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다 어디 가나?「오늘 원전하고 전본부교회, 서울 지역을 다니고, 내일 지방에 갑니다. (황선조 회장)」누가 데리고 갈래? 자기가?「제가 가겠습니다.」여기에 있지 않고? 다른 사람이 가지.「선교본부에 담당 국장이 있습니다.」국장을 시키든가 해서 그러면 좋을 거라구.
여기에 어떤 사람이 왔어?「일본 부회장들하고 한국 부회장들입니다.」일본 부회장들은 수련 받는다고 그러지 않았어?「일본 식구들은 청평에서 교육을 받고 있고 부회장들은 오늘 떠난답니다.」
어저께 모임에 대해서 잠깐 얘기하고 가지. 총평을 하고 넘어가자, 시간이 없기 때문에. *오야마다!「예.」일본의 모든 멤버를 대표해서 어제의 선문평화컵대회에 대한 내용을 얘기해 봐!「예.」(*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선문평화컵 창설대회에 대한 오야마다 회장 보고)
*일본과 한국 그리고 미국을 묶으면 태평양문화권 전체가 움직이기 때문에 중요하다구요. 그렇게 섭리가 진행되기 때문에 그러한 방향에 맞추게 되면 자동적으로 통일되는 거예요. 일체·일심·일념으로 하나되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습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 다음에 곽정환! 양창식이 왔나? 갔지, 아침에?「오늘 아침에 갔습니다.」빨리 가라고 그랬다구, 내가. (선문평화컵 창설대회에 대한 곽정환 회장 보고)
「……그래서 88올림픽과 문화올림픽! 지금은 문화체육대전이라고 하지만 나중에는 문화올림픽으로 바꿀 겁니다. 그렇게 제정해서 역사적으로 섭리가 가야 될 것을 벌써 지평을 활짝 열어서 발전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올림픽은 이제 종교올림픽으로 가는 거예요. 종교단체가 합해 가지고 하는 거예요, 일반은 빼놓고.
「……미국이 피파(FIFA; 국제축구연맹) 랭킹이 13위입니다. 13위를 떠나서 20위 안에 들어가는 팀하고 한국이나 아시아팀이 그렇게 할 수 있다는 것이 대단한 것입니다. 그런 팀하고 상대를 하겠다는 것 자체가 바보 소리라는 거예요. 그런 상황이었는데 지금은 안 그렇잖아요? 우리 선수들이 부딪치잖아요? 전에는 안 부딪쳤어요. 눈치보고 가깝게 가지도 못했어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비리비리하니까 일반 사람들을 비리비리 하게 다 만들었어요. 단단히 정신차리라구요. 알겠어요?「예.」
「……요즘에 미디어의 위력을 생각해 봐도 그렇지만, 내가 세계를 다니면서 강연하는데 텔레비전 방송국을 우리가 차고 들어가서 우리에게 시간을 준다면 국민 전체를 교육하고 세계 전체를 교육하기가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러니까 그런 점에서, 아버님이 방금 통일교인이 빌빌거린다고 그러시는데 이제는 딱 달라붙어야 되지요. 그야말로 달라붙어서….」
이제부터 여러분이 돌아가게 되면 뭘 해야 되느냐? 운동선수들을 그냥 두어서는 안 돼요. 전부가 코치들이 돼야 돼요. 젊은 남자, 젊은 여자를 코치하는 거예요. 전세계적으로 하면 완전히 그 나라의 운동하는 모든 국민을 움직일 수 있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노래도 할 줄 알고, 춤도 출 줄 알고, 갖은 무엇을 다 해서 앞으로 대중을 선동해서 움직일 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제 거기에서 훈독회를 했습니다. 사실 아버님이 원하셔서 제가 ‘예, 예.’ 했습니다만, 생각해 보니까 이거 어떻게 해야 될지…. 사무실에 가서 말씀도 뽑고 준비를 하면서도, 거기에 오는 사람들이 영계 메시지를 들으려고 온 사람은 아무도 없는데 말이에요.」(웃음)
산에 올라가다가 다이아몬드광을, 금광을 발견하게 되면 그 이상 복이 없지요. 몰라서 그렇지요. 자!
