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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9회 협회창립 기념일 말씀

일시: 1992.05.01 (금) 장소: 미국 뉴욕주 벨베디아수련소

​오늘은 제39회 협회 창립 기념일의 말씀을 하겠습니다.

​통일교회 창립 배경

​통일교회 안에서 얘기할 때는 `통일교회'라는 말은 빼고 `협회'라고 하더라도 우린 `통일교회'라고 알고 있기 때문에 그냥 `협회'라고 하는 것입니다. 너무 길기 때문에….

그러니까 통일교회가 생겨난 지 얼마나 된 거예요? 몇 살이에요? 오늘까지 38돌, 그러니까 오늘서부터 39회가 시작되는 것입니다. 출발 당시가 1회로 들어갔기 때문에 39회가 되는 거예요.

본래 하나님의 섭리의 뜻으로 볼 때, 통일교회라는 것을 창립해서는 안 되게 되어 있다구요. 유대교가 예수와 하나되었다면 기독교라는 이름이 필요 없다 이거예요. 그러면 기독교라는 것이 안 생겨나고 예수를 중심으로 한 나라가 시작되는 것입니다. 나라가 시작되는 거라구요. 그래서 이스라엘 국가를 통해 가지고 로마를 소화해야 되는 것입니다. 국가적 아벨권이 성립되었으니 그 국가를 중심삼고 사탄, 가인세계의 로마를 소화해야 되었던 것입니다. 로마만 소화하게 되면, 그건 자동적으로 되는 것입니다.

그랬으면 그 나라가 뭐가 되느냐 하면 예수 나라, 기독교 나라가 아니라 예수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예수 왕권이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기독교라는 이름은, 오늘날 인연 되어 있는 기독교라는 것은 없고 예수의 왕국으로부터, 거기서부터 선민권을 이어 가지고, 장자권을 이어 가지고 하나의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의 민주세계가 아닙니다. 하나의 왕권을 중심삼은 세계의 대가족 국가가 되었을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지금 세계에 180개 나라, 한 수백 개의 나라가 있는데, 그 수백 개의 나라라는 것은 한 나라를 중심삼은 그 전통을 수백 개의 나라들이 이어받는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가지와 마찬가지로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거기에…. 미국 나라를 보게 되면 주가 있고, 시가 있고, 읍이 있습니다. 전부 다 이렇게 설치되어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것도 하나의 나뭇가지와 같이 한 뿌리를 중심삼은 하나의 줄기에서 가지와 잎이 된 것이 인류형이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그 잎은 남자 여자, 하나의 개인과 같은 것입니다. 그 가지의 잎사귀를 중심삼아 가지고 꽃이 피고 열매를 맺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잎사귀 하나를 분석해 보더라도 거기에는 뿌리, 줄기, 가지가 전부 다 있다는 거지요. 거기에는 뭐냐 하면, 왕권의 전통이 모두 있다는 것입니다. 뿌리의 전통, 줄기의 전통, 가지의 전통, 잎의 전통이 다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그 세포를 보게 되면, 전부 다 같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전통, 어느 세포가 먼저 생겨났느냐를 중심삼아 가지고 연결되어 나오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기독교가 없어졌다면 다른 종교가 있겠어요? 없습니다. 예수님이 이 땅에 와서 이스라엘 나라하고 하나되었다면 그와 같은 뜻이 이루어졌을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다시 재림시대에 와 가지고 이것을 세계적으로…. 그때는 국가 기준이었지만 이제는 세계적 정상 기반을 중심삼고 다시 출발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스라엘 민족을 대표한 기준을 중심삼고 세계적 판도를 닦은 기독교 문화권에 재림주가 와 가지고 예수가 하려고 했던 왕권을 수립하여 통일적 세계를 완성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랬으면 재림시대에 있어서 핍박이 없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거쳐 가지고 다 넘어와서 세계적 판도를 갖추었기 때문에 2차대전 직후를 중심삼고 민주세계에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통일된 그런 판도가 벌어지는 거예요. 핍박을 극복하고 초월한 자리에서 오시는 주님을 중심삼고 세계의 왕권을 수립한 왕족으로부터 일가족을 중심삼고 세계 판도를 재확장한 기반을 형성해 맞춤으로 말미암아 완전 천국으로 전환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라는 것이 없는 시대라는 것입니다. 통일왕국은 있을 수 있어도 통일교회는 없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주체 대상이 하나된 자리가 재창조 완성의 기반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에는 가인 기독교와 아벨 기독교가 있는 것입니다. 구교와 신교로 분립되어 있다 이거예요. 천주교 내에도 가인이 있고 아벨이 있는 것입니다. 왜? 인간에게 있어서 몸뚱이가 있고 양심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가인에게도 몸뚱이와 양심이 있다구요. 또, 아벨도 마찬가지라구요. 그 다음에 통일교회에도 가인과 아벨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그것이 왜 그러냐? 이 환경에는 반드시 서로 상응되는 주체와 대상권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이들이 수습되고 통일되어야만 전진하게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재창조 과정을 거치기 위해서는 환경이 있어야 되기 때문에…. 거기에는 주체와 대상이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인 아벨의 형태가 반드시 있는 것입니다.

이 투쟁 개념이 타락인데, 본래 타락하지 않았으면 투쟁해서는 안 되는 것이고 그것을 하나 만들어야만, 하나되는 데서만 재창조 완성의 기반을 넘어가는 자리에 설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사탄과 하나님이 이러한 투쟁 과정을 거쳐 가지고 청산해서 하나되어 넘어가는 것입니다.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하늘 앞에 서기 위해서는 재창조 과정에 있어서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어 설 수 있어야 됩니다. 이 자리는 탕감복귀가 된 자리가 아니고서는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가인을 이겨야 돼요. 사탄을 제거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가인 아벨 관계에 있어서 종적 관계, 횡적 관계, 전후 관계가 이렇게 있는 것입니다. 종적 관계가 뭐냐 하면 부자지관계, 횡적 관계는 부부 관계, 전후 관계는 형제 관계를 말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창조이상…. 끝날에 가서는 세계가 이와 같은 판도를 이루지 않으면 안될 때가 되는 거예요. 끝날이 되면 될수록 이것을 중심삼고 하나 만들기 위한 것이, 통일을 하기 위한 것이 기독교를 중심삼은 2차대전 이후의 역사였다 이거예요.

이 형태는 뭐냐 하면 부자(父子)가 하나되어야 되고, 왕과 백성이 하나되어야 되고, 하나님과 피조세계가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보게 되면, 우현과 좌현이 되는 것입니다. 플러스 세계와 마이너스 세계가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 형제는 뭐냐 하면, 발전할 수 있는 완성 과정에 찾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형제는 이렇게 찾아가거든…. 그러면 상대의 개념이 없어집니다. 전부 다 이게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와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부부도 하나되는 것입니다. 하나되지 않고는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 접할 수 없는 것입니다.

완성체를 이루는 초점은 사랑

그리고 상현 하현, 우현 좌현, 전현 후현…. 이렇게 되는 거지요. 그래서 뭘 만드는 것이냐? 구형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거 왜 구형을 만들어야 되느냐? 그것은 중심이 하나되어야 되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갈라 놓으면 중심이 몇 개가 되는 것입니다. 중심이 세 개가 된다구요. 그러니까 그래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하나의 중심이 있어야 돼요, 중심이. 그래서 그 중심을 중심삼고 축이 생겨서 도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것이 원만한 운동을 해 가지고…. 이 존재세계는 반드시 축을 중심삼고, 중심을 중심삼고 돌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포로부터 이 우주 전체의 구성 요원은 전자세계, 원자세계로부터 모든 전체가 주체 대상을 중심삼고 어떻게 되어 있어요? 하나의 중심을 만들기 위해서 구형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들 말이에요, 여자면 여자의 중심이 뭐예요? 어머니, 아버지, 형제, 자매, 부부가 다 있지만, 그 중심이 뭐냐 이거예요. 중심은 하나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 하나의 중심에서 뭘 하자는 거예요? 모든 것을 점령하자는 것입니다. 모든 것과 관계를 맺자는 거예요.

(판서하시며) 그래서 이것을, 현을 중심삼고 보면 중심이 어디겠어요? 중심은 어디로 보나 같아야 된다구요. 이것과 이것이 같아요. 또, 이것은 둘인데 이것의 전체 중심은 어디예요? 이 중심은 말이에요, 이것의 초점도 되고 이것의 초점도 되는 것입니다. 다 마찬가지입니다. 전부 초점입니다. 그리고 이 모든 면의 초점입니다. 그렇지요? 이것이 제일 이상적인 포인트라는 것입니다. 이 초점을 맞춰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의 초점….

성경을 보게 되면, 아담 해와를 지어 놓고 하나님이 축복을 줬습니다. 3대 축복이 뭔가요? `생육하고 번식하여 땅에 충만하라!' 그거지요? 그러면 번식이 뭐예요? 완성이 뭐냐 그 말이에요? 완성한 사람은 몸 마음이 갈라져 있겠나, 하나되어 있겠나? 「하나되어 있습니다.」 하나되어 있는데, 마음이 위에 있으면 몸은 아래에 있는데 그 초점이 뭐냐 이거예요. 초점이 있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에게도 마음과 몸의 초점이 있다구요. 그 초점이 뭐냐 이거예요. 이게 중심입니다. 모든 것의 중심입니다. 그러면 그 모든 것의 중심이 뭐냐 하면, 사랑입니다. 사랑이 요 가운데 있는 것입니다.

하나를 남자라고 하면, 상대는 여자가 되지요? 그러면 남자의 초점하고 여자의 초점하고 다를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러면 여자의 초점이 뭐예요? 그것은 양심이 되고 마음의 중심이 되는데, 그 마음 중심의 목적이 뭐예요? 남자예요, 남자. 그 목적에는 여자가 없다구요.

그러니까 남자가 필요로 할 수 있는 여자가 되어 있기 때문에 남자가 취하는 것이고, 또 남자도 여자에게 필요한 남자로 되어 있기 때문에 여자가 취하는 거예요. 서로 엇바꿔 취하는 것입니다.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남자가 이렇게 당기면 여자는 밀고, 또 여자가 이렇게 당기면 남자는 민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돌아가는 거예요, 이게. 이렇게 당기면 말이에요, 이렇게 납작해지기 때문에 안 되겠으니 돌아야 되는 것입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초점을 중심삼고, 변하지 않는 참사랑을 중심삼고.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의 초점, 남자의 초점이 자기에게 있다고 생각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결혼은 뭐냐? 초점을 서로 교환해서 자유롭게 하자 하는 것이 결혼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만사가 오케이입니다. 눈, 코, 입 등 오관이 모두 다 오케이입니다. 환영이다 이거예요. 환영하면 마음대로 들어가고 나올 수 있습니다. 그게 자유입니다. 언제나 들어가고 나오고 하는 것이 자유입니다. 거기에 자유가 있다는 것입니다.

남자는 생명의 뿌리요 여자는 미의 대상

자, 그러면 여기서 여자가 점으로 들어가는데…. 여자도 같고 남자도 같고 다 같게 되는데 이것이 남자의 겉으로 가야 되겠나, 남자의 안으로 가야 되겠나? 「안으로 가야 됩니다.」 그러면 여자가 뼈예요, 살이에요? 「살이 됩니다.」 뼈는 남자를 대표하고, 살은 여자를 대표하는 것입니다. 왜? 남자는 생명의 뿌리이기 때문에 종대뿌리, 종대순을 통해야 된다구요. 언제나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우주가 여기 있으면, 여기서 나오는 힘이 이걸 통해서 여기서 `아이구, 나는 강한 힘이 좋아!' 그러겠나, `오케이!' 그러겠나? 여자들은 말이에요, 여기서 잡으면 이쪽에서 던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게 뭐냐 하면, 고무의 힘처럼 튀는 것입니다. 그래 `탁!' 하면, `쉭!' 하는 거지요. 부드럽다구요. 남자는 그걸 못 해요. 남자는 그저 `왁!' 합니다. 그러나 여자는 이렇게 쓱 받아 가지고 반대로 던지는 것입니다. `쉭!' 하고, 180도 완전히 돌아가는 것입니다. 다른 데로 돌아가는 거지요. 그래서 여자들은 투수가 아니고 포수가 되는 것입니다. 포수의 왕입니다. (웃음) 그렇게 생각하는 거라구요. 이렇게 생각하게 되면 가정에 불화음이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남자가 `왁!' 하더라도 여자가 쓱 받아서 180도 돌아 가지고 저기에 서게 되면, 남자가 여기에 딱 와서 달라붙는 것입니다. (웃음) 던졌으니까 가잖아요? 가 가지고 그 다음에는 여자 궁둥이에 가 붙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렇게 왔다갔다하는 거라구요. 요것만 하게 되면 가정은 불화가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자, 여자들이 아래에 입는 것을 쫑쫑하게 입어야 되겠나, 넓게 입어야 되겠나? 여자들이 아래에 입는 치마라든가 바지라든가 하는 것을 넓게 입어야 되겠나, 좁게 입어야 되겠나? 「넓게 입어야 합니다.」 넓게 입어야 한다구요. 남자는 말이에요, 이렇게 입어도 괜찮아요. 그런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쓱 이렇게 돌게 되면, 여자의 미가 있는 것입니다. 큰 치마를 입고 척 돌면 거 얼마나 오색찬란해? 그러면 이 온 우주가 `오, 우리들의 여왕이시여!' 하고 찬미하고 환영한다는 것입니다.

