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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이상권의 세계화

일시: 2003.01.24 (금) 장소: 한국 서울 용산 한남국제연수원

오늘 몇 시에 끝나나?「오늘 열두 시까지 다 끝납니다.」열두 시 까지?「예.」주동문이 바쁘구만. 자! (≪참부모님 생애노정 11권 ― 성약시대와 통일교 40년≫ ‘재림메시아의 재현과 성약시대 배포 지시’부터 훈독)

​4권시대를 발표해야 할 때

『……이제 4월, 꽃피는 시기가 되었습니다. 성약시대를 맞이해서 꿈으로 바라던 때가 지금 왔습니다. 해마다 봄은 찾아왔지만, 섭리의 봄은 비로소 금년 성약시대를 발표함으로 말미암아 시작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와 같은 봄철에 참부모를 모시고, 참부모의 나라와 세계를 다시 찾을 수 있는 기쁨을 가지고, 천하에 우리를 막을 수 있는 것은 없다고 하는 자신을 가지고 밤이나 낮이나 이 나라를 들었다 놓아야 되겠습니다.』

그거 미국에서 한 얘기야, 한국에서 한 얘기야?「미국에서 한 얘기입니다.」미국이라구요, 제2이스라엘권! 자!

『……참부모님의 가정과 이런 친족관계가 일치됨으로 말미암아, 오늘부터 전세계 축복받은 가정들은 이와 같은 원칙을 중심삼고 60세가 되면 그 날의 생일 축하를 전부 협조하고, 70, 80세가 될 때는 세계적인 축하운동을 해서 일족적인 심정권을 펴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이 아줌마가 60세가 된다구요. (웃음) 그게 큰일이라구요. 그래서 끝을 맺어 줘야 돼요. 이번 부모님 탄신일은 큰 의의가 있어요. 통일교회에서 어머니는 고생을 안 해야 돼요. 그건 선생님이 책임져야 된다구요. 자!

『……교수의 목적은 어떻게 자기보다 나은 교수를 많이 기르느냐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이런 걸 나에게 바라시는 것입니다. 얼마나 많은 참부모를 길러내는 교수가 되느냐? 많은 참부모가 전세계에 횡적으로 확대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게 참부모의 목적입니다.

전세계의 어디에나 밤낮으로 불어대는 거예요. 이제 방송계까지도 동원하는 것입니다. 사시장철 가릴 것 없이 모든 것을 동원하는 것입니다. 그런 때가 오면 여러분이 뭐 전도할 필요도 없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런 기반을 이미 다 닦아 놨다구요.』

이제 그 시작이에요. 언론계 동원이에요. 세계일보도 그걸 광고로 생각하지 말라구요. 언론계가 그럴 수 있는 때예요. 4권시대를 통일교회에서 발표해야 된다구요. 입법, 사법, 행정부 자체가 191개 유엔 가입한 국가마다 전부 다 달라요. 그걸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언론계가 해야 돼요. 그래서 언론기관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지금까지 키워 온 거예요. 이제는 그 꼭대기에 왔어요. 더 이상 기다리지 않아요. 더 이상 기다리면 고개를 넘어가서 고개도 없고 흘러가 버리는 거예요.

고개에서 분수령이 돼 가지고 동으로 서로 가를 수 있는 이것이 없어 가지고 책임을 못 하면 분수령이 없는 거예요. 고개를 넘지 못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하는 대회 명칭이 뭐예요? 초세계언론계연합 한국대회예요. 그 다음에 일본대회, 미국대회, 세계대회를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안 하면, 이제는 우리가 반대하는 것을 샅샅이 뒤져야 되겠어요. 반대하는 나라가 소련이면 소련, 중국이면 중국에 짜고 들어가서 인터넷에 공개해 버려야 되겠어요. 역사적으로 공산당이 움직여 나온 것, 학살사건 같은 것을 다시 파서 기념물로서 새로운 세계에 갈 수 있는 재료로 써야 된다는 거예요. 역사적인 지난 모든 날이 지나갈 수 없다는 거지. 그건 누가 하느냐? 선생님이 해야 돼요.

사탄의 모든 잘못된 사실, 세상을 망치기 위한 재료로 썼는데, 이것은 새로운 역사적 사실로 천국에 갈 수 있는 반대의 재료로 써야 된다는 거예요. 공산당의 재분석, 민주세계의 재분석, 통일교회의 재분석을 해야 될 때가 왔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무슨 성화식을 했나? 천상․지상화합 통일대회를 하고 천주평화통일해방성화식을 한 거예요. 불사르고 넘어가는 거예요.

그 다음에 뭐예요?「평정시대입니다.」평정시대, 전부 다 같다는 거예요. 개인이나 세계나 다 같은 자리의 동권시대가 오는 거예요. 평등시대가 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민족 차별이니 문화의 차별이니 사상의 차별이니 없이 절대사랑으로써 평준화! 미국도 그게 안 되면 흘러가요. 흘러간다 이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흘러가나 안 흘러가나.

핏줄이 귀하니 축복가정은 후손이 없으면 안 돼

가을을 맞이하면 푸른 초목이 앙상한 나무가 되기 시작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자기 자체에 여름을 중심삼은 한계가 참으로 말미암아 떨어지는 거예요. 열매만 맺히면 반드시 가을바람이 불게 되면 잎이 떨어짐으로 말미암아 그 일대에 모두 끝나는 거예요. 그 나무에서 열매를 못 맺으면 나무를 찍어서 불살라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축복가정은 후손이 없으면 안 돼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귀한 것이 핏줄이에요.

요즘에 지성인 여자 간나 자식들은 그런다는 거예요. 요전에 효율이도 얘기하지 않았어? 공부해서 삼십이 넘어서 결혼해 가지고 둘이 재미있기 때문에 아들이 무엇이고 딸이 무엇이냐 이거예요. 저나라에 가 보면 뿌리가 없는 부평초니만큼 열매가 없어요. 열매가 없는 무화과나 무예요. 예루살렘에 올라가는 예수가 길가에서 시장기 나니까 점심 한 때로 열매를 구하는데 열매가 없음으로 말미암아 저주해서 사라지고 만 거예요. 그 일대로 끝나는 거예요.

피조세계에 와서 열매를 맺기 위해서 태어난 것인데 열매가 없이 떨어지니 그 남자 여자는 저나라에서 문제가 된다는 거예요. 더욱이나 자살한 사람, 혼자 산 사람은 문제가 된다구요. 여자들 알겠어요? 똑똑해서 대학원 나오고 박사코스를 해서 삼십이 넘으면 누가 업어 가지를 않아요. 그건 후처가 되든가 첩이 되든가 그래요.

결혼은 24세, 28세를 넘어서는 안 돼요. 이팔 청춘이지요? (손가락 마디를 보시며) 이것이 열 둘이고 이것까지 열 넷이에요. 둘이 하나되는 거예요. 이팔청춘이 거기서 나오는 거예요. 이팔청춘, 그때까지 아들딸을 못 낳으면…. 스물 두 살, 스물 세 살을 넘으면 내려가는 거예요. 인간 생태적인 환경여건이 내려가게 돼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18세에서부터 24세, 제일 왕성할 때 결혼해야 돼요. 그때 진짜 사랑해야 돼요. 그렇잖아요? 연애를 하더라도 불타는 때가 그때예요. 이건 남녀공학을 해 가지고 남자 여자를 평탄하게 해서 별의별 짓을 다해 가지고 다 희석해 버렸다구요. 남자의 신비, 여자의 신비, 사랑의 신비가 없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사랑의 신비가 없어요. 자!

절대적 존재인 개성진리체

『……이젠 강의할 시대는 지나갔어요. 책을 가지고 전도하는 것입니다. 책 가지고 읽혀야 된다구요. 전세계 통일교회 교인들은 원리 책을 30권씩 사서 하루에 한 권씩 나누어 줘라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한 달 만에 다시 거두어서 또 다른 사람에게 주라구요.

창조원리를 강연하는 데 소요되는 시간이 세 시간이라면, 그 절반인 한 시간 반 만에 강의할 수 있도록 정리하고 빨간 연필로 1번이라고 표시를 해 놓는 것입니다.』

그래서 차트 강의를 하라는 거예요. 차트 강의를 하게 되면 초등학교만 나와도, 누구나 다 강의할 수 있다구요. 여자들이 요즘에 차트 강의를 하나? 열두 시간 하고 나서는 그 다음에는 차트가 필요 없어요. 책을 읽으면 되는 거예요.

자기가 읽어 가지고 지금까지 차트 강의 할 때 부족한 것을 세 번만 하면 완전히 채워 버려요. 그 다음에 ≪원리강론≫을 중심삼고 자기 관을 세워서, 나는 이러이러한 분야로 간다는 자기 스스로 그 기준에 뿌리를 박고 무슨 나무면 나무, 무슨 종자면 종자가 다른 입장에서 자라야 된다구요.

개성진리체지요? 왜 개성진리체가 필요해요? 줬으면 받은 사람이 잘라먹으면 큰일나요. 줬으면 받은 사람은, 참사랑은 위하는 사랑이기 때문에 반드시 돌려보내는 거예요. 개성진리체는 신세 지고 빚져서는 못 사는 거예요. 빚지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도와주고 빚을 주고 살고 싶은 거예요, 떼이더라도. 그러니까 개성진리체가 되었으니 받은 것에 마이너스를 하지 않고 플러스를 하기 때문에 이것이 순환운동을 할 수 있는 거예요.

외적 세계는 입력보다 출력이 강한가요, 출력보다 입력이 강한가요? 「출력보다 입력이 강합니다.」입력이 강해요. 물질세계는 입력보다도 출력이 약하다구요. 여기서 개성진리체가 받았으니 밀어주기 때문에 넘어가는 거예요. 보다 위하니 자꾸 커 가는 거예요. 위함이 없어서는 전부 다 없어져요. 점점 없어져요. 한 번 두 번, 세 번 네 번 내에 없어지는 거예요.

개성진리체, 왜 남자 여자가 다르냐 이거예요. 받았으면 줘야 되고, 줬으면 또 돌려줘야 돼요. 거기에 플러스시켜야 돼요. 또 그 다음에 하나님은 열만큼 줬는데 열 둘이 들어오면 더 기뻐요. 기쁨을 느끼니까 더 주고 싶으니 크는 거예요. 그래서 위하는 사랑을 갖고 사는 사람은 이 우주를 여행할 수 있는 특권이 생기는 거예요. 주인이 되는 거라구요. 타락이 뭐예요? 자기를 위하라고 하는 거예요. 세상에! 하나님이 자기를 위하라고 했다면 이 우주가 생겨나지를 않아요. 자체도 소모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절대사랑을 중심삼고 서로 사랑하는데, 사랑은 작은 데서 큰 데까지 뼈와 마찬가지예요. 그러니까 작은 데서도 사랑이라는 말은 혼자 이룰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광물세계도 플러스 이온 마이너스 이온, 식물세계도 수술 암술, 동물세계도 수놈 암놈으로 다 쌍쌍제도로 돼 있어요.

쌍쌍제도로 돼 있다는 것은 자기들 나름대로 있는 개성진리체, 그 부부라는 것은 절대적이에요. 그걸 누가 침범할 수 없어요. 참새하고 멧새를 보면 똑같아요. 보통은 모르지만 그렇다고 참새하고 멧새가 쌍을 엮는다고, 같다고 해 가지고 갖다가 천년 만년 쌍을 엮어도 새끼가 안 나온다구요. 종의 구별이 엄격하다는 거예요.

그런데 무슨 아메바에서 발전해 가지고 원숭이가 되어서 원숭이에서 사람이 나와? 아메바에서부터 새 것이 나오기 위해서는 높고 더 높은 사랑의 관계를 통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작은 물건을 더 높은 것이 흡수해서 둘이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그 사랑한 결과의 열매를 중심삼고 또 흡수해서 또 크고 이렇게 발전하는 거예요.

아메바에서 원숭이까지 수천 대 종에 대한 기원을 타고 넘어야 돼요. 그걸 거쳐 가지고 나가야 할 텐데, 그걸 무시해 놓고 아메바에서 발전해 가지고 원숭이가 되고 사람이 됐어요? 원숭이하고 사람이 47개가 틀리다는 거예요. 암만 기도하고 암만 해보라는 거예요. 실험실에서 원숭이 닮은 것을 아무리 자기들끼리 합하라고 해도 합하지 않는다구요. 상대가 되면 자동적으로 합한다구요. 갈라놓아도 합하게 돼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개성진리체를 중심삼은 종별이 엄격한 것을 누가 침범하지 못해요. 알겠어요? 그런데 원숭이에서 사람이 생겨나? 천년 만 년 기도해 보라구요, 생겨나나.

잘못했으면 탕감해서 복귀해야 돼

그렇기 때문에 영적 기준을 잘라 놓은 거예요. 실체 기준을 맨 먼저 여기에 갖다 맞추는 거예요. 그러니 하나님이 그 개인시대를 변경할 수 없는 거예요. 하나님이 개인시대를 중심삼고 상대적 관계는 성립되지만 그것을 체험할 수는 없어요. 그래서 여기에 하나님이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 세계시대를 바라서 이 실체 된 자녀를 세계에서 키워 가지고 둘이 하나되어 여기서 만나는 거예요.

만나는 것이 절대적이지, 상대적이에요? 절대적 기준에서 생명의 번식이 벌어져요. 여러분 부부가 있으면 절대적 남편과 절대적 아내에서 벌어지는 아들딸이 절대적 자녀가 되는 거예요. 절대적 자녀를 가진 사람이 어디 있어요? 하나님이 3대를 못 가졌어요. 수중시대, 공기시대, 사랑시대예요. 다 나타나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손자 손녀를 못 가졌다는 사실을 누구도 모르고 있어요. 그거 타락해서 그래요. 아담 해와가 아기를 낳고 타락했나? 타락해서 아기를 낳았으니 사탄을 중심삼아 가지고 3대가 사탄의 아들딸이 된 거예요. 이걸 확실히 알아야 돼요. 타락을 모르면 구원역사라든가 복귀라는 것은 절대 불가능해요. 3대를 잃어버린 걸 복귀해야 된다구요. 그러려면 하나님은 하나님의 자리에 올라가서 아담 해와의 자리를 다시 거쳐야 돼요. 그건 불가피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탕감해서 복귀예요. 그냥 복귀가 안 돼요. 죄를 지었으니까 탕감해야 돼요. 떨어졌으면 그냥 올라갈 수 있어요? 다리를 놓든가 구덩이를 파든가 줄을 달아 올라가야지. 복귀의 탕감법을 몰라요. 인과원칙이라는 것이, 잘못했으면 탕감해야 된다는 거예요.

