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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교회와 천국완성

일시: 1979.01.01 (일) 장소: 미국 뉴욕주 벨베디아수련소

[기 도]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지금 1978년을 막 보냈습니다. 이제 새로운 1979년을 전세계의 통일교회 무리와 온 인류가 맞게 되었습니다.

타락 이후 지금까지 수난의 길을 엮어 오신 아버지의 노고를 다시 한번 추앙하면서, 과거에 수많은 우리 조상들이 책임 다하지 못하여 섭리적 심정을 유린하였고, 그 역사의 인연을 연장시키기를 거듭하여 지금까지 계속된 한스런 역사를 다시 회고하옵니다.

당신의 깊으신 심정은 한 날의 승리를 고대했고, 수많은 인간들은 눈물과 피어린 투쟁의 역사노정에서 말없이 미지의 세계로 흘러갔던 사실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옵니다. 수많은 인간들 가운데서, 수많은 나라 가운데서 불쌍한 한국을 당신이 선택하시어, 선택한 그 나라 가운데서 보잘것없는 어린 이 자식을 일깨우시사 철부지한 그때서부터, 때를 알고 난 그날로부터 시련노정에서 연단을 시키고, 숱한 핍박 가운데서도 참고 끈기 있는 생활권 내에서 끝까지 나와 오늘의 영광의 자리를 차지하게 해주셨습니다. 이것은 모두 다 아버지의 은사요, 거룩한 당신의 공임을 다시 한 번 치하드리옵니다.

아버지, 영계에 있는 수많은 우리 조상들, 역사적인 한을 풀기 위하여 시대적인 사명을 지고 왔다 갔던 모든 선지 성현들이, 이 시간 다시 이곳을 바라보면서 새로운 역사적인 선포의 한 식을 고대하고 있다는 사실을 느끼옵니다.

아버지, 축복의 손길을 하늘로부터 펴시사 땅 위에 있는 인류들 앞에 새로운 역사의 한 전기로 삼을 수 있는 숨가쁜 시간이 저희 목전에 다가 왔습니다. 파동이 크고 한의 역사를 이 땅 위에서 청산지으려는 1976년 이후 2년이라는 세월을 지내고 3년을 새로 맞는 순간에 임하였습니다. 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화살을 모아 이 자식과 통일교회에 총공격을 하였으나 하늘이 보호하여 주신 은사로 말미암아 남아진 승리의 터전을 소수의 무리들이 갖게 됨을 황공 망극하게 생각하옵니다.

아버지의 은사 앞에 만민을 거느리고 무릎을 꿇고 쌍수를 들어 찬양해야 할 그날을 맞지 못 한 것을 부끄러이 생각하옵니다. 그러나 때의 기한과 섭리의 역사가 전기를 마련하였기 때문에 시간적 차이와 거리의 차이는 있을는지 모르지만 심정세계에서는 당신이 당연히 승리의 깃발을 꽂고 만세(萬世)에 모든 것을 선포할 수 있는 새로운 차원에 임하게 하여 주신 은사를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이제 1978년을 보내고 1979년을 맞은 이 아침에 저희의 마음을 모아 참부모의 이름 가지고 하늘 앞에 충효의 도리를 다할 것을 맹세하옵니다. 이 참부모의 이름을 따르는 당신의 수많은 어린 자녀들도 불붙는 심정으로 충효의 정열을 가지고 당신 앞에 효성을 다짐하는 1979년 벽두, 첫 날 첫 순간이 되게 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님, 당신의 슬펐던 역사를 잊어버리시옵고, 이제부터 소망의 마음을 가지고 저희와 행보를 같이하시옵소서. 이 뉴욕을 중심삼은 미국 전역에 새로운 기치를 드높이고 만세에 당신의 한을 풀 수 있는, 동양 서양이 합한 승리의 천국권을 마련해야 할 사명이 이 소수의 무리인 통일교회 무리에게 짊어지워져 있다는 사실을 생각하게 될 때, 이 책임을 감당하기에 우리는 너무나 소수의 무리요, 너무나 힘이 없는 무리이옵니다. 하지만, 당신의 이름과 당신의 권한을 가지고 이 뉴욕가를 중심삼고, 뉴욕 이 땅을, 미국을, 자유세계를 대표하여 총 일선지로 선택하여 아버지 앞에 봉헌하기 위한 싸움을 다시 한 번 시작할 것을 어젯날 맹세하였사오니 오늘서부터 승리의 출동이 벌어질 것을 기대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앞에 충효의 도리를 다할 것을 이미 맹세하였고, 생사의 결단을 지어 승리의 방패를 아버지 앞에 봉헌할 것을 맹세한 무리들이오니 끝까지 싸워 남아 승리하는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시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아버지, 이제 홈 처치를 중심삼은 새로운 역사적인 출발을 하였사옵니다. 역사시대에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를 중심삼은 3시대의 역사적인 세계권 탕감조건을 축소하여 각자 각자 자녀의 명분 앞에 상속시켜 줄 수 있는 시대적 혜택권을 맞게하여 주신 은사를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당신이 이날이 오기를 얼마나 고대했고, 만세계 인류들이 얼마나 이날을 고대했다는 사실을 생각하게 될 때, 무릎을 꿇고 쌍수 합장하여 영원한 생축의 제물로서 봉헌하더라도 부족한 이 시대적 은사를 감사드릴 수 있는 자식들이 되지 못한 것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하늘의 심정과 일치되어 맡겨진 책임 앞에 모든 정과 성을 다하고, 부족함을 느끼면서도 당신 앞에 충효를 다짐하고 전진을 다짐할 수 있는 무리들이 되게, 아버지, 권고하시옵고 인도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저희들은 이제 새로운 사랑의 표어를 중심삼아 가지고 현시점에 있어서 뉴욕을 안고, 잃어버렸던 이 세계를 사랑하지 못한 아버지의 사랑을 가지고 싸울 수 있는 무리가 되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잃어버렸던 나라를 안고 사랑할 수 있는 무리가 되고, 잃어버렸던 세계를 안고 사랑할 수 있는 무리가 되고, 영계에 있는 모든 영인들과 하나님의 심정을 가지고 하나되어서 땅 위의 후손들까지 안고 사랑하고 남음이 있을 수 있는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사랑의 사위기대 완성을 중심삼고 여기에 새로운 종족적 메시아권을 완성하고, 당신이 이 우주를 주관할 수 있는 절대적 선의 주권 국가의 기반을 만들어야겠사옵니다. 그래서 모든 민족과 모든 국가와 초종족권 내에 있어서 하나의 세계를 계획하시려는 이상의 실현이 가능할 수 있는 미래가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전진에 전진을 다짐할 수 있는 통일의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한국에 있는 당신의 사랑하는 자녀들과 일본과 전미주에 널려 있는 자녀들과 그리고 127개 국에 당신의 이름을 가지고 선교사로 나가 있는 모든 자녀들이 이곳을 향하여 새해의 축복을 고대하고 있을 줄 아옵니다. 이곳을 위하여 축수를 드리는 모든 당신의 자녀들 위에 무한하신 사랑과 축복의 손길을 가하여 주시옵소서.

