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이번 과학자대회가 어떠했어요? 「훌륭했습니다」 아까도 잠깐 얘기했지만 앞으로 주책임자는 과학자대회에 관심을 가져 가지고 교수들과 연락해 가지고 접촉하라구요. 교수들을 중심삼고 관계를 맺게 된다면 대학교와 연락되는 것이고, 대학교를 중심삼고 관계를 맺게 된다면 그 지방 유지 최고의 클라스와 연락되는 좋은 기반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번에 각 주에서 온 교수들을 다 만났겠지요? 그들의 평이 다 어떠했어요? 나쁜 말을 한 교수가 있으면 얘기해 보라구요. 손들어 봐요. 그래도 있겠지.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해요? 이번 대회가 성공이라고 생각해요? 「예」 막대한 비용이 들어간 것이 아깝다고 생각 안 해요? 「예」
뭐 과학자대회에 대해선 대개 다 알기 때문에 얘기는 그만두겠다구요. 이제부터는 시간이 없다구요, 시간이. 지금 몇 시예요? 「세 시반입니다」 오늘 저녁에 들어가야지?
과학자대회에 대한 보고를 내가 여러분의 서면을 통해서나 책임자를 통해서 대개 받고 있는데 이제부터는 일신 혁신해 가지고 움직이지 않으면 안 되는 단계에 들어왔다는 것을 여러분이 어저께 말씀을 들어서 이미 잘 아는 바라구요.
이번에 중앙은 그만두고, 동부하고 서부를 강화해야 되겠다 하는 것이 현재 미국에 대한 선생님의 작전이라구요. 왜 그러냐 하면, 여기 미국의 동부에서 문제가 벌어지면 대번에 구라파로 연결되고, 서부에서 벌어지면 대번에 아시아와 연결된다는 거예요. 동부에서 화제 거리가 되고 동부에서 또 이 문제가 벌어지는 것이 직접 구라파와 연결되는 거예요. 동부는 구라파와 제일 긴밀한 연락이 있는 곳이예요. 구라파의 모든 관광객이 동부에 집중하는 걸 여러분이 잘 알고 있다구요. 서부도 마찬가지라구요.
자 그렇기 때문에, 그런 관점에서 이제 동부하고 서부를 우리가 잡게 될 때, 둘 중의 어디를 중점적으로 해야 되느냐 하면 동부를 중점적으로 해야 된다구요. 그러면 동부의 어느 곳을 중심적으로 하느냐 이거예요. 뉴욕을 중심해 가지고 볼티모어, 그다음엔 필라델피아, 보스턴, 워싱턴, 이 5대 지역의 도시들은 중요한 곳이예요. 자 그러면, 이것을 어떻게 확장시키느냐 하는 문제, 어떻게 주력을 해서 단시일 내에 우리가 영향권을 만드느냐 하는 것은 지극히 중요한 문제가 아닐 수 없다구요.
그다음에 서부는…. 동부가 벌어지면 중부는 그냥 되고, 그것이 서부까지 영향이 미치게 된다구요. 중부는 요 두 곳에서만 영향 미치게 되면 자연히 어느 쪽이든 따라가게 마련이라구요.
여러분이 들은 바와 마찬가지로 지금 이 뉴욕에서는 40일 전도기간에 3천 명 전도를 목표로 하고 이미 출발했다구요. 그래서 이제 전반적인 인사조치를 해야 되겠어요. 여기 주책임자들 가운데서 내가 동부에 와 가지고 영향 미치며 한번 일해 보겠다 하는 사람은 손들어 보라구요. 내리라구요. 손만 들어선 안 돼요. 실적을 올려야 돼요. 실적이 문제라는 거예요.
내가 인사조치를 해야 되겠다구요. 마이크 리오니는 워싱턴 교회로 인사조치를 할 거라구요. 워싱턴 D.C.에 있던 데이비드 호스는 뉴욕 교회에 배치해 기지고 뉴욕에서 수련회 할 때 강의할 수련소 강사로 임명한다구요. 데이비드 호스 어디 있어? 「여기 있습니다」 그리고 버지니아의 누구던가? 마이크 비어, 너는 그동안에 뭘했나? 「홈 처치 운동을 했습니다」 성과는 좋았어요? 가미야마에게서 비디오 테이프 받았어? 「예」 몇 개나? 「열 여덟개요」 앉아요. 신학생 가운데서 모범 되는 사람이 누구던가? 「……」 전반적인 인사조치를 해야 되겠어요.
