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며칠인가요? 「6월 10일입니다」 6월 10일 하게 되면 60인데, 동양사상에서는 60년이면(육십갑자) 한번 회전하기 때문에 60수 하면 회전하는 수로 봅니다. 또 60 하게 되면 사탄수인 6수 곱하기 10수이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완결수라는 내용도 되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의 종말 숫자가 되는 거예요.
오늘 말씀 제목을 '참자녀 선포와 자유'라 했는데, 참자녀가 뭐예요? 참자녀 선포와 참자유, 자유 중에도 참자유! 미국이나 민주세계가 지금까지 주장하는 제일의 모토가 뭐냐 하면 자유입니다. 그 자유가 뭐예요? 자유라는 것은 구속이 없는, 해방이 필요 없는 세계입니다.
그러면 남자의 자유와 여자의 자유는 같은가, 다른가? 「같습니다」 그게 문제예요. 자유가 여자로부터 시작되는 거예요, 남자로부터 시작되는 거예요? 한꺼번에 똑딱 하고 시작돼요? 「예」 그렇다면 자유가 남자 여자가 만나기 전부터 있다는 말이예요. 남자 여자 있기 전부터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남자 여자가 생겨난 뒤부터 자유가 있었나요, 남자 여자가 있기 전부터 자유가 있었나요? 남자 여자가 생겨난 다음에 자유가 있어요, 남자 여자가 생겨나기 전부터 자유가 있어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 미국에서의 자유라는 말이 어디서부터 출발했어요? 「하나님으로부터입니다」 그러면 자유가 하나님 앞이겠나, 하나님 다음이겠나? 그것을 확정하고 넘어가야 된다구요. 이것이 근본적인 질문입니다. 어떤 것보다 중요한 문제라구요. 자유가 먼저겠나, 하나님이 먼저겠나? 「하나님이 먼저입니다」 그래요. 하나님이 먼저입니다.
그럼 하나님이 바라는 자유가 어떤 것이겠느냐? 하나님은 절대자이기 때문에 자유 아닌 것이 없다구요. 하나님은 모든 것을 할 수 있다구요. 하나님도 자유가 필요하겠어요, 필요 없겠어요? 「필요합니다」 그럼 하나님은 무엇에서 자유롭고 싶겠어요? 「고독에서…」 하나님은 절대자인데 무슨 고독이예요? 그게 문제예요.
하나님도 눈물을 흘리겠어요? 절대적인 하나님이 무슨 눈물을 흘려요? 또 하나님도 하하하 하고 웃을 수 있겠어요? 하나님한테 결여된 것이 있어요? 언제나 마음대로 할 수 있고, 언제나 마음대로 취할 수 있는 분인데. 이것이 문제입니다. 오늘날 서구문명에서 결여된 것이 이런 것입니다.
하나님 하게 되면 절대자다 이거예요. 절대자를 중심삼고 횡적 관계를 모르는 거예요. 단 하나에서부터 시작하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자기와 관계성을 갖고 있기 때문에 종적인 관계에 있어서 문제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은 기독교의 하나님이다' '기독교를 믿는 나의 하나님이다!' 하는 거예요. 이게 문제입니다.
절대적인 하나님을 중심삼고 절대적인 종교, 절대적인 구원관을 갖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서구인들은 개인주의예요. 전부 다 그런 절대적인 하나님을 표상하게 되면 자기제일주의로 낙착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서구에 자기를 제일시하는 개인주의의 왕자권이 설정되었다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하나님도 자유를 필요로 하게 된다면 여자면 여자만을 위한 자유, 남자면 남자만을 위한 자유, 자기를 위한 자유로 생각한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그러면 자유를 자유롭게 주관할 수 있는 것이 뭐예요? 그게 문제입니다. 하나님 앞에 있어서 자유가 먼저예요, 생명이 먼저예요? 하나님 앞에 있어서 사랑이 먼저예요, 생명이 먼저예요, 혈통이 먼저예요, 자유가 먼저예요? 「사랑이 먼저입니다」 사랑? 생명은 몇번째예요? 「두번째입니다」 그다음엔? 「혈통입니다」 그럼 사랑과 생명과 핏줄을 중심삼고 볼 때에 그것을 누가 보호해 주는 거예요? 무엇이 보호하는 거예요? 그게 문제예요.
자유가 있기 전에 사랑이 있었고, 자유가 있기 전에 생명이 있었고, 자유가 있기 전에 핏줄이 있었어요. 왜 핏줄이라는 말을 하나요? 핏줄은 상대적입니다. 몸을 중심삼고 볼 때 동맥 정맥이 상대적입니다. 핏줄이 연결된 그 자리에 생명이, 사랑의 기원이 연결되는 거라구요.
자, 자유에게 사랑이 필요할까요, 사랑에게 자유가 필요할까요? 어떤 것에 무엇이 더 필요할까요? 「사랑에게 자유가 필요합니다」 그래야 된다구요. 사랑이 먼저라구. 자유도 사랑을 위하고, 생명을 위하고, 내 자체의 핏줄을 보호하기 위한 것이라는 것입니다.
사랑과 생명과 혈통이 완성된 후에는 침범받아서는 안 되는 거예요. 모든 것이 자유입니다. 완성도 되지 않고서 모든 것이 자유라고 하는 말은 성립이 안 되는 것입니다. 이론적으로 안 맞아요.
