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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종여일

일시: 1989.09.10 (일) 장소: 미국

​통역이 얼마나 어려운가를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어요. (웃음)

​제일 귀중한 것은 본질에 있어서 같다

​사람을 두고 보면 같은 것이 뭘까요? 같은 게 많을 거예요. 사람이 같다면 서양 사람들 눈하고 동양 사람들 눈하고요? 코만 해도 서양 사람들은 높고 동양 사람은 낮지요.

자, 그러면 같은 것이 뭐예요? 피는 어때요, 피? 또 신경계는 어때요? 사람에게 있어서 피와 신경이라는 것은 귀중한 것인데 귀중한 것은 다 같다 이거예요. 그거 뭐 형이야 물론 A형 B형 무슨 AB형도 있지만 말이예요, 그 빛깔이라든가 모든 본질에 있어서는 같다는 거지요.

또 그다음엔 뭐예요? 소리, 목소리예요. 미국 참새 소리하고 한국 참새 소리하고 같아요, 틀려요? 그다음엔 소, 소를 두고 보면 미국 소라든가 이 동양 소하고 서양 소하고 우는 것이 달라요? 「음메―」 (웃음) 이렇게 동물의 모든 종류를 보더라도 짖는 것 우는 소리는 전부 다 그 종별에 따라 다른 것이 아닙니다. 옛날이나 지금이나 영원히 같다 이거예요.

자, 이렇게 보면 사람의 소리는 어때요? 사람의 소리는 어때요? 과거의 서양 남자, 혹은 과거의 동양 남자나 그 목소리는 마찬가지예요. 목소리 듣고는 동양 사람인지 서양 사람인지 분간을 못 해요. 분간할 수 있어요?

그다음에 같은 게 뭐예요? 숨쉬는 건 다 같아요, 숨쉬는 건. 서양 사람들이 말이예요, 부자인 미국 사람이 동양에 가게 될 때 공기가 내 공기다 하고 마시나요, 누구의 공기다 하고 마시나요? 공기의 주인이 누구예요?

이렇게 생각할 때는 말이예요, 공기가 귀해요, 땅이 귀해요? 「공기요」 밥은 말이예요, 땅에서 나는 밥은 일주일 동안 금식할 수도 있지만 호흡을 일주일…. 그건 뭐라 그러나요? 금식 대신 그 호흡은 뭐라고 할까요? 일주일 동안 한번 숨을 안 쉬어 보지요. 그럴 수 있어요? (웃음) 그러면 무엇이 귀한 거예요. 공기가 이 물건보다 귀하다 이거예요.

보이는 것보다 보이지 않는 것이 더 귀중해

이 피가 귀해요, 신경기관이 귀해요, 혈통기관이 귀해요? 그래, 핏줄은 이거 다 나타나지만 혈관, 저 신경기관은 나타나나요, 안 나타나나요? 신경기관은 숨어 있다 이거예요.

또 사람의 마음의 구조와 우리 몸이 구조가 어떨까요? 동양 사람과 서양 사람, 옛날 사람과 지금 사람과…. 이렇게 보게 될 때 보이는 것하고 보이지 않는 것이 이게 혼합돼 있다 이거예요.

사람들이 말이예요, 마음의 세계가 없다면 꿈이라든가 이상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다 눈으로 들여다보게 된다면 그거 무슨 재미가 있겠어요?

자, 이렇게 볼 때 높은 것, 편편한 것…. 편편한 것은 어디 가든지 알 수 있지만 높은 건 가면 갈수록 더 모른다는 거예요, 이게. 그런 개념을 우리는 세울 수 있다는 얘기예요. 이 땅도 구멍을 파고 들어간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거기는 모든 것이 신비로운 세계예요. 광물이라든가 무슨 금 은 보석들이 전부 다 땅 깊은 데 들어가 있다구요, 전부.

자, 사람들이 귀한 것을 놔두는데 이렇게 편편하게 드러나는 데 놔두나요, 깊은 데 혹은 높은 데 사람의 손이 들어가기 어려운 데 두나요? 어느 곳에 놔두고 싶은가요? 「깊은 데나 높은 곳입니다」 이렇게 볼 때 무슨 개념을 찾을 수 있느냐 하면 보이지 않는 곳 하고 보이는 곳 하고 어떤 게 귀하냐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 사람은 보이지 않는 것하고 보이는 것하고 어떤 게 귀하냐? 어떤 것이 동기겠느냐? 맨 처음에 시작할 때 보이지 않는 데서 시작했겠느냐, 보이는 데서 시작했겠느냐? 어떤 것이 처음이냐? 이게 문제예요. 「보이지 않는 데서 출발했습니다」 그 보이지 않는 데는 무엇이든지 갖다가 전부 다 얼마든지 쌓아둘 수 있고 얼마든지 이럴 수 있지만 보이는 데는 그 이상 갖다가 둘 수 없다 이거예요.

