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뭐냐 하면, 우리가 준비해 가지고 태풍으로 양키 스타디움에다, 워싱턴에다 우웅-우웅…. (박수) 그래서 양키 스타디움에서 비가 오고 바람이 불어칠 때 우리는 노래하고…. 그게 무니들이예요. 하나님도 거기에 박자를 맞춰 줬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이 녀석들은 우주의 조화와 맞출 줄 안다' 그렇게 생각한다고 나는 생각해요.
우리는 싸울 때는 가서…. 누가 대신 싸우는 사람이 있으면 우리 통일교회는 가만히 뒤에서 구경하는 거예요. 싸우는 사람이 없으니까, 다 죽어 자빠졌으니 우리는 할 수 없이 일어나서 싸우는 용맹스런 사람들이라구요, 다윗과 같이. (박수) 미국에 있어서 청소년문제를 놓고 전부 다 손을 들고 '아이고, 이거 할 사람 없다. 야단났다' 하는 거기에 무니가 앞서는 거예요. 또 기성교회 다…. 이 미국은 기독교사상이 깨지면 다 망하는 거예요. 이걸 전부 다 '아이고, 누구도 할 수 없다' 하는데 무니가 하는 거예요. 그다음엔 공산당이 골리앗보다 더 무섭다고 생각해서 세상의 그 누구도 안 나서는데 우리가 공산당 앞에 나서는 거예요. (환호. 박수)
여러분 생각해 보라구요. 레버런 문은 한국 사람이예요. 한국은 조그만 나라인데, 미국 사람들이, 군인들이 한국에 들어와 가지고 할 때는 말이예요, 쓰레기통 위의 장미꽃으로 전부 다 생각했다구요. 쓰레기통 위의 장미꽃이면 그게 뭐예요? 볼장 다 봤다 그 말이예요.
미국이 도와주고 다 이럴 때 형편없는 나라로 생각했다 이거예요. 거기에서 태어난 레버런 문이 미국으로 와 가지고 미국에서 배우려 하지 않고 미국에게 가르쳐 주겠다고 미국의 배통을 치고 궁둥이를 차고 젊은 놈들을 빼앗아다가 일시켜 먹고 다 이러니 얼마나 비인간으로 생각하고 얼마나…. 자던 사람을 깨웠다고…. 또 심각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은 망원경을 끼고 조절을 해서 보면 레버런 문이 컸다 작았다 하니 맞출 수가 없다 이거예요. (박수) 또 그다음엔 뭐 종교 지도자로서 단에서 종교 강연이나 연설만 하는 게 아니라…. 이제 앞으로 레슬러(wrestler)들을 내가 코치할 거라구요. 어떨가? 레슬러들을 코치할 거라구요. 그러면 어떻게 될까요? 이런 걸 생각할 때 이교도라는 거예요. 그러고 있다구요. (웃음)
또 그리고, 젊은놈들을 잡아다가 일시켜 먹고 그런다구요. 여러분 통일교회에 들어온 사람들은 내려다보는 사람이 없다구요. 내려다보는 눈들이 없다구요. (웃음) 거 왜 그런지 알아요? 「왜 그래요?」 (웃음) 개인보다도 가정, 가정보다도 종족, 종족보다도 민족, 민족보다도 국가, 국가보다도 세계, 세계보다도 하나님, 아- 이렇기 때문이예요. 마지막에는 하나님의 사랑까지…. (환호. 박수)
그다음부터는 말이예요, 눈이 자꾸 내려간다구요. 눈이 이렇게 내려가는 거예요, 좋아서. 여러분들 그래요? 「예」 여러분 통일교회 교인들이 길을 걸어갈 때 빨리 가요, 천천히 가요? 「빨리 갑니다」 주먹을 언제나 쥐고 이렇게 걸어요, 이렇게 걸어요? (몸짓으로 표현하심. 웃음) 「주먹을 쥐고요」 정말 그래요? 또 이러고 다녀요, 똑바로 보고 다녀요? 가는 데는 똑바로 보고 가기 때문에 옆 사람이 인사를 해도 안 보고 가는 거예요. 인사를 해도…. (몸짓으로 표현하심. 웃음) 그렇게 하고는 다음에 만나서 인사 안 했다고 그러면, 나는 언제나 똑바로 보고 빨리 걷기 때문에 헬로우(hello) 소리 안 들린다고, 당신이 인사를 한 모양인데 내가 못 들었다고, 다음부터는 딱 막고 굿 모닝(Good morning)하라고 하는 거예요. 그거 얼마나 친절하냐 이거예요. 그런 소문이 나도 나쁘다고 할 사람이 없어요.
자, 그러면 우리가 태풍을 세계를 대해서…. 공산세계도 우리를 무서워 하고, 민주세계도 무서워하지만 개인적으로 만나면 제일 좋아하고 그런 거예요. 개인이 잘못할 때는 권고를 하고, 사회가 잘못할 때는 충고를 하고, 나라가 잘못할 때는 브레이크(brake)를 거는 거예요.
자, 하나님의 섭리의 내용을 보게 된다면, 하나님은 아담 때에 하나의 이상적, 창조적 전기를 만들려고 했던 거예요. 타락 전 얘기예요. 하나님이 땅에도 내려갈 수 있고 여기 땅에 있다가 하늘로 올라갈 수도 있는 놀음을 해보려고 했어요. 끝에서 끝을 돌려고 했어요. 그랬는데 그게 안 된 거예요. 우주가 돌지 않게 된 거예요. 아담이 완전히 왕창 깨진 거예요. 이 세상에 사고가 났으면, 제일 큰 사고요, 이 세상에 고장이 났으면 제일 큰 고장이 아담의 타락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에게 있어서 제일 무서운 소리가 있었다면 타락했다는 소리요, 제일 싫었던 소리가 있었다면 타락했다는 소리요, 제일 크고 엄청난 소리가 있었다면 타락했다는 소리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정신이 아찔하고 생각이 다 흐트러지고 모든 기력을 한꺼번에 빼 갈 수 있었던 이런 일이 타락이다 이거예요. 그 얼마나 캄캄했을까요, 얼마나? 눈을 떠도 세상이 안 보인다는 거예요. 그랬을 거예요. 거기서부터 정신을 차려 가지고 다시 이걸 수습해 가지고 재창조역사를 해 나오시는 거예요.
