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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리적 승리시대

일시: 1989.07.02 (일) 장소: 한국 본부교회

​(말씀의 제목을 판서하심) 세계에는 많은 사람이 살고 있고 그중에는 종교를 믿는 사람들과 종교를 믿지 않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선과 악의 싸움으로 이어 온 인류역사

​그 종교 가운데는 문화권을 달리하는 배경의 전통을 살리기 위해서 여러 종교들이 있는 것입니다. 구라파에는 기독교문화권, 중동에는 회회교문화권, 인도에는 인도문화권, 극동아시아에는 유·불·선문화권이 있습니다. 이러한 4대 종교문화권이 있지만 그 모든 종교들이 가야 할 목적지는 네 개가 아니고 하나입니다. 또 인류가 엮어 가는 이 역사를 두고보면 주로 정치적 역사를 중심삼고, 그 나라의 주권자와 그 나라의 중요한 일들을 중심삼고 엮어져 나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종교권 외의 역사는 전쟁시대를 엮어 오고 있는 것입니다. 개인적 전쟁시대, 가정적 전쟁시대, 종족적 전쟁시대, 민족적 전쟁시대, 국가적 전쟁시대, 세계적 전쟁시대로 발전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세계적 전쟁시대가 되는 지금은 어떠냐? 민주와 공산세계, 양극이 대치하는 이 세계에 있어서 그 누구도 수습할 수 없는 혼란상이 되어 있고, 인류가 가야 할 곳의 미래상을 잃어버린 와중에서 신음하는 처참한 모습을 바라보는 역사시대에 우리가 머물고 있습니다. 그러면 인간들만을 중심삼은 전쟁시대가 되느냐? 그렇지 않다는 거예요. 최후에는 영계와 인간 세계, 그게 남아 있다는 거예요. 이 지상의 인간을 중심삼고 영계가 있는데 영계에는 악한 영계, 선한 영계가 있습니다. 그러면 악한영계와 선한 영계의 그 터전이 되는 곳은, 악한 영계를 이루고 선한 영계를 이루는 그 터전이 되는 곳은 영계가 아닙니다. 그 터전은 이 땅입니다.

그러면 악한 영이란 무엇이냐? 오늘날 이 지상세계에 있어서 종교를 핍박하고, 악한 것을 지향하는 입장에서 악이 주관하는 주관권(主管圈)내에서 살다가 악한 영계에 가는 영이 악한 영입니다. 또 거기에 반해 악한 이 역사시대에 있어서 외적인 시대에 저항해 가지고 이것을 정화시키고 선한 환경을 만들려고 애쓰다가 가는 사람이 선한 영계에 가는 선한 영입니다.

하나님을 중심한 종교권을 중심삼고 선을 목표로 해서 역사하는 시대가 종교권시대입니다. 거기에 반대해서 사탄을 중심삼고 역사하는 시대가 악한 역사시대입니다. 이 둘이 영계에 가서까지도 투쟁을 해요.

지금의 이 종교권을 보면 종교에서도 반드시 가인 아벨, 더 나아가서는 동서남북이 있다시피 여러 교파로 분립되어 가지고 싸움을 하고 있습니다. 기독교만 하더라도 수백 개의 교파가 있습니다. 그리고 신자와 불신자, 종교인과 비종교인이 싸우는 것은 물론이지만 비종교인끼리도 싸우고 종교인끼리도 싸우고 있습니다.

그러면 종교가 찾아가야 할 목적지가 어디냐? 여러 곳이 아니예요. 네가 나쁘고 내가 좋다고 하는 그런 두 목적지가 아닙니다. 좋고 나쁜 두 목적지가 아닙니다. 또 이 세상에 사는 사람들이 서로 자기가 옳다고 하면서 싸우고 있고, 혹은 주권을 중심삼고, 주의 주장을 중심삼고, 사상을 중심삼고 싸우는 그 모든 것도 최종에 가 가지고 둘이 남는 게 아닙니다. 하나로 귀결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보게 될 때는 종교권도 하나되어야 되고 이 역사시대도 하나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둘이 하나로 남기 위해서는 어떻게 돼야 되느냐? 화합이 이루어질 것이냐 할 때 이 둘은 싸우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오늘날 악을 중심삼은 역사시대에 인류역사를 엮어 오는 정치풍토를 배경으로 한 종교권과 비종교권에 전통적으로 이어져 왔기 때문에 비종교권을 이어받은 전통적 결과를 중심삼고 끝날, 즉 하나의 세계로 향할 그런 때에 가서도 서로 싸워야 된다는 것입니다. 종교권이 없다 하더라도 자기들끼리 싸우게 되는 것입니다. 자기들끼리 싸워서 한 패가 없어졌다고 하더라도 그들은 종교권과 또 싸울 수 있는 시대에 온다는 것입니다. 종교권도 마찬가지 입니다.

사랑의 인연을 맺으면 소유권이 결정된다

그러면 최후에 남을 것이 무엇이냐? 종교권이 승리해야 되겠느냐, 비종교권이 승리해야 되겠느냐? 종교권은 하나님을 중심삼은 입장이고 비종교권은 사탄을 중심삼은 입장이라면 이 둘 중에서 어느 쪽이 남겠느냐?

총괄적인 결론을 짓게 될 때 악마라는 것은 중간에서 생겨난 것입니다. 본래 악마가 있었던 것이 아닙니다. 오늘날 이 근본을 모르는 거예요. 기독교로 말하면 사탄, 불교로 말하면 마군(魔軍)이라 하는데 그 사탄 악마와 마군이 언제 생겼느냐? 그것이 본래부터 있었던 것이 아니예요. 본래부터 있었던 것이 아닙니다. 사람 때문에 생겨났습니다. 사람의 무엇 때문에? 사랑 때문에 생겨났습니다. 그 사랑을 중심삼고 악마가 생겨 났습니다.

그러면 이 악마는 원래 누구였느냐? 천사장이었습니다. 이 천사장과 해와의 불륜의 관계로 말미암아 이 땅 위에 악이 착륙을 했다는 것입니다. 이 땅 위에 악의 착륙 기지가 되는 것이 뭐냐? 이것이 종교세계에서도 미지의 사실입니다. 물론 인류역사에서도 미지의 사실로 되어 왔지만 통일교회가 나옴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이 확실히 밝혀진 것입니다. 그러므로 악마는 거짓된 사랑을 중심삼고 아담가정에 혈통적으로 착지(着地)를 했다, 착륙을 했다는 것입니다. 이거 문제가 크다구요. 사랑을 중심삼고 혈연관계가 맺어졌다는 사실을 두고 볼 때 이 문제는 불행한 문제요, 지극히 풀기 어려운 문제인 것입니다.

세상에 그렇잖아요? 성숙한 선남 선녀들이, 처녀 총각들이 사랑의 인연을 맺으면 반드시 소유권이 결정되는 거예요. 사랑의 인연을 맺으면 몸과 마음의 주인이 누가 되느냐? 사람은 사랑을 동기로 해서 지었기 때문에 사랑을 중심삼고 끌려가서 인연이 맺어지게 될 때에는 그 몸 마음을 가진 사람은 사랑의 관계를 맺는 상대의 소유물이 되는 것입니다. 남자와 여자가 사랑의 인연을 맺으면 남자의 주인은 여자가 되는 것이고, 여자의 주인은 남자가 되는 것입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얼굴을 중심삼고가 아닙니다. 여자의 몸뚱이를 중심삼고가 아닙니다. 남자의 몸뚱이를 중심삼고가 아닙니다. 남자와 여자를 중심한 사랑이라는 것을 중심삼고 두 존재의 소유물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소유물이 결정되게 되면 두 존재는 어떻게 되느냐? 이렇게 될때 뿌리 되는 하나님과 사랑의 인연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렇지 않아요? 모든 식물이 꽃이 피어서 하모니(harmony)를 이루어서 하나되어 가지고 열매를 맺게 되면 뿌리 있는 데로 돌아가요. 열매 맺게 되면 본래로 돌아가요. 본래의 시작된 곳으로 돌아가요. 씨로 돌아가요. 씨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사랑의 관문을 거치지 않고는 안 되는 거예요. 씨를 가질 수 있는 주인의 자리는 사랑의 길을 따르지 않고는 결정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보게 될 때에 인간에 있어서의 남녀가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었다고 할 때 그 씨는 무엇이냐? 하나되는 것은 무엇이냐? 씨를 닮는 것입니다. 씨를 닮기 때문에 자기로 말미암아 자녀가 번식이 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아담 해와가 태어나는 거와 마찬가지로 거기서 이제 근원의 씨 될 수 있는 것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사랑으로 말미암아 엮어진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게 문제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승리를 가져 오느냐, 못 가져 오느냐 하는 문제가 오늘날 생명을 가진 인간에….

'인간' 하게 된다면 말이예요, 남자와 여자가 있는데 이 둘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는 것입니다. 진리 가지고 하나될 수 없습니다. 진리가 뭐냐? 진리는 참된 사랑을 찾아갈 수 있는 과정적인 불변의 존재입니다. 그건 뭐냐 하면, 남자면 남자 자체가 진리입니다. 여자 자체가 진리입니다. 그건 과정적 불변의 존재입니다. 남자라는 게 변하지 않아요. 여자라는 게 변하지 않아요. 그래 가지고 무엇을 찾아가느냐? 참된 길을 찾아갑니다. 참된 이치를 찾아갑니다. 그게 뭐냐? 참된 이치는 사랑, 사랑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사랑을 빼놓게 될 때는 참된 남자를 찾을 수 없고 참된 여자를 찾을 수 없습니다. 참된 남자와 참된 여자가 이상을 그리려면 사랑을 빼놓을 수 없는 거예요. 이상세계는 진리화된 세계인데 그 진리화된 세계는 남자만으로써도 안 되고, 여자만으로써도 안 되고, 부모만으로도 안 되고, 자식만으로도 안 됩니다. 부자지간, 부부지간, 형제지간 등 모두가 사랑으로 하나된 데에서 이상실현이 지상 착륙할 수 있다, 이렇게 봐야 됩니다.

만민이 공통적으로 필요로 하는 최고의 것

이렇게 볼 때에 오늘날 이 모든 역사는 투쟁으로 엮어져 오고 있습니다. 수많은 민족, 국가로 보면 160개 이상의 국가들이 있는데 거기서 분별되어 있는 종족으로 말하면 수천 종족이 벌어져 있습니다. 그러면 이게 어떻게 하나되느냐? 어떻게 하나되느냐 이거예요? 어떤 종교는, 요즘의 장로교로 말하면 '아, 이거 장로교를 중심삼고 하나된다. ' 하고, 감리교는 '감리교를 중심삼고 하나된다' 합니다. '하나님은 누구의 하나님이냐?' 할 때 '장로교 하나님' '감리교 하나님' 이렇게 결론짓는다구요. 한국 사람은 '하나님은 한국의 하나님이다'라고 하고 미국 사람은'미국의 하나님이다'라고 그래요. 제멋대로 자기들을 중심삼고 소유권을 결정했댔자 그 결정된 것을 만우주를 넘어서 적용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세계를 통합할 수 있는 하나의 원칙적인 논리로서, 이론으로서 추구해서 결론을 짓는다면 어떻게 결론을 지어야 되느냐? 그러려면 공통분모가 필요해요. 흑인도 좋아하고 백인도 좋아하고 싸우던 엄마도 좋아하고 싸우던 자식도 좋아하고, 원수다 해서 이혼하는 그 남편도 좋아하고 아내도 좋아하고, 그들이 복잡한 환경을 버리고, 고통의 환경을 버리고 바꿔 가질 수 있는 귀한 것 ! 그것은 만민 공통의 요구입니다. 동양 사람이나 서양 사람이나, 백인이나 흑인이나, 잘난 사람이나 못난 사람, 남녀노유를 막론하고 공통적으로 요구할 수 있는 분모가 무엇이냐? 전부가 좋아할 수 있는 밑바닥(밑바탕) 될 것이 뭐냐 할 때, 돈도 아니고 지식도 아니고 권력도 아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종교 중에도 가짜 종교가 많고, 사람 중에도 가짜 사람이 많고, 나라 중에도 가짜 나라가 많습니다. 왜? 참은 하나밖에 없는데 벌써 160개 이상의 나라가 있다는 것은 159개 나라는 가짜라는 거예요. 종교가 수없이 많은데 그 종교가 찾아가는 참의 길은 하나라면 수많은 그 종교도 전부 다 가짜예요. 진짜는 하나밖에 없는 거예요.

그러면 종교인이나 비종교인이나 공통적으로 필요로 하는 최고의 것이 무엇이겠느냐? 그 최고의 것을 가지고 옛날 사람한테 갖다 보이면 옛날 사람이 '아 ! 나, 싫어 ! ' 이럴 수 있느냐, 아니면 '아, 이거 ! 원하던거다' 할 수 있느냐? 또 이 세상의 50억 인류가 '아이구, 내가 찾던 거다!' 하고, 미래의 사람은 '아이구, 내가 모시려고 하던 것이다' 할 수 있는 것이냐? 그건 그럴 수 있는 것이어야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 자신은 어떠냐? 하나님은 만민이 제일 좋아할 분 아니예요? 하나님을 봐야 그분이 나를 닮았다면 말이예요, 눈이 있고 코가 있고…. (웃음) 그런다고 그거 이상하게 생각하지 말고, 그분은 보이지않으니까. 이렇게 해야 어울린다 생각하니 그러는 겁니다. 나를 닮았다면 한번 보면 그만이지, 뭐가 필요해요? 눈이 있고 코가 있고 귀가 있고 그렇구만, 그러면 뭘해? 옆에 가서 한번 서면 그만이구만, 한번 만져 봤으면 그만이구만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봤으면 뭘하느냐? 아무리 하나님이 훌륭하더라도 훌륭한 그분이 제일 좋아하는 것을 내 것 만들고 싶은 것입니다.

여자들은 도적놈입니다. 뭐 여자들이 '남자는 도적놈'이라고 말하지만, 여자들이 도적놈입니다. 왜? 시집갈 때 '시집 왜 가니? ' 하면, 말하기를 '사랑 받기 위해서 간다' 합니다. 그거 도적놈 아니예요? 사랑이 누구의 사랑이예요? 남자의 사랑이예요, 여자의 사랑이예요? 아, 남자의 사랑인데 자기가 어떻게 마음대로 받을 수 있어요? 그런 말 하는 것 자체가 강도 소질이 많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이 원하는 것

자, 이렇게 볼 때에 결론적으로 만민이 '옳소!' 하고, 불교의 스님도, 기독교의 목사도, 회회교의 사제도 '옳소!' 하고, '밤에 생각해도 옳소, 낮에 생각해도 옳소, 부처끼리 자면서 생각해도 옳소!' 할 수 있는 ….「아멘!」 저 이 쌍! (웃음) 이렇게 되는 거예요. 자, 그게 뭣이겠느냐? 주먹대장이 '주먹이다! 천하가 이 앞에 굴복하지 않을 것이 없다' 하는 거예요? 자연굴복할 수 있고 자연 순응할 수 있고 또 원해서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이냐? 그러면 다 되는 것이지요? 그게 무엇이겠느냐? 그게 사랑의 길입니다. 「아멘」

자, 고아가 뭐예요? 고아라는 것은 어머니 아버지가 없는 사람을 말해요. 한짝, 아버지만 있어도 말이예요, 덜 불쌍하다 이거예요. 안 그래요? 왜 덜 불쌍해? 아버지가 있으니까. 또 어머니 하나만 있더라도 말이예요, 덜 불쌍해요. 그리고 어머니 아버지가 다 없으면 더 불쌍해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어머니 아버지 있는 것이 더 행복하다는 거예요. 그 행복의 기조가 뭐냐?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을 중심삼고 행복이 저변이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또 부부를 두고 보면, 이상적 부부를 보고 '저 부부는 행복해' 할 때 그 부부가 눈 두 개가 뭐 네 개가 됐나? 코가 둘이 됐나? 손발이 뭐 네 개가 됐나?

남자를 보고도 '하! 저 남자는…' 하고 말이예요…. 내가 미국에서도 우리 어머니 모시고 대회를 참 많이 했어요. 이래 가지고 쓱- 이제 단상에 어머니가 앉으면 어머니는 눈만 까박까박하고 이러고 있지, 동적인 것은 하나도 없어요. 요렇게 하고 가만히 있어요. 움직이는 건 눈밖에 없어요. 그렇다고 뭐 나처럼 이렇게 손짓을 하겠나, 얘기하면서? 요렇게 하고…. (웃음) 아, 그거 보고 말이예요, 그 세계의 유명한 노 박사들이 말이예요, 그 나라의 국왕도 존경하는 그런 노 박사들이 나를 만나면 '아, 레버런 문 ! 유 아 해피(You are happy;당신 행복하겠소) !' 그래요. '왜 그러오? ' 하면 '저렇게 아름다운 미모의 여인을 맞아서 얼마나 행복하시겠소' 하는 것입니다. 나는 그럴 때 '뭘, 그래? '라고 안그래요. (웃음) '댕큐 베리 마치 (Thank you very much)' 그러지요. '감사합니다' 이러지요. (박수) 참 이게, '눈만 까박까박하는 그거 보고도 행복하겠다고 그러니 함께 사는 사람은 얼마나 행복하겠느냐' 그말 아니 예요? (웃음)

그래, 남편이 여자한테 모가지 걸려 사는 것이 뭐예요? 무슨 끈에 걸려 사는 거예요? 보따리 끈이예요, 주먹 끈이예요? 주먹 끈이면 힘 내기 했다가는 여자는 맨판 지게 마련이지요. 사랑의 줄에 매여 살기 때문에 여자가 잡아채면 이게 싫다고 하면서도 '응 응 응 응' 하면서 따라가는 거예요. (웃음) 그래, 사랑의 움직임은 조화를 일으키고, 암만 큰 남자라도 여자가 쓱 당기면 쓱-…. 이거 자유예요. 절대 자유입니다.

그래, 사랑하는 사람 앞에는 절대 순종하고 싶어, 복종하고 싶어? 사랑한테 묻는 다면 사랑이 대답하기를 말이예요, '아! 나, 순종하고 싶다' 하면, '낙제! '라고 합니다. 「절대 복종……」 그래. 사랑이 말하기를 그런다 이거예요. 순종하는 남녀를 원해요, 절대 복종하는 남녀를 원해요? 「복종하는 남녀를 원합니다」 참된 사랑은 절대 복종하는 남녀를 원하느니라! 「아멘」 (박수) 그런 결론이 나와요. 그거 절대 복종입니다. 절대 복종하면서도 좋아한다, 이런 말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절대적인 하나님은 어떨까요? 하나님은 절대 복종할 수 있는 길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이게 문제예요. 절대 주관하려고 하는 그런 절대, 뭐라고 해요? 독재적인 성격을 가진 하나님이 절대 복종할 수 없게 될 때에는 높은 것은 주관할 수 있으되 낮은 것은 주관할 수 없다면 무소부재라는 말 자체가 모순된 말이 됩니다. 하나님도 우리 닮았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가 뭐 자기 아들딸 닮았지요. 그렇잖아요? 하나님도 우리 닮았기 때문에 우리 아버지라고 합니다. 하나님도 절대 복종하고 살고 싶은 길이 있는 것입니다. 없다 할 때는 하나님이 그 얼마나 고독하겠어요?

기성교회 목사들은 말이예요, 하나님은 보좌에 앉아 가지고 전지전능하고 무소부재해 가지고 있다 그러는 데, 그거 무슨 재미예요? 보좌에, 왕좌에 몇만 년 그냥 앉아 있으면 궁둥이가 다 물러질 게 아니예요? 여러분들, 앉아 있는 걸 좋아하거든 한 3일 동안만 앉아 있어 보라구요.

'나, 살려라! 불 붙는다. 불이야!' '무슨 불이야?' '궁둥이에 망불이 붙었다' 하고 소리치게 됩니다. (웃음)

그래, 하나님은 어떻게 살고 싶으냐? 하나님이 놀면서 살고 싶으면 놀 수도 있지요. 돈도 마음대로 쓸 수 있지요. 여러분, 돈 쓰고 싶지요? 하나님이 돈을 얼마나 쓸 수 있겠어요? 몇천억…. 「조, 한도 없어요」 요즘에 전두환 전대통령이 몇천억의 비리를 저질렀다고 야단하지요? 하나님이 몇억, 천억, 억, 억, 뭐라고 하나요? 「조」 억조! 억조, 억조원이요, 억조억 원이예요? 억조 원인가, 억조억 원인가? 윤박사! (웃음) 왜 웃어? 아니, 그거 확실히 얘기해야지. 통일하려면 모든 게 확실해야 된다구. 억조억 원이 많아요, 억조 원이 많아요? 억조의 억 배예요? (웃음) 나도 모르겠다구. (웃음) 이렇게 계수도 몇 단위만 넘으면 모르는 거예요. 그게 다 좋은 줄 알았더니 허황하고 그게 그만 괴롭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지만 사랑만은 밤이나 낮이나, 젊을 때나 늙을 때나 죽을 때나 영원히 필요하지 않지 않다. 「아멘」 (웃음) 그거 그래요? 안 그런 사람, 손 들어 봐요. 안 그런 사람은 때려 죽이려고 해도 없다는 거예요. 종자를 받으려고 구하려 해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거 그렇다고 하면 어머니아버지라도 때려죽여야 돼요. 자기 여편네라도 죽일 수 있어야 된다 그말이라구요. 그거 필요 없다니까 부정이예요, 이게. 완전부정까지 하면 어머니 아버지라도 죽일 수 있어야 돼요. 형님도 그럴 수 있고 남편도 그럴 수 있어야 합니다.

공산당 식이 그거예요. 공산당 세계에 사랑이 있어요? 요놈이 악마의 사상을 갖고 야단하는 데 내가 모가지를 꺾어 치우려고 했어요. 갈 때 그냥 보내는 게 아닙니다. 퉤-. 흥-. (웃음. 박수, '목사님이 단상에서 코 푸는 흉내를 내고 뭐 저래? 그거 안 해야 될 텐데. 그랬는데도 불구하고 박수를 해?' (웃음) 그러겠지만, 그게 뭐냐 하면 사랑의 도리를 절대적으로 세우기 위한 환경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요사스러운 악마가 환경을 더럽히는 자체를 용서할 수 있다. 「없다」 있다. 「없다」 듣기는 바로 듣누만 ! 그 말은 졸지 말라고 그러는 거예요. 있다. 「없다」 그래 그래 그래. 맞았어.

선은 자기를 위해 있는 것이 아니다

자, 이렇게 보게 되면 제일 나쁘지 않은 것이 뭐예요? 응? 뭐야? 나쁘지 않은 것. 「사랑」 사랑 ! 나쁘지 않은 건, 그건 뭐 좋은 것 같은것도 나쁘지 않은 거지 뭐. 제일 좋은 게 뭐예요? 그건 말이 달라요. 제---일 좋은 것은 '일-' 하고 천년 가도 괜찮아요. 변함없이 좋은게 뭐야 할 때, 결론은 한가지예요. 문선생의 결론이나 여러분의 결론이나 한가지입니다. 내가 머리가 좋아서 먼저 결론을 낼 뿐이지, 여러분도'응, 나도 알았어!' 그거예요. '나도 그래' 하고 받아들일 수 있는 본바탕이 있기 때문에 이걸 채워 주면 말이예요, 둥둥 뜨고 '나는 행복하다'고 하면서 천하의 주인공과 같이 살 수 있는 길이 거기에 있기 때문에'나도, 그래' 할 때 거기에는 이의가 없어요. 한번 답한 것이 천년 옳다 ! 만년 옳다 ! 변할 수 없이 옳다 ! 변할 수 없이 옳다는 건 뭐예요? 영원히 옳다는 말이 아니예요?

