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한․일․미 지도자 연합활동을 위한 한국 여성지도자 초청 강연회’ 대한 대화) 그래, 오늘 끝났으니까 다들 이제는 프로그램이에 없구만.「21일 대회가 있습니다.」21일은 자기들이 할 거야.「아버님 누이동생이 3백~4백 명 생겼으니까….」(웃음) 누이동생이 왜 4백 명만이야? 작년에 반지 사준 것만 해도 얼마게?「오늘도 4백 명이 생겼으니까 그 사람들이….」그놈의 여자들이 바람둥이 아니면 좋지.「그런데 역시 와서 좋아하는 사람들은 다 가정이 좋은 사람들입니다.」
그 사람들이 국가의 중진 책임을 다 할 사람들이야?「꽤 든든한 사람들이지요.」꽤보다도 여자 대통령을 시켜야 할 때가 왔다구요, 이제는. 누구를 찾아봐도 없어요. 일본과 한국, 미국, 전세계에 여성 대통령 될 수 있는 당을 만들어 줘야 돼요. 초종교․초국가․초엔지오(NGO; 비정부기구)․초여야가정당, 그게 뭔 줄 알아요? 여자들이 타락하지 않았어요? 복귀는 여자들이 해야 된다구요. 남자들은 도적놈들이지요.
이번에 세 나라, 한국 여자하고 미국 여자하고 일본 남자예요. 아마 테라스오미카미(天照大御神; 일본 신화의 해의 여신)의 후계자는, 천사장세계는 여자가 없는 거라구요. 상대가 없잖아요? 일본 남자들의 상대가 누구냐? 상대 둘을, 한국하고 미국을 세워 가지고 종으로 받들어 섬기고 봉사하면 된다구요. 그걸 누가 만들 것이냐? 여자들이 만들어야 된다구요.
일본 남자는 조그만 해서 문제가 안 되잖아요? 한국 여자하고 미국 여자가 합해 가지고 일본 남자를 종같이 부려야 돼요. 그래서 미국도 지금 현재 일본을 세워 가지고 군사력을 강화하려고 하는 거예요. 강화하는 목적은 중국과 소련 방어예요. 그걸 할 수 있기 위해서는 김정일을 여자들이 앉아 가지고 포위해서…. 지금 소련을 따라가고 중국을 따라가거든. 그래서 이게 통일교회를 따라가야 돼요. 가인 아벨이 하나 돼야 된다구요.
그거 하나 만드는 것도 누가 해야 되느냐? 일본이 해야 돼요, 일본! 아담 해와 가정에서 가인 아벨의 살육전이 벌어졌기 때문에, 그것을 할 수 있는 것은 일본이에요. 일본 나라가 해야 돼요. 그래서 다 그렇게 묶어 준 거라구요. 근본을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여자들은 싫든 좋든 앞으로 미국을 협조해야 되고, 한국을 협조해야 돼요.
한국을 이렇게 갈라놓은 것이 누구냐 하면 일본이에요. 남북으로 갈라진 것이 일본 때문이고, 또 미국이 책임을 못 해 가지고 한국을 이렇게 갈라놨어요. 통일교회를 반대했다구요, 선교사들이. 지금 선생님이 워싱턴 타임스 창설 20주년 기념식에서 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미국의 영향권에 있는 것을…. 해방 직후에 독립투사들을 모아 가지고 하지 군정을 깔고 뭉갰어야 돼요. 그건 간단한 거예요, 그때 내 말만 들었으면.
이화여자대학 사건이 뭐예요? 김활란하고 박마리아하고 프란체스카가 삼위기대예요. 대통령을 중심삼고 세 사람인데 거기에 서양 여자가 들어가 있어요. 그 사람들 셋이 하나돼 가지고 이 대통령을 협조했는데 완전히 세계적 여성이 하나된 거라구요. 박마리아가 책임을 잘못했어요. 김활란, 박마리아, 프란체스카가 이 대통령을 중심삼고 기성교회가 울타리 돼 가지고 통일교회를 없애기 위한 계획을 했다구요. 다 좋지 않았어요. 다 좋지 않았다구요, 박마리아나 이 대통령이나.
그 이후에 한국의 대통령을 한 사람들은 전부 다 불쌍해요. 윤보선으로부터 박 대통령으로부터 최규하로부터 전부 다 불쌍해요. 전통(전두환 대통령)으로부터 노태우로부터 와이 에스(YS; 김영삼)로부터 디 제이(DJ; 김대중)로부터 전부 다 비참하다구요. 가정에 자리를 잡을 수 없게끔 전부 다 그렇게 된 것은 선생님을 내쫓아 가지고 그랬어요. 그래 가지고 자기가 행복해요? 안 돼요. 안 통하는 거예요. 이북도 그래요. 오래지 않아 문제가 생길 수 있는 때가 온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여자들이…. 어디 갔나? 사길자, 어디 갔어? 「미국 간다고 준비하느라고 집에 갔습니다.」그 간나는 왜 또 미국에 가? 미국에서 누가 오래나?「원리강사 양성….」원리강사 1천2백 명을 내가 만들려고 했는데, 1천2백 명을 다 뀄으면 각 군 단위로 배치해야 될 텐데, 군이 얼마나 되고 도가 얼마나 되게?
이북은 이제 김정일이 돌아가면 3대를 넘기기 힘들어요. 원리원칙이 다 있기 때문에 제아무리 하더라도 모든 것이 편안치 않다구요. 미국은 미국 기독교가 정부를 끌고 가야 돼요. 지금까지 정부가 종교를 탄압하고 나왔어요. 가인이 아벨을 지배한 거예요. 여러분의 몸뚱이가 마음을 주관한 거와 똑같은 이치예요. 이제는 마음세계가 몸뚱이를 지배해야 돼요. 그걸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초종교․초국가․초엔지오(NGO)예요. 그 다음에는 여당 야당을 초월한 가정당을 만들어 돼요. 가정당이에요. 가정은 부모가 있어야 되고, 형님이 있어야 되고, 동생이 있어야 돼요. 그 질서가 안 돼 있어요. 여당이 아버지라면 야당은 어머니 노릇을 해야 돼요. 여당이 형님이면 야당은 동생이 돼야 된다 이거예요.
그런데 근본적으로 서로 서로가 다 죽기를 바라고 망하기를 바란다구요. 거기에서 금력을 동원하고 인권을 동원하고 정치력까지 동원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다 망하는 거예요. 야당의 주인이 없고, 여당의 주인이 없고, 다 그래요.
대한민국의 대통령 5년 해먹겠다고 저러지만 자기가 잘못하면 이제부터 피 흘릴 때가 오기 쉬워요. 하늘이 가만 안 둔다구요. 쳐 버린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영계와 지상을 연합시켜 가지고 하나님 왕권 수립을 했기 때문에 이제는 하나님이 가만 안 있어요. 2012년까지 금을 긋고 안 되게 되면 다 영계에서 쳐 버리는 거예요. 먼저 통일교회부터 그래요, 통일교회부터. ‘영계의 실상’에 대한 모든 보고를 받았으니….
기독교의 120명…. 원래 기독교가 130명이지요. 그 다음에는 유교의 120명, 불교의 120명, 회회교의 120명, 철인들도 120명, 공산권도 120명! 그 다음에 뭐가 들어가야 되느냐 하면, 대학연맹의 유명한 학자들, 그 다음에 언론인 120명, 그 다음에 주체국 한국에 있어서 이조 5백년 시대의 27대 왕을 불러다가 증거시키는 거예요. 그걸 안 들으면 단군 성조로부터 역대 왕들이 통고하는 거예요. 그러면 안 믿을 수 없어요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일본의 124대 왕들을 불러다가 증거해야 된다구요. 그 다음에 미국은 43대인데, 38대부터 다 있나? 영계에 가 있는 사람들이 미국 국민에게 선포하는 거예요. 그것을 반대할 사람이 없어요. 왜? 그 사람이 태어나고 뭘 했다는 사실, 역사가 나오고 도서관과 박물관에 전시품이 있어요. 그 사람들이 지금까지 하늘을 반대하고 자기가 지상에서 그것을 확대시키기 위해 노력한 책자라든가 그것을 위해 투쟁한 역사적인 재료는 박물관에 있든가 도서관에 있든가 전부 태워 버리라고 하는 거예요, 자기 후손들을 통해서. 다 태워 버려야 된다구요. 깨끗이 사탄세계의 흔적이 없게끔 정리하려고 생각해요.
그 다음에는 통일교회 교인들, 영계에 가서 예수도 얼마예요? 2천년 기다렸고, 공자는 2천5백년, 불교는 2천6백년 오랜 세월을 기다렸어요. 타락한 아담 해와로부터 몇천만년이에요. 6천년이 아니에요. 오랜 역사를 기다린 모든 선조들이 원하는 것이 뭐냐 하면, 사위기대를 지상에서 완성하는 거예요. 참부모를 중심삼고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을 중심삼은 가정적 사랑을 못 받았기 때문에 천국에 못 가는 거예요.
하나님이 지은 원리원칙은 천도로써 서 있는 거예요. 여기서 우리가 말하는 것은 원리가 아니에요. 하늘땅을 해방시킬 수 있는 천법이에요. 누구나 다 영계에 가서도 그 법을 중심삼고 참부모가 새 해방의 한 날을 바라는 것이 지금까지 소망이에요. 어느 누구 천국에 들어가고 싶지 않은 사람이 어디 있겠나?
그건 타락의 핏줄을 받았기 때문에 하나님의 혈통적 직계자녀가 천국에 들어가게 돼 있지, 원수의 피를 받은 사람은 불가능한 거예요. 그걸 참부모가 와 가지고 전부 다 청산해야 돼요. 그래서 낙원과 지옥을 철폐해 가지고 여러분 가정에서부터 하늘나라에 직통할 수 있는 고속도로를 만들었어요. 어느 누가 반대할 사람이 없어요.