여러분 여자들, 앞으로 남편이 필요하지요? 남자가 필요하지요? 필요해요? 「예」 (웃음) 얼마나 필요해요? 얼마나 필요해요? (웃음) 자, 남편을 돈 주고 사 온다면 돈을 얼마만큼 주고 사 올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들. 타락한 여러분들로서 남편을 사 오는 데 말이예요, 백만 달러니 십억 달러니 주고라도 말이예요, 미국을 팔아서라도 내 남편을 사겠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 지구성만한 다이아몬드가 있으면 그걸 주고라도, 그걸 팔아서라도 영원한 남편이 있으면 살 거예요, 안 살 거예요? 「사겠습니다」 무슨 대답인지 못 알아듣겠는데? 「사겠습니다!」그렇게 비싼 거라도 주고 살 거예요? 「예」 그럼 다리 하나쯤은 문제 없지요? 다리 하나 베어서 팔라면 팔겠어요? 「예」 이 다리를 팔고 그다음엔 바른눈 하나를 빼서 팔 거예요? 「예」 그다음엔 어느 것? 요 손 다 없어지지? (웃음) 그래도 그걸 살 수 없으면 어떡할 거예요? 두 다리를 짤라서 팔아 살 거예요? 「예」 그러면 이것도 자르고 이것도 자르면 이것만 남는데? (웃음) 그래도 사야 돼요. 그래도 사야 된다는 말이예요. 여러분 미국 여자들이 남편 생각하기를 어떻게 생각해요? 구두 하나 잘못샀다고 '아이구 이게 뭐야. 구두가 망가졌어, 이건 필요 없다!' 하는 거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이거 얼마나 싸구려예요? 신짝 하나 요거 15불, 20불, 30불, 50불 미만인 신짝 하나만도 못한 남편을 데리고 산다구요. 그런 걸 데리고 살겠다고 한다는 거예요. 어떤 사람은 옷 한 벌, 옷 한 짜박지…. 그래 우리 통일교회 아가씨들은 그렇지 않지요? 「예」 다르다구요.
그러면 타락한 여러분들도 말이예요, 무가치한 이것들도 말이예요, 세상에서 멋있는 그 남자를 살 수 있다면…. 여자들 이거 교육하려면 참 쉽다구요. 세계 여자 전부 다 몰아다 섬에다 갖다 세우고 남자 한 사람씩 사기 내기 하면 어떨 것 같아요? (웃음) 그때도 아이고, 내 다이아몬드, 내 돈, 이런 놀음 하겠어요? 저금통장 갖다 대고 한번 해보고 싶겠어요, 안 해보고 싶겠어요? 어디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하겠어요? 「합니다」 (웃음) 그거 자신 없는 사람은 축복이고 뭣이고 못 받아! (웃음) 자, 그런데 말이예요, 자 그렇게 비싸게 주고 산 남편은 꿈 중에도 좋고, 생각만 해도 좋고, 자도 좋고, 보아도 좋고, 먹어도 좋고 좋다는 거예요. 그저 사랑하는 사람은 뭣이든 다 좋다는 거예요.
자, 그러다가 그가 죽으면 어떻겠어요? 여러분들은 어떻겠어요? 어떻겠느냐 말이예요. 그때 '아이고, 좋다! 시집을 또 가면 되지' 그렇게 생각할 수 있어요? 어떡할 테예요? 죽은 남편을 붙들고 웃겠어요, 울겠어요? 「웁니다」 눈물이 나오겠어요, 안 나오겠어요? 그리고 '아이고, 엉엉엉' 하고 소리 내고 울겠어요, '아이고 체면상…' 하겠어요? 체면, 그거 생각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생각 안 합니다」 사지가 펴지고….
이렇게 볼 때 하나님에게 있어서 아담 해와가 무엇이냐? 그건 사랑하는 아들 중의 아들이요, 자기 중의 자기요, 미래의 이상적인 사랑 중의 사랑이었다구요. 그냥 죽었으면 다시 한 번 만들면 되는데 말이예요, 만들 수도 없게 되었다는 거예요. 해와는 누구냐 하면, 하나님의 부인이예요. 하나님의 부인의 몸뚱이예요. 그런 말 처음 듣지요? 아담은 뭐냐? 하나님의 몸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몸에 상대되는 영적 상대요, 육적 상대가 해와예요.
사랑하는 부부…. 그러니 사랑은 누구하고 하는 거예요? 하나님하고 사랑하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 말이예요, 오늘날 결혼이 나쁜 것이 아니예요. 결혼은 지극히 신성한 거예요. 세상 천지에 제일 신성의 왕궁과 같은 것이 사랑이요, 결혼이예요. 거기서 태어난 아들은 누구의 아들이예요? 「하나님의 아들요」 하나님의 아들이예요, 하나님의 아들. 이런 말을 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이 지상에 있는 레버런 문에게 관심을 갖고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제일 원하는 것을 발견한 거예요. 지금까지의 종교는 하나님과 인간이 따로인 거예요. 여기는 반대예요. 자, 우리 통일교회가 나와서 사람을 하나님편에 끌어올리고, 하나님을 사람편에 끌어내린 거예요. 무엇 갖고? 사랑을 가지고.
그런데 아담 해와가 타락했다는 말을 들은 하나님의 마음이 어떠했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아담 해와가 타락을 한 후에 '차라리 이 우주가 다 깨졌으면 좋았을 걸' 하고 하나님이 생각 안 했겠어요? 우주가 없어지면 그걸 또 하나님이 지을 수 있다구요. 그렇지만 사랑은 하나님 자신도 찾아야 된다구요. 그러니 이 사랑을 다시 지으려면, 그걸 지어 놓기 전에 하나님을 다시 만들어 놓고 지어야 된다는 결론을 지을 수 있다구요. 하나님이 사랑 때문에 천지를 창조했고, 사람을 창조했는데 이것이 깨져 나갔다는 거예요. 이것 없어 가지고는 사랑을 할 수 없어요. 이것은 절대적이예요. 하나, 단 하나이기 때문에 이것을 다시 창조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게 된다면, 만약에 하나님이 다시 창조한다면 앞으로 사람들도 사랑이 없으면 버리고 또 찾을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이상이라는 것은 영원한 중심, 모든 영원한 원천적 기준이 없어 가지고는 영원히 계속되지 않는 거예요. 여러분, 저 보름달이 동그랗지요? 내가 저 달을 바라볼 때 언제나 복귀섭리를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의미에서 내가 문(moon;달), 빛나는 문이 되겠다는 생각을 한다는 거예요. 자, 요거 보라구요. (그림을 그리심) 이렇게 전부 다 타락하여 깜깜해졌던 것이 없어진다는 거예요. 이와 같이 복귀섭리를 할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요 절반…. '야, 요 절반이 언제 커지느냐?' 하며 하나님이 얼마나 고대했겠어요? 얼마나 고대했겠나를 생각해 보라구요, 반달에서 보름달이 되기까지의 요 절반 말이예요. 인류역사상에 지금까지 메시아를 보내고 뭣을 하고 한 모든 것이 이 목적에서였어요. 인류역사에 있어 종교를 세우고 무엇을 하고 한 모든 섭리는 이 목적을 위해서 한 거예요.
그런데 겨울 보름달하고, 봄 보름달하고, 가을 보름달 중에서 어느 게 좋아요? 겨울 달은 누가 봐 주지 않아요. 보면 찬 기분이 나요, 찬 기분. 또 봄 달을 보면 희미해요. 맛이 없어요. 보기 좋은 것은 가을 달이예요, 가을 달. 우리 한국에는 8월 추석이라는 게 있어요. 8월 추석에 제일…. 그것이 뭐냐 하면, 여기로 말하면 추수감사절과 같다구요. 그때는 말이예요, 그 명절에는 음식을 여러 가지 종류로 제일 많이 하는 거예요. 새로운 곡식을 가지고 말이예요. 그래 가지고 뭘하느냐 하면 조상들 앞에 드려요. 그러니까 하나님을, 하늘을 추앙하는 거예요.
