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보기
HOME 회원가입

사랑의 예금통장

일시: 1989.08.06 (일) 장소: 미국 워싱턴교회

​4대 종교의 소원

​우리는 지금 산업이 발달한 세계에서 첨단 과학기술과 경제가 병행해 가지고 세계의 선진국 대열에서 승패를 결정하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승리하는 데 있어서는 아무리 기술을 많이 갖고 있고 아무리 경제력을 많이 갖고 있더라도 은행관계를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서…. 잘 활용하지 못하게 될 때는 패자의 자리에 서는 것이 우리의 일상에서 보고 있는 현상이다 이겁니다. 없는 사람이 자기의 능력을 활용해 가지고 은행을 통해서 있는 세계를 점령해 나간다 하는 이 싸움이예요. 그런 것 같아요?

그리고 더욱이나 신앙하는 사람, 우리 신앙하는 사람들은…. 세상에 욕심이 많은 사람이 누구냐 하면 종교인들이예요, 종교인. 종교인들이 바라는 목적은 큽니다. 방대하고 크다는 거예요. 이렇게 우리 인간의 욕망이라는 게 얼마나 크다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 그 욕망보다도 더 큰 욕망을 유도하고 그것을 결착시키기 위한 길을 찾아가는 것이 종교기반이라는 거예요. 자, 어떤 종교든지…. 여러분 지금 현재 4대 성인이 있지요? 4대 성인은 전부 다 종교의 종주(宗主)가 돼 가지고…. 그 종주들이 구상했던 과거의 모든 욕망이라는 것은 전부 다 최고의 것을 표준하고 있다 하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그 4대 종교, 4대 성인, 4대 교주들이 바라는 것은 최고가 되는 것인데 그중에 누가 최고가 되느냐, 그중에 누가 일등이 되느냐 하는 이런 문제는 역사를 통해서 해결해야 할 문제인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자기 실적을 통해서 어떻게 세계 첨단까지 갈 수 있는 승리의 판도를 연결시키느냐 하는 문제는 종교를 통해서 역사적 내용을 거치지 않으면 안 된다 하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종주들 가운데서 최후의 그 욕망의 종착점이 되는 것이 뭐냐 할 때에 우주를 전부 다 자기 종단하에 넣고 우주를 창조한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까지 점령하는 것일 것입니다. 또 하나님을 점령했는데 하나님이 갖고 있는 것 중에 제일 가치있는 것이 있다면, 하나님을 점령한 것만으로는 만족하지 않고 하나님에게 있어서 제일 가치있는 것까지도 점령하겠다, 이렇게 된다 이거예요.

그렇다면 이 세계인을 자기의 소유권으로 만들게 되면 무엇 갖고 이것과 거래해 가지고 전부 다 나에게서 떠나지 않고 영원히 따라갈 수 있게끔 인연을 맺어나갈 수 있겠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자, 이렇게 볼 때에 인간세계에서 인간이 제일 귀하게 여기는 게 뭐냐? 나라는 사람이 나라는 개인을 중심삼든가, 가정을 중심삼든가, 나라를 중심삼든가 이들이 지금 제일 귀하게 여긴다는 것은 돈, 경제력을 귀하게 여겨요. 미국 같으면 그 나라는 돈 있는 나라다 하는 거예요.

또 그다음에는 지식이예요, 지식. 미국으로 말하면 방대한 지식 기반을 갖고 있다. 과학의 첨단을 갖고 있고 그걸 지탱할 수 있는 3천 여 개에 가까운 대학교의 기반을 갖고 있다. 또 수십만에 해당하는, 70만 이상되는 교수들을 갖고 있다 이거예요.

그다음에는 주권자예요. 우리 나라는 힘 있는 나라니 힘을 중심삼고 세계에 자랑하는 거예요. 힘을 찾아 나서 가지고 그것을 외적으로 우리들이 요구하는 귀한 것으로 취급하는 거예요.

자, 그러면 이러한 모든 돈이라든가 지식이라든가 이 세력이라는 것이 영원한 것이냐? 그것은 변하는 것입니다. 우리 인간 세계에서는 변하는 것은 가치적이고 귀한 것이 없어요. 변할수록 귀하지 않아요. 덜 변할수록 귀하다는 거예요. `안 변할수록 절대적으로 귀하다' 이런 말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나에게 있어서, 내가 좋아하는 외적인 모든 것은 변하는 것이지만, 나에게 있어서 변하지 않는 것이 뭐냐? 사람을 중심삼고, 나라는 사람을 중심삼고 변하지 않는 사람이 되었느냐, 변하는 사람이 되었느냐 하는 가치추구문제에 따라서 상하가 결정되고 귀하고 덜 귀한 것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 이치예요.

사람 세계에 있어서 믿을 수 있는 사람은 변하지 않는 사람이예요. 절대시할수록 절대적으로 변하지 않는 사람이예요. 변하지 않을수록 더 믿을 수 있고, 더 가치를 추구할 수 있고, 더 귀한 자리에 설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오는 겁니다.

오늘날 미국에 살고 있는 사람들, 민주세계를 자랑하고 자유를 자랑하는 미국의 젊은 사람들 중에 변치않는 사람이 몇 명이나 돼요? 그래, 여러분은 어때요?

통일교회라, 통일이라는 말이 변하는 데에서 가능한 거예요, 변치 않는 데에서 가능한 거예요? 「변치 않는 데에서…」 아는군. 알긴 알아. 통일교회, 변하지 않는다!

그러면 레버런 문을 여기에 맞춰 보면 레버런 문이 통일교회 교주고 지도자라면 통일교회의 레버런 문은 변하지 않는다, 절대 변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그래서 40년 동안 지금까지 이 길에 나서 가지고 태풍이 불어오든 어떻든, 세계가 전부 다 동원되어 핍박하고 레버런 문을 때려 치우려고 했지만 레버런 문은 변하지 않고 그 어려운 환경을 정면충돌해 가지고 격파해 나온 거예요.

레버런 문은 변하지 않지만 레버런 문의 얼굴은 어떤가요? 나이는 어떤가요? 레버런 문은 변하지 않는데 레버런 문 얼굴은 어떻고 나이는 어때요? (웃음) 얼굴이 쭈글쭈글해 가고, 머리가 희어가고, 등이 꼬부라지고, 안경을 끼고, 걷는 데도 지팡이가 필요하다 할 때, 그거 변하는 거예요, 변하지 않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주 양반이 저렇게 변하니까 통일교회 교인도 변해야 되고 통일교회 이름도 변해야지, 그래요?

선생님의 표면이야 변하든 꼬부러지든간에 변하지 않는 기틀이 엄연히 있어야 됩니다. 그게 뭐냐? 레버런 문이 가지고 있는 능력, 많은 돈, 지식, 힘, 그건 변하는 거예요.

영원한 생명을 찾고 있는 인간

그러면 통일교회 교인들이 나에게 원하는 것은 뭐냐? 나와 거래를 하는 데 있어서 뭣 갖고 거래 할 거예요? 언제나 오게 되면 그저 원리 말씀만 하는 게 좋아요, 원리만? 원리 말씀이 얼마나 딱딱해요. 원리는 밟아 가야 돼요. 밟아 가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돈 갖고 있다구요. 여러분들이 선생님의 돈 보고 왔어요? 역사시대에 레버런 문 이상 최고의 독재자의 길을 간 자가 없다는 평도 받고 있어요. 그러니 나에게 힘이 있지요? (웃음) 그래, 나는 돈 바라보고 간다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폭소) 원리책 보고 따라간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리고 힘, 아무리 핍박하더라도 뚫고 가는 힘을 가진 그거 바라보고 가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것은 외적 세상, 망할 수 있는 것들이 사는 세상에서 바라는 것이지 영원한 곳에서 바랄 수 있는 것은 못 된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레버런 문을 따라가고 레버런 문의 가르침을 배우고 하는 모든 그 배후에는 무엇이 있기 때문에 그러느냐? 생명은 죽을 때까지 변하지 않아요. 내 생명이라는 것은 죽을 때까지 변하지 않아요. 생명이 있으면 그 가운데는 영원한 생명이 있어요. 영원한 생명 가운데 보다 가치있는 생명이 있어요. 모든 사람들은 영원한 생명을 다 찾아요. 영원한 생명을 다 찾지만 그 영원한 생명 중에 보다 가치있는 생명이 뭐냐 하는 것을 찾아서 나아가는 거예요. `아, 돈을 가진 내 생명' 그래요? 지식, 지식. 여기 세상에 교수 아내 되겠다는 사람 없더라구요. (통역자가 통역을 잘못하자) 교수부인 말이예요. (청중들 폭소를 터트림) 미국 여기 여자들이 `헤헤헤' 하고 웃는 것보니까 `그거 맞소' 그거 아니예요?

