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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영계’를 가르쳐라

일시: 2002.06.14 (금) 장소: 한국 서울 용산 한남국제연수원

오늘 늦었다! 머리 깎고 목욕하고 그러는 바람에. 자! (경배) 오늘 어머니가 강연할 것을 다시 한 번 읽어 봐요. (‘세계평화여성연합 한·일·미 지도자 초청강연회’의 기조연설과 격려사 훈독)

하나님과 영계를 확실히 알고 영계가 주류를 만들면 따라가라

「그 다음은 곽 회장인데? (어머님)」「예. 오늘 식사 끝나고 제가 축복강의를 합니다. (곽정환 회장)」한국에는 불교 신자가 많고 기독교 신자가 많아요. 불교에 대해서 좀 썼나? 그저께 리틀엔젤스에서 한 것은 너무 짧아.「예.」한번 읽어 보지.「원고 그대로 갖고서 그 자리에서 읽기로 했습니다.」한번 나가서 읽어 봐, 작성한 대로.

「부모님께서 오늘 식사를 거기서 하실 겁니까, 어떻게 하실 겁니까?」「바로 오시겠다고 그랬는데?」「아버님 말씀이 끝나시고 양위분이 꽃다발을 받으십니다. 그러고 나오실 수가 있고, 식사를 하시면서 3부를 들으실 수가 있습니다.」그러니까 들어 보자구.

「그래서 아버님 말씀이 끝나고 점심시간이 됐는데 제가 영계의 소식을 봉독하느냐, 안 그러면 제가 강의 시간에….」제 강의 시간이 뭐야? 끝나자마자 하나님과 영계에 대한 확실한 증거 될 수 있는 내용을 대신 전달해 줘야 되는 거야. 내가 얘기하면 계속해야 된다구. 기독교 신자들이면 기독교를 중심삼고 한 40분을 해도 괜찮아. 내가 짧게 하잖아?「예. 지난번에는 30분 했습니다.」그렇게 천천히 해서는 안 돼. 후르륵 해서 많이 해주는 것이 좋아. (웃음)

그래 가지고 어차피 앞으로 종교 믿는 사람들의 가정에서 어느 가정이나 안 하면 안 되게 돼 있다구요. 말하면 법으로 정하게 돼 있어요. 24시간 동네에 새 소리가 자는 밤에는 안 들리더라도 곤충들이 우니 곤충보다도 소리를 크게 해야 되는 거예요. 그거 해봐요.「예.」

「점심 잡수시겠다 그 말씀이에요? (어머님)」점심 먹는 게 문제야? 먹든 안 먹든 무슨 상관이 있어?「프로그램이 달라진다는데요?」프로그램이 달라질 게 뭐 있어? 곽정환이 하는 것이 특별한 프로그램이 아니야. 계속하는 건데 몰라서 그렇게 만들어 놨지. 한꺼번에 다 하는 거야. 그래야 맞는 거야.

재림주를 중심하고 영계와 육계가 협조해 가지고 뜻이 이루어진다고 했는데, 내가 얘기한 왕권시대가 됐으니 그걸 증거해야 돼요. 그러기 위해서는 별것 없다구요. 하나님을 확실히 알고 영계를 확실히 알고, 영계가 주류를 만들면 거기에 따라가라는 거예요. 간단한 거예요.

본래 하나님의 창조이상이 그렇잖아요? 이상 실현이라는 것이 미완성으로 말미암아 파괴됐으니 완성권이 될 때까지 4천년 만에 메시아를 보낸 거예요. 제1이스라엘은 제2이스라엘이 필요 없어요. 제1이스라엘이 끝나면 제3이스라엘권…. 제2이스라엘 완성, 제3이스라엘 완성, 제4해방시대로 넘어가는 거라구요. 그렇게 연장됐다구요. 2천년 해 가지고 말이에요.

선생님이 이런 원리 내용을 몰랐으면 이게 몇천년 또 걸릴지 몰라요. 알겠어요?「예.」아담 해와가 1대에 세계를 저끄러 놨으니 오시는 재림주는 1대에 모든 것을 끝내야 된다구요. 이제는 다 끝냈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그러니까 영계가 전부 참부모를 찬양하는 거예요. 참부모를 꿈에나 낮에나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되게 돼 있다구요.

