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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절개시대

일시: 1995.10.22 (일) 장소: 한국 제주도 남제주 제주국제연수원

어저께 밤새껏 얘기했는데 또 얘기해요? 우리 엄마가 얘기하자구요. 우리 엄마가 나보다 더 얘기 잘한다고 소문났던데 말이에요. (웃음) 「소문난 사람은 얘기를 못 하는 거예요. (어머니)」 소문난 지역에서는 다 손가락질하고 바라보잖아요?

자녀들의 목적은 사랑의 정착지를 찾아가는 것

할아버지 할머니가 되면 자기 아들딸보다도 손자 손녀가 더 예쁘고 더 귀여워 보인다구요. 자기들이 아들딸을 낳아서 기를 때는 직접 있으니까 그렇게 생각 안 됐겠지만, 아들딸을 지나서 손자가 되게 되면 한 단계를 넘어서는 거예요. 할아버지 할머니에게 대상이 누구냐 하면, 아들딸보다도 손자라구요. 사위기대를 중심삼고 보면 할아버지 할머니가 이렇게 되어 가지고 아들딸은 정(正)에서 나누어지지만 전부 다 이게, 이게 3대라구요. 그래서 3대를 거치는 것입니다.

그래,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은 시부모를 모시고 살아야 돼요, 비둘기 모양으로 짝짝이 살아야 돼요?「모시고 살아야 됩니다.」모시고 살아요?「예.」시부모를 천대 안 했어요? 가만 있구만. 시부모가 빨리 죽는 게 좋아요, 오래 사는 게 좋아요?「오래 사는 게 좋습니다.」

시부모가 뭐냐 하면, 하나님과 마찬가지입니다. 아담이 1대고, 2대, 3대입니다. 3대를 거쳐서 사위기대가 되는 것입니다. 할아버지 할머니와 어머니 아버지는 과거와 현재의 입장입니다. 2대가 상·중·하 중에 가운데라구요. 좌우 할 때 가운데입니다. 전후 할 때 가운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가운데가 중요하다구요. 가운데가 누구냐 하면, 부모의 자리입니다. 시집을 가게 되면 시부모고 집에 오게 되면 부모입니다. 부모가 뭐냐 하면 아담 해와의 자리입니다.

이 종적인 것을 횡적으로 놓아도 마찬가지가 되는 것입니다. 거꾸로 돼도 마찬가지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상하·전후·좌우로 자르면, 사과를 자르면 열두 조각이 나는 것입니다. 그건 어디든지 상현(上弦) 하현(下弦), 우현(右弦) 좌현(左弦), 전현(前弦) 후현(後弦), 어떠한 조각을 갖다 맞춰도 다 맞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상적입니다. 하나님은 그런 가운데서 복판에 계신다는 것입니다. 이 복판이 뭐냐 하면, 어저께 얘기한 자녀들의 이상사랑이 완성하는 자리입니다. 자녀들이 난 목적이 뭐냐 하면, 나도 하나님같이, 어머니 아버지같이 사랑의 정착지를 찾아가는 것이다 이거예요.

사랑의 정착지가 어디냐 하면, 중앙입니다. 이렇게 갈라졌던 것이 여기 오고, 이건 내려오고, 여기서 올라가 가지고 사방이 합하는 것입니다, 중앙에서. 그렇기 때문에 소년 소녀들의, 자녀들의 이상적인 사랑이 완성하는 자리가 어디냐 하면, 그것이 결혼하는 자리입니다. 남자 여자가 만나는 자리라구요. 남자 여자가 만나는 것이 이렇게 귀한 것입니다. 또 그 다음엔 형제들이 자라 가지고 형제들의 사랑이 완성하는 그 정착지가 어디냐 하면, 결혼하는 자리입니다. 남자 여자가 비로소 태어나 가지고 하늘땅을 대표하는 거예요. 모든 존재세계는 이런 주체 대상입니다. 주체 대상으로 되어 있습니다.

누구나 하나님의 사랑 때문에 태어나

우리 원리로 보게 된다면, 구원섭리는 무슨 섭리예요?「복귀섭리입니다.」복귀인데 무슨 복귀예요?「탕감복귀입니다.」탕감복귀예요. 탕감을 잊어선 안 됩니다. 탕감을 치르지 않고는 복귀가 안 돼요. 그냥 안 된다 이거예요. 그래, 거짓 부모로서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을 받고 태어났으니만큼 이것을 다 취소해 버려야 됩니다. 거짓 부모로 태어났기 때문에 올라가서 참부모의 뱃속을 통해 가지고 다시 낳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중생이라는 것이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낳기를 잘못 낳았기 때문에 또다시 다른 부모를 통해서 태어나지 않고는 본연의 자리에 돌아갈 수 없다구요. 긴 역사를 두고 하나님이 이 일을 되풀이하는 것입니다.

그럼 올라가는 데는 어떻게 올라가느냐? 머리를 사탄이 잡았기 때문에 하나님은 맨 꽁지를 취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서 제일 꼴래미가 누구냐 하면, 아담 해와, 그 다음엔 가인 아벨입니다. 아벨이 맨 막내라구요. 위를 사탄이 잡았기 때문에 아래를 하나님이 잡고 이것을 다시 뒤집어 박아야 됩니다. 하나님편의 맏아들이 설 수 있는 자리를 전부 잃어버렸다구요. 그래서 장자권을 가지고 차자를 지금까지 유린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서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장자권을 잃어버리고 부모권을 잃어버린 것입니다. 장자가 하나되지 않은 거예요. 장자가 둘이 갈라진 거라구요. 장자하고 차자가 갈라졌습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우리 개체에선 몸 마음이 갈라졌고, 그 다음엔 부부가 갈려졌고, 자녀가 갈라졌습니다. 몸 마음이 갈라져서 원수가 된 것입니다. 마음은 가자는데 강제로 끌고 가는 것이 몸뚱이입니다. 몸이 가자는데 언제나 말리는 것이 양심입니다. 둘이 싸움한다구요. 원수가 됐다는 것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둘이, 몸 마음이 원수가 됐다는 걸 모르고 있어요. 이걸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이번에 부모님이 세계적으로 순회하면서 강연한 내용이 중요한 내용인데, 몸 마음이 가라진 것을 모르고 있다구요. 그런데 마음은 하나님입니다. 마음은 곧으니까 하나님 보좌(寶座)까지 통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보좌가 어디에 있고 지상의 천국 보좌가 어디 있느냐 하면, 내가 선 자리입니다. 마음이 선 자리입니다. 마음이 선 자리는 통일입니다. 사람들이 마음을 전부 다 갖고 있지만, 그 마음이 선 자리는 하나인데 무엇을 중심삼고 서느냐 하면 돈도 아니요, 지식도 아니요, 권력도 아닙니다. 그 무엇도 아닙니다. 사랑인데 참사랑입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하는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하는 사랑 줄에 매여서 서야 된다는 거예요, 양심이. 그렇기 때문에 양심은 곧다고 해야 됩니다. 그래서 양심은 높은 곳을 찾아갑니다. 그러니까 남자가 양심을 대표합니다. 남자와 여자의 한 가정을 두고 보면 누가 양심의 중심이 되느냐 하면 남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걸을 때 가슴을 어떻게 하라고 해요? 가슴을 턱?「펴라고 합니다.」언제나 펴고 있지요. 쓱 내밀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내밀게 되면 눈이 90도 이상으로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남자는 90도 이상을 바라보고 서는 것입니다.

여자는? 반대예요. 여자는 90도 이하를 바라보고 살아요. 여자는 땅을 향해서 살고 있는 것입니다. 남자는 하늘을 향해서 살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의 중심이 누구냐 하면, 여자가 아닙니다. 이걸 세상의 여자들이 몰라서 그래요. 가정의 중심이 누구냐 하면, 남자입니다. 그 남자가 누구냐 하면, 이 사위기대를 중심삼고 보게 되면 보이지 않는 상현 하현, 보이지 않는 이것이 나타난 것입니다. 보이지 않는 것이 아담 해와로…. 아담 해와는 커 올라가는 것입니다. 올라가게 되면 하나님이 찾아 내려오는 것입니다.

인간은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입니다. 하나님에게 사랑이 있다면 사랑하는 하나님에게 있어서 대상이 하나님일 수 없어요. 하나님은 한 분이라고 생각할 때, 그 사랑의 대상이 누구냐 하면, 우리 인간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귀한 거라구요. 사랑 때문에 인간이 생겨난 것입니다. 무슨 사랑? 하나님의 사랑 때문에 생겨났다는 것입니다. 사랑 때문에 태어났다면 싫지 않지요?「예.」아기나 누구나 전부 다 사랑 때문에 태어난 것입니다.

모든 존재물은 반드시 주체 대상으로 되어 있어

그렇기 때문에 이 우주의 근본이 뭐냐 하면, 전부 다 사랑 때문에 태어났기 때문에 사랑을 찾기 위해서는, 사랑을 이루기 위해서는 수놈 암놈이 있어야 된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동물에게는 수놈 암놈이지만 식물에게는 뭐예요? 수술 암술입니다. 광물세계는? 분자를 두고 보면 플러스 이온과 마이너스 이온입니다. 그게 수놈 암놈이에요. 전부가 수놈 암놈입니다.

결국 모든 존재물은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있어야 됩니다. 주체와 대상이 있어서 주고받지 않고는 없어집니다. 주고받지 않고는 거기에 새끼를 못 쳐요. 역사성을 지니지 못하는 것입니다. 모든 식물이나 모든 동물도 조상은 하나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조상은 한 쌍에서부터 시작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한 쌍! 한 쌍에서 시작된 것이 역사를 거치며, 모든 식물이나 모든 동물이 종자들이 많잖아요? 그것이 전부 다 하나님이 창조한 그때로부터 역사가 연결돼 가지고 인간과 더불어 발전해 나온 것입니다. 발전한 것이 번식해 나온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번식할 수 있는 공식적 씨의 행동이 무엇이냐 하면, 수놈 암놈이 만나는 것입니다. 공식이에요. 이것이 없으면 사랑이란 것을 몰라요. 사랑이란 것이 없으면 그것은 1대에서 끝나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나타났다가 그냥 그대로 가는 것입니다. 여자 혼자 있으면 어떻게 돼요? 새끼가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남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무리 잘났다 하더라도 여자가 없으면 새끼가 없어요.

여자를 보게 된다면 가슴과 궁둥이는 아기들 것입니다. 자기 것이 아닙니다. 또 여자의 얼굴은 여자가 좋아하는 얼굴이에요, 누가 좋아하는 얼굴이에요? 남자가 좋아하는 것입니다. 남자만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 아기가 좋아합니다. 엄마 얼굴을 만지면 아기는 행복하다는 것입니다. 만지게 되면 엄마가 손을 빨아 주고 이런 것이 아기의 행복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품에 안겨 가지고 이러고 헤엄치듯이 하늘 보고 헤엄쳐 올라가자는 거예요. 그리고 젖을 먹지요?

젖을 먹을 때 어버버버 한다 이거예요. 그럴 때 어머니들은 기분이 좋지요? 젖이 퉁퉁 불으면 이것 큰일이라구요. 이걸 빨아 주니 시원한 것입니다. 그리고 올라가자 이거예요. 공중에서 헤엄치는 것이 아기들이 젖먹는 모양이라구요. 그래, 하늘을 바라보고 울어요, 기뻐해요? 어머니 가슴에 안겨서 젖을 먹는 아기는 헤엄치듯이 기뻐하면서 올라가는 거예요. 크자는 것입니다. 또 어머니는 자기의 모든 젖을 내려 주면서 빨리 크라고 하는 거예요. 그래, 박자가 맞아요. 사랑의 교류로 크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사랑 때문에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그 사랑을 이루려니까 어저께 말하던 남자 여자가 필요한 거라구요. 사랑이 없다면 남자 여자가 필요 없다, 있다?「없다.」없다, 있다?「없다!」듣긴 다 듣는구만.

그러면 사랑의 남자 여자가 어디서 나왔느냐? 근원, 뿌리가 어디냐 이거예요. 하나님입니다. 남자가 남자 되겠다고 생각해 본 적이 있어요? 남자로 태어난다 하고 자기가 태어났어요? 여자 되겠다고 생각하고 태어났어요? 자연히 태어났는데 그렇게 된 것입니다. 그렇게 됐는데 그렇게 되게끔 한 것이 나도 아니요, 어머니 아버지도 아닙니다. 근본은 보이지 않는 세계입니다.

사람은 자기 마음을 닮아서 얼굴의 모든 모양이 된 거예요. 보이지 않는 꼴을 뒤집어쓰고 나온 것이 자기입니다. 얼굴이 천만가지로 형태가 다 다르다구요. 그러니까 개성이 달라요. 이것이 세포로 보게 된다면, 4백조 개나 되는 그 세포가 전부 개성이 달라요. 개성이 다 같지를 않아요. 몸을 구성하고 있는 부분에 따라서 전부 다 세포들이 다르다구요. 개성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내 몸뚱이를 보면 세포가 그렇게 많다고 한다면 인류를 품고 사는 것입니다. 인류가 50억인데 4백조 개의 세포가 있다구요.

참사랑을 찾아 헤매는 몸 마음

그것이 뭐냐 하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보면 우리 인간은 하나님 속에서 그 세포가 뛰쳐나온 것입니다. 뛰쳐나와서 뭘 하자는 것이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세포 앞에 보이는 세포가 돼 가지고 서로가 대응적으로 주고받는 것입니다. 보이지 않지만 전부 다 이것이 작용을 한다는 것입니다.

모든 전부가 지구의 인력이 있어서 그렇지 지남석과 같이 작용을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상대적으로 금 같은 것은 맥이 생깁니다. 광맥이 말이에요, 광맥이 왜 그렇게 생겼느냐 이거예요. 그건 우리가 일상에서는 모르지만 자기들끼리 끌어당기는 게 있어 가지고 뭉친다는 것입니다. 땅 가운데 들어가게 되면 용광로에서 물같이 끓지만 자기들끼리 모이기 때문에 광맥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게 뭐냐 하면, 지구 인력보다는 약하지만 그 자체가 합해 간다는 것입니다.

주체 대상 관계로서 이 모든 세계가 돼 있어요. 그래서 혼자서 존속하지 못한다 이거예요. 그래서 왜 눈이 둘이 생겼느냐 이거예요. 눈이 하나면 얼마나 편리해요? 가운데에 있으면 말이에요. 왜 둘이냐? 둘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둘이 있어야 조화가 벌어집니다. 자극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전부가 둘이에요. 코도 둘이 돼 있는 것이 하나되고, 입도 입술이 둘이 돼 있는 것이 하나되는 거예요. 전부가 둘입니다.

그래, 오관이 있어요? 오관이 없다고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은 영인체가 있다는 것을 알지요?「예.」영인체 오관이 있습니다. 둘이 하나가 돼야 된다구요. 영인체 오관을 통해서 주도하는 것이 마음세계로 종적인 오관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육신은 횡적인 오관입니다. 종횡이 한 점에서 만나는 것은, 종이 아무리 크고 횡이 아무리 길다 하더라고 만나는 점은 한 점이어야 됩니다. 그게 어떤 자리냐? 이상적입니다. 너와 내가 같다 그거예요. 높은 곳도 같고 낮은 곳도 같아서 평등해야 됩니다. 하나 같아야 돼요.

그렇기 위해선 종이 이렇게 된다면 횡은 90도가 되어야 됩니다. 90도가 아니면 안 돼요. 이 모든 전부가 90도를 갖춰야 되는 것입니다. 얼굴을 보면 이건 사람을 상징해요. 이건 하늘땅의 연결을 상징합니다. 아기를 낳아서 보면 코가 맨 나중에 큽니다. 납작하다 그 말이에요. 눈은 하나님을 상징하고 입은 땅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우주가 나에게 나타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 인간은 뭐냐 하면 대우주 가운데 소우주로 돼 있다 이거예요.

오관과 사지백체를 가졌지만, 그 사지가 우주와 작용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계를 통하는 것입니다. 이걸 모아 가지고 방향을 90도만 맞추면 그냥 공명권이 됩니다. 공명을 알아요? 웅 하게 된다면 그 가운데 들어가게 되면, 거기서 보게 되면 위도 보이고 좌우도 보이고 전후도 보이고 다 보인다는 것입니다. 그런 공명을 일으킬 수 있는 경지가 어디냐 하면, 몸도 아니요 양심도 아닙니다. 몸 마음을 중심삼아 흘러가는, 전기로 말하면 전류가 있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사랑이 흘러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몸과 마음은 사랑을 하게 되면 휙 끌려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래요? 사랑을 찾아 헤매는 거예요. 사랑을 찾아야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그럼 무슨 사랑이냐?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참사랑입니다. 참사랑이 뭐예요? 뭘 참사랑이라고 해요? 오늘날 통일교회에서 참사랑 참사랑 하는데 참사랑이 뭐예요? 어떤 게 참사랑이에요? 타락한 세계의 거짓된 사랑에 의해서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거짓된 사랑에서 생겨났기 때문에 거짓된 사랑을 능가한 자리가 아니면 참사랑은 찾지 못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사탄이 사랑을 중심삼고 원수가 됐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사랑의 고개를, 국경선을 넘어야 하나님의 사랑의 세계의 출발을 보는 것입니다.

양심은 천국을 지향해 활동한다

사탄세계가 국경이 다 되어 있는데, 세계가 다 국경이 있는데 이 국경을 넘어서야 됩니다. 이 국경 안에 살게 될 때는 영원히 하나님의 사랑과는 관계가 없어요. 타락권입니다. 타락권에 포위됐는데 포위된 것을 몰라요. 우리 인류 조상이 실수해 가지고 사랑을 전진해야 할 것인데 뒤로 돌아섰다 이거예요. 뒤로 돌아섬으로 말미암아 어두운 세계의 주인이 생기고, 어두운 세계의 사랑이 되었습니다. 어두운 세계의 사랑 앞에, 밝은 세계의 사랑 앞에 끌려 다녀야 할 마음이 어두운 세계의 사랑 앞에 거꾸로 끌려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양심은 일생동안 얼마나 고달픈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같이 양심은 몸뚱이를 지녀 가지고 몸뚱이한테 상처를 입은 것이 수두룩하다는 것입니다. 그래, 양심의 가책을 많이 받지요? 밤에도 나쁜 일을 하게 될 때 '네 이놈!' 양심이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암만 비밀리에 자기 혼자 하려고 해도 양심 모르게 할 일이 없어요. 양심은 자기에게 하나님과 마찬가지입니다. 양심을 속여보지 않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양심을 다 속이고, 양심을 전부 다 끌고 다녔지요? 양심이 몸을 끌고 다녀요, 몸뚱이가 양심을 끌고 다녀요? 어떤 거예요?「몸뚱이가 양심을 끌고 다닙니다.」

그것이 오늘 이 시간에 여러분 자신들도 싸우고 있지만 여러분 부부로 올라가 가지고 인류 시조서부터 그 일이 벌어진 것입니다. 그 싸움의 터가 어디냐 하면, 부모의 사랑이 잘못됐기 때문입니다. 아담 해와의 사랑이 기쁨의 사랑이 아닙니다. 상충과 고통과 상처의 사랑이기 때문에 거기서부터 싸움터가 시작된 것입니다. 싸움터가 어디서부터 출발했느냐? 아담 해와의, 부모의 사랑이 잘못됐기 때문에 상충적인 사랑에서부터 시작됐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인간이 이걸 모르고 있어요.

잘못된 게 어디에 있느냐? 아담 해와, 조상이 잘못된 그 결과가 내 몸뚱이에 나타났는데, 그것이 뭐냐 하면 몸 마음의 싸움입니다. 거짓 사랑으로 말미암아 씨가 몸뚱이에 박혔다는 것입니다. 왜 몸뚱이에 박혀야 되느냐? 사탄도 알아요. 본래 중심이, 주체가 하나님이고 천사장은 하나님이 지은 피조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언제까지든지 천사장은 하나님을 부정할 수 없어요. '당신이 중심이 아닙니다.' 할 수 없다구요. 그것을 부정하게 되면 어두운 세계도 없어지는 것입니다. 존재할 수 있는 세계가 없어지기 때문에 하나님을 사탄도 긍정해야 되고, 하나님이 사탄의 본래의 중심이었다는, 주체였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주체의 중심이 마음과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그 마음 앞에 상대적 입장에 선 것이 몸뚱이니 사탄은 거짓 사랑을…. 사랑을 중심삼고는 인간이 주인이요, 하나님이 주인이 되어야 할 텐데…. 거짓 사랑의 주인 되려면 인간 앞에 있어서 마음 자리 아니면 몸 자리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마음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플러스로서 작용하는 것입니다. 마음이 플러스로 작용하는데 몸뚱이도 또 다른 플러스가 되었다 그것입니다. 거짓 사랑이니까, 상충적인 사랑이 생겨났기 때문에 몸 마음을 중심삼고 부딪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인류의 우환이, 모든 한스러운 것이 보이지 않는 모르는 것으로 시작됐는데 오늘날 여러분 자체의 몸 마음에 이것이 열매로 나타난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 자신은 어떻게 되느냐? 몸과 마음이 싸운다는 것은 뭐냐 하면, 몸뚱이는 지옥이 연결돼 있는 것입니다. 양심은 하나님을 따라가기 때문에 천국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몸 마음을 두고 볼 때 사랑이란 관계를 맺은 것이, 양심세계는 아직까지 사랑이란 관계를 못 맺어 봤어요. 본래 양심이 먼저 사랑관계를 맺고 주체가 돼 가지고 몸뚱이가 하나돼야 되는 것인데, 거꾸로 돼 있는 것입니다. 몸뚱이가 사랑관계를 먼저 맺었으니 거꾸로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타락할 때 사탄과 관계를 맺은 사랑의 힘이 타락하기 전의 양심의 힘보다 강했다는 것입니다. 그건 자라 올라가니까 말이에요. 자라 올라가게 되면 강한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돼 가지고 하나님도 이걸 자를 수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사랑하기 시작하면 잘라 버릴 수 있어요? 못 자릅니다. 못 자르는 것과 마찬가지로 타락하지 않고 인간의 양심이 하나님의 사랑에 접붙였더라면 원리결과주관권과 직접주관권이 하나돼 가지고 인간 책임분담 5퍼센트 사랑이상이 완성되어서 남자와 여자가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사랑은 소유권을 결정한다

사랑이라는 것은 소유권이 결정됩니다. 아무리 사대부의 외딸이 있다 하더라도 그가 사랑관계를 마피아하고 맺으면 마피아의 것이 되는 것입니다. 깡패면 깡패의 것이 되는 것입니다. 자기 딸이 아무리 귀하더라도 나쁜 놈과 관계를 맺었다 하면, 그 나쁜 놈이 달라고 하면 안 줄 수 없는 것입니다. 그 소유가 되는 것입니다. 사랑이라는 것이 무서운 게 뭐냐 하면, 소유권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여자가 아무리 거사를 하더라도 남자와 더불어 사랑관계를 맺으면 그 사람의 것입니다. 소유권이 결정된다구요.

그러니까 그런 천리의 대원칙을 중심삼고 사탄일망정 사랑관계를 맺었다 이거예요. 누구하고? 해와하고. 에덴 동산에서 남자가 몇이었느냐? 하나님, 그 다음엔?「아담입니다.」그 다음엔?「천사장입니다.」천사장인데 찬사가 몇이에요?「셋입니다.」세 천사입니다. 그러면 남자가 몇이에요? 하나님, 아담, 세 천사 해서 다섯인데, 여자는?「하나입니다.」서로간데 무슨 경계를 했겠어요? 이런 것이 문제 되는 것입니다. 눈이 둥그렇게 커 가지고 들여다보고 그랬을 거예요. 남자들이 다섯이라구요. 주인이 누구예요? 맨 중심 주인 누구예요?「하나님입니다.」하나님이 무슨 중심 주인이에요?「사랑의 중심 주인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남자라면 누구를 점령해야 돼요? 중심 주인이 사랑을 찾는다면, 남자가 중심 주인이 되려면 여자라곤 하나밖에 없는 해와인데 하나님은 누구를 취해야 돼요? 하나님이 사랑을 이루려면 누구를 취해야 되느냐 이거예요.「해와를 취해야 됩니다.」「아담을 취해야 됩니다.」아담을 취해서 해와를 취했으면 세상이 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천사장이 취해 가지고 천사장이 하나님 대신 하나된 것입니다. 영적인 존재 천사장이 하나돼 가지고 해와의 마음에 들어가서 거꾸로 아담 마음으로 강제로 들어가 버렸다 이거예요. 강제 사랑입니다. 타락은 강제 사랑입니다. 통일교회 교인들은 강제 사랑을 해요? 선생님이 강제 사랑을 하게 묶어 줬어요? 자발적이에요, 강제적이에요?「자발적입니다.」말만 해도 기분 나빠요, 좋아요?「좋습니다.」정말 좋아요?

그렇게 된 것입니다. 동기가 그렇게 됐기 때문에 악마와 더불어 사랑의 인연을 맺은 그 씨를 심은 것입니다. 씨는 어디에 심어야 돼요? 밭에 심어야 됩니다. 마찬가지로 역사적 모든 씨와 같은 것을…. 그 씨가 뭐냐 하면 사탄의 씨입니다. 사탄의 씨를 심었으니 거둔 씨는 타락한 씨라는 것입니다. 타락한 씨니 하나님과 관계가 없어요.

사탄은 뭐냐 하면, 하나님의 간부(姦夫)입니다. 간부가 뭐예요? 통일교회 간부(幹部)예요? 무슨 간부예요? 여자 셋이 합한 글자 있지요? 그게 뭐냐 하면 사랑의 원수입니다. 간부라는 것입니다. 그거 문제가 크다구요. 여러분이 자기의 사랑의 간부를 사랑할 수 있어요? 여자도 간부가 있지요. 그건 뭐라고 해요? 여편네를 빼앗아 가게 되면 사랑의 원수고, 남편네를 빼앗아 가도 사랑의 원수예요. 간부라는 뜻은 맞지요. 여자들도 간부가 있어요? 여자들의 사랑의 원수를 뭐라고 해요? 그것도 간부입니다.

간부를 사랑할 수 있어요? 여자들! 자기 남편을 빼앗아 가서 사는 걸 사랑할 수 있어요? 일생동안 그놈의 자식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런 거예요. 일생동안 용서를 할 수 없어요. 여러분은 타락한 후손인데도, 그렇게 될 대로 된 사람들인데도 사랑의 원수를 용서할 수 없다면 순결한 하나님은 어떻겠어요? 흠도 없고 깨끗한, 수평과 같은 하나님, 수평을 이뤄 잔잔한 물과 같은 하나님의 마음에 원수의 파동을 낳게 될 때 하나님이 쭈그러들겠어요, 좋다고 춤추겠어요? 어때요? 보기만 해도 섬뜩하겠어요, 기분이 좋겠어요?「섬뜩합니다.」섬뜩하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오관이 다 감기는 것입니다. 오관이 한꺼번에 스톱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아들딸, 사탄의 아들딸 된 것은 본래는 하나님의 아들딸이 돼야 되는 것입니다. 본래 이 양심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이 하나됐다면 양심이 플러스이기 때문에 몸은 자연적으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강한 사랑의 힘이 없기 때문에…. 사랑의 상대적 입장이 몸뚱이입니다. 몸뚱이는 마음을 닮았지요? 마음을 닮아 가지고 이것이 종적 앞에 횡적으로, 사방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사방으로 볼 수 있게 돼 있다구요. 하나님은 볼 수 없어요.

제일 무서운 전쟁은 몸 마음이 싸우는 것

그래,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중에 보이지 않은 것이 더 귀해요. 사랑도 볼 수 없고, 생명도 볼 수 없고, 혈통도 볼 수 없고, 양심도 볼 수 없어요. 만질 수 있어요? 사랑의 실체는 만질 수 있어요. 생명의 실체는, 여자 남자는 만질 수 있고 볼 수 있습니다. 그 다음엔 혈통도 그 아들딸이 태어나면 알 수 있어요. 양심은 어떤 거예요? 양심을 볼 수 있어요? 다 볼 수 있어요. 그 녀석이 거짓말한다는 것을 다 안다는 것입니다. 타락 안 했으면 다 안다는 것입니다. 그 모양을 봐 가지고 전부 다 안다는 것입니다.

보이지 않는 것이 나타난 무대가 어디냐 하면, 몸뚱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눈을 가만히 보면 좋아하는지 나빠하는지 도적놈 눈인지를 다 안다는 것입니다. 들여다보면 말이에요. 관상학이라는 게 있지요? 깍쟁이같이 생겼다 하면, 그 마음이 깍쟁이 같아서 그런 것입니다. 도적놈같이 생겼다 하면 도적놈 같아서 그런 것입니다. 생긴 대로 다 보이는 거예요. 보이지 않는 것이 보이는 걸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보이지 않는 분입니다. 하나님이 인격적 신이라면 그 인격이 보이는 인간에게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본래부터 우리 인간에게 있어서 사랑의 관계를 맺기 시작한 것이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해야 할 텐데 중간에 자라 올라가는 과정에 있어서 사탄으로부터 인연맺은 것이 타락이라는 것입니다. 곁갈래 길로 간 것입니다. 종적으로 올라갈 것이 횡적으로 갔다는 것입니다. 횡적으로 가면 갈수록 멀어지는 것입니다.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하나님 앞에 가까워지는 것입니다. 그러나 멀어지니 지옥 가는 것입니다. 어두운 세계는 수평 이하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인간들은 타락권을 벗어나야 되는 것입니다. 이게 인류의 숙원적인 한입니다. 우리 조상도 그랬습니다. 그러한 것을 두고 볼 때, 사랑의 출발지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우리의 곧고 높은 그 정의에 입각할 수 있는 마음인데, 마음에서부터 출발해야 할 텐데, 마음을 따라가야 할 여기에 플러스가 생긴 것입니다. 사랑은 플러스입니다. 또 다른 중심이기 때문에 횡적인 중심에 서 버렸다 이거예요.

마음을 중심삼고 종적인 중심을 대해서 종횡이 하나돼야 할 건데, 이것이 타락할 때 마음이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 접촉하지 못한 그런 때에 있어서 횡적으로 뻗어 버렸다 이거예요. 횡적으로 뻗어 버렸기 때문에 악마가 기지를 삼을 수 있는 것은 몸뚱이밖에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건 이론적입니다. 사탄도 알아요. 주체 되는 하나님의 자리는 점령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영원불변입니다. 영원 유일적인 자리이기 때문에 점령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 기지라는 것은 아직까지 사랑의 상대적 기반이 안 된 몸뚱이입니다. 몸뚱이가 걸려 버렸습니다. 몸뚱이가 뭐냐 하면, 악마의 사랑, 또 다른 반대하는 플러스 주체가 생겼다 이거예요. 그래서 몸과 마음, 양심 플러스와 몸 플러스가 싸우는 것입니다. 이것이 인류 시조로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수천만년의 역사를 거쳐오는데 한 번도 휴전을 못 해 봤어요. 전쟁 중에 이 이상 무서운 전쟁이 없는 것입니다.

제1차, 제2차, 제3차 세계대전이 문제가 아닙니다. 그것은 사람을 영원히 지옥으로 다 끌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그때만 죽습니다. 또 죽는다고 다 지옥 가는 것이 아니예요. 양심을 기준으로 해서 다 갈라져 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인간을 중심삼은 이 싸움터라는 것은 전부 다 지옥으로 가는 것입니다. 이 싸움이 그치기 전에는, 싸움의 고개를 넘기 전에는 지옥 가야 한다는 것이 이론적입니다.

몸은 지옥과 천국의 기지

그러면 여러분은 지옥 갈 수 있는 소성이 풍부해요, 천국 갈 수 있는 소성이 풍부해요? 천국 갈 수 있는 소성이 필요하다면 하나님의 사랑의 줄을 여러분 몸 마음의 어딘가에 맺어야 됩니다. 그 하나님의 사랑의 힘이 사탄의 힘 이상 강하기 때문에 거꾸로라도 전부 다 하늘로 끌려간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됐다면 벌써 천국세계에 인간이 들어갈 수 있었다구요. 그런데 마음을 중심삼고 강한 하나님의 사랑이 접할 수 있는 것을 다 꺾어 버리고 몸뚱이를 중심삼고 악마의 사랑을 접붙였기 때문에 악마의 사랑이…. 그 접붙인 악마의 사랑이라도 양심의 작용보다 타락할 때는 더 강했다는 것입니다. 그게 문제입니다.

강하죠? 처녀 총각이 서로 연애해 가지고 불이 붙으면 둘이 동동 동여매 가지고 한강철교에서 풍덩해서 죽는 건 문제가 아니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이라는 건 생명권을 좌지우지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타락한 세계의 사랑이 이렇게 크니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세계의 양심을 중심삼은 그걸 끊을 수 있어요? 이건 하나님도 못 끊는 것입니다. 하나님 자신이 원한 것이기 때문에 이걸 떼어 버릴 수 없다구요. 영원한 것입니다. 그랬으면 그때서부터 몸과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 강한 사랑 줄에 끼여 있기 때문에 몸뚱이에 시시한 것이 달렸더라도 끌고 간다는 것입니다. 이게 문제입니다.