사람에게 있어서 욕망이라는 것이 보이는 거예요, 보이지 않는 거예요? 욕심이라는 것이 보이는 거예요? 「보이지 않는 것입니다」 그 보이지 않는 욕심의 집이 어디냐? 그 집이 어디예요, 근거지가? 그 욕심도 보이지 않는 것이지만 욕심의 집이 보이겠나요, 안 보이겠나요?

그러면 욕심하고 욕심의 집하고 어떤 것이 더 먼저 시작했겠어요? 어떤 것이 더 먼저예요? 「집입니다」 그러면 욕심의 집이 뭘까요? 「마음입니다」 그 욕심이 얼마나 커요? 얼마나 커요? 그 욕심이 우주를 전부 다 갖고 싶은데 말이예요, 그 욕심이 집보다 작겠어요, 크겠어요? 「큽니다」 그런 야심 누구나 다 갖고 있어요? 「예」

그럼 어떻게 하겠어요? 야심가가 되려면 그 야단이네요. 야심가가 몇이 돼요. 야심가가 몇이 되겠어요? 야심가가 몇 사람 되겠나요? 이게 문제예요. (웃음) 하나겠나요, 50억이겠나요? 인류는 50억 인류니까.

그러면 50억인데 그 50억이 서로 경쟁해 가지고, 전부 투쟁해 가지고 찾겠나요? 어떻게 찾겠나요? 그게 문제예요.

욕망의 기원과 종착점

이렇게 볼 때에 50억 인류의 욕망의 집은 몇 개예요? 그렇게 보면 마음이 50억이라면 마음의 집 역시 50억이다 이거예요. 이거 큰일이예요. 욕망의 시작도 50억이고 끝도 50억이라 그 말이예요?

이렇게 볼 때 인간들의 욕망의 기원과 욕망의 종착점이 어디냐? 그래, 그게 뭐예요? 그 욕심이 이렇게 영원히 욕심인데 이거 전부 다 50억 인류 것 갖다 쌓으면 놔둘 데가 없는데 그게 도대체 어떻게 된 거냐 이거예요. 사람이 만약에 욕망의 통일점을 찾아 세우지 못하면 역사발전 과정에는 전부 다 혼란이 벌어지고 이상이니 하는 이런 모든 것은 전부 다 허구다 이거예요. 그러니 문제가 크지요.

그러면 저 우리 인류의 맨 처음 조상도 우리와 같은 그런 욕망이 있었겠나요? 그때는 미개시대고 말이예요, 오늘날처럼 세계가 다 통하지 않고 이런 때인데 그때의 욕망이나 지금의 욕망이나 마찬가지였겠어요. 거기에 뭐 발전이 있고 퇴화가 있었을까요? 같을까요, 틀릴까요? 「같아요」 같을까요, 비슷할까요? 쎄임(same;같은)보다도 씨밀라(similar;비슷한)가 답이 맞을 거예요. 그게 문제예요. 어떻게 통일하느냐?

그 남자의 욕망과 여자의 욕망이 같을까요, 다를까요? 저 우리 엄마보고도 얘기했지만 남자는 태어나면 말이예요, 지금 저기서 승마대회를 하고 있는데, 말을 타고 달리는 외적인 것을 좋아하고, 총을 좋아하고 그러는데, 여자들은 귀걸이나 무슨 목걸이 이런 것만 좋아하는 거예요, 이게.

여자들이 누구를 만지더라도 꼭대기부터 이렇게 만지려고 하는 사람은 없다구요. 옆을 만지고 이렇게 만지지요. 남자들은 꼭대기부터 만지려고 한다구요.

그러면 여자의 욕망이 크겠나요, 남자의 욕망이 크겠나요? 미국식으로는 여자가 크겠다고 할 것입니다. (웃음)

도대체 이 욕망이 어디서 통일될 것이냐? 욕망을 통일하면 이 사상이나 이상은 안 나오고 이런 세계가 나오지 않는 거예요.

자, 미국 사람들은 말이예요, 치즈를 잘 먹고 빵을 먹고 이러는데 여러분들 할아버지가 먹었던 빵맛하고 오늘날 여러분들이 먹는 빵맛하고, 할아버지가 먹었던 치즈 맛하고 오늘날 여러분들이 먹는 치즈 맛하고 같을까요, 틀릴까요? 「같아요」 비슷하겠어요, 같겠어요? 이렇게 보면 그것도 몰라요. `진짜 비슷한지 어떻게 알아?' 하고 묻게 되면 모른다구요. (웃음) 먹는 맛도 이거 전부 다 결정을 내릴 수 없는데 말이예요, 우주니 세계통일 뭐 이상이니 이런 것을 어떻게 결정해요? 그거 문제라구요.

