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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족상잔 극복하고 상합통일 이루자

일시: 2004.09.24 (금) 장소: 한국 서울 용산 한남국제연수원

(곽정환 회장이 세계몽골반점국제지도자 국제회의에 대해 보고)「……중국은 내몽고뿐만 아니라 중국 북부에 많은 분야의 사람들이 몽골반점 인연을 가진 인종인데, 최근에 들은 것은 상해만 하더라도 70, 80퍼센트가 몽골반점에…」94퍼센트라고 그랬어.「나중에는 조금 다른 말을 했습니다만, 그래서 인종학적으로 인도차이나, 월남 반도 쪽까지 주류가 흘러간 것으로 돼 있습니다.」(중략)

「……사람들이 귀한 분들이고 착한 분들이라서 우리 스태프들에 의하면 그 어떤 대회보다도 분과 토의까지 빠짐 없이 다 참석을 하는, 또 시간을 지키고 출석률이 좋은 그런 대회였다고 합니다.」

동족상잔의 근원을 해결하기 위하려니 핏줄전환이 필요해

동족상잔의 문제, 남북의 그것을 우리가 많이 주장해야 돼요. 동족상잔은 파괴적이다, 뿌리와 모든 줄기와 순을 파탄시키기 위한 것이다 이거예요. 그것이 한반도의 남북 사건이에요. 마음 중심하고 몸도 동족상잔이에요. 하나에서 싸우고 있는 거예요. 몸 마음이 싸우지요? 자!

「……몽골반점동족을 중심삼고 인류 화해와 모든 전체를 다 품어서 완결 짓고자 하시는 천지부모님의 마지막 뜻을 놓고서 몽골반점동족의 사명이 얼마나 중요한가 하는 것을 깨우쳐 주고, 그걸 실천을 해야 될 기구가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인데, 그런 아무것도 모르고 모여 온 사람들에게 처음부터 이런 조직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외적으로는 대회입니다만 내적으로 첫날부터 이런 것을 준비하는 걸 목표로 모든 것이 진행이 되어져 회의가 순조롭게 결말을 보게 됐습니다.」

동족상잔이 한국에서 벌어진 모든 것이 세기말적인 것이 유물론과 유심사상, 유심 유물사상의 대치예요. 전부 다 그렇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동족상잔의 근원을 해결하고 소화하기 위한 것이 종교인데, 종교 자체가 싸운다는 사실은, 아담가정에서 가인이 아벨을 죽인 악의 핏줄에 연결되었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동족상잔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세계가 평화의 반대인 분쟁과 투쟁의 세계가 되었으니 이것을 하나 만드는 데는 한집안, 큰집안과 작은집안이 큰집안에서 하나되면 작은집안은 자연히 포괄된다는 거예요.

공산주의니 민주주의니, 수많은 주장이 많아요. 개인주의, 가정주의, 종족주의, 전부 다 이게 전쟁권 내에서 연결되니만큼 큰 셋의 족속이에요. 비로소 왕권을 하나님을 중심삼고 개인적 왕권, 가정적 왕권, 종족 왕권, 왕권을 중심삼고 이것을 하나님 중심삼고 평화의 왕을 세웠다는 것이 처음이에요. 처음이라구.

사탄은 수천 대가 되었지만 이 수천 왕권 사탄세계 앞에 중심 왕권이 되기 때문에 만왕의 왕이라는 말도 그런 의미에서 맞는다는 거예요. 만왕의 왕이 수많은 왕 가운데서 중심 왕, 하늘을 중심삼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천주·천지·천지인부모를 중심삼은 사랑의 기원에서부터, 그 핏줄의 기원에서부터 모든 것이 일원화 되기 위하려니 핏줄전환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핏줄전환이라는 것이 무엇이냐 하면 개인 인생 전환이에요. 몸 마음이 전환하고, 남자 여자 싸우던 부부 전환, 가정이 싸우던 모든 종족 전환, 민족 전환, 국가, 세계가 전환함으로 말미암아 하나의 핏줄로써, 하나님을 중심삼은 동족의 핏줄이 비로소 근간이 되었더라면 이런 분쟁이 없었을 것인데, 그것을 잃어버렸던 것을 탕감해야 된다는 거예요. 탕감혁명·양심혁명·심정혁명. 이것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탕감혁명에 따라서 양심혁명, 양심혁명에 따라서 심정혁명이 일시적으로 전개돼 나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싫든 좋든 무슨 어려움이 있더라도 이 이상 무서운 싸움터가 없기 때문에, 개인 중심삼은 탕감혁명 심정 이것이 복귀의 심정이에요. 양심혁명도 탕감한 후에 벌어지는 거예요. 이것은 인격혁명을 가져오기에 불가피한 거예요. 이래서 심정혁명, 인격혁명이 신격을 찾기에 불가피하다는 논리가 연결된다구요.

하나님을 추방해 버린 결과 정착 못 하고 유리고객하게 된 인류

동족상잔이라는 것이 얼마나 무섭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눈이면 눈이 상대적 둘이 싸우면 어떻게 되겠나? 코가 어떻게 돼요? 전부가 상잔이 되고 몸 마음이 싸웠다는 것이 왜 이렇게 되었느냐?

하나님이 사람을 지을 때 상대적 우주가 쌍쌍제도로 되어 있는데 쌍쌍제도 이외에 투쟁적 개념이 어디서부터 시작했느냐? 공중에서 시작한 것이 아니고 만물세계에서 나온 것이 아니에요. 만물세계는 동족상잔을 막잖아요. 무슨 짐승들도 동족끼리 보호하는 거예요. 버팔로(물소) 같은 것을 보더라도 알래스카의 늑대들이 습격하려 하면 새끼들을 얼마나 보호하는지 몰라요.

동족상잔은 다 싫어하는데 이렇게 됐다는 것은 근본적으로 파괴의 근원을 세운 것이기 때문에, 그것이 악이 아닐 수 없다는 거예요. 분쟁할 수 있는 환경을 소화, 화합 통일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불가피해요. 거기에 화합하고 통일이 된 데서, 모든 형님 동생의 자리를 만들어서 화합 통일되어야 거기에 행복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것은 이론적으로 불가피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동족상잔이라는 것을 강조해야 된다구. 본래 하나님은 그런 것을 원했는데 하나님을 추방해 버렸기 때문에, 참부모, 참주인, 참스승을 쫓아 버렸기 때문에 불가피적으로 전쟁과 환란 가운데서 정착하지 못하고 유리고객하는 거예요.

지금 세상으로 보면 주인이 없다는 거예요. 그래, 주인을 만들기 위해서 이 한국 땅을 중심삼고…. 동이족이 동양사에서 역사를 제일 개척한 거예요. 공자 같은 사람, 진시황 같은 사람이 한민족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동쪽 나라를 동경한 거예요. 거기에 있어서 선생님이 한민족 가운데 태어났다는 거지요. 한민족 이상 역사를 통해 고생한 민족이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역사로 말하면 7천년 역사, 문화사 가운데서 주류적으로 수난을 받아 온 것이 한민족이에요. 그럴 수밖에…. 중국, 소련, 미국과 일본 중심삼고 포괄된 반도 입장에 있어요. 또 타락한 이후 제일 나쁘게 취급된 것이 생식기예요. 반도는 육지에 대해 생식기와 마찬가지예요. 지중해 반도도 마찬가지고 한국 반도도 마찬가지예요. 일본을 포괄해 하나되어 가지고 태평양 물 가운데서 모든 생명이 기원하는 딱 그와 같은 거예요.

지정학적 견지에도 모든 것이 맞는 동기를 갖기 때문에 이것은 일괄적으로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자기 자체의 정비를 각자가 책임져야 된다는 거예요. 아버지 자체가 책임져야 되고, 어머니 아버지, 형님 동생 책임져야 되고, 그다음에 남자 여자 부부가 책임져야 돼요. 이것이 하나 안 되면 평화는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싸움이 있는 데는 평화를 파괴한다는 거예요.

이걸 위해서는 절대성…. 그 명제가 뭐냐? 사랑의 하나님이 창조하게 될 때 절대신앙 위에서! 절대신앙 위에서 찾기 위해서는 하나님 혼자서는 사랑이상을, 상대이상을 이룰 수 없어요. 그래, 상대가 없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은 최고의 존재이니 그 기준 앞에 최고의 신앙 가운데서 최고의 사랑, 최고의 신앙과 최고의 사랑의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그냥 될 수 없어요. 자꾸 커 올라가기 때문에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지금까지 섭리를 해 나오는 데는 하나님이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역사에 있어서 재창조의 역사 과정을 되풀이했다는 거예요.

한자리에서 답보를 하게 되면 거기서 천년만년 답보하면서 그때 선각자적인 내용을 가지고 하늘과 연결된 예언자를 통하고 해 가지고 문을 열면서 나왔다는 거예요. 그 밟아 가지고 이 결론까지 오기 위해서 하나님이 쉬지 않고 투입해 가지고 이만큼 만들었다는 사실을 알 때에 몽골반점 민족 규합이라는 것은 가인권인데, 가인권을 이렇게 만들어 놓은 것은 아벨권이 뒤집어 놓아야 돼요. 뒤집어 놓는 데는 악한 조상을 통해서, 사탄을 통해서 뒤집어진 것을 하나님을 통해 가지고 아담문화권을 세우는 놀음이니 이것을 전부 다 가인이 쳐 나왔다는 거예요.

유신 인간이 된다면 평화의 기원은 정착한다

그래, 정치권이 지금까지 가인의 자리요, 종교권이 아벨의 자리예요. 아벨은 종교권이기 때문에 역사시대로 볼 때에 핍박 받아야 발전해요. 피를 흘려 가지고 통곡을 해야 되고. 하늘을 바라보고 기뻐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기도를 하는데 애곡의 언어와 같은 언어를 가진 것이 이스라엘 민족이에요. 절통하는 울음소리의 애곡을 했다구요. 그다음은 한민족은 숨은 가운데서 외적으로 표현을 못 해 가지고 내적인 절통의 그런 기막힌 역사를 거쳐왔다는 거지요.

그러니까 하나님의 심정 제일 깊은 골짜기의 민족으로 남아졌기 때문에 한민족이 끝날에 와서는 한반도의 남북이 갈라졌지만 통일이 되는 날에는 세계문제가 새로이 출발할 수 있는 역사시대가 올 것이다 하는 것입니다. 지금 역사학자들이 보는 관에 총평을 내린 역사관에 있어서도 한민족이 문제가 되는 거예요. 한국이 문제 되는 거예요.

미국에 제일 문제는 이스라엘 나라와 팔레스타인하고 한민족 문제예요. 김정일이 뭐가 대단하다고 미국이 골탕을 먹고 그래요? 미국이 걱정할 것이 뭐 있어요? 미국이 주도해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걱정하는 것이거든요. 평화의 길을 방해하니. 원자탄 같은 것은 일본도 다 만들 수 있어요. 순식간에 두 달 이내에 만들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중국도 원자탄이 있고, 소련도 있고, 전부 다 포위됐는데 그것 왜 미국이 걱정해요?

이거 반대하는 것이 아벨권이 아닌 가인권, 공산주의와 연결되었고 공산주의와 연결된 모슬렘과 구조가 하나되어 있어요. 그것이 시온주의와 같은 거지. 선민권을 중심삼고 통일을 위해서는 한 사람 두 사람 희생이 문제가 아니에요. 나라까지도 정체 없이 소화시키려고 한다구요. 이야, 시온주의 사상 그 내용을 알고 보면 선민이 하나님보다 커 간다는 거예요. 선민권을 하나님이 언제나 사랑해 가지고 반대된 것을 없애 버릴 수 있는 권한을 갖는 것이 시온주의의 골수사상이라구.

