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사회를 보면 말이예요. 시집 장가 가게 되면 몇째 번 상대가 자기 부인이 되고 남편이 되고 말이예요. 그게 그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만일에 다섯 사람을 그렇게 관계하다가 다섯번째 사람이 그 남편이 되었다고 합시다. 그러면 자기 남편을 대하여 그 여자는 순수하지 못하다는 것입니다. 비교하게 된다는 거예요. 아, 이건 그 사람이 낫고, 이건 그 사람이 못하고…. 이게 순수하지 못하다는 거예요. 일생 동안 그렇게 비교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남편이면 그 남편만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에서 열까지 전부 순수한 사랑이 못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랑을 해서 자녀를 낳기 때문에 저능아가 많이 나오고 정신착란증 환자가 많은 거라구요.
순수한 입장이 못 돼 가지고, 사랑이 하나라면 몽둥이 다섯 개를 가지고…. 몽둥이 드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다섯 남자를 대해 가지고 말이예요. 지금까지 사람들이 그런 놀음을 했다구요. 남자들이 수많은 여자를 대했다면 그거 얼마나 복잡하겠어요? 둘이 다 그랬다면 말이예요, 딱 이렇게 맞아야 할 텐데, 이게 이렇게 돼 가지고…. 그렇겠어요, 안 그렇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인은 전부 다 깨끗이 소제해야 돼요. 회개해야 되는 것입니다. 고물은 다 치워 버리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옛날에 잃어버린 새로운 사랑의 마음을 수습해야하는 것입니다. 그것들을 청산할 때가 되었기 때문에, 그것을 탕감하기 위해서는 '나는 죽더라도 하늘을 위해서는 무엇이든지 전부 다 하겠다'는 결의를 해야하는 것입니다. 하늘이 새롭게 나를 사랑해 가지고 이 길을 닦게 해달라고 정성을 들여야 된다구요.
여기에 들어와 가지고는 이미 짝이 돼 있더라도 짝하고 손도 잡지 말라는 거예요. 포옹도 하지 말고 말이예요. 더럽힌다구요. 더럽힌다는 거예요. 취미로 보면 말이예요, 악취미예요. 더럽힌다는 생각을 하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젊은 것을 데리고 다니면서 이러는 책임자들은 잘라 버려야 됩니다.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그런 일이 벌어진다면 그것은 영원히 참소받는 것입니다. 만일 여기에 들어와 가지고 그러면 자기의 선조들이 용서 안 한다구요. 영계의 선조들이 후손들에게 바라는 것은 순진하고도 깨끗한 혈족이 나오길 바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여러분들은…. 그렇기 때문에 여기 들어와서는 새로운 사랑의 자세를 바로잡아 가지고 그야말로 이상적인 남성과 이상적인 여성이 새로이 만나야 되겠습니다. 결국 나 하나가 과거에 그렇게 살아왔던 것은 인류역사를 대표해서 더럽혀졌다고 그걸 상징한다는 걸 생각하고, 인류역사를 통해 가지고 회개를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회개를 해야 된다구요. 여기서는 앞으로 자기의 문제를 전부 다 직고해야 된다구요. 그것을 덮어놓고는 통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축복받은 가정의 남자가 만일에 다른 여자하고 키스했다면, 나 오늘 누구하고 키스했다고 부인한테 보고 해야 된다구요. 사랑의 주인은 부인이지 자기 자신이 아닌 것입니다. 부인이 그것을 괜찮다고 하면 그 정도는…(웃음) 사랑의 주인은 자기가 아니라구요. 그렇지 않아요? 「그렇습니다」 여러분들은 앞으로 원리적인 뜻을 중심삼고 축복받아야 할 텐데, 뭐 딴 여자한테 가고 딴 남자한테 가 가지고 키스하고 그러면 되겠어요? 절대 안 됩니다.
그런 면에서 깨끗한 결혼을 해야 됩니다. 결혼은 자기 때문에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후손을 위한 것이고 인류를 위한 것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결혼을 하여 애기를 낳을 때는 세계가 필요한 아이를 낳고 싶어해야 한다구요. 그렇지 않아요?