공자도 말하기를 ‘위선자(爲善者)는 천(天)이 보지이복(報之以福)하고 위불선자(爲不善者)는 천(天)이 보지이화(報之以禍)라.’ 했어요. 선한 사람은 복을 받고 악한 사람은 죄를 받는다 이거예요. 그게 인과원칙이에요. 잘못하면 고장이 나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 위에 서 있어야 탕감이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놀라운 것은 무엇이냐? 구원섭리는 복귀섭리, 복귀섭리는 탕감복귀라는 거예요. 확실해요. 선생님 일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아무리 피해를 보더라도 그 과정을 거치지 않으면 올라가지 못해요. 구약시대에서 신약시대로 올라가려면 탕감해야 돼요. 민족적인 탕감이에요. 신약시대에서 성약시대로 올라가려면 탕감해야 돼요. 성약시대에서 본연의 세계로 올라가려면 탕감해야 돼요.

아담 일대에 전부 다 부정했기 때문에 선생님 일대에 전부 다 탕감해야 돼요. 하나님은 아담 해와 가정 하나 복귀하면 되지만, 선생님은 타락한 부모가 저끄러 놓은 모든 전부를, 영계 육계의 수천억 되는 사람을 복귀해야 돼요, 일대에! 그래서 구약시대 청산, 신약시대 청산, 성약시대 청산, 창조이상 청산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해상 환원이니 육상 환원이니 창조세계 환원이니 4대 심정권 환원을 한 거예요. 그게 다 무슨 말인 줄 알아요? 선생님 일대에 청산해야 돼요. 그렇잖아요? 그래야 참부모가 돼요. 참부모는 뭐냐 하면 구세주, 메시아, 그 다음에 뭐라구요?「재림주!」재림주, 그 다음에 뭐예요?「참부모!」참부모는 뭐냐 하면 세상을 구해야 돼요. 거짓 부모가 만들어서 종교권들이 타락해서 싸우는 거예요. 몸과 마음의 싸움이 해결 안 돼 있다구요.

그 다음에 왜 재림주예요? 제1차 예수가 실패했으니 다시 와서 주인 되는 것이 재림주예요. 그 다음에 뭐라구요?「참부모입니다.」이거 다 해놓고 하나돼 가지고 돌감람나무를 잘라서 참감람나무를 접붙여서 축복한 세계가 돼야만 참부모의 자리에 돌아가는 거예요. 참부모가 지상과 천상을 거꾸로 뒤집어서 접붙여 놓아야 돌아가는 거예요.

그것이 이번에 부모님 생일에 하는 대회예요. 하나는 뭐라구요?「천지부모 천일국개문 축복성혼식입니다.」천지부모 천일국?「개문!」개문이에요. 축복을 개문하는 거예요. 그 나라를 개문하는 거예요. 예수님의 영계 기준을 중심삼고 실체권 내에 있어서 개문시대에 들어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지금까지 구원섭리는 영적 성신이 와서 영적 부모 형태에 있어서 저나라에 가서 낙원밖에 못 가요.

축복과 메시아, 재림주의 사명

여기서 이제 천일국이에요. 천일국은 두 사람이 하나된 거예요. 두 사람이 하나되어야 돼요. 전부 다 쌍쌍이 되어 있으니 갈라놓은 거라구요. 천일국 개문! 천일국을 개문하려면, 천국에 들어가려면 축복받지 않으면 안 돼요. 전부 다 축복받는 거예요. 축복받은 사람들이 부모님하고 개인시대, 가정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 천주시대에 하나 안 돼 있다구요. 선생님은 여기에 와 있는데 동떨어져 있어요. 이걸 묶어서 이 자리에 동참시켜서 세상이 이걸 중심삼아 가지고 개인시대, 가정시대로 크는 거예요. 원형을 중심삼고 개인시대, 가정시대, 국가시대인데 축복권을 중심삼고 영계 육계의 통일권이 남아 있어요.

이것이 어디서 돼야 되느냐 하면, 본연의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 첫가정에서 돼야 된다구요. 이걸 쭉 끌어다가, 영계도 이렇게 돼 있지요? 영계도 축복받으면 딱 이렇게 돼야 돼요. 여기에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다 있는데, 이것은 영적이에요. 실체가 없어요.

천사장세계에, 영계에 결혼이 있을 수 없는 거예요. 왜? 타락한 아담의 아들딸이 영계에 가 있기 때문에, 천사장의 몸을 빌려서 천사장의 새끼가 되었으니 이것을 잘라서 선생님이 이룬 16세 이후에 완성한 모든 것을 잘라 가지고 선생님의 몸을 붙여 놓은 거예요. 몸을 붙인 여기에서 이것이 뭐냐? 지상이 형님의 자리니 형님의 몸뚱이를 잘라서 접붙여 줘서 천사장들을 축복해 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축복인데 그것이 타락한 가인시대에 있어서 형님의 자리에 있는 거예요. 지상이 동생이에요. 동생이 희생되어서 세워 놓았으니 이제는 형님의 자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아담을 천사세계가 협조 못한 것을 다시 재림해서 협조시켜서 부모님과 형님 동생의 자리를 중심삼고 이 땅 위에 돌감람나무 밭이 없는 참감람나무 밭을 만들어 놓고야 지상천국 일원화되는 거예요.

여기서 재출발하는 거예요. 하나님은 아담가정 완성할 수 있는 출발이요, 재림주는 세계 가정을 하나님 앞에 접붙이는 시간이에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은 아담가정 한 가정을 잃어버린 거라구요. 세계를 잃어버렸던 것을,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미래에 이룰 수 있는 사탄이 지배하는 것을 찾아오려니 세계복귀를 바라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은 아담을 중심한 본연의 세계 한 가정을 복귀하면 되지만, 재림주는 핏줄이 더럽혀졌기 때문에 영계와 육계가 갈라진 것을 전부 다 접붙여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재림주는 뭐냐 하면, 나라가 싸우는 세계 문제를 해결해 하나 만들어야 돼요. 그래서 유엔을 점령해야 돼요. 주동문, 알겠어?「예.」유엔을 무슨 일이 있더라도 타고 앉아야 돼요.

그리고 종교를 하나 만들어야 돼요. 기독교가 동로마 서로마를 중심삼아 가지고 갈라져 희랍을 중심삼고 러시아정교까지 퍼졌는데, 이것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기독교가 갈라진 것을 하나 만들어야 되고, 종교권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그것이 메시아의 사명이에요.

메시아는 뭐냐? 하나 만들어서 축복받을 수 있는 가정을, 결혼시켜 줄 수 있는 가정을 찾아 나가는 거예요. 나라도 마찬가지예요. 나라가 무엇을 해야 되느냐? 결혼을 잘못했기 때문에 전국가가 종교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거꾸로 돼 있어요. 가인 아벨인데 거꾸로 돼 있어요. 아벨을 중심삼고 축복받은 가정을 재차 접붙이려니 종교권에서 국가 기준을 넘어서 가지고 축복해 줄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가야 돼요. 그래야 제1, 제2, 제3이스라엘을….

이스라엘 나라, 하나님의 창조이상 나라, 사탄세계에 나라를 전수하고 잃어버렸으니 이 영적 기준이 안 돼 있어요. 그러니까 다시 와야 돼요. 재림주라는 거예요. 둘째 번이 와 가지고 주인이 돼야 된다는 거예요. 이스라엘 나라 실패, 제2이스라엘 기독교 실패, ―망하게 된 거예요.― 그것을 연결시키기 위해서 선생님이 미국에 가서 33년째예요. 예수가 33년을 넘어 34년을 중심삼고 로마에 평화대사를 보내서 통일 천하세계로 나가지 못한 것을, 선생님시대에서는 천주적 기준에서 영계 육계 통합운동을 해서 청산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을 하기 위해서는 일족이에요.

참부모 일대에 거짓 부모로 인한 잘못된 모든 것을 바로잡아야

이스라엘 민족의 열두 지파가 있었지요? 일족 복귀, 그 다음에 제사장을 연합해 가지고…. 통일교회로 말하면 연합회 회장이라구요. 그 다음에 족장들이에요. 성씨가 270여 개 있는데 족장들이 갈라져 있는 것을 열두 지파로 분류해서 몰아넣어 가지고 전부 탕감복귀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을 총합해서 제사장 자리의 책임을 해야 할 것이 통일교회 연합회 회장이에요.

이 중간에 있는 것이 평화대사예요. 예수가 평화대사를 세계에 못 보냈으니 이걸 탕감하기 위해서, 족장하고 그 다음에 제사장하고 그 다음에는 뭐예요?「평화대사입니다.」평화대사! 누구의 이름? 부모 이름 앞에 가정 완성의 기틀을 갖다 때워 붙여야 돼요.

평화대사들이 지금 이런 것을 몰라요. 지금까지 술 먹고 제멋대로 살았지만, 완전히 선생님이 살던 그 전통을 받아서, 종의 세계, 양자의 세계, 서자의 세계가 아니에요. 참부모의 전통세계를 지상에 와 가지고, 영계의 축복한 모든 그들을 데리고 나와서 지상에 다리를 놓아 가지고 매일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하게 하는 거예요. 천사장이 그 다리를 다 끊어 놓았다구요. 이걸 연결시켜 가지고 총해원 성사하기 위한 싸움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 일대에 이걸 완전히 청산해 버려야 돼요. 알겠나?「예.」

하나님은 아담 해와 가정만 복귀하면 되지만, 선생님은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핏줄이 잘못된 것을 바로잡아야 돼요. 하나님이 하는 것이 아니에요. 부모가 잘못했어요. 부모 입장의 아담 해와가 실수해서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영계 육계의 수천억이 갈라진 것을 축복이라는 것을 중심삼고 해결하는 거예요. 돌감람나무 밭을 전부 다 잘라 버리고 참감람나무를 접붙이는 거예요.

지금 세상은 청소년 문제와 가정 파탄이에요. 순식간에 그 올무에 걸려 있어요. 이걸 벗을 도리가 없어요. 그건 문 총재의 말을 들어야 돼요. 축복받지 않으면 천국에 못 들어가요. 절체절명의 표제로 돼 있다는 거지. 그게 이론적이에요. 주먹구구가 아니에요.

선생님이 워싱턴 타임스를 만들고 유 피 아이(UPI) 통신사를 만든 것도 뭐냐? 주동문은 유 피 아이 통신사 사는 것을 원치 않았지. 할 수 없어서 샀지. 무슨 일이 있어도 타고 앉아야 돼요.

그래서 세계 정상에 가서 4권시대…. 입법․사법․행정이 191개국이 전부 다 달라요. 자기들 중심삼은 입법을 세계화시키고, 행정․사법 분야를 세계화시킨다고 하는데, 미국이 세계화할 수 있나? 안 된다구요. 이것을 몰아서 전부 다 한 길로 시정시킬 수 있는 것이 언론계, 4권이에요.

4권시대의 기지를 만들기 위한 초세계언론계연합 대회

지금 그래요. 주동문하고 곽정환 둘이 어떤 대통령이든 불러들이게 된다면 안 만나 주면 안 된다구요. 벼락이 떨어지는 거예요. 그럴 때가 왔어요. 둘이 하나되라는 거야. 알겠나?「예.」두 회사가 아니에요. 공동 회장의 입장에 서 있다고 나는 생각하고 있어요. 곽정환이 말하더라도 주동문의, 주동문이 말하더라도 곽정환의 말이 되는 거예요. 한 체제예요. 두 체제라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생각하는 것은 공동 회장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누가 중심이냐? 교회 편을 중심삼은 편이 중심이기 때문에 주동문은 외적인 기준을 대표했으니만큼 거기에 접붙여야 된다구요. 외적인 세계가 내적인 세계에 영향을 미치면 안 돼요. 통일교회에서도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고 교회도 이용하고 그랬는데, 이제는 그런 때가 지나갔어요. 뒤집어 박아야 된다구요. 알겠나?「예.」똑똑히 알라 구.「예.」

하나 안 되면 한 사람이 다 책임지는 거예요. 이제는 팔아먹어도 괜찮아요. 이 대회를 끝나고 말이에요. 그렇잖아요? 초세계언론계연합 한국대회, 일본대회, 미국대회를 하고 세계대회가 끝나게 된다면 따라오겠으면 오고 안 오겠으면 말라는 거예요. 갈 길이 없어요. 밀어 대는 거라구요.

‘문 총재가 만든 언론기관, <워싱턴 타임스>가 뭘 잘못했어? 또 그 다음에 망하게 된 유 피 아이(UPI) 통신사를 재건해서 인류가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교량 역할을 하는데 뭘 잘못했어?’ 한국 같은 데를 보라구요. 유 피 아이 통신의 기사를 안 쓰면 안 돼요. 그 자리에 올라와 있다구요.

이 대회를 하는 것은, 워싱턴 타임스와 유 피 아이 통신사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에요. 이걸 하나로 묶는 일을 중심삼고 4권시대의 기지를 만들어야 돼요. 그 기반이 선생님이 가르쳐 준 통일이상권 내의 첨단에서 사회교육의 원본이 돼 있고, 그 기반 위에 대학가가 하나돼야 돼요. 대학가하고 언론계가 하나되게 되면 나라와 세계는 방향을 잡아가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초세계언론계연합 대회가 끝난 다음에는 초세계대학가연합 한국대회, 일본대회, 미국대회, 세계대회예요. 그 다음에 뭐예요? 초종교권, 초국가권, 그 다음에 초금융재벌연합 대회를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래, 영계를 부정할 수 있는 사람은 손 들어 봐라 이거예요. 영계를 중심삼고 결속하는 거예요. 영계를 빼면 안 돼요. 알겠나, 곽정환? 「예.」열두 시에 끝나기 전에 결의문 채택한 것을, 5대 성인들이 결정한 그것을 통고해 줘야 돼요. ‘이게 거짓말이야? 거짓말이면 증거해라.’ 하면 입도 못 벌리는 거예요. 우리가 묻는 것에 답변해 봐라 이거예요.

