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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 훈련과 일본 여성들의 사명

일시: 2005.08.26 (금) 장소:  한국 전남 여수 청해가든

(박수) (신준 님에게) 만세! 「만세! (어머님)」 윙크! 그래! 「아이, 잘했어! (어머님)」 사자, 호랑이. 어흥! 오리! 「꽥꽥!」 참새! 「짹짹!」(웃으심) (박수) 「자기 기 받으래. (어머님)」 한 번 더! 이이-. 「한 번 더 해 봐! (어머님)」 아줌마들! (웃음) 자, 이제 너는 저리 가자! 「우리 가자! (어머님)」 

나는 아침 먹고 휙 가서 이제 코디악에 갈 준비를 해야 돼요. 어저께 연락했어? 「예, 연락했습니다. (주동문)」 연락했나? 「예.」 언제 온대? 「오늘 중에 올 겁니다.」 오늘 중에 올 거라고? 「예.」 거기 안 들르나? 같이 가지? 「예.」 같이! 

코디악에 가 보는 것이 좋아

누구, 코디악에 안 가 본 사람들 누구야? 안 가 봤나? 김윤상은?「예.」안 가 봤으니 촌사람이네. 어, 이노우에 왔네.「예.」어머니 잘 갔나?「예. 잘 갔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버님.」그래. 

코디악 안 가 본 사람 누구야? 여기야? 코디악 한번 들러 볼래?「미국 비자를 받아야 됩니다. (박금숙)」「미국 비자가 없어서….」비자? 맡아야지. 어디 갔나?「초청장을 미국에서 받아 가지고 수속을 해야 되는 그런 과정이 있습니다. (손대오)」한번 가 보는 게 좋을 거라구. 초청장 여기에서 만들라구.「미국서 와야 됩니다.」미국서? 여기서 연락해서. 응? 미국에서 해서…. 

여기 있는 사람들, 코디악에 안 가 본 사람? 직원들! 그 다음에는?「우리 선장들, 배 운전하는 사람들….」선장들, 안 가 본 사람 누구야? 다 갔구만. 고찬윤이 안 갔구만. 「고찬윤은 안 갔습니다. 김문수는 갔나? (황선조)」「97년도에 갔다 왔습니다.」97년도? 여기 운전하는 사람들이 전부 가게 되면 여기 이 사람들이 운전하겠나?「여기는 교육, 있어야죠, 아버님.」있어야지? 그거 임자가 책임지고 배치하겠어?(웃음) 미국에 연락하라구.「예, 알아보겠습니다. 여행사를 통해 가지고 어디서 초청하면 좋은지….」그러면 손대오도, 통역관도 가야겠구만. 손대오 요전에 갔다 왔지? 「예, 코디악은 갔다 왔습니다.」 그래. 「아버님, 내몽고에서 대규모 교육을 한번 하자고 해서 그거 끝나고 뉴욕 대회에 맞추어서 가면 어떻겠습니까?」 뉴욕 대회라니? 그러면 코디악 못 들르지. 「코디악은 지금 시간적으로 초청장이 와서 비자를 받아 가지고 가기는 참 어렵습니다.」 그때 대회 때 오더라도. 「예, 하여간 해 보겠습니다.」 

이 아줌마들은 다 코디악에 안 가 봤지?「예.」(웃음) 코디악을 가보려면 비용이 많이 들어가. 120명이면 1억이 들어갈 거라. 1억 넘겠네, 1억. 「1억 넘어가죠. 훨씬 넘어갑니다.」 

그러면 김윤상하고 그다음에 고찬윤! 여기서는 김광인하고 배에 대해서 세밀히 조사해 가지고 가격이 얼마인지 보고해서 이제 배를 만들어야 될 거야. 「예.」 배 이제 하루에 몇 대씩 나오나? 「지금 현재로는 이번에 완성된 배의 몰드를 더 만들어야 되고요.」 몰드 만드는 것은 뚜껑 할 걸 나중에 해도 되잖아? 「몰드가 있어야 계속 양산을 할 수가 있거든요.」 여지껏 몰드 안 만들었나? 다 만들었잖아? 「완성을 시켰으니까 계속 복사만 하면 됩니다. 필요한 양은 제때 공급을 해드릴 수 있습니다.」 그러면 하루에 몇 척이나 만들 수 있어? 「어제 제가 목포에 갔다 왔습니다.」 갔다 와서 하루에…. 「가서 보니까 그전 구 모델을 만들다가 중단을 해 놓았던 게 있고요….」 지금 7백 명 되지? 6백 명? 6백 명 넘지? 「예. 지급한 사람들요.」 

열 사람에게 배 한 척씩 나눠 준다면, 6백 명이면 70척을 만들어야 돼요. 70척이 넘어야 돼요. 맨 처음에 열 사람씩 해서 훈련하고, 하나의 책임자를, 거기서 우수한 사람을 중심삼고 배를 만들게 된다면 자립자족 할 수 있어야 돼요. 3년 동안에 배 값 다 물어내고 생활하고 이럴 수 있어야 돼요. 

​세계 인류를 지도하기 위해서 훈련해야 돼

배가 얼마나 가, 배 값이? 「가격은….」 내가 3천5백만…. 「그것은 실질적으로 어렵습니다.」 얼마야? 「4천5백 정도는 맞춰 보겠습니다.」 4천5백! 「그런데 엔진을 30대씩 이렇게 대량으로 주문해서 가져와서….」 엔진을 우리가 사 가지고 안 되겠나? 「어차피 이렇게 하나 저렇게 하나 비용은 거의 비슷하게 듭니다. 왜냐하면 볼보 엔진은 드라이버가 붙어 있지만, 국산 엔진은 별도로 붙습니다.」 그거 만들어야 되나? 「예.」 

원래는 전부 만들어야 돼, 외국제를 믿기보다. 기계까지 다 만들어서, 독일 기계 다 만들어서 팔아먹던 기술이 있는데 뭐 걱정이야? 일본하고 연결될 수 있으면 이렇게 할 수도 있고…. 일본의 유정옥에게 연락해 가지고 조사하라니까 조사를 안 해요. 

여러분이 훈련하게 되면…. 여기 한국 주변에 섬이 한 4천2백이 넘지? 「3천3백 개입니다. 북한까지 포함하면 4천4백 개입니다.」 4천4백! 섬이 아주 보배라구요. 아시아에서 그런 섬이 없어요. 일본에도 섬이 몇 개 안 되고 말이에요, 중국도 섬이 몇 개 안 되고, 아시아에서 이런 곳이 이곳밖에 없어요. 

여기에서 그렇기 때문에…. 어디 갔나? 일본에서 두 사람 오게 했나? 회사 만들었다는 걸 알아야 돼요. 베링해협 그걸 위해서 네 곳을 중심삼아 가지고 한국에서 최고에서 최하까지 상 중 하 되는 비용이 얼마인지 내 가지고 현대하고 대우와 교섭해서 특별 조치를 할 수 있어요. 일본과도 하고, 미국과도 할 수 있어요. 

앞으로에 있어서 한 나라만 가지고는 안 돼요. 기술면에서 종합해가지고 앞으로 그 기계를 우리가 만들어서 팔아야 되는 거예요. 미제하고 일본제, 한국제 이상이에요. 좋은 찬스라구요. 우리가 시코르스키 헬리콥터 공장도 만드니 만큼…. 만들어야 된다구요. 앞으로는 기계를 운전하지 못하면 생활에서 떨어져요. 

앞으로 모든 세계 인류를 지도해야 돼요. 그런 면에서 낙후되어 있기 때문에 우리가 지도해야 된다구요. 여러분도 배를 이제 훈련시켜 가지고 배의 주인을 만들겠다는 게,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 발바닥 같은 사람들을 그렇게 만들겠다는 게 쉬운 일이에요? 단체가 하기 때문에…. 여러분 일본 사람만이 아니에요. 아시아 사람 전부 다, 한국 사람 전부 다, 이제 미국 사람까지도 경쟁하니 만큼…. 

여기 여자들은 섬나라 여자니까 옛날부터 해양산업에 세계기록을 갖고 있던 나라인데…. 일본 여자들은 헤엄 못 치는 사람 없지요? 헤엄 못치는 사람, 헤엄칠 줄 모르는 사람 손 들어봐요! 헤엄칠 줄 아는 사람! 「수영!」 수영! 수영할 줄 아는 사람 손 들어 봐요. 할 줄 아는 사람! 내리고, 할 줄 모르는 사람 손들어 봐요! 모르는 사람은 여기에서 처넣어요. 배에서 발길로 처넣으라구요. (웃음) 물을 먹고, 세 번만 죽는다고 하게 되면 자연히 할 수 있는 거예요. 간단한 거예요. 「오늘 싹 처넣겠습니다.」(웃음) 처넣어 가지고 물 먹어 가지고…. 뭐 죽지 않아요, 둥둥 뜨더라도 다 구조훈련도 하기 때문에. 이래 가지고 해가지고 물을 뽑아 주면 돼요. 

물을 빨리 빼야 돼요. 나오면 물을 이렇게 해 가지고 빼지 않으면…. 누군가? 주동문 아줌마의 그런 사고와 똑같아요. 물을 얼른 빼지 않으면, 폐에 들어가 배면 안 된다구요. 40분 이내에, 한 시간 이내에 물을 거꾸로 해서 빼 줘야 돼요. 배에서 이래 가지고…. 아들딸 전부 다 훈련시켜야 될 거예요. 바다 훈련을 못 시키면 이제 재미가 없어요. 

이제는 사냥까지도! 여러분이 알래스카 가더라도 사냥하라구요. 알래스카에는 이미 내가 요전에 가서 총을 캐비닛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득 열두 사람, 비행기가 열두 사람 타는 비행기가 없어요. 열두 사람이 오게 되면 그거 세 박스만 만들어 놓으면, 그러면 얼마나 되겠나? 요전에 우리 알래스카에 총 만든 거 몇만 달러 가지? 「예, 열두 자루에 2만 달러 넘었습니다.」 그래, 캐비닛이 비싸더만. 「캐비닛이 비쌉니다.」 그건 뭐 테러단도 못 깨겠더라구요. 

섬을 중심삼고 최고 기준의 관광지로 발전시켜야

​여기도 제주도를 중심삼고 한 120정 사서 우리가 파출소에 정주하면서 우리가 관리할 수 있게 해 가지고 사냥을 유도해요, 제주도하고 여기. 여기 꿩들 잘 자랄 거라구요. 

어디 갔나? 윤태근 어디 갔지? 총도 쏠 줄 알아야 돼요. 총뿐만이 아니에요. 여자들이 군대 해야 돼요. 여자들이 군대 하는 것은…. 우리 국진이가 발견한 총이 있다구요. 세계적이에요.「예.」 그건 여자들이…. 제일 작아요. 여기서 요만할까? 손을 딱 펴고 이렇게 총대를 이렇게 하면 안 보여요. 여자들이 하얀 손수건에다가 싸서 가방에다 싹 넣게 되면 보신용으로…. 세계의 여자들이 전부 총을 안 가지면 안 돼요. 보신용으로 절대 필요하다구요. 

지금까지는 피스톨(pistol; 권총)이 크기 때문에 안 됐지만, 핸드백에 집어넣으면, 지갑같이 싸 넣어 놓으면 테러단이나 야쿠자들이 돈 같은 거 달라고 하면 딱 이렇게 돈을 주겠다고 가방을 열어 가지고 하얀 손수건 싹 싼 것을 싹! 어디 가더라도 싹 싹, 끽! (웃음) 안전용으로 세계 여자들 앞에…. 그러면 여러분 여자들을 중심삼고 이거 팔기만 팔면 이 수리만 해 가지고도 여러분 생활은 먹고살아요.「예.」생활이면 되지?「예.」 

여기 한국에 시집오니까 한국의 여자들이 이상하게 보고 이랬을 거예요, 맨 처음에. 3년, 5년 세월 이상이 흘러야 된다구요. 말이 통하지 않으면 벌써 대하기를 싫어한다구요. 한국 아줌마들보다도 여러분 자체들이 대하기를 싫어해요. 그렇게 알고…. 

지금 사십 살 넘은 사람 손 들어 봐라! 오오! 사십 이하! 사십 넘은 사람이 더 많네. 와! 훈련은 사십 전이면 괜찮아요. 하기야 뭐 배 운전도 운전이지만, 앞으로 이제 여기 관광지…. 섬이 4천 얼만가 된다구요. 일본에 섬이 몇 개인가? 섬 몇 개 안 돼요. 그렇지 않아요? 쓰시마고 오시마고 뭐 몇 개 안 된다구요. 세토나카이는 섬이 아니고 이렇게 들락날락하니 이건…. 아시아에 있어서 한국에서는 하나님이 축복한 거라구요. 

사람이 다 안 살거든. 몇 퍼센트 사나, 섬에?「아, 인구요?」몇 퍼센트?「지금 여수 같은 경우에는 317개 가운데서 마흔 아홉 개가 삽니다. 전체의 6분의 1 정도입니다.」여기는 도시인데, 해양의 주변에 있는 섬들은 꿩들, 오리들, 기러기들이 집 짓고 그렇지만, 사람이 살지를 않아요. 여러분한테 전부 다 하나씩 맡겨 가지고 왕창…. 그러면 어디 소련을 가도 소련에서 교섭시키고, 여기는 이제 아시아 사람 교섭시키고, 세계의 국가를 전부 다…. 