그래, 사랑 때문에 사고가 났기 때문에 문제가 크다는 것입니다. 이론적으로 추구하게 될 때 그것 아니라고 할 수 없다 이거예요. 이렇게 사람을 만들 수 있는 힘이 무엇이었겠느냐? 다른 것이 아닙니다. 돈도 아니고, 지식도 아니고, 힘도 아닙니다. 권력도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의 몸뚱이가 지옥과 천국의 기지가 돼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이걸 몰라요. 몸뚱이가 하자는 대로 따라가게 되면, 이것이 경계선인데 몸뚱이와 마음이 50퍼센트 50퍼센트예요. 마음과 몸뚱이를 비교해서 갈 때 양심을 50퍼센트 이상 고통을 줘 가지고 가게 되면 완전히 사탄세계로, 이북으로 가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은 이북에 가 있어요, 이남에 와 있어요? 통일교회 교인이라도 교회를 이용해 먹기 위해서 들어온 별의별 것들이 많아요. 자기 이익을 취해 가는 놈들은 그냥 그대로 지옥입니다. 이건 몇백 배 더 나쁜 결과가 되는 것입니다.

일생동안 내가 살게 될 때 누구를 위해 살았느냐? 나를 위해 살았다고 할 때는 안 됩니다. 자식을 위해서 살았다 할 때는 이 경계선을, 자식을 사랑하면서 살았다면 경계선을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자들은 자식을 자기 몸보다 더 사랑하는 것입니다. 일생동안 자나깨나 어머니들은 자식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는 나쁜 마음을 가질 수 없다는 것입니다. 잠자는 아기에게 가서 이불을 덮어 줘야 되고, 이불을 덮어 주고, 그 다음에는? 키스를 해 줘야 돼요. 보호해 주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식 때문에 산다는 것입니다. 또 그 다음에는 남편 때문에 산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일생동안 여자들이 사는 생활무대가 어디예요? 가정인데, 가정에서 사는 것이 남편을 위해 살고 자식을 위해 살면 자기를 위해 사는 비중보다도 남편과 자식을 위해 사는 생활 비중이 커지는 것입니다. 남편들은 술 먹고 자기 멋대로 사는 거예요. 자식을 생각하고 여편네를 생각하기 전에 누구를 위해서 사느냐? 자기를 위해서 사는 환경에 싸여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본래의 천사장 자리라는 것입니다. 본래의 해와는 하늘 편에 있었기 때문에 안전지대에 있었는데 이걸 침범당했습니다. 그래서 오늘날 우리 가정생활에서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 보호받을 수 있는 자리에 누구보다도 가까이 선 사람들이 여자다, 어머니다, 색시다 이거예요. 기분 좋아요? 남편을 위해 살고, 자식을 위해 일생을 살아서 자기를 위한 것이 영점에 가까워 온다면 천국으로 간다는 것입니다, 자동적으로. 이게 이론적이라구요.

하늘나라로 돌아가려면 여자가 앞에 서야

그래, 통일교회가 무서운 것이 오늘날 과학세계의 논리와 맞아요. 그렇기 때문에 주먹구구가 아닙니다. 모르고 가는 것이 아니라 다 알고 가는 것입니다. 다 내가 가르쳐 줬어요. 어머니가 좋아요, 아버지가 좋아요, 타락하지 않았으면?「어머니가 좋습니다.」아기를 많이 낳는 게 좋아요, 조금 낳는 게 좋아요? 아기를 열두 아들 이상 낳게 되면 ―예수님이 열두 제자를 하나로 거느리지 못했습니다― 예수님보다도 나은 자리에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내가 무슨 말을 했어요? 새벽이 돼서 정신이 까리까리한데 내가 무슨 얘기를 했어요? 열두 아들을 낳아서 기르게 된다면 예수보다 나은 자리 간다 이거예요. 그러면 열두 아들이 사랑하는 엄마에 대해서 '이 놈의 엄마, 데모해야 되겠다!' 할 수 있겠어요? '어머니의 간까지 빼서 팔아먹겠다.' 그런 아들이 있겠어요? '눈을 빼서 팔아먹어야 되겠다.' 그런 아들이 있겠어요? 사랑을 안 사람은 지배를 할 수 없어요. 사랑 앞에 지배를 당하는 것입니다.

어머니의 사랑을 알게 되면 아무리 호랑이 같은 남자고, 천하에 무서운 호랑이 같은 대장이라도 어머니 앞에는 전부 다 굴복하는 것입니다. 무엇 앞에? 사랑 앞에 굴복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을 많이 낳아 기른 어머니는 악한 마음을 가질 수 없어요. 보면 자기 아들딸 같거든. 왈패 같은 사람을 보면 '아이구, 우리 큰아들 같구만. 셋째 아들 같구만. 그 녀석 밉긴 밉지만 남자가 저렇게 우락부락해야 앞날에 한 자리도 하지.' 그런다는 것입니다.

남자가 여자 같아서 뭘 하겠어요? 태양 빛 아래 앉아서 웃고 오물오물 해 가지고…. '태양아, 이 녀석아! 나하고 한번 씨름하자. 나와라!' 그럴 수 있는 배포가 있어야 남자로 써먹지요. 왈패 같은 남자를 잘 기르면, 왈패 반대가 뭐예요? 왕패가 되는 것입니다. 왕의 족속이 태어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타락한 세계에서 여자들이 좋아요, 남자들이 좋아요? 하늘로 가까이 가는데 남자들이 가까운 자리에 섰어요, 여자들이 가까운 자리에 섰어요?「여자들이 가까운 자리에 섰습니다.」그렇기 때문에 사랑 길을 찾아가는 이것을 혼란시키기 위한 것이 남자입니다. 남자는 바람을 피우게 마련입니다. 나와 더불어 지옥 가기 위해서 바람을 피움으로 말미암아 여자가 남자를 위하지 못하고 그 남자의 아들딸을 위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사랑길이 엇갈리면 남자가 고와요? 그 아들딸이 고와요, 미워요? 미워서 꼬집어 가지고 앵앵 울게 해 봤어요? 해 봤냐고 물어 보잖아요!「안 해봤습니다.」안 해 봤으면 이제라도 해 봐요, 어떤가. (웃음) 이 놈의 사탄, 복수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타락한 세계의 남자들은 여자를 속여먹고 여자의 사랑을 유린하기 위해서 이 동네 저 동네 기웃거리는 뭐라고 할까, 사랑의 도적놈입니다. 남자는 그래서 뭐라고 그래요? 도적놈입니다. 무슨 도적놈이에요? 사랑의 도적놈입니다!

이웃 동네에 자기 마누라보다 예쁜 색시가 있으면 어떻게 하든, 남자야 죽겠으면 죽고 말겠으면 말고 동정하는 것 없이 그걸 잡아먹으려고 그런다구요. 그런 도적놈 같은 마음이 있어요, 없어요? 남자들, 솔직히 얘기해 보라구요.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있는 건 도적놈입니다!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주인 될 수 없는 자가 주인 돼 가지고 이 땅 위에서 자기 존속, 살아 남기 위해서 그런 일을 하는 거예요. 그래야 하나님 품에서 반대되지만 그 기반이 남아져서 그걸 붙들고 살아 남을 수 있어요. 배가 파손됐는데 배 조각을 타고 올라와 있는 거와 같으니 고기를 잡아먹으면 살 수 있다는 것입니다. 고기가 뭐예요? 사탄의 고기가 사랑입니다. 그릇된 사랑을 잡아먹고 살겠다는 남자들입니다. 남자를 좋아해야 되겠어요, 나빠해야 되겠어요?「좋아해야 됩니다.」그런 걸? 얼마나 무서워요? 얼마나 무서우냐 이겁니다. 남자가 무섭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끝날이 되게 되면 남자가 제일 무섭고 여자가 제일 무서운 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지금 그런 때라구요. 남자들이 장가갈 여자가 어디 있어요? 여자들이 시집갈 남자가 어디 있어요? 여자를 두고 보면 시집갈 남자가 있어요, 없어요? 그 오목 볼록이…. 오목 볼록의 전문가가 됐구만, 내가. 할 수 없다구요. 여자가 찾아가는 것은 볼록인데 그 볼록이 정상적인 볼록이에요, 도적놈의 볼록이에요?「도적놈의 볼록입니다.」도적놈의 볼록입니다.

그래서 종교를 누가 믿느냐? 종교를 믿는 것은 대개 여자입니다. 여자가 핍박을 많이 당했어요. 그게 싫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종교를 반대한 것은 여자가 아니예요. 남자입니다. 몸뚱이를 중심삼고 외적인 면의 사탄의 피를 받은 사탄의 장손격이 남자이기 때문에 남자는 종교를 믿는 여자, 종교를 믿는 사람들을 많이 피 흘리게 해 나왔습니다. 원수예요. 이런 것을 다 볼 때 선생님의 말씀이 맞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나라로 돌아가려면 남자가 앞에 설 수 없어요. 하나님이 플러스 입장이기 때문에 플러스 플러스는 반발합니다. 그러니 여자가 앞에 서야 된다구요. 하늘 앞에 섬으로 말미암아 여자가 붙들고 안 놓으니까, 여자가 붙들고 아들딸을 안 놓으니까 아들딸을 하나님이 살펴 주시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혼자는 못 보살펴 주는 것입니다.

여자를 잃어버려 가지고 가인 아벨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탕감복귀 원칙에 있어서 어머니가 나와 가지고 가인 아벨을 다시 낳아 줘야 됩니다. 장자를 차자로 만들고 차자를 장자로 만들지 않고는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하나님을 모셔올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차자의 자리를 장자로 만들려면 이것을 부정해야 됩니다. 희생해야 됩니다. 희생시켜야 사탄적 장자가 이쪽에 와서 장자 놀음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아벨이 있으면 장자가 못 나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원칙에서 아벨을 희생시킬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것이 구원역사의 비참함입니다. 탕감복귀역사가 얼마나 기가 막히느냐? 엄청난 한의 고개였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원수의 자식을 자기 아들딸보다 더 사랑하는 마음을 가져야

보라구요. 지금까지 구원섭리가 이 땅 위에 착지를 한 것이 지금부터 4천년 전인 야곱 가정시대입니다. 아브라함 시대인 4천년 전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창세한 그때가 몇천만 년입니다. 몇백만 년이 아니라 지금은 몇천만 년을 잡아요. 오랜 기간, 인간을 사랑하고 인간을 구하기를 바란 하나님이 어떻게 돼서 지금부터 4천년 전에 이 땅 위에 구원섭리를 출발할 수 있는 착지를 했겠느냐? 착지가 뭔지 알지요? 땅에 자리를 잡기 시작했느냐? 그 전엔 뭘 했어요?

타락한 직후에 하나님이 구원섭리를 했다면 오늘날 이렇게 안 되었을 것 아니예요? 지금부터 4천년 전의 아브라함, 이삭, 야곱과 같은 그런 가정 기반을 아담 가정에서 재까닥 출발했으면 될 텐데 왜 못 했느냐 그거예요. 그것 뭐라고 대답해요? 신학자들은 뭐라고 대답하겠어요? 그 아들딸이 누구냐 하면, 원수의 아들딸입니다. 사랑의 원수예요. 간부의 아들딸입니다.

여러분, 간부의 아들딸을 사랑할 수 있어요? 천국은 하나님의 혈육으로 왔던 아들딸들이 들어가는 거예요. 하나님이 아버지입니다. 혈통이 연결된 아들딸이 들어가는 곳이 천국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살고 일생동안 하나님과 더불어 살다가 들어가는 곳이 천국인데, 하나님이 같이 살 수 있는 이런 마음자세를 간부의 자식에 대해서 가질 수 있어요, 없어요? 어떻겠어요? 여러분은 어때요? 살 수 있어요? '아이구, 내 아들딸아!' 해서 눈물을 흘리며 품을 수 있어요? 이게 문제입니다.

원수의 자식을 하나님의 입장에서, 타락하지 않은 본래의 기준으로 보게 된다면 원수의 자식을 자기의 직계 자녀보다도…. 이건 미급한 것입니다. 원리결과주관권에서 타락했기 때문에 말이에요. 자기 사랑하는 아들딸보다도 더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갖지 않고는 천국 데려갈 수 있는 길이 없는 것입니다. 기가 차다는 것입니다.

남자로 보면 내일 결혼하는데 원수가 와 가지고 여편네를 빼앗아 간 거예요. 그래서 가서 살다가 아기로부터 그 여편네가 '옛날에 약속하고 결혼하려던 남편한테 가 보자!' 하고 찾아와서 '당신이 옛날에 내 남편이 될 것이었는데 결혼하기 전날에 일이 벌어져서 이렇게 됐으니 미안합니다.' 하고 인사할 때 여러분은 '아이구, 잘 오셨습니다.' 해서 들어오라고 그러겠어요, 도끼자루 무슨 자루를 메고 나가서 대가리를 까 버리겠어요? 어떤 거예요? '어서 오십시오.' 그래요? '아이구, 예쁜 아들딸, 나 대신 수고했구만.' 그래요? 그 간을 빼 버리고 전부 독수리 밥을 만들고 싶은 것입니다. 그렇겠어요, 안 그렇겠어요? 여러분, 알겠어요? 딱 그렇게 됐습니다.

그 사탄의 아들을 그냥 내버려둘 수 없다구요. 절대적인 하나님이 아담 해와 하나밖에 짓지 않았는데 이게 이렇게 됐으니 이것을 어떻게 할 거예요? 다시 만든다면 하나님의 절대적 개념이 없어져요. 만들 수 없습니다. 절대적으로 하나 만들었는데 또다시 만들 수 없다구요. 또다시 만들 수 있으면 동쪽에 하나 만들고, 서쪽에 하나 만들고, 남쪽에 한 쌍 만들고, 북쪽에 한 쌍 만들어 가지고 동서남북으로 갈라놓는 것입니다. 그래서 타락하더라고 괜찮다 하게 되면 계명이고 무엇이고 다 필요 없지요. 동쪽이 안 되면 서쪽 가고, 서쪽이 안 되면 다른 데 간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절대적 하나님이 안 됩니다.

그 영 자체가 영계에 가서 살아 있기 때문에 하나님을 동서남북으로 부르게 되면 하나님이 곤란하다는 것입니다. 어디로 갈 거예요? 중심뿌리는 하나다 이거예요. 나무가 있으면 큰 나무라도 중심 뿌리가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중심 뿌리는 몇 개라구요?「하나입니다.」하나예요, 하나. 절대적입니다. 하나예요.

그런 입장에서 볼 때, 사탄 편 아들딸을 대한다는 사실이 하나님 앞에 비참한 것입니다. 아들딸을 찾겠다는, 구원하겠다는 말이 비참한 것입니다. 본래는 구원이란 말이 없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경고한 것입니다.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 따먹으면 반드시 죽으리라!' 한 거예요. 그런데 죽었어요. 죽었다는 것입니다. 사탄의 피를 받았으니 전부 다 지옥행입니다. 천국 가려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혈연관계를 맺은 직계 아들딸 외에는 천국에 갈 수 없게 돼 있습니다. 아담 해와가 직계 아들딸이 됐으면 우리도 직계 아들딸이 되고 다 그렇지요. 천국은 자동적으로 가는 것입니다.

성약시대는 부모님이 제물 되는 때

그러면 하나님이 왜 지금부터 4천년 전에 이 땅에 착지를 했느냐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장자권, 부모권, 왕권을 배웠기 때문에…. 장자를 만든 것도 하나님입니다. 부모권을 만든 것도 하나님입니다. 왕권을 세우려고 한 것도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이 다 했기 때문에 책임을 지는 것입니다. 지금 타락해서 다 폐품이 됐다구요. 표본이라는 것은 하나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재창조하는 것입니다.

쓰레기통에서 주워 가지고, 지옥 가게 된 사지백체를, 몸뚱이를 분해해 가지고 재차 조립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눈이 무슨 눈이에요? 타락한 이후에는 무슨 눈이에요? 사탄의 눈입니다. 오관이 사탄을 중심삼은 오관이 돼 버렸습니다. 몸뚱이가 하늘과 관계없어요. 하나님과 상충이 벌어진 것입니다. 그러니 지옥 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어떻게 구원섭리의 전통적 사랑 기반을 복귀하느냐? 사탄의 아들 장자지만 자기 아들딸 장자와 같이 생각하느냐 이거예요. 그 마음을 어떻게 갖느냐 하는 것이 하나님에겐 말할 수 없는 고심이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 편에 있는 둘째 아들을―하늘 편에 있는 것을 희생할 수 없어요―희생시키는 것입니다. 제물 삼는 것입니다. 피를 흘리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탄이 하나님 앞에 비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차자도 내 아들딸인데 왜 가져가요?' 하는 것입니다. 가질 수 없다구요. 손댈 수 없습니다.

그래서 지극히 하나님의 아들과 같이 사랑해 가지고 죽을 자리에 내세우는 것입니다. 기가 차지요. 그렇지 않으면 사탄이 참소하는 것입니다. 본래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이 사랑의 주인이 됐을 것인데 사탄 사랑보다도 더 사랑하는 사람은, 더 사랑하는 아들, 그런 관계를 가져서 부자지관계의 자리에 서게 된다면 사탄이 그것을 내 것이라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의 자리에 서게 되면 그런 것입니다. 절대신앙, 절대신앙, 절대복종하는 자리에 있어서 하나님과 하나되게 될 때는 사탄이 '내 것입니다.'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타락한 사랑 이상의 자리에서 사랑하게 된다면 그 하나돼 있는 자는 사탄이 가져간다, 못 가져간다?「못 가져갑니다.」주관한다, 못 주관한다?「못 주관합니다.」못 주관하는 것입니다. 이게 원칙입니다.

그래서 종교는 절대신앙을 요구합니다. 절대복종, 절대 희생을 요구합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사탄 사랑의 피살을 받은 생명줄 이상의 거짓 사랑보다 높은 사랑이어야 하기 때문에 높은 사랑에 인연된 사랑의 주체 대상 관계는 사탄이 이래라 저래라 할 수 있다, 없다?「없다.」듣기는 듣는구만. 있다, 없다?「없다!」절대로 있다!「없다!」좋아요. 자신을 가졌어요. 그러면 선생님도 할 수 없이 손들지요.

이런 모든 것을 원리에 쓰려면 책이 수백 권 돼요. 여러분이 원리를 안다고 해서 그것이 다라고 생각해요? 천만에!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어떻게 돼서 원수의 자식을 사랑해야 되겠다고 결심하게 됐느냐 이거예요. 사탄 편 아벨을 중심삼고 매번 사탄이 죽여 버린 것입니다. 제물의 자리에 내세우는 것입니다. 그럴 때 아벨은 하나님을 대해서 애절한 사연을 하는 것입니다. 나를 왜 죽을 자리에 내보내느냐고 말이에요. 그 피 흘리는 걸 보고 하나님의 가슴에 상처가 생기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개인적 탕감복귀로부터 가정·종족·민족… 해서 8단계 역사, 지금까지 수많은 하늘 편의 사람을 제물로 한 것입니다. 사탄을 구해 주기 위해서 피를 흘리는 것입니다. 피를 흘리는 것이 표시적으로, 구약시대는 물질을 대신해서 피를 흘리게 한 것입니다. 제물과 아벨이 하나돼야 됩니다. 제사장은 하늘 편 아벨을 대신한 제물입니다. 누가 죽어야 되느냐? 하나님과 아담 같은 자리에 있어서 자기 몸에 피를 흘리게 해야 할 것이 제사장입니다. 그래서 제사장이 제물을 잡는 것입니다. 잡아죽이는 것입니다. 피를 흘려야 된다구요.

그래, 구약시대는 물질을 위한 제물시대입니다. 신약시대는 아들딸 제물시대입니다. 성약시대는 사랑을 중심삼은 부부가, 부모님이 제물 되는 때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지금까지 2차대전 이후에 제물의, 사랑의 십자가를 지고 허덕이고 골고다를 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육체의 십자가를 지고 골고다를 넘다가 죽었어요. 못 넘었습니다. 육체의 십자가를 지다가 육체를 잃어버렸습니다.

하나님의 심정을 체휼한 자리에 가야

선생님은 사랑의 십자가를 지고 넘는 것입니다. 넘었어요, 못 넘었어요?「넘었습니다.」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뒤에는…. 예수님도 그렇잖아요? 예수님은 6마리아가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선생님의 가는 길에는, 선생님의 뒤에는 여자들이 따라왔습니다. 통일교회가 그렇지요? 남자들이 반대한 거예요. 반대를 남자들이 했다구요.

그래서 하늘 편에 있는 아들까지도, 그건 사탄의 아들이지 하나님의 아들이 아니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여, 당신이 아들을 취하려면 물론 사랑을 중심삼고 둘째 것을 취할 수 있지만 본래는 내 사랑, 내 아들딸입니다. 이 피살을 전부 다 취소해 버려야 됩니다. 근본을 끊어 버려야 됩니다.' 하는 거예요. 그래서 제물이 나와요. 대신입니다. 왜? 양심의 대상은 몸뚱이요, 몸뚱이와 양심이 하나된 남자의 대상은 여자로 여자와 남자가 하나되면 만물이 대상이 되는 것입니다. 대상이 만물입니다. 다 만물을 먹고 살지요? 만물을 대상으로 해서 거꾸로 올라가는 거예요.

구약시대에는 물질을 희생했고, 그 다음엔 아들입니다. 거꾸로 올라간다구요. 아들 제물시대, 실체 제물시대입니다. 피를 흘려야 돼요. 피를 흘리는 상처의 자리, 사탄한테 잡혀가서 피를 흘리는 것입니다. 순교의 역사가 벌어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절대 믿다가 죽음의 자리에 가게 될 때 하나님 앞에 애절하게 '나를 살려 달라! 능력 많으신 하나님이 왜 이렇게 내버려두느냐?' 할 때 하나님이 얼마나 기가 막힐 거예요?

능력을 자동적으로 발동하면, 사탄세계를 일시에 쓸어 버리게 되면 세상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럴 수 없으니 할 수 없이 죽음 자리를 바라보면서 그 애절한, 자기 편에 있던 사람을 손을 내밀어서 구해 줄 수 없는 하나님의 비통하고 원통한 사실, 그것을 알아요? 이래 가지고 피를 흘리게 될 때 하나님의 가슴에 칼자국이 난다는 것입니다.

그 칼자국이 너무 심했고 너무 많기 때문에 옛날에 타락한 아들딸, 사탄의 아들딸, 타락했다는 개념이 없어진다는 거예요. 잊어버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타락했다는, 사탄 편의 아들딸이라는 개념이 없이 자기 가슴에 품을 수 있는 자리까지 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런 놀음, 자기 혈육, 자기 아들딸, 자기 몸을 주더라도 이걸 구해 주겠다는 거예요. 부모들은 그렇지요? 자기 자식을 위해 자기 생명을 희생하더라도 그 길을 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원수의 자식을 자기 자식과 같이 전부 다 죽이지 않고 살려 주겠다 할 수 있는 그런 태도를 일으키기 위해서는 많은 아벨이 피를 흘려 가지고 옛날에 타락한 그 모든 원수의 개념을 잊어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려니까 하나님이 몇천만 년을 올라갔다가, 90퍼센트 올라갔다가 떨어지고 한 거예요. 타락한 생각만 하게 되면 대번에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구원역사가 쉬워요, 어려워요? 하나님의 가슴에 얼마나 칼질을 했느냐 이거예요. 그 칼질을 낸 곳이 마비됐어요. 마비돼 가지고 타락한 원수의 자식이란 걸 잊어버릴 수 있는 자리까지, 잊어버리고 그 아들딸을 전부 다 살려 주기 위해서 품고 하나님이 통곡할 수 있는 자리까지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지금부터 4천년 전에야 비로소 땅 위에 있어서 이스라엘 선민권을 택해 세워 가지고 탕감노정을 거쳐서 비로소 착지를 하기 시작하여 종족권이 나오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의 구원섭리가 지상에 펼쳐진 것입니다.

그런 걸 생각할 때 이런 내용을 안 여러분이 어영부영 적당히 갈 수 있어요? 얼마나 심각해요? 반대로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의 아들딸들이 원수에게 잡혀가서 원수의 칼질을 당하게 될 때 여러분 마음이 어떻겠어요? 어떻겠어요? 어떻게 하겠어요? 그것을 반대로 생각하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심정을 체휼한 그 자리에 가야 돼요. 자기 아들을 자기 손으로 제물 바쳐 가지고 가를 수 있는 자리까지 나갔으면 벌써….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이삭을 잡아서 제물 드려라, 이 자식아!' 한 것입니다. 생명선을 넘더라도 칼을 들어 제물을 드리려고 했기 때문에 근본적인 사탄이 떠날 수 있는 길이 생기고 믿음의 조상의 출발기지로 삼았다는 것입니다. 그게 다 탕감복귀노정이라구요. 그냥 복귀가 안 되는 것입니다. 탕감복귀입니다. 이런 한스러운 역사의 배경이 생생하게 남아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다 지워 버릴 수 있는 자리를 가지 않고는 이 사망의 골짜기, 이 비참한 탄식의 골짜기를 넘어갈 길이 없습니다.

아래의 지옥에서 천국에 갈 때, 탄식하는 마음을 가진 사람이 천국 갈 자격이 있어요? 나중에는 하나님이 나를 끌어당겨 줘야 들어가게 줘야 됩니다. 내가 천국 들어갈 자세를 영원히 가질 수 없는 타락의 후손인 것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에덴에서 쫓겨났던 것으로 전부 다 하나님이 끌어들여야 됩니다. 내가 들어갈 수 없습니다. 눈물을 흘리면서 쫓겨난 걸 통곡하면서 하나님의 문전에, 복귀된 구원섭리의 길을 가서라도 나중에는 죄악의 후손인 것을 알고 '나의 이런 더럽힌 핏줄로 찾아온 불쌍한 당신을 수많은 피살을 에고 수난길을 거치게 해 가지고 여기까지 왔습니다.' 할 때는, 천국 들어갈 수 없어요. 하나님이 끌어당겨 줘야 되는 것입니다.

쫓아냈던 나를 하나님이 품어 가지고 하늘로 끌어야 들어갈 수 있는 나를 발견하지 않고는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는 이 무서운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오늘날 적당히 통일교회가 기성교회같이 해 가지고 될 것 같아요? 세상의 습관적인 생활을 가지고는 어림도 없습니다. 선생님이 아는 이 모든 심정적 내용으로 천국 들어갈 간판을 쭉 거친 것을 지나가야 됩니다.

지금은 성약 완성시대

이렇게 볼 때, 통일교회에서 충신이 된다면 세상에 없는 충신이 되겠어요, 있는 충신이 되겠어요?「세상에 없는 충신이 되겠습니다.」효자가 돼도 세상에 없는 효자, 충신은 역사에 없는 충신, 성인이면 역사에 없는 성인, 성자면 역사에 없는 성자의 도리를 해야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런 원통한 한이 해와의 하루의 실수로 있게 된 것입니다. 이걸 알 때에 오늘날 우리가 통일교회에서 혈통을 전환하고 소유권을 전환하고 심정권을 전환하기 위해서 얼마만큼 심각해야 하는가를 알아야 됩니다.

어떻게 됐어요? 지금 선생님의 말씀을 들으니 여러분이 산 것이 통일교회의 책을 쓰는데 떨어진 한 귀퉁이에라도 갖다 붙일 수 있는 생활을 했어요, 못 했어요? 어림도 없다는 것입니다. 제멋대로 살았다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전부 다 가르쳐 줬기 때문에,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놓아 준다.' 한 거예요. 안다구요.

지금은 세상이 이론적으로 아는 걸 다 만들 수 있는 때입니다. 그런 시대가 왔기 때문에 이론적으로 맞는 말을 알았으니 이것을 전부 다 넘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실천해야 됩니다. 하나님에게 가기 위해서 핍박을 받은 거예요. 원수들 앞에 매를 맞고 고통을 받아서 억울하고 분하지만 참는 것입니다. 억울하고 분하지만 그를 원수시해서 차 버릴 것이 아니라, 그 아들딸을 사랑으로 품고 사랑하고 찾아와야 될 한스러운 고비가 남아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 아들딸 앞에 가인세 계가 있어요. 그것 사실이에요, 사실이 아니예요? 여러분의 아들딸을 더 사랑해야 되겠어요, 사탄세계의 아들딸을 더 사랑해야 되겠어요? 하나님의 구원섭리의 일을 성사시키기 위해서는?「사탄세계의 아들딸을 더 사랑해야 됩니다.」말해 보니 거짓말이 아니라구요. 실제 사실로 자기 아들딸을 제물 삼아서 동네 사람들을 구해 주겠다고 생각했어요? 이것이 선생님의 말이 아닙니다.

선생님도 그렇잖아요? 이 좋은 원리 말씀을 선생님이 다 알고 난 후에…. 선생님에게 부모가 있었어요, 없었어요?「있었습니다.」처자도 있었습니다. 우리 성진이 어머니한테 한마디 얘기를 못 했습니다. 어머니 아버지한테 이런 원리 말씀을 한마디도 못 했어요. 형님은 선생님을 누구보다 사랑했습니다. 영계를 통해 가지고 해방될 것도 안 형님입니다. 그런 형님한테 원리 말씀을 한마디도 못 했어요. 이 귀한 말씀을, 구도의 모든 뜻을 자기 가정에서 할 수 없어요. 하나님의 구원섭리가 가정에서 할 수 있었다면 가인을 왜 희생시켜요? 종교인들을 왜 형장에 내보내요?

자기 아들딸을 원수의 핏줄을 위해서, 사탄이 참소할 수 있는 조건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 편에 선 사람을 죽여 가지고 피를 흘리게 한 것입니다. 피를 흘리니까 그 피 흘리는 사람 앞에 사탄이 '나보다 낫다.' 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피를 흘리니 그건 하나님의 소유다, 이렇게 되는 거라구요. 심각한 길이라구요. 생명 길을 가는 것이 놀음놀이가 아닙니다. 심각한 것입니다.

그래서 끝날에 와 가지고는 대전환시대입니다. 지금 때는 구약 완성시대, 신약 완성시대, 성약 완성시대라는 것입니다. 그 고개를 넘어야 됩니다. 그러면 역사적으로 구약은 무엇을 제물삼았느냐 하면 물건을 제물 삼았습니다. 물질을 희생시켜야 돼요. 그 다음 신약은 뭐냐 하면, 하나님의 아들을 피를 흘리게 했어요. 자기 아들딸을 희생시켜야 됩니다. 성약시대는 뭐냐 하면, 부모님이 거짓 부모가 됐다구요. 참부모가 되기 위해서는 자기 부부를 희생시켜야 됩니다. 제물 삼아야 됩니다. 자기 사랑하는 아내를 원수의 종살이로 보내야 돼요. 무슨 살이?「종살이입니다.」종의 종으로 하나님이 찾아왔기 때문에 종의 종으로부터 8단계를 거쳐 나가는 것처럼 자기 제일 사랑하는 사람을 그렇게 하지 않고는, 사탄세계의 가정을 찾지 않고는 장자권 가정복귀가 안 되는 것입니다.

'참부모'라는 말은 우주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놀라운 말

오늘날 선생님이 가진 모든 기반이 말이에요, 미국에서도 선생님이 미국 대통령을 만들 수 있는 기반입니다. 그런 기반을 다 닦아 놓았습니다. 지금 대통령을 해먹겠다는 사람이 열한 명인데 아홉 명이 떨어졌습니다. 이제 세 명이 되는데 지금 선생님의 꽁무니를 잡으려고 불이 붙었어요. '선생님이 어디 있는지 연락만 하면 가겠습니다.' 하는 거예요. 하원의장인 깅그리치는 지금 미국에서 혁명을 하고 있는데 문총재가 한국에서 오라고 하면 날아오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대한민국이 벌떡 뒤집어집니다. 그런 방법은 쓰질 않아요. 순리적으로 인수를 받아야 됩니다. 강제적이 아닙니다. 순리적입니다.

지금 내가 대한민국에 있어서 대통령을, 전두환도 대통령을 내가 만들었어요. 노태우도 내가 대통령을 만들어 준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 같으니라고! 요즘에 잘 하더구만. 비자금이 무슨 4천억? 이놈의 자식, 한남동에 세 번씩이나 찾아왔어요, 날 만나겠다고. 내가 안 만나 줬습니다. 세상엔 비밀이 없는 것입니다. 나라는 사람을 세상에서 전부 다 나쁘다는 사람으로 알기 때문에 '문총재와 하나됐다.' 하게 되면 떨어지는 것입니다. 절대 안 만나 준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대통령을 만든 것입니다.

일본도 니카소네가 수상이 끝날 때 아베 신타로라는 사람이 이걸 상속받게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베 신타로는 나하고 계약서까지 쓴 것입니다. 이걸 발표하면 세상이 뒤집어져요. 그때 약속이 뭐냐 하면, 자기가 수상이 되면 80명에서 1백20명의 국회의원을 데리고 와서 한남동을 방문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어떻게 됐겠어요? 그때 3김이었는데 야당의 풍토가 완전히 달라지는 것입니다.

