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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과 양심

일시: 2004.09.28 (화) 장소: 한국 경기 파주 파주원전

(경배) 앉아요. 해가 덥겠구나, 저기 있으면. 어디 사람들이 다 왔어? 팔도서…. 「선문대학에서 유학생들이 왔고요.」 유학생들 손 들어 봐. 유학생들이 많이 왔네. 이거 불면 영인들이 온다구. (휘파람을 부심) ‘무병(텔레비전 드라마)’에 부르잖아? 아이고, 선생님 처음 보는 사람은 없겠지?

훈모님! 「많이 왔는데 시작해도 되겠네. (어머님)」 「시작할까요, 아버님?」 아니, 몇 시야? 「아홉 시 15분….」 몇 시까지 오라고 그랬어? 「아홉 시 반까지 오라고 그랬는데요.」 10분! 영계의 소식 전부 다 훈모님이 나와서 얘기 좀 해요, 영계의 소식. 지금 현재 어드런 입장에 있다는 것. 흥진 님이 대신 와서, 흥진 군 대신 통역해 줘서…. 대모님이나 전부 다 보고하는 걸 좋아할 거라구.

사탄세계의 포기된 사람들을 중심삼고 여섯 번째를 찾아온 하나님

이제부터 세상이 달라지는 거예요. 신천 신지예요. 타락한 선천시대는 지나가고 후천시대가 왔고, 성경에 말했던 새 하늘과 새 땅의 새로운 시대가 왔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섭리의 뜻으로 두고 보게 된다면 하나님의 참사랑·참생명·참핏줄을 중심삼은 이상적 정착이 아담가정 축복 완성함으로 말미암아 시작할 것인데, 그것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은 관계없고 사탄 편 악한 편의 악한 부모의 사랑, 악한 부모의 생명, 악한 부모의 혈통으로 시작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이상했던 오른쪽 모든 것은 제쳐 놓고 왼쪽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첫째라면 아담이 둘째고 셋째는 해와고 넷째는 가정이에요. 다섯 번째는 이 전체가, 맨 손가락은 이것은 브레이크 장치예요. 손을 쥐면 제일 먼저 쥐어지는 것이 이 새끼손가락이 먼저 쥐어진다구. 쥐게 되면 이게 제일 가까우니까 먼저 쥐어 브레이크 장치를 딱 해 가지고 이렇게 된다구요. 그래, 엄지손가락은 어디로 가겠나? 엄지손가락은 여기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못 해요. 반드시 이 세 손가락 밑에 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중앙에 있어서 제일 안팎의 이것은 사위기대예요. 춘하추동 사절기, 1월 2월 3월, 삼 사 십이(3×4=12)를 말하고, (엄지손가락을 들어 보이시며)하나님이 넘버원이라면 이렇게 말하는 거예요, 넘버원. 이성성상의 주체 되는 하나님의 이성, 요것 중심삼고 열 넷 열 넷, 왼쪽과 하나님이 계신 바른쪽을 중심삼고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1, 아담이 2, 해와가 셋째 번 해서 사위기대를 중심삼고 비로소 땅 위에 정착이에요.

모든 것이 정착하는 거예요. 이렇게 될 것인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 편이 완전히 왼손을 지배해 가지고 이걸 전부 거꾸로 점령했다는 거예요. (웃음) 아, 이거 좀 들고 대고 있으라구.

그러니까 사탄이가 바른쪽에 하나님의 참의 시대, 오른쪽 시대가 나타나면 이건 완전히 없어짐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가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세계 하늘땅까지 완전히 점령할 때까지 왼쪽 중심삼고 이 바른쪽을 쳐 나왔다는 거예요. 바른쪽에서 왼쪽, 세상에 사탄세계의 맨 타락해 가지고 절망할 수 있는 사람, 사탄세계의 쓰레기통 포기된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이 여섯 번째를 찾아오는 거예요, 여섯 번째.

여섯 번째를 사탄이 이렇게 쥔 것을 펴야, 펴 놔야 되는 거예요. 펴기 위해서는 여자로 말미암아 사탄세계가 있으면 종의 종으로부터 종 종 종, 이렇게 해 가지고 8단계를 넘어서는 과정에 그 환경에서 타락하고 쓰레기 같은 사람을 모아서 찾아오는데, 하나님으로부터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할 수 있는 기준이 아니고는 하나님에 접할 수 없어요.

중심 표제―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그렇기 때문에 죽고자 하는 자는 뭐라고?「살고」살고자 하는 자는?「죽는다.」죽는다. 생명을 걸고 이 경계선을 넘어야 돼요. 사탄 개인시대, 사탄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사탄 전체, 영계 전체가 사탄권에서 이것을 나오기만 하면 죽이려고 한다구요. 그래서 이 끝에 끝과 끝을 정할 때는 모양이 이것은 아래로 내려가지만, 왼손이 아래로 내려가야 된다구요, 이게 올라가기 시작하면 내려가기 때문에 여기서 맨 출발은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영화에 나오지요? ‘왕꽃 선녀님’이라는 것. 보고 있어요? 그 무병이라는 것이 병이 없다는 것이 아니에요. 무당병을 무병이라 해요. 완전히 신을 접하는 환경이 달라요. 이건 악한 것이기 때문에 점점 내려가지만, 선한 영도 이 과정을 거쳐 가지고…. 악한 영은 마음과 몸을 완전히 지옥으로 떨어뜨렸던 것인데, 그건 그럴 수밖에 없어요. 사탄 사랑, 사탄 생명, 사탄 혈통, 그건 지옥으로 가는 것이고, 하늘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기반 위에서 가지 않으면 올라갈 길이 없어요.

왜? 천지창조 할 때 하나님이 표제를 세운 것이 뭐냐 하면, 모든 중심 표제가 뭐냐 하면 하나님 자신도 절대신앙, 해봐요. 절대신앙.「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사랑.」절대복종.「절대복종.」그런 표제를 중심삼고 그 중심이 뭐냐 하면 절대신앙도 아니고 절대복종도 아니고 절대사랑인데 사랑을 세우기 위해서는 절대신앙이 있어야 돼요.

신앙(信仰) 하게 되면 사람 인(亻) 변에 말씀(言)이에요. 말씀과 사람이 하나되는 걸 말하고, 이 앙(仰) 자는 우러러 모실 앙 자라구요. 신앙! 이건 소망과 다르다구. 인격적 신을 대할 수 있는 모시는 걸 신앙이라 해요.

절대신앙 가운데는 무형의 하나님, 이성성상의 주체 되는 하나님과, 그다음에 격위에서는 남성격 주체라는 그 내용의 형태를 갖고 있지만…. 이것이 무형적인 영계와 육계, 성상과 형상의 중화적 존재로 되어 있지만, 격위라는 것은 뭐냐 하면 체를 입기 위한 거예요. 체로 얘기하면 남성격 주체예요. 바른쪽에 남자가 이 모든 전부를 갖추어 하나님과 남자 중심삼고 사위기대 14수 연결시켜 가지고 완성을 봐야 할 이것을 다시 찾아 들어가려니까 절대신앙과 절대사랑과 절대복종의 기준이 없으면 위에로 올라갈 길이 없고 경계선을 넘을 도리가 없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래, 여러분이 만물을 왜 사랑하느냐? 여기 표제가 뭐냐 하면 생겨난 모든 존재들은 하나님까지도, 이 손수건 하나도 여기는 절대 하나님의 신앙이 투입되었다는 논리예요. 이 자체는 앞으로 사랑하는 이상적 상대, 이 사랑의 상대를 지을 수 있는 요소들을 전개시켜 나가는 거예요.

하나님이 무형의 주체적 요소가 되었지마는 사랑의 상대, 상대 될 수 있는 사랑의 상대 개인 상대, 부부 상대, 가정 상대, 종족 상대, 주체 대상의 무형과 실체권이 나누어진 것이 언제든지 무형적 기준이 먼저 있어 가지고 실체권을 완전히 서로 하나 만들어요.

하나 만드는 데도 마찬가지예요. 광물이면 광물세계에서 이런 물건이 있더라도 여기에 원소적인 자체를 보게 되면 플러스 원소와 마이너스 원소가 있는데, 플러스 원소는 보이지 않아요. 동기예요. 여러분 마음도 보이지 않고 사랑도 보이지 않고 핏줄도 볼 수 없어요. 귀한 것은 그래요.

그 보이지 않는 하나님적 존재를 대표해서 나타난 주체 자체도 상대를 완성시켜야 돼요. 완성시키기 위해서는 여기에 사람으로 말하면 마음이 무형의 주체의 자리에서 커 가게 되면 상대도 커 가지고 비로소 몸 마음이 하나된 그 과정에, 소생·장성·완성 과정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된 그 위에 존속하게 돼요.

이제도 하나님의 표제 가운데서 하나님이 이 우주를 짓게 될 때 먼저 생각한 것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중심은 사랑인데 사랑의 바른쪽은 뭐냐 하면 이것은 복종이요, 왼쪽은 무엇이냐면 신앙이에요.

모든 존재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한 사랑의 열매다

그렇기 때문에 실체가 귀한 거예요. 실체에서 완성을 보게 되어 있지, 무형은 실체를 통해야 될 수 있기 때문에 실체가 귀하다는 거예요. 실체를 완성하기 위해서는 뭐냐 하면 실체 자체도 마음세계에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하늘이라 하면 하늘에 있다면 땅에 있는 자체 대해서도 그렇고 자체 되는 아래에 있는 몸뚱이도 마음 대해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뭘 해?「마이크 달았어요. (어머님)」마이크 소리도 다, 원래 다 들린다구.「안 들려요.」

알겠어요? 그 표제가, 하늘과 땅의 이상 설정이 되는 표제가 뭐냐 하면 위나 아래나, 바른쪽이나 왼쪽이나, 그다음엔 전후나 전부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그 표제가 같아요. 그래 가지고 그것이 무엇에 정착하느냐 하면 완전한 실체세계에서 정착해요. 그렇기 때문에 마음적 존재하고 몸적 존재가, 이건 영계를 대표하고 몸뚱이는 지상을 대표한 이것이 하나되어야 돼요. 무엇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그렇기 때문에 절대신앙에 앞서, 사상에 앞서 가지고 사랑을 중심삼은 행동할 수 있는 상대는 마음세계, 주체 앞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 표제가 돼요. 이 천지 창조한 모든 원칙적 표제가 그러한 내용이 되어 있기 때문에 어떠한 존재도 이 창조 위에 있는 데는 하나님의 절대신앙의 열매요, 절대사랑과 절대복종 한 사랑의 열매다 이거예요, 사랑의 열매. 사랑의 세포예요.

여기 광물세계도 주체 대상과 그와 같이 되어 있고, 식물세계, 동물세계, 인간세계, 하늘땅 전부 다 하나의 모형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권과 실체권이 이루어 가지고 둘이 보이지 않는 것이 주체가 되고 보이는 것이 상대가 되어 가지고, 비로소 절대사랑권에 신앙이 왼쪽이라면 실천하는 것이 복종은 바른쪽이 되어 가지고 사랑이 비로소 이 땅 위에 정착한다는 거예요.

그래, 우주의 표제를 하나님이 세우기를 모든 존재는 완성한 플러스나 마이너스나 어디 서 있느냐 하면 이 경계선 위에, 수평선 위에 서야 된다는 거예요. 수평선 위에 모든 존재하는 물건들은 절대 하나님의 신앙 위에 있는 것이요, 절대사랑과 절대복종하는 그 외에는, 사랑을 이루기 위해서는 투입하고 잊어버리지 않고는 사랑을 이룰 수 없어요. 내가 이만큼 사랑한다 해 가지고 고것만큼 사랑의 상대가 되기 바라면 무한세계의 사랑권과 접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지금까지, 지금도 재창조역사를 하고 있다는 거지. 공식은 마찬가지예요. 어떠한 잃어버린 모든 만물도 하나님 앞에 지음을 받았기 때문에 절대사랑 가운데서 태어나고 절대신앙과 절대복종 위에 열매 맺힌 사랑이니 그 사랑을 찾기 위한 주체나 대상도 마찬가지로 같아야 하나되는 거예요.

상대의 중요성을 중심삼고 창조했다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우리 몸을 중심삼고 몸과 마음의 경계선이 있다구요. 경계선을 중심삼고 종적으로 보면 수직으로 이것이 경계선이 되어 있고, 횡적으로 보면 수평선으로 수직이 되어 있다구요. 이렇게 보면 여기서 수평선을 중심삼고 말하게 될 때는 상현 하현, 종적으로 보게 되면 우현 좌현, 그다음에 45도 중심삼고 구형을 이루기 위해서는, 이것도 90각도인 것은 마찬가지인데, 이건 전현 후현이에요. 그러면 보이지 않는 전이 중요한 것이 아니에요. 후가 중요하다는 거예요. 모든 만물을 창조하게 될 때는 무엇을 먼저 창조했느냐 하면 상대의 중요성을 중심삼고 창조했다!

그래, 여러분, 여기서 말하게 되면 하늘 하게 되면 하늘이 생겨나기 위해서는 땅을 먼저 생각하고 하늘이 생겨났어요. 선유조건이에요, 이게. 여러분, 위를 말하게 될 때는 먼저 아래를 인정하고 위라는 말이 성립되지 아래를 선유조건으로 세우지 않고는 위가 어디 위예요? 이 지구성을 볼 때 전부가 위인데, 내가 서 있는 데는 여기도 위고 여기도 위고 전부 다 위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위라는 말은 자기를 중심삼고 아래를 먼저 인정하고 위라는 말이 성립되는 것이다. 알겠어요? 왼쪽이라는 말을 할 때 공중에 왼쪽이 내가 먼저라 할 수 없다 이거예요. 반드시 상대적 세계의 주체와 대상 관계, 사랑을 중심삼고 절대신앙·절대복종 위에 사랑이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반드시 이성성상권을 인정시킬 수 있는 그 기반 위에 실체권을 다시 빚어 만들기 위한 것이 아담을 창조해 가지고 아담 해와 만든 거예요. 해와는 갈빗대로 만들었다는데 그거 한몸이에요, 한몸. 갈빗대를 뺐다는 말은 뭐냐? 뼈, 골자를 따 가지고 갈라놓았다는 거예요. 거기서 갈라지는 거예요.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가 아담의 실체권을 남성 자체 앞에 전부 다 몰아넣어요. 이성성상의 마음적 분야는 성상적이고 몸적은 형상적인데 보이지 않는 실체의 몸뚱이를 하나님이 집어넣어 가지고 누가 먼저 들어갔나 하면 아담을 중심삼고 거기에 갈라지는 것은 누가 먼저 갈라지느냐 하면 해와를 중심삼고 갈라지는데, 해와를 중심삼고 갈라내는 데는 이것이 신앙의 대상 사랑을 중심삼고 절대 하나될 수 있는 기반으로서 태어났다는 거예요.

이게 자라 가지고 하나님이 맨 처음에 뼈와 살이 가죽이 되어 가지고, 여러분 달무리가 있잖아요? 그와 마찬가지로 이게 커 가요,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여기서 수평으로 보게 되면, 이렇게 수평으로 보면 종적으로 하면 이게 이렇게 하나되어 있는데 여기에 삼각 가운데는 반드시 횡적인 것은 상대적 입장에 보이지 않는 주체 앞에 보이는 이 횡적 기반을 완성시켜야 돼요. 이게 여러분 몸 마음이라는 거예요.

그래, 몸과 마음이 투쟁하는 자체는 하나님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표제, 공동적인 표제로 한 그 위에 존재하는 세계와 관계를 맺을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실체의 모든 만물은 아담 해와가 자랄 수 있는 영양소, 물과 공기와 그다음에 뭐예요? 빛, 그다음엔 흙인데, 이 4대 요소가 제2차 이 땅 위에 태어난, 부모의 젖을 먹는 것이 아니고 땅과 이 모든 전부가 여러분의 제2부모입니다. 여러분을 낳아 놓은 실체를 기르기 위한 영양소라구요.

그 영양소 모든 전부가 완성한 아담 해와의 세포와 마찬가지 연관관계로부터 광물질로부터 식물질로부터 동물로부터 영계, 하늘땅까지 포괄되어 가지고 합해야만 하나님의 이상적 사랑, 절대신앙과 절대사랑과 절대복종…. 복종이라는 것은 하나님 자신까지도 부정하는 거예요. 열까지 만들었다 하면 내가 주인이라 하게 된다면 거기서 끝장나는 거예요. 열에서부터 자꾸 돌아가며 크는 거예요. 무한히 크는 거예요.

이렇기 때문에 무한히 투입하니 만큼 작은 데서부터 무한대의 대우주권까지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려서 지금까지 하나님은 그러한 주체 대상관계를, 주체의 자리에 있지만 대상을 하나의 표제의 이상상대로 세우기 위해서 하나님이 창조하던 거와 마찬가지의 사상을 가지고 절대신앙을 가지고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 투입해 가지고 잊어버린 위에 있는 거예요.

요것만 했다 하면 거기서 끝장나지만 완전히 잊어버림으로 말미암아 다시 한바퀴 돌아 가지고 도리어, 한바퀴를 이것 중심삼고 이렇게 돌고는 개체 개인완성 했으면 한바퀴 돌아 가지고 여기 와 가지고는 여기서 들어와 여기서 올라가 가지고 종족으로, 요 자리에 올라가는 거라구요.

여러분, 다이얼을 중심삼고 180도 기준이 되어 있지만 영점 기준 중심삼고 새로 시작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한바퀴 돌고는 여기 십자, 구형이 되어 있어요, 이렇게 되어 있어요, 여기서 개인 요것 중심삼고 십자권 내에 개인시대 여기까지 요거 반드시 주체 대한 마음과 몸이 절대 하나되어야 돼요.

