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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을 초월한 메시아의 사명을 하라

일시: 1989.07.09 (일) 장소: 한국 본부교회

​한국 말 알아들을 수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한국 말 이해하는 사람, 한국 말 해독할 수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웃음) 지금 몇 살이지요? 지금 몇 살? 일어나 봐요! 「스물 다섯입니다」 저쪽은? 「스물 일곱입니다」 저쪽은? 「스물 여덟」 저쪽? 「스물 일곱」……

​인간은 살아온 배경과 양상은 달라도 출발점과 목적지는 같아

​여러분은 일본 사람이예요, 한국 사람이예요? (웃음) 왜 웃어요? 일본 사람, 한국 사람? 이렇게 말하면 어떤 경계선이 있을 수 있지요? 역사를 통해서 여러 가지 문제도 있었지요? 일본 사람, 한국 사람, 중국 사람, 소련 사람, 미국 사람, 서양인, 동양인, 지상인, 영계인…. (웃음)

이렇게 인간은 국가라든가 문화의 배경을 달리하고 있으나 결국 출발점은 하나예요. 하나의 조상으로부터 출발해서 온갖 방향으로 쭉 역사를 통해서 발전해 왔다고 하더라도….

그래서 선진국이라든가 후진국, 문명인이라든가 미개인이라고 하는 여러 가지 말들을 하지만 출발점은 하나이며, 또한 가는 방향이 여러 가지 있더라도 주류의 방향은 하나인 거예요. 주류의 방향으로서 도착할 목적점은 하나예요. 이렇게 생각해 보면 목적점에 도착했을 때 우리의 중심국가라든가 중심문화라든가 생활이라든가 하는 그런 것이 결국은 하나인 거예요.

일본 사람도 있고 한국 사람도 있고 서양과 동양, 지상과 영계가 있지만 아무리 다른 입장에 섰다고 해도 그것은 하나예요. 하나가 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렇게 생각해 볼 때 각자의 그 생애라는 것은 여러 가지로 다르겠지요? 그 다른 원인은 일본 사람이라면 일본 사람을 중심으로 그 역사과정의 이면의 모습을 갖고 있다든가, 한국 사람이면 한국…. 이렇게 생각해 보면 여러 양상으로 되어 있어요. 그것을 무엇으로 하나씩 연결하느냐? 그런 경우에 그것은 아무래도 사랑이라고 하는 문제….

우리들 인간 한 사람을 보더라도 사지가 있지요? 손이라든가 눈 등 여러 가지가 있어요. 오감(五感)을 중심삼고 지금…. 몸을 생각해도 그 모든 것이 무엇을 중심삼고 출발하느냐 하면 사랑이예요. 생활하고 있는 것도 전부 무엇을 중심삼고 생활해 가느냐 하면 사랑인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학자가 되고 어떤 사람은 정치가가 되고 어떤 사람은 종교가가 되고…. 여러 가지로 형은 다르지만 그 중심은 아무래도 사랑이예요. 사랑이라는 문제가 중심이 됩니다.

남자 여자를 보면…. 남자 여자가 무엇을 중심삼고 가야 하느냐? 남자를 중심삼고 간다고 해도, 여자를 중심삼고 간다고 해도 그것이 머무르는 곳의 중심은 사랑이 되어야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가정을 중심삼고 볼 경우 효도라든가 효자 효녀, 또 나라를 중심삼고 보면 임금에게 충성하는 충신이라든가 나라를 사랑하는 애국자라든가…. 모든 것이 사랑이지요?

그것을 확대해 가면 인류애, 좀더 입체적으로 생각해 보면 성자라든가 말이예요…. 성자는 하늘땅과 횡적 또는 종적인 세계를 넘어서 하나님을 중심삼은 사람이예요. 하나님의 왕궁이 있다고 하면 하나님의 왕궁을 중심한 그 왕궁의 여러 법…. 지상에도 일본이라든가 여러 나라에 왕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늘나라에도 왕궁이 있어서…. 전부가 사랑을 중심삼고 있습니다.

사랑의 뿌리가 되는 존재

그렇다면 그 사랑의 뿌리가 되는 것이 뭐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살아 있는 그 사랑의 뿌리가 되는 것이 무엇이냐? 이런 것을 생각해 볼 때 가정을 중심삼고는 부모, 나라를 중심삼고서는 국왕, 일본 사람으로서는 천황, 그리고 세계를 중심삼고서는 이른바 성인…. 성인의 중심은 메시아지요, 구세주? 천주를 중심삼고서는 하나님이예요. 작은 것으로부터 큰 것까지 모두 사랑을 중심삼고 연결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렇게 볼 때 그 중심은 누구냐 하면 하나님이예요. 하나님으로부터 사랑이 시작되었어요. 사랑은 하나님으로부터 출발한 거예요. 그 사랑이 지상과 관계를 맺는 데에는 종적 횡적인 관계를 맺어서 전체를 대표한….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의 중심 목적지가 되는 한가운데 서는 것이 사랑이 되어야 하는 거예요. 한가운데로 결속되는 그런 것이 사랑이 되어야 한다구요. 그 사랑의 한가운데, 사랑의 중심점에는 무엇이 있겠느냐? 그것이 문제예요. 사랑이 종횡으로 연결된 그 중심이 어디에 있느냐 하면….

하나님 자신도 사랑을 가지고 있어요. 하나님 자신도 생명을 가지고 있다구요, 생명. 인간은 사랑을 중심삼고 생명을 받았어요. 그 생명이 상속되어 가는 데에는 혈통이라고 하는 것이 있어요. 핏줄이 문제지요? 핏줄이라고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이러한 핵심의 중핵(中核), 핵의 중심이 그러한 세 내용으로 축약(縮約)될 수 있어요. 그 세 내용의 중심은 무엇이냐? 첫째는 무엇이냐 하면 혈통도 아니고 생명도 아니고 사랑인 거예요. 그렇게 되지요? 그렇게 되면 사랑을 중심삼고 바깥에 있는 이 셋이…. 결국 우주의 사랑이 누구로부터 오느냐 하면 하나님으로부터 오고 우리의 조상으로부터 온다는 거예요. 그러면 조상과 하나님을 중심삼고 보면 어느 쪽이 먼저냐? 하나님이 먼저입니다. 하나님이 먼저다 이거예요.

하나님은 어떠한 자리에 있느냐 하면 종적인 자리와 횡적인 자리…. 종적인 자리와 횡적인 자리라고 하면 접촉점을 말하는 거예요. 그것은 하나의 점에 모여요. 셋도 같이…. 이 점이 가만히 있으면 어떻게 되느냐? 이것도 가만히 있느냐? 어떻게 존재해 가느냐? 이것은 움직이지 않으면, 운동을 하지 않으면 안 돼요. 정착 또는 정지 상태라고 하게 되면 모든 것이 거기서부터 후퇴하기 시작해요. 정지하면 거기서부터 후퇴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멈추게 되면 후퇴예요. 정지해 있어도 그것이 영속하기 위해서는 운동을 해야 돼요. 그러면 어떤 식으로 운동하느냐? 정착운동을 하게 돼요. 더 가치 있는 것이 중심이 되어서 자연적으로 정착운동을 하는데 하나님이 중심이 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지요?

그렇게 되어 우주 전체가 그러한 운동을 하고 있다고 하더라도 그 중심이 사랑의 자리에 있다고 하면 그 운동을 하는 것은 자동적으로 중심으로 얽혀 들어오지요? 송전선을 통하는 전기라는 것이 이렇게 해서 물결을 치면서 가더라도 모두 표면을 거쳐요. 중심으로 흐른다고 해도 흐르는 방향이 생겨요. 운동하면 가운데를 중심삼고 표면과 연결되어 돌아요. 그렇게 될 경우에는 이것이 이렇게 해서 따라 도는데 그 위에 살아가는 데에는 반대의 현상이 생겨요. 이렇게 도는 것이 없으면 큰일이지요?

이와 같은 작용을 할 수 있는 자리에 서서 평형 (平衡)을 이루는 경우에는 한 점 위에 있어서 정지 상태가 된다고 하더라도…. 그렇게 되면 대우주는 어떻게 되느냐? 움직이는 우주는 하여튼 중심에 정착해서…. 정착하지 않는 데는 이상(理想)이 없어요. 그래서 여러분도 '이동해서 가고 싶다'고 하기보다는 '정착하고 싶다'고 하는 거예요. 안정이라든가 평안이라든가 하는 그런 것이지요? 정착을 해서는 정착한 그 기준을 중심삼고 돌지요?

하늘나라에서 쓸 수 있는 패스포트

이런 것을 생각해 보면 우주가 정착하는 데에는 무엇을 중심으로 해서 정착하고 싶겠느냐? 생명을 중심삼고 정착하고 싶겠어요, 아니면 피를 중심삼고 정착하고 싶겠어요, 그것도 아니면 사랑을 중심삼고 정착하고 싶겠어요? 이렇게 볼 경우 역시 그 중심은 사랑이라고 하겠지요? 세계는 무엇을 위해서 생겨났느냐? 사랑을 위해서 생겨났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생각할 볼 때 일본의 나무와 한국의 나무, 일본의 감나무와 한국의 감나무가 서로 다르냐? 다르지 않아요. 일본 사람과 한국 사람도 결국 중심은 다르지 않다는 거예요. 만약 일본의 감나무와 한국의 감나무가 다르다고 한다면 그 감나무가 반대를 해요. (웃음) '다르지 않다'하고 반대를 해요. 어디가 아무리 다르다고 하더라도 그 근본은 다르지않아요. 미국의 감나무도 다르지 않습니다.

지금 심어져 있는 나무한테 물어 봐도 '마찬가지다'라고 해요. '같으면 얼마나 같으냐? '고 물어 보면 '사촌처럼 닮은 것이다' 하는 게 아니예요. '완전히 하나같이 똑같다'고 하는 거예요. '절대적이다'한다구요. 절대적이라고 하는 대답을 부여해 놓지 않으면 싸워요. 싸우든가 따지든가 하는 문제가 일어나요. 절대적으로 같다고 할 때는 말이예요, 거기서 스톱이예요. 그 하나의 나무에 대해서 물어 봐도 그런 대답이 나오는 것입니다.

이렇게 생각해 보면, 인간은 어떠냐? 일본 사람, 한국 사람을 중심삼고 생각해 볼 때 절대적으로 같다고 말할 수 있느냐? 보는 것도 다르고 생각하는 것도 다르고 말도 다르고…. 전부 다르지요? 한국에 와서 여러분이 그거 못 느꼈어요? 상당히 다르겠지요? 서양인과 동양인은 체구를 보더라도 전부 달라요. 동양 사람은 머리가 빛나 보여요. (웃음) 얼굴을 보면 평지예요, 들판 (웃음) 아, 그렇다구요, 들판. 동양인은 들판을 상징하고 서양인은 산악을 상징해요. 과일 등은 전부 들판에 심지않으면 안 돼요. 산에 심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동양인의 수가 서양인의 몇 배지요? 몇 배? 사 팔은 삼십이 (4×8=32), 네 배에 가까워요. 어떻게 해서 이렇게 수가 많아졌느냐 하면…. 인간은 결코 산에 살고 싶어하지 않지요? 들판을 중심삼은 물가에 살고 싶다고 해요. 인간은 해안지대에서 살고 싶어해요. 강을 중심삼은 하천문화라든지 하는 것도 황하라든지 유프라테스강, 나일강으로부터 시작되었어요. 지중해문명이라든가 대서양문명은 말이예요, 육지와 섬을 연결하면서 발달했어요. 결국 사는 데에도 서양인과 동양인은 서로 다른 곳을 좋아해요. 동양인은 농업을 중심삼고 있어요. 그래서 사는 자리가 달라요. 저쪽은 산을 중심삼고 살아가고 있고 동양인은 농업을 중심삼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문화권이 아무리 다르다고 해도 생명의 연결이라든가 사랑을 중심삼고 연결하는 근본이 하나라고 한다면 어떻게 하든 그것을 중심삼고 '우리는 절대적으로 하나다'라고 하는 개념을 갖는 것이 중요한 거예요. 사람이 절대적으로 하나라고 하는 개념이 중요해요. 일본인도 한국인도 중국인도 서양인도 절대적으로 하나예요. 그래서 현세에 살고 있는 지상인들도, 영계에 가 있는 수많은 영인들도 전부 근본은 하나예요. 출발해서 결국은 영계에 가서 머문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일본 사람이면 일본 사람의 패스포트를 가지고 거기를 갈 수 있느냐? 한국 사람은 한국 사람의 패스포트, 서양 사람은 서양 사람의 패스포트…. 각국의 패스포트를 가지고 살고 있어요, 그러면 영계 자체가 여러 패스포트를 중심삼고 살게끔 되어 있겠느냐, 그렇지 않으면 절대적으로 하나의 패스포트를 중심삼고 살게끔 되어 있겠느냐? 모두가 여러 나라들로부터, 사방팔방에서 왔다고 하더라도 결국 중심점에 있어서는 하나예요. 동서남북에서 다 모여서 어떻게 살아가느냐 하면 우주가 존재하는 것처럼…. 움직이는 것은 반드시 하나의 중심을 중심삼고 움직입니다.

작용에 반작용이 필요한 이유

이렇게 영계가 돈다고 한다면…. 전부 돌아간다면 이동하지요? 그래서 반작용이라고 하는 것이 생겨요. 우주는 작용과 반작용…. 이렇게 돈다고 한다면 반드시 반대의 힘이 작용해요. 왜 반대의 힘이 작용을 하느냐 하면 중심점을 찾아서 정착하기 위해서 입니다.

여러분, 어렸을 때 팽이 같은 거 돌려 봤지요? 이렇게 넘어질 때는 비틀비틀하면서 넘어지지요? 금방 곧바로 넘어지지 않아요. 비틀비틀하면서 이렇게 해서 말이예요…. 그것은 무엇을 말하느냐? 이중적 작용을 하기 때문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작용과 반작용 가운데 그와 같은 운동이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영계에서의 반작용과 작용을 지지하는 것은 무엇이겠느냐? 생명! 생명이 보여요? 생명이 보이겠어요? 사랑, 사랑이 보여요? 「안 보입니다」 피는 어때요, 피? 피는 어때요? 붉은 피지요? 피는 보이지요? 그것은 보인다고 해도 생명은 안 보여요. 그렇지만 그것이 피와 연결되어 있다고 하지요? 생명은 피를 통해서 관계를 맺고 있어요. 사랑은 어떻겠어요? 사랑도 피를 통해서, 생명을 통해서 관계를 맺고 있어요. 이렇게 보면 보이는 것은 하나고 보이지 않는 것은 둘이예요. 그러면 생명과 사랑은 어떻겠어요? 어느 쪽이 더 잘 안 보이겠어요?

영계에 가면 하나님이 보이겠어요, 안 보이겠어요? 어떻게 생각해요? 영계에 가도 하나님은 안 보여요. 볼 수 없어요. 앞으로 영계에 가면 말이예요, 부모님을 중심삼고 말이예요…. 부모님의 모습이 하나님의 체(體)를 닮았어요. 여러분에게 양심이 있어요. 양심이 가운데 있다고 하더라도 그것은 볼 수 없다구요. 보이지 않아요. 그렇게 해서 연결되지요? 이렇게 보면 우주의 중심은 사랑으로부터 시작되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여러분 자신들이 일본 사람, 한국 사람 할 것 없이 그야말로 하나예요. 이번에 한국 사람과 축복받은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렇지 않은 사람들이 더 많잖아요! 어때요, 절반…? 곽정환! 「예」 오늘 교육에 축복받은 사람이 많아, 안 받은 사람이 많아? 「여기 전부 다 축복을 받았는데 일·일(日·日)커플이 더 많습니다」 일·일커플? 「예」 일·일 커플로서 여기 온 사람들, 손 들어 봐요! 대부분이구만! (웃음) 「저, 이 사람들이 제일 그래도…. 지금 여기 서울에서 온 사람들이 제일 많이 있습니다」 음, 그래?

남자, 여자! 남자 여자는 뭐 성격이 정반대지요? (웃음) 남자는 와일드하고 여자는 그 반대고…. 그것이 어떻게 해서 하나되겠느냐? 정반대 되는 것이 어떻게 해서 하나되겠느냐? 그야말로 반대지요? 남자가 이쪽으로 가자고 하면 여자는 저쪽으로 가고 남자가 올라가려고 하면 여자는 내려가려고 하고…. 여자는 나면서부터 귀고리라든가 목걸이라든가…. 지금 선생님의 손자 손녀들을 봐도 말이예요, 손녀는 나면서부터, 돌도 안 지나서 뭐 손에 잡는 것은 전부 진주목걸이라든가 그런 것들이예요. 근본부터가 달라요. 남자는 뛰쳐나가려고 하지만 여자는 구석에…. (웃음) 그것이 없으면 평형을 유지할 수 없습니다.

프로펠러를 보면, 이것이 돌 때 하나는 동(東)으로 가려고 하고 하나는 서 (西)로 가려고 하지요? 그렇게 동으로 가고 서로 가려고 하기 때문에 중심을 잡고 돌아가요. 축을 가지고 돌면 평형을 잡고 돌아요. 모두 같은 것끼리만 있으면 한쪽으로 쏠려서 균형이 깨져 버려요. 그래서 운동하는 것은 상대적인 관계를 가지고 있어야 돼요. 작용과 반작용 같은 것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남자가 작용을 하면 여자는? 「반작용입니다」 언제든지 그래요. 부부끼리 생활하는 데에도 그래요. 여러분의 아버지와 어머니가 생활하는 것을 보면 말이예요, 언제든지 어머니는 '싫다'는 거예요. 그럴 경우가 많지요? 언제든지 브레이크를 걸어요. 그러면 그렇게 다른 것을 어떻게 컨트롤해요? 어떻게 컨트롤하느냐? 다르다고 하는 것은 갈라집니다.

그런 것을 생각해 보게 되면 우주를 하나로 만드는 것은 돈도 아니고 지식도 아니고 다른 어떤 힘도 아니에요. 사랑이 없으면 불가능해요. 이렇게 결론을 내릴 수 있어요. 사랑이 있어서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돼 있으면 이것은 영원히 존속합니다.

운동을 하거나 정착을 하는 데는 균형이 필요해

하나님은 만물을 창조하기 전에 어떻게 존재했겠어요? 생각해 본 적이 있어요? 만물을 창조하기 전에는 하나님이 어떻게 존재했겠느냐? 통일원리에서 말하고 있는 것처럼 이성성상의 중심으로서 사랑의 이상을 생각하면서 한 군데 정지해서 남자의 모습을 하고 있었다고…. 남자의 모습을 한다는 것은 머리를 든다고 하는 거예요. 여자의 모습이라면 머리를 숙여요. 수평을 중심삼고 보면 남자는 수평 위로 올라와요. 여자는 수평 아래로 내려가요. 그래서 남자의 모습을 갖고 있어요. 그것을 무엇을 가지고 균형을 잡겠느냐? 사랑이라고 하는 것을 중심삼고 균형을 잡을 수 없다면 하나님이 얼마나 고생스럽겠어요! 그렇겠지요?

어떤 것이든 균형을 잡아 가지고 운동하지 않으면 큰일인 거예요. 뒤뚱뒤뚱하면 안 되는 거예요. 위가 아래 되고, 아래가 위 되고, 우가 좌 되고, 좌가 우 되면 이것은 전부 엉망진창이 되어 버리지요? 무엇이든지 균형을 잡고 영원히 정착해서 존속할 수 있는 자리는 사랑을 중심삼고 운동하는 자리 이외에는 없어요. 운동하지 않으면 후퇴해요. 정지하는 것은 후퇴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일정한 운동을 할 경우에는 후퇴하지 않아요. 식물도 마찬가지예요. 그것이 쭉 성장하던 것을 멈추면 말이예요, 거기서부터 후퇴하지요? 퇴화현상이 일어나요. 자기 자신을 망치게되는 거예요. 본래대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러면 맨 처음으로 돌아가는 것은 무엇이냐? 형체가 있는 것은 돌아갈 곳이 있다고 하더라도 무형의 것은 돌아갈 데가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와 같은 외적인 존재가 원소를 기초로 해서 형체를 이루고 있다고 하더라도 이것이 전부 돌아갈 경우에는 형체가 없어져요. 형체가 없어지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정지 상태가 돼요. 영원히 그대로 머물러요. 그것이 그대로 정착해 있어요. 우주의 중심에 따라서 그것이 존재하면서 보조를 맞춰요. 이렇게 생각해 보면 하나님 자신은 형체가 없는 편이 제일 안전해요. 무리가 없어요. 형체가 있어 가지고 균형을 이루지 못해 쓰러지면 큰일이예요. 운동하는 데 있어서 큰일인 거예요. 그렇게 보면, '아하, 영인체는 그래서 무형이구나! 영원한 안정권을 바라는 데 있어서는 그와 같은 자리가 아니면 안 되겠구나' 하는 것을 알게 돼요. 그것이 그렇다고 해서 중심이 없느냐? 중심이 있습니다.

모든 것을 보면 여러분, 뭐예요? 이런 전등이라든가…. 달이라도 좋아요. 어슴프레한 달 말이예요. 전등을 안개가 끼어 있다든가 비오는 날에 멀리서 보면 전등의 빛이 이렇게 있다고 해도 거기에 이런 것이 생겨요. 둘이지요? 그렇지요? 둘로 보여요. 틀림없이 둘로 보이지요? 이렇게 이렇게 해서…. 그런 현상이 나타나요. 어째서 그렇게 돼요? 그것이 둥글게 이렇게 되어서 보이는가 하면…. 이렇게 선으로 안 보여요. 움직이고 있어요. 상대관계를 중심삼고 운동하는 거예요. 그래서 우주는 둥글게 되어 있다고 하지요? 그래서 이런 운동 하는데 들어가는 경우에는 반드시 여기에는 부정의 운동이 있어요. 긍정의 운동과 부정의 운동이있어 가지고 이렇게 존속해 가는 거예요. 이렇게 보면 밸런스를 잡고 있습니다.

서로 다른 것을 하나되게 해주는 것은 사랑밖에 없어

그렇게 생각해 보면 사랑이 만약 보인다면 큰일이겠지요? 남자와 여자가 어떻게 연결되겠어요? 보이는 데서 안 보이는 데로 연결되겠어요, 안 보이는 데서 보이는 데로 연결되겠어요? 어떻게 돼요? 중심으로부터 말한다면 안 보이는 데서부터 보이는 데로 연결돼요. 그래서 나무 같은 것을 보면 나무에 심(心)이 있지요? 그것이 연해요, 단단해요? 단단하지는 않아요. 그거 인간으로 치면 척추가 있지요? 뼈 중의 뼈가 왜 연해요? 그거 생각해 봤어요? 나무 같은 것은 전부 심이 있지요? 그 심이왜 연해요? 왜? 우주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이 합해져서 하나로 돼요. 반드시 형체가 있는 것과 합해져서 하나로 되는 거예요. 형체가 있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이 연결된다는 것을 상징으로 보여 주고 있어요. 그렇게 되어있지요? 이 세포 하나하나가 전부 그렇게 되어 있지요? 그래서 세포를 보더라도 핵이 있고 부체(附體)가 있습니다. 금방 볼 수 있는 것이 있고 핵이 있어요. 그것이 외적 내적…. 이거 전부 만나면 반대적이예요. 어떤 것은 핵이 가운데 있고 부체도 가운데 있어서 서로 반대되는 작용을 해요. 그러므로 사랑이 없으면 연결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도 보면 이성성상(二性性相)으로 되어 있다고 하는데 말이예요, 형상과 성상이 어떻게 연결돼요? 그거 문제지요? 연결하는 데 직선적으로 연결해요, 원형으로 연결해요? 형상이라면 형상 자체가 말이예요…. 형상 성상이지요? 성상과 형상을 볼 경우에 성상 자체가 어떻게 해서 형상을 포용해요? 포용하는데…. 성상이 이걸 품으려고 하는데 형상이 반대하면 안 돼요. 성상이 품으려고 하면 형상은 그 가운데 품길 수 있게끔 되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엉망진창이 돼요. 그거 엉망진창이되는 것입니다.

그거 무엇을 중심삼고 그렇게 되겠느냐? 생명이 성상과 형상을 묶어요? 어디든지 사랑이 있어 가지고 완전히 일체를 이루는 거예요. 사랑이 있어 가지고 만나는 경우에는 커지지요? 커져요. 사랑하는 사람끼리는 영원히 움직이고 싶어해요, 정착하고 싶어해요? 어느 거예요? 정착하고 싶어하는 거예요. 쉬려고 한다구요. 평안이라든지 말이예요…. 그 평안이라는 개념은 사랑을 중심삼고 보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렇게 볼 경우 일본 사람과 한국 사람…. 얼마나 달라요? 일본 사람의 눈과 한국 사람의 눈, 눈은 어때요? 같아요, 달라요? 「같습니다」 눈부터 물어 보면, '아, 눈은 절대적으로 하나다!' 하지요? 입도 그래요, 입도. 입도, '아, 입은 처음부터 지금까지 절대적으로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된다!' 전부 그래요. 코를 보더라도 마찬가지예요. 절대적으로 하나의 기준에서부터 출발해서 절대적인 가치를 가지면서 절대적인 정착…. 절대적인 안착이라고 하는 것이 문제지요? 이상을 바라서 이상을 구할 때는 싸움을 해도 좋아요. 싸우더라도 그것은 이상을 이룰 경우에는 멈춰요. 평안하고 행복하게 살지요? 그러기 위해서는 싸우는 거예요. 싸움과 정착.

여러분은 '내가 위다, 너는 아래다' 그러면 안 돼요. 그것 가지고 싸우면 안 된다구요. 운동이 가능하게끔 '네가 위에, 나는 아래에….' 해야돼요. 그것이 하나되는 것처럼 말이예요, 위의 것이 내려가고 아래에 있던 것이 올라가고…. 높아지면 낮아지고 낮아지면 높게 돼요. 그것을 조정하는 것이 도대체 무엇이겠느냐? 그것은 평준화입니다. 평준기준을 중심삼고 말이예요, 이것은 뭐…. 보면, 전기 같은 것도 그렇지요? 주파수가 이렇게 해서 이렇게 간다고 해도 그것이 전부 같은 주파수로 움직여요. 이거 중심에 일치해서…. 중심을 벗어나면 작아지기 때문에 중용을 취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사랑의 힘이 아니면 안 돼요. 사랑의 힘은 내려가는 것도 좋아하고 올라가는 것도 좋아해요. 사랑의 힘은 끝에서 끝까지 돌지요? 돌아서 무엇을 꾀해요? 그 내부를 굳혀요. 중심점을 굳히는 거예요. 중심점을 더욱 가치 있게끔 해요. 그래서 가정을 보더라도 부모님을 중심삼고 자녀들이 있어요. 그 핵을 중심삼고 자녀들이 말이예요…. 나라를 보더라도 왕이나 대통령을 중심삼고, 핵을 중심삼고 서는 거예요. 역사도 성인을 중심삼고…. 동양문명 권에는 여러 성인들이 있었어요. 유럽을 보면 예수님을 중심삼고, 이슬람권은 마호메트를 중심삼고 결속되어 있어요. 이와 같은 핵을 중심삼고 결속되어 있는 거예요. 우주도 그래요. 우주도 결국 하나님이라고 하는 핵을 중심삼고 있습니다.