공산주의의 온상이 되었던 것이 시온주의예요. 800년, 900년, 1200년 모슬렘 역사와 같이 돼 나온 거예요. 이라크, 이란, 시리아, 소련하고 한 선에 있어요. 시리아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란권 그것이 구약성경의 조상이라구요.

거기에 문제가 되어 있는 거예요. 이것은 결과예요. 이건 종교권 동기이고 이건 정치권 결과가 돼요. 둘이 동기와 결과가 부딪히는데 이것만 조정되면 세계는 하나될 수 있는 평화의 세계가 돼요. 그러려면 그럴 수 있는 하나님 대신자가 누구냐? 그것이 메시아 사상, 구세주 사상, 참부모 사상, 재림주 사상이에요. 그럴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역사를 총평 지을 수 있는 환란의 기원이 종교권 투쟁인데, 가인 주권 정치세계 정치권이 지금까지 종교를 핍박했어요. 그것이 사상으로 나타나 가지고 마음적 세계, 몸적 세계 그것이 세계 가치관의 사상으로 유물사관, 유심사관이 나온 거라구요. 신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거지. 유심! 마음이라고 하지요? 유신, 유물이 아니고 유심사상, 신을 몰라요. 마음세계에 신만 들어와 가지고 자리에서 유신 인간이 되게 된다면 말이에요, 모든 평화의 기원은 정착한다.

그것이 통일교회로 말하면, 천주 무형의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예요. 뼈와 살이 없이 가죽만 있어요. 이것이 빛을 발하게 되면 빛이 발사하는 대로 90각도로 가요. 90도로 들어가는 대로 발사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게 점점 공기가 불어나게 돼 ‘아, 내 몸뚱이가 필요하다.’ 할 수 있는 기준에서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가 격위에 있어서는 남성격 주체인데, 남성격 주체가 있기 위해서는 선유조건이 뭐냐면 여성격 주체가 있어야 된다.

위를 말할 때 선유조건이 아래를 먼저 인정하는 거예요. 바른쪽을 말할 때는 왼쪽을 생각하고, 앞을 말하려면 뒤를 선유조건으로 하고 다 말하게 된다는 거예요. 그런 관점으로 보게 될 때 이 만물이 실체가 된다면 실체를 말하게 될 때는 선유조건이 뭐냐 하면 실체의 핵이 되는 유심이 아니고 유신론을 몰라요. 근원을 모르니 목적을 몰라요. 신이 가는 목적을 몰라요. 목적을 모르니 방향을 모르니까 타락해 가지고 혼란이 벌어져 가지고 천만 가지 복잡하게 부딪치고 있다는 거예요.

구세주·메시아·재림주가 할 것은 참부모의 혈통을 심는 것

그래 가지고 주인 없는 세상이 되어 있어요. 한국에 지금 주인이 무슨 대통령이 주인이 아니에요. 허재비 취급하잖아요? 미국 대통령이 4년 임기인데 야당 여당, 공화당 민주당이 싸움으로 40일 동안 뭐라고 할까, 전쟁터의 휴전기와 같이 하고 있더라구. 주인이 없어요. 그때 우리가 이런 일을 발표해 가지고 몽골 민족 종교를 규합할 수 있는데 종교세계와 사상세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평화의 왕권을 찾아 세울 수 있다는….

이 일이 나오는데 이스라엘 나라의 종교적 거기서부터, 기독교 중심삼은 거기서부터 영계 육계가 하나되기 위해서는 선생님이 영계 육계 통일적 내용을 중심삼고 하나된 것을 흥진 군을 중심삼고 아들딸을 제물로 보내 가지고 다리, 교량을 만드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이스라엘 나라 왕권을 잃어버렸으니 이스라엘에 흥진 군이 천총관 하늘나라의 총사령관이 되어 가지고 예수를 데리고 가 가지고, 내가 해야 할 것이 뭐냐면 이스라엘 나라의 왕권을 세우지 못하고 갈라진 거예요.

나라라는 것이 없었어요. 이스라엘 나라가 선민권이 있게 될 때까지는 나라가 있었지만 예수가 죽으면서 나라가 없어졌어요. 영만 바라보고 나오던 거예요. 예수 몸뚱이를 잃어버렸던 것을 다시 찾아와야 할 것이 재림주예요. 말들도 결론적인 말이 다 연결된다구요.

그래, 구세주가 할 것이 뭐냐 하면 참부모의 혈통을 심는 거예요. 종교권에도 참부모의 혈통을 세우는 것이고, 그다음에 이스라엘 나라 선민권에도 재림주도 참부모의 혈통을, 참부모의 사랑과 참부모의 생명과 참부모의 혈통을 통해 참가정 확대하는 거예요. 그것이 없으니 세계 구세주, 메시아 종교권 참가정, 그다음에 재림주가 필요한 이스라엘까지도 이스라엘 나라가 문제가 아니에요. 오시는 재림주 앞에 절대 신앙, 절대사랑, 절대 투입할 수 있는, 받았으니까 투입할 수 있어야 돼요.

창조할 때에 모든 만물도 하나님이 절대신앙, 절대사랑 기준에서 창조했으니 사랑을 위해서는 절대 투입해야 돼요. 만우주가 서로 쌍쌍제도로 주고받을 수 있는 화합적 운동을 하나의 핵을 중심삼고 공존해 가지고 몇억천만년이 지나도 분해되지 않고 계속하고 있다는 사실은 중심에 절대적 존재가 있지 않고는 불가능하다는 거예요.

그것을 누가 설정했느냐? 우리 인간이 아니에요. 그것은 하나님, 절대신밖에 없다는 거예요. 절대신을 중심삼고 가정 정착의 이념이 뭐냐하면, 절대신을 중심삼은 사랑 정착을 위해서는 무형 가지고 안 돼요. 그렇잖아요? 사랑을 혼자 할 수 없잖아요? 천주적 무형의 신이 실체적 신을 중심삼고, 근본 가운데 뭐냐 하면 쌍둥이가 되어 있어요.

이성성상의 근본이 쌍둥이지 갈라진 것이 아니라구. 이성성상에도 성상이 먼저 있고 형상이 나중에 있어요. 물론 뼈와 살과 마찬가지로 같이 시작했다는 거예요, 같이. 무형의 신이 유형의 신격을 통해 가지고 무형이 내적이 되고 유형이 외적이 되어 가지고 신과 마음과 몸이 하나되어 가지고 그 가운데 씨를 거두어 정착할 텐데, 몸 마음이 서로 싸우게 됐으니 하나님이 머무를 수 있는 곳, 본연의 이상의 창조성이 머무를 수 있는 곳이 다 깨져 나갔으니 사람을 중심삼고 천지인합덕 할 수 있는 근원을 잃어버렸으니 이것을 다시 재창조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본성적 마음이 무엇이냐? 마음이 어떻다는 것도 모르거든. 우리 통일교회가 놀라운 것은 본래의 마음은 어떠해야 되느냐? 부모보다 앞서 있다. 그것이 놀라운 말이에요. 부모보다 앞서 있다 그거예요. 하나님이 출발지라도 하나님보다도 앞서 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넣을 때의 이 마음은 하나님보다도 높을 수 있는 자리에 넣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까지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할 수 있는 대등한 실체로 해 가지고 사랑이 시작되는 것은 나로부터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로부터 시작했다 이거예요. 전기로 말하면 플러스 마이너스도 마이너스로부터 플러스에 흘러 들어가는 거예요. 우주의 창조의 원론과 일치되고 있다는 사실이 놀라운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동족상잔을 해체해야 할 책임이 몽골민족에 있다

제일 문제가 뭐냐 하면 동족상잔이 문제라는 거예요. 몸 마음이 싸워요, 안 싸워요? 안 싸우는 녀석은 사람이 아니지요. 원숭이 같은 것 동물세계는 몸 마음이 상대하나? 먹고살고 본능적 생존을 중요시하는 것이지, 이상이 없어요. 하늘이 없어요.

그래, 동족상잔이 큰 세계사적인 면에 있어서 동족상잔…. 한민족의 전쟁 가운데 왜 16개 국이 와서 피를 흘렸느냐? 전쟁박물관에 가 보라구. 거기 지나갈 때 본관 좌우 편에 한국동란에 있어서 한국 사람 젊은이들을 중심삼고 간판, 사단별로 해 가지고 꽃을 넣고 뭣을 좌우에 해 가지고 그런 집이 되어 있더라구. 그다음에 한국동란 때 유엔 16개 국 사람들이 피를 흘렸어요. 피 안 흘린 나라가 없어요. 그야말로 동족상잔이에요.

이것이 무슨 몽골민족만이 아니에요. 몽골민족이 셋의 민족이에요. 종교권을 중심삼고 아벨을 찾아와야 되고, 아벨을 찾게 되면 아벨을 중심삼고 잃어버린 것을 찾아야 돼요. 아벨 형을 잃어버렸고 아벨 어머니를 잃어버렸고 아벨 아버지를 잃어버렸고, 아벨 하나님을 잃어버린 것이 연결되어야 된다구요.

그래, 이것이 그런 전통이 이어 나와 가지고 재림주가 와 가지고 완성할 수 있는 승리의 패권을 할 때는 전부가 부모 앞에 장자로부터 찾아요. 그래 가지고 이제 싸우던 몽골민족이 죄를 심었으니 뿌리를 빼 버려야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동족상잔을 해체를 해야 할 책임이 몽골민족에게 있다는 거예요.

몽골민족인 에스키모들은 말이에요, 남미의 원주민하고 통해요. 겨울만 되면 썰매 타고 다니는데, 평원지대는 높은 데서부터…. 북극은 높은 데를 말해요. 어디든지 이것을 타게 되면 각도가 15도 이하에 가만히 있더라도 굴러 내려갈 수 있다구요. 겨울이면 남미의 원주민들과 에스키모들이 사돈 하게 되면 한꺼번에 부락에 살 수 없잖아요? 갈라져 가지고 사는데 눈 속에 묻힌 사체들을 파 먹고 살아요.

여우가 그렇지요? 사람 죽으면 고기 뜯어먹으려고 무덤 파잖아요? 천년 묵은 여우는 사람이 된다는 말이 맞아요. 그와 마찬가지로 사람도 눈 아래에서 땅에서 지열이 올라오기 때문에 눈이 쌓여 가지고 북극에도 1피트 이상 공간이 되어 있는 공간에 봄철 풀이 나온다는 거예요. 꽃이 핀다는 거예요.

그 밑을 파 보면 지렁이라든가 곤충들이 산다는 거예요. 그런 걸 파먹고 그렇기 때문에 구덩이를 파요. 사람도 구덩이 파고 들어가잖아요? 땅의 곤충 같은 것이 바다 밑에도 곤충이 있고 눈 아래에도 곤충이 있고 그렇기 때문에 두더지 같은 것도 북극에 있다구요. 얼음 아래도 두더지가 살고 꽃이 핀다는 거예요.

모든 생명의 요소가 되는 소금

그래, 점점점 북극이 온도가 낮아진다는 것은 앞으로 전 세계가 이 지구가 23도 기울어져 있는데 곧추 서게 되면, 1년에 이렇게만 도는 것이 아니에요. 한바퀴 중심삼고 이렇게 되게 된다면 어느 한 기온이 연결될 수 있는데, 점점점 그래요. 온도가 낮아지는 거예요. 지금 문제가 온도가 낮으니, 식물이 자라기 위해서는 해수에 자랄 수 없어요. 담수가 되어야 되니 바닷물을 중심삼아 가지고 비가 와야 돼요. 바닷물이 없어지지 않느냐? 자연히 바닷물에 흘러가게 되면 모든 원소 분해된 것이 모여오기 때문에 생명의 근원이 되는 나트륨이에요. 소금이 없어 가지고는 새끼를 못 쳐요.