그러면 하나님이 완성을 했느냐? 하나님이 사랑 이상을 중심삼고는 완성하지 못했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절대적인 존재라도 혼자 무슨 사랑을 해요? 혼자인데 무슨 사랑이 있어요? 상대도 없는데 좋아한다면 그 사람은 미친 사람이예요. 혼자 '아이구, 좋아! 하하하!' 하며 웃는다면 미치게 한 상대의 가치가 얼마나 크냐 할 때, 손수건 하나라도 두고는 좋다고 하하하 웃어도 되고 춤을 춰도 돼요. 상대가 그렇게 귀한 거예요. 그래, 여러분은 상대가 필요해요? 「예」 얼마나?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절대적으로! 더욱 높고, 더욱 넓게 절대적으로!
여자 앞에 남자가 없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웃음) 여자들은 '남자는 문제를 만드는 사람이다' 그러잖아요? 여러분, 그런 문제아를 좋아해요? 이걸 알아야 돼요. 여자 앞에 남자가 없었다면 얼마나 행복할까? 혼자 사는 여자, 독신주의자는 '야, 혼자 사니 얼마나 좋은지 몰라!' 할지 모르지만, 그건 똥개입니다. 퉤! 그런 여자가 있다면 그 여자의 눈이 정착하고, 생각이 정착하고, 마음이 정착하고, 몸이 정착할 수 있어요, 없어요? 「정착할 수 없습니다」 절대적으로 안 돼요.
그다음에 또 입이 필요해요? 냄새 가운데 제일 좋은 냄새가 사랑의 냄새인데, 그것은 남자를 통해서 나오기 때문에 남자 냄새가 여자의 코에는 제일이예요. 그렇지요? (웃음) 여자는 접촉하는 걸 좋아한다구요. 여자가 아무리 미인이고 남자가 아무리 보기 싫은 추남이라 하더라도 남자가 만져 주면서 '아이구, 좋아!' 하면 다 좋다고 하지, 싫다고 하지 않는다구요.
자, 남자에게서 자유롭고 싶고 남자에게서 해방받겠다는 여자 손 들어 봐요. 특별히 미국 여자들! (웃음) 또 남자들도, 남자들 뭐 꺼떡대지만, 여자에게서 해방받겠다는 남자 손 들어 봐. (웃음)
그러면 남자 여자가 자유를 원한다 할 때는 무엇을 중심삼고 자유를 만들어야 될 것이냐? 이게 문제예요. 사랑이라는 것을 중심삼고 자유의 기원을 설정하지 않고는 이상적 기원은 없는 것이고, 이상적 기원이 없고서는 이상적 세계의 완성이 있을 수 없습니다.
사랑하는 남편에게는 모든 것이 자유예요. 또 사랑하는 아내한테는 남편이 무슨 행동을 하더라도 자유예요. 때려도 좋고, 모든 것을 만져도 좋아요. 얼마만큼 자유냐? 가슴을 내밀고 남편을 찾아가도 되고, 발가벗고 가서 무슨 짓을 해도 괜찮아요. 그 이상 자유가 어디 있겠어요?
자, 여자가 벗는 것이 자유 때문에 벗는 거예요, 사랑 때문에 벗는 거예요? 「사랑 때문에 벗습니다」 자유는 어때요? 사랑을 중심삼고 자유입니다. 자유가 여러분의 오관을 통일할 수 있고 통합할 수 있어요? 「없습니다」 길을 이렇게 가면서 눈은 저리 가는 거예요. 마음도 그래요. 그러나 사랑이라는 것을 중심삼고는 눈도, 코도, 입도, 귀도, 손도, 모든 것이 초점이 맞춰지는 것입니다.
눈이 자유라고 해서 뛰쳐나오면 어때요? 뛰쳐나와 가지고 눈에게 자유가 있어요? 눈은 영원히 여기 있어야 자유입니다, 영원히! 자유라 해 가지고 눈이 뛰쳐나온다면 얼마나 비참해요. 어떻게 되겠어요? 그것이 자유예요? 멸망입니다.
여자가 여자 자리를 떠나면 멸망이예요, 이상적이예요? 여자는 남편을 가져야 되고, 애기를 낳고 젖을 먹여 기르는 생활을 해야 된다구요. 이렇게 궁둥이가 큰 것이 자유고, 가슴이 큰 것이 자유입니다. 그런 것이 싫고, 남편이 싫고 그러면 죽어! 죽어! (웃음)
지금 미국 사람들이 말하는 자유라는 것은 전부 엉터리예요. 도대체 자유가 뭐예요? 칠판을 이렇게 부숴도 자유예요? 아닙니다. 칠판은 칠판대로 자유가 있고, 이 마이크는 이 마이크대로 자유가 있다구요. 모든 것에는 다 자유가 있다는 말입니다. 이렇게 원리원칙이 있고 책임이 있고 다 그래야 되는 거예요. 손이 '아이구, 나는 눈이 되고 싶다' 해 가지고 자꾸 이래 보라구요. 얼마나 힘드나, 한번 해보라구요. 그게 자유예요?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 위치와 책임과 원칙을 벗어난 자유는 있을 수 없다는 결론을 내리게 된다구요. 그 위에서 자유를 보장하는 것이지 그 아래는 못 가는 것입니다.
