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번역본 있나?「아버님, 지금 번역 컬렉팅(collecting;수집)을 하고 있어서요….」컬렉팅?「죄송합니다.」컬렉팅하고 있어, 컬렉팅 한 책을 가지고 오는 거야?「아닙니다. 그 책임자가….」
이제부터 영계를 모르면 안 된다구요.「그 앞에 것까지는 가장 최근 것까지 해서요. 최근에 온 4권은 아직 남아 있습니다.」4권이 필요해. 4권이 축복 이후에 영계에 벌어진 내용인데, 얼마만큼 달라져야 된다구요. 지상과 영계가 달라져야 된다구요. 지상 변혁과 더불어 영계 변혁이 다 끝나야 돼요. 4차 아담권 시대에는 끝날의 청소년문제를 중심삼고 세계가 통일적 수평이 되는 시대로 넘어가야 됩니다.
이제부터는 그야말로 진짜 실력 있는 사람이 필요해요.「예.」훈독회를 지도하고 훈독회 내용을 설명할 수 있는 그런 실력자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자, 한국 사람 손 들어 봐요. 그 다음에 일본 사람! 그 다음에 미국 사람! 미국이 한국 사람보다도 적구만. 여기가 미국이에요, 일본이에요? 미국이에요, 일본이에요, 한국이에요? 어디예요? 통일교회는 일본 사람이 어머니 나라 사람이니까…. 어머니가 많으면 아들딸이 뭐예요? 적어지나요, 많아지나요?「많아집니다.」많아져요. 어머니는 언제든지 배가 불러 있어야 돼요. 배불뚝이가 돼 있어야 돼요. 배불뚝이가 되어 전부 다 2년에 하나씩만 낳아 보라구요.
요즘에 아기 안 낳는 운동을 해 가지고 낙태시키고 그러는데 그건 큰 죄예요. 사탄세계는 혈통을 끊어 버리려고 그런 일을 자기들끼리 하고 있는 거예요, 아기 안 낳기 운동. 백인들은 전부 다 쾌락주의의 육체파, 타락해서 그렇다는 거예요. 향락주의가 되면 아기가 필요 없다고 해요. 아기를 안 낳으려고 해요. 그러면 없어져 가는 거예요.
인종 차별을 하고, 종교를 반대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게 되면 그 법을 지키기가 얼마나 복잡해요? 선생님 말을 알아듣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한국 사람밖에 없구만. 그거 뭐 그래? 아버지 말을 모르는 아들딸이 어디 있어요?
어제 하던 것을 훈독회 해야 돼요, 훈독회. 훈독회 하던 것 어디 있어?「어제 하신 이후에….」훈독회는 한국 말로 하면 알아듣는 사람이 없잖아?
「예. 그러면 아버님께서 예수에 관해 말씀하신 것 중에서 컬렉션 했거든요.」그랬어?「예.」예수에 대한 시대는 지나갔지.「예.」제4차 아담권 시대에는 예수가 필요 없어요, 참부모도 그렇고. 자기 이름으로 기도하잖아요?
예수의 골자 사상은 선생님시대에 다 옮겨졌다구요. 알겠어요? 예수 가운데는 선생님 사상이 없어요. 아담 가운데 예수 사상이 없어요. 선생님 사상 가운데 아담 사상, 예수 사상, 국가 전체를 넘어갈 수 있는, 천국과 지옥이 어떻고, 그걸 넘어설 수 있는 가치의 내용을 다 가르쳐 주었다구요. 예수가 필요하지 않아요. 참부모도 필요하지 않다는 거예요. 참부모가 아이를 낳아서 길렀으면 다 부모 만들어 줘야 될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참부모가 뭐 하러 필요해요?
참부모는 참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참쌍을 만들어 많은 참부모를 만들어야 돼요. 그게 참부모의 사명 아니에요? 축복가정이 그래야 된다구요. 다 그렇게 돼 있어요? 자기 이름으로 기도하는데 그런 자식들이 돼 있어요?