하나님도 말하기를 끝날이 온다 한 거예요. 끝날이 뭐예요? 끝날이, 말세가 온다 했는데 말세가 뭐냐? 세상 끝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일년의 끝이 뭐냐 하면…. 가을의 달밤, 추석이 좋은 거와 같이 앞으로 끝날에도 달밤과 같이 되는 것을 원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메시아사상입니다.
일년 중에서 제일 아름다운 달과 같이 되기를 바란다는 말입니다. 그거 보게 되면 끝날에, 혼돈하는 마지막 시대에 무니라는 것이 나와 가지고 문제 되는 것이 세상의 이치에 맞는 것 같다고 생각한다구요. (박수) 바라보는 날에는 이렇게 해도 춤추고 좋고, 잔치할 일이 생기고, 떡해 먹고 전부 다 놀음할 텐데 안 바라보니 걱정이예요, 안 바라보니. 여러분들은 문(moon)을 바라봤다구요.
선생님이 이제 한국 가면 여러분도 한국 따라가고, 영국 가면 영국 따라가고, 벨베디아에 가면 벨베디아에 가고, 이스트 가든에 가면 이스트 가든 가고, 어디든지 따라가는 거예요. 그 달을 왜 좋아해요? 태양의 반사체이기 때문에. 그 외에 딴거 없다구요. 하나님은 우주의 태양이예요, 우주의 태양. 그래서 선생님이 반사경 노릇을 하는 거예요. 사탄세계는 깜깜한데 여기는 달밤이니까 말이예요, 활동할 수 있다 이거예요. 세상은 캄캄하고 여기는 달밤이니까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는 기분이 좋고 뭐 그렇다구요.
이 달이 어떤 달이냐 하면 말이예요, 통일교회에도 겨울이 있고, 봄이 있고, 가을이 있고, 여름이 있다는 거예요. 맨처음에는 겨울이 있다구요. 그다음엔 봄 절기가 지나간다구요. 그다음 이제부터는 여름 절기가 오는 거예요. 그다음엔 가을 절기가 올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관심이 없었지만 가을만 되면 전부 다 관심을 갖고서 달 아래 내려와 가지고 옛날 얘기, 무슨 얘기, 재미있는 얘기를 하게 될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보라구요. 우리들은 달을 그냥 그대로 볼 수 있지만 저 사람들은 전부 다 뭘 쓰고 있어서 보이지 않는다구요. 깜깜하구만. 자, 그러니 이걸 벗겨 줘야 돼요. 알겠어요? 싫다 해도 전부 다 벗겨 줘야 돼요. 뒤집어쓴 걸 벗기려면 까꾸로 해야 돼요, 까꾸로. 이렇게 더 씌우려고 하면 큰일난다구요. 그거 그렇지요? 「예」 그래서 가을이 오게 되면 여러분들의 동네에 여러분의 종족이 모여 가지고 가을의 달 잔치를 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뭐냐 하면, 홈 처치(home church;가정교회)다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박수) 여러분들 뭐 잔치를 다 하고 말이예요, 여러분의 집이 있고 어머니 아버지가 있고 하는 고향으로 다 돌아가고 싶지요? 고향에 돌아가야지요, 고향?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수천년 전에 하나님과 생이별해 가지고 본래의 고향을 떠났으니 다시 돌아가 가지고, 환고향해 가지고 잔치하자 이거예요. 고향에 돌아가 보면 할아버지 할머니 다 죽은 것이 아니예요. 전부 다 갖추어 놓고, 땅 위의 인간들이나 조상들이 전부 다 와 가지고…. 그것은 하나님으로부터 조상 전부가 춤을 추고, 이 세계가 좋아할 수 있는 그런 기반이라는 거예요. 그런 파티를 나라에서 하기 전에 하나의 자기 가정과 자기 종족을 중심삼고 해야 되는 거예요. 이것을 하지 않고는 안 되는 거예요. 그것이 홈 처치예요. 거기에서 여러분 통일교인들은 뭐가 되느냐 하면, 종족적 메시아가 되는 거예요. 주인이 되는 거예요, 주인.
그래 가지고 그것을 전부 다 가을 절기가 다가왔을 때 잔칫날 하나님 앞에 몽땅 바치면 하늘과 전세계가 좋아하면서 그것을 받아 줄 수 있는 일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으로부터 지음받은 본래의 모든 피조세계가 그걸 환영할 수 있는 조건적 기반이 된다는 거예요. 이것이 이 땅을 대한 하나님의 한이 풀릴 수 있는, 소원이 풀릴 수 있는 기반이다 하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때는, 추석 때 달을 바라보면서 전부 다 좋아하듯이 할아버지 할머니로부터 어린이까지 전체가 좋아하는 거예요, 전체가. 무니는 여러분 홈 처치 책임자는 전부 다 달과 같이 전체가 좋아할 수 있는 놀음을 해야겠다구요. 그렇게 될 때, 여러분들을 사랑하고 여러분들을 따라가는 모든 사람들은 전체가 구원을 받아요. 전체가 하늘 나라로 같이 간다구요. 요것이 유대 나라로 보면, 종족적 제단이예요, 제단. (판서하심) 이러한 결과가 될 것이다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이 슬펐던 그 모든 것을 이와 같은 시대가 돼 가지고 넘어서게 될 그때의 기분이 어떻겠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물론이요, 거기 사는 모든 사람을 타락하기 전 아담 해와보다 전부 나은 사람 만들어야 돼요. 요게 원칙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이래라 저래라 할 수 있는 주관권 내에 서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그곳을 향해서 지금…. 여러분들도 복귀되면서 그들도 복귀하는 일을 하는 거예요. 그리하여 3단계를 거쳐요.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 3단계를 거치면서 올라가요. 이와 같이 올라간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것은 복귀기대섭리시대예요. 이래서 여기서부터 종의 시대를 거치고, 양자의 시대를 거쳐 아들의 시대를 거치고 부모의 시대로 올라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참부모로 올라가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하나님의 진짜 아들 딸이 안 되어 가지고는 그 자리에 나갈 수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아들딸 다 되었어요? 무엇으로 증거를 댈 수 있느냐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결혼을 했으면 말이예요, 나라가 여러분의 여편네와 이혼시킨다 해도 굴복하지 않아야 돼요. 부모도 이혼 못 시키고 세계도 이혼 못 시키고 하나님도 이혼 못 시킨다, 절대적이다 할 수 있는 기준이 되어야 됩니다. 하나님까지도, 선생님까지도 이혼 못 시킨다는 그런 관념을 가져야 돼요. 알겠어요?