‘개인이 하나님의 아들딸이 어떻게 되고, 가정이 어떻게 하나님의 가정이 되고, 나라가 어떻게 하나님이 원하는 나라가 되는지 아느냐? 모르지 않느냐?’ 이거예요. 하나님과 영계의 사실을 몰라 가지고는 그것이 불가능하니 이제 21세기에 있어서는 영계를 모르는 사람들은 탈락이에요. 다 없어진다구요. 절체절명의 책임 소행을 해야 된다구요. 그냥 그대로 3권시대가 남아질 줄 알아요? 다 망하게 돼 있어요. 가정문제! 알겠나?「예.」

높은 자리에 올라가기 위해서는 투입하기를 되풀이해야

그래, 우리가 성약시대를 맞이해서 뭘 한다고 했나? 성약시대를 맞이하여?「절대신앙…」왜 성약시대에는 절대신앙이에요? 하나님이 절대신앙에서부터 시작했으니 뜻을 이루기 위해서는 절대신앙에서 시작해야 돼요. 절대신앙은 무엇을 중심삼고? 절대사랑을 중심삼고! 주체 되는 것이 사랑이에요. 신앙은 상대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사랑을 중심삼고 절대신앙, 절대욕망을 바라는 거예요. 사랑의 목적은 대우주를 해산해야 돼요. 창조해 놓아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절대신앙이에요. 대우주를 생산해 내려니까 거기에 투입하는데, 하나님 자체까지도 자기 칸셉, 실체, 몸 마음 전부를 투입해 가지고, 더 투입하고 영원히 투입해야 돼요.

사랑의 세계는 무한한 능력이 있어요. 영원히 계속하는 거예요. 더, 더, 더, 더, 더! 그것이 나중에는 원형이 되기 때문에 암만 더하더라도 뼈와 살이 하나될 뿐이지 다시 소모도 안 되고 불지도 않는 거예요. 그래서 몸 마음에 영원 정착하는 거예요. 호흡하는 것처럼 ‘흐흡’ ‘후우’ 영원히 계속하는 거예요.

어때요? 아기가 태어날 때 내쉬겠나, 들이쉬겠나?「내쉽니다.」 압축되어 가지고 세포가 좁아졌는데 확 하니까 어떻게 되는 거예요?「들이 쉬어야 됩니다.」흐흡, 들이쉬는 거예요. 하나님으로부터 주니까 받아야 돼요. 받았으니 그 다음에는 개성진리체로 돌려주는 거예요. 돌려주는 데는 뭐냐? 호흡량도 클수록 달라지지요? 더 큰 것을 보태 나가는 거예요. 그래서 발전하는 거예요, 주고받은 가운데.

그래서 사랑의 세계는 입력보다도 출력이 크다는 거예요. 위대한 발견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물질세계는 입력이 강하고 출력이 약하지만, 사랑의 세계는 입력보다 출력이 강하기 때문에 영원한 비준을 영계를 중심삼고 지속할 수 있지, 소모되는 운동세계인 물질세계는 영원히 지속할 수 있는 논리적 근거가 없다 이거예요. 그래, 위하고 위하고 사는 거예요.

고시를 치는 사람이 합격하기 위해서는 책이 열두 권이면 열두 권, 수십 권 됐으면 그 책을 열심히 다 안팎으로 외우느냐, 내 것 만드느냐 이거예요. 그래야 패스되는 거예요. 높은 자리에 올라가기 위해서는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되풀이, 되풀이, 되풀이, 열 번 백번 해도 되풀이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서 희망의 불을 붙여야 돼요.

이런 어려운 환경, 이런 망할 세계를 내가 구하고 하늘과 더불어 일치될 수 있는 해방의 천국, 온 세상만사에 내가 영향을 미쳐서 하나님이 있으면 하나님과 상대적 입장에서 세상을 구하겠다는 욕망이 있어야 돼요. 그 욕망이 충족될 수 있는 상대권 실체를 빚어내기 위해서는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돼요. 하나님이 투입하고 잊어버린 것과 같이 자기가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돼요. 시간이고 무엇이고 전체를 투입해야 그 자리에 도달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래요. 복귀섭리는 투입 안 하면 안 되게 돼 있다 이거예요. 어느 누구보다도 하늘을 위하는 데 있어서 효자 중의 효자요, 충신 중의 충신이요, 성인․성자 이상 가야 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일생 동안에 세상의 누가 투입하지 못하는 하나님 대신 투입해야 돼요. 하나님까지 해방하려니 하나님이 투입하겠다는 이상까지 투입하지 않으면 하나님을 해방 못 한다는 거예요.

일족을 참감람나무로 접붙여야 되는 이유

그러니까 하나님은 뭐냐 하면 문 총재를 사탄보다도 더 미워해요. 못 올라가게 하는 거예요. 고시에 떨어지게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차버리는 거예요. 사탄보다 더 시험하더라도 거기에 남아져야 돼요. 사탄이 가야 할 지옥 중에서도 무저갱에 처넣고 뚜껑을 닫는다면 큰일나겠으니, 문 총재가 만일 심판하게 된다면 국물도 없다는 거예요. 역사시대의 슬픈 고통, 하나님의 고통을 너희들 때문에 받았기 때문에 문 총재가 받던 이상 고통을 줄 수 있으니 너는 무저갱에서 영원히 존재가 없어진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사랑하기 때문에 추파를 던진 거예요. ‘야야야, 너 문 총재가 끝장내기 전에 얼른 회개하고 돌아오는 게 좋아.’ 이래 가지고 사탄이 굴복한 날이 언제라구요?「1999년 3월 21일입니다.」 3월 21일은 내가 일본에 가던 날과 딱 마찬가지예요. 원수세계를 타도하기 위해 출발한 날인데, 종점이 딱 맞아떨어지는 것을 보면 신비스러워요.

그래, 하나님이 사랑이에요. 사랑이니 사탄 새끼들과 사탄의 왕초, 순과 뿌리, 순을 자르고 가지를 자르고 줄기를 잘라 가지고 밑동을 딱 자르고 거기에 접붙여 주는 거예요. 다른 가지가 나올 수 있는 것을 다 잘라 버리고 순 하나에 접붙이는 거예요. 그러면 돌감람나무가 뭐가 되나?「참감람나무가 됩니다.」알긴 아누만. 여러분 일족을 전부 접붙여야 돼요.

여기에 모과나무가 있잖아요? 정말 못생긴 게 모과라구요. 그런데 참 미남 모과가 됐어요. 그래서 내가 씨를 받으라고 하고 접붙이라고 한 거예요. 어제 5백 주가 된다나? 5백 주가 아니라 1천5백 주라도 더 나오겠는데, 될 수 있는 대로 전부 잘라라 이거예요. 명년에 가지에 열매가 안 열어도 자르라는 거예요. 1천5백 주를 전부 해서 교회 짓는데, 그 다음에 대학교 주변을 꾸미는 거예요. 그러면 아름다운 모과가 열리는 거예요. 과일나무 중에서 세상의 누구든지 좋아해요. 모과가 약 중의 약이 되는 거예요.

그거 접붙여야 되겠나, 안 붙여야 되겠나?「접붙여야 됩니다.」 이 총장, 접붙이려면 모과 모가지를 잘라야 되겠나, 다리를 잘라야 되겠나? 모가지는 생명과 같아요. 모가지를 자르면 생명이 없어지는 것 아니에요? 손을 자르면 생명이 없어져요? 발을 자르면 없어져요? 배를 짼다고 없어져요? 다른 것은 붙일 수 있지만 모가지를 자르면 그만이에요. 모가지는 생명과 마찬가지예요. 목을 내놓는다고 그러잖아요?

그래, 죽고자 하는 자는?「살고!」살고자 하는 자는「죽는다!」 사탄 세계를 모과나무 접붙이는 것처럼 하는데, 잡종을 접붙이는 것이 아니고 진짜를 해 가지고 접붙이는 거예요. 문 총재 사상을 갖다가 접붙이라는 거예요, 누구든지. 그렇지 않으면 하늘나라에 못 가요.

선생님은 그걸 알기 때문에 어디 하나님이 돕고, 4대 성인이 돕나, 안 돕나? 선생님은 그래요. ‘나를 너희들이 안 도와줘도 괜찮다. 나는 나대로 갈 텐데.’ 하나님이 동원해 가지고 결의시켜서 할 수 없으니 지상의 선생님의 아들딸이 가야 돼요. 선생님의 아들딸이 가야 되고, 교인들이 가야 돼요. 둘이 가인 아벨로서 하나돼 가지고 영계에 들어가서 하나님 앞에 효자가 되려고 하니 영계의 돌감람나무를 잘라서 접붙여 주는 것 아니에요?

영계 해방식, 하나님 왕권 즉위식, 훈독회에 대하여

흥진 군을 비롯해 세 아들이 객사했어요. 딸 하나도 객사와 마찬가지예요. 어머니의 젖도 못 먹고 8일 만에 갔다구요. 객사와 마찬가지예요. 어머니 사랑을 몰라요. 집을 몰라요. 딱 그래요. 하나의 여인을 중심삼고 세 천사장이 망쳐 놓았기 때문에 복귀시대에 딱 그와 같이 되어서 영계를 수습하기 위해 간 거예요. 그래 가지고 출옥 50주년을 넘어서면서….

감옥이 지상지옥 아니에요? 지상지옥에서 핍박받던 모든 전부를, 원한에 찬 모든 전부를 복수탕감하면 하나도 남지 않겠기 때문에 오십 고개를 넘어가면서 선생님의 축복받은 아들딸과 영계의 축복받은 성인 성자들을 중심삼고 해방식을 한 거예요.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하기 전에 그 식을 했어요. 잔치를 했지요?「예.」했나, 안 했나?「했습니다.」그게 도깨비놀음이 아니에요. 필연적인, 결정적인 놀음놀이예요. 안 하면 매듭을 풀 도리가 없어요. 이래 가지고 왕권을 수립했는데, 그걸 누가 믿었어요? 왕권 수립을 주동문이 믿었어?「못 믿었습니다.」주동문은 흥진 군이 갈 때 하늘나라의 총사령관으로 간다고 할 때 믿었어, 안 믿었어? 너는 믿지 못했지만 선생님까지도 그 믿음을 갖기 위해서 얼마나 몸부림쳤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왕권 수립을 틀림없이 선생님이 했는데, 여러분이 없으니 내가 그걸 소화하면서 재창조하기 위해서 다시 하는 놀음을 열심히 한 거예요. 52일 기간에 한 시간도 빼지 않았어요. 평균 두 시간 반에서 세 시간 이상씩 했어요.

그리고 또 훈독회를 했어요. 훈독회를 믿어요? 곽정환, 어때? 훈독회를 한다고 할 때 눈이 시멘트 눈이 되어서 곧아졌지?「예.」 ‘아이구, 안 될 텐데. 훈독회가 무슨 훈독회야?’ 세계 정상들, 대표들을 데려다가 훈독회를 해 가지고 안 된다고 생각한 거예요. 내가 한국에서 훈독대회를 했지?「예.」했나, 안 했나?「하셨습니다.」어머니 아버지가 나서 가지고 했어요. 되나 안 되나 봐라 이거예요. 안 된다고 했는데 실제로 해 가지고 되니까 한국에서도 한 거예요. 한국에서 그런 놀음을 했지요? 기가 찬 거예요.

그래서 훈독회를 한 거예요. 어머니도 훈독회 시간을 좋아하지 않아요. 한 30분 하고 한 10분 만 하면 좋지. 10분이 뭐야? 내가 최후까지 이 말씀 한 것을 다 이루고 가야 돼요. 이것을 전부 다 뒤집어 놓아야 돼요. 이루지 않은 것이 있어서는 안 돼요. 하나도 없다구요. 다 이루었지. 다 이루었기 때문에 이번에 미국을 떠나면서 다 나눠 줬어요. 지난 30년 역사에 구입한 전부, 그 다음에 거기에 부족한 것이 있으면 내가 시장에 가서 사다가 순차대로 나눠 줬어요.

또 한국에 와서는 비축금으로 북한 선생님의 고향에 학교를 만들게 하고 그랬어요. 누가 그걸 생각해요? 요전에 북한에 갔다 와서 효율이도 ‘아이구, 선생님의 집을 다시 수리하고 개방해야 되겠습니다.’ 한 거예요. 그 전에는 생각을 안 했어요. 4천만 달러 이상을 싹 쓸어 가지고 다 지불했어요. 일본이 못 한 것을 내가 털어 가지고 도와줬다구요. 한 패예요. 한 배를 탔으니 가라앉는 것을 보면 어미 아비는…. 가라앉아 죽게 된다면 선장은 배에 남아서 죽어야 되는 거예요. 다 털어서 준 거예요.

그래 가지고 불살라 버리는 거예요. 천상․지상화합 통일대회, 해방 해원을 위한 성화식, 불사르는 거예요. 선생님은 가진 것 없어요. 이번에 선문대학에 갔을 때도 내가 선문대학을 우리 교회의 것이라고 안 해요. 영원히 후세들이 나 이상 사랑할 수 있는 학교로 생각하고, 나 이상 사랑할 수 있는 조국의 광복이 되기를 바라면서 살아요. 내가 더 사랑했다는 전통을 남겨놓겠다고 해 가지고 그 이상 하라는 거예요.

