그렇게 보면 일본 민족은 찬양하는 민족이에요, 치는 민족이에요? 치는 민족이라면 그것은 지옥에 가야 되느냐, 천국에 가야 되느냐? 지옥 밑창으로 선생님이 차 가지고 처박아 버리지 않으면, 정비하지 않으면 그것을 메울 수가 없다구요. 남겨 놓고 메울 수가 없다 이거예요.
그래서 일본의 결점을 세계적 교육재료로 해서, 일본 사람 이상으로 세계 만민은 메우라고 하는 교육을 할 시대가 목전에 다가오고 있다구요. 이것은 천적인 상을 받은 찬양의 교재로서 쓰이든지, 지옥의, 파괴의 교재가 되든지, 두 가지 다 교재가 되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이루었던, 투입한 가치 기준에 반대가 되면 그 반대가 된 것을 확실하게 후세에게 가르쳐 줌으로써 그 반열이 계속되지 않도록 방비할 수가 있고, 만약 그렇게 이룬 실적이 있게 되면 그대로 해서 지옥을 넘어 천국으로 직행하는 후세가 될 수 있는 해방의 지상천국 천상천국이 될 수 있기를 바라기 때문에, 선생님은 그런 신념을 가지고 일본 사람을 교육하고 있다구요. 결단을 해야 된다구요.
어떻게 하면 좋겠어요? 지금 교육받고 있는 여러분은 어떻게 하겠어요? 선생님에게 완전히 붙겠어요, 어떻게 되든 좋아요? 틀림없이 완전히 붙겠어요, 안 붙겠어요?「붙겠습니다.」정말이에요?「예.」
그래, 붙겠다는 사람은 모두 그 자리에 일어서 봐요! 뒤로 돌아! 지금까지 뒤로 돌아서 해 왔다구요. 선생님 앞에서 자기 개인의 이익을 탐해 온 이 일본 사람, 지금부터 자기를 희생시키고 선생님 발자취, 선생님 뒤를 완전히 상속하겠다는 결심이 선 사람은 부부가 서로 손을 잡으라구요. 확실하게 잡고 어느 것도 그것을 끊을 수가 없다 하는 입장에 서서 지금부터 하나님 쪽으로 완전히 전환하겠다고 결심한 사람은 다시 한 번 뒤로 돌아도 되지만, 결심 안 하는 사람은 뒤로 돌지 않아도 된다구요. 그럼 하라구요. 정말이에요?
피난 보따리를 준비하라구요. 이렇게 자기 마음대로 기간을 연장해 보라구요. 그 기간이 끝나 보라구요. 터져 버린다구요. 여러분이 없어도 세계의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지금까지 20년 동안 고생한 그 공로를 투입하면 세계 축복 3억6천만쌍은 문제없어요. 기독교 문화권에 다 교육되어 있는 거라구요. 일본적인 야오요로즈(팔백만)의 신, 잡교권…. 일본 문부성에 등록한 종교만도 18만이라구요. 알겠어요?「예.」
정신차리라구요. 활기차고 정정당당하게 하나님 앞에 서는 부끄럽지 않은 일본의 축복가정이 되기를 바라면서 선생님은 충고한다구요. 알겠어요?「예.」그렇게 되겠어요?「예.」틀림없이 그렇게 되겠다는 사람은 다시 한 번 양손을 들고 맹세합시다!「예.」앉으라구요. 또 속이면 큰일이니까…. 그렇게 선언한 뒤에는 지옥에 가더라도 선생님은 책임을 안 진다구요.
이렇게 해서 다 텅 비게 된 곳을 영계의 선조들이 다 들어가서 자기 종족 뒤에 연결하는 거라구요. 몇 억만 축복가정을 영계에서도 이루고 있는 거라구요. 천사장 가정을 중심삼고 타락한 천사장 가정을 소화하여 천국의 아벨적 천사장 가정으로 복귀하고 축복해 주면 참부모권의 사람을 전면적으로 응원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래서 이 경계가 없어지는 거라구요. 지상천국 천상천국의 경계선, 개인의 경계선, 가정·종족·민족·국가의 경계선이 없어지고 해방권이 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여기에서 전부 다 선생님을 따라오라고 하는 거예요. 하나님과 같이, 하나님을 가장 앞에 세우고 선생님과 어머님을 중심삼고 선생님 자녀를 중심으로 해서 모두 올라가는 데 문제가 없다구요.
1945년부터 1952년까지의 축복 해방권을 이루고 다시 돌아왔는데, 돌아온 그 기준에 있어서 필요한 것은 뭐냐 하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길이라구요. 하나님이 창세 전에 결의를 해서 이룬, 그 기준으로 돌아가는 거라구요. 가정적으로 완성한 그 기준을 통과하여 하나님의 상대가 된다는 그것이 자르딘 선언의 제1번이라구요.