그러한 전통과 그러한 기반 밑에서 하나님의 사랑으로 하나되어 가지고 부부가 되고, 거기서 낳은 아들딸도 절대 벌어질 수 없다구요. 마찬가지예요. 그 누가 뗄 수 없는 거예요. 자기 생명보다 귀하다는 거예요. 그 아들딸을 갖고서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복귀하기 위해 수고해 가지고 그 아담 해와를 찾은 기쁨 이상의 기쁨을 느끼는 거예요. 그러한 아들로 예수를 아담 시대 이후에 보냈는데 예수가 또 죽었다 이거예요. 이게 얼마나 기가 막혀요. 얼마나 기가 막혔겠어요, 하나님이? 두번째로 참 기가 막힌 장면이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이제 재림시대를 통해서 싸우는 거예요. 하나님이 얼마나 마음 졸이겠어요. 이 인류를 망치고 기독교를 망치고 세계를 망치더라도 너 통일교회만은 망칠 수 없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이런다는 거예요. '세계를 너 사탄에게 다 줄 테니 너는 망하는 세계와 취해서 좋아해라. 또, 지금까지 믿어 오던 모든 기성교회가지 차지하여 세상 것 만들어서 좋아해라. 그렇지만 통일교회만은 안 된다' 하는 거예요. (박수)
사탄이가 가만 보니까 이거 통일교회가 큰 문제예요. 그러니까 자기의 나라 기반, 기독교의 기반, 종교의 기반 등 모든 기반을 가지고 총공격을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없애고 죽여 버리자, 레버런 문을 없애 버리자 이거예요. 그렇지만 통일교회는 이미 없애 버릴 수 없는 그 차원으로 넘어섰다구요. (박수) 반대하는 싸움에서 이미 레버런 문과 통일교회의 할 책임을 다했다 이거예요.
2차 대전 때 미국이 군대를 보내 가지고, 파병을 해 가지고 자유세계를 모든 독재의 사탄세계에서 해방시켜 가지고 전부 다 지켜 줬지만 지금은 다 후퇴한다구요. 그러나 통일교회는 후퇴 안 하는 거예요. 미국은 2차 대전 때 젊은 사람들을 희생시켰어요. 한국 동란에서도 떼죽음을 시켰고, 월남전쟁에서도 다 희생시켰어요. 그래서 거기서 죽은 모든 영들이 전부 다 자유세계의 해방을 위해, 공산권을 제압해 가지고 승리의 기반을 닦아 하늘을 찬양하기 위해 싸웠는데도 불구하고 전부 다 공산당한테 밀려 가지고 이제는 뭐 카터 정부가 공산당의 편이 되어 가지고 그들에게 유리한 놀음을 하니 이거 망한다는 거예요. 요즈음 뭐 휴먼 라이트(human rights;인권)니 내셔널 라이트(national rights;국권)니 하는 말들을 하는데, 그거 위험하다구요. 이 똥 패 같은 사람들이 인권은 주장하면서 나라의 권리는 왜 유린하느냐 이거예요. 자기 국권과 권위를 다 잃어버리고 말이예요.
보라구요. 미국이 하는 짓을 보라구요, 지금. 내가 미국을 평하는 것이 아니라 사실을 말하는 거라구요. 이렇게 가다가는 하늘의 척추가 무너지고 망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 청년들 중에 그 반대의 몇몇 사람, 더 극렬적으로 하늘을 위해서 충성하는 몇몇 사람을 남겨 놓지 않으면 미국이 완전히 망하기 때문에 그 일을 하기 위해서 레버런 문이 미국 와서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여러분, 이란을 보라구요, 이란을. 그거 누구 책임이예요? 이란을 저렇게 만든 것이 누구의 책임이예요? 미국의 책임이예요, 미국의 책임.
우리는 여기에 대한 책임감을 느끼며 역사적 사명을 짊어지고, 오늘날 퇴폐적인 이 미국 사회를 바라보고 미래의 미국을 바라볼 때 희망이 없기 때문에, 분발해 가지고 이것을 새로운 차원으로 끌어올리기 위해서 모인 무리라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여러분들이 지금 빵을 먹고 치즈를 좋아하지만, 이 빵을 먹고 치즈를 좋아하는 미국 사람이지만 이 빵과 이 치즈를 먹고 망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 나는 망하는 빵을 먹고 망하는 치즈를 먹는다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자, 그러니까 하나님도 젊은 사람을 동원해 가지고 레버런 문에게 교육받게 하시니 젊은 놈들이 전부 다 몰려드는 거예요. 그러니 여러분들은 다르다는 거예요. 다른 사명 때문에 불려 왔다는 거예요.
이런 입장에서 보게 될 때에, 오늘날 전세계에 있는 우리 통일교회 젊은이와 더우기 미국에 있는 이 젊은이들이 합해 가지고 미국이 실패한 모든 판도를 놓고 하나님 앞에 '몇 년만 참아 주소, 이것을 복귀해 드리겠습니다!' 하며 책상에 칼을 꽂고 기도하고 맹세해야 될 때가 왔다는 걸 알아야 돼요. 얼마나 맹세했어요, 얼마나? 얼마나 브레이크(brake)를 잘 잡고 핸들(handle)을 잘 잡아야 되겠다고 하는 문제를 생각했어요? 살이 떨어져 나가고 뼈가 꺾이더라도 참고 가야 되고, 팔이 잘려도 참고 가야 되겠다구요. 내 일신이 병신이 되더라도 해야 되겠다구요. 여러분이 이 큰 차에 달린 핸들을 중심삼고, 이것이 고장났지만 전문가가 되고 브레이크 작용을 하는 데 자신을 가지고 이 어려운 때에 함정에 떨어지지 않고, 벼랑에 떨어지지 않고 이 급 커브(curve)를 잘 돌아가야 할 때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요 고비만 넘어가면 평지가 올 것입니다, 평지가. 여기서는 아무리 쉬고 싶고 다 수리하고 가고 싶지만 수리 공장이 없으니 수리할 수가 없다구요. 어차피 시간을 극복해 넘어가야 돼요.
지금 3차 7년노정이 말이예요, 어느 단계에 왔어요? (그림을 그리심) 이런 커브를 돌아가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이미 다 넘었다구요. 그러니 여기서 쉬익- 비약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모든 영계도 통일교회에 관심을 갖고 세상도 전부 다 통일교회에 관심을 갖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나쁜 줄 알았더니 나쁘지 않다는 거예요. 산봉우리가 나타나는 거예요, 산봉우리가. 눈에 싸여서 전부 다 안 보여서 전부 다 눈만 있는 줄 알았더니 이제 눈이 녹으니까 명산 봉우리들이 나타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봉우리가 하나 하나 나타나지요? 요즈음 무슨 디프로그래머(deprogrammer;역세뇌자)들도 전부 다 들이맞고 있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자꾸 드러난다는 거예요. 내가 여러분들을 잡아다가 전기장치해 가지고 전부 다 세뇌했다고 그러지요? 너희들이 뭐 세뇌당했다고 보나, 이놈의 자식들아? 내가 여러분들 데려다가 KCIA의 정보원, 앞잡이를 만들었다고 한다구요. 그 재료를 우리가 갖췄다구요. 한 팔에 브레인워시(brain wash;세뇌) 아니다, 한 팔에 KCIA아니다 할 그 재료를 갖췄다구요. 앞으로는 우리를 반대하는 녀석에게 '이 자식아! 뭐 KCIA? 증거를 대, 이 자식아!' 하더라도 꼼짝못한다구요. (웃음. 박수)
하나님이 말이예요, 공판정에 레버런 문을 떡 나서게 하는 거예요. '아이고 죄인이다, 죄인이다' 하여 잡아다 놨다 이거예요. 그래서 조사해 가지고 검사는 '레버런 문 나쁘다, 나쁘다' 하고, 변호사들은 '좋다, 좋다' 하다가 그다음에 공판날이 와 가지고 '아- 검사 편 나쁘고 변호사 편인 통일교회 좋다' 하는 판결이 나면 다 된다는 거예요. (박수)
여러분, 이번 가이아나 사건을 낸 짐 존슨이라는 녀석이 말이예요, 그걸 해 가지고 전부 다 통일교회 나쁘다 하지만, 난 그걸 나쁘다고 생각 안 한다구요. 그 녀석이 나와 가지고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법무성이 국무성을 대해 '야, 레버런 문을 전부 다 조사해라!' 이러니까 국무성이 가만있을 수 없거든요. 발표를 안 하니까 그러한 활동을 시켜 가지고 하늘은 미국정부로부터 레버런 문을 보호하기 위한 법적 발표를 하게끔 작전을 하는 거예요. (환호. 박수) 미국에서 짐 존슨을 하나님이…. 그다음엔 뭐냐 하면, 공산당 사상 가진 종교는 저렇게 전부 다 망한다 하는 걸 보여 준 거예요. (박수) 국가적으로 달라지고, 종교적으로도 모든 내용이 우리 원리에 일치될 수 있는 것으로 완전히 정비되어서 넘어간다고 나는 생각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은 짐 존슨과는 다르다!' 하는 요거 하나만 알게 되면, 그때서부터는 완전히 뒤집어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한 때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판정적인 사실을 볼 때 역사적인 전기가 온 것을 여기서 짐작할 수 있다구요.
