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쌍이 모였나? 「449쌍입니다. (곽정환 협회장)」 몇 쌍이 모였나, 축복가정 수가? 「36가정이 한 가정이고, 72가정이 셋, 124가정이 하나, 430가정이 셋, 777가정이 여덟, 1800가정이 20, 6000가정이 65, 6500가정이 121, 3만가정이 109, 36만가정이 여섯, 기성가정이 104입니다. 36만가정이 언제? 그건 뭐야?「신앙 기준이 낮아서 그런 것 같습니다.」 36만가정이 축복 받은 때가 언제 게? 「약혼을 일찍한 케이스 같습니다.」 전부 다 몇 명? 「449쌍하고 42명해서 940명입니다.」 다 끝났어? 「성주하고 축도까지는 끝났습니다.」
한국 식구도 있고 일본 식구도 다 있어? 일본 멤버, 손 들어요!「140가정에 42명입니다. 322명입니다. 웨스턴(western)이 23쌍입니다.」웨스턴(western) 어떻게 왔나?「사방에서 조금씩 왔습니다.」얘기는 뭘로 했어? 한국말로 했나?「3개 국어로 했습니다. 일본말하고 영어하고 한국말로 했습니다.」
내가 뭐라고 하면 얘기 못 할 것 아니야, 지금?「따로 조금 모이겠습니다.」간증시켜 봤어?「간증은 안 시켰습니다.」대표되는 식구를 간증시켜 봐요. 마음으로 어떻게 생각하느냐 하는 것 말이에요. 그런 행동을 하고 나서 심적 고통이 얼마나 컸느냐 그런 얘기를 하라는 거야.
일본 식구들은 어떻게 하겠나? 한국 식구들은 뒤에 있어?「아닙니다. 섞여 있습니다. 예복이 준비된 사람만 앞에 앉았구요. 그렇지 않은 사람은 뒤로 가니까 섞였습니다.」섞였어? 한국 사람, 손 들어 봐요. 내려요. 무슨 얘기해 줬나?「원래는 구원의 길이 없는데 부모님께서 이번에 축복의 세계화와 영계까지 은사를 내리시고 그 은사의 인연으로, 연장으로 이런 은사집회를 가지게 된 것이다. 부모님께서 하나님께 오히려 여러 이유와 조건을 만들어서 만든 것이다. 다 용서해 주고 싶은 마음이기 때문에 용서의 장을 만든 것이다. 기독교가 책임을 다했으면 이런 것이 없었을 것이다. 용서집회 배후에 참부모님의 희생과 간곡한 사랑이 있는 것이다. 그런 얘기를 했습니다. 하나 보태어진 것은 아버님께서 왕권시대를 맞이하시면 용서해줄 수 없지만 부모권이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 그런 얘기를 했습니다.」그것을 해 줘요, 지금. (곽정환 협회장의 은사집회와 관련한 설명이 있었음.)
부처끼리 앉았어요?「예.」여기 사람들은 뭘 하고 앉아 있어요? 타락한 이후에 지금까지, 역사 이래에 지금까지 수많은 우리 선조들이 수난길을 걸어왔지만 축복의 날은 요원했던 것입니다. 간단히 세상 사람이 생각하는 내용이 아니라 얼마나 복잡한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아담이 타락함으로 노아 시대를 거쳐 아브라함 시대를 거쳐 가지고 모세 시대, 예수 시대를 거쳐오며 지금까지 수천 년 동안 수고했지만 축복이라는 길을 상상할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온 사탄세계의 전인류를 주고도 축복의 문을 바꿀 수 없는 거예요. 이 문제를 하나 해결을 위해서 수많은 종교권이 희생을 당했다구요. 그 축복의 문을 거치지 않고는, 이게 거꾸로 돼 있기 때문에 이 문을 거치지 않고는, 그것을 탕감하지 않고는 길이 열리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많은 성인들이 희생되었고, 수많은 종교권 내의 지도자들이 희생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부모님이 이 땅에 와서 1960년도를 중심삼고 성혼식을 했다는 사실은 놀라운 것입니다. 본래 이 성혼식은 기독교가 선생님을 받아들였다면 1945년에 이 일이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로부터 7년만 지나면 이 땅 위에 아담권 내에서 실패했던 모든 것이 복귀되는 것입니다.
아담권 내에서 장자권을 실패했고, 부모권, 왕권을 실패했기 때문에 그것이 순차적으로 돼 있습니다. 한 날 타락하지 않고 축복을 이루면 장자권 완성이 되는 것이고, 부모권 완성이 되는 것이고, 왕권이 완성되는 것입니다. 타락이 있었기 때문에 이 복잡한 수속을 세워 나오는 것입니다.
인류 역사, 지금까지 역사라는 것은 가인 아벨, 여러분이 알다시피 우익 좌익의 역사입니다. 가인 아벨 역사는 형제가 투쟁해 나온 것입니다. 장자권 복귀를 위해 싸워 나왔다는 것입니다. 부모권 복귀는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수많은 역사시대에 그 과정을 가려 오기 위해서, 인간들이 모르기 때문에 모르는 가운데서 되풀이하는 역사를 수백 번 수천 번하면서 그 가운데 많은 희생자를 내왔다는 것입니다.
비로소 부모님이 이 땅위에 와 가지고 장자권 복귀니 부모권 복귀니 왕권 복귀라는 역사의 모든 숨겨 있던 비밀을 전부 다 파내 가지고 엮어 가지고 사탄과 하나님 앞에 밝힌 것입니다. 사탄과 하나님만이 아는 이 사실을 인간이, 아담 해와가 참부모가 못 되고 거짓 부모가 됨으로 말미암아 다 잃어버렸던 것을 참부모의 자리를 찾아 세움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비밀과 사탄의 비밀, 하나님과 사탄만이 아는 비밀을 인류는 몰랐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인간 아담 해와가 무지해서 타락했기 때문에 인간세계에서 이것을 찾아서 밝혀 가지고 하나님의 비밀과 사탄의 비밀을 뒤집어 박아야 됩니다. 그게 뭐냐 하면, 축복입니다, 축복! 하나님의 비밀이 뭐냐 하면 타락원리입니다. 우리의 몸과 마음이 갈라졌다 그것입니다. 몸에 사탄의 피가 주입됐다는 것입니다. 이걸 청산지어야 되는 것입니다.
마음세계는 하나님이 사랑과 관계를 못 맺었어요. 본래 축복이라는 건 하나님의 사랑과 관계를 맺은 자리에서 몸과 마음이 하나된 자리에서 넘어가야 축복의 길이 열릴 것인데, 오늘날 어느 누구나 그런 길을 간 사람은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런 모든 안팎을 가려야 되겠기 때문에, 그걸 가리는 게 간단하지 않은 것입니다.
그러면 이러한 모든 축복의 비밀이라는 것은 하나님이 알고 있고 사탄밖에 모른다는 것입니다. 사탄은 그 일을 알까 봐 큰일이고, 하나님은 그 일을 알아주기를 바라지만 가르쳐 줄 수 없어요. 이런 것을 전부 다 가르쳐 주고 간섭할 수 있으면 아담 해와가 타락을 안 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암담한 환경에서 신음해 나오는 인류였습니다. 인류 전체가 그런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본래의 창조이상으로 하는 부부라는 그런 입장에서 하나님한테 축복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이 없었다 이거예요. 그러면 그 기간이라는 것은 소모전쟁입니다. 수많은 소모를 한 거예요. 비로소 완성이라는 것은 결혼을 통해서만이 완성되게 됩니다. 하나님의 사랑 이상이라는 것은 혼자 완성할 수 없다구요. 이것이 반드시 가정을 통해서, 부부의 결혼을 통해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이 내용을 지금까지 몰랐기 때문에 해결할 수 없었습니다.
비로소 참부모님이 이 땅에 나옴으로 말미암아 이것을 깨쳤다는 것입니다. 암만 이것을 깨쳤다 하더라도 사탄이 공인을 안 해요. 하나님이 가르쳐 줄 수 없어요. 이 일의 근본을 깨치기 위해서는 아담 이전까지 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아담 이전까지 돌아가 영계의 모든 선조들 세계까지 이 문제를 제시해 가지고, 영계에 들어가서 영계의 모든 전부를 실수했으니까 굴복을 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타락되어서 거짓된 후손들이 아직까지 천국에 못 들어갔습니다. 하나님이 창조이상으로 세웠던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요 중간 단계에 머무는 것입니다. 예수님까지 마찬가지라구요. 예수님이 왜 낙원에 갔느냐 하면, 결혼을 못 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 있는 모든 선조들도 전부 다 갈라지는 것입니다. 어디로 가느냐 하면, 아무리 사랑하는 부부가 영계에 가더라도 하나님의 나라, 천국에는 못 들어가는 것입니다. 중간 천국과 같은 거기에 들어가서 자기의 심령 상태에 해당하는 자리에 가는 것입니다. 그래, 열 식구가 있으면 전부 다 갈라지는 것입니다.