1979년을 자랑의 한 해로서 맞은 그들을 축복하여 주시옵고, 새로이 살아 계신 아버지의 존엄하신 실존을 증거하시옵고 부활권을 나타내시어 어데 가든지 백전백승할 수 있는 승리권을 맞게끔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새로이 1년을 맞이하여 아버지의 사랑과 아버지의 보호 가운데 새로운 출발을 하오니, 아버지, 모든 일에 충만하고 만사가 형통하여 유일하게 되게 하여 주옵고, 원수들의 모든 계교를 밟고 아버지의 승리의 천국의 권한을 드러낼 수 있는 1979년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영계에 있는 모든 영인들과 그 선한 후손들, 땅 위에 있는 모든 인류 위에 당신의 은사와 평화의 빛이 당신의 사랑과 더불어 깃들게 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의 이름으로 새해 벽두에 축원하였나이다. 「아멘」

말 씀

오늘 1979년 새해를 맞이함과 동시에 12회째 하나님의 날을 맞는 이 자리에서 온 세계와 미국과 일본과 한국에 같이 축복이 있기를 빌면서 하나님의 영광이 여러분 위에 임하기를 바라마지 않습니다. 여러분, 오늘은 하나님의 날입니다. 하나님의 날인 동시에 새해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날에 대한 모든 의의를 이야기하면 좋겠는데 시간이 없기 때문에 '가정교회와 천국완성'이라는 타이틀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날의 의의와 더불어 합해서 말씀해 보겠습니다.

여러분, 홈 처치(home church;가정교회)라는 말이 본래 어디서부터 시작되어야 되느냐? 본래 에덴동산에서부터 시작돼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처치(church;교회)하게 되면 종교를 말하는 것인데, 종교는 하나님을 빼놓고는 말할 수 없는 것입니다.

에덴동산에서부터 시작되었어야 할 홈 처치

종교라고 하게 되면 한국, 동양 말로서는 마루 되는 가르침입니다. 집으로 하게 되면 마루, 그걸 말하는 거예요. 모든 가르침에, 모든 배움에 있어서 원리적이요, 원칙적이요, 중심되는 가르침이다 하는 뜻이 있는 것입니다. 집을 보게 되면 집의 빔(beam;대들보)을 말하는 거예요. 센터 빔(center beam;중심 대들보)을 말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빼면 모든 우주가 왕창해 버린다 이거예요. 우리 종교라는 것은 집을, 새로운 우주의 집을 짓기 위한 섭리의 기반이라고 보기 때문에, 터를 닦고 기둥을 세우고 모든 것을 갖추어도 이 마룻대를 올려 놓지 않으면 모든 것이 되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홈 처치는 본래 그 기원이 에덴동산에서 타락하지 않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가정이 완전히 사랑해서 하나되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었다 하는 것은 틀림없는 거예요. 사랑으로 말미암아…. 그렇게 홈 처치가 시작되어 가지고 홈 종족, 홈 네이션 처치(home nation church), 이래 가지고 이것이 쭉 하나의 세계로서의 교회를 확장한 세계 형태의 가정 이상을 갖춘 하나의 세계가 되었을 것이다 하는 것이 원리에서 가르치는 관이다 이거예요.

자, 그래서 오늘날 이 통일교회가 역사상에 홈 처치라는 타이틀을 주장할 수 있고, 이것을 우리가 세울 수 있다고 하는 사실은 지극히 하나님 앞에 있어서나 인류 앞에, 인간 앞에 있어서나 전체 앞에 중요한 일이라는 것을 먼저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본래에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가 일생 동안 사랑 가운데서 아들딸을 낳고 살다가 지상생활이 끝나 가지고 아담 해와가 영계에 들어가게 되면 그다음엔 그 후손들이 따라 들어가고 또 그 후손들이 따라 들어가면, 그 혈통적 후손들 전부가 아담 해와를 중심삼아 가지고 천국가게 마련이었을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아담 해와가 남긴 전통, 개인적인 생활을 이렇게 해야 되고, 가정적인 생활은 이렇게 해야 되고, 가정 생활과 종족 생활은 이렇게 해야 된다는 삶의 기준이 전통이 되어 가지고 온 세계적으로 확대되었을 것입니다.

