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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맹세를 할 수 있는 자격자

일시: 1995.11.03 (금) 장소: 한국 서울 용산 한남동 공관

앉아요. 누구누구가 왔어?「여성연합의 이사장하고 임원들이 왔습니다. (곽정환)」여성연합 이사하고 누가 왔어?「기대장, 지부장, 이사장이 왔습니다. (사길자)」그러면 지부장도 왔나?「예, 지부장이 교구장 부인입니다. (사길자)」교구장 부인이 아닌 사람도 있잖아요?「예.」

참사랑은 하나님하고만 관계맺은 사랑

이제 여성연합이 가인 아벨과 마찬가지로 외부 사람을 포섭할 수 있는 능력이 없으면 안 됩니다. 때가 달라지는 거예요.「교구장과 기관·기업체의 장과 그 다음에 여성승공연합, 승공연합, 국민연합 사무총장들과 최고 간부들이 왔습니다. (곽정환)」

왜 이렇게 다 모이라고 했어요?「얼굴 봐 달라고…. (어머님)」「말씀을 받으려고 왔습니다. (사길자)」말씀을 많이 해 줘 가지고 말씀을 다 찾아야 되겠어요. 말씀이 떨어지면 반드시 상대적 기준이 결정되어야 되는데, 상대적 기준이 다 어디로 갔어요. 많은 말을 들었지만, 말씀의 열매 될 수 있는 자체들이 되지 못했다는 것이 문제예요.

무슨 이야기를 할까요? 얘기해 줘요? 가정맹세라는 것이 다른 나라에 있어요? 어느 나라에 있어요? 사탄세계에 가정맹세가 있어요?「없습니다.」어떤 나라에서 가정맹세를 세워 가지고 이렇게 가정 전체를 대표해서 맹세해요? 맹세는 실천해야 되는 거예요. 맹세는 이루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말로만이 아니라 그걸 이루어야 되는 거예요.

우리 가정맹세의 처음 부분이 뭐예요? 처음이 어떻게 되어 있어요? 우리 가정은?「참사랑을 중심하고….」참사랑,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는 거예요. 참사랑을 갖지 못한 사람은 가정이라는 것을 갖출 수 없다는 거예요, 타락했기 때문에. 그걸 알아야 돼요. 참사랑을 갖지 못한 사람은 본래 하나님 앞에 가정을 갖지 못하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타락이 뭐냐 하면 참사랑이 썩어 있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그러면 참사랑은 뭐냐? 하나님하고만 관계 맺은 사랑이에요. 자기라든가 대한민국이라든가, 또 세상의 습관성, 풍습, 국민의 전통성, 이런 것이 다 있지만 그와 같은 관계를 맺은 사랑이 아닙니다. 하나님하고만 관계를 맺은 사랑입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하나님하고만 관계 맺은 사랑이 못 됐다는 거예요. 사탄 사랑과 관계를 맺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가정뿐만이 아니고 사탄의 가정을 넘어서 종족·민족·국가·세계까지, 지상세계 천상세계까지 그것이 확대되어 있다는 거예요. 오늘날 우리가 타락한 사람으로 태어나서 살아가는 환경에 젖은 모든 습관이나 전통은 하나님과 관계없는 거예요. 이것을 부정하고, 이것을 해결하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모릅니다.

순수한 본연의 하나님의 사랑의 본질적 기준이 어디로 돌아가느냐? 그것은 본래부터 타락하던 출발에서 발전해 가지고 여기에 나올 것인데도 불구하고 거꾸로 된 거예요. 본향의 자리에 들어갔다 하더라도 타락한 사랑이니 얼마나 어렵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를 부정해도 그 자리에 들어가기는 힘들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에 접하기 위해서는 자기의 사랑이라는 습관성, 사랑이라는 전통을….

사랑을 중심삼고 가정에서는 효자를 말하고, 나라에서는 충신을 말하고, 세계에서는 성인을 말하고, 하늘땅에서는 성자의 도리를 말합니다. 전부 다 사랑과 관계를 맺어 가지고 연결되어 나가는데, 그런 사랑이 아닙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거짓된 사랑이 세상 끝까지 왔어요. 여기는 수많은 곡절의 사랑이 있습니다. 역사이래 복잡한 사랑으로 엮어진 생사지권, 나라가 망하고, 별의별 일이 전부 다 여기에 쌓여 있다는 것입니다. 여기서부터 그걸 찾아가기가 얼마나 힘들겠느냐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성경은 참사랑을 찾아가는 데 있어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고 한 거예요. 죽음을 결심하지 않고는 그 자리에 못 가는 것입니다. 그것을 지금까지 몰랐다는 것입니다. 아무도 몰랐어요. 어떻게 되는지 몰랐어요.

우리 인간이 태어났지만, 자기가 거짓 사랑에서 태어났는지 참사랑에서 태어났는지 그것도 몰랐다는 것입니다. 모르고 이런 결과가 생겨났지만 모르고 생긴 결과가 엄청난 내용이에요. 하늘땅을 전부 다 뒤집어 박았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보따리를 완전히 뒤집어 박았다는 거예요. 뒤집어 박은 것을 나 혼자 이것을 거꾸로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전체를 거꾸로 할 수 없는 거예요. 일방적으로 파고 들어가서 근원으로 돌아갔댔자, 그 길로 나왔댔자 또 들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근본적 해결이 얼마나 어렵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권에서는 조상을 새로이 세워야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조상을 세우는 데는 타락한 세계의 사랑의 인연을 넘어가서, 확 넘어가서 세워야 되는 것입니다. 조상을 새로 세워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 얼마나 힘들겠어요? 어차피 영원을 두고 저나라에 가서라도 자기가 중간 단계에 머물면서 수양 기간을 거쳐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해와의 하루의 타락 행동이 이렇게 엄청난 피해를 가져 왔다는 것을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하나님이야 생각했지요. 그렇기 때문에 따먹지 말라고 한 것입니다.

존재 의식을 잊어버리는 것이 제물

그래,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는 그 말이 얼마나 무서운 말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참사랑을 중심삼으면 몸 마음이 싸우지를 않아요. 마음이 다 코치해 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양이 별거 아니라는 거예요. 마음을 중심삼고 따라갈 수 있도록 내 모든 행동을 제어해야 됩니다. 컨트롤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종교 생활을 해도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아무리 잘 믿고 종교 생활을 열심히 했다 하더라도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면 안 된다 이거예요. 그렇게 하나 안 되는 것이 거짓 사랑이에요, 거짓 사랑. 거짓 사랑이라고 해서 천사장이 해와를 유인할 때, 그냥 지나가다가 손을 맞잡고 한 것이 아닙니다. 깊이 깊이 그리워하고, 그리워하다가 그렇게 된 것입니다.

사랑에 걸렸기 때문에 지금까지도 이렇게 수많은 피해를 입힌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연금 상태에 들어갔다는 것입니다. 창조한 것이 전부 다 무효가 된 것입니다. 창조세계를 활동 무대로 하던 모든 것을 부정하는 입장에 서야 되니, 얼마나 기가 차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남자 여자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깨끗한 결론이에요.

하나님이 사랑할 수 없는 남자 여자 세계에서 참사랑을 두고 하나님을 사랑하겠다고 하는 운동을 일으키는 것이 구원섭리의 목적입니다. 그래서 종교 세계에서는 출가를 명령합니다. 고향을 떠나라고 하는 거예요. 고향을 떠날 때는 나라를 버리고, 사회를 버리고, 부모를 버리고, 고독단신으로 거지 중의 상거지, 세상의 맨 인종지말의 세계에 가는 것입니다. 지옥이 있으면 지옥 밑창을 뚫고 내려가라는 것입니다. 지옥에 걸릴 수 있는 그런 입장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지옥을 뚫고 내려가야 된다구요. 뚫고 내려가야 되고, 또 타락권을 뚫고 올라와야 됩니다. 두 길이에요.

그렇게 볼 때, 타락권을 뚫고 올라오기는 어려워요. 높은 자리니까 어렵다는 것입니다. 그래, 제일 쉬운 것이 지옥을 뚫고 나가는 것입니다. 그러니 죽으라는 거예요. 지옥이 죽는 곳이라면, 이걸 뚫기 위해서는 죽기를 원해야 돼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는 그런 결론을 내릴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죽고자 해 가지고 도달해야 할 곳이 옛날에 타락하지 않은 곳, 하나님의 참사랑이 출발했던 곳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 이름을 잊어버리라는 것입니다. 이름을 잊어버리라는 것은 뭐냐 하면, 아버지 어머니를 잊어버리라는 것입니다. 아버지 어머니가 죄를 지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누구라고 하는 의식을 가져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거 심각한 문제예요.

존재성, 존재 의식을 상실해야 돼요. 존재 의식을 잊어버리는 것이 제물입니다. 제물은 존재의 가치가 없어요. 존재 의식을 가진 것은 제물로 드릴 수 없습니다. 그래서 제물은 반드시 둘로 쪼개야 돼요. 피를 흘려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몫과 사탄의 몫을 갈라놓고 출발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제물과 내가 하나되어야

그러면 제물은 누가 드리느냐? 구원받겠다는 사람들, 하나님에게로 돌아가겠다는 사람들이 제물 드리는 것입니다. 자기 몸 대신 제물을 드리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과 제물과 나와 셋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거기에는 간격이 없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 것을, 갈라놓은 것을 하나로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몸 마음이 갈라진 것을 하나로 만드는 것도 마찬가지예요. 두 존재의 세계가 나타났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갈라놓아 가지고 하나님의 마음에 맞게 되면 제물이 하나되는 거예요. 그래, 제물이 마음에 맞게 되면 내가 하나님 앞에 받아들여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 대신 제물을 피 흘리게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구원섭리는 피 흘리는 역사를 낳은 것입니다. 아벨의 역사는 피 흘리는 역사라는 것입니다.

지금 기독교나 종교를 믿는 사람들이 그런 것도 모르고 천당만 가겠다고 하지만 구원이 쉬운 것이 아닙니다. 구원은 혼자 못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길잡이를 해야 할 텐데, 타락한 인간에게는 하나님이 길잡이를 하지 않았어요. 길잡이를 누가 해야 되느냐? 하나님이 길잡이를 못 합니다. 인류의 부모가 길잡이를 잘못했으니 부모가 나와서 해야 돼요. 탕감복귀 원칙이 그런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잃어버린 부모를 다시 찾기 전에는 천국 못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잃어버린 부모를 어디서 찾아요? 여러분이 부모를 잃어버렸으면 어디서 부모를 찾아야 할지 찾기 힘들잖아요? 잃어버린 인류의 조상 부모를 어디서 찾느냐 이거예요. 인간은 찾을 도리가 없기 때문에 하늘이 구원섭리를 통해서 메시아를 보내주는 것입니다. 메시아가 뭐냐 하면 부모예요. 부모를 찾게 해 주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종적인 부모인데, 이 종적인 부모와 관계를 맺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느냐?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관계를 맺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관계를 맺는 데 있어서 종적인 하나님과 연결되게 되어 있지, 사랑 관계를 맺지 않는 자는 종적인 연결은 영원히 없다는 것입니다.

거짓 부모, 그릇된 부모가 우리 인류 역사를 이렇게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올바른 부모가 나와야 됩니다. 올바른 부모가 못 되었기 때문에, 완성한 부모가 못 되었기 때문에 지금까지의 모든 그릇된 사실을 완성한 부모가 책임지고 찾아 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우주의 모든 비밀, 하나님의 비밀, 사탄의 비밀을 누가 찾아야 하느냐? 부모 될 사람이 찾아야 되는 것입니다. 메시아가 와서 전부 다 해명해 줘야 되는 것입니다.

메시아는 누구냐? 참부모라는 것입니다. 이 우주의 근본은 삼대 주체사상입니다. 부모가 있고, 스승이 있고, 왕이 있어요. 그게 누구냐? 하나님이 부모고, 하나님이 스승이고, 하나님이 왕입니다. 그러면 무엇을 중심삼고 이것이 다 이루어지느냐 이거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부모가 될 수 있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된 스승이 될 수 있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된 왕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참사랑이 없다는 거예요.

거짓 사랑으로 몸 마음이 갈라진 것을 하나 만들 수 있는 것은 참사랑밖에 없습니다. 참사랑을 하는 것입니다. 참부모님의 명령에 절대 복종해야 돼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위에서 그 일이 가능하지, 절대신앙·절대복종·절대사랑 이하에서는 불가능한 것입니다.

복종은 자기 의식이 없는 것

우주를 하나님이 창조할 때 절대신앙 위에서 했습니다. 하나님이 말씀한 것은 절대 된다 이겁니다. 안 되는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또 창조는 사랑의 대상을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절대사랑이에요. 의심이 없습니다. 두 마음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절대복종! 절대복종이라는 것은 하나님 자신까지도 존재 의식이 없다는 것입니다.

순종과 복종은 다른 거예요. 복종이라는 것은 자기 의식이 없는 것입니다. 순종한다는 것은 자기 의식을 가지고 따라가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복종하는 자리에서, 자기 의식이 없는 자리에서 전부 투입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아담 해와를 지었기 때문에 아담 해와에게 요구되는 것도 절대 신앙 위에서 절대 사랑하고 절대 복종하는 기준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할 때의 본연적 그 기준 앞에 서지 않고는 참사랑의 인연을 맺을 수 없습니다. 그래, 아담 해와한테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고 한 것은 참사랑의 인연을 맺자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그런데 기성교회에서는 선악과를 따먹고 이렇게 됐다고 합니다.

선악과가 뭐냐? 선악과는 여자를 두고 하는 말입니다. 선한 사람하고 결혼하면 선한 사람을 낳고, 마피아하고 결혼하면 마피아의 아들딸을 낳는 것입니다. 선악을 결정하는 사랑의 주인이 여자라는 것입니다. 그래,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는 것은 성 관계를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에덴 동산에서 말이에요, 하나님이 무엇 때문에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고 했겠어요? 그것이 무슨 계획이겠느냐 이거예요. 에덴 동산에 남자가 몇이냐 하면, 천사장 셋하고 그 다음엔? (마이크 소음) 정신차리라는 것입니다, 자지 말고. (웃음) 여자들이 똑똑히 잘 들으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무엇 때문에 계명을 주어 가지고 따먹지 말라고 했겠어요? 남자가 천사장 셋하고, 아담, 하나님까지 다섯이에요. 여자는 하나밖에 없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계율을 세우는데, 남자들을 주의하라고 했겠어요, 선악과, 열매를 따먹지 말라고 했겠어요? 사랑 관계를 경고한 것입니다. '따먹으면 반드시 죽으리라.' 했는데, 따먹고는 반드시 다 죽었어요. 영적으로 다 죽었다구요. 영원히 하나님과 관계없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인연을 통해 가지고 천국이 연결되는데, 그 세계는 나와 영영 관계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걸 회복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다시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사랑하면 소유권이 결정돼

그렇기 때문에 메시아가 뭐냐 하면, 타락하지 않고 완성해야 할 본연적인 부모를 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으로서 지었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원하신 주체 되시는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으로서 영생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절대적으로 사랑할 수 있는 사랑의 대상이 임시로 있을 수 없어요. 영생하는 것입니다.

참사랑이라는 논리를 중심삼고 하나님의 몸 마음이 하나된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도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사랑 관계를 맺으면 하나님과 마찬가지로 영생하는 것입니다.

사랑하면 소유권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그 기준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알아야 할 것은…. 이 가정맹세가 놀라운 말입니다. 첫째는 고향에서 떠나가라는 것이 아니라 전부 다 고향으로 돌아가라는 것입니다.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버리고 뒤돌아 나왔는데, 이제 '돌아가라!' 하는 것은 거짓 부모 가지고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나와야 돼요. 다르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가 나오려면…. 고향을 떠나게 될 때 몸 마음이 갈라졌어요. 고향을 떠날 때는 눈물을 흘리면서 나왔습니다. 하나님 앞에 에덴 동산에서 쫓겨난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나 지금 흘리는 눈물은 슬픔, 비통의 눈물이 아니에요. 환희의 눈물을 흘리면서 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환희의 기쁨을 느끼는 그런 자리에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몸 마음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은혜의 자리에 들어가게 되면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자기도 모르게 기쁨을 느끼는 것입니다. 또 악한 일은 대번에 알아요. 나쁜 일을 하면 대번에 픽 돌아서는 거예요. 그런 세계가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여러분, 오관이 있지요, 오관?「예.」오관이 뭐예요?「눈, 귀, 코, 입, 피부.」그 오관이 자기를 위해서 생겨난 것이 아닙니다. 눈이 눈 때문에 생겨난 것이 아니예요. 코가 자기를 맡기 위한 것이 아니고, 입이 자기에게 말하기 위한 것이 아니고, 귀가 자기를 듣기 위한 것이 아니예요. 전부 다 상대적인 것입니다. 오관이 있게 된 동기가 자기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자기 때문에 생겨난 것이 하나도 없어요. 눈도 상대 때문에 생겨난 거예요. 그렇잖아요? 냄새를 맡는 것도 상대 때문에, 듣는 것도 상대 때문에, 말하는 것도 상대 때문에, 촉감도 상대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자기 때문에 태어난 것은 없어요.

마음세계의 영적 오관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는 육적으로 평면적 기준이요, 하나는 종적으로 입체적 기준이에요. 그것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종횡이 다를 뿐이에요. 자기 때문에 존재하는 것은 없어요. 또 남자라는 것이 남자 때문에 태어난 것이 아닙니다. 남자라는 말 자체가 여자를 두고 하는 말입니다. 여자를 선유 조건으로 하고 하는 말입니다. 이걸 확실히 알아야 돼요. '남자' 할 때는 벌써 여자가 먼저 있다는 것을 조건으로 하고 하는 말입니다. 안 그래요? 그것을 인정하지 않고는 남자라는 말을 할 수가 없어요.

여자도 마찬가지예요. 여자라는 것은 남자가 먼저 있다는 것을 중심삼고 다음에 하는 말이라구요. 그게 뭐냐 하면, 여자는 남자 때문에, 남자를 위해서 설명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남자를 위해서 존재하는 것입니다. 오른쪽이라는 것은 왼쪽을 선유 조건으로 하는 것입니다. 오른쪽은 왼쪽이 이렇기 때문에 이렇다고 설명할 수 있는 것입니다. 위는 반드시 아래를 먼저 인정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존재 위치는 자기 스스로, 혼자 결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상하 관계라든지 전후 관계도 그렇고, 경도 위도를 중심삼고 결정할 때도 혼자 하는 것이 아닙니다. 상대를 반드시 인정해야 돼요. 경도는 위도를 인정하고야 하는 것입니다.

자기를 살피고 자성할 줄 알아야

그렇기 때문에 모든 것이 태어나기를 자기 때문에 태어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오관으로 느끼는 감정의 모든 것은 상대와 관계를 맺어서 조화를 이루게 되어 있지, 상대가 없어서는 조화를 이루지 못해요. 상대가 없는데 눈이 아무리 있어도 뭘 해요? 상대가 없는데 오관이 있으면 뭘 해요?

그러면 그것이 무슨 상대냐? 이 오관을 한 곳으로 집중시킬 수 있는 것이 뭐냐 이거예요. 돈이 아니예요. 돈이 아니고, 지식이 아니고, 권력이 아니예요. 그것은 사랑인데 무슨 사랑이냐? 참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사람끼리 있으면 처음에는 밤을 새워도 피곤하지 않고, 밥을 안 먹어도 배고픈 줄 모른다는 것입니다. 모든 것을 극복할 수 있어요. 모든 감각을 집결시킬 수 있는 거예요. 남자 여자의 오관이 '아이구, 좋다!' 할 수 있는 것은 타락한 세계의 사랑을 대하는 자리가 아닙니다.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기준에서 하나님이 창조할 때의 모든 것과 초점이 맞아 가지고 빛이 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초점이 안 맞게 된다면 전부 다 슬퍼 보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상대가 이상적 상대일 때, 일생 동안 오관의 초점을 언제나 즉각적으로 맞출 수 있다는 것입니다. 변치 않는 사랑, 절대적인 사랑으로 말이에요. 그 자리가 하나님이 임하는 자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맹세문을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예요. 부처끼리 싸움하고는 못 외운다는 것입니다. 자기가 아침에 일어나서 생각하고 저녁에 자기 전에 생각할 때 마음이 갈려 가지고는 외울 수 없다는 것입니다. 맹세문이 저주를 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참사랑을 잃어버리고 출발했으니 참사랑을 찾아서 돌아가야 됩니다. 그것이 절대 자기 힘을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그것은 참부모를 통하지 않고는 안 됩니다. 참부모가 가르쳐 주는 참사랑을 중심삼고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되었기 때문에 이렇게 되었다.' 하는 설명이 가능해요.

20세기의 과학문명이 발달되어 가지고 이론적으로 말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만들 수 있는 시대에 왔습니다. 알겠어요? 우리 사람도 마찬가지예요. 정신적인 모든 분야도 이것이 이론적일 때는 그것을 전부 찾아가 가지고 맞출 수 있습니다. 만들 수 있다는 거예요. 재창조할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 대신 재창조를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지금까지 살아오는데 눈을 중심삼고 물어 보라구요. 눈이 얼마나 복잡한지 물어 봐요. 오관을 중심삼고 전부 다 물어 봐요. 내 본심에 관계되어 있는 오관이 될 때가 얼마나 있었나 물어 보라는 것입니다. 이게 심각한 문제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 생활은 자기를 살필 줄 알아야 됩니다. 자성을 할 줄 알아야 돼요. 자성을 해서 '나는 죄인이다.' 하는 것을 발견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죄인이라는 걸 발견하지 못하면 돌아가지 못하는 거예요. 죄인이라는 것을 발견하면 회개를 해야 돼요. 그래서 기독교에서는 회개해야 된다고 가르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도 세례 요한도 광야에서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다!' 하고 외친 것입니다. 회개를 하지 않고는 돌아갈 수 없습니다. 그렇잖아요?

탕자도 회개를 해야 돼요. 자기가 부모에게 잘못한 것을 뉘우치고, 자기가 옛날에 행한 나쁜 일보다 몇백 배 좋은 일을 해야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자기를 살피고 그 이상 되겠다고 눈물을 흘릴 수 있어야만 돌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천국에 갈 수 있다는 거예요. 회개 안 하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통곡을 해야 돼요. 3대가 한꺼번에 죽은 슬픔 이상의 자리에서 통곡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할아버지가 죽고, 아버지가 죽고, 형님이 죽는, 3대가 한꺼번에 죽었을 때의 슬픔 이상의 슬픔을 느끼지 않고는 본연의 자리에 돌아갈 도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회개하게 되면 창자가 끊어지는 거예요. 눈물, 콧물, 입물, 삼수가 합수되어야 돼요. 낮인지 밤인지 잊어버리고, 밥 먹는 것도 잊어버리고, 자는 걸 잊어버려야 됩니다. 그런 회개의 과정을 거쳐야 됩니다.

그래, 성신을 받지 않으면 전부 다 천국에 못 들어가는 것입니다. 성신은 어머니 신이에요. 어머니를 통해 다시 태어나야 된다는 것입니다. 어머니 신이 찾아오기 위해서는 내가 회개를 해야 돼요. 청산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가정맹세 외울 줄 알아요?「예.」첫째가 뭐예요? 환고향입니다. 잃어버린 것을 다시 다 찾자는 것입니다. 둘째는 뭐예요? 가정을 이루어 돌아가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참부모를 모시고, 대표적 가정이 되며, 중심적 가정이 되는 거예요. 대표라는 것은 하늘땅 모든 것, 전체의 대표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타락하지 않은 아담 가정입니다.

사랑에는 동참권과 소유권이 있어

하나님을 중심삼고 대표적 가정은 하나밖에 없어요. 중심은 둘이 아니예요. 하나밖에 없다구요. 그 자리에 서 가지고 가정에서는 효자가 되어야 돼요. 몸 마음이 갈라진 것은 효자가 아닙니다. 몸 마음이 하나되고 그러한 남자 여자가, 그러한 아들딸로서, 그러한 자녀로서 자라야 돼요. 싸울 수 없어요. 위할 수 있는 환경에서 싸움을 모르고 자라야 되는 것입니다. 그걸 말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아들딸이 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에 딱 달라붙어야 됩니다. 두 조각이 아니고 영원히 한 조각으로 달라붙어야 되는 거예요. 아직까지 그런 가정의 출발을 못 본 것입니다. 씨에는 반드시 아기와 같은 배아가 십자형으로서 존재하는 것입니다. 아기씨가 그렇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몸 마음이 갈라지지 않은 것과 마찬가지로 그 아들딸도 몸 마음이 갈라져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갈라져서 싸우는 데는 하나님이 안 계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이상이고 뭣이고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이렇게 되면 대표적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대표는 하나밖에 없다구요. 그 다음에 중심도 하나밖에 없어요. 그런 자리에서 아담 가정이 타락하지 않았다면 아담 가정이 가정의 씨가 되는 것입니다. 만민, 누구라도 마찬가지로 그 열매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 씨가 되는 가정하고 모든 인류의 가정의 가치가 같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씨의 가치가 다를 수 없습니다.

그게 문제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원하는 이상적 가정의 씨가 아담 가정인데, 그 아담 가정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이마를 맞대고 만날 수 있는 대상이라는 것입니다. 여자 남자로서 역사이래 비로소 하나님이 만든 대표자예요. 거기에는 제삼자가 없습니다.

또 하나님은 이성성상, 플러스 마이너스, 이성성상의 주체이시기 때문에 남자 여자, 동서가 하나되게 될 때는 보이는 이성성상의 실체라는 것입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 플러스 마이너스하고 보이는 플러스 마이너스가 같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주체가 되고 대상이 되어 가지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하나님이 사랑을 이룸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해방받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아직까지 사랑을 해 보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래, 대표적 가정이라는 것은 하나밖에 없어요. 하나님이 접할 수 있는 가정을 중심삼고 횡적으로는 아담 해와예요. 이것은 동서와 마찬가지입니다. 동쪽은 남편이고, 서쪽은 여자와 마찬가지입니다. 여자는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한 몸이 됨으로 말미암아 남자의 영광의 자리에 동참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일자무식의 여자라도 남편이 박사면 박사의 자리에 동참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사랑에는 동참권이 있고, 사랑에는 소유권이 있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대표적 가정이라는 말은 하나님 앞에 있어서 이것이 이성성상의 주체라는 거예요. 플러스 마이너스 주체라는 것입니다. 분립되었다가 이것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성성상이 분립되었으니, 이것이 내려오는 것입니다. 높은 데 있을 수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님이 자연히 내려오는 것입니다. 우리 인간은 여기에서 실체가 되어 가지고 커 올라가는 것입니다. 인간은 커 올라가고, 하나님은 상대적으로 내려오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도 이성성상의 관계예요. 가서 만나는 거예요. 만나는 그 자리가 결혼식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여자만으로 있는 것이 아닙니다. '나는 남자가 필요하다.' 이거예요. 어느 정도? 절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시집간 처녀들이 자기 남편을 대해 절대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세상의 모든 것을 다 주고도 바꿀 수 없습니다. 자기 사랑이 귀한 거예요.

하나님의 창조의 첫째 목적은 체를 입기 위한 것

여러분도 남자나 여자나 전부 다 세계의 여왕이 되고 싶고, 세계의 대왕님이 되고 싶지요? 하나밖에 없어요. 둘이 없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이 점령할 수 있는 것은 절대적으로 하나예요, 하나. 하나라는 그 남자와 하나라는 그 여자라는 사람은, 하늘땅이 존속하는 전체의 인간상이 과거·현재·미래를 통해 수억 수백억이 되더라도 자기가 찾고 있는 사람은 대표예요. 단 한 사람입니다.

그 대표적 자리가 어려운 것이 아니예요. 자기가 생명을 던져 가면서도 영원히 사랑하겠다는 그런 사람이 대표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같은 사랑을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면 하루 저녁 만났다가 저버리지 않아요. 영원히 사랑하는 거예요. 대표적 하나님을 만나고 대표적 남자 여자를 만나는 자리가 결혼이라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

그러면 아담 해와는 누구냐? 하나님의 몸이에요. 왜 하나님의 몸이냐? 하나님이 피조세계를 창조했는데, 창조의 동기가 뭐냐? 첫째 창조의 목적은 하늘나라를 이루기 위해서입니다. 알겠어요? 오늘날 지상의 인간들이 살고 있는 곳에 대응하는 하늘나라를 만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하늘나라가 되면 지금까지의 자기 나라의 백성, 자기 자녀들이 전부 다 형체를 가지고 오는 것입니다. 여기 사길자 같은 형체를 가지고 오는 거예요. 그런 체가 필요해요.

하나님은 무형의 하나님이니까 체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체가 없는 하나님으로서는 체 있는 인간을 지도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의 마음이 체가 없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마음 가지고는 안 통한다는 것입니다. 체가 있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나라, 지상 나라의 왕이 될 수 있는 체, 아버지가 될 수 있는 체, 스승이 될 수 있는 체가 필요한데, 그 체가 누구냐 하면 아담 해와라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는 보이는 그릇입니다. 보이지 않는 양심이 들어갈 큰 그릇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전부 다 누구를 닮느냐 하면, 양심을 닮는 것입니다. 그래서 꼴이 전부 다 다른 거예요.

여기 이 아줌마들도 이 양심의 작용을 받게 되는 거예요. 깔끔하게 생겼으면 양심이 깔끔하고, 양심이 깍쟁이면 깍쟁이를 닮는 거예요. 자기 몸뚱이 생긴 대로 안팎으로 딱 맞는 것입니다. 그 가타(型;틀)를 끼우면 딱 맞는 것입니다. 왜 웃어요? 문난영이는 문난영이 같은 가타가 있다는 것입니다. 보이지 않는 꼴을 보이는 꼴로 나타내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이 창조한 첫째 목적은 체를 입기 위한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의 창조 둘째 목적은 사랑의 대상을 찾기 위해서

둘째 목적은 사랑의 대상으로서 지었다는 것입니다. 사랑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남자 여자가 생겨나기를 왜 생겨났어요? 남자 여자가 뭘 하려고 생겨났어요?「사랑하기 위해서입니다.」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은 왜 생겨났어요?「사랑하기 위해서입니다.」사랑 때문에 생겨났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그걸 몰랐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창조한 목적이 뭐냐 하면, 사랑의 대상을 찾기 위해서라는 것입니다. 혼자서는 사랑을 못 해요.

여러분도 다 사랑이 있고, 생명이 있고, 다 있지만 혼자서는 못 느끼는 것입니다. 혼자서는 못 느낀다는 거예요. 혼자 느낄 수 없습니다. 아무리 미인이라도 찾는 것은 미인이 아니예요. 남자라는 것입니다. 미남자가 없으면 추남이라도 찾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천지의 이치예요. 그건 철칙이에요. 변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걸 부정하는 사람은 인간의 가치가 없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인은 미인을 안 찾아요. 남자는 미인을 다 좋아하지만, 미인은 미남자를 찾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그러니 미인 같은 남자를 얻는다면 얼마나 기분 나빠요? 선보러 갔는데 나타나는 남자가 미남자처럼 두리둥실하고, 황소 같고, 털이 북실북실 나야지, 여자같이 눈을 깜박깜박하고 털도 안 나고 여자같이 생겨 가지고 손이 여자 손처럼 생겼다면 '아이구!' (웃음) 그건 꿈에 봐도 기분 나쁜 일이라구요. 그래, 선생님은 손이 작아서 걱정이라구요. (웃음) 선생님은 손발이 작아요. 그런 사람은 어려운 일을 하지 않고 살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궁둥이 커요. 의자에 앉아 살 수 있는 왕으로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앉아서 먹고살게 태어났다 이겁니다. 엉덩이가 크다구요. 보통 남자들보다 커요.

남자는 황소 발통같이 털이 부숭부숭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털 없는 남자는 오래 살아요. 장수한다구요. 그러나 폭이 넓지를 않아요. 빈손으로 안방에 이렇게 비스듬히 앉아 가지고 소설이나 쓰고 그러지, 세상에 말 달리는 장군은 못 되는 것입니다. 천하를 움켜잡고 명령을 해 가지고 압도적인 제압을 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털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런데 여자가 털이 났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웃음) 여자는 털이 나면 안 된다는 말이 그런 이치에서 해당하는 결론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여자는 털이 안 났기 때문에 털이 난 남자가 환영받는 것입니다. '이야, 저 사람은 털이 안 났구만. 어떻게 되어 털이 안 났나?' 하고 관심을 가지는 것입니다. 또 남자가 크면 여자들이 남자에게 관심을 갖겠어요, 안 갖겠어요? 남자가 작으면 여자는 관심을 안 가집니다, 조그마하니까. 그렇지만 남자는 누구나 다 여자에게 관심을 가지는 것입니다. 못생겼든 잘생겼든 관심을 가지게 마련이에요. 그게 나쁜 일이에요, 좋은 일이에요?「좋은 일입니다.」

남자들이 히야카시(ひやかし;놀림, 희롱)하고 다 그러니까 골탕먹지요? 깊은 데는 물이 고이게 마련입니다. 남자는 흘러가는 물과 같다면 여자는 그릇과 같은 것입니다. 그릇은 뭐가 담아져야 그릇의 가치가 드러나는 것입니다.

