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가 굴러가려면 네 바퀴가 자꾸 돌아야지 안 돌면 어떻게 돼요? 그건 못 가는 거라구요. 여러분, 바퀴의 공기의 압력도 네 바퀴의 파운드 수가 똑같아야지 조금만 차이가 나도 벌써 차(車)가 이상하다구요. 그리고 빨리 가려고 할 때는 빨리 되풀이해서 돌아가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미국 사람들에게 있어서 하나의 폐단이 무엇이냐 하면, 같은 것을 반복해서 하기 싫어한다는 것입니다. 그게 미국 사람의 기질이라는 것을 내가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 곱다 곱다 하는 것은, 반들반들하고 빤짝빤짝한 것은 반드시 자꾸 닦아 줘야 합니다. 옥도 닦아야 되고, 다이아몬드도 닦아야 된다구요. 자꾸 반복하는 거기에서…. 자, 여기를 소제하는 데도 한 번 쓴 게 좋아요, 두 번 쓴 게 좋아요, 세 번 쓴 게 좋아요? 어떤 게 좋아요?
그것을 생각할 때, 원리도 마찬가지입니다. '나는 일생에 몇 번이나 강의를 할 것이냐' 이거 생각해보았어요? 밥을 먹을 때 밥을 씹으면 씹을수록 단맛이 나는 거라구요. 쩝쩝 이래 가지고 맛이 있는지, 없는지 알수 있어요? 한 번 쓱 해보고는 모르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같은 것을 몇백 번이라도 되풀이하겠다는 마음을 가져야 됩니다. 원리는 몇백 번이라도 그 원리대로 하지 않으면 전진할 수 없고, 발전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게 세상의 사리(事理)라는 거라구요.
만일에 눈이 매일같이 반복해서 깜박거리지 않겠다고 한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매일같이 같은 걸 해야 되는데, 눈이 안 하겠다고 한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밥을 먹는 데도 매일 아침 뭐 같은 거야! 이거 그만두자 한다면….
반복하는 게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같은 것을 반복하는 게 좋은 거예요, 나쁜거예요? 밥을 매일같이 먹는 게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여러분, 운동을 해도 그렇습니다. 운동은 무엇이냐 하면 반복하는 것입니다. 하나, 둘, 셋…. (몸짓으로 표현하심) 이것 많이 하면 튼튼해지는 거예요. 자, 이런 것을 볼 때, 반복이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 내가 요전에 가만 보니까 한 번 하고 두번째 하니까, 3일도 안 됐는데, '뭘 또 그걸 반복해? 바쁜데…' 이런 사람이 있더라구요. 이런 사람 있으면, 백 번이라도 자꾸 시킬 거예요. 두 번 하고 나서'두 번 했으면 됐지 또 세번을…' 그러는 사람이 여기 많은 것을 내가 알고 있다구요.
자, 선생님의 말을 들어 보니까 이렇게 몇 번을 계속하면 좋겠어요? 얼마나 계속하면 좋겠어요? 매일 얼마나 많이 할래요? 반복하면 할수록 더욱 좋은 것이다 이겁니다. 많이 반복할수록 더욱 값진 것입니다.
여러분, 시(誌)를 읽는 사람이 단지 글자만을 읽고 '그렇다' 그러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시(時)라는 것은 내용이 막연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시라는 것은 한 번 읽고, 두 번 읽고, 열 번 읽고, 백 번 읽고, 천 번 읽고, 읽으면 읽을수록 내용이 커 가는 거라구요. 그런 사람은 그 이상의 시를 지을 수 있고, 그 시에 대해 비판할 수 있는 거라구요. 판단할 수 있는 거예요. 안 그래요?
마찬가지예요. 원리강의도 많이 되풀이하는 데 있어서 원리의 깊고 낮은 곳, 높고 넓은 곳을 판단할 수 있다는 겁니다. 자기에게 요구되는 것, 제일 필요로 하는 것을 전부 다 자기의 것으로 추려 가질 수 있다는 거예요.
시간이 없어 그렇지, 선생님도 원리 듣는 걸 참 좋아한다구요. 조그마한 사람이 한다고 그걸 무시하려고 하지 않는다구요. 그 조그마한 그 사람 편에서 들어 주려고 한다구요. 여러분 중에 어느 단에 이야기하러 나설 때, '나는 이야기 못 해야 되겠다. 못 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하며 나가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없습니다」 이야기가 잘 안 됐다고 할 때는 날아갈 수 있으면 날아가고, 도망갈 수 있으면 도망가고 싶은 심경일 거라구요. 그걸 알아줘야 한다구요. 그 창피하고 부끄러운 것을 무엇으로 막겠나요? 여러분이 말을 하고 나서 입을막으며 입에게 '이 입아! 이 입아! 왜 말을 잘못해 가지고 날 망신시켰어?' 그래 보았어요? '이놈의 대가리는 어떻게 생긴 놈의 대가리냐? 이놈의 대가리야! 아파, 아파? (머리를 때리는 흉내를 내시면서) 그래 아프면 공부하라는 거야. 더 열심히 하라 이거야' 그래 보았느냐 이거예요. 그렇게 하면 되는 거라구요.
운동 경기에 있어서 챔피언, 세계적인 챔피언이다 할 때는, 그 세계적인 챔피언은 그 누구도 반복하지 못한, 이상으로 반복한 사람입니다. 그것밖에 없다구요. 나는 그렇게 봅니다. 그게 결론입니다. 그게 진리입니다. 그렇잖아요? 「그렇습니다」
그러니 원리강의를 얼마나 많이 되풀이했느냐 하는 것이 심정적인 면에서나, 모든 면의 인격을 기르는 데 있어서 동기가 되는 것입니다. 그건 불가피하다고요.
연습을 많이 한 사람은 보지 않고도 갈수 있는 거라구요. 생각 없이도 갈 수있는 거라구요. 그런 사람은 캄캄한 밤에도 갈 길을 다 간다는 거예요. 여러분, 미국에서 제일 가는 좋은 차를 산 주인이 있다면,만약 그 주인이 그 차의 운전을 맡기게 될 때에 말이예요. 어떠한 길에서도 눈감고도 맘대로 운전할 수 있는 능숙한 사람에게 맡기고 싶겠어요. 그저 타면 조마조마하게 하는 이런 사람한테 맡기고 싶겠어요? 「능숙한 사람에게요」 이런 문제는 상식적인 문제입니다. 이건 사실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 교회가 좋은 차보다 나쁜 거예요? 여러분들은 뭐예요? 운전수가 아니냐 이거예요. 여러분은 운전수라는 거예요. 그런데 여러분은 교회를 맡아 가지고 '아, 어, 어'(몸짓으로 표현하심) 이런다는 거예요. (웃음) 어디로 갈 거예요? 이리 갈 거예요, 저리 갈 거예요? 그 얼마나 위험천만해요? 거기에 사람이 오겠어요? 왔다간 다 치여죽겠는데…. (웃음)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이 얼마나 위험천만한 자리에 있느냐는 겁니다. 멋진 차인데, 멋진 차와 같은데…. 운전수가 미숙할 때는 아무리 멋진 차라도 누가 안 탄다구요. 그렇지만 '야, 운전수가 멋지다!' 하게 되면 그저 서로가 타려고 할 것입니다.