타락으로 말미암아 벌어진 가인 아벨의 투쟁역사

그러나 그것이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타락되었기 때문에 다 깨져 나갔습니다. 떨어졌기 때문에 복귀하는 데는 거꾸로 복귀해야 됩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하고, 가인 아벨, 아들딸이 타락하고, 천사장이 타락했다 이거예요.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전부가 그런 결과를 가져왔다 이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구원섭리를 하는데, 한꺼번에 전부 다 하면 좋겠는데 구원섭리의 출발도 보기 전에 이미 이 세계는 사탄세계가 되어 버렸다 이거예요.

자, 그래서 그 가운데서 참된 사람을 취하는 거예요. 참된 사람을 빼내는 거다 이거예요. 하나님편이 될 수 있는 사람을…. 이 세계는 전부 다 사탄편이 되어 있기 때문에 하나님편이 될 수 있는 사람을 빼내는 거예요. 이 중심존재로 세워진, 택해진 사람은 반드시 천사세계와 하나되어야 됩니다. 그래서 이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택하지 않은 외적 세계를 굴복시키는 그 판도권에 따라 내적 기반이 하나님편으로 확대되는 것입니다. 이 관계에 있어서 택한 사람하고 사탄세계의 사람에게는 우리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가인 아벨의 원리가 적용되는 것입니다.

가인적 입장은 세상편이고 아벨적 입장은 택함받은 편입니다. 대표로서 접선되는 거예요. 서로 일선이 되는 것입니다. 개인도 몸과 마음이 갈라지고, 가정도 두 패, 종족도 두 패, 민족도 두 패, 국가도 두 패, 세계도 두 패로 발전해 가지고 하나님세계와 지옥세계 두 패로 딱 갈라지는 거예요.

자, 지금 때는 어떤 때냐 하면 말이예요. 세계적으로 외적인 것과 내적인 것이 완전히 갈라지는 때이고, 내적인 것과 외적인 것이 완전히 부딪쳐 가지고 생사를 결정하는 때, 민주세계와 공산세계, 유물사상과 유심사상이 투쟁하는 때다 이거예요. 그래서 세상을 따라 나가면 사탄 세계로 자꾸 끌려 들어가는 것이요, 세상을 부정하고 저 종교로 깊이 들어가면 하늘편으로 자꾸 들어가는 거예요.

천국과 지옥은 그 경계선에 선 자신에 의해 결정돼

그러면 이 두 세계에서, 이 선악의 싸움에서, 투쟁의 역사 가운데서 그 일선의 초점이 누구냐? 그게 누구냐 이거예요. 「통일교회입니다」 통일교회가 있기 전에 택한 사람과 택하지 않은 사람, 마음과 몸이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최일선이 누구냐 하면 '나'라구요. 그런 입장에서 온 세계에서 택한 사람을 대표한 자리에 서자 하는 것이 종교 운동이요, 열심히 하나님을 숭상하는 길이다 하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나라의 애국자, 하나님의 충신은 어디서 나타나느냐? 알겠어요? '몸이 나를 공격한다'고 여러분들 그러지요? 몸이 공격한다구요. 몸뚱이가 '야, 이래라, 저래라!' 공격해 오면 마음이 '에!' 해 가지고 이놈을 잡아 굴복시켜야 된다구요. 그래서 보이는 눈하고 안 보이는 눈, 보이는 귀와 안 보이는 귀, 보이는 손과 안 보이는 손, 즉 보이는 오관과 안 보이는 오관의 싸움, 보이는 나와 안 보이는 나의 싸움을 해야 됩니다. 이런 걸 알아야 된다구요. (박수)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척 나가서 춤추고 노래하고 뭐 어디서 술 먹고 하는 것을 보고 '야, 그거 좋다!' 하는 건 몸이예요. 그렇지요? (웃음) 마음은 '야! 아니야' 한다구요.

그러니까 이 오관에 들어오는 모든 세상 것이 전부 다 기관총을 쏜다구요. 기관총을 가지고 쏜다 이거예요. 「안에서 말이지요? (통역자)」 그럼. 안에서 쏜다구요. 총질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공격이예요. 공격해 들어오는 것을 마음에서 막아야 돼요. 막지 못하면 (행동하시며 말씀하심) (웃음) 사탄세계의 보이지 않는 타겟(target;목표물)이 사회에 꽉차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처음 종교생활을 하려면 전부 다 '가지 말라! 가까이 가지 말라!'고 완전히 부정시키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천국과 지옥 가는 스타트 포인트(start point;출발점)입니다, 스타트 포인트. 그렇기 때문에 발, 몸뚱이가 가자는 데로 가게 되면 지옥으로 꽝 끌려가는 것이고, '음-' 하고 이쪽으로 가면 천국으로 가는 거예요. 이 놀음 하는 거예요.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그게 여러분들 생활이라구요. (웃음) 여러분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것은 원칙적 사실이예요.

