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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정은 어떻게 할 거냐

일시: 2001.01.29 (월) 장소: 미국 뉴욕 뉴요커 호텔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2001년 1월 29일, 아버님의 81돌과 어머님의 58돌을 맞는 생일 축하의 날입니다.

영계에서의 하나님을 위주로 하여 흥진군과 5대 성인을 중심삼은 축복받은 모든 가정, 해방의 혜택을 바라는 모든 영인들과, 지상에 있어서 축복가정 모든 전부가 조상과 후손이 일체 되고 천지부모를 모시고 사랑의 심정으로 본연의 마음을 통하여 모실 수 있는 효자의 도리, 충신의 도리, 성인의 도리, 성자의 도리를 받들어 그 극한 사랑의 승리적 실체로서 하늘 부모와 땅의 부모를 모실 수 있는 고향과 조국광복을 바라는 저희들 앞에 있어서 모든 것 다 드려 정성을 합하여 하늘과 땅이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축하할 수 있는 시대를 지났사옵니다.

그 훈시된 모든 내용과 더불어 모든 하늘의 뜻을 받들어 가지고, 만우주의 존재들은 순결된 본연의 사랑에 화할 수 있는, 사랑에 품길 수 있는 혈연적 인연을 갖춘 존재들로서 당신의 사랑을 중심삼고 생명과 연결된 핏줄의 인연을 해방적 본연의 창조이상적 일체권에 서 가지고 하늘 앞에 효자의 도리와 충신·성인·성자의 도리를 다할 수 있는 그야말로 본연의 시대를 맞이하였습니다.

이런 시대를 맞은 저희 축복가정들은 이제 그 누구를 믿는 것이 아니라 하늘과 땅을 대신해서 하나님이 축복으로 부여해 준 권한을 행사할 수 있는 중심존재로서, 개인에서는 몸 마음의 중심자가 되고, 가정에서는 부부의 중심자들이 되고, 부모의 중심자로서, 자녀의 중심자로서 온전히 삼위기대 기반을 중심삼은 사위기대 위에서 해방적 승리의 사랑을 중심삼고 당신을 모시고 살 수 있는 지상·천상천국의 생활권을 이제부터 출발할 수 있는 자주적인 가정이 되어야겠습니다.

그런 가정이 지상세계나 천상세계에 연결되어 가지고 해방된 자리에서 승리의 하늘을 모실 수 있는 왕의 왕으로서,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8단계의 사랑을 중심삼은 효성과 사랑을 중심삼은 충신·성인·성자의 도리를 이어 우리 가정에 열매 맺어, 아버지 앞에 그 이름과 더불어 같이 봉헌하고 남을 수 있는 참다운 가정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즉위식을 선포한 직후에 저희들에게 훈시한 말씀이 첫째는 순결의 피를 사수할 것, 둘째는 인권을 유린하지 말 것, 셋째는 국가 재산을 약취하지 말 것을 말했습니다. 그리고 사위기대 이상적 가정을 중심삼고 연결된 친족 전체 가운데 중심적 본(本) 되는 생활을 할 것을 결심하게 하였습니다. 하오니 하늘의 중심가정으로서 왕을 모실 수 있는 직계의 혈육으로서 천지 모든 조화의 세계 앞에 빛나는 중심의 핵으로서 빛을 발할 수 있는 승리적 가정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신 은사를 감사합니다.

이제 1월 13일을 중심삼고 벌어진 모든 일들은 당신의 승리의 권한에서 일방통행으로서 승리의 패권을 자랑할 수 있는 사랑의 자주장(自主張) 세계로 전진하기 시작하였사옵니다. 이 유엔을 중심삼고 어제 날의 이룬 모든 전체가 아버지의 뜻 가운데에서 승리를 찬양할 수 있는 일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만민 만백성이 축하하여 해방적 승리의 가정으로서 천상세계와 지상세계 모든 만물의 흠모의 존재들이 되고, 당신의 사랑이 깃들 수 있는 중심적 가정들이 될 수 있게끔 하여 주시옵소서.

각자 각자 재창조의 위업을 상속해 가지고 가정에 있어서 자기의 후손들 앞에 본 될 수 있는 부자지관계, 부부관계, 자녀관계, 형제지우애를 온 세계로 연결시켜, 천주 대가족 형성, 하나님을 중심삼은 부자지관계와 형제지인연으로써 만국의 해방권을 승리적으로 갖출 수 있는 중심적인 존재들의 권위를 가지고, 각자 선 자리에서부터 가정을 넘고 종족·국가 형태를 갖춰 아버지 앞에 조국광복의 날을 재촉할 수 있는 힘찬 생애의 노정을 남기고 가는 축복가정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한 그 날부터 당신의 원하는 진정한, 가정에서 효자, 나라에서 충신, 세계에서 성인, 천주에서는 성자의 도리의 한을 다 풀고, 해방된 모든 이루어진 봉헌의 결과가 모든 것을 승리하고, 모든 걸 다 이루어서 해방적 기쁨을 가지고 가정들을 품고 종족·국가·세계의 통일적인 조국광복을 이뤄 천지 위에 지상천국으로 주도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니다.

한 많은 과거의 6천년 역사시대를 지내고 7천년을 맞는 이 해부터 해방이요 안식권을, 저희들 가정으로부터 천주 끝까지 하나님과 더불어 같이 저희 가정에 돌아와 가지고 만국 만상을 축복하고 주인의 자격으로서 봉헌 받을 수 있는 승리적 패권을 주장할 수 있는 가정들이 되게, 일족 일국가 국민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날에 축복받은 모든 전부와 더불어 영계 육계가 일체가 되어 이 봉헌한 기쁨의 부모님의 생신 축하의 날을 같이 공히 축하하면서 하늘과 땅이 같이 호흡하는 기쁨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 참부모 앞에 영광을 돌릴 수 있는 이 날이 되고, 오늘 이 시간부터 기쁨의 날, 해방의 날, 자랑의 세계로 전진하기를 간절히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참부모의 이름으로 영계의 해방된 모든 가정과 지상의 해방된 가정들이 자주적인 권한을 가진 당신의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심정을 가지고 승리의 패권적인 행차를 만 우주를 향하여 전진 전진할지어다!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선포 보고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말 씀> ‘우리 가정은 어떻게 할거냐’입니다.

그래, 어떻게 할 거예요? 여기 미국에서 살 거예요, 한국에서 살 거예요, 천국 갈 거예요? 어디?「킹덤 오브 헤븐(kingdom of heaven;천국)!」킹덤 오브 헤븐을 알아요? 킹덤 오브 헤븐이 어디에 있는 줄 알아요? 출발을 어디에서부터 해야 된다구요? 마이 셀프(myself;나 자신)!

타락으로 인해 몸 마음이 싸우게 된 인간

저나라에 지옥도 있고 천국이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의 마음속에는, 여러분 자체에는 지옥이 있고 천국이 있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본심이 원하는 대로 가게 되면 천국이요, 육신이 원하는 대로 가게 되면 지옥이에요. 그래서 우리 몸 가운데 두 사람이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두 세계가 있어요. 선한 세계와 악한 세계, 선한 사람과 악한 사람, 선한 나라와 악한 나라가 있기 때문에 이 둘이 싸우고 있는 거예요. 이 싸움이 끝나 가지고 완전히 평화의 기지에서부터 연결된 마음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서 가는 곳이 천국이었느니라!

여기 지금 참석한 사람들, 마음과 몸이 싸우고 있어요, 안 싸우고 있어요?

그러면 하나님이 사는 세계가 하나님을 닮았다면 그 세계에 싸움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그게 문제예요. *그 싸움을 어떻게 해결할 것이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어떻게 그 싸움으로부터 해방될 것이냐? 그 싸움은 타락으로부터 출발했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게 뭐냐 하면, 핏줄이 둘이 들어와 있다는 거예요. 본심은 하나님의 혈통이 연결되어 있고, 몸에는 타락한 혈통이 연결되어 있어요. 이게 하나될 수 없어요.

