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인사조치를 했는데 여러분들이 새로운 지역으로 가서 열심히 잘해 줘야 되겠다구요. 여러분 자신들이 '아, 나는 여기 좀더 있으면 좋겠다' 이렇게 생각할는지 모르지만 그 이상 더 있으면 안 되겠다 하는 한계점에 왔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이런 조치를 한 것을 알고,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일해 줘야 되겠다구요.
그리고 동부로 오는 사람, 동부 가까이 오는 사람들은 책임이 중하다고 본다구요. 여기에 직접 활동체제를 갖추어 가지고 전체를 책임진 사람이 매주일 보고받을 수 있는 활동체제를 만들어야 되겠다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있을 때는 이 미스터 곽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에게 보고하게끔 하는 시스템을 만들려고 한다구요. 내가 어디로 떠나면 미스터 곽이 선생님 대행으로 일을 한다는 것을 여러분이 상식으로 정하라구요.
그리고 워싱턴 지역에는 말이지요. 현재 김병호가 와 있기 때문에 마이클에게 많이 문의하고 협조를 받는 것이 좋을 거라구요. 그러니 고문격으로 추대하게끔 지시한다구요. 서울에 있어서 본부교회를 책임 지다가 왔다구요. 상당히 유능한 사람이라구요. 그렇게 알고, 김병호는 워싱턴 지역을 발전시키는 데 주력해야 되겠다구요.
자, 특별한 무엇이 있다면 다음에 지시하겠고 이제 빨리 끝내야 되겠다구요. 왜 그러냐 하면 정월 초하루가 멀지 않아 오기 때문에 그때 새로 전체 개혁을 하려고 한다구요. 여기 구라파에서 온 식구들은 어떻게 하겠어요? 곧장 돌아가겠어요, 뉴욕에 들르겠어요? 「뉴욕으로 오라고 하시죠, 아버님.(통역자)」 그래 보고할 사람들은 뉴욕으로 오라구요. 내가 바쁘다구요. 내일은 또 손님 만날 약속이 있기 때문에….
자, 1978년이라고 쓰라구요.
여러분들은 이제 영계협조를 받아야 된다 이거예요. 어저께 선생님이 말씀한 거와 마찬가지로 영계가 전부 지상을 중심삼고 재림해 가지고 협조할 수 있는 태세를 갖추는 때에 들어오느니만큼 여러분들이 어떻게 그 초점이 돼 가지고 여기에 활용할 수 있는 자신의 기반을 만드느냐 하는 것이 지극히 중요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관념, 관념적인 변혁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영계의 협조를 받으려면 내가 영계의 협조를 받을 수 있는 환경적 요건을 지닐 수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자,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모든 지상에 있는 물건이나 교회에 속한 무슨 물건이든가 여러분 통일교회 식구들의 손에 닿는 모든 물건들은 거룩한 물건이라구요, 거룩한 물건. 영계의 모든 영인들이 만지고 싶어하고 접하고 싶어한다는 관념을 가져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물건을 대하는 기준에 있어서 어떻게 생각해야 되냐 하면 '차원 높은 거룩한 물건이다' 하고 생각해야 돼요. 다시 말하면 이 세상의 골동품 중에서 제일 귀한 물건같이 생각하라구요. 하나님의 손이 거치던 물건을 내가 지금 만지고 있다고 생각하라구요. 그와 같은 생각을 갖는 동시에 그 거룩한 물건이 '나'라는 사람을 그렇게 거룩하게 터치해 주길 바라야 된다구요.
그러면 모든 물건을 내가 터치해 줌으로써 그 물건이 영광으로 느낄 것이다 하는 그런 느낌을 가져라 이거예요. 자, 물건에 대해서도 그렇지만 사람에 대해서는 그 이상 대해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직접 그 사람을 대하듯이 여러분도 대할 수 있는 마음을 어떻게 가지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물건에 대해서도 그렇게 생각하지만 사람에 대해서도…. 다른 사람이 어떻게 하는 그게 문제가 아니예요. 내가 어떻게 그 사람을 대해 가지고 느끼느냐 하는 게 문제예요.
물건을 거룩한 물건으로 다 취급했으니 사람은 물건 이상의 자리라는 거예요. 사람을 거룩한 하나님의 아들과 같이 생각하라는 거예요. 그래서 내 손이 그 사람의 손을 거치게 된다면 나로 말미암아 복을 받는다 하는 실감을 해야 돼요.
사람에게는 마음과 몸이 있다구요. 나에게는 마음과 몸이 있다구요. 두 사람이 있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그러면 결국, 상대적 세계에서 물건을 거룩한 것으로 보고 또 사람을 거룩한 것으로 봄과 동시에 내 몸도 거룩하고 내 마음도 거룩한 것을 느껴야 된다구요. 내가 진실된 마음을 가지고 내 몸을 만져 주면 몸이 좋아한다 하는 것을 느껴야 돼요. 진실된 마음. 그런 생각을 해봤어요, 여러분들? 보통 때의 마음이 아니예요. 하나님을 좋아하는 마음을 가지고 몸뚱이를 대하면 몸뚱이가 좋아한다구요. 그렇게 될 때, 마음 뒤에서는 하나님의 사랑이 찾아온다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러한 심정….
그래서 결론을 지으면 첫째는 뭐냐 하면 모든 걸 성물로 취급하라 이거예요, 성물로. 거룩한 물건으로 취급하라 이거예요. 그다음엔 거룩한 체(體), 사람을 거룩한 사람으로, 거룩한 하나님의 몸같이 생각하라 이거예요. 자기의 몸을 하나님의 몸같이 생각하고 자기의 마음이 하나님의 마음이다 하는 생각을 가지라는 거예요. 이렇게 훈련해 나가면 어떻게 되느냐? 마음의 소리를 듣는다구요, 마음의 소리. 그러면 그 환경을 악한 영들이 점령 못 한다구요. 악한 영이 가까이 오지 못한다 그 말이라구요. 악한 영들이 없으니까 선한 영들밖에 올 수 없다 이거예요.