그래서 담수에 살던 고기는 장마를 타 가지고 짠물을 먹으러 가는 거예요. 가 가지고 새끼치는 거예요. 담수에서 벌려져 가지고 세상에 살던 것이 다시 돌아가서 흘러간 모든 전부는 나트륨을 보급해 주고 없어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염전 같은 것도 바다 밑에 바다 산이 몇 개씩 염전 산이 되어 있는데 불구하고 물이 짠 것이 그것이 흘러갈 때에 담수세계에 흘러갈 텐데 불구하고 어떻게 돼서 그냥 그대로 바다의 염도가 일치하고 남아 있느냐? 그것이 전부 다 헤쳐져 분석된 것이 원소 분해되어 가지고 다시 돌아옴으로 말미암아….

영계도 그래요. 원형 있는 모든 것이 원소로 돌아가면 없어지지만 그것이 없어지는 것이 아니에요. 분해되어 가지고 분산되지만 그것이 기후의 차이라든가 결집할 수 있는 이런 물건을 통해 가지고 결집해요. 결집하면 그것이 모여 가지고 본연의 바다의 나트륨, 근원에서 받았으니 돌려주기 때문에 영속할 수 있다는 논리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소금이 없으면 안 되게 되어 있어요. 그렇지요? 여자들의 양수물이 소금물이에요. 세포에서도 다 배꼽 줄로 보급할 수 있는, 양수 소금물이 화합할 수 있게 플러스 마이너스 운동을 할 수 있는 이런 작용을 함으로 말미암아 그 가운데 아기들이 생명을 보존하고 가죽과 살과 뼈가 하나되어 화합하여 생명이 연장된다고 봐야 된다구. 알겠나?「예.」소금이 중요한 거예요.

소금(塩)이 뭐예요? ‘흙 토(土)’ 변에 ‘사람(人)’ 아래 ‘입 구(口)’, 흙과 사람의 인구를 말하는 거예요. 이것은 이것 전체 사위기대 ‘사(四)’ 자를 받드는 것을 말해요. 모든 우주의 흙 토 변에 사람 인에 입구 했지요? 넉 사 자를 하나로 받드는 것이 소금이에요. 그 자체가 모든 생명의 요소가 되어 있다 이거예요.

말씀(言) 하게 되면 입구, 말씀에 사람, 흙에서 나오지 않았어요? 흙과 물에서 나온 거예요. 사람이 뼈와 살이 4분의 1이고, 4분의 3의 몸뚱이가 바다 가운데 육지가 다 없어질 것인데 드러나서 만물이 소생하게 된 것과 마찬가지 이치예요. 알겠나?「예.」

신을 모르고 있다는 것이 문제

동족상잔, 동족상쟁이 아니고 상잔이지?「예.」동족상잔, 해봐요.「동족상잔.」종교끼리의 하나님을 믿는 데 상잔이에요. 또 하나님을 반대하는 정치도 상잔이에요. 전부 상잔이에요. 이걸 크게 보면 마음 심 유심론, 유물론이에요. 마음이 중심이냐, 몸뚱이가 중심이냐? 그래, 마음이 중심이라고 지켜 나왔는데 공산주의는 ‘아니다. 유물론이 중심이다. 물(物)이 중심이다.’ 한 거예요. 아니에요. 거기에 신을 빼 버렸어요. 신에 대해서 몰라요. 타락했기 때문이에요. 어떻게 신을 잃어버리고, 어떻게 참된 부모, 참된 스승, 참된 주인을 잃어버렸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타락 때문입니다.

타락이 뭐냐? 사랑의 근원이 잘못된 핏줄로 말미암아…. 핏줄이 이렇게 됐으니 바로잡아야 되는 거예요. 거짓된, 악한 파괴적인 핏줄이었는데 통일적인 핏줄이 안 될 수 없어요. 그것은 간단한 거예요. 이렇게 생각하면 간단한 시간 내에 섭리사관의 주류사상과 방계 사상이 연합해 가지고 통일적 평화의 안락과 태평성대를 주장할 수 있는 지상천국 이상세계 해방·석방시대가 되느니라, 아멘.「아멘.」

동족상잔, 해봐요.「동족상잔.」여기에 문제예요. ‘너,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느냐?’ 어디 가 일하더라도 ‘너, 뭘 하고 있느냐, 이 녀석아?’ 이거예요. 몸과 마음이 싸우는데 동역자냐 어떠냐? 거기에 방어하는데 내가 막아야 돼요. 유심론이 됐지, 유신론이 안 되어 있다구. 알겠어요? 유물론, 유심론이 되어 있지, 유신론은 안 돼 있어요. 이성성상을 다 닮았는데 그것을 몰라요. 얼른 보더라도 범신론에 해당할 수 있는 전체 세계가 되어 있다는 거예요. 범신론 가운데 골자 중심이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 거예요.

신을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신(神)이라는 것은 뭐냐 하면 보일 시(示) 변에 아뢴다(申)는 거예요. 보다시피 이런 것이 사실입니다, 그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자왈 위선자는’ 이게 공자 왈 할 때 왈(曰) 자예요. 큰 여기에다 중심을 세운 거예요. ‘자왈 위선자(爲善者)는 천(天)이 보지이복(報之以福)하고 위불선자(爲不善者)는 천(天)이 보지이화(報之以禍)니라.’ 이것이 ≪논어≫를 배우기 위한 ≪명심보감≫의 총론이에요. ≪소학≫의 총론이 뭐냐 하면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 신을 몰라요. 우주의 원칙에 움직이는 것은 천도지상, 늘상 같이 있는 법이에요. 인의예지는 인성지강이라, 인의예지란 것은 인간이 따라가야 할, 그물로 말하면 벼리 사상이다. 거기에 삼강(三綱)을 중심삼고 오륜(五倫)이에요. 부자유친, 부부유별, 장유유서, 붕우유신, 이런 모든 오륜이 삼강에 달려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원형이정은 천도지상이요, 천리라는 것은 그냥 그대로 천이 가는 길은 항상 있는 원리대로 움직이는 것이요, 거기에 상대될 수 있는 인의예지는 인간이 가야 할, 사람 인(人)은 사람은 두 사람이라 이거예요. 의(義) 자는 희생을 말해요. 예(禮)는 보여야 돼요, 제시해야 돼요. 지(智)는 살아야 돼요. 깨달아 가지고 날 일(日) 자가 돼요. 나날이 살아야 돼요. 인의예지는 인성지강이라.

이제 군 뭐이?「삼강은 군위신강, 부위자강, 부위부강입니다.」그래, 그렇다구. 삼강! 부자유친이 뭐야? 부자유친에 사랑이 없어요. 부부유별에 사랑이 없어요. 장유유서, 그건 질서를 말해요. 붕우유신, 그건 화합을 말하는 거예요. 사랑이라는 말 한마디 없이도 붕우유신, 믿을 수 있고, 장유유서 할 수 있느냐? 천년만년 여러분 마음 속에 씨로 언제나 품고 있을 수 있느냐? 지식은 다 잊어버려요.

치매병도 고칠 수 있으려면 더 큰 사랑을 느껴야

여러분이 노망하게 되면 노망할 때 치매병자를 가만히 보면 그리운 게 사람이에요. 그리운 것, 먹는 것, 그다음에 자기 도와주는 것 아니에요? 치매병에 필요한 간호부 될 수 있는 것이 뭐냐 하면 자기 사랑하는 사람, 잊을 수 없는 사람에게 자기의 모든 것을 보고하고 싶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먹을 것, 맛있는 것을 갖다가 주는 거예요. 제일 좋은 것.

나는 그래요. 치매병을 고치게 된다면 더 큰 사랑을 느껴 가지고 새로이 아버지 어머니 교육할 수 있는 이것이 매일 코마 상태에서 있지 않게끔, 그렇게 매일같이 24시간 기억하게 가르쳐 주면 치매병 해탈할 수 있는 길이 있을 것이다 생각해요. 다른 생각이 들어와서 그렇게 되는 것 아니에요?

영계 육계의 중간 그 모든 흐름 가운데 모든 영적 반응이 몇천 대 있는 것이 자기와 접함으로 자기를 잊어버리게 하는 거예요. 완전히 잊어버려 가지고 남는 것이 자기를 위해 주고 자기가 사랑하고 싶은 것, 그다음에 의식주예요. 먹고 마시는 것 도와주고, 그다음에 뭐예요? 자기 자고 싶을 때 편안하고, 누워서 살고 다 그것이 얼마나 고통이에요?

어제 누구인가? 이대희. 누가 그것 얘기했던가? 이대희가 자기가 얘기했나?「문승룡 사장이 했습니다.」28년 동안 치매 상태에 누워서 살았어요.「그 사위가 왔는데, 홍 사장 사실이에요? (곽정환)」「그렇습니다.」임자인가?「저 양반이 모시고 있습니다.」그거 상을 줘야겠구만. 28년?「예, 그렇게 됐습니다.」사위가 아들 노릇 하누만.「아들도 보통 아들이 아니지요.」

그러면서 힘들지 않다고 하고 말이야, 물어보게 되면 치매 있지만 말을 다하는데 조금도 불평스런 얘기를 안 한다 이거예요. 목적은 뭐냐 하면 뜻이 이루어지는 것을 보고 죽어야겠다. 소원이 그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사랑이상, 영계가 사랑 가운데서 먹고살고 쉬고 하는데 불편이 없어요. 거기에 합당할 수 있는 환경 요건을 치매병자는 원하는 거예요. 영계가 그래요.

영계에 들어가면 문제가 뭐냐 하면 자기가 살아 생전에 그 준비를 안 해 가지고 문제예요. 졸업했으면 소학교 졸업생은 동창생들하고 통할 수 있고, 중학교면 중학교 동창생들하고 중학교에서 배웠으니 그 내용이 통할 수 있고, 고등학교는 고등학교, 대학교는 대학교, 그다음에 학박사끼리 사랑의 철학, 우리 통일교회는 사랑의 철학관이에요. 대학원 박사코스를 거쳐 나가는 길이라는 거예요.

이걸 안 해 가지고는 천상세계에 가서 지도할 수 없어요. 천상세계도 그림자가 되어 있어 가지고 길도 가도 꼬불꼬불 갈려 있는데 내 마음도 꼬불꼬불하다구요. 길도 꼬불꼬불, 자기도 마음이 왔다갔다해요. 꼬불꼬불 올라갔다 내려갔다, 그러니 안 맞아요.

그렇기 때문에 눈감고 한 곳에 가만 있어 가지고 머물러 있는 것이 낫다는 거예요. 기가 막히지요. 그런 세계가 여러분이 이제 가야 할 영계가 되어 있어요. 이거 준비 안 하고 가게 돼 있는데 선생님이 나타난 것이 고마운 거지.

몸 마음 중심하고 동족상잔하는 것을 매일 매일 청산해야

선생님 말씀에 세상에 전쟁이 나고 원자탄이 떨어져서 인류는 멸망한다…. 아, 인류가 멸망을 왜 못 해? 하나님의 처리법에 있어서 썩었으면 집어던져 버려야지. 안 그래요? 팔이 썩게 되었는데 잘라 버려야지 그냥 둬 두겠나? 하나님 몸과 같은데. 재림주, 참부모의 혈족이 남아 있기 때문에 그렇지 선생님이 없으면 세상 다 버려 버린다는 거예요. 너희들이 뭐 귀하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돌감람나무를 잘랐으면 한꺼번에…. 수천년 동안 조상을 무시해 버리고 조상이 사랑했던 동물까지 천대하면서 독진액을 풍겨 내던 이 돌감람나무가 넘어지게 될 때 천하가 얼마나 만세를 부를 것인데 그것을 동네에서 누가 통일교회가 참감람나무에 눈접 붙이려고 자르려고 할 때 동네에서 때려죽이고 별의별 짓 다 한 거라구요.