그래서 이 세계는 좋은 스승을, 좋은 선생을 원하고 좋은 부모를 원하는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본래 타락하지 않았으면 최고 부모가 누구냐 하면 하나님이요, 최고 교사가 누구냐 하면 하나님이다 이거예요. 그러니 모든 것에 그래요. 사랑도 충만하고 지식도 충만하니 그 누가 끌어 갈 수 있느냐? 사탄이 젊은 사람들을 전부 빼앗으려고 '야, 전부 하버드 대학 가라!' 그다음에는 또 '사랑하는 사람 찾자!' 그러지요? 그거밖에 없다구요. 그 미국식 사랑은 무슨 사랑일까요? 그거는 틀림없이 사탄이 시키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인간에게 가르쳐 주고 싶은 것이 뭐냐? 하나님이 진짜 선생이라는 것을 가르쳐 주고 싶고, 하나님이 진짜 어버이라는 것을 가르쳐 주고 싶다는 거예요. 그 이상은 없다구요. 인간의 타락이 뭐냐 하면, 무지 때문에 벌어진 거예요. 알지 못했다는 거예요. 무지 때문에 타락했다구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타락이 뭐냐? 자기를 사랑하겠다고 한 것이 타락이라구요. 자기를 중심삼고 사랑을 요구했기 때문에 타락했다는 거예요. 타락하지 않은 자리가 뭐냐?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랑하자 하는 자리입니다. 그게 다르다구요.

세상에서 지식을 얻으면 그 지식은 자기를 중심삼은 세계 판도를 확대하기 위한 지식이 되고, 그 지식으로 말미암아 자기 중심삼은 사랑의 길을 세계적으로 찾자 하는 결론에 도달하는 거예요. 그렇게 가면서 자기 이익이 되게 된다면 자기가 아는 길도 어겨 가지고 자기 사랑의 길을 세계적으로 자기 중심삼고 얼마든지 변경하려고 한다구요. 그래서 사람들은, 사탄편 세계 사람들은 자기 이익을 위해서는 지식도 팔아 먹고, 자기 일신의 이익을 위해서는 사랑도 팔아먹는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나 하늘편 길은 어떠냐? 반대예요, 반대. 하늘의 지식을 갖게 되면 절대 자기 중심이 아니고 세계와 이 우주 중심의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체를 위해서는 자기가 언제나 팔려 가는 거예요. 전체를 위해서는 자기가 팔려 가는 거라구요. 또 전체 사랑을 위해서는 자기를 언제나 파는 거예요. 이러한 운명권을 중심삼고 사탄세계와 하늘세계, 지옥과 천국의 경계선이 여러분 자신에게서 결정난다구요.

참된 종교는 하나님과 인류의 해방을 위해 희생하는 종교

자, 그러면 여러분들이 선한 사람이냐 악한 사람이냐를 무엇으로 판정하느냐? 개인주의적 존재냐 공적인 존재냐에 있어서 딱…. 여러분들은 선한 사람이예요, 악한 사람이예요? 「선한 사람입니다」 무엇 때문에, 어째서 선한 사람이예요? 선한 사람이 뭐냐? 선한 사람이 가진 지식과 선한 사람이 가진 사랑, 그것은 전부 다 하나님의 것이예요. 하늘의 것은 이리저리 가지 않는다구요.

그래서 오늘날 인륜 도덕의 기준을 여기에 세운 거예요. 선한 사람은 남을 위해 희생하는 사람이요, 악한 사람은 남을 착취하는 사람이다 이거예요. 교육의 표준을 그렇게 세우고 있다구요. 미국도 그렇지요, 아마? 미국도 그렇지요? 그런 교육을 하는데 미국 사람들은 왜 개인주의자가 됐어요? 그러니까 문제라구요.

그래서 공적인 입장에서, 그 진리에 입각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된 공적인 개인, 공적인 가정, 공적인 종족, 공적인 민족, 공적인 국가, 공적인 세계 편성을 하나님은 사탄세계를 대해 가지고 지금까지 꾸준히 쉬지 않고 해 왔다구요.

지금까지의 종교는 뭐냐 하면, 자기를 희생하고 봉사하는 것, 전부 다 그저 희생을 하는 것이었다구요. 그 희생하는 것이 뭐냐 하면 구원받기 위한 것인데 그게 틀렸다는 거예요. 그게 틀렸다구요. 내가 이러는 것은 하나님을 해방하고 인류를 해방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걸 몰랐다는 거예요. 나를 위해서 일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인류를 위해서 일한다 이거예요. 목적이 다른 거라구요. 따라서 악한 종교로 귀결되느냐, 선한 종교로 귀결되느냐 하는 출발점이 요 점에 있다는 것을 오늘날 종교인들은 확실히 알아야 되는 거예요.

이번에 짐 존슨 같은 사람이…. 지도자가 진짜 공적인 지도자라면 많은 사람을 죽이려고 하겠느냐 말이예요. 자기 신자를 위해서, 전체를 위해서 자기가 대표로 죽겠다 이래야 될 텐데 '다 죽이고 죽겠다!' 그랬다구요. 그건 예수님의 사상과 완전히 다르다구요. 그건 사탄 교회예요.

그래서 참된 종교는 무얼 가르쳐 줘야 되느냐 하면 말이예요. 진짜 하나님이 좋아하는 걸 가르쳐 줘야 되고, 인류가 어떻게 해야 좋아하면서 구원받을 수 있느냐 하는 것을 가르쳐 주어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지금까지 구원섭리를 하는데, 그게 쉬운 거예요? 이 악한 땅의 타락한 사람을 구원하기가 쉬운 게 아니예요. 지극히 힘들고 고생하지만 고생하는 건 자기를 위해서 하는 게 아니예요. 인류를 해방하기 위해서 고생하는 거라구요. 출발이 다르다구요.