또 여자들이 말이예요, 남편이 출세해 가지고 무슨 대통령 되고 장관 돼 가지고 열두 시 넘어서 들락날락하는 것을 좋아하는 여자가 없어요. 아이고, 다섯 시만 되면 들어오고, 다섯 시 전에 들어오면 좋다고 하는 것이 여자들이예요. 거 뭘하자고? 빨리 들어와서 뭘하자는 거예요. 싸움하자는 거예요? 보다 귀한 것이 거기에 있어요, 보다 귀한 것이.

남편의 생명을 내가 갖고 있더라도 그것을 보다 가치있게 만드는 것이 무엇이냐? 돈도 아니예요? 그 남편이 아무리 돈이 많아 다이아몬드를 귀 다이아몬드, 눈 다이아몬드, 뭐 세포 다이아몬드 오만가지 다이아몬드로 옷을 해 입히더라도 그게 남편의 생명과 더불어 하나된 보다 가치있는 무엇을 연결시키게 되면 그건 다 무가치한 것이 되는 거예요. 그런 세상에 살고 있는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이예요.

그래, 남편을 안 갖고 싶다는 여자가 있다면 그런 여자는 때려 죽여도 괜찮아요. 그러면 레즈비언(lesbian;여성 동성연애자) 패들이 `우, 레버런 문 우―' 그다음에 호모 색슈얼(homo sexual;동성연애자)들이 레버런 문한테 와서 데모한다 이거예요.

그러면 그 호모 섹슈얼이라든가 레즈비언 그룹들이 무엇 때문에 `나 혼자 산다' 그러고 있나요? 여자로 생겨나서 사랑의 상대로서 남자를 찾으려니 사랑을 가진 상대가 없어요. 사랑을 가진 상대가 없기 때문에 차라리 혼자 사는 게, 이게 편안하다는 거예요. 그거 그런 것 같아요?

호모 섹슈얼이나 알콜릭(alcoholic;알콜중독자) 같은 게 왜 생겨났을까요? 여자라는 존재를 믿을 수 없어요. 사랑의 화신체가 되어야 할 그러한 영원불변의 여자여야 할 텐데 변하고, 사랑이라는 건 찾을 수 없으니까 혼자 참된 길을 찾아 고민하다가 방법이 없으니까 그런 놀음하고 있는 것입니다.

마음과 몸을 통일할 수 있는 것

자, 여러분들이, 여기 미국의 청년 남녀들이 믿고 `아, 당신을 영원히 사랑하겠다'고 선서를 하고 `나는 당신을 영원히 믿어. 당신의 생명과 내 생명은 하나지 둘이 될 수 없어' 그렇게 선서하던 것이 7년도 못 가 가지고, 몇 년도 못 가 가지고…, 7년이 뭐야! 몇 개월도 못 가 가지고 이혼들 다 하잖아요?

자, 결혼이라는 것이 남자하고 여자하고 만나 가지고 이마 맞대기 위한 거예요? 속살 뼈살을 전부 다 바꾸더라도 한이 없을 수 있는 깊은 자리의 변치 않는 사랑을 찾아서 하는 거예요.

자, 미국 남자들이 사랑하는 데 있어서의 오관이 한 초점에 모여 가지고 폭발할 수 있는 사랑을 하고, 그런 사랑의 체험을 연속적으로 즐기면서 사는 부부가 있겠느냐? 아메리칸 커플들을 보게 된다면 입사랑은 하지만 눈은 다른 데 가 있고, 코 딴 데 가 있고, 귀 딴 데 가 있고, 촉감 다른 데 가 있어요. 그거 변할 수 있는 거예요, 어떤 거예요? 어떤 거예요? 변할 수 없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 인간에게 귀한 것이 생명이 귀한데 남자 생명이 있다고 귀한 게 아니예요. 여자 생명이 있다고 귀한 게 아니예요. 여자 남자가 생명이 있다고 귀한 거냐? 아니예요.

자, 이 남자, 남자떼거리들이 방황해요. 배회하는 남자예요. 정착할 수 없고 안정하지 못하는 떠돌이 남자고 여자도 떠돌이 여자예요. 떠돌이 남자 좋아하고 떠돌이 여자 좋아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게 문제예요. 떠돌이 패들이예요. 나이가 많든 적든 잘났든 못났든 유무식(有無識)을 막론하고 전부 떠돌이 패들이예요. 그 떠돌이 패가 가치있으려면 정착해야 돼요. `아무나 못 가져가' 해야 돼요.

자, 그런 남자가 나의 생명을 제일 귀하게 여기자면 무엇 갖고 정착해야 돼요? `아, 내 생명 정착할 때 나는 성공한 사람이다, 위대한 사람이다' 그래요? 뭣 중심삼고 정착할 거예요? 보편적인 사람, 나이 많은 사람이나 젊은 사람이나 처녀 총각이나 과거 사람이나 현재 사람, 미래 사람 할 것 없이 무엇 중심삼고 자기들 각자, 남자 여자, 생명을 가진 사람들이 정착하려고 그러는 거예요? 「트루러브(true love)」 뭐가 트루 러브야, 그건 나중이지. (웃음) 얼마나 그거 가짜 사랑이 많아요?

그러나 러브라는 말만 하더라도 귓 맛이 좋고, 눈 맛이 좋고, 냄새 맛이 좋고, 입 맛이 좋고, 촉감 맛이 좋고, 필링(feeling;느낌) 맛이 좋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내가 기쁘다' 할 때 4백조나 되는 이 세포들이 `아하 기쁘다' 한다는 것입니다.

자, 무엇이 통일할 수 있느냐? 무엇이 내 오관을 통일하고 이 몸과 마음을 통일할 수 있는 역사시대에 가장 위대한 힘을 가진 것이냐? 그것이 무엇이냐 하면 돈도 아니고 권력도 아니고 지식도 아니고 생명력도 아니예요. 사랑의 힘만이 가능하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러브라는 말을 할 때 변하는 체인지블 러브(changeable love;변하기 쉬운 사랑)라고 그래요, 언체인지블 러브(unchangeable love;변치 않는 사랑)라고 그래요? 어때요? 변하기 쉬운 사랑은 아메리칸 사랑이예요. 듣기 싫어도 할 수 없어요. 이거 프리섹스? 누가 이렇게 만들었어요, 누가? 보다 이상적이요, 보다 가치 있는 것을 누가 이거 가치없게 만들어 놓았어요, 이거? 그 참사랑 자체가 그렇게 만들었어요? 누가 그런 거예요, 누가? 그건 악마가 그런 거예요, 악마가. 악마가 있다면 악마가 참을 거절, 거부하고 참된 하나님을 반대, 거부하기 위해서 만들어 놓은 거예요.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이것임이 틀림없기 때문에 이것을 격파하기 위한 무기로 등장한 것이 프리섹스라는 결론을 내도 아니라고 할 수 없는 거라구요.

인류가 제일 찾기를 바라는 것이 이것이고 이 우주를 지배하는 선한 하나님이 찾기를 바라는 것이 이것이기 때문에 악마는 이걸 깨뜨려 버리기 위한 조작으로서 프리섹스라는 똥깝데기를 씌웠어요. 사탄이 뭐냐하면 하나님의 원수예요. 무슨 원수냐? 사랑의 원수예요.