마음은 몸뚱이를 절대신앙의 대상으로, 절대사랑의 대상으로, 이 몸뚱이는 절대복종이 되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리고야 사랑하더라도 한 살, 두 살, 백 살, 천 살, 만 살까지도 더 사랑해요. 우주를 포괄할 수 있는 표제권까지 절대신앙의 완성, 절대사랑의 완성, 절대복종의 완성 대우주 위에 빛으로, 플러스 마이너스 전기가 통해 가지고 빛을 발휘할 수 있는 그 자리까지 가야만 하나님과 인간이 비로소 사랑을 중심삼고 천지가 합덕하고 상현 하현, 우현 좌현, 전현 후현이 한꺼번에 폭발되는 거예요.

폭발됨으로 말미암아 그것은 비로소 이 대우주권 내에 관성에 의해 돌면서 방향성을 잡아 가지고 대우주의 여행을 떠나는 거예요, 이게. 전부 다 그렇게 되어 있다구.

그러니 이 모든 만물도 인간 자체가 해방시켜 줘야 돼요. 하나님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기준 위에 선 그 가치를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바른쪽에 갔으면 전부가 하나님과 같이 됐을 텐데, 이 하나 꽉 쥐면 한꺼번에 움직이잖아요? 펴면 다 갈라지지만, 하나님이 딱 손 쥐게 되면 손 쥔 권내에 이것을 중심삼고 왼쪽이 하나되어 가지고 이게 하나돼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열매가 되어야

(양손을 깍지 끼시며) 이렇게 해 봐요. 이것이 28수예요, 통일한 것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 하나 열둘, 요것은 사위 사계절을 중심삼고 열두 달을 말해요. 이것은 이성성상 하나님을 말해요. 마음과 몸을 대표한 하나 통일된 나를 말해요.

그렇기 때문에 복중에서부터 태어날 때는 요렇게 복중에 있는데, 여기 이렇게 있는데 이게 여기에 안 닿아요. 손을 여기 대고 이래 놓아야 둘 둘 둘 둘 딱 이렇게 해 가지고 이건(깍지 낀 손의 맨 아래 새끼손가락) 브레이크 장치예요. 벌써 멈추면 이게 먼저 딱 된 다음에 그 위에 그 위에….

이렇게 보게 되면 여기에 이 손은 반드시 중앙선을 중심삼아 가지고 연결되어 있다는 거예요. 이걸 헤게 되면 하나 둘 셋이 소생·장성·완성, 이쪽으로 봐도 소생·장성·완성이 돼 있어요. 이것이 갔다 왔다 하게 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8수예요. 이쪽에서 봐도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이에요. 3, 8수가 문제라는 거예요. 삼 팔은 이십사(3×8=24), 삼팔선이 걸려 있는 거라구요.

이래서 상하·좌우·전후가 전부 다 갈라졌어요. 하나님이 상현인데 사탄이가 위에 들어갔어요. 있을 수 없어요. 하나님이 우현이 먼저인데 좌현이 먼저 되었어요. 이렇게 끝날에는 사탄이 지배하던 것같이 하나님 자리를 사탄 돼 가지고 아버지 자리, 어머니 자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모든 물질, 모든 생명까지도 창조해 냈다. 반드시 거꾸로 뒤집어놓았어요. 그건 절대관념이 없어요. 절대가치관이 없어요. 알겠어요? 가치관이 없기 때문에 공산주의 이론은 환경에 언제든지 발전한다 하기 때문에 공식적인 모델 기반이 없어요. 그러나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모델형이 있다구요. 과제가 하늘땅에 이 원칙에 합성된, 완전히 이루어 가지고 패스된 존재가 아니고는 하나님의 소유권이 될 수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 근본문제예요. 맨 근본문제입니다.

지금까지 여러분이 절대신앙 하는데 절대신앙이 무엇에 필요한 거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라는 게 뭐냐 하면 모든 미물의 광물의 소성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수평선 위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걸 유린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대신 사랑의 주인 자리에서 사랑하고 먹어 주기를 바란다는 거예요. 그렇게 사는 사람은 병이 없어요. 사고가 생겨나지 않아요. 여러분, 술 같은 것을 순식간에 먹고 중심을 잃어 가지고 뒤집어져 뒹구는 이것은 폐물이에요. 사탄이 ‘만세, 억만세!’ 이러고 있다는 거지요.

담배 이것이 문제가 독성이 있는 것처럼 담배 술 마약, 정신을 흐리게 한다는 것은 몸 마음의 경계선을 무시해 놓고, 수평인지, 횡적인지 종적인지, 위인지 아래인지 아래인지 위인지, 오른쪽인지 왼쪽인지 왼쪽인지 바른쪽인지 완전히 모르고 있는 거예요. 술 먹게 되면 똥개가 되잖아요. 쓰레기통에 들어가 저 태평양에 갖다 버려 버리면 노아 심판 때와 마찬가지로 그 몸뚱이는 고기가 해서 나중에 뼈까지도 균들이 갉아먹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불합격자는 원소로 돌아가는 것이다, 본연의 아무 가치 없는 존재로 돌아가야 된다 이거예요. 사람이 영계 간다고 해서 죽는 것도 왜 그러냐? 몸뚱이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씨가 완성한 열매를 하나님이 거두어 저나라 무한세계의 절대권에 관계되어 있는, 모든 만물도 그렇고 나 자신도 그러니 이 전체를 합해 가지고 위 아래, 오른편 왼쪽, 전후 관계에 거리낌 없이 하나님의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열매다 할 때 이 우주는 박수한다는 거예요. (박수를 치심) 옳소, 만세! (박수)

절대신앙 위에 사랑이 서게 돼 있다

이런 원칙을 두고 보게 된다면 오늘날 여러분이 통일교회에서 ‘아이고, 절대신앙!’ 하는데 절대 어디에 둔 거예요? 이것이 하나의 표제예요, 표제. 알겠어요? 모든 전체의 주체다 이거예요. 주체가 없이 상대가 생길 수 없어요. 이것은 주체니 여기에 상대적 요소의 절대신앙 있는 사람은 미래의 사랑과 접할 수 있어요, 커 나가니까. 절대신앙과 절대사랑이 하나되게 된다면 그 기반 위에, 절대신앙 위에 사랑이 서게 돼요.

사랑이 서는데 맨 수평 위에 조그만 그런 절대사랑의 기준에 서서는 안 된다구요. 이것을 크게 되려니 하나님 자신이 여기에 뭐냐 하면 투입하는 거예요. 개인시대 투입, 가정시대 투입, 세계 대우주시대 투입을 하는 거예요. 이 우주가 무한해요. 태양계가 있으면 태양계의 1천억 배가 아니에요. 수천억 배까지 미칠 수 있는 텅 빈 공기세계라는 거예요. 거기에 이 지구성이 떠도는 거와 마찬가지로 태양계를 중심삼고 항성적 태양과 위성이 아홉 개, 10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주고받아 균형을 취하고 있는데, 주고받는 이런 구형이 얼마나 되느냐면 은하계는 1천억 개 아니라 수백억이 넘어요. 나는 말하기를 210억 광년이라고 말하고 있어요. 그 이상도 된다는 거예요.

그 방대한 세계를 누구를 위해서 지었느냐 하면 하나님 자신의 이상의 완성과 하나님 자신의 이상의 완성까지 도달할 수 있는 상대적 완성권으로서 발등상에 설 수 있는 거예요. 어디 가서 이게 무한히 떨어져 내려가 없어지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그래, 모든 만물이 ‘절대신앙은’ 할 때 ‘나다!’ 하면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표제 위에 섰기 때문에, 수평 위에. 모든 만물과 인간 자체도 여러분이 절대신앙을 가지고 ‘내가 절대신앙의 중심이다, 중심에 하나되어 있어서 크기 때문에 주체가 큼에 따라서 나 대상권도 같이할 수 있고 상대권이 같이할 수 있고 둘이 하나되더라도 거기에서 또 종적으로 커야 되겠기 때문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논리를 대표한 존재의 실상이지, 이것이 공상의 가상적인 것이 아니다.’ 만물이 그렇다는 거예요. 솔잎보고 묻게 될 때에….

그러니까 주인 된 인간은 하나님 대신 절대사랑의 요소를 연결시키지 않으면 인간이 먹고살 수 없어요. 하나님 원하는 이 사지백체가 우주와 더불어 호흡할 수 있고 주고받을 수 있는 주체격이 될 수 있어야 하는데 상대적 이 자연세계를 영양을 뽑아 먹으면서 사랑하지 않고 먹게 되면 범죄예요. 그러니 수많은 벌레들이 달라붙어 가지고 병이 생겨 가지고 자기 일생을 다 갉아먹고 만다는 거예요.

그 마음이 계속하는 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투입한 존재는 파멸되어 간다, 파멸권 내에 상처를 입은 사람이 하나님 앞에 가서 서 있는 곳이 지옥이고, 천국은 비어 있다 하는 논리가 타당하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건 원리에도 없는 말이에요. 끝날이 되니 선생님이 깨끗이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효율이 알겠어? 여러분이 푸른 잔디를 하나 볼 때 밟을 때에 ‘미안합니다.’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작지만 하나님의 대신 상대적 존재로 그 표제 위에 등장된 가치적 존재이기 때문에 그를 무시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연을 사랑해야 돼요. 얼마나 사랑해야 되느냐? 하나님이 창조하면서 재미를 느끼던 이상 사랑해야 돼요. ‘요것도 나를 위해 지었고 요것도 나를 위해 지었고….’ 그렇기 때문에 만물에 대한 존재 내용이 무엇이냐 할 때, 그것도 그래요. 마찬가지로 만물에 대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존재가 되어 있지만 급이 낮으니까 광물질은 높은 식물질과 연결하고, 식물질은 동물질과 연결하고, 동물질은 보이지 않는 영계에 다 해 가지고 그것이 외적 내적, 우적 좌적, 전적 후적 절대신앙, 절대사랑을 중심삼은 투입해 가지고 지금까지도 영계도….

영계 가더라도 지금 타락한 세계에 하나님 계신 곳에 난 가 있고 싶지 않아요. 타락해 가지고 땀과 눈물과 피의 얼룩진 이 땅의 세계를 전부 다 치워 버리고 새로이 개조해야 된다, 새로운 것을 지어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목적 달성도 안 한 존재를 위해 이 대우주를 지었는데 사랑이상 목적 완결 완성 승리적 그런 참부모가 나타났으면 ‘참부모가 원하는 세계를 이 땅 위 이 세계보다 별동세계를 대우주보다…. 새로 만듭시다.’ 하더라도 문제 없다는 거예요.

3대권을 결실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그러면 여러분이 몸 마음이 하나 못 되어서 저 영계에 가더라도 영계의 지옥과 지옥을 철폐해 완성 못 시킨 하늘이 아니면 주체가 없다는…. 주체 자체도 맨 미물의 영양소까지도 절대신앙·절대사랑을 자기가 투입해 가지고 잊어버리고 사랑을 더 사랑, 매일같이 365일 36년, 100년 살더라도 계속해서 사랑하기 때문에 이것은 자꾸 올라간다는 거예요.

인간의 가치가 올라감에 따라 나중에는 하나님과 주체와 대상 됨으로 말미암아 생명의 근원이요, 사랑의 근원이요, 신앙의 근원인 본체와 하나되어 가지고 주체적 인간으로서 둘이 천지 합덕, 좌우 합덕, 전후 합덕, 할아버지 할머니 합덕, 그다음엔 세계를 대신하는 어머니와 세계 현재 왕의 합덕, 자기의 합덕은 두 세계를 대표한 합덕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할아버지와 부모를 모시는 3대권을 결실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만 하늘도 볼 때 ‘아, 내 것이다.’ 하고, 그다음에 상중, 중앙에 있는 자기 아들도 ‘내 것이다.’ 이것을 여기에서 해 가지고는 사위기대 완성해 가지고 요것이 상현 하현, 우현 좌현 전부가 운동하게 되면 하나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위기대 완성하고 전기를 통하는데 100볼트 위에, 어디 가든지 100볼트라구요. 거기는 부하가 걸리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의 인연이라는 것은 어디서 하나되느냐? 이것이 아무리 상하라고 말하지만 중을 잊어버렸다는 거예요. 타락하고 중앙을 몰라요. 하나님을 모르지, 그다음엔 출발 기점을 모르지, 방향을 모르지, 목적을 몰라요. 모르니까 둘이 무엇으로 상하 하지만 통일교회는 상중하를 말해요.

상중하, 여기 중이라는 것은 좌중, 같은 자리예요, 중우, 좌가 타락했기 때문에 여자를 먼저 세웠어요. 우중좌 될 것이 좌중우 되었다는 거예요. 청산해야 돼요. 요즈음 일반의 습관성으로 상하라 말하지, 좌우라고 말하지 우좌라고 하는 말을 들어봤어요? 누가 먼저예요? 여자가 앞섰어요. 여자가 먼저 나올 게 뭐 있나 이거예요. 그다음엔 전후 할 때 후전이라 하나요?

이래서 상중하, 우중좌, 전중후 요건 셋이 되는 거예요. 이것이 핵심이에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일곱이 7수가 완성수라는 거예요.

왜 그래? 엄마가 말씀하는 거야? 이거 다 가르쳐 줘야 돼, 이 멍청이들. 멍청이 바보들.

이 모든 만물은 그런 이론적 진리의 내용을 가지고 바라보고 있는데 이 바라보는 그 망원경을 끼고 바라보는데 이거 청맹과니 되어 가지고 눈도 어둡고 코도 어둡고 귀도 어두워 가지고 두루뭉실해 가지고 난전 판에 부칠 수 있는 이런 물건은 지옥 가 가지고 폐물 중에 폐물 될 수 있는 것이 세상에 개인주의를 주장해? 지옥에 가서 없어질 패예요. 개인주의가 어디 있어요? 또 부부주의가 어디 있어요? 개인주의 왕국이 미국이요, 부부주의의 왕국이 미국이에요. ‘할머니 할아버지 필요 없어!’ ‘아들딸 필요 없어!’ 하는 그건 자동 멸망이라구요. 1세기, 한 시대밖에 못 산다구. 다 끝에 왔어요. 할아버지 할머니 없이 부모가 있을 수 없고, 부모가 없이 자식이 있을 수 없고, 자기가 없이 아들딸이, 후손이 있을 수 없어요. 알겠나?

여자를 선유조건으로 하고 만든 것이 남자

그래, 여기 보게 되면 ‘할아버지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실체다.’ 그다음 할머니는? ‘할아버지는 그렇지만 난 다르다.’ 그러면 주체 대상 관계라는 것이 관계가 맺을 수 없어요. 인연이 설정 안 되었기 때문에 관계를 맺을 수 없어요. 할아버지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실체 완성의 열매인 것과 마찬가지로 나 할머니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실체다. 그 두 실체끼리 너하고 나하고 비교해 싸움하나?

그렇기 때문에 문제 되는 것이 누가 먼저 태어났느냐가 문제가 돼요. 창조할 때 어떻게 창조했느냐 하는 원리를 알아야 돼요. 남자가 생겨날 때 남자가 제멋대로 생겨나지 않았어요. 효진아, 아들이 생겨날 때 아들이 제멋대로 생겨나지 않았어. 선유조건이야. 부모가 있어야 되고, 할머니가 있어야 되고, 할머니는 왕이 있어야 돼요. 내가 왕 할머니 아버지 나, 4대 만이에요. 4대 와서 열매 맺혀요. 4수가 춘하추동 모든 것이 4수예요.

자, 그렇기 때문에 아내라고 할 때 아내가 누구냐? 아내가 누구냐 하면 자기를 창조하게 만든 먼저 조건의 입장에 선 것이 아내예요. 아내가 없으면 내가 태어날 수 없어요. 그것이 선유조건이에요. 남자가 태어나기 전에, 남자 만들기 전에 선유조건으로서 여자를 먼저 생각한 그 끝에서, 그 밑에서 남자를 만들었는데 여자에 안 맞게끔 만들었느냐, 맞게끔 만들었느냐? 효진이!「맞게끔 만들었습니다.」알기는 아누만. (웃음) 맞게끔 만든 거예요.

어느 정도 맞게끔? 한순간 뭐 ‘후흡!’ 이러면 ‘아, 나 숨쉬고 내쉬고 다 했는데.’ 그거예요? 영원해야 돼요, 후흡 후흡 후흡…. 저나라에 가서 숨쉬겠나, 안 쉬겠나? 영계 가서 숨을 그쳐, 안 그쳐? 아, 물어보잖아.「쉽니다.」쉬면 썩게? 계속하니까 쉬지 않기 때문에 안 썩는다 그 말이에요. 이런 말에 이론적 안팎을 알아야만 물어보면 대답을 완전하게 하지, 몰라 가지고 보지도 못하고 듣지도 못하고 냄새도 못 맡고 먹어도 못 봐 가지고 느끼지 못한 것을 어떻게 알아요?

사랑 알아요, 몰라요? 남자 여자여, 사랑 알아, 몰라?「압니다.」남자 혼자서는 영원히 사랑을 몰라요. 사랑을 알 수 있는 주인 만들어 주는 것은 여자가 없어 가지고는 안 됩니다. 사랑의 주인 자리에 패스해 가지고 ‘내가 남자다’ 할 수 있는 사랑의 주인 자리가 됨으로 말미암아 해방이 벌어져요.