그것 왜 그러느냐? 하나님의 사랑과의 관계가 없다는 것입니다. 인간이 태어나게 될 때는 하나님의 사랑 때문에 태어난 거라구요. 여자가 태어나고 남자가 태어난 것은, 여자는 남자 때문에 태어나고 남자는 여자 때문에 태어난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왜 태어났느냐 이거예요. 남자 여자가 태어난 것은 사랑 때문입니다. 남자 여자의 생식기관이 오목 볼록 되었는데, 오목 볼록 된 그것은 무엇 때문에? 사랑을 이루기 위해서입니다. 무슨 사랑?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이것이 하나되게 된다면 정(正)·분(分)·합(合)같이 돼 가지고 정이 분립돼 가지고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횡적으로 하나되면 종적으로 자연히 하나님 앞에 이것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결혼은 뭐냐 하면, 남자나 여자나 반품입니다, 반품. 반쪽밖에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여자를 완성시켜야 되고, 여자는 남자를 완성시켜야 된다구요. 여자가 태어나고 남자가 태어난, 반쪽 되는 남자 여자들이 무엇을 통해서 완전한 물건을 만드느냐 이거예요. 반품이 무엇을 통해서 완품이 되느냐 하면 사랑을 통해서입니다. 그 자리가 결혼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우주의 결합입니다. 지상천국 천상천국이 출발하는 것입니다. 인류 세상에 사랑이라는 것이 비로소 이루어지는 자리라구요.
혼자는 사랑을 못 찾아요. 사랑이라는 것이 이루어지는 자리이고 뿐만이 아니라 그 자리는 남자의 생명과 여자의 생명이 합하는 자리입니다. 남자의 생명의 피와 여자의 생명의 피가 그 자리에서 합하는 것입니다. 무엇으로 말미암아? 사랑으로 말미암아. 하나돼 가지고는 뭘 하느냐? 그것이 그냥 흘러가지 않아요. 남자의 사랑과 여자의 사랑을 통해서 남자의 생명과 여자의 생명이 하나돼 가지고 그 열매를 세워야 된다구요. 자녀를 그 혈통 가운데서, 남자 여자의 사랑의 피가 섞여진 그 중심 자리에 내가, 여러분 자신이, 자녀들이 태어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녀라는 것은 부모와 영원히 갈라질 수 없다구요. 사랑이 있는 한 생명이 있는 한, 역사적 혈통이 있는 한 갈라질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지은 것은 아담 해와 한 가정만이 아닙니다.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민족·국가·세계를 편성해야 할 것이 있었기 때문에, 편성하기 위한 출발지는 공중에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과 생명이 하나된 그 자리에 있어서 씨를 심어야 됩니다. '나'라는 생명이라는 것은 사랑을 중심삼은 생명 위에 태어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라는 존재는 사랑의 동참자입니다. 그 사랑의 근원은 하나님입니다. 하나님과 연결된 자리라는 것입니다. 생명의 근원은 부모예요. 생명에 연결되는 자는 부모로부터 시작하여 하나님까지 연결되는 것입니다. 생명의 주인, 사랑의 주인, 혈통의 주인, 양심의 주인은 하나님이기 때문에 이건 사랑을 중심삼고 연결되게 돼 있지, 생명을 가지고 연결 안 된다구요. 우주의 근본은 사랑 때문에 지은 것입니다.
그러면 이 우주의 모든 걸 보게 된다면, 이 존재하는 세계에는 내가 태어나기 전에 남자 여자가 태어났다는 거예요. 암놈 수놈 개념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수놈 암놈이 먼저 태어난 것입니다. 그게 뭘 하기 위한 것이냐 이거예요. 사랑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광물계도 플러스 마이너스, 식물계도 상대적 존재로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창조세계를 보게 된다면 환경 가운데 해가 있고, 물이 있고, 공기가 있고, 흙이 있습니다. 이건 생명이 존속하는 절대 조건인데, 그 환경 가운데 반드시 플러스 마이너스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 플러스 마이너스인데 동쪽이면 동쪽, 서쪽이면 서쪽, 위면 위, 아래면 아래, 전후면 전후, 전체가 이것을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상대적 관계로 지엄한 하나님이 창조한 세계에 존속하고 있는 것입니다. 왜 그러느냐? 사랑의 주인 될 수 있는 인간을 위해서, 인간이 그러한 주체 되니 모든 존재하는 물건들은 그 주체들을 위해서 있기 때문입니다. 동서로 가르게 된다면 서쪽은 여자라면 동쪽은 남자라는 거예요. 여자는 동쪽이 없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주체 대상 관계는 무엇 때문에 생겨났느냐 하면 사랑 때문에 생겨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놈 암놈 개념은 오목 볼록 개념인데, 그게 뭘 하기 위한 것이냐? 사랑을 찾기 위한 것입니다. 남자를 만나지 않으면 사랑을 못 찾아요. 여자를 만나지 않으면 사랑을 못 찾아요. 대등한 가치입니다.
여기에 차별이 있을 수 없습니다. 하나가 위에 있으면 하나가 아래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언제나 아래 위뿐만이 아니라구요. 동서로 갈라지는 것이 전부 다 대등한 운동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둘이 같이 운동하지 않고는 둘 다 존속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래, 사랑하는 힘이 일생을 넘고 영원히 계속되지 않으면 존재의 가치가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사랑 때문에 우주가 존속하는 것입니다.
왜 사랑 때문이냐? 하나님이 창조한 것은 사랑 때문에 창조한 것입니다. 하나님도 생겨난 것은 사랑 때문에 생겨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혼자는 이것을 느낄 수 없으니까 자극을 못 느껴요. 여러분이 하나돼 있으면 자극을 못 느낀다구요. 여러분 지금 앉아 가지고 눈이 깜박깜박하는 것을 못 느껴요. 하루에 몇천 번을 하지만 못 느끼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심장이 하루에 몇천 번 뛰고 있는 것을 못 느껴요. 왜 못 느끼느냐? 하나돼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돼 있기 때문에 느끼지 못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여자 남자가 사랑이 있고, 생명이 있고, 혈통이 있고, 양심이 있더라도 혼자는 못 느낍니다. 반드시 상대가 나타나야 됩니다. 그러면 어찌하여 못 느껴야 되느냐? 사랑이라는 것은 백 퍼센트 느끼기를 바라지 70퍼센트, 80퍼센트 느끼는 것을 원치 않아요. 하나된 그 자리는 아무 것도 안 느끼기 때문에 상대가 나타남으로 말미암아, 만약에 내가 사랑이 있다는 것을 30퍼센트 느낀다 하게 되면 백 퍼센트 상대가 나타난다면 30퍼센트를 빼 버린 70퍼센트의 사랑을 느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랑 가지고는 우리의 몸 마음을 끌어올릴 수 없어요. 몸 마음을 전부 다 운동을 시킬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돼 있기 때문에 못 느낀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상대의 가치가 얼마나 위대하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사랑이 지금까지 움직이지 않고, 생명, 혈통, 양심의 모든 작용이 혼자 있을 때는 정지돼 있지만 상대가 나타남으로 부활된다는 것입니다. 백 퍼센트 상대가 있으면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런 상대가 없는데 자기 사랑을 표현하면 미치광이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 앞에 여자는 함부로 취급할 문제가 아닙니다. 자기의 생사지권입니다. 또, 여자 앞에 남자라는 것은 자기가 일시적 상대할 것이 아닙니다. 영원을 계승시킬 수 있는, 영원한 사랑을 찾게 해줄 수 있는 그러한 상대가 될 때 그 영원한 사랑은 하나님과 직결되는 것입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완전히 모든 것이 끊어졌기 때문에 거짓된 사랑이지만 거짓된 사랑을 중심삼고 거짓된 혈통, 거짓된 양심권을 가지고 하나님과 관계없으니까 이건 지옥 가는 것입니다. 공식이 그래요. 지옥 가게 돼 있다구요.
사랑과 관계를 맺어 가지고 완성하게 되면 모든 만물의 중심자리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헤쳐진 광장이 있다면 중심자리에 가 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아니면 중심자리를 찾아 못 간다구요. 중심 자리에 못 가면 천국과 직결 못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타락한 역사이래 이런 사실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탄은 이 길을 찾아 나온 것을 백방으로 반대하는 것입니다. 장성 완성급이라는 것은 국가적 기준이기 때문에, 사랑을 하지만 사랑의 힘이 세계적 기준이 아닙니다. 세계적 기준의 사랑을 결탁하기 위해서는, 이것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축복 받아 가지고 부부를 이루었으면 하나님의 사랑으로부터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사랑의 뿌리입니다. 하나님은 생명의 뿌리입니다. 하나님은 혈통의 뿌리입니다. 하나님이 양심의 뿌리입니다.