자, 그러면 여기서 뭐냐? 옛날에 할아버지가 먹던 빵 맛이나 지금 빵 맛이나 빵의 질이 같지만 맛은 틀리다 어때요? 「아니요, 같아요」 시험해 봤어, 이 녀석아. 시험해 봤어? (웃음)

자, 여러분들이 보는 눈은 말이예요, 눈이라는 존재는 서양 사람이나 동양 사람이나 마찬가지라구요. 보는 건 마찬가지다 그러니 같다. 그럴 수 있어요? 코라는 것은 숨 쉬는 것이니까 통로는 마찬가지다, 같다 이거예요. 귀도 마찬가지고 입도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남녀가 다른 것은 생식기관의 차이 때문

그러면 남자와 여자, 남자의 눈과 여자의 눈, 남자의 오관과 여자의 오관은 같지만 남자와 여자가 같은가요, 다른가요? 「달라요」뭐가 달라요? 손이 달라요, 머리가 달라요, 눈이 달라요, 뭐가 달라요? 여자들의 생리구조하고 남자들의 생리구조하고 무엇이 다르냐 이거예요. (웃음)

남자는, 남자라는 동물은 말이예요 무엇을 중심삼고 전부 다 닮았느냐 하면 말이예요. 생식기관을 중심삼고 닮아 있어요. 그리고 그 생식기관을 중심삼아 가지고 모든 신경들이 연결돼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이 신경기관하고 생식기관을 놓고 생각할 때에, 인간이 생겨날 때 남자는 신경기관이 이렇기 때문에 이렇게 이렇게 생식기관이 생겨난다 이렇게 됐겠나요, 남자라는 건 생식기관이 이렇기 때문에 신경기관도 이렇고 구조도 이래야 된다 했겠나요? 어떤 것이 먼저일 것 같아요? 어떤 것이 먼저겠나요? 「두번째요」 두번째면 뭐예요? 신경기관이 이렇기 때문에 생식기는 그렇게 나오게 됐나요? 「아닙니다」 어떤 게 먼저냐 이거예요.

여자들, 어때요? (웃음) 그 여자 목소리가 어디에 따라서 여자 목소리가 그렇게 가늘고 높고 그래요? 그런 것이 무엇 때문에 그렇게 생겨났겠느냐 그거예요. 여자가 가슴이 크고 궁둥이가 큰 것이 구조적 형태를 따라 가지고 가슴이 컸고 궁둥이가 컸다 이거예요? 무엇에 따라서 그렇게 되는 거예요, 무엇에 따라서? 그 구조가 그렇게 되게 돼 있나요, 생식기가 이렇기 때문에 이렇게 돼야 된다, 어떤 거예요? 「두번째요」 두번째가 뭐예요? 「러브 퍼스트」 러브 퍼스트가 뭐야, 섹슈얼(sexual)이면 섹슈얼이지? 무슨 뭐가 러브야? 나는 사랑에 대해 묻지 않았는데. 섹슈얼하고 구조에 대해 물어보는데 러브가 뭐야? (웃음) 그거 간단한 물음이지만 근본 문제가 여기에 달려 있는 거예요.

자, 결론 짓자구요. 어떤 것이 먼저예요? 생식기관을 중심삼고 남자가 이렇게 생겨났고 여자가 이렇게 생겨났겠나요, 남자가 그렇게 생겼으니까 생식기관이 그렇게 생겨났겠나요?

자, 결론짓게 되면, 아하 남자라는 것은 생식기관이 저렇기 때문에 저렇게 안 생겨날 수 없고 여자는 생식기관이 그렇기 때문에 생식기관을 표준을 해 가지고 생겨났다 하는 결론을 내더라도 의학적이나 생리학적인 면으로 틀리지 않는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어요. 이런 말은 레버런 문에서부터 시작되는 거예요. 그런 말 들어봤어요?

자, 이제는 결정해야 돼요. 그건 뭐냐 하면, 생식기를 중심삼고 남자는 저래야 되고 여자도 저래야 된다는 결론, 이것은 공통결론이예요? 역사를 초월해서, 시대를 초월해서 이 원칙은 틀림이 없다는 거예요.

여자가 아무리 큰 생각을 했댔자 근본을 넘어설 수 없고 결과를 넘어설 수 없는 것이고, 남자도 아무리 큰 생각을 했댔자 근본을 넘어설 수 없고 결과를 넘어설 수 없다 이거예요.

