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100일 수련회는 언제든지 계속할 작정입니다. 일년 동안 쭉 계속할 작정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새로 온 여러분들, 새로 온 사람들이라고 해서 이 100일 수련생과 별도로 취급하는 게 아니예요. 먹는 것도 똑같이 하고 시간도 똑같이 해야 된다구요.
이 수련회를 시작하게 된 그 내용을 이제부터 이야기하겠어요. 지금까지의 미국 교회, 미국 식구들이 생각하는 통일교회 전통을 전부 다 개정해야 되겠고, 시정해야 되겠고, 이 전체를 바꿔 놓아야 되겠다는 목적에서 이 수련회를 시작했어요. 그런 작전을 세우기 위한 일환으로 기동대를 편성한 거라구요. 그리고 이 수련회도 그런 목적을 성사시키기 위해서 시작한 거라구요.
그러니 최고 간부부터 선두에 서 가지고 새로운 전통을 세우는 운동을 하지 않으면 안되겠다 하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입니다. 그래서 먼저 여기 선교사로있던 영운씨나 상철씨를 기동대대장으로 임명했다구요. 그리고 지금까지 통일교회에서 제일 오래됐다는 식구들, 본부에 있는 식구들도 전부 다 기동대에 투입시켰어요.
지금까지 주 대표가 활동했는데, 과거의 관념을 그냥 그대로 가지고 활동해서는 안 되겠다구요. 그것을 새로운 체제로 혁신해야 되겠다고 생각한다구요. 그래서 기동대 휘하에 주 대표들을, 도 책임자들을 전부 다 집어넣게 했다구요. 그러니까 지방에 있는 책임자들은 절대 개별적으로 행동을 해서는 안 되겠어요. 기동대 대장이 가게 되면 기동대 대장의 완전한 관리하에서 움직여야 됩니다. 지금까지 그렇게 해왔어요.
그래서 서로 협조하면서 기동대와 하나되는 방향을 갖추게 된 것입니다. 그러자니 부작용도 많이 있었고 여러 가지 문제도 많았어요. 지금 와서는 어느 정도까지 어떻게 가야 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구요, 대개가. 그것을 깨달을 수 있는 때가 되었기 때문에 이번에 수련회를 시작하게 된 것입니다. 수련회를 시작하게 된 원인이 거기에 있는 거예요.
아직까지 내가 보기에는 여기 주면 주 책임자들이 미국의 한 주를 맡아 가지고 지도할 수 있는 실력을 갖춘 사람들이라고 보지 않는다구요. 그래서 우선 사람이 없으니, 그 사람을 빼오면 지장이 있으니까 각 지구, 여러 교회에서 전부 다 후계자가 될 수 있는 세 사람을 빼서 보내라고 했어요. 그 사람들이 이번 수련회에 참석한 요원입니다.
그래서 본래 이 수련회를 시작할 때, 40일 동안에 원리강의를 여섯 번 하라고 지시했던 거라구요. 원래는 한국에서 원리강의를 세밀히 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세 번은 세밀히 들어야 됩니다. 세 번은 같은 강의를 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건 왜 그러냐 하면, 여러분이 그렇게 듣지 않으면 지방에 나가 가지고 여러 가지 질문을 받게 될 때 대번에 걸려 버리게 된다는 거예요. 세밀히 몰라 가지고는, 그렇게 듣지않으면…. 그러나 듣고 기록으로 남겨 놓으면, 질문하면 대답은 못 하더라도 돌아와서 참고해 가지고 나중에는 대답할 수 있는 실력을 갖추게 되는 거라구요.
그 다음에는 못해도 중간급을 두 번은 들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두번. 만약에 창조원리강의가 여섯 시간 걸렸다면 세 시간에 할 수 있는 내용으로 해서 강의를 두 번은 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여섯시간 걸릴것을 두 시간 정도의 강의로 해서 못해도 최소한 한 번은 들어야 되겠기 때문에 여섯 번을 하라고 이야기한 거예요. 그러면 같은 강의를 여섯 번 듣게 되기 때문에 원리를 모를래야 모를 수 없게 된다는 거예요. 내용을 모를래야 모를 수 없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세밀히 들은 것하고 두번째 들은 것하고 세번째 들은것을 중심삼고 자기 나름대로 골자를 가지고 연구하고 종합해서 자기 나름대로의 강의 요령을 생각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환경이 다르고 상대자가 다름에 따라서 임기응변적인 실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전체를 환히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 기간에 시험을 못해도 세 번은 쳐야 된다는 거예요. 세밀히 들은 것에 대한 시험이라든가, 그 다음에는 중간정도에 대한 시험이라든가, 마지막 단계의 시험은 한 번이라도 시험을 쳐서 채점을 잡아 가지고 거기서 성적 좋은 사람들은, 이 강의 성적이 좋은 사람들은 지방으로 파송할 계획이예요. 공부한 실적과 시험을 친점수와 그리고 여러분들의 평가, 즉 그 사람이 앞으로 전체생활에 있어서나 교회 책임자로 내세우는 데 있어서 대외관계에 손색이 없다는 여러분의 추천에 의해 가지고 선발해서, 그들을 중심으로 회의를 해서 평가해 가지고 20명이면 20명, 3분지 1이면 3분지 1을 빼서 내보내는 거예요. 이런 운동을 하는 거라구요.
우선, 통일교회 책임자로서 원리를 몰라 가지고는 안 되는 거라구요. 지금 현재 나가 일하고 있는 사람들이 자기 멋대로 원리 몇 번씩 들어가지고 갔기 때문에, 이렇게 정지해서 기준을 세워 주는 과정을 거치지 않았기 때문에, 별의별 많은 사람을 떨어뜨리는 놀음을 많이 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전국 어디를 가더라도 일률적인 강의를 해가지고 일률적으로 활동실적을 올려야 된다구요. 만약에 활동실적이 일률적으로 올라가지 않게 되면 교육제도를 바꾸지 않으면 안 된다는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이번에 여기에서 20명이 나갔는데, 그 사람들도 뭐 완전하다고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지도자가 되기 위해서는, 물론 강의도 해야 되겠지만 개척해야 되겠기 때문에 경제문제라든가 대사회활동에 있어서도 전부 다 경험을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지금까지 주 대표들이 나가 가지고 무엇을 했느냐? 전도를 위주로 한 것이 아니고 취직을 해 가지고, 전도는 제2부업의 단계에 있었다구요. 지금까지 나가 취직한 사람들, 여기 온 사람 가운데 있으면 손들어 보라구요. 그거 안 된다구요. 이래 가지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건 내가 제일 싫어하는 거라구요. 본래는 1969년도인가? 1969년도에 38개 주에 배치했던 거예요. 그때 취직 놀음을 했기 때문에 발전을 못한 거라구요. 발전하지 못하고 이 모양이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취직하여 직업을 가져 가지고 생활문제를 해결하면서 개척한다는 것은 하늘이 협조할 조건이 아무것도 안 되는 거예요. 이것을 전부 다 혁신해야 되겠다는 것이 선생님 생각입니다.
