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배) 앉아요. 오늘이 며칠인가? 29일인가? 「예, 29일입니다.」 앉아요. 「케이크 잘라야지요, 아버지. (어머님)」 케이크 잘라 먹자고? 「예.」(축하 노래와 케이크 커팅)! 자, 인사하고! 「인사했잖아요?」 「그럼 서서 다시 경배드리겠습니다.」(경배)
자, 앉아요. 전부 몇 명이 왔어? 「아버님, 오늘 다 도착을 합니다.」 몇 명이나 오나? 「현재 한 20명 정도 왔습니다.」 그다음에? 「전체 도착하면 한 60명 가량 됩니다.」 60명! 수련 프로그램을 짜야 되겠다구, 이제. 그냥 있는 것보다도 아침 몇 시에 낚시 나가서 몇 시까지 하고…. 하루 종일 할 필요 없어, 고기가 많으니까. 여기 어드래? 올드리버에 들어와 있나? 「마카 베이에 실버가 많이 있다고 합니다. (양창식)」 마카 베이는 시간이 많이 걸리잖아?
몇 시간이면 잡겠나, 책임? 책임이 두 마리인가? 「실버는 다섯 마리입니다.」 강에서는 다섯 마리인데, 바다에서 다섯 마리 잡으려면 상당히 시간이 걸리겠네. 오전? 오전까지 낚시질하고? 「예.」 그다음에 한 시 이후부터는 수련이에요. 원리 말씀도 해야 되고, 그다음에 우리가 천일국 5년까지 들어서면서 그 기간에 대한 모든 말씀이라든가 이때에 대한 움직이는 모든 것을 가려 가지고 그것을 이 사람들에게 알려 줘야 되겠다구요.
그러면 여기서 대륙 책임자들 손 들어 봐. 「오늘들 도착을 합니다.」 몇 사람 되겠나? 「다 오면 여덟 명입니다.」 여덟 명인데 대륙에서 몇 사람씩 오나? 「각 대륙에서, 지시는 지금 유럽 전역에서 20명 옵니다. 아시아에서 10명, 일본에서 15명, 나머지 대륙에서는 3명에서 5명까지 옵니다.」 전부 다 얼마야, 그게? 「전부 하면 60명 정도입니다.」 60명인데 이 사람들이 강의 다 할 줄 알지? 「예, 지도자급들은 다 합니다.」
지도자급들이 하는데, 지금 현재 일본에서 교육하는 모든 것, 비디오라든가 다 되어 있으니까 그것을 가지고 앞으로 전체 육대주에 긍(亘)해 가지고 교육을 평준화시켜야 되겠다구요. 그러면 지금 현재 책임자는 양창식이 있어야 되겠구만. 총책임자! 그다음에 부책임자는 지금 현재 조정순이 남북미, 고기가 많은 데라구. 그다음에 아시아 사람은 누구 있나?「김병우!」김병우, 그다음에?「일본에서는 유 회장도 있습니다.」유 회장이 올 것이고….「30일 날 들어올 예정입니다.」
오면 대륙 책임자들 해서 프로그램을 짜요.「예.」프로그램을 짜고, 이번에 다시 한 번 시험을 쳐야 되겠어요. 언제까지 하자나? 10일까지? 12일부터 대회 하잖아?「예.」대회 하는 데 가려면 여기서 며칟날 떠나야 되나?「한 7일쯤 떠나야 됩니다.」7일? 8일에 떠나면 되잖아? 8일 떠나면 오늘서부터 10일간이구만. 10일간의 프로그램을 짜 가지고, 옛날에 40일 하던 모든 것을 대개 교육하던 사람들이니까 골자를 따 가지고, 이 10일 동안에 압축해 가지고 얼마나 강의 시간을 많이 할 수 있느냐 하는 것하고, 그다음에 시험을 쳐야 되겠어요.
구라파, 서구 식구들은 영어로 답변하게 된다면 양창식이 하고, 김병우, 김효율이 하고, 그다음에 한국말로 하든가 일본 말로 하든가 하게 되면 일본 말을 누가 하나? 그걸 짜 가지고 시험을 치게 해야 되겠다구.
그리고 앞으로 실적주의예요. 이제부터는 실적을 가져야 돼요. 그냥 그대로 허송 세월하면 안 되겠다구요. 천일국 시대에는 제일 중요한 것이 뭐냐? 한국에서도 4천8백만이 전부 성주를 마시고 축복을, 간이 축복을 했으니만큼 이 사람들 축복한 사람들은 너나 할 것 없이 어디나 ≪천성경≫을 중심삼고 훈독회 하는 그 시간에는 출석할 수 있게끔, 반드시 출석할 수 있게 해야 돼요.
거기에 어머니나 아버지나, 그렇지 않으면 아들이라도 뜻을 아는 사람은 반드시 두 사람씩 참석하면 좋지만, 못 하게 되면 한 사람이 대표로 와 가지고 무슨 훈독회를 했고 거기에 무슨 말씀을 했다는 것을 기록할 수 있게끔 해야 돼요. 매일 가정을 중심삼고 훈독 일기를 써야 되겠다구요.
일기를 쓰고, 그다음에 자기 가정에서도 못 나가게 되면 새벽에 일찍 일어나 가지고 한 시간이라도, 다섯 시에 하게 된다면 네 시에 일어나서라도 가정적으로 한 시간 해 가지고 그다음에 공식적인 훈독회에 참석할 수 있다면 좋다구요. 왜 그러냐 하면, 아이들에게 부모와 더불어 자고 먹는 데 있어서 뜻길을 동화시켜야 되기 때문에 불가피한 거예요.