그래, 여자들이 남자를 히야카시해요, 남자들이 여자를 히야카시해요?「남자들이 여자를….」요즘에는 틀려요. (웃음) 골목에서 히야카시하는 여자들이 얼마나 많아요? 히야카시가 아니지요. 노골적으로 막 끌고 가는 거예요. 이런 저런 모든 문제가 근본이 틀렸기 때문입니다. 세상 만사의 복잡다단한 문제가…. 한국도 복잡한 문제 많지요?「예.」그거 다 걱정할 필요가 없어요. 모든 문제는 두 사람 문제라는 것입니다.

인류라고 하면 많은 사람이 아니예요. 남자 여자 두 사람이에요. 그렇지요? 대한민국에 복잡한 문제가 많아도, 그건 사람들이 만들어 놓은 복잡한 문제예요. 그것은 여자 남자가 화합하지 못해서 일어난 문제라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그러니까 여자 남자가 참된 여자, 참된 남자만 되면 세상 만사 모든 문제는 해결되고 평화의 세계는 눈앞에 온다는 것입니다. 천국이 먼 것이 아니예요. 눈앞에 있다는 것입니다.

타락의 동기는 자기 자각

그래, 여러분이 여자로서 말이에요, '세상 남자를 내가 다 좋아하겠다. 다 사랑할 수 있다.' 이런다고 그럴 수 있어요?「없습니다.」없다구요. 그게 문제예요. 자기 이상 좋아할 수 있는 남자가 없다는 것입니다. 또 그런 여자도 없어요. 그러면 자기 이상 좋아할 수 있는 그런 사람이 어떤 사람이냐? 이게 문제예요.

세상은 자기 중심주의입니다. 세상이 부모 중심주의예요, 나라님 중심주의예요, 자기 중심주의예요?「자기 중심주의입니다.」알긴 다 아누만. (웃음) 틀림없이 자기 중심주의라는 것입니다. 지나가다가 누가 한마디만 하더라도 대번에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오관이 뒤틀려 가지고 입술이 기관총처럼 푸르륵- '이놈의 자식이 뭐야, 이 자식!' 이런다구요. 여자고 남자고 '이놈의 자식'이라고 하는 거예요. 직격탄을 퍼부으려고 한다 이겁니다. 전부 자기 중심주의예요. 알겠어요?「예.」

그러면 자기 중심주의가 아니면 무슨 주의가 되어야 돼요? 그걸 몰라요. 부모 절대주의? 부모 절대주의도 안 돼요. 스승 절대주의도 안 됩니다. 또 주인, 왕 절대주의도 안 돼요. 균형이 깨지는 것입니다. 그게 문제예요.

그래, 타락이란 뭐냐? 자기 자각입니다. 자기 자신을 먼저 깨닫기 시작한 것이 타락입니다. 자기 자각이라는 거예요. 자성(自省)이 아니라구요. 자성, 자기를 살펴야 할 텐데, 자각해 가지고 자기 중심을 세웠다는 것입니다. 이게 타락의 동기입니다.

아무리 못났더라도 어디 가서 왕 대접받고 싶어요, 못난 사람 대접받고 싶어요?「왕 대접받고 싶습니다.」그걸 어떻게 해결하겠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그거 생각해 봤어요? 전부 다 왕 대접을 받고 싶어하는데, 어떻게 그 왕 대접받기를 바라는 사람을 다 고요하게, 좋게 만드느냐 이거예요.

생각해 봐요. 전부 다 왕 대접받겠다는데, 그 집안이 편안하겠어요? 열 사람이 있으면 열 사람의 격투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키만 조금 더 커도 '내가 너보다 키가 크니까 내가 제일이다!' 하고 키 큰 것을 가지고 제일이라고 하지만, 발이 큰 사람은 발이 크니까 제일이라고 하고, 손이 큰 사람은 손이 크니까 제일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전부가 제일이 되는 거예요.

이걸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여기서 자기를 내세우는 데는 하나될 수 있는 세계는 없다는 것입니다. 단적으로 자기들을 내세우는 데는 통일이라는 개념이 없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모인 사람이 무슨 교회 사람이에요?「통일교회 사람입니다.」통일교회 사람입니다. 통일교회 사람들인데, 자기를 내세우는 사람들이 통일할 수 있어요?「없습니다.」그래, 세상과 극반대예요. 통일이 없는 세상에서 극반대의 길을 가겠다는 패들이 통일교회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런 통일교회 교인들의 어머니 아버지는 극반대로 자기를 위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전부 다 세상 사람들이 가는 길과는 극반대의 길을 가려고 하고, 그 어머니 아버지는 자기들을 위해서만 살 수 있는 환경을 안고 있는데 남을 위하겠다고 하니, 부모들이 그릇되기 때문에 그렇게 가지 말라고 반대하게 마련입니다. 그 반대를 받더라도 끝까지, 끝까지 가겠다고 할 수 있어야 됩니다. 끝이 어디예요? 끝까지, 끝까지 가겠다는 것입니다. 죽어서도, 영원한 세계까지 그렇게 가겠다 이거예요.

그렇게 가서 이로울 것이 무엇이냐? 만약 하나님이 자기 위주로 산다면 결국 자기를 위주로 한 그분을 만나 가지고 '야, 쌍거야, 자기 위주 한 내 앞에 선 너도 자기를 위주할 줄 알았더니 이게 뭐야?' 쫓겨난다는 거예요. 여러분 이 모든 나라에 평화의 왕이 있다면 이것은 선한 나라를…. (녹음이 잠시 중단됨)

살아서도 절망, 죽어서도 절망이에요. 그런 말이 벌어진다구요. 아시겠어요?「예.」전부 다 대한민국을 위해 일하게 되면 외교 무대에 나가서도 대한민국만 생각하는 것입니다. 또 미국은 미국만 생각해요. 평화가 있을 수 없습니다. 서로가 이용해 가지고 빼앗아 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 역사를 안고 나가는 데는 영원히 평화가 있을 수 없습니다. 그건 이론적인 거예요.

좋은 개념과 나쁜 개념의 출발지

그러면 사악한 세상이라는 것은 뭐냐 하면, 전부 다 자기 제일주의를 주장하는 세상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되지 않는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열 친구가 있는데, 그 중에서 제일 좋은 친구는 다른 아홉 친구를 위해서 사는 친구입니다. 전부 다 위해 살려고 하는 친구가 있다면 아홉 친구가 그 친구를 좋은 친구라고 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아홉 친구에게 자기를 위해 달라고 하면 전부 다 나쁜 친구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나쁘고 좋은 개념을 어디서 찾느냐? 남을 위해, 전체를 위해 살려는 사람은 선한 편이고, 자기를 위해 살려는 사람은?「악한 편입니다.」여자들은 주로 어떤 편이에요? (웃음) '드센 남자 세계를 동경했다가 지금까지 짓밟히고 못사는 것도 원통하고 죽겠는데, 어디 가서 내가 양보를 하겠어?' 하며 이를 악물고 박박 달려들고, 한마디 듣게 되면 열 마디를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 무리가 생겨난다는 거예요.

여자들이 그럴 가능성이 많다는 것입니다. 여자들은 참지를 못해요. 왜 그러냐? 지금까지 전부 다 남자들한테 짓눌려 살았기 때문에 '이러다간 안 되겠다!' 하는 것입니다. 참지 못하는 것이 여자예요. 여자가 잘 참아요, 못 참아요?「잘 참아요.」그래, 고양이보다는 조금 나아요. (웃음) 돼지보다는 조금 낫지요. (웃으심) 여자가 참는 것은 할 수 없으니까 참는 것입니다. 참고 싶어서 참는 여자들이 어디 있어요?

그래, 남자하고 여자를 비교할 때 남자가 더 잘 참아요, 여자가 더 잘 참아요?「여자가 더 잘 참습니다.」(웃음) 왜정시대에 말이에요, 독립운동을 하다가 잡혀 들어가면 여자는 전부 다 아예 빼 버리는 것입니다. 사람 취급을 안 하는 거예요. 잡혀 들어가게 되면 혀를 잘라 버리는 것입니다. 틀림없이 분다는 것입니다. 그게 잘 참는 거예요? (웃음) 본전도 못 찾고 히히히…. 웃기는 잘 해요. 히히히히…. (웃음) '히히히'가 어디 통해요? 밤에도 안 통하고 낮에도 안 통하는 것입니다. 통할 수 있는 내용이 되어야 통하는 것입니다. .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하고 비밀을 의논하는 사람들은 바보 사촌이에요. (웃음) 바보보다는 조금 나은 사람입니다. 비밀 결사라는 것은 언제나 여자가 문제예요. 자기 애인한테 파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있으면 눈이 새빨개져 가지고 다른 걸 볼 줄 모릅니다. 그럴 수 있는 가능성이 많은 것이 여자라는 동물인가 봐요. 그래요? 나는 여자가 아니니까 몰라서 여자들한테 물어 보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안 그렇다면 내가 빌게요.「안 그래요.」(웃음) 이건 별스런 여자들이에요. 내가 아는 여자들은 다 그렇다고 생각하는데 말이에요.

보라구요. 문선생을 욕 많이 먹인 사람이 남자예요, 여자예요?「여자입니다.」(웃음) 왜 웃어요? 문총재가 나쁘다고 소문나게 한 것이 이놈의 간나, 여자들입니다. 간나는 시집갔나예요. 나쁜 말이 아닙니다. 시집갔나 할 때는 여자한테는 고마운 말이지요. 오죽 안타까우면 간나, 그랬겠어요? 시집 빨리 가야 되겠다. 빨리 시집가 버려야 되겠다. 갔나, 갔나. 집안에서도 문제라는 거예요. 속닥속닥 어머니하고 아버지의 비밀 이야기를 듣고는 살살살 동네에 가서 '우리 엄마 아빠가 요랬다.' 하고 소문내는 것입니다. 여자들이 소문을 내는 것입니다. 소문 잘 내는 것이 여자예요, 남자예요?「여자입니다.」(웃음)

내가 여자들이 어떻게 소문을 잘 내는지 궁금했어요. 젖통이 있어서 그렇다구요. (웃음) 짓눌리니까 얼마나 답답해요? 공기라도 대고 풀어야지. 그렇기 때문에 자기 가슴속에 있는 비밀을 불어 버리는 거예요. 그렇게 여자가 젖통 때문에 그렇다고 해 놓아야 여자를 생각하지, 여자 때문에 그렇다면 생각도 못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 젖을 팔아서 여자를 구하는 것은 좋은 일이라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그래서 여자의 젖은 큰 거예요. (웃음) 왜 웃노? 나는 웃지도 않고 하는데 왜 웃어요? 이상하게 생각하고 말이에요. 자기 남편이 주물러 준 젖통을 생각하는 모양이지? (웃음) 그렇게 이야기해서 웃어야 몸도 풀지요.

그래, 여자를 믿고 살아야 되겠어요, 그냥 놔 놓고 살아야 되겠어요?「믿고 살아야 됩니다.」놔 놓고 산다는 말은 또 싫어하지요. 믿고 살아야 되는데, 믿고 살 수 있는 보자기가 있어요? 여자는 말이에요, 좋은 일이 있으면 사흘, 세 시간도 못 가요. (웃음) 그걸 누구한테라도 얘기해야지, 그렇지 않으면 온 몸이 가려워서 못 살아요. (웃음) 그렇게 하도록 되어 있어요. 그걸 누구한테 얘기하겠어요? 남자한테 얘기하겠어요? 무슨 얘기든 괜찮아요. 다른 얘기를 하면 한낮에 남편까지 팔아먹을 수 있다구요.

그래서 여자의 입술은 남편의 입술보다도 얄팍해요. 남자의 입술은 전부 다 두툼해요. 그리고 남자의 입술이 깊어요. 깊다는 것은 여기 이 세포가 전부 다 같이 움직이기 때문에 이걸 전부 다 동원하려니 시간이 오래 걸려요. 여자들은 이것이 이렇게 되어 있어요. 그러니 가죽이 세포를 동원하는 시간이 빠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의 입술은 나불나불 거려요. 나불나불 한다구요. 그럴 수밖에 없습니다.

보는 것도 상대를 위해서

아이를 우리 어머니처럼 열 셋, 열 넷을 낳았으면 말이에요, 여러 문제가 많이 난다 이거예요. 그런데 앉아서 가만히 있어야 되겠어요? 남자는 두둑해 가지고 구경하고 쭉 보고 감정을 하지만, 여자가 그냥 가만히 있으면 머리가 깨지고 다리가 부러지고 하는 문제가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앉아서 교통순경 노릇을 해야 되니까 여자의 입술은 아무리 말하더라도 피곤하지 않게 하기 위해서 가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적재적소에, 필요할 때 꺼내 쓰면 좋겠는데 그것을 함부로 쓰기 때문에 문제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여자가 참지 못하는 것도 좋아요. 남자가 참는 것이 좋아요. 그 좋지 못한 것도 좋아지고 좋은 것도 좋아지는 것이 어떤 거예요? 이런 논법이 필요한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사람이 말을 할 때에는 저 사람 때문에 말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나 때문에 말한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태어나기를 자기 때문에 태어나지 않았습니다. 자기 때문에 태어난 것이 없습니다.

수놈 할 때는 벌써 암놈이 먼저 있다는 거예요. 암놈 때문에 수놈이 생겨났다는 거예요. 그것은 천지 이치예요. 암놈 할 때는 벌써 수놈이 있는 걸 말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말하는 자체도 자기 때문이 아니라는 것이 아닙니다. 상대 때문에 말하는 것입니다.

보는 것도 상대를 위해서입니다. 오관이 전부 다 상대를 위해서 있다는 것입니다. 자기 눈이 자기를 보기 위해서 생겨나지 않았어요. 그 코가 자기를 맡기 위해 생겨나지 않았고, 입이 자기 때문에 생겨나지 않았고, 귀가 자기 때문에 생겨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상대 때문에 생겨난 거예요. 모든 전부가 자기 때문에 태어나지 않고 상대 때문에 태어났다는 것을 의식하면 혁명이 벌어지는 겁니다. 알겠어요?「예.」

보는 것은 상대를 위해서 보는 것입니다. 상대가 좋기 위해서 보는 것입니다. 나에게 눈이 있는 것은 상대를 좋게 하기 위한 것이라는 생각을 해야 됩니다. 상대를 위해서 존재하기 때문에 상대를 위해서 살아야 되겠다고 할 때, 활동하는 천지의 모든 자연이 관계를 맺어 가지고 운동하는 법칙에 위배되지를 않아요. 반대되지를 않아요.

진공상태가 되어야 돼요. 저기압이 되어 있으면 좋아요? 저기압은 다 남을 주고 없어진 걸 말하는 것입니다. 공(空)이라는 거예요. 이 우주라는 것이 재미있어요. 다 주고 없어져서 저기압이 되면 그것을 다시 찾지 않아도 또다시 채워 주는 것입니다. 일방으로 주었으면 삼방으로 채워 주는 것입니다. 어떤 게 이익이에요? 고기압은 일방향으로 주었는데 채워 주는 것은 사방에서 쭉 채워 준다는 거예요. 어떤 게 이익이에요?「저기압이 되는 게 이익입니다.」저기압, 저기압이 될수록 사방의 보호를 받는 것입니다.

물은 어디에 모인다구요? 깊은 데 모여요, 높은 데 모여요, 낮은 데 모여요?「낮은 데 모입니다.」낮은 데에 모이는 것입니다. 낮으면 낮을수록 그 주위에 있는 모든 생명의 요소가 되는 물이 모여들게 마련입니다.

이렇게 볼 때에, 고기압이 될 거예요, 저기압이 될 거예요?「저기압 되겠습니다.」낮이 될 거예요, 밤이 될 거예요? (웃음) 물어 보면 대답을 해야지, 왜 흠칫해요? 대답을 하라구요. 낮이 될 거예요, 밤이 될 거에요?「밤입니다.」밤에는 무간섭이에요. 간섭할 사람이 없습니다. 다 쉬는 거예요. 낮에는? 간섭을 받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밤같이 저 아래에 내려가 살겠다는 사람은 사고가 안 납니다. 상대가 안 돼요. 알겠어요? 낮에는 상대적인 사고가 많이 나요.

환경에는 반드시 주체 대상이 있어

노태우 알지요, 노태우? (웃음) 이름이 왜 노태우예요? 벌판에 드러난 지극히 어리석은 사람이 노태우예요. 노태우를 왜 대통령을 시켰어요? 태우잖아요, 태우? 선의 역사를 기록할 사람이 태우가 됐다구요. 태우가 뭔지 알아요? 지극히, 말할 수 없이, 형편없이 어리석다는 것입니다. 천지를 몰라요, 그 녀석이. 그 녀석이 내 말대로 했으면 이렇게 안 돼요. 나를 만나겠다고 여기를 세 번씩이나 왔어요. 그렇지만 내가 안 만났어요. 노 대통령을 대통령 만드는 데도 내 힘이 컸지. 70퍼센트는 내 힘으로 된 것입니다.

나하고 약속한 것이 '문총재 사상을 가지고 거국적인 국민 사상무장을 틀림없이 하겠습니다.' 이랬습니다. 그런데 배신했어요. 배신당한 문총재는 망하지 않았어요. 내가 비자금이 있어요? (웃음) 빚은 있지요. 지금 빚을 지고 나라를 살리려고 하는 거 아니예요? 세계의 빚을 끌어다가 전부 다 세계를 살리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 가운데 선생님에 대해서 비자금을 추궁하겠다는 사람이 있으면 손 들어 봐요. (웃음) 비자금 통장도 없고, 비자금 생각도 안 해 봤어요.. 비자금도 없는데, 내가 왜 고생을 해요?

선생님이 머리가 나빠요, 좋아요?「좋습니다.」그래, 사기를 해도 일등 사기꾼이 되는 것입니다. (웃음) 정말이라구요. 속여먹으려는 생각이 있었으면 세상을 다 속여먹었지요. 사기성이 발동되면…. 이 눈을 보라구요. 멀리 바라보는 눈입니다. 또 몸짓을 보라구요. 이렇기 때문에 잘 굴러다닙니다, 어디 가든지. 운동을 못하는 게 없다는 거예요. 지금도 80노인이지만 걷더라도 이런 걸음을 안 걷고 이렇게 싹싸싹싹 걸어요. (웃음. 박수)

요전에도 열세 시간이나 서서 얘기해 주었더니 말이에요, '세상에! 앉아서 하기도 힘들 텐데, 열세 시간을 서서 빨리 가겠다는 것을 안 보내 주고 자꾸 연장시키는 그 사람의 성질을 모르겠다.' 하는 것입니다. (웃음) 언제 자기들을 또 만나겠어요? 보따리 다 풀어놓고 전부 다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투전판에 가서 돈이 없을 때는 '형사다!' 하고 소리 치면 서로가 뛰다 보니 정신이 없습니다. 그래, 투전판의 돈을 내가 가지고 가는 것입니다. (웃음) 투전도 하지 않고 수를 거는 수도 있다구요. 뭐 이런 얘기는…. 내 갈 길이 바빠요.

문제는 뭐냐? 이 우주가 존속하는 것은 반드시 주체와 대상에 의해서입니다. 환경을 만들더라도 환경에는 반드시 주체 대상이 있습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의 여자들이 말이에요, 여기 사길자 회장님, (웃음) 환경을 모르는 여자예요. 환경을 만들어 놓고는, 환경에는 반드시 주체 대상의 관계가 있으니 환경을 갖춰 가지고 대상이 될 수 있는 자리에 서 가지고 이야기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환경도 안 되었는데 대상들한테 이야기해야 도적놈밖에 달리 될 것이 없는 거예요. '쌍년, 저 따위 것들이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문선생은 불행하겠구만,' 한다는 것입니다. 어디를 가든지 반드시 청중의 수준에 박자를 맞출 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문총재는 말은 이렇게 할 줄 알지만 행동은 그렇게 못 할지 몰라요. 술집에 들어가면 술판이 벌어져 있는데 잔을 깨뜨려 버리고 테이블을 엎어 박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거 됐어요, 안 됐어요? 「안 됐습니다.」 하나님도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 환경이 있으면 환경에는 반드시 주체 대상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 주체 대상은 반드시 보다 나은 주체, 보다 나은 대상을 찾기 때문에 술집 주인이 하는 것보다도 좋은 모습을 바라보면 보따리는 옮겨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패풍(훼방)을 왜 놓아요? 목사들이 자기들이 못 먹겠으니 남들을 못 먹게 만들려고 그런 행동을 한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문총재가 이단이라고 하는데, 나도 이단이라는 말을 그대로 배워서 쓰고 있다구요. (웃음) 나도 이단이라는 것을 모르고 통일교인들도 이단이라는 걸 모르는데, 왜 이단이라고 그래요? 그것은 패풍을 놓는 것입니다. 그런 환경은 반드시 이 우주가, 천운이 제거할 것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할 때 환경을 먼저 지었어요. 아시겠어요?「예.」그래, 문총재는 어디 가든지, 외교 무대에 가면 외교 무대에서 적당히, 학자세계에 가면 학자세계에서도 적당히, 노동판이면 노동판에서도 적당히, 온천에 가면 온천에서도 적당히 하지, '와! 내가 통일교회 문선생이다!' 야단하지 않습니다. 로마에 가면 로마의 사정권에, 그 환경에 맞출 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노래하는 데 가서 '아이구, 찬송가 부르지 유행가를 왜 불러?' 하면 되겠어요? (웃음) 목사라도 그런 것은 나쁘다는 거예요 그걸 누가 따라가요? 유행가를 불렀다고 나쁠 게 있어요? 유행가를 사랑하는 주님 대신 생각하면 되는 것입니다. 남편 대신으로 생각하면 돼요. 뭐가 나빠요? 자기 너머에 것만 생각하면 다 되는데 그걸 왜 막아요? 문제가 거기에 있는 것입니다. 양면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칼이 양면으로 되어 있는 것이 이름 있는 칼이 돼요, 한 면만 되어 있는 것이 이름 있는 칼이 돼요?「양면이 있는….」양면이에요. 모두 양면이라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위해서 살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물은 무엇을 위해서 생겨났어요? 모든 것을 위해서 생겨났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니 마셔 주어야 돼요. 물도 좋아하지만 나도 좋아하는 거예요. 물은 울고, 나는 좋아하는 거예요?「아닙니다.」이게 다 위해서 생겨났기 때문에 다 좋은 것입니다. 먹어 주니 좋고, 먹으니 좋다는 것입니다. 그래, 다 좋다는 것입니다. 위해서 생겨났다는 것입니다.

이제 360만쌍을 일년 반 내에 해내야

남편 아내끼리 싸움을 왜 하는 거예요? 싸워서 이로울 것이 뭐가 있어요? 밤낮으로 연구해 봐요. (웃음) 늙어 죽도록 연구해 봐도 이로운 것이 뭐가 있느냐 이겁니다. 이로운 게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없어요. 꿀밤이나 먹고 눈물이나 찍찍 짜지 별수 있어요? 아무 것도 모르는 뻔뻔스러운 얼굴을 가진 아내가 복이 있는 것입니다. 매를 안 맞아요. '앵앵앵' 해 가지고 매를 맞는데 복이 붙을 게 뭐예요? (웃음) 아시겠어요?「예.」

간단한 거예요. '당신을 위해서 태어났습니다. 때리고 싶으면, 때리는 것이 한이거든 한번 실컷 때려 보소. 종착점이 어딘가 한번 맛봅시다.' 하면서, 한 한 달을 계속해서 맞겠다고 해 가지고 궁둥이를 때리려고 하면 궁둥이를 내주고, 가슴을 때리려고 하면 가슴을 내줘 보라구요. 천리 만리 도망가는 것입니다. 자연 굴복시킬 수 있는 길이 얼마든지 있습니다. 알겠어요? 자연 굴복 한번 시켜 놓으면 남편은 영영 굴복해요. 때리다가 굴복했는데….

우리 어머니 이야기 좀 할게요. 우리 같은 사람은 성격이 대단해요. 아이들 때라도 말할 적부터 자기가 옳다고 생각하면 아무리 할아버지가 무슨 이야기를 해도 안 들어요. '내가 옳지.' 하는 것입니다. 정 분이 안 풀리면 변소에 가서 동그라미를 치면서 '내가 옳지, 내가 옳지, 내가 옳지….' 하는 거예요. (웃음) 그래 가지고 동그라미를 열두 개를 쳐야 편해져요. 그리고 시골에 가면 지게 작대기가 있어요. 그것을 가지고 '내가 옳다. 내가 옳지.' 하는 사람입니다.

내가 그러니 나를 낳은 어머니 성격도 그럴 거 아니예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모자가 서로가 옳다네. (웃음) 틀림없이 아들이 벼락맞게 되어 있지요. 어머니가 때리면서도 얼마나 안타까운지 '야, 이놈의 자식아, 한마디만 잘못했다고 하면 될 텐데, 왜 그러는 거야?' 하고 때린다구요. 한 시간, 두 시간 맞다 보니까 기절하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뭐 그렇게 편안할 수가 없어요. (웃음) 어머니에 대해서 '나 안 되겠습니다.' 하면 그렇다고 하지, 그렇지 않으면 문제가 또 재생한다구요. 그러니 제일 문제가 크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대단한 아들님이었다는 것입니다.

그런 아들 한번 낳아서 길러 보겠다고 기도하고 정성들여 봐요. 눈들을 보니까 다 산기는 지났을 것 같구만. (웃음) 그러니까 내가 누구 말을 안 들어요. 세상이 다 옳다 해도 백 번 죽어도 안 듣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통일교회 교주가 되어 욕을 직사하도록 먹는 것입니다. (웃음) 세계 사람한테 욕을 먹으면서도 항복하지 않아요. 세계 사람이 다 우러러보니까 '그러면 그렇지. 내가 자리잡고 살 때가 되어 온다.' 생각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

어디에서? 나라에서 자리잡고 살면 좋겠어요, 조그만 집안에서 자리잡고 살면 좋겠어요? 「세계에서 자리잡고 살면 좋겠습니다.」 세계의 모든 통일교회에서 이제 360만쌍을 일년 반 내에 하려고 하는데, 그거 할 자신이 있어요? 몇 년 반이라구요? 「일년 반입니다.」 내가 말을 잘못했어요. 7년 반이 아니예요? 「아닙니다.」 정말이에요? 「예.」 그거 시정하면 어때요? 시정해요, 시정하지 말아요? 물어 보잖아요? 시정할까요, 시정하지 말까요? 「시정하지 마십시오.」 그래, 배 이상 고생시켜도 아멘!「아멘!」아멘!「아멘!」

상대 때문에 태어났다

협회장! 「예.」 내가 몽둥이를 박달나무로 만들어 놓고 갈 테니 두들겨 패서라도 일년 반 내에 해치워요. 「예. (곽정환 협회장)」 답변했습니다. 「예.」 남편의 말보다 더 무서운 양반이 곽정환이에요. 곽곽곽…. (웃음) 바로 다니는 나발 북통이다. 그래, 곽정환은 그거 하라구.

결국 자기 때문에 태어났다고 하는 것이 문제예요. 이 아가씨도 자기 때문에 태어났다고 생각하지? 고집이 세겠구만. 얼굴이 길쭉해 가지고 말이에요.「강희자 자매입니다.」강희자도 한번 고집 세우게 되면 남편 말도 안 듣지. 남자로 태어났으면 한 자리 할 텐데 여자로 태어나서 고달프다구. 고달파진다구. 왜 웃어요? 내가 그걸 다 알기 때문에 남의 쌍도 맺어 주지요. 이렇게 말하다가는 한정이 없어요.

그래, 태어나기를 자기 때문에 태어났다고 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 머리카락이 머리카락 때문에 태어났어요, 누구 때문에 태어났어요?「사람 때문에 태어났습니다.」이 사람 때문에. (웃음) 눈이 누구 때문에 태어났어요? 자기 때문에 태어났어요?「아닙니다.」주인 때문에 태어난 것입니다. 주인과 상대 때문에 태어났습니다. 자기 때문에 태어난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남자가 태어나기를 자기 때문에 태어났어요, 여자 때문에 태어났어요?「여자 때문에 태어났습니다.」남자를 절대 필요로 하는 것은 남자다!「아닙니다. 여자입니다.」남자를 절대 필요로 하는 것은 여자입니다. 여자를 절대 필요로 하는 것은 남자입니다. 왜?「상대적이기 때문입니다.」오목 볼록으로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웃음) 그거 이상하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왜 웃어요? 나는 아무 생각도 없는데 말이에요. 웃는 것은 벌써 이상한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아이구, 통일교회는 교주가 저러니까 나쁜 소문 나고, 여자들을 유인하려고 오목 볼록 이야기를 하는구나.' 이런다구요. 웃는 것도 아름다운 웃음이 아니라 쓴웃음이에요. 아니예요?

그것이 왜 생겨났어요? 뭘 하자는 거예요? 장난 통이오, 행복 통이오, 멋쟁이 통이오, 보물 통이오?「행복 통, 보물 통입니다.」아무거나 좋은 거 하나 불러서 대답하는 거예요. 여자 성격이 각양이니까.「행복 통입니다.」행복 통, 멋쟁이 통,「보물 통!」잘난 통. 그러면 그렇게 태어난 여자들이 행복해요, 불행해요? 그게 문제예요. 여자로 태어난 걸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여자가 하나도 없어요. 동양 세계에서는 그렇다는 것입니다.

'여자로 태어난 것을 한 해 지나서 남자로 태어났으면 얼마나 좋아! 남편한테 저렇게 매 맞고 짐을 싸서 찾아다니는 여자가 얼마나 불쌍해? 남자로 태어났으면 내가 이렇지 않았을 텐데….' 그렇게 생각하지요? 아닙니다. 여자의 가치를 몰라서 그런 것입니다. 가치에 대해 이야기할까요?「예.」

하나님 앞에 여자가 둘이 필요하겠어요, 하나가 필요하겠어요?「하나입니다.」그러면 절대적인 가치예요. 하나님을 주고도 못 바꾸는 것이 여자예요. 안 그래요? 그래, 하나님이 남자라면 무엇 때문에 태어났겠어요?「여자 때문입니다.」여자 때문이에요. 하나밖에 없는 자기 여편네 때문에 태어났다는 말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계산을 잘하는 왕이기 때문에 남자도 절대적으로 하나되었고 여자도 절대적으로 하나되었습니다. 만약에 하나되지 않고, 하나 반만 되었으면 어떻겠어요? 편안하겠어요?「안 편합니다.」여자들이 시집 와 가지고 정처, 본처가 되어 가지고 재미있게, 깨가 쏟아지게끔 사는데 여자 사진 하나가 딱 주머니에서 나오면 어때요? 그 사진은 반쪽도 안 되지요. 사진이야 몇백 장, 몇천 장도 될 텐데, 포켓에 있는 자기 반쪽도 안 되는 사진을 본다면 어떻게 돼요? 그 본처의 마음이 뒤집어져요, 안 뒤집어져요?「뒤집어집니다.」뒤집어지면 빡빡 긁어요, 안 긁어요? 뭐 침이 있으면 침으로 찌르고, 칼이 있으면 칼로 찌르고 토막을 내고 싶은 그런 감정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한쪽이 아니라 한쪽의 반도 절대 싫어하는 것이 사랑의 세계입니다. 알겠어요?「예.」

몇 사람이 좋아하느냐 이거예요. 몇 사람이 있어야 좋아요? 단 둘이서 좋아해요, 단 둘 반이 좋아해요?「단 둘입니다.」단 둘 반이라고 하는 여자, 있어요?「없습니다.」문난영! 똑똑한 문난영!「없습니다.」조그만 남편, 어디 갔나, 노태우? (폭소) 그래야 웃을 것 아니야! 어디 갔어, 박노희? 노희, 왔어?「박노희 저 뒤에 있습니다.」뒤에 있어요?「예.」키가 조그마해 가지고 앉으면 요렇게 생겨 가지고 아물아물하는 것이 무슨 남자 같아요? (웃음) 그렇지만 단 둘을 원하는 거예요.

