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돌아다니면서 말씀을 하고 왔는데 동정할 줄 모르니 이거 무슨 패들이에요? 뭘 하자구요? 「말씀해 주십시오.」 무슨 말씀? 몇 년 됐어요, 결혼한지? 25년 무슨 식이라구요? 「은혼식입니다.」(웃음) 선생님이 모르는 것을 하고 있구만. 선생님이 금혼식을 하려면 언제예요? 2010년쯤 되지요? 그거 보면 다 나보다 행복한 사람이네. 얼굴들을 보니까 옛날에 잘 모르는 사람들을 해줬는데 지금은 더 모르겠구만. (웃음) 산골짜기에서 만나면 도적놈인 줄 알고 도망갈 수 있는 얼굴을 다하고 있어요. (웃으심)
그때 삼칠 가정할 때 세계 10개국이 했는데, 한국이 몇 가정이에요?「530가정입니다.」그러면 250가정쯤은 국제 가정이구만. 삼위기대를 국제 가정하고 묶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삼위기대를 다 묵었지요, 그때?「외국하고는 아직 안 묶었습니다.」다 묶어야 되는 거예요. 이제라도 묶어야 되겠구만. 어디에 가 있는지 알아요? 국제적으로 한번씩 만나야 돼요. 한국이 5백 가정이면 10분의 1로 50가정을 추첨해 가지고 비용들을 전부 다 내는 거예요. 이젠 그럴 수 있는 때가 왔다구요. 또, 저쪽에서도 5분의 1을 빼 가지고 구라파면 구라파에서 만나는 겁니다. 이곳 저곳에서 매해 만나면 여러분의 식견이 넓어집니다.
한국 사람이 어떻게 살아야 되고, 외국 사람이 어떻고, 세상이 어떻다는 것을 아는 거예요. 앞으로 세계는 바다도 하나의 바다고, 땅도 하나의 땅이고, 공기도 하나의 공기고, 태양도 하나의 태양입니다. 인류는 하나의 형제가 되어야 된다구요. 그것을 위해서 지금 통일교회가 나온 것 아니예요? 여러분을 이렇게 국제 축복하고 다 이러는 것이 지나가기 위한 행사가 아닙니다. 이것이 하나의 역사와 더불어 인류 역사에 남을 수 있는 전통적 역사를 남겨야 되는데, 그 재료를 수습하기 위한 것입니다. 전통을 만들려면 그런 정신적 배경으로써 그것을 기록할 수 있는 내용들이 있어야 됩니다. 그 내용들이 잘 먹고 잘 사는 게 아닙니다.
한 마을이면 마을, 한 고을이면 고을, 한 군이면 군, 도면 도에 있어서 축복 받은 가정들이 전체를 위해서 살았다는 것을 남겨야 됩니다. 축복가정이 아벨 가정이라 하면 세상 가정은 가인 가정입니다. 가인 가정을 구해 줄 책임이 있다는 것입니다. 왜? 하나님의 복귀섭리는 탕감복귀섭리예요. 그걸 지금 통일교회 교인들이 몰라요. 구원섭리는 무슨 섭리?「탕감복귀섭리입니다.」복귀섭리인데 그냥 복귀할 수 없어요. 떨어졌기 때문에 올라가려면 소비가 벌어져요. 많은 대가를 치러야 됩니다.
그런데 올라가는데 그냥 올라가게 되어 있지 않아요. 사탄은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적 기준에 있어요. 오늘날 하나님의 섭리의 뜻을 따라나가는 신앙자들은 개인과 가정 종족이 없어요. 개인 구원시대를 거쳐서, 아담 해와가 개인인데 타락은 개인에서부터 시작했어요. 가정에부터 시작한 것이 아닙니다. 해와 개인에서부터 시작한 거예요. 창조할 때 하나님은 개인으로부터 창조했습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아담을 짓고, 아담의 배필이 될 수 있게 하기 위해서 해와를 지은 거예요. 이 둘이 개인시대를 거쳐야 된다구요. 그것이 20세, 삼 칠은 이십 일(3×7=21), 20세까지 개인시대를 거쳐야 됩니다. 그러면 개인시대까지는 남자도 남자가 아니요, 여자도 여자가 아니예요. 남자라도 완성하지 못하고, 여지라도 완성하지 못했다구요.
이것이 어떻게 되어야 완성하느냐?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랑의 대상 자리에 서야 된다구요. 20세까지는, 세상에도 그렇잖아요. 한국 법에 장가가야 어른이 됐다는 말을 하지요?「예.」왜 그래요? 시집가야 어른이 됐다고 합니다. 그거 왜 그래요? 여태껏 살면서 그것도 생각 안 해 봤어요? 왜 어째서? 남자들 얘기 해봐요. 왜 어른이 되는 거예요?
이 천지간의 주인이 누구냐? 자기 가정의 주인이 누구냐 하면 어머니 아버지입니다. 나라의 주인을 이야기하면 대통령 부부입니다. 오늘날같이 선거해 가지고 대통령 되는 것이 아니예요. 이것은 쭉 계대를 이어 가지고 천년만년 변치 않는 황족법을 중심삼고 계속되어야 된다구요. 이 대통령들은 가짜로 다 지나간다구요. 이것은 재림시대에 있어서 왕권을 상속하기 위한 한 과정적 시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나가는 거예요. 민주주의 세계가 절대적으로 안 된다구요.
그러면 아담 해와는 누구냐? 개인은 개인인데 말이에요, 개인들로 지었다구요. 여자 대표, 남자 대표입니다. 아담이 둘이에요? 해와가 둘이에요? 둘이에요, 하나, 하나예요?「하나, 하나입니다.」하나, 하나라는 것입니다. 둘을 지었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아담은 하나고 여자가 둘이면 어떻게 되겠어요?「싸웁니다.」지금도 싸움해요?「아닙니다.」그렇지요. 남자 앞에 여자가 둘이면 싸움하지요? 또, 여자 하나 앞에 남자가 둘이라면 어떻게 되겠어요?「안 됩니다.」그러면 남자들이 격투하는 것입니다.
서부 영화를 보게 된다면 여자 하나 가지고 남자 둘이 서로 좋아하게 된다면 격투하는 거예요. 격투하는 것을 알아요? 심판이 있고 '준비, 땅!' 하면 총을 가지고 '탕' 해서 하나는 죽는 거예요. 둘 다 죽으면 큰일나지요. 둘 다 죽을 수도 있다구요. 그래서 격투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짓는데 둘씩 안 짓고 하나씩 지은 게 잘 됐어요, 못 됐어요?「잘 됐습니다.」물어 봤어요? (웃음) 물어 봤느냐 말이에요. 잘 됐다는 자신이 없잖아요. 잘 됐는지 못 됐는지 물어보지 않고는 모르는 거 아니예요? 잘 됐다고 생각해요, 못 됐다고 생각해요?「잘 됐다고 생각합니다.」잘 됐다고 하는 남자들 손 들어 봐요.
이 놈의 남자들, 세상 남자들은 그것이 잘 됐다는 남자가 없지요. 남자들은 바람 피우지 못하는 것을 반너미로 생각한다구요. 여기 남자들, 바람피웠어요? 이 놈의 자식들, 앞으로 바람피우면 홀뚜기를 집게로 뽑아 버린다는 것입니다. 그런 때가 온다구요. 세상에 제일 무섭게 다루어야 할 것은 남녀관계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어떤 분이에요? 술 먹고 노는 분이에요?「아닙니다.」뭘 하는 분이에요? 하나님이 도대체 뭘 하는 분이에요? 생각해 봤어요? 술 먹고 춤추고 놀면 얼마나 좋아요. 하나님도 술 먹을까요? 어때요? 그거 생각 안 해 봤어요? 남자들 어때요? 하나님도 술 먹을 줄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아실 것 같습니다.」(웃음) 이 놈의 자식들, 자기와 같이 신을 끌어내리려고 하는구만. 아시기는 알지만 먹지는 못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취해서 나가자빠져 있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웃음) 중심 종대와 같은 것이 넘어지면 어떻게 돼요? 세상이 다 무너지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밤낮 쉬어요, 안 쉬어요? 이게 문제예요. 하나님이 쉬겠어요, 안 쉬겠어요?「안 쉽니다.」여러분은?「쉽니다.」그러면 하나님의 아들이에요, 뭐예요? 하나님이 노느냐 쉬느냐 하는 문제를 어떻게 이야기해요? 그게 문제가 큰 겁니다. 이런 문제가 심각한 문제라구요. 오늘날 그저 덮어놓고 신이 있느니 이렇게 생각하지만 나와 신과의 관계를 따지고 들어가서 평화롭고 행복한 하나님과 나의 자리라는 것이 이렇다는 것을 밝혀야 됩니다. 이런 문제를 다 거쳐서 확실한 내용을 알아 가지고 쉬면 쉬고, 일하면 일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세상에 나이 제일 많은 분이 누구예요?「하나님입니다.」하나님 몇 살이에요?「많습니다.」하나님이 몇 살? 하나님이 몇 살 같이 보여요? 여러분, 눈을 다 갖고 있지요? 눈의 역사가 몇 살이에요? 그런 것을 생각해 봤어요? 내 눈의 역사가 몇 살이냐? 생각해 봤느냐, 안 해 봤느냐 이거예요. 대답을 해야 내가 이야기하지요.「안 해 봤습니다.」
이 눈이 어디서 왔어요?「하나님으로부터 왔습니다.」자기 어머니 아버지한테서 왔지요. 하나님은 멀어요. 하나님은 볼 수 없잖아요. 하나님의 눈을 봤어요?「못 봤습니다.」그러면 어떻게 그렇게 대답해요? 여기는 실제 문제를 다루고 사실 가지고 이야기하는데. 자기 눈이 어디서 왔느냐 하면 말이에요. 어디서 왔어요? 어디서 왔느냐 말이에요. 전부 다 중년들 되었으니 염치 불구하고 좋은 것 있으면 나부터 먹겠다고 할 수 있는 배포들을 다 가졌는데 물어보는데 대답을 왜 안 해요? 어디서 왔어요, 눈이?「아버지 어머니한테서 왔습니다.」아버지 어머니의 무엇에서 왔어요?「사랑에서 왔습니다.」사랑에서 왔습니다. 이 코는?「마찬가지입니다.」마찬가지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눈은 어디서 왔느냐 하면, 아버지 어머니의 사랑을 통해서, 사랑에서 온 거예요. 그걸 모르고 있었어요, 지금까지. 제멋대로였습니다. 또 코는?「마찬가지입니다.」마찬가지예요. 입은?「마찬가지입니다.」귀는?「마찬가지입니다.」손은?「마찬가지입니다.」몸은?「마찬가지입니다.」마찬가지예요. 근본이 어디냐 하면 어머니 아버지가 아니다 이렇게 돼요. 인간의 심각한 문제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나'라는 존재가 어디서 왔느냐 하면 어머니 아버지한테서 온 게 아니다 이거예요.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에서 왔다 이거예요. 틀려요, 맞아요?「맞습니다.」어머니 아버지 사랑을 통해서, 여러분이 어릴 때가 있었어요.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을 통해서 자녀가 되어 나왔다는 겁니다. 그러면 사랑의 자녀예요, 몸뚱이의 자녀예요?「사랑의 자녀입니다.」사랑의 자녀예요.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을 통해서 형제로 태어났어요. 그러면 그 형제가 사랑의 형제예요, 몸뚱이의 형제예요?「사랑의 형제입니다.」
그 부부라는 것은, 남자 여자라는 것은 어디에서 왔느냐? 부모의 사랑에서 왔어요. 그러면 부부라는 것이 사랑하는 부부가 되었다면 그것이 사랑에서 왔어요, 자기 이웃 동네에서 왔어요?「사랑에서 왔습니다.」사랑에서 왔어요. 이웃 동네가, 이웃 나라가 아닙니다. 부부도 그렇고 그 다음에 아기를 낳으면 어머니 아버지가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도 전부 다 사랑에서 왔습니다.
사랑을 필요로 하지 않는 사람이 이 세상에 있어요?「없습니다.」하나도?「없습니다.」있지요?「없습니다.」없어요?「예.」사랑을 필요치 않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래서 이걸 통 털어 나와 더불어 관계를 맺어 보면 사랑을 중심삼고 절대 필요한 것들이 뭐냐 이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볼 때 이 땅 위에 사는 사람들 가운데 제일 중요한 것이 뭐냐? 돈이에요? 돈이 어디서 와요? 지식이에요? 지식이 어디서 와요? 사랑에서 왔어요? 권력이 어디서 왔어요? 대답해 보라구요「욕심에서 왔습니다.」그것이 다 사랑에서 오지 않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의 보다 가치적인 것은 사랑을 중심삼은 거예요. 이건 생명의 전통입니다. 이것 없으면 인간은 존속할 수 없는 것입니다. 제일 중요한 거예요. 오늘날 그와 같이 모든 게 사랑 때문에 태어났는데, 내 유아시대도 사랑 때문에 태어났습니다. 형제도 사랑으로 자라는 거예요. 돈으로 자라고 먹고 자라는 게 아니라구요. 일하고 자라는 게 아닙니다. 부부도 사랑 때문에 부부가 되는 것입니다. 부모도 사랑 때문에 되는 것입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정말 맞아요?「예.」
그리고 사랑의 제일 중요한 게 뭐냐? 사랑을 중심삼고 볼 때 역사성을 극복하고 사회의 모든 전체를 넘어서 공식적인 내용을 가진 그런 것들이 우리 인간에게 제일 귀한 것이다, 이렇게 결론 나옵니다. 그러면 그게 뭐냐? 부모, 부부, 형제, 자녀입니다. 이것은 사랑을 두고 하는 말이에요. 그걸 몰랐습니다.
부모라는 것은 사랑을 빼 놓으면 부모가 안 되는 거예요. 부부라는 것은 사랑을 빼면 부부가 안 되는 거예요. 참된 형제라는 것은 사랑을 빼면 안 되는 거예요. 한 부모의 무릎에 태어난 어린 아기, 자녀도 사랑 가운데 태어난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의 몸뚱이는 다 어디서 받아왔어요? 사랑 때문에 태어난 여러분의 몸뚱이가 도대체 어디서 받아왔느냐 이거예요. 사랑 때문에 연결되었는데 그 사랑 때문에 연결되어 가지고 여러분이 어디를 통해 나왔느냐? 아버지로부터 어머니를 통해서 태어난 것입니다. 어머니를 통해서 아버지로부터 태어나지 않았어요? 사랑을 중심삼고 볼 때 아버지로부터 어머니를 통해 왔습니다. 그래서 내가 가질 수 있는 미래의 부모가 되고, 지금 부부가 되고, 지금 형제가 되고, 지금 자녀가 되는 모든 것들은 부모로부터 연결되어 나온 것입니다.
그렇게 보게 될 때 자기 부모는 어릴 때의 나를 길러 준 거예요. 피살이 어린 몸도 그렇습니다. 어머니 몸뚱이의 99.9999, 백 퍼센트 가까이 연장된 것이 자녀예요. 어머니가 왜 귀하냐? 자녀들의 몸 전체가 어머니 몸의 분신이기 때문입니다. 연장된 몸이다 그거예요. 아버지의 정자라는 것은 현미경으로도 보이지 않아요. 99.9999이기 때문에, 뭐라고 할까? 파리 한번 앉았던 거와 같은 자리예요. 아버지라는 것은 그것밖에 안 된다구요. 그러니까 어머니는 자녀들 몸뚱이의 중심입니다. 여기서 갈라져 나온 것이 자녀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들이나 딸이나 어디 갔다 오던가, 학교 갔다 오던가 할 때 누굴 찾아요? 아빠를 찾아가요, 엄마를 찾아가요?「엄마를 찾아갑니다.」엄마입니다. 어디 가든지 갔다 와서는 아버지가 옆에 있더라도 본척 만척 하고 어머니에게 '엄마' 하고 품기지 아버지한테 '아빠!' 하고 품기는 아기는 없어요. 왜 그러냐 이거예요. 엄마가 플러스라면 그 아들딸은 마이너스예요. 한 몸입니다, 한 몸.
한 몸인데, 그 한 몸 가운데는 자기 사랑만 들어가 있지 않아요. 이게 문제예요. 누구의 사랑이 들어가 있어요?「아버지 사랑입니다.」아버지 사랑이 들어가 있다는 것입니다. 남자를 하늘이라 하면 여자는 땅이에요. 하늘땅이 들어가 있다는 것입니다. 사랑은 하늘땅을 묶을 수 있는 것입니다. 서양 사람이 아무리 머리가 노랗고 눈이 새파랗고 얼굴이 하얗더라도 동양 사람하고 사랑하게 된다면 하나돼요, 안 돼요? 내 눈은 까무잡잡한데 색시 눈이 새파랗다면 가고 싶겠어요, 안 가고 싶겠어요? 가고 싶어요? (웃음) 왜 웃어요? 가고 싶지 않을 것 같은데 사랑의 인연이 맺어지면 그 새파란 것이 안 보여요. 노랑머리가 노랗게 안 보여요.
아무리 흑인이라도 첫사랑의 정을 들이게 되면 흑인이 아니예요. 눈을 가만히 보면 태양 빛을 받아 반짝반짝 번개같이 보인다는 거예요. 윤이 나고 말이에요. 누런 소하고 검정 소의 궁둥이를 보라구요. 살찐 궁둥이를 보게 된다면 누런 소는 꺼칠꺼칠 하지만 검정 소는 태양 빛을 받으면 반짝 반짝 빛나요. 만지고 싶은 매력이 있다구요.
사랑에 물들이는 날에는 검정 것이 하얘도 좋고 까매도 좋아요. 사랑에 물들여 놓으면, 사랑에 물들인 것은 색맹입니다, 색맹. 색맹을 알아요?「예.」색맹이 뭐예요?「색깔을 분간 못 하는 것입니다.」색깔을 분간 못 해요. 새까만 것을 하얗게 보고, 노란 것을 빨갛게 보고 그래요. 그거 얼마나 좋아요. (웃으심) 아무리 얼굴이 우두퉁하게 생겼더라고 미남 미녀로 보이는 것입니다. 첫사랑이 그렇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다 느껴 봤어요? 여자들, 느껴 봤어요?
남편 머리가 똥매 자루 같고 제멋대로 되어 가지고 곰보딱지처럼 우둘투둘 하더라도 사랑하기 시작하면 그것이 얼마나 재미있는지 모르는 거예요. 오목 오목한 것이 사랑의 그릇과 같아서 꿀을 담아 놓고 쪽쪽 빨아먹고 싶다는 거예요. (웃음) 선생님이 나이 많았다고, 나이 많은 노인이 그런 간지러운 이야기를 해서 기분 나쁘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사랑에는 간지러운 것도 있고, 침도 있고, 뚝뚝한 것도 있고, 엉터리 같은 것도 있고, 재미있는 것도 있고 다 있다구요.
부부 싸움을 더러 해 봤지요?「예.」부부 싸움을 안 해 본 사람 손 들어 봐요. 해 본 사람 손 들어요. 부부 싸움을 할 때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나쁩니다.」나쁘지만 재미있는 것입니다. (웃음) 부부 싸움은 칼로 물 베기라 하지 않아요. 그거 왜 부부는 칼로 물 베기예요. 사랑의 힘이 위대하다는 것입니다. 감아서 내버릴 수 없다 이거예요. 감으면 감을수록 전부 다 속에는 기쁨이 오고 화합이 벌어지고 힘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부부 싸움하고 난 그날 저녁에 사랑할 때는 어때요? 기분이 더 좋아요, 나빠요? (웃음) 이 쌍것들, 물어보잖아! (웃음) 중매 영감이 그런 걸 다 알고 물어보는데 답변 안 하면 안 되지요. 내가 교재를 만들어 기록을 남겨 가지고 역사적 가정을 전부 다 선전할 수 있는 주인공 아니예요? 그래, 싸움하던 날 사랑하는 관계할 때 더 재미있어요, 더 재미없어요?「더 재미있습니다.」쌍것들! 쌍년들이다, 쌍년. (웃음)
남편이 한번 때려 멍을 들여 가지고 이렇게 되게 된다면 말이에요. 옛날에는 그런 것을 몰랐지만, 사랑하는 아내와 싸움하고 나서 사랑하면 진짜 깊은 사랑을 느끼는 거예요. 그렇다고 싸움하라는 거 아니예요. (웃음) 그렇다는 거 알고, 알고만 있으면 괜찮아요. 그 대신 사랑할 때 궁둥이를 멍들게 해라 이거예요. 싸움하는 이상 물더라도 좋아요. (웃음) 이건 천년 기록이 된다는 것입니다. 자기 일기장의 깊은 가운데에 '나만이 아는 비밀' 해서 사진 찍어서 딱 붙여 가지고 일기를 써놓으면 그것이 기념이 되는 것입니다. 한번 해봐요. (웃음)
여자가 언제나 짓눌려 사는 게 분하잖아요. 사랑할 때 여자가 위로 올라가요, 남자가 올라가요? 남자? (웃음) 이 도적놈들, 여자가 위에 올라가, 남자가 올라가? 물어보잖아?「남자가 올라갑니다.」누가 올라가라고 했어? (웃음) 누가 올라가라고 했어요? 결론은 하나님이 가라사대입니다. (웃음) 아니예요. 웃지 말라구요. 중요한 말입니다. 누가 올라가라고 했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올라가라고 했습니다. 왜? 하나님의 아들이기 때문에, 하나님도 손자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남자가 올라가야 아기씨를 심지요. 심는데 땅에서 공중에 심어요. 위에서 내리 심어요? (웃음) 왜 웃어요?「내리 심습니다.」내리 심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가라사대, 한번 해봐요.「하나님이 가라사대!」이제부터 하나님이 가라사대, 심각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딸을 낳느냐 악한 악마의 아들딸을 낳느냐, 심각합니다. 역사가 동이 트는 것입니다. 먼동이 아니예요. 새 동이 터 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타락한 부모의 별의별 역사를 가졌지만 앞으로 태어나는 아들딸은 새 동이 터 가지고 새 아침에 옥동자, 옥동녀 낳기를 바란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보다 못한 것, 나은 것?「나은 것입니다.」그래, 나은 아들딸을 심었어? 이 쌍놈의 자식들! 간나 자식들! 심었어요, 못 심었어요?「심었습니다.」무엇이? 문제가 크다구요.
