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어떻게 하든지 미국에 아주 대변혁이 벌어져요. 다시 자기들이 정성들여서, 교회에 관계돼 있는 목사라든가 회개하고 잘못했다고 하나님 앞에 기도하고 십자가를 떼어 버리고 부활의 탑을 세워야 돼요. 하늘이 기가 차지요.
그래, 레버런 문을 반대하지 않나? 「지금은 아버님, 반대가 전혀 없습니다. (양창식)」 십자가 떼라고 다 하는데…. 「좀 설명이 필요하기는 한데요, 의외로 목사들의 반응이 진지합니다.」 반응은? 생각해야 그 길 밖에 없어요. 죽고 또 재림은 왜 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재림. 재림해서 구원 완성한다는 말 자체가 모순이에요. 젊은애들, 아이비 리그(Ivy League; 미국 동북부의 유명 대학들) 미국의 학생들을 불 달아 놓아야 돼요.
「아버님, 태국하고 필리핀 보고를 잠깐만 드리겠습니다. (김병우)」 태국, 태국.「시간이 없어서…. 지난번에 하명하셔서 시디(CD)로 이렇게 공산당 지도자 메시지하고 기독교 지도자 메시지를 만들었는데, 헬렌 스미스라고 어머니 모시고 순회강연했던 언니인데, 아주 목소리가 좋습니다. 맨해튼 우리 스튜디오에서 했는데요, 들어 보니까 아주 좋습니다. (양창식)」 공산당들…. 이번에 선거 때 통․반마다 전부 다 싫든 좋든 계속하라는 거예요. 큰 야단이지, 전부 다.
「앞에 해설을 타일러가 쓰게 해 가지고 넣었는데 의외로…. 이렇게 세 장이 같이 들어갑니다. 분량이 많기 때문에 시디(CD)가 세 장이어야 됩니다.」 「뭐뭐가 들어갔습니까?」 「120명의 공산권 지도자 메시지입니다.」 「그것만 들어갔어요?」 「예. 기독교 것은 따로 만들어야 됩니다.」
공산당들은 놀라 자빠지게 돼 있어요. 「한 가지 제안이 왔는데 시간을 좀 두어서 나직이 음악을 좀 깔자, 배경 음악을 넣어 가지고 하면 메시지가 어떤 때는 강하니까, 음악을 좀 넣어서 연출하면 좋겠다는 그런 안도 나왔습니다.」 그건 그래도 될 거라구.
영계의 이 사람들 시나리오로 해 가지고 영화로도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그거 거짓말이라고 안 그래? 「제가 나중에 보고를 올리겠습니다만, 책을 갖다 줬습니다. 의외로 참 영계에 관심이 많고요, 영계 메시지가 어떻게 지금 땅 위의 섭리와 연계되고 있다고 하는 것을 죽 설명을 하면 잘 읽겠다고 합니다.」
이제 안 하면 자기들이 사고가 생겨요. ‘와와!’ 하고 태풍을 일으켜야 돼요. 반대하는 사람들이 쭉 갈라진다구요. 그래, 미국 애들은 모르잖아? 「지금 다 자료를 가져가니까요. 젠킨스한테 영계 메시지 많이 얘기하는데….」 그래.
미국에서도 한국 축구 방영했나? 「미국은 사실 엔 비 에이(NBA; 미국프로농구)라든지 야구, 이런 쪽에 관심이 크거든요. 축구는 나라가 크니까 별로 그렇습니다만, 여기 한국에 와 보니까 완전히 공항에서부터….」 그래서 미국 축구가 몰려나. 「요번에는 상당히 붐이 났습니다. 그래 가지고 오늘 이번 게임은 공항에 내리자마자 보니까 1대1로 비겼지만, 굉장히 이번에 붐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미국이 완전히 졌더라면…. 두 골은 더 넣을 것인데 못 넣었다구요. 그래, 얘기하라구. 왜 가만히 있나?