사랑 관계를 맺으면 다른 사람 눈에는 보기 싫은 사람도 자기 눈에는 그 알뜰살뜰 내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난영이가 그래?「….」(웃음) 그러면 문난영이라서 나를 닮은 모양이구만. 문씨는 딸들이 드세요. 그래서 작지만 절대 박노희한테 지지 않을 거예요. 노희!「예!」색시한테 이겨, 져?「비깁니다.」(폭소) 남자가 비긴다는 건 진 거지. (폭소) 계산을 잘 했어.

위하는 존재가 중심 존재

원수가 어디에 있느냐? 이웃 동네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웃 나라에 있는 것이 아니예요. 다른 데 있는 것이 아니라 내게 있습니다. 나한테 있어요. 자기가 원수라는 것입니다. 미워하는 것이 나니까 원수가 생기는 거예요. 싫어한다고 생각하니까 싫어하는 사람이 생겨나는 거예요. 칭찬하는데 싫은 사람이 어디 있어요? 위해서 사는데 말이에요. 문제는 그거예요.

위해서 사는 사람은 보호를 받아요. 아시겠어요.?「예.」위해서 사는 사람은 보호를 받기 때문에 중심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중심 존재가 되고 싶지 않은 사람 있어요? 없지요? 여러분 여자들은 여왕 중에 첫째 되는 여왕이 되고 싶지요? 여자들 중에 젊은 여자만큼은 못하지만, 과거·현재·미래를 넘어서도 없는 위해서 살겠다 하는 여자가 될 때는 역사를 지내서 또 영원을 넘어서 여왕이 되는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역사는 그렇게 나왔다는 거예요.

정치 세계는 무자비하다고 그러지요? 냉혹한 거예요. 아무리 냉혹할지라도 보다 위해 살겠다는 사람은 보다 높은 자리, 보다 중심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맞는 것 같아요, 안 맞는 것 같아요?「맞습니다.」요즘 한국 사람들도 문총재에 대해 '5천년 역사에 없는 애국자다!' 그런다는 말이 들려 오더라구요. 그게 사실인지 모르지만 말이에요.

그런 말을 들을 때 '아이, 기분 좋아!' 하지 않아요. 보통 사람같이 나라를 위해서 살다 보니 그렇게 된 건데 말이에요. 아직까지 할 일이 많아요. '남북통일이 남아 있고, 대한민국이 세계 일등 국가가 될 때까지 갈 길이 창창하고, 보여 줄 수 있는 일이 아직까지 많은데….' 이렇게 사는 사람은 대한민국을 넘어서도 중심이 되고, 세계의 어디를 가든지, 하늘나라에 가서도 중심이 될 수 있다는 논리입니다. 그게 맞을 것 같아요, 안 맞을 것 같아요?「맞습니다.」

세상의 지독한 시어머니, 지독한 시어머니를 모시고 사는 지독한 며느리가 되고 싶어요, 보통 며느리가 되고 싶어요?「지독한 며느리가 되고 싶습니다.」지독한 며느리가 되려면 지독한 시어머니의 공인을 받아야 됩니다. 어때요?「맞습니다.」여자들, 그렇게 살아 봤어요? 지독한 남편을 만나서 지독한 아내가 되면 그 지독한 남편이 녹아나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역사의 최고의 아내가 될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원수는 충신의 첩경의 길을 다리 놓아주는 분이라는 것입니다. 내가 무슨 이야기를 했어요? 원수는?「충신의 첩경의 길을….」첩경이 뭐냐? 제일 가까운 길입니다. 제일 가까운 길을 다리 놓아준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여자로서 한 3년 동안 말하지 않고 살아 보겠다는 결심을 해 봤어요? 그래, 3년 동안을 참지 못하는 여자는 30년을 지배하는 주인이 못 됩니다. 아시겠어요? 백년을 참지 못하는 여자가 천년 역사를 지배할 수 있는 주인이 될 수 있어요? 영원히 못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만년을 참겠다고 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천년을 지도할 수 있는 지배자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위하는 존재는 중심 존재가 된다는 것입니다. 틀림없는 역사적 사실이에요.

그래서 내가 죄를 짓지 않았는데 반대받는 것은 세상의 복을 몰아다 주기 위한 태풍이 부는 것입니다, 태풍. 태풍은 무자비하지요?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의 정원도 막 부숴 버리고, 사랑하는 사람의 집도 막 날려 버립니다. 그렇지만 그 집이 충신의 집이고 애국자의 집이라고 할 때는 그 집이 날아갔지만 거기가 터가 될 수도 있는 것입니다.

자연이 협조 못 하면 그 나라 백성이 협조하고, 백성이 협조 못 하면 그 나라 나라님이 협조하고, 나라님이 못 하면 아시아면 아시아가 그런 사람을 아시아인을 통치하기 위한 후계자로 설 수 있게 만드는 것입니다. 애국자 중에 보다 애국자는 같은 입장이라면 한 가지 흠이라도 더 있는 사람이 애국자 중의 애국자가 되는 것입니다.

원수를 사랑하지 않고는 천국에 못 가

문총재의 이름이 얼마나 많은지 알아요? 한번 꼽아 봐요, 문총재 이름을.「참부모님.」참부모님.「메시아.」에이-! 메시아라는 것은 일본말로 식당 주인이에요. (웃음) 그리고 또?「재림주님.」재림주. 어디로, 어디로 재림하겠어요? 그 다음엔?「문선생님.」문선생님. 그 다음엔「문총재님」문총재.「문목사님.」목사, '눈 목(目)' 자에 '죽을 사(死)' 자예요. (웃음) 또 그 다음엔?「문교주님.」문교주. 많네요, 진짜. (웃음)「문회장님.」문회장. 또 그 다음엔 뭐예요? 또 나쁜 말도 많아요. 이단의 괴수. (웃음) 여자들 속여먹는 사기꾼. 색마. 또 뭐가 있어요? 음란 교회 왕초. 국제 공산당. 공산당이 나를 때려잡으려다가 안 잡히니까 국제 공산당 이름을 붙여서 때려잡으려고 했어요. 별의별 이름을 다 가지고 있어요.

그러니 감옥에 몇 번씩이나 갔어요?「여섯 번입니다.」여섯 번이면 그걸 뭐라고 그래요? 세상 말로 뭐라고 해요?「전과 6범입니다.」전과 6범. 전과 6범이면 샛노란 눈이 새빨개질 만큼 두려운 것입니다. 무섭지 않아요? 안 무서워요?「예.」쌍것들! 쌍것들이란 욕을 먹어도 나를 다니는 거예요. 매도 맞고 말이에요.

남편한테 통일교회 믿다가 매 맞은 사람 손들어 봐요. 그거 내가 알아줄 게요. 손 들어 봐요. 그러면 욕 안 먹은 사람 손들어 봐요. 그것도 없어요.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면 어떤 거예요?「욕 먹었습니다.」욕 먹다가 조금 지나면 매 맞았지요, 뭐.「예. 매 맞았습니다.」그래, 그렇게 솔직히 이야기해야지요. 자기 남편이 뭐 그렇게 후덕한 남편이라고 보호하기 위해서…. 여편네를 그래도 잘 얻었어요.

그런 걸 남편이 알아줘요? 자기 남편을 위하고, 남편을 살려 주려고 노심초사하는데 누가 알아줘요? 전부 다 바람잡이 취급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밤잠은 왜 안 자요? 새벽부터 기도하니 무엇이니 하고, 성별하니 뭐니…. 누가 성별하라고 그랬어요? 이래 가지고 도망 다니고, 남편이 이 방으로 가면 저 방으로 도망가고 말이에요. 그러니까 전부 다 문총재한테 반해서 그랬다는 소문을 듣지 않았어? 이 쌍것들아!

내가 그렇게 하라고 가르쳐 줬어요, 어디에 표시를 했어요, 손짓을 해서 오라고 했어요? 자기들 혼자 다 해 가지고 욕은 나한테 죽도록 욕을 먹인 거예요. 그 40년짜리 먹어 가지고 똑똑하니 이만큼 고생하지, 안 그랬으면 기찬 남자로 왔다가 죽을 뻔했어요.

그렇지만 통일교회가 한 가지 다른 것은 통일시킬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첩하고 본처하고 친구가 됐다는 것입니다. '야-, 그런 것이 통일교회 힘이구만!' 생각했어요. 첩이 통일교회에 와 가지고 본처를 전도해 가지고는, 형제도 그런 형제가 없을 정도로 지내는 거예요. 본처가 첩을 위하려고 하고, 첩이 본처를 위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 패들이 통일교회인이 되더라는 것입니다. 그거 이상하지요?

사랑한다는 거예요. 첩을 사랑할 수 있는 본처가 어디 있어요? 세상에 있어요?「없습니다.」통일교회는 원수를 사랑해야만 천국 간다고 가르쳐요. 원수가 누구예요? 아벨이에요, 가인이에요?「가인입니다.」가인이 원수인데, 가인을 구해 줘야 되는 것입니다. 가인을 구해 주지 않고는 천국에 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가인을 구해 가지고 벌받게 하는 것이 아니예요.

가인이 하나님의 원수예요. 하나님의 원수를 사랑해 가지고 친구 만들어 가지고 가인이 '나는 하나님 앞에 갈 수 없으니까 아벨이 앞장서 가지고 나를 하나님 앞에 소개해 주소.' 할 수 있게 만들지 않고는 천국 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 원수를 사랑해야 된다는 거예요. 원수를 사랑하지 않고는 천국에 못 가는 것입니다.

그래, 문총재한테는 원수가 많소, 안 많소?「많습니다.」박정희 대통령도 내 원수고, 전두환도 내 원수고, 노태우도 내 원수예요. 지금 김 대통령은 어때요? 내 친구예요?「아닙니다.」기독교 간판을 붙인 장로예요. '통일교회를 어떻게든지 때려잡을 수 있으면 때려잡겠다.' 할 거예요. 할 수 없어 저러고 있지, 다 때려잡고 싶을 거예요. 그렇지만 때려잡으려고 해도 자기 힘이 미치지 못해요. 내가 더 커요. 길기도 길고, 넓기도 넓고, 높기도 높고, 복잡한 거예요. 자기 주머니에 집어넣으면 어디로라도 빠져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자기를 위해 살지 않는 세계가 천국

원수를 사랑하는 사람은 망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원수를 사랑하라고 가르쳐 줬는데, 하나님이 망해요, 흥해요?「흥합니다.」하나님은 반드시 맞고 빼앗아 나옵니다. 하나님이 지금까지 먼저 공격했다는 말을 들어 봤어요? 기독교가 망합니다. 끝날에는 다 망하는 거예요. 교회끼리 싸우는 패들은 다 망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도 전부 다 자기가 높아지겠다고 하는 사람은 전부 다 지옥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가 길을 다 알기 때문에, 영계나 온 지옥을 전부 다 들춰보니까 자기를 위해서 사는 사람은 천국 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문총재는 그걸 알았어요. 남을 위해 산 사람이 지옥에 간 사람이 없어요. 그러니까 이 땅 위에 살 때, 자기를 위해서 살아야 되겠어요, 자기를 위해 안 살아야 되겠어요?「자기를 위해서 안 살아야 됩니다.」자기를 위해?「안 살아야 합니다.」그래, 여러분은 자기를 위해 안 살아요? 여자도 자기를 위해 안 살게 되면 앞으로 귀부인이 되는 것입니다. 남편을 위해서 살다 보니 하나밖에 없는 귀부인이 되는 거예요.

또 아들딸의 자리에서 부모를 위해 희생할 때는 효자의 이름이 붙어요. 참된 아들딸·참된 아내·참된 남편·참된 부모·참된 형님·참된 누나·참된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자기를 위해 살지 않는 세계가 천국이라는 것입니다. 자기를 위해 사는 사람들끼리 사는 것이 아니라 전체를 위해서 살겠다는 사람끼리 모여 사는 가정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가정이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가 그래요, 통일교회. 통일교회는 바빠서 몰라보는 것입니다. 갈 길이 너무나 바빠요. 새로 들어온 사람을 가누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섭섭해하지 말아요. 갈 길이 바쁘다는 것입니다. 자기들을 가누어 주느니, 자기 나라를 가누어 줘야 되고 이 세계를 가누어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손이 안 닿을 뿐이지, 모르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 하나님이 '야, 너 친구를 몰라줘서….' 하고 책망하는 경우에도 그보다도 더 큰 나라를 위하고, 세계를 위하다가 그랬기 때문에 그건 다 용서받고 넘어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보호해 준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러면 여자들이 자기 집안의 어머니가 되는 것보다도 그 동네의 어머니가 될 거예요, 나라의 어머니가 될 거예요?「나라의 어머니가 되겠습니다.」남편한테 매 맞으면서라도 할 거예요?「예.」참을 위해 살려고 하는 사람을 핍박할 때는 핍박한 사람의 모든 소유권을 핍박받는 사람 앞에 전수해 줘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위해서 사는 세계의 정도예요. 아시겠어요?「예.」

아무리 드센 시어머니라도 끝까지 시어머니를 위해서 사는 며느리가 된다면 죽기 전에는 반드시 자기의 비밀 보따리를 위해서 산 그 며느리 앞에 맡긴다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맨 나중, 끝까지 위한 그 사람에게 그 가문의 상속자, 중심자로 세우려고 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악한 부모, 악한 조상, 악한 사람이라도 그렇게 행동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보다 위하는 사람이 주인이 되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는 전세계의 기독교인들이 반대했지만, 반대한 그 기독교가 통일교회를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자기가 잘되는 것이 아니라 다 빼앗긴다는 것입니다. 반대받은 문총재 뒤에다가 전부 다 가져다가 쌓는다는 것입니다. 반대가 그치게 되면 '아이고, 왜 반대가 없나? 나는 이제 보따리 싸 가지고 잠자야 되겠다.' 하고 돌아서면 세계가 다 싸인다는 것입니다. 그런 뉴스가 어디 있어요?

통일교회 여자들은 세계를 살릴 수 있는 치맛바람을 일으키자

이번에 부모님이 와 가지고 말이에요…. 언제나 나라가 이렇게 어려울 때는 내가 오는 것입니다. 그거 신기하다는 거예요. 안기부에서도 문총재가 오는 것을 보면 뭐가 붙었다고 해요. 이상하다는 것입니다. 언제나 어려울 때는 와 가지고 이런 행사를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얼마나 어려워요? 정당이 다 깨져 나갈 수 있는 것입니다. 정치하는 사람은 다 떨어지는 거예요. 기운이 떨어지는 것입니다. 문총재는 강연하고 돌아다니니까 '아이고, 한학자 총재는 어머니 중의 어머니다.' 대학생이 그러고 있더라는 것입니다.

대학가에 패거리들이 얼마나 많아요! 그 패거리들이 서로 꽃다발을 먼저 드리겠다고 싸움이 벌어진다구요. 그거 좋은 현상이에요, 나쁜 현상이에요?「좋은 현상입니다.」세상에서 볼 때도 좋은 현상이에요?「예.」통일교회 입장에서 볼 때야 좋은 현상이지, 세상은 죽을 지경이라는 것입니다. '저놈의 간나 새끼들이 통일교회하고 말이야, 하나되어 가지고….' 이런다 이거예요.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데는 동아리 녀석들, 한총련이니 무엇이니 전부 다 기독교와 하나되어 가지고 야단하더니, 요즘은 어떻게 되었느냐 하면 '아이구, 통일교회가 공산당 패에 넘어간 줄 알았더니 공산당 패가 통일교회에 넘어갔어.' 이러고 있어요. 기독교인들이 기가 막혀 죽게 생겼어요. 기가 막히지요. 어제까지 박수치고 노래하고 춤추던 패들이 침 뱉고 돌아 가지고 옛날에 몰아치고 했던 것과 편이 되어 가지고 '이 자식, 너희들은 틀렸어!' 그래 가지고 추풍낙엽같이 서로 떨어지게 되어 있는데 기분이 좋을 싸, 나쁠 싸?「나쁠 싸.」한쪽은 기분이 나쁠 싸, 한쪽은 기분이 좋을 싸. 이렇게 되는데 기분이 나쁠 싸는? 악한 편입니다. 사탄편은 기분 나쁘고, 기분 좋을 싸는? 통일교회 패들입니다.

40년 동안 그저 얼굴을 못 펴고 다니고, 거지 사촌으로 몰려 가지고 구석으로 밀리던 패들이, 이제는 백주에 등 떠밀려서 세상이 어떻다는 것을 알고 앞에 나서서 교통정리 할 수 있는, 인생길을 가려 줄 수 있는 사람이 되었는데 하나님이 기분 좋다, 나쁘다?「좋습니다.」문총재는 기분이 나쁘다, 좋다?「좋다.」나는 좋지도 않고 나쁘지도 않아요. (웃음) 나까지 좋아하면 여러분이 좋아할 맛이 안 나잖아요? 좋아하라구요. 알겠어요?「예.」

치맛바람, 치맛바람이 동네 망친다고 했지요? 이제 통일교회의 여자들의 치맛바람이 세계를 살릴 수 있는 때가 왔습니다. 언제나 치맛바람이 나쁠 줄 알아요? 사탄 편 여자들의 치맛바람이 나빴지, 하늘 편의 치맛바람이 나쁠 싸, 좋을 싸?「좋을 싸.」좋을 싸, 좋을 싸예요. 그런 사실이 얼마든지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치맛바람을 일으켜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이제 보라구요. 한국 정세가 참 어려운 때입니다. 지금 북한에서는 굶어 죽는다고 야단이지요? 그렇게 되면 이판사판이라는 거예요. 이왕에 굶어 죽을 바에는 전쟁이라도 하겠다는 것입니다. 휴전선을 넘어가면 먹을 것이 많고, 자동차가 즐비하고, 어디 가든지 입을 것 많고, 북한에 없는 것을 가득 채우고도 남을 만큼 꽉 차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다 보여 주고, 내려가면 만사가 해결된다고 선전하면 북한 사람이 내려오겠다고 하겠어요, 안 내려오겠다고 하겠어요?「내려오겠다고 합니다.」그런데 왜 못 내려오는 거예요?「군부가 막고 있으니까 못 내려온다고 합니다.」무슨 군부예요? 미군이에요, 미군.

시리아가 그저 40일 동안에 깨져 나간 것이 전부 다…. 김일성의 친구예요. 40일 동안 망원경으로 보니까 싸우더라도 미군이 남아 있는 한 싸워서 이길 수 없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한 가지밖에 없어요. 선거를 안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남한에게 11월 보름에 선거하자고 하면 어떻게 하겠어요? 어떡할 거예요? 당이 싸움을 해 가지고 4당이 파멸의 11월이 될 수 있는 환경이라는 것입니다. 큰일이라는 거예요. 북쪽은 2천만이 똘똘 뭉쳐 가지고 한 덩어리로 나오는 것입니다. 어떻게 할 거예요?

남한에 대비할 무엇이 있어요? 4당이 되었으면 4분의 1로 갈라지기 때문에 1천만이에요. 그런 중에서 문총재는 사탄이 아무 말 못 할 정도로 해와가 유치했어요. 4천만 중에 여자가 동의해서 김일성이 녹아나는 것입니다. 이건 선생님의 말이 아닙니다. 세계의 여성을 전부 다 모으는 것입니다. 여성을 모으면 강력한 단체가 되는 것입니다.

여자들의 소원

우리 통일교회 여자들은 전부 다 이론적인 기반이 되어 있습니다. 섭리사적인 이론을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누가 부정할 수 없는 철추를 가지고 있습니다. 알겠어요?

여자 때문에 아들딸이 그렇게 된 것입니다. 여자 때문에 남편이 그렇게 된 거예요. 에덴에서 여자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남편이 벗어남으로 말미암아 바람잡이가 된 것입니다. 바람잡이 아버지의 싸움판이 벌어지니 집에 남아 있을 아들딸이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의 구원섭리는 복귀섭리라는 것을 잘 알아야 됩니다. 어머니가, 어머니가 달려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품에서 쫓겨난 것이 어머니요, 역사 이래 퇴폐사상을 전통적으로 이어받고 나온 것이 남자라는 것입니다. 남자는 원래 바람잡이예요. 천사장이 그렇지 않아요? 바람잡이 남편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여자들의 소원은 본연의 남편을 언제 만나느냐는 것입니다. 본연의 남편을 지금까지 수천, 수천만 년이 되었어도 찾지 못하니까 '될 대로 되라.' 해 가지고 얼마나 한이 맺혀 가지고 죽은 여자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언제나 여자의 소원은 해방된 자리, 자유천지에서 이상적인 남편을 언제 만나느냐 하는 것입니다. 이상적인 남자, 이상적인 오빠, 이상적인 동생, 이상적인 남편, 이상적인 아버지, 이상적인 할아버지를 고대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지금까지 없었다는 것입니다.

아담은 누구냐 하면, 해와의 오빠예요. 이상적인 오빠라는 것입니다. 에덴에서 추방해 버렸던 아담을 찾아야 됩니다. 그분이 오시는 메시아예요. 오시는 메시아의 사명은 다른 것이 아닙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의 씨, 돌감람나무의 씨가 아니라 참감람나무의 씨를 옮겨 주기 위해서, 전수해 주기 위해서 오시는 분이 메시아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가람나무 가정에 보내시면 돌감람나무를 잘라서 거기에 접붙여야 돼요. 참감람나무의 눈이라든가 가지를 가지고 돌감람나무에 접붙여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 땅 위에는 돌감람나무 밭뿐이지 참감람나무는 하나도 없어요. 참감람나무 하나가 나옴으로 말미암아 눈을 접붙여 가지고 참감람나무를 만들어 쓸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돌감람나무를 접붙여 가지고 천국 창고에 참감람나무의 열매를 전부 다 다시 갖다 넣자는 것이 구원섭리라는 것입니다. 그거 다 알지요?「예.」알지요?「예.」

그래, 접붙여 놓으면 완전히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접붙이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뿌리를 잘라 가지고 눈을 접붙이면 접붙인 눈의 소질에 이 뿌리나 전부가 화해야 돼요, 이 눈이 뿌리와 전부에 화해야 돼요? 뿌리가 화해야 돼요, 뿌리. 몇천 년 된 나무의 뿌리를 잘라 가지고 관계없는 눈을 접붙였는데, 이 눈이 생명체가 되어야 돼요, 뿌리가 생명체가 되어야 돼요?「눈이 되어야 합니다.」존재 의식이 없어야 돼요. 자기라는 인식을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접이 붙여지지 않고 틈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러면 지금 여기 선생님이 필요해요?「예.」여자가 뭐 남자가 필요해요? 자기 남편이 있는데 왜 필요해요? 쌍년들이지요. 안 그래요? 자기 남편이 있는데 왜 남자가 또 필요해요?「참감람나무니까….」참 뭐라구요?「참감람나무니까….」참감람나무인지 거짓 감람나무인지 알고 왔어요? 모르잖아요? 참부모님인지 거짓부모인지 그걸 어떻게 알아요? 그건 아무도 모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 혼자는 믿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조상에게도 물어 보고 하나님에게도 물어 보는 것입니다.

그래, 통일교인은 전부 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조상이 가라사대 '이 쌍년아! 통일교회에 가! 가라면 가지 왜 잔소리가 많아?' 하고 기합을 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는 할 수 없이 박혀 있는 그런 패도 많아요. 그리고 전부 다 몽시 가운데, 기도 가운데 선생님을 다 보지요?「예.」그건 백 퍼센트 보는 것입니다. 안 보면 그건 통일교회 교인이 아니예요. 이게 기성교회와 다릅니다. 기성교회는 40년 철야기도를 해도 예수님을 만나서 예수님이 가르쳐 주지를 않는 것입니다. 땅에 기반이 없어요.

참사랑으로 미국을 뒤집어 놓아야

그래, 선생님은 땅에 기반이 있지요?「예.」여편네 있고, 아들딸도 많고, 따르는 사람도 많고…. 그러니 통일교회 교인은 백성들입니다. 백성을 데리고 나라를 세워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셔야 돼요. 모시는 데는 적당히 모셔야 돼요, 절대적으로 모셔야 돼요?「절대적으로 모셔야 됩니다.」

왜 그래요? 선생님이 죽을 자리가 있다면 여러분이 죽어서 선생님이 죽을 자리를 메울 거예요, 나 죽을 자리를 선생님을 죽게 해서 메울 거예요? 어떤 거예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고 하지 않았어요? 심각한 문제예요. 어떤 거예요?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 기분이 나빠도 할 수 없습니다.

그러면 죽으라구! 그래, 죽을 자리에 내세우더라도 갈 거예요, 안 갈 거예요?「가겠습니다.」북한으로 전부 다 보내 가지고 북한 공산당들을 소화하고 교육해 가지고 남한으로 데리고 오라고 하면 할 거예요?「예.」타락한 천사장이 해와를 유인해 가지고 지옥 갔는데 복귀된 해와들이 북한에 가서 소화시켜 가지고 천국으로 데리고 왔다고 할 수 있는 일을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정말 할 거예요?「예.」

그러면 북한은 못 가더라도 제주도에 가서 50만을 전부 다 우리가 복귀하자고 하면 어때요?「가겠습니다.」50만을 복귀하는 데 몇 년 걸릴 것 같아요? 문총재가 가서 하라면 몇 년 걸릴 것 같아요? 한 시간이면 왔다갔다하는 데예요. 나발을 불고, 북을 치고, 24시간, 일년 365일을 밤잠 못 자게 왕왕 해대면 죽든지 살든지, 도망가든지 이 통일교회에 가든지 둘 중에 하나는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간단한 거예요. 이거 시끄러워 가지고 자지도 못하겠고 일도 못 하겠다고 하게 만드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 제주도는 몇 년 걸릴 것 같아요? 몇 년 걸릴 것 같아요, 몇 사람이서?「한 달!」(웃음) 한 달도 많지요 뭐.

내가 미국에 갈 때, 누구도 내가 미국 갈 줄을 몰랐어요. 본래는 1962년에 미국 갈 수 있는 비자를 다 내 놨어요. 그때 미국에 갔으면 얼마나 좋았겠어요? 그런데 몇 년에 갔어요? 1974년입니다. 13년 후에 갔어요.

그때 왜 안 갔느냐? 한국 때문에 안 갔습니다, 한국 때문에. 그런 이야기를 해야 역사적 사실이니까…. 내가 미국에 갈 때, 3년 반 동안에 미국을 뒤집어 놓아야 되는 것입니다. 미국이 큰 나라예요, 작은 나라예요?「큰 나라입니다.」문총재는 큰 사람이에요, 작은 사람이에요?「큰 사람입니다.」아니예요. 사람이야 작은 사람이지요. 2억4천만분의 1입니다. 한 사람은 아무 것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한 사람이지만 하나님이 가라사대 3년 동안에 미국을 뒤집어놓지 않으면 미국은 망한다는 것입니다. 미국도 못 넘기면 망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뒤집어놓아야 되겠어요, 안 놓아야 되겠어요?「뒤집어놓아야 됩니다.」어떻게 뒤집어놓아요?「참사랑으로….」'내가 참사람이다. 믿어라!' 하면 그걸 누가 믿어요?

어떻게 그걸 돌려놓느냐 이거예요. 내가 미국에서 갈 길이 제일 좋은 대장이 된 하나님의 길하고 그 다음엔 제일 나쁘다는 길, 두 길밖에 없습니다. 그러면 제일 좋은 입장에 선 사람이 제일 나쁜 데라고 할 수 있는 자리에 서서 하나되게 만든 자리는, 이 끝에서 저 끝에 가면 저 끝에 가서 끝장나고, 이렇게 해서 이렇게 되면 또 끝장이 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그래, 몰아쳐 봤는데 아니라 할 때는 '확!'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럴 때는 작전이 필요합니다. 전략 전술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문총재가 1974년에는 기독교의 환영을 받아 가지고 받은 표창장이 수천 장입니다. 안 가진 이름이 없습니다. 무슨 제독의 이름, 장군의 이름, 유명한 사람의 이름입니다. 그러나 그거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그래, 그것들을 다 하고는 관심이 없어요. 우리는 그런 양반이에요. 그러니 어떻게 할 거예요? 자기가 그런 사람이 되겠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지금까지 세상에서 제일 나쁜 사람으로 나왔습니다. 세상에 제일 좋은 사람이 제일 나쁜 사람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거꾸로 된 것이 바로 된다면 미국은 내 말을 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 작전을 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와- 백인들, 젊은 청년들을 잡아다가 노예화시켜 가지고 옛날에 백인들이 흑인을 노예로 부리던 몇십 배의 혹독한 놀음을 시킨다!' 하는 것입니다. 그렇잖아도 흑백 인종문제로 흥분되어 있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전국적으로 유명해지더라 이겁니다. 알겠어요? '문총재가 가는 데마다 백인 아이들을 잡아다가 이러는 것은 탕감복귀다!' 한 것입니다. 전부 다 간판을 붙이고 문총재가 나쁘다고 한 것입니다.

천주교와 신교를 하나 만들 수 있는 것은 통일교회 원리뿐

그래, 조사하고 조사하다 보니까 결국 자기들이 꺾여 나간 것입니다.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에서도 알아보니 자기들이 나빴고, 어디를 알아봐도…. 요즘에는 시 아이 에이(CIA)에 전화해 보면 말이에요, '불란서든 어디든 문총재를 따라가면 틀림없습니다.' 하는 것입니다. 부시도 여기 일본에 올 때, 자기가 시 아이 에이(CIA)에 물어 봤겠어요, 안 물어 봤겠어요?「물어 봤겠습니다.」에프 비 아이(FBI;미국연방수사국) 자기 정보관련 직속 부하들을 다 데리고 다니면서 리포트 하면 미국 위신, 대통령 위신이 달아나니까 전부 다 보고를 '안전합니다. 같이 가야 되겠습니다.' 이래야 움직이게 되어 있지, 자기들 못 움직인다구요. 그리고 일본에 와서 부시가 어머니를 모시고 말이에요, 어머니 시중 들고 하는데 그거 잘했어요, 못했어요?「잘했습니다.」지금까지 알기는 문총재는 제일 나쁜 사람으로 알았는데, 거기서는 알기를 제일 좋은 사람으로 알기 때문에 그런 일이 가능한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이 페이지 저 페이지, 여기서 이 페이지를 강연하면 저쪽에 갈 때는 저 페이지를 외워 가지고 가는 거예요. 그렇지만 자기가 옳다는 생각이 들면 책 한 권이 끝나더라도 끝나지 않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가정에서 반대한다고 걱정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전략 전술을 써 가지고 얼마든지 포섭할 수 있고, 역으로 소화할 수 있는 길이 얼마든지 있습니다.

지금 한 20년 동안 그러다 보니 문총재가 유명해졌습니다. 아시겠어요?「예.」레이건 독트린을 제시한 것이 통일교회의 나라는 것입니다, [워싱턴 타임스]를 통해서. 공산당을 전부 다 때려잡은 것도 [워싱턴 타임스]입니다. 요즘에는 보수세계를 지도하는 신문사로 등장했어요. 유명하다구요. 아시겠어요? 유명한 그런 데에서 출세해 가지고 '에-헴!' 하고 나도 당당하게 행차할 수 있는 시대가 왔는데, 문총재는 거기에 안 있는 것입니다. 남미로 가는 거예요.

남미 하면 미국 사람보다 제일 못난 사람들이 사는 곳입니다. 내가 가니까 일년도 안 되어 가지고 언론계로부터 미국 행정부로부터 전체가 '남미로 가자!' 하는 것입니다. 먼저 간 사람이 잘했어요, 못했어요?「잘했습니다.」'이야, 문총재는 미국의 장래를 전부 다 점치고….' 와 보니 신문사를 만들고, 대통령들을 모아 가지고 교육을 하고 있다 이거예요.

이제 앞으로 대학을 만들어서 미국과 자매결연해 가지고 천주교하고 신교를 하나 만들려고 하는 것입니다. 성경에 화목케 하는 자는 어떻다고 그랬어요?「복이 있나니….」'복이 있나니,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이다.'라고 했습니다. 전부 다 화해를 시키는 것입니다. 남북미 통합, 내가 아니면 남북미는 하나 못 된다는 것입니다. 천주교와 신교를 하나 만들 수 있는 것은 통일교회 원리가 아니고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일을 한다는 거예요.