하나님이 올라가라고 하니만큼, 왜 그러느냐? 사랑의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첫 번째 창조주의 사랑의 주인이라면 우리는 두 번째 창조주의 사랑의 주인입니다. 하나님은 제1창조주, 아담 해와를 단 하나씩 만들었습니다. 능력이 있는 하나님이지만 단 한 사람씩을 만들었어요. 왜? 하나님은 절대적인 분이기 때문입니다. 여자도 두 사람?「한 사람입니다.」남자도 두 사람?「한 사람입니다.」절대적으로 하나예요. 영원히 하나입니다.
그러면 아담 해와의 아들딸은 아담 해와의 간 길을 따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맞아야, 안 맞아요?「맞습니다.」아담 해와는 어디로 가야 돼요?「하나님에게 가야 됩니다.」하나님에게 가는 게 아니예요. 부부의 길을 따라가야 돼요. 부부의 길을 가는 것입니다. 여자 남자가 태어나서 어디로 가는 거예요? 여자는 신랑을 찾아가고 남자는 신부를 찾아가야 됩니다. 신랑 신부의 길을 거쳐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운명적이 아니예요. 숙명적이에요. 운명이라는 것은 바꿔칠 수 있고 대신할 수 있지만 숙명적이라는 것은 바꿀 수 없어요. 부자지 관계를 바꿔칠 수 있어요? 「없습니다.」 숙명적입니다. 이것은 죽어서라도 이루고 가야 됩니다.
예수님도 이 땅 위에 와 가지고 남자로, 예수님이 남자예요, 여자예요?「남자입니다.」기성교인들은 번칙이라고 합니다. 번칙이를 알아요? '남자도 되고 여자도 되고 감각이 없는 남자 예수다.'라고 생각한다구요. 선생님은 남자예요, 여자예요? 「남자입니다.」선생님은 번칙이 남자가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도 남자로서 여자를 만나 가지고, 신부를 대해 가지고 사랑을 심어 놓고 가야 되는 것입니다. 무슨 사랑?「참사랑입니다.」하나님적 사랑입니다. 하나님은 제일 주체적 사랑이라면 우리는 상대적 사랑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혼자 살아야 되겠어요, 둘이 살아야 되겠어요? 근본에 들어가는 거예요, 우주의 근본. 지금까지 철학자들이나 모든 인생들이 연구해도 여기까지는 못 갔어요. 하나님이 남성이에요, 여성이에요?「남성입니다.」봤어요? 어떻게 남성이라 할 수 있어요? 어떻게 해서 남성이라 할 수 있어요?「주체로서….」주체면 남성이에요? 어머니하고 아들딸이면 어머니가 주체입니다. 낳아 주었으니까 주체지요.
하나님을 닮았어요, 남자는. 하나님은 무형의 하나님이지만 사랑의 씨를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남자는 무엇을 갖고 있어요?「씨입니다.」무슨 씨?「사랑의 씨입니다.」그 사랑의 씨는 누구로부터 이어받았어요?「하나님으로부터 이어받습니다.」이거 수직이에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은 무형의 신인데 여러분 마음과 마찬가지예요. 마음과 같은 내가 있습니다. 몸과 같은 내가 있어요. 이것이 몸과 마음의 하나예요.
그렇기 때문에 마음이라는 것은 종적인 나예요. 그걸 지금까지 몰랐습니다. 불교에서는 이 마음이 무엇이냐 해서 참선하지만 우리 통일교회는 확실히 이론적으로 알아요. 마음은 뭐라구요?「종적인 나입니다.」종적인 나예요, 하나님을 대신해서. 이거 종적이에요. 마음은 횡적으로 못 가요. 그래서 마음이 곧다고 한다구요. 이렇게 누워 있는 것을 곧다고 해요? 곧다면 벌써 나무를 상징하는 거예요. 종적이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종적으로 머무는 자리는 영원히 하나밖에 없습니다.
여러분 마음이 머무는 자리가 둘이에요, 하나예요?「하나입니다.」뭐가 하나야? 이 놈의 자식들! 인심(人心)은 조석변(朝夕變)이요, 산색(山色)은 고금동(古今同)이라는 옛날 말이 있는데? 그래, 뜻길에 하나되었어요? 도적놈의 새끼들! 제멋대로 살고! 양심에 부끄러운 나를 모르고 사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이 왔다갔다하겠어요? 하나님이 머물 수 있는 것은 절대적인 자리인데, 머무는 자리는 한 점밖에 없어요. 종적인 한 점입니다.
그래서 인간의 마음과 하나님이 축이 되어 가지고 여기에 사랑이란 기둥을 세우라는 것입니다. 이 기둥이 만민과 하나되어 가지고 이것이 돌아가면 만민이 전부 다 돌아가고 화동할 수 있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은 뭐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이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과 종적인 기준에서 머물 수 있는 한 점을 맞추지 못한 것입니다.
자, 그러면 여기서 문제되는 것이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싸워요, 안 싸워요?「싸웁니다.」아침에는 마음이 왼쪽에 갔다 저녁에는 몸이 바른쪽에 왔다 해서 제멋대로 아니예요? 거짓말 바가지로 쓰고 살아요. 아들한테도 거짓말을 하는 것입니다. 빛이 거짓말 할 수 있어요? 빛은 빛이에요. 어둠이란 것이 나타나지를 못해요. 빛 앞에 '야, 너 빛이 뭐냐? 나는 너 앞에서 일이 없다.' 해 가지고 나타날 수 있어요? 없어요. 빛은 빛일 따름이고 어두움은 어둠일 따름입니다. 그 외엔 없어요.
마찬가지로 여러분의 몸 마음이 몸은 몸 따름이요 마음은 마음 따름인데, 그 몸 마음이 자기 멋대로 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주체 대상 관계로 운동하는 거예요. 종적으로 주고받던 것을 횡적으로 주고받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라는 사람은 하나님과 마찬가지의 자리에 서 있다는 것입니다. 무엇 때문에? 생명의 씨를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생명의 씨를 가지고 있는데 여러분을 중심삼고 볼 때 이게 나에게 있어서 영원히 처음 되면 좋겠어요, 제멋대로 내가 마음대로 갖다 붙이면 좋겠어요? 처음 되는 거예요. 자기가 갖다 붙일 수 없어요.
그래, 하나님의 마음이 하나되었겠어요, 싸우겠어요?「하나되어 있습니다.」여러분은?「싸웁니다.」그 싸움이 언제 끝나요? 싸우는 몸뚱이를 가지고 여편네한테 올라갔어요,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올라갔어요? 심각한 문제라구요. 처음 만나고 몇 년 만이에요? 25년만에 처음 만났어요. 답을 알고 싶다구요. 여편네한테 올라가는데 하나님 대신 사랑의 주인이 되기 위해서 나타나고 제3세를, 제1 창조주가 하나님이라면 내가 제2 창조주가 돼요. 제3 창조주를 만드는데 있어서 몸 마음이 하나되는 데서 이것을 엮어야 되겠어요. 몸 마음이 싸우는 데서 엮어야 되겠어요?「하나되는 데서 엮어야 됩니다.」
그래, 하나되는 입장에서 엮어야 되는 것이 이론적인데 여러분이 몸 마음이 하나되는 그런 마음을 가지고 그런 자체를 가지고 여편네에게 올라갔어요, 하나 안 되어 가지고 올라갔어요? 왜 가만있어요? 대답을 해야지. 어떤 거예요?「하나되어 가지고 올라갔습니다.」뭐야? 말도 똑똑히 하지 못하고 '왕왕왕왕' 하는구만. 무슨 말을 했어? 심각한 문제야, 이 쌍것들아! 오늘 처음 만나서 선생님이 말씀을 좋게 해 줄 줄 알았어, 이 놈의 자식들! 그 놈의 홍두깨 같은 것을 칼로 한 3분의 1을 잘라 가지고 스키야키(すきやき;전골) 해먹어도 시원치 않을 것들! (웃음) 아니예요. 스키야키가 맛있다구요. 돼지고기를 사다가 해먹어 보라구요. 얼마나 맛있는지 모릅니다. 그렇게 해서 좋은 아들딸을 낳는다면 그것을 할 거라구요. 문제가 큰 이야기입니다.
하나님은 제1 창조주고 우리 아담 해와는「제2 창조주입니다.」제2 창조주예요. 아담 해와의 아들딸은?「제3 창조주입니다.」제3 창조주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남자예요, 여자예요? 남자입니다. 봤어요? 하나님 그것이 크겠어요, 작겠어요? (웃음) 이 쌍것들, 왜 웃어? 내가 참아버지니까 그런 걸 물어봐도 실례가 아니지요. 수리해 주고 고쳐주려니 할 수 없잖아요. 병의 원인을 확실히 알아야 고쳐주지요, 투약을 하고. 망탕 해먹다가는 돌팔이 의사가 돼 버립니다.
하나님의 그것을 봤어요? 영인체를 봤어요? 여러분이 영인체 봤어요? 「못 봤습니다.」 남자 영인체를 봤어요?「못 봤습니다.」못 봤는데 영인체의 그거 홍두깨가 있겠어요, 없겠어요? 「있습니다.」 틀림없이 있어요? 「예.」 그 홍두깨가 무슨 홍두깨예요? 진짜 홍두깨예요, 가짜 홍두깨예요? 이렇게 되는 거예요. 하나님 것과 같아요, 내 것과 같아요? 물어보는데 똑똑히 대답해 봐요. 하나님 것과 같아야 되겠어요, 자기 것과 같아야 되겠어요? 「하나님의 것과 같아야 됩니다.」 그러니까 그 말 아니예요. 하나님 것과 같아요, 내 것과 같아요? 어떤 거예요? 똑똑히 이야기해요? 「하나님 것과 같습니다.」
그래, 하나님 것은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장대가 섰겠어요. 두 마음을 가지고 섰겠어요?「한 마음입니다.」한 마음입니다. 여러분은 뭐예요? 한 마음 가지고 섰어요, 두 마음 가지고 섰어요? 문제가 크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잘 살았어요, 못 살았어요? 결혼해 가지고 지금까지 25년 동안 잘 살았어요, 못 살았어요?「못 살았습니다.」못 살았으면 어떻게 할 거예요?「앞으로 잘 살겠습니다.」앞으로 언제? 보장할 게 뭐예요? 할 짓 다 해 가지고 습관성이 되었는데, 습관성이 얼마나 무서운 줄 알아요?
마약 중독 되면 어떻게 되는지 알아요? 사랑 중독이 마약 중독보다 더 강하다는 것을 몰라요? 거짓 사랑 중독에 걸려 가지고 인간이 이렇게 망하게 된 것입니다. 기분 나빠요, 좋아요? 얼굴들은 뻔뻔하게 잘생겼구만. 여자들도 그래요. 여자들이 두 마음을 가진 거예요. 남편과 사랑할 때 알기를 '하나님이 찾아온다.' 그래야 돼요. 자기 남편한테 '하나님이 강림하셨다.' 그래야 됩니다. '보금자리를 오늘 저녁에 단장해야 되겠다.' 해서 있는 정성을, 아기씨 때부터 동원해야 돼요. 아기 때 동원하고, 형제 때 동원하고, 부부 때 동원하고, 어머니 때 동원해서 4대 심정권을 동원한 그런 순결된 남편과 아내가 사랑한다 이거예요. 그렇게 생각해 봤어요?
4대 심정권이 뭐예요? 자녀들의 소원이 뭐예요? 자녀들의 소원도 사랑 길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형제들의 소원도 뭐예요?「사랑 길을 찾아가는 겁니다.」또, 부부의 소원도 뭐예요?「사랑 길을 찾아가는 겁니다.」부모의 소원도 뭐예요?「사랑 길을 찾아가는 겁니다.」사랑 길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사랑 길을 찾아가는데, 4대 심정이 사랑 길을 찾아가서 정착하는 곳이 어디예요?「가정입니다.」가정일게 뭐예요? 가정의 뭐예요?「가정 사랑입니다.」가정 사랑? 가정 사랑이 뭐예요?「부부 사랑입니다.」부부 사랑이 뭐예요? 오목 볼록 맞추는 것입니다. (웃음) 왜 웃어, 이 쌍것들아! 틀렸어요, 맞았어요?「맞습니다.」틀렸다는 사람 손 들어라구요. 모가지를 비틀어 버리게.
자, 할머니 할아버지가 오목 볼록을 죽도록 놓고 살아야 되겠어요, 붙들어 살아야 되겠어요? 답변해 봐요?「붙들고 살아야 됩니다.」놓치는 날에는 왱가당댕가당 일가가 파탄되고, 일국이 파탄되고, 세상에 요동이 벌어집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이것을 영원히 붙들고 살아야 되겠어요, 놓고 살아야 되겠어요?「붙들고 살아야 됩니다.」심각해요. 부처끼리 둘이 이것을 놓치고 살아야 되겠어요, 붙들고 살아야 되겠어요?「붙들고 살아야 됩니다.」남자가 놓으라면 손이라도 물어뜯어서 안 놓겠다고 하게 해야겠어요, '어디 어서 가소.' 그래야 되겠어요?「물어뜯어야 됩니다.」물어뜯고 뼈를 깎아 먹어서라도 놓치면 안 돼요. (웃음) 그게 진리입니다.
이것을 잘못 맞춤으로 천지가 망했어요. 요즘에 내가 이야기하는 설교도, 두 사람 문제예요, 두 사람 문제입니다. 인류라는 말은 남자 여자 두 사람입니다. 역사의 복잡한 문제, 수많은 문제가 있지만 남자 여자 두 사람 문제 때문에 생기는 것입니다. 그것이 가정에서 틀을 잡아야 돼요. 그것이 도장 찍어 가지고 옳다고 할 수 있는 판을 차리는 것이 가정입니다. 이 가정의 방수(方數)를 하나님의 천도에 맞춰야 돼요. 하나님 대신적인 그런 방법을 모르기 때문에 이 혼란된 세상이 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필요합니다. 뭘 가르쳐 줘요? 다른 것은 다 안 가르쳐 줍니다. 돈을 모으려고 하는데 돈이 필요 없어요. 돈은 언제든지 있는 것입니다. 남보다도 몇 배 노력하면 돈은 얼마든지 있는 거예요. 지식은 노력하면 얼마든지 있는 거예요. 책을 사다가 도서관에서 공부를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또, 권력도 얼마든지 잡을 수 있습니다. 그 세계의 이상 노력하면 되는 것입니다. 대통령 될 수 있는 길도 있고 여기 제주도 같은 조그만 곳의 국회의원 되는 것은, 나 같으면 3년 이내에 국회의원을 해먹을 거예요. 그게 다 문제가 아니예요. 문제는 뭐냐? 가정입니다. 가정에서 오케이 해야 돼요.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형제, 자녀입니다.
어느 누구나 인생살이에서 제일 필요한 것이 사랑입니다. 그런 과제를 중심삼고 그것을 제일 필요로 한 중심적 모델 케이스가 무엇이냐? 부모의 무릎에는 자녀예요. 자녀의 사랑입니다. 그것이 필요한 것입니다. 형제가 필요한 거예요. 부부가 필요한 거예요. 부모가 필요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거꾸로 하게 되면 네가 뭘 필요로 하느냐 이거예요. 고아 되고 싶어요?「아닙니다.」고아를 원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영원히 없어요. 필요한 것은 부모, 그 다음엔? 처자입니다. 남자로 말하면 처자입니다. 그 다음엔? 형제입니다. 그 다음엔? 자녀입니다. 4대 원칙이에요.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4대 심정권을 말하는 것입니다.
4대 심정권인데 어디서 정착하느냐 하는 거예요. 어머니의 무릎도 아니요, 어머니의 가슴도 아니예요. 전부 다 남자 여자의 오목 볼록에서 성숙을 하는 것입니다. 부부 두 사랑이 하나된 어머니 아버지를 아들딸은 원하는 거예요. 참된 어머니 아버지는 오목 볼록이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맞추는 그런 어머니 아버지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싸우는 걸 원해요?「아닙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앵무새같이 입을 맞춰 가지고 10년 동안 이러면서 '야, 밥해 오라.' 하고 아침저녁을 먹고 또 입 맞추고 그러면 그 집이 편안하겠어요, 불행하겠어요?「편안합니다.」한번 해봐요. 그런 집이 있으면 세계가 구경하러 모여 올 것입니다. 10년 동안 저러고 있다는 거예요, 얼마나 좋은지. 그러면 그 부부가 행복한 부부예요, 불행한 부부예요?「행복한 부부입니다.」그래, 여러분은 키스를 몇 시간 해봤어요? 자기 부처끼리 키스를 해 가지고 붙여 놓더라고, 납땜을 해서 붙여 놓더라도 좋다면 무슨 죄예요? 한번 해 볼 거예요? 몇 시간? 며칠? 몇 년? 몇백 년? 몇천 년? 몇만 년?
여러분, 참사랑 하는 부부가 만년 그냥 사랑이 변치 않으면 좋겠어요, 한 십 년 가다 변하면 좋겠어요?「만년 변치 않으면 좋습니다.」천년을 원해요, 만년을 원해요?「만년을 원합니다.」만년을 원해요, 억만년을 원해요?「억만년을 원합니다.」억만년을 원해요, 영원 무한 만만년을 원해요? 어떤 것을 원해요?「무한 만만년을 원합니다.」무한 만만년을 원하는 것입니다. 내가 졌다구요. 아이구, 말이 없어요. 입을 못 벌리겠다구, 이 쌍것들아! 알긴 잘 아누만.
그러면 오목 볼록이 귀한 거예요?「예.」얼마나 귀해요? 쌍것들, 프리 섹스로 어디 가도 벌리고 제멋대로 하고…. 그렇게 안 되어 있는 것입니다. 역사를 통해서 하나님이 지금까지 수천만년 걸렸어도 그 문은 열지 못했어요. 타락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남자라고 그랬지요? 남자같이 생겼다고 하지요? 그 남자는 무엇에 쓰는 거예요? 남자가 볼록에 쓰는 거예요, 오목에 쓰는 거예요?「오목에 씁니다.」오목이 누구예요?「여자입니다.」여자예요. 하나님 앞에 여자가 있어요? 타락했기 때문에 잃어버렸습니다. 해와를 사탄이 채 갔어요. 아담까지 채 갔어요. 하나님은 아들딸이 없어요. 참된 아들딸이 없습니다. 사랑이란 대상을 취해서 지었는데 사랑의 대상이 없어졌어요. 그러니 하나님의 그 남자 같은 것이 무용지물이요, 유용지물이요? 이 사람? 무용지물이야, 유용지물이야?「무용지물입니다.」무용지물입니다.
하나님이 스물 한 살만 되면 사랑의 상대와 사랑할 수 있게 지었더랬는데 지금까지 무용지물 된 하나님의 그 입장이 행복해요, 불행해요? 고독단신이에요, 비고독단신이에요?「고독단신입니다.」고독단신입니다. 여자들도 신랑 생각이 간절히 날 때가 있지요?「있습니다.」
그래, 여러분이 몸 마음이 간절히 하나되어 가지고 간절히 그렇게 생각했어요, 제멋대로 입장에서 간절히, 가짜 입장의 간절히예요? 어떤 거예요? 왜 이상한 눈을 가지고 바라봐? 교주님이니까 똑똑히 가르쳐 줘야지. 이 쌍것들아! 어디 가서 여편네 노릇하고, 하나님의 딸 노릇을 할 수 있게끔 체면을 불구하고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기분 나빠요, 좋아요?「좋습니다.」기분 나쁘다면 나 가겠다구요.「아닙니다.」기분 나쁘다면 나 갈 거예요. 가지 않고 있으면 좋겠지요?「예!」이런 말은 계속하고 나중에는 들이 팰 텐데? 눈이 뛰쳐나오도록. 한 20년 동안 제멋대로 살았으니 선생님한테 실컷 맞아도 시원할 거 아니예요? 「예.」아이구, 손대면 내 손이 더러워질까봐 못 대겠다, 이 쌍것들아!
자, 남자는 여자 것을 꽉 쥐고, 여자 것을 꽉 쥘 수 있어요? (웃음) 시멘트를 할 수는 없지만 시멘트 한 데다가 말뚝을 박고 꽉 쥔다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아니예요. 정신적으로 그렇게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그래 남자는 꽉 쥘 수 있는 것을 놓지 말라구요. 그게 누구 거예요? 남자의 것이에요, 여자의 것이에요? 자기 것들 아니예요. 영원히 자기 것이에요, 일시적인 자기 것이에요?「영원히 자기 것입니다.」죽은 다음에 위안축복을 받을 거예요, 안 받을 거예요? 이 녀석같이.「안 받을 것입니다.」너 받지 않았어? 누군가? 안 받았나?「안 받았습니다.」아니구나. 얼굴이 비슷하네. 요전에 내가 위안축복해 줬는데.
문제예요. 이 생식기가 인류를 망쳤습니다. 여자를 울리고 남자를 탄식 구덩이에 몰아 넣은 것입니다. 화통한 곳을 무시했기 때문에 불통이 된 거예요. 진짜 불통이에요, 불통! 불통이란 말이 통하지 않는 불통이 아니예요. 불이 붙는 통이라 그 말이에요. 뭐가?「불이 붙는 통입니다.」생식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불장난 하지 말라고 그러지요?「예.」잘못 붙일 때는 집안도 타 버리고 나라도 타 버립니다. 그게 얼마나 귀한 것인지 알아요? 그게 얼마나 귀한 것인지.