그러려니 단기간에 경제문제, 자기가 먹고 살 수 있는 생활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경제활동 능력을 가르쳐 줘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에 일본 식구를 투입해 가지고 그런 교육을 시키려고 합니다. 그러니까 일본 식구들이 하는 대로 여러분은 다 따라서 하라 이겁니다. 그 사람들이 말도 못 하면서, 이 지방의 생활적인 환경에 익숙치도 못 하면서도 그런 성적을 올리면, 미국 식구들은 그 이상 해야 된다고 봐요. 그것이 선생님의 신념이라구요. 그 이상 안 하면 안 된다 이거예요.
현재 일본 식구들이 하루에 80불, 백불 이렇게 올리고 있어요. 한 달에 4백불이면 일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일주일만 하면, 종일 하는 것도 아니고 하루에 몇 시간씩 며칠만 일하면 한 달 동안의 생활문제는 해결할 수 있는 경제력을 우리가 모을 수 있다구요. 벌 수 있다구요. 아주 자유로워요. 어디에 얽매이지 않고, 심적 고통을 안 받는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경제문제 때문에 얽매였지만,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타개된다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초도 팔고…. 될 수 있으면 꽃을 팔아야 돼요. 앞으로 여러분은 꽃 파는 것을 다 배워야 됩니다. 왜 그러냐? 꽃은 아무리 오래 간다고 해도 일주일 못 갑니다. 닷새밖에 못 간다구요. 초 같은 것은 장식으로 두면 한 달, 두 달, 뭐 일년도 간다구요. 그러니까 그것은 우리가 상대할 표준이 못 된다고 보는 거라구요.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이 꽃팔이라는 것은 우리 활동에 있어서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것이예요. 우리가 경제적 문제를 해결하는 데 있어서 비밀적인 하나의 키이라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만일 돈이 한푼도 없더라도 좋다는 거예요. 돈 한푼 없더라도, 꽃 파는 집에 가서 한 시간만 일해 주고 꽃 세 송이만 달라고 하면, 그건 누구나 다 그렇게 해줄 거라구요. 그러면 그거 가지고 가서 파는 거예요. 그것으로 열 송이, 백 송이…. 그렇게 해 가지고 팔면 얼마든지 할 수 있어요.
한 시간 했으면 그 가외 시간에는 그걸 팔아 가지고 또 사서 하게 되면 경제문제는 해결되는 거라구요. 그렇게 되면 생활의 위협을 받지 않는다는 거예요. 생활문제를 우리가 도외시할 수 있는 자리에 선다는 사실은, 이것은 위대한 힘을 일으킬 수 있는 하나의 기원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경제활동을 하는 데 있어서 자신 있는 사람을 만들자 하는 것이 이번 수련의 두 번째 목적에 들어가 있다구요.
그 다음은 뭐냐 하면 대외활동입니다, 대회활동. 대외활동에 있어서 개인을 접촉하는 활동, 대중을 접촉하는 활동, 높은 사람을 접촉하는 활동, 낮은 사람을 접촉하는 활동,이렇게 폭이 넓어지는 거예요. 처음 나간 사람들은 이렇게 방문하게 된다면, 높은 사람과 자리를 같이하게 되면 쭈뼛쭈뼛해집니다. 경험이 없기 때문에 말예요. 실수를 많이 한다구요.
여러분들을 왜 뉴욕에 데려다가 이런 교육을 하느냐? 뉴욕은 미국에서 제일가는 시예요. 세계에서 손꼽는 시라구요. 지식 수준도 높고 문화 수준도 높은 곳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서 자신을 가지게 되면 전국 어디를 가든지 거칠 것이 없다는 거예요. 지방에서도 뉴욕에서 훈련받고 왔다고 하게 되면 누가 무시 못 한다구요. 여기서 매주일 대회를 하라고 선생님이 지시했기 때문에 지금 대회를 하고 있다구요.
여기서 꽃팔이 혹은 초 파는 훈련을 받은 다음에는 뉴욕 교회에 가 가지고 개인 전도하는 활동이나 전체 활동을 실제로 가르침을 받아야 합니다. 거기에서 점수를 받아야 내보내려고 합니다. 거기에서 책임자가 이 사람은 내보내도 좋다고 해야 그 다음의 현지에 배치할 거라구요. 한 달에 한 사람씩 책임을 지고 자신 있게 전도할수 있는 자신을 갖기 전에는 안 내보내려고 한다구요. 이것이 이번에 선생님이 교육하는 프로세스(process)입니다. 그렇게 되면 자연히 100일 걸려요. 100일은 자연히 달아난다는 거예요.
이번에 구라파에서 온 식구들은 2차에서부터 그 놀음 시키려고 합니다. 시험 채점을 해봐 가지고 성적이 좋으면 구라파 식구들도 이 놀음 하는 거라구요. 여기에서 20명 나갔는데 20명 이상을 끌어들이지 않으면 이 수련은 되지 않는 거라구요. 그래서 이번에 30명을 배치한 거예요. 못해도 여기에서 80명 내지 100명은 언제든지 교육해야 되겠다 이겁니다. 그래 가지고 성적이 좋은 사람은 내보내고, 그러다 보면 한바퀴 삥 돌아올 거라구요. 한 3차만에 한바퀴 돈다고 봅니다.
그러면 그 책임자들은 여기서 하는 수련 방법과 같은 식으로 들어오는 사람들을 교육시키는 거예요. 식구들을 그렇게 교육하는 거예요. 거기에서 교육시켜 가지고 '이 사람은 우리전국의 대표로, 미국에 필요한 인재로 교육시키면 쓸 수 있는 인재다' 하게 될 때는 추천해 가지고 여기 와서 수련받는 것을 원칙으로 하는 거예요. 그렇게 자꾸 하게 되면 주 대표가 그렇게 되고, 그 다음에는 각주에 세 사람 네 사람 자꾸 여기서 배출해 나가게 될 거라구요.
여러분들은 지금 주 대표로 여기에 오지만, 이제는 여러분들이 그주에 간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이번에 내가 워싱턴에 가서 다시 지명해 가지고 전부 배치했어요. 실력과 실적이 없으면 앞으로 발전할수 없다는 거예요. 실력과 실적만이 앞으로 여러분이 발전할 수 있는 요인입니다. 여러분이 여기에 들어옴으로 말미암아 주 대표의 자리가 비어 있기 때문에 여기 20명 가운데서 그것을 하나하나 메워 나갈 거예요. 그래 가지고 6개월 지나면 못해도 몇 사람은 실력에 따라 실적이 점점 높아질 거라구요. 6개월이 되어 가는데도 한 사람도 전도 못 하면, 6개월에 세사람 이상, 한 달에 한 사람 표준한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못 할 때는 다시 끌어들여 가지고 또 교육시키는 거라구요. 여기서 성적이 좋은 사람을 배치하고 못 한 사람을 또 끌어들이는 거라구요.