남자의 자유가 뭐고, 여자의 자유가 뭐냐? 남자는 여자를 점령하고, 여자는 남자를 점령하는 것이 자유예요. 점령했다가는 한번 빨고 집어던지는 것이 아니예요. 사랑이 영원하니만큼 그 점령도 영원하다는 것입니다.
여자 남자가 미국식으로 춤추는데 그게 뭐예요? 무도회 같은 것, 남자 여자가 안고 춤추는 놀음이 본래 어디서부터 출발했겠느냐? 순수한 사랑에서냐, 야망적인 사랑이나 모략적인 사랑에서냐? 그건 군왕이 자기 아내보다도 충신들의 아내가 미인이라서 그 미인을 안고 싶은데 그럴 수 없으니 무도회 같은 것을 시작했을 것이다 이겁니다. 그런 좋지 않은 근원에서부터 시작했을 것이다 하는 것이 정상적인 평입니다.
여러분의 남편이나 아내가 남의 남자나 남의 여편네하고 붙들고 비비고 이렇게 할 때 성적 기관이 완전히 정지하고 있겠어요? 처음에는 손을 잡고 춤을 추던 것이 점점 달라붙지요? 달라붙어서 확 이러잖아요? 그게 뭐예요? 거기에서 요사스런 파괴가 벌어지고 파탄이 벌어지고 비화가 벌어지는 거예요.
무도회에 가서도 자기 부처끼리 춤추는 것은 괜찮아요. 부처끼리 하면 얼마나 흥미있겠어요? 벗고 춤을 추어도 괜찮을 거예요. 거기는 자유입니다. 누가 이상하게 느끼지도 않아요. 자유요 해방입니다. 여기에 1천 명이 모였다면 쌍쌍끼리 전부 벗고 춤춘다고 해서 그게 왜 우습겠어요? 자기들 혼자 하나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다 그러고 있으니까. 이렇게 볼 때 자유라는 관점을 중심삼고 미국을 재평가해야 되는 거예요.
자, 사랑이 있는 곳에는 모든 자유가 있는 것입니다. 참된 사랑이면 뭘 들추든 무엇을 하든 다 자유예요. '이 녀석아!' 하면 그걸로 끝나지 싸움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관계가 점점 깊어지고 단단해지지 느슨해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 국민이 자유를 자랑하기 전에 자유의 조상이 될 수 있는 사랑을 자랑해야 됩니다. 어때요? 미국 국민이 자랑할 수 있는 참된 사랑이 있어요? 퉤 퉤! 미국 사랑이 뭐예요? 미국 사랑은 똥개사랑이예요, 똥개사랑. 여자는 남자를 울게 하고 남자는 여자를 울게 하고, 남자 여자 사이에 태어난 아들딸을 울게 하고, 그 부모를 울게 하고, 동네를 부끄럽게 하고, 나라를 울게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한 패들한테 자유를 주니 이놈의 미국이 세계를 망쳐요! 그걸 알아야 돼요.
자유세계를 전부 다 망친 것은 미국 사람이예요. 안 그래요? 미국 사람한테서 자유라는 말은 치워 버려야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자기 혼자 좋다고 향락 중의 향락을 찾아가는데, 자기 아들딸이 울고 여편네가 울고 자기 일가가 우는데도 그것이 행복의 길이예요? 레버런 문은 그런 미국 사람의 자유를 좋아하지 않아요.
자유를 찾기 전에 사랑을 찾아야 돼요. 자유를 찾겠다 하지 말고 참된 사랑을 찾아야 되는 것입니다. 참된 사랑을 찾으면 자유는 따라오게 마련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자, 레버런 문이 미국에 와서 자기 마음대로 한다고 얼마나 반대했어요. 댄버리까지 집어 넣고 하면서 말이예요. 그래, 미국에 사는 사람이 나 같은 일도 못 하면서 자유를 주장하고 자유 행동을 하는데 왜 나를 구속하는 거예요? 보라구요. 지금 알고 보니 레버런 문이 미국을 사랑하고 미국을 구해 주기 위해서 이렇게 사랑했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 사실을 알고는 '어디든지 마음대로 오소' 하는 거예요. 요즈음은 뭐 시 아이 에이(CIA)가 나를 환영하고 그러잖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사랑이 진짜 자유를 갖다 주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여러분들에게 욕도 하고 그러지요? 설교자가 여인의 코를 잡았다면 큰 문제가 되는 거예요. 특별히 미국 여자들의 코를! 고소할 수도 있다구요. 여자가 고소 안 하면 남편이 할 수도 있다구요. '왜 우리 여편네 코를 만졌어?' 하게 되면 뭐라고 그러겠어요? 그렇잖아요? 여러분들은 이렇게 들이박아도 후후후 그러잖아요? 그거 왜? 사랑하기 때문에. 순수한 사랑을 가지고 얘기할 때는 모든 것이 자유예요.
그래, 어떤 것이 귀한 거예요? 사랑이 귀한 거예요, 자유가 귀한 거예요? 「사랑이 귀합니다」 어떤 사랑이예요? 변하는 사랑, 변하지 않는 사랑? 어느 것이예요? 「변하지 않는 사랑입니다」 알긴 아는구만. 그러면 자유를 찾아 헤매겠어요, 사랑을 찾아 헤매겠어요? 「사랑을 찾아 헤맵니다」 이제 자유라는 말은 대충 알 거예요.