아베라는 사람이 인계받게 되었는데, 5분을 남겨놓고, 열두 시만 땡 하면 수상이 되는데 5분을 남겨놓고 나카소네가 다케시타한테 2백억 엔에 팔아 넘겼습니다. 수상 해먹겠다면 불알을 붙들고, 자도 몸뚱이를 붙들고 자야 할 텐데 그걸 못 했다구요. 그런 일을 전부 다 해야 된다구요. 그게 쉬워요? 여러분은 여러분 가정, 똥개 같은 가정 하나 거느리기 위해서 도적질하고, 별의별 도적놈이 많잖아요? 전부 다 가려 가지고 똥싸개까지 찾아내는 것입니다, 이제.

여러분이 자서전을 써야 됩니다. 나는 이렇게 이렇게 살았다고 말이에요. 안 하면 이것이 법에 걸려요. 영계에 가서 영원히 걸려 버리는 것입니다. 수천억을 내가 여기에 뿌렸습니다. 이놈의 자식들! 나라와 세계를 위해서 쓸 돈을 자기를 위해 쓰다 보니 세계가 저주할 수 있는 자리에 섰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잘못했기 때문에 선생님의 아들과 선생님 자신이 맞는 것입니다. 심각한 얘기라구요. 하늘 앞에 얼굴을 드러낼 수 없습니다. 선생님이 이렇게 사는데 말이에요.

그래서 오래 기간 몇천만 번을 되풀이했다는 것입니다. 이걸 구해 줘야 되겠다고 해도 타락했다는 생각만 하면, 배반했다는 사실만 생각하면 '영'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올라가고 또 올라가도 잊으려야 잊을 수 없는 거예요. 잊을 수 있어요? 그러니 그 되풀이하는 기간이 지금부터 4천년 전까지, 창세 이후에 수천만 년을 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불쌍하지요? 사랑을 찾아 한의 고개를 넘고 넘어서, 에베레스트 산정을 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문총재가 나와 가지고 히말라야 산정을 넘어가서 밧줄을 매 가지고 하나님을 끌고 넘어와서 이 모든 사탄세계를 정비한 것입니다. 그래서 인간과 하나님이 갈라진 것을 비로소 하나님을 지상까지 모시고 오는 것이 복귀섭리입니다. 거짓 부모가 쫓아 버렸으니 참부모는 천상의 보좌에 연금상태에 있는 하나님을 모셔 가지고 악한 지옥 세상에 고속도로를 닦아 가지고 모셔 오는 거예요. 모시고 오는데, 천주적인 자리에서 세계, 세계에서 국가·민족·종족·가정까지 오는데 하이웨이를 닦아야 됩니다. 길을 닦아서 하나님을 모셔 가지고 가정까지 찾아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1백60국가의 중심이 선생님입니다. 왕권을 대표한 모든 거짓 왕들을 이미 영적으로 점령했습니다. 왕권입니다. 장자권 복귀…. 선생님이 오늘날 역사 이래 인류 앞에 차자로 태어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세상 사탄세계 가운데 선생님이 제일 꼴래미에 서 있어요. 그래서 세상이 전부 다 '문총재, 때려죽여라!' 그랬지요? 어떠한 일족, 혈족, 종족·민족·국가 할 것 없이 전부 다 선생님을 반대한 것입니다. 수많은 종교가 반대한 것입니다. 종교라는 자체도 반대했고 사람이 반대했다구요.

맨 꼴래미에 섰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인은 마을에서 살지 말라고 침 뱉고 다 그런 거예요. 맨 꼴래미 패입니다. 그 꼴래미 대장이 누구예요? 선생님입니다. 그 꼴래미 뒤에 하나님이 붙어 있어요. 이렇게 가던 것이 '뒤로 돌아!' 하는 것입니다. 탕감복귀입니다. 개인 탕감복귀,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적 탕감복귀를 다 했습니다. 그래서 '참부모와 성약시대'입니다. 놀라운 말입니다. 이 땅 위에 참부모의 말이 나왔다는 사실, 억천만금을 주고도 살 수 없는, 이 우주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놀라운 말이라는 것입니다. 가치가 얼마나 귀해요?

하나님이 수천만 년 사랑의 마음을 중심삼고 용서할 수 없는 그걸 잊어버려 가지고 원수의 자식을 내 아들딸같이 품겠다고 할 수 있는 그 경지에 간 것입니다. 그래서 붙안고 놓지 않는, 자기에게 돌아와서도 놓지 않고 눈물을 흘리면서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이 남아져야만 거기서부터 천국으로 돌아갈 수 있는 실마리가 잡힌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 전도할 때 그런 생각을 해 봤어요?

천만번 희생하더라도 감사해야

선생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벨의 자리에 있으니 선생님이 구원섭리, 복귀섭리를 하던 하나님이 갔던 길을 가야 됩니다. 형님, 어머니 아버지, 누나, 처자가 선생님에게 있었어요, 없었어요? 그러니까 아무리 귀한 말이라도 가르쳐 줄 수 없어요. 사탄세계에서 돌아와 가지고 고향을 찾아오는 것입니다. 환고향! 알겠어요? 그래서 내가 이북에 갔다 오지 않았어요? 환고향, 돌아와야 됩니다. 돌아오게 된다면 그 부모와 처자들은 통일교회 교인들이, 자기들을 구해 주기 위해서 희생해 나왔기 때문에 장자권으로 모시는 것입니다. 자기들이 천만번 희생하더라도 감사하다고 하면서 선생님의 일족을 모셔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중심삼고 장자권 복귀입니다. 장자권 가정, 장자권 종족이 벌어진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이렇게 되면 장자권 민족, 장자권 국가가 형성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남북한이 갈라지지 않아요. 세계의 중심국가가 돼 가지고…. 그때 120국가였습니다. 예수시대를 이어 온 120가정입니다. 120가정을 중심삼고, 그래서 선교사로 120가정을 내보냈습니다. 그것이 세계 무대에서는 160가정입니다. 예수시대에 탕감을 안 했으면 재림시대에는 사탄을 이길 수 있는 전권시대를 이어받아야 됩니다. 사탄세계의 전체·전반·전능·전권을 전부 다 인계받아야 됩니다. 그래야 왕권이 설정되는 것입니다.

지금 대한민국을 보게 되면 남북을 통일할 수 있는 주인은 김영삼이다? 누구예요? 김대중이에요? 또 김종필이에요? 풋-, 어림도 없다구요. 안 됩니다. 대한민국의 사람은 문총재가 아니면 안 된다 할 수 있는 때가 왔습니다. 통일교회를 반대하기 시작하면 국민이 한꺼번에 돌아간다 이것입니다. 그럴 때가 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연히…. 지금은 많이 올라왔습니다. 북한에서도 지금 김일성이 죽고 나서는 문총재를 자기들을 살려 줄 구주로 알고 있어요. 김정일이 아닙니다. 김정일이 뭘 아나? 아무 것도 모른다구요. 자유세계를 요리할 수 있는 외교적 능력도 없거니와,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프로그램을 만들어 줘야 움직입니다.

이것이 전부 다 안기부의 조사에서 드러났어요. 문총재가 김일성에게 지령을 떨어뜨리는 편지를 보낸 걸 안기부에서 알아 가지고 문제가 벌어졌다구요. 뭐가 나쁘냐 이거예요. '너희 안기부에서 김일성이 코치하면 대한민국이 통일될 것 아니냐? 대한민국이 내 뒤를 따라오면 될 것 아니냐?' 한 것입니다. 아벨을 중심삼고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를 자연히 할 수 있으면 세상이 평화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 미국도 그래요. 미국도 내 손아귀에 달려 있어요. 대통령을 만드는 것도 말이에요. 그른 말 같아요, 사실 같아요?

이번에 내가 뭘 하고 왔느냐 하면, 이런 얘기를 해 줘야, 멍청이들한테 해 줘 봤자 말하고 나면 여러분은 귀맛이 좋지만 선생님은 배때기가 써요. 귀맛만 좋아서 뭘 하겠어요? 사랑의 마음이 좋아야 할 텐데 그렇게 안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들으나 마나 되는 것입니다. 나는 말을 해 주면 그 말한 절반이, 뭐라고 해요? 희소, 그마만큼 힘이 빠진다 그 말입니다. 안 해 주는 게 낫다 이거예요. 그래도 해달라고, 쌍 것들아?「예.」기도라도 할 거예요?「예!」말들은 잘한다.

지금까지 건달로 살아 온 것들이 무슨? 습관성이라도 여편네 남편네가 그렇게 돼 있지…. 한국 사람이 된장 고추장을 먹고 사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외국에 가서 여행을 하면서도 된장 고추장 단지를 달고 다닙니다. 그것을 달고 다니면 사탄이 따라다니는 거예요. 그 습관성을 극복할 수 있어요? 아편쟁이가 죽으면서도 그 습관성에 따라 죽는 것입니다. 얘기를 해 줘야 이로울 것이 하나도 없어요. 불쌍하게 살았던 것들이 '우리 집이 이렇다.' 해서 선전하는 거예요. 선전해 가지고 하는 일에 얼마나 지장이 많은지 모릅니다. 선생님이 재미있는 사람이에요, 무서운 사람이에요? 선생님이 낚시질을 잘하지요? 하나님을 낚았습니다. 하나님을 낚았다구요. 무엇으로? 사랑으로. 하나님이 제일 원하는 게 뭔 줄 알아요? 여자와 아들딸입니다.

오늘날 이 세상 가운데서 통일교회 여자와 같은 여자들이 없어요. 그래요? 제일 좋은 여자들이 찾아온 것이 아닙니다. 제일 좋은 여자들로 만들었지. 그게 사실이에요? 여러분이 제일 좋은 여자가 됐어요? 좋은 여자가 뭐예요? 절대적으로 남편을 사랑하고, 아들딸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간단한 것입니다. 절대적으로?「하나님을 사랑합니다.」남편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둘째 번이라고 그랬잖아요? 말을 똑똑히 들어야지요.

하나님이 제일 머무르고 싶은 곳은 사랑의 본궁

아담 해와가 먼저 사랑의 기미가 터야 되는 것입니다. 잎하고 가지, 줄기가 생겼다 할 때 뿌리 되는 하나님이 착 갖다 붙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춘기가 오게 되면 하나님을 보고 사춘기가 와요, 여자 남자가 자기들끼리 사춘기가 와요? 자기들끼리 먼저 사춘기가 와야 됩니다. '야, 이것 다 익게 되었구나.' 이거예요. 밤송이가 여물게 되면 떡 벌어져 가지고 떨어지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사춘기가 되면 하나님이…. 하나님도 이성성상이지요? 남자 성품과 여자 성품입니다. 그래서 이게 들어오기 때문에 딱 달라붙는 것입니다.

이렇게 갈라져 오던 것이 이성성상이 딱 되어서 아담 해와에 들어가니 종적으로 서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내적인 아버지고 아담은 외적인 아버지입니다. 아담이 타락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몸입니다. 고린도전서 3장 16절을 보게 된다면 '너희 몸이 성전 된 줄을 알지 못하느냐?' 한 거예요. 몸뚱이가 하나님이 임재할 수 있는 집입니다. 그 집 가운데 왕집이 누구냐 하면 아담 해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주인 되는 하나님이 사랑을 먼저 채워야 됩니다. 아담이 먼저 하면 안 된다구요. 그래서 뿌리 되는 하나님이 아담 해와에 들어가 가지고 마음적 아버지와 몸적 아버지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종적인 아버지와 횡적인 아버지가 하나돼 가지고 종적인 아버지 남편에 종적인 아버지 상대, 종적인 어머니가 되어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게 어디서 하나되는 거예요? 오목 볼록에서, 첫날 첫사랑에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이 어디 있고 싶으냐 하면, 남자니까 여자의 생식기를 중심삼고 살고 싶다는 것입니다. 여자는? 남자의 생식기를 붙들고 영원히 살고 싶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사랑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본래는 지성소라구요. 타락했기 때문에 지성소를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사랑이 있으니 사랑으로 말미암아 생명이 연결되고, 생명을 중심삼고 혈통이 거기서부터 연결되는 것입니다. 다른 데 어디 없어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의 생식기 껍데기는 아담의 생식기고, 보이지 않는 사랑을 찾아가는 내적 생식기는, 종적 생식기는 하나님의 생식기입니다. 하나님한테 물어 보라구요. 선생님이 거짓말하나. 하나님이 어디에 있고 싶으냐 하면, 남자이기 때문에 여자의 생식기 근본에 살고 싶다는 거예요. 이런 얘기를 했더니 '세상에 그런 나쁜 것으로 알고, 세상에 그런 쌍것으로 알았는데 그곳에 하나님이 있다니?' 해서 기도를 드렸다는 거예요. 우리 선생님이 진짠지, 가짠지. 그랬더니 가짜 중에서도 나쁜 가짜라고 했다는 거예요. 세상에, 그런 말이 어디 있어요? 끔찍한 말이지요?

하늘의 보좌가 사랑의 보좌인데, 사랑의 보좌가 어디에 설치하기 시작하느냐 하면 사랑의 근본인 생식기 위에 설치한다 이거예요. 그것 맞았어요, 안 맞았어요?「맞았습니다.」맞을 게 뭐예요? 생각만 해도 끔찍하지. (웃으심)

정대화를 알지요? 정대화가 봤거든. 요즘에도 가게 되면 나쁜 것을, 모든 것을 가르쳐 준다는 거예요. 이 말을 듣고 '선생님이 이런 말을 했는데, 거짓말입니다. 어디에 하나님이 있소? 공중이요, 어디요?' 하고 의심해 기도하니까 주먹으로 아래 부분을 두드려 쳤다는 거예요. 그게 시퍼렇도록 두드려 팼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한번 해 봐요.

거룩한 자리이기 때문에 아침에 여자나 남자나 생식기를 대하여 '안녕히 주무셨습니까? 하루 잘 지내십시오.'라고 인사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한번 해 봐요. '안녕히 주무셨습니까?' 한번 해봐요!「안녕히 주무셨습니까?」아래를 내려다보면서 해요. (웃음) 아, 웃을 게 아냐, 쌍놈의 자식들! 그것 때문에 세상을 망쳤는데, 또 망칠 거야?

그러니까 그 자리는 어떤 자리냐 하면 사랑의 본궁입니다. 거기서부터 사랑이, 첫번 아담은 사랑의 본궁입니다.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 모든 풍파와 어려움을 극복해 가지고 자리잡은 집이 왕궁이고 왕터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왕터가 그 자리입니다. 아담 해와는 사랑의 본궁이고 여러분은 뭐예요? 본궁이 있으면 주변궁이 있지요? 동서사방에 퍼진 궁입니다. 사랑의 궁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혈족을 중심삼고 새로운 지파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여러분 혈족을 중심삼고는 여러분 그 자체가 사랑의 혈족을 중심삼은 사랑의 본궁이 되는 것입니다.

남자의 절개를 존중해야

인류를 대한 아담 해와의 사랑의 본궁 자리가 어디냐 하면, 부부가 첫사랑을 맺는 그 자리입니다. 틀림없는 말이라구요. 남자와 여자가 그렇게 귀한 사랑의 본궁을 지니고 있다는 것입니다. 생명이 거기서 생겨나는 것입니다. 생명의 본궁입니다. 역사가 거기서 연결됩니다. 혈통의 본궁입니다. 그 다음엔 양심의 본궁입니다. 양심이 사탄에 끌려가는, 방황하는 양심이 아니예요. 뚜렷이 직행해서 하늘로 갈 수 있는 본궁이라는 것입니다. 그런 귀한 것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함부로 팔아먹을 수 있어요? 천하가 거꾸로 된다는 것입니다.

여자가 생명을 날려 버리는 한이 있더라도 절개를 지켜야 됩니다. 이제부터는 남자의 절개를 더 존중해야 됩니다. 천사장, 타락한 도적놈의 새끼들이 됐지만 이젠 하나님의 본연의 절대적인 사랑권에 들어와 가지고 여자만 절개를 지키는 것이 아니라 남자도 절개를 지켜야 됩니다. 남자가 절개를 지키면 여자는 언제나 복귀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자들은 행복하겠지요?「예.」그러면 여자들이 낮잠만 잘 거라구요. 밥 먹고 낮잠 많이 자는 것이 여자예요, 남자예요?「여자입니다.」남편을 출근시켜 놓고는 이렇게 저렇게 해 가지고 아기를 끼고 자는 거예요. 낮잠 잘 자는 게 여자입니다.

그래 가지고 남편이 들어오기 한 10분 전쯤 다 해놓고, 세수하고 화장 해놓고 '남편 오시는구만.' 하는 거예요. 들어오자마자 남편에게서 냄새나는 것이 싫다고 해 가지고 '목욕탕에 들어가소.' 하는 것입니다. 이러고 앉았다가는 밤에는 못 자게 해 가지고 뻗게 하는 것입니다. 뻗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요? 사랑해 달라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는 안 돼요.

목욕이니 무엇이니 안 해도 좋아요. '어서 오소.' 해 가지고 밥상을 해놓고는 '당신 고단할 텐데 내 무릎에 좀 누워라.'고 하는 거예요. 냄새가 나더라도 계속 쓸어 주고, 궁둥이를 쓸어 주고, 얼굴을 쓸어 주고 이러면서 키스를 한번 해 주고 그래 보라구요. 남편이 어떻게 되나. 뼈가 흐물흐물해진다는 것입니다. 남편은 뼈가 든든해서 남편 노릇 하는 것 아니예요? 남편을 보게 되면 벗게 되면 뼈가 보여요. 여자들은 뼈가 안 보여요. 여자 나체를 그리면 둥글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쿠션이 있어요. 하루종일 앉아 있어도 여자들은 궁둥이가 아파요, 안 아파요? 남자는 세 시간만 앉게 된다면 궁둥이가 아파요. 그래, 선생님이 이렇게 앉는 것도 궁둥이가 아프기 때문입니다. 이게 뼈가 마주치기 때문에 아파요. 여자는 앉아 살게 마련입니다. 아들딸을 열둘쯤 기르게 되면 방에 교통사고가 많이 생길 것 아니예요? 찍찍 빽빽 하고 말이에요. 앉아 가지고 교통정리를 해 줘야 되니 일어서서 다닐 수 없어요. 여자는 궁둥이가 무겁다구요. 그래서 앉아서 하는 것이 장땡입니다. 그리고 땅하고 떨어지면 안 됩니다. 아들딸을 기르려니까 말이에요.

결론 짓자구요. 남자는 가슴을 버티고 다녀야 된다, 90도 이상 봐야 된다, 저 먼 곳을 봐서 천국을 향해 가야 된다 이거예요. 여자는? 여자가 이렇게 젖히고 다녔다가는 어떻게 돼요? 암만 젖히고 다녀도 아기를 밸 때는 젖히고 다닐 수 없어요. 몸뚱이는 이렇지만 가슴은 꼬부라져야 됩니다. 이렇게 하고 땅을 안 바라볼 수 없습니다. 한 발짝 한 발짝을 조심해야지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땅과 더불어 살게 마련이고 남자는?「하늘과 더불어 삽니다.」그렇기 때문에 절개를 여자에게 부탁하는 것이 아닙니다. 남자의 절개를 존중해야 됩니다.

여러분의 가정생활에 필요한 말이에요, 하나님의 심정세계를 찾아가는 데 필요한 말이에요? 그 세계를 가지 않고는 하나님의 심정을 몰라요. 모릅니다. 아들딸을 잡아서 제물 드리고, 3대를 제물 삼겠다는 결심을 해야 됩니다.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자기 부처입니다. 아들딸을 위해서는, 손자를 위해서는 3대가 제물 돼야 됩니다.

선생님을 환영했다면

해와라는 여자는 세 남자를 죽여 버렸습니다. 에덴 동산에서 아담, 가정에서 참된 남자를 추방했습니다. 하나님과 아담을 추방해 버렸다구요. 그 다음에는 국가적 기준에서 예수님을 중심삼고 여자들이, 예수님 앞에 여자가 없어서 죽었습니다. 예수님이 결혼했다면 예수님의 아들딸이 여기에 남아 있겠어요, 안 남아 있겠어요?「남아 있습니다.」2천년 동안 하나님이 역사해 가지고, 로마 박해시대에도 그 혈족을 남긴 그런 하나님의 수고를 생각한다면 벌써 이 땅은 지상천국이 됐다는 것입니다. 영계의 선조들이 와 가지고 완전히 생활을 지도하는 거예요. 천사장을 중심삼고 아담과 같이 살던 것과 마찬가지로 천사장권인 영계가 지상에 와 가지고 같이 살 때가 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두 번째 나라님으로 온 것을 쫓아 버렸습니다. 세 번째 오시는 재림주를, 세계 왕으로 온 재림주를 기독교가, 신부 된 기독교가 선생님을 쫓아 버렸습니다. 선생님을 환영했다면 성진이 어머니하고 성진이가 뭐가 되겠어요? 싸움 없이 그냥 그대로 선생님의 가정과 일족 이 전부 다….

그러면 아담 해와가 타락했을 때 잃어버렸던 하나님의 슬픔과 예수님이 뜻을 위해 십자가에 돌아가신 슬픔과 선생님이 세계 무대에서 쫓겨나 가지고 광야에서 혼자 허덕이는 슬픔 중에 어떤 것이 크겠는가 생각해 봐요. 가정에서 잃어버린 것을 국가에서 찾으려 했고, 국가에서 잃어버린 것을 세계에서 찾으려 해서 세계의 주인으로 이 땅에 보냈는데 쫓아냈을 때 하나님의 비통함과 선생님의 비통함이 얼마나 컸겠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은 해방 후에 만세를 못 불러 봤어요. 내가 부를 만세는, 요즘에 '하나님 만세'를 하지요? 그 세계를 가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만세'입니다. 온 세계가 한 음성으로 '하나님 만세'를 불러야 이 땅 위에 지상천국이 서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를 모르기 때문에 반대하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를 모르기 때문에 반대하지, 통일교회 말씀을 듣게 될 때는 왕이나 거지나 할 것 없이 쌍수를 들어 환영할 수 있는 내용입니다. 완전히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남미에서 내가 한 50명의 천재적인 사람들을 모아 가지고 테스트를 해 봤어요. 원리 말씀이 얼마만큼 위력이 있느냐 이거예요. 일주일 동안 해 보니까 백 퍼센트 180도 돌아가요. 백 퍼센트 돌아가 가지고 무슨 지시든 하겠다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볼 때 남미는 내 손아귀에 있다고 보고 출발한 것입니다.

우리는 그런 무서운 무기를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무슨 무기예요?「무서운 무기입니다.」이것을 삼킬 자가 없고, 이것을 쓸어 버릴 자가 없어요. 여기서 삼켜 버린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정부가 나를 무서워하고, 일본 정부도 나를 무서워하고, 미국 정부도 나를 무서워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의 말씀만 들으면 전부 다 레버런 문의 졸개 새끼가 돼 가지고 합동결혼식을 해서 다른 나라로 갈 것이 틀림없기 때문에 사태를 백방으로 막으려고 하지만 이미 다 끝났습니다.

소련의 고르바초프도 내 손에 녹아났지요? 이번에 미국에 와 가지고 강연하는데 내가 무엇을 명령했느냐? 앞으로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 생기는 것입니다.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가 아니예요. 세계평화통일 가정연합을 창설할 텐데, 지금까지 가정이 문제 돼 가지고 세상의 모든 국가들이 해결해야 할 난문제가 돼 있고, 어느 누구도 해결할 방법이 없어요. 해결 비결을 가진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건 세계가 다 아는 것입니다.

참부모의 이름은 서구사회도 다 안다

미국의 젊은이들, 히피 이피를 데려다가 애국자로 만들었기 때문에 이들이 전부 다 국회의원에 출마할 수 있는 기준에 다 섰다구요. 오래지 않아 미국의 국회의원은 문선생의 제자들이 잡아 쥘 것이다 이거예요. 그 단계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대한민국도 그렇지요? 국회의원을 해먹겠다고 뛰고 돈 쓰고 하는 것의 몇백 배를 우리는 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한테 다 부탁하지요? 민자당 또 무슨 당? 내가 와서 보니까 4당이 생겨났기 때문에 모르겠어요. 4당이니까 '죽을 사(死)' 자의 사당입니다.

문총재가 이러고 다니니까 '아이구, 어머니를 대통령 만들려고 문총재가 왔다.' 이러는 거예요. 어머니를 대통령 만들게 뭐예요? 자연굴복식을 하는 것입니다. 3단계를 거쳐 넘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가인적 국회의원을 만들고 아벨적 국회의원을 만들고야 부모님의 국회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기반을 다 닦았다는 것입니다. 북한도 북한과 남한이 선생님을 중심삼고 하나되길 바라고 있는 것입니다. 말 안 들으면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미국이 선생님을 지원해서 남북미를 하나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꼭대기를 잡아서 거꾸로 쳐 올라오는 것입니다. 거꾸로예요. 미국은 남미를 쓰레기통으로 알았지만 거꾸로 해 가지고 미국으로부터 일본을 거쳐 가지고 한국에 들어왔다구요. 맨 마지막입니다.

그래서 무엇을 하느냐? 한국에서 선생님이 강연하는 것은 인간의 모든 내용이 다 들어가 있습니다. 하나님이 있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없다고 할 수 없고, 유물론자와 유신론자가 갈라져 싸울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돼야 되는 것입니다. 인간의 근본 문제가 어떻게 됐다는 것, 종교가 왜 나왔고, 여기에 민주세계 공산세계가 왜 나왔고 하는 근본이 다 나온다구요. 그래서 이걸 전세계 만만 앞에 알려줘야 됩니다.

마지막에 참부모님이 나라와…. 장자권 복귀와 부모권 복귀입니다. 지금 부모권 복귀를 전세계적으로 선포한 거예요. '참부모다.' 해서 세계에 다 선포했다구요. 누가 선포했어요? 여러분이 선포했어요, 부모님이 선포했어요?「부모님이 선포하셨습니다.」참부모의 이름은 참부모가 선포하는 것입니다. 전세계가 '참부모' 하게 되면 '레버런 문 부부'라고 생각할 수 있는 때가 왔다구요. 서구사회는 다 알아요. 재림주가 사람으로 온다면 틀림없이 레버런 문이고, 구름 타고 오게 되면 진짜 이단이다 이거예요. 아무리 봐야 구름 타고 올 성싶지 않아요. 서구사회는 그런 미친 말을 듣질 않습니다. 레버런 문의 말은 듣고 따라오지만 공중에서 구름 타고 온다는 말은, 그런 미친 말은 듣질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남미의 한 나라에서 목사들 2천 명 이상이 축복받았습니다. 몇 명?「2천 명입니다!」미국도 그렇게 되게 돼 있어요. 제리 파웰에게 내가 여기서 비밀 명령을 하면…. 큰 교단의 총수입니다. 4천만을 지도하는 총수라구요. 그 앞에 목사만 해도 13만 명이 있어요. 몇 명?「13만 명입니다!」그것이 뒤로 돌아서면 어떻게 되겠어요? 통일교회 원리 말씀으로 무장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천하에 무서운 것이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이 교회를 중심삼고 아벨이고 부시 대통령은 나라 대표니 가인이에요. 가인 아벨로 묶은 것입니다. 그래서 일본까지, 일본이 해와입니다. 타락할 때 천사장이 해와를 타락시켰으니 천사장이 해와를 복귀해 줘야 됩니다. 일본 나라를 말이에요. '왜 문총재를 그렇게 반대하는 거야? 이놈의 자식들아!'라고 한마디만 하고 가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머니를 모시고 온 것입니다. 재미있는 게 어머니를 중심삼고 여자가 다섯 명입니다. 어머니를 중심삼고 동서남북입니다. 한국 여성연합, 일본 여성연합, 미국 여성연합, 바버라 부시까지입니다. 이렇게 해 가지고 부시 대통령이 울타리 되어서 '야, 한 곳으로 가자!' 하는 거예요. 그러고 있다구요.

거기에 이제 고르바초프가 ―고르바초프가 부시하고 친구거든― 가정연합의 고문이라든가 명예회장만 하게 된다면…. 그건 뭐 하게 돼 있어요. 안 하면 안 된다구요. 안 하면 나하고 약속이 틀리는 것입니다. 한남동에 와서 나하고 단독회담을 했거든. 무엇이든지 내 이름을 써도 좋다는 약속을 한 것입니다. '사인해!' 이래 가지고…. 지난번에 고르바초프가 왔을 때, 소련의 대통령을 해먹겠다고 해서 '야, 이 자식아, 네가 대통령이 되려면 내 힘을 받아야 된다. 자유세계를 몰아 가지고 네 꽁무니에 붙여 줄 건 나밖에 없다.' 한 거예요. 미국 대통령도 못 해요. 나와 같이 160국가를 움직일 수 있는 병사가 없습니다.

걸프전쟁을 43일 만에 끝나게 한 게 나입니다. 부시를 밀어 준 거라구요. 한꺼번에 50만까지 동원한 것입니다. 50개 주에서 만 명씩 움직여 가지고 한꺼번에 밀어 치운 거예요. 선생님이 그런 힘이 있는 선생이에요?「예!」보라구요. 부시를 대통령 만들 때 5만 교회를 동원해서 대통령 만든 것입니다. 반대하는 기독교를 움직여 가지고 부시를 대통령 만든 것입니다. 지금 한국 기독교에 조직이 다 돼 있어요. 선생님을 사모하고 선생님을 찬양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런데 여기 제주도를 하나 못 주물러요? 체구는 별스럽게 커 가지고.

소련이 이제는 어쩔 수 없어요. 러시아정교가 통일교회를 반대하고 나와도 어쩔 수 없습니다. 이미 지났다는 것입니다. 행차 후에 나발입니다. 중고등학교 교과서를 만들고, 대학교 교과서를 만들고, 군대 교과서를 만들어서 지금 교육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몽골을 거쳐 중국에까지 확대해 나왔습니다. 중국이 반대하고 소련이 반대해 봐라 이거예요. 반대하게 되면…. 만주에 3성(省)이 있다구요. 연변에서 하얼빈까지 이것을 중심삼고 다 엮어 놓은 것입니다.

김일성이 말을 안 들으면 3성을 통해 가지고 중국과 소련을 엮어서 '이놈의 자식들, 말 안 듣겠어!' 해서 힘으로 냅다 밀 수 있는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연변에 대학을 만들었어요. 벌써 몇 년이에요? 한 십년이 넘는구만. 연변 공과대학을 만든 것입니다. 6층 건물, 이건 아무 것도 아닙니다. 중국에 내가 250만 달러를 투입한 거예요. 중국에 가게 되면 그건 큰돈입니다. 월급이 얼마인 줄 알아요? 1백 달러가 조금 넘는다구요. 그러니 그것을 가지고 훌륭한 대학을 지었습니다. 앞으로 선진국에 들어갈 중국에 있어서 모든 장(長) 될 수 있는 사람은 여기 대학 나온 사람들일 것입니다. 한국 사람들은 머리가 좋아요. 유명하다구요.

그래서 중국을 중심삼고, 팬더 자동차를 중심삼고 엮으려고 다 준비를 해 나온 것입니다. 그 준비해 나온 것을 이 멍청이 같은 사람들에게 맡겨 놓으면 다 팔아먹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세계적인 모든 기반 닦은 것을 여러분에게 맡겨주면 팔아먹을 거예요, 발전시킬 거예요?「발전시킵니다.」말이야 '발전시킵니다.' 하지, 눈은 독수리 눈을 해 가지고 말이에요. 독수리는 배고프면 먹는 것이 전문입니다.

절대적 절개를 가진 남자와 절대적 절개를 지킬 수 있는 여자

해와는 세 남편을 쫓아냈습니다. 그러면 이제 탕감복귀하기 위해서는…. 탕감복귀할 길이 없습니다. 그것 어떻게 하겠어요? 그래서 구약시대에 물질을 제물로 바친 거예요. 해와 때문에 물질을 잃어버렸습니다. 하나님이 주인 못 됐다구요. 아들을 잃어버렸습니다. 부모를 잃어버렸습니다. 탕감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 가정 살림을 누가 해요? 여자가 하지요?「예.」저금통장은 남자가 갖고 있어요, 여자가 갖고 있어요?「여자가 갖고 있습니다.」그 저금통장을 남편한테 갖다 줘야 되겠어요, 나한테 갖다 줘야 되겠어요? (웃음)「아버님이요.」정말이에요?「예.」아들하고 남편 아니고?「예.」

여자가 결혼함으로 말미암아 다 잃어버렸습니다. 타락이 그거예요. 결혼을 잘못함으로써 다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소유권이, 타락하기 전까지는 소유권이 그냥 그대로 하나님의 것이 되고, 소유권이 그냥 그대로 아담 해와의 것으로 될 것이었는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쓰레기통이 됐습니다. 미완성품이 되어 버렸기 때문에 세상을 가누어서 하나님이 쓸 수 있는 입장이 못 됩니다. 거짓 사랑에 더럽힌 흔적이 있다는 것입니다. 땅 위에 얼마나 피를 흘리고 얼마나 악해느졌냐 이거예요. 그것을 하나님이 못 감당합니다. 이걸 청산해야 됩니다. 누가 와서? 참부모가 와 가지고 청산해야 됩니다.

