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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적 승리권

일시: 1992.05.08 (금) 장소: 한국 서울 용산 국제연수원

​한국 남편들, 손 들어 봐요. 일본 멤버들도 한국에 온 지 오래 되었으니까, 한국어는 대체로 알아들을 수 있겠지요? 한국어 할 수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한국어를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은? 이거 뭐야? 큰일이군! 지금 몇 년째예요? 「3년째입니다.」 3년 동안 말을 못 하다니! 아무것도 못 하겠군!

​세계가 나아갈 길을 제시한 레버런 문

​지금은 전쟁, 대전쟁기입니다. 세계대전보다 더 큰 대전쟁시대다 이거예요. 영계와 지상이 총동원하여 싸우는 시대이기 때문에 그 사명을 다하기 위해서는 시간이 없습니다. 지금까지 살아온 습관대로 살아가도 좋다는 그러한 사고방식으로는 통하지 않아요. 종횡무진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러한 확대적 활동을 통하여 사명을 다하지 않으면 안 돼요. 사명보다는 승리를 다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사명에는 각자의 사명이 있습니다. 승리라는 것, 즉 천주적 승리는 각자의 사명을 완수하여 그것을 전체화하므로써 얻는 것입니다. 섭리시대로 보나, 세계 정세를 보더라도 세계가 나아갈 미래의 길이 없습니다. 그 때문에 선진국가들 자체가 대단히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어떻게 타개할 것이냐 하는 문제를 가지고 지식인 혹은 여러 사람들이 연구를 하지만, 영계를 모르는 이상 길을 찾을 수 없습니다. 연구의 성과를 올릴 수 없습니다.

그러한 가운데에서 통일교회는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통일교회는 지금부터 어떻게 해 나갈 것인가? 동양의 작은 나라 한국에서 태어난 문이라는 한 남자를 중심으로 세계의 문화를 격동시키고 자극시켜 전체를 통합하는 데 있어서 반대하는 그 고난을 참고 견뎌 왔습니다. 이제는 반대한 선진국들이 자기 자체를 뒤돌아볼 때, 부끄러운 입장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 반면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은 상상도 못 할 승리권을 가지게 되어 국가권을 초월하는 방향으로 매진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바라보고 있는 세계의 지도자들은 물론 지식인들도 주목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지도자들의 배후로 이어지는 조직적 서미트 클럽이라든가, 세계평화교수협의회, 국제과학통일회의라든가 세계적인 지식인, 세계의 유명인을 조직화하여 그들을 중심으로 각국의 전체 방향을 정리하면서 `레버런 문의 사상이 아니면 안 된다.'고 하는 방향적인 기준이 정해지게 했습니다.

이렇게 볼 때…. 한국과 일본을 합쳐도 인구가 2억이 되지 않아요. 2억도 안 된다구요. 그렇지요? 전부 합쳐서 2억도 되지 않은 자그마한 나라입니다. 50억에 비해서 25분의 1도 안 된다구요. 그러한 동양의 작은 나라를 중심삼고 아담 국가와 해와 국가가 되었습니다.

그러면 아담 국가, 해와 국가는 도대체 뭐냐? 그것을 누가 정한 거예요? 누가 아담 국가, 누가 해와 국가라고 정했는지 생각해 봤어요? 일본의 입장에서 볼 때 `왜, 일본이 해와 국가지요?' 나름대로 여러 가지 생각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누가 뭐라 해도 일본은 아시아에서 패권을 가진 지도적인 입장에 있는데, 왜 일본이 해와 국가일까?'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지형적으로 보더라도 대륙을 중심삼고 상대적인 것은 섬나라입니다. 일본은 섬나라예요, 뭐예요? 「섬나라입니다.」 일본인은 `섬나라 근성'이라는 말을 가장 싫어하지요? (웃음) 그것은 동서남북으로 통하지 않는다는 이야기예요. 일방통행, 그것은 자기를 만족시키는 한 방향밖에 없습니다. 섬나라는 횡적으로 볼 때, 동서남북이 맞부딪치는 곳입니다. 남북이 보이는 곳입니다. 모든 한계가 보인다구요. 그러나 대륙은 그렇지 않습니다. 아무리 달려도 달려도 한계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동서남북을 중심삼고 무한히 확대할 수 있습니다. 무한계로 통하는 방향을 각자가 갖는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대륙에서 보는 섬은 보잘것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섬나라 근성이라는 말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일본 사람들은 `그거 말도 안 되는 거야! 그렇게 생각 하지 않는다.'라고 할 것입니다. 일본인에 대해서 그러한 생각을 가지고 있으면 기분 나쁘게 생각하겠지만, 그렇게 생각하면 안 돼요.

왜냐? 선생님을 중심으로 생각해 볼 때, 선생님은 한국인도 아니고 일본인도 아니며, 지상세계의 어느 나라 사람도 아닙니다. 전통적 역사에서 우연히 한국 땅에 태어났지만 사명이라는 것은 역사적이고, 천주적이다 이거예요. 거기에는 하나님의 섭리, 인류역사 해결의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의 타락권에 잉태하고 있는 인류를 어떻게 해방할 것인가? 해방권을 찾아야 되는 것입니다.

해방권은 자그마한 것으로는 안 돼요. 이 지구성 이상, 인류가 지금 살고 있는 이상 해방권의 기반을 가지고 지도할 수 있는 내용을 가지지 못하면 지상의 인간도 따르지 않습니다. 그렇게 볼 때 누가 아담 국가, 해와 국가라고 정했느냐? 문선생이다 이거예요. 옛날에는 기분 나쁘게 생각했지만…. 그러면 아담 해와는 어떤 관계냐? 그것은 어려운 문제입니다.

인류 제1조상의 출발 원인

아담 해와가 뭐냐? 아담 해와는 인류의 제1조상입니다. 지금은 세계 인류가 어디로 가야 할지 미래의 방향성을 해결할 방법이 없기 때문에 인류의 근본 문제를 중심삼고 뿌리를 찾아가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도대체 인류 조상의 출발 원인이 뭐냐 하는 것을 역사를 통해서 여러 가지로 생각해 나온 것입니다.

인류의 시조는 두 쌍이 아닙니다. 한 쌍이라구요. 한 여자와 한 남자로부터 시작했다 이거예요. 그 남자 여자인 것은 말이에요, 그것은 만년 사는 사람…. 저 구약성서에는 몇백 년도 사는 이야기가 있지만, 그것은 예외로 하고….

남녀가 어떻게 하여 같은 시대에 태어났을까? 그것도 신기하지요? 진화론을 주장하는 사람들의 입장에서는 여자가 먼저 사람이 되었는지, 남자가 먼저 사람이 되었는지 그것이 문제입니다. 아담 해와가 같은 시기에 출발했다고 주장하는 것 자체가 잘못되어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여자 혼자서 몇 대 계속하여 생명을 유지할 수 있을까요? 그렇게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여자 혼자서 여자를 낳을 수 없고 남자 혼자서 태어난 사람도 없습니다. 그리고 남자 혼자서 계속해서 남자를 전통적으로 남길 수 있느냐? 그것도 불가능합니다. 왜냐하면 남자 여자의 사랑의 과정을 통하지 않고는 남녀는 태어날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사랑의 문을 통하지 않는 사람은, 그런 남녀는 지상에 나타나지 않는다 이겁니다. 사랑의 문을 통하지 않겠다고 마음먹는다면 그러한 남자와 여자는 지상에서 사라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어떻게 해서 아담 해와가 동시에 태어났느냐? 그것이 문제입니다. `원숭이에서 진화하였다.' 그렇게 말하지만, 그러한 답은 이제 말도 안 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도대체 아담 해와의 이름은 누가 지었을까! 이것이 문제라구요. 아담이 스스로 아담이라고 지었고, 해와 스스로 해와라고 이름을 지었다? 아니면, 아담이 해와의 이름을 지어 주었거나 해와가 아담의 이름을 지어 주지 않았다면 이름을 지어 줄 사람이 없습니다.

오늘날, 보통 사람들의 가정에서도 이름을 스스로 짓는 사람은 없습니다. 누군가 제3자에 의해서, 자기보다도 나이가 든 역사를 담당하고 있는 사람에 의해서 이름이 지어지고 있습니다. 가정에서는 아이들이 태어나면 아버지 어머니가 이름을 짓는 것이 상식입니다. 그것을 쭉 거슬러 올라가면 인류의 제1조상인 아담 해와의 이름도 그 부모의 입장에 있는 분이 지어 주는 것이 당연하지 않느냐 하는 생각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우주에는 주인이 있어야 한다.'라는 존재 관념이 있습니다. 결국 아담 해와는 아담 해와를 존재케 한 그분에 의해서 이름이 지어졌음이 틀림없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한 남자에게 지어 준 이름과 한 여자에게 지어 준 이름이 아담 해와였다 이거예요. 이와 같은 생각에 반대하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아담 해와는 왜 필요할까? 씨 때문이다 이거예요. 씨, 씨. 그러면 인류의 제1조상이라는 것은 도대체 왜 필요하냐? 인류를 지상에 확대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입니다. 만일 영계가 있다면 영계도 지상에서 태어난 인간이 들어갈 곳이기 때문에 하늘나라 백성, 천국 백성을 만들 수 있는 기반을 바라는 그 목적을 위하여 제1조상이 지상에 태어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확대하기 위해서는 남자 한 사람으로는 안 된다 이거예요. 남자 한 사람의 세계라면 아주 간단해요. 싸워도 혼자 남아 죽어 버리면 끝입니다. 여자가 있었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것이지요. 또, 여자만 있었다면 일세기 이내에 싸워…. 아무리 싸움을 좋아하는 악마의 본성을 계승하였다 하더라도, 동네적인 싸움에서 세계적인 싸움으로 가더라도 결국 두 사람이 남고 마지막에는 한 사람이 남을 것입니다. 그 한 사람이 지쳐서 죽든, 생명의 한계가 와서 죽든 죽는다 이거예요. 그러면 지상에는 모두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지상에 인류를 확대하여 존재하게 하기 위해서는 남자 여자가 절대적으로 없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여기에는 아무 공식도 필요 없습니다. 절대적 공식입니다. 그러한 의미에서 여자는 그것을 위해서 생겨났기 때문에 남자와 동등한 권한이 있다 이거예요. 아무리 남자가 많아도 여자가 없으면 생명의 가치도 없는 사람이라고 말하면 여자들 기분이 좋아지지요? 그러나 남자는 여자가 사치스러운 것만 바라고, 아름다운 옷을 바라고, 화장을 매일 전문적으로 하는, 무슨 도움도 주려고 생각하지 않고 집에만 들어 앉아 있는 것을 원치 않습니다. 남자는 성격이 반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가 필요한 것은 무엇 때문이냐 하면 후손을 위해서, 세계역사를 위해서입니다.

이렇게 볼 때 자기 혼자 죽어갈 것이냐, 자기의 후손을 남길 것이냐, 역사를 남길 것이냐 하고 묻는다면 자기의 후손을 남기고, 역사를 남기고 싶다고 대답할 것입니다. 그러려면 여자가 없어서는 안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렇지요? 「예.」 그러니까 아무리 남자가 뽐내더라도 여자가 없으면 무가치한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무가치한 존재라구요. (웃음) 또한 `아무리 멋진 모습을 하고 자랑하고 싶은 여자라도 남자가 없으면 무가치한 존재가 된다.' 이런 결론에 대하여 여자도 말이 없는 것입니다. (웃음)

인간은 사랑을 중심삼고 상대권을 갖지 않을 수 없다

그러면 누가 아담과 해와를 만들었느냐? 하나님이 절대적 중심자로서 계시다면…. 가상적이든 뭐든 아무래도 좋아요. 근원의 제일 출발기점으로서 어떤 것이 있어야 된다고 가설을 해도 좋다구요. 그렇게 해서 실증적인 내용을 쭉 생각해 보자는 것입니다.

존재하는 모든 것은 쌍쌍으로 되어 있습니다. 광물세계도 플러스 이온 마이너스 이온, 원자 세계도 양자 전자, 이와 같이 상대적으로 되어 있습니다. 식물세계는 수술 암술, 동물세계는 수컷 암컷, 인간도 남자 여자로 되어 있습니다. 이와 같이 상대적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왜 상대적으로 되어 있느냐? 사랑이 필요하기 때문에 그렇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사랑이 어느 정도 필요하냐고 할 때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결론이 나온다면 그 사랑은 에센스 원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은 인간이 필요로 하는 모든 것의 중심적인 내용이라는 결론이 되는 것입니다. 사랑이 절대적인 것이라면, 그것은 인간이 날 때부터 남녀의 공동생활에 다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관계되는 생활권에 속하는 그 모든 것은 절대적인 사랑에 대하여 상대적인 위치를 면할 수가 없습니다.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그와 같은 중핵적인 중심성에 대하여, 상대적인 대상권이라는 것은 그것을 연결하는 내용을 갖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사랑의 본질은 상대적인 인연을 갖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모든 인간은 사랑을 중심삼고 상대권을 갖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동질 동위에 서서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여자 남자는 성격이 완전히 반대입니다. 그렇지요? 그렇지 않아요? 「그렇습니다.」 여자는 `밑으로 내려가자. 쉬자, 쉬자.' 그러지요? 남자는 올라간다, 올라간다 하는 거예요. 그래, 높은 산을 등정한 사람이 여자예요, 남자예요? 부부 동반하여 산에 오른다면 여자는 모두 가장 낮은 곳으로, 움푹 파인 곳에 모이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자는 움푹 파인 곳을 좋아하는 것입니다. 또 움푹 파인 것을 가지고 있다구요. 남자는 꼭대기를 겨냥하니까 돌출해 있습니다. 둘 다 반대적인 내용에 있지만 높은 산이 되기 위해서는, 꼭대기에 우뚝 서기 위해서는 가장 낮게 동굴을 파서 그것에 상당한 바닥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높은 산에는 산골짜기가 많지요? 그렇지요? 상대적인 위치에 있어서 높은 산이라는 것을 형성하는 것입니다. 꼭대기 자체가 위대한 것도 아니고, 산골짜기가 모두 나쁜 것은 아닙니다. 상대적 내용을 가짐으로써 높은 산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렇지 않다구? 「소우데스(そうです;그렇습니다).」 `소'는 한국 말로 `소(牛)'입니다. (웃음) `소, 소! 그렇습니다.' 모두 웃었으니까, 기억하겠지요?

그런 의미에서 아담 해와는 죽고 싶어도 죽어서는 안 되고, 떼어내려고 해도 떨어지면 안 되고, 떠나려고 해도 떠나면 안 되는 절대적인 내용을 함께 가지고 태어났습니다. 충격을 받아 넘어져도 여자는 꼬리가 무거우니까 엉덩이부터 떨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머리보다 허리가 크니까 이쪽이 두둥실…. 여자는 그렇게 된다구요. (웃음) 남자는 반대로 떨어진다구요. 머리가 크다구요. 그런 것은 전부 다 자연 현상의 상대권 이상으로서 일체권입니다. 조화의 내용에 의해서 그렇게 되지 않을 수 없다는 결론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여자는 남자를 절대 필요로 하고, 남자는 여자를? 남자는 여자를 뭐라구? 절대! 「필요로!」 하는 것은 아니다! (웃음) 알겠지요? 그러한 의미에 있어서 절대 필요하기 때문에 아담과 해와는 모든 만물의 상징적인 핵심으로서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표준적인 아담 해와의 상대권에 서기 위해서 자기들도 그 형태로 준비되어야 하니까, 이 우주 창조물은 페어 시스템(pair system)으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쌍쌍제도로 존재하고 있다구요. 알겠어요? 아담은 큰 플러스이고, 만물은 동서남북으로 펼쳐진 작은 플러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두 상대적으로 되어 있는 것은 인간과 만물이 같습니다. 인간과 만물이 공통된 절대적 주체권을 중심삼은 기준에 있어서 평면을 잡게 되 면 하나님이 수직으로 임재하게 되는 것입니다.

우주의 창조원칙

미녀의 얼굴도 보고 싶으니까, 만들었겠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자, 여러분 중에 선생님을 처음으로 보는 사람 있어요? 손 들어 봐요. 선생님을 안 본 사람은 없군.