여기 김 대통령은 기성교회를 중심삼고 하지만 문총재는 남북미, 구교 신교를 하나 만들려고 하고 있다구요. 하나님이 누구 편을 돕겠어요? 누구를 돕겠어요? 문총재를 돕겠어요, 기성교회를 돕겠어요?「참부모님을 돕습니다.」

그러면 여러분에게 '남미로 이사 가자!' 하면 갈 거예요, 안 갈 거예요?「가겠습니다.」북한에서 보따리 싸 가지고 남한에 왔는데, 남미는 못 갈게 뭐예요? 남미는 조금 멀다뿐이에요. 남미에 가자면 보따리 싸 가지고 나설래요, 안 나설래요?「나섭니다.」나서려면 열 식구가 있다면 3천 달러, 5천 달러가 아니라 5만 달러가 필요한데? 그것도 준비 안 해 놓고 천국 가겠다고 생각해요? 하나님의 며느리 되기가 쉬워요? 하나님의 딸이 되기가 쉬워요? 그런 것을 다 준비해야지요.

그래, 선생님을 따라갈 거예요, 안 따라갈 거예요?「따라갑니다.」난 따라오는 거 싫어요. (웃음) 따라오지 말라구요. 지금까지 따라오지 말라고…. 요즘에는 내가 제주도에서 살았지요? 사람 보는 것이 싫어요. 참 나도 그거 할 수 없어요. 사람 보는 게 싫어요. 누가 찾아왔다면 옛날에는 맨발로 뛰쳐나가서 누가 왔나 보고 불쌍하게 생겼으면 내가 도와 줄 수 있는 눈을 가졌는데, 이제는 가만 보니까 때가 달라졌어요. 찾아오는 것을 내가 신세를 끼쳐야 할 입장인데, 전부 다 지금까지 일생 동안 신세지고도 고마운 줄 모르고 갚을 줄 모르는 이 패들을 또 만나겠어요? 눈이 붓는다구요. 막 차 버리고 싶어요.

위해서 사는 길에는 망하는 법이 없어

여기 이 색시가 누구 색시인가? 곽정환! 누구의 색시야? 누구 색시인가 물어 보잖아?「저 색시입니다.(곽정환 협회장)」(웃음) 내 색시라고 해야지, 저 색시가 뭐야? '저'는 '저 집'이라고 할 때 쓰는 말이지.「곽정환이 색시입니다.(곽정환 협회장)」(웃음) 요전에 와서는 심각하게 선생님 뭐 어떻고 하길래 '이 쌍거야!' 하고 쳐버리는 것입니다. '네 남편이 협회장이면 협회장이지, 무슨 관련이 있어?' 하고 야단을 했더니 우물우물하고 꺼지더구만. 참 행동이 빨라. 눈깔을 보니까 보기가 참 좋더라구. (웃음) 기분이 좋아, 나빠?「전혀 모르는 사실이라서….」자기가 알게 하겠나?「예. 안 그러도록 하겠습니다. (곽협회장)」알겠어? 안 그러도록 하겠대.

사돈 아줌마야, 사돈 아줌마. (웃음) 내가 상식에 어긋난 남자예요. 그래서 내가 욕을 먹을 만해요. (웃음) 욕 잘 먹기로 넘버원이 됐으니. 무슨 욕이든 다 먹다 보니까 그걸 뒤집어 보니 그것이 전부 다 금 보따리 싼 욕바가지더라구요. 알겠어요? 금덩이를 싼 욕바가지라는 거예요. 그럴 수 있다는 것입니다.

욕먹은 성인은 나밖에 없잖아요? 역사 이래 그렇게 세계적으로 욕을 많이 먹으면서 세계적 성공을 한 사람은 문총재밖에 없어요. 이게 퀴즈에 나온다구요. '세계적으로 욕을 제일 많이 먹고 유명한 사람은?' '레버런 문! 히히히' 하는 것입니다. 욕을 잘 먹고 출세한 양반이 나입니다. 그래, 여러분은 욕 안 먹고 출세할 거예요, 욕 잘 먹고 출세할 거예요?「욕 안 먹고….」욕 안 먹기 시작하려면 통일교회 못 갑니다. 그러니 욕이 주렁주렁 달렸어요.

뭐예요? 혹 바가지 달렸으면 복 바가지도 달릴 수 있잖아요? 흥부와 놀부 이야기 말이에요. 통일교회가 혹 바가지예요, 복 바가지예요?「복 바가지입니다.」복 바가지인지 혹 바가지인지 모르지요. 그렇지만 문총재를 봐 가지고 혹 바가지는 아니라구요. 그렇잖아요? 저렇게 욕먹으면서 문총재가 성공했다고 해요, 실패했다고 해요?「성공했다고 합니다.」나는 실패했다고 봐요. 고향을 잃어버렸고, 나라를 잃어버렸습니다. 통일교회 여러분을 만난 것은 성공인지 모르지만, 기성교회가 반대 안 했으면 여러분이 통일교회에 들어올 수 있어요? 박사들이 전부 다 통일교회 문총재의 제자들이 될 텐데. 그럴 수 있는 역량이 문총재에게 없는 것이 아니라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문총재의 생애가 비참해요, 안 비참해요? 비참, 불비참, 어떤 거예요?「불비참!」세상으로 보면 비참한 것입니다. 나라가 없어요. 고향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한 가지 왜 그렇게 사느냐? 하나님을 모시고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인간과 하나님이 8단계로 갈라져 있습니다. 이걸 다리를 놓을 수 없어요. 문총재가 없으면 다리를 놓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것만은 인류 앞에 복귀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소개할 수 있어요. 여러분 생활권 내에 들어와 가지고 하나님이 직접 치리할 수 있는 시대가 눈앞에 왔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보지 못하니 몰라요. 한 20년은 걸려야 알게 된다구요. 지금 몇 살이에요? 70이 넘은 사람 손 들어 봐요. 나 하나밖에 없구만. 70 이상 되는 사람 손들어 봐요.「저기요.」누구? 이상헌. 70이 넘은 사람은 다 죽어 버리지요 뭐. (웃음)

문제가 돼요. 위해서 사는 길에는 망하는 법이 없습니다. 이제 충신의 도리가 이 땅 위에 꼭 있어야 됩니다. 의인의 도리가 이 땅 위에 없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

위해서 태어났다

세상에 나쁜 것이 뭐냐? 간단한 문제입니다. 남자나 여자나 내가 태어나기를 위해서 태어났다는 것을 모른다는 것입니다. 위해서 태어났다는 그 철학을 중심삼고 동에 가서도 위해 살려고 하고, 서에 가서도 위해 살려고 하고, 위에 가서도 위해 살려고 하고, 아래 가서도 위해 살려고 하고, 어디 가든지 위해서 생활하는 사람은 자연히 중심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할머니도 좋아하고, 할아버지는?「좋아합니다.」어머니 아버지·남편 아내·형제·자녀가 다 좋아하는 것입니다. 이 모든 만민 중에 최고가 될 수 있는 인간은 만민, 전체를 위해 사는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전체를 자기 부모 이상 위할 수 있는 사람이 주인의 자리를 갖는 것입니다. 강아지를 보더라도, 강아지의 할머니가 되어 주고 그렇게 사랑을 가지고 대해 주면 그 강아지도 자기를 사랑해 주는 사람 품에서 죽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사는 사람들한테는 모든 복이 따라오는 거예요. 문총재 뒤에 복이 따라오는 것 같아요, 안 따라오는 것 같아요?「따라옵니다.」감옥살이를 하는데도?「예.」하나님이 사랑할 것 같아요, 사랑하지 않을 것 같아요?「사랑하십니다.」

하나님은 무자비한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이 문총재를 사랑한다면 나는 안 믿을 것입니다. 세상에 그런 말은 처음 듣지요? '우리 선생님은 하나님이 지극히 사랑한다고 생각하는데 선생님의 말씀을 들으면 사랑 안 하는 대표자로 말하니 그거 이해 못 하겠다.'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다구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그걸 내놓으면 서로 갖겠다고 막 잡아먹고 야단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최후의 한 사람이 남을 때까지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사탄도 못 당하겠고 못 당하겠으니 '에라, 나는 싫다. 다 필요 없다.' 해 가지고 맨 나중에 혼자 남았을 때 돌아 세워 가지고 그 복을 전수해 주려는 것입니다.

문총재는 그것만은 알았어요. 아시겠어요? 채찍이 가해지더라도, 채찍 아래에서도 하늘의 사랑의 손길이 같이함으로 말미암아 감옥에 가도 무사해요. 또 감옥을 가서도 저 벽 너머에 무엇이 있는지 궁금한 것입니다. 그리고 감옥에 갔다 오면 반드시 도약을 합니다. 알겠어요?「예.」그렇게 하늘은 약속한 거예요. 또 문총재는 여러분을 지극히 사랑을 찾기 위해서 많이 시험해요.

김영자야?「이영자입니다.」이영자?「예.」이영자는 어떻게 살았나? 자기가 너무 강하기 때문에 교회의 사모님으로서 부적당하다는 소문이 있던데? 송근식! 송근식!「예.」왜 있으면서도 세 번씩 불러도 대답을 안 해? 여자한테 혼났구만. 생각을 더디 하기 때문에, '무슨 내용을 가지고 묻느냐?' 이렇게 생각하는 그런 습관이 되어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세 번씩 불러도 대답을 안 하는구만. 그런 습관성이 붙어 있구만. 어때? 자기가 여편네 말을 잘 들어, 여편네가 자기 말을 잘 들어? 어디 한번 이야기해 보라구.「제 말을 듣는 것 같은데요.」'같은데'가 사실이야? '같은데'라고 하면 같은 걸 말하는 거야, 같지 않은 걸 말하는 거야? 사실이 아니라는 거야. 내 말을 잘 들으면 잘 듣는다고 하지, 잘 듣는 것 같다는 것은 또 뭐야? 그러니 그만큼 차이가 있는 거야.

그런데 이번 축복 대상자 확보하는데 제일 꼴래미 했더구만. 교구장으로서 제일 꼴래미 했더라 그 말이야. 그거 맞아? 곽정환!「예.」몇 퍼센트나 했나?「정확하게는 모르겠습니다마는 40퍼센트는 될 겁니다.」그러니까 못 다 했지. 이영자!「예.」선생님 말씀집을 읽고 깊게 생각할 때는 말씀이 좋다고 하는 보고가 나한테 들어왔는데, 말씀대로 살아야지. 교회 사모님으로서 전체를 위하고, 그 교회의 어머니 노릇을 하려면 모든 일을 책임지고 치다꺼리를 다 해야 할 텐데, 그런 것을 잘 안 하는 모양이지?「여성연합하고 양쪽의 일을 하느라고….(사길자)」무엇이?「교회 일하고 여성연합 일하고 양쪽 일을 하느라고….」수작 그만두라구. 선생님은 하는 일이 몇 가지야?

선생님이 기도하면 누가 어떻다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그런 기도를 안 해서 그렇지. 옛날에 몇백 명의 식구를 거느리면서 오자마자 '당신, 왜 오느냐? 이런 일 때문에 오지?' 하는 거예요. 요즘에는 못난 사람 취급당하는 거예요. 못난 사람들의 선생으로 말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위해서 살려고 하면 모든 것이 해결된다

이번 축복 같은 것도 그래요. 전부 다 계시로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그걸 어떻게 다 맞춰요? 갖다가 딱딱 맞추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네 상대가 이렇다.' 하고 말이에요. 흑인이 낫다, 백인 낫다, 하는 오만 가지의 것을 전부 다 알아 가지고 어떻게 갖다 맞출 수 있느냐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그거 맞춰 준 것을 보니까 자기가 계시받은 그 사람이 자기 상대가 되더라는 것입니다. 그걸 어떻게 맞추는 거예요? 아무렇게나 맞추는 거예요? 손이 아는 것입니다. 손이 이리 가다가 이리 가고 해 가지고 다 맞추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보통 사람은 못 해요. 세상의 모든 난관, 국가의 어려운 문제를 가려 갈 줄 모르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짝패를 묶는 거예요. 이걸 파해 보라구요. 7대가 우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70대가 운다는 거예요. 그러니 인간으로써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런 이상적 치리를 중심삼고 전부 다 영계의 배후와 관련되어 있고, 지상과 상대적인 이상, 이념을 중심삼고 다 맞게끔 이야기하는 것이지, 덮어놓고 이야기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선생님 말은 말로 그치지 않았어요.

사람이 어디 가든지 위해서 살면 말이에요, 마을에 가면 마을 전체의 존경을 받을 수 있게 하면 부락이 왜 안 따라와요? 이제 미국 사람들이 지금 문총재를 존경해요. 나를 만나겠다고 줄을 지어 서 있어요. '나쁘다, 나쁘다.' 했지만, 나라를 위해 싸웠다고 이름 있는 사람들이 옹호한다는 거예요. '왜 나쁘냐?' 하면서 [워싱턴 타임스] 같은 것을 만들어 가지고 미국을 구해 주고, 지금까지 혁신적 운동을 해 가지고 망해 가는 미국, 기독교를 보호하기 위해 희생해 나왔다고 그런다구요. '백인이 [워싱턴 타임스]를 만들었으면 반대했겠어, 이놈의 자식들?' 문총재는 반대하고 백인은 지지하고? 세상에 그런 불공평이 어디 있어요? 그 싸움이라구요.

문총재가 만든 금은 24케이(K), 24금이지요. 놋쇠가 아니고 순금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공개를 해야 됩니다. 알겠어, 이영자?「예. 바른 말을 하니까…. (이영자)」바른 말을 왜 해, 바른 말? 바른 말을 할 수 있는 실적 기반을 쌓아야지.

꽃이 피면 향기가 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꽃만 아름다울 뿐만 아니라 향기가 풍기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꽃을 안 보고도 나비와 벌이 산을 넘고, 강을 건너 찾아오는 거예요. 그런 수작 그만두라구. 바른 말을 해서 왜? 나도 바른 말을 하는데. 그럴 수 있는 내용을 가지고 바른 말을 하면 바른 말을 들어야지요. 자기는 도도한 입장에 서 가지고 어디서든지 도도하지 못하면 전부 무시하고 그러니까 마사가 나는 거예요.

아기가 똥 싸고 오줌 싸면 어머니는 밑을 닦아 줘 가지고 기저귀를 갈아주어야 됩니다. 그걸 밉다고 궁둥이를 때리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곱다고 입을 맞춰 주는 그런 놀음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걸 못 해. 그 놀음했어?「그건 못 한 것 같습니다.(이영자)」그걸 못 하니까 안 되는 거야, 쌍거야. 송근식이 강의를 잘 한다고 소문났는데, 내가 쭉- 비디오를 다 관찰해 보니까 강의가 감동적이 아니야. 강의는 감동적이어야 돼. 내가 눈물을 흘릴 수 있고 가슴이 부풀어올라 가지고 터질 수 있는 아픔을 느끼는 강의가 되어야 됩니다. 말이, 살아 있는 말이 나와야 돼요. 습관적인 이론 체계 가지고는 안 됩니다. 살아 있어야 돼요. 협회장, 어떻게 생각해? 그런 면은 협회장도 책임을 져야 돼.「예.」알겠어요?

아마 여기 교구장 중에서 제일 나이가 많지? 몇 살이야? 몇 살이야?「60 됐습니다. (송근식 교구장)」60이 됐으면 골로 가까이 가는 거 아니야? 안 그래?「그렇습니다.」이제 뭘 하겠나? 이제 뭘 해먹겠나? 뱃사공을 해먹겠어, 농사를 해먹겠어, 광부를 해먹겠어? 아들딸 있나?「예.」축복받았어?「예.」몇이나?「둘 받고 하나 남았습니다.」둘이 뭐야? 남자야, 여자야?「남자입니다.」뭘 하나?「군대 다 제대하고 지금 대학에 다니고 있습니다. 무슨 대학?「선문대학입니다.」신학과?「예.」왜 또 신학과를 보냈나?「아버님이 전부 다 그렇게 보내라고 하셔서 보냈습니다.」아버님이 보내라고 해서 보내나? 자기가 가고 싶어 가야지?「예. 그렇습니다.」어떤 거야?「아버님도 바라셨고 또 본인이 가기를 원해서 보냈습니다.」

그래, 가서 뭘 하게?「앞으로 목회 하기를 원합니다.」목회를 하는데 송근식같이 목회 하면 어떻게 하겠나?「신학교에서 배우기 때문에 저보다 나을 겁니다.」신학교에서 다 배우지. 신학교에서 배운 녀석도 사기꾼도 나오고 도적놈도 나오고 별의별 놈이 다 나오는 거야. 이런 이야기를 아무리 했댔자….

위해서 살려고 할 때는 모든 것이 해결된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위해서 태어난 것입니다. 눈도 위하는 사람을 보려고 하고, 코도 위하는 사람을 냄새 맡고, 귀도 위하는 사람의 말을 들으려고 합니다. 어머니는 사랑하는 효자의 말을 밤을 새워 들으려고 하고 보려고 하고 냄새 맡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예요. 아내는 남편의 말을 들으려고 하는 거예요. 모든 것이 위하는 사람의 말을 듣기 위해서 태어났어요. 아시겠어요?「예.」그건 틀림없다는 거예요.

서로 위하는 곳은 천운이 보호해

그래, 여자로 태어난 것은 여자 때문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여자의 모든 것의 주인은 남자예요. 그걸 몰랐어요. 여자가 태어나기를 남자 때문에 태어났는데 여자가 자기 때문에 태어난 줄 알았다는 것입니다. 이것만 바로잡으면 세계는 평화의 세계가 되는 거예요.

동네방네 전부 다, 한 동네는 여자 남자로 구성되어 있어요, 여자 남자로. 그 남자 여자가 서로 위할 수 있는 마을이 되면 그 마을은 천운이 보호하는 것입니다. 복이 온다는 거예요. 마을에 들어가서 볼 때 말이에요, 말끔한 마을이 되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말끔한 부락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참새도 지저귀어야 되고, 그 동네의 모든 잡새, 오만 가지 잡새가 그 울타리에서 살려고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동네 가까운 데서 살려고 해야 된다 이거예요. 위해서 사는 동네가 됨으로 말미암아 새도 먹을 것을 많이 얻어먹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

여기 정대화! 정중화인가? 없지?「예. 일본에 갔습니다.」일본에 갔나? 누군가, 신무옥?「신명옥입니다.」신명옥!「예.」여기 새들 밥을 지금 뿌려 주나? 점심 한 끼를 굶더라도 새 먹을 것을 주라고 했다구요. 그렇게 새 먹을 것을 주었더니 동네에 지나가는 새는 전부 다 짹짹 하고 인사하고 간다구요. (웃음) 알겠어요? 까치가 깍깍 하며 웃고 말이에요. 얻어먹은 새는 전부 다 인사하고 간다는 것입니다.

사람은 먹여 줘도 그래요? 통일교회의 밥을 안 먹은 사람이 있어요? 여러분은 여기 들어와서 '선생님, 밥 한 끼 얻어먹겠습니다.' 하고 먹어요, 들어와서 척척 먹어요? 어떤 거예요? 척척 먹어요, 자기 집같이. 여기 와서 먹으면 밥이 더 맛있어요. 그래서 누룽지라도 들고 가는 사람이 많아요. 그렇다고 내가 '쌍 것, 주지 말라구.' 안 그래요. '너도 먹고 물러가라. 너도 먹고 물러가라!' 합니다. (웃음)

그러면 여기를 지나가는 사람들이 여기 깃발이 날리는 것을 보고 '저 집 복 받게 해 주소!' 기도하고 가는 것입니다. 그럴 때 깃발이 필요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강변 도로에 갈 때 이 깃발이 날리는 보면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비가 출출 와서 기분이 우울했는데 기분이 좋아요?「예.」'하나님이 참 사랑하는구나. 그 대신 불쌍한 한국, 저렇게 죽어 가는 한국을 살려 주소.' 그렇게 기도하고 가야 됩니다. 그거 얼마나 멋져요! 아시겠어요?「예.」

그래서 우리 동네에서 아침, 점심, 저녁 고개를 넘으면서 상을 내다 놓고 지나가는 사람에게 우리 아침밥을 먹으라고 하고, 점심밥 저녁밥을 먹으라고 하고, 또 사랑방을 만들어서 지나가는 사람에게 들어와서 우리 밥을 먹고 하룻밤 쉬어 가라고 할 수 있는 마을이 되어 보라구요. 그러면 그 마을은 망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삼천리 반도가 헤쳐지더라도 그 마을을 위해서 기도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그래, 명장(名將)이 되지 말고 덕장(德將)이 되라는 말이 있지요? 덕을 많이 쌓아야 됩니다.

선생님은 수많은 사람들에게 양복을 많이 사 줬어요. 내가 많이 사 줬어요. 많은 사람들에게 그런 일을 했지만, 어머니 아버지에 대해서는 버선 한 켤레도 안 사 줬어요. 불효지요. 내 형제에게 선물 하나도 안 사 주었다는 것입니다. 왜 그랬느냐? 하나님의 때라면 자기와 제일 가까운 사람들이 복을 받고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지금은 아닙니다. 하나님의 때가 오면 자동적으로 신세진 사람들이 자기 이상, 내가 사랑한 이상, 사랑할 수 있어야 그것이 영광이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영광으로 돌려받는 것입니다. 자랑이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좋은 원리 말씀을 어머니, 형님에게 전해 주지 못했습니다. 형님은 '이 세계의 형제들 가운데 내가 가진 동생은 단 한 사람밖에 없다.' 그것만 알았어요. 사명은 모른 거예요. 그런 형님 대해서 원리 말씀을 하나도 안 해 줬어요. 형제가 팔 형제인데, 진심을 부정할 때는 동생을 붙들고 통곡하던 것을 지금도 못 잊어요. 그런 형제를 배반하고 통일교회를 위해서 정성들여 나온 생활이 찾아오더라도 그 동생들을 어떻게 감동시키느냐 하는 문제를, 통일교회 교인들이 생각이나 하겠어요? 그러나 선생님의 가는 길은 하나라는 것입니다.

그것의 천 배, 만 배 서글픈 환경에 부딪치면 부딪칠수록 그것이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플러스되어 나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자기 제일 가까운 사람을 희생시켜 가지고 제일 원수의 자식을 구하려고 하잖아요? 그것이 철칙이에요. 그렇게 살게 되면 망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아담의 관계는 마음과 몸의 관계

남자 여자가 부부가 되어 가지고 이렇게만 살면…. 부부가 뭐냐? 아담 해와가 부부가 된 것입니다. 그렇지요? 부부의 전통적 역사가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하나님으로 볼 때는, 쌍태의 아기와 마찬가지로 태어난 것이 아담 해와예요. 하나님 속에 있던 것이 실체로 나타났기 때문에 쌍둥이 역사를 한 것입니다.

오랜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서 서로 화합하고, 하나되어 가지고 주고받으면서, 기쁨과 충격은 못 느꼈지만 원만한 수평 가운데서 화해서 나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으로 볼 때 아들딸인데 쌍둥이와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쌍둥이라는 것은 선둥이 후둥이가 있습니다. 먼저 나오는 것을 선둥이라 하고 나중에 나온 것을 후둥이라고 해요. 쌍둥이는 무슨 사고나 생긴다거나 하는 비상사태가 벌어지면, 정상적인 일이 아닌 일이 벌어지면 대번에 선둥이가 느끼는 것을 후둥이가 느끼고, 후둥이가 느끼는 것을 선둥이가 느낀다는 것입니다. 서로 서로가 공통적인 심정권 내에 접하니 도수가 강하다는 거예요. 그러니 갈라질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 아기가 어머니 품에서 젖 먹고 자라는 유아시대, 자녀시대를 거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남자 여자가 가는 길이 다르니 자연히 형제 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자녀의 시대는 젖 먹는 유아시대고, 그 다음엔 유치원 가고 초등학교에 갈 때는 여자는 여자의 길을 가야 되고 남자는 남자의 길을 가야 됩니다. 이러면서 부모를 중심삼고 왕래하는 것입니다. 부모의 보호를 받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오빠를 사랑하는데, 해와가 오빠를 생각할 때는 부모 사랑 위에 오빠를 사랑하는 마음이 플러스된 것입니다. 형제 사랑이 얼마만큼 커야 된다는 걸 알겠어요?

형제 사랑이 도대체 어느 정도여야 되느냐? 부모를 중심삼고 해와가 어머니를 사랑하는 그 사랑 위에 어머니가 오빠를 사랑하는 그 사랑을 자기 위에다 플러스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빠나 여동생이나 어머니가 사랑하는 마음 위에 자기의 사랑을 보태야 오빠의 사랑이 되고 누나의 사랑이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를 떠나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결혼하더라도 어머니가 중심이 돼요. 부모가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부모들이 사랑하는 이상, 부모가 부부로서 사랑하는 이상 자기 부부의 사랑을 거기에 플러스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더 나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가 축복받은 가정, 그것이 하나의 씨라고 하면, 그 씨라는 것은 열매인데 열매라는 것은 만세에 같은 가치를 가졌다는 것입니다. 씨 하나를 심게 되면 수확 때가 되어 천 배, 만 배로 거두더라도 천 배, 만 배의 씨와 하나의 씨는 같은 가치라는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볼 때, 아담 해와는 누구냐? 하나님의 몸입니다. 그러니 너희의 몸이 성전 된 것과 같으니 하나님의 집을 마련해야 된다고 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신령한 경지에 들어가서 '하나님, 어디 있소?' 하고 기도하면 '에이 이 녀석아, 왜 이렇게 떠들어?' 하는 소리가 배 안에서 난다는 것입니다..

그래, 인내천(人乃天)이라는 것이 그겁니다. 사람이 곧 하늘이라는 것을 모르고 말한 것입니다. 이 문제에 대해 설명을 못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다른 데 있는 것이 아니라 자기 자신에게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 천상천하 유아독존(天上天下唯我獨尊)이라는 말도, 하나님보다 내가 높다는 말도 해석할 줄 모른다는 거예요. 공중권에도 그런 세계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과 아담과의 관계를 두고 보면, 여러분의 몸과 마음의 관계와 같습니다. 몸뚱이는 세상의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평면의 것. 마음은, 양심은 종적인 기준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마음이 곧다고 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마음이 어떻다구요?「곧다!」곧다는 것은 수직을 말하고, 몸뚱이는 횡적인 기준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90각도가 되어야 돼요. 90각도가 되어야 완전 평면이 되는 거예요.

가정은 공동적인 심정을 체휼한 연결체

타락이 뭐냐 하면, 그 각도가 틀어진 것입니다. 90각도는 어디 가든지 다 맞는 것입니다, 세상 어디 가든지. 그렇기 때문에 모든 것은 구조적으로 90각도를 갖춰서 존속하는 것입니다. 집을 지을 때도 수직과 수평을 잡아서 짓는 것입니다. 이러지 않고는 안정되지 않아요. 정착, 장기 정착이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이 반듯한 곳에 무엇을 심으려고 하고 무엇을 지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앉더라도 반듯하게 앉고, 지을 때도 반듯한 곳을 찾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적 횡적이 없어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또 종적 횡적은 사방의 평면은 되지만 입체가 안 되기 때문에 종적·횡적·전후 관계, 이 셋이 합해야 입체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종적 관계는 부자지관계, 부부 관계는 좌우 관계, 전후 관계는 형제 관계예요. 이것이 하나의 가정에 집합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공식이에요.

남자 여자로서는 절대적으로 가정을 가져야 할 것인데, 가정을 가져야 할 사람은 어느 누구라도 이 4대 원칙을 벗어날 수 없습니다. 나는 부모가 필요 없다, 어때요? 부모가 필요 있다, 없다?「있다!」어느 때까지?「영원히.」영원히. 부모는 영원히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또 남자 여자는 부부가 되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부부·형제·자녀가 필요한 것입니다. 거꾸로예요. 자녀에서 형제가 되고 부부가 되고 부모가 되는데, 이것을 거꾸로 보면 부모·부부·형제·자녀가 됩니다. 이것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입니다.

부모가 없으면 외로워요. 인간으로서 4대 심정권의 사랑을 못 느끼면 하나님을 섬길 수 없습니다. 하나님을 모실 수 없어요. 하나님은 4대 심정권을 체휼한 분이기 때문에 그 심정을 체휼해 가지고 '하나님!' 할 때에 '오냐!' 이렇게 화답할 수 있는, 답변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주체 대상 관계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이 없으면 안 되는 거예요.

여자는 아들딸을 낳게 만들었으니까 이 가슴하고 궁둥이는 아이들 것입니다. 그렇지요?「예.」사랑의 상대가 몇이냐 하는 문제예요. 입체적이고 구형적인 이런 내용을 갖추기 이해서는 혼자만 있어서는 안 됩니다. 상하가 필요하고, 좌우가 필요하고, 전후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상하는 부자지관계, 좌우는 부부 관계, 전후는 형제 관계예요. 전후 관계는 아기까지, 자녀도 포함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의 연결체를 이룬 것이 가정이라는 것입니다.

가정이라는 것은 이와 같은 상하·전후·좌우의 관계를 형성한, 공동적인 심정을 체휼한 연결체라는 거예요. 그 가치는 마찬가지예요. 그렇잖아요? 이걸 쪼개면 열두 조각인데, 이것을 상현 하현, 전현 후현, 좌현 우현, 어디에 가져다 맞춰도 다 맞는 것입니다.

할아버지 방에 손자가 들어가도 괜찮고, 며느리가 사랑으로 하나되어 있으면 시아버지의 방에 들어가도 '야 야, 왜 며느리가 내 방에 들어왔느냐?' 하지 않아요. 딸과 같이 대해 주는 것입니다. 모든 관계에서 사랑은 일체를 이루는 것입니다. 사랑은 소유권이 있기 때문에 평등 권한을 어디든지 이룰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인간이 정착해야 할, 완성해야 할 내 집이라는 것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아들딸, 부자지관계가 끊어졌어요. 알겠어요? 아담 해와가 원수가 된 것입니다. 해와가 타락해 가지고 아담에 대해서 '아담, 자기가 주관권을 전도시켜 놓고…. 뭘 잘했어?' 이랬다는 거예요. 서로가 책임을 전가한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 형제간에 살육전이 벌어졌습니다. 하나님이 거기에 계실 수 없어요. 기독교를 보게 될 때 이런 자리에 하나님이 계실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악마가 그렇게 만든 것입니다. 악마는 선의 모체를 파괴시키는 괴수예요. 그 일을 세계가 끝날 때까지 계속하는 것이 악마라는 것입니다. 인류를 전부 다 파탄시켜 가지고 지옥으로 데려가려고 하기 때문에 끝날에는 청소년 파탄시대가 세계적으로 벌어지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그렇게 뿌렸으니까, 가을 절기가 됐으니 세계적인 청소년 윤락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뿌린 대로 거두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

싸움은 하나님을 추방시키는 것

끝날에는 무슨 시대가 오느냐? 동족상간 관계가 벌어집니다. 근친상간 관계가 벌어져요. 동족이나 근친이나 마찬가지입니다. 그것이 왜 그렇게 되느냐? 예수님의 아버지가 누구라구요?「사가랴입니다.」사가랴예요. 기독교에서는 전부 다 성신으로 잉태했다고 말하지만, 거짓말이에요. 무정란을 알아요? 무정란이 뭐예요?「씨가 없는 알입니다.」계란은 마찬가지인데 씨가 들어가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타락한 인간은 무정란입니다. 하나님과는 상관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영생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아담 가정에 하나님이 관계를 지을 수 없는 것입니다. 싸움판이 벌어지는 거예요. 싸우는 데는 하나님이 안 가십니다. 부부가 싸움을 할 때는 거기에서 하나님이 떠나는 거예요. 양심이 떠난다는 것입니다. 양심의 하나님이 떠나기 때문에 아내하고 하나될 까지는 시일이 오래 걸려요. 잘못되게 되면 영원히 갈라질 수 있습니다. 서로가 자기 주장을 하려고 하니 말이에요. 아시겠어요?「예.」그것처럼 무서운 것이 없어요. 하나님을 추방시키는 것이 싸움입니다. 부부싸움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안 해야 됩니다.」형제 싸움을 해야 되겠어요? 그래, 화목케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하나님의?「아들이라 일컬음을….」

이번에 유엔하고 미국의 공화당하고 싸움이 붙었어요. 미국 공화당은 '유엔 해체!' 이래 가지고 유엔하고 지금 싸움이 붙었는데, 그걸 화해 붙인 것이 [워싱턴 타임스]예요. 주동문이 [워싱턴 타임스]의 사장인데…. 유엔에는 사무총장이 있고, 부사무총장은 두 사람이더라구요. 그리고 유엔 대사로 세계 외교 무대에서 손꼽히는 대사들이 미국에 와 있다는 것입니다. 각국의 유엔 대사들이 합해 가지고 '미국의 외교정책을 조정해서 유엔을 해체하지 않게 하자!' 한 것입니다. 그걸 섭리적으로 볼 때 해체하면 안 됩니다.