그래서 아벨권을 다시 부활시켜 가지고 셋이 형님을 살려 가지고 찾아야지요. 형님을 찾아야 되고, 종교권이 희생해야 되고, 그다음에 정치권이 종교권을 반대해서 죽여 버리던 것을 정치권까지도 찾아야 되고, 안 그래요? 그다음에 혈통을 더럽혔으니 혈통을 찾아야 되고, 혈통을 찾으려니 어머니를 찾아야 되고, 그다음에 아버지 핏줄을 찾아야 되고, 아버지 핏줄의 근원인 하나님을 찾아야 돼요. 근원 된 그것이 모체니 모체가 동기의 근원이니만큼 그 모체를 심었으면 모체와 같은 결과가 나타나야 할 게 목적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이상과 하나님의 생활권, 하나님의 인격관, 인격이에요. 사람을 대표한 인격 대해 하늘과 관계되지, 신격을 가지고 안 되는 거예요. 유심론 유물론 중에서 유신론, 유신물론이 벌어져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신주의, 절대사람주의, 마음주의예요, 절대물본주의예요. 신본주의, 인본주의, 물본주의, 그게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이상권 내에 동기와 목적을 향한 방향성이 같으니 거기는 빨리 가려니 서로 협력하고 시간을 단축시키기 바라니 하나 안 되면 안 될수록 연장되니 통일적 절대정착이 영원히 필요하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투쟁을 안 하는 거예요. 투쟁은 멀게 멀게 굴러 떨어져 가지고 구르지 못하게 어디 붙어 가지고 천년만년 거기서 썩어지고 마니 그럴 수 없다는 거예요. 투쟁이라는 개념을 갖출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 알겠나? 총론과 마찬가지예요.

동족상잔, 해봐요.「동족상잔.」몸 마음 중심하고 하나 안 하나? 황선조.「예.」해, 안 해?「합니다.」언제 그칠래? 그것이 숙제예요. 그렇기 때문에 매일 매일 청산해야 돼요. 내가 이와 같은 기준에서 나갔었는데 미국 친구라든가 세계 사람을 속이려고 했는데 안 된다는 거예요. 내가 도와주려고 했느냐 안 했느냐? 마음에 가책 받은 것이, 양심에 가책 받은 것이 있으면 그 저녁에, 아침에 나갈 때에 이런 나는 돕기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해야 할 텐데 저녁에 들어와 가지고 양심에 가책된 것이 기억되니까 잊어버릴 수 없어요. 잊어버리지 못한 자리에 있는 나는 잊어버리는 폐물로 취급 당하는 것은 자연적인 결론이다.

동족상잔을 소화시킬 수 있는 실체 인간의 가정 모델을 이루어야

유교사상이 거기에 인격적 신이라는 말만 했더라면 놀라운 거예요. 그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역학이라는 것이, 주역이 나왔어요. 역학이 나왔기 때문에…. 역학은 인생의 이 모든 삼강오륜을 대표한 인생의 상하관계, 좌우관계, 전후관계를 날짜와 시간과 뭐예요? 월과 년과「년 월 일 시요.」시도 달라요. 분 초로 나가는 거예요. 시, 일, 월, 년! 운명 판단이란 것이, 근원에 달려서 살고 있다는 사실이, 이 주역을 풀이하게 되면 70퍼센트 이상 맞는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창조한 97퍼센트라면 97퍼센트까지 맞는다는 거예요. 인간이 모르는 것이 3퍼센트이지요. 인간이 책임분담 완성해 가지고 창조성을 상속받고 통일성을, 통일성은 동거성이에요. 통일성을 받고 그다음에는 상속성을 받아야 돼요. 책임분담이 필요한 것은 뭐냐 하면 하나님이 97퍼센트 만든 것을 인간이 3퍼센트 완성시켜 가지고 창조성을 닮아야 되고 동거동락 생활권을 닮아야 되고 그래 가지고 상속권을 받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창조성, 동참권을 같이 하지 않고는 상속권이 없는 것이다. 이론적이에요, 전부. 알겠나, 무슨 말인지?

여러분이 기도는 무슨 기도를 해요? 이제 보고해야 돼요. 오늘 아침에 내가 이렇게 마음이 원하는 대로 하겠으니 누구 누구 옛날에 원수였는데 원수를 대해 하나님같이 대하고 왔느냐? 돌아설 때에 내가 포켓에 선물이 있으면 그 앞에 자기 찼던 시계를 원수 앞에 나눠주고 끼워 주고 올 수 있느냐? 더 나아가서는 네 재산을 옮겨줄 수 있느냐? 더 나아가서는 네 부모를 대신 옮겨줄 수 있느냐? 그다음에 더 나아가서는 네 여편네를 옮겨줄 수 있느냐? 네 아들을 옮겨줄 수 있느냐? 하나님의 심정권 내는 그렇게 되어야 된다구.

탕감복귀해야 될 것 아니에요? 하나님이 원수를 다 내주지 않았어요? 한꺼번에 세상을 먼지와 같이 날려 버릴 텐데 왜 이렇게 두었느냐? 하나님 자신이 지을 때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기준을 중심삼고 상대를 그런 계획 밑에서 창조했기 때문에 그것을 빼버리면 하나님 자신도 없어져야 돼요. 남자 혼자 없어져야 된다구. 홀아비 혼자 새끼 칠 수 있어요? 과부 혼자 새끼 칠 수 있어요? 3단계 원칙을 거치지 않으면 신인일체 해 가지고 신천 신지 천지인 중심삼고 안착이상권은 영원히 없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는 천주·천지·천지인부모, 그것은 천주부모, 천지부모, 천지인부모예요. 아무리 천주부모가 있더라도 그는 실체 격위에서 남성격을 찾아가야 되는 거예요. 그것을 연결시켜야 돼요. 무형의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는 실체 부모의 몸을 쓰기 위해서 들어와 가지고 이것이 씨로부터 복중에서 나와 가지고 커 가지고, 하나님이 뼈와 가죽과 같은 그것이 커 가지고 공간을 다 채운 실체 남성 중심삼은 아담 앞에 하나님이 지금까지 존속한 모든 것을 퍼 넣어 준 거예요.

그래, 절대신앙으로부터 절대사랑으로부터 절대복종할 수 있는 소재를 갖다 퍼 넣어 준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가 크는 데 있어서 절대신앙의 물건을 먹여 주고 절대사랑의 물건을, 절대복종해 들어가는 만물을 먹여 주는 거예요. 왜? 하나님이 주었으니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희생의 예물을 먹어 가는 거예요. 희랍철학에는 그런 희생이라는 것이 없어요. 투쟁이라는 개념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작은 것은 큰 것에 사다리를 놓고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죽을 때는 몸뚱이나 모든 것을 자연의 그 목적 앞에 희생의 제물로서 불살라 버려 가지고 가야 돼요. 다 불살라 가지고 남길 것은 차원 높은 데 그 보이지 않는 무형의 실체가 전진시켜 놓은 것이 죽은 사람들의 몸을 불살라 놓은 거예요. 실체가 없어지니 공기와 같이 날아가는 거지. 알겠나?「예.」

지금 얘기하는 것이 중요하다구요. 동족상잔! 동족상잔을 내가 소화시킬 수 있는 화합 통일할 수 있느냐? 그러려니 절대신앙, 그 길은 절대의 길이요, 절대사랑의 상대를 재창조하는 길이니 절대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려야 하나님의 창조의 근본에 일치될 수 있는 상대적 존재가 사람으로서 남자 여자가 화한, 둘이 분립된 실체가 사랑을 중심삼고 영원 이성성상의 중화적권을 갖춘 실체 인간으로서 그럴 수 있는 가정 모델이 되는데 거기에 안착 태평성대, 신천 신지 후천 이상세계가 되느니라. 아멘.「아멘.」

내 자체의 개성진리체의 안착권을 어떻게 만드느냐

지금 총론을 지어 주는 거예요. 내가 그 주인이다. 선생님, 부모님의 주류 사상을 상속받았구만, 동족상잔. 어디에 가 앉더라도 그 천리 앞에 몸 마음이 ‘너 여기 누구 이용하러 왔느냐?’ 배워 주려고 왔고 그러지 않으면 투입하려고 온 거예요. 둘 중에 하나여야 돼요. 가르쳐 주기 위해서 왔고, 투입하기 위해서 왔고, 배우려고 왔다 그거예요. 앞으로 가야 할 길이 남아 있으니, 그렇잖아요. 하나님도 가고 있잖아요. 이상했던 것을 재차 실체화 되려면 돌고비 길을 상하·전후·좌우 360도를 세 번 돌아 가지고 정착하게 돼 있어요.

그래, 108염주라는 것이 있잖아요? 이 둘레 가운데 108염주를 불교에서 헤잖아요? 그게 뭐냐? 36을 3배 하면 108염주 아니에요? 한 코에 꿰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다 맞는 말이라구. 불교는 영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해탈해야 된다는 거예요. 맞는 거예요. 무엇을 해탈하느냐? 만물 가운데 만물의 신세를 지고 있는 걸 해탈해야 돼요. 그것을 무엇으로? 사랑으로써! 사랑하고 먹어야 된다는 거예요. 또 사는 데도 사랑하고 살아야지 사랑 받겠다고 하면 해탈이 못 돼요. 죽는 것도 내가 원자재 모든 원소를 받았으니 깨끗이 반환하게 될 때 나의 소성적 그림자 같은 성분을 이 땅 위에 남겨 줘야 된다 그거예요. 남겨 놓고 가야 된다구요, 원소분해.

그래 가지고 하나님 앞에 재까닥 접붙여야 돼요. 플러스 앞에 마이너스 자체가 하나님에 재까닥 하나되어야 된다 그거예요. 지극히 작은데서 큰 데까지 주고받아 가지고 화합되어 가지고 나라는 개체 존재성이 확립된다구요, 나라는 개념. 나라는 것이 눈 하나 가지고 내 눈이라고, 나라는 개념을 눈 자체가 가질 수 없어요. 윤정로라는 인격적 동화된 하나의 실체가 모체가 되어 있어 가지고 모든 사지백체의 원동력의 힘을 보급할 수 있는 동기의 자리에 서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동기를 가졌으니 결과의 상대세계를 어떻게 화합시켜 가지고 통일적인 안착할 수 있는 내 자체의 개성진리체의 안착권을 어떻게 만드느냐 이거예요.

전부 다 그래요. 하나님과 똑같은 입장이 되는 거예요. 선생님과 똑같은 입장이 되고. 저나라에 가서도 선생님을 따라 천국에 들어가 가지고 선생님과 같이 먹고 이러는 것보다도 자기 부부를 중심삼은 일족 중심삼고, 손가락이면 손가락 이 세포가 달라요. 이와 같이 해 가지고 자기들 그룹 중심삼고 자기 일족들이 합한 그 구성적 환경의 모양이 어떠냐 하는 것을 자랑하는 것이 천상세계의 인격관이에요.

지상과 관계를 맺고, 모든 만물과 세포들이 관계된 부처가 하나된 그것이 크게 해 가지고 큰 것이 얼마만큼 대표할 수 있는 것으로 묶어져 하나님이 그 대표적 전체 통합적인 환원, 그런 실체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크게 보면 우주 전 하나님으로 보게 되면 남자와 여자를 닮았다 보는 거예요. 내가 이제 뭐라고 그랬나? 하나님을 크게 보면 뭘 닮았다고? 완성한 남자, 완성한 여자가 사랑하는 상대권이 되어 있다 그거예요. 남자 여자가 없으면 안 돼요, 하나님은. 그러니까 인격적 신이 아닐 수 없다.

그러면 철학이 요구하는 말, 종교가 요구하는 것이 다 끝장나는 거예요. 하나님을 발견하는 게 뭐예요? 하나님을 내 것 만들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그 자리에 가면 모든 것이 답이 오케이예요.