참부모는 한 사람이지만 참부모의 몸뚱이는 세계적입니다. 이게 어머니 몸뚱이입니다. 세 사람이 타락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때에는 복귀된 여성, 어머니 중심삼고 복귀된 여성입니다. 그 다음에 복귀된 아담입니다. 완성한 아담이에요. 그 다음엔 남편입니다. 남편은 천사장입니다. 그래, 남편을 따라가야 되겠어요, 어머니를 따라가야 되겠어요? 여자들! 복귀되려면 어디로 가야 돼요? 남편을 따라가야 되겠어요, 어머니 꽁무니에 붙어야 되겠어요?「어머니 꽁무니에 붙어야 됩니다.」어머니 꽁무니에 붙어야 돼요. 선생님 꽁무니에 붙으면 어머니를 치워 버려야 됩니다.

여러분을 보게 된다면 선생님 앞에 두 여인이 생겼다는 것입니다. 야곱의 앞에 두 여인이 생겼지요? 마찬가지라구요. 두 여인을 소화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끝날에는 여자들이 남편을 중심삼고 동서남북으로 하나님의 사랑의 상처를 많이 받아야 돼요. 그게 프리 섹스입니다. 하나님의 가슴에 흠을 많이 남겼던 것을 온 몸에 거짓 사랑의 누더기 보따리를 쓰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상의 사랑은 싫다. 늙어 죽더라도 그 사랑은 영원히 싫다.' 하면서 '본연의 사랑이 어디 있느냐?' 해서 찾아가야 된다구요. 그것이 메시아의 재림입니다.

완성한 남편의 품으로부터 완성한 참부모의 역사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는 경계선이 달라요. 이건 지옥으로 떨어져 있고 하나는 올라와 있는 것입니다. 올라와서 새로운 가정 편성이 벌어집니다. 하나님의 창조이상적 가정입니다. 여기서 떨어진 타락한 이 세계가 근본적으로 타락한 것보다 더 지옥 밑창에 떨어졌어요. 그러나 통일교회는 본연의 사랑을 중심삼고 천상·지상천국의 가정을 이루기 때문에 절대적 하나님의 사랑 앞에 절대적 절개를 가진 남자와 절대적 절개를 지킬 수 있는 여자가 되어서 절대적 가정이 돼야 되는 것입니다.

가정으로 뒤집어 박았으니 가정으로 뒤집어져야 한다구요. 그 뒤집는다는 것이 세계 밑창에서 뒤집는 것이 아닙니다. 세계 꼭대기에서 뒤집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 꼭대기에서 부모님과 부모님의 가정은 세계적 핍박을 받는 것입니다. 여기서 거꾸로 내려오는 것입니다. 개인시대, 가정시대, 세계시대 자꾸 내려오면 세계적 핍박을 받더라도 정착해 버리는 것입니다. 이것이 커 가지고 하늘과 땅이 하나되어서 정착하기 때문에 참부모와 성약시대 안착입니다. 놀라운 말이라구요. 비로소 이 땅 위에 하늘땅을 대표한 꼭대기의 대표적 가정으로서, 세계의 모든 중심 가정으로서 착지를 한 것입니다. 안착입니다.

비로소 창세 이후에 참사랑을 중심삼고 축이 생긴 것입니다. 개인·가정·종족·하늘땅에 축이 생겨난 것입니다. 축이 있기 때문에 이것을 하나님도 옳길 수 없어요. 사탄세계는 축이 없다구요. 중심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이게 이동해 가지고 수많은 국가를 만들어 놓았어요. 하나님이 찾아올 것을 사탄이 알고 수많은 국가를 만들어 가지고 지금까지 할 짓 다했다는 것입니다.

영원한 사랑이 순간 사랑으로 변한 것이 프리 섹스요, 에이즈

그러면 이제 천국을 찾아야 할 텐데, 만들어야 할 텐데…. 천국을 만들었는데 누가 망쳤어요? 망치는 것을 시작한 게 누구예요? 여자예요, 남자예요?「여자입니다.」여자예요. 그래서 어머니를 세워 가지고 가인 아벨을, 2세들을 수습하는 것입니다. 대학가에 있어서 원리연구회가 쫓겨났거든. 김봉태, 있구만. 기가 차 가지고. 세상을 모르고 눈 끔벅하고.

그래 가지고 지금부터 2년 전에 와 가지고, 어머니가 대학가 40곳에서 강연한 것입니다. 이것은 뭐라고 할까? 어머님이 세계적인 승리의 면류관을 쓰고 오는데 수렁텅이에 처넣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가인 아벨을 찾아야 돼요. 가인 아벨을 다시 낳아야 됩니다. 한국에 들어와 가지고 장자권을 한국 땅에 심어야 됩니다. 이북이 장자권을 가지고 간 거예요. 지금까지 남한과 이북을 비교하면 정치적이든가 외교문제에 있어서는 언제든지 한국이 졌어요.

사탄이 한국의 비밀을 아는 거예요. 한국이 북한의 비밀을 모르지만 사탄은 다 잘 알고 있어요. 왜? 윗자리에 있다는 것입니다. 또 그리고 사탄은 밤에 행동해요. 하늘은 낮에 행동하기 때문에 민주세계는 다 드러내서 알고 있어요. 알게 해 가지고 일하지만 공산당은 밤에 일합니다. 땅굴을 파지요? 땅굴을 파는 챔피언이 누구예요? 하나님이에요, 사탄이에요?「사탄입니다.」사탄 편입니다. 그 사람들은 밤에 하는 것입니다. 모든 일을 밤에 해요. 반대라는 것입니다.

그래, 통일교회는 밤에도 일하고 낮에도 일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자지 않고 일하지요? 밤이나 낮이나 경계선이 없어요. 보통입니다. 하나님이 자요, 안 자요? 하나님이 놀고 있어요? 자요, 안 자요? 하나님이 잘 수 있어요, 안 잘 수 있어요? 하나님은 자더라도 눈뜨고 잔다는 것입니다. 잠깐이면 자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몸이 피곤하게 된다면, 영점으로 오게 된다면 마음이 높아져요. 종적인 것이 슉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잘 때 꿈을 꾸지요? 영계의 사실을 접하는 것입니다. 피곤해서 자는 거거든. 그와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이 마음을 사랑을 중심삼고 끌어내릴 수 있어요. 사랑은 무엇이든 할 수 있습니다. 끌어내리면 쭉 이것이 넓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적인 사람은, 영적인 기준을 높이려면 육적인 기준을 축소시켜야 됩니다. 육적인 기준을 축소시키면, 이것을 벌려 놓으면 이게 내려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은 육적인 생활을 하라고 그럽니다. 육적인 것이 좋아하는 건 뭐예요? 보기 좋은 것, 듣기 좋은 것, 맡기 좋은 것, 먹기 좋은 것입니다. 그게 사탄의 무기예요. 오관을 즐겁게 할 수 있는 것이 사탄의 무기입니다. 그래 가지고 말초신경을 작동시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배불러서 오락을 하고 이러면 그 다음에는 뭐가 벌어져요? 행락이 벌어집니다. 그래서 공산주의 세계의 끝날이 되면 육체 파괴시대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말초신경을 자극해 가지고 하루 생활에서 기뻐할 수 있는 순간 사랑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영원한 사랑이 순간 사랑으로 변한 것입니다. 그것이 프리 섹스입니다. 그러다 보니 인간의 본성은 싫어요. 그런 것이 싫어요. 싫다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똥통보다 더 더러운 것입니다. 구더기가 득실득실한 것입니다. 에이즈 병에 엎드려 가지고, 전부 다 독사보다 더 무서운 것입니다.

에덴 동산에서 뱀한테 타락했다고 하지요? 그래서 타락한 세계의 종말은 뱀으로 말미암아 망해 버리는 것입니다. 그거 뱀이 뭐예요? 생식기입니다. 세상에 보게 되면 독사 중에 제일 무서운 것이 뭐냐 하면, 호랑이도 아니고, 독사도 아니예요. 에이즈입니다. 2020년이 되면 인류의 3분의 2가 감염될 것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지금 몇 년이에요? 한 20년만 되면, 반세기도 안 돼 가지고 오는 것입니다. 하버드 대학 연구소에서 발표한 것이 뭐냐 하면, 2010년까지 감염자가 10억이 넘는다 이거예요.

그러면 그것의 잠복기간이 얼마냐 하면 8년에서 12년입니다. 그것이 드러난 것이 10억이 되었다고 하면 벌써 인류의 절반 이상이 감염되었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것이 10년 되면 몇 배로 늘어난다는 것입니다. 프리 섹스니까 하룻밤에 세계로 번져 나가는 것입니다. 그러니 사탄은 인류를 완전히 멸망시키는 악마의 괴수입니다.

사탄이 하나님한테 원하는데 '이 인류를 멸망할 수 있는 병을 주소. 나쁜 것을 하나님이 벌줘야 될 것 아니요?' 한 거예요. 그게 에이즈입니다. 음란 병에 대한 죄를 탕감시키기 위한 것을 사탄이 요구하는 것입니다. '인류를 멸망시켜야 되겠소.' 한 거예요. 그것이 에이즈입니다.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것이 뭐냐 하면 에이즈 병입니다. 이것은 나병, 문둥병보다도 더 무서운 것입니다. 암도 상대가 안 된다 이거예요. 암이 한번 키스했다고 옮겨져요? 아닙니다. 이것은 침만 먹어도 옮겨지는 것입니다. 제일 무서운 것이 뭐냐 하면, 호랑이도 아니예요. 독사도 아닙니다. 이것이 에이즈입니다.

이제부터 남자 절개시대

에이즈는 뭐냐 하면, 생식기입니다. 독사 중에 제일 극한 독약을 갖고 입을 벌리고 있다는 거예요, 물려고. 찾아오는 여자가 그렇고, 찾아오는 남자가 그러는 거예요. 사랑하자고 포즈를 취하는 것은 그런 병류 환자다 이거예요. 그런 곳에 자기의 생식기관을 집어넣겠어요? 윤원장!「예.」미인 아니라 미인 할머니가 있더라도 집어넣겠어요, 안 집어넣겠어요?「안 됩니다.」한 번에 일족이 멸해요. 그 일족은 그냥 그대로 전부 다 환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 무서운 병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는 프리 섹스와 관계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이놈의 여자들이 문제입니다. 또 타락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안 합니다!」하는지 안 하는지 누가 따라다녀요? 친구들도 그런 패가 있지요? 날라리 패들, 딴따라 패들 말이에요. 내가 딴따라 패를 만든 것입니다. 그래서 발레학교를 만들었습니다. 우리 학교에서 연애사건이 나면 모가지를 잘라 버리는 것입니다. 할리우드가를 전부 다 정비하려고 그런다구요.

그래, 여자의 절개도 필요하지만?「남자의 절개도 필요합니다.」더욱이나 아기씨를 가진 남자는…. 아기가 얼마나 섬뜩섬뜩 하겠느냐 말이에요. 거짓사랑의 판국에서 돌아다니면 그 아기씨가 얼마나 위축되겠어요? 봄이 돼 가지고 날개를 펴고 나비와 같이 날아서 어머니를 찾아 날아가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전부 다 빙산이 돼 가지고 왱가당 댕가당 소리날 수 있는 입장이 됐으니 얼마나 아기가 줄어들겠어요, 봄날이 왔다고 피우겠어요? 줄어들어 갑니다. 양심의 가책을 받는 사랑의 길을 가면 아기씨가 줄고 흠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여자에게 아기씨가 있어요?「없습니다.」그것 문제가 있으면 한번 쓱쓱 하면 또 받으면 돼요. 남자는 쓱쓱 해서 받질 못해요. 이런 의미에서 남자의 절개를 절대시할 때가 오는 것입니다. 이놈의 남자들, 알겠어? 이 도적놈의 새끼들! 알겠나, 남자?「예!」사탄세계의 혈통을 전환했으면 하늘나라의 아담세계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180도 달라진 자리로 왔기 때문에….

남자들이 어디 길을 가게 된다면, 통일교회에 들어오기 전에는 네거리에 다니게 되면 뉘시깔이 왔다갔다하지요, 번개불처럼? 좀 아름다운 여자가 있으면 궁둥이를 바라보고, 훑어보고 따라가서 점심이라도 같이 먹고 만나고 싶어하는 것이 남자 아니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나는 모르긴 해도 그건 안다구요. 나도 남자기 때문에. 그걸 브레이크를 걸어 제어해야 됩니다. 좌측통행을 해서는 안 돼요. 큰일나는 것입니다. 우측통행을 해야 됩니다.

내가 미남자라고 생각하는 남자가 있으면 한번 손 들어 봐요. (웃음과 박수) 미남자가 다른 게 미남자가 아니예요. 하나님이 보기에 아름답고, 열조의 선조가 보기에 아름답고, 이 시대에 있는 모든 여자들이 보기에 아름답고, 아들딸이 보기에 아름다워야 미남이 되는 것입니다. 아들딸은 다 알아요, 아버지가 술 먹고 뭘 하고 다니는지. 사랑하는 아들딸입니다. 그들의 눈물을 흘리게 하고 못된 버릇을, 어미 아비가 그러니까 그래야지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에이즈하고 영 이별입니다. 영 유별이에요, 영 이별이에요?「영 이별입니다!」영 유별하면 어떻게 돼요?「안 됩니다.」그래서 절개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남자, 알겠어요? 아기씨를 보호해야 됩니다. 천년 만년 깨끗이 하늘을 보듬고…. 보물 중의 보물입니다. 지구를 주고도, 우주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보물입니다. 이 보물을 지켜야 돼요. 그런 의미에서 남자의 절개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여러분만 그러지 말고 남한 팔도를 중심삼고 나발 불라구요. 남자의 절개시대가 왔다 이거예요. 미치광이 모양으로 광고판을 걸어 가지고 하루에 얼마씩 돈 벌기 위해서 걸어 다니는 사람이 있는데, 이 광고판을 걸고 다녀야 되겠어요, 안 걸고 다녀야 되겠어요?「걸고 다니겠습니다.」걸고 다녀야 되겠어요, 안 걸고 다녀야 되겠어요?「걸고 다니겠습니다!」어디 그렇게 해 보라구요, 이제부터. 남자 절개시대 왔다, 남자 절개의 왕자가 되고 싶거든 문총재의 제자가 될지어다! 아, 아, 아멘!「아멘!」(박수)

통일교회가 세계의 주인이 될 수 있는 가망성이 있어

지금 문제가 거기에 있습니다. 낚시 나가자고 그랬지? 몇 시인가?「지금 물때가 되었습니다.」아, 주일에 목사님이 어떻게 낚시 가서 고기를 잡아요? 미안하지요. 그게 나를 위하고 내 아들딸을 위해서 하는 건 안 되지만, 나라님을 위하고 세계를 위해서는 주일도 고기를 잡아도 된다! 어때요? (웃음과 박수) 이건 달라요. 나라를 위해서는, 세계를 위해서는 주일을 안 지켜도 벌을 안 받습니다. 멋진 교회지요?「예!」그래, 낮잠을 자면 안 돼요, 암만 피곤해도. 정성들여야 됩니다. 남을 위해서 봉사하는 것입니다. 말씀을 전해야 되는 것입니다. 자기를 위하는 것은 전부 다 걸립니다.

주일에도 내가 부려먹어요. 주일에도 부려먹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보면 통일교회가 나쁘다면 제일 나쁘고 멋지다면 제일 멋진 것입니다. 그게 둘 중에 그렇잖아요? 최고의 나쁜 것은 최고의 좋은 것과 경계선이 됩니다. 분수령은 동쪽 서쪽이 갈라져요. 동으로 가려고 했는데 빗방울이 분수령에서 떨어져서 서쪽으로 가면 얼마나 한이에요? 최고의 좋고 최고의 나쁜 건 분수령에서 만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최고로 좋고 최고로?「좋습니다.」나쁠 수 있다, 이 쌍것아! 둘 다 좋으면 아무 것도 안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세상에서 제일 욕을 많이 먹었어요. 역사에 종교 지도자로서 세계의 기록을 가진 사람은 문총재밖에 없다구요. 그것을 알아요? 그건 뭐 세계에 유명해요. 퀴즈에도 나와요. '근세에 있어서 종교 지도자로서 제일 세계적인 대표로 핍박받는 사람이 누구냐?' 하면 '레버런 문!' 한다구요. 그러니까 최고로 핍박을 박았습니다. 최고로 핍박을 받았지만 하나님을 위했기 때문에 최고로 상금을 안 받아야 된다?「받아야 됩니다.」하나님이 최고로 좋아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경계선, 에베레스트 산 이렇게 높은 곳이 완만해 가지고 산꼭대기를 걸어서 여기에서 넘어서면 평지가 되는 것입니다. 평지인데 그냥 평지가 되면 안 되는 거예요. 3부 능선을 내려와서 평지가 되어야 됩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전부 다 사다리를 놓아 줬어요. 험한 인생길에 있어서 가야 할 험산 계곡에 다리를 놓고, 사다리를 놓았으니 그 사다리만 밟고 올라가야지 내려봤다가는 큰일납니다. 얼마나 험한지 말이에요, 어지러워 가지고 떨어진다는 것입니다. 위만 올려다보고 가야 되는 것입니다. 누구만 바라보고? 못생긴 선생님의 꽁무니, 뒤, 궁둥이를 바라보고 가야 됩니다. 궁둥이를 좋아해요?「예.」좋아할 게 뭐예요? 싫더라도 따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도 많이 올라왔지요, 이제는?

통일교회가 세계의 주인이 될 수 있는 가망성이 있어 보여요, 없어 보여요?「있어 보입니다!」정말이에요?「예.」지금까지는 그렇게 몰랐지요? 선생님의 말을 3분의 2는 접어두고 3분의 1만 바라보고 그것만 생각하고 나온 패들입니다. 믿기는 뭘 믿어?「믿었습니다.」뭘 믿어, 쌍것들아! 믿으면 한국을 이렇게 만들어 놓았어? 선생님은 세계를 돌려놓는 책임을 하는데 이런 많은 수들이 한국을 요 모양 요 꼴로 만들어 놓았어! 통반격파를 벌써 3차씩 했어요. 그것이 선생님이 할 거예요? 여러분 일족들이 할 것입니다. 여러분이 영원한 세계에 있어서 복지 천국의 기반을 닦아 주기 위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한국에 안 오려고 합니다. 한국에서는 내 책임을 다했어요. 죽겠으면 죽고 김일성이…. 지금 그래요. 내가 없으면 김정일이 남한을 밀어 버려요. 저쪽에서 이야기하는 것이 '문총재, 남한에 있지 마소.' 하는 거예요. 자기가 공격을 할 수 없겠다고 그래요. '틀림없이 문총재가 없게 된다면 공격합니다.' 그러고 있다구요. 왜? 문총재는 필요하거든.

그렇기 때문에 저쪽에서는 '문총재, 나라가 없잖소?' 그러는 거예요. 나라 대신 세계평화연합이 있는 것입니다. 세계평화연합의 총재니까 나라 대통령들을 움직일 수 있는, 서미트 클럽을 움직일 수 있는 기반이 어떤 나라보다 강한 것을 알고 있습니다. 가만 알고 보니 세계가 전부 달려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내 꽁무니를 붙들고 지금 안 놓겠다고 하는 거예요. 남한의 김영삼 대통령도 내 말을 들으면 당장에, 일주일 이내에 정상회담이 시작돼요. 그럼 왜 안 해 주느냐 이거예요. 저쪽에서 압니다.

문총재를 그렇게 못살게 40년 동안 반대한 것입니다. 공산당은 반대를 했더라도 50년 역사 이상은 안 간다는 것입니다. 1950년대에 남한을 알아 가지고 문총재를 알고 다 이랬지만 그전까지는 몰랐어요. 그러나 통일교회를 반대한 것은 그전부터입니다. 해방 전부터입니다. 그러니 반대하는 전통적 역사를 보더라도 자기들보다 나쁜 거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문총재를 보호할 것은 우리입니다.' 그러고 있더라구요. 문총재의 고향이 통일교회의 출발지인데 북한 땅에서 태어났으니 우리 종교라고 그러는 것입니다, 우리 종교. 그거 나쁜 생각이에요, 좋은 생각이에요?「좋은 생각입니다.」(박수)

박수를 내가 어디든지 많이 들어서 박수 소리에 지쳤어요. (웃음) 진저리가 나요. 어디 가든지 말만 하면 박수치는 것 아니예요? 진저리가 납니다. 자꾸 그러지 말고 듣기만 하라구요. 최고 중요한 말이 박수 때문에 흐려 버리고 말아요. 조용히 듣기만 하라구요.

미국을 살리는 [워싱턴 타임스]

선생님의 생가를 성지로 만든다는 얘기를 하지요?「예.」김일성이 나를 만날 때 거기에 있던 사람들에게 소리를 지르며 '김달현아, 윤기복아, 알았지? 비서실도 전부 다 알았지? 문총재가 태어난 곳을 성지로 만들어!' 한 것입니다. 내가 원하는 것도 아니라구요. 김일성이 돌았지요. 성지를 만들면 김일성이 성지하고 문총재 성지하고 어느 것이 더 훌륭해지겠어요? 자기가 말을 했으니 그렇게 만든다고 반대를 못 하게 돼 있습니다.

문총재 성지를 김일성 성지보다 한 10배 좋게 하게 된다면 북한이 망하겠어요, 흥하겠어요?「흥합니다.」앉아서 없어진다구요. 김일성의 성지에 갈 사람은 하나도 없다구요. 문총재 성지에는 세계 사람들이 드나들어서 전세 비행기가 매일같이 하루에 수십 대가 날아들 터인데, 김일성 성지에는 비행기가 뭐예요? 똥개새끼 한 마리도 안 나타난다구요.

그럼 북한 동포들이 눈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봐요, 안 봐요?「봅니다.」김일성 노래를 하면 귀를 이렇게 돌리고 이렇게 간다는 것입니다. 따라오게 돼 있습니다. 그걸 안다구요. 그래서 여기에 통일교회 간판을 붙였다 하면 어떻게 될 것 같아요? 볼장?「다 봤다!」(웃음) 지금 그것을 트라이(try;시도하다)하고 있어요. 그걸 내가 얘기하는 것입니다. '너희들은 세계에 외교무대가 없잖아?' 한 거예요. 외교 정치적 루트, 자유세계를 몰라요. 또 경제적 루트를 몰라요. 과학기술의 루트를 못 갖고 있습니다. 그건 자유세계가 갖고 있는데, 그런 모든 것을 첨단에서 코치하는 게 레버런 문입니다. 미국 정치의 방향을 선생님이 지시하는 것입니다.

이제 클린턴의 모가지를 누가 걸고 있어요? [워싱턴 타임스]가 청문회를 해 가지고 지금 모가지를 치고 있는 것입니다. 딱 걸렸어요. 힐러리니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니 무엇이니 이 패들이 '제발 살려주소.' 하는 것입니다. 이번에 부시 대통령이 일본에 와서 동경에서 강연할 때, 휴스턴이 부시 고향이거든. 내가 거기 가서, 일본과 낮과 밤이 엇갈린다구요. 여기가 낮이면 저기는 밤이지요? 이래 가지고 낮에 강연하는 걸 듣다 보니 새벽 5시까지 들었습니다. 밤을 꼴딱 새웠다구요. 박보희가 얘기를 좋아하지요? 이래 가지고 선전하다 보니…. 꽁지가 하얀데 새빨갛다고 할 수 있어요? (웃음)

이것을 시 아이 에이(CIA)에서 전체 녹음을 한 것입니다. 태평양을 건너서 문총재하고 주고받은 음성을 녹음한 거예요. 이게 몇 시간이에요? 다섯 여섯 시간입니다. 그래서 테이프가 몇 개였는데 전부 다 분석한 것입니다. 시 아이 에이(CIA)라는 것은, 정보처라는 것은 자기가 조사한 것은 비밀에 부쳤다가 그 기록이나 모든 전부는 국민 앞에 알려주지 않고 그냥 없애는 것입니다. 그냥 보고되는 거예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저녁부터 전부 다 도청해서 녹음해 가지고 아침에 [워싱턴 타임스]에 보고하는 것입니다.

'어제 저녁에 박보희가 보고하는데 미국을 그렇게 따라지 만들고 그렇게 해야 시원하냐? 이제부터는 그러지 말라.' 하며 보고해 준다구요. 세상에 비밀내용을 왜 그렇게 보고하는 거예요. [워싱턴 타임스]하고 친해야 자기들 살길이 있는 것입니다. 클린턴의 모가지가 달려 있는 것입니다. 내가 그래서 이놈을 잡아야 된다구요. 닉슨보다 더 나쁜 녀석이라구요. '이걸 잡아죽일 거야, 살릴 거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해요? 잡아 쳐야 되겠어요, 살려 주겠어요? [워싱턴 타임스]에 모가지가 걸렸습니다.

일국의 대통령과 싸우게 될 때 적당히 해서 돼요? 그들의 정보, 군사정보로부터 경제정보 등 모든 정보를 안 가지면, 세계적인 시 아이 에이를 중심삼고 통하지 않는 정보처가 없는 것입니다. 세계 정보를 갖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놈의 자식들을 때려잡으려고 미국의 하원의원을 모가지 쳐 버리는 것입니다. 요전번에 쫓아냈습니다. '이놈의 자식들!' 하고 전부 쫓아 버린 것입니다. 78명을 2년 동안에 모가지 잘라 버렸습니다. 그리고 정부 부처의 프리 섹스, 호모 패들을 일대 청산해 버렸습니다. 그러니 무서워요.

어느 정도까지 무서워하느냐 하면, 국회 상원에 가게 된다면 우리 파견 신문기자가 있다구요. 상원과 하원의 청사가 달라요. 청사의 낭하로 우리 기자가 지나게 되면, 누가 온다 하게 되면 옆에 여비서가 나와 가지고 인사를 하는 것입니다. 문 앞에 나와 가지고 인사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자기 사무실을 지나가게 되면 비서든 국회의원이든 '와와!'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무서운 것입니다. 들어왔다 하는 날엔 들린다구요. 많이 옥살박살 나는 것을 봤기 때문에 무서워하는 거예요.

그래, 얼마만큼 [워싱턴 타임스]가 세밀하냐 하면, 대통령이 하루 24시간 사는 생활의 모든 기록이 우리에게 다 들어와요. 하루에 담배를 어디에서 피웠고, 담배 재를 어디에 털었다는 것까지 말이에요. 변소 가서 소변을 보는데 비뚤게 해서 오줌 방울이 좌편에 몇 방울 떨어졌다는 것까지 다 들어온다구요. 그러지 않고는 싸움이 안 됩니다. 문총재가 여기서 이렇게 슬슬 한가하게 돌아다니지만, 그런 모든 배후를 거쳐 가지고 재까닥 재까닥 하는 것입니다.

제일 무서운 것이 [워싱턴 타임스]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미국을 살릴 수 없어요. '내깔아라!' 하면 국무부가 발까닥 뒤집어지는 것입니다. 국무장관 같은 건 '5분 이내에 와!' 하면 출동하는 것입니다. 시 아이 에이(CIA) 국장은 3분 이내에 통화하게 돼 있어요. 안 통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건 비밀 얘기입니다. 여기도 도청해 가지고 다 들을 거예요. '문총재가 제주도에 갔다.' 하는 거예요. 앉아 가지고 천리를 감정할 시대에 들어왔습니다.

선생님이 움직이면 유엔까지 움직여

그런 때가 됐다구요. 이런 말을 내놓고 하더라도 아무 소리 못 해요, 사실이니까. 대한민국 같은 것을 잡아죽이는 건 문제가 아니라구요. 어머니가 국회에서 강연했어요, 못 했어요?「했습니다!」그것은 쿠데타보다 더 무서운 것입니다. 문총재가 김영삼 대통령 모르게, 안기부 모르게 국회에서 강연했다? 그것 믿어져요? 그것을 누가 했어요? 자연히 그렇게 됐어요, 만들어서 그렇게 됐어요?「만들었습니다.」누가 만들었어요?「아버님이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아버님이 도깨비라고 소문난 것 아니예요? 무서워하는 사람은 안방에 들어와서 여편네를 헬리콥터에 소리도 없이 싣고 간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미국 여자들이 그래요. 통일교회 말씀만 들으면 나를 따라오지 말라고 해도 따라옵니다. 그 간나들은 좋으면 들어와 가지고, 뛰쳐와 가지고 달라붙어서 입술을 물어요. 안 놓아 준다구요. 그래, 레버런 문이 좋아도 키스를 한 번밖에 못 하지 두 번을 할 수 있어요? 그러니까 이걸 물어뜯어 가지고 뭐라고 할까? 박제를 만들어 전시품 만들지도 모른다 이거예요. 그렇게 무섭다구요. 그래서 1미터 이내에는 못 오게 명령을 했습니다. (웃음)

아니예요. 붙들면 들어와서 키스하는 것입니다. 좋든 나쁘든 습관이 그렇기 때문에 키스하고 나서 얼굴 들여다보고 싫다고 하면 욕을 하고 돌아서는 거예요. 사내 녀석이 못난 녀석이라고 말이에요. 여자들이 바람잡이라구요. 선생님이 그 이상 더 적극적이면 미국 여자들이 꽁무니에 열차처럼 달려 다닐 것입니다. 그럼 어머니가 어떻게 됐겠어요? 어머니가 골골 했겠어요, 나가 자빠졌겠어요?

그것이 거짓말이 아니라구요. 시 아이 에이로부터 그런 공작대원을 다 들여보낸 것입니다. 에프 비 아이(FBI;미국연방수사국)도 그렇고, 일본도 그렇다구요. '통일교회 문총재가 색마라는 소문이 났으니 요것 하나 걸어 잡자!' 하고 그러는 것입니다. 그러나 너무나 놀랍기 때문에 그들이 들어와서 공작하다가 몇 개월을 하고는 다 감사문을, 감동문을 남겨놓고 나가는 것입니다. '미안합니다. 이룰 수 없는데, 여자의 마음으로 태양을 볼 수 없고 바다를 자유로이 볼 수 없는 부끄러움을 느꼈습니다. 놀라운 단체를 축복해 주고 영원히 승리할지어다! 어느 날 어느 곳에서도 나는 말없이 돕겠습니다.' 하는 편지를 써 놓고 간 사람이 많아요.

그러니 시 아이 에이가 잘 알지요. 시 아이 에이가 통일교회를 잘 압니다. 그러니 선생님이 그 기간에 얼마나 투자를 했어요? 이제는 백악관으로부터 꼭지를 따라면 따는 것입니다. 국무부가 뭘 하려고 하면 국무장관 앞에 우리 사람이 들어가서 불알을 차면서 '이 자식아, 이래 가지고 되겠어?' 하는 거예요. 그러면 '예, 알겠습니다.' 하는 것입니다. 국무장관이 어디 있어요? 국회의장이 어디 있어요?

아까 내가 얘기하려던 것이 무슨 얘기냐? 미국과 유엔이 싸움이 붙었습니다. 돈을 미국이 70퍼센트 이상 대는 것입니다. 지금 28억 달러에 가까운 빚을 졌어요. 가만 보니까 미국이 빚을 물어 주어야 할 것이 틀림없으니까….

공화당이 이번에 가서 일대 숙청을 하는 것입니다. 레이건 대통령 때 레이건 독트린을 중심삼고 혁명을 한 것과 마찬가지로 미국을 혁명할 수 있는 건 [워싱턴 타임스]가 아니면 안 되는 것입니다. 절대적 기준, 성경입니다. 한마디 하면 그대로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를 만나자고, 내가 지금 끌고 나오는 것입니다. 만나게 되면 언론계가 뭐 어떻다, 레버런 문이 돈을 가지고 앞으로 대통령 만들려고 누구를 만났다, 하는 것입니다. 퉷!

그래서 싸움이 붙어 가지고 이것을 혁명하려고 그럽니다. 유엔 해체까지 생각하는데, 유엔을 해체하면 큰일납니다. 내가 지금 유엔을 타고 앉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주인 없는 자리에 있어서…. 유엔에서 강연하는 것이 쉬운 줄 알아요? 유엔 사무국은 한 나라의 대표, 대사가 와서 제안하는 것은 안 들어 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들어 주게 되어 있다구요. 의논해야 됩니다. 무시를 할 수 없어요.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우리 어머니가 강연한다고 하니까 '여기가 어딘 줄 아느냐? 나라도 없이 와서 강연이 뭐냐? 이 미친 자식들!' 한 것입니다. 그것 못 하게 돼 있어요. 나라가 없어서 안 된다구요. 그걸 알기 때문에 선생님이 구호재단을 벌써 십여 년 전에 등록을 했습니다. 해 놓고는 세계적인 유엔의 이름으로 구호활동을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적인 입장에서 나라를 넘어서 세계를 도운 실적을 가졌기 때문에 그 강단에 설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내라고 한 것입니다. 안 내놓는다 이거예요. 이러니까 유엔 사무국이 똘똘 뭉쳐 가지고 '여기가 어디라고 문총재가…. 현재 미국이나 전세계가 반대하는 그런 괴물단지가 유엔 총회에 와서 여편네가 와서 대강당을 빌려 가지고 강연을 해?' 한 거예요. 있을 수 없다는 얘기입니다. 있을 수 없는 얘기지만 있을 수 있는 얘기입니다. (웃음) 들이대는 것입니다. 문을 열라는 것입니다.