한국이 신앙의 조국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조국 땅에 접붙이고 싶어해요. 부산 어디 어디라도 접붙여요. 섬을 193개 국의 유엔이 하게 되면 그건 남고도 남아요. 이래 가지고 유엔에 가입한 국가 앞에 섬 몇 개씩 중심삼고 그 나라의 문화, 일본이면 일본이 담당한 섬이 다섯 개면 다섯 개를 일본이 관리하는 섬으로서 일본 문화를 갖다가 최고 기준의 관광지로서 발전시켜야 돼요.「예?」그것도 모르나?「압니다.」뭐 알긴 뭘 알아? 모르면서…. (웃음) 

우리 한국의 간판과 또 세계의 여자들…. 세계가 다 시집오려고 그러잖아요? 여러분이 이제 배를 해 놓고 외국 사람끼리, 외국 가정끼리 클럽(club; 모임)이 돼 가지고 동네 동네 하게 되면 불란서 동네, 독일 동네, 옛날에 독일하고 싸우고 얼굴도 안 만나던 사람들이 여기서는 화합하고 하나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섬과 섬을 중심삼고 훈련하는 거예요. 

그래, 섬과 섬을 중심삼고 봄에는 춘계운동회 같은 것, 축구대회, 무엇이든 할 수 있어요. 올림픽대회 준비를 할 수 있어요. 세계 각국 사람들이다 와서 새끼를 쳐 놓으니, 어느 나라 아이들이 없는 곳이 없어요. 훈련을 잘 시켜 놓으면…. 여러분도 앞으로 무엇 무엇 아들딸을 무엇으로 만든다 하고 프로그램을 낳을 때부터 계획하는 거예요. 이놈이 여자일 때는 뭘 시키고, 남자일 때는 뭘 시키고…. 이래 가지고 낳게 되면 그냥 프로그램대로 길러 주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환경 여건이, 유치원으로부터 소학교, 중고등학교, 대학 다 지금 준비되어 있잖아요? 

​참부모님 함자에는 천지의 모든 것이 들어 있어

​일본은 여자 나라이기 때문에 대학도 짓고 다 이렇게 하면, 지진이 많이 나는 일본 나라 이게 언제나 흔들어 대서 다 무너지게 되면 피해가 많아요. 여자들은 시집가게 되면 성까지도 없어지는데. 그렇잖아요? 「예.」 일본 나라는 교육이 필요 없어요. 한국말하고 미국 말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동양 서양 최고의 교육을 할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 선문대학에 가 봤나? 「예, 가 봤습니다.」 선문대학이 좋아요, 나빠요? 「좋아요!」 좋았어요. 앞으로 선문대학이 선생님의 이름이 들어가 있잖아요, 선문? 선문대학이니까 거꾸로 되어 있나? 문선명인데….(웃음) 서양 사람들은 거꾸로니까 ‘선문’ 하게 되면 해와 달인데 말이에요. 서양 사람은 대학교 이름 가운데서 세계 최고의 특허를 받을 이름이 뭐냐고 하면 ‘선문대학! 선문 유니버시티(Sunmoon University)!’ 그래요. 그것도 모르나, 손대오? (웃음) 

또 선생님의 ‘문(文)’ 자 이건 뭐냐 하면 제단이에요. (손짓으로 표현하시며) 여기 이런데다가 네 다리를 해 가지고 제물을 올려놓는 것이 ‘문(文)’ 자가 그래요. 제물이에요. 그다음에 ‘선(鮮)’ 자는 ‘고기 어(魚)’ 변에 양(羊)이니까 바다와 육지예요. 그다음에 ‘밝을 명(明)’은 해와 달이에요. 천지의 모든 것이 들어가 있어요. 

이런 사람들이 제물로서 살고 하나님 앞에 바쳐지는 사람들이 사니 땅도 바쳐져야 돼요. 세계의 땅 주인이 누구예요? 일본 사람이에요, 하나님이에요?「하나님입니다.」(웃으심) 여러분들은?「하나님의 딸입니다.」딸이 하나님의 딸이지, 일본 딸이 아니에요.「예.」(웃으심) 

하나님의 딸이지요? 하나님의 딸이 돼 가지고 일본 나라에…. 일본나라는 아시아에서 죄지은 사람들이 도망가서 만든 나라예요. 그래서 질들이 좋질 않아요. 칼을 가져 가지고 죽이고 살리고 싸움을 잘 해요. 싸움을 해야 죄를 지었다가도 육지에 가서 버리지 못하게 된다면, 한국에 배를 타고 와 가지고 잔바라(ちゃんばら; 칼싸움)…. 잔바라, 잔바라가 뭐야, 잔바라? (웃음) 그래 가지고…. 

미야모토(宮本) 뭐? 「무사시!」 미야모토가 뭐예요? 어떻게 쓰나?「성입니다, 성.」 미야모토를 무슨 자를 써? 「‘집 궁(宮)’ 자입니다.」 ‘집 궁(宮)’ 자를 쓰나, 어느 것 쓰나?「‘집 궁(宮)’ 자입니다.」 「‘궁전 궁’ 자입니다.」 미야모토 무사시(宮本武臧)예요. 

그래 가지고 남자는 검 하나 가지고, 여자는 무사들의 심부름, 물건을 지고 다니고 따라다니고, 어디 가서 ‘들러라.’ 하면 어디든지, 여관이든 집이든 어디든지 방 하나 얻어 주면 들어가서 자고…. 그렇기 때문에 근거지가 없이 돌아다니는 거예요. 

전국에서 이름 있는 칼잡이가 있으면 그 칼잡이에게 가서 해 가지고 그걸 끌고 자기가 왕초가 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일본이 그렇게 훈련하지 않았어요? 싸움을 좋아하지요? 싸움 좋아해요, 나빠해요? 싸움은 안 좋아하지만 원수 갚기를 좋아해요, 나빠해요? *후쿠슈(ふくしゅう; 복수)! 「싫어합니다.」 공부할 때 복습하는 것이 후쿠슈(復習; 복습)라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 「좋아합니다.」 

그러니까 남자나 여자나 그걸 전부 좋아하는 거예요. 「예.」 지금 현재, 여러분 120년 전에는 일본 사람들은 성도 없었어요. 요 전번 천황이름이 뭐예요? 나 잊어버렸다! 일본 천황 이름이 뭐예요?「히로히토!」히로히토!「예.」히로히토! 120년, 딱 120년이에요. 120년이 뭐냐 하면 사울 왕, 다윗 왕, 솔로몬 왕, 120년의 탕감복귀 기간이에요. 그래서 지금 일본이 평성(平成), 헤이세이가 맞지요?「예, 헤이세이!」 *헤이세이, 납작해졌다는 거야. (웃음) 우수한 천황은 아니지? 그러니까 이름을 보면 거꾸로 돌아야 돼. 

그래서 일본열도가 지금 그렇지요? 화산맥이 연결돼 있어요. 그거 언제 폭발할지 모른다구요. 지진이 천구백이십 몇 년? 「23년입니다.」 그 이상의 지진이 온다고 경고하고 있다구요. 그러니까 피난을 왔다고 생각하라구! 「예.」 축복받은 사람이 지진 때문에 죽으면 안 되겠지요? 불쌍하니까 하나님이 피난을 보내서 한국에 왔다는 거라구요. 안전지대지요? 한국에는 지진이 없다구요. 안전지대라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 

​불쌍한 일본 여자들을 통해 세계를 하나 만들어야

​그러니까 열심히 하라구요.「예!」(웃음) 해방 후에 40년 동안에 일본이 망했다가 미국이 살려 준 거라구요, 미국이.「예.」그래, 미국을 놓쳐 버리면 안 돼요. 지금 일본은 고이즈미가 옛날에 야스쿠니 신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제국주의의 시대로 돌아가려고 해요. 세상을 몰라서 그래요. 시대가 달라졌어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이제는 세계시대예요. 

2차대전은 연합국이에요. 지금 때는 연합국 외에는…. 세계를 하나 만들기 위해서 민주주의, 그다음에는 공산주의인데, 둘이 싸워요. 싸우는 것은 하나님이 제일 싫어하니 이걸 하나 만들려고 그래요. 누구를 통해서? 누구를 통해서예요? 「참부모님을 통해서요.」 누구를 통해서? 일본의 불쌍한 여자를 통해서예요. 여자가 제일 불쌍하지요?「예.」 

하나님이 지금 해와를 잃어버려 가지고 여자를 찾아 다시 만드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아담 해와를 만들어 놓고 4천년 6천년 하게 된다면 4천년 이상을 여자 찾기 위한 거예요. 예수시대로부터 지금까지 4천년 역사예요. 구약시대에부터 여자 찾기 위한 거라구요. 

찾는다면 불쌍한 여자를 찾게 돼 있나, 고위층의 잘 먹고 잘 사는 여자를 찾게 돼 있나?「불쌍한 여자입니다.」제일 불쌍해요. 일본이에요, 일본. 일본의 섬나라 가라후토는 소련에 반환하여 없어졌어요. 북해도에서부터 네 섬나라에 1억2천5백만이 살고 있어요. 아이구! 사람이 많아서 디디면 사람이 발길에 닿게 되어 있어요. (웃음) 

시모노세키에서 동경 어디 가는데 전부 다 도시가 연결되어 있지요? 「예.」 도시가 연결되어 있어요. 얼마나 불쌍한 나라의 그 여자들이에요? 집들이 전부 조그맣고 조그맣고 조그매요. 한국보다 더 조그마해요.「예.」비둘기 집 같아요. (웃음) 일본에서는 작은 호텔이 잘 팔리지요?「예.」혼자 아니면 부처끼리 들어가는 방이에요. 방이 큰 방이 없다구요. 그러니까 얼마나 불쌍해요? 

보자기 장사부터 시작하는 것이 여자들의 생활이에요.「예.」 보자기 장사예요. 일본이 뭐 잘산다고 해도 보자기 장사예요.「예.」 일본 여자들은 본래 혼자 부락에서 앉아 가지고 살 수 없어요. 바다에 나가 가지고 어디 낚시를 하든가 남편이 돌아오기를 기다리고, 바닷가에서 기다리고, 안 돌아오면 밤을 새워 가면서 애들을 데리고…. 남편 돌아오기를 기다리다가 어머니와 아들딸들이 나갔던 아버지가 안 들어오는데 집에 올 수 있나?「없습니다.」 

옛날에 배들이 요즘같이 철선이 있나? 요즘 우리 배는 안 가라앉는다구요.「예.」 안 가라앉아요. 저 배는 48명이 타 가지고도 안 가라앉았어요. 테스트했어요. 50명을 꽉 채워도 안 가라앉았어요. 그걸 다 시험했기 때문에 그러니 안전한 거예요. 여자들이 바닥을 보게 되면 여기 판때기 3센티미터 아래는 지옥이에요. 배가 그렇잖아요? 여자들이 제일 싫어하는 게 배라구요. 알겠어요?「예.」 

남자들이 배를 타지요?「예.」여자가 배를 좋아하면 배가 둘이 돼요. 그게 무슨 말인지 알아요?「예.」(웃으심) 배가 둘이 되는 거예요. 배 위에서 부처끼리 살게 되면 배가 둘 아니에요? 물먹는 배, 남편 위로하는 배, 두 배예요. 거기에서 그러면 새끼들이 나오지요? 개구리 새끼같이.「예.」 요즘으로 말하면, 산아제한을 안 하게 된다면 일본도 참 많아졌을 거예요. 산아제한을 하고 다 그랬으니…. 

네 나라를 품고 사랑할 수 있는 집이 되어야 하늘나라에 가

​아이고, 30분 지났다! (웃음) 밥 먹고 이제 나는 가야 할 텐데, 어떡하겠나?「안 돼요!」젖 먹는 아들딸 모양으로 울어야지. 어머니 아빠 어디 가느냐고. 저기 코디악에 가게 되면 언제 올지 알아요? 이야, 태산을 넘고 저 광야를 지나 가지고 바다, 강을 지나서 바다가 얼마나 멀어요? 그래 가지고 언제 오겠나? 

여러분이 졸업해 가지고 이제…. 선생님이 나이가 많기 때문에 공기 좋은 데를 찾아가야 돼요, 경치 좋은 데. 지금 내가 몇 살이던가?「85세입니다.」86세지. 육 팔이?「48!」이렇게 보게 된다면 쉰이 못 됐어요. 내가 나이가 많지만 50대 아줌마들을 전부 다 가르치고 지도하려면 더 피곤하겠어요, 더 기운 나겠어요? (웃음)「좋습니다.」응?「기분이 좋아요.」여러분이 기분 좋지 선생님이…. (웃음) 

이래도 지치고 저래도 지치니 이제부터는 사람도 안 만나고 자연 가운데 돌아가 가지고 자연을 사랑하다가 영계에 가야 되는 거예요. 사람을 사랑하는 것보다도 자연도 사랑하고, 고기도 사랑하고…. 이제 알래스카에 가서도 양식, 고기를 많이 길러서 놓아줘야 돼요. 방생이라구요, 그게. 