캘리포니아주 전체는 닥터 더스트한테 맡길 거라구요. 거기에 고문격으로 박종구를 임명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곳에는 동양 사람이 많기 때문에 관계를 맺어 줄 수 있는 사람이 있어야 된다구요. 더스트가 이제 두 곳을 전부 다 책임지겠나? 「예」 그러면 이제 워싱턴은 끝나고 그 다음엔 뉴욕은, 스도! 「예」 *뉴욕 리더로 인정하는데, 그 동안에는 기대한 만큼 미스터 스도가 하지 못했다구요. 「아버님, 한번만 더 기회를 주십시오. 최선을 다해 해 보겠습니다」 좋아! 한번 더 믿어 보겠어요. 우리가 지켜 볼 것입니다. (*부터는 일어로 말씀하심) 그다음엔 필라델피아의 마크리! 너 그동안 가 가지고 전도 못하지 않았어? 그거 한번 인사조치를 해보는 것도 좋을 거라구 필라델 피아, 한 곳에 너무 오래 있으면 좋지 않다구. 그런 거 생각해 봐? 「예」 저 뭔가, 시애틀의 책임자는 누군가? 탐, 너는 필라델피아로 가는 거고, 마크리는 시애틀로 가는 거예요. 또 그다음엔 어디인가? 보스턴은 그냥 그대로 계속하지? 보스턴은 어때요? (녹음이 잠시 끊김)
그러면, 사람들을 전도하면 반드시 전도한 사람의 절반은 기동대에 채우는 원칙을 세워야 돼요. 그러면 그 전도된 사람들 중에서 우수한 사람을 빼야 해요. 앞으로 만약에 한 곳에 가서 한 달 동안 있는데 거기서 열 사람을 전도했다 하게 된다면 반드시 우수한 사람 세 사람을 빼라구요, 세 사람. 그래서 그들을 당장에 버스에 태워 가지고 다니면서 훈련시키자 이거예요. 새로운 사람까지 세 사람을 빼자는 거예요.
한 주에 가서 만약에 열 사람을 전도했다면 세 사람을 빼야 해요. 물론 그 절반인 다섯 사람 가운데서 세 사람을 빼면 두 사람이 남지요? 두 사람은 남기고 말이예요, 세 사람을 빼라 이거예요. 그래서 버스에 태우자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세 사람을 태우는 데는 그곳에 배치해도 좋고 다른 곳에 배치해도 좋은데 세 사람은 반드시 기동대 활동할 수 있는 그러한 지역에 가서 활동할 수 있게끔 배치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래 가지고 이 세 사람들을 씨로 해 가지고 전도하고서 남은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들을 갖다가 여기에 자꾸 보태는 거예요. 다른 데 가서 새 사람을 전도하게 되면 보태는 거예요. 그래서 열 사람 되게 해 가지고 밴(van) 중심삼은 하나의 기동대를 만드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면 50명은 언제나 버스에 남아진다 그 말이지요? 그다음엔 또 다른 곳에 가 가지고 전도해서는 절반은 태우되 그 가운데 세 사람은 빼가지고 이와 같은 자리에 배치하고…. 이렇게 세 사람은 끌어올리는 거예요. 그것은 오래된 순으로, 실력 있는 사람 순으로 이렇게 배치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기동대 활동의 전통을 일원화시키는 거예요. 그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이런 활동을 세 팀이 하기 때문에, 만약에 열 사람을 전도했다면 다섯 사람씩 나누고 세 사람을 내려놓는다면 두 사람이 남으니까 그 두 사람을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남는 곳이 한 곳, 두 곳, 세 곳이니까 세 곳에서 남는 거예요. 그러면 그다음엔 세 곳을 합해 가지고 중요 멤버 세사람을 중심삼아 가지고 열 사람이 한 기동대가 되어 밴(van)을 중심삼고 활동하면 기동대는 자꾸 불어나는 거예요. 그래서 50개 주에 어떻게 열 사람을 중심삼은 기동대라도 만드느냐 하는 것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이 조직을 여러분들 주의 관할하에 넣는 것이 아니라 기동대 관할하에 집어넣는 것입니다. 지시에 의해 가지고 '열 사람이 어느 주 어느 지역이든 가서 기동대를 중심삼은 부흥 활동을 해라' 할 때는 전도시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런 활동할 수 있는 이런 놀음도 해야 돼요.
자, 이렇게 되면 주 책임자가 필요 없다 그 말이라구요. 왜 그런 작전 하느냐?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전부 다 대가리통은 커 가지고 세월을 보내고 뭐 이래 가지고는 아무것도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말인지?
이래 가지고 빠른 시일 내에 이 50개 주에 밴을 중심삼은 기동대라도 만들어 놓아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이 사람들은 앞으로 홈 처치 시스템을 갖되 1년에 한 번씩 인사조치를 하든가 해서 (홈 처치끼리) 교환할 수 있는 조직을 갖출 거라구요.