이제 그럴 때가 와요. 하늘나라의 가정을 중심삼고 모심으로 구원 얻는 거예요. 아버지 어머니가 가는 길을 아들딸이 다 가야 되고, 아들딸이 문제 되거들랑 앞으로 있어서 공동책임을 지고 그것을 지도해야 된다 이거예요.
부락에 있어서 축복가정들이 2세라든가 3세들이 문제 되게 되면 1세, 2세, 3세 전체가 책임지고 그들을 교육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특별교육제도를 앞으로 만들려고 그래요. 자기 가정에서가 아니고 지역을 이동해 가지고, 만약에 필요하면 6개월이든가 3개월 이상, 3개월 중심삼아 가지고 6개월까지의 기간을 통해서 특별교육을 할 수 있게 해 가지고 그 기간에 1세, 2세, 3세가 하나 안 된 모든 것을 본격적인 체제로써 체제적 훈련을 해야 되겠다구요. 군대훈련과 마찬가지로 말이에요.
앞으로 있어서 아기들도 그 체제의 시험에 패스해야 되고, 또 그다음에 학교면 학교에서도 제도화시켜 가지고 천국 들어갈 때까지, 영계에 갈 때까지 40세면 40세까지, 혹은 30세면 30세까지 3차 7년노정, 7년 이내, 14년 이내, 그다음에 21년 이내에 사람을 못 만들게 되면 폐물이 돼요. 그러니만큼 전체 책임을 져 가지고 자기 가정에 속한 모든 식구는 전체가 이제 천국 다 들어갈 수 있는, 하늘나라의 백성으로서 자라고 백성으로서 살고 백성으로서 책임을 완수하고 영계에 가야 영계 자체의 부모가 가는 곳, 형제가 가는 곳에 같이 가지, 거기에 일치 못 하게 되면 갈라지는 거예요.
그 갈라진 패들은 영계에 가서 별동 시대에 가서 장기적인 훈련을 해 가지고 화합을 할 수 있게 만드는 거예요. 그렇게 상당한 기간이 필요한 것을 알고, 그런 체제에 맞게끔, 지상 여기서 천상세계에 맞게끔 훈련을 해야 할 것이 우리 통일교회예요. 통일교회 시대는 지나가는 거예요. 통일가정연합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천국 들어가는 가정을 말하기 때문에, 거기에 맞게끔 모든 소학교면 소학교, 중학교면 중학교, 고등학교면 고등학교, 그다음에는 대학이면 대학 나온 사람들의 기준을 중심삼은, 국가가 인정하고 나라가 인정하는 평가 기준을 따라 앞으로 사회에 나와 가지고 직장에 취업하는 거예요.
취업들도 마음대로 할 수 없다구요. 실력을 갖추어 가지고 체제화할 수 있게 되면 그다음에는 한번 조직만 해 놓으면…. 지금 통일교회가 막 벌려 놓았기 때문에 10년, 20년, 40년 제멋대로 해 가지고 자리도 하나도 잡히지 않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본격적인 체제를 갖추어 가지고 평화의 왕국 나라의 국민으로서, 천국 백성으로서 합당할 수 있는 교육을 실시할 때가 왔다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이런 특별훈련도 교육을 중심삼고 이중적이에요. 교회를 중심삼은 일이 플러스고, 특별하게 무슨 낚시라든가 그런 계절을 중심삼고 교육할 때는 그것은 2차적이라구요. 교회 생활적 중심의 모델을 중요시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우리 교회 체제는 전문 분야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게 해야 돼요. 지금 교회도 그렇잖아요? 전도부가 있고, 문화부가 있고, 여러 부처가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부처도 전문화시켜야 되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의 교회 형태가 나라 형태와 마찬가지로, 백 명만 넘게 된다면 그 부처별로 훈련시켜 가지고 각자가 자기들 부처별에 있어서 개개인의 성적이 앞으로 자기가 일생 살 수 있는 이러한 전통이 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지 못하게 되면 탈선되어 가지고 중간에 뻗어요. 그러니까 그런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교재화한 텍스트북(textbook)을 중심삼고 교육할 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모든 것을 시험을 쳐야 돼요. 신앙 기준을 중심삼고, 실력 기준을 중심삼고 실적이에요. 신앙과 그다음에 뭐라고? 신앙, 실력…. 실력이라는 것에는 여러 가지 있다구요. 교회생활의 실력, 그다음에 자기 직장이면 직장의 실력, 일반 사회생활의 실력이 있어요. 실적도 실력에 따른 실적이 있어야 돼요. 실적이 없어서는 안 된다구요. 아무것도 없이 그냥 그대로, 제멋대로 살던 그대로 안 된다구요. 그런 체제를 갖추어야 되겠습니다.
천일국 5년부터 천일국 8년까지 4년간에 체제화한 정비를 완결해 놓지 않으면 상당히 앞으로 여러분 가정들이 하늘나라의 궤도, 법에 맞추어 살기가 힘들 것이다 이거예요. 어렵더라도 이십, 삼십 전에 이 체제를 만들어야지, 이십이 넘고 삼십이 넘어 가지고는 안 돼요.
더욱이나 미국 사람들은 개인주의, 자기 제일주의적인 교육을 했기 때문에 국가관도 가지각색이라구요. 기러기면 기러기가 사는 곳이 다르다구요. 또 꿩이면 꿩끼리 사는 것이 다르고, 참새면 참새가 사는 게 다른데, 제멋대로 해 놓고 제멋대로 갈라놓았기 때문에 안 돼요. 그룹 그룹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 부처에 속한 사람들이 그룹을 위해서 움직일 수 있게끔 노력해 나가야 됩니다.