여러분은 이제 앞으로 고기를 잡게 된다면, 잡는 건 좋아하지만 길러서 놔주는 건 싫어하지요?「아닙니다.」「좋아하겠습니다.」아들딸이 먹을 것이 없어 가지고 아빠 엄마가 고기를 잡아오면 그저 달라붙어서 생고기를 뜯어먹고, 먹을 것이 없어서 사시미(刺身; 생선회) 잘 먹는 것이 일본 사람 아니에요?「예.」날고기!「예.」내장은 버리나, 내장도 간을 쳐 가지고 찍어 먹나?「젓갈 담아 먹습니다.」(웃으심) 

젓갈 담아? 잘사는 사람이 젓갈을 담지, 못사는 사람은 내장이든 무엇이든 전부 해가지고 사시미 한 마리에, 고기 한 마리에 애들이, 세 아기들이 서로 먹겠다고 싸우니 내장도 소금물에 깨끗이 씻어 가지고 간만 맞추면 아이들 배고픈데 잘 먹는 것 아니에요? 내장까지 먹어야 건강한 거예요.「예.」영양소는 내장에 다 있어요.「예.」그래서 내장을 좋아한다구요. 

세계에서 내장을 제일 좋아하는 사람이 한국 사람이에요. 그렇지요?「예.」뭐 뼈도 한 달 우려먹어요. 춘하추동 두고 우려 먹는다구요. 봄 때하고, 여름 때하고, 가을 때하고, 겨울 때가 다르지요?「예.」뼈가 봄 되니까 부풀어 오르고, 봄을 거쳐가서 뭐라고 할까, 풍화작용에 의해서 그때 끓이면 봄곰탕, 여름곰탕, 가을곰탕, 겨울곰탕! (웃음) 예전에는 통 곰탕이에요. 몽땅 춘하추동 네 사계절 해 나갔던 것을 한꺼번에 통에다 집어넣어서 그걸 통째로 갖다가 큰 가마솥에다가 우려 먹는 거예요. 그러면 뼈까지 절반이 우려져 가지고 뼈까지 먹을 수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장을 제일 잘 먹는 민족이, 일본 사람도 잘 먹지만 한국 사람이 더 잘 먹어요. 일본 사람은 요만큼 먹지만 한국 사람은 이만큼 먹어요. (웃음) 아마 2배 이상 먹어요. 사시미 같은 것 만들면 일본 사람보다도 한국 사람이 2배 이상을 먹는다구요. 

그러니까 남자는 한국 남자, 여자는?「일본 여자!」(웃음) 그래야 절약할 것 아니에요? 한국 여자는 뭐 남이 일주일 먹을 것 하루에 다 먹을 수 있을 텐데, 일본 사람이 오게 되면 사흘은 먹거든. (웃으심)그러니까 선생님이 그걸 다 계산하고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하고 교체결혼! 해 봐요. 교체결혼!「교체결혼!」 

여러분도 앞으로 아들딸을 낳거든 3국, 네 나라 아들딸하고 결혼시켜 가지고 네 나라를 품고 사랑할 수 있는 집이 되어야 하늘나라에 가요. 하늘나라에 가게 되면 옆에 앉은 사람이 어느 나라 사람인지 알아요? 동서남북, 중앙에 내가 있으면 네 나라 사람에 마음을 맞춰 줄 수 있어야 살아요.「예.」 

보라구요. 하나, 둘, 셋?「넷!」어떤 게 중앙이에요?「코입니다.」코예요, 눈이에요?「코입니다.」왜 코가 중앙이에요? 죽고 사는 문제는 코에 달렸어요. (코를 막고 소리를 내시며) 코코코코! 공기를 쉬지 말라면 어떻게 하겠어요? 또 입은 왜 필요하냐 하면 물을 먹어야 되고, 코는 왜 필요하냐? 물하고 공기하고 같이 먹어요? 먹어 봐요. 먹어 보면 죽어요. (웃음) 죽어요. 같이 산다면 죽어요. 그렇게 다 되어 있다구요. 

​동이민족은 우수한 민족

​그러니까 늦기 전에 여기 와서…. 한국 땅이 섬 많은 아름다운 나라예요. 섬 많은 나라에서 아름다운 배를 잘 타 가지고…. 이번에 선생님이 만든 배가 아름다운 배예요.「예.」 이 배 가지고 관광도 할 수 있어요.「예.」지금 이 배들은 선생님이 타고 다니는 배보다 더 빨라요. 

내가 어저께 볼 때 달리니까 우리 배가 따라가지 못하던데? 그러던가? 어디 갔나?「예.」그래요. 지금 새로 만든 배가 우리 ‘원 호프(One Hope)’보다도 더 빠르지?「예, 그렇습니다.」얼마나 더 빨라?「한 1, 2노트 정도 빠릅니다.」1, 2노트면 얼마야? 보이지도 않아요. 이야! 그렇기 때문에 관광도 할 수 있어요. 

이 배를 가져 가지고 여자가 바람잡이 여자 같으면 도망도 가기 쉬워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를 좋아하는 여자는 배 못 타요. 남자를 좋아해요, 안 좋아해요?「좋아합니다!」무슨 남자?「남편이요.」내 남자!(웃음) 

자기 남자라는 건 일본 사람하고 사는 것보다도….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하고 결혼했으면 벌써 두 나라예요. 두 나라 사람이 결혼해가지고 살기는 중국에 가서 살아요. 중국에서 살면 중국에서 아들딸이 중국 말을 하게 되고, 그다음에 미국 가서 살면 세계 어디에 가서든지 살 수 있게 돼요.「예.」 

지금 한국에서는 살기 힘들지요?「좋습니다.」(웃음) 돈이 없으면 여러분이 일본에 가서 펀드레이징 해 가지고 남편 도와주나, 안 도와주나? 「도와줍니다.」 언제나?「예.」 그래서는 안 돼요. (웃음) 결혼할 때 몇 날 며칠까지 딱 정해 가지고 그때까지만 딱 도와주고 그다음부터는 아예 딱 잡아떼야 돼요. 한국 사람은 비위도 좋아 가지고, 여자들이 하게 되면 여자들을 통해서 벌어먹는 것을 동네에서 제일 자랑하는 민족이 한국 민족이에요. 

그래, 남편한테 매 맞아 본 사람 손 들어봐요. 솔직히 들어보라구요. 남편한테 매 맞아 본 사람 손 들어요. 요것밖에 안 돼? 그래도 한국 남자들이 나라 위신은 생각하는 모양이구만. 일본 여자를 때렸다면, 일본에까지 소문 나게 된다면 그거 어떻게 되겠어요? 체면은 잘 지킨다구요. 

한국 사람은 그래요. 아무개 집 동네 누구 아들하게 되면, 그 아버지 할아버지가 유명한 아버지 할아버지면 체면을 세워 가지고 그 좋은 이름이 땅에 떨어지는 것을 싫어해요. 전통이 있다구요.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5천년 역사를 갖고 있어요. 어디 가서 종, 심부름하는 것을 제일 싫어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시아의 조그만 나라가 여기 강대국 사이에서 지금까지 5천년 역사를 가져 가지고 살아 나오고, 4대국 문화라든가 종교라든가 문명의 발전의 혜택을 신라시대로부터…. 만주대륙이 전부 다한국 땅이에요, 동이민족. 우수한 민족이에요. 싸움을 잘하고 총 쏘는데 명수예요. ‘동이(東夷)’의 ‘이(夷)’ 자는 ‘사람 인(人)’에 ‘활 궁(弓)’을 한 거예요. 동이민족이라구요. 활쏘기, 올림픽대회에서도 양궁에서 일등을 하지요?「예.」 정신통일이 빨라요. 딱! 그렇기 때문에 종교세계에서 최고의 수준에 있는 민족이 한국 민족이기 때문에 역사를 지배하는 데는 사람이 지도하지 않았어요. 

위대한 예언자들이 나와 가지고 10년, 20년, 50년, 백년, 천년 이상의 역사를 바라보고 예언하고 다 그랬어요. 그래, 몇천년 예언한 게 지금 다 맞아요. 선생님도 그렇지요? 50년 전에, 70년 전에, 80년 전에 얘기한 것까지, 그때는 다 미친 사람이라고 그랬지만 지금 와 가지고 다 맞았어요. 그러니까 세계 사람들이 ‘이야, 다음은 레버런 문이 뭘 할까? 지금 일본 여자들을 잡아다가 팔아먹는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어요. (웃음) 아,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어요? 

​일본 사람보다 더 고통받은 한민족의 여자들과 아이들

​한국에 오게 되면 제일 나이 많은 할머니가 누구냐 하면 일본 여자고, 제일 일 잘하는 여자가 일본 여자고, 그다음은 제일 분해서 싸움하고 싶은데 싸움도 못 하고 참고 있는 여자가 일본 여자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걸 해원, 풀어주려니 ‘에라!’ 배 타고 나가서 뱃사람이 돼 가지고…. 세계적으로 앞으로 헬리콥터 운전수를 누가 하느냐? 남편들은 벌이하러 나가서 벌어야 되고, 여자들이 아이들을 데리고 헬리콥터를 배워서 어디든지 연락하고 다 그런 때가 오기 때문에 헬리콥터를 만드는 거예요. 선생님도 헬리콥터, 시코르스키 헬리콥터, 세계에서 제일 가는 헬리콥터 공장을 인천공항 근처의 김포에 만드는 거예요. 

어디 갔나? 주동문! 「예.」 이렇게 얘기하다가…. 주동문의 말을 좀 들어 보면 좋겠는데 훈독회 하나도 안 하면 내가 양심에 걸려 잠을 못자요. 훈독회를 30분이라도 해야 돼요.「예.」 선생님이 말하지 않고 30분 훈독회 해야…. 하지 않으면 내가 가질 못하잖아요? 내가 가야 여러분이 훈련받지요. 훈련받는 게 좋아요, 훈련 안 받는 게 좋아요? 「받는 것은 좋은데요, 아버님이 보고 싶어요.」 

아버님이 보고 싶으면 보고 싶은 대로 다 보면, 밥 먹고 매일같이 앉아 가지고 선생님이 얘기를 해야 된다구요. 얘기를 하게 되면 10년이라도 얘기할 수 있는 재료가 많아요. 80년 동안 말 팔아먹고 살지 않았어요? (웃음) 그러니까 뭐 얘기하는 것은 문제가 없다구요. 10년 말을 해도 쉽다구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무서운 선생님의 말보다도 도망가잖아요? 여러분이 참지 않고 졸고 벌렁벌렁 뜬눈으로 해 가지고 도망가서 한 열흘쯤, 한 달쯤 밥만 먹이고 자지 못하게 선생님이 데리고 다니면 나중에는 125명?「예.」 125명이면 100명은 없어지고 25명의 사람은 졸고 앉았을 거예요. 선생님의 눈은 반짝반짝하고 젊은 사람 눈보다도 빛나는데도 불구하고 여러분은 졸고 있으면 그 꼴, 그 졸고 있는 사람들이 벌 받겠어요, 복 받겠어요? (웃음) 「졸고 있는 사람은 복 못 받습니다.」 선생님이 채찍이 있으면 채찍으로 후려갈겨야 되겠어요, 가만 둬둬야 되겠어요? 

그럴 때는 내가 여러분을 팔아먹을 수 있어요. 팔아먹어도 좋아요?「예.」내가 팔아먹으면 좋은 남자한테 팔아먹지, 나쁜 남자한테 팔아먹겠어요? 팔아먹겠어요, 팔아서 내팽개치겠어요? 팔아먹다니, 팔아서 또 먹어? (웃음) 말이 도둑놈들이 하는 말이에요. 한국 사람은 그 말도 그래요. 

지금까지 어려운 강대국 틈에서 조그마한, 손바닥만한 나라가 몇천년 살려니 얼마나 고통을 당했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중국 사람보다도 불쌍하고, 소련 사람보다도 불쌍하고, 일본 사람보다도 더 불쌍한 어려운 환경에서 고통받은 민족이 한민족, 그 중에서도 여자들이에요. 여자들하고 아기들이에요. 

강대국들이 침략해 가지고 약해지면 여자를 빼앗아 가고 남자를 때려 가지고 그 나라에다가 종살이를 시키고 첩살이를 시켜 가지고, 어느 나라든지 한국 여자들이 낳은 한국 종자들이 세계에 다 연결돼 있다는 거예요. 2차대전 후에는 유엔군이 와 가지고 유엔군하고 결혼해가지고 한국 여자들이 씨를 뿌려 놓은 거예요. 그래, 우리 친척이 세계에 퍼졌어요. 알겠어요?「예.」 

​아시아에서 환영받지 못하는 일본 여성

​그 남자도 아시아 사람이니까 몽골반점 동족이라면 몽골반점 혈족을 만들어 가지고 한번에 선생님이 부모가 되어서 접붙여 놓으면 몽골족으로서 세계는…. 세계의 78퍼센트까지 몽골 민족이에요. 그거 접 한번 붙일 만하겠지요? 싸우지 말고 우리는 좋은 종자가 될 수 있게끔 축복만 하는 것이 접붙여 주는 거예요. 알아요? 「예!」 정말이에요? 「예!」 

여러분, 한 번 시집가겠어요, 세 번 시집가겠어요? 「한 번요.」 아담 해와도 세 번 시집장가 가서 네 번 만에 탈출했는데 탕감복귀하기 위해서는 일본 여자가 해와의 나라라면 네 번까지 시집가더라도 불평하지 않고 팔려가야 된다는 거예요. 어때요? 「예.」 「한 번만….」(웃음) 한번만 더? 「아닙니다.」 일본 사람은 일본이 망했는데, 여자나 남자나 누구든지 다 나라가 원하면 채 가든, 집어가든 다른 나라로 옮겨 주면 좋겠다 하는 게 2차대전 직후의 일본 사람의 사정이에요. 