그런데도 반복이 싫어요? 훈련이 싫어요? 이제 다시는 반복하는 것을 비판하거나 싫다고 생각해서는 안 되겠다 이겁니다. 사고 내지 않을 정도가 어느 정도? 70점은 모든 범주에서 받아야 되겠다 이겁니다.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하는 거라구요. 패스해야 된다 이겁니다.
이것은 하늘의 스탠다드(standard;기준)이기 때문에 심판의 기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진리심판이라는 것은 인간에게 없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복귀가 안 되는 것입니다. 복귀의 길을 가지 못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는 거라구요.
그래서 말씀심판이라는 것이 필요하다 이겁니다. 그거 필요해요, 안 해요? 필요하지 않으면 나한테 얘기해요. 내가 무엇이든지 대답해 줄 테니까. 그것은 어느 사람에게나 다 필요한 거라구요.
그러니까 첫째가 뭐라구요? 말씀심판 과정을 거쳐야 됩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의 공판정에 서 가지고 '무죄 석방이다' 이래 돼야 된다구요. 유죄 석방은 안됩니다. 그럼 선생님은 무엇이냐 하면 재판장입니다, 재판장.(웃으심) 그렇다구요.
그 다음 둘째는 무엇이냐? 인격심판이다 이겁니다. 이게 무엇이냐? 길을 가는 데도 이치에 맞는 길을 알아 가지고 가야지, 그렇지 않으면 암만 갔다 하더라도 되돌아와야 됩니다.
여러분, 사탄은 어디에서 지키느랴 요걸 알아야 돼요. 사탄이 어디에서 지키느냐? 참된 길 옆에서 지키는 것입니다. 딴 데서는 안 지켜요. 그건 지켜봐야 필요 없는 거라구요. 그렇잖아요? 그 사람이 갈 수 있는 그 길을 지키는 겁니다. 인간들이 가야 할 길에서 모가지를 쥐려고 한다구요. 복병해 있다가 달려가는 사람을 언제 습격할지 몰라요. 언제 습격할지 모른다구요. 그것을 막아 치워야 되는 것입니다. 아무리 잘났더라도 가다가 사탄한테 총 맞으면 다 죽어요. 다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길을 알 때까지는 진리가 필요하지만 사탄과 싸울 때는 진리가 아니라구요. 실력이 문제다 이겁니다. 방비 능력이 필요합니다. 기술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래야 될 게 아니예요?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사탄보다 모든 면에서 세야 됩니다. 강해야 됩니다. 능란해야 된다 이겁니다.
사탄은 어떤 골목에서 지키느냐? 여러분이 요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거 생각해 보았어요? 그걸 생각해보았느냐 말이예요. 사탄이 있다구요. 없는 게 아니라구요. 내가 가는 길에 있어서 사탄의 골목길이 어디냐?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진리를 위해서는 무엇이든지 버리고 가려고 할 때, 거기에서 제일 힘든 고비, 그 사람에게 있어서 제일 견디기 어려운 골목에서 딱 기다리고 있다구요. 그렇잖아요? 세상에서도 상대를 누르려면, 그가 제일 힘든 고비일 때가서 누르는 거라구요. 여러분, 세상에서 원수들끼리 싸우거나, 습격할 때는 어느 때에 습격하나요? 밤에, 밤에 합니다. 밤에도 눈을 뜨고 있으면 왔다가도 가는 거라구요.
그 다음에는 어떤 때? 낙심할 때. '아이구' 제일 낙심할 때입니다. 원수가 오는가, 뭐가 오는가 방비하는 것이 아니라 다 마음이 해이돼 가지고 낙심할 때인 것입니다. 여러분이 만약 '아이고, 난 기동대장을 1년 했는데 지친다'라고 할 때, '요놈 왔구나!' 하고 착 오는 거라구요. (웃으심) 그럴 때는 '요 녀석아, 잘 걸렸다!' 해 가지고 수고도 않고 한 번에 끌어가는 거라구요. 많은 병정이 필요 없다구요. 아무라도, 약한 자를 보내 가지고도 끌어낼 수 있다구요. (웃음) 병정도 많이 필요 없다구요. 제일 약한 사람을 보내 가지고도 코를 걸 수 있다구요. 그렇잖아요? 그때에 사탄이가 만반의 무장을 하고 복병하여 기다리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또, 그 다음에는 배가 고파서 맛있는 걸 먹겠다고 대가리를 젖고 이랬다간, 그걸 갖다 미끼로 쓰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무엇이냐? '아이고 보고 싶다' 할 때… 요거 전부 다 사탄의 미끼예요. 그 다음에는 조는 것, 까닭 없이 조는 것도 사탄의 미끼예요. 선생님은 제일 중요한 말씀을 하고 있고 사탄이는 '야, 그 말 안 들었으면 좋겠다' 하고 있는데, 꺼떡꺼떡 졸면 사탄이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요것 봐라!' 하며 채 가는 거예요. 이 말을 하니까 졸던 사람들이나 졸려고 하던 사람들의 눈이 다 빤짝빤짝 한다구요. (웃으심) 그렇지 않느냐 이겁니다.
우리에겐 적이 많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지칠 때는 사람 없는 데에 가야…. 내가 혼자 가는데 사탄이가 숨어 가지고 이렇게 지키고 있으면 말이예요. 남모르게….사람 앞에 나타나지 말라구요. 때가 안되면 사람들을 만나지 말라는 거에요. 만났다가는 끌려갑니다. 한 3일쯤 혼자서 가만히 생각해 보라구요. 반성을 해보라는 거예요. 식구들이 어떻고, 선생님이 어떻다는 것을…. 선생님은 이보다 더 고생했는데도. 지금까지도 싸워 나가고 있고, 아무래도 지금까지 싸워 나가고 있는데, 내가 뭐이기에…. 자기만을 생각할 수 없는 거예요. 이렇게 3일만 가 보라는 것입니다. 틀림없이 그걸 생각하는 거예요. '내가 남을 위해서 얼마나 살아 보았나?' 할 때 남을 위해서 살아 보지 못한 나인데, 이게 무슨 사람이냐는 거예요. 이걸 발견한다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을 하면 부끄러워서, 너무나 부끄러워서 못 견딘다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아무것도 모르는, 지금 새로 들어온 사람들도 전부 다 나라를 위하고 남을 위해서 저렇게 피땀을 흘리면서 가려고 하는데, 내가 뭐냐 이거예요. '먼저 들어온 것이 이게 뭐냐? 나를 생각해 가지고 거부하는 것, 이건 사람 축에도 못 들어간다'하는 부끄러움을 발견한다는 겁니다.