그러면 왜 하나님이 지금까지 미국에 대해서 말이예요…. 레버런 문이 전부 다 이렇게 됐는데 이건 주사 주는 거예요. 이게 뭐 우주 주사와 마찬가지예요. 우주 주사로 생각하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미국 국민이 '아, 우리는 레버런 문보다 낫기 때문에 반대한다' 하는 이런 관념을 앞으로 버리리라고 생각한다구요. 이래 가지고, 나쁘던 것을 레버런 문이 좋게 만들어 준다면 그들은 레버런 문보다도 더 잘 움직여야 된다는 거예요. 딱 그렇게 돼요. '통일교회를 반대하고 통일교회보다 더 안다면 너희 자신이 통일교회보다 나아야 되니 일을 해도 전부 더 해라!' 하는 거예요. 조건에 걸린다는 거예요. 앞으로 미국 사람들, 교만한 사람들 대해, 전부 다 늘 레버런 문에게 죄를 지우고, 망하게 하고, 고생시킨 너희들은 더 나아야 될 거 아니냐! 그 이상 해야 될 거 아니야! 너희들 잘한 거 있으면 무엇이든지 내 봐라 하는 거예요. 그렇더라도 불평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그런 분위기가 되면 미국이 한꺼번에 복귀될 수있다는 거예요. (박수)
보라구요. 프레이저가 통일교회를 때려 잡으려고 하다가 통일교회 일을 해주고 말이예요, 뭐 짐 존슨인지 뭔지가 그랬지만 통일교회 일을 해주고, 미국정부도 통일교회를 때려 잡으려고 하다가 통일교회 일을 해주는 거예요. 우리가 원수를 대해 대비할 수 있는 내외적인 안팎의 훈련을 다 했다는 거예요. 그런 것 같아요? 「예」 요 3년, 이제 3년도 안 남았다구요. 2년 반 동안…. 그때는 내가 백마를 타고 뉴욕 거리를 기분 좋게 달릴지도 모르지. (환호. 박수) 그때는 눈물이 마를 거예요. 그다음엔 우리가 승리의 데모를 하는 거예요. 뉴욕으로부터, 워싱턴, 보스톤, 필라델피아, 볼티모어, 시카고, 샌프란시스코, 로스앤젤레스 등 전국에 걸쳐서…. (환호. 박수) 그러면 우리 뭐 뉴욕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필요 없다구요. 그다음엔 뭐 고우 월드 브라스 밴드가 필요 없다구요. 모든 사람 와라 해 가지고 쾡창 쾡창…. (환호. 박수) 그때는 레버런 문이 이렇게 하면 입이 이렇게 되는 거예요. 입이 이렇게 돌아가는 거예요, 너무 좋아서. 그럼 여러분들은 어떡해요? 그다음에는 여러분들은 뭐 밤이고 낮이고 춤을 추며 '무니 무니, 써니 써니, 갓이 갓이, 킹이 킹이' 이렇게 할 거예요.
그래서 앞으로 내가 춤을 하나 고안할 텐데, (몸짓을 하시며) 이런 춤인데 오늘날 트위스트보다 멋지게 돌아간다구요. 올라간다구요, 올라가. 이런 춤 하나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웃음) 거 다 좋으면 춤이 나오는 거라구요. 뭐 무니 춤 한번 추고 싶지 않아요? 「추고 싶습니다」 내가 생각하고 있다구요. 그래서 내가 우리 리틀엔젤스도 만들고, 여기 무슨 인터내셔널 포크 발레단도 만들어 주고 그러고 있다구요. 여러분들 통일교회에 잘 들어왔지요? 「예」 어째서? 세상에 못난이 취급받다가 천하의 대왕이 되어 가지고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 일이 얼마 안 남았다구요. 얼마 안 남았어요.
그러면 그 일을 할 때에, 춤을 추고 다 그럴 때에 거기 프로를 맡을 사람들이 놀고 있을 거예요, 잘 거예요, 24시간 맹훈련을 할 거예요? 「맹훈련을 할 겁니다」 여러분들 다리가 아프도록 한번 해볼 거예요? 「예」 할래요? 「예」 여러분들은 선생님보다 젊지요? 「예」 선생님의 다리보다 여러분의 다리가 단단한데 선생님의 다리가 이렇게 부었으면 여러분들은 어떡할 거예요? 더 붓도록 일할 거예요? 「예」 요즘도 다리가 부어 있다구요. 이거 보라구요. (다리를 보이심. 웃음) 이러고 있다구요. 이래도 하는 거라구요. 어떤 때는….
요전에 저 덴버에 가 가지고는 말이예요, 쓰러졌어요. 넘어졌다구요. 그래도 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최후의 결승전이라구요. 하늘이 보게 될 때 레버런 문이 쉬고 있는데 협조하겠느냐 말이예요. '쓰러지더라도 가라! 달려라!' 하시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어떡할 테예요? 「달리겠습니다」 여러분들이 요 2년 반 동안에 선생님처럼 달리는 날에는 광명의 천국이 찾아오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 때문에 미국이 안 망한다는 조건이 세워지는 거예요, 여러분들 때문에. 이걸 전부 다 돌려야 되겠다구요. 돌려야지요? 어디서부터? 이 뉴욕서부터.