그래, 여자들이 컬러풀(colorful;색채가 풍부한, 화려한)한 것을 좋아하지요? 여기 보라구요. 알록달록하고 이게 뭐예요? 남자들은 시커멓고 거무칙칙한데, 여자들은 컬러풀하다는 것입니다. (웃음) 뼈의 색깔은 하얀 한 빛입니다. 여러 빛이 아닙니다. 간단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오색인종도 말이에요, 색깔이 다른 것도 여자들이 다 보호해야 된다구요. 오늘날 백인 여자들이 그런 것을 싫어하는데 그러면 안 된다구요. 살이 되는 여자들이 컬러풀하기 때문에 여자들이 전부 다 그것을 보호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흑인들도 그렇잖아요? 여자들은 전부 다 불쌍히 여기고 다 그러지요? 남자들은 돼지같이 그러지만 말이에요. 백인 여자들도 다 그러지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흑인 남자들도 전부 보호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옷감들이 말이에요, 흰 것이 언제나 흰 것만 하겠다고 하면 이게 무슨 꼴이에요? 거기에는 여러 가지의 오색 컬러가 전부 다 어울려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꽃이 컬러풀해요, 단조로워요?「매우 컬러풀합니다.」 그거 누구 닮았어요? 「여자 닮았습니다.」 (웃음)

그 컬러풀한 것이 아름답다고 해서 자랑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꽃이 겉으로 아름다운 것은 향기가 없어요. 그런 거라구요. 못생기고, 뭐라고 할까, 멋대가리 없이 생긴 것은 향기가 있는 거예요, 향기가. 그 다음에 향기가 너무 좋은 것은 또 꿀이 없습니다. 그러니 모든 것이 공평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컬러풀해서 벌이나 나비 같은 것들이 와 앉으려고 했다가 향기도 없고 꿀도 없으니까 휙 날아간다 이거예요. 잠깐 와서 구경이나 했지, 와 앉지 않는다는 거예요. 거기에는 생명력이 없다는 것입니다. 희망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인 여자들은 전부 다 흘러가기 마련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꽃은 될 수 있지만, 향기와 생명력은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동양에는 미인박복(美人薄福)이라는 말이 있다구요. 이게 무슨 `박'이에요? `엷을 박'이지요? 「예.」 `미인(美人)'에서 사람이라는 것은 여자를 대표로 말하는 것입니다. 지금 배우들 말이에요…. 배우가 미인이 많이 돼요, 추녀가 많이 돼요? 「미인이 많이 됩니다.」 그래! (웃음) 영화에서 보면 말이에요, 어저께는 여왕이 되더니 오늘은 거지가 되어 있습니다. 그게 얼마나 박복해요? 정착이 불가능해요. 정착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게 좋은 거예요? `퉤퉤퉤…!' 배우 되고 싶다는 사람 손 들어 봐. 이건 하루 사랑도 허재비 사랑, 그림자 사랑을 찾아 살겠다는 패들입니다. 에이, 쌍것들아! 미국 사람은 그림자 사랑을 하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안 그렇습니다.」 그렇지요? 「아닙니다!」 절대적으로 안 그래? 「예!」 (웃음)

이런 것을 전부 다 이렇게 알아 놓으면 말이에요, 손가락질하게 되어 있어요. 미국이 지금 이게 뭐예요? 이놈의 나라가 뭐야, 이게? 전부 다 빛깔만 좋고, 먹을 것도 없고, 씨가 없고, 전부 다 재미가 없는 것입니다. 인간다운 모양이 없다는 것입니다. 모자도 뭐 이렇게 쓰고…. 별의별 짓을 다 하고 다니지요? 여자들도 다 그러지만, 정통이 없습니다. 그래서 그 초점의 중심이 있으려면 생명이라든가, 영원한 것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모든 것의 초점은 참사랑

한 시간이 되어 오는데, 이렇게 얘기하다가는…. 오늘이 무슨 날인가? 창립 기념일인데 창립 기념일의 제목에도 못 가고 세 시간, 네 시간이 다 가겠네! (웃음) 그렇지만 이것이 절대 필요하기 때문에 얘기 안 할 수 없다구요. 머리 큰 사람들한테도 필요한 것입니다. 이런 말을 처음 듣지요?

여러분은 뼈다귀가 될래요, 살이 될래요? 「뼈가 되겠습니다.」 뼈가 뭐예요? 오래 가는 것입니다. 뼈는 어떤 성질이 있느냐 하면, 영원성이 있습니다. 그러면 그 영원한 주체인 플러스적 내용을 가진 그 성품이 뭐냐? 제일 그런 성품이 뭐냐? 이게 필요하다 그 말이에요. 그게 뭐예요? 돈이에요, 지식이에요, 권력이에요? 그 초점의 힘이 뭐냐 하면, 참사랑의 힘이다 이거예요.

사람의 뼈로 때린다고 해서 참사랑이 끊어지겠어요? 그러면 어느 것이 깨지겠어요? 참사랑이 깨져요, 뼈가 깨져요? 「뼈가 깨집니다.」 자꾸 쳐라! 자꾸 치면 너는 없어진다 이거예요. 그래서 사탄이 자꾸 친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치면 칠수록 그 치는 것이 없어진다 그 말이라구요. 그래서 하나님이 핍박하는 것을 왜 처치하지 않고 가만두느냐? 치면 칠수록 그 치는 것이 없어지는 것을 아시기 때문에 가만두는 것입니다. 왜? 완전히 근절하기 위해서…. 그래 가지고 이게 거름이 되는 것입니다. 썩어 가지고 그게 전부 다 거름이 되는 거라구요.

그래, 세상의 모든 것이 전부 쳤다고 했을 때, 끊어지지 않는 것이 있으면 그것이 왕 중의 왕이 되는 것입니다. 왕 중의 왕이라구요. 그렇지요? `사실이 그런가?' 했는데 사실이 그렇더라구요. 레버런 문은 똑똑한 사람이기 때문에 그걸 알았습니다. 통일교회는 그걸 알았습니다. (박수)

그래서 모든 것의 초점이 뭐냐 하면, 참사랑이다 이거예요. 여러분, 참사랑 가지고 있어요? 가졌어요, 안 가졌어요? 어느 거예요? 「가졌습니다.」 여러분들이 참사랑이라는 말은 알지만, 참사랑의 맛은 모릅니다. 참사랑이란 그 말 자체는 실체가 아닙니다. 그러나 그 맛은 참사랑의 실체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을 체험한 사람들은 하나님같이 살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하나님같이 살아요? 선생님보다도 더 훌륭하게 살아야 할 텐데, 선생님보다 더 훌륭하게 살아요? 「아닙니다.」 그러니까 그 느낌도 실체적인 것이 아닙니다. 그러면 뭐예요? 영(零)! 아무것도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에게 초점이 필요해요? 절대적인 초점이 필요해요? 「예.」 그래, 이것이 이렇게 통해도 좋고, 이렇게 통해서 이렇게 돌아와도 오케이…. 이렇게 통해도 오케이, 언제나 오케이입니다. 참사랑은 이와 같이 포용력이 큰 것입니다. 거기에 2억 4천만 미국 국민이 쑥 들어가더라도 그 참사랑의 보자기가 터지겠어요, 고무줄처럼 늘어나서 터지지 않겠어요? 「터지지 않습니다.」 거짓 사랑의 보자기는 휘익 하고 늘어났다가 휘익 하고 재까닥 터져 버리는 것입니다. 저기까지 가게 되면 거기만큼 더 갈 텐데, 어떻게 할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중심이 없으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여기를 잡아 가지고 여기를 중심으로 해서 휙…!

미국에 중심이 있어요? 개인의 중심도 없고, 가정의 중심도 없고, 모든 것의 중심이 없습니다. 미국은 절대적으로 중심이 없는 곳입니다. 자유가 있다고는 하지요? 그렇지만 그 자유에도 중심이 없습니다. 여러분 듣기 싫지요? 내가 미국 사람들을 모아 놓고 이 벨베디아 단상에서 칭찬하는 거 봤어요? 기분 나쁘지요? 올라가 있는 것은 내려와야 돼요. 더 올라가겠다고 하면 떨어져 죽게 생겼으니 끌어내려야 돼, 이놈의 자식들! 내려왔다가 올라가야 된다 이거예요.

기반이 없으면, 이걸 누가 잡아당기면 미국은 땅에 붙는다구요. 저쪽으로 잡아당기면 키스하고…. 여자들만 하게 되면 그저 언제나, 밤이나 낮이나 동서남북 360도 어디든지 붙어 가지고 똥개처럼 하고 있는 것입니다. 궁둥이는 360도 중심하고 언제나 다른 각을 만들어 놓고 돌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무엇에다 쓸 거예요? 너, 시 아이 에이(CIA;미중앙정보국)의 파견 직원 아니야? 「아닙니다.」그러면 이거 알겠어?「예.」

이 플러스하고 마이너스가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거예요? 그것은 지식도 아니요, 권력도 아니요, 돈도 아닙니다. 참사랑이에요, 참사랑. 여자로 생겨서 돈 보고 참사랑을 찾겠다는 그 여자가 쌍년이에요, 훌륭한 여자예요? 여자로 생겨 가지고 권력을 찾아서, 돈을 찾아서, 지식을 찾아서 시집가는 여자는 쌍년이에요, 올바른 여자예요? 「나쁜 여자입니다.」 그러면 무엇을 찾아가야 돼요? 「참사랑을 찾아가야 됩니다.」 그러면 참사랑은 백악관에 있어요, 노동판에 있어요, 거지 세계에 있어요? 어디에 있겠어요? 감옥에 있겠어요? 그것은 가장 비참한 곳에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참사랑의 개념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그래서 참사랑은 모든 것을 중심삼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여러분의 눈과 코와 입과 귀 그리고 피부, 이 오관을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남자 오관 여자 오관을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통일시킬 수 있어요, 없어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상대권을 통일시킬 수 있느냐 말이에요. 참사랑이 여기에 들어가 있으면 그것이 다이아몬드보다도 더 강하겠나? 어두운 데에서 빛나는 야광석보다도 더 강하겠나, 약하겠나? 더 빛나겠나, 빛이 안 나겠나? 어떻게 생각해요? 다이아몬드는 밤에 빛을 갖고 있고, 굳기에 있어서는 모든 것을 점령한다고 하는 것입니다. 야광석보다도 더 빛나는 빛, 또 다이아몬드보다 더 굳은 것이 참사랑에는 없지 않다, 있다! 어때요?

그거 어떻게 믿을 수 있어요? 레버런 문이 귀가 닳도록 자꾸만 하는 말인데 그거 어떻게 알 수 있어요? 하나님이 참사랑입니다. 하나님이 참사랑의 중심이기 때문에 세상 억천만세가 변하더라도 그 굳음에 있어서의 본색을 잃지 않고, 그 사랑의 힘에 있어서의 모든 어두운 세계에 빛을 비춰 가지고 전부 다 계몽해 나오고 있다는 사실을 역사를 통해서 볼 때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의 주인인 하나님은 그렇다 하는 것을 부정할 수 없느니라! 아멘! 「아멘.」 알겠어요? 「아멘.」

언제나 그 중심이 있어 가지고 모든 사람이 이 어두운 세계를 넘어서 하나가 되고, 반대의 사탄세계를 넘어서 하나되려고 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오케입니다. `아멘!' 하는 거예요, 이게. 이제는 알겠어요?

여러분, 뭐가 필요해요? 모든 것의 초점은 뭐예요? 그것은 참사랑이라는 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이것이 영계도 마찬가지로 초점이 되어 있고, 지상 인간세계도 마찬가지로 초점이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이렇게 되어야 구형이 되는 거예요, 구형. 그래서 이게 뭐예요? 무엇이 중심이 되는 거예요? 절대적인 참사랑입니다. 마찬가지라구요. 절대적인 참사랑이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전후도 마찬가지입니다. 전도 후도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초점이 참사랑입니다. 이 셋이 전부 다 다른 소유인데, 서로가 이것하고 하나되어야 되겠다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이 중심점이 배척하면 되겠나 이거예요. `너를 위한다. 너를 위해서 환영한다. 내가 없다.' 이래야 이 모든 셋이 여기에 들어올 수 있는 것입니다. 자기를 중심삼고 배척하고 `아, 너 여기 못 온다.' 이러면 안 돼요. 하나가 안 됩니다.

전체를 위하는 영점에 서면 초점이 돼

자, 여기서 부자 관계가 하나되고, 부부 관계가 하나되고, 형제 관계가…. 전부 중심이 될 수 있는 그 포인트는 뭐냐 하면, 자기라는 개념이 있어 가지고는 안 돼요. 모든 전체를 위해서 있다고 할 수 있는 개념이어야만 초점이 되는 것입니다. 이거 현실적인 문제입니다.

그래서 언제나 영(零)입니다. 제로 포인트가 되니까, 모든 것이 플러스가 되기 때문에…. 고기압권은 제로 포인트를 통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 제로 포인트가 동쪽에 있던 것이 저 서쪽에 가더라도 거기에 있는 고기압이 이쪽까지 따라오겠어요, 도망가겠어요? 어느 거예요? 「따라옵니다.」 왜? 제로 포인트는 모든 것을 하나 만드는 자리이기 때문입니다. 그 안에 행복과 평화와 모든 것이 있는 것입니다. 다른 것에는 없습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우현도 완성, 좌현도 완성, 전현도 완성, 후현도 완성이 되어서 전부 다 완성, 완성, 완성, 완성, 완성입니다. 그래, 하나님은 어디 가서 있어야 되느냐? 하나님은 여기에 있겠다! 자기를 중심삼지 않고 완전히 전체를 위한 제로, 왕 제로가 되는 곳이 하나님이 거하시는 장소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은 어디서 산다구요? 왕 제로의 자리에 산다는 것입니다.

그런 하나님을 만나려면 여러분들이 제로 포인트보다 더 낮아져야 돼요. 그리고 살이 되어서 그 왕 제로의 자리를 보호할 수 있든지 해야 됩니다. 왜? 왕 제로의 자리가 마음의 위치라면 말이에요, 그것을 둘러싸고 있는 것은 살의 위치이기 때문에 그 제로 포인트를 보호해야 돼요. 여러분들이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그 하나님적인 것을 찾기 위해 불교로 말하면 참선이라는 것을 해서 양심이 무엇이냐 해 가지고 마음의 밑을 찾아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아이구, 내가 혼자 핍박받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교는 `핍박을 받아라!' 이거예요. `십자가를 져라!' 그 다음에는 `전부 다 인생지말에 내려가라, 내려가라! 양심세계의 밑창으로 내려가라!' 이럽니다. 그것이 참다운 종교가 발견해야 될 끝날의 사명인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그렇기 때문에 영점…. 여자라는 개념도 갖지 말라 이거예요. 단지 내가 가져야 할 것은 참사랑의 개념뿐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은 전체를 위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리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상대가 되고 아버지 아들딸의 상대가 되는 것입니다. 주체의 상대가 되는 것입니다. 또, 여자로서 참된 남자가 있으면 언제든지 상대가 되고, 형제지간에 있어서도 언제든지 주체나 대상이 될 수 있다 이거예요. 안전지대입니다, 참사랑에 대해서 말이에요.