선생님을 언제나 젊은 선생님같이 생각하겠지요. 선생님처럼 나이가 들면 혀도 굳어져서 한국어나 일본어로 이야기하는 데 있어서 3분의 1은 흘려 버리는 발음을 한다구요. 상상도 못 하는 발음을 할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선생님은 젊은 청년과 같이 발음할 수 있으니까 `젊다'라고 생각해도 틀림없습니다. 기분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 일본인은 모두 노인을 좋아해요? 그렇지 않지요? (웃음)

그래서 아담 해와는 절대적 존재로서, 아담 해와보다 더 훌륭한 사람이 있다고 해도 이것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그 씨를 심은 아담 해와는 하나의 씨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의 씨는 반드시 두 닮아난 것이 플러스 요소와 마이너스 요소로 되어 있는데 이것을 하나로 커버하고 있습니다. 씨는 모두 그래요. 씨를 보면 반드시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우주 창조의 원칙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으로부터 시작된 모든 만물은 하나님의 형을 닮아난 것이기 때문에…. 씨라고 하는 것은 반드시 하나의 자루 속에 두 개가 들어 있습니다. 거기에는 배아가 연결되어 있어서 새로운 싹이 돋아나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지요? 그것은 모두 큰 두 개의 플러스 마이너스를 식량으로 빨아들이는 것입니다. 이것이 새싹으로 돋아 나오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씨라는 것은 하나의 생명을 양성하기 위해서 본체의 플러스적인 것, 마이너스적인 것을 그 후손을 위해 전부 투입하고 완전히 사라져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새로운 씨의 확장을 바라는 것이 씨의 존재 목적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러한 의미에서 부부는 씨와 같으니까, 사랑이라는 자루 속에 있는 씨와 같으니까 아이를 밴 경우에는 자기의 일심일체를 비료로서 소화시켜 훌륭한 후손의 확대권을 남겨 두고 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모든 상대권은 사랑의 핵심이요, 중심으로 연결될 목적이 있는 것입니다.

장사하는 사람이 현금을 투자하여 손해 나기를 바라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러한 행동을 하는 사람은 바보입니다. 그렇게 신경 쓰고 투자하는데, 여러 가지 플러스 관계를 가지려고 생각하는 사람은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자체를 희생해서라도 현금을 주머니에서 꺼내고, 가장 탐내던 돈을 전부 투자하여 몇백 배의 대가가 나타난다면 그것을 바라고 투자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알았어요?

그러면 아이를 많이 낳는 게 좋은가, 낳지 않는 게 좋은가? 여자들! 「많이 낳아야 됩니다.」 몇 명 정도? 「1백 명.」 (웃음) 30명보다 더 많이, 50명은 어때요? (웃음) 「1백 명.」 1백 명? 아주 좋았습니다. (폭소) 좋아요. 그러므로 밤낮 가리지 않고 같이 앉아 번식권을 확대하는 것도 나쁜 것은 아니다 이거예요.

여러분, 여자들은 남자를 뭐라고 하나요? 개 같은 남자라는 말이 있습니다. 일본에도 그런 말 있어요? 한국에는 그런 남자라는 말이 있습니다. 개를 보면, 수컷은 다른 암컷이 있으면 틀림없이 자기의 암컷이나 새끼를 떠나가서 차버리거나 서로 부벼대거나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버려두면 큰일난다구요. 그러면 남자가 여자를 꼬시려고 하는 것이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솔직히 말해 봐요. 자연 현상이 그렇다는 결론이라고 할 때 남자가 여자에게 다가오려고 하는 것이 나쁜 것이에요, 좋은 것이에요? 좋은 것, 나쁜 것? 어떤 거예요? 해와 국가의 큰 여자들, 선생님이 큰 소리로 말하니까 나쁜 것이라고 대답하면 잘못입니다. 그것은 좋은 것으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나이 먹은 노처녀가 미인으로서 얼굴이 천하 일품이고 쭉 사방에서 다 보이는 곳에서 혼자 앉아 있는데 한 사람의 남자도 나타나지 않는다면 그 여자가 울까요, 웃을까요? 「웁니다.」 어느 정도 울어요? 소리를 내어 울까? 불쌍한 여자를 돕는 남자라도 나타나면, 그래서 그 남자를 물고 늘어져서 헤어지지 않으려고 한다면 그 여자는 살아갈 수가 없습니다. 그것으로 끝입니다. 알겠어요? 오히려 사랑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죽어버리는 게 낫다고 하는 일방적인 입장에 있는 사람이 그 여자에게 어울린다구요. 알겠어요? 여자는 연모하는 사람을 잃으면 자살하는 사람이 많지만, 남자는 그렇지 않아요. 동서남북의 네 방면에서 남자는 세 방면입니다. 여자는 남자의 뒤에 있다구요. 한 방면밖에 없습니다. 남자의 뒤를 걷는다고 해도 작아요.

그래, 일본 사람은 서양인과 비교하면 다리가 짧아요. 이런 것을 말하기 시작하면 시간이 없어져요. (웃음) 그러나 이와 같은 것은…. 식사의 주요리가 나오기 전에 보통 전체 요리라든가 여러 가지 반찬이 나오지요? 과일도 나오고…. 그처럼 준비 운동이 필요하다구요. 무엇이든지 그래요. 준비운동으로 좀 이야기해 본 거예요. 모두 선생님을 향해서 일방적인 환경이 되어 버렸기 때문에. 자, 그러면 지금부터는 본론으로 들어가도 좋겠지요?

자연현상과 지형학상으로 본 해와 국가와 아담 국가

그래, 일본이 해와 국가라는 것은 무엇 때문이냐? 자연현상으로 보나 지형학상으로 보더라도 섬이라는 것은 언제나 대륙을 연모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항구 같은 곳에 배가 들어오면 살랑살랑, 작은 배가 와도, 큰 배가 와도 섬에 살고 있는 사람은 여기 저기에서 뭐냐 하고 모여드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배에서 내려오는 사람이 자기집 손님이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거지요. 그것은 여자의 삶과 통하는 것입니다. `남편이 돌아올까…?' 너, 그렇지? 응? 아침에 가방을 들고 출근하는 남편의 뒷모습을 보며 하루종일 `언제나 돌아올까?' 이것이 여자의 모습 아니예요? 평생 그렇지요. 그거하고 똑같아요. 그러니까 섬나라, 섬이라는 것이 해와국을 상징한다고 하는 이야기는 아무리 큰소리로 말해도, 천황도 `그렇습니다.'라고 대답해야 하는 거예요. 그 이외의 것은 일방적으로 정리해 버리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러나 대륙은 다르다구요. 지형학상으로 보면 한반도는 여자를 향해서 가장 가까운 것과 같아요. 가장 가까운 것이 뭐예요? 움푹 파인 거냐, 돌출한 거냐? 여자에게 가장 가까운 남자의 돌출한 것이 뭐예요? (웃음) 모두 결혼한 사람인데 부끄러워할 것 없습니다. 뭐가 부끄러워요? 역사에 없는 것을 말하는 게 아닙니다. 당연한, 자연 현상에 있을 수 있는 모습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상한 눈으로 `선생님이 그런 말을 하다니?' 하지 말라구요. 성인은 자연적인 현상을 백 퍼센트 기준으로 중심적인 입장에 서는 사람을 말합니다. 선생님이니까 화장실에도 가지 않는다고 생각하지요? (웃음)

그래서 종교는 다른 것입니다. 현실을 떠난 종교는 이상을 연결할 길이 없어요. 현실을 도피해서는 이상을 이룰 수가 없습니다. 그러한 의미에 있어서 20세기에 세계에서 새로운 종교권을 가지게 된 것은 통일교회 이외에는 없다 이거예요. 통일교회는 현실적이고 미래적입니다. 이중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죽는다고 생각했는데 살게 되고, 살 거라고 생각했는데 죽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편하게 살려고 하는 사람은 선생님이 기합을 줍니다. 아랫사람에게는 올라가라 올라가라 그런다구요. 누르면 자동적으로 쑥 올라가는 것입니다.

높은 사람이 되고 싶은 사람 있어요? 높게 되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요. 높게 되고 싶지 않은 사람? 모두 훌륭하고 높은 사람이 되고 싶지요? 여자로서 얼굴은 흉한 모습이라 하더라도, 내심에 있어서는 말도 안 될 정도로 높은 사람이 되고 싶은 것이 여자의 심정이다 이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그래요. 선생님이 그렇다고 해서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 것보다도, 여러분들이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그렇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상대적입니다. 플러스 마이너스, 오르거나 내리거나 하는 것은 재미가 있습니다. 그렇지요?

생명을 걸고서도 절대 필요로 하는 것이 사랑

여자에게 가장 가까운 것이 뭐냐, 남자에 있어서? 거기로 돌아가야지요. 「생식기.」 생식기? (웃음) 유식하게 말해서 생식기라고 한다구요. 생식기라는 것은 행동하여 번식시키는 기관이다 이거예요. 행동하기 전이구만. 그렇지요? 생식기라는 것은 행동하여 번식시키는 기관이기 때문에 그것은 사랑의 관계를 가진 후에 쓰는 명칭이고, 그 이전은 뭐라고 할까? 뭐냐? 다마! (웃음) 왜 웃는 거야, 여자들아! 일생 동안 인류는 그 불알에 의해서 임신되었다구요. 자기의 할머니도, 자기의 어머니도, 자기의 며느리도 그것에 목을 매고 생명을 걸고 끌어 당기면서 살아 남은 사람이 여자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뭐가 부끄러워요? 이것은 성스러운 것입니다. 불알이라고 하면 여자들은…. 그거 싫어하는 여자들, 손 들어 봐요. 한 사람도 없어요. 있어요? 필요 없다고 하는 사람은 죽이려고 해도 씨가 없습니다.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지요? 그것을 잡기만 하면 영원히 놓을 수가 없습니다. (웃음)

그러므로 남자가 바람을 피우거나 하면 가정이 큰일난다구요. 칼부림이 나고, 다이아몬드 반지가 창문으로 날아가고, 모든 보석이 사방으로 날아가지요. 그것은 누가 그렇게 했어요? 누가 무엇 때문에? 불알을 놓았으니까. 어떤 사람은 통일교회의 일본교회에서 설교를 하는데, 킹타마(金玉;불알)라고 하고 있더라구요. 그게 나쁜 것이 아닙니다. 그 이상 귀중한 것이 없다구요. 당신,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 (웃음) 징그러워? 놀라서 당장 죽을 것 같은 원숭이 얼굴을 하고 있구만! (웃음) 그것은 여자세계의 왕 중 왕이다 이거예요. 불만 있어요? 그것이 있으니까 남자를 무시하면 안 돼요. 그것을 잡는 것은 타락으로 인해 나쁜 무기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원래는 나쁜 것이 아닙니다. 에덴동산에서 남녀관계의 사랑의 모습으로 서로 이야기하며 웃기 시작하면 영계, 지상계, 만물 모두가 동화하여 웃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타락으로 말미암아 모든 이상권을 파괴한 본고장이기 때문에 가장 나쁜 이야기로 되어 있는 것이지요. 선생님이 그 원죄를 씻겨 타락 이전의 상태로 되돌려 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주인은 아무나 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돌출한 것, 움푹 파인 것, 이것이 하나가 되어서 완성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가 되지 않으면 무용지물이 되는 것입니다. 없어질 때까지 절대 하나가 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것이 이상(理想)인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 중에서 두 번, 세 번 시집가고 싶은 사람은 손 들어 봐요. 그렇다고 한다면 큰일입니다. 남녀의 그것은 절대적이지요. 하나가 되면 죽어도 그것은…. 시체가 부패하여 비료가 되어도, 원소화되어 한계를 넘어서도 형태는 남겨야 한다구요. 알겠어요? 할머니는 할아버지의 그것에 목숨을 걸고, 생사의 문제로서 목숨을 걸고 있지요? 어머니는 아버지의 그것에 목숨을 걸고 있지요? 그렇지 않아요? 여러분들 축복가정은 상대의 그것에 목숨을 걸고 있지요? 생명을 걸고 있습니다. 그것이 무너지면 큰일난다구요. 그것이 무너지면 전부가 무너져 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대륙과 섬나라에 있어서 섬나라에 가장 가까운 것이 뭐냐? 돌출한 반도라는 거예요, 반도. 그렇기 때문에 섬나라 일본에게 절대 필요한 것이 한반도입니다. 일본인은 한반도가 필요하지 않지요? 일본은 한반도를 둘로 분단시키고 자기 마음대로 하고 있다구요. 일본은 기생과 같은 여자입니다. 타락해서 궁지에 몰린 여자와 같아요. 일본이 대륙과 연결되기 위해서는 한반도를 대륙보다 소중하게 여겨야 됩니다. 그런 입장에서만 일본의 미래, 해와국의 미래가 열린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지형학상 자연현상적인 결론입니다. 그래, 당당하고 멋있는 결론이지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그렇게 생각해요? 「그렇게 생각합니다.」

수직과 평면이 일체된 구형이 이상적 확대기반

여러분들이 한국 사람을 사랑한 적이 있어요? 여러분들 아버지 어머니는 흑인과는 결혼해도 한국인과는 결혼하지 말라는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선생님은 일본 사정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것을 생각하면 일본 여자들을 왜 그렇게 고생을 시키느냐고 하게 안 되어 있다구요. 그러면 왜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하고 일체화시키느냐? 그것은 상징적 자연현상의 실체 확장에 있어서 그것을 연결하므로써 이상적 확대 기반이 생기기 때문에 그렇게 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높아지면 낮아져야 돼요. 여자가 동경대학을 졸업했는데, 한국 사람은 초등학교를 졸업한 것입니다. 그 사람이 동경대학을 졸업한 사람 이상 노력해서 부족한 것을 하나님이 보충하여 그 가치를 채워 주신다면, 동경대학 졸업한 것보다 하나님이 주신 내용의 인연이라는 것이 더 귀중하지 않느냐는 이야기입니다. 이러한 이론은 없지요? 타락한 세계에는 이러한 이론은 없습니다.

이미 결혼을 했다면 평면적이 아닙니다. 평면적인 기반밖에 없지만, 높은 것이 낮은 것과 연결될 때는 수직적 개념이 생긴다구요. 평면적인 역사는 우주를 수습하고, 천주를 수습할 수 없습니다. 수직과 수평이 만나서 90각도를 이룰 때, 그것은 하늘을 땅으로 해도, 땅을 하늘로 해도, 앞을 뒤로 뒤를 앞으로 해도, 우현 좌현, 상현 하현, 전현 후현 어느 면을 붙여도 딱 맞는 것입니다. 지상 완성기준은 영계의 모든 완성으로 이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수평이 많아도 수직이 하나라도 부족하면 전부가 무너져 버린다구요. 타락은 평면적 사랑, 일방적 확대의 길을 찾아왔습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수직과 수평이 일체 되어 구형 운동, 무한한 현을 중심으로 핵을 이루고, 이 핵을 중심삼고 구형 운동을 하면 그 시대가 영원히 지속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모든 존재에는 핵이 있습니다. 이 핵을 중심삼고 부체(副體)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존재는 이중으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왜 이중으로 되어 있는가? 수직이 세워지면 그것을 중심삼고 평면적으로 벌어지는 거예요. 서로 주고받아 동서남북 어디에나 존재권을 안착시키기 위해서는 구형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러면 왜 구형이 필요하냐? 구형은 공간 어디에 멈추어도 수직으로 선다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수평으로 섰다고 생각하면 큰 잘못입니다. 그 구형은 수직의 보조를 맞추는 것에 따라 평등한 평등권을 가지게 되어 있다구요. 평등 이상(平等理想)이라는 말이 있지요? 그러니까 그것은 구형의 공간마다 모든 면이 수직 관계를 가지는 것을 아무도 막을 수 없습니다. 누구나 갖게 되어 있으니까 평등 이상권이라는 말과 통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한국은 수직, 일본은 평면

남자가 여자를 지배해야 할 것인가, 여자가 남자를 지배해야 할 것인가? 일본은 반드시 한국에게 지게 되어 있습니다. 아무리 뽐내어도 체질로 보나 성격으로 보나, 그 안정기반으로 보나 지게 되어 있다구요. 일본은 요트와 같다구요. 바람 부는 것에 보조를 맞춰 존재하는 것입니다. 바람이 없으면 움직이지 못한다구요. 한국인은 그렇지 않아요. 바람이 불어도 어떻게 되어도….