자, 앞으로 미국에 문제 되는 것이 지금의 흑백문제만이 아니예요. 세계 인종이 모였기 때문에 인종문제가 큰 문제예요. 이렇게 인종문제가 있는 나라에서 자유를 말할 수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있어요! 「없습니다」 있어요! 「없습니다!」 그렇지, 내가 항복했소. 백인들, 앵글로 색슨만 자유예요? 자유라면 그 녀석들 변소에 흑인도 가고 누구든지 다 가야지 왜 백인만 가는 변소를 만들어 놓고 흑인만 가는 변소를 만들어 놓았어? 그거 누가 만들었어요? 「백인이 만들었습니다」 그 백인들이 좋아요, 나빠요? 「나쁩니다」 백인들이 나쁘다구요. 변소에 백인 똥하고 흑인 똥이 있는데 똥통이 '백인 똥은 이리 가고 흑인 똥은 이리 가라' 해요? 오줌이 갈라져요? 백인 똥위에 흑인 똥이 있어도 가만히 있어요. 어서 그래라 그래요. 얼마나 자유예요. 이게 뭐예요, 이게? 그런 패들은 없어지는 것입니다. 역사 속에서 흘러가는 거예요. 추방당해야 되는 거예요. 양키 고 홈!
보라구요. 앞으로 미국 대통령이 백인만 된다고 봐요? 뉴욕 시장이 흑인이야, 백인이야? 워싱턴 시장이 흑인이야, 백인이야? 로스앤젤레스 같은 큰 도시의 시장이 백인이야, 흑인이야? 「흑인입니다」 그게 뭐냐? 앞으로 대통령이 흑인이 된다는 말이라구요. 이거 못 하게 하다가는 미국이 파괴되고 만다구요. 그렇게 되기를 원해요? 미국 백인이 '우리는 그렇게 못 한다!' 하면 본연의 세계는 그것을 허락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흑인이 미국 대통령이 한번 되었다 할 때 그 다음에 백인들이 대통령 할 수 있는 가망성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모든 소수민족들은 다수민족인 백인을 좋아하지 않아요. 지금 미국인 순종은 35퍼센트예요. 35대 65 아니예요? 소수민족 전부 합하면 그렇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모든 소수민족 연합운동을 하게 되면 대번에 합할 수 있다구요. 레버런 문에게 그런 힘이 있다구요.
흑인들이 지금 '레버런 문이 마틴 루터 킹보다 큰 우리들의 지도자다' 그러고 있다구요. 또 스페인계 사람도 '우리는 레버런 문을 사랑하고 지지한다' 해요. 동양인들, 일본계 중국계 한국인도 마찬가지라구요. 왜? 레버런 문이 인종적인 면에서 백인들 앞에 대표적으로 반대받았기 때문에 반대받는 입장에 있는 그들의 챔피언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이 미국과 혼자 싸웠어요. 법정에서 피고는 레버런 문이고 원고는 미국이었어요. 누가 졌어요? 「미국정부가 졌습니다」 정부가 뭐예요? 백인정부예요. 이것을 레버런 문이 기관총으로 쏴서 도말해 버려야 할 텐데도 살려 주려고 지금 이러고 있는 거예요. 백인 흑인이 싸우고 엉망진창인 것도 앞으로 나 아니면 수습할 사람이 없다구요.
지금 뉴욕에서 흑인하고 한국 사람하고 싸우고 있는데 그 중심이 흑인이 아니라고 본다구요. 그 배후에 무엇이 있다고 봐요. 유색인종, 동양사람들이 더 강력한 기반을 만들어내니까 여기에 브레이크를 걸기 위해 배후에서 누가 조종하고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레버런 문이 세상같이 원수를 갚는다면 소수민족을 전부 규합해 가지고 무슨 짓이든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기반을 갖고 있다구요. 그렇지만 화합시켜야 되는 겁니다. 그것을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합동결혼식을 시키는 거예요.
자기 중심삼고 말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러 갈래, 360갈래가 되는 거예요. 360갈래가 되지만 사랑이라는 울타리 안에 갖다 놓으면 이 안에서는 전부 묶어지는 거예요. 이 사람도 참사랑이 필요하고, 이렇게 가겠다고 하는 사람도 참사랑이 필요한 것입니다. 참사랑은 마음대로 갔다왔다할 수 있다구요, 자유니까. 전부 통하는 거예요. 하나되는 겁니다. 여기는 참사랑이예요. 참사랑이 거짓 사랑을 녹이니 전부 화해 버리는 것입니다.
여기서 국제결혼 한 사람 손 들어 봐요. 절반 이상 되네. 그래, 불행해요, 행복해요? 「행복합니다」 미국 사람들이 이런 말 들으면 '저 미친 녀석들 세뇌당했다' 그럴 거예요. 설명할 도리가 없으니 '세뇌됐다'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미국에 지극히 필요한 것입니다. 장래에 미국은 왕창 다 깨져 나갑니다. 그래서 꿰매기 시작한 것입니다.
유대인하고 앵글로 색슨하고 원수 아니예요? 불란서하고 영국하고도 원수지, 영국하고 독일하고도 원수지. 스칸디나비아도 침략하고 다 그런 거 아니예요? 전부 원수간입니다. 이것을 기독교의 사랑이 있었기 때문에, 기독교가 살아 있었기 때문에 묶었지 그렇지 않았으면 절대 못 묶는 것입니다. 이제 미국에 진짜 참된 종교가 필요한 때가 왔다구요.