남자 여자가 가진 욕망의 공통분모

그러면 남자의 욕망으로서 제일 가고 싶은 곳, 제일 갖고 싶은 것, 제일 하고픈 게 뭐냐? 그래 생식기라는 것이 무엇 때문에 생겨났어요? 여자가 여자 만나기 위해서 생겨났지요? 「아닙니다」 그 근본이 어떻게 달라요? 여자가 그러한 생식기가 생겨난 것은 남자 때문에 생겨난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여자는 주고 싶고 또 갖고 싶은 게 있다구요. 주면서, 제일 좋은 것을 주면서 제일 좋은 것을 교체…. 사람들은 주고 받는 것이 원칙인데, 주고 싶고 받고 싶은데, 주고 받을 수 있는 기반을 잃으면 불행한 것인데, 제일 좋은 것을 주고 제일 좋은 것을 받는 그러한 남녀가 이상적인 남녀다 이거예요. 그건 누가 부정 못 하는 거예요.

그래, 무엇을 중심삼고 우리가 생리적으로 돼 있어요? 「트루 러브」 트루 러브가 뭐예요? 트루 러브가 혼자 하는 말이예요, 둘이 하는 말이예요? 참사랑은, 그건 페어 시스템(pair system;쌍쌍조직)입니다.

그러면 참사랑이 도대체 뭐냐? 참사랑이 뭐냐? 받고 싶은 것을 완전히 받고 주고 싶은 것을 완전히…. 그거 한이 없어요. 영원히, 다시 미련이 없다 이거예요.

그러면 남자는 어디에 매여 사느냐 이게 문제예요. 여자는 어디에 매여 사느냐? 재미있지요? 뭐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여자도 욕망 중의 욕망이 뭐냐 하면 말이예요, 남자를 점령하는 것이고 남자의 욕망이 뭐냐 하면 여자를 점령하는 거다 이거예요. 그게 진리예요, 비진리예요? 「진리입니다」 정말이예요? 나는 모른다구요. (웃음)

아무리 욕망이 크다 하더라도 그 욕망의 시작과 종착점이라는 것은 만인이 공통이다 이거예요. 남자는 최고의 욕망을 통해 가지고 최고의 여자를 점령하는 것이고 여자도 역시 마찬가지의 결론이 나와요. 이 결론은 틀림없다는 거예요.

자, 새들도 노래해요, 새들도. 동물도 전부 다 짖어요. 다 짖어요. 그 노래가 뭐예요? 친구를 부르는 노래도 있고 배고파서 부르는 노래도 있고 상대를 부르는 노래도 있는데. 어떤 게 심각해요? 소리를 치며 `아이고, 보고 싶다!' 이렇게 제일 큰 소리, 제일 안타까운 소리, 제일 기가 막힌 소리는 배고파서 그러는 거예요, 친구 찾는 거예요?

그렇게 소리를 지르고, 꽉차 있어 가지고 크게 부르는 그런 소리가 배고파서 그러는 거예요, 친구가 그리워서 그러는 거예요, 사랑이 그리워서 그러는 거예요. 어떤 거예요. 「사랑이 그리워서입니다」 (웃음)

그거 맞는 말이예요, 안 맞는 말이예요? 그러면 일생 동안에 소리를 내서 찾고, 갖고 싶어 부르고 이럴 수 있는 것은 사랑하는 상대다 이겁니다. 남자에게는 여자고 여자에게는 남자다. 그 역사의 전통으로서 이것은 공통분모예요.

자, 빵 맛이 좋더냐, 사랑 맛이 좋더냐? 그래, 술 먹는 것이 좋더냐, 사랑의 맛이 좋더냐? 취하는 데 말이예요. 이런 것이 문제 되는 거예요, 이게. 그 최고로 취하게 하는 강한 힘이 뭐냐? 술도 아니고 아편도 아니고 사랑이라는 거예요. 그거 알겠어요?

사랑의 기관을 지킬 줄 알아야

자, 이렇게 질문하는 것이, 이게 근본이예요. 인간의 근본이 생겨난 모든 전부가 생식기를 표준해 가지고 창조됐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다음에 생식기관의 만족을 그려 가지고 인간들이 역사를 그려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생식기를 중심삼고 창조가 시작됐다는 논리를 부정할 수 없기 때문에 모든 것이 귀납적으로 보면 사랑을 표준으로 해 가지고 인간 존재가 시작했다 하는 결론은 타당한 결론이라 보는 것입니다.