세계에 퍼졌던 일본 사람이 왜 일본 나라로 돌아오겠노? 거기서 살았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왜? 침략국이 돼 있어요. 한국을 침략했지, 중국을 침략했지, 소련을 침략했지, 미국을 침략했지. 어디 가겠어요? 그러면서도 또 일본은 침략국이 아니라고 해요. 내가 없으면 여러분은 여기에 숨지 못하고, 어디 아시아 지역에도 못 가 가지고 매 맞아 쫓겨난다구요.「예.」 

일본 여자가 어디에 시집가요? 돈을 집채보다 많이 싣고 가더라도 색시를 환영할 나라가 없어요. 침략 국가예요. 도리어 일본 사람들이 한국 사람하고는 절대 결혼하지 말라고 그래요. 왜? 머리가 좋아서 3대도 안 가 가지고 점령당한다 이거예요. 여러분, 아들딸을 낳아 보라구요. 일본할머니, 일본 며느리, 3대가 되게 되면 그 새끼가 일본사람 피가 되어 있다는 거예요. 할아버지나 아버지나 한 사람이고, 일본여자는 세 사람 아니에요? 

세 사람이 일본 사람이겠어요, 한국 사람이겠어요?「한국 사람입니다.」왜 한국 사람이에요? 일본 여자들은 보자기 아니에요, 보자기? 그릇 아니에요, 그릇? 오목 아니에요, 오목? 오목이에요, 볼록이에요? 「오목입니다.」(손짓으로 표현하시며) 오목이니까 이런 거 아니에요? 손이 이런데 이러면 물을 받기를 좋아하겠어요, 물을 쏟기를 좋아하겠어요? 「받기를 좋아합니다.」 또 일본 여자들은 섬나라니까 절개가 없어요. 그래요. 

세상에서는 요리는 중국 요리, 사람은 일본 사람, 돈은 미국 돈 하지만, 일본 사람이 좋을 게 뭐야? 일본 여자들이 만만한 거예요. 그걸 채워 주는 남자가 없어요. 섬나라에서 얼마나 답답하겠어요? 큰 배 타고 나갈 때는 이 바다가 얼마나…. 저 끝이 없이 전개되는 희망에 찬 바다가 꽉 버티고 있는데, 바다 위에서 ‘에헤야 디야 ~’ 소리는 내지만 희망에 찬 용맹스러운 노래를 지닌 것이 뱃사람들이에요. 

나갈 때, 출발할 때는 ‘아이고, 만선해 가지고 우와, 우리 동네를 먹여 살린다.’ 하고 나가지만, 만선, 고기를 잡았더라도 돌아올 때 바람이 불게 되면 일본열도가 어디 산이나 있어? 바다 가운데 딱 서니 사방에서 불어오는 바람은 어디든지 맞게 되어 있어요. 안 그래요? 

대륙은 육지가 산이 있고 울룩불룩 막아 줄 수 있지만, 바다는 요요요요치는 대로 맞게 돼 있어요. 누가 많이 맞아서 바다에 묻히는 사람이 누구예요? 남자예요, 여자예요? 땅이 조그만 데서 여자들이 싸우니까 바다에 나가서 남자들은 고기 잡아와야 먹일 것 아니에요? 

그래, 일본 사람들은 고기를 많이 먹기 때문에 오래 살아요. 영양소가 육지의 동물보다도 바다의 고기가 좋거든. 그거 알지요? 「예.」 그래서 일본 사람들이 오래 살아요. 일본 누가? 여자들이 남자보다. 왜? 고기를, 기름진 것을 원체 몰래도 남편 먹기 전에 다 집어먹거든. (웃음) 야야, 그런 거예요. 

할머니 할아버지, 할머니와 며느리가 뱃사공의 집안이 되어 3대가 한 집에 산다 하게 되면 할머니도 알아요. ‘야야야, 며느리야! 너 배고플 때는 아침에 할아버지 밥 푸기 전에 한 주걱, 아버지 밥 푸기 전에 한 주걱, 남편 밥 푸기 전에 한 주걱 퍼 놓고 할아버지 밥을 퍼라’ 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그렇게 지내 보니까 할아버지도 그 할머니가 그 준비해 둔 밥 굶기가 일쑤예요. 또 어머니도 그래요. 또 남편도 가정만 생기게 되면 밥 굶기가 일쑤예요. 언제나 마찬가지니까 3대 할머니가 ‘야야야, 할아버지 주기 전에 할아버지 줄 것 절반쯤은 네 밥 해야 되겠다.’ 하고 뚜껑 해서 엎어 놓으라는 거예요. 그런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일을 할 수 있나? 

​불쌍하더라도 여자는 어디 가든지 남자를 만나서 살 수 있어

​한국 시어머니들이 좋아요, 나빠요? 「좋아요!」 좋을 게 뭐야? (웃음) 자기 시아버지 시어머니 모시던 층층시하의 거기서 시중하던 모든 것을 며느리가 와 가지고는 3년 동안은 모든 할머니 할아버지가 달라붙어서 시키는 거예요. 그거 경험했지요? 

할아버지도 그렇고, 할머니도 그렇고 대고모, 이모, 친척들 오게 되면 새로운 며느리에 대해 ‘야야야, 새아기야!’ 하게 되면 ‘예!’ 해야 돼요. (웃음) 고양이도 잠자고 잡혀먹던 쥐새끼도 고양이한테 물려 가가지고 졸고 있는데 며느리는 못 졸아요. ‘며늘아!’ 할 때는 ‘이야옹!’ 하고, (웃음) 닭 대신 ‘꼬끼오!’ (웃음) 개는 ‘웡웡웡웡!’, ‘음매!’ 그래요. 동물도 집 지키는 동물같이 그 놀음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 시집오는 세계 여자가 없어요. 한국은 단일민족이고 순수해요. 백의민족이에요. 일본 민족 같은 것은 뭐냐? 오다 가다 하던 배가 파손되게 되면 상륙하게 되면 일본에서 사는 거예요. 자기 고향보다도 옛날에 배운 기술…. 서양 놈들은 어떻게 사느냐 하면, 기술이 좋으니까 배를 만들어 팔더라도 잘살게 되니 잘사는 거라구요. 외국 사람을 좋아하나? 좋아할 때 한때만 좋아하지, 언제나 좋아하지 않아요. 

일본 여자는 국제결혼하게 되면, 8년이에요. 아기 둘 낳고, 아기 셋 되면 12년이에요. 12년만 살게 되면 보따리 싸 가지고 자기 엄마 산소, 아빠 산소, 오빠 산소에 가서 인사해야 되는 거예요. 

일본에서는 왜 화장(火葬)을 했을까요? 일본이 화장 안 하면 할머니들이 시집가서든지 뭐 하든지 외국에 나갔다가 고향 찾아와 가지고 할머니 묘, 할아버지 묘, 아버지 어머니 묘, 친척의 묘, 이렇게 돌아다니려면 시집갔다 와 가지고 오래 묵으면 누가 알아요? 한 달도 그만이고, 두 달도 그만이고, 잘사는 집 같으면 1년 붙어서 왔다갔다 하면서 묘 보고 벌어먹고 살 수 있어요. 그러니까 할 수 없이 일본은 화장하지 않을 수 없었다! 그런 말도 처음 듣지요? 「예.」 그거 일리 있는 말이에요. 

화장할 때는 어디에 갖다가 뿌려요? 육지에 뿌리나요, 물에 뿌리나요? 「물에요.」 왜? 물은 큰 바위가 있더라도 홍수가 나면 그건 떠내려가요. 그 보기 싫은 할머니 무덤, 할머니의 원수…. 원수들이 얼마나 많아요? 그 원수 미워하려도 그 무덤에 가 가지고 돌멩이로 들이 때리더라도 공동묘지에 가게 되면 하루 종일, 일주일 해도 끝나질 않아요. 아, 이건 또 누구누구 이렇게…. 공동묘지 필요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 다 화장해 가지고 흘려 버리는 거예요. 

우라시마타로(浦島太郞; 거북을 살려 준 덕으로 용궁에 가서 호화롭게 지내다가 돌아와 보니, 많은 세월이 지나 친척이나 아는 사람은 모두 죽고, 모르는 사람뿐이었다는 동화의 주인공)! (웃음) 

아이고, 내가 뭘 하나? 훈독회 시간인데 무슨 만담 시간도 아닌데 말이에요. 그렇지만 필요한 말이다! 「예.」 딸딸 굴러다니던 사람들이 여자니까 이 딸들아! 기분 좋아요? 「예!」 딸딸 굴러다니니까 어디에 가서 부딪쳐야 돼요. 부딪치는데 여자 여자끼리, 여자를 좋아하는 여자가 없거든. 

쓰레기통 같은 저 여자를 좋아하는 것은 쓰레기보다 더 쓰레기 된 남자가 좋아할 수 있기 때문에, 여자가 불쌍하더라도 여자는 어디 가든지 남자를 만나서 살 수 있는 것이다! 「아멘!」 여러분이 나보다 더 잘 알기 때문에 아멘! (웃음) 

한국 사람의 일본 말이나 노래를 못 알아들을 것이 없어

여자란 여자는 눈 애꾸에게도 시집갈 수 있고, 곰배팔이한테도 시집갈 수 있고, 앉은뱅이에게도 시집갈 수 있어요. 왜? 여자를 못 만나 본 사람들은 그거 필요하겠어요, 안 필요하겠어요? 

그래, 통일교회가 결혼축복, 일본 여자하고 축복한 것이 전쟁 전이에요, 전쟁 후예요? 「전쟁 후입니다.」 왜 전쟁 후에 했을까요? 불쌍한 일본 여자 쓰레기들이라도 쓸데가 있어요. 한국 산골짜기에다가 할머니 시키면 할머니 노릇을 잘하고 말이에요. 일본은 그렇지 않아요? 나이 많은 할머니들 없다고 할 때는…. 전쟁에 다 나가 죽지 않았어요? 

그래, 내가 엊그제도 이야기했지만 징용 간 한국 사람들, 잘난 미남자들, 일본에 가도 잘났다는 사람들이 징용자가 되어 가지고 전쟁 때에 얼마나 많이 죽었어요? 사이판 도만 해도 5만 명의 일본 사람이 죽었는데. 그러니까 남자가 다 싹쓸이됐으니 남자라는 종자는 한국 사람 미남자만 있으니 일본 여자들이…. 

또 일본 말도 잘 한다구요. 「예.」 일본 말 잘 하지요? (웃음) 보라구요. 한국 사람이 노래하게 되면 여러분, 한국 사람이 발음하는 노래 못 알아들을 말이 없잖아요? 「예.」 여러분이 한국 노래를 하면 여기서 몇십년 되었어도 못 알아들을 구절이 많아요. 「예.」 

어저께 여기서 누가 일본 말로 무슨 뭐? 누가 노래했지요? 누가? 「게이코 씨가요.」 여기서 내가 데려왔던 충청도 여자들하고 그다음에는 경기도 남자 하나 데리고 오지 않았어요? 그래서 노래할 때 노래 몇곡 했나? 「두 곡 했습니다.」 두 곡 했으면 소생 장성, 한 곡 안 했구만. (웃음) 어디, 한번 시켜 볼까요? 못 알아듣나, 알아듣나. 「알아듣습니다.」 

허양! 「예.」 일본 노래 하나 더 해 봐라, 거기서. 「일본 노래요?」 응.(웃음) 「한국 노래가 좋아요.」 아니, 한국 노래야 한국 사람 발음을 못 알아들을 데가 어디 있나? (웃음) 여러분이 일본 전문가인데 말이에요, 일본 사람이니까 일본 노래를 하는데 못 알아들을 수 있는 구절이 있고 말이 있느냐 없느냐 체크하려니까 일본 노래를 하라고 해야 되겠어요, 한국 노래를 하라고 해야 되겠어요? 

한국 노래는 여러분은 틀려도 몰라요. (웃음) 일본 말까지 틀리는 걸 모르면 그거 어디에다 팔아먹겠어요? 그래, 일본 노래! 「일본 노래는 밑천이 떨어졌습니다.」(웃음) 밑천 있을 거 아니야? 「어제 한 거 다시 하겠습니다.」 다른 곡 없어? (웃음) 「자신 있는 노래가 없습니다.」 자신 없는 노래라도 한번 해 봐라. (웃음) (박수) 나중에…. 거기에서 하면 된다구. 「한국 노래를 하겠습니다, 아버님.」 일본 노래를 하라니까…. (웃음) 아, 발음이 어떤지, 일본 사람들이 일본 노래를 하는데 발음이 틀리면 못 알아들을 수 있는 것이 얼마나 되는지, 전부 다 알아들을 수 있는지, 전부 다 알아들으면 일본 사람 필요 없는 거예요. 한국 나라에서는 일본 사람 필요 없다는 거예요. 