이렇게 되게 되면 전국적으로 통계가 나오게 돼요. 기록이 딱 나오게 된다구요. 그것을 1년, 2년 계속하는 거예요. 아무리 오래된 지구장이라 해도 책임자라 해도 실적이 없으면 여기에 들어오는 거라구요. 이번에 배치한 20명의 사람들이 옛날의 책임자들과 경쟁할 거라구요. 서로 경쟁하게 되면, 암만 오래됐더라도 거기서 성적이 나쁜 사람은 여기 들어와서 교육을 받아야 돼요. 한 번, 두 번, 세 번까지 내보내 가지고 실적이 없으면, 우리 교회를 지도할 수 있는 책임자의 자격을 그 사람에게는 인정할 수 없습니다. 그런 사람은 사업분야라든가 다른 데에 보내는 거예요.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전국의 통일교회 책임자들은 같은 통일적인 기준 위에 선 활동요원이 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이번에 여러분이 공부 못해 가지고 나갔다가 열심히 하는 사람에게 지게 되면 또 들어오게 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일선에서 활동하는 사람들은 새로 온 사람이 어떻게 활동해서 성적을 올리느냐 하는 것에 언제든지 관심을 갖고 지지 않게끔 노력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결론이 됩니다. 그렇게 되면 자연히 발전하는 거라구요.
이번 미국에서 이것을 실천함과 동시에 내가 돌아가면서 일본에서도 그렇게 할 것이고 구라파에도 전부 다 이런 제도를 만들려고 합니다. 지금까지는 사람이 없어서 못 했던 거예요. 원래는 책임자 될 수 있는 사람이 3배의 멤버가 있어야 된다는 말입니다. 그런 수가 안 됐기 때문에 이 체제를 갖추지 못하고 나왔어요. 그렇지만 이제부터는 이 계획을 세계적으로 일원화시켜 가지고 할 생각입니다. 알겠어요? 「예」 여기에 대해서 질문할 것 있으면 하라구요. 그래 그렇게 하면 어떨 것 같아요? 좋을 것 같아요, 안 좋을 것 같아요?「좋은 것 같습니다」
원리강의를 해서 우리 교회를 대변한다는 건 틀림없는 것이고, 그 다음엔 경제활동을 해서 경제문제를 해결하고, 그 다음엔 대사회문제를 해결하고…. 이거면 되는 거라구요. 그 다음에는 여기에서 우수한 사람들을 빼다가 승공강의와 통일사상을 교육하려고 하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점점점점 실력 있는 책임자가 늘어가는 거예요. 아무리 여기에 먼저 들어왔다 해도 실력 없는 사람은 인정 안 한다는 거예요. 실력적인 기준에서 인정하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암만 원리를 알고 짹짹짹 하더라도 실적이 없으면 안 된다구요. 언제든지 실력과 실적, 그것으로 딱 인정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무슨 질문 있어요?
문: 40일 훈련이 어떻게 백일이 됩니까?
그렇게 40일을 하고, 플라우워 셀링(flower selling)을 하고 캔들 셀링(candle selling)을 하려면 일주일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적어도 2주일은 잡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 다음에 뉴욕 센타에 가 가지고 한 사람이 한 사람 전도할 수 있게끔…. 여기서 세 사람 이상 할 수 있는 실력이 없어 가지고는 지방에 가서는 한 사람도 못 한다구요. 여기에서, 이 뉴욕, 사람 많은 곳에서 세 사람 이상 할 수 있는 실력을 갖추어야 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게 완전하게 하면 어디를 가든지 다 하게 되는 거예요. 배운 것을 하니까 문제가 안 된다구요. 그러니까 두 주일씩만 해도, 꽃팔이와 초팔이를 하면 한 달이된다구요. 그 다음엔 뉴욕에 가서 한 달쯤 하게 되면 백일이 되는 거라구요. 여기서 공부하는 건 40일이구요, 40일간.
문: 강의를 듣고 배우기만 합니까? 그렇지 않으면 강의하는 것까지도 배워야 하는 겁니까?
강의도 해야지요. 강의를 듣고 자기들끼리 공부하고 강의하는 그시간 외에는 자기 반끼리 강의도 연습하는 거예요. 자기들끼리 연습하는 거라구요. 자기들끼리 연습해 가지고 누가 잘하는지 채점도 하고 평가도 하는 거예요. 반에는 반책임자가 있고 부책임자가 있으니까 정해 가지고 하는 거예요. 반에서 몇번만 그렇게 하면 되는 거예요. 몇 번만 그렇게 하고, 그 다음엔 전체적으로 해서 평가해 주면 되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 자연히 한 번에 20명씩 나가게 되고, 그 사람들이 나가서 활동하면 대번에 성적이 들어온다는 거예요. 그것을 중심삼고 전국을 기준으로 해 가지고 어느 정도 기준이냐 하는것을 보면 이 교육이 얼마만큼 실적이 있었다는 것이 대번에 전국에 소문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선, 현재 미국에 있는 우리 교회 책임자들은 전부 다 여기를 거쳐야 된다는 말입니다. 자기가 지금까지 공부한 기준이 있으면, 전부 다 성적이 좋으면 두 주일 이내에도 꽃팔이도 하고 해서 대번에 성적을 올리는 거예요. 한 달 동안 거쳐서 또 나가는 거예요.
문: 육체적인 훈련 같은 것도 합니까?
그거 해야지요, 때에 따라서. 선생님이 특별훈련도 시키려고 그래요. 여기서부터 뛰어 가지고 저 워싱톤 브리지(Washington Bridge)로 해서, 뛸 수 있는 코스를 한번 생각해 봤어요. 갔다 오는 거라구요. 지금은 그럴 사이가 없어요. 시간이 없어서 못 하는 거예요. 그건 여러분끼리 나가서 하면 되는 거예요.
여기서는 풀 레슬링이라고 하는데 이 놀음을 시키는 것도 다 훈련의 일환이예요. 어제도 보니까 세 번씩 했기 때문에 지쳐 가지고…. 말 타는 놀음을 하는 것을 가만히 보니까, 교체하고 들어올 때 중간대에 발을 대야 하는데도 발을 대지 않아도 자기들끼리 가라고 하고 말예요. 그거 그래서는 안 된다구요. 안 되는 거예요. 그건 동정이 아니예요. 동정이 필요한 게 아니예요. 우리는 전통과 사상을 이어받는 것이 필요한 거라구요. 그런 것 내 눈에 띄면…. 원래는 그렇게 하면 전부 다 기합을 줘야 된다구요. 미국이 아무리 자유국가라 해도 법에 걸리면 잡아가는 거예요. '자유국가인데 무슨 형무소야? 집어치우라구' 그런 말 맘대로 할 수 있어요? 그렇게 안 돼 있다구요.