그래서 총귀결을 지어 볼 때에, 세상 만사에 인류가 가야 할, 종착할 수 있는 이상적 기준이 뭐냐 할 때에 그것은 불교도 아니요, 기독교도 아니요, 종교도 아닙니다. 종교 가운데서 흘러 나오는 사랑 가운데 살거예요, 사랑 가운데서 흘러 나오는 종교를 따라갈 거예요? '사랑 가운데 흘러가는 종교를 믿지'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인류가 찾아갈 것은 주권도 아니요, 권력도 아니예요. 사랑의 보금자리, 이상의 정착지를 향해서 찾아가는 것입니다. 결론은 마찬가지예요. 공통 결론이예요. 자, 이렇게 볼 때 참사랑을 가진 사람, 참사랑을 가진 사람만 되면 모든 역사시대에 무엇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가치적 존재가 되는 구나 ! 「아멘」

보라구요. 공자의 가르침이나 모든 성인들이 가르친 것이 그거예요. 공자는 말하기를 '위선자(爲善者)는 천(天)이 보지이복(報之以福)하고 위불선자(爲不善者)는 천(天)이 보지이화(報之以禍)니라' 했어요. 그게 무슨 말이예요? 천이 뭐예요? 악이 뭐예요? 사랑을 빼놓으면 선의 맛이 없어요. 선이 도대체 뭐예요? 착한 건데, 무엇을 중심삼고 착하다고 그래요? 엄마 중심삼고, 아빠 중심삼고? 뭐예요? 「사랑」 사랑을 중심삼고, 이렇게 되어야 된다구요. 그 사랑은 어머니 아버지가 통하면 되는 거예요. 하늘과 땅이 통하면 되는 거예요. 통하는 것보다 좋아하는 거예요. 그럴 때는 선한 거예요. 이렇게 돼요. 행복이 뭐예요, 행복이? '행복이 행복이지…' 하겠지만, 도대체 행복이 뭐냐? 사랑을 중심삼고 엮어지게 될 때 행복이니라!

그래, 시집간 처녀들 대해서 말이예요…. 아, 시집간 처녀라면 말이 안 되지요. 시집간 아씨를 대해서 묻기를 '너, 행복해? ' 하고 묻게 될때 뭘 물어 보는 거예요? 밥 세끼 먹고 옷 잘 입는 걸 말해요? 귀고리, 뭐 목걸이 반지 후루룩 낀 걸 말해요? '너, 행복해' 하고 묻는 다는 것은 '남편이 사랑해 주나' 하는 거 아니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예, 그렇습니다」 그렇다는 거예요.

또 색시 얻으면 남자들보고도 하는 말이 '야 ! 너, 행복하겠구나 ! '그러면 '응, 응, 응' 이렇게 대답해요. 뭣 때문이예요? 그러면 옛날에는 불행했어요? 옛날에는 행복해도 행복을 몰랐어요. 그렇지만 이제는 행복을 알아요. 무엇 때문에? 아내를 , 사랑의 상대를 가졌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전부 그래요.

재미있는 것이 말이예요, '선(善)' 자를 이렇게 쓰던가요, 어떻게 쓰던가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렇게 쓰던가요? 어느 게 맞아요? 이거 세 등분 하나요, 두 등분 하나요? '행복'이라고 할 때 '행(幸)자가 재미있어요. '흙 토(土)' 아래 '양, 羊'이예요. '의로울 의 (義)자도 '양(羊)' 아래 '나 아(我)'예요. 이게 이상하다구요. 여기도 여기도 '양(羊)'이 들어갔다구요. 양이라는 것은 희생되는 거예요. 가죽으로부터, 뼈로부터 모두는 주인을 위해서 있는 거예요. 그러므로 자기를 주장하는 사람에게는 선이 없어요. 전체를 위해 있는 데서 선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장로교…. 요즘에 조용기 목사,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고 문총재는 악마의 아들이야 ! 나 따라라 ! ' 그런다더구만. (웃음) 자기 주장하는 사람이 선한 사람이예요? 자기의 주장을 잊어버리고 남을 위해가지고…… 자기 주장의 자리를 넘어서 남을 위하겠다는 마음이 자기의 주장보다 크게 될 때 영존할 수 있는 거예요.

사랑이 위대한 이유

이렇게 얘기하다가는 오늘 시간이 많이 가겠어요. 벌써 몇 분 지났어요? 오늘 7월 첫 주일부터 내가 오래 얘기하면 안 되겠다 해서 머리에 딱 잡아 가지고 왔는데 이게 전부 다…. 나에게 고약한 성격이 있어요. 남을 못 살게 하는 고약한 성격이 있어요. 그 말이 뭐냐? 깨끗이 가르쳐 주지 않으면 소화가 안 돼요. 밤잠을 못 자요. 말하다가는 자꾸 그거 전부 다…. 고기 잡으러 갔으면 말이예요, 잉어 잡겠으면 잉어 있는 데 가서 투망을 톡 쳐서 잡으면 될 텐데, 이거 너덕 (넓은 웅덩이의 벽에 수초가 나 있는 데 그 수초의 뿌리가 서로 엉켜 있는 아랫부분의 움푹 들어간 곳을 말함)을 뒤져 가지고, 들춰 가지고 없으니까 찾아가는 거와 똑같아요. 그게 뭐냐? 나만 고기 잡는 것이 아니라 고기 잡는 사람 만들면서 고기 잡겠다 ! 어떤 게 좋아요? 「고기 잡는 사람 만들면서…」 머리가 나쁘지 않은 문총재는 고기 잡는 사람을 만들면서 고기 잡겠다고 하기 때문에 이렇게 얘기를 오래 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알겠어요? 얼마나 지루해요? 「안 지루합니다」 나는 배고픈데. 아침 안 먹고 와서 얘기하면 두 시간만 해도 배고프잖아요? 허기지고 다 그런 거지 뭐.

(판서하심) 인(仁)도 그래요, 인도 그래. 두 사람이예요, 두 사람. 하늘(天)도 두 사람이고. 이거 두 사람 아니예요, 두 사람? 이거, 인(仁)도 두 사람입니다. 두 사람이 왜 하늘이예요? 왜 두 사람이 하늘이예요? 이 두 사람은 사랑을 말하는 거예요. 이렇게 보게 될 때 ·.

유교에서는 인격적 신을 잘 몰라요. 원형이정 (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다 ! 천(天), 천이 뭐냐? 두 사람이다. '천이 뭐야? ' 하고 묻게 될 때는 그거 좀 곤란해요. 공자님도 '위선자(爲善者)는 천(天)이 보지이복(報之以福)하고'라고 했어요. 선행한 사람은 하늘이 복으로 갚아 주고 악을 행하면 전부 다 화(禍)로 갚아 준다. 그 천이 뭐예요? 두 사람입니다. 그 두 사람의 중심이 뭐예요? 눈깔이예요? 그건 사랑을 말하는 거예요. 하늘이 무엇이냐? 사랑의 인격을 말하는 거예요. 이렇게 말하면 쏙 들어가는 거지요?

그래서 하나님도 '나 절대자인 하나님은 무엇을 갖고 치리하고 싶겠느냐? ' 할 때, '권력을 갖고· ' 어때요? 전통(全統) 모양으로 말이예요. 자기 마음대로, 법이고 뭣이고, 자기 마음대로 그래요? 이게 그러니까 백담사 ! 백담사 ! 백담사 ! 아무것도 없다는 말이예요? 물 빛이 아무것도 없지 뭐, 백담사 ! 그래, '아, 나 하나님은 지혜의 왕이기 때문에 지혜를 갖고 치리할 것이다 ! ' 어느 게 좋아요? 권력 ! 아, 나는 창조주니 돈을 가지고 치리할 것이다 ! '통일교회 문선생도 하루 아침에 돈 천원씩 주니까 안 오고 만 원씩을 주니까 왔다' 그게 얼마나 좋은 가르침이예요? 그래요? 보면 체격도 그렇고 내가 독재가 같지요. 눈도 조그맣고 말이예요, '이 쌍놈의 간나 자식들 ! ' 하고, 여러분 대해서 얘기하는 것이 아니예요? '어-, 내 위엄과 권한에 절대 복종해야 된다 ! ' 하면 구미가 동해요? 나보다 나이 많은 사람은 '저 녀석, 저거 공인(公人)이공식석상에서 이 쌍놈의 자식, 간나라고 그런 나쁜 말을 해 ! ' 할 것입니다. 그러면 무엇을 갖고 치리하겠어요, 하나님이? 심판정, 공의의 심판정 ! 끝날에도 심판이 있다 했는데, 그거 다 요사스러운 거예요. 그게 한때는 필요할지 모르지만 영원히는 필요치 않아요. 채찍이라는 것은 한때 필요한 거예요. 영원히는 필요하지 않아요.

여러분, 남자 여자가 일생 살기가 간단해요, 어려워요? 「어렵습니다」얼마나 어려워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 두 조각 사이에 어떤 끈이 있고 강한 고무줄 같은 줄이 있으니까 떨어지지 않고 붙어 살지, 그렇지 않았으면 몇천만 번 벼랑에 떨어졌을 겁니다. 우주의 무중력 같은 상태에서 관성에 의해서 운동하는 것이 아니고 한번 떨어진다고 하게 되면 벌써 떨어져 나간 지 오래 되었지요. 그거 생각할 때. 저 남자 여자들을 어떻게 처리할까? 욕심 많은 누더기 보따리들. 누더기보다 더하구만 ! 누더기 보따리보다 더 층계가 많은 욕심 보따리인 남자들. 저걸 어떻게 처리할까? 또 요사스러운 여자들 말이예요, 살랑살랑하면서 깝데기 씌우기도하고 깝데기 발가 먹기도 하는 여자들, 저걸 어떻게 처리할까? 그래도, 낮에는 그저 복작복작해도 밤에는 깨끗이 처리가 돼요. 안 그래요?

하루를 보더라도 24시간 중에서 제일 깨끗이 처리될 때가 자는 때입니다. 밤이 되면 말이예요, 남자들도 없어지고 여자들도 없어져요. 그거 뭘 찾아가는 거예요? 싸움, 전쟁하기 위해서 지요? 그거 뭘 찾아가는 거예요? 남자도 그때 되면 '아, 내 여편네 ! ' 하고, 또 여자도 종일 기다려서 피곤하지만 '내 남편네 ! ' 하는 것입니다. 남편네 품이, 여편네 품이 보금자리가 되는 거예요, 보금자리. 그래요, 안 그래요? 「예, 그렇습니다」 그 보금자리가 얼마나 진구지통이예요 ! 거기에 눈물도 있고 콧물도 있고, 별의별 물이 다 있구만 ! 새파란 물, 노랑 물, 오색가지 물이 다 있어요, 거기에. 사랑은 그렇다는 거예요, 사랑의 세계는 . 거기에 목을 매고 사는, 그 처리 방법이 있으니 그만이지요. 그거 무엇이 그렇게 처리하느냐? 위대한 사랑이 처리하고 있는 것입니다.

사랑이 없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남자들은 전부 다 길가에 나올 것이고, 여자는 어떻게 하겠어요? 여자들은 남자가 있으면 남자가 보기 싫으니까 길가가 아닌 저 뒷골목에 갈 것이고, 남자가 꼭대기에 가 있으면 구렁텅이에 들어가고 그러니 이게 만날 게 뭐요? 그러니 여자가 하는 말이 남자가 있으면 여자가 '오소, 오소, 오소' 이러고, 또 저 위에서 '오소, 오소, 오소' 하면 말이예요, 서로 가고 싶어요, 안 가고 싶어요? 가고 싶어요, 안 가고 싶어요? 「가고 싶습니다」 가고 싶은 데는 하나는 내려가려고 하고, 하나는 올라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 조화통이 있으니, 이것이 조종할 수 있는 콤파스가 됐기 때문에 부딪치지 않고 살아남고 다 그러지, 사랑만 없다고 생각해 봐요. 이렇게 봤을 때 사랑만이 위대한 것입니다.

사랑에는 동위권 동참권 상속권이 있다

그러면 그런 지혜의 왕이신 하나님이 이 세상을 통치할 때 무엇 갖고 통치하려고 본래부터 꿈을 가졌었겠느냐? 「참사랑…」 참사랑 봤어요? 참사랑이 뭐라고 그러던가요? 참사랑은 통일교회 진짜 원리를 모르면 얘기를 못 해요. 참사랑이 뭐예요? 하나님도 영원히 절대로 놓고 못 살겠다고 하고 남자도 절대로 놓고 못 살겠다고 하고 여자도 절대로 놓고 못 살겠다고 하고…. 여자 남자 하나님, 셋이 절대 놓고 못 살겠다고 하는 그러한 사랑을 갖고 사는 사람들이 참사랑을 가지고 사는 사람입니다. 그런 사랑을 가진 하나님이라야 참된 하나님입니다.

오늘날 복귀섭리를 해 나오는 하나님이 참된 하나님이예요, 무슨 하나님이예요? 「참된 하나님입니다」 아니예요. 복귀섭리를 해 나온 하나님이예요. 참된 하나님이 되기 위해서는 복귀섭리를 다 끝내고 만민이, 인류가 자유해방 세계에서 공통적인 가치를 가지고 하나님과 같이 살 수 있는 해방세계가 되어야 됩니다. 그런 세계가 인간이 바라는 세계라는 것입니다. 당신과 나와는 마찬가지다 하는 것입니다. 동등한 자리에 있습니다. 동위권에 서 있어요. 당신이 가는 데 내가 갈 수 있고 내가 가는 데 당신이 따라서 동참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참된 사랑의 속성에는 상속권이 있고 동위권 동참권이 있느니라 ! 「아멘」

세상에도 그렇지요? 아무리 미인이건 아무리 추남이건 둘이 사랑 관계를 맺으면 말이예요, 그 추남이 미인 방에 들어갈 때 인사하고 들어가요? 그 추남이 말이예요, 방에서 이불 쓰고 자는 그 미인 옆에 갈 때 '하나님, 감사합니다. 용서해 주십시오' 하고 이불 속에 들어가요? 휙잡아 젖히더라도 '이거 왜 이러우 ! ' 한마디 하면, '왜 이러우' 그 말을 '어서 와라' 그 말로 듣지 '이 쌍놈의 자식아, 왜 와 ! ' 하는 말로 안 듣거든요. 그런 반대적 환경을 일시에 거느려 갈 수 있는 능력을 가진것 이 사랑입니다.

그래서 가정에는 효자를 세우려고 하는 것입니다. 왜? 사랑 때문입니다. 나라에는 충신을 세우려고 하는 것입니다. 왜? 나라를 사랑하는 사랑 때문입니다 세상에는 성인을 세우려고 하는 거예요. 왜? 세계를 사랑하는 사랑 때문입니다. 하늘땅을 중심삼고는 천자를 세우려고 그래요. 왜? 하늘의 법으로부터 땅의 모든 세상 법을 중심삼고 사랑을 세우기 위해서입니다. 그 다음에는 전부의 중심이 되는 부모를 세우려고 합니다. 만우주의 부모요, 세계의 부모요. 나라의 부모요. 더 나아가서는 가정의 부모요, 내 부모와 같은 그런 분이 있어야 돼요. 그 부모가 종적인 부모입니다. 그 종적인 부모를 중심삼고. 하늘에서부터 인연되어 가지고 이세상에서 일생을 사는 데는 종적인 사랑의 인연을 붙들고 돌면서 살고싶은 것이 인간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마음은 누구를 닮았느냐? 종적인 하나님의 사랑을 이어받은 그런 존재가 여러분의 마음입니다. 마음은 종적인 하나님의 사랑을 통해서 혈통을 이어받은 나라는 거예요. 그다음에 종적인 기준을 이어받기 위해서는 횡적인 기준이 있어야 돼요. 횡이 없으면 종이 성립이 안 돼요.

이러한 부모가 우리 인류의 시조였던 것인데, 이것이 성숙되어 가지고 동에 있는 아담과 서에 있는 해와가 비로소 다 알게 되는 것입니다. 어렸을 때에는 세상을 배워 가는 것입니다. 여기 맨 밑창에서 자라감으로 말미암아 가정을 알고 씨족을 알고 민족을 알고 국가를 알고 세계를 알게 되는 거예요. 이렇게 다 알고 보니 남자가 태어난 것은 남자 때문에 태어난 것이 아니구만 ! 여자가 태어난 것은 여자 때문에 태어난 것이 아니구만 ! 사랑 때문에 태어난 것을 알기 때문에 뻗어 나가는 길을 45도로 굽혀 가지고 수직선을 향하여 여자 있는 곳, 남자 있는 곳으로 가서 상봉의 날을 맞는 것이 남자 여자의 결혼인 것입니다.

결혼은 어디서 하는 거예요? 동쪽 끝에서 하는 거예요, 서쪽 끝에서 하는 거예요? 남자는 동쪽 끝에 서 있고 여자는 서쪽 끝에 서 있다면이 둘이 어디에 와서 결혼을 하는 거예요? 어디에 와서 결혼하는 거예요? 부모 앞에 와서. 그래서 결혼은 부모의 승낙이 없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왜? 하나님의 종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이 횡적 기준에서 만나야하는 데 먼저 종적 기준의 이 중앙선에 와서 만나야 되는 거예요. 중앙선은 누가 점령하고 있느냐 하면 종적인 하나님, 부모가 점령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와서 붙기 위해서는 부모님의 승낙이 있어야 됩니다. 부모님의 승낙이 없이는 결혼은 성립할 수 없습니다.

타락이 뭐냐 하면 아담 해와가 하나님의 승낙 없이 결혼한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게 요사스러운 씨를 뿌렸으니 세상의 끝날에는 부모의 승낙 없이 청년 남녀들이 결혼하는 난장판이 벌어지는 혼란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요건 악마의 소굴이 되는 거예요. 멸망의, 멸족의 후예가 되는 것입니다.

요즘에 그렇지요? 이놈의 젊은 간나들이 그늘 아래서 아담 해와가 타락하듯이 요즘에 뭐 사회 도덕을 중심삼고 보면 한국도 틴에이저 (teen-ager)들이 문제예요. 이 틴에이저들이 사탄과 짝해 가지고 공산당이 되어서 데모하고 야단이예요. '법이고 뭇이고 없어!' 하고 있어요. 이게 다 이런 원칙을 가지고 보면….

지금 때에 사랑의 집이 어디에 있느냐? 없어요. 스위트 홈(sweethome) ! 그래서 남자 여자들이 제일 무서워하는 것이 있나니 뭣이 제일 무서워요? 결혼이 제일 무서운 과제로 남아 있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저런 개새끼 같은 남자들한테 내가 고이 단장한 이 몸을 갖다가 바쳐?' '저 창녀 같은 몸뚱이한테 이 동남(童男)의 아름답고 권위 있는 모습을 갖다 바쳐? 푸우-! 하는 것입니다. 똥바닥에서 구르는 것이 낫지. 똥을 핥으면서 사는 것이 낫지. 그런 여자, 그런 남자하고 키스하고 몸을 비비고 살아? 퉤 퉤 퉤 ! 그런 생각 안 나요? 개 똥 ! 똥도 거 오색가지 똥, 새까만 똥, 노랑 똥, 알락달락한 똥, 세상의 어떤 빛깔보다도 더 추악한 빛깔을 가진 똥 판에서 놀아나는 겁니다. 이래 가지고 뭐 어떻고, 프리섹스야? 이 간나 자식들 ! 요런것들 가랑이를 다 째 버리려는 것이 문총재의 주의예요. 요런 간나들은 그저 …… 또 남자 홀떼기를 뽑아 버리려고 하는 것이 문총재의 주의예요. (웃음) 왜 웃어요? 알기는 아누만, 홀떼기가 뭔지. 나 그런 놀음을 하면서 욕을 먹고 있어요. 이런 얘기 할 때 여러분…. 세상 만사가 다 풀려야지요, 개략적인 면에서.

그러니까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뭐냐? 하나님이 여자라면 말이예요. 다이아몬드로 된 지구성하고 하나님이 사랑하는 한 남자…. 하나님이 남자라면 한 뭐예요? 「여자입니다」 아, 하나님이 뭐예요? 남자 여자의 중화적 존재로서 격 (格)으로는 남성격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무엇을 원해요? 절대 변하지 않는 사랑을 주장하는 거예요. 그거 감사하지요? 그 남성격이라는 것이 어떠냐?

남자와 여자를 보게 된다면 남자가 한번 좋아진다면 동하지 않아요? 여자는 이걸 중심삼고 360도 도니까 여자가 변하는 것은 자연 이치입니다. 여자는 이렇게 싸악 보고 중앙을 붙들고 말이예요, 붙들고는 잊어버리고 '아이구, 동쪽이 좋구만 ! 나, 보고 싶어. 아이구, 서쪽이 좋구만 가고 싶어. 아이구, 남쪽 ! 아이구. 북쪽 ! ' 이렇게 돌아가면서, 이 붙든 것은 잊어버리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게 여자예요. 그렇기 때문에 딱 남자가 붙들어 줘야 돼요, 에덴동산에서도 해와가 뱅글뱅글 잘못 돌았기 때문에, 아담을 중심삼고 도는 걸 모르고 타락한 게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젊은 여자들은 시집가기 전에 자유 출입 금지 ! 여기에서 그런 원칙을 발견할 수 있어요. 원리가 이런데 말이예요, '선생님 말씀 틀렸소' 하고 반대할 사람 있으면, 어디 그런 처녀가 있으면 반대해봐요. 그러면 내가 하나 물어 보지요. 여자는 시집가기 전에 자유 출입 허락, 금지? 「금지」 여자가 대답해야지 남자가 대답하면 쌍놈이지. (웃음) 여자는 시집가기 전에 자유 출입? 「금지」 응, 여자가 대답해야지 기분이 좋아요, 아침부터. (웃음) 그런 모든 전통이 다 엉크러졌기 때문에 세상만사 요사스런 여자가 나오고 별의별 여자가 다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도 총결론을 내리는 데는 '인류가 바라고 나오는 것이 참사랑의 귀착점이요, 종교가 찾아오는 것이 참사랑의 주인이기 때문에 나는 치리 방법을 무엇으로 세웠느냐? 천지의 대도가 다 안착 기지로 찾아오는 참사랑을 중심삼고 천리를 다스리겠다!' 할 때 모든 피조물이 '오, 만세!' 하는 겁니다. 「만세 ! 」(박수) 만세 해야지요. 왜 이렇게 박수를 크게 해요? 미쳤어요, 아침부터? (웃음) 왜, 왜? 사랑의 말에 취해서 사지가 다 거기를 중심삼고 움직이려고 하니 박수 하면서 궁둥이를 치켜들고 그래도 피곤한 줄을 몰라요. 허리가 뭐 꼬부라지더라도 말이예요. 근사해요? 「예」 그렇게 한번 살아 보지 뭐. 그렇게 살아 보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안 살아 보겠다는 사람은 하나도 없구만 !(한 여자 식구가 별스럽게 웃음) (웃음) 참 ! 사랑 얘기를 하니까 웃는 소리도, 별스러운 악센트를 가한 소리는 처음 들어보네. 에 에, 아 !(웃음)

그래, 뻐꾸기 소리도 사랑을 중심삼으면 좋은 것이요, 까마귀 소리도 좋은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새들도 짐승도 다, 노래하는 것, 움직이는 게 다 그렇습니다. 사랑 때문에 움직이고, 먹을 것 때문에 움직이고, 노는 것 때문에 움직입니다. 이 세 가지밖에 없어요. 놀아도 사랑하는 상대와 놀고 싶은 것입니다. 안 그래요? 그다음에는, 뭐라구요? 밥 먹어도 혼자 먹고 싶어요? 남자는 여자 먹여 주고 싶고 여자는 ? 여자는 뭘 먹여 주고 싶어요? 남자 먹여 주고 싶지요? 저기 뚱뚱한 아주머니도 그래요? (웃음) 정이 통할 것 같아요, 뚱뚱한데? 무감각의 통같이 그런데 말이예요. 그래, 아주머니도 그래요? 이러고 있어요. (웃음) 두터우니 가정이 더 많지요. 그렇다는 거예요.