참부모를 중심삼은 참진리 위에 참사랑의 실체권을 펼쳐 놓아

임자네들은 이제부터 어디 가서 강의하든지 ‘영계의 실상’에 대해서 소개해야 돼요. 세상만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어떤 게 중요하냐 하면, 하나님을 아는 것이고 영계를 아는 거예요. 그게 마음이 중심 못 된 세계, 몸뚱이 중심이 된 이 세계를 까 버리고 부정시키기 위한 천리예요. 다른 거 없다구요. 무슨 윤 박사의 이론이 필요 없어요. 무슨 과학적 이론 가지고는 아무 문제가 없어요. 과학 문제가 영계에서는 문제도 안 된다구요.

제일 문제가 뭐냐 하면, 본연에 있어서 참가정을 중심삼고 잃어버린 것, 참가정과 참혈족을 통한 하나의 가정, 천지부모를 중심삼고 하나의 가정 형태가 만민 평준화돼야, 그것이 만민 평준화되어서 영계나 육계나 평준화되어야 지상·천상천국이에요. 지상·천상천국이 뭐게? 지상이나 하늘이나 하나님을 모시고 부모와 같이 사는 그 세계가 천국이라구요.

그런데 영계를 몰라 가지고 돼요? 영계가 지금 주체가 돼 가지고…. 왜 그들이 하나같이 문선명 선생을 따르고 ‘재림주 메시아 되는 문선명 선생을 따라야 된다.’라고 하느냐? 안 따르면 안 되게 돼 있어요. 총결론에 의해서 결론을 낼 수 있는 그 요인이라는 것은 많지 않아요. 그게 참부모예요. 참부모를 중심삼은 참진리 위에 참사랑의 실체권을 펼쳐 놓는 거예요. 간단한 거예요, 그게.

그걸 아무나 할 수 없어요. 하나님 자신도 못 하기 때문에 지금까지 연장돼 나온 거예요. 왜? 책임이 하나님 책임이 아니에요. 인간 책임이에요. 아담이 책임 못 했기 때문에 아담 앞에 기원돼 가지고 정성들여야 돼요. 할 수 없어요. 그래서 공식은 하나밖에 없어요. 총결론이 그렇게 안 되면 세계는 하나될 수 없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아무나 주먹구구식으로 하는 것은 아니에요. 제멋대로 메시아가 되고 제멋대로 참부모가 되는 것이 아니에요. 세상에! 통일교회는 뭐라구? 선생님은 세례 요한이고 자기가 메시아라구? 그놈의 자식들을 두고 보라구요, 앞으로. 독수리가 와서 파먹을 것도 없이 뼈다귀까지 늑대가 갉아먹고 골수까지 빨아먹는다구요. 영계에 가서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다 망했어요. 나 장로, 박 장로, 누구누구 하던 사람! 제일 말없이 살아 온 문 총재밖에 안 남았어요. 알겠어요?「예.」

축구의 3대 원칙

내가 큰소리를 했나? 자기 때가 아닌데 큰소리를 하면 못 써요. 이제는 큰소리를 할 때가 왔어요. 모든 전부가 힘으로 나오면 힘으로 막고, 그 대비를 하는 거예요. 요전에 얘기했지만, 앞으로 세계 나라가 없어지면 무엇으로 세계 젊은 청년들을…. 혈기 왕성해 가지고 환경적으로 자유니 방임이라는 표제 밑에 별의별 파괴 행동을 하는 거예요.

마피아로부터 테러단으로부터 일본으로 말하면 야쿠자의 모든 것을 제어할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되는데 그것이 운동이에요, 운동! 그것이 무술이고, 그 다음엔 축구고, 그 다음엔 올림픽이에요. 이것이 3대 조건이에요. 그 다음에는 예술 문화예요. 그걸 다 준비했다구요. 리틀엔젤스 예술단을 괜히 만들고, 유니버설 발레단을 괜히 만들고, 키로프 발레 아카데미를 괜히 만든 게 아니라구요. 이제는 누구도 따라올 수 없어요. 다 넘어섰어요.