사랑이 어디에 있느냐? 사랑을 어디서 찾느냐? 여러분이 입술 맞대고 키스하는데 사랑을 찾아요? 여자 남자가 오목 볼록을 맞추지 않으면 사랑이 연결 안 되는 것입니다. 사랑이 성립 안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남편들을 모시고 잘 살았어요?「예.」진짜 사랑이에요, 희미한 사랑이에요, 멀뚱한 사랑이에요, 얼룩덜룩한 사랑이에요, 얄궂은 사랑이에요, 한탄의 사랑이에요? 사랑의 종자가 얼마나 많아요? 오만 가지의 사연이 다 걸려 있다구요. 무슨 사랑이에요?「진짜 사랑입니다.」진짜?「예.」어떤 게 진짜예요? 다 잊어버리고 하나만 있는 것이 진짜다 이거예요. 이제 내가 뭐라고 그랬어요? 진짜가 뭐라구요?「다 잊어 버리고 하나만 있는 것입니다.」다 잊어버리고 하나만 필요한 것이 진짜다 이거예요.
그러면 이 땅위에 다 잊어버려도 좋지만 하나만 잊어버릴 수 없는 것이 뭐예요? 그게 뭐예요?「사랑입니다.」정말이에요? 왜 왔다갔다해요. 답을 그렇게 쓰면 빵점입니다. 다 잊어버려도 하나 남기고 싶은 것이 진짜입니다. 그게 뭐냐? 남자에게는 사랑하는 여편네, 여자에게는 사랑하는?「남편입니다.」아들이 죽어도 남편이 죽지 않으면 괜찮은 거예요. 아들이 죽으면 또 낳으면 되잖아요. 아버지가 죽으면 아들을 낳을 수 있어요?「없습니다.」그렇게 귀한 거예요. 다 없어도 하나만 있으면 되는데, 그것이 남자인데 남자 가운데 무엇, 여자 가운데 무엇이 있어서 그러는 거예요?「오목 볼록입니다.」사랑이 있어서 그런 거지요. (웃음)
무슨 이야기를 해요? 사랑 때문에 오목 볼록이 생겼지, 여편네 남편 때문에 생긴 게 아니라구요. 이런 것을 가리지 못했기 때문에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사랑 때문에 무엇이 생겼다구요?「오목 볼록이 생겼습니다.」그러니 사랑을 찾기 위해서는 오목 볼록의 문을 통해야 됩니다. 오목 볼록의 문을 통하지 않으면 사랑을 찾을 수 없어요. 다 잊더라도 이것을 찾아야 되겠기 때문에, 그래서 여자 것은 남자 것 때문에 있는 것이고 남자 것은 여자 것 때문에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어디에 써야 되느냐 하면, 여자의 사랑과 남자의 사랑이 왔다갔다하는 것은 사랑이 아니예요. 사랑의 뿌리는 하나입니다. 여기서 갈라졌기 때문에 정점에서 삼각이 되어야 됩니다. 45도로 같이 되어 가지고 가운데에 맞춰야 돼요. 수직과 연결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사진들을 한번 다 찍어서 어떻게 사랑했는지 보면 좋겠어요. 남편을 모시려면 나라님 이상 모셔야 됩니다. 하나님을 모시겠다고 해야 돼요. 하나님은 우리 인간에게 뭐예요? 인간에게 뭐예요?「아버지입니다.」뭐예요? 아버지라는 것은 핏줄이 연결되어야 돼요. 혈통적 인연이 연결되어야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어떻게 우리에게 아버지가 되느냐 이거예요? 봤어요? 이거 문제예요. 인간의 근본 문제입니다.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이 사랑의 주인인데 그 사랑의 주인과 우리 인간의 사랑이 어떻게 하나되느냐 하는 것입니다. 한 점에서 출발하지 않으면 두 방향이, 두 목적지가 되는 거예요. 두 세계가 되는 거라구요. 하나님이 좋아하는 세계와 인간이 좋아하는 세계가 다르다는 거예요. 어느 때든지 하나님과 인간이 좋아하는 사랑이 있다면, 사랑의 주인과 사랑의 아들딸이라면 한 점에서 사랑이 출발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 출발한 기점, 인간이 찾아야 할 사랑의 기지, 하나님이 찾아 세워야할 사랑의 기지가 어디냐? 결혼 첫날입니다. 아담 해와 첫사랑이 맺어지는 그 첫날밤이에요. 그 첫날밤에 오목 볼록을 안 맞춰도 괜찮지요. 결혼해 가지고 오목 볼록 맞추면 모든 게 해방입니다.
남편한테 갈 때 아줌마, 옷 벗고 가나, 입고 가나?「벗고 갑니다.」벗고 가?「예.」그러면 부모가 가까워, 남편이 가까워?「남편이 가깝습니다.」그건 또 뭐예요? (웃음) 물어 보면 똑똑히 대답해요. 부모가 가까워요, 남편이 가까워요?「남편이 가깝습니다.」아기가 뱃속에서 나오게 될 때 보자기를 싸고 나와요, 안 싸고 나와요?「벗고 나옵니다.」그러면 그 아기가 제일 귀염받을 때 어머니 아버지에게 보자기를 싸고 길리움 받아요, 벗고 길리움 받아요?「벗고 길리움을 받습니다.」그때는 부끄럽지 않아요? 아기 때는 벗어도 괜찮고 어른이 되어서는 벗어서는 안 된다 그 말이에요?
에덴동산에서 벗고 살았어요, 입고 살았어요?「벗고….」똑똑히 이야기 해봐요. 입고 살았어요?「어렸을 때는 벗고 살았습니다.」커서 말이에요?「입고 살았습니다.」봤어? 이 간나들, 무엇을 잘 모르는구만. 하나님이 옷을 지어 줬어요, 아담이 옷을 만들었어요?「아담이 만들었습니다.」아담이 무슨 옷을 만들어요? 호랑이 새끼가 옷 입어요?「안 입습니다.」사람은 왜? 만물의 영장인데 동물이 아니예요? 마찬가지입니다. 그게 부끄러울 게 뭐 있어요? 부끄럽다고 생각했으니 부끄럽게 되었지, 그것이 천지를 망치고 인간 모든 것을 망친 괴물이 되었기 때문에 나쁜 것으로 취급받지, 그게 왜 나빠요?
아버지라는 사람이 자기 것을 보고 '아이구, 부끄러워. 아이구 부끄러워' 해서 뽑아 버려요? 어머니라는 사람이 '아이구 부끄러워. 아이구 부끄러워' 해서 메워 버려요. 그것이 누구를 위한 거예요? 남편을 위할 때 '아이구 부끄러워.' 해서 보자기를 쓰고 들어가요? 해방이에요, 해방! 해방입니다! 남편이 침전에 있으면 여자가 왼쪽에,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남편이 바른쪽에 있고 여자는 왼쪽에 눕는다구요. 그러면 여자가 바른쪽에 무엇이 다 있어서 가려는데 남편을 발가벗고 타고 넘으면 어떻게 돼요? 남편의 벼락이 떨어져요, 남편이 웃어요?「웃습니다.」웃지요. (웃음) 그거 기분 나빠서 웃어요, 기분 좋아서 웃어요?「기분 좋아서 웃습니다.」기분 좋아서 웃는 거예요. 뭐가 부끄러워요? 자기 비밀 단지를 밑창까지 자빠쳐 놓아도 부끄러움이 없다구요.
그 부끄러운 걸 점령하는 것입니다. 무엇이 부끄러워요? 어둠을 점령하는 것입니다. 해만이 아니고 낮만이 아니예요. 밤까지도 점령하니 부끄러움이 없어요. 사랑의 시간은 밤낮을 주관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해방된 입장에서…. 옷 입고 사랑하는 것하고 벌거벗고 사랑하는 것하고 어떤 게 좋겠어요? 난 모른구요. 여러분한테 한번 배우자구요. (웃음) 왜 웃어요? 기분 좋아서 웃어요? 어때요? 금은보화로 장식된 왕이 입고 여왕이 입는 옷을 입고 '이야, 이거 좋다!' 하며 사랑할 때도 그 옷을 입고 한번 사랑해 보면 얼마나 좋겠어요. 거기에 그것이 필요해요, 필요치 않아요?「필요 없습니다.」
퉷퉷퉷! 침 떨어졌지요. 침이 떨어졌다구요. 키스할 때 남편의 침이 맛있어요, 써요?「맛있습니다.」(웃음) 솔직한 것은 정의에 통하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 교인은 솔직해야 돼요. 하나님 앞에 '나 이랬습니다.' 해야 용서받습니다. 가리우면 용서를 못 받아요. 솔직해야 돼요. 한번 솔직해 볼래요?「예.」여기에 자기 남편 있으면 불러서 여기서 한번 사랑해 볼래요? (웃음) 세상에, 그런 게 많다구요. 그런 것은 안 하지만 말이에요.
하나님이 눈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발 가지고도 볼 수 있어요, 못 봐요?「볼 수 있습니다.」하나님의 사지백체는 다 통해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둘이 사랑하는 걸 하나님이 보겠어요, 못 보겠어요?「보고 계십니다.」이불을 쓰고 하면? (웃음) 이불을 썼다고 안 보이겠어요, 보이겠어요?「보입니다.」고얀지고! (웃음) 솔직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벌거벗고 둘이 사랑할 때 시아버지 시어머니가 보면 '아버지 어머니, 조금 기다리소.' 하는 가정하고 '여보, 큰일났습니다.' 하는 가정하고 어떤 것이 행복한 가정이에요? 볼까 봐 벌벌 떨며 부부 사랑하는 그 가정이 행복해요, '할아버지 할머니, 조금만 기다리소.' 하는, 서슴지 않고 자기와 같이 느끼면서 '기다리소.' 하는 시어머니 시아버지를 모신 가정이 행복해요? 어느 가정이 행복하겠느냐 그거예요.「첫 번째입니다.」「나중입니다.」어떤 거예요? 그러니까 가짜 진짜를 가리지 못하잖아, 쌍것들아!「'기다리소.' 하는 가정입니다.」둘째 번이에요, 첫째 번이에요?「후자입니다.」귀가 좀 열리는 모양이구만.
보라구요. 할아버지 할머니하고 어머니 아버지하고 3대가 한 방에서 사랑하면서 할아버지 왈, '야, 너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니다. 조금 궁둥이를 틀어라.' (웃음) 왜 이래, 쌍것들! 그런 교육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아버지 맞았습니다.' 하는 거예요. 또, 사랑하면서 '야 아무개야, 왼쪽으로 더 지나간다.' 하면 '예 맞았습니다.' 하는 거예요. 이렇게 사랑하는 가정, 사랑의 비밀을 의논하면서 사랑할 수 있는 친구와 사랑을 부끄러워하는 친구와 어떤 것이 영원히 같이하고 친구가 될 수 있는 친구예요?「같이하면서 의논하는 친구입니다.」같이하면서 의논하고? (웃음) 왜 웃어요, 왜? 이 쌍것 같으니. 세상에 지금까지 내가 가르쳐 준 게 얼마나 많은 줄 알아요? 하늘나라에 가서 백전 패스하려면 그런 모든 걸 다 알고 가야 됩니다.
여러분 지금 쓰레기통들이니까 별의별 짓을 다했지요? 여자들로서 남자 그 홍두깨 빨아봤어요? 키스해 봤어요?「예.」(웃음) 이 쌍것들, 왜 웃어? 꿀맛이에요, 소금 맛이에요?「꿀맛입니다.」(웃음) 이런 체면이 어디 있어요? 세상에 체면 아닌 체면, 세울 수 없는 망국지 체면, 이런 것을 전부 다 좋아하고 했다면 그것이 망하는 놀음이에요, 흥하는 놀음이에요?「흥하는 놀음입니다.」사랑에는 망하는 법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만하면 알겠어요?「예.」무슨 말을 해도 실례가 아니예요.
여러분 아내하고 남편이 둘이 사랑할 때 벌거벗고 춤추면서 사랑해 봤어요? 다음 번에는 틀림없이 해보라구요. 여자가 남자한테 떡 붙들려 가지고 얼마나 행복해요? 찧여서 눌려 죽는 줄 알았는데 이건 비상천 한다는 거예요. 한번 해보라구요. 「예.」 다 한다고 했다구요. 안 하겠다는 사람 손 들라구요, 쌍놈의 자식들! (웃음)
남자 여자가 행복한 것이 뭐예요? 그거 놓고 행복한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밥보다 맛있어요? 떡보다 맛있어요? 중국 요리가 문제가 아닙니다. 중국 요리를 먹으러 갈 거예요, 사랑하는 임을 만나러 갈 거예요? 「사랑하는 임 만나러 갑니다.」 알긴 다 아누만. 입이 보배다. 그렇게 귀한 것이기 때문에 귀하게 다루어야 돼요. 남편을 귀하게 다루어야 돼요. 아내를 귀하게 다루어야 됩니다. 무엇보다 귀하게 다뤄야 된다는 것입니다.
자, 그곳에서 무엇이 연결되느냐? 사랑이라는 게 연결됩니다. 그곳이 아니면 사랑을 못 느껴요. 과부가 좋아요? 홀아비가 좋아요? 과부 홀아비를 좋아하는 사람 손 들어 봐. 이 쌍것들아! 욕을 하니까 손을 못 드나. 과부 홀아비 좋아하는 낭군님들, 여왕님들 손 들어 봐요. 하나도 없지요? 「예.」 얼굴 좀 보자구요. 선생님 얼굴을 좀 봐요. 남자 여자가 서로 사랑할 때 무슨 얼굴을 했을까? 상상이 안 돼요. 선생님도 그 자리가 아니면, 당사자가 아니면 시늉을 못 해요.
그 모양이 별 모양입니다. 입도 찌그러지고 눈도 별의별 모양 되고, 성격에 따라서 혓바닥도 내밀고 코가 자빠지고 눈도 찌그러지고 별의별 모양이 됩니다. (웃음) 아니예요. 세계 전쟁이 다 일어난다는 거예요. 사랑의 세계 전쟁 이상 고약하고 훌륭한 것이 없다는 거예요. 고약하다면 죽이기 위한 이용하기 위한 세계지만, 살리기 위한 사랑은 평화의 세계와 하늘나라에 직통해요. 그곳이 사랑의 줄을 매는 곳입니다.
알겠나, 저 젊은 녀석? 몇 살이야? 「쉰 하나입니다.」 쉰 하나인데 색시는 어디 있어? 「뒤에 있습니다.」 이 남자의 색시 손 들어 봐요. 「여기 있습니다.」 일어서 봐요. 좀 보자. 됐구나. 그 얼굴이 우락부락하고 좀 그렇게 생겼다구요. 남자가 꽁생원같이 생겼기 때문에. 싸움하면 질 거라. 「제가 집니다. (남자)」 그렇지. 지고 살아야지. (웃음) 이기려 하면 집안이 편안치 않아요. 아기들이 훌륭하게 못 자라요. 어느 편이든 둘이 같아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어머니 품에 자라든가 아버지 품에 자라서 한 가지만 생각하게 되면 꽁생원이 되는 거예요. 동서남북을 잊어버려 가지고 한 가지만 생각하면 안 된다구요.
그래, 선생님이 짝패 맺어준 것이 그럴 듯해요, 안 그럴 듯해요? 「그럴 듯 합니다.」 안 그럴 듯하다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이제부터 떼를 파하자구요. 갈라놓으면 될 거 아니예요, 다 그만두고. 수속 다시 밟아 주면 얼마든지 시집보내고 장가보낼 수 있다구요. 한번 안 됐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내가 떼를 파해서 다시 맺어줄게, 손 들어 봐요. 그러면 다 좋아요? 「예.」 다 대답했어요.
사랑 줄을 거기서 매는 거예요. 딴 데는 없어요. 키스도 아니예요. 남자들은 키스한다면 가슴을 좋아해요. 여자들, 거짓말이 아니지요? 남자는 여자의 북실북실한, 풋볼같이 팽팽한 요것을 만지는 것이 취미라고 하더라구요. (웃음) 나도 듣고 하는 말이에요. 내가 그렇다는 게 아니예요. (웃음) 그 다음에 뭐냐 하면, 내려가요. 궁둥이를 좋아하는 것입니다. 여자들은 화장하고 있을 때 남편이 척 와 가지고 궁둥이를 쓱 쓸면 만족하는 거예요. 그러니 유도해요. 당신이 좋아하는 가슴, 당신이 좋아하는 궁둥이다 이거예요. (웃음) 암만 바쁘더라도 싫다고 하면 안 돼요. 남자들은 싫다고 그러면 기분 나쁘지요? 솔직히 이야기해요.
경대 앞에 서서 얼굴을 이럴 때 가슴을 안고 쓱 궁둥이를 쓸어 주면 여자들은 행복한 거예요. 그래 주기를 바래요, 안 그래 주기를 바래요?「그래 주기를 바랍니다.」그래 주지 않은 남편은 죽으라고 해요. 그런 남편을 무엇에 쓰겠어요. 여자는 궁둥이에 신경이 다 달렸습니다. 생식기예요. 그것을 자극하는 것밖에 없어요.
그것이 사랑을 매 주는 거예요. 그것이 없으면 사랑 못 느껴요. 그것이 여자 남자의 피를 섞는 자리입니다. 피를 섞는 함입니다. 그릇이라구요. 무엇이 그렇게 만들어요? 사랑이. 사랑이 여자 남자의 피를 섞어요. 그 피를 섞어 가지고 그 가운데, 소용돌이 가운데 아기씨가 심어지는 것입니다. 여기가 아기씨를 받는 자리입니다. 이 자리는 사랑이 연결되고, 생명이 결합하고, 혈통이 결합하고, 양심이 여기서부터 생겨나는 것입니다. 어디가 그렇다구요?「생식기입니다.」여자들 생식기 있지요.「예.」남자도 있지요?「예.」잘 써야 돼요. 그 자리에서 참된 사랑이 심어져야 되고, 참된 생명이 결탁해야 되고, 참된 혈통이 심어져야 됩니다. 이게 몸 마음이 하나되는 곳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절대 술 먹고 들어와 가지고, 싸움하고 들어와 가지고…. 여자 남자가 싸움하다가 화해하게 되면 몸 마음이 제일 좋아하는 거예요. 그 남편을 사랑하는 마음이 없으면 안 돼요. '습관적으로 저 놈이 돼지같이 그런다.' 그러면 안 된다구요. 하나되어야 됩니다. 하나되어 가지고, 사랑해 가지고 태어난 아들을 사랑해야 된다구요. 이것이 틀어져 가지고 사랑해서 난 아기는 반드시 문제가 생겨요. 병신이 나오든가 오래 못 살든가 해서 찌그러지는 거예요.
여자 남자 둘이 밀면, 같이 이렇게 되면 어떻게 돼요? 못 느껴요. 못 느낍니다. 하나가 되면 느끼지를 못해요. 아기는 하나가 되어 느끼지 못하는 지리에서, 두 생명을 가누어 가지고 자기라는 것을 못 느끼는 자리에서 아들딸이 태어난다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느끼는 그 자리가 아니예요. 하나된 자리에서는 느끼지 못하는 것입니다. 하나되면 못 느껴요. 그 자리에서 아들딸은, 새로운 생명체는…. 그 사랑과 생명과 혈통과 모든 양심의 기준을 느끼지 못하는 것입니다. 어머니도 아버지도 느끼지 못하는 그런 하나된 자리에 서서 비로소 어머니 아버지의 생명의 요소를 받아 가지고 자기라는 걸 느껴서 태어나는 인생이 귀한 것입니다.
어머니 것도 아니요, 아버지 것도 아니요, 내 것인데 '나'라는 것은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의 동참한 자요, 생명의 결탁에 동참한 자요, 핏줄을 연결시키는데 동참한 자요, 양심의 연결시키는데 동참자입니다. 동참하는데 어머니 아버지가 모르는 가운데, 하나도 느끼지 않은 자리에서 내 자신을 갖고 나왔기 때문에 그 사람은 특별한 개성을 지니는 것입니다. 어머니도 아니고 아버지도 아니고 '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의 가치는 모든 사랑을 능가한 주체 자리에 서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렇게 귀한 거예요. 그게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의 결실이요, 어머니 아버지의 생명체의 결실이요, 어머니 아버지의 핏줄의 결실이요, 어머니 아버지의 양심의 결실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나된 자리에서 아들딸을 낳고 싶어요, 안 낳고 싶어요? 지금까지 그런 생각을 해봤어요? 생각해 봤나, 안 해봤나 물어보잖아요? 지금까지 몰랐지요?「예.」선생님 말을 오늘 들으니까 알만해요, 알았어요? 어떤 거예요?「알았습니다.」
그래, 부처끼리 몸 마음이 하나되는 가운데 자기만이 요동할 수 있는 천지의 중심 존재가 되겠다고, 빨리 이 땅위에 태어나서 왕 노릇하고 여왕 노릇하겠다 하는 아들딸을 한번 낳고 싶어요?「예.」노력해 봐요.
우리 통일교인들은 맹세문이 있어요. 맹세문 첫째가 뭐예요? 우리 가정은?「참사랑을 중심하고.」참사랑이라는 것은 그냥 그대로 나온 것이 아니예요. 참사랑이라는 것은,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할 때 투입을 먼저 했겠어요, 주입을 먼저 시켰겠어요? 천지의 이치부터 알아야 됩니다.「투입을 먼저 했습니다.」하나님이 투입을 했다는 거예요. 주입했다면 세상은 생겨나지 않아요. 끌어당겼다구요. 투입입니다.