유엔 총회 의장이 어머니를 소개해

미국 국회도 어머니를 중심삼고 대회를 했고, 내가 움직이면 유엔까지 밀어 제낄 수 있는 힘이 있기 때문에 '이 자식아!' 하는 거예요. '장군!' 하는 것입니다. 졸(卒)한테 걸려든 궁(宮)이 그것을 막지 못하면 어떻게 돼요? 궁이 졸의 포켓에 들어가는 것을 알아요? 세상은 그런 것입니다. 힘에 부치고 방법에 부치게 될 때는 나한테 지는 것입니다. 해 보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것을 위해서 세계의 모든 정상급들을 규합한 것입니다. 전화만 들면 어느 나라 대통령이든 불러낼 수 있는 것입니다. 한 나라의 대통령 했던 사람들이 세 사람에서 일곱 사람, 여덟 사람까지 있는 나라가 있다구요. 그러니 선생님의 부하가 되었는데 없는 나라가 없습니다. 아무 나라 해서 이름만 재까닥 하면 컴퓨터 가지고 전대통령을 불러대는 것입니다. 전대통령이 두 사람만 가게 되면 현재 대통령을 움직이는 것은 문제없어요. 그런 기반을 닦았습니다.

이것 사무국 얘기하려다가…. 내일 모레면 대회를 하려는데 이놈의 사무국이 틀어서 죽으면 죽었지 못 해 준다는 것입니다. 그래, 문총재가 죽으면 죽었지 후퇴할 수 있어요? 네가 힘이 센가 내가 힘이 센가 해 보자 이거예요. 그래서 하루 저녁 일곱 시간에 7개국 대사를 동원한 것입니다. 대사를 동원하는 것은, 대통령으로부터 외무장관을 통해 가지고 유엔 대사에게 명령하는 것입니다. '즉각 내일 아침에 일곱 사람이 들어가 가지고 사무국을 뒤집어 박아!' 하는 거예요. 들이 조이는 것입니다. 발까닥 뒤집어졌습니다. 세상에! 내일이면 다 끝난다고 봤는데 7시간 이내에 7개국을 움직여서, 대통령, 외무장관이 자는 것을 깨워 가지고 그러는 것입니다.

'자기는 어떻게 자, 이 자식들아!' 해서 대통령이고 무엇이고 깨워 가지고 외무장관을 통해서 유엔 대사를 불러 가지고 '내일 아침에 이러이러한 협력한 몇 개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문총재가 세계를 구도하고 우리에게 필요한 구도의 길을 가는데 그 구도의 길을 막는다.' 해 가지고 '들이 조여라!' 한 것입니다.

그래도 안심이 안 되니까 미국의 유엔 사무국을 동원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대사급이 아홉 사람이 있어요. 여기에 공산당들이 박혀 있기 때문에 취재라든가 그런 것을 말아 쥐고, 한번 터뜨려 놓으면 유엔이 발까닥 뒤집어질 재료를 다 해 가지고 '이놈의 자식, 누가 이기나 보자!' 하는 겁니다. 이래 놓고 유엔 미국 대사관을 통해 가지고 이런 재료를 유엔 사무총장에게 통고하는 것입니다. 통고를 해놓고 '7개국 대사 입성!' 하는 것입니다. 말도 필요 없어요. '이 강당을 내줄 거야, 안 줄 거야?' 한 거예요. 내주겠어요, 안 내주겠어요? 공산당 스파이들이 간부를 해먹고 있어요. 이것을 터뜨려 놓으면 완전히 뻥하는 겁니다.

그래서 두 시간 전에 강당을 빼앗아 냈다구요. 몇 시간 전에?「두 시간 전입니다.」그런 걸 다 알기 때문에, 두 시간 전에 했기 때문에 8백 석 가까운 자리인데 1천2백 명의 사람을 딱 배치하고 있는 것입니다. 명령일하에 '5분 이내에 집합!' 하면 5분 이내에 집합할 수 있게끔 한 것입니다. 그리고 몇 개국이 참석했느냐? 183개국에서 대사만 참석한 것이 69명입니다. 그리고 대사관의 제2인자 공사급이 163개국에서 참석했습니다.

유엔 총회 회합 가운데서 세계적인 공식회의에도 그렇게 참석 안 하는 것입니다. 기록을 깬 것입니다. 초만원입니다! 세상에, 도깨비가 놀음을 해도 유만부동이지요. 두 시간 전에 강당을 줬는데 1천 명에 가까운 회장을 어떻게 채웠느냐 이거예요. 수수께끼입니다. 거기에 왔던 사람들이 눈이 뒤집어졌어요. 그래, 누가 어머니를 소개했느냐 하면, 현재 유엔 총회의 의장이 어머니를 소개한 것입니다. 놀음놀이가 근사하지요?「예!」(웃으심)

이러니 사무국이 어떻게 되겠어요? 유엔 총회에 온 세계의 이름난 대사들이 '이야, 따라지 문총재, 이러므로 꺼진다!' 이렇게 생각했지, 이렇게 벌떡 뒤집어 놓을 줄은 몰랐다는 것입니다. 촌에서 씨름해 가지고 소 타 먹던 사람이 세계 챔피언 무대에 나가서 백두급 천하장사가 된다는 것을 믿어요? 그렇게 됐을 때 세상이 발까닥 뒤집어지겠어요, 안 뒤집어지겠어요? 벌꺼덕 뒤집어진 것입니다.

이제는 유엔이 우리 품안에 품길 수 있는 시대

그래서 어머님이 상을 받게 된 것입니다. 어머니가 거기에서 나가는 사진을 보게 된다면, 무대 나갈 때 어머니가 걸어 나가는 게 아주 활발하지요. 싹싹싹싹 말이에요. 다 선생님이 코치했습니다. 배우가 유명해요, 감독이 유명해요?「감독이 유명합니다.」감독이 유명하지만, 세상은 감독을 다 잊어버린다구요. 마찬가지입니다. 이래 가지고 유엔 총회 강연을 하고 나니까 세상이 휘딱 뒤집어진 것입니다. 그래, 그 신문기사가 있으니 똥싸개까지 다 알고 있어요.

유엔 총회를 점령했어요, 안 했어요?「했습니다.」그것을 해놓고 이제는 뭘 하느냐? 금년 2월에 가서 '사무국에 특파원들이 전부 다 있는데, 유 피 아이(UPI), 에이 피(AP) 통신의 기자들이 있는데 유엔 총회 본부의 본부석을 점령하자.' 한 것입니다. 무엇을 점령하자구요?「본부석을….」무슨 본부석?「유엔 본부석입니다.」유엔 언론쟁이들의 본부석을 정복하자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워싱턴 타임스]의 사회부 차장을 보냈다구요.

새파란 녀석을 보내니까 사무국에서 우습게 알았어요. [워싱턴 타임스]를 모른다구요, 무서운 줄. 이래 가지고 가니까 어디서 왔느냐고 해서 [워싱턴 타임스]에서 왔다고 하니까 [워싱턴 타임스]가 어디냐고 한 거예요. 알아보니 요전에, 몇 달 전에 자기들이 골탕먹었으니 복수다 이거예요. (웃으심) 문전박대를 했습니다. 그러니 미국 대사관을 통해서 외무부를 통해서 침을 주는 것입니다. '그곳이 어떤 곳이라고. 현정부의 대가리들을 끌고 다니는 곳인데, 잘 모르는구만. 당장에 신문사 특파원들이 앉은 자리 가운데 제일 중심자리에 앉혀라!' 한 거예요.

비밀회의를 시켰다구요. '세계의 특파원들이 모이는 회의실, 제일 복판에 있고, 제일 정면에 있는 좋은 방은 [위싱턴 타임스]에 양보하여라.' 하는데 안 하겠어요? 쫓아내려 했는데, 그 이튿날부터 아침에 '미안합니다.'라고 인사할 수 있는…. 처녀가 가 있는 것입니다. 조그마한 여자가 버티고 앉아 가지고 난다긴다하는 세계 언론인, 에이 피, 유 피 아이의 대가리 짜박지들한테 인사 받고 이런 놀음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유엔이 이젠 우리 품안에 품길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이 다 됐습니다. 한국 대사 박수길을 추방하는 건 문제없다구요. 그것 믿어져요? 아, 문총재가 얼마나 거짓말을 잘하게? 말도 잘하지만 거짓말도 잘합니다. 외교 무대에서 승리하려면 거짓말을 해서 이겨야 되겠어요, 진짜 말을 해서 이겨야 되겠어요?「진짜 말을 해서 이겨야 됩니다.」전부 다 거짓말하는 사람들인데 진짜 말을 해서 이길 게 뭐예요? 더 거짓말을 할 줄 알아야 진짜 말이 거짓말을 타고 앉아 왕이 될 수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혈통 전환과 더불어 소유권 전환, 일족 전환을 해야

십년을 두고 봐도 참이요, 백년을 두고 봐도 참이게 될 때는 그것을 아는 거짓말쟁이는 자진 후퇴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미국에서 유명한 것이 문총재입니다. 문총재는 옳은 사람이다 이거예요. 국세청에서 지금까지 수십 년 동안 전부 조사했습니다. 수십억 달러의 돈을 썼지만 한푼 자기를 위해서 쓴 것이 없습니다. 그렇게 뒤지더라도 말이에요. 그래서 흘러나오는 말이 '문총재는 미국을 대표한 의인이다.' 이런 소문이 났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 소문이 언론계를 통해서 정치계로부터 경제계로 다 알기 때문에 전세계의 은행가들이 내 꽁무니를 잡으려고 그럽니다. 붙들려야 되겠어요, 안 붙들려야 되겠어요?「안 붙들려야 됩니다.」그러면 언제나 통일교회가 따라지 돼야지요? 부도가 난다 해 가지고 서울에서 야단이고 세계에서 야단입니다. 이것이 5년 전부터, 5년 동안 '통일교회 부도난다. 망한다.' 했지만 망했어요, 안 망했어요?「안 망했습니다.」누가 안 망하게 했어요? 문총재가 있기 때문에 지금 끌고 나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뭘 해요? 세계일보만 해도 수천억을 투입했어요. 백년 역사에 가까운 그런 신문사를 타고 앉으려면 수천억이 문제 아니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세계일보를 위해서 1천 원이라도 내봤어요? 1억쯤은 내야지요? 1억 낼 거예요, 2억 낼 거예요? 한번 이야기해 봐요. 1천만 원 낼 거예요, 1억 낼 거예요? 말해 봐요. 여러분 고향에서는 우리 신문사라고 하지요? (웃음) 이놈의 자식들, 왜 웃어? 그 신문사를 우리 신문사라고 하잖아요?「예.」우리 신문사라면 주인이라는 말인데, 주인 자식들이 아버지가 돈을 내라 하면 집을 팔아서라도 내고 땅을 팔아서라도 내야 될 것 아니예요? 그럴 수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있어요? 그럴 수 없다는 사람, 대가리를 들고 손을 높이 들어 봐요.

통일교회 패들은 머리를 들고, 대가리를 들고 암만 했더라도 그럴 수 없는 것입니다. 원리가 그래요. 그건 내 말이 아니라구요. 하늘나라의 법도에 있고 헌법에 박혀있는 말이라는 것입니다. 어차피 한 때는 그 일을 해야 됩니다. 이런 내용이기 때문에 세계를 손 안 대고 통일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혈통 전환과 더불어 소유권 전환, 일족 전환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이걸 입증해야 됩니다. 문총재의 졸개새끼다 이거예요. 졸개새끼예요?「예.」(웃음) 졸개새끼가 아닙니다. 황족권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지금 하늘나라에 황족이 없어요. 여기에서 충성하는 사람은 이제 몇 퍼센트가 황족권에 들어간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대한민국은 몇 놈이나 들어갈 것이냐? 제일 꼴래미 될 것이라고 보고 있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에 가게 된다면 국경을 초월한 모든 사람들이 모시고 사니만큼 내 눈앞에는 국경을 초월한 사람들이 와서 살 수 있는 나라를 원하는 것입니다. 국경을 초월하려면 민족을 버려야 돼요. 세계를 갖기 위해서는 민족을 갖고 세계를 가질 수 없습니다. 타락한 세계의 나라 위에 하나님의 나라가, 하늘나라의 천국이 접붙일 수 없어요. 그러니까 타락한 세계를 저버려야만 큰 지상·천상천국, 천주적인 하나님을 모시고 하나의 평화의 통일세계에 살 수 있느니라!「아멘!」

그래서 싸움이 붙어서 미국 공화당은 해체를 명령한 거예요. 지금 유엔이 큰일났어요. 불이 붙었다구요. 내가 화해 붙인다 이거예요. 화해 붙이라고 이번에 떠나면서 지시한 게 뭐냐 하면, 유엔의 사무국의 중요한 간부와 선진국 대사 중에서 한 90명쯤 워싱턴 타임스에 불러다가 회의한 것입니다. 미국에 들어와 있는 대사들은 그 나라의 3인자에서부터 5인자 급이라구요. 유엔 대사나 미국 대사는 그래요. 왜? 그래야 자기들이 돈줄을 연결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국력을 전부 다….

그래서 유엔 대사와 미국 대사 해서 두 사람씩 끌어들이는 것입니다. 그래 놓고는 '며칠에 이러한 긴급한 회의를 하니 국무부 국방부 백악관에 통고해!' 한 것입니다. '이런 사람들이 오니 당신네 미국 부처는 안 와도 된다.' 이거예요. 외교의 괴수들이 다 모였거든. 알고 보니 '어이쿠!' 해 가지고 백악관에서 벼락같이 전화가 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국무부 국방부 할 것 없이 부처가 전부 다 '우리가 참석해야지.' 한 것입니다. 외교무대가 완전히 한 곳으로 기울어지게 됐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미국 정부가 불이 붙겠어요, 안 붙겠어요? 문제가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밤중에 벼락이 떨어지는 것입니다. 국무부는 우리하고 틀렸어요.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고 자기 대통령의 모가지를 끊어다가 공동묘지에 산 채로 묻으려고 한 것이거든. 딱 치면 떨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워싱턴 타임스]의 정보 조직

아까 내가 얘기했지만, 대통령을 잡아넣으려면 5단계 재료가 있어야 됩니다. 미국 국내의 재료만으로는 안 됩니다. 외국 재료까지 보충해야 됩니다. 그러니 세계 최고의 언론기관들이 동원돼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일국의 대통령을 잡아넣을 수 없습니다. 미국 대통령은 세계 대통령 아니예요? 산 채로 펄펄 뛰고 자기 정보기관의 모든 힘을 1백 퍼센트 활용할 수 있는 미국 워싱턴 땅을 중심삼고 주요 도시를 움직여 가지고 때려잡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게 쉬운 일이에요, 어려운 일이에요?「어려운 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워싱턴 타임스]의 정보 조직은 무서운 조직입니다. 그리고 거기의 모든 재료는 미국의 큰 도서관 1백20개의 재료가 들어와 있어요. 컴퓨터로 딱 누르면, 누구누구 조사하라면 1분 이내에 다 나와요. 그러지 않고는 세계를 움직일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 것이 그냥 그대로 날아와서 자리를 잡았겠어요, 자리잡게 해서 그렇게 됐겠어요?「자리잡게 해서 그렇게 됐습니다.」그러니까 유명하다구요.

국방부, 국무부, 백악관과 모든 도서관이 중요한 비밀, 세계적 비밀은 [워싱턴 타임스]에 의논해야 되는 것입니다. 한국의 김종필 해서 딱 집어넣으면 뭘 했는지 다 나와요. 미국이 가담했던 비밀 내용까지 나옵니다. 한국 사람이 모르는 것까지 말이에요. 김대중도 그렇고 김영삼도 그렇습니다. 그런 재료를 갖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내놓는 날에는 왱가당 댕가당 한다구요.

그러면서도 문총재는 힘없는 무력자로 취급받으면서 서러움을 머금고 자연굴복시키려고 하는 것입니다. 힘을 가졌다고 힘을 남용하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문총재를 존경합니다. 워싱턴을 한번 들이치면 미국이 왔다갔다할 수 있는 힘을 가졌는데 그런 놀음을 안 한다는 것입니다. 정보지로 알려져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워싱턴 타임스]가 써 놓은 기사의 힘은 세계를 울릴 수 있고 세계에 영향을 줄 수 있는 힘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자, 그래서 [워싱턴 타임스]를 두고 내가 떠나면서, 원래는 내가 중심 테이블에 앉아 가지고 이래라 저래야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사장(주동문 사장)을 내세우는 것입니다. 주사장을 내세워 가지고 '실천해!' 하는 것입니다. 자기는 떨지요. 세계 외교의 정상급들, 미국 정치세계의 상위 최상급을 모아 가지고 이것을 요리해야 할 책임졌으니 얼마나 심각해요? 그래서 '야야야, 애들 씨름하면서 똥싸더라도 괜찮다. 애들이 씨름하다가 똥도 싸고 오줌도 싸 가지고 옷이고 얼굴이고 다 붙이잖아? 그래도 괜찮으니까 수습은 내가 할게 해!' 그래 가지고 맡기고 왔습니다.

메인 테이블을 만들었는데 누가 가운데 앉아요? 유엔 총회의 부사무총장 둘이 다 왔어요. 사무총장은 외국에 외교문제로 나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중요 직원 자리 그 다음엔 중요 대사들 자리를 만들었는데, 누가 가운데 앉는다구요?「아버님이 앉습니다.」나는 없다구요. 주사장이 앉는 거예요. 주사장이 앉고 그 다음엔 [워싱턴 타임스]의 세계적인 평론할 수 있는 부처 책임자를 세워 놓고 보고하는 것입니다. 상황보고를 마이크를 들고서 하고 유엔의 어려운 문제, 미국 외교의 어려운 문제를 질문하면 재까닥 재까닥 대답해 나가는 것입니다. 전부 다 정비해 나가는 것입니다.

유엔의 갈 길

그래, 유엔이 어디로 갈 것이냐? 지금 갈 길을 못 찾지 않느냐 이거예요. 보수세계가 연합해 가지고 유엔을 하려다가 리버럴(libral;진보주의)한테 전부 다 빼앗겨 가지고 유엔을 공산당들이 움직이는 것 아니냐 이거예요. 이젠 공산당도 망했는데 체제를 개선할 수 있는 금후의 방향이 뭐냐 이거예요.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유엔은 이렇게 했는데 이런 문제를 중심삼고 세계를 살리기 위해 어떠한 단체의 책임자가 한 역사적인 사실을 증거하겠다.' 해서 선생님의 일대에 관한 모든 것을 보고하는 것입니다. 미국에서 감옥으로부터 주욱 하면서 지금까지 청년연합을 결성해 가지고 어떻게 하고, 유엔 총회를 중심삼고 금후에 어떻게 할 것이고, 남북미를 하나 만들어 가지고 세계 평화로 이렇게 갈 것이고, 가정문제 그 어려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이다 이거예요. 지금까지 한 것을 전부 다 보고한 것입니다. 놀라 자빠지는 것입니다. 천년 한(恨)의 역사를 순식간에 푸는 것입니다.

꼭대기 사람들이 눈에 불이 붙게끔 한 곳에 모아 가지고 보고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레버런 문이 종교 지도자인 줄 알았더니 정치 경제 문화 어디든지 손을 안 댄 데가 없구만.' 하는 거예요. 전부 드러낸 거예요. 소련으로부터 중국까지 한 것을 쭉 이론적으로, 이런 작전도를 펴놓고 설명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것을 듣고 난 다음에 귀가 놀라고, 눈이 놀라고, 가슴이 놀랐겠어요, 안 놀랐겠어요?「놀랐습니다.」놀라 자빠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정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유엔의 대책이 없지 않느냐 이거예요. 그러나 레버런 문은 대책을 중심삼고 망해 들어가는 그 싸움터에 가서 어떤 사람이든 잡아채다가 개조해 가지고 하늘나라의 애국자 정병을 만들 수 있는 놀음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국무부가 다 아는 것입니다. 시 아이 에이(CIA)가 다 아는 것입니다.

자, 이러고 나니까 앞으로 유엔의 이 싸움 문제는 미국조차도 못 하고 유엔도 못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우리가 컨트롤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내가 제안한 것이 유엔에 무엇을 만드느냐 하면 유엔에 부처를 만들어라 이거예요. 무슨 부처? 도덕윤리 관리부처입니다. 관리하자는 거예요, 세계를. 이것을 만들어서 교육하자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유엔 사무총장을 문총재로 만들려고 할 때 내가 도망가려고 해요. 어때요? 어떻게 생각해요? 눈앞에 왔다구요.

지금까지 근세사에 있어서 50년 역사에, 20세기의 말기 2000년을 앞두어 가지고 세계 문제를 다룬 사람은 나밖에 없습니다. 작년만 하더라도 킹 목사 30년 기념제를 할 때, 평화의 선두자로 죽었으니 30년 후에 세계 평화를 위해서 연설할 수 있는 주빈을 초청해야 할 텐데, 전부 모인 사람이 회의 끝에 문총재를 추천한 것입니다. 세계 평화를 위해서 세계 역사의 선두 기수가 된 사람은 문총재다 이거예요. 문총재를 모셔다가 마틴 루터 킹이 죽은 30주년에, 25만 명 백인과 25만 명 유색인종을 합해 가지고 50만 명이 모이는 대회에 메인 스피커(Main Speaker)로서 나를 초청한 것입니다.

내가 알래스카에서 일본 여자들을 데려다가 교육하기 때문에 못 했지만 말이에요. 그래서 우리 효진이를 보낸다고 했더니 환영했다가, 40명의 연사가 나오는데 거기에 나서게 되면 이름이 대번에 유명하게 되기 때문에 국회에 출마하게 된다면 당선할 수 있는 가망성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문총재가 아닌 문총재 아들까지 내놓으면 되느냐 해서 싸움이 벌어졌어요. 그래서 나한테 연락이 왔기 때문에 대번에 빼라고 한 것입니다. 그마만큼 유명하다구요. 여러분은 선생님이 유명한 것을 알고 있어요?「예!」알긴 뭘 알아요? 눈을 보니까 선생님을 사기꾼같이 생각하는 녀석도 있는데. 눈을 보면 쌍눈썹을 가지고 그렇게 생각하는 녀석들이 많아요.

자, 이래 가지고 이제는 유엔의 빚을, 이게 한 28억, 30억 가까운 빚인데 이 빚을 물자 이거예요. 미국 대통령이 3분의 1을 지불해라 이거예요. '물어, 이 자식아!' 하면 물겠어요, 안 물겠어요? 문제도 아닙니다. 그건 하룻강아지가 오줌 싸는 것입니다. 쉬운 일이라구요. 그 다음엔 뭘 할 것이냐? 독재가들, 폐물로 남은 국가 대표들, 사기꾼들을 만나 가지고…. 국제적으로 사기치는 곳이 이곳입니다. 자기 나라밖에 생각할 줄 모르는 유엔 대사를 모가지 쳐 버려야 되겠어요, 안 쳐 버려야 되겠어요? 미국 편이 되어서 모가지를 잘라 가지고 '유엔 해체!' 해서 내가 들고 나오면 문제가 큰 것입니다.

그 대신 공적인 유엔을 만들어 나라를 넘고 세계를 위할 수 있는 대사가 아니면 받지 말자 이거예요. 유엔 총회에서 결의하면 하루 저녁으로 그 방향으로 가는 것입니다. 국가 이익을 위해서 교섭하면 모가지를 자르라는 것입니다. 공의에 부쳐 가지고 제안을 해서 하루저녁에 해놓으면 세계로 가는 데 있어서 어떻게 될 것이냐? 그런 사람들이 없다구요. 미국에 그런 사람이 없어요. 지 세븐(G7;선진7개국), 지 에잇(G8)이 있지만 그런 나라에 살 수 없다구요.

선생님이 하자는 대로 하겠다고 해야

세계를 위할 수 있는 사람은 누구냐? 통일교회 문총재가 거느리고 교육한 사람들입니다. 세계 평화를 위해서 국경을 넘고 결혼서부터 국제결혼을 하면서 훈련된 병사들이 수두룩히 있으니 이들을 활용하자고 하면 그러자고 그러겠어요, 안 그러자고 그러겠어요? 세계 대통령들에게 내가 지령을 떨어뜨리는 것입니다. 이런 의제를 낼 터인데 문총재의 의제를 중심삼고 대사에게 환영하게 하라면 손을 들겠어요, 손을 내리겠어요?「손을 듭니다.」그러니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3분의 1은 미국이 내고, 3분의 1은 유엔의 국가가 내고, 3분의1은 레버런 문이 낸다는 것입니다. 30억이니 10억 달러를 내겠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찬양하겠어요, 불찬양하겠어요? 모금운동 해 가지고 여러분의 땅짜박지 집짜박지를 팔라 하면 팔 거예요, 안 팔 거예요?「팔겠습니다.」안 팔겠다는 녀석은 손 들어 봐요. 전부 다 불도저로 밀어서 수루메(するめ;말린 오징어)를 만들어야 돼요. 수루메가 뭔지 알아요? 오징어포를 만들어 버리겠다 이거예요.

그러니 여자가 후원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남편이 오징어포가 되면 좋겠어요? 후원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뛰어 나와서 선생님이 하자는 대로 하겠다고 해야 됩니다. 집문서 있지요? 땅문서 있지요? 저금통장 있지요? 똘똘 뭉쳐서 하나님 앞에 바쳐야 돼요. 나한테 바치라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 앞에 바칠지어다! 선생님이 먼저 '아멘.' 하면 여러분도 따라서 '아멘.' 해야 됩니다.「아멘!」(웃으심) 다 끝났어요.

유엔 총회가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천하에 지상천국이 빨리 될 거예요, 늦게 될 거예요? 대한민국의 땅 짜박지를 아껴서 뭘 해요? 그래도 세계 안입니다. 암만 하더라도 왔다갔다해서 세계가 남는 것입니다. 큰솥에다 죽을 끓이는데 거기에 팥도 집어넣고 무엇도 집어넣더라도 한 가마에서 끓이면 먹는 것은 다 같이 먹는 것입니다. 혼자 다 먹어라 해도 그런 죄가 없어요. 그런 벌이 없다구요. 다 나눠먹어야 되게 돼 있습니다.

그러니까 돈은 그냥 그대로 여기에 있는 것이고 땅은 그냥 그대로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유엔 땅, 유엔 돈을 몰아다가 하나님에게 바칠 수 있는 키(key) 놀음을 한국이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하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저금통장 지키는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웃음) 관심 있어요? 나 그런 능력 있는 사람입니다. 그런 일을 지금까지 해 오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금후에 달러 중심한 경제공황의 극한에 머무르게 되면, 이것이 만약에 뻥하는 날에는 20년 세월이 갑니다. 혼란 속에서 인류는 망해 버립니다. 망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대비하기 위해서 초국가적인 은행을 만드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 미국 대통령도 내 손으로, 일본 수상도―일본에 돈이 있거든― 내 손으로, 독일 수상도 내 손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독일에 3당을 만들어 가지고 지금 하고 있는 것입니다. 새빨간 거짓말을 잘하지요? 50년 전에 미국도 내 손에서 놀아나고 소련도 내 손에서 놀아난다고 할 때 믿은 사람이 있어요? 미쳤다고 한 거예요. '범냇골의 똑똑한, 뻔뻔스럽게 미남자인데, 얼굴이 아깝구만.' 한 거예요. 미치광이도 그렇게 새빨갛게 미쳤느냐 이거예요. 그런 사람이 오늘날 세계를 주름잡고 이렇게 호령할 줄 누구도 몰랐습니다. 그때 한 말이 거짓말이에요, 사실이에요?「사실입니다.」

그때 6·25동란 때, 배가 1백20척만 들어와도 부산항에 꽉 찬 것입니다. '앞으로 있어서 세계 배들이 내 명령에 의해 가지고 이상세계의 보물단지를 싣고 부산항에 입항할 것이다.' 한 거예요. 그것을 믿어요? 미쳐도 똑똑히 미쳤지요. (웃으심) 지금 그렇게 되게 돼 있어요, 안 되게 돼 있어요? 무슨 얘기를 해도 믿게 돼 있는데 이제는 믿지 못할 얘기를 할 거리가 없어서 걱정이라구요. (웃음) 유(類)를 보면 껍데기까지 다 알고, 나보다 먼저 밤에 도적놈같이 담을 넘어 가지고 주인 되려는 하는 이런 패들이 많아졌다 그것입니다. 그래, 파수꾼이 있는 것만은 알라구요.

도적놈이 아닌 파수꾼과 의논해서 승낙 받고 먼저 들어가 가지고 주인 대신 행세해도 좋다고 했기 때문에 축복을…. 축복 받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축복 받기 위해서 7년 고생했는데, 여러분은 몇 년 고생했어요? 3년만이 아닙니다. 나가 전도하고 그러면 7년 이상 됩니다. 얼마나 고생했어요? 그런데 요즘에는 일주일도 안 된 사람을 축복해 준 것입니다. 세상에 이런 장사가 어디 있어요? (웃음) 기가 막히지요?「예.」아닙니다. 조수가 들어올 때는 여섯 시간이 걸려야 만수가 됩니다. 조수는 빨리 만수가 돼야만 새로운 일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360만쌍만 축복해 주면 세상이 무너져

지금 통일교회에 있어서 축복이라는 것이 사탄세계의 만수와 맞먹는 것입니다. (박수) 만수가 되었는데 사탄세계는 내려가고 통일교회는?「올라갑니다!」이제 36만쌍을 했으니 다음에 360만쌍만 축복해 주면 세상이 어떻게 되겠어요?「무너집니다.」남자라는 남자 여자라는 여자, 결혼할 사람들은 통일교회 내용을 알아보지 않는 사람이 한 마리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게 중고등학교 선생도 물론이지만 국민학교 학생서부터, 국민학교를 졸업하게 되면 열두 살이니 벌써 여자로 보면 멘스를 한다구요. 눈이 밝아져 가지고 남자를 생각한다구요. 젖가슴이 커지고 궁둥이가 커지고 멘스를 하면, 여자들은 그런 생리적인 변화가 벌어지지요? 변화는 무엇 때문에? 남자 때문에 변화하지 여자 때문에 변화해요?

그래서 눈이 쫑 해 가지고 남자에 관심이 많은 것입니다. 얌전한 것 같지만 말이에요. 참 빠르기도 하지요. 고등학교 여자들도 살살 가다가 남자가 휘파람을 휘익 하게 되면, 말 같은 녀석들이 휘파람을 불게 되면 '세 놈 녀석인데 가운데 녀석은 쓸 만하구만.' 해서 세 여자가 걸어가다가 전부 다 가운데 것을 자기 상대로 만들려고 한다구요. 측정감각이 얼마나 빠른지 놀랄 만하다는 거예요. 여자세계에 그런 것이 있지요?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솔직해서 좋다!

그러니까 솔직한 그 보따리를 털어놓으니까 솔직해지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얼마나 솔직해요? 솔직한 걸 채워 놓으니까…. 솔직한 것은 정의에 통하는 것입니다. 정의의 다리를 놓는데 솔직한 사람이 아니고는 못 세우는 것입니다. 솔직하니까 똑바르다구요. 꾸불꾸불한 나무를 가지고 다리를 놓아요, 똑바른 것을 가지고 다리를 놓아요?「똑바른 것입니다.」똑바른데 옹이가 있다는 것입니다. 옹이가 있어서 울퉁불퉁 하지만 옹이를 쳐 버리면 도리어 옹이 없는 것보다 나은 것입니다. '그러면 나쁘지 않구만. 다 천국 들어갈 수 있는 가망성이 있구만.' 그런 생각을 해도 괜찮아요.