지금 그렇잖아요? 천일국을 만들고 자주국 승리권?「해방시대!」해방시대예요. 자주라는 것은 모든 미물의 곤충으로부터 전부가 횡적인 개성진리체로서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서 크나 작으나 마찬가지예요. 우리 사람을 보더라도 머리카락 하나가 나예요. 솜털 하나가 나예요. 세포 하나라도 요즘에는 분석하기 때문에 뭘 해먹고 뭐 어떻고, 병이 있는지 없는지 뭘 했는지, 일을 해먹은 근본에 대해서 대개 알 수 있는 시대가 됐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극히 작은 물건으로부터 혼자 있지 않아요. 주체와 대상으로 되어 있어요. 그래서 주체와 대상이 하나돼야 돼요. 작지요? 작은 것부터 하나돼야 된다는 거예요. 수평이 됐으면 작은 것이 큰 것이 되어서 더 큰 데로, 더 큰 데로, 더 큰 데로 들어가면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우주의 대표적 중심의 자리로 들어가서 이것이 플러스 마이너스 이렇게 된 것이 부부예요, 부부! 그래서 영적인 세계의 무형의 플러스 마이너스, 본성상의 플러스 마이너스가 수직으로 내려와서 하나되는 거예요. 그래서 종적인 참부모와 횡적인 참부모가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인간세계에 온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디서 하나되느냐 하면, 아담 해와가 결혼하는 첫날밤에 하나님과 아담 해와가 하나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혈통과 참부모의 혈통은 90도예요. 90도가 이것도 맞고 다 맞아요. 어디에 갖다 놓더라도 통하는 거예요. 전현 후현, 상현 하현, 좌현 우현, 어디에 갖다 놓더라도 다 들어맞아요. 이렇게 되면 그 권내에는 부하가, 로스(loss)가 걸리지 않아요. 전기가 한 곳을 통하더라도 여기에 백 볼트가 나온다구요. 그 중심이 하나님이에요.
하나님을 가정에 모시기 위해서는 상하관계가 있어야 돼요. 그 다음에는 좌우관계가 있어야 돼요. 상하의 중심이요 중점이 좌우의 중점이 되고, 전후의 중점이 되는 거예요. 전후는 입체로 이런 표시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보이지 않게 이래 가지고 구형이 돼요. 그래 놓으면 열두 조각으로 갈라놓더라도, 이걸 어디에 갖다 맞추더라도 부하가 걸리지 않아요. 그러니까 그 가운데서 하나님이 존재하는 실체권이 보이지 않는 중심이 되는 거예요. 사커 볼(축구공)과 딱 마찬가지예요.
사커 볼은 중앙에 이것이 있어 가지고 전부 밀어 줘요, 보이지 않지만. 여기서 밀면 저기까지 가서 밀어 주는 것이 아니에요. 이 중앙에서 전부 다 밀어 준다는 거예요. 이렇기 때문에 완전히 이 각도나 거리나 전부 다 같아요. 이게 이렇기 때문에 이것을 중심삼고 이 각도가 전부 다 맞아요. 360도의 각도가 전부 다 맞아요. 360도를 전부 다 맞추더라도 하나가 돼요. 그럴 수 있는 입장에 서 가지고 구형이 돼야 돼요. 사람이 자기가 어디에 있는지 알려면 상하 손을 맞춰야 되고, 좌우 손을 맞춰야 돼요.
우주적인 구형의 존재가 그렇게 돼 있어요. 상하관계예요. 부모와 자식, 남편과 아내, 아들과 딸 이것이 하나돼야 된다구요. 사위기대 삼대상목적, 이것을 수로 말하면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여섯인데 열두 패예요, 몸 마음까지 전부 다 해 가지고. 이 셋이 전부 다 하나돼야 된다구요. 12수가 하나의 구형 가운데 다 들어가야 돼요. 원리의 12수예요. 4수, 3수, 7수! 7수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7수예요. 그 모든 전체가 운동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커 볼이 유명한 것이, 언제 어느 때 서더라도, 수평에 이렇게 되더라도 사커 볼은 반드시 여기에 있어 가지고 수직으로 서는 거예요. 비탈길에 서더라도 반드시 수직으로 서는 거예요. 그게 특성이에요. 90각도 위에 사커 볼은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표면 어디든지 서게 되면 90각도를 맞추기 때문에 하늘땅과 연결되는 거예요. 종적 기준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사커 볼이 유명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동그래요.
타락했기 때문에 뭐냐 하면, 공기가 나간 볼과 같이 짜부라져 있으면 안 된다구요. 거기에 공기를 집어넣게 되면 어디에 갖다 놓더라도 표면은 90각도이기 때문에 차이가 없어요. 몇천년 가더라도 표면에 서는 날에는 공평한, 같은, 대등한 가치를 가져서 서는 거예요. 스톱이 한국 말로는 ‘머물 지(止)’가 되지요? 거기에 뭘 갖다 쓰느냐 하면 ‘한 일(一)’ 자예요. 그게 바른(正) 거라구요. 모든 이치가 그렇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제아무리 잘났다 하더라도 위가 될 수 없어요. 받아야 된다구요. 여자가 제아무리 잘났더라도 동쪽이 될 수 없어요. 동과 서, 좌우가 되어서 햇빛을 받아야 돼요. 또 가정의 자녀가 아무리 잘났더라도 딸은 상속자가 못 돼요. 딸은 많은 세계에 나눠 줘야 돼요. 그거 알아요?「예.」
딸이 많으면 자기 집에 안 있게 하고 보내지요? 쫓아 버려야 돼요. 쫓아 버려 가지고 자기 어머니가 와서 그 일을 한 거와 마찬가지로, 다시 그런 일을 중심삼고 남편을 맞아 모셔 가지고 새로운 가정을 편성해야 될 책임이 있는 거예요. 그래서 여자는 자궁이 있다구요. 수많은 남자들은 자궁을 찾는 거예요. 남자를 찾지 않아요. 그래서 여자들은 시집가야 되는 거예요.
다 시집가서 잘 살아요?「예. 아버님이 잘 맞춰 주셨잖아요?」잘 맞춰 주기는 뭘 잘 맞춰 줘? 못 맞춰 주어도 잘 살아야지.「다 재미있게 삽니다. 특히 여성연합에 들어와서 일하는 사람들은 정말 다 재미있게 살아요.」
야야, 어머니 어디 갔나? 심부름 좀 해주지. 여자들을 만나 가지고 쓸데없는 말을 해야 다 알아듣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하고, 그런 되지도 못한 것들에게 해야 만년 가야 씨가 되나? 씨가 열매 맺혀?「그럼요.」네 아들딸을 하나님의 아들딸로 만들었어? 네 아들딸이야, 하나님의 아들딸이야?「하나님의 아들딸입니다. 다 공직을 해요.」공직을 한다고 하나님의 아들딸이야?「되도록 노력하고 있어요.」
그래, 보라구요. 공자님이 바라고 예수님이 바라고 4대 성인, 소크라테스까지 5대 성인이 바라는 것이 하나도 이루어지지 않았어요. 참부모를 만남으로 말미암아 참사랑․참생명․참혈통적 관계를 가질 수 있어요. 그렇지 않으면 영원히 가질 수 없어요. 그것은 하나님도 마음대로 못 해요. 그건 참부모의 권한이에요. 그래서 선생님이 대혁명을 해요. 보면 이렇게 발을 벗고 살고 있지만 선생님이 무서운 사람이에요. 기도를 딱 하고 나서면 거꾸로 돌아가던 세상이 바로 돌아가고 다 그래요.
그것은 참부모의 사명이에요. 거짓 부모가 저끄러 놓은 것을…. 아담 해와가 1대를 망쳤어요. 그렇지요? 1대를 망침과 동시에 영원한 역사를 망쳐 놨어요. 수천 대의 선조들을 망쳐 놨어요. 무엇이 그렇게 만들 수 있느냐? 핏줄이에요. 여러분도 시집갈 수 있는 남편이 달랐으면 남편의 피를 받아 종자가 달라지지요? 핏줄이 무서운 거예요. 잘못 갖다 맞춰 놓으면 바로 설 것이 거꾸로 서요. 거꾸로 서서 뒤집어 놓게 된다구요.
오늘도 선생님이 말씀한 것이, 예수님이 오면 여자…. 여자가 뭐 없나? 얼마나 많아요? 예수님이 상대할 수 있는 여자, 아무 여자나 맞춘다고 해서 돼요? 여자로 택할 수 있는 3시대의 조건이 맞아야 돼요. 우리 어머니도 그래요. 누구나 아무렇게나 택해 가지고 참부모 되는 것이 아니에요. 3대를 중심삼고 외딸이어야 돼요. 그래서 오빠가 많은 것을 싫어해요. 천사장이에요. 사돈이 되었다고 와서 자기 누이동생, 누나를 중심삼고 도적질해 간다는 거예요. 얼마나 복잡하겠나?
그렇기 때문에 7대 독자 모양으로…. 7대 독자가 문제 아니에요. 3대 이상의 외딸 역사를 존중시하는 거예요. 21대 여자로 생겨 가지고 참된 남편을 얼마나 기다렸느냐를 생각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해방 이후 14년 만에 어머니를 모셔왔거든. 원리 숫자예요, 소생․장성․완성. 그때까지 팔십 난 노인으로부터 열두 살 이상 난 사람은 선생님을 남편으로 생각했어요. 그래서 야단이었지요.