대학이면 대학교가 있으면 여러 학과가 있는데 사회에 나와서도 그 학과별의 생활을 중요시하고, 교회도 그 학과별의 경력을 부정해서는 안 돼요. 그것을 부정하면 사회활동, 직장생활을 하는 장소와 신앙생활 하는 생활이 달라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전문화될 수 있는 이런 길들을 가게끔 만들어야 돼요.
그리고 저나라에 가서도 노는 것이 아니에요. 같이 동료들, 세계의 모든…. (녹음이 잠시 중단됨) 초국가적․초민족적 기준에서 형제지우애를 중심삼고 자기 전문 분야에 대해서 정성들이고, 그래 가지고 영원히 그런 분야의 사람들이 본받을 수 있는 전통을 장기적으로 영원히 세워 나가는 것이 천국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책임자를 중심삼고 일단 프로그램을 짜라구, 열두 시까지. 한 시까지 하자고, 열두 시까지 하자고?「점심을 먹고….」점심을 어디서 먹어? 배에서 먹겠나, 여기서 먹겠나?「들어와서 먹는 게 좋지요.」 들어와서 먹으면 쉽지. 그러니까 열두 시까지 와 가지고 한 시까지 점심 먹게 하라구. 그게 편리할 거라구요. 그러니까 고기도 그 시간 내에 있어서 자기 책임을 완수할 수 있게끔 그런 훈련이 필요해요.
그리고 여기에 공장이 있다구요. 일하지?「예.」일하면, 거기서 무엇을 하느냐 해 가지고 몇 시간, 시간을 내 가지고…. 저녁에도 괜찮아요. 열 시 전까지는 공장을 움직이니까 공장에서 고기 잡아 가지고 처리하는 것도 배워 두면 좋을 거예요. 여기서는 제도화해 가지고 전문화되어 있으니 그걸 얼마든지 배워야 될 거라구요. 알겠지?「예.」다양한 면을 갖추어 가지고 생활할 수 있는, 도움이 될 수 있게끔 훈련해 나가야 되겠다구요.
또 여기 사냥은…. 내가 총을 요전번에 와 가지고 열두 정의 좋은 총들을 마련해 줬는데, 캐비닛 어디에 있나?「방에 보관하고 있습니다.」누가 키를 갖고 있어?「여기 교회장이 갖고 있습니다.」
누구 하나가 오게 되면 반드시 여기서도 함부로 하는 것보다도 정한 시간에 해 가지고 사냥할 수 있게끔 사격 같은 것도 할 수 있는 장소를 해서 훈련도 시켜야 되겠다구요. 어디에 가든지 앞으로는 집을 떠나서 살 수 있는 시대에 들어가요. 다양한 면에 취미를 안 가지면 안 돼요. 자기 동네에 있어서 친구라든가 학교에 모여서 하는 것보다도 어디에 가든지 자기 자체가 취미 있는 생활을 그 환경에 맞추어 갈 수 있게끔 그런 모든 전부가 환경적으로 준비되어 있어야 된다구요.
총도 준비해 가지고…. 총을 열두 정 샀지?「예.」열두 정 하게 되면, 세 사람씩만으로 한 패가 가서 사냥하더라도 총을 가진 사람이 가운데 가고 좌우로는 총을 안 가지고 5미터, 10미터 거리로써 하게 되면 얼마야? 20미터 거리를 한번 쭉 가면 새니 무슨 짐승이니 전부 잡을 수 있는 거예요.
더욱이나 여기서는 조그마한 새보다도 큰 짐승들을 잡아야 된다구요. 발자국이 다 있기 때문에 높은 산도 따라가다가 잡아야 돼요. 잡으려면 세 사람은 반드시 있어야 돼요. 둘 가지고 안 돼요. 곰을 잡든가 이렇게 하려면 위험하다구요. 언제든지 서로 서로가 도와 가지고, 어떤 때는 바른쪽에 있던 사람이 가운데 가고, 엇바꾸어 가지고 왼쪽, 바른 쪽, 중앙 해 가지고 삼위기대로써 훈련할 수 있는 이런, 한 동네에 그런 사람을 만들어 놓으면 사냥하는 데 본이 된다구요. 또 어떠한 외부에서 오는 사람들을 안내할 수 있어요.
그렇게 세 사람이 한 그룹이 되어 있으면, 어느 그룹이 잘 잡느냐 하는 것이 표준 되어 있기 때문에 그런 그룹은 외국에서, 다른 나라에서, 다른 지방에서 헌팅(hunting; 사냥) 오게 되면 지도할 수 있다구요. 고기를 잡으면 다 가져가는 사람이 없을 거라구요. 호텔이라든가 이런 데에 팔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곰 고기를 여기서 먹을 줄 아나? 곰 고기! 곰 고기, 뭐 사슴 고기야 물론 먹지만 무슨 고기든지, 나는 새, 뛰는 짐승, 헤엄 치는 고기, 뭐 못 먹을 것이 없어요. 그거 다 하나님이 건강에 필요할 수 있게끔 만들어 놓았어요. 못 먹는 물건들은 약재로도 먹을 수 있어요. 그것이 다 필요하다구요. 자, 그렇게 알고, 프로그램을 짜 가지고 잘 체제를 한번 해 봐야 되겠어요.
선생님이 이제는 고기를 잡는 낚시질할 때가 지나갔어요. 요전에 여기에 와 있으면서도 될 수 있으면 바다도 안 나갔어요. 바다에 나가면 옛날의 그 기준을 넘어서고 싶지, 넘어서지 않으면…. 내가 나이도 나이지만 이제는 때가 그런 때가 돼요.