선생님의 꽁무니만 붙들고 죽자 사자 안 놓고 그 일가족이 돌려도 한 사람도 무서워하지 않게끔 만들라구요. 남편을 그렇게 만들고, 아기들을 그렇게 만들고, 일족을 그렇게 만들게 되면 틀림없이 천국 따라 들어가는 것입니다. 오늘 얘기하는 것을 잊지 말라구요.「예!」오늘이 며칠인가?「22일입니다.」무슨 22일?「10월 22일입니다.」10월 22일이 딱 짝패 맞는다구요. 둘 둘도 짝패고 10수도 다섯 다섯 10수로 짝패가 맞잖아요? 그러니까 좋은 수예요. 그리고 오늘이 일요일입니다, 일요일. 하나님을 껴안고 축하하는 날에 선생님이 말씀하는 것을 영원히 잊지 않을 수 있는 기념의 날로 기억할지어다!「아멘!」

그러니까 행동해서 실적을 가지고 '선생님이 아무 때에 제주도에서 얘기한 것을 나 했습니다.' 해서, 160가정을 축복해 가지고 닐리리 동동 한꺼번에 '형무소로 가자.' 하면 가고, '지옥으로 가자.' 하면 가고, '천국으로 가자.' 하면 가는 것입니다. 천국이 어디예요? 반대로 가야 됩니다. 지금까지 오기에 굶어 죽게 돼 있고 거지 사촌이 됐는데, 이제 그것에 다시 돌아가겠나 하더라도 천국 간다면 그런 것을 불평 안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디서부터 돌아서느냐 하면 거지 사촌서부터입니다. 어디서부터 돌아서야 한다구요?「거지 사촌입니다.」여러분이 거지 사촌 아니예요? 내가 일생동안 고생해서 뭘 만들었느냐 하면 거지 사촌 피난민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자, 피난민이 됐으니 삼팔선을 넘을 거예요, 안 넘을 거예요?「넘겠습니다.」시베리아는 어때요? 소련의 모스크바를 갈 거예요, 안 갈 거예요?「가겠습니다.」중국 베이징에 갈 거예요, 안 갈 거예요? 베이징은 빼준다고 해서 베이징입니다. 갈 거예요, 안 갈 거예요?「갑니다.」

통일교회 교인들은 가게 돼 있지요. 태어나기 전부터 그런 약속이 돼 있기 때문에 다 들어오지 않았어요? 그렇다구요. 조상한테 기도해 봐요. 내 말이 맞나, 안 맞나. 보따리 싸라고 출동명령을 하면 내일이라도 서슴지 않고 다 팔아 제껴서 손바닥 털고 거지 사촌이 되는 거예요. 행랑보따리 싸라고 출전명령을 하면 예스, 노?「예스!」(웃음)

야, 교육을 잘 시켰다. 50대 된 사람이 교육하기 제일 어려운데 이만했으면 중론이니까 위에도 잡아당길 수 있고 아래도 잡아당길 수 있는 것입니다. 이래 놓으니까 스리 세븐이라는 것이 귀한 것입니다. 삼 칠은 이십 일(3×7=21)입니다. 세계적 기수가…. 하나님이 참 과학자입니다. 어쩌면 선생님을 여기에 오게 해서 만나게 했어요? (웃음과 박수)

유엔 총회에 대한 선생님의 교통정리

엊그제 25년 은혼식을 한다고 선생님한테 꽃다발을 가지고 왔더라구요. 그때 누가 왔었나?「회장입니다.」왔더랬지?「예!」그래서 여기 말을 했나, 안 했나?「못 했습니다.」못 해서 알지도 못하는데 어쩌자고 이렇게 만났어? (웃음)「1년 전부터 준비를 했습니다.」준비는 했지만은 이 날 한다는 얘기는 안 했잖아?「어머님이 여기에서 대회가 있으니까 오신 걸로 믿었습니다.」그것 머리를 썼구만. (웃음)

어머니는 혼자 오늘도 강연해야 된다구요. 나는 여기 있고 말이에요. 갈라져 있는 거예요. 어제께도 전주에서 선생님이 강연하지 않았어요? 청년연합을 중심삼아 대회를 하는 거예요. 갈라져 가지고 해야 될 텐데 어쩌자고 제주도에서 사흘씩이나, 내가 여기에 사흘을 묵게 돼 있어요? 21일서부터 22일, 23일, 24일 아침에 떠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주도 고기세계에서 계엄령이 내렸습니다. (웃음) 난 그렇게 안다구요.

내가 나타나면 고기세계에서 계엄령이 내려요. 내가 가게 되면 안 물고 싶어도 고기가 있으면 물게 돼 있어요. 배에 열 명이 타고 나가더라도 여러분은 고기를 못 잡더라도 선생님이 고기를 잡는데, 3분의 2를 내가 잡아요. 3분의 1이에요, 3분의 2예요?「3분의 2를 잡습니다.」그 이상을 잡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낚시는 요술낚시라는 것입니다. 어떻게 고기가 문다고 하면 문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5분 이내에 한 마리가 와서 문다고 하면 와 물어요. 참 이상하지요. 그런 뭐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에게 선생님의 말이 필요한 것입니다. 선생님의 말을 들어야 됩니다. 그래야 흥수(興數)가 생긴다 이거예요. 무슨 수?「흥수입니다!」홍수가 나면 큰일나요. 물벼락이 나는 거예요. 흥수가 생긴다 이거예요.

자, 그래서 유엔 총회에 대한 교통정리를 전부 한 것입니다. 그런 힘이 있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정치풍토를 조절할 수 있는 힘이 있다고 생각해요, 없다고 생각해요? 중국도 알고, 소련도 아는 거예요. 중국과 대만이 나한테 요전에, 전부 다 그 고위층을 알거든. '문총재, 비밀리에 두 나라를 불러서 미국 어디에서 한번 만나게 해주소.' 이러고 있는 것입니다.

유엔 대사 몇 사람하고 미국 대사 몇 사람하고 중국 수상을 부르고 대만 대통령을 불러 가지고 '유엔 총회의 어떤 회의실에 집합!' 하면 오겠어요, 안 오겠어요? 오게 된다면 '너희들 앞으로 싸움하지 말라. 유엔의 정책은 평화정책이요, 통일정책이다. 통일과 평화정책을 위해서는 인맥을 양성해야 된다. 유엔에서 인맥을 양성하는데 중국의 몇 명과 대만의 몇 명을 형제와 같이 손잡고 투입할 거야, 안 할 거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투입하겠다고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투입하겠다고 합니다.」하겠다고 하게 돼 있습니다.

그 다음엔 뭐냐? 브리지포트 대학에서 선생님 명령에 의해서 명예 박사를 해주는 거예요. 유엔의 이름으로 해서 말이에요. 유엔 총회에 협조를 하게 될 때 앞으로 인류에게 희망을 주는 것이니 문화상을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유엔대학을 만들기 위해서 지금 준비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번에 그렇게 해 가지고 그런 모든 문제가 큰 문제가 됐습니다.

이래 놓으면…. 지금 중국과 대만이 문제입니다. 아시아에서 불씨가 튈 수 있는 위험 단계입니다. 미국과 중국이 문제라구요. 이런 것을 조정해 가지고 평화로 누가 인도하느냐? 이것은 아는 사람이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나밖에 할 사람이 없기 때문에 중국이나 대만이 나한테 붙어 가는 거예요.

대만을 저렇게 만드는데 내 신세를 많이 졌어요. 우리 통일교회 간판을 뜯어서 쫓아 버린 그런 원수지만 말이에요. 문선생은 원수를 사랑했기 때문에 레이건 때 모든 신무기 교섭을 우리가 해 줘 가지고 많이 도와주었습니다. 그래서 자기들이 미안하니까 간판을 떼 가지고 쫓아 버린 녀석들인데 문교부장관이 간판 갖다가 붙이라고 해서 붙인 거라구요. 잘했어요, 못했어요?「잘했습니다.」일사천리입니다. 갖다 붙이는 게 뭐예요? 폭격만 하지 말고, 사람만 죽이지 말고 냅다 밀어라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 결혼식도 대만 정부가 동원된 것입니다. 정부가 동원돼 가지고 1만 쌍 가까운 사람을 축복받게 했습니다. 자기 부하들, 기관 요원들이 전부 다 했기 때문에 이제부터 10만 쌍, 1백만 쌍은 문제없습니다. 1천7백만이니 360만쌍을 한 나라에서 결혼할 수 있는 가능성이 없어요, 있어요?「있습니다.」있습니다. 그 수는 이미 지났다구요. 아프리카 한 나라에서 이번에 7만 쌍을 했습니다. 7만 쌍, 10배면 얼마예요?「70만 쌍입니다.」1백 배면 얼마예요?「7백만 쌍입니다.」7백만 쌍도 할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았습니다.

360만쌍 축복 돌파를 위해 목숨을 내놓아야

그래서 일년 반 이내에 360만쌍 돌파! 여러분 가슴이 섬뜩하지요? (웃음) 아니예요. 사내로 태어나서 그런 것을 한번 해야 발을 펴고 자더라도 천하가 다 좋게 축하를 하지요. 일화 천마팀이 이번에 이기면 운동장에 전부 다 뛰어들어와 가지고 그 감독을 공중으로 비행기 태울 거라구요. 그런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36만쌍을 할 거예요, 360만쌍을 할 거예요?「360만쌍을 하겠습니다.」360만쌍을 하는데 3년 걸릴 거예요, 3개월 걸릴 거예요? 아, 말이라도 못 해, 쌍것들아! 3개월 해도 기분이 좋아요. 그래, '3개월!' 해봐요!「3개월!」'3개월' 할 때 '월'이 작아요. '3·개·월!' 이래야 되는 것입니다. '3!·개!·월!' 하면 자신이 없는 거라구요. 말을 하는데 꼬리가 커야 책임자가 듣더라도 '저 녀석, 가망성이 있다!' 하고 점을 쳤다가 다시 만나 봐 가지고 출세할 길도 열어 주는 것입니다. 따라지가 되면 따라지로 망하는 것입니다.

따라지가 되고 싶어요, 왕패가 되고 싶어요?「왕패가 되고 싶습니다.」이것 되고 싶은 사람은 이렇게 손 들어 봐요. 되고 싶지 않은 사람 그만두고. 다 들었어요? 자기 눈으로 그것을 보라구요. 이렇게 해 봐요. 그러니 하겠다는 말이에요, 안 하겠다는 말이에요? 너는 왜 안 들어? 왼손을 드니 안 되지, 쌍 거야! (웃음) 자! 봤지요, 까불까불?「예.」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

제주도는 몇 사람만 해도 놀 수 있는 것입니다. 부처장들이 아예 보따리를 싸 가지고 도망가게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매일 가서 '가정 윤리를 이 도에서 해야 되겠소, 안 해야 되겠소? 지나가던 마도로스들이 와 가지고 바람 피워서 일등 주부들까지 망치는 섬인데 가정 윤리를 정립해야 되겠소, 안 해야 되겠소?' 하는 것입니다. 안 하겠다면 멱살을 잡아 쥐는 것입니다. 점심때까지 붙들고 안 놓아주니 점심 먹으러 갈 때 점심 먹으러 가자고 안 하겠어요? 그러니 점심을 얻어먹으면서 싸움하는 것입니다. 왜 못 해요? 뭐가 부끄러워요? 입을 벌려서 이야기해요. 부끄러워요, 안 부끄러워요? 대한민국이 사는 것입니다. 남북통일이 그 자리에서 연결되는 거라구요. 가정을 다 꿰어차면 김일성도 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반격파, 41만 반(班) 격파 운동을 몇 차례 했어요. 하루에 2천7백 곳에서 대회를 했어요. 대한민국에, 세계 역사에 없는 기록을 남긴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다 만들어 놓은 걸 다 놓쳐 버렸습니다. 수백억을 썼는데 그 자리까지 착지를 못 했습니다. 통일교회가 말이에요. 하나님의 섭리가 4천년에 착지한 것을 선생님은 40년에 착지를 바라보고 왔는데 놓쳤다는 것입니다.

자, 그렇게 볼 때 360만쌍을 일년쯤 해서 해치울까요, 말까요? 10배만 하면 됩니다. 10배를 할 수 있는 자신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지금까지는 먹고 놀고 쉬고 이러면서 했지 목숨을 내놓고 안 했다구요. 동네 1백 집이 있으면 세 사람만 하게 되면 그 동네에서 보따리를 지고 도망가지 않으면 못 사는 것입니다. 아침에 가고 점심에 가고 저녁에 들어가서 밥 먹을 때 들이대는 거예요. '축복받겠소? 절개를 지키고 충신이 될 수 있고 성인의 길을 닦을 수 있는 이 일을 가정에서 시작하니 그것이 나쁜 일이오, 좋은 일이오?' 하는 거예요. 그러면 나쁜 일이 아니고 좋은 일이라고 대답하게 돼 있습니다. 그러니 나쁘다고 하면 입을 째 버려도, 맥을 치더라도 불평할 수 없는 시대에 왔어요.

실감나는 때에 왔습니다. 그럴 수 있는 배짱이 없어서 그렇지 말이에요. 배짱이 있어요?「예.」선생님은 배짱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이젠 다 지쳤기 때문에 배짱을 좀 배우려고 그래요. 선생님이 80이 됐으니 배짱이 어디 있겠어요? 이젠 전부 다 속을 긁어먹고 꺼풀만 남아있기 때문에 그 속을 채우려면 여러분을 내 대신 세워 가지고 속을 채우는 놀음을 하겠다고 생각하니 실례예요, 유례예요?「유례입니다.」유례라는 말은 없지요? 실례의 반대를 유례라고 하는 것입니다. 유례라 하게 되면 전통적인 유래가 아니고 유례입니다. 자, 한번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

골짜기마다 눈물을 흘리고 다녔던 사정을 잊어서는 안 돼

이름이 훌륭하다, 스리 세븐! (웃음) 러키 세븐의 삼배입니다. 여러분이 삼칠 가정이지요?「예.」럭키 세븐의 삼배예요. 엘지(LG)를 알지요? 럭키 뭐예요?「금성입니다.」럭키 금성, 마찬가지예요. 러키 세븐입니다. 러키 세븐이 어디 막힐 데가 어디 있어요? 집에 가서 누구 막힐 데가 있겠어요? 세 나라의 국경을 넘어갈 수 있는 힘을 가졌는데, 가정에서 막혀요? 도지사가 문제예요? 장관이 문제예요? 다 벗고 목욕탕에 가서 내 것보다 작으면 동생이 되는 것입니다. (웃음) 이 녀석, 왜 웃어? 그렇다구요.

비교해 봐요. 장관이라도 처음 만나게 된다면 웃으면서 그러는 거예요. 장관은 모르지요. '당신 등도 잘생기고 허리도 잘생겼는데 그것도 잘생겼소? 앉아 있는데 한번 일어서 보시오.' 해서 보니 작다 이거예요. 이렇게 되면 '그렇게 작으면 부끄럽잖소?' 하는 거예요. '그러면 당신은 얼마나 크냐?' 할 때 '내가 크게 되면 한턱 내지.' 하고 일어서는 거예요. 그래서 형님이 동생 되고 동생이 형님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보고 산 도깨비 춤추듯 '아악!'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 큰 것 가지고 있는 것도 써먹는 것입니다.

그래, 여자들이 큰 걸 좋아해요, 작은 걸 좋아해요? (웃음) 솔직히 이야기해요. 오늘 한번 털어놓고 이야기했다고 무슨 죄를 받겠어요? (웃음) 지금까지 스트레스 받았던 것, 남자 때문에 여자 때문에 스트레스 받았던 것을 다 풀어놓고 가야지요. 짐을 무겁게 지고 가겠어요, 다 풀어놓고 가겠어요?「다 풀어놓고 가겠습니다.」그래서 여기 방이 많으니 한 12쌍씩 한 방에서 한 번씩 하고 가라구요. (웃음) 12쌍이 하면 얼마나 멋지겠나? 하나님이 행차해서 감동을 실험해 볼 것입니다. 그렇다고 그것이 무슨 죄예요? 남의 여편네하고 하게 되어 있어요? 할 바에야 이렇게 간판을 붙이고 멋지게 한번 해보지. 방을 청소시킬까요? (웃음)

자, 그렇게도 생각하니 불평할 아무 요건이 없어요. 선생님이 이렇게 자기들을 우대했으니, 선생님의 부탁이 하나 있는데 부탁을 들어줄 싸, 안 들어줄 싸?「듣겠습니다.」이제는 간판을 붙이고 죽기 아니면 살기 내기입니다. 한이 많아요, 우리가. 골짜기마다 눈물을 흘리고 다녔던 사정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마을을 바라보면서 저주하던 말을 잊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우리 때가 됐어요. 싹쓸이해야 됩니다.

그래서 한국말이, 싹쓸이라는 말이 해방 말로 통하고, 통일로 말하면 싹쓸이라는 것이 좋은 말이에요, 나쁜 말이에요? 그것 어디서 쓰는 거예요? 도박장에서 쓰는 말입니다. 그 싹쓸이 말이 만세 할 수 있는 이런 행동을 통일교회에 바라고 있다는 사실을 알지어다!「아멘!」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

오늘부터 가게 되면 새로운 구두를 하나 사달라고 그래요. 남자나 여자나 말이에요. 그것 얼마 안 하지요?「예.」제일 싼 것이 구두 아니예요? 그런데 나일론 판, 안 닳는 나일론 바닥을 해 가지고 부처끼리 '당신하고 나하고 누가 이 나일론 바닥이 먼저 닳느냐? 경쟁이다.' 그러면서 몇백만 원씩 걸고 한번 약속을 해요. 구멍이 먼저 나면 그 몇백만 원이 자기 지갑 안에 들어오는 거예요. 그래서 그 돈을 쓸 때는 자기가 무슨 명령을 해도 듣는다고 약속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계획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자가 이길 거예요, 남자가 이길 거예요?「여자가 이깁니다.」여자가 이길 거예요, 남자가 이길 거예요? 나는 알기를 비례적으로 남자가 이긴다고 본다! 기분 나빠요, 좋아요?「기분 나쁩니다.」남자가 이긴다고 본다, 여러분은?「여자가 이긴다고 본다.」크게 얘기해요. 남자가 나는 이긴다고 본다, 이 쌍것들아!「여자가 이긴다고 본다!」이놈의 때려죽일 간나 년들아, 남자가 이겨! 그럴 때는 '이놈의 때려죽일 선생아, 여자가 이긴다!' 해야 됩니다. 한번 해봐요. 얼마나 기분이 나나. 역사의 기록을 한번 깨고 잊지 못할 인상을 갖고 가야지요. 나는 남자가 이긴다!「여자가 이긴다!」이 쌍년들아!「여자가 이긴다!」'이 쌍놈의 아버지야!' 해야지. (웃음) 그렇게 말을 했으면 할 짓을 다 했지요. 죽어도 한이 없어요. 죽어도 한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제는 나는 거리에서, 이 동네 골짜기에서 죽어서 간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몇백 명을 못 할 거예요? 형장에 가는 사형수들하고 살게 되면…. 내가 사형수들과 많이 살아 봤어요. 그 사람들은 살길이 있게 되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습니다. 전부 다 눈만 뜨면 한숨을 쉬어요. 생명이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 사람들 앞에 컵에 물을 가득 채워서 요것을 이마에 놓고 물 한 방울 흘리지 않고 제주도를 일주하면 살려 준다 하면 하겠어요, 못 하겠어요?「합니다.」어디 못 하겠다는 남자 손 들어 보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멋대로 잘 살았지? 잘 살고 나라 망치게 만든 것을 여러분이 책임져야 된다구요.

1주일 이내에 160가정, 1천6백 가정도 축복할 수 있는 시대

사형수가 물 한 방울 안 떨어뜨리면 살려 주겠다고 하면 안 떨어뜨리고 제주도를 일주하겠어요, 안 하겠어요?「합니다.」못 한다고 하는 녀석은 손 들어 봐요. 벼락을 맞아야 돼요. 심각한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 이상의 놀음을 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이 그 이상의 놀음을 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런 놀음을 해야 심정세계의 큰 나무 잎이라도 붙들고 달려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으면 전부 다 낙제꽝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남의 사람이 아닙니다. 자기의 어머니 아버지, 사돈의 팔촌, 7대조 할아버지 이하를 전부 다 누비라는 것입니다. 그걸 못 하겠어요? 그걸 못해요? 울고 다녀봐요. 하나님이 울고 다녀서 일족을 구할 수 있었다면 벌써 몇천만 년 전에 다 구했다는 것입니다. 원수의 자식을 사랑해 가지고 자기 자식 이상 사랑할 수 있는 자리에 못 가게 되면 구원이 안 되는 것입니다. 지금 자기 친척은 그런 원수가 아니잖아요?

탕감조건을 선생님이 다 지워 주었습니다. 1주일 이내에 160가정, 1천6백 가정도 축복할 수 있는 시대에 왔습니다. 이번 36만가정으로 다 무르익었지요? 대한민국 사람들에게 '36만가정을 축복한, 72만 명을 결혼시킨 문총재가 훌륭한 분이오, 나쁜 분이오?' 하면 뭐라고 그러겠어요?「훌륭한 분이라고 합니다.」'나쁜 사람이다.' 하면, 그럼 나쁜 사람 밑에 세계의 대통령들이 있고, 학박사가 수두룩하고, 난다긴다하는 잘났다는 사람이 많은데, 당신만 못한 사람들이 되어서 그렇게 축복을 받았느냐 하면 쑥 들어가 버립니다. 세발 장대를 가지고 휘젓더라도 어디 손 걸릴 데가 없다구요. 그런 시대가 왔습니다.

기성교회 목사를 찾아가 가지고 다리를 들어요. 누가? 남자가, 여자가?「여자입니다.」자기의 여편네를 동원하는 것입니다. 여성연합에 가담시켜요. 보라구요. 이북의 김일성이 2천만을 데리고 선거하자고 나와요. 어차피 이판사판입니다. 어차피 죽게 마련이에요. 그러니 남침해서 죽는 것이나 굶어 죽는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남침을 하느냐, 선거를 하느냐 이거예요. 그래, 남침보다는 선거를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아는 것입니다. 나는 그렇게 이미 알고 있어요.

그러면 김일성은 2천만이 똘똘 뭉쳐 가지고 전부 다 한 표입니다. 그러면 남한은 어떻게 해요? 4당이 8당이 되고 16당 되어서 별의별 놀음이 다 벌어진다구요. 그래서 2천만을 대결해서 이길 수 있는 것이 여자들입니다. 4천만 가운데 여자를 결속시켜야 되는 거예요. 여자시대가 왔다구요. 여자시대가 왔어요. 요 때를 방어해야 됩니다. 똘똘 뭉쳐 가지고 김일성을 현장에서 말없이 소화해 버려야 됩니다.

또, 이것을 전세계적으로 조직을 하게 된다면 일본 여성을 투입할 수 있는 것입니다. 미국 여성, 전세계의 여성을 투입할 수 있는 것입니다. 선거에는 가담하지 못하더라도 재산은 투입할 수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돈을 가지고 오라 하면, 땅을 팔아 가지고 오라고 하면 와요, 안 와요?「옵니다.」집을 팔아 가지고 오라고 하면 와요, 안 와요?「옵니다.」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땅굴에 살게 하더라도 불평을 못 하게 돼 있습니다.

왜? 선생님은 자기들을 위해서 땅굴 생활도 하고 거지 생활도 하고 감옥살이도 한 거예요. '감옥살이 할 거야, 땅굴 생활 할 거야?' 할 때 어느 것을 할 거예요? 땅굴 생활이 감옥살이보다 낫잖아요? 입을 벌리면 입을 째 버릴 것입니다. 잔소리 말라 이거예요. 기분 나빠요, 기분 좋아요?「좋습니다.」본래부터 인연이 기분 좋게 되어서 내가 여러분을 결혼식해 주지 않았어요?「예.」틀림없지요?「예!」기분 나쁘다는 여자 손 들어 봐요, 내가 하나 물어 볼게. 이제는 좋은 것이라는 결론이 일방통행 결론입니다.

하나님의 이름으로 사탄세계가 녹아나

여기에 교구장들 왔어요? 교구장들 손 들어 봐요. 없지? 김봉태, 이 부인들은 청년연합하고 학생연합에, 가인 아벨에 달렸다고 그랬지?「예.」'어머니 후보자시여, 주머니를 내놓으시오.' 하면 주머니를 내놓아야 됩니다. 어머니 후보자 아니예요?「예.」참어머니는 그런 어머니입니다. 하늘을 위해서 방향을 180도 돌려 잡아야 됩니다. 자기 아들딸은 대학 못 보내더라도 나라를 살리고 남북통일에 써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게 충신이 가는 길이에요, 효자가 가는 길이에요? 충신이 가는 길입니다. 효자를 거느리고 가는 것입니다.

김봉태! 돈이 없거들랑 경북으로 찾아가서 여자라는 여자는 다 모아 가지고 주머니를 털어 와요. 남자들은 어때요? 기분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뭐라고 할까, 이게 깡패보다 더하지 않아요? 깡패는 총을 들이대고 위협하지만 이것은 웃으면서 말해 가지고 이럴 수 있으니 깡패보다 더하지요. 나쁜 의미에 더한 거예요, 좋은 의미에 더한 거예요?「좋은 의미입니다.」하나님의 이름으로 사탄세계가 녹아나는 것입니다.

여편네가 주머니를 털리고 왔다고 해서 여편네를 구박하겠어요, 안 하겠어요?「안 합니다.」거기에 3분의 1이든가 절반을 보태 주라구요. 남자들은 그러면 복 받습니다. 절대 망하지 않아요. 세상에서는 다 망하고 죽는다고, 씨알머리가 하나도 안 남는다고 했지만 내가 망했어요? 선생님이 돈이 많으냐, 없느냐? 없기는 없지만 많기도 많아요. (웃음) 내가 못 하는 게 없습니다. 하자 하면, 돈을 모아라 하면, 집을 팔아 오라 하면 집을 팔아 오는 거예요. 그렇게 알고…. 별 것 없다구요. 하나님이 도우면 모든 만사가 오케이입니다.

오늘 제주도에 와 가지고…. 제주도라는 것은 뭐냐 하면 제사드리는 주인의 도입니다. 제사드리는 주인이 갈 길을 가르쳐 주는 것이 제주도입니다. 그래서 여기서 오늘 누굴 만났느냐? 제주님을 만났어요. 제주님이 누구예요? 참아버지이고 메시아입니다. 이제 뭐라구요? 여기가 어디라구요?「제주도입니다.」제주도를 잊지 마, 이놈의 간나 자식들! 제주도, 제주님의 가르침입니다. 3대 복귀예요. 혈통 복귀, 소유권 복귀, 심정권 복귀입니다. 그러면 나라는 자동적으로 부활하는 것입니다. 세계는 자동적으로 부활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몇 만을 희생시키는 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눈을 빼든 코를 떼든 선생님은 단행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눈을 보라구요. 매섭게 생겼지요? 얼굴을 이렇게 보면 종교 지도자이고, 옆으로 보면 군인입니다. 콧날로부터 눈썹으로 전부 다 군인입니다. 눈이 작기 때문에 멀리 봐요. 작전 수립에 있어서 능란하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가 반대하는 와중에서 50평생을 쫓겨다녔지만 망하지 않고 세계를 거머쥐어서 타고 이제는 어디든지 날 수 있는 때입니다. 날아서 태평양을 건너가서 저쪽으로 가면 좋겠어요, 날았다가 다시 북극으로 해서 돌아오면 좋겠어요?

선생님을 따라가고 싶어요?「예.」그러면 남태평양에 가고 싶어요?「예.」남미에 가고 싶어요?「예.」가서 잘먹고 잘사는 것이 아닙니다. 더우니까 팬티만 입어요. (웃음) 덥다구요. 삼각 팬티만 두르고 젖통은 내놔도 괜찮아요. 내가 내놓으라고 했으니 말이에요. 그렇다고 누가 잘라서 팔겠다는 거예요? (웃음) 만사가 오케이입니다. 궁둥이 내놓는다고, 궁둥이의 살이 많다고 그것을 가지고 누구한테 장사하겠다는 것이 아닙니다. 문제가 없다구요. 벗고 일해야 할 그런 곳인데 그래도 가겠어요?「예.」남편은 어떻게 하고?「같이 갑니다.」'같이'가 아니고 까치입니다. 깍깍깍깍 하는 까치예요. 기반을 닦아 놓고 선생님의 명령에 의해서 남편 앞에 좋게 하려면, '야, 당신이 수고를 했구만. 이럴 수야!' 해 가지고 가서 여왕같이 모심을 받으려면 같이 가서는 안 돼요. 싸움만 해요.

한 3년 동안 죽자 살자로 여자들이 벌거벗고…. 벌거벗고 춤추는 것은 아닙니다. 땅을 파고 땀을 흘려 가지고 옥토를 가꾸어 곡식을 수확해 가지고 아프리카 난민들을 구해 준다면 유엔 사무총장이 왕림해 가지고 인사하게 돼 있습니다. 세계의 언론인을, 언론인협회를 내가 갖고 있으니만큼 이건 일시에 세계에 선전할 수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 사진이 나오는 제1호가 한번 되고 싶어요?「예.」젖통을 내놓고라도? 궁둥이를 내놓고라도? 이렇게 옆으로 해서 석양빛을 받아 가며 찍어 놓으면 컬러 사진으로 훌륭할 것이다 이거예요. (웃음) 남편은 만년 기념하고, 천추만대의 후손 앞에는 '우리 조상 할머니는 이렇게 했다.' 해서 역사를 가르쳐 주는 교재가 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관심 있어요?「예.」

160재료를 가지고 160가정을 세워라

아이구, 땀이 나누만. 내가 뭐 생기는 것도 없는데. 월사금을 내요? 생기는 것도 없는데 땀을 내가 흘리니 미안하지 않아요? 그 대신 약속 하나를 했다구요.「예.」360만쌍을 한국에서 다 해 버리고 다른 데 사람은 오지 못하게끔 방어선 철망을 만들자 이거예요. 어때요? 4천만인데 5분의 1은 되는구만. 5분의 1을 우리가 못 움직여요? 나 같은 사람은 하겠어요, 못 하겠어요?「합니다.」여러분은 누구의 아들딸이에요? 부모님의 아들딸이에요, 사탄세계의 아들딸이에요?「부모님의 아들딸입니다.」그러니까 해야지요. 해야지요?「예.」한번 해봐요, '해야지.'「해야지!」해야지!「해야지!」해야지!「해야지!」이거 떨어지잖아요? 해야지!「해야지」해야지!「해야지!」언제 떨어지느냐? 해야지!「해야지!」해야지!「해야지!」해야지!「해야지!」해야지!「해야지!」해야지―!「해야지―!」(웃음과 박수)

이제 돌아가서 매일 아침에 이것이 떨어질 때까지 해 봐요. (웃음) 왜 웃어, 쌍 거야! 하라면 하는 거지. 그것도 못 하겠어요? 몇 번만에 떨어져요. 한번 해 보자구요. 해야지.「해야지.」('해야지' 열 번 반복하심) 「열 번입니다.」열 번이에요?「예.」야, 그것도 원리수가 되네. 세 번 하면 30번으로 예수님의 연령에 맞고, 30이 모든 것을 결판 짓는 나이입니다. 선생님도 결혼한 지 30세가 문제였어요. 33세의 예수님과 때와 같은 것이 1992년도입니다.

해 봐요, 매일같이?「예.」그 다음에는 하루에 열 사람씩 방문한다 이거예요. 열 사람씩 정성껏 해 가지고…. 말로 하지 말라구요. 뭘 하느냐? 책을 주는 것입니다. '이 책을 읽고는 나의 일생에 변화가 왔다. 못살던 사람인데 잘산다.' 하는 거예요. 그래, 동네에서도 이름을 다 갖고 있지요? 저 집은 재미있게 산다고 그러지요?「예.」관심을 다 갖고 있다구요. '이렇게 재미있게 사는 것은 다른 것 아니다. 요 말씀을 알아 가지고 우리 부처끼리 의논해 가지고 여기에 관심 갖고 약속하고 살다 보니 이렇게 됐다. 이 말씀을 읽어 봐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요전의 어머니 설교집, 이번의 설교집, 그 다음에 원리책, 그 다음에는 카세트 테이프, 그 다음에는 원리강의 비디오 테이프를 보여 주는 거예요. 그 다음에 가서는 선생님과 어머님을 소개하는 것입니다. '남자면 이와 같은 남자가 되고, 당신이 그런 남자가 못 됐으면 아들딸은 그런 남자를 만들어야 된다. 당신 여편네가 이런 어머니가 못 됐으면 딸을 이렇게 만들어야 된다.' 해서 표준을 세워 주는 거예요. 이렇게 전부 다 보여 주며 그런 정신을 집어넣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할 것은 160가정이니 160재료를 가져라 이거예요. 카세트 테이프는 비싸도 얼마 안 해요. 비디오 테이프는 싸잖아요? 그 다음에는 원리책이 40권입니다. 1973년에는 원리책 30권이라고 했습니다. 120집까지 했기 때문에 그런 거라구요. 지금은 때가 달라요. 유엔 총회에 한국과 북한이 가입했습니다. 그건 형제지권이 됐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선생님을 중심삼고 160국가와 160국가의 선교사들이 와 가지고 하나되어서 해방권을 만들었기 때문에 냉전이 한국에서 시작해 가지고 올림픽 대회 때 끝나는 것입니다.

운동하는 사람들은 전부 다 2세입니다. 1세는 하나도 없어요. 우리 통일교회의 2세들과 하나 만들어 가지고 노태우의 망살 붙은 걸 내가 다 막아 준 것입니다. 그때에 맥콜을 잘 먹였지요? 몸뚱이의 4분의 3이 뭐예요?「물입니다.」맥콜 물을 먹고 오줌싸고 2주일 동안 있다가 간 것입니다, 전부 다. 그 다음에 내가 선물을 다 해 줬습니다. 그래서 27억을 썼어요. 얼마?「27억입니다.」현찰을 24억 주고 그 이외까지 해서 27억을 쓴 것입니다. 맥콜 값은 안 치고 말이에요. 그래서 고맙다고 해 가지고 자기들이 한국에 와서 메달 딴 것을, 금메달은 안 주고 가요, 은메달하고. 동메달을 문총재에게 선물로 남기고 갔더라구요. 좋은 일을 했어요, 나쁜 일을 했어요?「좋은 일을 했습니다.」

이렇기 때문에 문총재가 세계의 2세들과 통일교회의 2세들을,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었습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북한도 유엔에 가입할 수 있는 길을 열었다구요. 북한이 160번째 국가고 한국을 161번째 국가입니다. 160에서 딱 잘라 버리면 한 나라 남는 것입니다. 한국이 단 하나의 나라, 주체국이 되는 것입니다. 그때서부터 8년이 지났습니다. 그때를 중심삼아 가지고 통일국 뭣이라구요?「개천일입니다.」개천일을 설정한 것입니다.