통일교회는 뭘 하겠다는 것이냐

타락했기 때문에 악이 시작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찾는 제일 귀한 것을 세계적으로 격파하기 위해 이러한 혼란한 세계를 만들어서 하나님의 제일 좋아 하는 것을 못 가지게 해 가지고 망살이 뻗치게끔 하고 싶은 것이 악마의 본질이요, 악마의 목표이기 때문에 끝날에 이런 현상이 찾아왔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악마의 쇠사슬에 인류가 전부 다 점령당했음을 말하는 거예요.

이걸 어떻게 벗어나느냐? 인류가 바라는 키 포인트, 하나님이 바라는 마지막 키 포인트는 참된 사랑이예요. 그 하나님과 인류가 뭘할 것이예요? 뭣 갖고 만나느냐 이거예요. 돈 가지고 만날 수 없고, 힘 가지고 만날 수 없고, 지식 가지고 만날 수 없어요. 하나님은 지식의 왕이요, 돈의 왕이요, 권력의 왕이예요. 우리 인간은 아무것도 없어요. 그것 가지고는 만날 수 없어요. 단 한 가지 만날 수 있는 것은 참사랑 가지고 만날 수 있는 길밖에 없기 때문에 하나님과 최후에 영원히 고려할 수 있는 것은 단 한 가지, 참사랑밖에 없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이래서 망해요. 미국은 틀림없이 망해요. 망하는 거예요. 미국의 지도자들과 만나서 얘기해 보면 전부 다 미국은 망하게 되었다고 하더라구요. 그건 내 말이 아니예요. 여러분의 아들딸이 다 죽어가고 있어요. 미국은 사랑의 흉년이 들었어요, 사랑의 흉년. 그런 것 같아요, 우리 무니(Moonie)들? 어떻게 할 거예요? 지금까지 갖고 있는 남편이든 아내든 자식이든 모든 것을 버리고 새로이 살아날 수 있는 길을 어떻게 찾느냐 이거예요.

여기에 국무성이 크고 무슨 뭐 국방성이 크고 백악관이 놀랍고 국회가 놀랍다 할지라도 망할 때는 다 깨져 나가요. 그 레버런 문이 어리석은 사람이 아니예요. 영리한 사람이예요. 너무 영리하기 때문에 세뇌한다는 소문도 났다구요.

그런 레버런 문이 뭘 찾아서 헤매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뭘하겠다는 거예요, 이게? 내 생명을 영원히 보장함과 동시에 이 영원한 생명을 영원히 품고 사랑해 주고 그 범위를 벗어나기 싫어하는 참된 생명권을 찾아나가기 위한 것이 레버런 문 운동이다 이거예요. 자기 자신의 생활하고 자기 자신의 참사랑하고 연결된 통일된 나, 그러한 남자, 그러한 여자를 만들자는 거예요. 그 무엇이 내적이요, 무엇이 외적이냐? 참사랑이 내적이 되고 생명이 외적인 그러한 나라는 거예요.

그러면 왜 그래야 되느냐? 여러분의 생명이 먼저예요, 사랑이 먼저예요? 「사랑이 먼저입니다」 왜? 어째서? 부모의 사랑이,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이 엉클어져 가지고 피살을 섞어 가지고 모든 수백조의 세포들이 격동해 가지고 사랑으로서 어머니 아버지의 그 생명을 이어받은 거예요. 내 생명은 사랑을 뿌리로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 사랑은 어디서 왔어요? 하나님으로부터 왔어요. 이런 논리에 있어서 하나님의 생명력을 우리가 좋아해요, 하나님의 사랑을 좋아해요? 어떤 것을 좋아해요? 「사랑」 하나님도 하나님 자신이 생명이 먼저예요, 사랑이 먼저예요? 어떤 게 먼저예요? 「사랑」 `진리의 하나님, 권력의 하나님, 돈의 하나님' 해도 기분 좋지만 이게 다 있더라도 `사랑의 하나님' 하면 어떤 게 더 좋아요? 「사랑의 하나님」 그래요. 그래서 세계의 문학자들도 전부 다 사랑을 노래하는 데 있어서 영원한 사랑을 노래했지 순간적 사랑, 일시적 사랑을 노래하지 않았어요.

자, 그런 사랑을 하기 위해서는 `나는 근본으로부터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 사랑의 변치 않는 전통을 이어왔고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그런 생명과 그런 사랑을 가지고 변치 않는 부모를 가졌고 그러한 부모의 변치 않는 혈족으로 태어났기 때문에 내가 변치 않는 사랑의 화신이요, 생명의 화신체다' 할 수 있는 사람이어야 돼요. 그런 사람 손들어 봐요. 사랑은 하나님부터 해야 돼요. 하나님으로부터 생명과 사랑과 전통을 이어받아야 되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참된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과 생명, 하나님의 불변의 생명을 이어받은 하나님과 같은 그런 부모들 가운데서 태어났어요? 이 세상의 여자 남자들이 그래요? 이 세상의 여자 남자들이 생명과 사랑과 하나돼 가지고 폭발돼 2세들, 불변의 아들딸, 효자 열녀를 가질 수 있어요?

사랑의 힘에 끌려가 점령당하고 싶은 남자 여자의 마음

자, 그래서 그 사랑과 하나된 것은 생명의 연합체가 되고 사랑의 연합체로 됐기 때문에 하나님이 가게 되면 이걸 떼버릴 수 없고, 부모가 가도 떼버릴 수 없고, 남자가 여자를 떼버릴 수 없고, 여자가 남자를 떼버릴 수 없고, 그 형제를 떼버릴 수 없어요. 사랑으로 뭉쳐져 있는 것을 떼버릴 수 있어요?

여러분, 사랑하는 아내의 뒤를 따라가고 싶은…. 남자는 체구가 커요. 여자는 조그마한테 사랑하는 아내의 뒤를 따라가고 싶은 거예요. 그렇다고 해서 `아이고, 여자의 생명에 끌려간다' 그래요? 생명의 힘이예요? 무엇이예요. 그 가운데 피어 있는 사랑의 힘이예요. 사랑의 힘으로 말미암아서 그런 것입니다. 내 생명이 변하지 않는 사랑의 힘에 끌려가 점령당하고 싶은 것이 남자의 마음이예요.

그 도적놈같이 생긴 남자가 따라올 때에, 사랑을 찾아오고 사랑과 하나돼서 따라오는 남편에 대해서 발길로 차고 싶어요, 돌아서서 환영하고 싶어요? 여자, 어떻게 생각해요? 밤이나 낮이나 환영하고 싶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해요?

그래, 여자들이 눈의 문, 후각의 문, 입의 문, 귀의 문, 손의 문, 감동의 문, 마음의 문, 모든 사랑의 문을 열어 가지고 웰컴(welcome;환영합니다)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나는 모르겠다구요. 미국 여자들 그거 좋아해요? 「예」

그럼 여러분들이 이런 원칙을 두고 이 세계를 정리해야겠다고 생각할 때에 여기에 합격할 수 있는 남자 여자가 몇 사람이나 되느냐 이거예요. 이 여자들, `내가 그런 여자다. 얼마나 놀라워!' 그게 자랑스럽다는 거라구요. `얼마나 자랑스러워!' 그래 가지고 서게 될 때에 인간은 절대적으로 자기를 사랑해야 되고 절대적으로 높여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죄가 아니예요. 이게 위대한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자기를 절대시해서 `나를 본받아라' 하고 교만해도 좋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내가 이렇게 낮은 사람인데 그렇게 자랑해 가지고 하나님같이 끌어 올리더라도 어느 누가 부정할 수 없는 놀라운 힘과 권위는 무엇이예요. 사랑의 힘이라는 거예요, 사랑의 힘. 사랑과 하나되게 된다면 소유권이 결정되는 거예요, 소유권이. 그렇기 때문에 사랑관계를 맺으면 남편에게는 아내가 내 것이예요. 아내에게는 남편이 내 것이예요. 소유권이 결정되는 거예요.