자, 이러한 자신을 세워 가지고 그러한 환경적 생활권을 만들어 가지고 영인을 불러내는 거예요. 그래서 영계를 불러 가지고 뭘하느냐 하면 강력한 사람을 접촉시키고, 강력한 힘을 접촉시키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여러분이 아무리 나쁜 침대에서 지낸다 하더라도 그때는 하나님의 초대를 받아 가지고 하늘나라의 왕국에서 접대받으며 산다, 이렇게 생각하게 되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면 반드시 영계의 선한 영들과 관계맺을 수 있는 모든 환경여건이 되고, 내 자체가 머무는 곳이 하나님과 같이할 수 있는 곳이 되는 것입니다. 수많은 영들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움직이기 때문에 여기에 재림할 수 있는 터전이 된다 이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 유명한 사람들이 가지고 있던 손수건이라든가 무슨 유물 같은 것이 아무것도 아닌 것 같은데 그것이 왜 비싸냐 이거예요. 그게 왜 비싸냐? 거룩한 가치의 기준을 가졌기 때문에 비싼 거라구요. 그와 마찬가지로 우리 자신들이 성물권 내에 들어간 환경적 요건에 내 스스로의 심적 동향이 움직인다는 것은 지극히 필요한 것입니다.
자, 여러분들이 언제나 생각해야 할 것은 뭐냐? 잠자기 전에 명상과 더불어 하루의 생활을 반성하고, 눈 뜰 때는 눈 뜨자마자 자기가 깊은 자리에서부터 떠 나온다 하는 것을, 마음에서부터 눈 뜬다 하는 느낌을 받아야 된다구요. 그래야 영적으로 영과 멀던 것이 가까와지게 된다구요.
그렇게 생활하며 수습해 나가게 되면 마음이 나를 콘트롤한다구요, 마음이. 내가 어디 간다고 할 때 벌써 내 자신이 공명물이 되는 거예요, 공명물. 음차와 마찬가지의 입장에서 그렇게 된다고 생각하면 언제든지 마음과 몸은…. 공적인 주인의 마음을 가지고 사물을 대하면 그것의 좋고 나쁜 것이 전파같이 전부 느껴지는 거예요.
그런 마음을 쭉 가지고 훈련해 나가게 될 때, 어떤 사람이 있으면 그가 좋은 사람인지 나쁜 사람인지 대번에 안다는 거예요. 그런 마음이 들어온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영적으로 이렇게 보게 되면 자기 영인체가 가는 게 보인다는 거예요. 그 사람을 중심삼고 좋아하면서 앞으로 따라가는 게 나타날 때가 있다는 거예요. 자기 영인체가 외적으로 나타나서 활동한다구요. 그런 경지까지 도달하는 거예요.
그것을 여러분들이 환경적으로 교육해 나가야 돼요. 훈련해 나가야 돼요. 언제나 주의해야 할 것은 내 사심을 가져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공적인 마음을 가져야 돼요. 무슨 어려움이 있으면 내가 먼저 가 가지고 전체를 위해서 내가 어려움을 도와준다는 마음을 가지고 언제든지 출동해야 돼요. 소방소 기동대…. 소방차와 마찬가지로 그런 마음자세를 가져야 한다구요.
그건 왜 그래야 되느냐? 영계가 하기 전에 내가 해야 되겠다, 영계가 가기 전에 내가 가야 되겠다고 생각해야 돼요. 사람은 본래 영계를 지배하게 돼 있다구요. 본래 아담이 천사세계보다 앞서 있기 때문에 영계가 하기 전에, 영계가 가기 전에 내가 먼저 가야 된다구요. 그거 왜 그러냐? 사람이 본래 영계를 지배해야 되는 것이기 때문이예요. 앞으로 이것이 중요하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게 동네 사람을 위해서 정성들이면 말이예요. 그 사람을 중심삼고 3개월 동안 기도하게 되면 그 사람이 오는 거예요. 그거 해보라구요. 찾아오는 거예요. 그 사람이 나를 확실히 알게 만들어 놓고는 기도하는 거예요. 끌어오는 거예요, 지남철같이. 강력한 지남철이 돼 가지고 방향을 갖춰서 끌어들이는 거예요. 사랑의 자극체가 된다구요. 영적 사랑의 자극체가 된다구요.
그러면서 기도하고 그런 중에서 기도하게 되면 그 기도가 참 효과가 나는 거예요. 여기서 정성들여 가지고 기도하면 저기서는 마음이 들뜨게 되는 거예요. 마음이 들떠 가지고 그저 보따리 싸서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그런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러려면 여러분이 기도하라구요. 선생님이 여덟 시간을 기도했다면 여러분은 여덟 시간 이상을 앉아 가지고 기도할 수 있는 정성을 들여야 돼요. 자기가 세상에서 일하는 이상 하늘을 위해서 언제든지 계속할 수 있다는 마음자세가 필요하다구요.
그러면 영계와 이 세상이 교차하는 것을 여러분이 느낄 때가 있다구요. 땅 위에서 영계와 육계가 연결되는 것을 절로 느낀다구요.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요렇게 돼 가지고 올라가는 것을…. 깜깜한 세계 여기서…. 요 과정을 느끼는 거예요. 그러면 무아지경이 돼요, 무아지경.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하나됐으면 영계로 끌려올라가는 힘을 느끼는 거예요. 그런 경지를 체험하게 되면 여러분이 설교하는 것도 다 하늘이 협조합니다. 가는 데 있어서도 어디 어디 가야 된다는 것을 정하지 않았는데 전부 발이 움직여진다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그 길은 어디서부터 시작하느냐? 물건을 성물취급 하고 사람을 성자취급 하고 내 자신의 몸을 하나님의 몸과 같이 해 가지고 내 자신의 마음을 하나님같이 느껴야 된다구요. 하나님의 몸과 마음 같이 된 여기서 하나님의 사랑이 언제나 연결되는 것을 느껴야 된다구요.
언제나 그 환경 가운데서 내가 주인이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살아 가는 데 있어서 내가 주체예요. 내가 주체라는 관념을 강하게 가져야 된다구요. 그러면 영계는 반드시 재림하는 거예요, 여러분은 모르지만. 자기 마음에 맞는 타입에게…. 그런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훈련을 하면서 영적 협조를 받을 수 있는 자세와 훈련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선생님이 움직일 때는 영계가 협조해 주게 돼 있다구요. 똑같아요. 여러분들도 마찬가지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세계에서 제일 좋은 의자에 내가 앉습니다' 하면서 역사 이래 제일 좋은 성물에 내가 앉는다고 생각해야 돼요. 사람을 만나도 그런 생각을 해야 돼요. 그러면 그 사람이 괜히 좋다구요. 어떤 사람을 대하든지 내가 애기같이 된다는 거예요. 말할 때도 어른한테 말하는 것 같이 몇 번씩 생각하고 떠듬떠듬 말할 수 있는 이런 경지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아이들이 어른들 대해서 몇 번씩 생각하고 말하는 것처럼 자기가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그런 경지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할 말을 몇 번이나 생각하고…. 그거 사실 그렇잖아요? 사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서 그런 사람들 앞에 내게 있는 제일 좋은 것을 언제든지 주고 싶은 거예요.