보라구요. 그것이 그런 가치가 있느냐 없느냐를 한번 알아보자구요. 보라구요. 지금까지 종교는 나 하나 구원받겠다고 한 거예요, 나 하나. 나 하나가 구원을 어떻게 받느냐 하는 개인 구원을 표준했다 이거예요. 우리는 개인 구원이 아니예요. 종족 구원을 일시에 하자는 거예요. 여러분 때문에 종족이 구원받고, 그 360호가 구원받는 거예요. 이러한 일이라는 것은 종교 역사상에도 없었고 인류 역사상에도 없었어요. 이러한 단 하나의 사건이 벌어졌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종교가 언제 결혼하라고 가르치고, 종교가 언제 이렇게 부모와 같이 살라고 가르쳐 줬어요? 그렇게 가르쳐 준 법이 어디 있느냐, 지금까지? 처음 나온 거예요, 처음. 여러분들이 같이 가정교회를 중심삼고…. 가정교회란 것은 같은 운명에 있다는 거예요. 같이 흥할 수 있는, 전체구원기반을 부여받을 수 있는 굉장한 시대에 왔다 이거예요. 이렇게 큰 세계적인 3단계가 요만한 것으로 단축된다는 거예요. 요렇게 단축되는 겁니다. (그림을 그려 보이심)
자, 예수님이 죽어서 승천할 때 베드로에게 천국 열쇠를 줬지만, 레버런 문은 살아서, 천국 열쇠를 개인 위해 주는 것이 아니라, 종족을 구할 수 있는 열쇠를 주는 거예요. 개인들 구원시키려는 사람이 아니라구요. 여러분들은 메시아가 되는 거예요. 메시아와 같은 사람이 되는 거예요, 가정교회의 메시아. 이것이 공론(空論)이 아니예요. 땅에서 되는 그냥 그대로 영계에서도 되게 되어 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우주 다이아몬드 광과 같은 것에서, 광구(鑛口)에서 누가 많이 파먹느냐 하는 것은 여러분들의 노력 여하에 달려 있어요. 이 우주 다이아몬드 광을 통일교회 교인들이 뚫는 거예요. 홈 처치를 뚫는 거예요. 누가 많이 뚫느냐? 알겠어요? 어려움이 있지.
그러니 공장도 만들어야 되겠고, 사람도 모집해야 되겠다구요. 거기서 미국을 움직일 수 있는 중요한 사람, 대통령이 될 수 있는 사람, 무슨 장관이 될 수 있는 사람, 무슨 사장이 될 수 있는 사람을 전부 다 만들어 내는 거예요. 놀라운 것은, 여기서 내 사랑하는 사람과 더불어 일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예수도 죽어 가지고 2천 년 동안 성신과 따로 일했는데 같이 일할 수 있는 때라는 거예요. 그리고 내 아들딸까지도 동참할 수 있다구요. 그리고 어머니 아버지가 외적 홈 처치가 빨리 되어야 내적 홈 처치가 되는 걸 알기 때문에 아들이 하는 것을 전적으로 후원할 때가 왔다는 거예요. 가인 홈 처치를 빨리 만들어야 자기 아벨 홈 처치에 오겠으니까, 여러분의 종족도 전부 다 투입할 수 있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와 같이, 누님 형님과 같이, 아들딸과 같이 하늘나라를 건설할 수 있는 놀음을 한 것은 역사상에 없었다 이거예요.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하나님의 섭리역사 가운데 있었어요? 미국 역사 가운데, 인류 역사 가운데 있었어요? 없었어요. 이러한 특권을 여러분들이 가졌는데 여러분들이 미욱하고 어리석으면 다 빼앗긴다구요, 다 빼앗겨. 기성 교회의 목사나 신학자들이 지금 통일교회를 얼마나 연구하고 있는지 알아요? 앞으로 그래요. 한국에서 유명한 신학자들이 전부 다 미국에 와서 전도할 날이 온다구요. 그때 한국 신학자들이 전부 다 여기에 판도를 만들면 여러분들은 어떡할 거예요.
이번에 인도의 기독교 책임자가 와 가지고 원리책을 읽고 이러고 있다구요. 이 사람은 전체 인도를 좌우할 수 있는 책임자예요. 그래 현재도 그런 책임을 갖고 있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들 지금 이러다가는 전부 다 빼앗겨 버려요. 빼앗겨 버린다구, 이 녀석들아! 보라구요. 킴방구 집단이 5백만 명이 되는데 그들이 와 가지고 통일교회하고 손잡고 다 이러면 어떡할 거예요? 5백만이면 이 지구성을 전부 다 커버 할 거라구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런데도 정신 안 차리겠어요, 이런데도?
자, 그러니 섭리적으로 볼 때 이때는 중대 전환기, 이머전시 터닝 포인트(emergency turnning point)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러면 말이예요, 개인 구원을 위해서도 죽을 자리에 나가서 죽고 자기 일족이 망하게 될 때도 나가는데, 전체 구원을 위한 이때에 있어서 무슨 짓을 못하겠어요? 여러분들 그래요? 「예」 그것만 하는 날에는 미국이…. 공산세계가 문제가 아니예요. 모든 민족이 종합되어 형성된 국가 이 미국이 기독교사상 때문에 시멘트같이 굳어졌던 것이 다 없어졌는데, 이제 통일교회에 의해서 차원 높은 인류의 평화의 천국을 향하여 전진할 수 있는 날이 눈앞에 가까이 오지 않았느냐 말이야, 이 녀석들아!
암만 이제…. 여러분, 올림픽 대회에 나간 선수가 챔피언이 되는 데는 말이예요, 몇 시간 동안에 되는 게 아니예요. 그 뛰는 시간은 짧다는 거예요. 챔피언 결정하는 시간은 짧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이 세계 섭리역사 가운데서 금후의 최후의 결정적 싸움의 기간은 짧다는 거예요. 자, 그것이 얼마 안 남았어요. 알겠어요? 그것을 위해서 여러분은 다 훈련하고 준비했다는 거예요. 다 됐다는 거예요. 이제는 최후의 결전을 위해 총진군하는 거예요. 이것을 못 하는 날에는 망하는 거예요. 내가 여러분들을 믿고 지금까지 싸워 온 거예요. 이다음에 이게 안 되는 날에는 보따리 싸 가지고 딴 데 갈 거라구요. 어머니 보고 언제든지 보따리 싸 놓으라고 그랬다구요. 출발…. 그러한 운명을 걸고 싸우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자, 그런 것을 생각할 때, 이때가 섭리적 중대 전기, 전환점이예요, 아니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전환점입니다」 세상이 그렇고, 현재의 모든 세계정세를 봐도 전부가 그래요. 이것은 안팎으로, 섭리적으로 봐도 그렇고, 선생님이 지금까지 말씀한 것이 맞는 것을 볼 때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통일교인들은 어떠한 권에 있어도 이것은 해야 돼요. 다른 것은 못 하더라도 잠을 안 자면서라도 요걸 해야 되고, 밥을 안 먹더라도 요거 다른 일은 못 해도 요것 한 가지는 내가 죽더라도 책임지고 일등을 해야 되겠다, 일등이라는 팻말을 꽂고 가야 되겠다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그 누가 반대를 해도 나는 웃는 거예요. 반대받으면서 웃는 데 있어서도 일등을 하겠다 하면 그것도 좋다는 거예요. 내가 거지같이 천한 놀음을 하더라도 거지한테 지지 않게끔 열심히 해야 되겠다 하라구요. 정 안 되면 변소간에 들어가 가지고 '아, 내가 일등이 되겠다' 하며 24시간 '응-응-' 그렇게 해라 이거예요. (웃음) 그거 할래요? 어느 거 할래요? (웃음)