그와 마찬가지로 몸과 마음을 중심삼고 볼 때 몸뚱이가 말하기를 ‘아, 나는 마음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실체다.’ 그 안에는 무한할 수 있는 이런 복종권 내의 가치 존재니까 주체가 영원하면 나도 영원하고 주체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하면 상대도 절대사랑·절대신앙·절대복종 할 수 있는 대상적 존재가 거기에 싸움이 없는 거예요. 남자에도 몸 마음이 싸움이 없고 여자의 몸 마음이 싸움이 없어 가지고 하나될 수 있는 것이 결혼이라는 문제다. 국진이 알겠어?「없어요.」아, 국진이 갔구나. 갔다고 영계 갔다는 게 아니라 미국 갔다 그 말이야. (웃음) 알겠어요?

그러니 한번 숨쉬고 말 것이에요, 영원히 숨쉬고 영생할 것이에요?「영원히 숨쉬고 영생할 것입니다.」일생 숨이 끊어지게 되면 영원히 숨쉬는 걸 망치니까 천상세계에 영원히 숨쉬는 하나님과의 주체 대상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결합체는 존속하지 않는다, 없어진다 그 말이에요. 이거 이론이라구. 알았어, 몰랐어?「알겠습니다.」

황선조, 절대 하나님 자리에 서고 싶지? 만물도 절대 내 상대는 사랑의 상대를 키우기 위한 것이에요. 지극히 작은 것도, 어머니 세포 요 솜털도 마음대로 뽑을 수 없어요. 어머니가 좋아해야지. 사랑에 웃고 할 때 하나 뽑았다면 ‘아이고, 왜 하나만 뽑아? 또 뽑아.’ 하고 세 개까지 뽑게 허락한다는 거예요. ‘아이고, 나 잘 몰라 따끔했는데 그 한번 더 해 보자.’ 두 개 뽑을 때는 이거 사랑이라 생각하면 ‘아이고, 따끔하다.’ 온 몸이 불이 확 통한다는 거예요. 세 번째 할 때는 ‘아! 알았다. 뽑으면 안 되겠다.’ 주장하게 되면 그다음엔 뽑았던 사람이 굴복해야 되는 거예요. ‘미안합니다! 내 타고 날아가소.’ 미안(未安)은 편하지 않다니까 지나거든 ‘미안합니다. 나를 밟고 날아가소.’ 그 뜻이에요.

한국 인사말이 놀랍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 알겠나, 외국 사람? 여기 포리너(foreigner; 외국인)가 많아요, 포리너. 공부하러 와 가지고. 여기 이 나라가 어떤 나라예요? ‘우주 표제의 이상적인 절대신앙의 꽃이요, 절대사랑의 꽃이요, 절대복종의 무한대의 이 뿌리와 이 잎과 같구나. 언제든지 나를 보충해 줄 수 있는 근원이 되어 있구만.’

거기에 그런 데 와서 공부하니 말도 참새는 참새 짹짹짹 말, 남자 수놈과 암놈이 알아듣나, 몰라듣나?「알아듣습니다.」개미들 기어다니다 만나면 싹싹싹 해 가지고 신호하는 것이 암호 신호를 개미들 자기들끼리 아나, 모르나?「압니다.」이렇게 가다 먹을 것이 많다고 만나서 싹싹싹 해 수염(더듬이) 가지고 데리고 가 가지고 불같이 따라가는 거예요. 알고 따라가겠나, 죽을 줄 알고 따라가겠나, 좋을 줄 알고 따라가겠나?「좋을 줄 알고 따라갑니다.」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열매는 좋지 않은 것이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빛은 푸른빛

감나무를 보게 되면 그래요. 내가 야, 푸른빛이 동산 나를 포위했으니 아이고! 공기도 푸른 기분이 난 거예요, 그게. 아, 잎사귀가 푸르니 공기도 푸르고 하늘도 블루 색깔이 더 진한 거예요. 태평양 같은 데 몇 천 리 가게 되면 잉크 빛 같아요. 그런 것을 알지요? 푸른 것 앞에 포위되어 있구만. 바닷물도 푸르고 물도 보면 빛깔이 없지마는 멀리 바라보면 전부 푸르게 보인다는 거예요.

바다도 푸르고 나뭇잎도 푸르고 하늘도 푸르고 푸르니 푸른 세계에 포위된 나, 나는 무슨 빛깔을 좋아해! 이렇게 되는 거예요. 푸른빛을 좋아한다. 푸른빛은 안위의 빛이요, 위안의 빛이에요. 제일 누가 좋아하느냐 하면 눈이 좋아해요.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게 푸른빛이에요. 이것은 수놈 암놈이 서로 서로가, 보게 될 때에 물이 빛이 없지만 서로서로 주고받고 운동을 하니까 색깔이 푸른빛으로 나타난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 투표할 때 푸른빛하고 그다음엔?「적색, 흑색이요.」흑색하고 핑크 컬러예요. 그다음엔 무슨 색깔이에요?「빨강색.」빨강색이 아니에요. 분홍빛이에요. 빨간 것을 적이라고 했지마는 분홍 꽃을 말해요. 왜? 빨간 꽃이 없어요. 분홍 꽃에서부터 시작해서 빨개지는 거예요. 원색이라는 것이 갑자기 원색이 안 나타나요. 단계를 거쳐 가지고 나타난다구요.

봄 동산에 피는 꽃이 노란빛이 먼저 피는 거예요, 분홍 꽃이 먼저 피는 거예요? 보라구. 개나리꽃은 가을에도 피어요. 그거 알아요? 가을에 피는 습관이 그 온도만 맞으면, 가을이 점점 추워져 들어가는 습관에 맞고 온도만 맞으면 봄철에도 ‘아이고, 내 절기를 알아 가지고 피어보자.’ 그래서 개나리예요. 그거 나리꽃과 마찬가지 나리 가지거든요. 흰 나리 꽃인데, 왜 개나리꽃이라고 해요? 이건 좋아하는 사람이 많지 않아요.

(아기가 울자) 할아버지, 할아버지다! (휘파람을 부심) 할아버지다!「봐도 봐도 모른 척하니까. (어머님)」할아버지하고 웃자!「신준아! 여기, 여기.」웃는다. 됐어. 웃고 소리치면 안 되지. 자, 그래.

개나리꽃은 가을에 피는 노란빛인데 우리 황 서방은, 노란빛은 가을을 말해요. 끝이 멀지 않다. 그렇기 때문에 수전노는 멀지 않다. 겨울이 오는 거예요. 어디 가도 살 데가 없어요. 가 숨게 되면 찾아가 ‘이 놈의 자식, 나 속여 가지고 돈 벌어….’ 하는 거예요.

제일 좋은 빛이 진달래꽃이에요. 진달래가 뭐예요? 진짜 달라고 하는 꽃이다. 그거 진달래꽃 아니에요? 하나님이 봄철 주인인데 진짜 좋은 것이 진달래, 진짜 주기 위해서 오는 이름이 진달래, 진짜 달라고 해서 오는 꽃이 진달래는 분홍 꽃이다, 아멘.「아멘.」이렇게 해석하면 얼마나 가까워. 아이고, 어디 가서 분홍 옷만 보게 되면 봄철을 생각해요.

그다음에 여름은 뭐예요? 감나무 같은 것 보게 되면 여름에 잎이 무성하게 된 다음에 가까이 가면 점점 그 아래가 껌껌해요. 그래, 남자는 여름 절기와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남자는 거무튀튀한 다크 블루(dark blue) 컬러를 입어요. 다크 블루 컬러는 말이에요, 그린도 다크 하게 되면 같아져요. 그늘진 것도 다크 컬러예요.

남자들은 불쌍해요. 왜 그거 그러냐 이거예요. 감나무가 푸른 가운데 사이 사이에서는 그 잎사귀로 말미암아 그림자 질 수 있는, 햇빛이 하얗게 보일 수 없기 때문에 블루 컬러, 푸른색에 깊이 되니까 태양 빛이 가려진 거와 같이 블루 컬러를 좋아하고, 그다음에 검은 아래, 그늘 아래 가서 낮잠을 자야 되니 검은 색깔을 좋아해요. 검은 색깔이 아니면 블루 컬러를 좋아하는 거예요.

남자가 그래요. 저거 보라구. 여자는 오색가지 알락달락 할 수 있는, 정월달 2월 달 3월 달 4월 달 춘하추동 사계절이 다르지만 남자는 정월달 열두 달 옷 입은 것을 보면 동양이나 서양이나 다 같아요. 그러면 대중적으로 해 보게 되면 여자 있는 편을 남자가 많이 바라보게 돼요, 남자 있는 편을 많이 바라보게 돼요?「여자 있는 편을 많이 바라봅니다.」여자 강사는? 여자 강사도 남자 있는 데를 안 바라본다는 거예요. 밝은 데를 바라봐요. 우리 아기들이 화려하고 밝은 데 본다구요. 할아버지가 암만 놀려고 해도 프로포즈해도 아랑곳없이 햇빛 좋은 데만 바라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하루에 옷 세 벌까지 갈아입어도 만족하지 못한다 이거예요. 열두 벌을 다 해놓고 마음대로 입어야 돼요. 네 번씩 입는다면 춘하추동 사절기를 대해 삼 사 십이(3×4=12) 해 가지고 입을 수 있다면 불평 안 해요. ‘나 옷 더 사달라고 남편 앞에 이야기 안 하고, 부모님 앞에도 이야기 안 해도 된다.’

세상 우주가 전부 스승이요, 주인

자연이 그렇게 되어 있어요. 자연 빛이 그렇게 살게 되어 있다구요. 아이들도 못 해 준다고 부모가 매질하면 안 돼요. 야, 부모가 책임 못해 안됐다 이거예요. 다음에 잘살 때 해 주겠다 이거예요. 일생 동안 아들딸 좋은 옷을 입히지 못하고 장가갈 때도 얻어 입혀 가지고 결혼했다면 그 부모의 마음이 어디 햇빛을 보겠나? 자유롭겠나? 모든 전부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가치로 자랑하는 그 앞에 부끄러워 가지고 자기 모습이 남의 그림자 앞에 똥구멍 밑에 가 앉겠다고 하게 되어 있는데. 양심적인 사람은 그래요.

선생님은 그래요. 여러분 앞에 요만큼 잘못한 것이 있으면 어디 우리…. 내가 효진이한테 한 가지 배운 것은 말이에요, 아버지 앞에 나타나는데 얼마나 당당한지 몰라요. ‘아버지는 아버지대로, 난 나대로다, 발은 발대로, 손은 손대로, 열 손가락 마음대로 되지 않느냐.’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어요? 그건 누구나 다 잡아먹어요, 누구나 다. 큰놈이 와서 와악! 선생님 아들이건 뭐 왕자 아들이건 바다 가운데서 작은 놈으로 헤엄치면 샤크(상어)라든가 자기보다도 입에 들어갈 수 있는 그 큰 입 가졌으면 아무리 왕자님이라도 삼켜 버리는 걸 알아요? 무시해 버려요. 꺼져요, 꺼져. 그런다는 거예요.

세상 우주가 전부 스승이에요. 주인이에요. 선생님의 아들딸만 주인이에요? 만물도 주인이에요. 작은 주인들이에요. 작은 주인을 그 가치를 인정하고 미안하다고 하고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희생할 때는 새끼들도 새를 잡아죽일 때는 눈물을 흘려 줘야 되는 거예요. 새끼가 열 마리인데 또 암놈 수놈 가운데 암놈을 잡았다면 열하고 열 한 마리 남는 것은 얼마나 통곡하겠나. 그렇기 때문에 자비라는 거지. 자비(慈悲)라는 것은 검을 현(玄) 자 두 개예요. 그러면 밝아진다구. 플러스 마이너스 합하면 부딪치면 빛이 나는 거예요. 뭘 또 써 보노?

선생님도 사주가 둘이 맞서기 때문에 사주 보면 사주가 없어요. 빤빤히 되어 있기 때문에 선생님은 재창조의 왕초가 되어야 된다는 해설이 나와 있어요. ‘많은 고생을 해야 되겠구만.’ 사주가 그렇게 되어 있어요. 내가 그걸 믿지 않았지만 내가 그렇게 되었으니 야, 돌아다보니 사주도 맞는 것 같다 이거예요. 기둥도 네 기둥이 없으면 집이 설 수 없잖아요. 사주 팔자! 팔자가 뭐예요? 팔자가 뭐예요? 남자 사주, 여자 사주 하니까 둘이 팔자, 팔자 할 때는 살림살이 잘 하느냐 말하게 될 때 사주 팔자를 말한다. 그건 있는 말들이라구.

중국이 많은 사람을 거느리는 것은 무엇 때문에? 주역 때문이에요, 주역. 아시아인들은 주역을 모르는 것이 없어요. 사주 팔자 생애 근원이 어떻게 되고 생애필연지도가 어떻게 되는 것이 70퍼센트, 80퍼센트가 맞기 때문에 이색 핏줄의 혼합체를 이루어 가지고 큰 나라를 형성해 가지고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몽고(蒙古) 할 때는 뭐예요? 옛 것을 뒤집어썼다 하는 거예요. 계몽할 때 몽(蒙)이지?「예.」이 쓴 것을 벗겨 버려라 이거예요. 옛 것을 뒤집어써, 몽고. 그게 뭐냐 하면 몽골반점동족이에요. 한민족 한국 사람이 북한 남한이 싸우는 패를 동족이라 하느냐? 아니에요. 우주의 근본으로 보게 된다면 몽골반점도 동족이에요.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을 만들었어요.

원수를 사랑하지 않고는 아벨이 살길이 없어

선생님은 한국 사람 남북통일 되기 전에 있어야 할 것은 핏줄이 하나된 세계권 내에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벨이 죽임을 받아 가지고 종교권에 있어서 탕감해 가지고 형님 가인을 때려죽이는 것이 아니고 같은 자리에 세워 줘 가지고 형님을 한때에 왕의 자리에 세울 수 있다는 거예요. 장자권이 천사장에서부터 시작했는데 그 장자권을 가지고 지금까지 동생을 죽여 왔지만 동생은 착하고 선한 동생이기 때문에 형님을 위하기 때문에 종교권은 ‘원수를 사랑하라.’ 원수권, 원수의 나라, 원수의 사탄, 원수의 백성, 원수의 가정, 원수의 아들딸, 원수의 제도 전부 사랑하지 않고는 살길이 없어요.

그러니 아담가정에 죽임을 당한 아벨 핏줄을 잃어버린 것을 어디서 찾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은 셋을 세워서 찾아 나가요. 그래, 아벨은 피의 제물을 드린 거예요. 형님은 물건을 제사하는데, 피의 제물, 피를 대신해 자기 희생한 제물을 드리는 데는 하나님이 관심을 가졌어요.

그래 가지고 만물 제물도 상대권, 체제 주체권 자리에 있는 상대적 존재로서 부정할 수 없는 거예요. 아무리 내적인 존재가 있다 하더라도 상대세계를 부정할 수 없으니 내적 기준을 절대 사모하고 절대사랑하고 절대 하나되고 절대신앙으로 바라볼 수 있는 자리에 가인이 서 가지고 아벨이 오면 ‘야야, 동생아, 너 내 대신 모든 것을 부모님의 사랑을 받으니 동생아, 네가 다리를 놓아 가지고 부모님 대신 사랑 받을 수 있는 것을 나한테 연결해 달라.’고 하는 것이 가인이 바랄 수 있는 자리인데 아벨의 제물은 받고 가인의 제물은 안 받는다고 불평을 한 거라구요. ‘네가 뭔데? 내가 먼저 나왔는데.’

우리 효진 군이 잘 알아야 돼. 선생님이 지금도 고생하는 거예요, 일생 동안. 일생 동안 자기 주장 못 해 봤어요. 어머니 아버지한테 못해 봤고, 형제들한테 못 해 봤고, 여기 이 모든 통일교회 따라오는 패들한테 절대신앙의 표제로서 절대적인 존재로 신앙해야 되고 절대 그 신앙을 가지고 절대사랑을 갖다 주기 위해서, 갖다 주려니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영원히 참부모라는 것은 영원히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하나님과 같은 자리에 있으니 투입하고 없으면 나중에는 보이지 않는 뿌리의 하나님을 붙들고 ‘그만두자.’ 내가 아는 하나님이 ‘이제 됐다.’

됐다 할 때에 뭐예요? 되는 그것이 되란 말이 있지? 말보다 작은 게 뭐예요?「되입니다.」되 됐다, 다 찼다 그 말이에요. 한국말이 계시적이에요. 원리에 맞는 본연의 계시의 70퍼센트 이상의 내용을 갖고 이 문화 세계를 창조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요즈음에 중국 놈들이 말이야, 중국 놈들을 한국 사람은 뭐라 했느냐 하면 떼놈이라고 했어요. 못됐다 그래요. 못되었다 그래요, 못됐다 그래요?「됐다.」못된 것이 떼놈! 크다고 하는 게 뭐 있어? 한국 사람한테 열이면 열 다 지게 되어 있어요, 뭐 큰소리하더라도.

동이족(東夷族)이라는 것이 말이에요, 동녁 동(東) 자에 사람 인(亻)변에 활 궁(弓)이에요. 동이족이라는 건 활을 잘 쏘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동이족은 싸워 가지고는 백전백승 하는 거예요. 동이족은 백전백승, 상대는 백전백패 하는 거라구.

그래, 활 쏘아 가지고 전부 다 이기고 나니까 아이고, 전쟁마당에 죽은 송장들을 누가 묻어 줘야 돼요? 그 파산된 집을 누가 고쳐 줘야 돼요? 그 죽은 아들딸을 누가 책임져야 돼요? 승리한 사람이 형님이 돼야 된다는 거예요. 아버지 대신 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 아벨권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끝까지…. 거기서 ‘나는 동족이다, 형제다.’ 하게 될 때는 총을 쏘면 안 되게 돼 있어요. 알겠어요?