여기에 여자가 있다 하면 그 여자가 결혼하기 전에 본 남편하고 결혼해야 될 텐데 딴 남편한테 끌려갔어요. 만일 결혼했다면 핏줄이 달라진다는 거예요. 그 밴 아기는 다른 핏줄이 된다는 거예요. 본 남편의 입장에서 보게 되면, 딴 남자의 핏줄이 들어간 그 아기를 만지고 싶겠어요? 만나고 싶고 사랑하고 싶겠어요?「노(No;아닙니다).」왜 노예요? 많은 사람이 대답을 ‘노’라고 했는데, 왜? 왜? 어째서 노예요? 원수의 피가 들어가서 원수의 자식이 생겼다는 거예요.

그러면 원수인데 무슨 원수예요? 무슨 원수? 그 아들은 원수의 사랑을 중심삼고 원수의 생명과 원수의 피가 합해 가지고 결집되어 생겨났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아들을 사랑할 수 없어요. 완전히 부정하는 거예요.

그래, 타락한 사탄은 뭐냐? 하나님의 사랑의 원수예요, 사랑의 원수. 그게 뭐냐 하면, 사랑의 원수다 이거예요. 사랑의 간부(姦夫)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아무리 아름답고 아무리 훌륭하더라도 그건 보기도 싫어요. 180도 달라요.

몸 마음이 싸우는 사람은 하나님과 관계 맺을 수 없다

이렇게 볼 때, 여자들이 만약에 남편이 죽고 혼자 살게 된다면 두 번 결혼할 수 있느냐, 없느냐?「노!」(웃음) 왜? 우리는 하나님을 닮은 아들딸이기 때문에 하나님같이 되어야 하고, 하나님같이 살아야 되겠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사랑의 원수를 영원히 보기 싫어하고, 만나기 싫어하고 원수시하니만큼 우리는 절대 상대 존재가 있을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을 따라가려니 두 번 사랑관계를 맺을 수 없다, 결혼할 수 없다, 핏줄을 남길 수 없다는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는 누구를 닮아야 되겠느냐?「갓(God;하나님)!」그 갓이 뭐예요? 갓 이즈 마이 파더(God is my father;하나님은 내 아버지입니다)!「아멘.」그래요. 하나님이 뭐라구요?「나의 아버지입니다!」그래, 하나님이 진짜 여러분의 아버지예요?「예스!」진짜 알아요?「예스!」

그러면 진짜 닮은 아버지라면 말이에요, 하나님의 몸과 마음이 싸우겠느냐, 안 싸우겠느냐?「안 싸웁니다.」그렇다면 절대적인 하나님의 몸 마음이 통일된 것도 절대요 유일이요 불변이요 영원한 것이다 이거예요. 어때요? 왜 가만 있어요?

*‘나는 하나님과 하나되었다.’ 할 수 있다면, 아무도 하나님으로부터 여러분을 분리시킬 수 없어야 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여러분은 가다가 몸뚱이는 이리 가려고 하는데 마음은 다른 데로 가려고 해서 ‘어디로 갈까?’ 이럴 때가 더러 있어요, 없어요? 그렇게 혼돈 되어 있는데 하나님이 있을 수 있어요? 그러니까 몸과 마음이 싸우는 자는 하나님과 영원히 관계를 맺을 수 없다는 결정적인 결론을 내려야 돼요.

그러면 아버지라는 것이, 아버지가 도대체 뭐냐? 나는 아들이라고 하는데 그것이 도대체 뭐냐? 어머니 아버지의 핏줄을 따라서 핏줄과 하나되어 있고, 그 다음엔 어머니 아버지, 남자 여자의 생명이 하나되어 있고, 그 다음 그 위에는 어머니가 사랑하는 아버지와 아버지가 사랑하는 어머니, 둘이 하나되어 있는 것이다 이거예요. 사랑과 생명과 혈통이 엉클어져 가지고 생겨난 것이 나다 이거예요.

여기에 미스터 김이 있는데, 여러분이 미스터 김의 사랑을 딱 잡아당기면 말이에요, 거기에 생명과 핏줄이 따라오겠어요, 안 따라오겠어요? 갈라질 수 있겠어요, 없겠어요?「없습니다.」셋이 언제나 하나되어야 돼요. 진짜 그래요?「예스!」

너도 진짜 그래?「예, 그렇습니다.」그러면 뭐 하나님보다 낫게? (웃음) 타락한 인간이 왔다갔다하지. 하나님도 왔다갔다하는 것을 바로잡기 위해서 얼마나 왔다갔다 따라다녔겠는가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도 할 수 없이 이랬다저랬다 했겠어요, 그렇지 않고 일방통행 했겠어요? 그래, 여러분이 하나님을 방황하게 만든 일이 없다 그 말이에요? (웃으심) 전부 다 웃는 걸 보니까 다 그랬다 그 말이에요.

그러면 육신과 마음을 비교하는데, 젊은 사람들이 그 싸움이 격동하겠어요, 그렇지 않으면 늙은 사람들이 더 격동하겠어요?「젊은 사람들이 격동합니다.」왜 늙은이는 안 그래요? (웃음) 늙은 사람은 아들딸이 있고 가정이 있기 때문에 그걸 생각하느라고, 거기에 생각이 많이 집중되니만큼 격동을 덜 해요. 젊은 놈들은 아무 생각 안 하고 마음대로 뛰어다닌다구요. 그런 것을 비교할 때, 젊은 놈은 강하고 늙은이는 자연적으로 약하지 않을 수 없다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참부모를 사랑한다면 얼마나 사랑하느냐

그러면 여러분, 통일교회를 믿기 쉬워요, 어려워요?「어렵습니다!」* ‘어렵고 어렵다. 모든 것이 복잡해서 아무것도 모르겠다.’ 하지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폭소. 박수)

그러면 여러분이 혼란 되어 가지고 방황하는 이 믿을 수 없는 것을 믿겠다는 통일교회를 그저 거느려서 올바른 길을 가려고 하는 선생님의 머리가, 선생님의 생각이 복잡하겠어요, 간단하겠어요?「헤드에이크(headache;두통)!」헤드에이크?

선생님이 그렇다면…. 통일교회 교인이 미국에 몇 명이나 돼요? 전부 다 해도 몇백만도 안 될 텐데, 이 우주를 지배하는 하나님이, 과거·현재·미래의 사람을 대해서 전부 다 올바로 인도하기 위해서 한 길을 가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그 하나님의 머리가 얼마나 복잡하겠나 이거예요.

그래, 여러분은 선생님을 사랑해요?「예.」좋아해요, 사랑해요?「사랑합니다.」(박수) 보라구요. 미국 사람들이, 미국 남자와 여자가 ‘사랑해!’ 하는 것은 싸구려예요. 투 머치 이지(Too much easy;너무 쉬워요)! (웃음) 그거 알아요?「예.」어떻게 폼을 잡을 수 없어요. 포뮬러를 잘 모르겠다구.

그래도, 모르지만, 난 선생님이 모르는 것보다도 더 사랑하고 있다 하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환호와 함께 손을 듦) 그래, 고마워요, 고마워! 얼마만큼?

보라구요. 사랑한다면 그 표적으로 손가락 하나 잘라 보라면 자를 사람 있어요?「예스!」그러면 이 손목을 자르라면 어때요, 손목?「예스!」눈 하나 빼라면? 웃지 말라구요. 웃지 말라구요. 심각한 시간이라구요. 눈 하나 빼라면 어때요?「예스!」코는?「예스!」입은?「예스!」귀는?「예스!」(웃음) 성경에 보면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라고 했는데, 사랑한다면 죽음 이상 사랑해야 된다는 것이 정의가 되어 있다구요.