하나님이 자기 이익적인 것, 장사같이 이익을 생각한다면 이 인간들 열 두 명, 열 명을 찾는 구원섭리를 계속하시겠어요? 벌써 다 치워 버리지요. 그러지 않는 이유는 사랑, 사랑 때문이라는 거예요. 본래 하나님의 창조이상이 인류를 영원히 위하고 살겠다고 하는 것인데, 그 생각을 인류가 타락했을지라도 부정할 수 없는 거예요. 그걸 버릴 수가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그거 이해돼요? 「예」

오늘날 미국 청년들에게 있어서 '선악이 무엇이고, 사탄편, 하늘편이 무엇인가?' 하는 기준이 없다 이거예요. 그러면 종교라는 것이 있는데 그 종교 중에 세계를 구하고 하나님을 해방하겠다 하는 이상의 종교가 있을 수 있느냐? 있다면, 그게 최고의 종교라구요. 알겠어요, 무슨말인지? 「예」

이러한 원칙적 관에서 수많은 종교를 비교할 때에, 오늘날 기독교는 기독교를 위한 기독교는 돼 있지만 세계를 위한 기독교는 못 돼 있다 이거예요. 기독교는 무엇을 환영하느냐 하면, 하나님이 자기 편의 하나님이기만을 좋아하고, 세계 인류의 하나님이 되는 것은 싫어한다구요. 이건 하나님의 관념과 같지 않기 때문에 끝날에 가면 반드시 기독교도 하나님이 쳐 버린다구요.

이렇게 볼 때, 무슨 감리교, 무슨 성결교, 무슨 천주교 하며 싸우는 게 돼지 우리에서 서로 궁둥이를 대고 똥을 싸면서 싸우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흉내내심. 웃음) 그렇기 때문에 싸우는 교회는 멸망할지어다! 하나님이 계신다면 반드시 그런 교회는 멸망해야 됩니다. 그런 기독교도 망하고, 불교도 그러면 망하고, 다 망할 것입니다.

자, 기독교가, 종교가 망한다면 외적 세상은 어떨까요? 미국도 세계를 위한 미국이 못 되고, 미국만을 위해 세계를 이용하는 미국이 되면 미국도 망한다구요. 망하나 안 망하나, 내가 말하고 내가 알고 있는 것이 참인가 거짓인가는 보면 아는 거예요. 백이면 백, 다 들어맞았다 이거예요. 목표가 세계예요. 중공과 소련은 세계적 공산 국가가 못 되어 가지고 슬라브 민족적, 중공적 공산주의자로 떨어졌다 이거예요. 그것도 망한다구요. 국가를 초월하지 못했다구요. 민족적 담을, 민족을 초월 못 했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자, 이렇게 볼 때에, '오늘날 전세계의 종교인들이 합하여 자기의 종파를 희생시켜 가지고 세계 인류를 해방해야 되겠다'고 하며 세계에 야단스럽게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 패가 있다면 하나님이 기분 좋아하겠지요? 후원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어떻게 하겠어요? 「좋아하실 것입니다」 얼마나 좋아하실까요? 「매우 좋아하실 것입니다」 하나님의 전신이 기뻐하실 것입니다. (웃음)

통일교회를 희생시켜 세계를 구해야

통일교회는 이렇게 이론적인 종교인데도 불구하고, 아무것도 아닌 저 개 돼지 새끼만도 못한 것들이 통일교회는 이단이라고 반대하고 '뭐 레버런 문은 어떻고 퇘! 퇘! 퇘!' 이런다구요. 그래, 통일교회가 좋은 곳이예요, 나쁜 곳이예요? 「좋은 곳입니다」 그 뭣 때문에 좋다는 거예요? 아까 말한 게 무엇 때문에 좋다는 거예요? 「참부모님이 있기 때문입니다」 통일교회 레버런 문은 여러분들을 희생시켜서, 통일교회에 들어오는 사람들을 전부 다 희생시켜 가지고 세계를 구하겠다 이거예요.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말이예요. (환호. 박수)

통일교회 사람들은 오관이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레버런 문은 오관이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레버런 문의 브레인(brain;두뇌)이 나쁘겠어요, 그렇지 않겠어요? 「좋습니다」 좋은 두뇌라는 게 뭐예요? 「하나님을 위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위하고 인류를 위해서 레버런 문이 사는 거예요. 그러면 레버런 문, 통일교회 센스(sense;관념)가 나쁜 거예요, 좋은 거예요? 「좋은 것입니다」 반대받으면서 고소를 하지 않고 있다가 고소하고 그래요? 옛날에 고소하면 좋았을 텐데 왜 지금까지 참고 있다가 요즘 와서 고소하고 야단이예요? 옛날에는 해서는 안 된다 하더니 요즘은 해라 이거예요. (박수) 레버런 문 자의에 의해서 하는 것이 아니고 통일교회를 아는 모든 사람들이 '왜, 안 해? 세계를 위해서 하라!'고 하고 하늘도 '왜, 안 해? 하라' 하니까 하는 거예요. (박수) 우리는 시간이 없다구요. 이렇게 이야기하다가는 뭐 하루 종일 해도 안 끝난다구요. (환호. 박수)