​한국 말로는 발음 못 할 것이 없어

아무리 한국말을 배워도 한국 사람은 알아요. 대번에 알아요. 아이고, 외국 사람인지 대번에 안다구요. 그러나 한국에서 일본에 가서 사는 사람은 한국 사람인지 일본 사람인지 몰라요. 10년만 되게 되면 몰라요. 

영국에 가도 그렇고, 미국에 가도 그렇고, 다 한국 사람은 언어에 천재적 소질이 있는 것보다도 발음할 수 있는, 세상에서 제일…. 하늘나라의 왕궁에서 살던 사람들이 발음 못 하는 게 없어요. 발음이 49억이에요. 49억이면 우주에 꽉 차 있는 발음을 전부 다 하고도 남을 수 있는 것이 한국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제일 발음하기 어려운, 언어에 있어서 천재적 머리를 갖고 있기 때문에 부사 형용사, 그다음에 뭐예요? 부사는? 형용사는? 「게요시!」 게요시가 뭐예요? 무엇을 수놓는 말이에요? 형용사는 무엇을? 부사는 무엇을? 「어떻게….」 글쎄 ‘어떻게’인데, 그것은 뭐예요? 명사는 부사 가지고는 말이 안 돼요. 그렇게 쌍이 되어야만 말이 되거든. 형용사는 명사를 모디파이(modify; 수식) 하는 거고, 부사는 동사를 모디파이 해요. 

그다음은 뭐인가? 제일 어려운 것이 뭐인가 하면, 그다음은 뭐예요? 동사, 부사, 형용사, 명사 그다음은 뭐 있어요?「전치사!」「조사!」조사! 조사는 명사가 둘 들어가든가 부사가 있다면 이걸 수식해서 이해시키는 것이에요. 제일 어려운 거예요, 이게. 

‘열심히 공부함으로 과학자가 되었다.’ 그렇게 되면 목적어가 둘이 되는거예요. 그 둘 다 수식해요. 그게 힘든 거예요. 열 가지도 집어넣을 수 있다구요. 그러니 얼마나 복잡해요? 그렇게 전부 다…. 그러니까 보어지. 그걸 섞어 가지고 하는데, 그걸 계열적으로 맞춰 가지고 분석하려니 뇌리에서 얼마나 머리가 작동을 해야 되겠나 이거예요. 

일본 말 같으면 간단해요. 발음도 뭐 발음 못 할게 뭐예요? ‘가’ 자의 ‘깡’ 하는 것도, 깡, 꺙, 껑, 꼉, 꽁, 꾱, 꿍, 뀽 전부가 힘들어요. 하나도 힘든 거예요. ‘나’ 자도 있던가? ‘다’ 자도 있고, ‘라’ 자는 어때요? 된시옷하고 전부가 더블이 되게 돼 있기 때문에 한국말 같이 발음하기 힘든 것이 없어요. 

퉁, 탕! 해 봐요. 「탕!」 뚱땅! 「뚱땅!」 여러분은 그래요. ‘퉁’ 안 돼요. ‘탕’ 안 돼요. 해 봐요. 「퉁!」 뚱! (웃음) 그런 면에서는 발음이…. 한글은 글자 그대로 쓰게 된다면 저녁에 말 듣고 아침에 들은 대로 쓰면, (높낮이 없이) ‘오하요 고자이마스’든지, (리듬감 있게) ‘오하요 고자이마스’든지 얼마든지 기분 내게 된다면 일본 사람보다도 더 발음을 잘 할 수 있어요. 요코소 나리마시타! (웃으심) 요코소가 뭐예요? 「버섯입니다.」 

선생님은 옛날의 소로분(候文; 옛날 일본 편지문체의 일종) 같은 것 공부할 때 ‘나니나니가시 소로’ 하는데, 소로분을 현재 아이들은 모르지요? 그러니까 일본 사람도 옛날 일본 사람…. 누가 진짜 일본 사람이에요? 역사를 가진 사람이 일본사람이라 할 때 옛날 말을 못하는 사람은 일본 사람이 아니다 이거예요. 그것은 외국에서 도망 온 범죄자로 취급해도 괜찮다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경찰관이라도 있으면 조사당하는 거예요. 발음이 나쁘면 조사당하는 거예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는 말입니다.」 

일본 색시들을 한국 남자들이 데리고 사는 것을 감사해야

왜 일본 여자들은…. 40년 전부터 알아요. 아시아에 있어서 통역관을 해 먹는 사람은 일본 사람은 없어요, 발음이 나빠서. 중국 사람도 그래요. 영어식이니까 발음이 악센트를 집어넣어야 돼요. 한국말은 자기 기분 먹기에 따라서 악센트 집어넣는 것은 자유예요. (몸짓으로 표현하시며) 이러니까 말 알아들을 것을 하는데, 발음하기가 일본 사람이 통역하는 사람일 때에는 중간에 말하다가 이상한 발음을 꽝 한마디만 집어넣어도 눈이 이렇게…. (웃음) 한국 사람은 듣는 대로 다 할 수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선교사를 보더라도, 일본 선교사하고 한국 선교사가 남미 같은 데 가도 일본 선교사는 5년 되어 가지고도 자유롭게 활동을 못 해요. 한국 사람은 1년만 되어도 밥도 얻어먹고 밥도 할 줄 알고, 어디 가서도 장사도 하고, 다 할 수 있어요. 왜? 노트만 해놓으면 기록해서 그것 가지고 발음하게 되면 다 알아듣거든. 

그러니까 일본 말이 말이에요, 말이 아니에요? 「말이 아니에요.」(웃음) 그래, 말이 아닌 말을 하는 사람이 사람이에요, 뭐예요? (웃으심) 「사람이 아닙니다.」(웃음) 뛰는 말 중에도 병신 말도 못 된다 이거예요. (휘파람 부심) 휘익! (웃음) 

자, 한번 해 보라구.「연수생 여러분, 같이 합시다.」 「예.」 아니! 시험관이야. 잘하는지 못하는지…. (웃음) (허양 교구장이 일본 노래를 부름) (박수) 

여러분은 한국 사람의 아들을 낳아 가지고 기르는 걸 복으로 알라구요. 중국말을, 중국에 가서 열 두 살 되기 전에 1년만 가 있으면, 1년 반이면 완전히 중국 말을 배워요. 그다음에 일본에 가서도 1년 만에 완전히 일본 말을 배워요. 또 다른 나라, 영국에 가서도, 미국에 가서도 1년 반이면 다 배워요. 그러면 4년 반이면 말이에요, 3개 국 말을 배울 수 있는 천재보다도 훌륭한 아들을 갖고 딸을 갖고 있는 어머니가 얼마나 자랑스러워요? 가슴을 내밀어야 되겠어요, 일본 사람 여자들은 가슴이 작으니까 서양 사람에게 지지 않게 가슴을 내놓고 살아라! (웃음) 그래요. 

여러분 가슴은 바람벽 같지요? (웃음) 감자 고구마같이, 이렇게 큰 수박 같지 않고 파리가 붙은 거 같아요, 파리. (웃음) 시집을 가도 신랑이 자다가…. 잔치하려면 장가가기 힘들거든. 그래, 고단해 가지고, 피곤해 가지고 둘이 만나서 뭐 얘기는 할 게 뭐야? 이불 안에 쑥 들어가서, 여자는 쑥스러우니까 남편 보기 싫어서 돌아눕고 자게 되면 남자는 여자가 자기 전에 코를 골아요. (코 고는 소리를 내심) 푸르르 푸르르! 

그래, 새벽이 돼서 깨 보니까 ‘아이고, 색시가 어디 갔나?’(웃으심) 색시가 앞으로 누워 있는 줄 알았더니 반대로 누워 있거든. (웃음) ‘아이고, 왜 색시가….’ 우리 엄마도 가슴이 나오고, 누나도 가슴이 나오는데 우리 색시는 엄마 가슴보다도, 누나 가슴보다도 크면 좋겠다고 생각하겠어요, 작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겠어요?「크면 좋겠다고요.」(웃음) 크면 좋겠다고 생각하는데, 일본 여자들은 바람벽 같으니 이거 어떡하겠나? (웃음) 

여러분 전부 다 그렇잖아요? 한국 사람보다도 가슴이 뚱뚱해요, 홀쭉해요?「홀쭉합니다.」어머니 가슴보다도, 누나 가슴보다도, 자기 형수보다 클 줄 알았더니 아이고, 이거 색시라고 젖 좀 만져보니까 딴딴해요. (웃음) 궁둥이를 만져 보나, 그것보다도 더 딴딴하거든. 그래가지고 깨어 보니까 그게 색시니 첫날밤 기분이 좋겠어요, 나쁘겠어요? (웃음) 여러분 그런 일본 색시들을 한국 남자들이 데리고 사는 것만 해도 감사해야 된다구요.「예.」나보다 낫다! (웃음)「아멘!」아멘이지. (웃으심) 나아도 열 배 낫지. 그래요. 

선생님이 여러분 결혼해 주면 들이 패고 그러지는 못하잖아요? 원리를 아는 선생님이 어머니를 들이 팼겠어요, 안 팼겠어요? 어머니한테 물어보라구요. ‘선생님한테 몇 대 맞았소?’ 한번 물어보라구요. ‘야야, 왜 묻니?’ 할 때는 ‘나보다도 나은 어머니니까 맞는데도 많이 맞는 줄 아니까 몇 대 맞았소?’ 하고 묻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알았어요? 뜻을 알아요? 나도 잘 모르겠는데. (웃음) 

한국 사람은 머리가 나쁘지 않아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세계 사람들하고 결혼 안 한 사람이 없어요, 일본 사람도 그렇고. 얼마나 그 일화가 많은지 몰라요. 일화, 매일매일 화제가 많아요. 그래 가지고 국제결혼 많이 보낸 그 나라는 앞으로 외교관, 외교 세계의 대사 해 먹을, 책임을 질 수 있는 국민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세계 각국 나라의 통역관은 우리 통일교회 국제결혼 가정이 완전히 싹쓸이!「예.」지금 일본 여자들을 각국 나라에 열 세 명씩 벌써 13년, 15년 전에 파송한 것 알아요? 그것도 몰라요? 여러분이 들어오기 13, 15년 전부터 각국 나라에 선생님이 배치한 그 언니들이 그 세계의 환경을, 그 세계에 가서 공기를 마시고 물을 마시고 그 사람들과 화합해서 살 수 있게 피를 섞어서 아들딸을 낳고 사는 언니들이 있다는 거예요. 일본 사람들은 어디 가든지 통역관이 필요 없다 이거예요.「예.」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일본 사람을 배치했기 때문에. 

한국 사람은 일본 말을 들으면 절반은 알아요, 배우지도 않고. 눈치가 빠르거든. 강대국 틈에서 눈치 공부를 했기 때문에 무슨 말인지, 암호도 잘 깨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중국, 러시아, 미국까지도 한국 사람이 스파이 공작을 다 했다구요. 그거 알아요? 일본 사람은 알아들어도 무슨 소리인지 알 수 있어요? 모르잖아요? 한국 사람은 그런 면에서는 벌써 ‘아하, 저건 어느 나라 사람 말이구만.’ 그걸 분석할 줄 알아요. 그럴 수 있는 면에서 어절을 갖고 풍부한 발음을 할 수 있는 왕초의 나라인 한국 나라 당할 데가 없어요. 

그래서 한국 사람은 머리가 나쁘지 않지? 「좋아요.」 않지 않지? 「않지 않습니다.」 않지 않지, 두 번 하면 좋은 거 되고, 세 번 하면 나쁜 거 되나? 세 번 하면 좋은 거 되나? 나도 그거 잘 모르겠다! 연구해 봐요. (웃음) 

자, 그만하고 말이에요, 이제 내 말은 필요 없어요. 나는 지금 얘기하면, 내가 밥만 먹으면 싹 떠나니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재미있는 얘기도 못 듣고, 위로가 될 수 있는 말거리가 하나도 없잖아요? 어저께는 손대오하고 얘기하고 여기 얘기하고…. 선생님이 어제는 이렇게 얘기 안 했어요. 

그래, 제일 중요한 아침에 길을 떠나야 할 텐데, 훈독회 지금 한 시간 넘어서 한 시간 15분이 되었어요. 한 시간 15분 동안 말해 줬으면 새로운 말을 훈독회보다 먼저 했으니까, 그 일을 기억했으니 훈독회는 짧더라도 선생님이 말씀을 안 해 주고 갔다 생각할 수 있나, 없나? 「있습니다.」 「없습니다.」(웃음) 

나도 모르겠어요. (웃음) 다들 이렇게 해도 좋아하고 저렇게 해도 좋아하니까 그만큼 얘기했으면 되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밥 먹고 싹 헬리콥터 탈 때 인사한 다음에 뽀로로로 날아가더라도 ‘언제 오시겠노? 떠나신 님이….’ 간절히, 간절히 부르더라도 선생님이 귀가 멀어서 못 듣고 언제 올지 나도 모르겠다! 나이 많은 사람이 듣지 못하니까 언제 올지 모르잖아요? 