참사랑의 개념이라는 것이 위해서 사는 것인데, 이게 어떻게 증거가 되느냐? 증거해야 돼요. 오늘날 현실에 있어서 증거적 사실을 우리가 확실히 이론적으로 어떻게 캐치할 수 있느냐 하는 문제, 이것을 이론적으로 어떻게 설명할 거예요? 참사랑의 개념이라는 것은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영점입니다.

그래, 요것이 요렇게 되게 되면 이것도 다 있으나 없으나 하다는 것입니다. 알겠지요? 요것이 요렇게 되게 되면 있으나 없으나 마찬가지입니다. 또, 요것도 요렇게 되면 있으나 없으나 마찬가지입니다. 하나에 통일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엮어져도 그 뜻이 없습니다. 알겠어요?

이게 뭐냐 하면 본래의 인간들이 처해야 할 곳이요, 본래의 가정 시스템이요, 본래의 국가, 본래의 우주, 천주…. 모두의 공통되는 원칙입니다. 개인으로부터 천주에 이르기까지 중심이라는 건 생각해 보면 같은 것입니다. 어떻게 그 중심의 초점 자리를 발견하느냐, 몸 마음이 어떻게 하나되느냐? 그게 중심의 초점 자리를 말하는 것입니다. 가정 조직, 남녀의 완성은 어떻게 그 초점을 찾아내느냐 하는 데 달린 것입니다. 그게 참사랑이라구요.

참사랑의 자리는 영원한 정착점

참사랑이란 나의 몸 마음이 자동적으로 하나되는 그 중심 자리의 기둥입니다. 개인 자리·가정·종족이 같은 점, 국가·세계·천주·하나님도 같은 중심…. 한 기둥에 자리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강하게 점점 자라서 이렇게 자라고 또 자라서 세계 기반까지 나가서 밀게 되면 그 중심은 움직이지 않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자리는 영원한 정착점입니다. 그거 알지요? 둘이 아니라구요.

타락 이후에 인간은 그 본연의 참사랑의 중심점을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다 잃어버린 것입니다. 어떻게 그 본연의 기점을 다시 찾느냐 하는 그것을 지금까지 인간들은 알지 못했습니다. 레버런 문이 처음으로 이 세계에 와서 확실히 선포한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다 알게 된 것입니다. 개인의 중심점, 가정의 중심점, 종족·국가·세계·천주·하나님의 중심점이 전부 이 한 점에 연결되어 있다구요. 알겠어요? 종적인 기둥이라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왕의 종적인 기둥은 단 하나입니다. 둘이 아니라구요. 영원히 그렇다구요. 만약에 이 지상에 개인적 천국 기점이 이루어진다면 영원히 천상에도 그 중심의 왕좌가 그 종선상에 연결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 군왕의 자리, 고귀한 자리가 이 기둥에서 연결되고 그것이 원을 그리면 그 360도 주변이 한 자리에서 딱 정지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한번 만들어지면 절대 움직이지 않는 전통입니다. 여러분의 몸 마음도 그걸 따라야 되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의 중심점, 참사랑의 중심이 이 기둥의 어디서나 연결되는 것입니다. 가정·종족·국가도 마찬가지입니다. 세계·천주·하나님까지 모두 다 같은 기둥에서 완성 기점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게 통일세계라구요. 그렇지요? 여러분의 눈은 이 영원점을 보는 것입니다. 정착점, 바로 참사랑의 자리입니다. 또한, 여러분의 눈은 어디나 보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냄새 맡는 것, 듣는 것, 먹는 것, 만지는 것의 중심이 이 자리고 여기에서 일하는 것, 행동하는 것, 사방으로 가고 오고 하는 모든 본래의 자리가 이 자리입니다.

다른 길이 없다구요. 알겠어요? 이 정착지는 영원한 자리요, 안정된 자리입니다. 그렇지요? 「예.」 어떤 외부의 강력한 힘도 이것을 움직일 수 없다구요. 움직이는 중심은 하나님입니다. 아무리 밖에 돌아다녀도 그 자리에 자동적으로 돌아오게 되어 있다구요. 그것은 언제나 내가 절대적 존재의 중심이신 하나님께 연결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게 얼마나 놀라운 것입니까! 얼마나 크고 귀한 은사입니까! 쌍수를 들고 사방에서 전부 다 만세를 하는 것입니다. 어느 자리에서든 중심 자리에 서기에 부족함이 없다는 것입니다.

중심은 참사랑이요, 구르고 넘어져도 행복한 자리, 희망의 자리, 평화의 자리, 사랑의 자리입니다. 언제나 모든 인류의 마음이 그 점을 원하는 거라구요. 언제나 그것이 그 점에 연결되지 못하고 잃게 되면 모든 것을 다 잃는 것입니다. 아무리 이 땅에서 아름다운 축복을 받았더라도 영원한 영계에서의 내 일생은 의미가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아무리 이 땅에서 잘난 아이들을 많이 가졌더라도 영계에서는 가치가 없는 거라구요.

이 참사랑의 중심 자리, 정착점에 연결되는 자녀요, 가정이요, 종족이요, 모든 만물이 되어야 영원히 영계에 가서 가치 있는 자리에 나가는 것입니다. 온갖 주변 만물이 반기는 거라구요. 왜? 그것이 여러분들을 확대된 연장선에서 바라보기 때문입니다. 알겠지요? 「예.」 통역이 필요 없구만. 통역을 가만 들어 보면 뭐 왔다갔다한다구요. 그거 내가 모를 때는 좋았지만, 알고 보니까 기분 나쁠 때가 많아. (웃음) 내가 영어로 말하면, 여러분들이 한국 말을 안 배워요. 이제 지운다구요. (칠판을 지우심) 여러분들의 뼈 살이 참사랑에 연결된 기지(基地)라구요.

자, 그러면 이제 결론짓자구요. 오늘 무슨 얘기하려고 하느냐 하면 말이에요, 창립 기념일인데….

一. 타락

사람이 타락했다는 것은 틀림없는 진리

인간이 타락했다 이거예요. 타락한 것이 사실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이 알고 있는 것은, 실체가 타락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미국보다 더 확실한 것입니다. 내 이름보다 더 확실한 것입니다. 내 마음, 내 자신보다 이게 더 확실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렇게 확실한 문제입니다. 온 세계보다 더, 세계에 어떤 진리가 있다 하더라도 이 타락한 것은 틀림없는 진리입니다.

여러분들이 여러분의 얼굴을 볼 때 `야, 이 타락한 눈아! 이 타락한 코야, 타락한 입아, 타락한 손아! 오관이 타락한 이 간나야!' 그렇게 해요? 이놈의 남자가 미남자라면 눈을 파서 보고 말이에요, `뭐 좋은 것만 먹고, 좋은 것만 냄새 맡고, 좋은 것만 가지겠어, 이 쌍거야!' 이런 생각 해 봤어요? 타락했으니, 간섭할 수 없습니다.

아름다운 것은 이놈의 눈이 아름다운 게 아닙니다. 눈을 볼 때는 못생긴 눈이라고 생각해야 돼요. 냄새 맡는 것, 만지는 것, 입, 몸뚱이가 전부 다 못생겼다고 봐야 돼요. 이렇게 하니까, 미국 여자들의 근본이 없어졌지요? 납작해졌지요? 기분 나쁘지요? 그러나 기분 나빠도 할 수 없다구요. 그게 진리입니다. 그게 타락의 개념입니다. 여러분들, 그렇게 생각해 봤어요? 이놈의 머리카락도 전부 다 타락한 것입니다. 불로 그을려야 되겠다 하고, 전기에 지진다, 그런 생각 해 봤어요? `이놈의 손, 이놈의 발, 이놈의 몸뚱이를 갖다가 스테이크 만드는 팬에다가 불로 전부 다 해 가지고 쥐밥을 만들어야 돼, 쥐밥을.' 이렇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타락이 이 세상의 실체를 다 주관하고 있기 때문에 타락이 열쇠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밥 먹기 전에, 자기 전에 잊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천대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다 뻗어 가지고 `나 완전히 항복입니다!' 안 먹여 줘도 불평할 수 없고, 안 재워도 불평할 수 없고, 그 다음에는 뭐예요? 자지 않고, 먹지 않고, 그 다음에는, 놀지 않고…. 어차피 이렇게 자기를 정리하지 않고는 정리할 길이 없습니다. 영계에 가서는 정리할 길이 없습니다.

영점의 자리에서만 모든 것이 연결될 수 있다

자, 오늘 협회 39주년 창립 기념일에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온 세계 사람이 타락했다.' 하는 것입니다. 타락했다 이거예요. 그래서 그 가는 길을 비교해 보면 자신이 가는 것이 타락한 길을 찾아가는 거예요, 타락한 세계의 180도권 내를 찾아가는 거예요, 그 이상의 것을 탈피한 곳을 찾아가는 거예요? 어디 가는 거예요? 180도 활동권, 타락권 내를 찾아가고 있다 이거예요. 생각도 하고 있다 이거예요. 듣고 있다 이거예요. 먹고 있다 이거예요. 냄새 맡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더욱이 타락한 여자들이 컬러풀한 옷을 입겠다는 것은 도둑놈 심보예요, 나라를 망치는 거예요, 세계의 남자들을 유혹하겠다는 거예요? 어느 거예요? 그렇게 하는 것은 타락의 전통을 세우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상에서 잘살던 사람들은 영계에 가면 반대로 전부 다 지옥 밑으로 가게 되어 있습니다.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자, 이 정도에서 살던 사람은 요 정도 가는 거예요. 지옥도 먼 지옥으로 가는 거라구요. 이건 미치지 못해요. 이 정도 갔던 녀석들은 이 곳에 갑니다. 여기서 살던 녀석들은 요 곳에 가는 것입니다.

자, 그래서 여기 영점인데, 영점이라고 하게 되면 언제든지…. 삼팔선을 중심삼고 완충지대가 있다구요. 디 엠 제트(DMZ;비무장지대)라는 게 있어 가지고 삼팔선을 중심삼고 한 발짝만 가도 지옥, 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요거 영점이 있으면 오른쪽으로 한 발짝만 가면 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한 발짝이면 돼요.

사탄세계, 하나님세계, 민주세계, 공산세계가 다 영점에서 나누어져 있다구요, 천국과 지옥으로. 왼쪽은 사탄 편이요, 오른쪽은 하나님 편 개념입니다. 통일교회는 이쪽입니다. 왼쪽으로는 사탄 편입니다. 사탄 편에 있는 이것을 어떻게 바꾸느냐? 그게 쉽지 않아요. 전부 다 부정해야 됩니다. 전면적으로 부정한 후에야 오른쪽으로 가는 것입니다. 알겠지요? 이 전체가 실제 그런 거라구요. 그러면 어떻게 부정하는 자리에 서느냐? 그거 누구라도 부정하기가 어렵다구요. 여러분들은 어때요? 「그렇습니다.」 그렇다구요. 미국 여자들도 다 그런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똑똑한 사람이라구요. `여기 있지 말고 내려가!' 하면 전부 다…. 따라오는 식구들은 안전하게 다 영점에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려가라고 그런다구요. `아이구, 나 그거 싫어요. 싫다구요.' 하면서 아무리 고함을 질러 봐야 까딱 않는 것입니다. (웃음) 내 말을 안 따라오면 나중에 비참한 꼴이 되는 것입니다. 다 그렇다구요. 영원히 불쌍한 가운데 떨어지는 것입니다. 때가 두 번 오지 않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들! 떨어져도 그거 환영해요? 「예.」

선생님은 가더라도 여기 절반까지 가서 거기에서는 `야, 이 녀석아! 이리 와!' 해서 끌어내는 것입니다. 몇 미터를 넘으면 큰일나거든. 삼팔선에서 북한 포로들이 이박사 끌어낸 것처럼 말이에요. 그것은 끝날에 선생님이 해야 할 일을 대표적으로 보여 준 거라구요. `사탄세계, 이리 와! 이놈의 자식!' 해서 차 버리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다른 세계로 가는 것입니다. 나중에야 `감사합니다, 아버님!' 그런다구요. 사실입니다.

여기서는 말이에요, 영점이 서로 바꾸어지는 게 가능하다는 얘기입니다. 이 자리는 그거 못 해요. 이 자리에서도 못 해요. 왜 그래요? 이 자리에서 다 떨어지기 때문에 안 된다구요. 단 한 자리에서만 영점으로 남는 것입니다. 영점의 자리에서만 모든 것이 연결될 수 있습니다. 문제가 없습니다. 그거 환영해요? 「예.」

창립 기념일에 있어서 이 타락한 세계를 알 수 있는 이것이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절대 필요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돌아서야 돼요. 그렇지만 여러분들 혼자서는 못 돌아서요. 통일교회를 통해서만 돌아설 수 있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외에는 모르기 때문에 못 돌아서는 거예요. 삼팔선인 줄 모르고 잠자다가는 잡혀 들어가요. 삼팔선을 넘어서야 돼요. 한 발짝만 넘어서 잠자면 괜찮지만 말이에요, 넘어서지 못하면 전부 다 잡혀가는 것입니다.

타락 개념을 확실히 표면화 해야

자, 타락! 한번 해 봅시다. 타락! 「타락!」 타락이 뭐예요? `타락' 할 때는 떨어지는 거 아니야, 폭포? 나이아가라 폭포, 타락! 따라해 봐. 「타락!」 잘못하면 `다락'이 돼, 다락. `다락' 하게 되면 원두막 같은 것입니다. 높은 곳을 말하는 것입니다. 형무소 같은 데 지키는 곳을 보게 되면 내려다보기 위한 높은 곳이 있는데, 그게 다락입니다. 그래서 발음을 정확하게 해야 돼요. 자, 타락! 말해 봐. 타락! 「타락!」 타 락! 「타락!」 `타'라는 말은 한국 말로 친다는 것입니다. 쳐서 떨어졌다는 것입니다. 참, 한국 말이 계시적인 내용이 많아요.

인류의 시조가 제일 먼저 한 것이 뭐냐 하면, 타락입니다. 조상이 맨 처음 한 게 사랑이 아닙니다. 다른 거 아니예요. 타락이에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걸 지금까지…. 이 껍데기가 얼마나 큰지 아직까지 뚫고 나와 보지를 못했습니다. 알겠어요? 타락 개념을, 인류가 자고 먹고 쉬는 것 이상으로 타락 개념을 확실히 표면화해야 되겠습니다.