지금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한국인이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혼자라도 무엇인가를 가지고 있고, 그 주(州)의 모든 것을 다스리고 있는 것입니다. 흑인이 미국 인구의 11퍼센트인데, 사업은 11퍼센트를 점유하고 있지 않아요. 그런데 1.5퍼센트의 한국인이 9퍼센트의 사업권을 점유해 버렸다는 것입니다. 그것도 15년 내에 말이에요. 이 상태로 계속 가면 미국을 점령한다고 해서 문제가 되고 있다구요. 한국 사람은 남자답고 대담한 면이 있습니다. 그런 면에서 일본 사람들은 따라갈 수 없습니다.

앞으로 작은 것은 필요 없게 된다는 것입니다. 작은 것의 생산시대는 지나갈 것입니다. 세계 문명권에서 모두 흉내내서 작게 만들어 가지고 세계적으로 판매한 적이 있지만, 앞으로 작은 것은 필요 없습니다. 위성 같은 큰 것을 하나 세우면 전부가 가능하게 된다구요. 녹음기라든가 이런 것들이 필요 없습니다. 어디에 있어도 세계가 들린다는 것입니다.

여자는 작은 것을 좋아해요. 시집가기 전 여자의 보따리를 살짝 열어 보면 없는 것이 없습니다. 알록달록한 무늬의 옷에서부터 무엇이든 다 있습니다. 선생님의 누나도 그랬습니다. 선생님이 취미로 열어 보는데, 돈이 들어 있으면 `누나! 돈이 좀 필요하니까 빌려 줘! 몇 개월 후에 돌려 줄게!' 하면, 그것으로 통해요. `그거 안 돼, 안 돼!' 못 한다구요. 누나가 몇 사람이 있어도 남자에게 지는 법입니다. 여자들에게는 얼룩달룩한 옷을 비롯해서 없는 것이 없습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여자들? 「그렇습니다.」

그래, 일본에 메시아가 올 수 있어요? 올 수 없습니다. 섬나라에 메시아가 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움푹 파인 것이 바다의 밑바닥으로 들어가 버려요. 남자는 높은 곳에서 태어나는 것입니다. 이상적인 곳에서 태어난다구요. 그러므로 최고의 것은 수직에 초점을 맞추는 것입니다. 평면 이상이 아닙니다. 지금까지 지식을 중심삼고 평면 운동을 했더라도 수직이상을 세워 모두 확대하여 언제나 구형 운동을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갈 곳을 모른다구요. 올라갈 수도 없고, 또다시 돌아온 경우에는 어떻게 해요? 돌아와도 또다시 올라갈 곳이 없고, 내려갈 곳도 없습니다. 그래서 중심을 찾아서, 뿌리를 찾아서 세계는 얽혀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혼돈, 혼란의 현상을 어떻게 할 것이냐? 가장 좋은 것은 통일입니다, 통일. 서양 동양 통일, 남북 경제 통일, 문화 차이 통일, 모두 통일입니다. 미인 추남 그것의 존재는 아무래도 좋아요. 그것을 어떻게 통일시킬 것이냐? 돈으로? 일본의 돈으로 평정, 통일시킬 수 있어요? 낮은 곳으로 높은 것을 무너뜨려도 통일시킬 수 없습니다. 돈으로는 동서남북, 전후좌우를 통일시킬 수 없어요. 그러면 지식으로는 할 수 있어요? 지식도 전문분야적, 평면적, 세계적으로 왔다갔다해도 어떠한 관계도 가질 수 없습니다. 지식으로는 할 수 없어요. 권력으로도 통일할 수 없습니다. 뻔한 것입니다. 그것으로는 하나가 될 수 없습니다. 지식 돈 권력 가지고는 결코 통일시킬 수 없습니다.

뿌리가 되는 존재의 기본으로서 여자라는 것은 왜 태어났느냐, 남자라는 것은 왜 태어났느냐 하는 근본 문제의 해결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그 근본 문제의 해결 방법의 핵이 참사랑입니다. 참사랑은 사람의 머리카락도 참된 머리카락으로 만드는 거예요. 잘라낸 손톱의 일부분도 참된 손톱의 조각이냐, 나쁜 손톱의 조각이냐? 모두 참이 붙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침도, 소변도, 대변도 모두 그렇다구요. 그렇다고 해서 냄새가 달콤한 것은 아닙니다. 냄새도 같고, 몸도 같고, 모습도 같고, 먹는 방법도 같고, 보이는 것도, 앉는 것도 다 같지만 내면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내면이 다르다는 것은 수직 권으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평면과 90각도의 수직을 이루고 있으면 어디나 꼭 맞는 이상권입니다. 그렇게 되면 일본에 가도 꼭 맞아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일본 사람도 좋아해요. 이거 정말이라구요. 여기에 있는 일본 사람들, 선생님을 좋아해요? 좋아하지 않는 일본인은 한국에 왔어도 온 것이 아닙니다. 한국이 감옥과 같은 것입니다, 감옥. 이름도 계시적이에요. 지상의 감옥은 천국의 출발 기점입니다. 탕감원칙으로 보면 백 퍼센트 정식적이고 당당한 대답이다 이거예요. 어때요? `통일교회는 천국으로의 출발을 위해 탕감의 지옥에 떨어져라.' 하고 밀어넣는 것입니다. 밀어넣어도 올라가려고 하고, 더 밀어넣어도 그 길에 구멍만 뚫리면 그곳은 하나님의 왕좌입니다. 거기 도착하면 돌기 때문에 올라온다구요. 올라온 그때에는 모두 오르고 싶어서 `아, 살려 주세요.' 한다구요.

세계적 박해를 받는 게 통일교회가 성공하는 길

이제 낮은 밤이 되고 한밤중은 대낮과 통하는 것입니다. 상태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세계적 박해를 받은 것은 실로 멋있는 일입니다. 선한 입장에서 180도 반대하는 박해를 받으면 박해한 사람이 전체적으로 그것을 바치고 봉헌하지 않으면 안 돼요. 받들고 공경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것은 사실입니다. `공부해라, 공부해라.' 하는 어머니의 말은 가장 듣기 싫지만 목소리의 저편에는 왕도도 있고 왕자의 길도 있습니다. 그렇지요? 어머니가 아침에도, 저녁에 돌아와서도 `숙제 해라.' 하고 언제나 잔소리하지요? 공부하라는 부모님의 말이 듣기 좋아요, 듣기 싫어요? 듣기 싫어도 어쩔 수 없이 하게 되면 성공의 길이 있지만, 듣기 싫다고 해서 아무 생각 없이 그만둔 사람은 그것으로 끝입니다. 낙오자가 되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것과 마찬가지로 통일교회가 종교의 낙오자가 되게 하고 싶지 않은 것이 문선생님의 이상입니다. `쉬어라, 마셔라! 뭐, 일할 필요 없다. 쉬어라, 쉬어라!' 하지 않고 `24시간 중 3시간밖에 자지 않고 겨울도 없고, 여름도 없고, 휴가도 없어. 뭐야, 뭐야? 그러한 통일교회 너무 싫어!' 이렇게 싫다고 하게 했지만 어느새 세계적인 최고의 종교 권한을 떨치게 되었습니다.

지금 선생님은 세계 각 종교를 통합하고 있습니다. 종교 지도자들이 모두 선생님을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그거 알고 있어요? 그래서 60개국 대표들이 세계평화종교연합을 만들었습니다. 선생님을 젊었을 때부터 감옥에 가두고, `당신이 가는 곳은 우리하고는 절대 관계가 없다. 인연도 없고, 보고 싶지도 않고, 모습도 나타내면 안 된다.'고 하면서 감옥에 넣었다구요. 그렇게 감옥에 넣었지만, 결국 감옥은 저쪽의 낮과 이어져 있었다는 것입니다. 전선처럼 되어 있었습니다. 그래 가지고 전기가 통해 가지고 밤과 낮의 세계를 잇게 되었습니다.

세계는 고민, 혼돈으로 갈 방향을 잃고 포기하며 벽에 부딪치고 넘어지는 한계에 서 있습니다. 그러나 통일교회는 꿈쩍도 하지 않아요. 기성교회는 `비가 오고 천둥이 치면 재림주가 올 것이다. 오, 주여! 오셔서 절 구해 주소서.' 그러고 있다구요. 그런 비참한, 그런 바보 같은 짓을 통일교회는 하지 않습니다. 싸워도 창문도 열지 않고 놀라지도 않아요. 조용히 될 것이기 때문에. 잡다한 것은 신용할 수 없습니다. 쉴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되면 안심하고 쿨쿨 자는 사람이 통일교회 멤버라구요. (웃음) 그렇지 않아요? 그런 걱정 있어요?

일본은 어떻게 될지 알고 있지요? 통일교회를 아무리 반대해도 통일교회에 진다는 것을 알고 있지요? 그거 알아요, 몰라요? 통일교회가 가장 나쁘다고 생각해서 모두 반대했는데, 그렇지 않을 때에는 나중에 바라보고 겸연쩍게 웃는 것입니다. 알게 된 입장에 서면, 달려가고 날아가게 된다구요. 뒤따라가면 체면상 할수없으니까 `가지 마라, 가지 마라.' 그러면서 자기가 먼저 가려고 해요. 자기가 먼저 가는 현상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아버지 어머니도 그럴 것입니다. 열심히 반대한 사람이 지금은 더 열심이지요? 잇쇼켄메이(一生懸命;목숨을 걸고 일을 함)냐, 한쇼켄메이(半生懸命)냐? (웃음) 한쇼켄메이, 시쇼켄메이(死生懸命)? (웃음) 어쩔 수 없이, 부모로서 뭐예요? 오빠, 언니로서 뭐예요? 죽느냐, 사느냐 해서 시쇼켄메이…. 선생님이 새로운 일본 말을 많이 만들고 있습니다. (웃음)

여기에 모인 일본인은 일본이 해와 국가라는 것을 부끄럽게 생각해야 할까요, 부끄럽지 않다고 생각해야 할까요? 어때요? 「부끄럽지 않습니다.」 왜? 움푹 파인 곳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알겠어요?

한국인과 일본인의 성격

여러분들, 한국인과 일본인의 성격이 근본적으로 다르지요? 여러분이 생활해 봐요. 근본부터 달라요. 일본인은 한국 사람을 따라가지 못해요. 한국 사람은 대륙적이에요. 크지요? 그렇다구요. 일본인이라면 싸워서 결말을 지어야 하는데, 한국 사람은 웃으면서 `그렇군요!'라고 합니다. 원수라도 중재하여 뒤에서 끌어안고 말리는 거예요. 여러분들 그렇지요? 한국인은 그렇다구요.

이번 4월 10일 세계평화여성연합 창설대회를 통해서 눈물지으면서 서로 좋아하게 되었잖아요? 일본을 원수라고 해서 자기의 아들, 자기의 남편을 죽인 적국의 여자로 일본인이라면 복수할 것인데도 불구하고, 눈물 짓는 심정으로 만나 서로 울면서 `자, 모두 용서해 줄 테니까 울지 마라, 울지 마라.'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일본인은 복수해야 할 상대가 운다고 해서 그것으로 결말지어지느냐? 그렇게 안 돼요. 그러나 대륙적인 사랑은 다릅니다. 그렇게 생각할 때 아이를 낳으면 대륙적인 사내아이를 낳고 싶어요, 섬나라 같은 여자아이를 낳고 싶어요? 어느 쪽이에요? 「대륙적인 사내아이를 낳고 싶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일본 여자로서 싫어하고 있는 것을 선생님이 알고 있기 때문에, `이쪽으로 와라, 이리 와라.' 한 것입니다. 그래서 온 거지요.

너, 지금 무슨 일 하고 있어? 「신문배달을 하고 있습니다.」 (웃음) 선생님도 그것은 싫어요. 그러나 싫은 것을 왕자같이 기뻐서 하게 되면 천하가 뒤바뀐다구요. 여러분들은 아무것도 모르지만 여러분들이 한국에 온 영향은 큰 것입니다. 여러분을 보면서 선생님에 대하여 `문선생님은 위대한 사람이야!' 하게 되는 것입니다. 옛날에는 위대한 놈이라고 그랬지요. 그것이 일방적인 편견이 아니라 어딘가 나쁜 것이 있는 것처럼 말이에요, `그런 침략적인 내용으로 희생적인 투자를 하게 해서 마지막으로 일거에 삼켜 버리는 악랄한 왕이다.' 이렇게 욕했던 모든 것이 지금은 반대가 되었습니다. 그런 면에서 일본은 여자인 섬나라 근성을 가지고 있어도 그건 여자로서 당연하다, 보통이다 이거예요.

지금 한국 사람은 세계 어디에나, 민주세계 어디에나 다 가 있습니다. 공산세계까지도 안 가 있는 데가 없습니다. 한국은 세계적인 나라가 되어 있다구요. 공산주의를 싫어하는 사람도 모두 기뻐하며 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적으로 머리가 좋은 사람이 산재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미국에도 일본이나 마찬가지인데…. 그렇기 때문에 일본도 한국인에게 같은 권한을 주면 일본이 큰일난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권한을 주지 않고 제3세, 2세에게 법적 지시를 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생각한다구요. 그러나 세계의 언론계에 있어서 인륜적으로 강적이 되지 않을 수가 없기 때문에 큰일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편중되어 버리는 거예요. 그런 편중된 생각은 비판을 받게 될 것이기 때문에 일본이 어쩔 수 없이 울면서 하지 않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일본은 통일교회권 내에서 한국과 하나되어야

그러면 선생님이 한국인이에요, 일본인이에요? 「한국인입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은 일본 사람이에요, 어느 나라 사람이에요? 「천국인입니다.」 (웃음) 일본 사람인데, 같은 일본인이 왜 여러분들을 반대해요? 그거 문제입니다. 한국인인데, 한국은 왜 지금까지 40년간 우리를 반대하고 있느냐? 사실은 두려워하고 있습니다. 왜? 무섭기 때문에. 그렇지요? 마찬가지로 동화권에 들어갈 수 있을 경우에는 금방 일체화시켜 버리는 것입니다. 그러한 힘을 가지고 있어요. 그런 힘 있어요? 여러분들은 그런 힘을 가지고 있어요? 가지고 있어요, 없어요? 깜짝 놀랄 만한 동화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쓱, 할 수 있는…. 그렇기 때문에 무서운 것입니다.

일본 정부가 통일교회를 환영할 때에는 국회에서 원리강론을 토론하게 될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일본의 1억2천만 모두가 통일교회권 내에서 통일교회와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한반도 통과는 문제가 없습니다. 대륙의 어디서나…. 시베리아 개발, 중국 개발 모두 통일교회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과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옛날에 한국에 일본이 죄를 많이 지었습니다. 중국도 한국에 죄를 지었습니다. 소련도 그랬습니다. 그러면서 악랄한 사탄권에서 서로 싸우고 있습니다. 한국을 중심으로 러·일전쟁, 청·일전쟁이 벌어진 것입니다. 날인만 받아낸 것이 한일합방입니다. 강제적으로 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그것이 통하지 않아요. 그런 짓을 했으면서도 자기들의 악랄한 역사의 내용을 후손에게 가르친 사람이 한 사람도 없습니다. 어리석은 조상을 증명하므로써 그 후손은 조상의 혈통을 이어받지 않고 새로운 방향으로 바꾸어져야 하는데, 그것을 가르치지 않고 아직도 그 권내에 머물러 있는 망국적인 일본의 지도체제, 정치체제를 후손에게 물려줄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그것을 선생님은 일본 정부에 통고했어요.