남북이 어떻게 돼 동족상잔이 생겨났느냐? 우리는 형제다, 아버지의 아들이다 하는 그 자리에서 총을 쏠 수 있어요? 그런 패망지종이 없어요. 그건 멸망지종이에요. 총 우주가 그런 원칙에서 바라본 그 자리에 있어서 만행을 할 수 있어요? 순응해야지. 중심이라고 선생님이 마음대로 하나? 선생님 마음대로 한 것이 뭐 있어요? 종살이 중에 종살이고, 대신해서 끌려가면서도 나 알아달라고 하지 않고 매 맞는데 불구하고 친구들도 면회 안 온다고 ‘이놈의 자식, 내가 와서 면회할 것을 네 대신 내가 하는데.’ 그런 생각 안 한 거예요.

아버지의 마음을 가지고 백 대를 맞더라도 열 개 열 개 열 아들을 대신해서 백 대를 맞을 것이고, 그거 살려 줄 수 있으면 스무 개씩 해 2백 대를 맞더라도 아들을 위해서 살 수 있는 길 그 길도 가겠다고 하니 매의 세계도 늠름히 넘어설 수 있고 죽음의 고개도 늠름히 넘어설 수 있기 때문에 영원히 귀한 것이요, 영원히 필요하기 때문에 아버지 없는 저 영계에 가서도 찾아가는 거예요.

통일교회 너희들 쭈그렁이 되어 가지고 지옥 밑창에 가 있는 가정이 되어 있더라도 끌고, 나중에는 할 수 없이 이 만유의 존재가 전부 선생님 중심삼고 참부모로 모시고 절대 위하고 절대사랑, 절대 투입하려고 하기 때문에 만민이 받들어 줘 가지고 너희들을 아버지같이 포위해 가지고 끌어 가지고 전체가 하나되어 가지고 태평성대 평화의 안착과 태평성대 천년만년 내 가정, 내 족속, 내 나라, 내 민족으로서 전부가 같이 영원히 살자 해야만 태평성대 억만세를 부를 수 있는 것이다. 억만세 해봐요.「억만세!」

평화의 왕 대관 즉위식이 필요해

지금 놀음놀이가 아니에요. 미친 놀음이, 통일교회 미친 놀음이 아니에요. 나 미친 사람이 아니에요. 나 못난 사람이 아닙니다. 똑똑한 사람이에요. 우주의 근본을 파헤쳐 보니 그렇게 되어 있으니 그 원칙에 주체 앞에 대상의 길을 죽을 고비를 넘어서도 맞추어야 할 이런 팔자를 갖고 태어났기 때문에 이 길을 가는 거예요.

이제 여러분이 다 배신하더라도 순식간에 그 배신한 이상의 자리에 나는 나갈 수 있어요. 이젠 종족들 대관식 하는 것 다 알지요? 몽골반점 자체들이 요번에 육대주 대표, 수많은 국가 대표들이 모여 가지고 선생님의 평화의 왕 대관식을 했다구. 했나, 안 했나?「했습니다.」그걸 이제 육대주에 해요. 10월 달까지 육대주 대회를 하는데 선생님이 명령해 가지고 돈이 없게 되면 내가 절반을 대줄 것이다 이거예요. 내가 주체니까 절대신앙의 대신자가 되고 상대에 있어서 절대신앙과 절대사랑과 절대복종, 투입해 주는 거예요.

그런데 98퍼센트까지 창조했지만 책임분담이라는 게 있지요? 하나님이 98퍼센트 지었으면 너희들도 98퍼센트에 2퍼센트를 채워 가지고 100점이 돼야 된다는 거예요. 100점은 오(○)예요,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해봐요.「오 오 오 오.」오 오 오 오, 오픈 오픈 오픈 케이 케이 케이, 오픈 코리아 오픈 코리아 오픈 코리아 오픈 코리아 오픈 키친, 먹기 다 좋아하잖아요.

한국은 먹는 것보다 마음을 좋아하는 것이 코리아, 코어(core; 핵심)의 리, 리얼리티(reality), 실재를 말하는 거예요. 사실이다! 코리아 안 좋아하는 사람이 없어요. 요즈음에 핸드폰을 코리아 사람이 만들었나?「아, 핸드폰이요, 한국 삼성에서 했습니다.」그것도 또 삼성이야? 사성!

오늘 내가 휘호를 쓰고 왔는데 뭔 줄 알아요? 삼사위도 애왕위도(三四爲道 愛王爲道)예요. 사람들이 묻게 될 때에 ‘하나님, 우주의 진리가 무엇입니까?’ 답변이 ‘삼사위도입니다.’ 만족이에요. 삼사위도가 무엇입니까? 답이 뭐냐 하면 애왕위도, 사랑의 왕을 위하는 길이 답입니다. 왜 애왕위도냐 물어보면 삼사위도. 이렇게 해도 답이 되고 이렇게 해도 답이 되고, 이렇게 물어도 이렇게 물어도 저렇게 물어도 답이 다 마찬가지다, 다 닮았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 통일원리를 알고 이걸 다 알면 질문이 없어요. 내가 똑똑한 사람 아니에요? 천지의 비밀을 캐 가지고 가르쳐 주는데 이런 사실이 꿈같은 얘기예요. 그거 설명을 하게 되면 책이 한 권 되고, 거꾸로 전부 다 선생님 5백 권 가까운 설교집이 다 살아 나온다구요.

효진이가 한번 아들로서 읽어 봐야지, 만져라도 봐야지. 아버지가 잔치해서 떡을 해 주면 젓가락으로 맛도 봐야지. 세상에 그 이상 귀한 것이 없어요. 아버지가 너만 못한 분이 아니야. 세상에 이 이상 없기 때문에 세상이 전부 다 반대하더라도 홀로 홀로 개척해 가지고 세상이 이미 선생님을 평화의 왕이라는 대관식을 해 준 거라구.

대관 이것이 대관 즉위식이에요. 관을 씌웠으면 살림 살아야지. 대관식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왕좌에 올라가는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평화 왕의 세계를 치리해야 돼요. 대관 즉위식이 필요한 거예요. 알겠나?

그것도 주체 대상 관계예요. 대관식 끝난 뒤에 즉위식을 해야 되겠기 때문에, 몽골반점이 전체 세계에 73퍼센트 이상 넘어요, 와서 대관식의 즉위식을 선생님 치리하에 참사랑·참생명·참핏줄에 연결돼 가지고 접붙여라! 소나무 소나무 족속이 있으면 오만가지의 품종을 다 해 가지고 일족 일족 성씨도 한국의 성씨를 중심삼고, 가락 김씨 손 들어 봐. 김씨 손 들어 봐, 김씨. 요것밖에 없어. 제일 땡땡이 꾼이구만. 김씨를 축복해 주려고 했는데 그만두어야 되겠구만.

이거 앞에 앉은 남자는 누구야, 뚱뚱한 남자?「훈모의 남편이에요.(어머님)」그것도 김씨야?「예.」여기 김씨는 뭐야?「저는 가락 김가고요, 저이는 나주의 김가입니다.」나주나 가락 김이나 한 뿌리에서 나왔으니 뭐 마찬가지지. 하나는 동서니까 결혼할 수 있어.

아담이 아들딸 낳았으면 몇 아들딸 낳았을 것 같아요? 그거 생각해 봤어? 열 셋 이상 낳아야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도 그래서 이 어머니 젊은 색시를 얻어다가 아기를 배기를 열 여덟을 뱄어요. 셋을 욕도 먹고 낙태했어요. 셋인가? 다섯이네. 난 셋인 줄 알았더니 다섯이야. 얼마나 불쌍해요? 애기 할 때는 사랑의 터전을 말하는 거예요. 애기(愛基)라 하면 사랑의 터전을 말하잖아요, 애기.

그거 왜 애기라고 그래요? 애기를 타게 된다면 비행기 같아서 날아갈 수 있고 그 웃음소리가 어느 왕보다도 더 기쁜 웃음소리가 나요. 어디 갔나? 우리 신준아!「자러 갔어요.」아침에 이렇게 고단하다고 생각하다 신준아 할 때는 뭐 이래 가지고 입이 동그래지더라. 그 동그란 손가락을…. 엄마 한번 해보자. (웃음)

여자들도 그래요. 사랑하게 되면 뜨거우냐 차냐 하는 걸 알아요. 그런 것 알지, 부처끼리도? 남자가 뜨거운 사랑을 안 해 가지고는 여자가 도망간다는 거예요. 뜨거운 사랑을 원해, 찬 사랑을 원해?「뜨거운 사랑.」남자들은 여편네하고 사랑하게 될 때 합덕할 때 말이에요, 여자의 몸뚱이가 뜨거우냐, 차냐, 심심하냐 하는 걸 봐 가지고 이 여자가 나를 사랑하는 정도를 측정할 수 있는 미터다 하는 것을 알라구요. 또 여자들도 그래요. 남자가 불덩이같이 확 해 가지고 깜짝 놀라 가지고 눈을 떴다 감고 뜨거운 것을 느낀다 하게 되면 ‘나를 진짜 사랑하는 남편이니 고맙습니다.’ 천지 합덕 하나님도 왕래할 수 있는 문이 몽땅….

「할아버지, 사마귀가 다리에 있어요.」「여치가….」이거 내가 잡기를 좋아하던 건데, 이거. 수놈이구나, 요거. 이건 조그만 여치다. 휘익! 누구 붙었네. 거기 갖다가 박제해 가지고 선생님의 발을 통해 가지고 올라가려고 그러다 잡았기 때문에, 이렇게 거꾸로 있었을 거예요. 그러니까 너도 이제 올라가게 되면 천지에 없는 남자가 될 것이다 희망을 가지고 끝까지 올라가 봐라, 그러면 복 받을 것이다. 이름이 뭐야?「지금 너….」일본 애야? *지금 선생님이 좋은 내용을 말씀했으니까 전부 다 일본 말을 알고 있는 아버지나 참가자들한테 물어보고 기억하는 것이 좋다구.「알겠습니다.」(*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화(和)해서 합하는 향진성을 지닌 철학이 하나님의 철학

자, 요만큼만 오늘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과제가 천지의 과제이니만큼 소나무를 볼 때 ‘나의 사랑하는 신앙의 상징체여!’ 상징이에요. 그다음엔 형상이 뭐예요? 남자 앞에 여자가 형상체고 실체는 뭐예요? 하나님과 하나된 실체예요.

그래, 여러분 인생행로가 하나의 마라톤대회에 출전한 선수들이에요. 누구를 첫째로 점령하느냐? 하나님을 점령해야 돼요. 만물도 하나님이 더 사랑하는 것은 광물질은 식물질을 파고 들어가는 거예요. 나를 좋아하는 사람이 몽땅 삼켜 버리는 거예요. 고기들이 삼키지요? 이빨 많은 고기가, 이빨 난 고기가 많지 않아요. 50퍼센트, 60퍼센트, 70퍼센트가 이빨이 없어요. 삼켜 버려요.

그렇기 때문에 광물질들은 나를 몽땅 상처 안 입히고 삼켜 버릴 수 있는, 사랑하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투입하기 바라는 거예요. 자기를 투입하기를 바라는 거예요, 큰 것 앞에. 삼켜 주었으면 하고 바란다구요.

희랍철학은 투쟁철학이에요. 화합, 화(和)해서 합하는 향진성을 지닌 철학이 하나님의 철학이 아닐 수 없습니다. 투쟁철학은 땅으로 지옥으로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자기를 무시해 놓고 거꾸로 떨어져요. 그런 것이 원리에 입각해 가지고 논거를 들 때 어느 하나 부정할 수 없는 완전히 오케이, 오픈 게이트 되어야만 하늘과 통하지 그러지 않으면 막혀 버려요.

그래, 선생님이 이런 얘기를 했어요. 해양환원 알아요? 바다의 모든 물에서부터 모든 만물을 해양환원하라. 본연의 자세를 가지고, 지금까지 수많은 어부들이 너희들을 잡아 팔아 가지고 돈 모아 가지고 일확천금 하려고 그랬는데 자기 아들딸을 먹이고 살려 주기 위해서 자기들이 아들딸의 피살이 되니까 그걸 사랑해 가지고 옮겨 먹이겠다는 어부가 한 마리도 없었다 이거예요. 전부가 폭군이다, 폭군. 한 마리 잡게 되면 몽땅 일족을 망하게 해요. 폭군이에요. 알겠나?

해양세계 환원하라. 하나님 대신 아들딸이 굶고…. 나 통일교회 여러분이 굶고 개밥을 먹고 싸운다는 말을 들을 때 자기 아들딸을 중심삼고 울 수가 없어요. 먼 나라의 몇 대 손을 사탄이 공격하는 걸 막아야 되겠다는 거예요. 자기들은, 아들딸은 둬두더라도 왕권이 허락되면 그냥 아버지 뒤를 따라가 가지고 만국의 친구가 되고 환송 가운데 환영을 받지만, 저 말단은 내가 가누어 주지 않으면 갈 길이 없어요.

그래, 자식을 버리고 나왔어요. 우리 아들딸도 아버지라는 말을 할 때 요즘은 만나기가 미안하고 어머니 찾아와 가지고 부탁하는 것을 보면 불쌍해요. 우리 효진이도 뭐 물어볼 것이 있으면 엄마를 찾아와요. 언제든지 어머니를 찾아와 가지고 속상하게 하는 일을 번번이 하면서도 그래요. 아버지라는 사람에 말도 못 하겠고. 어머니가 그러지 말라고 할 수 있어요?

어머니 책임이 효자의 아들을 길러 가지고 아버지 앞에 바치면 아버지는 어머니와 그 아들딸을 데리고 충신의 도리, 하늘나라의 충신의 도리를 가르치려는데 어머니 책임이 안 된 입장에 있으니, 그걸 알게 될 때에 어머니를 책망할 수 없고, 그걸 아는 어머님은 아들들이 마음대로 하게 되면 들어와 가지고 혼자 눈물짓는 것을 볼 때 선생님이 웃겠나 좋아하겠나? 일주일, 한달, 40일, 몇 주일까지 여파가 가는 사실을 볼 때에 그 아들을 잊어버리기 전에는 잊어버릴 수 없고 생각하면 그 사실을 그 자리를 언제나 생각하니 기가 막힌 사연을 모를 거라구, 자기가. 너도 이제 자식을 길러보면 다 알 텐데, 철이 아직까지 안 들었지. 알겠나?「예.」

하나님과 사탄이 책임 못 지는 것을 참부모가 책임져야 돼

이제 모든 문제의 공동표제가 뭐이라고?「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나님만이 아니에요. 모든 존재도 위에 것이 그러면 아래 것도 마찬가지의 표제가 동일 표제이기 때문에 절대적인 표제로 되어 있으니 절대적으로 하나가 된다는 것은 이론적인 타당 결론이에요.

훈모니까 뭐이 되겠나? 그 남편은 훈모남이라고 하겠나, 훈모부라고 하겠나? 이름부터 지으면 반대도 못 할 거라구. 반대해도 한꺼번에 쫓아내고 다 그래야 할 텐데 참을성이 많아 가지고 지금까지 다 이런데, 잡아가라구, 훈모 여기 둬 두지 말고. 잡아가면 영계 간다구. 영계 보낼 것이야, 더 둬 두고 훈모님 시킬 거야? 아, 물어보잖아.「훈모님 시키다 영계 보낼 겁니다.」뭐라고?「훈모님 시키다 영원한 삶으로 보낼 겁니다.」누가 보내? 자기가?「하나님이 보내실 겁니다.」

글쎄, 보낼 것이 하나님이 되어야지 뭐 자기가 하나님 대신 ‘보낼 것입니다.’ 그러고 있어. ‘훈모님으로서 가기를 바랍니다.’ 그러면 되지. 보낼 것이라는 건 자기 책임이 뭐 있나, 책임 있을 게? 지금까지도 할 수 없어 가만둬두지, 언제 잡아다 집에 안방에 갖다 넣으면 이 모든 재산, 모든 뭘 하고 있는 것을 내 주머니에 집어넣고 한바탕 폭군 되어 가지고 가락 김씨도 내 손에 넣고 팔아먹을 수도 있겠는데, 그런 생각은 안 하나? 체중이 그만하면 그런 생각도 할 만한데 안 한다니까 군자 아니면 왕자가 되겠구만. 군자 알아요, 군자?「예, 압니다.」

군자라는 것은 아들딸 대해서 군자라고 해요. 아무개 군 하지? 아들이니까 군자 아니에요? 군자가 좋아, 뭐이 좋아? 성자가 좋아?「아들딸이니까 군자가 좋을 것 같은데요. (유종관)」군자가 좋아?「아들딸이니까.」성인은, 성자는 아들딸 아닌가? 말을 해도…. 입이 저렇게 크니까 말하고도 부끄러운 줄을 몰라. (웃음) 그래! 입 큰 사람은 말하고 부끄러운 줄 아는 사람은 백에 한 두 사람 만나기 힘들어요. 입이 크니까 잘 벌려요. 여기서 이렇게 와와와, 저기서 와와와 하고 별의별 짓 다 하고 있어.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입 큰 여자를 얻지 말라. 웃을 때 여기 볼 따귀에서 여기서부터 웃어요. 여기 눈썹 금에서 이렇게 해 가지고 여기 넘어 웃는 여자는 팔자가 외로워요. 웃음을 팔아야 되는 거예요. 모양이 그렇게 되어 있어요.

아이고, 누가 물도 안 갖다 주는구나.「거기 있잖아요? 물 칠까 봐.」아, 물 한잔 먹고 2절 할까요, 2절? 요건 1절이야.「이제 한 시간 됐어요.」여기 현진이부터,「흥진부터요.」흥진부터 영진이부터 희진이부터 혜진이 다, 성자들이 다들 와서 선생님 말씀을 듣는다고 생각하나, 안 듣는다고 생각하나?「듣는다고 생각합니다.」그러면 이런 말들을 천상세계의 성인 현철들이 알았겠나, 몰랐겠나?「몰랐습니다.」알았으면 뜻을 다 이루었다는 거예요. 몰랐어요. 그걸 풀어 줄 분은 참부모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 비밀 창고의 키를 쥘 수 있는 사람은 참부모밖에 없다는 거예요.