그것은 생식기를 통한 사랑을 통해서 생명 자체가 모든 요소를 전달시키는 파이프로 돼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런 자리에서 사랑의 문제, 생명 문제, 혈통 문제, 전부 다 여기서부터 교체가 되는 거예요. 이것은 러브를 종합하는 기관이고, 생명을 결착시키는 기관이고, 혈통을 전부 다 번식시켜 가는 기관이라는 것입니다.

아이고, 내 사랑이 어디서 연결되느냐? 손가락에서…. 그래요? 「노」 내 입에서 키스함으로 말미암아…. 그래요? 「노」 생명은 어디에서 나오는 거예요, 어디에서? 머리에서 나와요, 생식기관을 통해서 나와요? 「생식기관입니다」

그다음에는 전통이예요, 전통. 핏줄이 심어졌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생식기는 사랑의 조상의 근거지요, 생명의 조상의 근거지요, 혈통의 조상의 근거지가 된다는 거예요. 생명의 조상이 이 생식기관을 통해서, 사랑의 조상의 근본이, 모든 혈통의 근본이 여기에서부터…. 알겠어요?

그러면 우리 기관 중에 제일 귀한 게 뭐냐? 이렇게 볼 때 어디예요? 근본이 뭐냐 하면 사랑의 근본도 여기서, 생명의 근본도 여기서, 후대 인류의 혈통적인 모든 것도 여기서 전부 다 연결되는 거예요.

그러니 가장 귀한 것이 뭐냐 할 때, 우리 구조적으로 볼 때 가장 귀하게 모든 신경계와 규합돼 있는 이것이 생식기관이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참된 사랑을 원하는 사람은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 문제가 결론이예요. 생식기관을 지킬 줄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생식기관을 범하게 되면 자기의 조상을 침범하는 것이요, 하나님을 침범하는 것이요, 생명적 근원을 침범하는 것이요, 혈통과 사랑, 모든 것을 침범하는 죄가 되는 것이다 이겁니다. 그것은 50억 인류를 유린하는 것이요, 역사 시대의 모든 인간을 유린하는 것이요, 모든 이상적 사랑을 전부 다 파탄시켜 놓는 것입니다.

그 미국의 사랑도, 미국의 남녀 사랑도 뭐 호모가 있고 말이예요, 레즈비언이 있고 말이예요. 이게 다 뭐예요, 이게? 뭐 프리섹스예요? 그 프리섹스라고 하면 내 사랑과 내 생명 자체를 부정하고 이 혈통 자체를 부정하는 거예요. 전부 다 신경기관을 완전히 파괴시켜 놓는 거예요.

그러면 참된 사람이 뭐냐 도대체? 참된 남자는 어디에 있어요. 트루 맨이 뭐예요? 생식기관을 전통을 따라서 부끄럽지 않게 지켜 나갈 수 있는 생활을 하는 사람이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러면 오늘 이거 시종여일이라. 도대체 이게 무슨 말이예요? 하나님은 사랑을 중심삼고 남자라는 생명체, 여자라는 생명체를 만들어 가지고 그 생명체를 통해서 씨를 뿌리고 혈통을 뿌리고…. 이 세 가지가 그거예요.

그 무엇이 창조를 해내느냐 하면 사랑이 창조를 해내는 거예요. 생명을 연결시키고 혈통을 번식하는 거예요. 그 말 자체가 우주는 사랑을 중심삼고 창조하기 시작했다는 거예요. 하나님 자신도 그렇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박수)

실제 문제에 있어서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이 도의적이어야 할 미국에 있어서 이런 모든 생식기관을 남용하는 것은 사탄이 파탄적 마술과 요술을 걸어 가지고 지옥행 차를 타고 달리는 것이다 이거예요. 여기서 그 길을 잘못 들면 이 우주를 보기에 부끄러운 거예요. 우주를 보기에 부끄러운 거예요. 선생님 말이 맞는 것 같아요? 「예」

이 우주에 욕망을 지배할 수 있는 하나의 파워가 있다면 그 파워는 무슨 파워냐 이거예요. 「트루 러브」 거기에 이의가 있어요? 어디 얘기해 보라구요.