참부모님의 승리권을 뭐?「축복으로 이어받은….」축복으로 이어받은 아무개 이름…. 승리권을 축복으로 이어받았는데, 완전히 이어받지 못했어요. 나라가 없어요. 나라가 없잖아요? 세계 중심의 나라가 없잖아요? 세계 중심의 나라가 없으니 개인도 개인 중심이 없고, 가정·종족·민족·국가 중심이 없어요. 아담 해와가 그런 기준을 잃어버렸으니 그걸 다시 편성하는 거예요.
*일본 멤버들, 선생님이 무슨 말을 하는지 알아요? 알아요, 몰라요? 모른다면 그 사람은 다른 세계의 사람입니다. 어떤 일이 있더라도 모국어를 모르면 안 됩니다. 지금까지 여러분이 사용하던 언어는 사탄세계의 것으로서 하나님에 대한 원수권의 문화를 이루어 나온 것입니다. 여러분의 입으로 그 언어를 사용한다는 것이 부끄러운 거라구요. 선생님이 일본 말을 하는 것도 부끄러운 거예요. 영어 같은 것도 전부 다 퉷 침을 뱉어 버려야 된다구요.
남북한이 통일되면, 한국 말을 모르는 사람은 들어올 수 없을 것입니다. 전세계가 대이동을 하는 거라구요, 대이동. 조국을 세워서 그 국민이 되기 위해서는 모두 다 등록해야 됩니다. 그렇게 등록하기 위해서는 그 나라의 국민이 될 수 있는 내용이 없으면 안 됩니다. 그것이 축복이라구요, 축복.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양창식, 무슨 말인지 알아?「대이동….」(웃음)「대이동을 한다는 말씀요?」그 증거가 있어야 돼요. 증거가 뭐냐 하면, 이스라엘 민족이면 이스라엘 민족이 된, 입적할 수 있는 그 내용이 있잖아요? 역사적으로 이렇게 반대 받고 뭐 이렇게 이렇게 했기 때문에 이렇다 할 수 있는 증거적 모든 내용을 갖추어야만 입국을 할 수 있는 거예요. 마찬가지입니다. 그 증거가 뭐냐 하면, 통일교회는 축복이에요, 축복. 축복이 얼마나 어려워요?
*통일교회의 그 축복이라고 하는 것이 증거가 됩니다. 그것이 입적을 위한 증거입니다. 그 축복의 내용을 모르는 사람은 입적할 수 없습니다. 그 입적과 더불어 자기 자신의 생활을 세계화시킬 수 있는 중심 멤버가 되어야 합니다. 그것이 축복이라구요. 그 축복의 기원은 참부모입니다. 그런데 참부모의 주체로 서는 것이 아니라 상대권에 서야 된다구요. 재림 때는 그 참부모를 중심삼고 축복가정 180가정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그것은 말뿐만이 아닙니다. 영계가 원하고 원하던 대로 되었기 때문에 이제는 지상에서 선생님이 명령만 하면 대번에 다 이루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그만큼 사탄세계는 취약해졌습니다. 그러한 사탄세계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일본 말부터 부정해야 됩니다. 그 다음에 일본의 문화와 의식주를 전부 다 멀리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일본 여자가 다른 나라로 시집을 가더라도 ‘아, 나는 일식을 해야 된다.’ 그래서는 안 됩니다. 하루빨리 그런 것은 잊어버리고 남편의 모든 것을 따라가지 않으면 살길이 없는 것입니다. 자기 앞날이 막막해진다구요. 아들딸을 낳음으로 말미암아 엄마가 되는 것입니다. 아내만으로서는 아무런 소용이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하이.」
여자가 다른 나라로 시집을 가서 남편한테 오쿠상 나라의 말을 배우라고 할 수 있어요? 남편 나라의 문화를 중심삼고 아들딸을 키워야 되는데, 그 문화를 모르면 아이들의 엄마 노릇도 못 합니다.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우주·천주를 완성할 수 있는 어머니가 되어야 할 텐데, 타락한 해와가 그 방대한 내용을 뒤집어 박았습니다. 그러니까 그것을 전부 다 되돌려야 합니다.