여기 남자 여자들이 부부 생활을 하는데 `아내의 것이다' 혹은 `남편의 것이다' 하는데 미국으로 보게 된다면 말이예요, 저금통장…. 그러면 아내의 저금통장은 아내 자체가 남자의 것인데 남자 저금통장인가요, 아내의 저금통장인가요? 누구 거예요? 내 것이예요, 남편 것이예요? 내 것 되는 게 좋아요, 남편의 것 되는 게 좋아요? 사랑이 귀하다면 내 것보다도 남편 것이 돼 가지고 내 것 되는 걸 원해요. 왜? 그것은 사랑을 물고 온다는 거예요.

그래, 반지는 누구 거예요? 다이아몬드 반지는 누구 거예요? 내게 먼저 소속되게 하고 싶어요, 남편에게 먼저 소속시키고 싶어요? 어떤 거예요? 「남편 먼저」 왜 남편이 먼저예요? 거기에는 사랑의 옷을 입고, 사랑의 갑옷을 입고 나타나요. 내 것이라고 할 때는 사랑이 없어요.

자, 그래서 결혼할 때에 반지는 사랑의 반지로서 남편 것으로서 만들어 가지고 사랑을 씌워 가지고 끼워 달라는 거예요, 이게. 내가 천 캐럿 되는 다이아몬드 목걸이를 떡 만들어 가지고 내가 걸고 `허허허, 행복한 여자다' 이러는 것하고 다이아몬드 1캐럿 짜리라도 사랑하는 남편이 이걸 갖다 주는 것하고 어떤 것이 갖고 싶어요?

이렇게 천 캐럿의 다이아몬드 목걸이를 자기 자신이 거는 것이 좋아요, 그거 집어치우고 1캐럿짜리 다이아몬드 목걸이라도 사랑을 갖고 갖다주는 남편의 것이 좋아요? 어떤 걸 택할 거예요?

미국 여자들은 `오, 천 캐럿, 영원히 나는 그게 좋아' 하지요, 미친 사람처럼? (웃음) 그런 여자, 남편이 만 파운드의 다이아몬드 목걸이를 걸어주고 뭐 이 손목시계다 뭐다 해서 옷을 다 입혀줬지만 사랑 떠나게 될 때 아이고 좋아 그거 입고 싶다 그래요, 이걸 다 벗어 던져요? 어떤 거예요? 집어 던지겠어요, 어떻게 하겠어요?

나는 여자가 아니라 모르겠다구요. 여자들, 어떻게 하겠어요? 나는 여자가 안 돼 봐서 모르겠어요. (웃음) 사랑 떠난 남편의 옷은…. 뭐야? 「마이크에 가까이 서 달라고 합니다」 정신차려서 들어. 누가 거기 앉으래? 누가 늦게 와서 뒤에 앉으래? (웃으심) 그게 공평한 거예요.

자, 어때요? 결혼할 때 입혀준 다이아몬드 옷이고 금관이고 그거 전부 다 있고 쓰고 앉아서 남편보고 좋아하던 것을 사랑하던 남편이 떠났는데 그거 입고 쓰고 있고 싶겠어요? 그걸 쓰고 있겠어요, 똥통에 갖다 넣겠어요? 어떤 거예요? 확실히 대답하라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미국에 요사스러운 여자들이 얼마나 많아요. 지금까지 미국 사람들에게 이런 관념이 얼마나…. 돈 가지면 모든 것이 될 줄 아는 미국은 망해요. 물러가는 거예요.

위대한 사랑의 힘

만일 참된 사랑의 낚시가 있다면 그 낚시를 물고 싶지 않은 여자가 있어요? 어때요? 그리고 여자들이 남자한테 점령당하고 싶어 해요, 남자가 여자한테 점령당하고 싶어 해요? 점령당해야 돼요. 거 뭣 갖고 돼요? 참된 사랑에 완전 점령당하고 싶은 것이 여자의 마음이요, 남자의 마음이다 이거예요. 이걸 알아야 돼요.

사랑을 중심삼고는 점령해도 좋고 점령당해도 좋아요. 둘 다 좋아요. 점령당해도 되고 점령해도 되고 전부 통일이 돼야 돼요. 어디든지 통일이 다 돼요. 왜 그러냐 이거예요. 사랑은 소유결정하는 것이요, 그다음엔 상속권이 있어요, 상속권. 부자집 아들딸로 태어났으면 말이예요, 아이구 어머니 아버지 돈을 바라고 상속받겠다고 대가리를 쳐드는 것은 쳐버려요. 대신 말없이 그늘에서 어머님을 사랑하며 `난 다 싫어. 사랑하겠소' 하는 사람은 모든 어머니 아버지의 소유가 전부 그리로 간다는 거예요. 상속권이 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왜? 사랑 관계를 맺게 되면 소유권이 결정되고 상속권이 결정된다 이거예요.

그다음에 뭐냐 하면 동참권이 있다구요. 어디에 가든지 같이 있어요. 어디에 가든지 같이 있다는 것입니다. 조그마하고 무식하고 아무것도 없고 못생긴 여자가 사랑관계를 가진 남편의 방에 들어갈 때 노크하고 가요? `나 들어가요, 말아요?' 그래요? 문을 마음대로 열고 들어가는 거예요. 아, 남편이 자더라도 이 늙은이 이렇게 자고 있다고 이불을 그저 펄쩍 들어 가지고 눕더라도 남편이 `이 간나야' 하며 차버려요? 쓱 안아주는 거예요. 어디에든지 무슨 자리든지 동참할 수 있는 특권이 있는 거라구요.

그 남편이 머리를 이렇게 대도 좋고 머리 위에 이 남편 머리가 있어도 좋고 몸뚱이에 가서 거꾸로 해서 붙어도 좋고 어디에 가도 같이 있으면 좋다 이거예요.

그래, 레버런 문이 말이예요, 이만하면 남자로서는 성공한 사람이라구요. 그런데 우리 레버런 문의 아줌마는 얌전한 색시예요. 보기에는 힘이 없어요. 동양 여자고 눈도…. 미국 여자는 눈도 이렇게 해 가지고 욕심많아 가지고 왔다갔다하지만 이거 동양 여자는 조그만해서 눈도 잘 안 보여요. 얌전하게 인형 같은 그런 아줌마인데 말이예요. 그 아주머니가 사랑으로 때로는 `여보, 내가 이 위에 섰소!' 그럴 때는 암만 큰소리해도 거슬리지 않아요. `그래, 그래' 하는 거예요. 거기에 전부 동조하고 같은 자리에 있고 싶고 다 그런 거예요. 사랑이 위대한 거예요.

어머니는 눈이 조그만해요. 미국 여자들과 달라요. (웃음) 그저 이 덩치 큰 남자가 이렇게 하는 것이 좋아서…. 그때 이 여자가 `사랑의 힘이 위대함이여, 찬양할지어다! 내 남편도 내 손끝에서 놀아나니 여자가 얼마나 훌륭하냐, 얼마나 위대한 존재냐! 이같이 덩치 큰 남편을 조종할 수도 있다. 내가 얼마나 놀라운 존재냐!' 여자가 그런다는 거예요. 위대하다는 거예요. 사랑의 힘은 위대하다는 거예요. 보통 사랑도 위대한데 참사랑이 얼마나 위대할 것이냐 이거예요.

자, 통일교회 패들이 말이예요, 5색인종이 레버런 문을…. 통일교회 패들은 레버런 문을 진짜 사랑한다구요. 그래요? 「예」 얼마나 행복해요? 내가 어제 갈 것인데 못 가겠다고 하니 `아이고 선생님 일을 망치더라도 여기 워싱턴 교회에 와 가지고 아침에 말씀해 주실 것 생각하니 밤잠을 못 자겠다' 그랬어요? 「예」 정말이예요? 「예」 만났으면 반가워서 눈물을 흘리는 사람이 있을 텐데 눈물 흘리는 사람 하나도 없던데요? 거 다 나이 많아 부끄러워서 이렇게 다 속으로 울면서 그랬다면 모르지만 말이예요, 진짜 그랬어요?