자, 그러면 이 호모들이나 레즈비언이 사람이예요? 동물도 아니고 사람도 아니고 그거 뭐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 이 미국 간나들! 「예」 뭐야? 이 미국의 젊은 세계를 망치고 있는 거야, 이놈의 자식들. 「맞습니다」

자, 시종여일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창조를, 사랑을 중심삼고 생애의 결탁을 해 가지고 그것이 세계적인 모든 후손을 통해서 세계를 전부 다 점령하기 위한 그 작전으로서 이와 같이 창조한 것이 틀림없다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 남자, 미스터 박이 남자인가요, 여자인가요? 「남자입니다」 선생님은 뭐예요? 「남자이십니다」 `아이고 두 남성이 손목을 잡고 이렇게 앉아 영원히 같이 살지어다' 할 때, 만 우주가 `아멘' 하겠나요, `노' 하겠나요? 「노 합니다」 `아멘'이예요? 「노」 알긴 다 아누만 이 쌍것들. (웃음)

자, 그러면 내가 남자고 말이예요, 우리 엄마하고 손을 잡고…. 손 내라구, 자, 손 내라구. (어머님보고 말씀하심) 이렇게 하면…. (박수)

남자 여자의 욕망을 묶는 중심

그러면 여러분들은, 여자가 사는 동안에 언제든지 남자의 손이 자기를 붙들고 줄달아 가지고 끌고 다니는 사이로 살고 싶어요, 떨어져서 살고 싶어요? 남자나 여자나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런 거라구요. 그게. 목적이 그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색시가 됐으면 말이예요, 남자가 아무리 못생겨도 그저 와서 밤에 만지든 낮에 만지든 `아이고 감사해라, 하나님이 임재하는구만' 이렇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여자들도 그렇다구요, 여자들도. (웃음)

그거, 우리 조상이 그렇게 만든 거예요, 누가 만든 거예요? 우주의 근본이 그렇게 돼 있다는 거예요.

자, 이 수탉이 말이예요 수탉이 아름답게 생겼어요, 암탉이 아름답게 생겼나요? 그거 누구 때문에 그렇게 아름답게 생겼나요? 수탉하고 암탉하고 있을 때 수탉을 보면 수탉은 얼마나 굉장하게 아주 단장을 하고 있는데 그거 수탉 자기 때문에 그렇나요, 암탉 때문에 그렇나요? 「암탉요」 암탉. 암놈들은 다 아름다운 걸 좋아하지요? 여자들 아름다운 걸 좋아 하잖아요? 동물도 마찬가지예요. (웃음)

전부 다 동물세계가…. 식물세계도 마찬가지예요, 식물세계도. 광물도 그렇게 돼 있다는 거예요, 광물도. 전부 페어 시스템(pair system;쌍쌍조직)으로 되어 있다는 거예요. 제아무리 잘난 남자로 태어났더라도 이것 때문에 태어났기 때문에 결국은 거기에서 나와 가지고, 거기서 출발해 가지고 거기서 죽어가는 거예요. 거기서 나와 가지고 그걸 파고 들어가 가지고 죽어가려고 그러는 거예요.

시종여일이 뭐예요? 남자가 어머니의 생식기에서 나와 가지고 여자의 생식기를 찾아가 가지고 그것으로 옮겨가는 거예요, 이게. 여자들도 마찬가지예요. 여자도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근본의 사랑, 어머니 아버지를 왜 사랑해야 되느냐 하면 근본이기 때문이예요. 근본을 사랑하고…. 왜 남자 여자를 사랑해야 되느냐? 이것은 결과니까. 원인과 종결, 시종(始終)이기 때문에 이것을 같이 사랑해야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부모를 사랑하고 부부를 사랑하는 거예요. 부부끼리는 하나가 돼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것이 사각형이 돼야 돼요. 이게 이렇게 돼서는 안 돼요. 우리 원리로 말하면 사위기대지요. 그래 어머니 아버지의 근본을 넓은 데서 만나 가지고 이걸 둘 다 맞추면, 소생 장성이 이루어지면 자연히 둘 다 아버지와 같고 어머니와 같은 사람이 재창조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시작서부터 확대, 시작에서부터 확대한 모든 것을 엮는 것이 사랑이라는 것이다 이거예요.

사람이 남자 여자의 욕망이 크지만 그것을 묶는 그 중심은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그 사랑을 중심삼고 또 그렇게 남자 여자가 둘이 갖고 싶은 것이 뭐냐 하면 아들딸이라는 거예요. 아들딸은 이 확대시킨 것을 다시 연결시킬 수 있는, 이것이 종적 기준을 연결시킬 수 있는 시종의 기원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내 것 되게 하고 우주도 내 것 되게 하는 사랑

(판서하심) 이게 우주예요. 이게 남자 여자예요. 여러분들이 종적으로 말이예요, 종적으로 `여자들도 나는 세계의 것을 다 품겠다' 하고, 남자들도 `세계까지 갖겠다' 하니 같은 욕망이예요.

우주를 페어 시스템으로 딱 절반 쪼개게 되면 말이예요, 그 우주의 전체를 가지고 싶다는 거예요. 이거 전체를 가지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 이것까지, 이거 플러스 마이너스. 플러스가 전체가 되게 되면 마이너스도 자동적으로 갖게 마련입니다.