축복이라고 하는 것이 무슨 말이에요? 통일교회에서 축복이라고 하는 것이 뭐예요? 남자와 여자를 묶는 것을 말하지요? 남자와 여자의 무엇을 묶는 거예요? 사랑을 묶는 것인데, 그 사랑을 어디서 묶어요? 생식기에서 묶는 것입니다. 생식기를 해방하는 것이 결혼입니다. 지금까지 하나님을 중심삼고 남자와 여자가 제각각 보호하지 않으면 안 되었던 그것을 횡적인 관계를 중심삼고 해방하는 것이 결혼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정말이에요? 선생님의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축복이 무엇이냐 하면 바로 그것입니다.
남자의 볼록과 여자의 오목을 합해서 뭐라고 그래요? 도쓰오(凸凹)라고 그래요, 오도쓰(凹凸)라고 그래요? 일본 말로 오도쓰라고 그래요, 도쓰오라고 그래요?「오도쓰입니다.」그것이 왜 오도쓰예요? 반대로 되어야 한다구요. 남자와 여자가 반대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모든 가정을 파괴시키는 동기가 여자라구요, 여자. 주장이 둘이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에덴동산에서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오도쓰를 합치면 하나예요, 둘이에요?「하나입니다.」
남자와 여자의 사랑이 맺어지는 곳이 어디예요?「생식기입니다.」생식기가 아닙니다. 여러분도 부부관계를 할 때 하나될 때가 있지요? 천지가 격동하고 화산이 터지는 것과 같은 그러한 남자와 여자의 자극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너도 그것을 알아?「모릅니다.」왜 몰라? 사길자는 알지, 무슨 말인지? 그러니까 부부의 오도쓰만 하나되어 가지고는 생명이 연결되지 않습니다. 남자와 여자의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폭발하는 그 순간에 생명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일본 사람들, 알겠어요?「예.」
부부관계를 할 때, 여자는 시간이 3배로 걸려요. 그런데 남자는 분사가 빠릅니다. 그것을 컨트롤해 가지고 박자를 맞추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여자는 남자를 싫어하게 된다구요. 결혼이라고 하는 것은 그 동안에 감싸 놓았던 남자와 여자의 생식기를 전부 다 해방하는 것입니다. 일생 동안 밤낮으로 해방입니다. 그 해방의 주인은 둘이 아니라구요. 한 사람밖에 없습니다.
일본 멤버들 가운데 축복받은 사람들 손 들어 봐요! 이렇게 많이 있어요? 남자의 그것을 뭐라고 그래요?「깅타마(金玉;불알)라고 합니다.」(웃음) 그것을 한국 말로 하면 긴 다마(玉)가 됩니다. 긴 다마라구요. 정자가 긴 다마잖아요? 긴 다마! 그것이 둘로 갈라지면 깅노다마(金の玉;금구슬)가 됩니다. 이야, 보물입니다.
여자한테 깅노다마가 필요해요?「하이.」뭐 필요해요? 그것을 절대적으로 필요로 하는 것이 입이에요, 손이에요, 무엇이에요? 무엇이 그것을 필요로 해요? 응, 일본 여자들? 절대적으로 무엇이 남자의 깅타마를 필요로 해요? 여자의 그것을 뭐라고 그래요, 일본 말로? 망고(マンゴー;망고), 오(お)망고라고 그러지요? (웃음) 남미에 그 과일이 많습니다. 여자의 그것이 일생 동안 원하는 최고의 희망이 무엇이냐 하면 깅타마입니다. 깅타마, 긴 깅노다마입니다.