이번에 선문평화컵 축구대회를 만든 것도, 운동밖에 없기 때문이에요. 국경을 넘고 하나 만드는 것은 올림픽 대회하고 그 다음엔 축구예요. 축구, 지금 전부 다 발로 차 버릴 때예요. 축구보다도 체구, 몸뚱이로 해야 돼요. 몸뚱이로 골 넣기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사탄을 이겨야 될 것 아니에요? 그런 의미에서 지금 내가 새로운 축구 방법을 생각하는 거예요.

축구가 수구도 안 됐어요. 사람이 손 가지고 먹고 사는데 발 가지고 먹고 살겠데. 안 그래요? 발 가지고 먹고 살겠다는 게 사탄 놀음이에요. 돈밖에 모르고 권력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 하려고 그래요. 손, 수구! 두구! 선생님은 그렇기 때문에 페널티 라인 바깥에서는 발로 차서 골을 넣을 수 없는 운동을 하자 이거예요. 손으로 던져 가지고 사람의 머리로 넣게끔 하는 운동이에요. 두구예요. 발로 하는 그거 얼마나 기분 나빠요? 원리를 안다면 기분 나쁘지요. 세상을 다 차 버려야 돼요. 모든 것을 차서 경계선을 넘겨야 돼요.

문 안에 들어가기 힘들지요? 백 번 차면 열 번이나 들어가겠나? 그렇기 때문에 문전 처리를…. 여기에 박판남 왔어?「예.」그렇게 얘기해도 보면 전부 다 문전 처리를 못 해요. 그리고 골대가 둘 있으면 딱 긋고 여기에서 거리별로 차는 훈련을 하라는 거예요. 여기서 차면 다르고, 전부 다 달라요. 이게 달라요. 이 훈련을 5미터 중심삼고 해 가지고 10미터 거리, 그 다음에 20미터 거리에서 하는 거예요. 전부 달라요. 그 훈련을 해야 된다구요. 제1코스, 제2코스에 들어갔다 하면 2코스의 어디 그 자리에 가게 되면 자기 발이 벌써 문도 볼 필요 없이 그냥 차기만 하면 된다구요.

수학을 푸는데 공식이 있으면, 어디에 쓴다는 것을 알게 되면 재까닥 재까닥 하면 합격이 되지요? 마찬가지예요. 전부가 중앙선을 중심삼고 하나만 해 가지고 방어해야 돼요. 그걸 하려는데 전부 반대하니까 힘내기예요. 그 다음에 기술내기예요. 그 다음에 뭐냐 하면 연락이에요, 표준! 3대 원칙이에요. 싸움에 지지 말고, 그 다음에 뭐예요? 기술에 지지 말고, 그 다음엔 연락해서 포인트를 잡는 거예요.

브라질이 하는 것을 보면 문전에 가려면 수십 번을 이겨야 돼요. 알겠어요? 페널티 라인에서 골키퍼가 차게 된다면 중앙선을 슉 넘어가요. 힘 센 사람은 문전 앞에까지 간다구요. 30미터 앞까지 가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그렇게 전부 다 훈련돼 있어야 돼요.

그러니 몸싸움에 지면 안 돼요. 몸싸움에 안 지는 방법은 축구화가 벗겨지지 않을 정도까지 달라붙어라 이거예요. 하나되어서 딱 달라붙으라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몸짓을 하는 거예요. 그러려니 자기가 하려면 그냥 서 가지고 하면 안 된다구요. 이렇게 떠오면 그걸 슉 받아 가지고 온 몸으로 막을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어깨하고 궁둥이 싸움을 하면 되거든.

그리고 몸이 유연해야 돼요. 강한 사람이 오게 되면 그걸…. 이렇게 뛰게 되면 뒤에 오더라도 앞을 잡아당겨 가지고 쉭 돌아가는 거예요. 반대로 잡아 가지고 휙 돌아가는 거예요. 휙 돌아가면서 포인트를 중심삼아 가지고 차 버리라는 거예요. 차 버리려면 휙 해 가지고 한 발짝 아니면 두 발짝을 앞서야 된다 이거예요. 철두철미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런 것이 공식적으로 훈련이 안 돼 있어요.