동족상잔권을 지배 못 하는 사람은 하나님 앞에 갈 수 없다

빨리 가야 된다며?「예. 이제 결론 내겠습니다. (곽정환)」결론이 제일 귀한 것이 동족상합! 사람 인(人) 아래 하나의 입(口)이에요. 합(合) 자가 말이에요. 사람 인(人) 아래 하나의 입이에요. 하나의 사람, 하나님의 말씀, 그것이 합한 거예요.

인(人)은 두 사람을 말하는 것이고, 의(義)라는 것은 양(羊) 아래 나를 가졌어요, 희생하는 나. 그래, 투입해야 돼요. 인의예지! 예지라는 것은 보여 주는 거예요, 모든 말씀 가운데 중심. 이것은 무한이에요. 하나님이 말씀을 중심삼고 구상하던 모든 것을 보여 준 것이다 이거예요.

예지의 지(智)는 지시, 화살포를 나를 쏘는 거예요, 땅땅땅. 알 지(知) 자에 날 일(日) 했지요? 깨달을 지예요. 나날을 승리해라. 그것은 뭐냐 하면 절대신앙, 만물을 절대신앙하는 실체를 하나님 대신 사랑하고 절대사랑의 실체, 절대 하나님의 속성은 절대·유일·불변·영원이에요. 여러분이 마음 자리나 몸 자리나 절대적이요, 유일적인 자리요, 불변적이요, 영원 아니냐? 싸우지요? 절대가 못 돼요. 유일이 못 돼요. 불변이 못 돼요. 영원히 못 돼요. 이것이 큰 문제예요. 멍청이로 지금까지 살았지만, 그것이 다 걸리게 되어 있어요.

선생님이 이런 논리적 기반 위에서 지금까지 생활도 하는 거예요. 어머니도 얘기하게 되면 한마디만 조금 자기 마음대로 안 되면 불쾌한 마음을 가지고 자는 자리나 어디나 끌고 들어와 가지고 그런 느낌을 하고 있다는 사실은 큰 담이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 남편한테 한마디 기분 나쁘다고 말이에요. 기분 나쁘다는 것이 자기를 파괴시키기 위한 것이 아니라 고개를 넘겨주려고 하는데 소리나게 부딪치면 천야 만야한 벼랑에 떨어져 옥살박살 나게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다리를 걸어서도 받쳐 줘야 되는 거예요, 이게.

이런 것을 몰라요. 배운 사람이 그렇다는 거예요. 부모가 그렇게 하는 것이고, 스승이 그렇게 하고, 왕이 그렇게 하는 거라구. 줄을 안 잡거든 법을 통해 가지고 발을 받쳐 주고, 자기의 무엇이 철판이 방에 있으면 방 옆으로 갖다가 놓으려고 다 그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꼼짝달싹 하지 못하고 바른길을 가야 되는 거예요. 그것 잘못하면 기도 못 해요. 기도가 막혀 버려요. 아, 여편네의 기분 나쁜 거기에 냄새맡고 기도하려면 기도가 흐려 버려요. 안개가 껴 버려요. 그 실을 벗어나려면 자기 혼자서는 안 돼요. 벗겨 주지 않으면 벗어나지 못해요. 내가 이렇게 다 풀어주는 것을 해야 마음이 풀리지요. 그렇다고 해서 여편네를 모시고 절대시하고 가게 되어 있나? 거꾸로 되어야지.

수평선 모양으로 이것이 올라가는데 상하의 중심선, 양심선 넘어선 이상의 자리까지 가게 되면 둘 다 없어지는 거예요. 무서운 거예요, 법이. 저울을 딱 재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마음대로 사는 것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절대사랑을 중심삼고 마음대로 살게 되어 있지 절대지식을 가지고, 절대 권력을 가지고, 절대 돈을 가지고 마음대로 살 수 없어요.

그런 천리를 아는 사람들이 부처끼리 싸워 가지고 아침 먹겠다고 앉아 가지고 숟가락을 들 수 있어요? 숟가락이 참소해요. 입에 들어가다 옆으로 새려고 한다는 거예요. 부끄러운 것을…. 이 온 만 우주가 심판할 수 있는 요인을 가진 요소들이에요. 먹고 보고 냄새 맡는 전부가 그렇다구요. 그것이 틀리면 눈도 안 보여요.

제일 무서운 것이 그거예요. 자기가 어디에 가든지 주파수를 맞춰 생각만 하면 쭉 막히지 않고 돌아와 가지고 그런 생각을 자꾸 해 가지고 어렸을 때에 은혜 받은 그 핏줄기가, 힘줄기가 나를 격동시키는 거예요. 죽지 않아요. 자기를 움직였다는 사실.

그렇기 때문에 자기 역사를 비디오에 찍어 가지고 매일같이 감상하면서 미진한 것을 메워 가야 돼요. 이놈의 간나, 이런 성격이 있기 때문에 이걸 못 넘었다 이거예요. 뽑아 버려야 돼요. 뽑는 데는 아이고, 대학원 나오고 박사 코스 몇 배 힘든 거예요. 문상희 알아? 그 싸움을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동족상잔권을 지배하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 앞에 갈 수 없어요. 그러려면 바꿔치든가, 하나님의 아내 될 수 있고 몸뚱이까지 빌려 주어 사탄이 마음대로 써먹으라고 하고 말이에요. 야, 관용도 크지.

둘이 같이 살면서 오늘 어디 갑시다 하고 가는 거리를 나섰다가는 전부 다 좋을 수 있는 것이 몇 퍼센트냐 그거예요. 언제나 마이너스예요. 왜? 남편들은 남편이 하자는 것을 하나도 안 하고 나 대로 어디 가자, 또 이리 가자, 변하게 되면 거기에 회개해야 돼요. 잘못 됐습니다 해 가지고 여기서는 남편이 원하는 대로 할 수 있는 무엇이 없으니까 ‘그래도 좋아?’ ‘그러자. 나 거기 가는 것 좋다.’고 이래야지, 강제로 끌고 다니는 거라구. 그래서 ‘내 뜻대로 됐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나님이 웃어요.

그런 창피한 놀음이 어디 있어요? 죽어도 못 할 놀음을 하면서도 여전히 나를 자랑하고 내가 하는 것이 좋다 하고 언제든지 위에다 갖다가 놓으려고 해요. 그것이 위에 가지 않아요. 그것이 누더기 옷, 점점 옷이 총 맞아 가지고 구멍 뻥뻥 뚫어진 옷이 되는 거예요. 그걸 입고 어디 하나님 앞에 나서나?

근본적인 혁명을 해야 돼

선생님이 그런 생활을 하는 거예요. 기도가 막혀 버려요. 한마디 잘못하면 1년 반, 1년 8개월까지 가더라구. 그래, 누구를 속여 먹고 누구를 들대질 해서 들어먹어 가지고 망하게 할 생각을 할 수 있어요? 불쌍한 사람은 내가 어디 가든지 도와줘야지. 돈이 없게 된다면 장 마당에 가서 불쌍한 아줌마, 과부 사는 아줌마 중심삼아 가지고 넝마주이니 모든 걸 팔아 줘 가지고 저녁에 돌아갈 때에 ‘아줌마 점심을, 저녁을 사줘야 할 텐데 못 사줘 미안하다구.’ 돈을 넘기려면 그 아줌마가 ‘아, 아니라.’고 할 때에 그 돈 중심삼고 따라가지 말라는 거예요. 그 돈을 불쌍한 아들딸을 위해서 보태주라고 주고 잊어버려야 된다는 말 아니에요?

그렇게 살아야 이 기반이 넓어져요. 어디 고개를 몇 고개 넘고 땅 끝에 가더라도 돌아서더라도 반대가 없다구요. 어느 동네에 들어가더라도 양심의 가책이 없어요. 나이 많은 사람은 내가 할아버지같이 생각하고 어머니나 형님같이 생각하는데 누가 반대하겠나? 내가, 주체가 그러니 반대할 자가 자연히 없어지니 한번 그가 누구인가 알게 된다면 영원히 잊을 수 없어요.

오늘 선문대학 총장 안 왔나? 이 자리 와서 제일 가까운 자리에 와 앉더니…. 여러분도 훈독회를 선생님과 같이 하는데 선생님과 제일 가까운 자리에서 훈독회 시간을 연장시킬 수 있는 가정화, 일족화, 일국화 하지 않으면 천국을 소유할 수 없어요. 천국을 지배할 수 없어요. 알겠어요?

얼마만큼 이제부터 서둘러야 될 생애가 남아져 있는 것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은 이제는 가는 거예요. 여러분에 관심 갖지 않고 내 갈 길을 가야 된다구. 영계에 간 아들딸과 더불어 지상에 있는 아들딸을 영계의 형제를 동원해 가지고 천사권을 동원해 가지고 이놈의 아들들이 제멋대로 하거든 한꺼번에 가마에 해 가지고, 현미밥 하는 가마 있지? 「압력솥.」뭐라고?「압력솥.」압력일 하든가 압력화 하든가 뭐가 들어가야지. 압력평, 평 자를 붙이든가 일이 되든가 화든가 압력화솥 이래야지, 언제나 압력하니 배가 터진다는 말이 되잖아. 말도 전부 다시 만들어야 돼요.

혁명을 근본적인 혁명을 해야 돼요. 지금까지 아버지가 좋아하던 말, 술 잘 먹고 바람 피는 아버지가 좋아하는 그 말은 나는 안 써야 되겠다, 어머니가 좋아하는 것이 껍데기가 되어 가지고 언제나 아버지 수염 털까지 깎아 팔아먹겠다는 어머니 나는 닮지 않겠다. 수염이라도 잘라 가지고 팔아먹겠다고 해요. 그런 어머니 안 닮겠다 이거예요. 우리 선생도 알아보니 그렇고 왕도 알아보니 그러니 하나님밖에 믿을 수 없다 그거예요. 어려운 일 있으면 하나님한테 문의하고 이래 가지고 그 길이 제일 바르니까 바른 보고해야 바른 답이 나오지요. 안 그래요?

여러분 대회 같은 때 선생님 혼자 다니게 되면 어디 아이들을 끌고 가면서도 대회를 생각하는 거예요. 이 시간에 무슨 싸움이 벌어져 상잔적인 투쟁이 있겠나 이거예요. 그런 걸 나한테 통고하고 그래야 그 대회가 성공하지 통고하지 않고 곽정환이 혼자 마음대로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런 일이 있을 것을 마음으로써 선생님이 그렇게 기도하고 정성들이니까 하나님도 그러니까 자기들도 그래야지. 그래야 마음이 편해요. 끝날 시간을 얼마나 간절히 기다리는지 모른다구. 그것까지 정비해야 비로소….

욕심 많은 사람들 축구팀, 이제 언제 4강에 들어갔지? 청년 축구팀 말이야, 한국 축구팀, 아시아 축구팀. 4강에 들어갔는데 이제 그것이 10월 27일 날?「저기 박 단장 왔습니다.」19일 날하고 10월 27일이야?「다음 대회는 10월 22일입니다.」22일이야?「여기서 22일 날 하고요.」그다음에 27일 결승이야?「26일 날입니다.」결승전이 27일이야, 26일이야?「아버님 4강전입니다.」처음이 4강전 아니야?「이제 4강에 올라갔습니다.」올라갔으니 다음에 할 것이 난 19일로 알았는데 22일이냐?「22일이 4강전 마지막입니다.」4강전이면 4강전이지, 마지막은 뭐야?「왔다 갔다 두 번을 합니다.」「어웨이(원정)로 하니까요.」

그러니까 19일은 가는 날이야, 여기 오는 날이야?「22일은 가는 날입니다.」오는 날은?「22일이 오는 날이고 26일이 가는 날입니다.」27일로 들었는데, 결승전이.「결승전 아닙니다.」「결승은 그후에 한참 있다가 합니다.」그래? 그랬구만.「결승전은 11월 달입니다.」

그것을 똑똑히 나한테 보고를 해 줘야지. 가게 되면 축구 하게 된다면 아침에 ‘오늘은 춥구만’ 하고 축구를 생각해요. 축구 아니야? 춥고(축구) 못 살겠다 이거예요. 그런 더운 걸 입으려면 정성들이고 다 그래야 된다구.