그래 가지고 80대서부터 거둬야 돼요. 70년간이에요. 거두어 가지고 20대가 넘으면 안 돼요. 해 가지고 거두어서 어머니한테 모든 여자들이 바쳐야 돼요. 씨거든. 수많은 여성의 씨니만큼 정성의 열매를 어머니에게 맺혀야 돼요. 그러니까 70년간에 7수를 잃어버렸던 것을 탕감해야 돼요. 여자의 모든 희생적인 열매를 어머니에게 갖다가 접붙여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어머니는 그런 일을 극복하기가 얼마나 어려워요? 호랑이 같은, 늑대 같은 여자들 가운데서…. 서로가 시기하고 질투하고 딱 마찬가지예요. 눈에 불을 켜고 저놈의 할미하고 저놈의 아줌마하고 3대가 똑같아요. 3대가 동원되어 선생님을 모셔 가려고 별의별 놀음을 다 했어요. 선생님이 그걸 몰랐으면 통일교회는 다 없어졌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래, 여러분이 원리에 대한 깊은 내용을 아나? 골짜기가 어떻게 됐는지 모르잖아요? 물이 흘러갈 때는 물이 흐르는 곳, 압록강이 되기 위한 백두산에서 흘러 내려오는 물에서부터 내려온 역사의 골짜기를 알아요? 몰라요. 물은 흐르기 때문에 같은 모양으로써 평지에 흐르나 폭포수로 흐르고 난 후에는 모양이 같기 때문에 모른다구요. 그렇지만 천태만상의 사연이 돼 있는, 슬프면 슬픈 역사를 지니고 있다는 거예요. 여자로서 얼마나 한스러운 거예요?
그 여자, 요사스런 여자 하나 해방하기 위해서 지금까지 하나님이 수고한 거예요. 하나님 앞에 여자가 없어요. 사탄이 빼앗아 갔으니 종 새끼들을 찾아다가 길러야 돼요. 길러 가지고 ‘내가 네 아버지다. 날 닮아라. 날 닮아라.’ 그래야 돼요. 그렇잖아요? 핏줄이 다르기 때문에 원수의 입장에 있는 여자들을 데려다가 자기 딸 이상 길러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원수를 사랑하는 마음, 원수의 며느리를 얻어 가지고 자기 딸보다 더 사랑하지 않고는 구원섭리가, 복귀섭리가 이루어지지 않는다구요. 완전히 뒤집어야 돼요. 선생님도 그러려니까 여자들은 누구나 다 좋아하게 만드는 거예요. 특정한 케이스를 중심삼고 열두 방수를 맞춰서 돌아가야 돼요. 그것을 중심삼고 복잡한 과정을 거쳐 나온 거라구요. 그걸 잘못하면 통일교회는 다 깨져 나가요. 수많은 구원섭리 가운데서 택했던 사람이 거기에 다 깨져 나갔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자신도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고 한 거예요. 그게 무엇인 줄 알아요? 자기 몸 마음의 싸움에서 몸뚱이를 굴복시키는 것은 참사랑이 아니면 안 돼요. 하나님의 참사랑,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된 자리가 아니면 참혈통을 찾을 수 없어요. 자기가 이용해 먹고 사기 쳐 먹으면 천하를 망쳐 버린다구요.
순전히 동생과 같이, 그래서 여자들을 동생같이 기르는 거예요. 동생과 같이 키워 가지고 수많은 남자들 앞에 열녀로서 키워 보내야 된다구요. 그러려면….
모델이 그래요. 선생님은 오빠 중의 오빠요, 약혼한 남자 중의 남자요, 결혼한 남편 중의 남편이요, 아버지 중의 아버지요, 할아버지 중의 할아버지예요. 그러면 뭐예요? 동생으로부터 그 다음엔 약혼녀로부터, 결혼한 아내로부터, 어머니로부터, 할머니로부터, 여왕으로부터 하늘나라의 참부모까지! 출발에서부터 8단계예요. 8단계가 되면 8수를 중심삼아 7단계를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라는 것이 어머니 대신이요, 할머니 대신이요, 여왕 대신이에요. 복귀섭리 가운데서 해와를 찾는다는 것은 하늘나라의 여왕으로부터, 지상세계의 여왕으로부터, 할머니로부터, 어머니로부터, 결혼한 아내로부터, 약혼녀로부터, 아기시대로부터 전부 찾아 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복중시대, 유아시대, 그 다음에는 사춘기시대, 결혼시대! 그 다음에는 부모시대, 할머니시대, 여왕시대, 하늘나라의 왕권시대까지 하나님이 사랑했다는 입장을 다 이루어야 되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타락해서 해와 복중에 아기를 밴 것이 하나님이 볼 때 내 아기라고 생각했겠나? 원수의 자식이에요. 생각만 해도 천지가 뒤집어져요. 광명한 천하가 흑암의 세계로 돼요. 그것을 전부 다 뒤집어 박아야 돼요. 혈통전환, 그 다음에는 유아시대의 전환, 사춘기시대의 전환! 전부 다 사탄 편이에요. 좋아하고 고민하는 것도 사탄 편이에요. 하나님은 그 자체도 보기도 싫어하는 거예요. 뒤로 돌아가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뒤로 돌아요.
여러분, 8단계의 심정권이라는 것이 그냥 그대로 나오는 것이 아니에요. 축복받아 가지고 남편들이 자기 색시 안에 아기가 들어선 걸 알면 밤이나 낮이나 귀를 대고 알고 싶고 사랑스럽고 남자냐 여자냐…. 그건 우주가 생겨나는 거예요.
하나님이 해와가 밴 아들딸을 자기 아들딸이라고 생각할 수 있게 됐나? 근처에 가기도 싫고, 보기도 싫은 거예요. 세상 같으면 다 쓸어 버리면 좋겠지만, 영원을 표제로 한 원리원칙이 있기 때문에 두 번 고칠 수 없는 절대적 하나님이 절대권을 다시 시정해서 고쳐 놓지 않고는 하나님이 설자리가 없어요. 얼마나 엄청난 놀음이에요? 참부모가 되기 위해서는 이걸 바로잡아 놓아야 돼요. 강제가 아니에요. 몽둥이를 들고 후려갈겨서 안 되고, 자동적으로!
여러분이 아기를 뱄을 때 내 복중에 새끼가 있는데 하나님이 찾아와 가지고 자기 남편 이상 그 아기를 사랑할 수 있는 자리에 섰느냐 이거예요. 그러니 세상은 문제도 안 되는 거예요. 타락한 한국 나라라는 것, 역사적인 모든 걸레 짜박지를 뒤집어쓰고 어느 학교를 나오고, 어떻고…. 그게 하늘나라의 학교가 아니에요. 뭐 어떻고 뭐 어떻고, 그것 중심삼고 돈 있는 데에 시집가겠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렇게 생각하겠나? 아기를 뱄다고 해서 쓱 재는 것을 하나님이 제일 싫어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모든 것을 부정해야 되기 때문에 종교에서는 출가를 명령하는 거예요. 하늘을 버리고, 나라를 버리고, 가정을 버리고, 자기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다 버리고, 자기 자신까지 버리라는 거예요.
출가하라고 하고, 그 다음에 제일 싫어하는 독신생활을 하라고 하는 거예요. 그건 왜 그러냐 이거예요. 핏줄이 달라졌다는 거예요. 여러분의 몸뚱이 하나에 4백조 이상의 세포가 조상의 핏줄을 다 찍어 가지고 태어난 거예요. 그것을 어떻게 본연의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핏줄에 일치될 수 있는 그런 세포가 되게 하겠느냐 이거예요. 천년 회개해도, 만년 회개해도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인간의 힘으로 못 하니 그런 모델을 세우는 거예요. 그 모든 전부가 부모에게 책임이 있으니 참부모가 와야 돼요. 메시아가, 구세주가 뭐냐 하면, 참부모로 오는데, 참부모로 왔는데 아버지 혼자 온 사람이에요. 참부모 앞에 상대가 없어요. 에덴동산의 상대, 자동적으로 자녀의 자리, 복중에서부터 아담 해와는 쌍태와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거라구요. 보이지 않는 하나님과 보이는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두 세계의 아들이라고 생각해서 하나님과 아담 해와가 한 몸이 돼 가지고 복중의 아기를 사랑할 수 있는, 참사랑과 참혈통과 참생명이 하나돼 가지고 엉클어진 씨앗이 자궁에서 자라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런 아들딸을 배 봤어요? 회개해야 된다는 거예요. 천년 만년 회개해야 돼요. 저나라에 가서 순결된 핏줄과 순결된 하나님이 바라는 사랑의 전통의 저변에 서 가지고 수평이 되고, 횡적인 수평과 종적인 수평이 돼야 돼요. 참사랑이라는 것은 제일 직단거리를 통하는 거예요. 90도 외에는 사랑의 길이 없어요. 종적인 직단거리, 횡적인 직단거리도 90도밖에 없어요. 90도가 안 맞으면 틀어진다구요.
타락이 뭐냐 하면 각도가 틀어진 것이다 이거예요. 어떤 사람은 15도가 틀리고, 70도가 틀리고, 85도가 틀려 가지고 다 틀려서 캄캄해요. 종적인 기준이 없다는 거예요. 웃을 게 아니에요. 그런 것을 딱 도표로 해 놓고 내가 거기에 맞춰야 돼요. 도표는 말뿐이고 형상과 구상 만이고 형태만이지 실체가 아니에요. 이렇게 생각할 때 그 구상적인 저쪽 앞에 선 내가 실체로서, 그 실체는 하나님의 본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이 하나된 순결된 창조이상의 하나님 사랑의 가정적 실체가 되어야 된다구요.