이제는 잡아서 먹는 것보다도, 자연히 자라는 고기보다 많이 길러 보내 줘 가지고 그것을 누구든지, 어부가 아니라 낚시해서라도 재미를 볼 수 있게 해야 된다구요. 낚시 미끼 해 가지고 드리워 놓으면, 무슨 고기, 무슨 고기를 잡겠다 하면 그런 고기들을 언제든지 잡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돼요. 기를 줄 모르고 잡기만 했기 때문에 바다에 고기가 없어졌어요.
미국은 그래도 매해 한 마리, 한 마리 새먼(salmon; 연어)을 헤어 가지고 보호하잖아요? 새끼를 많이 낳게 해 가지고 그 부락이면 부락이 잡는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부락만이 아니에요. 고기가 새먼 같은 것은 몇천 마일을 무대로 해서 사니만큼 전세계로 퍼져 나갈 수 있게끔 하기 위해서는 많은 새끼를 배양해서 방출을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열 마리 잡으면, 그 동네에 있어서 열 마리씩 잡는다 하면 백 명이 열 마리면 얼마예요? 천 마리지요? 천 마리 잡았으면 거기에 그런 종류가 없게 될 때는 종자가 없어져요. 씨가 없어진다구요. 그러면 열 마리씩 잡아서 천 마리 잡는다 하게 된다면 천 마리 이상, 아마 만 마리쯤 보내 줘야만 몇 년씩 자라 가지고 그렇게 잡을 수 있다구요.
그런 것도 통계에 의해 가지고 부락 부락, 지역 지역 전부 길러 가지고 얼마 비준에 맞춰 세계적 환경에 통일해 가지고 평준화시킬 수 있는 지구 해양권이 되어야 된다구요. 그래, 누구든지 무슨 고기는 자기가 몇 마리 이상 못 잡는다 하는, 자동적으로 법, 규율을 지켜 나갈 수 있게끔 세계화시켜야 된다구요. 세계는 하나의 세계라는 거지. 그런 것을 알아 가지고 체제화권 내에서….
나무도 나뭇가지가 동쪽에 서 있더라도 동쪽 자기만이 아니에요. 동서남북의 수많은 가지들 가운데 하나인데, 수많은 가지들 앞에 깎아 먹는 가지가 되어서는 안 돼요. 그 가지 앞에 자기가 한 푼이라도 도와줘야 돼요. 도와줄 수 있게 되어야 그 나무가 되지, 깎아 먹으면 나무도 없어진다는 거예요.
우리가 지금 기도도 보고 생활이에요, 보고 생활. 오늘 아침에는 기도할 때 ‘아침 먹고는 이런 이런 일을 하겠습니다. 오늘은 얼마만큼의 성과를 올리겠습니다.’하고 나가서 한나절이면 한나절 생활하고 점심밥 먹을 때에는 보고하는 거예요. 보고 기도예요. 어제보다도 환경에 손해를 가져올 수 있는 보고는 있을 수 없어요. 반드시 조그마한 하나라도 남겨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열매를 따 가지고, 혹은 가지를 가지고, 그다음엔 줄기를 가지고, 세 종류 중에서 나무면 나무의 삽목도 할 수 있고, 씨를 받아 가지고 자기가 원하는 곳에 취미로서…. 하나님이 만물을 지어 가지고 후손들 앞에 자기 자신도 사랑하고, 또 자기 자신도 같이 영양소가 필요하니만큼 먹고, 자기 후손도 먹을 수 있는 자연을 마련했는데, 우리도 그럴 수 있는 부모면 부모, 조상이면 조상, 형님이면 형님이라도 자기 부처에 손해를 끼치는 이런 놀음을 해서는 안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야 그 환경이 발전하는 거예요. 그것은 불가피한 거라구요. 플러스시켜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정 할 것이 없거든 길가에 가서 독초를 제거하고 선한 풀로 갈아 심고, 땅에, 주변에, 동네에 다니면서 안된 것이 있으면, 가는 데 지장 있으면 가서 고쳐 주라는 거예요. 자기 몸뚱이에 손톱이 나오면 깎아야지요? 자기 몸을 치장하는 그런 습관과 마찬가지로 자연과 더불어 몸의 연장과 같은 이런 생활을 할 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의 천지 운세 가운데 살고 있는 모든 물건은 그런 사람과 더불어 관계를 맺으려고 하기 때문에, 그런 사람은 자연히, 그러한 나무와 종자가 없더라도 그러한 생각을 하면 그 사람이 환경에 이익 될 수 있는 양이 얼마나 많다 하는 그 기준을 중심삼고 천운이 도와주는 거예요. 그런 복이 찾아와 가지고 그 집을 방문하는데 복을 받아 가지고 심지 못하게 되면 흘러가 버리는 거예요.
아무리 정성을 잘 들여 준 부모가 있더라도 부모가 쌓아 준 복을 받지 못하고 그것을 그 가정에서 소화 못 할 때는 다른 사람에게 옮겨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언제나 정성들이면서 사랑해야 돼요. 네 것 내 것이 아니고 역사와 더불어 소유할 수 있는 하늘나라의 것이라는 마음을 가지고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세계의 생활권을 갖기 위해서는 여기서부터 모든 생활을 그런 면에 적응될 수 있게끔 교육도 해야 되고, 각 분야의 교육제도가 그래야 돼요. 대학이면 대학을 중심삼고 텍스트북을 가지고 교육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우리 생활도 그 계통의 계열에 해당할 수 있는 소학교, 중고등학교, 대학까지 연결될 수 있는 체제적 훈련을 어려서부터 해야 된다는 거예요.