제2 선언은 뭐냐? 하나님의 4대 속성권의 상대는 그 4대 속성에 맞아야 되는 거예요. 절대·유일·영원·불변한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인 우리도 가정에 있어서 부모로서도 절대, 자녀로서도 절대, 부부로서도 절대, 형제로서도 절대, 이런 4대 심정권의 실체가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자녀도 그렇고, 부부도 그렇고, 가정 자체 전부가 그런 완성권을 이루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자르딘 제2 선언이라구요. 그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알겠어요?「예.」
부모로서 절대·유일·불변·영원한 부모가 되어야 된다구요. 그 중 한 가지만 되면 전부 완료된다구요. 자녀로서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자녀가 되고, 남편으로서 절대 남편, 유일 남편, 그리고 불변·영원한 남편이 되고, 아내로서도 그런 4대 심정권을 패스한 아내가 되고, 그런 부모를 중심한 자녀가 됨으로써 그러한 횡적인 번식을 하는 가정으로서 그런 철저한 완성권에 일치된 해방권에 서게 될 때 사탄권과는 영원히 갈라서게 되는 것입니다. (잠시 녹음이 중단돼 일부 수록하지 못함)
자르딘이 어떤 곳이냐? 선생님이 여기까지 오는 데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세계를 사랑하고, 만물을 사랑하고, 바다를 사랑해야 되는 거라구요. 영계를 앎으로써 하나님을 알게 되었고, 영계 사정을 앎으로써 나라를 알게 되었고, 나라를 알게 된 사람으로서 산천초목 전부를 사랑해 온 거라구요.
그리고 선생님은 생애에 걸쳐 물과 육지를 사랑해 왔다구요. 육지에서 바다로 돌아가는 거예요. 육지를 연결해서 돌아가는 거라구요. 탕감복귀라구요. 그 뒤는 사탄이 따라올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해방권을 중심삼고 역사적인 죄를 전부, 하나님과 아담이 잃었던 것을 전부 찾아서 하나님 편에 입적시킴으로써 천하 평화 통일이 필연적으로 이루어지게 되고, 하나님 해방 완성이라는 표제가 이루어지게 되는 것이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그 이상의 해방권은 없습니다. 무엇으로 그 기쁨을 표시할 것이냐 이거예요. 천하를 상속하는 엄숙한 이 시간에 내심 맹세하고, 맹세한 결과 이상을 밟고 밟아서, 도약이 아니라 비약하는 하늘의 왕 앞에 나타나는 효도하는 효녀로서, 애국자로서, 성인으로서, 성자로서 하나님의 황족에 속하는 형제가 되는 축복가정이 되기 위해서 경쟁하는 챔피언이 되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그런 것을 생각해서 이렇게 일단 단결한 기준에 있어서 선두에 서든 뒤에 서든 각자 결심에 따라 자유라구요. 챔피언이 될 거예요, 꼴찌가 될 거예요?「챔피언이 되겠습니다.」챔피언은 한 사람이에요, 두 사람이에요? 선생님이 챔피언이라면 여러분은 열두 제자라구요. 그리고 36제자로서의 승리권을 얻은 챔피언권에 서는 거라구요, 시대에 있어서. 알겠어요?
복귀 완료의 탕감권에 있어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만민을 사랑하고, 산천초목을 사랑하고, 바다를 사랑하는 노정을 감으로써, 전부 사탄에 의해서 분열된 것을 여기서 결집하여 사탄을 분별하고 직행함으로써, 가정적 배치를 하고 종족 편성, 국가 편성으로 여기에 올라가게끔 되었습니다. 그래서 4·4절을 선포함으로써 영계 해방과 더불어 지상의 완전 완벽한 섭리 복귀 완료의 시대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만세와 더불어 아멘! 아멘! 아멘!「아멘!」
종교권 정치권을 중심삼고 완료했기 때문에 복귀 완료라는 이름이 표제가 되었습니다. (박수) 꿈같은 이야기가 그대로 되었다구요. 그래서 여기에 있어서 선생님은 10월 5일, 추석날에 영계에서 축복한 사람을, 가정적 가인 선조들을 지상에 배치했다구요. 사탄 가정은 무너진다구요. 알겠어요? 만능한 전권을 가지고 평면적으로 밀게 되면 전체가 평지가 된다구요. 도랑이 자동적으로 메워져 평지가 된다 이거예요. 물과 공기는 평면을 만든다구요.
사랑도 자동적으로 평면화시킨다구요. 물보다도, 공기보다도 더한 접착력 통과력이 있으니까 참사랑이 침투할 수 없는 곳이 존재권에는 없습니다. 초월 존재로서, 주체권을 이루는 권한으로, 모든 실체를 사랑으로 주관하는 권한을 가지는 거라구요. 그것은 주인이 되고도 남을 수 있는 권한입니다. 알겠어요? 그것이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자격이라구요. 알겠어요?「예.」박수해야 되잖아요? (박수)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이후 말씀은 녹음상태 불량으로 수록하지 못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