만년 평화의 원료와 같은 것이 참사랑

자, 여러분들 선생님을 위해서 생명을 바치겠다는 사람 한번 손들어 보자구요. 나는 여러분들을 믿지 못해요. (웃음) 왜? 여러분들이 나와 무슨 상관이 있어서 나 한 사람 때문에 이렇게 많이 죽어야 돼요? 그것이 레버런 문 생명력이 만드는 게 아니예요. 레버런 문의 사랑의 힘이 이렇게 만드는 거예요. 사랑이 얼마나 위대해요?

자, 이제 오늘 제목이 뭔가요? 「사랑의 예금통장」 이러한 참사랑의 예금통장을 누가 갖고 있느냐 이거예요. 이게 뭐냐 하면 이것은, 레버런 문 자체의 생명체는 레버런 문의 예금통장이예요. 사랑의 예금통장이예요. 여기에는 뭘 들여야 되느냐 이거예요. 사랑의 값을 얼마만큼 저금하느냐, 사랑을 얼마나 하느냐, 사랑을 얼마나 집어넣느냐 하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여러분의 마음 보따리가 얼마나 커요, 마음이 얼마나 커요? 그 예금통장에는 마음도 들어가고 몸도 들어가는데…. 여러분의 욕심이 얼마나 커요? 그걸 무엇으로 채워요, 그걸 무엇으로 채워? 그거 생각해 봤어요? 그것을 갖고 있는 것은 사실이예요. 여러분은 그렇게 큰 마음을 갖고 있고 큰 욕심을 갖고 있는 것이 사실인데 그것을 무엇으로 완전히 충당시키고 `아이고, 나는 꽉찼다. 마음 꽉찼다 내 욕망은 쓸 데 없다' 할 수 있게 무엇으로 채울 것이냐 이거예요.

여러분은 세상 것 다 갖고 싶지요? 「예」 안 갖고 싶은 사람 손들어 봐요. 없구만. 저 애기는 아무것도 모르니까 그렇지요. (웃음)

자, 그러면 세계의 쓰레기통까지 가질래요? 그걸 포함할래요, 제외할래요? 이런 얘기하면 안됐지만, 여러분 코딱지가 큰 게 나오면 그거 버리기가 아쉬울 때가 있지요? 아, 그거 솔직하게 얘기하는 거예요. 그런 거 아니예요? (웃음) 그런 거 아니예요? 그거 사실이예요. 그게 뭐냐 하면 말이예요, 쓰레기는 쓰레기인데 나를 사랑하는 마음을 갖고 있는 걸 볼 때 밉지가 않다 이거예요. 훌륭하다 이거예요. 이거 기념할 것이다. 그거 제일 큰 것 있으면 `아, 이거 기념품 되겠다'고 해서 기념했다고 누가 욕을 해요? 유물로 남겼다고 하면 그거 칭찬하는 거예요.

이 아내의 머리칼을 말이예요, 머리를 잘라 가지고 내버린 머리칼을 이 남편은 주워서 지갑에 넣고 다니고 싶은 거예요. 쓰레기통에 버리는 것 보다도 그러고 싶다는 거예요. 그거 쓰레기예요, 쓰레기. 그러니까 쓰레기까지 여러분들은 필요해요, 안 필요해?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냄새나는 쓰레기통도 `할렐루야―' 이런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에는 더러운 것이 없고 싫은 것이 없어요. 그거 자꾸 만지고 긁어줘도 싫지 않다는 거예요. 긁어주면 더 긁어라, 더 긁어라고 그저 비밀장소를 만지더라도 더 만지라고 하는 것입니다. 싫은 것이 없다 이거예요.

어떤 때는 내가 우리 어머니를 자꾸 따라다닌다구요, 자꾸 따라다녀요. 짓궂게 따라다녀요. (웃음) 어디로 갈 거예요? 안방으로 들어가 가지고 침대로 가더라 이거예요. (웃으심) 그거 싫어서 침대로 가겠나요, 좋아서 가겠어요? 어떤 거예요? 「좋아서…」 만년 평화의 원료, 누룩과 같은 것이 뭐냐 하면 참사랑이다 이거예요. 누룩 알아요, 누룩? 여자의 입에 사랑 이스트(yeast)만 갖다 넣으면 이게 커져 가지고 `아편보다 낫고 술보다 좋다. 아이고 좋아, 아이고 좋아' 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선언하는 게 이거예요. 아무리 위대한 남자라도 참된 여인의 사랑 앞에는 절대 지배받기를 원한다 이거예요. 어때요? 예스? 「예스」 정말이예요? 「예」 나는 모르겠어요? 미국 사람들은 너무도 스마트(smart)하고 천재적이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나보다 더 잘 알 거라구요. 대답이 옳구만. 예스예요, 노예요? 「예스」 예수? 예수는 한국 말로 예수 그리스도라는 뜻이라구요. 예수는 사랑의 중심이예요.

땀 흘린 사람은 한 잔 먹어도 괜찮지요? 「예」 좋아요. 하―! (웃음) 이게 맥콜이예요. 이걸 사랑한다구요. 이렇게 사랑을 중심삼고 옮겨 가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은 세계의 주인이 되는 것이 인간 최고의 희망봉

자, 이 레버런 문 저금통, 사랑의 저금통에 이걸 어떻게 채워요? 이 마음 보따리 욕심 보따리를 어떻게 채워요? 여러분들이 불쌍한 사람들한테 하루에 돈을 만 불씩 나눠줬다, 미국 사람 전부 다 2억 4천만이 만 불 씩 다 나눠줬다 하면 그 마음이 알 때 `야, 이 녀석아 미국 사람들만 도와? 못사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50억 인류 가운데 4분의 3이 못사는 데 왜 세계 사람 놔 두고 미국 사람만 줘?' 그런다는 거예요. `미국 사람 줬으면 세계 사람 또 나눠줘!' 해서 50억 인류에게 다 주게 되면 지금 배 안에 있는 사람까지 주고 싶다는 거예요. 마음이 그래요. 여러분들 마음은 안 그래요?

50억 인류에게 다 주고 그 배 안에 애기가 있다 할 때는 그 배 안에 있는 애기에게까지 줘라 그런다는 거예요. 50억 인류에게 다 줬는데 여자의 배 안에 있는 애기 한테는 못 줬으니, 배 안에 애기가 있는 줄 알 때는 `배 안에 있는 애기에게까지 줘라' 하고 마음은 명령한다는 거예요. 얼마나 커요?

그다음에는 식물들이 탄식한다는 거예요. `여보, 왜 사람에게만 줘, 우리에게도 줘야지' 그럴 때 `어 줘야지. 그런데 너희에게는 돈으로 줄 수 없으니 비료 사주겠다' 그럴 때는 좋아한다는 거예요. 아, 그다음에는 개미새끼 같은 것들이 `왜 전부 다 식물에게만 줘? 동물, 개미새끼에게는 왜 안 줘!' 그것들도 전부 다 받겠다고 할 때는 마음이 그것도 주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것에게까지도 주어야 된다고 그런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야 이 마음이 개운해진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영계에 조상들이 있으면 영계에도 줘라, 하나님에게도 줘라 욕심많은 하나님에게까지도…. 세상에서 제일 욕심많은 게 하나님 아니예요? 하나님에게까지도 다 주고 하나님이 `됐어' 할 때 그때서야 마음이 `하하' 하는 거예요. 하늘 보고도 `하하 좋아' 땅보고도 `좋아' 사람 보고도 `좋아' 그다음에 만물 보고 `좋아' 곤충보고 `좋아. 나와 더불어 하늘땅이 전부 다 동참하고 같이 즐거워할 수 있는 공동의 가치의 세계로 존립된다' 하는 거예요. 어때요? 그래 가지고 `아, 이젠 됐다' 하는 거예요. 이 우주를 다 채워주고 관계를 맺고서야, 내 것 만들고서야 `아, 이젠 됐다' 한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이제 여러분 사람들도 점령하고 싶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 어떤 거예요? 예스? 노? 「예스」 예스.