그것이 무엇을 중심삼고 연결돼 있느냐 하면 우리의 마음과 몸을 중심삼고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주체 대상이라구요. 플러스 마이너스입니다. 마음이 플러스고 몸뚱이가 마이너스입니다. 환경 가운데 반드시 플러스 마이너스가 있습니다. 플러스 마이너스를 하나 만드는 것은 본래 하나님의 사랑 위에서 되지 거짓된 사랑에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몸뚱이에 사탄의 피를 받은 것입니다. 사탄이 안다는 거예요, 자기가 중심적 자리에 설 수 없다는 것을. 어디를 가나 상대적 자리라는 것입니다.
양심은 하나님의 사랑을 이어받아 중심적 자리에 설 수 있는 것인데, 거기에 반해 가지고 사탄은 하나님 자리에 설 수 없다는 것입니다. 타락한 자리, 천사장의 자리이기 때문에, 어디까지나 상대이기 때문에 상대적 자리인 몸뚱이에 사랑의 피를 심은 것입니다. 여러분의 몸뚱이에는 악마의, 하나님의 사랑의 원수인 간부의 피가 준동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을 하나님이 사랑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내일 결혼한다 할 때 자기 남편이라든가 아내를 도둑질 해 가지고 가서 아들딸을 낳은 거예요. 그래서 옛날의 남편이라든가 아내 될 수 있는 본래의 그런 인연을 가진 사람을 찾아온다면 그걸 환영할 수 있어요? 자기에게 있는 제일 무서운 무기로 한꺼번에 다 몰살시키고 싶은 것입니다. 타락한 인간도 그런 생각을 하는데 본연의 하나님의 마음은 어떻겠느냐 이거예요. 결과가 이렇게 된 그 사실을 볼 때 순결된, 순정한 하나님의 마음이 얼마나 충격을 느끼겠느냐 이거예요. 그것 보고 싶은 생각을 꿈에도 천년 만년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제되는 것이 구원섭리 역사를 지금부터 왜 4천년 전에 했느냐 이거예요. 그걸 지금까지 인간이 그 누구도 생각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원수의 자식을 자기 아들딸보다도 더 사랑하지 않고는, 더 사랑하는 기준에 올라가기 전에는 자기 직계의 혈통으로 연결된 자녀를 사랑할 수 있는 자리를 도달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자기의 혈통적 아들딸을 사랑하는 마음, 그 정도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그 이상 자리에 올라가야 탕감이 되는 것입니다. 복귀는 탕감이기 때문에 그 이상 자리에 올라가지 않고는 천국 들어갈 수 있는 심정적 연결을 절대 맺을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게 하나님의 고충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천 년 동안 용서를 하려고 했지만, 용서하려고 몇백 번 되풀이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맨 나중에 가서 90퍼센트를 넘고, 98퍼센트가 될 때 타락했다는 인식을 하는 날에는 '휙' 떨어져 나간다는 것입니다. 타락한 악마의 후손이다, 배신자의 후손이다, 타락했다는 생각, 복귀라는 입장에 서게 될 때 하나님은 타락의 개념을 벗어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려면 영점이 돼야, 수천만 번을 되풀이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혼자서는 그 자리를 찾아 나올 수 없다는 것입니다. 누구 때문에 타락했느냐 이거예요. 아담 때문에 타락했습니다. 아담의 직계 혈통으로 세운 아벨이 아담을 찾아 나가는 것입니다. 아담 새끼인데 뒤넘이쳐서 뒤집어 나가야 됩니다. 그냥 못 가게 돼 있다구요. 장자권을 사탄이 가졌기 때문에 차자의 자리에서 개인적 장자권, 가정적 장자권, 종족·민족 8단계의 장자권을 넘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걸 넘어갔다 하더라도, 넘어왔다 하더라도 그를 사랑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타락이라는 개념이 있게 될 때는 사랑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슨 역사를 해 나왔느냐 하면 아벨을 희생시켜 나왔습니다. 피를 흘려서 죽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아벨은 사탄세계에서 떨어져 나왔기 때문에 하나님을 부모의 심정을 가지고 모시려고 하는 것입니다. 부모의 심정을 모르지요. 하나님을 절대시하는 것입니다. 절대 신앙, 절대 사랑, 절대 복종입니다.
하나님이 아담 해와 앞에 계명을 준 것은 절대 신앙 위에서 준 것입니다. 절대 신앙 위에 서라 그거예요. 하나님이 모든 만물을 창조하게 될 때는 절대 신앙 위에서 지었다는 것입니다. 함부로 지은 게 아닙니다. 아무렇게나 지은 것이 아니라 절대 신앙 위에서 지은 것입니다. 또, 절대 사랑 위에서 지은 것입니다. 내가 이 만물을 창조하는 데 사랑의 대상으로 창조했다는 거예요. 그 사랑의 대상의 가치를 연결시켜 가지고 모든 만물을 지었기 때문에 지어진 모든 물건은 사랑의 주인을 위해 있게 되는 것입니다.
절대 사랑, 하나님을 아담 해와가 완성됐으면 절대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절대 복종하는 것입니다. 절대 복종이라는 것은 자기 존재 의식이 없는 거예요. 완전히 진공상태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자기의 모든 것을 투입하고 절대 진공상태에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렇게 빨면 모든 것이 끌려 들어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절대 진공상태 들어가게 되면 다 품는 것입니다. 점점 해 가지고 뒤로 와 붙어 가지고 휙 돌아가는 것입니다. 운동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우주 창조를 그렇게 했기 때문에 아담 해와의 가정에 하나님이 계명을 준 것은 뭐냐 하면, 하나님이 주체인데 주체의 대상이 되려면 같은 입장에 서라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자기의 존재의식이 있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가면 가고 하나님이 오면 오고, 자기 주장이 있을 수 없다구요. 더더구나 사랑의 개념을 가지고는 주장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아담 해와가 타락한 거예요. 물론 해와가 타락을 했지만 천사장이 동기가 된 것입니다. 동기가 왜 됐느냐? 에덴동산에서는 벌거벗고 살았습니다. 아담과 해와의 생활이라는 것은 남자 여자 생활이에요. 여자는 그늘에 앉아서 쉬려고 하고 남자는 양지에서, 봄철이 되면 동물이라든가 만물을 주관할 주인 노릇해야 하기 때문에 산야를 넘나들며 모든 걸 탐색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해와는 따라다닐 수 없어요. 방 하나 지켜야 할, 아들딸을 지켜야 할 건데 그런 건 관계없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자기 오빠 되는 아담을 따라가기 위해서 매일같이 눈물을 많이 흘렸다는 것입니다. '오빠, 나 데려가!' 한 거예요.
누가 이걸 친구 해 주느냐 하면 천사장이 친구 해주는 것입니다. 발가벗고 사니 열 살이 되고 10대를 넘게 될 때 모든 동물들도 보면 수놈 암놈 서로 하나돼 가지고 새끼를 치고 아름답게 살고, 꽃도 그렇고 모든 걸 볼 때 그렇다는 거예요. 해와는 남자보다 빨라요. 빠르다구요, 그런데 있어서. 눈이 밝다구요. 천사장은 그런 걸 알기 때문에, 우는 해와를 벌거벗고 안아 주게 된다면 남자의 음부와, 천사장의 음부와 해와의 음부가 닿는다는 것입니다. 그런 환경에서 힘만 주면 끝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경계한 것이 무엇을 주의하라고 했느냐 하면, 사랑 기관을 주의하라고 한 것입니다. 그것이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이 염려하던 염려 중의 염려였습니다.
또, 에덴동산에 있는 자들을 보게 된다면 여자는 하나밖에 없어요. 여자 하나인데 천사장은 셋 있지, 아담이 있지, 하나님도 남성적이라구요. 하나님 외에 네 남자가 하나의 여자를 둘러싸고 있기 때문에 경계할 문제가 뭐냐 하면, 그게 문제입니다. 선악과는 여자의 생식기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사랑이라는 문제를 두고 볼 때 에덴동산의 하나님이 얼마나 두려워했겠느냐 이거예요. 절대적인 무한한 가치의 기준까지 도달하기 위해서는 그냥 그대로 자라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모든 만물이 결과주관권과 직접주관권을 통해서 완성하게 돼 있기 때문에 모든 만물의 영장 되는 인간도 그 과정을 거쳐 가지고 완성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 과정에 타락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모르고 타락했다구요. 천지의 시작이 어디고 과정을 거쳐서 어떻게 자기가 정착할 수 있다는 것을 모르는 가운데 타락했다는 것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하나님과 사탄만이 알아요. 해와는 모릅니다. 아담 해와는 모른다구요. 무지에서 타락한 인류의 시조가 됐기 때문에 그 과정에서 태어난 모든 인간은 이 비밀 고개를 넘어갈 수 없습니다. 또, 가르쳐 주는 진리의 모든 경서도 그걸 밝힐 수 없어요. 참부모가, 인류의 부모가 될 수 있는 사람이 나와서 이걸 밝혀야 됩니다. 밝히게 될 때 천지의 이치, 근본 역사로부터 뒤집어 놓을 수 있는 이런 내용을 깨치지 않고는 불가능한 것입니다. 이게 만약에 불가능하다면 천년 만년 이 역사는 사탄세계에서 전부 지옥 가는 것입니다.
