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 다섯 살 이상 된 사람 손 들어 봐요. 내리고, 마흔 다섯 살 이하! 내려요. 외국을 빨리 나갈수록 좋다구요, 외국을. 외국을 나가 봐야 자기 나라도 알고 세상을 알아요.
선문대학 대학원생이 30명, 신학대학원생?「60명이 되었습니다.」60명. 언제나 학생을 제한하나?「정원이 있습니다. (곽정환 협회장)」「현재 학교의 정원은 적게 정해 주고요, 과를 편성하는 것까지는 학교에 재량권을 줬습니다. (김영휘 선문대학 이사장)」과를 편성하다니, 무슨 과를?「학교에서 어떤 과를 설치할 수 있다 하는….」그래, 여러 과를 만들 수 있지.「그런데 내후년부터 학교의 정원조정도 자율화를 하겠다는 방향으로 가고 있습니다마는….」
그래, 신학대학원 하게 되면 4년제 일반대학까지도 전부 다 할 수 있잖아?「신학대학원요?」신학대학교.「다른 대학도 대학원을 만들 수 있지 않느냐 이 말씀이십니다. (곽정환 협회장)」아니, 신학대학원 말이야. 대학원은 대학교 졸업하고 들어가는데 대학교를 신학교로 말이야.「그렇습니다. 신학생만 들어가는 게 아닙니다. 일반대학 졸업생도 들어갈 수 있습니다.」들어갈 수 있지.「예.」
어차피 대학원을 나와야 돼요. 그래, 협회장은 말이야, 교역자 가운데 우수한 사람들 추천해요. 추천하라구.「예. 대학원에요?」그래, 나한테 추천해서 올려요.「예.」봐 가지고 영어 실력 있는 사람들은 전부 다 앞으로, 스페인어 실력이 있어도 선문대학으로 보내야 됩니다. 앞으로 선생님의 계획이 남미하고 북미는 인사 조치를 한 나라처럼 같이 하려고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교육제도를 미국 사람은 수련 받게 될 때에 남미에 가서 받고 남미 사람은 북미에 가서 수련을 받도록 해야 되겠어요. 일년씩만 교체 교육하면 다 통한다구요. 일년이면 다 통하는 거예요. 그래서 한 나라 취급해서 인사를 전부 다 그러려고 한다구요.
영어나 무엇이나 외국어는 현지에 가서 배우는 게 제일 빠릅니다, 현지에 가서. 자기 혼자 하는 것보다 3배 이상 공부가 되는 거예요. 현지에 가서 하는 게 제일 빠르다구요. 그러니까 보따리 싸 가지고 고생할 생각 하고 가서 땅을 파면서, 우리 농원에 가서 일하면서 공부하는 거예요. 제일 빠른 게 그거라구요.
여기 여성연합에서 통일교회의 축복받지 않은 외부 사람들이 책임자 된 사람들도 있지요?「별로 없습니다.」앞으로 그래서는 안 돼요. 이제부터는 확대해야 돼요, 확대.「예.」우수한 사람은 전부 자리를 놓아주고, 새로이 개척할 수 있는 생각을 해야 됩니다.「지부장을 목회자 부인 시켜도 됩니까? (사길자 순회사)」뭐?「지부장을 목회자 부인들을 시켜도 됩니까?」지부장 뭐?「여성연합 지부장들은 목회자 부인들이 됩니까?」목회자 부인들이 실력 없게 되면 어떻게 하겠나? 안고출 수 있는 실력 있으면 말이야….「외부 사람이 있을 때는 바꿔요?」바꾸는 거라구. 그럼.
이제 그걸 포섭하지 못하면 앞으로 나라를 살릴 수 없습니다. 나라를 포섭할 수 없다구요. 자기보다 실력이 있으면 기쁨으로 내세워야 됩니다. 이것은 자기 자리가 문제 아닙니다. 나라를 구하기 위해 식구를 어떻게 교육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이기 때문에 부족하면 아무래도 지장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축복해 주는 것도 일주일이면 돼요. 축복받으면 같은 자리에 올라가는 거라구요. 그러니 빨리빨리 전부 다 교육시켜 가지고 그걸 해야 됩니다. 「외적인 실력은 앞서더라도 심정면에서 아직까지…. (사길자 순회사)」심정면에서는 교회 책임자들이…. 앞으로 교회에 출석해야 됩니다. 그냥 내버려두는 게 아닙니다. 앞으로 축복받음과 동시에 교회를 거쳐야 됩니다.
가미야마, 아까 이야기한 거 좀 이야기해 줘요. (《그리스도의 재림》이라는 책에 대해 45분 정도 소개) 알면 안 대로 그냥 있으면 큰일납니다. 모르는 게 낫다구요. 알면서도 실천 안 하면 문제가 크다구요. 모르면 용서받지만 알면 용서를 못 받아요.
그래, 통일교회 교인들은 선생님이 이런 책임 있다는 거 알고 말을 전하지 않으면 반드시 선조들 앞에 책임 추궁을 받는 거예요. 선조들의 갈 갈이 다 막힌다는 것입니다. 지금 통일교회에 들어온 것은 자기 혼자를 위한 것이 아닙니다. 과거·현재·미래, 현재의 사람과 자기 일족과 과거의 자기 선조들과 미래의 후손을 대신해서 들어왔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3시대를 대표해서 들어왔기 때문에 서슴지 않고 이것을 발표하라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반대를 받아 가지고 뭐라고 할까, 못난이 놀음, 겁쟁이 놀음을 하면 문제가 된다고 보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입을 열어 가지고, 어디 가든지 선포해야 된다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욕을 하든, 반대를 하든 그것을 전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입니다. 전하게 되면 그 전함을 받은 그 사람 세계의 모든 반대 여건을 넘어설 수 있는 거예요. 전해서 안 들으면 안 듣는 사람이 책임을 지지, 전하지 않으면 전하지 않은 사람이 책임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어떤 계급을 막론하고 전하라는 거예요.
선생님은 미국에 가서 맨 꼭대기를 대해 가지고 씨름을 한 거라구요. 그래, 닉슨 대통령을 중심삼고 그랬고, 레이건 대통령을 중심삼고 그랬고, 카터의 모가지를 쳐 버린 거예요. 또 부시 대통령을 중심삼고 그랬고, 지금도 그렇습니다. 지금도 미국의 하원 의장을 모가지 잘라 버리고, 국회의 상·하원 78명을 모가지 잘라 버리고, 기관의 모든 중요 인사들 가운데 프리 섹스, 호모 패들은 다 모가지 잘라 버렸어요.
그렇게 해 가지고 이로운 것이 없습니다. 그 부하들이나 그 친척은 반대하는 거예요. 반대하더라도 해야 된다 이겁니다. 지금 클린턴 대통령의 모가지를 걸고 있는 거예요. 청문회를 지금 우리가 컨트롤하고 있습니다, [워싱턴 타임스]가. 최고를 공격해 버리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교구장들은 가게 되면 도지사하고 씨름해야 되고, 경찰국장하고 싸움해야 됩니다. 밥을 같이 먹으면서 매일같이 자면서 싸움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시시하게 따라다니지 말라는 거예요. 선생님은 지금까지 세계의 유명한 노벨상 수상자 같은 학자들로부터 유명한 정치가들, 아이커스(ICUS;국제과학통일회의)를 중심한 과학자라든지 경제학자들과 관계를 짓고 나가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 미국 사람들은 선생님에 대해서 산업을 하는 공업기술자, 장사하는 사람, 전도하는 사람 등 별의별 이름을 다 붙이고 있는 거예요. 그 누구든지 대하면 이야기하는 거예요. 누구든지, 얼마든지. 절대 가만히 안 있는 거라구요.
사람들을 만나는 것은 우연이 아닙니다. 반드시 인연이 있어 만났기 때문에, 인연 있어 만났으니만큼 싫든 좋든 뜻을 전해 주는 거예요. 전하면 나는 안 걸려요. 안 받은 사람은 걸리고, 받으면 복을 받는 거예요. 안 받게 된다면, 그 사람이 다 뜻이 있어서 만났는데 뜻이 있어 만나서 전했으니 뜻을 받을 수 있게끔 전부 다 전했는데도 불구하고 안 받으면 지금까지 쌓은 복이 우리 통일교회로 전부 다 인수되어 오는 것입니다. 복을 거두는 거예요. 복을 수거해 간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반대도 많이 받지. 반대받는 반면에 복이 따라오는 거예요. 이제는 전세계의 사람들이 '주님이 사람으로 오게 되면 레버런 문이다.' 하고 알고 있어요. 이건 공식화되어 있어요. (웃으심) 기독교가 암만 반대하더라도 사람으로 주님이 온다 할 때는 그건 레버런 문 외에는 없다 하는 게 이제 공식화되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 하게 되면 벌써 레버런 문이라고 다 안다구요. 그게 얼마나 대단한 거예요? 참부모 하면 레버런 문 하는데, 그 이상 어떻게 더 알겠어요? 그 이상 가르쳐 줄 수 없는 거예요. 생각을 해봐요. 지금부터 40년 전에는 재림론을 하기 위해서는 성경 66장을 다 뒤지면서 이야기했는데, 지금은 재림론 할 필요도 없는 거예요. '레버런 문을 아느냐?' 하면, 그분은 36만쌍을 결혼시키고 앞으로 360만쌍을 결혼해 줄 사람이라고 하는 거예요. '그게 사람이오, 메시아요?' 하면, 메시아라는 말이 맞지 사람이라는 말은 안 맞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이 민족 4천만을 대해 가지고 이제 통·반장을 타고 앉아 가지고 후려갈겨 버려야 됩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장자권을 복귀했기 때문에 동생 연령의 사람은 모가지를 잡고 끌고 가서 훈련시켜 가지고 사냥개를 만드는 놀음을 하라는 거예요. 사정 보지 말라는 것입니다.
자기 손아래 사람은 조카든 동생이든 발길로 차서라도 그러라는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아, 형님이 나쁘다고 생각하지? 어머니 아버지 앞에 담판하자. 여기 유지하고 담판해 보자.' 이렇게 나가는 것입니다. 문총재를 나쁘다고 할 사람 없다는 거예요. 이번에 우리가 전국을 누비고 다니고 전세계를 누비고 다녀도 한 사람 반대한 것을 못 봤습니다. 참 신기할 정도라구요. 그렇게 누비고 다니고 별의별 소리를 다 하더라도 이상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다구요.
왜? 그 말씀이 너무나 대단한 말입니다. 상상할 수 없는 차원의 말이라는 것입니다. 자기들이 모르는 내용인데 이론적으로 틀리지 않고 들어맞는 거지요. 그러니까 반대하겠다는 생각이 미치지를 못해요. 뻥 해 가지고 '큰일났구나!' 하는 거지요.
이번 말씀은 그런 말씀이라구요, 여러분이 뭘 몰라서 그렇지. 전부 들어가 있습니다. 하나님과 인간과의 관계, 선악의 관계, 그 다음엔 종교와 인간의 이상관계, 전부 들어가 있다구요. 그리고 개인은 어떻게 되어서 가정을 위해야 하고, 가정은 어떻게 되어서 나라를 위해야 하는가 하는 내용이 다 들어가 있다구요. 그리고 왜 종교를 세워 나왔는가 하는 내용 등 모든 게 들어가 있는 거예요. 그리고 축복까지 다 들어가 있습니다, 축복.
그릇되게 결혼함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참부모를 중심삼고 올바르게 축복받음으로 말미암아 지상천국 천상천국으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리고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이 한 점에서 출발하지 않고는 방향이 둘이 되고 목적이 둘이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바라는 이상세계와 인간이 바라는 세계가 영원히 있을 수 없다는 말이 됩니다.
한 점에서 출발했는데 그 한 점이 어디예요? 그 한 점이 어디냐 이거예요. 어디예요?「참부모입니다.」한 점이 어디예요?「재림주님입니다.」하나님의 사랑과 재림주의 사랑이 한 점에서 합하는데, 그 합하는 자리가 어디냐 그말입니다.「생식기요.」생식기, 생식기라구요. 거기서 하나가 되어야만 하나님의 가정이 생겨나고, 하나님의 나라가 생겨나요. 하나님의 나라를 대한 기쁨, 세계를 대한 기쁨, 그 자리에서 하나되어야만 그런 세계를 찾을 수 있지, 그게 따로 되면 두 사랑의 출발지가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원하는 것하고 인간이 원하는 것이 영원히 갈라진다 이거예요.
그 말은 무슨 말이냐? 아담의 결혼식은?「하나님의 결혼식….」하나님의 결혼식이다 이겁니다. 이게 하늘의 제일 비밀입니다. 알고 보니 이야, 통일교회 문교주가 생식기 해부학의 대표자가 되었어요. 생식기, 생식기에서 전부 다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아니고는 사랑을 모릅니다. 그것이 아니면 남자의 생명과 여자의 생명이 묶어질 수 있는 장소가 없어요. 거기서 여자의 피하고 남자의 피가 만납니다. 그래요? 거기서부터 역사가 연결됩니다. 거기서부터 양심이 출발합니다. 그것이 없어 가지고는 사랑도 땅 위에 나타날 수 없고, 생명도 나타날 수 없고, 혈통도 연결 안 되고, 역사도 연결 안 되고, 또 양심세계도 연결 안 되는 거예요. 그렇게 귀한 거라구요.
그것이 아담을 중심삼고 볼 때는 사랑의 근본 출발지입니다. 이게 사랑의 본궁입니다. 사랑의 궁터다 이거예요. 아담과 하나님의 본궁입니다, 본궁, 사랑의 본궁. 여러분은 그 아담 가정과 마찬가지로 궁은 궁인데 별궁입니다, 별궁. 내용은 마찬가지입니다. 궁이니까 하나님을, 왕을 모실 수 있는 근본 자리입니다, 이게. 그렇기 때문에 아침에 일어나면 인사를 해야 된다는 거예요. 어디를 보고? 왜 웃어요? 부부생활은 하나님을 모시는 시간이라는 것입니다. 그 사랑의 주인, 참된 사랑의 주인이 여러분이 아닙니다.
사랑의 주인이 누구냐? 하나님입니다. 생명의 주인도 하나님, 혈통의 주인도 하나님, 양심의 주인도 하나님입니다. 여러분이 갖고 있는 사랑이니 생명이니 혈통이니 양심이니 하는 것은 여러분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은 관리인입니다, 관리인. 관리인인데 자기 것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상대적인 사랑을 가져와야 됩니다. 남편을 맞이하면 남편을 하나님같이 사랑할 수 있는 아내의 자리에 서야 소유권을 갖습니다.