그렇게 되면 결국 그러한 마음자세에 해당하는 것을 내가 받을 수 있는 자리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자기를 만나러 누가 집에 찾아왔을 때 무엇인가 좋게 안 해주고 보내게 되면 밤잠을 못 자는 거예요. 잠을 못 잔다 이거예요. 그 사람에게 좋은 일을 해서 보내 주면 내가 마음이 편해서 아무 상관 없지만 그렇게 하지 못하면 마음이 불편해서 잠을 못 자는 거예요. 잠을 자지 못하는 거예요. 그러한 경지까지 들어가는 거예요. 이렇게 겸손하라는 그런 경지에 들어가는 거예요.
앞으로 통일교회의 참된 지도자는 영계를 동원해서 활동할 수 있는 능력 있는 사람이어야 된다구요. 자, 그런데 한 가지 어려운 것이 있다구요. 영적으로 그렇게 되면 여러분들이 컨트롤하기 어려운 일이 생기게 된다구요. 그럴 때는 하나님 대신 나타난다는 마음을 가지고…. 지금까지 여러분들은 혼자만 움직였지만 이제부터는 영계를 어떻게 활용해 가지고 입체적으로 동원수를 증가시켜서 활동하느냐 하는 문제가 지극히 중요한 문제라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전도 나가 가지고 정성도 안 들여 가지고…. 선생님이 감옥에 있을 때는 영계에서 가르쳐 줘 가지고 난데없이 딴 감방에 있는 사람들이 먹을 것도 갖다 주고 말이예요, 전부 다 이 놀음이 벌어졌다구요. 그 사람들이 어디 있는지 모르지만 그저 발로 걸어오는 거예요. 또 그들의 발이 나에게 와서 서는 거예요. 그렇게 소개받은 사람들이 선생님을 따라가겠어요, 안 따라가겠어요? 「따라갑니다」 선생님이 그런 경지에 들어간 거라구요. 그런 경지에서 여러분들은 얼마나 머냐? 얼마나 머냐 말이예요.
성물, 성체, 성심, 성의를 갖추고 가야 된다구요, 언제든지. 알겠어요? 그러한 생활을 중심삼고 살려고 하고 모든 것을 하늘 것으로 흡수하고 소화할 수 있는 환경을 가져야만 영계가 협조해 준다구요.
선생님이 배가 고파 가지고…. 피난길을 가다 배가 고프게 되면 잔치상을 차려 놓고 닭을 잡고 뭐 다 해 가지고 아침에 흰옷을 입고 맞아들이는 사람이 많았다구요. 이런 놀음이 얼마든지 있다 이거예요. 그리고 역에 가게 되면 표를 끊어 가지고 기다렸다가 보내 준다구요. 여러분들 그거 믿어져요? 그런 이야기 하면 머리가 돌기 때문에 더 이야기 안 한다구요. (웃음)
그런 뭐가 있기 때문에 지금 이런 놀음을 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초창기에 돈이 없어서 곤란하게 되면 하늘에서 명령을 내리는 거예요. 무슨 상점에 어떤 여인이 나와서 보물을 팔게 되면 그 보물 판 돈을 몇전 몇 푼까지도 전부 선생님을 갖다 주게 하는 이런 일이 있는 거예요. 하나도 빼지 않고…. 말이 아니고 사실이라구요. 사실이라고 믿겠어요? 그러니 영계가 얼마나 머냐 말이예요.
우리의 정성이 부족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지 않는 거라구요. 여러분의 생각의 보따리를 전부 다 꺼내 보라구요. 그래야 하나님도 알고 어디 가도 우유부단하지 않고, 어디 나가서 반대받더라도 당당해진다구요.
돈이 한푼도 없더라도 모험을 해서 언젠가는 일할 수 있는 길을 닦는 거예요. 일이 성공할 수 있을 때에는 가면 갈수록 그저 가고 싶다구요. 알겠어요? 「예」
홈 처치라는 이야기를 들었지요? 홈 처치는 지상천국기지인데, 그 지상천국기지가 이루어질 때에 얼만한 희생을 치러야 되는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그 희생을 치르기 위해 수많은 피를 흘렸고 수많은 민족과 수많은 나라가 망해 갔던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면 그 피흘린 모든 사람들의 요구가 뭐냐? '내 소원을 성취해 주소' 이거예요. 자기 소원이 뭐냐 이거예요. 하늘땅을 내 것으로 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건 누구나 다 그런 생각 하는 거예요. 자, 그러면서 그런 마음을 가지고 전부 죽어갔다구요. 그 모든 죽은 영들의 해원성사를 내가 해주기 위해서 홈 처치를 만든 것입니다. 나는 그러한 경지에서 가지고 모든 전체의 영을 해방시켜 주고 해원성사시켜 주어야 할 해방의 주인이라구요, 해방의 주인.
그러한 천국기지가 될 곳이 홈 처치이기 때문에 360집을 중심삼아 가지고 역사적인 비참상이 재현되더라도 나는 그들을 해방시켜 주는 주인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복잡한 일, 어려운 일, 별의별 불상사가 있더라도 그것은 응당히 있을 것으로 알고 소화시켜야 돼요. 나를 죽이려고 하는 사람이 있어서 도망을 갔다가도 다시 돌아가서 또 해야 된다구요. 탕감기간을 단축시키기 위해서…. 탕감기간을 단축시키기 위해서는 360집이 행렬을 지어 가지고 나를 공격하더라도 나는 가겠다고 생각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그러면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영적으로 사탄이 와서 '야, 이놈의 자식아! 네가 뭐 탕감을 해? 이놈의 자식아' 이렇게 싸우는 일이 벌어진다구요. 영계에서 사탄이 보내는 거예요. 그렇게 될 때는 생명을 걸고 모험된 행로로써 점핑해 가지고 나갈 수 있는 자세가 되게끔 돼야 해요. 그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래서, 여러분을 통해 가지고 역사적인 이 홈 처치를 해서 전부 다 천국지기를 만드는 거예요. 지상천국기지를 만드는 놀음이다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내가 닦아 놓은 여기 360집에서 내가 주인이다 해 가지고 어떠한 거지를 끌고 들어와도 주인으로 모실 수 있게끔 만들어 놓아야 된다구요. 메시아라는 사람이 여자라도, 병신 같은 사람이라도 그렇게 느낄 수 있게끔 만들어 놓아야 된다구요. 내가 들고 있는 이 컵이 메시 아다 할 때, 메시아라고 믿을 수 있게끔 해야 된다구요. 얼만큼 내가 만들 수 있겠느냐 하는 것을 언제든지 생각해 봐야 된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럴 수 있는 경지를 전부 다 거쳐가야 돼요.