이번에 나카소네라든가 가네마루를 만나서 선생님이 잘 교육시키고 왔습니다. 그 내용을 모르지요? 지금 그 이야기를 하면 귀가 솔깃해서 들을 텐데, 그럴 시간이 없습니다. (웃음) 나카소네에게 교육을 받을 문선생님이예요, 가네마루에게 교육을 받아야 될 문선생님이에요? 어느 쪽이에요? 어떻게 생각해? 「틀립니다.」 어느 쪽도 틀린다고 한다면, 어떻게 틀리냐는 것입니다. 그렇게 대답하지 말고 `반대입니다.'라고 말하면 가장 시원한 대답이잖아요? 어느 쪽도 틀리다니 방향이 없잖아요? 그런 대답 방법은 안 돼요. 어떻게 대답하면 좋다구요? 「반대입니다.」 선생님이 가르쳐 주면 모두 백점을 받을 수 있습니다. `반대입니다.'라고 제대로 하라구요.

나는 여러분들을 잘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이야기를 들을 필요가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선생님을 모르잖아요? 알고 있어요? 물어 보면 아무것도 모릅니다. 일본에 관한 모든 것을 질문해 봐요. 내가 대답해 줄 테니까. 선생님은 모든 것에 대답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무엇이든지 잘 알고 있다구요. 수십만의 통일교회 멤버를 포함해서 모든 계층의 사람들을 알고 있는 선생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네마루와 나카소네에게도 `일본에 관한 내 이야기를 들어라.' 한 것입니다. `2시간 정도야! 약속할 거야, 안 할 거야?' 하고 야단을 친 것입니다. 선생님에게는 그런 면이 있어요. 그러니까 여자들이 선생님을 좋아하는 거예요. 남자답기 때문에. (웃음)

일본은 여자 국가니까 문선생을 좋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처음에는 싫어했지만, 시간이 흐르고 몇 번 만나면 점점 사로잡히게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사로잡히는 게 아니고 일본인이 선생님에게 사로잡히게 되는 것입니다.

사탄의 제1, 제2, 제3의 무기

일본이 섬나라라는 것은 부끄러운 것이 아닙니다. 여자로서 태어난 것이 부끄러운 것이 아니라구요. 그것은 상대적입니다. 오목 볼록의 상대적 절대권입니다. 남자라고 해서 뽐낼 것도 없습니다. 여자가 없으면 남자들의 존재권도 한계가 생긴다는 것입니다. 뽐내지 마라, 이놈들! 그래서 남자에게 무엇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냐고 물으면 여자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하는 것입니다. 또, 여자에게 물으면 남자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절대 필요의 중심 존재 부분이 도대체 어디냐? 입? 키스하는 것? 어디예요? 남자는 여자의 가슴을 만지면 기분이 좋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그렇다구요. 아기 때 어머니에게 안기기 때문입니다. 한쪽 젖을 빨면서 손으로는 다른 쪽을 만졌기 때문에 습관적으로 여자를 보면 곧 가슴에 손이 가는 것입니다. 남자는 그런 것입니다.

키스한 다음에는 바로 가슴으로 간다구요. 그것은 소생, 장성, 그 다음에는 모두 동굴에 빠져 버리는 것입니다. 사실을 말하고 있다구요. 예시가 명확하지요, 선생님은. 결론도 잘 정리했기 때문에 원리의 세계를 발견했던 것입니다. 이것이 희미해지면 큰일난다구요. 다리를 건너갈 수 없습니다. 그런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자도 술을 마셔야지, 여자도 담배를 피워야지. 여자도 아편을 해야지.' 하는 것은 모두 악마에게 사로잡히는 것입니다. 담배를 좋아해서 함께 피우면 다음은 식사입니다. 담배를 같이 사면서 `오늘 저녁 식사 어때요?'라고 남자가 말하는 것입니다. `아, 그래요?' 담배를 받았으니까 응하지 않을 수 없지요. 그렇잖아요, 상식적으로? 그런 조건에 걸리면 그 종착점은 다 음란으로 결론이 나는 것입니다. 남녀관계로 결론이 난다구요. 담배의 권유로부터 환경을 통해서 거기에 종착점을 만드는 것입니다. 술을 마시기 시작해서 사랑하면 거기가 종착점, 마약을 하기 시작해서 상대권을 만나면 거기가 종착점인 것입니다. 모두가 근거지입니다. 폭발을 위한, 점령을 위한 악랄한 사탄의 제1, 제2, 제3의 무기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습관성이 있지요, 습관성? 그렇지요? 술을 마시기 시작하면 몸이 어떻게 되어도 알 수 없습니다. 어느날 알아차려도 이미 늦습니다. 남자도 여자도 그렇다구요. 남자만 그러는 것이 아니예요. 여자도 남자에 대해서 술 먹이고 한다구요. 여자도 나빠요. 그런 남자 여자는 안 된다구요. 성에 대해서는 모두 도둑 심보, 도둑 근성이 있습니다.

타락성도 같습니다. 여자도 남자를 원하지요? 여자가 남자를 원하는 것은 더 흉해요. 그러나 이것이 없으면 큰일난다구요. 성적 충동은 나쁜 것이 아닙니다. 자연적 현상입니다. 그것이 나쁜 것의 기지가 되어 있으니까 문제입니다. 악마세계의 운명의 항구가 되어 있습니다. 거기가 사탄권의 도구, 재료로서 사용되고 있는 것입니다. 자극적인 그러한 것은 술도, 음식도 그래요. 맛있다든가, 재미있다든가, 느낀다든가 그러한 것은 모두 사탄이 꼬이는 장소입니다. 그러니까 `남자는 여자에게 관심을 가지는 것이다.' 그렇게 말하는 것입니다. 모두 반대로 말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사탄의 무기입니다. 그러나 종교는 그렇지 않아요.

여기서 술 마신 적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과거엔, 통일교회에 들어 오기 전에는 모두 마신 적 있지요? 많이 있을 것입니다. 여자도 손 들어 봐요. 대부분 마셔 보았지요? (웃음) 훌륭한 남자들은 그것에 의해 사교적 세계로 통하기 때문에 모두 그런 교육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술꾼의 마지막은 문란해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통일교회는 담배도 피우지 않고 술도 마시지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담배는 피우는 거예요, 빠는 거예요? 마신다고 해도 좋잖아요? 새로운 말을 하므로써 자극적으로 기억에 남기 때문에 담배를 마신다, 술을 피운다. (웃음) 그런 이야기도 인상적으로 남기기 위해 선생님이 말하는 거예요. 그렇게 말할 수 있다구요. 기억해 둬요. 알겠어요? 담배 좋아하는 사람, 지금 담배 피우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사탄의 낚시바늘에 걸릴 것입니다. 술을 좋아하는 것은, 술과 담배는 하나님의 이상세계를 파괴시키는 악마의 무기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리고 마약, 마약(麻藥)의 마는 악마의 마라구요. 마약도 악마의 약입니다. 이름도 그렇다구요. 마약을 하거나 술을 마시면 트위스트를 추는 것입니다. 그건 뱀의 춤이에요. 트위스트는 뱀의 춤이라구요. 목을 쑥 내민 상태로 이런 식으로 해서 때로는 서로 안고…. 뱀은 관계를 가질 때, 며칠씩이나 관계를 가집니다. 목을 내기도 하고, 이렇게 이렇게….

일본 여자는 정조 관념이 그렇게 강하지 않아요. 섬나라의 여자는 생활이 힘듭니다. 며칠씩 남자가 없으면…. 매일 밤 남자를 초청하여 선물을 받고 싶은 생각을 갖는 것이 보통 여자의 마음입니다. 그러다 보니 정조 관념이 그렇게 강하지 않아요. 선생님은 일본에 가서 그러한 경험을 많이 했습니다. 경험했다는 것은 관계를 가졌다는 것이 아니라 일본 여자에게 유혹을 많이 받았다는 것입니다. 참, 작은 여자가 배짱이 좋더라구요.

타락론으로 볼 때에도, 본연의 모습을 가진 남자를 보게 되면 타락한 여자라도 구원받고 싶은 본심의 소원에 의해서 자기도 모르게 일어나 가까이 가게 된다구요. 선생님은 다르기 때문에 극장에 가도 중년여자들이 자기도 모르게 선생님에게 다가오는 것입니다. `왜 그래요? 뭐예요? 이게 뭡니까?' 하고 물어 보면, `아, 저도 모르겠습니다.'라고 한다구요. 그런 여자들을 많이 만났습니다. 그런 거 선생님이 다 알고 있습니다. 사탄이 일본의 해와들을 통해서 선생님을 꼬이려고 한 것입니다.

`일본에 온 레버런 문을 그대로 돌려보내면 안 돼.' 이게 사탄세계의 해와의 생각입니다. 어떻게든 악랄한 행동을 해서 꼬여 가지고 무너뜨리려고 한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런 여자들을 많이 보았습니다. 어떤 때는 여자가 알몸으로 미리 선생님의 이불 속에 숨어 있기도 했습니다. `남자인 주제에 뭐예요? 2, 3분 동안 일본의 모든 여자들을 대표해서 나를 사랑했다고 해서, 일본 여자를 대표하여 한 사람을 위로했다고 해서 그게 무슨 부끄러운 일이 돼요?' 이랬지만 그렇게는 안 된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학교에 갔을 때도, 백 엔짜리 지폐를 몇십 장, 몇백 장나…. 매주 한 장씩 가지고 왔습니다. 그러면 안 된다고 그 사람을 불러 충고하고 돌려 주었습니다.

그런 면에 있어서 선생님은 일본에 대해서 어떠한 죄도 한 번도 범하지 않았습니다. 미국에 가서도 그랬습니다. 세계 어디를 가서도 그랬습니다.

어머니의 문을 통과하고 아버지의 문을 통과해야

아담 국가, 해와 국가는 하나가 되어야 해요. 하나가 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국경을 초월한 사랑, 세계를 초월한 사랑, 역사를 초월한 사랑, 그 자리에서 하나가 되지 않으면 이상적인 하나님나라의 기점으로 출발할 수가 없습니다. 분명해요. 알겠어요? 「모르겠습니다.」 응? 모르겠어? 누구야? 너 어디서 왔어? 일본 여자를 얻었으면 일본 말을 배우라구. 너 한국 녀석이야? 한국 사람이 여편네를 일본 사람으로 얻었으면 일본 말을 배울 줄 알아야지. 그 장인 장모를 어떻게 만날 거야? 한국 말로 할 거야, 이 썅거야?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일본 말 배우게 되어 있어. 일본 말 하지 못하는 사람은 상대해 주지 말라구요. (웃음)

여러분들도 암만 신랑이라고 하지만 복귀시대에 있어서는 신랑의 권한이 없다구요. 선생님이 주인입니다. 내가 말해 가지고 `야! 그 녀석 버리고 와라.' 하면 버리고 오게 되어 있지, 따라가게 안 되어 있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게 원리관입니다. 그거 선생님의 관이 아닙니다. 선생님은 파괴주의자가 아니예요. 그것이 복귀적인 전통입니다. 복귀시대에 있어서 전세계 여자의 주인은 선생님입니다. (웃음) 그렇다구요. (박수)

어머님이 선두에 서서 해방해 가지고 전세계가 어머니의 전통에 연결되지 않으면, 영계는 어머니의 문을 통하지 않고는 통과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선포하는 거예요. 어머니의 문을 통과하고, 아버지의 문을 통과하여 나온 것이 아들딸입니다. 그 아들딸을 앞세워 천국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아버지를 선두로 하고 어머니가 뒤에 서서 나온 것이 아닙니다. 복귀완성 하거나, 아버지와 어머니의 두 문을 통과한 사람이 아들딸을 앞세우고 천국으로 들어갈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또한 아들딸을 앞세우고 세계로 발전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그러니까 어머니의 문을 통과하지 않은 사람은 아버지의 문을 통과할 수 없습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원점을 통과해야

전세계의 남자와 여자를 타락한 입장에서 볼 때, 남자와 여자는 타락한 아담 해와와 마찬가지입니다. 거기에는 본연의 아담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해와 국가의 기대를 지상에 확대하는 것이 종교권입니다. 그러므로 모든 종교는 재림사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재림사상은 종교의 중심이 되는 거예요. 인류 근본의 중심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는 신부 종교, 해와 종교입니다. 그렇지요? 신부 종교가 제2차 세계대전 후에 세계를 통일하고 있습니다. 남자가 뽐내고 교만하고 야만적인 행동을 하여 세계를 자기 것으로, 독재적인 것으로 모두 장악해 가지고 주관하고 자기 멋대로 하려고 했다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신부 종교, 기독교를 중심삼고 세계적 통일을 하는 데 있어서 재림주님의 품속에 전세계가 들어가서 안기기 위해서는, 어머니의 문을 통과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아들딸이 태어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서에서는 어린양 잔치에 대해 가르치고 있는 것입니다. 어린양 잔치를 통해서 아버지와 같이 어머니가 태어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두 개의 문이 생겨나는 거예요, 두 개의 문이. 이와 같이 두 개의 문을 통해서 지금까지의 악한 세계가 반대로, 좌는 우로, 우는 좌로, 반대가 되는 것입니다. 180도 전환하므로써 것에 의해 이 세계로 이동이 가능하고, 180도가 되지 않으면 모두 탈선하고 마는 것입니다. 45도는 지옥입니다. 130도는 원점을 통과할 수 없어요. 정확하게 180도 전환하는 방향을 취해야만 원점을 통과할 수 있는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이 위에 있고, 사탄도 아담도 밑에서 이와 같은 나선형으로 역사는 가운데를 중심삼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영원한 관계입니다. 이쪽으로부터 처음에는 반대 방향입니다. 이 반대 방향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 한 사람으로부터 쭉 이와 같이, 개인에서 가정으로, 가정에서 종족으로, 종족에서 민족·국가·세계까지 확대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타락하므로 말미암아 거기에서 싸움이 벌어져 가지고 위가 아래가 되고, 아래에 있던 사탄이 위가 되고 하나님은 아래가 되었기 때문에 반대의 방향이 된 것입니다. 여기의 반대 방향에 이 중심선이 사랑을 중심삼고 반대가 되었습니다. 알겠어요?

악마의 사랑을 중심삼고 반대가 되었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180도 전개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므로써 하나님 편에 속하는 것, 위에 속하는 것이 우익인데 이것이…. 또한, 여기에 좌익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 왼쪽 것도 위로 가지 않으면 안 돼요. 이것이 세계적인 기준으로 간 경우에 여기에서 원상태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이 길은 역사선을 중심삼고 사랑의 길입니다. 여기는 사탄의 사랑, 이것은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세계고, 이것은 사탄의 세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있어서, 이 기준을 중심삼고 이상권에 있어서 개인적 시대, 가정적 시대, 종족적 시대, 민족적 시대, 국가적 시대, 세계적 시대로 해서 이와 같이 이것을 그대로 연장한 것을 복귀하여 타락하지 않았던 원형으로 돌려놓는다는 것입니다. 접목시켜 일체화시킨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한 점을 중심삼고 옆의 것을 여기에 반대로 하여 한 점을 가지고 개인완성, 가정완성, 종족완성, 민족완성, 국가완성, 세계완성 이렇게 연결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탕감은 원점을 통과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일본인은 일본인이더라도 일본의 국민성을 부정해야 돼요. 역사의 모든 것, 일본인의 모든 것을 부정하여 이 영점의 문을 순수한 사랑을 중심삼고 통과해야 하는 것입니다. 절대 사랑만입니다. 잡다한 일본의 문화적인 것이 남아 있는 것은 통과할 수 없습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통과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 참사랑은 자기를 희생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 하는 것입니다. 자기의 개성을 완전히 부정하는 것이 개성을 완성하는 길이라구요. 일본인의 습관성과 전통적 종족 관념을 가진 사람은 본연의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으로 연결되는 길과는 아무런 관계도 없습니다. 그것은 180도가 아니기 때문에 모두 탈선하는 것입니다. 힘이 들어간 경우에 이것은 터무니없는 것으로 되어 버린다구요. 별개의 세계로 가기 때문에 이것은 천국에 가지 못 합니다. 천국에 갈 수 없습니다. 천국에 갈 수 없으니까 지옥으로, 어두운 곳으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길에서 자라면 양심의 핵은 육심과 공명체가 되는 것입니다. 자동적으로 양심이 완전 플러스, 몸은 종적으로 완전 마이너스의 공명권이 이루어진다구요. 그렇게 되면 천주가 모두 명료하게 돼요. 하나님을 자동적으로 알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교육이 필요 없습니다. 알겠어요?