자기 상대가 아니고는 남자가 여자를 보게 될 때 부끄러워해야 된다구요. 우리는 타락론을 배웠잖아요? 우리 입장에서는 그것을 부정하고 그것을 청산하고 넘어가야합니다. 그런 여자로 말하면 말이예요.이 젖가슴을 어느 남자가 스치면 그저 소금물로 씻어 버릴 각오를 해야 된다구요. 입을 그랬으면 입을 씻어 버리고, 손을 그랬으면 손을…. 그런 녀석들이 어떤 녀석인지 아느냐 이겁니다. 앞으로 여러분들 중에 그런 녀석들이 있으면 그것은 사탄이라구요. 모가지를 밟아 죽여야 된다는 것입니다. 젊은 놈들, 알겠어? 「예」 그래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깨끗한 몸과 마음을….
남편과 아내는 우주의 주인을 대표해서 나타나는 주인이라는 거예요. 그런데 더럽힌 사랑 가지고는…. 그런 불순이 어디 있어요? 그러한 대접이 어디 있느냐고요? 그래 가지고 당당할 수 있어요? 제일 기쁘고 좋은 날, 결혼하는 날에 부끄러워 가지고 양심의 가책을 받아야 되겠어요? 그 사람의 눈을 보나, 어디를 보나, 눈을 뜨고 가슴을 들여다봐도 투명해 가지고 조금도 걸릴 것이 없이 깨끗해야지, 이거 이래 가지고는 안 돼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게 이상적인 것이 아니라구요.
사랑은 제일 귀하고 제일 가치 있는 출발점인 것입니다. 그래야 될 거 아녜요?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손이 그랬으면 이 손이 사탄이었구나, 눈이 그랬으면 이놈의 눈이 사탄이었구나, 또 이놈의 입이 사탄이었구나. 이놈의 몸이 사탄이었구나 하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알겠어요?「예」
이렇게 되는 것이 원칙인데, 동성 연애? 그건 동물도 안 그래요, 동물도 안 그래. 그런 사람은 개새끼만도 못한 거라구요. 그런 것들이 지금 세상에…. 이런 원칙을 확실히 알아 가지고 주대표들은 이런 분야를 깨끗하게 청소해 나가야 됩니다. 자기 스스로 전부 다 후진들을 교육해 나가야 됩니다. 자유롭게 이렇게 만나는 것이 이상적이예요, 선생님이 말하는 것이 이상적이예요? 어느 것이 이상적이예요? 자, 거기에 대해서 뭐 물어 볼 거 없어요?
문: 그런데 그걸 어떻게 이깁니까? 악령이 와서 그럴 수도 있고, 선조들이 와서 그럴 수도 있고 그러는데요.
여러분들이 타락의 원리를 알게 된다면…. 아담 해와의 한 번 실수를 복귀하는데 몇만 년 걸렸는가 생각해 보라구요. 수많은 사람이 희생의 대가를 치러 가지고 이 자리에 찾아오기까지 수고했는데, 여기에서 또다시 그럴 수 있겠느냐 이거예요. 모를 때는 모르지만 알고 나면 그것을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어떻게 이기느냐? 이기지요. 자기에게 손해나고 피해가 막대하다는 걸 알기 때문에, 자기에게 피해가 되고 어떠한 결과가 온다는 것을 너무나 잘 알기 때문에, 이기는 것은 문제가 아니라구요. 몇천 배 이상의 피해가 오는 것을 확실히 알기 때문에 그건 하라고 해도 못 한다구요. 아담 해와의 하루의 실수가 그렇게 됐다는 것을 알면, 아담 해와의 한날의 실수로 말미암아 얼마나 피해를 입었는가를 알면, 자기 자신에게 얼마나 치명적인 손해가 온다는 걸 알면…. 그걸 모르기 때문에 그걸 어떻게 이기겠느냐는 그런 말이 나온다구요.