사랑은 소유권을 결정합니다. 사랑은 한 몸을 이루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 몸이 되었기 때문에 지금까지 관리인이 사랑을 채움으로 말미암아 내 것이 되는 거예요. 내 것이 되기 때문에 그 사랑 관계에 의해서 내 아들딸, 내 남편, 내 색시, 내 형제가 되는 거예요. 사랑을 빼면 다 해체되어 버린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부인이 남편의 사랑을 받으러 들어갈 때는 말이에요, 하늘나라의 왕 되신 하나님을 모시러 가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종적인 기준은 하나입니다. 절대적으로 하나입니다. 종적인 기준이 없다면 이게 이동하면 정착이 안 됩니다. 떠돌이가 되는 거예요, 떠돌이. 종적인 기준 한 점에서 결착합니다. 그 한 점 위에 90각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되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담은 누구냐? 하나님의 몸입니다, 하나님의 몸. 보이는 하나님의 몸이라는 것입니다. 그 아담의 마음 가운데 하나님이…. 여러분은 몸뚱이가 있고 마음이 있는데, 그 마음은 누구냐 하면, 창조주 하나님의 피살을 받을 수 있는 종적인 나입니다, 종적인 나. 이건 영원히 불변입니다. 양심은 없어지지 않아요, 영원히. 양심은 부모보다 앞서 있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이 누구냐 하면 부모고, 하나님이 누구냐 하면 스승이고, 하나님이 누구냐 하면 왕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우리의 부모고, 또 하나님은 우리에게 모든 진리, 생명의 근본을 상속해 주는, 가르쳐 주는 분입니다. 타락을 안 했으면 다 안다는 거예요. 양심이 다 안다는 거예요. 자기가 뭘 배울지 다 안다는 거예요. 교육이 필요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양심은 부모보다 앞서 있다, 양심은 스승보다 앞서 있다, 양심은 왕보다, 하나님보다 낫다는 거예요.
여러분의 양심은 결혼할 때에 자기 상대가 자기보다 백 배를 원해요, 천 배를 원해요?「천 배를 원합니다.」천 배하고 만 배 중에 몇 배를 원해요?「만 배를 원합니다.」만 배하고 억만 배는?「억만 배를 원합니다.」무한 억만 배, 억만 배?「무한 억만 배….」무한 억만 배를 원하는 것입니다. 사랑의 욕망은 무한하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영계에 가 가지고 지금 창조한 세계보다 몇십 배, 몇백 배 더 큰 세계를 창조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분이라는 거예요. 사랑하는 마음만 있으면 자기가 하나님이 창조한 세계 이상의 세계를 만들어낼 수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내가 원하는 대로 모든 것이 가능한 세계입니다.
여러분이 아무 것도 없지만 사랑하는 마음만 사무쳐 가지고 하나님과 같이 공명권에 들어가면 못 할 일이 없다는 것입니다. 한 시간에도 억만 년의 역사를 엮을 수 있고, 순식간에 수백만이 뱅큇(banquet;연회)도 할 수 있습니다. 상상할 수 있는 모든 것이 가능한 세계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상상할 수 있는 이 초한계, 초경계적인 일까지도 가능한 세계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지금 천국 같은 것을 만들어서 살고 싶다 하면 천국이 그냥 된다는 것입니다. 관리하는 일을 하는 것이 귀찮아서 그렇지.
그래, 사랑의 속도가 제일 빨라요. 그렇기 때문에 억만 년을 순식간에 달릴 수 있는 거예요. 무한 세계를 주름잡고 살 수 있는 세계라구요. 자기를 생각했다가는 한계 귀퉁이에 가 머물러요.
벌레들도 말이에요, 유충으로 있는 시대가 있고, 그 다음엔 번데기로 있는 시대가 있고, 그 다음에 나비가 되어 나온다는 거예요. 3시대를 사는 것입니다.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3시대를 살아야 됩니다. 인간이 전부 다 그렇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래서 사랑이 귀한 거예요.
사랑하게 되면 어떤 사랑을 원해요?「영원한 사랑을 원합니다.」그렇기 때문에 여자도 반쪽입니다, 반품(半品). 남자도 반품입니다. 이 둘이 사랑 때문에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완품(完品)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결혼은 뭐냐 하면, 여자의 세계를 점령하고 남자의 세계를 점령해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남자의 세계가 신비로운 거예요. 사랑만이 그걸 점령할 수 있는 거예요. 돈 가지고도 안 됩니다. 지식 가지고도 안 됩니다. 권력 가지고도 안 돼요. 그런데 돈에 팔려가고, 지식에 팔려가고, 권력에 팔려가는 쌍년들이 되었어요. 그건 타락한 쌍년들이에요. 정도를 가지 못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학력을 보고, 지식을 보고, 권력을 보고, 그 다음엔 돈이 있다고…. 돈이 생명의 근원, 지식이 생명의 근원, 권력이 생명의 근원이 될 수 없습니다. 인품만이 생명의 동기가 되는 거예요. 아무리 지식이 많더라도 그 본바닥이 나쁜 어머니 아버지는 나쁜 아들딸을 낳는 것입니다. 그것을 돈과 비교할 수 없습니다. 여기에 순결된 고차원적인 양심, 높고 넓고 깊은 양심세계의 활동 무대를 추구하는 그런 사람, 그런 사랑의 터전을 바라는 사람일수록 영계에서 활동 무대가 크고 높고 넓어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자기를 생각하면 자꾸 좁아집니다.
지금 타락한 세계는 개인주의 세계로서 전부 다 죽음 자리에 연결되는 거예요. 다 잃어버리고 나니까 큰일났거든. 개인주의를 해 보니 세계를 잃어버리고, 나라를 잃어버리고, 사회를 잃어버리고, 가정에서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처자 다 잃어버렸으니 고독단신이 돼 가지고 갈 데가 없어 남의 집 처마 밑에서 비를 맞고 있는 신세가 되었다구요. 지금까지 다 부정한 그 세계에 가 가지고 잠자고 살다가 나중에는 자살하는 것입니다, 자살. 그러니까 사랑이 없습니다. 사랑적 이상이 없다구요.
그래서 결혼이 중요한 거예요. 결혼이라는 것은 남자의 세계를 내 것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왜? 사랑은 한 몸이 되게 하는 것입니다. 사랑은 소유권을 결정짓는 것입니다. 여자가 아무리 미인이라도 깡패 새끼하고 육체 관계를 하면 그 사람의 소유가 되는 거예요. 남자도 마찬가지입니다. 남자가 사랑 관계를 맺으면 '이 자식아!' 하며 무슨 폭행을 해도 도망갈 수 없다구요. 책임져야 되는 거예요. 사랑의 자리에서 소유권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결혼이라는 것은 남자나 여자나 반품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반품을 어디에 써먹겠나요? 그러니 완제품이 되기 위해 여자는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무엇에? 사랑에 하나되어야 합니다. 사랑에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남자는 여자를 점령하고 여자는 남자를 점령해서 완제품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는 뭘 하자는 거냐? 하나님을 점령하자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
아담 가정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사위기대입니다, 사위기대.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자기, 이렇게 사위기대입니다. 이것이 하나의 카테고리(kategorie;범주)입니다. 뗄 수 없습니다. 나눌 수 없어요. 이건 눈과 같고 코와 같은 것입니다. 얼굴은 이 셋을 빼낼 수 없는 거예요. 이것이 하나입니다, 하나. 하나의 구조라는 것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1대고 아담 해와가 2대인데, 3대가 없습니다. 3대에 가서 열매 맺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손자는 할아버지의 사랑을 받고 아버지의 사랑을 받을 수 있습니다. 손자는 두 대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데, 아담은 두 대의 사랑을 못 받았습니다. 그러니 두 대의 사랑을 받으려면 손자가 되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할아버지하고 손자하고 수직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부부는 횡적인 관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할아버지는 자기 아들딸보다도 손자를 더 사랑하는 것입니다. 나이가 많아지면 그렇다구요. 그래, 손자와 친구 되기 위해서 어린애와 같이 건망증이 생겨나고 그러는 것입니다. 아기 친구밖에는 없다구요. 아기 친구가 제일 좋다는 거예요, 솔직하고. 그렇기 때문에 아기로 태어나서 아기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순환해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할아버지는 손자를 못 만나고 손자가 없으면 희망이 없습니다.
선생님을 가만히 봐도 손자들에게 관심이 많다구요. 옛날에 아들딸에 대해서는 지금까지 바쁘니까 뭐 관심을 가질 수 있었나? 이제 나이가 많아 가지고 가만히 세상의 이치를 바라보니까 말이에요, 아들딸보다 더 손자들에게 관심이 있는 거예요. 그래, 손자를 품는 세계는 미래의 희망이 싹터 온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거기에서 새로이 확대되는 것입니다, 3대에서부터.
아담의 아들딸은 한 사람만이 아닙니다. 아담도 아들딸을 낳는 데는…. 하나님은 한 쌍을 만들었는데 아담 해와는 열두 쌍도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러니 하나님보다 낫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제1 창조주, 여러분 부부는 제2 창조주입니다. 손자는 제3 창조주예요. 하나님보다 위대하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1대를 지었는데 아담과 그 후손인 우리는 1대1이 아닙니다. 많이 낳게 되면 뭐 열두 쌍도 낳을 수 있다구요.
사랑만이 그걸 가능하게 하지 사랑이 없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사랑 없이 어머니 아버지의 핏줄을 연결시킬 수 있어요? 어디서 그게 연결돼요? 부부 관계에서 연결되지요?「예.」첫사랑.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얼마나 귀한 것인가를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천하가, 하늘땅이 하나되고, 세계의 동과 서가 결혼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서 남자가 여자를 만나 완성함을 받는 거예요. 여자가 남자를 만나 완성함을 받는 거예요. 여자 남자 없으면 완성이 없는 거예요. 또 사랑을 중심삼고 해방을 받는 거예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담 해와가 하나된 입장에 있을 시에 하나님이 완성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남자 여자 둘이 하나된 부부가 없으면 완성의 자리에 못 섭니다. 하나님 노릇 못 한다는 것입니다. 사랑을 대할 수 있는 주체 대상 관계를 갖지 못합니다. 그 주체 대상 관계를 중심삼고 생활하면서 사랑을 하는 거예요.
생활은 완성하는 거예요. 생활 환경적 완성이요, 사랑은 종적 완성입니다. 횡적 완성, 종적 완성을 한 것이 한 점에서 중심이 결정되어야 정착하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이동해 가지고 흘러가는 것입니다. 깨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부가 되어 있더라도 아들딸을 낳아야 정착하는 것입니다.
그래, 여자의 몸을 보게 되면 사랑의 대상이 둘입니다. 여자에게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이 남자, 그 다음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이 자녀입니다. 이 젖과 궁둥이는 아들딸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생명체입니다. 생명의 근원입니다. 남자를 상징한다는 거예요. 궁둥이는 여자를 상징하는 거예요. 삼각관계가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이게 누구 것이냐 하면, 아기들 것입니다, 아기들 것.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상대는 아기들하고 남편입니다. 이 얼굴은 누구 것이냐 하면, 남편 것입니다. 여자가 아름답게 보이려고 하는 것은, 화장하는 것은 남편 좋아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여기 수직은 남자의 것입니다. 얼굴하고 여자의 그것이 남자의 것이라는 거예요. 그것이 뭐냐? 오목을 말하는 거예요. 왜 웃어, 쌍년들? 웃는 간나들은 나쁘게 생각하기 때문이라구.
하나님이 그걸 지을 때 나쁘다고 생각 안 했습니다. 가장 귀한 것으로 지은 것입니다. 가장 귀하게 지은 것이 천하를 다 망쳐 버렸기 때문에 나쁜 것으로 취급받는 거예요. 손가락질 받는 거예요. 눈이 잘못됐으면 눈을 째야 되고 눈을 탕감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되는 거예요. 그 눈이 전부 다 했기 때문에 역사상으로 제일 나쁜 것으로 취급받는다구요.
사람에 있어서 생리학적으로 신경과 핏줄이 제일 집중적으로 모여 있는 것이 생식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와 같은 것을 재창조할 수 있는 기관이 되는 거예요. 제일 힘들게 만든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게 똥통 노릇을 하고 있다구요, 똥통. 그것 가지고 여자는 남자도 점령하고 하나님도 점령할 수 있다는 거예요. 남자도 그것 갖고 여자를 점령할 수 있고 하나님을 점령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종적이고 사람은 횡적입니다. 종횡이 하나되어야 돼요. 그래 가지고 형제를 낳고 아들딸을 낳아서 가정을 이루는 거예요. 이게 공식입니다, 공식. 누구나 다 필요한 거예요. 부모, 그 다음엔? 부부, 형제, 자녀라는 거라구요. 부모, 처자, 형제 이렇게도 말한다구요. 그 말이 그말이라구요.
그걸 가져야 하나님을 대할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도 어릴 때 하나님이 있었다구요. 하나님이 한꺼번에 '와- 나다!' 하고 나온 게 아니라구요. 하나님도 자라 왔다는 것입니다. 어릴 때 하나님, 형제 때 하나님, 부부 때 하나님, 부모 때 하나님, 이렇게 나왔다 이거예요.
부부 때 하나님이 갈라져 가지고, 전개되어 가지고 화합했던 것이 갈라짐으로 말미암아 자극을 느끼는 거예요.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못 느끼지만, 갈라짐으로써 느끼는 거예요. 아무리 얌전한 여자라도 자기 마음에 맞는 남자를 만나면 모든 오관이 움직인다구요. 오관이 전부 다 움직인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얌전하더라도 가서 점령하고 싶고, 하나되고 싶고 다 그렇다는 거예요. 화하고 싶다는 것입니다. 내 것, 네 것이 없이 하나되고 싶다는 거예요. 그런 작용을 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상대가 귀한 것입니다, 상대가. 상대가 없게 되면 작용을 안 합니다. 만약 상대가 안 나타는데 30퍼센트를 느낀다 하게 된다면, 사랑도 생명도 30퍼센트를 느낀다 하게 되면 30퍼센트가 삭감된 70퍼센트밖에 못 느낍니다. 70퍼센트를 느껴 가지고는 둘이 충격적이요 이것 외에는 없다 할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1백 퍼센트 이상 충격을 받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되어 있을 때는 못 느껴요. 이 심장이 뛰는 것을 느껴요? 고동치는 걸 느껴요? 못 느끼지요? 코로 숨쉬는 것을 세어 봤어요? 눈 까박까박 하는 것을 세어 봤어요? 못 느껴요.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모른다구요.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못 느끼는데, 못 느끼는 것은 1백 퍼센트 상대가 나설 때 1백 퍼센트 충격적인 그러한 자극을 느끼게 하기 위해서라는 것입니다. 그래야 이 주파수가 하늘까지, 폭이 땅 끝까지 퍼져 나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래, 결혼은 뭐라구요? 결혼하는 자리는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이상 사랑을 완성시키는 것입니다. 한 점이라구요. 그 다음엔 형제들로서 형제들이 바라는 사랑을 완성시키는 곳입니다. 그리고 남자 여자가 사랑하고 싶어해 가지고 부부를 중심삼고 완성시키는 것입니다. 결혼 자리는 부부가 사랑으로 하나되는 자리인데,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이 정착할 수 있는 곳입니다. 모든 존재들의 사랑을 중심삼고 완성시키는 하나의 사랑의 터다 이거예요.