이런 걸 볼 때 오랜 역사를 중심삼고 하늘이 4천년 전에 구원섭리를 토착화했다는 사실, 그 과정을 얼마나 하나님이 되풀이했겠느냐 이거예요. 오늘날 종교 믿는 사람들은 하나님이 능력이 많고 절대적인 분이기 때문에 모든 것을 마음대로 할 줄 알고 있습니다. 이렇게 비참한 거라구요. 거짓 사랑 때문에 연금 상태입니다, 연금 상태. 철망 가운데 갇혀 있다는 것입니다. 이 철망을 누가 벗겨 주느냐? 하나님이 혼자 못 해요. 하나님이 능력 있다고 해서 사탄 앞에 혼자 행동 못 하는 것입니다. 대번에 사탄이 '거짓 부모가 씌워 줬기 때문에 참부모가 나와야 벗길 수 있는 주인이 되지 않습니까?' 하는 거예요. 그걸 벗길 수 있는 능력 있으면 타락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런 미지의 사실, 이 일을 깨치기 위해서는 하나님편에서 시작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핍박입니다. 이것을 분립해야 돼요, 사탄편이니까. 사탄편에 사탄 주체가 있으면 거기 가야 돼요. 아벨이라고 해서 하나님편에 서는 것이 아닙니다. 사탄편 가인 아벨 중심삼고 여기서 하나돼 있는 것을 갈라져 나와야 돼요. 어디로 해서? 이쪽 하늘편으로 갈라져 나와야 됩니다. 이렇게 해 가지고 그 다음에 형님이 여기 올 때는 동생이 이래야 된다구요. 그래서 아벨을 통해 가지고 장자권을 복귀해서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것이 여기 와서 개인적으로 장자권을 복귀했으면 거기서 그냥 올라갈 수 없어요. 가정적 아벨권을 찾아와서 또 복귀해야 됩니다. 가정적 가인 아벨이 하나돼 가지고 가정을 뒤집어 박아야 됩니다. 그래서 가정한테 핍박받는 것입니다. 아벨의 역사는 비통의 역사요, 피눈물을 흘리는 역사라는 것입니다. 이 8단계를 거쳐 나오면서, 이렇게 왔다갔다하면서 이것을 갈라 가지고 정비해 나오는 역사가 얼마나 어렵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걸 깨끗이 분별시키지 않고는 이스라엘 혈족을 세울 수 없는 것입니다. 이 혈족을 세우게 되는 아브라함 가정을 중심삼고 둘째 번 아들입니다. 아담도 둘째 번을 중심삼고 복귀하려고 했으니 이삭 가정을 중심삼고 에서와 야곱이 나오는 것입니다. 하늘편의 형제를 가인 아벨로 갈라놓은 것입니다. 비로소 역사시대에 땅에 들어오는데, 지금까지 사탄세계의 오랜 역사로 모든 엉클어진 것들을 비로소 땅에 정착할 수 있는 때를 맞기 위한 것이 아브라함 시대입니다. 그래서 아브라함을 믿음의 조상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예수는 사랑의 조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시는 재림주는 부모를 대신하는 것입니다. 부모는 모든 것을 투입했기 때문에 모든 것의 존경을 받아야 돼요. 만물도 존경해야 되고, 자녀도 존경해야 됩니다. 완전히 전부 다 투입했던 것을 거둬들여야 된다구요. 거둬들여서 돌아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부모의 사랑을 받았기 때문에 효자가 되어야 되고, 나라의 사랑을 받기 때문에 충신이 되어야 되고, 세계의 사랑을 받기 때문에 성인이 되어야 되고, 하늘땅의 사랑을 받기 때문에 성자가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논리가 형성되는 거라구요.
그래서 비로소 역사적으로 이런 모든 탕감을 한 것입니다. 땅 위에 사탄과 하나님이 입회한 가운데 비로소 이삭 가정을 중심삼고 분별을 하는 것입니다. 분별하는 데에서는 사탄편이 되고 야곱은 하늘편이 돼 가지고 이것을 또다시 청산지어야 됩니다. 왜? 사탄이 미련이 있다 이거예요. 아무리 하늘편에 그렇게 외적으로 됐다 하더라도 미련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련 있는 부분은 반드시 하늘편에 가인적 사람을 세우고 이것을 또다시 청산지어야 됩니다. 하나님도 사탄편의 더럽힌 걸 다 청산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보기도 싫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 기반을 중심삼고, 가정에서 더럽혀졌기 때문에 하늘편 가정에서도 아벨 하나로 안 된다는 것입니다. 다시 청산지어야 되겠기 때문에 여기서 에서와 야곱이 나와 가지고 이것이 외적인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와 마찬가지의 과정을 거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어머니를 중심삼고 역사하는 것입니다. 해와가 타락했기 때문에 말이에요.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가인 아벨을 안고 지옥 갔으니 요걸 뒤집어 박아서 청산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과 지상을 중심삼고 이스라엘 민족이 정착할 수 있는 입장에 세워 가지고 공증인 밑에서 탕감노정을 걸어가야 됩니다.
탕감노정은 뭐냐 하면, 타락한 해와가 하나님의 아들인 아담, 장자를 속이고 하나님을 속였습니다. 부자를 속였다구요. 그러니까 이것을 복귀하기 위해서는 에덴동산과 같이 새로운 종족이 출발하는 데서 이와 같은 공식이 재현되는 것입니다. 탕감은 마찬가지 내용을 가지고 반대의 길을 제시해서 돌아가기 때문에 요것을 재현시키는 것입니다.
비로소 여기에 있어서 리브가는 뭐냐 하면, 자기 장자를 속이는 것입니다. 차자를 세워서 장자를 속여 가지고 축복을 빼앗는 것입니다. 축복을 빼앗는 것이 뭐냐? 아버지를 속이는 것입니다. 그 자리가 무엇이냐 하면, 장자를 속이고 아버지를 속여 가지고 장자권이 복귀되는 것입니다. 장자권이 누구한테? 야곱한테 가는 거예요. 뒤집어 박는 것입니다. 오른쪽이 왼쪽 되고 왼쪽이 바른쪽 되는 것입니다. 뒤집어 박으면 오른쪽 왼쪽이 바꿔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장자권이 하늘로 돌아오고 차자권이 사탄으로 돌아와 가지고 그것이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그것이 하나될 수 있기 위해서는 어머니가 조정하는 것입니다. 야곱이 21년 동안 하나님만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런 내용을 청산해야 할 야곱의 가정인데 이상한 일이 벌어져요.
남자들만 가인 아벨이 아니예요. 여자들도 가인 아벨입니다. 야곱이 자기 외삼촌의 집에 가서 21년 동안 수고했습니다. 라헬을 아내로 삼기 위해서 14년 수고하고, 또 7년은 제물을 받기 위해서 수고한 거예요. 그래서 21년 수고한 것입니다. 첫 번에 결혼한 것은 라헬하고 하지 않고 레아하고 했어요. 사탄이 안다는 것입니다. 야곱이 하늘의 뜻을 세워 가지고 복귀해야 된다면 여자도 복귀해야 된다는 거예요. 남자만 하는 것이 아니라 여자도 가인 아벨을 복귀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야곱이 그런 중심이 되기 위해서는, 레아가 와서 라헬, 동생의 것을 전부 다 빼앗는 것입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이상적 완성한 어머니 대신 가짜 어머니가 빼앗은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 가운데서 청산지어야 됩니다. 가인 아벨과 마찬가지라구요. 남자 형제의 싸움과 동시에 여자 형제가 싸우는 거예요. 그래서 장녀가 차녀의 사랑인 야곱을 점령해 버리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레아는 사탄편이기 때문에 자기에게 속한 두 여자까지 해서 세 여자가 열 아들을 낳는 것입니다. 이것 문제가 큰 거라구요. 라헬은 두 아들을 낳은 거예요. 이것이 여기서 하나되어야 됩니다. 하나되면 3대가 하나되어야 됩니다. 시어머니와 자기 어머니가 하나돼 가지고 여기에 자기 딸들과 아들이 하나되어야만 손자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이런 복잡한 문제가 제기됐다는 것입니다.