여러분, 우리 식구들 가운데는 저 소련 위성국가에서 지금 지하공작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런데 여기서 힘들어요? 그런 말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자, 그렇게 있으면 심심해서 못 사는 거예요. 그러니까 할 수 없이…. 하나님이 있다면 그 하나님이 나를 볼 때, 하나님은 가만 생각할 때, '저녀석, 저것, 집안 망신이구만!' 하고, 선조들이 볼 때도 '이놈의 자식아!’ 하고, 또 이 다음에 친척들이 볼 때도, 이게 사실이라면, '이 쌍놈의 자식아!’ 할 것이고, 후손들도 볼 때 '이 죽일 놈!' 할 것입니다.
사탄에 대한 방비는 살짝, 하나님은 뭐 모를 리 없겠지만 말이예요, 사탄도 모르게 자기를 방어해 가지고, 그란 작전을 해서 사탄으로부터의 피해를 방어할 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 패, 여러분 통일교회 패들이 나가서 고생하면 누가 와서 '여보! 대학교도 나오고 석사학위도 받았으니 어디 가면 2천 불 3천불 이상 받을 텐데 이게 뭐요? 옷도 이게…' 하면서 측은히 보고, '그러지 말고, 내가 좋은 자리에 취직도 시켜 주고 할 테니, 우리 집에 좀 들어가자, 여기보다 백배 신날 텐데 하며 어서 가자'할 때, '여긴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대행복이 있는 자리다'라고 자랑할 수 있어요? 그럴 때는 '너, 5년, 10년만 두고 보자. 이놈의 자식아! 너는 내 앞에 졸장부 새끼도 안 될 것이다' 그렇게 생각해야 돼요?
사내로 태어나서 꽃다발을 안고…. 학사님이 꽃다발을 안고 석사님이 꽃 팔겠다고 꽃다발을 안고 길에 나가 가지고 파는 모습이 얼마나 처량하냐? 그렇지만 처량한 게 아니예요. 이것은 하나의 세계를 빼앗는 추첨과 마찬가지다 그렇게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하기 때문에 너보다 낫다. 너는 못 하지만 너 못하는 것을 나는 한다. 내가 학창시절에 배울 때도 너한테 지지 않았지만 이런 일을 하는데도 너한테 지지 않으니까 낫다' 생각하라는 거예요. ‘네가 못 가진 것을 난 가졌으니, 너 못 하는 것을 난 할 수 있으니 내가 너보다 낫다' 이런 자부심을 가지라는 겁니다.
선생님은 한때 쇠고랑을 차고 공판정에 서 가지고 싸운 적도 있고, 공판정에서 판결을 받아 가지고 형무소로 가는 길에서도 식구들 앞에 이걸 소리를 내면서 흔들었었는데 그 소리가 쟁쟁하다구요. 쇠고랑을 끼고 소리가 쩔렁쩔렁 나게…. 그 소리가 쟁쟁하다구요. '나를 판정하던 녀석들, 나를 반대하던 녀석들, 오래지 않은 장래에 내가 밟고 설 것이다' 했는데, 지금은 다 그렇게 됐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감옥길을 가더라도 죽어서는 안 되는 거라고, 죽어서는 안 되는 거라고, 복수하고야, 원수를 갚고야 그 사람들을 땅에 밟고야…' 나의 결심이 그랬기 때문에 그 결심을 이룰 날을 위해서 아무리 어려운 것도 극복했습니다. 그 한 날이 없었으면 극복할 수 없었을 거예요. 그런 날이 있었기 때문에 도리어 극복할 수 있는 힘의 원천으로 삼을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것이 행복인 것입니다.
아무리 감옥에 가더라도 훈련으로 소화시켰습니다. 훈련이라구요. 이 훈련에서 오늘 후퇴하는 날에는 내일 이 이상의 전진을, 진군을 못 한다는 것입니다. 그때의 죄인 하게 되면 뭐 여기 미국의 죄인과 마찬가지냐? 아니예요. 다르다구요. 말해도 여러분은 상상할 수 없는 그런 곳이예요. 밥이 얼마나 그리운지 밥 때문에 기를 쓰고 일을 나갔다가 들어와서 밥을 먹다가 죽게 되면, 그 사람의 입에서 밥을 꺼내 먹는다구요. 그 정도라구요. 그거 이해되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은 그런 것도 보면서 '음- 이보다 백배, 천배 더 하더라도 난 간다' 한 거예요. 모든 것을 그렇게 소화하고 나가야 되는 거예요.
그 공산당 감옥에 있어서도 노동을 하는데 일등 노동자였어요. 매년 표창을 하는 데는 이 미스터 문이 표창 받았다 이거예요. 사탄세계에 져서는 안 되는 거라구요. 내가 아무리 심한 핍박을 당해도 그걸 제치고 당당히…. '너희가 나한테 상을 줄 때는 인사를 해야지, 옥중에서도 그 소장이 인사를 해야지' 이런 걸 생각했다구요. 그게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감옥에서라 해도 사탄을 굴복시키고 와야 된다는 사명을 느꼈다구요.
그랬기 때문에 하나님이 나와 더불어 이 길을 가는 거예요. 하나님이나 같은 사람이 아니면 안되겠기 때문에 어떻게든지 나 같은 사람을 세워서 일을 시키는 거라구요. 남들은 다 죽게 되어 가지고 이랬지만 나는 지금과 다름이 없었다구요. 그건 뭐냐? 마음으로 굴하지 않은 거예요, 마음으로 정신적으로 굴하지 않은 거예요. 여기 미국에서도 그렇다구요. 내가 한다 하게 되면 누가 반대하더라도 하는 거라구요. 만약에 내가 죽으면 죽어서도 악착같이 싸울 거라구요. 여러분은 그걸 알아야 합니다.
선생님이 하려고 하는 것은 하게 되어 있다구요. 한번 하려고 하면 하는 것입니다. 일단 손을 대고 나서는 후퇴하는 법이 없다구요. 죽기 아니면 살기예요.
그런 의미에서는 여러분이 잘못 만났다구요. 잘못 만났다구요. 「아닙니다」'젊은 사람은 뭐 놀고 춤추고 다 자기하고 싶은 대로 하는데 이게 뭐야?' 할 거예요. 그러고 싶지 뭐. 「아니요」 할 수 없어서 '노우'지 뭐….