그러면 사랑이라는 그 뿌리를, 참사랑을 꽉 잡고 휘―익 남극에서 북극으로 이렇게 갈 때는 이 사랑이 따라가겠나요, 안 따라가겠나요? 참된 사랑을 하려던 것이 따라가겠나요, 안 따라가겠나요? 참사랑의 뿌리를 따라가려고 한다 이거예요.

그래서 사랑, 참사랑의 힘은 위대하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굳더라도 녹여내는 거예요. 이 가라데(唐手)주먹보다 무서워요. 아무리 멀더라도 `휙' 순식간에 점령하는 거예요. 강해서 안 깨지는 게 없다는 거예요. 참된 사랑은 원수까지도 녹여내는 거예요. 자, 세계의 주인이 다 되고 싶은데 뭣 중심삼고? 생명 중심삼고, 돈 중심삼고, 지식 중심삼고? 아니라구요. 사랑 중심삼은 세계의 주인이 되려고 하는 것이 인간 최고의 희망봉이다 하는 거예요. 이렇게 결론지어도 그거 아니라고 할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관계를 맺은 자리에서 `나는 하나님 대신이요' 이렇게 말하더라도 하나님도 `응' 우주도 `응' 과거도 `응' 현재도 미래도 `응―' 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미국에 와 가지고 미국의 여기 젊은 남자 여자들이 사랑을 그리워하는 것을 낚는 거예요. 이게 요렇게 된다면 말이예요, 순식간에 여기서 180도 휙 돌아가요. 이게 너무 빠르니까 세뇌라고 그래요, 세뇌.

그와 마찬가지로 하나님 대해서 인간들이, 하나님은 우리를 그렇게 사랑하기 때문에 우리 인간이 아무것도 아니지만, 동물이 우리 인간을 하나님같이 생각하는 것같이 아무것도 아닌 우리 인간도 우주를 지배하는 하나님과 자녀관계, 하나의 관계를 맺을 수 있는 것입니다.

사랑이 있으면 불편해도 좋다

자, 여러분들 아침밥 먹었나요, 안 먹었나요? 「안 먹었습니다」 왜 안 먹었어요? 사랑 때문에. 사랑 때문이라고 말할 때는 기분이 좋아요. 혼자 먹는 것보다도 아이고, 교회 갔다가 은혜받고 와 가지고 남편이랑 기분이 좋아서 서로가 엇갈리게 떠먹이고 말이예요. 얼마나 불편해요. 엇갈리게 떠 먹이기가 얼마나 불편해요? 그러나 박자도 안 맞지만 이게 좋다는 거예요. 얼마나 불편한지 모르지만 불편해도 좋다는 거예요.

자, 편리하게 자기가 먹는 것하고 둘이 교차해 가지고 먹는 것하고…. 이게 얼마나 불편해요. 어떤 게 좋아요? 불편한 거예요, 편한 거예요? 「불편한 거요」 그래요? 여러분들 미치지 않았어요? (웃음) 그런 말해도 상관하지 않는다구요.

자, 레버런 문은 말이예요, 흑인하고 백인하고도 결혼시켜 주는 거예요. 흑인 백인하고도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의 눈 가지고는 흑인이 더 백인같이 보이는 거예요. 그거 어떻게? 자, 이렇게 볼 때에 조그마한 별도 말이예요, 별도 생각하기를 `아 우주를 창조한 하나님이 사랑의 주인인데 그 사랑의 주인이 나를 사랑해야지―' 또 그와 같이 닮은 그 아들딸들, 배필이 있다면 말이예요, 사랑의 상대자가 있다면 `그 상대도 하나님 앞에 지지 않게끔 나를 사랑해야지―' 별의 소원이 그렇다는 거예요.

이 꽃의 소원도…. 꽃말고 꽃잎의 소원도 말이예요, 이 잎이 말하기를 `아, 나는 잎으로 생겨났으면 하나님, 우주를 제일 사랑하는 그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싶어' 이런다는 거예요. `그다음엔 당신이 사랑하는 하나밖에 없는 상대가 있거든 그 상대가 당신보다도 나를 더 사랑해 주면 그 사랑까지 받고 싶어' 하는 거예요. `너 그래?' 하면 `물론이지요. 나는 그걸 원해요'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가 사람이라면 사람한테서도 하나님에게 지지 않는 사랑을 받겠다 이렇게 말한다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그렇지요? 사람도 그렇지요? 그래서 하나님의 사랑의 대표, 영원한 대표를 찾아준 것이 남편이요, 아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동물세계에서도 수놈 암놈, 저 광물세계에서도 전자와 양자가 전부 다 주고받는 그러한 이치가 됐다고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가 있으면 그 사랑의 상대의 사랑까지 둘 다 받고야 나도 좋아하겠다 하는 것은 공통답이다 하는 말이 나와요.

그래서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려고 하는 이러한 존재를 하나님의 사랑을 가지고 사랑할 때, 하나님같이 사랑하더라도 하나님이 `야, 이놈아, 왜 너 그 동물을 그렇게 사랑하고 그래' 그러지 않아요. 찬양하는 거예요. `야, 훌륭한 내 아들이구만, 훌륭한 내 딸이구만' 이러게 돼 있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찬양하게 돼 있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보다 더 사랑…. 하나님 앞에 사랑으로 하나된 사람은 이것을 하나님보다 더 사랑한다고 해서 하나님이 불평하지 않아요. 이 하나가 하나님의 사랑에 지지 않는 기념물이 되는 거예요. 사랑의 표시물이 되는 것이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부가 행복하게 사랑으로 사는 그 주변에서 자라는 초목, 풀도 잘 자란다는 거예요. 그 동네의 새라든가 곤충도 그 집 가까이에 모여서 살겠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벌써 볼 때 그 동네에 참새 새끼라든가 모든 동물들이 모이는 집이면 앞으로 흥하는 거예요. 사랑의 집입니다.

이런 사랑의 우주, 사랑의 우주에 화동할 주체가 살아야 할 텐데 이걸 싫다고, 사람을 싫어하고 모든 걸 싫어하는 사람은 지옥에 가는 것입니다. 지옥에 가서도 코너에 서 가지고 이렇게 있지도 못하고 바로 안 보고 코너 보고 이러고 서 있는 거예요. 그리고는 `절대 나오지 마. 나오지 마. 더 들어가' 그러는 거예요. 그러나 사랑하는 아들은 `빨리 나오라. 빨리 오라. 빨리 오라…' 하면서 세계 어디에 가도 환영하는 거예요.

직장 생활은 사랑의 대상들을 먹여 주기 위한 것

여러분들 말이예요, 애기들 돼 봤어요, 안 돼 봤어요? 애기들은 장난감이 좋을까요, 엄마 아빠가 좋을까요? 그거 왜 장난감을 좋아해요? 그것은 사람이 장난감 같은, 모든 개미새끼 같은 이것을 사랑할 줄 알아야 된다 이겁니다.

요즘에 여자들이 액세서리를 하고 다니는데 말이예요, 여자들이 액세서리를 달고 다니는 데는 뭘 달고 다녀요? 동물새끼라든가 꽃 같은 것을 달고 다니지요. 그 여자의 가슴에 여자 같은 액세서리를 달고 다니는 사람은 없어요. 코끼리 사자 다 등장하지요? 꽃 같은 것, 꽃도 이제는, 꽃도 이렇게 꽂던 것이 요즘에는 이렇게 꽂아요. (웃음) 그건 뭐냐 하면 이렇게 생긴 꽃도 사랑하지만 부러져서 떨어져 거꾸로 된 것도 사랑하겠다 그말 아니예요? 모든 것을 사랑의 표시로 상징한다는 거예요.