그래, 천국 가는데 선생님보다 더 좋은 데 가고 싶어요, 나쁜 데 가고 싶어요?「좋은 데 가고 싶어요.」내가 목을 열 개 자르면 여러분은 백 개도 문제없다 그 말이구만. (웃음) 웃을 게 아니에요. 웃을 게 아니라구요.

밸까지 한 10미터쯤 되는데, 이 위장까지 45센티미터예요. 9미터 이상 되는 그 모든 밸들, 오장육부를 대신해서 내가 결의해 손 들었으면, 그 모든 전부를 손으로 대표한 거예요. 그런 생명 전체, 구조 전체를 대표해서 사랑한다고 생각해서 손 들었어요, 그저 습관적인 사랑의 말을 좋아한다고 해서 손 들었어요? 심각한 문제예요. 여러분의 신경, 피, 뼈, 전부 합해 가지고 사랑한다고 한 것이냐 이거예요. 정말 그래요?「예.」어느 정도예요, 어느 정도?

여러분 포켓에 있는 것을 선생님이 가져갔다면 ‘선생님, 내 것 왜 가져갔어요?’ 그래요, ‘아이구, 선생님 잘 가져갔어요.’ 그래요? ‘언제든 그거 가져가야지.’ 그래요? 그러면 여자들, 한 벌 밖에 없는 옷을 가져갔다면 어떻게 할 거예요? 왜 가져가느냐고 그럴 거예요?

선생님이 말이에요, 여자들 대해서 ‘너희들 나를 사랑한다면 얼마만큼 사랑하느냐? 네 몸뚱이의 궁둥이 이상 사랑해? 어디 보자!’ 하면 벌거벗을 수 있어요?

이거 뭐 걱정이 태산 같아요. 선생님을 사랑한다는 것을 나도 모르겠다구요. 나도 말하면서도, 여러분이 사랑한다는 것을 모르겠다구요. 뭐 점심때가 되거나 배고플 때가 돼서 ‘야야야, 맥도널드 햄버거 한 개 사 와라.’ 하면 ‘아이구,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그러지요.’ 이럴 수 있어요?「예.」(웃음) 손에 침을 바르고 코딱지를 묻혀 가지고 ‘너 혀 내밀어! 내 손을 닦아야 되겠다.’ 이러면 어떻게 해요?「좋습니다!」(웃음) 그거 나도 모르겠어요. 어떻게 사랑한다는 거예요?

자기를 위하기보다 상대를 위해 사랑해야

마음이 둘이에요, 하나예요?「하나입니다.」그것도 모르잖아요? 마음이 왔다갔다하는데, 이게 올라갔다 내려갔다,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데…. 진짜 하나님처럼 일체 되어 가지고 저 천리나 떨어져 있는 그 목표를 격파할 수 있는 그런 것이 안 되어 있잖아요? 그럴 수 있는 무엇이 없잖아요?

여러분 여자들, 길을 가다가 어떤 미남자가 걸어온다 할 때는 관심이 있어요, 없어요? 또 남자들은 미인이 있다면 관심이 있어요, 없어요? 그 미인이 관심 있어서 보는데, 아이구, 목소리가 어떤가 한번 들어 보자 생각하는데 그 여자가 ‘아아-!’ 죽는다고 하면 ‘왜 이래요?’ 할 수 있다구요.

「지나가는 사람이요? (통역자)」관심이 있어 보는데, 가까이 오게 되면 목소리가 한번 듣고 싶다 생각하는데, ‘아이구, 나 죽는다!’ 할 때는 소리해야지요. 지나가겠어요, 붙들고 ‘왜 그러세요?’ 그러겠어요? 여자라면 치료도 해주겠다고 하고 붙들어 줘야 할 텐데 말이에요, 목소리를 들으면서 흠흠흠 냄새도 맡아 보겠다, 그 다음에는 한번 만져도 보겠다, 이런다구요. (웃음) 그럴 때 마음이 하나겠어요, 올라가겠다 내려가겠다 하겠어요? 그럴 때 복잡한 마음이에요, 한 마음, 오직 하나의 마음이에요?

그렇게 마음이 복잡할 때에 그 여자한테 키스했으면 트루 마인드(true mind;참 마음)로 키스한 거예요, 복잡한 마음을 가지고 키스한 거예요? 볼 때 다르고, 들을 때 다르고, 냄새 맡을 때 다르고, 만질 때 다르고, 키스 할 때 다르고, 여러 가지 다르잖아요? 얼마나 나쁜 사람이에요? 복잡한 만큼 나쁜 사람이에요. 그런 복잡한 마음 가운데 나는 싫다, 나는 참이다 할 수 있는 마음이 없겠느냐? 그것이 숙제예요. 가졌어요?「예스.」얘기해 봐요.

보라구요. 문제는, 아무리 마음이 복잡하더라도 그냥 그대로 가는 것이 아니고, 아무리 어려움이 있더라도 내 이익을 위한, 내가 좋기 위한 그런 복잡한 마인드는 필요 없지만, 내가 이렇게 함으로써 그 사람을 행복하게 하고 그 사람을 몇백 배 좋게 해주게 될 때는 그런 자리에서도 정신이 수습되어 가지고 수직으로 갈 수 있는 길이 있다더라!아멘이라는 거예요.

하나님은 혼란하고 혼돈한 마음을 갖느냐, 안 갖느냐?「안 갖습니다.」왜 안 가져요? 마찬가지예요. 사람과 마찬가지라구요. 그런 마음이 없나요? 보는 마음, 듣는 마음, 느끼는 마음, 만지고 싶은 마음, 좋은 마음은 다 있지요 뭐. 아무리 혼란 되고, 아무리 환경이 어렵더라도 하나님의 결론적 행동은 그 사람을 살려 주고, 그 사람을 행복하게 하기 위해서, 그 사람을 좋게 하기 위해서, 그 전체가 복 받을 수 있게 하기 위해서 그랬다고 하면 그 혼란 된 전부가 수습돼요, 전부가.

그러면 참사랑은 무엇이고 거짓 사랑은 뭐냐 이거예요. 세상이 뒤집어지든 뭘 하든 사랑하는 마음은 변치 않는다, 또 그러면서 그를 이익 되게 하는 사랑의 길을 가겠다고 할 때는, 모든 것이 수습되어 가지고 갈 수 있는 걸음이 되지 방해가 안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은 그렇기 때문에 혼란하지 않다는 거예요.

아무리 복잡하더라도 상대를 사랑하고 위하면 하나님이 보호해

선생님이 바쁜 생활을 할 때는 하루에 몇 군데를 돌아다니고, 많은 사람을 만난다구요. 여러 사람을 만나고 여러 곳에 들를 수 있어요. 그거 얼마나 복잡하고 얼마나 환경이 변화무쌍하겠어요? 자기 이익을 위해서는 여기서 얼마 이익을 보고, 여기서는 얼마 이익을 보고, 그거 계산하느라고 야단일 거예요.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위해서 산다 하게 되면 무엇을 해도 다 잊어버려요. 잊어버려요. 주고도 잊어버리고 살아요. 얼마나 간단해요? 뭐 걸리는 것이 없어요. 복잡하게 돌아다녔지만, 돌아 들어오게 되면 복잡한 것이 없이 여기에 언제나 그냥 그대로 딱 서면 딱 맞아요, 딱!