중심은 왜 무형으로 되어 있느냐

그러면 인간이라고 하는 것이 무엇이냐? 인간은 사랑의 중심으로서 주인이예요. 인간은 사랑을 중심삼은 보이는 주인이고 하나님은 보이지 않는 주인이예요. 이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그래서 영계가 보이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실제로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 안 해요?

우리들의 시각이라고 하는 것은 9백 사이클 이상은 볼 수 없는 거예요. 9백 사이클 이상은 볼 수 없다고 하지요? 그래서 어떤 한계 밖의 것은 볼 수 없어요. 듣는 것도 어느 이상의 것까지도 들을 수 있어야 할것인데…. 그 한계점을 중심삼고 그 이상은 못 듣는 거예요. 그렇다면 인간의 현세와 내세 …. 우리들이 생활하는 인간세계와 영계는 어떻게 다르냐? 인간의 세계는 외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전부 외적인 것을 연결하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요?

여러분은 모두 세계를 갖고 싶어하지요? 세계를 갖고 싶어해요. 세계적으로 연결되고 싶어하는 거예요. 그래서 어디까지 연결되느냐? 세계의 끝까지 간 경우에는 말이예요, 어떻게 해요? 끝까지 갔으면 돌아와야 돼요. 안 돌아온다고 하면 자기 것이 없어요. 이렇게 원으로 묶지 않으면 소유권이 없어져요. 전부 나가 버려요. 그래서 아무리 계속되더라도, 출발한 그 권이 멀리까지 갔더라도 처음자리로 돌아오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런 운동을 하고 있지요? 그러니까 아무리 높이 올라갔더라도 처음으로 돌아와서 이런 운동을 해야 돼요. 이것을 계속 반복하는 운동을 해야 되는 거예요. 이런 방향을 전환시키면서 동서남북에 관계를 가지게끔 동서남북의 인연이라든가 소유관념의 관계를 묶어 나갑니다.

여러분도 그렇겠지요? 일본으로 돌아가고 싶지요? 안 돌아가고 싶어요? 「안 돌아가고 싶습니다」 안 돌아가고 싶은 것은 사람이 아니예요. (웃음) 자식들도 그렇겠지요? 부모로부터 태어났기 때문에 말이예요…. 부모에게서 태어난 자식은 밖에 나가서 놀더라도 저녁이 되면 돌아와야 돼요. 전부 그래요. 출발해서는 돌아오고 그리고 보고…. 그러면 무리가 없어요. 그래서 팔(8)자예요, 팔자. 출발점으로부터 무수히 많은 것이 이렇게 돈다고 하면…. 이것이 하나의 중심이 되지요?

중심은 왜 무형으로 되어 있느냐? 사방 팔방에서 잡아당기기 때문에 무형으로 돼요. 그렇게 무형을 중심삼고 출발한 인간이기 때문에 무형으로 돌아가야 하는 거예요. 무엇을 중심삼고? 양심. 양심은 안 보여요. 양심을 본 적이 있어요? 양심과 사랑. 양심은 어디에 서 있느냐? 생명이예요.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생명 가운데 서 있다구요. 사랑은 하나님에게서 물려받은 생명의 중심입니다.

이 생명이 횡선(橫線)이예요. 생명이 수평선이라고 하면 사랑은 수평선 위에 있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하나님으로부터 출발한 것은 하나님에게로 돌아가야 돼요. 사랑. 순수한 거예요. 순수하지 않은 사람도 있지요? 빨갛다든가…. 여러 층이 있지요? 아, 그거 그렇다구요. 그러니까 순수한 사랑. 순수한 사랑을 중심으로 해서 가면 그것은 영원히 돌아요. 영원히 사랑을 중심삼고 도는 거예요. 방해하는 것이 없기 때문에 그래요. 그렇지 않은 것은 영원하지 않아요. 일방적으로 작용하면 정지해 버립니다.

유(有)의 자리보다 무(無)의 자리가 중심이 되는 이유

그렇게 생각해 볼 경우 여러분이 한국에 와서 지금까지 한 6개월….6개월이 되었어요? 6개월이지요? 사실은 작년 10월 30일에 축복을 받고 10월, 11, 12…. 지금까지 8개월 정도 아무것도 못 했지요? 한다고 하더라도 전부 들떠서 말이예요. 축복이라든가 하는 그런 문제에 전부 마음이 쏠려서, 마음을 전부 뺏겨서 부웅 떠 있었지요? (웃음) 그렇지요? 그렇게 보면 지금은 뭐 쭉 출발해서…. 한국에까지 와서 남편이라든가 축복받은 상대와 여러 가지 해보고 또 어떠어떠한 모임을 만들어서….이거 문제지요? 그렇게 해서 몸적으로도 알게 되고 말이예요, 양심적으로도 알게끔 되었어요. 그래서 일본에 돌아가면, '나는 어떠한 사람이냐?' 할 때 일본 사람도 아니고 한국 사람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웃음)

여러분, 그렇지요? 여자가 결혼하면 누구를 따르게 돼요? 여자가 자기 자신을 따르게 돼요, 남편을 따르게 돼요? 여자 자신은 무(無)가 돼요, 무. 무의 상태로 돌아가는 거예요. 남자는 절대적으로 유(有)의 상태가 돼요. '왜 내가 그럴까?' 하겠지만, 결혼하면 여자도 남자도 자기 자신을 따르지는 않지요? 상대를 따라가요. 상대자를 1백 퍼센트 따르게 되면 자기는 1백 퍼센트가 모두 저쪽으로 이동해 가지요? 자기는 제로가 돼요. 제로가 되어서 어떻게 돼요? 자기는 저쪽에 가 버리고 여기는 어때요? 여자는 그래서 남자를 따르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남자도 여자도 반대쪽의 무의 자리에 서면서 여자는 사랑을 중심삼고서 저쪽 자리에 뿌리를 내리고…. 사랑의 자리는 무예요. 그렇지요? 그래서 유의 것보다 무의 것이 중심이 됩니다. 여러분, 그렇겠지요?

공기를 보면 말이예요, 고기압과 저기압이 있어요. 어느 쪽이 유의 입장이예요? 고기압이 유의 자리예요. 그리고 무의 자리는 저기압이지요? 그 고기압이 무로 되려면 자동적으로 운동을 시작하는 거예요. 전부가 고기압이면 운동을 안 해요. 저기압 때문에 그렇게 돼요. 그래서 중심이 종적이라고 하면…. 종적인 것은 무의 자리의 중심이 되지요? 그래서 하나님이 있다고 하더라도 보이지 않는 것이 이상적인 거예요. 그래서 볼 수 없는 것을 따라서 인간은 살고 있다고 할 수 있어요. 그런 결론이 돼요. 그 보이지 않는 것을 따라서 살고 있다고 하는 것은…. 보이지 않는 것이 무엇이겠어요? 우리들에게 있어서는 생명, 양심, 하나님, 사랑이라든지 하는 것은 보이지 않지요? 여러분은 양심에 이끌리고 있지요? 생명 자체도 안 보입니다.

그렇게 되어서 둘이던 것이 부부로서 완전히 하나가 되었다고 한다면 그다음에는 어떻게 되느냐? 영계에 가서 둘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원리에 의하면 이성성상이 정·분·합으로 되지요? 갈라져요. 갈라져서는 다시 합해져요. 합쳐지면 위에 있던 것과 밑에 있는 것이 어떻게 달라요? 그것은 둘이예요, 하나예요? 정분합 하는 경우 이것은 사위기대를 만들기 때문에 말이예요…. 그러면 위에 있는 것과 밑에 있는 것이 어떻게 되느냐? 위의 것을 플러스라고 하면 밑의 것은 마이너스, 오른쪽의 것을 플러스라고 하면 왼쪽의 것은 마이너스지요? 그것은 하나의 존재권이예요.

하나님은 이성성상의 본연적 실체요 인간은 상대적 실체

그래서 혈통은, 피는 동서남북 어디에나 다 흘러야 돼요. 왜냐하면 피가 한쪽 방향의 길로만 통하면 큰일이 나는 거예요. 그래서 동서남북, 위에도 밑에도, 전후, 어디에도 다 흐르고 있어요. 누가 균형을 잡아 주느냐? 피가 도는데는 온도가 다 똑같아요. 36도 5부라든가, 그렇게 말 하지요? 체온이라고 하는 것은 피가 돌기 때문에 유지되는 거예요. 피가 멈추면 죽게 되겠지요? 그렇겠지요? 운동하면 열이 유지되잖아요?

그렇게 되면 인간은 결국 플러스의 하나님과 마이너스의…. 플러스의 하나님은 무엇이냐 하면 창조주이고 마이너스는 무엇이냐 하면 피조물이예요. 그것이 무엇으로 끌어당기느냐? 사랑을 가지고 끌어당겨야 돼요. 플러스의 전기와 마이너스의 전기는 사랑이…. 전기 자체가 하나로 되지요? 인간끼리도 무엇으로 묶어요? 마찬가지예요. 사랑으로 묶어요. 그래서 마지막에는 여러분이 어떻게 되느냐? 마지막으로 영계에 가서 어떻게 되느냐? 하나님에게로 돌아가요. 최후에는 하나님에게로 돌아가요. 영계에 가서 '하나님-!' 하면 영계의 가운데서 '오냐! 나, 여기 있다'고…. 한편으로 또 '어디에 계세요?' 하면 마음 가운데서도 대답해요. '여기에 있다'고 하는 거예요. 그렇게 느낀다구요. 그래서 양심과 저쪽이 상대관계로 돼요.

그래서 여러분 남녀가 완전히 사랑에 의해서 하나되는 때에는 영계에 가서 어떻게 되느냐 하면, 하나님의 실체가 있다고 하면 그 남녀가 하나된 것을 하나님이 항상 끌어당겨서 이렇게 뒤집어 쓴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육신처럼….

그래서 여러분은 어떻게 되느냐? 남자 여자는 어떻게 되느냐? 하나님이 이성성상의 원래의 실체라고 한다면 여러분은 그 본연적인 실체 앞에 상대적인 실체예요. 하나님에게 돌아가요. 여러분의 이상은 뭐예요? 부부가 같이 생활할 때 남자와 여자가 사랑한다고 하는 것은 여자가 '남자한테로 돌아가고 싶다!' 하는 그런 경지에서…. 남자는 여자에게 돌아가고 여자는 남자에게 돌아가요. 그러면 어떻게 돌아가느냐? 어느 쪽이중심이 되고 어느 쪽이 부체가 되어서 돌아가느냐? 하나가 중심이 되어서 저쪽으로 가고 또 돌아올 때는 말이예요, 부체가 중심체가 되고 중심체는 부체가 되는 거예요. 교체작용을 하면서 그것이 밸런스를 취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생각해 볼 때 하나님에게서 출발한 인간은 하나님에게로 돌아갑니다. 정분합작용과 이성성상. 성상(性相)을 중심삼은 남자와 형상(形狀)을 중심삼은 여자가 하나가 될 때 무엇에 의해서 하나되느냐 하면 사랑에 의해서 하나되는데…. 그렇게 되면 하나님에게 돌아가요. 알겠지요? 하나님에게 돌아간다는 거예요. 보면 말이예요, 영계가 어떤 세상이예요? 하나의 큰 남자와 하나의 큰 여자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된 것과 같은 상태의 세계예요. 여러분의 그 조그만 개인으로부터 보면 하나의 세계예요. 세포와 마찬가지예요. 세포의 상대관계처럼 하나가 되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상대적인 부체라든가 그렇게 해서 쭉 연결되어서 존재하고 있습니다.

결국은 하나님으로부터 시작된 것은 하나님에게로 돌아가요. 하나님에게 돌아간다고 하면 몸이 둘이겠어요, 어떻겠어요? 하나예요, 하나. 하나는 원인이고 결과예요. 그래서 이것을 출발시켜서 밀어내는 것도 사랑이고 그 밀어내는 것을 끌어넣는 것도 사랑의 힘이예요. 이외에는 없어요. 그래서 사랑의 마음은 역사와 함께 있다고 하는 거예요. 역사가 밀어내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랑은 처음으로 돌아간다는 거예요. 사랑 이외에 처음으로 돌아가는 힘은 없어요. 생명력은 말이예요, 생명력은 사랑에 의해서 나오는 거예요. 이것은 사랑의 끌어내는 힘, 끌어넣는 힘에 의해 나오는 거예요. 원심력과 구심력은 사랑의 힘 때문에 이루어져요. 남자 여자의 생명력은 밀어내는 힘이겠어요, 끌어당기는 힘이겠어요? 남자 여자의 생명력이 사랑에 의해서 연결되면 남자는 완전한 생령체가 돼요. 여자가 완전한 것이 되려면 남자와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사랑을 빼 버리면 행복도 이상도 없어

그러므로 여러분은 그렇게 하나되는 것을 생각해 보면…. 전부 축복받았겠지? (웃음) 3일행사 전부 했어요? 한 사람도 있겠지요? 별개의 세계예요. 그거 왜 하느냐? 그거 근본이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이예요. 근본 원리를 따라가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남자 여자는…. 가정을 통해서 보면 주체와 객체…. 일본으로 말하면 천황의 가정이 있지요? 중심 되는 핵, 중심 되는 가정을 중심삼고 모든 일본의 가정이 연결되어있어요. 그거 무엇으로 연결하는 거예요? 사랑이 아니면 안 돼요. 성인이 있으면 성인의 가정을 중심삼고 세계가 연결되지요?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우주가 연결돼요. 하나님의 가정이 도대체 어디에 있어요? 하나님은 도대체 무엇을 하면서 살아요? 하나님이 살아 계신다고 할 수 있지요? 무엇을 하면서? 공상을 하면서? 사랑하고 즐거워 하면서…. 사랑을 빼 버리면 행복도 이상도 없습니다.

이런 통일교회가 한국에서 출발해서 미국을 왔다갔다하면서 무엇을 하는 거예요? 사랑의 기반을 넓혀요. 미국 사람과 하나되고 서양 사람과 하나되는 것은 사랑의 기반을 넓히는 거예요. 어디에 가도 하나되는 거예요. 위의 사람과 아래의 사람이 상하로 하나돼요. 아랫사람이 윗사람을 존경하고…. 무엇 때문에 존경해요? 사랑 때문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존경하면 윗사람이 소유하고 있는 권한, 윗사람이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이 나에게 연결돼요. 상속권을 가지고 연결돼요. 또 윗사람은 자기를 존경하는 사람을 돌보는 거예요. 자기의 숨겨 두었던 애정이 폭발해요. 그렇게 하면서 채워 주기도 하고 채워 받기도 하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그러게 되어 있습니다.

가정에 있어서도 왜 부모를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되느냐? 자식은 부모의 모든 것을 자기의 것으로 하고 싶지요? 형제를 왜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되느냐? 형제의 것을 전부 자기의 것으로 하고 싶어서예요. 무엇 때문에 나라를 사랑해야 되느냐? 나라의 것을 전부 내 것으로 하기 위해서예요. 그렇게 돼요. 세계를 왜 사랑해야 되느냐? 세계를 나의 것으로 하기 위해 서예요. 왜 인간은 천주, 통일교회는 천주를 사랑해야 되느냐? 천주를 소유하기 위해서 입니다.

그러면 자기의 것으로 해서는 뭘하느냐? 영원히 위하는 주인이 되고 싶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그래요. 영원히 수습해요. 수습할 수 있는 하나님과 사랑을 중심삼고 연결되는 경우에는 언제든지 주고 싶을 때 주고받고 싶을 때 받을 수가 있어요. 어디라도 주고 싶을 때는 주는 거예요. 어디에서라도 받고 싶을 때는 받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주고 싶을 때는 어디서라도 줄 수 있어요. 무엇이든지 줄 수 있고 받고 싶을 때도 어디서든 무엇이라도 받을 수 있어요. 그것이 행복의 결실체예요. 그렇지요?

여러분이 슬프다고 하는 것이 뭐예요? 주고 싶을 때 줄 수 있는 상대가 없고 받고 싶을 때 받을 수 있는 주체가 없는 거예요. 그런 사람은 불쌍한 거예요. 그렇지요? 이렇게 보면 사랑의 이상을 중심삼고 그런 상대적인 인연을 맺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 하는 것을 알게 돼요. 거기까지가 결론이 되지요? 결국 행복은 사랑을 중심삼고 무한히 있어요. 선생님이 지금 한국 본부에 앉아 있지만 사랑으로써 세계에 베풀고 있어요. 천주에 있어서도 베풀어요. 생명력은 안 통해요. 사랑, 사랑을 중심삼고 만이 통하는 거예요. 그래서 성서의 그런 것을 생각해 보고 깊은 인상을 받을 때는 눈물을 흘리는 사람이예요. 그런 작용을 하는 것은 사랑입니다. 알겠지요?

왜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되느냐? 왜 부모를 사랑하고 형제를 사랑하고 국민을 사랑해야 되느냐? 왜 나라를 사랑해요? 나라에 있는 것을 전부 내 것으로 만들기 위해 서예요. 사랑에는 상속권이 있어요. 불평이 없어요. 그래서 '세계를 사랑하고 싶다' 하는 거예요. 여러분의 마음이 그렇겠지요? 자기가 행복하게 되면 세계의 사람들도 전부 행복하게 해주고 싶은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게 되지요? 그거 무엇 때문에? 사랑 때문에. 그래서 개인으로부터 가정 종족·민족·국가 세계 천주로 사랑을 중심삼고 연결될 수 있어요. 그래서 그것을 전부 얻는 경우에는 받고 싶을 때 무한히 받을 수 있고 주고 싶을 때 무한히 줄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부부생활의 조그마한 범위의 표준은 공식적인 기준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국에 와서 얼마나 주었느냐? '하나님을 대신해서 참으로 한국에 모든 것을 다 주고 싶다'는 그런 생각을 하지요? 또 얼마나 받았느냐? 완전히 주고 완전히 받게 되면 잊어버릴 수 없어요. 잊혀지지 않아요. 그것이 행복이예요. 그 길을 인간은 따르고 있고 그 길을 따라서 살고 있어요. 그 길은 직선이예요. 꾸불꾸불 하지 않아요. 왜냐하면, 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하기 때문이예요. 그 길이 제일 가깝습니다.

성공하는 제일 빠른 길은 무엇이냐? 열심히 공부만 하는 것이 아니예요. 열심히 공부하는 이상 사랑을 중심삼은 목적의식으로…. 이 세상을 구한다든지, 세계를 참으로 자기의 것으로 생각한다든지 하는 사랑의 마음이 출발해서 가는 경우에는 모든 신경이 집중되어서 기억력이 만점이예요. 천재가 따로 있는 게 아니예요. 그거 활용하면 말이예요….

본연의 사랑 길에 혁명을 일으킬 세력은 없다

그렇다면 한국에 와서 사랑을 중심삼고 몇 퍼센트 주고 받았느냐? 결론이예요. 일본에서 생활하던 때를 생각해 보면 고생스러운 때도 많이 있었지요? 고생스러운 때가 있었어요, 없었어요? 일본 사람과 한국 사람이 다르지요? 확실히 달라요. 역시 한국 사람은 조금 거칠지요? (웃음) 일본 사람은 순하고. 그것이 좋아요. 둘 다 거칠면 안 되는 거예요. 그러면 싸움밖에 안 해요. (웃음) 거친 것에 순한 것이 끼어 들어가서 거친 것이 ….

거기서 하나되어 태어나는 아들딸은 무슨 아들딸이예요? 무슨 아들딸이예요? 일본의 아들딸이예요, 한국의 아들딸이예요? 「하나님의 아들딸입니다」 사랑의 아들딸! (웃음) 하나님이 물어 보시는 거예요. '무슨 아들딸이냐? '' 참사랑의 아들딸입니다' 그러면 천주를 통해요. 본연에 연결된 기준에 서기 때문에 혈통을 초월해요. 생명을 초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아이를 낳으면 그 아이를 한국 이상, 일본 이상으로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좋지요? 그렇게 돼요. 설명하지 않아도 그렇게 되지요? 한국과 일본을 준다고 해도 자기의 아들딸과 바꾸고 싶지 않아요. 그거 왜 그러냐 하면, 그것은 종적인 위치에 있기 때문이예요. 그래서 아들딸을 위해서는 부모는 생명을 바쳐요. 어느 쪽이 비례적으로 강하겠어요? 부모를 위해서 아들딸이 생명을 바치는 일이 많겠어요? 「부모가 아들딸을 위해서 생명을 바치는 일이 많습니다」 왜? 위에서부터 출발해서 이렇게 내려오기 때문에. 그 운동은 변할 수 없어요. 그래서 천만 대(代)를 계속하더라도 거기에서는 혁명이라고 하는 것이 일어나지 않아요. 본연의 사랑의 길에 혁명을 일으킬 세력은 없습니다.

그래서 위에서부터, 하나님의 사랑으로부터 아래쪽으로 수직으로 내려오는 거예요. 직단거리로 향하는 힘은 위하는 사랑이예요. 그래서 그것을 받은 아들딸은 이쪽 방향이 아니라 저쪽 방향으로 가서…. 그런 관념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자기의 아들딸을 그렇게 사랑하는 거예요. 여기서 내려가는 길과 올라가는 길이 균형을 이루어요. 운동이 될 수 있게끔 말이예요. 부모가 아들딸에게 준다고 하는데, 자기들이 부모가 되면 또 이쪽을…. 이쪽을 오른쪽이라고 하면 저쪽은 왼쪽이예요. 왼쪽으로 또 그렇게 함으로써 원형운동이 가능해요. 그렇게 생각하면 '아, 그렇구나!' 하는 거예요. 그렇게 정리해 놓지 않으면 안 돼요. 효도를 해야된다는 것도 그렇지요? 생명을 걸고 사랑을 부어 주는 중심자가 부모입니다.

수직이 원형으로 되면 동서(東西)가 생기지요? 수직선이 그냥 선이면 동서고 뭐고 없어요. 뼈밖에 없는데 동서가 어떻게 생기겠어요? 이거 하나의 직선이면 안 돼요. 두 직선으로 이렇게 되면, 이렇게 이중으로 이렇게 된다면….

그래서 창조는 무엇이냐 하면 사랑을 중심삼고 횡적으로 선 것, 정적으로 존재하는 그것이 축소되면서…. 횡적인 존재가 확대될 경우, 이거 잡아당기면, 이거 길어지면 직선이 없어져요, 크게 돼요? 횡적으로 잡아당기면 어떻게 돼요? 수직이 축소되지요? 그래서 좀더 잡아당기면 어디서 끊어져요? 여기서 끊어져요, 저기서 끊어져요? 이론적으로 보면 가운데서 끊어져요. 왜 가운데서 끊어지느냐 하면 수직과 평형은…. 연결되는 데는 기름이 있지요, 기름이? 이 근육 가운데 기름이 들어가 있지요? 기름을 중심삼고 근육의 구분이 지어져 있어요. 그거 이론적으로 그렇게 돼요. 잡아당기면 그 중심이 유층(油層)같이 돼요. 중심이 끊어져서…. 이거 꽉 누르면 아무것도 없는 것 같아도 중심이 생겨요. 수평도 마찬가지의 관계를 가집니다.

참사랑의 근원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부모도 무엇이냐 하면 수직선이예요. 부모도 수직 자체예요. 이것을 잡아당기고 가면 부모권이 없어져요. 마찬가지예요. 이거 취하면 여기서 돌아요. 그래서 인간은 하나님의 몸이예요. 알겠어요? 여자 남자를 이성성상의 자리에서 보면 하나님의 성상(性相)의 형(形)이 남자예요. 이성성상으로 되어 있지요, 횡적으로? 종적으로 상하도 이성성상으로 되어 있어요. 그렇게 되어 있어요 이것이 모두 사랑에 의해서 통합돼요. 그렇다고 생각해요?

이 눈동자 한가운데를 사랑의 침을 가지고 찌른다고 하면 사랑의 침을 전부 포용해 버려요. 싫지가 않아요. 그래서 사랑하는 남편이 발로 차더라도 진정으로 사랑받고 있다면 '이야, 이런 세계도 있구나!' 해요. (웃음) 이렇게 치면 '휘-' 하고 반대쪽에 가는 거예요. (웃음) 일본에 가서 울다가 물에 빠져 죽는 것이 아니라 쓱 반대쪽에 가 가지고 남자를 잡아당겨요. (웃음) 이혼당하는 여자의 심정을 생각해 볼 때 죽어 버리려고…. 이혼을 선언하더라도 그 순간에는 입을 다물고 있다가 완전히 180도 회전하는 힘이 있지요? 그렇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힘이 위대한 것입니다.

인간은 무엇을 위해서 태어났느냐? 남자는 여자를 위해서 태어났어요. 사랑의 본연의 힘은 받는 힘으로부터 시작되었느냐? 이게 문제예요. 그래서 지금 문제는 물질이 먼저냐 의식이 먼저냐 하는 것이예요. 존재라든가 의식이라고 하는 문제가 지금 철학에 있어서 문제가 되어 있지요? 유심세계와 유물세계로 결말지어져 있지요? 어느 쪽이 먼저예요? 이렇게 생각해 보면 사랑이 작용하는 본연의 힘은 어디서부터 시작했느냐? 이게 문제예요. 받고 싶은 데서 시작했느냐, 주고 싶은 데서 시작했느냐?

지금 민주주의 세계는 개인주의 세계지요? 개인주의는 자기만을 절대시하지요? 자기 자신을 하나의 핵으로 해서 고정화시키려고 해요. 그래서 세계가 문제예요. 미국이면 미국을 핵으로 하려고 그래요. 그래서 문제예요. 소련이면 소련을 중심삼으려고 해요. 통일교회는 어때요? 문선생은 자기를 핵으로 해서 하려고 해요? 그거 문제예요. 하나님은 자기를 핵으로 해서….

그래서 근본을 파 보면 사랑의 힘이예요. 본래의 사랑의 출발점은 받는 힘으로부터 시작했겠느냐, 주는 힘, 밀어내는 힘으로부터 시작했겠느냐? 거기까지 가요. 어디서 시작했겠어요? 주는 힘으로부터 시작했어요. 자기 자신이 없어질 때까지 투입하는 거예요. 그래서 실체가 완성되면 무를 취해요. 여러분도 성숙하면 양심을 취하지 않으면 안 돼요. 몸이 성숙하는 그 비례에 따라서 양심을 취하는 힘도 성숙되어서 이상적인 자기 자신으로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참사랑의 근원은 어디냐? 하나님에게서부터…. 하나님이 있지요? 하나님도 있느냐 없느냐? 아무도 본 적이 없지요? 도대체 하나님은 어떤 존재이겠느냐? 문제예요. 도대체 하나님은 어떤 녀석 이겠느냐? (웃음) '녀석'의 반대는 뭐예요? '가다(方;분)'라든지 말이예요…. 이가다(霜, 어깨)가 아니지요? (웃음) '녀석'은 뭐예요? '저 녀석'이라고 하는 것은 자기밖에 생각하지 않는 사람을 말할 경우이고, '저분'이라고 하는 것은 자기를 생각하지 않는 사람을 말할 경우예요. 역사의 기준에서 보더라도 '녀석'이라고 불리던 사람은 자기밖에 생각하지 않던 사람이예요. '눈동자 녀석'이라고 하면 그 눈동자가 '몸 전체는 나를 위해서 있어라!'고 한다는 거예요. '눈동자 분'이라고 하는 사람은 없다고 하더라도…. (웃음) '나는 전체를 위해서 있다' 그렇게 되어 있지요? 알겠어요?