교주라도 이런 말을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것은 틀림없는 사실이니까 말이에요. 하나님의 앞에 가서 무슨 인사를 하느냐 하면 사랑의 인사를 하는 것입니다. 오도쓰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 자극의 도가 어떤가에 따라서 인사를 받는 기쁨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아담과 해와가 그렇게 자극적인 사랑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그러니까 그들보다 더 자극적인 사랑을 복귀하는 것이 축복입니다. 니혼진(日本人), 알겠어요?「하이.」
니혼진(二本人)은 잇뽄진(一本人)이 되어야 됩니다. 두 다리가 있으니까 왔다갔다한다구요. 여자가 왔다갔다한다구요. 남자는 잇뽄(一本)입니다. 그런데 무엇이든지 가운데를 중심삼고 왔다갔다하면 돌아가는 동기가 됩니다. 그래도 중심은 안 돌아갑니다. 여자는 왔다갔다하면서 돌아가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여자에게 있어서 목숨보다 더 필요한 것이 무엇이냐? 남자의 깅타마입니다. 너, 일본 여자야?「하이.」정말이야? 그것을 가져 본 적이 있어? 여자가 그것을 가지면 수백 명의 여자들과도 안 바꿉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이후 녹음상태 불량으로 약 45분 분량의 영어와 일본어 말씀을 번역 수록하지 못했음)
오늘 뭘 하기로 했어요? 열 시까지 하려니까 시간이 넉넉하다구요, 열두 시까지. 아침 안 먹었지요?「예.」맥도널드 햄버거를 준비해요, 맥도널드. 왜 맥도널드를 좋아하는지 알아요? 맥이 떠났어요, 맥. (웃음) 맥을 도로 찾는다 이거예요.
맥도널드 안 되겠으면 뭐 맛있는 것을 준비하라구. 원래는 오늘 국가 메시아들을 오게 해 가지고 소라도 몇 마리 잡아 잔치하려고 했어요. 내가 어머니가 갈 때 말이지요, 만세 하고, 시집갈 때보다도, 환갑 잔치보다도 더 좋게 해주려고 생각했는데, 그럴 수 있는 때를 다 놓쳐 버렸어요. 그럴 수 있는 아들딸이 없어요. 나는 그런 생각을 해요.
‘오늘은 빚을 내 가지고 어머니 보물 단지를 하나 사오면 좋겠다.’ 생각하는데, 나도 돈이 없어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그런 생각을 했는데 통일교회 사람들이 때가 안 됐기 때문에….
어머니가 강연하기를 좋아하는 어머니가 아니에요. 내가 얼마나 살랑살랑…. (웃으심) 내가 21개 도시를 할 때 ‘오늘 강연 잘 했나?’ 하니까 이건 잘하고 이것도 잘했는데 시간이 많이 걸려서 안 된다고 그러더라구요.
어머님은 시간을 잘 지키지?「예.」틀림없지.「틀림없습니다.」한 시간 한다면 한 시간, 60분이 아니고 59분 했다고 자랑하는 거예요. 이런 말, 이 발음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뭐 어떻고 어떻고 말이에요, 여자는 이렇고 내가 해보니까 이렇다고 한번 자랑했더니 수백 차례 갔다 와요.
‘그러면 내가 하던 장소에서도 한번 하고 싶지 않아?’ 하니까 ‘하라면 잘 하지요.’ 그래요. 하라면 잘 해요. ‘내가 다 했는데 여자가 나와 가지고 나보다 감동 있게 할 수 있는 말씀을 하면 저놈의 여편네 남편 잡아먹는다고 욕을 먹잖아? 그러니 다른 나라에서 한번 해볼래?’ 하는 거예요. (웃으심) 작전에 말려들어 가요.
‘많이도 말고 어디 동서남북에서라도 한번 추파를 던져서 해봐. 동서남북의 모든 것이 내 친구다 하면 여기에 다 들어간다구. 그러니까 일본에 가서 네 곳만 해봐.’ 한 거예요. ‘그것도 싫다면 두 번은, 어려운 데는 내가 할게. 좋은 데, 사람 많은 데는 엄마가 하고 제일 사람이 없는 데는 내가 할 테니까 그렇게 하자.’ 한 거예요.
그런데 비자가 없어요. 비자가 없으니까 가고 싶어도 못 가지 않느냐 이거예요. ‘내가 안 가니 어머니가 대신 가야 되겠어, 안 가야 되겠어?’ 하면 딱 걸려들어 가는 거예요. ‘가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네 곳을 끝낸 거예요.