현실적인 면에, 모든 객관적인 면에 있어서 중심길을 갖추어 가야 할 사상적 기준을 세우기 위해서는 불가피한 거예요. 자, 레버런 문이 힘있는 사람이예요, 힘없는 사람이예요? 「힘있는 사람입니다」 선생님이 고등학교 때에, 전교에서 챔피언이었다구요. 축구도 잘하고, 못 하는 운동이 없었다구요. 내가 어렸을 때 누구하고 싸움을 해서 져 본 일이 없다구요. 몸뚱이로 싸움해서 매맞아 가지고 울고 들어가는 법이 없었다구요. (박수)

사람들이 말이예요, 고등학생, 국민학생까지도 '레버런 문 나쁜 놈!' 하며 레버런 문, 뭐 어떻고 어떻고 하고, (웃음) 거지들까지도 '레버런 문, 흥! 퇘! 퇘!' 이런다구요. 고등학교 학생, 중학교 학생, 국민학교 학생, 코 흘리는 어린 꼬마도…. 그거 안 되겠다 이거예요. 그렇게는 안 되겠다. 그래서 그 재료를 수습해서 누가 잘했나를, 국회로부터, 국방성, 국무성까지 전부 다 재료를 수습해 가지고, 담판한 거예요. (박수) 그렇다구요.

하나님도 지금까지 사탄이가 얼마나 악한가 하는 재료를 수습하는 거예요. 얼마나 악한 사탄이냐 이거예요. 사탄세계가 얼마나 악한가 알 수 있는 재료를 수습하는 거예요. (박수) 그렇잖아요. 재판장이 죄인에게 대번에 '야! 나 재판장이니까 이리 와라!' 하고, 아무 재료도 없이 '요놈아! 망할 자식아, 이 죽일 자식!' 이럴 수 있나요? '너는 이렇고 이렇고 이렇게 했으니 죽을 수밖에 없다' 그러면 그 죄인이 '예, 그렇습니다, 그렇습니다' 그러는 거예요. 그럴 때 킥! 자, 그러면 사탄 자신도 판사에게 항거할 수 없고, 사탄을 따르는 지옥에 있는 모든 영들도 항거할 수 없이 전체가 '그렇습니다' 그런다구요. 그럴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위대한 심판자라는 거예요, 위대한 심판자. '너는 미국 국민, 저 말단에 있는 노동자에게 이렇게 하고, 어떤 때는 이렇게 하고, 어떤 분야에서 일했다' 하는 재료를 갖고, 각국의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온 세계의 재료를 모아 가지고 공판정을 열어야 됩니다. 개인, 가정, 종족, 수많은 종족, 수많은 민족들에 대한 재료가 얼마나 복잡하겠어요? 어떤 나라든지 사탄이가 '나 그렇지 않소!' 라고 할 수 없는 조건을 세우는 거예요. 그러면 위대한 심판자예요, 어리석은 심판자예요? 「위대한 심판자입니다」

시간이 좀 오래 걸려서 그렇지요. 시간이 오래 걸리는 것만큼 몇만 년 몇천 만 년 가더라도 항거할 사람 한 사람도 없다구요. 여러분, 그런 거 생각해 봤어요? 「예」 음, 그럼 레버런 문이 필요 없어도 돼요? (웃으심) 그렇게 보는 거예요.

하나님 대신 인류를 교육하고 사랑해야 할 통일교회

통일교회라는 건 뭐냐? 통일교회를 내세우니까 전부 다 반대해요. 전세계가 반대해요. 흑인도 반대하고 황인들도 반대하고 저 아프리카 사람들도 반대하고, 전부 다 반대한다구요. 미국이라는 나라는 말이예요, 종합 나라지요. 잡종 주식회사와 같은 나라입니다. 내가 대표적으로 와서 반대받으면 여기는 전세계 사람이 다 들어와 있기 때문에 여기서 양양 거리면 그것이 반영되어 전세계가 반대하고 외적 세계도 전부 괜히 들고 일어나서 '레버런 문 악당! 마피아보다도 더 나쁘고 갱보다 더 나쁘다. 스탈린보다 나쁘다' 이런다구요. (웃음) 세계에서 제일 나쁜 감투는 나한테 다 갖다 씌웠다구요. 그랬지요? 「예」 그래 내가 차 봐라 한 거예요. 나가자빠질 줄 알았는데 안 나가자빠졌거든요. 사자굴에 와 가지고 고양이 새끼가 이런다 이렇게 본다구요. (웃음) 지금 그러고 있다구요.

그러다 보니 레버런 문이 뭐하냐 하면 말이예요, 반대하던 사람들의 아들 딸들을 전부 다 빼앗아 오는 거예요. 요거 배 아프겠지? (환호. 박수) 그래 아들딸들이 '나, 그거 사자세계, 우리 엄마 아빠 필요 없다. 고양이라도 좋으니 나, 레버런 문 좋다' 이러는 거예요. (박수) 그놈의 캣(cat;고양이)이 말이예요, 무능력한 캣이 아니예요. 얼마나 재간이 있는지 날고 뛴다 이거예요. 사자도 꼼짝못한다구요. 그렇게 됐지요. 얼마나 그거 풍자적이고 아이러니컬한 사실인지 알아야 돼요. 그게 재미라구요. 그게 재미다 이거예요. 이런 말 들으면 기분 나쁘지 않아요? 통일교회 뭐, 우린 백인 교회인데…. (웃음) 백인 사랑보다도 흑인 사랑이 깊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흑인 사랑은 더더욱 깊다구요. 그러니 얼마나 좋겠어요? (박수)

그래서 여러분 자신이 무엇을 찾아다니느냐? 인류를 위해서 내가 참된 교육을 해야 되고, 참된 사랑을 가르쳐 주는 선생이 한번 돼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하나님이 하는 놀음이예요. 하나님을 뭐 허재비(허수아비) 만들려고 그러는 것이 아니예요. 하나님은 체(體)가 없어요. 체가 없기 때문에, 체 있는 사람이 필요하기 때문에 그런 사람만 나타나면 '내 대신 해라' 그러고 있다구요.