전통적 사랑의 방향성

이렇게 볼 때에 통일교회 문총재가 가르치는 모든 진리는 위대한 진리입니다. 여기에는 불교 사람도 와서 자고 싶고…. 「아멘」 (웃음) 기독교 사람도 와 가지고 '아이구, 불교 사람이 잠을 자니까 나는 싫어' 하는 게 아니예요. 아, 이거 불교 사람이고 뭣이고 거기 엎드려 있으면 뭐 그 위에 또 자고 싶은 거예요. 이렇게 되면 거기서 통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목사가 불교 믿는 스님 옷을 깔고 자려고 하고 말이예요, 목사가 자는데 또 유교 믿는 사람이 목사 다리를 깔고 자려고 하고 그래도 '아, 괜찮다'고 할 수 있는 그러한 자유 평등인 동시에 자유 특권을 유지시킬 수 있는 힘도 가능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만이 우주 통일을 할수 없다 ! 「있다 ! 」 이 쌍것들아, 없어 ! 「있다 ! 」 이렇게 많은 사람이 나한테 지잖아 ! 없어 ! 「있다 ! 」 나를 한번 이겨 보지, 얼마나…. '내가 오늘 아침에 가 가지고 문총재를 이겼어' 할 수 있게 한번 크게, 있어 ! (웃음) 그래, 없어 해야지 이 쌍것들, 아직 그것도 모르고 있어? 이제는 그만큼 하고 그만두지 뭐. 설교 제목이 '섭리적 승리시대'인데 역사를 풀려면 이게 몇만 년 걸릴 터인데. 벌써 한 시간이 되었다구요. 한 시간 설교했으면 되지 뭐. 그런 거예요. 이것이 위대한 결론이다 이겁니다.

오늘날 거리에 나가 다니는 모든 사람들을 가만히 보면 허덕허덕 하면서 그 발이 뭘 찾아 다니는 거예요? 뭘 찾아 다니는 거예요? 돈 찾아 다니는 거예요, 돈. 일생 동안 이러고 다니는 거 얼마나 피곤해요? (웃으심) 그게 지치겠어요, 안 지치겠어요? 돈 찾아 갔다 오는 데는 아침에 결심했던 것이 저녁에 낙심이예요. 되풀이예요. 사랑 찾아가는 데는 일 년이 걸려도 낙심이예요? 「아닙니다」 10년 걸려도 낙심이예요? 「아닙니다」 100년 걸리면? 「낙심 아닙니다」

아무리 계속되어도 낙심이 없는 그 길을 찾아가는 사람이 행복해요. 이 길을 빨리 가려니 돈이 필요하고, 알겠어요? 이 길을 아름답게 꾸미려니 권력이 필요하고, 이 길을 예술화시키려니 지식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어때요? 어때, 이 쌍것들아? 응? 「아멘」 아-멘 ! 멘(men) 할 때는 복수예요. '아-멘(Ah, men)' 할 때는 아, 탄복할 사람들이여 !'아-맨(Ah, man)' 할 때는 '아, 탄복하고 경축할 사람인 나요, 남자요, 여자'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 뭐예요? 「멘」 맨 할 때는 나, 멘 할 때는 우리. 그래서 기독교에서 참 훈련 잘 시켰다 이거예요. 아, 멘(Ah, men) ! 알겠어요? 영어로 '아' 할 때의 에이 (A)는 넘버원이예요. 넘버원 맨(number one man) ! 한국 말로 하면 '아, 참된 나요 ! 참된 우리요 ! '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사랑의 천리를 가려 가라고 하기 때문에 이 땅 위에 보낸 성인들은 '세계를 사랑하라'고 했어요. 여러분들 ! 애국자가 될 거예요, 효자가 될 거예요? 애국자가 될 거예요, 효자가 될 거예요? '애국자는 못 되더라도 나 효자가 될래 !' 이렇게 말하고 '효자는 못 되더라도 나는 애국자가 될 거야' 이렇게 말할 때 부모는 어드래요? '이놈의 망국지종아 ! 불효자인 네가 애국자가 될 수 있어? ' 그러지 않아요. 놀라운 아들이요 딸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부모 앞에 불효했더라도 용서받을 수 있는 것은…. 충신이 되어서 나랏님의 사랑하는 그 상대가 되었을 때에는 어머니 아버지도 그 나랏님의 사랑에 승복을 해야 되겠기 때문에 머리 숙여야 돼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성인의 도리는 세계 사람을 사랑하는 거예요. 그러면 충신 군왕이 합해 가지고 전부 다 그 성인 앞에 머리를 숙여야 돼요.

여기에 효자가 있습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통일교회는 달라요. 효자, 그다음엔 충신. 그다음엔 뭐라구요? 성인이예요. 그다음엔 성자, 이래 가지고 하나님에 연결돼요. 무엇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이것이 우주의 결론입니다. 역사는 여기에 귀착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효자의 도리를 가르치기 전에 충신의 도리를 가르쳐야돼요. '너는 충신 되기 위해서, 충신 되기 위해서…. 그것의 가는 방향이 효자와 직결되는 거야' 이렇게 가르쳐 줘야 돼요. 알겠어요? 충신이되기 위해서는 성인의 도리를 받아 가지고 세계를 사랑하고 난 다음에 충신이 돼야 돼요. 그걸 원하는 거예요. 충신이 되더라도 세계를 사랑하고 나서 나라를 사랑할 줄 알아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둘 다 합격이예요. 하나는 높이 갈 수 있고 하나는 땅을…. 높이 있는 건 하늘을 주관할 수 있고 낮게 있는 건 땅을 주관할 수 있다는 거예요.

효자와 충신, 충신과 성인, 성인과 성자(聖子), 성자와 하나님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것은 사랑의 방향입니다. 여기서 요 전통적 그 사랑의 역사적 방향성이라는 것은 어디로 가느냐? 이 사이를, 이퀄(equal)되는 사이를 중심삼고 하나님의 뱃속을, 심장을 뚫고 나가는 거예요. 하나님의 모든 인격 전체, 가치 전체에 가서 신뽀(心棒;しんぽぅ)가 되는 것입니다.

사탄은 하나님의 원수요 간부(姦夫)

오늘날 역사 방향의 지향성이 천만 혼란을 갖고 있는 거예요. 이것이 무엇 되고 싶으냐 하면 단 하나, 하나의 참된 효자가 되고 싶은데 참된 효자는 없어요. 참된 충신, 참된 성인, 참된 성자, 참된 하나님…. 지금 구원섭리를 하시는 하나님은 참된 하나님이 아니예요. 타락을 맛보고 슬픔을 가리지 못한 자리에 선 하나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 개인 해방이요? 내 개인 해방과 가정 해방, 내 민족 해방, 내 국가 해방, 내 세계 해방, 내 천주 해방, 내 하나님 해방을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내가 안착을 할 수 없는 인간 세계가 된것이 한이예요. 충신의 혈통을 이어받을 것이 역적의 혈통을 이어받았어요. 그게 한이예요.

역적은, 그 나라의 태양 보기가 부끄럽고, 그 나라의 달 보기가 부끄럽고, 그 나라의 별 보기가 부끄럽고, 그 나라의 자연 보기가 부끄럽고, 그 나라의 물 보기가 부끄러워요. 땅 보기가 부끄러워요. 그 나라의 벌레, 그 나라의 곤충 보기가 부끄러운 것입니다.

악마가 뭐냐? 지금까지 몰랐어요. 오늘날 문총재가 나와서 깨끗이 설명했지요. 역사관을 통해서, 생활관을 통해서, 여러분의 마음과 몸의 투쟁관을 통해서. 악마가 뭐예요? '악마가 악마다' 하지만 아니예요. 악마는 하나님의 사랑의 원수예요. (판서하심) 이게 뭐예요? 뭐예요? 「간부」 그 간부(姦夫)인데 왜 여자가 셋 들어갔어요? 제일 나빠요. 역사시대에 있어서 제1차 아담시대, 제2차 아담시대, 제3차 아담시대, 이렇게 3시대를 거쳐 나오면서 하나님의 한을 이끌어 온 것이 여자예요. 여자가 망쳐 놨어요. 종적인 사랑을 유린하고 횡적인 사랑을 유린한 것이 여자예요. 그렇기 때문에 거리의 여인들이 범람해요, 범람해. 무엇 때문에? 제일 악마의 사신들이예요. 세상을 망칠 수 있는 하나의 초소예요.

사탄이가 뭐라구요? 「원수」 원수, 무슨 원수? 백만장자의 부자된 모든 재산을 약탈한 원수예요? 자기 아들딸 죽인 원수예요? 아니예요. 사랑의 원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경에 보게 되면 사탄을 보고 음란의 신이라 그랬어요, 음란의 신, 음란의 신, 음란의 신. 그렇게 틴에이저 때에 뿌렸으니뿌린 대로 거두게 됐으니, 가을의 때가 온 오늘날 민주주의세계에 그들은 나라가 없어요. 세계를 잃어버리고 이념도 가치도 전부 다 잃어버리고 자기의 일족, 자기의 종족 다 잃어버렸어요. 어머니 아버지 다 잃어버렸어요. 남편 아내 다 잃어버렸어요. 아들딸 다 잃어버렸어요.

개인주의 함정에 영원히 몰락돼 가지고 사랑을 놓고 자탄하는 무리가, 방황하는 무리가 부딪치는 그 사랑을 전부 다 찾아다니고, 말초신경의 자극을 받아 찾아다니는 이런 요사스러운 무리들이 지금까지 미국에서 범람하고 있는 거예요. 망국지시대 (亡國之時代)가 왔다, 끝날이 왔다 이거예요. 거기서 돌아가는 거예요.

그러면 요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의 섭리는 지금까지 아무리 변하더라도, 역사는 이렇게 변해 나오더라도, 별의별 얄궂은 역사로 곡절이 많았을지라도 하나님은 본래의 사랑을 중심삼고 수평선을 걸어 나오는 거예요. 개인시대에도 여기에 변함이 없고 가정시대에도 변함이 없고 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세계시대, 영원한 세계의 천리를 중심삼은 변함 없는 이 전통을 지녀 오느니라-. 「아멘」

사탄은 하늘의 모든 가야 할 길이 이렇고 참의 길이 이렇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을 가지고 자기 혈통적 인연으로부터 뿌리 되어 태어난 후손들 앞에 이것을 무기로 해 가지고 다시 찾아오는 하늘나라의 전통을 파괴하기 위한 놀음을 해 나왔다 이거예요.

그것이 지금까지 종교를 핍박한 것인데, 종교를 핍박한 것은 누구였느냐 하면 역사시대에 나라를 다스리는 위정자들이었어요. 알겠어요? 그 나라의 도지사, 그 나라의 경찰관, 지방에 내려가면 경찰서장, 군수, 저 말단에 가면 이장까지 그런 것들이 전부 이런 하늘의 본관적인 사랑을 거짓으로 사용해 가지고 '애국해라. 충신이 되라' 이러면서 나왔다는 것입니다.

이게 평형선인데, 이와 같이 참을 흉내내 가지고 평형선에 왔다구요, 평형선. 평형선에 왔으니 그러한 전통을 중심삼고 여기에 와서 옮겨 맞추면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 옮겨 맞추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허락한 거예요. 옮겨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탄세계보다도 하늘을 더 사랑해야 돼요. 그래서 예수님의 말은 '누구보다도 나를 더 사랑하지 않으면 나의 제자가 못 된다' 그러면서 '네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 했어요. 누구보다도 나를 더 사랑해야 하지만 십자가가 있어요. 십자가는 뭐냐 하면 사탄 때문에 생겨난 거예요. 십자가의 왕, 십자가의 왕은 누구예요? 사탄이예요. 이걸 알아야돼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종교인들에게 십자가를 지우는 , 죽이기 위해 놀음 하는 대왕이 사탄인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무엇이 되어 세상에 나왔느냐 하면 오늘날 소위 비종교권 문화를 이뤄 나온 것입니다. 그것이 투쟁사를 엮어 가지고 자기의 독재적인, 자주적인 권한 판도를 세계에 넓히겠다는 싸움을 역사를 통해 뒤넘이치며 해 나왔기 때문에 인류역사는 전쟁사가 아닐 수 없다 하는 결론을 내릴 수 있는 거예요.

자녀가 되기 위해서는 혈통의 관계를 맺어야

그렇지만 이 역사는 청산지어야 돼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역사 끝에는 두 패가 생겨요. 저렇게 싸워서 이긴 하나의 세계 패. 이것을 이어받기 위한 하나의 세계 패, 그런 싸움이 제2차 세계대전이기 때문에…. 일본 독일 이태리, 그다음엔 뭐예요? 영국 미국 불란서.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요것이 뭐냐 하면 전부 섬나라예요. 요것도 섬나라, 이것도 섬나라.

요것이 뭐냐 하면 독재자예요, 이건 독재자예요. 요건 뭐냐 하면 왔다 갔다하는 천사장이예요. 불란서도 전부 왔다갔다 하는 거예요. 자기의 이익을 찾아서 잘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이태리도 마찬가지예요.

이것이 어머니하고 장자 입장입니다. 장자복귀 역사가 가인 아벨 복귀역사예요. 이것은 세계적으로 하늘이 찾아가는, 아버지 나라를 찾아가는 거예요. 어머니 아들딸이, 두 아들딸이 생겨나 싸움으로 말미암아 사탄이가 들어왔기 때문에, 어머니가 잘못해서 사탄이 들어왔기 때문에 어머니와 두 아들딸이 합해 가지고 사탄이를 추방하기 위한 역사가 인류역사였습니다.

그래서 오시는 주님을 위해서…. 오시는 주님은 아버지이기 때문에 어머니 나라, 이것은 아들 나라. 미국은 영국이 낳았어요. 그것은 무엇이냐? 기독교문화권입니다. 기독교라는 종교가 세계를 하나로 만들어야 돼요. 왜, 어째서? 이러한 원칙에서 사랑의 천리를 어떠한 종교보다도 가까이, 어떠한 종교보다도 확실히 얘기했어요.

예수는 말하기를 '나는 독생자다' 했어요. 독생자가 뭐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생명을 이어서 혈통을 이어받은 자다 이거예요. 독생자가 있는 동시에 독생부(獨生父)가 있어요. 독생부라 하면 이상하지요. 독생부보다 독유부(獨唯父), '유일'이라는 '유(唯)' 자입니다. 독일부(獨一父) 해도 괜찮아요? 아버지는 하나예요. 아버지가 둘이 아니예요. 아버지가 둘이면 독생자가 안 돼요. 독생자라면 첫사랑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이예요.

그래, 역사시대에 종교권이 세계를 통일한, 외적 세계가 세계를 통일한 시대는 없었어요. 지금 하려고 민주세계와 공산세계가 싸우고 있지요? 그러나 2차대전 직후에는 종교권이 세계를 통일할 수 있는 특권을 가지게 되었는데 이것을 기독교가 어떻게 되어서 이어받았느냐? 이러한 역사관을 중심삼고 개인 효자로부터 충신 열녀, 그다음엔 성인 성자의 도리, 천자의 대도를 통합할 수 있고 하나님이 직접적으로 치리할 수 있는 사랑 주도세계를 바라봐 가지고 종착점을 향해 가니, 하나님의 입장에 가까운 자리에 있는 종교가 세계를 지배하게 마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는 사랑을 중심삼고 어떤 종교가 따라오지 못한 내용을 설파했어요. 독생자를 주장한 것입니다. 독생자를 주장하는 게 뭐냐? 독유부, 독일부로서 유일이예요. '오직 유(唯)' 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유일신을 주장하는 거예요. 딴 종교에서도 유일신을 주장하지만, 이것은 자기의 종주(宗主)가 누구냐 하는 문제를 무엇으로 결론짓느냐? 그건 아들밖에 없어요. 아들 되기 위해서는 혈통의 관계를 맺어야돼요. 부자지관계, 이게 달라요. 혈통의 관계를 맺어야 돼요.

모든 종교는 세계통일을 위해 있어야

그러면 기독교는 어떻게 되느냐? 기독교의 예수는 성자 중의 성자가 될 수 있는 그런 입장에 있는 데 그 예수는 핏줄을 맑혀 왔어요. 그거예요. 예수가 종교의 왕 될 수 있고 주인 될 수 있다는 그 이론적 근거는 뭐예요? 서로가 잘났다고 하는 데 끝날에는 밝혀 줘야 돼요. 그건 뭐냐하면 핏줄을 맑혀 왔다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 형제끼리 싸운 이것을 쌍등이로 찾아가 가지고 바꿔치기하는 거예요. 형님 동생, 동생이 형이 되고 형이 동생이 돼야 돼요. 악마가 사랑을 중심삼고 먼저 뿌렸기 때문에 먼저 씨를 거두었다는 거예요, 악마의 씨를 .

본래는 하나님의 씨가 돼야 돼요. 장자도 하나님의 씨, 차자도 하나님씨가 돼야 될 텐데 차자와 장자가 바꿔쳐졌어요. 해와를 중심삼은 사랑의 계통을 따라가 둘쨋번 사랑한 이 길을 통해서 만이 하나님이 인간세계를 찾아올 수 있는 것입니다. 그건 창조이상에 일치될 수 있는 동시에 성숙기에 부여될 수 있는 자연적 법칙이기 때문이예요. 이 통일교회는 가인 아벨 역사관이 있다는 것이 놀라운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건 전쟁이예요. 개인적 가인 아벨 투쟁, 이 세계를 대표해서 동생을 때려죽이려고 해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과 종교, 악마의 전법과 하나님의 전법이 달라요.

하나님의 전법은 맞고 빼앗아 나오는 거예요. 요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의 전법은 어떻다구요? 「맞고…」 그다음에 악마는 ? 「치고…」 때리고 망해요. 가만히 있는 종교인들이 데모를 하나 무엇을 하나? 그런데 괜히 미워해요. 여기 문총재는 데모하라 그래요? 어때요? 가만히 있는 데 공산당이 미워하고, 그다음에 정부가…. 노태우도 날 미워할지 몰라요. '아, 문총재 대통령 되겠다' 하면 '어-' 이럴 겁니다.

교육해서 대통령을 만들 수 있는 패들이 수두룩하게 있다구요. 지금 내가 내 이름으로 기르는 사람이 많아요. 대통령 아버지나 해먹으면 모르지 대통령은 안 해먹어요. (웃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기독교에는 독생자라는 말이 있고 그건 자동적으로 유일신을 말하는 거예요. 인격적 신을 말하는 거예요. 불교는 법이예요. 법이 하나님 대신이예요. 법, 법세계는 가치 이론적인 기준에서 인격관을 찾을도리가 없어요. 유교도 그래요. 유교에서는 유일신, 유일적 인격신을 발견할 도리가 없어요.

이런 면에 있어서 독생자라는 이름…. 그다음에 예수는 말하기를, 나는 신랑이다 했습니다. 이게 참 멋진 말이예요. 뭣이 멋진 말이예요? 「신랑이라는 말이……」 땅에 내려와 가지고는, 종적인 계대를 잇는 아들로와 가지고는 '나는 신랑이다. 인류는 신부다' 했는데 그건 사랑을 중심삼고 말한 것입니다.

요한복음 14장에도 '내가 네 안에 있고, 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있는 거와 같이 너희들도 아버지 안에 있다' 했습니다. 신랑이라는 말을 중심삼고 참된 신랑으로 왔고, 그다음에는 참된 형제로 왔고, 그다음 재림시대에는 만국 역사시대에 조상이 없는데 조상으로 군림해 가지고 모든 왕권 중의 중심 왕권, 아버지적 왕권을 가지고 온다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이런 모든 것을 볼 때 그 교리 가운데서 내용을 격파해 놓고 있습니다. 이렇기 때문에 사랑을 중심삼고 세계를 수습하는 하나님이라면, 거기에 따르는 종교들은 필시 이 종교를 통해서 세계의 통일을 이루어야 된다는 것은 귀결적 결론이다 이거예요. 「아멘」 (박수)

그렇기 때문에 역사 이래에 비로소 기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통일세계가 온 거예요. 그 통일세계는 어디로 가느냐? 이 어머니와 아들딸이 망쳤으니…. 아버지를 누가 꼬였느냐? 어머니가 꼬인 거예요. 이러니 탕감복귀 원칙에 있어서 꼬인 어머니가 사죄받기 위해서는 둘로 갈라 놓은 아들딸을 품고 돌아가 가지고…. 그 아담이 와서 이 아담의 나라, 아담의 세계, 아담의 모든 전통과 모든 백성을 사탄이 훔쳐 갔으니 그것을 때려부수고 세계적으로 추방해 버리고 본연의 이상을 그리던 해와와 아들딸이 합해 가지고 '당신 앞에 이걸 찾아드리기 위해 옵니다' 해야할 것이 기독교문화권인데 오늘날 기독교는 그렇지 못해요. 기독교는 누구를 위해 있느냐 할 때, 장로교를 위해 있고 감리교를 위해 있는 것이 아니예요. 종파 싸움을 하는 이 개똥쇠들, 망국지종(亡局之種)이예요. 누구 위해 있어야 돼요, 기독교는?

재림주는 아버지 나라를 만들기 위해 오시는 분

앞으로 오시는 재림주는 아버지 나라를 만들기 위해서 오시는 분이예요, 아버지 나라. 이 땅에는 어머니 나라가 있고 아들딸의 나라가 있지만 아버지 나라가 없어요. 아버지 나라가 없으니 중심 나라가 없어요.