그렇기 때문에 상대적 어휘를 찾을 줄 알아야 돼요. 뜨겁다 하게 되면 화로에 불 쬐일 때 뜨거운 것, 압력 가마가 끓을 때 폭발 전 할 때에 뜨겁다 그래요. 미지근한 것을 말하지 않아요. 자기도 모르게 손을 댔다가 갑자기 떼게 될 때에 뜨거운 거예요. 어휘 같은 것도 그것이 확실하지 않을 때는 사람들 생각이 정리가 안 돼 있어요.

사랑을 예술화시킬 수 있는 것이 필요해

자, 그만하고 오늘 총론을 내려준 거예요. 제일 중심 골짜기의 말이 무슨 말이라고?「동족상잔.」동족상잔 하고 있어, 안 해? 하나, 안 하나? 눈도 그렇고 다 하고 있어요. 모든 사지백체가 다 그렇다구요.

여러분이 사랑할 때 남자는 자기 생식기를 여자의 음부에 갖다 대야지, 여자도 그래야 되고. 그다음에 뭐냐 하면 서로 협력해야 돼요. 혼자 하면 안 된다구. 윤 서방, 박 서방 사돈 양반들 그거 사모님들이 협력해? 협력도 안 해 가지고 좋아하면 안 되지. 팬티부터 벗겨 주고 다 이래 가지고. 팬티 입은 것이 딱 여기 다 붙어요, 습기가 차 가지고. 그렇지? 다 떼어 줘야 돼요. 자유활동 할 수 있게끔 여편네가 그런 것도 다 해 줘 가지고. 털이 밀려들어가 가지고 아플 때도 있는 거예요. 다 전후 좌우에 상충이 없게 되고 이래 가지고 자기가 말하지 않아도 남편도 클라이맥스가 되어 가지고 갖다 대면 벌써 열도를 알아요. 여자들은 질부 부위가 뜨겁게 느껴지느냐 차갑게 느껴지느냐, 열이 안 찼으면 찬 것 갖다 넣으면 이놈의 남자가 거짓 사랑하누만. 또 남자가 생각할 때 여자가 대자마자 자기 온도가 높아 가지고 뜨거운 것을 느껴줘야 돼요. 그것 못 하는 여자는 여자의 책임 못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황선조, 그것 일리가 있는 말 같아, 없는 말 같아?「일리가 있습니다.」일리가 있어, 없어? 일리가 있어, 진리 같아? 일리는 한 번 쓰면 되지만 진리는 영원히 써먹어야 돼. 일리야, 진리야? 얼마나 거짓된 삶을 살았어? 대번에 알지? 여자 보게 되면 뜨거운지 찬지 알지. 알 수 있어, 알 수 없어?

잠자고 고단하다고 뒤넘이치는 여자와 사랑해 보라구. 뜨거운 것이 열도가 높으냐 낮으냐? 내가 열이 소모되지. 박자가 맞아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함부로 사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예비운동을 시켜 주라는 거예요. 교주라는 양반이 무슨 이야기를 하고 있어. (웃음)

자기 여편네 대해서 무슨 짓을 하든지 가르쳐 주는 게 죄예요? 예비운동 해야 돼요. 여자들은 젖을 만져 줘야 되고 풀어 줘야 돼요. 그다음에는 입 맞추면서 입술이 아니고 혓발이 목구멍으로 이렇게 되면 자연히 저쪽 아래동네에서는 불붙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불붙기 시작해서 폭탄 장치했다가 다이너마이트 도화선 해 가지고 서로가 합해 터질 때 들어간 다음에 뻗어 가지고 자는 시간이 계속되어 자기도 사랑하다 말고 거기서 대번에 잘 수 있어야만 진짜 사랑한 것이 되느니라 하는 것도 선생님이 지금도 배우고 있다는 사실을 말한다구. 솔직해요.

밤에 사랑하면 자기들이 소리쳐 가지고 윗방 윗방에 3대가 살면 말이에요, 자기 3대 맨 윗방에 살더랬는데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는 다 늙었기 때문에 아무리 해도 소리가 안 나지만 젊은놈은 맨 윗방에 살면서 소리해 가지고 비둘기 소리보다도, 봄철에 고양이 담 넘어 다니며 야옹야옹 하는 소리, 천장을 종이로 했는데 거기에 쥐새끼들이 뛰는 것보다도 더 큰소리를 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어머니 깨고 할아버지 깨 가지고 ‘무슨 일이 벌어졌노?’ 그러면 할아버지는 ‘저 녀석들이 사랑한다.’고 축복을 해 줘야 돼요. ‘훌륭하다. 나보다 더 사랑하니 고맙군. 영원히 하나님의 사랑이 더할지어다.’ 하고 할아버지가 축복해 줘야 된다구요. 더 큰 소리 내라고, 그것이 음악 중에 최고의 음악이고, 잠자기 싫을 때에 잠재워 주는 소리더라 이거예요. 그런 예술화시킬 수 있는 주인 자격이 필요해요.

자, 그런 생각을 할 때 예술화라는 것을 생각할 때에 우는 사람보고 같이 울어야 돼요? 우는 사람을 얼르기 위해서는 울다 말고 웃어야 돼요. 같이 울면서 서서히 웃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 예술화예요, 예술화. 싸움도 싸우면서 이래 가지고 피를 흘리고 칼을 대던 것을 칼을 딱 떼고 손을 펴고 이래 가지고 바른손이 이렇게 돼서 이게 내려가게 되면 바른손을 이렇게 대서 이렇게 각도를 가지면 굴복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생활을 해야 돼요. 천국 가기가 쉬운 줄 알아요? 제멋대로 모르고….

본격적으로 영계에 가 가지고 선생님이 몇십년 동안도 좁은 방에 들여 넣고 모진 시험, 담 있는 것도 담 없는 것같이 훈련시켜야 된다구. 껍데기를 벗겨 놓아야 된다구. 여기 지상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본래 본궁에 들어가게 되면 원천적인 생수가 나오면 생수는 아무리 물을 파도 계속 나오는 것같이 영원히 공존하기 위해서는 그 자리까지 가야 돼요.

사도 바울도 다메섹에서 예수를 만나 가지고 눈에 비늘을 떼기 위해서는 기도를 받고야 벗겨지지요?(사도행전 9: 18) 허울을 벗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영계에 가서 선생님이 너희들을 후려갈겨서라도 허울 벗게 만들어야 할 고개가 남겠구만, 어머니도, 제일 가까운 사람들 전부 다.

아이고, 너는 배가 고프구나. 산비둘기만 딱 남았구만, 두 마리. 집 비둘기는 다 날아갔는데 그렇지? 야, 참. 저것이 다 교육이에요. 참새들도 보게 되면 새매가 오거든 짹짹짹 이런 것이, 개나리 꽃피는 것도 이렇게 엉켜 있거든요. 제일 어려운 것이 꽃 가운데서 다 비추게 되면 그늘진 아래, 그늘진 데가 어디에 있나 봐서 그 뒤에 큰 나무가 있으면 나무가 그늘이 된 그 앞에 가 서면 새매가 와서 부딪치지 못한다는 거예요. 다 그것을 알고 있더라구.

그렇기 때문에 새매가 하루에 몇 번 날아오느냐 하면 저 뒤에 그늘에 치코를 달아 놓으면 그 뒤에 새매가 안 오더라도 가장자리에 와서 전부 걸리더라구. 전부가 자기 보호할 수 있는 본능적 보호 작용을 다 알고 있어요.

전 세계의 국가 책임자들이 모셔서 평화의 왕권 선포를 해야 돼

자, 이제 그만하고 총론! 이번 동족상잔하기 위해서 가? 중국하고 몽고에 간다며, 27일 날?「예. (곽정환)」

「천운 가운데서 세 가지를 인연을 맺은 대회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처음은 바라시는 대로 일단 조직을 해서 각 나라마다 대표적인 사람을 임명을 했습니다. 그래서 몽골족이 많은 나라에 조직이 다 되고….」

축복이에요. 이번 제일 중요한 것이 축복이에요. 동족상잔이 아니고 화합이에요. 상합 통일하자는 거예요. 또 오늘 갈 때 내가 누구 사기 치겠다고 하게 되면 여러분 울타리를 사탄들이 방어선을 저쪽에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런 마음이 없게 되면 천사들이 와서 보호해 주는 거예요. 세 번만 만나면 그 사람을 따라오고 싶어한다는 거예요. 본심의 작용이 그렇다는 거예요. 동서남북 사방에 반드시 동서남북 어디든지 방향이 없으면 자기는 공중에 뜬 사람 되기 때문에 한 방향을 취해야 된다구. 계속해요.

「그다음에 두 번째는 이런 동족이 섭리의 뜻을 받고 은총 가운데 연관되기 위해서는 이제 말씀대로 축복을 받아야 됩니다. 천일국 백성이 되기 위해서도 그렇고요. 그래서 무리가 다소 있다 치더라도 이렇게 세계에서 모여 온 사람들에게 축복 강의를 하고 성주를 하사하고 축복의 은사를 받는 그런 시간을 가졌습니다. 놀랍게도 은사 가운데서 이들이 다 축복에 동참을 했습니다.」

이제 민족 축복, 6대주의 국가 축복, 소생·장성·완성 그래 가지고 전 세계 몽골반점 왕들이 모여 가지고 진짜 왕, 만왕의 왕 추대식, 대관식과 즉위식을 모셔 드려야 돼요. 내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개인적으로 왕권을 모신 거와 마찬가지로. 알겠어요? 전 세계의 국가 책임자들이 모셔 가지고 평화의 왕권 선포를 해야 되는 거예요.

「세 번째로 이제 말씀과 같이 승리의 중심축, 가장 중심축으로서는 어느 누구도 협력을 해드리지 못했는데 참부모님께서 친히 탕감조건을 다 세우시고 하나님 왕권 즉위식, 또 천지부모님의 왕권 즉위식을 천주사적 입장에서 완결 지으셨습니다.」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하면 말처럼 되는 거예요. 잃어버렸으니 무형의 하나님 아버지가 잃어버렸으니 유형의 아버지가 실체적으로 재현시켜야 돼요. 여러분이 그렇게 모셔야 상대적 세계에 하나님이 아담가정을 창조하던 이상적 가정 형태가 재림시대는 그 가정 형태와 세계 형태가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천국이 한꺼번에 비어 있던 것을 갖다 맞추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맹세문에 첫째 맹세가 뭐라고? 축복받은 뭐이? 천일국 주인이 못 되면 본향 땅을 갈 자격이 없어요. 똥개 같은 허재비 같은 것이 본향 땅에 가 가지고 본연의 창조이상 지상 천상천국을 창건하겠어? 허재비도 그런 허재비들이 어디 있어? 지금까지 너희들이 허재비밖에 더 됐나? 무슨 허재비? 새까만 허재비, 알록달록한 허재비, 백색 허재비, 노랭이 허재비. 어느 빛깔을 대표해 가지고 백색의 허재비라도 되어야 된다구. 밤에도 표식이 되는 거예요. 제일 표식이 흰빛이지요?