자, 참된 종교가 뭐예요? 참사랑의 초점을 맞추고, 하나님의 참사랑을 완성시키겠다는 종교가 참된 종교요, 그 종교가 통일교회입니다.
자유세계는 전부 개인주의화하고 자기를 중심삼고 있는데 통일교회 레버런 문만이 남을 위해서 살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역사에 처음입니다. 이 자유세계를 묶어서 녹여 가지고 하나 만들 수 있고, 수습할 수 있는 길은 이 길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반대하는 거예요. '레버런 문 나쁘다 나쁘다' 합니다.
그렇지만 레버런 문이 말한 것은 전부 이론적으로 정리되어 있어요. 레버런 문은 전부 다 암만 반대하더라도 논리적으로 모든 것을 설명할 수 있고 해결할 수 있게끔 딱 정리되어 있다구요. 레버런 문이 가르쳐 주면 전부 '옳습니다' 한다구요. 하버드대학 총장이든 교수든 이건 처음 듣는 것입니다. 미국 대통령도 들으면 '옳습니다' 하게 되어 있지 '아니오' 하게 안 되어 있다구요.
여기 무니들! 전부 멍텅구리들만 모였어요? 「아닙니다」 그럼 뭐예요? 다 괴상한 무엇이 있다구요. 꺾으려 해도 안 꺾어져요. 고무장대 같아서 꺾어도 서고 꺾어도 서는 그런 무엇이 있다구요.
레버런 문이 바보 천치예요? 이제는 고르바초프 꼭대기를 누르고 부시를 이기려고 그래요. '내 말 들어라. 내 말 들어라. 너희들에게 뭐 없지 않느냐? 내 말 들어라' 이러고 있다구요. 고르바초프를 만나면 내가 고르바초프를 설득하겠어요, 고르바초프가 나를 설득하겠어요? 부시를 만나면 부시가 나를 설득하겠어요, 내가 부시를 설득하겠어요? (웃음) 그렇다구요.
이제는 내게 적이 없어요. 학계니 정치계니 경제계니 학자세계니 전부가 나를 때렸는데 그 총알이 돌아가서 그들을 들이 친 거예요. 사실이라구요. 미국정부가 손들었어요, 레버런 문이 손들었어요? 전부 쓰러져 가지고 손들고 무릎도 꿇었어요. 그건 미국을 팔아서도 갚을 수 없어요. 내가 그 일을 청산하지 않고 죽는 날에는 미국과 서구사회는 큰일납니다. 그러니 내가 살아 있는 동안 청산해야 되는 겁니다. 무니들이 가만히 있으니 모르지.
요전에 유명한 유대인 세 사람을 놓고 얘기했습니다. '내가 살아 있는 동안 너희 정부가 레버런 문에 대한 반대를 그만두고 회개해라. 그러지 않으면 내가 죽은 후에 유대인들은 이 지구상에서 완전히 없어진다' 한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발전을 유대인이 당할 수가 없습니다. 시 아이 에이(CIA) 큰소리 하지 말고 에프 비 아이(FBI) 큰소리 하지 말라는 거라구요. 이런 말 한 것이 역사에 기록되기 때문에 앞으로 내가 없더라도 역사의 어려운 시대에 이것이 방패막이가 될 것이다! 그런 소망적인 마음을 가지고 얘기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미국을 살려 주겠다는 마음으로 하는 것입니다.
자, 이제 이런 얘기 해도 미국 사람들이 '아, 레버런 문 말이 맞다!'고 하지만, 옛날에 [워싱턴 타임즈]에 대해서 얘기할 때는 '우─우─' 했잖아요? 내가 1975년 워싱턴대회에서 1988년에 모스크바대회 하겠다고 할 때 믿었어요? 모스크바대회 끝났지요? 내가 이번에 부시 행정부의 중요한 사람들에게 '너 여기 사인해!' 하고, 고르바초프에게 가서 사인해 가지고 와! 부시에게 가서 사인해 가지고 와, 살려 줄게' 그러고 있다구요. 내가 뭘하고 있는지 잘 모르겠지요?
미국의 자유에 대해서 브레이크 걸어야 되겠다구, 이놈의 자식들! 오늘 자유를 중심삼고…. 참자녀가 뭐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참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사탄한테 해방받고 사탄의 문화세계와 환경에서 해방받고 사탄의 혈통으로부터 해방받은 아들딸입니다.
금년 들어서 선생님이 한국에서 참부모 선포와 참가정 선포를 했어요. 여러분에게서는 참자녀를 선포하는 거예요. 참부모를 환영하는 것은 세계적입니다. 세계적 메시아예요. 메시아는 세 메시아가 있습니다. 둘째는 뭐냐 하면 가정적 메시아예요. 가정적인 메시아는 국가적인 입장에서 종 메시아예요. 세번째는 뭐냐 하면 메시아가 필요 없어요. 개인주(個人主)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참부모님이 세계를 다 해방시켰다구요. 미국정부와 공산체제가 합해서 나를 반대했지만, 이제는 두 세계를 해방시켰기 때문에 자유롭다구요. 그러니 이젠 어느누구도 반대할 수 없다구요. 그러니까 이제 세계적으로 해방받아 자유롭고, 국가적으로 해방받아 자유롭고, 개인적으로 어디든지 자유로운 것입니다.