그리고 골문 앞에서는, 누구든지 찰 수 있는 30미터 25미터 안에서는 눈감고 차더라도 어디 가든지 몇 번이라는 것을 봐 가지고, 상대방의 문 저쪽 편에 나무가 있든가 표적을 정해 가지고 어디로 가면 주로 잘 들어간다는 것을…. 가운데는 밀집 방어예요. 알겠어요? 나가면서 라인에 가까이 가면 갈수록 볼이 굴러가면 적에게 빼앗기기 때문에 제일 가까이 가는 거예요. 거기서 돌려 차는 거예요. 여기서 90도가 아니에요. 여기서부터 지나갈 때는 90도를 넘어야 된다구요. 150도까지 꺾을 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훈련을 해야 돼요.

벌써 수리적으로 생각해야

박판남,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 알겠습니다.」그렇게 교육 안 하지?「예.」그걸 우리가 하게 되면 세계 제패는 문제없다구요.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몸싸움을 해도…. 큰 총은 떼굴떼굴 굴러가서는 파괴력이 없어요. 대포알은 떼굴떼굴 굴러가면 파괴력이 없어요. 날아 가지고 터지기 때문에 그렇지요. 조그만 조총 알이라도 빨라야 돼요. 맞으면 뚫고 나가는 거예요. 그렇지요? 차도 그래요. 사고나겠다 할 때는 힘있게 밟아야 돼요. 콱 밟으라는 거예요. 그러면 약한 차를 뚫고 들어간다는 거예요. 운동법칙이 그렇다구요.

밤낮 없이 그걸 연습하는 거예요. 제1선, 제2선, 제3선 해 가지고 자기가 거기에 가면 벌써 자기 본 운동장, 훈련하는 장소 대신 표적을 정하는 거예요. 거기에 가면 문전을 보지도 않고 쏘는 거예요. 문전을 보고 쏘니까 사람이 이러고 있는데 가까이 갔으니 골대를 넘게 돼 있지요. 아래로 쏠 생각을 안 한다구요. 손으로 막는 것보다도 발로 막는 게 얼마나 힘들어요? 이렇게 하고 이래 가지고 뛰어 다니면서 다 막을 수 있는데, 발은 이렇게 해서 어떻게 막나? 아래로, 몸뚱이 이하로 쏘라는 거예요. 원래는 굴려 차라는 거예요.

이태리라든가 유명한 나라들을 보게 된다면 언제든지 방어하고 공격하는 사람들이 빨라요. 볼만 가게 되면 자기 뒤에는…. 골문이 멀어지는데 뭘 지키고 서 있어요? 한 번 차고 두 번 세 번 차야 문전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면 무슨 짓을 다 하는 거예요. 볼이 나갔는데 방어하는 사람은 공격수를 따라 나가는 거예요. 우로 가면 좌에 있는 사람이 앞서 나가야 된다구요, 오프사이드 되지 않게끔. 언제든지 오프사이드가 원수예요. 뉘시깔을 빼 버린다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가장자리로 몰고 나가서 코너 선까지 다 지나갔다고 생각하는데 볼 나가기 직전에 꺾어서 차는 데는 가운데, 중앙에 있는 우리 패에게 차는 거예요. 다 앞으로 나갔기 때문에 뒤로 차면 중앙이에요. 계획적으로 그렇게 해 가지고 수리적인 방법에 있어서 틀림없이 이것은 원리원칙에 남아진다 하는 그런 길을 가야 된다구요. 그냥 무턱대고 찬다고 되나? 그게 미친 녀석이지요. 싸움터에서 총을 쏘면 자기가 대는 데로 나가게 돼 있지, 사람이 있는 데에 가서 적중할 게 뭐야? 조정을 할 수 있게끔 돼야지요. ‘꽝! 꽝!’ 암만 쏘면 뭘 하노?

선생님이 축구 챔피언도 아니고 전문가는 아니지만 벌써 수리적으로 생각해요. 언제든지 밀집 방어예요. 그러니 브라질 식은 지나간다구요. 혼자 세 사람까지 하기 전에 다리를 꺾어 놓아야 돼요. 사람이 오기 전에, 오는 사람 발이 땅을 딛기 전에 차라는 거예요. 그 훈련을 하라는 거예요.