이 길이 찾아 나가는 것이 뭐냐 하면, 이게 축복의 길을 찾아 나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스라엘 민족을 중심삼고 사탄이 치리할 수 있는 국가적 기준을 못 나갔기 때문에 그러한 출발을 해 가지고 가정적 출발해서 종족, 민족, 국가 형태로 발전해 나가야 된다구요. 그 역사가 4천년 역사입니다. 그 사이 2천년 역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나온 것입니다. 창세 이후에 4천년 역사를 통해 가지고 비로소 국가 기준까지 오는데 예수 시대는 나라의 왕으로 오는 것입니다. 나라의 장자 승리자요, 나라의 부모 승리자, 나라의 왕권 승리자입니다.
가정에서 잃어버린 것을 전부 다 되찾기 위해서는 국가 기준밖에 되찾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국가 기준에서 이걸 뒤집어 박으려고 했는데 안 됐기 때문에,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재림시대까지 연장되는 것입니다. 공식노정이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외적 복귀만 되어서 안 돼요. 야곱과 에서가 복귀될 수 있는 자리에 있지만, 21년만에 찾아왔지만, 전환했지만 이것이 40대입니다. 40대에 전환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40년 전까지는 아직 뿌리가 남아 있어요. 이러니까 하나님이 정착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말의 역사가 나옵니다. 혈통을 뱃속에 들어가서 전환해야 됩니다. 에서와 야곱도 뱃속에서 싸웠지만 그것은 절반밖에 복귀가 안 된 것입니다. 외적 분야밖에 복귀 안 됐어요. 내적 뿌리가 안 됐기 때문에 다말을 통해서 자기 시아버지하고 하나돼 가지고 낳은 쌍둥이가 하나님의 섭리에 있어서 정착할 수 있는 조상들이 되는 것입니다. 세상에 그런 일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다말도 마찬가지입니다. 해와가 한 것과 마찬가지로 장자를 속여야 되고, 아버지 속여야 되는 것입니다. 다말의 남편 되는 첫째 아들이 죽었고 두 번째도 죽었기 때문에 셋째 아들을 남편 삼으려고 한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은 형이 죽으면 동생이 형수를 데리고 살면서 낳은 아들딸로 계대를 잇게 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전통으로 보게 될 때 다말이 어린 셋째 동생을 남편으로 삼기에는 자기의 연령이 모자란다는 것입니다. 그럴 것 아니예요? 두 번씩하고 나이가 되니까 말이에요. 여자는 산기가 있기 때문에 그 마음으로 자기가 이스라엘의 혈족을 이어받을 수 있는 때를 놓친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다말이라는 여인은 이스라엘의 혈족이 얼마나 귀한 것을 알았습니다. 자기의 생명을 희생시키더라도 이스라엘의 혈족을 잇기 위해서 모험한 사람입니다. 이래서 자기 남편을 치워 버리고 시아버지를 말아 넣는 것입니다. 왜 그러느냐? 다말이 자기 남편을 중심삼고 아들딸을 낳게 된다면, 레아의 아들딸하고 라헬의 아들딸이 살육전이 벌어졌습니다. 서로가 시기하고 싸움이 벌어진 것을 다 안다구요. 이러니 곁다리가 되어 가지고 셋째 번만에 아들딸을 낳게 된다면 이스라엘 그 가족권 내에 있어서 천대받을 것이 뻔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왕지사 이스라엘 혈족을 받으려면 자기 시아버지 중심삼고 받는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혁명적인 여성입니다.
이래 가지고 농토에 가는 시아버지를 속여 가지고 관계를 맺어서 쌍둥이를 밴 것입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혈통 전환한 제1대조가 거기서 생겨나는 것입니다. 복중에서 뒤집어 박는 것입니다. 장자가 먼저 나오려고 손을 내민 것을 밀쳐 가지고 차자가 복중에서 전환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이 전환한 혈통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그 핏줄을 통해 가지고 2천년 만에, 왜 2천년 만이냐? 가정적 기준의 탕감 조건을 세워서 혈통 전환했지만 이것이 사탄권 내의 국가 기준, 사탄적 혈통을 이어 가지고 확장시킨 국가 기준까지 올라갈 수 없다 이거예요. 상대를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2천년을 기다려 가지고 순결된, 외적 내적 가인 아벨입니다. 반드시 사탄편도 가인 아벨이 있고, 하늘편도 가인 아벨이 있다구요.
여러분 부부가 있지만 둘이 전부 다 같지 않아요. 뜻에 가까운 사람은 아벨의 자리요, 뜻에 먼 사람은 가인 자리입니다. 가인 아벨적 과정을 거쳐 가지고 이것이 국가 통일, 국가를 이룰 때까지 가서야 비로소 안착하는 것입니다. 국가가 생겨야 왕권을 가지는 거예요. 사탄권 내 이상의 왕권이 생겨야 됩니다. 하나님의 왕권이 생기면 사탄은 내려가고 하나님은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적 왕권이 생기는 것입니다. 로마 같은 것은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예수가 죽지 않았으면.
이러한 복잡한 내용을 가지고 다말 시대에 복중 전환, 핏줄이 뒤집어졌다는 것입니다. 핏줄이 뒤집어졌다는 거예요. 바른쪽이 왼쪽 가고, 왼쪽이 바른쪽 갔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형님이 나오려고 하는 것을, 세라를 밀치고 동생이 나온 거예요. 밀치고 나왔다는 것입니다. '베레스'라는 말이 그런 뜻이 있다구요.
여기서부터 비로소 혈통을 잡아 가지고 그 순결적 혈통을 2천년 동안 유지해 나가야 됩니다. 2천년 동안 갖은 수난의 과정을 거치더라도 순결한 핏줄을 지켜 나와야 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2천년 동안에 얼마나 이방 민족의 포로가 되고, 얼마나 수난을 거쳐왔느냐 이거예요. 그렇더라도 조상으로부터 바로잡은 가정에서 종족으로 거쳐 나오는 순결적 혈통을 지켜 나와야 할 이것이 이스라엘 민족의 매일매일 생활입니다. 그 이외에 다른 것이 없다구요. 이것을 잃어버리면 국가를 잃어버리고, 이것 잃어버리면 세계, 천주를 다 잃어버립니다.
이래 가지고 2천년 동안 순결을 지키기 위해서 얼마나 피를 흘리고 많은 희생을 했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2천년이 됨으로 말미암아 사탄 국가형 이스라엘도 나라를 갖추고, 유대교는 하나님편에 선 거예요. 유대교와 이스라엘이 가인 아벨입니다.
이러한 국가적 판도 위에서 다시 이것을 정비해야 되는 것입니다. 중심으로 서기 위해서는 이것을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러려면 다시 탕감해야 됩니다. 2천년 동안 나오는 데 순결된 노정에서 더럽힘이 있기 때문에 이걸 다시 성별해야 할 입장입니다. 마리아는 국가적 대표의 자리에 있어 가지고 이 일을 단행하는 것입니다. 장자 되는 게 요셉입니다. 요셉과 요셉의 아버지를 속여야 돼요. 하나님과 하나님의 장자를 속인 것과 마찬가지로 요셉을 속이고, 요셉의 아버지를 속여야 됩니다.
요셉의 아버지는 약혼했기 때문에 며칠만 되어 결혼하면 일가에 있어서 신접살림하는 아들딸을 가지고 행복을 꿈꾸는 자리인데 마리아가 잉태해 버린 것입니다. 그것 큰일이지요. 요셉한테 의논했어요? 몽땅 속인 것입니다. 그것 왜 그러느냐? 에덴동산에 그렇게 했기 때문에 그렇게 바로잡아야 됩니다. 국가적 기준에서 아직 탕감이 안 돼 있어요. 그 다음에는 자기 아버지 일가를 속이고, 전체를 다 속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이 이 비밀을 안 지키면 다 망하는 것입니다. 아담이 해와를 타락시켰다는 그런 의미에서 그런 자리에 선 요셉은 해와를 동정해 가지고 '내가 있는데 무슨 문제냐?' 한 거예요. 전부 다 요셉이 책임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마리아와 예수가 살았어요. 예수는 복중에서 성별된 핏줄을 이었기 때문에 바꿔칠 필요 없다구요. 그래서 마리아 복중에서는 싸우는 혈연적 관계가 없기 때문에 하나님만이 주관할 수 있는 자리에 섰다는 것입니다. (녹음이 잠시 중단됨.)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을 다시 세워 가지고, 이스라엘 나라는 가인이요, 유대교는 아벨이 돼 가지고 예수님이 여기서 결혼만 했으면 모든 것이 끝나는 것입니다. 오늘날 2천년 역사지만 2천년도 안 갑니다. 이 세계는 벌써 통일의 세계가 됐다구요. 엄청난 놀음입니다, 핏줄을 바로잡기 위한 것이.