또 와 가지고 뭐라고 할까, 고막? 잘 듣지도 못해 가지고 문제 일으킬 수 있으니 ‘차라리 안 왔으면 좋겠다. 아이고, 와도, 안 오다가 와도 그럴 테니 아이고, 영계 가면 좋겠다.’…. 「아닙니다.」 할아버지 할머니가 노망해서 10년 20년 하게 되면 죽기를 바라지, 더 살기를 바라는 사람들이 어디 있어요? 뭐뭐뭐, 이게…. 

자, 그만하고 훈독회!「예.」

​빛나는 천국이 벌어질 때는 생각하기보다는 뛰어야 해

(≪천성경≫ ‘축복가정’ 편 ‘제3장 축복가정의 섭리적 의의 12)3억6천만가정’부터 훈독) 

『……이제는 3억6천만쌍이 끝나게 될 때는 탕감이 필요하지 않은 제4차 아담권 시대로 들어갑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에덴에서 자기부모가 하나님 대신 축복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가기 때문에 만민 전부가 자기 축복한 일족들을 중심삼고 천국 직행길이 생겨난다는 것입니다. 

이번에 3억6천만쌍 축복이 끝난다면 레버런 문이 축복 안 해 줍니다. 그 다음에는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축복해 줍니다. 이것을 제4차아담권 해방시대라고 합니다. 탕감이 없습니다.』 

제 몇 차야?「4차입니다.」무슨 해방권 시대?「아담권입니다.」대번에 얘기를 다 알아듣지 못하고 있어요. 제4차 아담 심정권 환원! 그것을 다 선생님이 공중에서 콘사이스(concise; 사전)에도 없는 것처럼 얘기한 게 다 맞는 거예요, 다리를 놓아 가지고. 선생님이 모르고 저렇게 뭐 제4차 아담 심정권 환원시대를 발표했겠어요, 알고 했겠어요? 어드래요? 「알고 발표하셨습니다.」 

여러분은 알고 한 그 사실을 알 때까지 다 알고 있어요, 모르고 있어요? 참 맛있는 잔치 밥도 신랑 각시들 큰 상을 해 가지고 밥을 하니까 진설한 밥에 치여서 못 먹으면 되나? 이야, 가슴을 헤쳐 놓고 흥겹게 푸짐하게 먹어 제껴야지요. 

어저께 떡 많이 먹었어요?「예, 감사합니다.」몇 개 먹었어요?「다섯 개요」「세 개요.」다들 그것도 기억하지 않고 먹었으니 기념 날떡이 아니고 얻어먹은 떡이에요. (웃음) 얻어먹은 떡은 기억 못 하거든. 몇 년 만의 잔치 떡인데 손꼽아 기다리던…. 

처음이에요. 내가 처음이라구요. 3만쌍하고 36만쌍이 같은 날 축복했다는 것이 나도 처음이다! 나도 처음이에요. (웃음) 그 처음 생활에 나보다 더 맛있게 먹었어요, 맛이 없게 먹었어요?「맛있게 먹었습니다.」에이끼 놈! (웃음) 왕초 된 할아버지에게 맛있게 먹는지 맛있게 안 먹는지 알지도 못하고 ‘맛있게 먹었습니다.’ 대답하는 것이 효자예요, 충신이에요, 성인 가정들이에요? (웃음)「성인 가정입니다.」무엇이? 왜? 답변하다 도망가잖아? 숨어? (웃음) 자신 없잖아요? 자신 없는 건 얘기를 하면 안 되지. 자, 계속! 

『……3억6천만쌍을 하면 모든 담을 다 헐어 버리는 겁니다. 사탄세계의 개인적인 담, 가정적인 담, 종족적인 담, 민족적인 담, 국가적인 담, 세계적인 담, 천주적인 담, 하나님의 심정권의 담을 다 무너뜨리는 겁니다.』 

(숨을 내쉬시면서) 아-! 후-! 자고 있어요, 선생님이. (웃음) 다 끝나서 쉬어야 될 것 아니에요? 왜 잠도 못 자게 깨우고 야단이에요? 후-! 새 천지에 천하가 환하고 빛나는 천국이 벌어질 때 뛰어야 되겠어요, 앉아서 생각해야 되겠어요? 「뛰어야 됩니다.」 어떻게 뛰어야 돼요? 노래하고 그다음에 뭘 하고? 춤추고 뛰어야 돼요. 노래하고 춤추고 뛰어야 돼요. 그거 한번 하고 싶어요? 「예.」 

시작! 「노래!」(웃으심) 노래하라면 노래하고 춤추고 뛰어야지. 다 춤출텐데 춤추게 되면 밥 먹고 이별해야 할 텐데, 노래하고 춤출 거예요, 안 출 거예요?「할 겁니다.」밥도 안 먹고 노래하고 춤추고 5분 후에는 굿바이! 사요나라! *손나니시테나란데가에리나사이가 사요나라 아니에요? 그렇게 정열해서 돌아가라는 거라구요. 사요니시테오가에리나사이, 사요나라! (*부터는 일본어로 말씀) 그렇잖아요? 

그만두자고? 밥 먹는 것도 그만두자고, 훈독회도 그만두자고, 선생님하고 굿바이하자고? 어느 것 하자고요? 훈독회 해요. 훈독회 시간이 일곱 시만 된다면 다 끝날 텐데. 30분밖에 안 남았는데 뭐. 두 시간, 두 시간이 원 기준이에요. 두 시간을 중심삼고 위로 올라가도 두 시간, 아래로 내려가도 두 시간, 그럼 몇 시간이에요? 두 시간, 두 시간이면 네 시간이고, 내가 중심이 되니까 다섯 시간인 것과 마찬가지예요, 다섯 시간. 

​자연은 준비되어 있는데 인간은 그렇지 못해

​이렇게 대 봐요. 열두 달 해 가지고 가운데 하나님을 일년 열두 달 딱 모시는 거예요. 그렇게 되어 있어요. 손만 봐도 우주예요. (손가락으로 표현하시며) 이렇게 해 봐요. 몇이 하나 되었어요? 몇이 하나 되었어요, 몇 마디가? 그래, 이십팔 아니에요, 이팔청춘? 한국에는 이팔청춘이라는 말이 있어요. 

열 둘, 열 넷, 둘 하니까 스물 여덟이에요. 스물 여덟 하게 되면 가정을 중심삼고 엄마 아빠가 있고, 아들딸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삼십이 넘어 가지고 엄마 아빠, 아들딸을 사랑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심정적 세계에 울뚝불뚝해진다는 거예요. 

왜? 왜 울뚝불뚝해요? 스물 여덟까지 자리 못 잡으면 여자가 ‘아이고, 시집가고 싶지 않다.’ 생각했겠어요, 시집가고 싶다고 했겠어요?「시집가고 싶다고….」 ‘아이고, 저 동네 아무개 총각은 나하고 딱 맞을 터인데 엄마 아빠가 반대해서 한 번 만나지도 못 하고 죽누만!’ 하니까 울뚝불뚝, 울뚝불뚝 해서 올라가요, 내려가요? 울뚝불뚝 울뚝불뚝 울뚝불뚝, 서른 살 넘고 열두 살 더해서 마흔 살 되면 시집 못 가요. 서른 살 넘기 전에 시집가야 아들딸을 그래도 한 쌍이라도 낳을 수 있고, 다섯 여섯 식구가 될 수 있어요. 

아들딸, 뭐예요? 원리로 보면 여덟 식구가 하나 돼야지요? 아담 해와, 세 아들딸, 며느리 하니까 여덟 식구예요. 노아도 여덟 식구, 아담도 여덟 식구, 아브라함도 여덟 식구, 세 아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브라함.이삭.야곱, 3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것이 둘둘 해서 여섯이 되고 하나님까지 8수를 맞춰 나가기 위한 거 아니에요? 

삼십이 넘도록 그거 못 맞추면 그거 무엇에 써먹겠노? 기운 다 빠져먹고, 영양소가 다 뭐라 할까, 써먹고 나면 찌꺼기와 마찬가지가 돼 있다는 거예요. 순결한 열여덟 살 때부터 18, 19, 20, 21, 22, 23, 24,이 7년 동안이 제일 왕성한 때예요. 얼굴도 복숭아같이, 입술도 루즈를 바르지 않아도 얼마나 기름 바른 것처럼 뺀질뺀질하고, 아이섀도(eye shadow)를 안 해도 눈이 얼마나 반짝반짝 하는지 새 밥그릇보다도 반짝반짝거려 가지고 보기만 해도 ‘아!’ 이럴 수 있는 꽃다운 청춘 아니에요?「예.」 

꽃다운 청춘, 꽃이 피려면 잎이 나오고 춘하, 추가 되어 가지고 꽃다운 청춘이 돼 가지고 열매를 품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렇지 않아요? 가을이 되어야 나무 열매들도 색깔이 들지요? 8월 추석 때가 되면 사과도 빛깔이 달라지고 감도 달라지고 그래서 ‘먹을 수 있는 준비가 됩니다.’ 예고하는 거예요. 자연은 그렇게 준비되어 있는데 인간은 그렇게 준비 못 되어 있잖아요? 알겠나?「예.」 

후손은 수고한 역대 조상 중의 누군가를 닮아 나와

선생님이 나이가 젊었으면 좋겠어요, 많았으면 좋겠어요?「젊었으면 좋겠습니다.」몇 살 나면 좋겠어요? 젊었으면 좋겠는데, 몇 살인지 그거 있어야 될 거 아니에요?「사십입니다.」 이 쌍것, 거짓말하지 마!(웃음) 내 나이와 마찬가지다! 아담 해와가 쌍둥이예요. 쌍둥이라구요. 오빠가 먼저 나왔으니 오빠예요. 해와가 먼저 나왔으면 누나가 먼저 나올 거 아니에요? 그럴 수 없어요. 볼록이 먼저 나와 가지고 있어야 오줌도 싸면 받을 수 있는 요강이 나중에 나오지, 요강을 먼저 만들어놓고 볼록을 만들겠나? 하나님이 준비해야지. 

그러니까 여자들은 신랑을 맞는다고 하나, 신랑을 모신다고 하나? 「모신다!」 신랑 맞이라고 그러지, 신랑 모심이라고 그래요? 신랑을 맞이해 가지고 시부모를 모셔야 돼요. 「예.」 그걸 모르잖아요, 일본 사람들은? 신랑을 맞아 가지고 시부모를 모시고 조상을 모셔야 되는 거예요. 

조상들을 위해 잔치하는 걸 뭐라고 해요? 조상들을 모시는 준비를 며느리들이 해야 돼요, 며느리들이. 여자들이 해야 된다구요. 여자가 죄를 지었으니 오목에다 뭐를 채워야 되는 거예요. 정성을 채우든, 뭘 채우든. 그것을 넘어 가지고 가야 그 동네 사람까지도…. 냄새가 동네까지 미쳐 가지고 ‘아무 날 잔치가 어떠나?’ 해 가지고 부조금도 가지고 방문하는 거예요. 김칫국을 놔 놓고 손님 오기를 기다리는데 매일같이 오는 손님은 김칫국을 안 놔요. 

새로 오게 되면 김칫국을 놓고 젓가락을 놓고, 그다음에 떡을 기다려야할 텐데, 비위 좋은 녀석은 손님들 뒤따라 들어와 가지고 그 손님을 위해 김칫국을 준비해 놨는데 ‘어저께도 김칫국 얻어 먹었지만 나도 또!’ 이러면 그 녀석은 쫓아 버리는 거예요. 잔칫집에 가게 되면 잔치를 준비하지 않으면 손님이 되든가 둘 중에 하나가 돼야 될 텐데, 얻어먹겠다는 사람은 다 싫어하는 거라구요. 안 그래요?「예.」여러분은 얻어먹는 게 좋아요, 준비하는 게 좋아요?「준비하는 게 좋습니다.」 

그래, 어저께 생일잔치 맛있었어요?「예.」내가 지금 포켓에 있는 2백만원 다 털어서 돈 한 푼도 없는데, 이제 뭘 타고 가겠나? 응? 먹었으면 거기서 새끼 쳐야 될 것 아니에요? 떡을 몇 개 먹었으면 하나에 50원이든가, 하나에 50전이든가 해 가지고 ‘네 개 먹었으니까 20원만 내면 되겠다.’ 이런 계산을 해야 빚을 안지고 살지. 언제든지 생기면 턱턱 집어먹고 생각도 안 하는 그런 사람들은 구멍이 푹 뚫어져 속에 씨가 배질 않아요. 다 흘러가 버려요. 콩나물은 (물이) 흘러가더라도 씨가 배지만, 사람은 물만 먹고 흘러가게 되면 씨도, 아무것도 없어지는 거예요. 그런 사람은 빨리 죽기를 바라지. 

졸음 오는 사람 손 들어봐라! 졸음, 졸음! 내가 조는 사람 봤는데?(웃음)「없습니다.」선생님이 여기서 뭐 시커먼 것이 ‘휭!’ 날아가는 것을 봤는데? (웃음) ‘어딘가 보자. 아, 저 여자가 하는구나!’ 선생님이 뭐 있다구요. 여러분의 눈에는 안 보이지만 그걸 보게 되면 뭐 검은 것이 ‘휙!’ 지나가요. 그게 지나가면 가서 그게 머무는데, 벌써 그 사람은 졸아요. (웃음) 

사탄이 그런 걸 얻어먹고 살잖아요? 이런 집회에 있어서 ‘문 총재 왔으니까 내가 찌꺼기라도 먹어야지.’ 해 가지고 ‘조는 놈들 선생님의 말씀 가치 있는 것을 내가 따먹어 가지고 너를 지도해야 되겠다.’ 하고 사탄들이 전부 다…. 이제 여러분 조상들이 와서 사탄 놀음을 해요. 여러분 앞에 약 주고 병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런 때가 되었어요, 이제. 