꺾어 차기 훈련이 돼 있어야 돼요. 문이 몇 각도니까 내가 어디에 서 있으니까 몇 각도로 차면 어디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왜 올려 차느냐 이거예요. 뛰면서 차게 되면 발이 언제나 이렇게 되게 돼 있지, 이렇게 안 되게 돼 있어요. 그걸 의식하면서 차 버려야 된다구요.

모든 것이 중심의 한 표준을 중심삼고 연결돼 수평을 바라야

대회도 마찬가지예요. 대회도 마찬가지라구요. 막 하면 되나? 총감독이 전시간 모든 전부를 감정해야 돼요. 그것이 전부 다 하모니가 돼야 돼요. 중앙을 중심삼고 다 어울려야 돼요. 모든 것이 중심의 한 표준을 중심삼고 연결돼 가지고 수평을 바라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수직은 자연히 생겨요.

나무가 전부 다 수직으로 자라는 거예요. 알래스카 한대지방에 사는 나무들이 비탈이 이렇게 있는데도 이렇게 자라요. 수직을 취하는 거예요. 수직을 취해야 모세관 작용에 의해서 곧추 올라가요. 이게 이렇게 되면 얼마나 힘들겠나? 전부 다 수직이 되게 돼 있다구요.

나무들은 씨 모양을 닮아요. 보라구요. 소나무는 소나무 씨가 저래요. 느티나무는 느티나무 씨가 그래요. 씨를 닮는다구요. 그것 하나 알라구요. 포플러 나무는 빼쪽한데 씨가 그래요. 그거 알아요? 닮게 돼 있다구요. 느티나무는 한 데를 잘라 버려도 10년 이내에 모양을 갖추어요. 그걸 사람이 못 하고 있어요, 이놈의 사람들이!

그러니까 감독하는 사람, 내가 허재비같이 가만히 있더라도 참 빠르다구요. 시각 색감에 대해서 빠르고, 듣는 데도 빠르고, 영적인 소질이 몇 퍼센트 있나 그걸 감지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내가 들어 봐야 된다구요. 어머니도 했어요. 아침에 읽으라고 해서 내가 머리에 물들이고 목욕하기 전에 듣고 시정하고 나온 거예요.

어저께 내가 원고를 만든 거예요. 내가 원래는 프리 토킹(free talking)을 하려고 그랬다구요. 하면 욕이 나가겠어요. ‘이 쌍놈의 간나들, 벼락을 맞아야 돼!’ 처음 만났는데 욕이 나가서는 안 되겠으니…. 몇 번만 만나면 문제없다구요. ‘욕을 왜 했느냐?’ 욕이 필요하니까 했다 이거예요. ‘뭐가 필요하냐?’ 물어 보면 꼼짝 못 하지요. 열 가지, 백 가지를 들 수 있어요. 그러니까 할 수 없이 줄을 달고 올라가야 그 길을 올라가기 때문에 어제 만들라고 해서 만든 거라구요.

자! 한 번도 안 읽어 봤다구요. 지금 처음 들어 보는 거예요. 몇 분 걸려?「한 40분 걸릴 것 같습니다.」어디 해봐. 일곱 시 5분 전이다!

『가룟 유다』

먼저 ‘가룟 유다’라고 하지 말고…. 예수 팔아먹은 가룟 유다가 왜 먼저 나와요? (웃음) 복귀시대이기 때문에 뒤집어 보니까 사도들보다 원수 된 가룟 유다를 해방시켜야 지옥 해방, 땅 위에 악한 세계가 해방된다는 거예요. 대변천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이렇게 거꾸로 되는 거예요. 예수님도 그걸 알기 때문에 지옥에 가 있는 가룟 유다를 불러다가 참석시켰다는 거예요. 타락한 인간을 본래의 자리에 세우기 위해서 구원역사를 한 거와 마찬가지 이치라구요. 그걸 알아야….

해와의 나라가 영국인데 어떻게 되어서 일본이 됐느냐 이거예요. 책임 못 해서 머리를 사탄이 집었으니 꽁무니밖에 붙들 것이 없잖아요? 냄새나는 발을 붙들 것밖에 없지요. 이스라엘 민족이 로마한테 빼앗긴 다음에 이스라엘 민족이 전부 다 죽더라도…. 그래서 로마에 가서 다 죽은 거라구요. 섭리가 그렇게 돼 있어요.