그러려면 선생님의 말씀하고 고생한 그 전통을 조건으로라도 가져서 자기 일대가 사는 데 있어서 그런 표적이라도, 색깔이라도, 소나무라면 소나무 잎사귀라도 되어야 돼요. 가을에 떨어지는 마른 소나무 잎사귀라도, 낙엽이라도 되어야 돼요. 그게 썩어 가지고 소나무에 거름이 되어야 돼요. 그러면 소나무 씨로서 저나라에 가 가지고 같은 정원에 같은 푸른 동산을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그게 천상천국이에요. 지상에서 이루지 않고는 천상세계에서 열매를 거둘 수 없다는 것을 잘 알아야 된다구요. 그게 절체절명의 가야 할 공식노정이에요. 적당히 안 돼요. 알겠나?「예.」

그거 어디까지 끝났어?「4절을 시작합니다.」4절이 얼마나 남았어? 「10페이지 정도 남았습니다.」10페이지 빨리 읽으라구!

이혼을 조장하는 미국 법을 고치면 이혼이 많이 줄어들 것

『……결국 마리아가 자기 형부하고 하나되었다는 말이라구요. 타락했기 때문에 거기서 갈라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또 예수님하고 사가랴의 딸하고는 형제간이에요. 오빠와 누이동생간이었다는 것입니다. 섭리적 접속시대에 이것을 교체해야 됩니다. 그렇게 교체해야 될 텐데 여기에서 전부 다 사탄세계가 점령해 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2차대전 이후에 오시는 주님을 따라 하늘나라로 가야 할 텐데 모르니까, 잊어버렸으니까 사탄세계에서 그냥 그대로 가다가 지옥으로 떨어져 버리는 것입니다. 지옥으로 끌려 들어갔기 때문에 완전히 프리 섹스에 물들어 버린 것입니다.』

돌아가야 돼요. 여자들이 예수님의 신부 자리를 가정에서 모셔야 할 텐데, 예수님을 자기가 희생해서 모시는 신부의 자리를 떠나서 가정의 왕초가 되어 가지고 남자들까지도 누구든지 다 부려먹고 살잖아요? 여왕 된 것이 부려먹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오시는 주인을, 에덴에서 쫓아낸 것을 모셔 가지고 그 남편을 천사장으로, 아들딸을 천사장의 아들딸로서 다시 길러서 오시는 주님의, 본연의 남편의 전통을 이어 줘서 돌아가야 돼요. 그걸 몰라요.

그걸 잇기 위해서 재림주가 와 가지고 주인의 가정에…. 에덴동산에서 쫓겨났던 남편의 자리를, 국가를 넘어서 세계, 하늘땅이 갈라진 그 터전 위에서 비로소 갖다 접붙이기 위한 거라구요. 내가 어제 보니까 차를 타려고 하는데 여자는 떡 버티고 남자가 가서 문을 열어 주는 거예요. 그게 종이에요, 종. 그런 법이 어디 있어요?

여자에게 이혼을 장려한 거예요. 미국의 헌법을 고쳐서 이혼하는 여자가 있으면 소유고 무엇이고 전부 다 남편 것이지 가질 수 없다, 남편이 주고 싶으면 주고, 자유 권한으로 해보라구요. 이혼의 3분의 2는 없어진다는 거예요. 간단한 거예요. 이혼을 세 번만 하게 되면 천하에 없는 거부가 돼 가지고 일생 동안 아들딸을 놀리면서 3대까지 먹고 살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건 망하게 돼 있어요. 흘러간다구요.

그러니 2차대전 이후 40년 동안에 다 잃어버렸지요. 세계통일의 판도였는데 구라파로부터 아시아, 공산당한테 다 먹혀 버리고 유엔까지 먹혀 버린 거예요. 책임 못 해 가지고 유엔 인권위원회에서 쫓겨난 거예요. 아이구!

지금 제일 문제가 뭐냐? 아벨 편과 가인 편의 천사장인 불란서하고 독일이 짝자꿍이 돼 있지요? 안 그래요? 종교를 믿는 사람들을 규탄해서, 종교 믿는 것을 법적으로 규탄해서 법으로 제재하게 돼 있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세상에! 너희들 마음대로 해? 내가 있어요. 칼질을 할 거라구요. 주동문, 알겠어?「예.」언론기관을 통해서 배를 째고 다 해야 되겠다구요.

희망이 없는 가정 파탄, 청소년 윤락, 프리 섹스 사회를 수술해야

이제부터는 뭐냐? 유 피 아이(UPI) 통신사 회장!「예.」빨리 체제를 갖추라구. 이래 가지고 내세워서 인터뷰하는 거예요. 반대하는 나라, 소련에서부터, 독일로부터, 불란서로부터! ‘이놈의 자식들, 자랑할 게 뭐야? 너희 아들딸이 뭐고, 너희 가정이 뭐고, 너희 나라가 잘사는 것이 뭐야? 망국지종밖에 없지 않느냐? 가정 파탄, 청소년 윤락, 프리 섹스!’ 그것이 희망이 없어요. 그걸 알고는 언론계와 대학이 참을 수 없어요. 칼질해서 잘라 버려야 돼요. 수술해야 된다구요.

어떻게 생각해, 주동문?「예.」수술할 거야, 못 할 거야?「하겠습니다.」곽정환, 알겠나?「예.」칼을 쥐어 준 거예요. 여기서 하면 일본에서도 언론인대회를 하는데 4권시대를 발표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4권 시대의 왕이 돼야 돼요. 나는 다른 것 아무것도 없지요? 나에게 입법․사법․행정부처가 있어요? 있나, 없나? 마음에는 있어요.

사탄세계의 제멋대로 가입한 191개의 유엔 국가, 전부 갈라진 채로 나왔어요. 어느 나라를 중심삼고, 미국 나라를 중심삼고 3권 분립을 적용하겠어요?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미국도 망해요. 다 망해요. 소련도 망해요. 그러니 언론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몰아넣어야 돼요. 그래서 대학가를 바로잡아야 돼요. 통신사하고 언론기관, 그 나라의 신문사와 합해서 대학가의 전통을 바로잡아야 돼요.

대학가를 전부 다 공산당이 점령하고 있지요? 그래서 이번에 언론대회를 한 다음에…. 손대오, 왔나? 이놈의 자식! 홍일식 박사가 고려대 총장이 되는 데 후원한 사람이 나라구요. 이번에 못 써먹으면 흘러가 버리고 말아요. 이래 가지고 선문대학!「예.」곽정환!「예.」홍일식 박사를 선문대학의 총장을 시키면 대학의 남자 총장들을 여기에 가담시키는 것은 문제없다구. 대회에 참석시켜야지? 몇 사람 시킬 자신 있나? 194명의 총장이 있는데.

여자 총장을 다 좋아하지? 좋아해, 나빠해?「좋아합니다.」좋아해! 프로포즈하는 거야, 하늘나라에 데려가겠다고. ‘대학가에 악마의 기틀이 짜여져 있기 때문에, 공산당, 인본주의 사상, 육체파가 돼 있어 희망이 없는데 교육해서 무엇을 하느냐? 망한다. 내가 여자로서 나서 가지고 정리할 텐데, 여자가 에덴동산에서 타락했으니 여자의 말을 들어라.’ 해 가지고 당장에 끝나면서 오늘서부터 시작해야 되겠어요. 알겠나?「예.」

언제 손대오가 오나?「오늘 옵니다.」오늘 오게 되면 대번에 내세워 가지고…. 홍일식 박사! 그 사람이 고대 총장을 하는 데 내 공이 커요. 돈도 많이 투입했어요. 불쌍한 홍일식 박사! 그래도 선생님에 대한 고마운 생각이 있기 때문에, 손대오가 가서 얘기해 보면 흘러간 줄 알았더니 그 녀석이 생각해 가지고 선생님을 존경하는 마음이 있다는 거예요. 써먹어야 되겠다는 거예요.

고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우리가 공산당하고 싸우는데 첨단에 선 거예요. 손대오를 중심삼아 가지고 손을 댄다고 비대었어요. 이제 다시 해야 돼요. 교학통련(전국대학교수학생남북통일운동연합)을 중심삼아 가지고 교육을 다시 해야 돼요. 알겠나?「예.」

지금 발벗고 나서면 종족복귀는 문제없어

임자가 공자 부인이지?「예.」진짜 공자 부인이야?「예.」공짜 부인이야, 공자 부인이야?「공자 부인입니다.」(웃으심) 공(孔) 자를 보면 ‘아들 자(子)’에다가 뭘 했나? 낚시와 같이 하늘땅을 짊어지겠다는 거예요, 지게.

공자의 이름이 그렇기 때문에 인륜도덕으로 세상을 구하는 데 있어서 아시아권의 권위를 세울 수 있는 것이 공자예요. 공짜가 아니에요. 진짜 공자 부인이야?「예.」공자 부인, 사모님이라고 내가 해야 되고, 공자 부인이라고 내가 존경해야 되겠나, ‘이놈의 간나야, 이놈의 자식아!’ 그래야 되겠나? 지상에서 책임을 해야 돼요. 공자의 발등상이 없어요.

성균관 관장을 누가 했나?「최창규입니다.」최창규인데 가면 종으로 취급할 수 있고, 서자로 취급할 수 있고, 양자로 취급할 수 있고, 아들로 취급할 수 있는 자리가 공자 부인의 책임입니다. 맞는 말이오, 안 맞는 말이오?「맞습니다.」맞으면 해야 될 것 아니야? 넥타이를 끌고 와 가지고 말이야. 참고하라구.

그리고 건국대학! 건국대학에 내가 수십억의 돈을…. 사기 친 것을 재판해 가지고 찾아오는 것도 잊어버리고 한때 써먹기 위해서 기다리고 있어요. 김봉태!「안 왔습니다.」건대 출신이지?「예.」내가 건국대학을 인수했으면 선문대학을 저렇게 안 해요. 서울대학에 지지 않을 수 있게 다 만들어 놓았다는 거예요. 대학을 정부에서 고의적으로, 기성교회가 악달이 돼 가지고 반대하기 때문에 인맥을 다 끊어 놓았어요. 출발할 때 고등학교 출신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를 요리하려니 얼마나 천대받은 줄 알아요? 그것도 남자들은 똑똑하면 다 도망가요. 여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총장은 해미(海美)에 갔더랬나?「예.」바다가 아름다워요. 여자를 상징하는 곳이에요. 거기 길가에서 선생님을 만났던 생각이 나? 「예. 그때가 1960년입니다.」1960년인지 몇십년인지 난 모르겠어. 만났는지 물어 보는데 1960년은 또 뭐야? 어머니가 없을 때야, 어머니가 있을 때야?「아버님이 성혼하신 다음입니다.」그렇지! 그래야 된 다구. 어머니 대신 파송한 거야.

중고등학생, 대학생, 그 다음에 축복가정이에요. 작년 6월 초하룻날에 사위기대를 동원시킨 거예요. 그때 동원하면서 3차 동원을 예언했는데 지금 때가 왔어요. 이걸 했는데도 그거 생각하는 녀석이 어디 있어요? 가르치는 녀석이 없다구요.

종족복귀는 문제없다는 거지요, 발 벗고 나서면. 예수가 죽을 고비를, 골고다의 고개를 넘은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통일교회의 문 총재가 이렇게 축복가정에게 해줘 가지고 절실히 세계에 요하는 그 문제를 해결해서 찬양할 수 있는데, 반대할 수 있는 자가 누구예요? 싹쓸이할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못 하면 발길로 태평양의 제일 깊은 데에 차 버려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불살라서 처단해 버려야 된다구요. 알겠나? 「예.」

성화식을 해야 돼요, 내가 통일교회를 차 버려 가지고. 미련이 없어요. 제사 지낼 때 참지(한지)에 축문 쓴 것을 불살라서 공중에 올라가라고 하지?「예.」땅에 떨어지면 운이 나쁘고 하늘에 올라가면 복 받는다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예요.

제일 귀한 것을 바쳐야 돼요. 나는 돈 한푼도 없어요. 하나님이 볼 때 아무것도 없어요. 하나님이 축복을 해줘야 된다구요. 축복받기 위해서는 4권을 중심삼고 넘어서 그 기준을 만들어야 되겠기 때문에 불가피적으로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배수진을 치고 4권시대의 책임을 다하라

곽정환은 미국에 가 있지 않았어? 설용수! 「예.」 왔나? 「예.」 용수가 뭐야? 무슨 용수야? 관개사업 하는 용수야, 변소간을 청소하는 용수야? 영수야, 용수야? 「용수입니다.」 용수는 용수로구만. 청산해야 된다구. 그래서 이름이 나 가지고 노동조합이라든가 어디 가더라도 설용수를 따라가겠다고 하고 박수 받고 다 그랬지? 「예.」 신문사고 기관이고 어디든지 다 강연하는 데 있어서 지장이 없지 않았어? 「예.」 ‘없지 않았느냐? 내 말을 들어라.’ 해서 이번에 와서 딱딱거리는 사람이 있으면 아예 들어 긁어 버려. 돼먹지 않는 역사를 가지고 큰소리하느냐 이거야. 알겠나? 「예.」

설용수가 못 하게 되면 이동한이 하라구. 이동한, 알겠어? 「예.」 이동한에게 사장과 더불어 오늘 이 시간에 발행인과 동등한 권세를 임명하는 거야.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사장에게 해야 될 말을 너에게 하게 된다면 재까닥 하라구. 설용수, 알겠어?「예.」사장도 해먹고 발행인도 하게 되면 독재체제야. 이 시간으로 발행인 동등 권한을 주는 거라구. 내가 명령하면 사장한테 물어 보지 않고 재까닥 발표해 버리라구. 알겠나?「예.」

그렇기 때문에 편집장이 소집도 할 수 있고 전부 다 그래요, 선생님의 지시만 있으면. 설용수한테 의지하지 말고 회의를 해라, 명령할 수 있는 거예요. 설용수의 생각이 선생님하고 다르지. 다를 수 있기 때문에 그런 말을 하는 거예요. 전라도 신문을 만들어 놓았어요. 김대중의 전라도 신문이에요.