하나님이 우주를 창조하신 것은 상대를 위하려는 목적 때문

그러면 위에 있는 것과 밑에 있는 것이 여기서 갈라져요. 자기를 주장하는 자는 밑으로 내려가고 전체를 주장하는 자는 위로 올라가요. 그래서 하나님은 전체를 자기 자신보다 높여 주시는 분이기 때문에 위로 올라가요. 그거 이론적이지요? 우주 본연의 사랑이 출발하는 그 첫번째 관념으로 볼 경우 모든 것이 주고 싶은 생각에 따라서 움직여요, 받고 싶은 생각에 따라서 움직여요? 그거 중요한 문제예요. 자기를 중심삼고 하나는 나가는 것이고 하나는 들어오는 것입니다.

만약 하나님이 자기 자신을 중심삼고 '받고 싶다' 해 가지고 자기에게 전부 끌어들인다고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전부 끌어들여 버리면 하나님 혼자만 남고 전부 없어지기 때문에 3수의 이상적인 존재를 주장할 수 없게 돼요. 전부 끌어들여 버리기 때문에 말이예요…. 3이라고 하는 그 존재의 수가 끌려가서 없어져 버려요. 위하여서 줄 때 3수의 이상적인 존재가 가능해요. 그렇지요? 그래서 셋이 모두 행복하게 되는 데는 이 규칙적인 출발점을 중심삼고 행복하게 되는 거예요. 하나님 자신이 그렇게 해서 존재할 수 있어요. 그대로의 전통을 받아들이는 데 있어서 모든 것이 하나로 돼요. 모든 가치가 인식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통일원리도 거기서부터 시작해요. 하나님이 우주를 창조한 것도 하나님 자신을 위해서 창조한 것이 아니예요. 상대를 위해서 창조했어요. 그러면 상대는 '이야! 하나님은 나를 위해서 있고 우주도 나를 위해서 있다!' 하는 거예요. 기분이 좋지요? 그렇지요? 여러분의 양심도 우주가 양심 자신을 위해서 있다고 하면 좋다고 생각하겠지요? 그거 왜냐하면 하나님이 밀어내기 때문에…. 반대로 여러분이 받을 수 없으면 전부 도망가려고 하겠지요? 그렇지요?

처음에 하나님이 중심이 되어서 주기 위한 존재로서 중심에 서게 되면 우리들이 하나님에게 돌아가는 데는 말이예요…. 모든 것이 내 것이 되지 않을 수 없어요. 욕심이라고 하는 것이 위대해요. (웃음) 욕심이라고 하는 것이 위대한 거예요. 하나님이 쳐내는 힘을 완전히…. 이것은 피처와 캐처의 경우와 마찬가지인데, 피처가 공을 휙 던지면 캐처는 턱 이렇게 받아요. 이렇게는 안 받지요? 그런 거 봤어요? 하나님이 전부를 쳐내서 위하여서 주기 때문에 그것을 받음으로 해서 하나님을 소유할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

사랑을 중심삼고 위하여 살 때 이상권 실현이 가능해

여자는 왜 태어났다구요? 여자가 자기를 위해서 태어났다는 이론은 성립되지 않아요. 여자는 남자를 위해서 태어났고 남자는 여자를 위해서 태어났어요. 그 둘이 모두, '여자는 여자고 남자는 남자다!' 그러면 영원히 하나가 못 돼요. 영원히 하나가 못 되는 거예요. 이상적인 부부는 도대체 어떤 부부일 것이냐? 위하여 존재하는 부부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위하여 살 때 이상권(理想圈)을 이룰 수 있어요. 이상권, 알아요? 이상권 입니다.

여러분은 받더라도 우주적으로 받고 싶겠지요? 그렇지요? 그런 생각을 해요, 안 해요? 우주적으로 받고 싶고, 받았으면 우주적으로 주고 싶어지는 거예요. 그렇다고 반만 받고 반만 주는 것이 아니예요. 완전히 받고 완전히 주는 거예요. 1백 퍼센트 받고 1백 퍼센트 주는 거예요. 그런 힘이 되는 것이 무엇이냐 하면 사랑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결론은 여자의 욕심을 완전히 채워 주는 상대는 여자가 아니라는 거예요. '여자는 반드시 남자를 품고 싶어한다. 우리가 태어난 것도 남자를 소유하기 위한 것이다' 하는 걸 알겠어요? 남자는 태어나서, 여기서부터 출발해서 여자를 소유해야 하는 거예요. 소유했다가 가 버리면 안 되기 때문에 빙글빙글 돌아요. 무엇을 중심삼고 돌아요? 사랑을 중심삼고 돌아요. 우주는 그렇게 존재해요. 상하가 사랑을 중심삼고 이렇게 돌면 횡적인 세계가 생겨나고 또 횡적인 세계가 이렇게 돈다고 하면 종적인 성질이 생겨나요. 이것은 지상세계를 점령함과 동시에 무한의 영계를 점령하기 위해서 생겼어요. 무엇을 중심삼고? 사랑! 그거 부정할 수 없지요? 알겠어요?

그래서 여자는 무엇을 위해서… '내가 슬프다' 하는 말을 하는 데는, 여자 혼자로서는 그런 말을 할 수 없어요. 남자와 같이 하나되는 기준의 관계를 가질 때 슬프다고 할 수 있는 거예요. 헤어졌다고 하면, 잃었다고 하면 사랑을 중심삼고 슬픈 거예요. 그래서 여자들이 그렇지요? 20대, 30대가 되어도 자기는 결혼 안 한다고 꼬리를 흔들면서 소란을 피우던 여자도 말이예요, (웃음) 일단 결혼하고 난 다음에는 언제 그렇게 남자를 좋아하게 되었는지 자기도 모르지만…. 남자가 없어진다고 하면 천하가 깜깜해지는 거예요. 뼛골이 올 스톱(all stop)입니다.

여러분도 그렇겠지요? 일본에서 제일 난폭한 여자라도, 남자한테는 조금도 관심이 없는 것 같은 여자라고 할지라도 조그마한 남편이 죽으면 어때요? 조그마하고 허약하고 함께 살면서 싸움질만 하던 그런 남편이라고 하더라도 그 남편이 죽는다고 하면 어떻게 돼요? 난리예요. 정신이 나가서 아무것도 분간을 못 하고 엎어지고 자빠지는 것입니다.

그렇게 보면 인간이 간단한 것이지요? 선생님이 '우주의 진리가 어디에 있느냐'고…. 진리가 어디에 있어요? 전부 다 자기에게 있어요. 진리자체가 전부 자기에게 있는 거예요. 자기를 완전히 알게 됨으로써 하나님도 알고…. 완전히 아는데는 사랑이 아니면 완전히 알 수 없어요. 남자가 남자로 태어난 그 기쁨이라든가 하는 그런 것을 느끼는 것은 여자를 만난 뒤부터 알게 되고…. 여자가 없으면 불가능합니다.

그러니까 남자에게는 여자가 뭐예요? 필요? 「합니다」 그냥 필요해요, 절대적으로 필요해요?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영원히 필요해요, 임시로 필요해요? 「영원히 필요합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결혼하고 물어 봤겠지요? 정말로 자기를 영원히 사랑할 것인지 물어 봤지요? '당신! 뭐, 이렇게 만났으니까 며칠, 사흘 정도 사랑하겠소?' 그렇게 물어 보는 사람은 없겠지요? 처음 만났더라도 영원, 뒤에 가서도 영원이예요. 언제든지 '영원' 입니다.

그래서 사랑은 자기를 주장하는 일이 없어요. 근본이 있어요, 근본. 자기를 중심삼고 서려고 하는 데에는 이상적인 사랑의 권(圈)이 이루어지지 않아요. 사랑의 권이 없어요. 자기를 위하는 데서는 이상적인 사랑의 권이 없는 거예요. 하나님이 창조한 본연의 기준에 있어서 모든 것을 주는데서 우주가 존재하는 것처럼….

여러분이 그러한 여자가 되어서 남자를 대해 생애를 걸고 10대는 이렇게, 20대는 이렇게, 또 30대는 이렇게…. 죽을 때까지 '더, 더 우주적으로 주겠다'고 하는 그런 포부가 있는 여자의 이상을 안고 있다고 한다면 행복한 거예요. 남자와 함께 그렇게 하는 경우에는 빙글빙글 돌아요. 빙글빙글 돌면 밑으로 내려가요, 위로 올라가요? 「올라갑니다」 여러분이 프로펠러같이 이렇게 쓱 하면 가라앉아요, 올라가요? 「올라갑니다」왜 올라가요? 왜 그거 그렇게 올라가요? 하나님에게로 가까이 가기 때문입니다.

모든 운동이 그래요. 물은 소용돌이 치면 이렇게 내려가지만 거기에는 섬이 생겨난다구요. 내려가는 작용을 하는 데에는 반드시 섬이 생겨나요. 그래서 올라가고 내려감에 따라서 원형체가 생길 수 있어요. 그래서 부모를 사랑하고…. 무엇 때문에 부모를 사랑하면서 또 남편을 사랑하고 아들딸을 사랑하는 거예요? 원형체를 이루어서 부모같이 남편을 사랑하고, 부모를 합한 것같이 아들딸을 사랑하고…. 그렇게 된다구요.

아들딸을 사랑하는 그 사랑의 본연의 힘이 어디서 나오느냐 하면 부모로부터 나오고 남편으로부터 나와요. 부모의 사랑을 합한 것과 같은 사랑이 아들딸에게 부어지기 때문에 그 중심적인 영원의 길, 영원의 종족을 이루어요. 그래서 아들딸을 안고 기뻐하는 것을 부모가 보더라도 좋고 남편이 보더라도 어때요? 아들딸을 안고 기뻐하는 그 아내의 모습을 보면 말이예요, '이 사람! 새끼를 나보다도 더 귀하게…. 뭐야!' 이래요? (웃음) 부모도 '이 사람! 새끼를 안고 부모보다도 더 사랑하는 사람이 어디에 있느냐?' 그래요? 그렇지가 않아요. 그거 보고 어머니도 '아- !', 남편도 '아- !' 하는 거예요. (웃음) 근본이 그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인과법칙은 우주가 존속하는 법칙

여러분이 한국에 와서 한국을 진정으로 사랑했어요? 한국을 참으로 사랑해요? 참으로 사랑하면 여러분이 태평양을 건너더라도 한국이 무지개같이, 사랑의 무지개같이 연결돼요. 어때요? 반년 정도 어쩔 수 없어서 활동했다 하면 한국과 끊어져 버려요. 여러분의 꼬리를 한국이 물고서 끊어지지 않고 이렇게 되면 대한해협을 가로질러서 무지개다리가 놓이는 거예요. 사랑의 무지개다리! 어때요? 심각한 거예요 !

일본의 여자 남자가 한국의 남자 여자와 결혼했지요? 외적으로 보면 선생님이 나쁜 선생님이예요, 사실은. 왜 그러냐? 외적으로 보면 일본의 남자 여자들이 공부를 더 많이 했어요. 그렇게 묶었어요, 그렇게. 이것은 벽돌을 쌓아서…. 벽돌을 하나하나 쌓을 때 어느 것이 가치가 있어요? 위의 것이 가치가 있어요, 밑에 있는 것이 가치가 있어요? 「밑에 있는 것이 가치가 있습니다」 왜? 무게 전부를 떠받치고 있어요, 무게 전부를. 무게 전부를 떠받치고 있기 때문에 보이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더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지 않을 수 없어요. 무게 전부를 떠받치고 있는 것을 더 가치 있게 생각하기 때문에 그렇지 않은 것보다 더 귀해요. 반대지요?

그래서 행복한 사람은 어떻게 돼요? 놀고 잘 먹고 일생을 끝내는 것이 아니예요. 고생을 해서, 젊었을 때 고생을 해서 늙어서 편안할 수 있는 사람이 행복한 거예요. 그래서 젊었을 때 고생 안 한 사람은 늙어서 고생하는 거예요. 그것이 자연적인 현상이예요. 여러분이 참으로 일본을 잊어버리고 한국을 사랑해요, 일본의 껍데기를 뒤집어 쓰고 한국을 사랑해요? 일본이 없는 자리에서 완전히 사랑해요? 어느 쪽이 창조원리를 세우신 본연의 하나님의 자리에 가까워요? 어느 쪽이예요? 어때, 뒤에 들려요? 들려요, 안 들려요? 「들립니다」 선생님이 요즘 계속해서 말씀을 하기 때문에 목이 쉬었어요. 저기, 들려요? 「들립니다」 응? 「들립니다」 밑에도 들려요? 밑에도 와서 앉아 있지요? 「예」 어때요? 일본 사람으로서 한국에 왔어요, 한국 사람으로서 한국에 왔어요? 「한국 사람으로서 왔습니다」

지금은 한국 사람들 중에 스스로 위대하다는 사람들이 전부 선생님을 존경하게끔 되었어요. 어째서 존경하게끔 되었어요? 나라를 위해서 모든 것을 다 바쳤어요. 나를 잊어버리고 세계를 위해서 내가 손해를 보면서도 다 주었어요. 결론은 간단해요. 법칙은 간단해요. 왜 존경해요? 무엇 때문에 올려다봐요? 하나님에 가깝다는 거예요. 하나님에 가까워요. 그렇다구요. 자기를 중심삼고 주면 아무리 주더라도 전부 밑으로 떨어져 내려가요. 왜? 그것은 사탄에 가깝기 때문에…. '너 같은 것은 사탄한테로 나가라!'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거 생각이 그래요, 사실이 그래요? 「사실이 그렇습니다」 역사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일본도 그렇지요? 일본 사람은 사실 선생님의 원수예요. 학생 시절에도 항상 뒤를 미행해서 따라다녔어요. 일본의 그거 뭐예요? 형사, 헌병! 그들은 선생님을 때려죽이려고 하고 선생님은 그들을 사랑을 가지고 살려 주려고 했어요. 거기에는 천하가 따라와요. 그래서 요즘에 선생님이 실감하는 것은 말이예요, 그렇게 심은 것이 열매를 맺는다는 거예요. 인과법칙이라고 하는 것은 우주가 존속하는 법칙이예요. 무엇 때문에 일본의 젊은이들이 나라를 버리고 이런 선생님을 업고 여기까지 와서 6개월간 고생했어요? 전부 무식한 사람들도 아닌데 말이예요. 여기에는 대신(大臣)의 아들딸도 있을지 모르고…. 가문이 전부 좋은 집안들이라서 남부러울 것 없는 아들딸들인데 무엇 때문에 이런 곳에 와서 이런 짓을 하는 거예요? 인과법칙에 의한 것입니다.

패전 후에 패한 사람들을 전부 돌려보내 주었어요. 원수를 대해서 복수를 한 것이 아니예요. 원수를 사랑을 중심삼고 품은 거예요. 일본 사람들이 그 빚을 갚고 있는 거예요. 역사에 진 빚을 갚아야 돼요. 그 빚을 갚기 위해서 젊은이들이 선생님의 명령에 따라서 여기까지 와서 죽을 힘을 다해서 6개월 동안 고생을 했어요. 여러분이 포로가 되어서 한국에 왔다고 하면 어떻게 하든지 도망을 가고 싶겠지요? 도망을 가고 싶겠어요, 안 가고 싶겠어요? 가고 싶겠지요? 안 가고 싶은 마음이 큰 거예요, 가고 싶은 마음이 큰 거예요? 남자들! 여자보다 남자가 솔직하니까. (웃음) 어때요, 남자들? 「가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그거 왜? 인과법칙에 의해서 그렇게 심었기 때문에 그렇게 수확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미국에 가서 댄버리에 들어갈 때 미국이 전부 원수였어요. 2억4천만의 미국 국민 전부가 문선생을 반대했어요. 반대 안 한 사람이 없었어요. 아이들까지도 반대했어요. 반대 안 한 사람이 없었는데 그 반대하는 작전에 걸려들지 않았어요. 선생님을 끌어들이려고 했지만 거기에 걸려들지 않았어요. 그것을 사랑을 가지고 쳤어요. 미국을 구하기 위해서 [워싱턴 타임즈]를…. 법정 테이블에서 [워싱턴 타임즈]창간 자금을 결재했지요? 그건 역사적이예요. [인사이트]라든가 [월드 앤 아이]등 6대 조직을 만들어서 선거문제, 정치문제…. 거국적인 조직을 만들어서 미국을 본격적으로 구하려고 했어요. 미국 사람들은 본격적으로 레버런 문을 죽이려고 했지요? 그러나 감옥에 들어가 있으면서도 미국을 살려 주기 위해서, 앞날을 열어 주기 위해서 고생한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는 천국으로 올라가고 하나는 지옥으로 떨어져요. 위하여서 사랑한 사람은 하나님의 냄새를 맡을 수 있는 곳으로 올라가고 자기 자신을 위해서 전체를 판 사람은 지옥으로 가게 돼요. 그래서 결국 레버런 문을 댄버리에 보낸 미국이 무릎을 꿇게 되었어요. 이것을 어떻게 해방해요? 미국을 해방하는 데에는…. 미국이 한국 사람이나 아시아 사람들을 사랑하지 않으면 해방될 수 있는 길이 생겨나지 않아요. 그렇게 됩니다.

하나님의 복귀원칙―'원수를 사랑하는 자가 원수를 지배한다'

여러분은 한국에 와서 어떻게 활동했어요? 내일 돌아가지요, 내일? 내일 돌아가게끔 되어 있지요? 「12일입니다」 12일! 사실은 내일 돌아가게 되어 있다고 하더라도 비행기 등의 문제로…. 아무튼 돌아가요. 자기가 6개월 이상 여기서 어떻게 했느냐 하는 그 기준에서 생각해 보면 대답이 확실해져요. 한국을 진정으로 사랑했어요? 선생님 이상 사랑했다고 할 수 있어야 돼요. 선생님은 매일 그렇게 살지 못하고 있다고 하더라도 여러분은 그렇게 한국을 위해서 완전히 투입하는 거예요. 원리의 길을 찾아간다는 생각을 가지고 피투성이가 되도록 투입을 하는 거예요. 자기는 하나도 남기지 않고 투입했다고 한다면 선생님보다 위대해요. 그렇게 돼요. 금방 올라가게 돼요. 금방 영계는 '레버런 문! 너, 졌어!', 아무리 높더라도 '내려가!' 하고, 여러분에게는 아무리 낮더라도 '올라가거라!' 이럽니다.

그래서 하나님같이 닳은 사람은 올라가고 사탄과 같은 것은 어떻게 돼요? 어떻게 돼요? 내려가는 거예요. 자기만을 중심삼고 서고 싶은 사람은 그 관계를 전부가 억눌러서…. 왜 그렇게 억누르는 거예요? 사탄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지옥의 밑바닥으로 떨어져요. 희생하면서 전부를 위하는 경우에는 전부가 받들어 올리겠지요? 운동경기 같은 데서 이기면 그 감독이라든지 책임자를 헹가래 치지요? 그거 뭐예요? 그거예요. 하나님 같은 영광의 자리에 세우는 거예요. 그렇게 보면 인생행로의 노정은 확실해지는 것입니다.

바른 것이 무엇이냐? 이것을 몰라요. 일본은 일본을 중심삼고 옳다고 하고 한국은 한국을 중심삼고 옳다고 하는 거예요. 일본이 역사를 통해서 옳다고 하는 것은…. 일본은 한국을 노략질할 수 있다고 하는 그 생각이 옳다는 거예요? 어느 쪽이 옳아요? 한국은 일본을 그렇게 생각하면서 반대해요. 어느 쪽이 옳아요? 이거 승패가 안 나요. 그러나 우리는 바로…. 정의의 내용은, 정리(正理)의 내용은 빈틈없이 맞아요. '원수를 사랑하는 자가 원수를 지배한다!' 하나님은 그 원칙을 알고 있기때문에 사탄도 사랑으로 포용하면서, 의논하면서…. 의논하면서 해 가기때문에 하나님이 자꾸자꾸 커지지요? 사탄은 하나님의 아들을 치기 때문에 점점점 작아집니다.

이렇게 보면 역사의 최후에 세계를 하나로 만들 수 있는 그 주의(主義)가 무엇이겠느냐? 문선생주의가 아니예요. 하나님주의 이외에는 없어요. 문선생주의예요? 하나님주의를 찾고 있어요. 알겠어요? 「예」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서 하나님 옆에 앉고자 하는 자는 원수를 사랑해서…. 원수의 나라, 원수의 세계를 사랑했다는 인정을 받지 못하면 안 돼요. 그런 사람은 원수 자체가 참소할 수 있는 아무런 조건도 갖고 있지 않아요. 알겠어요? 그렇지 못하면, '무슨 소리를 하는 거야, 너? 3분의 1, 5분의 1밖에 원칙적으로 하지 않았지? 3분의 2, 5분의4는 내가…. 지옥 변두리로 가라!' 하면서 짓밟아도 우주가 보호를 안 해줘요. 지켜 주지 않아요. 그런 길을 가지 않을 수 없습니다.

여러분이 지금까지 6개월 동안 활동한 그 모든 레벨은 1천 명을 모으면 1천 레벨, 1천 급이 되겠지요? 하나도 같은 것은 없겠지요? 위가 되고 옆이 되고 앞이 되고 뒤가 되고…. 전부 틀려요. 그래서 이렇게 생각 해 봐요. 한국에 왔다가 일본으로 돌아가는 멤버들에게 하나님으로부터, 선생님으로부터 무슨 특별한 상이 주어지겠느냐? 여러분이 받는 선물이 무엇이겠어요? 여러분이 한국에 와서 한국을 위해서 울어 본 적이 있어요? 독립기념관에 한번 가 보면, '일본이 이런 악랄한 짓을 했는데, 이 무거운 죄를 어떻게 하면 벗을 수 있겠느냐?'고 하면서 눈물을 흘리게 될 거예요. 그 몇십 배 이상의 사랑을 가지고 헌신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렇게 깊이까지는 생각 안 해 봤겠지요? 일본에서 급하게 와서 일본에서 하던 습관대로 이렇게 하다가 또 금방 돌아가게 되면…. 뿌리가 없어요. 사랑의 뿌리가 없어요. 선생님 이상 한국을 사랑했다고 생각해요? 여러분이 스스로 '나는 어떤 사람이다' 하고 마음의 정리를 해야 되겠습니다.

복귀의 노정이 어려운 이유

한국 사람과 결혼한 사람, 손 들어 봐요! 시부모나 장인 장모, 또는 친척들을 만나도 말이 안 통해요. 이게 원수예요. 말이 통하지 않으니까 얼마나 답답해요! 이런 것을 생각하면, '아, 왜 이렇게 일본 사람으로 태어났느냐?' 하는 …. 심정의 자유를 빼앗기고 말이 통하지 않는 답답한 자리에 있을바엔 차라리 한국의 미천한 집안의 종 같은 아들딸로 태어났더라면 그것이 더 나았을 것이라는 생각까지 들게 되는 거예요. 그런데 이번에 돌아가면, 이번에 그대로 돌아가면 무엇을 남기고 가는 거예요? 한국에 무엇을 남기고 가요? 한국에서 무엇을 얻고 가요? 심각한 문제입니다. 알겠지요? 「예」

그래서 그것은 원칙에 따라서 재창조…. 타락한 인간이 복귀하는 데 있어서는 재창조의 길을 가지 않으면 안 돼요. 하나님은 창조하실 때 하나님 자신의 모든 것을 투입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복귀노정에 있어서는 다시 전체보다도 더 이상의 것을 투입해야 되는 거예요. 우리에게는 한 방향뿐만이 아니예요. 사방으로 투입해야 돼요. 위에로만도 아니고 아래로만도 아니고…. 좌우로도 같이 투입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복귀의 노정은 세 배 이상 어려워요. 왜냐하면, 사탄세계의 습관성이 붙은 그 무서운 자기 자신이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제일 고심한 것이 무엇이냐? 천주를 주관하기 전에 우주를 주관하고 우주를 주관하기 전에 자기를 주관하는 거예요. 여러분, 원수는 자기 자신이예요. 한국이 원수가 아니예요. 이 세계가 원수가 아니예요. 원수는 자기 자신입니다. 그래서 이 원수권을 뒤집어 박지 않고는 천국을 생각할 수 없어요. 그래서 선생님은 학생시절에, 여러분과 같은 나이 때에 배 고프지 않은 날이 없었어요. 그런 길을 더듬어 왔어요. 학생시절에 고향을 떠나 서울 같은데 가서 학교에 다녔어요. 방학이 되어도 집으로 안 돌아가는 거예요. 어머니와 형제들은 '왜 오지 않느냐?'고하는 거예요. 밥을 해주는 사람도 없이 혼자 자취를 하면서…. 심각했어요. 지금도 잊을 수 없어요. 그렇게 역사를 지나왔습니다. 그런 것을 생각해 보면 자기 자신이 원수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가야 할 사람도 자기 자신이예요. 자기를 어떻게 극복하느냐? 그래서 학생시절 때부터…. 선생님은 그렇게 미남자는 아니었지만 여자들이 따라다녔어요. 여자들에게 인기가 있는 남자였어요. 이렇게 추남같이 하고 있지만 그렇다구요. 선생님에게 프로포즈를 해 온 여자들이 많다구요. (웃음)

일본에서도 그래요. 일본에서도 선생님이 젊었을 때에는 가시야(貸家)…. 가시야가 있지요? 가시야, 알아요? 돈이 필요할 때 시계 같은것 맡기는 그런 곳을 뭐라고 그래요? 돈을 빌린다든지, 옷 같은 것을 쓱 말이예요…. 「시치야(質屋;전당포)입니다」 시치야! 시치야지요? 학생들이 옷을 전당포에 맡겨 놓고 찾아가지 않은 것들 중에서도 제일 낡고 냄새가 나는 것을 입고 머리도 이렇게 했어도 가는 데마다 여자들이 따라다녔어요. '저 남자는 말이 없는 남자'라고 하면서…. 저런 추한 남자한테 누가 관심을 갖겠느냐?'고 했겠지만 그 반대지요. 스스로 그 환경을 수습해 가면서….

여러분도 그렇겠지요? 자기를 이긴다고 하는 것이 어려워요. 제일 어려워요. '자기를 이기고 진정으로 한국에 와서 한국을 사랑했느냐?' 고 할 때, 어때요? 그렇게 생각해 볼 때 일본에 돌아가면 마음이 편하겠어요. 안 편하겠어요? 어느 쪽이예요? '아, 감옥이었다!'고 그렇게 생각해요? 강고쿠(韓國)가 강고쿠(監獄)예요. (웃음) 감옥을 좋아하는 사람은 없겠지요? 일본 말로 '강고쿠'라고 하면 감옥을 말하는 것이지요? 감옥에 두 번 다시 들어가고 싶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지요? 그와 마찬가지로 일본에 돌아가면 한국에 다시 돌아가고 싶지 않다는 말이예요…. 그렇게 생각하는 전통을 남겨요, 다시 돌아가고 싶다고 하는 전통을 남겨요? 어느 쪽이예요? 무엇을 남기고, 무엇을 가지고 돌아가요? 아, 아홉 시가 다 됐네 ! 그거 깨끗이 정리해야 됩니다.