「방콕의 유엔 본부 컨퍼런스에서요, 이번에 교수 아카데미 회원들하고, 그 다음에 우리를 도와준 브이 아이 피(VIP)하고 상원의원 국회의원들을 모셔 가지고 2백 명, 유엔 컨퍼런스 홀에서 세미나를 했습니다. 하루종일 했는데요, 이분이 우리를 지켜 주는 전 합참의장 하신 분인데 우리 ‘월드 서미트 카운슬(세계정상회의)’에도 나오고 했던 사람이거든요. 이분이 참 고마운 분입니다. 이분이 지금 현직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을 맞게 돼서 우리의 일을 그동안 쭉 맡아 왔습니다. 금년에 이제 12년째 법정투쟁을 마무리지으려고 총반격전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여기 모인 상원의원, 국회의원들이 모인 가운데 우리 원리의 한 부분을 소개하고, 유엔의 가정의 날을 중심삼은 그 날을 기해서 우리 원리를 소개하게 됐습니다. 티 브이(TV)에서도 다 보도를 했고요.」
이제부터 국회의원들을 붙들고 껍데기를 벗겨야 돼. 전부 다 수련받게 하고 평화대사…. 「유엔 본부 컨퍼런스인데 메인 컨퍼런스 홀을 빌려 가지고 우리 통일교회에서 이런 집회를 했다는 것은 태국에서 하나의 사건입니다.」(김병우 회장이 사진첩을 보여 드리며 태국에서 짓고 있는 교회 건축과 필리핀에 대해 보고)
「……이번에 저희 집사람한테 영어 박사학위를 준 대학교가 현진 님을 모시겠다고 하는 그 얘기를 각 대학이 전해 듣고 대학교 총장들이 현진 님을 모시겠다는 움직임이 보이고 있습니다.」 그래? 「……거기도 한 2만4천 명 되는 대학교가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서도 우리도 모시겠다 이렇게 돼서 현재 세 대학교가 현진 님을 모시겠다고 하고 있습니다.」그거 하면 좋겠다!
「……노르웨이식 아주 비싼 피시 케이지(fish cage; 양어장)가 있고요, 그 다음에 필리핀산으로 만든 좀 싼 피시 케이지가 있습니다. 정말 그 고기를 들여다보니까 그 케이지 속에 3만 마리 내지 4만 마리 고기가 크고 있어요. 그런데 이 고기를 2개월만 키우면 바로 시장에 판다는 겁니다. 그래서 이걸 보고 우리가 참 굉장히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거 우리가 하려고 그런 것 아니야? 「그래서 정부가 여기서는 일단 이 장소를 대여해 주는 택스(tax; 세금)만 받습니다. 택스도 일 년에 한 5백 달러 정도만 받고 이 장소를 대여해 주고 우리가 케이지만 만들면 얼마든지 전부 정부가 분양해 주는 그런 계획을 세우고 있었습니다.」
곽정환! 「예.」 전부 다 1천 얼마 잡았나? 1천3백만 달러 잡았나? 「그때 그거….」 팔라우! 「팔라우 말고 여기입니다만….」 팔라우도 그거 하려고 그러지 않았어? 「팔라우가 아니고 여기입니다만, 인도네시아 국회의장이 그래서 1천2백만 달러 유니트가 있고, 7백만 달러 유니트가 있고, 4백만 달러 유니트가 있고, 세 가지로 말했습니다. 그때 그랬지요?」 그거 다 하는 거야.
「예. 그래서 일단 요것이 견본으로 돼 있는 곳이 한 군데 나왔습니다. 경비도 많이 들지 않으면서도 하고 있는 걸 볼 때 상당히 희망적으로 저희는 보았습니다. 피시 케이지를 여러 군데 놓고 투자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우리가 제주도에서 지금 하고 있잖아? 「예. 아주 좋은 휴양지인데요. 이건 지방마다 세미나 하는 장면입니다, 리더십 세미나.」 박구배가 대대적으로 하려고 하는 거야.