투입을 어느 정도까지 했느냐? 무한 투입입니다.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기 때문에 상대가 자꾸 크는 거예요. 어느 정도 커야 되느냐? 여러분, 고기압을 알지요? 고기압 저기압 말이에요. 공기가 평평할 때는 여기는 고기압이 생기고 여기는 저기압이 되는 거예요. 전부 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어디까지 가느냐 이거예요. 절대 저기압이 될 때는 고기압 밑창에 딱 붙어요. 이렇게 되면 '쉬익!' 운동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봐요. (공기를 입안으로 빨아들임) 진공상태가 되니 들어가는 것입니다. 운동이 자동적으로 되는 거예요. 신경이 평상시에 구성했던 모든 구성적 힘을 능가해 가지고 자동적으로 자기 작용의 반대를 향해서 흡수해 들어가는 것을 알아요. 절대 진공이 될 때는 '쉬익' 운동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하나님이 어떻게 이 우주를 창조했느냐? 하나님이 절대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리고 절대 진공권까지 갔다 이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이 방대한 우주를 뿜어냈다는 것입니다. 뿜어내 가지고 자기는 절대 진공이니 하나님에게서는 아무 생각도 없고 아무 것도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짜부러진다면 얼마나 짜부러졌겠느냐 이거예요. 달라붙어 가지고 뼈가 살이 되고 살이 뼈가 될 수 있을 만큼 진공상태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어떻게 돼요? 고기압은 절대 진공이 되면, 고기압이 이렇게 될 때는 바람이 솔솔 불지만 이렇게 올라가게 되면 90도가 되어 태풍이 불고 여기에 수직이 온다구요. 직격탄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절대 저기압이 되면 절대 고기압이 나와 가지고 '딱' 벼락을 친다는 것입니다.
요즘도 우레 소리를 더러 듣지요?「예.」우레 소리 나는 것이 무엇이 키스하는 거예요?「양전기와 음전기가 키스하는 것입니다.」그런 것이 아니지요. 물, 공기예요. 수증기가 키스하는 것입니다. 수증기가 키스하는 거예요. 양전기와 음전기가 움직인다는 건 우리 인간들이 편리하게 해서 하는 말이지 그 본질적 자체는 수증기입니다. 여자나 남자나 물 아니예요. 75퍼센트가 물입니다. 물주머니예요. 이게 다 물이라구요. 차원이 조금 다를 뿐이지.
수증기가 키스하는 소리가 우레 소리입니다. 거기에 내적으로 수증기 뭐 해 가지고, 양전기 음전기라는 건 다 있는 거예요. 그것만 그런 것이 아니예요. 모든 물건은 플러스 마이너스의 전기 활동을 하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얼마나 빨리 입을 맞춰서 소리가 날까요? 생각해 보라구요. 입술이 한꺼번에 날아갈 수 있는 속도예요, 버티고 있을 수 있는 속도예요?「날아갈 수 있는 속도입니다.」날아가도 천리만리 날아가는 것입니다. 영원히 날아갈 수 있는 속도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게 부딪쳐서 소리가 나고, 또 수증기에서 불이나? 수증기에서 불이 나는 것입니다. 이거 물주머니에서 불이 나온다구요. 마찬가지입니다.
그게 뭐냐 하면 자연이 결혼하는 거예요. 키스하는 거예요. 사랑하는 거라구요. 재미있지요?「예.」이제부터 우레소리가 나면 '자연이 키스하는 소리가 요란하구만. 나는 이 이상 우리 남편하고 키스 한번 해 볼소라! 아멘!' 하라는 것입니다. 괜찮은 거예요. 죄 아니예요. 그래, 저녁에 들어가서 힘을 다해서 키스하는데 거기서 불이 나게 한번 해보지요. 불이 난다구요. 키스를 하면 생식기가 운동을 해요. 그런 것을 느껴봤어요?「예.」그래, 솔직하다구요. 그렇다구요.
여자들은 젖도 딴딴해진다는 거예요. 운동한다는 거라구요. 그런 것을 다 모르고 살면 여자가, 전부 타락했기 때문에 그렇다는 것입니다. 센서티브(sensitive;민감한)한 거예요. 만지더라도 둔한 것이 남자 젖인데 여자는 만져주면 '확' 하는 거예요. 그거 한번 해봐요. 남자 것을 여자들이 만지면 어떻게 되는지 한번 실험해 봐요. 오늘 여자 남자들, 전부 다 늙은이 되어서 이런 이야기를 해야 아무 소용없지만 앞으로 아들딸을 교육하기 위해서 필요한 거예요. 똑똑히 교육해야 된다구요. 탈선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하나되면 느끼지 못해요. 세상에 그런 것이 어디 있어요? 여기에 '꽉' 하게 된다면 여기 있는 걸 느끼지 못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눈을 깜박깜박 하루에 몇 번 해요?「수도 없이 합니다.」아까 눈의 역사를 이야기했는데, 몇억만 번을 했을까요? 그래도 피곤하다고 눈이 생각해요? 하루종일 하더라도 피곤해요?「아닙니다.」그래, 몇 번 하는지 세 시간만 한번 세어 봐요. 세 시간 하게 되면 정신이 돌아요. 느끼지를 못해요. 왜 못 느껴요? 숨쉬는 것을 세어 봤어요? '쉬 쉬 쉬' 하면서 말이에요. 못 느끼는 거예요,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아기 때는 코딱지를 떼서 맛을 보는데 짜요, 달아요?「짭니다.」다했구만, 이 쌍것들! (웃음) 다했다는 거예요. 빨아먹고 본 거예요. 아침에 양변기에서 가서 마스크하고 '응' 하는 사람이 있어요? 그것이 더럽다는 것을 알아요, 몰라요?「모릅니다.」왜 몰라요? 남의 것은 10미터밖에 있더라도 '응' 하고 도망가는데 자기 것은 왜 더럽지 않아요?「하나되어 있기 때문입니다.」잘 아는구만. 하나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 남편이 여름에 노동판에 나가 가지고 땀을 흘려서 땀에 베인 양말을 여편네 치마에 뒤집어 얹으면 '이놈의 자식, 이혼할 것이다!' 해서 행동하려고 그래요? 자기들을 위해서 일했기 때문에 그것을 들고 '흠흠흠' 냄새를 맡아도 싫지 않다는 것입니다. 사실 그래요? 난 모르겠어요. 그런 말을 들었는데 사실 그런지 오늘 저녁에 한번 테스트 해봐야 되겠다구요. 사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왜 더럽지 않아요?「하나되어 있기 때문입니다.」하나되어 있기 때문이에요. 무엇이 하나 만들었어요?「사랑입니다.」사랑입니다. 이 몸 마음도 사랑의 열매예요. 어머니 아버지 사랑의 열매예요. 사랑이 게재하면 전부 다 보호하게 되어 있기 때문에 느끼지를 못합니다.
심장이 움직이는 것을 청진기로 들으면 '꽝꽝' 해서 폭탄소리입니다. 그런 소리가 나는데 심장이 뛰는 걸 몇 번 들어봤어요? 바쁘면 일년도 잊어버리고 살아요. 하나되어 있으면 못 느낍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여러분, 사랑을 봤어요?「못 봤습니다.」사랑을 만져 봤어요?「못 만져 봤습니다.」사랑이 있어요?「예.」왜 못 느껴요? 왜 못 봐요? 왜 못 만져요?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느끼지를 못합니다. 여자가 암만 자기 사랑이 있고, 생명이 있고, 핏줄을 지니고 있고, 양심을 갖고 있지만 혼자 있을 때는 느끼지 못해요. 기분 나쁘지 않아요?「아닙니다.」
선생님이 사랑이 있고 생명이 있고 다 있다구요. 그렇지만 혼자 이래 가지고 '아, 내 사랑아!' 하면서 춤추면 미치광이가 되는 거예요. 사랑을 사랑답게 하기 위해서 하나님은 그렇게 만든 것입니다. 만약에 내가 사랑이 있고 생명이 있는 것을 30퍼센트 느낀다면 진짜 사랑의 백 퍼센트대상이 나타날 때는 30퍼센트는 빼고 70퍼센트밖에 못 느낀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랑은 인간에게 필요 없다는 거예요. 상대가 느낄 수 있는 기준과 같이 이상 느끼길 바라기 때문에 하나되어 있는 자체는 모르는 것이 이상적이라는 것입니다. 모르기 때문에 자기 도수에 맞춰 가지고 여자보다 극렬적인 사랑을 하게 되면 120퍼센트….
여러분, 상사병을 알아요?「예.」상사병이 어떤 거예요? 들어봤어요?「예.」상사병이 여자에게 많아요, 남자에게 많아요?「남자입니다.」「여자입니다.」확실히 해요. 여자에게 많아요, 남자에게 많아요?「여자에게 많습니다.」왜 여자에게 많아요? 여자의 마음은 갈대와 같은 마음이에요. 변하기가 쉬워요.
남자는 한번 생겨나서 어머니의 사랑을 받고 누나의 사랑을 받아서, 여자를 봐도 어머니와 같이 생각하고 누나와 같이 생각하기 때문에 상사병이 안 나요. 여자들은 벌써 시집가야 된다구요. 어머니에게서 떨어지고 오빠에게서 떨어져 가야 되는 거예요. 그런 인연이 있어요. 그러지 않으면 안 되게 되어 있다구요. 붙어살게 되면 큰일나지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이 남자보다도 사랑에 대한 감촉을 빨리 느낀다구요. 눈이 여자들이 먼저 밝아진다는 말이 있잖아요.「예」난 남자라 모르겠어요. 정말이에요?「예.」정말이라고 하니 난 믿는다구요. 그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를 생각하게 되는 것입니다.
자, 남자에게 멘스가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여자는?「있습니다.」몇 살 때부터?「18세부터입니다.」열두 살만 넘으면 눈을 뜨는 거예요. 암만 사대부의 외딸로 태어나고 사랑을 받고 있더라고 담 너머에서 여자들이 '앵앵앵앵' 하면 기분 나쁜 거예요. 그렇지만 남자 소리가 '왕왕왕왕' 나면 바르르르 가서 남자가 하나만 아니니 몇 녀석인가 싹 보고 '아, 세 놈 가운데 가운데 있는 녀석이 쓸만하다.' 이러는 거예요. 요래 놓고 오늘 저녁에 봤으니 내일 저녁에 또 지나가지 않느냐 이래 가지고 짝사랑이 시작되는 거예요.
일주일 있다가 또 봤다 이거예요. 이 눈이 옛날에는 헤쳐 있던 것이 모여들고 오금이 조여들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야, 오늘 저녁에 또 갔으면 좋겠다.' 해서 매일 그 옆에서 기다린다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상사병 나기 쉬운 것이 남자보다 여자라는 것이 옳다고 하는 것을 인정해야 됩니다.
그래, 상사병에 한번 걸리고 싶어요?「아닙니다.」한번 걸리고 싶어요, 안 걸리고 싶어요?「안 걸리고 싶습니다.」걸려서 좋다면 어떻게 할 거예요? 세상에 일등 미남자가 하나 있는데 그에게 홀딱 반해 가지고 놓아 줄 수 없다 이거예요. 동네의 살던 아낙네가 그 남자를 보고 홀딱 반했다 이거예요. 그래서 상사병이 됐다구요. 이웃 동네의 미남자, 아랫동네의 미남자 반대가 뭐예요? 여자를 뭐라고 그래요?「추녀입니다.」추녀예요. 처마 끝의 추녀가 아니라구요. 추녀가 있어서 이래 가지고 혼자 사랑하다가 상사병이 났다 할 때 이웃 동네의 그 남자가 기분이 좋겠어요, 나쁘겠어요?「좋습니다.」그러면 결혼하면 될 거 아니예요. 상사병 안 나게. '야야야, 너 상사병 나고 난 미남자니까 이만 했으면 됐지.' 하면서 결혼하면 될 거 아니예요. 결혼하면 그 남자가 불행하겠어요, 행복하겠어요?
상사병 난 여자에게는 남자의 소변을 넣어 가지고 밀가루 떡을 해서 갖다 먹여도 낫는다는 거예요 (웃음) 왜 웃어요? 나 말을 들었다구요. 소변이고 무엇이고, 요즘에 소변을 약으로 마시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 선진국가에서 그런 운동이 벌어졌어요. 소변이면 왕땡이지요. 그보다도 더 큰 것, 대변을 섞어서 만들어도 '이거 굳어지지 않는 빵떡이다.' 하며 둬두고 먹는다는 것입니다. 그걸 먹게 되면 낫는다 이거예요. 가래침을 받아 이겨 가지고 '그 사람이 올 수 없으니 대신 이렇게 떡을 만들어서 보냈다. 이거 먹고 일어나면 어디서 만나자고 그러더라.' 그러면 그것을 먹고 벌떡 일어나겠어요, 드러누워 있겠어요?「일어납니다.」'어디서 만나자.' 하니 벌떡 일어나는 것입니다. (웃음) 그러한 위대한 힘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 사랑이라는 게 괴물이에요, 비괴물이에요?「괴물입니다.」괴물이에요. 잘못 다루었다가는 나라가 망하고 잘못했다가는 일생이 망쳐지는 것입니다. 그러나 잘 다루면 복이 날아오는 거예요. 그 줄에 세계를 끌어다 놓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 줄이 크게 되면 하나님까지도 끌어올 수 있다는 거예요. 흥미진진해요?「예.」하나님까지 끌어올 수 있다구요.
노인들이 새끼 꼬는 것을 보게 되면 맨 처음에는 보이지 않는 조그마한 것을 소르륵 하지만 자꾸 물리게 되면 커져요. 자꾸 물리면 얼마든지 커질 수 있다 이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사랑을 자꾸 하게 보면 얼마든지 커지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놓고 못 살겠다고 야단한다는 거예요. 사랑의 절대적인 주인인 하나님이 사랑의 대상을 만들어서 절대적으로 놓고 못 살겠다고 그러겠어요, 놓고 살겠다고 그러겠어요?「놓고 못 살겠다고 그럽니다.」여러분도 그래요? 마찬가지입니다.
오늘날 타락한 이 역사가 수천만 년이에요. 인류 역사가 수백만 년이 아니예요. 수천만 년입니다. 지금까지 아담 해와를 잃어버리고 에덴동산에서 쫓아냈는데 하나님이 가서 '야야, 내가 잘못 쫓아냈다. 다시 들어와서 살자!' 그러겠어요? 절대적으로 안 그래요. 영원·불변·유일의 하나님이니까 절대적으로 그럴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 옆에 남자가 있어요, 없어요? 하나님이 사랑을 가지고 대할 수 있는 남자가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여자가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그러면 어떻게 해야 돼요?「찾아야 됩니다.」어디서 찾아요? 남자와 여자를 둘 지었는데 또다시 지으면 절대적인 하나님이 안 돼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자, 여러분 가만있으면 나도 가만 있는다구요. (웃음) 물이나 먹고. 몇 시예요? 내가 어디 잡혀온 선생과 딱 마찬가지예요. 그렇지 않아요? 잡혀온 선생이 기분 나겠어요, 안 나겠어요?「안 납니다.」기분 안 나니까 여러분이 기분 날 수 있게끔 묻기 전에 대답을 하라구요. '이렇습니다. 이렇습니다.' 해도 기분이 날까 말까인데 이건 상식에 벗어난 노(no) 태도를 취하니 선생님이 기분이 나겠어요, 안 나겠어요?「안 납니다.」안 나서 죽을 지경이겠어요, 좋을 지경이겠어요? (웃음) 그럴 때는 '헤헤헤헤' 여자가 웃는 것이 그저 무기지요. 불리하면 '헤헤헤헤' 하지만 여기서는 안 통해요.
문제는 간단한 거예요. 하나님은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없어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하나님의 비밀과 사탄의 비밀을 파냈기 때문에 하나님은 선생님밖에 따라갈 데가 없어요, 천지에. 그래, 선생님 하나를 놓고 전세계가 와글와글 했다는 거 알아요?「예.」개인적 시대, 가정·종족 이런 시대를 거쳐오면서 문총재는 사탄세계의 스파이의 왕이에요. 이제 뭐라고 그랬어요? 사탄세계를 망치기 위한 대표자의 왕입니다.
선생님이 나타나는 날에는 사탄세계의 여자나 남자나 가정이 완전히 날아갑니다. 일족이 날아가요. 나라가 날아가요. 사탄세계는 완전히 무너지는 것입니다. 그러니 가만두겠어요, 있는 힘을 다해서 반대하겠어요?「있는 힘을 다해서 반대합니다.」사탄은 나라를 갖고 있어요. 선생님은 나라가 없습니다.
구원섭리, 탕감복귀섭리에서 종교를 세워 가지고 2차대전 후에 해와 국가와 아벨 국가와 가인 국가를 중심삼고 전세계를 대표해서 영·미·불과 일·독·이가 하나되는 거예요. 몸 마음이 하나되는 거예요. 이것을 해서 선생님한테 맡겨 가지고 천하를 통일하려고 했다구요. 그러면 사탄세계는 완전히 물러가요. 사탄세계를 완전히 철폐해 버릴 건데 기독교가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이 광야에 쫓겨났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찾아야 할 모든 세계는 둘로 갈라지는 것입니다. 세계가 하나될 것인데 공산세계와 민주세계로, 좌와 우익으로 갈라지는 거예요. 이것이 대한민국에 있어서는 남북이 갈라지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문씨 일가가 둘로 갈라지는 거예요. 적극적인 공산당 패와 반대하는 패로 갈라지는 것입니다. 반대 대표는 나예요. 갈라지는 거예요. 선생님의 가정도 다 갈라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혼을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광야에 홀로 쫓겨나는 거라구요. 아무 것도 가져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원수의 세계에서 다시 상륙 작전해서 올라가는데 이것을 도울 수 있는 발판은 누가 되어야 되느냐 하면 천사장편이 아니예요. 사탄편의 가인 아벨이 아니예요. 이것이 기독교 문화권에 있던, 기독교는 신부 종교예요. '주여, 오시옵소서!' 하는 신부 종교예요. 신부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신부를 찾아야 됩니다. 신부를 찾고는 그 다음에는 아들딸을 찾아야 돼요. 아들딸을 찾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를 보면 성신이 와 가지고 아들딸을 낳는 역사를 한 것입니다. 영적이에요, 영적. 땅 위에서 영육을 통해 잃어버린 것을 못 찾았기 때문에 이것을 대신해서 영적 기준 앞에 실체적으로…. 몸뚱이가 마음을 끌고 다니는 거와 마찬가지로, 역사를 지배했던 거와 마찬가지로 몸뚱이 되는 사탄편이 전부 다 세계를 유린하는 것입니다. 기독교 종교권을 치는 거예요.
그것이 일·독·이입니다. 사탄편 해와가 일본입니다. 이건 잡도예요. 유일신이 아닙니다. 잡신이에요, 잡신. 야오요로주노카미(八百万の神:뭇 신들)는 잡신이라구요. 그 다음에 히틀러는 종교권을 파괴시키려고 한 거예요. 유대교인이라든가 기독교인을 많이 학살시킨 것입니다. 원수라구요. 이러던 것이 비로소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통일한 거예요. 하나된 것입니다. 하나된 영·미·불을 선생님 앞에 갖다 봉헌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뜻 가운데는 말이에요.
선생님이 그렇게 잘생겼어요?「예.」그때 전부 다 내 말만 들었으면 세계는 1952년부터 지상에 평화세계가, 천국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오늘날 여러분에게 가르쳐 주는 종족적 메시아를 파송하는 거예요. 이랬더라면 전세계의 기독교인이 8억이에요. 8억의 세계 인류가 선생님편에 있으니 종족적 메시아는 한 동네에, 한 집안의 3대가 전부 다 종족적 메시아가 될 수 있다구요. 그러니 완전히 사탄세계는 물러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헌법을 중심삼고, 지금 이후에 되어질 세계를 어떻게 치리하느냐 하는 것이 헌법을 제정해서 치리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가정을 중심삼고 어떻게 가야 할 것이냐 하는 것은 아직까지 가르쳐 주지 않았어요. 단 한가지 알아야 할 것은 대이동시대가 온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이 말한 종족적 메시아가 되어 160가정을 축복시킨 가정은 입적이 가능해요. 선생님이 1대면 2대, 3대, 4대 해서 조상을 설정해야 된다구요. 조상을 세우면 왕권이 생기는 것입니다. 왕권 혈족을 만들어야 됩니다.
이런 순서로 오기 때문에 전세계의 통일교회 교인들은 형제로 보는 겁니다. 축복 받은 가정은 같이 보는 거예요. 같은 가정이기 때문에 전세계의 종족 복귀한 그런 일족들은 전부 다 하늘나라의, 선생님은 160국가입니다. 160국가와 연결되려니까 하나님과 선생님을 중심삼고 160가정을 연결함으로 말미암아 160나라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소생·장성·완성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이것이 안 되게 되면 입적을 할 수 없어요. 하늘나라에 입적을 할 수 없습니다. 혼인신고와 마찬가지로 일족이 하늘나라의 족속으로 가입하는 것입니다. 그건 참부모와 하나님의 지시에 의해서 탕감복귀한 실적으로 승리적 기준이 조건이 되기 때문에 입적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여러분이 반대하고 선생님이 다 용서해 주고 했지만 앞으로는 아니예요. 천만이에요. 틀림없이 그럴 때가 오는 것입니다.
민족 대이동시대, 한국 교포들이 있는 데가 어디예요?「사할린입니다.」사할린을 옛날에는 카라후토, 화태(樺太)라고 했다구요. 그 일대에 있는 25만 명을 중앙아시아의 사막지대에 죽으라고 스탈린이 갖다가 쳐버린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대이동시대가 온다구요. 사탄이 그럴 때가 올 것을 다 보여준 것입니다. 그렇지만 한국 사람은 지금까지 침략을 받아서 연단되어 있기 때문에 죽지 않고 단결해 가지고 개척해서 중앙아시아에 있어서 이제 하나의 모범적인 민족으로 등장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대이동이 벌어진다구요.