내가 여기를 떠나면서 '전부 다 화해시켜라!' 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한 1백 명을 모아 가지고 화해를 시키려고 했는데, 한 250명이 왔더라구요. 그걸 2백 명으로 잘라서…. 그것이 세계 외교의 최고의 자리가 그 자리예요. 이런 사람들을 전부 모아 가지고 주동문이 왕초로서 가운데가 되어 가지고 왼쪽에는 미국 대사, 미국에 와 있는 각 나라의 대사를 세워 놓으니까, 행정 부처, 국무부, 무슨 각료 세계의 대표자들이 서로 나오려고 하고, 대학가의 정치학과 유명한 박사들이 모여 가지고 '유엔을 어떻게 조정하느냐?' 하는 논쟁이 벌어진 거예요.

우리는 신문사니까 유엔의 실정이나 미국의 실정을 누구보다 더 잘 아는 거예요. 이미 보고해 가지고 전부 다 알고 있는 것입니다. 편집국장 이하의 모든 부처의 장들이 문제의 해결책을 사장에게 보고해 가지고 착착착 다 해 놓은 것입니다. 그러니 세상의 그런 싸움판이 없지요. 깨끗하게 청소한 거예요.

그러니 주 사장이 기분이 좋았겠어요, 나빴겠어요?「좋았겠습니다.」한국 사람이 미국에 와서…. 미국, 이 세계의 꼭대기에 있는 사람들, 기름져 가지고 배를 내밀고, 콧대 높은 패들이 형편이 무인지경이 된 것입니다. 저절로 나가떨어지지 별수 있어요? 그래 가지고 깨끗이 정리한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유엔이 변모해야 된다. 시간이 흐르면 우리도 해체해야 되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변해야 하는데, 어떻게 해야 되느냐? 60년대 그때의 구상으로 하면 위험하게 된다. 새로이 변천하는 세계를 중심삼고 평화의 목적과 방향이 전부 달라진다. 개국적(個國的)인 정책 이념을 가지는 한 유엔은 안 된다. 연합 체제의 기능을 만들어라. 구라파 체제와 같이.' 이렇게 코치하는 것입니다.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한 유엔과의 공동 사업

그러면서 '앞으로 어떻게 해야 될 것이냐? 세상 누구도 모르는 가운데 유엔 기구 이상의 일을 한 사람이 있는데, 그것을 보고한다.' 해 가지고 선생님이 한 일을 쭉 보고해 나온 거예요. 나중에 듣고 보니까 레버런 문에 대한 말이거든. 그러니 전부 다 나쁜 일 한다고 생각하고, 눈을 찡그리고 바라봤는데 입을 '헤-' 벌리고 '저렇게 위대한 일을 유엔에 앞서 다 하고 있구나!' 하는 것입니다.

'이제는 세계적 가정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이 에이즈 병 때문에 일시에 인류가 망할 때가 눈앞에 왔다. 이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 360만쌍을 축복해 주기 위해 세계를 밤낮으로 돌아다니며 연설 도중에 있다. 그래, 그런 일을 유엔이 해야 되겠소, 안 해야 되겠소?' 하니까 해야 된다고 한 것입니다. '그러면 부처를 만들어라.' 했습니다. 알겠어요?「예.」(박수) 다 걸려들었어요. 다 걸려든 것입니다. 이제 [워싱턴 타임스]의 조정을 안 받아 가지고는 곤란하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워싱턴 타임스]의 사회부 차장을 특파원으로 보냈는데, 유엔 사무국에서 누가 알아줘요? 그래, 아침에는 쫓아냈다가 저녁에는 싹싹 빌면서 제발 들어와 달라고 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유엔에 나가 있는 대사들을 중심삼고 유명한 외교관들이 사무국에 나와 가지고 언론의 최고라는 에이 피(AP)고 유 피 아이(UPI) 통신의 방이 있는데, 제멋대로 잘났다고 하는 패들의 제일 좋은 자리에다가 방을 구해 줬다는 것입니다.

중앙 본부에서 그러니까 아침에는 싫다고 하더니 저녁에는 별수 없는 것입니다. 미국 대사로부터 전부 다 '이 밤중에 아무 것도 모르고 있어. 이 [워싱턴 타임스]는 미국을 움직이는 선발대고, 보수세계의 지도지가 되어 있는데 그것도 모르고 있느냐?' 하면서 '당장에 그분들을 모셔다가 제일 좋은 데에 장소를 제공해라.'고 한 것입니다. 그래서 유 피 아이 통신사의 자리를 우리가 타고 앉았습니다. 그래, 새빨간 일본 처녀가 들어간 거예요. 별수 있어요? 좋은 사무실에 있으니 아침 저녁으로 인사해야지요. 인사 받고, 유엔과 공동 사업을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뭘 한다고 했어요?「유엔과 공동 사업을 한다고 하셨습니다.」그러니 한국 대사관은 형편이 무인지경이 된 거예요. 그래서 '금후의 문총재의 지시가 주목된다!' 이렇게 끝내고 주 사장이 단에서 내려가니까 난다긴다하는 사람들이 옆자리에 가서 서로 인사하자고 하고, 명함을 한 보따리 내주고 하는 문제가 벌어진 거예요.

선생님은 그렇게 살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때요? (웃음) 여러분은 뭘 하고 있어요? 뭘 못 하지만 선생님의 말을 듣고 따라오기는 해야 될 것 아니예요? 말은 들었어요? 말을 듣고 있어요, 안 듣고 있어요?「듣고 있습니다.」그래, 유엔에 180개 국가에서 외교관들이 와 있는데, 특파원 대신 180개 국가를 책임질 수 있는 요원들로 보내면 해낼 자신이 있어요? 한 나라도 수습 못 하겠어요? 못 하겠어요, 하겠어요?「하겠습니다.」

그래, 그거 하겠으면 여러분 집 문제 다 해결하고, 여러분의 동네의 문제는 다 해결했지?「열심히 하겠습니다.」왜 점점 작아져? (웃음) 죽어서 할 거예요, 살아서 할 거예요?「살아서 하겠습니다.」지금 통일교회의 사람들이 지금 죽어 살아요, 살아 살아요?「살아 삽니다.」동네에서 욕을 먹고 그래도 그냥 있지요? 그거 독수리 뭐예요? 박제한 독수리는 눈은 산 것 같지만 죽었다는 것입니다. 모양은 산 것 같은데 죽은 놀음 하고 있잖아요?

동네방네에서 욕을 해도 가만히 있고, 손가락질하는데도 가만히 있잖아요? 왜 가만히 있어요? 가만히 있어야 되겠어요, 싸움해야 되겠어요? 선생님이 위해서 살라고 했으니 싸움은 하지 않고 가만히 있어야 되는 거 아니예요? 가만히 있는데, 눈감고 가만히 있어야 되겠어요, 눈뜨고 가만히 있어야 되겠어요? 눈을 감고 가만히 있을 거예요, 눈뜨고 가만 있을 거예요? 눈뜨고 가만히 있는 녀석은 세상의 동물 중에는 하나도 없습니다. 달려가서 따져야 합니다. '길고 짧은 것은 대 봐야 알지 않소? 당신이 통일교회 욕을 하는데, 당신이 통일교회보다 나은 것이 뭐요? 우리는 부처끼리 이렇게 삽니다.' 하고 보여주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지금 몇 살이야?「서른 여덟입니다.」서른 여덟, 몇 살 때 축복을 받았나?「스물 다섯 살 때 받았습니다.」그럼 10년 동안, 11년 동안 사는데 남편한테 매 맞아 봤어? 물어 보잖아? 맞아 봤나, 안 맞아 봤나 말이에요.「맞은 적 있습니다.」때린 적도 있겠지. (웃음) 그 성격에 맞고 가만히 있지 않게 생겼는데, 때린 적도 있겠지? 물어 보잖아?「모르겠습니다.」솔직하지 않으면 지옥 가는 거야. 솔직은 정의와 통하는 거야. 모르는 게 어디 있어?「할퀸 적은 있지만 때린 적은 없습니다.」할퀸 것이 더 하지. (폭소) 여자들이 짐승처럼. 할퀴면 피가 나지만 때리면 멍이 들어요.

도와주기 위해서 살아야

이제는 그럴 때가 됐어요? 내가 가만히 있으니까 못나 가지고 가만히 있는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내가 가만히 있지 않았어요. 세계는 점점 변하고 있는 것입니다. 내 편이 점점 많아지게 할 수 있는 길을 닦아 온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번에 내가 세계 여행을 한다고 하니까 서로가 대통령 실에서 국빈 대접을 하겠다는 사람이 많아요. 그걸 좋아하고 기분 내고 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가셔야 됩니다.」가서 뭘 해요? 얻어먹으러 안 갑니다. 도와주러 가야 됩니다. 다른 사람들은 도둑질하러 가는데, 문총재는 도적질해서는 안 된다구요. 그런 나라를 가만히 보면 문총재의 도움을 받기 위해서 오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안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도와주기 위해서 살아야 돼요.

이번에도 그래요. 대통령이 뭐야? 대통령 알 게 뭐야? 앉아서 손도 만지고, 배꼽도 만져 보고, 궁둥이도 꼬집어 주고 말이에요, 그렇게 만나는 거예요. 그러면 얼마나 가까운 친구예요? 대번에 그렇게 해도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게 제일 가까워지는 것입니다. 지갑에 있는 손자 손녀 사진을 꺼내도 보고 말이에요. (웃음) 그게 왜 싫겠어요? 알겠어요? 그래, 15분에서 20분 동안 작살내는 것입니다. 설득을 하는 거예요.

요새 제일 좋은 말, 가장 도움되는 말, 대통령 선거에 관한 말, 제일 싫어하는 말, 중간치의 말을 해서 딱 잡아 가지고 '할 거야, 안 할 거야? 내 말이 맞아, 안 맞아? 맞으면 해야지.' 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전부 다 친구 삼고 다니는 것입니다, 친구. 이 사람들은 부탁하지 않아요. 그리고 나중에 갈 때는 '얼마나 무거운가 한번 들어 보자.' 해서 뒤로 돌아서 꽉 붙들고 웃기 전에는 내려놓지 않는 거예요. (웃음)

파라과이 군대 사령관이라는 사람도 교만해 가지고, 세상에 누구든지 오면 자기 말을 들으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 녀석! 문총재가 가르쳐야지.' 하고는 '내가 아무개의 말을 들으러 온 사람이 아니오. 내 말 좀 들어보시오. 이런 문제는 어떻게 풀 거요? 답변해 봐요!' 하는 거예요. 꿈 같은 이야기예요. 자기 손님이 물어 보는 것을 알게 뭐예요? 그래 가지고 선생님이 이렇게 이렇게 해야 된다고, 내 말을 들으라고, 당신 말 이상의 말이니까 다 들어보라고 해서 한 30분 얘기한 거예요. 그리고 난 후에 '내가 아버지 같은 연령인데, 아버지같이 생각되지요?' 하고 나는 아들같이 생각한다고 한 것입니다. 그래, 나올 때 아버지 한번 업어 보라고 한 것입니다. (웃음) 아버지같이 생각한다니까, 아버지 같으면 한번 업어 보라고 한 거예요. 업고 나가지 별수 있어요? (웃음과 박수)

나중에 그 제자들을 보고 그 사람 아들 삼았는데 대통령으로 키울 거라고 했어요. 그 졸개 새끼들이 모인 데서 말이에요. 그래 가지고 그 당의 제일 최고 자리에 있는 사람을 발길로 차면서 '나는 아무개를 아들 삼은 사람인데, 당신은 누구냐?' 이러면서 농담하고 그런 거예요. '이놈의 자식, 도적질 많이 해먹어 가지고 기름기가 많구만. 기름 좀 빼야 되겠다.' 하고 내놓고 얘기하는 것입니다, 웃으면서.

그런 비위도 없어 가지고 어떻게 일을 해먹겠어요? 안 그래요? 남이 천년 공을 들여 성을 쌓아 놓았는데 거기에 들어가기가 쉬워요? 들어간다면 죽기 아니면 살기로 단단히 하고 들어가야지요. 안 그래요, 그래요?「그렇습니다.」

자기들이 필요한 선생님 시대는 지나갔다

통일교회 교인들을 새벽에 보따리 싸 가지고 전부 다 동네에 들여보내려고 합니다. 가서 멋지게 싸울 거예요?「예.」그래, 문제없어요. 우리 통일교회는 문제없습니다. 판은 다 닦아졌는데 무서울 게 뭐가 있어요? 내가 욕먹고 지금까지 참아 온 것을 생각하면, 분풀이를 1백분의 1만 해도 나쁘지 않다고 인정받을 것이 얼마든지 있는데 왜 못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내가 이제 떠나면 언제 올지 몰라요. 바쁘다구요. 한국에 대해 내가 할 일을 다 했어요. 이 이상 더 가면 세계상을 잃어버리게 됩니다.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이 이상 한국을 위하다간 세계를 잃어버릴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나는 그런 일은 안 해요. 인류를 버리면 버렸지, 하나님의 세계를 버릴 수 없습니다. 구해야 돼요. 똑똑히 이해해야 되겠습니다. 선생님이 책임 못 했다고 하는 사람, 어디 참소를 해 봐요. 하늘도 그래요. 이 한국에 대해 더 이상 수고하지 말라고 하는 것입니다.

아침에 내가 그런 이야기를 했어요. 어제 청평에서 대모님이 훈시한 것도 그렇고, 명년 3월까지는 무슨 일이 있어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내가 이 나라에서 뜻을 품고 나서 가지고 이화여대와 연세대학을 전부 다 한 곳으로 몰아 가지고 이 나라를 구할 수 있었던 것이 40년 이상 비운에 봉착해 가지고 거꾸로 되어 버렸습니다. 이것을 바로잡아놓아 나온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학가를 바로잡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연세대학과 이화여대에서도 이번에 어머니가 강의했지요?「예.」고려대, 공산당 그 근거지를 완전히 전부 다 빼앗아 버린 것입니다.

한국 사람으로서 하고도 남을 수 있는, 협조를 안 해도 하고 남을 수 있는 기반이 다 되어 있습니다. 이걸 못 한 사람이 사람 취급받을 수 있어요? 정신차리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언제 올지 몰라요.

이제부터 선생님 앞에 함부로, 마음대로 못 옵니다. 오고 싶어도 못 온다 이거예요. 내가 필요한 사람만 올 수 있습니다. 자기들이 필요한 선생님 시대는 지나갔다구요. 아시겠어요? 섭섭하지요?「예.」그 이야기를 해 준다구요.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무엇을 잃어버렸어요? 하나님을 잃어버렸습니다. 사랑을 몽땅 잃어버린 거예요. 억천만금을 주고도 살 수 없는 사랑을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뭐냐 하면, 인간의 근본적인 가치가 다 무너졌다는 것입니다. 아까 오목 볼록을 이야기했지만, 오목 볼록이 왜 생겨났어요? 사랑 때문에 생겨난 거예요. 오목 볼록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 사랑을 못 찾습니다.

그래,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랑을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그것이 천지를 망쳐 놓고, 하나님을 연금 상태로 만들어 놓고, 인류의 이상을 완전히 파탄시키고, 하나님의 이상적 가정을 멸종시켜 버렸다는 것입니다. 이상적 종족, 이상적 국가, 이상적 세계, 지상과 천상천국을 완전히 폭파시킨 거예요. 그 장본의 곳이 그곳입니다. 제일 죄의 근본이에요. 악한 씨를 번식한 것입니다. 나쁜 쌍것이 된 거예요. 그것이 왜 쌍것이에요? 아래가 둘이니 쌍것입니다. 근본적으로 파탄시킨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은 어디에서 출발하느냐? 인간의 사랑과 하나님의 사랑은 한 점에서 출발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방향성이 같고, 목적지가 같은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이 합해 가지고 한 점에서 교차하는 장소가 어디냐? 그곳은 품는 것도 아니요, 입 맞추는 것도 아니예요. 결혼해서 남녀가 하나되는 그 자리라는 것입니다. 그걸 몰랐어요.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이 어디에서 합할 것이냐 이거예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랑하는 장소가 달라졌기 때문에 두 세계의 방향, 두 세계의 목적이 된 것입니다. 그래, 지옥이 생겨난 거예요. 천국에 들어간 사람은 아직까지 한 사람도 없습니다.

하나님의 핏줄이 달라졌어요. 그래, 하나님은 핏줄이 달라진 사람을 구원해 가지고 뭘 하느냐? 천국에 데려가기 위해서라는 것입니다. 천국에 가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이냐? 하나님과 핏줄이 하나된 직계 자녀의 사랑을 받으면서 지상에서 같이 살다가 영계로 옮겨갈 때 들어가는 곳이 천국이라는 것입니다.

타락으로 핏줄이 달라졌습니다. 사탄은 하나님의 간부(姦夫)예요, 간부. 사랑의 원수의 씨로 태어난 원수의 자식을 어떻게 직계의 자식보다 더 사랑하느냐 이거예요. 이것이 하나님의 구원섭리의 착지입니다. 지금으로부터 4천년 전에 이뤄졌어요. 어떻게 하나님이 인간을 구하겠다고 땅에 착지를 한 것이 4천년 전이냐? 몇천만 년 역사인데 말이에요. 이제야 밝혀진 것입니다. 원수의 자식을 자기 자식 이상 사랑하지 않고는 못 이루는 거예요.

부잣집의 맏며느리가 되었는데 말이에요, 사랑의 원수인 첩이 나와 가지고 아들딸을 낳았는데, 자기가 지금까지 모은 돈을 자기 아들딸을 남겨 놓고 첩자(妾子)한테 상속해 줄 수 있어요? 그런 어미 아비가 있을 수 있어요? 어때요, 여자들? 사랑할 수 있어요?

하나님으로 볼 때는 첩의 자식과 마찬가지예요. 첩의 자식도 아니지요. 사랑의 원수의 자식이라는 것입니다. 자기가 내일 결혼하려고 한 사람을 강탈해 가지고 새끼를 쳐 가지고 하나님은 고독단신, 독신 생활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여자가 옛날 인연이 있다고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찾아갔다 할 때, 간부 되는 사람은 그냥 두더라도 간부에서 나온 아들딸들은 소리 안 나는 총이 있으면 두르륵 하겠나요, 어떻겠나요? 잘 왔다고 대접할 수 있어요?

타락한 인간, 악한 사람도 못 하는데, 순결한 하나님 입장에서는 몇십 배, 몇백 배 강한 충격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런 입장에 있는데, 기독교인들은 믿으면 천국 간다고 하지요? 미친 자식들이에요. 죽어 보라는 것입니다. 다 거꾸로 매달려 있다는 것입니다.

통일교인들은 아무도 선생님을 다 몰라

그래, 수천만 년 허송 세월을 왜 했느냐? 천국에 데려갈 길은 그 길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지은 피조세계를 전부 다 파탄시킬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 자체의 존속 기반이 없습니다. 그럴 수 없고, 죽으려야 죽을 수 없고, 살려야 살 수 있는 기반이 없다는 거예요. 그걸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어떻게 이것을 바로잡느냐 하는 문제가 크다구요.

그러니까 수천 번, 수만 번, 수백만 번 되풀이했다는 것입니다. 갔다가는 타락한 해와의 후손처럼 영(零)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영으로. 아시겠어요?「예.」직계의 아들딸같이 사랑할 수 있는 마음 자리를 찾기가 그렇게 어려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할 수 없이 그 마음에 상처를 주는 것입니다.

그래, 구원섭리역사는 자기편 사랑하는 사람을 원수의 자식들을 위해 죽인다는 입장에서 해 나온 것입니다. 그 사랑의 존재를 죽여서 하나님의 어쩔 수 없는 마음, 그 마음에 상처를 내는 그런 비참한 자리에 들어가 가지고 붙들고 같이 통곡할 수 있는 나를 찾아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비로소 내 아들이라고 할 수 있는 입장에서 구원의 착지를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혈통을 전환시켜 가지고….

야곱을 중심삼고 레아와 라헬의 싸움, 형제끼리 싸움이 벌어진 거예요, 가인과 아벨같이. 어머니하고 아들딸을 통해서 복귀하는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두 어머니의 뱃속에서 나온 것입니다. 하나는 타락한 부모의 자식이요, 하나는 복귀된 부모의 자식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형님이 동생이 되고 동생이 형님이 되지 않고는 안 됩니다. 나중에는 할아버지가 손자가 되고, 손자가 할아버지가 되고, 아버지가 아들이 되어야 하는 거예요. 이런 놀음을 하지 않고는 천국에 들어갈 수 없어요. 사탄의 뒤를 따라가던 사람들이 전부 다 뒤로 돌아서니까 형님이 동생이 되어야 하고, 아버지가 아들이 되어야 하고, 할아버지가 손자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결코 못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러니 천지개벽이라는 것입니다. 역사에는 그런 있을 수 없는 놀음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입장에서. 창조 원칙, 창조 본연에 있어서는 요사스러운 그런 상상할 수도 없는 일이 벌어진 거예요. 심각해요.

이제 천국에는 하나님의 직계 혈통의 자녀가 되어 가지고 하나님과 부모의 사랑을 받고, 순순히, 순리대로 살다가 이 땅 위에서 어머니 아버지를 중심한 사위기대를 중심삼고 행복의 터전으로서 천국의 계보에 오르는 가정의 후예가 되지 않고는 천국에 못 들어간다는 것이 원리입니다. 그 가외의 법은 없어요.

그런 가외 법 기준을 혼자 몇천만 번 되풀이해 가지고 찾아 나와야 할 하나님의 노고의 역사를 누가 아느냐 이거예요. 제일 가까운 편을 희생시켰습니다. 아들딸을 희생시키고, 가까운 일족을, 가까운 일국을, 가까운 세계를 희생시켜야 했다는 것입니다. 기독교는 로마 제국으로부터 지금까지 순교의 피를 흘려 나온 뼈아픈 역사를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죽어 가면서 애원에 사무쳐 가지고 '하나님이여, 어찌하여 우리를 버리시나이까?' 했지만 버릴 수밖에 없는 심정적 한의 고개를 어떻게 뭉그러뜨리느냐 이거예요. 본연의 심정을 가지고 내 아들이라고 할 수 있는, 사탄을 방어할 수 있는 입장에 어떻게 서느냐 이거예요. 그러기 위해서 몇천만 년을 소모해 가지고 비로소 4천년 전에 땅 위에 구원섭리의 착지를 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기가 차다는 것입니다.

그런 하나님 앞에…. 또 여러분은 선생님을 다 몰라요. 통일교인들은 아무도 선생님을 다 몰라요. 아무리 안다고 해도 선생님을 다 모른다는 것입니다. 원리 말씀은 극히 한 부분이라는 것입니다. 세상의 책이라는 것은 선생의 선생입니다. 그러면 책의 선생이 되는 것은 무엇이냐? 통일교회 원리 책이 선생이 아니예요. 원리 책 위의 선생이 남아 있다구요. 그런데 그걸 몰라요, 말을 하지 않으니까. 그런 사실을 영계의 가르침을 받고 스스로 알아서 선생님이 금후 10년, 20년 후에 할 일을 지금부터 준비하는 통일교인이 한 사람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문총재는 10년 아니라 몇십 년, 몇백 년 앞의 일을 지금까지 준비해 나오고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제부터 만년 후의 통일교회가 어떻게 될 것인가를 놓고 기도하고 있는 사람이에요. 기독교는 다 망해 버립니다. 천리라는 것은, 하나님이 위하는 마음이 없으면 세상을 다 몰살시켜 버리는 것입니다.

생명과 사랑과 혈통의 왕궁

해와의 한날의 실수로…. 여자들이 4대 심정권을 이루어야 됩니다. 자녀의 심정의 완성 기반을 바로 세우고, 형제의 심정의 완성 기반을 바로 세워야 되고, 부부의 심정 완성 기반을 바로 세우고, 부모의 심정 완성 기반을 바로 세워야 됩니다. 하나님이 원하는 4대 사랑의 완성 기반의 기준을 하나도 못 이루었어요. 그런 것을 탕감복귀해 가지고 고스란히 여자들이, 해와가 그 기준에서 주님 앞에 그런 심정적 마음을 돌이켜서 바로잡아야 되는 것입니다.

아담이 책임 못 한 것입니다. 여자들은 선생님을 오빠같이 만났어요. 처음 만났는데 언제나 만난 사람 같다는 것입니다. 언제 만났는지 아무리 생각해도 생각이 안 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대하면 누이동생같이 선생님에게 업히고 싶고, 어디든지 따라가고 싶은 생각이 난다는 거예요.

그 세계는 형제의 자리예요, 형제의 자리. 아담 해와는 열 네 살, 열 다섯 살 때까지 발가벗고 한 이불에 자고 다 그랬다는 것입니다. 발가벗고 다 보여주고 했는데, 해와가 일순간에 사랑의 상대를 중심삼고 4대 심정을 잃어버렸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 남자를 통해 가지고 회복할 수 있는 자극적인 그런 치유를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에 대해서. 그러니 아담은 오빠와 같이, 남편과 같이, 아버지와 같이 교육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훌륭한 누이동생, 훌륭한 아내, 훌륭한 어머니로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가르쳐 줄 책임이 아담에게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일족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할아버지가 되고, 아버지가 되고, 남편이 되고, 부모가 되는 거예요.

그 남편은 누구냐 하면, 할아버지 대신이요, 아버지 대신이요, 그 다음엔 오빠 대신의 남편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면 아내는 누구냐 하면, 누이동생 대신이요, 어머니 대신이요, 할머니 대신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혼녀는 4대 심정권을 파탄시킨 여자입니다. 있을 수 없는 거예요.

아담 해와 외에 여자가 또 따로 있고, 남자가 또 따로 있어요? 없어요. 단 둘이에요. 내 사랑은 단 셋이에요, 단 둘이에요?「단 둘입니다.」밤에도 낮에도, 젊었을 때나 늙었을 때나 영원히 단 둘이라는 것입니다. 셋이 있을 수 없어요. 밤이나 낮이나 단 둘이지요? 거기에는 비밀이 없어요. 밤에도 낮에도 비밀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 남편 방에 여자가 벗고 들어갈 때 낮이라고 부끄러워요? 부끄러워요, 안 부끄러워요?「안 부끄럽습니다.」부끄러우면 쌍년입니다. (웃음) 그게 자기 것이 아니예요. 그 몸이 자기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남편 것입니다.

기쁨으로 모든 것을 꽉 채워 가지고 남편 앞에 바쳐야 됩니다. 남편도 마찬가지예요. 그것이 표시된 것이 오목 볼록입니다. 생명 전체를 대한 그것은 사랑의 궁전이에요. 거기에서 사랑이 맺어지는 것입니다. 사랑의 왕궁이라는 거예요. 사랑이 비로소 이 땅 위에 출발하는 궁, 궁터라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의 생명이 거기에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또 혈통의 왕궁입니다. 남자 여자의 피 가운데 섞어져 가지고 호수같이 도는 여기에서 '내'가 생겨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라는 것은 부모님의 사랑의 동참자예요. 사랑의 동참자지만 두 사랑의 뿌리, 씨를 받아 가지고 만들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보다도 귀한 존재라는 것입니다.

두 사람의 씨를 맺었기 때문에, 어머니도 한 사람이고 아버지도 한 사람이니 두 사람을 합한 씨, 열매이기 때문에 두 사람의 생명보다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부모들은 자식을 위해서는 죽는 것입니다. 자식이 죽을 자리에 있으면 자기가 죽는다는 거예요. 그러면 천국에 들어갑니다. 아시겠어요? '나'라는 자는 부모님의 사랑의 동참자입니다. 내가 중심이에요. 나 때문에 사랑이 생기고, 혈통이 생긴 것입니다. 그렇지요? 천지를 나 때문에 만들었습니다. 심각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녀의 사랑이 성숙하는 날이 결혼하는 날입니다. 형제의 사랑의 결실도, 부부의 사랑의 결실도 결혼 첫날밤입니다. 부모의 사랑의 출발도 첫날밤의 첫사랑입니다. 첫사랑은 그 네 가지의 죽음보다 더 귀한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할아버지 할머니가 아무리 어렵더라도 그 부부가 오목 볼록을 절대 놓아서는 안 돼요. 이것이 깨지는 날에는 집안이 왱가당 댕가당 하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그래도 집안이 왱가당 댕가당 하는 거예요. 부부가 그래도 집안이 왱가당 댕가당 한다는 거예요. 영원히 그걸 놓지 말고 붙들고 사는 것이 복입니다. 그래요?

통일교회의 가정관

시집간 그날부터 죽을 때까지, 영원한 세계, 천국에 들어갈 때까지 그걸 품고 살아야 됩니다. 할아버지 할머니가 다 갈라지는 일이 있더라도 품고 살아야 됩니다. 왜? 사랑의 원천이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이러한 가정관을 갖고 있습니다. 이렇게 하나되어 가지고 가정 생활하던 사람들이 그냥 그대로 천국에 가는 것입니다. 주님을 믿어서 천국에 가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게 살던 사람들이 천국에 가는 것입니다. 고속도로로 대번에 거기로 가는 것입니다.

오늘날 세상의 가정들은 얼마나 파탄되고, 얼마나 사악해요? 프리 섹스는 하나님이 제일 싫어하는 것입니다. 악마는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절대적 사랑에 입각한 절대적 이상가정을 우롱하고 완전히 파탄시켜 가지고 산산조각을 내려고 하는 것입니다.

프리 섹스하는 사람들, 개인주의에 빠진 사람들한테 할아버지 할머니가 있어요? 어머니 아버지가 어디 있어요? 자기 남편 아내가 어디 있고, 형제가 어디 있어요? 다 없습니다. 다 잃어버렸어요. 세계를 잃어버리고, 나라를 잃어버리고, 가정을 잃어버리고, 고독단신의 히피 이피가 되어 가지고 전부 다 자살을 추구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자들?「예.」이놈의 여자들! 주의하라구요.

억천만금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대한민국 같은 다이아몬드별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첫사랑의 일신이라는 것입니다. 아까 말한 우리의 맹세 가운데의 최고의 대표적 가정, 중심적 가정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 가정은 하늘땅의 역사이래 하나밖에 없습니다. 아시겠어요?「예.」그렇기 때문에 참부모와 일체가 돼야 합니다. 눈은 눈과 맞춰야 되고, 가지는 가지와 맞춰야 되는 것입니다.

자기를 중심삼고 그러한 가정이 되면 일족이 형성됩니다. 알겠어요? 일족이 퍼지면 일국도 될 수 있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예요. 이게 공식이에요. 아담 가정과 같이 우리 가정도 마찬가지입니다. 가치가 같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절대 사랑한 것과 마찬가지로, 우리 가정도 천년 만년, 하나님의 주관 내는 시공을 초월한 세계이기 때문에 역사 이전이나 이후나 어디나 다 같은 보호와 같은 주관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몇 살이에요?「영 살입니다.」몇 살이라구요? 누가 가르쳐 줬나요, 영 살이라고? (웃음)「영원하시니까….」

여러분도 누구나 가정의 주인이 되고 싶지요? 그 다음에는 종족의 주인이 되고 싶은 거예요. 알겠어요? 그 다음엔 민족의 주인 되고 싶고, 세계의 주인이 되고 싶고, 다 그렇지요? 이걸 딱 돌리면, 요것을 딱 돌리면 이것이 한 점에서 90각도로 만나요. 세계가 전부 다 나를 중심삼고…. 그것이 가정입니다.