자, 나의 `이놈의 다리도 타락했구나. 몸뚱이도 타락했구나. 이놈의 생각도 타락했구나. 내 눈도 타락했고, 냄새 맡는 것도 타락했고…. 뭐 향기가 좋아서 4월이 되고 5월이 되어 꽃이 피고, 워싱턴의 체리, 체리꽃이 많이 피었으니까 향기가 좋으니 구경 가겠다.' 할 것이 아닙니다. 그 구경 가는 입장의 이 눈도 타락했고, 이 냄새 맡는 코도 타락했고, 입도 타락했고, 귀도 타락했고, 전부 다 타락했는데 이 타락한 녀석을 어떻게 처단해야 되겠어요?

타락 개념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먹기 전에, 자기 전에, 입기 전에, 행동하기 전에 타락한 자식이야, 이 자식아! 여기 36가정 있나? 손 들어 봐. 이놈의 자식들, 제멋대로 아니예요? 뭐 한마디만 해서 기분 나쁘면 `푸우!' 하고, 선생님이 말해도 전부 다…. 그러면 미국이 살길이 없습니다.

타락의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는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어

타락한 세계의 영역은 개인 영역, 가정 영역, 종족 영역, 세계 영역이 매장된 것입니다. 국가 매장, 천주 매장, 그 뒤에 가면 사탄의 지옥이 있는 것입니다. 한번 떨어지면 이 자리를 어떻게 올라오느냐? 다양한 수준의 매장 단계가 있다구요. 지옥에 떨어져서 어떻게 할 거예요? 어떻게 거기서 해방되겠어요? 수천 년 동안 고통당하는 거라구요. 그냥 한 입에 삼키고 마는 것입니다. 정문에서 그런 무서운 세계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알겠어요?

레버런 문은 그걸 다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험난한 길을 거쳐가는 것입니다. 전인류가 나에게 대적해 와도 걱정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서 아무리 박해가 심해도 끝날, 죽은 후 지옥에 가서 받는 고통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을 레버런 문은 너무나 잘 알고 있는 것입니다.

이 지상에서의 시간은 너무나 짧다구요. 그렇지만 영계는 영원해요. 영원한 세계와 순간의 이 세계는 비교가 안 된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은 고난의 길을 택한 거예요, 일생 동안. 그게 사실이에요, 아니예요? 「사실입니다.」 그래서 그 가는 길에 모든 감옥살이를 다 거치게끔 된 것입니다. 개인 자리에서 가정 단계, 국가, 세계 단계까지. 사탄은 레버런 문이 아무리 강하더라도 이 모든 단계의 감옥을 다 통과하지는 못할 것이라고 생각한 것입니다. 사탄은 언제나 구덩이를 파고 `나'를 기다려서 차고 찢는 그런 놀음을 다 했다구요. 알겠어요?

개인 단계, 가정 단계, 국가, 에프 비 아이(FBI), 시 아이 에이(CIA), 전미국의 행정관서에서 5백만의 사람들이 나를 대적해 와도, 아무리 외부의 압력이 심해도 걱정없다구요. 이제는 그 구덩이를 다 메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미국 사람 중에는 레버런 문을 비난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다 꺾여 나갔다구요. 이제는 다들 존경한다구요. 지옥 밑창을 다 거쳐 나온 것입니다. 그렇지요? 그래서 `우리는 레버런 문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레버런 문이 필요합니다.' 이러는 것입니다.

오늘날, 젊은이들이 다 망해 가고 지옥 구덩이로 떨어져 가잖아요? 이들을 누가 구해요? 미국 사람들은 그거 다 확실히 알고 있는 것입니다. 미국의 힘이 아무리 강하다고 해도 그 모든 면에서 그 망해 가는 젊은이들을 구할 수 없는 것입니다. 미국 군사력 가지고 그들을 못 구해요. 미국의 지식 가지고 못 구해요. 수천 수만의 성직자로도 이 젊은 청년들을 못 구하는 것입니다. 경제적 힘과 정치적 힘이 강하더라도 결코 그거 못 한다구요.

그 고통의 소리, 신음 소리가 나는 미국을 끌어내야 돼요. 알겠어요? 미국 주변국에서 `양키 고 홈!' 하며 이젠 필요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에이즈를 일으킨 더러운 혈통은 필요 없다는 거예요. 참사랑의 혈통만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게 통일교회를 대표하는 것입니다. 미국은 그런 사람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차세대 청년들을 구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것은 실제 상황입니다. 어떤 누구도, 어떤 미국의 유명 인사도, 지도자도 이걸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누가 그 사람들을 구하느냐? 그것은 누구도 할 수 없습니다. 레버런 문만이 그 힘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 타락을 확실히 알고, 타락을 수리하고, 타락이라는 병난 것을 처방하고 주사를 줄 수 있는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습니다. 타락! 「타락!」 타락! 「타락!」 타락! 「타락…!」 알겠어요? 「예.」 (박수) 이제 확실히 알았다구요. 그러면 사탄세계를 브레이크 걸어야 되겠어요, 밀어내야 되겠어요? 밀어내야 된다구요.

바른쪽 눈을 봐도 타락, 이놈의 코딱지를 봐도 타락한 코딱지, 눈을 봐도 타락한 눈, 입에 루즈를 바르더라도 타락한 입술, 귀에 무엇을 걸더라도 타락한 귀…. 모든 것이 타락한 게 되는 것입니다. 저 여자들이 화장을 하더라도 할수없이 하는 것이지요. 할수없이 해야 된다구요. `타락세계의 이놈! 타락한 놈! 하지만 나는 타락한 세계와 다른 화장을 한다.' 이런 생각을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二. 혈통

오늘 이 협회 창립일 날 뭘 하는 거예요? 기념으로 뭘 하는 거예요? 이게 문제입니다. 뭐 이게 통일교회가 나와 가지고 복잡하게 이러는 게 문제가 아닙니다. 타락을 알았으면 둘째는 뭐냐 하면 혈통이에요, 혈통. 혈통을 알아야 됩니다. 그 혈통은 어머니 아버지의 생명과 사랑의 뒤에 숨어 있습니다.

인간의 피에는 사탄의 생명과 사탄의 사랑이 들어가 있다

혈통! 그래, 여러분들이 숨쉬고 이러는 것을 뭐가 해요? 피가 하지요, 피가. 내 생명이 살게 하는 것을 피가 하지요, 피가. 일생에 있어서 움직이는 모든 것을 끌고 가는 것은 피가 하는 거라구요. 피가 생명을 끌고 가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그래서 여러분의 피는 어머니 아버지의 생명에서 이어받은 것이고, 그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에서 얻어진 열매입니다.

혈통! 생각하고 하는 그 모든 전부가 사탄의 손아귀에 있습니다. 전부가 사탄의 손에 있다는 것입니다. 미국이라는 개념이고 뭐고 결국은 전부 다 사탄의 것이라구요. 앵글로색슨도 마찬가지입니다. 그게 뭐예요? 사탄 편에 속하는 거예요, 하늘 편에 속하는 거예요?

여러분 조상인 영국 기지가 무엇인 줄 알아요? 해적 기지입니다. 역사적으로 그거 부정 못 해요. 이게 나쁜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힘으로 전부 다 왕권을 잡아 가지고 해먹은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미국에 외국 사람들이 들어와서 힘을 못 가지도록 야단하잖아요? 그렇지만 하나님이 그거 안 들어 준다구요. 그러니까 2세들을 전부 다…. 영국이 아편전쟁을 일으킨 것은 아편으로 아시아를 망하게 하기 위해서 뿌렸기 때문입니다. 그 아편의 열매를 전부 다 이 나라에서 탕감복귀를 하는 것입니다. 영국이 그렇잖아요, 앵글로색슨족이? 아무리 영국 사람이 부정해도 안 돼요. 레버런 문이 그거 확실히 이야기한 것입니다.

이 피, 피, 피! 젊음의 피에는 사탄의 생명, 사탄의 사랑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 아름다운 용모를 가지고 나에게 와요. 이 독 좀 먹어 봐요, 당장에 꼬부라질 테니! 가까이 와요. 하하하…!' (웃음) 사탄은 이렇게 두 가지 말을 한다구요. `사랑해요!' 하는 말 뒤에는 `당신을 파괴할 것입니다.' 하는 사탄의 화살과 피가 섞인 것입니다. 그거 한 방이면 다 끝난다구요.

그래서 옛날에 선생님은 거리에 나가게 되면 미인이 잘 입고 다니는 건 보지도 않았습니다. 이러고 외면하고 다녔지요. 이제는 내가 다 싸워서 이겼기 때문에 그게 문제가 아닙니다. 이제는 별의별 녀석이 다 와서 유인을 해도 문제없이 차 버렸기 때문에 봐도…. 여러분, 경계해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미국에 왔을 때, 미국이 미인계를 통해서 선생님을 유인하고 별의별 놀음을 다 했습니다. 해라 이거예요. 일본에서도 거기에 걸려 넘어가지 않았어요. 그런 자신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 앞에 오는 여자들은 그럴 수 있는 가능성이 많기 때문에 미인들은 여기 앞에 오지 말라고 내가 천대해 버리는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하기 때문에…. 보통 개념이 그래요.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문제없다 이거예요. 진리를 알기 때문에 놓아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너를 요렇게 요렇게 만지고 이렇게 `쪽!' 한다고 해도, 어머니가 보더라도…. 볼 거라구요. (웃음) 참사랑은 완전히 해방입니다. 그만큼 믿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건 아무것도 아닌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타락은 최고 가치의 자리를 다 빼앗긴 것

피, 피! 여러분들은 전부 다 혈기왕성한, 남자 여자가 좋다고 하는 피가 이렇게 끓게 되면 거기는 악마의 궁전이 폭발해 나온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 우리 통일교회에서 처녀 총각한테 `데이트 해라!' 그래요? 「아닙니다.」 선생님이 하나 물어 보자구요. 여러분들 남자 여자, 청소년들이 서로 손목을 잡으면 피가 끓어요? 전기가 통해, 안 통해? 「통합니다.」 전기가 통해요. 몸 마음을 마치 화산같이 폭발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그거 보라구요. 그런 현상이 벌어지는 거지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게 가장 위험한 것입니다. 선생님이 너무나 그걸 잘 압니다. 그래서 다 피하는 거라구요. 그게 정상입니다. 잘못된 게 아니라구요. 정상인 게 당연한 것입니다.

동물들을 보라구요. 그들이 하는 것을 봐요. 1년 동안 딱 한 번만이예요, 새끼 치는 게. 봄에 한 번만 하는 것입니다. 우리 인간은 어때요? 사랑은 가장 귀한 것입니다. 인간은 언제나 사랑을 나눌 수 있는 거예요, 사계절 언제나. 그게 인간의 권위라구요. 인간에게만 내린 귀한 축복이라는 것입니다. 사랑 행위라는 게 가장 귀한 것입니다.

그게 타락한 후에 다 망가진 것입니다. 가장 악하게 변했습니다. 사랑행위가 사탄 품에 드는 것입니다. 하나님 품안이 아니라구요. 알겠지요? 그거 부정할 사람 있어요? 그 자리가, 최고의 귀한 왕궁이 더러운 사랑의 궁, 더러운 생명의 궁, 더러운 혈통의 궁이 되어 버렸습니다. 우리의 생식기가 말이에요.

지금까지 인류 가운데 누구도 그걸 몰랐습니다. 최고의 귀한 왕궁이 인간 타락 이후에 최고의 무서운 자리가 되어 버린 것입니다, 인간 타락 이후에. 하나님이 보시기에 원래는 가장 귀한 것이었다구요. 참사랑의 궁, 참생명의 궁, 참혈통의 궁이 원래 그 자리에서 출발하는 것입니다. 최고 가치 있는 장소라구요. 하나님도 거기에 거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그 자리를 가장 안전한 지대에 자리잡게 만드신 것입니다.

그거 보면 남자 여자가 다 그래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최고의 성스러운 자리가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가장 귀한 자리, 그게 법궤입니다. 성소 중에 지성소로서 대제사장이 아닌 누가 들어가면 즉사했다구요. 인간이 그렇게 만들어진 성스러운 자리와 마찬가지라구요. 본래 하나님이 이상적으로 만든 그것이 얼마나 성스러워요? 안 그래요? 그곳이 참사랑이 연결된 자리입니다. 참생명과 참혈통이 연결된 자리지요. 그 세 가지 장소를 다 빼앗긴 것입니다. 최고 가치의 자리를 다 빼앗긴 것입니다.

그 주인은 단 하나입니다. 둘이 아니라구요. 영원히 종적 주인은 하나님이시고 횡적 주인은 남편과 아내입니다. 하나님이 그 열쇠를 하나 가지신 것입니다. 또한, 참부모님 자리에서 하나 가지고 있다구요. 그래서 열쇠가 두 개입니다. 하나님이 그걸 허락하신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그걸 열도록 만드신 것입니다. 맨 처음 아담 해와에게 그걸 열도록 만드신 거예요. 그렇지요? 열쇠가 두 개입니다. 통일교회는 그 본연의 자리에…. 아버님이 하나님을 대표한 자리에, 참부모님을 대표한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열쇠가 두 개입니다.

하나님이 허락해서 따라 나온 그 자리에서 두 부부가 연결되어 맨 처음으로 문을 여는 것입니다. 그것은 사랑, 생명, 혈통의 궁전의 문입니다. 다른 사람 어느 누구도 절대적으로 그 문을 열 수가 없습니다. 지금 세상에서는 사람들이 그 문을 다들 열려고 하지만 못 엽니다. 왜? 다들 그 자세한 내용을 모르고 있다구요. 이제 여러분들이 그거 이해했지요? 그 요점을 확실히 파악했습니다. 그러니 그 길을 따라서 가면 자동적으로 직선 코스에 접어드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혈통! 「혈통!」 혈통! 「혈통!」 혈통! 「혈통!」 그렇기 때문에 손이 움직이는 것도 전부 다 피가 하는 거예요, 피가. 생명이라는 것은 피와 하나되어 있는 것입니다. 생명은 사랑과 하나되어 있습니다. 사랑 때문에 이게 전부 다 움직이는 것입니다. 생명도 사랑 때문에 연결되어 있고, 피도 사랑 때문에 존속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의 본연의 목적은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사랑이 필요한 것입니다. 여러분! 생명이 귀해요, 사랑이 귀해요? 「사랑이 귀합니다.」 사랑이 제일 귀하고, 그 다음에는 생명, 그 다음에 혈통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게 어떻게 됐느냐 하면, 인간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이 세 가지가 전부 타락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 처방이 필요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사탄이 제일 미워한 레버런 문

선생님이 나옴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레버런 문을 제일 미워하게 된 것입니다. `저놈의 자식, 저거….' 보라구요. 전세계적으로 미워한 거예요. 개인적으로도 미워하고 말이에요. 또, 자기 부모들이 아들딸을 납치해 가잖아요? 통일교회 패들을 말이에요, 얼마나 미워했어요? 동네에서 쫓아내고 별의별 짓을 다 한 거라구요. 나라에서도 쫓아내고, 감옥에 집어 넣고, 별의별 일을 다 하고…. 공산당도 나를 암살하기 위해 별의별 짓을 다 했지만 안 된다구요.