여기에서 이런 훈련을 시켜 가지고 세계적인 평균 규정을 만드는 거예요. 앞으로 한국에 국제적인수련소를 만들어 가지고 강력한 훈련을 시키려고 해요. 별의별 것 다 시키려고 한다구요. 그런데 여기서부터 '아이구, 힘들어서 못 하겠다'고 하면 미국은 꼴래미가 되는 거예요. 지금 이것이 다가 아니라구요.
그렇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그리고 이제 앞으로 여러분은 무엇까지 하느냐 하면 정도술 같은 것, 그 다음엔 당수 같은 것, 이런 것을 가르침 받아야 되겠어요. 앞으로 공산당하고 싸우려면 말이예요. 이만한 한 뼘 되는 연필 같은 것만 가지고도 수십 명을 막아낼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됩니다. 죽어서는 안 된다구요. 이것은 수련의 시초예요, 시초. 이것도 어렵다고 하는 책임자는 선생님 앞에 오지도 말라구요. 불어 버린다구요. 다 제거시켜 버릴 거라구요. 그러니까 이건 수련의 준비, 수련의 초단계, 일단계라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앞으로 세계적인 책임자가 되려면 어느 나라 어떤 민족 앞에서도 당당하고, 무술에도 실력이 있어야 돼요. 그런 사람으로 만들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거기에서 수련을 받고 나왔다고 하게 되면 자연적으로 전체를 지도할 수 있어야 돼요. 그런 전통기준을 갖고 나가야 우리가 새로운 전통을 역사 기반위에 남겨 놓을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에겐 지금 전통이 없다구요. 통일교회가 세계의 사상을 중심삼고 움직일 수 있는 주류적 전통이 있느냐? 없다구요. 그러니까 세계적인 훈련소를 거쳐 나가는 전통을 심어 놓아 가지고 세계각국이 같은 방향으로 갈 수 있게 해야 합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의 세계를 이룰 수 있는 거예요.
문: 여자들은 무얼 합니까? 주 대표가 됩니까?
여자들도 성적이 좋으면 지금은 주대표로 내보냅니다. 해와로 말미암아 타락했기 때문에 여자들은 책임자보다도 개척자가 되어야 돼요. 개척하는 거예요. 개척은 남자보다도 여자가 잘해요. 그래, 여자들이 대답해 봐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남자들은? 「아니요」 지금까지 한국에서도 그렇고 일본에서도 그렇고 전부 다 그 작전을 해서 끌고 나온 거라구요. 그건 다 알아요. 세상이 다 알고 있는데, 노우(no)하면…. 그런데 가서는 솔직해야 돼요. 아무래도 여자들이 나아요.
한 주에 빨리 네 교회를 만들고 열 교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실력 있는 여자들이 필요합니다. 여자들이 나가서 상원의원도 만나고 주지사도 만나고, 경찰국장도 만나고, 말이예요. 여자들은 남자를 대해서 자유롭게 만날 수 있어요. 더욱이나 미국은 참 좋다는 거예요. 들이치는 거라구요. 그 남자들을 꾹꾹 찔러 가지고 푹푹 넘어가게 하면 '통일교회여자들이 저런데 남자들은 얼마나 강하겠느냐? 하는 거예요. 자연히 실력을 과시하게 되는 거라구요.
주 책임자라 해도 제2의 다른 도시에서 일하는 사람들과 경쟁하게 해서 실적이 없으면 인사조치하는 거라구요. 여러분들 지금 주 대표로 있다가 다른 곳으로 개척자로 나가게 된 것에 대해 조금도 서러워하거나 섭섭해 하지 말라구요. 더 좋은 거예요. 나가서 실적만 좋으면 대번에 주 대표로 바꾸어진다구요. 실력 없는 사람이 불평하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하지 실력 있는 사람은 문제가 없다구요. 그렇게 전국적으로 인사이동을 하더라도 누가 입을 열어 불평할 수 없을 거예요. 불평을 할 수 없음으로 말미암아 이렇게 가야 되겠다고 하기 때문에, 한 곳으로 점점점 빠른 행군을 할 수 있게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미국에 와서 체제개편을 하는데, 만일 체제개편을 해 가지고도 옛날 같다면 그건 불평받아야 됩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은데 불평하면 그거 입을 째야 돼요. 입을 째는 거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비판하고 불평하는 건 방해하는 거예요. 그건 사탄이라는 거예요. 오래된 사람들중에 그런 사람이 있으면 여러분은 정면으로 도전해야 돼요. 무엇보다도 용서할 수 없는 것은 안 하는 거예요. 여기 아무리 상철씨라 하더라도 그런 말을 하면 모가지를 자르는 거라구요. 미스터 데이비드라도 걸리면 대번에 모가지라구요. 그러한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옛날의 관념을 머리에서 아예 씻어 버려야 해요. 중학교 다니던 사람이 국민학교에 가겠다고 하면 돼요? 안 된다구요. 자기들이 뭐 선교사라고 해도, 선생님이 실력으로 해 가지고 선교사에게 질 놀음은 안 한다구요. 다 그 이상 할 수 있기 때문에 내가 이런 놀음을 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이제 대개 알 거라구요. 여긴 교육하는 곳이예요.
여러분은 빠른 시일 내에, 40일 동안에 못 나가면 안 됩니다. 젊은 사람들이 취직도 안 했는데도 생활에 대해 공포를 안 갖게 한다는 것은 무서운 훈련이라구요. 통일교인에게 일주일 동안 금식을 하라고 하는 것은 생활에 대한 공포를 제거시키기 위한 뜻이 있기 때문에 그러는 거라구요.
여기 와 보니까 전부 다 사흘 나흘 이 놀음을 하고 있는데….아니예요. 전부 다 일주일 금식을 해야 돼요. 그건 60세 이상 된 사람들만…. 일주일 이상 계속 금식한 사람 손들어 봐요. 안 한 사람들은 다 해야 된다구요, 지금부터라도. 왜 그러냐? 생활에 있어서 새로운 혁명적인 주체가 되어야 되기 때문이예요.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어려운 시련도 있고 곡절이 많은 거라구요. 굶어야 할 때도 있고 도망다녀야 할 때도 있고 그런데 언제 밥 먹고 다녀요? 그러니까 그런 훈련을 다 해 놓는 거예요.