박구배!「예.」거짓말로 일 시켜먹는 사람들을 속여먹을 수 있나?「속일 수 없습니다.」천리가 그래. 또 일하는 사람들이 주인을 속일 수 없어요. 몰랐으니 속이지, 모르니까 속고도 가만있지 속고 왜 가만있어요? 반드시 하늘 앞에 참소를 받아요. 시정해야 됩니다. 아무리 사장이라도, 선생님에 대해서 아무리 뭐라 하더라도 선생님이 이런 원칙을 가려야 하는데 그 원칙에 부합되지 않는 것을 누가 책임지겠어요? 하나님이 책임 못 져요. 사탄이 책임 못 져요. 참부모가 책임져야 돼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하나님을 해방하고, 하나님과 사탄의 싸움도 참부모 외에는 말릴 자가 없어요, 그걸 다 정리해 가지고.

원수를 부모 이상 사랑함으로 화합, 평화가 벌어져

보라구요. 셋이 잃어버린 것이 뭐냐 하면 아벨도 잃어버렸어요. 셋은 가인 앞에 죽이려고 하니 따라가지 않았어요. 방향이 달라요. 180도 달라요. 그렇기 때문에 도망가더라도 가인이 와서 잡아죽이려고 했다는 거예요. 도망을 해서 세 고개 넘어가면 딴 나라 가는데, 그렇잖아요? 세 고개면 산수원이에요. 산 고개, 물 고개, 그다음엔 들 고개예요. 세 고개만 넘게 되면 딴 나라가 된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큰 부자는 산 전체만 아니라 강까지 해 가지고 될 수 있지만 한 나라를 갖출 수 없는데 산수원 세 고개를 지나면 딴 나라가 된다는 거예요. 그래, 딴 나라를 사탄이 찾아갈 수 없고 하나님도 찾아갈 수 없어요. 그러니까 다리를 놓아야 돼요.

그러니 가인이 동생을 죽였으니 동생이 살길이 같이 죽여서 살길이 있겠나? 형님은 없어지는 거예요. 사탄은 가인 자리에서 동생을 죽이더라도 따라가서 죽이려고 했지마는 종교인들은 원수를 사랑하기 때문에 죽이러 오는 사람을 잔칫상을 차려 대접해 놓고 죽여달라는 거예요. 맛있게 먹고 나서 배가 부른데 칼을 가지고 동생을 죽일 길이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어디, 박구배는 가인이 그렇다면 동생이 죽이려고 했는데 잘 잔칫상을 해 주는 걸 맛있게 먹고 칼을 빼 가지고 ‘너 죽이라고 했다. 네 살을 베어 먹고 삶아먹자.’ 그럴 수 있어? 천지의 이치의 근원을 파고 들어가게 되면 그 자리를 해결할 수 있는 것은 원수를 사랑하라는 거예요. 복수하지 말라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래, 그런 말을 종교에 대해서 한 사람이…. 하나님은 못 했어요. 하나님은 못 한 거예요. 원수를 사랑하려면 하나님이 예수를 시켜서 그러지 말고 ‘하나님이 왜 원수를 사랑 못 했습니까?’…. 핏줄이 달라요. 핏줄은 둘이 할 수 없어요. 한편이 다 수습되어야지.

아벨권 핏줄을 중심삼고 수습하려니 세상 위에 거짓 사랑·거짓 생명·거짓 혈통을 심어 놓았으니 사탄세계의 죽이려는 패들이 이론적으로 못 당하는 거예요. 이론적으로 말하는 이 문 총재 말이 혼자 말하고 동산세계 전부, 창조한 동산간에 올라가 얘기하더라도 그 산야 전체가 현존하는데 자기가 부정할 수 없다는 거예요. 부정했다가는 그 왕가가 망하는 거예요. 3대에서 못 넘어가요. 3대 가더라도 7대까지 못 가 망하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도 내가 죽게 된 다음에, 이렇게 다 만들어 놓았지만, 3대가 아니라 3대 전에 이것을 평준화시키기 위한 놀음을 안 하면 안 되기 때문에 서두르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제 천일국 12년까지 2012년, 원래는 새천년 12년이지요, 12년까지 모든 왕권이 없어져야 돼요. 나라가 없어져야 돼요. 종교가 없어지는 자리에 있어서 참다운 에덴에 있어서 죽이는 형님이 아니고 살려 주겠다는 형님, 또 동생은 그 형님을 부모와 같이 영원히 모실 수 있는 형님으로 삼자는 거예요. 원수를 사랑하는 데는 어떤 사랑이냐? 부모가 사랑하던 이상의 사랑! 그 사랑에 감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화합, 평화가 벌어져요.

여러분은 그 자리에 다 갔어요? 통일교회 2세 축복받은 녀석들 전부 다 선생님의 축복이 얼마나 무서운 줄 모르고 말이에요. 어떤 놈은 말이에요, ‘아이고, 내 마음에 맞지 않으니까 결혼을 깨쳐 가지고 다시 축복받겠다.’고 그래요. 영계에서 불호령이 올 줄 알라구. 아무개 누구 누구, 36가정 누구 누구, 몇 가정 누구 누구의 2세는 축복받을 때 악마보다 더 나쁜 행동을 했으니 공의의 법에 치리하는 데 있어서 자기 멋대로 살 수 있게 놔둘 것이냐. 너희들이 시민재판, 무슨 재판이라고, 공산당?「인민재판.」천민재판인 줄 알라구요, 천민재판. 그 아들딸을 동정하는 아버지 어머니, 할머니 할아버지까지도 3대, 7대 전부 다 걸려요.

그걸 내가 어떻게 처리해야 되겠나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여러분을 보지 않고 잊어버려야 되겠다 이거예요. 천하가 통일되거든 온 백성이 하나의 백성이 되고 온 지구성이 한 나라의 국토가 되게 될 때에 왕권을 중심삼은 헌법과 그 헌법 중심삼은, 대한민국에 20개 부처가 있으면 그 부처법이 있듯이 부처법에 치리받는 것입니다. 모든 제작하는 물건도 법이 없으면 만들지 못하는 거예요. 공동묘지에 묻는 것도 아무나 갖다 묻지 못해요. 수속이 복잡해요. 법을 거치지 않고는 안착 생존할 수 없는 거예요. 생존이 먼저가 아니에요. 안착이 먼저예요.

인류의 식량 문제 해결을 위한 남극의 크릴 새우 잡이

그래, 안착 태평성대예요. 안착 영원성대를 말하는 거예요. 여기 통일교회 가르치는 말이 허황되지 않아요. 따져 보게 되면 근원이 어디서 되었다는 걸 풀이할 수 있어야만 어디 가든지, 어디 산야를 가나 바다를 가나 걸리지 않아요.

선생님은 바다에 아침 다섯 시면 배 타 가지고 24년 이상 25년 동안 배를 탔어요. 해지기 전까지 바다에서 숱한 날들을 지낸 세월이 허송세월이 아니에요. 바다가 얼마나…. 바다가 회개해야 돼요. 노아시대에 인류를 심판해 버린 범죄원이기 때문에 이들이 선생님을 따라오지 않고는 해양권 환원이 불가능한 거예요.

25년이라는 세월을 밤이나 낮이나 바다를 생각해 가지고 거기의 물건들을 잡아 가지고 만민의 평화의 원자재, 식량 해결로서 어떻게 결정짓느냐 하는 문제를 생각했어요. 세상에 그 식량 원자재는 남극밖에 없어요. 크릴 새우 그 톤 수를 모른다며? 요전에 20억 톤이 있다는 말이 있는데 그거 사실이야?「10억 톤, 20억 톤, 30억 톤까지 얘기하는 학자도 있습니다.」아, 글쎄 그러니까 20억 톤이 있다면, 지금 어족들을 잡으면 1억 톤밖에 안 돼요. 1천5백 톤만 잡게 된다면 인류의 식량 절반 이상 해결할 수 있는 거예요. 먹고살아요.

크릴 새우를 잡기 위해서 선생님이 남극 찾아가 가지고 박구배 같은…. 홍길동 같은 박구배라구. 얼마나 구배가 십구배, 사탄이 하던 놀음을 다 한다 생각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예산 편성할 때 내가 벌써 알아요. 그래도 양심이 있어 가지고 돈 청구하는데 다 청구 못 해 가지고 ‘얼마 듭니다.’ 하면 돈 모자랄 것이 뻔해요. ‘또 찾아오겠구만.’ 아니 그러나? 이번에도 4백만 주게 된다면 볼리비아 산천 전부 다 뭐 그러더니 거기에 뭐 가져갈 때 ‘7백만이 필요합니다.’ 그래요. 나 지금 한푼도 없이 다 털어 줬어요, 이번에.

「시작하지요, 빨리. (어머님)」빨리 시작해? 엄마가 잘 코치한다. 하나님도, 성인 현철도 선생님 때가 이런 때가 없으니, 유학생들이 많이 왔으니 말이에요, 2세들한테 잘 가르쳐 주려고 생각해 가지고 흥진군도 그러기를 바라는데. 뭐 성묘하러 온 게 아니라구. 교육받으러 왔다고 생각하면 어제 저녁 모이라고 할 때 여기 책임자들은 다 도망가지 않았어?

어제 아침은, 27일 날 아침은 가지 말고 모이라고 그랬는데 다 도망가지 않았어? 여기서라도 얘기해야지. 효율이!「원고 쓰고 있습니다.」누가 원고 쓰라고 해, 원고 주인이 여기 있는데. 이놈의 자식, 자기가 쓰는 거야, 원고? 오늘 말씀을 놔두고 원고를 못 써. 이놈의 자식, 여기 하루라도 빠지게 되면 내가 기합을 줄 거라구. 내가 김효율이 원고 쓰는 그 원고 따라 사는 사람이 아니에요. 그 이상 걸 가르쳐 주고 무엇 무엇 이래 가지고 다 가르쳐 주고 써라 하지. 내가 중심이 안 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절대 생활이에요, 생활철학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우주의 근본을 파헤친 거예요.

필요한 녀석들이 다 안 왔구만. 필요한 우리 애기들만,「얜 필요하지요. 할아버지 만나러 왔으니.」글쎄, 필요한 애기들만 이제 데리고 살 수 있는 애들이 여기 왔어. 좋아해라, 야 이 녀석아. 신철이라는 녀석이 그 철(哲) 자는 철학 철 자, 밝을 철 자라구.「동생 좋아해요.」좋아해야지. 자기 동생인데 좋아해야지.

본심의 양심 쪽을 희생해 나온 것이 타락한 역사의 전통

자, 천지의 통일적 과제가 뭐라는 걸 알았지요? 하나님만이 그런 것이 아니에요. 지음 받은 존재들도 절대신앙·절대사랑 받았으니, (숨을 쉬어 보이시며) 후우! 내가 받았으니 후흡 후우, 같이 하면 그 자리에 들어가요. 후우 할 때 자기의 힘까지 합해서 더 내밀어야 더 자꾸 커지는 거예요. 보태 줘야 돼요. 여러분 보고기도 하지요? 어제보다 오늘이 나아야 되고, 오늘보다 내일이 나아야 되고, 한초 한푼이라도 앞서지 않고는 기도를 못 하는 거예요. 알겠나?「예.」

통일적 평준 공리에 통한 중심 과제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투입하는 거예요. 복종이란 것은 투입하는 거예요. 자기 성까지도, 자기 남자까지도 잊어버리는 거예요. 그렇게 투입해야 우주가 생겨나는 거예요.

둘째 번! 그다음에 뭐이냐? 사람이 그럴 수 있는 기준을 무엇을 가져야 돼요. 하늘과 땅이 다 그렇게 지었으면 이것을 걸어 줘 가지고 지탱할 수 있는 그 무엇이 있어야 된다는 결론이에요. 없으면 마음대로 올라가고 마음대로 내려가고, 올라갔다 내려갔다 해서 이것이 수평이 되지 않아요, 수평이. 수평을 지탱시킬 수 있는 그 무엇이 있어야지 이것이 올라왔다 내려갔다 하면 안 되는 내용이 있기 때문에, 그것이 뭐이냐? 본심이라는 것이다. 해 봐요.「본심.」

양심 할 때는 선량한 마음이에요. 본심은 인간의 본래의 마음이에요. 그다음에 천심은 하나님의 본래의 마음이에요. 본심 기준이 있어야 될 것이다. 그래서 양심은, 해 봐요. 양심은「양심은」부모보다 앞서 있다.「부모보다 앞서 있다.」스승보다 앞서 있다.「스승보다 앞서 있다.」주인, 왕보다 앞서 있다.「주인, 왕보다 앞서 있다.」

그렇기 때문에 나라의 문교부면 문교부 장관이 말하기를 양심교육하자 하는 사람은 없어요. 알겠어요? 그래, ≪천자문≫에 무제시가 있어요. 무제시는 ‘인심(人心)은 조석변(朝夕變)이요, 산색(山色)은 고금동(古今同)이라.’ 했어요. 사람의 마음은 조석으로 변해요. 여러분 조석으로 변하지요? 왜 변해요?

철학의 의문은 왜 변하느냐 이거예요. 서로 주인 되겠다고 싸우니까 변할 수밖에 없지, 몸과 마음이. 몸뚱이는 자기가 주인 되겠다고 해 가지고 양심, 본래의 본연의 주인 되겠다 하는 가짜 주인이 본심의 양심 쪽을 희생해 나온 것이 타락한 역사의 전통이 되어 있는 것이 사실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옛날은 뭐냐 하면 당을 말할 때 오를 상(尙), 경상도 상 자에 흑(黑) 당(黨)이에요, 흑 당. 요즘에는 형에서 다 해놓고 요거 요렇게 형제 당(党)이에요. 그다음에 앞으로 부모 당이 되어야 돼요. 우리 가정당의 표준이 뭐냐 하면 부모 당이 되어야 돼요. 오를 상 자, 경상도라는 것이 21년 해 먹어서 오를 상 자, 올라가는 거예요. 전라도는 벌려놓는 거예요. 전체 벌려놓은 녀석들이 뭘 해요? 모여 놓으면 싸움밖에 안 한다는 거예요. 이런 축하 잔칫날을 하면서 올라가자는 도이니만큼 그것이 뭐이냐면 산으로 말하면 등뼈예요. 등뼈가 변할 수 있어요?

저 처녀(신월 님)는 기지 않고 걷기를 시작했어요. 나 또 별스러운 아기를 봤어요. 걸어요, 걸어, 기지 않고. 효진아, 너 특별한 아기도 가진 아버지인데 더 특별해야지. 효도 효 자 효진이 옛날 너 아기 때는 ‘엄마 아빠 효도는, 내가 효진이기 때문에 효도는 내 거야.’ 그러던 생각 나? 지금도 그런 생각을 해? 지금도 그런 생각을 해야 돼.

마음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표준

자, 알겠어요? 표제! 그러니까 앞으로 변치 않는 그것이 무엇이 변치 않아야 되겠느냐? 양심이, 천심이. 무형의 천심과 유형의 양심이 하나되어 가지고 변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인심은 조석변이요, 산색은 고금동이라는 건 그 녀석들은 매일같이 뭐 싸우고 있는 것이지. 힘을 가지고 탕두질, 강도질 하는 녀석들이니 매일같이 싸움이라구요. 어느 편할 날이 어디 있어요?

우리 통일교회가 매일같이 싸움하나? 자기들이 갈 길을 다 알고 있으니 그 갈 길을 안 간다는 것을 한탄하지만 한탄하더라도 동정 받을 수 없어요. 누가 동정 안 해 준다구. 그것도 문제예요. 형님이 되고 아버지 자리에 서 가지고 어머니 대신 누나의 자리에서 키워 주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개인주의, 가정적 개인주의 왕초들이 사는 것이 통일교회다 이거예요.

내가 이제 뭐라고 했나?「가정적….」똑똑히 하라구. 뭐라고 그랬어?「가정적 개인주의 왕초들입니다.」가정적 개인주의 왕초 패가 통일교인들이에요. 자기 가정이 제일이라고 생각하지. ‘36가정이 뭐고 72가정이 무엇이고 나 관계없으니 나만 이제 축복받았으니 어머니 아버지와 같은 자리에 있으면 된다.’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 일족인데 일족을 낳아 놓고야 어머니 아버지 일족의 조상이 되는데 일족의 몇 대 후손 되는 사람이 36가정하고 결혼하겠다고 눈이 벌개 가지고 도망 다니던 녀석들이 있다구요.

36가정 하게 되면 ‘아이고, 우리 36가정은 선생님의 아들딸 중심삼고 세 아들딸은 누구하고 결혼하고 누구하고 결혼하고….’ 잔칫집에 가 가지고 떡은 줄지 말지 한데 김칫국부터 찾는 패들이 많았어요. 하나도 내가 안 해 줬어요. 거지 패들 다, 제일 통일교회 유명한 통일교회 문 총재의 사돈들은 전부 다 거지 패들이에요.

박씨! 끝이 좋지 않아요. 박봉애도 끝이 좋지 않았어요. 민주당에 있다 자유당에 왜 왔어요? 박봉애 알아요? 박봉애가 희생한 사람이에요, 통일교회 때문에. 똑똑한 여인이에요. ‘한국 기독교가 있는 한….’ 기독교인들이 반대하는 반대당들이 민주당이에요. ‘이게 벌떼같이 싸우게 되었으니 두 세계를 통일해야 할 통일교회의 사는 길은 한국에 불가능합니다.’ 선생님은 원치 않는데 박봉애 씨가 해 가지고 자기가 자유당으로 이전해 가지고 대사관과 당 간부와 대통령의 허락을 맡아 문 총재를 1962년에 대사관과 국비 보호 밑에서 미국 갈 수 있는 걸 다 허가내 줬어요.