그러나 옛날에는 자기가 상대와 맞지 않으면 찾아오지를 못해요. 후손은 수고한 역대 조상 가운데 어느 조상을 많이 닮아 났다 이거예요. 세포로 하게 된다면 조상들 가운데서 유전성 법칙에 의해 가지고 특별히 많이 닮아난 오(O)면 오(O), 에이 비(AB)면 에이 비(AB) 닮은 그걸 중심삼고 와서 기다리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요. 그렇게 역사하는 거예요. 그렇게 줄줄이 달려 있어요. 

그게 수직이 안 되어 있어요. 수직이 안 되고 지그재그 지그재그 이렇기 때문에 여기에서 가 가지고 영계에서 딱 붙이고, 지상에서 조여야 돼요. 너트하고 볼트하고 찌익 찌찌이이익 해서 딱 바보 나사가 되지 않을 그 경계선에 가서 딱 멈춰야 사탄도 그걸 풀지 못하고 하나님도 풀지 못해요. 100점인데 그걸 고칠 수 있나? 100점 맞추지 않으면 안 돼요. 

​사람은 높든가 낮든가 분명해야

​알겠나? 뚱뚱한 아줌마! 「예, 아버님.」 일어서라. 잘생긴 여자야, 못생긴 여자야? 「잘생겼습니다!」 잘생겼으면 박수들 한번 해 줘라. (박수) 소면 훌륭한 암소 같지요? (웃음) 왜 웃어요? 전시장에서 공개하고 선전할 때 그런 명물을 갖다 놓고 선전하잖아요?「예, 그렇습니다.」소는 큰 암소, 도야지는 버크셔! 버크셔 알아요? 큰 3백 킬로그램 넘어 가지고 새끼를 낳을 때 몸뚱이를 가지고 열다섯 마리도 낳는데 누워서 찍, 찍, 찍…. (웃으심) 

돼지들은, 내가 돼지 새끼 낳는 것을 많이 봤는데, 괜히 그저 숨을 ‘욱!’ 하면 쫙 나와요. (웃음) 야, 그렇게 여자들이 쌍둥이를 오남매 십남매를 뱄으면 이야, 저렇게 낳았으면 영화 찍고 자랑할 놀음이다 이거예요. 

아기 낳기 힘들었어요, 어렵지 않았어요? 힘들었어요? 힘 안 든 사람 상 줄게 손 들어 봐요. 힘들었느냐고 물어도 답변 하나도 안 하더니 힘든 건 사실인데, ‘힘든 사람 손 들어 봐.’ 해도 손 안 들고, ‘힘 안든 사람 손 들어 봐라.’ 해도 안 들고, 이래도 안 들고 저래도 안 들고 그거 무엇에 써먹겠어요? 높든가 낮든가 해야지요. 

왜 앉았어? (웃음) 여기 나와서 네가 제일 좋아하는 장기가 있잖아? 「예.」 돼지처럼 ‘위익!’ 소리를 지르든가 해서 이 사람들 앞에 전라도 여자 대표로서 추억의 모습이 남게끔 한번 재간 피우고 들어가라 그 말이야. 이제 내가 가면 여기 있겠나, 자기 전북으로 가야 되겠나? 「아버님 시키는 대로 하겠습니다.」 시키는 대로는? 글쎄, 내가 여기 없으면 자기도 여기 없어야 되잖아? 「예.」 그럼 그 뚱뚱한 몸뚱이를 팔고가든가 덜어놓고 가든가, 무엇이라도 남겨 놔야 다 여기에서 집어 가지고 나눠 가야 홀쭉해지고 몸이 가벼워지지, 그렇지 않으면 더 무거워질 것 아니야? 

그래, 재간 한번 피워 봐.「그냥 노래하겠습니다.」노래? 남편하고 싸움하던 얘기도 한번 하고 다 그러지. (웃음) 여기 다 관심이 많아. 한국 여자들도 우리같이 싸움을 잘 하나, 어떠나 한번 알고 싶지요?「예.」(웃음) 싸움 곧잘 한다구요. 남편도 타고 앉아 기합도 줄 수 있어요. (웃음) (김장송 사모 간증) 

​선생님도 하나님과 자연 앞에 맞춰 살고, 위해서 살아왔다

「저는 777가정입니다. 남편하고 저하고는 똑같은 7월 7일 칠팔절이 생일이에요. 시도 똑같고, 또 이름도 칠성이에요.」무겁기는 이것이 더 무거워.「그래서 아버님, 70년도에 축복을 받았고, 777쌍이었고, 두 부부가 칠월칠석이니까 칠팔절이 돼 버리는 거예요.」우와! 여왕님이구나! (환호와 박수) 노래도 잘하고, 춤도 잘 추고, 욕도 잘하고, 싸움도 잘해. (웃음) 한번 해 봐. 

「……그래서 나를 생각해서라도 집을 단정히 해 놓아라! 집을 더럽게 하면 사탄이 온다고 아버님이 하셨어요. 집을 깨끗이 해야 하나님이 오신다고 하셨거든요. 여러분, 집 깨끗이 해야 됩니다. 약속하지요? 그래서 그럴 때 또 싸웁니다.」 달거리 빨래를 깨끗이 해야 됩니다.「예.」무슨 말인지 알아요? 휘익! (휘파람 부심) (웃음) 

「이제 아버님으로부터 큰사랑도 받고 또 사명도 받고….」 아이, 큰사랑 얘기하게 되면 세상 여자들이 다른 생각을 하는 거야. 그런 얘기를 하면….「아버님, 딸이니까요.」딸이라도 몹쓸 딸들이 얼마나 많아? ‘하늘의 사랑을 받고’ 그러면 괜찮아요.「예, 잘못했습니다.」 ‘큰사랑’ 하게 되면 무슨 세상 생각하지, 무슨 하늘 생각하나?「예, 잘못했습니다, 아버님.」그래, 그렇지. (웃음)「아버지의 딸들이기 때문에요.」아버지의 딸인데 아버지가 무슨 사탄인지, 누군지 알아? 제멋대로 생각….「아버님은 하나님이시죠.」아버님이라는 것은 아부하는 대표자의 양반이 아버님이라고 하는 거야, 그게. (웃음) 

나도 그래요. 나도 세상에 지금까지 기분 맞춰 살고 위해서 살지, 자기 마음대로 살지를 않아요. 아부하면서 사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자연 앞에. 이것들도 전부 다 내가 태어나기 전에 하나님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마음 가지고 만들었기 때문에 우주의 이게 자기보다도 형님이에요, 다. 

「그리고 또 싸울 때는, 제가 누구에게 말씀을 하면 99퍼센트도 아니고 아버님한테는 완벽한 백 퍼센트 복종해야 된다고 그렇게 말씀을 하면 ‘자네같이 어떻게 그 기준을 맞추느냐? 그러니까 좀 여유 있게 얘기해라.’ 그렇게 할 때가 있거든요. 그러면 그 식구에게 말씀을 하고나서 집에 가서 또 싸웁니다. 아버님 앞에는 99퍼센트도 아니다, 백퍼센트 완벽하게 바쳐 드려야 된다, 그런데 왜 거기에서 나서 가지고 편드느냐고 그래 가지고 그때 또 많이 싸웁니다, 그 일 가지고. 그래서 뭐라 할까….」 

싸우다 보면 언제나 싸움에서 이겼기 때문에 이렇게 뚱뚱해져. (웃으심)「아버님, 그럴 때만 싸웁니다.」지면 홀쭉해지는 거지. 그렇지? 자, 이제는 그만하고…. 「노래 하나 할게요.」 노래! 「예.」(김장송 사모 ‘행복한 사람’ 노래) (박수) 

워싱턴 타임스는 언론세계의 최고

자, 윤정로! ‘이별가’를 한번 해 보지. 이 양반은 일본에 가 가지고 특별한 사람들을 교육하느라고 열심히 하는데, 처음 보는 사람 있어요? 처음 봐요, 예전에 봤어요? 「처음 봅니다.」 처음 보는 사람들 많을 거라구요. 그렇지요?「예.」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윤정로 회장의 보고, ‘이정표’ 노래) (박수) 

이 사람 처음 봐요?「예.」(웃음) 씩씩하게 잘생겼지요? 여러분 남편보다 잘생겼어요, 못생겼어요? 「못생겼습니다.」(폭소) 답변 잘 했다! 그렇게 하면 됐어. 「아주 수련을 제대로 받았어요.」(웃음) (김흥태 회장의 보고) 

「……다른 거 없습니다. 9, 10, 11, 12 계속 잡아다가, 지금 할 일은 뭐밖에 없느냐? 그물 속에 다 고기 들어와 가지고 ‘너도 잡혔냐? 너도 잡혔냐? 너도 잡혔냐? 그러니까 이제 우리 포기하자. 그리고 잔칫상에나 올라가자.’ 이러고 있어요. 그러니까 무엇밖에 없느냐 하면 교육밖에 없다! 맞습니까? 아멘! 천지인 참부모님 만세!」(박수) 

주동문!「예.」 나오라구. 그냥 갈 수 없잖아? 생기기도 한국 남자로서 잘생기고, 유명한 사람이라구요. 그래, 6자회담 발표한 내용들에 대해서 신문에 보도된 내용을 중심삼고 여기에서 얘기해 주면 좋을 거라구. 우리가 어떻게 정성 많이 들여서 3국이 일체가 된다는 것을 중심삼고…. (김흥태 브라질 국가 메시아가 베링해협 프로젝트에 동참하겠다는 브라질 VIP들의 사인 받은 것을 드림) 이제 저 놀음을 해야 돼요, 모금운동. 자! (주동문 사장의 보고) 

「……다른 것보다도 제가 드린 말씀은, 우리 분위기하고는 너무 다른 데 있는 것이기 때문에 이해하시기가 쉽지도 않고 감을 잡기가 쉽지 않을 겁니다. 그러나 아침 신문을 봤다고 생각하시고 들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지금 우리 한국도 물론이지만 온 세계가 제일 관심을 갖는 것이 있습니다.」 

언론세계의 왕초예요, 왕초. 워싱턴 타임스 하게 되면 영국에서 2만명 이상이 모인 언론인 대회, 언론 회사들이 모여 가지고 4년 전엔가 6년 전에 우리가 보수세계의 왕초가 되어 가지고 체제를 만들어 리버럴(liberal; 자유주의의)한 세계에 대항하자는 거예요. 

그것을 내가 지금까지 정지시켜 나가요. 내가 싸움판을 중간에 끼어가지고는 이러고 저러고 할 수 있는 데에 상당히 지장이 많아요. 그렇기 때문에 안 하고 있는 거예요. 이제 불원한 장래에 이러한 사실들이 한꺼번에 터져 가지고 세계가 놀랄 수 있는 일들이 많아요.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워싱턴 타임스의 총책임자 사장이고 그렇고, 또 국방부와 국무부의 비밀, 백악관의 비밀까지도 누구보다도, CIA보다도 더 먼저 아는 거라구요. 

그런 것을 여러분한테 얘기했댔자 이로운 것이 없지. 쓸데없는 소문들이 자꾸 나기 때문에 안 해도 괜찮지만…. 나도 어저께 왔다가 오늘도 손님들을 만나고 며칠 있으려고 그랬는데, 바람이 불다 그래서…. 또 우리 신준이를 데리고 왔는데 이 기후가 편안하지 않으면 감기가 들려요. 감기 들어 가지고 일주일이고 병원에 가서 주사를 맞고 다니면 마음이 아프기 때문에, 살짝 여기 여수 맛만 보이고 가려고 그랬는데, 같이 왔더라도 살짝 귀띔만 해 주고가자 하는 얘기인 것을 알고 잘 보관 보존시켜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들어도 내용은 모르지만, 이제 내용이 무엇인지 알 거라구요. 자! 

​우리의 사정과 선생님의 사정이 달라

​「……그래서 사진을 김정일 그 양반이 일부러 하나씩 골라서 순서도 자기가 매겨 가지고 꼭 요 순서 요대로 주라고 그랬답니다. 그래서 제가 여기에서 한번 소개만 하겠습니다. 이게 처음 만나는 자리였습니다.」(박수) 

이거 처음 공개하는 거야, 이 사람들아. 「정말 처음입니다. 저 미국에서도 안 했습니다.」 세상에 이게 알려지면 여러분은 질문 줄이 태산같이 서 가지고 오라 가라 할 수 있는 문제예요. 입을 딱 봉하고 있으라구요. 알겠어요? 「예.」 애들이 잘못해 가지고 집의 금고 열쇠를 도둑놈한테 넘겨주는 것 같은 그런 놀음을 한다구요. 알겠어요? 「예.」 

세상 몰라 가지고 이러고 저러고 자랑하고 싶더라도 자기 집안 팔아먹고, 자기 아버지 팔아먹고, 할아버지 팔아먹을 수 없어요. 이 세계가 죽고 사는 문제가 달려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이 일이 지금 미국의 8개 정보처에서 이 사람의 말과 내가 하는 얘기가 대번에 녹음이 되고, 15분이면 그게 번역되어 가지고 CIA로 해서 워싱턴 제일 중심 복판, 백악관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니 여기 누구누구 모였다는 것이 전부 다 체크되는 거예요. 여러분도 앞으로 이제 문제가 생기면 신문사들이 꽁무니 들어 가지고 여기 있지 못하고 도망가야 할 입장이라구요. 알겠나?「예.」알겠어요?「예.」철부지 한 것이 여기서 혼자 들어 가지고 동네에 가서 애들 꽃놀이하는데, 꽃놀이한다고 불 붙였다가는 그 꽃놀이하는 마을이든 나라든 다 없어져요. 이거 다 보이누만. 여기 와가지고 기분 얘기를 하랬더니 이런 얘기를 다 했으니, 내가 잘못했구만. 