우리는 엿새 동안까지도 안 먹고 활동할 수 있다는 자신을 갖자는 거예요. 일주일을 안 먹고도 일할 수 있다는 신념을 가져야 돼요. 그러지 않고는 6천년을 녹여 먹던 그 사탄을 지구성에서 추방한다는 것은 불가능한 거라구요. 여러분이 힘을 다해 가지고 해도 '아이고, 이 이상은 못 하겠다' 이것이 아니예요. 언제든지 '이 이상 더 해야 할 텐데…. 아이구 나 책임 못 했다. 더 해야 되겠다' 하는 마음이 앞서가야 된다구요. 그래야 하늘이 협조한다 이거예요. 지금 불평하는 사람은 그 이상의 일을 맡기면 못 하기 때문에 그 사람은 그 이상의 인물, 인격자가 못 되는 것입니다. 불평하는 사람은 내려가면 내려가지 올라가지 못하는 거라구요. 그렇게 알고, 그런 각오 밑에서 여러분은 40일 이내에 어떻게 하든지 정상적인 코스를 거쳐 나가야 됩니다. 내가 몇 점을 받아 가지고 가야 된다고 하는 철두절미한 사상을 가져야 합니다.
한 시간이 아까와요. 한 시간이 아깝다구요. 공부야 여기 안 와도 자기집에서 얼마든지 할 수 있다구요.여기 와서 공부하겠다고 할 게 뭐예요? 공부할 시간을 달라구요? 마음대로 자고 마음대로 놀고 여기 와 가지고 뭐 공부하겠다구요? 안 된다구요. 언제나 공부해야 돼요. 실력이 없으면 안 돼요. 실력이 없으면 안 된다구요.
이번 여름방학에는 영국 옥스퍼드 대학과 캠브리지 대학의 학생들, 대학원 출신 120명을 데려다가 교육시키려고 계획을 세우고 있어요. 거기에는 한 사람에게 5백 불 내지 7백 불을 예산하고 있어요. 전부 7, 8만 불에 해당하는 방대한 경비를 써 가지고 그 놀음 하려고 한다구요. 그 기간에 어떻게 절반이라도 식구를 만드느냐 하는 거예요. 그 사람들은 영국에 있어서 중요한 인물이 될 것이기에, 영국을 복귀하려면 그들을 중요한 요직에 취직시켜서 박아 놓아야 된다구요.
그러려니 그 운동을 해야 됩니다. 그러면 여기에서 그 놀음 한다고 미국내에 소문이 대번에 날 거예요. 그래서 여기 유명한 하버드 대학의 교수 몇몇과 콜럼비아 대학의 유명한 교수를 데려와서 월급을 주고라도 강의를 시키려고 해요. 그래서 소문을 내는 거예요. 그래 놓으면 '우리도 하자' 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실력 있는 사람들을 여러분을 내세운 곳에 배치하려고 그런다구요. 그 사람들이 책임자가 되면, 여러분들 대학에 못 다녔으면 우리 대학을 만들어 가지고 여러분들에게 학박사 학위를 다 달아 주려고 한다구요, 이제 앞으로.
그래서 최고의 지식수준을 갖추게 해줘야 되겠다는 게 선생님의 생각이라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들어왔기 때문에 사회에 나가서 출세 못 한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그런 생각하지 말라구요. 10년만 두고 보자이거예요. 그때는 자기 혼자 아무리 출세한다고 학교를 나오고 뭐 열심히 한 사람보다도 우리가 앞서면 앞섰지 절대 떨어지지 않는다는 신념을 선생님은 갖고 있어요. 한국은 어차피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요즈음 대학교를 인수해서 공부를 시킬 계획을 하고 있다구요.
어린 청년들이 전통을 세워 놓았기 때문에, 대학 교수들을 잡아다가 앞으로 지방 책임자 만드는 이런 놀음을 하려고 해요. 그래 가지고 한 바퀴 최고의 기준으로 바꿔 놓으려는 것이 선생님 생각이예요. 그러니까 여기서부터 최고의 실적을 빨리 올리면 올릴수록 세계적 지도자는 틀림없이 될 것입니다. 이제 세계적인 기동대가 있기 때문에, 각 나라에 가서 학박사의 이름을 가지고 국제적인 활동을 해야 하는 거라구요. 그러려니 세계적인 웅변가가 되어야 되는 거라구요.
그럴 때는 리틀엔젤스가 가서 원조 공연도 해주는 거예요. 그리고 여기에서 세계에 유명한 오케스트라도 만들고 합창단도 만들 계획이예요. 그래서 요즘 사 오는 피아노도 시시한 것이 아니예요. 제일 좋은 것으로 사려고 그런다구요, 전부 다. 앞으로 국제적인 표준을 향해 나가야 되기에 악기들도 전부 다 좋은 것을 사야 된다구요.
지금 구라파에서 오는 사람들 중에 실적이 좋은 사람들은 전부 뉴욕에 다 투입하려고 그래요. 실적 좋은 사람은 전부 다 뉴욕으로 몰아넣는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국제적인 교회라는 이름을 내야 되겠다구요. 우리 센타를 크게 만들어 가지고 '오늘은 유대인의 날이다' 해 가지고, 우리 유대인 식구들이 전부 출동해서 유대인들을 초대하여 환영회도 하고 말이예요. 그 다음에 '독일의 날이다' 하면 독일 식구들이 주동이 되어 가지고 동원돼서 뉴욕에 있는 독일사람들 전부 초대해서 독일의 밤을 만드는 거예요. 그래서, 거기에서는 앞으로 춤이라든가 노래를 가르쳐 가지고 독일이면 독일의 밤에는 독일 무용과 노래를 중심으로 하룻밤을 재미있게 프로를 짜는 거예요. 그래서 10개국이나, 12개국….
이렇게 연예단체를 대표해 가지고 뉴욕 시민의 날을 만들면, 센트럴 파크(Central Park)같은 큰 광장에 무대를 만들어 뉴욕 시민이 전부 모이게 할수도 있는 거라구요. 그러면 이것이 일시에 매스컴에 문제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 부모의 날에도 음악회니 뭐니 해 가지고 연예인을 중심삼고 특별한 사람에게는 표창도 하고 그런 거예요.