일생 동안 그렇게 되면 자연히 그 분야에 능숙한 사람이 될 수 있는 거예요. 많이 보고, 많이 생각하고, 많이 듣고, 많이 행동하고, 많이 열매를 거두어 보고 그러면 무엇이 좋다는 것을 자주적인 입장에서 자립적인 환경을 풍부히 만들 수 있기 때문에, 그것이 자기 생활과 직접 연결되기 때문에 거기에서 잘살고 못사는, 또 잘되고 못되는 나라가 결정될 수 있는 것은 이론적이라는 거예요.
이런 관점에서 맹목적인 생활을 하지 말고, 체제를 갖출 수 있는 10대면 10대, 20대면 20대 전문화된 이런 자리에서 자기들이 습관을 들여 가지고 커 나가야 돼요. 나무도 그렇잖아요? 10년 되면 크지요? 우불꾸불하게 크나? 똑바로 커요. 그러자면 땅에서부터 돌이 없어야 돼요. 돌이 있으면 뿌레기가 찌그러져 나가요.
사람도 마찬가지예요. 그냥 두어두면 안 된다구요. 그런데 지금까지 어른들이, 할아버지, 아버지, 그다음에 20대 이상의 어른들이 본이 못 되었기 때문에 그 나라와 그 환경이 피폐해져 가지고, 20대 이하의 자라는 모든 후손들이 할 수 없이 다른 데 의지하고 살 수밖에 없으니 높고 낮음이 벌어진다구요.
같이 사는 체제에 화합할 수 있는 사람은 어느 곳에 가든지, 미국이든 어디든 가더라도, 동산이 있으면 그 동산 거기에 가서 일하고 먹는 것은 문제가 아니라구요. 형제와 같이 도와주고, 좋은 씨가 있으면 좋은 씨도 받고 이래 가지고 동서남북 화합해서 하나의 자기 전문분야에 정성을 다해서 실적을 가져오면 그 전문분야의 전체가 연결되니 자연히 올라가는 것입니다. 올라가면 하늘이 축복을 해 줘요. 뿌리로부터 줄기로부터 가지로부터 꽃으로부터 열매로부터 그게 건강하면 핀 꽃이 열매를 맺어 떨어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여러분, 거름 같은 것을 잘 하면 열매가 떨어지지 않고 충실한 열매를 갖추는 것과 마찬가지로 일생을 그렇게 살아야 돼요. 흘려 버리지 말라는 거예요. 왜? 영계에 가서, 저나라에 가서 그 이상에 박자를 맞출 수 있는 훈련을 지금 받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군대에 가서 군대 훈련할 수 있는 모든 거기에 떨어지게 된다면 생사지권에 직접 부딪쳐 가지고 싸우게 될 때에는 기술이 부족한 사람은 지는 거예요. 지는 것은 죽는 거지. 그러니 살아남기 위해서 노력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교육이 무슨 노라리 거리가 아니에요. 자기가 자라고, 자기가 무게가 있고, 자기가 빛나고, 자기가 가치적인 열매가 되기 위하여 불가피한 것을 알고 열심히 해야 되겠다구요.
언제 왔나, 고찬윤?「어제 왔습니다.」혼자 왔나?「아닙니다. 김 실장님하고 같이 왔습니다.」자, 아시아에서 누구 누구 왔어? 손 들어 봐. 아시아에서는 다 안 왔나?「아시아는 도착 안 했습니다.」유럽에서?「오고 있는 중입니다.」오고 있는 중이야? 그럼, 언제까지? 오늘 다 오겠지?「예, 오늘 도착합니다.」그러니까 그 프로그램을 짜 가지고 하라구.「예.」지금 내가 얘기한 그런 면에서 내버리지 말고 언제든지, 요전번에 와서 교육했으면 이런 교육을 또 하게 될 때는 그 교육 연장으로 더 깊고 높고 넓게 해 가지고 전문화될 수 있게끔 각자가 길을 가려 줘야 된다구요. 알겠지?
앞으로 이상세계는 전문화될 수 있는 교육체제를 유치원이면 유치원서부터 전부 다 취미 있게 제도화시켜야 된다구요. 아이들이 어릴 때 좋아하는 장난감을 중심삼아 가지고….
요즘에는 장난감을 말하고 노래할 수 있는 것을 얼마든지 만들 수 있잖아요? 그것이 사람과 마찬가지예요. 아기와 마찬가지예요. 자기가 소질이 있으면 그런 장난감 같은 것을 중심삼고 교육의 재료로 쓰는 거예요. 그것으로 말미암아 얼마나 지식이 발전하는지 몰라요. 벌써 노래하는 그걸 뜯어보거든. 어려서부터 그러니만큼 전문화되는 거지.
그렇게 알고, 우리는 많은 면에 있어서 본이 되어야 되겠다구요. 알겠나, 통일교회? 통일교회가 그래서 이번에 한국에 있어서 정치하던 사람, 각 분야의 전문요원들을 교육시키는데, 가만 보니까 뭐 없는 사람이 없어요.
당장에 중고등학교를 만들더라도 중고등학교 선생을 대번에 몇 급, 몇 급까지도 추어 가지고, 그들이 급이 높으니까 누구 누구 아니까 얼마든지 빼다 쓸 수 있는 거예요. 낮으면 활용할 수 있는 것이 적지만, 높으면 높을수록 높은 산에는 그 범위가 넓으니 모든 동물, 식물 종류가 많아지는 거예요. 많이 있으니까 계열도 열두 계열이 있다고 하더라도 작은 데는 조금 되지만 이것은 큰 거예요.