선생님은 일본에 가 있을 때 '무엇을 남기고 갈 것인가? 이것을 남기고 가자'고…. 선생님이 일본에 가서 안 해본 것이 없어요. 안 해본 일이 없어요. 뭐 노동도 하고 말이예요…. 가와사키(川崎)에 조선소가 있었어요. 그런 곳에 가서 노동도 했어요. 석탄을 운반하는 배 같은 데서도 일을 했어요. 120톤짜리 바지선에 석탄을 싣는 것을 셋이서 떠맡아 가지고 네 시간 만에 다 해 치웠어요. 그거 죽을 힘을 다해서 땀 범벅이 되어 가지고 열두 시 전에 끝내려고…. 거기 가는데 와세다(早稻圖) 다카다노바바(高田馬場)에서 가려면 시간이 상당히 많이 걸려요. 한 시간 반 정도는 걸리기 때문에 새벽 세 시에 나서는 거예요. 학생복은 밀쳐 두고 작업복을 입고 나서는 거예요.

그게 학생시절이었어요. 무엇을 위해서 사느냐? 심각했던 거예요. 그렇게 해서 여러 가지를 해본 거예요. 유명한 사람들의 서체(書體)도 배웠어요, 붓글씨. 선생님은 글씨를 잘 써요. 여러 가지의 것들을 다 해봤어요. 배후관계의 좋고 나쁜 것을 모두 해본 거예요. 사창가까지 가 봤어요. 그거 나쁜 것이 아니예요. 일본을 잘 알아요. 누가 뭐라고 하더라도 모르는 것이 없어요. 빈민굴까지도 다 알아요.

선생님이 젊었을 때 이것저것 닥치는 대로 무엇이든지 다 했기 때문에 손이 이렇게 거칠어요. 발은 작아요, 선생님이. 이만한 남자치고 발이 이렇게 작은 거 봤어요? 여러분이 보면, '이야, 선생님의 발이 이렇게 작다!' 할 거예요. (웃음) 손도 그래요. 손도 작지요? 두툼하기는 하지만 말이예요, 작아요. 이런 것은 고생 안 할 타입이예요. 팔자가 고생 할 타입이 아니예요. 실제로는 그렇지요? 세상에서 가장 편한 한평생을 살아야 할 선생님이 제일 고생을 많이 했어요. 왜? 재창조의 길을 개척하기 위해서.

세계가 하나님의 뜻을 따라가야 할 것인데도 불구하고 그렇게 되지 못했어요. 선생님이 그 책임을 짊어지고 탕감복귀를 위해서 생각도 할 수 없는 길을 걸어 나온 거예요. 거기서 만약 주저 앉았더라면 통일교회가 생기지 않았을 거예요. 오늘 이렇게 일본 말로 여러분과 얘기할 수 있는 기회도 결코 있을 수 없었겠지요?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에 이런 것도 가능하게 되었고, 또 원리의 노정을 더듬어 왔기 때문에 핍박의 노정도 당당히 승리해서 지금까지 왔습니다.

이제 통일교회 앞에 세계의 핍박시대는 끝났다

이제 통일교회에 대한 세계의 핍박시대는 끝났어요. 지금 김일성이나 일본이 아무리 떠들어대더라도 전부 내려가고 있다구요. 올라가고 있는 단 하나의 그 무엇이 있다면 그것은 선생님과 통일교회예요. 그거 원리로 보면 그렇게 되지 않을 수 없어요. 창조원리로 보면 역사 이래 숱한 나라 나라들의 사람들이 하나의 이념 아래 모여서…. 세계 재창조를 위해서 모든 것을 투입한 그런 단체와 무리는 통일교회밖에 없어요. 그거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거 틀림없이 그래요? 「예」 여러분도 틀림없이 그렇다고 한다면 무서운 일이예요. 뼛골이 안 부서지겠다고 하는 사람은 납작해지는 거예요. 그런 시대로 되어 들어오고 있어요. 그래서 인간이라고 하는 것은 영적인 존재이고….

중국이라든지 소련 등 그런 나라들이 이런 시대에 들어와서 선생님을 치게 되면 큰일이 벌어진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그들이 지난날의 잘못을 후회하면서 지금 머리를 숙이게끔 되었어요. 아무리 밤의 세력이 강하다고 하더라도 태양이 서쪽으로 지지 않는 한 머리를 내밀 수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아무리 그 힘이 세다고 하더라도 태양이 솟아오르면 밤은 꼬리를 감추어 버리는 거예요. 지금 세상은 선생님을 우러러보게끔 되었어요. 그래서 소련과 중국도 선생님에게 머리를 숙이지 않을 수 없게 된 거예요. 오늘도 말이예요, 소련이 문선생을 초청하기 위해서, 언론인대회를 중국보다 먼저 유치하기 위해서 거국적인 운동을 펼치고 있다는 보고를 박보희한테서 받았다구요. (박수)

중국도 거기에 지지 않으려고…. 팬다 프로젝트라고 해 가지고 벌써 기공식을 했다구요, 기공식. 일본을 비롯한 모든 나라들이 전부 중국에서 후퇴를 해요. 미국을 대표로 해서 말이예요. 선생님은 '너희들은 물러가라' 하는 거예요. 밤은 물러가고 낮이 밝아 오는 거예요. 세계가 전부 중국 때문에 암담해져 가지고 도망을 가는데…. 선생님 혼자만 암담한 것이 아니예요. 아침이 훤하게 밝아서 중국에…. 그래서 팬다자동차회사 기공식을 지난달 27일에 끝냈습니다.

지금 첨단기술을 중심삼고 보더라도 문선생은 아침을 향해서 출발하고 세계는 어둠 속으로 물러가요. 재미있는 얘기지요? 통일교회의 젊은이들을 이렇게 모아 놓고…. 통일교회의 선생님이기 때문에 이런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은 입장에서 이런 얘기를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선생님의 입장에서 이런 얘기를 한다고 하면 그것이 세계에는 통하지 않아요. 사실이기 때문에 이런 것을 얘기하고 있어요. 알겠어요? 「예」

무엇을 남기고 가요? 남기고 간다고 생각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무엇이든지 어떤 것을 남기고 간다고 생각하는 사람…! 한국에 와서 6개월간 활동한 그 기간에 있어서 '위하여서 재창조한다'고 하는 노정을 더듬어…. 그동안에 벽이 되어 있던 것이 헐린 상태에서 가야 되는 거예요. 통일의 용사로서 한국에 와 가지고 무엇을 남겼느냐? 남긴 것이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뭐예요? 「믿음의 자녀입니다」 응? 「믿음의 자녀」 레이(靈;신성)의 자녀? 「예」 레이 (零;영)의 자녀라면 없는 자녀, 자녀가 없다는 말이잖아? (웃음) 아, 그것은 너뿐만이 아니고 많이 있어. 여러분이 열심히 반년만 하면 모두 다 돌아가오. 전부 그렇겠지요? 일본 사람과 결혼했다고 야단법석을 떨면서 충돌밖에 안 일어났는데, 반년 정도 되면 말이예요….

한국에서 활동하면서 무엇을 남겼는가

요전에 교구장들의 보고가 그랬어요. 일본의 사위와 며느리를 보았다고 해 가지고 기절까지 했던 사람들이 지금은 전부 자기들이 잘못했다고 사과하면서 고맙다고 하는 말을 많이 하더라는 보고를 받았어요. 그거 그래요. 왜냐하면 여러분이 화가 나서 싸움을 하고 싶은 마음을…. 우선 통일교회는 그런 마음을 갖지 않게끔 되어 있지요? 그런 마음이지요? 아무리 어려운 일이 있더라도 참고…. 그뿐만 아니라 무엇을 위하여서 산다고 하게끔 그 정신적인 무엇을 남기려고 하지요? 어쨌든 그 그림자라도 남기려고 하지요? 그렇게 하고 있지요? 그렇다면 그 결과는 분명한 거예요. 올라가는 거예요. 저쪽은 내려가요. 간단한 원리예요. 위하여서 나가게 된다면 금방 돌아간다구요. 선생님의 가르침은 틀림이 없어요. 그들을 위해서 자기는 힘이 들더라도 생글생글 웃으면서….

일본 여자는 욕을 먹어도 웃어요. 그러니까 모두가 어쩔 수 없다고 하는 거예요. 남자들도 전부 여자들 같은 남자들이라구요. 남자는 싸우더라도 머뭇머뭇해요. 그것이 훌륭해요. 그것이 한바퀴 돌아와 보면 내려가지 않아요. 반드시 나선형으로 되어서 올라가는 거예요. 한바퀴 돌면 반드시 올라가요. 그래서 그렇게 자기를 중심삼고 절대시하고 있었던 시가의 가족들 자체가 내려가는 거예요. 어때요? 내려가 버렸지요? 이번에 일본으로 돌아간다고 하니까 집에 데리고 가서 선물도 사주고 하면서, '언제 돌아오느냐?'고 하는 소리를 들었지요? (웃음) 이렇게 되면, '아, 문선생이 머리가 좋구나!' 하는 것을 알게 돼요. 시아버지도 여러분이 돌아오기를 기다리게 될 만큼…. 일본으로 돌아가는 것을 환영할 사람은 아무도 없게 되었지요? 눈물을 글썽글썽하면서….

벌써 돌아간다고 하니까 어떻게 해요? 자기가 언제 일본에 찾아가서 며느리나 사위를 만나 가지고 사과를 안 할 수 없게 되는 거예요. 머리를 숙이면서 일본에 있는 여러분을 찾아가지 않을 수 없어요. 이렇게 조류의 흐름이 거꾸로 되는 거예요. 그런 판국이 되었어요. 이번에 여러분이 돌아간다고 하는 말을 듣고 '만세!' 했어요, 시무룩한 모습들이었어요? 어느 쪽이예요? '만세' 했어요? 그러지는 않았겠지요? 그거 그렇다구요. 그렇다면 여러분은 재창조의 길을…. 무엇인가를 창조한 것입니다.

한국의 입장에서 보면 역사 이래 이렇게 4천 명 가까운 일본 사람들을…. 전부 머리가 없는 것이 아니예요. 머리, 전부 있지요? (웃음) 머리가 없다고 하면 무식하다는 말이 되지요? 머리가 있으니까 전부 생각하고…. 똑똑해요. 대학 출신들이 많이 있지요? 그런 사람들이, 문선생님이 '와라!' 하면 전국에서 필사적으로 '서울. 서울…' 하면서 난리가 나지요? 그렇게 해서 여기 한국에 데려와 가지고 전국에 배치해서 신문배달을 시켰습니다.

여러분이 한 일이 뭐겠어요? 신문배달을 좋아하는 사람은 세상에 한 사람도 없어요. (웃음) 오히려 빌어먹었으면 빌어먹었지 신문배달은 안한다구요. 그렇지만 아시아에서 맹방이라고 하는 나라의 사람들인 일본사람들을…. 쪽발이! 일본 사람이라고 하면 생각나는 것이 게다(げた)짝이지요? 이렇게 불편하게 걷는 모습을 하고 있는 그런 사람들을 한국의 서울 땅에…. 40년 전의 원수 나라의 사람들이 무엇 때문에 이렇게 왔느냐? 한국 땅에 와 보면…. 기분 나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어요. 밝은 모습으로 사진으로 맺어 준 그 상대를 환영하는 거예요. (웃음) 이거 놀라운 일이예요. 생각해 봐요! 놀라운 일입니다.

선생님이 하루에 3천7백 쌍을 묶었어요. 번개, 번개와 같지요? (웃음) 잽싸게 이렇게 해 버리는 것을 한국 말에 보면 '번갯불에 콩 구워먹듯 한다'고 하지만 말이예요, 그것은 번개보다도 빨라요. 바바바바…! 3천7백 쌍 이상을 하루에 묶었다는 것을 생각해 봐요. 선생님의 손이 얼마나 빨리 움직이는지…. 정신이 없어요. (웃음) 둔한 녀석들은 맞추어 주려고 해도 안 돼요. 쭉 보고 쓱쓱쓱 해서 말이예요…. 그때는 선생님이 이 세상 사람이 아니예요. 쭉 보면 알아요.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선생님이 된 거예요. 통일교회의 선생님이 아니라 통일교회의 교주가 된 거예요. 교주와 선생님이 어떻게 달라요? (웃음) 선생은 얼마든지 있어요. 역사에 몇천, 몇만 명이 되는 데 교주는 단 한 사람뿐이예요. 통일교회의 교주가 될 만한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교주가 되었지 멍텅구리였다면 교주고 뭣이고 아무것도 안 된다구요. 그렇게 묶어 준 그 상대를 만나니까 기분이 나쁠 정도로 안 맞는 것은 아니지요? 기분이 나쁠 정도로 꼭 맞다구요. (웃음. 박수)

그런 무엇을 남겼겠지요, 무엇을? 무엇을 남기는 거예요. 그리고 국민에게도 여러분 수천 명이 와 가지고 끼친 영향이 대단해요. 과거 한국 땅에는 수많은 일본군들이 와 가지고 이 민족을 밟아 뭉개서 역사적으로 비참한 전통을 남겼기 때문에 서로간에 적대감의 전통만 남아 가지고 이것을 해소할 길이 없었는데 여러분이…. 선생님이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모두가 '아, 기분이 좋다' 하고 있다구요. 기분이 문선생에 의해서 바꿔지는 거예요. '문선생, 훌륭하다!'고 하는데, 왜 그러냐 하면 '40년간 짓밟혔던 한이 모두…. 문선생이 일본의 젊은이들을 불러서 이렇게 하는 것을 보니까 속이 후련하다'고 해요. 모두 그러고 있어요. 그것은 탕감복귀를 위해서 그렇게 하지 않을 수 없어요. 원수권에도 투입하는 거예요. 원리의 노정이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하고 있는 것이 한국의 역사에 일본이 저지른 그 죄를 벗게 하는 하나의 큰 탕감이 되는 거예요. 그런 뜻에서 일본과 한국을 가까운 관계로 묶게 된 것입니다. 그것은 선생님의 공로지요?

선생님이 무엇으로 그런 것을 했어요? 힘으로, 머리로, 말씀으로? 사랑입니다. 사랑의 힘으로 한 거예요. 사랑의 힘에는 모든 것이 끌려 와요. 함께 사랑하는 데에는 천주가 말려들어 가요. 그래서 하나님이 사탄을 6천 년…. 6천 년이 아니예요. 성서의 역사에서는 6천 년이라고 하지만 말이예요, 인류 역사를 1천만 년까지로도 계산하고 있어요. 1천5백만 년이라던가. 그렇게 말하고 있지요? 그 긴 역사를 통해서 온갖 잡다한 일들이 다 있었겠지요? 죽이고 베고…. 그 내용을 아무리 반복하고 있더라도 그 반복되는 거기에서 사건의 뭐라고 할까요? 주류! 그 가운데서 하나님이 사탄을 지금까지…. 창조 이후, 인간의 타락 이후 하나님은 사탄을 품고 사탄이 참소하면 대답하고…. '이거 이렇지 않습니까?'하면 '그렇다'고 하면서 이 섭리의 노정을 더듬어 온 그 고통이 어떠했겠느냐? 그렇기 때문에 사탄도 참소할 수 없어요. 사랑의 하나님 앞에서는, 원리에 통하는 그 기준에 있어서는 반대가 불가능해요. 그래서 속아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위하여 있는 존재는 중심이 돼

선생님이 지금까지 이렇게 싸우면서, 핍박을 받으면서 어디까지 왔느냐 하면…. 처음에는 핍박받는 제일 낮은 데서부터…. 산이 있었어요, 산이. 지금은 최정상에 올라왔어요. 최고봉이예요. 통일교회를 모르는 사람이 없어요, 세상에서. 통일교회를 모르는 사람이 없다고 하더라도 더욱 모르는 사람이 없는 것은 레버런 문이라고 하는 선생님의 이름이예요. 일본에도 선생님의 이름을 모르는 사람이 없지요? 소학생은 말이예요…. (웃음) 독일에 가더라도, 미국에 가더라도, 뭐 어디를 가더라도 선생님의 이름이 유명합니다.

그래서 요전에 어떤 일이 있었느냐 하면, '문선생이 왜 나쁘냐? 학자들이 저렇게 존경하고 유명한 사람들이 주위에 몰려들어서 모시려고 하는데 엄마 아빠는 어째서 그렇게 미워하느냐'고…. 기성교회에서 재림주는 구름을 타고 와야 하는 데 선생님이 사람으로 온다고 하기 때문에 원수라는 거예요. 어떻게 해서든지 무너뜨려 버리려고 생각을 해요. 그것은 뭐 완전히 원수예요. 사탄이예요. 그들이 오히려 선생님보다 더 심각해요. 선생님은 그들이 반대하고 있다고 하더라도 심각하지 않은데, 선생님이 그들을 대해서 생각하는 이상으로 그들이 선생님을 대해서 원수라고 생각하는 그 고집이 더 지독합니다.

그렇게 40년간을…. 지금은 많이 누그러졌어요. 요즈음 한국의 재향 군인, 장군 출신들을 쭉 미국에 데리고 가서 교육하고 있는데 그들 중에는 기성교회의 장로들도 많이 섞여 있어요. 선생님이 무엇을 해 왔느냐 하는 것을 일목요연하게 알고 난 다음에는 오히려 그들이 목사들을 쳐요. 이렇게 해서 싸움까지 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어요. 선생님은 입을 다물고 가만히 있어도 주위에서 야단들이예요. 그거 자연법칙이 그렇게 되어 있어요.

위하여 사는 존재는 왕이 되는 거예요. 가정에 있어서 부모가 어째서 그 중심이 되느냐 하면…. 부모는 전체를 위해서 살고 있어요. 그래서 가정의 중심이 된다구요. 선한 왕도 백성 전체를 위해서 살아요. 자기를 위해서 사는 것이 아니예요. 백성을 생각하면서 밤을 새우는 그런 선한 왕은 나라를 들어서 존경하지요? 위하여서 사는 사람이 주인이 돼요. 성인도 그래요. 성인의 가르침을 상속해서 끌고 가는 것이 종교계지요?

종교 가운데서도 중심이 되는 종교가 무엇이냐? 역사를 쭉 보면 인류역사를 위해서 순교를…. 기독교는 순교의 종교예요. 피를 흘렸어요. 이런 원칙이 있었기 때문에 기독교가 세계를 통일하고 세계를 굴복시킨 거예요. 제2차 세계대전을 중심삼고 세계를 완전히 하나로 통일한 것이 기독교문화권이예요. 그렇지요?

기독교문화권이 제일 반대하는 그 우두머리가 누구예요? 여기 앉아 있어요. (웃음) 그렇게 위대하지도 않아요. 앉아 있는 모양새도 점잖지 못하게 이렇게 앉아 있어요. 40년 동안 싸우려고 해서…. 지금도 미치광이가 되어서, 정신이 나간 사람처럼 되어 가지고 반대를 해요. 선생님에겐 아무것도 없다구요. 어제 어디에 갔었느냐 하면 '설봉'이라고 하는 호텔에 갔어요. 그걸 샀다구요. 서울 시민을 교육해서 맥콜공장을 견학시키고 온천욕까지 시키는데…. 온천이 있는 호텔이예요. 거기 가 봤어요? 안 가 본 사람, 손 들어 봐요! 언제 한번 불러서 데리고 가 줄지도 모르겠어요. '데리고 가 줄지도 모른다'고 했어요. (웃음) 말이 이런 때는 편하다구요.

어제 무슨 말을 들었느냐 하면, 이 주변에 문선생을 반대하는 고등학교 선생이 있는 데, 하도 반대를 하고 미워해서 문선생의 뭐라고 해요? 허수아비! 그거 뭐라고 그래요? 모형을 만들어서 화형을 했다고, 공산당처럼 그렇게 했다는 거예요. 이야! 얼마나 미웠으면 그런 짓까지 해요? 선생님의 이름도 모르고 만난 일도 없는 데 말이예요…. (웃음) 처음으로, 처음으로 들었는데…. 그러고 나서 일주일도 안 되어서 자기 아들이 죽어 버렸어요. 3일째인가? 그 주변에서는 천벌을 받아서 아들도 잃었다고 하면서 아는 척도 안 한다는 거예요. 천벌을 받은 사람에게 아는 체했다가는 자기도 천벌을 받을까봐 겁이 나서 인사도 안 하고…. 그런 불쌍한 신세가 되어 가지고 우리 식구를 찾아와서 사죄를 했다는 소리를 들었다고 해요. 그 사람이 천벌을 받을 수 있게끔 선생님이 무슨 말을 하지 않더라도 그렇게 된다구요. 자연적인 현상이예요. 밤이 되면 평상시와는 완전히 반대가 되는 거예요. 그런 심판을 해 가요. 선생님을 반대하는 자는 안 좋게 돼요. 선생님을 대해서 말이예요, 핍박하는 자는 안 좋게 됩니다.

과학기술평준화운동과 그 실천

일본은 어때요? 일본은 선생님을 대해 가지고 반대했어요, 환영했어요? 「반대했습니다」 일본은 반대했다 하더라도 통일교회 멤버는? (웃음) 반대하는 거기에 브레이크를 걸고 환영하게끔 하려고 말이예요…. 그래서 통일교회를 위해서 일본이 지금까지 해와국가의 사명을 수행하게끔 되었어요. 그렇지 않으면 납작해지는 거예요. 지금부터 일본은 내려가요. 내려가고 싶지 않으면 일본 총리가 직접 문선생의 꼬리라도 잡아라 이거예요. 꼬리를 잡는 것을 제일 싫어해요. 왜 싫으냐? 방귀를 뀌면 냄새가 나기 때문입니다. (웃음)

일본이 아무리 힘이 있고, 미국이 아무리 힘이 있다 하더라도 문선생을 해치우고 나면…. 독일도 그렇고, 영국도 그렇고, 일본도 그렇고, 미국도 그래요. 전부 반대했어요. 모두가 입국을 금지하고 재판을 하는 거예요. 미국에서 재판한 것은 말이예요, '돌아가!' 라고…. '양키, 고 홈!'이 아니고 '무니, 고 홈! 레버런 문, 고 백 홈! 고 백 홈, 코리아!'예요. 아무리 반대를 해도 안 돌아가니까 댄버리에 처넣어서….(웃음) 죽게끔 하는 거예요. 그래도 안 돌아가요. 죽어 시체가 되더라도 미국에 묻는 것이 아니고, 무니들은 뭐 한국에 가지고 가서 묻자고 하는데…. 그래도 안 가는 거예요. 죽지 않지요? 댄버리에 가 가지고 죽기는 커녕 더 건강해져 가지고 나왔어요. 그래서 나온다고 할 때에는 미국 나라를 그대로 공격하는 것입니다.

지금은 미국이 완전히 손을 들었어요. 완전히 손을 들었어요. 영국도 완전히 손을 들었어요. 프랑스도 그렇고 말이예요, 독일도 마찬가지예요. 독일도 10여년간…. 독일은 기계가 세계적으로 유명해요. 독일의 기계공장을 사는 것이 제일 유리해요. 그러면 그 배후에는 케이 지 비(KGB)와 서로 얽혀서 말이예요…. 동독의 그 기술을 전부 문선생이 점령해 버리면 동독뿐만 아니라 소련 자체도 문제이기 때문에 어떻게 해서든지 레버런 문이 독일 기계공장에 손을 대지 못하도록 필사적으로 반대를 했어요. 반대하더라도…. 선생님은 한번 상륙하면 후퇴를 안 해요. 정면으로 부딪치는 것 외에는 배운 것이 없어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전진! 계속 전진할 뿐 후퇴는 안 해요. 독일이 진 거예요. 지금은 어쩔 수 없이 기가 빠져서 어떻게 할 수 없게끔 되었어요. 어쩔 수 없습니다.

그렇게 두들겨 맞으니까 반대의 현상이 일어나요. 독일의 앞날을 걱정하는 독일 애국자들이 쭉 조사를 해보니까 문선생 이상으로 독일을 위해서 생각하는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10년 전부터 쭉 얘기하는 것을 공장장이 전부 녹음을 해두었어요. 테이프를 들어 보면…. 그때에는 그 사람이 레버런 문이었다는 것을 몰랐지요. '이야, 이거 벌써 쭉…! 수년 전부터 독일의 공장들을 쭉 전부 둘러보면서 스파이질을 해 왔다'고 할거예요. 스파이라는 거예요. 그때 말한 그 내용이 과학기술평준화운동이예요. 독일을 넘어서 세계, 평화의 세계에 연결하는 거예요. 그들은 모르는 말이예요. 그렇게 쭉 말한 내용을 들어 보면 반대할 아무것도 없는 거예요. 존경할 내용밖에 없습니다.

그 애국자들이 본 대표적인 것이 지금의 혼스베르크(Honsberg)공장인데, 이것은 독일 기계산업의 정수를 모은 자동차라인 생산공장이예요. 일본 같은 데서도 그 공장과 기술 제휴를 하는 거예요. 그것은 이미 쭉 관계를 가지고 있던 회사에서…. 벤츠(Benz)! 알지요, 벤츠? 벤츠자동차뿐만 아니라 비 엠 더블유(BMW)자동차도 중요한 부속은 우리의 혼스베르크공장에서 만든 거예요. 독일에서 국가가 경영하던 것을…. 이 시(EC)권이 생겨 가지고 민간을 중심삼고 하는 경쟁시대권이 되기 때문에 국영으로는 곤란해요. 이 시 권에 문제가 돼요. 그래서 민영화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4, 5년 전…. 6, 7년 전이지요? 그걸 민영화 했습니다.

그 사장은 선생님이 지금부터 10년 전이든가 9년 전에 만난 사람이예요. 그래서 레버런 문이라는 이름을 알고 있어요. 그거 쭉 배후관계를 보고…. 신문사 같은데 들어가서 배후를 쭉 보면 공산당이 얽혀 있어요. 동독 스파이가 파고들고 있고 소련 케이 지 비가 얽혀 있다든가…. '이야, 문선생에 대한 박해는 서독 사람들이 하는 것이 아니고 공산당과 그 배후의 스파이라든지 소련의 케이 지 비가 조작해서 그렇게 되었다'고 하는 것을 안 거예요. 그래서 자기의 동생을 불러서 '너, 만일에 내가 문제가 있어서 죽는다고 하면 큰일이기 때문에…. 죽는다고 하면 우리 공장은 문선생한테 넘겨 줘라!' 하고 얘기했어요. '그것이 앞으로 독일이 살 수 있는 길이다. 애국하는 길이다. 지금 세상이 시끄러운 것은…. 전부 공산당이 모여 있다'고 그렇게 얘기를 해놓았어요. 그리고 4개월 후에 라인생산의 기계를 전부 장치해서 기술자들이, 회사원 전체가 시험을 하는 거예요. 거기 가서 스위치를 누르다가 잘못해서 말려들어 죽었어요. 즉사했습니다.