그거 달린 녀석, 그게 발동하면 잘라가지고 구워서 소금 찍어 먹을 생각을 해야 됩니다. '이놈의 사탄이 아직까지 살아 있구만' 하면서 잘라가지고 구워 먹을 생각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웃음) 그래서 성경에서도 고자 되라고 그랬습니다. 성경에 고자 되라는 말이 나온다구요.
한 번 그럼으로 말미암아 피해가 얼마나 크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자기 조상도 걸려 버리고 후손까지 다 걸려 버린다구요. 그 피해가 그렇게 방대한데, 그걸 알면서 눈을 꺼벅꺼벅해요? 알면서 그럴 수 있어요? 지금까지는 뭐 원리를 몰라서 그랬지…. 그거 잘못 쓰면 후손이 다 망한다구요. 세상이 다 망한다구요. 그 얼마나 무서운 거예요? 알만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이런 것은 앞으로 여러분들 책임자들이 전부 다 엄격히 잘하라구요. 여러분들이 자라나는 후손을 깨끗한 후손으로 가꾸어 하늘땅 앞에 부끄럽지 않는, 후손을 사랑할 수 있는 어버이가 되고 싶걸랑 그렇게 하라는 것입니다. 깨끗한 부모로서 깨끗한 사랑을 하여 아들을 낳으면 부끄럽지 않다구요. 아무래도 부끄럽지 않다구요. 그렇지 못하고 그 흠이 자식에게 있게 된다면 그것이 얼마나 한이 되고 얼마나 죄책감을 느끼게 되겠어요? 그게 무서운 거예요. 사랑은 무서운 거예요. 사랑은 지극히 좋은 것이지만 지극히 무서운 것입니다.
문: 어떤 때 기도할 적에는 바른 기도가 안 나오는데, 그래도 계속해서 기도해야 합니까?
그럴 때는 시간을 달리하라구요. 시간을 달리하라는 거예요. 사람마다 시간을 달리 하라구요. 자기에게 맞는 시간이 있다구요. 예를 들어 라디오를 보게 되면 말이예요. 전파의 방향이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방향을 가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도가 안 나오고 자꾸 그렇게 되게 되면 말이예요. 신령한 사람과 같이 기도하는 훈련을 하라는 거예요. 마치 쇠가 자석 가까이에 가게 되면 자석화 돼 가지고 작용을 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렇게 해서 자기를 시정하라는 것입니다.
그럴 때는 자꾸 기도하려고 하지 말고 철저한 신앙의 동지의 말을 듣고, 간증을 듣고, 격려를 듣고,은혜의 자극을 느끼는 것이 도리어 낫다는 거예요.
문: 틴에이저(teenager; 십대)인 경우, 또 21세가 되면 결혼을 하고 그러는데, 앞으로 들어오는 학생들, 다음 세대들에게 성 문제를 어떻게 가르쳐야 할까요?
그것을 가르쳐 줘야 돼요. 그 결과가 어떻게 된다는 것, 그 결론부터 가르쳐 줘야 합니다. 여기 서구 문명권에서는 소학교 때부터 성교육을 하는데 그거 좋지 않다구요. 그것은 자연히 알게 해야 됩니다. 아담 해와에 대해서 하나님이 성교육을 했어요? 오히려 모르는 게 좋다고요, 모르는 게. 그래 가지고 알만한 연령이 되게 되면 그것이 무섭다는 걸 가르쳐 줘야 되는 거예요. 그리고 얼마나 귀한 것인가를 가르쳐 줘야 합니다.
우리 시대는 남녀공학 시대가 아니라구요. 그런데 이것들이 몸뚱이를 대고 뭐 춤을 춰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그런 교육기관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이것은 무서운 것 중에서 제일 무서운 것입니다. 살인죄보다도 더 무서워요. 살인죄보다도 더 무서운 죄로 취급한다는 거예요. 사람 하나를 죽이는 살인은 한사람을 죽인 것이지만, 이것은 수천 대 후손을 망하게 만드는 거라구요. 몇 사람 몇백 사람 몇천 사람이 희생되는 거라구요. 앞으로 이 문제는 살인보다 더 무서운 죄로…. 그럴 것 같아요, 안그럴 것 같아요? 이것은 앞으로 생각도 못 하게 교육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문: 지금은 제도가 이렇게 되어 있는데, 앞으로 우리가 자손을 낳게 되면 그때에 가서는 이것이 바꿔질 수 있습니까?