그래서 지상천국기지와 홈 처치가 문제라구요. 알겠어요? 그런 관념을 가지고…. 내가 일하는 것은 나를 위한 일이 아니라구요. 내가 살기 위해서 내가 해방받기 위해서가 아니예요. 360집을, 지구성을 해방하기 위해서라는 공적 세계관을 가져야 된다구요. 앞으로 360집을 전부 다 천국기지에 보내고 그다음에 난 따라가겠다는 거라구요. 내가 먼저 들어가자는 게 아니라구요. 나는 목자요, 그들은 양과 마찬가지라구요. 목자는 양을 우리에 다 집어넣고 양들이 안전한 지대에 있게끔 해 놓고 쉬는 것이 목자의 책임을 다하는 것이라고 생각해야 돼요.
공적 소유관념, 사적 소유관념, 천적 소유관념, 3대 소유관념이 있다구요. 그러면 여기서 제일 중요시해야 할 것은 뭐냐 하면 천적 소유관념이예요. 공적 물건도 천적 물건, 사적 물건도 천적 물건으로 어떻게 결부시키느냐 이거예요. 여러분들에게 소유관념이 제일 중요하다구요.
천국을 만들기 위해서는 내가 전부 다 재료를 제공해야 된다구요. 재료를 제공하는 데는 내 것을 갖다가 제공한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하늘 것을 갖다가 제공한다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내가 누구에게 주게 되면 하늘 것으로써 준다고 생각해야지, 내 것으로 주지 말라는 거예요. 그 받는 사람은 내 마음을 안다는 거예요. 그렇게 하게 되면 손해 안 나게 하늘이 몇십 배로 갚아 줄 것입니다. 알겠지요? 지상천국 기지와 홈 처치. 소유관념에는 공적 소유와 사적 소유와 천적 소유가 있는데 모든 것을 천적 소유로써 활용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제 여러분은 새로운 관념을 가지고 그렇게 해야 된다구요.
이건 뭐냐 하면 말이예요. 위에는 하늘이고 아래는 땅이라는 관념이 있잖아요. 그러한 하늘땅을 축소한 것이 나라는 거예요. 내게 있어서 마음과 같은 것이 하늘이다 이거예요. 몸이 땅이다 이거예요. 그래 몸과 마음이 하나되면 하늘과 땅이 하나되니…. 몸과 마음만 있다고 그게 사람이 아니예요. 사람의 사랑. 사랑이 들어와야 사람이지요. 하늘과 땅을 하나님이 무엇으로 지었느냐? 사랑으로 지었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 하늘땅과 같은 여기에 사랑이 들어와서 있어야만 비로소 내가 사람이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그것이 바로, 우리 몸뚱이가 있고 마음이 있다구요.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요것을 갈라 놓으면 말이지요. 사랑의 자리는 하나님이고 마음은 아들이고 몸은 딸이라구요. 부자의 관계라구요. 부자관계의 인연이 되는 것을 알라구요. 그와 같은 관계예요. 관계가 이렇다는 거예요.
마음의 상대는 몸이 되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볼 때, 그러한 관계로 되어 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 몸 자체에 부자관계가 엮어져 있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부자관계에 있어서…. 사랑은 어디서부터 시작하느냐? 부자관계에서. 출발이 부자관계에서부터예요. 남자와 여자의 사랑이 먼저가 아니예요. 하나님과 인간과의 부자관계의 사랑이 먼저 벌어지는 거라구요. 보라구요. 언제든지 부자관계는 종적 사랑이라구요. 그러한 사랑의 훈련을 받아 가지고 횡적 사랑을 하는 것이 부부의 사랑이예요. 그 두 사랑이, 종적 사랑과 횡적 사랑이 중심 사랑이예요.
부자관계의 사랑과 부부관계의 사랑을 합한 그곳에 하나님이 임재하는 거예요. 그다음엔 아들딸을 낳아서 3대를 이루어서 요렇게 되는 것이 사위기대예요. 천지의 모든 이치가 그래요. 아버지와 아들딸, 부부와 자녀로 다 몰려 있다 그 말이라구요. 그다음엔 손자, 그러한 부자관계를 확대해서 3단계가 된 것이 한 팀이거든요. 그것이 사위기대예요. 그래서 여기서부터 횡적인 세계가 형성되는 거예요.