그래서 오늘날 종교를 대표한 통일교회는 하나님이 원하는 세계를 대표해서 하나님 대신 등장했고, 통일교인은 세계를 대표해 하나님 대신 부모의 자리에서 사랑을 베푸는 사람들로 만들려고 하는 것입니다. (박수) 사랑을 중심삼고, 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교육을 해야 됩니다.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귀신 같은 데 들어와 가지고 뜻을 알게 된다면 기가 막힌 군자가 되는 거예요. '내가 한번 세계를 사랑해야겠다' 그런다구요. 그거 좋은 거예요. 훌륭하다구요.

그러면 어떻게 돼요? 어디든지 선생님은 사랑이 있으니까 밤이든 낮이든 찾아다닌다구요. '어디 갔어?' 이렇게 찾으러 다닌다구요. 그런 사람을 찾아다닌다는 거예요. 또 세계가 그렇지요. 그것 보라구요. 레버런 문은 가만 있어도 말이예요, 내가 어디 가든지 전부 다 망을 보고 욕을 하면서도 망원경을 쓰고 이렇게 따라다닌다구요. 마치 저 뒷동산에 있던 호랑이가 없어져 저 먼데 있는 아무 산에 갔다 하면 '아무 산에 갔대, 아무 산에' 하는 것과 딱 마찬가지라구요. (웃음. 박수) 그게, 그거 관심 갖게 하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고 레버런 문이 출세할 수 있는 기반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보라구요. 레버런 문을 반대하는 사람들을 가만히 보니까 나이 많은 사람들이고 기성교인들이다 이거예요. 그러니 기성교회를 반대하고 구시대를 반대하던 사람들이 안 되겠다는 거예요. '너희들이 욕하면 나는 좋아하겠다!' 이래 가지고 찾아오기 마련이라는 거예요. 레버런 문을 반대하는 사람들은 전부 다 자기들이 싫어하는 사람들이거든요. 나이 많은 사람들이, 늙은이들이 그러고 다니니까 그런 사람들을 싫어하는 사람들은 '나, 너희들이 싫어하면 레버런 문 찾아가겠다!' 그렇게 돼 있다구요. 그게 작전의 한 방법이다 이거예요. (박수) 하늘이 그렇게 만드는 거예요. 알겠어요?

남들이 좋다 하고, 세상이 따라가는 데는 전부 나쁜 사람이 먼저 따라 가게 되어 있어요. 나쁘다 하는 데 '내가 가 봐야 되겠다' 하는 참된 사람은 많지 않다구요. 그거 보면 여러분들이 좋은 사람 사람들이다 그말이지요? 「예」

자, 이제 알았다구요. 하나님 대신 교육하고 하나님 대신 사랑해 보자. 이게 누구라구요? 「우리입니다」 이게 레버런 문과 여러분들이예요. 그럼 미국이, 미국 사람들이 레버런 문을 환영할까요, 미국 젊은이들인 여러분들이 환영할까요? 「저희들입니다」 미국 사람이 여러분들 뿐이니까 작전상 여러분들이 나보다 잘해라 이거예요. 여러분들, 이것을 환영해요, 불환영해요? 「환영합니다」 기뻐서 환영해요, 이론에 몰려서 할 수 없이 환영해요? 「기뻐서 환영하는 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박수)

천국을 이루는 홈 처치의 역군이 되라

그러니까 마루 되는 종교가 뭐냐 하면, 이러한 종교라는 거예요. 인류를 가르치고 인류를 사랑해 보자 하는 것이 하나님의 종교, 하나님의 지식, 하나님의 중추적 사상이라구요. 그 외에는 없다구요.

자, 어떤 사람이 참된 부모냐 하면, 자식을 대해 가지고 세계가 좋아하고 하늘이 좋아하는 것을 가르쳐 주는 사람이 참된 부모라는 거예요. 참된 친구가 그런 거고 말이예요. 참된 가정, 참된 민족이 그러한 사랑을 가지고 있다구요. 그런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요? 「예」 이제 알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지금까지 이런 사상을 가지고 레버런 문 혼자서 나온 거예요. 하나님이 종교를 세운 것은 선생이 되기 위한 것이요, 세계 인류를 사랑하기 위한 아버지 되기 위한 것이다 하는 것을 알았다구요. 레버런 문도 그렇게…. 하나님이 가르쳐 주고 사랑하겠다는 것이예요. 부모의 자리와 선생의 자리에서 가르쳐 주고 사랑하겠다 하는 것이 하나님의 입장이다 하는 것을 알았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렇다는 거예요.