그리고 여자들이 남자를 납치하고, 남자들이 여자를 납치하고 말이에요. 전부 다 그렇잖아요? 여기에 있는 통일교회 사람들도 아들딸이 어머니한테 납치당하고 다 그랬다구요.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어요? 한국도 레버런 문을 없애려고 했고, 미국도 그랬고, 공산당도 그랬고, 다 그랬지요?

그러나 그거 하나님이 허락 안 하신 것입니다. 지금까지 때려부수었지만 오히려 거기에서 힘을 얻고 분발해서 지금은 그 자리를 이어 최고 정상 꼭대기에 우뚝 섰습니다. 이제 미국이 우리를 부술 수 없습니다. 미국 정부나 백악관 가지고도 안 된다구요. 부시 행정부도, 미국도, 전세계 국가들이 미래에 관해 모르고, 단지 레버런 문 혼자만 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제발 레버런 문이 필요하오니 이 나라에 와 주십시오!' 이러고 있다구요. 시민권을 드리고 영주권을 바치겠다고 하면서.

나 그거 필요 없습니다. 그게 사탄의 장이요, 무기입니다. 그렇다구요. 그게 이 나라를 끌어 나가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이제 방문 사명을 다 끝내고 아시아로 나가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고별 인사를 정식으로 한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다 넘어왔습니다. 기독교마저 다 부활시킨 것입니다.

이제 미래의 미국은 세계를 각성시켜야 할 책임과 사명이 있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250개 큰 도시를 4월에, 거기에 이어서 2천5백 개 장소를 이동해서 미국을 각성시키는 것입니다. 미국 교회, 기독교계가 레버런 문을 따라야만 미래에 희망이 있고 부활하는 행복의 세계가 온다구요. 미국 사람들은 그걸 이해 못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말씀을 듣고는 달라지는 것입니다. `야, 우리는 이 내용을 몰랐었구나. 통일교회가 가진 것, 원리를 다 듣고 이해하고 깨어나서 보니 정말 우리는 죄가 많구나!' 해 가지고 어떻게 그걸 회개하느냐 하는 게 미국인들의 생각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역사 과정에서 레버런 문에게 잘못했다는 걸 확실히 깨닫는 것입니다.

천운의 흐름은 서양에서 동양으로 흘러가고 있다

조류가 지금까지는 서양에서 동양으로 나왔지만, 이제는 반대로 동양에서 서양으로 돌아오고 있습니다. 아무리 미국이 그것을 부인해도 천운의 흐름이 그쪽으로 흘러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아시아에 대해서 다들 관심이 많다구요. 그렇지요?

일본을 보라구요. 이건 너무 작은 섬나라입니다. 손바닥만해요. 그런 나라가 경제적으로 학문적으로 굉장해졌습니다. 그러니 미국이 불만인 것입니다. 일본이 싫다고 해 가지고 일본 놈들, 왜놈들, 쨉(jap)…. 조그만 일본놈 쨉 쨉 쨉, 짭 짭 짭…! (웃음) 아무리 그거 부인해 봐라 이거예요. 하늘이 보호하는 거예요. 하늘의 축복과 천운이 아시아로 흐르는 것입니다. 그걸 연결지어 가지고 섬나라에서 한반도로 가는 것입니다.

섬은 여성의 상징입니다. 반도는 남성형이지요. 남성 성기와 비슷해요. 이태리 반도의 주위가 여성의 몸과 같아요. 지중해가 그렇다구요. 여성 성기 같은 것입니다. 그 자리에서 딱 하나되게 생겼습니다. 그런데 아직 그게 망하지 않았지요. 왜 그럴까? 남성을 대표하기 때문에 생명력을 지닌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그게 나누어져서 동양으로 돌아간다구요. 그것이 한반도에 오는 것입니다. 그건 남성 상징입니다. 일본은 여성 상징이라구요. 그것이 결합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제 누가 그걸 해요? 선생님이 선언한 것입니다. 한국과 일본은 한 나라입니다. 두 나라가 아니라구요. 주변의 소련과 중국은 우리 영토의 확장 지역입니다. 한반도는 하늘나라의 족속이라구요. 알겠어요? 「예.」 사랑의 혈통입니다. 중국인들이 다 `어서 오세요, 어서 오세요.' 하고, 소련도 `어서 오세요.' 하면서 레버런 문의 제자가 되어 언제 어디서나 중국과 소련에서 공히 활동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거 왜 그래요?

머무는 곳입니다. 잘 알지요? 모든 초점이 그 자리에 온다구요. 자연의 초점, 인간의 초점, 행동의 초점, 개념의 초점이 전부 다 그 자리입니다. 사랑 중심을 벗어나서 사탄과 연결되면 다 사라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 중심 초점에 맞추고 나가면 무엇과 연결된다구요? 하나님의 영역입니다. 확실히 잘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 눈의 초점은 여기입니다. 이 두 개 눈알의 초점은 하나입니다. 코도 두 구멍이 하나의 초점입니다. 귀도 한 점, 손도 한 방향, 중심 방향이 정해져 있습니다. 눈, 코, 전체 초점이 이쪽 저쪽 다…. 중심 초점이 있는 것입니다. 입도, 사랑 기관의 초점도 마찬가지입니다. 두 눈의 초점도, 입의 초점도, 듣는 것도, 전체 중심이 여기에 다 맞추는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의 중심이 뭐냐? 그것이 바로 참사랑입니다. 참사랑의 초점은 모든 것에 연결됩니다. 모든 것이 참사랑에 맞추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 참사랑의 초점, 딱 한 방향에 맞춘다구요.

그 선두 주자가 선생님이라구요. 참부모님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온 우주를 다니시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모든 것이 즐거운 것입니다. 비참한 일이 사라지는 것입니다. 개성진리체입니다. 그리고 모든 것, 마음까지도 두 개입니다. 그렇지요? 세포도 그래요. 몸 마음이 있는 것입니다. 똑같은 개념입니다. 그 두 개념이 본연의 참사랑의 세계에 연결되는 것입니다. 거기에 세포든 뭐든 다 연결된다는 것입니다. 세포 조직도, 전체 몸도 다 그런 것입니다. 다 포함되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개인의 중심, 가정의 중심, 세계의 중심이 다 그렇다구요. 본연의 참사랑의 세계에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같은 가치입니다. 거기에서 평등이 나오고, 본연의 창조이상 완성의 자리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거 이렇게 얘기하다가는…. 내가 오늘 바다에도 나가야 할 텐데, 큰일났구만! 영적인 교육도 해야 하겠지만 육적인 교육도 해야 할 텐데, 야단났습니다.

三. 지옥

자, 셋째 번은 뭐냐 하면, 지옥이다! 지옥행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세번째? 끝날에 도달하는 곳은 지옥입니다. 여러분 중에 그렇지 않을 사람은 없습니다. 그러면 그렇지 않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손 든 녀석들은 타락을 모르는 녀석들이구만. 타락했기 때문에 핏줄이 악마의 핏줄이라는 것입니다. 사탄과 연결된 핏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옥이에요, 지옥! 제아무리 하버드 대학을 나와서 미국의 대통령을 해먹는다고 해도 지옥행입니다. 하버드도 필요 없고, 미국 대통령도 필요 없습니다. 똥개입니다. 지옥행입니다. 그래서 그걸 구하기 위한 것이 종교 운동입니다.

자, 여러분들이 통일교회의 원리를 알고, 이 복잡한 세계에 감춰졌던 사실을 이렇게 명백히 알고 부정할 수 없는, 지성인들 앞에 부정할 수 없는 논리적 체제를 중심삼고 공격할 때, 그들이 전부 다 후퇴할 수 있는 내용을 가진 통일교회의 위대함을 자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어 있으니 이것을 알게 되었을 때, 미국의 복잡다단한 똥개 같은 수천 박물관에 있는 그 책들을 전부 다 태워 버려야 돼요. 이게 전부 다 지옥에 통하는 것입니다. 지옥과 관계된 책이라고 할 때, 불살라 버릴 날이 멀지 않을 것이다 이거예요. 어때요, 기분이? 이제 그렇다구요. 두고 보라구요, 그렇게 되나 안 되나.

프리 섹스, 호모섹슈얼, 레즈비언, 이거 다 안 되는 것입니다. 담배, 술, 마약, 프리 섹스 이것은 사탄의 무기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파괴하는 사탄의 무기인 것입니다. 그러면 담배 피우고, 술 먹고, 마약 먹고, 프리 섹스 하는 그런 남편을 얻고 싶은 여자 있으면 손 들어 봐요. 있어요? 「없습니다.」

자, 이제는 확실히 알았다구요. 지옥! 따라 해 봐요. 지옥! 「지옥!」 지옥! 「지옥!」 지옥! 「지옥!」 지옥 좋아해요? 「싫어합니다.」 `지옥은 절대적으로 싫습니다. 영원히 싫습니다. 절대적으로 영원히….' 여러분들이 그런 개념을 확실히 가지면 문제가 없습니다. 그런 개념을 가져야 해요. 그래야만 해방될 수 있습니다.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자, 그러면 이게 이렇게 되려니까, 어떻게 해야 돼요? 이것을 부정해야 되고, 이것을 부정해야 되고, 또 이것을 부정하지 않고는 천국이 없느니라! 그래서 통일교회는 지옥을 부정하는 방법을 제시한 것입니다.

四. 탕감복귀

그것이 탕감복귀다 이거예요. 미국 통일교회는 이것을 모릅니다. 이렇게 해 가지고 뭘 할 거예요? 타락한 전부를 부정하고 천국 가려니까, 지옥을 피하려니까 탕감복귀하지 않으면 안 돼요.

선생님은 최고 비참한 지경에서 역사상 가장 성공한 사람

레버런 문이 똑똑한 사람이에요, 바보예요? 「똑똑하십니다.」 왜 똑똑한 사람이에요? 지금 세상에 있어서는 180도 반대로 가고 있기 때문에 `저놈 때려잡아라!' 하는 욕을 얼마나 많이 먹었어요? 그저 핍박하다, 핍박하다, 죽으라고 해도 안 죽고 점점 커 갔기 때문에 할수없으니까 말이에요, `야, 가지 마라! 가지 마라!' 하면서 반대하던 사람들이 이제는 전부 다 레버런 문을 따라오고 있다구요. 지금 그렇게 됐다구요. 미국도 그렇고, 소련도 그렇고, 김일성도 지금 그렇다구요. 이게 아이러니컬한 것입니다. 정말이라구요.

백악관을 한번 생각해 봐요. 미국 정부에서 `레버런 문, 아주 나빠!' 그러더니, 이제는 `정말 좋다! 맛도 느낌도 다 좋다!' 하는 것입니다. 워싱턴 지역에서는 아주 강력한 세력가로 이름났다구요. (웃음) 자동적으로 영향력이 지대해진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다들 선생님 앞에 서려고 합니다. `이제부터는 우리가 세계를 선도하고 완성시키고 일치시켜서 당신 앞에 내놓겠습니다.' 그런다구요.

아침 해가 동터 오는 것 같다구요. 검은 색은 망하는 것입니다. 해가 떠오르니 모든 것이 다 보이는 것입니다. 태양이 떠오르는 것입니다. 설명이 필요 없습니다. 알겠어요? 거기에는 모든 사람, 모든 생물, 새들이 다 바른쪽에 선다구요. 차차 올라와서 하루 종일 태양 안에 거하는 거지요. 그렇지요? 모든 생물도 그렇다는 것입니다. 한 길입니다. 두 길이 아니라구요. 태양이 떠오르면 어두운 자리는 끝나는 것입니다. 사탄은 어두운 점에서 그 추종자를 만들고 있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나 이제는 세계의 아침이 오는 겁니다.

거기에 떠올라서 레버런 문의 이름이 미국과 자유세계에서 새로이 부활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이름이 부활하는 것입니다. 자동적으로 평등이라는 현실 차원에 올라왔습니다. 그렇다구요. 이제부터 제3세계도 어떤 자유세계와 공산세계에도 이상이 없습니다. 단지 하나 희망의 기점은 레버런 문 패들입니다. 그들은 과거부터 말이 많았다구요. 그런데 누구나 시끄러운 걸 안 좋아하잖아요? 그러나 우리들이 시끄럽게 나타나면 이제는 어디서나 다 좋아합니다.

누군가 자꾸 올라갑니다, 자꾸만. 자꾸 올라간다구요. 누가 그런 높은 자리에 올라간 용사가 있어요? 그 소리가 전세계에서 들립니다. 그런 때에 왔습니다. 하나님이 그거 원하시는 것입니다. 역사상 가장 성공한 사람이 레버런 문입니다. 최고 비참한 지경에 처한 사람도 레버런 문입니다. 알겠어요? 「예.」 최고 비참한 자리에 레버런 문이 서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 다 극복했지요. 수준을 높였다구요. 올랐다가 본래 자리로 되돌아오는 거라구요.