그리고 하나님의 한의 심정을, 어떻게 이것을 용서할 수 있느냐? 사탄세계의 혈통을 받는 아들딸을 자기 아들딸보다도 더 사랑할 수 있는 입장에 서지 못하면 천국 못 갑니다. 천국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혈족의 사랑을 같이하고 살다가 가정이 옮겨 들어가는 천국입니다. 사탄세계의 아들딸이 천국 들어가는 논리는 없어요. 그러니까 그것을 사탄보다도 더 사랑했다는, 창조 당시에 계획했던 사랑 이상 사랑했던 그것을 갖지 않으면 올라가는 소모를 청산할 수 없어요. 끌어올리는 데 있어서 그 자리에 갈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이 수천만 번 되풀이하면서 오랜 세월을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인류 시조의 결혼의 한 날을 찾아 나온 길이라는 것입니다. 알겠나, 이 놈의 자식들! 선생님의 말씀을 알아듣겠나, 이 쌍것들아! 축복이 얼마나 무서운 줄 알아야 돼요. 이 대가의 모든 전부가, 결과주관권 내에 잃어버렸던 사랑을 직접주관권 내의 참부모의 혈육을 통한 이 기준에 서 있기 때문에 이건 악마보다도 더 타락했다는 것입니다.
악마가 여러분을 악마 취급하는 것입니다. '나는 장성 완성급에서 타락했다. 당신들은 뭐야, 이게?' 하는 거예요. 부모의 몸을 범한 거예요. 지옥 중의 지옥으로 몰려가야 되는 것입니다. 추방뿐만 아니예요. 나라가 있으면 직접 골로 가는 것입니다. 참부모나 하나님이 보기도 싫어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재축복 받았으면 하나님이 지금까지 수난길을 거쳐오면서 착륙하기 위해 신음의 고통을 거친 이것을 어떻게 넘어가느냐? 선생님의 심적 고통이 얼마나 크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뻔뻔스럽게, 통일교회가 장난하는 곳이야, 이 쌍것들아!
또, 선생님의 시대에 와 가지고 아무 것도 모르는 사탄세계는 이 반대의 세계가 됩니다. 음란의 세계가 되어 들어온다구요. 프리 섹스로부터 레즈비언, 호모로부터 사랑이라는 말을 할 수 없을 만큼 혼돈된 가운데서 본연의 사랑을 갖출 수 있는, 타락의 흠이 없는 깨끗한 사랑의 주체의 자리를 어떻게 참부모가 갖추느냐? 쉬워요? 천년 한의 고개, 만년, 억만년의 한의 고개를 가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이 일을 잊어버리기 위해서 자기편에선 아벨을 피를 흘리게 하는 것입니다. 죽이게 하는 것입니다. 애절한 하나의 죽어 가는 비명의 소리를 생각할 때, 자기의 마음 가운데 상처가 많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 상처가 너무 많아졌기 때문에 본연의 마음, 원수의 자식이라고 회상할 수 있는 그것이 떠졌다는 것입니다. 점점점점 둔해졌다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죽어 가는 그를 붙들겠다는 마음이 앞서서 지금까지 타락된 혈족을 사랑 못 할 그 기준을 넘어서기 위한 작전을 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얼마나 불쌍해요. 내 말의 내용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수많은 아벨을 죽여 온 것입니다. 수많은 가정, 수많은 종족, 수많은 나라를 희생해 나왔다는 것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까 내가 아벨을 품기 위해서는, 개인적으로 품고, 가정을 품고 종족·민족…. 자기가 전부 다 아픔을 느끼고 느꼈기 때문에 본연의 타락한 거짓된 혈통이라는 것, 타락했다는 것을 잊어버리겠다고 그런 작전을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시대에 와서는 지금부터 어때요? 1945년만 해도 전부 다 이게 교체해 내려간다는 것을 안다구요. 그때만 해도 인류가 이렇게 문란해 있지 않았어요. 선생님을 배반함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다시 잃어버린 것입니다. 기독교가, 영·미·불이 선생님을 배반함으로 완전히 잃어버린 것입니다. 영·미·불이 선생님을 모셨으면 전세계가 왕권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왕권은 장자권 복귀, 가정권 복귀의 왕권시대입니다. 곧 헌법이 제정돼 가지고 법적 치리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헌법이 제정됐다면 하나님은 타락한 모습을 꿈에도 보고 싶지 않은 거예요. 참부모도 그런 것을 꿈에도 보고 싶지 않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잘못함으로 재타락했다는 것입니다. 창세 이후에 하나님의 수고를 통해서 찾아진 왕권 정착기지, 참부모 정착기지, 장자권 정착기지의 세계 판도를, 비로소 기독교 문명권이 통일세계를 가져온 것입니다. 이것을 잃어버렸습니다. 여기에서 그 주인으로 보낸 재림주, 참부모, 참아버지로 보낸 그 분이 이걸 전부 다 치리해 가지고 1945년에서 1952년까지 7년 동안에 평화의 세계로, 지상천국 천상천국으로 조직 편성을 완료하는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이 무너짐으로 선생님이 쫓겨나는 것입니다. 광야로 쫓겨나는 것입니다. 다 잃어버린 것입니다.
선생님을 그때 모셨으면 한반도는 통일되고,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는 싸움이 없는 것입니다. 왕권 설정으로부터 모든 것을 법적으로 치리해 가지고 세계는 벌써 지상천국 세계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온 영계와 육계가 하나돼 가지고 여러분 마음대로 못 해요. 이런 타락 행동도 못 한다는 거예요. 즉각적으로 문제가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자, 이러한 모든 것을 전부 다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잃어버렸기 때문에 선생님의 가족과 대한민국은 절반으로 쫙 갈라지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가정만 모셔들이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쫓겨남으로 말미암아 에덴동산에서 뜻을 이루지 못한 그 자리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세계적 기준에서. 그러면 세계적 기준에서 부모님의 공인을 받아 가지고 여기서 전부 다 상속해서 저나라에 가게 되면 아담 가정 대신, 예수 가정 대신, 세계 가정 대신 상속을 이어 가지고 그냥 그대로 평면 도상에서 가정 설정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복귀로 거꾸로 갔는데 이게 평면 도상에서 아담 가정을 넘고, 예수님 가정을 넘어서 재림시대에 가정 설정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때에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을 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때 8억이라는 기독교가 있었습니다. 그것도 가인 아벨입니다. 구교 신교입니다.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거기서 잃어버렸기 때문에 아담 가정에서 잃어버린 슬픔과 여기에서 잃어버린 슬픔을 보게 되면 비교도 안 돼요. 이런 것을 아는 선생님의 비통한 마음이 어떻겠어요? 모르면 지나가요. 모른다고 그 자체의 죄가 없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남북이 갈라지고, 김일성이, 거짓 부모가 나오고 선생님의 가정 대신 김일성 가정 전권시대로 들어온 것입니다. 선생님의 가정은 전부 파탄이 벌어집니다. 가정 기반을 통해 가지고 세계적 판도를 상속받는데 다 잃어버렸으니까 완전히 깨져 나가는 것입니다.
그러니 광야에 쫓겨나 가지고 재차 상륙작전 해 가지고 40년 기간 내에 못 올라오면 이 천지가 녹아나는 것입니다. 사탄세계가 억만 년을 계속하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이런 모든 걸 알더라도 실천 기반을 잡지 않고는, 그것을 맞추어서 이루어 놓지 않고는 가르쳐 줄 수 없습니다. 이루어 놓지 않는 그때에 가르쳐 줄 수 있었으면 아담 해와 타락을 안 시켰지요. 이것을 하나 하나 다시 찾아 나오는 것입니다, 40년 동안에.
그러니까 사탄은 그것을 알고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파탄시키는 것입니다. 40년 동안에 영·미·불이 전부 똥개가 되는 것입니다. 수습할 수 없는 처지로 나오는 것입니다. 이게 뭐냐 하면, 사랑의 길에서 완전히 악마가 180도 파탄시키는 환경이 프리 섹스입니다. 성 개방이 어디 있어요? 여기 여자나 남자나 성 개방을 원하는 사람 있어요? 자기 사랑하는 여편네를, 사랑하는 남편을 누가 제2, 제3자가 와서 손대기를 바라는 여자, 남자가 있어요?