그러므로 이런 특권적인 사명을 짊어지고, 인류를 하나님 대신 가르치고, 인류 앞에 하나님과 같은 사랑을 가지고 하나님 대신 부모의 자리에 설 수 있다 하는 논리가 성립되는 거예요. 맨 처음에는 '아니다. 거짓말이다. 가짜다' 하는 별의별 소문이 났다구요, 하나님과 같이 입을 가만 다물고 있으니. 그래 가지고 개인들이 개인을 만나 가지고 레버런 문 나쁘다고 한 3년 하더니 그만뒀다구요. 그다음에 가정이 만나 가지고 야단하더니 그만두고 말이예요. 종족이 만나고, 민족이 만나고, 국가 나라가 만나 가지고 야단하더니 다 지나가고 말이예요. 아시아가 야단 하다가 지나가고, 그다음엔 미국이 야단하고 지나가고, 그다음에는 영계가 야단하고 지나갔다구요. 뉴욕 타임즈, 뭐 워싱턴 포스트지, 뉴욕 데일리지 전부 다 거짓말 했다구요. 통일교회에 대한 보도가 전부…. 지금 미국 앞에 '이 거짓말장이들아!' 하게끔 되었다구요. 안 하면 전부 다 내가 만들 것입니다. (박수)

그래, 여러분들은 이제 하나님이 좋아하는 참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알았지요? 그런 사상을 가지고 미국에 왔다 할 때 미국 국민하고 싸워서 맨 나중에 승리는 누가 하겠어요? 그런 사람이 이기겠어요, 자기 멋대로 사는 미국 국민, 개인을 중심해 가지고 자기를 주장하는 사람이 이기겠어요? 누가 이기겠어요? 「참사람이 이깁니다」 그 사람이 다리 하나가 없어 가지고 이렇게 된 사람이라면 어떨까요? 「안 집니다」 눈 하나 빠져도? 귀 하나 떨어져도? 코도 요만하고 그래도? 그러면 지지요? 「아니요」 두 팔, 두 다리가 다 없고 눈만 하나 있고, 귀만 하나 있고, 딱 그거밖에 없어도요? 그래, 두루뭉수리해서 다닐 때도 이러고 다니는 사람이 참된 사람이라면 어떻게 되나요? (행동하시며 말씀하심) (웃음) 그래도 미국이 지느냐 말이예요. 「예」

그래서도 진다면 사지백체가 든든하고 오관이 성한 레버런 문이 지겠어요? 레버런 문같이 잘나고 미남자고 모든 면에 발달한 남자가 이기면 얼마나 멋지겠어요? (환호. 박수) 레버런 문이 그런 생각을 안 하고 이 놀음 하겠어요? 다 했지. 미국에 와서 현재 레버런 문이 실패자예요, 성공자예요? 「성공자입니다」 디프로그램(deprogram;역세뇌)하던 사람들은 성공했어요, 실패했어요? 「실패했습니다」 저 프레이저 의원이 통일교회를 조사하고 야단하고 큰소리쳤는데 그런 사람은 어떻게 되었어요? 성공자예요, 실패자예요? 「실패자입니다」 내가 뭐 총을 가지고 싸웠나요? 가만히 있어도 천리원칙, 하나님이 보우하사…. 영계가 도왔다구요. (박수)

이래서 홈 처치의 역군이 어떠한 사람이어야 되느냐 하면, 하나님같이 가르쳐 줄 수 있고, 하나님같이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부모의 자리에서 사랑할 수 있는 그러한 교회, 그러한 사람, 그러한 국민, 그러한 세계 인류가 되는 날에는 지상에 하나님이 어디나 행차해 가지고 천국이 될 수 있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알겠어요? 홈 처치, 요거라구요.

첫째는 뭐라구요? 첫째는 교육, 둘째는 사랑. 그러니까 희생하는 거예요. 그렇게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구경꾼들은 무가치한 개똥같이 전부 다 썩어진다구요. 알겠어요? 「예」

자, 그렇게 된다면 거기에는 하나님이 떠날 수 없고, 하나님을 부모와 같이 모시지 않을 수 없고, 하나님을 스승과 같이 모셔서 배우지 않을 수 없고, 하나님과 같이 안 살 수 없다는 거예요. 그거 알겠지요? 「예」 이러한 사상을 세우고, 이런 사상을 가르쳐 주기 위해서 아벨적 사람, 하늘편 사람을 선택해 나오게 되는 거예요. 그 아벨 중에 왕이 있어야 돼요. 개인적으로 챔피언, 가정적으로 챔피언, 종족적으로 챔피언, 민족적으로 챔피언, 세계적으로 챔피언이 있어야 됩니다. 역사 이래 하늘땅을 중심삼은,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비로소 전체를 대표한 챔피언이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런 역사를 하시며 수많은 인간을 중심삼고, 수많은 종교인들을 중심삼고 여기에서 한 사람, 저기에서 한 사람 뽑아 나온 것입니다. 동서남북, 세계무대에서 그렇게 전부 대표들을 세워 나왔다 이거예요. 그런데 그들이 반대를 못 이겨 가지고 떨어져 나갔다구요. 그래서 결국은 사탄권 내에 포위되어 하나마나한 결과가 돼 버렸다구요.

그래서 이것을 세계적으로 동서남북을 초월해 가지고 개인 승리 챔피언으로부터 가정 승리 챔피언, 종족 승리 챔피언, 민족 승리 챔피언, 국가 승리 챔피언, 세계 승리 챔피언을 한 무대에 전부 다 얽어매고 싶다는 거예요. 그래서 역사적으로 하나님이 전부 진 것 같지만 결국 맨 나중에 있어서 전체를 대표해서 사탄세계를 왕창 지워 놓자 하는 생각을 안 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게 뭐냐? 메시아 사상이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