한국 땅을 고향 산천으로 찾아 들어오는데 기성교회 신자들은 어떻게 되겠어요? 반대한 사람은 어떻게 되겠어요? 보따리를 바꿔 쥐는 거예요. 그 사람들은 전부 다 아프리카로 어디로 가는 것입니다. 바꿔집니다. 대이동이 벌어집니다. (녹음이 잠시 중단됨.)
잃어버린 것을 다시 편성해서 하늘나라에 들이 맞춰야만 천상세계의 비었던 천국이 회복되는 것입니다. 지상에서 이 일을 함으로 말미암아, 천상세계의 천국이 비어 있다구요. 이것을 전부 다 맞추려니까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암만 여러분 자신들이 했댔자 안 통한다구요. 이북의 공산당들이 그러지 않아요. 토지개혁을 하게 된다면 전부 다 안 빼앗기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일방통행으로 전부 다 그럴 때가 온다는 거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때에 있어서 이것이 불원한 장래에 오는 것입니다. 내가 지금 남북미 통일을 하고 있는 거예요. 남북미를 통일하고 있는 것입니다. 남북미를 통일하게 된다면 남한 북한은 순식간이에요. 그 다음에 하늘의 나라를 찾아 가지고 서게 될 때는 그때부터는 하늘나라의 헌법이 제정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가정들이 하는 가정맹세 가운데 헌법이 제정되는 거예요.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 황족권의 내용으로 헌법을 제정되면 그것이 공식이 되기 때문에 누구나 다 알아요. 속일 수 없다 이거예요.
그리고 앞으로 시대는 어떻게 되느냐 하면, 남자면 남자 혼자 근무를 못 해요. 가정을 임명하는 것입니다. 가정시대니 가정이 책임지는 것입니다. 앞으로 그 나라의 대통령이면 대통령 가정이 책임지는 것입니다. 가정이 책임지는 거예요. 그래서 남자가 대통령이면 그 아내는 부통령이에요. 아들딸이 있으면 실력만 있으면 내무부장관이나 중요한 부서를 책임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대통령이라도 자기 마음대로 하지 못해요. 자기 여편네가 알아요. 벌써 공식을 안다구요. 나라의 구성과 치리한 방법을 다 안다는 것입니다. 또, 암만 부모가 결정하더라도 장자가 인정 안 하면 안 됩니다. 아무리 부모와 장자까지 결정하더라도 차자가 인정 안 하면 안 돼요. 이렇게 가정의 공인을 받음으로 말미암아 부패할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이러한 가정적 이상시대에 있어서 틀을 잡아야 할 것은 가정입니다. 가정은 모든 인류의 남자 여자를 축소한 것입니다. 인류 하게 되면 여자 남자예요. 가정은 모든 걸 확대할 수 있는 씨입니다. 여기서부터, 씨에서부터 번식해 가정 가정이 많아 가지고 가정들이 연합하여 수가 확대됨에 따라서 종족이 되고, 민족이 되고, 국가·세계·천주까지 확대되어 들어가는 것입니다. 가정이 씨입니다.
그러면 아담 해와의 가정의 씨, 그 씨가 하나님의 최고, 우리 맹세문의 두 번째가 뭐예요?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뭐예요?「모시어.」모시어 대표적 가정이 되며 중심적 가정이 되어 가정에서는 효자, 나라에서는 충신, 세계에서는?「성인.」천주에서는?「성자.」그렇기 때문에 대표적 가정이에요, 대표적. 맨 꼭대기입니다.
대표적 가정이 뭐냐 하면 아담 해와 두 사람밖에 없었다 이거예요, 하나님하고. 이제 뭐라고 그랬어요, 내가?「하나님하고 아담 해와 두 사람밖에 없다고 하셨습니다.」하나님하고 아담 해와 두 사람밖에 없어요. 천지의 최고의 자리입니다. 대표적 자리입니다. 대표적 자리가 되어 가지고 결혼함으로 말미암아 땅에 착륙하는 것입니다. 왜? 아들딸을 번식해야 되기 때문입니다.
대표적 가정은 중심적 가정입니다. 그것은 단 둘이에요. 남자가 둘이 아니요, 여자가 둘이 아닙니다. 짝을 끼우는 것입니다. 단일적 남자 여자가 하나님 앞에 대표적 자리에 서는 것이 아담 해와와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아담 가정이 씨라 하면 우리 가정도 씨입니다. 소나무 씨는 천년만년 어디로 가든지 같은 가치를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같은, 대등한 가치를 지닌다구요. 이걸 심으면 어디든지 소나무가 나오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선생님이 결혼해 준 것은 세계적입니다. 내가 이번에도 결혼할 때 가만 보니까 아시아 사람과 하면 안 되겠더라구요. 그래서 서양 사람하고 해주는 거예요. 흑인과도 해주는 거예요. '선생님, 나는 왜 흑인과 해줍니까?' 하지 말라는 거예요. 흑인과 해주어야 좋겠다는 거지요. 그러니까 해주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흑인 남자가 좋소, 황인 남자가 좋소?「황인이 좋습니다.」흑인 남자가 좋아요, 황인 남자가 좋아요?「황인 남자가 좋습니다.」좋을 게 뭐예요? 몹쓸 것이 황인입니다. 누래 가지고 죽게 되면 누렇게 된다고 그러지요. 강아지 새끼도 누런 개하고 까만 개하고 어떤 게 맨 처음에 더 고와요?「까만 개가 곱습니다.」까만 개가 곱다구요. 요것은 그저 뺀질뺀질하고 그런데 누런 것은 털이 북실북실하면 부실부실해서 부식광이 같고 다 그렇다구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계시를 다 받지요? 여기서 선생님을 몽시 가운데나 기도 가운데서 만나 본 사람 손 들어 봐요. 백 퍼센트 다 그래요. 이번에 결혼한 사람 중에 통일교회 교인이 아닌 사람도 있었는데 선생님을 다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그게 성약시대의 특징입니다. 영계에서 가르쳐 주는 거예요, 급한 일이 있거들랑. 부모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고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으면 틀림없이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말은 뭐냐 하면 타락하지 않고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 있었으면 우리 일생을 하나님이 가르쳐서 인도할 것이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선생님을 모시고 살고 선생님과 같이, 부모님과 같이 살아야 돼요. 부모님과 같이 살아보지 못했지요?「예.」가정에서 같이 살아봐야 저나라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런 것이 통일교회예요. 세계에 이런 조직은 없어요.
이번에 36만쌍 결혼식을 했는데 36만쌍이 몇 명이에요?「72만 명입니다.」72만 명을 세면 며칠 걸릴 것 같아요? 일생 걸릴 거라구요. 그것이 인간의 힘으로 돼요, 안 돼요?「안 됩니다.」선생님이 6개월 동안에 만들었어요. 3년이 아니예요. 선생님이 얼마나 심각했는지 모릅니다. 그래서 영계를 동원하는 것입니다. 동원해 가지고 아프리카 지방에…. 여기 북쪽은, 북반구는 반대하는 거예요. 여기가 밝으면 저쪽은 어둡고 저쪽이 어두우면 여기는 밝습니다. 지금은 저쪽이 밝다구요. 하나님은 공평하다는 것입니다.
아프리카 지역에는 지금 신흥 종교들이 많아요. 그거 다 하나님이 준비했어요. 예수가 구름 타고 재림 안 한다고 가르쳐 준 데가 참 많다구요. 그렇게 단체를 영계에서 동원하는 것입니다, 조상들이. 그래서 종교 통일은 영계에게 가르쳐 주어서 된다고 하는데 딱 그렇게 되는 거예요. 종단장들에게 '통일교회에서 가서 축복 받아라!' 하는 거예요. 지금도 그러면 좋겠지요? 거기는 불쌍해요. 밥을 못 먹고 굶어 죽는 사람이 많아요. 그래도 하나님 모시기를 자기 부모 이상 모시고 신앙심이 대단하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이 하나님과 가까우니까 그 사람들 측은히 느끼기 때문에, 선생님이 또 그런 사람들을 구해 주려고 20년 동안 준비했습니다. 여러분은 알아요? 피시 파우더(fish powder), 고기를 가루 만드는 것인데 선진 국가들이 실패한 것을 선생님이 대성공했어요. 유명합니다. 그래서 이걸 난민들에게 주는 거예요. 일년에 1천5백만에서 2천만 명이 죽어가는 것입니다. 인류가 죽어간다구요. 그걸 누가 책임지겠어요, 참부모가 책임져야지.
그래서 21년 동안 준비했습니다. 남극에 가게 되면 조그만 새우, 빨간 새우가 있어요. 그 새우가 1억5천만 톤에 해당하는 것이 매해 죽어가요. 인류가 고기를 잡아먹는 그 양이 1억4천만 톤이 못 돼요. 고성능 단백질이 새우에 제일 많은 것입니다. 고기에 비교가 되지 않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새우를 어떻게 처리를 하느냐 하는 것을 선생님이 생각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파우더, 가루를 만드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리고 새우는 일년이면 죽어요. 일년에 죽는 거예요. 그건 하나님이 지을 때 고기 먹이로 지은 것입니다. 그런데 다 잡아먹지 못하기 때문에 다 죽어간다구요. 매해 그러한 고기 양이 바다로 흘러가는 것입니다. 또 그것이 공해와 직결되는 것입니다.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선생님이 다년간 연구해 가지고 파우더를 생산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선진국가에서 만든 것이 42퍼센트인데 우리는 98퍼센트입니다. 너무 고성능이기 때문에 한 륙색(rucksack)을 지고 가면 일년은 먹을 수 있어요. 그러니 거기에 10배, 20배를 불리어야 돼요. 불려서 먹어야 됩니다. 그걸 그대로 집어먹었다가는 설사한다구요. 그러니까 미국 정부에서도 정부가 관리할 수 있게 해달라고 하는 것입니다. 자기들이 부피 같은 것은 얼마든지 해서 배급한다는 것입니다.
왜 그것이 필요하냐? 남미나 아프리카를 가게 되면, 남미 같은 데는 옥수수나 콩이 얼마든지 있어요. 고구마가 여러분 머리 같아요. 고구마를 한번 심으면 죽지 않아요. 고구마가 머리만 하다구요. 해마다 이것이 주먹같이 불룩 불룩 하면서 커 가는 것입니다. 그런 데에 가서 한번 살아보고 싶지 않아요? 여덟 식구가 그것 하나만 삶아 놓아도 못 다 먹어요.
또 그리고 벼를 심는데 밭벼가 여기 찰벼보다 더 맛있어요. 물이 필요 없어요. 벼를 정월부터 12월까지 심으면서 베면서 매달 계속할 수 있어요. 월남 같은 데는 3모작을 하는데 3모작이 문제가 아니예요. 이건 12모작을 해요. 그리고 콩, 옥수수는 무진장입니다. 그러니까 이 파우더를 만들어야 돼요. 또 그리고 고기가 무진장이에요. 피시 파우더를 만들어 이것의 10배, 30배 이상 부피를 만들어 가지고, 이것이 밀가루 대신 인류의 식량으로 대응할 수 있는 좋은 물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사람들은 먹지 못해서 굶어 죽을 법이 없다 이거예요. 입만 벌리면 날아올 수 있는 때가 온다구요. 한번 입을 벌려 봐요. 먹겠어요? 옛다, 먹고 물러가라! (웃음) 그대신 륙색이니 무엇이니 가져가는 건 자기들이 가져가야 돼요. 내가 갖다 주지는 못한다구요. 남미에서 그것을 만들면 륙색을 몇 개 지고 올래요?「배로 가져옵니다.」이 배(腹)로? 배가 있어요? 그러니까 문제예요. 그래서 비행기로 나를 수 있는 이런 모든 걸 다 준비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남미에 대해서 선생님이 관심 갖는 것은 식량 문제 때문입니다. 인류가 1천5백만에서 2천만 명이 일년에 죽어가요. 하루에 6만 명씩 죽어간다구요. 더욱이 다섯 살 미만이 35퍼센트 죽어가요. 이걸 책임을 누가 져요? 선진 국가가 안 지니 참부모 되는 사람이 이것을 생각 안 하면 저 나라에 가서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그 일을 위해서 앞으로 전통을 만들어야 됩니다. 선생님의 일상생활은 그 사람들을 구하기 위한 절약의 생활입니다. 수십 년 전부터 그 일을 준비한 거예요. 선생님은 옷을 보통 넥타이를 안 매고 이렇게 입고 다녀요. 앞으로 넥타이 반납입니다. 집에 돌아가게 되면 양말 벗고 맨발로 살아요. 양말 값을 받아내야 한다구요. 지금부터 그래야 됩니다.
수건도 큰 걸 안 써요. 이 네모난 것 아니면 7부만 한 것을 쓰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수십 년 동안 그렇게 썼기 때문에, 내가 와이키키 호텔에 가게 되면 수건이 수십 가지 울긋불긋 한 게 다 있어요. 하나도 안 쓰는 거라구요. 공식이 되었어요. '선생님은 어떻게 수건도 쓸 줄 모른다.' 할지 모르지만, 아니예요. 전통이란 한꺼번에 안 되는 것입니다.
어디 이렇게 가다가도 중국 요릿집에도 안 가는 거예요. 링컨 리무진 하면 대통령들이 타고 뉴욕에는 다섯 대, 여섯 대밖에 안 되는 거예요. 그런 차를 타고 다니면서 어디 가느냐 하면 맥도널드 패스트푸드점에 가는 것입니다. 가게 된다면 경찰관들이 언제든지 와서 조사하는 거예요. 이거 도적놈들이 도적질을 해 가지고 가다가 여기 와서 점심 먹는 거다 이래 가지고 조사하는 거예요. 조사하는 옆에 가서 '이 자식아, 너 이거 누구 차인지 알아?' 한 것입니다. 그래서 소문이 나 가지고 이제는 다 알았지만 말이에요.
그래서 맥도널드 본사에서는 크리스마스가 되면 선물을 보내 온다구요. 우리 고객이 되어 가지고 많은 통일교회 교인들이 이용해 주어서 고맙다 이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부사스럽지요? 여러분도 부사스러워요?「예.」동네에 가게 되면 소문 내는 패예요, 소문 듣는 패예요?「소문 내는 패입니다.」그래요? 무슨 소문? 합동결혼식 소문이지요?「예.」그게 좋은 소문입니다. 그 결혼이 얼마나 복된 거예요?
하나님이 결혼하려고 지금까지 고대했지만 하나님도 맞지 못한 날입니다. 그래, 하나님을 해방해야 되겠기 때문에 해방하는데 무엇으로 해방해야 되느냐? 돈이 아니예요. 물질이 아니예요. 지식이 아니예요. 권력이 아니예요. 사랑에서 해방해야 됩니다.
우리 인간이 어떤 분이냐 하면 하나님을 사랑으로 완성시킬 수 있는 책임이 인간에게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여러분의 남편을 사랑해서 완성시킬 책임이 있다는 거 알아요? 남편이 아무리 잘났더라도 그 아내를 통하지 않고는 사랑이라는 것을 중심삼고 완성된 남자의 자격을 얻을 수 없습니다. 남자들, 여자가 필요해요?「예.」왜?「사랑 때문입니다.」사랑이라는 말을 중심삼고 완성한 남자가 된다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은 완성한 합격품이 되는 것입니다. 남자가 없으면, 신랑이 없으면 여자도 사랑을 중심삼고 완성한 합격품이 못 됩니다.
그런 남자 여자가 하나되면 이것이, 하나님은 보이지 않는 성상 형상을 갖고 있다구요. 보이지 않는 플러스 마이너스고 인간은 보이는? 플러스 마이너스입니다. 이것이 하나되게 되어 있어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은 우리의 양심과 마찬가지예요. 이것이 플러스되어 수직이기 때문에 하늘은 땅을 향해 내려가고 인간은 하늘을 향해 찾아가서 만나는 것입니다. 이것이 사위기대의 중심입니다.
그러면 사랑의 뿌리가 누구예요? 여러분은 사랑을 모르지요? 하나되어 있으면 모른다고 했지요? 생명도 모른다구요. 생명을 봤어요? 만질 수 있어요? 몰라요. 혈통도 못 봤어요. 못 만져요. 양심을 봤어요? 만질 수 있어요? 못 만집니다. 하나님은? 볼 수 있어요? 만질 수 있어요?「못 만집니다.」못 만져요. 마찬가지입니다. 어느 누가 '저 양심 없는 사람'이라고 할 때 기분 좋아요?「나쁩니다.」'저 부부는 고자다. 생명이 없는 고자 패들이다.' 하면 기분 좋아요? 아기씨를 갖고 있지 않다 이거예요. 고자다 이거예요. 그 다음엔 '양심이 없다.'고 하면 좋아요?「나쁩니다.」다 있는데도 자기 혼자는 못 느낍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남편을 그리워하고 남자는?「여자를 그리워합니다.」여자를 그리워해야 돼요. 누가 더 커요? 남자가 커요, 여자가 커요?「남자가 큽니다.」남자가 할 짓이 없어서 여자를 그리워해요? 기분이 나쁘게. 할 짓이 없어 여자를 그리워 안 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것 할 짓이 있다는 거예요, 없다는 거예요?「있습니다.」있어도 얼마나 할 짓이 있어요. 천하의 제일이라는 것입니다. 그 짓을 해야 아들딸이 생겨나요. 그 짓을 해야 자기 일가가 계속되고, 그 짓을 해야 인생이 살아 남는 것입니다. 귀한 일이에요, 나쁜 일이에요?「귀한 일입니다.」지금 타락했기 때문에 이걸 제일 나쁜 것으로 취급했어요. 타락 안 했더라면 이 이상 귀한 게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누구냐? 생명의 뿌리입니다. 사랑의 뿌리입니다. 사랑의 주인이 누구예요?「하나님입니다.」뿌리가 누구예요?「하나님입니다.」하나님이에요. 아까 말하던 것, 생명이 부모로부터 하나님으로부터 온 거라구요. 생명의 뿌리는?「하나님입니다.」혈통의 뿌리는?「하나님입니다.」양심의 뿌리는?「하나님입니다.」여러분이 다 현재 갖고 있어요. 보이지 않는 것이 다 나타나 있다구요. 다 갖고 있습니다. 자기가 갖고 있는 것을 부정할 수 없는 한 하나님이 없다고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어디에 있느냐? 어디에 있어요?「마음에 있습니다.」사랑의 뿌리 저 깊은데, 생명의 뿌리 저 깊은데, 혈통의 뿌리 제일 밑창에 있다 이거예요. 제일 밑창에 있습니다. 밑창에 있어서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더더욱 느끼지 못해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자기를 투입해라 이거예요, 하나님같이. 진공상태로 끌어내리면 대번에 중심자로 드러난다는 것입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사랑도 사방으로 끌어당겨라 이거예요. 네 줄기가 있다면 네 줄기를 확 당기면 하나님이 확 올라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도의 세계에서는, 종교의 세계에서는 출가하라고 명령하는 것입니다. 전부 부정해라 이거예요. 부정해라, 현재의 타락한 자기 자신을 중심삼은 모든 것을 부정해라, 절대 부정해라 이거예요. 그 다음에 뭘 하라고 그랬어요? 독신생활하라고 그랬습니다. 사랑이라는 개념을 갖지 말라는 것입니다. 청산되지 않은 이런 과중에, 청산해야 할 것을 남긴 그 자리에 있어서 행동은 절대 원수라는 것입니다. 독신생활입니다.
타락한 모든 소속을 절대 부정해라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살고자 하는 것은 죽는다.」역설적인 논리를, 반대의 방향으로 가라 이거예요. 이렇게 180도 달리 가라는 것입니다. 사탄권 내에 들어와 있기 때문에 사탄의 혈통을 받아 태어났으므로 이것을 죽어야 돼요. 이걸 넘어서지 않고는, 이 굴을 뚫고 넘어가지 않으면 하나님과의 관계는 없습니다.
안테나가 물위에 조금만 나오면 세계와 통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타락권 내에 들어가 있는 생명은 안테나가 잠겨 있는 것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하나님과 관계가 없어요. 그래서 이 안테나가 물위에 나와야 된다구요. 무엇을 중심해서 이렇게 나오게 하느냐? 몸뚱이는 절대 불가능한 것입니다. 마음을 중심삼고, 마음은 무한히 솟구치는 거예요. 마음의 욕망은 높고 빠르다구요. 더더구나 사랑을 중심삼은 마음의 방향을 잡으면 빠르다는 것입니다.
세상에서 제일 빠른 속도가 무엇이에요?「빛입니다.」빛보다 더 빠른 게 있는데 무엇인 줄 알아요? 전기도 마찬가지 속도입니다. 1초 동안에 3억 미터를 간다구요. 지구를 일곱바퀴 반이나 돌 수 있는 속도예요. 돈의 속도가 제일 뜨지요? 지식의 속도도 그래요. 제일 빠른 것이 사랑의 속도입니다.
영계에 가게 되면 억천만 리의 방대한, 광대한 세계를 순식간에 갑니다. 여러분이 사랑에 사무치는 그 표준에 서 가지고 보고 싶다고 하면 재까닥 나타나는 것입니다. 사랑의 줄을 타고 오는 거예요. 전기가 스위치만 켜면 송전소에서 대번에 오지요? 마찬가지입니다. 그보다 더 빨라요.
여러분이 영계에 가서 사랑의 줄을 연결시킬 수 있는 자기의 상대적이든가 주체적이든가, 플러스 선이든가 마이너스 선을 갖고 있어요, 없어요? 그렇게 되면 남편이 뭘 하는지 다 앉아서 안다구요. 자기 여편네가 뭘 하고 있는지, 나쁜 일 한 것을 다 안다구요. 여러분이 기도하면 그런 것을 알 때가 있지요? 신령한 경지에 가게 되면 남편이 뭘 하고 있다는 것, 바람피우고 다니는 것, 어떤 여자하고 뭘 하는 것을 다 안다구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생명 줄, 사랑 줄을 타고 움직이는 것이 저 세계입니다.