재창조 역사는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

하나님의 가정이나 아담 가정이나 아담 가정의 천대 후의 가정이나 가정은 마찬가지입니다. 가정·종족·민족·국가 전부 다 우리 조상들의 가정에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나중에 씨가 되기 때문에 가정이나 종족이나 민족이나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의 가치는 아담 가정이나 오늘날 우리 가정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수직과 평면을 맞춘 그 각도나 위치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래서 모든 사람이 전부 다 남자는 왕이 되고 싶어하고, 여자는 여왕이 되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에게 허락했던 그 특정한 가치를 하나님을 중심삼고 계승하는데, 여러분의 가치는 천년 만년 억만년이 되었더라도 같은 가치로서 하나님이 대해 주는 것입니다. 일체를 이룬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국 간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아담 가정에서 되어진 모든 전부를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아담 가정에서 잃어버린 게 뭐예요? 타락 때문에 뒤집어졌어요. 뭣이 뒤집어졌느냐? 하나님 앞에 아담이 무엇이에요?「몸입니다.」몸인데 뭐예요?「아들입니다.」아들이에요. 장자라구요. 장자권이 뒤집어졌어요. 사탄에게 빼앗겼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은 할 수 없이 차자를 통해서 재창조 역사를 하는 것입니다. 재창조 역사는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전부 다 자기가 끌어당겨서 주입시키게 되면 존재세계는 황폐해 버리는 것입니다. 한 분밖에 없는 하나님께서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자꾸 투입하니까 선생님이 생각하는 거예요. 하나님 편에 서 있는 아벨은 재창조 역사 과정을 거쳐 들어갔기 때문에 가인권을 다시 만들어야 됩니다. 투입해서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대상을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아벨은 플러스가 되고, 형님 자리는 재창조 과정을 거쳐서 동생 자리가 되는 거예요. 반드시 재창조 공식을 통해 거쳐 나와야 됩니다. 그냥 갈 수 없어요. 그게 공식이에요. 그런 공식이 역사 과정에서 적용된 것이 가인 아벨이라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

그래, 역사시대의 아담 해와가 어떻게 됐어요? 해와가 타락할 때 어떻게 했느냐 하면, 장자, 아담을 속였습니다. 또 하나님을 속였습니다. 타락할 때 '하나님, 나 타락합니다!'고 했어요? 아담한테 '나 타락할 거야.' 그랬어요? 모르게 행동했습니다. 속였어요, 자기를 위해서.

이렇게 타락했기 때문에 구약의 역사는 '이에는 이, 눈에는 눈'입니다. 삼각형으로 구멍을 뚫었으면 삼각형으로 때워야 돼요. 사각형으로는 안 맞아요. '눈에는 눈, 이에는 이'라는 것입니다. 탕감복귀라는 것은 잃어버렸던 행로와 반대되는 현상으로써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구원섭리에 하나님 편의 여자가 필요한 것입니다. 여자가 필요한데, 아담 해와의 타락으로 하나님 편의 여자와 남자를 다 잃어버렸지요? 그래서 그걸 역사노정에서 가인 아벨 역사를 통해서 찾아 나온 것입니다. 아벨, 동생을 통해서 형님을 복귀하는 싸움을 벌였습니다. 가인 세계는 이미 나라를 이루고 있습니다. 하늘은 가정도 못 가졌고 한 사람도 갖고 있지 못하다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의 몸 마음이 갈라졌습니다. 몸은 뭐예요? 가인이고, 마음은?「아벨입니다.」아벨인데, 마음이 지금까지 몸뚱이 앞에 희생당했고, 역사는 사탄세계의 역사가 선한 역사를 희생시켜 나왔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뒤집어 박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동생을 세워서 형님의 자리를 찾고, 형님을 동생의 자리로 놓아야 본연적 기준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형님이 동생한테 절대복종해야 돼요. 싸워 가지고는 뒤집어 박을 수 없습니다. 싸울 수 없으니까 하나님은 벌써 다 이런 것을 다 청산 지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창조이상이 틀리다는 것입니다. 싸움이라는 개념 가운데 우주가 존속했다는 원칙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절대적인 일원론입니다. 싸움이라는 개념, 원수라는 개념이 있어 가지고는 이원론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연 굴복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원수가 아무리 원수 놀음을 하더라도 하나님은 상관하지 않고 그걸 극복해 가야 됩니다. 원수가 거기에 자연 굴복해서 자기 스스로 뉘우쳐 가지고 하늘을 왕으로 모시고, 아버지로 모시고, 장자로 모시겠다는 이런 마음 자리를 잡을 수 있는 때에야 비로소 한 단계, 한 단계 발전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얼마나 구원섭리의 역사가 지지부진했겠느냐 생각해 보라구요. 사탄이 그렇게 자기 자리를 안 내줬다는 거예요. 세 번 이상 피를 보고 죽을 수 있는 자리를 거치고 나서야 자기의 사실을 증거한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

그래, 장자권을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장자권을 빼앗겨 버렸어요. 누구한테 빼앗겼어요?「사탄한테….」그 다음엔 뭐예요? 부모권. 거짓 부모가 생겨난 것입니다. 부모권을 빼앗아 간 거예요. 그러니 부모권을 다시 찾으려면 장자권을 먼저 찾아야 됩니다. 장자권을 찾지 않고는 부모권을 찾을 도리가 없습니다. 알겠어요?「예.」

작은 것은 큰 것을 찾기 위해서 희생하고 투입해야

지금까지 좌익 우익이라는 말이 있었는데, 이것은 아담 가정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없기 때문에 싸우는 거예요. 이 민주주의도 어머니 아버지가 없기 때문에 싸우는 것입니다. 그것이 아담의 역사 과정입니다. 이제 복귀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부모가 나타남으로 말미암아 싸움이 끝나는 거예요.

민주세계는 지금 끝장 시대가 되었어요. 대한민국이 민주세계인데, 당리당략을 중심삼고 나라를 무시하면 종말 시대가 되는 거예요. 망하는 거라구요. 아시겠어요?「예.」국민을 위해서 당리를 극복해야 돼요.

통일교회가 천국, 하늘나라를 이뤄 나가야 돼요. 통일교회의 이익을 위해서 나라를 망하게 해서는 안 됩니다. 통일교회를 희생시켜서라도 국리를 취해 나가야 됩니다. 통일교회가 나라가 되었으면 국익을 희생시켜서라도 세계를 살려 나가야 됩니다. 이게 원칙이에요. 이것이 하나님의 보호를 받고 천운과 천국의 보호를 받을 수 있는 길이다 이겁니다. 이것이 가인 아벨 역사예요.

작은 것은 큰 것을 찾기 위해서 희생 투입해야 되는 것입니다. 투입하는 것은 잡아당기는 것이 아닙니다. 네 것을 위해서 던져 버려야 된다 이거예요.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노정의 생활에 복귀역사가 벌어지지, 투입하지도 않고 주입하라고 하는 데는 복귀가 안 됩니다. 재창조 역사가 일어나지 않아요. 창조적 실적 물건이 나타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

그래, 장자권을 잃어버리고, 그 다음엔?「부모권.」그 다음엔?「왕권.」아담이 타락하지 않았으면 그 가정의 왕이 되는 것입니다. 아담이 타락하지 않았으면 인류 앞의 참부모입니다. 아담이 타락하지 않았다면 장자권을 가지고 하나님의 상속을 받을 수 있는 대표적인 대리자가 될 수 있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부모가 없을 때에는 장자가 부모님의 대리자입니다. 나라님이 없을 때는 부모가 나라님이 돼요. 참부모가 나라님의 대리자가 되는 거예요. 지상의 왕은 하나님의 대리자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평면 도상에 있어서는 3대 왕권을 갖는 것입니다. 3대 권한을 가지는 거예요. 아담은 장자고, 또 아담은 아버지입니다. 맞지요? 아담은 가정의 왕에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가정의 왕이 지나가서 일족의 왕이 되고, 일족의 왕이 커 가지고 일 민족의 왕이 되는 것입니다. 열두 종족이 되면 민족이 됩니다. 열두 민족이 서면 나라가 생깁니다. 나라 가운데 왕이 있는데, 하늘을 모시는 왕이 되면 나라가 생기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야곱도 열두 아들을 가졌습니다. 야곱의 열두 아들은 종족의 출발지입니다. 그 다음에 모세는 민족에서 열두 지파를 편성했어요. 예수님은 세계 국가의 출발이 되는 열두 제자가 있었습니다. 12수를 맞춰 나간다는 것입니다. 왜? 열두 단계에 있기 때문에. 천상세계도 열두 진주문이 있습니다. 24절기가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지상의 이 모든 자연에 공존하는 갈래 수가 12방수니까 민족도 12수를 맞춰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전체 지구성을 관리할 수 있기 위해서 불가피한 거라구요.

그래, 아들딸을 몇이나 낳고 싶어?「열두 명 낳고 싶습니다.」춘하추동 열두 달? (웃음) 예수님도 열두 제자를 열두 아들과 마찬가지로 키운 거예요. 가인의 아들은 자기 아들과 똑같습니다. 문총재도 마찬가지입니다. 자기 아들 외에 축복가정 36가정을 세운 거예요. 아담 시대, 예수 시대, 재림 시대의 3시대를 중심삼고 12수를 맞춰 36가정을 세웠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72가정을 세웠어요. 예수는 72문도, 모세는 70장로, 72장로예요. 72수는 12수의 몇 배예요? 6배예요, 6배. 이건 사탄 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일족 때는 6대를 중심삼고 나가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종족적 메시아에 있어서 160가정을 이루어야 됩니다. 6대조 7대 8대권이 문제라구요. 6대에 완성 못 했으니까 6수를 완성시키면 7수 8수는 자동적으로 완성돼요. 그러니 6수를 완성해야 됩니다. 6천년 역사는 7천년 역사, 8천년 역사를 메우는 거예요. 8대, 8자는 이렇게 되어 있지요? 거꾸로 돌아가요, 거꾸로. 8자가 이렇게 돌아가는 거예요. 사탄세계를 잘라 버려 가지고 거꾸로….

여러분, 장자권 복귀했느냐 할 때 어때요? 아담을 중심삼고 복귀하고 나면 장녀권을 복귀해야 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우리 통일교회는 그걸 알아야 돼요. 장자권을 복귀함과 동시에 장녀권을 복귀해야 됩니다. 차녀가 장녀권을 복귀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역사적으로 그렇게 규명 안 된 사실이 맞게 될 때는 선생님 말한 것이 틀림없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

잃어버린 장자권 남자 하나 만들기 위한 섭리역사

아담 가정에서 부모를 잃어버림으로 말미암아 가인과 아벨이, 장자 장녀가 거꿀잡이 싸움을 했습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동생 아벨을 세워서 장자를 굴복시키는 역사로서 출발했습니다. 그것이 가정적 장자권 복귀시대,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 복귀시대로 다 넘어가야 됩니다. 8단계를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오늘날 신앙자들은 그것도 모르고 있어요. 그래, 덮어놓고 희생하라는 것입니다. 덮어놓고 희생함으로 말미암아, 죽을 자리도 감사하며 넘어가게 되면 자기도 모르게 넘어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살고자 하는 자는 죽게 되어 있어요. 무조건 맹목적 신앙을 해 나가라 이겁니다. 그러면 책임자들은 심판받지만, 그 따라가는 사람들은 용서받기 쉬워요. 둘은 반드시 하나뿐이예요. 아시겠어요?「예.」

그러면 당신들이 필요한 게 뭐예요? 필요한 게 뭐예요? 장자권?「복귀.」장자권 복귀, 그 다음엔?「부모권 복귀.」아버지권이지? 장자권, 아버지권, 그 다음엔?「왕권.」왕권. 그 다음엔 여자 중심삼고는 장녀권, 그 다음엔 어머니권, 여왕권입니다.

그러면 지금 뭘 찾았어요? 여러분은 뭘 찾았어요? 중요한 문제예요. 여러분은 무엇을 갖고 있느냐? 뭘 찾았나 말이에요. 무얼 또 찾겠다고 하느냐 말이에요. 원하지 않는 것이 이루어져요? 말해 봐요. 원하지 않는 것이 이루어지느냐 말이에요. 이루어졌더라도 사고입니다. 주인이 내가 아니라구요. 그건 누군가가 이루어 준 거라구요. 그런 것이 내 것이 될 수 없어요. 반드시 원하지 않아야 돼요, 원해야 돼요?「원해야 됩니다.」

그래, 장자권 원했어요?「….」물어 보잖아요? 여자는 장자권을 원할 수 없습니다. 장자권을 원하거든 만들어 나가야 돼요. 여자가 장자권도 다 깨뜨려 버렸어요. 그렇기 때문에 해와는 장자권이 이 지상에 나타나기를 그늘에서 희생하면서 고대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남자를 중심삼고 장자권, 아버지권, 왕권을 만들어 놓고야 내 차례가 되어 여자가 해방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

지금까지의 역사는 아담 창조 대신 해 나온 거예요. 아벨을 희생시켜서 가인을 찾아 나온 것은 잃어버린 장자권 남자 하나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수천만 년 복귀노정에서 참부모가 안 나오면 그 남자가 지상 위에 아직까지 안 나타나는 거예요. 기가 차는 거예요.

그래, 장자권이 안 나와 가지고 장녀권이 생겨날 수 있어요?「없습니다.」절대적인 진리입니다. 절대적인 가치예요. 오늘날 기독교를 보라구요. 아무도 모르는 거예요. 통일교회에서 선생님이 나옴으로 말미암아 알게 된 것만도 감사해야 돼요.「예.」

그러니 장자권을 찾으려면 남자가 필요합니다. 오빠가 필요하다 이거예요. 그 오빠가 누구냐 하면, 자기 상대입니다. 우리 통일교회에 들어오게 되면 지금까지의 부부 생활을 전부 다 스톱하고 오누이로 돌아가야 됩니다. 여자가 아담을 타락시킴으로 말미암아 반대했다구요. 여자가 아담을 복귀해 줘야 됩니다. 남자는 타락한 행동을 하게 돼 있다구요. 그러니 성별 생활을 해야 됩니다.

이런 모든 이론적인 내용은 모르지만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서 하늘이 했더라도 부부 관계를 하면 반드시 하혈을 합니다. 밤에 자고 일어나면 전부 하혈하고, 그 다음엔 몽시 가운데는 쌍두사로 보이는 거예요, 쌍두사. 첫 번째 남자가 아니고 두 번째 남자예요. 쌍두사하고 나하고 자는 거예요. 그래도 관계하면 피를 쏟아요. 그걸 누가 알아요, 누가? 그걸 누구한테 이야기해요? 자기 남편한테 이야기하겠어요, 자기 아버지한테 이야기하겠어요? 그걸 이야기하면 미친 간나라고 그러지.

그걸 조정하는 사람은 선생님밖에 없는 거예요. 그러니 영계에서 선생님한테 가서 문의하라고 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런 일이 있으면 부끄러워하지 않고 자기 일같이 생각해야 된다는 거예요. 여자들의 모든 비밀을 선생님한테 전부 다 보고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의 비밀을 전부 다 선생님이 갖고 있어요.

그런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비결을 그 누구도 몰랐습니다, 이제까지. 그러니 선생님이 적당히 필요해요, 절대 필요해요?「절대 필요합니다.」우리 통일교회는 매 맞으면서 피를 흘리고 다리가 부러지고 머리가 깨져 죽어 가면서라도 내 고향 길 찾아간다고 선전하고 가야 됩니다.

장자권이 필요합니다.「예.」여자들이 남편을 가누어 가지고 장자권을 이루어야 됩니다. 장자권을 복귀하기 전에는 결혼할 수 없습니다. 7년이라는 기간을 성별생활 해야 됩니다. 통일교인들은 그런 축복의 때가 안 왔을 때는 20년 수절하고도, 성별생활 하고도 축복 못 받고 간 사람이 많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어때요? 일주일도 안 된 똥개새끼도 전부 다 축복시켜 줍니다. 조수물이 여섯 시간을 중심삼고 만수가 되는 거예요. 만수는 수평이 돼야 합니다. 먼저 들어온 물도 나갈 때는 같이 취급합니다.

레아와 라헬을 중심한 장녀권 복귀

그렇기 때문에 세계적으로 어머니가 여성 해방, 여성 해방을 해 주는 거예요. 여성 해방을 해 주기 때문에 장자권을 찾을 수 있는 종착역에 이르러 장녀권이 딸려 가지고 어머니권에 동참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오는 거예요. 1992년을 중심삼고 장녀권, 전세계의 여성들 앞에 장녀권 해방을 해 가지고 신랑을 맞을 수 있는, 어머니가 아버지를 맞을 수 있는, 어머니 자리에 올라갈 수 있는 것을 선포해 준 것입니다. 1992년 4월 10일에 72개국 모든 여성들이 모여 가지고 비로소 여성 해방을 선포한 거예요.

선생님이 닦아 준 기반 위에서…. 그 전까지는 어머니가 선생님 옆에 있을 수 없었습니다. 대등한 자리에 설 수 없었다는 거예요. 그러나 선생님을 따라와 가지고 소생 국가 기준과 장성 세계 기준을 넘어선 기준에 섰기 때문에 비로소 선생님의 모든 상속을 받아 가지고 선생님 옆에 설 수 있게 된 거예요. 어머니는 한 몸이지만 전세계의 여성을 대표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전세계의 여자들이 어머니 분신이 되는 시대가 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어머니 분신?

어머니하고 여러분을 보게 된다면, 어머니가 본처라면 여러분은 첩과 같은 자리에 있습니다. 형제입니다, 형제. 야곱 가정의 레아와 라헬은 자매입니다. 형제예요. 알겠어요?「예.」레아가 형입니다. 이 레아는 사탄 편인데, 있어서는 안 될 여자예요. 야곱에게 있어서는 라헬과 결혼했는데 레아가 동생인 라헬의 남편을 빼앗은 것입니다. 다시 말하게 되면, 천사장의 자리에서 다음 나오는 아담의 자리를 빼앗은 거와 같습니다, 아담의 자리를. 먼저 나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레아는 사탄 편 여자, 라헬은 하늘 편 여자입니다. 이 둘이 싸우는 것입니다. 아담이 나타나는데, 장녀권을 유지하기 위해서 라헬을 고독단신으로 만들어 가지고 야곱의 집안 전체가 동원된 거예요. 레아가 자기 종들을 야곱에게 붙여 줘 가지고 새끼를 열 명을 낳게 만들었어요. 열 형제를 낳았으니까 이 집안의 장손은 내 품에 있으니 모든 것이 내 것이다 이겁니다. 야곱도 어쩔 수 없다 그 말이에요. 몽땅 잡아먹으려고 했다 이거예요.

라헬은 세상으로 보면 너무 순진해요. 또 어머니 아버지가 가만히 있으니 어쩔 수 없어요. 따라가다 보니 라헬이 형하고 하나되는 거예요. 남편을 빼앗아 간 그 형하고 말이에요. 그래, 자기 시어머니 시아버지가…. 시어머니가 누구예요?「야곱의 어머니입니다.」그 시어머니가 누구예요?「리브가입니다.」리브가입니다. 시어머니를 자기 어머니처럼 대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모녀 협조해야 돼요. 모자 협조와 마찬가지로 모녀 협조해야 된다는 거예요.

형은 영계에 가면 쇠뭉치를 딱 찾아가…. 세상에 이런 여자들이 둘씩 팔아먹었어요. 동생의 남편을 차지하기 위해서 맏딸을 팔아먹어? 문중 재판에서 쫓아내 가지고 그 레아를 라헬의 종 새끼로 만들어 놓는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스라엘이 10지파와 2지파로 원수가 갈라진다 이거예요. 북조 이스라엘, 남조 유대나라가 된 거예요. 성경 역사를 보면 언제든지 북조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반대하고, 선지들은 남조 유대나라에서 나오는 거예요.

그것이 메시아가 올 때는 하나되어야 됩니다. 이렇게 분쟁이 벌어졌으니 예수 시대에 가정적으로 전부 다 어머니 아들딸이 원수가 되지 않았어요? 레아의 열 아들이 전부 다 요셉을 죽이려고 했습니다. 요셉의 옷을 찢어서 염소의 피를 발라 가지고 요셉이 늑대에게 잡혀 먹었다고 하고는, 형제들이 동생을 물이 없는 우물에 집어넣었다가 지나가는 외국의 대상을 보자 죽이지 말고 대상들한테 팔아먹자고 해서 판 거예요. 이래 가지고 애급에 들어갔는데 여자 때문에 이용당하고 감옥에 들어간 거예요. 처량한 거예요. 비참하게 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

엘리야의 사명

라헬이 형을 대신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어떻게 되었느냐? 그렇게 틀어졌으니 주님이 오기 전에 엘리야가 나왔는데 그 엘리야가 뭘 했느냐? 10지파 2지파가 원수가 되니, 야곱 가정의 한 혈족이 이렇게 싸우면 안 되니까 엘리야가 하나님에게 기도해 가지고 이 북조 이스라엘과 남조 유대 지파 둘이 하나 만들기 위해서 노력한 사람입니다.

그래서 뭘 했느냐 하면, 진짜 신이 누구냐 하는 것을 시험해 가지고 '살아 있는 신을 중심삼고 이적기사를 표시해 가지고 우리 하나되자!' 하고 약속한 거예요. 먼저 북조 10지파 제사장들이 나섰는데, 이들은 바알신을 섬기고 우상을 숭배하는 거예요, 아세라 목상을 만들어 가지고. 그런 이들을 중심삼고 엘리야가 '당신들이 많으니까 8백50명 제단을 묶어 제물을 놓고 기도해 보시오.' 한 거예요. 그래, 정성으로 기도한 거예요.

하늘에서 불을 내려 가지고 전부 다 태워 버리고 이럴 줄 알았는데, 태울 게 뭐야? 아무리 해도 안 되는 것을 보고 엘리야가 나서서 하늘에 기도하니까 불을 내려 가지고 제물도 태워 버리고 8백여 신까지도 태워 버린 거예요.

이러니까 주변에 서 있던 여왕하고 전 백성들이 자기들이 섬기던 신을 전부 다 몰살했다고 엘리야를 잡아죽이려고 했다구요. 약속대로 하면 안 되겠거든. 사탄은 언제나 거짓말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언제나 거짓말하는 거예요. 잡아죽이려고 하니까 엘리야는 도망가 가지고 하늘 앞에 호소하는 거예요. '하나님, 하나님을 보여 주려고 하다가 이렇게 됐습니다. 이게 뭐요? 내가 죽게 되었는데 하나님이 내 생명을 거두어 주시오. 나만 남았나이다!' 이렇게 기도를 하니까, 하나님이 말하기를 '아직까지 바알에게 굴하지 않은 7천여 무리가 남아 있다.' 한 거예요.

이 7천여 무리를 중심삼고 하나 만드는 조건을 세워야 된다 이거예요. 기가 차지요. 하나님의 이 조건에 걸리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타락했기 때문에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여기를 벗어날 수 없어요. 그렇잖아요? 계약 조건에 걸리면 아무리 세상에 뭘 했다 해도 이행하지 않고는 벗어날 수 없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걸 요구했다는 거예요. 그랬는데 그것이 실패했기 때문에 만약 선지자를 통해서 주님이 오게 되면 반드시 통일된 통일왕국을 이루어야 돼요. 두 패로 싸워서는 안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이것을 하나 만들기 위한 그 뜻을 엘리야가 못 이루었기 때문에 불수레를 타고 하늘로 올라갔던 엘리야가 다시 와서 주님이 오게 될 때 많은 선지자들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오시는 메시아의 첩경을, 갈 길을 밝혀 주는 거예요. 그런 준비한 사람들을 통해서….

그게 누구냐 하면, 불수레를 타고 올라갔던 그 사람이 오는 게 아니예요. 예수님은 완성한 아담이니까 잃어버린 복귀된 아담이 와야 돼요. 알겠어요? 복귀된 아담이 나와 가지고 실패한 것을 수습해야 됩니다. 이스라엘 종교가 지금까지 4천년 동안 메시아가 올 것을 준비했던 모든 역사를 다시 인수받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 타락한 세계의 아담이 복귀된 아담을 세워 가지고 완성한 아담한테 상속해 줘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요단강가의 세례라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세례 요한이 예수가 메시아라는 것을 세계적으로 입증하는 거예요. 선지자의 모양으로 나타나 가지고 증거한 것입니다. '세상 짐을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을 보라.' 하고 증거했다 이거예요. 메시아를 증거한 것입니다. 그리고 세례를 준 것입니다. 세례를 주는 것은 뭐냐 하면,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를 중심삼고 준비한 모든 것을, 세례 요한 자체로부터 제자까지 전부를 예수 앞에 상속하는 식입니다.

세례를 준 다음에는 예수님의 수제자가 되어야 합니다. 그랬다면 할례를 통해 나온 구약 역사였습니다. 할례를 중요시하던 그 시대에 세례를 중심삼고 새로운 법을 세우는데, 이스라엘의 모든 구약을 믿던 사람들이 대거 출동해 가지고 메시아가 아닌가 생각할 만큼 되어 있었던 세례 요한이었습니다.

세례 요한이 예수와 하나되었다면 예수는 죽지 않고, 거기에서 예수님의 혈육이 태어나 가지고 열두 지파를 편성해서 예수님 족속의 민족을 편성하고, 그래 가지고 국가를 편성해서 로마 제국을 7년 내에, 40대가 되기 전에 흡수할 수 있는 역사가 벌어졌을 것입니다.

기독교에서는 예수가 죽으러 왔다고 생각하지요? 이 미친놈의 자식들! 영계에 가 보라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이단이라고 세상에…. 성경에 대한 모든 것을 알지도 못하고 청맹과니가 되어 앉아 가지고 똥 싸고 뭉개면서 통일교회를 이단이라고 하고 있어요. 이단이요, 참단이요?「참단입니다.」나는 이단이야.!「참단입니다!」이제 따라가지 말라구요! 따라갈래요, 안 따라갈래요?「따라갑니다.」내가 따라가지 말랬지.「따라갑니다.」뭣 갖고, 뭣 갖고?

통일교회는 가인들을 축복해 주어야

그래서 앞으로 통일교회는 말이에요, 가인들을 축복해 줘야 됩니다. 지금 때는 기성가정 축복, 축복받아야 안 이루어져. 축복받지 않고는 천국 못 간다 이거예요. 결혼식을 잘못했기 때문에 타락했지요. 거짓 부모와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을 중심삼아 가지고 결혼식을 잘못한 것이 지옥 행차되었으니, 이것을 반대로 지속하기 위해서는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결혼식을 잘 해 줘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게 축복이라구, 축복. 그 축복이 한국적이 아닙니다. 천주적입니다. 초민족적입니다.

유색인종이 따로 있는 게 아닙니다. 흑인이 따로 있는 게 아니라구요. 피부 때문에 그렇게 된 거라구요. 북극에서 살던 패들이 백인입니다. 폴라 베어, 북극에서 사는 곰들은 전부 다 휜 곰이 되지요? 중간 지방에 살면 누런 곰이 되고, 열대지방에 살면 검정 곰이 된다구요.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거 알아요? 북극에 살기 때문에, 추운 데 사니 코가 좁고 길어요. 찬 지방에서 공기를 쑥 들이마시게 되면 코가 상하기 때문에 긴 터널을 통하게 하기 위해서 코가 그렇게 좁고 긴 거예요. 열대지방 사람은 코가 넓적하고 납작해요. (웃음)

하나님은 인종 차별이 없다구요. 색맹이라는 거예요. 진짜 색맹은 아니지만 색맹 같은 마음 눈을 가지고 구원섭리를 하지 않고는 인류를 구할 도리가 없다는 거예요. 알았어요?「예.」

엘리야로 누가 오느냐 하면, 세례 요한이 엘리야로 오는 거예요. 마태복음 11장을 찾아보라구요. 엘리야는 님의 갈 길을 예비한다고 했다구요. 고대하던 님이 왔을 때 이미 그 세례 요한을 보냈다구. 천국은 힘쓰는 자가 빼앗는다고 했다구요. 예수의 수제자가 누가 되느냐 하면, 세례 요한이 틀림없이 수제자가 되어 가지고 열두 지파의 장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힘을 안 쓰기 때문에 베드로가 빼앗아 버렸다 이거예요.

마찬가지로 오늘날 기성교회가 힘 안 쓰다가 다 종 새끼들한테 빼앗겨 버려요. 흑인들을 종이라고 하고 노예로 삼아 나오다가 다 빼앗겨 버린다는 것입니다. 그래, 모르는 사람은 떨어져 나가고 아는 사람은 남아지는 거예요. 이런 섭리노정에 있어서 우리 이상 가는 사람은 없다구요.

그래서 엘리야로 세례 요한이 와 가지고 예수와 하나되면 7천여 무리가 제자가 되는 거예요. 7천여 무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된 엘리야와 마찬가지로 세례 요한을 따르던 7천 명이 제자가 되는 것입니다. 7천여 무리가 예수와 하나되었다면 예수는 죽지 않습니다. 거기에서 제사장을 편성할 수 있고, 그 나라를 다스릴 수 있는 조직 편성을 다 했을 것입니다. 이스라엘 교회를 순식간에, 이스라엘 나라를 순식간에 하늘 앞에 세울 수 있었을 것입니다. 이스라엘 나라는 강원도보다 작다구요. 제주도보다 조금 큽니다. 네 시간이면 한 바퀴 도는 거예요. 조그마한 나라입니다. 아시겠어요?「예.」

그래 가지고 예수가 안 죽었으면 어떻게 됐겠어요, 예수가? 예수가 남자예요, 여자예요?「남자예요.」남자는 뭘 갖고 있어요?「생명의 씨를….」볼록, 볼록을 갖고 있어요. 생명의 씨가 있기 전에 볼록이 있잖아요, 볼록? 남자이기 때문에 홍두깨가 있다 그 말입니다, 홍두깨. 남자예요? 틀림없이 남자예요? 봤어요? 보나마나지 뭐. 왜? 수염이 났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예수는 틀림없이 여자가 아니고 남자예요. 밤에 생겨나나 낮에 일생 동안 영원히 생겨나도 남자라구요.「예.」

남자니까 오목이 있으면 결혼하고 싶은 생각하는 게 죄예요, 결혼하고 싶은 생각 안 하는 게 죄예요?「안 하는 게 죄입니다.」안 하는 게 병신이지. 그러면 예수 옆에 오목이 와서 앉았다면 예수의 마음이 싱숭생숭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그러면 여자가 그 싱숭생숭 하는 걸 보고 좋아하겠어요, 안 좋아하겠어요?「좋아합니다.」처녀를 보고 싱숭생숭 안 하면 이 남자 고자지. 쓸데없는 거라구요.

장자권 장녀권을 복귀해야

그래, 예수도 틀림없이 결혼식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결혼식을 했으면 아기를 낳겠어요, 안 낳겠어요?「낳습니다.」누구 같은 아들을 낳겠어요?「예수님 같은 아들 낳겠습니다.」예수의 핏줄을 낳는다는 것입니다. 똑똑히 알라구요. 괜히 이런 말하는 게 아닙니다. 내가 바쁜 시간입니다. 아시겠어요?「예.」이걸 잘 알아 가지고 각성시켜 줘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길을 잘못 들어요.

7천여 무리를 전부 다 탕감복귀 해야 됩니다. 엘리야가 죽겠다고 했을 때 아직까지 바알에게 굴하지 않은 7천여 무리가 있다고 했습니다. 어차피 이스라엘 민족은 야곱에서 갈라진 장녀와 차녀의 싸움을 해소해야 됩니다. 어디에서 하느냐 하면, 예수님 가정에서 해야 됩니다. 아시겠어요?「예.」 사가랴는 누구예요? 누구 같은 사람이에요?「아버지입니다.」「이모부입니다.」사가랴가 선조 중에 누구를 대표했어요? 누구 대신 태어난 사람이에요?「하나님 대신….」야곱 대신입니다, 야곱.

사가랴의 부인이 누구예요? 엘리사벳인데, 엘리사벳은 레아와 마찬가지입니다. 마리아의 언니입니다, 언니. 이종사촌 언니라구요. 마리아는 동생입니다, 동생. 라헬과 마찬가지예요. 동생의 남편을 레아가 빼앗아 갔으니 이번에는 언니의 남편을 누가 빼앗아 와야 돼요?「마리아가 빼앗아 와야 됩니다.」마리아가 빼앗아 와야 됩니다. 이것을 누가 협조했느냐 하면, 엘리사벳이 협조했다는 거예요. 엘리사벳이 동생의 갈 길을 전부 다 열어 줬다 이거예요. 레아와 반대라구요. 아시겠어요?

첫번 만나 가지고 한 번 관계해서 아기를 낳았겠어요, 몇 번 관계해서 낳았겠어요?「여러 번 했겠습니다.」(웃음) 여러 번…. 웃지 말라구, 이 쌍것들아! 이런 것을 가르쳐 주는데. 선조들의 심각한 역사를 건 싸움터에서 맑혀야 됩니다. 심각한 이야기라구요.

그러면 엘리사벳은 마리아가 아기를 뱄을 때에 남자를 낳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을까요, 여자를 낳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을까요?「남자요.」「여자요.」여자를 낳아서 시집 보내 버리면 사고가 없다구요. 남자를 낳으면 사고입니다. 그러나 여자를 낳으면 되겠어요? 장자권 장녀권을 복귀해야 됩니다. 남자 낳아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세례 요한의 사가랴 가정을 보면 직계 형은 엘리사벳하고 세례 요한입니다. 이것이 타락한 어머니를 중심삼은 계보예요. 복귀는 여기서 필요합니다. 여기서 가지를 쳐 가지고 거꾸로 올라가야 돼요. 거꾸로 올라갈 때에 동생을 앞에 세우고 형님이 동생의 자리가 돼야 합니다. 에덴에 들어갈 때에 있어서 타락하지 않은 형님과 동생이 들어가던 그 모양을 복귀하는 것입니다. 오시는 주님은 본처의 혈통을 통해서 나타날 수 없습니다. 아시겠어요? 첩이나 서자의 길을 통해서 나타나는 거예요.