뭐야? 옛날에 <세계일보>가 6퍼센트에 해당하는 기반을 가졌는데 0.4퍼센트밖에 안 돼요, 지금 현재. 그거 알아요?「지금 1퍼센트 가까이 올라갔습니다.」1퍼센트 가지고 되겠어?「많이 올라간 것입니다. 그리고 신문이 전라도 신문을 완전히 벗어나서 달라졌습니다.」한번 전라도 신문이 되면 언제나 전라도 신문이야. 전라도에서 태어난 사람이 전라도를 부정할 수 있어? 영원히 수렁에 빠지는 것처럼 빠지는 거야. 이놈의 자식들! 여기 황선조도 그렇지. 그런 녀석들을 불살라 버리고 쫓아내고 싶지만 ‘모르고 그러니 안 사람이 용서해 줘야지.’ 그러고 나가고 있는 거야.

그걸 내가 책망했더니 줄줄 눈물은 잘 흘리더구만. ‘제가 뭘 잘못했습니까?’ 영계에 가 보라구요. 지상에서 울지 말라구요. 저나라에 가서 회개를 해야 돼요, 자기를 중심삼고. 곽정환도 그래요. 자기들 생각하지 말라구요. 이제 점점 나한테 욕먹을 거라구요. 발길로 가슴을 차고 ‘이 자식아, 왜 못 했어?’ 하는 거예요. 주동문도 그래. ‘왜 못 했어?’ 하라는 대로 안 했기 때문에!

이번에도 그렇지 않았나? 선생님이 그런 지시를 할 때 ‘아이쿠, 큰일 났다.’고 생각했지? 설용수, 큰일났다고 생각했나, 안 했나?「생각했습니다.」또 이동한!「예.」곽정환!「예.」걱정했지?「예.」이렇게 될 줄 이야. ‘4권시대가 또 뭐야?’ 그거 안 하면 망해요. 그래서 배수진을 치고 구멍 하나에 몰아넣어야 되겠다는 거예요.

내가 미국에 가서 언론기관을 만들 때 한푼 돈도 없었어요. 또 유 피 아이(UPI) 통신사를 만들어서 지금까지 주동문이 수고했지만, 돈도 없으면서 그거 왜 그렇게 했느냐? 이것이 없으면 세계에 나설 수 없어요. 그래서 인터넷 신문을 만들라고 지시했어요. 누가 먼저 시작하면 안 되겠다는 거예요. 곽정환!「예.」당장에 둘이 의논해서 해, 돈이 들어가더라도. 1부, 2부, 일주일이라도, 한 달이라도, 몇 개월을 하다가 그만두더라도 해야 돼요. 그래야 선취권을 잃어버리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지나가는 말로, 자기들 보관자료로서 선생님이 지시한 것이 아니라구요. 알겠나, 주동문?「예.」똑똑히 알라구, 이 녀석아! 「예.」선생님이 자기에게 시켜야 할 그 고개를 아직 남겼기 때문에 지금 이러고 있어요. 선생님 성격을 알아요? 불같은 성격이에요. 사탄 세계에서 잘못하면 그놈의 자식의 모가지를 꺾어 놓지 않으면 살지 못 하는 사람이라구요. 그래서 이 어려운 문제를 전부 다 혼자 홀로 개척 해 온 거예요. 누가 동정했어요? 이제는 동정을 해요. 동정보다도 내가 써야 되겠다 이거예요. 칼로 쓰는 거예요. 똑똑히 알라구요.

<세계일보>도 그래요. 이제 섭리적인 기관지가 돼야 돼요. 알겠어요? 일화에 대한 선전을 매번 해야 되겠어요. 또 그 다음에 신문사에 대한 모든 선전도 해야 돼요. 통일교회에 대해서 돈 안 받고 내가 지시한 대로 해야 돼요. 돈을 받겠다고 생각하지 마요. 돈 받으면 나한테 돈을 물라구요. 팔아 버려도 밑창도 없어요. 자기가 지금까지 월급 받아먹은 것을 토해내야 되는 거예요.

가정이상권의 세계화

탕감이 그래요. 선생님이 어영부영 함부로 사는 사람이 아니에요. 철저한 사람이에요. 가는 길을 한 번 갈 때 틀릴까 봐 두 번 세 번 기도해서 하나님의 지시가 있더라도…. 오늘 새벽에 무슨 지시가 내렸는지 모르지요? 자기들은 몰라요. 어머니도 몰라요. 외로운 남편이에요. 외로운 주인이 이 가정의 주인이에요. 외로운 통일교회 교주예요. 외로운 하나님의 아들딸이에요.

아들딸이 외로우니 하나님도 외로운 하나님이에요. 그 앞에 효자의 가정으로, 충신․성인․성자의 가정으로 일방도에 있어서 영원히 가고 돌아보지 않고 달려갈 수 있는 그 세계를 어떻게 만드느냐? 선생님이 일심․일체․일념․일화의 목표를 중심삼고 가정이상 정착을 바라고 지금까지 나온 거예요. 가정이상권 세계화! 그렇지 않으면 천국에 입적을 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 기반 위에 영계와 육계와 하늘의 지시로 때가 되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천일국을 만든 거예요. 쌍쌍이 전부 다 갈라졌어요. 만물의 탄식, 천사세계의 탄식, 인간세계의 탄식, 하나님의 탄식, 이 탄식권을 누가 해방하느냐?

거짓 부모의 거짓 사랑과 거짓 생명과 거짓 혈통으로 말미암아 됐으니 참부모가 이것을 책임져야 돼요. 일대에 책임져야 돼요. 천년의 수난을 1년에 받더라도 이걸 넘게 해달라고 기도하면서, 죽기 전에 세상의 모든 원한 가진 사람들이 선을 중심삼고 나를 걸고 탕감하라고 그러면서 살아 나온 거예요. 세계 핍박의 도상에서 사방 입체적으로 면적이 남지 않게끔 영계도 공격하고 하나님까지 공격하고 사탄도 공격하고 다 공격해야 돼요. 홀로 홀로 남아 가지고 자리잡을 수 있어야만 하나님도 따라오고 사탄세계도 구할 수 있는 거라구요.

생각이나 한 놀음이에요? 그러면서 선생님의 사랑이 어떻고 선생님이 알아주지 못한다고 하는 거예요. 나는 세상에서 하나님이 알아주지 못한다면 벌써 다 하나님을 차 버린 지 오래 됐어요. 약속을 하고는…. 뭐 이렇게 된다고 해도 믿지를 않아요. 기반을 닦으라는 거예요.

기반 없이 어떻게, 구세주가 세상을 구할 수 있는 놀음 안 해 가지고 구세주 될 수 있어요? 메시아가 종교세계를 구해 줄 수 있는 책임 못 해 가지고 메시아가 될 수 있어요? 재림주가 제1차 제2차 실패한 것을 다 찾아서 주인 될 수 있는 자격이 없어 가지고 재림주 될 수 있어요? 참부모가 되려면 하나님과 천상과 지상을 갈라놓은 것을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그런 자리에서 참부모가 벌어지는 거예요.

이런 전체 총합적인 결판을 지어 가지고 하늘 앞에 승리의 패권자로서 천상세계 지상세계를 그냥 고스란히 타락하지 않은 그 자체 모양으로써 하나님 앞에 바쳐 드려야 된다는 거예요. 아담가정으로부터 세계 인류의 모든 가정을 천국이 비었는데 일시에 갖다 맞춰야 된다 이거예요. 옛날 아담이 아니지만 선생님 일대를 중심삼고 수천만 대의 혈족을 중심삼고 갖다 맞춰야 되는 거예요.

지상에 왕권을 수립할 수 있는 모든 조건을 다 맞췄다

그걸 하려니 미치광이 같은 놀음을 하면서 얼마나…. 여러분이 선생님을 믿기는 뭘 믿어요? 불신한 거예요. 모르니까 할 수 없이 아는 사람이 다 해놓고 설명해서 맞았다고 할 수 있게끔, 이리 보나 저리 보나, 이리 봐도 그 말이 맞고 저리 봐도 그 말이 맞다고 할 수 있게 했어요. 그때는 믿지 않을 수 없어요. 그때는 여러분이 효자가 되겠다고 해도 부모님은 영계에 갈 거예요. 나라의 충신이 되겠다고 해도 영계에 갈 거예요. 영계에 가 있을 거예요.

저나라의 일이 세상보다 더 바빠요. 더 어려움이 많아요. 가서 혁명을 해야 돼요. 저나라에 지옥이 있어 가지고 원성의 소리가 하나님한테 들린다는 사실이 있을 수 없어요. 그러면 참부모라 할 수 없어요. 문 닫아 버리는 거예요. 살인마들이 지옥에서 신음할 것이니 문 닫아 버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은 사랑이에요. 살인마하고 성인을 같은 동참의 자리에서 축복해 줬다는 사실이 놀라운 사실이에요. 비참한 하나님의 심정적 고통의 뿌리가 남아진 것을 염려해 가지고, 완성에 있어서 참부모가 실패했다는 흠이 남을까 봐 염려해 가지고 그런 일까지 한 거예요. 혁명을 한 거예요. 하나님이 ‘야야야 문선명아, 성현들하고 살인마를 축복 결혼해라!’ 명령하겠나? 죽어도 못 해요, 체면상. 그건 참부모님이 할 일이에요. 하나님이 책임 못 해 가지고 아들한테 하라고 할 수 없는 거예요.

그 다음에 하나님이 ‘왕권 수립을 해다오.’ 하겠나, 못 하겠나? 못 해요! 나도 여러분에게 그래요. 문 총재의 왕권 수립을 해다오? 아니에요. 왕권을 수립할 수 있는 모든 조건을 내가 다 맞췄어요. 이번에 다 끝장나는 거예요. 이제 여러분이 선생님의 말씀과 실적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것을 되풀이하게 될 때는 세상은 하나님의 왕좌에 가게 돼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선생님이 영계에 갈 때는 세계 국가 국가에서 훈독회 하는 소리가 24시간 울려 퍼져야 된다는 거예요. 천상이나 지상세계나 말이에요. 알겠어요? 영계도 시시한 녀석들이 지금까지 별의별 것을 중심삼고 그랬는데, 두 갈래가 있을 수 없는 거예요. 내가 지상에서 훈독회를 열심히 하는 것은 뭐냐? 내가 4백 권 가까운 것을 다 할 수 없어요. 시간이 없어요. 될 수 있으면 골자를 빼 가지고 거기에 대한 모든 책임을 완성하는 거예요. 다 끝났다구요. 내가 못 했다는 말을 남길 수 없어요.

그러니 선생님의 생애가 편안했겠나, 어쨌겠나? 죽는 신음하는 시간보다 더 심각해요. 이걸 어떻게 하겠노, 어떻게 하겠노? 천년 한을 품고 몸부림쳐도 그 한의 고개를 넘을 수 없는 그런 길을 걸어왔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홀로예요, 홀로! 하나님도 못 도와줘요. 도와주지 못하는 하나님이 선생님보다 더 외로운 것을 알았기 때문에, 그분이 누구냐 하면 아버지인 것이 틀림없었기 때문에 그 아버지 이름을 더럽히지 않기 위해서 지금까지 달려나온 거예요.

나 혼자밖에 없어요. 어머니도 따라 나오기가 바쁘지, 도와줄 수 있는 생각을 못 해요. 아들딸이 어머니 아버지를 불신하는 거예요. 이걸 이제 손대 가지고 여기를 정리하고 나서는 아들딸을 여러분을 대해 사랑하던 이상, 수십년 하던 이상 사랑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누가 불평할 수 없어요. 그래서 틀을 잡아 놓으면 여러분이 가야 할 것을 생각해야 돼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몰라도 괜찮아요. 모르더라도 선생님이 갈 길은 다 가는 거예요.

선생님이 없게 될 때 부모 앞에 불효해 가지고 죽은 다음에 무덤에 가서 ‘아이구, 아버지!’ 하겠어요? 나라의 역적이 돼 가지고 그 왕 앞에 그래야 통해요? 안 통한다구요. 역적은 역적이지. 성군은 성군이에요. 성군과 역적이 한 자리에 있을 수 없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걸 뺌 때워 주는 접을 붙여 가지고…. 하나님과 인간이 부자지관계가 될 수 없어요. 접붙이는 것이 참 놀라운 거예요. 그렇잖아요?

찔레를 잘라 가지고 장미를 접붙인 것을 알아요? 마찬가지예요. 접붙여 가지고 접붙이지 않은 본래의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한 씨와 같은 것으로 어떻게 믿겠나? 문 총재가 고생하는 것을 볼 때, 문 총재를 봐 가지고는 인정해야 된다는 거예요.

저나라에서도 효자․충신․성인․성자의 도리의 전통을 세워야

불쌍한 사람, 하나님의 아들 될 수 없는 천야만야 떨어진 먼 거리에서 찾아와서 아담 이상의 충성을 하고, 효자․충신․성인의 도리를 이 땅 위에 세우고 가겠다고 몸부림치면서 사탄이 반대하는 성벽을 다 무너뜨리고 나왔다는 그 사실! ‘너를 볼 때 옛날에 아담이 이상으로 하던 이상을 넘어서 가지고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될 것을 안다. 용서해라.’ 하고 부자지인연을 맺어야 할 관계가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그것이 정리 안 됐어요. 내가 영계에 가게 되면, 하나님이 혼자 있던 보좌에서 나는 수천 대 아래에 있을 때 아무개가 왔다 하면 언제 내려오는지 모르게 날아 내려와서 목을 안고, 나보다도 아담이 하나님을 울면서 떠났으니 복귀시대에 있어서는 하나님이 울면서 기쁨으로써 나를 데리고 층계를 날아 올라가서 보좌에 앉혀 줄 수 있는 그 날이 와야만 해방이 벌어지는 거예요.

‘문 총재가 그럴 수 있는 책임을 할 수 있느냐?’ 하고 매일같이 점검해 나가고 있는 거예요. 어머니가 잘만 하나? 아들도 잘만 하나? 내가 책임져야지, 모르니까. 3단계를 넘어서 가지고 잊어버리고 찾아와서 여전히 ‘가자.’ 하고 손을 옆구리에 끼고 넘겨주고 넘겨주고 이러면서 나오고 있는 거예요.