우리 집에 풀 테이블(pool table;당구대)이 있는데 요전에 내가 열여덟 시간 반까지 했다구요. 내가 스무 시간을 채우려 했는데 그거 못 채웠다구요, 이놈의 자식들이 도망을 가서 말이예요. 그런 생각을 해야 한다구요, 그런 생각을. 내가 좋아서 춤추기 시작할 때는 한 3일 동안 먹지 않고 춤출 것이다, 자면서도 이러고…. (웃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도둑질은 하지 말라구요. 도둑질을 잘하라는 얘기는 아니라구요. (웃음)
이걸 볼 때에 틀림없이 이런 섭리적 중대 전기에 왔으니 여기에 박자를 맞추어 여러분들이 낙오자가 되지 않기 위해서는, 역사상에 없는 중대한 기간이니만큼 여러분들도 중대한 마음을 가지고 중대한 사건을 일으켜야 되겠다구요. 그러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럴 거예요? 「예」
그럼, 오늘 1978년 12월 31일 이 시간이 터닝 포인트(turnning point;전환기)예요. 그래 여러분은 그 터닝 포인트가 언제인지 몰랐잖아요? 몰랐지만 이제 알았으니 내일부터는 근본적으로 달라져야 되겠다 이거예요. 내일부터는 내 시대예요, 내 시대. 내 시대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내일이 무슨 날이라구요? 「나의 날」 나의 시대, 나의 날, 나의 생일, 다 좋다구요. (웃음)
우리 전체는 지금부터 새로운 모습을 해야 되겠다구요. 일어나는 것도 늦게 일어나서는 안 되겠고, 행동하는 것이 달라져야 되겠다구요. 전부 다 눈으로 이렇게 보아야 되고…. (표정을 지으심) 여러분 여자들 다 하이힐 신어요. 뭐 평평한 신을 신어요? 「평평한 신발요」 이제부터는 제일 높은 하이힐을 신으라구, 제일 높은 하이힐 (박수. 웃음) 여자가 왜 이래 여자가…. 그건 놀기 위해서 신는 거 아니예요, 뛰기 위해서 신는 거예요. 언제 이거…. 이렇게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시간이 덜 걸리거든요. 그거 보고, '서양 사람들 실질적이다, 복귀시대에 잘 써먹겠다, 미국 여자들 이때 써먹으려고 그렇게 했구나' 하고 생각한다구요. 자기들의 문명이 하이힐 문명인데 그거 피할 수 있어요? (웃음)
나 그거 좋아한다구요. 어때요, 여자들? 어때요? 여기 신문장이 왔어, 뉴스월드의 마이클 워너? 이것들 처치가 문제겠구만. 놀지 않고 밤에도 나가서 왜 신문 안 팔아?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여러분들, 신문사 산 거 알아요? 신문 공장 산 거 알아요? 「예」 (환호. 박수) 미국 여자들 손톱 길게 해 가지고 뭐 바르고 하는데, 그건 '나는 일 안하는 여인이다' 이거예요. 자, 그런 사람들이 어디 가 가지고 짐을 어떻게 붙들고 가요? 손톱 부러질까봐. 어디 가서 애기 뒷 처리도 하려면…. (웃음) 그게 얼마나…. 알겠어요, 여러분들? 내가 우리 예진이보고도 '얘, 얘, 얘야' 하면, 여자니까 또 '아이구, 학교 가려면 해야 돼요. 요만큼은 괜찮지요? 아버지가 암만 통일교회의 대장이라도…' 이러는 거예요. (웃음)
자, 우리가 손톱 자르지 않게끔 말이예요, 일년 동안 손톱 자르지 않게끔 일해 보라는 거예요. (웃음) 그래 가지고 망하는 사람이 있어요? 그래 가지고 누구 나빠할 사람이 있느냐 말이예요. 대답해 보라구요. 그 집에 가게 되면 마루를 닦고 다 했기 때문에 '아이구, 더러워라 냄새나. 변소를 가 보니까 아이구 더러워라. 이 집에 전혀 안 오겠다' 하겠어요? '아이구, 좋아라. 아이구 나도 이렇게 해야 되겠다' 하겠어요? 어떻겠어요? 「후자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여기 남자는 말이예요, 미국 남자는 전부 다 구두 신고 사는 거예요. 미국 문화는 신발 문화예요. (웃음) 여자는 높은 거 신고 남자는 꽝꽝 동여 매서 신는다구요. 그거 왜 그런 전통이 생겼을까 생각해 본다구요. 아하! 옛날에 여기 이민 왔을 때 인디언이 공격을 하니까 여자들은 재빠르게 연락해야 되겠으니까 빨리 뛰려고 하이힐을 신고, (웃음) 또, 남자가 동여매는 신발을 신는 것은 언제나 뛰어 나갈 수 있는 준비를 하고 있으려니 그랬을 것이다 이거예요. 틀림없이 그랬으리라고 생각한다구요. 그거 그럴 것 같아요? (웃음)
그래서 이제는 신 벗는 놀음을, 신 벗고도 싸울 수 있는 훈련을 시키면 틀림없겠다라고 생각한다구요. 그전에는 신 신고 나가서 싸웠지만 이제는 신 안 신고 나가서 싸울 수 있는 훈련을 해야 되겠다구요. 뭐 호랑이가 뛸 때 신발 신고 뛰고, 곰새끼가 신발 신고 나무에 올라가요? (웃음)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신발 벗고 맨발로 뛰는 거예요. 나는 아침에 제일 싫은 것이 옷 입고 난 뒤에 양말 신는 거예요. 양말 신는 것이 제일 싫어요. 보희는 안 그래? 「저도 그렇습니다」 나는 양말 신는 거 제일 싫어. 여러분들은 안 그래요? 여러분들은 모르지요? 신이 없더라도 말이예요, 전부 다 뜻을 위해서 맨발로 뛸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되겠다구요.
자, 그래서 내일부터 이제 그러기로 약속해요, 안 해요? 「약속합니다」 이제부터는 여러분 나라를 위해서 싸우는 거예요. 여러분의 집을 위하고 여러분의 종족을 위해서 싸우는 거예요. 뭐 레버런 문이니 하나님이니 하는 거 다 집어치우라구요. 미국 사람들을 위해서 나는 제일 중요한 대표적인 챔피언으로 왔다, 그렇게 생각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렇다면 나 틀림없이 그렇게 하겠다고 약속하고, 새로운 전환기를 만들어야 되겠다고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내리자구요.
오늘로써 40일이 끝나는데, 이 미스터 박이 (치시며) 왜 이게…. (웃음) 기합을 줘서라도 전부 다 달리게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지금까지 하던 것의 몇 배, 몇백 배, 몇천 배를 해도 부족하다는 것을 생각해야 돼요. 이제부터, 내일부터 2차적 기간이예요. 2차적 기간이 제일 이제…. 이 기간을 여러분들이 실패하느냐 성공하느냐 하는, 승패를 결정하는 40일로 정할 거예요.