그 세계에 안 갈 사람 있어요? 「없습니다.」 언제 가야 돼요? 자기가 언제 갈지 알아요?「모릅니다.」여기 제주도에서 차 타고 가다가 죽을 지도 모르지요. 모르잖아요. 언제 갈지 모르는 것입니다. 이게 급선무예요. 그래서 초조해요. 그걸 몰랐으면 모르지만 초조해요. 자기가 알아요. 자기 양심이 안다구요. 자기가 지금 통일교회의 선생님이 가르치는 것에 몇 퍼센트의 기준인지 다 아는 것입니다. 속이지를 못해요. 알아요, 몰라요?「압니다.」
내가 나쁜 녀석인지 좋은 녀석인지, 가짜인지 사기꾼인지 다 안다구요. 자기 양심을 못 속여요. 양심보다도 사랑은 더한 것입니다. 사랑이 먼저예요, 양심이 먼저예요? 양심은 사랑에서부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양심을 못 속이는 이상 사랑의 세계는 더 못 속인다 이거예요. 하나님을 속일 수 없습니다.
자, 네 사랑, 네 생명, 네 혈통을 전부 다 잡아당기면 어떡할 테예요? (한 사람의 머리를 잡아당기며) '아야' 할 거예요, 좋아할 거예요?「'아야' 합니다.」「아픕니다.」뭐가 아파? 그만큼 아파 가지고 천국 간다면 선생님은 고생도 안 하겠다! 일생 동안 짓밟히고 별의별 욕을 먹었습니다. 이 놈의 간나들 때문에 욕먹었어요. 선생님을 보게 되면 따라다니면서 옷 만지려고 하고 발 만지려고 하는 거예요. 여기도 그래요. 발을 만지려고 한다구요. 이 놈의 간나들! 이 놈의 여자들 때문에 욕먹었어요. 할 수 없다 이거예요.
보라구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장자권을 잃어버렸습니다. 타락함으로 부모권을 잃어버렸습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왕권을 잃어버렸다구요. 3대 권한을 잃어버렸다 이거예요. 그래 지금까지 역사는 가인 아벨 문제예요. 부모가 안 나왔다는 것입니다. 부모권을 못 찾았어요, 타락한 세상이니. 하나님이 부모 노릇을 못 했다는 거예요. 아담이 장자가 되고 하나님이 부모가 되어 아담하고 하나님이 왕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무슨 왕? 사랑의 왕, 생명의 왕, 혈통의 왕, 양심의 왕입니다. 하나님이 그런 왕이 못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결혼이 뭐냐? 결혼을 했다구요. 쓰리 세븐(777) 결혼을 했다구요. 결혼이 뭐냐? 여자는 반쪽입니다. 남자도 반쪽입니다. 반쪽 남자라구요. 이것이 어떻게 한쪽이 돼요? 오목 볼록을 맞춰야 됩니다, 결혼은 관두고. 오목 볼록을 맞춰야 하나되는 것입니다. 반쪽이에요, 반쪽. 오목 볼록을 맞춰서 이게 부서질 수 없고 놀지 않게 절대 풀로 붙여야 되겠어요, 적당히 붙여야 되겠어요?「절대 풀로 붙여야 됩니다.」절대 풀로 붙였기 때문에 절대적인 하나님이 뗄 수 있어야 되겠어요, 없어야 되겠어요?「없어야 됩니다.」그래 여러분 부부가 그래요? 솔직히 이야기해 봐요.
어디 지나가는 미남자 있으면 눈이 돌아가요, 안 돌아가요?「안 돌아갑니다.」거짓말이에요. 사탄의 후손입니다. 타락한 후속입니다. 에덴동산에서 천사장의 눈이 해와에게 돌아갔어요, 안 돌아갔어요?「돌아갔습니다.」해와 눈이 천사장을 보고 돌아갔어요, 안 돌아갔어요?「돌아갔습니다.」자, 기성교인들은 선악과를 따먹었다고 하는데, 선악과가 뭔지 알아요? 그것이 여자의 생식기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 놈은 마피아를 만나면 마피아의 아들을 낳고, 성자를 만나면 성자의 아들을 낳는 것입니다. 선악과예요. 선악과가 되는 것입니다. 여자의 그것을 믿을 수 없는 거예요.
마피아 남편을 만들래요, 왕 남편을 만들래요? 「왕 남편을 만들겠습니다.」 그냥 왕 남편이 돼요? 홀딱 반하게 해 가지고 밤이든 낮이든 여자가 벌거벗으라면 벌거벗고 담 넘으라면 담 넘을 수 있는, 절대 복종할 수 있는 남자를 여자는 만들 수 있고, 또 남자도 여자를 그렇게 만들 수 있다구요. 무엇을 갖고? 무슨 통? 사랑의 조화통입니다. 한번 이야기해 봐요. 사랑의 조화통! 「사랑의 조화통!」 무엇이든 만들 수 있습니다. 흉악한 남자도 사랑에는 녹아나요. 요녀 같은 여자도 사랑엔 안 녹아나요? 「녹아납니다.」
요녀라 하게 되면 여자를 두고 한 말인데 요남이란 말은 못 들었지요? 그게 뭐냐 하면 인류의 패망을 가지고 온 게 여자란 걸 악마도 알고 있는 것입니다. 여자는 그래서 주의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러므로 여자는 궁둥이가 넓적해서 일어서 다니지 말라 이거예요. 십 년 있어도 안방에 앉아서 사는 것이 행복하다 이거예요. 시집가게 되면 안방에서 아기를 많이 낳으니까, 궁둥이가 큰 여자들은 아기를 많이 낳는다구요. 여러분이 이 다음에 본다면 자기 오빠가 독자 아들 같으면 궁둥이 큰 여자를 찾아다니라구요. 궁둥이가 큰 여자는 틀림없이 아기를 무럭무럭 계란 낳듯이 하루에 하나씩 내놓을 것입니다. (웃음)
내가 남자 복 없는 사람은 그렇게 다 봐 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입술이 시퍼런 여자는 남자를 좋아해요. 그런 여자는 바람피웁니다. 그런 여자가 더욱이나 궁둥이를 젓고 이렇게 다니면 백발백중 바람피우게 되어 있습니다. 열 남자 이상을 대해야 된다는 거예요. (한 사람 머리를 치심) 왜 이상한 눈으로 보노, 그 말이라구요. (웃음)
이래야 졸던 간나 자식들이 눈을 뜨기 때문에 할 수 없잖아요. 교재로 쓴다 이거예요. 많은 사람들 가운데 교재로 쓰는 것은 놀라운 것입니다. 그거 나쁜 거예요, 좋은 거예요?「좋은 겁니다.」역사에 넣은 거예요. 교재로 누구누구로 썼다 이거예요. 그럴 때는 이렇게 때려도 실례가 아니라구요. '목사님이 공식석상에서 저렇게 남의 머리를 들이 패고 여자를 차니 그런 무식한 남자가 어디 있어?' 하겠지만, 나는 무식도 하지만 유식도 하다구요. 어느 것이 많으냐 하면 무식보다 유식이 많다는 것입니다. (박수)
보라구요. 교육할 때는 유식이 안 통해요. 무식이 절색입니다. 수련할 때는 심하게 발길로 차고 밟고 후려갈겨야 돼요. 교육할 때는 무식이 그만이다 이거예요. 이렇게 말하게 되면 선생님이 아무리 차고 이러더 라도 참소할 사람이 없어요. 윤원장? 문지기가 졸면 어떻게 되나? (웃음) 이제 선생님 말씀을 그만둘래요. 윤원장이 앉아서 조니, 문지기가 조니 내가 어떻게 되겠어요? 곤경을 당하지요.
자, 여자는 무슨 쪽?「반쪽입니다.」그렇기 때문에 무슨 쪽이 있어야 완전한 쪽이 된다구요?「반쪽이요.」아, 무슨 쪽이 있어야 되느냐? 남자는 여자쪽, 여자는 남자쪽 반쪽입니다. 그것이 완쪽이 되려면, 둘이 하나되는 데는 오목 볼록이 하나될 때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 외에는 방법이 없습니다. 이거 오목 볼록 이야기만 밤새껏 하는구만. (웃음) 그러니까 통일교회는 음란의 집단이라고 하는데 그럴 가망성이 있다는 거예요.
자 그래도 좋아요. 사실이 그렇잖아요. 그것이 싫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런 이야기를 하니 밤이 열두 시가 되어 올 텐데 귀가 쫑긋하고 그저 다 웃으려고 그래요. 부처님도 무슨 이야기를 하면 웃는다는 말도 있지만 부처님 사촌이 되었으니 다 웃지 별수 있어요?
싫은 게 남자예요, 좋은 게 남자예요? 여자에게는 좋은 것이 남자고 남자에게는 싫은 것이 남자입니다. 또, 여자는 여자가 싫어요. 여자는 남자가 좋아요. 세계의 일색 미인이 있어요. 일색 미인이 약혼하려고 면회를 하는 거예요. 자기 삼촌어머니(외숙모)라든가 친지든가 해서 아무 날 면회하자 해 가지고 미인 각시가 미리 가서 앉아 기다리고 있는데 남자가 굳세게 '척척척' 들어온다 이거예요. 관심이 집중되겠어요, 안 되겠어요?「됩니다.」여러분도 다 그랬어요? 어떻게 하고 봤어요? 눈을 올려 볼 수 없으니 이러고 보는 거예요.
보니까 절색 미인 앞에 오는 남자가 얼마나 미인 얼굴을 했는지 기분이 얼마나 좋아요? 이제 내가 뭐라고 그랬어요? 자기보다도 더 미인입니다. 눈썹을 보니 그리지도 않았는데 부엉이 눈썹이 되어 있고, 눈을 보니 오색가지의 아이 섀도(eye shadow)를 한 것보다 더 아름답고, 입을 보니 앵두 같고, 그리고 수염이 하나 있나? 뺀뺀하고 만지게 되면 보들보들 해서 솜털 같은 그런 남자의 얼굴을 볼 때 여자로서 기분이 좋아요, 기분이 잡쳐요?「잡칩니다.」왜 잡쳐요?「여자니까요.」그 손을 보니까 게 발 같은 게 아물아물 해 가지고 길긴 왜 그렇게 길어요? (웃으심) 여자 손이 길더라구요. 바탕도 긴데 여기에 두 배까지 했으니 얼마나 길어요. 중국 여자는 손톱을 이마만큼 기르더라구요.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나쁩니다.」얼마나 나빠요?「많이 나쁩니다.」기분이 앉아서 소변을 볼 수 있을 만큼 나빠요. 그렇다는 것입니다.
남자는 후루룩 하고, 선생님도 얼굴이 좀 미남자 축이라구요. 선생님도 옛날 젊었을 때는 눈웃음을 지으면, 지금은 늙어서 주름이 많지만 말이에요. 눈웃음을 잘하고 웃고 그래서 전부 다 여자들 간장을 녹인다고 그때 소문도 많이 났다구요. (웃음) 그래, 나를 싫다고 하는 여자는 못 봤습니다. 여러분도 날 다 좋아해요?「예!」쌍년들, 남편 시퍼렇게 앉아 있는데 그런 말을 하고 있어! (웃음)
그래서 두 가지예요. 타락한 여성과 본연의 여성, 두 가지 사랑을 찾아가야 됩니다. 여자는 두 갈래 길로 갈라져야 돼요. 두 갈래 길이 두 남편을 모셔서 지옥 갔으니 이걸 갈라놓지 않으면 천국 못 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남편이 있지만, 기성 가정들은 자기 남편이 있지만 그건 사탄편이고 선생님이 진짜라구요.
역사이래 여자들이 울고불고 고생한 게 뭐냐 하면 본연의 남편을 어떻게 찾느냐 이거예요. 역사의 수많은 여자들이, 자기 남편들은 바람둥이입니다. 매일같이 두들겨 맞고 그것 때문에 반대하게 되면, 바가지는 긁지요? 여자 관계를 하면 바가지를 긁어요, 안 긁어요?「긁습니다.」바가지 안 긁는 게 정상적이에요, 바가지 긁는 게 정상이에요?「긁는 게 정상입니다.」바가지를 긁는다고 남편이 뭐라고 하게 되면 그 팔을 물어뜯는 게 정상적이에요, 안 물어뜯는 게 정상적이에요?「물어뜯는 게 정상입니다.」그러니까 쫓겨나는 게 정상적이에요, 안 쫓겨나는 게 정상적이에요? (웃음) 그러니 쫓겨나고 죽이고 밟히고 다 했습니다.
그러니 눈물을 많이 흘렸습니다. 언제 어느 때 본연의 남편, 이상적인 내 하나의 마음의 절대적 사랑을 가지고 절대적 사랑을 할 수 있는 남편을 찾을 것이냐? 그게 여자의 소원이었습니다. 많은 여자가 눈물을 흘리고 땀을 흘리고 죽고 다 그렇게 갔다는 거예요.
비로소 1992년 부모님이 이 땅위에서 여성 해방을 선포한 것입니다. 여성 해방을 선포함으로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어머님이 지금까지 선생님 옆에 못 섰어요. 여러분도 어머니는 아무 것도 아닌 줄 알았지요? 밥이나 해주고 아기나 낳고 선생님 시중이나 하는 여자로 알았지요? 선생님이 넘버원이고 어머니는 넘버 텐이라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뒤를 따라다녀야 됩니다. 옆에 와 서면 반드시 문제가 생겨요. 얼굴이 미인이고, 또 화려하려면 무한히 화려할 수 있는 소질이 있어요. 옷도 척척 가려 입을 줄 알아요. 그러니 놓아두면 일등 백화점에 가서 일등 옷을 고르기가 일쑤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놔두면 날아가기 쉬워요. 어머니가 들으면 기분 나빠할지 모르지만 말이에요. 미인들은 한자리에 앉아 있고 싶지 않다구요. 사랑이라는 걸 중심삼고 안고 세계를 구경하며 돌아다니고 싶은 것입니다. 그러므로 어머님이 선생님의 뒤를 따라 밟아 가야 돼요. 어머님이 훌륭한 것은 선생님의 말을 절대 복종했다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선생님이 어머니를 이용해 먹고 차 버리겠다는 게 아닙니다. 길러 가는 거예요. 아무 것도 모르고 세상에 물들지 않은, 공부를 많이 하지 않은 어머니를 전부 길러 가는 것입니다. 세상의 어떠한 대학을 나오고 어떤 학·박사 이상의 자리를 내가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누가 해와를 타락시켰어요? 주관성 전도입니다. 관리를 잘못했기 때문입니다. 1952년부터 1992년까지 40년 동안 어머님이 선생님 뒤를 따라 이 복귀의 길을 따라 나오는 겁니다. 이래서 세계 정상까지 다 넘어 가지고 비로소 여성세계의 해방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국가와 세계를 넘어서야 된다구요. 이래서 비로소 1992년 4월 10일에 72개국이 참석한 16만 명 대회를 해 가지고 여성 해방을 세계에 선포하는 것입니다.
그때서부터 어떻게 되느냐 하면, 무슨 자리에 들어가느냐 하면 전세계의 여자들은 어머니의 분신이 되는 것입니다. 어머님이 본처라면 이 세상 여자들은 전부 다 첩이에요. 선생님 첩과 같다는 거예요. 마음이 그래요. 선생님의 첩이라도 좋겠다 이렇게 생각한다는 겁니다. 그것까지 되는 거예요. 그게 원리의 관입니다. 난 그런지 안 그런지 모르지만 그래야 된다는 것이 원리인데, 여러분이 그래요?「그렇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이 세상의 여자들을 대해 제일 나쁜 일 하려면 왕이 될 수 있는 사람이에요. 유린할 수 있다는 겁니다.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것입니다. 아는 거예요. 이것이 자기 누이 동생이에요. 그게 문제예요. 4대 심정권을 복귀해야 된다구요.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자녀의 심정을 유린했고, 형제의 심정을 유린했고, 부부의 심정을 유린했고, 부모의 심정을 유린했습니다.
탕감복귀는 잃어버린 그냥 그대로 해 가지고 뒤집어 박아야 될 텐데 그 4대 심정권을 어떻게 한 남자를 대해서 체휼하느냐 이거예요. 그걸 체휼하기 위해서 통일교회에 들어오게 되면 선생님을 사모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아기가 배고파 젖먹을 때 어머니를 찾듯이, 누이동생이 어머니 아버지가 없으니 오빠를 의지해 살듯이, 혼자 사는 여자가 남편을 찾아가던 시절과 같이, 또 어머니 입장에서 아버지를 사모하는 것같이 전부가 그리워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사람은 선생님이 오빠 같고, 어떤 사람은 선생님이 신랑 같고, 어떤 사람은 선생님이 어머니 같고, 아버지 같다는 거예요. 이 4대 심정권의 마음을 느끼는 것입니다. 그걸 느끼지 않고는 돌아갈 길이 없어요. 그래서 여러분도 그래요. 선생님을 통해서 약혼하는 것같이 꽃 목걸이도 해주고 꽃반지도 끼워 주고 다 그러는 거예요. 그리고 에덴동산에는 벗고 살았어요. 오누이가 한방에서 벗고 자는 것, 그런 것까지 다 보여 주는 것입니다. 왜? 심정의 뿌리까지 부활시켜야 할 입장에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여자들은 전부 다 선생님을 사모하지 않는 사람이 없어요. 사모해야 돼요. 거짓 사랑 때문에 하늘땅이 막혔기 때문에 참사랑의 문을 열기 위해서는, 천국의 문을 열기 위해서는 참사랑이 아니면 안 된다구요. 그래서 통일교회 교인들은 전부 다 선생님이 가르쳐 주는 거예요, 영계를 통해 가지고. 자기 갈 길과 하는 일이 어려워 기도할 때는 전부 다 가르쳐 주는 것이 특징입니다. 그러한 단체는 세계에 하나밖에 없어요. 그건 서양 여자나 일본 여자나 어떤 여자나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만 그런 것이 아니예요.
일본 여자들도 세상 같으면 선생님을 유인하려고 하고, 그럴 수 있는 것이 꽉차 있다는 겁니다. 서양도 마찬가지예요. 그 여자들도 선생님을 유인하고 싶고 다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문을 잠그고 자물쇠를 채우고 자야 돼요.
미치는 거예요. 미칠 정도라구요. 눈이 굳어져요. 눈이 굳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앉아서 선생님이 뭘 하는지 다 보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말미암아 영계가 열리는 것입니다. 거짓 사랑이 몸 마음에 담을 만들어서 갈라진 것과 마찬가지로 참사랑이 영계를 직통하는 문을 여는 거예요. 거짓 사랑으로 말미암아 영계가 닫혔으니 참사랑으로 말미암아 영계가 개문하는 거예요. 탕감복귀 원칙입니다. 하나는 지옥을 갔지만 하나는 천국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별의별 일이 많아요, 여자들이. 연애 결혼해 일주일도 안 된 사람이 들어와 가지고 원리 말씀을 듣고는 대번에 그 남자가 싫어져요. 남자가 얼마만큼 싫어지느냐 하면 쌍두사, 머리가 둘인 뱀으로 나타나요. 꽁지가 둘이고 몸뚱이는 하나예요. 지금까지 죽자 사자 하고 사랑해 결혼한 남편인데 통일교회 원리 말씀을 듣고 그런 현상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아침에 자기 신랑을 회사 갔다 오라고 가방을 맡겨 대문을 열어서 전송해 보내게 되면 그 다음 대문만 지나면 쌍두사가 가는 거예요. 돌아올 때는 대문에 들어올 때 남편이 오는데 큰 쌍두사 남편이 오는 거예요. 밤에 자면 그 뱀하고 자는 거예요. 관계를 하면 큰일이에요. 하혈을 하는 것입니다.
어머님을 찾을 때까지 그런 역사가 참 많았습니다, 여자들이. 그걸 누가 알아요? 그저 남편도 모르고 시부모도 눈이 가려 몰라요. 단지 아는 건 선생님밖에 없어요. 선생님을 사모하다 그렇게 되었으니 죽어도 선생님에게 가겠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시아버지 시어머니 남편이, 밥 지을 시간도 모르고 아침에 나오면 하루도 그만 이틀도 그만입니다. 우리 청파동 교회에 있을 때 정문으로 쫓아내면 뒷문으로 들어오는 거예요. 이거 참 기가 차지요. 반미치광이 되는 것입니다.
이래서 눈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또, 오관이 달라져요. 그래서 영계를 통하는 거예요. 정상적인 여자로 회복된다는 것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사랑의 힘만이, 거짓 사랑으로 타락한 해와이기 때문에 참된 사랑의 힘만이 가능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누이동생으로 키워야 돼요. 그 다음에 어머니가 있으니까, 어머니 없을 때는 상대를 찾아야 되지만 어머니가 있을 때는 딸이에요, 딸. 딸로 키워줘야 돼요. 그래서 훌륭한 딸로 키워줘야 되고, 훌륭한 아내로 키워줘야 되고, 훌륭한 어머니로 키워줘야 됩니다. 그럴 수 있는 마음을 못 가지면 이런 재림주 역사를 못 하는 것입니다.
참아버지가 되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까지 지나갔느냐 하면 말이에요. 미인들이 벌거벗고 천명이 자는데 거기에 남자로서 발가벗고 집어던져 가지고 그 미인의 삼각지대와 남자의 삼각지대가 가서 닿더라도 동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 도의 수양길을 가야 됩니다.
자기가 생명을 걸고 사랑할 수 있는 그 상대를 만날 때 그 흠모하는 열이 부딪쳐 가지고 둘이 사랑하는 그 자리에서 영점으로 돌아가야 됩니다. 사랑의 십자가 길에서 해방의 주인이 되어야 된다구요. 이제 내가 뭐라고 그랬어요? 사랑의 십자가의 죽음 길에서 해방의 주인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으면 이 온 복귀역사를, 세계의 여성을 맡길 수 없다는 것입니다. 심각하다구요.