그런 말 처음 듣지요? 그 때 갔으면 내가 핍박 안 받아요. 그랬으면 어머니는 있었지.「62년도면….」1960년도인가? 아들딸 효진이하고 예진이가 있었지.「쟤까지 낳았지요.」그렇지. 그러면 사위기대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 갔어요. 미국 교파가 얼마나 많아요. 독립교회가 다 되어 있어요. 이건 원리 가지고는, 신·구약의 원리 가지고 미국에 공산당이 있어? 꿈도 못 꾸지. 일시에 통일천하 해 가지고 한국 기독교를 보자기에 씌워 가지고 바위에 집어 던지면 바위에 깨질 것이고, 바다 에 했으면 자연히 다 익사해 죽을 것이고 마음대로 청산될 수 있는 것을 알아 가지고 그 놀음을 했다구.

지금 현재 뭐인가? 적십자 누구?「서영훈.」서영훈이 그 때 박봉애하고 같이 통일교회 나올 때에 상공부 장관인가 하던 거예요. 통일교회를 열심히 박봉애 여사를 어머니같이 모신다고 하고 따라나오던 사람이라구요. 요전에 일본에 가 가지고 조총련하고 민단하고 하나된다 해 가지고 얘기할 때 뭐 우리 식구들한테 바른 얘기 한다고 기독교의 누구누구 해야 문 총재의 쌓은 담을 넘어가지 못하고 문 총재의 놀음판에 놀지 못한다고 누구 강영훈이? 강 누구?「예.」뭐 뭐 한 사람들 다 그건 졸장부들이에요. 자기 주머니 안에 자기가 들어가서 거기서 피난 가 가지고 밀가루 빨아먹고 그러다 망한다고 그런 얘기를 했어요. 우연히 가 가지고 그런 얘기를 했지만, 통일교회 사람들은 일본을 가 보나 어디를 가 보나 같은 종자지 다른 종자가 아니에요. 종자가 달라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 마음은 변하는 마음 가지고는 안 된다 그거예요. 하나님이 볼 때 통일교회의 양심, 통일교회 사람들의 양심은 절대신앙의….

둬두라구. 둬두라구요. 그것 하게 되면 그 우산 바라보고 선생님 말은 안 듣잖아, 요 녀석아. 선생님이 뭐 햇빛 좀 쪼여서 검어진다고 하나님이 거기에 분칠을 해 주겠나? 괜찮아.「열 한 시가 다 됐어요.」아, 열 한 시, 열두 시 되었으면 뭘 해.「시간에 해야지.」아, 지금 교육 시간이야, 이 시간. 알겠어요?「예.」

여러분 마음이 하나님이 가라사대 절대신앙의 표준이다, 절대사랑의 표준이다, 절대복종의 표준이다 보는 거예요. 변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마음 자리를 선생님은 어떻게 알아듣게 만들었느냐? 양심은, 본심은 부모보다 앞서 있다 이거예요.

양심은 부모보다 앞서 있고 스승보다 앞서 있고 왕보다 앞서 있다

여러분 아들딸이 태어날 때에 부모들이 좋은 아들이 먼저 태어나기를 바라나, 좋은 여자가 먼저 태어나기를 바라나? 아들 태어나기를 바라는 하나님에 있어서는 절대신앙의 꽃이 될 수 있는 아들이 태어나기를 바라는 거예요. 꽃이 되어야 그 위에 사랑의 싹이 나기 시작해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사랑으로 하나되게 된다면 거기는 뭐냐 하면, 그다음에 또다시 아들딸을 낳아서 사랑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돼요. 아들딸을 낳았으면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그래야 된다구요. 아까운 것이 없어요. 악한 아들에게는 아깝고, 관계도 할 수 없지만 말이에요. 하나님의 그러한 양심 기준이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에서 양심이라는 것은 하나님보다도 앞서 있다 이거예요. 그게 뭐이냐? 사랑의 이상의 길을 안내할 수 있는 방향성 길이다.

그렇게 양심이 살게 되어 몸뚱이 대해서 절대신앙·절대사랑·투입할 수 있는 몸뚱이가 하나되는 날에는 그 길을 변경시킬 자가 없다 이거예요. 사랑 때문에 그렇다는 거예요, 사랑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내 양심은 하나님보다 앞에 있고, ―하나님이 그렇잖아요?― 하나님은 부모 중의 부모요, 스승 중의 스승이요, 왕 중의 왕입니다. 그 세 분보다도 높은 자리에 둬두기 위했던 것이 하나님의 창조이상이 아닐 수 없었다 이거예요.

그래, 아들이 못나기를 바라는 부모가 있어요? 주체 대상에 자기 사랑의 상대가 자기보다 못나기를 바라는 남자나 여자가 있어요? 아무리 남자 여자가 곰배팔이라도 자기 상대는 천하에 제일색 미인, 일등 갈 수 있는 첫째 손꼽히는 그런 사람을 상대로 원하지 그 이하를 다 원치 않잖아요? 하나님이 더 더욱이나 그렇다는 거예요. 놀랍다는 거예요. 부모보다 앞서 있고 스승보다 앞서 있고 왕보다 앞설 수 있는 마음을 내게서 누가 도적질해 가요? 누가 갖다가 소화시킬 사람이 없습니다, 하나님밖에는.

그러면 하나님은? 하나님 마음은 그 이상이라는 거예요. 몇천 배 대우주의 수많은 나라를 벌려 놓고도 사랑할 수 있는 위하는 마음을 갖고 있고, 절대신앙에 절대사랑, 절대 위하고도 남을 수 있는 마음이 있기 때문에 그 치리하는 세계는 평화의 왕국권이 아닐 수 없다는 결론은 영원한 결론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완성이라는 것은 혼자 할 수 없는 것이다. 보이지 않는 양심을 완전히 완성시키는 것이 보이는 이 몸뚱이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에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몸뚱이를 가져야만이 하나님까지도 들어와 쉴 수 있는 자리가 생기는 것이다.

모든 것이 사랑은 조그만 사랑, 계열적인 사랑, 그 사랑 집에 따라 가지고 하나님이 언제나 들어가서 하나님의 사랑의 피와 생명의 원소가 세포 분열 되어 통해 가지고 동맥, 정맥을 통해 가지고 숨의 박자 가 맞아야 천지가 하나의 생명체로 움직이는 것이 영원히 해방된 지상천상 통일국가가 아니었느냐 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한문은 동이족이 지었다

그렇기 때문에 절대신앙에, 이 우주를 그 표준 위에 세웠는데 이것을 지탱할 수 있는 양심이 부모보다 못해 가지고 되겠나? 대등해야지요. 하나님은 그 이상 별동 성을 가졌으면 내가 맡아 줄 수 있는 환경에 대해서 상대적 가치를 동등한 위치에서 지녀야만 사랑의 관계가 합덕이라는 말이 성립되는 거예요.

합덕이라는 게 뭐예요? 사람(人) 아래 하나(一)의 입(口)을 맞추는 거예요, 합(合) 자가. 덕(德) 자는 두 사람(彳)이 십 자(十), 우주를 대표한 열 넷, 14수의 대표에서 하나의 마음(一心)을 가진 것이 덕이다. 덕 자가 뭐냐 이거예요? 14수가 필요해요, 14수. 14수 합해서 하나의 마음, 합덕이에요. 28, 이팔청춘이라는 명제가 나온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동양 사람들은 지휘관을 명장도 필요하고 다 하지만 덕장이 필요하다 그래요. 덕장이 어떤 것이냐 하면 누구 답변 못 해요. 두 사람이 하나되어서 14수로서, 동서남북 사방으로서 한 마음을 만드는, 두 사람이 합해 가지고 동서사방 일체의 마음세계의 중심자리에 서는 것을 덕이라 하느니라. 덕장이 뭐냐 할 때 통일교회 문 선생이 해석하는 방법 아니고는 이해하지 못해요. 인식권 내에 캐치(catch; 이해하다)를 못해요.

이제 알았지요?「예.」십자가는 동서남북 중심을 말하는 거예요. 이것은 사위기대, 지상을 말하고. 천하 우주의 중심의 지상의 사위기대, 지상 사방 동서남북 한마음이 되어 두 사람이 품게 되는 것이 덕이에요. 하나님 자리를 대신할 수 있는 덕장이 되는 것이다.

한문은 동이족이 지었어요. 동이족은 화살을 잘 쏘는 민족이 되었는데 아무리 중원 천리에서 패당 싸움하는 족속을 중심삼고 매번 승리하고 나면 죽은 패잔병들을 처리하고 그 아들딸 처리하려니 말이에요. 칭기즈칸이 그러지요? 그래서 점령한 민족은, 굴복 안 한 민족은 가정까지 죽이라고 칭기즈칸이 그런 거예요. 그래서 몽골반점 세계를 확장시킨 공로자라구요. 말을 잘 타지. 말 위에서 나는 놀음을 한다는 거예요.

유교는 인(仁)인데 인도 두 사람이에요. 자비(慈悲)도 깜깜한데(玄)서 빛을 말하는 거예요. 동이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종교가 나왔다고 나는 보는 거예요. 셋에서부터 널려 나오잖아요. 그렇잖아요? 그게 동이족이 된 거예요. 대륙에 있어서 동쪽이면 서쪽 나라, 서쪽 남쪽 북쪽 사방으로 전부 다 싸움 천리 되겠으니, 이겼댔자 승패가 없고 또 싸우고 또 싸우고 이렇게 되니까 반도에 오게 돼 가지고 동이족이 미래의 그것이 끊어지고 없어요.

(아기가 울자) 그 우는 걸 내가 욕도 못 하겠네, 우리 신준이가 우는 것하고 생각해서. 소리가 비슷하네.

알겠어요? 그러니 너희들에게 교육이 필요해, 안 해?「필요합니다.」양심이 있는 한, 본심이 있는 한 교육이 필요해, 안 해?「필요합니다.」천지의 대표제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논리를 아는 데서 무슨 교육이 필요해요?

이 눈은 이 오른눈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투입해 주는 이것이 전부 주는 거예요. 여기도 코도 그렇게 되면 여기 들어가 가지고는 숨이 막히면 안 되겠으니 다 여기서 들어가 가지고는 평준화되는 거예요. 오른손 못 쓰게 되면 왼손이 오른손 대신 일해 줘야 될 것 아니에요? 그래. 한의학 같은 것은 오른손이 아프게 되면 왼손의 딱 그 자리, 상대적 자리에 침을 놓아요. 선생님이 피곤하면 이래 가지고 알아요. 그거 풀어 주는 거예요.

말초신경 운동을 나이 들수록 강화해라

우리 어머니는 알지. 언제나 운동을 하고 있어요. 아침에 여러분이 말초신경 운동을 나이 들수록 강화해라 이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일어나면 무슨 운동을 하느냐 하면 말이에요, 원리 숫자 20수 해요. 20수 할 때 7수에서 14수, 16수, 18수, 20수를 하는 거예요. 일어나게 되면, 왼발이 중요해요, 왼발이. 이걸 이렇게 놓고는 이렇게 해 가지고는 말이요, 새끼손가락부터 하나 둘, 요 다섯 손가락 딱 전부 다 운동하는 거예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 하나 열 둘 열 셋 열 넷, 이 동서남북 전부 다 스―물―! 숨을 쉬면서 묻어버려라, 스 물!

그다음에 또 이 다섯 손가락 다 운동하는 거예요. 이 두 번째,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전부 다 이렇게 일시에 움직여요. 알겠나? 큰놈의 발가락은 그거 할 수 없으니 다 딱 같이 되어 가지고 이 두 손을 가지고 우우우우, 스물 하나…. 재출발해야지, 왕초에서부터. 운동을 그렇게 하는 거예요. 호흡도 그래요, 호흡도.

그 운동을 하니까 뭐 환자 수술을 두 번씩 했지만 사경을 헤매는 경지에 들어가서 헤엄쳐서 나오는 거예요. 먼 바다에 헤엄치고 높은 산 올라갈 때에 이 발끝에 힘이 빠지면 안 돼요. 손끝이 힘이 빠지면 안 된다구요. 알겠어?

알래스카 산 같은 데 올라갈 때, 무등산 같은 게 아무것도 없는 것 같지만 들어가게 되면 관목이 전부 다 해 가지고 못 올라가요. 올라가려면 또 화산맥이, 화산이 터져서 된 산이라 얼마나 가파른지 몰라요. 발톱하고 손톱하고. 나무에 올라갈 때도 손톱과 발톱에 힘 빠지면 떨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말초신경 운동을 잘해줘라 이거예요. 차 타더라도 운동이에요, 운동.

그래, 운동하는데 빨리 하면 7분 걸려요. 하는 것이 몇 가지냐 하면 여기 하고 그다음에 아랫도리 하고 여기도 마사지 해 주고. 혼자 하는 것 아니라 양손을 가지고 해요. 어디가 아픈지 알아요. 원리 수에 맞추어서 하고, 그다음엔 머리에서부터 하고 사지로부터 운동을 하고 허리운동, 그다음에 척추운동을 해요.

옛날에는 ‘음음 으윽!’ 하는데 두루루룩 소리가 났어요. 요즘에는 선생님 몸이…. 운동은 무슨 운동도 다 해서 몸이 유연했어요. 옛날에 이거 다 닿았어요. 효진이 너 얼마나 닿니? 여기 닿니?「말씀하세요.」뭣이? 이래 가지고 옛날 선생님이 코 여기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공석에 설교할 때는 훅 하면서, 기침한다고 해 가지고 코 나오는 것을 손수건을 할 수 없어 혓발로,「먹었어요?」아, 먹지 않지. (웃음) 해 가지고 쓱 해 가지고 양복이고 어디고 씻어버리지. 왜 웃어요? 옛날에 이 혓발이 여기에 가 닿았어요. 보통사람은 못 해요. 유연해요. 지금도 그렇지. 지금도 그렇잖아? 지금도 나근나근하다구.

우리 형진이, 효진이도 운동 소질이 있을 터인데.「쟤도 나근나근해요.」너도 그래? 이게 다 닿아야지, 이건 닿아야지. 그거 닿게 운동해. 운동을 잘한다구, 무엇이든지.

그래, 운동 못 하는 운동이 없어요. 다 잘하지. 총도 쏘고 활도 쏘고 다, 헤엄도 치고 다 하는 거라구. 그러니 보통사람 열 사람 하는 이상을 일생 동안 하고도 살고 있는 거예요. 산에 가면 산사람이 돼요. 여러분, 산사람처럼 걸어다니는 사람들을 함부로 대해서는 안 돼요. 이건 7부 능선 위에 있는 거예요. 아래에 있는 것은 비 와 가지고 똥 산 가운데 씨가 묻은 것이 흘러가다가 가장자리에 비탈에 중앙이 없다구.

자연을 보고 ‘아, 짐승이 어디쯤 살 것이다.’ 알 수 있어요. 호랑이는 전부 다 습기가 많은 곳에는 안 살아요. 반드시 바위를 뒤에다 쓰고 사방에 벽에 둘러싸이고, 앞에 일어나면 저 해서는 짐승들이 다 보일 수 있게끔 이래 놓고 꼭대기에 가 ‘어흥!’ 하게 된다면 사슴 같은 것이, 뒷 너머에 있던 사슴들이 놀래 가지고 뛰게 된다면 호랑이는 습기가 없는 산꼭대기에서 저놈이 어디로 뛰는지 그놈들이 다니는 길목을 알아 가지고 목을 졸라 가지고 수고하지 않고 잡아먹는 거라구요.

타락 때문에, 양심 기준을 완성한 자리에 도달해 본 적이 없어

누가 자기를 농락할 수 없는 절대적인 양심 기준을 내줬는데 행사 못 한 것이 완성한 자리에 도달해 본 적이 없다는 거예요. 왜? 타락 때문입니다. 중간에서 탈락했기 때문입니다. 소생, 장성급에서 타락했기 때문에 완성급까지 못 들어갔기 때문에, 완성해 올라갔더라면 하나님과 더불어 의논할 수 있어요. ‘아버지!’ 하면 답변해야 되게 돼 있다는 거예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양심은 부모보다 앞서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소원이 뭔가 물어보면 다 알 수 있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부모보다 앞서니 하나님이 태어나기 전보다도 앞서 있다는 것입니다. 그 말이 무엇이냐 하면 태어날 때에 아담 해와 자체가 사랑의 몸뚱이를 가진 사람이 되어 가지고 둘이 사랑해 가지고 아들딸을 낳는다고 생각했겠나? 하나님 자신도 태어날 때는 생각 못 했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커 나왔다는 거예요, 세포와 같이.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자신의 상대이상 완성 안착까지도 생각할 수 있는 인간이 된 것을 알게 될 때에 하나님보다도 앞서 있다는 입장에 세우지 않고는 자기는 영원히 불행의 환경 없는 행복의 자리에 모시고 살아 갈 수 없는 사람이다 이거예요. 그거 나아야 될 것 아니에요? 그런 것을 다 가르쳐 주려고 해서 스승이 필요 없고, 왕이 한 자리에 들어가는데 왕이 필요 없잖아요. 왕의 아버지 자리에, 왕의 조상의 자리 같은 사랑의 상대기준을, 뿌리를 같은 자리에 박으려고 했으니 그 말이 맞는 말이에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중심뿌리가 생겨나기 전에 그런 생각이 앞섰기 때문에 그 앞서 있는 본래에 있어야 할 양심을 중심삼고 볼 때에 양심은 부모보다 앞서 있고 스승보다 앞서 있고 주인보다 앞서 있다는 논리가 맞느니라, 아멘.「아멘.」

그걸 누가 변경시킬 거예요? 변경할 수 있는 것은 그 자리에 못 들어갔으니…. 여기 밤나무가 그렇잖아? 여름에 보게 된다면 말이야, 밤송이가 다 있고, 여름 중순쯤 되게 된다면 밤송이가 다 컸어요. 크다고 해 가지고 그걸 까버리고 까버리면 말이에요, 밤알이 다 모양을 갖추었지만 그 가운데 밤알 가운데는 아무것도, 요런 하얀 것밖에 없다구. 그것이 가을이 되어야 열매맺어요.