「다양한 사람들이 와서 아버님이 창설하는….」내가 한다고 하면 다 이해할 수 있는 시대까지 왔어요. 그 동안에 얼마나 세계를 다니면서 영계 메시지를 소개했어요? 맨 처음에는 야단하더니 점점 가만히 있어요. (웃음) 욕을 해도 가만히 있고 말이에요. 그러니까 다 풍토가 됐으니까 나발 불고 행차를 해야 될 것 아니에요?
여러분도 그래요. 이제는 어디 가서든지 강연하고 나서는 영계 메시지를 훈독회 안 하는 녀석은 모가지를 따 버려야 되겠어요. 여기 황선조도 그래요. 여기 또 대가리들 전부 다 그래요. 누런 대가리예요. 푸른 대가리가 아니고 누랬으니 모가지 떨어질 때가 됐어요. 알겠어요?「예.」이번에 명령을 했다구요. 안 하는 녀석들은 들키는 날에는 현장에서 벼락이 떨어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일본에 가서도 어디 가서 말씀을 하고 나서는 반드시 5분이라도 해야 돼요. 5분보다도 그 나라에서 지금까지 이름 있는 사람이 영계에 가서 증인으로 선출됐으면 그걸 뽑아 가지고 도서관이라든가 박물관에 전시된 물품을 가져와서 ‘이런 사실을 거짓말이라고 할 수 있겠느냐?’ 이게 너무나 신기하다는 거예요. 얼마든지 선전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렇게 하는 거예요. 곽정환도 그렇게 하는 거라구. 그것도 자기가 하고 싶은 생각은 없었구만. (웃음)
「……어떤 집회든지 영계의 메시지를 훈독하라고 하셨기 때문에 이제는 우리의 전통이 되었습니다. 처음에 참석자들의 반응이 어떨까 염려를 많이 했습니다. 어제는 아버님이 운세로써 그렇게 눌러 놓으셨고, 그들을 불러놓고 프로그램에 관여할 수 없게 진행하니까 자기들이 어떻게 하겠습니까? 꼼짝 못 하고 들을 수밖에 없는데, 사실은 자기들이 생각할 때는 우리가 굉장히 자기들을 신뢰한다고 생각하는 거지요. 축구대회 뭘 한다고 그래 놓고 영계 메시지를 읽어 주니 말이에요. 그래서 어제 영계 메시지 훈독까지 다 했습니다.」
그 선조들이 얼마나 좋아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 몇 사람보다도 영계의 수천억 선조들이 눈이 변해 가지고 자기 후손들이 왔으면 얼마나 관심을 가져서 재림할 것을 생각하면 신이 나지를 않겠어요?
전쟁이 벌어지는데 기관총으로 냅다 갈기면 떼거리가 한꺼번에 쓰러지는 거예요. 안 쓰러지면 원자탄을 한 개 던져서 한꺼번에 싹 쓸어 버리면 그거 얼마나 전쟁이 신나겠어요? 그것을 생각하는 거예요. 우리는 그런 무기를 갖고 있어요. 영계에서 융단 폭격을 할 수 있는 모든 준비가 돼 있는데 이 땅 위에서 안 하니까, 스위치를 안 누르니까, 기관총 방아쇠를 당기지 않으니까 안 되는 것 아니에요? 알겠어요?「예.」(보고 계속)
잘 했어요. 이제는 브라질에서 축구단장을 하는 윤정로하고 흥태가 얘기해요. 한국 국민과 브라질 국민을 비교하고 기술적인 면을 비교해서 해요. 자기가 직접 접해 가지고 관여했기 때문에 비교하면서 평가해요. 그 후에 선문평화컵 전망이 어떻겠다는 얘기를 하는 것이 좋아요. (윤정로 원장 보고)
「……이제 선문컵을 만들어 놓고 나서는 축구계가 아마 천지개벽이 일어날 것입니다. 뒤집어질 것입니다. 그런 면에서 ‘아이구, 바빠 죽겠는데 무슨 축구단을 만들라는 말이야?’ 그러지 말고, ‘이것 가지고 섭리가 이루어진다.’ 해서 하게 되면, 빨리 만들어 가지고 피파(FIFA)와 상관없이 우리끼리 하더라도 180개 팀이 모이는 겁니다. 세상에 이렇게 많이 모이는 대회가 어디 있겠어요? 180게임을 하려면 한 6개월 해야 될 것입니다. 이것만 가지고도 기록일 것입니다. 180개 나라 축구선수의 힘만 모였다 하더라도, 이것만 가지고 피파(FIFA)를 능가할 것입니다.」