설교집은 자녀들의 교육재료

선생님의 설교집을 다 샀어요?「예.」안 산 사람들 손 들어 봐요. 벼락을 맞아야 됩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돼 가지고 하루에 한 권씩을 읽으면서 '참 내용이 좋다.' 해야 됩니다. 아들딸의 교육재료입니다. '읽어 봐라. 훌륭하게 될 수 있는 길이 있고 희망찬 말씀이 있다. 내가 이걸 선물로 주니 시간만 있으면 봐라.' 해야 됩니다. 교육재료입니다.

그리고 앞으로 다른 말이 필요 없어요. 앞으로 세계는 선생님의 말을 들으려고 합니다. 어느 학자 말, 풋! 24시간 선생님의 말씀을, 산야에 사탄의 흔적이 없을 때까지 골짝 골짝을 파고 전체 산야를 넘어서서 선생님의 말씀이 재창조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심정의 세계에 불을 붙여 가지고 사탄세계의 흔적을 다 불살라 버려야 되겠다구요.

이제부터는 내가 해야 할 것은, 지금까지 선전하지 말라고 그랬습니다. 왜? 사다리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고개를 못 넘었다구요. 고개 못 넘어 가지고 다른 짓을 하다가 떨어지면 저 밑창으로 가는 것입니다. 무슨 일이 있더라도 고개를 넘어야 됩니다. 선생님이 고개를 넘었어요, 안 넘었어요?「넘으셨습니다.」고개를 넘었습니다. 그래서 참부모와 성약시대 안착입니다. 금년에는? 참부모님 승리권을?「'상속받자'입니다.」

그렇게 하나님이 구도의 뜻을 펴서 구원섭리를 펴 가지고 본연의 사람을 찾기 위해서 얼마나 수고했느냐 이거예요. 그 한을 풀기 위해서 선생님이 미련 없이 자기 모든 닦은 것을 어머니 앞에 넘겨주는 것입니다. 어머니는 2년 동안에 선생님의 자리를 인계 받을 만큼 올라왔다구요.

그 다음에는 어머니를 중심삼고 아들딸입니다. 지금 미국에서 선생님의 아들딸이 부모님 말씀을 가지고 대회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부모님 대신 한번 대회에 참석해서 연설해 볼 거예요, 안 해 볼 거예요? 동참할래요, 안 할래요?「하겠습니다.」삼칠 가정만 빼면 어때요?「안 됩니다.」내가 위에서 결정하면 빼도 괜찮아요. 자, 삼칠 가정이 이름도 근사하지만 꼴래미 될 거예요, 1등 될 거예요?「1등 되겠습니다.」

어머님이 지금 30곳을 하는데 여러분은 몇 곳을 할래요? 1배 할래요, 3배 할래요? 물어 보잖아요? 3분의 1 할래요, 3배 할래요?「3배를 하겠습니다.」삼배라고 해서 여름에 입는 삼베가 아니라구요. 삼베 알지요? 3배 할 거예요, 3분의1 할 거예요?「3배 하겠습니다.」3분의 1 하게 되면 소생천국 가고, 3분의 2 하게 되면 장성천국 가는 거예요. 그건 언제나 오르락내리락 하기 때문에 고개를 못 넘습니다.

그 다음에 3배를 하게 되면 완성이기 때문에 통일교회 경배식은 3배입니다. 3배 하는 것을 귀찮아하기 때문에, 경배 3번을 하고 나서는 '아이구!' 그러더라구요. 내가 많이 들었습니다. (웃음) 그 말이 저주 중의 저주 말이다 이거예요. 나중에는 선생님 빨리 죽어라 그 말입니다. 그런 생각이 나서 3배를 1배로 줄였다구요. 그렇게 선생님이 민감한 분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 3배를 할 거예요, 1배 할 거예요?「3배를 합니다.」3배는 해야 됩니다.

왜 못 해요? 사람이 많건 작건 그건 상관하지 말라구요. 세 사람 이상만 놓고 하면 사위기대입니다. 집은 사위기대가 되면 다 통하지요? 세 사람을 놓고 해도 내가 열심히 읽으면 한 번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30번 하면 얼마예요?「90입니다.」90번이면 몇 명이에요?「270명입니다.」3백 명도 안 됩니다. 그렇다고 3백 명이 회의해 가지고 열심히 해서 30배 했다는 것이 아닙니다. 재미가 나거들랑 천 배 해도 괜찮아요.

어머니의 강연회 준비 훈련

어머니도 내가 미국에 데리고 다니면서 강연하는 거예요. 그때는 영어로 하는 것입니다. 써 가지고 주욱 할 때 12개 도시에서 선생님 하는 것을 가만 보니까 선생님은 노인이니까 여자만큼 발음이 좋지는 않다구요. 어머니는 입술이 얄파닥 해서 발음이 똑똑하고 음성도 아름답습니다. 아름다워서 비행기를 타고 올라가서 미끄러지며 공중쇼 하는 것같이 기분 좋을 수 있는 말을 하는 것입니다. 음성이 좋습니다.

그래서 12번을 듣다 보니 청중이 전부 다 일어서 가지고 박수하고, 오색인종들이 그러는 거예요. 새파란 눈에 황금빛 나는 머리에 키가 들썩한 남자 여자들이 박수하고 환영할 때 어머니가 신났겠어요, 안 났겠어요?「신났습니다.」사람이라면 신나게 돼 있다구요. 어머니가 사람이에요, 뭐예요?「사람입니다.」여자예요, 남자예요?「여자입니다.」아무리 여자의 가슴이 좁다 하더라고 불이 붙게 돼 있어요. 꽃이 피게 돼 있다 그말입니다. 봄이 왔으니 봄바람이 나기 쉽습니다. 사방으로 한 번 으스대고 싶은 마음을 사람은 다 갖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10보쯤 가서 내가 한번 주파를 던졌어요. '아빠를 따라다니는 것이 재미있지?' 이랬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당신은 남편을 따라다녀서 재미있는데 남편도 여자를 따라다니면서 재미있으면 어떨 것 같아?' 하니까 '그럴 수 있으면 좋지요.' 하는 거예요. '내가 강연하는 것을 보니까 아빠보다도 발음도 좋게 할 자신 있습니다.' 하는 거예요. 그래서 한번 해 봐라 이거예요. 단상에는 못 서니까 12시를 지나 1시 2시 고요한 밤에, 우리 둘만이 들을 때 한번 해 보자 한 거예요.

코디악에서 훈련시켰습니다. 2시에 자다 말고 출동명령입니다. 약속을 했기 때문에 출동을 하는 것입니다. 대회 하는 것같이 하면 내가 감상을 해 가지고 점수를 줄 테니까 한번 해 봐라 한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전부 다 따룰(외울) 정도만큼 읽고 다 했는데 못 할 게 뭐예요? 그래서 '넘버 원!' 한 거예요. 선생님이 모시고 다닐 텐데 여자로서 선생님의 어깨를 타고 한번 행차하라고 하니까 싫지 않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시켰더니 사실이 그대로 되니까 신나지요. 그 다음에는 50개 주에서 나는 12개 도시를 했으니 절반만, 3분의 1만 하라고 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싫지 않겠거든. 해 보니까 신난다 이거예요. 재미난다 이거예요. 그 다음에 나머지 3분의 1을 다 하라고 해도 아무 소리를 안 하더라구요. 그게 전략입니다. 전략 전술이 필요해요. 여편네를 부려먹어도 전략 전술이 필요합니다. 밤중에 홍두깨 식으로는 안 통한다구요.

그 다음에는 일본에서 강연시켜야 할 텐데, 그래서 '영어도 다 할 줄 아니 이제 일본말을 중심삼고 해야 된다. 내가 배워 줄게 한번 해보자.'고 한 것입니다. 석달 넉달에 왜 못 해요. 연설문을 외우는 건 문제없고, 내가 감정하고 평가해 가지고 틀림없이 만드는 것입니다. 미국을 돌아다니면서 배포가 생긴 거예요. 또 수많은 회의를 하면서 학박사, 유명한 사람들 앞에 앉는 거예요. 레버런 문의 마누라 되니까 높은 테이블에 앉아서 모든 사람이 주목하는데 눈총 봐 가지고 포즈를 취하고 예의를 갖춘 자세를 취하기에 얼마나 훈련이 많이 돼 있어요?

그래서 단에 서 가지고 훈련하니 천하에 무서울 것 없지요. 일본어도 하는 거예요. 혼자 못 하겠다고 하길래 사람을 데리고 하라고 한 거예요. 이래 가지고 일본에 가서 그렇게 해 보니까 틀림없이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그렇지만 어머니도 선생님을 무서워하는 것입니다. 무섭다는 것보다도 말씀하게 될 때는 입이 떨리는 것입니다. 몇천만 명보다도 선생님이 더 무섭다고 한다구요. 그래요?「예.」그런 것입니다. 통일교회 패들이 암만 학박사라도 선생님 앞에서는 떨더라구요. 그러니 어머니도 별수 있어요? 직접 대하니 떨지요. '떨지 마!' 한 거예요. 이래 가지고 훈련하니까 천하에 무서운 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일본 도쿄에서 5만 명 대회를 하는 것입니다. 처음 강연한 출발이 5천 명에서부터 시작합니다. 5천 명 대회입니다. 5천 명을 단상에 올라와서 보면 얼굴이 훤하거든. 옷을 입은 건 하나도 안 보여요. 훤한 얼굴로 맺혀지는 것입니다. 그리고 제일 무서운 게 눈입니다. 하얀 판에 까만 눈이 이렇게 해 가지고 움직이는 것입니다. 제일 잘 보이는 것이 눈입니다. 내가 가면 전부가 왔다갔다하니까 얼마나 무서운지 모릅니다. 맨 처음에는 무섭다구요. 연단되면 재미가 있지만 말이에요.

이래 가지고 5천 명 대회를 해 보니 멋지게 다 지나간 것입니다. 자 그 다음에는 '5천 명에서 5만 명으로 뛰자.' 한 것입니다. 도쿄돔이 5만 명이 들어가는 큰 야구장입니다. 거기가 실내 야구장인데 꽉 들어차면 그 압력에 의해서 여자들은 소리 없이 주저앉아요. 왜? 무릎이 떨리기 때문입니다.

그런 것을 알아요? 그런 것을 몰랐지요? 그런 훈련을 시키려고 그럽니다. 이제는 다 아기를 낳고 씨받이가 지나지 않았어요? 아기 낳을 자신 있어요?「없습니다.」씨받이를 다 지났어요. 이제는 해먹을 것이 없습니다. 선생님이 갖다 패서 장작으로 만들어서 불이나 때야지요. (웃음) 불이나 때야지 뭘 하겠어요?「맞습니다.」그 말이 뭐냐 하면, 불쏘시개 만들자 그것입니다. 세계의 여성들을 중심삼고 불을 놓는 데 불쏘시개를 만들겠다는 것입니다.

스리 세븐은 세계의 주인

그렇게 알고 여러분이 여기서 훈련만 된다면 틀림없이 스리 세븐은 자기 고향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스리 세븐은 세계의 주인입니다. 한국이 아닙니다. 세계의 축복가정들이 있지요? 세계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는데 그 나라에 가서 한국 전통을 심어 줘야 됩니다. 무엇을 심어 줘요?「한국 전통입니다.」각국 문화가 얼룩덜룩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희면 희고, 빨가면 빨갛고, 새까마면 새까매야 됩니다. 단색이 되어야 됩니다.

그러니 제멋대로 살았습니다. 제멋대로 살았으니 가서 전통을 심어 주어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내가 세계의 최첨단에 선 것과 마찬가지로 한국의 이름 있는 교구장을, 인천 교구장, 전북 교구장, 전남 교구장, 종로 교구장이 이름 있는 교구장들입니다. 실적이 있고 그렇기 때문에 말이에요. 이 사람들을 빼내다가 한 나라씩 맡겼습니다. 이제부터 순차적으로 전부 다 데려갈 것입니다. 외국 나갔다가 세 나라를 지내야 돼요. 자기 나라를 중심삼고는 네 나라를 돌아와야 됩니다. 하나님이 세계를 돌아왔다구요.

선생님도 그래서 세계를 활동무대로 삼고 지금까지 살아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기 한 도를 중심삼고 세 나라를 연결해야 됩니다. 여러분이 종족적 메시아가 돼 가지고 가르친 사람이 자기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 곳과 연결시켜서 사위기대를 이루어야 됩니다. 이게 원리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적 사위기대, 종족적 사위기대, 민족적 사위기대입니다. 종족적 사위기대는 자기 일족을 중심삼은 것입니다. 그 다음에 민족적 사위기대이고 국가적 사위기대입니다. 국가로 말하면 네 나라를 거쳐야 됩니다. 그 다음에는 세계적 사위기대입니다. 하늘땅을 중심삼고 동서남북 사위기대를 거쳐가야 되는 것이 원리이기 때문에 한 군에 있으면 세 군과 연락해야 되는 것입니다. 한 마을에 있으면? 세 마을과 연락해야 됩니다. 사위기대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중심삼고 여러분에게 3위기대를 만들어 준 거예요. 그래서 사위기대입니다. 3위기대가 선생님을 중심삼고 동쪽을 중심삼아 가지고 서쪽과 남북의 사위기대입니다. 우리 원리가 사위기대 이념이지요? 그러니까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종족적 메시아가 된다면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사위기대 종족이 합해야 돼요. 종족이 민족편성을 해야 됩니다. 12종족이 합해서 민족이 되는 것입니다. 12종족을 합해야 민족이 되지만 네 종족을 합해도 민족을 편성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국가를 이루는 것입니다. 사위기대 편성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이 해외를 안 나갈 수 없는 것입니다. 세계적 기반을 다 닦고 지금 돌아오는 것입니다. 오늘로 외국에 발령하면 보따리를 싸서 둘러메고 나갈 거예요, 안 나갈 거예요?「나가겠습니다.」나가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왜 손이 우물우물 해요, 기분 나쁘게? 내려! 다시 해 보자. 안 나가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나가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여자는? 여자들은 안 나갈래요? 나갈래요, 안 나갈래요?「나갑니다.」아들딸은 어떻게 하겠어요?

1970년대에는 72가정까지 3년노정을 가라고 내몰았습니다. 기억나요?「예.」아이들을 고아원에 많이 넣었다구요.「저희들도 그랬습니다.」아, 글쎄 여러분 언니들 말이에요. '고아원에 다 집어넣어라, 나라 살리기 위해서.' 한 거예요. 이번에는 세계를 살리기 위한 때입니다. 고아원에 아들딸을 넣은 것만이 아닙니다. 남편까지도 감옥에 집어넣어라 이거예요. 자기 아버지까지 말이에요. 반대하니까 그러는 것입니다. 나라를 찾으러 가는 데 반대하면 아버지든 오빠든 남편까지도 감옥에 처넣으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라 찾고 올 때, 금의환향하게 될 때 그 사람들이 전부 다 여왕님으로 모셔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복귀되는 거예요. 해와의 한을 푸는 것입니다. 이것은 내 말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평화여성연합을 만든 것입니다.

죽기 아니면 살기로 영어를 공부하라

그래서 아까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유엔에 있어서 빚을 무는 데는 선생님이 3분의 1을 문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좋아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그것을 어떻게 물 거예요? 단 하나 문총재는 나라가 없어요. 아무 것도 없어요. 없는데 세계 인류의 어떤 종교를 넘고, 단체를 넘고, 국가를 넘어 가지고 모금운동 할 수 있는 특권을 부여해라 그것입니다, 유엔의 이름으로.

그러면 27억의 3분의 1만 하겠어요? 27억을 순식간에 모금할 수 있는 것입니다. 순식간에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인류의 70퍼센트가 종교권의 사람들입니다. 한 사람이 1달러씩만 내도 얼마예요? 50억 인류 중에 70퍼센트면 얼마예요? 오 칠은 삼십 오(5×7=35), 35억 달러가 됩니다. 한 사람이 1달러씩 낼 수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못 내는 사람은 모가지를 현장에서 자른다 하면 목 잘릴 사람이 있어요, 없어요? 유엔의 이름으로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문제가 아닙니다.

그러면 통일교회가 부자 되는 것입니다. 돈을 자꾸 모금하게 되면 쓸데가 없거든. 그러면 유엔에 장학기금을 만들자는 것입니다. 이래서 똑똑한 사람들을, 대학원 출신의 박사 코스를 만들어 가지고 유엔의 모든 인맥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래서 대한민국이면 대한민국 외무부를 중심삼은 차관보 한 사람을 세워 가지고 모든 기관의 요인들을, 국장급 이상의 사람들을 교육할 수 있게끔 편제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대한민국을 일시에 하나님권 내에 품길 수 있는 나라를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런 체제적인 활용시대를 찾아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체제를 알겠어요? 개인적이 아니라 체제적입니다.

그 일을 지금 선생님이 구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유엔에 특파원을 보내고 그 정지작업을 다 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리고 전세계의 전임 대통령들이 선생님과 친구입니다. 선생님이 오라 하면 오는 것입니다. 어디나 오라 하면 오게 돼 있다구요. 그러니 '세계 여성연합에 대통령 부인 됐던 사람들은 전부 다 가입!' 하면 가입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가입하는 것입니다. 이제부터는 그 놀음을 하려고 그럽니다.

그러면 한국의 여성연합, 제주도 여성연합은 아무 것도 아니지요. 그렇지만 인물이 잘생기고 허우대가 좋으면 내가 편지를 써서 명함에다가 '아무개를 보내니 당신네 나라의 여성연합을 편성하는 데 주도적 역할을 하게 해주소.' 하면 싫다고 하겠어요, 하겠다고 하겠어요? 그 나라의 어머니가 되는 것입니다. 왕 어머니가 되는 거예요. 그 나라의 대통령 부인들을 거느리고 하면 기분이 어때요?「좋습니다.」좋습니다?「예.」그 대신 영어 공부만은 해라 그것입니다.

몇이야, 나이?「50입니다.」나는 쉰 네 살에 가서 영어 공부를 했는데. 그런 생각하지 마요. 죽기 아니면 살기 내기입니다. 어머니한테는 미안하지만, 선생님은 보통 거기에 사람들이 오게 되면 1시 2시까지, 12시 이후에 들어가서 공부합니다. 밤을 새워 하는 것입니다. 어머니는 아버님이 들어올 줄 알았지만 혼자 자는 거예요. 그래서 불평한 적도 있지만 그것을 해야 됩니다.

외국 가서 어머니 노릇 아버지 노릇을 하려면 말이 통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철칙입니다. 오늘부터 돌아가면…. 고등학교 졸업한 사람 손 들어 봐요. 고등학교 졸업하지 못한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러니까 공부해야지요. 고등학교를 졸업해서 영어라도 하게 된다면, 대학 나온 사람들이 통역관을 하면 기분이 좋겠어요, 나쁘겠어요? 남편들, 여자들에게 영어를 가르쳐 주면 좋겠어요, 나쁘겠어요?「가르쳐 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여성 120명 입국

25일에 필리핀에서 120명의 여자들이 들어오는 것을 알아요? 촌사람이라 모르겠지. 필리핀에서 수입해 들어오는 것입니다. 축복을 받았기 때문에 끌어들이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별의별 가문의 딸들이 다 있어요. 거기는 서구문명권으로 미국의 식민지였습니다, 2차대전 전에. 그렇기 때문에 미국과 마찬가지입니다. 여자를 숭배하는 나라입니다. 그러면 대한민국의 졸장부가 되어서 농촌에서 장가를 못 가 가지고 헐떡거리고 살던 사람이 색시라고 해서 통하지도 못하면서 종새끼처럼 '이리 와!' 했다가는 전부 다 발길로 차이고 쫓겨나는 것입니다. 색시를 잃어버린다구요. 내가 그래서 경고를 시켰습니다.

그래, 필리핀에서 오는데, 더운 나라지요? 한국은? 이제부터 추워지는 것입니다. 필리핀에는 겨울옷이 없다 이거예요. 오버도 없고 겨울옷이 하나도 없어서 백화점에 가서 살래야 살 수 없습니다. 이러니까 할 수 없이 한국 남편이 필리핀 여자와 살려면 오버를 준비하고 겨울옷을 준비해 가지고 출정하지 않으면 전부 다 바람을 맞는다고 통고를 한 것입니다. 그랬더니 신랑 되는 사람들은 문중을 통해 가지고 누가 좋은 옷을 사느냐 해서 경쟁이 붙었습니다.

그래서 한 벌 할 것이냐 두 벌 할 것이냐 이거예요. 한 벌 한다면 나는 두 벌 하겠다는 것입니다. 동네에도 같은 패들이 있거든. 아무개는 이렇게 한 벌을 했다더라 해서 경쟁이 붙게 돼 있기 때문에 세 벌이 네 벌 되고, 네 벌이 다섯 벌 되는 거예요. 옷 장사를 해서 장사 밑천을 만들겠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많으니까 팔아먹어야지요. 그래서 시장 가서 장사 밑천을 만들어 가지고 어렵더라도 살겠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런 수도 있다구요.

세상에는 혼수문제 때문에 죽고 살고 하는데 이건 바다를 건너면서 혼수를 마련하게 된다면, 남자들이 죽을 고생을 하면서 색시 옷을 만들어 가지고 살겠다는 것을 보면 그것이 얼마나 거룩해요? 여자가 세를 이렇게 당당히 낼 줄은 내가 처음 알았구만. 남자가 '신랑이 가는데 여자가 옷을 해라.' 하면 '그놈의 자식, 때려죽인다.' 한다구요. 아프리카가 아니라 아무리 열대지방이라도 그것을 들을 사람이 없습니다. 그러나 여자가 그럴 때는 듣지 않을 남자가 없지 않지 않다 이거예요.

여자를 빼고는 평화의 유엔을 이룰 수 없어

'떠날 시간이 지나갔는데, 선생님이 우리를 보내 주어야 할 텐데 왜 붙들고 있어?' 할지 모르지만 오늘 종일 붙들고 있을 것입니다, 5시까지. (웃음) 5시를 알고 있어요. 그래, 선생님이 기가 막히겠어요, 여러분이 기가 막히겠어요? 선생님이 기가 막히지요. 오늘 내가 어디 가려고 그랬는데 갈 데도 없다구요. 배를 타려고 했는데 배 시간도 지나고, 고기 잡을 시간도 지났어요. (웃음)

그래서 이물없는(허물없다) 것들을 데리고 욕도 하고 발길로 차면서 소일을 하는 거예요. 하루의 날을 지내겠다고 하는데 그것을 환영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환영합니다.」나는 싫어요. 좋은 배가 있으면 전부 다 한번 타 보면 좋겠구만. 저 물을 보면 배에 나가고 싶어요, 안 나가고 싶어요?「나가고 싶습니다.」약한 여자들, 배를 무서워하는 여자들을 삼켜 버리고 싶다고 물결치고 야단인데….

그래서 유엔이 지금 내 손아귀에 놀아나게 돼 있어요. [워싱턴 타임스]가 미국 국가를 움직이고 유엔을 움직여 가지고 선생님이 계획 작전하는 방향으로 자기도 모르게 가서 아침이 되면 간판이 달라질지 모릅니다. 거기에 뭐가 붙느냐 하면, 세계평화여성유엔 간판이 붙어요. 그러면 여자들이 출세하겠어요, 안 하겠어요?「출세합니다.」그 다음에는 세계평화연합의 간판이 붙을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세계평화청년연합과 세계평화학생연합입니다. 어머니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입니다. 그 다음에는 종교권입니다. 이게 남자들입니다. 천사장권입니다.

이러면 아담 가정에서 몸 마음이 갈라졌고, 어머니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 갈라진 것을 세계적으로 편성해 가지고 세계 국가 대표를 거느리는 거예요. 그래서 여성연합의 각국의 대표는 그 나라의 퍼스트 레이디가 되는 것입니다. 대통령 부인이 되는 것입니다. 대통령 부인들을 유엔 총회 대사로 임명하는 거예요. 어때요? 어떻게 생각해요?「좋습니다.」

그러면 문총재의 제안을 안 받아들일 수 없어요. 이제는 문총재가 힘있는 줄 알기 때문에 말이에요. '남자들만 가지고 안 된다. 평화라는 것은 사랑과 자애심이 필요하니 여자를 빼 가지고는 평화의 유엔을 이룰 수 없다!' 할 때 옳소, 그르소? 어떤 거예요?「옳소!」'옳소!' 그런 것입니다. '그것뿐만이 아니다. 세상은 이제부터 청소년이 문제 되는데, 청년이 모범 되는 가정을 이루어야 될 때가 왔다. 어머니가 그러한 중고등학생, 대학생을 만들고 대학 졸업생을 만들어서 사회 정화를 이루겠다.' 그럴 때 그게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는 말입니다.」

통일교회에 여자가 필요하다

어머니 때문에 세상이 요렇게 됐어요. 아들딸을 내버려둬 가지고 바람피우고 댄스하고 호화스러운 흥행단을 따라다니는 거예요. 타락했으니 가정에서 어머니와 가인 아벨입니다. 그 다음에는 몸과 마음이 싸웁니다. 정치 유엔 종교 유엔, 마음 유엔 몸뚱이 유엔, 어머니 유엔 아들딸 유엔입니다. 타락하던 에덴 동산에서 잃어버린 것을 세계 무대에서 통일시켜 가지고 방향전환하여 한 나라의 평화세계로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세계는 지상천국·천상천국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아멘!「아멘!」

여성연합을 보라구요. 이제 이 단체는 커 가지고 그 나라의 여성들이 똘똘 뭉치기 때문에 대통령 해먹을 사람들은 여성연합을 잡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대통령이 명령해서 유엔 대사를 특명할 때는 누가 하느냐? 그 나라의 국모를 유엔 대사로 시키고, 못 가거들랑 믿을 만한 자기 친족이든 뭐든 사돈의 팔촌을 세우는 거예요. 그러면 대통령의 명령이니 즉각 그 나라에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제안대로 여성연합을 가입시키자 이거예요. 통일교회에 여자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마다고 할 수 없어요.

그 다음에는 종교연합입니다. 정치권은 싸움만 하니까 안 되겠다 이거예요.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청년연합입니다. 50대에서 40대를 중심삼고 안팎을 자로 재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고등학교에서 대학까지입니다. 요것이 가인 아벨이라구요. 대학 졸업생은 가인이고, 고등학교와 대학은 가정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로 이것이 하나돼 가지고 이 전체가 아벨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대학 졸업생을 가인으로 해서 가인 아벨이 어머니를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됩니다. 그 다음에 정치권, 몸뚱이권하고 양심권 종교권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요걸 중심삼고 거꾸로, 이것들이 앞에 섰다면 거꾸로 돌게 된다면 2세들을 앞에 놓고 어머니와 몸 마음이 참부모님을 따라서 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론적으로 깨끗이 정리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유엔은 지금 주인이 없어요. 또 남미에도 주인이 없습니다. 자 한번 남미에 가서 일하고 싶어요?「예.」뭘 팔아먹을래요? 뭘 할래요? 몸 팔아먹을 것입니다. 하나님이 사랑하는 아들딸의 몸뚱이를 통해서 거둔 물질은 제물이 될 수 없어요. 제물시대는 지나가는 것입니다. 아들을 통해 가지고 효자의 가문을 만들어서 부모를 모시는데 반대하는 법이 없어요. 나라가 환영하고 세계가 환영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지상천국을 국경을 넘어서 정착할 수 있는 시대가 눈앞에 찾아오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여기에 한번 가담해서 피땀을 흘려 보고, 욕도 먹어 보고, 죽을 고생을 해 보고 싶어요, 잘먹고 잘살고 네 활개를 펴고 낮잠을 자면서 살고 싶어요? 답변해 봐요.

보라구요. 나라의 충신의 도리를 기대하고 국가의 전통사상을 소개하게 될 때는 충신 중에도 충신입니다. 1백 명의 충신 가운데서 일하다가 눈이 하나 병신 됐는데, 나머지는 병신 안 됐다면 눈 하나 병신 된 사람이 충신의 왕초가 될 수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그건 자연적 이치입니다. 눈 하나 없어지고 손가락 하나 없어지면 그 사람이 충신의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고생을 더 하고 흠이 하나 더 한 사람이 중심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에게 선생님은 중심 존재가 될 수 있는 메달을 달아 주고 싶어요. 여기 윤기병도 세상 같으면 선생님이 안 데리고 다녔을 것입니다. 아들 이상 사랑하겠다고 했기 때문에 그런 기준에서 내가 길러 나가는 것입니다. 이래서는 안 된다, 저래서는 안 된다 해서 말이에요. 많이 달라졌습니다. 내 표준이 있어요. 너 이 이상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길러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뭘 할 것이냐? 차 버리기 위한 것이 아니예요. 해상사업의 역사에 기록이 남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디 어디를 갈 때 이것을 기록해라 하면 기록하는 것입니다. 이번에 어머니를 모시고 대회 한다면 몇 시 몇 분에 출발했고, 몇 시 몇 분에 대회 끝났고 대회는 요랬다 하는 메모를 해놓는 거예요. 그 메모만 해놓으면 이 사람은 역사적인 인물이 되는 걸 모르고 있더라구요.

보다 희생하는 사람이 중심 존재

마찬가지입니다. 선생님 가까이에 있어서 선생님의 명령을 듣고 고생을 더 많이 하는 사람은 선생님 세계의 중심 존재가 아니 될 수 없다 이거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맞습니다. 자기 부모로부터 자기 아들딸을 중심삼고 미래의 세계를 건설해 나가는데 선두자가 될 수 있게끔 달려라 이거예요. '부모가 이렇게 살았으니 너희들도 아버님의 뜻을 따라 가지고 이 이상, 나 이상 몇십 배의 훌륭한 고생도 감사하고 달려라.'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달리게 될 때는 나라를 넘어 세계의 지도자가 되지 말래도 될 수 있는 길이 바라고 있다는 사실은 이론적인 결론입니다.

보다 희생하는 사람이 중심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보다 투입하고 잊어버리기 때문에 역사를 넘고 우주를 넘어서 중심 존재를 영속시키고 있는 절대자가 된 것입니다. 여자들 입에는 맛있는 음식을 넣어야 헤헤 하지요? 맛있는 것 말이에요. 어제보다도 오늘 더 맛있어야 헤헤 하고, 오늘보다 내일 더 맛있어야 헤헤 하는 거예요. 끝이 없습니다. 헤헤 하다가 망해 나갑니다. 그런 여자들은 고개를 못 넘어요. 땅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헤헤 거리면 땅으로 들어가는 거라구요. 고개를 넘어야 됩니다.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고생하면서 헤헤는 못 하더라도 히죽히죽 웃으라는 것입니다. '야, 더 큰 십자가, 나에게 더 큰 십자가에 승리한 명패를 달아 주기 위한 것이구나.' 그러라는 거예요. 선생님도 그런 고개를 걸었지요? 감옥에 몇 번씩 갔어요?「여섯 번입니다.」전과 몇 범이에요? 전과 6범입니다. 소리만 들어도 눈이 뒤집어질 수 있는 사나이인데 그래도 좋아요?「예.」그래서 미쳤다고 하는 것입니다. 미쳐도 좋아요. 사랑이면 그만이고 하늘나라의 왕녀면 그만이지요.

선생님을 따라 가지고 망할싸, 흥할싸?「흥할싸.」망할싸!「흥할싸!」망해 이 쌍것들아!「흥할싸!」잘들 생겼구만. 누가 저렇게 만들었어?「아버님이 만들었습니다.」(웃으심) 남편이 그렇게 만들었어요?「아버님이 만들었습니다.」하나님도 만들었지요. 계시를 주고 훈시를 하고 다 그러지 않아요? 그것을 보면 통일교인들이 복이 많아요. 하늘이 선생님하고 연결시킨 거예요. 무한한 세계에 무전을 통해서 지상에 다리를 놓아 가지고 명령을 하는 것입니다.

우리 선교사들이 그래요. 여자 선교사들, 가냘픈 선교사들을 내가 지금부터 1975년이니까 20년 전에 파송했는데 16년이 되도록 내가 권고의 편지를 한 장 안 했습니다. 왜? 선생님이 명령한 대로 약속을 지키지 않았습니다. 그때 일본 사람, 미국 사람, 독일 사람 해서 세 사람을 보낸 것입니다. 보내면서 '너희들 셋이 하나되거들랑 선생님과 통일교회의 핍박이 문이 닫힌다.' 한 거예요. 그렇게 했다면, 각국에 가서 일본 사람은 일본 대사관을 움직이고, 독일 사람은 독일 대사관, 미국 사람은 미국 대사관을 움직이는 것입니다. 한 나라마다 세 나라의 대사관을 움직이면 핍박의 고개를 무마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이랬는데 서로가 잘났다는 것입니다. 내가 아벨이다 이거예요. 일본의 교육이 틀린 것입니다.