거 잘 안다구요. (웃음) 그렇지만 이 일을 누가 하지 않으면 우주는, 이 세계는 망하는 거라구요. 큰 눈덩어리 같은 것이 굴러가고 있다구요. 이게 굴러가는데 브레이크를 걸어야 된다구요, 누군가가. 그러려면 희생하지않으면 안 된다는 겁니다.
여러분, 젊은 사람들 좋아하는데, 굴러가는 큰 지구볼을 타고 춤추면서 '아이고 좋다, 아이고 좋다, 아이고 좋다' 이러고 있어요. 조금 후면 옥살박살되는 줄도 모르고…. 그 격이라구요. 노래하고 춤을 추고, 이게 얼마나 재미있느냐 이거예요. 세상이 다 나를 위해 있는 것처럼 보인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조금만 가 보라는 거예요. 한꺼번에 옥살박살되게 되어 있다구요, 세계가. 그걸 보고만 있을래요, 죽더라도 그걸 막으려고 할래요? 그러려면 죽는 거예요. 죽는 거예요. 한명이 죽으면 또 죽을 수 있는 사람이 있고, 열 명이 죽으면 백 명의 사람이 죽을 수 있고, 백 명이 죽으면 천 명의 사람이죽을 수 있고, 천 명이 죽으면 만 명의 사람이 죽을 수 있고, 만 명이 죽으면 십만 명이 죽을 수 있고…. 몇백 배로 증가될 수 있는, 죽음을 각오할 수 있는 국가라든가 단체가 되지 않고는, 이 세계를 구할 수 없다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죽기를 앞 다툴 수 있어야 됩니다. 예수님의 제자들과 같이 죽을 자리에서 도망가서는 안 되겠다는 겁니다. 죽을 때 내가 먼저 죽겠다고 하는 사람이 안 되어 가지고는 세상을 구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 그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은 어떻게 할래요? 예수님의 제자들과 같이 안 될래요? 「예」 그 제자들은 사탄의 공포의 환경 앞에 지고 간 패들이라구요. 뭐, 자기들이 잘 믿는다고 했지만 사탄이 열두 명을 전부 다 한 줄에 달아 가지고 집어던졌다는 거예요. 그러나 예수님은? 사탄이 걸긴 걸었지만 걸었다가 실패하게 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지혜로웠던 것은 뭐냐? 죽으면서도 다시 부활할 수 앗는 길을 찾아 놓고 죽으려고 했다는 겁니다. 그게 위대하다는 거라구요. 여러분도 그렇다구요. 오늘 내 대에 못 이루게 되면 우리 후손 대에 틀림없이 이룰 수 있는 길을 닦아 놓고 죽는 사람이 선의 역사를, 선한 것을 이어받을 수 있는 조상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예수가 사탄한테 습격 받았지만 졌느냐 이거예요. 「안 졌습니다」 사탄보다 더 무서운 하나님이 대신 싸워주시는 거예요. 그게 문제라구요. 여러분 그걸 알아야 됩니다. 정의에는 하나님이 싸워 주시는 것입니다. 최후에는…. 이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은 '나는 언제 패할 것이냐? 나라는 사람은 언제 꺽여 나갈 것이냐? 하고 생각해 본 적이 있어요? 그거 생각해 봤어요? 거기서 내손 마디 마디가 잘리더라도, 잘리어 죽더라도, 한꺼번에 총맞아 죽더라도 그러면 그게 가능하다구요, 내 생애는 그것이었다, 내 전체는 그것이었다, 죽는 것도 그것에 의해서, 사는 것도 그것으로 인해서…. 그런 사람은 죽음과 삶을 초월한 사람이라는 거예요. 죽음과 삶을 초월한 분이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그는 하나님의 친구가 되는 겁니다. 하나님이 그런 분입니다. 죽음을 초월하고 삶을 초월했기 때문에 그런 자리에서 죽든지 살든지 가는 사람은 하나님의 친구가 되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의 친구가 되었어요?「됐습니다」자, 하나님을 친구 삼고 산다는 사람들이 쩨쩨해서는 안 되겠다는 거라구요. 여러분은 사탄의 친구가 되려고 해요? 「아닙니다」 하나님을 친구 삼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아버지로 삼겠다는 거라구요. 더 멋지다구요. 하나님을 내 것으로 만들겠다는 겁니다.
여러분은 이것을 알아야 돼요. 역사시대에 수많은 우리 선조들은 하나님의 한 세포와 같고 손가락과 같은 것이 아니냐. 그것이 잘릴 때 그 아픔을 하나님이 안 당했겠느냐 이겁니다. 여러분도 아들딸 낳아서, 만일에 그 아들딸이 죽어 보라구요. 자기가 죽는 것보다 더 아픈 것입니다. 차라리 자기 손을 하나 자르는 것이 낫지요. 하나님을 그런 아픔을 수천 년 동안 당하면서도 아직까지 늠름히 내일의 승리를 위하여 전진하고 있는 분이 아니냐. 그분을 우리의 아버지가 아니냐. 그 아버지의 전통을 이어받은 내가 아니냐. 그러니 나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하는 것은 자연히 알 수 있는 문제라구요. 최후의 승리를 위해서 최일선에서….
자, 그런 여러분들인데 일년쯤 가다가 지쳐요? 이태쯤 가다가 지쳐요? 10년 가 가지고 지쳐요? 20년 가 가지고 지쳐요? 몇 년 가다가 지치겠어요? 가만 생각해보라구요. 몇 년쯤 가다가 지쳐 버릴래요? 「결코 지치지않겠습니다」 결코? 정말이예요? 「예」 나는 여러분을 믿을 수 없어요. 조금만 뭐 하게 되면 어떻고 저떻고….
그걸 재미로 알아야 돼요, '나는 이것을 위해 태어났기 때문에 이게 팔자야, 팔자! 이걸 먹지 않으면 살 수 없다' 하고 생각하면 된다구요. 이것이 재미있는 일이라고, 여기서 재미를 발견하고, 여기서 행복을 발견하고, 여기에서 신나는 것을 발견해야 된다 이겁니다.
선생님은 여러분들이 태어나지 않았을 때부터 이 일을 시작했다구요. 여기 여러분을 보면 대체로 30대인데…. 나는 많은 일을 해왔다구요. 그때보다도 할 일이 더 많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할 일이 더 많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을 자랑하고 싶은 사람이 아니예요. 자랑할 일이 있으면 내일의 싸움에 그것을 어떻게 투입하느냐를 생각합니다. 갈 길이 바쁘다구요. 선생님을 보니까 지친 것 같아요?「아니요」 안 지쳤다구요. 아직까지. 가면 갈수록 더 자극적이고, 더 힘 있고, 더 멋지게 돼 있다구요. 그런 것을 느끼려고 하지, 뭐 지치고 뭣하고….