보라구요. 선생님은 세계적으로 싸웠고 여러분 축복가정들은 자기들 종족하고 싸웠지요? 친척과 싸웠다구요. 그래서 이제 부모들이 납치를 하는 거예요. 부모가 자식을 납치하는 역사가 어디 있어요? 여러분들이 나빠서 납치당했어요, 좋아서 납치당했어요? 참부모가 데려가니까 거짓 부모가 반대하는 거예요. 자연히 항복해야지요. 내가 납치해 가는 여러분들의 어머니 아버지에게 항복 안 해요. 납치한 여러분들의 어머니 아버지가 나한테 와서 항복하게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참부모입니다.
그래서 개인주의시대, 참자녀 선포를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려면 레버런 문에게도 싸움이 없고, 여러분들 친척과 가정에도 싸움이 없고, 개인도 싸움이 없어야 됩니다. 한국을 중심삼고는 이제 통일교회를 반대하지 않아요. 축복가정이 추앙의 대상이 되고 축복가정 찬양시대로 들어가고 있는 거예요.
나중에는 여러분 개인에서 해방받아야 돼요. 이게 문제입니다. 이 말이 뭐냐 하면 네 몸과 마음의 싸움이 끝나고 하나되어 있느냐 이겁니다. 마음과 몸이 하나되어 있어요? 싸움이 끝났어요? 그렇지 않으면 세계적인 싸움이 끝나고 종족적인 싸움이 끝나더라도 개인적인 싸움이 계속될 것입니다. 그게 문제입니다.
아무리 세계가 통일되었다 하더라도 여러분들 자신의 몸과 마음이 하나되지 못하고는 접붙일 수가 없어요. 수정 같은 것은 각도가 같잖아요? 그와 같은 실체가 되지 않고는 세계가 통일되고 국가가 통일되고 가정과 환경이 통일되어도 자신과는 상관이 없는 것입니다.
자, 여러분들 해방받았어요? 마음이 주체가 되어 마음대로 몸뚱이를 사랑할 수 있게 되어 있어요? 여러분 자신들의 전쟁이 끝났어요, 안 끝났어요? 「안 끝났습니다」 안 끝났다면 뭐예요? 천국이예요, 지옥이예요? 보라구요. 선생님은 개인적으로 제일 어려운 것, 가정적으로 제일 어려운 것, 종족·민족·국가·세계적으로 어려운 것을 다 뚫고 나갔어요. 그래, 그것을 이 몸뚱이가 좋아하겠어요? 이 몸뚱이는 '나는 네 마음을 떠나가기 싫다!' 그럽니다. 그러니 감옥에 처넣는 거예요. 그걸 소화해야 돼요. 링에 올라가서 챔피언이 될 때까지 싸워야 된다구요.
그러면 여러분들은 미국에 있어서 어려운 것, 마피아라든가 갱단이라든가 헬스 엔젤스 같은 팀들을 전부 소화해 가지고, 싫다는 것 다 넘어서 가지고, 나라를 벗어나고 가정을 벗어나서 승리한 사람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 몸 마음이 싸우지 않는 입장에 서야 하는 것이 원칙인데, 여러분들 몸 마음이 싸우지 않아요? 미국을 중심삼고 어려운 것을 다 뛰어넘어야 합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 자신이 문제입니다. 선생님이 이걸 알았기 때문에 이 길을 가기 위해서 '우주 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 주관 완성하라' 하는 표어를 세웠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를 갖겠다는 생각을 하지 말고 네 자신을 가지라는 것입니다. 세계에 대한 싸움, 나라에 대한 싸움은 선생님이 다 이겨 놓았어요. 사탄에게서 해방될 수 있고 환경에서 해방될 수 있게 되었으나 혈통에서 해방이 안 되었어요. 이것이 남은 거예요. 이 몸뚱이가 사탄 핏줄을 지녔어요.