여러분도 한번 그렇게 살아 보고 싶어요?「예스!」포켓에 있는 10전짜리가 없어지면 그런 걸 찾으러 다니고 야단하는데, 그런 일이 하루에 열 번 있으면 미치게끔 혼란할 텐데 그렇게 살 수 있겠어요? 그거 잃어버렸으면, 그것으로 나보다 배고픈 사람이 어디 가서 점심 사먹으면 내가 사먹는 것보다 좋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면 얼마나 간단해요? 그리고 내가 어디 갔더라도 못 만나면 불평할 수 있나요? ‘아이구, 못 만났는데 내가 돌아가다가 더 좋은 사람을 만날지 어떻게 아느냐?’ 못 만났더라도 그런 희망을 가지고 돌아가면 잠이 편안하고 꿈자리가 좋다는 거예요.

아무리 혼란 되고, 아무리 복잡하다 하더라도 상대를 사랑하고 위하게 되면 하나님이 나를 보호해요.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 잠기기 때문에 하나님과 같은 분위기에 싸여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일생 고달픈 생활을 극복할 수 있는 길이 얼마든지 없지 않다! 아멘!

더욱이나 통일교회 교인들은 탕감법을 알아요. ‘아이구, 다리가 달아났다.’ 하면, 세계 인류 가운데 천 사람이 사고로 다리가 끊길 것을 나 하나 끊어져서 구원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면 얼마나 행복해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 탕감이 좋은 말이에요, 나쁜 말이에요? 답변해 봐요.「좋은 말입니다.」*얼마나 좋아요?「최고로 좋은 말입니다.」그것이 얼마나 귀한 것이냐? 그 어떤 것과도 비교될 수 없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에요, 불행한 사람이에요? 쇠고랑을 차고 감옥에 갈 때, ‘아이구, 감옥에 왜 가나? 뭘 하러 가나?’ 이렇게 죽는다고 생각하기보다 ‘아이구, 천하가 죽을 사지에서 살 수 있는 일도 얼마든지 있다.’ 그래야 돼요. 영웅호걸들은 그런 게 많아요. 복을 받으러 가게 될지 누가 아나 이거예요.

내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하고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는 것을 비교할 수 있겠느냐, 없겠느냐? 그러니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면 내가 더 사랑하겠다고 내게 탕감을 달라고 해 가지고 죽겠다고 하고 가면 죽게 내버려두겠어요, 살게 해주겠어요?「살게 해줍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이 이 60억 인류가 사는 세계의 수많은 나라를 하나의 나라와 한 사람같이 사는 곳으로 만들고 싶겠어요, 안 만들고 싶겠어요? 원 네이션, 원 코스모스 언더 갓(One Nation and One Cosmos under God;하나님 아래 하나의 나라, 천주)! *미국 사람들은 세계의 중심 국가가 미국이라고 합니다. 퉷! (웃음) 원 월드, 원 유니버스, 원 코스모스 언더 갓! 하나님이 어떤 것을 좋아하겠어요? ‘원 네이션 언더 갓’을 좋아하겠어요, ‘원 코스모스 언더 갓’을 좋아하겠어요? 「‘원 코스모스 언더 갓’을 좋아합니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알긴 아누만, 이놈의 자식들! ‘원 유니버스 언더 갓!’ 그런다고 통일교회를 싫어하지요? 그거 다 망한다구요.

하루라도 참부모를 위해서 살아 봤느냐

여러분, 통일교회에서 브레인 워시(brain wash;세뇌) 했나요, 안 했나요?「예스.」왜, 왜, 왜? (웃음) *미국 사람들은 원 네이션 언더 갓이라고 하는데, 통일교회의 멤버들이 그 소리를 들으면 ‘아니다. 하나님처럼 우리는 원 월드 언더 갓, 원 유니버스 언더 갓, 원 코스모스 언더 갓을 원한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우리의 아버지다.’ 한다구요. 사랑, 생명, 혈통, 생식기도 마찬가지다! (웃음) 그게 얼마나 놀라워요? 아멘, 노멘?「아멘!」에이-!「멘!」에이멘이라는 것은 최고를 말하는 것이지요? 에이, 멘!「에이멘!」최고의 사람을 에이멘이라고 합니다. 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박수)

이렇게 알고 보면 말이에요, 미국 사람들이 자랑하는 미국에서 배울 것이 하나도 없어요. 본받을 것이 하나도 없어요. 미국이 대학을 자랑한다면 내가 대학을 만들 수 있어요. 신문사를 자랑하면 신문사를 만들고, 미국 정부 이상 훌륭한 나라를 만들 수 있어요. 어떻게, 어떻게? 혼자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내 하나님이에요. 나를 좋아해요. 밤에도 좋아하고, 낮에도 좋아하고, 어디에 가든지 좋아하는 거예요.「아멘.」

뭐예요? ‘아멘’ 하는 사람이 있고, 뭐 이렇게 야단이에요? 아멘!「아멘!」아, 멘이에요, 에이 멘(Aman). 돈 라이크 맨(Don't like men). 축복받은 커플의 중심이 에이맨(Aman)이에요, 에이멘(Amen)이에요? *사위기대가 하나되어 있으면 그 가운데 하나가 모든 것을 대표할 수 있습니다. 곧 그 하나가 모든 것이에요? 상하·전후·좌우의 모든 것을 대표하는 것입니다. 참사랑이 그것과 같은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선생님이 고생을 많이 했나요?「예.」여러분을 브레인 워시 해서 팔아먹는다고 그랬지요? (웃음) 그래, 여러분을 팔아서 선생님 점심밥이나 보충했어요? 어디, 하루라도 선생님을 위해서 산다고 생각했어요? 아들딸을 잡아 가지고 팔아먹었다고 하던 그 집이 다 망해 가지고 나중에는 못살라고 욕하던 선생님 집에 와 가지고, 우리 아들딸이 죽게 됐으니 살려 달래요.

여러분은 과거에 소문 들은 것을 잊어버렸어요, 아직까지 남아 있어요? 남아 있어요? ‘그때 그 말이 맞을지 몰라. 이제 다시 올지 몰라.’ 이러는 거예요.

보라구요. 여러분은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출발했지만, 혼란한 세계를 전부 다 휘저어 가지고 의심하고 걱정하던 것이 전부 들어와 가지고 언제 옛날 그대로 돌아갈지 모르지요? 마음이 클린 업(clean up;깨끗하게 하다) 되지 않았잖아요?

한번 차 버리면 말이에요, ‘신발로 머리를 차는 그런 목사가 어디 있어? 죽일 놈!’ 이래요. 대번에 경찰서에 전화 잘 하는 것이 미국 여자들이지요? 폴리스(police;경찰)가 뭔지 알아요? 폴리스가 뭐예요? 도둑놈 잡는 거지요, 도둑놈. 스윈들러(swindler), 사기꾼. 레버런 문이 스윈들러, 라이어(lier;거짓말쟁이), 도둑놈, 별의별 이름을 다 갖고 있잖아요? 여기 한 여자를 내가 스윈들러가 되어 가지고 한번 속여먹고 말이에요, 도적같이 한번 속여먹고, 사기 대장같이 한번 하면 남아 있겠어요, 없어졌겠어요?

선생님을 생각할 때 사기꾼 놈이라고 얼마나 세계가 욕하고 도둑놈이라고 했어요? 별의별 말을 얼마나 많이 들었어요? 세상에 나쁘다는 말, 나쁜 죄명을 다 갖다 붙여 가지고 ‘죽어라. 죽어라!’ 했는데도 안 죽고 지금 팔십이 넘었어요. 선생님의 신경이 마비가 되어 가지고 감각이 없어졌겠느냐, 하도 훈련을 받고 그래서 센스티브(sensitive;민감한) 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강하다면 가만히 있지만 센스티브하면 얼마나 혼란이 벌어지겠어요?

이제 팔십이 넘게 되면…. 노망이라는 게 있지요? 그럴 땐 여러분이 어떻게 할 거예요? 더 혼란 되어 가지고 선생님이 온다 하게 되면 다 어디로 가 숨을 것 아니에요? 여기 마이클 젠킨스니 전부 다….「노.」노, 케이 엔 오 더블유(Know;알다), 엔 오(No)? 선생님은 여러분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한다는 것을 믿을 것 같아요, 못 믿을 것 같아요?