그래, 아들딸을 낳으면 잘 길러서 결혼시켜야 되겠다고 생각하지요? 다 훌륭한 남편, 훌륭한 아내를 만들어야 되겠다고 생각하고, 훌륭한 아버지, 훌륭한 어머니를 만들어야 되겠다고 생각하지요? 그거 아니예요? 훌륭한 아내, 훌륭한 남편은 전부 다 수직입니다. 두 상대입니다. 사랑의 상대는 둘이 있는 거예요, 반드시. 남편하고?「자녀….」자녀입니다. 두 종류의 사랑의 대상을 가져야 되는 거예요. 남편은 중심입니다, 하나님 대신. 자식은 횡적입니다. 세상의 미래의 것, 세상과 관계를 맺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대상은 하나만이 아닙니다. 알겠어요? 구조적으로 볼 때에도 여자의 얼굴과 수직은 남편 거예요. 자기 것이 아닙니다. 이 젖이나 궁둥이가 자기 것이 아닙니다. 아기 것입니다 여자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깡통입니다, 빈깡통. 빈깡통은 거기에 담는 물건의 가치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그래, 열두 아들딸, 왕자 왕녀를 낳아서 담아 놓으면 말이에요, 왕도 매일 아침 와서 인사드리고, 그 나라의 모든 백성이 인사한다는 거예요. 남자에겐 그럴 수 없습니다, 남자에겐. 자녀라는 것은 어머니 몸뚱이의 분신입니다, 분신. 어머니 몸뚱이의 연장선이라는 거예요. 아버지는 보이지 않는 것입니다. 아버지에게서는 정자 씨 하나 떨어진 거예요. 1억5천만의 정자 가운데 하나 살아서 남은 것이 씨라는 거예요. 그걸 고이 키워 가지고 어머니의 피살을 합해 가지고 아들딸을 키우는 거예요. 어머니 몸뚱이를 확대해서 제2 어머니로 태어난 것이 아들딸이기 때문에 아들딸은 어머니를 부정할 수 없습니다.
우리 아이들도 그래요. 아이들이 어디 갔다 오게 되면 아버지가 저 앞에 있고 어머니는 여기 있는데 아버지 앞을 지나가면서 '엄마!' 하고 뛰어가지, '아빠!' 하고 뛰어오질 않더라구요. 어머니 몸의 분신이니까 그래야 되는 거예요. 그걸 섭섭히 생각하지 말라구요.
그러나 어머니가 해야 할 것은 뭐냐 하면, 인사하는 그 아이들을 거느리고 와 가지고 아버지 앞에 가야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는 아버지의 사랑을 받으려면 자녀를 품고 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자녀를 많이 낳은 아내를 버릴 수 없다는 거예요.
그걸 가르쳐 줘야 돼요. 어머니들은 아이들이 어디 갔다 오면 반드시 아이들을 데리고 와 가지고, 하나되어 가지고 아이들한테 인사법을 가르쳐 주고, 그 다음에는 아버지한테 가 가지고 어머니가 붙들고 같이 아버지를 섬길 줄 알아야 됩니다. 그게 인사법입니다. 그래야 가정에서 사위기대 정착이 벌어집니다. 사위기대가 수직을 중심삼고 찌그러져서는 안 됩니다. 찌그러진 사위기대는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기를 품은 어머니는 사랑을 받고, 보호를 받고, 책임을 지워 줄 수 있다구요. 그래, 아내가 아기를 배게 된다면 남편은 보호해야 됩니다. 또 그 다음엔 책임을 져야 됩니다. 그 다음엔 키워 줘야 됩니다. 발전하게 해 줘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아기를 못 낳으면 불쌍하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쌍쌍제도의 수놈 암놈이 사는 세계에 불합격자가 된다구요. 그것은 그 기관이 잘못되어서 그런 거예요. 누가 책임을 져요? 그러니 이 땅 위에서 아기를 못 낳아 놓고 산아제한 하고 하는 사람은 저나라에 가 가지고 곤란하다는 거예요. 갈 곳이 없습니다. 어디 공중에 뜰 수도 없고, 그대로 가면 머물 곳이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정착시키고, 남편과 아내가 정착할 수 있는 곳은 사랑만이다 이겁니다. 아시겠어요? 그 사랑으로 자녀를 낳고 사는 것이 부부 생활하는 가정이더라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아들딸은 하나님의 아들딸입니다. 손주를 못 안아 보면 지금보다 몇십 배, 몇백 배 좋을 수 있는 하늘의 복을 가지고 오는 아기를 모른다는 거예요.
엄마들, 자식 많이 때려 봤어요? 때릴 수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아들딸이기 때문에. 그리고 엄마는 아기들한테 눈물을 보여서는 안 돼요. 부처끼리 싸움하는 것을 보여서는 안 돼요. 그것을 배우는 거예요. 신중하게 들으라구요. 하나님의 아들인데, 작은 하나님인데…. 어렸을 때 하나님이 자라던 그 모습입니다. 천진난만해 가지고 부모를 중심삼고 1백 퍼센트 믿으려고 하는데 싸움으로 말미암아 50퍼센트도 안 믿는다는 거예요. 매일같이 싸움만 하니 믿을 게 뭐냐 이거예요.
결혼 자체가 그렇게 되어야 돼요, 결혼 자체가. 최고의 가치로서 최고의 높은 귀한 자리에 찾아가 가지고 반품 되는 사람들이 완제품이 되어, 완성이 되어 가지고 하나님과 더불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무한한 사랑의 세계의 어떠한 높은 자리에 있든지 자기가 관계를 맺고 왕래할 수 있는 사람이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받기 위한 것이 결혼 출발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하는 남편을 세워 준 하나님이, 내적인 하나님이 계셔 가지고 나를 찾아온다고 생각하고, 몸적으로는 자기 남편을 모시지만 마음적으로는 하나님을 모시는 마음을 가져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고귀한 거예요.
그래, 여러분의 욕망은 최고를 바라는 것입니다. 양심의 욕망은 사랑의 상대가 몇천만 배 낫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은 자기의 사랑하는 상대가 몇천만 배 낫기를 바라기 때문에 우리 양심도 사랑의 상대는 하나님 대해서 몇천만 배 낫기를 바라는 거예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런 고귀한 인간이라구요.
그래, 하나님하고 사랑하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사랑해서 시집가게 되어 남편의 집에 가면 남편의 비밀이 있어요? 보물함도 내 마음대로 뒤질 수 있잖아요? 안 그래요? 보물 중의 보물이, 사랑의 창고가 그 생식기입니다. 여자들이 남편 생식기를 마음대로 다룰 수 있어요, 없어요? 이상하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두 부부가 같이 앉게 되면 여자의 손은 어디로 가는 거예요? 남자 얼굴로 가요, 어디로 가요? 말해 봐요. 어디로 가는 거예요? 생식기로 가요? 생식기로 가요, 입으로 가요?「생식기로 갑니다.」정말이에요? 또 남자의 손은? 마찬가지입니다. 남자의 손도 그리 가는 거예요. 그것 붙들고 사는 것입니다, 일생 동안. 영원히 그걸 놓쳐 버리면 다 깨져 나가는 거예요. 다 파괴됩니다.
할머니 할아버지가 잡고 있던 그것이 틀어지게 되면 집이 왱강댕강 합니다. 정상적인 것이 파괴가 벌어지고 요동이 벌어진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어머니 아버지가 그게 잘못되면 어떻게 돼요? 난장판이 벌어지는 거예요. 부처끼리 잘못되게 되면 금은 보석으로 꾸몄던 모든 오색 가지의 단지가, 보석이 담을 넘어가요, 후르륵. 귀한 것은 다 없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한번 붙들면 놓지 말라 그거예요. 죽으면 죽었지…. 그래, 한국말에 시집가면 그 집 귀신이 된다는 말이 고마운 말입니다. 죽어도 같이 죽어라 그거예요. 살아도 같이 살고.
그래서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이 한 점에서 출발하는데, 그 한 점이 어디냐? 타락이 없던 아담 해와의 결혼 첫날밤에 오목 볼록을 맞추는 그 자리입니다. 그 아담 해와의 결혼식은 아담 해와만의 결혼식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결혼식입니다. 그 결혼식은 남자나 여자나 완품이 되어 가지고 하나님까지 점령하자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그렇다는 거예요.
아담 해와같이 이것이 한 범주로서 공식이 되어 있기 때문에 여러분은 여기서 또 다른 하나님을 중심삼고, 여기 둘째 번에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와 마찬가지의 관계가 맺어지는 것입니다. 3대가 되면 또 아래에서 멀지만 그와 같이 딱 관계를 맺는 거예요. 이렇게 언제나 최고의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자리가 부부의 자리입니다. 이게 하늘땅의 비밀입니다. 그걸 지금까지 그 누구도 몰랐습니다. 알겠어요?「예.」
그래, 여러분이 남편하고 사랑 관계를 하게 될 때 그런 두 하나님과 하늘땅이 완성할 수 있는 이런 자리에 동참하는 거예요. 그래서 하늘땅이 완성해 가지고 해방을 받습니다. 해방을 받는다는 거예요. 남자의 세계를 마음대로, 가슴으로 들어가서 뒤까지 나가기를 바란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붙들고 사랑할 때는 힘껏 부둥켜안나요, 밀어 제끼나요? 뼈다귀가 소리가 날 수 있게, 골수가 합할 만큼 부둥켜안는다는 것입니다. 그게 뭐냐 하면, 앞으로 해서 뒤로 나가도 좋다 이거예요. 자기 여자세계의 모든 것을 점령해 주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렇지요?「예.」사랑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또 남자는 남자의 세계를 여자가 점령해 주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되는 것은 하나님도 자기를 점령해 주기를 바라는 거예요. 하나님도 인간을 점령하고 싶다는 거예요. 사랑 때문에 인간을 창조했다는 것입니다. 첫째는 형태를 느끼기 위해서, 둘째는 사랑의 대상을 위해서, 셋째는 종적인 기준은 한 점밖에 없기 때문에 생산을 못 하니 생산하기 위해서 창조했다는 것입니다.
영계에서는 아들딸을 못 낳습니다. 반드시 면적이 필요해요. 구형과 같이 면적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공간이 생기면 면적이 많이 필요하기 때문에 아들딸을 낳아야 되는 거예요. 종적인 기준은 한 점이니까 아들딸을 못 낳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땅의 부부라는 것은 하늘나라의 백성을 생산하기 위한 분공장입니다. 부부가 뭐라구요?「분공장입니다.」분공장입니다. 아담 해와는?「본공장….」본공장입니다, 본공장. 그렇기 때문에 분공장에서 방대한 하늘나라의 백성을 많이 데리고 가야 되겠어요, 하나 데리고 가야 되겠어요?「많이 데리고 가야 됩니다.」동서남북으로 꽉 차고 남을 수 있게끔 데리고 가야 됩니다. 이 공중에 해만 하나 있으면 어떻게 돼요? 별이 많지요? 밤에는 별이 꽉 차 있지요? 무수히 많습니다. 마찬가지로 무수한 사람이 있어야 됩니다. 하늘의 별은 인간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아들딸을 많이 기른 사람은 악한 사람이 없습니다. 아들딸을 많이 기른 사람은 말이에요, 동서남북 어디를 보더라도 자기 아들딸과 비교하기 때문에 악한 마음을 가질 수 없습니다. 활달하고 얌전하고 열두 가지 종류의 그런 아들딸을 낳아서 기른다면 세상 열두 종류의 인간 형을 전부 다 대할 수 있는 입장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사람을 싫어할 수 없는 입장에 서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가까운 자리에 있는 것이 여자라는 것입니다. 여자는 그렇다는 거예요, 남자보다. 남자는 중심입니다. 여자는 동서남북을 중심삼고 열두 달을 품어 기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한 천국에 가까이 가는 것이 남자보다 여자들이 비율적으로 많다는 거예요. 그렇지요? 자식을 많이 낳아 기르는데 악한 마음으로 키울 수 없다는 거예요. 자기가 아이들을 낳았기 때문에. 그러니까 여자가 하늘 앞에 가까이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보면 전부 다 여자가 불행하지 않고 행복하다 이거예요. 사랑에 제일 가까운 자리에 서 있는 거예요. 그걸 확실히 해야 돼요. 밤이나 낮이나 이런 내용을 가르쳐 줘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남자 세계에 여자가 없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큰일이 있다 해도 이 이상 큰일이 없습니다. 야단났다, 야단났다 해야 이 이상 야단나는 일이 뭐겠어요? '어쩌다가 저 남자를 만났노?' 할 수 있지만, 그 남자가 자기를 찾아오기 위해서 수천만 년을 통해 어머니 아버지의 조상의 사랑의 문을, 수천 선조의 문을 거쳐왔다는 것입니다. 조상들이 서로 사랑을 함으로써 얼마나 공을 들였느냐 이거예요. 모든 어머니 아버지가, 아들딸을 낳는 데 있어서 선조들이 하는 모든 걸 되풀이하고 되풀이해서 수천 대를 거쳐왔다는 거예요. 나를 하나 살리기 위해서, 나를 하나 해방시키기 위해서, 나를 하나 기쁘게 하기 위해서 말이에요. 그런 거 생각해 봤어요?
그렇기 때문에 인연이 무서운 것입니다. 태평양 바다 가운데서 만들어진 수증기와 한국의 저 산골짜기에 있는 샘터의 수증기가 돌다가 돌다가 여기에서 만났다 할 때, 이거 얼마나 대단한 거예요. 역사적이라는 것입니다. 대단한 거라는 거예요. 이게 귀한 거라구요. 인연이 있기 때문에 만난 거라구요. 인연이 있기에 만난 거예요. 그 인연이라는 것은 천년사가 아닙니다. 만년사, 창세 이후 몇천만 년의 인연이 거기에 개재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걸 부정하면 그 인연을 파괴시키기 때문에 선조들이 수고하여 사랑의 문을 거쳐온 전부를 부정하는, 하늘과 땅으로부터 용서받을 수 없는 사람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걸 생각하면 여자가 얼마나 무서운 존재냐 이겁니다. 여자 하나 잘못 다루었다가는 나라도 망하고 일생도 망하는 거예요. 또 여자도 마찬가지입니다. 남편 하나 잘못했다가는 나라도 망하고, 자기 일족도 망하고, 선조로부터 남겨 나온 순결의 일대가 전부 다 상처를 받는 거예요. 심각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 앞에 최고 진리의 본체가 뭐냐? 참된 본체가 뭐냐 하면 남편입니다, 남편. 남편을 대해 가지고 첫사랑을 주었다는 거예요. 첫사랑은 바꿀 수 없습니다. 하나님을 주고도 못 바꾸고, 아담을 주고도 못 바꾸는 것입니다. 완성한 하나님과 아담 두 분을 줘야만 바꾸게 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엄청나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오늘 선생님 말씀을 듣고 가 가지고 '아이고, 이렇게 놀라운 남자가 어떻게 내 방에 들어와 있노?' 이렇게 생각하고 잘 하라는 거예요. 만약에 25억 여자들이 있는데 남자는 하나라면 어떡해요? 남자가 하나밖에 없다 할 때 싸울 거예요, 가만히 있을 거예요? 쟁취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려면 25억 여자들이 다 죽고 자기 하나만 남아야 된다는 말이 되는 거예요. 그거 얼마나 힘들어요? 그런 무섭고 두려운 싸움판이 벌어질 것인데, 자동적 자연 환경에서 이렇게 만날 수 있게 된 복은 천하의 무엇보다도 큰 복이라는 것입니다.