사탄의 관념은 개인이라는 관념을 중심하고 있다구요. 사탄 관념의 통로가 어디냐? 그게 여러분의 몸이예요. 또 그다음에 하나님 관념의 통로가 뭐냐 하면 마음이예요. 본래 마음이 플러스 입장이고 육신이 마이너스 입장인데 이것이 플러스가 되어서 반대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완전히 부정해야 돼요. 완전 부정에서부터 재창조해야 됩니다. 창조하기 전의 아무 생명이 없는, 부정이니 뭐니 하는 것도 없는 그 자리에 들어가지 않으면 안 돼요. 완전 주체 앞에 완전 제로 상태로 돌아가지 않고는 나를 해방할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1차 세계대전도 끝났고 2차 세계대전도 끝났고 사상전인 3차 세계대전도 다 끝났지만 여러분들의 몸 마음의 싸움은 언제 끝날 것이냐? 세상에 있는 어떤 전쟁보다도 역사를 통해 가지고 계속되고 있는 이 전쟁을 누가 말리느냐? 내가 말려야 됩니다. 여러분 자신이 말려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제 이 전쟁(몸과 마음의 전쟁)은 4차대전으로서 역사의 처음부터 지금까지 계속되고 있는 우주적인 전쟁인데 이것이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어떤 성인도 내 몸과 마음의 전쟁을 정지시키라는 훈시를 못 했지만 비로소 레버런 문이 나와서 인류를 대표하고 역사를 대표해서 이 4차 대전을 완전히 청산지을 수 있게끔 가르쳐 준 것입니다. 그게 가능하다는 거예요. 사탄의 핏줄로 말미암아 이렇게 되었으니, 이건 거짓사랑이지요? 반대로 참사랑이 나와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참사랑으로 혈통을 탕감복귀하는 거예요. 참사랑으로 말미암아 거짓 사랑이 취소될 길이 있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길이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몸뚱이는 하나님 앞에 영점으로 돌아가야 돼요. 재창조역사니까, 절대적인 하나님 앞에서 영(零)으로부터 시작한 거와 마찬가지로, 미국 사람이라고 하는 것이나 미국 대학을 나온 것이나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다 잊어버리고 완전히 자기 혼자가 되어, 완전한 하나의 주체 앞에 완전한 영의 자리에서부터 재창조되는 과정을 거쳐야 되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참자녀 선포가 끝나지 않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구원섭리는 복귀섭리이고, 복귀섭리는 재창조섭리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태초에 전능하시고 절대적인 존재인 하나님께서 인간을 만드실 때, 아무도 없었습니다. 모든 것은 영으로부터 나왔습니다. 영으로부터 육신을 만드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도 같은 원리적인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자신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가져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과거의 역사, 미국의 역사, 미국의 문화, 교육배경, 부모와 관련된 혈통관계 등 완전히 잊어버려야 합니다. 그게 바로 영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바로 영의 자리에서 재창조되고, 복귀과정을 거쳐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영으로 만들 수 있겠습니까? 그것을 만드는 것은 어렵다는 것입니다. 사탄의 세계가 아무리 힘들다 하더라도, 나는 사탄으로부터 이어받은 이 혈통을 온 생명을 다해 청산지어야 합니다.
어떻게 청산지을 수 있겠습니까? 그것을 위해 종교에서는 금식을 하라고 했습니다. 왜 금식의 길을 택하게 했겠습니까? 음식을 취하면 육신의 힘이 더욱 강해집니다. 약한 자리로 이끌기 위해 금식을 했던 것입니다. 영점의 자리! 그것이 바로 원리적인 여러분의 자리입니다. 어떻게 내 몸마음의 투쟁을 해결하고, 조화시킬 수 있겠어요? 바로 영점의 자리에서, 거기에서부터 재창조과정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재창조과정을 가질 수 없습니다. 이것이 바로 원리의 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어렵다 하더라도 밀고 나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뱀이 허물을 벗듯이 좁은 데로 들어가야 합니다. 지옥 밑창에 들어가지 않으면 안됩니다. 내가 핍박과 고통을 받고, 세상의 가장 힘든 지옥 밑창에 들어갔던 것은 그것을 명확히 발견할 수 있는 길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내 자신이 그 길로 갔습니다. 그 누구도 가르쳐 주지 않았지만 스스로 갔습니다. 만일 여러분이 그러한 길을 가지 않는다면 레버런 문을 알 길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길을 가지 않으면 안됩니다. 이것이 바로 원리적 길입니다.
헨드릭스! 「예」 박사지! 미치광이 박사들, 어떻게 박사의 자리에서 해방받을 수 있겠어?
여러분의 남편,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를 놓고 불평하지 말라는 거예요. '내가 나빠, 내가 나빠'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여자면 여자세계에서 환영을 받고 남자면 남자세계에서 환영을 받고, 지옥 밑창에서도 환영받을 수 있는 여자가 되고 남자가 되어야 해방을 받아 참부모 선포와 더불어 해방과 자유의 아들딸이 되는 거예요. 미국 사람으로서 한국에 있는 거리의 여인 혹은 아프리카에 있는 거리의 여인을 보면 그거 보기 미안해하면서 어머니와 같은 마음, 아버지와 같은 마음, 형제와 같은 마음을 가지고 자기 자체를 개조해야 된다는 겁니다. 그것을 보고 '하나님!' 하며 눈물을 흘리고 기도할 때 그 형제는 못 구하더라도 나는 올라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내가 보니까 그렇더라구요.
부락에서 그래야 되고, 동네에서 그래야 되고, 나라에서 그래야 되고, 세계에서 그래야 되고, 영계에서까지 그래야 돼요. 지금까지 역사상에 그런 생각을 가지고 세계를 대표해서 산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선생님을 좋아하는 거예요. 그래요? 「예」 왜 그래요? 여러분들과 다른 것이 그거예요. 세계 어디서나 할머니 할아버지를 내 할머니 할아버지와 같이 생각하고, 내 형제와 같다는 마음을 가지고 '내가 오늘 떠나지만 다시 와서 너를 구해 줄 것이다. 내가 죽으면 영계에 가서라도 구해 주겠다' 하는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여러분의 본심은 안 끌려올 수 없는 거예요. 지남철한테처럼 끌려가는 거예요.
공기가 비어 있는 곳은 채우려고 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선생님 마음은 사랑의 진공상태가 되니까 전부 들어가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러므로 몸뚱이를 완전히 죽여 버려야 돼요.