통일교회에 들어왔다고…. 통일교회에 들어왔다는 것은 극장표를 나눠 준 거예요. 극장표로 극장에 들어간 다음에는 극장 규약을 지켜야 돼요. 시간이 되었는데 마음대로 왔다갔다할 수 있어요? 자기 자리에 가지 않고 마음대로 하면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천국에 들어가면 천국의 규범을 하나로부터 천만 가지를 전부 다 지켜야지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예.」
여성연합의 간부들이라고 할 때 간부가 무슨 ‘간’자예요? 여자 셋의 ‘간(姦)’자 아니에요? 간음한다는 것이 간부라구요. 두려운 책임이에요. 책임자가 좋은 게 아니에요. 두려워요. 선생님이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살기를 완벽하게 살지 않아요. 옷을 입어도 반드시 하나를 부족하게…. 하나님 앞에 나보다 더 좋은 걸 해드려야 되고, 나보다 더 잘 살게 해드리겠다고 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집을 지었더라도 제일 먼저 들어갈 때 내가 들어가서 경배를 하더라도 먼저 인사를 안 받아요. 하나님에게 먼저 하는 거예요. 일체를 그렇게 모시고 살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그렇게 살아요?
보라구요. 솜털까지도…. 솜털이 누구예요? 선생님의 솜털이, 내가 늙어서 하얘졌지만, 이게 떨어졌더라도 가치 없는 것 같지만 그것을 분석하면 문 선생의 솜털이에요. 문 선생의 것이다 이거예요. 그 주인은 하나밖에 없어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 모든 세상 만사는 하나님의 사랑의 열매가 돼 가지고 태어난 존재예요. 이것도 잡아당기면 끌려가지요? 아프지요? 솜털도 그렇지요?
우주의 모든 전부가 작은 것 여기서부터…. 작은 것은 찾아가려면 큰 데에 먹혀야 돼요. 하나님의 최고 목적, 창조이상을 중심삼고 출발의 목적이 이상적 천국 완성이니까 천국을 향하는 모든 존재세계는 흡수돼야 돼요. 양자와 전자가 합해서 분자가 되고, 분자는 양전극 음전극을 중심삼아 가지고 물질이 돼 가지고 물질은 작은 것에서 큰 것으로 흡수, 흡수, 흡수돼 가지고 맨 나중에는 제일 좋은 것을 인간들이 취하는 거예요. 인간 앞에 찾아 들어가야 돼요. 동물도 제일 맛있고 건강하게 되어야 돼요. 그거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모든 존재가 생겨난 것은 인류 완성을 위한 거예요. 그걸 위해 동원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완성체를 이루려고 그 세포 하나 하나가 전부 다 쌍쌍제도로 돼 있어요. 알겠어요?「예.」그렇기 때문에 남자나 여자나 그 몸뚱이에 영양소를 다 갖추어서 보급되기 때문에 어느 하나 뺄 것이 없다는 거예요. 다 약재요, 필요한 거예요. 그거 알아요?
길가에 민들레꽃이 많다고 천대하지 말라는 거예요. 만물 가운데 개성진리체로서의 자기 소임을 다하기 위해서 천년 만년, 인류역사가 변하더라도 자기들의 종의 구별은 변하지 않고 만년 억만년을 중심삼고 확대 확대시키는 거예요. 세계에 꽉 차 가지고 모든 만물이 아무리 꽉 차더라도 먹고 남을 수 있게끔 자기들을 대해야 할 책임이 있어요. 만물의 소원은 그래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이 보여 준 벌판을 보며 ‘좋다.’, 산수를 보며 ‘좋다.’, 다 좋다, 좋다 하는데 영양소가 없는 데가 없다는 거예요. 높은 산을 보면 거기에 초목이 많이 있어 가지고 춘하추동 변동에 의해서 낙엽이 떨어져 비료가 된다구요. 비료가 돼 가지고 전부 다 깊은 산골짜기에 모여들어요. 알겠어요?「예.」
산골짜기에 모여들게 되면 그게 썩어서 냄새나고, 별의별 게 다 있잖아요? 똥이라는 똥이 다 모이고, 죽은 사체 몸뚱이는 다 거기에 모여요. 그거 얼마나 더럽고 얼마나 기분 나빠요? 그렇지만 그 기분 나쁜 것을 영양소로 해 가지고 벌레들이 자꾸 생겨나는 거예요. 벌레들은 뭐예요? 새의 영양소라구요. 썩어져 버린 그 가운데서 먹고 자라난 벌레들을 새들과 모든 것들이 잡아먹지요?「예.」잡아먹을 수 있는 먹이사슬의 연관성을, 천년 만년 어느 하나 죽지 않게끔 전통을 세우겠다고 노력하고 있다는 거예요.
만물의 영장들도 주인이 누구냐? 하나님 앞에, 하나님에 영양소가 돼야 돼요. 영적인 영양소와 육적인 영양소가 통일돼 가지고 기쁨의 한 실체가 돼야 할 텐데, 여러분은 몸 마음이 싸우지요?「예.」 문상희! 「예.」몸 마음이 싸워?「예. 가끔 싸워요. 몸부림쳐요.」싸우면 안 돼요. 왜 싸우느냐 하는 동기를 선생님이 확실히 가르쳐 줬어요. 어디서 타락하고 어떻게 됐다는 것! 그걸 알면 절대 참사랑으로 위해서 살게 돼 있어요. 그러면 사탄의 모든 세계를 해탈할 수 있는 거예요. 해탈이라는 것은 관계를 맺더라도, 거기에 있더라도 초월적인 입장에 있는 거예요. 미치지 않은 것이 없다는 거예요.
그렇게 정화된 자리의 순결된 사랑을 통해서 순결된 생명이 연결된 순결된 핏줄을 하나님이 얼마나 그리워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리워할 수 있는 사랑과 생명과 핏줄을 한 남자로부터, 또 한 여자로부터, 둘이 서로서로 사랑하자는 거예요. 남자의 생명 여자의 생명, 남자의 사랑 여자의 사랑, 남자의 혈통 여자의 혈통이 합해 가지고 하나님의 혈통을 대신할 수 있는, 우리의 사랑은 하나님의 사랑이요, 우리의 생명은 하나님의 생명이요, 우리의 혈통은 하나님 자체의 보이지 않는 실체의 생명체라고 할 수 있는 그것이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인데, 그 아담 해와도 심었으니 커 가지고 소생․장성․완성 과정을 거쳐야 씨가 되는 거예요.
심자마자 씨가 되는 것이 아니에요. 춘하추동이 있어요. 알겠나? 열대지방에도 춘하추동이 있어요. 씨 뿌릴 때가 있고 무성할 때가 있어요. 그렇잖아요? 녹음방초 승화시(綠陰芳草 勝花時)라는 5월이 지나가면 단오를 중심삼고 갈라져 나가요. 단오가 언제인가?「내일입니다.」 단오 전날 저녁에 내가 여자들을 놔 놓고 얘기하는구만.
원리의 골자가 그래요. 내 눈이 처음 볼 때 무엇을 보아야 되느냐? 하나님이 미치도록 좋아할 수 있는 아들딸의 완성한 어머니 아버지를 보아야 할 것이 눈이에요. 그 어머니의 젖을 빨아먹으면서 어머니의 냄새를 맡아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의 얼굴을 만지고, 어머니 아버지의 품에 안기고, 어머니 아버지에게 자라면서 모든 흉한 놀음도 기쁨으로 소화할 수 있는 환경에서 자라야 될 텐데, 그렇게 자랐어요?
엄마 아빠가 싸움하고, 보게 되면 형편이 없지요. ‘엄마 아빠, 싸우지 마! 싸우지 마!’ 하며 불고 울고 하는데, 무엇이 생긴다고 싸워요? 싸우면 무엇이 생기나? 아들딸에게 상처가 나고, 어머니 아버지가 상처가 나고 금을 긋는 거예요. 순결한 백지가 돼야 할 텐데 금을 그어 가지고 알록달록한 보기도 흉악한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것이 신랑이 좋아하는 여편네요 여편네가 좋아하는 신랑이요, 아버지 어머니가 좋아하는 아들딸이요 아들딸이 좋아하는 아버지 어머니예요? 그렇게 돼 있어요? 세상에!
그런 입장에서 자기를 분석해 봐요. 자기 몸뚱이에서 흘러 나가는 물이 있고 피가 있다면 그런 자리에 갈 수 있는 피가 한 방울이나 돼요? 기가 차다는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잘 알아요. 역사시대에 이것을 대신 탕감이라는 조건을 중심삼아 가지고 열매를…. 수많은 세계의 열매가 있지만 춘하추동이 다르지요? 봄 하게 되면 나라 전체가 달라요. 각 나라의 계절이 말이에요. 그러면 그 한 가지 열매를 맺히면 일년을 중심삼고 수많은 열매 전체, 같은 열매의 수백 가지 종자가 기후에 따라서 번성한 그 가운데서 씨 하나를 구하려고 하는데, 하나님이 취할 수 있는 씨가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본래 따먹을 수 있는 열매 하나가 없는 세상이에요.
예수님이 예루살렘으로 올라갈 때 무성한 무화과나무가 열매가 꽉 찰 줄 알았는데 가 보니, 점심때가 되어 배고픈 예수가 거기에 가서…. 불쌍한 예수에게 점심 하나를 대접 못 하는 무화과나무가 벌 받아 가지고 죽어 버린 거예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의 가정을 대신한 그 가정을 모시고, 하루라도 모실 수 있는 정성어린 가정이 돼 있고, 찾아오기에 합당할 수 있는 남자 꼴 여자 꼴이 돼 있어야 돼요.
남자 여자가 낳았다고 해서 자기가 사랑하는 그것이 축복받은 아들딸이라고? 거기에 하나님이 찾아오게 돼 있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더럽고, 얼마나…. 가다가 뭐라고 할까, 그걸 뭐라고 하나? 몸이 소스라쳐 가지고 닭살이 되게끔 그런 입장에서 뒤로 돌아서서 앉을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을 눈을 감고 끌어안아야 하는, 인연이라는 말을 세워 놓고 찾아갈 수 있는 하나님의 신세가 얼마나 처량해요?
여러분이 선생님에 대해서 ‘참부모, 참부모!’ 부르고 싶겠지만, 나는 참부모라는 말이 얼마나 무서운지 잘 아는 사람이에요. 여러분같이 참부모가 하나님을 그렇게 부를 수 있는 하나님이라면 얼마나 좋겠나? 천야만야한 탕감노정을 청산하지 못한 이런 입장에 서 가지고 팔십이 넘어서 죄인 중의 죄인으로서 살고 있어요.