그래 여러분들 보라구요. 자기 나름대로 '나는 이렇게 살아야 행복하다. 나는 이렇게 살면 불행하다'라고 하는 그 생활관을 누가 세웠어요? 그건 나하고 관계없는 것이다! 그렇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내가 안 세웠기 때문에 나하고 상관없다고 생각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 나의 행복권은 이제부터 내가 세우는 겁니다. '못먹고 못살고 고생하는 것이 우리의 행복이다' 그러면 그게 행복이라구요. 그게 행복이라고 하는 사람들이 있으면 그 사람들은 세계를 잃어버리겠어요, 세계를 정복하겠어요? 빨리 죽는 것이 행복하다 이겁니다. 왜? 영계가 있기 때문에.
보라구요. 영계가 지상보다 좋다면,(판서하시며) 영계가 이러한 구조로 되어 있다면 여기서 요것이 이것하고 볼 때, 어느 것이 커요? 이것이 영계인데 제한된 영계라고 한다면, 우리가 백 년 사는데 이 지상에서 사는 것이 길게 되면 영계에서 사는 게 짧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면 오래 사는 것이 행복이예요, 짧게 사는 것이 행복이예요? 어떤 게 커요? 영계에 입적을 해서, 영혼이 이렇게 들어간다면 출발을 누가 더 먼저 해서 들어갔어요? 영계에 들어가는 데는 누가 먼저 들어갔어요? 하루라도 먼저 들어간 사람의 내가 낫다고 할 수 있는 거라구요. 마찬가지예요. 통일교회에 하루라도 먼저 들어온 사람이 선배라고 꺼덕거리지요? 그렇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오래 사는 것이 좋은 게 아닙니다. 내가 청춘시대에 복귀노정을 다가고 나이가 많아지기 전에, 난 싱싱할 때에, 동무들도 동정하고, 친구들도 동정하고 누구든지 다 동정할 수 있는 그때에 영계에 멋진 사람으로 들어가는 것이 행복하다구요. 그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그거 불행해요?
그렇기 때문에 무엇이든지 생명을, 모가지를 내놓고 한다구요. 그렇게 하다 보면 성공하게 마련입니다. 하다 보면 원치 않아도 성공하게 되는 거라구요. 하나님이 더더욱 사랑하는 사람은 '저 녀석은 언제 죽을지 모르니까 빨리 성공시켜 주어야겠다'라고 하나님도 동정한다구요. 만일 그것 못 해주었는데 죽어 영계에 오게 되면, 하나님이 미안할 거 아니예요? 부모가 그렇다구요. 사랑하는 자식이 원하는 것, 필요로 하는 것을 다 못해 주면 부모가 한이 돼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하나님은 아버지이시고 나는 아들인데 말이예요. 죽을 일, 얼토당토 않은 일을 하겠다고 하는 거예요. 하면 안 될 것인데도 생명을 내놓고 '나는 어머니 아버지, 부모를 위해서 이것 한다' 하며, 자기 죽을 것을 모르고 한다면 부모가 있는 힘을 다해 도와주고 싶지 않겠어요? 마찬가지라구요. 부모가 자식보다 먼저 가서 이걸 다 책임해 주게 되어 있다는 거라구요. 그럴 게 아니냐 이거예요. 자기를 위해서 그러면 안 되지만 부모를 위해서 하기 때문에 부모가 밤잠을 못 자고 그걸 해주게 돼 있다구요. 하나님을 위한다는, 아버지를 위한다는, 부모를 위한다는 그조건이 있기 때문에…. 부모는 사랑에 약한 것입니다. 자식을 대하는 사랑은…. 부모는 자식 앞에선 강할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사랑하는 마음에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무얼하기 시작했다 하면 밥 먹는 것도 잊어버리고, 자는 것도 잊어버리고 거기에 취하는 거예요. 어떻게 도취해 버리는지 그것만 생각하고, 밤낮 일하고 그런다구요. 그러다 보면 하나님도…. 만일 선생님이 죽으면 어떡하겠어요? 하나님도 계산이 다 있다구요. 여기에 협조해 주게 돼 있다구요.
또, 보라구요. 지금 통일교회 여러분들, 통일교회를 보면, 어떤 사람들은 통일교회 뭐 조그만 무리라고 하지만, 천만에요. 보라구요. 예수님도 일대에 열 사람, 아니 세 사람도 자기와 같이 죽을 사람을 못 가졌다구요. 공자도 그렇고, 석가모니도 그렇고, 그 누구도 살아생전에 통일교회와 같은 기반을 가진 성현은 한 사람도 없었다구요. 그러나 오늘날 선생님은 죽지 않고 세계적인 기반을 살아생전에 가졌다구요. 또, 세계적이라구요. 예수가 그랬어요? 선생님은 어떤 성현보다도 살아생전에 성공한 사람이라구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그런 걸 보더라도 믿을 만하다구요. 이 뜻이 얼마나 멋지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구요.
만일에 우리가 나라만 하나 가졌더라면 어떻게 되었을까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몇 해 동안에 세계를 움직였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이 세계가 문제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안 됩니다」 여러분은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이상 멋진 게 아마…. 선생님이 여러분만큼 생각을 안 했겠어요? 아무리 생각해도 갈 길이 없다구요. 이 길밖에 없기 때문에 이 놀음을 하고있는 거라구요. 여러분보다 생각을 많이한 사람이라구요. 여러분들이 가기 전에 내가 벌써 갔다구요. 다 가 봤어요,내가.
이 길은 멋진 길입니다. 더욱이나 사나이로 태어났다면 한번 갈 만한 길이요, 더더욱이나 여자로 태어났다면 한번 해보고 싶은 놀음이다 이거예요. 해보면 한(恨)이 없다는 거라구요. 남자로 태어나도 그렇고 여자로 태어나도 그렇고, 남자나 여자나 한가지입니다.
인격심판이 무엇이냐? 사탄은 개인을 들고 치고, 가정을 들고 치고, 나라를 들고 치고, 세계를 들고 치는 겁니다. 그 치는 데 있어서는 '개인을 들고 치더라도 끄덕없다. 가정을 들고 치더라도 끄떡없다. 나라를 들고 치더라도 끄떡없다. 세계를 들고 치더라도 끄떡없다' 이래야 된다구요. 밤이나 낮이나….