이렇게 올라왔으면 여기서 어떻게 올라갈 거예요? 이렇게 올라갈 거예요. 이렇게 올라갈 거예요? 어떻게 올라갈 거예요? 여기서 이렇게 갈 거예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갈 거예요? (그림을 그리시며 말씀하심) 「에이(A) 방법으로요」 말은 쉬워, 이 녀석들아! 말은 쉽다구. 그것을 죽도록 하고 나서야 '나 에이(A) 좋아해' 이래야 되겠어요, 하기 전에 '나 에이(A) 좋아해' 이래야 되겠어요? 어떻게 말해야 되겠어요? 죽도록 하고 나서 '에이가 내 것이다' 해야지, 하기 전에 '나 에이 좋아해' 하면 안 된다구요. 그러면 그 에이가 '자기가 뭔데 나를 좋아해?' 이런다구요. 그럼 뭐예요? 에이(A)도 안 되고, 비(B)도 안 되고, 시(C)도 안 되고…. 뭐예요, 어떤 거예요? 「에이입니다」 자신 없구만요. 「자신 있습니다」 그럼 이 책임은 이 보희에게 (치시며) 있다구요. 「예, 아버님」 (웃음) 통역하기 참 힘들겠지? 「예」 그게 복이예요, 복. 기성교회 목사가 통역을 세워 가지고 '이놈의 자식아!' 하며 치고 차고 이럴 수 있어요? 「세계적인 기록입니다」 (웃음. 박수) 그만큼 가깝다는 거예요. (박수)
그러면 보라구요. 오늘 말씀 제목이 '섭리적 중대 전기'인데 이 제목이 누구의 제목이예요? 이것이 통일교회의 제목이 아니고, 여러분 모두의 제목이예요. 교회는 뭐냐? 여러분을 때려 모는 거예요. '너희들, 이렇게 하라' 그런다구요. 이게 나 레버런 문의 타겟(target;목표)이 아니예요. 아니라구요. 여러분의 타겟이라구요. 레버런 문은 이미 다 끝났다구요. 내가 미국을 떠난다고 해서 하나님이 '야야, 너 책임 못 했다'라고는 절대 못 하게 되어 있다구요. 내가 어디를 가더라도, 어느 나라에 가더라도 그 나라에 대해서 책임 못 한 사람 왔다고 절대 영계에서 보지 않는다 이거예요. 그걸 오늘 여러분한테 상속해 주는 거예요. (녹음이 잠시 끊김)
그게 꿈이 아니고 현실이예요. 요건 뭐냐 하면 토끼가 도망가려고 점프하는 거예요. (웃음) 그래 여러분들이 이제 내일부터 점프하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의 축복이 있게 돼요.
명년 정초부터는 선생님이 여기 없다구요. 떠돌아다녀요. 영국으로 해서 떠돌아다닌다구요. 여러분들, 내가 없더라도 내가 있는 것같이 생각하겠지요? 「예」 더우기나 이 책임자들…. 주책임자들 다 모였지요? 이제부터 여러분들은 한 3년 동안 옷을 벗지 말고, 넥타이를 풀지 말고 살 계획을 하라는 거예요. 여러분 본부에 돌아가서 침대 다 치워 버리라는 거예요. 책임자 침대며 방, 뭐 전부 다 치워 버리라는 거예요. 될 수 있으면 손님 맞는 방, 거실에서 자고 기도하고 그러라는 거예요. 그래서 춥고 힘들어서 '아이고, 빨리 날이 밝으면 좋겠다. 나가 다니는 게 좋겠다' 이렇게 되게 하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책임자는 그렇게 하라는 거예요. 그래서 뉴요커 빌딩에도 책임자들 못 있게 할 거라구요.
여기 책임자들, 그렇게 알고 선생님이 말했으니까 자진해서 이렇게 하라구요. 안 할 때는 전부 다 내가 가미야마를 시켜서 하게 할 거라구요. 선생님은 지금도 의자에 이렇게 앉아서 많이 자고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을 다 보내 놓고 올라 앉아 가지고 이렇게 잘 때가 많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지금까지 '이렇게 하면 되지' 하는 여러분의 사고방식으로는 안 된다구요. 그 전통을 여러분의 후배들이 받으면 큰일난다는 거예요, 큰일.
이제부터 일체의 모든 사업은 부업이예요, 부업, 메인 비지니스(main business;주업)가 뭐냐 하면 전도예요, 전도. 전도하는 시간이 일하는 시간 이상 되어야 되겠다구요. 그렇지 않고 2억 4천만의 미국을 구할 수 있어요? 여러분을 전부 다 희생시키더라도 미국을 살리자는 것이 하나님의 생각이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을 희생시키려고 하고, 여러분에게 고생하라고 하는 거예요.
보라구요. 하나밖에 없는 사랑하는 예수를 십자가에 내놓은 때와 마찬가지의 때가 지금이라구요. 마찬가지예요. 레버런 문을 위한 것이 아니고, 통일교회를 위한 것이 아니고, 미국과 세계와 하나님을 위한 것이라는 거예요. 정의를 위하고…. 그게 원리적으로 맞는 말이예요, 안 맞는 말이예요? 「맞는 말입니다」 그러니 해야지, 그러니.
자, 약속했으니까 그렇게 믿고…. 그러면 내일 여러분들이 하나님의 축복 가운데서 새해를 맞아, 희망의 해를 맞아 가지고 당당한 여러분으로서, 이제부터는 누가 욕하고 무니(Moonie)라고 반대하면 붙들고 이론투쟁을 해야 되겠다구요. 우리는 무니에서 써니(Sunie)가 되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미국 국민들이 전부 다 무니라는 걸 다 잊어버리고 써니라고 할 수 있게끔 되면 우리 뜻이 세계적으로 펴질 수 있는 때가 될 것입니다. 그러니, 이번에 광고 낼 때에 '무니는 무니로 끝나지 않고 써니가 될 것이다. 이제부터 무니라고 하는 사람들에겐 우리 통일교회가 가만 안 있을 것이고, 써니라고 하면 가만있을 것이다' 하고 한마디 집어넣어도 괜찮을 거라구요. (웃음) 무니라고 하는 사람을 붙들고 이론적으로 전부 다 얘기하라는 거예요. 왜 무니라고 하느냐고…. 이래 가지고 잘못했다고 하면, 써니라고 하게 해서 돌려보내라는 거예요. (웃음)
내가 보희한테 얘기했다구요. 명년서부터 누구 누구를 만나라고 다 지적해 준 거예요. 내가 지금까지 이 나라에서 욕먹고 몰려다닌 것은 재료가 없었기 때문인데, 이제는 누구를 대해서도 당당히 변론할 수 있고 누구를 대해 가지고도 공격할 수 있는 재료를 가졌다는 거예요. 증거를 갖고 있는 거예요, 증거를.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이러고 당당하게 나가야 되겠다구요. 그러니까 내일부터 비약해야 돼요. 우리 그거 해야 된다구요. 그렇지요? 「예」 우리 한번 더 손들고 맹세 하자구요. 일어서라구요, 일어서. (함성. 박수) 여러분들이 이렇게만 돌았어요, 이렇게 돌았어요? 어떻게 돌았어요? (몸짓으로 표현하심) 「양쪽으로요」 에이-, 저기서는 그러지 않았을 거라구요. 좋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