아들딸은 원래 어머니한테서 태어나는 것이 아니예요. 아버지 뼈 속에서 태어나는 거예요. '사랑의 씨를 중심삼고, 타락하지 않은 본관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종적 부모로 해 가지고 횡적인 부모와 사랑을 중심삼고 혈통으로 이어받은 계대를 통해서 이 땅 위에 성립됐기 때문에 하늘의 왕권을 가지고 만국이 사랑의 자녀의 왕권으로 연결돼 가지고 통일천국으로 넘어가느니라-' 이래야 타락 없는 하나님의 이상세계의 문이 열리는 거예요.

천국은 이렇게 살던 사람이 가게 돼 있는 거예요. 개똥쇠같이 아침에는 싸우고 저녁에 가서 기도해 가지고 용서받는다고 생각하지 말아요. 그런 놀음 해서 된다면 내가 일등 교회 목사가 됐을 거예요. 그런 요사스러운 것은 끝날에 다 망해요. 참을 치면서 망한다구요. 알겠어요?

종교 중에서 제일 가깝다는 종교가…. 앞으로 주님이 오게 될 때는 제일 미워하는 것이 누구냐? 이게 전부 사탄편으로 돌아갔어요. 2차대전때에 아버지를 찾아오는 그 모든 종교와 아들딸이 합해 가지고 아버지 나라가 될 수 있게 해 가지고 아버지 치하에 이 세계를 바쳐야 되는 것입니다.

이 세계를 아버지와 어머니가 잘못해서 잃어버리고, 아들딸이 망쳐 놨으니 망친 그들이 이 세계를 수습해 가지고 하늘에 바치게 될 때에 비로소 하늘에 바쳐 가지고 다시 이어받을 수 있는 그 세계가 천국이예요.

지상천국이 어떤 것이냐? 이 어머니가 아들딸을 길러서 통일적인 세계를 만들어 아버지 중심삼고 하나돼 가지고 네 나라가 합해서 하나님 앞에 먼저 봉헌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이 나라는 참사랑을 중심삼은 하나님을 뿌리로 하고 있지만 뿌리를 통해 가지고 순이 될 수 있는 것은 아담 해와이니 다시 그 참사랑을 전수받아 가지고 참된 뿌리 앞에 참된 종대 나라를 이 땅 위에 재현시키게 될 때 지상의 천국이 개문하느니라. 「아멘」 (박수)

주먹구구로는 안 돼요. 오늘날 과학이 발달돼 있는 시대에 컴퓨터가 모든 이론적 기반 밑에서 틀린 것을 집어낸 후라도 틀릴 수가 있는데, 완전히 알아 가지고 실험해서 틀림없게 될 때도 실패가 있는 데, 엉망진창인 무지에서 승리해요? 어림도 없어요.

오늘날 이러한 확실한 천리를 가지고 왔기 때문에 하나님은 누구 편이예요? 문총재 편이예요. 「아멘」 (박수)

아버지 나라를 중심삼고 서구문명권을 먼저 주도했지만 돌아와 가지고 아버지 나라와 아버지를 해방해야 돼요. 오시는 주님이 누구냐 하면 참아버지예요. 이 세계적인 사랑을 치리할 수 있는 기준을 중심삼고 그 치리의 도리를 세계에 세워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그걸 준비하기 위한 것이 기독교라는 거예요. 종교를 대표한 기독교가 모든 문화권과 종교를 수습하는 데는 이걸 원수시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나만 천국 가요? 천국으로 안내해야 할 것이 기독교입니다. 모든 종교 앞에 있어서 기독교는 맏형님의 자리에 서서, 아버지 자리에 서서 이걸 전부 다 수습해 가지고 하늘나라로 몰아넣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독재 중에 그런 독재가 없어요. 그런 협박이 없어요. 뭐 예수 믿으면 천당 가? 협박하는 거예요, 협박.

끝날에 지옥에 거꾸로 뒤집혀 떨어진다구요. 다 망하지 않았어요, 지금? 교회에 가 보라구요. 늙은이 아니면 공산당 떼거리가 득실득실해요. 그걸 알아야 돼요. 공산당이 득실득실해요. 끝날에는 뭐냐? 늑대가 양의 가죽을 입고 들어와 가지고 노략질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게 뭔지 알아요? 해방신학이고 민중신학이예요. 신신학 패예요. 하나님 다 쫓아버려요. 하나님 죽었다 이거예요. 이러한 망국지종 앞에 철퇴를 가하는 것이 레버런 문이예요. 공산당은 내 손에 의해 녹아나요. 악마가 내 손에…. 사랑의 천리를 유린한 악마를 하늘 앞에 내가 고발하는 거예요.

하나님은 심판자이시고 예수님은 변호사와 같지만 지금까지 하늘편 검사가 없었어요. 지금가지 악마가 검사를 했다는 거예요. 하늘편 검사가 생겨야 되고 하늘편 재판장이 생겨야 되고 하늘편 변호사가 생겨야 돼요. 이런 의미에서 통일교회는 모든 것을 갖추었기 때문에 사탄을 영원히, 인본주의를 영원히, 음란주의를 영원히, 파괴주의를 영원히 지구성에서 타파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통일교회의 주의입니다.

이런데도 불구하고, 똥구덩이에 빠져서 사는 이 한을 벗기기 위해서 천년 만년 수고한 하나님의 노고가 있었고 참의인들의 노고가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통일교회 이 패들 가운데 지상에 뿌리를 박고 그냥 살겠다는 패들이 많아요. 요놈의 자식들, 내가 까부술 거예요. 이것이 뭐냐 하면 섭리의 터전을 패자의 시대로 몰아넣는 무리가 통일교회에도 들어와 있어요.

높은 데 올라가려면 고생을 해서 올라가야

이 문총재는 어떤 사람이냐? 물질을 누구보다도 그리워하는 사람이예요. 한푼의 돈이 얼마나 귀하다는 걸 알아요. 사람을 누구보다 그리워한 사람이예요. 역사시대에 돈을 그리워한 사람은 나 이상 없어요. 누구 때문에? 나 때문이 아니예요. 세계 때문입니다. 사람을 누구 때문에 그리워해요? 나 때문에 그래요? 세계 때문이고, 하나님 때문이예요. 그게 다르다는 거예요.

사랑을 누구보다 그리워한 사람이예요. 누구 때문에? 나 때문이 아니예요. 세계 인류의 해방과 하나님을 해방하기 위해서예요. 차원이 달라요. 그러한 터전 위에서 사는 통일교회 교인들이 스승이 남긴 전통의 역사적 물질을 대하는 관, 인간을 대하는 관, 사랑의 천륜을 대하는 관에 있어서 자유 방종하는 망국지종이 있어요.

그리고 세계적으로 볼 때에 통일교회 사상 이상 높은 게 없어요. 찾아보라구요. 내가 세계의 뭐 모르는 게 어디 있나요? 영계에 모르는 게 어디 있나? 다 들춰서 결론을 내리고 방대한 세계…. 통일교회 원리는 방대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참된 물질이 참된 주인을 찾아요. 참된 물질을 위하여 십자가를 지더라도 내 생명을 투입하려고 하는 거예요. 내가 이런 사람입니다. 통일교회의 사상이 이렇게 높은데, 최고로 높은 이 사상을 가진 통일교회인데 여러분들에게 이 최고의 사상으로 세상을 행동으로 마음대로 탕진하고 세상을 두들겨 패라고 그래요? 최하로 내려가라 이거예요. 이래야 수평선이 유지되는 거예요, 수평선. 수평선을 잃어버린 사람은 쓰러지든가, 그건 제거돼 썩어져 없어져야 돼요. 높은 통일교회 사상 앞에 높게 되면 수평선을 잃어버려요. 이게 이렇게 돼 가지고, 공중에서 이게 없게 되면 완전히 떨어져서 멸망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 자신이 세상의 십자가를 안 진 것이 없어요. 노동판에 가면 노동자예요. 요즈음에 뭐 노사분규하고 데모하는데, 이 자식아 너 얼마나 노동자를 위해서 애써? 농촌에 가면 농민이예요. 산에 가면 산사람이예요. 바다에 가면 어부예요. 학자들 앞에 가면 학자예요. 가정에 들어오면 어버이예요. 사회에 나가면 사장이예요. 내가 안 가진 게 없다 이거예요.

그런 것을 왜? 내가 물질을 수습해야 되고, 물질을 따라오는 사람을 수습해야 되고, 이 사람을 따라 다니는 그릇된 사랑을 수습해야 돼요. 물질은 구약시대, 사람의 제물시대는 신약시대, 사랑의 제물시대는 성약시대입니다. 성약시대는 부모님이 제물 되는 때예요. 그다음에 구약은 하나님의 아들을 찾아오는 길이예요. 예수는 하늘 부모를 찾아오는 과정에서 아들로서 죽었어요. 앞으로 오시는 주님은 예수가 아니예요. 예수의 부모로 오는 거예요. 「아멘」 다 잃어버렸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있어서 선생님이 취하고 있는 방법은 고생시키자 이거예요. 남북통일을 나라 주권 가지고 해야 되는 게 아니예요. 나라 주권을 끌고 가는 사람이 밑바닥에서 전부 다…. 어디서 가지를 쳐야 하느냐? 뿌리 가지를 쳐야 돼요, 뿌리 가지. 이것은 누가 못 빼앗아가요. 가지에서 뿌리가 나왔다간 사탄이가 꺾어 가요.

그렇기 때문에 때가 됐는데도 불구하고 문선생은 우리 통일교회 무리를 고생시키려고 해요, 편안히 잘살게 하려고 해요? 어디? 잘살면 어떻게 되는지 알아요? 붕 떠서 수평선이 없어요. 여러분은 내려올 자신이 없어요. 내려올 능력이 없는 사람들이예요. 올라갔다가는 그만이예요. 내려오지를 못해요. 그렇기 때문에 이 수평선을 취해야 되는 것입니다. 높은 데 올라가기 위해서는 고생을 실컷 해야 휙 올라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맞고 빼앗아 찾아오는 거예요. 핍박받으면서 상속받는 거예요.

핍박은 뭐라구요? 하나님의 전략에 있어서 사탄편에서 빼앗아 온 것을 전수해 주는 하나의 방편이예요. 핍박이 없어 가지고는 사탄세계의 것을 하늘 편의 소유권으로 돌려잡을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역사시대에 어떤 종교든지 핍박받을 때는 발전했어요. 왜 그러냐? 그걸 몰랐어요. 하나님의 전법이예요.

핍박받는 무리가 그 모든 전체의 주인인데도 불구하고 핍박했으니, 핍박이 끝나게 될 때는 그 핍박한 세계는 내 것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총재는 이런 원칙에 따라서 대한민국 개인의 핍박, 가정의 핍박, 종족·민족·국가·세계의 핍박을 받아야 돼요. 기독교가 지금까지 개인 핍박, 가정 핍박, 종족 핍박, 민족 핍박, 국가 핍박, 세계 핍박을…. 로마제국까지 전부 다 점령할 수 있는 단계로 가야 됩니다. 몇천 년을 통해서도 해야 됩니다. 이것이 안 되게 될 때는 어떤 누가 나와 가지고 그걸 다시 탕감하기 전에는 하늘나라에 갈 길이 없다는 겁니다.

그래서 문총재가 2차대전 이후에 43년 동안 4300년 역사를…. 모든 어머니와 아들딸들이 아버지 나라 찾아와야 돼요. 아버지 나라는 독립되어서는 안 됩니다. 재림주가 오는 나라는 독립된 나라가 아닙니다. 왜? 불러서 오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삼은 나라가 없어요. 나라를 누가 잃어버렸어요? 해와와 해와의 아들딸이 잃어버렸어요. 해와가 그릇된 피를 받았습니다. 알겠어요? 원수의 피를 받았어요, 사랑으로 말미암아.

이제 하늘의 직계의 사랑의 피를 이어받아야 하는데, 그것을 이어받기 위한 방법이 뭐냐 하면 접붙이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경에 돌 감람나무와 참감람나무의 비유가 있는 거예요. 여러분은 혈통이 달라요. 뿌리가 달라요. 그러니 통일교회에서 이것을 베어 가지고 정붙이는 겁니다. 알겠어요? 「예」

여기서 넷쨋번 사람. 당신 통일교회 식구야, 아니야? 옆에 보는 사람. 통일교회 식구야, 뭐야? 처음 왔어? 「식구입니다」 식구가 아침에 그렇게 입을 벌리고 졸 수 있어? 이 쌍것아. 이놈의 자식들 같으니라구! 선생님이 지나가는 말 하는 것이 아니야. 역사를 전부 다 정리하기 위한 마당이야, 지금. 이래 가지고 내가 기도함으로 말미암아 한 페이지가 달라지는 거야. 미친 것들이 앉아 가지고 세상이 어떻게 되는지 모르고…. 임자네 조상들이 바라볼 때 좋았겠구만. 그게 뭔지 알아? 악마의 화살이 들이 꽂힌다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말할 때는 땀을 흘리지 않을 때가 없어요. 오장이 전부 다 끓어 오르는 가운데서 선포해야돼요. 알겠어, 이 녀석아? 「예」

재림주는 어버이로 오시는 분

그렇기 때문에 주님이 오시는 날을 악마가 알아요, 악마가. 악마는 세상을 지배할 수 있는 권한이 없습니다. 그렇지만 사람은 본래가 세상을 지배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몸뚱이 사람을 중심삼고 세상을 지배해 나오는 것이 타락한 세상입니다. 몸뚱이가 마음을 끌고 가는 거예요. 몸과 마음이 원수지요? 본래 하나님이, 절대적인 하나님이 왜 몸과 마음이 싸우게 만들었어요? 이걸 철학적으로 어떻게 해석할 거예요? 마르크스 같은 사람은 사람을 가만 보니 모순 덩어리예요, 모순. 투쟁논리를 …. 사람을 가만 보니까 몸 마음이 싸우거든. 그렇지만 그런 게 아니예요.

그래서 아버지 나라는 4300년을 43년이라는 이런 수를 중심삼고 탕감복귀하는 것입니다. 2차대전 때에 모든 기독교와 합해 가지고 한국에 찾아오는 거예요. 찾아와 가지고 문선생을 그때 모셨으면 오늘날 세계는 다 통일이 됐어요. 기독교가 누구를 위해서, 누굴 위해서 기독교가 준비했나요? 「재림주님을 위해서요」 재림주, 재림주가 어디 있어요? 허깨비 타고 와요? 잃어버린 참부모입니다. 타락했다면 타락하지 않은 부모는 어디 있어요? 그가 재림주입니다, 재림주. 재림주가 어버이로 오는 겁니다.

예수가 아버지로 왔었는데, 아버지를 죽였으니 다 회개해야 됩니다. 자식된 입장에 선 인간들이 아버지를 잡아 죽인 죄를 어디서 용서받아요? 이래 놓고 회개해야 돼요. 누굴 죽였는지 모르고 회개할 수 있어요? 구주가 무슨 구주예요? 구세주가 무슨 구세주예요? 사랑의 구세주입니다, 사랑의 구세주. 근본을 몰라 가지고…. 돈도 뭐 예수 믿고 돈벌기 위해서 '하나님 나 복 주소 ! ' 이러고 있어요, 기도하는 걸 좀 보라구요, 전부 다. '아이고 우리 아들딸 대학 들어가게 해주소. 우리 아들딸 잘살게 해주소' 그래요. 도둑놈들. 기도하는 거 보라구요. 벼락을 맞을 놈들이지.

우리 통일교회 교인은 그렇게 하지 않아요. 나라를 위해서 ! 하나님 앞에 택함받은 건 나라를 구하고 세계를 구하기 위한 거예요. 문총재는 나라를 넘어서 세계까지 손길을 펴는 거예요. 지금에 와서는 만민이, 이혼란된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를 넘어서 제3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단 한분은 레버런 문밖에 없다고 하는 겁니다. 왜? 세계를 위해 일하는 사람은 문총재 하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아멘」 (박수) 그것은 미국도 못 하고 영국도 못 하고 소련도 못 해요. 소련 자신은 소련 제국주의를 위해서 하는 겁니다. 나는 하나님을 중심삼은 만국의 제국을 위해서 싸움하는 거예요.

그런 관점에서 이미 문총재는 다 드러났어요. 미국 워싱턴 같은 데 가도 뭐 문총재가 재림주라고 해요, 난 얘기 안 했지만, 그 재림주란 말 이미 다 졸업했다구요. 졸업했기 때문에 참부모라고 합니다. 참부모가 뭐예요? 재림주 졸업한 거예요. 예수가 결혼 못 하지 않았어요? 결혼 못 하고 죽지 않았어요? 그래, 문총재는 결혼했나요, 못 했나요? 「했습니다」 결혼해 가지고 아들딸 수두룩하게 낳고 있어요? 「영명하신 아버님, 평강의 왕이십니다」 그래, 평강의 왕이시고? (웃음) 누구만한 목사 짜박지보다 못해 이 놀음 하고 있는 줄 알아요? 내가 머리 좋은 사람입니다. 남은 10년 공부할 것 3년 동안에 거뜬히 해내 버리는 사람입니다.

그래, 어저께도 그렇구만. 일신석재 부사장 데리고 차 타고 다니는 데, '석재 다루는 데 있어서 10년 20년을 했고 뭐 어느 대학 석사코스 다 나왔는 데…' 하길래 내가 지나면서 무자비하게 비판했어요. '이거 안 되고 이거 안 돼. 이의 있어? ' 하니까 '옳습니다' 이래요. 벌써 보면 알아요. 생이지지 (生而知之)란 말이 있지요? 배우고 아는 것은 전부 다 졸장부입니다. 배우지 않고 다 알아요. 그 나라가 망하겠는지 흥하겠는지 쓱 보면 아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통일교회 교주가 된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이번에 시리아의 그랜드 머프티를 만나 얘기하는데 내가 골자를 싹 얘기해 버렸어요. 그러면 할 말이 없어요. 그래도 자꾸 군소리하기 때문에 내가 한 일을 보고하게 하는 거예요. 그거 듣고는 전부 다 까라지더구만. 다 듣고는 '몰랐습니다. 알아 모시죠' 이렇게 되는 거 아니예요? 나 자랑하지 않아요.

오늘 중공의 팬다 프로젝트, 이것을 대한민국이 따라가면 안보문제가 해결됩니다. 틀림없이 해결하는 겁니다. 몇 년 이내에 해결된다 이겁니다. (박수) 북방정책에 있어서 중공문제 소련문제의 해결은 내 손으로 말미암아 돼요. 그렇기 때문에 정부하고 연결하는 게 아니예요. 내가 하지. 정부의 신세를 지려고 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여러분, 그렇잖아요?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을 만들 때, 그때 남북통일이란 말 할 수 있었어요? '통일, 뭐 통일원에서 하지…. ' 하는데 그 사람들이 할 수 있을 것 같으면 내가 그런 놀음 안 합니다. 다 한다는 겁니다. 그래, 여기 대한민국 기관장들에게 얘기해요. 문총재 말대로 하면 깨끗이 정리해요. 이 뭐 혼란된 것? 깨끗이 정리해요. 그만한 것 정리하는 건 아무것도 아닙니다. 왜? 40년 동안 문총재가 핍박받은 자리는 이 대한민국 정세가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세계가 나를 공격했어요. 그 가운데서 뱀장어새끼가 틈새를 따라 빠져 나오는 모양으로 잘도 빠져 나와서 이젠 정상에 올라왔어요.

미국의 레이건 대통령을 누구 손으로 만들었어? 내 손으로 대통령 만든 거예요. 민주당 공화당 큰 녀석들 나한테서…. 이런 얘기 한다고 시 아이 에이 (CIA)에 보고해 보라는 거예요. 부시 행정부가 옳다고 하지. 그게 쉬운 일이예요? 나라도 없이 맨손으로 가서 14년 동안에 그런 일해치웠어요. 그러면 잘났어요, 못났어요? 「잘났습니다」 (박수) 너무나 못나서 그렇지, 못나서. 중공을 바른쪽에 꿰차고 소련을 왼쪽에 꿰차려고 그래요. 미국을 앞에 꿰차고 일본은 뒤에 꿰차고 춤을 한번 춰야 되겠다 이겁니다. 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웃음. 박수)

사실 얘기를 얘기하지요. 이번에 내가 올 때 한 말이 '등소평이를 내가 불러 오게 되면 부시 당신, 등소평이를 만나겠소, 안 만나겠소? ' 하고 물어 보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만나게 되면 미국이 외교정책에 있어서 3년을 얻는다 이거예요. 이제 다 후퇴한다고 할 때 이걸 어떻게 수습하겠어요? 이렇게 비밀리에 불러다가 등소평이 미국 대통령을 모셔 가지고 찾아와서 얘기했다면 '그래도 미국이 미국이구만 ! ' 이렇게 되는 거예요. '너희 대사관이 그런 능력이 없으면 내가 불러 줄게. 어때? ' 한거예요. 그래, 한 번만 불러 오게 된다면 부시하고 등소평이 내 말 듣겠나요, 안 듣겠나요? 「듣지요」 그다음에 내가 뭘 계획하느냐 하면 소련의 고르바초프를 불러다가 한남동 정상회담을 부시 행정부하고 하려는 거라구요. (박수) 그러면 다 끝입니다. 다 끝이예요.

세계를 통일하는 데는 앉아 가지고 통일하는 게 아닙니다. 준비 못 한 사람은 망하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은 구체적인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그걸 쭉 얘기하면 이 도적놈 같은 녀석들이 자기 실적 없이 전부 다 선전하다가 꺼꾸로 돼요.

세계적인 통일의 때를 놓치지 말아야

그래서 이제 오늘 저녁 박보희가 오거들랑 대한민국 경제인단이 이걸 따라간다고 하면 살아요. 안 따라가면 일본에 직결할 거예요. 나 대한민국 사람 아닙니다. 지금까지는 대한민국 사람이었어요. 그럼 어느 나라 사람이냐? 하늘나라 사람이예요. 「아멘」 (박수) 누구 말 안 들어요. 누구 말 안 들어요. 너희들이 내 말 들어야지 ! 나는 종적인 이념을 갖고 있어요. 하나님주의와 두익사상을 내가 다 창시한 사람입니다.

그래, 좌 · 우익이지요? 두익이 나아요, 좌익이 나아요, 우익이 나아요? 「두익이 낫습니다」 두익이 좌익 우익, 둘 플러스한 것도 컨트롤 할수 있는 것입니다. 인간주의가 세상을 요리할 거예요, 하나님주의가 세상을 요리할 거예요? 「하나님주의가 요리합니다」 제일, 최고의 이상을 갖고 있어요.

이 이상을 가지려니, 큰 고층 빌딩을 지으려니 통일교회 패들은 땅구덩이에다 무자비하게 들이 처박아야 돼요, 콘크리트로 해서. 그거 좋아요, 나빠요? 이 쌍것들. 「좋습니다」 좋다는 녀석들 손 들어 봐라. 이게, 무슨 손이 그래, 이것들? 힘 있게 들지. 좋아요, 나빠요? 좋다는 사람 손 들어 봐 ! 죽어라, 이것들아, (웃음) 그거 죽으라는 거예요. 죽어지는 곳에 몇백 배의 힘을 가진 부활의 생명이 솟구치는 거예요. 그래서 땅에서 승천하는 거예요. 「아멘」 (박수)

자, 결론짓자구요. 이런 역사시대로 볼 때 종교를 중심삼고는 무슨 종교? 사랑의 천리를 따를 수 있는 종교를 중심삼고 세계에 통일적인 그 나라 시대가 왔거든 때가 온 건데, 그때를 놓치게 된다면 비통한 세상이 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난 때, 1차대전이 끝난 직후서부터 이게 벌어져요. 그거 왜 그러냐? 역사를 다 풀어야 됩니다. 사관(史觀)이 없어요. 역사가 왜 이렇게 움직이느냐 이거예요. 앞으로는 깜깜해요. 모르니까, 청맹과니니까 망하지요.