지금도 바꿔지는 거예요, 지금도. 통일교회 초창기에 하늘이 직접 지도할 때는, 만약에 통일교회에 들어온 부처끼리 관계를 하면 부인이 하혈을 하는 벌을 받는 놀음이 벌어졌다구요. 우리 교회가 반대받는 것이 그런 것 때문이라구요. 부인들이 우리 교회에 들어오게 되면 그런 일이 벌어져서 자꾸 남편을 거부하게 되니까 가정파탄 문제가 벌어지고 말이예요. 남편이 그러면 부인이 또 멀리하고 말이예요. 부처끼리도 그렇게 갈라놓는 역사를 하는데, 어떻게 그걸 허락할 수 있느냐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일 무서운 게 뭐냐 하면, 여자에게는 남자가 제일 무서운 거요. 남자에게는 여자가 제일 무서운 거라구요. 그러니 가까이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여자가 오면 이렇게 돌아가라는 것입니다.
요즘 보게 되면 처녀 총각들이 나무 아래에 앉아서 얘기하고 그러는데 그거 다 틀린 것입니다. 안 된다구요. 그거 무슨 얘기를 하는 거예요, 무슨 얘기? 얘기를 하려면 반드시 세 사람이 모여서 하라는 거예요. 세 사람은 괜찮다는 것입니다. 천사장과 해와가 둘이 만났기에 타락했지, 아담을 불러다 놓고 얘기했으면 타락했겠어요? 그리고 아담 해와도 둘이 만나서 얘기했기 때문에 타락했지, 하나님을 모셔 놓고 얘기를 했으면 타락할 수있어요? 그러므로 만나려면 세 사람 이상 함께 만나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강제가 아니라구요. 그러한 동기가, 그렇게 잘못될 일이 얼마든지 있으니 그것을 방지하려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아담 해와가 타락할 수 없는 입장을 취하는 것이, 원리적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들은 서로 만나 가지고 '너희 둘이 만났니? 둘이 만나지 마라. 왜 둘이 만났느냐?'라고 이야기하라는 거예요. 세 사람이 만나라는 겁니다. 그걸 불평한다면, 그건 사탄입니다. 그것을 방지하기 위한 것이, 그것을 청산하기 위한 것이 우리 뜻이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 사람 이상 만나라는 것입니다.
전도를 하더라도 여자들은 혼자 가지 말라는 거예요. 나이 많은 할아버지나 할머니라도, 그저 지팡이를 끌고 다니는 할머니 할아버지라도 데리고 다니라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소학교 학생이라도 하나 데리고 다니라구요. 알겠어요? 「예」 전도하지 말라는 것이 아니예요. 위험하기 때문에 그러는 거라구요.
여러분들 보라구요. 타락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전부 다 예스 아니예요? 그러니 그걸 방지하자 이거예요. 세 사람이 있으면 괜찮다는 거예요. 세 사람이 있으면 괜찮습니다. 우리가 서로 사랑하는 것은 이걸 서로 방지하자는 것입니다. 그것이 사랑이라는 겁니다.
아무리 책임자라도 그렇게 해야 됩니다.책임자라도…. 이젠 남녀관계문제, 알겠어요? 「예」 암만기동대 대장이라도, 주책임자라도 이 원칙을 지켜 나가야 합니다. 그렇지않으면 오해받는다는 거예요. 변명할 도리가 없다구요. 여기에서 한번 그 문제에 걸려 버리면, 이건 영원히 도리가 없는 것입니다. 이제는 이 남녀문제에 대해서 확실히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지금 여러분 자신들도 그렇지만, 앞으로 축복받은 가정들은 그 아들딸을 잘 길러야 됩니다. 잘 길러야 된다구요. 원래는 세상을 대해 전부 다 울타리를 하고 말이예요. 접촉을 못 하게 해서 길러야 된다구요. 그러니 그 부모의 책임이 얼마나 중요해요? 부모가 거기에 대해서 머리를 써야 된다는 거예요.