천지인신(天地入神)의 사상이 뭐냐 하면 부자관계와 사위기대 사랑의 관계다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이 사위기대예요. 그게 천지인신의 사상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하늘의 사상이요, 땅의 사상이요, 사람의 사상이요, 신의 사상이라는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렇기 때문에 내가 척 서 있으면 나는 하늘땅을 축소한 모든 사랑의 실체라는 거예요. 마음과 몸이 하늘땅이 되어 있고 사랑의 중심이 되어 있으니 하나님의 사랑이다 할 수 있는 주체라는 거예요. 사랑의 실체니 내 사랑을 중심삼고 모든 우주는 따라가게 마련이다 그 말이라구요. 그렇잖아요? 하늘하고 땅하고 사람하고 신하고…. 뭐 딴 게 있을 수 있어요? 그 사랑이예요. 그거 알겠지요? 「예」
그러니까 부모 앞에 효자가 되어야 된다구요. 부부 앞에 있어서 아내는 남편을 몸 앞에 마음같이 대해야 되고 남편은 아내를 마음 앞에 몸같이 대해야 된다구요. 부모를 사랑하고 아내를 사랑하는 남자라야 부모 대신 아뜰딸을 사랑할 수 있고 아내 대신 딸을 사랑할 수 있다 이거예요. 자식을 사랑할 수 있고 아내도 사랑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거 알겠지요? 「예」 언제든지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님을 모시고 살아야 된다구요. 미국 사람들은 그거 안 된다구요. 미국은 뭐 부모…. 3대가 연결돼야 된다구요. 미국 부모는 아들딸을 다 저버리지요? 어머니 아버지가 있는 데는 아들딸이 가게 마련이라구요. 아들딸 있는 데는 어머니 아버지는 언제나 가게 마련이라구요. 미국에서는 어머니 아버지가 아들네 집에 가려면 '너희 집에 가도 되니?' 하고 전화하고 가지요? 그게 무슨 일이예요? 그럴 수 있어요? 여러분이 색시 방에 들어갈 때 전화해서 '내가 당신 방에 들어 가도 됩니까?' 이래요? 그런 건 필요 없다구요. 앞으로 새로운 미국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과 아들딸과 어머니 아버지는 한 식구예요. 3대라는 것은 공동운명체예요. 자기의 친부모에게 효도하고 아들딸을 사랑하라는 거예요. 아들딸을 낳겠다고만 하지 말고 아들딸을 사랑하고 싶어서…. 하늘은 부모를 존경하는 사랑의 대표적 상징이라구요. 그게 원리라구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이 참부모를 알았으니 앞으로 참부모를 사랑하는 이상 여러분의 부모를 사랑하겠다 하게 되면 여러분들이 복받는다구요. 그다음엔 세계 사람들을 선생님 이상 사랑하라구요. 선생님을 사랑의 재료로 이용하라 그 말이라구요. 이제 알겠어요? '나는 선생님을 사랑하지, 선생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싫다' 이러면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이게 현실적 문제예요. 이제부터는 그런 생활환경을 변화시키라는 거예요, 전부 다.
여러분들은 얼마나 살 것 같아요? 얼마나? 전부 다 '칠팔십은 다 살지' 이렇게 생각하고 있지요? 「예」 그 전에는 죽는다고 생각 안 해요? 「예」 (웃음) 여러분들은 욕심쟁이예요, 욕심쟁이. 내가 일생을 사는데 팔십에 죽거나 백 세에 가서 죽을 거라고 절대 믿는다 해도 내일 죽을지 오늘 죽을지 모르는 거라구요. 밥 먹다가 죽을지 알아요? 또는 오늘 저녁에 신발 벗고 들어와서 잠 자다가 죽을지 알아요? 그래 여러분의 생각에서는 '아, 내가 젊었으니까 이제부터 적어도 사십 년, 오십 년은 산다' 그런 욕심을 다 갖고 있지요? 하나님한테 보증받고 있어요? 여러분들은 생각하기에 될 수 있는 대로 짧게, 일년 이내에 죽을 것으로 생각하라구요. 이 짧은 기간에 준비를 다 해야 돼요. 이 관념을 갖고 살라구요. 될 수 있는 대로 짧게 잡을수록 행복하다구요. 짧게 잡을수록 손해 안 본다구요. 그 기간에 참되게 준비하는 그 내용이 자기의 영원한 생명의 집을 짓는 거예요.
그러면 그 짧은 기간에 하나님을 사랑해 봤느냐? 하나님과 하나돼 가지고 하나님과 사랑을 하고 싶은데 사랑할 수 없다구요. 하나님은 말하길 '사랑하라' 하시는 거예요. 인간세상에 사는 동안 모든 사람 가운데 한 사람이라도 하나님 앞에 소개시키는…. 24시간 정성들여 가지고 전부 퍼부어 봐라 이거예요. 그렇게 살다 죽으면 그것이 영원한 생명의 주체가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자, 그래서 2년 되어서 죽지 않았으면 '아이구! 감사합니다. 또 2년만 허락하여 주십시오' 하고 기도하는 거예요. 그래서 더 살게 되면, 사랑하기에 부족하였기 때문에 하나님은 내가 좀더 사랑하라고 2년 연장해 줬다고 생각하라구요. 알겠어요? 2년, 2년, 더 연장하고 또 감사 드리는 거라구요.
여러분이 2년 후에 진짜 죽는다고 생각해 봐요. 얼마나 심각해요? 생각해 보라구요. 공동묘지도 가 보고 말이예요, 장사 나가는 데도 가보고 말이예요. 이건 신앙생활에 절대 필요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살겠다고 하는 사람들은 죽는 것이고, 죽겠다고 하는 사람은 사는 거예요. 원리가 적용되는 거예요. 내가 빨리 죽고자 하면서 그 짧은 기간에 뜻을 위해서 죽겠다고, 하늘을 위해서 죽겠다고 생각하면 영원히 사는 거예요. 마찬가지 이치라구요. 총각 때 죽는다 생각하다가 사랑하는 아내를 맞이하게 되면 얼마나 감사하게 생각하겠나요. 결혼하지 못하고 죽은 남자가 말이예요, 그가 부활해 가지고 결혼할 수 있는 날을 가지게 된다면 얼마나 기뻐하겠나요.
자, 여러분들은 몇 살까지 살다 가겠어요? 하나님의 명령에 의해 당장에 죽을 자리로 나간다면 어떻하겠어요? 그러면 뭘 남겨야지요. 하늘이 나를 칭찬할 수 있는 뭘 남겨야지요. 자신있어요? 자는 시간이 아깝고 먹는 시간이 아깝게 생각된다구요. 언제 쉬고…. 언제 걱정할래야 걱정할 새가 없다구요.
일생과 영원의 문제인데 그 일생을 짧게 잡을수록 가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개인을 얼마나 사랑하느냐? 개인을 얼마나 사랑하는 사람이 되겠느냐? 그다음에 가정을 얼마나 사랑했느냐? 씨족을 얼마나 사랑했느냐? 이렇게 개인을 사랑하고 가정을 사랑하고 씨족을 사랑하는 것이 무엇이냐? 온 인류를 사랑하기 위한 교재인 것입니다. 그들을 사랑하는 것은 전체를 사랑하기 위한 교재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것이 일시에 전우주로….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저세계에 가 가지고 내가 모든 사람을 이렇게 사랑하기 위한…. 알겠어요? 여러분은 몇살까지 살래요? 「……」 이거 심각한 문제라구요. 이건 절대 우리 일생에서 손해 안 보는 거라구요. 지극히 지혜로운 생각이라구요.