얼굴에 난 오관의 구멍이 일곱 개인데, 한 구멍만 찌그러지더라도 전부 침 뱉고 다 그럴 텐데 말이에요. 그러면 일곱 구멍을 버리고, 거죽까지 벗겨 버리면 어떻게 하겠어요? 전부 다 막아 버리고 거죽까지 벗겨 버리면 어떻게 할 것이냐 이거예요. 도망치겠어요?「노!」그거 믿어요? ‘노’가 뭐예요? 사기꾼과 도둑놈은 자기가 피하기 위해서 ‘노!’ 이러고, 반대말을 다 한다구요.

‘세상이야 선생님에 대해 하루 종일 무슨 얘기를 하든 내가 선생님을 사랑하는 것은 틀림없다.’ 하는 사람은 한번 힘있게 손 들어 봐요. (박수)

그러면 여기서 나한테 축복받은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그래, 여러분 색시를 사랑해요?「예스!」선생님보다도?「노.」「예스.」(웃음) 아니, 현실적으로 파고 들어가야 될 것 아니에요? (웃음) 여러분 가운데 ‘아이구, 색시보다도 선생님을 더 사랑했다!’ 이렇게 답변할 사람 손 들어 봐요. 남자한테 물었는데 여자가 왜 들어요? (웃으심) 한 사람도 없구만, 이거.

여자가 왕이 되어 있는 미국의 풍조는 안 돼

그러면 오늘 여기 손 든 것을 보고 그 여편네가 말이에요, ‘우리 남편이 손 들었다. 80세 노인인 선생님을 나 예쁜 색시, 30대 색시보다 더 사랑한다.’ 해 가지고 집에 돌아가서 가만 있겠어요, 바가지 긁겠어요? (웃음) 선생님을 더 사랑한다고 그랬는데 말이에요. 바가지 긁겠어요?「노!」우와, 그거 미국 여자가 아니다! (웃음) 아메리칸 우먼들이라면 발길로 차고, 손으로 사지를 긁어 대고, 타고 앉아 가지고 오줌을 싸 놓을 건데. (웃음) 정말 미국 여자가 되어서는 안 된다구요. 경고해요.

그 말이 듣기 싫거든, 내가 한마디 얘기를 할 텐데 말이에요…. 여러분의 사랑하는 남편이 자기보다도 한 10년 위에 있는 아줌마인데, 보기 좋고 둥글둥글한, 복 받은 아주머니 같은 여자가 옆에 앉아 있는 게 좋아요, 젊은 30대 남자 옆에 앉아 있는 게 좋아요?「자기 남편이요?」자기 남편 말이에요.「남편보고 그러는 거예요?」그래, 물어 보는 거지.

「자기 남편이 10년 위의 뚱뚱한 여자 옆에 앉는 게 좋아요, 젊고 아름다운 여자 옆에 앉는 게 좋아요? (통역자)」뷰티플 맨(beautiful man;아름다운 남자)! (웃음)「자기 남편이 앉아 있는데요?」아, 여자 옆에 자기 남편이 앉았고, 젊은 청년 앞에 남편이 있으면 어떤 것이 더 싫어요? 젊은 사람 옆에 앉는 것이 싫으냐, 뚱뚱한 여자 옆에 앉는 것이 싫으냐 물어 보는 거예요.「남자가 거기에 앉는 얘기지요? 여자가….」남자가 아니라 여자가, 여자가. 자기 남편이 뚱뚱한 여자 옆에 앉을 때 심술이 나느냐, 젊은 사람, 새파란 총각 옆에 앉을 때 심술이 나느냐? 어떤 것이 더 심술이 나느냐 그 말이에요. 싫으냐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 통역이 이렇게 어렵다구요. 알겠어?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어떤 것이 더 좋아요? 자기 남편이 뚱뚱한 나이 먹은 여자 옆에 앉는 것하고 여러분이 젊고 잘생긴 남자 옆에 앉는 것 중에 어떤 것이 더 좋아요? (통역자)」어떤 것이 더 싫어요?「어떤 것이 더 싫어요? 자기 남편이 나이 먹은 여자 옆에 앉는 것이 싫어요, 여러분이 젊고 잘생긴 남자 옆에 앉는 것이 싫어요?」「제가 말씀의 뜻을 잘 이해 못 하겠습니다. (통역자)」(웃음)

뭘 이해 못 해?「그러니까 부인이 젊은 여자 옆에 앉는 것을….」자기 남편이 여자 앞에 앉으면 다 싫고, 젊은 사람이라도 남자면 아무 관계가 없다 그 말이야.「그러니까 남편이 젊은 여자 옆에 앉는다는 말 아닙니까?」남편이 젊은 남자하고 앉는 것은 관계없지만, 늙은 여자지만 여자하고 앉으면 관계가 된다 그 말이야.「예.」지금 알았어?「예.」(웃음) 그러니 통역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렵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

「자기 남편이 젊은 여자 옆에 앉는 것이 싫어요, 나이 먹은 여자 옆에 앉는 것이 싫어요? (통역자)」「젊은 여자요.」영 맨(young man;젊은 남자)! (웃음) 영 우먼(young woman)이 아니라 영 맨이야. 영 우먼, 올드 우먼(old woman)이라고 하면 되나? 하나는 올드 우먼이고 하나는 영 맨이라고 해야지.「남편이 나이든 여자하고 젊은 여자, 양쪽에 어느 쪽이 앉는 것이 더 마음이 쓰이느냐 그런 말 아닙니까?」아내가 보게 되면 남편이 한 10년 위의 여자 옆에 가 앉아도 싫다 그 말이라구. 그렇지만 남자 옆이라면 자기보다 나이 어린 사람이라도 아무 염려를 안 한다 그 말이야.「예, 그 얘기입니다.」그런데 왜 영 우먼, 올드 우먼이라고 해?「자기 남편이 늙은 여자 옆에 앉는 게 좋은가, 젊은 여자 옆에….」젊은 청년 옆에 앉는 게 좋으냐 이거야. (웃음)「남편이 젊은 청년 옆에요?」그럼. 어떤 게 더 시기가 나느냐 이거야.「이제 이해했습니다.」(웃음)

여자들은 말이에요, 남편이 올드 우먼이라도 여자 옆에 있으면 다 싫어해요. 다 싫어한다구요. 알겠어요?「예스.」그러면 미국 여자가 동양의 나이 많은 여자 옆에 앉으면 그때는 어떠냐 이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세임 필링(same feeling;같은 느낌)! 여자라는 건 다 좋아하지 않아요. 여자가 말이에요. 자기 남편 옆에 여자라면 흑인이 와 앉든가, 동양 사람이 앉든가, 서양 여자가 앉든가, 나이 많은 사람이 와 앉더라도 좋아하지 않는다 그 말이에요.

그래, 자기 아내가 볼 때 남편이 다른 남자하고 댄싱 하는 것을 좋아하겠어요, 나빠하겠어요? (청중 가운데 한 사람이 뭐라고 함) 뭐라구?「아버님은 좋아하시겠느냐고 묻는데요. (통역자)」나는 모르기 때문에, 미국 여자들을 모르기 때문에 배우려고 말하는 거야. (웃으심) 미국 여자들, 어때요? 그러니까 다 마찬가지예요. 마찬가지라 그거예요. 그러면 오늘날 놀기 좋아하고, 춤추기 좋아하고, 탤런트가 되고 싶다고 하는 것은 여자들이 많아요, 남자들이 많아요?「여자들이 많습니다.」그래, 여자가 좋은 면이 남자보다도 많아요, 남자가 여자보다도 좋은 면이 많아요?「남자요.」그거 알아요?