여자가 남자 것을 마음대로 만질 수 있어요? 그게 불행한 거예요, 행복한 거예요? 최고로 행복한 것입니다. 하늘땅만한 금은 보따리보다 더 큰 거예요. 그것을 붙들어야 거기에 생명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여자는 아들딸을 안 낳으면 안 돼요. 그것 못 붙들어 가지고는 아들딸이 없습니다. 영원히 없습니다. 억천만금을 붙들고 암만 춤추더라도 아들딸이 없다구요.
선생님이 여자들 교육을 잘하나요, 못하나요?「잘하십니다.」첫번 붙든 건 영원히 자기 것이니 놓치지 말라 그말이라구요. 알겠어요? 남자들도 그래요. 오목을 붙든 다음에는 절대 놓치지 말라는 것입니다, 곽정환같이. (웃음)
내가 곽정환을 존경하는 것이, 저 색시가 뭐라고 할까, 식물인간이 되어 가지고 모든 사람이 죽는다고 하는데 그걸 붙들고 살아나기를 바라 가지고 정성을 들여서 살려 놓았다 이거예요. 그래, 칠성판에서 떼어놓은 여자인데 지금까지 그 여독이 있어 가지고 걷는 것도 잠자리를 잡으려는 놀음꾼같이 이렇게 걷고 그래도 사랑하고 사는 것을 보면 참…. 통일교회의 남자들이 배울 수 있는 교훈의 보따리가 윤정은이다 이거예요. 그런데 자기는 고마운 줄 몰라요. 저래 가지고 남편 대해서 불평하더라구요. (웃음) 나한테 와서 뭐 어떻고 어떻고 말이에요
그래도 없는 거보다는 낫지, 곽정환? (웃음)「절대적입니다.」그래, 통일교회 남자들이 훌륭하다구요. 나보다 훌륭하다구요. 그런 면을 보게 된다면 내가 존경해요. 나는 이혼한 사람이라구요. 곽정환은 이혼하지 않았어요. 왜 이혼했느냐 이거예요. 기독교 문화권이, 신부 문화권이 나를 받들어야 했는데…. 다 빼앗겼습니다. 이 나라도 남과 북 둘로 갈라졌어요. 북쪽 사탄세계의 아버지와 하늘 편 아버지로 갈렸는데 싸워 가지고 이겨야 돼요. 그런데 통일교회 문씨 가문이 전부 다 깨져 나간 거라구요. 형제를 다 잃어버리고 같이 살 수 없는 일생을 거쳐온 것입니다.
그래, 다 잃어버렸습니다. 신부권을 다 찾아갔기 때문에 가정에서 아담 해와가 쫓겨난 거와 마찬가지로 고독단신이 되어 다 버리고 쫓겨나야 했습니다. 광야에 쫓겨나는데 상대이상이 없습니다. 다 빼앗아 간 거예요. 그러니까 이혼 안 할 수 없는 거예요. 내가 이혼한 것이 아닙니다. 그 성진이 어머니가 도망을 간 것입니다. 그런 면에서는 곽정환이 나보다 낫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솔직해서 좋지요?「예.」솔직하다구요. 솔직은 정의와 통합니다. 정의와 통한다구요.
내가 이런 얘기 해서 안됐지만, 성진이 어머니가 이제 칠십이 된 할머니가 되었는데 그런 이야기를 해도 괜찮다고 생각해서 말하는 거예요. 자기들이 알기는 오시는 주님이 구름 타고 온다고 했는데, 여기의 자기 남편이라는 사람은 사람인데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얼마나 기가 막히겠나 말입니다. 전부 다 사람으로 오는 주님을 믿겠다고 하고, 자기는 구름 타고 오는 주님을 믿겠다고 하니 그거 어떻게 되겠나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으로 오는 그런 주님은 결혼해서 남자 여자가 오목 볼록 맞춘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아기를 낳아서는 안 된다 그거예요. 참 놀라운 부인을 만났어요.
그리고 남편에 대해서는 절대적입니다. 남편을 고생시키는 여자는 절대 안 되겠다는 거예요. 그 남편을 벌어 먹였으면 먹였지 남편 신세를 지고 살지 않겠다는 거예요. 놀라운 여자라구요. 하는 말이, 여자든 남자든 통일교회 사람들이 선생님을 땅에 발을 붙이고 다니게 한다는 사실이 신기하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주님이라 믿는데 어떻게 땅에 발을 붙이고 살게 하느냐 이겁니다. 어떻게 감옥에 가게 하느냐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기 생각에는 오시는 주님을 그렇게 모시는 것은 가짜라고 보는 거예요. 말이야 맞지. 알뜰살뜰한 여자입니다.
그런 여자를 대해 내가 벌써 약혼할 때 다 이야기한 거예요. 이렇게 이렇게 되고 이렇게 된다고 말이에요. 또 벌써 영계에서 다 가르쳐 준 거예요. 하늘땅을 비칠 수 있는 이 지구 같은 큰 거울이, 편편한 거울이 둥근 거울이 되어 가지고 안 보이는 게 없다 이거예요. 전부 다 보여 준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약혼 말이 나왔을 때 1년 8개월을 기다렸어요. 나는 꿈도 안 꾸는데 말입니다.
일본에서 학교를 졸업하고 고향에 돌아오니까 우리 이모뻘이 되는 사람과 어떻게 인연이 되어 가지고 그 여자에게 사진을 갖다 주었다는 거예요. 그 사진을 보고 나니까 전부 다 영계에서 가르쳐 주었다는 겁니다. 말하는 거 보니 대담하더라구요. 다 가르쳐 주고, 평화의 세계가 된다는 것을 다 보여 주고, 땅 위에 천국이 이뤄질 것을 다 보여 줬더라구요.
그렇게 보여 주니까…. 그 집안이 잘사는 집안입니다. 내가 스물 네 번째 약혼 상대로 들어왔다는 거예요. 다 퇴짜 놓은 거지요. 가문이 그러니 좀 해 가지고는 자기 상대가 없다 이거예요. 기도해 보면 가르쳐 주거든. 통하는 여자라구요. 이렇게 되니까 선생님 사진을 보고는 이 양반이 아니면 결혼 안 하겠다고 해 가지고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다 퇴짜 놓고 말이에요.
그러니 내가 고향에 돌아오니까 이모랑 와 가지고 세상에 이렇게 여자를 고독단신으로 짝사랑하게 만들어 놓은 게 죄 아니냐고 닦아 치는 거예요. 그러면 내가 밤이건 낮이건 거기를 가자면 가겠느냐고 해 가지고 밤에 거기를 찾아간 거예요. 동경에서 돌아와서 집에 오니까 아홉 시쯤 되었어요. 그때가 겨울이었는데, 겨울 밤 아홉 시니까 추울 때라구요. 그래, 밥을 먹고는 선보러 떠나는 거예요. 70리 길을 걸어가요, 70리 길. 참 선생님 성격도 대단하지. 잠을 자고 그래야 하는데, 70리 길을 가자고 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가는 거예요. 뭐 밤새도록 걸어간 거지요. 얼마나 다리가 아픈지 몰라요. 그때 자갈이 깔려 있는 신작로를 가려면 여기 차이고 저기 차이고 그러니 한 발짝을 옮겨도 정신을 써서 옮겨야 된다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70리 길을 걸어간 거예요. 그 집이 잘사는 최씨 집안인데, 정주에서 처음으로 교회를 지은 곳이라구요. 성진이 어머니 할아버지가 지었다는 거예요. 그 집터에 같이 교회와 딸려서 사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머니로부터 아들딸 전부 다 매일같이 교회화해서 사는 거지요.
겨울 밤에 잠을 안 자고 간 거예요. 가 가지고 선보러 왔다고 하니…. 세상에 새벽에, 밥도 하기 전에 선보러 오는 사람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인사가 안 되지요. 시간을 맞춰 가지고 정성으로 준비해 놓고, 점심이면 점심, 저녁이면 저녁을 준비하는 데 지장을 가져오지 않게끔 다 전달하고 가야 할 텐데, 이거 밤도둑같이 왔으니 어떡해요? 도착해서 연락하니, 지금 자고 있는 판이거든. 자고 있는 판에 귀한 손님이 왔다고 하는데 말이에요, 함부로 대접할 수 없거든. 그러니 야단이 벌어졌어요. 닭을 잡느니 뭘 잡느니 이러다 보니 말입니다.
아침에 갔는데 아침밥을 안 하고 점심 가까이 열 시쯤에 아침을 먹게 되었다 이거예요. 이렇게 되니 할 수 있어요? 잠을 못 잤으니 잠 오니까 아 이거 사람 잠 좀 자야 되겠다고, 색시건 뭐건 나중에 뭐 결혼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고 지금 신랑 뭐 지금 전부 다 잠이 와서, 이 동경서부터 사흘 동안 못 자서 자야 되겠으니 잘 자리 내라고 해 가지고, 윗간 방에 들어가 가지고, 그 처남 댁이 시집올 때 해 온 양단 요에 모본단 이불을 덮고 자는데, 점심때면 밥 먹을 줄 알고 잔다고 잤는데 들입다 자네. 세 시가 되도록 자 버렸어요. (웃음) 세상에! 재미있는 이야기지?「예.」그만둘까요, 얼른 가서 잘까요?「더 해 주십시오.」나는 재미없습니다.
그렇게 세 시가 되도록 자니까, 중매를 선 우리 이모가, 아랫방에서 쿨쿨 자고 있는 어머니를 깨운 거예요. 깨 보니까 오후 세 시예요. 그러니 아침도 못 먹었지, 점심도 지났지, 겨울날 세 시면 벌써 해가 져 온다구요. 저녁밥을 먹게 되었다구요, 저녁밥. 그래 가지고 아침 대신, 점심 대신 오후 늦게 밥을 먹었습니다.
나는 내일 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내가 내일 가야 될 터인데, 아무개의 딸 누구가 바라는 그런 약혼자가 왔는데 여기 이 동네의 사돈의 팔촌 친척 되는 사람를 한번 만나 보자고 해서 모이라고 했어요. 그래 놓고는 그 이튿날 내가 닭을 한 30마리 사 오라고 그랬어요. 잔치를 하고 가겠다 이거예요. 와서 실례를 했으니까 탕감하고 가야지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닭이 자기 집에 있다나? 그래, 열 몇 마리를 잡았는데, 사돈의 팔촌까지 오라고 해서는 너도 먹고 물러가라, 너도 먹고 물러가라 이거예요. 이러다 보니 그 이튿날도 점심때가 되었네. (웃음) 색시 선 보는 건 나중이고 그 놀음 하고 있으니까, 색시 집안에서는 이 남자가 무슨 남자기에 이렇게 약혼하러 와 가지고 잔치 밥 먹기 좋아하고 놀기 좋아하느냐는 거지요.
이렇게 되어서 저녁쯤 되어 가지고 색시를 만나 보는 거예요. 만나 보는데…. 어슬렁 어슬렁 도깨비 같은 게 자꾸 모여드는 것 같다? (웃음) 이런 이야기를 처음 하는 거예요. 이런 것도 다 가르쳐 주려고 이야기하는 거예요.
저녁이 되어서 저녁을 먹었다구요. 저녁을 먹고 나서도 선보겠다는 이야기를 안 하는 거예요. 그러니 죽을 지경이지요. 장모 될 사람, 처남 될 수 있는 사람이 보니, 남자가 선보러 왔으면 색시 만나자는 이야기를 재까닥 먼저 해야 할 텐데, 거기엔 관심을 갖지 않고 이것 저것 물어 보고, 세상 살던 이야기, 어떻고 어떻고 세상 이야기부터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색시가 얼마나 기가 차겠어요? 눈치를 보니까 야단났거든, 가만 보니까. 하룻밤 또 잘 것 같거든. (웃음) 여기에 대한 일화가 많지. 이래 가지고 안 되겠기 때문에 거기서 차 타는 곳이 한 십 리 돼요. 차 시간을 알아 놓고 저녁을 먹고 만나 보고는 돌아가려고 한 거예요. 이틀 밤씩 잘 수 있어요? 이래 가지고 선보는데, 나는 이러이러한 사람이고 이런 사람이라고 말하는데, 벌써 다 안다는 거예요. 당신이 그런 양반이라는 것을 다 알기 때문에 내가 기다렸지, 그렇지 않으면 기다릴 수가 없다는 거지.
신앙 경력을 말하는데 신앙은 철저해요. 벌써 신사참배를 반대해서 감옥살이하고, 지하 집회 교회 다니는 데 주동적 일을 한 거예요. 감옥에 들어간 이야기를 하는 것을 볼 때, 신앙은 우리 통일교회 어떤 신자도 대하지 못할 정도로 철저했습니다.
성경에 대해 물어 보니까 훤하더라구요. 성경을 하루에 다섯 장에서 열 장을 안 읽고는 안 자는 사람이라구요. 그러니 일생 동안 얼마나 많이 읽었겠어요? 백 번 이상 읽었다는 거예요. 훤해요. 그래, 성경에 대해 물어 보니까 재까닥 재까닥 해요. 이래 가지고 내가 아는 타락론은 모르지요. 주님이 사람으로 온다는 것도 모르고. 그래서 그때 내가 앞으로 나하고 결혼하면 이런 일이 있을 것이라고 쭉- 설명한 거예요. 6년을 갈라져서 살아야 한다고 말이에요.
그래서 나는 지금 파이란, 몽고와 중국과 소련의 삼각지대가 파이란인데, 내가 전기 공부를 했기 때문에 만주전업이라는 회사에 취직해 가지고 이동하는 데 필요한 비용을 타 가지고 거기 가는 길이라고 이야기를 했어요. 왜 거기를 신청했느냐 하면, 거기에 가면 중국어를 배우고 몽골말을 배우고 소련말을 배울 수 있기 때문이라구요. 극동에 있어서 앞으로 전도하기 위해서, 뜻을 펴기 위해서 그랬던 거예요.
그렇게 만나 보고 와 가지고 답변을 안 해 준 거예요. 답변을 안 한 거예요, 할지 말지. 그래, 그 뒤에 그 집을 내가 한 번 더 갔어요. 안동이라는 곳에 만주전업 지점이 있었는데 그 지점장을 만나러 갔던 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만주로 가게 되면 앞날이 좋지 않겠더라 이거예요. 그래서 지금까지 입사해서 부임하기 위해 받은 비용을 안동 지점장을 만나 가지고 전부 다 반환하고 나와서 그 집을 들렀어요. 해가 진 뒤에 저녁 때 들렀다구요. 십리 길을 걸어가니 열 시가 넘은 밤이 되었다구요.