그런 얘기를 한 지 4개월 후예요. 그렇게 되니까 동생의 입장에서 보면 형이 4개월 전에 얘기한 것이 유언이 되어 버렸어요. 그래서 동생은 '아무도 모르게 이 공장을 문선생한테 넘기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해 가지고 변호사를 세워서 서너 달 안에 완전히 처리해서 넘겼어요. 그래서 그 유명한 공장이 선생님의 손에 들어왔다구요. 한쪽은 반대를 하더라도 또 다른 한쪽은 지지를 해요. 그래서 균형을 잡고 있지요? 알겠어요? 반드시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자기 자신을 위해서 사는 이 세계에 있어서도 이것과 균형을 취하여 세계적으로 위해서 사는 운동을 하는 것이 있다고 생각하면 돼요. 그 운동이 레버런 문의 운동이고 하나님주의, 두익사상입니다. 알겠지요? 「예」

자기주의의 반대는 하나님주의

그렇게 보면 어느 쪽이 높아요? 세상 가운데 자기들이 잘났다고 해가지고 세계적으로 떠들어대는 녀석들이 높아요, 자기주의 (自己主義)의 반대…. 자기주의의 반대가 뭐예요? 타기주의 (他己主義)라고 하는 말은 없지요? 자기주의의 반대가 뭐예요? 그 반대의 주의는 문선생주의예요. (웃음) 그렇잖아요? 하나님주의예요. 그래서 친 거예요. '이놈, 사탄!' 하면서 뻥뺑뻥…. 사탄쪽에서 사탄이라고 하기 때문에 그것은 하나님쪽이예요. (웃음) 그렇잖아요? 사탄쪽에서 사탄이라고 하기 때문에 하나님쪽이라는 거예요. 사탄쪽에서 사탄이라고 하는 것은 사탄이 제일 싫어하는 하나님쪽 이지요? 하나님주의를 중심삼고 이렇게 해서 지금은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하면 비슷하게 되었어요, 비슷하게. 장사를 해서 적자가 되지 않게끔 비슷하게 되어서 적자이던 것이 흑자로 돌아서기 때문에 이것만 넘어서면 완전히….앞으로는 통일교회를 반대할 사람이 없어요. 세계적으로 순교자가 안생겨요. 어쨌든 선생님이 살아 있는 동안에 이것을 해결하지 못하면 앞으로 통일교회를 믿는 사람들 가운데는 많은 순교자들이 생기게 되는 거예요. 순교를 하게 되면 얼마나 비참하겠어요! 이상이고 뭣이고 아무것도 아니겠지요? 그래서 선생님이 살아 있는 이 기간 동안에 순교를 당하는 비참한 일이 없게끔 선생님 일대에 전부 처리해 버리고…. 예수님이 로마 원로원에 가서 대대적인 변론을 해서 그들을 굴복시켜 가지고 모두 '만세!' 하면서 환영하게끔 되었더라면 기독교가 박해받는 종교가 안되었을 거예요. 환영받는 종교가 되었을 거예요. 예수님이 2천 년간 자기를 따라오던 사람들이 사탄에게 희생당하는 것을 보면서 얼마나 마음이 아팠겠어요!

말도 안 통하는데 결혼한다는 말을 들어 봤는가

여러분이 결혼해 가지고 들어간다고 해서 일본정부가 여러분을 사형대에 끌고 가서 죽이려고 할 수는 없겠지요? 그렇겠지요? 그런다면 오히려 여러분이 '정부, 뭐야! 이런 훌륭한 일을 하는데, 사탄을 닮아 가지고 일본을 망치게 하려고…. 뭐야!' 하면서 큰소리를 치는 거예요.

그래서 세계에서 보면 통일교회같이 말이예요, 이기주의의 세계와 맞서서 재창조의 이론을 중심삼고 '위하여 산다'고 하는 운동에 연결되어서 활동하는 자는 …. 일본 통일교회의 수는 많지 않지요? 장대에 추를 달면, 조금만 누르면, 이렇게 오게 되면 거꾸로 되어 버리지요? 영감상법(靈感商法)이라고 하며 아무리 시끄럽게 하더라도 결국 저녁이 되고 밤이 되면 안 보여요. 거기에는 일본의 공안위원회가 들어오고 경시청이 개입을 해요. 선생님한테 모든 보고가 들어오고 있어요. 미국 시 아이에이 (CIA)로부터 '일본은 나쁘다. 겉으로는 좋다고 하면서 속으로는 악랄한…' 여러분은 그거 모르지요?

일본을 망하지 않게 하기 위해서 이번에 교체결혼을 시켰어요. 일본정부가 결국 교체결혼을 할 때 도와주지 않을 수 없었지요? 반대 안 했지요? 국회의원들이 모여들어서 '어- !' 눈을 붉혀 가지고 '후원이다!' 해 가지고 일본의 각 부서…. 정부에서도 내려갔기 때문에 협조해 준 거예요. 저쪽은 보수적이지요? 결국 일본정부도 비자를 내는데 도와주지 않을 수 없었던 거예요. 한국의 대사관이 복잡했지요. 남자도 여자도 대사관…. 일본정부가 도와주었기 때문에 별다른 문제가 없었어요. 문제가 일어날 수 없었던 거예요. 정부가 도와주었어요. 그렇게 해서 언론계가 이런 문제를 걸고 들어와서 말이예요…. 일본의 언론계가 여자같이 얼마나 잘아요! 그래서 문선생을 제일 싫어해야 할 것인데, 멍하니 돼 가지고 '할 대로 해라'고 한 거예요. 뭐, 어쩔 수가 없었습니다.

딸도 빼앗기고, 아들도 전부 문선생이 도둑질해 가서 구워 먹고 볶아 먹고 다 해 버렸다고 모두 정신을 잃고 멍해 있는 동안에 결혼식까지 다해서 한국으로 도망을 가 버렸어요. 정신을 차리고 보니까 아들도 딸도 없어져 버렸어요. 어쩔 수가 없는 거예요. 이제 와 가지고, '에-!' 하는 거예요. 뭐 1주일이나 지나 가지고서야 '이 녀석! 나타나기만 하면 죽여 버린다' 하는데 1주일, 2주일, 3주일을 기다려 봐도 안 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마음이 변해 가지고 편지를 하고 전화를 해서 '돌아오라'고 말이예요…. 이렇게 해서 3주일 이내에 전부 다 돌아갔습니다.

결국 일본도 한국도 선생님한테 이겼어요, 졌어요? 선생님이 이겼어요, 선생님이 졌어요? 「이기셨습니다」 그래서 일본이 졌고 한국이 졌어요. 모두 생각해 봐요! 2천 몇 쌍이었어요? 2천4백 쌍 가까운 그런 신랑 신부가 말이예요…. 놀라운 거예요. 역사에 그런 걸 한 사람이 있었어요? 아무리 일본을 통일한 무사…. 도요토미 히데요시(豊臣秀吉)도 할 수 없었고 도쿠가와 이에야스(德川家康)도 할 수 없었던 일이잖아요? 선생님은 그런 간판도 없어요. 선생님, 뭐예요? 사방을 도는, 흔들이 같은 남자 말이예요…. 흔들이가 뭔지 알아요? 시계의 추같이 말이예요'…. 누가 이겼어요? 완전히 일본도 한국도 진 것입니다.

지금의 세계를 보면 세계의 남자 여자들이 어떤 시대에 들어왔느냐? 노이로제 시대에 들어왔어요. 결혼 노이로제 시대에 들어왔다구요. 지금 세상의 여자가 결혼하려고 할 경우 어떠한 남자를 믿을 수 있어요? 남자라고 하는 것은 결코 믿을 수가 없어요. 또 어떤 여자를 믿을 수가 있나요? 전부 사창가로 흘러가서 끝나 버린 것 같은 여자들 말이예요…. 그거 생각해 봐요. '저것을 마누라로…!' 생각해 봐요. 남자가 큰일이예요. 믿을 수가 없습니다.

그런 면에서 보면 통일교인은 불행해요, 행복해요? 「행복합니다」 눈을 감고 아무런 생각 없이 '오케이, 오케이, 오케이', (웃음) 몇 번이고 '오케이, 오케이….' 이런다 이거예요. 머리를 흔드는 일이 없어요. 그렇지요? 어떤 상대자를 만난다는 생각도 없이…. '언젠가는 좋은 일이 있겠지, 있겠지' 하면서 비둘기가 일편단심으로 자기의 짝을 찾아서 날아가는 것처럼….

여러분, 결혼 노이로제 걸려 본 적 있어요? (웃음) 이 남자 여자들이 큰일이예요. 자기들이 행복한 줄도 몰라요. 자기들이 지금 앉아 있는 자리가 얼마나 행복한 자리인가 하는 것을 몰라요. 행복한데도 불구하고 행복하다는 것을 모르기 때문에 앉아서 엉뚱한 생각만 하고 있어요. 생각해 봐요! 일본 남자가 아니라도, 일본 여자가 아니라도 말이예요…. 일본 남자가 한국 여자…. 말도 안 통해요, 말도! 한쪽에서는 '모시모시 (もしもし;여보세요)' 하면, 저쪽에서는 '여보세요' 하고…. (웃음) '모시모시', '여보세요' 하는 거예요. 안 통하잖아요? 그거 생각해 봐요. 말도 하나 안 통하는 데 이상적인 상대자라고 생각하는 그것이 사람인지 짐승인지 모르겠다구요. (웃음)

인간 세계에 처음으로 생겨난 일이예요. 그렇지요? 여러분도 서로 처음 보는 것이고 선생님도 처음 보는 거예요. 역사 이래로 말도 안 통하는 데 결혼한다고 하는 그런 말 들어 봤어요? (웃음) 그거 교과서에 그런 말 한마디라도 본 적이 있어요? 들어 본 적 있어요? 그러니까 이것은 뭐 천지를 개벽하는 말이지요? 천지개벽! 천지개벽이라고 하는 것은 그런 것을 말하는 거예요. 천지에 없던 일이 생긴 거예요. 그래서 부모가 자식이 되고 자식이 부모가 돼요. 이게 천지개벽이예요. 통일교회에서는 할아버지가 손자가 되고 손자가 할아버지가 됩니다.

그렇게 보면 이게 위대한 거예요. 그 자체가 위대해요. 이 많은 사람이 알지도 못하는 사람을 이상적 상대자라고 찾아왔어요. 이런 것도 있고 냄새 나는 것도 있고…. 별의별 사람이 있겠지요? 생각도 할 수 없는, 두 눈으로 볼 수 없는, 한 눈을 감고 보지 않으면 볼 수 없는…. 코는 이렇게 입은 이렇게, 또 절름발이 같아서 이렇게 하지 않을 수 없는 그런 것들이 많이 있겠지요? 그것을 아무렇지도 않게 기쁨의 자리로서 소화해 가는 그 정신, 그게 위대한 거예요. 그렇게 생각 안 해요?

만약 선생님이 태어나지 않았더라면 이런 일은 없었겠지요? 그렇게 보면 우리는 불행해요, 행복해요? 우리는 행복해요, 불행해요? 「행복합니다」 고후쿠(吳服;포목)? 고-후쿠(幸福)라면 좋지만, 고후쿠라고 하면 비단 옷감을 말하는 것이지요? 고-후쿠예요, 고후쿠예요? 「고-후쿠」그거 생각해 봐요.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틴에이저 (teen-ager) 때부터 들어와서 결혼할 때까지 결혼 상대자가 어떻게 결정될 것인가 하고 걱정한 적도 없이…, 생각한 적이 없는 것은 아니잖아요? (웃음) 그거 심각한 거예요. 생각해 봐요. 그런데 결혼에 대해서 아무런 걱정도 안 하고 24시간 먹고 자고 활동하고 있다는 이것은 기적 중의 기적이예요. 그거 엄청난 사실입니다.

위하여 사는 자는 하나님과 가까워진다

그렇게 보게 되면 가슴을 열고 '이야! 천하에 자랑할 수 있는 남자 여자가 나왔다'고 말이예요, '하나님, 보세요! 어디에 계시는 거예요? 이런 멋진 내 폼을….' 하면서 그거 자랑해야 될 거예요. 일본에 돌아가서 당당하게…. '어머니와 아버지는 일본 사람밖에 사랑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나는 한국 사람…. 세계를 넘어서 말이 안 통하는 거기에 사랑의 뿌리를 심겠다'고 말할 때 스무 살도 안 되는 그 아들딸에게 무슨 말을 하겠어요? 한 방에 손을 들고 마는 거예요. 천주를 더 사랑하는 사람이 위대한 거예요. '아빠, 엄마! 그런 생각을 가지고 결혼하려고 해본 적이 없잖아요? 가만히 계세요!' 하고 한마디 해놓으면 모두…. 그렇게 생각 안 해요?

그래서 여자가 여자로 태어나 남자에 대해서 걱정 안하고 순진하게 선생님에 의해서 소개 받았다고 하는 것…. 선생님이 그렇게 나쁜 남자가 아니지요? (웃음) 지금 그렇잖아요? 한국 사람의 입장에서 일본 여자와, 일본 남자와 결혼했다고 하면 부엌칼로 배를 쑤셔 버리려고 해요. 큰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지만 '문선생이 시켜 주었다'고 하면 말이예요…. 문선생은 자기들보다 훌륭하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분은 5천년 역사에 없던 애국자다' 이런다구요. 그런 별명을 붙여요. 공명정대한 사람으로 존경해요. 자동적으로 올라오지요? 천주의 인과원칙에 따라서 위하여 사는 자는 하나님과 가까워지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한국이 40년 동안에 한바퀴 돌아서 본연의 자리로 돌아가요. 돌아가 보면, '아하…!' 내려가는 것이 아니고 큰 세계를 향해서 올라가요. 그래서 문선생이 한 것에서부터 맞춰서…. 다른 사람이 했더라면 결혼식이 엉망진창이 되는 거예요. 싸움을 하는 거예요. (웃음) 그렇다구요. 큰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여기까지 기반을 닦았는데….

선생님이 서른 여섯 살 때부터 싸움이예요, 싸움. 전부 뭐 입에 거품을 물고 싸우고, '네가 뭔데 내 자식들을 도둑놈같이 훔쳐서 데리고 가가지고 결혼을 시키느냐'는 둥…. 옛날에는 시끄러웠어요. 거기서부터 차츰차츰 조용해져 가지고 지금은 엑스 와이 (xy)의 교차선을 넘어서 오히려 찬양하게 되었어요. '아, 문선생! 문선생이 정해 주면 어떤 사위라도 좋습니다. 선생님을 믿습니다' 이러고 말이예요, '선생님이 정해주시면 좋습니다' 하는 편지, 그런 부탁이 많이 와요. 그렇게 되면 앞으로 1991년의 문화올림픽대회에서….그렇게 되면 여러분의 미혼 형제자매들이 여러분을 얼마나 부러워하겠어요! 그렇다구요. 그런 형제자매들이 있겠지요? 사촌이라든지…. '이번에 한국에서 결혼해서, 상대가 한국 사람으로 결정되어서 멋있게 그 가족들을 하나로 묶어 놓고 깃발을 들고 돌아왔습니다' 하면 여러분의 일본에 있는 가족은 어때요? '이 녀석!' 하면서…. 그러면 다과라도 좋으니까 모두 모이게 해서…. 차들을 잘 마시지요? 심각하게 되어 가지고 말이예요…. 차 마실 때는 입 안 벌리지요? (웃음)

차를 마시는 심각한 자리에서 바로 앞에 나서서 '친척님네들! 그동안 걱정을 끼쳐 드려서 죄송합니다. 그렇지만 엄청난 일이 있었습니다' 하면서 자랑을 해요. 자랑을 하라구요. '말도 안 통하고, 역사도 모르고, 아무것도 모르는 나라 사람과 국경을 넘어서 결혼을 해 가지고 그 가족을 감동시키고 돌아왔습니다' 하는 거예요. 그것을 못마땅하다고 하는 녀석이 있으면 침을 뱉아서 차 버려요! 그러면 아무 소리도 못 해요. 그래서 그런 일이 있게 된다고 하면 여러분의 형제자매들은 물론이고 사촌들까지 완전히 여러분을…. 알겠지요? 그러니까 이번에 돌아가면 친척들 중에서 열 명 정도는 전부…. 순식간에 그것은 뭐 가능하겠지요? 그렇게 생각 안 해요?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위대한 일입니다.

지금은 그렇다구요. 장자권을 복귀했기 때문에 동생들 대해서 얘기하라구요. '이 녀석, 뭐야?' '뭐, 형은 형대로…!' 진정한 형님이고 누나라면, '이 녀석, 일어나! 형님 누나의 말을 들어!' 하면 일어나지 않을 수 없어요. '와라, 와라, 와라! 좋은 거 보여 줄 테니까, 따라와라!' '뭐가 좋아? ' '나이가 들었으니까 남편이 필요하고, 아내가 필요하지? 세계 제일의 남편 아내를 소개시켜 줄 테니까 와라!' '그런 남편, 아내가 어디에 있어? ' '있으니까 와라. 형님 누나가 얼마나 훌륭한가 들어 봐! 역사에 이런 형님 누나를 가진 동생들이 없었잖아? 친척이 없었고 사촌이 없었지?''아하, 그렇구만!' '그거 따라와야 되겠어, 반대해야 되겠어?' 그러면 부루퉁한 얼굴을 해 가지고…. (웃음) '헤매가지고는 안 돼! 21일수련에 가!' (웃음) 그렇다구요! 간단합니다.

전도가 뭐예요? 도망가면 붙잡아 가지고 이제는 억지로라도 떠밀어 넣는 거예요. '죽어도 나오지 마! 알겠어?' '예예, 알겠습니다! 잘 알겠습니다!'(웃음) 그렇게 대답하게 돼요. 안 그래요? 그렇게 못 하는 녀석은 죽어 버려, 씨- ! 너는 뭐야? 안 보이잖아, 손이! (웃음) 손이 없잖아! 쌍 간나들, 쌍놈의 자식들. 무슨 말을 했는지 알겠어? 이놈들! (웃음)

역사적인 수기를 남길 수 있어야

자, 여기까지 왔어요. 자랑할 수 있는 이상의…. 하나의 시리즈 영화가 만들어질 수 있어요, 영화가. 이거 생각해 봐요! 모두 보고 나면 한국에 와서 고생하고 싶다 할 수 있는 영화를 만드는 거예요. '이야, 교체결혼! 한국에 가서 고생하면서 옛날에 남긴 전통의 그 비참함!' 여기 와서 시부모한테 얻어맞은 여자, 손 들어 봐요! 없어? 이야…!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 (웃음) 있었더라면 그거 틀림없이 상처로서 역사적인 영화의 시리즈가 되는 거예요. (웃음) 그거 그렇다구요. 그렇잖아요? 그런 영화를 후세 사람이 보게 되면 '이런 역사가 있었어? 역사에 그런 것이 있었어? 그런 것이 있었다고 생각해? 전쟁보다도 더…!' 이럴 거예요. 그 가족이 달려들어서 몽둥이를 서로 돌려 가면서 피가 줄줄 흐르도록…. 아, 그런 관문이 왜 없었더냐! (웃음) 얼마나 그것이 멋지겠어요! 여러분, 그런 경험 있어요? 기분이 너무 좋으면 눈물이 나지요? 그런 것입니다.

자, 남자도 마찬가지예요. 선생님보다 몇 배, 일본의 씨름꾼 같은 뚱보가 말이예요…. (웃음) '여자를 이렇게 생각해서 위해서 모시겠다'고 하면서 두들겨 맞으면서도…. 남자는 그런 용기가 필요하다구요. 얻어맞더라도 여유를 갖고 '히히- !', 이렇게 세 번, 네 번, 열 번 정도만 하면 모두 웃어 버려요. (웃음) '이야, 이것은 뭐 회초리로 얻어맞아도…. 왕 중의 왕이다' 하면서 감복해 가지고 그 뜻 앞에 무릎을 꿇고 절을 하면서 '항복한다' 하게 할 수 있는 그런 것이 있었더라면 얼마나 걸작이겠어요! 그런 거 생각 안 해봤어, 이 녀석들?

지금부터 돌아가는 데 큰일이예요. 돌아가고 싶지 않아요. 돌아가고 싶어요? 「돌아가고 싶지 않습니다」 돌아가고 싶다구요? 「안 돌아가고 싶습니다」 안 돌아가고 싶다구요? 왜? (웃음) 우선 선생님이 있기 때문이지요? 선생님, 선생님이 있기 때문에. 한국에 와서 때때로…. 오늘도 그렇지요? 일본에 아무리 있어도, 몇십 년 활동해도 선생님을 만나 볼 수가 없었지요? 아무리 힘들어도, 뭐라고 해도 선생님이 이렇게 앉아서 잘 말씀을 하지요? 이렇게 책상다리를 하고 앉아서 말씀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은 모두 창조예요. 사람이 하는 것은 싫어서 사람이 하지 않는 것을 하기 때문에…. (웃음) 그러면 나쁘게 보이지 않지요? '이야, 하나 배웠다!' 해 가지고 일본에 돌아가서 어른들 앞에서 이렇게 했다가는 금방 쫓겨 나겠지요? (웃음)

자, 이번에 돌아가고 싶지 않다면 어떻게 하겠다는 거예요? 안 돌아가고 싶다면 어떻게 하겠다는 거예요? 정말로 안 돌아가고 싶다면…. 우선 좋으니까…. 이거 금족(禁足), 쇠 사슬로라도…. 옛날에 노예 같은거 도망가지 못하게 쇠사슬로 묶어서 자물통을 채웠지요? 용접, 용접을 해서 전부 끌고…. 아무리 용접을 하더라도, 뭐 아무리 불을 갖다 대더라도 안 녹는 사슬로 묶어 가지고 어디 붙이더라도 좋다고…. 그러면 곤란하지요? 아무리 돌아가고 싶지 않더라도 선생님이 돌아가라고 하면 어떻게 하겠어요? 「명령하시면….」 명령! 명령이 뭐예요, 명령이? (웃음) 정말로 돌아가게 되었다면 명령이고 뭐고, 똥도 있을 게 없잖아요? (웃음)

그렇게 되면 어떤 기념적인 것이…. 그 돌아가고 싶지 않은 마음을 어떻게 해서 달래느냐 하는 것을 생각해 보게 되면 보통과 다른 어떤 무엇을 하지 않으면 안 돼요. 오늘부터 남편 아내를 찾아가서 싸우는 거예요. '권투 선수처럼 한방 쥐어박겠다!' 그러면 저쪽에서도 어리둥절해 가지고 '이게…!' 하면서 맞받아 치게 되면 싸움이 벌어지겠지요? 그렇게 해서 '아이구, 아파!' 할 정도로 때리겠지요? 그래도, '아이구, 아파!' '아이구, 아파!' 하면…. (웃음) 어느 쪽인지 몰라요. '아야, 아야' 하면 어느 쪽이 어느 쪽인지 몰라요. (웃음) 그래서 돌아가고 싶지 않은 마음을 어떻게 달래느냐 하는 것을 생각해 보는 것입니다.

여러분, 어때요? 자기 신랑이라든가 신부 말이예요. 신부의 집이 시골에 있어서 가 본 사람, 손 들어 봐요! 한국의 시골에 가면 가난합니다. 말로 할 수가 없을 정도지요? (웃음) 일본은 그래요. 일본은 시골의 변소라고 하더라도 전부 수세식이지요? 그런 변소지요? 한국의 시골에는 아직 그렇게 안 되어 있는 곳이 많지요? 그래서 이렇게 타고 앉아서, 후루루…! (웃음) 그거 자연적이예요. (웃음) 그렇다구요. 자연에 가까워요.

제주도에 가면 어떤 데가 있느냐 하면, 밤 같은 때 쓱…. 여자 손님이 처음으로 육지에서 가든가, 여자가 결혼해서 시부모 집에 가는 경우에는 말이예요, 대낮 같은 때는 변소에 갈 수가 없지요? 변소가 뭐 전부 보이고 말이예요…. (웃음) 그래서 밤이나 어둑어둑해질 때 가는데 보이지 않을 때 가면 참 불편해요. 육지에는 그런 것이 없다고 하더라도 제주도에 가면 쓱 뭐…. 변소가 높아요. 높아요. 똥을 누면 돼지, 돼지가 와서 말이예요, 그 똥을 먹지요? 그런 것을 보면 여자, 임신한 여자라면 그 자리에서 낙태를 해 버리고 말아요. 그런 데가 있다구요. 그거 생각해 보면 뭐…. 둘이 합심해서 나가면 어떤 반대도 없게 된다고 하는 것은 자랑해야 할 자연적인 현상이예요. 그런 여러 가지들이 있겠지요?

방을 보면 온돌방이지요? 온돌방을 보면 침침하지요? 거기에 뭐예요? 빈대가…. (웃음) 그거 인상적이예요. 하얀 여자 살에 말이예요…. 그거 대학을 졸업하고, 대학원을 나온 훌륭한 여자, 피부가 깨끗한 그 여자의 피가 얼마나 맛이 있겠어요! (웃음) 그렇다구요. 빈대의 역사에 있어서 제일 맛있는 조반이라고 아버지 어머니 형제들이 줄을 쭉 서서…. (웃음) 그런 생각을 한다구요. 진수성찬을 정신없이 빨아먹으면서 환영한다고 하는 그런 면에 있어서 인상적입니다. (웃음)

아, 일기에라도 그렇게 쓰라구요! 선생님한테서 듣고 이렇게 쓰는 것이 아니라 자기가 이거 생각해서 쓰려면 어렵다구요. 그렇게 해서 일기를 남기게 되면 여러분의 아들딸이 앞으로 성장해서 '이야! 20년, 30년 전에 우리 어머니가 한국의 아버지와 이렇게 결혼했을 때 어떤 모습이었을까?' 하는 등 여러 가지 생각을 하면서 그거 뒤지다가…. 일기가 있으면 얼마나 고맙겠어요! 여러분이 써 놓은 모든 것이 그 아들딸을 감동시키는 수기가 돼요. 그거 생각해 보면….

역사가 재미있어요. 안 좋게 생각한 것이 후세에 찬양받을 수 있는 조건이 될 수 있는 거예요. 그 변소 같은 데 미끄러져 떨어져서 엉덩이에 전부 달라붙어 버리는 거…. (웃음) 그럴 수 있다구요. 아, 그거 안 좋은 거예요? 그거 아들딸이 어떻게 생각하겠느냐? '이야, 하나님보다도 자랑스러운 어머니! 하나님보다도….' (웃음) 하나님이 그런 것까지는 못 해요. 하나님은 보이지 않기 때문에 육신이 있는 어머니가 하나님보다 위대하다고 해서 찬양할 수 있는 거예요. 이렇게 생각하면 그거 좋고 나쁘고가 관계없어요. 선을 위해서 가는 모든 결과에 관계되는 나쁜 것도 전부 찬란한 역사를 통해서 그 가치를 드러낼 수 있어요. 그런 일도 있겠지요?

안 좋은 환경을 기쁘게 받아들이는 사람에게 천운이 통해

그래서 오늘 어디로 가요? 선생님이 시간을 주면 어디로 가요? 신랑 있는 데로 가요? 일·일 (日·日)커플은 어떻게 해요? 일·일커플과 한·일(韓·日)커플은 다르지요? 누가 더 복잡한 생각 속에서 이 6개월을 보냈겠어요? 일·일커플이겠어요, 교체결혼을 한 한·일커플이겠어요? 어느 쪽이예요? 그런 거 몰라요? 어디요? 안 되겠구만, 이 녀석들! 욕을 좀 해야 되겠구만! 어때? 「한·일커플입니다」 알고 있으면서도 입을 다물고 있어, 이것들이! (웃음) 이럴 때 솔직해야 돼요.

그렇게 보면 한국 사람과 교체결혼을 한 쪽이 훨씬 더 복잡하지요? '아, 선생님이 이상적인 상대를 결정해 줄 때 순진했던 내 생각과는 다르게 해주었잖아! 무엇 때문에 저런 꿈에도 생각하지 않았던 남자를…' 자기는 이런 미인이라고 생각했는데 어째서 돼지 사촌같이 생긴 추남을…. 뭐야, 이거? 얼마든지 있겠지요? 그런 안 좋은 환경을 기쁘게 받아들이는 사람에게는 말이예요, 천운이 통합니다.