참사랑의 이상권을 찾아라

해와가 시집을 가는 것은 무엇 때문이냐? 남편의 사랑과 함께 그 일가를 상속받기 위해서입니다. 일가를 번식하기 위해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일본의 일가가 아닙니다. 씨를 누구에게 받느냐 하면, 그 남편으로부터 받는 것입니다. 아무리 씨가 있어도 밭이 없으면 큰일이라구요. 일본 여자는 상냥한데 한국 여자는 강하지요? (웃음) 만나 보니 강하지요? 주관성이 강해요. 여자는 원래 부드러워야 해요. 남자는 뼈예요, 뼈. 뼈와 살이 함께 합해져서 이상체를 만드는 것입니다.

그래, 다이아몬드를 깎는 것은 다이아몬드보다 더 강한 거예요, 더 무른 거예요? 「강한 것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다이아몬드는 동으로 깎는다구요. 발전소에 가 보면 제네레이터(generator;발전기)의 큰 모터(motor;전동기)에는 그것을 지탱하고 있는 샤프트(shaft;축)가 있습니다. 그것이 무엇으로 되어 있어요? 그것은 납이에요, 납. 이와 혀는 어느 쪽이 부드러워요? 그렇게 잘 조화가 되는 것입니다. 무서울 정도로. 그것이 이상향입니다.

남자는 여자가 절대적으로 필요해요. 여자도 남자가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임지 기간에 타락행위권을 이루고자 하는 것은 사탄이고, 그것을 완전히 없애고 본연의 절대권, 참사랑의 이상권의 기반을 되찾으려고 하는 것은 하나님의 관점이다 이거예요. 그렇게 되면 수양도 아무것도 필요 없습니다. 알몸이 된 미남과 알몸이 된 미녀가 함께 이야기하면서도 오빠 누나처럼, 아이처럼 되면 좋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 있어요? 이놈들, 그렇게 되어 있어?

남자의 심벌마크, 그것이 여자를 보고 일어나면 큰일입니다. 그것을 수양해야 한다구요. 백 명의 미인 속에서, 알몸이 된 여자와 서로 부딪치고 뒹굴며 잠자면서도 그것이 일어나지 않아야 됩니다. 그것을 수양해야 합니다.

기존의 환경을 정리해야 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여자를 유혹한다는 것입니다. 모두 유혹하게 되어 있습니다. 남자도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남자는 미인이 진실된 마음을 담아서 유혹하면 마음이 움직이게 되는 거라구요. 그것이 타락세계의 현실이기 때문에 주의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번에 축복받을 사람, 손 들어 봐요. (한 사람을 지적하시며) 너 축복받을 거야? 그게 자기 남편에 대해서 지금까지 일방적으로 생각해 온 거야? 그러고 여기에 앉아 있어? 잡다한 방향 때문에 하는 수 없이 이런 식으로 돌아와 여기에 있지만, 여기까지 돌아와서도 또 왔다갔다하면서 아직도 정착 못 하는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그렇지요? 그것은 첩의 심정, 타락한 여자와 같습니다. 타락한 해와와 같아요. 원리를 아직 타고 넘지 못하고 있습니다.

오로지 정착, 안정 기준에서 천주는 수직이 시작된다구요. 타락성을 가진 사람에게는 자기 본연의 마음에 수직 축의 기반이 없는 것입니다. 수직 축, 그것은 참고 견디게 하는 축입니다. 그것은 참사랑으로 하는 거예요, 참사랑으로. 이 축도 플러스 마이너스입니다. 남자 여자가 완전히 하나가 되어 플러스 마이너스의 한 가운데에 축이 생기므로 이렇게 가까우면 구멍을 휙 열고 지나갈 수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언제나 180도입니다. 이것은 45도로 왔다갔다하지 않아요.

그러므로 남편도 주의해야 돼요. 수양이 부족하다구요. 사랑이라는 그 기관이 움직이기 시작하면 통일교회의 작동이 멈추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초점을 기반으로 정착한 경험을 가지고 있지 않은 사람은 언제나 위험해요. 너,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 「그렇게 생각합니다.」 너도 그렇지? 모두 그럴 거라구요. 뚱뚱이도 홀쭉이도, 미인도 추녀도…. (웃음)

하나님이 임재하시는 이상형

구원섭리는 복귀섭리이고 복귀섭리는 재창조섭리입니다. 재창조섭리는 재창조한다는 것인데, 재창조는 도대체 무엇이냐? 하나님은 창조할 때 환경을 만들었습니다. 환경권에는 반드시 플러스 마이너스가 있습니다. 이게 창조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재창조할 때도 반드시 환경권이 있어야 됩니다. 그러나 재창조이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완전한 플러스가 아니고, 완전한 마이너스가 아닙니다. 환경은 있지만 창조체제가 완성되어 있지 않아요. 하나님은 천지를 창조할 때 환경을 먼저 만들었습니다. 환경은 주체와 대상이 영속할 수 있는 요소, 재료로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환경권에는 반드시 플러스 마이너스가 있습니다. 주체와 대상으로 크게 나누는 것입니다.

마음과 몸이 하나가 되면 그 마음에 하나님이 임재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남자 여자가 왜 결혼할까요? 함께 완성하기 위해서입니다.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남자는 우현입니다. 플러스입니다. 여자는 마이너스, 좌현이라구요. 우현 좌현이 하나되지 않으면 중심점이 없습니다. 우현 좌현이 하나된 중심점, 그것이 이상향입니다. 그것이 초점입니다. 그러면 우현은 어디에서 멈춰요? 그것이 문제입니다.

초점, 세 방면의 초점이라는 것이 도대체 뭐냐? 이게 모두 같습니다. 초점은 어디에서나 같아요. 선을 아무리 그어도 초점은 같다구요. 이것은 모든 것의 초점입니다. 그러면 직선의 초점은 무엇이냐? 무한이라구요, 무한. 무한이라면 없어져 가지요? 그러면 수직의 초점은 어디냐? 여기입니다. 이것을 반대에 붙여도 초점은 다르지 않아요. 그것은 이미 절대적으로 같은 점입니다. 이 연장선 전부가 평등하게 된다구요. 전부가 평등하다구요. 과거도 모두 평등하게 된다구요. 그래서 이상향입니다. 평등 핵 기준을 결정하는 것입니다. 초점을 맞추는 거예요. 우현 좌현의 초점을 결정하는 점은 그 중심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으로 말하면 중간이 중요하고, 이 중요한 직선으로부터 해서 무한히 확대되는 것입니다. 이것에 의해서 비례적 확대를 하는 것입니다. 개인 확대에서 같은 보조로 가정 확대, 같은 보조로 종족 확대…. 같은 간격입니다, 모두 같아요. 이것은 상하관계이고 구체(球體)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상하 좌우현이 이 초점에 의해 전부가 평등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우현의 것을 이쪽으로 옮겨도 맞고, 이것을 여기에 옮겨도 맞고, 이것을 여기에 옮겨도 맞고, 이것을 여기에 옮겨도 맞고, 모두 맞게 되어 있습니다. 앞의 것을 이쪽으로 옮겨도 맞아요. 여기에 옮겨도 맞게 되어 있습니다. 그 점이 통하는 곳은 한 점밖에 없습니다. 알겠어요?

그러면 하나님은 어디로 가시지요? 그 한 점이 있는 곳입니다. 모든 힘, 구형의 표면 전체가 통하는 곳은 영점입니다. 여기 영점입니다. 영점을 중심삼고 여기부터 1, 2, 3, 4, 5, 이렇게 연장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왜 이 영점이 종결하는 내용이 될까? 그것은 상대권을, 그 대상적인 좌현 우현을 만드는 핵의 기점이 참사랑이기 때문입니다. 바로 그 중심점에 하나님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마음의 중심입니다. 여기가 중심점이에요. 배꼽과 연결되는 곳입니다. 배꼽의 연장, 확대라구요. 선으로 이어지고 있다구요. 인간의 오감에 있어서 남자의 오감과 여자의 오감이 다릅니다. 그러면 도대체 어디서 교차되느냐? 마음입니다. 여기 이 중심점이 그곳입니다. 영점은 고정입니다.

그러므로 그 위치에 돌아가기 위해서는 자기 존재 의식이 있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제물이 되기 위해서는 존재 의식을 가지면 안 돼요. 소속 의식, 자기라는 의식을 없애 버려야 합니다. 어느 소속의 일본인이라든가 하는 그 의식을 가지면 안 돼요. 그러면 제물이 되지 못합니다. 영점으로 돌아가지 않아요. 제물은 완전히 자기를 부정해 가지고 영점으로 돌아가야만이 그곳에서 통과하는 것입니다.

창조는 무로부터 시작했을 것이다 이거예요. 거기에서 환경을 만들었다 이거예요. 그런데 이 환경권에는 반드시 플러스 마이너스가 있는데, 모든 플러스 마이너스는 영점에서 발동하기 시작하는 거예요. 영점을 새롭게 통과한 후에 자신에 대한 재의식, 재존재권을 찾아내지 못하면 복귀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인과 한국인 모두 원수가 되어 있는데, 이 원수지간을 부정하기 때문에 180도 전환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가장 싫어하는 결혼을 하고 이상적인 상대자보다 더 사랑하지 않으면 영계로 통하는 길이 없습니다.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하나님의 섭리적 전통의 제1재료가 되는 길

그렇다면 여러분들, 한국에 와서 좋았어요, 나빴어요? 「좋았습니다.」 그래, 선생님이 맺어 줘서 만난 남자가 훌륭해요, 훌륭하지 못해요? 「훌륭합니다.」 훌륭하지 않지만 훌륭하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웃음) 그것을 훌륭하지 않다고 하면 안 돼요. 왜? 180도 반대입니다. 그러므로 통일교회는 함께 돌게 되어 있습니다. 아무리 일본 여자가 훌륭하고 위대하다고 말하고 자랑해도 한국 남자와 같이 아이를 낳으면, 남자를 따라가는 것입니다. 그때는 `우리 남편 넘버 원!' 하게 되어 있습니다.

지금도 일본에 돌아가고 싶은 사람 있으면 손 들어 봐요. 돌아가게 해 줄게. (웃음) 손 들어 봐요. 없어요? 정말 없어요? 「예.」 있으면 나와요. 양심적으로 생각해서 고민하지 말고 나와요. 해방해 줄게. (웃음) 만약 그렇다고 한다면 추방당해요. 일본으로 돌아가게 되면 캄캄해진다구요. 캄캄한 일본이 돼요. 그래, 캄캄한 일본과 밝은 한국, 밝지만 조금 가난한 쪽과 캄캄한데 사치스러운 쪽, 어느 쪽이 좋아요? 「밝은 곳이 좋습니다.」 밝은 곳의 가난한 고향을 갖는 것이 어두운 나라보다 멋있다 이거예요.

그러므로 영리한 통일교회의 일본 여자들은 한국에 와서 고생하면서도 불평을 할 수가 없습니다. 불평을 할 수 없는 게 아니라 불평하지 않아요. (웃음) 불평할 수 없다면 상대적이 된다구요. 불평할 수 없어요, 불평하지 않는 거예요? 어느 쪽이에요? 불평할 수 없어요, 불평하지 않아요? 「불평하지 않습니다.」 정말일까? 정말이에요? 「예.」 정말이라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음, 고마워요. 고맙다라는 것은 일본 여자의 입장이고…. 개미가 10마리니까, 그러니까 개미처럼―일본어의 고맙다는 말은 개미가 열 마리라는 일본어와 소리가 같다구요.―허리가 가늘게 될 때까지 열심히 해야 돼요. 알겠어요? 여자가 영계에 가면 천국의 왕녀, 왕의 귀부인이 된다구요. 정말이에요.

전쟁 전의 일본 여자들은 일하는 벌레라고 했습니다. 일하는 벌레가 개미입니다, 개미. 그래, 여러분들은 일 잘 하지요? 오늘 아침 언제 신문 배달을 하고 왔어요? 어제도 `어이, 빨리 하라!'고 해서 4시부터 시작했어요? 오늘은 3시부터 갑자기 1시간 일찍 하게 해 주었지요? 그래서 지금 하고 왔어요? 기분 좋아요, 나빠요? 선생님의 명령을 받아 고생하면 한국인이 후손이 될 것입니다. 그러면 손을 잡고 전쟁하지 않고 사탄세계를 점령할 수 있습니다.

일제시대의 일본 순사들처럼 권총으로 협박해서? 그렇게는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연굴복시키는 길밖에 없습니다. 자연굴복 시키게 되면 사탄은 살 수가 없다구요. 살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 자동적으로 도망간다구요. 이렇게 자연굴복시키는 것이 사탄과 싸워 승리하는 방법으로서는 최고의 길이기 때문에 머리가 좋은 문선생님이 영리한 여자를 만들기 위해서 그러한 길을 가게 하는데 그거 나빠요, 좋아요? 어느 쪽이에요? 「좋습니다.」 알 것은 다 아는구만. 알겠지요? 그래, 더 고생시켜야 하나, 더 이상 시키지 않아야 하나? (웃음) 더 고생시키면 앞으로 세계적 하나님의 섭리적 전통의 제1재료가 될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은 제1재료가 돼야 해요, 제10, 제100의 재료가 되어야 해요? 「제1재료가 되어야 합니다.」 알기는 잘 알고 있구만! 자, 그러면 재료가 되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렇다면 지금 하는 신문 배달이 기분 좋은 활동이에요, 기분 나쁜 활동이에요? 「좋은 활동입니다.」 한밤중에 사람들이 자고 있을 때, 한 사람이 하기 싫은 표정으로 `왜 30세 될 때까지예요? 시집 와서 이게 뭐예요? 한국의 남편은 보기 싫고, 모습도 남자답지 못하고…. 일본의 상대를 버리고 왔는데 뭐야, 뭐야, 뭐야? 일본으로 돌아갈까?' 이와 같은 여러 가지 울분을 터뜨린다면 서울 거리는 이것을 전부 기억하고 있는 거예요. 거리의 돌은, 거리의 모퉁이는 여기를 지나가는 모든 일본 여자들이 배달하면서 투덜투덜하는 것을 들으면서 `어제는 그렇게도 기분이 나쁘더니, 오늘은 왜 기분이 괜찮은가? 그럴 리가 없을 텐데. 좀 바뀐 것 같아.' 할 거예요. 선생님의 이야기를 듣고 결의하여 그렇게 될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웃음) 어제와 오늘이 달라진다구요. 알겠어요?

어떤 박해의 길이라도 투입해서 극복해야

여러분들이 3년 기간의 심정을 비교해서 일본으로 돌아가 봐요. 심정선을 쭉 연결해 보라구요. 그래, 여자들은 선생님이 희망하는 이상의 여자가 될 거예요, 바라지 않는 여자가 될 거예요? 그것은 자기 자신이 모르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한 것은 자신이 더 잘 알고 있습니다. 자기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알고 있으면서 자신을 변명하고 있다구요. 사탄의 길을 가는 사람은 심판의 대상자가 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것을 알게 되면 양심에 침묵을 지키면서 양심에 복종하며 눈물지어야 돼요. 용서를 바라는 길을 오르내리며 더 후회하지 않으면, 회개하지 않으면 더 높은 곳에 올라갈 수 없습니다. 그것을 싫어하니까 못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3년간 배운 것이 많이 있었을 것입니다. 흘린 그 눈물이 자기를 위한 눈물인지, 올라가기 위한 후회와 회개의 눈물인지 말이에요. 회개하여 어제보다는 오늘 더 부활해야 돼요. 고생의 한 가운데에서 방황하는 모습을 안고 혼자서 이것을 해결해 나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자신의 재창조 복귀는 고독한 길입니다. 아무도 도와주지 않아요. 영원한 생애의 지옥은 영계에 가도 통하지 않아요. 이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계를 알고 이 지상생활권 내에서 완전 투입해야 됩니다. 어떤 박해의 길이라도 투입해서 극복해야 됩니다.