앞으로 기동대 요원들도 40명이면 40명을 전부 다 훈련시킬 거예요. 합창단으로 훈련시키려고 그런다구요. 그래 가지고 지방에 가는 거예요. 지방에 가 가지고 시민의 날, 무슨 도시의 날 해 가지고 초청하게되면 전부 다 하게끔 그렇게 계획을 짜는 거예요. 좋다고 박수치면 그 다음엔 책 사라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다 살 거라구요. 2차 3차 하고, 그 다음엔 유명한 사람 데려다가 강의를 듣게 하고 말예요. 그런 사람들 내세워서 선동해야 빨리 갈 수 있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통일교회 들어와서 세상 친구보다 더 빨리 출세하면 했지 못 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50살 넘게 되면 교회 책임자로 서는 게 아니예요. 전부 다 사장으로 만들 거예요.사회적으로 말이예요. 그때는 안팎으로 권위도 있기 때문에 부하에게 명령만 하면 되게끔 그렇게 만들어 줄 거라구요. 일반 기성교회에는60만 되면 은퇴해 가지고 갈 데 없이 죽을 날을 바라보지만 우리는 그렇지 않아요. 늙어 죽도록…. 그런 것을 지금 준비하는 중이라구요.
그러니까 통일교회 들어와서 내가 퇴보한다는 생각은 아예 하지도 말라구요. 그건 어리석은 생각이예요. 그 대신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만 하면 틀림없이 세계적인 인물이 되는 거예요. 자, 선생님이 그렇게 할 수 있는 자격자가 되는 것 같아요, 못 되는 것 같아요? 「됩니다」 말만이 아니예요. 사실로 한다구요. 이번 6월까지는 기동대 4백 명을 만들어 놓는 거라구요. 명년까지는 2천 명을 만들어 놓는 거라구요. 말만이 아니라구요. 여러분이 얼마만큼 책임해야 되는지, 책임감을 가지고 그걸 무난히 넘어선다는 신념만 가지고 하면 되는거예요. 세상에 자신 없이 일을 해서 성공하는 일이 많아요? 자신 있게, 자신을 가지고 해도 안 되는 일이 많은데…. 그러니 신념과 자신이 앞서야 돼요.
'하늘은 나를 협조하게 돼 있다' 이건 이상한 것이 아니요, 그러지 안으면 안 된다 그건 상습적이요, 보편화된 것이라는 생각을 해야 됩니다. 요즘 재미있는 것이 뭐냐 하면 뉴욕 교회에서도 보고됐지만 말예요. 영계에서 협조하는 놀음이 벌어지고 있다구요. 전부 다 그런 일이 벌어져야 된다구요. 그런 일이 벌어져야 돼요. 여러분이 일을 할 때, 그저 자기 혼자 한다고 생각하고 하나님이 어떻게 협조해 주겠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당신과 같이합니다'라고 해야지. '당신은 내 주체가 아니예요? 내 주체입니다'라는 신념이 여러분에게 서있어요? 언제나 자기 혼자 있다고 생각한다구요, 혼자. 어려움이 있으면, '아이구, 나 혼자 이거 어렵다…' 자기 혼자만 어려워요? 하나님도 어렵지. 이렇게 생각해야 돼요.
하나님인데, 왜 힘든 일을 도와주지 못하느냐? 조건이 있기 때문이예요. 상대적 조건이 있기 때문에 그래요. 그래서 사람이 하나님의 도움을 받으려면 '나는 당신 앞에 그저 밤이나 낮이나 어디를 가든지 상대요'라고 하게 되면되는 거예요. 그러면 매를 맞아도 뼈다귀가 맞는 게 아니라 살이 맞는 거라구요. 그렇게 생각해야 돼요. '당신이 수고하고 고생하니 내가 더 고생해야지요' 하면서, 그것을 재미로 알고 잠도 안 자고 말예요. 그것을 의무로 알고 그러면 협조해 주지 말라고 해도 하나님이 협조해 주는 거예요. 다 하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끝나는 거라구요.
여러분에게 제일 시급한 것은 여러분이 진정으로 하나님이 필요로 하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하나님만을 위주해서 '출세를 하더라도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출세를 하겠다'고 해야 되는 거예요. 우리 집에, 우리 친구들 앞에…. 그건 암만 해도 안 된다구요.
여러분, 고무줄 알지요, 고무줄? 탄력의 기준을 넘게 잡아당기면 줄어들려 하지 않는다구요. 찍- 늘였다가 놓으면 이렇게 안 와요. 그렇지만 우리는 이렇게 했더라도 휙- 이렇게 되어야 합니다. 그런 생각 가지고 하는 거예요. 이렇게 지나가야 돼요. 지나가게끔 돼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신념을 가져야 하나님이 언제나 협조할 수 있고, 하나님이 협조를 해도 손해를 안 보는 거예요. 그러니 그런 신념을 가져야 돼요.
선생님이 기도를 할 때는 이 세계 꼭대기를 붙들고 저 끄트머리를…. 그 놀음 한다구요. 이 지구성을 돌리는 싸움을 한다구요. 그러면 5분 이내에 땀이 나요. 땀을 흘리면서…. 싸움 중에서 최고의 싸움이라는 거예요. 예수님이 십자가를 앞에 두고 기도할 때 피땀 흘리는 기도를 했는데, 그것은 싸움이예요. 최고의 싸움이라는 거예요. 여러분은 기도의 필요성을 알아요? 기도해 가지고 효과를 봤어요? 「예」 그런 체험이 있어야 된다구요. 기도하면 반드시 이루어진다 하는 신념을 가져야 됩니다.
기도해 놓고 '하나님이 들어 줄까? 하고 자꾸 의심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선생님이 지시한 대로 믿고 '되는 것이다' 하면 된다는 거예요. 한달쯤 가고, 두 달쯤…. 이게 아니라구요. 10년 100년이 가도 올라가면 올라가지 내려갈 수 없다고 하면 언제나 하나님이 도와주는 거예요. 언제나 도와줘요. 여러분이 그래요? 몇 해 다니다 아이쿠…. 그거 몇 해 일하면 이루어지는 뜻을 하나님이 이루려고 하는 거예요? 몇억만 년 가더라도 틀림없이 이루려는 뜻이예요. 그러면 그 뜻을 받들어 몇억만 년가더라도 변치 않는다는 그런 신념기반이 없어서는 안 되는 거라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 하나님은 그런 사람을 원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세우려는 뜻은 그런 뜻이라는 거예요. 그렇게 알고, 여러분은 신념을 가지고 앞으로 이 수련과정을 거쳐 가야 되겠습니다.
여기 김협회장도 왔지만, 지금 제일 큰 책임을 짊어지고 있다구요. 선생님이 미국을 위한 3년 노정을 위해서 두번째 데리고 왔다구요. 중요한 책임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서 전통을 세우고 가야 된다는 것이 선생님 생각이예요. 그래서 이번에 전국 주 책임자들까지도 끌어다가 교육을 시켜서 보내야 되겠다는 게 선생님 생각이라구요. 이번에 후루다를 데려온 것도 말이예요. 협회장이 한국에 한번 갔다 와야 되는데, 갔다 오게 되면 누가 할 사람이 없어요. 그래서 일본 사람이 또 협조해줘야 된다구요, 이 미국을. 그 다음에는 미스터 리도 오게 하고, 몇 사람 데려오려고 합니다.