임자네들이 책임 못 하게 되면 원수가 빼앗아 가요. 싸우던 원수가 말이에요. 알겠어요? 윤정로가 뜻 앞에 탈선되면 윤정로가 원수시하던 그 사람이 복 받아요. 윤정로보다 앞서게 되면 재까닥 전수된다구요. 그게 탕감복귀 원칙이에요. 그렇잖아요? 쓰러진 것보다도 나아야 된다 이거예요. 수십년 따라 나올 수 있는 기준…. 자기의 원수예요. ‘저 녀석은 내가 출세할 것을 막고 있다.’ 하는 무엇이 있으면, 그 녀석이 잘못하면 그 이상 하게 되면 그 사람이 기억될 거예요.

내가 기성교회의 반대를 받고 있지만, 반대하는 기독교의 모든 것을 몽땅 주머니에 몰아넣는 거예요. 세계가 다 반대했지요? 반대했나, 안 했나?「했습니다.」어머니 아버지, 존재라는 존재는 나를 환영한 사람이 없다구요. 고독단신에서 시작했어요, 하나님과 마찬가지로. 자!

뿌리를 알아야

『……모든 것을 버리고 오직 부활의 주님에만 미쳐 있었다. 이제 다시 통일원리를 공부하면서 사도 바울의 전통적 신관이 얼마나 잘못되었는가를 확실히 깨닫게 되었다. 여호와 하나님이나 부활의 주님이나 재림 메시아는 우리 인간이 반드시 모셔야 할 분들이었다.』

부활의 주님이라고는 했지만 십자가에 돌아간 탕감 주인이라고는 안 했다구요. 부활의 도리예요. 자!

『……존 칼빈의 소감. 하나님께서 인간을 찾아오실 때 수많은 환난과 어려움을 겪으셨다.』

장로교의 창시자라고 말해 줘야 돼요. 창시자예요. 계속해요.

『……어거스틴은 이 진리 앞에 한 치의 의심도 반항도 하지 않습니다. 이렇게 또다시 문안드릴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거기에 아타나시우스하고 칼 바르트를 해야 돼요. 유명한 현대신학자예요. 그걸 집어넣어야 된다구요. 아타나시우스는 중세에 삼위일체론을 가지고 논쟁하던 대표자예요. 아리우스와 싸운 거예요.

「다음은 공산주의자 대표입니다.」그것을 안 읽고?「아타나시우스를 먼저 읽을까요?」응. 그리고 칼 바르트를 읽어야 돼.「예.」현대신학에서 유명한 사람이에요. 그 외에 기독교 120명, 기독교 문화사를 창조한 역사적 공신들이 많이 있으니까 그건 참조하라고 하면서 책자를 나눠 주면 될 거라구요.「예.」

공산주의보다도 불교를 집어넣어야 돼요. 전체를 넣는 것보다도, 열두 제자가 있지요? 그것을 발표해 주면 그것이 표제가 돼요. 발췌해 낸 거기서 찾겠나?「일단 표시를 다 해서 가겠습니다.」(훈독 계속)

칼 바르트, 현대신학자!「예. 찾고 있습니다.」아마 1960년대에 돌아갔을 거예요. 여기에 박형용도 나오지?「예. 박형용 목사도 나옵니다.」「한꺼번에 묶어 놓아서 찾기가….」읽은 다음에 몇 페이지에 있다는 것을 써 놓으면 된다구.「예. 찾아 가지고 써 놓겠습니다.」김활란이니 박마리아니 반대하던 패들이 가서…. 그들이 반대한 선생님에 대해서 뭐라고 그러겠나?

찾았어?「지금 못 찾겠습니다. 나중에 찾아서 읽겠습니다.」그 내용을 지금 읽어야 된다구. 신학에 대해서 무자비하게 비판해 버렸어. 「예. 곧 나오겠습니다.」못 찾으면서 곧 나온다고 그래. (웃으심) 그게 곽정환 식이야. 선생님 식은 아니야.