그래서 일본의 여자도 남자도 결혼을 해서 3대를 넘어가요. 3대가 반대해 왔어요. 아담시대 실패, 예수시대 실패, 그리고 아버지시대 실패. 실패예요, 성공이예요? 「성공입니다」 처음은 실패잖아요! 선생님이 40대에 이 지구를 손에 쥐고 마음대로 요리할 수 있는 자리에 서야 했는데…. 그렇게 되었으면 일본이라고 하는 나라는…. 선생님이 이렇게 여러분을 데리고 와서 이러는 일이 없었겠지요? 영국이 말이예요, 일본 대신으로…. 영국 대신으로 일본이 불리움을 받았어요. 영국의 그런 기독교문화권이 선생님을 환영했다고 하면 일본은 사탄세계로 흘러가 버렸겠지요?

그러면 선생님이 이렇게 실패한 것이 일본 사람들에게는 감사해요…? 감사의 반대가 뭐예요? 불감사(不感謝)지요? (웃음) 비감사(非感謝)도 좋고 말이예요. 그거 감사예요, 불감사예요? 「감사입니다」어느쪽이예요? '감사'라고 하면 선생님이 40년 고생한 것을 환영하는 것이 되고 '비감사'라고 하면 일본 자체의 이런 행복한 거 전부 납작하게 되는 것이 되고…. 이럴 때는 어떻게 대답하면 좋아요? (웃음) 그냥 '모른다'고 하면 낙제지만 체면상으로 '모른다'고 하면 1백 점이예요. 그렇잖아요? 선생님이라도 그 이상의 정확한 대답은 못 해요. (웃음) 그럴 경우에는, '체면상 대답할 수 없습니다' 그런 답안을 쓰는 사람이 있지요? (웃음) 선생님의 불행이 일본의 행복이 되고 일본의 불행이 선생님의 행복이 될 것인데…. 이렇게 역사는 바뀌면서 가고 있지요?

그래서 40년간 고생한 뒤에 같은 동양인…. 40년 전에 영국이 그렇게 되었더라면 영국 사람이 어머님으로 되었을지도 몰라요. 그랬겠지요? 20대였기 때문에 말이예요…. 그러나 지금은 일본 사람이 어머님이 될 수 없지요? 40대가 되어서 결혼했기 때문에…. 누가 40대 이상 된 그런 남자에게 시집와요? 일본의 여자가 알지도 못했는 데 말이예요. 그렇게 되면 서양인인 어머님! 어때요, 기분이? 금발에 눈은 푸르고 코는 이렇게 되어서 말이예요…. 콧대가 높고, 동양 여자와는 완전히 다른 서양여자가 선생님 옆에 앉아 있으면 여러분의 기분이 어떻겠어요? 좋아요, 나빠요? 뭐라구요? 큰소리로 대답해 봐! 「체면상 모르겠습니다!」(웃음) 거기서 그러면 안 되는 거예요! (웃음)

(탁자 위의 물 컵이 넘어짐) 어, 어! 그렇게 여러분이 대답을 마음대로 하니까 이렇게 된다구요! (웃음) 이럴 때는 스마나이(すまない;미안하다)라고…. '스마나이(住すまない;住む[살다, 거처하다]의 부정)'라고하는 것은 '살지 않다'라는 뜻도 되지요? 일본 사람들은 어떻게 말을 해요? '스마나이'라고 하지요? 그런 거 생각해 본 적 없어요? '스마나이'라고….

선과 악이 교차돼야

자, 그래서 틀림없이 돌아가지요? (웃음) 왜 이렇게 해야 되느냐? 이것은 역사의 배후 관계를 보고 일본과 한국과…. 요전에 여러분에게 얘기했지요? 만약 선생님이 일본을 택하지 않았더라면 일본은 아프리카라든가 그런 3류국으로 전부 흘러갔겠지요? 미국도 그래요. 미국도 선생님이 재차 택정했기 때문에…. 일본은 해와국가의 대신으로. 독일은…. 전부 원수들이지요? 원수의 나라를 사랑하는 거예요. 하나님 편에 세울 사람이 없을 경우에는 원수의 편에서라도 뽑아 오지 않을 수 없는 하나님의 괴로움! 그렇다구요. 그 괴로움!

이번에 여러분이 교체결혼 때문에 역사적으로 공헌한 바가 커요. 역사적이예요. 선생님이 여러분을 묶어서 이렇게 할 때도 말이예요. 일본 남자들 가운데 '아, 한국 여자와는 결혼하고 싶지 않아!' 하면서 돌아간 사람도 있지요? 별의별 사람이 다 있었어요. 그것은 역사적으로 선조가…. 영계에 가면 큰일나요. 역사를 뒤집었어요. 실패한 것을 익스체인지(exchange), 익스체인지! 이거 교체해야 돼요. 선한 것이 위에, 악한 것이 밑에 가야 돼요. 교차점이 생길 수 있어요. 교차점이 말이예요…. 그것이 원수예요. 악한 것이 위에 서고 선한 것이 밑에 서 있기 때문에 이것은 교차하지 않으면 안 돼요. 악한 것은 내려가고 선한 것은 올라와서 여기서부터 돌아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교차 때는 자기를 전부 부정해야 돼요. 자기가 위쪽에, 수면으로 보아서 위쪽에 섰다고 생각되면 안 돼요. 완전히 바꿔야 돼요. 그래서 일본 사람이면, '선진국이다, 아시아의 제일이다!' 그런 게 아니예요. 교차시대에는 맨 꼴찌예요. 그렇지 않으면 중간에 머물러요. 중간에 머무르게 되면 착륙이 불가능해요. 이것은 언제나 위 아래 모두 사탄이 되는 거예요. 착륙했을 경우에는 위쪽은 사탄이 안 돼요. 아래쪽도 사탄이 안 될 수 있어요. 그런 자리에서요. 그래서 결국 교체해야 돼요. 그것이 일본과 한국의 2세를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교차해서….

그래서 일본 멤버, 한국 멤버가 그런 과거 역사에 있어서…. 이렇게 교체결혼을 해서 산 사람은 궁중역사예요, 궁중역사. 왕의 역사 말이예요. 적국 왕의 공주라든가 그 여자들을 끌고 와서 자기 일족과 서로 묶는 비참한 교체결혼이 있었어요. 어쩔 수 없는 그런 교체를 압력에 이끌려서 했어요. 그러나 지금 이렇게 선생님이 하는 것은 그런 것이 아니예요. 기쁨으로 나라를 넘고 문화를 넘고 민족을 넘어서…. 이것은 그런 한은 없어요. 오히려 희망적이예요, 희망적. 한국도 오히려 희망적으로 이렇게 서로 묶은…. 이 무리가 어떻게 되느냐 하면 이것은 주류(主流)가 돼요, 주류. 이렇게 교차하는 점은…. 이거 평면역사방향성(平面歷史方向性)의 이 한 점 위에 연결돼요. 그래서 축복 후에 구보키회장이나 오야마다한테 '너희들이 중심이 아니고 이들이 중심이 된다'고 했어요. 그런 말 들어 봤어요? 중심!

여기에는 나라가 없어요. 나라에 앞서는 사랑밖에 없어요. 대신 태어날 수 있는 아담의 직계 자녀의 자리에 섰다는 조건이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왜? 나라를 넘어가는 사랑! 그거, 하나님과 아버님! 여러분은 하나님과 부모님을 중심삼고 처음으로 나라를 넘어서 결혼했다는 기준을 끌어 붙일 수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역사적인 부부예요. 그래서 지금부터 특히 교체결혼…. 이번에 교체결혼한 사람들에게 관심이 많아요. 일본인의 손으로 자기의 아내를, 한국의 신부를 누가 감히 때려요? 뺨을 때려요?

일본 사람은 신경질적이지요? 여자는 신경질적이예요. 그렇다구요. 사쿠라(櫻)가 금방 지잖아요? 사쿠라라고 하는 것은 꽃잎이 금방 지지요? 무궁화는 뭐 만사태평이예요. (웃음) 그렇습니다. 그래서 누가 먼저 때리느냐? 그렇게 생각하면 역사적인 것은 역사적인 것이라고 하더라도 비참한 기록이 되겠지요? 누구든지 혈통을 더럽히는 자는…. 혈통을 더럽힌다는 거 알고 있지요? 다시 타락하는 자가 있다면…. 심각해요. 그러지 않으면 본연의 혈통이 연결됩니다.

부부가 같이 활동하는 것이 이상적

자, 여러분! 여러분은 나라를 넘어왔어요. '넘어오다'의 반대가 뭐예요? '넘어오지 않았다'예요? (웃음) 어때요? 나라를 넘어왔어요. 넘어오지 않았어요? 「넘어왔습니다」순결한 사랑을 그리워해서 나라를 넘어왔어요. 거기에 사탄이 참소, 반대할 수 없었어요. 놀라운 거예요. 원수끼리 비참한 자리에 나가 만나서 서로 부둥켜안아야 돼요. 그것은 북극과 남극이 하나되는 것보다, 동양문명과 서양문명이 하나되는 것보다 더 어려워요. 알겠지요? 부자가 가난하게 되는 것보다도 더 어려워요. 알겠어요? 선생님의 말씀을 들어 보니까 어때요? 위대한 것입니다.

그래서 며칠 전에 얘기한 것이, 가능하면 3일행사를 빨리 하라는 거였어요. 그거 무엇 때문에? 일본에서 활동하기 위한 것은 아니예요. 한국에서 활동하기 위한 거예요. 활동! 활동하는 것은 부부가 같이 활동하는 것이 이상적이예요. 그래서 지금 이렇게 3일행사를 했다고 하는 것은 하나된…. 일본에 돌아갔다고 하더라도 일본 사람, 일본 여자가 아니예요. 남자도 일본 남자가 아니예요. 아내가 한국에 있는 유부남이고 남편이 있는 유부녀예요. 새로운 역사는 여기에서 처음으로 생겨나오는 거예요. 지금까지 일본 사람들끼리 한 결혼은 일본식으로 일본 사람들끼리 만나서 한 결혼이었지만 이것은 나라를 넘고 사탄세계를 넘고 가인 아벨의 타락권을 넘고 심정을 제일로 해서…. 나라를 잊어버리고 모든 과거를 잊어버린 그 자리에서 인연을 묶은 것이 이번의 교체결혼식이었어요.

이 6516쌍이 전부 한국에 있어서…. 물론 7천 명의 동원이라고 하는 그 흐름은 쭉 전에부터…. 섭리로 말하면 7천 명을 동원한 것이 돼요. 일본 멤버와 유럽 멤버가 한국에 있어서…. 이거 7천 명 동원이지요? 그렇다고 해서, 여러분이 돌아간다고 해서 일본 사람으로서 돌아가지 않아요. 알겠지요? 「예」 일본 사람이라는 생각을 떨쳐 버리고…. 어때요? 일본은 해와국가지요? 여자가 결혼을 하면 성(姓)이 없어지지요? 본관(本貫)이 말이예요…. 성이 없어지지요? 그래서 어디로 돌아가요? 남자의 성을 따라가지요, 일본에서는? 그거와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남자를 중심삼고 여자는 하나되는 거예요. 지금에 와서는 일본도, 한국도 잊어버리고 가라고 하는 말이예요.

그렇다고 하더라도 한국은 선생님이 태어난 나라예요. 이곳에는 선생님이 태어나서 혼자서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까지 장자권을 복귀한 승리적인 역사가 얽혀 있어요. 그래서 여기에는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권이 연결되어 있어요. 제3이스라엘권도 한국을 중심삼고 연결해야 돼요. 그것은 무슨 말이냐 하면…. 한국을 잊어버리면 안 돼요. 선생님이 한국 사람이기 때문에 이런 말을 하는 것이 아니예요. 원리가 그렇지 않으면 안 돼요. 알겠지요? 「예」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일·일커플은 어때요? 「알겠습니다」 일본 사람들밖에 없으니 별 수 없구만! 그래서 한·일커플을 장자로서 모실 것! 구보끼회장도 여기에 연결되지 않으면 안 돼요. 전부 말이예요….

참된 나라를 지킬 수 있는 어머니와 아버지가 참부모

일본 사람은 한국 사람과 결혼하는 것을 가문에서 제일 수치로 여기지요? 흑인과는 결혼을 하더라도 한국 사람과는 절대로 결혼하지 않는다고 하는 것이 지금까지 일본인들의 생각이었어요. 섭리적인 관점에서 보면 일·일커플이 행복해요, 교체결혼을 한 한·일커플이 행복해요? 「한·일커플이 행복합니다」 어느 쪽이 심정적으로 복잡한 자리에 서요? 「한·일커플입니다」 한·일커플이지요? 비판받는 것도 양쪽을 보면…. 사탄 편과 하나님 편, 양쪽이예요. 양쪽을 보면 어느 쪽이예요? 사탄도 하나님도 자유예요. 일본은 그래 가지고는 안 돼요. 일·일커플은 일방적이예요, 일방적. 해와국가끼리 했기 때문에 한국의 여러분을 존경하지 않을 수 없어요. 알겠지요?

그래서 이번에 일본으로 돌아가는 사람들은 어떤 자리에 돌아가느냐 하면, 한국에 있어서 남북이 통일된 자리의 승리적인 가정으로서 일본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아시아를 초월해서…. 아시아가 아니예요. 아시아 전체가 반대하는 가운데서 승리한 그런 자리에 선 사람으로서 일본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이거 중요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교체결혼한 사람은 어느 나라 사람이냐?' 하고 질문하면 어떻게 대답하요? '어느 나라?' 하면 어떻게 해요? '일본' 이라든가 '강고꾸(監獄)'라고 하면 안 돼요. 한국 사람…! (웃음) 그런 거예요.

그래서 아기가 태어나서 말을 할 수 있게끔 되면 한국 말을 읽어 줘요. 지금도 벌써 '아버지, 어머니, 언니, 오빠…' 하면서 간단한 말들을 배우려고 하는 데 벌써 돌아가야 되잖아요? 이번에 일본에 돌아가는 것은 전통을 물려주기 위해서예요. 알겠어요? 「예」 일본에 돌아가는 것은 무엇 때문에 돌아간다구요? 「전통 전수 때문입니다」 전통! 무슨 전통? 「천국의 전통…」천국의 전통과 하나님의 전통! 천국의 전통을 전수하는 거예요. 왜 이렇게 전부 돌아가게끔 되었느냐 하면….

일본이 해와국가로서의 사명을 못 했어요. 사실은 일본정부가 선생님과 하나되어서 한국의 남북통일 문제를 해와국가로서 선생님보다 먼저 나서서 해결하려고 해야 할 텐데 일본이 그것을 몰랐어요. 그걸 몰랐기 때문에 2차대전 후 미국이 세계적 중심국가로서 제2이스라엘로 택함받아 가지고…. 세계를 수습하는 중심국가라는 것을 몰랐어요. 아담 해와가 모르고 타락한 꼭 그대로예요. 일본의 지도자는 몰라요. 단지 알았다고 하는 사람은 선생님, 선생님밖에 없어요.

왜 선생님밖에 없느냐? 선생님은 부모의 사명을 갖고 왔어요. 타락은 부모가 했기 때문에…. 타락한 뒤에 안 것과 마찬가지로…. 그걸 선생님은 알았어요. 그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이와 같은 것을 말씀할 수 있어요. 선생님은 틀림없이 알고 있는 기준의 승리기반을 바로 닦아서 여기까지 올라왔습니다.

무엇이 참부모예요? 참된 나라를 지킬 수 있는 어머니와 아버지가 참부모예요. 참부모가 뭐라구요? 「참된 나라를 지킬 수 있는 어머니와 아버지입니다」 참된 나라를 지킬 수 있는 부모이기 때문에 참부모가 됩니다. 참된 나라는 어디에 있는 거예요? 한국! 반으로 갈라져 있기 때문에 참된 나라가 되는 거예요. 참된 나라를 만들려고 지금 진행중이예요. 누가 해요? 선생님이 하지 않으면 안 돼요. 선생님이 누구와? 어머님이라고 하는…. 아담국가와 해와국가! 원리가 그렇습니다.

해와의 사명

그래서 일본나라의 지금…. 뭐예요? 이거 뭐라고 해요? 헤이세이(平成)천황이지요? 그러니까 무슨 뜻이예요? 무슨 나리(成)라고 해요? 일본정부와 한국정부가 말이예요, 하나가 되어 있지 않아요. 일본정부는 지금 그래서 남북을 이렇게 갈라 놓으려고…. 한국이 발전해서 일본의 꼬리를 물고 따라가는 것을 모두가 우려해서 '한국이 좀 지치지도 않는다'고 하면서…. 이런 복잡한 문제가 있으면 부자들이나 정치가들은 한국에 대해서 '이제 안심이다'고 하는 거예요. 그런 것도 선생님한테 보고가 들어와 있어요. 왜 안심이냐? '한국의 정세가 지금 복잡하기 때문에 10년은 늦어질 것이다. 지금 꼬리를 물고 따라오면 큰일이다' 하는 얘기들을 하고 있지요?

일본의 돈은 누구를 위해서 하나님이 준비해 온 거예요? 해와에 의해서 잃어버린 것을 찾기 위해서예요. 미국이 천사장의 책임을 하지 못해서 선생님을 중심삼고, 1988년을 중심삼고 책임을 해서 천사장의 축복을 말이예요…. 12년 전인 1978년부터 예비역 장성들을 중심삼고 영국과 일본을 서로 묶을 것을 발표해 왔지요. 1868년부터 1988년까지의 120년간 일본이 발전해 왔어요. 지금부터 일본은 내려가요. 큰일이지요, 지금? 일본의 정계 말이예요. 자민당, 뭐예요? 아무도 몰라요. 멍청한 것들이예요. 내려가지요? 큰일이지요? 선생님은 쭉 전에부터 '일본, 봐라! 1988년부터 내려간다'고 했습니다.

그때 선생님과 나카소네(中會根)가 하나되었더라면 저렇게 되지 않았어요. 나카소네가 통일교회와 한 약속을 배반했어요. 그때 뭐 '다케시다(竹下)! 두고 봐라, 어떻게 되는지! 2년 이내에 납작하게 된다' 했는데 납작하게 되었어요. 2년도 안 됐지요? 선생님의 말씀이 무서운 거예요. 아베(安倍)상은 배짱이 없었어요. 아베상이 배짱이 있어 가지고 김대중같이 욕심이 있었더라면 나카소네의 목을 조르든지 아니면 협박을 해서라도 수상이 되겠다고 했을 거예요. 그래서 지금 병이 들었지요. 병? 선생님은 약속을 했으면…. 아베상과 120명의 국회의원들을 데리고 한국에….

일본은 미국과 중국을 끌고 와서 한국을 지켜야 돼요. 그것이 해와의 사명이예요. 가인 아벨을…. 아시아가 아벨이고 서양이 가인이예요. 선생님이 빈틈없이 짜 놓았어요. 중국을 끌고 오고 미국을 끌고 오는 거예요. 선생님이 꼰 고삐로 일본을 그대로 끌고 와야 했던 거예요. 그런 책임을 일본 통일교회가 하지 못했어요. 지금 중국의 계획 같은 것도 해와국가인 일본이 원조하지 않으면 안 돼요. 한국에 있는 땅을 판다든가 하면 지금 펀드레이징을 안 시켜도 돼요. 그러나 그것이 아니예요. 원칙은 해와국가가 어디까지라도 서양의 천사장과 동양의 천사장을 수습해서 선생님에게…. 가인 아벨이예요. 둘을 안고 아담한테로 돌아와야 돼요. 아담이 그것을 받아들여서 아담과 해와…. 두 부부는 앞에 서고 형제는 뒤에 서서 하나님 편에 돌아옴으로 해서 타락 전 본연의 모든 것을 복귀할 수 있는 탕감조건이 됩니다. 그렇지요?

타락은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천주의 만유의 소유권을 바꾸어 버린 거예요. 이번에 천주의 소유권을 말이예요, 아담을 중심삼고… 일본나라가 양국을 중심삼고 선생님에게 봉헌함에 따라 아담국가는 자동적으로 하나님 편에 탕감조건으로서 봉헌되는 거예요. 그래서 사탄에게 빼앗긴, 사탄이 소유한 세계를 하나님 편의 세계로 돌려야 돼요. 타락할 때 모든 것을 잃어버렸지요? 지금부터 참사랑을 중심삼고, 부모와 자녀가 같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혈통을 연결하는 기준에 선다고 하면 국가적 기준에 있어서도 혈통을 연결하는 승리의 자리로 돌아가요. 그래서 세계를 받아들였다고 하는 기준이 서게 됨으로써 하나님으로부터 시작된 소유권이 하나님에게 돌아가요. 알겠어요?

그래서 역사가 문관의 세계로부터 무관의 세계…. 이것은 제2차 대전, 제1차 세계대전, 제국주의 시대예요, 군벌시대. 그리고 지금의 노동자, 농민 시대…. 족(足)의 시대예요. 내려와요. 그래서 족의 시대가 되어서 발이 말이예요…. 발이 어디에 서려고 하느냐 하면 머리 위에 서려고 해요. 그것은 뒤집힌다는 말이예요. 알겠어요? 넘어져 버린다고하는 거예요. 발이 머리 위로 서려고 하면 결국 뒤집어져요. 뒤집어진다고 하는 것은 넘어진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의 권한도 없어졌고, 인간의 권한도 없어졌어요. 그리고 문관 무관의 권한도 모두 없어졌어요. 넘어져 버렸습니다.

그거 어떻게 세우느냐? 인간은 세울 수 없어요. 하나님이 세워 주지 않으면 서지 않아요. 하나님을 대신해서 선생님이 이것을 세워 주지 않으면 설 수 없어요. 부모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참부모가 와서 세워요. 그래서 미국 사람 같은 것은 완전히 개인주의로 돌아가서 전부 잃어버렸어요. 세계도 잃어버리고, 미국의 역사도 잃어버리고, 미국의 사회, 미국의 가정, 미국의 부모, 미국의 부부, 미국의 형제도 전부 잃었어요. 그거 전부 잃어버리게 되었기 때문에 선생님이 와서 세계를 품고, 나라를 품고, 사회를 품고, 부모권, 형제권, 자녀권을 완전히 수습해서 세운 거예요. 그것이 통일교회예요. 알겠어요? 통일교회, 알겠어요? 전부 쓰러져 버린 이 세계….

그것이 무엇이냐 하면 타락이예요. 혈통 유린이예요. 여자의 혈통, 남자의 혈통, 부모의 혈통, 자녀의 혈통, 친족관계의 혈통, 국민의 혈통, 전부 유린한 거예요. 그거 엉망진창이예요. 미국을 보면 말이예요, 딸을 부둥켜안고, 할아버지는 손녀를 부둥켜안고 말이예요…. 이렇게 유린되어 사랑의 체계를 찾을 수 없어요. 어두운 세상으로 떨어져 버렸어요.

알겠지요? 「예」 그래서 선생님은 '근본을 세워라!' 하는 거예요. 세계의 혈통으로부터, 나라의 혈통으로부터, 종족의 혈통으로부터, 가정의 혈통으로부터, 부모의 혈통으로부터, 자기의 혈통으로부터 바로 세우라고 하는 거예요. 그런 혈통적 기반을 되돌린 완전한 가정 기반이 축복가정이예요. 알겠지요? 「예」여러분의 가정이 다시 타락한다고 하면…. 혈통 유린이라는 것을 허락하지 않아요. 그것을 잊어버리면 안 돼요. 알겠어요? 「예」

지구촌시대와 우리의 할 일

여러분이 세상 가운데서 지금까지 습관적으로 살아왔다고 하는 것 말이예요…. 일본의 여자만 하더라도 정절이 굳지 못해요. 한국의 여자는 달라요. 대개 일본의 정치가라든가 하는 사람들 거의 모두가 첩을 두고 있지요? 공공연하게 말이예요. 한국은 안 그래요. 그거 숨어서 하는 녀석은 있겠지만, 그렇게 나라가 엉망진창으로 굴러 떨어졌어요. 세계가 자빠지고 있어요. 전통적인 것이 아무것도 없어요. 사회가 굴러 떨어지고 있어요. 전부 엉망진창이예요. 늙은이도 젊은이도 엉망이예요. 부모도 그 어떤 무엇도 없어요. 그래서 프리섹스! 남자 여자가 3대로 묶어져요. 그렇게 완전히 무너진 상태예요. 소생·장성·완성권을 벗어난 혈통의 유린이예요. 애정 유린의 세계가 되어 버렸어요. 그거 왜 그렇게 되었느냐? 첫 번째 아담의 자손, 예수인 두 번째 아담의 자손, 세 번째 아담의 자손이 모두 달라요. 그것을 통합해야 돼요. 그런 시대이기 때문에 이거 전부를 깨끗이 청산해야 돼요. 선생님이 세워 주기 때문에 말이예요…. 알겠지요?

일본에 돌아가더라도 자립해서 전통적인 이런 환경을 중심삼고…. '나'는 세계를 대표한 거예요. 아담도 그때 그랬어요. 세계를 중심삼고 하늘나라를 대표했어요. 나라가 둘이 있는 것이 아니예요. 일본도 없고 김일성도 없으면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의 나라, 그래서 고향 땅으로 돌아가야 돼요. 선생님의 고향이 어디예요? 선생님의 고향 땅에 가 보고싶어요? 「예」 일본 사람들이 무엇 때문에…? (웃음) 웃는 습관이 있어요. 한국 사람들은 모른 채 멍해 가지고 있는 데. '와' 하고 웃는 그것이 습관성이예요. 그것은 타락성을 탈피하지 못했다는 증거가 돼요. 이거 원리적인 말이예요, 원리. 그래서 일본의 재산은 일본의 재산이 아니예요. 미국의 재산도 미국의 재산이 아니예요. 그거 누구의 재산이예요? 아담 해와의 재산이예요. 창조이상으로 볼 것 같으면 천주의 모든 존재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관계를 가질 때에는 아담의 소유가 되고 하나님의 소유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복귀상태에 있어서 거꾸로 이것은….

복귀된 입장에서 보면 지금 우리는 우주를 대표하고 있어요. 세계를 대표해요. 천주를 대표한 이것은 지옥을 묶어요. 지옥과 관계를 맺어요. 지금까지 영계를 무시하고, 세계를 무시하고, 나라를 무시했어요. 그랬어요. 그거 천주로부터…. 이거 재림이예요. 천주·세계·국가·종족·가정…. 이렇게 거꾸로 전부 대표하여 통일되어서 모두가 절대적으로 하나되는 자리에 서게 됨에 따라 아담이 세계적인 기반 위에 타락하지 않은 기준을 다시 세워서 거기에 서는 거와 같은 기준에 서게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말씀의 내용을 알겠어요? 그래서 전부 해방이예요. 자기 나라의 국민도 아니예요. 지금까지의 영계도 그 영계가 아니예요. 지금까지 생각하던 것과 같은 그런 영계가 아니예요. 그렇게 생각하는 세계에는 영계가 없어요. 조상들은 전부 우리 뒤에 붙어라! 그래서 전부 지상과 지금 교류하는 거예요. 지금부터 세계가 급하게 돌아갑니다.