그러니까 세계적으로 그렇게 지역을 만들게 된다면 사냥도 그래요. 사슴하고 곰 하게 되면 알래스카라구요. 사슴도 여기는 엘크(elk), 레드 디어(red deer), 그다음에 곰 사냥은 알래스카 이상 없어요. 이것을 정부에서 사육할 수 있어 가지고 그래야 할 텐데, 그것을 인공적으로 잘 해 가지고 세계화시킬 수 있는 생각을 안 해요.
요즘 지질학이면 지질학에 대해서 세계의 어느 나라는 무슨 흙으로 돼 있다는 것을 비율로 대번에 알 수 있어요. 그 지역에 있어서 무슨 나무, 무슨 풀이 있으면 곰이, 사슴이 자라기 좋고, 종류에 따라서 식물이라든가 자라는 환경이 전부 다르다구요. 전문화될 수 있는 기준을 중심삼기 때문에 그것은 누구든지 대학 안 가더라도 혼자 동산 가운데 들어가서 사슴을 기르든가 할 수 있고, 그러면 사슴도 여러 가지 종류인데 대번에 알 수 있는 거라구요.
더욱이나 내가 이제도 비행기 타고 오면서 보면서, 야, 알래스카가 참 저수지가 많아요. 진짜 많아요. 3백만 개라는 말이 맞겠다구요. 뭐 보이는 데마다 이렇게 한번 보면 수십 개를 한꺼번에 볼 수 있어요. 그것이 깊어요. 거기에 고기들이 살고 있나, 안 살고 있나? 양창식! 「가 보지는 못했습니다만 고기 있을 겁니다.」여기 사람들은 어드래? 여기 있나, 없나?「여기 주변에 있습니다.」
아, 주변에 있는데, 고기가 무슨 고기가 있느냐 말이에요.「레인보우 피시(rainbow fish)가 있습니다.」배스(bass)류가 많지. 고기가 어디든지 있어? 앞으로 내가 생각하는 것은, 알래스카에 있어서 양식해야 할 것은 잉어예요. 여기 미국 사람이 잉어 하게 되면 잡고기인 줄 알지만, 잉어는 본래는 고기들을 잡아먹는 것보다도 죽은 고기를 뜯어먹고, 그다음에는 풀을 먹어요. 절반 절반 이렇게 사람과 마찬가지로 먹는다구요.
고기는 맛있는 고기가 새먼(salmon; 연어)도 아니에요. 킹새먼(king salmon)도 아니에요. 잉어 고기예요. 킹새먼은 기름이 너무 많아요. 잉어를 잡아 가지고 사시미(さしみ) 해 먹어 보라구요. 얼마나 맛있는지 몰라요. 그것이 번식이 또 빨라요. 몇 년만 되면 수십 마리씩 갖다 놓으면 완전히 뭐라고 할까….
배스 같은 것도 힘이 세거든. 잉어를 잡아 가지고 꼬리를 들고 이렇게 했으면 이게 피가 새빨개져요. 뛰는 것을 보더라도 잉어는 뛰는 것이 달라요. 그것은 아시아에 있어서 제일 힘이 있는 고기예요. 잉어는 폭포를 거슬러 올라간다는 거지. 아시아에서는 잉어를 제일로 치는 거예요.
이 고기를 여기에 양식만 하게 된다면…. 효율이, 얘기하기를 2만평 이상 되는 호수가 3백만이 넘는다고 그랬지?「기록에는 2에이커 이상 되는 겁니다.」2에이커? 그러면 2천3백 평?「2천4백 평입니다.」2천4백 평이면 거기서 다섯 집은 먹고 살 거라구요. 그러면 얼마예요, 그게? 그러니까 다섯 집은 삼 오 십오(3×5=15), 1천5백만 인구가 먹고살 수 있다는 거예요. 고기 잡아먹고도 살 수 있어요. 그다음에는 노루가 없나, 엘크, 소 같은 사슴이 없나, 곰이 없나? 얼마나 많아요? 또 여기에 여우도 많더구만. 짐승들이 많아요.
그러니 자연 가운데서 공급 받아 가지고, 공해 아닌 자연 가운데서 흡수하고 살다 가야지, 공해 물건이 많으면 사람이 못 살아요. 사람들이 특정 계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들 좋아하는 것만 먹기만 하면 안 되거든. 모든 것을 먹어야 돼요.
내가 여기에서 피시 파우더를 만드는 것은 뭐냐? 푸른 이파리는 무슨 이파리든가 푸른 이파리를 가진 나무는 가지까지도 가루를 만들면 거기에 벌레가 먹고 살 수 있는 비타민 A, B, C, 다 있어요. 영양소가 다 있다는 거예요, 작고 큰 차이가 있을 뿐이지.
그것을 잘 하면 짐승들도 기름기 있고 기름기 없는 종류에 따라서 비타민 종류도 달라진다구요. 전부 다 가루로 해서 분석만 하게 되면, 무슨 가루, 무슨 가루 해 가지고 인공적으로 영양 좋은 것을 찾아다니지 않고 A, B, C 분야별로 모아 가지고 자기 건강에 맞을 수 있는 약 같은 것을 조제해 가지고 먹으면 위장에 가뜩 채울 필요 없어요. 안 그래요?
약 양을 보충할 수 있어서 건강을 유지할 수 있게 되면 얼마나 편리하겠느냐 이거예요. 그러면 뚱뚱한 사람도 없이 날씬하게 언제든지 잘 뛰고 잘 활동할 수 있는, 새끼도 잘 칠 수 있는 이런 동물을 자연히 기를 수 있는 거라구요.