자, 그래서 남자가 여자를 점령하면 이 플러스 마이너스 세계를 갖는 것이예요. 여자가 남자를 점령해도 마찬가지로 플러스 마이너스의 전우주를 갖는 것이예요.

그 우주가 사랑 가운데서는 내 것이라는 거예요. 참사랑에는 소유권이 있는 것이고 그다음에 동참권 동거권이 있는 거예요. 언제나 참석할 수 있고 언제나 같이 사는 거예요. 상속권까지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도 내 것 되는 것이고, 남자도 내 것 되는 것이고, 우주도 내 것 되는 거예요. 그래, 사랑만이 이 우주를 포용할 수 있는 것이다 이겁니다. 딴 것 가지고는 안 돼요. 지식의 욕망, 권력의 욕망, 돈의 욕망 가지고는 불가능한 거예요.

이렇게 볼 때에 여러분들은 말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는 역사를 대표했고 우주를 대표했다는 신념을 가지라는 것입니다. 대표자다 이거예요. 그것은 독자적이 아니예요. 만민이 평등한 것입니다. 누구나 다 공통적이예요. 마찬가지 결론입니다.

그래, 어머니 아버지가 행복하면 아들딸이 불행해요? 어머니 아버지가 행복하니 아들딸도 행복하다 이거예요. 그러면 인간이 행복하니까 하나님까지도 행복하다는 거예요. 모든 기관들이 진짜 사랑하는 사람 외에는 다 싫어해요. 그 사랑이 무한한 거예요.

그래, 세상에서 제일 신비하고 말이예요, 그다음에 뭐라고 할까? 기이한 것이 뭐냐 하면 사랑이라는 거예요. 사랑은 위대하다는 거예요. 사랑은 거룩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존재하는 세계는 무엇보다도 귀한 관계예요. 무엇보다도 귀한 것이고 가치있는 것이예요, 사랑은.

그래, 사랑으로는 하나님을 한꺼번에 삼켜 버려도 하나님이 `하하 좋다' 이러지 `우우' 안 그런다는 거예요, 이게. (웃으심) 그래 삼켜 버리고 사랑의 힘 가지고는 춤도 출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들어 주고 춤도 춰 준다는 거예요. 그런 거 같아요? 「예」 무슨 길을 찾아 갈래? 「아버님의 길」 아버님의 길이 아니예요. 개인의 길이예요.

자, 이렇게 볼 때 근본이 시종여일이라는 것은 결론이 어떻게 되느냐? 사랑에서 시작해서 사랑에서 펼쳐지는 거예요. 사랑 하나를 펼쳐 놓으면 무수하게 되는 거예요. 페어 시스템의 우주가 되는 것입니다. 사랑으로 문제 되는 것이 전부 다 하나되는 것입니다.

사랑의 보따리를 풀어 놓으면 이 우주가 되는 거예요, 전부 다. 페어 시스템으로 된 모든 식물 동물 같은 것도 다 그걸 갖고 있는 거예요. 사랑으로 싸게 된다면, `아, 좋다 어서 싸자' 꽉 싸주기를 바라요. 그래서 `꽉 싸라! 하나되게'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에서 출발하니 하나되겠다고 한다 이거예요.

자, 사랑하는 사람이 안는데 이렇게 `아, 너 사랑한다. 아, 좋다' 이거예요, 꽉 안고 `아―앙' 이러는 거예요? 어떤 거예요? 그 근본을 알아야 돼요. 근본을 뚫어 가지고 나오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공격적이어야 돼요. 출발하는 패는 무수하게 되지만 사랑의 이름 하나로도 갖다 묶을 수 있는 거예요. 완전히 하나로 묶을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 우리 축복받은 신랑 각시가 사랑할 때 이렇게 꽉 안는 게 좋은 거예요, 어떤 게 좋은 거예요? 그거 왜 그래요? 그건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 밑창까지 하나되는 거예요.

그거 어디까지? 어머니 아버지까지도 `아이고, 그만 안아라' 이렇게 하고 싶다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까지 말이예요. 자기 색시를 안는 데는 어머니 아버지까지도 `아이고 그만둬라' 할 수 있을이만큼 그렇게 힘을 다해서 안고 싶다는 거예요. (웃음)

그래 가지고 여자가 기진맥진해서 정신 나갔다면 그거 불행한 여자예요, 행복한 여자예요? 불행한 여자예요, 행복한 여자예요? 「행복한 여자입니다」 불행한 여자! 「행복한 여자!」 나는 모르겠다구요. (웃음) 여러분들은 알지요?