그러니까 문제가 생겼어요. 아직까지 결혼도 안 하고 약혼도 확실히 안 한 남자가 처녀를 찾아왔다고 말이에요, 최씨 문중에 그런 일이 없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맏처남이 집에 못 들이겠다는 거예요. 그거 사실 이치에 맞지. 장모 될 할머니도 맏아들 휘하에 서 있으니 반대할 수 없는 거예요. 또 맞는 이야기고 말입니다. '아무개 누구는 그렇게 약혼도 채 안 한 남자하고 잠자고 갔다.' 하면 문제 되는 거지. '요전에 하룻밤 자고 가더니 무슨 사건이 없었나?' 이럴 수 있는 별의별 소문 다 나겠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안 들이는 거예요.
그런데 작은처남 댁이 앞에 있더라구요. 그래서 내가 그 작은처남한테 처남이 될 사람이 이럴 수 있느냐고, 여관도 없고 그런데 사랑방이라도 내서 잠을 재우는 것이 인간의 도리지 이럴 수 있느냐고 투정을 한 거예요. 작은처남은 또 결혼도 안 한 사람이 뭘 하러 찾아왔느냐고 하는 거예요. 문전박대하더라구요. 그러니 무슨 체면에 거기서 밥을 얻어먹고 있어요? 그러니까 할 수 없이 차 시간이 몇 시라는 것을 알고 되돌아 나온 거예요.
그럴 때 참 처량한 것이 뭐냐 하면, 눈이 내리기 시작하는 거예요. 본격적으로 눈이 내리기 시작하는 거예요. 이 성진이 어머니가 혁명적입니다. 한 3리쯤 나오는데 누가 뒤에서 부르더라구요. 그거 볼 때 보통 여자가 아닙니다. 틀림없이 이게 마지막 판이라구요. 다 깨진다 이거예요. 내가 한 70퍼센트는 약혼을 한다는 표시를 했지. 어머니 아버지에 대해 물어 보고 다 해야 될 것 아니예요, 할아버지 할머니? 이렇게 이야기했는데, 그런 말을 중매에게는 전했지만 당사자에게는 못 들었으니 믿을 수 없지요. 안 그래요? 그런 판에 갔다가 이 퇴짜를 맞고 그랬으니 틀림없이 이건 깨끗이 흘러갔다고 생각한 거예요. 오빠가 그러고 어머니가 그랬으니까 말이에요. 그러니까 눈 내리는 데서 따라나선 거예요. 따라나서 가지고 돌아가라니까 절대 안 돌아가는 거예요. 우리 집까지 따라왔어요. 보통 여자가 아니라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 각심을 해야 돼요.
그러다 차를 놓쳐서 눈이 내리는 70리 길을 거꾸로 걸어간 거예요, 70리 길을. 그 길을 걸으면서 자기의 일대, 자기 오빠에 대한 얘기를 하는 거예요. 오빠가 배를 수술했다나? 개 밸인가 뭘로 배를 수술했기 때문에 변태증이 있다고, 엄마도 그러고, 그게 동네에 유명하다고 하면서, 그러니 당신에게 뭘 몰라서 그렇게 박대했다고 이상하게 생각지 말라는 거예요. 이렇게 쭉 설명한 거예요. 이렇게 70리 길을 걸어와 가지고 내가 우리 삼촌네 집에 들어가서 자겠다고 하니까 틀림없이 들어와 가지고 자기는 밤을 밝히면서 집 지키기 하는 거예요.
그래, 집에 와 가지고도 일주일 동안 부엌에 가서 밥도 하고, 어머니 아버지하고 다 친하고, 동네 삼촌들을 다 방문하고 이래 놓고 안심이 되게 해 놓은 입장에서 고향에 돌아간 거예요. 보통 여자가 아닙니다. 내가 그런 성진이 어머니를 지금도 인상적으로 생각한 거예요. 어떻게 그렇게 살 수 있느냐 이거예요. 하늘이 가르쳐 주는 건 자기 생명보다 더 중요시하기 때문에 여자라고 할 수 없는 행동을 한다 이거예요. 그걸 볼 때 혁명적인 기질이 농후합니다. 기독교가 받들어 줬으면 성진이 어머니는 훌륭한 아내가 되었을 거예요. 지금 어머니가 이런 말 들으면 기분 좋지 않겠지 뭐. (웃음) 그런 역사가 있어요. 재미있어요?「예.」
그래 가지고 결혼할 때는 어땠느냐? 보라구요. 결혼 날짜를 받았는데 결혼하기 일주일 전에 장인이…. (녹음이 잠시 중단됨) 4월 17일이 부활절이기 때문에 5월 4일로 잡았는데, 시집오는 이 날 비가 억수같이 오는 거예요. 모든 것이 어려움이 많았어요. 그래, 탕감길입니다, 탕감길. 곡절이 많았습니다.
그런 걸 생각하게 되면,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성진이 어머니를 잘 모셔야 된다구요.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그 성진이 어머니는 지금도 그래요. 남자 중에 성진이 아버지 같은 남자는 없다고 생각한다는 거예요. 지금도 그렇게 생각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혼자 살면서도 자기가 잘못했기 때문에 응당 그래야겠다고 생각하면서도….
감옥에 있을 때 자기 어머니하고 맏동서하고 작은동서하고, 그 다음엔 언니들을 데리고 와 가지고 협박 공갈했어요. 네가 재림주라면 뭐가 어떻고 하면서 우리 최씨네 집에서는 구름 타고 오는 주님을 믿지 사람으로 오는 악마 소통자는 상관 않는다고 별의별 놀음 다 하고 별의별 협박을 한 거예요. 내가 3년 동안을 기다려 달라고 했는데 기다릴 게 뭐야? 협박해 가지고….
장모하고 며느리하고 맏딸이 나빠요. 극성맞았어요. 재건교회파였다구요, 재건교회파. 정면 충돌하니까 반대받고, 거기서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영락교회로 소문나고 전부 소문난 거라구요. '최씨네 누구 사위가 재림주라더라. 재림주는 사람으로 온다더라.' 하고 소문이 났거든. 그렇게 되어 가지고 전부 다 소문이 나기 시작해서 통일교회가 핍박을 박기 시작한 것입니다. 또 성진이 어머니는 자기 남편을 절대 빼앗기지 않겠다는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에 와 보니까 여자들이 전부 다 생명을 걸고 다니네. 북한에 가 있다가 7년 만에 만났는데, 아들이라고 성진이를 데리고 와 가지고 만났는데 얼마나 반갑고 그랬겠어요? 그런데 통일교회를 시작해 가지고…. 범일동 그 하코방에서 살 때입니다. 그때 원필이도 있었지?「예.」성진이 어머니가 원필이에 대해서 여자 같은 남자라고 하면서 말이에요…. 말도 여자같이 하니 남자 같지 않거든. 그렇기 때문에 좋지 않게 생각한 거예요. 둘이 살림을 한다고 생각해 가지고 말이에요, 호모. (웃음) 세상에 기분 나쁜 남자하고 산다고 해 가지고 오자마자 투정이네.
그리고 밥 해 주는 할머니가 와서 사는데 그걸 보고 저건 어떤 할머니냐고, 어머니도 아닌데 밥 해 주고 왜 같이 사느냐고 하는 거예요. 방이 한 칸 방도 안 되는데 말입니다. 그래, 모든 게 불평입니다. 그리고 말씀을 듣고 따라온 사람들이 남자보다 여자들이 많지요. 열심분자들은 여자입니다. 거기에 젊은 색시인 강현실이 매일같이 부르르 온다 이거예요. 그러니 얼마나 기분 나쁘겠어요? 기성교회와 다른 통일교회를 지금 만나기를 처음 만났어요.
그런데 선생님에 대해서는 결사적이라구요. 어디 간다 하게 된다면, 시장 간다 하면 벌써 시장에서 기다리고, 온다 하게 되면 집 가까이에 와서 기다리고, 이러니 화가 나서 폭발했지요. 그런 걸 전부 구슬리면서…. 별의별 역사가 많지요. 여자가 뭐 어떻다고 그러나요? 여자한테 한이 맺히면 오뉴월에?「서리가 내린다고….」서리가 내린다는 거예요. 생각만 해도 지긋지긋할 만큼 반대를 하는 거예요.
그런 과정을 거치면서 결국 이제 이 단체를, 통일교회를 없애야 되겠다고 생각한 거예요. 대단한 여자입니다. 이래 가지고 자기 남편이 세상에서 제일 나쁜 남자로 보고해 가지고 경찰을 동원한 거예요. 그때 부산 북부경찰서에 고발해 가지고 형사들하고 짜 가지고 남편의 이런 걸 다 헤쳐 버리고 나중에 교회가 완전히 해산되게 되면 자기 남편을 빼내겠다고 한 거예요. 그런 계획을 다 짰더라구요. 이야, 수완도 좋아! (웃음) 그것도 그렇게 실패하니까 치안국에 고발했다구요, 치안국에. 이야- 참….
그러니 자기 여편네가 이야기하는 말 듣지 내 말 듣겠어요? 안 그래요? '우리 남편이 이렇다!' 하는데, 그렇게 알게 되어 있지 누가 그렇게 안 믿겠어요? 조사해 보니 전부 다 아니거든. 이렇게 경찰을 통해 가지고 일을 꾸민 거예요. 통일교회를 때려부숴야 자기 남편을 찾는다 이거예요. 결사 반대했습니다. 그래, 선생님이 그 길을 따라가야 되겠어요, 그냥 그대로 가야 되겠어요? 그냥 그대로 가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기가 나타나 가지고 얼굴을 대할 수 없는 부끄러움이 되니까 자동적으로 물러가고 다 그렇게 된 거예요.
감옥에 집어넣고는 반역분자가 되어 가지고 이혼하자고 협박하는 거예요. 협박은 뭐냐 하면, 통일교회고 뭐고 집어치우고 자기하고 약속하자는 거지요. 증인들을 세워 가지고 그렇게 나왔는데 내가 그러나? 그러니까 이혼장을 써 가지고 온 것을 사인해 주어서 끝장이 난 거예요. 결국 자기 수에 말려 가지고 이혼한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 선생이 이혼 안 할 수 없게 된 거예요. 반대 받고 다 그렇게 되니 말이에요, 기성교회로부터.
이혼하고 나니까 어머니가 모든 면에 있어서 바뀌게 되었어요. 정반대입니다. 이 어머니가 성진이 어머니같이 자주관이 강했더라면 이 복귀의 길을 못 가는 거예요. 복귀를 못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머니가 만 열일곱 살에 결혼을 했습니다. 40난 남자가 자기 딸 같은 여자하고 결혼하겠다고 하는데, 이게 나쁜 녀석이에요, 좋은 녀석이에요? 그야말로 도적놈이지. 그러나 할 수 없습니다. 해와가 열여섯 살에, 16세에 타락했기 때문에 3년 이내에 들어가는 여자여야 됩니다. 스물이 넘으면 어머니가 못 되는 거예요. 할 수 없다구요.
통일교회의 칠십 된 할머니들도 영계를 통해 가지고 어머니 후보자라고 나서는 거예요. 이 늑대 같은 것들, 세상의 왈가닥은 다 모인 거예요. 영계에서 가르쳐 줘서 다 오는 거예요. 그래 놓고는 문총재가 메시아라고 해 가지고 자기들은 그의 아내가 되기 위한 경쟁이 벌어지는 거예요. 나는 20대였는데 미남자지요. 팔십 난 할머니가 삼십도 안 된 남자인 나보고 '당신, 나는 이제부터 아기를 열둘을 낳아야 돼요.' 하는 거예요. (웃음) 할머니들이 참 세상에 웃겨도 그런 웃기는 일이 없지. 자궁이 떨어졌는데 수술해 가지고 아기를 낳겠다고 하는 할머니도 있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결사적입니다.
할머니로부터 열두 살 이상 된 여자들은 그 모양이 된 거예요. 전부 다 통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뭘 하는가 하는 걸 다 보고 살아요. 그러니까 그 여자들 마음에는 선생님밖에 없습니다. 다 보고 사는 거예요. 그러니 내가 백화점에 간다 하게 된다면 우루루 몰려옵니다. 영계에서 '어디로 선생님이 갔으니 빨리 가라, 빨리, 빨리.' 이렇게 가르쳐 줘서 여자들끼리 서로 경쟁이 붙는 거예요. 세상에 그렇게 경쟁이 심한 건 내가 처음 봤어요.
요즘에는 어머니가 있기 때문에 그런 일이 없습니다. 할머니, 며느리, 딸 3대가 합해 가지고 이렇게 한 패당이 많아요. 그래 가지고 오시는 주님을 모셔 가지고 세상에 잘살기 위해서 집안이 동원되어 가지고 준비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식구네 집에 초대받아서 갔다가는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누구 집에는 가고 우리 집에는 왜 안 오느냐 이거예요. 그러니 식구네 집에 갈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싸움 밭에서 헤쳐 나온 거예요. 여자들의 사랑 싸움이지요. 결과는 그 환경을 다 가려 줘 가지고 평지를 만들어 줘야 됩니다. 칠십 난 늙은이부터 다 거두어야 됩니다.
타락이 뭐냐? 해와가 아담을 유인해서 타락했기 때문에 그와 같은 입장에 당신들이 섰기 때문에 해와의 제2 분신과 같이 되어 가지고 전부 다 선생을 유인하면 안 된다 이거예요. 선생님 말을 절대적으로 믿고 따라야 됩니다. 그게 또 사실입니다.
이렇게 해서 설득해 가지고는 이제는 그 모든 여자들이 가진 은혜는 오시는 주님을 위해서 준비해야 되니 거둬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게 하겠다고 하고는 사흘도 못 가서 돌아가는 거예요. 한번 의식 가운데 결심한 것은 생명과 바꾸더라도 그 길을 가겠다고 맹세했는데도 불구하고, 선생님의 말을 듣겠다고 해 놓고는 순종 안 하는 거예요. 몇 번씩 뒤넘이치는 거예요.
그리고 어머니가 있으면 죽이려고 그럽니다. 사랑이란 게 무서운 거라구요. 어떡하든지 무서운 행동을 합니다. 그래, 결혼해 가지고 3년 동안 다른 집에서 살림살이시키는 거예요. 이게 3년 반이 걸렸어요. 그래서 나중에는 학생들이, 여학생들이 할머니들 대해서 들고 일어선 거예요. 세상에 어머니를 모셔야 할 텐데 이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청소년들이 어머니를 보호하는 입장에 서 가지고 3년 후에야 비로소 같이 한 집에서 살기 시작한 거라구요.