이와 같이 감사하면서 당당하게 10년간을 생활한다면 한국에서 최고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아버님 가정의 변소를 청소하면서 행복하다는 결론을 내렸다면 일본은 해와 국가로서 합격할 것입니다. 이것은 복귀의 재창조 결정권입니다. 재창조의 재완성권을 만족시키는 결정 기준이라는 것을 기억해 두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

어때요? 내려갈 거예요, 올라갈 거예요? 올라가야 해요, 내려가야 해요? 「올라가야 합니다.」 더 박해의 길을 가야 해요, 그것을 피해서 가야 해요? 어느 쪽이에요? 「박해의 길을 가야 합니다.」 일본인에 의해 감옥에 들어간 한국인이 피를 흘리면서도 애국을 주장한 그 이상 가지 않으면 안 돼요. 한국에 온 일본인으로서 불평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불쌍하다는 거 선생님은 알고 있습니다.

선생님은 불쌍한 세계를 찾아갔습니다. 그러한 가운데서도 하나님은 선생님을 한 번도 칭찬한 일이 없었습니다. 왜냐? 칭찬하면 정착하는 거예요. 쉬어 가는 것입니다. 쉬게 되면 일어설 수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자비하게 차면서 `가지 않으면 안 돼. 죽어도 가야 돼.' 하셨습니다. 지금까지 채찍질을 하면서…. 그러나 선생님은 여기까지 승리해 왔습니다. 결국은 승리의 정점을 목표로 하여, 해방점, 완전 해방권의 절대적 승리의 권한을 상속해 주시기 위한 하나님의 사랑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면 과거는 고생이 아니고 감사해야 했었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그 한창인 때에 눈물 짓는 것은 부끄러운 것입니다. 고향 생각이 나고, 옛 연인을 생각하면서, 과거의 역사를 생각하면서, 청년시대의 사랑하는 사탄세계를 방불케 하는 내용을 다시 회상하는 것은 절대로 있어서는 안 됩니다. 자신을 새롭게 발견하여 하나님의 방향에 자기를 맞춰야 돼요. 그리하여 하나님의 나라 재건의 활동을 하나님과 함께, 완성한 아담과 해와를 대신하여 하나님의 재창조의 사랑의 상대자로서 실적을 남기는 것은 영원한 세계의 자기 재산이 되는 것입니다.

여성해방 선포와 여성완성 복귀시대

여자가 시집갈 때 알몸으로 가요, 무엇을 가지고 가요? 여자도 소유할 것을 만들어 가지고 가지 않으면 안 돼요. 부모, 일가 모두가 자기 가정을 의지하여 그 뒤를 가는 사람의 소유권을 확대하고 싶은 것이 시집을 보내는 일가의 목적이라구요. 그 점은 천국으로 시집을 보내는 통일 가정도 마찬가지입니다. 영원한 종족적 주인으로서의 소유권을 관할하고, 그 권내에 부끄럽지 않은 당당한 기반을 갖게 해주고 싶은 것이 일족의 마음입니다. 그것은 자기 자신도 똑같이 바랐던 목표입니다. 그것은 틀림없습니다. 선생님은 여러분들 일본인을 더 고생시켜서 통일교회의 축복을 높게 한다는 생각은 없습니다. 언제나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이 해와 국가로서의 사명을 다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해와 국가의 전통을 한국의 여자세계로 연결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렇지 않으면 일본의 해와권과 한국의 해와는 연결할 길이 없습니다.

그것을 할 수 있었던 것이 이번 4월 10일 어머님의 여성해방선포 대회였습니다. 어머니를 중심으로 한국의 여자와 일본의 여자는 가인 아벨입니다. 그래, 한국이 가인이에요, 일본이 가인이에요? 어느 쪽이 가인이에요? 일본이 가인입니다. 장자권을 복귀한 입장에서 말하면 한국의 여자가 언니 입장이라구요. 그러나 복귀과정에서는 아벨권과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여자는 고생하면서 한국의 여자에게 절대 복종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것이 사탄세계의 해방권입니다. 그러니까 일본 여자들은 통일교회의 모범이 되지 않으면 안 되고, 돌아올 여자들에게 모범이 될 수 있도록 전통을 세우지 않으면, 말세에 있어서 해와 국가의 사명을 다하지 못합니다.

그러니까 가인 아벨의 여자세계가 하나가 됨으로써 어머니가 중심에 서는 것입니다. 여자의 중심이 되는 거예요. 일본에서 작년에 있었던 아시아평화여성연합 대회와 한국 1만5천 명의 아시아평화여성연합 창립대회로 말미암아 상대권이 하나가 됨으로써 어머님이 선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일본과 함께 아시아평화여성연합을 중심삼고 세계평화여성연합창설대회, 서울대회 선언을 하므로써 비로소 한국의 여자와….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되어 세계 체제를, 선생님의 승리적인 세계 기준에 상대적인 입장에 서서 선생님이 해방권에 섰던 것처럼, 일본과 한국의 여자가 플러스 마이너스의 하나된 기반 위에 어머님과 하나된 기준을 세워 선생님과 평면적인 그런 선언대회를 했기 때문에 앞으로 여자를 중심으로 탕감의 세계는 사라져 간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재림주님을 맞이하여 안착할 때까지 탕감의 75퍼센트는 여자가 했습니다. 전부 여자가 했어요. 종교권 전체 인원수의 75퍼센트는 여자입니다. 어느 종교도 마찬가지라구요. 그것은 참남편을 찾기 위함입니다. 복귀시대가 되면 여자는 선생님 쪽으로…. 비로소 세계에 참된 남자 한 사람이 올라왔습니다. 알겠어요? 참아버지라는 것은, 여자의 세계와 남자의 세계 두 사람을 대표한 세계에서 한 사람의 별개인 참남자로 태어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소위 완성한 아담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완성한 아담을 맞이하므로써 세계의 모든 타락한 여자들은 완성복귀의 새로운 시대를 향해서 탕감의 역사를 걸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아무리 노력해도 남편이 없다면 창조권을 맞이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하늘은 완성한 아담과 같은 선생님을 보내어 세계 해와 국가 기반으로 일체화시킨 입장을 중심삼고 세계 종교의 여자들을 통일시키는 거예요. 완성되려면 공산당도 그 무엇도 선생님에 의해 모두 해방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전세계의 여자는 선생님 쪽으로 모두 모여드는 것입니다. 그래서 완성한 입장에 있는 어머님을 대표로 세워서 해방하는 거예요. 그것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일본 여자와 한국 여자가 가인 아벨, 주체 대상으로서 하나되어야 합니다. 그래 가지고 중심적인 어머니, 수직의 어머니와 하나되어 아담을 중심삼고 수직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그러므로 여자로서 모든 권을 이어받는 어머니는 선생님의 뒤를 따르지만 전체의 탕감길은 아담이 복귀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주관권을 복귀하기 위해서는 아담을 선두로 하여 여자는 절대적으로, 어머님은 절대적으로 선생님의 명령에 복종하여 그림자처럼 따라와야 합니다. 만일 그것을 반대하면 큰일난다는 거예요. 사탄에게 당한다구요. 선생님이 개인적 박해,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적인 박해의 선두에서 승리한 것을 어머니가 그림자처럼 선생님을 따라오면서 살아 남아 전부를 상속받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심정권이 개인적 박해시대의 위치인가, 가정적 박해시대의 위치인가를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그리고 기반은 어떠냐, 종족적 심정권에서의 해와의 위치인가, 민족적 위치인가, 국가적 위치인가, 세계적 위치인가를 알아야 됩니다. 그것을 단계적으로 해도 사탄의 반대권이 찾아오기 때문에, 평등한 입장에서 여자의 세계를 선포하므로써 성자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교체결혼한 일본 여성의 사명

세계의 모든 여자들은 선생님의 뒤를 따르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어머님의 뒤를 따르지 않으면 하나님에게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알겠어요? 「예.」 그래서 대표적으로 교체결혼을 시킨 것입니다. 그래서 교체결혼을 해 가지고 한국에 찾아온 일본 사람의 길은 뭐냐? 한국의 남자는 복귀된 천사장입니다. 교체결혼을 해서 한국에 오는 일본 여자들은 천사장 앞에 복귀된 해와의 입장입니다. 복귀된 해와의 입장은 세계적 자녀를 낳기 위해 어머니의 뒤를 따라야 되는 것입니다. 사탄의 탕감조건이 남아 있는 것을 일본 여자가 잘라내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이것은 확실한 원리관적인 결론입니다. 거리에서 한국의 여자가 울고 다니는 것을 봤을 때, `아, 내가 구원해 주지 않으면 안 된다.', 그리고 방탕한 가정을 보면 `나의 책임이다.' 그런 주체적 책임의식을 가지고 탕감하여 제물의 과정을 통과하지 않는 한 여러분들은 한국 여자와 하나될 수 없습니다.

그래, 여러분들이 복귀된 뭐라구요? 「해와입니다.」 복귀된 해와의 입장이니까 복귀되지 않은 가인 아벨을 위해 희생하여 재복귀권을 통과하지 않으면 안 돼요. 어머님은 종적 노정을 통과하는 것입니다. 종적인 승리권을 횡적으로 확대하기 위해서는 일본 여자들은 한국 여자의 전통, 어머니의 전통을 계승하여 통일된 완전한 주체 대상권을 만들지 않으면 교체결혼한 가정의 사명을 다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들의 남편은 뭐냐? 타락하지 않은 천사장 입장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남편이 행동하는 것에 대해 간섭하면 안 돼요.

아버님이 세계적인 핍박을 다 거쳐와 가지고 교체결혼을 해 준 것은 뭐냐 하면, 한국 여자와 일본 여자를 하나되게 하기 위한 거예요. 그러면 누가 중심이 되어야 하느냐? 일본 여자들이 와 가지고…. 한국은 지금까지 반대한 것입니다. 반대한 거예요. 이 반대권 내에서 어머니를 따라 가지고, 어머님이 선생님과 하나된 거와 마찬가지로 어머니를 따라서 어머니의 마음 같은 거기에서 국가적 형태로 전개해야 돼요. 전개하게 되면 그것이 가인 아벨입니다. 한국 여자하고 일본 여자하고 보게 된다면 한국 통일교회 여자들이 장자권 복귀와 아벨권 복귀, 복귀된 장자권 여자고, 일본 여자는 가인인 동시에 차자와 마찬가지 입장입니다. 이것이 반대로 되는 것입니다. 한국 통일교회 여성하고 일본 여성이 교차해서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그 위에 비로소 해와 국가를 대표한 일본과 아담 국가를 대표한 한국이 플러스 마이너스, 주체 대상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4월 10일 여성해방선포식의 의의

여자로서 한국이 주체고 일본은 대상인데 이것이 하나되면 여기에 중심 핵, 중심으로서, 수직으로서 어머니가 설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지요? 이걸 찾지 못하면, 해와권 국가 기반의 탕감조건이 성립 안 되면 해와를 중심삼은 세계적 승리적 해와권 수직의 자리에 부모님이 설 수 없습니다. 그러나 수직의 자리에 섰기 때문에 선생님이 지금까지 탕감한 모든 것과 대등한 가치의 자리에, 어머님이 선생님의 왼쪽에, 동등한 수평의 자리에 설 수 있는 것입니다. 천국에 들어갈 때는 이 수평의 자리에 서 가지고 아들딸을 앞세우고 들어가야 된다구요. 천국도, 이상세계를 만들기 위해서는 아들딸을 통해 가지고 들어가는 거 아니예요? 천국을 창건하는 거라구요.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님을 통하지 않고는 천국 갈 아들딸이 안 나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평면적인 탕감이 세계적 정상의 자리에서 다 해소된 자리에 아버님이 선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기독교를 중심삼고 보면 통일교회와 미국 기독교는 가인 아벨입니다. 그리고 미국을 중심삼고 볼 때, 미국 기독교하고 미국 나라가 가인 아벨입니다. 선생님을 중심삼고 이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보면 통일교회는 미국이 가인권이니 아벨을 대해서 하나되어 플러스, 더 완전한 플러스가 되어 가지고 미국을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그런 일을 다 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이 세계적 기반을 중심삼고 좌익권을 전부 다 하나 만들어야 돼요. 그러면 하나님이 그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맨 나중에 김일성, 거짓 아버지를 참아버지를 중심삼고 하나 만듦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지상에 영육을 중심삼은 아버지가 정착할 수 있는, 착륙할 수 있는 기지가 마련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좌익 우익권은 예수님을 결혼 못 하게 하기 위해서 만든 사탄의 짓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신부를 맞이해야 된다구요. 그것을 아는 사탄이 오늘 북한을 중심삼고 40년 사탄 해방권을 만들었던 그 기반을, 오늘날 참부모 기준을 중심삼고 이제 하늘나라의 왕권, 세계적 왕권의 판도를 만들어야 세계의 모든 종족권 국가 기준의 새로운 족속들이 세계 판도를 중심삼고 김일성을 굴복시킴으로 말미암아, 남북 국민을 중심삼고 참부모와 거짓부모의 자리가 비로소 교차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남자만 있어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시대에 이것을 빨리 교차해 주어야 된다구요.

작년부터 그런 섭리를 해 가지고 금년 4월 10일 대회를 중심삼고, 어머니 중심삼은 아담 해와 국가가 완전히 하나되었기 때문에 김일성은 자동적으로 물러가게 된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타락한 세계에서 승리적 해와권이 나오지 않다가 승리적 해와가 나오게 되었으니 사탄세계는, 타락한 세계는 없어져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산세계는 여자가 없습니다. 김일성의 생일날에도 여자가 안 드러나지요? 선생님이 여자를 데리고 전부 대등한 자리에서 세계 어디든지 판도를 닦아서 어머니와 같은 자리에 세워 줘 가지고, 이 문을 통해서 태어난 그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해방 천국시대로 입문하나니라. 아멘! 「아멘!」

가인 아벨이에요. 환경에는 반드시 가인 아벨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해와 국가가 한국에 와서 교체결혼과 더불어 이번 대회에 일본을 연결시켜 가지고 한국과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적으로 한국여성연합이 생겨나고 5천5백 명 이상의 일본 여자들이 왔던 것입니다. 그 기반이 설정됨으로 말미암아 국가가 반대를 못 했습니다. 국가가 반대를 못 했어요. 전국이 어머니가 나서는 것에 반대를 못 했습니다. 왜? 반대시대는 지나갔습니다. 또 어머니의 모습을 보고는 말이에요, 악랄한 악마가 아니고는 그 사진을 찢지를 못해요. 침을 못 뱉어요. 남자들은 전부 다…. 타락한 악마들은 미인을 좋아하거든! (웃음) 환영하는 것입니다. 해와권 일본 여성과 한국 여성이 통일권을 이루어 가지고 어머니를 모시고 세상을 들었다 놓는데 그 악마 괴수로부터, 사탄세계의 타락한 천사장으로부터 전부 다 그걸 바라보고는 목을 쑥 내밀면서 `그럴 수 있나?' 그러는 거예요.