이 지상에는 일본도 없고 한국도 없어요. 세계라고 하는 세계나라 하나예요. 지구촌이예요. 우리의 동네예요. 그거 아담의 마을인 동시에 세계촌(世界村)이지요? 지구촌. 거기서부터 시작되어 있어요. 지구촌의 지구 가족이예요. 그런 얘기가 나오게끔 되어 있어요. 촌과 가족은 다르지요? 우리는 지구 가족을 목표로 해서 나가고 있지요? 지구촌의 촌을 대표하는 지구 가족이예요. 촌이라고 하면 집들이 많이 있지요? 많이 있는 데, 지구 가족의 부부, 처음으로 생겨난 부부, 자녀…. 그런 생각을 해서 말이예요, 전부 이것을 청산해야 돼요. 알겠지요? 심각한 말씀이라구요. 응? 「예」언젠가는 이것을 교차해서 청산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충효의 도리를 다해야

자, 일본에 돌아가는데 어느 나라의 사람으로 돌아간다구요? 「한국 사람으로 돌아갑니다」응? 「한국 사람으로 돌아갑니다」한국 사람? (웃음) 한국 사람이라면 나쁜 사람들도 많잖아요? (웃음) 그러니까 천국사람으로서 돌아간다고 해야 되는 거예요, 천국. 무엇을 중심삼고 천국이예요? 한국을 중심삼고. 그렇게 점검을 받는 관념을 가져야 돼요. 한국이라고 하면 선생님을 중심삼고 한국이지요? 그래서 역사는 선생님으로부터예요. 일본이 먼저예요, 선생님이 먼저예요? 「선생님이 먼저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말씀했지요? 아브라함 이전에 자기가 있었다고 했어요. 부모이기 때문에, 참부모이기 때문에…. 아브라함도 참부모의 혈통을 통해서는 태어날 수 없었지요? 다시 돌아 들어가서 접붙어서 태어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래서 선생님도 일본이 생겨나기 전에 있었다는 것이 돼요. 선생님의 자녀로 택함받았다는 것은 무한한 영광입니다. 알겠지요? 「예」

그래서 일본에 돌아가는데 어떤 사람으로서 돌아간다구요? 「선생님을 중심삼은 한국 사람으로서 돌아갑니다」선생님을 중심삼은 한국인! 그렇게 생각해 둬요. (웃음) 생명보다 더 가치 있는 것이 선생님이예요. 그것은 선생님을 중심삼고 태어난 새로운 한국인이예요. 한국에도 낡은 학국인이 많이 있지요? (웃음) 새로운 한국인! 그렇게 정리해 놓지 않으면 어떻게 새로운 혈통권이 나라를 넘어서 세계에 연결되는 것과 같은 그러한 대표적인 인간이 태어나겠어요?

그렇게 생각하면 교체결혼이 위대한 것이지요? 알겠어요? 「예」신랑이 눈이 둘 다 없어도 좋아요. 어떻더라도 좋잖아요? 그거 흘러가는데…. 로프는 어떤 로프라도 좋은 거예요. 자기가 붙잡게 되면 그것이 원수의 로프라도 좋고 어떤 것이라도 좋은 거예요. 그 로프 자체는 귀한 거예요. 그래서 쥐고…. 아시아에서 처음으로 한국 사람과 일본 사람이 나라를 넘어서 서로 묶어진 거에요. 한국 사람들끼리 결혼한 것보다 이게 더 훌륭합니다.

사실은 여러분을 이렇게 해서 한국에 머물도록 하려고 했는데…. 그러면 일본 자체가 책임을 못 해요. 반대하고 있던 여러분의 가정도 빨리 구해야 돼요. 누가 이것을 구해야 돼요? 여러분이 해야 되는 거예요. 소생을 나라라고 하면 장성은 무엇이냐 하면 여러분의 가정이예요. 완성은 여러분 자신들이고. 두 번째가 항상 희생되어 왔어요. 여러분이 첫 번째라고 하면 여러분의 가정은 두 번째예요. 두 번째가 언제나 십자가에 달리게 되지요? 알겠어요? 「예」이 경우에는 종족적 메시아예요. 일족을 사랑해서 전부 구해야 돼요. 그 일족으로서 하나님 앞에 충효의 도리를 다해야 되는 거에요. 알겠지요? 「예」그거 확실히 알겠어요? 「예」

일본 나라가 몰라요. 모르는 가운데, 여러분의 부모가 환영해서…. 여러분이 한국에 모든 것을 바친 것처럼 여러분의 일족도 한국에 모든것을 바칠 수 있어야 돼요. 가정이 하나되는 것은 일본이 하나되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 메시아의 사명을 주어서 일본으로 다시 보내는 거예요. 실패했지요? 해와가 실패한 것을, 해와를…. 그런 자리예요. 지금 일본이 큰일이지요? 영감상법으로 말이예요…. 1년 가까이 쳤어요. 1년반이지요?

여러분을 결혼문제 때문에 한국에 데리고 왔지요? 여러분 4천 명을 데리고 왔기 때문에…. 한 사람이 헌신해서 1백만 엔씩, 열심히 해서 1백만 엔씩 벌어야 돼요. 120이 목표예요. 120년을 탕감하는 거예요. 일본 자체가 축복의 탕감을 해야 돼요. 그것을 돌파해야 돼요. 한 사람이 책임분담…. 지금부터 돌아가면 120만 엔을 해야 돼요. 길이 없어요. 혼자로는 불가능해요. 여러분의 집 쪽에서 3분의 1이라도 받아 내요. 자기 혼자말고 형제자매, 가능하면 세 명…. 사위기대를 만들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서 한 사람은 빨리…. 여러분이 한국에서 돌아가기 때문에, 여러분 대신 다른 사람을 한국으로 보내요! 예수님시대에 네 명이었지요? 수제자와 네 명이었지요? 그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돌아가서 1년 이내로 한 달에 한 사람씩 전도해서 한국에 보내요! 자기의 동생이라도 좋아요. 동생, 자기의 누이동생과…. 학교는 문제가 아니예요. 6개월 정도 휴학을 시켜서라도 말이예요, 한국으로 보내요. 한국에 왔다가 6개월만에 돌아가는 거예요. 여러분과 마찬가지로 돌아가요. 네 명이 돌아가고 난 다음에는 여러분이 돌아올 수 있어요. 탕감복귀예요. 예수님시대의 4수를 복귀해서 돌아오는 거예요. 승리해서 돌아오는 거예요. 그래서 종족적 메시아와 마찬가지로 지금 일본에 돌아가서 친척을 한 달에 한사람씩…. 대단한 일이지요? 물질과 사람과 자기와…. 힘이 들어도 그것은 가능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한 달에, 어떻게 한다구요? 「한 사람씩…」

한국과 일본은 서로 좋아해야

형으로서 누나로서 동생 같은 사람을 끌고…. 수련을 시키는 거예요, 한국에서. 그래서 한국 남자 멋있다고 선전을 해요. 정말이예요. 한국 남자가 일본 남자보다 멋있다구요. '어떻게 멋있어?' 때때로 뭐 발로 차더라도, 주먹으로 치더라도 멋있어요. 체격도 좋고 말이예요. 생각이 틀려요, 그렇게 생각 안 해요? 「그렇게 생각합니다」'이야, 한국 사람이 멋있다! 이야, 한국 여자 멋있다!' 일본 여자보다도 혁명적이예요. 그렇다구요. 일본 사람이나 외국 사람은 믿을 수 없어요. 일본 사람과는 완전히 달라요.

한국 사람은 세 사람이 있으면 세 사람이 같이 안 가요. 여자도 세 사람이 같이 안 가요. 혼자 가요. 그거 뭐예요? 공주님이예요, 공주님. 알겠지요? 공주님이 되는 후보예요. 선거의 후보자같이 말이에요. 공주의 후계자가 되는 여자가 뭣하려고…. 많은 남자들을 데리고 가면 큰일이지요? 큰일이예요. 많이 데리고 오면 큰일이잖아요? 공주님은 말이예요, 혼자 서서 그렇게….

남자도 그래요. 왕! 왕이 친구하고 같이 다녀요? 그래서 아담국가예요. 그래서 한국인은 위대한 사람이예요. 어디에 가더라도, 외국에 가더라도 한국 사람들은 셋 이상은 같이 안 모여요. 같은 동네 사람과 안 만나요. 그거 왜 그러느냐? 왕족이기 때문에 그래요. 그런 민족성을 갖고 있어요. 이야, 이 조그만 한국… !

사실 한국은 작지 않아요. 만주, 중국 자체가 옛날에는 한국의 활동 무대였어요. 동이족(東夷族)이라고 해서 유명하다구요. 만리장성이 세겹으로 되어 있는 것은 동이족 때문에 그래요. 지금의 중국은 만족(蠻族)이었어요, 만족. 그래서 한국 사람은 말이예요, 전쟁을 싫어해요. 평화의 민족이예요. 전쟁을 싫어해요. 전통적 역사로 보더라도 한국은 아담국가예요. 해와국가는 어때요? 일본은 아무리 봐도 해와국가지요? (웃음) 섬이 여자의 상징이잖아요? 그렇잖아요? 일본 자체는 여자의 음부 같고 한국, 반도는 남자의 생식기와 같아요. (웃음) 왜 웃어? 웃을 필요 없다구요. 서로 부둥켜안고 좋아해야 됩니다.

그래서 지중해문명이 서양을 지배했어요. 지중해에 있어서 이태리가 바로 남자의 생식기예요. 지중해는 음부와 같아요. 그래서 그 끝에서 예수님이 태어났어요. 이스라엘이…. 그렇잖아요? 그래서 언제든지 반도가 문제예요. 언제든지 남자의 생식기가 문제예요. 역사는 그래요. 남자의 생식기가 세계를 멸망시키기도 하고 살리기도 하는 거예요. 재미있는거 선생님이 얘기하는구만! (웃음) 이치에 맞는 얘기를 하고 있기 때문에 아무리 이상해도 반대할 수 없어요. 밤새도록, 달이 지도록 생각을 해도…. 알겠지요?

하늘나라의 흥망이 이 일전에 달려 있으니 각자는 승리하라

무엇 때문에 여러분이 일본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바로 중국에 돌아간다고 했는데…. 일본을 지금 상태 그대로 두면 큰일나요. 경제문제로 망해요. 통일교회가 망하면 일본이 망해요. 그런 찰나에 여러분이 가는 거예요, 찰나. 알겠어요? 1년 반, 1년 10개월을 얻어맞고 있어요. 매월 1백만 엔으로 보더라도 4천 명이면 40억 엔, 매월 40억 엔을 손해 보고있어요. 그런 때가 되었기 때문에 이런 긴급조치를 아담이 하는 거예요. 아담이 결정하면 해와는 아담의 결정에 따르게끔 되어 있지요? 아담이 이름을 붙이면 그렇게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선생님의 결정에 의해서 새로운 방책을 취함에 따라서…. 선생님의 명령하에 일본의 재수습을 중심삼고 중국으로 향하지 않으면 안 돼요. 여러분이 돌아가는데, 그 대신 여러분 4천 명의 네 배가 필요해요, 1만2천 명. 이렇게 해주면 통일교회의 축복가정들은 할 말이 없겠지요? 일본에 고맙다고 해야 돼요. 무슨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돌아가자마자 재림주와 같이 말이예요…. 여러분도 결혼했다구요. 모두 3일행사를 하고 돌아가라구요. 약혼도 아니고 결혼을 하고 돌아가는 거예요. 그래서 예수님이 축복받은 일족의 왕권을 갖는 거예요. 이거 추장, 추장이라고 하지요? 추장이라고 그러지요? 인디언의 추장. 추장이라고 해요, 추장. 그래서 재림주가 지상에서 다시 해와국가를 구하기 위해서 여러분을 보내는 거예요. 지상의 메시아로서 보내요. 실패하는 메시아가 아니라 승리적인 메시아예요. 그래서 일본의 끝에서 끝가지 파고드는 거예요. 결론이 그렇습니다.

일본 전체가 여러분 4천 명…. 4천 명이 돌아가는 거예요. 돌아가면 지금 후루다(古田)를 중심삼고 경제활동을 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 사람들이 여러분의 본을 받고 따라올 수 있게끔 분위기를 만들어야 돼요. 기록을 깨지 않으면 안 돼요. 여러분이 장자예요. 언니와 형이예요. 알겠어요? 「예」 일본에 있는 사람들은 뭐예요? 「동생입니다」 동생들이예요. 동생들한테 지면 안 돼요. 요전에 뭐예요? 사쿠라이는 말이예요…. 후루다 같은 사람은 말이예요, 사쿠라이 같은 사람은 전체를 끌고갈 수 없다고 생각해요. 그렇게 사쿠라이는 한번 마음을 먹으면 전후를 잘 가려서 갈 수 있는 성격이 아니예요.

책임자가 문제가 아니예요. 각자가 문제예요. 러·일전쟁 알고 있지요, 러·일전쟁? 러시아의 발틱함대가 해전에 있어서 뭐예요? 도고 헤이하치로(東鄕平入郞)! 그때 그 원수가 난처했어요. 세계적으로 유명한 그 함대에 대항해서…. 일본은 그거 뭐예요? 그때는 어린애 같은 말이예요…. 완전히 패배하고 말 것이라고 누구든지 그렇게 생각했는 데 도고 헤이하치로의 그 유명한 한마디, '황국의 흥망이 이 일전에 달려 있으니 각자는 힘을 다해 싸워라!' 그런 유명한 말을 했지요?

지금 선생님이 문제잖아요? 하늘왕국의 흥망이 걸려 있잖아요? '하늘의 흥망이 이 일전에 달려 있으니 각자는 힘을 다해 싸워라!'가 아니예요. '각자는 승리하라!' 그런 시대에 들어왔어요. 알겠어요? 황국의 흥망이 아니고 하늘의 흥망! '하늘의 흥망이 이 일전에 달려 있으니 각자는 승리하라!'는 거예요. '싸워라!'가 아니예요. 이거 확실하게 써 두어요. 이런 선생님의 말을 들으니까 간장이 서늘해요? 어때요? 응, 이녀석들? 어때? 남자들, 어때? 황국이 뭐라구요? 황국이 어떻게? 하늘의 흥망이 이 일전에 달려 있으니 각자는 뭐라구요? 승리하라! 결정적인 말입니다.

일본에는 어떤 사람들이 남아 있느냐 하면 패잔병…. 패잔병, 알지요? 선생님한테 진 자들이예요, 이긴 자들이예요? 진 자들이예요. 장자권을 복귀하고 아담을 복귀하는 천주적인 조건을 세우고…. 김일성은 아무리 어떻게 하더라도 한국을 혼란시키지 못해요. 아무리 이렇게 학생들이 떠들어대더라도…. 지금 한국정부는 강력하게 밀고 나가야 돼요. 강력하게 밀어붙이지 않으면 한국 자체가 피를 흘리는 시대…. 탕감하는 시대로 들어가요. 그것을 야당도 알고 있고 여당도 알고 있습니다.

메시아의 사명으로 일본을 구한다는 의식을 가져라

그래서 선생님이 곧 돌아가요. 미국으로 돌아가요. 선생님이 여기에 있으면 선생님이 문제를 일으켰다고 해서 전부…. 공산당이 이용해서 악선전을 해요. 세계의 공산당들이 말이예요, '문선생, 아…! 한국에 가서 데모를 선동해서 공산당 반대라든가 야당 반대 등 그런 것을 했다'고 악선전을 하는 거예요. 사탄은 이런 악선전을 잘도 하고 거짓말을 꾸며대기 때문에 말이예요…. 요전에도 그렇지요? 이번에도 선생님이 가능하면…. 여러분을 1차로 보내면 2차가 며칠이예요? 월말이지요? 그 전에 틀림없이 돌아가요. 돌아가서 뒤에서 들이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서 그런 사명을 확실히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1개월, 가능하면 형제 자매 사촌…. 친척들이 많이 있겠지요? 어머니 형제의 친척이라든가 아버지 형제의 친척이라든가 할아버지 할머니의….둘러보면 많이 있잖아요? '자, 이번에 한국에 가서 결혼하고 돌아왔는데 멋있는 얘기들을 해주겠다'고 해서 젊은 사람들을 모아서 나팔을 불면서 북을 치는 거예요. (웃음) 그러면 감탄하는 거예요. 그때는 디스코댄스도 좋아요. 춤도 추고…. 그렇게 해서 '한국에 가 보면 일본 사람은 모르는 데가 많다. 한번 가 봐라! 내가 결혼해서 거기에 친척들이 많이 생겼기 때문에 거기에 가면 그들이 대우를 잘해 줄 것이니까 한번 가 봐라! 어때? ' 하면, 거기의 젊은이들이 마음이 들떠 가지고 '예스, 예스! 오케이, 오케이…!' 그렇게 대답하게 되어 있어요.

그렇게 해서 일주일 수련, 21일수련을 빨리 마쳐서 한국에 네 명을 보내면…. 그 네 명은 6개월이면 돌아가는 거예요. 돌아가서 일본에서 여러분과 합세하는 거예요. 그것이 4천 명이 되고 8천 명이 되는 거예요. 8천 명이 또 1만2천 명이 되면 여러분은 한국으로 돌아와요. 또 돌아오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런 말을 했기 때문에 말이예요, '아, 내 아내와 내 남편이 일본에 가서 4, 5개월이면 돌아온다고 했는데 언제 돌아오는 거야?' 하고 난리가 벌어질지도 몰라요. 그래서 반년 이내에 그걸 하는 거예요. 한 달 내에 네 명을 전부 수련시킬 수도 있잖아요? 한번에 네명을 다 보내도 좋아요. 알겠어요? 「예」

그러면 여러분이 직접 데리고 와도 돼요. 데리고 와서, 네 명을 틀림없이 전도해서 데리고 와서 말이예요, 일주일 내에 쭉 하게끔 배치를 해주고 돌아갔다가 6개월 후에 또 돌아오면 말이예요, 여러분은 그다음에는 중국으로 가는 거예요. 중국에 간다는 약속을 하고 여러분이 여기에 왔지요? 「예」 선생님이 그렇게 얘기를 했어요, 일본에 돌아간다고 했어요? 「중국에 간다고 하셨습니다」 일본에 돌아간다는 얘기는 못 들었지요? 「예」 (웃음) 그거 사실이라구요, 사실! 큰일났어요. 이런 긴급한 대책을 세우지 않을 수 없어요. 그런 일본 내에 어차피…. 메시아로서의 사명을 가지고 일본을 구하는 이상…. 이 일본이 갖추어야 할 그 기준을 우리가 탕감복귀해서 해방의 길로 우리들 자신들이 일본을 이끌고 만주대륙으로 향한다! 그렇지 않으면 문제가 생겨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영감상법으로 난리를 일으켰지요? 1년 가까이 선생님이 전부 준비를 해 왔는데 이렇게 또 이 4천 명을 빼 왔기 때문에…. 생각해 봐요! 큰일이예요, 경제분야에 있어서 말이예요. 그래서 한국에 1천7백 개의 교회를 만들 자금 같은 것이…. 그래서 연기시켜 놓고 있어요. 섭리적인 관점에서 연기하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부터 3년안에 어떻게 3천 명의 일본 청년들을 동원하느냐? 그것을 동원하면 일본은 전도를 하지 않더라도 돌아가요. 앉아서 사랑에 둘러싸여 해와로서…. 해와! 여자가 남편한테 몸을 맡기는 데 옷을 벗고 맡겨요, 옷을 입고 맡겨요? 「옷을 벗고…」 여자가 벌거벗어도 돼요? 아담 앞에서는 완전히 벗는 거예요. 그래서 3천 명의 젊은이들을 동원함으로써….

사탄이 지옥의 개문을 부탁해 와야

그래서 여러분은 중국에 가서…. 내년쯤부터 슬슬 가는 거예요. 금년 10월 이후에는 슬슬 이동해야 되겠어요. 먼저 가면 여러분이 전도한 그 사람들도 '아 ! 형님, 누나, 언니가 있는 중국에 가고 싶다!' 하면 '와라, 와라, 와라!' 하는 거예요. (웃음) 그때는 1만, 몇천 명까지 불어나겠지요? 점점점 해서 나가면…. 적어도 5만 명 혹은 10만 명의 젊은이들을 중국에 데리고 갈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데리고 가서 뭘하느냐하면, '자 ! 아시아에서 제일 가는 아담국가와 해와국가의 선남 선녀들이 중국에 와서 동반자를 구한다'고 말이예요…. 결혼해 준다고 하면 어떻게 돼요? 중국에서는 한국 사람하고 결혼하는 것을 제일 좋아해요. 거기다가 일본 사람과 결혼하는 것도 좋다고 생각하면 더 좋겠지만 말이예요, 일본 사람들은 안 좋아해요. (웃음)

40년을 해와국가가 천사장국가인 중국과 아담국가인 한국을 타락시켜서 4천 년의 역사를 짓밟은 것을 복귀하려고 하나님이 아시아를 변화시켜서…. 이런 섭리노정을 알고 있기 때문에 아담국가를 치고 중국을 쳐서 다시 자기의 발 아래 쓸어 넣으려고 했지요? 그것을 선생님이 빈틈없이 수습한 거예요. 일본은 사탄편 해와잖아요? 그렇지요? 그것을 하늘편 해와로서 안고서 아담과 천사장을 사랑해야 돼요. 그래서 사탄은 하나님에게 참소하는 거예요. '원래 하나님의 원칙에 의해서 보면 해와가 천국에 들어가는 데에는 나를 사랑했다고 하는 증거를 가지고 들어가야하는데 지금까지 아담 해와가 하나님과 함께 나를 사랑한 일이 없지 않느냐?' 하면서 사탄이 참소를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과 선생님이 일본 중국 미국 등을 전부 구해서…. 미국은 하나님을 위해서 도와주는 거지요? 그렇게 되면 사탄은 아담과 해와와 하나님의 사랑을 받지 못했다고 말할 수 없기 때문에 사탄은 완전히 후퇴하지 않으면 안 돼요. 이것이 원리관이예요. 종교를 통해서 참소할 수 있는 그 어떤 조건도 가질 수 없습니다. 그것을 가진다 하면 선생님이 용서를 안 해요. 원리, 원리의 왕이 말이예요. 참부모가 무슨 왕?「원리의 왕입니다」 하나님도 원리를 따라요. 사탄도 물론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래서 한국 사람, 일본 사람…. 그거 완전히 나체가 되어서 천사장을 환영해요. 아담 해와 때에는 그거 반대지요? 천사장이 옷을 홀랑 벗고 해와를 겁탈한 거예요. 강제로 굴복시켰어요. 아담도 강제적으로…. 이것은 아담과 해와를 해방하는 노정… . '천사장! 와라, 와라. 와라….' 여러분의 아들딸이 여러분의 아들딸이 아니예요. 하나님 편으로 돌려야 돼요. 그래서 선생님이 여러분과 말이예요, 쓱 묶어 주면 말이예요…. 10만을 묶으면 20만의 중국 가정이 생기잖아요? 그렇지요? 그런 계획으로 여러분이 한번 해 보라구요. 5, 6개월 이내에 돌아올 수 있어요. 한 사람이 하나씩 하나씩 세우면…. 자! 자신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음, 내려요! 그래서 1만2천 명 정도를 일본에 빨리 끌어 넣지 않으면 일본은 큰일이예요.

그래서 1인당 1개월의 책임분담이 얼마? 「한 명입니다」 한 명, 그리고 돈…. 사람과 돈을 같이 복귀하지 않으면 안 되잖아요? (웃음) 어머니는 말이예요, 해와는 아들딸과 물질을 안고 있지 않으면 안 돼요. 그것과 마찬가지예요. 해와국가가 그거 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여러분이 대신 가니까 물질 그리고 사람, 사람과? 「돈」 돈, 얼마? 「120만 엔입니다」 그것은 왜? 「120년의 탕감을 위해서…」 그거 역사적이예요. 120년간 권한을 휘둘러 온 해와를 넘기 위한 거예요. 무엇을 위해서예요? 아담을 위해서. 4개월 동안에 탕감해요!

4개월을 넘어가면 선생님이 말하는 대로 경제문제는 완전히 해결되고, 중국의 모든 은행이라든가…. 은행을 세워서 팬다의 문제도 해결할 수 있고 큰 돈도 얼마든지 빌릴 수 있어요. 선생님이 돈 빌리는 데 있어서는 세계적인 왕이예요. (웃음) 빌려 가지고는 안 갚는 거예요. (웃음)

돈은 빌린다고 하더라도…. 원리는 그렇잖아요? 지금까지 소유권은 사탄…. '네 밑에서 소유권이 시작되었기 때문에 하나님과 그 아들딸에게는 소유권이 없었잖아, 이 녀석아! 세계를 복귀하는 때는 소유권을 세계적으로 선포하는 때잖아!'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웃음) '그러니까 빌린 돈을 갚아야 되겠어, 안 갚아야 되겠어?' 하고 물어 보면 '안 갚아도 됩니다. 좋습니다. 그냥, 됐습니다' 하는 거예요. (웃음·박수) 그래서 세계 제일의 부자가 돼요. 세계 제일의 빚쟁이가 일순간에 세계 제일의 뭐라구요? 「부자」 왜 안 갚느냐 하면….

그런 말을 하면 박보희나 곽정환이는 '이야, 세계 제일의 빚쟁이가 되어 가지고 언제 다 갚느냐?'고 해요. 그 원칙을 얘기하면 말이예요…. 나라와 함께 전부 수습 안 되면 안 돼요. 그렇지요? 천사장의 아들딸, 타락한 아들딸은 어쩔 수 없어요. 그래서 세계 제일의 빚쟁이가 순식간에 뭐라구요? 「세계 제일의 부자가 된다」 세계 제일의 부자가 돼요. 그래서 하나님도 '이야…!' 하고, (웃음) 사탄도 '이야, 훌륭하십니다! 알겠습니다. 원리 원칙대로 따르겠습니다' 하면서 말이예요, 무릎을 꿇고 천하의 해방을 찬성하는 거예요. 지옥의 개문(開門)도 부탁하는 것입니다.

중국 대륙을 해방하고 아시아를 해방해야

말은 간단하지만 실제로는 그렇게 간단하지가 않아요. (웃음) 생명을 걸고 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야말로 목숨을 거는 거예요. 선생님에 의해서 역사 이래 그런 결론을…. 일본 사람에게 목숨을 걸고 할 수 있는 일을 시킨 사람은 문선생밖에 없어요. 왜냐하면, 사랑을 찾아오는 해와이기 때문에 죽도록 하는 거예요. 사랑을 위해서는 죽어도 좋아요. 사랑 때문에 죽는 거예요, 일 때문에 죽는 거예요? 「사랑 때문에 죽는 것입니다」 지금 여자들에게 있어서는 선생님이 시아버지와 마찬가지지요? '며느리, 안 봐! 사위, 안 봐!' 하면 큰일이예요. 갈 데가 없어요. 천사장의 아들딸로 남는 거예요. 알겠지요? 「예」

확실하고 분명하게 해놓는 거예요. 모를 것이 없어요. 꽃이 피려면 시원하게 피지요? 여자는 그래요. 여자의 꽃다운 때는 3년밖에 없어요. (웃음) 스물 하나부터 둘 셋, 스물 넷까지 예요. (웃음) 그거 지나면 시들어 간다구요 (웃음) 그런 것이 사쿠라예요. 예뻐요. 아내인 해와국가의 아름다운 모습이예요. 알겠지요?

중국의 그 모든 계획이…. 지금부터 7, 8, 9, 10월이예요. 확실히 알겠어요? 「예」 아무것도 이해 안 가는 것이 없지요? 한 달의 책임분담이 얼마라구요? 「120만 엔입니다」 어떻게 모아요? 다른 데 가지 말아요. 친척들이 있지요? 친척들을 찾아다니면서 돌면 일본 전국을 다 돌게 돼요. (웃음) 그렇다구요. 친척이 결혼해서 또 친척이 되고 또 친척이 결혼해서….