이런 전통을 만들어 놓으면, 그 다음에는 여러분이 전부 다 해야 된다구요. 이제 전국에서 제일 실적이 좋은 사람…. '내가 오래됐기 때문에 이거 해야 된다' 이런 것 안 통한다구요. 새싹이 귀한 거예요. 새싹이 귀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새싹을 뻗어 낼 수 있는 중요한 가지만 되면 남아지는 거예요. 가지가 돼야 돼요. 오래된 사람은 남아지지만 그렇지 않으면 안 남아진다 이겁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미국에 와서 지금까지 수고한 선교사들의 전통이 남아질 수 있겠느냐? 지금 누구보다도 선두에서 달리면 전통을 세울 수 있는 여러분은 남아지지, 그렇지 않으면 다 흘러가 버린다 이거예요. 그게 뭐 오래되었다고 해서 통하느냐? 오래됐다고 그렇게 되는 게 아니라구요. 선생님의 사고방식이 그렇다구요. 선생님의 사고방식이…. 또 그렇게 해야만 되는 거예요. 그것이 공정한 공적인 발전의 원칙이예요. 거기에 불평할 수 있어요?
여러분은 이미 세계적인 경쟁무대에 나선 것임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선생님이 와 있을 동안에 와서 40일 동안 훈련받고 간 사람이 뒤지면 안 되겠다는 거예요. 선생님의 위신이 걸린다구요. 선생님의 체면을 좀 세워줘야 될 게 아녜요? 지금까지 한국을 자랑하고 일본을 자랑하고 그랬지만 말예요. 이제부터는 미국을 자랑하고 싶은 것이 선생님 생각이라구요. 여러분이 일본 사람보다 잘하면 내일이라도 일본 사람들 다 보낸다구요. 여러분이 그렇게 못하니까 그렇지. 그러니까 이번에 수련받는 사람들은 일본 사람에게 지지 않겠다는 사상과 결의를 가지고 실적을 남기겠다는 단단한 각오를 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이제는 시험을 쳐서 성적을 딱 내는 거예요. 이번에 성적을 채점했어요? 내가 전부 봐야 되겠어요.
여러분, 강의할 때는, 싸움이라구요. 강의하는 것은 싸움하는 것이예요. 내가 이번에 나가는 사람들은 전부 다 내 앞에서 강의를 시키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내가 본전을 들여야 이익이 나지요. 그렇잖아요? 본전을 들여야 이익이 나지, 본전도 안 들이고 무슨 이익이 나느냐 이거예요. 그래야 자기와 관계도 맺어지는 거라구요. 아무 수고도 안 해 가지고 자기하고 무슨 관계가 맺어져요?
전도는 해산하는 거예요. 해산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내가 지내 보니까, 한 사람을 자기 아들 이상으로 믿을 수 있는 사람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아들 낳는 것보다 세 배의 노력이 필요하더라구요. 전도해 가지고도 책임을 져야 되는 거라구요. 이렇게 가던 사람이 이렇게 돌아오려면 충격적인 감동을 받아가지고 눈물을 흘리든가, 자기 스스로 분함이나 억울함을 느끼든가, 지금까지 느끼지 못한 심정적인 폭발사건이 벌어져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여러분은 단에 나서게 될 때 혼자 있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철주 같은 것이 내게 꽂혔다고 생각해야 돼요. 하늘에서부터 이렇게꽂힌 것이 있다고 말이예요. 누가 사방에서 밀어도 밀어낼 수 없다는 신념을 가지고 나서야 됩니다. 그렇잖아요? 싸움은 힘이 강해야 이기는 거라구요. 그런 거와 마찬가지예요. 영적이기 때문에 영적 힘의 모체가 없어 가지고는 이기지 못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강의할 때는, 여러분이 안팎이 전부 다 땀으로 젖게 강의도 해봐라 이거예요. 그 다음엔 눈물을 흘려라 이거예요. 내가 여기 강당에서 쓰러진다, 산제물이 되겠다, 이런 각오를 해야 돼요. 이래 가지고 외치면 전체가 돌아가는 거예요. 그럴 게 아니예요? 주동적으로 동기적인 원인을 일으키는 거라구요. 내가 아무리, 뭐 이래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이건 무슨 라디오 방송과 다르다구요. 그건 말의 전달, 지식전달은 되지만 생명의 전달은 안 돼요. 부활의 전달은 안 되는 거예요.
여기는 힘을 저축하기 위해서 온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기도도 하고 다해야 된다구요. 여기 벨베디아에 있어서 달을 바라보고 별을 바라보고 강을 바라보면서 바람결도 느껴 보고 말예요. 아침에 동녘에서 떠오르는 해와 저녁에 떠오르는 달…. 여기서 이런 것을 많이 경험해야 된다구요, 40일간에. 달을 보든가 해를 보든가 모든 것을 다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 것을 여러분이 알고, 이번 수련의 40일 기간에는 반드시 정식 강의 코스를 거쳐야 돼요. 이런 것을 알고 이 기간에 이것을 여러분이 습득해 놓지 않으면, 나가 일하다가 언제든 돌아 들어와요. 돌아 들어오는 날에는 반드시 떨어지는 사람이 된다는 거예요. 자신들 있어요? 「예」 이제는 대개 어떻게 교육한다는 것을 알았을 거예요.
본래는 시간표를 내가 다 짜 주려고 했어요. 한 시간 내에 다 짜줄 수 있다구요. 그거 짜 놓으면 선생님이 여기 와서 이야기할 시간이 없다구요. 이건 특별프로라구요. 될 수 있으면 여러분이 강의를 빨리 해봐야 돼요. 강의를 안 해주면 김협회장에게 왜 안 해주느냐고, 강의 빨리 해 달라고 독촉하고 그래야 된다구요. 그러면 그 가외 시간이 있으면 선생님이 이야기해 줄 거라구요. 그게 필요해요?「예」 그러니까 빨리빨리 해야 된다구요. 그래야 된다구요.
그렇게 알고, 선생님 생각은 이번에 못해도 40일…. 이렇게 넉 달 기간이면 한바퀴 돌지 않겠느냐 이렇게 보고 있어요. 나가는 사람은 나가는 대로 하고 이렇게만 해놓으면 말이예요. 대개 이것이 한국에서의 전통이되고 있다구요, 120일간. 그 다음에 뭐 질문할 거 없어요? 여기에서 20명씩 나가더라도 50개 주를 한 번은 체인지한다 그 말이예요. 주 대표는 전부 체인지돼 가지고 어느 기준에 섰다는 거예요. 세 번만 하면 잘 돌아간다 그 말이라구요.
문: 잘하면 여기에 돌아오지 않습니까?