그래서 2년이 흘러서 섣달 그믐날이 되고 새로운 해가 찾아올 때 내가 죽지 않았다는 것을 생각하며 2년 후에 새롭게 맞는 정월 초하루는 얼마나 희망적이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자, 그러면 전도하지 말라 하면 하지 말지? 「아니요」 일생은 짧다구요. 선생님은 일생이 얼마나 짧은가를 잘 알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3차 7년노정을 어떻게 단축시키느냐 하는 것에 대해서 생각했다구요. 이제 다 끝났다구요. 이제 내가 죽더라도 하나님 앞에 가게 되면 3차7년노정을 완성하고 왔다고 하지 '너 이놈 못 했다'고 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갈 길이 바쁘다구요. 갈 길이 바쁘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아내를 사랑해야 되고 남편을 사랑해야 되고 자식도 사랑해야 되고 그다음에 부모를 사랑해야 되고 그다음에 식구를 사랑해야 되고 길이 얼마나 머냐 이거예요. 죄진 사람은 탕감길을 극복도 해야 되고…. 내일 죽는다면 '하나님! 하루만 살려 주소' 해야 되고…. 이와 같이 그 얼마나 심각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게 실감나요? 「예」
그렇게 해 가지고 이게 무슨 이익이 나는 거예요? 나도 모르는 사이에 하늘나라의 사랑의 계단이 만들어지는 거예요. 우리가 종교를 믿는 것이 뭐냐? 죽음을 극복하기 위해서, 죽음에 승리하기 위해서예요. 영원한 세계에 있어서의 이상경을 향해서 나오는 거예요. 이건 전부 다 나에 대한 문제예요.
그러면 교육에 대한 문제는 뭐냐? 교육은 사랑의 교육을 하는 것이 제일 좋은 교육인데 그 사랑의 교재가 어디 있느냐? 교재는 나라구요. 내가 누구예요? 아들딸에 대해서, 혹은 아내에 대해서, 부모를 대해서….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사랑의 교재가 필요해요? 교재가 누구라구요? 「나」 여러분들 진짜 사랑해 봤어요? 부모를 사랑하는 것이 그걸 찾아가는 거예요. 내가 부모를 사랑하니 부모도 나를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구요. 내가 아내를 사랑하니 아내도 나를 사랑한다구요. 완전한 마이너스가 생겨나면 플러스가 생겨나고 완전한 플러스가 있으면 마이너스가 생겨나게 마련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 부부싸움을 하면서 '나를 사랑하지 않지?' 이러는데 그거 그럴 필요 없다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 나를 사랑하지 않지?' 그럴 필요 없다는 거예요. '어머니가 날 사랑하지 않는다' 그럴 필요 없다 이거예요. 내게 달렸다구요. 내가 사랑한 만큼 나를 사랑하게 마련이라구요. 먼저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누가 사랑의 교재라구요? 「저요」 그거 어렵다구요. 남의 남편 노릇 하기가 힘들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자식 있는 사람이 사랑을 모르는 것은 무서운 일이예요. 남편으로서 남편 책임을 다하고 아내로서 아내 책임 다하고 부모로서 부모 책임 다하면 교육을 잘 한 거예요. 교육의 재료로서 가장 좋은 재료가 나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이 선생님을 대해서 뭣이 좋다고 동양 사람 서양 사람 오색 인종이 다 와서 '선생님 사랑합니다' 하는데 그거 왜 그래요? 사랑이 있다는 거예요. 그와 같은 사랑을 했다면 나에게 돌아온다는 거예요. 뭐 사랑해 달라고 할 필요가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창조해 놓고 저 하늘나라에 앉아 가지고 안심하고 있는 것이 이러한 평등한 사랑의 공식을 제시해 주었기 때문이라구요. 그래서 하나님은 참소받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마찬가지 공식이 적용된다구요. 누가 사랑의 교재라구요? 「제 자신이요」 여러분은 아버지로서 남편으로서 아들로서 지도자로서 여러분 자신이 표본이예요. 그거 알겠지요? 「예」
그래서 이러한 교육을 대신해서 내 어머니 아버지를 중심삼고 그다음엔 식구를 중심삼고 국가를 중심삼고 훈련하는 거라구요. 천국에 가서 살 수 있는 훈련을 하는 거예요. 그것을 개인, 가정, 사회, 국가, 세계적으로 연결하는 거예요. 내가 어머니라면 애기들을 대해서 '사랑한다. 사랑한다'고 말할 필요 없다구요. 벌써 눈짓만 하면 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본질적 문제는 그 기반 위에서…. 부모님을 사랑하지 않고는 부모의 사랑의 표본이 될 수 없다구요. 아내를 사랑하지 못하고는 부부의 사랑의 표본이 못 되는 것입니다. 부모가 아들을 사랑하지 못하면 사랑의 표본이 못 되는 것입니다. 요와 같은 사랑을 세계적으로 횡적으로 전개 시킬 수 있는 훈련을 받기만 하면 영계 어디든지 통한다구요. 천국은 딴 세계가 아니예요. 그런 곳이다 이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 이상의 곳이 어디 있겠나. 알겠지요? 「예」
경제문제라 할 때는 언제나 나와 물질과의 관계예요. 장사를 하더라도 그 사업을 사랑해야 돼요, 사랑. 그렇기 때문에 내가 백(百)이라는 가치가 있게 될 때, 이 물건은 내 가치 백(百)에 대한 대상의 가치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내가 천(千)이라는 가치가 있으면 아무리 작은 물건, 조그만 수첩을 하나 대하더라도 이건 몇 푼짜리 안 되는 것이지만 천에 대한 상대적 가치를 지니게 되는 것입니다. 세상에서 훌륭한 사람이 갖고 있던 만년필이라든가 아무곳에 쓰던 것이 왜 가치가 있느냐? 그 사람의 사랑이 깃들어져 상대적 가치를 지녔기 때문에 귀하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그런 생각을 가지고 언제든지…. 선생님이 가치를 지녔으면 선생님이 어떤 물건을 터치할 때는 상대적 가치를 지니게 되기 때문에 물건 자체가 굉장히 기뻐하고 영광스러워한다는 거예요. 말을 하더라도 내가 듣는 상대가 되면 말하는 사람은 상대적 가치를 갖게 되는 거예요. 내가 오늘 아침에 과학자대회에 참석했던 세 사람을 만났는데 그 사람들이 절대 그냥 못 간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과 악수를 해야 간다는 거예요. 그 사람들에게 자비를 베푸사 직접 내가 가서 악수를 했지만 그 사람들은 가치를 안다는 거예요.