거기서부터 세계에 사랑의 씨를 심어 가는 것입니다. 이상(理想)이 있는 거기는 어떤 것도 대적 못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사랑의 씨를 심든 기르든 어디서나 적들이 없어졌다구요. 어디서나 환영입니다. 그런 때가 왔다구요. 우리의 이상세계가 전개된 것입니다. 떠오르는 태양을 보게 된 거라구요. 아, 이 얼마나 멋있는가? 축복의 태양입니다. 그 위에 키스한다구요. (웃음) 축복이요, 굴러가는 것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되면 같이 구르는 거 아니예요? 나와 같이 하늘땅이 하나되어 참사랑을 중심삼고 구르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아들이 웃고 떠들며 이 우주에 뛰어 노는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그때 자는 하나님이 `왜 이렇게 떠들어? 오, 어서 와! 내가 바란 것이다.' 하며 다가와서 춤을 추는 것입니다. 다 그렇다구요. 그게 인간이 최후에 바라는 희망의 기점이라구요. 그래서 하나님이 춤을 추는 것입니다. 전우주가 다 그런 거예요, 그때는. (박수)

사랑, 완전한 참사랑이 모든 것을 점령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어디에 가든지 방해꾼이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내가 바라던 자유의 세계가 나타났구나! 영원한 행복이 벌어졌다. 인간도 바라던 것이지, 하하하…!' 하시는 거라구요. 그래, 여러분들도 그거 원해요? 「예!」

미국 여자들은 그거 못 믿잖아? 「믿습니다.」 역사가 그랬다구요. 미국 남자도 같아요. 미국 사람들은 그거 못 믿는다구요. 선생님이 이제 떠나면 떠나지 말라고 그럴 것입니다. `아버님이 통일교회를 떠나시면 아무도 안 옵니다.' 그런 소리나 하고 있다구요. 난 그거 모른다구요.

통일교회는 탕감복귀 하는 처리 방법을 알아

그래, 탕감복귀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이것은 통일교회가 해야 할 일입니다. 통일교회는 탕감복귀 하는 처리 방법을 압니다. 헨드릭! 「예!」 너도 탕감해야 돼. 「예!」 그 코스 다 거쳤어? 「아직….」 왜 아직 안 했어? 「수준이 모자랍니다.」 아직 출발도 못 했어? (웃음) 그러면 아직 사탄 편이야. 아무리 네가 미국 통일교회에서 유명하더라도 선생님은 그거 인정 안 해.

탕감복귀! 「탕감복귀!」 이거 없으면 천국 못 갑니다. 확실하게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걸 몰라요, 이걸. 미국 통일교회가 이걸 모릅니다. 2세들도 마찬가지야, 이놈의 자식들. 그러니 축복받은 가정의 에미 애비들이 잘 길러야 된다구. 확실한 개념을 알겠어요? 탕감복귀가 없어 가지고는 타락을 정복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탕감복귀에서는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했지요? 그게 탕감복귀입니다. 반대입니다. 180도 반대라구요.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네 집안 식구가 원수고, 네 나라가 원수라고 했습니다. 전부 반대하니까…. 레버런 문을 전체가 반대했지요? 어머니 아버지가 반대하고 전부 다 그랬지요? 나라도 반대하고 전부 다 그랬습니다. 그런데 이제 와서야 전부 아침 햇빛이 다 통하니까 `아이구, 5천 년 역사의 살아 있는 성인이고, 남북을 통일할 수 있는 것도 선생님밖에 없습니다.' 이러는 것입니다.

이번에 김일성 80회 생일 말이에요, 7대 영웅 가운데 레버런 문이 기록됐다고 매스컴에서 전부 다 야단하더라구요. (박수) 조용히 해 보라구요. 미국 정부가 나를 깎아 내리고, 한국 정부도 지금 어떻게든 깎아 내리려고 하는데, 사탄 편이…. 그거 사탄 편이 안다구요. 예수를 아는 것이 바알세불이라고 하면서 야단하지만, 그게 전부 다 하나님의 아들로 증거하면서…. 사탄이 딱 그러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먼저 된 자가 나중되고, 나중 된 자가 먼저 된다는 것입니다. 꽁지 사람이, 소련의 2세들이 미국을 앞서 가지고, 아이비 리그(Ivy League) 대학의 그 천재들을 앞서 가지고 거꾸로 되었다는 사실을 알아요?

자, 그 다음에는 뭐냐 이거예요. 탕감복귀! 해 봐요. 「탕감복귀!」 탕감복귀! 「탕감복귀!」 탕감복귀! 「탕감복귀!」 이거 없으면 안 돼요. 이거 없으면 타락을 넘어 승리할 수 없습니다. 절대적입니다. 절대적이라구요. 똑똑한 레버런 문이 왜 탕감길을 가고, 감옥을 찾아서 일생 동안 왜 감옥을 다섯 번씩, 여섯 번씩 들락날락했겠어요? 피해 갔으면 얼마나 좋아요? 피해 갈 수 없는 것입니다. 예수님도 감옥에서 죽었지요? 예수 부활도 감옥에서 된 것입니다. 골고다로 넘어갔으니 골고다로 거꾸로 살아서 넘어와야 돼요. 그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탕감복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스스로를 부정해야 돼요. 여러분들 자신을 거부 안 하면 안 돼요. 부정해야 돼요. 완전히 부정할수록 완전한 기반이 되는 것입니다. 그거 선생님의 말이 아닙니다. 선생님의 말 같으면 마음대로 하지요. 선생님도 이 길을 가야 돼요. 왜? 내 마음대로 했으면 그런 길을 안 가고 말아요. 핍박을 왜 받아요?

여러분들 애기들이 있기 전에 저 길을 넘어야 되겠나, 애기들 낳아 가지고 넘어야 되겠나? 「낳기 전에 넘어야 됩니다.」 끝날에는 애기 밴 여인이 화가 있다는 말이 그것입니다. 화가 있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반대지요? 남편이, 가정이 전부 다 원수지요? 그러나 이제 통일교회 축복가정들은 종족적 메시아로서 아들딸을 데리고 가야 돼요. 이건 어쩔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족적 메시아가 갈 때는 반대가 없는 것입니다. 왜? 승리의 환경권 내로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때는 핍박받지 않고 환영 받을 수 있는 입장에서 천국을 이룰 수 있기 때문에 전세계적으로 종족적 메시아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이 이 땅 위에 와 가지고 2만 5천 축복가정을 전부 다 종족적 메시아로 파송할 것입니다. 그런데 이 종족적 메시아의 가는 길은 숙명적이기 때문에 돌아올 수 없습니다. 죽음과 더불어서라도 완성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니까 사탄세계를 완전히 점령하는 거라구요. 메시아권은 참부모권입니다. 참부모는 영원하고 변치 않는 것입니다. 절대적인 것입니다. 그러니까 죽더라도 이 일을 완성해야 됩니다.

하나님은 말이에요, 예수의 죽음으로 말미암아 한 사람을 보내 가지고 영적으로 협조했는데, 지금까지 레버런 문은 2만 5천 쌍 이상을 축복해 주고 전부 다 전세계에 배치했으니 사탄을 점령하는 것입니다. 사탄이 침투할 수 없습니다. 협조해야 돼요. 예수님은 영계에 가 있기 때문에, 혼자 하기 때문에 영계와 연결이 안 되면 안 되지만 이제는 참부모가 직접 혈통관계에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사탄세계는 전부 다 점령당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탕감복귀를 알았습니다.

五. 축복가정

혈통전환이라는 말 들어 봤지요? 여기에서는 제2차 타락이 있을 수 없습니다. 사탄과 관계를 맺을 수 없습니다. 여기에서는 옛날에 자기가 사랑하던 모든 관계를 완전히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모든 전통은 참부모를 중심삼고 새롭게 시작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장성기 완성급에서 타락해서 쫓겨났지요? 지금의 완성기 완성급에서 타락하면 이건 큰일나는 것입니다.

자, 이 축복가정이 그래야 할 텐데, 이놈의 축복가정들이 세상을 따라서 영국 놈은 영국 놈을 그대로 따라가고, 미국 놈은 미국 놈을 그대로 따라가니, 그게 될 일이야? 왜, 세상 사람을 따라가는 거야. 안 되는 것입니다. 사탄의 기반이 언제 어디서나 그런 관념 가운데 따라다니는 것입니다. 똑똑히 알라구요. 여러분들, 그거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사탄세계를 모두 다 정리해 나오신 선생님

하나님과 참부모님이, 부모님이 사탄 세상을 얼마나 정리했어요! 그거 말도 못 한다구요. 다들 알잖아요? 아무리 미국에 기반이 크다고 해도 그 뒤에 사탄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끌어당기고 있지요? 여러분들은 그걸 알잖아요? 여러분들 뒤에서 부모님이 강력한 힘으로 훈련하고 있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은 쓰러지지 않는다구요. 여러분들도 안 쓰러지고 말이에요. 우리들이 할 일이 뭐예요? 안고 추는 거지요. 만세 하는 것입니다. 자동적인 결론입니다. 그렇다구요. 우리의 적들은 다들 조용해요. 밤중입니다. 다 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자유 천지입니다.

이제 수확해야 할 추수기라구요. 거두는 대로 여러분들의 개인 소유가 되는 것입니다. 어때요? 이제까지는 여러분들이 아무리 거두고 수확해도 과거에는 다 그것들이 탕감에 들어갔다구요. 그러나 이제 여러분 종족들을 구해야 돼요. 어디 가더라도 여러분들을 따라간다면 하늘 편에 속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구요. 이게 얼마나 큰 가치가 있는 놀음입니까! 무엇과도 비교할 수가 없습니다.

미국 여성들이 아주 나쁘다구요. 그렇게 미련할 수가 없습니다. 똑똑치 못해요. 그러나 그 예외가 통일교인입니다. 다르다구요. 다르지요? 「예.」 달라요, 같아요? 「다릅니다.」 내가 믿어도 될까? 「예!」 지금까지는 여러분들을 믿을 수 없었다구요. 하지만 오늘부터 믿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따라다니는 거 다들 힘들 거라구요. 그렇지만 안 그러면 길이 없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구요.

인간들은 타락된 개념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들 사탄의 혈통을 이어받은 것입니다. 그러니 사람들이 아무리 정상적이고 아무리 유명한 인물일지라도 자동적으로 지옥에 가게 되어 있다구요. 그걸 누가 해방시킬 거예요? 인간 세상을 해방시키는 이 놀음…. 이게 하나님이 바라시는 것이요, 부모님이 찾아 나온 진리의 길입니다. 마침내 찾은 것입니다. 그것을 통일교회에서 가르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예.」

여러분들은 너무나 확실한 개념을 알고 있다구요. 그 힘은 백 퍼센트 강렬한 것입니다. 아무리 사나운 태풍이 불어와 봐라 이거예요. 쓰러지지 않는다구요. 그게 선생님의 사상입니다. 미국 정부가 나를 기소하고 미국의 부자들이 선생님을 기소했지만, 나중에 다 어떻게 됐어요? 레버런 문은 근본적으로 다르다구요.

왜? 사탄을 이길 수 있는 열쇠가 여기 있습니다. 그걸 직방으로 치고 부수고 나가는 것입니다. 여기에 들어와서 비로소…. 어중간해서는 환고향할 수 없는 거라구요. 가서 그거 해결 못 한다구요. 선생님이 댄버리 교도소에 갔을 때도 나중에는 어떻게 됐어요? 누가 승리자예요? 여러분들이 아닙니다. 부모님 혼자라구요. 내 뒤에 댄버리의 담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거기에서 승리하므로 말미암아 레버런 문의 이름이 서양 사회에 새벽이 되어 동이 터 오듯이 부활한 것입니다. 부활의 아침을 맞은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선생님은 그것을 확실히 알고 있습니다.

이제 7년을 지내고 나니까 미국의 상류층에서 다들 존경하고 경배하고 그러는 것입니다. 따뜻한 시선을 보내고 자기들이 너무 했다고, 제발 용서해 달라고 하면서 `레버런 문! 부디 미래의 인류를, 백인들을 지옥에 안 가도록 해 주소!' 그런다구요. 선생님은 그들을 다 해방시키고 싶은 거예요, 전 인류까지도. 여러분들의 목적도 그렇지요? 하나님도 `레버런 문이 고맙구만! 내 할 일을 해 주니….' 그러신다구요. 다 용서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렇게 하시는 하나님의 이론을 알고 있습니다.

[워싱턴 타임스]에서 그거 시작했습니다. 법정 기소 자리에서 그 설립 자금을 사인했습니다. 알지요? [인 사이트], [월드 앤 아이], 미국자유협회(AFC)도 댄버리 감옥에서 사인한 것입니다. 이 나라를 살리려고 다 그런 것입니다. 원수를 위해서 선생님도 하나님을 따라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투입하고 다 잊어버리고…. 미국을 위해서, 이제 기반을 튼튼히 닦았습니다. 내가 없어도 이제부터 미국 사람들은 하나님이 바라시는 자리에 나갈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제는 선생님이 아시아에 가려고 해요. 때가 그래요. 사방에 꽃이 만발하고 녹색으로 온 산이 물들고…. 그 기분이 아주 좋습니다. 이제까지 아시아는 불모지였습니다. 이제 레버런 문이 거기에 돌아가서 경제를 살찌우고 세계적인 대열로 끌어올리는 것입니다. 다 결핍되어 있습니다.

이제 우리가 가는 길 앞에는 사탄이 없다

여러분들의 미국은 추수기의 창고입니다. 하나님이 그거 무엇에 쓰려고 그렇게 한 거예요? 부려 먹으려고 그러는 게 아닙니다. 다 써먹는 거지요. 누가 주인이에요? 미국이 아니고 하나님입니다. 재림한 참부모님입니다. 주인이 아시아로 가면 자동적으로 경제가 모두 아시아로 몰리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이 아무리 부인하고, 아무리 막아 본들 천운이 다 넘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자동적으로 그렇게 된다구요.

일본 수상 미야자와가 뭐라고 했지요? 미국 사람은 너무 게으르다고 했지요? (웃음) 미국은 베짱이이고 일본은 개미라고 그런 것입니다. 베짱이는 노래하고 춤추고 그런다구요. 미국은 언제 어디서나 춤추고 노는 베짱이입니다.

일본은 자신이 낭비가 너무 심하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아주 열심히 일하고 겨울에는 식량을 비축할 수 있는 안락한 생활의 여유를 가진다구요. 그런데 미국은 겨울이 오면 어떻게 할 거예요? `야, 맛 좋은 거 어디 없어, 감추어 둔 거?' 이러다가 미국엔 곧 겨울이 닥치는 것입니다. 시련기가 오면 참아 낼 자가 있어요? 극복할 자가 있어요? 그런 입장에서 선생님은 미래에 대비해서 다 극복해 가지고 넘어가자는 것입니다.