그렇다면 하나님이 에덴동산에서 성 개방과 같이 한 남자가 아니고 열 남자를 만드는 거예요. 잘못하면 죽여 버리고 말이에요. 한 남자 앞에 열 여자, 한 여자 앞에 열 남자를 만들면 될 것 아니예요? 절대적 본연의 가정을 설정하는 것을 사탄이 아니까 40년에 돌아오는 것 아는 것입니다. 엉망진창을 만드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참소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여,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랑 관계를 아담 해와가 나로 말미암아 맺었으니 그 열매되는 인류는 내 마음대로 사랑할 수 있는 길을 가겠습니다. 하나님에게 돌아갈 수 없게끔 파탄해 왔던 그 길을 세계적으로 확대해서 지옥세계를 만들겠습니다. 내 전권 행사를 하게 해주소.'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반대할 수 없다구요. 더 하고픈 대로 다 해 봐라 이거예요.
그 와중에 선생님을 통해 가지고 재정비 공작을 해 나온 것입니다. 그래서 가정문제가 말썽인 것입니다. 지금 선생님이 가인 남미로부터 프로테스탄트 북미를 중심삼고 연결시켜 현재 한국을 거쳐 가지고 세계에 있어서 '참된 가정과 나' 문제를 중심삼고 새로이 전환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러려니까 세계적으로 36만쌍을 축복하는 것입니다. 세계적으로 어머니가 여성해방을 선포하고 비로소 3만쌍 축복을 해주는 것입니다.
여성을 해방 안 해 주면 땅 위에 살고 있는 여자들이 참남편을 맞을 수 있는 길이 없어요. 지금까지 피를 흘리고 눈물을 흘리고 죽음 길을 거쳐왔다는 거예요. 여자가 신음한 것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유린당한 천사장의 권내에 품겼기 때문입니다. 여자의 일생은 사랑 때문에 눈물을 흘려 오는 것입니다. 남편이 바람피우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눈물 흘리고 고통스럽거든 '본연의 참다운 사랑의 주인이 어디 있느냐?' 해서 그걸 찾아 헤매 나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어머니를 통해서 해방해 줌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본연의 남편, 어머니를 중심삼고 어머니 분신이 됐기 때문에 본연의 남편 될 수 있는 자리에 섰다는 것입니다. 지금 이때에 있어서는, 에덴동산에는 세 사람을 중심삼고 타락했다는 거예요. 천사장, 해와, 아담입니다. 지금까지 천사장과 해와를 묶어 나오던 걸 여기서는, 재림주가 참주인이었기 때문에 완성한 아담을 중심삼고 천사장과 해와가 복귀될 자리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여성 해방하게 되면 완성한 남편 되는 그 기준 앞에 상대적 자리에 서는 거예요. 어머니의 분신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천사장은 '끼익' 잘라 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남자 처단시대가 왔다는 것입니다. 대한민국 대통령도 저대로 해먹겠다고 별의별 짓을 다 하지요? 네 패로 갈라졌더구만. 이게 일곱 패, 여덟 패, 산산조각이 난다는 것입니다. 수습할 방안을 몰라요.
그래서 어머니를 중심삼고 여성 운동, 세계평화여성, 평화예요, 평화! 세계평화여성입니다! 평화라는 것은 여자 여자 싸워서는 안 되고 남자 남자 싸워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평화예요. 세계평화종교연합, 세계평화가정연합, 세계평화교수협의회, 수많은 단체에 '세계평화'라는 말을 집어넣은 거예요. 어느 지방 가든지 싸우기 위한 것이 아니예요. 반드시 아벨은 가인을 위해서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이래 가지고 40년 된 이때에 국제적 가정 문을 여는 것입니다. 어머니 중심삼고 비로소 처음으로 세계적인 아들딸을 축복하는 것입니다. 3만쌍을 세계적으로 선포해 버리는 것입니다. 세계적 소생이 3만쌍입니다. 세계적 장성이 36만쌍입니다. 이것이 제2차입니다. 제2차 때 타락했기 때문에 제2차 때 영계와 육계를 가정을 중심삼고 묶는 놀음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부모와 선생님의 형님을 이렇게 묶어 놓음으로 말미암아 가정적으로 어머니, 형님, 아들딸 해서 이것이 삼위기대가 되는 것입니다. 그것뿐만 아니라 거기에 더해서 아담 가정에서 출발해 가지고 어머니의 가정을 축복해 주고 그 아들딸을 묶는 것입니다. 이것을 3시대를 거쳐 가지고 비로소 참부모를 중심삼고 선생님의 아들딸과 여러분 가정이 가인 아벨로 묶어지는 것입니다.
이것 3대 조상이 비로소 축복 받은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영계의 분립된 모든 전부를, 요 세 조상으로 말미암아 확대된 것입니다. 몇천 년 걸려 아무리 많더라도 요것이 조상이니까 조상만 해방시켜 놓으면 해방되는 것입니다. 조상이 아버지예요. 아버지니만큼 아버지의 승리한 것은 아무리 자식이 악하더라도 상속받게 돼 있는 것입니다. 부자지관계를 중심삼고 상속권이 벌어지면 조상이 됨으로 말미암아 그 후계자도 전부 다, 부자지관계로서 몇천 대도 요 수속만 해놓으면 모든 것이 상속받는 권내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계해방 지상해방이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그것 얼마나 복잡해요? 그걸 다 엮어야 됩니다.
그래서 이번 36만쌍 축복하기 전에 그 전날 새벽 3시에 그 축복식을 해주는 것입니다. 부모님의 부모님들을 말이에요. 이렇게 어려운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본연적 아담 해와의 이상적 축복의 자리가 아니라구요. 왕권이 남아 있어요. 나라가 없어요. 나라가! 이제는 다 끝났어요.
그렇기 때문에 프리 섹스라는 것이 이건 뭐냐 하면 성 파탄입니다. 사탄이 만행을 통해서, 사탄 전권을 통해서 하나님이 찾아오는 이상적 사랑의 발판을 완전히 지옥화시켜 버린 것입니다. 이걸 선생님이 뒤집어 가지고 수리해 놔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호모 같은 것, 남자끼리 결혼해요. 이것은 천사장시대입니다. 천사장시대가 끝났어요. 성 파탄, 최후 발악을 다 하고 난 다음에 자기의 본색을 드러낸 것입니다. 하나님이 천사장에게는 사랑의 파트너, 사랑의 상대자를 허락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가 남자 사랑하는 호모와 여자가 여자 사랑하는 레즈비언이 나오는 거예요. 남자가 여자를 싫다고 하고 여자가 남자를 싫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 법이 어디 있어요? 오목 볼록이 누구를 위한 거예요? 오목 오목끼리 맞출 수 있어요? 볼록 볼록이 맞출 수 있어요? 이건 천사장 자리입니다. 끝장입니다. 일대에 모든 것을 다 멸망시키자는 것입니다. 프리 섹스니 하나님이 와서 자리잡을 수 없습니다.
이런 것을 다 아는 레버런 문은 사탄편에서 여기서 한 편을 통해서 가정 편성해 나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축복가정입니다. 그간에 얼마나 많은 희생자를 냈느냐 이거예요. 아직까지 왕권 기반을 밟고 못 넘어갔습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장자권, 부모권, 왕권이 한꺼번에 시작하는 것입니다. 갈라져서 역사를 통해 가지고 수천만 년 자녀권을 중심삼고, 부모권도 지금까지 예수를 중심삼고 2천년을 거쳐왔습니다. 이것을 연이었기 때문에 40년 걸려 가지고 비로소 가인 아벨을 청산하는 것입니다.
선생님 일대에 장자권 복귀해서 가인 아벨을 청산하는 것입니다. 모든 가정들을 중심삼고 원수의 국가 국가를 교차결혼해 버리는 것입니다. 국경을 시인 안 해요. 인종을 시인 안 해요. 세계 대가족, 한 혈족과 같이 생각해서 국제적인 혈통을 중심삼고, 전세계가 한 집안에서 아담 해와의 모든 세계적인 문제들을 해결한 것과 마찬가지로 이런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세계의 문제를 뒤집어 놓은 것입니다.
두 번째만 해도 전세계가, 통일교회 문선생을 반대하면 '이 자식아, 너 문총재가 36만쌍 결혼한 것 알아?' 해서 들이 제기라는 것입니다. 이 따위가 있냐고 해서 패라는 것입니다. 길가에서 앞으로 이제 그냥 두지를 말라는 것입니다. 그 준비를 내가 하고 있는 것입니다, 대학가 청년들을 몰아 가지고. 틴에이저 때 타락했기 때문에 청소년의 윤락을 막아 치우는 것입니다, 세계적 조직으로.