올림픽 스타디움에 15만, 14만 4천 명 이상이 모였다 이거예요. 14만 4천 무리를 택한다고 그랬지요? 전부 다 놀라고, 일본도 `어어─!' 하고 놀라는 거예요. 반대하니까 비까지 왔습니다. 큰 나라로 데려가는데 데모한다고 비가 내린 것입니다. 비가 억수같이 쏟아지니 데모하다가 다 돌아가고 한 마리도 없는 거지요. 우리만이 천하를 진동시킨 거라구요. 그래서 무사 완성 통과하므로 말미암아 승리의 깃발을, 아담 해와 완성권 세계 정상에서 나발을 불면서 선포식 행사를 했기 때문에 여자해방시대가 군림하나니라. 아멘! (박수)

축복가정은 하늘나라 설정 기지

9시까지 6분 남았다구요. 9시까지 해요. 알겠어요? 그래, 고생을 더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더 해야 됩니다.」 한국의 통일교회하고 일본의 통일교회는 가인 아벨로 하나되었지만 하나된 통일교회 여성들이 플러스가 되어 가지고 통일교회 단체인 국제승공연합,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등 모든 단체를 비롯하여 통일교회와 연결된 단체의 모든 여성들을 이제 갖다 바쳐야 돼요. 어디에서 갖다가 바쳐야 되느냐면 가정, 가정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어디서부터 해야 된다구요? 「가정입니다.」 가정이에요, 가정. 이것을 촉진화시키기 위해서 종족적 메시아를 선포한 것입니다. 선생님 대신 남자들이 갔으니 여자들이 전부 다 수습해 가지고, 여자 네 명만 딱 수습해 놓으면 남자들은 그 나라의 종족적 왕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여자 행차를 중심삼고 모든 남자까지도 수습할 수 있는 거예요. 교육만 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제 우리들이 가는 데는 반대가 없습니다. 그런 때는 다 지나갔다 이거예요. 1992년 5월 세계의 통일교회는 새로운 봄과 새로운 여름을 맞이할 수 있는 전환기에 선 것을 알고, 이제 통일교회 남녀들은 부모님을 따라 부모의 전통 사상을 받아 가지고, 부모님 가정이 플러스면 여러분 자체 가정이 마이너스가 돼 가지고 하나될 때는, 주체 대상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이 땅 위에 임재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이 땅 위에 임재하면 하늘나라가 지상에서부터 설정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알겠습니다.」 「아멘.」

이런 방대한 미지의 사실을 다 깨쳐 가지고 전통적 역사로서 선생님이 한 주먹에 수습하여 승리의 패권 기반을 전통으로 남길 수 있는 통일교회와 위대함을 자랑할지어다. 아멘! (박수) 이 전통을 손상시켜서는 안 돼요. 천신만고 험한 역사시대에 종교생활을 해왔던 모든 사람들이 꿈꾸던 것이요, 하나님이 있는 것을 확실히 알면서 천년 만년 한을 참으면서 나오던 그 뜻이 백주에 이 사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노래하고 하나님이 춤을 춰 가지고 만민통치직접시대에 들어오는 것을 알고, 여기에 사상을 갖춰 가지고 그 전체의 큰 승리권을 상속받을 수 있는 무의 자리에 들어가야 됩니다. 알겠어요?

보물들을 갖다 놓을 수 있는 아무런 조잡한 내용이 없는 자리 말이에요. 수평 자리, 거기에는 주체성이 없습니다. 수평자리, 중심이 없는 자리에서부터 새로운 가정적 이상, 국가적 이상, 세계적 이상, 천주적 이상을 이어받음으로 말미암아 본래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출발할 본연의 기지에 정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접붙이는 이치로부터 순식간에 세계가 우리의 판도 세계로 회복될지어다. 아멘! 「아멘.」 확실히 알았어요? 「예.」 그러니까 이 일을 해야 돼요. 통일교회 식구하고 여러분들하고 하나되어 가지고 한국에 있는 일반 가정들, 우리 통일교회와 관계된 사람들이 많잖아요? 무슨 단체, 무슨 단체….

그 남자들은 전부 다 천사장입니다. 여자들은 여자들이 전부 다 싫어해요. 여자들은 여자들끼리 딱 해 가지고…. 여자들을 중심삼고 연결되어 있는 게 아들딸입니다. 모자협조 기반을 중심삼고 하늘로 돌아가면, 부인을 빼앗기고 아들딸이 하늘을 찾아가니까 남편은 할수없이 그 궁둥이에 머리를 숙이고 들어오게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사탄 종새끼, 타락한 아담 자리가 이 지상에서 해소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말미암아 천국 가정은 영원히 안식권으로 들어가느니라. 아멘! 「아멘.」 가정이에요, 가정. 알겠어요? 「예.」

통일교회의 가인 아벨과 해와, 한국의 축복가정과 일본의 축복가정이 하나가 됨으로 말미암아 그 상대권이 하나가 되면 대응권을 필요로 하는 것입니다. 더 큰 플러스와 마이너스, 그것은 어머님을 중심삼고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하나가 된 우리들은 큰 플러스로서 관계된 단체의 부인들과 하나되는 거예요. 국제승공연합의 부인들과 일반 국민의 부인들이 플러스 마이너스가 되어 사탄권을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것을 소화하여 일체화함에 따라 통일교회 이상의 국가, 아담 해와 국가의 권한이 가능하게 됩니다. 원리원칙의 철칙에 의해서 결정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 선상에 서 있는 우리들이라는 것을 확실하게 알고, 그 목적을 완성하기 위해 전부를 희생하고 산 제물을 바치는 입장에서 전진해야 하는 것이 오늘 모여서 결의하는 우리들입니다. 알겠어요? 그대로 하겠다는 사람은 양손을 들어 맹세하자구요. 「아멘.」

한국 여성과 일본 여성이 하나되어야 남북통일 기지 형성

그렇게 하므로써 남한이 해방으로 통하기 때문에 북한은 자동적으로 해방되는 것입니다. (박수) 그렇게 해야 하는 것은 일본이 남북을 분열시켰기 때문이다 이거예요. 사탄의 해와라는 악마의 창부로써 남북을 분열시켜 악마적인 부모를 중심으로 참부모의 길을 막으려던 사탄의 계획은 여기에서 전부 해소되어, 하나님의 일방적인 이상권의 권한이 가능하게 된다는 것이 원리관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일본 여자들이 그것을 일가와 같이 관계를 가지고 있는 한국 축복가정과 하나가 되어 이루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알겠어요? 「예.」

그것은 일체화시키는 대응권입니다. 어머님과 하나가 되면, 통일교회의 어머님과 하나가 되면 대응권으로서 통일교회와 상대권에 있는 사업 단체라든가, 그 부인들은 모두 가인의 입장이기 때문에 일본 통일교회의 여자들이 아벨로서 가인의 집에 들어가서 언니의 입장이 되어 가지고 거기서 기숙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와의 관계 단체를 연결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렇게 하므로써 이것이 하나가 되어 사탄세계의 영역을 완전히 새로운 전통으로 바꾸는 것입니다. 이것이 언제나 대응권입니다. (판서하심)

가정을 만드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일본 축복가정과 한국의 축복가정이 하나가 되어야 돼요. 이것을 플러스로 하고 대응권을 더 큰…. 외적인 관계에 있는 국제승공연합의 여자라든가,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의 여자들, 교회 단체의 여자들이 서로 관계를 맺지 않았던 것을 가정을 중심삼고 연결하여 국가적 사탄권을 소화하는 활동무대로 활용한다는 것입니다. 옛날같이 공포의 시대가 아닙니다. 이제는 환영할 때가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천국건설은 시간 문제입니다. 대응권을 통해서 발전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대응권이 하나가 되면 아담 국가 해와 국가가 큰 플러스로서 아시아권을 소화해 가는 것입니다. 함께 하면 즉각 이루어질 것입니다. 그러면 아시아와 서양문명은 자동적으로 하나가 되어 세계는 통일권이 된다 이거예요. 그렇게 되면 세계를 40일 이내에 충분히 교육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한 모든 것을 알고 선생님이 내적 외적인 준비를 완벽하게 했기 때문에, 시간이 없는 것을 알고 청춘의 귀중한 기간을 뜻을 위해 제물의 입장에서 전체를 동원하여 분명한 승리의 깃발을 만국에 내걸기를 바라는 것이 선생님의 이야기의 결론입니다.

두고 보라구요. 앞으로 뭘 하느냐 하면 말이에요, 통일교회의 한국 여성하고…. 앞으로 일본에서 많은 여성들이 올 거라구요. 와 가지고 축복의 의무를 해야 돼요. 와서 한국 축복가정 여성들하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국제승공연합, 국민연합 등 아까 말한 통일교회와 관계된 단체들의 부인들을 전부 다 여기에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연결시켜 가지고 그 사람들이 복을 받게 하기 위해서 그 살고 있는 가정기반을 중심삼고 남북통일의 활동기지로 사용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세계의 가인적 해와의 가정을 중심으로 남북통일권의 소화기점으로 활용한다는 것입니다. 그래, 지금 하고 있지요? 일본 여자와 한국의 축복가정이 하나가 되어 상대적인 통일교회의 국제승공연합,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이라든가, 세계평화교수협의회라든가 여러 남성이 해 나온 과정을 여자가 연결하여 여러 가지로 활용하는 기반으로 쓴다 이거예요. 왜냐하면 일본에서 오더라도 통일교회는 아무런 기반이 없습니다. 그러한 상황에서 무엇을 할 것입니까? 남북통일, 그것은 한국 국민으로서 절대적으로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것을 부정하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인과 한국인이 하나가 되어 그것을 하려고 하면 부정할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남북통일을 위해 여자들이 나서라

그래서 신문사부터…. 박보희! 보라구요. 신문사 1천 명 사원들의 가정을 통일교회의 이 일본 여성들과 연결시키는 거예요. 아까도 말했지만 가인 아벨입니다. 부인들을 중심삼고 결속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부인만 내세우면 신문 보지 말래도 안 볼 수 없습니다. 그러면 자동적으로 아들이 보고, 남편이 보고…. 그것이 앞으로 [세계일보]의 사는 길입니다. 박보희, 알겠어? 「예.」

어떻게 세계를 잡느냐 이거예요. 어떻게 나라를 만드느냐? 신문사밖에 없습니다. 그 다음에 청량음료. 사람의 몸은 4분의 3이 물로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물을 먹어야 돼요. 그래서 우리가 좋은 물을 공급해야 되겠다구요. 그런 면에서 볼 때, 일화는 이미 전통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 둘을 매개체로 연결시켜 가지고 남북통일운동의 기지로 활용하는 거예요. 집도 한국 축복가정, 일본 축복가정과 통일교회와 연결된 가정하고 이렇게 삼형제로 모아서 그렇게 하면 그 부인들이 참 복받지요. 그러면 남편들이 바람피우려야 바람피울 수 없고, 딴 짓을 하려야 할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남북통일운동 기지로서 방 하나 있으면 방 하나 내라 이거예요.

대번에 자리 잡을 수 없겠거든 천 명을 중심삼고 전부 다 제비 뽑아 가지고 상대적으로 묶어 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박보희, 알겠어? 일본 가정 하나하고, 통일교회 축복가정하고 묶어 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우리 산하 단체에 있는 부인들을 연결시켜 가지고 남북통일을 위한 활동의 기지로 활용하는 거예요. 이건 민족적 숙원이기 때문에 너나할것없이 다 협조해야 돼요. 이걸 반대하면 종족끼리 싸움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전국민이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플러스 마이너스와 같이 주체 대상의 관계로, 환경적으로 우리 산하 단체들이 교회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거기에 부모님이 서고 하나님이 왕림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의 플러스가 돼 가지고 상대적인 나라와 외적인 가정 부인들을 연합시키는 것입니다. 이것이 제일 빠른 길입니다.

남자들은 믿지 못해요. 도적놈들이라구요. 자기들이 전부 다 왕이 되겠다고 생각해요. 그러나 여자들은 그렇게 생각 안 하는 거예요. 섭리적으로 볼 때, 여자들은 전부 다 본연적 아담의, 아버지의 상대 입장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를 따라 어머니의 분신이 안 되어 가지고는 하늘에 못 들어가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가 이걸 딱 잡아 놓음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정치 풍토 세계, 경제 풍토 세계가 선생님의 손아귀에 다 들어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금년 대통령도 선생님에게 누가 필요하느냐에 따라 좌우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더군다나 국제승공연합,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책임자 있지요. 손대오! 전달해야 되겠어, 아까 말한 모든 단체…. 저 홍사장! 홍 협회장! 전체 산하 단체의 대표들은 모두 남북통일을 위해서 부인들을 문선생에게 내 놔라 이거예요. 안 내놓으면 내가 기합을 줄 거예요. 다 하게 되어 있습니다. 알겠어요? 집이 없어서? 집은 많아! 이제부터 박보희하고 순회해야 되겠다구요. 이게 선생님이 막연하게 하는 말이 아니라구요. 원리가 가는 길이에요. 원리가 가는 길입니다.

이래 가지고 남북통일이 되는 거예요. 이미 김일성은 3분의 1은 나한테 점령당했습니다. 이제는 여기 한국 정부가 내 말만 들으면 돼요. 그러면 순식간에 되는 것입니다. 3년 이내에 통일이 벌어진다 이렇게 본다구요. 희망을 가지고 최후까지…. 지금까지 일본이나 한국이 책임 못 한 것을 마지막 고비에 책임하므로 말미암아 하늘 앞에, 모든 탕감조건을 세워 주기 위한 거룩한 하늘의 심정 앞에 이걸 감당하므로 말미암아 축복을 받을 수 있는 여러분이 되기를 빌면서 선생님 말씀을 마치겠습니다. (박수)

일본식구 집회 지시 사항

1. 한·일 통일화시대

한국과 일본의 통일시대가 되었습니다. 일체화시대가 되었어요. 왜 그러냐? 아담 해와의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절대적입니다. 과거는 해와가 사탄적으로 되어 한국을 점령하여 한·일 일체화를 도모했지만, 이번에는 정말로 하늘을 중심삼고 한·일 일체화 운동입니다. 원리적입니다. 여자와 가장 가까운 곳이 어디지요? 반도입니다. 반도는 남자의 생식기와 같습니다. 그것을 잡으면 큰일입니다. 그렇게 하면 일본의 장래에는 가정도, 아들딸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한·일 일체시대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교체결혼을 시켰습니다. 선생님을 따라 모험을 하는 것입니다.

사탄은 타락을 심어서 세계적으로 지옥으로 데리고 갔지만 선생님과 손을 잡음으로써 천국을 개문하여 천국에 들어가게 되어 있다 이거예요. 아담 해와 국가를 중심으로 여러분들이 교체결혼을 하지 않으면 해방권이 생겨나지 않습니다. 이것을 누가 할 거예요? 일본의 천황, 수상이 문을 열 수 없습니다. 천황의 말을 들을 거예요? 미야자와의 말을 들을 거예요? 하나님의 말, 부모의 말을 듣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왜? 전통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선생님을 중심삼고 한·일 일체, 합체를 해야 돼요.

1) 아담권 승리

아담권의 승리, 국가적 승리가 문제입니다.

2) 해와권 복귀 완성

국가적으로 한국의 여자와 일본의 여자가 일체화되어서 선생님의 명령에 완전히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해와권 복귀 완성은 말이에요, 완전히 선생님을 참남자로 여기고 선생님 앞에 절대복종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김일성의 명령, 일본 천황의 명령도 들으면 안 된다구요. 선생님의 몇십 배, 몇백 배 강한 명령에도 완전히 복종하는 결의를 하므로써 해와권 복귀의 완성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그것을 하기 위해서 한국에 와 있다는 것입니다. 그 외에는 없습니다. 해와권 복귀 완성입니다.

거기에는 한국 여성, 일본 여성, 통일교회와 관계된 단체 여성들의 일체화가 필요합니다. 아까 말한 것처럼 한국 축복가정과 일본 축복가정의 일체화, 그와 함께 관계된 여러 단체의 여자들, 고위층을 비롯한 각계각층의 여자들과 하나가 되어야 길을 간다구요. 그렇게 하면 남자는 자동적으로 따라오게 되어 있습니다. 알겠어요? 왜냐하면, 어머님이 여성해방 선포를 했을 때 사탄세계에 남자는 없습니다. 본연의 아 담 이외에는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에게 모두 다가오는 것입니다. 그러한 권한이 여자를 연결하는 것입니다. 남자가 그것에 반대하면 아들딸과 여자는 모두 하나가 될 수 없습니다. 지금은 완성권에 와 있기 때문에 해와권은 해방되어 있습니다. 참부모권을 알게 되었기 때문에 자녀는 일시에 어머니의 뒤를 따르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모자협조시대입니다. 모자라고 해서 아들만이 아닙니다. 어머니와 아들딸이 협조하는 시대, 모자녀협조시대가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참된 남편, 참아버님이 계시는 곳으로 가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자기들의 남편은 참남편이 아니었어요. 바꿔서 접목시키지 않으면 자기 남편을 복귀하여 살릴 수 없기 때문에, 다시 절대신앙 아래 세워 재축복하므로써 참부모의 상대권의 입장에 서서 하늘로부터 상속권을 전수받아 정착하게 되는 것입니다. 분명한 거예요.