아벨은 가인을 전부 다 구해 주고 돌아설 때 아벨이 된다는 걸 몰랐어요. 잘못 가르쳐 줬습니다. 일본 식구들이 먼저 들어왔다고, '2차대전에는 졌지만 통일교회 원리를 중심삼고 볼 때는 내가 먼저 들어왔고, 축복도 먼저 받았기 때문에 내 말 들어라!' 한 거예요. 미국 애들이 들어요? '패전국가, 종새끼 돼 가지고 죽게 된 것을 미국이 살려 주어서 겨우 살게 되니까 이제부터 일본 사람을 따른다구?' 기분이 나쁘지요.

독일은 1975년만 해도 기계공학에 있어서 세계를 주무르고 있는 판입니다. '뭐니뭐니 해도 머리 좋은 것은 독일 사람인데 이것 무식쟁이들이 왜 이래?' 한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서로 잘났다고 그러다가 망한 것입니다. 그래서 편지 한 장을 안 했습니다.

그래서 16년이 지났기 때문에 이들을 전부 다, 내가 그런 사람들의 신세 질 수 있는 때가 지났기 때문에 4년 전에 데려다가 재교육해 가지고 배치한 것입니다. 그때의 보고 내용을 들으니 참 불쌍하게 살았어요. '내가 죄를 지었구만.' 이렇게 생각도 했지만 말이에요.

영계의 계시로 모든 것을 보호해 줘

무슨 일이 있었느냐 하면, 대개 비자를 내는 데 3개월 이상은 안 준다구요, 한 나라에 들어가게 되면. 비자를 얻기 위해서는 다른 나라에 갔다 와야 됩니다. 열대지방의 국경선은 큰산이 아니면 강이든가 바다가 돼 있습니다. 외국에 갔다 와야 되는데 누가 비행기를 태워 줘요? 비행기 표가 있어요? 비행기 비용이 있어요? 자기가 벌어 가지고 살아 남으면서 그걸 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영계에서 세밀히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영계가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핍박을 받고 이러니까 '내일 경찰서에서 조사 나오게 되면, 어떤 사람이 조사 나오니 대답을 이렇게 해라.' 해서 전부 다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그런 체험을 했는데 자기 조국에 돌아오면 가르쳐 주지 않으니 얼마나 답답해요? 그런 맛을 본 사람은 죽더라도 그 나라에 다시 가는 것입니다. 죽을 사지도, 사하라 사막 같은 데도 전부 다 지키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비자를 못 얻으면 다른 나라에 갔다 와야 된다구요. 그러기 위해서는 전부 다 영계에서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여기 강이 있는데 강을 건너라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무시무시한 악어가 있거나, 뜯어먹는 고기 있지요? 피라니아라고 말이에요. 소가 들어가도 후르르륵 하면 순식간에 뼈다귀만 남는 것입니다. 이런 무서운 곳이라구요. 그런 곳을 전부 다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15분 이내에 못 건너가면 죽는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영장에 가서 15분의 거리를 재어 가지고 1.5배의 거리를 중심삼고 훈련하는 것입니다. 아무 날 몇 시 몇 분부터 15분에 건너가는 훈련을 해 가지고 건너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개척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이 없다고 하겠어요, 있다고 하겠어요? 소련을 개척하는 것도 5년 동안 영계에서 개척했어요. 그런 역사가 참 많다구요. 케이 지 비(KGB;소련국가안보위원회) 최고 간부의 딸인데 미인이고 말이에요, 그래서 그 여자를 중심삼고 무난히…. 공산당에 예속한 국가지만 선조가 선했던 모양이지요. 그래서 계시를 주는 것입니다. '미국에서 이러이러한 선교사가 올 텐데….' 해서 보여 주는 것입니다. 5년 전부터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또 미국에 있는 선교사에게는 공산권 내의 그 여자가 이렇다 하는 것을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어디 가면 어디서 만날 것이고 해서 만날 것을 다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영계에서 소개해서 3년 만에 만났습니다. 아무 고등학교 몇 층의 몇 호실 교실에서 만나자 이거예요. 그것 비밀공작입니다. 그래서 만나 가지고 선교기반을 닦아서 그 나라를 움직일 수 있는 놀음을 한 것입니다. 이번에 공산당이 망할 때 그 패들이 그 나라를 움직이는 수상이 되고 그 나라가 움직일 수 있는 기반이 다 된 것입니다.

그런 것을 체험한 사람들이 하늘이 없다고 하겠어요, 있다고 하겠어요?「있다고 합니다.」성경의 이적기사는 아무 것도 아닙니다. 그렇게 하늘이 움직여 나오고 있다는 것입니다. 누구 때문에?「아버님 때문입니다.」아버님 때문에, 인류 때문입니다. 세계를 구해야 됩니다. 그래서 요한복음 3장 16절에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었다'고 했습니다. 세상을 구해야 됩니다. 나를 사랑해서 구하는 것이 아닙니다. 기성교회가 천국 가겠다고 할 때 세계를 천국 보내려고 믿어요, 자기가 천국 가려고 믿어요?「자기 천국 가려고 믿습니다.」틀렸습니다. 전부 다 지옥 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영원한 종적인 마음세계의 아버님

요한복음 3장 16절은 누구나 기독교인들은 암송하고 있는데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는 빼놓고, '자기를 이처럼 사랑하사'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 천주교가 어디 있으며, 장로교가 어디 있으며, 감리교가 어디 있어요? 전부 다 똥개새끼들이라구요. 없습니다. 교파 싸움을 해 가지고 세계를 망치는 이 패들은 저나라에 가서 거꾸로 꿰 매달린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런 가운데 선생님은 세계를 구하겠다고 나섰습니다. 일족을 다 고생시키고 나라를 포기하고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 나섰습니다. 이건 틀림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누구든지 저를 믿으면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는다는 것입니다. 누구든지입니다. 통일교회만이에요?「아닙니다.」누구든지예요. 죄수든 강도 새끼든 살인 강도든 다 하나님의 아들딸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자랐어야 하는데 사랑을 못 받았기 때문에 하나님은 사랑 못 한 것을 책임지겠다는 것입니다. 고마우신 분이지요. 그러니까 사랑의 아버님이라는 것입니다. 영원한 종적인 마음세계의 아버님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했으니 여러분이 동네에 가서 살게 될 때는 어떻게 하는 거예요? 거기서 비행기를 타고 미국에 가서 사랑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이웃 사랑하기를 네 몸과 같이 하면 이보다 더 큰 계명이 없다고 한 것입니다. 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고 하였으니 그것이 첫째 되는 계명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 다음에는?「이웃을 사랑하는 것입니다.」이웃을 사랑하는 것이 하나님의 아들딸 되는 비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동네에 혼자 산다고, 내가 통일교회를 믿고 행복하고 편안하게 산다고 해서 편안한 것이 아닙니다. 모든 외적인 가정들의 선조들은 '이놈의 통일교회 패!' 하는 것입니다. 선한 조상들이 자기 아들딸을 전부 다 죽여 놓고 죽은 거예요. 그래서 이제부터 통일교회의 양심적이고 뜻 있게 살겠다는 사람들에게 사건이 많이 생길 것입니다.

그래, 통일교회 믿는 사람들을 보라구요. 중심 존재들이 무슨 병에 걸려 많이 죽어요? 암병입니다, 암병. 무슨 병?「암병입니다.」'암―, 그렇지!' 그 말입니다. 일을 할 줄 몰라서 자기를 중심삼고 둥지를 틀어 가지고 편안해 살고…. 앞으로 가정윤리를 지키지 않으면 전부 다 에이즈에 걸려서 망할 수 있는 소질이 많다는 것입니다. 악마는 그렇게 바라보고 있는 것입니다.

다 그렇지 않아요? 박보희, 김영휘, 유효원 전협회장, 전부 다 그래요. 땅 위에 살 때 자기 책임을 다 못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선생님 혼자 고독단신입니다. 선생님은 친구도 없어요. 여러분은 친구가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몇 나라에 있게 되면 한국의 깃발을 꽂고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나라에 전통을 심어 줘 가지고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아들딸 권을 백 개, 천 개 만들어서 영원한 저 세계에 가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내가 이 땅 위에서 참부모를 중심삼은 하늘나라의 백성을 이렇게 채워 가지고 빈 하늘의 한 귀퉁이를 메워 줄 수 있게 됐다 할 때 그게 복입니다. 여러분 아들딸을 암만 쓸어 가지고 가더라도 저나라에 못 데리고 들어가요, 하나님같이 가인 아벨을 사랑하지 않고는.

아프리카 기근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

이제 동네에 가게 되면 아침밥을 먹기 전에 '이 동네에 누가 밥을 굶노?' 생각해야 됩니다. 그래서 숟갈이 입에 들어가는 것을 미안하게 여겨 눈물을 흘리며 밥을 먹을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러면 그 집은, 그 사모님은 망하지 않아요. 그 아들딸은 절대 사탄이 못 찾아갑니다. 보호해 주어야 됩니다. 좋은 것을 먹고 좋다고 트림을 하고 그러면 안 돼요. 이 동네에서 나와 같이 이렇게 좋은 것을 먹는 이 사람이 비례적으로 몇 퍼센트냐 이거예요. 가난한 집은 그런 것이 없기 때문에 자기의 먹을 것을, 목이 메어 가지고 그 밥을 먹지 못하고 옮겨 주고 복을 빌어 줄 수 있는 그 아낙네는 망하지 않아요. 그런 어머니가 되어야 됩니다.

아프리카에 지금 먹는 것 때문에 다섯 아기를 안고 같이 죽는 어머니가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이걸 살려 줄 수 있는 길은 두 길밖에 없어요. 어머니한테 낚시질을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거기는 원시의 호수니만큼 물에는 고기가 없는 데가 없어요. 이것 잡는 것을 가르쳐 주는 사람이 없어서 죽고 있더라구요. 그 다음에는 동물이 무진장 있습니다. 원시시대니까 말이에요. 없는 게 없어요. 뱀이 큰 것은 다섯 발 여섯 발 되는 것도 있습니다. 이것을 잡으면 두 식구가 아마 한 달은 먹을 거라구요. (웃음) 아니예요. 뱀 고기가 맛있어요. 뱀장어와 딱 마찬가지입니다. 먹어 보라구요. 그것을 나쁘게 생각하지 마요. 그것이 건강에도 좋다구요. 남자들이 좋아하잖아요?

동물이 꽉 찼습니다. 또 새가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물고기가 얼마나 많아요? 그렇기 때문에 낚시질하고 총을 쏘는 것는 것만 가르쳐 주면 아프리카의 굶어 죽는 사람 3분의 2를 구할 수 있어요. 어머니들이 얼마나 안타깝겠어요? 바꿔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들은 이제부터 몇 년 동안에 수만 명에게 낚시질하고 총 쏘는 것을 가르쳐 주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국진이가 하는 것도 역사지요. 국진이가 총을 개발했습니다. 이게 평화의 총입니다. 여자들이 가지고 다니기에 좋아요. 제일 간단하고 제일 작아요. 세상의 피스톨(pistol;권총) 가운데 제일 작은 피스톨인데, 여자들의 조그만 피스톨은 약한 피스톨이지만 이것은 강한 피스톨입니다. 그걸 개발했는데 세계적인 발명품입니다.

이래 가지고 지금 그걸 만들고 있습니다. 앞으로 통일교회 여자들은, 현지에서 이것을 만들어 파는데 총 한 자루에 공장에서 넘겨 주는 것이 4백 달러입니다. 이것이 현장에 나가게 되면 7백 달러, 8백 달러, 1천 달러까지도 받아요. 그런 총을 만들려고 합니다. 이것을 만들지 못해서 못 팔아요. 많이 만들어서 돈을 벌면 좋겠어요?

돈을 벌 수 있는 길이 많아요. 돈 벌 수 있는 얘기를 좀 해 줄까요? 선생님을 따라올래요, 안 따라올래요?「따라가겠습니다.」가다가 남미의 수렁텅이에 빠져 죽게 하면 어떻게 할 테예요? 거기의 수렁텅이는 천천히 가면 아무렇지도 않지만 조금씩 흐물흐물 하는 거예요. 거기에 섰다가는 후루루륵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죽으면 어떻게 할 테예요? 죽어도 그런 놀음을 해야 되겠어요? 죽어도 전부 다 죽어요? 몇 명만 죽지. 사람보다 큰 튜너(tuna;다랑어) 한 마리 죽는 거나 사람 죽는 거나 마찬가지지 별 것 있어요?

밥을 먹었어요? 내가 배가 고프다!「아버님, 진지 잡수십시오.」고양이가 쥐 생각하는 것처럼 '진지 잡수시오' 하지 말고 '밥 먹겠습니다.' 하고 솔직한 게 나아요. (웃음) '진지 잡수십시오.'는 그만두고 '밥 먹고 싶습니다.' 한번 해봐요.「밥 먹고 싶습니다.」내가 하라고 해서 하는 말은 효용이 없어요. (웃음)

낚시질을 배워라

이것 중요한 말입니다. 세상이 어떻게 될지 모르는 것입니다. 어쩌다 저쩌다 선생님을 잘 만났어요. 어젯밤을 새우고 오늘 아침부터 한나절 되도록 얘기해 주니 선생님 입술이 나를 욕하겠어요, 칭찬하겠어요? 혓바늘이 돋았어요. 그래도 계속해서 구슬려 가지고 자기 살아 남을 수 있는 한 패당이 되고 일족이 되라고 가르치고 있는 것 아니예요? 고마운지고, 나쁜지고?「고맙습니다.」밥 한끼 안 먹어도 고맙지요?「예.」그 밥은 나한테 다 싸다가 오늘 아침에 나에게 맡겨요. 이 동네의 낚시터에 갖다가 뿌려 놓게. 얼마나 고기들이 좋아하겠어요?

'낚시질을 배워야 된다!' 해 봐요.「낚시질을 배워야 된다!」포수 노릇을 해야 된다!「포수 노릇을 해야 된다!」여자들을 중심삼고 낚시질 하는 것하고 총 쏘는 것을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총을 쏠 줄 알면 갈 때 내가 한 자루씩 사 줄지 모릅니다. 그러면 문제가 크다구요. 이런 얘기를 내가 선교사들에게 했더니 여러 선교사들이 마을의 아줌마들에게 가르쳐 줬다는 거예요. 그랬더니 구세주가 왔다는 거예요. 자기 동네를 살려 주었다고 말이에요. 세상에 이런 것을 왜 몰랐느냐 이거예요. 이놈의 영국 놈들, 백인들이 왜 안 가르쳐 줬느냐 이거예요.

한번 낚시를 넣게 되면, 고기는 대가리를 집어넣어도 왁 물고, 꽁지를 집어넣어도 왁 물고, 닭발 다섯 갈래를 줘도 왁 물어요. 안 무는 게 없어요. 그걸 못 잡아요? 큰놈은 여자들보다 더 큰 게 나와요. 그래, 몇 마리만 잡으면 한 동네가 먹고 산다는 것입니다. 왜 죽어요? 보라구요. 고기가 고기를 잡아먹고 살고, 동물이 동물을 먹고 사는데 만물의 영장이 왜 죽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지금 2천만의 굶어 죽는 사람들을 살려 준다고 이미 소문났어요. 그래서 피시 파우더(fish powder;어분), 고기 가루가 있어요. 이건 유명한 것입니다. 이것을 만들었기 때문에 어려운 나라에 한 톤씩 보내주는 것입니다. 한 톤이면 한 10만 사람이 먹을 수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보게 된다면 앞으로 아프리카도 전부 통일교회가 살려 주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기독교가 2천년 동안 전도해서 10억입니다. 2천년 전도해서 10억이라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사람이 없어요. 5분의 4에 가까운 것이 저개발국가입니다. 전부 다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래, 50억 인류 가운데 35억 인류가 그렇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앞으로 먹여 주고 살려 주고 이럴 수 있다고 한다면 그 사람들이 통일교회 문선생을 지지하고 따라갈 거예요, 기독교를 지지하고 따라갈 거예요?「아버님을 따라갑니다.」순식간에 수십억이, 20억이 통일교회의 인류가 된다는 것입니다, 10년 이내에. 어때요?「멋있습니다.」

그래서 배를 만드는 것을 전부 다 준비했어요. 미국에 있어서 미국 사람들이 나를 존경합니다. 레이건 대통령 때 나한테 통고가 왔어요. 그때 한참 총 판매 문제가 야당한테 잡혀 가지고 문제가 벌어졌다구요. 미국에 총기판매협회가 있어요. 거기에 이사가 다섯 사람인가 여섯 사람인데, 거기에 이사 한 사람으로 문총재가 들어오게 된다면 거기의 5분의 1이라든가 몇 퍼센트를 떼어줄 테니 들어오라고 한 거예요. 나 싫다고 그랬습니다. 여러분 같으면? 입 벌리고 아이구 뭐냐 했겠지요. 그래서 돈을 벌었으면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돈을 내가 가지고 들어가서 쓰기 때문에 문제가 안 되지 돈을 벌면 문제가 벌어집니다. 싫다고 그랬습니다.

지금도 그래요. 그래서 전함이든가 말이에요…. 노포크에 대서양함대 사령부가 있습니다. 이러니까 레이건 행정부 때 얼마든지 원하게 되면 배를 준다는 거예요. 1달러를 주면 배 하나를 주는 것입니다. 그냥 줘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국가의 재산이니 팔았다고 해야 됩니다. 그리고 비행기는 애리조나에 2차대전 때 쓰던 것이 수천 대가 있습니다. 비행기도 무엇이든지 원하게 되면 주겠다는 것입니다. 은행가들이 지금 내 꽁무니를 붙드는 것입니다. 문총재의 이름이 유명하다구요.

여기 선도산업만 하더라도, 미국의 도자기 회사들이 한국에 올 때…. 여기 유명한 회사 이름 뭐예요?「행남자기입니다.」그런 유명한 다섯 회사가 경쟁했는데 그 다섯 회사 다 싫다는 것입니다. 우리 선도산업에 와 가지고 그런 물품을 만들어 달라고 한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하는 회사니까 여기서 만들겠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믿어 주는 것입니다.

천국 백성이 되어야

이번에 라오스의 30억 달러 국가 공사를 따는 것도 내 이름을 가지고 한 것입니다. 저 사람들이 아는 것입니다. 소련이 원수고, 김일성이 원수인데 살려 주려고 하고, 미국이 원수고 잡아죽이려고 하는데 [워싱턴 타임스]를 만들어서 수십억 달러를 투입해 가지고 살려 주는 일을 했다고 하기 때문에 누구도 안 믿어요. 다 조사해서 아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산권에서 돌아선 35개국은 문총재의 신세를 지려고 합니다. 건설 같은 것은 우리에게 몰려들게 돼 있다구요. 여기의 무슨 대우 현대, 안 믿어요. 그럴 수 있는 환경이 눈앞에 왔습니다.

지금 남미 같은 곳에서는…. 이번에도 내가 아르헨티나의 1등 부자 영감을 만났어요. 얼마나 큰 목장 가지고 있느냐 하면, 한 8억 평 되는 목장을 가지고 있어요. 세계에게 제일 큰 목장을 가지고 있습니다. 소가 몇만 마리? 4만 마리입니다. 하루에 1천7백 마리씩 매일 잡는 것입니다. 그게 아르헨티나에서 제일 간다는 부자 농장입니다. 그래서 내가 그 가까운 데에 땅을 사 가지고 앞으로 뭘 하겠다는 것을 아니까 말이에요…. 내가 돈이 많은 줄 알거든. 돈 많다고 소문났습니다. 진짜 돈 많아요, 돈 없어요?「많습니다.」나 돈 없다구요, 지금. 건달이에요, 건달.

걸어 놓은 달이다 해서 건달입니다. 걸어 놓을 뿐이지 돈은 안 갖고 있어요. 그렇지만 돈 쓸 일이 있다 하게 되면 무슨 일이든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힘이 있다구요. 여러분도 신랑을 그런 신랑 얻었으면 좋았지요?「예.」내 말만 잘 들어요. 그런 신랑을 만들어 줄게요. 그렇지 않으면 여러분 아들딸을 그런 아들딸로 만들어 줄 것입니다. 둘 중의 하나는 만들려고 해요. 그렇게 되게 돼 있어요. 내 말을 잘 들으면 그렇게 된다구요.

지금까지 속았어요, 안 속았어요?「안 속았습니다.」안 속은 전통이 사실이라면 그렇게 움직여 봐요. 여러분에게 이제 네임 밸류를, 레테르를 붙여 줘야 됩니다. 세계와 더불어 살았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세계를 사랑하면서 살았다 이거예요. 그러면 천국 백성이 될 거예요, 안 될 거예요?「됩니다.」기성교인들은? 그런 미친 간나 자식들이 어디 있어요? 무슨 원수라고 통일교회를 잡아먹지 못해 야단이에요. 40년 따라오면서 반대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 선생님이 가만히 있지 통일교회가 몽둥이로 때려죽이라는 말을 들어 봤어요? 그 불쌍한 것들을 용서해 주라고 그러지요.

그런데 저쪽에는 전부 다 용서를 받으면서 때려죽이려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볼 때 어느 편이 되겠어요. 내가 악당이라도 악당 편이 되는 것입니다. 내가 악당이에요? 악당이 아니고 악다리지요, 악다리. 악에 사무쳐 가지고 다리를 건너니까 악다리입니다.

자 유엔이, 미국이, 세계가, 남북한이…. 소련하고 중국을 동원하게 되면 일본을 공략할 수 있다구요. 구주(九州)하고 북해도(北海道) 말이에요. 그런 힘을 갖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런 힘으로 안 합니다. 정정당당히, 순리를 통해서 정비하려고 그럽니다. 우리 [세계일보]가 기성교회의 똥싸개를 다 알고 있어도 그것을 절대 터뜨리질 않아요. 정정당당히 정론을, 순리를 통해서 정리하려고 합니다.

자, 그러면 세계를 정리하는 데는 어떻게 해요? 우리나라로 올 수 있게 하기 위해서는 가서 길을 닦아 줘야 됩니다. 닦아 주지 않고 오라는 것은 도적놈이 됩니다. 주고받는 것은 정의의 입장에 서지만 주지 않고 받는 것은 도적놈이 되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에는 그런 사람이 없어요. 지금까지 마음대로 살았지요? 동네에서 휘장을 치고 통일교회를 지금까지 격리했다고 관계를 안 맺고 반대하는 것이 아닙니다. 반대할수록 우리는 더 그들을 위해 살아야 됩니다.

어떤 명령이라도 듣고 뛰어야 상속받는다

이제는 자기의 일족을 움직여 가지고 사위기대, 일족을 중심삼은 동네에 삼위기대를 만들어 가지고 여러분의 일족과 사위기대를 만들어야 됩니다. 그래야 나라가 걸려들어요. 그 나라가 일방통행 아니예요? 동서남북을 갖춘, 일족을 중심삼고 160가정들이 합해 가지고, 이거 4개면 얼마예요? 사 육은 이십 사(4×6=24), 일 사는 사(1×4=4) 해서 640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이건 문제가 크다구요. 거기에 또 넷을 하게 되면 사 육이 이십사(4×6=24), 사 사는 십 육(4×4=16) 해서 2천560이 됩니다. 그러면 국회의원 출마는 즉각입니다. 명령일하에 2천5백여 명이 전부 다 재산이고 무엇이고 나라를 위해서는 불사르더라도 좋다고 나서게 된다면 나라를 구할까요, 못 구할까요? 이렇게 수습돼 나가는 것입니다. 싸움이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국회의원을 해먹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자격이나 돼?「노력하겠습니다.」지금까지 노력해서 안 됐는데 언제 하겠어?「앞날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얼마나 남아 있어?「지금 50입니다.」50이니까 언제 국회의원 출마하겠나?「60, 70된 국회의원도 많습니다.」똥 싸먹는 것을 누가 좋아해? 그런 생각 말라구. 앞으로 40대입니다. 청년들입니다. 문총재가 정당을 만들려면 어떤 정당보다 강한 정당을 만들 것 같아요, 안 만들 것 같아요?「만듭니다.」정당을 만들면 싸워야 됩니다. 하나님은 싸워서 찾는 것이 아닙니다. 교육해서 감동시켜 가지고 찾아옵니다. 위에서 이렇게 빼앗는 것이 아닙니다. 자연히 뒤에서 이렇게 해서 쌓아 주어야 돼요.

선생님한테 헌금을 가져오면 절대 내가 안 받아요. 헌금을 하면 선생님한테 가져오지만 안 받아요. 뒤로 해서 어머니가 뒷방으로 받으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머니한테 훈시를 합니다. 헌금이라는 것은 무서운 것입니다. 독약보다 무서운 거예요. 나라를 위해 피땀을 흘리고 하늘에 기억될 수 있는 그런 예물을 자기 아들딸과 자기를 위해서 쓰게 되면 일족이 망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부흥사의 후손이 전부 끊어지는 것입니다. 대번에 헌금이 오면 누구를 줄 것이냐를 먼저 생각하는 것입니다. 세계의 더 큰 것을 위해서, 나라를 위해서 어디에 쓸 것이냐 생각하면 안 걸립니다. 그것 쓰는 방법을 몰라 가지고 전부 다 망하는 것입니다.

자, 이제는 무슨 명령이라도 때가 이만큼 됐으니, 한번 뛸 만한 시대가 왔으니, 이제는 상속권을 상속받을 수 있는 때에 있으니 어디 유엔을 상속받을 거예요? 미국을 상속받을 거예요? 소련을 상속받을 거예요? 어디예요? 대한민국을 상속받을래요? 세계입니다. 세계 무대로 나서야 된다구요. 이것 불가피한 것입니다. 선생님이 세계 무대에 안 나갔으면 어떻게 됐겠어요? 따라지 선생님이 되는 것입니다. 청파동에 앉아 있으면 허리 부러진 호랑이 새끼로 알고 누가 안 찾아온다구요.

살아서 천리마같이 달릴 수 있는, 광야를 내 무대로 해서 달릴 수 있는 그런 호랑이는 필요하지만, 허리 부러진 호랑이 새끼는 안 찾아옵니다. 광야를 달려 가지고 천하를 호령할 수 있는, 높은 산중의 우렁찬 호랑이는 천하에 사는 모든 동물이 알아모시는 것입니다.

이제 그만큼 살았으면, 이제는 새끼들도 낳고 다 했으니까 삼칠 가정은 어느 때 명령이 나갈지 모릅니다. 기다려요. 여비를 못 해도 1만 달러씩 준비하라구요. 내가 이제 뭐라고 그랬어요?「1만 달러씩 준비하라고 하셨습니다.」여비예요. 미숫가루를 타먹고 전도했지만 이제는 비행기를 타고 전도하러 가는 것입니다. 사돈의 팔촌들에게 도와 달라고 하면 도와주게 돼 있습니다.

아프리카에 가는 데는 대학교를 간다 하고 가는 것입니다. 내가 대학연맹을 만들었기 때문에 소개해 줄 수 있어요. 대학교 입학원서를 가지고 부탁하게 될 때 일가들이 모여 가지고 '우리 아무개 집 누구는 아프리카 어느 대학에 공부하러 가니 일가가 얼마씩 부조하자!' 하게 된다면 1억 달러도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러니 1만 달러는 아무 것도 아닙니다. 1만 달러를 준비하라구요. 어떻게? 도적질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사기 치라는 것이 아닙니다. 피땀을 흘려서 준비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프리카에 가서 그 돈을 쓰면서, 주면서 그 이상 노력하면 절대 망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게 스탠더드(standard)예요. 그게 하나의 공식이고 표준입니다.

가정연합에 협조하라

그래, 1만 달러를 영치시켜라 할 때 어떻게 할 거예요? 가정부장!「예.」여자 소리가 나네? 남자 음성이 왜 그렇게 여자 같아? 내가 데리고 다니면서 국경 지대를 넘을 때는 언제든지 여자라고 해서 발가벗기고 조사를 당했다구요. (웃음) 음성까지 여자 같아요. 여자로 알았다간 큰일납니다. 여자 뒤에 대장님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여자들이 깔보면 안 돼요. 깔보기 쉬울 수 있는 남자예요. 이래도 가만있고, 저래도 가만있고. 그러나 깔보지 말라구요. 그 동네의 제일 무서운 할아버지보다 더 무서운 것입니다. 그렇게 알고 가정연합에 협조해요.

내가 얘기할 게 참 많다구요. 예치금을 받아요. 김원필!「예!」1만 달러씩 예치금을 받으라구. 받은 사람이 누구누구라고 보고해. 즉각적으로 좋은 자리에 배치할 것입니다. (웃음) 아니예요. 웃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럴 때가 왔어요. 여러분이 안 하게 되면 1800가정, 6000가정, 6500가정, 3만가정, 36만가정으로 가는 것입니다. 정말입니다. 내가 삼칠 가정을 믿지 않아요. 한국에 있어서 3년 동안 동원한 것이 삼칠 가정까지 했거든. 동원했지요?「예.」

그때는 아기들이 없으니까 아기 보는 일은 없었지요. 이번에 삼칠 가정을 내세움으로 고아원에 보내고, 고아원에 보낼 필요도 없지요. 내가 고아원을 하나 만들면 될 것 아니예요? 고아원 학교, 유치원 학교를 만드는 거예요. 밥은 몇백 명이라도 몇 년은 먹여 살릴 수 있는 실력이 있습니다. 고아원에 넣으면 그 다음에는 누구를 시켜 가지고 고아원에서 빼낼지 모릅니다. 빼내 가지고 장학금을 주어서 세계의 역사적인 부모였다는 기록을 남길지 모릅니다. 잘 들으라구요. 그럴 때가 왔습니다.

이번에 그렇지 않아도 여자들을 모아 가지고 교육하려고 했는데, 삼칠 가정이 중간에 있으니 아래 위로 잘 전달해 가지고 '선생님의 뜻이 이러니 우리는 이 길을 위해서 보따리 싸 가지고 대동단결해서 움직여야 할 때가 왔다.' 하는 것을 통고할지어다!「아멘!」여러분은 '아멘'이지만 '멘 아―'예요. '사람들아!' 그말입니다. '아멘' 하면 '멘 아'로 '사람들아' 그말입니다. 정신차리라는 거예요. 다 결심했어요?「예!」가슴 깊이 발바닥이 부르트도록, 발바닥이 부르트려니까 얼마나 걸어야 되겠어요? 돌에다 얼마나 디뎌야 되겠어요? 이런 놀음을 해야 되겠습니다.

돌아가면 신발 한 켤레를 사 가지고 누가 이것 걸어다녀서 구멍을 먼저 뚫느냐 이거예요. 차 타고 다닐수록 안 뚫어지는 것입니다. 차 타고 다니며 전도하러 갈 수 없다구요. 골짝골짝 들어가야 하니 걸어 다녀야 된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많이 걸어다니면 그 나일론 바닥이 구멍이 나겠어요? 그래서 발바닥이 부르트는 건 정한 이치입니다.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안 하면 한 골로 해 가지고 태평양 바다에 처넣을 것입니다, 비행기를 태워 가지고 한꺼번에. 종자 못 받을 걸 받았다고 내 한탄하고 말이에요, 깨끗이 가라 그거예요.

내가 폭군이 된다면 폭군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세계의 3분의 2를 모가지 자르더라도 선생님은 안 걸려요. 인류를 그럴 수 있는, 폭군이 된다면 세계에 없는 폭군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번에 제주도에서 선생님이 아침부터 저녁, 밤까지 한 얘기를 백발백중으로 나는 책임지고 행동하겠다면 두 손, 양 발을 들어서 맹세할지어다! 양 발을 들라구요. 내리라구요. 그렇게 했으니 이제는 제주도는 제주의 도리를 가르쳐 주는 곳인데, 그런 것까지 했으니 할 짓 다 했지요. 원필이 알겠나? 빨리 1만 달러씩 해서 예치해 놓으라구요.「예.」여기 온 패들, 삼칠 가정을 우선하라는 말입니다.

아이구, 나도 허리 아프고 배고프다! 이 쌍것들 때문에 내가 망했다! (웃음) 욕이라도 해서 탕감해야 되겠다구요. 자 그러니까 밥을 먹자구요, 말자구요? 제주도에 왔으니 제주의 도니 그냥 가겠어요? 고기밥이라도 주고 가야지요. 제사하고 남은 밥과 고기를 줘야 될 것 아니예요? 아침밥은 그만두고 제주 바다에 고기밥을 나눠줘도 괜찮지요?「예.」그런데 뭘 했는지 모르겠어요. 밥 했어요, 국수 했어요? 밀가루 떡을 했으면 곤란하다구요. 밥을 해야지. 밥을 다 했어요?「예.」무슨 밥?「전복죽을 끓였습니다.」전복죽? (웃음) 입들을 보니까 좋아하누만. 어서들 퍼먹어라, 이 쌍것들. (웃음) 밥 먹자구요. 이제부터는 쉬지 말고 360만쌍 돌파운동을 해야 되겠습니다. 자, 이제 또 만나요!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