나는 세계에 핍박받고 돌아 다니면서 영국하고 싸우고 독일하고 싸우고 미국하고 싸웠어요. 그래 가지고 결국은 누가 이겼어요? 「아버님이 이기셨습니다」 나를 댄버리에 갖다 넣어? 이놈의 자식들. 4백 년의 이서구문명의 세계적인 지도 역량이, 그 조류가 서구사회로부터 아시아로 완전히 체인지하는 거예요, 나로 말미암아.

그래, 동양을 추구할 수 있게 누가 가르쳐 줬어요? 내가 가르쳐 준 거예요. 학자세계, 서구사회의 학자들 중에 내 제자가 많지요. 알아요? 거 노벨상을 타고 한다 하고 났다 하는 대한민국의 이 졸장부 저 윤박사에게 시켜 가지고 춤을 추고…. 윤박사도 실패작이야 ! 내가 보기는 . 언제나 그 조시 (調子;상태) 가지고는 안 돼요. 올라갈 때는 올라가야 되고 시간이 없어서 점핑해야 할 때는 점핑해야 돼요. 환경에 박자를 맞출 수 있는 책임을 못 하는 사람은 역사시대에서 지나가는 것입니다. 안 지나 가면 지나가게 해야 돼요. 윤박사 알우, 무슨 말인지?

욕 잘하는 문총재가 됐어요. 노대통령, 노대통령은 없는 대통령인데 욕 아무리 하면 어때? 노대통령이니까. 노대통령으로부터 미국 대통령 부시까지 내가 들이 죄기는 거예요. 이번에 올 때 '부시 너 내 말 안들으면 망해 ! ' 하고 대놓고 얘기했어요. 시 아이 에이에 보고하라구. 그런 말 하는 데는 세계적 챔피언이 납니다. '저 양반은 밤이나 낮이나 하고 싶은 말 다 하고 세상 천지에 공산당까지 전부 다 때려잡겠다고 정면으로 하더라도…' 하는 겁니다. 이래 가지고 지금까지 나한테 도전장 냈지만 전부 다 고꾸라졌습니다. 협박 공갈이 통해요? 그걸 넘어가는 겁니다.

미국 가 가지고 맨 처음에 공산당하고 정면 충돌할 때 협박 공갈로 통하나요? 그 세계를 다 알고 있는데. 이놈의 자식, 뭐 협박이야? 이래가지고 벨베디아까지 폭파하려고 폭탄을 장치해 가지고 도화선에 불을 붙였는데 하나님이 보호하사 그게 폭발이 안 되고 다 가서 딱 꺼졌어요. 비도 안 왔는데 딱 꺼졌어요. 누가 보호하사? 「하나님이 보호하사」 문총재가 보호하사예요, 하나님이 보호하사예요? 「하나님이 보호하사」 그때는 문총재가 보호하는 게 아닙니다. 하나님이 보호하사예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문총재도 하나님의 치리하에 있는 사람이예요. 그 이상 안 올라가요. 끝에 가게 되면 하나님 앞에 소개해 주지, 그 이상 안 올라가는 것입니다.

실력 앞에는 누구도 머리를 숙여

그렇기 때문에 문총재는 하나님의 모든 것을 상속받을 때까지 남아지는 것입니다. 내 눈으로 세계적인 대종교들이 망하는 것을 보게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망해서는 안 되겠기 때문에 내가 아까 말한 거와 같이 돈을 써서 구해 주기 위한 놀음 하는 거예요. 구해 주려고 병원을 차려놓고 약을 조제해 가지고, 약을 먹으면 나을 수 있게끔 다 해서 하라는데 안 먹어서 죽고, 안 해서 죽는 것이야 내게 책임 없다구요.

저나라에 갈 때 석가모니가 나한테, 예수가 나한테, 공자가 나한테, 그 누구도 문총재가 책임 못 했다는 말 한마디 못 해요! 그래, 석가모니가 내 제자라고 했다고 항의하고 야단했지. 제자인지 석가모니 아버지인지 어떻게 알아? 그렇다면 그런 줄 알고 믿지, 모르면. 문총재가 석가모니에 비해서…. 석가모니가 일대에 뭘했어요? 공자가 뭘했어요? 상갓집 개라는 소문이나 났지. 예수가 뭘했어? 「아무것도 못 했습니다.」(웃음. 박수) 내 일대에 세계의 한다한 영웅들을 뭐 다 손아귀에….

그래, 종교를 믿고 나가는 세계 역사, 금후의 역사에 핍박과 순교의 그런 길을 다 개방해 놓은 거예요. 이제 통일교회 반대할 사람 없다구요. 「예」 전부 다 따라가니까, 땅강아지 기성교회 목사들은 '가지 마! 통일교회 반대야. 악마, 악마' 하면서도 저들이 먼저 가누만. (웃음) 문총재가 언제 반대했나? 빨리 가라고 그랬지. 그 도적놈들 그런다구요. 세상에 그런 수가 있지요? 잘들 노누만 너희들 알아야 돼! 네 아들딸들이 네 무덤을 파서 헤쳐 버릴 날이 올 것이다! 나 그러라고 가르쳐 주지 않아도 틀림없이 그런다 이거예요. 틀림없이 통일교회 사상은 세계를 제패하고 남아요. 세계는 문제도 아니예요. 공산주의가 70년 됐지만 통일교회는 7년 이내에 다 해치운다는 것입니다. 무서운 사상이예요. 그런 말을 이해 못 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면 전부 다 홀려 버리고 다 돌아 버리니까 브레인워싱, 세뇌다 그래요. 세뇌를 뭐 총칼로 협박해서 하나요? 말로, 문총재가 말해 가지고 전부 다 하는 겁니다.

몇 시간 됐나? 이젠 그만둘까? 두 시간의 10분 전이구만, 내가 40분부터 했으니까. 그래, 문총재 사랑해요? 「예」 얼마만큼 사랑해요? (박수) 얼마만큼 사랑해요? 물어 보자구요. 「하늘땅만큼요」 (웃음) 통일교회는 그거예요. 이걸 알기 때문에 자기 어머니 아버지, 자기 남편보다 자기 선생보다, 자기 대통령보다 날 더 사랑해야 된다는 걸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 사람들이 나를 따라요. 알겠어요? 「예」

영국 놈도 자기 나라의 여수상보다도, 그 전통적인 엘리자베스 여왕보다도 나를 더 사랑해야 된다는 걸 이론적으로 알아요. 알고 난 다음에는 암만 빼 버리고 지워 버리고 어머니 아버지가 반대하고 나라가 반대하더라도 안 지워져요. 그게 문제입니다. 그리고 한국 말 배우지 않으면 안되게 되어 있기 때문에 영어 하는 사람들이 '영어, 이놈의 말아' 하면서 퉤퉤 침 뱉고 말이예요, 한국 말 배우느라 야단입니다. 「아멘!」 (박수) 가만 있어. 분주스러워 이 쌍것들아!

아, 한국 5천 년 역사 가운데 자랑할 게 뭐 있어요? 나 같은 사람 어디 한 사람이라도 나왔댔어? 「안 나왔습니다」 자기가 앉아 가지고 천자까지 해먹고 말이예요, 계룡산 패 무슨 도 닦는 사람들, 자기가 제일이라고 해 가지고 '문총재도 내 제자가 돼' 이러고 있어요. '제자만 돼? 아들도 되고, 다 섬길 줄 알지. 그 대신 너 하늘나라를 이룰 자신 있어?' 하고 물어 보는 거예요. '있어 없어, 이 자식아? 나한테 이론적으로 얘기해. 모르지?' 하는 거예요. '이렇게 이렇게 하면 어떨 것 같아?'하면 '아, 그거 좋습니다', '그게 이렇게 하면 틀림없지. 그래, 내가 너를 섬겨야 되겠어, 네가 나를 섬겨야 되겠어?' 하면서 가르쳐 줘 가지고 굴복시키지. 자연굴복 시키지 강제굴복 시키는 패가 아닙니다. 알겠어요? 「예」

악마를 추방하는 데 있어서 자연추방 시켜야 돼요. 자기 보따리 싸 가지고 '나는 이제 다 끝났습니다. 미안하고 황공합니다. 나 지금 목을 짜르라면 짜르고 쫓아내고 싶으면 쫓아내시오. 쫓아내지 않아도 내가 가겠습니다' 하고 자기가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하게 돼 있습니다. 통일교회에 별의별 사람 많았다구요. 그렇다고, 내가 그 사람 모가지 치라는 지령을 안 해요. 그런 지령 받아 봤어요? 자연정리 돼요, 자연정리. 참과 거짓은 자연히 처리해 버리는 거예요.

그래, 기성교회 목사들 내가 흠 잡으면 말이예요…. 내가 신문사도 있고, 세계적인 언론기관을 갖고 있는 사람 아니예요? 언론인 중에도 세계 최고 정상에 올라가 있는 사람입니다. 정당 구성 능력에 있어서는, 그런 힘에 있어서는 어떤 당수들이 갖지 못한 조직적인 능력을 가진 사람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1년, 2년 이내에 거대한 미국을 내 손으로 걸어 녹여냈어요. 한국 같은 건 아무것도 아니예요. 「예, 아무것도 아닙니다」(웃음) 아, 정말이라구요.

요전에 미국 조야의 한다한 사람들이 '문총재는 우리 나라의 애국자다' 이래요. 내가 왜, 얼굴이 이런 황인종이고, 따라지로 생각하는 한국 사람인데 말이예요, 내가 왜 미국의 제일 애국자예요? '레버런 문 넘버원 아메리칸 패트리어트(Rev. Moon Number one, American Patriot;레버런 문은 미국 최고의 애국자)'라고 해요? '뭐가 제일의 애국자야, 이 쌍것들? 나 아직까지 그린 카드(green card;노동허가증, (영주권의 별칭)) 안 받았고, 시민증 안 받았어' 이래도 '미국을 누구보다도 사랑하고, 원수들을 사랑하고 거기서 제일 사랑한 사람은 당신밖에 없소' 이래요. 하긴 사랑이야 했지.

그렇기 때문에 조금만 더 있으면 시 아이 에이의 그 경관들이, 그것도 졸자가 아닌 별을 단 패들이 이스트 가든에 와서 총 멘 파수병이 될 날이 멀지 않아 올 것이다! 「아멘」 (박수) 이렇게 되면 미국에 찾아오는 목사들을 이스트 가든에 데려다가 하룻밤씩 파수병 시킬지도 모를 것입니다. 왜? 미국의 명령으로…. 그래, '아 이단 괴수! 못 합니다' 그러면 끽! (웃음)

실력 앞에는 누구도 머리 숙여야 돼요. 실적을 갖춘 실력 앞에는 그 나라 군왕까지 머리 숙여요. 충신 앞에 왕이 머리 숙여요, 안 숙여요? 「숙입니다」 뭣 때문에? 애국, 나라를 사랑하는 것은 천만 세대의 왕권을 지지할 수 있는 제일의 전통입니다. '나보다도 나라를 더 사랑한 실적을 가졌으니…' 하고 군왕이 머리 숙여야 돼요. 군왕이 그와 더불어 의논을 해야 돼요, 스승과 같이.

오늘날 세상에 있어서 인류를 사랑하고 인류해방을 위해서, 통일천하를 만들기 위해서 나 이상 고생한 사람 어디 있어요? 어디 손 꼽아 보라구요. 자랑이 아닙니다. 요즘에 내가 자랑을 하는데, 자랑해서 안 되니까 욕을 하는 거예요. 한마디 쓱 잘하면 배밀이하면서도 '옳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래야 하는데 그러지 않으니까 '이놈의 자식들, 망할 자식'이라고 욕을 퍼부어야지요. 그래서 욕 잘하는 문선생이 됐어요. 왜 욕을 하느냐? 욕함으로 말미암아 잘못된 것을 용서해 주자는 거예요.

그래, 엊그제도 뿌리찾기연합회 24인의 이사라는 짜박지들, 종중(宗中)에서 제일 잘났다는 사람들을 모아 놓고 말이예요, 요 녀석들 전부 다 세뇌공작 안 하면 안 되겠다고 하면서 전부 다 보니까 자기 욕심이 더덕더덕 하데. 이 도둑놈 사촌들 잡아다가 열 시간을 내리 팼구만, 열 시간. '여기에 항의할 사람 손 들어 봐!' 해 가지고 손 들면 손 든 그놈의 자식 심리를 분석해 가지고 '이런 자식이 나한테 그럴 수 있어? 너 먼저 하라구!' 하니 쑥 들어가더구만. '그런 거 어떻게 다 아오?' 하는 것입니다. 그거 알기 때문에 내가 통일교회 교주가 됐지, 그거 모르면 세계적 지도자가 못 되는 것입니다. 「참부모님밖에 없습니다」 이 쌍것 가만히 있어! (웃음) 「참부모님 만세」 대낮에 미치광이 모양으로 야단이야. (웃음)

왜 이런 말을 하느냐? 잘 들어라 이거예요. 앞으로는 여러분들이 여기에 못 찾아와요. 불원한 장래에 보라구요. 그렇잖아요? 세계의 왕자들이 찾아다니고 대통령들이 줄을 서 가지고 찾아오는데 여기 와서 이렇게 얘기할 것 같아요? 다섯 시간 여섯 시간 동안. 어림도 없다구요. 지금도 그래요, 지금도.

영원히 사랑의 상징으로 자랑하고 싶은 자리

수안보에 가서 어제까지 이틀 동안 있었는데 교수 패들 뭐 24명이 '아이고, 문총재 한번 봅시다' 그러고, 또 어디 여수서 왔대나? '아이고, 문총재, 내가 세계평화교수협의회(PWPA) 회원인데 만나 주소, 만나 주소' 이래도 '못 만나!' 하고 다 쫓아 버렸다구요. 그런데 이거 똥구더기 같은 것들…. (앞자리의 식구에게 알밤을 주심) 냄새 피우니 똥구더기지 별수 있어? (웃음)

무식쟁이는 다이아몬드를 장석(長石) 짜박지나 모래알로 아는 거 아니예요? 하나님이 감정 전문가니까 보니 진짜거든요, 진짜니까 레버런 문을 붙들고 놔 주지를 않아요. 날 따라다녀야지요, 전문가니까. 참사랑의 전문가는 하나님인데 사랑에 대해서 역사적으로 설파한 사람은 나밖에 없거든. 하나님이 '어쩌면 그렇게…. 야! 내 맘에 쏙 드는구만. 나 닮았구만!' 그런다는 거예요. 「아멘」 (박수) 그래, 사랑의 전통을….

옷을 더럽게 입고 미모는 없을망정 그 마음에 영원한 사랑의 불이 꺼지지 않는 주인의 자리를 차지한 어머니에게는 아무리 호화찬란하게 입은 그 딸, 그 아들이라도 와서 경배를 하면서 어머니의 그 손과 그 옷을 보고 통곡을 하는 거예요. 비난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 무릎 앞에 깊이 안기고 싶다는 것입니다. 냄새가 나도 추한 게 아니예요. 손이 황소 앞발같이 되었어도 그 어머니의 모습은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런 부모로서 영원히 영원히 사랑의 상징으로 찬양하고 싶은 그런 자리라는 것입니다.

그래, 사랑은 위대한 거예요. 사랑이 위대해요? 「예」 통일교회 문선생이 이렇게 고생은 했지만 통일교회 사람들 앞에는…. 나 때문에 눈물 많이 흘렸지요? 눈물 흘린 사람 어디 한번 손 들어 봐요. 선생님 때문에 눈물 흘렸다는 사람, 우리 선생님 고생하고 이랬다고 눈물 흘렸다는 사람. 눈물 흘리지 않은 사람은 가짜들입니다, 전부 다. 가짜라니까 또 들어서는 안 돼요.

선생님이 얼마만큼 보고 싶으냐 하면 말이예요…. 지금도 이스트 가든에서는 그래요. 내 나이가 지금 칠십 아니예요? 칠십인데 나를 찾아온 사람들을 12시 전에는 보내지 않아요. 먹을 것이 있으면 다 가져다가 먹이고 할 말 있으면 다 하고 말이예요. 피곤해서 자고 싶어도 버티고 있어요. 더 주고 싶은 사랑은 벌써 하늘과 더불어 연결돼 있다는 걸 알기때문에 뭣을 더 줄까, 이러다 보면 한 시 두 시가 보통이예요. 그래도 피곤함을 몰라요. 피곤함을 지배할 수 있는 세계가 사랑의 자리예요. 사랑의 어머니의 자리라는 것입니다. 사랑의 남편의 자리요, 사랑의 아내의 자리라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예」

사랑하는 사람들이 첫사랑에 불이 붙기 시작하면 밤도 새우지요. 피곤한 줄 모르지요? 눈이 뒤집어져 가지고. 그런 거 알아요? 「맞습니다. 압니다」 그래. 알긴 아누만. 그게 여자예요, 여자. 그거 모르면 그건 개똥쇠지. 그래야 돼요.

그러면 선생님이 얼마만큼 보고 싶으냐 이거예요. 타락한 세계의 젊은 처녀 총각들이 결혼하고 싶어하는 것의 3배 이상 선생님이 보고 싶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들이 보고 싶어서 엉엉 울어요. 그런 일이 통일교회에서는 있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니 여자들이 얼마나 선생님을 좋아하겠나요? 그건 물어 볼 것도 없습니다. 「기성교회에 있을 때 많이 울었습니다, 보고 싶어서」 (웃음) 어디서? 「기성교회 다닐 때요, 재림주님 오시면 끌어안고 울고 싶어서 성경을 끌어안고 많이 울었어요」 그래서? 「그러니까 지금 만났지요」 만나서? (웃음) 선생님 안방에 들어가서 같이 살고 싶지? 「예」 (웃음) 그래. 그런거예요.

사랑의 질서를 바로잡는 역사

보라구요. 타락해서 잃어버린 3사랑을 일대에서 재현하지 않고는 탕감복귀가 안 돼요. 타락한 해와, 여자들은 다 그래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아버지 사랑을 잃어버렸고, 남편 사랑을 잃어버렸고, 그다음에 오빠 사랑을 잃어버렸어요. 이 3대 사랑을 잃어버렸어요. 이런 사랑을 같은 시간권 내에서 유발시키지 않고는 여자가 돌아가지를 못해요. 탕감복귀가 안 돼요.

그래, 선생님을 만나면 말이예요, 아버지 같아요. 아버지 같은데, 몽시에 보게 된다면 약혼반지도 끼워 주고 꽃다발도 쥐어 주고 웨딩 마치하는 것까지 다 보여 주거든. 그런다구요. 딱 신랑 같아요. 그렇게 되면 자기 남편을 보고 싶지가 않아요. 그렇게 되면 남편은 구렁이처럼 보여요. 대가리는 자기 남편인데 이 몸뚱이가 구렁이로 보여요. 회사에 간다고 가방 들고 나가는데 보면 그게 구렁이예요. 들어와서 자기하고 잠자리에 들게 되면 뱀이 이래요. 그러니 같이 자겠어요?

그러니 통일교회 교인들은 이게 비참한 거예요. 그러고 부부 관계를 하면 하혈을 해버리거든. 그걸 누구한테 말해요? 이거 다 지나간 얘기니 말을 하는 거지. 선생님밖에 그걸 아는 사람이 없거든. 이러니 이 쌍간나들이 남편한테 매맞고 머리를 깎이지 않나 팬티만 입고 쫓겨나지 않나…. 어디 갈 데가 있나, 추운 겨울에? 이래서 선생님한테 찾아오는 거예요. 이게 궁둥이 내놓고 팬티 입고 담을 타고 넘어오는 것 보니 그거 할 짓 다 한 거지. 그러니 뭐 문선생한테 미쳐 가지고 뭐 어떻다고…. 그런 말 많이 들었지요? 「예」 그거 안 들으면 안 돼요.

또 아들딸한테서 에미가 화냥년이 됐다고 세상에 별의별, 자식한테 못 들을 말을 듣고, '몸뚱이 팔려 저렇게 부지런히 다니누만' 하고 별의별 소리를 다 남겼지. 화냥년 소리, 그다음엔? 나쁜 어미, 그다음엔? 나쁜 아내, 나쁜 형제…. 그거 다 부정하더라도 그 마음은 아버지를 잃어버렸고 남편을 잃어버렸고 오빠를 잃어버린, 이 세 사랑을 잃어버린 것을 다시 유발하기 위해 돌아가야 돼요. 이걸 바로잡기 전에는 다시 살길이 없다는 걸 알기 때문에 그렇게 돼요. 하늘나라의 봄바람이 불어오는 거예요.

그러니 팔십 난 늙은이도 나를 아버지같이 생각하고 신랑같이 생각하고 오빠같이 생각한다는 거예요. 육십 살, 오십 살, 열두 살까지 다 그래요. 그래 열두 살 난 통일교인에게 '너 아버지 가질래, 선생님 가질래?' 하면 '선생님 가지지' 해요. '너 내가 시집 오라면 올래?' 하면 '가고 말고요' 그러게 돼 있다구요. 그러니까 통일교회 여자들이 문제라구요. 이 쌍간나들 때문에 내가 욕을 많이 먹었어요. 그렇잖아요? 「어쩔수없어서…」 아주머니들이 선생님을 그렇게 좋아해도 내가 키스를 한번 해봤어, 손목 한번 잡아 봤어? 「안 그래도 좋아요」 (폭소)

타락하지 않은 소는 암내가 나게 된다면 황소 냄새를 맡고는 거기에 있는 것 다 보지 않고 다리가 부러져도 담을 타고라도 넘어간다구요. 그런데 인간이 사랑을 중심삼은 만물의 영장인데 그걸 모르겠어요? 본연의 남편을 만날 길이 있다면 사지가 다 알아요, 설명하지 않아도. 어디로 가야 할지 안다구요. 선생님은 그걸 알기 때문에 딸의 자리에 놓고 길을 가르쳐 주고, 타락한 해와의 자리에서 본연의 길을 갈 수 있도록 닦아주고, 그다음엔 남편의 자리에서 앞으로 정당한 길을 가게 가르쳐 줘야돼요. 그래서 우리 어머니를 다 교육하지 않았어요? 안 그래요? 철부지한 어머니 아니예요? 사십 살 난 사람이 열 일곱 살 난 처녀를 데려다가 살겠다니 그거 도적놈이지요. (웃음) 이건 자기 아들하고 세 살 차이인데.

왜 그래야 돼요? 순정을 가진 아가씨를 길러야 돼요. 아무것도 모르는 거예요. 이 말승냥이 같은 통일교회 이것들이 들어와 가지고 전부 다 선생님을 겁탈하려고 하는 겁니다. 이 악마 요녀들 말이예요, 요사스런 거예요. 이래 가지고 어머니를 얼마나 미워했어요? 별의별…. 내가 그걸 알기 때문에 어머니를 3년 동안 곁방살이 들게 하는 거예요. 사고 안 나게 전부 다 교통순경처럼 조종했으니 됐지.