저게 앞으로 기독교 역사에 얼마나 영향을 준다는 것을 다 몰라요. 다 그걸 모른다구요. 선생님이 왜 그렇게 열심히 하느냐? 그게 뿌리예요, 뿌리. 뿌리를 앎으로 말미암아 나무의 성질을 알고, 그래야 봄에 절단해 주는 기술 책임자도 길러 가지고 정상적으로 기를 수 있는 거라구요.

영계의 그런 중진들이, 몇천년 전 사람이 살아서 우리에게 전달해 가지고 몇천년 후의 선생님에 대해서 잘 따라가라고 권고하는 것, 꿈같은 것이 사실이라구요. 그것이 실감이 나야 돼요. 그래야 그 사람들이 요구하는 내용 이상의 우리가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그 사람들에게 뭐라고 해요, 만날 텐데?「찾았습니다.」들어 봐요, 이제. (훈독 계속)

다 준비해 가지고 벌써 한 발자국 문턱을 넘어서야

그 다음엔 유교!「불교부터 할까요, 유교부터 할까요?」유교부터 하고, 120명이지만 다섯 사람씩만 해요. 열 사람씩 해?「현재 뽑아 놓은 것은 한 시간 가까이 됩니다.」얼마나 돼?「아버님이 지금 보태라는 것을 보탰기 때문에 한 시간이 됩니다.」한 시간이 아니라 두 시간 한다고 해서 도망가겠나? 이마 앞뒤로 들이 죄겨대는데. 그걸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방대한 내용이에요. 기독교만이 아니에요. 통일교회 문 총재가 돈 줘 가지고 매수했다느니 별의별…. 영계의 사실, 몇만년 전부터 나오는 것을 어떻게 매수해 가지고 되나? 영계가 거기에 포위되나? (훈독 계속)

「세 사람을 골랐습니다. 더 하면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리는데 어떻게 할까요? 불교를 해볼까요?」다섯 사람만 해.

『……그러던 어느 날 공자님께서 우리들을 부르시고 “나 공자가 여러분 앞에 희소식을 전할 것이 있노라.” 하시고 “나를 보라, 공자 얼굴이 어떤가. 상당히 미남이 되지 않았는가?” 하셨다. 그리고 어느 날 “여러분은 만약 공자가 새장가를 간다면 어떻게 생각하겠는가?” 하셨다.』

(웃으심) 공자님 사모님한테 박수 한번 해주지요. (박수) 저런 것을 생각해서 이제부터 향교에 가서 소개해 줘야 돼요. 거기에도 통하는 사람들이 있을 거라구요. 조를 짜 가지고 향교에 가서 통하는 사람들하고 해 가지고 모셔야 돼요. 안 하면 안 돼요. 안 하면 안 된다구요. 드러내고 신문에도 공자님 사모님이라고 해서 발표할 거라구요. 왜 웃어? 영계가 다 들었는데 그걸 안 하면 되겠나? 지상이 거꾸로 된다구요. 자!

『……이제 그때가 온 것이다. 공자님은 우리들에게 “나 공자가 잘못되었는지, 여러분이 잘못된 것인지 판단해야 할 때가 왔으니, 나 공자를 따르라.”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공자님은 “나 공자를 배신해도 좋으니 여러분의 뜻대로 하라. 새 진리를 듣고 판단하라.”고 하시며 대단히 심각한 분부를 주셨다.』

이게 사실이라면 얼마나 엄청난 놀음이에요? 역사가 거꾸로 말려요. 이렇게 감았던 것이 거꾸로 감아지는 거예요. 끝이 시작되는 거라구요. 그런 걸 모르고 살아요. 모르고 앉아 가지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하니 기가 차지요. 자!

『……이제 염유는 위대한 진리를 갖고 오신 대 스승님이 계시니 그분을 따라야 한다는 결심을 분명히 하게 되었다. 공자님, 새 진리를 인도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새 진리 앞에 절대 순종하겠습니다.』

저 사람들이 중국에 지금 살고 있다면 통일교회 여기에 찾아오겠나, 안 오겠나? 선생님이 난 곳을 찾아가겠나, 안 찾아가겠나? 문제가 큰 거라구요.

자, 또 그 다음에 불교!「예. 불교 하겠습니다.」다섯 사람씩 해야 맛이 나. 별의별 성질의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자!