그러면 미국의 가정은 여자가 여왕이 되어 가지고 남편을 시켜먹고 다 이러는데, 그 집안이 잘되어야 되겠어요, 망해야 되겠어요? 어떤 거예요?「망해야 됩니다.」그러니까 통일교회를 좋아하지 않아요.

그러면 천국에 갈 때 여자들이 천국 많이 가겠어요? 시켜먹는 여자들이 많이 가겠어요, 양심적으로 그래도 좋은 일을 생각하는 것이 많은 남자들이 천국 많이 가겠어요?「남자!」「모르겠습니다.」뭐야?「모른답니다.」모르는 건 바보예요. 그건 쓰레기통에 들어가요. 쓰레기통에 들어간다구요. (웃음) 틀림없이 천국 가 보라구요, 어디로 가나. 지옥 가나, 천국 가나 말이에요.

몸 마음의 싸움을 해결하려면

미국에 와 있는 레버런 문이 미국 사람들한테 잘못해서 욕을 많이 먹었어요, 잘했는데도 욕을 많이 먹었어요?「잘하셨는데도 욕먹었습니다.」무니(Moonie;통일교인들을 비하해서 부르는 말)니까 그런 얘기를 하지요. 무니가 아니더라도 그런 말을 하는 사람이 많아요. 요즘에는 무니가 아니더라도 여러분보다 레버런 문이 넘버원이라고 해 가지고 편지도 하고 찬양하는 사람이 참 많아졌다구요.

여기에 한 600명이 모였는데, 어제도 세계에서 저라는(내로라하는) 사람들 100명을 모아 놓고 기합을 주고 욕을 해도 욕하지 않고, ‘아이구, 욕할 만합니다. 당신은 그렇습니다.’ 그러더라구요. (박수) 아니에요. 박수하니까 이상하잖아? 거 이상한 기후가 생겼어요, 이상한 기후가.

여러분이 자랑할 게 뭐예요?「트루 페어런츠(True Parents;참부모)!」트루 페어런츠를 알아서 무슨 관계가 있어요? 아버지가 필요한가요, 선생이 필요한가요? 왕이 필요한가요, 파더(father;아버지)가 필요한가요?「아버지!」왜 아버지예요? 사랑과 생명과 핏줄이, 과거?현재?미래의 핏줄이 생겨나요. 핏줄은 영원이에요.

*사랑과 생명은 횡적인 것으로서 일대를 대표하는데, 혈통은 영원합니다. 그것은 영원히 연결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돼요.

서양 사람들은 핏줄이 귀한 줄 모르니 엉터리 바보들이에요. 미스터 김(통역자 지칭)이라는 것은 몇천만 대 조상의 세포가 연결돼 있어요. 이 뇌만 하더라도 1천억 개가 들어가 있어요. 수백 조의 세포 가운데 조상의 피들이 살아 있는 거예요. 살아 있다는 거예요.

멘델의 무슨 법칙?「멘델의 뭐요?」법, 법칙.「유전 법칙이 누구지요?」멘델. 유전 법칙이 말이에요, 선조에 흑인이 있으면 어느 대에서든지 하여튼 흑인이 나오게 돼 있어요. 그거 알아요? 죽지 않아요, 죽지 않아. 알겠어요?「예.」그건 영원한 거예요.

앵글로색슨 민족은 핏줄을 중심삼고 ‘앵글로색슨 백인이 주인이다!’ 이러고 있다구요. 구교는 뭐예요?「구교요?」구교, 천주교는? 나전(羅甸;라틴) 민족이에요, 나전. 원수가 되어 있어요, 핏줄이.

그래, 하나님의 핏줄을 갖고 태어나야 할 텐데 사탄의 핏줄로 나왔으니, 이거 하나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알겠어요?「예!」유니피케이션 처치(Unification Church;통일교회)는 무엇을 준비하느냐? 헤븐리 리니지(heavenly lineage;하늘의 혈통)! 타락한 세계의 사탄 혈통은 지옥의 혈통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몸뚱이가 하자는 대로 하면 지옥 가는 거예요. 양심이 하자는 대로 하면 천국 가는 거예요.

여러분 자체에서 지옥과 천국이 싸우고 있어요. 이걸 통일해야 돼요. 이 몸뚱이 가지고 먹고 자고 사랑하는 거예요, 자기 중심으로 끌어들여 가지고. 자기를 위한 것이에요. 그렇지만 하늘은 금식을 해라, 봉사를 해라, 희생해라, 피를 흘려라 하는 것입니다. 반대예요. 그래서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는 것입니다. 총결론이 그거예요.

자, 천국 가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요. 가장 쉬운 거예요. 가장 쉬워요. 지옥을 알면, 지옥이 어디냐 하는 것을 확실히 알면 문제없다 이거예요. 핏줄이 다른 거예요. *타락의 핏줄이 여러분의 몸뚱이에 연결되어 있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마음이 아니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남녀 생식기의 주인은 자기가 아니다

그러면 어떻게 되어서 이 몸뚱이가 마음을 끌고 다니게끔 되었느냐? 타락할 때, 사탄하고 해와하고 사랑하던 타락의 사랑이 몸뚱이로부터 먼저 시작했다는 거예요. 그것이 사랑을 모르는 그 마음보다도 강했기 때문에 문제라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강했다는 거예요. 젊은이들이 남녀관계에 불이 붙게 된다면 전부 다 파괴되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사랑을 마음대로 하게 안 되어 있어요. 하나님이 있고, 완성한 아담 해와 조상이 있고, 자기 친척이 있으니 그들의 공인을 받아 가지고 그들이 좋아할 수 있는 데서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미국이 뭐예요, 이게? 초등학교에서 요즘에 10살짜리까지 뭘 나눠 준다구요?「콘돔입니다.」콘돔인지 뭔지…. 이 나라가 망해야 되겠어요, 안 망해야 되겠어요? 아버지를 모르고, 남편을 모르고, 아내를 모르고, 아들딸을 몰라요. 끝날이 왔어요.

동족상간, 할아버지가 손자하고 살고, 며느리를 데리고 살고, 별의별 일들이 벌어져요. 그거 망해야 되겠어요, 안 망해야 되겠어요? 동물세계에도 없고, 곤충세계에도 없어요. 로마가 그래서 망했고, 소돔과 고모라가 그래서 망했다구요.

생식기가 가장 무서운 무기라구요. 사탄이 가지면 천하를 망치고, 하늘이 가지면 천하가 천국이 되는 거예요. 미국의 젊은이, 이놈의 젊은 놈들! 그게 네 것이 아니야! 하늘나라의 백성을 낳기 위한 어머니 아버지의 몸뚱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주권, 백성, 그리고 국토가 있어야 국가가 될 수 있잖아요? 안 그래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 몸뚱이들이 사랑 받을 수 있는 하늘나라의 백성을 만들기 위한 대표적 어머니 아버지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아담 해와도 그걸 몰랐어요. 아담 해와의 섹슈얼 오건(sexual organ;생식기)은 자기 것이기 전에 하나님 것이에요. 우주 것이에요. 그걸 몰랐어요. 그 다음에 자기 형제를 사랑하게 되어 있어요. 전부가 위하는 자리에 서야 할 텐데 자기를 위하라고 했어요. 그런 생각을 없애 버려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자기 것이 아니에요. 특별히 여자들, 그게 자기 거예요? 가슴이 자기 것이에요? 이 궁둥이가 누구 것이에요? 왜 이렇게 커요? 여자들이 궁둥이를 이러고 다니지요? 자기 때문이에요?「아닙니다.」자궁이라는 게 있다구요. 그게 자기 거예요? 누구 거예요? 아기 것이에요. 궁둥이가 큰 것도 아기를 위해서고, 자궁도 아기를 위해 준비된 거라구요. 여자 것이 아니에요.