그런 것을 다 알기 위해서는 하늘의 비밀과 사탄세계의 비밀을 다 알아야 됩니다. 그래야 그런 결론을 내립니다. 세상은 이것도 그것 같고 그것도 그것 같아요. 그러기 위해서는 선생님이 영계에 들어가 가지고 영계를 통일해야 됩니다. 속지 말라구요. 별의별 잡놈들이 와 가지고 통일교회 문선생은 세례 요한이고 자기가 주님이라고 하는 벼락 맞을 자식들이 많이 있지요? 그런 것을 알아요? 그 사람들이 지금 어디에 다 박혀 있나 보라구요. 세상을 통일하는 데는 천상세계에 들어가 가지고 통일해야 됩니다.
어떻게 통일을 하느냐? 환영하는 것이 아니예요. 천상세계에 가서 '천리의 도리는 내가 말하는 이렇게 풀려야 됩니다.' 하면 사탄도 알고 하나님이 알지만 그렇다고 답변을 못 해요. 모든 도수들은 듣는 게 처음이에요. 무슨 혈통 전환, 소유권 전환, 심정권 전환 그런 말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예수님조차도 날마다 그런다구요. 성인들이 전부 반대해요. 이래서 43일 동안 대영계의 혼란 역사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저 이단 괴수 레버런 문을 쫓아내라!' 한 거예요. 쫓아내라고 해서 쫓아냈다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통일교회는 못 나와요.
이래서 그 시험 가운데서 43일을 전부 다 밀어 대야 됩니다. 선생님은 그런 데는 전문가예요. 옳고 그른 것의 분별에는 전문가입니다. 그래서 사탄인지 하나님인지 대번 알아요. 다 보니까 틀렸다 이거예요. 그러니 밀어 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맨 나중에 하나님도 큰 야단이 벌어졌지요. 영계가 혼란되어 가지고, 레버런 문 혼자 중심삼고 영계가 다 동요해서 큰일났다 이거예요.
맨 나중에 하나님은 심판의 주인이니 주인이 책임을 져야 됩니다. 전영계가 레버런 문을 앞에 세우고 하나님에게 참소하는 판국이라구요. 그래서 하나님이 정의를 내려서 심판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두 싸움을 정지시키기 위해서는 옳고 그른 것을 밝혀야 돼요. 두 패가 되어 있다 이거예요. 선생님은 혼자고 영계는 전부가 반대예요. 하나님까지 반대하는 거예요. '그 놈, 고약한지고. 그런 말이 어디 있느냐?' 하는 거예요. 아담이 반대하고 타락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반대해야 됩니다. 부모가 때려야지요? 죄 지은 자식이면 밟고 치고 이러고 용서해 주는 거와 마찬가지로 맨 나중에 문총재를 세워 놓고는 '앞을 바라보라.' 해서 하나님이 판단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수많은 왈가왈부가 있었지만 문총재가 주장하는 것이 옳다.' 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천명에 의해서 선생님 앞에 전부 다 항복, 굴복하는 것입니다. 이래서 어인(御印)을 받고 내려왔다는 것입니다. 땅에서 반대하는 거예요. 완전히 전세계가 반대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두 세계를 통일해야 됩니다. 아담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두 세계를 분립했습니다. 두 세계를 망쳐 놨다는 것입니다. 아담세계와 천사장세계예요. 이걸 복귀해야 됩니다. 그런 놀라운 은사를, 이런 핵심 골자를 빼 가지고 보자기에 싸서 주니 아무 것도 모르는 것이 함부로 다뤄 왔어요, 함부로!
축복이 무슨 거지 새끼들 놀음판인 줄 알고 있어요! 혈통 전환이에요.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의 소유요, 아담 소유가 될 것인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다 잃어버렸어요. 혈통을 전화해야 됩니다. 소유가 없어요. 지금 여러분이 갖고 있는 소유는 장물(贓物)입니다. 장물을 알아요? 장물이 뭐예요? 남자들은 알지요?「예.」무슨 물건이에요?「훔친 물건입니다.」도둑질한 물건이에요. 주인이 왔기 때문에 돌려줘야 됩니다.
혈통 복귀, 소유권 복귀, 심정권 복귀입니다. 개인 소생, 가정 장성, 종족 완성입니다. 160가정, 7대까지 7대손이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소생·장성·완성해서 한 카테고리예요. 범주라고 하지요. 철학자들은 카테고리라고 한다구요. 이게 한 시스템입니다. 손도 세 단계로 되어 있지요. 3단계로 되어 있습니다. 눈도 3단계로 되어 있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종족적인 메시아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160가정을 하지 않고는 돌아갈 수 없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결혼하기 전에 이 모든 것을 바치고 결혼해야 됩니다. 선생님을 2차대전 후에 맞았으면, 영·미·불이 맞았으면 법을 통해 가지고 세상을 벌꺼덕 한꺼번에 뒤집어요. 전부 다 납품입니다, 납품. 뭐라고 그래요? 헌납입니다. 자기 아들딸이 없습니다. 자기도 없는 거예요. 다 부정해야 돼요. 구약시대는 물질, 신약시대는 아들, 성약시대는 부모, 자기입니다. 3단계예요. 이것을 전부 다 제물을 시켜 가지고 나왔으니만큼 자기가 완전히 이것을 기쁜 가운데서 반환해야 된다구요.
저금 통장들을 다 갖고 있어요?「예.」선생님이 가져오라면 가져올래요? 아들딸을 위하고 남편을 위하고 집을 살 것이 아닙니다. 천국에는 아들딸의 염려가 없어요. 천국 가면 말이에요. 몇 억천만 아들딸이 있더라도 다 먹여 살려요. 교육이 필요 없습니다. 상대적인 뭐가 필요 없어요. 다 갖추어 주는 것입니다. 그 세계를 상속받게 되면 이 세상은 아무 것도 아닙니다.
가정맹세의 다섯 번째가 뭐예요? 참사랑을 중심하고 매일 주체적?「천상세계와.」대상적?「지상세계의.」통일을 향해?「전진적 발전을.」전진적 발전입니다. 새사람이 되는 겁니다. 살아 있는 자는 자라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 들어올 때 기뻐하던 그 마음이 점점 더 커 가요, 없어져요?「커 갑니다.」전진적 발전을 촉진화시키라는 거예요. 살아 있는 것은 자라는 것입니다. 자라지 못하는 것은 죽어요. 영계와의 상대적 가치를 잃어버리기 때문에 잃어버린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시키라는 거예요. 무슨 복잡한 말을 그렇게 썼어요?
자라야 돼요. 죽어 있는 것, 정지는 사망과 통합니다. 여러분이 통일교회에 들어올 때 말씀을 듣고 얼마나 기뻐했어요. 지금 그 이상 기뻐해요? 내 기쁨을 넘어 세계의 기쁨으로 화하겠다는 게 하나님의 마음이고 소원의 뜻인데도 불구하고, 선생님도 그 길을 가고 있는데 내 기쁨이 내 기쁨이 아니예요. 세계의 기쁨으로 화하려고 하는 노력하고 있어요? 전부 다 하늘로 시작해 가지고 똥개 새끼로, 자기로 돌아갔습니다. 인간으로 막혀 버렸다 이거예요.
지금까지 25년 동안 뭘 했어요? 남북통일하고 남을 수 있는 시대를 다 잃어버렸습니다. 선생님과 같이 일체 일념으로써 하늘을 위하고 일편단심의 심정을 가지고 충효의 도리를 다짐해서 남북통일하고 이 국민을 하늘 앞에 돌려야 하는 것입니다. 아벨적 가정은 가인적 가정을 소화하지 않으면 천국 가지 못하는 것을 원리가 가르쳤는데도 불구하고 주변에 있는 가정을 위해서 얼마나 눈물을 흘리고 하나님과 같이 애달픈 생활을 했어요? 선생님이 아니면 이거 다 흘러가는 것입니다. 똥개 새끼들 다 되는 거라구요. 빚진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지금 때는 여자는 어머니 분신입니다. 어머니가 중전 마마의 자리에 있다면 궁녀들을 시기하고 질투하면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어머니는 그걸 알아야 돼요. 모든 여자들을 딸과 같이 사랑해야 된다구요. 딸과 같이 사랑하고 첩이라도 전부 다…. 복귀시대는 첩을 통해서 구원받는 것입니다.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는 어머니 혼자 안 돼요. 수많은 여자의 몸뚱이를 빌려야 됩니다. 몸뚱이를 빌려 가지고 해산의 수고를 해줘야 되는 거예요. 여자들이 낳기 때문에 거꾸로 집어넣어 가지고 다시 해산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에덴동산에서의 아담과 해와 천사장, 세 사람과 마찬가지 취급을 하는 겁니다. 여성 해방은 하나의 여자요, 남자는 타락한 천사장이에요. 이것은 전부 다 여자들을 속여먹고 바람쟁이들입니다. 여기는 좀 낫지, 축복 받고는? 세상 남자들은 여자 속여먹는 걸 밥 먹듯 하잖아요? 세상 남자는 어때요?「그렇습니다.」너는 어때? 너 색시 어디 있어?「여기 있습니다.」너도 세고 다 비슷하겠구만.「제가 집니다. (남자)」지긴 뭘 져. 능구렁이 같아 가지고 거짓말을 잘 하겠다. (웃음)「겉으로는 지고 속으로는 제가 이깁니다. (여자)」속으로 이기는 게 이기는 거지. (웃음)
그렇기 때문에 저 남자가 동네에서 바람피우게 된다면 어느 동네에서든지 계속할 수 있는 소질이 많은 사람이라고. 이마가 저래 생겼으니 그렇다고. 땅을 들여다보지만 딴 생각하고 다닌다고. 어때? 살다보니 그래? 네 남편이 그러냐고 물어보잖아, 이 쌍거야! 왜 웃어?「아버님 말씀이 옳습니다.」(웃음) 옳지. 그래서 그런 여자를 얻어준 거야. 저 여자가 보통 여자가 아니야. 눈이 저렇게 생겼다면 장군형이기 때문에 칼을 빼면 옆구리를 찌르고 피를 봐야 후퇴할 패야. 다 알게 되어 있다구요, 통일교 패들은.
여자들은 전부 다 어머니 분신입니다. 어머니가 뭘 하 건 느껴야 돼요. 이제부터 그렇게 느끼고 축복 받아 낳게 된다면 훌륭한 아들딸이 나와요. 시대가 다르다는 거예요. 세계적인 인물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세계시대이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 역사는 배후에 오색 인종을 넘어선 자리에서 사랑줄을 세계로 팽팽히 달아 놓았기 때문에 여기에 하나되게 되면 세계의 끝에서 끝으로 관리할 수 있는 천재적인 아들딸이 태어난다고 본다구요.
자기를 생각지 않고 하나님같이 하면 말이에요. 하나님은 천지를 창조할 때 절대적 신앙 위에서 시작했다는 거예요. 창조하기를 절대적 신앙 위에서 했어요. 누가? 하나님이 창조할 때 절대적 신앙 위에서 창조하기 시작했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되어라 하면 그것이 안 된다는 생각이 없었어요. 절대적 신앙 위에서 창조의 행사를 했다는 것입니다. 또 그 다음에 그 창조물이라는 것이 딴 물건이 아니예요. 미래의 자기의 사랑의 상대를 이룰 수 있는 모든 계열, 계층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두 마음을 품지 않았어요. 참된 사랑의 마음입니다. 이렇게 사랑의 마음을 큰 것을 찾기 위해서 작은 데서 정성들여야 되는 것입니다. 같은 마음으로 정성들여야 된다구요. 아들딸이 장가갈 수 있는 예단을 만들 때는, 혼수품을 만들 때는 어머니는 정성을 들여 가지고 만드는 것입니다. 미래 십 년 후에 될 아들딸의 정성품도 물레질해서 실을 빼더라도 정성을 들여야 된다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예요.
그러므로 말미암아 어머니의 정성이 그 가문에 시작서부터 끝까지 전부 다 인연되기 때문에 어머니를 사랑하는 그 아들은 아내를 어머니 같이 사랑해야 되겠다고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가정의 전통을 전폭적으로 상속받을 수 있는 어머니 같은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반품이 완품 되기 위해서는 여자는 절대적으로 남자가 필요 없다?「필요 있다.」남자는 여자가?「필요 있다.」남자에게 절대적 진리가 뭐냐 하면 여자예요. 딴 게 없다구요. 여자에게 절대적 진리는, 진리 중의 절대 이상적 진리의 실체가 뭐라구요?「남자입니다.」또, 남자 앞의 절대적 진리는?「여자입니다.」둘이 반품이 절대적으로 완품 되려면 첫사랑으로부터 하나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첫사랑이 귀한 거예요.
여러분 첫사랑을 잊지 못하지요? 자기가 혼자 짝사랑하던 것을 못 잊는 것입니다. 짝사랑했는데 시집 장가가서 그 상대가 아니면 언제나 절름발이예요. 이런 걸 보면 결혼을 나이 어려서 하는 게 좋아요, 늙어서 하는 게 좋아요?「어려서 하는 게 좋습니다.」20세 전에 하는 게 좋아요, 20세가 넘어서 하는 게 좋아요?「20세 전이 좋습니다.」순결이라는 말이 20대 전에 쓸 말이에요, 20대 후에 쓸 말이에요?「20대 전에 쓸 말입니다.」20대 후가 되면 순결이라는 말이 절반은 더러워져요. 마음세계에 벌써 흙탕물이 왔다갔다합니다.
그래서 이번에 선생님은 '한국 나이로 19세 되는 사람들까지 결혼해라!' 한 것입니다. 왜? 이제부터는 내가 결혼 안 해 줄지 몰라요. 18세 되는 사람까지 결혼을 해 주는 것입니다. 왜? 어머니가 18세에 시집왔다구요. 그래서 18세까지 이번에 결혼하라고 했습니다. 그 다음에는 결혼을 어떻게 하겠어요? 360만쌍 결혼식을 어떻게 해주겠어요? 결혼해 주겠어요, 못 해주겠어요?「아버님은 하실 수 있습니다.」어떻게 해주어요? 360만쌍이면 사진만 해도 이 방으로 3개는 될 것입니다. 3개 더 될 거예요. 이 빌딩만 할 거라구요. 그 사진만 세어도 늙어 죽겠는데 어떻게 해요? 한다고 생각하는 것이 미친 것들입니다. 정신이 나가도 유만부동이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것을 내가 알기 때문에, 예상을 하기 때문에, 한이 되는 거예요. '어머니는 18세에 결혼해 주고 우리는 왜 빼냈어?' 하면 안 되기 때문에 이번에 18세까지 결혼하라고 그랬다구요. 여기의 어미들, 나이 어리다고 결혼 안 시켰다가 나중에 선생님한테 결혼 못 받으면 전부 다 좋겠구만. 합동결혼식이 싫다고 도망 다니던 사람이들 이제 선생님의 손길을 거치지 않으면 곤란하다구요.
보라구요. 영계를 통하는 통일교인들은 받아서 자기 며느리가 누구고 자기 상대가 누구다는 걸 다 알아요. 그것을 선생님이 어떻게 맞추겠어요? 그 신비롭지요? 바다를 건너고 대륙을 건너는, 오대양을 넘는 먼 거리에 있는 사람들이 영적으로 본 것이 본대로 맞춰졌다 이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보통 선생님이에요, 보통 선생님이 아니예요?「보통 선생님이 아닙니다.」그것을 어떻게 생각해요? 그거 얼마나 심각하고 얼마나 대단한 일이에요. 사람이 생각해서 될 일이에요?
내가 비밀 이야기를 이번에 처음으로 발표하는 것입니다. 손이 알아요, 손이! 이렇게 안 묶고 반대하면 일족이 큰일난다는 거예요. 저 선조에게 가면 '이 놈의 간나야, 어떤 분 앞의 축복을 네가 깨뜨려? 이 놈의 간나야!' 하는 거예요. 선조들 앞에, 후손들 앞에 사탄보다도 더 참소를 받는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이 뚜쟁이에요? 있는 정성을 대해 가지고 자기들의 장래를 염려하고 그러고 있는 것입니다.
남편이 전부 다 뭐라고 할까? 기왓골에 걸린 호박 통같이 생기든가 대가리가 찌그러졌든 반편이든 뭐든 사람 대접을 못 하면 안 되겠다구요. 그 남편이 자기에게 필요한 겁니다. 그 여자는 자기에게 필요한 거 싫다고 하더라도 천년 한의 고개를 넘기 위해서 평지를 만들고 다 그렇게 해야 하는 것입니다. 남자 싫다고 생각하는 여자 손 들어 봐요. 있지요? 다 좋아해요?「예.」어디 좋아한다면 손을 요렇게만 들어요. 남자가 보면 안 되겠으니까. (웃음)
반품이 완품 되는 데는 여자에게는 남자, 남자에게는 여자가 절대적 진리입니다. 철학의 문에서 '내가 왜 태어났느냐? 인간은 왜 태어났느냐?' 하는데, 아니예요. 간단한 거예요. 여자는?「남자를 위해서 태어났습니다.」남자 때문에 태어난 거예요. 위하는 것보다도 남자 때문입니다. 위하는 건 태어나는 뿌리에 안 들어가요. 남자 때문이라고 해야 돼요. '남자를 위해서'라는 건 '때문에'라는 말과 다르다구요. 뿌래기까지 들어가야 됩니다. 여자는?「남자 때문에 태어났습니다.」남자는?「여자 때문에 태어났습니다.」그래서 무얼 하자는 거예요?「사랑하자는 것입니다.」사랑하자는 거예요. 사랑 때문에 그렇게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이게 원칙입니다.
하나님은 주입에서부터 시작하지 않았습니다. 투입에서부터 시작했습니다. 절대 복종이에요. 절대 복종은 속에 생각이 하나도 없습니다. 절대 진공상태에 들어가기 때문에 달라붙는 것입니다. 따라가는 거예요. 진공상태가 되면 고기압이 따라가는 겁니다. 따라가면 우주가 비기 때문에 우주는 균형을 취하기 위해 돌아서 내려온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자연적 이치를 통해서 우주의 운동 법칙을 따라 모든 것을 주관하며 질서를 유지해 나갑니다. 강제가 없어요.
우리 통일교회는 내가 여러분을 강제로 결혼시켰어요?「아닙니다.」강제로 결혼시켰어요? 강제 반대가 뭐예요?「자원입니다.」자원해서 했어요? 여러분이 다 결혼하겠다고 몰려 왔으니 했지, 몰려 안 오면 왜 해줄꼬. 여러분이 동기입니다. 선생님이 이용당한 거예요. (웃음) 이용당하지 않았어요? 오늘밤도 여러분이 나를 이용하는 거예요, 내가 여러분을 이용하는 거예요?「아버님을 이용하는 겁니다.」내가 이용당하는 거지요? 이용당하면서 좋아하고 있더라구요. 하나님이 그렇게 사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 앞에는 절대 복종할 줄 알아야 됩니다.
절대 복종해요?「예.」이제 다시 시집보내면 시집갈래요?「아닙니다.」그게 절대 복종이야, 쌍거야! (웃음) 말을 대번에 뒤집고 있어. 여우같은 여자 하나를 시집보내 가지고 중국의 왕을 복귀해서 중국 13억이 전부 다 하늘 앞에 복귀된다면 시집보내야 되겠어요, 안 보내야 되겠어요? 남편이 반대하면 죽여서라도 보내야 되겠어요, 안 보내야 되겠어요? (웃음) 내가 죽이는 게 아니예요. 자기 여편네가 죽여야지. (웃음) 그러니까 남편은 죽지 않으려고 그것을 승인하게 되어 있습니다. 통일교회의 법은 그렇게 되어 있어요.
정략결혼이라는 말 들어 봤어요? 그것을 탕감복귀해 줘야지요. 하나님도 정략결혼하고 싶겠어요, 안 하고 싶겠어요? 사탄세계의 여자 한 1만 명과 정략결혼해 가지고 하나님의 어머니를 찾아올 수 있다 하면 정략결혼을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합니다.」한다는 거예요.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정략결혼해서 낳은 아들딸도 하나님이 간섭해 가지고 구해 주겠다고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그럴 수 있기 때문에 말이에요.
선생님은 어때요? 어머님보다 미인이 있으면 '아, 잘생겼다. 내가 저런 색시 얻었으면.' 그런 생각하겠어요, 안 하겠어요?「합니다.」(웃음) 아, 왜 웃어요? 그런 것도 전부 다 알고 나야 마음이 편하지요. 하나님도 둘을 비교하는 능력이 있겠어요, 없겠어요?「있습니다.」있기 때문에 둘 중의 자기 하나보다도 나은 것이 있다면, 나은 것을 취하려고 하는 것은 인지상정(人之常情)이에요. 누구나 다 마찬가지입니다. 동물세계도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산에 가게 된다면 사슴 있지요? 사슴들은 한 수놈이 쉰두 마리까지 새끼치기 하는 거예요. 내가 사슴 치는 세계의 왕초 아니예요? 종자 사슴 하나에 암놈 쉰두 마리가 훌륭한 아들딸을 낳을 수 있다 이거예요. 인간세계가 그러면 어떻게 되겠어요?「난리가 납니다.」(웃음) 인간세계는 왜 안 되느냐 이거예요. 인간세계는 사랑이라는 게 제한이 없습니다. 동물세계는 일년에 한번이지만 인간세계는 3백 예순 날을 사랑이라는 걸 자유로 할 수 있습니다. 그것이 만물의 영장의 특권입니다. 남편이 매일 사랑한다면 도망 다녀요, '어서 와라!' 해요? 캐처(catcher;포수)가 퍽 받은 거예요. 캐처와 피처(pitcher;투수)입니다. (웃음)
여자들이 도망 다녀요, 남자들이 도망 나녀요?「여자들이 도망 다닙니다.」그 나쁜 여자예요, 좋은 여자예요? 여자로 태어났으면 '남자는 오려면 와라!' 해서 딴 남자 아닌 그 남자와 하룻밤에 다섯 번을 하면 여자가 이기는 거예요. 다섯 번을 해보라구요. 사흘도 못 가서 기어다녀요. (웃음)
왜 도망 다녀요? 매일 하자니 하자 이거예요. 도망 다니겠어요, 도망 안 다니겠어요? 선생님의 말을 들었으니 이제부터 도망 다닐 거예요, 안 다닐 거예요?「안 다니겠습니다.」(웃음) 통일교회 여자들이 남편한테 도망 다니게 되면 바람피우라는 거 아니예요? 바람 못 피우게 그저 허리가 꼬부라지게 하라구요. 허리가 꼬부라진다구요. 여자를 못 당합니다. 남자가 여자 당하는 법이 없어요. 야, 좋은 것 배웠다.