이래서 이러한 기동대 활동을 이제 새로 들어온 사람뿐만이 아니라 옛날에 들어온 사람들까지도 기동대 활동을 할 수 있게끔 훈련시킬 거라구요. 전부 훈련시킬 거예요. 거기서 성적이 좋고 모범적인 사람이 되게 될 때, 재교육해 가지고 책임자로 배치하는 이러한 활동을 강화해야 되겠다구요. 신학교를 나왔든 못 나왔든 이 공식에는 통일이다 이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것은 정주하는 교회가 아니라 이동하는 교회예요. 기동대는 모빌 처치(mobile church;이동 교회)라구요. 이래 가지고 한 사람이 한 달에 한 사람 이상 전도하는 거다 이거예요. 이 기준을 어떻게 돌파시킬 것인가?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50개 주를 중심삼고 이런 활동을 해 가지고 그 기준을 돌파할 수 있는 전통을 세워 가지고 전체가 그 전통을 따라서, 그 방법을 가지고 평준화시켜서 발전 단계를 높여 가야 되겠다구요. 그 외에는 길이 없다구요.
그리고 기동대 활동에서는 열 개 팀의 밴을 만들어 가지고 그 기동대 휘하에서 몇 사람씩이라도 개척하는 것을 허락할 거라구요. 교회 책임자, 지금 주책임자의 휘하에서 개척하는 것이 아니고 기동대 지휘 하에서 정착 활동을 개시할 것이라구요.
그러면 모빌 팀(mobile team)의 그 정신과 더불어, 전부 그와 같은 정신을 가지고 개척운동을 전개할 거라구요. 그래서 그곳에 가 가지고 될 수 있으면 한 사람에서 세 사람까지 같이 개척하는 것으로 한다 이거예요. 개척하는 데, 한 사람만 가지고는 상당히 오래 걸려서 발전시키고 개척하기가 힘드니까 세 사람이 한꺼번에 개척하는 것도 허락하겠다는 겁니다. 그래 가지고 그 장소에서 열 사람 확보운동을 본격적으로 추진 하는 거예요.
자, 그러한 조직을 가지고 전미국에 영향 미치려고 그런다구요. 닐(Neil Salonen)이라든가 여러분들이 중요한 사람 뺄 때, 기동대 요원으로서 중요한 사람을 빼라 이거예요. 전식구 가운데서 150명 정도를 빼라는 거예요. 곽정환이와 의논해서 빨리 빼라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대개 어떻게 하는지 알겠어요? 「예」
그래서 주에 가서 사람들이 만들어지면, 절반을 나눠 주기 때문에 지금까지 이동하던 50명의 절반을 나눠 주는 거예요. 세 사람씩 그 주내에 가서 전도하는 밴 모빌 팀은 그렇게 안 해도 돼요. 밴 모빌 팀이 전도 하는 자리는 밴 책임자가 관리해 가지고 배치할 수 있는 개척지가 되는 거예요. 그 주로 돌아가니까 그 주에서 제일 중요한 데에 세 사람이 어떻게 해서든지 열 사람을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걸 연구하는 거예요.
수련 교육은 주책임자들이 책임맡아 가지고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자, 그래서 70일을 계획하는 거예요. 본래 이것이 2일수련, 7일수련, 그다음에 21수련, 40일수련이 있는데, 이것이 70일 수련이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70일수련을 받지 않고는 사람이 안 되는 거라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지방에 배치한 세 사람들은 반드시 이와 같은 것을 교육을 받고 배치받는다는 거예요. 배치한 사람이라 하더라도 데려다가 이와 같은 과정을 거치게 해야 돼요. 2일수련하고, 그다음엔 7일수련 하고…. 시간을 두고라도 하라는 거예요. 반드시 하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여기 들어오는 사람들은 자기가 7일수련을 받았다든가 21수련을 받았다든가 하는 게 전부 다 문의의 대상이 되는 거예요. '당신 며칠 수련 받았소?' 하고 묻게 된다면 '나 70일수련 받았소' 하는 답을 할 수 있게끔 전부 다 해야 돼요. 통일교회 사람은 누구나 정식 70일 과정을 거치지 않고는 식구로 치지 않아요. 정식 식구로 취급하지 않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이렇게 교육을 해 가지고 앞으로 교육된 이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교회활동을 전부 다 하려고 한다구요. 밴 기동대 활동을 위해서도 이런 사람을 빨리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밴을 책임질 수 있는 사람도 그런 사람 가운데서 뽑아서, 그런 사람들이 중심되어 가지고 활동할 수 있게끔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구라파에서도 이런 작전을 전부 전개해야 되겠다구요. 정도에 따라서 한꺼번에 세 기동대를 못 만들겠으면 한 기동대라도 만들어서 이 활동을 하라 이거예요. 그게 안 되면 열 명으로라도 만들어라 이거예요. 그거 알겠지요, 무슨 말인지? 왜 이렇게 하느냐? 이렇게 활동함으로 말미암아 한 곳에 정착한 사람이 자기 식으로 습관화가 되지 않는다구요. 그래서 기동대가 언제나 이렇게 활동하기 때문에 신선한 자극을 줄 수 있는 겁니다, 신선한 자극을.