보라구요. 어머니 자리에 와서 '내가 어머니니까 자리 내놔!' 이런 간나들이 없었는 줄 알아요? 내가 세상에 태어나서 별의별 여자들도 만나 보고 별의별 요사스런 여자 때문에 끄덩이가 센 사람입니다. 이놈의 간나들 ! 그래서 그 가운데서 팔 십난 부인으로부터 전부 다 거둬야 됩니다. 가을이 됐으니, 참된 사랑을 사방으로 흐트려서 쌍되게 만든 것을 다 거둬야 돼요. 팔십 늙은이의 사랑…. 여자들이 전부 다 잘못하지 않았어요? 육십 늙은이 오십대 사십대 전부 다 한데 거둬서 창고에 넣어가지고 여기 돌아서 가지고 새로운 어머니로부터…. 팔십 늙은이가 자기가 어머니인 줄 알았는데 결국은 어머니한테 전부 상속해 줘야 됩니다. 전부 그래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아주 혼란한 때가 있었어요. 그거 선생님이 몰랐으면 다 깨뜨려 버렸을 거예요. 안 그래요? 어느때 어디 가서 깨졌을지 모릅니다. 이런 모든 것을 가릴 줄 알기 때문에 하나님이 맡겨 가지고 일을 시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그래서 역사 이래에 그야말로 여자들이 진짜 짝사랑 한번 해봤지. 「아시니 다행입니다」 (폭소) 하나님이 그거 다 알기 때문에, 무사고가 되겠기 때문에 짝사랑 시킨 거예요. 「그러니 신랑으로 오셨지요, 뭐」 신랑?

보라구요. 타락하기 전 신랑 되기 전에 말이예요, 오빠 사랑이예요, 오빠 사랑. 오빠와 같고, 그다음에 딸의 자리에서 아버지와 같은 것입니다. 오빠와 아버지를 알아야 신랑을 갖는 거예요. 그다음에 신랑 각시되어 가지고 이렇게 되게 될 때…. 그래서 여자들은 반지 끼고 사는 거예요. 반지 끼는 거예요. '나 끼워 살겠습니다' 이래야 할 텐데 여자가 끼워 살지 않고 전부 다 거느리고 살겠다고 그랬어요. 이게 타락입니다. '아이고, 나 목걸이처럼 목에 걸려 살겠습니다' 하고 걸려 살아야 될 텐데 목에 걸고 살겠다니 타락입니다. 귀고리 있지요? '달랑달랑 달려 살겠습니다' 하고 달려 살아야 할 여자가 아담을 꿰찼다는 겁니다. 끼워 살고 걸려 살고 달려 살기 위한 표시로서 여자는 그렇게 장식하는 겁니다. 복귀 천국을 향해 가기 위해서 그렇게 하느니라 ! 아멘! 「아멘」

그렇게 되면 목걸이 좋은 것, 다이아몬드도 암만 갖다 걸어도 괜찮아요. 귀고리도 이 손보다 더 큰 다이아몬드로 해도 괜찮아요. 반지를 전부 다 꿰어 가지고 손을 움직일 수 없어서 안고 다녀도 괜찮다는 겁니다. 그거 왜 그래야 되느냐 하는 사실들을 몰랐기 때문에 혼란된 세상이 된 것입니다. 이것을 다 풀어야 된다구요. 아시겠어요? 「예」

하나님이 장자권을 가졌으면

자, 돌아가자구요. 말하는 데 외도하다가 본가로 돌아가야지요. 선생님 말씀 제목이 뭐예요? 섭리적 뭐예요? 승리시대. 섭리관적인 역사를 보면 사랑을 중심삼고 해 나오는데 하늘이 지금 어떤 입장에 서 있느냐? 하늘이 서 있는 입장은…. 지금 복귀해 나가는 데는 어떻게 해 나가야 되느냐 하면 종의 종의 자리에서 나가야 돼요. 그다음엔? 복귀해 올라가야 돼요. 종의 자리, 그다음엔 양자의 자리, 그다음엔 서자의 자리, 그다음엔 직계 자녀의 자리, 그다음엔 어머니 자리, 아버지 자리, 하나님 자리, 8단계를 거쳐야 됩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 싸움입니다. 가인 아벨이 싸워 가지고 어디 가느냐 하면 어머니 뱃속을 찾아가는 거예요. 왜 그래야 되느냐? 아버지가 어머니를 잃어버렸고 아들딸을 잃어버렸습니다. 그것을 찾으려니 아버지가 다시 낳아야 됩니다. 그러니까 어디를 거쳐야 되느냐 하면 아버지 뼛속에 있던 그 애기씨가 어머니 뱃속을 통해서 나오니까 이 아들딸은 어머니 뱃속을 찾아 들어가야 됩니다.

찾아 들어가는 데는 뭐냐?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낳기는 어떻게 낳았느냐? 형님이 먼저 나와 가지고 악마의 자리에 섰고 동생이 나와 가지고 하나님의 자리에 섰는데 하나님 자리에 선 동생을 악마는 언제나 때려죽였다 이겁니다. 죽이는 거예요. 피를 본 겁니다, 피를 . 그래서 역사는 피로 얼룩져 왔습니다. 왜? 악마가 장자권을 가졌기 때문입니다. 만일에 하나님이 장자권을 가졌으면 피가 아니예요. 사랑의 눈물로 가득찬 천지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눈물. 어디를 보나 어머니의 사랑의 눈물이 젖어 있고 형님의 사랑, 동생의 사랑, 아내의 사랑, 이웃 동네의 사랑이 젖어 있다는 것입니다.

기둥이 있으면 그 기둥은 '나를 본받아라! 내 위대함을 본받아라. 나에게는 어머니 아버지, 조상들의 사랑의 눈물 자국이 있고, 아낙네들이 사랑하는 남편의 눈물 자국이 있다. 또 아들딸의 눈물 자국이 있고, 일족의 눈물 자국이 있고, 일국의 눈물 자국이 있는 것이다' 하는 거예요. 모든 물건은 그걸 자랑하려고 한다는 겁니다.

모든 물건이 그런 거와 마찬가지로 나 자신도 그와 같은 눈물 자국에선 하나의 남자와 여자가 되고 싶은 것이 인간의 소원이라는 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럴 수 있는 남자 여자가 합해 가지고 하나밖에 없는, 서로가 사랑의 눈물에 엉키어 어머니가 보나 누가 보나 '아 훌륭하다'고 눈물로 추앙할 수 있는 훌륭한 부부로서, 모든 사랑을 중심삼은 눈물에 엉클어진 부부로서 살고 싶은 겁니다.

그런 한 부부가 서로서로 손을 벌리면 다. 할아버지로부터 시아버지 시어머니로부터 손자까지 품기고 싶은 사랑의 동산. 그것이 천국을 대신한 가정기반이었더라 이거예요. 이렇게 살다 가면 하늘나라는 어디든지, 열두 진주문 사방으로 마음대로 통하여 갈 수 있고 살 수 있는 사람이 될 텐데 그것을 다 잃어버렸기 때문에 방향조차 모르는 불쌍한 사람이 되었으니 얼마나 불행한 패들이예요. 불행한 패들이 가 머무는 정착지가 지옥이었느니라!

여기 문총재가 어머니를 얼마나 사랑할까요? 「상상 못 해요」 (웃음) 어머니보고 물어 봐요. '당신 행복하오?' 하면 '글쎄' 하지…. 그것밖에 모르니까. (웃음) 알겠어요? 사탄세계에 살아 보지를 않았으니까 몰라요. 나는 두 세계 다 살아 봤어요. 사탄세계도 하늘세계도 모두…. 그러니까 나 보기에는 행복할 것 같은데 물어 보면 말이예요, '글쎄' 해요. (웃음)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에게 물어 보면 여러분들이 더 잘 알지요. 그렇다고 해서 괄시하고 천대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게 얼마나 아름다우냐 이거예요. 한 세상밖에, 사랑의 세계 한 세상밖에…. 부모 하면 부모 둘밖에 모르고 남편 하면 남편 하나밖에 모르고, 자식 하면 부모가 버린 자식, 이혼한 그런 자식이 아닌 자식 하나밖에 모르는 그 어머니가 얼마나 행복할꼬! 또, 한 나라의 여인상, 거기에는 모든 천하의 여인들이 전부 다 승복 ·순응할 수 있는, 천리와 더불어 갈 수 있는 길, 그 길을 직행하는 여인은 얼마나 행복할꼬! 「아멘」 아멘이야? 「예」 「어머님, 행복하시지요?」 하 하! 그렇게 다 물어 봐요. (웃음. 박수)

그렇기 때문에 우리 어머니 모셔 놓고 내가 약조한 것이 그거예요. 아무리 분하고 원통한 일이 있더라도 앞으로 우리 식구들 앞에 '우리 선생님 부부는 싸웠구만' 하는 것을 보여 줘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앞으로는 자라는 아이들이 많을지라도 눈물을 흘리고, 어머니 아버지가 싸운다는 표시를 절대 해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나도 그럴 것이고…. 만일에 어머니 있을 때 아들이 들어오면…. 아이들은 하나님이예요, 작은 하나님. 사랑을 중심삼고 더 가까운 하나님입니다. 절대 복종이예요. 애들이 '엄마!' 할 때는, 웃고 있는 애들한테 '그래!' 해요. 엄마가 울고 있더라도 싹 씻고 '그래!' 이러게 돼 있어요. 약속을 했어요.

살 때는 여러 가지…. 그렇잖아요? 어머니는 나이 어리니까 잘 모르지. 뜻을 짊어지고 가는 사나이, 황야를 달리는 사나이의 신세가 말이예요, 언제 습격당할지 모르는 그런 입장에서 가야 할 길이 얼마나 조마조마해요. 천진하다 보니 그것을 모른다구요. 그런 등등이 많지만 그런 것이 있을 적마다….

스승이라는 것은 공적인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공적인 입장은 언제든지 이렇게 가야 된다는 그 기준을 지켜 나가야 됩니다. 죽을 때나 어려울 때나 눈물 흘릴 때나 지켜 나가야 돼요. 그런 의미에서는…. 우리 효진이가 지금 서른 살이 됐는데, 서른 살인가? 「스물 여덟요. (어머님)」 스물 여덟, 스물 아홉 되지? 요전에도 효진이 보고, '너 엄마 아빠 싸움하고 눈물 흘리고 그런 것을 봤어?' 하니까 '못 봤어요' 그래요. '그런 엄마 아빠 모시고 사는 사람으로서 불행해, 행복해?' 하니까 '그거 물어 볼 게 뭐예요? 행복하지요' 그래요. 그걸 보고 '아하, 행복하게 사는 그 생활을 중심삼고 자식이 행복하다는 말을 남길 수 있는 것이 얼마나 귀하냐?' 그런 생각을 해봤다구요.

자, 종의 시대로부터 그다음에 양자의 시대로 이렇게 올라가는 거예요. 종의 종의 시대로부터 종의 시대로, 종의 시대로부터 양자의 시대로, 서자의 시대로, 아들의 시대로, 어머니의 시대로, 아버지의 시대로해서 아버지 어머니 아들딸이 합해야만 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천국이라는 데는 타락하지 않았으면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 같이 들어가는 나라입니다. 그게 천국입니다. 사랑으로 살던 사람, 사탄과는 관계없는 사람, 지옥과는 관계없는 그런 사랑을 중심삼고 살던 사람들이 들어가야 할 본향의 곳, 영원한 본향지가 천국이예요.

통일교회는 공산당도 송두리째 녹여낼 수 있는 단체

그러면 이 복귀섭리의 섭리적 승리시대, 그게 뭐냐? 종 중의 종인 사탄이 알아요. 사탄이 벌써 안다는 겁니다. 하나님이 구원섭리를 하게 되면 종의 종에서부터 찾아 가지고 종의 시대로 거슬러 올라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탄이 있는 힘을 다해서…. 종의 종이 뭐냐 하면, 종의 주인이 있다구요. 종의 주인이 있는데 그 종의 종이 종의 종이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종의 종의 자리가 그거예요. 종의 주인이 있는데 그 종의 종, 주인 된 종의 종입니다. 알겠어요? 「예」그 자리에서부터 복귀섭리가 시작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역사 이래에 인간 생활권 내에서 제일 비참한 자리에서부터 하늘은 찾아 올라가려 하기 때문에 이것을 격파하려는 것이 사탄입니다. 그래서 종교 믿는 사람들은, 하늘을 숭상하는 사람들은 밤이나 낮이나 그저 미워 죽겠다는 겁니다. 24시간 미워해요. 일년 동안 보면 눈을 흘기지 않을 때가 없다는 겁니다. 악마가 그러는 것입니다.

그런 환경에서부터 동서남북으로 그 모든 종들…. 종들이 많아요. 그 주인의 종들이 많아요. 그 종의 종의 자리, 열두 종이 있다면 그 열두 종보다도 '나 그 사람 필요하다. 너희들 두고 보니까 저 사람이 내게 필요해' 이럴 수 있어야 돼요. 이래 가지고야 비로소 착지(着地)가 시작되는 겁니다.

이러한 비통한 역사를 거쳐오기 때문에 예수는 말하기를, 세상에 살아남기 위해서는 오른뺨 때리거든 왼뺨까지 돌려 대라는 것입니다. 그게 살아가려니 할 수 없어서 하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살아남지 못해요. 대항했다가는 살아남을 길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맞고 빼앗아 나오는 전법을 취해 나오는 것이 하나님의 구원섭리의 작전법입니다. 아시겠어요? 「예」 치고 빼앗아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악마는 치는 데는 피를 볼 때까지 치는 겁니다. 그래서 다리의 피, 상부의 피, 머리의 피, 이 3시대의 피를 보지 않으면…. 그게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라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그 사탄의 열두 종이 있다 할 때, 사탄이 주인 된 열두 종이 있다면 그 열두 종이 죽어라고 반대해요. 그건 뭐냐 하면 가정 전체가 반대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반대하는 그 종의 주인 되는 나라도 반대 하는 거예요.

나라를 보면 나라 왕이 있고 아들딸이 있고 국민이 있고 종이 있는 거거든. 이 종 세력이 뭐냐 하면 노동자 농민입니다. 이 종이 득세할 때가 왔다구요. 주인 노릇을 못 하니까, 아들 노릇을 못 하니까 들이맞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공산당들이 굴복하는 거예요.

요전에 무슨 일이 있었느냐 하면, 일본의 조총련 공산당이 북괴로부터 통일교회에 침투하라는 명령을 받았어요. 북괴로부터 명령을 받아 가지고 와서 4개월 동안 양의 가죽을 쓰고 있는 정성 다 들이는 거예요. 들어와서 원리도 열심히 듣고, 4개월 살다가 감동을 했어요. 세상에! 공산당은 똥개라는 거예요. 아무것도 아니라는 거예요. 사람을 속여 먹고 유린해 먹고 별의별 짓 다한다 이거지요. 그런데 그야말로 이 사람들은 천사지요. 이런 사람들을 망치려고 들어왔다는 사실을 시시각각 자기 마음에 느끼게 되고 천벌을 받을 것이라는 무서움이 느껴지기 때문에 자기가 일장의 편지를 써 놓고 물러난 그런 사건이 있었어요. '앞으로 통일교회는 공산당을 송두리째 녹여내고도 남을 수 있는 단체라는 걸 알기 때문에 지금은 못 오지만 어느때에 가서 내가 충복이 될 것이오' 라고….「아멘」 사탄이 알긴 알아요. 알긴 안다구요.

오시는 주님을 모시는 바른 자세

그렇기 때문에 일본정부는 뭐냐 하면 나한테 부탁하기를 자민당의 국회의원이 304명인가 되는데 '180명에 해당하는 국회의원의 비서실장을 구해 주소' 하는 거예요. 어떤 사람? 통일교인 같은 사람. 왜? 자기 비서들 가만 보니까 앞으로 자기 등 타 먹을 녀석들이예요. 돈 있으면 가로빼고 말이예요. 거짓말 하고 별의별 짓 다 한다 이거예요. 통일교인 같은 사람이 없어요.

그러니 이게 무서운 거예요. 종의 종의 길에서부터 종의 주인을 모시는 자리에서 훈련되어 올라오고, 그다음에는 주인 가운데 양자로, 하늘나라의 양자로 속할 수 있는 주인이 되는 거예요. 거기서 감동시켜 가지고…. 그다음에는 양자의 자리에서 양자가 서자로…. 서자 하면 한 편은 부모의 자리입니다. 그렇지요? 그건 핏줄이 연결된 겁니다. 안 그래요? 그게 달라져요. 이게 복귀되는 겁니다. 양자가 '양자인 나를 버리고, 나는 죽더라도 자네만은 살아야 된다'고 추천해 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다음에는 서자가 '나는 죽더라도 저 아들은 살려야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왜? 보다 위하는 자이기 때문에. 부모를 위하고 하늘땅을 위하고 형제를 위하고 인류를 위하고 사랑하니 나는 물러가더라도 저분은 살아야 된다, 이렇게 추대받아야 됩니다. 그다음에는 모든 아들딸 가운데서 어머니를 찾아야 돼요. 어머니를 추대하는 데 있어서 모든 아들딸들을 위해서 보다 위하는 여자, 밤잠도 못 자고 치다꺼리해 주고 궂은 일을 다 하게 될 때 어머니 대신 세우려고 한다는 겁니다, 남자 여자가 합해 가지고. 이래 가지고 복귀시대에 있어서 신랑으로 오는 주님 앞에 보내려고 한다는 거예요. 이게 어머니 복귀입니다.

가는 데는 혼자 가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전부 다 따라가겠습니다. 우리가 추대했으니 당신이 가는 데는 우리도…' 이렇게 돼요. 이래서 그 아들딸들이, 장자·차자·장녀·차녀 이런 사람들이 추대해 가지고 '어머니 가는 곳에 우리도 따라가겠습니다' 하는 거예요. 아까 말한 세계통일시대에 있어서 영국을 중심삼고 장자 되는 미국과 불란서 전부 다 어머니 따라가겠다 하는 거예요, 어머니. 그래서 아버지 만나겠습니다, 하는 거예요.

그럼 아버지 될 수 있는 사람은 뭐냐 이거예요. 이 세상 여인들을 겁탈하러 오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의 천리를 갖고 올 때 그걸 연유로 해서 일생 동안 '너희가 나를 위해서 있는 것이 아니야. 내가 너를 위해서 있다. 내가 오는 것은 너를 위해서 오는 거야. 나를 위해서 오는 것이 아니야' 이런 사랑의 천리를 갖고 오기 때문에 모든 여인들, 모든 아들들이 그분을 훌륭한 아버지라고 하며 모셔야 되는 거예요. 그 사람은 아버지가 아니지요. 전부 다 핏줄이 다르고 그런데 자기 아버지보다도 훌륭하다고 모셔야 된다는 거예요, 오시는 주님을.

무엇 갖고 훌륭하다고 하느냐? 사랑을 가지고 보다 위하는 것이 훌륭한 거예요. 보다 위하는 데는 자기 나라의 왕, 자기 나라의 대통령, 자기 나라의 군수, 자기 나라의 뭐 누구, 자기 어머니 아버지, 그 누구와도 바꿀 수 없는 가치를 지닌 분이기 때문에 우리 어머니 아버지 대신 당신을 모시겠다, 이래야 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길을 취해 오는 겁니다.

그래서 종의 종에서부터 종의 자리로, 양자의 자리로, 서자의 자리로, 아들의 자리로, 어머니 자리로 이렇게 추천해야 됩니다. 악마편, 사탄편에 있는 사람이 감동해 가지고 추천해야 돼요. 왜? 그 본심은 사랑하는 사람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사랑의 길을 따라서 희생하는 사람을 남기고 가야 되겠기 때문입니다. 나라가 망할 땐 군왕의 아들딸을 남기기 위해 군왕의 아들딸은 도망가야 되지만 충신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군왕이 훈시를 하고 유언을 하면서 나라를 대신 이어 줄 수 있는 충신의 아들딸의 길이 있는 걸 알아야 되는 거예요.

망국시대에는 왕자는 못 하지마는 충신의 아들딸이 왕자의 권한과 왕권을 지키는 후계자가 될 수 있는 길이 보다 사랑하는 충신에게 있는 것입니다. 보다 사랑하는 효자에게 있는 겁니다. 보다 사랑하는 성인에게 있어요. 보다 사랑하는 성자에게 있는 것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왕의 자리에 서기 위해서, 그런 일을 해 나오는 역사적인 하나님 품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런 분이기 때문에 만유가 하나님을 추대하는 것입니다. 이게 복귀의 길입니다. 알겠어요? 복귀의 길.

이런 길을 닦기 위해서 전통적인 유대교나 기독교를 통해서, 역사시대에 이런 길을 통해서 수많은 사람이 피를 흘려 왔다는 것입니다. 역사시대에 세계를 통해서 그걸 위해 택했던 사람은 다 실패해도 한 사람이라도 남아서 그걸 이어받으면 그 사람을 중심삼고 역사는 이렇게 복귀돼 가지고 올라왔다는 거예요.

사랑을 따르지 못하면 역사와 시대 앞에 심판당하게 돼

이 세상에는 어떤 사람이 사느냐 하면 이런 종의 종들이 살고, 종이 살고, 양자가 살고, 서자가 살고 있습니다. 이렇게 혼탕이 되어 있어요. 이것을 질서를 잡아 줘야 된다 이겁니다. 무엇으로 질서를 잡느냐? 사랑밖에 없다는 겁니다. 아시겠어요? 그러한 사랑의 전통적 도리를 이어받아 인수해 나온 종교들이 세계적 종교가 돼야 할 텐데 그 사랑의 도리에 어긋난 종교와, 이 사랑을 중심삼고 따르지 못한 그 사람은 역사를 걸고 시대를 대표해서 심판당하게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 대해 '아니오'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옳습니다」 그 사랑이, 하늘땅을 사랑하는 그 사랑의 전통이, 세계를 사랑하는 그 전통이, 나라를 사랑하는 그 전통이, 백성을 사랑하는 그 전통이, 자기 가정을 사랑하는 그 전통이, 부모와 아내와 형제를 사랑하는 그 전통이, 자기가 자기를 사랑하는 그 전통이 세계를 심판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시는 주님은, 역사시대에 그 주님이 오기 위해서는 역사 전체 앞에 개인적으로 볼 때 사랑을 가지고 누구보다도 고생하는 자리에서 사랑했다는 조건을 가져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야 주님이 나오게 되는 거예요. 어디를 통하여? 종교를 통하여. 종의 종의 자리에 가서도 국왕의 사랑, 하나님의 사랑을 교시하는 사람입니다. 위해서 사는 사람입니다. 위해서 사랑을 갖고 사는 사람은 악마의 세계에서도 인수받아 나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시대가 오래 됐고 시간이 오래 됐지만, 지루했지만 어느 한 곳에서 이 가는 꼭대기가 돌고 돌지만, 이것이 요와 같은 자리에서 돌아 올라가는데…. 그렇기 때문에 나선형입니다. 딱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리기가 힘들구만.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렇게 올라가는 거예요. 커 올라갑니다. 요 중심은 사랑입니다. 요 센터도 사랑이요, 요 센터도 사랑이요, 요 센터도 사랑이요, 요 센터도 사랑, 요 센터도 사랑, 요 센터도 사랑입니다. 이렇게 전부 다 사랑을 중심삼고 돌아간다는 겁니다. 이것이 연결될 때는, 이것이 요 자리에 가 가지고 이게 안 될 때는 여기에서 천년도 더 돈다는 겁니다. 그 길이, 어느 한 곳에서 섭리를 대신한 기준에서 그것이 안 되게 될 때는 몇백 년 몇천 년도 돌아서 그와 같은 것을 대신할 수 있는 사람이 나을 때 새로운 길을 닦아 가면서 이런 것이 발전돼 나오는 겁니다. 아시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역사는 동시대 형으로 발전해요. 역사는 되풀이하는 것 같지만 반드시 나선형 확대 역사시대로 발전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끝날에는 두 패가 생깁니다, 하늘편과 사탄편. 이것이 민주세계, 이것이 공산세계입니다. 이게 불가피한 겁니다. 공산세계는 총칼을 쥐고 위협하는 겁니다. 증오에 차 가지고 협박하는 거예요. 민주주의는 언제나 드러내놓고 하는 거예요. 전부 다 드러내요. 선생님도 다 드러내지요? 「예」오늘 저 중국에 대한 문제도 전부 다 드러내야 돼요. 선생님만 알아서는 안 되는 거예요. 좋은 것은 대번에 드러내야 돼요.