여러분은 그렇게 생각 안 하지요?「죄인이라고 생각합니다.」무엇이?「죄인입니다.」말이야 그렇지! 죄인이 잘 때 여자들은 벌거벗고 가슴을 내놓고 삼각팬티를 하늘을 향하게 해서 바로 잘 수 있어요? 수치스러운 그 몸을 감출 수 없어 가지고 판때기를 씌워 놓아야 될 텐 데, 이불은 어떻고 뭐 어떻고….
그래서 선생님 자신도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 고 한 거예요. 자아가 사탄의 무도장이에요. 하나님이 와서 거기에 발을 들여놓고 서서도 저녁 한 끼를 먹을 수 없는 자리예요. 먹었다면 그것이 기쁜 것이 아니에요. 한스러운 거예요. 내 소망의 해방된 자리에서 본연의 몸 마음이 기뻐할 수 있는 데서, 하늘땅이 따르라고 자랑할 수 있는 자리에서 저녁을 먹을 수 있는 하나님의 땅이 어디 있고, 하나님이 발을 들여놓을 곳이 어디에 있느냐 이거예요.
여러분 자신을 여러분이 잘 알고 있잖아요? 통일교회를 믿어 가지고 천국 들어가려는 그 자체를 분석해 보라구요. 얼마나 더러워요? 누구 보고 물어 볼 필요 없어요. 자랑할 게 없어요. 자기가 자신을 잘 아는 거예요. 나쁜 것, 좋은 것 알아요, 몰라요?「압니다.」알면서 자기들은 여성연합의 책임자라 해서 그걸 넘어갈 수 없어요. 나도 그래요. 선생님도 넘어갈 수 없어요. 넘어갈 수 있다면, 하나님의 복귀섭리는 지금까지 몇천만년 걸리지 않아요.
순결의 사랑, 순결의 생명, 순결의 핏줄, 천년 만년 제아무리 환경이 변해 가지고 형태와 모양이 없어질 수 있는 자리라도 나는 그 형태와 모양 자체를 하나님 앞에 갖고 선물로 돌아가서, 돌아가게 되면 부모로서 자녀와 충신의 도리로서 한 가정을 바쳐드리겠다면서 천년 한을 풀기 위한 생애노정으로 거쳐가도 하나님 앞에 면목을 세울 수는 없는 거예요. 뭘 잘 했다고 얼굴을 들고 ‘ 하나님, 나를 도와주소!’ 그래요? 나는 그런 얘기를 못 해요.
문난영, 어디 갔나? 어저께도 ‘아이구 아버님, 대회에 420명이 올 텐데 5백 명 이상이 오니까 2천5백만 원이 부족하니 나를 도와주소!’ 당당하더라구요. 이야! 저런 배짱이 어디서 생겼느냐 이거예요. 나는 그런 배짱을 가지라고 가르쳐 준 적이 없을 텐데. 조그만 여자가 뭘 하겠다고 하는 것이 불쌍해서 욕을 들이퍼붓다가 집에 있는 것을 다 털어 가지고 2만 달러를 주니까 좋아하고 ‘헤헤헤헤, 헤헤헤!’ 하더라구요. 그거 얼마나 부끄러운 거예요? 아버님은 지금 수십억 달러가 필요해요. 그걸 모르지요? 수백억이 필요해요. 수천억이 필요하다구요. 내가 혼자! 이것들, 세상으로 말하면 거지패들 같은 것을 달 수 없다 구요. 나 홀로!
아, 보라구요. 아이 엠 에프(IMF; 국제통화기금) 이런 시대에 선문대학을 만들고 브리지포트대학을 인수하고 남미를 전부 다 개척한 거예요. 지금도 북한까지도 홀로, 홀로! 누가 도와줬어요? 뭘 하라면 그래도 전부 다 순응해 가지고…. 도살장에 가는 황소는 받을 수 있지만, 주인을 들이받지를 못해요.
그러니까 천운은 서글픈 길을 가는 거예요. 서글픈 길을 가지 않으면 인간이 없어진다구요. 인간을 위해서 희생하고 그것을 먹여 살려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죽을 때까지, 죽어서라도 해야 되는 거예요. 만물은 그렇게 돼 있어요. 여기도 내가 비둘기나 새들에게 모이를 주라고 한 거예요, 너희들 밥을 굶더라도. 몇 년간 했으니 새벽이 되면 까치도 와서 짹짹짹짹 하는 거예요, 참새도 와서 짹짹짹짹 하고. 아마 서울에 우리 집밖에 없을 거라구요. 콩도 주고 전부 다 주는 거예요.
그래서 그 새들이 날아가더라도 집들이 많지만 이 위로 날아가려고 하는 거예요. 날아가면서 짹짹 하는 거예요. 복 받으라고 기도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기도하고 정성들이는 것보다도 그들은 정성들여 가나 오나 인사하고, 아침이 되면 찾아와서 인사하고, 여기에 살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 놓아야 만물들이 좋아하고 자연이 좋아하는 거예요. 만물, 물과 햇빛과 땅과 모든 초목과 모든 동물이 좋아하게 돼요.
여기 서울 안에 사는 짐승들, 여우들이 있으면, 구멍이 있다면 한남동 문 총재 집의 지하실에 가서 살고 싶어한다는 거예요. 족제비 같은 것도 그래요. 그 동네에서 부자 될 사람을 알아요. 얻어먹더라도 부잣집에, 넉넉한 집에 가서 얻어먹어요. 쥐새끼들도 그래요. 그래서 잘사는 집은 족제비도 못 잡게 하고, 쥐도 못 잡게 해요. 종자를 멸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없으면 다시 사다가 씨를 남겨 놓아야 돼요. 씨받이라는 것이 있었지요? 그래야 된다구요.
남미에 가서 내가 하는 것이 뭐예요? 원초성지․근원성지․승리성지라고 그 이름을 지은 거예요. 하나님이 창조한 만물의 원초, 근원 된, 승리한 만물이 꽉 차 있어요. 그대로 두어두면 몇십년 몇백년 가면 멸종될 것이 많아요. 그걸 보호하는 거예요. 많은 땅을 사 가지고 그 일을 하려고 하는 거예요. 내가 그 박물관을 만들어 가지고 곤충들 먹이, 동물들 먹이, 바다에 있는 고기들 먹이를 주자 이거예요. 그래서 전세계에 있는 바다의 고기들을 몰려들게 하자 이거예요. 그걸 길러 가지고 새끼들을 까게 해서 열 마리를 잡으면 백 마리를 놔주고야 잡아먹게끔 하는 거예요. 방생(放生)이라는 말을 알아요?「예.」
그래서 바다의 고기를 양식하기 위해서 태평양에 가서 해양권 환원을 맞이한 거예요. 종자가 없어진 것을 어떻게 하든지 다시 찾아 가지고 그걸 연결시켜야 돼요. 하나님이 지은 것이 인류를 위한 박물관의 표제물로서 만든 거예요. 하나라도 없어지게 됐다면 인간이 책임져야 돼요. 그래서 오만가지의 곤충들이 새끼 치는 것을 보라구요. 얼마나 아름다워요? 새끼가 아름답지요?
딱정벌레만 하더라도 그래요. 벌레가, 곤충이 얼마나 많아요? 이것을 전부 다 길러 가지고 자연백과사전과 같이 만들어 그걸 공부시키고, 일일생활권 내에서 친숙하게 해 가지고 우리 동네의 정원에 있는 것이 내가 하나님이 만든 장식한 보관물이라고 생각하게 될 때, 얼마나 아름답고 얼마나 귀하겠나? 물 주는 것을 자랑으로 하고, 먹이 주는 것을 자랑으로 해서 아기를 기르면서 젖을 먹일 때, 우유를 먹일 때 시간을 맞춰서 먹이는 그 재미와 같은 그런 재미를 느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사랑하고 잡아먹어야 돼요. 개, 말 같은 것도 주인을 위해서 생명을 바쳐 희생하는 거예요. 셰퍼드의 역사를 잘 알지요? 죽을 때는 사랑하는 주인 앞에서 죽으려고 한다는 거예요. 만물이 그렇게 돼 있어요. 만물과 전체를 사랑해 가지고 망하는 법이 없어요. 알싸, 모를싸?「알싸!」
세상에서 제멋대로 사는 사람들을 하늘나라의 전통을 이어받을 수 있는 숭고한 가정을 만들기 위해서 모아 왔는데, 끝날에 와서는 내가 늙어 가지고 영계에 가야 할 텐데 여기에 있어서 마음으로 기억돼 가지고 ‘너 잘하라.’ 그렇게 말할 수 있고, 유언의 말을 부탁할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돼요? 그런 36가정이 없어요.
「오래오래 건강하십시오.」내가 건강한 것보다도 자기들이 건강한 부모가 돼야 돼요. 나보다 훌륭한 부모가 돼야 된다 이거예요. 안 되지 않았어요? 그래서 얘기하는 거예요. 아버지 어머니가 손자를 기를 수 있는 표제가 안 될 때는 할아버지는 이렇게 있는 정성을 다해서 교육해야 된다구요. 본을 보여야 된다구요.