여러분, 우리 정원에 있는 과일나무가 무슨 나무?「모과.」모과나무예요. 모과나무가 어드러냐? 익기 전에는, 가을 되어서 누런 빛이 되기 전에는 크지 않아요. 잎과 딱 같아서 몰라요. 야, 순식간에 물이 들기 시작해서 순식간에 크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밤도 그래요. 약재로 쓰는 물건들은 다 그렇다는 거예요. 왜? 푸른빛이 나니까 날아다니는 새들은 누가 열매를 따먹으려고 하나? 떫고 다 그래요. 익기 시작할 때는 벌써 커간다는 거예요. 다 알맹이가 되어 가지고 누런빛이 나기 시작하고 갑자기 커요.

천지 이치가 자기들이 필요 요건의 내용을 전부 다 측정해 가지고 자라고 있다구요. 계절을 맞이할 수 있는 봄이면 봄에 맞게, 여름이면 여름에 맞게, 가을이면 가을에 맞게 추수해요. 겨울이면 꽁꽁 얼어붙으니 축소돼 가지고 벌레도 못 들어오고 못 파먹게 딸딸 뭉쳐 가지고 있다가 봄이 되거든 땅과 온도가 같은 그 가운데서 주고받아야 생명이 나오는 거라구요.

그리고 영하 4도, 5도 되게 될 때는 얼었던 물이 녹아요. 그건 물리학 책에도 나오지만, 왜 그래야 되느냐? 봄이 되면 영하 4도에서 5도 되면 물이 팽창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씨앗이 봄이 될 때에 소나무 잣이 얼마나 굳어요. 그것이 그 안에 습기가 있기 때문에 5도에서 4도로 내려가면서는 붓기 때문에 트는 거예요. 침엽수의 열매가 단단한 것을 눈 틔우기 위해서 그런 조화의 계절도 준비했다는 사실은 놀라운 거예요.

우리가 썰매 같은 걸 타게 된다면 따뜻한 날 아니고 추울 때는 뭐 구뎅이(구덩이)가 없이 뭐 이랬는데 날이 조금 좋으면 물이 차 가지고 논두렁에서 들어가다 미끄러져 가지고 넘어져서 궁둥이 쾅 박아 가지고 물벼락 치던 생각이 나는데 그거 왜 그러냐 할 때 알고 보니 그렇게 되어 있더라구. 5도에서 4도 내려갈 때는 녹는다는 거예요. 더우니까 내려갈 것 아니에요? 침엽수의 열매들은 터 가지고 그 가운데서 싹이 나오기 시작하는 거예요. 과학을 공부하면 하나님을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알겠어요?「예.」

완성의 자리까지 가면 공명권이 돼

여러분의 마음이 무엇보다 앞서 있다고?「부모보다 앞서 있고….」부모보다 앞서 있고 스승보다 앞서 있고 왕보다 앞서 있어요. 하나님이 부모의 왕이요, 스승의 왕이요, 주인의 왕인데 그보다도 앞서 있다는 거예요. 왜? 사랑 때문에. 사랑은 상대적 이런 것을 찾아 나서는 길이니 자기가 중심이 될 수 없고 다시 상대를 절대중심으로 세우지 않을 수 없겠기 때문에 먼저 있다는, 선유조건으로 있다는 사실은 이론적 결론에 타당한 결론이었느니라, 아멘.「아멘.」

이런 원칙을 다 알았어요. 알겠나?「예.」이건 여러분이 생각해 보라구요. 교육이 필요 없어요, 양심에서는. 그러니 여러분이 이걸 개발시키기 위해서 미숙한 자리에 서 있으니,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하나님을 중간에 놓쳐 버렸어요. 그러니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신앙을 중심삼고 소생·장성·완성 가운데 장성급 위에서 타락해 버렸기 때문에 완성급이 남아 7년 노정이 남아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1차대전, 2차대전에서 73퍼센트, 70퍼센트 넘게 되어 1차대전도 이겼던 것이 망해 나가고 2차대전도 이겼던 것이 망해나가고 3차, 4차대전도 그 페이스 대로 망해 나가요. 통일교회를 지금 보게 된다면 통일교회 반대하는 것이 지금까지 33퍼센트 이상을 넘어서는 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이게 뒤집어진다는 거예요. 핏줄이 달라요.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핏줄을 하나님의 참사랑, 참생명, 참핏줄로 재차 축복해 주는 놀음이 벌어진다구요. 알겠나?

그래, 요것을 우리 원리는 뭐이라고 그러나? 책임분담이라는 말이 있지요? 책임분담을 못 했어요. 완성의 자리까지 가면, 완성하면 공명권이 돼요. 몸과 마음이 천지가 동해 모를 것이 없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이런 사실들을 다 아는 신비 경지에서 나무하고도 얘기하고 땅하고도 얘기하고 저 물 속에 있는 무슨 벌레들까지도 얘기하고 우는 소리도 다 듣고 그랬어요. 다 통하는 거예요.

도통이라는 말을 하지, 통? 도통 해봐요.「도통.」도를 통한다. 오늘아침에 내가 무엇 썼다고, 엄마? 해봐, 크게 해봐.「삼사위도 애왕위도(三四爲道 愛王爲道).」삼사위도가 뭐냐 할 때는 답은 애왕위도입니다, 애왕위도가 뭐냐 할 때는 삼사위도입니다. 도예요, 도. 도(道) 자는 머리 수(首)에 받드는(辶) 거예요. 최상을 말하는 거예요.

머리 수(首)라는 것은 이 뿔 중심삼고 요걸 연결시켜 가지고 여기에 이렇게 놓고 여기에 눈 목(目)하고 말이야, 이렇게 돼요. 전부 다 상대적 관계가 다 연결되어 있다구요. 눈에 연결돼요. 도 자는 하나 둘 셋, 여기 받드는 것인데, 도통은 만물만상에 도튼 사람은 사주팔자 이상까지도 환히 들여다보는 거예요.

선생님도 그런 경지에 다 있어 이런 세계를 알았지만 사람 보면 전부 다 알게 되면 잘못된 것을 알게 되면 책임을 져야 돼요. 사주 얘기하고 돈 받아먹고 책임 안 지려고 그런다구. 책임을 져야 돼요. 책임을 져야 되는 걸 받아먹고 안 지니 점쟁이들 아들은 손(孫)이 막혀 나간다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무조건 주는 거예요. 무조건 가르치니 손이 무성하다 이거예요. 그럴 것 아니에요? 자꾸 주니까 받아먹으려니 받아먹을 손자가 많아야 될 것 아니에요? 무한대로 주고 잊어버리고 또 주고 또 주고 하니까 손이 발생하게 돼요.

통일교회를 이제부터 보라구요. 잘만하면 3년 이내에 세상이 벌떡 뒤집어질 수 있다구. 여러분이 선생님 마음과 같이 되어 있으면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인데, 국제연합이라고 하지요? 이건 천주평화연합이에요. 일시에 축복을 해서 하루에 30억 인류를 축복할 수 있어요. 그럴 때가 왔다구요. 나라도 지금 김씨, 가락 김씨 김봉태 어디 갔나? 어디 갔어? 안 왔어? 「예.」7일 날 뭘 한다고 그러더니 그래서 안 왔나? 알겠나?

오 엑스 철학 왕자권 획득

그다음에 셋째 번이 뭐냐 하면 말이에요, 오(○) 엑스(×) 철학 뭐예요? 철학 왕자, 왕자권 획득이에요. 자, 요건 간단히 얘기할게요. 양심 기준은 영원히 변하지 않아요. 이게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면 전부가 세상이 야단이에요. 이것이 수직이 돼야 돼요. 그래, 양심은 부모보다 다 앞서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볼 때 영원히 양심은 수직이 돼요.

그러면 지금 여기서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이 십자를 그려 보면 말이에요. 개인시대 위에서부터 내려오면서 시작하지, 바른쪽으로 시계 바늘 돌듯이 시작하는 거예요. 오른쪽부터 돌아 가지고 왼쪽으로 갖다 맞추는 거예요.

타락이 뭐냐 하면 왼쪽으로 시작해 가지고 거꾸로 갖다가 부정해 버린 거예요. 그러면 이것이 저 아래로 해서, 이런 길이 없어요. 여기에 돌아와 가지고는 이렇게 돌아와 가지고 여기 오게 되면 찾아들어 가 가지고 중심에 개인에 여기 볼록 나와 된 거기에서 가정을 위해서 나가게 되면 이마만큼 여기서 더 커 가지고 전부 커 가는 거예요. 들어왔다가 이렇게 되었다가 이게 커 가지고 더 높이 가요. 7단계, 8단계를 거쳐 나가는 거예요.

그래, 개인복귀시대가 달라요. 가정복귀시대가 달라요. 개인복귀시대·가정복귀시대·종족복귀시대·민족복귀시대·국가복귀시대, 5단계예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 국가시대, 국가복귀시대까지 다섯 단계를 넘어야 돼요. 왜? 소생, 장성권을 넘어섰기 때문에 그래요. 알겠나?

본래는 오 엑스가 있어서는 안 돼요. 이 모든 전부는 360도를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360도까지 오 안에 포괄되어야 되는 거예요. 운동할 때 휠이 둘레가 돌아갈 때에 여기에 더 크게 되면 어떻게 되나? 이 자체를 잘라 버리고 없었던 자리에 쳐 버려야 돼요. 운동하는 이 각도, 운동하니까 돌아가는 데 있어서는 여기에 삐죽 나오는 게 원수가 되는 거라구요.

양심세계의 원수와 같이 뿔이 돋은 이것을 잘라 버려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크면 클수록 세계를 오의 자리에 집어넣으려고 하니 얼마나 힘들어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민족, 8단계 천주까지 둥그런 가운데서 그 원에 삐진 것이 하나도 없고 원을 중심삼고 엉켜 돌아가야 된다구요.

가만 보면 직접 보면 아무리 크더라도 돌아가는 것이 보이지 않아요. 여러분, 발전소 같은 데 큰 발전기 옆에 흔히 둘레바퀴가 있지요? 이렇게 넓고 크게 돌아가더라도 가만 대보게 되면 얼마나 세밀히 설계했는지 안 보여요. 손을 대보게 된다면 말이야, 대번에 알지. 손을 대도 어디가 돌아가는지 모를 것 같은데 대보라는 거예요. 대보면 여기에 열이 해 가지고 타 버려요.

그러니 오 내에 모든 엑스는 들어가 있게 마련이기 때문에 오 밖에 존속하는 것은 없어지는 것이다. 부정 당하는 것이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지금 마음의 욕망이라는 것이 있어요. 욕심이 있어요. 하나님보다도 욕망이, 욕심이 있어 가지고 제일 되겠다고 한다구요. 오고 뭣이고 전부 다 이래 가지고 갈라지게 싸움이 시작했다구. 몸과 마음이 싸우지요?

그러니까 이렇게 된 것을 만약에 세워 놓고 보면, 역사시대에 여기 이렇게 해 가지고, 양심들을 중심삼고 둘이 갈라져 가지고 이렇게 나와요. 하나는 위에는 종교권이요, 하나는 정치권이에요. 정치권이 종교권을 희생시켜 나왔다구요. 종적으로 보게 되면 오가 바른쪽이 되고 왼쪽이 되어 가지고 이것이 이렇게 되거든 이건 완전히 없어진다구요. 무가치적 존재로 쓰레기통에 들어가니 지옥 가는 거예요.

오를 중심삼고, 개인적인 오를 중심삼고 오가 중심삼고 커 가지고 이만큼 커 가지고 이렇게 오던 오는, 위에서 오던 오는 이렇게 돌아서 이렇게 가서 수직이 되고, 이것도 이렇게 돌아서 이렇게 돼서 수직에 가고, 또 여자 편에 보면 이렇게 가서 이렇게 되면 이렇게 돌아서 위에로 가고 위에 것은 이렇게 돌아 가지고 아래로 가요.

그러니까 이 중심점 상중하라는 것은 이 두 바퀴에 돌아가니까 이건 핵이 되는 거예요. 뼈가 된다구. 핵이 생겨요. 운동하면 반드시 중심 핵이 생겨 들어가요. 그래서 심보(心棒; 굴대, 축) 같은 걸 할 때는 이 핵 가운데 제일 힘 받이 골자 가운데 딱 박아 놓아야 지탱하지, 그러지 않으면 왱가당 댕가당 다 파괴되는 거예요.

오 엑스가 연합해 일치적인 한 점에 직결될 수 있는 힘의 주체성을 잃지 않은 세계는 무한한 영원한 운동이 계속하지만, 주체가 없고 완성이 안 되고 절대가치의 기준이 안 되게 될 때는 파괴되는 거예요. 소리가 나고 덜그럭덜그럭 딱딱 하다 왱가당 댕가당 깨지게 되면 주변에 있는 모든 것 전부 다 파괴시키는 거예요. 폭발물도 원칙도 마찬가지예요. 이 원리에 입각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나?

삼사위도 애왕위도

그래서 여러분이 살고 날 때는 핵을 만들어 놓아야 돼요. 그 핵이 뭐냐? 3대, 사위기대예요. 3수는 종대의 소생·장성, 4수는 사방을 중심삼은 7수에, 7수는 뭐냐 하면 삼사 위에 가는 도는 무슨 도냐, 사랑의 왕의 왕을 만드는 길을 만드는 것이다. 사랑의 왕의 갈 길은 무엇이냐? 하늘땅에 하나된 도리의 길을 가야 된다. 모든 것의 총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래서 오늘을 기해 가지고, 거기 보면 2004년 9월 오늘 며칠이라고?「28일입니다.」28일하고 그다음에 뭐라고 썼나? ‘추석일 새아침 문선명’이라고 써놓았어요. 알겠나? 이것은 여러분 나미아미타불 하듯이 ‘삼사위도 애왕위도’ 하라구요.

애왕위도가 무엇이냐 하면 삼사위도를 말하는 것이요, 삼사위도는 애왕위도를 말하는 것이다. 왕이 될 수 있는, 왕자 왕권을 중심삼은 왕자 황족권을 만드는 천상 지상의 신천 신지의 주인 가정들을 만들기 위한 것이다. 그것이 확대된 것은 지상 천상 천하 해방 세계인 동시에 석방의 세계요, 평화의 안착의 세계인 동시에 만고불변의 태평성대시대가 되느니라. 이 3대 원칙을 지켜 사는 사람은 그 세계가 자기의 세계가 틀림없이 되느니라, 아멘.「아멘.」

오늘 이 3시대 조상이에요. 역사시대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우리 3대 이상의 조상들과 지금 현재 3대 이상의 형제 종씨들과 3대의 후손을 중심삼고 원형의 구형을 갖출 수 있는 권내에 해방·석방 안착 태평성대가 되었으니 지상 천상천국, 하나님이 언제나 편안히 살 수 있고 마음대로 행사하고 살 수 있는 세계가 되었으니, 그 아버지가 그러니 그 아들딸도 그렇게 사는 세계가 이상향이었느니라, 아멘.「아멘.」말씀 끝! (박수)

모든 합동 전체 대표적인 표제가 뭐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이걸 잊어 가지고는 원리 말씀을 못해요. 지극히 작은 광물세계도 하나님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투입하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더 큰 것 더 신앙, 더 큰 것 더 큰 것 우주 신앙, 더 큰 대우주를 그렇게 키워 왔는데 그것은 뭐냐 하면 남자 여자들의 사랑의 상대를 갖추어 하나된 아담 해와 완성의 자리에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 이상권을 만들기 위한 뜻이었기 때문에 이 3대 원칙이 불가피한 논리로서 우리는 생활권 내에 소화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총결론이 났느니라. 아멘.「아멘.」

그래서 해방·석방세계 신천 신지이니 그다음에 평화의 왕권을 중심삼고 안락 안착 태평성대의 영원한 석방의 세계로 전진하느니라. 그러므로 인간 모든 전체가 완성해서 하나님의 기쁨의 대상이요, 대상도 하나님을 사랑의 주인으로 만들어 그 기쁨에 너도 좋고 나도 좋을 수 있는, 나쁨이 없는 기쁨만이 충만한 세계가 우리의 영원히 살 수 있는 본향의 나라요, 본향의 고향이 되느니라. 아멘. 박수로! (박수)

원전에 5백 명 이상 수련 받을 수 있는 집을 지으라

「바로 이어서 원전 참배 의식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다같이 동산의 노래 1절만 하면서 마음 정리하겠습니다.」원래는 원전 여기에 집을 하나 지어야 돼요. 성묘를 올리는 나라에서는 종묘가 있지요? 조상들 위패를 써 가지고 모시던 것과 같이 집을 하나 지어야 되겠어요. 앞으로 많아지는 걸 전부 다 이러려면 자리라도 봐야 되고, 얼마나 이 사람들이 좋게만 결과를 짓는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럴 수 있는 집을 지으라구요.