그래, 통일교회 식구들은 그게 다르다구요. 그렇지요? 「예.」 봄이 오면 겨울을 대비한 충분한 훈련을 하는 것입니다. 여름에도 겨울철을 놓고 훈련을 한다구요. 가을에도 겨울 훈련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느 계절이 와도 문제없습니다. 일주일을 굶어도 끄떡없다구요. 다 훈련했습니다. 안 한 것이 없습니다. 그거 다 이겨내야 돼요. 미국 여성들, 미래에 어떤 시련이 닥쳐도 다 소화해야 돼요. 에너지, 영양을 지니고 있어야 한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야 다 살 수 있다구요. 우리는 과거에도 그거 다 거쳐온 것입니다. 그렇지만 죽지 않았다구요.

이제 하나님이 오셔서 치리하신다구요. 왜? 사탄이 없습니다. 그런 때가 왔다구요. 우리가 가는 길 앞에 사탄이 없다구요. 우리가 선 자리에 사탄은 흔적도 없습니다. 이게 원리관입니다. 원리는 하나님의 관이지요. 사탄이 그거 확실히 알고 있습니다. 원리를 이길 수 없습니다. 따르는 수밖에 없다구요. 생각해 봐요. 사탄이 그거 쉽겠어요, 어렵겠어요? 어렵습니다. 어둠이 밝은 곳에 머무를 수 없듯이 사탄도 그걸 견딜 수 없는 것입니다. 구석으로 구석으로, 지옥으로 꺼지는 것이 상책입니다.

자, 이제 축복을 알겠어요? 축복가정! 「축복가정!」 축복가정! 「축복가정!」 이것이 없으면 혈통을 전환할 수 없습니다. 혈통전환식 다 했지요? 3일행사 했지요? 그거 쉬웠어요, 어려웠어요? 이것을 알기까지 얼마나 힘들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세계의 모든 남성, 모든 여성들이 전부 다 반대한 것입니다. 그것을 전부 다 물리치고 이것을 개발해 가지고 완전히 알아낸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아무것도 모르지만 말이에요.

여기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을 짓기에 얼마나 힘들었겠어요? 그렇지만 주인이 갖고 있는 종이 한 장에 사인만 하게 되면 그 소유가 왔다갔다한다구요. 그렇지요? 그 종이가 왔다갔다하면 그 주인이 전부 다 왔다갔다하지요?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들은 사인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완전히 하늘 편에 속하게 되는 것입니다.

타락해서 결혼을 마음대로 하지요? 여러분들도 결혼을 마음대로 했어요? 타락한 세계의 결혼은 마음대로 하잖아요? 그렇다면 통일교회 여러분들도 결혼을 마음대로 했어요? 아닙니다. 하나님, 부모님의 명령에 의해서 한 것입니다. 그렇지요? 「예.」

그래서 참혈통을 받으려니까 혈통전환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다 거쳐온 거라구요. 알겠어요? 이것을 더럽히면 큰일나요! 그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세상에 태어나 가지고…. 여러분의 아들딸과 여러분의 조상들이 전부 다 아담 해와가 타락한 것을 얼마나 저주했어요! 저주받은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마찬가지라구요. 저놈의 자식이 통일교회 축복을 받고는 이 꼴이 됐다고, 우리 일족을 망치고 일가를 망친 녀석이라고 말이에요. 절대 혈통을 더럽히면 안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놈의 남자 여자들, 그것을 더럽혔으면 전부 다 독약을 먹고 배때기를 째고 죽으라는 것입니다. 자살하라는 거예요. 다 그런 걸 알아야 돼요. 그러면 지옥 안 간다구요. 천국 간다구요. 정조가, 사랑이 생명에 앞서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렇게 정리하는 것입니다. 그런 개념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축복가정을 자랑해야 한다구요. 알겠어요? 이건 장난이 아닙니다. 결사적입니다. 역사를 두고 지옥을 철폐하고 천국을 건설하기 위한 생사지권이 달려 있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여기 축복받은 사람들은 손 들어 봐. 내려! 혈통전환은 여기서부터 되는 것입니다. 다 이렇게 천국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한 가지, 여기는 제로 포인트, 영점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영점. 미국 사람이라는 생각을 잊어버려야 돼요. 옛날에 전부 다 첫사랑을 하고, 다 그렇게 하고…. 결혼했던 것을 잊어버려야 돼요. 아들딸 낳고 한 것을 다 잊어버려야 돼요.

핍박과 희생을 통해 세계 정상에 서게 하는 하늘의 전략

그래서 그걸 하려고 하니까 미국 사람들이 자꾸 반대하는 것입니다. 잊어버리라고 하니까 반대하는 거예요, 반대. 그러면서 이렇게 자꾸 돌아서는 것입니다. 박해하는 것이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좋은 겁니다.」 좋은 거지요. 아주 좋은 거라구요. 그것은 손도 안 대고, 싸우지 않고 다 우리 것이 되는 것입니다. 사탄세계로부터 그냥 상속받는 것입니다. 그게 얼마나 멋진 거예요? 알겠어요?

선생님을 보라구요. 전미국이, 공산세계가 다 하나되어 선생님을 대적했다구요. 치고 박고 무수히 짓밟아서 감옥에까지 처넣었습니다. 그러나 그 기반 위에서, 거기에서 승리한 것입니다. 하늘이 그걸 다 찾아 주신 것입니다. 미국 사람들이 선생님보고 다들 나쁘다고 그랬다구요. 아무리 그렇게 했지만 이젠 다 하늘 편으로 발전된 거예요,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그래, 박해가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거기에서 수준 높은 것들을 다 찾아오는 것입니다. 누구도, 사탄도 하늘의 길을 다 모릅니다. 인류 중 대표로서 레버런 문만이 이것을 알아낸 것입니다. 전략이라구요. 알겠어요? 이제 여러분들도 하늘의 전략을 잘 알았다구요. 하늘의 전략은 박해받는 거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것이 마침내 주인의 자리를 차지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이제 자유세계는 전부 환영한다구요. 그거 어떻게 하는 거예요? 고난길을 찾아 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자꾸 내려가는 거라구요. 지옥 밑창까지 찾아가는 것입니다. 매사에 그렇게 대하는 거지요. 레버런 문이 일생 동안 그 길을 걸어서 세계 정상까지 다다른 것입니다. 어떻게 세계 정상까지 왔어요? 총 가지고 싸워서? 참사랑을 가지고 한 것입니다.

거기에는 핍박이 없습니다. 사탄이 잘 압니다. 매사에 힘든 일이 없어요. 그거 하고 나면 하늘나라입니다. 하늘나라에 닿으면 사탄이 선생님에 대해 참소를 못 하고 인류가 선생님에 대해 불평을 못 하는 것입니다. `당신이야말로 가장 귀한 자리에 섰습니다. 우리는 당신만을 하나님 같이 따르고 복종하며 자랑하겠습니다.' 그거 얼마나 자랑스럽고 은혜스러워요! 내가 뒤로 가게 되면 하나님께서 `아니야, 아니야! 내 앞에 서 다오!' 그러는 것입니다. 그렇게 핍박과 희생의 길을 지나면 하나님 앞에 서게 되는 것입니다.

그거 어때요? 그게 진짜 같아, 가짜 같아? 「진짜입니다.」 실제로 그런 거야, 말로만 그런 거야? 「실제입니다.」 실제라구요. 선생님은 그 대표입니다. 그거 다 실험 필했습니다. 일생 동안 그 길을 걸은 거라구요. 이제 그 최고 정상에서 자랑하는 것입니다. 보통 사람이 그 자리에 서면 얼마나 자랑하고 싶겠어요? 그러나 선생님은 그렇지 않아요. 자꾸 낮은 자리를 찾아 내려가는 것입니다.

그래, 지옥에 빠진 사람들을 어떻게 구할 거예요? 그래서 그 자리에 가자는 거예요. 비참한 자리에 떨어진 사람들이 다시 구원을 받고자 나를 필요로 한다구요. 그 자리에, 환영받는 자리에 다들 가려고 한다구요. 그것을 어떻게 수습하느냐 하는 게 문제입니다. 미국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미래에 그 기반을 아시아에 갖고 가서 레버런 문을 자랑하고 30억 인구가 찬양하고 따르는 것입니다. 아시아 사람들이 다 그러는 거라구요. 그러면 이상향에 곧장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게 하나의 세계입니다. 그렇지요? 부모님을 중심삼고, 종적인 참부모를 모시고, 횡적인 참부모가 참사랑과 하나된 중심 초점에서는 모든 공간상의 피조 만물, 인간 영육계, 하나님의 참사랑까지 전부 다 점령해 버리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어떤 누구도 불평이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아무리 잘난 여자라도 참사랑에 취하면, 그 남편과 하나된 아내는 아무리 누가 반대하고 막아도 안 된다는 것입니다.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뛰어넘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어떤 비참한 상황도 극복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불평이 없습니다. 완성만이, 성공만이, 성취만이 존재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똑똑한 패들입니다. 우리는 그 개념을 다 파악하고 자동적으로 따르고 있는 것입니다. 인류에게 닥친 이 말세시대에 얼마나 멋진 사실입니까! 만세! 「만세!」 만세! 「만세!」 만세! 「만세!」 하늘이 열리는 것입니다. (박수) 이와 같은 일을 선생님이 구상하면서 38년 동안 세계의 정상…. 38년은 잠깐입니다. 개인적으로 핍박받고, 가정적으로 핍박받고, 종족적으로 핍박받고, 민족적으로 핍박받고, 국가적으로 핍박받고, 세계적으로 핍박 받은 환경을 다 거쳐 가지고 개인적인 승리, 가정적인 승리, 종족적인 승리, 민족적인 승리, 국가적인 승리, 세계적인 승리의 판도를 만들어 가지고 38돌을 지내는 오늘날까지 종교계에 있어서 최고의 정상의 자리에, 정치계에서도 최고 정상의 자리에 선 것입니다. 문화면이나 모든 면에 있어서 최고 정상의 자리에, 핍박을 받는 데 있어서도 역사상의 최고의 핍박을 받았지만, 높이 도달하는 데 있어서 최고의 자리에 도달한 사람은 역사 이래 선생님밖에 없다는 결론을 두고 볼 때, 짧은 38년 동안에 한 일이 얼마나 위대한 것이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지금까지 역사 이래 몇천 년 동안, 몇천만 년 동안 원했지만, 하지 못한 것을 38년 동안에 선생님이 했다는 사실은 하나님보다도 더 큰 일을 한 것임을 알아야 된다구요.

천국은 지옥 밑창을 통해 가는 곳

종교하고 정치가 있지요? 이것은 마음과 몸이 둘로 갈라진 것과 마찬가지로, 마음적 세계의 열매는 종교세계를 대표한 것이고, 몸적인 것은 정치세계를 대표한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몸이 마음을 쳐 왔던 것과 같이 언제나 정치가 종교를 쳐 왔던 것입니다.

선생님이 이 갈라진 것을 하나로 묶어 놓았기 때문에 정치세계가 선생님을 무서워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연히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평화종교연합을 만든 것입니다. 이것을 생각해 보면, 마음과 몸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된 것과 같이, 이 종교와 정치도 하나되어야 할 텐데…. 참사랑으로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평화의 세계를 이루는 것입니다. 이런 세계는 어디든지 하나여야 돼요. 누구든 지 그것을 원했지만, 성취한 사람은 역사 이래 아무도 없었습니다.

세계평화연합의 창설 때, 알렉산더 헤이그도 전부 다…. 국무장관 했던 사람인데, 포클랜드 전쟁 때 나 때문에 실각하고 그러지 않았어? 그렇지? 「예.」 그래도 참석한 것을 보고 왜 참석했느냐고 하니까, 닉슨 시대에 빚을 진 것을 알기 때문에 자기가 참석했다는 것입니다. 그때 비서실장이었거든. 이래 가지고 이제 모든 것이 다 끝났습니다.

그 다음에는 가정 해방…. 전부 다 끝났다구요, 이제는. 우리가 가는 데는 어떤 장애물도 없는 때가 왔으니 힘 있게 하나님을 해방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인류 해방이 남은 것입니다. 그것은 이제 우리가 워싱턴 텔레비전 센터만 동원하게 된다면 40일 이내에 세계가 다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세계 정상급들, 대통령들을 데리고 한 바퀴 쭉 순방하게 되면 백성들이 `레버런 문, 우리 나라에 오소!'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때는 점보기에 싣고 가서, 유명한 교수들을 한꺼번에 다 융단폭격을 하게 되어 있다 이거예요. 그것을 할 수 있는 준비를 다 해 놓았습니다. 소련에 가서 그렇게 한다 하게 되면 미국이 반대하겠어요? 눈을 감고 `우리도 해 주소!' 그러고 있을 것입니다. (웃음) 알겠어요?

그러면 나는 천국으로 점핑하겠다! 이건 아주 쉬운 말이에요. 천국으로 점핑하겠다는 것을 다 생각해 봤지요? 산꼭대기에 올라가는데 큰 나무가 그 산꼭대기에 있다 할 때, 헬리콥터로 나무에 올라가 가지고 `아이구, 나는 산꼭대기에 내리기만 하면 된다.' 그렇게 올라가는 게 아닙니다. 산꼭대기에 올라가려면 골짜기를 통해서 올라가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지옥 밑창을 향해 나가야 돼요. 골짜기를 찾아가라는 것입니다. 지옥 밑창 힘든 곳을 더듬어 가노라면 가다 가다 올라가는 길을 만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꼭대기까지 나가는 것입니다. 그게 정상이요, 당연한 것입니다.

사람들은 레버런 문이 천국 가는 길을 가르쳐 주니까 거기를 직행하겠다고 `아이구, 좋다! 점핑하자!' 그러겠지만, 그거 안 된다구요. (웃음) 그렇게는 안 됩니다. 우리는 복귀의 과정을 거쳐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 초등학교만 나와 가지고 박사학위를 따겠다고 덤비면 되겠어요?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4년, 석사 코스를 밟고 난 후에 박사 과정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 본래의 형태를 다 거쳐야만 다른 코스에 가서 이해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만 건너뛰어도 안 되는 것입니다. 아무리 잘나고 이름난 사람도 그 과정을 다 밟아야 돼요. 여러분들, 그런 천국을 다 바라고 있지요? 「예.」 진짜? 「예!」

난 믿을 수 없습니다. 왜? 너무너무 힘든 길이니까. (웃음) 어렵다구요. 어려운 길이라구요. 너무 많은 노력과 인내를 요구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쉽지가 않아요. 그러나 선생님은 여러분들에게 고향 가는 쉬운 길을 가라고 그런다구요. 희망적이잖아? 희망적이에요, 아니예요? 「아닙니다.」 왜? 한번 실수하면 정상에 간다는 게 정말 힘들어지는 것입니다. 쉽지 않아요. 시간이 부족한 것입니다. 시간이 없다구요. 여러분들, 똑똑히 다 이해하지요? 선생님이 확실히 설명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다 쉬운 길을 가려고 하잖아요? 그런데 선생님은 왜 반대로 가라고 해요? 이 길에 영원한 사랑과 영원한 생명이 있습니다. 영원한 중심, 영원한 완성, 영원한 하나님과 내가 있고, 모든 피조 만물이 하나님과 나의 소유가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나는 하나님에게 속하고 하나님은 나에게 속하게 되는 것입니다. 똑같아요.