「그래서 우리 입장에서는 그렇게 중심축의 섭리를 승리하신 천지부모님을 모셔야 될 입장에서는 우리 개인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영원한 왕으로 천지부모님을 모셔야 되고 가정적으로, 축복가정들은 가정의 왕으로 모셔야 되고, 그다음에 각 종족 씨족을 중심삼고 지금 왕관 봉정식을 하고 즉위식을 해드리는 그런 단계에 오지 않았습니까? 그것을 다음 단계에서는 나라, 국가 단위로 즉위식을 해드리고, 그래야 여러 국가가 되어졌을 때 최하 숫자가 되어졌을 때에 실체적으로 온 세계가….」

대륙이라구, 대륙. 모든 하늘땅 전부가 왕자로부터 모든 전부가 하나예요. 왕권의 영광 가운데 포괄되어 가지고 해방·석방 안착 태평성대에 들어가 만물이 만세를 한다구요. 만물들이 만세를 하는데 주인 될 수 있는 사람들이 만물 앞에 동떨어지면 거기에 자기 또 잡아먹자는 거예요. 희생시켜야 된다는 거지.

부모님 가정만 가지고도 이제 하늘나라를 이룰 수 있다

「이번에 몽골반점동족을 엮으시는 것은 섭리의 미래 전개를 놓고 대단히 중요한 조직이기 때문에 처음 창설되지만 내 자신의 소망과 희망은 어떻게 해서라도 왕권 즉위식을 해 올려 드림으로 말미암아 이들이 자기 나라에 돌아가고, 앞으로 이 세계평화연합을 활성화시켜 나가는 데도 절대적 기준이 되기 때문에 그 준비를 했습니다. (중략)

정말 이 세상, 역사 전체를 놓고도 평화의 왕으로 모시고, 어느 누구하고도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독특하신 역사적 위업을 남긴」

독특하다는 말이 영원이야. 영원 독특이야.「영원 독특한 그런 실적을 남기신 참부모님에게 우리 모두 참사랑의 평화의 왕으로 추대를 합시다」

그런 얘기를 안 해 주는 것이 저나라에 가서 걸린다구요, 내가. 책임추궁 받아요.

「추대사를 하고, 일본 국회의원이 와서 그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사람들에게 동의하면 다 박수치라고 그래서 다 박수치고….」(박수)

여러분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 이사장급들이 가 가지고 어느 나라 왕 하면 만나지 않으면 문제가 벌어져요. 유엔 사무총장이고 뭐고 똥개 같은 녀석들이에요. 도적놈의 새끼들이라구. 자기들이 찾아와서 알아 모셔야 할 텐데 안 만나 주겠다고 하면 모든 법적 조치를 하더라도, 아담 해와를 지옥으로 거꾸로 꽂아 버리더라도 불평할 수 없던 거와 마찬가지로, 이제 나라가 그런 입장에 서면 지옥 밑창으로 꽂더라도 불평할 수 없다는 거예요.

공산세계 전부, 민주세계 전부, 지금까지 몽골반점 민족이 70퍼센트 이상 되지만, 난 73퍼센트가 넘는다고 봐요. 그것이 다 없어지더라도 부모님 가정만 가지고도 이제 하늘나라를 이룰 수 있다는 거예요.

문씨가 중심이에요. 그다음에 최씨 탕감복귀해야 돼요. 그다음에 박씨, 한씨, 4대 성을 중심삼고 연결시켜야 돼요. 여기에 지금 현재 한국을 외적으로 보면 가락 김씨가 7백만이에요? 7백만을 넘지 못하지. 「김수로왕의 후손이 김알지이기 때문에 경주 김씨 다 합치면 1천만입니다.」1천만보다 1천2백만까지 하면 좋아.「예, 넘습니다.」그래, 이 시대에 있어 재림시대에 말이에요, 예수시대는 1백 명의 사도를 중심삼고 했지만, 소생·장성·완성시대에 소생은 예수시대의 소생보다도 큰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의 여러분이…. 또 가락 김씨라고 했어. 손가락, 발가락. 서로가 싸워요. 어떤 것이 잘났냐 하면 잘나기는 어떤 것이 잘나? 어떤 것이 제일 잘났나? 어떤 것이 제일 잘났어? 다 자기 잘났다고 그러지. (웃음)

몸뚱이를 마음대로 지배할 수 있는 힘이 있어야

이렇게 보면 낮은 것이 새끼손가락이 낮아요, 엄지손가락이 낮아요?「엄지손가락이 낮습니다.」엄지가 왜 거꿀잡이가 돼요? 하나님의 진리가 표시되어 있다는 거예요. 중심 잡기 위해서는 전부 다 여기에 의지해 가지고 이렇게 됐으면 이것이 중심이 되어서 전부 다 여기에 맞추어야 돼요. 이것을 보게 되면 이 끄트머리하고 여기 마디하고 이것이 딱 맞아요. 이것은 여기서는 밑창에 맞고 이것은 끄트머리하고 연결되어서 둘이 망을 친 것같이 딱 해 놓으면 딱 맞아요.

들어 보라구. 하나님 자리가 아래 올라갔나, 위로 올라갔나?「아래 올라갔습니다.」종이 하나님 자리에 올라갔어요. 이것이 높잖아요? 그것이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제일 높은 것이 이거예요. 이것은 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8수예요. 여기서도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해서 삼 팔(3×8)이에요. 삼 팔이 이십사(3×8=24).

하나 둘 해서 왔다 갔다 할 때 세 번 되어야 이것이 찾아지는 것 아니에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한 번, 그다음에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이래서 여기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세 번째에 찾는 거예요. 3수에 이것이 돼 가지고 중심이 이 모든 전부가 서기 위한 것이 알아모시기 위한 거예요. 이렇게 되어야 된다구.

복중에 있을 때에 이렇게 되어 있다구. 이렇게 있으면 손톱이 태를 긁어버려 가지고 흠이 많을 거라구요. 이게 열두 달이에요, 춘하추동. 이걸 보게 되면 어디가 봄이겠어요? 춘은? 일본 말로 하면 히도사슈비(ひとさしゆび), 사람을 지명하는 손가락이에요. 히도사슈비라고 그래요. 봄, 그다음에 여름, 가을, 겨울, 딱 맞잖아요? 이것이 무성하니 제일 커요. 무성해야 된다구. 춘하추동! 그것이 하나님을 가운데 놓고 돌고 있는 거예요. 도는 데는 어떤 것이 많이 움직이느냐 하면 하나님은 그 자리에, 이 중심적인 여기서 중심 해 가지고 이 손 중심 아래 가지고 여기에 중심이 옮겨진 자리에 포인트를 잡고 있다는 거예요.

여름은 힘의 왕성을 표시하잖아요? 이건 겨울이에요. 겨울은 다 얼어붙어요. 브레이크 장치예요. 우주의 모든 다 들어가 있어요. 얼굴에도 다 들어가 있어요. 이것도 3위기대가 다 들어가 있어요. 화음이 되게 돼 있어요. 이게 여기서 산맥이 큰 맥인데 어디로 가려면 이리 들어와 가지고 여기서 돌고, 그다음에 돌다가 이리 와 가지고는 여기에 와 가지고 들어가게 되어 있어요. 세 산맥이에요, 하나 둘 셋. 그래, 여기 막아 버려 가지고 못 나가게 돼 있어요.

과학적인 모든 수리 계수를 따라 가지고 존재의 질서를 배치했다는 거예요. 우주는 신비의 배열이 되어 있어요. 신비의 운동을 하고 화합하고 있다는 거예요. 상충이 아니라구요.

몸 마음이 싸우고 있는 그런 자체를 가지고 내가 제일이라고 하는 것은 때려 죽여야 되는 거라구. 그 자주력이 있어야 돼요, 자주력. 자주력이 없어 가지고 자기 주장할 수 없어요. 하나님을 지지할 수 있는 자주력, 그다음에 마음을 지지할 수 있는 자주력, 몸뚱이를 마음대로 지배할 수 있는 힘이 있어야 됩니다.

눈도 한 시간 해 보면 몇 천 번 할 거라구. 몇 백 번 할 거라구. 다 사람마다 달라요. 눈이 크게 된다면 깜빡거리는 것을 빨리 해야 되겠나, 작게 해야 되겠나? 물 뿌려 주는데 크니까 시간이 많이 걸리니까 수가 작아지지. 눈이 작으니까 이 물 뿌려 주는 것이 작으니까 오래 볼 수 있다 이거예요. 눈이 큰 사람은 겁이 많아요. 눈 작은 사람은 몇 단계서 어디든지 닫아 보니까 말이에요, 무서워하지 않아요. 눈이 큰 사람은 겁이 많다 그거예요.

그래, 혁명가란 이런 사람들은 눈이 좁아요. 강현실이도 눈이 작잖아요. 통일교회 교인 중에 눈 큰 사람이 없어요. 곽정환이도 눈이 큰 사람이 아니지?「작습니다.」선생님이 전부 다 알아보면 재미있는 말이 많아요. 말을 안 하지. 영계에 가서 부려먹을 그 말이 있겠나, 없겠나?

여러분이 선생님을 만난 것을 맛있는 떡, 맛있는 꿀, 맛있는 사탕, 맛있는 사랑 이상 좋아해야 되는 거예요. 이것이 원천이에요, 원천. 선생님이 미쳐 가지고 날뛰게 되면 하늘땅이 미쳐요. 이제는 점잖게 왕좌에 앉은 마마님같이 한번 앉아 가지고 꼼짝달짝하지 않고 한 시간 두 시간 세 시간까지도 몇 시간도 앉을 수 있는 교육이 돼 있다구요, 아무리 내가 늙었더라도.

평화의 왕으로 참부모를 모시는 것을 상식화시켜야

「그래서 대표가 왕관을 갖고 올라오고 제가 부족하지만 우리 부부가 참부모님을 대신해서 그 왕관을 받고 그러고 난 다음에 단상에 준비된 천지부모님의 의자와 탁자가 있는데 그 앞에 예를 바쳐서 올려드리고 그래서 모든 사람들이 큰 박수로써, 자기들이 합해서 참사랑의 평화의 왕으로 천지부모님을 모시는 그런 의식 절차를 갖췄습니다.」

그것이 거짓말이에요, 사실이에요?「사실입니다.」사실화 시켜야 돼요. 사실화 시켜야 할 책임이 있는 것예요. 그것을 못 하면 이 민족이 벌받아야 돼요. 물러가 버려야 돼요. 1대, 2대, 3대 이내에는, 갑자을축이 한바퀴 돌 때까지 이것을 완전히 끝내야 돼요. 상식화 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뭐 60년간이에요, 6년간이에요? 6년도 안 되지. 이제 4년이니까 이제 6년 하면 몇 년이 돼요? 10년이지요? 10년 고개 넘어가고 하나 둘은 그것은 혹과 마찬가지예요. 그래, 10진, 12진법, 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 이것은 12수고 그다음에 갑을병정 그것은 10수예요. 10수는 하늘수고 12수는 땅수예요. 동양철학이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용케도 다…. 내가 이제부터 주역을 공부하니 놀라운 것도 많구만. 그걸 어떻게 얼마나 그 한 구절을 가지고 책 읽는 사람들이 그것을 해명할 수 있는 문자를 갖다 붙이기에 고심했겠나 말이에요.

선생님도 그래요. 맹세문 같은 것 만들 때에 앉아 가지고 놀음한 것이 아니에요. 숨이 막히는 경지에 들어가 가지고 짜낸 거예요. 그 말이 나오면 영계 육계가, 하늘땅이 심각했던 그 경지에 들어가는 거예요. 천년 외우더라도 점점 깊어진다는 거예요. 그런 무엇이 없으면 진리가 아니에요. 깊다면 무한히 깊고 넓다면 무한히 넓고 높다면 무한히 높은 그런 거라구요. 어디든지 연관관계를 가질 수 있다는 그 심정의 발전소, 폭발적인 발전력을 자기가 스스로 자감, 자각해야 돼요. 주석해야 된다구요.