네 곳에서 하니까 기분이 좋거든요. 알고 보니까 그 네 곳이 끝나고 나서 나중에 미국에서 하겠느냐고 하니까 영어도 할 줄 모르고 읽을 줄 모르는데 매번 눈물이 왜 그렇게 나는지 모르겠다는 거예요. 몸이 흥분돼 가지고 천하가 울려 나갈 것같이 그렇다는 거지요. ‘그래, 네 번만 하고 그만둘까, 더 계속할까? 다 그만둬 버려? 내가 할 수 있게끔 해줄 텐데 어때?’ 하니 ‘나쁘지 않지요.’ 그래요. 왜? 나보다 미국 식구들이….
해와가 타락했어요. 지금 때에 어머니를 내세우다 보니까 다 어머니 궁둥이를 다 따라가 가지고 아버지 궁둥이는 말이에요, 오줌 싸서 지퍼라도 누가…. 어머니도 없어지고 여자도 없어지니 말이에요, 어떻게 해요? 나이 많은 할아버지가 빨래도 해 입고 다 그래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아요? 어머니 이상 선생님을 돌보겠다는 사람이 있어요? 사길자! 죽은 사체가 좋은 길을 찾아가는 아들의 자리니까 사길녀가 아니고 사길자예요. ‘죽을 사(死)’ 자예요. 그러니까 살 만한 행동을 해야지. 알겠어?
이래서 일본에서 하고는 미국에서 하는데, 미국 하게 되면 미역국이에요, 미역국. 미국! 미역국! (웃음) 사촌이에요. 미국은 다 버려진 땅입니다. 하늘이 버린 땅이다 이거예요. 미역국 먹었다고 하잖아요? ‘어머니가 타락했기 때문에 이렇게 됐으니 그 꼬리를 다시 걸어내야 되겠어, 넣어야 되겠어?’ 하니까 ‘걸어내야 되겠습니다.’ 그래요. 그래서 미국에서 하고, 그 다음에 남미까지 원수가 됐으니까 남미를 해야 된다 이거예요.
미국을 제일 미워하는 것이 로마 교황청이라구요. 미국을 미워하는 대신 남미를 위했다구요. 그것까지 하고, 그 다음에는 구라파…. 남미를 하고 구라파의 조상이 어머니 나라인데, 구라파를 몰라봐요? 그래서 영국에 가서 세 곳 했어요. 영국은 여자, 어머니예요. 뭐니뭐니 해도 구라파 문화는 영국이 발전시켰어요. 해양사업을 하면서 16, 17, 18세기에 걸쳐서 영국 학자들이 사상계, 종교계, 문화계 전부 다….
이런 것들을 누가 갖다가 도적질해서 팔아먹었느냐? 독일 놈들이에요. 그놈의 자식들, 일본 사람이 남의 것을 갖다 팔아먹는 것과 마찬가지로 말이에요, 영국 어머니 나라의 것을 전부 서자가 나와서 팔아먹었다는 거예요. 딱 그래요. 끝까지 반대하는 원수라는 거예요. 서자가 그렇지요? 딱 그 놀음을 했어요.
그걸 화해 붙여야 할 것인데 누가 할 수 없어요. 세상에! 기가 차지요. 그래서 구라파…. 소련도 그래요, 소련도. 오늘은 어디?「모스크바입니다.」모스크바가 뭐냐 하면, 목을 숙이고 가는 것이 모스크바다 이거예요. (웃음) 그래요. 공산당 앞에는 목을 들고 가는 사람이 없어요. 목을 숙이고 가는 것이 모스크바인데 말이에요, 나는 목을 들고 갔어요. 이놈의 자식들! 고르바초프를 타고 앉았다 이거예요. 그래서 ‘레닌, 마르크스의 동상을 치워 버려!’ 하니까 치워 버린다고 하더니 진짜 치워 버렸어요.
자기가 아마 일기에 썼을 거라구요. 요전에 박보희가 찾아갔더니 ‘뭐니뭐니 해도 문 선생은 나를 반대하지 못한다. 내가 소련에서 통일교회 문 선생을 환영했는데, 그 공을 알아줘야 된다.’ 하는 거예요. 알아줘야 되겠어요, 몰라줘야 되겠어요? 나는 나이 많아서 몰라요. 나는 노망하게 됐으니까 여러분이 알아서 해요. 소련 청년들을 대해 내가 미국 청년들에게 보여 준 이상만 하면 다 되는 거라구요. 여러분이 보여 줘야 돼요.