「그래서 곽 회장님께서도 한번 직접 와서 보시면 앞으로 상당한 구상을 하실 수 있는 그런 것이 이번에 처음으로 나왔습니다. 그래서 필리핀 정부도 고기가 자꾸 메말라 가고, 고기 잡는 방법이 원시적이기 때문에 고기를 수용을 못 한답니다.」 양식이 남는 거라구. 「그래서 양식이 필요하다는 걸 알고 정부가 케이지를 만들어서 민간 투자가 있으면 얼마든지 장소를 빌려 주고 케이지만 만들어 와서 고기를 키워라, 이런 식으로 지금 얘기하고 있습니다.」 케이지는 조립식으로 간단히 만들 수 있어요. 우리가 배 만드는 파이버 같은 케이스로 해서 말이야. 그건 만년 갈 수 있지.
「이 사람이 언론인으로서 우리를 도와주던 분인데요, 신문사 사람인데 폴란드 대사로 가게 됐습니다. 그래서 아버님 사인을 받으면…. 이 사람이 대통령 앞에 선서식 하는 장면입니다. 이 사람이 아버님 사인을 하나 받고 싶다고 했습니다. 대통령한테서 임명장을 받는 장면입니다. 우리 식구와 마찬가지입니다. 축복을 받았습니다. 폴란드 대사로 나갔습니다.」 폴란드 대사가 중요한가? 「중요하진 않지만 이 사람이 우리한테 큰 공헌을 했기 때문에….」 임자네들에게 중한지 알지, 밤에 늦게 와 가지고 선생님에 갖다 내놓고 뭐 사인해 달라고? 도적놈 심보를 다 갖고 있어. 6월? 「10일입니다.」 10일! 이름이 뭐라고? 「앤드루 입니다, 앤드루 로자리오.」 앤드루 로자리오!
「요거는 이제 아버님이 인정을 해주셔야만 진짜 박사가 됩니다. 박정해!」 박정해! 「이것은 그 동안 활동한 내용 전체를 다 보고를 했습니다.」 박정해야? 「예.」 이젠 또 없어? 「예. 됐습니다.」(웃음) 박사니 무엇이니 사인해 주는 것도 앞으로 바쁠 거라. 사인하는 걸 도장 파서 그렇게 임자네들 사는 데 걸어 놓았다가 하나씩 찍어 줘야지, 얼마나 시끄러운지 몰라.
그래, 고생들 했기 때문에 다 그거 필요하지. 통일교회가 다 망한다고 해 가지고 쫓겨나 가지고, 그 역사가 얼마나 고약해요? 이번에 통일교 못 믿었다는 얘기를 하는 사람 없더구만, 나보고.
송영석이는 아르헨티나가 지금 구사레 먹어 가지고 너덜너덜하고 건질 게 없게 됐는데 어떻게 하나? 「조금 지나면 괜찮을 겁니다. 이제 탕감을 치르고 나면 정리되겠지요.」 지금 대통령이 누구인가? 「후안테라고요….」 전에 했던 대통령이 또 나오겠다고, 출마하겠다고 그런다며? 「예. 내년은 3선이 안 되니까 제쳐 넣고 이번에 나온다고 하는데 그 사람이 이미지가 안 좋아 가지고….」 내 말대로 했으면 그렇게 안 되지. 「그러니까 나오지를 못해요.」 나온다고 그러던데? 나오겠다고 그런다구.
몇 시 됐나, 이제? 「열한 시 20분입니다.」 열한 시? (경배) 몇 시? 내일 몇 시 비행기? 「예. 일곱 시입니다.」 그러면 내일 훈독회는 곽정환이 하겠나? 「훈독회는 정식 프로그램대로 계속하고요, 나중에 시간 봐서 아버님 감독을 받을 수 있도록 별도로 보고를 시켜 가지고, 일단 식은 공식적으로 정해진 스케줄대로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