우리가 크릴새우를 지금 하는 것이, 크릴새우의 함량에 따라 가지고 O형이라든가 A형이든가 AB형이 있으면 무슨 형이 맞는다는 것을 전부 분석해 가지고 영양소를 만들어 분할해서 팔 수 있다구요. 건강에 맞게끔 자기가 무슨 요소가 필요하다는 것을 전부 다 가공해 가지고, 자기가 그걸 사 가지고 맞추어서 먹고 살 수 있는 거예요. 이러면 얼마나 건강해지겠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제도화, 체제화시켜 가지고 우리가 생활에 필요하게끔 모든 것을 인공적으로 조합해 가지고 화합할 수 있는 영양소를 흡수하면 건강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이런 문제까지 지금 중심삼고 나가야 돼요. 우리가 이제 남극에서 크릴새우를 잡는데, 이 크릴새우를 중심삼고…. 이것이 단백질이 참 많아요. 93퍼센트, 92퍼센트 이상까지 되는 거예요. 전부 다 영양소라구요.
그런 것이 무진장이에요. 그것을 가루를 내 가지고 골자만 추려서 어디든지 분할시키게 된다면 말이에요, 조금 조금 하게 된다면 이 모든 푸른 지대의 영양소를 무엇이든지 가루로 만들어 가지고 우리들 식량으로 대치할 수 있다 이거예요.
푸른 잎 같은 것은 그렇잖아요? 열매를 따지 못할 것 같으면 푸른 잎 같은 것을 1차, 일주일 이주일 이내면 잎이 다 나오더라구요. 푸른 잎을 가루만 만들어 가지고 2주일에 한 번씩, 전부 다 한꺼번에 안 돼요. 나무면 나무, 3주일이면 3주일 잎이 나와 가지고 따낼 수 있어요. 무진장 열매를 거두는 것보다도 푸른 잎을 따 가지고, 그것은 순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다 먹을 수 있는 거예요. 소가 다 먹는 것인데, 그것을 가루로 만들어 먹으면 얼마나 열매 따먹는 것보다 좋을 것이다,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니 앞으로 있어서 발전시켜야 할 이런 미래에 개발할 것이 상당히 많기 때문에, 우리가 자연에 돌아가서 그 개발을 누구보다 앞서 있으면, 통일교회 교인들은, 자연에 의지하는 모든 동물이라든가 사는 사람은 우리의 혜택권 내에서 벗어날 수 없다고 봐요. 그러니까 중심적 책임 감당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나라가 될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그 세계까지 가야 돼요. 이제는 사냥하더라도 아무 사냥이 아니에요. 계절 따라서 여우 사냥하자 하면 여우 몇 마리…. 여기서는 여우 같은 것은 마음대로 잡을 수 있지? 허가가 있나? 그것도 모르나?「여기는 사슴 중심으로….」사슴 말고 여우 말이야.
재작년엔가 우리가 여우를 잡으러 다녔는데, 회색 여우도 있고 누런 여우도 있는데 여우들이 크더라구요. 여우 새끼들을 내가 소련 접경에서 여우 3백 마리를 사 가지고 키우는데, 한 5천 마리까지 얼마나 번식이 빠른지 몰라요. 그래서 나중에는 팔려야 팔 수 없고 다 그래서 놔주어 가지고 잡아먹고 다 그랬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이 양식하게 되면 무엇이든지 종자가 끊어지지 않게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여우 같은 것도 기르게 되면 주인을 따라 다녀요. 여기 사슴도 그래요. 매일같이 먹이를 주면 따라 다니는 거예요. 소나 무엇이나 마찬가지지.
그렇기 때문에 자연 가운데 묻혀 살고 자연을 사랑하면서 살 수 있는 사람은 영계에 가는 거리가 가까워요. 오십, 육십이 넘어서는 자연으로 돌아가야 돼요. 하나님이 지어 준 것을 아기들과 같이…. 아기 다 길러 가지고 얼마나 외로워요?
우리 어머니(충모님)도 아기를 열 셋을 낳았어요. 낳았는데, 어머님이 하는 말씀이, 세상에 제일 재미있는 것이 뭐냐 하면 아기 낳아서 기르는 것이다 이거예요. 왜? 성격이 가지각색이거든.
가만 보면 ‘얘는 잘하면 이 동네의 어떠한 어떠한 사람보다 나을 것이다.’이거예요. 학교에 가게 되면, 유치원에 가게 되면 ‘이들 아이 가운데 몇 번째 소질이 있다.’하고 감정할 수 있어요. 또 그렇게 그런 면에 소질이 있다 감정하고 자라는 것을 보면 얼마나 재미있겠나? 그러면 그런 아기들은 건강에 무슨 문제가 있다 하면 건강에 필요한 음식을 해 주면 그냥 그대로 병도 없이 잘 자라요. 그러니까 프로그램을 짜서 무엇을 할 때에 우리가 프로그램대로 되면 다 좋아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아기 기르는 재미도 그렇다는 거예요.
우리 신준이가 누구인 줄 알아요? 양창식은 알지?「예.」아주 뭐, 하라는 대로 해요. ‘박수!’하면 박수하고, 박수하게 되면 청중이 치는데 지지 않기 위해서 얼마나 열심인지, 절대 지려고 안 그래요, 아기 때부터. 열심히 하는 거예요.