그 역사가 살아 있어요. 낮의 역사만 있어요? 밤의 역사도 있어야지요. 아기 낳는 것을 밤에 낳아요, 낮에 낳아요? 사길자! 모든 만물은 밤에 자라요. 숨쉬는 것도 밤에 해요. 밤에 깨는 거예요. 그래, 남자 여자들이 사랑을 밤에 해요, 낮에 해요?「밤에 합니다.」다 그래요? 낮에 하는 사람도 있잖아요? (웃음) 그건 바람잡이예요, 바람잡이. 프리 섹스, 호모, 레즈비언들이라구요.
이런 얘기를 하려면 시간이 많이 가요. 오늘은 무슨 날인가요? 아침에도 많이 왔네. 특별히 전달했나?「예. 갑자기 아침에 했는데도…. 항상 주일에는 그렇습니다.」여기 오게 되면 맛있는 것 해주겠거니 생각하고 앉아 있겠지요. 오늘은 맛있는 것도 안 주고 그냥 내쫓아 보내면 대문을 나가면서 ‘부모님이 없으면 있던 것도 다….’ 하면서 떨어질 사람이 많을 거라구요.
자, 이거 맡아 보고 싶은 사람 손 들라구요. (웃음)「저요.」(웃음) 맡아 보고 좋아해야 빨리 누구보다도…. 이거 세 번 맡고 누구인지 알아야 내가 양만큼 던져 줘요. 열 번 하더라도 그거 영원히 다 맡겨요. 거기에 뭐 지지가 묻더라도, 남자가 오줌을 싸고 똥을 묻히더라도 씻지 않고 그냥 내버려두는 거라구요. 서너 번 해 가지고 다음에 얼굴을 볼 때 똥이 묻었으면 내가 씻어 줘야 된다구요. 남자의 위신이 있지요. 안 그래요?
여편네가 가까운 사람이 오게 된다면 말이에요, 똥이든 무엇이든 발도 씻어 달라고 하고 말이에요, 발이 저리면 빨아 달라고 그래요. 여자가 빨면 발 저린 것이 얼른 풀린다구요. 정말이에요. 한번 해봐요. 아, 정말이에요. 해봐요. 힘있게 빨면 말이에요, 얼굴서부터 불이 나요. 화닥닥 뛰어 가지고 등을 타고 이렇게 되면 풀린다구요. 한번 해봐요, 선생님이 거짓말했나, 안 했나. 여기에 와 가지고 별의별 놀음 다 해봐야지요.
그 번역물 있어? 뭐야?「이 말씀은 근래에 하신 모양인데요…. (양창식)」요전 주일날 했던 ≪참하나님의 조국광복≫ 그거 한 번 더 하자구요. 그래. 읽어 보라구.
여러분도 책들 전부 사야 돼요.「예.」원리 말씀이나 훈독회를 하는 책들을 사지 않고는 선생님을 어디든지 따라와서 밥도 먹지 말고, 그 환경에 참석도 하지 말라구요. 거지 패들이지요. 자기가 장사할 밑천이 뭐예요? 그 이상의 보물이 없어요. 나라의 국왕도 먹여 줄 수 있고, 누구도 먹일 수 있는 보물단지예요.
없어?「있습니다, 아버님. 그리고 아버님, 북한 소년예술단 전체 공연 테이프를 가지고 왔습니다. (양창식)」아, 그건 맨 나중에 보자구.「예. 나중에….」맨 나중에 점심 먹고 다 가려고 할 때 우리끼리 보자. (웃음)「한국에서는 그냥 대통령도 표를 못 구한다고 연락이 왔습니다.」(웃음) 결국 우리가 주인이야.「현대 사장단 열두 명이 제발 표 좀 달라고….」우리가 왕초거든. 안팎의 모든 것들이 어떻게 다 드러났어요.