「여러분 모두가 다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의 회원이고 한국은 제일 많은 수를 갖고 있는 가락종친회 중앙회 김봉호 전 국회부의장이」봉오야?「봉호입니다. 받들 봉 자요. 그래서 그분이 대표가 됐는데 우리 모두의 책임이 다 여기에 연관돼 있습니다. 그래서 그들이 대표가 와서 바쳤지만 여러분 함께 천지부모님께 영광을 돌리는 의미에서 큰 박수로…」(박수)

곽정환이, 떠나야지?「예.」떠나기 전에 김봉태에게 지시하라구. 김봉호 몽골반점 한국 대표로서 가락종친회 대관식을 면까지 일시에 하기 위해서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모든 연합 종씨들이 합해 가지고 대관식을 순식간에 끝내라고 지시하라구. 안 하면 안 돼요.

「……나머지 275개 성씨들, 종족들도 그 면마다 읍마다 식구들이 협력을 해서 빨리 읍면동 단위까지 대관식을 올려드리는 그런 활동과….」

즉위식을 할 수 있는 날이란 것은 한 번인 동시에 영원한 것

가락 김씨, 알겠어? 그것 해야 돼요. 그래야 된다구. 혼자 복 받지. 그래서 요전에 김봉호 그 양반이 입이 이렇게 되어서 욕을 퍼부었어요. 책임 해야 만날 수 있잖아? 알겠나?「예.」빨리 해 가지고 모든 교회 책임자들이 면면 잔치할 때, 선생님 대관식을 참석하고 잔치한 모든 패들은 전부 다, 책임진 우리 사람이 잔치하는 데 주동한 사람들은 교육을 전부 시켜 가지고 대관식을 하라는 거예요.

면에서부터 군에서부터 도에서부터 올라가야 된다구요. 세계도 그렇게 되어 가지고 면, 도, 국가 중심삼고 맨 나중에 6대주가 하나되어 가지고 6대주의 대통령들이 합해 가지고 하늘나라의 5대 성인, 선생님이 성인의 왕이 되는 거예요, 성인의 왕. 그것 알아요? 지상에 있어서 성인의 왕을 중심삼아 가지고 영계 육계에 합동해 가지고 비로소 하나님과 참부모님이 천지 왕국의 보좌 즉위식을 할 수 있는 날이란 것은 한 번인 동시에 영원한 거예요. 알겠어요? 언제나 누구나 다 선생님을 모셔 놓고 그런 것이 아니라구. 알겠지요?「예.」

여러분이 완전히 준비해 가지고 선생님이 도망가겠다고 하더라도, 도망갔다가도 찾아올 수 있는 그런 준비를 해 놓고 모실 수 있는 마음자세의 준비를 이제부터 서둘러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한국이 몽땅 빼앗겨 버려요. 가락 김씨 가운데…. 우리 어머니도 경주 김씨라구.「예.」경주 김씨, 그다음에 가락 김씨는 외적 아니야?「후손입니다.」후손은 후손이지만 말이야.

선생님이 어머니를 많이 닮았어요. 혁명적인 기질은 어머니를 닮았어요. 아버지는 학자예요, 학자. 한번 들으면 컴퓨터와 같이 잊어버리지 않아요. 머리가 좋지. 기억력이 제일이었어요. 창조력에 있어서 그것은 우리 어머니를 닮았다구요. 외갓집, 외할아버지도 그렇고 혁명적인 소질들이 많아요. 외갓집에 가더라도 외할아버지 같은 사람은 자기 동네에 있어서 해양세계에 바다와 관계를 맺는 데 혁명을 했다구. 그 할아버지 집을 가서는 6살, 7살, 8살 때 그 할아버지 따라다니면서 고기 잡는 것을 얼마나 흥분하고 기다렸는지 몰라요. 뱀장어 같은 것을 잡는데, 보통 못이란 것이 한 길 반, 두 길, 세 길을 넘지 못해요. 내가 들어가면 ‘아이구, 이 얼마나 깊은 곳을….’ 절수 물, 옛날에 바닷물이 들어오던 것이기 때문에 세 길 이상 안 돼요. 그 절수 물 막은 것이 깊은 데 가게 되면 무서워요.

남미 같은 데 내가 가 가지고 수꾸맥질을 해 가지고 한참 들어가는데, 그것이 강인데 말이에요, 나무가 있는데 나무 아래 뭐가 있나 보니까 눈이 쿡쿡 하는데 꿈틀하는데 그것이 뭐냐 하면 고기 아니면 스크리 뱀이다 보는 거예요. 함부로 들어가면 안 돼요. 깊은 데는 스크리 뱀이 거기에 들어가 가지고 죽은 물건들을 삼켜 버리고 다 그래요. 그것이 청소부 노릇 하는 거예요. 밤이 되어서 자기 부족한 것을 채우고 새벽에 돌아다니면서 큰놈들을 잡아먹는 거지, 깊은 데서.

고기들도 전부 자기 사는 계열이 있어요. 그걸 침범했다가는 언제 먹혀 버릴지 몰라요. 사람도 그렇잖아요. 사람도 자기 위치가 있는데 위치를 모르면 언제 피해를 받을지 모르지요. 아래 위에 조그만 놈은 내가 잡아먹고 큰 놈한테는 내가 잡아 먹혀야 되겠고 말이에요. 그 잡아먹히는데는 적자생존이에요. 그 환경에 적당히 살아남을 수 있는 안팎의 방어선을 갖춘 것이 생존하지 그러지 않으면 언제 잡혀 먹힐지 몰라요.

적자생존! 그것은 투쟁의 역사지요? 그렇기 때문에 공산주의 이론은 투쟁으로 말미암아 하나된다고 보고 있다구요. 세상에 그런 논리가 어디 있어요?

몇 시예요? 오늘 곽정환이 어디 가나? 색시 딸 어디 가? 어디로 가느냐 말이야? 몰라? 중국 갔다가도 26일은 여기에 오는데. 왔다 갔다 얼마나 바빠? 이 사람은 누구인고? (웃음) 야, 여기 와서 선생님 입맞추고는 여기 인사하고 가야 돼. ‘안녕히 계세요.’ (박수) 모임 자리에 실례했으니 미안하면 인사해야지. 그렇잖아?

신월 님·신준 님과 함께

그래, 이제 뭘 하자나? 오늘은 곽정환이 때문에 본래 일곱 시까지는 끝내려고 했으니, 일곱 시에 이미 끝냈어요. 자, 이제 헤쳐 가자구, 뭘 또 하자구? 어제는 남지 않고 새벽같이 열 시 전에 다 도망가더니 오늘은 도망 안 가도 되겠구만. 오늘은 잔치해야 되는 거지. 축하하고 내일은 신월이…. 오늘이 생일이에요. 내일 아침을 자기 아버지가 온다고 해서 아침에 하게 됐다구. 이름이 여자 상징하는 거예요, 신월.

그거 여자가 아니고 남자 중의 남자예요. 얼마나 무거운지 몰라요.(웃음) 내가 아기들 들어보면서 처음 느꼈어요. 신궁이라고 말이야, 걔보다 무거워요. 뼈가 무게 나가는 거지요. 그러니까 장사, 남편이 앞으로 사랑한다고 들어 안으면 남편이 도망갈 거라구. (웃음)

정말이에요. 얼마나 배포도 큰지 몰라요. 할아버지가 온다고 하면…. 내가 좋아하는 것 알지 않나 이거예요. (웃음) 그래, 간단해요. 딴 것 갖다 주면 입도 안 대요. 복숭아 깡통을 참 좋아하거든요. 요전에 몇 개, 세 개를 한꺼번에 다 먹더라구. 네 개까지 먹는 것을 봤다구요. 그러니까 오자마자 입 벌려요.

(신준 님이 들어서자) (박수) 아이고, 우리 엄마도 불쌍하다. (신준 님을 얼르시며) 이렇게 좋아하니 내가 미치지 않을 수 없어요. 어느 아줌마가 은혜가 많은가 봐라. 이 사람도 이상해요. 할아버지 심정 기준이 안 맞으면 이렇게 보고 이렇게 보고 이렇게 볼 때는 눈이 뚫어질 것 같아. 할아버지도 회개할 것이 있으면 내 얼굴을 보고 회개하라 그래요.

이것 치우는데 저기 갖다 놔. 이거 설명을 해야 되겠어. 여자의 관들은 빙 둘러서 다 이렇게 했지만, 남자의 관은 튀어 올라왔다구. 거기 가지런히 놔도 괜찮아. 남자 것은 위에 솟게끔 됐기 때문에 됐다구, 저쪽은 다 돌아가서 엮었다구.

자, 이제는 엄마, 얘 얼른다고 그러나, 얼려 준다고 그러나?「얼러 준다고요.」얼러 주면 얼어붙으면 어떻게 해? 얼러 주는데 이상하니까 자꾸 보려고 그래요. 이상한 눈으로 보는데 무서운 얼굴이 있는 모양이다, 이러고. 할아버지는 무섭지 않아요. (박수)

아침에도 얘를 데리고 이렇게 하면 기운이 뻗어요. 참 이상하지. 애들만 보게 되면 너를 생각하게 되고 말이야, 엄마 보게 되면 어머니 생각하게 되고 그렇기 때문에 우리 엄마 같지 않지만 말이에요, 어머니 닮았으면 좋겠다, 우리 신준이같이 사랑할 수 있는 아기 엄마 하늘이 귀여워했으면 좋겠다, 그렇더라구.

얘가 힘이 세요. 핏줄이 무서워요. 자, 그리 보지 말자구. (웃음) 밝은 곳을 보자구. 새들을 바라보고 햇빛이 밝은데 바라보는 거라구. 입맞추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다 맞추었다구. 한번 해봐요, 쪽. 상징적 형상적…. 그래! 이상하다는 거예요. 자기 사랑하는 줄 안다구요. 암만 힘들더라도 짜증 안 내요. 이 조그마한 아저씨 후보자가 말이에요, 아주 뭐 다 갖고 있어요. 조금만 기분 나쁘면 이잉! 하는 거예요. 신호가 간단하지. 무얼 그렇게 바라보나? 저쪽이 밝으니까….「보이나봐요, 새들 비둘기. (어머님)」새를 보는 모양이지. 저 새들을 한번 바라봐요. 아침 밥 잘 먹잖아, 싸움하지 않고.

자, 우리 신준이같이 선생님의 손자들하고 결혼할 수 있는 며느릿감, 사윗감을 누가 갖겠나 수수께끼예요. 선생님이 이상해요. 많은 사람을 대해 가지고 손가락으로 딱 가서 짚어요. 선생님이 여러분하고 다른 데가 있어요, 없어요? 알아보면 참 많지. 그렇게 살지 않아서 그렇지요.

우리 아들딸들을 데리고 이제 내가 키우면 얼마나 할아버지를 따르겠나? 아버지 어머니 말도 하기 어려워하는 아들딸을 만들어 놓았으니 죄가 많지요? 「응….」(웃으시며) 그래, 그렇구나. 엄마도 아빠 닮누만. 「대답을 하잖아요.」 ‘엄마도 많이 아빠 닮누만.’ 다 그럴 수 있는 부모였다 하는 그 간판을 붙이고 가야 돼요.

보통이 아니에요. 네 할머니도 머리 보면 불쌍하다고 웃어 줘라, 웃어 줘라. 얼러 주라구. 「신준아, 신준아! (어머님)」(어머님이 얼러 주시는 것을 보시며) 할아버지 만큼 재미가 없는 모양이다. (웃음) 내가 하면 박자를 잘 맞추는데. 「자, 박자 맞춰봐요.」 할아버지를 좋아해. 저렇게 좋으면 됐지. 나쁜 할아버지가 아닌 모양이지. 그렇지! 보지 못한 얼굴들이 이상하니까, 만물상 같으니까 바라본다구.

자, 이제 가자. 폐하고 밥먹고. 밥도 오늘은 뭘 사다 먹을까? 사다 먹고 갈래, 그냥 갈래? 「내일….」 그러면 내일…. 오늘은 먹겠으면 먹고 말겠으면 말고 마음대로 하라구. (경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