잘하더라도, 뒤에서 하는 사람들이 자꾸 잘하게 되면 또 돌아오는 거라구요. 여기서 수련을 받고 나가서 활동하더라도 내가 오래되면 새로 나온 사람들이 어떻게 움직이나 봐야 돼요. 경쟁해야 된다구요.
문: 선생님이 지방에도 오십니까?
지방에 가야 할 텐데, 지금까지 내가 갈 시간이 없어서 못 갔어요. 지금 못해도 상원의원…. 엊그제도 이런 이야기 해줬지만, 미국이 영계를 움직일 수 있는 기반을 닦게 하기 위해서 지금 미국의 지도자들을 만나는 거라구요. 미국을 움직이려면, 세너터(senator:상원의원)들을 중심삼고 움직일 수 있기 위해서는 그 사람들의 조상을 동원해야 됩니다. 그들이 나라의 각 주의 책임자이니만큼 말하자면 가인적 존재인데, 그들이 내가 움직이는 데에 있어서 관심을 갖게끔 해야 영계가 상대가 돼 가지고 우리의 뜻을 펼 수 있는 영적 기반이 조성된다 이거예요. 아벨에게 굴복하는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있게 되면 거기서부터 기반이 잡혀지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최고의 사람들은 전부 만나고 있다구요.
예수를 중심삼고 볼 때는, 이스라엘 나라 사람이 하나돼야 되고 그 다음에는 유대교가 하나돼 가지고 예수와 하나돼야 된다구요. 그런데 나라가 반대하고 교회도 반대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나라의 책임자들이 반대하지 않게끔, 이스라엘 주권자와 같은 이 사람들이 뜻을 대해 반대하지 않는 기반을 닦는 것이 제일 급선무라는 거예요. 그래서 나라의 최고 책임자를 만나고 그 다음엔 교회 책임자를 만나는 거예요. 최고의 나라 책임자를 만난 후에는 미국에서 제일 유명한 교회의 책임자를 불러 만날 거라구요. 그때는 정부의 권위 있는 사람들의 후원을 받아 가지고 밀어 댈 수 있는 계획을 해야 돼요. 그러면 영계가 지상을 협조할 수 있는 기반이 벌어진다구요. 다시 말하면 교회와 나라가 합할 수 있는, 통할 수 있는 길이 되기 때문에, 영계는 지상과 가인 아벨과 같이 연락할 수 있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 연락되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것이 누구 때문에 됐느냐 하면 선생님 때문에 됐기 때문에, 결국 소생, 장성, 완성이 평면적으로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의 영계 전체가 협조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기반을 닦자는 거예요. 그것을 지금 해야 되겠다고 하는 것이고, 그것을 선생님은 제일 중요한 문제로 보고 있어요. 지방 순회는 중간에 막간으로 갔다 오는 것이지 그것이 주목적이 아니라는 거예요. 만약 정부 책임자라든가 교회 책임자가 반대하는 날에는 지방에서부터 쳐 올라가는 거예요.
그래서 금년도에는 대부흥회를 하려고 그래요. 금년 9월부터 명년 4월까지, 그러니까 9월, 10월, 11월, 12월, 1월, 2월, 3월, 4월 만 7개월에 걸쳐서 하려고 그런다구요. 그것을 1974년까지 하면서 나라의 중요한 책임자들과 교회의 중요한 책임자들이 미스터 문에 대해 관심을 갖게 해 가지고, 그들을 전부 횡적으로 어떻게 연락되게 하느냐 하는 거예요. 그것이 미국을 움직이는 동기가 되겠기 때문에 그걸 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이 세너터(Senator)들도 전부 선생님과 관계맺으면 여러분한테 묶어 주는 가예요. 지방에 묶어 주는 거라구요. 그러면 자연히 지방은 가인 아벨 복귀기반이 되는 거예요. 교회는 가운데로 몰아넣자는 거예요. 교회 책임자는 가운데 놓고 위에서만 몇 사람 연결되면 이건 전부 다 한꺼번에 연결시킬 수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선생님은 돈도 많이 있어야 된다구요. 그리고 여러분 중에 똑똑하고 미인이고 실력 있는 여자들이 한 3백 명 필요하다구요. 한 세너터(Senator)에 세 사람씩 묶어 놓는 거예요.한 명은 사무실에, 한 명은 지방 선거 사무실에, 한 명은 그 사람의 외교 책임자로…. 이렇게 세 사람을 붙여놓아 가지고 이야기를 해도 세너터(Senator)가 몽땅 돌아가게끔 만들면 자연히 돌아간다구요.
그래 가지고 실력이 상원의원보다도 나은 입장에서면 백 명의 상원의원을 움직여나간다구요. 못해도 50명 이상, 60명 이상은 내가 만나 봐야 되겠어요. 전부 다 만나 보고 싶지만…. 아무튼 60명 이상은 만나야 되겠다구요. 이번에 만난 사람이 28명인가 30명 가까이 될 거라구요.
그런 것 때문에 선생님은 바쁘다는 거예요. 지방에 가고 싶지만 이런 일이 남아 있기 때문에, 이것이 더욱 중요한 문제이기 때문에, 지방에 가고 싶어도 못 가고 있다는 거예요. 지방에 가게 되면 밤 세시 네시에 집회한다구요. 시간이 없다구요. 24시간 다…. 그런 준비가 돼 있어요? 지방에 간다면 몇 사람이나 모을 거예요? 아직까지 그 수가 안 됐다구요.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선생님이 못 가더라도 여러분을 만나는 것보다 더 긴박한 문제가 있기 때문에 그런다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그리고 구라파랑 한국을 또 한 번 돌아와야 된다구요. 여기 순회해야 되겠느냐, 이 세계를 한 번 돌아 줘야 되겠느냐? 여기는 못 돌더라도 세계는 돌아 줘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국가간에 주체와 대상관계를 맺어 줘야 된다구요. 미국 지방이 문제 되지 않는다구요. 세계에 널려 있는 40개 가까운 국가가 서로관계를 맺게 하는 것이 미국 주에 가는 것보다 더 중요하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미 1965년도에 48개 주를 43일간에 전부 다 돌아줬다구요. 조건이 됐다는 거예요, 이미.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언제나 여러분들과 이럴 수 없어요. 선생님이 사업관계라든가 전반적인 모든 문제를 관리하려면 말예요. 사무실도 있어야 된다구요. 국제적인 사무체제를 이제부터 갖추어야 할 때가 됐기 때문에 여러분 대해 가지고 언제나 말할 수 없다구요. 시간이 없다구요. 프로그램을 짜 가지고 공식 궤도에만 올려 놓으면 그냥그대로 책임자들이 하면 돼요. 그러니 지금이 제일 좋을 때라구요. (이후 말씀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