참된 사랑으로 시종여일할 때 자유와 행복이 찾아와

자, 여기서 시종여일은 우주 가운데서 모든 것을 제거해 놓고 참사랑이었구나 하는 결론이 나온다 이거예요. 그래서 여자도 욕심많은 여자들은 죽을 때는 말이예요, 저 남자 생식기를 놔두지 않고 잘라 가지고 내가 가지고 가고 싶다 하는 생각을 한다는 거예요. (웃음) 그렇다는 거예요. 그거 전부 다 그렇다는 거예요. 그거 그렇게까지 간다는 거예요. 그게 없는 말이 아니예요. 본심이 그래요, 본심이. 할 수 없어요, 그건. (웃음)

그래, 그럴 성싶어요? 여러분들도 그러고 싶다는 거예요. 그건 뭐냐 하면 언제나 같이 있고 싶다는 거예요. `죽더라도 같이 죽고 영원히 같이 있고 싶어' 그러는 거예요, 이거.

그래, 운명하는 여자나 남자 앞에 있어서 말이예요, 다 나가고 둘이 그렇게 안아 주고 그럴 수 있는 자리에서 가는 것이 나쁜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이렇게 말한다고 이거 선생님을 잡된 사람으로 생각하면 안 돼요. (웃음)

여러분이 천국 백성이 돼야 되고, 천국 가정이 돼야 되고, 우주를 대표한 남성 여성, 하나님을 대신할 수 있는 사람의 실체가 되기 위해서 오늘 이 말이 절대 필요한 거예요. 하늘 나라의 백성이 돼야 되는 거예요.

자, 시종여일하다는 이것이 제일 만족한 게 뭐예요? 사랑을 가지고 시종여일이라 할 때, 오케이 할 때는…. 돈 중심삼고 할 때는 그거 안 되는 거예요. 지식 가지고도 안 돼요. 권력 가지고도 안 돼요. 근본이 이렇게 됐기 때문에 우리는 시종여일할 수 있는 사랑을 중심삼고 생겨났고, 이렇기 때문에 이러한 생식기를 중심삼고 남자 여자가 생겨나 가지고 그 이상을 그려 가지고 사랑에서 묶으면 하나되는 것이고 펴 놓으면 무수하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주 전부가 쌍을 이루어 사랑의 보따리에 싸이고 싶은 것이 우주 존재의 결론이다 할 때 `아―멘' 하는 것입니다. 「아멘」

거기는 비밀 장소가 없어요. 자유예요, 자유. 안팎이 없어요. 자유예요. 거기에 행복이 있는 거예요. 자유와 행복을 어떻게 찾느냐 하면 여기에서 찾는 거예요. 어디에 가더라도 자유예요. 전부가 환영해요, 전부가. 절대적으로 자유고 절대적으로 행복이예요.

자, 그러니까 이것, 시종여일이 이렇게 됐구만. 그래서 이거 사랑이라는 것이 이래서 묶고, 펼쳐 놓으면 전부가 되고 묶으면 하나되기 위한 이 표상으로서 우리 인간을 제일 귀하게 전수해 놓았던 것이 참된 사랑이었더라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것을 중심삼은 천국건설, 이상적 가정, 이상적 세계가 전개되는 것입니다.

절대적인 하나의 사랑을 왜 필요로 하느냐? 이것은 보호하기 위해서예요. 3대 우주의 대원칙을 보호하기 위해서 절대 하나의 사랑길을 찾아가야 된다 하는 결론을 내릴 수 있는 것입니다.

사랑을 잘못하면 자기 생명을 파괴시키는 것이요, 자기 조상과 역대 인류의 역사의 전통을 파괴시키는 것이요, 그 사랑은 창조의 사랑이상을 파괴시키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남편 앞에 설 수 없고, 자식 앞에 설 수 없고, 나라 앞에 설 수 없고, 세계 앞에 설 수 없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이 미국에 있어서의 전부 다 지금 혼란을…. 거 흑인 같은 양반들 전부 어이구…. 이거 어떻게 할 거예요? 이런 원칙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러한 원칙적인 근거지를 중심삼고…. 미국 사람들이 어디에서 태어났느냐 이거예요. 어디에서 태어났느냐? 이거 자기 아버지 어머니도 모르는구만. 이놈의 나라 망하는 거예요. 이런 미국을 살려주자고 여러분들한테 이런 걸 가르쳐 주는 거라구요. 「아멘」

나 그렇게 틀림없이 살겠다는 사람 손들어 보자구요. 「예」 사랑의 혁명, 우리는 사랑의 혁명의 동지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가호가 있기를….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