수염이 많은 남자는 보들보들한 것이 필요하니까 수염이 안 난 여자가 필요해요. 예쁜 것보다 좋은 거예요. 남자는 뼈와 같고 여자는 살과 같은 거예요. 여자가 예쁘장한 것이 자기 여자 때문에 그래요? 누구 때문에?「남자 때문입니다.」남자 때문이에요.

그래, 컨케이브(concave;오목) 컨벡스(convex;볼록), 그게 뭐예요? 뭘 하기 위한 거예요? 여자의 그것이 자기가 주인이 아니에요. 남자 때문에 있는 거예요. 이 쌍간나들, 그걸 알라구! 주인이 남자예요. 영원한 주인이 남자라구요. 볼록의 주인은 누구예요? 자기 아내가 주인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자기 것이 아니에요. 엇바꿔져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주인이 달라요. 여러분 것이 되기 전에 남자 것이요, 남자 것이 되기 전에 어머니 아버지 것이요, 그 다음엔 어머니 아버지 것이 되기 전에 하나님 것이에요. 그걸 모르고 내 것이라고 내 마음대로 해요?

독신생활은 죄 중에 죄예요. 조상을 부정하고, 아내는 남편을 부정하고 남편은 아내를 부정하고, 부모가 자식을 부정하는 것은 죄 중에 죄예요. 천지의 법도를 파괴하는 거예요. 그건 일대에 다 끝나고 없어진다구요.

‘우리 가정’은 하나님의 혈통을 이어받은 가정

영계가 얼마나 방대한 나라인지 몰라요. 그 나라에 꽉 채우기 위해서 지상의 모든 사람들로 하여금 부부를 이루게 해 가지고 생산시키는 거예요. 저나라의 백성을 만들기 위해서인데 독신생활하면 어떻게 돼요? 천국이 비어요. 일대에 다 없어져요.

‘백인들이 좋아하는 호모 따라가지 말라, 흑인과 유색인종들아!’ 경고한다구요. 그건 장래에 없어지는 거예요. 최후에는 절망이에요. *가정까지 없어집니다. 부모가 필요 없고, 부부가 필요 없고, 아들딸이 필요 없고, 친척이 필요 없게 됩니다. 그것을 부정하게 되는 거예요. 그렇게 망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잘 알라구요. 틀림없이 망해요. 호모는 일대에 없어지는 거예요. 프리 섹스로 인한 에이즈 병 때문에 지금 아프리카는 망하게 되어 있어요.

여자들이여 남자들이여, 젊은 남자 여자들이여, 망하기를 원하느냐, 흥하기를 원하느냐?「흥하기를 원합니다.」흥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 거예요? 하늘의 혈통을 받아야 돼요. *타락세계의 혈통은 지옥으로 가는 거예요. 망하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확실해요. 우리 통일교회는 확실히 알기 때문에….

*하나님이 절대·유일·불변·영원하시기 때문에, 그 혈통도 마찬가지로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것입니다. 영원히 흥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타락세계의 혈통은 망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늘 편 혈통을 자랑해야 되겠다구요. 그것이 우리의 놀라운 재산입니다. 반대편에서는 영원히 그것을 싫어하고, 만져 볼 수 없고, 볼 수 없고, 느낄 수 없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알겠어요?

우리 가정은 뭐냐? 하나님의 혈통을 이어받은 가정을 말하는 거예요. 참부모의 혈통이 아니에요. *하나님의 혈통으로부터 출발해서 참부모의 혈통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여러분은 3대입니다. 아담과 해와, 하나님이 3대를 못 보았어요. 1대의 하나님, 2대의 아담과 해와가 3대를 연결시키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3대를 잃어버렸어요.

언제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생명, 하나님의 혈통이 연결되느냐? 아담과 해와가 결혼할 때입니다. 그 아담과 해와가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형상이 되어서 하나님의 성상과 큰 마이너스와 큰 플러스로 하나되는데, 그렇게 하나되는 곳이 생식기입니다. 첫사랑이 연결되는 때입니다. 거기서부터 3대인 아담의 아들딸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그것은 어느 누구도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것은 절대적인 공식이고 이상적인 가정형입니다. 3대가 있어야 돼요. 하나님, 아담과 해와, 아들딸이 사위기대를 이루는 것입니다. 그 사위기대는 하나님도 무너뜨릴 수 없습니다. 그것은 하나님도 보호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사탄은 그것을 깨뜨려 버리려고 합니다. 무엇으로 깨뜨려 버리려고 하느냐? 돈, 지식, 권력이 아닙니다. 그것을 사랑으로 깨뜨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사탄의 거짓 사랑이 아담과 해와에게 연결되어 가지고 이어져 내려온 것이 지금의 60억 인류입니다. 이 모든 것이 사탄권입니다. 한 가정도 하나님의 혈통이 연결되어 있지 않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알았어요?「예!」

메시아를 보낸 것은 하나님의 핏줄을 다시 옮겨심기 위해서입니다. 구세주 예수가 그런 생으로 왔어요. 여러분의 양심이, 마음이 이리 가라고 하는데 몸뚱이가 주저할 때, ‘야, 사탄 핏줄아, 하나님 핏줄아, 누가 더 강하냐? 하나님 핏줄이 더 강하지.’ 하고 몸뚱이를 차 버려야 돼요.

마음을 유혹하는 것은 뭐냐? 무엇이 유혹하는지 알아요? 먹고 놀고 사랑하자는 거예요. 그래서 먹는 것이 원수이고, 그 다음에 자는 것입니다. 쉬겠다는 거예요. 쉬는 게 문제이고, 그리고 셋째 번은 사랑하는 거예요. 세 문(門)이에요, 세 문. 그걸 몸뚱이가 제일 좋아해요, 몸뚱이가. 이놈을 깨 버려야 돼요.

그래서 먹는 것이 문제예요. 여기에 많은 사람이 모이는데, 서로가 좋은 것을 먹겠다고 대가리를 휘젓고 다닌다구요. 악마의 대가리를 젓고 다니는 거예요. 주인은 다 잘 먹이고 남은 것을 먹는 거예요. 남은 것을 자기가 만든 것보다 더 맛있게 먹겠다는 분이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놀지 않아요, 자식들을 위해서. 사랑하는데, 함부로 자기를 위해서 사랑하지 않아요.

그거 자신 있어요? 놀고 싶지요? ‘아이구, 선생님이 이번에 이렇게 뭘 하라고 했는데, 또 그 다음엔 뭘 할 것인가? 죽이려고 그래. 저 늙은이 죽기나 하지.’ 하지요? 그래,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하고 유엔 본부에서 무슨 축복을 했는데, ‘그거면 다지 또 뭘 할 것이냐?’ 그래요?

‘하나님 왕권 즉위식’까지 했으니 참부모로서 할 것은 다 했다

온 세계의 젊은이들은 레버런 문의 축복을 받지 않고는 안 된다는 유엔의 결정이 나오면 전부 다 그 길을 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가야 됩니다.」(박수) 왜? 에이즈를 방어할 수 있고, 청소년 윤락과 가정 파탄을 절대 방어할 수 있게 조제된 제일 첫째 약이기 때문에 먹어야 한다 이거예요.