외로운 사람이에요. 지금도 누가 한마디만 해도 나는 통곡해요. 혀가 메어져서 침을 흘리면서 콧물, 눈물, 입물이 엿가락같이 늘어질 수 있는 사연을 갖고 사는 사람이라구요. 그런 문 총재의 비통한 산골짜기를 누가 해원해 줄 거예요? 그럴 수 있는 효자가 없어요. 하나님의 비통한 사실을 문 총재가 아직까지 해원하지 못했다는 거예요. 저나라에 가서도 효자의 도리, 충신의 도리, 성인․성자의 도리의 전통을 다시 세워야 할 책임을 짊어지고 가야 할 엄숙한 행로를 지금 준비하고 있는 거예요.

세상에 미련 없어요. 세상아, 잘 있거라! 세상에 내가 와 가지고 효자․충신․성인․성자가 되라고 가르쳤으니 저나라에 가서 하나님을 모시는 데 효자가 될 것이고, 충신․성인․성자의 모습으로 가정천국을 중심삼고 모시면 천세 만세 성군의 왕권을 자랑할 수 있는 주인 양반을 아버지로 모시고, 그 왕을 아버지로 모시고 사는 이것이 영원한 천국이상이 돼야 된다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 무슨 자기들의 생각이 있어요? 못 하겠다느니, 뭐 불평을 그만두라는 거예요. 선생님에게 통하지 않아요. 곽정환, 알겠나?「예.」자, 이제 얼른 끝내자! 열 페이지 예요.

누구한테도 흠 잡힐 일을 하지 않았다

『……요코! 미국에서 네가 일본 여성연합 회장이지? 일본에서 여자들이 기동대를 만들고 있다구, 7천 명을 중심삼고. 여기도 천 명 이상이지? 축복가정들은 전부 다 아들딸들을 한 군데 모아서 보살피도록 하고, 남편이 쉬고 있으면 남편한테 맡기고 기동대를 만들어서 일본한테 지지 않도록 해야 돼!』

아시아여성연합을 만들어서 어머니가 가서 하나될 수 있게 강연까지 했는데, 세계여성연합으로 기리카에(切り替え; 바꿔침) 해 가지고 가니까, 일본 중심삼은 모든 것이 무너지니까 다 꽁무니를 빼고 도망갔어요. 이놈의 간나들, 두고 봐라 이거예요. 일본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섭리를 하는 줄 알아? 쌍 간나 자식들! 다 쳐 버리고 다시 만들었어요. 전에 그렇게 반대했었는데 요즘에는 원한다는 소식을 들어요. 그러면 십배 백배 탕감해라 이거예요. 못 하면 아들딸 앞에 훈령을 해야 돼요.

여기 훈숙이를 흥진 군하고 결혼시킬 때 박보희가 통일교회를 반대 했다는 것을 증언해야 돼요. 아들딸 앞에 나는 선생님을 배반했던 사람이라고 통고해서 용서를 빌지 않으면 못 해주는 거예요. 세상에! 그런 놀음을 어떻게 말할 수 있어요? 그거 못 하면 안 되는 거예요. 자기가 가고 난 후에 흠 잡힐 놀음을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여자들도 그래요. 내가 흠 잡힐 놀음을 안 한 거예요. 어머니한테도 그렇고 누구한테도 다 그래요. 성진이 어머니까지 축복을 해줬어요. 세상에! 불쌍한 여인 아니에요? 칼로 골고루 떼어 가지고 독수리 밥을 시켜도 용서 못 하는 잊을 수 없는 그런 사람을 자기 불쌍한 누이동생과 같이 살려 주겠다는 마음을 갖지 않으면, 하늘나라에 가는 길이 기울어져요. 알겠어요?

그 아들 성진이가 지금 제멋대로 살고 있어요. 이놈의 자식! 이걸 이제 해야 할 과제가 남아 있어요. 그렇잖아요? 부모는 자식한테 이긴다고 그러나, 못 이긴다고 그러나?「진다고 합니다.」선생님은 질 수 없어요. 그것이 이제 남아진 과제예요.

대학교, 대학원을 나오고 똑똑해요. 세상의 미국 물정을 다 알아 가지고 그 이상 사실을 아는데, 통일교회의 뜻 가운데는 미국 이상의 자유 환경을 갖다 놓을 길이 없어요. 반대예요, 반대. 대가리를 들여놓고 가야 할 텐데, 발부터 들여놓고 가려고 그래요. 탕감이 싫다고 해요, 이 젊은 놈들이. 다시 강원도 금강산에 땅굴을 파 가지고 훈련을 시키지 않으면 안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알겠나?「예.」

책임 못 했으면 무덤에 찾아오지도 말라

오늘은 어디에서 왔나?「종로하고 중구에서 왔습니다.」중요한 데서 왔구만. 종로가 종을 치는 길이에요, 종의 길을 가는 것이에요? 종을 치는 곳 아니에요? 나라의 종을 치는 곳이에요. 그게 아니에요. 종이 없어요. 종의 길을 가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종로가 황폐해진다구요. 혼마치(ほんまち; 本町)가 황폐해져요.

종로3가가 옛날 왜정 때 어떤 곳인 줄 알아요? 유곽(遊廓)이었어요. 그것도 또 3가예요. 선생님이 그런 사실들을 학생시대에 전부 조사했어요, 학생답지 않게. 여자의 옷을 입고 다니면서 말이에요. 자기 집이 어려워서 거기에 간 사람을 붙들고 내가 울면서 얘기하던 것을 잊지 못해요. 사창가를 깨끗이 정비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려니 그때서부터 그래요.

한강 노들 강변에서 거기 높은 산에서 기도했어요. 서울 도성을 바라보면서 기도하던 그 자리가 있어요. 두 곳을 내가 이번에도 둘러보지를 못했어요. 뜻을 이루고 만세를 부르고 하나님의 영광을 찬양할 수 있는 그 날을 못 가졌기 때문에. 교회 자리는 찾아갔지만, 이번에 선문대학에도 갔었지만 말이에요.

그래서 정리해야 할 것을 정리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없게 될 때 무덤에 와서 책임 못 했다는 얘기를 하지 말라는 거예요. 책임을 못 했으면 오지 않는 것이 나을 것이다 이거예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 앞에 사죄하고 영계의 후원을 바라야 할 그런 길이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잘못해 가지고 선생님에게 성묘도 못 해요.

알겠나, 공자님 사모님?「예.」그 놀음을 해야 돼!「예.」이화대학을 나왔지?「예.」이화대학 총장들 뺨을 갈기고 발길로 차는 거야. ‘이 간나야, 네가 뭐 잘나서 내가 이러는 줄 알아? 네 갈 길이 암담한 사실을 알기 때문에 그런다.’ 이래 가지고 후려갈기고 얘기해 보자고 해서 얘기하라는 거예요. 조용히 문을 잠그고 하루 종일 얘기하는 거예요. ‘얘기해 보자. 뭘 잘했어, 이화대학이? 나는 이런 놀음을 했다.’ 하는 거예요.

나는 그래요.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가 잘못하면 다 굴복시켰어요. 우리 어머니의 성격이 얼마나 불같은 성격인지 몰라요. 아들한테 잘못했는데, 화난다고 아들을 때리는데 그것을 수용해요? 왜 때리느냐 이거예요. ‘무조건 아들을 때리는 것이 어머니의 책임입니까? 사랑하고 가르쳐야 할 것을 어떻게 하고?’ 하는 거예요. 그 성격에 한마디 잘못 했다면 될 텐데 무슨 잔소리를 하느냐고 해 가지고 들이 패다 보니 자식이 뻗었지. 그러니 동네방네에 야단이 나 가지고, 그 다음에는 내가 제일 무서운 아들이 됐어요. 욕도 못 하고 말이에요.

그래도 선생님은 학교에 갔다 돌아오게 되면 어머니 옆에 가서 아이 모양으로 젖을 만지고 그랬어요. 어머니도 그걸 좋아하더라구요. 그거 해봤어요? 이십이 넘어 가지고 옛날에 젖 먹여 주던 것을 생각해서 어머니의 젖을 만져서 어머니가 노하고 발길로 찰 걸로 알았더니, 어머니가 저럴 수 있는 아들이 있는 것이 행복하다고 하며 나를 지극히 사랑했어요.

저나라에 가서도 그 놀음을 해야 될 것 아니에요? 영원한 세계에 가서도 그럴 수 있어야 어머니를 모시고 가정에서 살던 생활을 재현할 수 있는, 보다 확대시킬 수 있는 놀음을 해야 할 텐데, 그럴 수 있어야 지요. 첫사랑을 중심삼고 결혼하던 그 마음 이상으로 아내를 더 사랑하겠다고 하고, 10년이 지나면 10년 자란 것을 측량하고, 일생 동안 그렇게 못 했으면 저나라에 갈 때 첫사랑 하던 아내의 몸뚱이를 벗겨 놓고 경배하고 사랑의 표시를 하고 보내 줘야 돼요. 미안하다고 말이에요.

그런 남자로서 가야 할, 지켜야 할 법도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자로서 지켜야 할 법도가 있다는 거예요. 바람피우고 제멋대로 하는 것이 세상에 있을 수 없다 그 말이에요. 선생님은 그렇게 엄격한 사람이에요.

메시아가 그냥 될 수 있느냐

내가 투전판에 가서 투전도 할 줄 알고, 싸움판에서 싸움할 줄도 알고, 사랑세계에 가서 여자를 유혹하려면 유혹할 줄 알고 다 그래요. 젊은 청춘 때에 필요한 것을 다 버렸어요. 가진 것이 하나도 없어요. 어머니 아버지, 나라 전부 다 버리고 나 홀로 나왔어요. 붙들고 눈물지은 어머니 아버지를 찾아갈 수 없어요, 자기 책임이 있는데 책임을 못 하고. 그러니까 나무를 붙들고 돌을 붙들고 ‘너희들과 더불어 어머니 아버지, 너희들과 더불어 나라에 가서 찬양하고 하나님의 영광의 한 날을 기다려라.’ 한 거예요.

여기를 걸어 다니면서 그런 말을 했어요. 전차가 있을 때 화신(화신백화점)에서부터 흑석동에 가는 데 5전이면 되는데, 남들은 시내에 갈 때 전차를 타고 다니는데 나는 걸어다니면서 그 5전을 화신에 가서 불쌍한 사람, 구걸하는 사람에게 나눠 주고, 이쪽에 와서도 나눠 준 거예요. 이러면서 살았어요. 땀을 흘리면서 말이에요. 노량진에서 화신까지 35분이면 가곤 했어요, 걸어서. 한번 해봐요.

그러면서 한의 사연을 말하던, 이 서울이 어떻게 될 것을 말하던 그 모든 것을 하나도 잊지 않아요. 극장에 학생 때는 안 갔어요. 자기가 유혹 당할 수 있는 이런 무엇이 없다 할 때는 하루에 극장을 다섯 번, 여섯 번 갔어요. 세상이 왜 좋아하느냐 이거예요. 그것이 싫어질 때까지 하는 거지, 밥 안 먹고. 아침에 가서 밤까지 보고 집에 돌아와서 하숙집에 밥이 없으면 굶고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싫어질 때까지. 도박도 그래요, 싫어질 때까지. 하고픈 대로 다 하는 거예요. 사탄도 하고픈 대로 다 하고 후퇴하는데, 내가 그래요.

내가 술을 먹었으면 아마 제일 왕자가 됐을 거라. 싸움을 했으면 러단의 괴수가 됐을 거예요. 꼭대기에 안 가면 못 참는 성격이라구요. 그렇지만 하늘이 우리 같은 사람을 잘 잡아서 부려먹었지. 하나님이 선생님을 도와준 것이 없어요. 실적을 쌓으니까 도와줬지. 약속은 명령이에요. ‘너 이것 해라.’ 그러려면 자격을 갖춰야 되는 거예요. 고시에 패스한다고 해서 패스가 되나? 쌓아 올라가서 넘어가야지.

메시아가 그냥 돼요? 이놈의 자식들! 통일교회에 있었던 녀석들이 ‘선생님은 세례 요한이고 나는 메시아다.’ 하는 거예요. 해봐라, 이 자식아! 나중에 뭐가 남나. 뉘시깔을 빼고 손을 잘라 버리고 앞으로 생식기를 파 버리는 놀음이 벌어져요. 잘났다고 나갔던 사람들을 보라구요. 잘났다고 통일교회를 반대하더니 다 영계에 가더구만. 이놈의 자식들! 통일교회에 이름 난 사실을 내가 지우든가 파 버려야 되는 거예요. 파 버리지를 못해요. 그걸 용서해 주는 거예요. 사탄까지도 구해 주려고 하는 무엇이 있기 때문에. 그런 얘기를 하려면 세월이 하세월이에요.

자, 빨리 끝내자! 일곱 시가 되어 온다. (‘제1절 4. 미국 활동방향과 사업추진’까지 훈독)

항공회사를 만들어 해양 취미산업을 발전시킬 계획

주동문!「예.」비행기를 알아보나?「예.」어때? 빨리 사야 되겠어. 「예. 지금 진행됩니다.」(비행기 구입에 대한 주동문 사장의 보고와 대화)

내가 지금 현재 여수에 땅 350만 평을 한도로 계약해서 사기 시작했다구요. 앞으로 큰 계약을 할 거예요. 거기에 조선소도 만들고 해양세계에 해양공원을 만들어야 돼요.

한국에 섬이 2천8백 개라나? 이야, 그거 참! 남해안 지역에 가면 섬의 주인이 없어요. 일본과 중국의 삼각지대에 공원만 만들어 놓으면 일본 사람과 중국 사람…. 그렇지 않아도 지금 현재 제주도를 일본 사람과 중국 사람이 제1관광지로 선택해 가지고 움직이고 있는데, 그런 것을 생각하면 상당히 서둘러야 되겠더라구요.

그걸 준비하려면 골프장으로부터 그 다음에 호텔로부터 그 다음에 낚시할 수 있는 준비, 관광지로 지정되면 비행장도 닦아야 되고, 헬리콥터장도 닦아야 되고, 상당히 서둘러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여수에서 금년 10월에 윤태근이 하던 월드컵 피싱대회를 하려고 그래요. 그래서 그것까지도 간이건물을 세워 가지고 우리 자체로써 훈련해서 활용할 수 있어야 세계 육대주에 발전시킬 수 있겠기 때문에 서둘러야 되겠다구요. 알겠나?