여러분, 이런 생각 안 해요? 전진만을 생각하고서 '전진이다' 해 가지고 힘 주고 있는데, 탁 치면 가만히 둬도 도리어 전진하게 된다는 거예요. 친 것이 도리어 낙오된다 이거예요. 이렇게 가려는데 저렇게 가라고 쳤을 때 이게 도리어 뛰게 되면 물러간다 이겁니다. 사탄이 핍박하면 후퇴하는 것이 아니라 사탄이 건들면 도리어 전진하게 되기 때문에, '저건 손대서는 손해다' 할 수 있게 사탄을 이해시켜야 된다구요.
그렇게 몇 번 하게 되면 저것은 시험해야 국물도 없다고 하게 된다구요. 국물도 없다고 그런 말이 있지요? (웃으심) 여러분, 그래요? 그러고 싶어요? 「예」 가만히 있어 가지고 되겠어요? 가만히 있어 가지고 되겠냐 말이예요, 가만히 있어 가지고. 「아닙니다」 그러니까 훈련해야 돼요. 훈련해야 돼.
사탄이 역사시대에 우리 조상들을 망하게 했던 간교한 그 수법을 나에게 적용하더라도, 나는 거기에 끌려가지 않고 사탄을 굴복시킬 수 있는 승리자가 됐다는 입장에 서야만, 인격심판에서 하나님이 공인하는 승리자가 되는 것입니다.
역사시대를 다 거쳐오신 하나님이 '가만 보니까. 야! 넌 나를 닮았구나. 아브라함이 제물을 실패할 때도, 모세가 실패할 때도, 예수시대 요셉과 사가랴가 실패할 때도나는 끄떡없었는데, 너도 끄떡없는 것 보니까, 넌 날 닮았구나? 이래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게 되면 인격 완성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이 인류를 심판할 수 있는 대역자가 될 수 있다는 거예요. 즉, 인격심판을 넘어설 뿐만이 아니라 하나님의 대역으로 심판기준을 세울 수 있다는 겁니다. 그 기준이 있을 거 아니예요? 오늘은 이겼지만 옛날엔 실패했다 그게 아니라구요. 옛날도, 오늘도, 내일도 성공이다 이겁니다. 하나님은 옛날에도 성공했고, 오늘도 성공하고 있고, 내일도 할 수 있는, 희망이 있고 늠름하신 하나님이므로 우리도 그래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생각하시기를 '야, 사탄아, 오려면 와라!' 이러겠나요, '아, 오지 마라, 오지 마라!' 이러겠나요? 하나님이 사탄에게 네가 무슨 공격을 해 오려면 오라고 그러시지, 이젠 그만 공격해라 그러시겠느냐 말이예요. 하나님은 뭐라고 그러시겠어요? 「오려면 오라고…」
여러분들도 그래야 될 게 아니예요? '미국아, 와라! 이 주(州)의 사령관아, 와라! 내 손아귀에서 녹아날 것이다' 이래야 될 게 아니냐 이겁니다. '나라야, 와라!'해야 하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정말 그래요? 「예」 그래야 된다구요. 그런데 '아이쿠 무서워. 아이고 어떻게 가서 경찰을 만나노? 어떻게 경찰국장을 만나노? 어이구, 난 싫어, 너나 가라! 아이구, 난 싫어…' (웃음) 책임자로서, '난 돈벌이 못하니까 네가 다 벌어라? 이런 패들은 안 되는 거라구요. 여러분은 어떡하려고 해요? 이러려고 (행동으로 표현하심) 해요, 이러려고 해요? 어떤 거예요? 전진이예요, 정지예요, 후퇴예요? 후퇴예요, 정지에요. 전진이예요? 이 세종류 가운데 여러분 어떤거예요? 여러분은 요 세 종류 가운데 하나에 족한다구요. 세 종류 가운데서 어떤 거예요? 「전진입니다」 말만 그렇겠지요? 사실이 그래요? 「예」 지금까지는 사실이 아니었지만 이제부터는 사실이 되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주(州) 안에 있는 권력자는 나하고 대결을 해보자! 돈 있는 재벌가는 대결을 해보자!' 해 가지고 내가 안 진다는 신념을 가져야 돼요. '그래 밤에 와도 오케이, 잘 때 와도, 언제 와도…. 변소에 들어가 있다가도 뛰어 나갈 수 있도록 언제든지 준비되어 있다' 그래야 된다구요. 내가 먹고 있는데, 쉬고 있는데 누가 부른다고 해서 '야, 좀 기다려!' 하지 말고 '오냐, 너 오기를 내가 기다렸다' 하며 자다가도 자리를 걷어 치워야 됩니다. 이래야 되는 거라구요. 그래요?
'사탄아, 언제 어떠한 못난 사람을 조종해서라도, 어떤 잘난 사람을 조종해서라도 또 어떤 물질을 조종해서라도 와라. 오면 내가 다 소화할 수 있다' 하는 자신을 가졌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성격은 어떤 주(州)에 가서 어떤 운동 경기에서도 응원하더라도 '야!' 하고 소리를 한 번 쳐 보고야 온다는 것입니다. 그런 데에 가더라도…. 산에 가더라도 제일 먼저 높은 데 올라가서 눈물을 흘리면서 기도라도 하고…. 다 일등이 되어야지요. 어떤 강단에 올라서서 얘기하게 되면 땀을 흘리며 한번해야 되는 거예요. '내가 땀을 흘려도 많이 흘리고, 피를 흘려도 많이 흘리고, 누구보다 열렬한 사람이다' 하는 생각들을 가져야 된다는 거예요.
24시간을 전부 다 내 발바닥이 닳도록 다니는 거라구요. 다녀 봐야 되겠다구요. 일주일 동안 그래 봐야 되겠다구요. 안 자고 안 먹고 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남들이 하는 것은 그들이 다하니까 남들이 못 하는 것을 가지고 하는 데에 일등할 수 있는 길이 있다구요. 빠른 길은 그것밖에 없다 이겁니다. 딴 것들은 그들이 제일 잘하고 있으니까 다른 면에서 그들을 때릴 수 있는 것을 준비해야 된다구요. 그들이 전부 다…. 돈을 갖고 있고, 권력을 갖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에게 남은 것은 이념밖에 없어요. 이념은 그들이 싫어하기 때문에 여기에서 일등하면, 치면 누가 깨져요? 그들이 깨진다는 거예요. 그들은 금식하는 것을 못 한다구요. 그러니까 내가 일등하자는 거예요. 그들이 네거리에 나가서 땀을 흘리며 외치는 것은 못 하니까 내가 일등이다. 그들은 꽃팔이를 못 하니까 내가 일등이다. 리어카도 못 끄니까 내가 일등이다. 땅을 못 파니까 내가 일등이다 이겁니다.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어려운 사람이 있으면 길 거리에 나가서 캠페인을 해서라도 돈을 구해 갖다 주는 거라구요. 그건 자기들이 못 하는 거라구요.