하나님으로부터 상속받는 비법

그렇게 되면 나는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본연의 사랑의 주인이시다 이거예요. 그리고 전부 다 사랑의 대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동등한 가치의 자리에 나가는 것입니다. 플러스가 생기면 마이너스는 자동적으로 나타나지만 주인은 같다구요. 그게 어떤 때는 내가 하나님께 점령당하고, 또 하나님도 나에게 점령당하는 것입니다. 똑같다구요.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하나님이 나에게 따라오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은 사랑의 대상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그 사랑에 끌려다녀도 아무 탈이 없습니다. 왜? 참사랑의 속성이 그래요. 그게 상속받는 비법입니다. 동참권이 있으면 어디서나 같이 살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참사랑의 속성입니다. 알겠어요?

그건 하나님이 나에게 상속해 주시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누가 그 본연의 기점을 따르느냐? 절대적인 사랑과 절대적인 존재, 어느 것이 먼저예요? 「사랑이 먼저입니다.」 사랑이 먼저입니다. 절대 존재 하나님은 절대 사랑을 따르는 것입니다. 중심이 참사랑입니다. 하나님이 아니라구요. 논리로는 설명이 안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꼼짝할 수 없는 자리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마음대로 안 된다구요. 사랑은 다 가능한 것입니다. 하나님도 그 앞에 경배하시는 것입니다. 알겠지요? 하나님도 아이들을 보시면 절대 사랑에 따르시는 거예요. 하나님도 그 전통을 가르치고 싶은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거 못 해 봤어요. 그러면 어떻게 그걸 다음 세대에 교육시키느냐? 그걸 못 해 봤습니다. 하나님이 맨 처음 그것을 다 교육시킨 후 모든 자녀가 `오케이! 당신이 하신 것을 다 상속받고 싶어요.' 그러면 하나님도 사랑을 중심삼고 절대 굴복하시는 것입니다. 절대적 사랑의 꼭대기에서 모든 것을 소유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어떻게 여러분들을 소유할까? 똑같다구요. 어떻게 모든 것을 내 소유로 만들 수 있을까? 나를 상속받고, 하나님까지도…. 모든 피조 만물을 나에게로…. 그것이 좋아요? 「예.」 정말 좋아요? 「예!」

여러분들 그런 자리 한번 서 봐요. 그게 얼마나 즐거운지 모른다구요. 그 자리에서는 웃어서 입이 찢어질 정도입니다. 알겠어요? 「예.」 모든 것이 백 퍼센트 이상, 천 퍼센트 이상입니다. 냄새 맡는 것, 보는 것, 만지는 것, 모든 행동이 춤을 추는 것입니다.

사랑에는 침뱉는 것도 비가 내리는 것과 같다구요. (웃음) `봄비가 내려 대지를 적시니 식물이 싹이 터 가지고 꽃이 만발하겠구나!' 침뱉는 게 그렇게 나쁘지 않다는 것입니다. 차는 건 어떨까요? (웃음) 그렇게 되었을 때 시퍼렇게 멍든 게 행복한 거예요, 불행한 거예요? 「행복합니다.」 (웃음) 죽지는 않게 목을 조르면? 그러다가 너무 사랑해서 그만 죽게 만들었어도 행복할까요? 「예.」 여러분들의 남편에게 그렇게 한번 해 보라구요. (웃음) 참사랑이 모든 것을 요리하는 것입니다. 과거나 현재나 미래까지도 고통을 기쁨으로, 지옥까지 천국으로 바꿔 버리는 것입니다. 그게 사실인지 나는 모르겠다구요. 「사실입니다.」

천국은 하나님 황족이 들어가는 곳

이래서 구형의 중심이 있으면 천국은 열려야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어디 가든지, 동으로 가나, 서로 가나, 남으로 가나, 북으로 가나, 하늘나라를 바라보나, 지옥을 바라보나, 어디를 바라보나 환영하는 것입니다. 이런 개념입니다.

여러분들, 여기에 오색 인종이 다 모였지요? 일본 사람도 있고, 미국 사람도 있고, 독일 사람도 있고, 전부 원수 패들이 모였지만 선생님 하나를 놓고 좋아하지요? 「예.」 왜? 왜 그래요? 선생님이 나쁜 사람 같으면 말이에요, 요즘 미국 할아버지들은 손녀를 데리고 살고, 아버지는 딸을 데리고 살고, 자기 누나를 데리고 살고 그러는데, 그런 놀음을 하는 문제가 있으면 통일교회의 여러분들이 나를 사랑하겠어요? 「아닙니다.」 왜? 선생님은 다르다구요. 아무리 미인이라도 다 자기 손녀같이 생각하고, 딸같이 생각하고, 누이동생같이 생각하고, 다 이렇게 생각하지, 자기 상대같이 생각을 안 한다 이거예요. 그런 면에 있어서는 통일교회가 유명하지요? 「예.」

우리 이스트 가든에만 하더라도 11개 국 사람들이 살고 있는데 말이에요, 마음대로 하고 살지만 다 사랑을 중심삼고 그렇게 살고 있는 거라구요. 그래서 문제가 없는 것입니다.

자, 그것을 볼 때, 하나님을 중심삼은 딸이 되고, 또 이렇게 볼 때는 상대적이고 누이동생이고 형제가 됐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상대가 되기 전에 하나님의 딸이요, 누이동생이요, 형제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지난 후에 상대가 생겨나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의 공인을 받아서 부부가 되는 것입니다. 부부권은 맨 나중입니다. 세상 남자 여자들이 전부 그렇지 않은데, 거기에 부부권이 있어요? 아들딸이니 형제니 하는 것이 있어요? 대번에 부부같이 타락한 행동을 하려는데 말이에요.

그렇지만 하나님의 딸입니다. 하나님의 딸인 동시에 자기의 형제요, 자기의 아들딸이요, 앞으로에 있어서 하나님이 원하는 하나님의 분신이 되어 가지고 하늘나라의 백성을 탄생시킬 수 있는 기관이에요, 기관. 그리고 하나님의 가정을 구하는 것입니다.

그래, 선생님이 말한 게 옳은 거 같아요, 여러분들 미국 사람이 지금 살고 있는 게 옳은 거 같아요? 「아버님 말씀이 옳습니다.」 그러니까 천국은 하나님의 아들딸, 황족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자, 그래서 이제부터 이것이 없어지고 이것이 없어져 가지고 이리 와서 이렇게 갔으니 선생님이 요것을…. 이것도 없어지고 이것도 없어지고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나 영점은 남아 있는 것입니다. 탕감복귀도 눈물어린 탕감은 안 되는 것입니다. 희망적이요, 체험적인 탕감복귀입니다. 축복도 완전히 타락한 세계를 초월한 축복입니다.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입적이요, 상속입니다. 수속과 마찬가지입니다.

선생님의 생활을 닮아라

그렇게 볼 때, 아프리카를 건설하기 위해서는 3년노정을 가든가 해야 돼요. 이건 탕감이 아닙니다. 건설해 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버드 대학 졸업생들이 전부 다 와 가지고, 졸업반 전체가 와서는 땅을 파고, 노동을 하고…. 이럴 수 있는 평등시대가 온다구요. 선생님도 노동하는 것을 좋아하잖아요? 그렇지요? 그 중에 제일 힘든 것이 어업입니다. 그 다음에는 농촌, 농민들, 그 다음에는 공장의 공녀들…. 그거 선생님은 다 훤한 거라구요.

여러분은 선생님같이 그래요? 그러면 선생님같이 다양한 그런 사람이 좋겠어요, 일방통행하는 사람이 좋겠어요?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느냐? 사무실에 있던 사람들은 노동판에 가 가지고 그저 하루만 일하게 되게 되면 스트레스가 전부 풀려요. 스트레스는 생각할 수도 없고, 잠 못 자던 것이 꿀꿀 돼지가 된다구요, 하룻저녁에. (웃음) 스트레스 때문에 잠 못 자는 그런 사람들이 있을 때는 잡아다가 전부 땅굴 파는 데 데리고 가서 며칠만 일하게 하면 다 도망간다구요. 잘 자는 것입니다. 밥 먹을 시간에도 앉아서 졸지, 밥 먹을 시간에도. (웃음) 그런 것을 우리는 다 알고 있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니 우리 통일교회가 얼마나 멋져요? 그래, 멋진 곳이에요, 기가 막힌 곳이에요? 「멋집니다.」

그러면 여러분들, 선생님을 따라갈래요? 「예.」 선생님이 제일 어려운데, 광산에 가서 한 달 동안 땅굴을 파더라도 나하고 남아 있을 자신이 있어요? 나는 죽지 않고 살아 남지만 여러분들은 다 도망갈 거라구요. 바다도 매일같이 나가니까 말이에요, 전부 다 바다에 안 나가려고 그런다구요. 지금 몇 녀석이 따라다니고 있는데, 며칠 따라다니다 그만둘지 보고 있다구요. (웃음) 그래서 `다섯 시에 모여! 일곱 시 여덟 시에 오는 게 정상 출근이야?' 하니까, `아이고, 여덟 시에 오고, 아홉 시에 오면 좋을 텐데 왜 다섯 시야!' 하고 불평을 하더라구요. 낚시질도 하고 출근도 하고, 그 둘은 다 앞으로 장래성이 있는 것인데 그걸 불평을 하고 그러고 있더라구요. 그거 얼마나 멋져요! 얼마나 멋져! 남자가 엎드려 가지고 잠만 자고, 여자가 엎드려 가지고 잠만 자면, 그게 얼마나 꼴불견이에요!

여러분들도 이제 사흘이나 일주일씩은 전부 다 다섯 시에 출동해 가지고 배를 탈 준비들을 하라구요.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여기 보트 한 대씩 살 것을 준비하라고 했는데, 다 준비했어요? 요전부터 잘생기고 이쁘장한 조그만 배를 준비한 거예요. 얼마나 이쁜지 모르겠더라구. 지금 6천 달러를 들여 만들어 가지고 나누어 주고 있는 것입니다. 장사하는 게 아닙니다. 여러분들을 위해서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이 보트는 말이에요, 가라앉지를 않아요. 그래서 여자들이 제일 좋아하지요. 여자들이 제일 좋아하는 거라구요. 왜? 큰 보트는 운전하기도 힘들고 그러는데, 이것은 가벼우니까 바다 어디에 가든지…. 모래사장에 집어넣으면 들어간다구요. 그러니까 여자들이 좋아하는 거예요. 여자들이 참 좋아하는 것입니다. 미국 여자들이 전부 다 집에서 왕 노릇을 하기 때문에 바다에서도 왕 되게 만들어 주려고 하는데, 그거 다 싫어할지 모르지요. 「좋아합니다.」

그래서 이제 여자 공군 대장 같은 것을 하나 만들어서 `일본을 전부 점령해야 되겠다! 또 미국을 점령해야 되겠다!' 하는 것입니다. (웃으심) 그래, 그것은 무엇 가지고 하는 거예요? 힘 가지고 하는 거예요? 사랑의 융단폭격을 통해서 하는 것입니다. 그럼 됐지 뭐!

천국환경을 이루기 위해 전진할지어다

자, 그래서 30여 년을 통해서, 40년이 되기 전에 이런 기반을 닦았기 때문에 협회 창립일을 기념하는 것은 역사적인 환영의 기념일이 아닐 수 없다 하는 것입니다. 또 천국이 어떻게 되어야 된다는 그 모든 것을 알았기 때문에 우리는 해방된 이런 환경에 자유자재로서 설 수 있다 하는 결론을 갖게 되었으니, 이 목적을 위하여 전진할지어다! 아─멘! 「아─멘!」

그래서 이제 선생님이 하나님의 회초리가 되어, 그 끝에 달린 농재기가 되어 가지고 별의별 조화를 부릴 텐데, 여러분은 거기 그 끄나풀에 달려 있을래요, 떨어질래요? 「달려 있겠습니다.」 이게 좋으면, `아─!' 하나되어 가지고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서 지옥 가는 것이 아닙니다. 이렇게 하면서 천국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천국문을 들어갈 때는 `파더(아버지)!' 한다는 거지요.

그래, 틀림없이 하나되어 가지고 선생님이 원하는, 선생님이 지시하는 목적을 위해 전진하겠다고 오늘 새로이 결의하므로 말미암아 39돌을 맞을 수 있는 새로운 출발인…. 3년노정이 남아 있습니다. 만 2년 동안에 통일교회가 얼마나 변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소련 같은 나라도 2년 동안에 그렇게 변했으니 통일교회가 이제 2년 동안에 얼마나 변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미국이 이제 통일교회를 환영하는 소리로 꽉차게 된다면 미국은 희망적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게 문선생님의 사탕발림같이 달콤한 말에요? 사실이 아닌데 그러는 거예요, 사실인 것을 사실로 얘기하는 거예요? 어느 거예요? 「사실입니다.」 세뇌해야지 할수없다구요. (웃음) 그러니 세상에서 우리는 행복하다구요. 세뇌를 해도 이 이상 재미있고, 이 이상 훌륭하고, 이 이상 좋은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박수)

지금까지는, 1년, 2년 해서 38년 동안은 선생님이 선두에 서서 움직였지만, 이제 38년 싸운 실적을 이어받기 위해서 3년 동안만 여러분들이 선생님 대신 움직이게 되면 여러분들은 천국 환경을 틀림없이 가질 것이다 이거예요. 그 일을 위해서 전진에 전진을 다짐해야 되겠습니다. 자,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음! 좋아요. 여러분에게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