지금까지는 선생님의 외부 싸움에 동참하기 위해서 세계에서 싸웠지만 이제는 그 싸움이 다 끝났으니 내 개인을 중심삼고 선포해야 할 때가 된 것을 알고 이제부터 거기에 주력해야 될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가서 활동하며 부딪치는 것은 내 자신을 청소하기 위한 것이고, 핍박받고 반대받게 하는 것은 나에게서 사탄의 무엇을 하나 떼어내 주기 위한 하늘의 방편이라는 거예요. 핍박과 어려움과 고통이 나쁜 게 아니라 나를 완성시키기 위한 구원섭리의 방편이라고 생각할 때, 어떤 어려운 입장에 있더라도 감사하고 생애에 있어서 자기 스스로를 자위하면서 살 수 있는 것입니다. 내가 안 하면 내 아들딸이 계속 당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내 대(代)에서 깨끗이 청산하고 해방받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노력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세계적인 기반을 통해서…. 세계복귀예요. 세계복귀로부터 쭈욱 이렇게 연결해 가지고 개인까지 오는 거예요. 이 세상에는 플러스가 있고 마이너스가 있는 거예요. 이건 사탄 편이예요. 전부 이렇게 돼 있다는 거예요. (판서하심) 이 싸움이예요. 여기서 선생님이 전부 찾았으니까 다 들어왔어요. 전부 다 들어와 가지고 선생님은 벗어났는데 여러분들은 여기 와 있어요. 여러분들도 다 없어졌어요. 여러분들이 이제 여기서 돌아가려면 플러스 마이너스가 완전히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만 반대로 선생님도 그걸 따라 가지고 이것을 다시 상속해 줘 가지고 여러분들 것으로 넘겨 주는 거예요. 이런 세계…. 다 주는 거예요. 이것을 받기 위해서는 여러분들이 와서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의 세계 싸움은 끝났어요. 이제 여러분들의 개인 싸움이 끝나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 환영대회, 축복가정 환영대회 다 좋지만 개인적 환영대회에서 승리하지 않고서는 모든 것이 끝장이 나지 않는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되느냐? 참사랑을 알아야 돼요. 위해서 산다는 관념이 절대적이어야 돼요. 참사랑 앞에는 절대자인 하나님도 절대 복종하려 하는데 우리 인간들이야 절대 절대 복종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오늘 말씀은 뭐냐 하면 자유입니다. 자유가 뭐예요? 사랑으로 해방받는 것입니다. 사랑으로써 완전히 점령하는 데서 자유가 시작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몸뚱이가 자유로이 행동하려면 참된 사랑에 속하지 않고는 안 돼요. 미국의 자유에 대한 관념이 얼마나 엉터리 같은가를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자유가 내 자신에 속해 있는 것이지 내가 자유에 속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자유가 내 사랑과 내 생명과 내 자신과 하나님에게 속해 있는 것이지, 하나님과 내가 자유에 속해 있는 것이 아니예요. 내 사랑과 생명과 혈통 앞에 자유가 속해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자유가 속해 있지 자유 앞에 하나님이 속해 있지 않다는 거예요. 인간에게도 마찬가지예요. 내 몸 마음에서 자유와 사랑이 하나로 통일되어야 돼요. 알았어요? 「예」
자, 이제는 '나'하고 투쟁해야 돼요. 역사는 '나' 때문에 투쟁해 나온 거라구요. 내 자신에게서 승리하지 못하면, 내 몸뚱이를 깨끗이 해 가지고 평정하지 못하게 되면 천국이 없어요. 그러니까 여러분 가정에서 불평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것을 내게 탕감조건을 제시하는 것으로 알고 감사히 소화하면 여러분들은 자꾸 올라가는 거예요.
세계적 해방권을 가지려니 세계적 수난길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그 길을 걸어온 거예요. 그래, 한 주에서 핍박받을래요, 나라에서 핍박받을래요, 세계에서 핍박받을래요, 천주에서 핍박받을래요? 「천주에서 핍박받겠습니다」 그것을 감사하게 소화하면 이 몸뚱이는 빠져 나가요. 자꾸 받아들이면 몸뚱이는 자꾸 빠져 나간다구요. 자꾸 씻어 버리더라구요. 사랑을 가지고 위해 투입하게 되면 점점 몸뚱이도 깨끗이 해방된다는 거예요.
자, 불평하지 말라구요. 이런 사람은 불평 잘해요. 여러분들 자신의 몸뚱이가 누구보다 더 악해요. 통일교회 교인들 중에는 40일 금식하는 사람이 참 많다구요. 그러면서 이 몸뚱이가 얼마나 악한가를 발견하는 거예요. 밥 먹는 것을 잊어버릴 단계까지 가자! 또 잠을 잊어버리는 단계까지 가자! 정욕, 남자 여자가 그리운 것을 넘어가야 되겠다! 그걸 넘게 되면 사탄이 우거할 데가 없어요. 보따리 싸 가지고 굿 바이하고 떠나가야 돼요.
사탄이 얼마나 무서운지 한번 해보라구요. 사탄의 힘이 얼마나 무서운지 이것을 청산하려고 할 때 완전히 아는 거예요. 완전히 알아요. 사탄이 이랬고 하나님이 이랬다 하는 것을 대번에 안다구요. 그러지 않고는 몰라요. 알겠어요?
어렵다구요. 역사 이래 제일 어려운 존재가 자기입니다. 그러므로 자기 자신에게 무자비해라 이겁니다. 알겠지요? 그런 사람이 되지 않고는 자유가 없어요. 해방이 없어요.
자, 그렇게 알고, 나도 이제부터 틀림없이 그렇게 한번 실천하겠다고 하는 사람들 결심하자구요. 손 들고 맹세하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