한 가지 가지고 잘났다고 하질 않습니다. 자기들이 못 하는 것을 몇십 가지 몇백 가지 할 수 있는데 누가 잘났어요? 내 신발이 몇 달 후면 구멍 뚫어진다는 것을 느껴 봤어요? 그거 그래야 된다구요. 남이 못 하는 것을 하는 사람이 잘난 사람이라고요. 그렇잖아요?
사탄은 무기를 어떤 거 쓰느냐? 그 사탄이 쓰는 무기를 다 짤라 버려야되는 겁니다. 끊어 버려야 돼요. 그래 선생님은 무정한 사람이라구요. 어머니도 짜르는 거라구요. 옥중에 있을 때, 면회 와서 눈물 흘리는 어머니를 쫓아 버린 거라구요. 당신의 아들로서 보고 슬퍼하며 눈물 흘리는 쩨쩨한 어머니는 난 싫다 이겁니다. 세계를 위해서 더 싸우라는 권고의 눈물은 환영하지만…. 내가 그런 놀음을 해온 사람이라구요. 여러분들 대해서도 그렇다구요.
사탄의 공격 무기에 걸리지 않을 만반의 준비를 하지 않으면 사탄의 공격에 넘어져서 인격심판장에 등장할 수 없다는 것이요, 승리할 수 없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은 '죽어라'고 한 거예요. 이건 죽어도 안 죽는다는 생각이예요. 그건 모든 것을 승리했다는 거라구요. 하나님을 위해서 그런 결의를 딱 하면, 그렇게 나는 태어났고 그게 생리에 맞다고 딱하면 시험이 없다구요. 그래야 발전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렇게 안 된 사람에게 복을 빌어 주었다간 전부 다 사탄 장사해주는 거라구요. 하나님이 복 안 빌어 준다구요. 축복 못 해준다고요. 그런 기준으로서 복을 빌어 주면 그 사람이 꺽여 나가더라도 그 기준만은 하늘권으로 남아 있다는 거예요.
자, 그렇기 때문에 역사적 원수인 사탄을 극복하고 넘어설 수 있는 자가 못 되고는, 하나님의 공인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이 안 되어 가지고는 인격심판의 기준을 못 넘어요. 그 기준이 어느 기준이냐? 예수보다 나아야 됩니다. 여러분은 예수보다 나아요? 예수보다 나아요, 안 나아요? 「낫습니다」(웃으심) 나아야 된다구요. 예수는 죽었지만, 예수는 죽어서 세계의 정복을 출발했지만, 우리는 살아서 세계의 정복을 출발했기 때문에 예수보다 낫다 하는 신념을 가져야 된다구요. 이해돼요? 「예」 그러니 그저 '나는 예수보다 낫다' 언제나 그 생각하라는 거예요.
'내 손에 세계는 정복당하는 것이다, 미국을 넘고, 수많은 나라를 넘어 나는 가는 것이다' 하는 신념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모스크바를 뚫고 뻬이찡(北京)을 뚫고 가는 거다 이겁니다. 그래요? 「예」 배를 이렇게 하고 (행동으로 표현하심) 그래야 인격심판의 기준을 넘어설 수 있다는 것입니다.
시간이 많이 갔는데 얘기 더 하자구요? 「예」 오늘은 사실 이런 얘기를 하려고 한 것이 아니라구요. 오늘도 또 지금 부업을 하고 있다구요. (웃음) 지금은 수련회예요. 수련회에 대해서 얘기하다가 여기까지 왔다구요. 이걸 말하지만 선생님은 그건 잊어버리지 많아요. 결론을 지어 딱 갖다가 맞추어야 되겠기에 그걸 잊어버리면 안 된다구요. (웃음) 그 다음엔 뭣이냐? 세번째 심판은 무엇이냐? 「심정심판과 사랑심판입니다」 한마디로 간단히 얘기할까요, 구체적으로 얘기할까요? 「구체적으로요」 시간이 많이 간다구요. 난 시간이 없어요. 시간이 제한되어 있어요. 여러분, 진짜 사랑해 봤어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우리 기동대가 한 주(州)에 네 명씩 나가서 40명을 전도하면 몇 명이예요? 160명이라구요. 그걸 50주(州) 하면 8천 명이 된다구요. 요것만 되는 날에는 상원의원들을 우리가 마음대로 출마도 시키고 꺽어 버릴 수도 있다 이겁니다. 앞으로 상원의원도 우리 말을 듣게 해야 되겠고, 우리 주(州) 책임자의 말을 듣게 해야 되겠다구요. 주지사도 우리 말을 듣게 해야 되겠다구요.
어떻게든지 원리를 무장해서 딱 내세워 가지고 어디서든지 마이크만 잡으면 대중선전을 할 수 있는 훈련이 딱 돼 있어야 합니다. 그러면 공화당은 바른손을 끌어당기고 민주당은 민주당이 왼손 끌어당긴다는 거예요. 그래도 안 끌려가면 끌려오게 됩니다. 안 끌려가고 '오라' 해야 합니다. 그러지 않으면 미국을 구할 수 없다구요. 상원의원들이 한 3년 이내에 차를 가져 와서 선생님을 모시려고 할 것입니다. 그게 기분 나빠요, 좋아요?(웃음)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한국에서는 이미 그렇게 돼 있다구요.
만일에 미국이 부패하고 상원의원들이 말을 안 듣거든 우리가 정당을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여기 여자들 전부 다 상원의원 부인들 한번 되고 싶지 않아요? 될 수도 있다구요. 자, 사내 녀석으로서 상원의원 한번 되고 싶어요? 「되고 싶습니다」 앞으로 '내 손으로 만들 것이다' 하는 신념을 갖고 있다구요.
내가 상원의원 중에 유명한 사람은 다 만나 봤다구요. 그 만나보니 아무것도 아니더라구요. 제일 약한 사람들이더라구요. 제일 약한 사람이 선거에 떨어질까봐 모가지를 걸고, 그저 그걸 제일 무서워하고 있더라구요. 자신 있는 기반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못 된다 하는 것을 알았다구요.
그럼 우리가 터전이 되면 자신 있겠나요. 없겠나요? 「있습니다」 그걸 생각해야 된다구요. 정의에 대해서 약한 사람이 되어서는 안 된다구요. 그런 꿈을 갖고 입다물고 둥지를 트는 거라구요.
그건 생각하지 말고 우리 기반 닦기에 바빠야 되는 것입니다. 그건 내가 코치할 테니까….전세계의 기독교, 천주교와 신교를 합해 가지고 전세계 사람들로써 통일교회를 중심삼은 기독교 정당을 만들고 싶은 것이 선생님의 관이예요.