자, 어느 집에 들어가든지 잘사는 집에는 말이예요, 식물이 있고 무슨 뭐 동물새끼도 있고 다 있어야 돼요. 아, 요즘에 우리집에 여우가 들어와 살고 말이예요, 사슴이 들어와서 사는 거예요. 아, 절대 죽이지 말라고 해요. 먹을 것 주라고 내가 지시도 하고 있는 거예요. 아, 요것들이 주인 보고도 말이예요, 옛날에는 사람 보면 그저 뒤를 돌아보지도 않고 도망가더니, 떡 보고 쓱 이렇게 가고, 그다음엔 그게 점점 더 도수가…. 맨처음엔 이러고 가더니 그다음엔 몇 번 만나면 서서 이렇게 보고 있다가 쓱 가도 또 서서 이러고 점점 가까워지더라구요. 그건 뭐냐? 사랑의 힘이 거기에 동작한다는 거예요. 동물도 그렇다는 거예요. 사람의 사랑을 원한다 이거예요. 그거 알겠어요? 더욱이 여자들은 사랑을 대표한 어머니의 심정을 갖고 있기 때문에 동물 식물 달고 다니고 그거 좋아하고 하는 것은 전부 다 인간 본능형태가 `내가 그럴 수 있는 주체니 너 나 좋아해라 나도 너 좋아한다' 하는 상징인 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영계에 사람들이 있다면 영계가 하는 일이 무엇이겠느냐 하는 것을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뭘하며 살겠어요? 세상같이 영국 사람은 독일 사람과 원수니 국경을 만들어 가지고, `야 이놈의 조상아' 하며 조상들하고 싸우려고 그러겠나요? 뭘하며 살겠어요?

자, 거기서 밥벌이를 해요? 밥벌이 필요 없어요. 취직 필요 없다구요. 거기에서는 취직이 필요 없어요. 여러분들 취직해서 밥벌이하는 게 좋아요? 그거 누구도 원치 않아요. 그럼 원치 않는 그 놀음을 하지만서도 그걸 왜 하느냐 하면 사랑의 대상들을 먹여주기 위해서 한다 할 때는 `아, 좋아―' 하면서 생각이 달라진다는 거예요.

`아들딸, 어머니 아버지, 친척, 나라를 먹여 살린다. 사랑 때문에 이런다' 할 때는 피곤이 없어요. 어렵지 않다는 거예요. 속여 갖고 도적질해다가 먹이면 안 돼요. 독약보다 무서운 그런 악마의 마약을 자기 사랑하는 아내에게, 자기 아들딸에게 갖다 먹일 수 있어요? 사랑과 인연맺은 물건을 갖다 먹이겠다는 남편, 그런 일 하는 책임자의 숭고한 사상이 얼마나 귀한가를 알아야 된다구요.

사랑이 앞선 놀음을 통해 찾아오는 샐러리가 자기 생명의 근원이 되고 이것이 화동의 근원이 되고 뿌리가 깊어지고 가지가 돋게 돼 있지, 악하고 사람을 속여 가지고 그런 놀음한다면 그 집안은 점점점 망하게 되는 거예요.

사랑하는 사람이 살던 곳, 사랑하는 사람이 있고 사랑하는 사람이 입던 곳 사랑하는 사람이 갖고 있던 것은 영원히 보호하고 지켜주고 싶은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고향을 떠나든가 먼 거리에 가더라도 언제나 찾아올 수 있는 표적이 되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고향은 가고 싶다는 거지요? 그렇지요?

사랑하는 사람이 주인이 돼

자, 하나님이 사람을 아들딸과 같이 진정 사랑한다면 그 진정 사랑하는 아들딸 앞에 오고 싶겠어요, 안 오고 싶겠어요? 어떻게 해야 올 수 있어요? 마찬가지예요. 여러분들이 이다음에 영계에 가게 된다면 가 가지고 땅에 오고 싶겠나요, 안 오고 싶겠나요? 어떻게 해야 올 수 있어요? 가정보다도 나라를 더 사랑했으면 가정을 찾아오기 전에 나라를 찾아서 가정에 갈 수 있고, 나라보다도 세계를 더 사랑한 사람은 세계를 마음대로 다니면서 자기 나라를 방문해 가지고 금의환향할 수 있고, 우주를 더 사랑했으면 우주를 순회하고 세계와 나라와 가정 어디든지 찾아갈 수 있고, 하나님을 사랑했다면 하나님의 마음속 어디든지 들락날락할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까지 다 했다면 하나님의 몸 속까지도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인간들은 살 때에 사랑을 갖고 살려고 하는 거예요. 세계를 사랑하는 것이 성인이고, 나라를 사랑하는 것이 충신이고, 가정을 사랑하는 것이 효자예요. 하늘땅을 사랑하는 사람이 성자라는 거예요. 그러므로 우주를 사랑하는 것이 하나님이니 하나님같이 사랑하는 사람은 우주 전체에 어디든지 어느때든지, 그 속에는 어디든지 언제든지 마음대로 방문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한 사랑을 갖고 상대를 찾아가는 길은 누구도 막지 않아요. 우주가 환영해요. `어서 가자, 어서 어서…' 하는 것입니다. 보다 더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예속되고 싶고 보다 사랑하는 주인의 물건이 되고 싶은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미국 땅에 레버런 문이 나타나면, 이 땅을 딛게 될 때 역사 이래 미국 사람보다도 이 나라를 사랑하는 레버런 문이 왔다는 거예요. 이 미국 땅에 악한 사람이 있다면 나는 미치도록 사랑하고 그들의 입으로 사랑했다는 말을 할 수 있는 기록을 남기고 갈 것입니다. 이 우주와 이 미국 땅은 주인을 안다는 거예요. 참되게 사랑하는 주인의 것이 되겠다고 그리로 간다는 거예요.

이 미국에 레버런 문이 그런 사상을 갖고 있기 때문에 여러분의 선생보다 여러분의 부모보다 여러분의 대통령보다 나한테 정이 들고 나에게 예속돼야 되는 것이 천리예요. 사랑의 중심인 레버런 문을 중심삼은 거기에 들어가서 자겠다는 거예요, 전부 다.

영국이 나를 반대했지만 영국을 그렇게 했어요. 독일이 반대했고 전세계가 반대했지만 누구 보다도 너희 아들딸, 후세를 사랑하는 주인이 여기 있노라고, 하나님 대신 사랑하겠다고 외치고 나선 운동이 사랑을 중심삼은 통일교회 운동인 것을 잘 알아야 되겠어요.

자, 그렇게 원수시하던 에프 비 아이(FBI) 시 아이 에이(CIA)가 레버런 문이 미국에 필요한 것을 알고 보호하려고 하고 저 공산당, 중공·소비에트가 나를 원수시했지만 이것을 전부 다 알고는 따라오려고 한다는 거예요. 주인 삼겠다고 하는 운동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사랑을 가지고 지옥을 붙들고 사탄 이상 사랑하겠다고 할 땐 지옥이 해방될 수 있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주인이 되는 거예요. 주인을 안다는 거예요. 사랑의 주인을 찾아간다는 거예요. 사랑의 상속자, 사랑의 소유자가 되겠다는 거예요. 사랑의 상속권을 받아 가지고 동참 일체 이상권으로 넘어가겠다는 우주의 존재 가치에 엄연한 통일적 가치를 지닐 수 있는 것은 사랑밖에 없기 때문에 모든 우주는 사랑에 접하여 사는 거예요.

미국에서 말하는 자유가 돈을 중심삼은 자유가 아니예요. 권력을 중심삼은, 민주주의의 정권을 중심삼은 자유가 아니예요. 그건 혁명을 해야 돼요. 사랑을 중심삼은 자유입니다.