오늘 여기, 알겠지요?「예.」여기에 이제 5백 명 이상 수련 받을 수 있는 곳을 만들어요. 강당을 만들고 숙소까지 만들 수 있는 계획을 오늘 선생님이 지시했다구. 알겠나? 정리 분석하고 여기에 대로도 닦을 때 올라갈 수 있는 길을 이것을 쭈욱 해 가지고 7부 능선 넘어 가지고 8부 능선으로써 산에 산불 나도 끌 수 있는 길을 두 곳, 하나 둘 밑창에서 놓고 중, 셋을 만드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 나무들을 전부 다 잘라 버리지 말라는 거예요. 평지가 있으면 그 나무를 떠서 옮기는 기계 회사를 우리가 만들었더랬어요. 큰 나무는 3피트니까 얼마예요? 이렇게 굵은 나무라구요. 굵은 나무를 몽땅 떠서 옮길 수 있는 기계가 있고, 그다음엔 그 절반 되는 나무를 30센티미터 해당하는 걸 떠서 옮기자 이거예요. 강가에서 모래사장 전부 다 해 가지고 떠다 옮겨 그냥 그대로 살 수 있게, 습기만 있으면 말이에요, 전부 다 살게 할 수 있어요.

그래서 조그만 차가 30센티미터면 말이에요, 한 줄만 떠 옮기고 나가다 두 줄만 떠 옮기게 되면 길이 생겨요. 이렇게 와 가지고 줄이 생긴 것이 10년, 20년 되면 이렇게 5미터, 10미터 거리도 좁다구. 그런 차로 가지고 올라오게 되면 사방으로 이 나무를 잘라 죽이지 않고 다 이식해 가지고 집집마다 우리 동산의 나무들을 전 통일교회 가정에 심어 가지고 씨받이 해 가지고 푸른 지대를 만들 수 있게끔 말이에요. 요 잣이 다 열리거든요.

그런 놀음을 해야 되겠어요. 이제 이거 몇 년 되었나? 20년 넘었지? 20년이 넘었으니까 이제 다 무성한 나무들이니 어디다 하더라도 동서남북 정원에다 갖다 심으면 말이에요, 좋은 정원이 돼요. 새들 같은 것이 둥지를 틀고 다 그래요. 그다음에 꽃나무들을 엮어 가지고 울타리를 만들고 아름다운 소에덴동산을 세울 수 있는 장식품으로서 사용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을 만들었으니 국경선이 없어져

그리고 여러분 여자들은 뭘 지고 다니나? 지고 다니는 것이 뭐예요?「륙색이요.」륙색, 니쿠사쿠라구. 짊어지는 니쿠사쿠인데, 그거 다 지고 다니는 여자들 있지?「예.」핸드백 대신 그거 지고 다니지요? 왜 핸드백이 없어지고 그걸 지고 다니는지 알아요? 알겠나? 씨! 씨받이 할 수 있는 물건들을, 내가 씨받이 할 수 있는 여자가 되어야 되고 씨를 사랑하면서 짊어지고 다녀야 아들딸을 많이 낳게 되느니라. 여자들이 니쿠사쿠에 뚱뚱하게 짐을 지고 다니는 여자는 어머니 아버지가 없든가 외롭든가 살림살이를 많이 지고 다니는 여자이기 때문에 그런 여자들은 살림살이 잘하는 여자고 아들딸 많이 낳을 수 있는 여자일 것이다.

오늘부터 그것을 믿고 ‘아이고 없는 데도 쓰레기, 아무나 똥 넣고 다녀야 되겠다.’ 그렇게 생각하는 그건 도적놈이기 때문에 자기 한명(限命)에 죽지 못하고 중간에 공동묘지에 묻혀 버려야 된다구. 천지이치가 그렇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여자들이 남자들이 한 살 두 살만 더 돼도 오빠! 해봐요.「오빠.」우리 엄마도 오빠 있어? 물어보잖아.「있어요.」오빠가 누구야?「오빠!」오빠가 나이가 너무 많았어. (웃음) 스물 세 살 더 난 오빠가 어디 있어? 그 오빠가 누구냐 하면 말이에요, 자기 남편이에요. 해와가 오빠라 하는 건 남편을 두고 하는 말이에요. 결혼 전에 오빠라고 하는 거예요.

시대가 그러니까 여자는 아줌마들도 오빠라고 그래요. 전부 다 그렇게 되어 있더만. 그런 시대가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아무 좋으면 붙들어 가지고 마음만 맞으면 오빠, 동생 그래서 거기서 축복을 해 주면 천국 갈 수 있다는 거예요. 천국 갈 수 있다는 거예요. 진짜 못 살 사람은 하나님이나 참부모가 봐 가지고 이혼시켜 줘 가지고 진짜 좋을 수 있는 남자를 얻어 주고 여자를 얻어 주겠다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교체결혼이라는 말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또다시 결혼한 사람을 제일 원수의 나라의 제일 못난 사람은 제일 잘난 남자하고, 제일 잘난 사람은 제일 못난 남자하고 교체결혼 함으로 말미암아 서로가 탕감하는 거예요. 이 국경선을 없애는 거예요.

지금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 만들게 된다면 국경선이 없어져요. 73퍼센트 이상이 몽골반점을 가진 출생인이에요. 너희들 궁둥이에 그 반점 있었니? 반점 있었던 사람 손 들어 봐라. 봤어? 궁둥이를 볼 수 있는 거야. 있다구. 서양 사람 손 들어 봐요, 서양 사람. 너희들도 몽골반점 있어? 서양 사람까지도 여자나 남자나 결혼하게 되면 몽골반점이 조상이니만큼 강했기 때문에 결혼한 서양 여자나 남자도, 남자가 동양 사람 얻었으면 반점이 생기고 여자가 있으면 남자에게 반점도 생긴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뭐 대다수가 몽골반점을 궁둥이에다 달고 있어요. 또 재미있는 일이 새끼발가락은 말이에요, 이게 고운 발가락이 없어요. 끄트머리에 툭 나오든가 해서 짜개져야 돼요. 짜개져야 된다구. 선생님도 우리 어머니 아버지에게 내 발이 왜 그럴까 했더니 진짜 몽골반점 순종은 요 새끼발이 쪼개져야 된다나? 야! 엄마 발도 그래? 안 그러면 안 돼요.

그러니까 세상에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을 만들겠다는 그런 꿈을 가진 사람이 하나님 외에, 참부모 외에 누가 있었겠느냐? 꿈도 안 꾸었고 생각도 안 했고 할 수도 없었던 것을 꿈도 꾸고 생각해 가지고 할 수 있었다는 사실이 얼마나 기적적이요, 얼마나 신비적인 해결점이냐 하는 것을 똑똑히 기억해야 돼요.

더욱이나 백인, 황인종, 흑인 할 것 없이 다 같은 핏줄에 연결되어 있어요. 가락 김씨 중심삼고 7백만인데 한국 사람이 김씨하고 결혼 안 한 문씨가 어디 있으며 한씨가 어디 있으며, 뭐 얼마, 2백이야 얼마야?「275입니다.」275성씨가 김씨하고 결혼 안 한 사람이 어디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가락 김씨 왕관 대관식 즉위식을 하는 데서는 모든 성씨 275성이 합해 가지고 하루 저녁에 면까지도 완전히 축복완성 끝내자 하게 될 때는 한국이 끝나게 되면 세계에 가인권 왕권을 대신할 수 있는 나라가 설정되기 때문에 그다음에 세계 몽골반점 가인권도 축복해 줘 가지고 동생의 자리, 형님의 자리에 올라가 가지고 만국평화왕권 해방·석방시대로 넘어가자. 아멘!「아멘.」

축복 만사형통시대에 만세를 부르자

그렇기 때문에 종족 연합 되어서 연합회를 만들었지만 4년 되었는데 하라고 한 번도 안 했어요. 그걸 했으면 얼마나 좋았겠나? 이제 만국해방 축복권을 나발 불고 북 쳐야 되겠어요. 동네방네에 만일에 안 하고 맨 싫다고 할 사람은 유대인밖에 없을 것이다. 끝까지 말이에요. 예수가 모세를 모시고 살아야 돼? 모세가 반석을 두 번씩 쳐 가지고 느보산에서 얼마나 기도해 가지고 가나안도 들어가지 못한 것이 그것이 뭐 예수 왕이 될 수 있어요?

지금 제일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것이 유대교하고 진짜 구름 타고 온다고 믿고 있는 기독교밖에 없어요. 이 사람들은 앞으로 나발 불고 북 칠 때 축복 받을 때 산중으로 도망가야 되기 때문에 도망가게 된 산에 불 놓아 가지고, 강에 나가 가지고 건너갈 적에 벌판까지 불나 갈 데가 없어요. 어디로 갈 거예요? 축복받아야 되겠나, 안 받아야 되겠나? 축복 받아야 되겠나, 안 받아야 되겠나?「받아야 되겠습니다.」안 받아야 되겠다!「받아야 되겠습니다.」내 소리보다 작아, 많은 사람이. 안 받아야 되겠다.「받아야 되겠습니다!」우리 흥진 군이 뛰쳐나오면 곤란하다.

자, 그렇게 알고, 축복만사 형통시대에 만세를 부르고 이제 우리가 성묘의 기념을 하는데, 하기는 뭐 선생님이 한마디 해 주면 되지요. 여러분은 오늘 환갑 나는 선조들과 영계에 간 모든 영들의 잔칫날을 맞아서 여기서 제사 대신 정성들이고 심신이 하나가 되어 가지고 천지부모의 이름을 따라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에 상대권을 일체 되어서 봉헌할 수 있는 이 날을 감사히 지내기를 시작합시다. (동산의 노래)

기도 한마디 하고. 우리 일어서자구. 전체를 대신해서 기도 한번 하자구요.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여기 파주의 원전 동산을 당신의 노고의 기반 위에 찾아 세운 지 많은 세월이 흘러갔습니다. 곡절의 내용을 헤쳐 가지고 이 장소를 성별하여 하늘 앞에 봉헌한 그 날부터 이 동산에 푸른 지대를 만들기 위하여 잣나무를 심어 이미 누구든지 기억할 수 있는 새로운 동산이 되었습니다. 이 동산 가운데 통일가의 역사적인 공신으로서 수고했고, 직계 혈육을 중심삼은 하나의 원전으로서 준비하여 이 자리를 갈라 세운 세월이 오래 지나갔습니다.

여러 아들딸들이 여기 와서 묻혔고, 또 형제 자매들이, 혹은 일족의 조상 되는 분들도 여기 같이 영계를 대표한 하나의 집합체로서 천상세계에 핵을 이루어 가지고 영광의 귀족을 이룰 수 있는, 흥진 군과 네 아들딸이 축복받아 가지고 천상세계와 지상세계도 축복해 참부모를 통해서 인연하여 새로운 사랑, 새로운 생명, 새로운 혈통의 핏줄을 남긴 이것이 수난 길을 거쳐 가지고 바다 밑에서부터 육지까지, 육지에서부터 태산준령을 넘고 넘고 마을 마을 촌촌을 흘러 가지고 뻗쳐난 모든 인연이 존재의 확정적 기대가 있는 곳에는 아버지의 주관의 상대권으로서 이미 오늘에 말씀하신 말씀 내용대로써 모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실체권의 존재들이 결집해 가지고 사랑의 가정을 통해서 종족 편성, 나라 편성, 국가와 세계와 천상세계 편성이 참사랑의 혈족으로 말미암아 일체가 될 수 있는 이런 것을 이루기 위해서 탕감시대의 한스러움을 다 소화시키고 이제 선의 왕권시대를 거친 그 기반 위에 해방·석방과 안착 평화의 기준을 중심삼고 영원히 태평성대를 노래할 수 있는 천상 지상이 하나되어서 새 천지, 새 신천 신지를 맞을 시대에 왔사옵니다.

여기에 누워 있는 모든 형제자매들이 일치가 되시어서 종교권의 종주들과 더불어 하나님을 중심한 참부모를 중심삼고 이제 형제지우를 중심삼은 대가족 편성을 일원화시켜야 할 때가 되었사오니 흥진 군, 천성 총사령관을 중심삼아 가지고 제2이스라엘 나라 예수와 그다음에 제2이스라엘권을 중심삼고 흥진 군과 예수님이 하나되어 부모님이 대관 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2월 4일을 넘어 3월 23일을 중심삼고 참부모를 상하원 중심삼은 3대 종교권, 모든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해방권을 넘어 제4차 이스라엘권 승리의 기반 위에 천일국 4년을 중심삼고 이제 태평성대의 출발을 논의할 수 있는 금년 8월 20일을 중심삼은 모든 선군의 왕권을 세워 해방 선언을 자유자재로써 천상세계, 지상세계 축복받은 가지들까지도 이 일을 실천궁행할 수 있는 것을 은사권으로서 특사를 허락하였기 때문에 만국 만민이 천상 지상세계가 일치 단결되어 가지고 돌감람나무 밭을 참감람나무로 접붙여 가지고 이제 천성이 바라는 해방·석방의 왕권 태평성대의 선의 왕을 중심삼은 절대 하나님의 사랑 주권시대로 이양될 수 있는 경계선 가운데 있는 모든 것을 하나님이 실재 주동적 역할을 해 가지고 삼사위도와 애왕위도의 세계를 추석 이 날을 중심삼아 가지고 어느 한사람도 빠짐없이 오늘의 축하하고 성묘하는 모든 영인들까지도, 참석한 후손까지도 같은 은사에 품길 수 있는 통일적인 운세를 일반 전체 앞에 부여시키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여기에서 축복하는 모든 축복이 여기에 제한된 환경을 넘어서 영계 육계에 존속하는 피조물, 만유의 존재해 있는 끝까지, 내적까지 일체와 통일적인 일심·일체·일념적 기준의 핵을 세워 가지고 성을 중심삼은 비로소 승리의 덕장들이 되어 하나님의 사랑의 왕국을 지킬 수 있는 효자·충신·성인 가정들이 되기를 축복하면서, 이 자리를 거룩히 보시고 일의 행사 모든 전부를 전체 상징적으로 대신하여 받아 주기를 바라면서, 영계 육계가 환성하고 기쁜 환희 가운데서 이 시간 이후의 모든 것을 기쁨으로 하늘과 땅이 공히 모든 성묘하는 사람과 성묘를 대하는 모든 조상, 관계되어 있는 일족들이 전부 다 동위권에 서 가지고 하늘나라의 백성과 하늘나라의 주인이 될 수 있는 핏줄의 축복의 확장을 허락해 주기를 간절히 부탁하옵니다.

최후에는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왕권시대에 승리의 패권적 영원무궁토록 억만세를 찬양할 수 있는 태평성대의 참부모 가정, 일족 대가족화한 세계, 하나의 주류적 나라가 성립되기를 바라면서, 이 날 추석날 모든 영계 육계에 존속하는 모든 존재 앞에 참부모님이 아뢰온 내용대로써 해방·석방 안락 태평성대권에 존속할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기를 참부모의 이름으로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바라면서 보고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아멘.」

<말 씀> 원래는 부모님을 대신해서 아들딸들이 왔으면 말이에요, 같은 자리에 선 입장에서 부모님의 기도를 따라 가지고 온 성묘하는 사람들이 같은 자리에 앉아 가지고 형제들이 대신, 부모님 자리를 대신해도 괜찮다구.「앉으세요.」촛불만 켜 주고, 그다음에 나누어 줘 가지고. 그 아들딸들 다 왔지요, 여기에?「예.」아들딸도 선생님이 기도한 거와 같은 혜택을 같이 만민 앞에 나눠주는 이런 성묘의 날로서 정하기 위해서 삼사위도 애왕위도 날이 되느니라.「아멘.」

조상들이 와서 성묘를 하고, 아담 해와도 위한다구. 알겠어요?「예.」자기 친족 상하·전후·좌우 관계에서 하면 이래 가지고 집을 짓고 대표 성묘 중심삼은 기념할 수 있는 조상들이 참관할 수 있는, 이런 것을 영계와 동참할 수 있는 이런 날을 기억하는, 추석의 이 기억하는 날에 완전히 성사된다 하는 생각을 가지고 참배하기를 바라고, 또 선생님이 전부 안 가도 된다구. 아시겠어요?「예.」촛불 키고. (성초 점화)

자, 부모들, 선생님이 여기도 꽃들 다….「준비했습니다.」부모님이 주는 걸로 해서 부모님과 같이…. (계속해서 원전 참배의식이 진행됨) (억만세)

「……이 자리에서 특별 천운의 운세를 받는 가운데 모두 다 음복을 하시고 가시기 바랍니다. 충분히 음식을 준비했습니다.」청평이 주도 역할을 한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 조상 해원식, 조상축복, 그다음에 입적 축복식을 다 거쳐야 된다구요. 그리고 40일수련을, 40일에서 70일수련, 72일 수련을 다시 해야 된다구요. 36가정서부터. 지금 40일수련이 있지만 20일…. 60일하고 72일 수련 전부 다 마쳐야 돼요. 120일수련까지도 끝내야 돼요. 그걸 끝나야 앞으로 천일국 입적 완료자가 되는 거예요. 영계에서 말한 것을 흘려 버리면 안 되겠다구.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책임자들은, 특히 문씨에서 실천해야 되겠다구.

「맥콜 따 드려요?」맥콜이야?「그건 식혜고.」식혜. 내가 따지. 다들 나누어 주라구. 다 안 돌아가지?「……그다음에 시간이 되시는 분들은 이 너머에 유효원 협회장부터 해 가지고 합동 원전참배의식이 있습니다. 끝나고 바로 그쪽에 갈 테니까 시간이 되시는 분들은 가시기 바랍니다.」그 친족들은 참배하고 가라고 그래.「예.」앞으로는 집 지어 가지고 해가 나고 비가 나더라도 상관없게 지으라구요.

자, 새해 추석이 또 올 때까지 건강히 잘 하고 뜻 앞에 충효의 도리를 하는 가정들이 되기를 빌겠다구요. 알겠어요? (경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