공산당은 그래요. 공산당 비밀회의는 언제나 밤에 합니다. 하늘편은 낮에 하기 때문에 전부 다 드러내지만 공산세계는 전부 다 비밀입니다. 이러면서 70년 세월…….70년이면 끝난다고 그랬지요? 70년, 늦어야 73년이예요. 1차대전 중심삼아 가지고 1917년부터 1987년까지, 공산당이 지금까지 득세했어요. 그런 모든 것이 다 천지도수(天地度數)에 의해서 처리돼 나가는 거예요.

그래서 올라가는데, 올라가는 데는 이렇게 올라가서 이렇게 가요. 그러려면, 아벨의 자리에서, 동생의 자리에서 가려면 반드시 여기 와서 핍박받아야 돼요. 핍박받고 돌아와 가지고야 올라가요. 올라가는 자리는 장자가 올라가게 돼 있습니다. 아담이 장자지요? 차자가 못 올라가요. 사탄이 장자권을 가졌기 때문에 오늘날 종교 믿는 사람들은 그 나라에서 배척받고 핍박받아 가지고 그 나라를 점령해 가지고 장자권을 중심삼고 여기로 돌아와서 여기로 올라가는 겁니다. 이 놀음을 반복해 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역사는 이렇게 발전하는 거예요.

요것이 차자의 자리에서 나와서 그 나라와 싸워 가지고 이겨서 자연굴복시킬 때 돌아옵니다. 돌아오는 데는 차자의 자리에서 형님의 자리를 가지고 돌아오는 겁니다. 일선에 나가 싸워 가지고 차자가 장자 앞에 맞으면서 들어오는 거예요. 개인시대, 가정 국가 이렇게 맞아 가지고 여기 들어와서 그 나라도 반대 못 할 단계에 들어올 때 기독교는 세계 장자권 상속을 받아 나오면서 세계적으로 발전해 나온 겁니다. 이것이 미국을 중심삼은 전세계 장자권 판도의 귀일시대, 종교문화권의 통일시대가 2차대전 직후인 1945년 때다 이거예요.

이래서 뭘하느냐? 아버지 찾아요, 아버지. 아버지 나라를 찾아야 할텐데 아버지 나라는 뭐냐? 아버지는 오시는 주님입니다. 재림주는 나라가 없어요. 개인으로 오는 겁니다. 해와와 가인 아벨이 전체를 잃어버렸으니 그들이 다시 찾아진 그것을 기반으로 해서 나라를 찾는 것입니다. 그 나라는 아버지 나라인 동시에 어머니 나라가 되고 어머니 나라인 동시에 아들딸의 나라지요? 이래 가지고 하나된 가정을 중심삼고 비로소 아버지가 세계의 모든 나라를 극복해 넘어가 가지고 사탄이 세계사에 참소할 수 없는, 사랑으로 엮어진 세계를 품고 나라를 품고 가정을 품고 그 아버지와 더불어 하늘나라의 하나님 앞에 돌아가요, 하나님 앞에.

그래서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를 하나 만들어 하나님 앞에 바쳐야 되고, 어머니 아버지와 아들딸, 부모와 자녀가 하나되어 가지고 하늘편과 사랑을 중심삼은 세계적 왕권, 하늘나라의 왕권을 이뤄야 되는 것입니다. 그전에는 하늘에 왕궁이 안 생겨난다구요. 비로소 그 아버지가 나와서 세상 나라의 왕권을 다 이어받아 가지고 나오면 사탄왕권 시대, 민주주의 세계는 지나가요. 물권이 준동하는 때, 사기 투기 공갈 협박 음란, 이런 사악한 모든 것을 무기로 해 가지고 싸워 선출한 대통령 시대는 지나간다구요,

사랑의 진리를 찾아 안식해야

지금 민주세계의 대통령도 그렇잖아요? 대통령선거 때면 별의별 짓이 다 벌어지잖아요? 별의별 일이 벌어진다구요. 그건 지나가요. 그래 가지고 무슨 시대가 오느냐? 사랑을 중심삼은 하나의 주권시대로 넘어가는데 이것이 하나님의 시대이기 때문에 앞으로 갈 길은 이런 사랑의 진리를 갖추어서 안식할 수 있는 도리밖에 없다구요. 아까 맨 처음 서론에 내가 얘기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그런 시대로 세계는 수습될 것입니다.

이래서 형제시대, 이런 싸우는 시대가 여기까지 동생이 형님과 싸워 이겨 가지고 돌아 들어와 가지고는 차자가 형님 자리에 올라오는 겁니다. 이렇게 올라가는 거예요. 1단계, 2단계, 3단계 이렇게 올라가는 거예요. 그래서 종의 종의 시대로부터 종의 시대, 양자의 시대, 서자의 시대, 직계 자녀 시대, 어머니 시대…. 어머니를 모실 줄 알아야 돼요.

그 어머니와 하나된 모든 교계, 기독교―기독교는 신부교회 입니다―를 중심삼고 계승한 모든 교인들이 어머니가 가는 길을 따라가야 되고, 어머니를 추천해 줘요. 천사장이 어머니를 따라갈 수 있는 시대를 거쳐 가지고…. 미국 같은 나라를 보게 된다면, 미국이 이 세계의 첨단에 선 나라로서 하늘나라를 중심삼고 본래 기독교문화권에서 1차대전 직후까지 하늘의 뜻을 대행해 나왔기 때문에 미국은 1차대전 이후 70년 동안 여자특권시대로 들어오는 겁니다.

이것은 주님이 와서 신부를 세계적으로 추첨할 때 신부 선발무대가 미국을 중심삼고 되는 거예요. 그런 역사적 전승시대이기 때문에 미국의 가정에 있어서 여왕과 같은 것이 여자들입니다. 그것이 언제까지나 갈 줄 아는데, 아닙니다! 오시는 주님을 맞기 위한 거예요.

그 남자도 탕감복귀 원칙에 따라 보면 천사장의 역사적 열매입니다. 여자는 천사장의 아내입니다, 아내. 여자는 천사장의 아내이지만 또 아들딸의 어머니입니다. 이 여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돌아가야 하는데 어머니이지만 여자 가운데서 한 여자를 세워 놔 가지고는 안 되겠으니 미국 여자들은 한 여자가 두 남자를 대하는 시대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해와가 두 남자 맞이했지요? 「예」 그래 가지고 멸망의 남자를 절대시 해 가지고 타락해 나왔다는 거예요. 팔아먹었다는 거예요. 이제는 주님 모시려면 자기 남편보다도 그 주님을 더 사랑해야 된다는 거예요. 사랑의 갈래가 달라요. 여기까지 올라갔으면 그 올라가는 방법 가지고 딴 갈래로 넘어가는 거예요. 올라갔으면 내려가야 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첩의 자식이 출세할 수 있는 시대로 오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은 첩이건 본 여편네건 상관 없이 누가 아들딸 잘 낳느냐 하는 것을 놓고 그 가문을 자랑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그거 왜 그래야 돼요? 역사를 이어받기 위한 세상의 한 면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사탄이, 하나님이 복귀섭리를 해 나가는 걸 알기 때문에 그것을 먼저 이루어 나가면서 그 이루어진 형태를 대신 갖춰서 하늘나라를 멸망으로 끌어내려 가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이게 거기에서부터 진짜 갈라져 나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에서는 어머니 아버지 전부 다 갈라져요. 나라 잃어버리고, 사회 잃어버리고, 가정 잃어 버리고, 부모 처자 다 잃어버리지요? 그게 뭐냐? 완전히 사탄과 상관없는 입장에서 돌아가야 할 하늘나라의 왕권을 찾아간 대표자를 그 가운데서 추어낼 수 있는 한 길을 세워 주기 위해서 그런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그분이 선택되어 돌아가게 되면 '끽!', 완전히 쓸어 버려야 돼요. 그렇다고 모가지 자르는 것이 아니예요. 교육이예요.

지금 교육이란 간단한 겁니다. 전자매체를 중심삼고 15분이면 세계와 통해요. 이런 좋은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이런 원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내가 언제나 하는 말이지만, 미국의 시 비 에스(GBS) 에이 비 시(ABC)방송을 나한테 40분만 내주면 미국 2억 4천만을 완전히 꿰찬다는 거예요. 그럴 때가 왔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천국이 어려운 게 아닙니다. 돌아가는 게 어려운 게 아니예요. 알면 돌아가는 거예요. 물에 빠진걸 알게 되면 밧줄만 던져 주면 붙들고 나오게 돼 있는 거예요, 빠진 줄을 모르니 그렇지.

그래서 이렇게 올라와 가지고는 뭘하느냐? 형하고 동생하고 싸우는 시대인데 이래 가지고 사탄이가…. 여기 와 가지고는 뭐냐 하면 가정을 중심삼고 부모님과 자녀의 통일시대로 온다는 겁니다. 그때부터는 싸움시대가 지나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시대를 중심삼고 이 땅 위에 하늘나라를 대표할 수 있는 본연의 가정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게 선생님 가정에 있어서 1960년도 일이예요. 그때까지는 싸움입니다. 치열한 싸움이예요.

복귀역사가 거쳐오는 행로

여기서는 역사시대의 모든 탕감적 내용을 거쳐야 돼요. 60년대에 들어가 3차 7년노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비로소 부모의 날, 자녀의 날, 만물의 날, 하나님의 날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해방하는 세계의 날을 찾아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지상천국 천상천국, 통일의 날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통일돼야만이 해방이 벌어져요. 그걸 알아야 돼요.

1960년도에 비로소 이 땅 위에 부모의 날이 생겼고 자녀의 날이 생겨났다 이겁니다. 거기에 만물의 날이 생겨났어요, 만물. 그다음에 하나님의 날이 생겼어요. 하나님의 날, 만물의 날, 자녀의 날, 부모의 날을 중심삼고 해방의 가정적 기틀이 생겨납니다. 이런 천리를 믿고 나가는 그 가정은 아무리 사탄이 침해하려 해도 침해할 수 없어요.

이래 놓고 가정이 사방으로부터 핍박받는 거예요, 통일교회 문선생 가정이. 안 그래요? 그리고 우리 애들이 미국 가서 얼마나 상처받은지 알아요? 속된 세상의 중국 사람, 아시아 사람들의 잘못된 모든 십자가를 져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가정이 천대받아요. 천대받는데 무엇을 붙들고 있어야 되느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사랑을 놓치는 날에는 천야만야한 벼랑에 떨어져 가지고 전부 파괴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선생님이 하나님의 사랑을 붙들고 행차해 가지고 아무리 바람이 불고 폭풍우가 몰아쳐도 반대의 물결이 잔잔해질 때까지 사랑의 닻줄을 붙들고 돌고 돌아 가지고 세상 전체 가정을 대표해서 역사적인 모든 가정들, 그 가정을 중심삼은 종족·민족·국가들이 반대하는 거기에서 망하지 않고 살아 나와야 하는 거예요. 그것이 1960년도 이후의 선생님의 3차 7년노정을 중심삼은 노정입니다. 아시겠어요?

이 기간에 뭘하느냐? 가정적으로 맞고, 종족적으로 맞고, 국가적으로 맞고, 세계적으로 맞기 때문에 세계적 편성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세계적 가정 편성, 세계적 종족 편성, 세계적 민족 편성, 세계적 국가 편성, 세계 편성을 위한 탕감조건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전부 다 맞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사탄이 개인에서부터 전부 역사를 두고 나를 쳤어요. 종적으로 보면 종의 종과 같이 취급했고 종과 같이, 양자와 같이, 서자와 같이 취급했어요. 그런 탕감노정을 걸어와 가지고 천신만고 끝에 부모의 날, 자녀의 날, 만물의 날, 하나님의 날을 세웠는데, 여기에 가정기반을 중심삼고 비로소 하나님의 사랑의 축이 생겨난 것입니다. 이것이 종족의 중심이요, 국가의 중심이요, 세계만민의 가정의 중심입니다. 만국의 가정 중심, 만국의 종족·민족·국가 중심으로서 하나님의 사랑의 닻을 중심삼고 찾아 나가야 돼요.

그래서 거기서부터 뭘하느냐 하면 나라를 대표해 가지고 잃어버린 조상들을 찾아야 됩니다. 36가정 중심삼고, 72가정 중심삼고, 그다음엔 120가정 중심삼고 찾아야 됩니다. 그것은 예수님이 찾아야 했던 것입니다. 세 제자와 열두 제자, 72문도, 120문도를, 가정적 기반을 중심삼고 종족 편성하려던 것을 다 잃어버렸기 때문에 이걸 전부 다 찾아야 된다구요.

이리하여 나라의 핍박을 넘어서 가지고 14년 만에, ― 1945년 중심삼고만 14년이 되는 때가 1960년도입니다 ― 1960년 4월이니까 15년 걸려서 넘어가는 거예요. 만 14년 동안에 별의별 수모를 다 당했어요.

이래서 종적으로는 형제지권한을 찾기 위해서 수천 년 동안 주님이 올때까지, 아버지가 올 때까지 허덕인 거예요. 어머니도 아버지를 찾아야돼요. 어머니의 목적은 아버지를 찾는 거예요. 또 장자권을 회복한 아벨은 어머니를 찾아야 되는 거예요. 미래의 어머니를 만나야 돼요. 그게 양모예요. 핏줄이 달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핏줄이 달라요. 낳고 보니 우리 아버지가 없어요. 어머니에게 있어서도 약혼해 놓고 아버지가 없어졌어요. 그 약혼해 놓은 어머니와 같은 그 어머니를 자기를 낳은 어머니보다 더 사랑해야 됩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서자의 자리에서, 자기 아들딸이 없을 때 자기 아들딸 이상 사랑한 그 아들의 자리에 있기 때문에 '내가 시집가서 아버지를 만나 가지고 가정 생활을 하더라도 너를 데리고 들어가 살겠다' 한다 이겁니다.

이렇게 될 때, 아버지가 환영하고 양자로 들어와 사랑하더라도 그 직계 아들딸이 그걸 환영할 수 있는 입장에 서야 서자의 자리에서 비로소 접붙여져 가지고 그 일족이, 친족이 편성되는 것입니다. 여기서 직계의 딸을 중심삼고 사위가 되든가 아들을 중심삼고 며느리가 되든가 해 가지고 친족권 내의 사랑에 접붙여져 가지고 거기서부터 하늘편 혈족으로 정비돼 나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복귀역사가 이런 역사를 거쳐오는 거예요.

준비하지 못하면 망해

그런데 기독교에서는 예수님이 나 때문에 죽었다고? 피만 믿으면 다 돼? 이 역사는 어떻게 해요? 탕감법은 어떻고? 죄지은 것 다 풀어야지요. 그 두루뭉수리하게 거 뭐라 할까, 명주 꾸리가 전부 엉클어져 있는데 '그 가운데는 어떻게 돼 있는지 모르겠다. 두 꼭지만 이렇게 되면 된다' 할는지 모르지만, 아니예요. 풀어야지요. 풀지 않으면 안 돼요. 잘라 버리지는 못해요. 잘라 버리면 해방이 안 돼요.

그래, 전(全) 전대통령도 지금 5공화국 문제가 해결이 안 되니까, 다 풀어 해결짓지 않았기 때문에 걸려 있지요? 마찬가지입니다. 인류역사를 다 풀어서 청산지어 가지고…. 이것을 풀어서 다시 꾸리에 감아도 괜찮고 베를 짜서 명주 바지를 지어도 괜찮아요. 좋은 물건이면 어디든지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왕궁에도 찾아 들어갈 수 있는 거라구요. 풀어야 돼요.

비로소 여기서 가정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날까지 만들어 줬으니 하나님을 모시고 가는 데 있어서는, 세상이 다 망하면 망했지 이런 성별된 문선생 가정과는 바꿀 수 없다는 겁니다. 그래서 미국 건너가 가지고 세계적 판도를 중심삼고 통일교회 축복을 해 가지고 6천 쌍으로부터 통일족속을 번창시키는 겁니다.

가정에서부터 종족·민족·국가를 편성하고, 세계 만인류의 족속을 전부 편성해 가지고 가정권 내에 몰아넣는 것입니다. 가정권에 몰아넣어 가지고 미국을 중심삼고 실패한 모든 것을 찾아 가지고, 미국 기독교가 잘못한 것을 다시 하고, 미국 나라가 잘못한 걸 다 하고, 그다음에 한국에 돌아와서 한국이 잘못했으니 이 나라를 다 수습해야 할 입장에 섰어요. 이게 선생님의 책임입니다.

기독교가 얼마나 잘못했어요? 조금만 둬두면 앞으로 문총재 반대하다가는 일반 사람한테 매 맞아 죽어요. 두고 보라구요. 목사들이 문총재 때문에 매맞아 죽었다 할 때는 기성교회는 마지막입니다. 그리고 기성교회 목사가 살인했다 하면 마지막입니다. 요즘에 살인하고 별의별 짓 다 하잖아요? 그 따위 것들이 문총재가 무슨 뭐 악마의 괴수라고? 하나님이 코웃음을 쳐요. 살인자가 살인자 아닌 사람을 뒤집어 씌우기 위해서 열렬히 변론하고 자신만만하게 내치는 것이 악당들이 하는 놀음입니다.

그래, 세상에서 제일 나쁜 대표자가 문총재가 됐어요. 「아닙니다」 하늘편에서 보면? 「제일 좋습니다」 제일 좋은 패가 사탄세계에서는? 「제일 나쁜…」 그러니까 원수지요, 그러니까. 나를 제일 무서워하잖아요? 그렇지요? 「예」 대한민국의 이박사도 나를 무서워했고 박정희도 날 무서워했고 전통도 날 무서워했어요. 노태우 대통령은 어떻겠어요? 노태우 대통령도 내 신세 졌는데. 나하고 약속을 했어요. 만약에 잘못되면 내가 들고 때릴 거예요. 요즘처럼 무력해서는 안 되겠다는 거예요.

이번 일을 모두 수습할 수 있는 방법을 하늘이…. 그래서 내가 5월달 6월달 뭐 시국이 어떻다고? 천만에! 살살 빼다가 두고 봐라! 그래, '좋은 환경 만들어 줘도 이 때를 수습 못 하게 될 때는 대통령 자리도 앞으로 문제가 벌어질 것이다' 한 겁니다. 애국단이 1소대만 나타나게되면 모든 정당 책임자들 뭐 하루에 다 깨끗이 처리할 수 있어요. 그런 무서운 피를 흘리지 않고는 수습 안 될 역사가 찾아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피를 흘리지 않고 동참자가 되게 하기 위해서…. 내 일 다 끝났어요.

내가 가는 데로 천운이 따라다니지요. 여기 대한민국 4천만을 이끌고 싸우는 주권자를 하늘이 안 따라가요. 문총재를 따라가거든 살고 안 따라가거든? 「죽는다」 망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 손으로 미국을 수습해 놓고 내 손으로 중국을 수습했어요.

이젠 소련과 중국 사이에 날 빼앗기 위한 싸움이 붙었다구요. 누가 레버런 문을 모셔 가느냐 이거예요. 고르바초프하고 말이예요. 그러지 않고는 안 돼요. 그래서 앞으로 정상회담도 그래요. 그렇잖아요? 하나님, 아담국가 한국, 한국 통일교회, 그다음엔 일본 통일교회, 그다음엔 미국 통일교회, 중국 통일교회, 소련 통일교회…. 소련 통일교회 알아요? 「예」 소련 중요 도시에 통일교회 지하운동 책임자들이 안 간 데가 없어요. 「독일은 통일교회 없습니까?」 독일 통일교회에 있어서 지금 싸워가지고 제3당이 될 그 당은 내가 앞으로 선거 자금도 대주고 그러려고 합니다.

「그런데 아버님, 독일은 아무 말씀도 안 하시는데….」 독일이야 우리 뜰 안에 왔으니 말하지 않지, 어머니 얘기하는데 아버지 얘기까지 해야돼요? (웃음) 어머니 얘기만 하면 되지.

독일정부에서 독일 기계공업을 점령해 들어온다고 10년 동안 나를 두드려 팼어요. 그렇지만 독일의 모든 기계공업, 일본의 전자세계를 딱 쥔 거예요. 과학기술에 있어서 첨단기술을 다 장악한 사람이 문총재인 줄 정부가 몰랐어요. 요즘에 알아 가지고 '아이쿠!' 이래요. 3년 전에야 알았어요. 통일산업이 자동기계 만든지 18년 됐는데 3년 전에 알았어요. 준비 못 한 사람은 망하는 거예요. 이제 세계의 어떤 힘 가지고도 문총재가 지니고 있는 세계적 발판을 빼앗을 자가 없어! 「아멘!」 (박수)

여기에다 또 '부모님의 말이니 한국 말 배워라!' 이래 가지고 전세계가 한국 말 배우는 거예요. 앞으로 1990년부터는 세계회의 할 때에 선생님이 통역을 쓰지 않아요. 나도 영어로도 얘기 안 하고 일본 말로도 얘기 안 할 거예요. 한국 말만 할 거예요. 그러면 한국 사람 좋겠지요? 「예」

6천 년 동안 매 맞고 쫓기고 불쌍한 역사를 지녔던 나라에 해방의 날이 왔다고, 천상천하의 해방시대를 맞이하여 하늘나라의 기수가 돼 가지고 이 천하의 무적인, 대광야를 활보할 수 있는 승리의 왕족들이 생겨날 것이다! 「아멘」 (박수)

나라 사랑이 천국 출발의 터전

뭐 이런 말 한다고 문총재 뭐 어떻고…. 세상에 뭐 그런 말 하는 사람으로 알려진 사람인데 뭐. 새로운 말 하고, 출세한 녀석을 내 손으로 들이죄기고 하는 챔피언 아니예요, 내가? 「예」 미국에도 그래요. 요전에 부시 행정부의 대표가 나를 찾아왔는데 한 시간 이내에 꿰차는 거예요. '너 부시 말 들어야 되겠어 내 말 들어야 되겠어?' 하면, '선생님 말을 먼저 듣습니다' 그렇게 만들면 될 거 아니예요? 간단한 거예요.