미국에는 법 위에 있는 미국 사람이 돼 있어요. 사랑 위에 사람이 아니예요. 사랑 아래에 서서 자유를 움직이고 법을 움직일 수 있는 나라가 미국이라구요. 행복 평화 이것은 자유 가지고는 안 돼요. 돈을 가지고 안 돼요. 미국의 민주주의 가지고도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안에서는 오색인종이 하나되려고 하는 거지요. 하나님의 눈에는 인종의 칼라가 없어요. 사랑의 빛은 무엇보다도 강한 거예요. 참사랑의 빛은 무엇보다 강한 거예요.

사랑의 저금통장을 채우기 위해 진군하라

자, 결론짓자구요. 우리 몸뚱이는 사랑의 저금통장이 돼야 된다는 거예요, 사랑의 저금통장. 그래서 여기에 안 들어가 있는 것이 없어야 돼요. 이 풀잎도 거기에 들여다 키워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광물 식물 동물이 우주를 사랑했다 해야 된다구요. 사랑으로서 소화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통일교회 진리를 알고 선생님을 만나고 나서는 여러분들이 잊을 수 없어요. 통일교회를 잊을 수 없어요. 왜 그래요? 사랑이 있기 때문이예요. 사랑을 잊을 수 없어요. 사랑은 잊을 수 없는 거예요.

자, 그러면 아무리 위대한 하나님이고 아무리 권력이 많은 하나님이라도 그는 사랑의 주인이 되고 싶어한다. 틀렸어요, 맞았어요? 하나님이 `노' 하겠어요?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 것이 전부 되려고 그래요, 이 모든 것이 하나님 것이. 하나님같이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이 우주는 그 사람 것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현세의 세계를 볼 때 통일교회 이상 세계를 사랑하겠다고 허덕이는 무리가 어느 종교단체 어느 나라에 있어요?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찾아오는 종교의 판도와 나라의 판도는 통일교회를 빼놓고 지나갈 수 없다 하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앞으로 세계는 내 세계가 되는 거예요. 우리 세계가 되는 거예요. 미국 국민들은 그런 말을 듣고 `아 레버런 문, 조그만 사람이 그런 얘기를 해 가지고 미국을 앞으로 삼켜 버린다' 하는데, 사랑이 삼켜 버린다는 거예요. 미국을 레버런 문이 삼켜 버린다는 것이 아니예요. 사랑, 사랑, 사랑….

자, 그래서 여러분의 마음 세계에는 하나님과 하나님의 사랑도 들어가 있고, 인류 50억도 들어가 있고, 5색인종의 모든 문화도 들어가 있고…. 그것을 사랑으로 꿰면 전부 다 예금통장에 내 것으로서…. 그런 사랑의 왕자가 되고 왕후가 되겠다 하는 것이 남자 여자의 특권이예요.

식물을 사랑하고, 동물까지도 하나님의 사랑을 가지고 사랑하겠다는 사람이 흑인을 미워해요? 그럼 무엇이 해방하느냐? 참사랑이 없으면 해방이 없는 거예요. 그런 사람으로, 그런 대표자로 선 남자로서 그런 여자와 사랑할 때 그 사랑은 우주애예요? 여기에는 하나님도 들어가고 인류도 들어가고 우주가 다 찬양하는 거예요. 찬양 안 하면 안 돼요. 이 우주가 전부 다 찬양하는 거예요. 만세! 결론은 사랑의 저금통장을 가득 채우기 위해여 총진군할 지어다. 아멘―.

그러므로 죽어서도, 죽은 후에도 영원히 이 땅을 내가 와서 관리할 수 있고 아들딸도 가르쳐 주고, 하늘땅이 마음대로 내가 활동할 수 있는 무대가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고는, 지상세계에서 이런 사랑의 인연을 못 맺고는 땅에 오지 못해요.

하나님이 만든 자연 박물관을 사랑으로서 사랑했다면 지구성의 에덴과 같기 때문에 뜰에 찾아오더라도 누가 반대 안 하는 거예요. 반대 안 한다 이거예요. 사랑 못 하면 못 찾아와요.

이 꽃 하나가 세계의 저 유명한 화가의 명작에 대할 거예요, 그림에 대할 거예요? 몇억년의 골동품이예요. 하나님이 갖고 있던 골동품이예요. 하나님이 만든 골동품이예요. 그러한 자연박물, 사랑의 박물 가운데 사는 위대한 자신을 중심삼고 사랑의 주인이 돼서 하나님의 왕자 왕녀가 될지어다. 아멘.

여러분들 마음과 욕심의 보따리가 텅텅 비어 있으면 안 된다구요. 예수가 위대했던 것은 원수의 나라를 소유하기 위해서 원수를 사랑하려고 했던 거예요. 사탄세계를 점령하기 위해서 원수를 사랑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는 거예요.

이 미국 국민, 미국정부가 레버런 문을 원수로 삼았지만 레버런 문은 이 나라가 망하는 것을 되살리기 위해서 모든 것을 투입했어요. [워싱턴 타임스]를 만들고 [인사이트] [월드 앤 아이]를 이 나라를 위해서 만들었어요. 그걸 아는 미국 국민은 천년만년 머리를 숙이는 것입니다.

나 이상 미국을 사랑하는 사람이 나오기 전에는 내 손안에 머무를 수 있는 미국이고, 이 사상 밑에 머무를 수 있는 미국이지 벗어날 길이 없다는 걸 알라구요. 얼마나 무서워요?

여러분의 본심을 가지고 보게 되면 `거 레버런 문이 맞소' 그러는 거예요. 미국 사람, 레버런 문 미워하는 미국 사람은 개인주의 행락주의 배금주의자니 옳다는 그 말에 `노' 하게 돼 있다구요.

자, 이제 눈 저금통장. 눈에도 저금통장 있는 거예요. 코에도 저금통장 있어요. 사랑을 중심삼고 맞춰야 돼요. 입에도 있어요. 사랑의 말을 살리기 위한 위로의 말을 해야 돼요. 또 귀도 손도 이 모든 것에…. 이것을 어떻게 꽉 채워 가지고 꽉찬 저금통장을 만드느냐? 꽉찬 저금통장을 놔두고 영계에 갔으면 찾으러 오겠나요, 안 오겠나요?

가만히 있으면 이 예금통장이 말이예요…. 그래서 레버런 문을 반대하던 이들이 저금통장을 남기고 영계에 갔다가 몇 년 후에 오게 되면 다 망했겠구만 할 지 모르지만, 망하면 안 되겠기 때문에 그럴 수 있는 세상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이렇게 사는 사람이 레버런 문이다 이거예요. 그러한 사상과 그러한 생명력과 사랑의 세계를 점령하여 따라가는 무리가 통일교회 무리다. 아멘―. 아멘―.

그래서 중공이 내 원수였지만 중공을 살려주기 위하여 온갖 노력을 하고 있는 레버런 문이예요. 소련을 살려주기 위하여 온갖 노력을 하는 레버런 문이예요. 그 중공, 소련까지도 내 뒤를 따라올 것입니다. 그러니 얼마나 위대해요?

통일교회는 망하는 자리, 핍박받는 자리, 전부 다 없어질 것 같은 자리를 거쳐 왔지만 이제까지 지탱하고 흥하고 성공한 이유는 뭐냐 하면 사랑을 중심삼은 주인의 행세를 하겠다고 한 그 길을 걸어왔기 때문에 그런 결과가 된 것은 이론적으로 타당한 결론이다 이거예요.

모든 것은 사랑을 따라가기 마련이기 때문에 레버런 문은 언제나 핍박을 받으면서 성공한 사람이 되었느니라! 거기에는 하나님도 사탄도 불평할 수 없어요. 하나님도 오케이 사탄도 오케이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그렇게 한다면 워싱턴에 오늘 내가 왔던 보람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이거예요. 그런 결의를 하는 사람 일어나 봐요. 다 일어서 가지고 쌍수를…. 자, 그런 맹세한 사람 손들어 보라구요.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바랍니다.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