그 전에는 대모님도 정문으로 드나들지 못했어요. 저놈의 할미가 선생님을 유인해 가지고 우리 딸 갈 길을 망쳐 놨다고 해서 원수시하기 때문에 뒷문 출입을 했습니다. 그 할머니가 없으면 어머니가 곤란하지요. 영계에서 할머니에게 매일같이 선생님이 뭘 하는가를 다 보고 가르쳐 주는 거예요. 오늘은 누구 누구를 이렇게 만나고, 내일은 무슨 일이 있어서 이렇게 해 가지고 어디 가는데 누구 누구를 데리고 간다 하는 거 다 보여 주는 거예요. 그것이 다 맞으니까, 이 대모님이 키워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대모님 대해서 정문 출입을 허락하지 않았어요. 저녁이 되면 뒷문 출입을 하는 거예요. 정문으로 오게 되면 싸움이 벌어진다구요. 그렇게 드센 늑대 같은 여자들이 먼저 들어왔다고 자리잡고 앉아 있는 거예요.
그리고 어머님이 와서 생활하는데도 그냥 지나가지 않는다 이겁니다. 몇 년 전까지도 와 가지고는 '이 방이 내 방인데….' 하면서 어머님을 나가라고 하는 거예요. 이야! 여자처럼 무서운 게 없습니다. 내가 손을 잡고 키스라고 한번 해 주면 큰일나지. 칼을 갖고 죽이겠다고 달려든다는 거예요.
그래, 그런 여자들 때문에 내가 얼마나 단련 받았는지 몰라요. 여기도 여자 떼거리가 많구만. 딱 그런 여자 얼굴을 한 사람도 여기 있어요. 비슷하게 생겼으니까. 웃는 것도 그렇고, 말소리도 그런 사람도 있더라구요. 그런 얼굴을 보게 되면 '이야, 지독한 여자다!' 이런 생각이 들어요. 그런 모든 복잡한 여자 세계를 수습해서 어머니를 전부 다 믿게끔 만들어 가지고 어머니를 자리잡아 줘야 됩니다. 그러니 얼마나 마음 고생을 했겠어요!
나이 어린 중전마마와 같이, 왕은 궁녀를 데리고 별의별 짓을 다 하더라도 중전마마는 질투하면 안 되게 되어 있는데, 그보다 더 무서운 환경을 넘어야 됩니다. 더 눈총을 받는 자리라구요. 누구만 만나 봐도 말이에요, 왜 만나 보느냐고 따지는 거예요. 밤을 새워 가면서 따지는 거예요. 별의별 할머니들이 와 가지고 자기가 우주의 어머니라고 해서 '내 말 들어라!' 하고 명령하고 말이에요. 참 그런 요지경 속을 다 거쳐 가지고 통일교회가 이런 편안한 자리에 자리를 잡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예.」
그래, 꿈 같은 이야기입니다. 이 원리세계의 배후를 몰랐으면 다 망쳐 먹었습니다. 다 망쳐 먹었어요. 여자들이 자는 방의 창문을 유리를 빼고 기어 들어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때는 자물쇠를 둘씩 채우고 잤어요. 왜 웃어요? 그렇게 지독한 여자들이에요.
그래 가지고 선생님한테 간다고 하니까 무슨 일까지 있었느냐? 자기 집에서 반대하지, 성별생활을 하려고 부부 생활 안 하려고 도망다니니까 뭐 매질을 하고, 머리를 깎고, 발가벗겨 가지고 팬티만 입혀 쫓아난 거예요. 영계도 참 곤란했을 거예요. 자꾸 가겠다니 영계에서 다 풀어 주는 거예요.
옛날 감옥에 잡혀 들어가 있다가 나오고 한 그런 일들이 다 사실이라구요. 참 밧줄로 있는 힘을 다해서 시아버지하고 아들인 남편이 묶어 놓았는데도 다 풀고 나와요. 풀고 와 가지고는, 새벽 네 시만 되면 사이렌 소리가 나거든. 기다렸다가 네 시가 되어 사이렌 소리가 나면 발가벗은 몸으로 그 추운 겨울인데 밝기 전에 온다고 해서 달려오는 거예요. 달려와 가지고 문이 닫혀 있으니까 담을 넘어 들어오는데, 서리가 왔으니 미끄러워 가지고 담을 넘다가 떨어져서 쾅 하니 동네의 개들이 '왕왕왕!' 짖어대서 가 보면 떨어져 가지고 그러고 있다 이거예요. 그러니 무슨 소문이 안 났겠어요? 이렇게 요사스러운 여자들입니다. 별의별 소문이 다 났어요.
그러니 어머니가 그런 걸 볼 때 기분 좋았겠어요, 나빴겠어요?「나빴겠습니다.」얼마나 나빴겠어요? 오는 것마다 칼침 놓아 가지고 소문 안 났다면 공동묘지에 갖다 생매장하고 싶은 생각이 있었을 거라구요. 그래도 어머니가 잘 참았어요. 그래, 나하고 약속한 대로 틀림없이 간 거예요. 이렇게 되고, 이렇게 되고, 이렇게 될 테니까 이때는 이렇게 해 가지고 가야 된다고 했다구요. 전부 다 약혼하기 전에 이야기한 대로 그냥 그대로 되니 믿었지요. 또 자기 어머니, 대모님이 전부 다 받는 대로 전부 다 맞으니 믿지, 어디 믿을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하나 택해 세워서 어머니 자리에까지 오기에 천신만고를 겪었다는 거예요. 인간 역사에, 여자 남자들이 사는 생활에 열두 고개의 곡절을 다 거쳐왔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그런 입장에서 선생님이 길러 온 거예요. 그래 가지고 선생님이 70평생 닦은 전부를 3년 이내에 전부 다 전수해 준 거라구요. 이제는 통일교회 그 누구도 어머니를 무시할 수 없습니다. 대한민국의 어떤 여자든지 어머니를 무시할 수 없으리만큼 어머니로서 당당한 안팎의 인격을 갖추었다고 보는 거예요.
그래, 어머니와 선생님이 오게 된다면, 어머니를 더 존경하려고 하지, 선생님은 오래 안 가 가지고 영계에 갈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여기 통일교회 교인도 그렇지요? 어머니를 더 사랑하고 존경해요, 선생님을 더 사랑하고 존경해요? 이야기해 봐요. 곽정환!「언제나 아버님이시죠.」어머니는 뭐 둘째 번인가? 이게 앞으로 문제입니다. 어머님을 아담이 길러 나가야 됩니다. 세상의 어떠한 여자와도 바꿀 수 없는 것입니다. 이제는 그런 자리에까지 올라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옆에 세우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뒤에 따라와야 돼요. 옆에 서 가지고 하나님 보좌 앞에 같이 나란히 서서 들어가 알현을 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것이 창세 이후에 아담 해와를 짓고 하나님의 소원하던 그 보좌에 앉아 가지고 본연의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예를 갖출 수 있는 생활이 땅에서 비로소 시작한다는 거예요. 그 얼마나 무서운 말이에요, 이게? 4대심정을 갖춰 하늘 가정으로 돌아가자
그런 길을 가는 부모님 앞에 여러분이 나타나 가지고 빚이 되고, 짐이 되고, 문제의 제시 조건을 남기게 되면 그거 어떻게 할 거예요? 선조가 부끄러워한다는 거예요. 선조가 부끄러워한다 이거예요. 그렇잖아요? 자식이 잘못하게 되면 부모가 얼마나 부끄러워요? 그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다 뜻이 있어서 선조의 공 때문에 들어왔는데, 여기 들어와 가지고 공을 세워서 덕을 쌓을 수 있는 이런 입장이 되어서 선조들에게 위안이 되어야 할 텐데, 그렇지 못하고 문제가 되게 될 때는 오히려 기가 막힌 사실이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3세계를 대표해 가지고 하늘나라의 대사로,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볼 때에 대사로서 선생님 앞에 보냈다는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신세를 졌어요, 신세를 끼쳤어요? 뭐예요? 신세를 졌어요, 신세를 끼쳤어요?「졌습니다.」신세진 걸 갚을 수 없습니다. 갚을 도리가 없다는 거예요. 그건 못 갚아요. 여러분이 암만 했더라도 갚을 길이 없습니다. 선생님이 참부모라는 입장에 섰기 때문에 용서를 받는 거예요, 용서를.
자기 자식이 사형을 당할 만한 죄를 졌는데도 그 나라의 법에 따라서 교수대에 나간다 할 때는 부모의 마음은, 어머니의 마음은 이 나라의 법을 다 없애 버리고라도 자기 아들을 살려 주고 싶은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세상의 타락한 부모도 그런데 참부모란 이름을 가졌으면 그 이상 것이라도 용서할 수 있는 입장에 서야 된다는 거예요. 다 용서해 주는 거예요.
그래서 '참부모의 승리권을 상속받자' 하는 말은 놀랍고도 엄청난 말입니다. 엄청난 말입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역사 이래에 여자가 제일 피눈물을 많이 흘렸다 이거예요. 이상적 남편을 어떻게 만나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오빠의 자리에서 대해 주는 거예요. 해와를 잘못 관리했어요. 키우기를 잘못했다는 거예요.
그래, 들어온 여자들이 복귀의 길, 찾아온 이 고개를 넘기가 얼마나 힘들겠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게 되면 동생과 같이 사랑해 가지고 훌륭한 동생으로 만들고, 훌륭한 아내로 만들고, 훌륭한 어머니로 만들어 줘야 할, 교육해 가지고 길러 줘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하나님 대신 딸과 같이 생각하고, 동생과 같이 생각하고, 사랑하는 상대, 즉 약혼녀와 같이 생각하는 거예요. 결혼식은 안 했다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해 가지고 그 모든 심정적 기준을 복귀시켜 줘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4대 심정권을 잃어버린 것을 선생님을 통해 가지고 전부 다 조건적으로 느껴야 돼요. 탕감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하늘 앞에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만나면 할아버지 같고, 지금은 할아버지 같고, 같은 연령이면 남편 같고, 그 다음에는 아버지 같고, 오빠 같은 거예요. 이게 4대 심정권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4대 심정권을 유린했기 때문에 이것을 다시 유발시켜서 찾아 가지고, 본연의 심정, 더 아름다운 심정을, 4대 심정을 갖추어 가지고 하늘 가정으로 돌아가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훌륭한 오빠를 가진 여자가 되어야 돼요. 훌륭한 오빠를 가진 동생, 그 다음엔 훌륭한 남편을 가진 아내가 되어야 돼요. 훌륭한 아내 될 수 있는 도리를 배워야 돼요. 그걸 선생님이 가르쳐 줘야 됩니다. 그 다음에 훌륭한 어머니 될 수 있는 도리를 가르쳐 줘야 돼요. 그래서 통일교회에 들어옴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여자로서 역사 이래에 어머니 대신 존재를 내가 키운 거와 마찬가지로, 어머니 동생과 같은 분신자로서 훌륭한 동생, 훌륭한 아내, 훌륭한 어머니를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해와의 말을 듣다가 타락했기 때문에 이제는 반대로 해야 됩니다. 절대적으로 전부 다 내가 결혼을 해 주는 거예요. 틀림없이 말이에요. 알겠어요?「예.」
그래, 선생님에게 축복받은 축복가정으로서 자기 여편네, 자기 남편네가 그래도 괜찮아요?「예.」어디 괜찮다고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정말이에요?「예.」후! 내려요. 내가 남자들한테 여자를 맡겼어요. 동생과 같이 사랑하라고, 또 자기 아내와 같이 사랑하라고, 그 다음엔 어머니와 같이 사랑하라고, 할머니와 같이 사랑하라고 말이에요. 그렇지 않으면 영원한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부부가 못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땅의 역사상 여자로서의 한이 비로소 풀리는 거예요. 선생님을 만남으로 말미암아 자기가 원하는 영원한 가정의 영원한 남편을, 영원한 아내를 맞아 가지고 천국을 상속받을 수 있는 입장이 될 수 있다는 것은 혁명 중의 혁명입니다. 꿈 같은 이야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살아서 이런 일을 하기 때문에 예수님보다도 더 훌륭하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결혼하는 데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만 못하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결혼 못 하지 않았어요? 예수님의 결혼식을 누가 해 줬어요?「아버님이 해 주셨습니다.」언제? 그걸 아는 사람 있어요?「73년….」73년?「1월.」1월?「3일.」3일. 그런 것을 했기 때문에 우리 흥진이를 땅 위에서 결혼시켜 줄 수 있는 거예요, 흥진이를. 그런 것이 있기 때문에 우리 어머니와 형님도 해줄 수 있다구요. .
그건 일반인은 모르지요. 선생님이 말한 걸 지금까지…. 지금부터 50년 전의 설교집을 지금 읽고 있는데, 전부 가르쳐 줬습니다. 전부 가르쳐 줬어요. 지금 될 것도 전부 다 꿈같은 이야기인데 다 가르쳐 줬어요. 런던에서 아침밥 먹고, 점심은 동경에 와서 먹고, 저녁은 뉴욕에 가서 먹는 그런 시대가 온다고 했는데 이제 그런 때가 왔다구요. 하루에 세계를 무대로 해서 의논하고 살 수 있는 시대가 된다고 얘기했는데, 지금 전부 다 그렇게 되었다구요. 꿈 같은 이야기지요. 아시겠어요?「예.」
선생님이 말한 것은 반드시 이루어진다구요.「예.」이루어진다구요. 현재 통일교회 교인들은 안 믿으려야 안 믿을 수 없게끔 전부 다 그렇게 되었기 때문에…. 얼마나 잘못되고 얼마나 미안한 것이 많아요?
몇 시?「열두 시 2분 전입니다.」열두 시. 이제 굿바이 하자구요, 더 있자구요? 선생님이 이번에 떠나면 언제 온다고?「12월 5일….」12월에 여기 안 와요. 미국으로 가요. 12월 5일쯤 되면 미국의 공화당이라든가 대통령 후보들이 만나기를 지금 바라고 있는 거예요. 여기에 못 들어온다구요. 여기 들러야 되겠어요, 그 사람들을 만나야 되겠어요?
12월이 되면 차기 대통령 준비를 본격적으로 해야 할 텐데 대통령 해먹을 사람이 문총재 꽁무니를 누가 잡느냐 하는 경쟁이 벌어졌다구요. 미국 대통령을 시킬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해야 할 때가 왔을지 몰라요. 내가 오늘 듣자니까 독일 대통령도 우리 식구의 사촌이라며?「독일 대통령….」독일의 3당을 내가 만들었어요. 꿈 같은 이야기들입니다. 내가 지금 뭘 하고 있는지 몰라요.
사나이로 태어나서 사는 사나이 일생은 귀한 거예요. 잃어버리지 말라는 거예요. 못 할 것이 없는 사나이 길인데 못 하는 자리에 왜 서느냐 이거예요. 해 보려고 해야, 해 봐야 저나라에 가서 한이 없다는 거예요. 자기가 만나고 싶은 사람은 누구나 다 만나고 다 이래야 됩니다.
그래, 동네에 가게 되면 동네의 장(長)들하고 만나고 싶어요, 꼴래미하고 만나고 싶어요?「장을….」장. 나라에 가게 되면 나라의 대통령을 만나야 되겠어요, 안 만나야 되겠어요? 곽정환!「대통령을 만나야….」장들을 만나야 돼!「예.」훈시를 해야 돼요.