내가 여기에 들어오면…. 이거 보라구요. 집에 들어오면 맨발을 벗는 것이 습관이 됐어요. 왜? 굶어죽는 사람이 많아요. 1년에 1천5백만에서 2천만이 죽어가요. 그들 앞에 남아 가지고 좋다고 잘사는 참부모가 어디 있어요? 선생님의 생활은 전부 다 절제생활이에요. 휴지도 두 장 석 장을 한꺼번에 빼 쓰질 않아요. 미국에서 공중변소에 가 보면 어떤 녀석은 휴지를 이렇게 빼 가지고 쓰지도 않고 그냥 버리는 거예요. 그놈의 자식들! 선생님은 그래요. 하나 가지고 모자라면 또 빼서 쓰는 거예요. 둘 이상 안 쓰는 거예요. 이렇게 해서 비벼 가지고 손으로 닦고 나면 이마만큼 되기 때문에 백지 자국이 남지 않게끔 쓰고 살고 있어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가도 가도 가도 가도, 알고 알고 알면서도 내가 짐을 벗을 수 없어요. 뒤를 돌아보면 억천만세에 지옥 갈 수 있는 군상이 있는 것을 볼 때, 빛은 수평이 돼서 비치지만, 어두운 데는 빛도 찾아가기를 싫어해요. 알겠어요? 빛도 어두운 곳은 싫다는 거예요. 만물 앞에 있어서도 하나님의 본성, 본질에 맞는 그런 생물체를 찾아가고 싶어하지, 썩고 냄새나고 고장난 생물체는 빛 자체가, 자연 자체가 대하기를 싫어하는 거예요.
만물의 주인 될 수 있는 그런 표제를 가진 인간들이 자기 자체가 결점을 가지고 자기를 위해서 희생하라고, 나를 위해서 가을이면 좋은 열매를 먹겠다고 쌓아 두는 것은 벌레가 먹어요. 없어진다는 거예요. 만물이 보호해야 된다구요.
그래도 통일교회가 옛날보다 많이 발전했지요? 누구 때문에? 자기들 때문이에요?「아닙니다.」「부모님 때문입니다.」아니에요. 부모님 때문도 아니에요. 하나님 때문이라는 거예요. 부모님도 갚을 수 있는 이러한 나라와 갚을 수 있는 세계, 하늘나라의 백성이 못 돼 있어요.
그러니 자식이 불효하게 된다면 불효의 어머니 아버지의 탈을 벗어날 수 없어요. 그것이 뭐 좋아서 남같이 꼬리를 치고 봄이 왔다고 콧노래를 부르면서 오만가지의 몸을 가꾸고 단장을 해 가지고 명동거리를 걸어다니고, 무슨 종로고 무슨 본정통(本町通)을 다니느냐 이거예요. 꿈에도 그것을 생각할 수 있는 새가 없어요. 내일이 문제예요.
지금 대한민국의 실정이 얼마나…. 요즘에 뭐가 돼 가지고 좋다고 하는 거예요. 그놈의 자식, 미친 녀석들이에요. 얼마 안 가면 죽음의 북망산천의 무덤이 입을 열고 부르고 있는데, 그것으로 다 편안할 것 같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한국 말이니까 한국 말을 알아들을 거라. (웃음)
어머니가 아무리 남편이 걸리고 아들딸이 걸리더라도 밤을 새워 가면서 불쌍한 남편, 불쌍한 아들딸, 아버지 어머니가 부족하니 그 자리에 있는 아들이 얼마나 부족하냐 이거예요. 하나님 대신 여기에 주인이 돼 가지고 그늘이라도 어두운 그늘이, 사탄의 품에 품길 수 있는 그늘 말고 맨 나중에 당신의 밑창의 그늘 자리라도 우리 가정이 머물러 가지고 ‘어두운 세계를 피할 수 있게 보호해 주소!’ 기도 정성을 들여야 돼요.
여기에 육십 넘은 사람 손 들어 봐요. 너도 육십이야? 휴우! 문난영이도 육십인가? 다 살았구만, 이제. (웃음)「제가 올해 환갑입니다.」 환갑이 무엇이지 알아요? 한이 찼으니 뚜껑을 열어라, 환갑! 그런 거라구요.
선생님이 여러분에게 필요해요?「예.」여러분이 선생님이 필요해요? 「예.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웃음) 선생님은 여러분이 절대적으로 필요해요?「선생님도 저희 없으면 안 되지요.」없어서 안 되기는? 자기들만이야? 사람이 얼마나 많게? 60억 인류, 천상세계에서는 몇천억의 사람이 선생님을 그리워하고 자기들을 사랑해 달라고 바라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보다 영계에 가 있는 사람이 낫겠나, 못하겠나?「나은 사람도 있겠지요.」나은 사람도 있어?「그래도 육신을 써야 되잖아요?」그들은 천사장의 핏줄을 받았다는 거예요. 여러분을 통해 가지고 축복의 혜택을 받게 해줘야 돼요. 접목을 해줘야 돼요. 나중에는 공자니 석가모니니 하는 4대 성인, 5대 성인의 축에 있는 사람이 지상에 있는 문 총재가 뭐가 필요하겠나?「접목하기 위해서.」접목하기 위해서!
돌감람나무가 참감람나무가 되기 위해서는 그 씨 나무가 필요해요. 영계나 어디나 참감람나무를 원하는데, 심어 가지고 열매가 영원히 하늘 앞에 갈 사람, 한 사람도 남길 수 없어요. 남길 수 있는 길은 뭐냐? 참부모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의 인연을 묶어 가지고 그런 조건의 기준을 중심삼고 미래의 그 후손에서도 참감람나무의 열매를 거둘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혈통을 끊을 수 없으니 혈통으로 말미암아 언제나 십 년 백년 천년 미래의 소망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품고 사랑하지 않을 수 없고, 참부모도 그걸 바라보면서 보호해 나가고 길러 나간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당장에는 손해지요.
우리 통일교인들은 선생님 앞에 ‘선생님! 나에게 이런 것을 해주소!’ 할 자신을 가진 사람이 없어요. 그런 사람은 다 가짜예요. 전부 다 가짜예요. 안 도와주면 불평하고 그래 가지고 별의별 얘기 다 해요. 그렇게 안 돼 있어요.
정대화!「예.」칠십이 넘었지?「예.」칠십 몇이야?「칠십입니다.」칠십이야, 칠십 넘었어?「음력으로 하면 넘고, 양력으로 하면 안 넘었습니다.」음력으로 넘었으면 넘은 거지. 양력을 본래 한국 사람이 쓰나? 그렇기 때문에 정성은 끝이 없어요. 정성들였다고 할 수 있는 자신이 영원히 있을 수 없어요, 타락한 조상을 가진 인간들은. 천년 만년 저나라에 가서도 타락해서 탕감복귀해 가지고 들어온 천국인은 하나님을 모시기에 미안한 거예요. 그런 부끄러움을 일일생활권의 생애노정에서 골짜기 골짜기 골짜기를 거쳐가서 아침 햇빛을 바라볼 때에 평지에 올라가서 봐야 돼요. 골짜기에서 보면 안 돼요. 골짜기에서 보면 볼 수 없어요. 무조건 올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통일교인들은 영계가 있는 것을 알기 때문에 죽는 것을 그렇게 무서워하지 않지요?「예.」다들 죽더라도, 그거 무슨 식이라고 하나?「승화식!」성화식?「승화식!」뭐예요?「승화식!」승화식이에요, 성화식이에요?「승화식입니다.」(웃음) 승화식이에요, 승화! 거룩히 승천한다는 거예요. 승화되어야 된다는 승화식이에요.
그것 하기 위해서 선생님이 뭘 했는지 모르지요? 죽은 아들을 놓고 아들딸을 낳은 것보다도 더 기뻐하고, 하나님이 왕자 왕녀를 가졌던 그 기쁨을 내가 어떻게 발견하느냐? 그런 자리가 안 되면 죽음 고개를 넘을 수 없어요. 아들이 죽은 그 자리에서 어머니 아버지가 해방된 만세를, 사랑에 승리했다는 만세 기도를 해야 돼요.
그래서 흥진 군이 갈 때 선생님이 눈물 한 방울 흘리지 않았어요. 다 보내 놓고 나서…. 그 세계에 갈 길이 멀어요. 통일식을 해주는 거예요. 너는 이런 책임, 내 대신 보내니까 책임을 하라고, 그 모든 태산준령의 길, 다리도 놓고 쇠고랑을 이은 동시에 체인을 달아 가지고 계곡을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그런 모든 길을 다 닦아 놓고 보낸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흥진이가 아버지에게 진 신세에 대해 일생 동안 죽음의 고개에서 흘러가는 물이 되더라도 갚을 도리가 없다는 것을 알고 있어요.
그래서 하늘나라의 사령관으로 보낸다고 할 때 믿은 사람이 있었어요? 세상에서 말할 때 ‘문 총재, 미친 것! 자기 아들을 무슨 하늘나라의 사령관으로 보내? 도적놈 같은 심보를 가져서 자기 죽은 아들딸을 무슨 사령관으로 보내?’한 거예요. 그래, 사령관이 됐나, 안 됐나? 「됐습니다.」저나라에 가서 일할 수 없으니까 다 지상에서 길을 열어 준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의 오빠예요, 오빠! 오빠를 사랑해야 돼요. 시집간 동생들에게 어려움이 있으면 아버지가 희생하는 것처럼 희생해야 돼요. 나머지 종손들을 통해 의논할 수 있는, 천년 만년 위함 받을 수 있는 그 중심존재로서 세워 놓은 거라구요. 그래서 거꾸로 됐어요. 하나님은 영계에 있고 예수와 재림주는 땅에 와서 수습해 가지고 하늘나라를 정비하는 거예요. 나는 지상에 있어 가지고 아들을 보내 줘 가정 편성, 천상 해방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혁명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것이 다 끝났기 때문에 하나님 왕권 수립을 중심삼아 가지고 태평성대의 천일국을 중심삼고 천일국 안착을 선포하고, 그 다음에는 해방이에요. 자주국 승리권 해방시대! 해방이 됐으니까 모든 것이 해방이에요. 해방된 것이 원일 통일세계예요. 본연의 하나님의 창조이상의 근본 된 거기에 통일시대를 맞추는 거예요. 통일을 누가 맞추느냐? 하나님이 맞추는 게 아니에요. 내가 갖다 맞춰야 돼요. 가정을 완성한 그 기준을 만들어서 맞춰야 돼요. 그래, 원일 통일시대! 그래서 에덴에서 해방시대, 천국 가기에 당당한 네임밸류가 붙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마에 인(印)을 치는 거예요. 인을 받았어요?