보라구요. 남자가 만물의 영장이지요?「예.」사랑하는 것은 싫어서 해요, 좋아서 해요? 솔직히 이야기하라구요?「좋아서 합니다.」남자도 여자도 다 좋아서 해요?「예.」싫다는 사람은 없어요?「예.」여자들은 좋아서 해요, 나빠서 해요?「좋아서 합니다.」어느 정도 좋은 거예요? 낮에만 좋은 거예요, 새벽에는 그만두고? 밤에만 좋을 거예요, 낮에는 그만두고? 봄에는 그만두고 여름만? 춘하추동 관계가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일생동안 늙어 죽도록 좋을싸?「예.」그렇다구요. 답변이 그렇잖아요. 사람은 그것이 특권입니다.
그것을 잃어버리지 않기 위해서는 결혼생활은 예술적인 생활을 해라 이거예요. 예술적이 뭔지 알아요? 그림을 그리는데는, 저기 소나무가 예술적이라구요. 저 소나무에 학이 두 마리 앉아야 더 예술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은 예술적이라 할 때 액세서리를 필요로 해요. 이렇게 말이에요. 없는 곳보다도 무엇을 달지요? 이거 귀고리를 안 달았구만. 달았나?「달았습니다.」(웃음) 달았다는 것입니다. 그게 예술적입니다.
여러분도 좋은 옷을 보면 입고 싶지요?「예.」그러면 학이 춤추는 걸 볼 때 자기 부처끼리 학같이 춤춰 보겠다 생각했어요?「예.」하긴 뭘 해? 여러분 전부 다 비둘기를 봤지요?「예.」비둘기가 '구구구구' 하는데 서로 좋아할 때는 밤을 새워 가면서 '구구구구' 한번 해봤어요? 남자 여자 서로 다니며 '구구구구' 번 해보라구요. 고양이가 봄철 되면 담을 넘나들면서 '야옹' 하는데 한번 해봤어요? (웃음) 해봤냐고 물어보잖아, 이 쌍것들아! 대답이나 하라고.「안 해봤습니다.」선생님이 기운 빠져 죽겠다!
처음 만나서 이제 이별하면 언제 만날지 모르는데, 죽을 때까지 못 만날지 알아요? 영계에 가서 한탄들을 하겠기 때문에, 이게 쓰리 세븐(777)이에요. 삼칠(777) 가정입니다. 대표적이에요. 똑똑히 가르쳐 주어서 여러분이 행사를 잘하면 따르는 사람과 위에 있는 사람들이 본 받기 때문에 이렇게 이야기 해주는 것입니다.
자, 토끼가 자기끼리 사랑하면서 울겠어요, 좋아하겠어요?「좋아합니다.」호랑이는 사랑하면서 '나 죽는다!' 하겠어요, '나 좋아!' 하겠어요?「'나 좋아!' 합니다.」뱀은 둘이 쌍이 되어서 71시간을 사랑해요. 여러분은 몇 시간을 해요? 마음이라도 그래야 된다구요. 그 이상하겠다는 마음을 가져야 됩니다. 그러니까 남편을 얼마나 잘 사랑해야 되느냐? 아직까지 사랑하는 최고의 점수에 못 도달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 그말입니다.
개는 몇 분하는지 알아요? 45분을 합니다. 선생님이 박사 논문을 써도 되겠다 하겠지만, 다 들어서 그래요. (웃음) 배우는 것도 듣는 것이고, 책보는 것도 듣는 거지요. 그런 것을 다 알아야 된다구요. 사슴은 몇 분하는지 알아요? 딱 하면 벌써 그만둬요. (웃음) 신기한 게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둘이 가서 한번 딱 하면 그만두는 거예요. 순식간입니다. 얼마나 최고의 정열에 사무치면 둘이 한판 '왁' 하고 그만두는 거예요?
「아버님, 보셨어요?」(웃음) 내가 가 봐야지, 봄이 되면. 엘크(elk;거대한 뿔이 있는 사슴 종류 중 최대의 것) 사슴농장, 세계의 제일 유명한 사슴농장의 주인이에요, 내가. 뉴질랜드에도 있고 텍사스에도 있고 남미에도 있고 캐나다에도 있어요. 지금 제일 큰 사슴농장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병나서 길길 해 가지고 못 살게 되면 사슴 아기집, 태 하나만 먹으면 건강해지는 거예요. 훌훌 날아다녀요. 그것 하나씩 먹고 싶어요?「예.」남편을 사랑하다 그렇게 됐다면 내 하나씩 선물할게요.
그리고 수놈 암놈 사슴들이 저 동산 이 동산에 떼거리로 몰려다니며 가을이 되고 이럴 때는 가만있지만 봄 되면 전부 다 챔피언을 불러요. 수놈들도 암놈을 따라가는 거예요. 골짝 골짝을 넘어서 이동해 가지고 수놈끼리 서로가 만나 가지고는 뿔게질을 하는 것입니다. 결투하는 것입니다. 그거 보면 사람들보다 낫지요. 이쪽 패 저쪽 패 암놈들이 여러 마리예요. 떡 앉아 가지고 구경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남편들 결투하라고 해서 앉아 가지고 구경하다 이긴 데 따라가요?
인간은 그게 안 되는 거예요. 인간은 매일같이 사랑한다는 것입니다. 동물과 다르다구요. 그래서 바꿔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일대 일이 필요하지 일대 백을 했다가는 어디 남자가 견뎌 배기겠어요? 껍데기밖에는 안 남는다는 것입니다.
자, 그래서 좋은 종자를 남기기 위한 거라구요. 동물들도 그래요. 여러분 캥거루를 알지요?「예.」캥거루가 그래요. 캥거루가 싸우다가 지쳐서 지게 된다면 한정 없이 가다가 쓰러져 죽는 것입니다. 그거 볼 때 사내로 태어나서 진 녀석이 이 땅위에 살아서, 자기 종자를 못 남기면 살아서 뭘 하겠느냐 이거예요. 생명을 걸고 투쟁하는 것입니다. 사랑을 위해서. 생명을 걸고 남편하고 사랑해요? 생명을 걸고 사랑하느냐, 안 하느냐 그거예요.「사랑합니다.」생명을 걸고 사랑해야 됩니다. 일년에 한번씩이 아니예요. 매일 밤 열 번도 좋고 백 번도 좋아요. 자기 남편하고 그러는데 누가 죄를 줘요? 자기 남편이 하자는 대로 하고 여편네가 하자는 대로 하는데 누가 뭐라고 그래요?
벌거벗고 춤을, 통일교회가 벌거벗고 춤춘다고 잘 했지요? 오늘 저녁에 한번 벌거벗고 춤춰 볼까요? (웃음) 제주도 아니예요? 누가 봐요? 나 한번 춤 춰보면 좋겠어요. 벌거벗고 춤추는 시조가 되어서 세계에 유명한데 말이에요. 자기들이 좋아하는데 누가 뭐라고 그래요? 부처끼리 벌거벗고 왈츠 춤을 추든가 무슨 춤을 추든가 거울을 버텨 놓고 한다고 해서 죄예요? 하나님이 가라사대 너는 죄인이니 지옥 가느니라, 그래요? 아니예요, 아니예요! 하나님은 자유의 왕입니다.
이제부터는 갱년기 시대에 들어오지요? 몇이에요?「쉰 하나입니다.」아이구, 갱년기 지난다. (웃음) 아니예요. 월경만 멈추면 갱년 시절이 온다구요.「맞습니다.」40대 넘으면, 40세, 45세 이렇게 된다면, 47세쯤 되면 눈도 어두워지고 다 그래요. 그래, 갱년기 시대로 간다구요. 갱년기 패들하고 이렇게 이야기했댔자 실속이 있을 게 뭐 있어요?「아기가 다 자랐습니다.」그러니까 실속이 없잖아. 미리 좀 만났으면 좋았을 건데.「그러게 말이에요.」(웃음) 그러니까 여러분은 할 수 없으니 아들딸을 잘 길러서 갱년기 전에 선생님이 가르친 것을 마음에 잘 접어 두었다가 깨끗이 전수해 주어라 그 말입니다. 아멘!「아멘!」(박수)
이제부터는 예술적 부부가 될 거예요? 예술적 반대가 뭐예요? 망술적 부부가 될 거예요?「예술적 부부가 됩니다.」예술적이라는 것이 꽃 놓고, 여자들은 나비들도 달리고 다 그러지요?「예.」멧돼지도 달고 다니고?「예.」그래 멧돼지 사랑, 나비 사랑, 벌레 사랑, 새 사랑 다 해봐라 이거예요. 참새를 볼 때 어떻게 사랑하나 보고 '짹짹짹짹' 하면서 참새 사랑을 하는 거예요. 오늘 저녁은 참새 사랑을 한다고 부처끼리 이야기하는 거예요. 내 하라는 대로 한번 해보라구요. 그러면 이혼하고 싸우려야 싸울 수가 없어요. 매일 프로그램이 달라지는데. (웃음) 그래 가지고 저나라에 가게 되면, 저나라엔 나비 벌이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구요. 그러면 자기 가는 데는 나비 벌이 떼거리로 따라다닌다구요.
그런 게 좋아요, 그저 지나가는 새가 '퉷!' 침을 뱉고 가는 게 좋겠어요? 어때요?「따라다니는 게 좋습니다.」나비 왕, 나비 주인의 사랑을 했기 때문에, 참새 주인의 사랑했기 때문에, 기러기 주인의 사랑했기 때문에 따라다니는 것입니다. 그것 하나님이 다 만든 거 아니예요?하나님이 그걸 모르고 만들었겠어요, 알고 만들었겠어요?「알고 만들었습니다.」고종원이, 너도 그래?「그렇습니다.」일본 여자 맛이 괜찮아?「좋습니다.」하나님이 다 만들었기 때문에 그런 세계도 이런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 나비 동네에 가게 되면 두 마리가 쌍쌍하게 되어 술 먹다가 술을 부어 줄줄 알고, 고기 먹다가 고기를 뜯어서 먹여 줄줄 알고, 먹지는 않지만 말이에요. 그런 마음을 가지면 하나님이 볼 때 '이 쌍놈의 자식아, 저거 미친 자식 왜 그러나?' 그러겠어요, 빙그레 웃겠어요?「빙그레 웃습니다.」내가 하나님이라도 빙그레 웃는다구요. 하늘나라의 천사를 보내 가지고 숨겨 뒀던 보물을 갖다가 실려 보내고 싶은 마음을 가질 것입니다. 그래, 예술적 사랑을 이제부터 선생님의 훈시에 의해서 하지 않을 싸, 할 싸?「할 싸!」'할 싸!' 하는 사람 두 손을 번쩍 들어봐요. (박수)
자, 결론짓자구요. 결혼하는 게 뭐냐 하면, 남자는 반품인데 완품 되기 위해서 사랑을 통해 가지고 남자가 여자의 세계를 점령하는 것입니다. 사랑 때문에 사는 거예요. 여자의 사랑 앞에 남자가 점령당하는 그 이상의 행복이 없는 것입니다. 어느 정도? 절대적으로 점령당하는 거예요. 그런 사랑을 해봐야 돼요. 남자들은 절대적인 영원의 대표, 불변의 대표, 절대적인 자리에서 내 사랑하는 아내를 점령한다 하는 시간을 가져 봤어요? 못 가져 봤지요?「예.」이제부터 그래야 된다구요.
남자를 통해 가지고 여자의 세계를 절대적으로 점령하자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랑의 한 몸이 되는 날에는 소유권이 결정돼요. 남자 여자를 절대적으로 하면, 세계의 모든 동물도 전부 다 수놈 암놈이에요. 그 수놈 암놈 세계를 점령한다는 것입니다. 그 소유가 된다는 거예요. 여자가 남자를 점령하면 암놈이 수놈 세계를 점령한다는 겁니다. 둘이 사랑으로 하나되기 때문에 말이에요. 만물의 영장의 사랑으로 하나된 것은 온 피조만물의, 광물세계도 플러스 마이너스라구요. 식물세계도 수술 암술, 동물세계도 수놈 암놈이에요. 이 모든 것과 한 마음이 되는 것입니다. 소유물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되게 하나님과 같이 사랑하는 부부는 이 모든 만물이 따라다니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선생님을 따라가고 싶어요?「예.」내일 남편을 안 따라가고?「예.」(웃음) 그러니까 세상에서…. 오시는 주님은 도적같이 온다고 했습니다. 사탄세계에서 보면 장자권을 빼앗으러 오는 거예요. 그 다음엔 부모권을, 여자를 빼앗으러 오는 것입니다. 찾으러 오는 거예요. 그 다음엔 천사장 대신인 아담을 빼앗으러 오는 겁니다. 찾으러 오는 겁니다. 도적같이 온다는 말도 맞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총재는 도적놈!' 그런 소문 난 것을 알아요? 도적당의 패들이에요. 사탄세계는 도적이라 하고 하늘세계는? 하늘세계는 우리를 뭐라고 그래요? 여당입니다. 하늘편은 여당이라 하고 사탄편은 야당이라 한다구요. 원수와 같이 취급하지만 누구 편을 따라갈 거예요? 사탄편을 따라갈 거예요, 하늘편을 따라갈 거예요?「하늘편을 따라갑니다.」그래, 선생님을 따라갈 거예요, 남편을 따라갈 거예요?「선생님을 따라가겠습니다.」눈이 시퍼런 남편을 놔 놓고 백주에 이런 멸시를 해도 기분이 좋아요?「예.」기분이 좋다면 왜 좋으냐? 당신네 여편네를 나에게 맡겨도 누이동생같이 키워주고 선생님과 제일 가까운 자리에 되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남자 여자가 비로소 두 세계를 가졌으니 한이 없지요?「예.」그 다음에는 뭐가 되느냐? 결혼은 뭐냐 하면 남자의 세계, 여자의 세계를 점령할 뿐만이 아니라 이 두 사람이 하나되어 가지고는 하나님을 점령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점령하는 거예요. 하나님을 점령해요. 결혼이 그렇게 위대한 겁니다. 하나님까지 점령하겠다는 겁니다.
여러분 양심의 욕망은 제일 좋은 것을 점령하고 싶지요?「예.」이 꼬장꼬장한 남자는 싫다구요. 그걸 하나님이 알기 때문에 외적으로 손이 병신도 될 수 있고 틀어질 수 있지만 마음만은 틀어지지 않게 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두 남편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본래가.
아담은 누구냐 하면 하나님의 몸입니다. 하나님의 몸이고 몸 가운데 마음 같은 그분이 누구냐 하면 하나님인데 하나님은 창조주로서 종적인 아버지입니다. 아담은 횡적인 아버지입니다. 종횡은 부자지 관계, 부부관계이고, 전후는 형제 관계입니다. 이것이 하나로서 구형을 이룬 것이 가정입니다. 우주를 대표하는 거예요. 반드시 세상은 구형을 닮아 가는 것입니다. 가화(家和)하면 만사성(萬事成)이라고 했다구요. 화했어요, 전부 다. 모가 없습니다.
자, 그러면 아담 해와의 결혼은 누구 결혼이냐 하면, 누구 결혼이에요?「하나님의 결혼입니다.」하나님의 결혼식이에요. 사랑의 뿌리, 생명의 뿌리, 혈통의 뿌리, 양심의 뿌리 되는 그 뿌리가 사랑을 먼저 체휼해야 되는 것입니다. 결혼하는 그 자리에는 하나님을 모셔놓고 남편을 모셔야 됩니다. 하나님의 이성성상이 아담의 마음과 해와의 마음에 들어가야 됩니다. 정(正)에서 분립해 가지고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래서 정분합(正分合)이 되는 거예요. 그러므로 이거 플러스 마이너스가 전부 다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결혼이라는 것은 두 세계를 점령해서 완성해 가지고 영계의 무한한 창조주를 종적인 신랑으로 맞는 시간입니다. 그래서 이 두 자리가 어디서 만나느냐 하면 생식기입니다. 생식기를 맞춤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이 한 점에서 정착을 해요. 한 점에서 출발하기 때문에 그 방향은 하나밖에 없어요. 두 점이라면 두 방향이 되고 목적이 둘이 됩니다.
하나님이 사랑의 왕이시고 사랑의 주인이고 인간도 사랑을 원한다면, 고차원 사랑을 원한다면 그 사랑이 출발하는 출발점은 한 점이라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한 점이 아니고 둘이 되었다가는 큰일나요. 두 세계, 두 방향, 두 목적지가 생기는 것입니다. 그것은 이상세계가 아닙니다. 한 점이기 때문에 하나님도 좋아하고 인간도 영원히 같이 좋아할 수 있는 출발 기지에서 영원히 가면서 목적지에 갔다가는 다시 돌아올 수 있다구요. 여기는 돌아올 수 있습니다.
보라구요. 남자가 저 앞에 섰다가 떨어지려고 할 때는 이렇게 몸뚱이를 구부려야 되느냐, 이렇게 구부려야 되느냐? 여자가 뒤따라 온다구요. 여자가 키가 커요, 작아요?「작습니다.」키가 남자의 두 배쯤 되면 꼬부라졌다가 왕창 해서 뒤로 빠진다구요. 자그마하기 때문에, 돌아서 붙들기 때문에 끌어올릴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갔다가 돌아올 수 있기 위해서 운동이 벌어집니다.
그래서 종적인 하늘을 중심삼고 남자 여자는 동서이므로 여기 와서 붙들게 되게 된다면 키가 같을 때는 딱 서요. 둘이 이렇게 손을 맞추어 보면 남자의 왼쪽에 바른손이 되고 바른쪽에 왼손이 되는 거예요. 돌아가는 것입니다. 누가 세요? 여자가 세요, 남자가 세요?「남자가 셉니다.」남자가 움직이지 않고 서 있으니 여자가 돌아가는 거예요. 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같아 가지고는 맞서요. 하나되면 느끼지 못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지의 도수를 다 풀기 위해서 이렇게 생겼다는 거 알아야 됩니다. 우연히 된 게 아니라구요. 가정적인 하나의 방식을 중심삼고 그것을 전부 다 해결하기 위해서 우리가 생겨났다는 거 알아야 됩니다. 이제 다음부터 자기 아내의 방에 갈 때는 하나님 대신 몸을 가지고 죄 없는 천지의 대주재의 상속자로서 왕 중의 왕으로 황후의 방을 찾아가는 밀사가 되어라. 무슨 사?「밀사입니다.」밀사라는 건 둘이 아니예요. 하나입니다. 또, 여자는 남편을 찾아갈 때는 천지의 대주제 되는 왕을 찾아가는 밀녀가 되자!
이제 그렇게 살 수 있어요?「예.」자기의 몸을 건드리는 것은 하늘땅입니다. 온 하늘땅에 신경과 세포가 연결되어 있는데 그걸 느낄 수 있게 하는 것이 사랑이에요. 그러면 '붕―' 떠올라 간다는 거예요. 남편을 생각하게 되면 몸뚱이가 둥둥 뜨고, 아내를 생각하게 되면 몸뚱이가 둥둥 뜬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가끔 피곤해서 혼자 쓰러지게 되면 변소를 모를 때 손을 보면 손이 쭉 비친다구요. 혼자 외롭게 자더라도 품겨 자는 것입니다. 그런 세계가 있습니다.
여러분 중심삼고 한 점에서, 자기 중심삼고 일등 되고 싶지요? 가정의 주인, 민족의 주인, 세계의 주인, 이게 주인이에요. 전부 다 이렇게 됩니다. 이걸 쭉 해놓으면 가운데 내려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으로 시작했으니 하나님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사랑으로 시작했으니 사랑으로 돌아가니 하나님 대신 여기서 주체면 대상을 찾아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서게 되면 남자는 대표로 섰다는 것을 생각해야 돼요. 우리 가정을 대표하고, 대한민국을 대표하고, 아시아를 대표하고, 세계를 대표하고, 하늘땅을 대표해서 하나님을 완성시키는 나다 이거예요. 하나님을 해방시켜야 할 자가 여자라는 것입니다. 여자가 뭐라구요? 「하나님을 해방시켜야 할 자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지었는데 사랑을 체험하지 못한 하나님인데 해방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문제가 크다구요. 사랑이 그렇게 위대한 거예요. 하나님을 해방해야 됩니다. 그래 하나님이 해방되니 해방 받은 세계를 하나님이 기뻐함으로 말미암아 지상에서 천상에서 천국이 가능한 것이다! 아―! 「멘!」(박수)
자, 이제는 다 잘살겠지요? 「예!」 싸우게 될 때 여편네를 때리게 된다면 어머니 몸을 괴롭힌다고 생각하고, 여자가 남자를 물어뜯으면 아버님의 몸을, 하나님의 몸을 범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싸움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안 하겠습니다!」 싸움하겠으면 해요. 「안 합니다!」(웃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