이번에 '프론티어 78'이 움직일 때 전부 섞어 움직였나요, 일 조만 움직였나요? 세 번을 활동했으면 세 번 같은 곳으로 갔느냐, 다른 곳으로 갔느냐 이거예요. 「서로서로 교대는 했지만 결국 갔던 도시를 또 갔었습니다. 한 도시가 세 팀을 받아들인 거지요.(통역자)」「팀 리더는 바꿔 가고 요원들은 그대로 있답니다.(곽정환씨)」 요원들은 같은 데를 가고? 「예」 「아무래도 갔던 인연이 있었기 때문에…(곽정환씨)」 팀 리더는 따로 정했나? 「예」
이번 활동을 위해 조직한 것이 무엇이냐? 언론인들을 전부 다 전도해야 돼요. (잠깐 동안 활동 요원 편성을 하심)
여러분들은 말이예요, 이번에 기동대에 들어가서 훈련 좀 받아야 되겠다구요. 너희들은 이번에 기동대 활동을 본격적인 활동으로 해야 되겠다구. 모두 여섯 사람이구만. (기동대 활동 할 사람을 지명하시고 팀을 짜서 지시하심)
여기에서 강사를 빼내야 할 텐데, 강의를 누가 잘하던가? 강사로서 책임을 잘 맡아야 되겠다구요. 누가 강의를 잘하던가? 전국에 수련회를 할 때는 여기서 강사실을 만들어 가지고 배치해야 되겠다구요. 자 그러면 말이예요. 조텔리를 거기의 책임자로 세울 거라구요. 그다음 책임자로 데이비드 홀이예요. 한 사람 더 하자구요. 세 사람은 돼야 되겠다구요. 한 사람 더 빼자구요. 누굴 시킬 거예요? 강사는 심령적인 면에서나 모든 면에서 본이 될 수 있는 사람으로 배치해야 되겠다구요. 우선 두 사람만 하고 두고 보자구요. 한 사람은 나중에 뺄 거라구요.
여러분들은 전국에 특별수련회를 할 때는 전부 다 출장가서 지원해야 되겠다구요. 그래야 되겠다구요. 마이클 스미스! 너는 조텔리가 책임졌던 원리연구회 본부를 책임지는 거야.
그리고 석준호는 말이예요. 졸업한 신학생들 있는 곳으로 순회 좀하면 어때? 한 6개월이나 일년 정도 현지를 순회해 보고 그리고 신학교에 오면 좋겠다구. 현지를 알고 다 이래 가지고…. 신학교 졸업생으로서 책임자가 된 사람한테만 순회하는 거야. 거기에 가서 강의하는 것을 지도하고 이런 것을 좀 해야 되겠다구. 한 일주일씩 쭉 순회해 가지고 전체 실황을 알아야 되겠다구.
앞으로 신학교에 와서 일하게 되더라도 그런 것을 전부 다 알아 가지고 누가 어떻다는 실황 파악을 해 가지고 실력이 없으면 데려다가 강의도 해주고 이 놀음을 해야 되겠다구요. 원리강의도 하고 통일사상도 전부 다 이제 할 테니까 그런 것을 가르쳐 주고 활동하는 모든 것을 지도해야 되겠다구요. 능력이 없는 사람은 지도해 주고 다 이래야 된다구요.
그러면서 상철이, 데이비드 김하고 연락해 가지고 이 사람이 실지로 앞으로 발전성이 없다고 생각될 때는 다른 데, 카프로 돌리든가 해서 그걸 전부 다 감정해야 되겠다구. 현지에서 하는 거야. 알겠어, 무슨 말인지?
여기서 신학교 나온 사람 손들어 봐요. 몇 사람이예요? 16명밖에 없어요? 어디 딴 데 배치된 사람 있어요? 다른 데에 간 사람도 있어요? 「예」 어디 갔어요? 「대학원 간 사람말고 개척자로…」 신학교 졸업생은 말이예요, 그가 어디에 가 있든지 그 사람을 방문해 가지고 쭉 코치하라구요. 승공강의든 무엇이든 그 사람이 원리강의에 소질이 있으면 앞으로 순회해 가지고 전부 다 전체 보고하라구요. 그래서 신학대학 졸업생 들이 있는 데는 될 수 있는 대로 신학교를 졸업한 사람을 보내서 효과있는 반응을 얻어 내야 되겠다구요. 너, 옛날에 강의해 보지 않았지? 저사람 이름이 뭐지? 「게리 월틴입니다」 넌 훈련 좀 받아야 된다구.