우리 시대는 깨끗한 혈통, 깨끗한 혈통, 깨끗한 혈통을…. 그게 이상적이예요. 그게 이상이 아녜요? 여러분의 아들딸이 머리가 좋은 것은 그 부부가 얼마나 사랑했느냐, 얼마나 희망을 가지고 사랑해 가지고 낳았느냐에 따라서 머리가 총명하게 태어나는 것입니다. 깊은 미의성품을 지니고 나온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아들딸은 여러분보다 나아야 될 것 아니예요? 그러면 어떻게 더 낫게 낳느냐? 어떻게 더 낫게 낳을 수 있어요? 아까 선생님이 얘기한 것, 그 동기가 사랑인데 순수한 사랑일수록 순수한 아이를 낳는다고 그랬지요?
자, 이젠 시간이 많이 갔다구요. 그만하지요. 그럼 한 사람만 더 하자구요.
문: 기동대 활동에 있어서 어떤 때는 여자하고 카운셀링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럴 때는 어떻게 합니까?
그럴 때는 문을 열어 놓든가 해서 말이에요. 누가 보는 사람이 있어야 합니다. 누구도 보지 않는 딴 데 가거나 나무 아래에 가서 얘기하면 안된다구요. 다른 식구들이 보는 데서 얘기하라구요.
만일에 어떤 여자가 키스를 했다면 '이놈의 간나' 하고, 남자가 하면 '이놈의 자식아'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육천년 동안 수많은 인류를 망하게 만들고, 하나님을 고생시키고, 천지를 망하게 만든 그런 흉악한 놀음을 우리가 다시 할 수 있어요? 그건 사랑의 원수, 사랑의 원수라구요. 그런 것인데 자기들이 옛날에 관계되었으니 상대를 맺겠다고 생각하면 되겠어요? 원리를 안다면 그것은 성립 안 된다구요. 어떤 것이 좋으냐 이겁니다.
여러분, 사랑하는 남편의 손이 수많은 여자들을 건드린 손이라고 생각할 때, 그거 기분이 좋겠어요? 그놈의 손을 볼 때, 기분이 좋겠어요? 개똥을 주워 먹던 그 입을 가지고 키스하자면 그걸 좋아하겠나 말이예요. 이 문제는 엄격히 가려 나가야 되겠습니다. 이제 완성시대에 들어가 가지고 이 문제에 걸려들면 용서법이 없다구요. 거기에는 이상적인 사랑만을 중심삼고 완성이라는 것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순수한 사랑을 갖고, 순수한 사랑을 가지고 관계돼있는 아들딸을 갖게 되면 천국에 들어가도 다같이 들어간다구요. 그래야 될 것 아녜요? 거기에 뭐 자기 멋대로가 있을 수 있겠어요? 이제 앞으로 책임자들이 그런 문제를 잘못 가려 가지고 자기의 부하들이 그렇게 될 때에는 그 책임자가 책임을 추궁받는 거라구요. 아담 해와가 타락한 것을 하나님이 책임지는 거와 마찬가지로 자기 부하들이 잘못하면 그 책임자까지 책임져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책임져야 돼요. 그게 원리관이라구요.
세밀히 이야기하면 어마어마한 법이 있다구요. 사랑의 법도에는 사랑을 어마어마하게 가치적인 것으로 세우려 하는 그런 내용의 법이 있다구요. 이거 지금 미국에서 만연하는 것은 전부 다 사탄의 함정이예요, 함정. 망하는 거라구요. 그런 놀음을 자진해서 할 수 있어요? 똑똑히 알았어요? 「예」 그럼 그만 하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