자 그래 가지고 아직까지 그 고개를 못 넘었다구요. 일시에 한 부부로서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를 해서 커 나오면 그냥 그대로 계속해서 같은 열매로서 세계까지 천국까지 연결되는데 이것이 파탄돼 버렸습니다. 갈라져 가지고 지금까지 역사는 장자권 복귀입니다. 무신론 유신론이에요. 부모님이 와 가지고 2천년 전 예수시대에 실패했던 그 내용을 가지고 부모권 복귀를 하는 것입니다. 싸워 가지고 이걸 전부 다 재수습한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왕권 복귀입니다. 왕권이 없어요. 아담 가정에서 아담은 가정의 왕입니다.
임자들을 전부 다 용서해 주는 것이 이런 때이기 때문에 용서해 주는 것입니다. 또, 하늘과 땅이 하나되는 데 있어서 이게 방해예요. 돌로 가루를 내 가지고 독수리 밥을 해 먹일 수도 없다구요. 선생님이 이 일을 책임지고 단행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책임 못 집니다! 에덴에서 쫓아내던 하나님이 어떻게 제2 타락을 용서할 수 있어요? 타락하게 되면 집게로 뽑아 버린다구요, 앞으로. 그럴 때가 온다구요. 누가 하느냐 하면 사랑하는 여편네입니다. 여편네가 잘못하면 시멘트 땜을 해 버립니다. 누가? 남편이. 그것이 보기 싫으면 아들딸이 잡아다가 '끼익' 해 버리는 것입니다. 자체 처단시대로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참부모님은 꼴도 보기 싫다는 것입니다. 이것 때문에 얼마나 내가 핍박을 받았어요. 축복을 한다고 반대 받지 않았어요. 여자들은 4대 심정권을 잃어버렸던 걸 전부 탕감하려니 선생님한테 달라붙는 것입니다. 여자들이 얼마나 나를, 아담을 유혹하던 것처럼 세계의 여성들이 나를 타락시키려고 했다구요. 그런 사랑의 십자가의 길을 걸어온 선생님입니다. 몸뚱이의 십자가는 간단해요. 수천 년 한의 역사를 바로잡은 후에 놓았는데 여기에 이 꼴이 뭐예요?
땅 보기에 부끄럽고, 하늘 보기에 부끄러운 것입니다. 여러분은 축복가정 몇 가정 몇 가정 소속에서 탈락되는 것입니다. 몇 가정이야?「기성가정입니다.」기성가정과 같은 입장에 전부 다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런 현상이 벌어지기 때문에 영계에 가게 되면 중간적 가정 연옥이 생겨납니다. 가정 중간 영계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아들딸들이 전부 다 어미 아비를 붙들고 '참부모가 이렇게 똑똑히 가르쳐 줬는데 이 어미 아비가 뭘 했느냐?' 해서 아들딸이 악마 이상 참소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확실히 가르쳐 줬는데 탈선이 뭐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지옥 밑창 가는 것입니다. 갈 데가 없어요, 지옥 밑창 가야지. 이런 것들을 용서? 불이 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선생님의 가정에 파탄이 벌어진다구요. 탕감해야 됩니다. 그 일들이 지금 벌어지고 있다구요. 이 놈의 간나 자식들이 잘못하기 때문에, 가정적 가인 아벨 입장이기 때문에 선생님의 가정이, 아벨권 축복 받은 가정을 희생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자기도 모르게 문제를 일으키고 문제가 생겨난다구요.
탕감법이라는 것이 용서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구원섭리는 복귀섭리, 복귀섭리는 탕감복귀섭리입니다. 탕감은 자기를 희생시켜야 됩니다. 자기 이익을 취할 수 없어요. 사랑의 길이나 생활의 길이나 생각의 길에 자기를 중심삼고 행동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마지막입니다. 그렇게 알고 이제 눈앞에 나라의 시대, 그렇게 때문에 남북미를 통일하는 거예요. 이것을 통일하면 남북통일은 자동적으로 되는 것입니다. 아시아와 모든 분쟁 지대를 전부 다 포위해 버리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남북미하고 구라파가, 구라파하고 기독교 문화권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로마의 실패한 것을 복귀하고 예수시대를 복귀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야곱 가정 일족을 중심삼고 레아의 족속이 북조가 됐고, 라헬의 아들이 남조가 돼 가지고 싸운 것입니다. 그것을 혈족으로, 종족으로 해 가지고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야곱 가정의 출발에 가서 시어머니하고 자기 어머니가 하나 못 된 것입니다. 그리고 여자 남자의 가인 아벨이 하나 못 된 것입니다. 아들딸이 하나 못 된 것입니다.
가정으로 돌아가서 그것을 넘어서 가지고 아담 가정에 가는 것입니다. 형은 세계적이지만 세계에서 가정 기준을 전부 다 공식적으로 맞추어야 돼요. 아담 가정에 돌아가 가지고 돌아서게 될 때 타락의 흠이 없음으로 말미암아 지상천국이 전개되는 것입니다. 돌아와야 돼요. 세계적 판도로 돌아와야 됩니다. 지금 돌아가는 길입니다, 최후에.
남미와 북미를 하나 만들어 가지고 그 다음에 즉각적으로 구라파, 즉각적으로 로마 실패한 것, 즉각적으로 이스라엘 민족 실패해 나오던 것, 즉각적으로 야곱 가정에서 실패한 것, 즉각적으로 아담 가정에서 실패한 것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돌아가 가지고 이것이 비로소 뒤집어지니 바로잡아 주는 것입니다. 이래서 본연적 기준에서 세계 평면적 도상으로써 완성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복잡한 것입니다. 그런 수난을 거쳐 가지고 세계 판도를 넘을 수 있는 축복의 판도를 넘어 나오는 것입니다. 다 걸려 있어요, 아직까지.
다시는 있어서는 안 되겠다구요! 제사장이 제물을 갈라야 됩니다. 제사장 외에는 못 합니다. 선생님은 하늘땅의 왕권을 중심삼은 제사장이요, 부모를 중심삼은 제사장이요, 장자권을 중심삼은 제사장입니다. 둘을 갈라 가지고 바로잡아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손을 거치면 안 될 텐데, 이 간나 자식들! 선생님의 발판이 되고 손길이 되어야 할 것인데, 도적놈의 새끼들이라는 것입니다.
축복의 자리가 얼마나 무섭다는 것, 혈통복귀가 얼마나 무섭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제부터 수천만대를 어느 일족이 갖추어 나가느냐 하는 경쟁입니다. 앞으로 선생님의 가정은 더럽혀진 이 사람들의 후손들과 축복을 못 합니다. 엄청난 문제라구요. 곽정환, 알겠어?「예.」축도를 했어?「예.」
선생님이 얘기한 것을 전부 다 알아요? 왜 몰라요? 참부모 앞에 참자녀가 되겠다면 말은 자연적으로 통해야 할 텐데 말이에요. 일본이라든가 일본말 같은 것이 없는 것입니다. 참사랑이 출발하는 당초의 아담 완성 기준에서 볼 때, 하나님 앞에는 두 언어가 없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쓴 말은 절대적으로 상속받아야 할 것이 아들딸의 길입니다. 문화도 하나, 말도 하나, 사랑도 하나, 아버지도 하나, 어머니도 하나입니다. 남편도 하나, 아내도 하나, 형도 하나, 누이동생도 하나, 전부 다 하나입니다. 절대적입니다. 교체할 수 없다구요.
타락했기 때문에 메챠쿠챠(めちゃくちゃ;엉망진창)입니다! 근친상간으로 사랑의 관계가 메챠쿠챠입니다. 손녀와 살고 있다구요. 아버지가 자기의 딸과 살고 있습니다. 그러니 메챠쿠챠입니다. 이런 세계 앞에 하늘이 이것을 바로잡기 위해서 닦은 기반, 참기반의 전통을 유린한 사람들은 용서받을 길이 없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장성 완성급에서 타락해서 통용되었지만, 선생님은 완성 출발기준 이상의 기준에서 타락한 사람을 포용할 길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오늘은 선생님이 책임을 지고 용서해 주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세계적인 발전상에 많은 손해를 입힌 것을 보상하지 않으면 용서받을 수 없습니다. 여러분의 후손들에게도 탕감의 흔적이 남는다구요. 탕감원칙은 용서받을 수 없습니다. 그거 용서받는 것이었다면…. 선생님은 탕감원칙을 잘 알기 때문에 넘을 수 있습니다. 직행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중대한 사건이었기 때문에 이것은 잘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이 책임을 지고 이렇게 여러분을 용서해 줌으로써 선생님의 가정이 당하는 것입니다. 갚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 이외의 길이 없습니다. 그렇게 기억하고 이후에는 꿈에도 생각해서는 안 되겠습니다. 그러면 오늘 축복한 모든 것을 선생님이 인정해 준다구요. 자, 끝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