한국 여성과 일본 여성의 관계에 있어서 한국 여성은 플러스, 일본 여성은 마이너스입니다. 그리고 이 둘이 하나가 되어 더 큰 플러스가 되기 때문에 관계된 단체 여성일체권과 플러스 마이너스가 되고 참부모 앞에는 상대적으로 마이너스가 되어 하나가 됨으로써, 큰 국민적 플러스와 아시아적 마이너스를 중심삼고 진행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에 관계없이 여자만 통일되면, 남자는 자동적으로 사탄권에서 살아 남기 위해서 절대 복종하여 들어올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자녀는 자녀대로, 이미 2세는 선생님 쪽으로 따라오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한 시대의 해방의 큰 문을 열기 위해서 이번 4월 10일 여성해방 선포, 역사적인 선언을 했던 것입니다. 그것을 전국적으로 21개소를 중심으로 상속권을 만들게 되면, 이 환경권은 사탄이 정착할 수 없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사람이 대통령이 되려고 하면 모두 패배하게 되는 것입니다. 두고 봐요. 이제는 생각대로 되지 않는다구요. 그 가운데 통일교회 문선생님과 여성을 중심삼고 섰던 그 힘은 남성의 사탄 세력이 아무리 강해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알겠어요? 「예.」 선생님은 사탄을 이길 수 있는 왕자이기 때문에 모두 컨트롤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여자들을 묶어 줬기 때문에 남자의 스캔들은 전부 음란행위로서 사회 부패를 확대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한 일은 삼위기대조차 협조하지 않아요. 여자팀을 만들어서 자기 남편의 나쁜 것을 모두 조사하고 발표해 가지고 악랄한 사람은 앞으로 나오라고 해서 세계개혁 각성운동을 이루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여자가 강하게 되었다구요. 여자가 사탄을 주관할 수 있는 주인이 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요구하는 거예요. 여자들이 각성 운동을 하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남자에게 당당하게 되기 위해서는 가정이 문제라고 말해 주라구요. 저쪽은 반대로 하고 있으니까 점점 떨어지는 거예요. 제일 밑창에서부터 밟고 넘어 복종시켜야 복귀의 길이 생겨나게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기반이 없습니다. 알겠어요? 「예.」

3) 외적 가정 기지 일체화 운동

그것이 무엇인가 하면 사탄세계의 기지입니다. 그것을 일체화시키지 않으면 안 돼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한·일 통일 일체화시대는 오지 않습니다.

2. 참부모 완성권과 가정

지금 참부모의 완성권은 끝났습니다. 어머니와 함께 선포하므로써 다 끝났다구요. 참부모 완성권과 가정, 참부모가 완성권을 선포하므로써 세계적인 모든 가정은 이제 사탄의 가정에 소속되는 것이 아니라, 참부모의 가정에 속하는 사상적 세계시대에 들어와 있는 것입니다. 사탄은 선의 힘에 한꺼번에 제압당해 버린다는 거예요. 가정 해방입니다. 지금까지는 개인 완성을 위해서 나왔지만, 참부모 완성을 선포한 후에는 가정이 남아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어머니와 아들딸이 하나되는 거예요. 그리고 미래에는 사탄세계가 완전히 없어져 버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참부모 완성과 가정 완성, 어머님과 가정 부인들의 일치, 그러니까 어머님을 중심삼고 가정의 부인, 어머님과 축복가정 부인들이 일체화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가인 아벨이에요. 종적 가인 아벨입니다. 이것을 중심삼고 횡적 가인 아벨, 세계적으로 통일교회의 여자와 세계적인 여자들이 횡적으로 일체화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 있어요.

1) 어머님과 가정부인의 일체화

어머님과 딸은 마이너스고 아버지와 아들은 플러스입니다. 이것이 완성한 시대의 가정들이 돌아설 때는 정상적 자리에서 아들딸이 플러스가 되고, 옛날 사탄세계의 아들딸은 플러스가 안 된다구요. 하나되었기 때문에 아버지와 아들은 플러스가 되고, 어머니와 딸이 마이너스가 돼 가지고 가정적 통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 통일기반은 사탄이 존재할 수 없는 원리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환경의 플러스 마이너스, 주체 대상이 하나된 대응권과 하나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이 원칙을 통해 가지고 발전하는 것입니다.

2) 종족적 메시아

이런 원칙적 기준이 완전히 확정될 수 있는 기반이 되었기 때문에 참소받지 않고 하늘땅이나 어디나 대신할 수 있는 이런 환경적 가정 기반을 대사회화해야 돼요. 세계 조건들이 다 성립되었기 때문에 가정, 종족에 들어가 가지고 이것을 실체로서 편성해 가지고 종족을 완성시켜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 이건 운명적입니다. 이것은 절체절명이에요. 죽더라도 마음대로 돌아올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심하여 완성시키지 않고는 천국에 갈 수 없습니다. 해원성사해 가지고 돌아서는 거와 마찬가지로 종족적 메시아는 그 자리에서 붙들고 울고 하더라도 안 갈 수 없는 것입니다.

이미 문총재가 남북통일할 수 있는 모든 환경여건을 다 조성했습니다. 남북통일을 할 사람은 문총재밖에 없다고 할 수 있는 때가 왔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권이 승리해야 됩니다. 그 기회라구요. 가인 아벨의 가인 가정, 아벨 가정, 메시아 가정이 종족권을 가졌기 때문에 가서 `장자의 자리에서 물러나라 이거예요. 믿어야지, 반대하고 이런 식으로 하면 안 됩니다.' 이렇게 해야 된다구요.

가인 아벨이 하나되고 그 다음에 참부모와 일체화, 그렇게 해서 그 모든 것이 하나될 때, 참부모와 일체 될 때 국가 운세권…. 참부모는 국가적 기준의 종족 기준, 세계적 기준에서 다 갖추었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축복가정들이 종족적 기준을 완성하므로 말미암아 참부모를 중심삼고 접붙이는 것입니다. 종적으로 접붙여 가지고 타락할 수 있는 모든 요소를 벗어나고, 사탄이 활동하는 기준을 벗어남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해방권이 되어 가지고 하늘나라의 고향권이 발생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기가 태어난 곳에 하늘나라의 고향이 전수되는 것입니다.

3. 남북통일과 통일교회

남북통일은 암만 정치가들이 해도 안 돼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해야만 됩니다. 두고 보라구요. 암만 해도 안 된다구요. 욕심 가지고 하는 것은 싸움만 하다가 자체가 멸망해요.

1) 참부모 주체권

남북통일을 하기 위해서는 통일교회가 참부모를 중심삼고, 그래 가지고 이 나라 이 민족이 주체권이 돼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교육해야 된다구요. 그래, 이 나라가 참부모를 중심삼은 통일교회의 상대권이 되면 대번에 통일되는 것입니다. 통일되면 김일성을 중심삼고, 우리가 주체권을 중심삼고 그들을 교육만 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2) 거짓부모권 해방

참부모를 중심삼고 주체권을 성사하고 남북이 통일됨으로 말미암아 거짓부모는 자동적으로 해방되는 거예요. 모든 문제에 있어서 한국을 붙들지 않으면 살 수 없게 돼 있습니다. 고독하게 되어 있다구요. 공산권이 고립돼 가지고 안 된다구요. 줄 서 가지고 선생님을 따라오게 되어 있다구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모든 통일을 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ㄱ) 여성을 먼저 복귀하라

여성을 복귀하는 데는 어디서부터? 교포. 알겠어요? 한국, 북한의 교포 여성을 빨리 남한 여성들과 일본 여성이 합해 가지고 일본에서부터 복귀해야 됩니다.

일본에 있어서 여성을 복귀해야 돼요. 조총련 가정의 여자와 민단의 여자들을 복귀해야 돼요. 그러려면 일본 통일교회 가정의 여자와 민단의 통일교회 여자가 하나가 되어 가지고, 통일교회 축복가정이 민단의 외적 가정과 일체화하면 조총련 가정은 자동적으로 복귀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일본 땅에 있어서 해와가 가인 아벨을 잉태한 것과 같은 것이 되는 것입니다.

둘이서 싸웠지요? 베레스와 세라가 어머니의 뱃속에서 싸웠던 것처럼 통일하기 전에는 일본 정부의 뱃속에서 조총련과 민단이 싸우는 것입니다. 해와는 그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일본 정부는 원하지 않아요. 그러니 그것을 통일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 운동이 유관순열사정신선양대회로서 전국적으로 민단과 조총련을 통일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통일되면 한국도 통일되는 거예요. 북한도 통일된다구요. 한국도 북한도 영향을 받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해와 국가의 입장은 가인과 아벨을 잉태한 것과 같아요. 그러니까 일본인은 일본인보다 한국과 북한의 교포를 사랑하지 않으면 안 돼요. 왜냐하면 민단과 조총련을 자기의 배로 잉태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유관순정신 전수운동을 전국적으로 하기를 바라고 있는 것입니다.

여성을 먼저 복귀하는 거예요. 외국에 나가 있는 민단과 조총련을, 한국의 교포와 북한의 교포를 어떻게 이 나라에서 통일시키기 위한 운동을 빨리 하느냐 하는 그것이 문제입니다.

(ㄴ) 남성복귀

그러면 남성복귀는 자동적으로 된다구요. 외국의 황실을 보면 여자들을 중심으로 한 경우에 남자들은 자동적으로 어슬렁 어슬렁 따라오는 것입니다. 그들은 여자에게 맡겨서 복귀하는 것입니다. 야곱의 어머니 리브가와 같아요. 돌아갈 때는 같다구요.

(ㄷ) 남북 여성과 통일연합

이와 같이 하므로써 외적인 연합, 조총련과 민단을 연합하므로써 남북여성 통일권이 생겨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각국에서 조직화하는 거예요. 이미 남쪽에서는 하고 있어요. 북한의 여성도 곧 그렇게 될 것입니다. 배고프면 죽을 수밖에 없는 그런 고생의 세계에 있는 여자들은 경제적 원조가 확대되면 한꺼번에 돌아오는 것입니다.

(ㄹ) 해외, 일본에서 가인과 아벨의 일체화

한국을 중심으로 해외, 일본에서 가인 아벨 일체화를 이루어야 합니다. 지금 화제가 되고 있는 유관순 정신을 전수하지 않으면, 일본이 전통적 해와국 정신을, 타락하지 않은 16살 때에 잃어버렸던 본연의 전통을 복귀할 수 없습니다. 유관순이 독립운동을 주장하기 위해 대상점으로서 선 것은 한국의 실체 해와 부활체와 같습니다. 몸이 여섯 토막으로 갈라지고…. 유관순이 보여 준 전통 정신을, 그런 전통 정신을 일본이 접목하여야 합니다. 그래 가지고 일본 민족이 천국, 본국 건설을 위하여 유관순 정신을 이어받아 한국과 일체화 운동을 하므로써, 아시아의 모든 여성과 남성에게 본연의 아담의 모습을 가르치는 것입니다. 그런 운동이 지금 일본에서 시작되고 있습니다. 그거 알고 있어요? 「예.」

일본은 가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인적 여성 전통 기반은 한국의 유관순 정신으로 연결시켜야 합니다. 특히 일본은 아마데라스오오미카미(天照大御神)를 쫓아내고 본연의 독립운동 정신을 전수받아야 돼요. 유관순의 전통 정신을 일본 여자의 정신으로 전수하여 복귀하는 것입니다. 한국에서도 희생적인 소생을 하므로써 본국으로 연결하는 거예요. 천국으로 연결하는 여성이 된다구요. 지금 그 운동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원리와 잘 맞도록 하나님이 힘쓰고 계시는 거예요. 일본 가인 아벨의 일체화를 시켜야 됩니다. 그리고 유관순 정신을 이어받아 일본과 중국과 미국, 그리고 소련을 하나 만들어야 합니다.

일본은 해와 국가입니다. 그리고 중국과 미국과 소련은 타락한 세계적인 결실체로서의 세 천사장입니다. 일본과 미국과 소련과 중국이 하늘로 돌아간 완성된 천사장 국가권과 일체화하여 아담 재림주님과 하나가 됨으로써 에덴의 완성권이 세계적 확대권으로 전수되면 지상천국 권한은 실천적입니다. 그 내용을 말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일체화되면 가인 아벨이 통일의 출발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한국과 일본을 중심으로 아시아에 있어서 새로운 이상적 출발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아시아와 서양, 동양과 서양의 일체화, 그리고 남북 일체화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은 한반도의 남북이 아닙니다. 동양 서양의 문화 차이를 말하는 거예요. 그리고 남북의 빈곤의 차이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적 일체화는 문제가 아닙니다.

4. 부모님 반환시대

서양은 종교에 있어서 플러스입니다. 정신적으로 주체이고, 동양은 주체의 상대권입니다. 그러므로 완성되면 참부모가 되어 환국, 나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환경 아래로 돌아가는 거예요. 하나님의 환국시대입니다. 하늘의 부모님, 완성된 부모님이 처음으로 귀국시대, 나라로 돌아갈 시대가 되었다 그 말이에요. 지금 그러한 시대가 되었다구요. 이 타이틀은 그것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1) 전체연합과 통일세계

모두가 사상적으로나 심정적으로나 전체연합과 통일세계가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2) 생활공동화시대

그렇기 때문에 생활공동체가 생겨나게 되는 것입니다. 일본인과 한국인, 독일인과 미국인은 하나의 가정에서 모두 그 훈련을 하지 않으면 안 돼요. 민족감정이라든가 종족, 민족, 혹은 문화의 세부적인 것까지 여러 가지 얽힌 과거의 참소적 파벌인 사탄의 권한을 완전히 소화하여, 성장하는 환경을 만들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 생활공동화시대로 들어간다 이거예요.

축복가정은 2명이 아닙니다. 8명이 되어야 합니다. 8명이 되어야 한다구요. 4개국이 부모님을 위해 훈련하지 않으면 안 돼요. 8명의 공동체와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4명이 짝이 된 경우에는 8명이 된다구요. 한국인과 일본인과 미국인과 독일인이 하나의 가정 안에서 함께 태어난 쌍둥이, 네 쌍둥이처럼 생활공동체를 이루지 않으면 안 됩니다. 지금부터 생활훈련을 시킬 테니까, 일본인은 일본인 나름대로, 한국인은 한국인 나름대로 생활해서는 안 돼요. 전통의 원리적 방식에 의한 생활환경 개조를 하므로써 미래의 세계는 그것에 따라 후손도 천국직행 완성권에 들어가게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시대? 생활공동화시대.

3) 혈족일체화시대

혈족, 혈족은 모두 친척입니다. 일본인은 없습니다. 모두 아담족이에요. 문화도 아담문화입니다. 혈족을 일체화하면 모두가, 자녀도 통하게 될 것입니다. 생활환경도, 친척도 모두 일체화되는 거예요. 혈족일체화시대입니다.

4) 국가통일화

모든 나라가 하나의 나라가 된다는 것입니다.

5) 천상·지상천국화 자치권

거기에서 처음으로 지상천국, 천상천국이 실현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환경을 얻음으로써 남북통일이 실현됩니다. 통일 한국이 되는데 이것을 착수시키기 위해서는 언론계가 필요해요. TV방송, 신문이라든가 언론 플레이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신문사를 중심으로 최신적인 해결의 완성 시대라는 거예요. 언론화 시대입니다.

그리고 언론의 매개체로서 신문과 음료를 하는 거예요. 몸의 대부분 성분이 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청량음료, 그것을 국민정책의 매개물로서 확립한다는 것입니다. 신문과 음료를 매개로 해서 주권확립 결정을 해 가지고 나라의 모든 것을 다스려 버린다는 것입니다. 이런 것은 역사에 없었지만 이국 땅에 있어서 민족의 그 전통 기준 이상으로 국민을 애호하고 애국심을 쌓음으로써 사탄세계로 나가는 것이 아니고, 천국의 전통으로 사탄세계를 능가하여 영계로 직행하게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것이 여기에 와서 활동하는 중대한 목적이라는 것을 분명히 알고, 그것에 상응하는 상대권을 각자의 가정에서 완성하기를 선생님은 소원하면서 마지막 인사로 하자구요. 「아멘.」

선생님은 지금부터 전국을 돌아야 해요. 바쁘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