「아버님, 특별히 목사님들을 아버님께서 보내셨으니까 가려고 그랬는데요, 도저히 좌석이 없어서 못 봤습니다.」네 시간 동안에 표가 다 팔렸대.「예. 네 시간 만에 다 팔렸습니다. 네 시간 만에 다 팔려 버리니까 좌석이 없어요. 그런데 리틀엔젤스와 비교했는데요, 리틀엔젤스가 훨씬 낫답니다.」리틀엔젤스는 자유분방한 멋이 있지. 윤활력이 있어요. 이건 막대기 갖다가 막 하는 거예요. 이건 예술적이라면 그건 하나의 기술이지요.
활기가 뻗게 되면 천하가 다 숙이는 이런 무엇이 있어야 된다구요. 자기 춤추는 사람의 기량도 들어가고, 사상도 들어가야 된다구요. 그걸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그거 아는 사람은 알아요.
「<투데이스 월드>에 그렇게 나왔습니다.」뭐?「번역한 게 <투데이스 월드>에 실렸습니다. (오택용)」네가 읽으면서 한국 말로 번역해야지. 번역해야 될 것 아니야?「영어로 돼 있습니다.」영어로 된 것을 읽으면서 한국 말로 번역해 주라구.「예.」그래서 양창식이를 내가 세웠어.「아버님, 그러니까….」영어로 읽고 한국 말로 번역하라구.「제가 다 읽고요?」그럼!
*이럴 때 얼마나 복잡해요? 그러니까 어떤 일이 있더라도 언어를 통일해야 됩니다. 여러분의 후손들을 생각해 보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조국! 「조국!」 조국! 「조국!」 그 다음에는 뭐예요? 조국 다음에 뭐예요? 「광복!」 그 다음에 또 뭐예요? 「해방!」 그걸 누가 하자는 거예요? *오직 여러분 자신이에요. 다른 사람은 필요 없습니다. 여러분 자신이 해야 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내가 앉아 있는 게 좋아요, 없는 게 좋아요? 내가 있으면 방해되지요? 양창식은 내가 있으면 방해되고, 식구들은 좋아하고. (웃음) 「아닙니다.」말하는 것을 선생님이 감정하는데 어떻게 이렇게 이렇게 평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위축이 된다구요. 아니긴 뭐 아니야?
조국, 하나님의 조국이 없어요. 종교인의 조국이 없어요. 양심적인 사람의 조국이 없어요. 악한 사람들의 조국이었어요. *어떻게 그것을 건설할 것이냐? 지금까지 아무도 그것을 몰랐습니다. 먼저 참부모가 나와서 가르쳐 주어야 됩니다. 그래서 그 사정을 알게 되면, 그 다음에 그러한 나라를 이루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그렇지요? 여러분이 그 나라를 이룰 수 있어요, 없어요? 이룰 수 있지요?「예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조국!「조국!」파더랜드!「파더랜드!」고향, 홈타운! 고국!「고국!」
*그 본연의 고향과 조국이 없기 때문에 재창조해야 되는데, 그것을 어떻게 재창조할 것이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그 목적을 이루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 목적을 이루지 않으면 존재의 가치를 찾을 수 없게 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한 타이틀 얘기를 하고 시작하면 좋을 거라구요. 일본 사람들은 이어폰 가지고 왔지요? 번역하면서 해야 돼요.