그래서 입적 수련을 다 하라고 했는데 그것도 우습게 알고 있어요. 놀음놀이로 알고 있어요. 그래 가지고 전부 다 그 나라에 배치했는데 자기 멋대로 살고 있어요. 이놈의 간나 자식들! 영계에 갔다가 자기들 마음대로 지상에 와서 살 수 있어요? 입적한 곳의 조상들이 돼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다 내버리고 이름만 가지고 해먹겠어요? 도적놈의 자식들! 선생님이 가만 안 두어둬요. 깨끗이 정비할 거라구요.
선생님이 좋은 사람이에요, 무서운 사람이에요, 나쁜 사람이에요? 「무서운 분이십니다.」아, 좋지는 않고?「좋기도 하지요!」어떤 거예요? 좋기도 하고 나쁘기도 한 그런 사람은 하나님도 싫어하고 사탄도 싫어해요.「좋은 게 더 많아요, 무서운 것보다.」선생님이 사실은 무서운 사람이에요.
내가 좀 해 가지고는 결정을 안 해요. 한국이 벌써 망한 지 오래였어요. 끌고 나가는 거예요. 고생이 내 앞의 길을 막더라도 그것을 슬퍼하지 않고 그것을 타고 넘어가 소화시킬 줄 알아요. 그 놀음을 지금까지 했기 때문에 대한민국의 양심 있는 사람은 문 총재를 마음 깊은 골짜기에서 사모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북한도 그래요. 북한의 꼭대기에 있는 사람들이 나한테 선물을 가져오는 거예요. 대한민국의 어느 누가 상상하지 못하는 선물을 보내오고 있는 거예요. 이번 15일에 제발 오시라고, 더블유(W) 부시 대통령도 두 시간 이상의 시간을 내 가지고, 안 만난다고 했는데도 시간을 내 가지고 21일에 만나자고 통고했어요. 못 간다 이거예요.
21일에 뭐예요? 천지부모 통일안착 선언대회예요. 이제는 통일교회를 반대하다가는 뿌리가 남지 않아요. ‘아무개 집이 저런데 왜 우리는 이러냐?’고 사탄이 조건을 걸 수 있는 집들은 같이 취급하는 거예요. 정비해야 돼요, 눈감고 깨끗이! 그런 걸 다 훈련 받고 내용을 다 알고 있는 선생님이라구요. 그냥 그대로 함부로 엄벙덤벙 사는 사람이 아니에요. 알겠나?「예.」
지금까지는 제멋대로 살았어도, 이제는 천일국 본향 땅에 와 가지고 하나님의 조국광복을 위한 충신 열녀들이 돼야 돼요. 사탄세계의 사랑과 사탄의 생명과 사탄의 혈통의 그 흔적이 있는 것은 전부 다 불살라 버려야 돼요, 깨끗이!
영계에서도 그것을 정비해요. 부모님이 돌아올 날이 멀지 않으니 일대 낙원 지옥 청산이에요. 선생님이 갈 때는 낙원이고 지옥이고 무엇이고 없이 가정이 축복받은 기반으로 천상에 직행하는 거예요. 직행할 때 자기 정도의 자리에 가요. 그렇잖아요? 고속도로가 돼 있는데 자기들이 준비한 것, 자전거를 타고 가려면 자전거 타고 가고, 자동차를 타고 가려면 자동차 타고 가고, 비행기를 타고 가려면 비행기 타고 가고, 걸어가려면 걸어가고, 엎드려 가려면 엎드려 가고, 마음대로예요.
엎드려 가던 녀석들이 비행기 타고 못 가요. 그러니 천년 만년 걸려 가지고 가는 데 있어서 방해되지 않아요. 사탄이, 형님이 반대할 수 있는 그 세계가 아니고 부모와 친척들이 보호할 수 있는 세계예요. 대신 탕감해 주겠다고 어려운 고비가 있으면 자기들을 밟고 넘어가라고, 조상들이 그것을 감사하며 넘어가면서, 거기에 대응될 수 있는 상대적 가치를 지니고야 넘어가지, 그냥 못 넘어가요. 그런 시대가 되어 들어온다는 거예요. 이제는 누구를 심부름시키고 도움 받겠다는 생각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내가 도와줘야 할 책임의 시대가 들어온다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거기 오는 사람 누구야?「라임열입니다.」라임열은 ‘벌일 라(羅)’ 자야. 벌여 놓을 ‘라’ 자지? 무슨 ‘임’ 자야?「‘수풀 림(林)’ 자입니다.」 어, 벌여 놓은 수풀이구나! (웃음) ‘열’ 자는?「‘매울 열(烈)’ 자입니다.」‘매울 열’ 자! 그래도 수풀 가운데서 뿌리는 남아져 가지고 장래의 희망을 중심삼고 있다는 거야.
라임열! 「예.」 요즘에 민주당 대통령후보가 누구인가? 대통령이 그렇게 쉬운 줄 알아요? 내가 들고 나가면 벼랑에 차 넣을 텐데. 그것도 불쌍하지. 너 하고 싶은 대로 다 하라고 하는 거예요.
여러분 여자들이 정신 바짝 차리라구요. 여자들이 주인 돼야 돼요. 국회의원, 바람피우고 세상에 소문난 사람들을 전부 다 여자들 여러분이 정비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 강사도 만들고, 하늘나라의 정병이 돼야 돼요. 인민군대, 미국 군대가 아무리 강하더라도, 통일교회 문 선생의 여군을 통해 가지고 천야만야한 세계를 멸망시킬 군대도 그 손에 녹아나야 돼요. 알겠어요?「예.」
이제 북한에 침투시킬 때가 와요, 중국과 소련에도. 말 들어라 이거예요. 지금은 미국 침투시대예요. 다 미국에 가고파 하지요? 왜? 편안하니까! 다 망해요. 지옥이 제일 가까운 데가 미국이에요. 그걸 벗어나 가지고 지옥도 관리 못 하는 것이 소련과 중국이에요. 아담의 지옥은 나라 법의 한계권 내에 있는 것을 집어넣는 거예요. 유엔군 하면 벌써 나라를 넘었기 때문에 그렇지 않아요. 스탈린이라든가 공산세계의 지도자는 떠돌이 하는 떠돌이예요. 김일성이라든가 국가 기준에 있어서 지옥에 간 사람들을 선생님이 해방시킬 수 없어요. 떠돌이예요. 그건 여러분이 해방해야 돼요.
여자들이 가 가지고 영계를 정비해야지요? 못된 것을 여자들이 다 만들지 않았어요? 세상을 망치는 것도 여자들이지요? 남자들이에요, 여자들이에요? 가정을 망치는 것들! 아들딸을 개처럼 천대하고 말이에요. 미국의 어머니들은 아기가 자는 침대에다가 쇠고랑을 채우고 놀러 다녀요. 세상에! 그런 나라의 후손들이 어머니 아버지의 무덤을 파 버려요.
여러분은 선생님의 무덤을 보호할 거예요, 무덤을 파 버릴 거예요? 「보호할 겁니다.」몇 년이나 보호할래?「영원히!」영원히? 영원히 천년 만년 매일같이 무엇보다 중요시해서 출근해 가지고 뭐라고 할까, 묘 지키는 사람이 될 거예요? 일생 동안 지키다 죽게 되면 그 부모님이 간 곳에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한국에 있어서 조상을 모시는데 3년상을 중심삼아 가지고 동물보다도 못한 생활을 하면서, 어머니 묘에 있는 풀은 일년당초가 되어서 죽었다 살았다 하는데, 3년 동안 죽지 않고 어머니의 무덤을 지키는 거예요. 유교사상 가운데 세계의 역사를 기록한 것이 한민족이에요. 그런 것을 다 앞으로 참고하는 거예요.
또 한국 역사라는 것은 가인 아벨이 피를 흘린 역사예요. 충신들을 간신들이 잡아먹은 역사예요. 요즘에 텔레비전 드라마에 나오는 것을 보면 그렇지요? 중전마마를 중심삼고, 세자를 중심삼고 왕권을 훔치기 위한 모략중상을 다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자기들이 잘살지 못해요. 저나라에 가서 그 보응으로 조상들까지도 못살게 만든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모르니까 다 편안한 줄 알지요. 편안한가 두고 보라구요. 가 보라구요. 없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은 평양에서부터 이 길에서 40년 동안 만났던 역사 과정에 나를 위해 정성들였던 사람들을 알아요. 어떤 어려운 때에 울며 불면서 하늘 앞에 맹세하던 소리를 들은 것을 잊지 않아요. 이화여대에서 퇴학 맞은 여자들, 몇 사람 안 남았지만 떨어진 사람들을 불러다가 여기에 있는 대표 축복받은 가정들에게 준 선물을 내가 다 사주었어요. 약속할 때 자기들은 배반할 수 있지만 선생님은, 부모는 배반 못 하는 거예요. 그렇지요?
자식이 아무리 탕자가 되었더라도 형장에서 죽는다면, 오늘 사라지는, 교수대에 나가는 아들을 대해서 그 어머니 아버지의 마음은 이 나라의 법을, 왕권을 없애 가지고 내 마음대로 했으면 얼마나 좋겠느냐 하는 거예요. 그것이 부모의 욕망이에요. 사지에 자기들이, 부모가 들어가더라도 살려 주고 싶은 욕망이 앞선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렇게 간 그 자식이 영계에 가는 길이 평탄하겠나? 다 막아 버리게 되어 있어요.