『……문선명 선생님, 저 목건련은 대단히 괴롭습니다. 저는 석가님의 10대 제자로서 영원히 남아지기 위하여 통일원리의 길을 따라야 한다는 당위성은 인정하지만, 통일원리는 우리들에게 너무도 가혹한 형벌을 내린 것 같습니다. 이것은 저의 솔직한 표현입니다. 시간이 흐르면 이러한 마음은 정리되겠지요. 그리고 통일원리가 영원한 진리라면 지난날의 고행 길보다 더 큰 고통이 따를지라도 어찌 이 길을 외면할 수 있겠습니까? 문선명 선생님은 인류의 참부모님으로 등극하셨으니 우리 10대 제자와 그 동안 험산준령을 넘어온 불자들의 길에 새로운 영광의 빛을 내려 주소서.』

불쌍하구만. 통일교회에도 그러겠다는 사람들, 그런 사람들이 생겨날지 몰라요. 자!

『……석가님의 생애가 헛되지 않았음을 확신하면서 우리 10대 제자 모두는 서로 의지하며 앞으로 포교활동에 적극 나서기를 결단하였다.』

이제 그걸 허락할 때가 왔다구요. 허락하고 있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이제 따라가겠다는 생각이 얼마나 어리석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다 준비해 가지고 벌써 한 발짝 문턱을 넘어서야 할 때인데…. 자, 계속해요. (훈독 계속)

「다섯 사람 다 했습니다.」그 다음에는 마호메트! 그러니까 바빠요. 그걸 다 알아야 4대 성인들을 대하게 될 때 ‘잘 알고 왔습니다. 거느린 제자님들이 영계 메시지 보낸 것을 다 알고 그 이상 길을 가기를 바라서 왔습니다.’ 얘기해 줘야 돼요. (훈독 계속)

민족을 해방시켜야 할 숙명적인 과제가 부르고 있다

「다 읽었습니다.」공산주의!「예.」저 사람들이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방패를 들고 일렬로 서 가지고 온 인류 앞에 냅다 몬다구요.

『……나는 비에 흠뻑 젖은 사람처럼 전신에는 땀방울로 뒤범벅이 되었다. 너무도 비참한 현장을 보았다. 나는 가슴이 매이고 아파서 견딜 수 없어서 이상헌 선생에게 이러한 순간적 체험을 털어놓았다. 이상헌 선생은 “그것은 선생의 몫입니다. 잘 생각해 보십시오.”라고만 했다.』

여러분이 다 그런 책임이 있다구요. 영계에 가서 책임을 해야 될 것을 완성 못 하면 그것이 완성될 때까지 기다려야 돼요. 아무 때나 그것을 할 수 있는 것이 아니에요. 때가 정해져 있다구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자, 계속해요.

『……나 스탈린은 마음의 고통에서 해방 받을 수 있는 길이 있다면 어떤 길이라도 가겠소.』

어떤 길이라도 가겠소! 해봐요.「어떤 길이라도 가겠소!」스탈린이 그러는데, 하나님을 믿고 참부모를 모시고 천상세계의 중심이 되겠다는 여러분은 어때요? 다 갔어요? 다 지나갔어요? 그게 과제예요. 큰 과제예요. 그걸 언제든지 잊어서는 안 된다구요. 자기가 넘어야 할 고개예요. 민족을 해방시켜야 할 숙명적인 과제가 여러분을 부르고 있는 거예요, 밤낮 여러분 조상과 더불어 하나님과 더불어!

윤 박사, 무슨 말인지 알아요? 윤세원!「예!」무슨 말인지 아나 말이야.「예.」‘예’가 뭐야? 윤 씨네를 내가 특별히 생각해 가지고 윤 씨들을 내세워 가지고 이러고 있는데 지나갔어, 다. 자! (훈독 계속)

「끝났습니다.」(박수) 모택동하고 등소평! 거기까지 해야 중국이 실감이 나지요. 한국 사람들도 여러 사람 나오지요? 이차돈 같은 사람들도 집어넣으면 좋겠는데 시간이 많이 가겠다구요. 자! (훈독 후 곽정환 회장 기도)

시간이 많이 걸렸기 때문에…. 자! (경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