*본연의 아담과 해와가 하나님의 왕자와 왕녀였지요? 거기서부터 하나님의 천국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자! (훈독 계속)
정신이 왔다갔다해? 누가 대신하지!「제가 지금 한국어로 읽고요, 조금 남았는데 영어로 거의 속도를 맞출 수 있습니다. (양창식)」알아듣게 해야지!「여기서 맞추면 됩니다.」어디서?「제가 맞출 수 있습니다.」그러면 하라구. 그 뭐 두 시간 동안 왔다갔다하니 정신이 혼란이 되는 모양이구만.「글자가 아주 작아 가지고요. (양창식)」정신이 흐리니까 작아 보이지. (웃음)「요즘에 완전히….」
나중에 계속하면 쓰러져서 장사 치르겠다. 그거 번역이 되게 해야지, 번역 내용이 자꾸 왔다갔다하면 틀리잖아! 이제 다음에 상헌 씨의 4차 보고도 한꺼번에 다 번역하든가 해 가지고 맞춰서 일본어로 하면 될 거라구.「예.」(훈독 계속)
*결론은 여자라구요. 여자가 대단히 중요합니다. 나라를 구할 수 있는 것은 남자들이 아니라 여자들입니다. 알겠어요?「예스.」어머니의 강연이 사탄세계의 모든 여자들을 일깨워 주었습니다. 알겠어요?「예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면 또 뭘 해야 되나?「잠깐 쉬었다가 준비하면 좋겠습니다.」무슨 준비?「오늘 열 시입니다, 어머님 말씀이. (양창식)」어머님 말씀?「예.」
오늘 주일이니까 누가 갔다 온 보고를 해야지.「예.」졸려서 어떻게 하겠나?「괜찮습니다, 아버님.」그런데 왜 그렇게 흔들흔들 해? 그럼 보고하라구.「예.」지금 중요한 시기인데, 한국이 야단이고, 미국이 야단이고, 세계가 야단이고, 영계가 야단입니다. 전부 그래요. 이 사람들이 졸지 않고 감동의 눈물을 뚝뚝 흘리게끔 감동적인 얘기를 해야 할 텐데, 절반은 이렇게 졸고 절반은 눈을 열고…. 그거 문제다! 알겠나?
「조국!(양창식)」 「조국!」 「부모님!」 「부모님!」 「조국!」 ‘광복’을 해야지, 광복. 「광복!」 「광복!」 「해방!」 「해방!」 「해방!」 「해방!」 「조국!」 「조국!」 「광복!」 「광복!」 「해방!」 「해방!」 해방인데 ‘훼방’ 하면서 다 졸고 있어! (웃음)
(이어서 양창식 회장이 유 피 아이(UPI) 통신사 인수 및 북한 소년예술단 서울 공연에 대한 보고)
거기가 3천 명 들어가나, 3천 명?「예. 2천3백 석인데요, 완전히 매진되어 가지고….」2천 석이 넘는다구. (보고 계속)
미국을 구해야 된다는 얘기를 하게 되면 기독교와 하나되어 가지고 구해야 된다는 것을 강조해야 되는데, 그걸 안 했다구. 미국을 구해 가지고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는 교파가 하나돼 가지고 연합교회가 돼서 미국을 구해야 돼요. 그 미국이 종교를 하나 만들어 가지고 세계를 구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게 미국, 장자의 사명이에요.
*기독교가 통일교회와 하나되어야 나라를 구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싸워 나왔습니다. 이제는 그럴 수 있는 시간이 없어요. 모든 교파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미국을 구해야 됩니다. 그 미국을 구하게 되면, 모든 종교가 하나되어 가지고 세계를 구하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그런 미션(mission;책임, 사명)이 있다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아침 먹어야지. 아침 안 먹었지요, 다들? 나는 아침 먹겠다는 생각도 못 하고 보지도 못했다구요. (웃음) 배고픈 것은 다 같은 사정이라구요. 그래, 오늘을 귀중한 날로 알고, 배가 고픈 것을 언제나 채울 수 있는 이런 시간이 얼마나 복이에요? 점심때는 말이에요, 패스트푸드 제일 유명한 맥도널드 햄버거라구요.
자, 몇 명이나 되겠나, 몇 명? 「바깥에도 많이 와 있습니다.」 몇 명이나 되겠나? 350명. 「350명 정도 됩니다.」 한 곳에서 못 사올 거예요. 두 군데 가서 빨리 사 오라구. 「열한 시 반까지 가져오라고 그랬습니다.」 가져온대? 「열한 시 반까지요.」 가져온대요. 「350명이면 더 사야겠습니다.」 모자라면 밥 먹어요. 내가 링컨 리무진을 타고 맥도널드 집에 들르면 경찰이 와서 조사하는 거예요. 차를 보면서 말이에요. (웃음) (경배) 「감사합니다!」(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