그러면 아버지는 하나인데 어머니의 아들딸은 몇이에요? 사가랴라는 아버지는 하나인데 어머니의 아들딸은 몇이냐 이거예요. 둘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은 아버지로 삼는다면 하나님 앞에 타락한 여자의 아들딸, 복귀될 여자의 아들딸이 있는 건 필연적이다 이거예요. 이것을 전세계를 대표해서 탕감해야 되기 때문에 이러한 정처의 길을 치워 버리고, 첩의 자식을 직계로 삼고 본처가 첩을 모시고 들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으면 복귀가 안 됩니다. 장녀권을 복귀해 가지고 어디에 가서 품겨야 돼요? 사가랴한테 품겨야 돼요, 하나님한테 품겨야 돼요?「하나님한테 품겨야 됩니다.」왜? 사가랴는 하나님의 몸과 하나님의 실체 상대적 기준이니까 하나님에게 품겨야 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의 남자를 중심삼은 장자권 복귀와 더불어 장녀권 복귀가 있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 장녀권을 누가 복귀해야 되느냐? 장녀 자체가 복귀할 수 없습니다. 아시겠어요? 누가 복귀해 줘야 돼요? 아들이 복귀해 줘야 됩니다. 세례 요한과 예수가 어머니를 복귀해 줘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모자협조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 어머니는 뭐냐? 마리아는 예수와 하나되어 가지고 저쪽 편 본처와 본처의 아들을 소화시켜 가지고 첩이, 동생이 형님의 자리에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어머니도 그렇고 아들도 그렇습니다. 아시겠어요? 그러면 세례 요한하고 예수님은 무슨 관계예요?「이복동생입니다.」그러면 누가 형이고, 누가 동생이냐? 예수가 동생인데 동생이 형님의 자리에 서야 되고, 형님이 동생의 자리에 서야 됩니다.

그리고 어머니는?「마리아가 본처의 자리에 서야 됩니다.」마리아는 본처, 높은 자리에 서야 되고, 첩 동생의 자리에는 엘리사벳이 서야 됩니다. 뒤집어져야 되는 거예요. 이것은 선생님의 말이 아니라 성경의 말이라구요. 알겠어요?「예.」

끝날에 나타나는 근친상간의 비밀

그러면 예수님이 남자니까 결혼해야 하는데 어떻게 결혼해야 되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예수는 아벨이에요. 에덴 동산의 아담입니다, 아담. 천사장은 가인입니다. 에덴 동산에서 타락한 것을 탕감복귀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천사장이 아담의 누이동생 해와를 도둑질해 갔습니다. 겁탈했다는 것입니다.

역사의 총탕감을 지으려니 예수님은 국가적 아담으로 나온 거예요. 세례 요한은 국가적 천사장 입장입니다. 그러니 천사장이 아담의 동생 해와를 빼앗아 간 거와 마찬가지로 여기서는 아담이 천사자의 누이동생을 빼앗아 와야 됩니다. 탕감복귀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예수님의 상대가, 예수님이 결혼할 상대가 누구예요?「세례 요한의 누이동생입니다.」세례 요한의 누이동생이 누구예요?「사가랴의 딸입니다.」사가랴 딸이 누구예요?「이복동생입니다.」이복동생이라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이게 있을 수 없는 놀음입니다. 마리아라는 아녀자는 자기 언니 남편을 도적질했고, 그 아들 예수는 이복누이동생과 결혼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근친상간입니다. 이게 드러나는 날에는 도인들이 자극 받을 수 있는 내용입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죽게 되어 있다구요. 자기 누이동생을 겁탈하는 것이니 죽게 되어 있어요. 사가랴 가정은 끙끙 앓으면서도 말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 일을 마리아나 사가랴나 엘리사벳이나 어디 가서 말을 못 한다는 거예요. 세례 요한은 믿지를 못합니다. 메시아라는 것이 첩 계통에서 나온 자기 동생인 줄 아는 거예요. 첩 계통을 통해 가지고 나타난다는 것을 안다 이거예요. 그렇게 틀림없이 증거했는데 왜 세례 요한이 예수님을 보고 자기 동생이라고 할 수 없었느냐? 첩이야. 자기 어머니를 옆으로 밀치고 옆으로 들어와 가지고 자기 아버지를 농락한 여자의 아들이 메시아가 된다는 건 꿈에도 생각 못 했다는 것입니다. 당신들은 믿을 수 있어요?「예.」

끝날에 나타나는 이와 같은 현상이 뭐라구요?「근친상간입니다.」근친?「상간.」상간관계. 그것이 신부 된 기독교의 삶이에요. 오시는 주님 앞에 이와 같은 환경의 세계적 가정을 중심삼고, 신부 된 기독교를 중심삼고 그 일이 벌어져요. 아시겠어요? 바꿔쳐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 사람들이 첩이 정처가 되고 정처가 첩이 될 수 있는 운동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이런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비밀을 아는 사람은 오시는 재림주밖에 없습니다. 정처서 전부 도적질 해 나오던 이것이 전부다 근친상간 관계로 보여 줄 수 있는 환경인데, 탕감 현상이 벌어졌는데 이것을 전부 다 지금 본처의 자리에 선 그것이 보여주며 그것이 사실이라면 그냥 그대로 붙들고 내려감으로 명령하는 거예요. 여기에 누가 오시는 재림주 중심삼고 도피해야 되는 거예요. 그 참부모님 중심삼고 돌아갈 수 있는 이것을 바꿔치지 못했기 때문에 그냥 그대로 지옥 밑창에 떨어진 거예요.

기독교가 4천년 동안 핍박 가운데서 축복받은 세계의 왕권을 40년만에 왜 이렇게 되었느냐 하면, 오시는 주님을 쫓아 버림으로 말미암아 돌아갈 길을 몰랐기 때문에 이렇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환영했다면 틀림없이 돌아서 가지고 하늘에 들어갈 건데 선생님을 반대하다 보니 거꾸로 되어 버렸다는 것입니다.

이걸 누가 구해 주느냐? 선생님이 구해 주는 거예요. 이 떨어지는 것을 브레이크를 밟는 거예요. 미국이 망해 나가고 세계가 망하는 것을 브레이크를 걸어 가지고 20년 동안 전부 그늘에서 브레이크 걸려면 브레이크 전부 다 바퀴로부터 소모전이 벌어져. 이 자체가 더 소모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이 문총재가 아니면 안 된다는 것을 세상이 알고, 기독교가 문총재를 따라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이런 세계가 되었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

참부모는 누구나 다 축복해 준다

그래 가지고 그들이 전부 다 선생님 뒤에 따라옴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세계의 하늘 방향으로 장자권, 장녀권, 신부권을 비로소 다 갖추어 가지고 통일교회가 차자의 자리에서 장자의 기독교를 정복하고, 차녀의 자리의 어머니가 장녀의 자리로 복귀된 것입니다. 어머니가 그래 가지고 미국 국회에서 어머니가 환영받는 가운데 강연했고, 유엔 총회에서 강연을 한 거예요.

이 유엔은 뭐냐 하면, 자유세계의 국회입니다. 여기에서 환영받아 가지고 미국을 중심삼고 해와 국가인 일본에 들어가서 승리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한국에 와서 대학가의 공산당이 원리연구회를 뒤집어 박았던 것을 전부 찾아 가지고 정상적인 기독교까지도 이제 원리연구회, 문총재, 통일교회를 따라오지 않을 수 없게끔 전국에서 이미 어머니가 다 교체해 놓았습니다. 아시겠어요?「예.」

장자권 복귀예요. 사탄권까지도. 그렇게 반대하던 기독교도…. 기독교하고 공산당이 하나되어 통일교회를 치던 것이 이제는 공산당이 앞섭니다. 이렇게 해 가지고 바른쪽이 왼쪽이 되고 왼쪽이 바른쪽이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하늘 앞에 돌아서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공산당이 통일교회 편이 되는 거예요. 그래, 처음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처음 된다는 거예요.

이화여대가 반대하던 것을 전부 다 탕감복귀하고, 공산당의 온상인 고려대학을 격파해 가지고 전학생들이 '어머니 같은 색시를 얻으면 좋겠다!' 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어머니 같은 딸, 어머니 같은 누나, 어머니 같은 색시, 어머니 같은 어머니, 어머니 같은 할머니면 좋겠다!' 하고 마음이 붕 떠 가지고 문총재 사모님을 누구보다도 그리워한다는 것입니다.

이제 봄이 되면 싹이 튼다는 거예요. 여자들은 전부 다 여성연합 선 갖다 놓았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한 번만 봐서 이렇게 된다면 정당과 나라의 대표자는 완전히 한번 휙 돌아간다구요. 이제 시대가 달라진다 그 말입니다. 아시겠어요? 이제부터 말이야.

그래서 장자권 장녀권을 복귀함으로 말미암아 본연적 기준에서 뭐냐 하면, 부모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부끄럽지 않은 어머니가 되고 부끄럽지 않은 아버지가 될 수 있는 시대가 왔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는 누구나 다 축복해 준다 이거예요.

금년 표어가 뭐냐 하면, '참부모님 승리권을 상속받자'입니다. 그게 뭔 줄 알아요? 축복받자 그 말이에요. 인류의 지금까지 한이요, 하나님도 한입니다. 하나님은 참부모를 잃어버려 가지고 지옥에 빠진 인류가 돌아서 가지고 참부모의 혜택권 내에 들어서는 것이 제일 소망입니다. 아시겠어요? 그럴 때가 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통일교회 문총재 하게 되면 기성교회 교인들이 반대 못 한다구요. 반대하면 도리어 매를 맞아요. 매 맞아 죽는 목사가 늘어난다는 것입니다. 칼침 맞아 죽는 목사가 생겨난다는 거예요. 대가리 깨져서 코를 보자기에 싸 가지고 죽는 목사가 생겨난다 이거예요. 국민이 가만 안 있는다는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 문총재가 무슨 죄가 있다고. 40년 동안 그렇게 원수같이 취급하더니 나라를 위한 충신이요, 나라를 위한 애국자를 반대해? 성인 중의 성인이고, 살아 있는 성자를 그럴 수 있어?' 이래 가지고 칼로 배때기를 째는 놀음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360만쌍 축복을 받으면 세계 통일이 벌어져

보라구요. 장자권 복귀시대에, 그 다음엔 부모권 복귀시대에 들어왔어요. 알겠어요? 통일교회가 모든 사람을 축복해 줘 가지고 부모권 복귀시대를 완성하는 거예요. 이제 아들딸이 축복받아 가지고 나를 사랑하면 됩니다. 그렇게 되면 예수님이 필요 없습니다. 종교도 필요 없이 참부모 뒤에 따라가면 천국 들어가게 되는 거예요. 그런 놀라운 시대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통일교회를 반대하면 가만 안 둡니다. 들이 친다는 것입니다. 탕감복귀를 하는 데 있어서 구약시대는 물질이 손해 보는 시대였습니다. 지금은 아들딸이 급살맞아 죽습니다. 교통사고로 죽든지 말이에요. 자기가 그걸 회개하지 못하면 자기 어머니 아버지까지 3시대의 탕감을 치러야 됩니다. 구약시대는 물질, 신약시대는 자녀, 성약시대는 부모님이 탕감 짓기 때문에 부모님과 직접 시작하는 재수 있는 때에 들어온 거예요. 이제는 탕감시대가 아니라구요.

그러니까 장자권 복귀시대, 그 다음엔 부모권 복귀시대, 그 다음엔 뭐예요?「왕권 복귀시대….」왕권 복귀시대입니다. 왕권 복귀시대에 들어오니만큼 선생님이 승리한 참부모님의 승리권을 상속받자는 것이 장자권만이 아닙니다. 아시겠어요? 장자권, 부모권?「왕권.」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북미가 하나된 자리에서 거국 운동과 최고의 국회의원들과 각료들을 중심삼고 전부 다 연결시키는 거예요. 그래, 미국의 50개 주, 한국에 있어서 서른 네 곳을 이것을 중심삼고 연결시켜 나오는 거예요. 그 다음엔 '문총재하고 문총재 부부가 참부모를 선포했는데, 그 참부모가 가르치는 참사랑을 중심삼고 360만쌍 축복 받아야 된다!' 이런 운동을 펴는 거예요.

한국에서 360만쌍 축복을 다 받으면 세계가 어떻게 되겠어요? 세계가 한 나라가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됩니다.」한꺼번에 세계가 통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럴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왕권 복귀시대로 들어왔기 때문에 선생님이 지금까지 구교 신교의 기독교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 복귀, 장자권 복귀, 어머니 아버지 복귀를 하는 거예요. 기독교를 축복해 줘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 부모권을 복귀해 주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왕권 복귀를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모시기만 하면….

그렇기 때문에 지금 선생님이 최고의 대통령들을 만나고 오는 거예요. 그래서 세상으로 보면 어떻게 되느냐? 왕권 복귀인데 가인 왕권, 아벨 왕권이 시작되었다는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이걸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장자권도 가인 아벨이지요? 부모권도 가인 아벨이지요?

거짓 부모와 참부모입니다. 통일교회 문선생을 참부모라고 한다고, 거짓된 어머니 아버지가 네가 믿는 것이 가짜 아버지고 너를 낳아 준 부모가 진짜 아버지라고 세상에 이런 일이 있느냐고 하면서 자기 아들딸을 납치해 가고 야단했다구요. 그런 놀음이 벌어진 것입니다.

이제 그런 시대가 교체됐으니 왕권 시대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하늘의 왕권 시대에 들어왔으니 모든 160개 국가의 왕권, 아벨 왕권을 선생님이 쥐는 거라구요. 아벨 왕권, 그 사탄세계의 160개 국가의 대통령, 주권자는 무슨 왕권이에요?「가인 왕권입니다.」가인 왕권입니다.

이제는 가정 편성 시대

그래서 아벨 왕권이 전부 다 가인 왕권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을 지금까지 만들어 온 거예요. 전세계의 대통령과 수상 같은 정상들이라든가 노벨상 수상자 같은 이름난 학자들, 이름 있는 세계적 지도자들을 엮어 왔습니다. 꼭대기를 다 엮어 왔다구요. 그들은 사탄세계의 가인이라구요. 현 대통령을 무시해도, 대통령을 해먹은 사람 세 사람만 되게 되면 지금 대통령을 움직이는 것은 문제가 아니라구요. 지금 있는 대통령은 자꾸 바꿔져요. 보통 4년만에 바꿔지는 거예요.

세계의 국가들을 보게 되면 전 대통령이 세 사람 이상 일곱 사람까지 있는 나라도 있더라구요. 이 사람들은 이미 선생님과 하나되게 되어 있습니다. 그건 뭐냐 하면, 종족적 메시아…. 선생님은 지상에 세계의 왕권을 대표한 주인으로 나타났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횡적으로 연결하면 순식간에 연결됩니다. 그래, 만왕의 왕 같은 왕권 중심자가 태어났기 때문에 세계 160국가를 중심삼고 단일국가를 소화하면 됩니다.

그것이 뭐냐? 지금 단일국가를 소화하니만큼 지금까지의 통일교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에게 속한 모든 통일교회 교인들은 세계를 넘어서 이스라엘 나라와 마찬가지의 종교권을 상속받는 거예요. 하나님이 메시아를 보내기 위해서, 하나님 혼자 메시아 한 분을 보내기 위해서 역사를 지내 왔지만, 이제 참부모가 이 땅에 나타남으로 말미암아 지상에 하나님 대신 가정의 중심으로 나왔으니만큼 평면적 기준에서 사방을 중심삼고 종족적 메시아를 파송해서….

3단계라구요. 가정이 타락했고, 예수님이 가정을 복귀해 가지고 종족을 통해서 국가를 연결 못 시켰기 때문에 세계적 대표 왕권을 대신해 가지고 이걸 거꾸로 갖다 맞추는 것입니다. 탕감복귀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 축복받은 사람들을 보내 가지고 축복받지 않은 가정 160가정을 축복시킴으로 말미암아 일족을 복귀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 나라를 중심삼고 수많은 종족들이 연결되어 가지고 가정 복귀, 예수님의 종족 복귀 형태를 연결하는 거예요. 이건 세계적입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같이 일시에 축복을 받아 가지고 한 나라를 복귀해 나가는 그런 기준만 서게 되면 전세계가 연결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가 와 가지고 예수님보다 나은 축복받은 자리에 있기 때문에 영계에 있는 모든 선조들이 이스라엘 조상과 같은 자리에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지상 위의 자기 종족적 메시아와 가정적 메시아 160가정과 하나되게 된다면 선조들이 여기에 와서 협조할 수 있는 것입니다. 선조, 선조까지 축복해 줘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지난번에 36만 가정 축복할 때 영계에 간 선생님의 어머니 아버지가 들어갔습니다. 형님이 돌아가고 형님의 상대가 돌아가서 이번에 축복을 해준 거예요. 또 어머님의 대모님과 아버지도 들어갔는데, 이 영계에 간 사람을 지상에서 비로소 참부모의 이름으로 축복을 해 줌으로 말미암아 아담·예수·재림시대의 3시대가 전부 다 연결되어 가지고 부모를 갖다 세운 것입니다. 그래서 모든 후손들은 이 3가정의 후손과 같이 되는 거예요.

여기서 축복해 주면 저 멀리 영계에 있지만 선한 조상의 자리에 서 가지고 지옥 갔으면 지옥에 가 가지고 다리를 놓아 줄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다 갈라진 것이 이제 가정 편성 시대로부터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천국은 축복받은 가정이 들어가야 되기 때문에 그 원칙에 의해 가지고 영적 세계와 육적 세계의 통일적인 축복시대를 맞음으로 말미암아 기독교와 유대교, 유대교와 기독교 완성적 지상천국을 실현할 수 있는 단계로 넘어간다는 거예요. 왕권을 중심삼고, 그 다음에 부모권을 중심삼고, 장자권을 넘어섰기 때문에 사탄은 이 장자권·부모권·왕권을 다시는 잡을 수 없어요. 영영 거기에서 일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지옥을 다스릴 수 있는 왕이 없어짐으로 말미암아 지옥 해방권이 벌어져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가만있더라도 영계는 천사장 세계에 해당하고 지상세계는 아담 세계에 해당하기 때문에 천사의 책임이 뭐냐 하면…. (녹음이 잠시 중단됨)

세계적인 경쟁이 벌어지고 있는 160가정 전도

그래, 너는 종족 복귀했어? 하지 않고는 선생님 눈앞에 나타나지 말라는 거야. 무엇보다 중요시해야 돼. 전세계의 통일교회 교인들이 선생님이 발표하는 것을 전세계에 지금 팩스로 나발을 불기 때문에 세계적으로 경쟁이 벌어집니다. 160가정을 전도하면 한국 조국 땅으로 돌아간다 이겁니다. 6천년 전에 잃어버린 본연의 조국 강산에 들어가야 되겠다고 해서 결사적으로 전도한다는 거예요. 조국 강산의 이 바보 천치들 어떻게 할 거예요?

처음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처음 된다는 것입니다. 보따리 싸 가지고 아프리카 지방으로, 고국 산천을 떠나 영영 이역만리의 지옥을 가는 거와 마찬가지로 천국을 떠나서 어두운 지옥세계로 간다는 것을 알라 이거예요. 기성교회는 어디로 갈 거예요? 보따리 다 바꿔지는 거예요. 그래, 입적하는 거예요. 나라를 찾았고, 장자권도 찾았고, 부모권도 찾았고, 왕권도 찾았으니 황족적 열조의 대수를 맞춰 나가야 됩니다. 아담이 일대지요? 왕권이 1대, 2대, 3대 아담의 직계 아들딸이 안 되었으니 그걸 맞춰 나가야 됩니다. 그래서 선생님의 직계 자녀들과 그 상대될 수 있는 얼마 수는 황족권으로서 세계 앞에 아벨적 기준에서 장자권을 가지고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지상·천상천국으로 전환하느니라. 아멘!「아멘!」

이건 말뿐이 아니예요. 부모님이 이것을 상속해 주는 거예요. 지금 다 공증하는 거예요. 흑인이라고 무시하지 말라구요. 흑인이 많이 한국을 찾아올 거라구요. 그러면 아무리 36가정이라도 자연히 물러가야 됩니다. 협회장!「예.」36가정 수를 채워요.「예.」누구 누구 해서 내가 세 사람씩, 세 사람씩 후보를 세워 가지고 전부 다 메워 나가야 돼.「예.」그래서 대망하는 명년 3월까지, 이때는 43년이 되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430년만에 출애급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43년만에 천국으로 들어갈 수 있는 시대를 맞는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기간에 청산 지어야 될 이런 문제가 있기 때문에 어떻게든지 이 통일교회 전식구들을 다시 본격적으로 교육해 가지고, 이걸 가르쳐 줘 가지고 데리고 가겠다는 것입니다. 안 가는 건 할 수 없습니다. 선생님이 여기에 책임을 지지 않고 떠나도 된다는 말을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가나안 복귀를 했다는 거예요. 모세를 따라올 필요가 없다 그 말이라구요. 가나안 땅에 상륙작전을 했다 이겁니다. 자기 집, 자기가 머무를 수 있는 왕권 기반을 상속받을 수 있는 것을 부여했는데도 불구하고 그거 못 하면 할 수 없습니다. 그런 사람은 이제는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자기가 가야 할 책임이 남아 있습니다. 다 알았어요. 모르는 게 아니예요. 알겠어요?「예.」

여러분이 외부에 나가 전도할 때 울고불고 기도했지만, 3배만 노력하면 4년도 안 갑니다. 순식간에 복귀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일생 동안 고생했고, 하나님은 창세 이후 지금까지 고생했지만, 여러분은 4년도 안 갑니다.

이 장자권을 얼마나 기다렸느냐 이겁니다. 지금까지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장자권이 사탄한테 있었어요. 예수 시대에는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의 좌익 우익입니다. 이것이 선생님 시대에 있어서 공산당과 민주세계인데, 민주세계로부터 공산당을 내 손으로 녹여낸 거예요. 예수가 살아서 하지 못했으니, 재림주는 살아서 오는 재림주기 때문에 세계 기준에서도 우익과 좌익,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를 하나로 만들어야 부모권이 비로소 소유되는 거예요. 장자권을 복귀해야 부모권이 복귀되는 것입니다.

이제는 통일교회 자체도 체제 변경 시대

공산당을 처리해야 됩니다. 그래서 요사스런 한국에 있어서 공산당을 전부 다 굴복시켰기 때문에 왕권 복귀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왕권 복귀시대로 들어섰다는 거예요. 그래서 금년 표어가 뭐냐 하면, 참부모님 승리권을 전부 다 넘겨주겠다는 것입니다. 이런 축복을 해 줘도 못 하면 못 한 녀석들의 책임이지 내 책임이 아니라구요.

이정옥! 이정옥은 그거 필요 없지? 물어 보잖아?「필요 있습니다.」필요 있어?「예.」다 필요해요?「예.」아, 화낼 사람 없어? 다 걸리는 거예요. 축복가정들은 전부 다 같은 축복을 해 줬습니다. 36가정은 72가정을 전부 다 교육해야 됩니다. 아시겠어요? 72가정은 120가정을, 120가정은 430가정을 교육해야 됩니다. 전부 다 선배 입장에서 교재가 되어 가지고 바른 길을 지도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 3권 복귀를 위해 가지고 통일교회 자체도 체제 변경 시대에 들어왔습니다. 앞으로는 종교가 필요 없습니다. 통일교회가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보다 학교가 필요합니다, 교육기관. 알겠어요? 교육기관 하면 유치원이 있고, 그 다음에는?「초등학교.」초등학교가 있고, 그 다음에는?「중학교.」그 다음에는?「고등학교.」그 다음에는?「대학교.」그 다음엔?「대학원.」대학원, 박사 코스가 있습니다. 이것도 7단계 8단계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이제 나라 왕을 중심삼고 이것이 한 체제가 되어야 됩니다.

곽정환!「예.」초등학교 어디 나왔어?「구지초등학교 나왔습니다.」그 다음엔?「중학교는 경북중학교 나왔습니다.」그 다음엔 고등학교는?「경북고등학교 나왔습니다.」그 다음엔 대학은?「경북대학 나왔습니다.」전부 다 경북이구만. 초등교하고 중고등학교는 한 마을이야. 앞으로 고향에 가게 되면 반드시 그 학교를 방문해야 된다구. 옛날 조상을 섬길 줄 알아야 된다 그 말이라구. 알겠어?「예.」조상을 섬겨야 됩니다. 그 첫째 조상이 누구냐? 유치원입니다. 자기를 가르쳐 준 모든 스승들을 기억해 가지고 그들을 숭상하고, 그 조상 되었던 모든 터전의 인연의 심정을 부활시키면서…. 컸다고 해서 망각하는 것이 아닙니다. 고향에 들어가서 자기 영향권의 혜택을 분할해 줘야 된다 그 말입니다. 알겠어요?「예.」

또 취직을 해도 그렇습니다. 자기 부처에 있어서 전문 분야를 중심삼고 대학을 나와 가지고 출발한 그것은 사회적인 면에 있어서 남의 집이 아닙니다. 자기의 삶의 터전이었다 이거예요. 1차, 2차 발전해 가지고 나라의 책임자가 되고 주인 대신 자리에 나가더라도 그걸 잃어버려서는 안 된다 이겁니다. 그것을 사랑할 줄 알아야 됩니다. 과거·현재·미래를 같이 사랑해야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렇게 볼 때에, 오늘날 우리 통일교회의 조직을 보게 된다면 변태적 조직이 있다 이거예요. 그게 대학원리연구회인데, 지금 이것은 맞은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교육기관에 있어서 대학교는 형님 자리인데, 형님으로서 동생들을 교육하지 못했다 이거예요. 그 다음에 형님 자리의 대학에 갔으면 대학에 간 그 사람은 자기 출신 고등학교 학생들을 자기 동생과 같이 사랑해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엔 고등학교 나왔으면 자기가 전에 다녔던 중학교 학생들과 하나되어야 합니다. 가인 아벨과 같이 하나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형님의 자리에서 동생을 지도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 중학교를 나왔으면 형님의 자리에서 초등학교 학생들을 동생같이 사랑해야 된다 이거예요. 이래서 연대적인 장자권을 중심삼고 하나의 체제를 형성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체제 복귀시대, 체제 정비시대, 체제 투쟁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사탄세계는 전부 갈라졌습니다. 나라도 많고, 전부 갈라졌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통일되는 거라구요. 여기 기계과 나오고, 자기가 무엇을 전공했으면 자기 혼자가 아닙니다. 전부 다 대학가를 중심삼고, 학교를 중심삼고 조직 편성을 해 나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장자권과 어머니권 발동시대

우리 선문대학에 다섯 개 단과대학이 있다면 이제는 다섯 개 단과대학의 통일교회 교인 교직원들이 전부 학교에 들어가 가지고 다른 교직원들과 같이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가인 아벨입니다. 알겠어요?

우리 교직원들로 말하면, 통일교회 교인 책임자는 학교에 들어가서 아벨적 책임자가 되고, 우리 통일교회 식구들은 학교에 들어가 가지고 아벨적 교직원이 되어 가지고 교육을 해야 돼요. 그 통일교회 교인은 아벨적 교직원이고, 지금까지 외적 모든 선생과 학생들은 가인적이다. 이거 하나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해돼요?「예.」

이것이 재창조 과정입니다. 창조에는 반드시 가인 아벨이 있습니다. 환경을 창조할 때 태양을 만들고, 공기를 만들고, 물을 만들고, 땅을 만들었는데, 그 환경을 만들 때는 반드시 주체 대상 관계로 만들었다는 거예요. 이게 창조의 원칙, 창조의 공식이라구요. 재창조 공식이라는 거예요. 주체와 대상이 있는데, 작은 것은 대상으로서 큰 것을 주체로 해서 하나되어 가지고, 아벨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서 다른 플러스나 마이너스에 투입해 가지고 재창조하는 것입니다. 아벨이 희생적으로 투입해서 하나 만들어 가지고 또 이것이 더 큰 것을 대해서 또 아벨의 자리에서 희생하여, 투입해 가지고 조금 더 발전해 나가는 거예요. 이런 가인 아벨의 공식적인 과정을 거치지 않으면 재창조가 나오지 않기 때문에 섭리관적인 입장에서 하나님이 간섭할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알겠어요?「예.」반드시 환경 가운데는 주체 대상, 플러스 마이너스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광물세계도 플러스 이온과 마이너스 이온, 플러스 전기와 마이너스 전기가 운동한다구요. 그 나름의 사랑을 중심삼고 운동한다는 것입니다. 채소면 채소, 식물이면 식물도 전부 다 수술 암술, 수놈 암놈이 합해 가지고 주고받는데, 가인 아벨 입장에서 하는 거예요. 하나되어야 씨, 열매를 맺을 수 있고, 이것은 향기를 풍겨야 되고, 자기의 모든 요소를 발산해 버려야 됩니다. 알겠어요? 향기를 발산하고 꿀을 발산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발산해야 됩니다. 투입해야 된다 이거예요.

동물도 그렇습니다. 작은 동물은 큰놈이 다 잡아먹습니다. 또 작은 벌레는 풀을 다 뜯어먹어요. 작용으로 흡수하게 되어 있다구요. 적자생존의 논리를 찰스 다윈도 알았다는 것입니다. 약육강식의 논리가 아닙니다. 더 큰 사랑의 목적지가 있으면 작은 것은 자기의 몸을 희생시키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 우리 통일교회는 지금 세계를 위하고 하늘땅을 위해 움직이고 있습니다. 남들이 모르는 법도를 지금 움직이는데 말이에요. 이런 걸 누가 알아요? 지상천국이 현현하는 것을 누가 알아요? 하나님이 최고의 지상·천상천국을 협조하니만큼 창조이상권 내에 모든 걸 해소한 자리에서 하나님과 참부모의 공인을 받은 자리에 섰기 때문에 서슴지 않고 천국 들어가기에 타당하다!「아멘.」알겠어요?「예.」

그래서 원리연구회의 학사교회는 전부 다 통일교회의 교회 조직으로 화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거기에 대학생이 있고, 고등학생이 있고, 중학생이 있고, 초등학생이 있으면 대학생은 고등학교 학생을 가르치고, 고등학생은 중학교 학생을 가르치고, 중학교 학생은 초등학교 학생을 가르치고 초등학교 학생은 유치원 학생을 가르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장자권 발동 시대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형님 말에 절대 복종해야 되는 거예요. 또 이 형님은 어머니에게 절대 복종해야 됩니다. 어머니권 발동 시대라는 것입니다. 사길자의 말을 들어야 된다 이거예요.「알겠습니다.」어머니가 중심입니다.「예.」곽정환이는 내가 없으면 내 대신, 아버지 대신이 되는 거예요. 두 사람의 말에 따라 앞으로 모든 청년과 카프(대학원리연구회) 조직이 움직여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가정적으로 볼 때 어떻게 되느냐? 가정에 있어서 가인 아벨인데, 그건 뭐냐? 고등학교하고 중학교는 보통학교입니다. 이건 대학이 아니라구요. 요것이 가인 아벨입니다. 중고등학교를 나와 가지고 대학을 가는 거예요. 이것이 가정적 가인 아벨 관계입니다. 그 다음에는 대학을 졸업했으면 사회로 나간다구요, 사회에. 그 사람들은 학교를 졸업한 후에 사회에 나가 있기 때문에 가정적 입장이 아니고 사회적 가인 아벨입니다. 이것이 사회적 기반인데 두 번째 단계입니다.

세계일보 조사국의 책임

세 번째 단계가 세계일보 조사국입니다. 조사국 조사위원이 6천 명입니다. 이 사람들은 뭐냐? 국가적 가인 아벨이 되는 거예요. 국가적 가인 아벨인 이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앞으로 초당적인 면에서 아벨로서 투입해 가지고 아벨 전통 사상에 물들이게 해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 전체를 투입해야 됩니다. 자기의 모든 재산을 남북통일, 지상천국통일, 세계통일을 위해서 투입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지 않고는 책임 완수를 못 하기 때문에 다 꺼져 가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가정적 가인 아벨, 사회적 가인 아벨, 그 다음엔 국가적 가인 아벨을 연결해야 됩니다. 이게 3형제입니다, 3형제.