*그 어떤 정부도 그것을 막을 수 없고, 그 어떤 교육으로도 그것을 막을 수 없고, 그 어떤 군사력으로도 그것을 막을 수 없고, 그 어떤 경제력으로도 그것을 막을 수 없습니다. 그 어떤 것으로도 이 복잡한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구요. 레버런 문밖에 없다구요. (박수) 레버런 문에게 있어서는 젊은이들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도 문제가 될 수 없고, 가정문제를 해결하는 것도 문제가 될 수 없고, 천국을 건설하는 것도 문제없습니다.「아멘!」양손을 다 들고 아, 아, 아…!「아, 아, 아!」멘, 멘, 멘!「멘, 멘, 멘!」(*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박수)

자, 그러니까 우리 가정은 어떻게 할 것인지 알았어요. ‘이놈의 간나야, 이놈의 여자야, 이놈의 남자야, 나 못 떨어진다!’ (웃음) 우리 가정은 그렇다는 거예요. *그렇게 한번 하나된 부부는 하나님도 못 떼는 것입니다. 참부모도 못 합니다. 미국뿐만 아니라 세계의 모든 힘을 다 동원하더라도 불가능합니다. 절대·유일·불변·영원한 하나입니다. 그것은 하나님보다 낫다는 것입니다. 그런 면에 있어서는 하나님도 나를 따라와야 된다는 거예요.「아멘!」(*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박수)

자, 그 트루 페어런츠(true parents;참부모)가 뭘 하는 사람인가 했더니, 내게 천국으로 직행, 날아 올라갈 수 있는 길을 닦아 주기 위한 심부름꾼 중에 대왕 심부름꾼이다 이거예요. 강이 커서 다리를 갖다 달라고 하면 재까닥 갖다 놓고, 산이 높으면 비행기를 갖다 주고 말이에요, 하늘나라의 천사들이 날아 품고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런 일을 도와줄 수 있는 최고의 존재가 트루 페어런츠라는 거예요.

지식이 필요하면 무슨 지식이든지, 파워가 필요하면 무슨 파워든지, 폴리티컬(political;정치적) 파워, 날리지(knowledge;지식) 파워, 다 있다는 거예요.「아멘!」그거 필요할 때 한 손을 벌리지 말라구요. 발까지, 발가락까지 합해서 스무 손가락을 벌려야 된다구요. (웃음) 남자 막대기까지 하면 스물 하나 아니에요? (웃음) *그렇다구요! 그 스물하나 가운데 완성의 킹이 남자의 생식기라구요. 파워풀! 하나님도 컨트롤하는 것이 문제없습니다. 그 힘으로 열지 못할 문이 없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그런 생식기를 갖기 원하는 사람 한번 이렇게 만져 보라구요. (웃음) 왜 웃어요? 약속하는 거예요. 약속하기 위해서라구요. (웃음과 박수) 그렇게 원하는 사람들은 이렇게 손을 들어요. 이래 가지고 박수 한번 해봐요, 박수. 와 와 와-! 동서남북 사방 어디에 가든지 다 딱딱 들이 맞아요.

아, 이제부터 한 천대 우리 후손들이 있고, 조상에도 천대가 있다면 그 가운데 넘버원 커플이 된다 이거예요. 절대 순결을 지키면 절대·유일·불변·영원한 하나님같이…. ‘하나님이 제1조상이라면 난 제2조상이다. 그것이 축복 중심가정인 나다!’ 이거예요.

내가 하나님을 따라가야 되겠어요, 하나님이 나를 따라와야 되겠어요? 하나님도 별수 없어요. 트루 페어런츠가 해방시켜 줘야 해방하게 되어 있어요. 거짓 부모가 망쳐 놓은 것을 참부모가 고쳐 놔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이제 할 것 다 했지요?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해줬으니 그 이상 뭘 하겠어요? 인간으로서는 이 세상에서 할 수 있는 최고의 것을 했어요. (박수)

보라구요. 뭘 함으로 말미암아 그렇게 했느냐? 하나님의 혈족을 만들고 하나님의 핏줄을 연결시키기 위해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까지 4억쌍 이상을 축복 다 해서, 유엔의 이름을 가지고 축복 명령을 하지 않으면 안 될 수 있는 그 꼭대기에 다 왔다구요.

유엔이 어떤 곳이기에, 통일교회 축복가정이 얼마나 훌륭하기에 그 나라 대사들도 와서 지껄이지 못하고 가만 있었느냐? 전세계에서 통일교회가 축복한다고 반대하던 그 패들이 입을 벌리고 찬양할 수 있게 되었으니, 그들은 볼 장 다 봤고 망할 대로 다 망했지요. 우리는 흥할 대로 다 흥하고. 우리의 세력권을 쥐고 완전히 일시에 일족을 중심삼고 나라 전체를 싹쓸이, 싹쓸이, 싹쓸이해 버려야 되겠다구요. (박수와 환호)

내 나라는 내가 찾겠다고 결의하고 나가자

바른 손으로는 하나님 왕권 인류 해방 축복, 왼손으로는 유엔 모든 국가 해방 축복!

그러므로 참부모는 하나님의 왕권을 복귀해 즉위식을 했지만, 오늘날 세계 인류는 참부모의 왕권 즉위식을 해서 해방할 수 있는 책임이 남아있느니라! 이걸 알아야 돼요. 각 나라를 하나님 앞에 해방하고, 참부모를 해방해야 할 일이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아멘!」(박수) 어디로 가요, 어디로? 그래, 우리 가정은 어디로 가야 되느냐? 그리로 간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리로 가는 거예요. 그게 종착점이에요.

여러분 가정들이 참부모의 나라를 찾아 주어야 돼요. 여러분이 총독이 되어야 돼요. 각 나라에서 모든 대사관을 통해서 그 일을 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입니다. 무서울 것이 없어요. 여러분이 결심해야 된다구요. 그걸 결심해야 된다구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이제는 우리나라를 해방해야 돼요. 대우주를 참부모가 완성해서 하늘의 왕권 해방 즉위식을 했으면, 우리는 우리나라를, 우리 일족들을 해방 즉위식을 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래, 가정적 즉위식, 종족적 즉위식, 민족적 즉위식, 세계적 즉위식, 천주적 즉위식을 해야 하나님과 참부모의 해방이 완결되어 지상·천상천국 완성 만세를 부를 수 있는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수많은 종교를 희생시켜 참부모를 보내 줘 가지고, 이 하늘나라를 찾기 위해서 수천만세에 피를 흘려야 했어요. 선생님까지도 피를 흘려 가지고 여러분을 해방해 줬으니, 여러분은 선생님이 이미 다 환영받을 수 있는 기반을 다 만들었기 때문에 자기 나라를 구하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이제 내 나라는 내가 찾겠다고 결의해서 정비해 가지고 나아가야 돼요. 2012년까지 이 책임을 해야 하는 거예요. 하나님과 선생님의 약속이에요.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정말이에요?「예.」모가지가 이래 가지고 열 번 돌아가 땅에 떨어지더라도 해야 되겠다구요.

그러면 일어서라구요. 하겠다는 사람은 일어서고, 안 하겠다면 앉아 있으라구요.

자, 어디로 갈 것인가 다 알았다구요. 하나님 해방은 물론이요, 참부모 해방은 물론이요, 우리나라와 우리 가정 완전 해방, 지상·천상천국 해방을 이루자 이거예요.

*거기에 방해될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고속도로라구요. 가정으로부터 천국까지 가는 데 있어서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문제가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영원히 노 프로블럼(no problem;문제가 없다)! 절대·유일·불변적인 노 프로블럼입니다. 그렇게 되면 해방이 이루어지고 모든 것이 완성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세계가 지상천국이고 천상천국입니다. 알겠어요?「예.」

그곳은 해방의 본향 땅이고, 해방의 조국입니다. 거기에 행복뿐만 아니라 모든 것이 다 있습니다. 아무것도 걱정될 것이 없는 곳이라구요. 알겠어요?「예.」완전히 알겠다는 사람들은 쌍수를 들어서 만세하자구요! 그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우리는 극복해 넘어가겠다고 결심하는 사람들은 양손을 들고, 만세!「만세!」한 번 더! (만세삼창)

자, 굿바이하자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아침 먹어야지. 아니 점심 먹어야지. 「참부모님 탄신을 축하합니다. 감사합니다.」(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