선생님이 미국에 가 가지고는 이름난 사람은 안 만난 사람이 없이 다 만나 봤어요. 이름 있는 사람은 다 만나고, 상원의원 하원의원으로부터 군 관계, 재향군인 관계, 경제인 관계 이름난 사람은 다 만나 봤어요. 그때 '당신, 나하고 같이 일합시다.' 하니까 다 웃더라구요. 손님으로 와 가지고, 지나가는 손님이 미국의 어떤 나라인데 와 가지고 나하고 일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니 그때 웃던 사람이 지금에 와서는 탄식을 하고 있어요. '이야, 지나가는 손님으로 왔더니 그때는 내가 웃었는데, 웃은 나는 요렇게 되었고 웃김 받던 문총재는 미국의 생사지권을 쥐고 좌지우지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그런다구요.
답답한 여러분을 중심삼고 만나는 시간을 많이 가져야 되겠어요, 나라를 움직이는 대통령 같은 사람들을 친구 삼아 가지고 만나야 되겠어요? 어떻게 해야 돼요? 어떤 거 해야 되겠나 말이에요. 대통령 친구들을 만나야 돼요? 대통령이 되면 할 일 없는 사람 없습니다. 불쌍한 사람입니다. 어디 선술집에 가 가지고 술도 먹을 수 없고, 어디 마음대로 가 가지고 국수 한 그릇도 못 사 먹는다 이거예요. 제일 불쌍한 사람입니다.
어디 가더라도 그 나라에서는 자유가 없습니다. 전부 정보원이 따라다니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일일보고를 하는 거예요, 전부 다. 보고받는 생활을 하기 때문에 자유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불러 주겠다면 해방이라구요. 그래서 이 대통령들, 160국가의 대통령들을 모아다가 교육할 수 있는 훈련 장소를 지금 만들어야 돼요. 만들어 주면 선교 나가 있던 사람들이 와서 시중해야 됩니다, 시중.
그래서 지금 코리엔테스라고 아르헨티나에 있는 곳인데 앞으로 낚시터로 세계에서 유명한 곳이 될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있는 고기는 여러분이 상상할 수 없을 정도라구요. 그야말로 회로 해서 먹을 수 있는 고기예요. 점심을 안 먹고 저녁을 안 먹어도 고기만 먹고 살 수 있을 정도예요. 아예 고기들이 달아요. 그런 고기가 무진장으로 있다는 것입니다, 무진장. 무진장이다 이거예요.
그런 낚시질을 하게 된다면, 대통령을 해먹었던 할아버지 된 사람들이 낚시질에 취미 들이면 절대 자기 고향에 안 간다는 것입니다. 어떻게든지 여기에서 살겠다고 그런다구요. 한 2년만 먹여 주고 데리고 있으면 통일교회 교인 다 돼요. 한 나라에 세 사람씩만 딱 되게 되면 그 나라 대통령은 밤이든지 언제든지 꼬리표를 달아서 팔아먹을 수도 있고,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래서 대통령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 낚시대회도 하고 사냥대회도 하고 그러는 거예요. 자기 나라의 자가용 비행기를 타고 마음대로 왔다갔다하고, 그렇게 살 때가 왔다구요. 그런 사람들을 전부 다 요리해야 되겠어요, 여러분을 요리해야 되겠어요? 그 160국가 대통령들이 날 만나려고 하니까 이제는 자가용 비행기를 타고 하루에 서너 곳씩 쓱 다니면서 아침 얻어먹고, 그리고 점심 얻어먹고, 저녁 얻어먹고, 이렇게 얻어먹고 살려고 합니다.
얻어먹을 수 있는 자격이 선생님에게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늙어 죽도록 얻어먹더라도 환영을 받으면서 얻어먹을 수 있을 만큼 내 신세를 진 사람이 꽉 차 있다구요. 정치계, 학자세계, 각계 각층의 사람들이 내 신세를 졌다구요. 이번에도 어머니가 40개국을 매일같이 강연할 수 있었던 것은 그 사람들이 전부 다 내 신세를 졌기 때문에 레버런 문 사모님이 온다 하게 된다면 뭘 하겠다 해도 다 준비해 주고 울타리가 되어 주기 때문이에요. 알겠어요?「예.」그래, 많은 돈도 썼지만 많은 사람과 관계도 맺었다 이거예요. 세계를 움직이려면 그런 사람들을 엮어야 됩니다.
그래서 낚시터에 고기가 없거들랑 양식장을 만들어서 고기를 양식해 가지고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고기가 없거들랑 고기를 양식해서 어디든지 운송해서 낚시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어요. 기후가 맞고 온도가 맞는 데서 양식장을 만들어 양식하면 어디든지 무슨 고기든지 낚시터에 집어넣는 거예요. 배로 운반해다가 놓아 줘 가지고 잡을 수 있는 거예요. 짐승들도 호랑이 사냥까지 할 수 있는 시대가 와요, 호랑이. 늑대를 길러서 사냥터에 풀어놓고 늑대 사냥도 할 수 있는 거예요. 곰 사냥도 할 수 있고 말이에요. 무슨 동물이든 사육해서 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은 지역만 맞추면….
그래서 내가 160국가에 배를 전부 다 나눠 줄 거예요. 배를 네 척씩 나눠 주고, 그 다음엔 총은 얼마 안 줘도 다 살 수 있고 말이에요. 이래 가지고 물이 있는 데서는 낚시질을 하고, 또 산이 있는 데서는 총을 쏠 줄 알면 사냥을 하는 거예요. 그러니 굶어 죽지를 않아요. 굶어 죽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이제부터 내가 할 일은 이름 있는 사람들의 간판을 붙여 가지고 그 나라를 대표하는, 낚시대회를 할 수 있는 책임자로 시킨다는 거예요. 어때요? 대통령을 했던 사람들이 자기가 대통령 할 때 부하였던 사람들하고 사냥대회를 하고 낚시대회를 하면 어때요? 그게 가능하다구요. 그래 가지고 세계의 뜻 있는 친구들이 거기에 가 가지고 축하도 해 주고 후원도 해 줄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취미산업이라구요, 취미산업. 이렇게 세계적으로 관광사업 터전을 연결시켜 가지고 서로 화합할 수 있는 세계를 만드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을 움직여야 세계를 움직이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는 여러분을 대해 가지고 이마 맞대고 사는 이런 생활을 하는 것보다도 그런 이름 있는 사람들을 중심삼고 외교세계의 챔피언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지금까지 여러분이 기르는 놀음을 했는데 이제는 기르지 않아도 돼요. 축복들 해 주지 않았어요? 안 그래요? 360만쌍까지 결혼해 줬는데 뭐 다른 걸 하겠어요? 할 게 없다구요. 팔십이 가까워 오니만큼 손자들을 데리고 재미있게 살다가 영계에 가야지, 언제나 고생만 하면 되겠어요? 이제는 선생님을 해방해 줘야 돼요.「예.」알겠어요?「예.」
요전에도 열세 시간 동안 이야기했습니다. 잠자고 싶으면 한 40시간 자면 어때요? 잠꾸러기라고 또 흉보겠지요, 잠꾸러기라고? 그거 생각하게 되면 일생 동안 안 자고 산 선생님이 한 십년 동안은 매일같이 잠만 자면 어떡할 테예요? 불평하겠지요? 또 선생님이 술 먹어 봤어요? 술 먹어 봤어요, 안 먹어 봤어요?「안 잡수셨습니다.」이제는 술을 맥주 같은 것을 파이프로 먹으면서 오줌을 싸고 그렇게 일생 동안 살면 어떻게 하겠어요? 다 도망가지요? 좋은 선생님이 되었으니까 나쁜 선생님도 한번 되어 보고 싶다구요. 그래야 나쁜 사람도 용서받지요. 안 그래요?
내가 술도가니 친구가 되었기 때문에 술도가니를 용서해 줄 수 있다 하면, 지옥에 간 술도가니도 해방시킬 수 있으려면 술을 그렇게 먹어야 된다고 하게 되면 술을 먹어야 되겠어요, 안 먹어야 되겠어요? 내 대신 먹으라고 하면 먹겠어요? 탕감은 대신 하잖아요? 아담 대신 예수님이 탕감하고, 예수님 대신 선생님이 와서 탕감하는데 다른 사람이 와서 할 수 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나는 그러한 탕감법에 걸리지 않아야 된다는 그런 생각을 하지 말라구요.
통일교회에 있어서 세계에 하나밖에 없는 나라에 왕비로 팔아먹겠다 할 때는 팔려 갈 거예요, 안 갈 거예요? 정략결혼이라는 게 있지요, 정략결혼? 정략결혼한 사람들을 어떻게 탕감할 거예요? 그런 정략결혼과는 반대로 망하는 그런 데 가는 것이 아니고 하늘나라에 갈 수 있는 정략결혼도 없지 않다 해서 그렇게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지금까지 축복받아서 잘 사는 남자들 말이에요, 이제는 그만 살고 중국 사람한테 시집 보내서 중국을 구해야 되겠다고 한다면 중국 사람한테 시집 보내야 되겠어요, 안 보내야 되겠어요? 말해 봐요, 곽정환이!「금방 답이 안 나오네요.」(웃음) 그런 것도 생각 안 해? 간단한 거예요.「원리는 나눠지지 않는 건데, 원리의 주인이 그러시니까….」원리는 나눠지지 않는데, 보라구요.
남편이 죽었는데 말이에요, 위안 축복을 해 주잖아요? 그런 원리가 있어요? 아담 해와에게 위안 축복이 있어요? 마찬가지입니다. 죽어서 다시 만나나 살아서 갈라져 가지고 만나나 뭐가 달라요? 그 사람들이 환영해 주고 그런다면 그럴 수도 있는 것이지요. 남편이 죽었다고 다시 축복해 주는 것이 아닙니다. 12억 인민을 구원할 수 있다면 어서 그래야지요. '12억 인민이 죽더라도 우리 여편네는 죽어도 못 내놓는다.' 그럴 수 있어요?
왕궁 법은 어때요, 왕궁 법? 신하들의 여편네라도 왕이 사랑하겠다 하면 갖다 바쳐야 되는 거예요. 그런 거 알아요? 요전에 서궁이라는 영화에도 나오잖아요, 서궁? 계씨. 자기 선왕의 상대가 되었더랬는데 말이에요, 자기 아들 되는 왕을 대해 가지고 자기 사랑의 상대라고 하는데도…. 가만 보면 자기는 무엇이 되고 싶어요? 중전마마가 되고 싶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을 탕감복귀를 어떻게 해요? 지옥에 들어갔는데 그걸 어떻게 꺼내 줘요? 그럴 수 있는 패당이 생겨나야 됩니다. 어떻게 생각해요? 자기 한 사람이 희생해 가지고 수많은 그런 패당을 해방시키려면 제물이 되는 것도 당연한 이치지요.
솔로몬의 어머니가 누구예요? 다윗이 누구의 아내를 빼앗아 왔어요?「우리야의 아내를….」우리야의 아내를 빼앗아다가 솔로몬의 어머니를 만든 것이 잘한 거예요, 못한 거예요? 답변해 봐요. 아버지가 나쁜 사람이에요, 좋은 사람이에요?「좋은 사람입니다.」자기의 충신인 장군의 여편네를 빼앗아 가지고 데리고 살았는데, 그게 잘한 거예요?「아버님 말씀에는 잘못했다고 나와 있습니다.」어떻게 잘못했다고?「다윗이 우리야의 아내를 빼앗았기 때문에 6백년이란 탕감기간이 생겼다고 하셨습니다.」그것도 생겼지만 다윗에서 영광의 솔로몬이라는 왕이 생긴 거예요. 양면이 있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런 일을 안 했으면 솔로몬 왕이 나와요? 탕감도 받지만 그 반면에 좋은 일도 있는 거예요. 좋은 일이 요만큼 크다면, 탕감보다도 좋은 일이 요만한 것이라도 더 있으면 하늘나라에 이익을 주는 거예요. 그 사람들의 나쁜 생활을 통해 내가 좋은 생활을 볼 때 좋은 생활이 나쁜 생활보다 낫다 할 때는 좋은 곳에 가는 겁니다. 탕감법이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렇잖아요? 그러니까 처해 있는 자리가 어떠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이 중국이 큰일났습니다, 이제. 전부 다 아들만 하나 낳고 여자는 다 죽여 버리는 판국이니 이제 20년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결혼하겠다는 남자들이 몇백만이 되어 가지고 '한국을 침공해서 여자 도적질하자!' 할 날이 불원하다고 보는 거예요. 그거 어떡해야 되겠어요? 이거 큰 문제입니다. 그렇잖아요?
장가 못 간 남자들이, 군대 몇백만이 남침해서 여자란 여자를 다 잡아가면 어떡할 테예요? 하나님이 불벼락을 내리겠어요? 그것을 할 수 있다 하겠어요, 할 수 없다 하겠어요? 곽정환!「할 수 있겠습니다.」(웃음) 탕감이라는 것은 놀라운 것입니다.
그래, 선생님이 지금까지 사람은 한 사람도 안 죽여 봤어요. 전부 다 내가 희생했지만, 앞으로 선생님이 여러분을 희생할 수 있겠어요, 없겠어요? 반대로 죽을 자리에 내세울 것이다 이거예요. 나는 안 죽고. 그러면 어떡할 테야? '고약한 우리 선생님이 먼저 죽어야 돼!' 이러겠어요?「아닙니다.」그러면 어떡할 테예요?「저희가 죽겠습니다.」그런 준비하고 있어요?「예.」
자기가 죽게 되었는데 아들부터 죽이라고 하면 어떡할 테예요? 그건 싫다고 그러지요? 또 아들하고 여편네를 죽을 자리에 내세우라고 하면 더 싫지요. 너하고 한꺼번에 일가를 중심삼고 죽을 자리에 나서라고 하면 선생님에게 침 뱉고 돌아설 거 아니예요? 일족이 종족적 메시아가 되어 있는데 일족이 죽을 제물이 되라고 할 때는, 내 일족이 희생함으로써 천족 만족을 해방시킬 수 있다면 제물이 되어야 될 길이 있는 거예요. 안 그래요?
일족은 민족을 위해서 희생하라고 그랬으니 말이에요, 수많은 종족이 해방 받기 위해서 너희 일족 하나 제물이 되라고 하면 그렇게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누가 해야 돼요? 제사장이 해야 됩니다. 제사장이 피를 봐야 됩니다. 제사장이 주인입니다. 속죄할 수 있는 대표적 주인입니다. 주인이 제물의 피를 봐야 됩니다, 제사장이.
그러니까 천국 가려면 3조상이 희생해야 됩니다. 할아버지 할머니로부터 어머니 아버지로부터, 자기 여편네로부터 4대 만에 서 있는 아들딸을 중심삼고 3대를 제물 삼아서 하늘 앞에 바쳐야 할 길이 남아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전부 다 아브라함은 아들 하나를 바쳤다고 해서 믿음의 조상이 된 게 아닙니다. 사랑과 천하의 왕권을 닦기 위해서는 3대 조상을 전부 다 제물로 바쳐야 한다는 것입니다. 3대 아들딸이 아닙니다. 후손은 문제도 아닙니다. 조상을, 할아버지로부터 아버지, 자기 형님 내외를 전부 다 제물 삼아 가지고 바칠 수 있다 할 때는 말이에요, 지옥까지도 해방할 수 있다는 거예요.