그래 가지고 공산당을 빨리 막아야 되겠습니다. 공산당이 정치적으로 나오기 때문에 우리 기독교 신자들이 그런 기반을 닦지 않으면 안 되겠다는 것이 선생님의 관이라구요. 지금 기성교회 목사들이, 세계적인 공산당을 막기 위해서는 우린 이런 운동을 해야 된다고 설교해야 된다구요. 그런데 그런 설교를 안 하고 있다구요. 그러니까 그러한 것을 하기 위해서, 즉그러한 항거를 하자면 그런 기반을 닦지 않고는 불가능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렇게 하려고 하는 거예요.
종교와 정치가 분립되어야 한다는 것은 중세시대의 말로에 있어서 기독교가, 교황청이 부패했기 때문에 그것을 방지하기 위해 했던 한 궤변에 지나지 않아요. 민주주의가 나온 것이 뭐냐? 기독교 혁명을기반으로 부패한 구교를 반대한 데서 새로이 나온 것이 민주주의입니다. 그런 것을 만들어 가지고 종교와 정치를 분립시킨 것인데, 왜 종교와 정치가 분립해야 돼요? 하나님하고 정치하고 분립할 수 있나요? 이 모든 세상을 처리하는 하나님이 하는데….
그렇기 때문에 부패하지 않는 정치인을 이 세계에 대량으로 배출할 수 있어야 지상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겠어요? 「그렇습니다」 '종교와 정치는 분립이다' 이것은 사탄이 제일 좋아하는 것입니다.
당장 정치하자는 말이 아니라구요. 만일 좋은 사람, 그런 사상을 가진 사람이 많이 늘어나면 이 나라의 정치적 기반은 자연히 움직여져 나가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한번 명령하면, 미국에 우리 통일교인들이 50만 명이있다면, 그 50만 명에게 선생님이 뉴욕에 입주하라고 하면 입주할 수 있나요. 없나요? 「있습니다」 구라파 사람들에게까지 전부다 미국으로 이민 오라고 하면 이민 오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우리는 안팎으로 희망이 벅차 있다구요. 종교적인 면으로 봐도 우리한테 말려 들어오게 돼 있고, 정치적인 면으로 봐도 우리한테 말려 들어오게 돼 있어요. 이런데도 일을 못하겠다면 죽으라구요. 다 죽으라구요. 그래 한번 해볼래요? 그걸 해볼래요? 「예」 뭐 못한다구! 그래도 할래요? 「예!」 내가 손들었다구요. (박수)
선생님은 다방면에 취미를 갖고 있다구요. 한국에서는 작년에 국제 종교인 올림픽 대회라는 것을 벌써 출발했다구요. 그것을 해서 지금 하고있는 올림픽 대회를 '훅' 불어 버릴 겁니다. 작년 독일 뭔헨올림픽 대회때에 총격사건이 벌어진 것은 내가 관심을 가지고 출발하니까 그런 일이 벌어졌다고 난 생각한다구요. '넌 내려가라' 이겁니다. 이제부터 내려간다구요. 나는 위로 올라간다구요.
자, 여러분들 중에서 금년에 한국으로 축구팀을 뽑아 보낼지 모른다구요. 가서질래요, 이길래요? 「이기겠습니다」 이렇게 해서 점점 불려 나가는 겁니다. 종목을 불려 나가려고 생각한다구요. 이제 앞으로 오래지 않아서…. 그런 놀음을 왜 하려는지 알아요? 다 뜻을 위해서…
여러분은 모르지만, 유엔을 해산시켜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지금의 유엔을 해산시켜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건 앞으로 공산당의 선전무대가 된다구요. 그런 것도 다 준비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을 세계적인 인물로 만들지 않고는 안 되겠다 하는 것이 선생님의 의욕이라구요. 그래, 훈련이 필요해요. 안필요해요? 「필요합니다」 세계에 없는 훈련을 시킬거라구요. 그럴 때 '아이구 무서워!' 이럴래요, '하겠습니다' 할래요? 어떤 거예요?「하겠다고 하겠습니다」 그래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다 나를 닮았다고요. (박수)
이제 시간이 많이 갔으니 그만 하고….오늘 수련이 어떻다는 것이, 남자나 여자나 누구나 오늘 말씀을 들은 사람은 머리에 정리됐다고 봅니다. 그러니까 거기에 합격될 수 있는 사람을 전도하고, 거기에 합격될 수 있는 사람을 길러라 하는것이 선생님의 부탁이예요.
오는 사람마다 전부 다 여기에서 한꺼번에 패스할 수 있고…. 그 다음에는 여기 허드슨 강에다 놀이터를 만들고, 놀이배를 만들어 놓으면 그 다음에는 세계 사람들이 '야! 수련 가자'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런 때가 온다구요. 자, 그렇게 소망을 가지고 우리는 가야 되겠습니다.
사랑하는 아버님, 여기에 모인 당신의 자녀들이 이제 3일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제 점심 시간이 되옵니다. 아침 시간을 같이 지내게 하여 주신 것을 감사드리옵니다. 듣고 느낀 모든 것으로 말미암아 당신의 간곡한 소원 앞에 승리의 제단을 꾸밀 수 있는 어린 자녀들로 삼아 주시옵소서. 가야 할 운명길을 앞에 놓고 주저하지 말고, 심각하고 담대하게 내일을 환영하면서 전진하는 하늘의 병사로 삼아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이 미국을 아버지 앞에 맡기옵니다. 아버지 앞에 이 미국을 맡기오니 지켜 주시옵소서.
아버지, 여기에 서 있는 아들은 몸이 하나입니다. 마음으로 그리워하며 당신의 가야 할 길을 생각하면 조급한 마음인 것을 당신이 보시고, 보이는 자연이 아름답다 하더라도 그것을 보고 당신을 찬양할 수 없는 구속된 심정을 갖고 있는 것을 아시는 아버지, 부디 소원의 한 날을 맞이하여 활기 띠고 자유로운 마음을 갖고한 해, 한 생애를 끝맺게 해주시고 싶은 것이 당신의 소원인 것도 알고 있습니다.
부디 이들을 고이 키우시옵소서. 저희들은 동부에서 서부로 향하며 개척하던 퓨리턴(청교도)들이 바라던 소원 이상의 실질적인 소망을 안고 사실로 실천할 수 있는 대지를 밟고 있사오니, 낙망하지 말고 전진에 전진을 다짐하여 당신의 사랑을 받고도 남음이 있고 만국이 치하하고 만민이 추앙하기에 합당한, 사명을 감당할 수 있는 아들딸이 되게 축복하여 주시옵고, 이끌어 주시옵시기를 재삼 부탁드리옵니다.
오고 가는 시간 앞에 당신이 같이하여 주신 것을 감사드리면서, 이 날을 축하하여 주시옵기를 부탁드리면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