또 걷는데도 자기 혼자 발 떼기 시작하니까 걸어 다니는 것보다 아예 일어서서…. 얼마나 신비롭고 신기하겠나? 몇 발자국 떼게 되면 자기가 앉아 가지고 박수해요. 잘했다고 박수해 달라고 한다구요. 그러면 ‘서마!’하게 되면 일어서는 거예요. 매일 달라져요. 이제는 혼자 아마 한 10미터쯤 걸어갈 거라구요. 이제 조금만 둬두면 뛸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보호를 해 주고 환경에 어울리게끔 좋아할 수 있게 해 주면 잘 자라는 거예요. 마찬가지로, 교육하는 데 몽둥이로 두드려 패는 것보다 재미있게끔 말이에요, 아기 친구가 되고, 아기 친구보다도 아기 어머니 아버지가 되고, 아기 선생이 먼저 돼서는 안 돼요. 아기 친구가 되고, 아기 어머니가 되어 정성을 들여 가지고 정성 기준에 자라게 하고, 그다음에 나무처럼 얼마만큼 커야 된다는 교육이 필요한 거예요.
자, 그렇게 알고, 여러분도 아기가 자라 가지고, 훌륭한 남자가 세상에 중심이 될 수 있게끔 자라던 그것을 모델로 해 가지고 그런 타입의 사람들은 대번에…. 사람도 열두 가지 종류가 있지요? 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 열두 가지 종류가 있는데, 그 성격이 다 맞아요. 70퍼센트는 맞아요. 그러면 원숭이띠면 원숭이띠만 모아 가지고 학교에 입학시켜 보고, 개띠면 개띠만 입학시켜 보라구요. 얼마나 성격이 비슷하겠어요?
그래, 사주팔자가 70퍼센트 연관관계가 있어서 맞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런 것은 아시아 사람들은 거의 다 되어 있어요. 사주팔자까지 기억하잖아요? 요즘에는 운수까지, 날짜까지 기록해요. 그것이 공식적인 70퍼센트 이상 맞는 거라구요.
중국 문화가 지금 5천년 역사를 가진 것이 주역이 있었기 때문이에요. 생활환경, 자기가 인생문제를 풀어 가지고, 일생이 대개 80퍼센트 이상 맞으니까 그걸 연구한 사람들은 죽을 때까지 놓칠 수 없어요. 그래서 오랜 문화, 혁명을 할 수 있는 기반까지 된 거라구요.
그것을 중국에서는 요즘에 문자들을 혁명해 놓고 아시아인들을 다 갈라놓았어요. 그런 의미에서 우리 한글이라는 것은 순식간에 세계화 될 수 있어요. 사흘 동안이면 머리 좋은 사람은 완전히 깨칠 수 있어요. 또 발음을 못 할 것이 없어요. 이게 놀라운, 하나님이 한민족에게 준 큰 보물이에요. 알겠지요?「예.」
그러면 프로그램을 짜라구, 오는 대로 해 가지고. 양창식!「예.」우선 여기 두 사람이야? 세 사람이 누구야? 양식하는 사람이 누군가? 고찬윤!「예.」양식 몇 년 했나?「지금 20년째 됩니다.」여기서 양식하는 데가 있다구. 킹 새먼, 실버 새먼 양식하는 곳이 있으면 한번 가서 보는 것도 좋을 거야.
자, 그래서 이제 시험 치는 거예요. 앞으로 시험 쳐야 돼요. 반드시 시험 쳐야 돼요. 운동장에서 100미터 달리기해서 1등, 2등 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그 급을 내놓아야 아래의 사람은 누구를 따라가려고 한다구요. 연습을 자꾸 함으로 따라가고 높아지는 거예요. 경쟁해야 돼요. 싸움이 아니에요. 경쟁이에요. 경쟁은 얼마든지 해야 된다구요. 그것이 훈련이에요. 알겠지요?「예.」아침에 짜 가지고, 낚시 갔다 오려면 갔다 와도 될 거라구.
*가미야마는 안 왔나?「노스캐롤라이나에 공장을….」공장?「예, 긴급히 해야 되기 때문에….」공장은 땅을 구입했어?「예, 샀습니다. 넓은 땅과 좁은 땅, 두 군데가 있는데….」몇 에이커?「좁은 땅이 7.5에이커입니다.」좁은 땅?「예, 먼저 긴급히 만들어야 되기 때문에 그곳을 먼저….」(*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그러면 내가 제도화시켜 가지고…. 나는 지나가는 손님으로 알고, 부모님이 낚시 나가야 된다는 그런 생각은 하지 말라구요. 알겠어? 「예.」배는 선생님이 타는 배라도 전화만 하게 되면 여기에 30분이면 어디서나 올 수 있고 다 그래요. 배는 넉넉히 있지?「예, 이번에 전체 60명이니까요.」그럼, 그렇게 알고…. (경배)「감사합니다.」(박수)
아버지 어머니들이 운전하고 다 그래야 된다구요, 애들에게 낚시도 가르쳐 주고. 얼마나 좋은 환경이에요? 거기서 가르쳐 주면 자기에게 일생 동안 도움 될 것이 얼마나 많아요?
미스터 주는 워싱턴하고 연락하나?「예, 하고 있습니다. 연락을 받았습니다. (주동문)」점점 고개가 높은 데서 골짜기 깊은 데로 올라가고….「예, 연락을 받았습니다.」8부 능선을 넘어갈 때는 냅다 밀어야 돼. 안 하면 들이 패 버려야 돼.「예.」사람이 죽도록 이렇게 해 놓고 뭐냐고 말이야. 뒷문으로 찾아가서 한번 받아 버려야 돼. 후퇴해 버리면 우리가 너희들을 반대하겠다고 말이야. 할 말을 다해야 된다구. 「예.」 자, 그럼!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