자 이래서, 한 많은 개인 가정 종족…. 개인을 중심삼고 종의 종으로부터 거꾸로 올라오는 게 얼마나 힘들어요. 지금까지 역사시대에 아버지 올 날을 위해서 거꾸로 올라가면서 형님이 동생을 때려 죽인 걸 탕감복귀해서 동생이 형님을 자연굴복시킬 수 있는 권이 기독교문화권인데, 2차대전 이후에 그 일을 했다는 것입니다. 그 2차대전의 승리적 기반 위에 아버지를 모실 그 나라, 재림주가 오시는 그 나라는 나라가 있어서는 안 돼요. 어머니 아들딸을 잃어버린 나라를 이어받아 가지고 하늘로 돌이켜야 할 텐데 한국 독립과 더불어 4300년, 사탄 악마는…. 일본이 그걸 알았다는 겁니다.

일본이 만세일계 팔굉일우(萬世一系八紘一宇)니 뭣이니 해 가지고 대동아전쟁을…. 그것은 하나님이 이 땅 위에 펼 수 있는 이념적인 모든 것을 흉내낸 거예요. 그래서 아담의 나라 한국에 재림주가 올 것을 알았기 때문에 재림주 나라를 해와가 40년 동안 겁탈한 거예요. 여기서 해방을 해 가지고 완전히 일본을 자연굴복시킬 수 있게 한 책임자가 누구냐하면 레버런 문입니다.

보라구요. 지난번에 2400쌍을 중심삼고 한국 사람과 일본 사람과 완전히 교체결혼 했습니다. 그래, 일본 사람들이 한국 사람을 얼마나 미워하느냐 하면 말이예요, 흑인하고 결혼하면 했지 한국 사람하고는 결혼 못 한다는 거예요. 또 한국 사람도 마찬가지로, 죽으면 죽었지 일본 사람과는 결혼 못 하겠다는 겁니다. 그런데 아담의 나라가 되려면 해와의 나라를 마음대로 주관해야 되는 것입니다.

비로소 아담 나라 되게 하기 위해 문총재는 일본의 남녀들을 전부 주관한 겁니다. 한국의 2세들을 중심삼고 국가적으로 바꿔치는 겁니다. 결혼하는 겁니다. 일본을 누가 노리느냐 하면 중국이 노리고 소련이 노리고 미국이 노려요. 거기에 나까지 노리는 거예요, 나. 남자가 넷입니다. 타락 전에 보게 되면 남자가 넷이지요? 아담, 세 천사장.

그래, 미국도 일본을 노리고 중국도 일본을 노리고 소련도 일본을 노리고, 나도 일본을 노려요. 이 4대 남자 가운데 참남편이 누구냐 하면 아담이거든. 남편인 아담이 행세를 못 해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도적놈들, 겁탈하겠어?' 이러면서 못 하게 2세를 완전히 묶어 버린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세 천사장이 나가떨어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탕감이 되는 겁니다.

아담 해와는 개인에서 잘못 결혼함으로써 망했으니, 이제는 거꾸로 국가간에 있어서 2세가 교체결혼 하는 거예요. 이제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겁니다. 사랑으로 그 원수를 녹여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기준을 세우기 위해서는 미국이란 나라 중심삼아 가지고 6개국의 원수 나라들이, 일본·한국·독일·불란서·영국 등 원수들이 모여 가지고 그 원수의 나라에 가 가지고 그 나라 백성이 충신 되는 이상 새로운 나라를 소생시키기 위한 전통으로 원수를 사랑했다는 거국적인 사랑의 터전을 통해서만이, 하나된 그 터전 위에 천국이 출범하는 것입니다.

이 터전을 이어받아 와 가지고 한국에 접붙이는 거예요. 이것이 천사장들이예요. 이래 가지고 아시아에 돌아와서 교체결혼 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에 잃어버렸던 모든 것을 전부 다 찾게 되었기 때문에 이런 교체결혼과 더불어 3년마다 문화올림픽대회를 여는 데는 자유세계의 남자 여자는 물론이고 공산세계도 괜찮아요. 40일 중심삼아 가지고….

문제는 그거예요. '나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참부모의 사랑의 혈족이기 때문에 영원한 가정이상을 가진 참된 남자 참다운 여자로서 참다운 부모가 되겠습니다' 하고 서약하면 결혼할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겁니다. (박수)

그래서 온 세계적으로 문화올림픽으로 세계의 남성 여성을 묶어 가지고 3만 쌍 내지 10만 쌍을 결혼하게 될 때에 텔레비전을 들여다보는 세계 사람들이 '나도, 우리 아들딸도. 우리 손자도 저렇게 하면 좋겠다' 할 수 있게 돼 있어요, 더더욱이나 결혼에 대한 공포증이 충만한 이 세상의 결혼 노이로제에 걸린 젊은 청년 남녀들이 어디로 갈 거예요? 결혼의 구세주가 누구예요? 문총재! 「아멘」 (박수)

결혼의 구세주, 우리 부모 참부모, 우리 하늘나라의 아들딸. 하나님의 전통적 생명과 혈통을 이어 줄 수 있는 참된 사랑을 가진 참부모를 통해서 해방될지어다! 「아멘!」(박수) 이거 문총재 대신 경쟁해서 이기겠다는 사람 나오라구요. (웃음) 요즘에 뭐 어디서 문총재를 이기겠다고 해 가지고 합동결혼식 했단 말이 있는데, 자기들이 그렇게 묶어 줄 수 있어요? 내가 묶어 준 아들딸은 너희들이 묶는 것보다 아들딸이 잘생기게 돼 있어! 내가 통일교회 교주로서 묶어 준 사람들을 통해서 통일교회 후손이 잘 태어날 수 있는 사람을 볼 줄 아는 사람입니다.

그래, 여기 선생님을 통해 결혼한 사람 손 들어요. 내리라구요. 거 뜯어고치기를 바라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이건 이혼하겠다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다는 말 아니예요? 그거 뭐냐 하면, 교주 선생님이 앞으로 통일가의 백성과 세계의 조상들이 될 수 있는 후손을 잘 낳아야 하는 걸 알기 때문에 찌끄러기 같은 여자, 반놈이 같은 남자일망정 그에 상대 될 수 있는 배필을 딱 맺어 줘 가지고 거기에 좋은 열매가 맺힐 수 있게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뿌리를 내렸기 때문에, 여기에는 천운이 동하여 그 어머니 아버지보다 몇십 배 훌륭한 아들딸이 통일교회 문선생과 통일교회의 도운(道運)을 따라 태어나느니라! 「아멘」 (박수)

내가 사탄세계의 2세를 완전히 빼앗아 와요. 막을 자가 아무도 없다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 전부가…. 이번에도 그래요. 전부가 얼마나 반대했어요. 한국도 반대다, 일본도 반대다, 이랬어요. 그렇지만 반대를 못해요. 한국에서 레버런 문 하면 그래도 5천 년 역사에 처음 나온 애국자라는 말이 다 붙어 있거든. 하는 것을 보니 어디까지나 나라를 사랑하고 인류를 사랑하는 것은 틀림없어요. 대한민국 자체도 반대 못 하고, 에미 애비들이 내 정면에 나타나 가지고 '문선생 왜 이렇게 하오?' 못 하게 돼 있어요.

'요사스런 이 간나야, 이 자식아! 세상을 모르고 있어! 낮인데 밤소리 그만둬!' 하는 한마디면 꺼지게 돼 있지. 지금까지 별의별 핍박하더니 또 여기 와서 그래, 이 자식들! 길거리의 제삼자가, 거지 패들이 와서 끌고 갈 것이 뻔한데. 나타나기만 해봐라 이거예요. 일본도 그래요. 그걸 알거든. 마음이 알아요. 무서워요. 이 쪽발이 왜놈들 얼마나 솔솔대고 다니면서 자기 천지라 그래요. 이놈의 자식들. 그들의 아들딸들은 동대(東大)를 나온 제일 쟁쟁한 패들이예요.

이번에 결혼에 있어서 장사한 것으로 보면 한국이 이익 났어요, 손해 났어요? 「이익 났습니다」 이익 났어요. 이 똥구더기 같은 한국 사람은 말이예요, 국민학교 나온 사람들 앞에 대학원 나온 색시 얻어 주고 남편 얻어 줬거든. 거 그렇잖아요? 여자가 남자 꽁지에 붙어야지요. 사랑하게 되면 남자 발끝이라도 사랑한다고 해야지, 발끝은 안 사랑하고 그 복판 것만 사랑하면 되나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맨 꼴래미를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는 다 끝났어요. 그저 친척끼리….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전부 돌려보내 가지고 70만 교류시대에 70만이 교류하는 겁니다. 그래 가지고 사돈을 묶는 거예요. 70만을 교류해 가지고 전부…. 그래서 내일 한국 3백 명, 일본 3백 명, 책임자들 전부 다 자매결연을 해 가지고 오면서 가면서 들러 가지고 여기서 '땅' 하면 저기서 '빵' 하고, 부르면 '예!' 하고 이럴 수 있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옛날에는 원수 되어서 '이놈아!' 하면 '이놈아' 했더랬는데 '예' 하면, '예' 할 수 있는 새로운 천지를….

이래서 한 10만 쌍을 거느려 가지고 우리 팬다 프로젝트를 중심삼고 전부 다 중국에 가 가지고 '중국 청년 남녀여, 부활할지어다! 하늘나라의 일등국민인 한국 남자 여자, 물질 중심삼은 일등 세상 국가인 해와국가의 처녀 총각 합해서 중국 천사장 남자 여자 상대를 원하나이다!' 할때는 어떻게 돼요? 오케이예요, 좋케이예요? 「오케이 입니다」 (웃음) 오케이지요. 뭐 좋케이도 좋고 말이예요.

이래 가지고 10만 가정이 되는 거예요. 이래 놓으면 중국 사람 사랑하기를 일본 사람보다도 한국 사람보다도 더 사랑하게 돼 있거든요. 그거 세계적이지요. 하지 말래도 다 그런 관이 있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 패들은 자기 갈 길을 착착착착 걸어가지요.

이제 섭리시대는 지나가고 이상적 승리시대가 이어진다

일본 사람들 여기 와서 일 잘하지요? 「예」 누가 가르쳐 줬어요? 가르쳐 주지 않았지만 여러분들이 배워야 할 일들이 너무 많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 안 그렇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이제 일본 사람 완전히 철수! 누가 일본 사람 대신해요? 「저희들이 하겠습니다」 시집 온 며느리가 훌륭하다고 어머니 아버지 오빠 동생 전부 다 그러면 시누이 간나들은 말이예요. 시동생 간나들은 '아이고, 우리 어머니 사랑 다 빼앗은 이 아줌마 싫어. 일본 간나 싫어' 그래요? 할수없이 알아 모셔야지.

그러니까 이제 친척 교류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일본을 왔다 갔다해 가지고 70만을…. 그래서 교포 연결할 것 지금 준비해 가지고 일본과 중국을 중심삼고 한 10만 쌍 묶어야 되겠어요. 내가 10만 쌍 결혼해 주면 죽을 거라. 그래서 내가 훈련으로 한 것이 하루에 몇 쌍 묶었느냐 하면 3천 7백 몇 쌍을 묶었어요. 하루에 3천 7백이니까 그 10배면 얼마돼요, 열흘이면? 한 달 동안이면 10만 쌍 문제없겠구만. 다 훈련을 해봤어요. 40일 금식기도도 하는데 그거보다야 낫구만 하고 결론 내렸다구요.

자 그러면 세계의 젊은이들이 통일교회에 와서 결혼하고 싶지 않겠어요? 보라구요. 땅강아지 같은 것들, 주인도 모르고 세상에 멸망해서 지옥으로 가는 줄 몰라 가지고 둘이 웨딩마치 울리면서 결혼하는 데, 며칠 살 것 보장해요? 개인이 보장하고, 어머니 아버지가 보장하고, 가정이 보장하고, 종족 민족이 보장하고. 국가와 세계가 보장하고, 하나님이 보장하는 가운데 천년 만년의 웨딩마치가 울릴지어다! 암흑 땅에서 결혼해 가지고 출발한 것이, 하늘나라의 하나님이 결혼식을 해 가지고 왕궁에 찾아갈 수 있는 그 식전에 나도 참석해서 들러리가 될지어다! 「아멘」 (박수)

하나님이 결혼식 안 했다구요, 아직까지. 그건 선생님이 가야 돼요, 선생님이 가야 된다구요. 그런 것 다 모르지요? 그러니 거짓말 같은 사실입니다. 처음 온 사람은 '거 문총재 무슨 얘기 하는지 하나도 모르겠구만! 열심히 땀은 흘리네' 이럴지 모르지만, 거 알면 도둑놈이 돼요. 별의별 너저분한 것들, 아예 모르라고 말을 하다 어떤 때는 점핑도 하는 겁니다. 그렇지만 살아 있는 사람은 눈 껌뻑 하면 알지요? 「예」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은 껌뻑 하면 알거든요. 알아요, 몰라요? 「압니다」

하나님 결혼식 때 뭐예요? 하나님이 결혼식 할 때 뭘 하겠다구요? 「들러리요」 그러니 기성교회 목사들 들으면 얼마나 나가자빠지겠나요? (웃음) 네 활개를 펴고 자빠져, 이 자식아! 통일교회 패들이 네 발을 들고 행군 나팔과 더불어 다닐 때 하나님이 '잘한다, 잘한다' 하지, 나쁘다 하게 안 돼 있다구요. (웃음) 너무 멋진 길을 내가 가기 때문에, 하도 상대가 안 되기 때문에 가만 있어요. 아 이거 사람 새끼인 줄 알았더니 개 같은 것들이 짖거든요. 그러니 상대가 안 돼요.

미국 같은 나라가 상대가 되니 2억 4천만을 내가 혼자 가서 멱살을 잡고 '너 이 자식아, 이렇게 가야 돼! 나를 본받아라!' 이래 놓으니 본때를 다 봤지. 그래, 단상에 있는 왕초 그 양반이 소위 이름 높은, 악명높은 문총재였느니라! 「아멘」 두 가지 종류가 있는 거예요. 처음 오는 사람은 그렇게 생각하고…. 내 이름이 선명 아니예요? 통일교회 패는 전부 다 '아, 선명 높은 우리 총재님이었느니라! 아멘!' 하는 겁니다. (박수)

이럼으로 말미암아 부모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에 2만 4천 가정, 못해도 2만 1천 가정 이상을, 하늘나라의 혈족을 중심삼고 예수님이 죽지 않고 이 땅에서 신랑으로서 신부를 맞아 유대나라와 유대교를 거느려서 왕권 기틀을 이어받을 수 있는 터전을 마련한 것입니다. 그리하여 전세계에 예수가 죽지 않은 것과 같은 부활권으로서 2만 1천 가정 이상을 배치했으니, 이것은 예수님이 세례 요한과 하나된 터전은 비교도 안 됩니다.

그렇게 하나된 그 기반 위에 국가적 대표의 탕감조건을 세웠고 세계적인…. 통일교 문총재는 이제 나라를 통일시킬 수 있는 중심이요, 분립된 이 세계를 통일시킬 수 있는 모든 조건을 세워 가지고 철주를 이 나라에 딱 박아 놓았어요. 「아멘」 (박수) 그래서 섭리시대는 지나가요. 이상적 승리시대로 이어지느니라! 이것이 하나님의 소원이요, 인류가 바라는 세계인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은 하나의 세계가 그 터전이 되는 것이다! 아멘. 「아멘」 그 일을 다 끝냈어요.

'통일교회, 나라 망할 것 걱정하지 마! 내 손으로 네 정당 이상의 힘을 가질 것이다. 김일성 일족을 거느릴 것이다' 이런 신념을 가지라구요. 내 손으로 미국의 백악관 대통령을 가르칠 것이고, 영국의 전통적 여왕권을 가르칠 것이다 이겁니다. 그런 최고의 권위를 가진 해방의 군중, 통일의 용사는 이제부터 보무도 당당하게 만승의 기치를 드높이 들고 출전할지어다! 「아멘」 (박수) 그 나라가 만민이 바라던 하나의 나라요. 지상천국이니라! 그 나라가 사랑의 전권으로 치리하는 나라이니라! 그렇게 되면 모든 것이 끝나는 거예요. 아멘. 「아멘」 자, 그 나라에 보무도 당당하게 입성할 수 있는 승세자가 되겠느니라! 승세니까 승세자예요, 패세자예요? 승세자가 되겠느니라 하는 사람 손 들고 약속을 합시다.

​기도

​아버지, 7월달을 맞는 첫주일이기 때문에 제가 여기에 찾아왔습니다. 아버지, 복귀섭리시대를 박차 버리고 이상적 승리시대를 향하여 만군의 주 여호와를 저희의 아버지로 모시고, 그 창조이상의 지상실체가 될 참부모를 모시고, 종의 부모, 횡의 부모의 영원한 참사랑으로 묶어진 그 사랑을 중심삼고 새로운 생명을 그의 핏줄을 통하여 이어받은, 새로운 생명을 지닌 통일교회 무리들은 해방의 왕자로서 세상 악마의 혈연관계와 상관없이 하늘의 권속이 됨을 자랑하옵나이다.

우리가 살아야 할 곳은 하나님을 중심삼은 하나의 주권의 나라요, 하나의 백성의 나라요, 하나의 국토의 나라요, 하나의 문화를 중심삼은 나라요, 우리는 하나의 부모를 중심한 자녀요, 그 부모를 중심삼은 혈통적 인연을 이어받은 자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그 이상의 천국을 건설해야 할 용자임을 천번 만번 선서한 하늘의 택한 무리인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하오니 이제 모든 마음과 환경을 정리하여 새로운 자아의 부활체를 갖추어 가지고 나는 사탄세계의 개인적 악의 조건을 해탈한 자요, 가정적 모든 요건을 밟고 승리한 자요, 사회와 이 세상의 물든 모든 사악의 물결을 전부 다 박차고 해방된 자신인 것을 아버지 앞에 자랑함과 동시에, 나는 당신이 세운 사랑을 중심삼고 주인이요, 또는 대상의 자리에 당당코 역사를 대표한 아들과 딸의 자리에 선 것을 알고, 만우주 만세계 앞에 자기 스스로를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자랑할 수 있고, 어떤 시대 어떤 환경에도 환영받을 수 있는 무리인 것을 자각하는 무리로서 당신의 바라는 축복의 가정을 따라서 종족과 민족과 국가와 세계, 해방의 세계로 천국으로 진격할 것을 선서하였사오니, 이들의 선서를 받으시옵소서.

이들로 말미암아 선한 조상이 생겨나기 때문에 지금까지 인연지어졌던 선조들을 중심삼은 이 모든 조상들은 천지개벽이 됐기 때문에 손자가 조상이 되고 할아버지들이 손자가 될 수 있는 자리에 서 가지고 정의의 세계로 접붙여 돌아갈 수 있는 기쁨의 천국시대를 맞이할 수 있는 것을 생각할 때, 장자권 자리에 섰던 조상들도 차자를 장자로 모실 수 있는, 천지 (天地)가 지천(地天)이 되는 시대를 맞이할 수 있는 혜택권의 사랑의 시대를 가진 것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이 딴 데 있는 것이 아니라 지상에 있는 것이요, 우리 인류의 이상이 딴 데 있는 것이 아니라 자기 안에 있는 것을 알고, 전체가 자기권 내의 가정 안에 있는 것을 알고 그 가정을 우주 대신, 전체 대신 사랑하고 기쁨에 취해서 전체에 찬양의 재료로 쓰기에 부끄럽지 않은 사랑의 대상적 가정 터전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한국이 양분된 이 원한의 터전을, 아버지여, 살아 계신 아버지께서 좌우로 수습하시어서 불꽃 같은 눈으로 살피시옵고, 당신의 모든 전체를 행사하시어서 악의 실권을 받으시옵고, 선이 땅에 밟혀 미약했던 것을 비로소 바꿔칠 수 있는 교체시대가 찾아온 것을 알기 때문에, 저희들은 미명이 찾아오기 전에 어둠이 극심한 것을 알고 고요히 미명을 지나 아침 햇빛을 맞기 위해 온갖 정성과 온갖 심혈을 기울여 가지고, 눈을 크게 뜨고 정신을 가다듬어서 찬양, 환영의 소리를 천지에 진동시킬수 있는 해방의 제1무리들이 될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하늘과 땅이 존경하고 만민이 추앙하고 만물질이 승복할 수 있는 주인의 자격을 갖춘 통일의 무리들이 남북을 대신하고 아시아를 대표한 무리, 세계를 대표한 무리가 되게끔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릴때, 이 모든 말씀 참부모의 이름과 더불어 아뢰면서 선포하나이다. 아멘.

기도 후 말씀

이런 기도와 선포식을 함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해결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래서 어저께 내가 어디 갔다가 밤에 올라온 것입니다. 오늘이 7월 첫주일이기 때문에…. 6월달까지 모든 것이, 중국을 어떻게 휘어잡느냐 하는 것이 요거 선생님이 6월 27일을 중심삼고 중국문제가 끝나는 거야. 중국을 휘어잡게 될 때는 한국과 일본은 문제 아닙니다, 소련까지도.

그러니 모든 전부가 하늘나라의 프로그램에 의해서 지상 위에 결정적 핵의 한 페이지에 딱 점을 찍게 될 때 새로운 페이지로 넘기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여러분들이 그렇게 알고…. 한국은 누가 못 먹어요. 김일성이 암만 했댔자, 한국 망치려다 자기가 빨리…. 그러나 김일성이가 없으면 안 돼요. (웃음) 김일성이가 있기 때문에 소련도 중국도 내 편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맞는 말입니다. 지금 세계가 다 개방주의를 주장하고 있는데, 김일성이는 폐쇄주의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누구 때문에? 한국의 문총재 때문에. 그러니까 문총재 편이 돼 가지고 미국도 일본도 중국도 소련도 이렇게 될 때 내가 명령만 내리면 김일성이는 하루 저녁에 꺼져가는 거예요. 무장해제가 가능하다는 거예요. 그 일을 내가 지금 하고있습니다. 무장해제 안 할 수 없게끔 지금 하고 있어요. 싸워 가지고 하는 게 아니라 자연굴복으로. 그런 능력 있는 사람입니다. 알겠어요? 내가 프로그램 짠 것은 하나님이 '음-음. 맞아 맞아' 그러게 돼 있지 '아니야' 하지 않습니다. 김일성이 프로그램 짠 것은 '어-'…. 그렇게 알고, 걱정하지 말고…. 이건 내 천지입니다. 천하에 적이 없는 거와 같이 밤낮 뛰고 뛰는 하늘나라 창건을 위한 용사가 되기를 선서한 대로 될지어다! 아멘!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