그런 것을 알고 선생님은 그 어려운 길을 개척하기 위해, ‘영계의 실상’에 대한 전부를 책임지고 그걸 개척하기 위해 홀로…. 역사에 기록을 남기면서 개척한 사람이 선생님 이외에는 없어요. 다 몰라요.
영계의 해방과 지상의 해방권을 중심삼고 통일 일변도의 기준을 만들기 위한 선포를 다 했어요. 선포를 하는 거예요. 문 총재, 참부모가 선포한 것을 사탄이 떼어 버릴 수 없어요. 하나님도 떼어 버릴 수 없어요. 하나님도 선포한 그 길을 밟고 넘어가야 되고, 사탄도 하나님의 뒤를 따라 넘어가지 않으면 통일천하가 안 된다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예.」
그렇게 선포한 모든 때가 언제 지나간 줄을 모르고 세상에 마음놓고 허리띠를 풀어 헤치고 마음대로…. 여자가 허리띠를, 치마폭을 다 풀어놓고 마음대로 살 수 있어요? 난세 중의 난세 가운데 사는, 하늘나라의 족속의 그 가정들이 되었다면 마음대로 살 수 있나?
축구팀의 감독이 되고 단장이 되어 보라구요. 마음 졸이고 다 그래요. 얼마나 마음을 졸이겠나? 피가 말라요, 피가! 피가 마른 것보다도 뼈가 녹아나는 거예요. 골수가 흘러내려요. 공 하나 왔다갔다하는 데 따라 천하가 왔다갔다하지요? 여러분의 마음이 공과 같아요. 상대가 없는 세계에서 나를 갖고 왔다갔다하면서 천대받고 싸우는 거예요. 골 문이 없어요. 어디 가서 처박혀 가지고 썩어져 버릴 수 있는 길을 왔으니 골문을 찾아서 찰 수 있는 것이 내 희망이에요.
그래서 내가 축구 볼을 사랑하는 거예요. 차는 대로 가요. 이렇게 차면 이렇게 가고, 각도가 그냥 그대로 틀림없어요. 여러분은 선생님이 말한 대로, 가르친 대로 가요? 볼같이! ‘까짓 것 선생님은 이렇지만 나는 이렇다!’ 가 보라구요. 골문에 가서 엉망진창이 되는 거예요. 관중이 ‘아이쿠, 아이쿠! 저놈의 자식, 발을 잘라라!’ 하고, 지게 된다면 몽둥이로…. 콜롬비아 선수가 자책골을 넣어서 져 가지고 들어가자마자 총살당한 것을 알아요? 그렇다고 누가 보호할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잘했다 이거예요. 나라에 피해를 줬기 때문에 응당 처벌을 받아야 된다 이거예요.
왜? 뭘 주려고?「진지 드셔야지요.」진지한 말을 하는데, 진지 밥보다도 더 진지한 얘기를 하는데….「저녁 잡수시고 열심히 응원하시래요. (어머님)」열심히 뭘?「축구요.」여덟 시 15분에 하는데 벌써부터….「그때 저녁 먹으면 안 돼요. 지금 먹고….」
여자들, 여성연합의 대표들이 모여서 한참 문난영이 자랑하던데, 그 자랑의 감투 끈을 풀어 가지고 깔고 앉게 해놓고 냄새 피우는 자리라도 감사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만, 하나님이 불쌍한 때가 됐어도 네가 그래도 나를 따라오려고 고생했으니 내가 나일론 줄이라도 흘려 놓고 가니까 그걸 붙들고 찾아와라 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때라구요. 알겠어요?「예.」
이것들, 훈독회에도 참석하지 않더라구요. 훈독회를 선생님은 매일 같이 열심히 하는 거예요. 1초만 틀려도, 오늘 아침에도 머리를 감고 물들이고 면도하느라고 5분 늦었어요. 내가 5분 늦었다고 용서를 빌었다구요. 그러고 사는 선생님 앞에 자기들이 고달프다고 이불을 쓰고 네 활개를 펴 가지고 알몸뚱이로, 하나님을 대해서 벗고 잘 수 있어요? 그게 다른 거예요. 선생님은 안 본다고 마음대로 못 살아요. 내가 일생을…. 지금도 그래요. 습관이 돼서 누울 때는 바로 누워 본 적이 없어요. 왼쪽 바른쪽으로 누워서 죄인같이 살아 왔어요.
힘든 일은 싫지요? 심각한 일은 싫지요?「아버님만 함께 있으면 좋습니다.」아버님만 뭐?「함께 있으면 무조건 좋다구요.」자기들은 좋을는지 모르지만, 감옥에 대통령이 같이 있는 것이 좋다는 것이 있을 수 있나? 자리를 생각해야 돼요. 장관이든 각료회의의 중요한 직위를 갖고 있기 때문에 그 책임을 완성하면서 대통령과 상대적 관계로 주고받아야 돼요. 그렇지 못하는 사람은 도둑놈이라구요.
내가 여러분을 하나님 앞에 ‘ 아무개는 당신이 사랑하는 딸이니 하나님이여, 기억해 주소서!’ 데려가서 소개해 준다고 생각하나, 보고 가만히 있다고 생각하나? 소개할 수 있는 내용을 가지기 위해서는 원리 시간, 훈독회 시간 일초라도 틀리면 안 돼요. 하나님이 말씀한 것이 천국 들어갈 수 있는 팻말로 다 찍혀 있는 거예요. 그걸 어떻게 넘어가요? 전부 다 내 것으로서 소화할 수 있는 자신을 중심삼고 눈물을 흘리고 아버지가 ‘야, 넘어와라!’ 할 수 있는 약속이라도 받고 살기 전에는 못 넘어가는 것 아니에요?
선생님이 뭐가 안타까워서 이 훈독회를 열심히 하겠어요? ‘영계의 실상’이니 뭐가 안타까워서? 그것을 모르면 큰일나요. 오늘 왔던 여자들이 ‘아이쿠머니나!’ 할지 모르지. 어떤 경서, 어떠한 무슨 계시, 어떠한 것보다 영계의 사실을 그렇게 소상히 밝힌 것은 처음이라구요. 간나들, 평을 했으면 벌을 받아요.
조상들로부터 5대 성인들과 역대의 모든 수백 명의 영계를 중심삼은 공신들이 발표한 거예요. 전부 다 그들이 ‘참 잘했다. 부모님의 말씀을 잘 지켰다.’고 할 수 있어야지, 저나라에 가게 되면 공자가 나타나 가지고 ‘공자의 열두 제자보다도 더 훌륭하게 돼 있느냐?’ 할 때 뭐라고 할 거예요? 저세계에 대해서 여기 지상에 사는 사람이 언니와 오빠예요. 언니가 될 수 있고 오빠가 될 수 있어요? 여러분이 가서 가르쳐야 된다구요. 지금도 그렇지요? 통일교회를 믿던 사람이 가서 가르치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
타락은 뭐냐 하면 자체 중심삼은 자각에 의해서 됐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한 재차 탕감적 자각을 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갈 길이 막혀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도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고 한 거예요. 이게 뭐냐 하면 먹는 것, 육신이 바라는, 자는 것, 그 다음에 남자 앞에 여자예요. 요사스러운 물건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사랑하는 3대, 할머니로부터 어머니로부터 자기 여편네로부터 딸까지 원수 앞에 넘겨주고 내 대신 사랑해 달라고 복을 빌어 주기 전에는 천국 못 가는 거예요.
네 집안 식구가 원수라는 것은, 집안 식구를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자리에 서지 않으면 언제나 담이 막혀 있다는 알아야 된다구요. 그 3대 전체를 산 제물로서, 제사장이 돼 가지고 잡아서 제물 삼아서 번제를 드릴 수 있게끔 해야 돼요. 그 과정을 넘어가야 돼요. 하나님의 심정을 통하려면 그 자리를 넘어가야 돼요.
그런 것을 안다면 자랑하지 못해요. 선생님이 이러고 살아요. 통일교회 교주님이 들어와서 발을 벗고 살아서 발이 새까맣지요? 여러분 발은 얼마나 희멀끔하고 놀고 먹은 다리들이에요? 왜? 굶어죽는 사람들에게 한푼이라도 남겨 주기 위해서. 다비(たび; 버선) 값이라도 이들을 위해 예금하려고 생각해요. 넥타이도 될 수 있으면 안 매요. 오늘은 내복을 입었구만. 내복도 될 수 있으면 안 입어요. 팬티 하나를 간단히 입어요. 살면서 굶어 죽어가는 자녀들의 길을 열어 주기 위해서! 수십년 동안 그렇게 살았어요.
우리 어머니가 변소에 가서 한 번 오줌 싸고 물 내리는 것을 못 내리게 하는 거예요. 그렇게 살아요. 나머지는 1년에 얼마씩 내가 죽기 전에 예치해 놓고, 일생 동안 절약한 모든 것을 예치하는 거예요. 얼마씩 정해 가지고 10년에 얼마고 40년 산 것을 값을 쳐서 예금해 놓고 가려고 하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을 세상을 살면서 생각 안 해줬다는 말을 들었다가는 큰일 나는 것 아니에요? 알겠어요? 여자들!「예.」정신 차리라구요. 나라를 찾아야 할 텐데, 밤낮 밥 먹기보다 더 바쁘게 일을 해야 될 텐데, 그럴 수 있는 사람들을 내가 못 만나 가지고 언제든지 나서면 욕이 먼저 나가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밥이 들어오니까 전부 다 밥에 관심 있구만! (웃음) 자 이젠…. 지금 축구를 하겠네?「아닙니다.」아니, 중간 패가 할 거 아니야?「오늘은 두 팀이 있습니다.」두 팀이 하는 거야? 한국이 기뻐하느냐, 슬퍼하느냐? 기뻐하면 좋겠나, 슬퍼하면 좋겠나?「기뻐하면 좋겠습니다.」내가 기뻐하게 만든다고 생각해 봤어요?「자, 빨간 셔츠를 입고 나와요. (어머님)」(웃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