이렇게 7대 정도를 쭉 연결해서 돌면 일본 전국을 다 도는 거예요. 그러면 뭐…. 후루다면 후루다, 가미야마면 가미야마, 모리시다면 모리시다의 집안을 7대까지 연결하면 전일본의 3분의 2가 말려 들어옵니다. '우리 돈 많아요', '그렇군요!', '예, 예 ! 그렇습니다' 하면, '얼마, 헌금하소!' 해 가지고 헌금을 받는 거예요. 주지 않으면 싸움이라도 해요! '내라!' 하는 거예요. 나라를 구해야 돼요. 대륙을 해방하고 아시아를 해방해야 되는 것입니다.

일본이 40년 전에 저지른 잘못이 있기 때문에 세계로부터, 아시아 민족으로부터 낙인이 찍혀 있는데 그것을 어떻게 지울 것이냐? 그 낙인을 지워야 돼요. 무엇으로 지우느냐? 돈을 가지고 지워야 돼요. 선생님을 세우지 않고서는 일본이 아시아로 나갈 길이 없어요. 사실이 그렇지요? 지금 중국 자체로 보더라도 중국 사람은 일본 사람이라고 하면 무조건 싫어하는 거예요. '모두 돈 가지고만 한다'고 인식하고 있어요. 표정을 봐 가지고는 모르겠다는 거예요 그러나 선생님은 언제든지 환영이지요? 알겠어요? 언제든지 환영이예요. 그래서 선생님을 중심삼고 나가는 거예요. 선생님은 부단히 일본을 위해서 이렇게 희생해서…. 조금만 생각해 보더라도 하나님한테 부끄러울 때가 많은 거예요. '무엇 때문에 네가 일생 동안 고생해서 일본을 해방하고… ?' 일본 사람은 옛날부터 원수인데 말이예요, 그런 것을 위해서 일생을 걸고 이렇게 고생하고 있지요? 그렇지만 어쩔 수가 없어요. 사랑이라고 하는 것은 여자가 없으면 안 되기때문에 ….

일본 천황에게 충성하는 이상의 기준을 가져야

한국을 제일 사랑하는 나라는 어디예요? 한국을 제일 사랑하는 나라가 어디예요? 「일본입니다」 지금의 일본 민족은 선생님의 가르침에 따라서 교화된 일본 민족이예요. 그전에는 가장 미워하는 한국의 원수인 일본 민족이었어요. 원수권을 완전히 선생님이 지금 체인지(change)하고 있지요? 일본 역사에 있어서 여러분은 일본 민족으로서 천황에 대하여 충성을 다하여 왔지요? 그것은 결투…. 저, 뭣인가? '폐하를 위해서는 목숨까지도 기꺼이 바치겠사옵니다' 하는 그런 정신의 전통이 있는데….우리가 지금 하고 있는 것은 그 이상의 기준이 되어야 하는 거예요. 목숨이 셋, 얼마가 있더라도…. 형제를 모두 묶어서 희생하더라도 부족하다고 하는 충성심을 가지고 하나님 편에…. 오키미(大君:천황의 높임말), 오키미가 누구예요? 하나님이지요? 자녀는 뭐라고 해요? 오키미 다음은 뭐예요? 고키미 (小君:大君에 반대되는 뜻으로 하신 말씀)예요, 고키미. 그것은 참부모….

등소평 (鄧小平)에 대한 등대평(鄧大平)은 누구예요? 등소평이 있는데 등대평은 누구예요? 선생님이예요. (웃음) 그래서 등소평이가 선생님의 말을 들으면 말이예요, 등중평(鄧中平)이 되어서…. (웃음) 소생장성 완성이예요. (웃음) 알겠어요? 「예」 무엇 때문에 선생님이 이렇게 오늘…? 몇 시간이예요? 시시한 얘기부터 쭉 시작해서 말이예요, 이렇게 해서 쓱 목을 조르는 거예요. 이거 풀 수 있어요? 이거 누가 졸랐어요? 선생님이 졸랐지요? 열쇠가 선생님의 호주머니에 있어요, 여러분의 호주머니에 있어요? 선생님의 호주머니에 있어요. 약속한 대로 하지 않으면 풀어 주지 않는 거예요. 약속대로 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아리가토(ありがとう), 댕큐 베리 마치 (Thank you very much), 고맙습니다! (웃음) 아담과 해와 그리고 천 사장한테 모두 인사하는 것입니다.

자, 그래서 여러분이 열심히 목숨을 걸고 하지 않는다면…. 부모들을 감동시켜요. '한국에서 지금 약속한 친척들이 눈물을 흘리면서 기다리고 있다. 내가 돌아가면…' 집을 산다든가, 나라를 구한다든가, 교회를 짓는다고 해서 말이예요…. 그렇게 얘기해도 괜찮아요. 거짓말이 아니지요? 정말로 교회를 짓는 거예요, 한국에. 70만을 데리고 오면 말이예요, 하루에 한 마리, 하루에 1만 마리씩…. 마리! '… 마리'라고 하지요? 사탄세계에는 '…마리'라구요. (웃음) 한 마리씩 데리고 오더라도 몇 마리예요, 1년이면? 360만 마리잖아요! 국민학교 1학년 아이들도 알 텐데 ….

자, 그러면 일본 국민이 얼마 정도예요? 1억2천만이면, 그거 몇 배예요? 그거 생각해 봐요! 몇 배예요? 모르겠구만 ! 몇천 배라면….? 「30년 정도입니다」 틀림없이 30년이예요? 곽정환이 선생님의 사돈이기 때문에 말이예요, (웃음) 그 말을 믿고 30년이라고 하자구요. 30년의 10분의 1은 얼마예요? 「3년입니다」 30년 걸린다고 하면 말이예요, 그것이 하루에…. 10년간에 한다고 하면 1년에 몇 명씩 데리고 와야 돼요? 세배지요? 하루에 3만 명! 그것이 3년에 하면 몇 배예요? 30배잖아요? 30배면 하루에 10만이예요, 30만이예요? 모르겠구만! 그거 생각해 봐요! 하루에 몇만 명이 되지요? 몇만이 돼요. 하루에 몇만 명이 이동하면 어떻게 돼요?

그거 전부 올 수 없어요. 2세예요, 2세. 2세라고 하더라도 결혼을 했거나 연애를 하는 타락한 2세는 안 돼요. 순혈(純血)의 2세라야 되는 거예요. 3천 명을, 3천만 명을 모으는 거예요. 그거 데리고 와서 뭘하는 거예요? 중국에 데리고 가서 중국 사람과 결혼을 시키는 거예요. 그것을 방해할 것은 아무것도 없어요. 이렇게 해서 쓱 대륙에다 갖다 뿌리는 것입니다.

처음부터 말하면 말이예요, 3천만 명의 젊은이들을 그렇게 했다고 하면…. 한 사람당 네 명을 평균적으로 하면 1억2천만 명이 되는 거예요. 완전히 중국으로 대이동을 해서 살 수 있어요. 그렇잖아요? 그래서 3천만 명을 쭉 교육하는 데에는 10년…. 요전에 선생님이 쭉 조사를 해봤어요. 일본에서 교육하는 것이 효과가 있어요, 한국에 데리고 와서 교육하는 것이 효과가 있어요? 「한국에 데리고 와서 교육하는 것이 효과가 있습니다」 그거 두 배 이상이예요, 두 배 이상. 그거 틀림없이 그러냐? 소-데스(そうです). 그렇게 얘기하면 소(牛)를 말하는 거예요. '소-데스'라고 하면 소를 생각하라구요! (웃음)

그래서 교회를 만들 수 있어야 돼요. 그래서 1천7백 개의 교회 땅을 샀지요? 지금 허가가 척척 나오고 있어요. 지금 짓고 있어요. 그래서 하나의 교회에 3백 명씩 수용해서, 콩나물 시루같이 수용해서 수련을 시키는 거예요. 일본에서 오는 젊은이는 좋아요. 전부 중고등학생이든가 대학생…. 그들은 배낭 하나 메고 말이예요…. 잘난 녀석 이라든지 그런 것은 없기 때문에 전부 아무렇게나 해도 좋아요. 빽빽하게 밀어 넣어도 불평 안 해요. 기분이 좋으면 그래도 괜찮아요. 기분 안 좋은 녀석은 없습니다.

쓱 가면 언니가 기다리고 형님들이 기다리고 있어요. 오면 말이예요, 친척이 되는 언니와 형님들이 반갑게 '어서 오세요! 기다리고 있었어요. 잘 왔습니다' 하면서 말이예요, 서로 얼싸안고 닭이라도 말이예요…. 싼 닭. 비싼 닭은 없어요. 싸고 조그마한 것을 한 마리 사다가 요리해 주고 수련을 시키는 거예요. 최하 실비의 관광! 금액을 이렇게 해서 할 수 있도록 연구를 하라고 선생님이 지시를 했어요. 며칠을 하면 좋겠느냐 하면 3박4일이면 충분해요. 그래서 한번 와서…. 두 번, 세번, 네 번 정도 왕래하면 완전히 일본 민족이 없어져요. 그렇게 해서 3천만 명을 목표로 해서…. 처음에는 70만 명 대이동! 여기에는 친척들이 포함되는 것입니다.

돌아가면 즉시 뭘하느냐 하면 전도는 물론이고…. 한 달에 버스 한 대씩 될 만큼 모아요. 여기 한국에 친척들이 있잖아요! 여기 좋은 친척이 있으니까…. 다케시다(竹下) 집안 사람들이면 그 사람들이 한국의 김씨 집이면 김씨 집에 와서 고맙다고 하는 거예요. 이것은 실비예요, 실비.

일본 북해도에서 오사카까지 가는데 드는 여비도 안 되는 실비예요. 일본 호텔 같은 것은 비싸지요? 우리 교회에서는 실비로 하는 거예요. 그래서 버스 한대씩 이렇게 하면 말이예요, 열두 대…. 열두 대면 몇 명이예요? 열두 대면 6백 명이예요. 6백 명은 동원할 수 있겠지요?

그 빠른 방법은 무엇이냐 하면 중고등학생…. 여러분, 중고등학교 졸업했지요? 대학도 졸업했지요? 대학에 가서 동창생 동원! 중고등학교의 현재…. 수백 명도 더 있잖아요? 소학교까지 가서…. 그 친척 관계를 전부 알고 있는 거예요. 선배라고 하면서 부모들을 중심삼고 동원해서 한국 관광을 시켜 주는 거예요. 한국에 왔다가 돌아가면 한국에 대한 생각이 완전히 바뀌는 거예요. 그래서 방법을 가르쳐 주었어요. 하나는 자기의 친척을 한 달에 한 사람씩 해서 네 명 이상을 한국에…. 뭐 보내는 데는 십 명도, 백 명 이상이라도 좋아요. 그리고 펀드레이징은 120만 엔! 그거 기록해요. 그리고 세번째는 매월 버스 한 대씩 동원! 친척들이예요, 친척들! 여기 오면 여기의 친척과 묶는 거예요. 친척이 아니라도 친척으로 묶는 거예요. 자매로 묶어서…. 앞으로 묶을 그 가정은 말이예요….

일본과 한국을 빨리 연결해야

요전에 일본의 간부와 한국의 3백 명…. 와서 말이예요, 묶었어요. 이거 묶어서 어떤 것을 선생님이 명령했느냐? 네 명의 자녀들이 있을 경우에는 하나는 일본 사람과 하고, 하나는 한국 사람과. 하나는 중국 사람과, 또 하나는 서양 사람과, 이렇게 국제적으로 하는 거예요. 앞으로는 하여간 그렇게 되는 거예요. 선생님의 후손들과 전부 결혼시키고 싶잖아요? 결혼시키고 싶으면 한국 가까이 와요, 가까이. 한국 땅에 살것이냐, 일본 땅에 살 것이냐, 미국 땅에 살 것이냐? 어느 거예요?「한국 땅에서… 」 한국이 가까운 데잖아요, 가까운 데? 가까이 와 있으면 뭐…. 10대가 되면, 10대가 되면 수억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모두가 친척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빨리 섞여서…. 알겠지요? 빨리 아들딸들 넷씩을 낳아요! 앞으로 선생님이 죽기 전에…. 3대까지는 선생님이 결혼을 시켜 주어요. 그런 영예를 다른 데 어디서 얻을 수 있어요? 너. 몇 대(代)야? 1대? 몇째 대야? 선생님한테서 축복을 받았어요? 1대지요? 네 부모가 축복을 받고 너를 낳았더라면 2대가 되겠지요? 지금 3대의 아들딸들이 많이 태어나 있어요. 금방이예요, 3대!

그렇게 생각해 보면 많이 데리고 와서 한국 땅에서 빨리 종족적인 관계를 맺으면 그 종족은 축복을 받는 거예요. 알겠어요? 최후에는 일본의 3분의 1밖에 연결될 수 없어요. 그다음에는 중국과 묶는 거예요. 비참하잖아요, 자기의 일가(一家)가? 중국과 하는 것보다는 한국이 좋지요? 천사장과 하는 것보다는…. 해와가 천사장과 하면 큰일이예요. 다시 타락하는 것 같아 기분 나쁜 거예요. 기분 좋을 것이 없어요. 중국 사람이 여기 있으면 '선생님도 저런 얘기를 다 한다! 뭐야? 통일한다 뭘한다 그러더니 뭐…' 하면서 불평을 할지 모르겠지만, 없기 때문에…. (웃음) 알겠지요?

첫째는, 네 사람을 빨리 보낼 것! 둘째는, 버스 한 대씩 매월 할 것! 그러면 20만 명이 동원될 수 있지요? 4천 명을 중심삼고 하면 60, 사륙은 이십 사, 20만 명이예요? 24만 명인가요? 그렇게 해서 한국의 교포…. 즉시 돌아가면 여기에 친척이 있는 교포를 묶어요. 교포, 교포예요. 그래서 교포를 움직여서 일본 사람 셋을 데리고 오는 거예요. 그것이 가능해요. 그래서 70만 명의 대이동을 계획한 거예요. 알겠어요? 어떻게 해서 동원하는 지 알겠어요? 「예」 세일관광…. 세일관광! 어디갔어? 아까 보이더니, 어디 도망갔구만. 알겠지요? 「예」

매월 한 명씩 4개월 이상 해서 네 명 이상…. 여러분을 포함해서 다섯 명이예요. 네 명 이상이면 좋아요. 그래서 여기에 말이예요. 6개월…. 매달 오기 때문에 말이예요, 1년 동안이면 전부 돌아온다는 말이돼요. 여러분은 1년 이내에 또 돌아온다는 얘기예요. 그런 말이라구요. 그 기간에 친척을 데리고 온다고 한다면 여러분이 한국에 와도 좋아요. 데리고 와서 이쪽 한국의 친척과 자매결연을 맺는 거예요. 앞으로는 일본 사람들과 한국의 간부들이 형제로 묶어진 거와 같이 그런 자매결연을 맺은 부모들의 아들딸들은 그대로 결혼을 시키는 거예요. 교류결혼(交流結婚)! 자동적으로 그렇게 되지요?

그렇게 되면 일본의 친족과 이쪽의 친족이 완전히 묶어져요. 빨리 일본 전국을 연결하는 것이 일본을 위해서도 좋고 한국을 위해서도 좋고 아시아 전체를 위해서도 좋은 거예요. 알겠어요? 「예」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그 이외에 질문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하나 더 결론으로서 말이예요…. 그거 알았지요?

기도의 힘은 위대한 것

여러분, 이렇게 생각해 봐요! 역사 이래로 만물을 가장 사랑한 사람이 선생님이예요. 심각하게 만물의 가치를 인정해서 사랑한 사람이 선생님이예요. 그래서 제단에 바치는 것이라고 하는 것은 금은 보석보다 더 귀하게 여기면서 바쳤어요. 그래서 만물이 손꼽아 기다려 온 것이 선생님이예요. 알겠어요? 이러한 사람을 애타게 기다려 왔어요. 그렇지요?

그거 생각해 봐요. 선생님이 40세에 성혼식을 했지요? 성진이의 어머니가 아버님을 반대했기 때문에, 자기가 도망가 버렸기 때문에 할 수 없이 말이예요…. 도망을 가지 않았더라면 그 여자 이상으로 행복한 여자가 없겠지요? 이렇게 통일교회도 고생 안 하고 선생님도 고생 안 해요. 그래서 통일교회 가정들 가운데서도 어느 한쪽이 도망을 가 버리면 다시 축복을 해주지요? 마찬가지예요. 그것을 되돌려서 해방 후 14년 동안에 탕감복귀해야 돼요.

그것이 미국에 가서 선생님이 14년 동안 미국복귀…. 가정복귀를 중심삼고 세계복귀까지 이러한 탕감의 길을 걸었어요. 그래서 얼마나 사람을 찾아 헤맸느냐? 그리고 하나님의 사랑을 얼마나 기다렸느냐? 사랑의 문제에 있어서는 선생님 이외에 누가 이렇게…? 사람을 얼마나 사랑했던가! 그것을 생각하고 있어요. 일본에 돌아가면 여러분의 친척들을 그렇게 생각해야 돼요. 친척들을 무엇보다도 먼저 하나님께로 돌리고…. 친척들 가운데 젊은 사람들을 속히 하나님 편으로 돌려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 편으로 돌림으로 해서 하루바삐 그들을 해방하는 거예요. 밤이나 낮이나 마음이 조급해서, 안달이 나서 견딜 수가 없는 거예요. 한 해 한해가 지나가는 것이 그렇게 느껴져야 돼요. 그런 심정으로 눈물을 흘리면서 말이예요, 밤을 새워 기도하면서….

기도의 힘은 위대한 거예요. 눈물을 흘리면서 밤을 새워 기도하면 아침이 오는 것처럼…. 오는 것처럼이 아니라 오는 거예요. 그 힘이 위대한 거예요. 그런 심각한 심정으로 기도해야 돼요. 그런 사람들을 사랑한 다음에 자기 부부끼리 말이예요, 가정을 대표하고 민족을 대표하는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있어요. 나라를 찾고 세계를 찾은 위에서 가정을…. 가정은 세계를 대표하고 나라를 대표하지요? 그런 복귀의 노정을 통과해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런 사람이예요. 여러분도 그 전통을 상속받기 위해서는 한푼이라도 아끼면서, 절약하면서 하나님 편으로 나아가야 되겠습니다.

원리로부터 보면 타락으로 인하여 자기 자신을 완전히 잃어버렸기 때문에 재창조하는 하나님의 자리에 서는 자가 없어요. 자기 자신을 다시 만들어 돌아가는 자가 없어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3년 반 동안 어떻게 해서라도 경제활동을 해야 돼요. 자기의 피와 생명과 사랑의 대신으로 사탄세계를 복귀하면서 하나님의 것을 다시 세우는 거예요. 하늘의 것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그것을 3년 반 동안 다시 찾아서 복귀하는 자는…. 사탄세계에 나가서 사탄과 싸워 가지고 3년 반만에 승리해서 돌아올 수 없으면 천적인 몸, 인격, 양심을 가지고 사랑을 완성한 아담권에 설 수 없어요. 그것은 7년간의 노정이예요. 그래서 개척하는 3년 반 기간이 있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다시 복귀하겠다는 생각을 해서 만물을 귀하게….

예전에는 말이예요, 자기의 가정만을 중심 삼았기 때문에 제물을 수습하는 것이 불가능했어요. 어디에 가서 얼마의 돈을 주더라도 제일 좋은 것을 사지 않으면 안 되었던 거예요. 지금 여러분은 자기의 친척을 통해서 제물을 바칠 수가 있어요. 친척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만민을 대표한 형제권에 세우는 것이…. 가인 아벨의 싸움은 없지요? 장자권을 복귀한 부모님이 닦은 모든 승리의 기반 위에 섰기 때문에 친척들이 지켜 주는 가운데서 부부가 같이 가정의 기반을 닦아서…. 친척 전부가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여러분을 메시아같이, 선생님같이 말이예요…. 그래서 박해가 없지요? 박해가 없습니다.

그런 가운데서 선생님이 복귀노정에서 이루지 못했던 그 이상의 심정을 가지고 하나님에게로 나아감으로 해서 청춘시대를 잃어버리고 노인이 되어서…. 선생님이 그 잃어버렸던 것을 탕감복귀해서 하나님에게로 수습하는 것이 가능해요. 알겠지요? 「예」 있는 지성 (至誠)을 다해 왔어요. 점심은 어떻게 하겠나? 「……」 선생님이 일본으로 돌아가는 데 도시락도 하나 먹이지 않고 그대로 돌려 보낸다고 하면 안 되겠지요? (웃음) 지금 도시락도 준비 안 하고 말이예요…. 각 교구에서 준비해 왔어요? 「예」 여러분의 교구에서 준비해 왔다고 하니까 말이예요, 교구 책임자들을 중심삼고 얘기해서….

다음에 가는 1천 명은 선생님을 만날 수 없어요. 처음이 제일 귀해요. 선생님이 미국에 가 있을 거예요. 그래서 세번째도 8월 20일까지 3천명이 가는 거예요. 그리고 오는 사람이 말이예요, 사촌이나 형제 자매들을 데리고 와서 앞으로 아시아 사람과 결혼하겠다고…. 일본 사람과 결혼해도 좋아요. 그렇게 해서 기반을 닦을 수 있으면 좋겠지요? 그러면 여러분이 돌아올 거예요. 금방 돌아올 수 있을 것입니다.

그 모든 것이 이루어지면, 중국이예요! 중국에 혼자서 가고 싶어요, 부부끼리 같이 가고 싶어요? 「같이 가고 싶습니다」 (웃음) 책임을 완수하면 부부끼리 틀림없이 중국 쪽에 집을 만들어서 보내 줄지도 몰라요. (웃음) 아, 정말이라구요! 집 짓는 거 간단한 거예요. 더운 곳이기 때문에 집은 금방 지을 수 있어요. (웃음) 그렇잖아요? 천막, 천막으로 간단하게 만들 수 있어요. (웃음) 간단해요. 편리한 쪽으로 만드는 거예요. 선생님이 머리가 좋기 때문에 말이예요, 허허허….

중국 사람은 말이예요, 그것이 생활하는 집이고, 그것이 이불이예요. 둘둘 만 것을 이렇게 펴면 그것은 뭐…. 어디서든지 살 수 있어요. 간단해요. (웃음) 집시의 생활은 간단해요. 우리가 집시들이잖아요? 집시의 무리예요. 집 같은 것도 선생님은 걱정 안 합니다.

미국에도 훌륭한 공관이 있다고 해도 말이예요…. 여기 한남동도 좋아요. 선생님이 있는 데 와 봤어요? 와 봤어요? 뭐 와 보지 못한 사람들은 다음에 한국이 통일되면 특별히 초청을 해서 말이예요, 한남동에서…. (박수) 그러니까 서운하게 생각할 것 없어요. 항상 그런 것을 가지고, 희망을 가지고 차츰차츰 전진을 해야겠어요. 그러면, 아-멘! 「아멘!」 한 번 더, 그러면? 「아멘!」 한번 더! 「아-멘!」 아멘! 선생님의 목소리가 더 컸어요! (웃음) 자, 여러분! 이 1천 명이 선생님 한 사람한테 지면 안 되잖아요? 아- 「멘-!」 멘-. 허허허…. (웃음) 여러분이 졌다구요. 한번 더! 아- 「아-」, 멘! 「멘!」 여러분이 이겼어요? (웃음. 박수)

종족을 끌고 대이동하라

이것이 되면 선생님의 뭐예요? 족보! 뿌리찾기운동. 뿌리예요. 그것은 저 족보…! 뭐예요? 일본에는 없지요, 그거? 족보. 거기에 집안 조상의 이름을 쭉 써 놓아요. 한국 사람은 모두 성씨를 갖고 있어요. 특수한 민족이지요, 세계에서? 그 종족의 총종장(總宗長)! 종장이 되었어요. 그것 때문에 왔고, 그리고 뭐지요? 그리고 한국의 여러 가지 문제, 돈이라든가, 회사의 문제 등 여러 복잡한 문제가 있지요? 선생님이 없으면 곤란하게 돼요. 그리고 요전에 4천 명의 그 집회에서 어떻게 했느냐 하면 쭉…. 얼굴을 보이지 않으면 안 돼요.

이번이 두번째지요? 두 번 만나고 헤어졌다가 세번째 만나면 더 기쁘겠지요? 재림주가 오시는 기독교는 말이예요, 세번째 메시아를 기다리는 것처럼 세번째도 만날지 모르겠어요. 이 1천 명이라든지, 일본과 한국을 중심삼고 중국의 사명, 이것을 쭉 해결하지 않으면 안 돼요. 구보키가 할 수 있어요? 아무도 못 하지요? 모르지요? 오늘 이렇게 모여서 그러한 관계의 중요성도 알고…. 이러한 사명에 있어서 일본의 미완성인 해와적인 사명을 완성 기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해서 재림의 길을 더듬어 재출발하는 우리는 일본으로 돌아가서 훌륭하게 동서남북의 형제들을 끌어서 열두 명 이상의 종족권을 수습해서 대륙으로 나가는 거예요. 대이동이예요.

여러분이 가는 것은 혼자가 아니예요. 종족을 끌고 가는 대이동이예요. 그래서 거기서부터 무엇이 앞으로 편성되느냐 하면 12지파의 편성이예요. 나라가 움직이는 것처럼 되어서 아시아적으로 되는 경우에는 12지파를 편성해서 120, 1200…. 세계가 묶어져 들어오지요? 그래서 천국의 호적등본에 등록되지 않으면 천국민이 될 수 없어요. 등록하는 나라가 없지요? 나라가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여기 노대통령을 선생님이 대통령 시켜 준 거예요. 거짓 부모인 김일성이 참부모처럼 속여 왔어요. 참부모가 권한을 행사하게 되면 자동적으로 이것은 가을 낙엽처럼 떨어져서 흘러가게끔 돼요. 일흔 일곱이지요, 지금? 그래서 1992년까지, 김일성이 팔십 전까지 남침 통일하겠다고….이 녀석! 팔십 대가 다 가기 전에 김일성은 무덤 속으로 들어가게 될지도 모르는데…. 자동 제거! 자동적으로 처리해 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자기 아들한테 물려주는 것은 불가능해요. 확실히 알겠지요? 「예」

그러면 폐회하지요. 뭘해요? 무슨 노래라도 부를까요? 「예」 (박수) 모두 같이 부르자는 말이지 선생님이 부르겠다는 말이 아니예요. 박수는 왜 치는 거예요? 같이 부르자는 생각으로 박수를 쳤어요, 선생님이 혼자 부른다는 생각으로 쳤어요? 어느 거예요? 선생님? 「예」 선생님이 하면 여러분도 모두…. 선생님이 한 곡을 하면 여러분은 세 곡씩 불러야 될텐데? (웃음) 어떻게 할까요? 일본의 성가 하나 부를까요? 한국의 성가…? 「에덴의 동산」 그거 하면 힘이 안 나겠지요? (웃음) 일본의 '동산의 노래'는 선생님이 몰라요. 일본 말로 할까요, 한국 말로 부를까요? 「한국 말로 하십시오」 한국 말? 한국 말을 모두 모르니까 '통일의 노래' 해요! (웃음) 일어서서! (모두 통일의 노래 부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