상대적인 가치권 내에 참석하는 거지요. 그것이 그 말이라구요. 내가 손을 댈 때는 나와 동등한 가치를 지니게 되기 때문에 여기에 권이 생긴다구요. 일을 할 때 감독이 없더라도 내가 혼자 나를 만드는 거예요. 창조는 하나님 대신 만드는 거예요. 나의 성상을 만드는 거예요. 창조는 하나님 신의 형상을 만드는 거예요. 그러니 함부로 할 수 있느냐 말이예요. 경제문제도 그렇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내가 티타늄 공장에 가는데, 애기를 몇 번씩 보는 거와 마찬가지로 공장을 하루에 몇번씩도 가는 거예요. 그 공장은 절대 망하지 않는다구요. 하나님이 축복해 주는 거예요. 우주 이치가 그런 거예요, 우주 이치가. 그게 원리적으로 맞아요, 안 맞아요? 감독이 있어서 그가 시켜 가지고 일을 해요? 선생님은 해가 지는지 뜨는지 관심이 없었다구요. 경제문제에도 그런 관념을 가져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나와 물질과의 관계, 나와 하늘과의 관계.
그런 입장에서 나는 어떤 사람이냐 하면 제 2의 주인입니다. 둘째 번 가는 주인이라구요. 이 세계에 있어서 내가 둘째 주인이예요. 집에 들어가 가지고도 하나님이 첫째 번 주인이고 내가 둘째 번 주인입니다. 어떤 회사에 가더라도 말이예요. '어, 그거 사장님 것이다' 그게 아니예요. 사장은 제2의 주인이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회사의 사장까지도 감동할 수 있는 심정을 가지고 일을 해야 된다구요. 월급이 많고 적고 하는 그것만이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내가 얼마나 사랑을 퍼붓고 좋아할 수 있느냐 하는 게 문제라구요. 월급을 안 받고라도 일할 수 있다 이거예요. 사랑만 있으면 무한히 가질 수 있다구요. 한푼도 없더라도 무한히 가질 수 있다는 거예요.
현재 사업을 하고 있는 그 사업은 세계를 위해서 내가 한번 해보겠다고 생각해야 돼요. 한국 사람도 서양 사람도 세계를 위해서…. 그렇게 될 때, 사랑의 세계로 뻗어가는 한 이 사업은 하나님의 축복이 가해지게 마련이라구요. 알겠어요? 일단 자기가 무슨 일에 손을 대게 되면 24시간 정성을 들이는 거예요. 경제문제는 펀드레이징을 하든가 무엇을 하든가 그래야 된다구요.
앞으로 홈 처치는 혼자서만 하지 말고 삼위기대가 주관해 가지고 전체를 움직여야 돼요. 전체적인 문제에 있어서 셋이 한꺼번에 대해 가지고 활동할 수 있어야 돼요. 세 집이 모였더라도 자기 책임을 하되 공동목적을 확대시키는 활동은 공동관리하라구요.
이것이 앞으로 발전하면 홈 처치에 있어서…. 삼위기대에 있어서 최고의 실적을 가지고 하늘 앞에 세움을 받을 수 있는 것이 되는 거예요. 삼십 삼위기대를 하늘이 치리할 수 있는 형태가 만들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삼십, 삼백, 삼천, 삼만…. 이것을 공인시키는 날에는 계층이 생겨나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다음에 홈 처치의 경제문제는 어떻게 되느냐? 십일조에서 삼조를 쓰는 거예요. 현재 미국 경제문제에 있어서 경제조직이나 국가에 대한 세계조직체를 보게 되면, 반대라구요. 7할, 8할을 전부 빼앗는 거예요. 그렇게 하다가는 앞으로 이것이 지탱 못할 것이라고 나는 보는 거예요. 그러니까 누가 일을 해요? 세계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데 다 빼앗으니까 일을 안 한다구요. 그렇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일을 안 하고 사는 사람이 많다구요. 그렇지요? 서양 사회의 노르웨이라든가 스칸디나비아 반도 같은 데는 큰 문제라구요. 왜 심각하냐? 복지국가에 달라붙어 사는 사람들 때문에 심각하다구요. 그건 왜 그러냐? 그건 자체에 잘못이 있다는 거예요. 홈 처치는 그런 관점에서…. 물론 전체가 하늘의 것이지만 말이예요. 하늘의 것을 받아 가지고 이렇게 해야 되겠지만, 그러한 원칙을 밀고 나가면서 홈 처치의 경제문제를 해결해야 되겠다구요. 하나는 뭐냐 하면 교회를 위하여, 또 하나는 그 나라를 위하여, 하나는 세계를 위하여…. 여러분들이 그것을 실천해야 된다구요.
홈 처치 지역도 하나의 제물이라구요. 제물이 뭐냐 하면 공동체라구요, 공동체. 하늘에도 걸려 있고 사탄세계에도 걸려 있고 이 땅 위의 역사도 걸려 있고 전체가 걸려 있다구요. 공동체라는 것을 언제든지 생각해야 돼요. 공동체라는 거예요.
그러면서 원리적인 생활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원리에 걸리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교회에서는 원리를 패스해야 된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사탄한테 이기기 위해서는 원리를 알아야 되는 거예요. 공산세계에 이기기 위해서는 승공이론을 알아야 된다구요. 공산세계와 민주세계가 싸우고 있는 것을 하나 만들기 위해서는 통일사상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원리 패스, 공산주의이론 패스, 통일사상이론 패스를 해야 된다는 거예요. 우리에게 남은 일이 뭐냐 하면 사탄세계를 추방하는 것입니다. 공산세계를 철폐시키는 것이고,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를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이 세 가지다 이거예요. 그러면 다 끝난다구요. 그렇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교회에서 원리시험 패스를 해야 된다구요. 하늘의 사람과 공산주의, 공산주의는 신이 없다고 한다구요. 그다음엔 가정과 공산주의, 그다음엔 천국과 공산주의. 전부가 걸리는 거예요. 개인완성에 이 공산주의 사상이 남아 있는 한 지장이 있고, 가정에도 공산주의 사상이 남아 있는 한 큰일나겠고, 천국도 그렇고 전부가 이렇게 되는 거예요. 신이 없다면 다 깨져 버린다구요.