「사실 부모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시는 것을 정말 새기시기를 바랍니다. 이것은 회담이 다 끝나고 다 정리가 된 다음에 뒷 얘기로 할 이야기이지, 지금 하는 도중에 할 이야기가 아닙니다. 그리고 제가 자세한 얘기를 안 하지만 하나라도, 여기에 기자가 하나 있으면 이건 특종입니다.」 

그럼! 세계가 아주 날아가게 태풍이 불어요. 이 임자들도 그거 모르고 이번에 1만2천 명을 하랬는데 제멋대로 다…. 이런 모든 판도를 물려 가지고 중국을 타고 앉으려고 생각하는데, 이것들이 제멋대로 해가지고 뭐 잘했고, 못했고? 선생님이 할 때 기분이 얼마나 나빴겠어요? 욕을 퍼부으면 욕했다는 소문이 나고, 칭찬 못 해주고 이럴 수 있느냐고…. 그러니 자기들의 사정과 선생님의 사정이 얼마나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선생님의 생활을 세밀히 기록하는 정보기관이 세계에 많아

석준호, 잊지 마. 안 하면 석준호 자기를 조사한다구. 어디서 하는지 알아, 그거? 철부지 해 가지고…. 자기들이 초원에서 싸우면 초원에서 싸우는 거기에 나라님이 가 있으면 나라님이 안고 뛰고 하는 전부, 세상이 죽었다 살았다 하는 일이 문제가 되는 거예요. 평화의 왕이니 무엇이니 하는 간판 붙은 문 총재가 이런 놀음도 못 한다고 하면 어디 성명이 서겠어요? 

이런 사실을 알게 되면 문 총재를 만나려고 세계가 아주 깃발 들고 요즘 뭐 엔사마? 「욘사마!」(웃음) 욘사마하고 선생님하고 비교하는데, 구세주니 무슨 메시아니 재림주니 참부모가 욘사마하고 비교가 되겠어요? 일본 나라가, 세계의 나라가 왕창 말려 넘어간다구요. 

여러분이 그걸 몰라요. 우리 아버지는, 대통령이라도 오늘까지 장관해 먹던 사람, 원수들을 잡아 가지고 사형선고를 해서 교수대, 죽어 가는 형장까지 갔다 온 아버지를 아들딸들이 그저 매일같이 밥 먹고 살던 자기 아버지로 생각하지, 그런 놀음을 한다고는 꿈에도 생각하지 않아요.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돌려 치고 나가는데 말이에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유명하니만큼, 지금까지 유명한 일을 계속했기 때문에 유명하고, 더 더 더 자꾸 유명해지는 거예요, 자기들은 모르지만. 알겠어요?「예.」말하고 싶어도 입 다물어요.「예.」 그리고 손이 좋아하던 노트에 기록하던 것도 기록하지 말고! 이거 알면 특종이에요. 워싱턴 신문, 모스크바 신문, 중국 신문이 와르르르 한다구요. 여기가 무서운 곳이라구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의 생활을 매일같이 세밀히 기록하고 있는 정보기관이 세계에 많아요. 그러니까 내가 봐 가지고 오래 있고 싶어도 오래 있지 못해요. 다른 세계에는 당장에 앉았다가 인사도 안 하고 돌아가야 할 일들이 많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렇게 알고…. 사진 안 찍었지? 「예.」 됐어요. 자, 끝내자, 너무 하지 말고.  

​소화할 수 없는 이야기를 들었으면 침묵을 지켜야

​「……그건 다른 세상적인 것이 아니라 정말 참 본연의 심정 대 심정의 그 자리에서 뵙고 싶어서 오는 그러한 순수한 만남이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그냥 만나서 인사 착 올리고 가는 것이 아니고 그야말로 어디서든지 무엇이든지 최선을 다할 수 있기를 약속하고 본인이 다짐을 하고 그렇게 떠나는 기회였습니다. 마침 이런 기회가 됐기 때문에 부모님께서 사랑하시는 여러분에게 처음으로 이걸 말씀을 잠깐 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박수) 

첫 번 사진보다는 두 번째 사진이 귀하니까 두 번째 사진을 중심삼고 기도하고 정성들여도 되지만, 첫 번 사진과 그 모든 일은 정성들이지 말고, 말도 하지 말고, 꿈도 꾸지 말고, 춤도 추지 말라구요. 알겠어요?「예.」 

여러분이 앞으로 자기 한마디 잘못하면 나라가 망해 나가요. 나라가 망해 나가고 세계가 뒤집어질 일들이 생긴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선생님을 내가 만날 길이 점점 멀어진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그래, 언제나 여러분이 생각할 때 ‘아버님!’ 해서 배에서 사진 찍어가지고 누가 신문에 냈으면 대번에 세계로 퍼져 나가요. 레버런 문이 일본 여자들을 얼마나 뇌물을 써 가지고 저렇게 바다에서 ‘아버님!’ 들어갈 때도 그렇고, 지금까지 올 적에도, 보이는데도, 안 보이는데도 바라보고 ‘아버님!’ 하느냐고…. (웃음) 그거 신문 안 나겠어요? 생각해보라구요. 

여러분은 아무것도 어린애같이 모르지만, 세상이 바라보는 그 자리가 선생님의 자리니 꿈의 사나이고 수수께끼의 사나이고, 세상이 다이해 못 하는 사람이고, 연구도 세상에서 끝내지 못한 선생님이라구요. 여러분이 그 이상 다 알고 그러니까 얼마나 관심이 많겠어요? 여기에서, 다 동네에서 조금 소문만 나더라도 세계의 언론인들이 날아와요. 

세계 언론인 한 사람도 내가 만나 본 사람이 없어요. 여기서 ‘야야, 여수.순천으로 세계 일등 가는 언론인들 와라.’ 하면 수천 명이 달려올 거라구요. 여러분은 세상을 모르니까 그렇지만, 자기 눈으로써 보는 일본 사람보다 조금 나은 선생님으로 생각하면 안 돼요. 영계에 가 보면 얼마나 하겠는가를 생각하라구요. 내가 그걸 모르고 사는 사람이 아니에요. 

그렇게 살지만, 세상을 구하러 왔으니 누구보다도 헌옷을 입고, 누구보다도 모범을 보이고 다 이러다 보니까 문 총재가 평화의 왕이고, 어떻게 일생 동안에 세상에 백 사람, 천 사람도 하지 못한 것을 일생동안에 짧은 동안에 해 냈느냐고 이렇게 칭찬하는 거예요. 

그것이 다 하늘이 배경이 되고, 세상 인류 누구도 책임지지 못한 일들을 ‘딱, 딱, 딱, 딱!’ 이러다 보니까, 그것이 몇천년 몇백년 역사가 뒤집어지는 놀음이기 때문에 선생님이 지금까지 욕을 먹는 세상에서 뚫고 나왔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오늘도 그 싸움은 계속돼요. 

여러분을 중심삼아 가지고 낚시가 돼 가지고 줄을 걸어서 ‘아이고, 걸었다. 걸었다.’ 해 가지고 여기 수많은 사람들, 여기에 일본 공안부의 책임자도 다 있고, CIA의 책임자도 다 여기 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나는 조그만 부시 아들 얘기나 할 줄 알았더니, 큰 보자기가…. 큰 보자기는 똥국물을 싸는 거예요, 똥국물. 알겠어요? 그러니까 보면 도망갈 일들이, 잘못했다가는 세상이 망할 수 있는 위험천만한 이런 얘기들이라구요. 그걸 소화할 수 없는 한 침묵을 지켜야 되겠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선생님이 이제부터 일할 수 있는 길을 막아요. 알겠어요?「예.」 

일본도 선생님을 아무것도 모르고, 일본에서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 모르지요? 중국도, 박금숙도 내가 뭘 하고 있는지 몰라요.「알고 있습니다.」안다는 것은 중국 지도층의 아는 사람들이야 알지만, 선생님의 그 이상의 것을 중심삼고는 알 게 뭐야? 

​가정에서도 상대에 따라 말을 가려서 할 줄 알아야

이제부터 석준호하고 문제가 벌어지면 자기들을 떼어 갈 거라구, 석준호보다도. 알겠나? 「예.」 죽어도 합하고 싶지 않지? 「예.」 그러니까 말하는 거야. 며칠 안 가 가지고 인사조치를 할지 모르지. 정신 차리라고 얘기하는 거야. 자기 멋대로 혼자 한다고, 뒷동산 뛰어넘으면서 자기 한다고 해서 세계가 자기 한 이름을 찬양할 일만이 아니라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 「그게 아닙니다, 아버님. 제가 다 알고 있습니다.」 무엇이? 「제가 하는 것이 아닙니다.」 

네가 하는 게 아니니까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하라는 거야. 거기 가가지고 선배 두 사람이 얼마나 고생했게! 역사를 그렇게 일대가 눈물을 흘리고, 오빠가 수고했다고, 나를 얼마든지 부려 주면 좋겠다고 그런 말을 할 수 있는 역사를 가졌다구. 자기는 1년 초야. 저거는 40년 초, 어머니 아버지 일가족이 죽고 야단이 벌어진 배 후를 거쳐서 왔어. 그렇기 때문에 사선을 넘어 가지고….

석준호가 월남 군인으로 자원해서 나가고 다 되어 있는 거 아니야? 역사에 기록을 남기면서. 역사가 호화로운 세상 다 모르지? 

여러분은 모르는 선생님만이 아는 그런 사실들을 누구누구에 대해서 알지만, 얘기 안 한다고 다 같은 식으로, 백년 천년 되더라도, 10년 전에 들어왔든 50년 전에 들어왔든 내가 지금 원리를 알면 다 형제라고 알면 안 돼요. 다 같은 게 아니에요. 달라요. 시집온 며느리가 백명이 있다면 일등은 일체, 하나에서 100번까지는, 100번 아래 암만 훌륭한 박사 며느리가 왔더라도 맨 맏형님이 소학교를 안 나왔더라도 형님이라고 해야 되고, 할아버지를 모시는 데 안내를 받아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좋아하지 말고, 그런 말을 듣는 게 나쁜 거예요. 나쁘고, 여러분이 수습할 수 없어요. 이것들 철부지 한 이것들 반대 받고, 통일교회 나라나 어디서나 핍박받고, 자기 친척 앞에, 나라 앞에 누구 유명한 사람을 만나면 ‘우리 이랬습니다.’ 해 가지고 ‘이러이러해서 이런 일을 했습니다.’ 자기 말하기 좋아해 가지고 자기 위신을 세우고, 자기 환경에서 한 가정 앞에 화합 받아 가지고 칭찬 받으면 칭찬이 무엇이야? 나라가 망해요. 알겠어요? 「예.」 

다들 가려 가지고 얘기해야 돼요. 시아버지 말하고, 남편 말하고, 시할아버지 말하고 대하는 말들이 내용이 달라야 돼요. 같은 생일잔치를 하더라도 말이 달라야 돼요. 할아버지 하는 말, 아버지 생일잔치, 또 자기 남편, 자기 아들딸이 생일잔치를 지내고 나서는 하는 말들이 차이가 있어야 돼요. 같으면 그 집은 망해요. 팔아먹는 거라구요. 알싸, 모를싸? 「알겠습니다.」 모르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 

다 이제 정신 차렸으니까 아침 먹어요. 빨리 밥 먹으라구요. 나는 이제 빨리 헬리콥터 타고 여러분이 먹기 전에 살짝 떠날지도 모를 테니까, 빨리빨리 혼자 먹듯이 빨리 먹고 나오면 만날지도 몰라요. 선생님이 가서 할 일이 많아요, 이제. 코디악에 가야 돼요, 코디악. 비행기 오라고 그랬어요, 지금. 비행기가 날아올 거라구요. 비행기 날아오겠지, 지금? 「와서는 중간에 거쳐서 날아와야 됩니다. 그래서 조금 시간이 걸리겠습니다.」 아, 글쎄 시간 걸려도…. 「예. 그렇습니다. 29일날 쯤입니다.」 그럼 29일날! 오늘은…. 

자, 그다음에는 할 말은 다 했나? 김광인, 배 만드는 것 얘기했나? 이 패들한테. 「예.」 안 했으면 한 사람이 얘기해 주라구. 「예.」 뭘 하자나? 누가 기도하겠나? 우리 기도 잘하는 윤정로가 기도해야겠구만. 그래! (윤정로 회장 기도) (경배)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