비행기 살 것을 서둘러요.「예.」세 대를 사면…. 저기 김정범인가? 「예.」 앞으로 우리 통일교회에 비행기가 많아질 텐데…. 한국의 비행기 회사가 둘이지, 칼(KAL)하고 아시아나?「예.」 비행기 중에 날지 않고 쉬는 비행기가 있다구요. 한번 교섭해 봐요. 쉬는 비행기 몇 대를 우리가 빌리자는 거예요. 몇 년 동안 빌려 가지고 우리가 인수할 수 있는 계약을 하는 거예요. 몇 대만 계약하게 되면 버스를 회사에다가 맡겨서 운영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렇게 운영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의 이름을 가지고 우리는 공익단체니만큼 통일교회의 사람이 타는 데 대해서는 절대 문제가 되지 않고, 다 이럴 수 있는 것을 구비하면 좋을 것 같다구요. 한번 알아봐요.

헬리콥터도 그래요. 통일항공회사가 미국 회사로 돼 있기 때문에 일본에도 만들고, 중국에도 만들고, 아시아 지역까지 전부 만드는 거예요. 헬리콥터가 취미산업에서 직단거리로 운송하는 데 제일 필요한 것이에요. 그러면 우리 회사가 특권을 가져서 국가 국가의 회원을 통해서 이동하는 손님들이 고급 손님이니만큼 비행장에서 조사하는 그런 절차를 거치지 않고 직접 호텔에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일본에 가게 되면 일본 호텔에 와서 조사하고, 또 한국에 오면 한국의 호텔에 와서 조사하고, 중국에 가면 중국의 호텔에 와서 조사할 수 있게 되면 고위층의 모든 손님을 대량으로 유치할 수 있다구요.

그럴 수 있는 활동을 개척하게 되면 우리가 새로이 금후에 항공회사의 취미산업에 있어서 전권을 쥘 수 있다구요. 그걸 준비해야 돼요. 그러려면 요원들을 길러 나가야 돼요. 헬리콥터 조종사니 하는 요원들을 길러야 되는 거예요. 일본에 내가 20년 전부터 28명인가 길러 놓았는데 다 도망갔지?「아직까지 있습니다.」20년 전부터 준비했어요.

한국에 해양공원을 만들면 일본 회사들이 투자해서 여기에 협조하고 미국도 협조시키는 거예요. 미국이 협조하면 중국까지 협조시키고 소련까지 협조시킬 수 있다구요. 그거 가능하니까 그것을 연구 좀 해봐요.「예.」

우리 <워싱턴 타임스>하고 유 피 아이(UPI) 통신이 전권을 중심삼고 새로운 법도 만들어서, 인류 평화에 공헌할 수 있는 길이 있다면 얼마든지 개척해 가지고 법까지도 만들어서 해결할 수 있다고 본다구요. 그러니까 그런 것을 지금부터 준비해요.

곽정환, 알겠나?「예.」워싱턴에서 하는 것을 전부 다 알아 가지고 미국 중심삼은 기반을 넓혀야 되겠다구요. 이래 놓으면 아시아를 중심삼고 남북미, 아프리카, 전부 다 연결되는 거라구요. 알겠지?「예.」그런 계획을 빨리 해요.

여기에 다 왔나?「오늘까지 가야 됩니다. (유정옥 회장)」그 다음에 하와이하고 비행기회사 서둘러야 되겠다구. 하와이는 계약만 하게 되면 6개월 이상 끌 수 있기 때문에 그건 문제가 되지 않는다구요. 거기에 예산할 수 있는 것을 비행기 사는 데 돌려 가지고 물어 나가라구.

젊은 사람들은 부모님의 하는 일에 보조를 맞출 줄 알아야

효율이, 2월 말이 되면 그거 계약이 끝나지? 땅 말이야.「예. 계약은 됩니다.」계약을 하면 계약금을 중심삼고 한 절반은 미리 받을 수 있잖아?「계약금이 절반이 나오지 않을 겁니다.」계약을 하는데 미비한 것이 있으면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는 거야. 계약하기에 달렸지.「4월 하순경이면 나옵니다.」그러면 4월 전까지 우리가 비행기를 사야 되겠어요.

이러면 내가 우선 세계 사람들을 데려다가 훈련시켜야 되겠어요. 여기서 흑산도, 거제도, 저 북한 지역에까지 내가 날아갈 수 있다구요. 박상권을 태우고 말이에요. 관심 있어요?「예.」그거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중국까지도!

해양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 항공회사의 헬리콥터로 착륙할 수 있게 하는 거예요. 섬 섬에 주인이 없거든. 거기에 한 집씩 개척해 가지고 살 수 있게 만들어 주면서 앞으로 연결할 수 있는 유통구조를 만들고 취미산업의 활용지, 해양 활용의 무대가 되면 세계적 기반을 닦을 수 있어요. 그래서 적자 안 나고 은행이자 이상의 이윤이 날 수 있는 기반에만 올라가게 되면 회사를 각 나라에 만드는 것은 문제없어요. 그럴 때가 왔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그러니까 여기에 관계되어 있는 사람은 생각해서 관계를 가져야 되겠다구요. 곽정환!「예.」황선조!「예.」<세계일보>에 우리 사업단체에 필요한 광고 같은 것, 광고뿐만이 아니라 기사를 써서 선전해야 되겠다구. 알겠어?「예.」청량음료 하게 된다면 무엇이 좋은지 분석도 해서 1등 2등 3등, 이런 것을 전부 다 비판해야 되겠어요. 그런 연구팀을 만들려고 그래요. 연합대학을 중심삼아 가지고 우리 대학에서 하고도 남을 수 있다구요.

자, 그러니까 계획해 가지고 한국의 사업가들도 자기 멋대로 하지 못하게 브레이크를 걸어 한 곳으로 몰아넣어서 국가 이익을 증진시킬 수 있는 방향으로 몰고 가야 돼요. 그것이 선생님의 뜻이에요. 내가 손 대서 나라에 손해나는 것은 절대 안 하는 거예요. 세계에 알려진 신망을 중심삼고 그냥 그대로 세계화시킬 수 있는 이런 것으로 끌고 가려고 하는 거예요.

김정범은 비행기에 대해서 얼마만큼 아나?「이제 8년 됐습니다.」8년밖에 안 됐나? 헬리콥터가 그래, 비행기도 그래?「원래 시작이 피스팅을 했습니다. 헬기는 조금 가지고 있었습니다. 원래 고정익을 했습니다.」지금도 취미가 있나?「지금도 공부하고 있습니다.」사업하면 관리가 제일 문제예요. 경영이 제일 문제인데, 경영은 판매시장이 문제예요. 제일 문제가 판매시장이에요. 요원을 어떻게 많이 흡수하느냐?

여러분은 원리를 잘 알고 교회를 방문해서…. 일본에서 교회를 방문하면 앞으로 지정해 가지고 1년에 몇 명 동원할 수 있는 것이 가능해요. 한국이라든가 미국에서도 그게 가능하다구요. 그 프로그램, 어디에 취미 있는 사람, 여행을 가면, 바케이션 시즌(vacation season; 휴가)에 한 곳으로 몰아 가지고 활용할 수 있다고 본다구요. 그런 것을 연구하고 앞으로….

황선조!「예.」원리 공부를 시켰나?「얘기를 많이 했습니다.」많이 하다니?「지난번에 지시 말씀이 계셔서 그 후에 같이….」정식으로 해야 돼. 정식으로 해서 시험 쳐야 돼요. 지금 처음 들어 가지고…. 통일교회가 얼마나 어려운 곳이게? 중간에 가다가 도둑놈같이 사기 치고 도망가지 않을지 몰라요. 이름이 좋아요, 김정범! (김정범 사장에 대한 대화)

자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내가 투자하는데, 주동문이 앞으로 항공회사의 왕초가 되게 돼 있어. 지금 내가 갖고 있는 비행기들이 유명하지, 주동문?「예. 글로벌 말씀인가요?」글로벌(글로벌 익스프레스)도 그렇고, 비행기에 있어서 개인 비행기를 갖고 있는 사람으로 유명하잖아? 「예.」또 배후도 엮어지고, 앞으로 아시아 지역에서 정비 공장을 만들 것도 계획하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밤바디아 회사가 제일 신임하고 우리하고 짝자꿍 해 가지고 앞으로 만드는 3분의 1의 비행기를 우리가 팔아 줄 수 있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계약을 그렇게 하는 거예요. 더 팔면 이윤을 얼마 더 주고, 최대 얼마나 팔겠다고 계약하는 거예요. 우리가 세계에 조직을 가지고 있으니, 어느 나라 대통령이고 어디든지 통하지 않는 곳이 없으니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배도 그래요. 그래서 조선소를 하고 항공회사를 해서 배 팔아먹고 비행기도 팔아먹으려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젊은 놈들이 거기에 보조를 못 맞추면 탈락해 버려요.

언론계 기반이 무섭다

신문사도 이렇게까지 될 줄 몰랐지. 일본 아줌마들을 데려다가 새벽에 신문을 돌리는데 한국에 있는 아줌마들은 잠만 잔 거예요. 그래서 지국을 개척해서 우리가 판매를 잘 하면 다른 신문사, 동아일보든지 조선일보의 지국장까지도 만들어 주려고 생각했던 거예요. 언론계 판도를 점령하려고 준비했는데, 이놈의 자식들, 꿈같이 생각하고 전부 흘려 버리고 신문이 뭐야? 관심이 없잖아요?

통일교회 교인으로서 세계일보 안 보는 사람을 조사하라구요. 설용수!「예.」통일교회 교인이 다른 신문을 보면서 <세계일보>를 안 보면 그놈의 자식은 딱지를 붙여야 되겠다구요. 여기에 온 사람 가운데 세계일보를 사서 보는 사람, 손 들어 봐요. 한 사람이 열 장에서 백 장, 백 장에서 수백 장 확장해서 지국장을 하라구요. 지국장을 하면 국회의원 해먹어요. 구청장을 가랑이에 집어넣을 수 있어요. 도면 도지사를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언론계의 힘이 무서운 것을 모르고 있어, 이 바보들!

선생님을 언론계가 얼마나 핍박했어요? 일생 동안 핍박받았기 때문에 언론계를 일시에 탕감하려고 준비해 온 거예요. 주동문, 우리 워싱턴 타임스가 날아가게 되었을 때 영계가 도와 가지고, 부도 날 것을 몇 번씩 하늘이 도와주지 않았나? 그거 믿나, 아나?「믿기도 하고 알기도 하고 그렇습니다.」(웃음) 꿈같은 일들이 많아요.

20년 세월 동안에 막대한 자원을 투입한 거예요. 미국의 재벌 중에 천만 달러를 매달 투입하는 곳이 어디 있어요? 세상에! 그 이상 다 쓸 수 있지만 쓰지 않아요. 그것을 통일교인들에게, 미국 자체에 떠맡기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서 미국에서 내가 옛날에 미국을 개척하던 때처럼 지금 펀드레이징 팀을 만들어서 훈련시키는 거예요. 밤이나 낮이나 때려 몰 수 있는 펀드레이징 기동대를 만드는 거예요. 전도하면서 말이에요. 다시 시작해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고는 안 돼요. 일본이 언제나 도와줄 수 없어요. 일본도 앞으로 파탄이 된다구요. 일본이 지원 못 해요. 그렇게 가다가는 고꾸라지는 거예요. 일본을 중심삼아 가지고 또 아시아의 맹주가 되겠다고 군대를 일으키고 원자탄을 만들려고 하잖아요? 고이즈미가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도 하고 옛날 국수주의시대로 돌아가겠다는 표시를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 것은 다 모르고 하는 말이에요. 통일교회를 소화 못 해요. 못 하게 돼 있다구요. 일본 자체가 세계를 소화할 수 있어요?

그렇게 알고 정신을 바짝 차려야 돼요. 젊은 시대에 선생님이 가는 길에 보조를 맞춰 가지고 10년 20년 따라가야 선생님이 남긴 사업의 어떤 분야라도 책임질 수 있지, 그냥 그대로 흘러간다고 돼요? 그런 관이 없이 자기 교회만 붙들고 살다가 육십이 넘으면 돌아가서 무엇을 먹고 살 거예요? 환고향! 여기는 몇 살?「55세입니다. (윤정로)」5년만 되면 환고향을 해야 될 것 아니야? 63세까지 연장했어요.

그런 일을 하나 남겨서…. 언론계의 기반이 무서운 거예요. 알겠어요? 언론계의 기반을 닦아서 대학교의 교수라든가 중고등학교의 교장 감을 만들려고 그래요. 대학교로부터 고등학교를 많이 만들어서 고생했다는 사람들을 그런 훈련을 시키려고 생각하는데, 그렇게 하는 것은 문제없다구요.

도면 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수련회 몇 번 해서 대학만 나오게 된다면 교사자격증을 가진 사람이나 우리 수련 받은 사람이나 마찬가지예요. 우리 수련을 받은 사람이 더 앞서요. 이론적으로나 모든 면에서 더 앞서게 돼 있기 때문에 문제가 되지 않는다구요. 죽기 전에 간판을 붙여 가지고 동네방네에서 그래도….

동물들이 많이 찾아오는 집안은 망하지 않아

지나가는 새도 그 위로 날아가다가 인사를 할 수 있게끔 돼야 되는 거예요. 여기도 그래요. 비둘기들이 왔다 갔다 하는데 날아가던 비둘기가 여기에 오면 여기를 들렀다 가는 거예요. 내가 어제도 보니까 눈이 와서 비둘기들이 와 가지고 콩을 주워 먹더라구요. 비둘기가 콩밭을 그냥 못 지나간다는 말이 있잖아요? 들르게 돼 있어요. 그렇다고 많이 필요 없어요. 한 번 들러 가지고 아침 한 끼라도 주워 먹으면 지나가면서 잘 있느냐고 인사한다구요.