뭐야?「지하에서도 많이 듣고 있는데….」누가 지하에 있으래? 지하에 있는 사람들 그거 듣겠으면 듣고 말겠으면 말고….「지금 다 못 올라오니까….」누가 나중에 오래? 보이지 않는 사람을 봐 가지고 어떻게 이야기해? 보이는 사람도 똑똑히 교육받는지 안 받는지 모르는데, 지하에 있는 녀석들 교육받을지 어떨지 누가 알아? 앞으로 한국 여자들 1천 명만 내가 하라 하면, 중국 사람 10만 명을 살려 준다 하면 어떻게 하겠어요? 여자를 팔아먹어야 되겠어요, 안 팔아먹어야 되겠어요? 말해 봐요. 장사 중에 그런 장사가 어디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모든 미인들은 세계 최고의 왕궁을 점령할 수 있는 특권시대가 올지 몰라요. 선생님이 세계의 만왕의 왕이 되어 가지고 세계의 왕들이 '예이!' 하고 전부 환영할 수 있게 된다면 말이에요, 통일교회의 여자들이란 여자는 전부 왕자들하고 결혼시킬 거예요. 싫어요, 좋아요?「좋습니다.」
그 반대로 거지하고 결혼시키겠다면 어떡할 테예요?「좋습니다.」왜 '좋습니다.' 하고 눈을 감아요? (웃음) 솔직하지 못해요. 올라가는 사람이 있는 반면 내려가는 사람이 있지요. 나는 올라가는 것만 좋고 내려가는 것은 싫다면 그건 안 되는 거예요. 올라가는 것도 좋고 내려가는 것도 좋고, 내려가는 게 더 좋다는 사람은 2배 올라간다는 거예요. 탕감 가치가 몇 배가 된다는 거예요.
추녀를 탕감시키는 것보다 미인을 탕감시키는 게 몇십 배가 된다면 미인을 탕감시킬 거예요, 추녀를 탕감시킬 거예요? 그래, 제물은 소를 잡더라도 암소, 쌍을 엮어 보지 못한 1년 반쯤 된 것을 잡지, 벌써 2년 넘어 가지고 수놈을 대해서 암내를 내고 이런 것은 제물이 못 된다는 거예요. 그런 거예요. 제물은 암소를 잡는 거예요. 그렇지요? 서낭당에 바칠 때도 암소를 잡지 황소는 안 잡습니다. 제물로 숫처녀를 많이 바쳤지요? 역사가 그런 거예요. 해와가 그랬기 때문에 그런 놀음을 한 거예요.
선생님도 앞으로 많은 사람들을 희생시킬 수 있어요. 세계 인류를 3분의 2까지 도말하더라도 선생님은 걸리지 않습니다. 무서운 선생님입니다. 세상을 망칠 수 있는 그런 힘을 가진 선생님이라는 거예요. 왜 그래야 되느냐? 3분의 2를 중심삼고, 소생·장성권을 가지고 지금까지 수많은 하늘 사람을 희생시켜 왔습니다. 그러니 쓰레기통 같은 3분의 2야, 쓰레기 미완성품이야 그건 언제든지 무엇을 하더라도 누가 참소할 수 없다는 거예요. 사탄이 미완성품을 관리하는 주인으로 있었기 때문에 참소하지, 사탄을 굴복시키고 완전히 추방하면 무슨 짓이라도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무서운 사람이라구요. 선생님을 믿지 말라구요. 선생님 눈을 보라구요. 매섭게 생겼지요? 관상학적으로 보면 선생님 눈이 말이에요, 봉황 눈입니다, 봉황 눈. 3분의 1이 이렇게 덮였어요. 그런 사람은 모사입니다, 정치적 모사. 그런 거 알아요? 그런 사람은 머리가 예민하다는 거예요. 벌써 사건을 취급해 가지고 해결할 수 있는 관이 투철하다는 거예요. 봉황 눈이 그렇다는 거예요, 봉황 눈이. 여기만 크고 이렇게 길어요. 이게 길수록 사기꾼 왕이 될 수 있고, 모사의 왕이 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거짓말도 잘 하는지 몰라요. 3분의 2는 깎아 놓고 3분의 1만 믿겠다고 생각해도 괜찮을 거라구요. 정말입니다. 선생님 말을 믿을 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믿지 않지만 나는 죽어도 믿어야 돼요. 선생님이 하는 말은 다 행하고 하는 말이지, 행하지 않고 하는 말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은 그 가치를 몰라요. 모르니까 행하겠다는 사람이 1백 퍼센트 못 됩니다. 50퍼센트도 힘들어요. 30퍼센트도 힘들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주인 된 자리를 맡길 수 없습니다. 언제나 심부름꾼이나 삯꾼으로 생각하게 돼요.
그렇기 때문에 진짜를 요구하는 선생님은 진짜같이 취급해 가지고 이러고저러고 하고 싶지를 않습니다. 미안하지요. 이경준 박사님, 선생님은 무자비한 사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는 피를 보고도 눈물을 흘리지 않아야 됩니다.
그래서 사냥을 나가 가지고 높은 산 속에 한 쌍밖에 없는 사슴이나 노루를 쏘게 되면 칼로 가슴을 찔러서 파이프를 대 가지고 심장의 피를 빨아먹는 그런 훈련도 하고 있다구요. 나라를 세우기 위해서 피를 봐야 할 때는 피 고개도 넘어가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특별한 사람이 아닙니다. 전통을 세우기 위해서는 제일 가까운 사람부터 해야 한다 이겁니다. 언제나 그 철칙이 남아 있습니다.
나를 이용하려고 하는 사람한테 내가 이용당하지 않습니다. 똑똑히 알라구요. 알겠어요?「예.」3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용을 안 당하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이용당하는 날에는 통일교회의 완전한 기반을 닦을 수 없습니다. 한 귀퉁이가 무너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누구하고 중요한 것을 의논하는 법이 없습니다. 여기 곽정환이 있지만 곽정환을 내가 불러서 의논할 때가 있어?「없으십니다.」어느 누구든지 그래요. 어머니를 불러 가지고도 의논 안 합니다. 영계와 자기 자신이 처리하지. 복귀노정에서는 신세를 질 수 없는 거예요. 거기에 철저한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런 이야기까지 다 하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 따라올 생각하지 말라구요.
이게 어디서 나온 잡지야? 일본에서 만든 거야? 우리 잡지야?「일본 여성연합에서….」아, 일본 여성연합! 여러분도 어머니가 훌륭해 보여요?「예.」그래요?「예.」
선생님을 믿으라고 그랬어요, 믿지 말라고 그랬어요?「믿겠습니다.」믿으라고 그랬어요, 믿지 말라고 그랬어요? 재판장이 자기 아버지일 때는 믿어야 되겠나요, 안 믿어야 되겠나요? 어떻게 생각해, 곽정환?「안 믿어야 됩니다.」믿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런 면에서는 선생님이 철저합니다.
옛날에 우리 어머니하고 동생들이 내가 길 떠난다고 그렇게 통곡하던 것을 다 걷어차고 나섰다구요, 뒤도 안 돌아보고. 자기와 제일 가까운 부모와 가족을 그렇게 내치고 나섰다구요. 혈통적으로 관계없는 사람이 모여 가지고 이루어 놓은 통일교회의 길을 가는데, 사정이 깊이 통할 수 없는 거라구요. 언제 무서운 선생님을 볼 때가 있을 거라구요. '세상에 어찌 저럴 수가 있나!' 할 정도로. 그렇기 때문에 무서워합니다. 어떤 나라든지 선생님을 무서워하는 거라구요.
이제 몇 시 됐나? 열두 시 됐어? 열두 시 되면 자는 거예요, 노래하는 거예요? (웃음) 요즘에는 열두 시만 되어도 벌써 '선생님, 주무십시오.' 하면서 척 일어서더라구요. 그거 효자예요, 충신이에요? 이제부터 뭘 할지 모르고. 이번에 이제부터 윷놀이 한번 해보지. 어때? (웃음) 선생님 생각이 착잡하다구요.
(이경준씨에게) 이 메일(E-mail;전자우편) 했어?「예.」돈이 얼마나 있어?「자금이 얼마 많지 않습니다.」내가 지불할 것이 많지?「주신다고 약속은 하셨는데 안 주셔서….」아니야. 주는 거야. 지금 주면 다 써 버릴까봐….「아니, 지금 원금을 쓰는 중입니다.」글쎄 다 써 버린다구.「아닙니다, 지금….」원금이라는 게 뭐야, 원금이라는 것이? 주면 그게 원금인데 써 버리는 거 아니야?「지금 현재로서는 원금을 쓰고 있지만요, 주시는 원금은 안 쓰도록 하겠습니다.」지금 없으면 쓰는 훈련이 되어 있는데 어떻게 안 쓰노?「쓰지 말라고 그러시면 안 씁니다.」원금을 안 쓸 때 되면 주는 거야. 내 말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한 4억 되지? 5억인가?「아버님 주신다는 약속은 4억을 하셨는데요, 지금 저희가 겨우 거두고 쓴 게 반밖에 안 됩니다.」그러면 내가 반만 주면 된다구?「아니요.」그럼?「열심히 더 걷겠습니다.」거둬. 거두라구.
그 4억을 언제든지 줄 수 있는 거야. 돈이 없는 사람이 아니야. 지금이라도 달래면 주지. 주면 써 버려.「이자로 하겠습니다.」무엇이?「주시면 이자로 활동을 하고요, 지금은….」이자로 모자라면 빼 쓰지 별수 있어? 내가 아는 사람은 다 그러더라구. 애원은행 이경준이 별거 있어? 마찬가지지.
한 일주일쯤 밝혀 봤어, 일주일쯤? 일주일쯤 잠 안 자 봤나 말이야.「안 자 봤습니다.」사람이 성이 나면 눈뜨고 자, 눈뜨고. 그런 세계도 있어. 옛날 청단에서 용매도 갈 때까지 그 80리 길을 가는데 졸면서 따라오더라구. 편안한 사람이지. 그거 모르면 그래, 모르면.
여기서 열두 시 지내고, 한 시까지 지내고, 두 시까지 지내고, 세 시까지 지내고 있을지 모를 텐데 어떡할 테야? 여기 쫓겨날 사람들은 없지요?「예.」다 축복받은 여편네들이기 때문에. 그래, 그게 복입니다, 복. 내가 외국을 찾아가게 되면 여기서 여러분을 중심삼아 헤어지고 싶지 않은 마음 간절한 거와 마찬가지로 하루 가서 만나고 이별할 수 있는 식구는 그 이상의 마음을 가져야 되겠다, 그런 것을 어디서 찾느냐 하는 것을 생각중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가 이제 불란서에 가게 되면 얼굴이 노란 사람이 이렇게 모일 텐데 열두 시도 안 되어서 '자자!' 하고 다 헤쳐 놓으면 어떻겠어요? 그들의 소원이 어떨까요? '아이고, 열두 시 지나면 좋겠다. 한 시 지나면 좋겠다. 두 시 지나면 좋겠다.' 할 거라구요. 아침밥 먹으면 선생님과 이별입니다. 어떨 것 같아요?
이동한인가 뭔가?「예.」노래 한번 해보지, 어디. 이 동네 개들 짖고 동네 사람 모여들게 말이야. 이번 기념 날에 어디 한번 석별의 노래도 한번 해보지. 요전에 노래를 잘했던가, 못했던가?「잘못합니다만 아버님이 말씀하셨으니까 하겠습니다.」응. 한번 해 봐. 잘해야지. 잘 못하는 것이 아니라 잘해야 된다구. 자던 아가씨들, 아줌마들 다 깨게. 아가씨란 말이 좋아요, 아줌마란 말이 좋아요?「아가씨가 좋습니다.」아가씨? 해 봐요. (이동한씨 노래 부름)
선생님이 준 순석을 보관한 사람들 손들어 봐요. 그 순석을 중심삼고 종이를 묶었지?「예.」그거 붙여 있는 채로 그냥 그대로 생생하게 보관한 사람 있어요?「예. 보관하고 있습니다.」그거 모아 봐요. 몇 사람이나 되는지. 내가 그거 어느 때에 그거 찾을 때가 온다고 그랬는데, 그거 생각나요?「예.」그 명단을 적어서 나에게 줘요.「예.」그때 몇백 명이었나?「백 사오십 명 정도….」
또 노래하고 싶은 사람 한번 해 봐요. 이름이 순자던가, 뭐던가? 너 양자를 잘 길러?「양녀요.」양녀인가, 양자인가?「양녀입니다.」신랑은 뭘 해? 신랑은 뭘 하느냐구?「세일합니다.」세일? 노래 한번 해봐요. 여편네를 뒤에 두고 여편네를 칭찬하는 거 보니, 내가 아주 반할 지경이더라구. 생활력도 강하고 일생 동안 자기 남편에 대해서 요만한 거라도 생활 걱정 한 번도 안 했다고 아주 나보고 자랑을 더러 하던데? 통일교회 색시들이 아주 훌륭한 사람이 많아요. 곽정환이 저런 색시 한번 얻었으면 얼마나 좋았겠나? (웃음)「아버님이 잘 맞춰 주셨는데요. (곽정환 협회장)」
간증해 봐요. 들어 봐요.「무슨 간증을 합니까?」간증은 무슨 간증이야? 자기 간증을 하지, 무슨 간증이야?「그런데요, 간증도 종류가 있잖아요?」(웃음) 간증 종류 중에 자기가 제일 좋아하는 종류를 하라구. 여러 가지가 있는 모양이구만. 간증해 봐요.「가정 생활하는 간증을….」가정 생활하는 거든 싸움 생활하는 거든, 하고 싶은 대로 해요. (박귀옥씨 간증) 유행가나 노래나 하고 들어가라. 그래도 부끄러워하니 여자 같다. (웃음) (박귀옥 노래함)
무슨 원주인가? 정원주인가, 무슨 원주인가? 정원주 언니 왔어, 언니? 안 왔어?「안 왔습니다.」안 왔어? 우리 협회장이나 하고 그만두지. 몇 시 됐나? 두 시는 안 됐지? 옛날 두 시, 세 시, 네 시 이렇게 지내던 것이 그립다구요. 그럴 때가 좋았다구요. (곽정환 협회장 노래함)
다들 가야지, 이젠. 내가 내일 몇 시에 떠나나? 여기서 몇 시에 나가야 돼?「아홉 시 반쯤 나가시면 될 겁니다.」이젠 굿바이 하지, 굿바이. 「아버님 노래 한번 좀….」내 목이 쉬었어. 무슨 노래? (박수) 작별의 노래로 무슨 노래 할까? (녹음이 중단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