임자네들은 나가서 피파(FIFA; 국제축구연맹)가 어떻고 우리가 어떻다는 것을 비교해서 그런 얘기를 하는 거예요. 180개 나라에 팀을 갖고 있고, 거기에 챔피언 팀과 뿔개질을 해 가지고 이기고 있다고 선전하게 되면 다 끝나는 거예요. (보고 계속)
흥태가 왔구만. 펠레의 팀(펠레 프로모션)들이 어떠한지 그 속살 얘기 좀 해. 어저께 대회에 대해서 말이야. 총평이 되는 거예요. (김흥태 회장 보고)
육대주 대표들이 다 왔지요?「예.」일어서라구. 곽정환, 서요. 그 다음에는 신 사장!「예.」서라구. 흥태! 그 다음에 윤정로, 서요. 몇 사람이야?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딱 열 사람이네.「대륙회장 중에 안 온 사람이 있습니다.」「양 회장하고 김중수 회장이 지금 없습니다. 두 사람이 더 확대됩니다.」열두 사람이 되는구만. 열두 사람을 중심삼아 가지고….「박규남 단장이 있습니다.」박규남!「예.」서라구.
이렇게 해서 여러분은 이제 오늘부터 쭉 해서…. 이사회(조직위원회) 편성에 외부 사람들, 펠레도 잡아넣으면 좋지요.「예.」그러면 전체 그 단체, 이사회를 우리가 활용할 수 있다고 본다구요. 그 사장이 있잖아요? 어저께 잠깐 얘기한 게 사장인가?「예. 사장입니다.」그 두 사람만 잡아넣어 가지고 본격적으로 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피파(FIFA)에서 누구 한 사람을 집어넣는 거예요. 전에 회장을 한 사람을 잡아넣을 수 있을 거라구요.「아벨란제입니다.」그래 가지고 하면 좋을 거라구요. 그러면 세계적으로 자연히 올라간다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앞으로 일해야 할 것은, 신 사장은 포르투갈 말을 잘하고 스페인 말을 잘하니까 통역을 많이 해야 될 거라구. 알겠어?「예.」알레한드로도 있지만 몇 사람이, 여자 이름이 오금이?「예. 호금입니다.」호금이야, 오금이야?「호금입니다.」오금이 아니고? 오금이 저리다는 말이 있잖아? (웃음) 통역들을 준비해 가지고 본격적으로 외교해야 돼요, 지금부터. 알겠어요?
거기의 책임자는 미스터 신이에요. 미스터 신이 호금이하고 알레한드로하고 브라질 협회장 했던 사람을 활용해 가지고 외교 무대를 활용할 수 있게 해야 되겠어요. 그 다음에 남미에 우리 신문사가 있잖아요? 티엠포스 델 문도!「예.」거기의 장(長)까지 연결시켜 가지고 활용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본격적으로 지금부터 결속해 나가야 돼요. 알겠어요? 총책임은 곽정환이 지는 거예요. 알겠지?「예.」그렇게 알고, 총책임을 곽정환이 지는 것을 박수로 환영해요. (박수) 더 할 얘기 있으면 하고.「다 했습니다. (김흥태)」
문란영, 왔어? 원주야!「예.」몇 페이지라도 훈독회를 하자. 훈독회 하는 것도 까먹었다! 몇 장 몇 절이야?「제4장의 3절입니다.」3절이 얼마나 길어?「3절이 여덟 페이지입니다.」그래, 그거라도 훈독회 하자구요. (≪문선명 선생의 평화사상≫ 제4장 제3절 ‘예수 그리스도와 평화의 왕국’ 훈독과 유종관 회장 기도)
자! (경배) 각자가 다 소감이 있을 텐데 단상에 서 가지고 청중을 감동시킬 수 있는 구상을 가지고 가라구요.「아버님, 리전 책임자들이 오늘 가겠습니다.」몇 시에?「오늘 오후에요.」아침 먹고 가라구. 열심히 해요. 책임 소행이 크다구요. 알겠어요?「예.」*너도 일본 사람이라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라구!「예. (오야마다 회장)」천국의 대표로서 일본 전체에 영향을 미치지 않으면 안 된다구.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