그래서 이제부터는 통반격파를 해야 됩니다. 나라를 움직이려면 반까지 움직여야 되는 거예요. 지금까지 사탄세계는 한다 해서 면을 중심 삼아 가지고 리까지 혹은 동까지 했지만 반은 움직이지 못했습니다. 가정까지는 못 갔다 이거예요. 우리는 가정에서 뒤집어 박아야 됩니다. 가정에서 잃어버렸기 때문에 이 41만 반, 41만 반에 4천만이 살 수 있는 가정이 되었기 때문에 가정에서 돌이켜야 됩니다.

그래서 이 선생님이 지금까지 강연한 말씀을 4천만 가정 어머니들한테 배부해야 됩니다. 여자들은 가정의 어머니들한테 전번 강연문하고 이번 강연문을 전부 다 배부해야 됩니다. 배부하기 힘드니까 이제는 신문에 내야 됩니다. 알겠어, 곽정환?「예.」지방신문을 중심삼고 강연문을 싣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뭘 하느냐? 조사국장!「예.」손대오!「예.」전국 군(郡)에 신문사를 만들라는 그 지시 알아?「예.」옛날에 지시한 거?「하셨죠. 지역신문 하라고 아버님 지시가 있었습니다.」글쎄 그거 아나 물어 보잖아?「예, 알고 있습니다.」뭔가? 견습 모니터 요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젊은 사람들을 데려다가 신문사를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돈은 안 들어가요. 돈은 자기들이 해 가지고 얼마든지 할 수 있어요. 이렇게 하게 되면 완전히 힘을 가지고 전부 다 영향 미칠 수 있는 거라구요. 조사국장! 신문사장 왔어? 황환채 왔어?「아버님께 말씀드렸다고 그러던데요. 홍콩 간다고….」뭐? 나는 홍콩 간다는 이야기 못 들었어.「황씨 종친회에 간다고 갔습니다.」미친 녀석. 황씨 종친회가 뭐가 바쁘나?

앞으로 지방에 주간신문을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그래야 하나로 합한다구요. 그리고 국회의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제는 공식적으로…. 곽정환!「예.」공문내요.「예.」아무 군, 아무 군 국회의원과 행정 요원들을 교육시키겠다고 말이에요, 북한에 대비하기 위해서. 어떡하든지 국회의원을 데려다 교육시켜야 되고, 어떡하든지 도 의원, 군 의원, 면 의원까지 교육시켜야 되겠다구요. 그 다음에는 우리가 마음대로 끌어다가 싸움할 수 있는 거예요. 또 내년 4월에 선거하려면 우리 말을 안 들어 가지고는 안 될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손 국장?「예, 알겠습니다.」

전부 다 20명씩 가지고 교육비를 국가적 기준에서 전부 다 함으로 말미암아 하늘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거예요. 부처끼리를 전부 밤이나 낮이나 문총재가 강의하듯이 문총재 이상 열심히 할 수 있게끔 놀음을 시켜야 됩니다. 손대오, 알겠어?「예.」돈이 필요하지? 돈 필요 없는 때가 온다구.「그렇습니다, 아버님.」엉?「예.」6천 명이 전부 다 날고 뛰는 거예요. 남북통일 정론지로서 간판 붙었는데, 당당히 나가야 돼요. 무서울 것이 없습니다.

지금 때는 대통령 선거를…. 팔도강산이라 그러지요? 팔도강산이 합해 가지고, '우리 팔도강산에서 원하는 대통령을 만들자. 무소속으로 하나 이름을 내 가지고 누구를 시키면 좋겠다!' 하고 운동하면, 전국민이 투표하게 되면 그 사람이 대통령 되는 것입니다. 그럴 때가 왔다구요. 아시겠어요? 그러니까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정성을 다 해 가지고 이런 사람들을 잘 활용해야 된다구요. 지방 유지들의 출세 길이 훤하니 열릴 거라구요.

그러려면 가인 국회의원을 만들어야 됩니다. 아벨 국회의원이 되려면 가인 국회의원을 만들고 나서 하나되어 가지고야 나라 앞에 설 수 있는 것입니다. 혼자는 못 선다 그 말입니다. 알겠어요?「예.」교육을 다 해라 이거예요. 교육시키는 것은 가인 아벨, 자녀 관계의 원리 공식이라구요. 재창조 공식 과정을 통과하려니 가인적 국회의원들을 하나되어 가지고 이렇게 지도해야만 이벨적 존재 시대가, 장자권 복귀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자기 기반을 닦는 거라구요. 손 국장, 똑똑히 알아야 된다구.「예.」임자를 배포 있게 하라구. 이제 와서 한때 써먹기 위해서 나라에 집어넣은 게 아니야? 알겠어?「예.」이거 심각하다구요. 선생님의 사상과 하나님의 뜻을 알고 그 도리를 알아야 된다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남북한이 통일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남북한에서 문총재가 부모의 자리 가게 되면, 남한과 북한이 형제, 가인 아벨이니 통일국가가 벌어지는 거예요. 남북이 통일해서 자유 총선거를 하는 하게 된다는 거예요. 지금처럼 이렇게 나가다가는 피 흘리는 놀음이 벌어지고 칼침 맞아 죽는 놀음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정치하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만약 북한이 선거에 이기게 되면 정당의 힘을 가졌던 몇몇 사람을 소리도 없이 갖다가 묻어 버린다 이거예요. 시베리아로 흘러가고, 만주 벌판으로 흘러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정당을 만들려고 하지를 않습니다. 알겠어요? 우리는 통일당입니다. 통일당을 창당하는 것이 아닙니다. 교육을 해 가지고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어서 국회에까지….

면에서 면을 중심삼고, 그 다음에는 군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서 올라가는 거예요, 발전 과정을 통해서. 도 의원 중심삼고, 나라의 국회에까지 전부 다 올라가는 거예요. 그게 발전 원칙입니다.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곽정환, 알지?「예.」그러니 교회 조직을 중심삼고, 학교 조직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연결시켜야 되는 거예요, 가정 조직을 중심삼고. 세 조직이 되어야 합니다.

통일교회의 고충은 사람을 기르지 못했다는 것

그래서 요런 조직을 하게 되면, 학교에서 가인 아벨이 하나되었으면 어머니를 전도하는 거예요. 어머니를 전도하게 되면 그 일 가정이 전부 다 복귀되는 거예요. 남편은 자동적입니다. 아들과 어머니가 하나되면 남편은 자동적으로 돌아간다구요. 그런 때가 됐다구요. 알겠어?「예.」

그래서 학교의 학부형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초등학교에서부터 중고등학교에서만 이것이 가능하게 되면 기성교회는 완전히 무너지는 거예요. 아이들이 전부 다 말씀을 듣고 어머니 아버지한테 물어 보면 답변 못 한다 이겁니다. 답변을 못 하니 '이 책을 보세요. 그리고 그 답변을 하는 선생 말 좀 들어 보세요.' 이래 가지고 가정에 모셔다가 가르치고, 리와 면에서 얼마든지 교육할 수 있는 길이 열리기 때문에 기성교회와 우리와 화해 버린다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이 하나되는 거예요, 종단적으로. 그러면 끝장이 나는 거지. 확실해?「예.」알겠나?「알겠습니다. (김봉태 부협회장)」

지금까지 통일교회에서…. 내게 제일 고충이 뭐냐 하면, 사람을 기르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공산당이라는 게 별동부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칼침 놓거나 대가리 까는 놀음을 하는데, 이들과 싸워야 된다는 거예요. 그거 누가 책임지고 싸울 수 있느냐 이겁니다. 그러려니까 별동부대를 안 만들 수 없다구요. 우리 카프라는 별동부대를 만들어 가지고 대비해야 됩니다. 지금까지 고립적인 활동을 했지만 이제 그럴 때가 지나갔습니다. 공산당이 하던 식으로 전부 다 학교를 점령해야 됩니다. 알겠어?「예.」내일부터 그런 생각해요.

그래서 동아리연합회라든가 한총련 사람들을 만나 가지고 '우리 협동작전 하자. 사무실 같이 쓰자.' 하는 거예요. 알겠어?「알겠습니다.」그 다음에 '기독교연합회 사무실 같이 쓰자.' 하는 거예요. 그게 바쁜 거예요. 그러니 우리는 새벽같이 나오면서 각 단과대학을 중심삼고…. 단과대학이 있잖아요? 의과대학이면 의과대 1학년 2학년 3학년 4학년 전부 다, 대학원까지 그 분과회의로서 전부 책임자를 정해서 경쟁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머리 좋은 사람을 샅샅이 다 빼라는 거예요. 좌익 계열의 머리 좋은 사람을 전부 다 인수하고 그래야 됩니다. 알겠나?「예.」이화여대, 연세대학 총학생회장 있지?「있습니다.」그들과 가인 아벨 하나 만드는 거예요.

그래, 앞으로 어머니 찾기 운동을 하는 거예요. 문총재의 사모님이 참어머니인데 우리 어머니들이 참어머니를 닮아야 되겠다고, 우리 아내도 참어머니를 닮아야 되겠다고, 우리 딸도 참어머니를 닮아야 되겠다고 선전해야 돼요. 어머니 사진 갖기 운동을 해라 이거예요. 그래, 편안하다 이거예요. 사진을 갖고 있으면 편안하고, 사진을 안 갖고 있으면 불안하다는 거예요. 사진 갖고 있으면 편안할 수밖에. 선한 선조들이 내려와서 협조한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부모님 사진 갖기 운동을 하는 거예요. 학교 정면에 부모님 사진을 붙여 놓고, 교실에 붙여 놓고 매일 아침 들락날락하면서 경배하면 다 되는 거예요. 사진 붙이기 운동했지요? 했어요, 안 했어요?「했습니다.」학교에서 그거 하라구.「예.」이제 청소년들을 전부 잡아라 이거예요, 학교. 질문할 거 없어?

장자권 복귀, 이야기해 봐요. 장자권 복귀가 아니예요. 장자권 행차! 해 봐요.「장자권 행차!」행사가 아니라 행차입니다.「행차.」행차가 뭔지 알지요?「예.」선두에 서는 거예요. 남북통일의 선두에 서야 됩니다. 선두에 서라 이거예요. 그 다음에 뭐라구요?「부모권 복귀.」부모권 복귀,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끌고 가야 됩니다. 왕권 복귀, 그 나라의 주권자를 끌고 가야 돼요. 확실하지요?「예.」시대가 달라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만나 주지 않는다는 거예요, 왕권 복귀시대라 하지만.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 나라에 영향 미칠 수 있는 이런 사람을 대해 주지 않는다는 거예요. 미안합니다. 사길자, 선생님이 암만 보고파도 오라 하기 전에는 못 와요. 편지도 못 한다구. 전화도 못 한다구.

내가 필요하면 부르게 되어 있지, 대통령을 앉아 가지고 자기 집에 부를 수 있어요? 선생님이 왕권인데, 쩨쩨한 한 나라의 왕권이에요, 전체 왕권이에요?「전체 왕권입니다.」전체 왕권을 하나님 앞에 전화할 수 있어요? 그럴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내가 사람이 왜 이렇게 갑자기 싫어지는지 몰라요. 괜히 욕이 퍼부어져요. '이 쌍놈의 간나 자식, 뭐 하러 나타났어? 누가 오라고 했어?' 하고 욕이나 뱉어진다구요. 그럴 수 있는 선생님이라는 걸 예고하니까 섭섭해하지 말라구요. 후려갈길 게 뭐야? 책임 못 하고 뭐 여기에 어슬렁대는 거예요? 말해 봐라 이거예요. 다 가르쳐 주었는데. 확실하지요?「예.」알겠어요?「예.」

이야기하니까 내 목이 아프다. 몇 시간 이야기했어요?「다섯 시간 하셨습니다.」다섯 시간 이야기해 줬어요? 결론은 간단해요. 장자권 복귀니 부모권 복귀니 왕권 복귀니 하는 것은 전부 다 재창조 역사니 투입하지 않으면, 위해서 살지 않고는 아무 것도 안 됩니다.

사탄세계의 부부의 사랑을 완전 부정해야

지난번에 내가 조사위원들에게 이야기한 것이 뭐냐 하면, 재창조자의 노정을 완성하자. 그 다음에 뭐라구요?「종족적 메시아.」종족적 메시아 완성하자. 또 그 다음엔 뭐라구? 중생과 산고를 승리하자. 그 다음엔 뭐예요?「참부모권 복귀.」참부모권을 복귀해야 됩니다. 참부모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자기 아들딸이 누구를 믿지 않고 직접 부모와 같이 살고 천국 들어갈 수 있어야 돼요. 그래, 몸 마음이 절대 하나 안 되면 안 되는 거예요. 그건 자기가 알아요. 자기가 누구한테 물어 보지 않아도 자기가 어떤 자리에 있는가 다 알고 있다구요. 그것이 미치지 못하거든 그걸 중심삼고 수양을 해야 됩니다.

그리고 사탄세계의 부부의 사랑을 완전 부정해야 됩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옛날 자기가 사랑해서 그리워하던 사람이 있었어도 뜻 앞에 들어와 가지고는 그 사랑에 사무친 그 마음을 영점 자리로 돌릴 수 있는 자기 자신들이 되어야 합니다. 완전히 부정해 가지고 영점 자리를 거쳐서 새로운 자리를 중심삼고 가정을 세워 나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도의 세계에서는 반드시 시험이 옵니다. 남자가 도의 길에서 정성들이게 되면 미인이 와서 유인합니다. 발가벗고 키스하고 별의별 짓 다 하는 거예요. 자는 데 와 가지고 별의별 짓 다 하는 거예요. 그렇지만 음부를 중심삼고 끼우지는 못합니다, 대고 있지만 말이에요. 그걸 끼웠다가는 큰일입니다. 악 소리를 지르고 거기서 박차고 나오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본연의 세계로 못 돌아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어머님의 길을 닦기 위해서 사랑의 십자가의 고개를 넘어야 했습니다. 여자들의 유인을 받을 수 있는 고개를 전부 다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그걸 컨트롤하지 못하게 되면 전부 다 망쳐 버리는 거예요. 그래, 무자비한 길을 왔지요.

오늘 여기 온 사람들 중에 청평에 갔던 사람들 손들어 봐요. 청평의 대모님 역사가 필요해요?「예.」그것은 마리아의 역사, 산 마리아의 역사입니다. 어머니 대신 역사하는 거예요. 축복받은 가정들은 전체 거치게 하라구요.

또 떨어진 사람까지도 거치게 하라구요. 그래 가지고 이렇게 말했는데도 안 듣게 된다면 대신자를 빨리 보충해야 돼요. 거기에 보충하는 데는 한국 사람만이 아닙니다. 국제적인 신앙 좋은 사람들을 거기에 집어넣어야 되겠다구요. 36가정은 한국 사람만 되라는 법이 없다구요. 그러니 그런 사람들을 뽑아 가지고 대회에 있어서 추첨을 해 가지고 전부 다 메워 나가야 되겠다구요. 세계가 그럴 때가 온다구요. 아시겠어요, 무슨 말이지?「예.」

선생님은 민족주의자가 아닙니다. 인류를 자기의 적자(嫡子)와 같이 사랑해야 할 그런 훈련을 해 왔기 때문에 그런 사람을 대할 때 여러분 이상 사랑하고 살 수 있는 그런 자체가 되어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참부모의 이상세계를 완성하지 못합니다.

아이들이 커서 초등학교 6년, 중학교 3년, 고등학교 3년 기간을 거치는데, 고등학생 시절이 제일 중요한 때입니다. 이때는 어떻게 되느냐 하며, 초민족적인 시대가 됩니다. 자기의 나라를 넘는 초국가적인 입장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때는 여기에 있어서 흑인 가정의 아이들하고 바꿔야 돼요. 3년 동안 전부 바꿔 가지고 교육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자기 일족을 존중시하고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대신 국제적인 무대를 사랑할 수 있는 그런 훈련을 해야 돼요. 그와 마찬가지로 사는 것도 콘도미니엄 중심삼고 세 가정 내지 네 가정, 네 가정이 한 집안에서 국제성을 초월해 가지고 한 형제와 같이 사는 훈련을 3년 이상 한 사람이 아니고는 인정하지를 않는 것입니다. 자기 집만을 생각하는 자기 가정 제일주의자는 통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내가 콘도미니엄을 본격적으로 지으려고 그럽니다. 그런 훈련을 해 놓아야 저나라에 가서 걸리지를 않습니다, 아무 데나 가도.

현재의 행정체제·교육체제가 바뀌어야

이제 앞으로 여러분이 모르는 무서운 일들이 있다구요, 무서운 일들이. '세상에 이런 일이 있나?' 할 수 있는 때가 와요. 그러지 않고는 사탄을 완전히 분쇄해서 청산할 수 없습니다. 알겠어, 곽정환?「예.」

앞으로 곽정환이 전체를 맡아 가지고, 내가 없으면 내 대신 맡아 가지고 원필에게 협조를 받아 가지고 해야 되는 거야. 그리고 요전에 정대화를 여자 부협회장으로 세웠댔지?「예.」지금 없잖아?「예. 지금 그 직위는 그대로 갖고 있습니다. (곽정환 협회장)」갖고 있지만, 그 자리를 사길자를 시켜요.「예.」부협회장을 시키라구. 부협회장이 둘이지만 그 부협회장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사길자가 중심이야. 알겠어?「예.」자기는 선생님 대신 입장에서 잘 처리해야 되겠다구. 조직이 그래.

통일교회 부협회장이 누구 누구야? 어디 갔어, 임도순? 임도순하고 그 다음엔?「김봉태입니다.」김봉태. 둘은 사길자의 명령이 있으면 순응해야 돼.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이 체제를 빨리 만들라구. 그래 가지고 옛날 그 사람보다도 젊은 사람들을 인사 조치하려고 그런다구. 언제 할지 모르겠는데, 인사 조치해야 된다구. 2세 가운데 똑똑한 사람을…. 2세가 지금 몇 살인가? 30세 넘은 사람 있지?「예, 많습니다.」그 사람들을 철저히 교육하라구. 특별히 교육해서 거기서 뽑아야 돼. 될 수 있는 대로 대학가를 맡는 사람은 40세가 넘어서는 안 되겠다구. 청년연합은 넘어도 괜찮아. 알겠어, 무슨 말인지?「예.」

그런 것을 일괄적으로 학사장 하던, 대학교 활동하던 사람들하고 여기 협회 조직에 있는 교구장들하고 잘 균형이 안 잡혀 있던데 엇바꿔서 끼워 가지고 훈련시키는 거야. 이렇게 하고 팀을 만들어 줘 가지고 전부 다 자립할 수 있게끔 교육해야 돼요. 그리고 앞으로 유년 주일학교로부터 성화청년 고등학교, 대학에 원리연구회를 철저히 만들어 나가야 되겠다구.「예.」

그래 가지고 향토학교 있지, 향토학교? 향토학교를 버려서 안 되는 거예요. 대학을 나왔으면 향토학교에 보내서 전부 다….「항상 매년 파송하고 있습니다. (곽정환 협회장)」편성해야 됩니다. 그것이 이 일련의 작업이라구. 세상은 전부 다 잘라져 있다구요. 우리는 잘라서는 안 돼요. 죽을 때까지 향리를 품고 사랑하면서 죽어야 돼요.

그래, 천국 갈 때는 어떻게 들어가느냐 하면 혼자 들어가는 게 아니라 가정이 들어간다구요. 혼자 들어가 가지고 가정을 찾아가는 거와 마찬가지로, 이것은 향리를 통해서 가는 거와 마찬가지기 때문에 어린아기의 마음을 가지고 향리에서 자란 그 심정을 가지고 국가와 세계까지 무대를 연결시켜야 되는 거예요. 향토를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종교는 출가를 명령하기 때문에 향토를 버리라고 했습니다. 이제는 사랑해야 됩니다.

현재의 행정체제·교육체제가 바뀌어야 됩니다. 그 다음에 언론기관은 철저한 언론기관이 되어야 합니다. 교육기관이에요. 사회 전체에 도의적인 교육을 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방금 뭐라구요? 여자 부협회장이 누구 입장이라구요? 어머니 입장입니다. 어머니 입장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원리교육을 잘 하라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교육을 잘 하라구. 남자들을 잡아다가 하고 말이야. 필요하다 할 때는 잡아다가 해요. 지시하라는 거예요, 봉태보고. 협회장한테도 의논하고, 원필이한테도 의논하고 말이에요. 이 통일교회와 가정교회도 전부 다 교육해야 돼요. 알겠나?「예. (사길자 회장)」

이제 여자들을 많이 기르라구. 남미의 30개국에 일본 여자들이 와 있는데, 언니를 보내야 돼요. 한국 여자가 가야 돼요. 그 여자들을 훈련시키라고 했는데, 훈련시키지?「예.」몇 명 훈련시켰어? 훈련시킨 사람들 모두 일어서 보라구.「한 20명 됩니다. (사길자 회장)」여태까지 20명밖에 없어, 120명 아니고?「조금 조금씩 계속적으로 합니다.」「오늘 다 안 왔어요.」아직 다 안 왔는데 오면 몇 명이야?「40명 정도 됩니다.」자꾸 자꾸 길러. 그건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거야. 남자들까지도. 남자 2세들, 2세들도. 여기 이 요원들을 중심삼고.「예. 방학 동안에 이제….」

그리고 앞으로 신령한 역사를 유발시켜야 돼요. 여기 해남이? 무슨 남인가?「효남.」효남이 중심삼아 가지고 신령한 역사를 가지 쳐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청평을 많이 활용해야 돼요. 알겠나?「예.」원필이도 알겠지?「예.」가정이 전부 다 거치도록 해야 돼요. 될 수 있는 대로 청평을 자꾸 거치는 것이 좋아요. 그래서 교회가 그렇게 되지만 가정에서도 그렇게 되어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 가정이 자기 일족을 그런 환경으로 만들어 놓아야 됩니다.

그래서 일족의 선조들로부터 협조를 받아야 됩니다. 그래야 자기 일족의 영계가 다 열리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과거·현재·미래입니다. 과거가 열려야 현재가 열리는 거예요. 이제는 그렇게 나가면 돼요. 선생님을 찾지 말라구요. 선생님이 온다 하더라도 사람 많이 나오지 말라는 거예요. 누구 내보내라 하는 사람만 내보내지, 그저 아무나 나오지 말라구요.

이제는 선생님 가정을 지켜야 할 때

지금까지 된 게 좋아요, 이제부터가 좋아요?「이제부터가 좋습니다.」지금까지는 선생님 이용해 먹고, 선생님 뼈다귀 깎아 먹고 털 뜯어먹고 살 뜯어먹고 다 했다구요. 이제 그러다가는 선생님 가정이 큰일납니다. 선생님 가정을 지켜야 할 때가 왔다구요. 가정을 지켜야 됩니다.

지금까지는 차자권을 전부 다 장자권 만들려니 아벨을 희생시켰어요. 여러분이 잘못한 모든 것을 선생님의 가정이 전부 탕감하는 거예요. 그 피해를 받아 나왔다는 거예요. 선생님 얼굴에 똥칠 다 해놓은 거라구요. 선생님 가정이 가정의 주체이고 자기들은 대상인데, 생기면서 운동하는 모든 전부는 주체와 더불어 해야 되는 거예요. 자기 아들딸을 선생님보다 더 사랑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자기 일족 다 합해 가지고 선생님 아들딸 이상 사랑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 걸려 넘어간 거라구요. 그 아들딸이 좋지를 않아요. 두고보라구. 전부 좋지를 않아요. 36가정은 다 걸리는 거예요. 선생님이 가르친 것이 사실이라면 다 걸리는 거라구요.

이제 나도 좀 쉬어야 될 때가 왔다구요. 고생하다 가면 좋겠어요, 쉬다 가면 좋겠어요?「쉬다 가시면 좋겠습니다.」쉬라고 해도 쉬지를 못합니다. 선생님이 알아요. 선생님이 언제 갈 것이다 하는 것을 알아요. 또 영계에 가서 할 일이 많습니다. 할 일이 많다는 거예요. 여기보다 더 바쁜 일이 많아요. 그래서 어머니를 빨리 내세우는 거예요.

이젠 내가 없더라도 어머니를 무시하지 못할 단계에 들어왔습니다. 그래요?「예.」그게 급선무였어요. 이제 어머니를 어디에 내세우더라도 내가 안심이 됩니다. 지금까지는 안심할 수 없었습니다. 선생님이 지금 어머니하고 같이 있을 때는 모르지만, 선생님이 없으면 어머니가 얼마나 허전하겠나 이거예요. 선생님이 없더라도 허전하지 않을 수 있는 환경 여건을 어떻게 만드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이 잘나야 되고 선생님의 아들딸이 잘나야 되는 거예요, 하나되어 가지고. 박판남이 여기 왔어?「박판남 여기 있습니다.」엉?「여기 왔습니다.」어디 있어?「여기 있습니다.」여기 나오라구. 내일 일화 축구팀이 어떻다는 것을 조금 이야기 좀 해 봐요. 또 참패할래, 이길 것을 다 갖추고 왔어?「이기겠습니다. (박규남 일화축구단장)」(웃음) 내가 일화 천마팀을 괜히 만들었어요, 잘 만들었어요?「잘 만드셨습니다.」여러분이 이제 돈 내서 지불하고 다 해 나가야 할 텐데. 할 거예요? 선생님이 없으면 그거 다 해야 될 거 아니예요? 신문사도 해야 될 거고. 교구장들, 알겠어?「예.」

신문사를 책임져야 돼, 이 녀석들. 일본 사람들을 언제까지나 고생시켜서는 안 되는 거예요. 자기들도 양심이 있지. 협회장!「예.」때려 치워서 여기 교구장들부터 전부 다 신문 배달시켜.「예.」지국장 하면 전부 먹고살아요. 늙어 죽도록 천대 안 받아요. 그런 걸 이야기했는데 무슨 꿈 같은 이야기인 줄 알고 이제 와서야…. 행차 후에 나발 소리같이 들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민족의 수치를 알아야 돼요. 역사에 남는 거예요. 빚쟁이가 되어 가지고, 신세를 져 가지고 부끄러움을 모르면 망하는 거예요. 암만 해도 안 하면 내가 때려치울 거라구요.

일화 축구팀이 일년에 얼마 써, 곽정환!「금년에 얼마지요, 지원 자금이? (곽정환 협회장)」「우승하기 전까지는 25억 정도 받았습니다. (박규남 일화축구단장)」25억을 여기 이 사람들에게 전부 배당할 생각을 하라구요. 일화팀을 팔아먹자우, 그냥 둬두자우? 3연패를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일화가 자진해서 져 줘야 돼요. 나라의 위신을 세우기 위해서라도. 곽정환은 어떻게 생각해? 엉?「예. 3연패 자체가 역사적인 기록입니다.」글쎄 그러니까 4연패 한다면, 국민이 죽든가 통일교회가 백정놈이 되든가 무슨 야로가 있다는 거지.

그래, 팔아먹을까요, 계속할까요? 계속하고 싶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곽정환은 팔아먹으면 좋겠어?「아닙니다.」손 들어 보라면 손 들어야지. 계속하면 좋겠다는 손 들어 봐요. 다 계속하기를 바라는구만. 앞으로 이 사람들에게…. 전부 다 교구가 몇 개야?「서른 일곱입니다.」서른 일곱이니까 하나에 5천만 원씩 해도 얼만가? 서른 일곱이면 얼마야?「18억….」18억, 절반은 대겠구만. 그거 어떡하든지 벌어 대야 되겠어요. 그거 못 대는 사람들은 전부 다 쫓아 버려야 됩니다. 하나 하나 책임을 맡겨 줘야 되겠다구요.

내가 없으면 다 한꺼번에 날아날 것 아니예요? 안 그래요? 그걸 남겨야 되겠어요, 날려 버려야 되겠어요?「남겨야 됩니다.」남겨야 돼요. 책임져야 됩니다. 나이가 이제 50, 60이 다 되어 가지고 세상 만사 물정을 헤아릴 줄도 알고, 자기가 어떻게 가려서 책임을 뭘 해야 되는가를 알아야 돼요. 맨판 허송세월을 해서는 안 됩니다. 책임지지 못하는 사람은 흘러가는 거예요. 알겠나, 곽정환?「예.」

신문사도 그래요. 여러분이 신문사를 책임져야 되겠어요. 일본 식구들이 전부 지방에서 수고하는데 절대 빚지지 말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이 말한 대로 안 해 가지고 이 모양 이 꼴이 되잖아?

책임자의 신념이 문제다

자, 이야기해 봐요. 어떤 대비를 하고 있고, 내일 세 시?「예, 세 시입니다.」세 시에서 다섯 시?「예. 세 시입니다.」내가 봐 주고 가려고 그랬더니 운세가 안 닿는구만. 이야기해 봐요. 나 하나 물어 보는데 계속하고 싶은가요, 그만하면 좋겠어요?「축구단을 계속…? (박판남)」그래, 축구단 대해서 물어 보는 거야.「아버님, 내년 6월에 월드컵 대회 개최지가 결정되느냐 안 되느냐 하는 것을 피파(FIFA;국제축구연맹)에서 결정…. (박규남)」지금 월드컵이 문제가 아니라구. 일화 천마를 지금 계속하면 좋겠느냐, 이번에 지게 되면 그만두느냐 하는 것을 물어 보는 거 아니야?「아버님, 저 단기간에 2연패를 하시고 또… (박판남)」일년이 단기간, 짧아? 단기간이야?「아버님, 12년 동안에 현대는 한 번도 못했습니다.」아 그거 병신들이지, 병신. (웃음) 뭐가 고장이 났으니 그렇지. 정상적이 아니니까 그렇지. 정신이든지 뭐든지 고장이 났으니 못하지, 거 왜 못 하겠나?「최고 많이 우승한 데가 세 번밖에 못했는데요, 저희는 지금 두 번을 했습니다. 아버님께 대단히 죄송한 말씀이지만, 우리같이 참 욕심 많은 구단이 어디 있습니까?」아니, 욕심이 뭐가 많은 거야? 정상적인 생각이라구. 세 번 아니라 열 번도 이기고 싶은 것이 사람 마음인데, 그런 말하고 있어? 나한테 그런 이야기는 하지도 말라구.

「그리고 아버님께서 축구단을 통해서 지금 한국 체육계에 상당한 공헌을 하셨는데….」공헌했지.「예. 만일에 축구단을 판다고 하면 뭐라고 하겠어요?」아니야. 파는 게 아니라 주는 거야.「또 아버님, 선수라는 게 고정적인 것이 아니고 이렇게 자꾸만 바뀌고 그러기 때문에 역사는 우리 겁니다. 역사는 줄 수가 없는 겁니다.」역사를 줄 수 없는데, 지는 역사는 다 싫어하는 거 아니야? 이기기 위해서 다 교육을 해야지. 지는 녀석은 교육받아야 되고 이기는 녀석은 교육해야 되는데, 교육받으면서 하겠느냐, 교육하면서 하겠느냐 하는 것을 물어 보는 거지.「아버님 뜻대로 하십시오.」내가 자기한테 물어 보잖아? 그것을 백 퍼센트 살려야 된다구.

「지금까지 체육계에 미친 공도 있고, 또…. 지속을 시켰으면 좋겠습니다.」그러면 내일 이겨야 돼요. (웃음) 책임자부터 그런 것을 생각을 해야 돼요. 이긴다고 그렇게 생각해야 돼요. 그러면 발이 공을 헛차더라도 들어간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잘 찬 것도 안 들어가는데 헛찼는데 들어간다구요. 잘 차도 안 들어가는데 헛찼는데도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러니 신념이 문제입니다, 신념이.「예. 맞습니다.」

축구단장은 배가 두둑히 나왔구만. (웃음) 「배가 많이 빠졌습니다. 요새 체중도 얼마나 줄고…. 좌우간 최선을 다해서 하겠습니다.」 내일 못 이기면 벼락이 떨어진다구. 「아버님이 이러시니까 제가 참 어떻게 할 줄을 모르겠는데요….」 뭘 어떻게 할 줄 몰라? 운동장이 그냥 춤을 춘다고 그렇게 생각하고…. 「예. 한국 축구계에서는 일화가 우승하기를 바라는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웃음) 여기 많잖아? 여기 많잖아? (웃음) (박규남 일화축구단장의 보고)

일화 때문에 한국 축구가 상당히 많이 발전했지. 이기면 내가 아르헨티나에 데리고 가려고 그런다구요. 브라질에도 데려 가서 이제…. 밥 먹자구. 왜 거 서 있고 그래? 「화장실에 가려고….」 그래. 식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