참새니 무엇이니 여기에 오는 거예요. 참새들은 와서 여기에 나무들이 있잖아요? 가다가 싹 이리 오는 거예요. 그게 아주 멋져요. 야! 본능으로 자기를 보호할 수 있는 방법이에요. 날아가다가 어떻게 싹 와 가지고 아름다운 나무를 집 삼고 놀이터 삼아 가지고 새벽이면 벌써 짹짹거리는 거예요. 날아가던 비둘기나 새들이 정원에 있는 것을 보면, ‘더 많이 오면 좋겠다.’ 할 수 있는 그 집은 망하지 않아요.

새들이 쉴 자리로 찾고 동물들이 쉴 자리로 찾아오는 그 집에는 그 동네방네 족제비로부터, 산짐승도 그 동네의 울타리에 와서 붙어살려고 한다는 거예요. 꿩들도 그래요. 모든 짐승들이 산 높은 데를 싫어한 다구요. 사람 소리를 들으면서 살려고 한다 이거예요. 그래서 동물을 사랑해야 돼요. 알겠어요?

선생님은 자연을 좋아하니만큼 동물을 참 사랑해요. 그래서 총도 내가 만들어서 쏘고 그랬어요. 옛날에 이승식 총이 있었는데 그거 한 번 쏘고 싶어서 얼마나 그리워했는지 모른다구요. 젊은 놈들이 그런 마음들이 다 있어요. 총을 갖고 싶은 마음들이 다 있어요?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총이 있으면 좋겠다.’ 생각하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그거 내가 하나씩 사줄게. (웃음) 알겠어요?

열심히 나오면, 훈독회에 열번 백번 나온 사람에게는 총 한 자루씩 나눠 줄지 몰라요. 몇 번 나왔어요? 사주기는 사주는데 몇 번 나왔느냐? 백 번 나왔으면 딱지 하나를 주는 거예요. 총은 얼마든지 만들어요. 우리 국진이가 만든 총 가운데는 기관총도 있어요. 미국에서 제일 가는 기관총회사를 내가 샀어요.

그 다음에 피스톨(pistol)이 있는데 손에 딱 쥘 수 있어요. 보호 평화 피스톨을 국진이가 개발했어요. 유명해요. 어느것, 피스톨이 필요해요, 엽총이 필요해요? 엽총도 문제없이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미국의 둘째 번, 셋째 번 회사를 3천만 달러에서 5천만 달러 현찰로 살 수 있게끔 벌써 교섭해 놓고 있었어요.

한국의 기계공업 자동차공업을 발전시켰다

이래 가지고 중국에…. 소련과 미국이 총을 팔아먹기 위해서 원자탄을 중심삼고 자기들은 팔아먹으면서 못 하게 하니까, 중국 같은 큰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아시아에서도 그런 주인이 있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내가 그 길을 만들어 놓으면 앞으로 평화를 소개할 수 있는 데 있어서 내가 가담할 수 있는 기반도 만드는 거예요.

우리 통일산업에서 못 만드는 총이 없다는 것을 다 알아요? 대포도 그렇고, 벌컨포도 내가 개발해서 만든 거예요. 탱크에서 포를 쏘는데 시사포 같은 것을 내가 개발한 거예요. 105밀리 대포도 한국에 없었어요. 현대니 대우니 하는데 내가 다 개발한 거예요. 탱크까지도 독일 탱크 회사하고 해 가지고 1천 대 가까운 고물 된 것을 전자장치 해서 새 것으로 만들어 줄 수 있는 계약을 해 가지고 국가를 도와주려고 했는데, 현대 대우가 자기 장사 밑천을 다 잘라먹는다고 그걸 반대한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내가 뿌리를 빼 버릴 거예요.

기계산업을 발전시키고, 자동차산업을 발전시킨 사람이 나예요. 현대니 대우니 이놈의 자식들이 통일산업을 망친 거예요. 기술분야에서 월급 많이 받는 사람들은 통일산업의 출신인데, 자기들이 어디에 가서 다른 무엇을 했다고 해서 팔아먹고 있다는 거예요. 알아보면 통일산업 출신이라는 거예요. 일본에서 자동기계를 사오기 전에 자동기계를 만들어 썼던 거예요. 25년, 30년 전부터 준비한 거라구요. 준비 못 하는 사람은 망하는 거예요.

자동차를 완전히 만들 수 있는 회사를 만들어서 박정희 대통령을 중심삼아 가지고 산업을 부흥시킬 수 있게 준비를 다 했는데, 박정희가 가만히 보니까 곤란하거든. 문 총재가 기독교를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이 있지, 공산당을 때려잡을 능력이 있지, 이남에 내려와서 기독교문화권이 융성해서 몇천만이 순식간에 돌아갈 수 있으니 경상도 주권은 국물도 없을 것을 아니까 고의적으로 때려잡은 거라구요. 그런 것을 다 알면서도 ‘옜다, 이거 먹고 물러가라.’ 이거예요.

벌컨포를 만드는 것도 얼마나 힘들어요? 기계도 없는데 말이에요. 독일 기계를 우리가 자작해서 만드는 거예요. 독일 기계들도 분해해 보면 미스테이크(mistake)가 많아요. 그걸 시정해 가지고 만든 기계들이…. 독일 벤츠 회사의 간부들을 중심삼고 통일산업에 180명을 데려다가 교육했어요.

독일의 기술, 최고의 라인 생산하는 제2위 회사를 내가 갖고 있기 때문에 오라 하면 오고 가라 하면 가는 거예요. 그래서 과장급들을 전부 다 해서 벤츠 자동차 회사를 인수하려고 다 준비했는데, 그것을 파탄시켜 놨어요. 교육을 다 했고 말이에요. 돈을 얼마나 많이 썼게? 주동문은 그것을 다 모르지?「잘 모릅니다.」기가 차요.

동독 서독을 중심삼고 소련이 동독을 통해서 서독의 기술을 빼앗아 가려고 한 거예요. 그래서 내가 기계공업을 타고 앉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얼마나 위협을 받았게? 레버런 문 암살 계획까지 했다고 소문 난 거예요. 독일 언론계가 독일 공업계를 레버런 문이 점령한다고, 악당이 온다고 얼마나 선전했게? 이렇게 해 가지고 다 준비했었는데….

미국도 그래요. 세일로 조직을 중심삼고 판매시장을 만든 거예요. 미국 50개 주에 38개 지부, 독일 전체 국가의 모든 중요 산업도시에 판매시장을 다 만들어 놓았어요. 이놈의 자식들! 사람이 사업을 하려면 자신을 가지고 개척해야 될 텐데, 앉아 있으면 누가 그것을 알아요? 반대하는 사회 환경에서 레버런 문을 때려잡으려고 야단하니, 점점점점 배치한 녀석들이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라든가 정보기관에서 조사하니까 도망간 거예요.

그래서 김계환이 5억 달러에 해당하는 돈을 날려 버렸어요. 공장은 날아갔지만 땅은 지금 다시 찾아야 되겠다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모르는 사람은 할 수 없어요.

세계일보는 우리 광고만이 아니라 기사도 게재하라

무슨 정순인가? 「조정순입니다.」 조정순이야, 최정순이야? 「조정순입니다.」 그거 선전하라구. 세계일보는 조정순의 회사를 세계일보의 부속공장이라고 생각하고…. 알겠어?「예.」투자한 공장으로 생각해서 기사를 많이 써서 발표하라구. 기사거리를 협회장이 줘 가지고 신문에 내달라고 하면, 돈은 무슨 돈? 나한테 내고 가야 돼요. 선생님 대신으로, 돈을 받고 싶으면 그것을 쓰라는 거라구요. 광고만 내지 말고 기사를 쓰라는 거예요.

지금은 다 기사를 쓰게 돼 있지?「예. 기사로 만들 수 있습니다.」 요전에 우리 글이 나갔을 때 반대한 녀석 있어?「없습니다.」있어, 없어?「없습니다!」계속해서 그것을 볼 사람이 많기 때문에 <세계일보>의 부수가 늘어나요. 두고 보라구요. 자기들 멋대로 일주일에 두 번만 내면 몇십년 걸리게? 조간 석간 신문을 중심삼고 내도 불평할 텐데 말이야. 알겠나?

지면이 많이 필요 없어요. 4분의 1로 고정적으로 내게 되면 그것을 보던 사람은 시리즈로서 이것을 철해야 된다구요. 그것을 못 하겠으면 책을 사다가 보라는 거예요. 책을 약(略)하지 말라구요. 편집을 잘못해 가지고 앞으로 참소 받아요. ‘<세계일보>가 문 총재가, 회장이 명령했는데 그냥 그대로 내라고 했는데 뜯어고쳐 가지고 이게 뭐야?’ 그거 좋아하지 않아요. 알겠나?「예.」

그냥 그대로 판 박아 가지고 내라구. 지시할 것이 있으면 몇 페이지부터 몇 페이지까지 계속해서 하면 시간도 안 걸려요. 이동한!「예.」 신문에 내는 것은, 교회에서 하는 모든 전부는 설용수 사장이 말을 안 들어. 그러니까 이동한한테 얘기하라구. 알겠어?「예.」그걸 알아야 되겠어, 설용수. 알겠나?「예.」자기 모르게 신문에 냈다고 해서 ‘내가 모르게 냈다.’ 하고 잔소리를 하지 말라구.

「신문사는 발행인이 사장이고 편집인을 겸할 경우 사장이 신문에 관여하고….」발행인을 겸할 수 없게 해야 되겠다 그 말이야. 미국 신문사는 발행인이 다르고 사장이 달라.「한국은 전부 동일시돼 있습니다.」한국을 따라갈 게 어디 있어, 세계를 따라가야지.「그래서 편집인을 겸할 때….」그러니까 우리 자체는 한국 체제보다도 <워싱턴 타임 스>, 미국 중심삼은 회사 체제를 만든다고 하면 될 것 아니야?

「편집인이 신문을 거의 다 만듭니다. 제가 관여를 거의 안 합니다. 편집인이 전부 주재하고….」주재야 편집인이 하지.「회의를 하고 신문 제작을 관리합니다.」관리하더라도 나중에 낸 것에 대해서는 발행인이, 사장이 책임지잖아?「책임만 사장이 지는 겁니다.」그러니까 총괄적인 면에서 내고 안 내는 것을 결정하는 것에 동등한 책임을 줘라 그 말이야. 알겠나?「예.」그래야 돼.

설용수는 이제 뭘 해먹겠나?「저는, 사장 할 일이 많습니다.」사장 할 일이 많은데, 이북의 김정일한테 가서 노동조합을 철폐하라고 교육 하라면 그거 해야 될 것 아니야?「그렇습니다.」세계일보가 문제가 아니라구. 무엇에 써먹을지 모르잖아?「예.」자기의 후계자를 길러 놓아야 된다구.「지금 잘 기르고 있습니다.」

이동한한테 그런 얘기를 해 가지고 자기가 잘 한다고 하면 될 게 뭐야? 그게 안 통해. 선생님이 바보가 아니라구. 눈치를 보면 알아. 한마디 뭘 해라 하면 어물어물하더라구. 알겠어?「이동한 편집인이 말을 듣게 생겼는가 보십시오. 자기 주관이….」(웃음) 글쎄, 내가 무엇 무엇을 하라 하게 된다면 사장이 있으니 어물어물하고 답변을 못 하더라 그 말이야. 나는 그런 것 싫다 그 말이야. 사장을 갈아치우고 이동한을 사장 만들든가….「할 일은 다 하면서 겸손해서 그럽니다.」겸손은 무슨 겸손이야? 겸손한데, 말을 들었는데 그 다음에 신문에 나오지를 않으니까 문제가 되잖아?

알겠나? 관여할 수 있는 것은 관여해도 괜찮아요.「예.」곽정환이 없을 때는 자기에게 지시하면 재까닥 신문에 나오게 해야 되겠다구. 우리 일화도 선전해야 되겠어요. 일화의 좋은 품목에 대해서 질적으로 분석해 가지고 교수들이 연구 증명해야 되겠어요. 우리 생산품을 말이에요. 전부 다 이래 가지고 어디가 야로가 있다는 사실!

문 총재는 거짓말을 안 해요. 진생엎도 6퍼센트에 해당하는 것인데 9퍼센트의 엑기스를 넣은 거예요. 3퍼센트 이상 가해 가지고 낸 거라구요. 남들처럼 인삼 엑기스 짠 박(粕)이 있는 그걸 몇 번이라도 해먹을 것인데 못 하게 했다구요. 아예 창고에 갖다 놓은 거예요. 그걸 가루로 만들어서 제약도 할 수 있는 거예요. 그걸 만들었으면 책임져야지. 그런데 가짜들이 나와서…. 싸구려를 좋아하다가는 망해요.

몇 시야? 반이 됐네? 자, 가만히 있어요. 그건 끝내고 대회 하던 얘기를 좀 해봐요. 누가 참석했더랬나?「윤정로 회장도 참석했습니다.」 어저께 참석한 윤정로가 얘기를 좀 해봐. 주동문이 한 것이나 전체 비준을 중심삼고 한번 평가해 봐. 오늘은 유종관이 안 왔구만. 유종관이 안 왔나? 왜 안 왔나?「무슨 조찬 모임이 있어서 안 왔습니다.」길게 하지 말고! 시간이 없다구. (초세계언론계연합 한국대회에 대한 윤정로 원장 소감 보고)

주동문은 언제 가야 되나?「내일로 돼 있습니다.」그러면 괜찮아. 회의 끝나고 이 대회를 할 수 있게끔 일본 날짜하고 미국 날짜를 정해야 되겠다구. 그런 회의를 좀 하고, 그 다음에 가외의 여러 가지 해결할 문제를 제시하고, 경제문제도 다 하고 그래야 돼요. 회의가 끝난 다음에 이 간부들, 관계돼 있던 사람들, 곽정환이 필요한 사람들이 다 있지?「예.」데리고 오라구.

자, 그러면 그만 하자. 회의 안 한 것보다 낫지? 어때? 「잘 하셨습니다.」 자! (경배) 자, 식사! (커튼을 걷으시며) 아이구, 해를 봐라. 반짝하고 얼굴을 보여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