이제 공산주의는 내 개인에게 있어 영향을 미치는 권에 있고 가정에 영향을 미치는 권에 있고 세계에 영향을 미치는 권에 있으니 이것을 무너뜨려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적 사상 무장을 해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공산주의를 이기는 책 같은 것은 전부 다 외울 생각하라는 거예요. 세상에서 의사가 되려면 그 어려운 책들을 전부 다 독파해 가지고 알아야 되듯이…. 원리책이 얼마나 많고, 말이예요, 공산주의에 대한 승공이론이 얼마나 많고 통일사상이 얼마나 많아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세계적 사상 무장을 해야 된다구요.
이 세상에는 사상이 많지만 우리의 통일사상이 주체사상이다 이거예요. 사상을 세우고자 하는 것이 하나님이 세우고자 하는 거예요. 인간이 세우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통일사상은 하나님의 사상으로 통하기 때문에 주체사상입니다. 그래 민주주의와 공산세계를 하나 만드는 사상입니다. 그다음에 종교인과 비종교인을 화하게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목적은 통일세계, 하나의 세계를 만드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을 모르면 안 된다 이거예요.
미국 각 주의 노벨상 수상자들이 있는 지역에는 전부 다 찾아가 가지고 그들을 끌어모아야 합니다. 다음번에는 노벨상 수상자를 누가 제 1위로 끌어모았느냐 하는 경쟁을 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다음엔 여기에서 수련하는데 누가 많이 모았느냐 하는 경쟁을 하라는 거예요. 이번에 각 주에 왔다 갔던 수의 3분의 1을 동원할 수 있는 계획을 해야 되겠다구요. 그러면 평균 300명은 될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300명은…. (녹음이 잠시 끊김)
그건 무슨 말이냐? 여러분들이 어떻게 석학과 접해 가지고 생활권 내에 접하겠나 생각하라는 거예요. 그러려면 어떻게 되어야 돼요? 그 사람들이 좋아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해요. 좋아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이거예요. 전화도 하고 말이지요. 어려운 일이 있거나 비가 오든가 태풍이 불면 박사님 편안하시냐고 그런 내용을 가지고 전화도 하고 무슨 사건이 일어났으면 박사님이 그것을 아시느냐고 문의도 하고 말이지요.
그다음엔 학교와 교수. 그건 무슨 말이냐 하면 교수들이 학교에서 이름나기를 바라고 학생들의 지지를 받기를 바라는데 그것을 여러분이 다 해주는 거라구요. 원리연구회를 만들고 말이예요. 그다음엔 교수와 학생. 교수와 학생과의 관계를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이거예요. 원리연구회가 하는 거예요.
이래서 새로운 교수와 새로운 학생들이 이런 전통을 세워서 이 미국의 학풍을 새로이 개조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학교 당국과 교수와 학생, 이들이 서로서로 싸우고 있는 거예요. 그것을 일신해 가지고 서로 서로 협조하는 체제를…. 우리 교수아카데미하고 원리연구회가 새로운 학풍을 세계적으로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이러한 사명이 있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학교를 움직일 수 있는 이상의 기반을 닦고 모든 것을 다 준비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새로운 체제로써…. 이렇게 준비해 가지고 여러분들이 들어가 가지고 여러분의 앞날을 갖출 수 있는 새로운 생활 체제를 준비하는 거예요. 여러분의 활동무대가 달라지니만큼 그런 면에서 방향을 맞추어 나가는 것입니다.
몇 시 되었어요? 「여섯 시입니다」 여섯 시예요? 내 시계가 죽었구나, 이거. 여섯 시 맞아요? 「여섯 시 오분 전입니다」 오분 전, 자, 그럼 이젠 밥을 좀…. 밥을 했나? 저녁을 가서 먹나, 어떻게? 「준비했습니다」 자, 그러면 여러분 그렇게 알고…. 이게 이번에 잘만 되면 새해에 가서 전체를 한번 바꿔 놓는다는 생각을 하라구요.
바로 이것을 40일 전도기간에 어떻게 하겠느냐. 내가 이번에 인사조치를 하는 것은 아무리 어려움이 있더라도 12월 초하루까지는 편제할 거라구요. 이번에 저 누군가? 내가 필립을 교체한 것은 뭐냐? 지금까지 집이 없어 가지고 곤란했는데 이번에 섞을 수 있게 되어 끌어내 가지고 일시켜서 좋고…. 콜로라도 집을 본부에서 전부 다 지불할 수 있게 책임을 맡길 거라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전도를 지금 하되 앞으로 돈은 본부에서 지불하려고 해요. 전도만 해요. 공장은 될 수 있는 대로, 최소한도로 경영할 수 있게 하고 정리할 수 있으면 정리할 수 있는 방향으로 하는 거예요. 가미야마! 「예」 가미야마가 책임지라구. 공장도 전부 다 가미야마한테 맡기고 가는 거예요. 지금까지 집 사 가지고 그냥 보유만 했지요. 팔아도 손해 없는 거예요. 한 달에 4만 불. 이자밖에 안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는 필립은 언제나 거기서 썩고 만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할 수 없이 본부에서 맡고 내가 새로운 개척지로…. 그 저 버지니아지? 「예」 버지니아는 미국의 독립운동 하는 데도 그렇고 수많은 대통령도 나왔다구요. 미국 도시 중의 주요 도시요, 어머니 도시 같은 그런 시라는 거예요. 대통령이 아마 제일 많이 나왔지? 「예」 워싱턴도 거기서 태어났지요.
그래서 내가 교회도 사 준 거예요. 요전에 가 보니까 교회를 잘못 샀다구요, 내가 보기에, 그렇지만 지금은 수리했을 거라구요. 이번에 가면, VTR 18대를 전부 다 백 퍼센트 활용하라구요. 홈 처치를 하는 데 있어서 어느누구를 막론하고 비디오 테이프를 중심삼고 전국적으로 자체 수련 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그것을 어떻게 닦느냐 하는 문제를 중심삼고 본부에서 지금 준비를 하고 있다는 거예요. 거기에 대비할 수 있게끔, 여러분이 지방에서 책임활동을 수행할 수 있게끔 노력해야 돼요.
자, 그렇게 알고…. 여러분들은 집에 가서 선생님이 없는 이 1978년 남은 기간 동안에 책임 못한 것을 탕감복귀를 하는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세 사람 전도해야 돼요. 세 사람 이상 전도하는 것을 목표로 해가지고 총진군해야 돼요. 알겠지요, 무슨 말인지?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